• 서귀포치유의숲, 제6회 웰니스 숲 힐링 축제 성황리에 마무리

    • [한식일보] 서귀포시는 5월 15일부터 17일까지 ‘서귀포의 숲, 당신의 쉼(休)이 되다’는 슬로건으로 운영된 제6회 웰니스 숲 힐링 축제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축제는 서귀포치유의숲 개장 10주년을 기념하여, 그동안 숲이 국민에게 제공해 온 치유와 쉼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산림자원을 활용한 웰니스 관광을 통해 국민 건강과 삶의 질 증진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주요 성과로는 사전 언론보도에 집중, 홍보 동영상 제작 송출 등 적극적인 홍보로 서귀포치유의숲의 인지도가 크게 상승했으며, 축제 기간에도 개인 SNS, YouTube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한 홍보가 진행됐고 축제 기간 중 전년 동기 대비 135% 증가한 방문객 3,170명이 치유의숲을 방문했으며, 이 중 도외 관광객은 1,374명(43.3%)을 차지하고 특히, 개막식을 겸한 숲속 힐링 음악회는 300여 명이 참가했다.

      7개의 원데이 치유체험 프로그램은 평균 97% 이상의 만족도를 보였으며, 그중 무드터치, 아보하, 슬기숲 체험은 100%의 만족도를 달성했다.

      차롱가게 등 마을회 수입이 4,837천 원 창출되고 축제 종사자 일자리 고용으로 지역과 상생하며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숲속 북토크와 인문학 강연에는 도민 및 관광객 390명이 참여하여 큰 호응을 얻었으며, 아주대학교 김경일 교수의 강연 후에는 참가자들의 요청으로 즉석 사인회가 열리는 등 숲이 단순한 체험을 넘어 마음의 치유 공간임을 깊이 체감했다.

      또한, ‘제주형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Zero Waste 지구별 가게와 포레스트 코밍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프로그램 현장 접수 시 사회적 약자 우선 배려로 공공의 사회적 포용성을 증진에도 그 책임을 다했다. 특히, 포레스트 코밍 체험비(5천 원)는 탐나는전을 모바일 앱으로 반환하여 지류상품권 발행을 자제하는 한편 프로그램 이용자들이 탐나는전 사용 시 110%(5,500원)의 효과를 누릴 수 있는 혜택도 더했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제6회 웰니스 숲 힐링 축제가 단순한 문화 행사를 넘어 지역경제 활성화와 사회적 연대, 그리고 지속 가능한 환경 실천의 좋은 모델이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산림자원을 활용한 축제를 통해 도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힐링과 감동을 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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