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안시, 2025년 제4차 통합사례회의 개최
    • 고난도 아동학대 의심사건 판단·자문

    • [한식일보] 천안시는 22일 서북구보건소 회의실에서 아동학대 판단·자문을 위한 ‘2025년 제4차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교수, 변호사, 전문의, 경찰, 아동보호전문기관 등 분야별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판단의 신뢰성을 확보하고 피해 아동에게 최선의 개입이 진행될 수 있도록, 다양한 전문가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추진됐다.

      회의 주요 논의 내용은 ▲학대 여부 판단 ▲긴급 보호조치 필요성 ▲피해아동 정신건강 및 상담지원 ▲피해아동의 안전을 위해 추후 개입 방향 등이다.

      석재옥 아동보육과장은 “최근 고난도 아동학대 사례가 증가하고 있는 만큼, 다기관 협력과 분야별 전문성을 활용해 아동보호체계를 강화하고, 아동이 안전하게 보호받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s ⓒ 한식일보 & www.hansik.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확대 l 축소 l 기사목록 l 프린트 l 메일보내기 l 스크랩하기
많이본기사
한식일보로고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청소년보호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RSS | top

회사명 : 한국식문화개발원 | 주소 : 인천광역시 남동구 선수촌공원로23번길 6-21 301호 | 대표전화 : 032-461-3683
제호 : 한식일보 | 등록번호 : 인천 아01871 | 등록일 2025.02.13 | 발행인 : 박상혜 | 편집인 : 인광환 | 이메일 : news@hansik.tv

한식일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5 한식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hansikilbo@gam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