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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식일보 : 문화⋅관광</title>
    <link>https://www.hansik.tv/</link>
    <description>한식일보 RSS 서비스 : 한식일보 : 문화⋅관광</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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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관광공사, 여름휴가 반값으로 즐긴다…제주 촌(村)스러운 촌(村)플레이 기획전 진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709</link>
      <description>제주 농촌의 숨은 매력을 반값에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여름 기획전이 문을 연다. 서귀포시와 제주관광공사(사장 고승철)는 오는 7월 17일부터 8월 31일까지 여름철 관광 성수기를 맞아 서귀포시 로컬 여행</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15184003-6054.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제주 농촌의 숨은 매력을 반값에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여름 기획전이 문을 연다.&lt;br /&gt;&lt;br /&gt; 서귀포시와 제주관광공사(사장 고승철)는 오는 7월 17일부터 8월 31일까지 여름철 관광 성수기를 맞아 서귀포시 로컬 여행 상품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는 1차 할인기획전 ‘촌(村)스러운 촌(村)플레이’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lt;br /&gt;&lt;br /&gt; 본 기획전은 농촌 고유의 자연·문화 자원을 창조적 아이디어와 결합해 주민 주도형 관광 콘텐츠로 구축하는 농림축산식품부의 ‘2026년 농촌크리에이투어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마을 경영체(6개소)와 마을 여행 전담여행사(2개사), 제주관광공사, 서귀포시가 참여하며, 마을 주민은 현장 프로그램 운영을 담당하고, 여행사는 홍보와 모객을 전담한다.&lt;br /&gt;&lt;br /&gt; 이번 기획전을 통해 오픈하는 상품은 전체 8개 로컬 여행 상품 중 운영 준비를 마친 4개 상품이다. 서귀포시와 제주관광공사는 농어촌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부 지원금을 투입해 소비자 판매가를 최대 50%까지 낮춘 ‘반값 여행’을 제공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촌(村)스러운 촌(村)플레이’는 단순 경유형 관광을 벗어나 마을 생산 체험, 산지 재료 체험, 마을 투어, 주민 교류 식탁 등 마을의 일상으로 들어가 주민들과 교류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lt;br /&gt;&lt;br /&gt; 1차 할인기획전 오픈 상품은 ▲다정한 동백 생활 ▲색채로 채우는 대한목장의 밤 ▲15년 차 제주 캠퍼의 숨은 캠핑 포인트 ▲제주 포레스트 앤 차롱 런치 등 4종이다.&lt;br /&gt;&lt;br /&gt; ‘색채로 채우는 대한목장의 밤’은 대한목장의 밤을 배경으로 느낀 감정과 이미지를 색과 향으로 표현해 나만의 향수를 완성하는 색채 심리 조향 체험 상품이다. 참여자 전용으로 개방하는 야간 목장에서 진행되며, 심리 치유 프로그램만의 희소성을 더했다.&lt;br /&gt;&lt;br /&gt; ‘15년 차 제주 캠퍼의 숨은 캠핑 포인트’는 제주 현지 캠퍼가 추천하는 화순의 캠핑 포인트에서 장비 설치부터 식사, 자연 체험까지 패키지로 즐기는 상품이다. 관련 장비가 모두 제공되며, 캠핑 초보자도 쉽게 참여할 수 있다.&lt;br /&gt;&lt;br /&gt; ‘서귀포 포레스트 앤 차롱 런치’는 서귀포 치유의 숲을 배경으로 진행하는 웰니스 상품이다. 전문산림치유사와 함께 맨발 걷기, 해먹 체험, 자연 탐구 등을 즐길 수 있고, 편백 나무로 지은 힐링하우스에서 호근동 마을의 ‘차롱’ 도시락 시식을 통해 제주만의 전통 식문화를 경험할 수 있다.&lt;br /&gt;&lt;br /&gt;서귀포시와 제주관광공사는 향후 산지 재료 수집과 주민 레시피 공유를 결합한 하례리 마을 체험 상품인 ‘바다에서 식탁까지(가제)’, 귤밭의 사계절 활동을 체험할 수 있는 ‘하례마을 일상 탐방(가제)’, 대포 해안에서 수상레저와 뿔소라구이를 함께 즐기는 ‘대포마을에서의 하루(가제)’, 한남리 마을에서 진행하는 산림 치유체험 프로그램인 ‘머체왓숲에서 만나는 전문 산림치유 셀렉션’등을 2차 할인기획전에 공개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금번 1차 할인기획전은 선착순 한정 수량으로 운영되며, 상품에 대한 세부 정보 확인 및 예약은 오는 17일 오픈하는 기획전 홈페이지(이더라운드, 찰쓰투어) 예약페이지)에서 가능하다.&lt;br /&gt;&lt;br /&gt; 이와 관련,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농촌크리에이투어는 주민과 마을 여행 전담 여행사가 동등한 파트너로 상생하는 지속 가능한 협력모델”이라며, “공사는 공공이 기획하고 주도하는 형태가 아닌 마을과 기업이 함께 만들어 가는 로컬관광 생태계 조성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5 Jul 2026 09:4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70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15T09:4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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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제시, '모악산 명품관광지 조성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708</link>
      <description>김제시는 15일 상황실에서 이현서 부시장 주재로 시의원, 국·과장 및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모악산 명품관광지 조성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모악산 명품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15155631-3894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김제시는 15일 상황실에서 이현서 부시장 주재로 시의원, 국·과장 및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모악산 명품관광지 조성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모악산 명품관광지 조성사업은 지난 2025년 기본계획 수립에 이어 2028년까지  4년간 총사업비 60억(도비 20억, 시비 40억)으로 모악산 금평저수지 및 금산사 상가 일원에 관광인프라 조성 및 경관개선을 하는 사업이다. 시는 이번 사업으로 관람객이 지역에 머무는 시간을 늘려 지역경제 활성화와 체류형 관광지로 변모시킨다는 방침이다.&lt;br /&gt;&lt;br /&gt;모악산 도립공원은 금산사 등 유서 깊은 역사자원과 아름다운 산림경관 및 수려한 금평저수지를 보유하고 있는 지역이다. 하지만 그동안 관광컨텐츠 부족과 야간 관광인프라가 제한적이여서 관광객들이 지역에 머무는 시간은 비교적 길지 않았다.&lt;br /&gt;&lt;br /&gt;이러한 한계를 개선하기 위해 추진되는 이번 모악산 명품관광지 조성사업은 금평저수지의 기존 둘레길과 연계한 수상무대(파빌리온) 조성과 기존 둘레길의 야간경관사업 또한 모악산 상가의 주변 환경 개선사업으로 이뤄져 있다. &lt;br /&gt;&lt;br /&gt;이번 명품관광지 조성사업을 통해 모악산 도립공원 일원에 새로운 랜드마크 조성으로 관광객 유입과 체류시간 증대 등으로 경쟁력 있는 체류형 관광지로 거듭날 것이 기대된다.&lt;br /&gt;&lt;br /&gt;이현서 부시장은“이번 용역설계가 잘 이루어져 모악산 도립공원이 김제시의 대표 명품 관광지로 거듭나 많은 관광객이 찾아오고 싶고 오래 머물고 싶은 관광지로 도약하길 바란다.”며 “이번 보고회에 나온 의견들을 내실 있게 반영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5 Jul 2026 06:5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70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15T06:57: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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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천시립도서관, 백범 김구 탄생 150주년 기념 '나의 소원, 문화의 힘' 운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98</link>
      <description>이천시립도서관은 2026년 유네스코가 지정한 ‘백범 김구 탄생 150주년’을 기념해 오는 8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전 세대 대상 독서문화 프로그램 '나의 소원, 문화의 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15122815-8584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이천시립도서관은 2026년 유네스코가 지정한 ‘백범 김구 탄생 150주년’을 기념해 오는 8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전 세대 대상 독서문화 프로그램 '나의 소원, 문화의 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백범 김구 선생의 철학과 독립 정신을 되새기고,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의 역사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행사 기간 도서관 각 자료실에서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체험과 전시 프로그램이 상시 운영된다. 가족열람실에서는 어린이를 대상으로 역사 컬러링과 소원 바람개비 만들기를 진행하며, 문헌정보실에서는 '백범일지' 속 문장을 옮겨 쓰는 ‘나의 소원’ 필사와 역사 관련 도서를 소개하는 블라인드북 이벤트 등을 운영한다.&lt;br /&gt;&lt;br /&gt;연계 프로그램인 '낭독의 밤 ‘나의 소원’'은 8월 11일과 18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총 2회 진행된다. 오숙희 강사의 진행으로 참여자들은 '백범일지'와 '나의 소원'의 주요 문장을 함께 낭독하고, 백범 선생이 꿈꾼 나라와 오늘날 우리가 바라는 사회의 모습을 나눌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7월 28일 오전 11시부터 이천시도서관 누리집(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lt;br /&gt;&lt;br /&gt;김은미 도서관과장은 “이번 행사가 백범 김구 선생이 꿈꾼 문화의 힘을 시민 각자의 소원과 연결해 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함께 참여하며 광복의 의미와 우리가 만들어 갈 사회의 모습을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5 Jul 2026 03:2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9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15T03:28: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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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 출산가구 주거 넓히고 개발·정비 사업 애로 덜고… 현장규제 3건 개선</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705</link>
      <description>서울시가 저출산 시대 출산가구의 주거 안정을 지원하고, 각종 개발사업의 현금 기부채납과 관련된 가이드라인을 마련하는 등 시민과 기업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규제 3건을 개선한다. 이번 개선안에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15121022-7825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시가 저출산 시대 출산가구의 주거 안정을 지원하고, 각종 개발사업의 현금 기부채납과 관련된 가이드라인을 마련하는 등 시민과 기업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규제 3건을 개선한다.&lt;br /&gt;&lt;br /&gt; 이번 개선안에는 출산가구의 공공임대주택 주거 이동 기준 완화, 현금 기부채납 세부 가이드라인 마련, 정비사업 조합 임원 교육방식 개선이 담겼다.&lt;br /&gt;&lt;br /&gt; 먼저, 출산가구가 자녀 양육에 적합한 더 넓은 공공임대주택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해 안정적인 양육환경 조성을 지원한다. &lt;br /&gt;&lt;br /&gt; 이번 규제완화로 공공임대주택에 거주하는 동안 결혼·출산 등으로 자녀 수가 늘어나면 현재 거주하는 주택 면적과 관계없이 더 넓은 공공임대주택으로 ‘주거 이동’을 신청할 수 있게 된다. 주거 이동은 임대주택 입주자가 일정 사유가 발생하면 공급 가능한 범위 내에서 다른 공공임대주택으로 옮길 수 있는 제도다.&lt;br /&gt;&lt;br /&gt; 그동안에는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임대규정 시행내규'에 따라 ‘현재 살고 있는 주택 면적이 국토부 고시 최저주거기준(부부와 자녀 1명 : 36㎡)에 미달하는 가구’만 더 넓은 주택으로 주거이동을 신청할 수 있어 실제 양육 여건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다는 지적이 있었다. 자녀 양육에는 육아용품 비치, 놀이공간 확보 등으로 실제 더 넓은 공간이 필요함에도 주거 이동이 제한돼 제도 개선 요구가 지속적으로 제기됐다. &lt;br /&gt;&lt;br /&gt; 또한,'공공주택 특별법 시행규칙'이 개정되어 공공임대주택에 거주하는 동안 출생한 2세 미만의 자녀(태아를 포함)가 있는 세대는 더 넓은 면적으로의 이주를 신청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되어 있는 상황이다.&lt;br /&gt;&lt;br /&gt; 서울시는 올해 하반기'임대규정 시행내규'를 개정해 ‘최저주거기준 미달’ 요건을 삭제하고 출산 가구의 주거 안정을 지원할 계획이다. &lt;br /&gt;&lt;br /&gt; 각종 개발사업의 현금 기부채납(공공시설 등 설치비용 납부)에 대한 납부 시기와 분할납부 원칙을 담은 세부 가이드라인도 마련해 사업자의 예측 가능성을 높이고 행정의 일관성을 강화한다. &lt;br /&gt;&lt;br /&gt; 그동안 현금 기부채납은 사업별 협약에 따라 납부액과 납부 방법, 납부시기 등을 정해왔으나, 법령상 납부기한이 '착공일부터 사용승인 또는 준공검사 전까지'로 폭넓게 규정돼 있어 사업마다 납부 조건이 달라지는 등 형평성 문제가 제기돼 왔다. 특히 분할납부가 가능함에도 분할 횟수나 납부방식에 대한 공통 기준이 없어 사업자와 행정기관 모두 예측 가능한 사업 추진에 어려움이 있었다.&lt;br /&gt;&lt;br /&gt; 이번에 마련한 현금 기부채납 세부 가이드라인에 따라 분할납부는 원칙적으로 ‘총 5회 균등 분할납부’를 적용하게 된다. 최초 납부는 착공 시 전체 금액의 20%, 이후 준공 전까지 사업 기간을 고려해 4차례 균등하게 분할 납부하도록 하고 다만, 사업 특수성이 인정되는 경우에만 협의를 통한 예외를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lt;br /&gt;&lt;br /&gt; 서울시는 가이드라인 마련으로 사업자는 안정적인 자금계획을 수립하고, 행정기관은 일관된 기준에 따라 업무를 처리할 수 있어 협의 과정에서 발생하던 불확실성과 행정 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lt;br /&gt;&lt;br /&gt; 재개발·재건축 및 소규모 주택정비사업 조합 임원의 법정 의무교육 참여 부담을 줄이기 위한 평일 야간과 주말 교육과정도 도입한다.&lt;br /&gt;&lt;br /&gt; 현재 조합임원은 선임일로부터 6개월 이내 12시간 이상의 조합 운영·윤리교육을 이수해야 하지만 교육이 평일 낮 시간대 집합교육 중심으로 운영되면서 생업에 종사하는 비상근 조합 임원들의 참여가 어렵다는 현장 의견이 있었다. &lt;br /&gt;&lt;br /&gt; 이에 시는 올해 하반기부터 평일 야간 및 주말 교육을 신설해 운영한다. 이미 재개발·재건축 사업의 경우 6월부터 주말 교육을 시행 중이며 교육 수요와 참여 여건 등을 고려해 하반기부터 평일 야간 교육도 추가 운영할 계획이다. 소규모 주택정비사업도 조합 임원의 교육 참여 기회 확대 등을 위해 교육 수요 등을 고려해 하반기부터 평일 야간·주말 교육과정 도입을 검토할 계획이다. &lt;br /&gt;&lt;br /&gt; 이번 개선으로 평일 낮 교육 참석이 어려웠던 비상근 조합 임원의 교육 부담이 줄어들고, 조합 운영의 전문성과 투명성도 높아질 것으로 보고 있다. &lt;br /&gt;&lt;br /&gt; 조완석 서울시 규제혁신기획관은 “이번 규제개선은 현장에서 제기된 시민과 기업의 불편사항을 적극 반영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드는데 초점을 맞췄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불합리한 규제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시민 삶의 질과 도시 경쟁력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5 Jul 2026 03:1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70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15T03:11: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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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철원문화재단, 예술경영지원센터 지역 전시 활성화 사업 선정 'REFLECT 몽·死·自·하루·섬·ㅋㅋ·류' 전시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99</link>
      <description>(재)철원문화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가 후원하는 지역 전시 활성화 사업에 선정되어 'REFLECT 몽·死·自·하루·섬·ㅋㅋ·류' 전시를 7월 15일부터 8월 23일까지 철원 아트하우스에서 개최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15115741-18802.jpg"&gt;&lt;/center&gt;&lt;br/&gt; (재)철원문화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가 후원하는 지역 전시 활성화 사업에 선정되어 'REFLECT 몽·死·自·하루·섬·ㅋㅋ·류' 전시를 7월 15일부터 8월 23일까지 철원 아트하우스에서 개최한다.&lt;br /&gt;&lt;br /&gt; 이번 전시는 'REFLECT(반영하다, 비추다)'를 주제로 꿈(몽), 죽음(死), 자아(自), 하루, 섬, ㅋㅋ, 흐름(류)이라는 서로 다른 키워드를 통해 현대인의 삶과 감정, 기억을 예술적으로 풀어낸다. &lt;br /&gt;&lt;br /&gt; 각기 다른 작업 세계를 구축해 온 7인의 작가가 참여하여 관람객에게 다양한 해석과 사유의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참여 작가는 장진경(몽), 장신정(死), 손인선(自), 박형주(하루), 이주은(섬), 김현수(ㅋㅋ), 차소림(류)이며, 회화·설치·미디어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선보인다. &lt;br /&gt;&lt;br /&gt;관람객들은 작품 감상을 넘어 자신의 삶과 감정을 되돌아보고, 예술을 통해 새로운 시각을 발견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lt;br /&gt;&lt;br /&gt; 철원 아트하우스에서는 전시 기간 동안 보다 풍성한 관람 경험을 위해 도슨트 프로그램, 체험 프로그램, SNS 인증 이벤트 등을 함께 운영한다. &lt;br /&gt;&lt;br /&gt; 관람객은 포토존 인증사진 촬영, 작품 감상 및 SNS 업로드, 만족도 조사 참여 등 미션을 완료하면 철원 작은영화관에서 사용 가능한 영화관람권 또는 매점이용권을 받을 수 있다.&lt;br /&gt;&lt;br /&gt; (재)철원문화재단 박현웅 본부장은 "이번 전시는 작품을 단순히 감상하는 데 그치지 않고 관람객 스스로 자신의 삶과 감정을 비춰보는 참여형 전시"라며 "예술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한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 전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매주 월·화요일은 휴관이다.&lt;br /&gt;&lt;br /&gt; 관람료는 무료이며, 자세한 사항은 (재)철원문화재단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5 Jul 2026 02:5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9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15T02:58: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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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디자인재단, 열대야를 잠재우는 문화휴양… 도심 속 'DDP 바캉스' 어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704</link>
      <description>폭염과 갑작스러운 비로 먼 휴가지로 떠나기 힘든 여름 밤, 서울 도심 한가운데에서 음악을 듣고, 음식을 즐기며 편안하게 쉬는 ‘도심형 바캉스’가 새로운 여름 휴가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서울디자인</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15115200-7275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폭염과 갑작스러운 비로 먼 휴가지로 떠나기 힘든 여름 밤, 서울 도심 한가운데에서 음악을 듣고, 음식을 즐기며 편안하게 쉬는 ‘도심형 바캉스’가 새로운 여름 휴가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lt;br /&gt;&lt;br /&gt; 서울디자인재단은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어울림광장에서 'DDP 바캉스: DDP 뮤직페스티벌'을 개최한다.&lt;br /&gt;&lt;br /&gt; 이번 행사는 'DDP가 선사하는 여름 휴가'를 콘셉트로, 음악과 미식, 휴식이 어우러진 새로운 도심형 여름 축제로 마련됐다. 특히 오후4시부터 밤 11시까지 이어지는 야간 프로그램을 통해 퇴근 후에도 시민과 관광객이 서울의 여름밤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lt;br /&gt;&lt;br /&gt; 방문객들이 바쁜 일상 속에서 멀리 떠나지 않아도 도심 한가운데에서 음악을 듣고, 맛있는 음식을 즐기며, 친구·연인·가족과 함께 여름밤의 낭만을 경험할 수 있다. 공연을 관람한 뒤 곧바로 떠나는 일반적인 음악 축제와 달리 공간 자체를 하나의 '도심 속 문화 휴양지'로 조성해 방문객들이 머물고 쉬며 다양한 경험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lt;br /&gt;&lt;br /&gt; 축제 공간은 크게 ▲라이브 무대 ▲휴식존 ▲마켓존 세 가지 공간으로 운영된다. 방문객은 취향에 따라 공연을 즐기거나 빈백과 캠핑 체어에 앉아 휴식을 취하고, 다양한 음식과 음료를 맛보며 DDP의 여름 밤을 즐길 수 있다.&lt;br /&gt;&lt;br /&gt; 메인 무대인 라이브 무대에서는 재즈, 클래식, 포크 등 장르별 라이브 공연을 선보인다.&lt;br /&gt;&lt;br /&gt; 오후 9시부터 밤 11시까지 진행되는 라이브 무대에서는 첫째 날은 ‘재즈의 밤’, 둘째 날은 ‘클래식의 밤’, 셋째 날은 ‘포크의 밤’으로 구성해 매일 다른 분위기의 여름밤을 선사한다. 시민들은 퇴근 후 DDP를 찾아 동료나 친구와 함께 공연을 즐길 수 있고, 관광객들은 DDP의 독특한 건축 경관을 배경으로 늦은 시간까지 서울의 야간 문화를 경험할 수 있다.&lt;br /&gt;&lt;br /&gt; 휴식존에서는 빈백으로 조성된 라운지에서 공연을 감상하며 여유로운 휴식을 즐길 수 있다. 사전 예약자를 대상으로 운영되며, 사전 예약자에게는 바캉스 패키지와 함께 특별한 여름 바캉스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참여할 수 있다.&lt;br /&gt;&lt;br /&gt; 마켓존에서는 다양한 푸드와 시원한 음료, 맥주 등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기업이 협업하여 미식거리를 선보인다.&lt;br /&gt;&lt;br /&gt; 팬컴(Pacncom)은 DDP에서만 즐길 수 있는 DDP 비어를, 류양조장은 프리미엄 증류주를, 포컬포인트는 페어링 파이 등으로 미식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술을 마시지 않는 시민과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 논알콜 브랜드인 AFD(어프리데이)도 함께 참여한다. 농심은 새로 출시한 ‘포테토칩 엽떡로제맛’을 선보일 예정이며, 뮤지컬 ‘점프(Jump)’관람권을 제공하는 현장 이벤트도 진행한다. 행사 기간 오후 4시부터 진행되는 마켓존은 건당소, 멜스키친, 은설 등 20개의 소상공인이 아이스크림, 페스토, 칩스와 같은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하여 축제 분위기를 더한다. 또한, DDP 인근 현대시티아울렛, 두타몰 등 동대문 상권과 연계한 다양한 프로모션으로 행사의 즐길거리를 더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행사장 곳곳에는 휴식과 체험을 위한 다양한 공간도 함께 운영된다.&lt;br /&gt;&lt;br /&gt; 힐링존에서는 프랑스의 루브르 피라미드 광장을 가득 채웠던 500여 개의 헬리녹스 캠핑 체어가 DDP에 상륙해 DDP를 방문하는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도심 속에서 색다른 휴식과 힐링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포토존에서는 해변을 연상시키는 포토존과 프레임 포토부스를 운영해 여름의 추억을 남길 수 있다. 그밖에 이벤트존에서는 ‘Cheers Time’, ‘SNS 인증 이벤트’, ‘럭키드로우’ 등의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행사장에서는 팝콘과 솜사탕을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lt;br /&gt;&lt;br /&gt; 축제는 네이버를 통한 사전예약과 현장 참여로 운영된다. 퇴근 후에도 동료들과 친구들과 음악을 들으며 즐길 수 있다.&lt;br /&gt;&lt;br /&gt; 사전 예약자에게는 음료와 스낵 기념품 등으로 구성된 DDP 바캉스 패키지를 제공하며 네이버를 통해 예약이 진행된다. 공연 일정 및 프로그램은 DDP 홈페이지와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lt;br /&gt;&lt;br /&gt; 재단은 서울시의 야간 경제 활성화 방향과 발맞춰 이번 ‘DDP 바캉스’ 운영시간을 시범적으로 밤 11시까지 확장한다. 낮뿐만 아니라 시민과 관광객이 밤까지 머물며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lt;br /&gt;&lt;br /&gt; 서울디자인재단 차강희 대표이사는 “이번 DDP 바캉스는 음악과 미식, 휴식, 라이프스타일이 하나의 경험으로 연결되는 도심형 여름축제”라며 “매년 DDP만의 공간과 디자인 콘텐츠를 활용해 밤까지 머물며 즐기는 도심형 야간 문화축제로 확장할 것”이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 한편 서울디자인재단은 매월 셋째 주 수요일에 신인 아티스트 발굴 무대인 '스타 버스킹 나이트'를, 마지막 주 금요일에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댄스 오픈 클래스인 '시민 댄스 나이트'를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5 Jul 2026 02:5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70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15T02:53:00Z</dc:date>
    </item>
    <item>
      <title>“여름방학을 무주에서 특별하게!” 무주반디랜드, “한 여름밤, 곤충의 숲” 전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707</link>
      <description>무주군은 17일부터 8월 17일까지 반디랜드 곤충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2026년 한 여름밤, 곤충의 숲”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여름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가족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볼거리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15113908-5419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무주군은 17일부터 8월 17일까지 반디랜드 곤충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2026년 한 여름밤, 곤충의 숲”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lt;br /&gt;&lt;br /&gt;이번 전시회는 여름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가족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볼거리를 선사한다는 취지에서 마련되는 것으로, ‘장수풍뎅이’와 ‘사슴벌레’ 등 9종이 전시된다. 특히 제주도에만 서식하는 멸종위기종 Ⅱ급 ‘두점박이 사슴벌레’도 전시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lt;br /&gt;&lt;br /&gt;특별히 곤충별 특성과 생태, 서식 환경을 관찰할 수 있는 전시 수조를 설치해 만족도를 높여나갈 방침이다. 또한 ‘장수풍뎅이 관찰체험’도 운영된다.     &lt;br /&gt;&lt;br /&gt;김현영 무주군청 시설체육운영과 반디휴양팀장은 “살아있는 곤충을 비롯해 반딧불이, 나비 등 전 세계 희귀 곤충표본을 접할 수 있는 반디랜드에서 자연특별시 무주와 만나보시라”라며&lt;br /&gt;&lt;br /&gt;“알차고 유익한 무주 여행이 될 수 있도록 곤충의 숲은 물론, 곤충박물관과 생태온실 등 반디랜드의 모든 걸 아낌없이 보여 드리겠다”라고 전했다. &lt;br /&gt;  &lt;br /&gt;한편, 관람과 체험, 교육, 휴양에 최적화된 공간을 갖추고 있는 무주반디랜드(제1종 전문박물관)의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입장 마감 오후 5시)로 곤충박물관에는 천연기념물이자 환경지표 곤충인 반딧불이를 비롯해 국내 · 외에 서식하는 다양한 곤충 1만여 종이 실물로 전시되고 있다.&lt;br /&gt; &lt;br /&gt;또한 2백여 종의 식물을 볼 수 있는 생태 온실과 덕유산 최상류부터 금강하구까지 서식하는 다양한 물고기와 수달, 열대어를 함께 볼 수 있는 수족관 시설도 조성돼 있다.       &lt;br /&gt;&lt;br /&gt;이 외에도 반디별천문과학관, 야외 물놀이장 등 학습·놀이시설과 통나무집, 청소년수련원 등 숙박이 가능한 시설도 자리하고 있어 온 가족이 함께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lt;br /&gt;&lt;br /&gt;반디랜드는 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로부터 4년 연속 한국 관광 100선에 선정되며 한국을 대표하는 관광지로 인정받고 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5 Jul 2026 02:3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70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15T02:39:00Z</dc:date>
    </item>
    <item>
      <title>기상청, 날씨가 빚어내는 일상의 '빛' 구현</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703</link>
      <description>기상청 국립기상박물관은 7월 15일부터 12월 6일까지 “오늘은 무슨 빛깔?” 기획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빛’에 의한 현상에 대한 직관적인 이해를 돕고, 일상에서 접하는 무지개, 노을, 윤슬, 빛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15112831-1010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기상청 국립기상박물관은 7월 15일부터 12월 6일까지 “오늘은 무슨 빛깔?” 기획전을 개최한다.&lt;br /&gt;&lt;br /&gt;  이번 전시는 ‘빛’에 의한 현상에 대한 직관적인 이해를 돕고, 일상에서 접하는 무지개, 노을, 윤슬, 빛내림 등 자연이 선사하는 아름다움을 공유하고자 기획됐다. 대기의 빛-기상속으로, 빛의 깔-기상을 감성으로, 빛의 향연-발상의 전환과 체험이라는 3개의 주제로, 관람객이 자연과 어우러져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lt;br /&gt;&lt;br /&gt;  국립기상박물관은 전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상세 안내 소책자를 별도로 마련했다. 전시 공간은 빛으로 빚어지는 예술적 감성을 온전히 감상할 수 있도록 연출하는 한편, 상세한 설명이 필요한 부분에는 별도의 안내를 제공해 관람객의 이해를 도울 예정이다. 이와 함께‘100년 쉼터’에서는 시간에 따라 변화하는 무지갯빛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전시 공간에 울리는 음악감독 하림의 곡은 신비로운 분위기를 더하는 동시에, 데이터 예술작품과 어우러져 깊은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  이미선 기상청장은 “이번 전시는 인간의 생존과 더불어 정서를 좌우하는 빛이 우리의 일상을 얼마나 아름답고 풍요롭게 채워왔는지 느낄 수 있는 자리”라며, “태양 빛의 관측 과정은 물론 빛과 관측 데이터가 빚어낸 시각적 예술작품까지 두루 살펴보며, 늘 곁에 있던 빛의 가치를 새롭게 발견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5 Jul 2026 02:2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70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15T02:29:00Z</dc:date>
    </item>
    <item>
      <title>통일부, 재외동포 평화통일 문화행사 캐나다 밴쿠버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702</link>
      <description>통일부는 7월 18일, 캐나다 밴쿠버 스완가드 스타디움(Swangard Stadium)에서 재외동포와 현지 시민들을 대상으로 ‘재외동포 평화·통일 문화행사’를 개최한다. ‘밴쿠버 한인문화축제’와 연계하여 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15112455-3411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통일부는 7월 18일, 캐나다 밴쿠버 스완가드 스타디움(Swangard Stadium)에서 재외동포와 현지 시민들을 대상으로 ‘재외동포 평화·통일 문화행사’를 개최한다.&lt;br /&gt;&lt;br /&gt; ‘밴쿠버 한인문화축제’와 연계하여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한반도 평화공존의 의미를 설명하고, 한국 문화와 평화 콘텐츠가 결합된 참여형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lt;br /&gt;&lt;br /&gt; 이번 행사는 ‘When We Connect- Imagining Peace in Everyday Life’를 주요 테마로 하며, 한반도 평화가 가져올 미래와 일상의 변화를 함께 상상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lt;br /&gt;&lt;br /&gt; 평화로운 한반도의 모습을 창의적으로 표현하고 공유할 수 있는 ‘AI 통일아트 전시’, DMZ를 분단이 아닌 평화와 생태의 장소로 느낄 수 있는 ‘DMZ 체험 프로그램’, 남북철도 연결의 효과를 생각해 볼 수 있는 ‘유라시아 열차 시뮬레이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 또한 재외동포 사업가와 함께 평화로 인해 새롭게 생겨나는 비즈니스 기회에 대한 참신한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토크콘서트가 진행된다.&lt;br /&gt;&lt;br /&gt; 통일부는 이번 문화행사가 한반도 평화와 공존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새길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10월에는 호주 시드니에서 ‘재외동포 평화·통일 문화행사’를 이어서 개최할 계획이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5 Jul 2026 02:2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70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15T02:25:00Z</dc:date>
    </item>
    <item>
      <title>국가유산청, 전통문화 전승에 평생을 바친 국가무형유산 보유자들의 삶 기록도서로 발간</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701</link>
      <description>국가유산청은 국가무형유산 보유자 기록도서 『소반장 보유자 김춘식』, 『판소리 보유자 김일구』, 『판소리 보유자 정순임』 3편을 발간하고, 국민 누구나 활용할 수 있도록 ‘무형유산 지식새김’을 통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15112003-3969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국가유산청은 국가무형유산 보유자 기록도서 『소반장 보유자 김춘식』, 『판소리 보유자 김일구』, 『판소리 보유자 정순임』 3편을 발간하고, 국민 누구나 활용할 수 있도록 ‘무형유산 지식새김’을 통해 공개한다.&lt;br /&gt;&lt;br /&gt;  이번에 발간되는 기록도서 3편은 지난해 제작한 국가무형유산 영상기록물의 후속 결과물이다. 대를 이어 전통을 지켜온 소반장 보유자 김춘식과 판소리 보유자 김일구, 정순임의 생애를 비롯해 이들이 지닌 거장으로서의 기·예능, 전승활동 과정 등을 깊이 있게 담아냈다.&lt;br /&gt;&lt;br /&gt;  먼저, 『소반장 보유자 김춘식』 편에서는 평생에 걸쳐 나주반 제작기술을 계승·발전시켜 온 김춘식의 삶과 작업세계를 다루었다. 전통 소반의 독창적인 제작 기법과 대표 작품, 전승활동 등을 종합적으로 수록하여 공예기술의 정수를 보여준다.&lt;br /&gt;&lt;br /&gt;  이어서 『판소리 보유자 김일구』 편은 고(故) 박봉술 국가무형유산 판소리 보유자에게 직접 소리를 배운 김일구 보유자의 예술 여정을 조명했다. 박봉술제 '적벽가'를 충실히 전승하면서도 동편제 소리의 본질을 바탕으로 어떻게 자신만의 독창적인 예술세계를 구축했는지를 그의 삶과 음악적 특징, 전승현황 등을 통해 상세히 펼쳐 보인다.&lt;br /&gt;&lt;br /&gt;  마지막으로 『판소리 보유자 정순임』 편은 명창 집안의 후손으로 국악 가문에서 자라온 정순임 보유자의 소리 인생을 담았다. 고(故) 박록주 판소리 보유자의 박록주제 '흥보가'를 계승하여 동편제 특유의 절제미와 정통성을 전승해온 음악적 특징과 전승활동 등을 통해 판소리 전승이 지니는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소개한다. &lt;br /&gt;&lt;br /&gt;  국가유산청은 1995년부터 국가무형유산의 기·예능과 전승현황을 체계적으로 기록하기 위해 기록영상과 기록도서를 지속적으로 제작해 오고 있으며, 축적된 기록은 학술연구와 교육, 전승 활동 등에 폭넓게 활용되고 있다.&lt;br /&gt;&lt;br /&gt;  올해는 전통적 해양문화로 여성 어로문화를 대표하는 '해녀', 제주지역에서 오랫동안 전승되어 온 굿인 '제주큰굿'의 전승 과정과 의례 전반에 대한 영상기록화 작업을 진행 중이다. 이와 함께 판소리 보유자 김수연(수궁가), 김영자(심청가), 이난초(흥보가)의 생애와 예술세계를 담은 보유자 영상기록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보유자 영상기록은 올해 안에 완료할 예정이며, '해녀'와 '제주큰굿'은 다년간의 현장 기록과 심층조사를 거쳐 2027년 8월에 영상기록을 완료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국가유산청은 앞으로도 국가무형유산의 가치를 온전히 기록하고 미래세대에 전승하기 위한 조사·연구와 기록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한편, 이를 디지털로 개방하여 국민 누구나 쉽게 무형유산을 향유할 수 있도록 적극행정을 이어갈 것이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5 Jul 2026 02:2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70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15T02:21:00Z</dc:date>
    </item>
    <item>
      <title>무대 위에서 펼쳐지는 명작 도서의 감동 대구 남구 대덕문화전당 가족극'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706</link>
      <description>대구 남구 대덕문화전당이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베스트셀러 어린이 도서 원작의 가족극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를 오는 7월 25일 오전 11시, 오후 3시 두 차례 대덕문화전당 드림홀에서 개최한다. 2006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15111756-3504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대구 남구 대덕문화전당이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베스트셀러 어린이 도서 원작의 가족극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를 오는 7월 25일 오전 11시, 오후 3시 두 차례 대덕문화전당 드림홀에서 개최한다. &lt;br /&gt;&lt;br /&gt;2006년 안데르센상 수상작이자 대표적인 어린이 권장 도서인 원작 동화의 재미와 감동을 무대 위로 옮겨낸 이번 공연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똥’이란 주제로 흥미를 이끌어 내고, 생동감 있는 의성어 및 의태어 사용을 더해 창의력과 상상력을 발달시키는 등 교육적 가치가 돋보이는 작품이다.&lt;br /&gt;&lt;br /&gt;여기에 신나는 음악과 율동이 더해져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극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는 어느 날 땅 위로 얼굴을 내민 두더지의 머리 위로 누군가의 똥이 떨어지고 잔뜩 화가 난 두더지가 범인을 찾으러 나서며 벌어지는 해프닝을 담았다. &lt;br /&gt;&lt;br /&gt;(재)예술경영지원센터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으로 열리는 가족극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는 전석 3만원으로 36개월 이상 입장 가능하며 공연을 앞둔 마지막 주말인 7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Last Week’ 프로모션을 운영하여 전 좌석 50% 할인을 제공한다. &lt;br /&gt;&lt;br /&gt;공희경 대덕문화전당 관장은 “어린이 명작 도서의 감동을 무대 위로 옮겨낸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와 함께 무더운 여름방학을 시원한 공연장에서 의미 있게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5 Jul 2026 02:1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70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15T02:19:00Z</dc:date>
    </item>
    <item>
      <title>국가유산청, 세계유산위 기념 한국·중국·일본·대만 근대건축유산 전문가들 한자리에</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700</link>
      <description>국가유산청은 제48차 세계유산위원회와 연계하여 7월 24일부터 7월 25일까지 이틀간 벡스코(BEXCO) 제2전시장과 부산 소재 유적지 일원에서 근대건축유산의 보존 및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한 국제학술대회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15111709-8972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국가유산청은 제48차 세계유산위원회와 연계하여 7월 24일부터 7월 25일까지 이틀간 벡스코(BEXCO) 제2전시장과 부산 소재 유적지 일원에서 근대건축유산의 보존 및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한 국제학술대회 '동아시아 대도시 근대건축 유산의 가치 재발견과 다자간 협력'을 개최한다.&lt;br /&gt;&lt;br /&gt;  국가유산청이 주최하고, (사)도코모모코리아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한국·일본·중국·대만 등 동아시아 각국의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급속한 도시 개발 속에서 직면한 근대건축유산의 보존·활용 과제를 논의하고 다자간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  첫째 날인 7월 24일에는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오전 10시부터 ‘동아시아 근대건축 보존의 현황과 과제’에 관한 윤인석 성균관대학교 명예교수의 기조 강연을 시작으로, 총 3개 주제 아래 10건의 발표가 진행된다.&lt;br /&gt;&lt;br /&gt;  첫 번째 주제인 ‘동아시아 지역 근대건축 보존을 위한 제도와 사례’에서는 니시자와 야스히코 나고야대(일본) 교수, 김종헌 배재대 교수, 황준밍 중원대(대만) 교수, 이규철 건축공간연구원 연구위원이 동아시아 건축유산 보존 제도와 도시개발 간의 충돌 및 조정 사례를 발표한다. 　&lt;br /&gt;&lt;br /&gt; 두 번째 주제인 ‘대도시 근대유산의 활용, 보존 사례’에서는 이연경 연세대 교수, 왕위평 국립가오슝과학기술대(대만) 부교수, 슌슈쯔 동아대 교수, 아지사카 토루 도코모모재팬(DocomomoJapan) 대표이사가 철거 위기를 극복한 한국·일본·중국·대만의 주요 근대유산 보존 및 재생 사례를 공유한다.&lt;br /&gt;&lt;br /&gt;  세 번째 주제인 ‘피란수도 부산 근대유산 보존’에서는 김기수 동아대 교수, 김훈 경북대 교수가 세계유산 잠정목록에 등재된 피란수도 부산의 역사적 가치와 원도심 근대건축의 보존·활용 전략을 논의한다.&lt;br /&gt;&lt;br /&gt;  주제 발표 이후에는 국내·외 발표자들과 관련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종합토론이 이어져 동아시아 대도시의 근대건축유산 보존 및 활용을 위한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심도 있게 모색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둘째 날인 7월 25일에는 오전 10시부터 12시 30분까지 전문가의 상세한 해설을 들으며 현장을 둘러보는 답사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참석자들은 유네스코 세계유산 우선등재목록 ‘피란수도 부산유산’의 임시수도기념관, 임시수도정부청사, 부산항 제1부두, 영도 일대 산업유산 등을 직접 살펴볼 예정이다.&lt;br /&gt;&lt;br /&gt;  이와 함께 7월 24일 오전 9시 10분에는 학술대회 개막에 앞서 근현대건축유산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창의적인 활용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추진된 ‘2026 근현대건축 문화유산 활성화 공모전’(3.30.~4.30.) 시상식도 함께 진행된다.&lt;br /&gt;&lt;br /&gt;  ‘영덕 영해장터 근대역사문화공간’ 및 ‘부산항 제1부두’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공모에는 전국 대학(원)생들의 출품작 25건이 접수됐으며, 1·2차 심사를 거쳐 근현대건축유산의 가치와 의미를 잘 보존하면서도 창의적인 대안을 제시한 10점의 수상작과 다수의 입선작이 선정됐다. 이번 공모전의 수상작들은 7월 20일부터 7월 29일까지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근현대건축유산 특별전, ‘나의 유산:살아온, 살아가는, 살아갈’'에서 함께 전시된다.&lt;br /&gt;&lt;br /&gt;  이번 행사는 누구나 당일 현장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사)도코모모코리아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lt;br /&gt;&lt;br /&gt;  국가유산청은 이번 국제학술대회를 계기로 동아시아 차원의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소중한 근현대건축유산이 진정성 있게 보존·활용될 수 있도록 적극행정을 이어갈 계획이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5 Jul 2026 02:1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70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15T02:18:00Z</dc:date>
    </item>
    <item>
      <title>산업유산의 새로운 가능성…나주문화재단, 옛 화남산업 미래 그린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97</link>
      <description>나주문화재단이 옛 화남산업의 역사성과 장소성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문화예술 거점 조성 방안을 모색하는 공론의 장을 마련해 지역의 문화와 예술, 생태를 품은 공간으로 다시 태어날 가능성을 시민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15110952-323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나주문화재단이 옛 화남산업의 역사성과 장소성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문화예술 거점 조성 방안을 모색하는 공론의 장을 마련해 지역의 문화와 예술, 생태를 품은 공간으로 다시 태어날 가능성을 시민과 함께 그렸다.&lt;br /&gt;&lt;br /&gt;나주문화재단은 최근 나빌레라문화센터 소극장에서 ‘젖은 예술 비전대화: 화남산업 공간비전을 위한 사례 연구’를 열고 옛 화남산업 일원의 미래 활용 방안을 논의했다고 15일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프로그램은 산업유산인 옛 화남산업이 지닌 역사성과 장소성을 바탕으로 지역 문화예술 거점으로의 발전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시민과 예술가, 건축가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lt;br /&gt;&lt;br /&gt;이날 행사에서는 캐나다 토론토의 대표적인 도시재생 사례인 ’에버그린 브릭웍스(Evergreen Brick Works)’를 중심으로 산업시설을 생태·문화 복합공간으로 재생한 사례를 공유했다.&lt;br /&gt;&lt;br /&gt;에버그린 브릭웍스는 과거 벽돌공장을 친환경 먹거리와 환경, 예술 프로그램이 어우러진 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시킨 도시재생 사례로 연간 약 50만 명이 찾는 지역 명소로 자리 잡고 있다.&lt;br /&gt;&lt;br /&gt;재단은 캐나다 토론토에서 활동하는 미디어 작가 정윤진을 초청해 토론토의 문화예술 정책과 생태 기반 도시재생 사례를 소개하고 옛 화남산업 공간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가능성을 함께 살펴봤다.&lt;br /&gt;&lt;br /&gt;참석자들은 친환경 먹거리와 파머스 마켓(Farmer’s Market), 문화예술 프로그램이 결합한 해외 사례를 바탕으로 쇠고기 통조림 생산 역사를 간직한 옛 화남산업의 정체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지역의 새로운 문화 거점으로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논의와 시민 참여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나눴다.&lt;br /&gt;&lt;br /&gt;김찬동 나주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프로그램은 시민과 예술가, 건축가가 함께 해외 도시재생 사례를 살펴보며 옛 화남산업의 미래를 그려보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역사와 생태, 문화예술이 조화를 이루는 공간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공공예술 프로젝트와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나주문화재단은 쇠고기 통조림 생산의 역사를 간직한 옛 화남산업 일원을 지역의 문화자산으로 재해석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문화예술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한 공공예술 프로젝트를 지속 추진하고 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5 Jul 2026 02:1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9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15T02:1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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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주작은미술관, ‘BODY TO BODY’ 展 개최…몸과 예술의 만남</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96</link>
      <description>나주작은미술관이 인간의 몸을 예술적 시선으로 재해석한 크로키 작품을 통해 창작의 과정과 본연의 아름다움을 만나는 특별한 전시를 선보인다.나주작은미술관은 오는 30일까지 4동과 5동 전시실에서 ‘BOD</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15110833-595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나주작은미술관이 인간의 몸을 예술적 시선으로 재해석한 크로키 작품을 통해 창작의 과정과 본연의 아름다움을 만나는 특별한 전시를 선보인다.&lt;br /&gt;&lt;br /&gt;나주작은미술관은 오는 30일까지 4동과 5동 전시실에서 ‘BODY TO BODY’ 展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전시는 누드 크로키 작품을 통해 인간의 몸이 지닌 자연스러운 아름다움과 움직임의 순간, 그리고 예술가의 시선을 담아낸 창작 과정을 조명한다.&lt;br /&gt;&lt;br /&gt;전현숙, 고윤숙, 국막례 작가를 비롯한 35명이 참여해 모델의 몸짓과 호흡을 각자의 선과 감각으로 해석한 다양한 작품을 선보인다.&lt;br /&gt;&lt;br /&gt;전시명인 ‘BODY TO BODY’는 몸과 몸이 마주하는 순간에서 출발한다.&lt;br /&gt;&lt;br /&gt;크로키 작업 현장에서 모델의 움직임과 작가의 시선은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짧은 순간을 포착한 선은 몸의 형태뿐 아니라 긴장과 이완, 움직임의 흐름까지 담아낸다.&lt;br /&gt;&lt;br /&gt;이번 전시는 몸을 단순한 재현의 대상이 아닌 인간 존재와 생명력을 표현하는 예술적 매개로 바라보며 꾸밈없는 신체가 지닌 본연의 아름다움을 관람객과 공유하고자 기획됐다.&lt;br /&gt;&lt;br /&gt;개막식은 15일 오후 5시 나주작은미술관에서 열린다.&lt;br /&gt;&lt;br /&gt;행사에서는 전시 관람과 함께 공연예술과 소묘가 어우러진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lt;br /&gt;&lt;br /&gt;공연예술가 모지민이 퍼포먼스 ‘나는 꿈속에서 춤을 추었네’를 선보이고 이어 소프라노 박향미의 독창과 오선화, 김태은, 김미향, 박향미로 구성된 중창단의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lt;br /&gt;&lt;br /&gt;또 황채복 작가와 모델이 함께하는 ‘1분 공개 크로키 드로잉 퍼포먼스’를 통해 짧은 시간 변화하는 몸의 움직임을 선으로 담아내는 창작 과정을 현장에서 생생하게 선보인다.&lt;br /&gt;&lt;br /&gt;윤병태 나주시장은 “이번 전시가 인간의 몸을 바라보는 예술적 시선을 통해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시민들이 일상에서 다양한 현대미술을 접하고 수준 높은 문화예술을 누릴 수 있도록 다채로운 전시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5 Jul 2026 02:0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9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15T02:08:00Z</dc:date>
    </item>
    <item>
      <title>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희망의 거리 ‘청소년 케이팝(K-POP)’ 행사 다채</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93</link>
      <description>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희망의 거리 일원에서 청소년들의 끼를 마음껏 발산하고 꿈을 이룰 수 있는 다채로운 케이팝(K-POP) 프로그램이 열린다.15일 북구에 따르면 이달부터 ▲랜덤 플레이 댄스 ▲케이팝</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15110609-9634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희망의 거리 일원에서 청소년들의 끼를 마음껏 발산하고 꿈을 이룰 수 있는 다채로운 케이팝(K-POP) 프로그램이 열린다.&lt;br /&gt;&lt;br /&gt;15일 북구에 따르면 이달부터 ▲랜덤 플레이 댄스 ▲케이팝 댄스 원데이 클래스 ▲기획사 연합 오디션 등 3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Shout the Hope’ 행사가 시작된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꿈과 희망의 거리, 너의 마음을 외쳐봐!’를 주제로 청소년들이 다양한 재능을 펼치고 꿈을 실현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lt;br /&gt;&lt;br /&gt;먼저 오는 18일 일곡제2근린공원에서 케이팝 랜덤 플레이 댄스로 행사의 막을 올린다.&lt;br /&gt;&lt;br /&gt;지역 내 초중고 댄스동아리 등 청소년 100여 명이 참석해 무작위로 나오는 음악에 맞춰 함께 춤을 추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오는 11월까지 총 3회 개최된다.&lt;br /&gt;&lt;br /&gt;8월에는 케이팝 댄스 원데이 클래스 'POP UP IT DANCE'를 열어 평소 댄스에 관심은 있었지만 배울 기회가 부족했던 청소년에게 전문 강사의 강의를 제공한다.&lt;br /&gt;&lt;br /&gt;오는 9월에는 아이돌 가수를 지망하는 청소년 150여 명에게 기획사 관계자 앞에서 춤·노래 실력을 선보이고 연습생으로 선발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는 ‘연예 기획사 연합오디션’를 개최해 청소년들의 꿈을 향한 도전을 지원한다.&lt;br /&gt;&lt;br /&gt;모든 프로그램 참여자는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참가 접수 및 기타 문의는 북구청 체육관광과에 하면 된다.&lt;br /&gt;&lt;br /&gt;신수정 북구청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을 이끌어갈 주인공인 청소년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기 위해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가진 다양한 재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5 Jul 2026 02:0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9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15T02:06:00Z</dc:date>
    </item>
    <item>
      <title>문체부, '문화요일' 확대 만족도 조사 결과 문화예술활동 참여 71.1% 증가</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90</link>
      <description>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가 있는 날’ 확대 시행 이후 정책 효과를 분석하기 위해 실시한 ‘문화요일 확대 관련 참여자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 이용자 만족도, 문화예술활동 참여 빈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15110228-4778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가 있는 날’ 확대 시행 이후 정책 효과를 분석하기 위해 실시한 ‘문화요일 확대 관련 참여자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 이용자 만족도, 문화예술활동 참여 빈도, 문화생활 접근성 등 대부분의 지표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아 정책의 실효성을 입증했다.&lt;br /&gt;&lt;br /&gt;  이번 조사는 2026년 6월 24일과 7월 1일 이틀간 국립중앙박물관, 국립현대미술관 등 주요 국공립 문화시설 6개소 이용객 중 ‘문화요일’ 경험자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문화요일’ 정책은 국민의 문화 참여를 실질적으로 늘리고 문화생활의 문턱을 낮추는 데 크게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lt;br /&gt;&lt;br /&gt;  ‘문화요일’ 매주 확대 이후 가장 두드러진 변화는 문화예술활동 참여의 양적 증가였다. 전체 응답자의 71.1%가 ‘문화요일’ 덕분에 문화예술활동 참여 횟수가 증가했다고 답했다. 특히 참여가 증가하거나 유지됐다고 답한 응답자 중 60.3%는 단순히 수요일로 문화활동을 옮긴 것이 아니라 문화활동 횟수가 늘어났다고 응답해, ‘문화요일’이 기존 문화 수요를 대체한 것이 아니라 전반적인 국민의 문화예술활동 참여를 확대하고 문화향유의 실질적인 확대를 이끌고 있음을 보여줬다.&lt;br /&gt;&lt;br /&gt;  정책에 대한 만족도 역시 매우 높게 나타났다. ‘문화요일’ 이용 만족도는 89.8%에 달했으며, 향후 재이용 의향은 91.1%, 타인에게 추천할 의향은 91.8%로 일회성 만족을 넘어 지속적인 참여와 자발적 확산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만족 요인으로는 ‘할인 혜택(27.8%)’ 외에도 ‘프로그램·작품 수준(22.0%)’, ‘무료 참여 기회(21.9%)’ 등 고르게 분포해, 가격 경쟁력뿐만 아니라 콘텐츠의 질적 측면도 이용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lt;br /&gt;&lt;br /&gt;  ‘문화요일’은 국민들이 문화생활을 즐기는 데 가장 큰 장벽으로 느끼는 비용, 시간, 거리 문제를 완화하는 데도 효과적인 것으로 확인됐다. 응답자들은 ‘문화요일’이 비용 부담을 줄여준다(83.4%)고 가장 크게 체감했으며, 시간적 여유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된다(79.5%), 가까운 곳에서 즐길 수 있게 해준다(70.9%)는 응답도 높게 나타났다. 나아가, 응답자의 90.1%는 ‘문화요일’ 확대가 전반적인 국민 문화향유 수준을 개선하는 데 기여한다고 평가해 정책 목표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가 높게 형성되어 있음을 알 수 있었다.&lt;br /&gt;&lt;br /&gt;  또한, 이번 조사를 통해 ‘문화요일’ 정책이 문화예술시설에 대한 이용 경험을 늘리고, 그 경험이 다시 높은 정책 만족도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했다는 점이 확인됐다. 문화예술활동 참여 횟수가 증가한 집단(만족도 평균 6.26점, 7점 척도)이 그렇지 않은 집단(5.53점)보다 정책 만족도가 유의미하게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직장인(6.11점)과 학생·기타 직업군(6.01점) 간의 만족도 차이는 크지 않아, 정책이 특정 집단에 국한되지 않고 폭넓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보여줬다.&lt;br /&gt;&lt;br /&gt;  문체부 김용섭 지역문화정책관은 “이번 조사 결과를 통해 ‘문화요일’ 정책의 효과성을 재확인했다.”라며, “문체부는 앞으로도 국민들이 일상에서 더욱 쉽고 즐겁게 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제도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5 Jul 2026 02:0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9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15T02:03:00Z</dc:date>
    </item>
    <item>
      <title>거창군, 신달자문학관 세 번째 작가초대석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92</link>
      <description>거창군은 지난 14일 신달자문학관 북카페에서 열린 세 번째 ‘작가초대석’이 군민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작가초대석은 지난 5월에 이어 신달자 시인을 초청해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15105527-6539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거창군은 지난 14일 신달자문학관 북카페에서 열린 세 번째 ‘작가초대석’이 군민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작가초대석은 지난 5월에 이어 신달자 시인을 초청해 ‘인간의 외로움에 대하여'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군민 60여 명이 참석해 삶과 사람, 그리고 문학이 전하는 의미를 함께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lt;br /&gt;&lt;br /&gt;강연 후에는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창작 과정과 작품 세계를 비롯해 거창의 문화와 문학 발전 방향 등에 대해 자유롭게 질문하고 의견을 나눴으며, 단체 기념 촬영을 끝으로 행사는 마무리됐다.&lt;br /&gt;&lt;br /&gt;박도혜 문화예술과장은 “신달자문학관은 시인의 문학세계를 널리 알리고 공유하는 공간을 넘어, 문학을 통해 배우고 서로 공감하며 소통하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학 프로그램을 통해 군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지역 문화관광과 연계한 문학관 활성화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lt;br /&gt;  &lt;br /&gt;한편, 신달자문학관은 오는 8월 ‘풀꽃’으로 잘 알려진 나태주 시인을 초청해 네 번째'작가초대석'을 개최할 예정이며, 여름방학 기간에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어린이 글나래교실’을 운영하는 등 세대별 문학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5 Jul 2026 01:5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9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15T01:56:00Z</dc:date>
    </item>
    <item>
      <title>여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 관객과 함께 완성하는 특별한 모험! '킴브라더스의 매직박스'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95</link>
      <description>여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오는 2026년 8월 29일 영유아와 가족을 위한 특별한 문화체험 프로그램 '킴브라더스의 매직박스'를 개최한다.'킴브라더스의 매직박스'는 마술과 퍼포먼스, 스토리텔링이 어우러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15104646-6547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여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오는 2026년 8월 29일 영유아와 가족을 위한 특별한 문화체험 프로그램 '킴브라더스의 매직박스'를 개최한다.&lt;br /&gt;&lt;br /&gt;'킴브라더스의 매직박스'는 마술과 퍼포먼스, 스토리텔링이 어우러진 참여형 가족 공연으로, 관객이 직접 공연 속 주인공이 되어 다양한 미션을 해결하며 이야기를 완성해 나가는 것이 특징이다. 아이들은 공연을 관람하는 데 그치지 않고 배우들과 함께 모험을 떠나며 협동심과 창의력, 자신감을 자연스럽게 키울 수 있다.&lt;br /&gt;&lt;br /&gt;공연은 신비한 구름산에서 매직박스를 찾기 위한 모험을 배경으로, 관객이 배우들과 함께 다양한 협동 미션을 수행하며 지혜와 우정, 용기의 가치를 배우는 참여형 공연이다. 마지막에는 매직박스 속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는 시간'이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화려한 매직 퍼포먼스로 가족들에게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여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아이들이 직접 참여하며 지혜와 우정, 용기의 가치를 배우고, 가족이 함께 웃고 소통하는 특별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영유아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이번 공연은 지역 내 영유아 가정에 특별한 문화예술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가족이 함께 참여하며 협력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5 Jul 2026 01:46: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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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15T01:46:00Z</dc:date>
    </item>
    <item>
      <title>제주별빛누리공원, 여름 밤하늘 수놓는 ‘2026 제주별빛이야기’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89</link>
      <description>제주별빛누리공원은 7월 24일과 25일 이틀간 누구나 자유롭게 참가할 수 있는 여름 밤하늘 행사인 ‘2026 제주별빛이야기’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저녁 8시부터 밤 10시 30분까지 제주별빛누리공원 일원</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15103152-4962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제주별빛누리공원은 7월 24일과 25일 이틀간 누구나 자유롭게 참가할 수 있는 여름 밤하늘 행사인 ‘2026 제주별빛이야기’를 개최한다.&lt;br /&gt;&lt;br /&gt;  이번 행사는 저녁 8시부터 밤 10시 30분까지 제주별빛누리공원 일원에서 야외 프로그램인 천체관측, 망원경 체험, 별빛 공연과 실내 프로그램인 별빛 강연으로 운영된다.&lt;br /&gt;&lt;br /&gt;  ‘천체관측’은 태양계 광장에서 달과 으뜸별 등을 관측하고, 달 사진 촬영과 별자리 이야기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망원경 체험’은 참여자가 천체망원경을 직접 조작해 달을 찾아보는 방식으로 진행돼 천문 관측에 대한 흥미를 높일 예정이다.&lt;br /&gt;&lt;br /&gt;  ‘별빛 공연’은 한국관광공사의 협조로 제주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시인이자 싱어송라이터인 나비연과 애니메이션 영화 ‘포켓몬스터 모두의 이야기’ OST에 참여한 혜이니가 무대에 오른다. 공연에 앞서 얼터너티브 퍼포먼스 아티스트 코헤이의 오프닝 퍼모먼스도 준비돼 있다.&lt;br /&gt;&lt;br /&gt;  실내 프로그램인 ‘별빛 강연’은 7월 25일 오후 7시부터 초등학교 5학년 이상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과학커뮤니케이터 쏠이가 ‘별빛 영화이야기’를 주제로 강연을 펼칠 예정이다.&lt;br /&gt;&lt;br /&gt;  참가 신청은 7월 21일 오후 3시부터 제주별빛누리공원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참가비는 1인당 2,000원이다.&lt;br /&gt;&lt;br /&gt;  현경호 관광진흥과장은 “이번 행사가 도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제주의 여름 밤하늘이 선사하는 특별한 추억이 되기를 바란다”며, “제주별빛누리공원은 앞으로도 다양한 천문우주과학 체험 행사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5 Jul 2026 01:33: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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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15T01:33: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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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제주시 우당도서관, ‘2026년 길 위의 인문학’ 참여자 모집</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88</link>
      <description>제주시 우당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 참여자를 7월 15일부터 모집한다.  ‘길 위의 인문학’은 지역주민이 일상에서 인</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15103035-7994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제주시 우당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 참여자를 7월 15일부터 모집한다.&lt;br /&gt;&lt;br /&gt;  ‘길 위의 인문학’은 지역주민이 일상에서 인문학을 쉽게 접하고 문화 향유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마련된 사업이다. 우당도서관은 ‘제주의 사계를 그리다’를 주제로 제주의 자연과 개인의 삶을 그림책 창작으로 표현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lt;br /&gt;&lt;br /&gt;  참여자들은 강연과 탐방을 통해 제주의 사계절과 삶의 이야기를 인문학적 시선으로 살펴보고, 이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그림책을 완성하게 된다. 완성된 결과물은 실제 그림책으로 출간해 프로그램의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이번 프로그램은 7월 27일부터 10월 29일까지 총 22회에 걸쳐 진행되며, 11월 29일에는 출간 기념회를 열어 참여자들이 프로그램을 통해 느낀 감정과 경험을 나누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lt;br /&gt;&lt;br /&gt;  참여 대상은 제주시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신청은 7월 15일부터 제주특별자치도 공공도서관 누리집 사전 신청란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lt;br /&gt;&lt;br /&gt;  김봉석 우당도서관장은 “제주를 인문학적 시선으로 관찰하고 그림책으로 표현하는 과정을 통해 주민들이 지역의 가치를 새롭게 발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5 Jul 2026 01:3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8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15T01:31:00Z</dc:date>
    </item>
    <item>
      <title>화성특례시 향토무형유산 1호 승무 '화성 이동안류' 첫 정기공연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94</link>
      <description>화성특례시의 소중한 문화유산인 향토무형유산 제1호 ‘승무'화성 이동안류'’의 예술적 가치를 시민들과 함께 나누는 특별한 공연이 열린다.화성승무보존회는 오는 7월 30일 오후 7시 모두누림센터 누림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15102604-2192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화성특례시의 소중한 문화유산인 향토무형유산 제1호 ‘승무'화성 이동안류'’의 예술적 가치를 시민들과 함께 나누는 특별한 공연이 열린다.&lt;br /&gt;&lt;br /&gt;화성승무보존회는 오는 7월 30일 오후 7시 모두누림센터 누림아트홀에서 제1회 정기공연 ‘화성 “춤” 그 역사로부터~’​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화성 춤의 정체성을 알리고 지역 무형유산의 역사성과 예술적 가치를 시민들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화성승무’는 조선의 마지막 광대이자 화성재인청의 마지막 도대방이었던 고(故) 이동안 선생의 춤 맥을 잇는 전통춤으로, 화성의 역사와 문화가 고스란히 담긴 대표적인 향토무형유산이다.&lt;br /&gt;&lt;br /&gt;이번 공연에서는 화성시 향토무형유산 제1호 승무'화성 이동안류' 보유자인 김정아 명무와 그의 제자들이 함께 무대에 올라 전통춤의 아름다움과 전승의 가치를 선보인다.&lt;br /&gt;&lt;br /&gt;공연에서는 대표 종목인 승무를 비롯해 신칼대신무, 팔박수건춤, 진쇠춤, 이동안류 굿거리춤 등 전통춤의 다양한 매력을 감상할 수 있는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lt;br /&gt;&lt;br /&gt;김정아 보유자는 “이번 공연이 고 이동안 선생님의 춤을 널리 알리고 미래 세대로 전승하는 뜻깊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화성시 향토무형유산의 가치를 시민들과 함께 나누고 전승 기반을 넓혀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lt;br /&gt; &lt;br /&gt;이번 공연은 전석 무료이며, 사전 예매를 완료한 관람객에 한해 공연 당일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좌석을 배부한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5 Jul 2026 01:2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9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15T01:26:00Z</dc:date>
    </item>
    <item>
      <title>서귀포시 감귤박물관, 특별기획전 '기후위기감귤' 관람객 호응 속 마무리</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87</link>
      <description>서귀포시 감귤박물관은 4월 27일부터 7월 12일까지 77일간 운영한 2026년 첫 번째 특별 웹툰 기획전 '기후위기감귤：제주감귤이야기'이 저자 구희 작가의 방문을 끝으로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15102254-2454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귀포시 감귤박물관은 4월 27일부터 7월 12일까지 77일간 운영한 2026년 첫 번째 특별 웹툰 기획전 '기후위기감귤：제주감귤이야기'이 저자 구희 작가의 방문을 끝으로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전시는 제주를 대표하는 과일인 감귤을 매개로, 다소 무겁고 어렵게 느껴지는 '기후위기'라는 사회적 문제를 대중적인 웹툰 형식을 통해 일상의 시선으로 풀어내며 관람객의 큰 호응을 받았다.&lt;br /&gt;&lt;br /&gt;특히, 《기후휘기인간》의 저자 구희 작가와의 협업으로 진행된 이번 기획전은 평범한 일상 속 주인공의 시선을 통해 기후변화로 인한 감귤 재배 환경 및 생육 과정의 변화를 쉽고 솔직하게 전달했다. 이는 과학적 지식의 단순 전달을 넘어 "우리가 먹는 감귤, 그리고 지금의 일상이 기후위기와 직결되어 있다"라는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각인시키는 계기가 됐다.&lt;br /&gt;&lt;br /&gt;감귤박물관은 전시 기간 진행된 관람객 만족도 조사에서 총응답자 491명 중 전시 만족도 99.2%, 전시 주제의 적절성 99.4%라는 압도적인 긍정 평가를 받으며 높은 전시 완성도를 증명했다.&lt;br /&gt;&lt;br /&gt;전시 기간 실시간 모니터링을 진행하여 외국인 관람객을 위한 외국어표기를 신속히 추가보완하고, 또한, 관람객들이 단순히 눈으로만 보는 수동적 관람에서 벗어나 '참여형 전시 공간'으로 마련한 '지구를 위한 나만의 다짐 작성하기' 코너에는 관람객들이 웹툰을 통해 느낀 공감대를 일상 속 실천 약속으로 직접 기록하고 공유하는 핵심 공간으로 채워졌으며, 전시장 곳곳에 캐릭터와 함께 마련된 포토존 역시 관람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lt;br /&gt;&lt;br /&gt;감귤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거창한 담론에 가려져 있던 기후위기 문제를 우리 식탁 위의 친숙한 '감귤'을 통해 바라보게 한 새로운 시도이자 전환점이었다"라고 했으며, 구희 작가 또한 2D웹툰 속 세계가 기획 전시실이라는 입체적인 공간으로 구현된 모습이 매우 색다르고 신선한 경험이었다"며, "많은 분들이 이번 전시를 계기로 일상 속에서 작은 환경보호를 실천하는 뜻깊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 라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5 Jul 2026 01:2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8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15T01:23:00Z</dc:date>
    </item>
    <item>
      <title>양양군, ‘속고양’ 문화도시 광역사업 … 'AI 미디어아트-맛을 깨우는 빛' 전시회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91</link>
      <description>양양군과 (재)양양문화재단은 대한민국 문화도시 '속고양(속초·고성·양양)' 광역사업의 일환으로 'AI 미디어아트 – 맛을 깨우는 빛' 전시회를 오는 7월 16일부터 26일까지 양양군 문화복지회관 전시실에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15101928-799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양양군과 (재)양양문화재단은 대한민국 문화도시 '속고양(속초·고성·양양)' 광역사업의 일환으로 'AI 미디어아트 – 맛을 깨우는 빛' 전시회를 오는 7월 16일부터 26일까지 양양군 문화복지회관 전시실에서 개최한다.&lt;br /&gt;&lt;br /&gt;이번 전시는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한 지역 주민 14명이 직접 제작한 생성형 AI 기반 미디어아트 작품을 선보이는 자리다. 수강생들은 동해안의 생태계와 식재료, 지역 설화 등 로컬 헤리티지를 깊이 탐구하고, 이를 첨단 디지털 기술과 접목해 새로운 예술적 가치로 재창출해냈다.&lt;br /&gt;&lt;br /&gt;앞서 진행된 교육과정에는 허대찬 앨리스온 대표(개념 및 트렌드), 윤현민 토탈미술관 큐레이터(사례 소개), 김수영 코즈 대표(생성형 AI 기술 및 스토리텔링 기획) 등이 강사로 참여해 전문성을 더했다.&lt;br /&gt;&lt;br /&gt;이번 교육 및 전시 운영을 담당한 ㈜코즈의 김수영 대표는 “지역 주민들이 창작의 주체가 되어 로컬 자산을 디지털 예술로 재탄생시킨 뜻깊은 결과물”이라며 “그 안에 담긴 이야기를 많은 분들이 함께 경험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lt;br /&gt;&lt;br /&gt;양양군과 속초시가 주최하고 양양문화재단과 속초문화관광재단이 공동 주관하는 이번 전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전시 기간 중인 7월 19일 오후 3시에는 교육생들이 작품 제작 과정과 성과를 공유하는 결과 발표회도 진행된다.&lt;br /&gt;&lt;br /&gt;자세한 사항은 양양문화재단 문화사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5 Jul 2026 01:2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9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15T01:2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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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부산 금정구, 청소년어울림마당 '금샘뮤직페스타' 성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86</link>
      <description>부산 금정구는 지난 11일 금정청소년수련관에서 청소년과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금정구 청소년어울림마당’을 개최했다고 밝혔다.‘금정구 청소년어울림마당’은 2020년부터 청소년들의 문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15100441-4855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부산 금정구는 지난 11일 금정청소년수련관에서 청소년과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금정구 청소년어울림마당’을 개최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금정구 청소년어울림마당’은 2020년부터 청소년들의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해 온 사업이다. 특히 올해는 관내 중·고등학생 8명으로 구성된 ‘청소년어울림마당 기획단’이 홍보물 제작부터 심사 기준 수립까지 행사 기획 전반에 직접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금샘뮤직페스타’라는 부제 아래 진행됐으며, 치열한 예선에 참가한 29개 팀 가운데 선발된 10개 팀이 본선 무대에 올라 밴드, 타악 오케스트라, 풍물놀이, 힙합 등 다양한 음악 장르를 통해 그동안 갈고닦은 끼와 재능을 마음껏 발산해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끌어냈다.&lt;br /&gt;&lt;br /&gt;유소년 합창단의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경연 중간에 마련된 랜덤플레이댄스와 퀴즈 이벤트가 관객과 청소년이 함께 어우러져 즐기는 축제의 장을 만들며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lt;br /&gt;&lt;br /&gt;윤일현 금정구청장은 “이 무대는 청소년 여러분이 꿈과 가능성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마련된 자리”라며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즐겁게 도전하며 성장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금정구는 오는 11월 청소년들이 개성과 자신감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금샘런웨이페스타’를 처음 선보이며, 청소년을 위한 문화·예술 소통의 장을 이어갈 예정이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5 Jul 2026 01:0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8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15T01:04:00Z</dc:date>
    </item>
    <item>
      <title>수원시 팔달구 고등동, '주민의 참여로 더 빛나게'...2026년 고등동 주민총회, 뜨거운 열기 속 성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85</link>
      <description>수원시 팔달구 고등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9일 고등동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주민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2026년 고등동 주민총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날 주민총회에서는 고등동 주민자치센터 고</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15095420-4559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수원시 팔달구 고등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9일 고등동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주민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2026년 고등동 주민총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lt;br /&gt;&lt;br /&gt;이날 주민총회에서는 고등동 주민자치센터 고고장구, 줌바댄스팀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2026년 주민자치회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2027년 마을자치계획 및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에 대한 주민투표를 진행했다.&lt;br /&gt;&lt;br /&gt;투표 결과, 마을자치계획은 ▲어르신 행복기록 장수사진 촬영 ▲수제 고추장 만들기 체험 ▲쌍우물축제 개최가 순서대로 1~3위를 차지하며 주민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고,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은 ▲고등동 안심골목길 조성사업이 가장 많은 표를 얻어 최우선 추진사업으로 선정됐다. 선정된 사업들은 내년도 예산 반영을 거쳐 본격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정병철 고등동 주민자치회장은 “고등동의 발전을 위해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해 주신 주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이 직접 뽑아주신 사업인 만큼, 내년에 차질 없이 실행될 수 있도록 주민자치회가 발 벗고 뛰겠다”라고 전했다.&lt;br /&gt;&lt;br /&gt;윤병철 고등동장은 “주민 스스로 마을의 필요한 사업을 결정하는 모습에서 진정한 주민자치의 힘을 보았다”며, “주민총회에서 결정된 자치계획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 &lt;br /&gt;</content:encoded>
      <pubDate>Wed, 15 Jul 2026 00:5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8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15T00:54:00Z</dc:date>
    </item>
    <item>
      <title>수원시 권선구 평동, 고색뉴지엄서 예술과 함께한 '2026년 주민총회'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84</link>
      <description>수원시 권선구 평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7월 14일 오후 2시, 고색뉴지엄(권선구 산업로 85)에서 ‘2026년 평동 주민총회’를 개최했다.이번 주민총회는 주민들이 직접 마을 현안을 논의하고 내년도 사업을 결</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15094919-78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수원시 권선구 평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7월 14일 오후 2시, 고색뉴지엄(권선구 산업로 85)에서 ‘2026년 평동 주민총회’를 개최했다.&lt;br /&gt;&lt;br /&gt;이번 주민총회는 주민들이 직접 마을 현안을 논의하고 내년도 사업을 결정하는 참여와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lt;br /&gt;&lt;br /&gt;행사는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작품발표회 공연으로 시작됐으며, 본회의에서는 사전투표와 현장투표 결과를 합산해 2027년 마을자치계획 제안사업 우선순위와 주민참여예산 사업 가부 결과를 확정·공개했다.&lt;br /&gt;&lt;br /&gt;특히 이번 총회는 고색뉴지엄에서 진행 중인 현대미술 기획전 《우리가 놓친 것들》과 ‘이오연 작가 그림·시 출간 기념전’과 연계해, 주민들이 자치 활동 참여와 함께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lt;br /&gt;&lt;br /&gt;신호정 평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총회는 주민들이 우리 마을에 필요한 일을 직접 고민하고 투표로 결정하는 중요한 자치 활동”이라며 “많은 주민들이 참여해 마을의 미래를 함께 논의하고 문화예술도 즐기는 뜻깊은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평동은 앞으로도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마을 자치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5 Jul 2026 00:4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8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15T00:49:00Z</dc:date>
    </item>
    <item>
      <title>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창원시협의회 제1지회, '푸른 지구, 하나 된 마음! 평화통일 공감·공존 콘서트'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81</link>
      <description>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창원시협의회 제1지회(지회장 정국헌)는 14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북한이탈주민, 다문화가정, 모범시민, 자문위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푸른 지구, 하나 된 마음! 평화통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15094725-8419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창원시협의회 제1지회(지회장 정국헌)는 14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북한이탈주민, 다문화가정, 모범시민, 자문위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푸른 지구, 하나 된 마음! 평화통일 공감·공존 콘서트'를 개최했다.&lt;br /&gt;&lt;br /&gt; 이번 행사는 기후위기와 환경문제에 대한 시민적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푸른 지구’라는 공동의 가치를 바탕으로 환경·평화·통일의 의미를 되새기고, 한반도 평화통일에 대한 시민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 행사는 △개회식, △북한이탈주민 선물 및 다문화가정 자녀 장학금 전달, △평화통일 공감 특강, △친환경 샴푸 만들기, △통일퀴즈, △민주평통 홍보영상 시청, △통일군무 공연 순으로 진행됐다.&lt;br /&gt;&lt;br /&gt; 특히 ‘환경·평화·통일의 가치와 시민의 역할’을 주제로 한 특강과 친환경 샴푸 만들기 체험을 통해 참석자들은 환경보호와 평화통일의 가치를 생활 속 실천과 연결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통일퀴즈와 통일군무 공연을 통해 평화통일을 보다 쉽고 친근하게 이해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이 마련됐다.&lt;br /&gt;&lt;br /&gt; 정국헌 제1지회장은 “이번 행사가 환경과 평화, 통일의 가치를 시민들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시민이 참여하는 다양한 통일문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창원시협의회 제1지회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쉽고 자연스럽게 통일문화를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Wed, 15 Jul 2026 00:4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8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15T00:48:00Z</dc:date>
    </item>
    <item>
      <title>클래식 음악극 '아버지의 계절', 7월 25일 영주서 공연</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79</link>
      <description>애니메이션과 클래식 음악을 결합한 창작 음악극 '아버지의 계절'이 오는 7월 25일 오후 5시 영주문화예술회관 까치홀에서 관객들과 만난다.이번 공연은 가족을 위해 묵묵히 살아온 아버지의 삶과 가족의 소</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15093720-8298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애니메이션과 클래식 음악을 결합한 창작 음악극 '아버지의 계절'이 오는 7월 25일 오후 5시 영주문화예술회관 까치홀에서 관객들과 만난다.&lt;br /&gt;&lt;br /&gt;이번 공연은 가족을 위해 묵묵히 살아온 아버지의 삶과 가족의 소중함을 주제로 한 창작 음악극이다. &lt;br /&gt;&lt;br /&gt;영주에 정착해 기관사로 성실하게 살아온 한 남자의 삶을 중심으로 사랑과 가족, 기쁨과 갈등, 이별과 상실의 순간을 애니메이션과 클래식 음악으로 풀어낸다.&lt;br /&gt;&lt;br /&gt;특히 무대에서 상영되는 2차원 애니메이션은 단순한 배경 영상이 아닌 공연의 서사를 이끌어가는 중요한 요소다. &lt;br /&gt;&lt;br /&gt;영상 속 인물의 감정과 장면을 성악과 피아노 연주, 어린이합창이 라이브 음악으로 이어가며 한 편의 애니메이션 영화를 보는 듯한 몰입감 있는 무대를 선사한다.&lt;br /&gt;&lt;br /&gt;공연에는 국내외 오페라 무대와 다양한 연주 활동을 이어온 성악가와 피아니스트가 출연하며, 안동MBC영주어린이합창단이 함께 무대에 오른다. &lt;br /&gt;&lt;br /&gt;공연곡은 클래식 음악과 한국 가곡 등 시민들이 친숙하게 접할 수 있는 곡들로 구성돼 클래식 공연을 처음 접하는 관객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lt;br /&gt;&lt;br /&gt;이번 작품은 2023년 영주시 스토리텔링 공모전 우수상 수상작 '첫사랑 영주'를 원작으로 제작됐다. &lt;br /&gt;&lt;br /&gt;영주를 배경으로 한 지역 이야기를 애니메이션과 음악극으로 재해석했으며, 경상북도와 경북문화재단의 '2026년 공연예술지원사업' 선정작이다.&lt;br /&gt;&lt;br /&gt;공연 관계자는 “가족을 위해 살아온 부모님의 시간을 돌아보고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는 공연을 준비했다”며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공연을 관람하며 따뜻한 감동과 추억을 나누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공연은 전 연령이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전석 사전예약·지정좌석제로 운영된다. &lt;br /&gt;&lt;br /&gt;관람을 희망하는 시민은 네이버 예약, 홍보물의 정보무늬(QR코드) 또는 전화로 신청하면 되며, 공연 및 예약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칸토페르테로 문의하면 된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5 Jul 2026 00:3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7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15T00:37:00Z</dc:date>
    </item>
    <item>
      <title>양구문화재단, 여름방학 어린이 공연 '아트박스' 선보인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83</link>
      <description>양구문화재단은 여름방학을 맞아 오는 7월 24일부터 8월 14일까지 버드나무예술창고에서 어린이 공연 시리즈 '아트박스'를 운영한다. 공연 예매는 7월 15일 오후 2시부터 8월 13일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15093639-4658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양구문화재단은 여름방학을 맞아 오는 7월 24일부터 8월 14일까지 버드나무예술창고에서 어린이 공연 시리즈 '아트박스'를 운영한다. 공연 예매는 7월 15일 오후 2시부터 8월 13일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lt;br /&gt;&lt;br /&gt;이번 공연은 2026 어린이를 위한 문화공연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재)양구문화재단이 주최하고 (재)강원문화재단이 후원한다. 어린이들이 공연예술을 보다 친숙하게 접하고 다양한 문화예술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음악극과 인형극, 국악극 등 다양한 장르의 우수 공연 5편을 선보인다.&lt;br /&gt;&lt;br /&gt;공연은 △국악창작그룹 자락의 '반쪽이의 대모험'(7월 24일) &lt;br /&gt;       △극단 별비612의 '토끼로 사는 아홉 가지 어려움'(7월 28일) &lt;br /&gt;       △음악공장의 '띠띠~~씽! 12동물'(7월 31일) &lt;br /&gt;       △인제앙상블예술단의 '간이역 칸타빌레'(8월 4일) &lt;br /&gt;       △극단 선명나래의 '호랑이 오빠 얼쑤'(8월 14일) 순으로 진행된다. &lt;br /&gt;&lt;br /&gt;모든 공연은 오전 10시와 오후 7시, 하루 두 차례 버드나무예술창고 공연장에서 열린다.&lt;br /&gt;&lt;br /&gt;용감한 모험 이야기부터 상상력을 자극하는 인형극, 신나는 음악과 따뜻한 감동을 담은 공연까지 다양한 작품을 만나볼 수 있으며, 아이들은 공연을 통해 자연스럽게 예술을 접하고 가족들은 함께 웃고 공감하는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공연장 앞 공간에서는 공연과 연계한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공연 관람과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해 어린이들에게는 더욱 풍성한 문화예술 경험을, 가족들에게는 여름방학의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최진희 양구문화재단 사무국장은 "여름방학 동안 아이들이 공연을 통해 상상력을 키우고 문화예술을 더욱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작품을 준비했다"며 "무더운 여름, 가족과 함께 공연장에서 즐겁고 뜻깊은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5 Jul 2026 00:3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8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15T00:36:00Z</dc:date>
    </item>
    <item>
      <title>공립 인제내설악미술관 7월 기획전시 『유토피아, 실재와 가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78</link>
      <description>공립 인제 내설악미술관은 7월 17일부터 9월 13일까지 기획전시 '유토피아, 실재와 가상'을 개최한다. 개막식은 전시 첫날인 17일 오후 3시 내설악미술관에서 진행된다. 이번 전시는 인간이 오랫동안 꿈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15092725-52042.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공립 인제 내설악미술관은 7월 17일부터 9월 13일까지 기획전시 '유토피아, 실재와 가상'을 개최한다. 개막식은 전시 첫날인 17일 오후 3시 내설악미술관에서 진행된다.&lt;br /&gt;&lt;br /&gt; 이번 전시는 인간이 오랫동안 꿈꿔 온 이상향인 ‘유토피아’를 현대적인 시각으로 재해석하고, 현실과 가상, 인식과 상상이 교차하는 지점을 예술을 통해 탐색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 특히 유토피아를 현실과 동떨어진 고정된 이상사회가 아닌, 개인의 기억과 경험, 사회적 환경에 따라 인간의 인식 속에서 끊임없이 형성되고 변화하는 관념적 세계로 확장해 조망한다.&lt;br /&gt;&lt;br /&gt; 전시에는 평면회화 작가 이은지와 영상·미디어 작가 윤영준이 참여한다. &lt;br /&gt;&lt;br /&gt; 영상·미디어 작품 8점과 평면회화 10점 등 총 18점의 작품을 선보이며, 서로 다른 매체를 통해 현실과 가상의 경계를 탐구한다.&lt;br /&gt;&lt;br /&gt; 이은지 작가는 상징적인 오브제와 공간으로 구성된 회화 작품을 통해 개인의 기억과 경험이 투영된 심리적 풍경을 시각화한다.&lt;br /&gt;&lt;br /&gt; 현실에서 마주한 이미지와 내면의 감각을 화면 안에 재구성하며, 익숙하면서도 낯선 공간을 통해 관람객의 상상력을 자극한다.&lt;br /&gt;&lt;br /&gt; 윤영준 작가는 인공지능과 디지털 미디어 환경을 바탕으로 미래 사회의 모습을 상상한다.&lt;br /&gt;&lt;br /&gt; 미술사 속 이미지와 시각적 상징을 새롭게 재구성한 영상 작업을 통해 현실과 허구의 경계를 확장하고, 기술의 발전이 인간의 인식과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예술적 시선으로 풀어낸다.&lt;br /&gt;&lt;br /&gt; 이번 전시는 완성된 하나의 이상향을 제시하기보다 실재와 가상이 교차하는 과정에서 형성되는 다양한 인식의 풍경을 보여준다.&lt;br /&gt;&lt;br /&gt; 관람객들은 두 작가의 작품을 통해 현실을 새로운 관점에서 바라보고, 우리가 꿈꾸는 미래와 또 다른 가능성을 상상해 볼 수 있다.&lt;br /&gt;&lt;br /&gt; 인제군이 주최·주관하는 이번 전시는 현대사회에서 점차 모호해지고 있는 현실과 가상의 경계를 예술적 시선으로 조망하고, 인간의 인식과 상상력에 대해 새롭게 사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5 Jul 2026 00:2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7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15T00:27:00Z</dc:date>
    </item>
    <item>
      <title>인제군 슈퍼레이스·람보르기니 한자리에... 2026 강원 국제 모터 페스타 18일 인제스피디움에서 개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77</link>
      <description>오는 18일 인제스피디움에서 모터스포츠와 공연, 캠핑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2026 강원 국제 모터 페스타’가 개최된다.  ‘강원 국제 모터 페스타’는 지난 2018년 처음 선보인 이후 모터스포츠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15092526-1601.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오는 18일 인제스피디움에서 모터스포츠와 공연, 캠핑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2026 강원 국제 모터 페스타’가 개최된다.&lt;br /&gt;&lt;br /&gt;  ‘강원 국제 모터 페스타’는 지난 2018년 처음 선보인 이후 모터스포츠의 대중화와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해 온 행사다.&lt;br /&gt;&lt;br /&gt; 올해는 국내외 정상급 드라이버들이 참여하는 자동차 경주와 함께 음악, 공연, 캠핑 등 문화 콘텐츠를 강화해 온 가족과 연인, 친구가 함께 찾을 수 있는 여름철 체류형 축제로 관람객을 맞는다.&lt;br /&gt;&lt;br /&gt; 올해 축제의 메인은 국내 대표 모터스포츠 대회인 '2026 오네(O-NE)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다.&lt;br /&gt;&lt;br /&gt; 국내외 정상급 드라이버들이 인제 스피디움 서킷 특유의 고저 차와 어둠을 뚫고 질주하는 '나이트 레이스' 환경 속에서 펼치는 치열한 승부는 모터스포츠 팬들에게 박진감 넘치는 레이스의 매력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 특히 올해는 세계적인 원메이크 레이스 시리즈인 '람보르기니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가 함께 개최된다.&lt;br /&gt;&lt;br /&gt; 람보르기니 우라칸 슈퍼 트로페오 EVO2 차량들이 어둠을 가르며 선보이는 강렬한 배기음과 압도적인 퍼포먼스는 이번 대회의 색다른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lt;br /&gt;&lt;br /&gt; 서킷 밖에서도 축제의 열기는 이어진다.&lt;br /&gt;&lt;br /&gt; 국제 드리프트 무대에서 활동하고 있는 박시현·이상화 드라이버가 차량을 미끄러뜨리며 코너를 통과하는 드리프트 쇼런을 선보인다.&lt;br /&gt;&lt;br /&gt; 정교한 차량 제어와 타이어 연기, 역동적인 움직임이 어우러져 레이스와는 또 다른 즐거움을 전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해가 저문 뒤에는 국내 DJ들이 참여하는 EDM 파티와 화려한 불꽃놀이가 펼쳐진다.&lt;br /&gt;&lt;br /&gt; 음악과 조명, 야간 레이스의 열기, 밤하늘을 수놓는 불꽃이 어우러지며 인제스피디움 전체가 대형 야외 공연장과 같은 축제 공간으로 변신한다.&lt;br /&gt;&lt;br /&gt; 행사장에는 모터스포츠와 캠핑을 함께 즐길 수 있는 ‘1박 2일 캠핑존’도 마련된다.&lt;br /&gt;&lt;br /&gt; 관람객들은 낮에는 서킷에서 경기와 공연을 관람하고, 밤에는 캠핑을 하며 인제의 자연과 축제 분위기를 여유롭게 즐길 수 있다. 차량 경주 관람을 넘어 숙박과 여가가 결합된 특별한 여름 여행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 외지 관람객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셔틀버스도 운영된다.&lt;br /&gt;&lt;br /&gt; 서울에서는 회현역과 사당역, 종합운동장역에서 출발하며, 강원지역에서는 속초·원주·춘천 시외버스터미널과 인제스피디움을 연결하는 노선이 마련된다.&lt;br /&gt;&lt;br /&gt; 노선별 출발 시간과 정확한 탑승 장소, 예약 방법은 입장권 예매처인 NOL티켓에서 확인할 수 있다.&lt;br /&gt;&lt;br /&gt; 이명규 관광과장은 “이번 행사는 전문 자동차 경주뿐만 아니라 드리프트 공연과 음악, 불꽃놀이, 캠핑을 함께 즐길 수 있어 모터스포츠 팬이 아니더라도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축제인 만큼 가족과 연인, 친구들과 인제스피디움에서 특별한 한여름 밤의 추억을 만들어 보시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5 Jul 2026 00:2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7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15T00:26:00Z</dc:date>
    </item>
    <item>
      <title>성동구 금호4가동, '금호나들목 여름 클래식 음악회' 성황리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82</link>
      <description>서울 성동구 금호4가동 주민자치회 행복복지분과(분과장 한향율)는 지난 6월 26일 오후 5시 금호나들목 야외 광장에서 주민들과 함께하는 ‘금호나들목 여름 클래식 음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행복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15091411-1914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 성동구 금호4가동 주민자치회 행복복지분과(분과장 한향율)는 지난 6월 26일 오후 5시 금호나들목 야외 광장에서 주민들과 함께하는 ‘금호나들목 여름 클래식 음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lt;br /&gt;&lt;br /&gt;‘행복의 시간 찾아오는 문화 공간’이라는 슬로건 아래 개최된 이번 음악회는 바쁜 일상에 지친 지역 주민들에게 고품격 클래식 공연을 선사하고 이웃 간 소통할 수 있는 야외 문화 공간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lt;br /&gt;&lt;br /&gt;이날 음악회에는 예상했던 인원을 훌쩍 뛰어넘는 130여 명의 지역 주민들이 참석해 뜨거운 열기를 더했다. 주민들은 금호나들목 광장에 울려 퍼지는 성악과 아름다운 클래식 연주에 아낌없는 박수와 환호를 보내며 무더운 여름밤 가족과 함께 즐기는 추억의 시간으로 보냈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성동구 주민자치 활동지원 주민주도 사업으로 기획부터 준비, 당일 운영 및 환경 정리까지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주민 주도형 행사’로 진행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 자전거 통행이 빈번한 나들목 특성을 고려해 안전요원을 배치하는 등 관람객들의 안전사고 예방에도 만전을 기했다.&lt;br /&gt;&lt;br /&gt;한편, 주민자치회는 이날 행사에 참여한 관객에게 소정의 관람료를 받고 시원한 생수를 제공하고 수익금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하겠다고 밝혀 세심한 배려로 주민들의 호평을 받았으며, 행사가 끝난 뒤에는 자발적인 환경 정화를 통해 성숙한 시민 의식을 보여주며 음악회를 훈훈하게 마무리했다.&lt;br /&gt;&lt;br /&gt;봉윤덕 금호4가동 주민자치회장은 “기획 단계부터 천막 설치, 행사 후 환경 미화까지 위원들의 자발적인 땀방울이 모여 이처럼 완벽한 음악회를 만들어낼 수 있었다”라며 “주민이 주도하는 진정한 지방 자치의 모범을 보여준 것 같아 매우 자랑스럽고, 자리를 함께해주신 주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lt;br /&gt;&lt;br /&gt;한향율 행복복지분과장은 “단순히 음악을 듣는 것을 넘어 우리 동네의 복지와 정서적 온도를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됐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일상에 행복을 채우는 맞춤형 문화 행사를 꾸준히 기획하겠다”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문해경 금호4가동장 “장소 대관을 협조한 미래한강본부 이촌안내 센터에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주민자치회와 긴밀히 소통하여 금호동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품격 높은 문화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행정적, 물정적 지원을 아낌없이 다하겠다”라고 화답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Wed, 15 Jul 2026 00:1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8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15T00:14: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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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화성시문화관광재단, '2026 화성 서해안 선셋 콘서트&amp;바다빛 불꽃쇼' 2회차 성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66</link>
      <description>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지난 7월 11일 화성 서해안 야간 관광 활성화를 위한 ‘2026 화성 서해안 선셋 콘서트&amp;바다빛 불꽃쇼’ 2회차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화성 서해안의 수려한 자연경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14165924-6303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지난 7월 11일 화성 서해안 야간 관광 활성화를 위한 ‘2026 화성 서해안 선셋 콘서트&amp;바다빛 불꽃쇼’ 2회차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화성 서해안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수준 높은 문화예술 콘텐츠를 선보이며, 지역 야간 관광 활성화에 큰 기여를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lt;br /&gt;이번 선셋 콘서트는 7월 11일 오후 6시 30분 서해마루 옥상에서, 바다빛 불꽃쇼는 궁평항에서 연계 개최됐다.&lt;br /&gt;&lt;br /&gt;■ 국악과 클래식이 어우러진 감동의 선셋 콘서트&lt;br /&gt;오후 6시 30분부터 서해마루 옥상에서 시작된 선셋 콘서트는 화성 서해안의 일몰을 배경으로 펼쳐져 관람객들에게 잊지 못할 여름밤의 추억을 선사했다. 화성시예술단 국악단과 수원대학교 USW Chamber Orchestra의 협연은 국악과 클래식의 조화를 통해 품격 있는 무대를 연출했다.&lt;br /&gt;&lt;br /&gt;■ 질서 정연한 관람문화 속 펼쳐진 ‘바다빛 불꽃쇼’&lt;br /&gt;이어지는 오후 8시 30분, 궁평항 방파제 광장에서는 수원대학교 음악대학 트롬본 콰이어의 공연이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곧이어 펼쳐진 해상 불꽃쇼는 화성 서해안의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았다. 특히 재단은 불꽃 발사 구역을 안전통제구역으로 엄격히 운영하고 지정 관람 구역을 배치하여, 약 3,500명의 관람객이 안전사고 없이 쇼를 관람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했다.&lt;br /&gt;&lt;br /&gt;■ 화성 서해안 관광 활성화의 새로운 모델 제시&lt;br /&gt;이날 행사에는 인근 궁평유원지까지 많은 인파가 몰려 화성 서해안 관광에 대한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무더위 속에서도 공연이 끝난 후 방문객들은 황금해안길 야간 산책을 즐기며, 일상에서 벗어난 여유와 높은 만족감을 드러냈다.&lt;br /&gt;&lt;br /&gt;재단은 오는 9월 12일(토), 화성에코팜테마파크에서 3회차 선셋 콘서트 및 불꽃쇼를 이어간다. 특히 이날은 화성에코팜테마파크의 개장식과 함께 열려 많은 내빈과 시민이 참석하는 대규모 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3회차 행사는 화성시예술단 국악단과 앙상블M, 그리고 바이올리니스트 최수진의 협연을 통해 한층 더 풍성하고 감동적인 공연으로 가을밤의 정취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안필연 대표이사는 “시민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2회차 행사를 안전하게 마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화성시만의 차별화된 야간 관광 콘텐츠를 통해 체류형 관광 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여나가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4 Jul 2026 07:5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6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14T07:5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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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 '4·3 평화트레일'로 도민 생활 속 평화문화 확산 나선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65</link>
      <description>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4·3과 일제강점기 역사 현장을 걸으며 평화의 가치를 되새기는 ‘4·3 평화트레일’을 오는 7월 18일 서귀포시 대정읍 알뜨르비행장과 섯알오름 일원에서 개최한다.‘역사를 걷고, 평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14164155-5139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4·3과 일제강점기 역사 현장을 걸으며 평화의 가치를 되새기는 ‘4·3 평화트레일’을 오는 7월 18일 서귀포시 대정읍 알뜨르비행장과 섯알오름 일원에서 개최한다.&lt;br /&gt;&lt;br /&gt;‘역사를 걷고, 평화를 만나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제주4·3의 역사 현장을 직접 걸으며 평화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일상 속 실천을 통해 평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특히 역사 탐방과 환경정화, 시민 참여 활동을 결합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운영해 세계평화의 섬 제주가 지향하는 평화의 가치를 도민과 공유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lt;br /&gt;&lt;br /&gt;참가자들은 전문 해설사와 함께 알뜨르비행장과 섯알오름을 탐방하며 제주4·3과 일제강점기 유적의 역사적 의미를 살펴본다.&lt;br /&gt;&lt;br /&gt;이와 함께 환경정화 활동인 ‘평화 쓰담달리기(플로깅)’, 평화 메시지 작성, 평화를 주제로 한 인증사진 촬영 등에 참여한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평화 실천 배지를 증정한다.&lt;br /&gt;&lt;br /&gt;행사는 오전 10시에 시작하며 참가 인원은 20명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오는 17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 신청서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lt;br /&gt;&lt;br /&gt;제주도는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올해 모두 4차례 평화트레일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회차마다 제주의 다양한 역사·평화 자원을 활용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도민과 관광객이 함께 참여하고 공감하는 평화문화 확산 사업으로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lt;br /&gt;&lt;br /&gt;‘세계평화의 섬 실천사업’은 행정 중심의 평화정책에서 나아가 민간의 창의적인 제안과 참여를 통해 평화문화를 생활 속에서 실천하고 확산하기 위한 사업이다. 제주도는 매년 민간단체를 지원해 평화교육, 문화행사, 국제교류, 시민 참여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lt;br /&gt;&lt;br /&gt;김양보 제주도 관광교류국장은 “평화는 거창한 구호보다 일상 속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4·3 평화트레일이 제주의 역사와 평화의 가치를 함께 배우고 실천하는 뜻깊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14 Jul 2026 07:4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6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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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역이 만들고 여행의 가치를 더하다!” 지리산권 ESG 가치여행 특화상품 육성 본격화</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62</link>
      <description>경상남도와 경남관광재단은 7월 14일 경상남도청 서부청사 중강당회의실에서 ‘지리산권 ESG 가치여행 특화상품 육성사업 지역운영조직 간담회’를 열고, 지역 기반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다.이번 사업은 문</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14161254-8642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상남도와 경남관광재단은 7월 14일 경상남도청 서부청사 중강당회의실에서 ‘지리산권 ESG 가치여행 특화상품 육성사업 지역운영조직 간담회’를 열고, 지역 기반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다.&lt;br /&gt;&lt;br /&gt;이번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의 남부권 광역관광개발 특화진흥사업의 하나로, 경상남도와 경남관광재단, 지리산권 6개 군이 함께 추진하고 있다.&lt;br /&gt;&lt;br /&gt;이번 간담회는 지난 7월 3일부터 진행 중인 전담여행사 공개모집과 연계해 마련됐다. 전담여행사 선정에 앞서 지역이 보유한 관광자원과 민간 여행사의 전문성이 유기적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지역운영조직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공식 소통의 장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lt;br /&gt;&lt;br /&gt;간담회에는 지리산권 6개 군 지역운영조직(▲하동 놀루와협동조합 ▲산청 한방약초 힐링산업육성사업단 ▲함양 지리산 604 ▲거창 덕유산 고라니들 ▲합천 주민공정여행사 합천댕김 ▲구례 구례애올래), 경남도 및 경남관광재단 관계자 등 15여 명이 참석했다.&lt;br /&gt;&lt;br /&gt;지역운영조직은 지역 관광자원 발굴과 콘텐츠 기획, 주민 협력 등을 담당하는 현장 중심의 실행조직으로, 전담여행사와 함께 ESG 가치여행 특화상품을 공동 기획·운영한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사업 추진계획과 협업체계 등을 공유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관광상품의 실행력 제고 방안을 논의했다.&lt;br /&gt;&lt;br /&gt;경남도와 경남관광재단은 간담회에서 논의된 의견을 바탕으로 이달 중 6개 전담여행사를 최종 선정해 지역운영조직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오는 8월부터 11월까지 ESG 가치여행 특화상품을 본격 운영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김상원 경남도 관광개발국장은 “지역의 고유한 자원과 민간의 전문성이 결합할 때 지속 가능한 관광의 경쟁력이 만들어진다”며 “지역운영조직과 전담여행사가 협력해 지리산권만의 ESG 가치여행 모델을 구축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체류형 관광 확대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배종천 경남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지역운영조직은 지역의 이야기와 문화를 가장 잘 아는 현장의 파트너”라며 “지역의 우수한 로컬콘텐츠가 경쟁력 있는 관광상품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전담여행사와의 협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경남도와 경남관광재단은 오는 7월 20일까지 지리산권 ESG 가치여행 특화상품 운영 전담여행사를 모집하며, 선정된 전담여행사에는 총 3억 원 규모의 운영 인센티브를 지원한다. 공고 및 자세한 모집 내용은 경상남도와 경남관광재단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lt;br /&gt;&lt;br /&gt;한편, 남부권 광역관광개발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경남도를 비롯한 부산·울산·광주·전남 등 5개 광역시도가 공동 추진하는 사업으로, 2024년부터 2033년까지 총 1조 1천80억 원 규모로 남부권을 대한민국 관광 중심지로 육성하는 것이 목표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4 Jul 2026 07:1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6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14T07:14: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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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대구 북구, ‘2026 대한민국 캠핑대전’ 최우수상 수상, 2년 연속 쾌거!!!</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61</link>
      <description>대구 북구청은 지난 7월 10일부터 7월 12일까지 사흘간 개최된 ‘2026 대한민국 캠핑대전’에 참가해 관광 홍보 부스를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최우수 기획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는 2025년 최우수 부스</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14151830-115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대구 북구청은 지난 7월 10일부터 7월 12일까지 사흘간 개최된 ‘2026 대한민국 캠핑대전’에 참가해 관광 홍보 부스를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최우수 기획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는 2025년 최우수 부스 운영상을 수상한 데 이은 2년 연속 최우수상 수상이라는 쾌거다.&lt;br /&gt;&lt;br /&gt; 이번 박람회는 총 120개 업체가 참여하고 530여 개의 부스가 운영된 영남 지역 최대 규모의 캠핑·관광 박람회로, 올해에만 무려 10만 명의 방문객이 찾으며 뜨거운 열기 속에 진행됐다.&lt;br /&gt;&lt;br /&gt; 대구 북구청은 ‘북구로 여행 오세요’라는 주제로 금호강 하중도, 침산정 벚꽃 돌계단 등 지역 명소의 아름다운 풍경과 대표 축제 이미지로  관광 홍보 부스를 꾸며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lt;br /&gt;&lt;br /&gt; 특히 도심 근교에 위치한‘금호강 오토캠핑장’을 모티브로 한 캠핑 포토존을 운영하는 한편, 북구청 공식 SNS를 구독하고 룰렛 이벤트에 참여한 방문객들에게는 우양산, 키링, 그립톡, 드립커피 등 북구의 관광 명소가 담겨 소장 가치를 높인 홍보 물품을 증정하며 지역 관광 자원을 적극 홍보했다. &lt;br /&gt;&lt;br /&gt; 이근수 북구청장은 “영남 최고의 박람회에서 2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뜻깊고 기쁘다”라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캠핑과 여행을 사랑하는 수많은 관광객들에게 북구의 매력적인 관광 자원을 널리 알린 만큼, 앞으로도 트렌디하고 다채로운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기획해 ‘다시 찾고 싶은 관광 도시 북구’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4 Jul 2026 06:18: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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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14T06:18: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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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 청소년 로봇대회 ‘2026 월드로봇콘테스트 챔피언십’ 인천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60</link>
      <description>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중국전자학회(Chinese Institute of Electronics, CIE)가 주최하는‘2026 월드로봇콘테스트 챔피언십(World Robot Contest Championship)’을 7월 15일 연세대학교 국제캠퍼스</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14145554-6443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중국전자학회(Chinese Institute of Electronics, CIE)가 주최하는‘2026 월드로봇콘테스트 챔피언십(World Robot Contest Championship)’을 7월 15일 연세대학교 국제캠퍼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대회는 1956년 설립된 중국전자학회(CIE)​가 주최하는 청소년 로봇대회로, 중국과학기술협회(CAST) 산하에서 전자·정보통신·인공지능(AI)·로봇 분야의 학술교류와 인재양성을 이끌고 있는 대표 학술단체가 운영한다. 중국 내 사전경연을 통해 선발된 24개 팀이 참가하며, 초·중등부 학생들을 대상으로 토너먼트 방식의 리그 순위 결정전을 거쳐 우수팀을 선발·시상한다.&lt;br /&gt;&lt;br /&gt; 이번 대회에는 중국 청소년 참가자 100명이 참가하며, 참가자 전원은 5박 6일 동안 인천에 체류한다. 대회 참가와 함께 개항장, 송도국제도시, 영종도 등 인천의 대표 관광지를 둘러보고 다양한 문화·관광 콘텐츠를 체험할 예정으로, 숙박과 관광, 지역 소비를 연계한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 공사는 일반 관광 중심의 관광객 유치 방식에서 나아가 AI·로봇 등 인천의 전략산업과 연계한 국제행사를 비롯해 문화예술, 교육여행 등 다양한 특수목적관광(SIT) 분야를 지속적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중국 시장을 비롯한 해외 체류형 관광객 유치를 확대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해 나갈 방침이다. &lt;br /&gt;&lt;br /&gt; 유지상 인천관광공사 사장은 "이번 대회는 국제행사가 단순한 행사 개최를 넘어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음을 보여주는 좋은 사례”라며, "앞으로도 산업·문화·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국제행사를 적극 유치하고, 참가자들이 인천에 더 오래 머물며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특수목적관광(SIT) 기반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4 Jul 2026 05:5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6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14T05:56:00Z</dc:date>
    </item>
    <item>
      <title>제주,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여행 확대…ᄒᆞᆫ저옵서개 참여업체 모집</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64</link>
      <description>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사장 고승철)는 오는 27일까지 2026년 반려동물 관광인프라 정보 현행화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ᄒᆞᆫ저옵서개’ 프로젝트에 참여할 신규 업체를 이메일 접수를 통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14143230-86248.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사장 고승철)는 오는 27일까지 2026년 반려동물 관광인프라 정보 현행화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ᄒᆞᆫ저옵서개’ 프로젝트에 참여할 신규 업체를 이메일 접수를 통해 모집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lt;br /&gt;&lt;br /&gt; 본 프로젝트는 최근 반려동물을 동반한 제주 여행객이 늘면서 업체 내 반려동물 출입 가능 여부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도와 공사는 이번 신규 업체 모집을 통해 기존 인프라 정보도 최신화하는 등 전체적으로 신뢰도 높은 반려동물 동반 여행 정보를 제공할 방침이다.&lt;br /&gt;&lt;br /&gt; 모집 대상은 공고일 기준 제주특별자치도 내 소재한 사업체여야 하며, 반려동물 출입이 가능한 관광지·식당·카페·숙박시설·반려동물 전용 공간을 운영 중인 업체다. 참가 신청은 제주관광공사 홈페이지 내 공지사항에서 서류를 다운로드 받아 제출하면 완료된다.&lt;br /&gt;&lt;br /&gt; 선정된 업체는 반려동물 동반 여행 인프라를 소개하는 책자인 ‘ᄒᆞᆫ저옵서개’ E-Book에 정보가 수록되며, 제주도 공식 관광 정보 포털인 ‘비짓제주(VISITJEJU)’의 반려동물 동반 여행 테마 콘텐츠에도 홍보가 이뤄질 예정이다.&lt;br /&gt;&lt;br /&gt; 도와 공사는 기존 참여업체를 대상으로 휴·폐업 여부와 반려동물 동반 가능 여부, 운영 형태 및 제공 서비스 변경사항 등을 전수 조사해 최신 정보를 반영할 계획이다. 특히 음식점과 카페는 관련 법령과 위생 기준 충족 여부를 중점적으로 확인해 여행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할 방침이다.&lt;br /&gt;&lt;br /&gt; 아울러 업체 연락처와 운영시간·이용조건·반려동물 편의시설 등 변경된 정보를 함께 제공함으로써 실제 여행객들이 현장에서 겪을 수 있는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이와 관련,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반려동물과 함께 여행하는 문화가 빠르게 확산하면서 관광객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것은 믿을 수 있는 최신 정보”라며 “정기적인 현행화를 통해 제주를 찾는 반려동물 동반 여행객들의 만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4 Jul 2026 05:3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6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14T05:32:00Z</dc:date>
    </item>
    <item>
      <title>50팀 모집에 178팀 몰렸다…제주 안전 인증 농어촌민박 한 달 살기 흥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63</link>
      <description>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사장 고승철)는 지난 6월 9일부터 7월 3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제주 안전 인증 농어촌민박에서 한 달 살기’ 참가자를 모집한 가운데 총 178팀 중 전문가 심사를 거쳐 최종</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14142845-86363.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사장 고승철)는 지난 6월 9일부터 7월 3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제주 안전 인증 농어촌민박에서 한 달 살기’ 참가자를 모집한 가운데 총 178팀 중 전문가 심사를 거쳐 최종 100팀을 선발했다고 12일 밝혔다.&lt;br /&gt;&lt;br /&gt;도와 공사는 제주 한달살이 희망자 50팀 모집을 목표로 공모를 시작했으나, 예상보다 많은 팀이 몰리면서 선발팀을 2배로 늘렸다.&lt;br /&gt;&lt;br /&gt; 이번 사업은 제주 농어촌마을에서의 장기체류를 통해 관광객에게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하고, 안전 인증 농어촌민박 이용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바쁜 일상 속 잠시 쉼이 필요한 이들이 제주 안전 인증 농어촌민박에 머물며 지역의 일상과 문화를 경험하는 등 체류형 관광을 확대하고자 마련됐다.&lt;br /&gt;&lt;br /&gt;한달살이 신청자 100팀의 참여 배경은 크게 5개 유형으로 구분됐다. ▲삶의 균형 회복형(직장·가정·건강·육아 등 일상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회복하려는 유형) ▲워케이션형(제주 자연에서 창작활동 등의 업무를 병행) ▲자녀 성장·체험형(학교·학원·도심을 벗어나 자녀와 함께 자연에서의 체험과 경험 목적) ▲액티브 시니어형(보통 50~60대로 퇴직 후 제2의 인생 방향을 설계) ▲제주 정착 탐색형(제주 이주 또는 장기체류 전에 적합한 장소를 결정) 등이다. 아울러 동반 인원 유형으로는 ▲2인 45팀 ▲3인 26팀 ▲1인 20팀 ▲4~5인 9팀으로 집계됐다.&lt;br /&gt;&lt;br /&gt;또한, 선정된 100팀의 연령대를 살펴보면, ▲1980년대 출생 34팀 ▲1990년대 출생 26팀 ▲1960년대 출생 19팀 ▲1970년대 출생 10팀 ▲2000년대 출생 8팀 ▲1950년대 출생 3팀 등으로 MZ세대가 60%를 이뤘다.&lt;br /&gt;&lt;br /&gt; 도와 공사는 이들 100팀에 대해 1인 1팀 기준 30만원, 2인 이상 팀은 최대 60만원까지 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참가자는 여행이 모두 종료된 후 숙박확인서, 숙박 결제 영수증, 항공권 영수증, SNS 홍보 등의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lt;br /&gt;&lt;br /&gt; 이와 관련,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참가자들이 제주 안전 인증 농어촌민박을 거점으로 제주의 자연과 문화, 지역의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폭넓게 즐기며 제주만의 매력을 더욱 깊이 있게 느끼길 바란다”며 “삶의 균형을 회복하거나 자녀와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드는 등 다양한 목적으로 참여가 이뤄진 만큼 이번 한달살이가 참가자 모두에게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lt;br /&gt;&lt;br /&gt; 한편, ‘안전 인증 농어촌민박’은 제주특별자치도가 안전성과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운영하는 제도다. 제주도는 기본시설·안전관리·범죄예방·위생관리 등 총 6개 분야 20개 항목에 대한 평가를 추진, 일정 기준 이상을 충족한 업소에 한해 해당 인증을 부여하고 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4 Jul 2026 05:2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6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14T05:29:00Z</dc:date>
    </item>
    <item>
      <title>전주시, 오목대 전통정원에 도심 속 여름 친수(水)쉼터 마련</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58</link>
      <description>전주한옥마을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이 한여름 무더위를 식힐 수 있는 무더위쉼터가 운영된다. 전주시는 오는 18일부터 8월 17일까지 한 달간 전주한옥마을 오목대 전통정원에서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시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14132800-2516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주한옥마을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이 한여름 무더위를 식힐 수 있는 무더위쉼터가 운영된다.&lt;br /&gt;&lt;br /&gt; 전주시는 오는 18일부터 8월 17일까지 한 달간 전주한옥마을 오목대 전통정원에서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시민과 관광객들이 무더위를 식히며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무더위 친수(水) 쉼터를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lt;br /&gt;&lt;br /&gt; 친수(水) 쉼터는 오목대 전통정원의 기존 인공연못을 활용해 시민들이 직접 발을 담그고 더위를 식힐 수 있도록 조성한 공간이다.&lt;br /&gt;&lt;br /&gt; 시는 이곳 연못에 깨끗한 물을 채우고, 파라솔과 휴게 의자, 냉풍기 등을 설치해 무더운 여름철에도 쾌적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공간을 구성했다.&lt;br /&gt;&lt;br /&gt; 또한 인공연못 주변에는 인공 잔디와 전주공예품전시관의 대표 캐릭터인 ‘호사원’을 활용한 등신대, 대형 풍선 인형을 활용한 포토존을 연출해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lt;br /&gt;&lt;br /&gt; 특히 올해는 단순한 쉼터 운영을 넘어 시민 참여형 문화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lt;br /&gt;&lt;br /&gt; 시는 가족 단위 방문객과 관광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풍선아트, 비눗방울 공연, 버스킹 공연 등을 운영해 휴식과 문화가 공존하는 여름 명소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lt;br /&gt;&lt;br /&gt; 아울러 시는 여름철 폭염에 대응하고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보다 시원한 휴식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오목대전통정원과 태조로 쉼터 일원에 쿨링포그를 새롭게 설치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쿨링포그는 미세한 물입자를 분사해 주변 체감온도를 낮추고 이용객들에게 청량감을 제공하는 시설로, 한옥마을을 찾는 방문객들이 무더위를 잠시 잊고 쾌적하게 머무를 수 있는 공간 조성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 이성순 전주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무더운 여름철 시민과 관광객들이 전주한옥마을에서 시원하게 쉬어가며 문화까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친수쉼터를 마련했다”면서 “앞으로도 이러한 체류형 휴식 콘텐츠를 확대해 한옥마을을 찾는 모든 분들이 폭염에도 편안하게 머무를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4 Jul 2026 04:2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5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14T04:28:00Z</dc:date>
    </item>
    <item>
      <title>농식품부, 국민이 직접 농촌여행의 매력을 소개하는 '2026 농촌여행 숏폼 공모전'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57</link>
      <description>농림축산식품부는 국민이 직접 농촌여행의 매력을 숏폼 영상으로 소개하는 2026 농촌여행 숏폼 공모전, ‘바쁜 일상 속 쉼표, 촌캉스!’(부제: 대국민 농촌관광 홍보영상 경진대회)를 7월 15일부터 10월 18</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14111935-4752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농림축산식품부는 국민이 직접 농촌여행의 매력을 숏폼 영상으로 소개하는 2026 농촌여행 숏폼 공모전, ‘바쁜 일상 속 쉼표, 촌캉스!’(부제: 대국민 농촌관광 홍보영상 경진대회)를 7월 15일부터 10월 18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이번 공모전은 국민 참여형 농촌관광 콘텐츠 제작·확산을 통해 농촌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는 전국 74개소의 농촌체험 스타마을과 으뜸촌마을을 방문하여 힐링여행, 미식여행, 숙박여행, 가족여행, 감성여행 등 다양한 여행 콘셉트을 설정해 자유롭게 영상을 제작하면 된다. 마을명이 확인되는 장면을 포함하여 30~60초 분량의 숏폼 영상을 제작하고, 지정 해시태그와 함께 개인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게시한 후 응모하면 된다.&lt;br /&gt;&lt;br /&gt;  농식품부는 접수된 영상의 조회 수·댓글 등의 반응, 콘텐츠 기획력, 농촌여행의 매력 전달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3단계 심사)하여 최종 수상작을 선정하고 결과는 11월 4일 농촌관광 웰촌 블로그와 누리집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이번 공모전 대상 1팀에게는 농식품부 장관상과 함께 상금 300만원이 수여될 계획이다.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인기상 외에도 조기 업로드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빨리내상을 포함해 총 53팀을 선정하여 총 540만원 상당의 상금 또는 상품을 수여한다. 수상작은 웰촌 누리집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에서 농촌관광 홍보 콘텐츠로 활용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  한편, 농식품부는 올해 3월부터 11월까지 매월 둘째 주 ‘농촌관광 가는 주간’을 운영하고 있으며, 농촌투어패스, 농촌크리에이투어 지원사업 등 다양한 정책을 통해 많은 국민들이 농촌에서 머물고 즐길 수 있도록 농촌관광 활성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lt;br /&gt;&lt;br /&gt;  이번 공모전의 접수 방법 및 추진 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7월 15일부터 웰촌 포털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lt;br /&gt;&lt;br /&gt;  농식품부 전한영 농촌정책국장은 “농촌에는 아름다운 자연과 다양한 체험, 맛있는 먹거리 등 다양한 매력이 많다.”라며, “국민 여러분의 시선으로 담아낸 생생한 농촌여행 이야기가 더 많은 분들께서 농촌을 찾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4 Jul 2026 02:2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5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14T02:20:00Z</dc:date>
    </item>
    <item>
      <title>“북구 여행하고, 선물도 받으세요” 대구 북구, 관광명소 모바일 스탬프 투어 운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56</link>
      <description>대구 북구청은 오는 7월 15일부터 11월 30일까지 북구 곳곳에 숨은 관광 명소를 널리 알리고 관광객의 체류시간을 늘리기 위해'스탬프로 채우는 북구 관광지도'관광명소 모바일 스탬프 투어를 운영한다.이번</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14101846-9279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대구 북구청은 오는 7월 15일부터 11월 30일까지 북구 곳곳에 숨은 관광 명소를 널리 알리고 관광객의 체류시간을 늘리기 위해'스탬프로 채우는 북구 관광지도'관광명소 모바일 스탬프 투어를 운영한다.&lt;br /&gt;&lt;br /&gt;이번 모바일 스탬프 투어는 금호강 하중도, 구암서원, 칠성시장(야시장), 운암지수변공원, 대구삼성창조캠퍼스 등 북구 대표 관광명소 20개소로 구성해 참가자들이 북구 곳곳의 매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lt;br /&gt;&lt;br /&gt;또한 구청에서는 투어 장소 20개소 중 6개소 이상을 방문해 스탬프를 모은 참여자를 대상으로 2만 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해당 이벤트는 매월 참여자 중 50명을 추첨해   경품을 지급하며, 1인 1회에 한해 참여 가능하다. 단, 북구 주민은 투어 참여는 가능하나 공직선거법에 따라 이벤트 경품 지급 대상에서는 제외된다.&lt;br /&gt;&lt;br /&gt;이근수 북구청장은 “이번 스탬프 투어를 통해 북구의 다채로운 관광명소를 둘러보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북구의 매력을 새롭게 발견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모바일 스탬프 투어의 참여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북구청 관광과로 문의하면 된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4 Jul 2026 01:1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5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14T01:19:00Z</dc:date>
    </item>
    <item>
      <title>황리단길 옆 황남고분 연꽃 만개… 여름 경주 대표 풍경으로 '눈길'</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55</link>
      <description>황리단길과 맞닿은 황남동 고분군 일대가 연꽃으로 물들며 여름철 경주의 또 다른 볼거리를 선사하고 있다.경주시는 황남동 고분군 일대 연꽃단지에 흰 연꽃과 분홍 연꽃이 잇따라 피어나면서 황리단길과 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14100007-6425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황리단길과 맞닿은 황남동 고분군 일대가 연꽃으로 물들며 여름철 경주의 또 다른 볼거리를 선사하고 있다.&lt;br /&gt;&lt;br /&gt;경주시는 황남동 고분군 일대 연꽃단지에 흰 연꽃과 분홍 연꽃이 잇따라 피어나면서 황리단길과 대릉원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고 14일 밝혔다.&lt;br /&gt;&lt;br /&gt;연꽃단지는 초록빛 연잎 사이로 흰 연꽃과 분홍 연꽃이 어우러져 한여름 정취를 더하고 있다. 봉분과 한옥, 황리단길의 거리 풍경이 함께 어우러지며 경주만의 역사문화경관을 연출한다.&lt;br /&gt;&lt;br /&gt;특히 황리단길에서 걸어서 이동할 수 있는 접근성 덕분에 카페와 음식점, 문화공간을 찾은 관광객들이 연꽃단지와 고분군을 함께 둘러보는 모습이 이어지고 있다. 산책과 사진 촬영을 즐기려는 방문객들도 꾸준히 찾으면서 여름철 관광코스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lt;br /&gt;&lt;br /&gt;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도 연꽃과 봉분, 한옥을 배경으로 한 사진이 잇따라 공유되며 계절 경관을 즐기려는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lt;br /&gt;&lt;br /&gt;시는 지난해 APEC 정상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높아진 경주의 국제적 인지도를 체류형 관광으로 이어가기 위해 역사문화유산과 계절 경관을 연계한 관광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있다.&lt;br /&gt;&lt;br /&gt;주낙영 경주시장은 "황남동 고분군 일대 연꽃은 경주의 역사문화경관에 계절의 아름다움을 더하는 소중한 관광자원"이라며 "앞으로도 계절별 볼거리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만족하는 관광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4 Jul 2026 01:0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5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14T01:00:00Z</dc:date>
    </item>
    <item>
      <title>수학여행의 정답 ‘강진 푸소 촌캉스’ 하루만에 완판</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54</link>
      <description>강진군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선보인 ‘푸소 촌캉스’ 참여자 모집이 시작 하루 만에 조기 마감되며 큰 인기를 끌었다.강진군은 지난 10일 푸소 촌캉스 참여자 모집을 시작했다. 접수 시작과 동시에 신청자</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14092513-6409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강진군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선보인 ‘푸소 촌캉스’ 참여자 모집이 시작 하루 만에 조기 마감되며 큰 인기를 끌었다.&lt;br /&gt;&lt;br /&gt;강진군은 지난 10일 푸소 촌캉스 참여자 모집을 시작했다. 접수 시작과 동시에 신청자가 몰리면서 준비된 모집 인원 300명이 하루 만에 모두 마감됐다.&lt;br /&gt;&lt;br /&gt;푸소 촌캉스는 도시민들이 강진의 농촌에서 머물며 지역의 정과 여유를 느낄 수 있도록 마련한 특별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이다. 특히 개인 SNS에 푸소 홍보글을 작성하거나, 학생 체험학습 관련업무 관계자에게는 요금의 80%를 할인하는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해 모집 전부터 큰 관심을 받았다.&lt;br /&gt;&lt;br /&gt;참여자들은 푸소 농가에서 숙박하며 농촌의 정취와 따뜻한 인심을 경험하고, 일상에서 벗어나 편안한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을 갖는다. 단순한 숙박을 넘어 지역 주민과 교류하고 강진의 자연과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는 점도 푸소 촌캉스만의 매력이다.&lt;br /&gt;&lt;br /&gt;강진군 관계자는 “모집 시작 하루 만에 마감될 정도로 많은 관심을 보내준 데 대해 감사하다”며 “참여자들이 강진의 따뜻한 정과 농촌의 매력을 충분히 느낄 수 있도록 프로그램 운영과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푸소(FU-SO)’는 ‘Feeling-Up, Stress-Off’의 줄임말로, 농가에서 생활하며 농촌의 감성과 정을 느끼고 일상의 스트레스를 덜어내는 강진군의 대표 농촌체험 관광 프로그램이다. 연중 상시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강진푸소 예약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할 수 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4 Jul 2026 00:3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5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14T00:34:00Z</dc:date>
    </item>
    <item>
      <title>강진반값여행 명성 그대로 ‘지역사랑휴가지원’ 조기마감</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53</link>
      <description>관광객 유치를 통한 생활인구 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 두 마리 토끼를 잡으며 인기 폭발중인 2026 강진 반값여행(지역사랑 휴가지원사업)이 운영 한달만인 지난 9일 높은 관심 속에 선착순 마감됐다.지난 6</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14092316-1300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관광객 유치를 통한 생활인구 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 두 마리 토끼를 잡으며 인기 폭발중인 2026 강진 반값여행(지역사랑 휴가지원사업)이 운영 한달만인 지난 9일 높은 관심 속에 선착순 마감됐다.&lt;br /&gt;&lt;br /&gt;지난 6월10일부터 7월9일까지 신청을 완료한 신청자는 계획대로 강진 여행을 하고 절차대로 정산신청을 하면 정산금(모바일 강진사랑상품권)이 정상 지급된다. &lt;br /&gt;&lt;br /&gt;이번 사업으로 총 8,568팀이 사전 신청을 완료했다. 이렇게 예정된 확실한 여행 수요는 올해 여름 휴가철 생활인구 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긍정적인 효과로 이어질 전망이다.&lt;br /&gt;&lt;br /&gt;‘지역사랑 휴가지원사업’은 관외 지역에 거주하는 관광객을 대상(인근 시·군 제외)으로 여행 경비의 일부를 모바일 강진사랑상품권(Chak)으로 지급한다. 강진군을 모델로 한 국가 공모사업이다. &lt;br /&gt;&lt;br /&gt;특히 이번 사업은 청년 관광객 특별지원을 새롭게 도입해 청년 혼자 강진을 여행할 경우 총 3만 원 이상 소비하면 사용금액의 70%, 최대 14만 원을 모바일 강진사랑상품권으로 지원받을 수 있다. 일반 관광객도 개인은 최대 10만원, 팀(2인 이상)은 최대 20만원까지 사용금액의 50%를 모바일 강진사랑상품권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lt;br /&gt;&lt;br /&gt;강진원 강진군수는 “강진 반값여행은 단순히 관광객에게 여행경비를 지원하는 데 그치지 않고 관광 소비가 실제 지역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매출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설계한 것”이라며 “강진 반값여행 사업을 통해 관광객은 물론 지역 상권과 군민들도 모두 만족하고 한번 더 오고 싶은, 머물고 싶은 강진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강진군은 더 많은 관광객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방소멸대응기금 20억 원을 하반기 추경예산에 편성해 ‘강진 누구나 반값여행’ 사업을 재개할 계획이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14 Jul 2026 00:34: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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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14T00:34: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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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제주4·3, 뉴욕 아시안 영화제서 세계 관객과 만나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47</link>
      <description>제주특별자치도는 미국 뉴욕 링컨센터에서 제주4·3 국제특별전을 열고, 뉴욕 아시안 영화제 관람객에게 제주4·3의 역사와 평화·인권의 가치를 알렸다.이번 특별전은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4·3평화재단, 제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13160646-6302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제주특별자치도는 미국 뉴욕 링컨센터에서 제주4·3 국제특별전을 열고, 뉴욕 아시안 영화제 관람객에게 제주4·3의 역사와 평화·인권의 가치를 알렸다.&lt;br /&gt;&lt;br /&gt;이번 특별전은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4·3평화재단, 제주4·3희생자유족회 공동주관으로 7월 12일부터 7월 16일까지 미국 뉴욕 링컨센터 필름 앳 링컨센터(Film at Lincoln Center) 내 ‘프리다 앤드 로이 퍼먼 갤러리(Frida and Roy Furman Gallery)’에서 열린다. 제주도는 7월 12일 오후 4시(현지시간) 현장에서 개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lt;br /&gt;&lt;br /&gt;이번 특별전은 제25회 뉴욕 아시안 영화제와 연계해 마련됐다. 영화제 공식 초청작인 영화 '한란'과 '내 이름은'의 역사적 배경인 제주4·3을 국제사회에 소개하고, 제주4·3의 역사적 진실과 화해·상생의 과정을 세계 관람객과 공유하기 위한 자리다.&lt;br /&gt;&lt;br /&gt;이날 개막식에는 주뉴욕대한민국총영사관과 뉴욕한국문화원, 뉴욕한인회, 재미제주도민회, 재미4·3기념사업회·유족회, 민주평통 뉴욕협의회 관계자, 현지 언론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lt;br /&gt;&lt;br /&gt;또한 뉴욕아시안영화제(NYAFF) 회장 사무엘 자미에(Samuel Jamier)와 영화제 관계자, 영화 '한란'의 하명미 감독 및 배우 김향기, 영화 '내 이름은'의 정지영 감독을 비롯해 현지 언론, 문화예술인, 관람객들이 함께해 전시 개막을 축하했다.&lt;br /&gt;&lt;br /&gt;김상호 주뉴욕대한민국총영사는 축사를 통해“제주의 붉은 동백꽃이 뉴욕 링컨센터에 피어났다”며, 제주4·3의 진실과 희생의 기억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를 계기로 세계와 만나고 있다”고 강조했다.&lt;br /&gt;&lt;br /&gt;이어 “제주4·3이 오늘의 세계에 평화와 인권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역사라며, 그 메시지가 미국 사회에 널리 전해질 수 있도록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lt;br /&gt;&lt;br /&gt;참석자들은 도슨트의 해설과 함께 전시를 둘러보며 제주4·3의 발생 배경과 전개 과정, 당시 한반도를 둘러싼 국제정세와 미군정 시기의 역사적 상황 등을 살펴봤다. &lt;br /&gt;&lt;br /&gt;이어 국가 차원의 진상규명과 희생자 명예회복, 정부의 공식 사과와 보상, 화해와 상생에 이르기까지 제주4·3의 해결 과정을 담은 기록과 사진, 영상을 관람했다.&lt;br /&gt;&lt;br /&gt;해외 관람객들은 제주4·3의 역사와 국가폭력, 인권, 화해의 과정을 함께 조명한 전시에 높은 관심을 보이는 한편, 제주4·3을 소개하는 국제 특별전을 지속적으로 개최되기를 바랬다. &lt;br /&gt;&lt;br /&gt;같은 날 오후 6시 30분에는 링컨센터 월터 리드 극장(Walter Reade Theater)에서 뉴욕 아시안 영화제 공식 초청작인 영화 '한란'이 상영됐다.&lt;br /&gt; &lt;br /&gt;특별전을 찾은 관람객들은 전시를 통해 영화의 역사적 배경을 미리 살펴본 뒤 작품을 관람하며 제주4·3을 보다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다.&lt;br /&gt;&lt;br /&gt;또 다른 뉴욕 아시안 영화제 공식 초청작인 영화 '내 이름은'은 16일 오후 4시(현지시간) 상영된다. &lt;br /&gt;&lt;br /&gt;제주도는 이번 특별전과 영화 상영을 통해 제주4·3에 대한 해외 관객의 역사적 이해와 공감이 더욱 넓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lt;br /&gt;&lt;br /&gt;박천수 제주도 행정부지사는 “이번 특별전은 뉴욕 아시안 영화제라는 국제 문화 교류의 장을 통해 제주4·3의 역사적 진실과 평화·인권의 가치를 해외 관객과 공유한 뜻깊은 자리”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이어 “제주4·3이 진실규명과 명예회복, 화해와 상생을 통해 아픔을 극복해 온 경험은 오늘날 세계 여러 지역에도 의미 있는 메시지를 전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영화와 전시 등 문화예술 콘텐츠를 활용한 국제 교류를 확대해 제주4·3의 보편적 가치를 세계와 지속적으로 나누겠다”고 강조했다.&lt;br /&gt;&lt;br /&gt;한편 제주도는 뉴욕 현지에서 주유엔대한민국대표부, 주뉴욕대한민국총영사관, 뉴욕한국문화원, 뉴욕한인회 등을 방문해 제주4·3의 국제적 공감대 확산과 세계 평화·인권 가치와 연계한 교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13 Jul 2026 07:07: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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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13T07:07: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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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서귀포농업기술센터, 손끝에 머문 자연의 색(色)…천연염색 한마당 축제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46</link>
      <description>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 서귀포농업기술센터는 오는 8월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서귀포농업기술센터 일원에서 ‘2026 천연염색 한마당 축제’를 개최한다.천연염색 한마당 축제는 제주 전통 의복인 갈옷</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13160423-403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 서귀포농업기술센터는 오는 8월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서귀포농업기술센터 일원에서 ‘2026 천연염색 한마당 축제’를 개최한다.&lt;br /&gt;&lt;br /&gt;천연염색 한마당 축제는 제주 전통 의복인 갈옷의 우수성과 천연염색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전통문화를 계승하기 위해 지난 2012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다.&lt;br /&gt;&lt;br /&gt;올해는 ‘손끝에 머문 자연의 색(色)’을 주제로 제주 전통문화와 천연염색의 가치를 직접 보고, 체험하며 즐길 수 있는 참여형 축제로 운영한다. 도민과 관광객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과 전시, 공연 프로그램을 마련했다.&lt;br /&gt;&lt;br /&gt;축제는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되며, 개막식은 8일 오전 10시 30분에 열린다. &lt;br /&gt;&lt;br /&gt;주요 프로그램은 △감물염색 교육·체험 △천연염색 제품 전시·판매 △농촌융복합 힐링 체험 △천연염색 패션쇼 △버스킹 공연 △경품행사 등으로 구성된다.&lt;br /&gt;&lt;br /&gt;감물염색 교육·체험은 축제 기간 총 6회 운영되며, 사전 신청 500명과 현장 신청 100명 등 총 600명이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들은 감물염색의 원리와 제작 과정을 직접 체험하며 제주 전통문화를 경험하게 된다.&lt;br /&gt;&lt;br /&gt;사전 신청은 오는 15일부터 서귀포농업기술센터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현장에서도 100명을 추가 모집하며, 자세한 일정과 신청 방법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lt;br /&gt;&lt;br /&gt;전시실에서는 갈옷을 비롯한 다양한 천연염색 의류와 소품, 감물을 활용한 작품이 전시된다. 또한 제주의 전통 의복 변천사와 천연염색 산업을 소개하는 영상도 함께 상영해 관람객의 이해를 도울 예정이다.&lt;br /&gt;&lt;br /&gt;농촌융복합산업과 연계한 ‘가지각색, 농촌융복합 힐링 무료체험’도 운영된다. 제철 과일을 활용한 빙수 만들기, 삼투압 감물염색 체험, 유기농 블루베리청 담그기 등 6가지 체험 프로그램을 이틀간 하루 4회씩 총 6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lt;br /&gt;&lt;br /&gt;이미숙 농촌자원팀장은 “천연염색 한마당 축제가 제주의 여름을 대표하는 문화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도민과 관광객들이 사람의 손길과 자연이 만들어낸 천연염색의 아름다움과 제주 전통문화의 가치를 직접 느껴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서귀포농업기술센터는 제주 전통문화 계승과 천연염색 산업 활성화를 위해 소비자 대상 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천연염색 사업자를 위한 역량강화 교육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3 Jul 2026 07:0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4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13T07:0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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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지영 작가와 함께한 ‘관계의 힘’... 경상남도인재개발원, 인문학 특강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45</link>
      <description>경상남도인재개발원은 13일 서부청사 대강당에서 공지영 작가를 초청해 ‘나를 지키는 관계의 힘, 진심을 건네는 글쓰기’를 주제로 인문학 특강을 개최했다.이번 특강은 인공지능(AI) 시대 더욱 중요해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13155846-4586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상남도인재개발원은 13일 서부청사 대강당에서 공지영 작가를 초청해 ‘나를 지키는 관계의 힘, 진심을 건네는 글쓰기’를 주제로 인문학 특강을 개최했다.&lt;br /&gt;&lt;br /&gt;이번 특강은 인공지능(AI) 시대 더욱 중요해진 공감과 소통의 가치를 되새기고 공직자의 인문학적 소양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신규 임용(예정) 공무원부터 중견·퇴직예정 공무원까지 180여 명이 참석했다.&lt;br /&gt;&lt;br /&gt;최근 인공지능(AI) 확산으로 행정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면서 대인관계와 협업 등 사람 중심의 역량(소프트 스킬)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이에 인재개발원은 작가의 작품과 삶의 이야기를 통해 사람과 관계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공감과 소통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마련했다.&lt;br /&gt;&lt;br /&gt;공지영 작가는 작품과 삶의 경험을 통해 관계와 성장에 대한 메시지를 꾸준히 전해왔으며, 이날도 자신의 경험과 작품 이야기를 바탕으로 공감과 소통의 의미를 풀어냈다.&lt;br /&gt;&lt;br /&gt;또한 경남 하동에서의 일상을 소개하며, '네가 어떤 삶을 살든 나는 너를 응원할 것이다'와 '우리가 헤어지는 것은 성장했기 때문이다' 등 자신의 작품에 담긴 이야기를 진솔하게 들려줬다.&lt;br /&gt;&lt;br /&gt;특히 자신을 사랑하고 삶의 주체로 살아가는 것의 중요성을 이야기하고, 관계 속에서 만남과 이별, 상처와 회복이 결국 우리를 성장하게 한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참석자들의 공감을 이끌었다. 이어 일상 속 글쓰기와 삶을 기록하는 방법을 소개하며, 자신을 돌아보고 진심을 전하는 말과 글의 가치를 전했다. &lt;br /&gt;&lt;br /&gt;강연 후에는 사전에 접수된 질문을 중심으로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질의응답이 이어졌으며, 공직 생활에서 관계와 삶에 대한 다양한 생각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lt;br /&gt;&lt;br /&gt;특강 참석자들은 관계를 맺는 방식뿐 아니라 자신의 삶을 돌아보는 계기가 됐으며, 때로는 적절한 거리를 두는 것이 자신을 지키는 방법이라는 작가의 메시지에 큰 공감을 나타냈다.&lt;br /&gt;&lt;br /&gt;우명희 경상남도인재개발원장은 “인공지능(AI)으로 행정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지만, 자신과 타인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공감하는 자세, 그리고 동료와 소통하며 함께 문제를 해결하는 역량은 더욱 중요해질 것”이라며, “앞으로도 인재개발원은 공직자로서 필요한 인문학적 소양과 협업 역량을 함께 키울 수 있는 교육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3 Jul 2026 06:5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4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13T06:5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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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군위군, 공립작은도서관 체험프로그램 큰 호응…. “책과 함께하는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50</link>
      <description>군위군은 공립작은도서관을 지역 주민이 일상 속에서 책과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생활문화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운영 중인 체험프로그램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지난 11일 부계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13154637-1413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군위군은 공립작은도서관을 지역 주민이 일상 속에서 책과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생활문화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운영 중인 체험프로그램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지난 11일 부계면 사과향북카페(부계복합교류센터 2층)에서 열린 첫 번째 체험프로그램 ‘자개 키링 만들기’는 사전 신청을 통해 운영되었으며 참가한 어린이들은 프로그램 내내 높은 집중력과 적극적인 참여를 보였다. 프로그램이 끝난 뒤에는 다음 체험프로그램에도 참여하고 싶다는 의견이 이어지는 등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lt;br /&gt;&lt;br /&gt;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만들기 체험을 넘어 책과 전통문화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해 어린이들이 독서에 흥미를 갖고 도서관을 친숙한 문화공간으로 인식하는 계기를 마련했다.&lt;br /&gt;&lt;br /&gt;군위군은 오는 10월까지 글라스아트도어벨, 석고방향제, 모스큐브, 북퍼퓸, 핸드크림 만들기 등 다양한 독서 연계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도서관을 찾고 책과 가까워질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현재 군위군에는 군위읍 삼국유사작은도서관이 공립작은도서관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올해부터는 부계면 사과향북카페를 공립작은도서관으로 활용해 주민들이 더욱 가까운 곳에서 독서와 문화프로그램을 함께 누릴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생활권 중심의 독서문화 기반을 확대하고 지역 간 문화서비스 격차를 해소해 나갈 방침이다.&lt;br /&gt;&lt;br /&gt;김진열 군위군수는 “공립작은도서관은 단순히 책을 빌리는 공간을 넘어 주민들이 책과 문화를 함께 경험하는 생활문화 거점으로 자리매김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과 독서문화사업을 확대해 군민 누구나 일상에서 독서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13 Jul 2026 06:4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5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13T06:46:00Z</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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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획보도]아이에게는 놀이터, 부모에게는 쉼터 제28회 봉화은어축제 ‘가족 피서지’로 돌아온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44</link>
      <description>올해도 어김없이 봉화의 여름을 시원하게 적셔줄 축제가 다가오고 있다. 오는 7월 25일부터 8월 2일까지 총 9일간 봉화읍 내성천 일원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명품 여름 축제, ‘봉화은어축제’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13153917-9840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올해도 어김없이 봉화의 여름을 시원하게 적셔줄 축제가 다가오고 있다. 오는 7월 25일부터 8월 2일까지 총 9일간 봉화읍 내성천 일원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명품 여름 축제, ‘봉화은어축제’가 화려하게 펼쳐진다.&lt;br /&gt;&lt;br /&gt;올해로 제28회를 맞이한 봉화은어축제는 ‘청정 봉화’의 맑고 깨끗한 자연을 배경으로 은어 잡이 체험뿐 아니라, 전 세대를 아우르는 문화·여가 콘텐츠와 무더위를 피해 쉬어갈 수 있는 실내 쉼터를 확충해 가족형 여름 피서축제로 새롭게 돌아온다.&lt;br /&gt;&lt;br /&gt;&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13154116-77410.jpg"&gt;&lt;/center&gt;&lt;br/&gt;▲ “은어 잡는 손맛은 그대로, 즐거움은 더 커졌다”&lt;br /&gt;- 반두·맨손잡이 중심의 대표 체험 콘텐츠 강화&lt;br /&gt;봉화은어축제의 가장 큰 매력은 역시 은어를 직접 잡는 짜릿한 체험이다. 올해도 대표 프로그램인 은어 반두잡이 체험과 은어 맨손잡이 체험이 축제기간 내내 운영된다.&lt;br /&gt;&lt;br /&gt;반두잡이 체험은 매일 오전 11시, 오후 3시, 오후 5시 등 1일 3회 운영되며, 맨손잡이 체험은 평일 3회, 주말 4회로 운영된다. 체험비는 현장 예매 기준 일반 12,000원, 온라인 사전예매 기준 일반 10,000원이며, 체험비 중 5,000원은 봉화사랑상품권으로 환급돼 축제장과 지역상권에서 다시 사용할 수 있다.&lt;br /&gt;&lt;br /&gt;올해는 반두잡이와 맨손잡이 어신 선발대회도 현장 참여 방식으로 진행된다. 제한된 시간 안에 은어를 가장 많이 잡은 참가자를 선발해 단순 체험을 넘어 현장의 박진감과 참여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관내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은어 챔피언십: 연대의 전쟁’도 축제의 재미를 더한다. 봉화군청, 군의회, 경찰서, 소방서 등 기관별 대표팀이 맨손잡이 대항전을 펼치며, 은어잡이를 매개로 기관 간 결속과 화합을 다지는 특별한 참여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lt;br /&gt;&lt;br /&gt;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B-글로벌 반두 대항전’도 마련된다. 해외 인바운드 여행사와 연계해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하고, 은어잡이 체험을 통해 봉화은어축제를 글로벌 여름 체험축제로 확장해 나간다는 계획이다.&lt;br /&gt;&lt;br /&gt;은어 숯불구이, 바삭한 은어 튀김장, 은어 활어 판매장, 은어 스낵존 등이 운영돼 은어를 잡은 뒤에는 먹는 즐거움도 이어진다. &lt;br /&gt;&lt;br /&gt;&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13154223-43047.jpg"&gt;&lt;/center&gt;&lt;br/&gt;▲ “아이들은 놀고, 부모는 쉬고”&lt;br /&gt;- 키즈카페·플레이그라운드·모래놀이장·워터파크 등 가족형 콘텐츠 확대&lt;br /&gt;올해 봉화은어축제는 가족 단위 관광객을 위한 콘텐츠를 대폭 확대했다. 어린이와 부모가 함께 즐기고 쉴 수 있는 공간을 늘려, 축제장을 단순 체험장이 아닌 온 가족이 머무는 여름 놀이터로 조성한다.&lt;br /&gt;&lt;br /&gt;‘은어랑 폴짝 키즈카페’는 어린이 전용 실내 놀이공간으로 운영된다. 냉방시설과 보호자 쉼터를 갖춰 무더위에 지친 가족 관광객들이 편안하게 쉬어갈 수 있도록 했다.&lt;br /&gt;&lt;br /&gt;이와 함께 ‘은어 패밀리 플레이그라운드’도 운영된다. 내성대교와 인도교 사이에서 누구나 구명조끼와 튜브를 무상으로 대여받아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lt;br /&gt;&lt;br /&gt;‘은어 키즈 모래놀이장’은 그늘막, 빈백, 파라솔 등을 갖춘 휴식형 놀이공간으로 꾸며진다. 아이들은 모래놀이를 즐기고 부모들은 여유롭게 쉬어갈 수 있어 가족 피서객들에게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lt;br /&gt;&lt;br /&gt;‘퐁당! 어린이 워터파크’도 축제의 대표 물놀이 콘텐츠로 운영된다. 에어바운스 풀장, 워터슬라이드, 워터 터널 등 다양한 시설을 통해 아이들이 시원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즐길 수 있다.&lt;br /&gt;&lt;br /&gt;또한 ‘은어야 놀자! 힐링스테이션 센터’는 초대형 실내쉼터로 운영돼 맨손잡이 체험객 대기소, 어린이 체험존, 이색적인 베트남식 간식을 맛볼 수 있는 먹거리 부스 등 관광객 편의 기능을 함께 제공한다.&lt;br /&gt;&lt;br /&gt;&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13154308-83791.jpg"&gt;&lt;/center&gt;&lt;br/&gt;▲ “낮에는 물놀이, 밤에는 공연과 먹거리”&lt;br /&gt;- 야간 체류 콘텐츠와 지역상권 연계로 축제 활력 강화&lt;br /&gt;봉화은어축제의 즐거움은 해가 진 뒤에도 계속된다. 올해 축제는 은어잡이와 물놀이 중심의 주간 프로그램에 더해, 야간 공연과 먹거리 공간을 연계한 체류형 축제로 운영된다.&lt;br /&gt;&lt;br /&gt;야간 거점인 ‘은빛 딜리버리 펍’은 푸드트럭, 음료, 관내 음식점 배달 메뉴 등을 연계해 관광객들이 공연을 보며 편하게 머물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진다. 대형 LED 스크린을 통해 주무대 공연도 실시간으로 송출돼 축제장 곳곳에서 밤 공연의 열기를 함께 느낄 수 있다.&lt;br /&gt;&lt;br /&gt;개막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제2회 이몽룡 선발대회, 은빛 봉화 예술제, 은어 네온 라이브, 고고다이노 곤충탐험대 싱어롱쇼, 창현 거리노래방, 6070 최백호 심금 콘서트, 4050 청춘 뉴-트로 물벼락쇼, 2030 은어 크러쉬 물벼락쇼, 폐막축하공연까지 다양한 무대가 이어진다.&lt;br /&gt;&lt;br /&gt;특히 최백호 콘서트, 뉴트로 물벼락쇼, 은어 크러쉬 물벼락쇼 등 세대별 취향을 반영한 공연 구성은 관광객 체류시간을 늘리고 축제장의 야간 활력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지역민이 함께하는 프로그램도 강화된다. ‘봉화 화합의 날’은 봉화군 10개 읍면과 지역사회단체가 함께하는 주민 화합형 행사로, 읍·면 간 맨손잡이 대항전과 함께 주민들이 어울리며 소통하는 화합의 장으로 운영된다. 올해는 대형 실내텐트에서 운영돼 폭염 부담을 줄이고 참여 편의성을 높였다.&lt;br /&gt;&lt;br /&gt;봉화군 관계자는 “올해 봉화은어축제는 반두잡이와 맨손잡이 등 핵심 체험은 더욱 탄탄하게 유지하면서, 가족형 물놀이 시설과 실내 쉼터, 야간 공연과 먹거리 콘텐츠를 보강했다”며 “낮에는 시원한 체험을 즐기고 밤에는 공연과 먹거리로 머무는 봉화만의 여름축제를 선보이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청정 자연, 시원한 물놀이, 은어의 짜릿한 손맛, 한여름 밤의 공연까지. 올여름 봉화 내성천은 다시 한번 대한민국 여름축제의 중심이 될 준비를 마쳤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3 Jul 2026 06:4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4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13T06:43:00Z</dc:date>
    </item>
    <item>
      <title>한국도자재단-NH농협은행, 2026 경기도자비엔날레 성공 개최 위한 업무협약 체결</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49</link>
      <description>한국도자재단은 7월 13일 NH농협은행과 ‘2026 경기도자비엔날레’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오는 9월 18일부터 11월 1일까지 열리는 ‘2026 경기도자비엔날레’의 후원 유</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13153927-351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한국도자재단은 7월 13일 NH농협은행과 ‘2026 경기도자비엔날레’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lt;br /&gt;&lt;br /&gt;이번 협약은 오는 9월 18일부터 11월 1일까지 열리는 ‘2026 경기도자비엔날레’의 후원 유치와 홍보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비엔날레의 성공적 개최와 지역 문화예술 진흥을 위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lt;br /&gt;&lt;br /&gt;협약에 따라 한국도자재단은 NH농협은행을 2026 경기도자비엔날레 공식후원은행으로 지정하고, 비엔날레 휘장 및 로고 사용, 공인 업무 등에 관한 권리를 우선적으로 부여한다. NH농협은행은 비엔날레의 성공 개최를 위해 5억 원을 후원하고, 농협은행의 전국 유통망을 활용한 홍보·마케팅 활동에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류인권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 “문화예술의 가치를 함께 나누는 NH농협은행이 ‘2026 경기도자비엔날레’의 공식후원은행이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두 기관의 협력을 발판으로 비엔날레를 국내외 관람객이 함께 즐기는 세계적인 도자문화 축제로 성공적으로 개최하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김성록 NH농협은행 경기본부 본부장은 “오랜 시간 NH농협은행과 함께한 경기도자비엔날레가 올해로 13회를 맞게 됐다. 경기도를 대표하는 문화예술 축제인 경기도자비엔날레와 함께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2026 경기도자비엔날레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경기도가 주최하고 한국도자재단이 주관하는 ‘2026 경기도자비엔날레’는 ‘땅이 만든다 Earth Makes’를 주제로 9월 18일부터 11월1일까지 이천세라피아, 여주도자세상, 곤지암도자공원 일원에서 개최되며 한국도자재단은 성공적인 행사 개최를 위해 다양한 기관·기업과의 후원 협력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13 Jul 2026 06:3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4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13T06:39:00Z</dc:date>
    </item>
    <item>
      <title>대구 북구, 침산정 전망대 “사진 찍을 맛 나는 공간으로 새 단장”</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43</link>
      <description>대구 북구청은 침산공원 정상부에 위치한 침산정 전망대의 트릭아트 재도색 작업을 완료하고, 방문객들에게 더욱 쾌적하고 즐거운 관광 경험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침산정 전망대 바닥 트릭아트</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13153051-2733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대구 북구청은 침산공원 정상부에 위치한 침산정 전망대의 트릭아트 재도색 작업을 완료하고, 방문객들에게 더욱 쾌적하고 즐거운 관광 경험을 제공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이번 사업은 침산정 전망대 바닥 트릭아트의 노후화로 인해 색감이 저하되고 이용객 만족도가 떨어짐에 따라 추진된 것으로, 지난 7월 1일부터 7월 8일까지 8일간 진행됐다.&lt;br /&gt;&lt;br /&gt; 총사업비 460만 원(구비 100%)을 투입해 기존 트릭아트 디자인을 정비하고 색감을 보강하는 재도색 작업을 완료했다. 이를 통해 침산정을 찾는 주민과 관광객들이 더욱 선명하고 생동감 있는 공간에서 사진 촬영을 즐길 수 있도록 관광 콘텐츠를 개선했다.&lt;br /&gt;&lt;br /&gt; 특히 침산정 전망대는 대구 북구 8경 중 하나로 손꼽히는 대표 관광 명소로, 대구 도심 전경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과 사진 애호가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환경 개선을 통해 전망대 자체의 볼거리와 체류 매력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 이근수 북구청장은 “침산정은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추억을 남길 수 있는 북구의 대표 관광 공간”이라며, “이번 트릭아트 정비를 통해 방문객들이 더욱 즐겁고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광 환경을 개선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3 Jul 2026 06:3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4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13T06:31:00Z</dc:date>
    </item>
    <item>
      <title>전남광주특별시, 18일 북한이탈주민의 날 기념 화합 한마당</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42</link>
      <description>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제3회 북한이탈주민의 날을 맞아 오는 18일 여수 엑스포컨벤션센터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소통과 화합의 자리를 마련한다.행사는 북한이탈주민이 주체적인 구성원으로서 살아가도록</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13152206-5755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제3회 북한이탈주민의 날을 맞아 오는 18일 여수 엑스포컨벤션센터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소통과 화합의 자리를 마련한다.&lt;br /&gt;&lt;br /&gt;행사는 북한이탈주민이 주체적인 구성원으로서 살아가도록 용기를 북돋고, 지역 주민과 서로 이해하고 포용하는 화합의 장으로 펼쳐진다. 평화소리합창단의 축하공연, 남북민 평화밥상 나눔행사 등 다채로운 소통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통일센터, 하나센터, 평화센터, 민주평통 등 다양한 유관 단체와 기관이 참여해 풍성한 체험 부스도 운영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강종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자치행정본부장은 “이번 행사가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넓히고, 지역 주민과 따뜻하게 어우러지는 화합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이를 통해 한반도 평화를 기원하고 통일 공감대가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lt;br /&gt;&lt;br /&gt;이어 “앞으로도 북한이탈주민이 지역사회의 소중한 이웃으로 자리 잡고, 안정적으로 정착해 사회구성원으로 자립하도록 통합특별시가 든든하게 동행하겠다”고 강조했다.&lt;br /&gt;&lt;br /&gt;제3회 북한이탈주민의 날 행사는 18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여수 엑스포컨벤션센터(여수시 박람회길 1)에서 진행되며, 북한이탈주민과 가족은 물론 지역 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lt;br /&gt;&lt;br /&gt;호남권 통일플러스센터는 지난 2023년 9월 전국 최초로 개관한 평화통일 종합플랫폼이다. 통일·북한 관련 전시체험관을 비롯해 교육장, 도서관 등을 갖춘 복합문화공간으로서 지역 주민이 일상에서 평화통일 정보와 관련 서비스를 쉽게 접하도록 거점 역할을 하고 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3 Jul 2026 06:2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4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13T06:22:00Z</dc:date>
    </item>
    <item>
      <title>2026 칠곡 꿀맥 페스티벌, 한여름 밤 ‘Honey Bomb’ 터뜨리며 성황리 마무리</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48</link>
      <description>양일간 3만 명이 찾은 '2026 칠곡 꿀맥 페스티벌'​이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칠곡평화분수 일원에서 열려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마무리됐다.칠곡문화관광재단이 주최·주관한 이번 축제는 '꿀맥이 터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13145757-4641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양일간 3만 명이 찾은 '2026 칠곡 꿀맥 페스티벌'​이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칠곡평화분수 일원에서 열려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마무리됐다.&lt;br /&gt;&lt;br /&gt;칠곡문화관광재단이 주최·주관한 이번 축제는 '꿀맥이 터지는 밤 : Honey Bomb'​을 슬로건으로, 전국 유일 양봉산업특구인 칠곡의 벌꿀을 활용한 꿀맥주를 중심으로 공연과 체험, 먹거리 프로그램을 운영했다.&lt;br /&gt;&lt;br /&gt;행사장에는 꿀맥주와 수제맥주, 지역 먹거리, 농·특산물 판매 부스가 마련됐으며, 에스투잇, 브브걸, 노라조, DJ 공연과 버스킹, 어린이 공연, 꿀맥 레크리에이션, OX 퀴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lt;br /&gt;&lt;br /&gt;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허니밤존과 꿀벌 솜사탕 만들기, 꿀비누 만들기, 키링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도 큰 호응을 얻었다.&lt;br /&gt;&lt;br /&gt;또 다회용기 사용과 분리배출 체계를 운영하는 등 친환경 축제를 추진했으며, 경찰과 소방, 의료진, 자원봉사자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많은 인파가 찾은 가운데도 안전사고 없이 행사를 마쳤다.&lt;br /&gt;&lt;br /&gt;김재욱 칠곡군수(칠곡문화관광재단 이사장)는 "축제를 찾아주신 군민과 관광객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칠곡의 특색을 살린 콘텐츠를 확대해 다시 찾고 싶은 여름 대표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3 Jul 2026 05:5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4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13T05:58:00Z</dc:date>
    </item>
    <item>
      <title>부천필, 제338회 정기연주회 ‘ENIGMA’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41</link>
      <description>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오는 7월 17일 오후 7시 30분 부천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제338회 정기연주회 ‘ENIGMA’를 개최한다. 이번 정기연주회는 슈베르트의 〈교향곡 제8번 ‘미완성’〉과 〈숲 속의 밤</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13145539-5811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오는 7월 17일 오후 7시 30분 부천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제338회 정기연주회 ‘ENIGMA’를 개최한다. 이번 정기연주회는 슈베르트의 〈교향곡 제8번 ‘미완성’〉과 〈숲 속의 밤 노래〉, 그리고 엘가의 〈수수께끼 변주곡〉을 통해 말로 설명할 수 없는 감정과 숨겨진 의미를 음악으로 탐색한다.&lt;br /&gt;&lt;br /&gt;작품들은 서로 다른 시대와 형식을 지니고 있지만, 공통적으로 끝내 설명되지 않는 감정과 의미를 품고 있다는 점에서 맞닿아 있다. 본 공연에서는 상임지휘자 아드리앙 페뤼숑(Adrien Perruchon)의 지휘로 작품 속에 남겨진 여백과 암시, 그리고 음악이 품은 미스터리를 한 무대에 담아낼 예정이다.&lt;br /&gt;&lt;br /&gt;◇ 미완성의 여백을 채우는 숲의 밤&lt;br /&gt;전반부에서는 슈베르트의 〈교향곡 제8번 ‘미완성’〉 제1악장과 제2악장을 〈숲 속의 밤 노래〉로 잇는 특별한 구성으로 연주된다. 일반적으로 연속해 연주되는 ‘미완성 교향곡’의 두 악장 사이에 〈숲 속의 밤 노래〉를 배치함으로써, 미완의 여백과 밤의 고요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하나의 서사처럼 전개되는 독창적인 프로그램을 선보인다.&lt;br /&gt;&lt;br /&gt;슈베르트의 〈교향곡 제8번 ‘미완성’〉은 단 두 개의 악장만 남긴 채 완성되지 않은 작품이지만, 오히려 그 미완의 상태 자체가 작품의 신비로움과 깊이를 더한다.&lt;br /&gt;&lt;br /&gt;‘미완성 교향곡’의 악장 사이 연주되는 〈숲 속의 밤 노래〉는 부천시립합창단의 남성 합창과 호른이 어우러져 숲의 고요한 밤 풍경을 그려내며, 1악장의 여운을 확장시키는 역할을 한다.&lt;br /&gt;&lt;br /&gt;이후 연주되는 제2악장은 보다 내면적이고 서정적인 정서를 들려주며, 전반부 전체를 하나의 감정적 흐름으로 완성한다.&lt;br /&gt;&lt;br /&gt;◇ 엘가가 남긴 음악적 수수께끼&lt;br /&gt;후반부에서는 엘가의 대표작 〈수수께끼 변주곡〉이 연주된다. 이 작품은 작곡가 주변 인물들의 성격과 모습을 음악으로 묘사한 열네 개의 변주로 구성되어 있다. 각 변주에는 친구와 지인들의 이니셜이나 별명이 붙어 있으며, 단순한 선율의 변형이 아니라 인물의 말투와 습관, 유머와 감정까지 세밀하게 담겨있다.&lt;br /&gt;&lt;br /&gt;엘가는 이 작품에 두 가지 수수께끼를 숨겨두었다. 하나는 변주마다 그려진 인물들의 정체이고, 또 하나는 작품 전체를 관통하지만 한 번도 직접 등장하지 않는 '숨겨진 주제'이다. 엘가는 생전에 그 비밀을 명확히 밝히지 않았고, 이러한 모호함은 청중에게 상상의 여지를 남기며 음악 속 인물과 관계를 더욱 생생하게 떠올리게 만든다. 특히 제9변주 ‘님로드(Nimrod)’는 깊은 우정과 헌정을 담은 따뜻한 선율로 널리 사랑받고 있다.&lt;br /&gt;&lt;br /&gt;한편,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제338회 정기연주회 ‘ENIGMA’는 부천아트센터 홈페이지 및 각종 예매처(NOL 티켓, 티켓링크, 예스24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으며, 티켓 가격은 R석 3만원, S석 2만원, A석 1만원이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3 Jul 2026 05:5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4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13T05:56: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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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남양주시, 인구의 날 기념 토크콘서트 개최… 가족의 가치 재조명</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40</link>
      <description>남양주시는 제15회 인구의 날을 맞아 지난 11일 정약용도서관에서 ‘가족사랑 릴레이 공감 토크콘서트’ 1회차 프로그램인 ‘신혼 재테크 토크, 투머니쇼’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인구정책</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13145217-2010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남양주시는 제15회 인구의 날을 맞아 지난 11일 정약용도서관에서 ‘가족사랑 릴레이 공감 토크콘서트’ 1회차 프로그램인 ‘신혼 재테크 토크, 투머니쇼’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인구정책의 출발점이자 핵심인 가족의 가치를 재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시민의 일상과 맞닿은 생활밀착형 공감 프로그램을 통해 인구문제를 보다 친숙하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lt;br /&gt;&lt;br /&gt;이날 강연자로 나선 손희애 작가는 ‘행복이 200% 되는 온 가족 재테크 비법’을 주제로 생애주기별 자산관리 전략을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면서 참석자들과 소통했다.&lt;br /&gt;&lt;br /&gt;참석자들은 가족의 미래를 함께 설계하는 과정이 행복한 가정의 출발점이라는 데 공감하고,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얻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lt;br /&gt;&lt;br /&gt;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가족의 가치를 되새기고 공감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일방적인 정책 전달을 넘어 시민이 함께 공감하고 참여할 수 있는 체감형 인구정책을 지속해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한편, 오는 25일에는 정약용도서관에서 2회차 프로그램인 ‘육아 고민 상담소, 투맘쇼’가 열린다. 방송인 조승희, 김미려, 김경아가 출연해 육아 과정에서 겪는 다양한 고민을 유쾌한 토크로 풀어내며 부모들에게 공감과 힐링의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3 Jul 2026 05:5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4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13T05:5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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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구리문화재단, ‘2026 지역 상생·문화동행 페스타’ (사)전국지역문화재단연합회장상 수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39</link>
      <description>구리시는 구리문화재단이 지난 7월 9일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에서 열린 ‘2026 지역 상생·문화동행 페스타’에서 지역문화 우수 사례로 최종 선정돼 ‘(사)전국지역문화재단연합회장상’을 받았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13143430-1432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구리시는 구리문화재단이 지난 7월 9일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에서 열린 ‘2026 지역 상생·문화동행 페스타’에서 지역문화 우수 사례로 최종 선정돼 ‘(사)전국지역문화재단연합회장상’을 받았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사)한국지역문화재단총연합회가 주최한 이번 공모전은 전국 지역문화재단의 우수한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간 상생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구리문화재단은 생활 문화 부문에 ‘구리형 생활문화플랫폼X문화자치 활성화 융합 모델 '상상만개(想像滿開)'’를 제출해 구리시만의 민관 협치 체계가 지닌 우수성을 인정받았다.&lt;br /&gt;&lt;br /&gt;재단은 기존의 공급자 중심 공공 지원 방식에서 벗어나 지역 자원 발굴에 강점이 있는 ‘경기생활문화플랫폼(Gu Ri:View)’과 인력 양성에 특화된 ‘문화 자치 활성화 사업’을 유기적으로 연계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했다.&lt;br /&gt;&lt;br /&gt;특히 8개 행정동의 실태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마련한 ‘동별 문화 의제 홍보물’과 ‘공간·동아리 안내 책자’를 활용하고, '구리 문화 기획학교'에서 배출한 시민 기획자들이 13개의 독창적인 주민 주도형 사업을 현장에서 직접 실행한 점이 심사 위원단으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lt;br /&gt;&lt;br /&gt;구리문화재단은 행사 기간인 7월 9일부터 11일까지 속초 엑스포타워 앞 광장에서 구리시 우수 사례 홍보관을 운영하며 전국 문화예술 관계자와 관람객들과 직접 소통했다. 홍보관에서는 구리시의 생활 문화 지도와 자산 자료를 시각적으로 전시하고,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는 특별 행사를 진행해 관심을 끌었다.&lt;br /&gt;&lt;br /&gt;재단이 마련한 ‘스트레스 싹-쓰리 파쇄소’ 행사는 참여자가 사업 추진을 방해하는 걸림돌이나 일상에서 받는 스트레스를 종이에 적은 뒤 소형 파쇄기로 직접 갈아 없애는 유쾌한 체험 활동이다. 이 행사는 현장 방문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며 구리시의 문화적 상상력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lt;br /&gt;&lt;br /&gt;구리문화재단 관계자는 “전국 규모의 행사에서 구리 시민과 함께 만들어낸 문화 자치 성과로 수상하게 돼 매우 뜻깊다”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우수성을 인정받은 구리형 통합 선순환 체계를 더 많이 발전시켜 앞으로도 시민이 주체가 되는 자생적인 문화 생태계를 더욱 튼튼하게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13 Jul 2026 05:3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3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13T05:35:00Z</dc:date>
    </item>
    <item>
      <title>영도구 2026년 '제16회 수국꽃문화축제' 성황리에 마무리</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38</link>
      <description>부산 영도구는 부산시설공단과 공동으로 개최한 '제16회 수국꽃 문화축제'를 많은 관광객과 주민들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형형색색의 수국과 푸른 바다가 어우러진 태종대 축제장에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13142229-4966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부산 영도구는 부산시설공단과 공동으로 개최한 '제16회 수국꽃 문화축제'를 많은 관광객과 주민들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형형색색의 수국과 푸른 바다가 어우러진 태종대 축제장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개막식과 함께 열린 수국정원 클래식 콘서트를 시작으로 축제 기간 4일간 버스킹 공연, 다양한 체험·전시 프로그램, 플리마켓, 푸드트럭 등이 운영돼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했다.&lt;br /&gt;&lt;br /&gt;축제 기간 동안 방문객들은 아름답게 만개한 수국을 감상하며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즐기는 등 여름의 정취를 만끽했다. 특히 태종대의 뛰어난 자연경관과 문화 콘텐츠가 조화를 이루며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큰 호응을 얻었다.&lt;br /&gt;&lt;br /&gt;김철훈 영도구청장은 “많은 주민과 관광객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 덕분에 제16회 수국꽃 문화축제를 성황리에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축제를 위해 함께해 주신 부산시설공단과 태종사, 자원봉사자, 관계기관을 비롯한 모든 분들과 축제장을 찾아주신 방문객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영도의 아름다운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지는 다양한 문화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13 Jul 2026 05:2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3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13T05:2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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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포문화재단, ‘오래오래 문수산성: Back to the 병인양요’ 성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22</link>
      <description>(재)김포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26년 생생 국가유산 활용사업 '오래오래 문수산성'의 첫 번째 프로그램인 'Back to the 병인양요'가 지난달 13일과 27일 문수산성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생생 국가유</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13141951-27461.jpg"&gt;&lt;/center&gt;&lt;br/&gt;(재)김포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26년 생생 국가유산 활용사업 '오래오래 문수산성'의 첫 번째 프로그램인 'Back to the 병인양요'가 지난달 13일과 27일 문수산성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lt;br /&gt;&lt;br /&gt;‘생생 국가유산 사업’은 국가유산에 내재된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재발견하고, 이를 토대로 지역의 대표적인 국가유산 향유 프로그램을 발굴·운영하기 위해 추진되는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이다.&lt;br /&gt;&lt;br /&gt;이번 ‘Back to the 병인양요’프로그램에서는 병인양요 당시 치열했던 문수산성 전투를 다룬 역사 강의와 함께 조선 후기 특수 포병 부대인 별파진 체험이 진행돼 문수산성의 지리적·역사적 가치를 생생하게 전달했다.&lt;br /&gt;&lt;br /&gt;특히 참가자들은 별파진 복장을 입고 당시 사용됐던 무기인 불랑기포를 직접 발사해보는 군사 체험을 즐겼다. 이와 함께 조선시대 무기 중 하나인 분포를 활용한 물총싸움을 통해 병인양요 전투를 몸소 체험하며 역사와 재미를 동시에 잡았다는 평을 받았다.&lt;br /&gt;&lt;br /&gt;행사에 참여한 한 참가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체험을 넘어 참가자들이 김포의 문화재와 역사를 몸소 체험하고 공감할 수 있었기에 더욱 뜻깊고 의미 있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한편 ‘오래오래 문수산성’은 오는 9월과 10월에 ‘문수 스테이’와 ‘문수산성 수호대’프로그램을 이어갈 예정이다. 향후 예정된 프로그램은 김포문화재단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김포문화재단 지역문화팀으로 문의하면 된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3 Jul 2026 05:2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2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13T05:20:00Z</dc:date>
    </item>
    <item>
      <title>평택시, 주민과 상인이 함께 만든 ‘제3회 오버더뚝 축제’ 성황리 마무리</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21</link>
      <description>평택시 원평동에서 열린 ‘제3회 오버더뚝 축제’가 주민과 상인, 시민들의 뜨거운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오버더뚝 축제는 원평동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조성된 지역공동체를 바탕으로 주민들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13141033-2873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평택시 원평동에서 열린 ‘제3회 오버더뚝 축제’가 주민과 상인, 시민들의 뜨거운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lt;br /&gt;&lt;br /&gt; 오버더뚝 축제는 원평동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조성된 지역공동체를 바탕으로 주민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축제로, 원도심의 역사와 문화를 알리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 행사장에서는 문화공연과 거리공연, 체험 프로그램, 벼룩시장, 먹거리 부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됐으며, 가족 단위 방문객과 지역 주민들의 발길이 이어져 원평동 골목 곳곳이 웃음과 활기로 가득 찼다. 특히 주민과 상인이 함께 참여한 다양한 프로그램은 공동체의 화합과 도시재생의 의미를 시민들과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lt;br /&gt;&lt;br /&gt; 이번 축제는 도시재생이 단순한 공간 개선을 넘어 주민의 참여와 협력을 통해 지역의 가치를 높이고 지속 가능한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과정임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로 평가받았다. 또한 지역 상권과 연계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원도심을 찾는 방문객을 늘리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거뒀다.&lt;br /&gt;&lt;br /&gt; 최원용 평택시장은 “오버더뚝 축제는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력으로 만들어진 원평동의 대표 축제”라며 “앞으로도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살리고, 주민이 중심이 되는 지속 가능한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 평택시는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문화행사와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원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공동체와 상권이 함께 성장하는 도시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3 Jul 2026 05:1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2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13T05:11: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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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빛’과 ‘흐름’으로 지친 일상 속 따뜻한 울림 선사… 화성시문화관광재단 기획전시'Lux Flux 럭스 플럭스' 성황리에 종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20</link>
      <description>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화성 아트 WAVE 시리즈 Ⅰ 'Lux Flux 럭스 플럭스' 전시가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 속에 지난 7월 12일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빛’과 ‘흐름’을 주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13140334-1504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화성 아트 WAVE 시리즈 Ⅰ 'Lux Flux 럭스 플럭스' 전시가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 속에 지난 7월 12일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전시는 ‘빛’과 ‘흐름’을 주제로 신현정 작가의 예술 세계를 선보이며, 바쁜 현대사회 속에서 시민들이 주변 세계와의 연결된 감각을 회복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또한 단순한 감상을 넘어 작품과 교감하는 새로운 예술 향유 방식을 제안하며 관람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lt;br /&gt;&lt;br /&gt;특히 전시 기간 중에는 작가와 시민이 더욱 깊이 있게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신현정 작가에게 직접 작품의 비하인드 스토리와 예술 세계를 들을 수 있는 ‘아티스트 토크’를 통해 전시에 대한 깊이를 더했으며, 전시 연계 프로그램 ‘내 몸안의 빛 Lux within’ 역시 참여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미디어 아티스트이자 싱잉볼 명상 공인 안내자인 치유실 비트윈어스 김지은(시오니) 대표가 함께한 이 프로그램은 신현정 작가의 미디어 신작 '천천히, 모든 것은' 작품 내부에서 진행되어 몰입감을 더했다. 시민들은 작품 속에서 호흡을 나누고 싱잉볼 사운드 배스를 통한 깊은 소리 치유를 경험하며 차별화된 예술 치유 콘텐츠를 만끽했다.&lt;br /&gt;&lt;br /&gt;‘내 몸안의 빛 Lux within’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관람객은 “전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데 이번 프로그램이 큰 도움이 됐다”며 “지친 일상 속에서 잠시나마 삶의 피로를 내려놓고 힐맇할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lt;br /&gt;&lt;br /&gt;안필연 대표이사는 “이번 전시와 연계 프로그램에 보내주신 많은 관심과 참여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다채로운 전시와 연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자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lt;br /&gt;&lt;br /&gt;화성시문화관광재단이 진행하는 다양한 문화예술 전시 및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13 Jul 2026 05:0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2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13T05:04: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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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군산어린이공연장, 여름방학 맞아 어린이 창작뮤지컬 ‘깃털피리’ 공연</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23</link>
      <description>군산어린이공연장이 여름방학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어린이 창작뮤지컬 ‘깃털피리’를 오는 7월 25일 선보인다.‘깃털피리’는 노래를 부를 때마다 긴장하는 너구리가 신비한 하늘새의 깃털</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13135850-7111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군산어린이공연장이 여름방학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어린이 창작뮤지컬 ‘깃털피리’를 오는 7월 25일 선보인다.&lt;br /&gt;&lt;br /&gt;‘깃털피리’는 노래를 부를 때마다 긴장하는 너구리가 신비한 하늘새의 깃털을 찾아 떠나는 모험을 그린 작품으로, 친구들과 함께하는 여정을 통해 자신감과 용기, 우정의 소중함을 전하는 가족 뮤지컬이다. &lt;br /&gt;&lt;br /&gt;뮤지컬과 인형극, 영상이 어우러진 복합극 형식으로 구성되어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lt;br /&gt;&lt;br /&gt;개성 넘치는 동물 캐릭터와 신나는 음악, 흥미로운 이야기 전개를 통해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자신을 믿는 마음과 친구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공연예술을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도 쉽고 재미있게 관람할 수 있어 가족 단위 관객들의 호응이 기대된다.&lt;br /&gt;&lt;br /&gt;박현자 예술의전당관리과장은 "이번 공연은 어린이들이 공연을 즐기며 자신감과 용기, 우정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작품"이라며 "여름방학을 맞아 가족이 함께 공연장을 찾아 특별한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공연은 7월 25일 군산어린이공연장에서 열리며 관람료는 무료다. 예매는 7월 15일 오전 10시부터 티켓링크를 통해 가능하며, 1인당 최대 4매까지 예매할 수 있다. &lt;br /&gt;&lt;br /&gt;자세한 공연 정보는 군산예술의전당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3 Jul 2026 04:5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2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13T04:59:00Z</dc:date>
    </item>
    <item>
      <title>광주시문화재단, 오케스트라에 이어 발레까지…‘꿈의 무용단’ 선정</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19</link>
      <description>(재)광주시문화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꿈의 예술단 예비거점기관 공모’에서 꿈의 무용단 예비거점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꿈의 예술단</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13134705-51475.jpg"&gt;&lt;/center&gt;&lt;br/&gt;(재)광주시문화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꿈의 예술단 예비거점기관 공모’에서 꿈의 무용단 예비거점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lt;br /&gt;&lt;br /&gt; ‘꿈의 예술단’은 지역 아동·청소년들이 예술공동체 안에서 함께 성장하고, 예술을 통해 자신의 삶을 주도적으로 가꾸는 힘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는 문화예술교육 정책사업이다. 문체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은 2010년 ‘꿈의 오케스트라’를 시작으로 2022년 ‘꿈의 무용단’, 2024년 ‘꿈의 극단’, 2025년 ‘꿈의 스튜디오’로 장르를 확대해 왔다.&lt;br /&gt;&lt;br /&gt; 재단은 이번 선정에 따라 올해 하반기 최대 1천600만 원의 국비와 전문가 컨설팅을 지원받아 ‘꿈의 무용단 광주시’의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구축할 예정이다. 2027년 신규 거점기관으로 전환되면 1~3년 차에는 연간 1억 원, 4~5년 차에는 연간 최대 5천만 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본격적으로 사업을 운영하게 된다.&lt;br /&gt;&lt;br /&gt; ‘꿈의 무용단 광주시’는 발레의 기본 동작과 표현 방식을 익히는 데 그치지 않고, 아이들이 자신의 몸과 감정을 자유롭게 표현하며 창의성과 자신감을 키울 수 있는 문화예술교육을 지향한다. 또래 단원들과 함께 움직임을 만들고 하나의 작품을 완성하는 과정을 통해 협동심과 공동체 의식을 기를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구성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특히 이번 선정은 재단이 올해 본격적으로 운영을 시작한 ‘꿈의 오케스트라 광주시’에 이어 무용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재단은 2025년 꿈의 오케스트라 예비거점기관으로 선정된 데 이어 2026년 신규 거점기관으로 최종 전환됐으며, 지난 4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지역 아동·청소년을 위한 정기 음악교육 프로그램을 전액 무료로 운영하고 있다.&lt;br /&gt;&lt;br /&gt; 광주시문화재단 관계자는 “꿈의 오케스트라에 이어 꿈의 무용단 예비거점기관으로 선정되면서 광주시 아동·청소년들이 음악과 무용을 폭넓게 경험할 수 있는 문화예술교육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라며, “발레가 일부에게만 열려 있는 전문교육이 아니라 아이들이 자신의 몸과 감정을 표현하고 서로 협력하며 성장할 수 있는 모두를 위한 예술교육이 되도록 준비하겠다”라고 밝혔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13 Jul 2026 04:4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1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13T04:47:00Z</dc:date>
    </item>
    <item>
      <title>무안거리문화예술제 성료, 공연·체험 어우러져 문화향유 기회 제공</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18</link>
      <description>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은 지난 11일 남악중앙공원 일원에서 개최한 '2026 무안거리문화예술제'를 많은 군민과 방문객의 참여 속에 마무리했다.이번 행사는 군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가까이 접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13134411-1749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은 지난 11일 남악중앙공원 일원에서 개최한 '2026 무안거리문화예술제'를 많은 군민과 방문객의 참여 속에 마무리했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군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가까이 접하고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하는 문화예술의 장을 선보였다.&lt;br /&gt;&lt;br /&gt;공연 프로그램에는 무안군립국악원의 전통공연을 비롯해 빅맨싱어즈, 박혜경 등이 출연해 장르를 아우르는 무대를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었다.&lt;br /&gt;&lt;br /&gt;또 행사장에는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얼음놀이터, 아이스크림 쿠킹체험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무더운 여름날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했다.&lt;br /&gt;&lt;br /&gt;정대술 문화예술과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행사장을 찾아 함께해 주신 군민과 방문객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군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더욱 가까이 누릴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3 Jul 2026 04:4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1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13T04:44:00Z</dc:date>
    </item>
    <item>
      <title>'K컬처 중심 하남'! 위례·감일특별공연...시민과 함께 만드는 자연친화형 피크닉 공연으로 대성황</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37</link>
      <description>하남시와 하남문화재단이 함께 추진하는 '스테이지 하남' 특별공연이 위례와 감일에서 잇따라 열리며 시민들에게 여름밤의 고품격 무대를 선보였다.역대 위례, 감일 지역 행사 중 가장 많은 시민이 참여하며</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13124132-80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하남시와 하남문화재단이 함께 추진하는 '스테이지 하남' 특별공연이 위례와 감일에서 잇따라 열리며 시민들에게 여름밤의 고품격 무대를 선보였다.&lt;br /&gt;&lt;br /&gt;역대 위례, 감일 지역 행사 중 가장 많은 시민이 참여하며 성황리에  '스테이지 하남' 특별공연을 마무리 지었다.&lt;br /&gt;&lt;br /&gt;이번 공연은 시민들의 일상과 가까운 곳에서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의 무대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특별공연으로, 가족단위 관람객들이 공원에 돗자리와 캠핑의자 등을 직접 가져와 공연을 자유롭게 관람하는 피크닉 콘서트 형식으로 꾸며졌다.&lt;br /&gt;&lt;br /&gt;특히 7월 11일 감일특별공연에는 감일자율방범대(이준구 대장)에서 20명이 안전과 주차 관리를 함께해 뜻깊은 행사로 기억됐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공동 운영을 진행 예정이다.&lt;br /&gt;&lt;br /&gt;지난 7월 4일에는 하남시위례도서관 인근 공원에서 위례 특별공연이, 7월 11일에는 감일문화공원에서 감일 특별공연이 각각 진행됐다. 두 차례 공연에는 다수의 시민이 참여했으며, 하남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한 생중계가 함께 진행되어 현장을 찾지 못한 시민들도 온라인으로 뜨거운 열기를 체감했다.&lt;br /&gt; &lt;br /&gt;위례 공연은 가수 효린의 무대로 시작해 공연 초반부터 현장의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이어 클래식 공연팀 ‘하남스트링챔버오케스트라’가 아름다운 선율로 여름밤의 감성을 더했으며, 가수 윤민수가 무대에 올라 깊이 있는 보컬로 관객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마지막 무대는 K-POP 밴드 ‘스프링스(Springs) 밴드’가 장식하며 위례 특별공연의 열기를 끝까지 이어갔다.&lt;br /&gt;&lt;br /&gt;그 열기를 그대로 이어받아 11일 감일문화공원에서 펼쳐진 두 번째 무대 역시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을 이뤘다. K-POP 밴드 ‘러블리 맨’과 EDM 관악 퍼포먼스 팀 ‘디퍼’가 화려하게 포문을 열어 마치 데이브드 게타와 같은 EDM 페스티벌 공연 현장 분위기를 만들었다. 이어 독보적인 음색의 가수 소유와 폭발적인 가창력의 하현우가 무대에 올라 각자의 개성이 돋보이는 라이브 공연으로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lt;br /&gt;&lt;br /&gt;관객들은 휴대폰 플래시를 켜고 노래를 따라 부르며 대형 콘서트장을 방불케 하는 장관을 연출했다. 진행은 두 공연 모두 ‘살롱 드 멜로’가 맡아 공연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이끌었다.&lt;br /&gt;&lt;br /&gt;공연을 관람한 한 시민은 “집과 가까운 곳에서 가족들과 피크닉 공연을 즐길 수 있어 좋았다”며 “앞으로도 하남 곳곳에서 이런 공연이 자주 열렸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lt;br /&gt;&lt;br /&gt;이현재 하남시장은 “'스테이지 하남'은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하남시의 대표 관객 참여형 거리공연 사업”이라며 “위례와 감일 특별공연에 함께해주신 시민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권역별 특성을 살린 다양한 공연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글로벌 중심 문화도시 하남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하남시와 하남문화재단은 혹서기 휴식 기간을 거쳐 하반기 9월 5일 시작하여 미사권, 원도심, 감일권, 위례권 등 권역별 주요 거점을 중심으로 '스테이지 하남' 버스킹 공연을 오는 10월까지 이어갈 계획이다. 세부 일정과 출연진 정보는 하남문화재단 홈페이지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3 Jul 2026 03:4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3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13T03:41:00Z</dc:date>
    </item>
    <item>
      <title>성남시 공교육 진학서비스, '2026 성남시 대학진학박람회' 성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36</link>
      <description>성남시가 주최하고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이 주관한 '2026 성남시 대학진학박람회'가 지난 7월 11일 성남시청에서 대입 수시전형과 고교학점제를 준비하는 중·고등학생과 학부모 등 3,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13123945-6597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성남시가 주최하고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이 주관한 '2026 성남시 대학진학박람회'가 지난 7월 11일 성남시청에서 대입 수시전형과 고교학점제를 준비하는 중·고등학생과 학부모 등 3,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lt;br /&gt;&lt;br /&gt;이번 박람회는 성남시가 구축한 ‘3월 조기진단–7월 수시전략–12월 정시지원’으로 이어지는 연간 3단계 진학지원 체계의 핵심 과정이다. 시기별 맞춤형 진학 정보를 제공해 학생과 학부모에게 공신력 있는 공공 진학서비스를 지원하고, 교육 기회 균등과 진학 정보 격차 해소를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특히 변화하는 대입 환경과 고교학점제 전면 시행에 대응할 수 있도록 공교육 진학 전문가들을 초청하여 ▲마지막 수시 지원 전략 ▲학생부종합전형 최종 점검 ▲고교학점제 시대의 입시 변화 등을 주제로 입시 특강을 운영해 학생과 학부모의 이해를 도왔다.&lt;br /&gt;&lt;br /&gt;또한 지난 3월 조기진단 피드백을 바탕으로 참가 학생들이 희망 대학·학과와 상담 주제를 사전에 제출하도록 해 상담교사가 미리 학생별 상담을 준비할 수 있도록 했다. 상담에서는 학생생활기록부와 6월 모의고사 성적을 토대로 학생 개개인의 진로와 전형에 맞춘 맞춤형 진학컨설팅을 제공해 참가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lt;br /&gt;&lt;br /&gt;이와 함께 수도권 주요 28개 대학이 참여한 대학별 상담관에서는 입학사정관과 입학 관계자들이 대학별 전형 특징과 학과 정보, 지원 전략 등을 안내하며 학생과 학부모가 대학별 입시 정보를 비교·분석하고 자신에게 맞는 지원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최신 진학 요강과 전문적인 입시 정보를 아낌없이 공유하며 성남시 청소년들의 든든한 진학 길잡이가 되어 주었다는 평이다.&lt;br /&gt;&lt;br /&gt;양경석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대표이사는 “상반기 동안 성남시와 재단이 유관기관들과 긴밀히 협력하며 준비한 만큼 학생들에게 더욱 체계적이고 공신력 있는 진학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경기도성남교육지원청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시기별 맞춤형 진학지원 서비스를 더욱 고도화해 청소년들의 성공적인 진로·진학 설계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3 Jul 2026 03:3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3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13T03:39:00Z</dc:date>
    </item>
    <item>
      <title>화성시문화관광재단, 화성시 예술단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마스터피스Ⅰ 색채의 시작' 성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35</link>
      <description>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지난 7월 8일 오후 7시 30분 동탄복합문화센터 반석아트홀에서 개최된 화성시 예술단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마스터피스Ⅰ : 색채의 시작'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정기</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13123734-4801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지난 7월 8일 오후 7시 30분 동탄복합문화센터 반석아트홀에서 개최된 화성시 예술단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마스터피스Ⅰ : 색채의 시작'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정기연주회는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공연 전부터 지역 클래식 애호가들과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연주회는 클래식 음악의 황금기라 불리는 고전주의 명곡부터 빛과 색채를 음악으로 표현한 프랑스 인상주의 음악까지 아우르며 관객들에게 풍성하고 깊이 있는 음악적 여정을 선사했다.&lt;br /&gt;&lt;br /&gt;공연은 모차르트, 하이든, 베토벤으로 이어지는 고전주의 거장들의 정교하고 균형 잡힌 명곡들을 선보였다. 트럼페터 성재창이 협연자로 무대에 올라 탁월한 테크닉과 깊은 울림의 연주로 화성시 예술단 오케스트라와 완벽한 호흡을 선보였으며, 관객들은 곡이 끝날 때마다 아낌없는 박수갈채와 환호를 보냈다. 여기에 드뷔시와 포레 등 프랑스 근대 음악의 섬세하고 입체적인 선율이 더해져 공연의 깊이를 더했으며, 마치 한 폭의 수채화를 보는 듯한 오케스트라의 풍부한 색채감은 반석아트홀을 가득 채우며 관객들을 깊이 매료시켰다.&lt;br /&gt;&lt;br /&gt;공연을 관람한 한 시민은 “멀리 나가지 않고도 우리 지역에서 이토록 수준 높은 오케스트라와 협연을 직접 감상할 수 있어 매우 감동적인 시간이었다”며 “마치 음악을 통해 아름다운 색채를 경험한 기분”이라고 소감을 전했다.&lt;br /&gt;&lt;br /&gt;화성시문화관광재단 안필연 대표이사는 “화성시 예술단의 뛰어난 역량과 시민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 덕분에 이번 정기연주회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화성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수준 높은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마스터피스' 시리즈를 비롯한 다채롭고 격조 높은 클래식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전했다.&lt;br /&gt;&lt;br /&gt;재단은 이번 공연을 시작으로 올 하반기에도 시민들의 문화적 갈증을 해소할 다양한 기획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3 Jul 2026 03:3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3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13T03:37:00Z</dc:date>
    </item>
    <item>
      <title>군포문화재단 '시민이 직접 쓰고, 만들고, 무대에 서다' 군포시민이 만드는 창작뮤지컬 성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34</link>
      <description>군포문화재단 군포시평생학습마을은 지난 7월 11일 오후 4시, 군포시평생학습원 상상극장에서 『2026 군포시민이 만드는 창작뮤지컬』 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공연은 20명의 시민 학습자가 대본 집</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13123509-1650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군포문화재단 군포시평생학습마을은 지난 7월 11일 오후 4시, 군포시평생학습원 상상극장에서 『2026 군포시민이 만드는 창작뮤지컬』 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했다.&lt;br /&gt;&lt;br /&gt;이번 공연은 20명의 시민 학습자가 대본 집필부터 작사, 의상·소품 제작, 분장, 연기까지 공연 제작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해 70분 분량의 창작뮤지컬을 완성한 시민 주도형 프로젝트​로, 평생학습이 문화예술 창작으로 확장될 수 있음을 보여준 의미 있는 무대였다.&lt;br /&gt;&lt;br /&gt;시민이 문화예술의 소비자를 넘어 창작자이자 기획자로 성장했고, 공연의 기획부터 제작, 공연까지 전 과정을 주도한 사례는 평생학습 분야에서도 드문 시도로 평가받는다.&lt;br /&gt;&lt;br /&gt;네 편의 옴니버스 창작뮤지컬로 선보인 작품들은 성공, 꿈, 인간의 욕망, 관계와 삶의 의미를 각기 다른 시선으로 풀어내며 관객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80여 명의 관객들은 "평범한 시민들의 이야기가 감동적인 공연으로 탄생해 놀라웠다며 군포의 시민 창작뮤지컬이 더욱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뜨거운 박수를 보냈다.&lt;br /&gt;&lt;br /&gt;군포문화재단 전형주 대표이사는 "이번 창작뮤지컬은 시민들이 자신의 삶과 이야기를 예술로 완성한 값진 결과물”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배우는 것을 넘어 창작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문화예술 평생학습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3 Jul 2026 03:3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3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13T03:35:00Z</dc:date>
    </item>
    <item>
      <title>서울시, 박물관부터 공원까지 서울 전역이 여름방학 문화 피서지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25</link>
      <description>올 여름방학, 멀리 떠나지 않아도 서울 곳곳에서 시원하고 풍성한 ‘문화 피서’를 즐길 수 있다.  서울시는 7~8월 방학 기간을 맞아 어린이·청소년·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문화예술 프로그램과 정원여</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13123101-5291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올 여름방학, 멀리 떠나지 않아도 서울 곳곳에서 시원하고 풍성한 ‘문화 피서’를 즐길 수 있다. &lt;br /&gt;&lt;br /&gt; 서울시는 7~8월 방학 기간을 맞아 어린이·청소년·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문화예술 프로그램과 정원여가 프로그램을 서울 전역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lt;br /&gt;&lt;br /&gt; 이번 프로그램은 무더운 여름에도 쾌적하게 즐길 수 있는 실내 문화공간과 비교적 선선한 야간 시간대 프로그램, 자연과 함께하는 정원 체험을 중심으로 마련됐다. 박물관·도서관·공연장·전통문화공간과 서울의 주요 공원에서 전시, 교육·체험, 공연, 생태탐방 등 연령대와 관심사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펼쳐진다.&lt;br /&gt;&lt;br /&gt; 먼저 매주 금요일 밤에는 서울의 주요 문화시설이 야간 문화공간으로 문을 연다. 서울시는 ‘문화로 야금야금’을 통해 서울역사박물관, 서울시립미술관, 한성백제박물관, 서울공예박물관, 서울도서관, 남산골한옥마을, 운현궁, 세종·충무공이야기 등 8개 문화시설을 매주 금요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개방하고, 시설별 특색을 살린 야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lt;br /&gt;&lt;br /&gt; 서울의 도서관도 여름방학 문화 피서지로 시민을 맞이한다. 서울시는 7~8월 서울도서관을 포함한 시내 223개 도서관에서 '도서관은 쿨하다: 끄고, 도서관으로(Off&amp;Library)' 캠페인을 운영한다. 폭염기 안전하고 쾌적한 쉼터를 제공하고, 여름철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lt;br /&gt;&lt;br /&gt; 참여 도서관에서는 여름방학 독서캠프, 특별 공연, 계절 큐레이션 전시, 작가 강연 등 총 1,665개의 독서문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lt;br /&gt;&lt;br /&gt; 특색 있는 독서문화 공간 ‘서울책보고’와 ‘서울아트책보고’에서도 여름 기획전과 북토크가 이어진다. 특히 서울아트책보고에서는 8월 서울도서관 ‘힙독클럽’과 연계해 소설가 정용준, 음악평론가 배순탁, 소설가 은희경, 영화 전문기자 김혜리와 평론가 신형철이 참여하는 작가 북토크가 열린다. &lt;br /&gt;&lt;br /&gt; 시립 박물관·미술관과 어린이박물관에서는 어린이·청소년을 위한 여름방학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한성백제박물관의 서울백제어린이박물관에서는 매주 금요일 박물관 야외에서 피크닉 매트와 텐트를 대여해 자율 체험을 즐기는 '백제왕성 달빛캠프'와 이야기 선생님이 동화책을 읽어주는 '도란도란~ 이야기 시간여행'이 운영된다. 7월 24일과 31일에는 김중석 작가와 함께하는 어린이 북토크, 8월 4일부터 14일까지는 박물관 유물 보존 과정을 체험하는 방학 교육이 진행된다. &lt;br /&gt;&lt;br /&gt; 서울공예박물관은 어린이박물관 특별 워크숍 '마이 리틀 아티스트'를 운영한다. 어린이들은 박물관 공간에 어울리는 가구를 디자인하는 ‘SeMoCA Design Company(디자인 컴퍼니)’, 감정 표현 액자 프레임을 제작하는 ‘내 마음은 반짝’을 통해 공예작가·작품과 소통하면서 창의적 발상을 경험해 볼 수 있다. 전시실 곳곳에 숨겨진 단서를 따라 비밀코드를 찾는 미션형 프로그램 '비밀요원 CMI: 시즌 2 두 번째 비밀코드'도 함께 운영된다.&lt;br /&gt;&lt;br /&gt; 서울역사박물관도 서울의 역사를 주제로 한 다양한 여름방학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조선시대 한양 거리와 세책점 문화를 살펴보는 '모자쓰고 한양으로'와 조선시대 사법기관 의금부를 주제로 한 온라인 교육 '해결하라, 의금부! 임금님 ○○ 도난사건'이 진행된다. 분관인 서울생활사박물관에서는 과거 방학 생활 문화를 체험하는 '엄마·아빠 어릴 적 탐구생활 체험기'가, 청계천박물관에서는 청계천 일대 시장의 역사를 알아보는 '청계천 시장에 가면'이 운영된다.&lt;br /&gt;&lt;br /&gt; 서울시립 사진미술관은 7월 18일 '마틴 파: We Are Martin Parr' 전시 연계 세미나 '왜 마틴 파인가?'를 열고 사진작가 마틴 파의 작품 세계를 둘러싼 주요 쟁점을 살펴본다.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에서는 동시대 기술 환경 속에서 인간이 관계 맺는 방식을 탐색하는 ‘2026 화성 연대기 '비미래를 위한 노드'’를 운영한다. &lt;br /&gt;&lt;br /&gt; 전통·역사문화공간에서도 가족 단위로 즐길 수 있는 여름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남산골한옥마을은 7월 18일부터 8월 8일까지 주말마다 ‘남산골 여름나기 '여름다과'’를 운영해 여름 제철 과일 파르페와 전통 음청류 만들기, 전통 매듭 풍경 제작 체험을 진행한다. &lt;br /&gt;&lt;br /&gt; 보신각에서는 8월 매주 토요일, 광복절을 제외한 총 4회 '나이트 보신각 타종행사'가 열린다. 경점관 수위의식과 시민참여 타종의식을 비롯해 달빛 버스킹, 청사초롱 만들기 등이 함께 진행돼 여름밤 도심 속 특색 있는 나들이를 즐길 수 있다.&lt;br /&gt;&lt;br /&gt; 세종문화회관에서도 여름 시즌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과 청소년 관객을 만난다. 7월 중순부터 8월 말까지 컨템퍼러리 공연예술 시즌 '싱크 넥스트 26'을 비롯해 발레, 합창, 클래식, 어린이 공연, 백스테이지 투어 등 폭넓은 프로그램을 선보인다.&lt;br /&gt;&lt;br /&gt; 꿈의숲아트센터에서는 어린이와 가족 관객을 위한 참여형 어린이 연극 '피노키오 트라이얼', 해설이 있는 발레 공연 '최태지의 발레 보물상자', 상상톡톡미술관에서는 어린이 체험전 '빠씨를 찾아서'가 10월 25일까지 이어진다.&lt;br /&gt;&lt;br /&gt; 서울문화재단도 어린이·청소년과 가족을 위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서울문화예술교육센터’ 서초·은평·강북에서는 각각 음악·무용·전통연희를 주제로 한 다양한 방식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lt;br /&gt;&lt;br /&gt; 서초는 클래식 음악을 다양한 방식으로 경험하는 여름 시즌 '음악의 집'을, 은평에서는 무용을 공연·워크숍·전시로 만나는 '춤추는 라운지'를 운영하고 7월 12일에는 청소년 무용 창작 워크숍 결과 발표 공연 '파도를 넘어 피어나다!'가 열린다. 강북에서는 7월 18일 아이와 어른이 함께 봉산탈춤을 체험하는 전통연희 워크숍 '오늘, 우리는 광대'가 진행된다.&lt;br /&gt;&lt;br /&gt; 가까운 도심 공원에서도 여름방학을 맞은 어린이와 가족이 자연을 즐기며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서울숲, 남산공원 등 서울시 주요 공원 10곳에서는 야간 생태탐방, 물놀이, 수생식물 관찰, 전통 활쏘기 등 공원별 특성을 살린 여름 정원여가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lt;br /&gt;&lt;br /&gt; 공원에서 즐기는 시원한 물놀이부터 테라리움·수경정원·실내 가드닝 등 여름철 소재를 활용한 만들기까지 계절 특성을 살린 체험 프로그램을 공원 곳곳에서 즐길 수 있다.&lt;br /&gt;&lt;br /&gt; 월드컵공원 평화의공원에서는 물놀이터와 참여형 물놀이 게임으로 구성된 ‘2026 난지비치 물놀이터’를 선보인다. 서울숲과 길동생태공원에서는 가족의 테라리움을 만드는 ‘동화 속 작은정원’과 작은 유리화기에 여름바다를 담은 미니 정원을 만드는 ‘아이와 함께하는 힐링가든랩’을 각각 진행한다. 보라매공원에서는 해변 테라리움과 수경정원을 만드는 ‘물 만난 정원’과 식용 정원, 이끼 화분 등을 주제로 직장인의 여름 저녁 여가를 돕는 ‘힐링원예교실 달빛클래스’를 7월부터 새롭게 운영한다.&lt;br /&gt;&lt;br /&gt; 전통 활쏘기, 수생식물 관찰, 정원디자인 등 공원에서 특색있게 즐기는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가족 체험부터 생태 관찰, 청소년 대상 정원디자인 교육까지 폭넓게 구성했다.&lt;br /&gt;&lt;br /&gt; 남산공원에서는 전통 활터 석호정에서 ‘가족 활쏘기 체험’을 용산가족공원에서는 곤충의 서식지와 몸의 구조를 알아보는 ‘용산가족공원 곤충교실’을 진행한다. 선유도공원에서는 국립생태원 한성민 연구원과 함께 수생식물을 관찰하고 서식 전략을 배우는 ‘선유도 생태섬 물 만난 식물’을 운영한다. 서울식물원에서는 스케치업과 생성형 AI 이미지 도구를 활용해 정원을 설계하는‘스케치업과 AI로 완성하는 나만의 정원디자인’을 진행하고, 숲문화학교에서는 공간 디자인의 관점에서 식물을 다루는 실내 가드닝 프로그램 ‘플랜테리어 디자인 랩’을 선보인다.&lt;br /&gt;&lt;br /&gt; 더위를 피해 여름밤 공원의 생태를 살펴볼 수 있는 야간 프로그램도 마련돼 있다. 낮에는 만나기 어려운 야행성 곤충과 식물부터 밤의 숲길 탐방까지, 여름밤에만 열리는 특별한 프로그램을 만나보자.&lt;br /&gt;&lt;br /&gt; 서울숲에서는 야행성 곤충을 만나보는 ‘한여름밤의 곤충이야기’와 밤에 만나는 곤충·식물 이야기를 찾아 공원을 탐험하는 ‘별별숲마실’을 운영하고, 여름밤 공원에서 즐기는 시민 참여형 OX퀴즈 프로그램인 ‘서울숲퀴즈’도 선보일 예정이다. 월드컵공원에서는 노을공원과 하늘공원을 오가며 여름밤 생태계를 탐색하는 ‘월드컵공원 야간 생태탐험단’을 운영한다. 남산공원에서는 ‘남산 야간 곤충 탐사’를 통해 밤에 활동하는 곤충을 관찰하고, 남산 정상 일대에서 도성과 하늘숲길을 둘러보는 방학·야간 특별 프로그램 ‘남산 정상에서 만나는 도성길과 하늘숲길’도 운영한다. 북서울꿈의숲에서는 야간 곤충을 관찰·기록하는 ‘야금야금, 곤충탐험대’를, 중랑캠핑숲에서는 등화채집으로 야간 곤충을 관찰하는 ‘야간 곤충 등화채집’을 운영한다. 두 프로그램은 밤숲에서 만날 수 있는 생물을 살펴보며 생태적 감수성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lt;br /&gt;&lt;br /&gt; 세부 프로그램 일정 및 자세한 내용은 각 기관 누리집과 서울문화포털, 정원도시서울 누리집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전 접수는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 또는 각 기관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lt;br /&gt;&lt;br /&gt; 김영환 서울시 정원도시국장은 “여름방학 동안 가까운 공원에서 자연을 느끼며 배우고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서울의 공원을 시민들이 계절마다 다시 찾는 정원여가의 생활 거점으로 가꿔가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 민수홍 서울시 문화본부장은 “여름방학은 어린이와 청소년이 다양한 문화예술을 경험하고 문화 감수성을 키우기에 좋은 시기”라며 “무더운 여름에도 시민들이 서울 곳곳의 문화시설에서 시원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3 Jul 2026 03:3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2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13T03:33: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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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기억을 넘어, 보훈의 가치를 일상으로' 시흥시, 제3회 국가유공자의 날 기념행사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33</link>
      <description>시흥시는 13일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 컨벤션센터에서 ‘제3회 시흥시 국가유공자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시흥시 국가유공자의 날’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의 공훈을 기리고 보훈의 가치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13122937-1941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시흥시는 13일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 컨벤션센터에서 ‘제3회 시흥시 국가유공자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lt;br /&gt;&lt;br /&gt;‘시흥시 국가유공자의 날’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의 공훈을 기리고 보훈의 가치를 시민과 함께 나누기 위해 2024년 제정된 시흥시 공식 기념일이다. 올해로 3회를 맞은 이번 행사는 지역을 대표하는 보훈행사로 자리하며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와 감사의 뜻을 되새기고자 마련됐다.&lt;br /&gt;&lt;br /&gt;이날 행사에는 임병택 시흥시장을 비롯해 보훈단체장, 국가유공자와 유가족, 시민 등 600여 명이 참석해 국가를 위한 헌신과 희생에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lt;br /&gt;&lt;br /&gt;행사는 시흥시립전통예술단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유공자 표창, 감사패 전달, 기념사, 기념 영상 상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lt;br /&gt;&lt;br /&gt;행사장 외부에는 시흥나빛과 함께 마련한 ‘국가유공자 수채화 초상전’과 시흥시어린이집연합회 소속 어린이집 원아들이 직접 만든 감사 물품 전시가 마련돼 참석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어린이들의 따뜻한 감사 마음이 담긴 전시는 세대를 잇는 보훈문화의 의미를 더했다.&lt;br /&gt;&lt;br /&gt;이경열 시흥시 국가유공자협의회 회장은 “국가유공자의 날이 해를 거듭할수록 지역사회의 대표적인 보훈행사로 자리 잡고 있어 매우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와 존중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임병택 시흥시장은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 대한 예우를 더 강화하고, 보훈의 가치가 시민의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과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3 Jul 2026 03:29: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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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13T03:2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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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안성미디어센터, 3분기 정기상영회 '영화로운 날' 성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32</link>
      <description>안성미디어센터는 지난 7월 11일, 안성맞춤아트홀 대공연장에서 열린 3분기 정기상영회 ‘영화로운 날’을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여름철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13122729-6667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안성미디어센터는 지난 7월 11일, 안성맞춤아트홀 대공연장에서 열린 3분기 정기상영회 ‘영화로운 날’을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했다.&lt;br /&gt;&lt;br /&gt;여름철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체험의 장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시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오전과 오후 총 2회차에 걸쳐 풍성하게 운영됐다. 당일 현장에는 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객 1,000여 명이 참여해 대공연장을 가득 메우며 활기를 더했다.&lt;br /&gt;&lt;br /&gt;상영에 앞서 진행된 마술 공연에서는 과학을 테마로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다채롭고 화려한 퍼포먼스가 무대에 펼쳐져 눈길을 사로잡았고, 객석 곳곳에서 감탄과 웃음이 터져 나왔다. 이어진 애니메이션 영화 '뽀로로 극장판 바닷속 대모험'은 국민 캐릭터 뽀로로와 친구들의 신나는 모험 이야기로 어린이뿐만 아니라 함께 온 부모들까지 공감하며 즐기는 시간을 만들었다.&lt;br /&gt;&lt;br /&gt;특히 행사장에 마련된 ‘포토존 이벤트’는 인기 만점이었다. 아이들은 평소 좋아하던 ‘뽀로로’와 ‘크롱’과 함께 포즈를 취하며 특별한 추억을 남겼으며, 이와 함께 당일 한정으로 배부된 ‘포토티켓’ 역시 ‘뽀로로와 함께하는 영화로운 날’ 행사를 오래 간직할 수 있는 소중한 기념품이 됐다.&lt;br /&gt;&lt;br /&gt;현장에 참여한 한 시민은 “무더운 여름에 아이와 함께 시원한 공연장에서 포토존, 마술쇼, 영화까지 한꺼번에 즐길 수 있어 너무 알찬 하루였고, 특히 과학을 테마로 한 마술쇼는 아이들이 과학에 흥미와 호기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같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또 다른 부모는 “아이가 평소 좋아하는 뽀로로와 크롱을 직접 만나고 사진까지 찍게 되어 최고의 주말 선물이 된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lt;br /&gt;&lt;br /&gt;안성미디어센터 관계자는 “이번 정기상영회에도 많은 시민이 관심을 두고 찾아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와 미디어를 쉽고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온 가족이 함께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미디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기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3 Jul 2026 03:2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3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13T03:27: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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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성시 일죽도서관, '한여름 콘서트' 성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31</link>
      <description>안성시 일죽도서관은 지난 7월 9일 오후 7시, 일죽도서관 다목적홀에서 '한여름 콘서트'를 개최해 지역주민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무더운 여름철 시민들에게 일상</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13122434-5050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안성시 일죽도서관은 지난 7월 9일 오후 7시, 일죽도서관 다목적홀에서 '한여름 콘서트'를 개최해 지역주민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공연은 무더운 여름철 시민들에게 일상 속에서 문화와 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도서관을 지역 문화공간으로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연에는 바이올린, 첼로, 피아노, 해금으로 구성된 The 라온 앙상블이 출연해 클래식과 친숙한 대중음악을 아름다운 선율로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전했다.&lt;br /&gt;&lt;br /&gt;공연에서는 드라마 하얀거탑 OST를 비롯해 꽃날, 문어의 꿈, 인연, 걱정말아요 그대 등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친숙한 곡들이 연주됐다. 특히 클래식 악기와 우리 전통 악기인 해금이 어우러진 특별한 편성은 익숙한 곡들을 더욱 풍성하게 표현하며 공연의 몰입도를 높였다.&lt;br /&gt;&lt;br /&gt;공연 내내 관객들은 연주에 큰 박수로 화답하며 공연을 함께 즐겼다. 공연 종료 후에는 앙코르 요청에 따라 추가 곡이 연주됐으며, 참석자들의 호응 속에 공연이 마무리됐다.&lt;br /&gt;&lt;br /&gt;안성시 관계자는 “이번 한여름 콘서트가 시민들이 무더위를 잠시 잊고 음악과 함께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서관이 책을 읽는 공간을 넘어 다양한 문화와 예술을 함께 향유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3 Jul 2026 03:2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3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13T03:24: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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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역사박물관, 조선 후기 방어 체계 조명하는 특별전 '여민공수' 개최...'백성과 함께 지킨 수도, 한양'</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24</link>
      <description>서울역사박물관은 조선 후기 한양의 완성된 수도 방어 체계를 조명하는 특별전 '여민공수 與民共守, 백성과 함께 지킨다'를 7월 14일 개최한다.  서울역사박물관과 분관인 한양도성박물관에서 동시에 열리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13122218-374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역사박물관은 조선 후기 한양의 완성된 수도 방어 체계를 조명하는 특별전 '여민공수 與民共守, 백성과 함께 지킨다'를 7월 14일 개최한다. &lt;br /&gt;&lt;br /&gt; 서울역사박물관과 분관인 한양도성박물관에서 동시에 열리는 연계 전시로, 한양도성·북한산성·탕춘대성으로 이어지는‘한양의 수도성곽’과 그 안에 담긴 역사적 의미를 소개한다.&lt;br /&gt;&lt;br /&gt; 전시명인 ‘여민공수(與民共守)’는 “백성과 함께 지킨다”는 뜻을 담고 있다.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을 겪은 조선은 더 이상 국왕과 조정만 피난하는 방식으로는 수도와 백성을 지킬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이후 숙종과 영조는 도성을 버리지 않고, 백성과 함께 끝까지 지키겠다는 강한 의지를 바탕으로 새로운 수도 방어 체계를 마련했다.&lt;br /&gt;&lt;br /&gt; 먼저 서울역사박물관에서 진행되는 전시는 18세기 한양의 수도 방어 체계가 완성되는 역동적인 과정을 보여준다. 한양도성의 대대적인 보수와 북한산성 축성, 두 성곽을 연결하는 탕춘대성 건설을 비롯해 군사 제도 정비, 도성민의 적극적인 참여까지 조선 후기 수도를 사수하기 위해 펼친 다양한 전략을 한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다.&lt;br /&gt;&lt;br /&gt; 분관인 한양도성박물관에서 열리는 전시는 과거의 역사를 넘어, 오늘날 현대 도시 서울 속에 남아 있는 성곽 유산의 보존과 활용을 다룰 예정이다.&lt;br /&gt;&lt;br /&gt; 서울역사박물관 전시는 크게 두 부분으로 구성된다. 1부에서는 숙종과 영조가 보여준 도성 방어 의지를 중심으로 ‘여민공수’의 진정한 의미를 소개한다. 이어지는 2부에서는 한양도성과 북한산성 그리고 탕춘대성으로 연결되는 방어 전략을 다룬다. 특히 보물로 지정된 동여도와 불랑기자포를 비롯해 서울시 유형문화유산 2건, 다양한 발굴 유물과 모형, 영상을 활용해 군제 개편과 성곽 보강 과정을 입체적으로 보여준다.&lt;br /&gt;&lt;br /&gt; 1부는 두 차례의 전쟁을 겪으며 드러난 한양도성의 한계를 되짚고, 이를 극복하고자 했던 숙종과 영조의 의지를 조명한다. 숙종은 “도성민은 나의 적자 赤子”라 하며, 백성과 함께 성에 들어가 지키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러한 의지 속에서 1711년 북한산성이 축성됐고, 이후 한양도성과 북한산성을 잇는 탕춘대성이 더해지며 ‘한양의 수도성곽’이 완성됐다.&lt;br /&gt;&lt;br /&gt; 전시장에는 한양도성·북한산성·탕춘대성의 관계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모형과 그 위로 ‘여민공수’의 서사를 담은 영상이 투사되어, 관람객이 조선 후기 수도 방어 체계를 쉽고 생생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lt;br /&gt;&lt;br /&gt; 영조는 1751년 『수성윤음 守城綸音』을 반포하여 도성 수호의 책임이 임금과 군사에게만 있는 것이 아니라 도성민 모두에게 있음을 널리 알렸다. 유사시에는 군사뿐 아니라 한성부의 백성들도 정해진 위치에서 도성 수비에 참여하도록 했다. 이는 18세기 조선 국왕이 도성과 백성을 함께 지키고자 했던 강한 책임 의식을 보여준다.&lt;br /&gt;&lt;br /&gt; “도성의 백성은 다 나의 적자 赤子인데, 어찌 난리에 임하여 보전할 도리를 생각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숙종실록』 1710년(숙종 36) 10월 20일&lt;br /&gt; “혹시라도 위급한 일이 있을 것 같으면 호 戶마다 집을 지키는 노약자를 제외하고는 모두 성을 지키도록 하되, 동서 양반의 현직과 전직 관원, 유생, 출신 出身, 잡과 雜科, 한산인 閑散人까지도 모두 성첩에 올라가서 힘을 합쳐 성을 지키도록 한다.”-『어제수성윤음』&lt;br /&gt;&lt;br /&gt; 2부는 조선 후기 수도 방어 체계의 실제 전략을 소개한다. 조선 후기에는 직업 군인 중심의 오군영 체제가 정비됐고, 훈련도감·금위영·어영청의 삼군문이 도성의 수비 구역을 나누어 맡았다. 전시에서는 병서, 무기류, 발굴 유물 등을 통해 도성을 지키기 위한 군사 제도와 전투 기술의 변화를 살펴볼 수 있다.&lt;br /&gt;&lt;br /&gt; 한양도성은 오랜 시간 보수와 개축을 거치며 약점을 보완해 왔다. 성벽은 더욱 견고해졌고, 적을 감시하고 공격하기 위한 총안銃眼, 성문을 보호하기 위한 옹성, 성벽에서 돌출되어 적을 측면 공격할 수 있는 치성 등 다양한 방어 시설이 마련됐다. 전시장에서는 성곽 안쪽에서 밖을 바라보는 체험을 통해, 관람객이 총안의 기능과 성곽 방어의 원리를 직접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lt;br /&gt;&lt;br /&gt; 또한 북한산성과 탕춘대성의 역할도 다룬다. 북한산성은 전란 시 왕실과 백성이 함께 피난하여 장기 항전을 준비할 수 있도록 마련된 핵심 거점이었다. 산성 안에는 왕실의 임시 궁궐이자 전쟁 지휘 공간이었던 행궁이 조성됐고, 군영 분소와 군량 창고, 장대 등 다양한 군사 시설이 갖추어졌다.&lt;br /&gt;&lt;br /&gt; 탕춘대성은 한양도성과 북한산성을 잇는 연결성으로, 도성민이 북한산성으로 안전하게 이동하고 적의 접근을 차단하는 기능을 했다. 또한 북한산성으로 군량을 옮기는 어려움을 보완하기 위해 탕춘대 일대에는 군량 창고인 평창(平倉)이 설치됐다. 오늘날 ‘평창동’이라는 지명도 이 평창에서 유래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전시는 이러한 지명의 유래와 공간의 군사적 의미를 함께 소개한다.&lt;br /&gt;&lt;br /&gt; 에필로그에서는 한양도성·북한산성·탕춘대성이 단순한 군사 시설을 넘어, 조선 후기 한양의 안정과 성장을 뒷받침한 기반이었음을 보여준다. 전쟁의 상처를 극복한 조선은 도성과 백성을 함께 지키는 방어 체계를 갖추었고, 이를 바탕으로 18세기 한양은 정치·경제·문화의 중심지로 성장할 수 있었다.&lt;br /&gt;&lt;br /&gt; 오늘날 한양도성, 북한산성, 탕춘대성은 더 이상 전쟁을 위한 시설이 아니다. 그러나 그 안에는 수도를 지키고 백성을 보호하려 했던 역사, 자연 지형을 활용한 축성 기술, 그리고 오랜 시간 이어져 온 도시의 기억이 남아 있다. 이번 전시는 우리 곁에 남아 있는 성곽을 과거의 유물이 아니라, 함께 보존하고 누려야 할 살아 있는 문화유산으로 바라보게 한다.&lt;br /&gt;&lt;br /&gt; 전시는 한양도성박물관으로 이어진다. 서울역사박물관이 조선 후기 ‘여민공수’의 의지와 수도 방어 체계를 역사적으로 조명한다면, 한양도성박물관은 오늘날 도시 속에서 보존·연구·활용되고 있는 성곽 유산이 현재 우리에게 어떤 의미를 주는지 보여준다. 특히 한양도성의 동쪽 구간에 자리한 한양도성박물관 전시는 성곽 유산의 현장성을 더한다.&lt;br /&gt;&lt;br /&gt; 여름방학을 맞은 가족 관람객을 위한 체험 요소도 마련된다. 관람객은 전시 관람을 마치고 삼색 스탬프를 찍어 완성하는 관람 인증 체험을 할 수 있다. 어린이와 가족 관람객이 조선 후기의 성곽과 방어 전략을 보다 쉽고 흥미롭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lt;br /&gt;&lt;br /&gt; 전시와 연계한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여름방학 기간 어린이 관람객을 위한 자율활동지가 제공되며, ‘서울 문화의 밤’과 연계한 전시 해설 프로그램도 마련된다.&lt;br /&gt;&lt;br /&gt; 8월 1일부터 8월 17일까지 어린이 관람객을 대상으로 전시 자율활동지를 제공하며, 준비된 수량 소진 시 마감될 수 있다. 8월 28일에는 ‘서울 문화의 밤, 문화로 야금야금’ 프로그램과 연계해 담당 학예연구사의 전시 해설이 진행된다. 해당 프로그램은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하며, 8월 20일 오전 10시부터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시스템을 통해 예약할 수 있다.&lt;br /&gt;&lt;br /&gt; 최병구 서울역사박물관장은 “이번 전시는 백성을 버리지 않고 끝까지 함께 지키고자 했던 조선 후기 국왕의 의지와, 이에 함께한 도성민의 역사를 되짚어보는 자리”라며, “오늘날 우리 곁에 남아 있는 성곽의 역사적 가치와 문화유산으로서의 의미를 새롭게 느끼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 전시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다. 관람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고, 금요일에는 오후 9시까지 연장 운영한다. 자세한 정보는 서울역사박물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3 Jul 2026 03:24: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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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13T03:24: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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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제11회 안성시장배 클럽대항 배구대회 성황리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30</link>
      <description>안성시는 지난 7월 11일 안성실내체육관에서 '제11회 안성시장배 클럽대항 배구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안성시배구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관내 7개 배구클럽 선수와 임원 등 약 150명이 참가해 그</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13122313-6434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안성시는 지난 7월 11일 안성실내체육관에서 '제11회 안성시장배 클럽대항 배구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lt;br /&gt;&lt;br /&gt;안성시배구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관내 7개 배구클럽 선수와 임원 등 약 150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펼치며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lt;br /&gt;&lt;br /&gt;이번 대회는 생활체육 배구 저변 확대와 동호인 간 화합을 도모하고, 건전한 스포츠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 선수들은 팀워크와 스포츠맨십을 바탕으로 수준 높은 경기를 선보이며 대회의 열기를 더했다.&lt;br /&gt;&lt;br /&gt;김보라 안성시장은 "배구는 협동과 배려, 소통의 가치를 가장 잘 보여주는 스포츠"라며 "오늘 대회가 승패를 넘어 서로를 응원하고 우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이날 대회에서는 ▲넘버나인이 우승을 차지했으며, 준우승 ▲MVP, 공동3위 ▲레이더스, ▲리토스가 차지했다. 참가 선수들은 끝까지 페어플레이 정신을 바탕으로 경기에 임하며 생활체육 배구의 즐거움과 화합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13 Jul 2026 03:2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3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13T03:23: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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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성시, '2026 장애인 러닝크루 출정식'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29</link>
      <description>안성시장애인체육회는 지난 7월 11일 안성맞춤종합운동장에서 2026 장애인 러닝크루 출정식을 개최하고, 발달장애인의 건강 증진과 사회 참여 확대를 위한 힘찬 출발을 알렸다.이번 출정식은 사회복지공동모</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13122239-9493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안성시장애인체육회는 지난 7월 11일 안성맞춤종합운동장에서 2026 장애인 러닝크루 출정식을 개최하고, 발달장애인의 건강 증진과 사회 참여 확대를 위한 힘찬 출발을 알렸다.&lt;br /&gt;&lt;br /&gt;이번 출정식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공모에 최종 선정되어 확보한 기금 2000만 원을 바탕으로 운영되는 장애인 러닝크루 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선포하는 자리다. &lt;br /&gt;&lt;br /&gt;이번 사업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운동장에서 동등하게 발을 맞추어 달리며 신체적 장벽과 사회적 편견을 허물고, 보편적 체육 복지를 생활 속에 실현하겠다는 확고한 행정적 취지로 마련됐다. &lt;br /&gt;&lt;br /&gt;이날 참가자들은 당찬 출정 선언과 함께 안전 교육 및 준비운동을 철저히 실시한 뒤, 안성시장애인체육회 회장인 김보라 안성시장과 함께 운동장 트랙을 나란히 달리며 서로의 도전을 격려하고 앞으로의 활동을 뜨겁게 응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러닝크루는 앞으로 정기적인 훈련을 통해 기초 체력을 체계적으로 향상시킬 예정이며, 향후 개최될 안성맞춤 전국 마라톤 대회 완주를 목표로 아름다운 질주를 이어갈 계획이다.&lt;br /&gt;&lt;br /&gt;김보라 안성시장은 “러닝은 누구나 자신의 속도에 맞춰 함께할 수 있는 가장 따뜻하고 평등한 스포츠다”라며 “이번 러닝크루 활동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한마음으로 도전하고 함께 성장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안성시도 장애인이 일상 속에서 아무런 제약 없이 체육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3 Jul 2026 03:2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2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13T03:22:00Z</dc:date>
    </item>
    <item>
      <title>안성시 평생학습관 공감콘서트, 전통 춤 공연으로 시민 매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28</link>
      <description>안성시는 2026년 평생학습관 신야간경제 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평생학습관 공감콘서트’ 두 번째 공연인 ‘Summer Art Stage’를 7월 10일 안성시 평생학습관 다목적실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고</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13122203-8714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안성시는 2026년 평생학습관 신야간경제 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평생학습관 공감콘서트’ 두 번째 공연인 ‘Summer Art Stage’를 7월 10일 안성시 평생학습관 다목적실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공연은 관내 대학교와 연계해 평생학습관을 교육 공간을 넘어 시민 문화예술 향유 공간으로 확장하고, 시민 누구나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이날 공연에는 시민 100여 명 이상이 참여해 평생학습관 다목적실을 가득 채웠으며 강강술래, 진도북춤, 호남검무, 선율무, 경고춤 등 우리 전통 춤의 아름다움과 흥을 느낄 수 있는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졌다.&lt;br /&gt;&lt;br /&gt;특히 이번 ‘Summer Art Stage’는 전통 춤 공연을 통해 세대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문화예술의 장으로 운영됐으며, 관객들은 무용수들의 역동적인 움직임과 섬세한 표현에 박수로 화답하며 공연을 함께 즐겼다. 평생학습관은 이번 공연을 통해 배움의 공간을 넘어 시민들이 문화와 예술을 함께 나누는 열린 공간으로서의 가능성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lt;br /&gt;&lt;br /&gt;‘평생학습관 공감콘서트’는 ‘평생학습관 배움의 밤, 예술의 시간’을 부제로 중앙대학교 RISE사업단, 동아방송예술대학교 RISE사업단, 여성비전센터와 협력해 운영되고 있다. 주요 프로그램은 실용음악 밴드 공연, 전통 춤 공연, 다문화 가족 뮤지컬, 꿈마차 플리마켓 등으로 구성되며, 시민 참여형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추진된다.&lt;br /&gt;&lt;br /&gt;앞서 지난 6월 26일에는 첫 번째 공연인 ‘Summer Band Day’가 개최돼 7080 감성의 대중가요와 트로트 중심의 실용음악 밴드 공연으로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이번 두 번째 공연인 ‘Summer Art Stage’ 역시 시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마무리되며, 평생학습관 공감콘서트가 지역 문화예술 향유의 새로운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보여줬다.&lt;br /&gt;&lt;br /&gt;마지막 공연은 7월 24일 오후 7시 평생학습관 다목적실에서 동아방송예술대학교 RISE사업단과 함께 가족 뮤지컬 ‘파파-타-락’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가족 간 이해와 사랑, 편견 해소를 주제로 하며, 온 가족이 함께 공감하며 관람할 수 있는 문화예술 무대로 마련된다.&lt;br /&gt;&lt;br /&gt;안성시는 이번 공감콘서트를 통해 시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다양한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평생학습관이 교육 중심 공간을 넘어 세대와 계층, 문화가 함께 어우러지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김보라 안성시장은 “이번 ‘Summer Art Stage’를 통해 많은 시민들이 우리 전통 춤의 아름다움과 흥을 함께 느끼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평생학습관이 시민 누구나 배움과 문화를 함께 누릴 수 있는 생활 속 문화예술 공간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3 Jul 2026 03:2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2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13T03:2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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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같이의 힘, 가치의 안성' 제3회 사회연대경제 주간기념식 성황리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27</link>
      <description>안성시는 사회적기업의 날(7월 1일), 협동조합의 날(7월 4일)을 기념하여 7월 10일 안성맞춤 문화살롱에서 ‘2026년 제3회 안성시 사회연대경제 주간 기념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올해로 세 번째를 맞이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13121905-9321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안성시는 사회적기업의 날(7월 1일), 협동조합의 날(7월 4일)을 기념하여 7월 10일 안성맞춤 문화살롱에서 ‘2026년 제3회 안성시 사회연대경제 주간 기념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lt;br /&gt;&lt;br /&gt;올해로 세 번째를 맞이하는 이번 기념식에는 안성시 사회연대경제기업 33개소, 60여명의 활동가들이 참석하여 사회연대경제가 지역사회에 만들어 온 변화와 앞으로의 비전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으로 진행됐다.&lt;br /&gt;&lt;br /&gt;1부 기념식에서는 동아방송예술대학교 뮤지컽팀 뮤지트의 축하공연이 펼쳐져 참석자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고, 김보라 안성시장, 반인숙 안성시의회의장, 이주현 경기도의원, 이종규 안성사회연대경제 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의 내빈 축사와 함께 안성시의회 의원 8명이 전원 참석해 사회연대경제의 발전을 함께 응원하고 축하했으며, 사회연대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시상이 이어졌다. &lt;br /&gt;&lt;br /&gt;시상에서는 안성시장상, 국회의원상, 경기도의회의장상, 안성시의회의장상, 안성사회연대경제상 등 총 6명의 유공자에게 표창을 수여하며 지역사회 발전과 사회적가치 확산을 위해 헌신한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lt;br /&gt;&lt;br /&gt;이어지는 2부에서는 ‘지속가능한 사회연대경제에 대한 이야기’를 주제로 대구광역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 김재경 센터장이 대구 지역의 사회연대경제 사례와 지속가능한 생태계 구축 전략을 공유하며, 안성시 사회연대경제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lt;br /&gt;기념식에 참석한 김보라 시장은 “올해로 세 번째를 맞은 안성시 사회연대경제 주간기념식은 사회연대경제기업과 시민, 행정이 함께 사회적가치의 의미를 나누고 지속가능한 지역사회의 미래를 이야기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사회연대경제가 지역의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과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lt;br /&gt;&lt;br /&gt;안성시에는 현재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지역의 다양한 문제를 비즈니스 모델을 통해 해결하는 (예비)사회적기업, (사회적)협동조합, 마을기업, 소비자생활협동조합, 자활기업 등 164개 기업이 활발하게 운영 중이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3 Jul 2026 03:1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2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13T03:1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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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소하지만 다정한 전주의 여름밤’ 전주시, 무료 야간해설투어 운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17</link>
      <description>여름철 무더위를 피해 가장 한국적인 도시 전주의 밤 정취를 깊이 있게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야간 도보 해설 투어가 운영된다. 전주시는 체류형 관광 활성화와 전주한옥마을을 찾는 숙박 관광객과 시민들에</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13120431-6187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여름철 무더위를 피해 가장 한국적인 도시 전주의 밤 정취를 깊이 있게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야간 도보 해설 투어가 운영된다.&lt;br /&gt;&lt;br /&gt; 전주시는 체류형 관광 활성화와 전주한옥마을을 찾는 숙박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야간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10일부터 오는 10월 11일까지 세 달간 야간 해설 투어 프로그램인 ‘소소하지만 다정한 여름밤 이야기’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lt;br /&gt;&lt;br /&gt; 이번 투어는 낮 시간대의 무더위를 피해 시원한 밤바람을 맞으며 전주의 대표 문화유산과 숨은 명소를 탐방하는 프로그램이다.&lt;br /&gt;&lt;br /&gt; 투어는 매일 오후 7시 경기전 매표소 앞에서 출발하며, 별도의 참가비 없이 무료로 진행된다.&lt;br /&gt;&lt;br /&gt; 특히 야간해설투어에는 문화관광해설사가 순환 배치돼 전주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깊이 있고 생생한 스토리텔링을 들려줄 예정이다.&lt;br /&gt;&lt;br /&gt; 프로그램은 전주한옥마을에 집중된 관광객 동선을 인근 지역까지 확장하기 위해 일자별로 2개의 매력적인 코스를 병행 운영한다.&lt;br /&gt;&lt;br /&gt; 먼저 1코스는 경기전 정문에서 출발해 전동성당, 골목길, 향교길을 거쳐 남천교 청연루와 전주향교, 은행로 사거리로 이어지는 경로로, 고즈넉한 한옥마을의 야경과 서학예술마을 인근의 정취를 함께 느낄 수 있다. &lt;br /&gt;&lt;br /&gt; 2코스는 경기전 광장에서 전동성당, 풍남문을 지나 웨딩의 거리를 거쳐 전라감영으로 이어지는 코스로, 태조 이성계와 전주의 관계부터 전라감영 주변에 담긴 근대 골목 이야기까지 전주의 역사를 아우르는 야간 경관을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lt;br /&gt;&lt;br /&gt; 단, 해설 코스는 기상 상황이나 현장 여건에 따라 해설사 재량으로 탄력적으로 변경 운영된다.&lt;br /&gt;&lt;br /&gt; 개인 관광객은 매일 오후 7시 집결 장소인 경기전 매표소 앞으로 오면 바로 참여할 수 있으며, 단체 관광객의 경우 사전 예약을 통해 별도 투어 진행도 가능하다.&lt;br /&gt;&lt;br /&gt; 이성순 전주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여름철 무더위를 피해 전주를 찾은 숙박 관광객들이 야간 해설 투어를 통해 전주의 새로운 볼거리와 매력을 발견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관광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 상권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는 체류형 야간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넓혀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3 Jul 2026 03:0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1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13T03:04:00Z</dc:date>
    </item>
    <item>
      <title>문체부, 전국 8개 권역에서 관광전문인력 100명 양성한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14</link>
      <description>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관광업계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청년들의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전국 8개 권역의 관광기업지원센터와 협력, ‘2026년 산업현장 연계형 관광인력 양성 사업’을 본격적</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13105847-1992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관광업계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청년들의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전국 8개 권역의 관광기업지원센터와 협력, ‘2026년 산업현장 연계형 관광인력 양성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청년 구직자 100명에게 현장 중심의 직무교육과 실습(인턴십) 기회를 제공하고, 이들의 정규직 채용까지 연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lt;br /&gt;&lt;br /&gt;  문체부는 지역 관광산업의 핵심 거점인 관광기업지원센터를 통해 현장 목소리를 반영한 맞춤형 인력 양성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전북, 부산, 인천, 경북, 경남, 광주, 대전‧세종, 울산 등 총 8개 권역에서 ‘직무교육-직무실습(인턴십)-정규직 채용’ 단계로 지역별 특성과 수요에 맞는 인재를 양성해 관광업계의 구인난을 해소하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lt;br /&gt;&lt;br /&gt;  각 지역 관광기업지원센터는 지역 특색을 살린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청년들의 실무 역량을 극대화할 방침이다. 예를 들어, 경북 센터는 경주 에이펙(APEC) 성공 사례를 분석하고 지역 특급호텔과 연계한 실전 실습을 지원하며, 전북 센터는 구직자 대상 상담과 실습생(인턴) 담당 지도자 지정을 통해 밀착 지원을 제공한다. 대전·세종 센터는 ‘지역 관광 일자리 페스타’와 연계해 현장 맞춤형 인재를 양성한다.&lt;br /&gt;&lt;br /&gt;  문체부는 참여 기업의 부담을 완화하고 인력 채용을 독려하기 위한 실질적인 재정 지원도 마련했다. 직무실습(인턴십) 기간 3개월 동안 2026년 최저임금 기준에 맞춰 1인당 인건비 월 약 216만 원을 지원한다. 직무실습(인턴십) 종료 후 참여자를 정규직으로 채용한 기업에는 월 60만 원씩 3개월간 고용유지 특전(인센티브) 총 180만 원을 추가로 지원해 직무실습(인턴십)이 실제 채용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 계획이다.&lt;br /&gt;&lt;br /&gt;  문체부 강동진 관광정책관은 “이번 사업은 단순한 인력 지원을 넘어 지역 관광기업이 필요로 하는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고, 청년들에게는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는 상생 모델”이라며, “문체부는 앞으로도 현장 밀착형 교육부터 실습, 채용, 정착으로 이어지는 지역 관광 일자리의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3 Jul 2026 01:5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1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13T01:59:00Z</dc:date>
    </item>
    <item>
      <title>‘제1회 경남관광 대상’ 거창군 동상 수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16</link>
      <description>거창군은 지난 10일 경상남도 주최 ‘제1회 경남 관광의 날’을 기념해 관광분야 전국 최초로 시행된 ‘제1회 경남관광 大賞’에서 기관 표창(동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이번 평가는 관광활성화에 기</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13103309-2780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거창군은 지난 10일 경상남도 주최 ‘제1회 경남 관광의 날’을 기념해 관광분야 전국 최초로 시행된 ‘제1회 경남관광 大賞’에서 기관 표창(동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lt;br /&gt;&lt;br /&gt;이번 평가는 관광활성화에 기여한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관광객 유치 등 객관적인 성과뿐만 아니라 관광수용태세 개선, 매력적인 관광 콘텐츠 발굴 등 시군의 적극적인 노력 및 업무수행의 질적 요소를 종합적으로 평가했다.&lt;br /&gt; &lt;br /&gt;거창군은 2025년 관광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관광진흥과를 신설, ‘2026 거창방문의 해’ 추진을 비롯해 지역의 자연·문화·축제 자원을 연계한 관광 콘텐츠의 적극적인 개발과 관광객이 머물며 즐길 수 있는 수용태세를 강화하는 등 지속 가능한 관광도시로 성장하기 위한 기반을 다져온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lt;br /&gt; &lt;br /&gt;이날 시상식에 참석한 한미영 거창부군수는 “이번 기관상 수상은 거창 관광의 새로운 가능성과 경쟁력을 확인한 뜻깊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사계절 관광 콘텐츠와 체류형 관광 기반을 더욱 강화하고, 지역 곳곳의 매력을 관광자원으로 연결해 관광객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문화관광도시로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lt;br /&gt; &lt;br /&gt;한편, 제1회 경남 관광의 날과 경남관광주간은 경남 관광의 새로운 비전과 전략을 대내외에 선포하고 지역 내 여행 분위기 조성과 지역 관광 소비 촉진을 위해 추진되고 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13 Jul 2026 01:3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1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13T01:33:00Z</dc:date>
    </item>
    <item>
      <title>경남도, 도내 각 시군 관광 기관장들 ‘경남 관광 광역 연계’ 위해 한자리 모였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12</link>
      <description>경남관광재단은 10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2026년 상반기 경상남도 관광 재단·공사 협의회’를 개최하고, 도내 관광기관 간 광역 연계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공동사업과 협력과제를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날</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13100128-246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남관광재단은 10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2026년 상반기 경상남도 관광 재단·공사 협의회’를 개최하고, 도내 관광기관 간 광역 연계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공동사업과 협력과제를 논의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날 회의에는 경남관광재단을 비롯해 통영관광개발공사, 김해문화관광재단, 밀양문화관광재단,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고성문화관광재단, 남해관광문화재단, 산청축제관광재단, 진주문화관광재단 등 도내 9개 관광기관의 기관장과 실무 책임자들이 참석했다.&lt;br /&gt;&lt;br /&gt;참석자들은 민선 9기 경남 관광 활성화를 위한 광역 협력체계 구축과 공동 발전 방안을 논의했으며, 회의를 마친 뒤에는 ‘제1회 경남관광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남해안 대전환, 경남관광 대도약’을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lt;br /&gt;&lt;br /&gt;특히 올해는 제1회 경남관광의 날 조례 제정을 계기로 ▲‘2027년 경남관광의 날’ 공동사업안 협의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한 신규 공동 협력과제 발굴이 핵심 의제로 상정됐다. 참석자들은 도민과 관광객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협력사업을 발굴하고 광역 관광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하기로 뜻을 모았다.&lt;br /&gt;&lt;br /&gt;또한 시군의 경계를 넘어 관광자원을 연계하는 협력사업을 확대하고, 글로벌 커뮤니케이터를 활용한 해외 홍보와 국외 여행업계 대상 권역별 테마 팸투어 운영 등 ‘경남형 인바운드(외국인의 국내여행) 광역 관광상품’을 공동으로 개발·운영하기 위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lt;br /&gt;&lt;br /&gt;지난 2023년 출범해 올해 4년 차를 맞은 ‘경상남도 관광 재단·공사 협의회’는 도내 관광 추진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공동사업을 발굴하는 경남 관광 거버넌스의 핵심 협의체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lt;br /&gt;&lt;br /&gt;배종천 경남관광재단 대표이사는 “글로벌 관광 트렌드가 급변하는 시점일수록 도내 관광 기관들이 하나의 팀으로 결속해 시너지를 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이번 협의회에서 도출된 ‘2027 경남관광의 날’ 공동사업과 향후 협력과제들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국내외 관광객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가 나타나도록 재단이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lt;br /&gt;&lt;br /&gt;한편, 경상남도 관광 재단·공사 협의회는 앞으로도 연 2회 이상 정기 회의를 개최해 정책 협력과 공동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경남 관광의 경쟁력 제고를 위한 광역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3 Jul 2026 01:0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1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13T01:02:00Z</dc:date>
    </item>
    <item>
      <title>예천군, ‘2026 대한민국 캠핑대전’서 청정 예천 캠핑관광 홍보</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09</link>
      <description>예천군은 10일부터 12일까지 사흘간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린 영남권 최대 규모의 캠핑 박람회 ‘2026 대한민국 캠핑대전’에 참가해 청정 예천의 관광자원과 캠핑 인프라를 성공적으로 홍보했다고 밝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12182440-5442.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예천군은 10일부터 12일까지 사흘간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린 영남권 최대 규모의 캠핑 박람회 ‘2026 대한민국 캠핑대전’에 참가해 청정 예천의 관광자원과 캠핑 인프라를 성공적으로 홍보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군은 수려한 자연경관 속에서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예천만의 차별화된 캠핑 환경을 집중적으로 소개해 관람객들의 관심을 끌었다.&lt;br /&gt;&lt;br /&gt; 특히 삼강나루캠핑장을 비롯한 관내 캠핑장 정보와 회룡포, 삼강주막, 용문사 등 주요 관광자원을 함께 알리며 자연을 배우고 즐길 수 있는 쾌적한 캠핑 여행지로서의 매력을 선보였다.&lt;br /&gt;&lt;br /&gt; 또한 방문객에게 사과, 참기름, 꿀 등 예천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함께 홍보했으며, 예천 특산물과 관광기념품을 증정하는 ‘뽑기 이벤트’를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lt;br /&gt;&lt;br /&gt; 안병윤 군수는 “이번 캠핑대전은 청정 예천의 매력을 영남권을 비롯한 전국의 캠핑 가족들에게 널리 알리는 뜻깊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트렌드에 맞춘 캠핑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해 경북을 대표하는 사계절 캠핑 명소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12 Jul 2026 09:2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0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12T09:26:00Z</dc:date>
    </item>
    <item>
      <title>광주문화재단, 전남광주 통합문화재단 출범을 함께할 시민‧예술인 찾기 프로젝트 '새벽, 광주'</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07</link>
      <description>광주문화재단은 전남광주통합문화재단 출범 준비를 함께할 시민‧예술인 TF위원을 파격적으로 공개모집하기 위해, 이른바 팝업형 공모 프로젝트 '새벽, 광주'를 추진한다고 밝혔다.광주문화재단은 현재 전남</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12134308-9167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광주문화재단은 전남광주통합문화재단 출범 준비를 함께할 시민‧예술인 TF위원을 파격적으로 공개모집하기 위해, 이른바 팝업형 공모 프로젝트 '새벽, 광주'를 추진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광주문화재단은 현재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 및 전남문화재단과 함께 기관통합을 위한 준비 중이며, 전남광주통합문화재단 출범준비 TF 위원 중 광주지역을 대표할 시민과 예술인을 찾고 있다.&lt;br /&gt;&lt;br /&gt;신청자격은 2026년 6월 30일 기준 광주광역시를 주소지로 둔 자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참여분야를 ‘시민’과 ‘예술인’ 중 하나만 선택하고 온라인 설문지를 성실히 작성한 후 제출하면 된다. 설문지의 핵심문항은 ‘통합문화재단 기관의 역할과 방향’, ‘통합문화재단 대표이사의 역할과 자질’에 대한 개인 의견을 각 5줄로 서술하는 것이다.&lt;br /&gt;&lt;br /&gt;15일 오전 11시까지 신청이 마감되면 약 1일간 신청자들이 직접 TF위원을 선발하는 전자투표를 진행한다. 모든 신청자에게 “전자투표” 링크가 발송되면, 다양한 의견을 읽고 소신껏 ‘O’ 또는 ‘X’를 클릭하면 된다. 전자투표는 15일 저녁 6시부터 16일 오후 5시까지 1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투표당일 순위 집계가 완료되면 1순위~5순위까지 거주지 증빙서류를, 예술인의 경우 이력서까지 추가로 요청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참여자가 직접 심사하는 새로운 방식의 공모 '새벽, 광주'는 단순히 TF위원 선발을 넘어 숨어있는 시민의 목소리를 찾아낸다는데 의의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공모 신청서에 작성된 통합문화재단에 대한 다양한 관심과 의견들은 모두 통합기관 출범준비 관계자들에게 전달되며, 향후 기관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기 때문이다.&lt;br /&gt;&lt;br /&gt;광주문화재단 배동환 사무처장은 ‘시민이 주권자가 되는 통합의 시대를 함께 준비할 뜻이 있는 분들의 다양하고 균형있는 의견을 기다린다’면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문화예술의 도시로 새롭게 도약하고, 문화재단의 올바른 방향을 정립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취지를 밝혔다. &lt;br /&gt;&lt;br /&gt;자세한 사항은 광주문화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12 Jul 2026 04:4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0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12T04:43:00Z</dc:date>
    </item>
    <item>
      <title>강원특별자치도 무형유산 '2026년 태백아라레이 상설공연'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06</link>
      <description>태백시는 강원특별자치도 무형유산인 태백아라레이의 문화적 가치와 전승 기반을 넓히기 위해 '2026 태백아라레이 상설공연'을 오는 7월부터 9월까지 태양의후예 공연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태백시와 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12133214-3119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태백시는 강원특별자치도 무형유산인 태백아라레이의 문화적 가치와 전승 기반을 넓히기 위해 '2026 태백아라레이 상설공연'을 오는 7월부터 9월까지 태양의후예 공연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태백시와 태백시의회가 후원하고 (사)태백아라레이보존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공연은 지역 고유의 전통민요인 태백아라레이를 시민과 관광객에게 널리 알리고, 지역 무형유산의 보존과 계승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태백아라레이는 태백지역 광산과 산간마을을 삶의 터전으로 살아온 주민들의 노동과 애환, 공동체 정신을 담아 전승되어 온 향토민요로, 지역의 역사와 생활문화가 집약된 소중한 문화유산이다. &lt;br /&gt;&lt;br /&gt;이러한 문화적 가치를 인정받아 지난 2024년 강원특별자치도 무형유산으로 지정됐으며, 현재 (사)태백아라레이보존회가 보존과 전승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lt;br /&gt;&lt;br /&gt;이번 상설공연은 시민과 관광객이 태백아라레이를 직접 보고 듣고 공감하며 무형유산의 가치를 체감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공연에서는 태백광부아라레이와 화전민아라레이를 비롯해 태백갈풀썰이, 태백사시랭이 등 태백의 대표 전승민요와 경기·강원·서도·남도 지방의 다양한 아리랑과 민요를 함께 선보여 우리 전통음악의 다채로운 매력을 전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특히 태백광부아라레이는 대한민국 산업화를 이끌었던 광부들의 노동과 삶을 노래로 담아낸 민요이며, 화전민아라레이는 척박한 산촌 환경 속에서도 공동체를 이루며 살아온 화전민들의 생활상을 담고 있어 태백의 역사성과 지역성을 대표하는 노래로 평가받고 있다.&lt;br /&gt;&lt;br /&gt;공연은 7월 15일, 8월 25일, 9월 5일 오전 11시 태양의후예 공연장에서 총 3회 개최되며, 태백아라레이보존회를 비롯해 예술컴퍼니 하날, 뮤직컴퍼니 사미로가 출연해 다채로운 전통예술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lt;br /&gt;&lt;br /&gt;아울러 태백아라레이보존회는 연중 전수교육을 운영하고 공개공연과 상설공연을 연계해 시민들이 무형유산을 직접 배우고 계승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는 등 지역 전통문화의 지속 가능한 전승 기반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lt;br /&gt;&lt;br /&gt;태백시 관계자는 "무형유산은 전승될 때 비로소 생명력을 이어갈 수 있는 문화유산"이라며 "이번 상설공연이 태백아라레이의 예술적 가치와 함께 태백의 역사와 정체성을 시민과 관광객에게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전승사업을 통해 지역 고유의 문화유산을 보존하고 계승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12 Jul 2026 04:3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0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12T04:32:00Z</dc:date>
    </item>
    <item>
      <title>태백문화예술회관, 8월 기획공연 연극 '나와 할아버지' 공연</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05</link>
      <description>태백시는 서울 대학로 연극계의 한 획을 그은 명품 연극 '나와 할아버지'를 오는 8월 4일 오후 7시 태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8월 기획공연으로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재)예술경영지원센터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12133151-3345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태백시는 서울 대학로 연극계의 한 획을 그은 명품 연극 '나와 할아버지'를 오는 8월 4일 오후 7시 태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8월 기획공연으로 선보인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공연은 (재)예술경영지원센터의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 공모 선정작으로, 지역 시민들에게 우수 공연예술 작품을 선보이고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연극 '나와 할아버지'는 실제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작품으로, 멜로드라마를 쓰고 싶어 하는 젊은 극작가가 할아버지의 과거를 따라 특별한 여정을 떠나며 삶과 가족, 사랑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는 과정을 담고 있다. 웃음과 감동이 어우러진 탄탄한 이야기와 섬세한 연출로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하는 작품이다.&lt;br /&gt;&lt;br /&gt;특히 세대 간의 이해와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게 하는 따뜻한 메시지를 담아 청소년부터 어르신까지 모든 세대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공연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lt;br /&gt;&lt;br /&gt;이번 공연에는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서 표치수 역으로 강한 인상을 남긴 배우 양경원을 비롯해 드라마 '참교육' 등에서 활약한 배우 표지훈(피오), 공연과 영상매체를 넘나들며 탄탄한 연기력을 인정받은 배우 서예화, 뮤지컬과 연극, 영화, 드라마 등 다양한 무대에서 활약하고 있는 배우 차용학이 출연해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lt;br /&gt;&lt;br /&gt;공연은 10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관람료는 전석 1만 원이다. 1인당 최대 6매까지 예매할 수 있으며, 문화사랑회원은 7월 20일 오전 9시부터 7,000원 할인 가격으로 태백문화예술회관 사무실에서 현장 예매가 가능하다. 일반 예매는 7월 21일 오전 9시부터 NOL인터파크(‘태백’ 검색)와 문화예술회관 현장에서 진행된다.&lt;br /&gt;&lt;br /&gt;태백시 관계자는 "이번 공연이 시민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감동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우수 공연을 유치해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12 Jul 2026 04:3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0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12T04:31:00Z</dc:date>
    </item>
    <item>
      <title>강원도립대학교, 제7회 주문진 도깨비 포럼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04</link>
      <description>강원도립대학교는 오는 7월 14일 오후 3시, 대학 이노베이션센터 1층에서 '제7회 주문진 도깨비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포럼은 '이야기가 있는 바이올린 연주회'를 주제로, 바이올리니스트 김빛날</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12131602-8542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강원도립대학교는 오는 7월 14일 오후 3시, 대학 이노베이션센터 1층에서 '제7회 주문진 도깨비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포럼은 '이야기가 있는 바이올린 연주회'를 주제로, 바이올리니스트 김빛날윤미를 초청해 클래식 음악과 삶의 이야기를 함께 나누는 특별한 문화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lt;br /&gt;&lt;br /&gt;연주와 함께 음악에 담긴 의미와 연주자의 경험을 자연스럽게 풀어내는 토크 형식이 더해져, 클래식에 익숙하지 않은 일반 시민들도 부담 없이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lt;br /&gt;&lt;br /&gt;강원도립대학교는 주문진 도깨비 포럼을 통해 지역 주민과 대학 구성원이 함께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문화·인문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lt;br /&gt;&lt;br /&gt;최종균 강원도립대학교 총장은 "이번 제7회 주문진 도깨비 포럼은 지역주민과 대학 구성원이 음악을 통해 소통하고 공감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며, "이야기가 있는 바이올린 연주회를 통해 바쁜 일상 속 잠시 쉼을 얻고, 음악이 전하는 따뜻한 위로와 감동을 함께 나누시길 바란다"고 밝혔다.&lt;br /&gt;   &lt;br /&gt;이어 "앞으로도 강원도립대학교는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열린 대학으로서 문화·예술과 인문이 어우러진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content:encoded>
      <pubDate>Sun, 12 Jul 2026 04:1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0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12T04:16: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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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경주동궁원, 정원에서 만나는‘길 위의 인문학’운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03</link>
      <description>경주동궁원은 오는 7월 24일부터 9월 23일까지 시민을 대상으로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길 위의 인문학’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일상 속 인</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12122958-9096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주동궁원은 오는 7월 24일부터 9월 23일까지 시민을 대상으로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lt;br /&gt;&lt;br /&gt;‘길 위의 인문학’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일상 속 인문 가치 확산 공모사업이다.&lt;br /&gt;&lt;br /&gt;경주동궁원은 2023년 독서아카데미와 2025년 길 위의 인문학 사업에 이어 올해도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국비 1천만 원을 지원받아 프로그램을 마련했다.&lt;br /&gt;&lt;br /&gt;올해 프로그램은 ‘정원으로 떠나는 마음 인문학 산책’을 주제로 숲과 정원, 인간, 문화, 역사 등을 인문학적 관점에서 살펴보는 내용으로 구성됐다.&lt;br /&gt;&lt;br /&gt;참가자들은 강의와 현장 탐방을 통해 경주와 세계 속의 다양한 정원을 비교하고, 정원에 담긴 역사와 문화적 의미를 이해하며 문화유산의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을 갖는다.&lt;br /&gt;&lt;br /&gt;프로그램은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회당 2시간씩 총 10회 운영된다. 1회부터 5회까지는 매주 금요일, 6회부터 10회까지는 매주 수요일에 진행한다.&lt;br /&gt;&lt;br /&gt;참가 신청은 7월 15일부터 가능하며, 원하는 회차를 선택하거나 전 과정에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경주동궁원 홈페이지에 안내된 접수 링크 또는 전화로 하면 된다. &lt;br /&gt;&lt;br /&gt;경주동궁원 관계자는 “시민들이 정원을 매개로 인문학을 친숙하게 접하고, 경주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새로운 시각에서 바라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un, 12 Jul 2026 03:3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0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12T03:30:00Z</dc:date>
    </item>
    <item>
      <title>경주시, 도리은행마을 명소화 본격 추진…체류형 관광콘텐츠 확충</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02</link>
      <description>지역 대표 가을 관광명소인 경주 도리은행마을의 관광 경쟁력이 한층 강화된다.경주시는 서면 도리은행마을을 사계절 관광지로 육성하기 위한 명소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총사</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12122826-7076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지역 대표 가을 관광명소인 경주 도리은행마을의 관광 경쟁력이 한층 강화된다.&lt;br /&gt;&lt;br /&gt;경주시는 서면 도리은행마을을 사계절 관광지로 육성하기 위한 명소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5,100만원을 투입해 관광경관을 개선하고 체험형 관광콘텐츠를 확충하는 것이 핵심이다.&lt;br /&gt;&lt;br /&gt;이를 통해 관광객 체류시간을 늘리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lt;br /&gt;&lt;br /&gt;시는 올해 말까지 도리은행마을 일원에 벽화와 지붕, 펜스 등을 정비하고 메리골드 등 계절별 꽃을 식재해 사계절 볼거리를 조성한다.&lt;br /&gt;&lt;br /&gt;또 공중화장실 가림막을 설치하는 등 관광편의시설을 정비하고, 관광객이 직접 참여하는 '도리은행마을 3-STEP 인증챌린지'를 운영한다.&lt;br /&gt;&lt;br /&gt;이와 함께 은행잎 책갈피를 제작하는 등 체험형 관광콘텐츠를 확대해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즐길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도리은행마을은 수백 그루의 은행나무가 빼곡히 들어선 숲길과 노란 은행잎이 어우러진 가을 풍경으로 전국 사진작가와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경주 대표 관광명소다.&lt;br /&gt;&lt;br /&gt;경주시는 이번 명소화 사업을 통해 관광객 만족도를 높이고 체류형 관광 기반을 강화하는 한편, 은행나무숲과 심곡지 둘레길 등 주변 관광자원과 연계한 관광 활성화에도 나선다.&lt;br /&gt;&lt;br /&gt;아울러 관광경관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계절별 경관을 조성하는 동시에 SNS 등 다양한 홍보채널을 활용한 마케팅으로 관광객 유치 확대에도 힘쓸 방침이다.&lt;br /&gt;&lt;br /&gt;주낙영 경주시장은 "도리은행마을이 가을철 명소를 넘어 사계절 찾고 싶은 체류형 관광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관광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충하겠다"며 "지역 관광자원과 연계한 차별화된 관광환경을 조성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힘쓰겠다"고 강조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un, 12 Jul 2026 03:2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0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12T03:28:00Z</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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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성군 ‘2026 금빛 청소년축제(올해는 물놀이다)’ 성황리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01</link>
      <description>금왕읍 주민자치회가 주최‧주관하고 개최한 ‘2026 금빛 청소년축제(올해는 물놀이다)’가 11일 금빛근린공원에서 성황리에 열렸다.이날 행사는 학업과 불확실한 미래로 인한 스트레스를 한여름의 물놀이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12112656-8173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금왕읍 주민자치회가 주최‧주관하고 개최한 ‘2026 금빛 청소년축제(올해는 물놀이다)’가 11일 금빛근린공원에서 성황리에 열렸다.&lt;br /&gt;&lt;br /&gt;이날 행사는 학업과 불확실한 미래로 인한 스트레스를 한여름의 물놀이로 잠시나마 잊고 즐거운 하루를 보내며 일상의 활력을 얻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lt;br /&gt;&lt;br /&gt;다양한 워터슬라이드를 통한 물놀이와 함께 떡볶이, 어묵, 컵라면 등 다양한 간식 제공을 위한 음식 부스도 운영돼 행사의 즐거움을 더했다.&lt;br /&gt;&lt;br /&gt;축제에 참여한 교육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청소년들의 문화·여가 활동에 대한 갈증을 일시적으로 해소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더욱 확대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말했다.&lt;br /&gt;&lt;br /&gt;김호중 회장은 “앞으로도 지역의 청소년들을 위해 재미와 체험의 자리를 다양하게 마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유승희 금왕읍장은 “지역 행사를 통해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이 밝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12 Jul 2026 02:2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0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12T02:27: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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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음성읍 주민자치회, 제2회 음성청소년문화축제 및 제4회 설성플리마켓 열어</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00</link>
      <description>음성읍 주민자치회는 11일 음성읍 설성공원 일원에서 ‘제2회 음성청소년문화축제 및 제4회 설성플리마켓’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뽐, 끼, 상상대로 Go! Go! Go!’를 부제로, 청소년의 문화·예</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12112602-9583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음성읍 주민자치회는 11일 음성읍 설성공원 일원에서 ‘제2회 음성청소년문화축제 및 제4회 설성플리마켓’을 성황리에 개최했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뽐, 끼, 상상대로 Go! Go! Go!’를 부제로, 청소년의 문화·예술 활동 기회를 확대하고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행사는 1부 설성플리마켓, 2부 청소년문화축제로 나눠 진행됐다.&lt;br /&gt;&lt;br /&gt;행사장에서는 플리마켓과 체험부스 운영을 비롯해 청소년 댄스·밴드·보컬 공연, 이벤트와 경품 추첨, 포토존과 추억 만들기 프로그램, 먹거리 부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돼 호응을 얻었다.&lt;br /&gt;&lt;br /&gt;또한 개회식은 청소년들의 재능과 열정을 응원하고 지역 공동체 화합의 의미를 더하는 자리가 됐다.&lt;br /&gt;&lt;br /&gt;조민형 음성읍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축제가 청소년들에게는 재능과 끼를 펼치는 무대가, 주민들에게는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청소년이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 행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김재만 음성읍장은 “이번 행사는 청소년과 주민이 함께 어우러져 지역사회에 활력을 더하고 세대 간 공감과 화합을 이끌어내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청소년의 건전한 성장과 지역문화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음성읍 주민자치회는 주민과 청소년이 함께 참여하는 문화·소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주민자치 활성화와 지역 공동체 형성에 힘쓸 계획이다.</content:encoded>
      <pubDate>Sun, 12 Jul 2026 02:2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0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12T02:26: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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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방학, 국악으로 즐긴다… 대전시립연정국악원 국악강습 운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599</link>
      <description>대전시립연정국악원은 여름방학을 맞은 초·중학생들에게 전통악기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전통예술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기 위해 ‘2026년 여름방학 국악강습’을 운영한다.여름방학 국악강습은 오는 8</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12104840-1182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은 여름방학을 맞은 초·중학생들에게 전통악기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전통예술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기 위해 ‘2026년 여름방학 국악강습’을 운영한다.&lt;br /&gt;&lt;br /&gt;여름방학 국악강습은 오는 8월 3일부터 14일까지 2주간 국악원 강습실에서 매일 90분씩 진행되며, 대전시에 주소를 둔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한다. 오전에는 단소, 어린이 판소리, 설장구 강습이 진행되며, 오후에는 전래동요와 민요, 가야금, 무용 강습이 운영된다.&lt;br /&gt;&lt;br /&gt;이번 프로그램에는 각 분야에서 전문성과 풍부한 교육 경험을 갖춘 국악 강사진들이 참여해 수준 높은 교육을 제공한다. 단소 분야는 중요무형문화재 제20호 대금정악 이수자이자 추담전국국악경연대회 일반부 대상 수상자인 박진경 강사가 맡는다. 판소리 분야는 국악밴드 ‘소리맵시’에서 보컬로 활동하며 JTBC ‘풍류대장’, KBS ‘불후의 명곡’ 등 다양한 방송과 무대를 통해 전통 판소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온 이선명 강사가 지도한다. &lt;br /&gt;&lt;br /&gt;설장구 분야는 이화여자대학교에서 타악을 전공하고 다양한 교육기관에서 방과후 강사로 활동 중인 황예원 강사가 맡으며, 전래동요와 민요 분야는 대전전국국악경연대회 일반부 가야금병창 대상 수상자인 복선영 강사가 진행한다.&lt;br /&gt;&lt;br /&gt;또한 가야금 분야는 국가무형문화재 제23호 가야금산조 및 병창 이수자이자 각종 전국국악경연대회 대상 수상 경력과 문화예술교육사 2급 자격을 갖춘 이가빈 강사가 지도한다. 전통무용 분야는 숙명여자대학교에서 전통무용을 전공해 학사와 석사 과정을 마친 허민영 강사가 강습을 맡아 참여자들에게 전통예술의 깊이와 즐거움을 전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여름방학 국악강습 수강료는 2만 원이며, 신청은 국악원 누리집에서 7월 20일부터 22일까지 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립연정국악원으로 문의하면 된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un, 12 Jul 2026 01:4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59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12T01:48:00Z</dc:date>
    </item>
    <item>
      <title>양천구, 중장년 제2의 도약 돕는다… ‘공항 화물보안 전문요원’ 취업연계 과정 운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598</link>
      <description>양천구는 중장년층의 안정적인 재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공항 화물보안 전문요원 취업연계과정’ 참여자를 오는 13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과정은 최근 항공 물류산업 성장으로 항공화물 물동량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12103515-8482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양천구는 중장년층의 안정적인 재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공항 화물보안 전문요원 취업연계과정’ 참여자를 오는 13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과정은 최근 항공 물류산업 성장으로 항공화물 물동량이 증가하고 항공화물보안 분야 전문인력의 필요성이 커짐에 따라,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실무형 화물보안 전문요원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구는 취업 연계형 직무훈련에 대한 높은 수요를 반영해 기초교육부터 이론·실무교육, 현장 견학까지 아우르는 통합형 커리큘럼을 운영한다. 특히 법정교육 중심의 기존 항공보안 교육의 한계를 보완해 교육부터 취업까지 체계적으로 연계함으로써 실질적인 취업 성과를 높일 계획이다.&lt;br /&gt;&lt;br /&gt;모집 대상은 공고일 기준 40세부터 64세까지의 서울시민으로, 항공보안 및 특수경비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신체 요건을 갖춘 사람이다. 모집인원은 총 30명이며, 오는 7월 13일부터 8월 11일까지 서울시 50플러스 일자리몽땅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천50플러스센터로 문의하면 된다.&lt;br /&gt;&lt;br /&gt;교육은 8월 28일부터 9월 17일까지 총 15회차(63시간)로 진행되며 ▲보호구역 출입통제 ▲화물보안 검색 실무 ▲X-Ray 판독 교육 ▲인천공항 화물터미널 현장 견학 ▲이력서·자기소개서 작성 ▲모의면접 등 현장 중심의 실무교육으로 운영된다.&lt;br /&gt;&lt;br /&gt;교육 수료 후에는 항공보안 분야 기업 인사 담당자가 참여하는 '채용데이(Hiring Day)'를 운영해 1대1 현장 면접과 채용 연계를 추진한다. 구는 공항 화물보안 전문요원 양성에 그치지 않고, 수료생이 실제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후관리까지 체계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lt;br /&gt;&lt;br /&gt;한편, 구는 올해 중장년층의 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취업 연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헤어커트 활동가 양성 과정 ▲바리스타 자격 과정 ▲장난감 수리 전문가 과정 등 총 88개 강좌, 약 1,500명이 참여하는 등 중장년층의 재취업과 사회참여 확대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lt;br /&gt;&lt;br /&gt;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이번 과정은 교육부터 취업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실질적인 취업지원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중장년층의 안정적인 일자리 진입을 위한 맞춤형 취업 연계 과정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12 Jul 2026 01:35: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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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12T01:35:00Z</dc:date>
    </item>
    <item>
      <title>마포구, 시원한 물줄기로 여름 더위 날린 ‘상암동 통통통 물통통 마을축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597</link>
      <description>유동균 마포구청장은 7월 11일 오전 상암동 구룡근린공원에서 열린 ‘상암동 통통통 물통통 마을축제’ 현장을 찾았다.상암동 축제추진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축제는 아이들이 물놀이를 통해 무더위를 이겨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12103429-9424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7월 11일 오전 상암동 구룡근린공원에서 열린 ‘상암동 통통통 물통통 마을축제’ 현장을 찾았다.&lt;br /&gt;&lt;br /&gt;상암동 축제추진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축제는 아이들이 물놀이를 통해 무더위를 이겨내고, 주민들이 함께 어우러져 소통과 화합을 나누는 행사로 올해 6회째를 맞았다.&lt;br /&gt;&lt;br /&gt;행사는 수영장과 워터슬라이드가 조성된 ‘물놀이터’와 게임·공연이 펼쳐지는 ‘함께놀이터’, 대형 그늘막 피크닉존이 있는 ‘쉼놀이터’, ‘마을마켓’으로 구성돼, 온 가족이 물놀이뿐만 아니라 먹거리와 볼거리도 함께 즐기며 소중한 추억을 쌓았다.&lt;br /&gt;&lt;br /&gt;아울러 구룡근린공원에 새롭게 설치된 폭염저감시설 ‘쿨링포그’도 함께 작동해 행사장을 찾은 주민들이 시원한 물안개 속에서 더위를 식히며 한여름 축제를 만끽했다.&lt;br /&gt;&lt;br /&gt;이날 유 구청장은 “마을의 진정한 힘은 거창한 곳에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가까운 곳에 있다”며 “오늘처럼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고 이웃과 반갑게 정을 나누는 순간이 모여 마포를 더욱 따뜻하게 만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그러면서 “앞으로도 상암동 주민 여러분과 늘 함께하며, 어려운 일이 있을 때마다 힘을 모아 끝까지 헤쳐나가겠다”고 덧붙였다.&lt;br /&gt;&lt;br /&gt;이어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물 뿌리기 이벤트에 참여해 아이들과 함께 축제의 즐거움을 나누고, 행사장을 둘러보며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보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un, 12 Jul 2026 01:3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59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12T01:34: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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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용인특례시, ‘제3회 대한민국 대학연극제’ 뜨거운 개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596</link>
      <description>대한민국 연극의 미래를 이어갈 대학 연극인들의 뜨거운 축제가 막을 올렸다.용인특례시는 11일 처인구 모현읍 용인산림교육센터에서 전국 최대 규모의 체류형 연극 축제인 ‘제3회 대한민국 대학연극제’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12101553-4380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대한민국 연극의 미래를 이어갈 대학 연극인들의 뜨거운 축제가 막을 올렸다.&lt;br /&gt;&lt;br /&gt;용인특례시는 11일 처인구 모현읍 용인산림교육센터에서 전국 최대 규모의 체류형 연극 축제인 ‘제3회 대한민국 대학연극제’의 개막식을 열고 본격적인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lt;br /&gt;&lt;br /&gt;이날 개막식에는 대회장인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을 비롯해 장정순 용인특례시 의장과 문화복지위원회 시의원, 박현순 한국연극협회 이사장, 강태식 한국연출가협회 부이사장 등 문화예술계 인사, 연극 관계자, 시민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lt;br /&gt;&lt;br /&gt;시가 주최하고 용인문화재단이 주관하는 국내 유일의 체류형 연극축제인 제3회 대한민국 대학연극제는 ‘대학 연극, 르네상스를 꿈꾸다’를 주제로 8월 2일까지 시 전역 주요 공연장에서 열린다.&lt;br /&gt;&lt;br /&gt;이상일 시장은 대회사에서 “2023년 제42회 대한민국 연극제를 유치하기 위해 광역시 등과 경쟁해 승리했고, 2024년 해당 대회 개최를 용인에서 준비하면서 대학 연극인들을 응원하기 위해 제1회 대한민국 대학연극제도 동시에 개최했다"며 "대학생들이 상상력과 창발성을 발휘할 수 있는 무대를 만들길 참 잘했다는 생각이 대학연극제를 개최할 때마다 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이 시장은 “지난달 말 포은아트홀에서 열린 전야제 성격의 행사에서도 느꼈지만 여러분의 열정에 찬사를 보낸다”며 “올해 연극제의 슬로건인 ‘Hey, Universe! Play Universe!’가 의미하는대로 서로 다른 세계관을 가진 참가자들이 이곳에서 만나 서로의 세계관을 이해하고, 더 멋진 세계관을 함께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했다.&lt;br /&gt;&lt;br /&gt;그러면서 "국내 유일의 체류형 축제인 용인의 대한민국 대학연극제에서 서로 좋은 인연을 맺고, 네트워크도 확장해서 앞으로 활동하는 데 있어서 좋은 자산을 만들기를 소망한다. 이번 연극제를 평생 간직할 추억으로도 만들기 바란다”고 했다.&lt;br /&gt;&lt;br /&gt;이 시장은 “여러분들의 상상력에 기대가 크다. 14개 팀이 독창성을 발휘하며 선의의 경쟁을 펼치고 다른 팀의 무대를 보며 새로운 배움도 얻기 바란다”며 “시는 연극제의 국제화 방안도 검토하는 등 지원을 확대하는 노력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시는 지난 2024년 ‘제42회 대한민국 연극제’를 개최하면서 대학 연극인들이 꿈을 키워주는 장을 만들자는 이 시장의 아이디어로 제1회 대학연극제를 선보였다. 그리고 매년 용인에서 대학연극제를 열겠다고 했다.&lt;br /&gt;&lt;br /&gt;올해 3회차를 맞은 연극제는 대한민국 연극계의 미래를 이끌 대학 연극인들의 땀과 도전정신, 열정이 쌓이면서 용인을 대표하는 문화행사라는 새로운 전통을 만들어가고 있다.&lt;br /&gt;&lt;br /&gt;개막 축하공연으로 지난해 ‘제2회 대한민국 대학연극제’ Best 3에 선정된 명지대학교의 ‘Once On This Island’가 갈라쇼를 선보이며 축제의 열기를 지폈다.&lt;br /&gt;&lt;br /&gt;이어 올해 본선에 진출한 14개 대학의 소개 영상을 상영하고 기수단 입장, 참가자들의 길드 퍼포먼스가 이어졌다.&lt;br /&gt;&lt;br /&gt;전날(10일) 산림교육센터에 모인 참가자들이 다른 팀원들과 길드를 구성해 단 하루 만에 짜낸 퍼포먼스를 선보인 것인데 매 공연마다 함성과 환호, 박수가 쏟아지며 행사장의 열기를 뜨겁게 달궜다.&lt;br /&gt;&lt;br /&gt;마지막으로 대학생 기수로부터 대회기를 전달받은 이 시장이 대회 개막을 선언하며 본격적인 축제의 막을 올렸다.&lt;br /&gt;&lt;br /&gt;올해로 3번째 열리는 연극제에 대한 시민들의 기대와 반응도 뜨겁다. 본선에 오른 14개 대학의 창의적이고 개성 넘치는 공연을 관람하려는 시민들의 열기에 개막 전 이미 모든 공연 티켓이 매진된 것이다.&lt;br /&gt;&lt;br /&gt;이번 대회는 경쟁보다는 대학생들의 문화교류에 방점을 두었다는 게 눈길을 끈다.&lt;br /&gt;&lt;br /&gt;시는 수상작에 순위를 정하지 않고 본선에 진출한 모든 팀에 시상금 400만 원을 지급하며, 이 가운데 우수한 공연을 선보인 5팀을 ‘Best 5’로 선정해 학교 연극 발전 시상금으로 각 1000만 원씩을 수여한다. 또 연기·연출 및 네트워킹 부문에서 두각을 드러낸 5팀에게는 총 1000만 원의 상금을 준다.&lt;br /&gt;&lt;br /&gt;본선에 오른 작품은 ▲마라/사드(경기대학교) ▲이카이노 바이크(경성대학교) ▲dOnut(경희대학교) ▲비밀의 화원(단국대학교) ▲아메샤(대진대학교) ▲ONCE ON THE ISLAND(동양대학교) ▲그린 플레이스 2.0(동아방송대학교) ▲바비(barbie)(서경대학교) ▲영점(서울예술대학교) ▲볼드페이트의 일곱열쇠(성결대학교) ▲한여름 밤의 꿈(인천대학교) ▲두 코리아의 통일(중앙대학교) ▲피그말리온들(청운대학교) ▲푸르른 날에(호원대학교) 등 14개다.&lt;br /&gt;&lt;br /&gt;연극제는 7월 10일부터 8월 2일까지 열린다. 7월 10일부터 15일까지는 참가자들이 용인산림교육센터와 용인자연휴양림에 머물며 교류와 창작 활동을 하는 체류 프로그램 ‘스테이&amp;플레이’가 진행된다.&lt;br /&gt;&lt;br /&gt;본선 공연은 7월 18일부터 29일까지 ▲용인포은아트홀 ▲용인시문예회관 처인홀 ▲용인문화예술원 마루홀 ▲용인시평생학습관 큰어울마당에서 펼쳐진다.&lt;br /&gt;&lt;br /&gt;공연은 전석 무료이며, 용인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취소분에 대한 잔여석을 예매 후 관람할 수 있다.&lt;br /&gt;&lt;br /&gt;행사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용인문화재단 홈페이지 또는 대표전화로 문의하면 된다.</content:encoded>
      <pubDate>Sun, 12 Jul 2026 01:1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59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12T01:16:00Z</dc:date>
    </item>
    <item>
      <title>수원 관광 콘텐츠가 더 풍성해졌다! 갤러리 아트랩, ‘수원행차’ 첫 공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595</link>
      <description>수원특례시가 행궁동에 문화예술공간 ‘갤러리 아트랩’의 문을 열었다. 무장애 관광 미니버스 ‘수원행차’는 시범 운행을 시작했다. 수원시는 10일 갤러리 아트랩(팔달구 남창동 136-43) 개관식을 열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12100538-9188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수원특례시가 행궁동에 문화예술공간 ‘갤러리 아트랩’의 문을 열었다. 무장애 관광 미니버스 ‘수원행차’는 시범 운행을 시작했다. &lt;br /&gt;&lt;br /&gt;수원시는 10일 갤러리 아트랩(팔달구 남창동 136-43) 개관식을 열었다. 또 ‘수원행차’ 시승식도 진행했다.  &lt;br /&gt;&lt;br /&gt;이날 개관식‧시승식에는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김미경 수원특례시의회 의장, 지역 주민 등이 참석했다. &lt;br /&gt;&lt;br /&gt;갤러리 아트랩은 행궁동의 새로운 문화예술 공간이자 관광 거점이다. 팔달산과 행궁동 공방거리를 잇는 지점에 조성했다.&lt;br /&gt;&lt;br /&gt;지하 1층·지상 2층 규모로 1층 전시실은 예술작품 전시 갤러리로 운영하고, 2층은 체험 공간에서는 그림책 기반 관광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건물 앞 정원(840㎡)은 플리마켓으로 활용한다. 옥상정원은 휴식과 낭독의 공간으로 그림책 읽어주기 프로그램, 작가와의 만남 등이 이뤄진다.  &lt;br /&gt;&lt;br /&gt;갤러리 아트랩 조성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 공모사업의 하나로 추진됐다. &lt;br /&gt;&lt;br /&gt;7월 10일부터 8월 9일까지 개관전시 ‘사람은 자라고, 사랑은 이어지고’가 열린다. 생애 주기에 따라 돌봄과 사랑의 순환을 다룬 그림책 원화전이다. &lt;br /&gt;&lt;br /&gt;‘수원행차’는 모두를 위한 무장애 관광 미니버스이다. 팔달산, 근대골목 등 교통약자의 접근이 어려웠던 관광지 곳곳을 운행한다. 휠체어 리프트, 유아차 보관 공간, 점차 하차벨 등이 있다. &lt;br /&gt;&lt;br /&gt;위성항법시스템(GPS) 기반 위치 인식 기술로 차량 동선에 맞춰 실시간으로 관광지를 소개한다. 외국인 관광객이 편리하게 탑승할 수 있도록, 해외카드 직접 결제시스템을 구축했다. 시범 운행 후 정식 운행할 계획이다. &lt;br /&gt;&lt;br /&gt;버스 이름 ‘수원행차’는 시민 공모를 거쳐 선정했다. 정조대왕 행차의 역사성을 계승하면서 수원을 찾는 모든 이가 왕이 되는 포용성을 표현한 이름이다. 수원행차는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공모 ‘무장애 관광 연계성 강화’ 선정으로 확보한 국비를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lt;br /&gt; &lt;br /&gt;이재준 수원시장은 “갤러리 아트랩이 행궁동 골목 구석구석에 생기를 불어넣고, 주변 상권을 살리는 핵심 관광 거점이 되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며 “수원행차가 교통약자와 동반자들을 비롯한 수원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un, 12 Jul 2026 01:0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59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12T01:05:00Z</dc:date>
    </item>
    <item>
      <title>중랑구, ‘별이 빛나는 상봉의 밤’ 개최로 골목상권 활력 더해</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594</link>
      <description>중랑구는 10일 저녁, 제2호 상봉먹자 골목형상점가(봉우재로33길 일대)에서 '별이 빛나는 상봉의 밤' 행사를 개최하며 상봉먹자 골목형상점가 일대에 여름밤 활기를 불어넣었다. 상봉먹자 골목형상점가는 젊</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10192734-85753.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중랑구는 10일 저녁, 제2호 상봉먹자 골목형상점가(봉우재로33길 일대)에서 '별이 빛나는 상봉의 밤' 행사를 개최하며 상봉먹자 골목형상점가 일대에 여름밤 활기를 불어넣었다.&lt;br /&gt;&lt;br /&gt; 상봉먹자 골목형상점가는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많은 방문객이 찾는 서울의 대표적인 야장문화 상권이다. 이번 행사는 공연과 체험, 먹거리가 어우러진 여름밤 축제로 진행돼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는 동시에 골목상권에 활력을 더했다. 행사 당일 한때 많은 비가 내렸음에도 주민과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상봉먹자 골목형상점가 일대는 활기를 띠었다.&lt;br /&gt;&lt;br /&gt; 행사에서는 장기자랑 대회 '슈퍼스타 상봉'을 비롯해 버스킹과 초청가수 공연이 이어져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플리마켓과 푸드트럭, 야장존도 함께 운영돼 먹거리와 즐길거리를 더하며 상봉먹자 골목형상점가만의 매력을 한층 높였다.&lt;br /&gt;&lt;br /&gt;또한 동네 친구와 이웃 주민 등 새로운 인연을 만드는 자율형 매칭 이벤트 '별빛 캔디'와 상권 이용 영수증을 지참하면 참여할 수 있는 '경품뽑기' 이벤트도 마련돼 방문객들의 참여를 이끌며 상권 이용 활성화에도 힘을 보탰다.&lt;br /&gt;&lt;br /&gt; 이와 함께 자체 캐릭터를 활용한 상징 조형물 점등행사는 상봉먹자 골목형상점가의 야간 경관에 색다른 볼거리를 더하며 방문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이를 통해 상권만의 개성 있는 브랜드 이미지를 알리고 지역을 대표하는 야간 명소로서의 매력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됐다.&lt;br /&gt;&lt;br /&gt;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이번 행사가 상봉먹자 골목형상점가를 찾은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즐거운 여름밤의 추억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특색을 살린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통해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주민과 상인이 함께 성장하는 지역 상권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10 Jul 2026 10:2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59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10T10:28:00Z</dc:date>
    </item>
    <item>
      <title>문화체육관광부, 메가박스 회생절차 관련 영화계 긴급 간담회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593</link>
      <description>문화체육관광부는 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한상준)와 함께 7월 10일 오후, 최근 메가박스중앙㈜의 회생절차 개시 신청과 관련하여 업계 현황을 점검하고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유관 업체와 긴급 간담회</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10190030-1324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문화체육관광부는 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한상준)와 함께 7월 10일 오후, 최근 메가박스중앙㈜의 회생절차 개시 신청과 관련하여 업계 현황을 점검하고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유관 업체와 긴급 간담회를 개최했다.&lt;br /&gt;&lt;br /&gt;   이번 간담회에서는 최휘영 장관과 한상준 영진위원장을 비롯해 메가박스중앙과 경영상 밀접한 관련이 있는 배급업계와 위탁상영관 경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고, 실효성 있는 정부 차원의 지원 대책을 논의했다.&lt;br /&gt;&lt;br /&gt;  배급업계 및 위탁상영관 관계자들은 메가박스 측의 회생절차 개시로 인한 경영상 영향과 산업 파급효과에 대한 우려를 개진하는 한편, 영화계에 미칠 여파를 최소화하기 위한 정부의 적극적인 역할을 요청했다.&lt;br /&gt;&lt;br /&gt;  최휘영 장관은 “그간 영화산업의 회복을 위해 정책 역량을 집중해 온 정부로서 최근의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라며, “현장이 무너지면 한국 영화의 미래도 없다는 경각심을 갖고 업계에의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가용한 정책 수단을 적극 모색하겠다.”라고 밝혔다.&lt;br /&gt;&lt;br /&gt;  정부는 지난 6월 25일부터 ‘영화계 영향 및 애로사항 접수센터’를 개설해 의견을 접수하고 있으며, 조만간 유관 업체 대상으로 회생절차에 관한 설명회를 개최하고 채권 신고 등을 위한 전문 법률 상담도 지원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Fri, 10 Jul 2026 10:0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59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10T10:01:00Z</dc:date>
    </item>
    <item>
      <title>2026 강릉 ITS 세계총회 D-100일, 전방위 홍보 총력전 돌입</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588</link>
      <description>지능형 교통체계분야 세계 최대 규모 컨벤션행사인 ‘2026 강릉 ITS 세계총회’가 10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개최도시 강릉시가 총회 관련 인프라 마무리와 더불어 전방위적인 홍보 총력전에 돌입하며 본</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10180403-436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지능형 교통체계분야 세계 최대 규모 컨벤션행사인 ‘2026 강릉 ITS 세계총회’가 10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개최도시 강릉시가 총회 관련 인프라 마무리와 더불어 전방위적인 홍보 총력전에 돌입하며 본격적인 카운트다운을 시작한다. &lt;br /&gt;&lt;br /&gt; 강릉시는 총회 개막 D-100일인 7월 11일을 기점으로 시 전역을 대대적인 총회 홍보 공간으로 전환하고 범시민적 축제 분위기를 조성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시는 방문객과 시민들의 시선이 닿는 모든 곳에 총회 소식을 전하기 위해 온오프라인 모든 매체를 통한 홍보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강릉시 전역의 주요 도로와 교차로, 버스정류장에 가로배너 등 옥외광고물을 설치하고, 강릉시 산하 공공청사에 대형 X배너와 포스터·전단을 상시 배포해 시민들의 참여와 관심을 최고조로 끌어올릴 계획이다.&lt;br /&gt;&lt;br /&gt; 또한, 강릉시 산하 기관과 유관기관 홈페이지, SNS를 활용한 온라인 홍보와 함께 농협 은행 ATM 기기를 활용한 홍보를 시행해 전국 단위 홍보활동을 시행한다.&lt;br /&gt;&lt;br /&gt; 총회의 메인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준비 역시 완벽한 궤도에 올랐다. 전 세계 석학들이 참여하는 학술 프로그램은 엄격한 심사를 거쳐 최종 449편의 우수 논문이 선정됐으며, 다채로운 글로벌 ITS 화두를 다룰 193개의 세션 구성이 완료됐다. 총회의 핵심 하이라이트인 ‘장관급 회의’를 위한 각국 고위급 대표단 초청 작업도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lt;br /&gt;&lt;br /&gt; 세계 첨단 교통 기업들의 기술력 공개의 무대가 될 기술 전시는 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에서 개최되며, 이미 93% 이상 예약 완료돼 총회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이에 따라 총회 기간 강릉을 찾는 방문객들은 글로벌 기업들이 선보이는 세계 최고 수준의 첨단 모빌리티 기술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게 됐다.&lt;br /&gt;&lt;br /&gt; 총회의 주무대가 될 하드웨어와 스마트 교통 시스템 또한 이미 완성 단계에 돌입했다. ITS 세계총회 개·폐회식과 학술 행사가 진행될 ‘강릉 컨벤션센터’가 성공적으로 준공됐으며, 시 전역에 구축 중인 체감형 지능형 교통 체계(ITS) 서비스 제공 사업과 자율주행차량 확대 운영 역시 순조롭게 가동되며 실전 준비를 마쳤다.&lt;br /&gt;&lt;br /&gt; 특히 오는 9월에는 국내 최고 권위의 ‘대한교통학회’ 대규모 학술대회를 강릉에서 개최, 컨벤션 시설과 MICE 인프라 전반을 점검하는 최종 실전 사전점검을 완벽하게 완료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또한, 강릉시에서는 ITS세계총회의 성공개최와 손님맞이 준비를 위해 작년 9월부터 부시장을 단장으로 31개 부서, 2개 기관(경찰서, 소방서)으로 구성된, ‘ITS 세계총회 강릉시 행정지원단’을 통해 문화·관광·교통·안전·도시정비·식품·위생·숙박업소 점검 등 ITS 세계총회의 성공 개최를 위한 51개의 분야별 중점 추진 과제를 발굴하여 추진하고 있다.&lt;br /&gt;&lt;br /&gt; 이번 강릉 ITS 세계총회는 전문가들만의 행사를 넘어,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함께 즐기는 ‘글로벌 교통 축제’로 치러진다. 메인 행사장인 올림픽파크 외부 공간에서는 총회 기간 내내 대규모 부대행사가 펼쳐진다. 19일에는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을 대규모 ‘드론쇼’가, 22일에는 전 세대가 열광할 눈부신 ‘아이스쇼’가 개최되며, 총회 기간인 19일~22일 올림픽파크 현장에서는 첨단 ITS 기술 시연, 드론 체험, 인공지능(AI) 체험 등 오감을 만족시킬 시민 참여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이와 더불어, 강릉의 매력을 가득 담은 로컬마켓, 버스킹 공연, 다채로운 문화체험 부스도 함께 마련돼 축제의 풍성함을 더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특히, 이번 총회의 핵심 콘텐츠인 첨단 기술 전시관, 기술 시연, 아이스쇼 및 드론쇼, 올림픽파크 외부 부대행사 전체를 누구나 별도의 비용 없이 무료 관람할 수 있도록 개방한다.&lt;br /&gt;&lt;br /&gt; 임신혁 ITS추진과장은 “그동안 정성껏 준비해 온 강릉시의 첨단 교통 인프라와 시민 체감형 ITS 서비스 성과를 100일 뒤 세계 무대에 당당히 선보이게 된다.”라며, “세계적인 첨단 기술과 감동적인 문화 축제가 어우러지는 역대 최고의 총회인 만큼, 전국의 많은 방문객이 강릉을 찾아 미래 모빌리티가 바꿀 우리의 삶을 직접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Fri, 10 Jul 2026 09:05: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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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10T09:0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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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해 상동분청사기가마터 학술대회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590</link>
      <description>김해시는 10일 국립김해박물관에서 ‘조선 도자의 시간을 품다-분청의 색, 백자의 빛’을 주제로 김해 상동분청사기가마터 학술대회를 개최했다.이번 학술대회는 국가유산청 2026년 사적 예비문화유산 조사</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10180005-8649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김해시는 10일 국립김해박물관에서 ‘조선 도자의 시간을 품다-분청의 색, 백자의 빛’을 주제로 김해 상동분청사기가마터 학술대회를 개최했다.&lt;br /&gt;&lt;br /&gt;이번 학술대회는 국가유산청 2026년 사적 예비문화유산 조사 지원사업 선정으로 이뤄졌다.&lt;br /&gt;&lt;br /&gt;학술대회에서는 상동분청사기가마터 발굴조사 성과와 특징, 조선과 일본의 자기 교류, 상동분청사기의 자연과학적 특성, 가마터 보존정비 방향 등을 발굴조사의 주역인 김재홍 팀장(동아세아문화재연구원)을 비롯한 관련 분야 전문가 10명이 좌장인 이종민 충북대 교수를 중심으로 심도 있게 논의했다.&lt;br /&gt;&lt;br /&gt;발표자와 토론자 모두 상동분청사기가마터를 조선 전기 공납자기 생산 체제와 도자 기술의 발전, 분청사기에서 백자로 전환되는 변화 양상, 조선과 일본의 자기 교섭 연구 등 조선 전기 자기 연구의 기준이 되는 유적이라고 평가했다.&lt;br /&gt;&lt;br /&gt;이날 행사에는 정영두 김해시장과 김정호 국회의원 등 주요 내빈과 김해도예협회 회원, 도자사 연구자, 김해 분청사기에 관심이 많은 시민이 참석해 상동분청사기에 대한 뜨거운 관심과 열기를 나타냈다.&lt;br /&gt;&lt;br /&gt;정영두 시장은 “김해의 문화유산을 잘 지키고 시민과 함께 누릴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10 Jul 2026 09:00: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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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10T09:0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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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구 서구, 비원뮤직홀 BMH Classic 성민제 더블베이스 리사이틀 '더블베이스, 처음으로'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587</link>
      <description>비원뮤직홀에서는 열정과 상상을 뛰어넘는 테크닉과 음악성을 지닌 젊은 거장, 더블베이시스트 성민제의 공연을 개최한다. 한국을 대표하는 젊은 더블베이시스트 성민제의 공연이 오는 7월 18일 토요일에 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10175241-873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비원뮤직홀에서는 열정과 상상을 뛰어넘는 테크닉과 음악성을 지닌 젊은 거장, 더블베이시스트 성민제의 공연을 개최한다.&lt;br /&gt;&lt;br /&gt; 한국을 대표하는 젊은 더블베이시스트 성민제의 공연이 오는 7월 18일 토요일에 개최된다.&lt;br /&gt;&lt;br /&gt; 성민제는 16세의 나이에 세계적인 권위의 마티아스 스페르거 더블베이스 국제 콩쿠르와 상트 페테르부르크 쿠세비츠키 더블베이스 국제 콩쿠르에서 최연소이자 아시아인 최초로 우승을 차지하며 이른 나이에 세계 무대에 우뚝섰다.&lt;br /&gt;&lt;br /&gt; 12세의 어린 나이로 더블베이스 연주자 최초 서울시립교향악단과 협연을 하며 두각을 나타내었고 부산시향, 울산시향, 대구시향, 수원시향, 성남시향 등과 협연하며 전국적으로 활동했다.&lt;br /&gt;&lt;br /&gt; 중학교를 졸업하자마자 한국예술종합학교로 영재 입학했으며, 졸업 후 독일 뮌헨 국립 음악대학에서 최고연주자 과정을 졸업하며 학업에서도 천재적인 과정을 거쳤다.&lt;br /&gt;&lt;br /&gt; 평창동계올림픽 성공기원 음악회와 자라섬 페스티벌, 서울재즈 페스티벌, 인천공항 한류 문화축제 등 다양한 음악 페스티벌에 출연했으며 동양인 더블베이스 연주자 최초로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에서 초청을 받아 솔로 리사이틀을 펼치며 유럽의 마음을 사로 잡았다.&lt;br /&gt;&lt;br /&gt; 또한 세계적인 클래식 레이블인 도이치 그라모폰(DG)에서 전세계 최초로 더블베이스 솔로앨범을 발매했으며 한국인 더블베이스 연주자로서 최초로 5장의 앨범을 발매했다.&lt;br /&gt;&lt;br /&gt; 이날 공연에서는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피아노와 팀을 이루어 더블베이스의 음악성을 관객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바이올리니스트로 무대에 오르는 홍석기는 한국예술종합학교를 졸업했으며, 미국 신시내티 대학에서 최고연주자 과정을 졸업했다. 서초교향악단을 중심으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 연주자이다.&lt;br /&gt;&lt;br /&gt; 비올리스트 홍윤호는 한국예술종합학교와 독일 드레스덴 국립음대 석사 최고점, 마인츠 국립음대 최고연주자과정 조기졸업을 했으며, 예술의 전당 개관30주년 음악회 사라장과 17인의 비루투오지 등 다채로운 공연활동을 펼치고 있다. 첼리스트 신아연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석사를 졸업했으며, 예술의 전당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통영국제음악제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등에 참여했다. Trio baas 멤버로 활동하며 전문 연주자로서 활약 중이다. 피아니스트 최현호는 서울대 음대 학사, 미국 보스턴 뉴잉글랜드음악원 석사, 독일 하노버국립음대 최고연주자과정과 서울대 음대 박사과정을 수료한 엘리트 코스 학위를 보유하고 있다. KBS교향악단과 협연 및 독일 브레멘, 뉴욕, 보스턴, 토론토, 베를린, 하노버 등 다양한 세계 국가에서 협연을 했다. 현재는 전문연주자와 더불어 세종대, 전남대, 계명대에 출강 중이다.&lt;br /&gt;&lt;br /&gt; 공연 프로그램은 칼 프리드리히 아벨의 ‘소나타 아다지오’, 요하네스 마티어스 슈페르거의 ‘첼로와 더블베이스를 위한 소나타 2번 D장조’등으로 구성된 1부와 프리츠 크라이슬러의 ‘사랑의 기쁨’, ‘사랑의 슬픔’, ‘카르띠에 스타일의 사냥’, ‘아름다운 로즈마린’등 크라이슬러를 주제로 한 2부로 구성되어 관객들에게 다가갈 예정이다.&lt;br /&gt;&lt;br /&gt; 관람은 초등학생 이상,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예매는 오는 7월 15일 오전 9시부터 1인 2매까지 온라인과 방문 예매가 동시에 진행된다.</content:encoded>
      <pubDate>Fri, 10 Jul 2026 08:53: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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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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