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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식일보 : 문화⋅관광</title>
    <link>https://www.hansik.tv/</link>
    <description>한식일보 RSS 서비스 : 한식일보 : 문화⋅관광</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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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주시, SNS 홍보단 팸투어로 관광 매력 알린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95</link>
      <description>영주시는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금성대군신단, 소수서원, 부석사 등 영주의 대표 관광지를 방문하는 ‘2026 영주시 SNS 홍보단’ 팸투어를 개최했다.올해 홍보단은 전국 각지에서 활동하는 시민 20명으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7153947-482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영주시는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금성대군신단, 소수서원, 부석사 등 영주의 대표 관광지를 방문하는 ‘2026 영주시 SNS 홍보단’ 팸투어를 개최했다.&lt;br /&gt;&lt;br /&gt;올해 홍보단은 전국 각지에서 활동하는 시민 20명으로 구성됐으며, 1년간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블로그, 유튜브 등 다양한 SNS 채널을 통해 영주의 관광명소와 축제, 맛집, 시정 소식 등을 홍보하게 된다.&lt;br /&gt;&lt;br /&gt;이번 팸투어는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됐으며, 홍보단은 주요 관광지를 직접 체험하며 현장에서 콘텐츠를 기획·제작하는 데 중점을 뒀다.&lt;br /&gt;&lt;br /&gt;첫째 날에는 최근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으로 관심이 높아진 금성대군 신단을 시작으로, 선비문화수련원과 소수서원을 방문해 영주의 역사와 선비문화를 체험했다. 참가자들은 금성대군의 충절이 깃든 현장을 직접 둘러보고, 3D 펜을 활용한 갓 키링과 비녀 만들기 체험에도 참여하며 전통문화를 콘텐츠로 풀어낼 아이디어를 구체화했다.&lt;br /&gt;&lt;br /&gt;둘째 날에는 콩세계과학관과 부석사를 찾았다. 콩세계과학관에서는 영주의 농업 자원을, 부석사에서는 소백산 자락의 자연경관과 어우러진 역사문화 유산을 체험하며 영주의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입체적으로 경험했다.&lt;br /&gt;&lt;br /&gt;이처럼 홍보단은 관광지 탐방과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얻은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영주의 매력을 생생하게 전달할 콘텐츠를 제작해, 개인 SNS 계정과 영주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게재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김한득 홍보전산실장은 “SNS 홍보단은 가장 빠른 영주 소식 알리미”라며 “감각적이고 세련된 콘텐츠로 영주의 멋과 맛을 전국에 널리 알리길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17 Apr 2026 06:4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9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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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북자치도, 축제엑스포 참가… 전북 관광 한자리 선보여</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92</link>
      <description>전북특별자치도는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6회 대한민국 축제엑스포’에 참가해 전북 관광 홍보관을 운영하고, 축제와 관광을 연계한 현장 마케팅을 추진한다.대한민국</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7152148-6733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북특별자치도는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6회 대한민국 축제엑스포’에 참가해 전북 관광 홍보관을 운영하고, 축제와 관광을 연계한 현장 마케팅을 추진한다.&lt;br /&gt;&lt;br /&gt;대한민국 축제엑스포는 전국 지자체와 관광 관련 기관이 참여하는 축제 특화 박람회로, 지역 대표 축제와 관광자원을 중심으로 한 콘텐츠 경쟁이 펼쳐지는 자리다.&lt;br /&gt;&lt;br /&gt;도는 이번 행사에서 ‘축제를 통한 관광 유입 확대’를 핵심 전략으로 삼고, 도내 14개 시·군의 대표 관광지와 계절별 축제를 연계한 통합 홍보를 진행한다. 특히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관람객 참여형 콘텐츠를 강화해 현장에서 전북 관광에 대한 관심과 방문 의지를 자연스럽게 끌어낼 계획이다.&lt;br /&gt;&lt;br /&gt;홍보관에서는 SNS 연계 이벤트, 관광지 퀴즈, 방명록 참여 프로그램 등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가 운영되며, 참여자에게는 기념품이 제공된다. 또한 전북사랑도민증 홍보를 병행해 제도 안내와 가입 유도에도 나선다.&lt;br /&gt;&lt;br /&gt;이와 함께 시·군별 특색을 살린 공동 이벤트를 운영해 전북 관광자원의 매력을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관람객 유입을 확대할 방침이다.&lt;br /&gt;&lt;br /&gt;현장에는 전담여행사가 배치돼 관광상품 상담과 세일즈 활동을 동시에 진행하며, 관련 기관 및 업체와의 B2B 상담도 병행한다. 이를 통해 신규 관광상품 개발과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 실질적인 성과 창출에 집중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신원식 전북자치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대한민국 축제엑스포는 지역 축제를 중심으로 관광 경쟁력을 선보일 수 있는 중요한 기회” 라며 “전북만의 차별화된 축제와 관광 콘텐츠를 적극 홍보해 실제 방문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전북도는 오는 4월 말 ‘올댓트래블 2026’, 5월 ‘한국여행 엑스포(대만 타이베이)’ 등 국내외 박람회에도 잇따라 참여해 관광 홍보를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Fri, 17 Apr 2026 06:22: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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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7T06:2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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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원특례시, ‘수원 방문의 해’ 맞아 양조장 연계 관광 콘텐츠 개발한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90</link>
      <description>수원특례시가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를 맞아 양조장과 연계한 관광 콘텐츠를 개발한다.  수원시와 수원시양조장협의회는 17일 시청 상황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 개발을 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7140007-7101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수원특례시가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를 맞아 양조장과 연계한 관광 콘텐츠를 개발한다. &lt;br /&gt;&lt;br /&gt; 수원시와 수원시양조장협의회는 17일 시청 상황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 개발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lt;br /&gt;&lt;br /&gt; 수원시는 양조장 연계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운영과 홍보를 적극적으로 지원한다. 양조장협의회는 양조장 투어, 전통주 체험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한다. 또 관광객들이 편리하게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반 시설을 개선하고, 서비스 품질을 높이기로 했다. &lt;br /&gt;&lt;br /&gt; 이날 협약식에는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수원시양조장협의회 김윤환 회장과 회원 등이 참석했다. &lt;br /&gt;&lt;br /&gt; 김윤환 회장은 “수원 방문의 해를 맞아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수원을 알리고, 수원 관광산업을 활성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수원시양조장협의회가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lt;br /&gt;&lt;br /&gt; 이재준 시장은 “수원에서 전통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수원의 전통주를 수원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효과적으로 선보일 방법을 함께 고민해 보자”고 말했다. &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Fri, 17 Apr 2026 05:0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9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7T05:0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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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흥군, ‘QR코드만 찍으면 고흥관광이 내 손안에!’ 디지털 마케팅 집중</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89</link>
      <description>고흥군이 스마트폰 하나로 지역 관광지의 상세 정보를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는 ‘QR코드 관광 안내’ 서비스를 제공한다.이번 시책은 관내 주요 명소와 관광시설 52개소를 대상으로 ‘주요 관광지 디지털 Q</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7114912-3072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고흥군이 스마트폰 하나로 지역 관광지의 상세 정보를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는 ‘QR코드 관광 안내’ 서비스를 제공한다.&lt;br /&gt;&lt;br /&gt;이번 시책은 관내 주요 명소와 관광시설 52개소를 대상으로 ‘주요 관광지 디지털 QR’을 제작·설치해, 관광객들이 현장에서 6개 권역별 관광 정보를 즉시 확인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했다.&lt;br /&gt;&lt;br /&gt;관광객들이 QR코드를 스캔하기만 하면, 고흥군 관광 홈페이지 내 해당 명소 페이지로 자동 연결돼 관광지 현황, 이용 안내, 주변 볼거리 등 상세한 정보를 바로 안내받을 수 있다.&lt;br /&gt;&lt;br /&gt;아울러 여행 동선을 고려해 디지털 관광주민증 운영 시설(숙박, 음식점, 카페 등 30개소)에도 QR코드를 확대 설치한다. 관광객들은 주요 명소뿐만 아니라 식당이나 카페 등 일상적인 공간에서도 고흥의 다양한 관광 정보를 손쉽게 접하며 다음 여행지를 계획할 수 있다.&lt;br /&gt;&lt;br /&gt;군 관광정책실 관계자는 “관광객들이 고흥의 아름다운 명소들을 더 쉽고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홈페이지와 연동된 스마트 안내 체계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방문객 편의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디지털 관광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Fri, 17 Apr 2026 02:4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8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7T02:4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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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충북도, 대만 핵심 여행사 초청 팸투어 추진</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78</link>
      <description>충북도가 대만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해 한국관광공사 타이베이지사와 협업해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대만 주요 여행사 및 언론사를 대상으로 지역의 대표 관광자원인 음성 품바축제와 청남대를 연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6174921-38126.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충북도가 대만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해 한국관광공사 타이베이지사와 협업해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대만 주요 여행사 및 언론사를 대상으로 지역의 대표 관광자원인 음성 품바축제와 청남대를 연계한 팸투어를 진행한다.&lt;br /&gt;&lt;br /&gt; 이번 설명회에는 대만 현지 여행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해 대한민국 문화관광축제인 음성품바축제를 비롯해 품바재생예술체험촌, 치유의 숲 등 주요 관광자원과 청남대를 중심으로 한 체류형 관광코스를 소개한다. &lt;br /&gt;&lt;br /&gt; 특히,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품바축제의 이색적인 콘텐츠와, 뛰어난 자연경관과 역사적 가치를 지닌 청남대 교육프로그램, 모노레일을 연계한 관광상품이 집중적으로 홍보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 음성 품바축제는 해학과 나눔의 정신을 바탕으로 한 대한민국 대표 거리예술 축제로, 매년 많은 관광객이 찾는 지역 대표 행사다. 청남대는 과거 대통령 별장으로 사용되던 곳으로,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다양한 전시·체험, 교육 콘텐츠를 갖춘 충북의 대표 관광지로 평가받고 있다.&lt;br /&gt;&lt;br /&gt; 충북도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대만 관광객의 관심을 높이고, 축제 기간을 중심으로 한 맞춤형 관광상품을 개발해 대만 관광객 유치 확대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아울러, 지역 관광자원 간 연계를 강화해 체류형 관광 기반을 구축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lt;br /&gt;&lt;br /&gt; 조성돈 충북도 관광과장은 “대만은 한국 관광에 대한 관심이 높은 핵심 시장”이라며 “음성 품바축제와 청남대를 연계한 차별화된 관광상품을 통해 대만 관광객 유치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hu, 16 Apr 2026 08:4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7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6T08:4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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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남도, 필리핀 메가 인플루언서 초청... 1,500만 팔로워에 경남 관광 매력 알린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47</link>
      <description>경상남도는 한국관광공사(KTO) 마닐라지사와 협력해 15일부터 16일까지 필리핀의 영향력 있는 인플루언서 12인을 초청해 경남 주요 관광지를 소개하는 ‘K-컬쳐 홍보콘텐츠 제작 팸투어’를 추진했다고 밝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6094834-4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상남도는 한국관광공사(KTO) 마닐라지사와 협력해 15일부터 16일까지 필리핀의 영향력 있는 인플루언서 12인을 초청해 경남 주요 관광지를 소개하는 ‘K-컬쳐 홍보콘텐츠 제작 팸투어’를 추진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팸투어는 최근 동남아시아에서 급부상하는 필리핀 관광 시장을 선점하고, 한국 문화(K-Culture)에 관심이 높은 필리핀 MZ세대를 겨냥해 방한 수요를 확대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부산 인근 경남 지역으로의 관광 분산과 재방문 유도에 초점을 맞췄다.&lt;br /&gt;&lt;br /&gt;초청된 인플루언서들은 한국관광공사 마닐라지사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서포터즈인 ‘K-Creators Club’ 소속으로, 이들의 합산 팔로워 수는 1,498만 명에 달해 현지 파급력이 막강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방문단은 일정 동안 부산과 인접한 경남 양산·김해·창원을 집중 방문한다. 주요 코스로는 ▲양산 통도사와 청보리밭 ▲김해 한옥체험관 및 낙동강 레일파크 ▲창원 굿데이 뮤지엄 및 막걸리 만들기 체험 등 필리핀 관광객들이 선호하는 전통 문화와 현대적 감각의 K-푸드 체험이 포함됐다.&lt;br /&gt;&lt;br /&gt;특히 이번 홍보는 필리핀 내에서 여행 정보 습득 채널로 가장 영향력이 큰 ‘틱톡(TikTok)’을 주력 플랫폼으로 활용한다. 인플루언서들은 1인당 최소 6건, 총 60건 이상의 숏폼 영상 콘텐츠를 제작해 개인 채널과 한국관광공사 공식 계정을 통해 필리핀 현지에 송출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이번 팸투어는 지난 2월 발표된 ‘2026 국가관광전략회의’의 복수비자 발급 확대 정책과 맞물려 더욱 큰 시너지를 낼 전망이다. 방한 경험이 있는 필리핀 관광객에 대한 5년 복수비자 발급이 용이해지면서, 부산을 거점으로 인근 경남 지역까지 연계하는 개별관광객(FIT)의 재방문 수요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lt;br /&gt;&lt;br /&gt;경남도 심우진 관광정책과장은 “필리핀은 K-컬처에 대한 충성도가 높고 숏폼 콘텐츠 소비가 활발한 전략 시장”이라며, “메가 인플루언서들의 시선으로 담아낸 경남의 매력이 필리핀 잠재 관광객들의 발걸음을 경남으로 이끄는 기폭제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hu, 16 Apr 2026 00:4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4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6T00:4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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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산군, 한화이글스 홈경기 연계 ‘충남관광 프로모션데이’ 참여</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38</link>
      <description>예산군은 15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 연계 충남관광 프로모션데이에 참여해 군의 주요 관광지와 관광상품을 집중 홍보했다. 이번 행사는 한화이글스 홈경기에 맞춰</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6085737-73213.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예산군은 15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 연계 충남관광 프로모션데이에 참여해 군의 주요 관광지와 관광상품을 집중 홍보했다.&lt;br /&gt;&lt;br /&gt; 이번 행사는 한화이글스 홈경기에 맞춰 충청남도와 시군, 관계기관이 함께 참여한 관광 홍보행사로 군은 현장을 찾은 관람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관광자원을 소개했다.&lt;br /&gt;&lt;br /&gt; 이날 군은 ‘예쁜 곳이 산더미’ 슬로건 아래 예당호를 비롯한 대표 관광명소와 관광상품을 알리며 예산만의 매력을 부각했다.&lt;br /&gt;&lt;br /&gt; 홍보부스를 찾은 관람객들은 예산 여행정보에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군은 이번 홍보를 통해 방문 유도와 체류형 관광 확대 기반을 마련했다.&lt;br /&gt;&lt;br /&gt; 또한 충남 시군이 함께 참여해 지역별 관광 콘텐츠를 한자리에서 선보이며 충남 관광의 매력을 알렸다는 점에서도 의미를 더했으며, 군은 예당호 관광지와 연계한 투어상품, 지역 축제 등 다양한 관광 정보를 종합적으로 안내하며 가족 단위 관광객과 개별 여행객 유치에 힘썼다.&lt;br /&gt;&lt;br /&gt; 군 관계자는 “야구장을 찾은 많은 관람객에게 예산군의 관광 매력을 직접 알릴 수 있는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주요 관광지와 관광상품 홍보를 강화해 관광객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5 Apr 2026 23:5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3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5T23:57: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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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채꽃 한 송이에 봄을 담다” 영암군, 상춘객 맞이 프로그램 운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25</link>
      <description>영암군이 노란 유채꽃이 만개한 들녘에서 ‘봄을 담아가는’ 특별한 시간을 선사한다.군은 오는 4월 18일부터 26일까지 영암읍 개신리와 군서면 도갑리 일원에서 ‘봄이 왔나 봄’을 주제로 방문객 맞이에</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5173355-2057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영암군이 노란 유채꽃이 만개한 들녘에서 ‘봄을 담아가는’ 특별한 시간을 선사한다.&lt;br /&gt;&lt;br /&gt;군은 오는 4월 18일부터 26일까지 영암읍 개신리와 군서면 도갑리 일원에서 ‘봄이 왔나 봄’을 주제로 방문객 맞이에 나선다.&lt;br /&gt;&lt;br /&gt;군서면 도갑리에서는 유채꽃을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방문객이 유채꽃을 직접 꺾어 안내 부스로 가져오면 꽃다발로 만들어주고, 현장에서 배부되는 포토카드에 꽃을 꽂아 나만의 봄을 담아갈 수 있다.&lt;br /&gt;&lt;br /&gt;손에 쥔 꽃다발과 직접 완성한 포토카드는 그날의 풍경을 오래 간직할 수 있는 기념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가족과 연인, 친구와 함께 꽃을 고르고 꾸미는 과정 자체도 또 하나의 즐길거리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lt;br /&gt;&lt;br /&gt;영암읍 개신리는 넓게 펼쳐진 유채꽃밭과 기존 포토존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노란 유채꽃과 월출산이 어우러진 풍경이 펼쳐지며, 봄날의 한 장면을 담으려는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이와 함께 인근 도갑사 수변공원은 유채꽃 단지와 함께 둘러볼 수 있는 휴식 공간으로, 산책로를 따라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유채꽃과 수변 경관이 어우러지며 봄철 나들이 코스로 찾는 이들의 발걸음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lt;br /&gt;&lt;br /&gt;박미아 영암군 농업정책과장은 “도갑리에서는 체험을, 개신리에서는 경관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방문객들이 봄을 눈으로 보고 손으로 담아갈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5 Apr 2026 08:34: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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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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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창군, ‘2026년 디지털 관광주민증’ 신규 참여지역 선정</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10</link>
      <description>순창군이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2026년 디지털 관광주민증 신규 참여지역 공모’에 최종 선정되며, 지역 특화 관광자원을 활용한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 본격 나선다. 한국관광공사는 순창군을 포함한 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5111139-5873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순창군이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2026년 디지털 관광주민증 신규 참여지역 공모’에 최종 선정되며, 지역 특화 관광자원을 활용한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 본격 나선다. &lt;br /&gt;&lt;br /&gt;한국관광공사는 순창군을 포함한 전국 8개 지자체를 2026년도 디지털 관광주민증 신규 대상지로 최종 확정했으며, 향후 혜택지 등록과 QR 스캐너 설치 등을 거쳐 오는 6월 초 대국민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lt;br /&gt;&lt;br /&gt;디지털 관광주민증은 인구감소지역을 대상으로 관광객에게 숙박, 체험, 식음료, 쇼핑 등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해 지역 방문과 소비를 유도하는 관광 플랫폼 기반 사업이다. &lt;br /&gt;&lt;br /&gt;순창군은 이번 공모에서 지역 고유 자원과 관광 소비 구조를 유기적으로 연결한 점, 그리고 생활인구 확대를 정책 목표로 명확히 제시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lt;br /&gt;&lt;br /&gt;특히, 순창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총 46개 업체 및 시설을 디지털 관광주민증 혜택지로 운영할 계획이다. 분야별로는 관람 2개소, 숙박 6개소, 체험 7개소, 식음료 24개소, 쇼핑 7개소로 구성돼 관광객들이 순창 곳곳에서 실질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 &lt;br /&gt;&lt;br /&gt;대표 혜택으로는 강천산 군립공원 입장료 1,000원 할인, 발효테마파크 입장료 20% 할인, 강천힐링스파 단체할인율 적용 등이 포함된다. 추후 지역 업체들의 추가 모집을 통해 할인혜택을 늘려나갈 방침이다.&lt;br /&gt;&lt;br /&gt;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생활인구 증가, 체류시간 연장, 소상공인 매출 증대, 지역 브랜드 가치 향상, 지방소멸 대응 등 다양한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특히 관광객이 숙박·식음료·체험·쇼핑을 연계 이용하는 구조가 정착될 경우,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파급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된다.&lt;br /&gt;&lt;br /&gt;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관광객이 ‘한 번 들르는 순창’이 아니라 ‘다시 찾고 머무는 순창’이 되도록 체류형 관광정책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면서 “강천산, 발효테마파크, 농촌체험, 장류와 미식 등 순창만의 매력을 관광객이 직접 체험하고 머무를 수 있도록 준비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5 Apr 2026 02:1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1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5T02:11: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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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세청, 비행기 결항하면 면세품 그냥 반납?</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92</link>
      <description>비행기 결항하면 면세품 그냥 반납?여행 갈 때 무조건 알고 가세요.지금까지는항공기 결항·회항으로 출국 취소되어 재입국하는 경우, 면세점에서 구매한 면세품을 전량 회수 하는 절차가 엄격하게 적용→ 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5094100-2000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비행기 결항하면 면세품 그냥 반납?&lt;br /&gt;여행 갈 때 무조건 알고 가세요.&lt;br /&gt;&lt;br /&gt;지금까지는&lt;br /&gt;항공기 결항·회항으로 출국 취소되어 재입국하는 경우, 면세점에서 구매한 면세품을 전량 회수 하는 절차가 엄격하게 적용&lt;br /&gt;→ 면세품 확인·회수하는 데 최대 3~4시간 소요&lt;br /&gt;→ 이미 개봉·사용한 물품은 면세점에서 손실 처리&lt;br /&gt;&lt;br /&gt;BUT!!&lt;br /&gt;이제부터는 항공기 결항·회항 시 면세품 반납 시간 대폭 감소&lt;br /&gt;&lt;br /&gt;· '관세법 시행령'에 면세품 회수 제외 근거 마련&lt;br /&gt;· '여행자 및 승무원 휴대품 통관에 관한 고시' 개정 완료&lt;br /&gt;→ 4월 1일부터 본격 시행&lt;br /&gt;&lt;br /&gt;■ 개정 주요 내용&lt;br /&gt;&lt;br /&gt;· 현행(개정 전): 결항·회항 시 구입한 면세품 전량 반납 의무&lt;br /&gt;→ 개정 후(2026.4.1.~): 면세한도 이내 구매자는 반납 의무 면제&lt;br /&gt;&lt;br /&gt;· 현행(개정 전): 구매내역 확인·회수 절차로 3~4시간 대기&lt;br /&gt;→ 개정 후(2026.4.1.~): 반납 면세품 없는 여행자는 즉시 재입국&lt;br /&gt;&lt;br /&gt;· 불가피한 사유로 인한 결·회항 시&lt;br /&gt;- 여행자 면세 한도(기본 미화 $800) 이내의 면세품 → 회수X&lt;br /&gt;- 한도를 초과한 면세품 → 면세 한도까지에 해당하는 면세품을 제외하고 회수&lt;br /&gt;- 이미 개봉·사용한 면세품 → 면세한도 내 회수제외 대상에 우선 포함&lt;br /&gt;&lt;br /&gt;Q: 의류 한 벌($900) 구매한 경우&lt;br /&gt;A: 면세범위 초과한 의류($900)는 회수 대상! 회수 후 재출국 시 인도할 수 있음&lt;br /&gt;&lt;br /&gt;Q: 의류($500), 화장품($300), 전자제품($500) 구매한 경우&lt;br /&gt;A: 여행객의 선택에 따라 $800까지 회수 면제&lt;br /&gt;(의류($500)+화장품($300) 선택 시 → 전자기기($500) 회수)&lt;br /&gt;&lt;br /&gt;Q: 의류($500), 화장품($300), 전자제품($500) 구매 후 모두 개봉·사용한 경우&lt;br /&gt;A: 면세범위 이내까지만 회수 면제&lt;br /&gt;(개봉·사용하였다고 모두 회수 면제 대상 X)&lt;br /&gt;&lt;br /&gt;Q: 의류($500)과 술 1병(1L, $100), 담배 1보루 구매 시&lt;br /&gt;A: 모두 면세범위 내로 회수 면제&lt;br /&gt;&lt;br /&gt;앞으로도 국민의 입장에서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고 여행객 편의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Wed, 15 Apr 2026 00:4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9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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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40회 이천도자기축제 사기막골도예촌, ‘40-40 스페셜 Weekend’ 행사와 특별 전시로 방문 유도</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13</link>
      <description>오는 4월 24일부터 5월 5일까지 이천도자예술마을과 사기막골도예촌 일원에서 열리는 제40회 이천도자기축제가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관람객을 맞이할 준비에 한창이다.특히, 전통 도자의 정체성을 간직</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3155256-1879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오는 4월 24일부터 5월 5일까지 이천도자예술마을과 사기막골도예촌 일원에서 열리는 제40회 이천도자기축제가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관람객을 맞이할 준비에 한창이다.&lt;br /&gt;&lt;br /&gt;특히, 전통 도자의 정체성을 간직한 사기막골도예촌에서는 40주년 기념 특별행사인 ‘40-40 스페셜 Weekend’ 행사를 자체 운영해, 더욱 적극적으로 방문객들의 구매 동기를 자극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사기막골도예촌 상인회는 제40회 맞이 판매행사로 도자기축제 기간 내의 주말(4.25.~4. 26.와 5.2~5.3.)에는 전품 최대 40% 할인 행사를 운영한다. 이 행사는 도자기 구매의 문턱을 낮추고 방문객의 만족도를 높이려는 전략으로 보인다.&lt;br /&gt;&lt;br /&gt;또 사기막골도예촌은 한국도예고등학교 작품 전시와 자체적으로 소규모 전시관 세 곳을 운영한다. 한국도예고등학교 작품 전시는 사기막골도예촌 초입의 빈 공방에서 운영되며 풋풋하고 신선한 학생들의 졸업작품 및 개성 넘치는 도자기 작품들이 전시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사기막골 작은 전시관은 사기막골 도예촌 상인회에서 자체적으로 소규모 공방 세 곳에 운치 있는 작품을 전시한다. 관람객들은 구매와 함께 전시도 구경하면서 여유 있는 도자 마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다.&lt;br /&gt;&lt;br /&gt;한편 고려청자 3D 퍼즐 맞추기, 내가 그린 도자기 컵 만들기, 물레 체험, 내가 만드는 다육식물 도자기 화분, 달고나 체험 등의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이밖에 소원 항아리, 사기막골 로컬 마켓, 흙 코일링 릴레이 등의 이벤트도 진행되고 주말 및 공휴일 오후 3시에는 거리 공연도 열릴 예정이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3 Apr 2026 06:5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1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3T06:53: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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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벚꽃에 색을 입히다”…여주시, '컬러풀데이즈'로 관광객 사로잡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06</link>
      <description>여주시는 4월 11일 여주 흥천 남한강 벚꽃축제 현장에서 '2026 여주 컬러풀데이즈(Colorful Days)' 1회차 행사를 개최하고,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관광객 참여를 적극 유도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3142134-9918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여주시는 4월 11일 여주 흥천 남한강 벚꽃축제 현장에서 '2026 여주 컬러풀데이즈(Colorful Days)' 1회차 행사를 개최하고,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관광객 참여를 적극 유도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이번 행사는 ‘오색(五色) 퀘스트’를 핵심 콘셉트로, Y·E·O·J·U 다섯 글자와 색상을 연계한 참여형 미션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lt;br /&gt;&lt;br /&gt; 관광객들은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며 자연스럽게 여주의 관광자원과 브랜드를 체험하는 방식으로 구성돼 축제 현장 전반에 활력을 더했다.&lt;br /&gt;&lt;br /&gt; 행사 당일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의 참여가 이어졌으며, 미션 참여를 위한 대기 행렬이 형성되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다. 특히 총 630명이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준비된 물량이 전량 소진되는 등 현장의 뜨거운 반응을 확인할 수 있었다.&lt;br /&gt;&lt;br /&gt; 또한 색상 드레스코드와 체험 요소가 결합되면서 SNS 인증 및 자발적 홍보가 활발히 이루어져 '다채로운 여주, Colorful Yeoju' 관광브랜드 확산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거둔 것으로 분석된다.&lt;br /&gt;&lt;br /&gt; '2026 여주 컬러풀데이즈'는 총 5회에 걸쳐 운영되는 연중 관광 프로그램으로, 지역 대표 축제와 연계해 계절별 테마형 참여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lt;br /&gt;&lt;br /&gt; 여주시 관계자는 “이번 컬러풀데이즈는 관광객이 직접 참여하고 즐기는 체험형 관광 콘텐츠로서 가능성을 확인한 계기였다”며, “앞으로도 여주만의 색깔을 살린 프로그램을 통해 관광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한편, 여주시는 금사참외축제, 오학 물놀이장 개장 등 주요 행사와 연계한 컬러풀데이즈를 통해 ‘다채로운 여주’ 브랜드 확산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3 Apr 2026 05:2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0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3T05:21: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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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김해문화관광재단 관광사업본부 김해, ‘4월 여행가는 달’ 맞아 대표 관광지 3곳 할인</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10</link>
      <description>김해 주요 관광지 3곳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하는 ‘여행가는 달’과 연계한 할인 프로모션을 4월 한 달간 진행 중이다.김해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최석철) 관광사업본부는 소속 주요 관광</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3135807-4415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김해 주요 관광지 3곳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하는 ‘여행가는 달’과 연계한 할인 프로모션을 4월 한 달간 진행 중이다.&lt;br /&gt;&lt;br /&gt;김해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최석철) 관광사업본부는 소속 주요 관광시설을 대상으로 ‘여행가는 달’ 연계 할인 이벤트를 운영하며 관광객 유치에 나서고 있다. ‘여행가는 달’은 국내여행 활성화와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추진되는 전국 단위 캠페인이다.&lt;br /&gt;&lt;br /&gt;이번 프로모션은 김해가야테마파크, 김해낙동강레일파크(평일), 김해천문대 등 3개 관광지에서 운영 중이며, ‘여행가는 달’ 공식 홈페이지에서 발급받은 온라인 쿠폰을 인증하면 체험 콘텐츠를 최대 5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lt;br /&gt;&lt;br /&gt;관광지별 대표 콘텐츠도 눈길을 끈다. 김해가야테마파크에서는 상설공연 ‘페인터즈 가야왕국’을 비롯해 ‘메가 익스트림’(사이클·타워·플라잉·드래곤네트), ‘가야무사 어드벤처’ 등 인기 체험시설이 할인 대상에 포함되며, 4월부터 시작된 야간개장으로 낮과 밤을 아우르는 관광이 가능하다.&lt;br /&gt;&lt;br /&gt;김해낙동강레일파크에서는 레일바이크와 와인동굴 체험을, 김해천문대에서는 천체 전시 및 관람 프로그램을 할인된 가격으로 운영 중이다. 자연·레저·과학을 결합한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관광객들의 체류시간 확대도 기대되고 있다.&lt;br /&gt;&lt;br /&gt;김해문화관광재단 이세희 담당자는 “현재 진행 중인 ‘4월 여행가는 달’을 통해 김해 주요 관광지를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다”며 “하루 일정으로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김해 관광 코스를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여행가는 달’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할인 쿠폰 발급과 함께 추천 여행코스, 지역별 이벤트 등 다양한 관광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3 Apr 2026 04:5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1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3T04:58: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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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낙동강 석양 따라 달린다…김해 `선셋 바이크`</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09</link>
      <description>김해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최석철) 김해낙동강레일파크가 낙동강 일몰 명소 ‘왕의 노을’을 배경으로 한 레일바이크 체험 ‘선셋 바이크’를 앞세워 관광 매력 강화에 나선다.김해낙동강레일파크는 오는 4</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3135639-15346.jpg"&gt;&lt;/center&gt;&lt;br/&gt;김해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최석철) 김해낙동강레일파크가 낙동강 일몰 명소 ‘왕의 노을’을 배경으로 한 레일바이크 체험 ‘선셋 바이크’를 앞세워 관광 매력 강화에 나선다.&lt;br /&gt;&lt;br /&gt;김해낙동강레일파크는 오는 4월 25일부터 10월 31일까지 주말 및 공휴일에 한해 운영시간을 기존 오후 6시에서 밤 8시까지로 연장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연장 운영은 해 질 무렵 낙동강 철교와 강변이 어우러지는 일몰 풍경을 보다 여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으로, 특히 ‘왕의 노을’ 시간대에 맞춘 ‘선셋 바이크’ 체험 확대에 초점을 맞췄다. 해당 시간대는 지난해 이용객들의 높은 만족도를 기록하며 가능성을 확인한 바 있다.&lt;br /&gt;&lt;br /&gt;레일바이크는 월별 일몰 시간에 맞춰 탄력적으로 운영되며, 방문객들은 낙동강 위로 펼쳐지는 석양과 야경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다. 전동식 레일바이크가 적용되어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이용 가능한 점도 특징이다.&lt;br /&gt;&lt;br /&gt;야간 운영에 따른 안전관리도 강화한다. 레일바이크 차체에는 야간 주행을 위한 조명이 설치되며, 탑승 전 장비 점검과 안전교육을 철저히 실시해 안전한 이용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레일파크 내 체험 콘텐츠인 ‘와인&amp;디케이브’도 연장 운영에 포함된다. 기존 와인동굴을 미디어아트 공간으로 재구성한 이 시설은 빛과 움직임이 결합된 체험형 콘텐츠와 다양한 포토존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lt;br /&gt;&lt;br /&gt;재단은 이번 연장 운영을 통해 ‘왕의 노을’ 경관과 ‘선셋 바이크’ 체험을 연계한 새로운 즐길거리를 제시하고, 온·오프라인 홍보와 인바운드 여행사 협력을 통해 관광객 유치에 나설 계획이다.&lt;br /&gt;&lt;br /&gt;최재준 김해문화관광재단 관광사업본부장은 “낙동강의 아름다운 일몰과 레일바이크를 결합한 ‘선셋 바이크’를 통해 기존과는 다른 시간대의 매력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방문객의 체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3 Apr 2026 04:5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0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3T04:57: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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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남관광재단, 'K-전통주도 경남' 경남관광기념품점에서 직접 느껴보세요! 전통주 시음 코너 운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01</link>
      <description>경남관광재단은 K-전통주의 위상을 높이고 경남 양조장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4월 30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CECO) 1층 경남관광기념품점 매장에서 ‘경남 K-전통주 시음 코너’를 시범 운영한다고 밝</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3121840-9629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남관광재단은 K-전통주의 위상을 높이고 경남 양조장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4월 30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CECO) 1층 경남관광기념품점 매장에서 ‘경남 K-전통주 시음 코너’를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정부가 추진 중인 ‘전통주 산업 수출 활성화 대책’에 따라, 우리 술을 계적인 명주로 육성하려는 흐름에 발맞춰 기획됐다. 특히 ‘K-전통주도 경남’이라는 슬로건 아래, 경남만의 차별화된 원료와 제조 기법을 강조해 국내외 방문객들에게 경남 술의 프리미엄 이미지를 소개하는데 초점을 맞췄다.&lt;br /&gt;&lt;br /&gt;현재 경남관광기념품점에는 청와대 명절 선물 및 대통령 취임 만찬주 선정으로 유명한 함양 ‘솔송주’, 국내외 전통주 대회 수상 경력에 빛나는 ‘밀양 40’ 등 명인이 빚은 기품있는 술과, 창원 ‘벚꽃주’, 사천 ‘키위와인’, 거제 ‘유자주’ 등 경남 각지의 관광 자원과 농산물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이색 전통주까지, 경남의 특산물과 명인의 혼이 담긴 우수한 전통주들이 입점해 있다.&lt;br /&gt;&lt;br /&gt;전통주 시범 운영 기간 경남관광기념품점 입점 업체(13개사 49종) 상품 중 18종의 전통주를 중심으로 시음이 진행될 예정이다. 방문객은 1인당 최대 3잔까지 시음할 수 있으며 주류 제공 특성상 신분증 지참이 필수다.&lt;br /&gt;&lt;br /&gt;경남관광재단은 이번 시범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전통주 시음 코너를 향후 상시 운영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 전통주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시음 체험을 기반으로 한 신규 고객 유입과 잠재 소비층 확대 등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lt;br /&gt;&lt;br /&gt;배종천 경남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우리 술은 이제 단순한 음료를 넘어 전 세계가 주목하는 K-콘텐츠의 핵심이 됐다”며, “정부의 K-전통주 육성 의지에 부응하여 경남의 우수한 술들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명주로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홍보와 판로 개척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전통수 시음행사는 4월 한달간 시범 운영을 마친 후, 5월부터 전통주 시음코너를 정식 운영할 예정으로, 경남관광재단은 창원컨벤션센터(CECO)의 새로운 볼거리·체험거리로 확대할 계획이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3 Apr 2026 03:1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0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3T03:19:00Z</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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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족은 역사탐방단’ 의령군가족센터 아라가야 역사체험 진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93</link>
      <description>의령군가족센터(센터장 전병석)는 지난 4월 11일 함안박물관과 말이산고분군 일대에서 다문화가족 10가족을 대상으로 ‘우리가족은 역사탐방단! 아라가야 역사탐방’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 사업은 다문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3115420-84573.jpg"&gt;&lt;/center&gt;&lt;br/&gt;의령군가족센터(센터장 전병석)는 지난 4월 11일 함안박물관과 말이산고분군 일대에서 다문화가족 10가족을 대상으로 ‘우리가족은 역사탐방단! 아라가야 역사탐방’프로그램을 진행했다.&lt;br /&gt;&lt;br /&gt; 이 사업은 다문화가족이 경상남도내의 역사문화유산을 직접 체험하며 한국 역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가족이 함께하는 활동을 통해 가족간 소통과 유대감을 강화하기위해 진행됐다.  &lt;br /&gt;&lt;br /&gt; 이날은 첫회기로 함안에 방문해 문화관광해설사의 해설에 따라 함안박물관과 말이산 고분군을 둘러보며 아라가야의 역사와 문화, 유물에 대한 설명을 들었으며, 이어 진행된 체험활동에서 가족이 함께 아라가야 유물 모양을 쿠키를 만들어보면서 역사속 유물을 쉽게 배우며 부모-자녀간 즐겁게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보냈다.&lt;br /&gt;&lt;br /&gt;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다문화가족은 “아이와 함께 박물관과 고분군을 직접 둘러보고 쿠키를 만드는 체험을 통해 역사에 대해 쉽게 배울 수 있었고, 자녀와 함께 웃고 이야기하는 시간이 되어 즐거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 의령군가족센터에서는 다양한 가족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행복한 가정을 형성하는데 앞장설 예정이다. 센터의 다양한 프로그램 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또는 의령군가족센터(573-8400)로 문의하면 된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13 Apr 2026 02:5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9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3T02:5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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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걷고, 보고, 느끼는 수승대!’ 국가유산 기행으로 초대</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73</link>
      <description>거창군은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명승 수승대를 중심으로 ‘정자따라 물길따라 국가유산 기행’ 프로그램을 거창 흥사단(대표자 고병길) 주관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정자따라 물길따라 국가유산 기행’</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3100824-5694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거창군은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명승 수승대를 중심으로 ‘정자따라 물길따라 국가유산 기행’ 프로그램을 거창 흥사단(대표자 고병길) 주관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lt;br /&gt;&lt;br /&gt;‘정자따라 물길따라 국가유산 기행’은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인 ‘생생 국가유산 활용사업’의 일환으로, 수승대를 단순한 관광자원을 넘어 국가유산으로서의 가치와 역사적 의미를 널리 알리기 위해 기획됐으며 2014년부터 지속적으로 추진되고 있다.&lt;br /&gt;&lt;br /&gt;특히 2024년 국가유산청 ‘국가유산 활용사업 브랜드 10선’에 선정되며 전국적으로 우수성을 인정받았고, 지역 주민과 청소년, 관광객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되고 있다.&lt;br /&gt;&lt;br /&gt;수승대를 비롯해 요수정, 구연서원, 관수루 등 다양한 국가유산을 활용해 교육·체험·관광 등 다양한 콘텐츠로 기획하고 수승대에 담긴 역사와 문화를 다양한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lt;br /&gt;&lt;br /&gt;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 ‘수승대를 사수하라’ ▲GPS 기반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한 참여형 프로그램 ‘수승대에서 즐기는 오리엔티어링’ ▲정자문화 탐방, 체험, 공연 등을 결합한 체류형 프로그램 ‘수승대에서의 1박 2일’ 등이 운영된다.&lt;br /&gt;&lt;br /&gt;‘수승대를 사수하라’는 학교 단체 참여자를 대상으로 총 7회에 걸쳐 350명이 참여하며 참가비는 무료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부담 없이 참여해 수승대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배우는 뜻깊은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올해는 프로그램 운영 횟수를 확대하고 국악 및 연극 공연을 추가해 체험과 공연이 결합된 복합형 국가유산 콘텐츠로 한층 강화될 예정이며, 단체·학교·가족 단위 등 다양한 참여자들이 국가유산을 경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lt;br /&gt;&lt;br /&gt;거창군 관계자는 “수승대라는 지역의 대표적인 명승의 역사적 가치와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통해, 고장의 문화유산에 대한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본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개인과 단체는 거창흥사단으로 문의하거나 거창흥사단 공식 누리집을 통해서도 자세한 일정 확인과 참여 신청이 가능하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3 Apr 2026 01:0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7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3T01:08: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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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경남도, 도쿄서 ‘K-관광로드쇼’ 참가... 골든위크 관광객 유치 박차</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61</link>
      <description>경상남도는 4월 10일부터 12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열린 ‘K-관광로드쇼’에 참가해 경남관광 매력을 알리는 현장 마케팅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했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3100313-582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상남도는 4월 10일부터 12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열린 ‘K-관광로드쇼’에 참가해 경남관광 매력을 알리는 현장 마케팅에 나섰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했으며, 외래관광객 3,000만 명 유치 목표에 발맞춰 일본 여행업계와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국 관광을 집중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일본의 대형 연휴인 골든위크(4월 29일~5월 6일)를 겨냥해 방한 수요 확대에 중점을 뒀다.&lt;br /&gt;&lt;br /&gt;행사 첫날인 10일, 도쿄 그랜드 하얏트에서 열린 B2B 행사에서 경남도는 일본 현지 여행사 등을 대상으로 ‘트래블마트’에 참가해 함안 낙화놀이, 진주 유등축제 등 경남만의 독보적인 관광 자원을 활용한 상품 개발을 적극 독려했다.&lt;br /&gt;&lt;br /&gt;11일부터 12일까지는 유동 인구가 많은 도쿄 롯폰기 힐즈 아레나에서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오늘 갈까? 한국! 여행 FESTIVAL’이 개최됐다. 경남도는 경남 관광 홍보관을 운영하며 약 3만 명의 일본 시민들에게 경남을 알렸다.&lt;br /&gt;&lt;br /&gt;특히 10월에 개최될 낙화놀이 일본 스페셜데이를 활용한 관광상품을 집중홍보하고, 계절별 축제 콘텐츠를 함께 선보이며 일본 관광객의 재방문 수요를 유도했다.&lt;br /&gt;&lt;br /&gt;심우진 경남도 관광정책과장은 “정부의 방한 시장 활성화 정책에 적극 동참해 경남의 특화된 관광 콘텐츠가 일본 시장에서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일본 현지 여행사와의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실제 방문으로 이어지는 성과를 거둘 것”이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3 Apr 2026 01:0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6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3T01:03:00Z</dc:date>
    </item>
    <item>
      <title>고성군, 코리아둘레길 ‘2026 걷기여행길 프로그램’ 운영… 웰니스 관광 본격화</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51</link>
      <description>따스한 봄기운이 완연한 가운데, 고성군 코리아둘레길을 따라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의 몸과 마음을 다독일 ‘2026 걷기여행길 프로그램’이 성황리에 운영되고 있다.올해 고성군은 ‘길동무 프로그램’,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3095157-5509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따스한 봄기운이 완연한 가운데, 고성군 코리아둘레길을 따라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의 몸과 마음을 다독일 ‘2026 걷기여행길 프로그램’이 성황리에 운영되고 있다.&lt;br /&gt;&lt;br /&gt;올해 고성군은 ‘길동무 프로그램’, ‘진달래 걷기축제’, ‘my자연인로드’등 설렘 가득한 테마를 통해 총 32회에 걸쳐 다양한 여행객과 만날 예정이다. 4월부터는 은은한 달빛 아래 낭만을 만끽하는 ‘달빛로드’와 싱그러운 봄의 정취를 오감으로 느끼는 ‘향기로드’ 등 체험을 통한 감성 치유 코스가 본격적으로 진행되어 참가자들의 높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lt;br /&gt;&lt;br /&gt;고성군 걷기 프로그램은 전문 연구진과 숙련된 웰니스 코치들이 매 회차 동행하여 단순한 도보 여행을 넘어선 체계적인 치유의 시간을 선사한다. ‘해양치유차로드’와 ‘에너지로드’, ‘다이어트 로드’ 등 계절의 변화와 참여자의 목적에 맞춘 다채로운 테마가 연중 이어지며 고성군만의 차별화된 웰니스 관광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lt;br /&gt;&lt;br /&gt;이미 4월 중순에는 단체 예약이 줄을 잇는 등 뜨거운 관심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고성군은 정기 프로그램 외에도 단체 수시 모집 회차를 별도로 마련하여 방문객들이 원하는 시기에 언제든 고성의 길을 즐길 수 있도록 운영할 방침이다.&lt;br /&gt;&lt;br /&gt;고성군 관광진흥과장은 “많은 분들이 이 길 위에서 ‘진짜 나’를 발견하고 삶의 에너지를 가득 충전해 가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걷기여행길 프로그램은 ‘고성해양치유길’ 사이트를 통해 예약신청 및 참여가 가능하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3 Apr 2026 00:5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5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3T00:5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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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스탬프 찍고 머무는 구미…체류 늘리고 2만원 돌려준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49</link>
      <description>구미시가 관광지를 방문해 스탬프를 모으면 최대 2만원 상당의 지역상품권을 받을 수 있는 체험형 관광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 단순 방문을 넘어 체류시간을 늘리고 지역 소비를 유도하는 것이 핵심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3093524-1060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구미시가 관광지를 방문해 스탬프를 모으면 최대 2만원 상당의 지역상품권을 받을 수 있는 체험형 관광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 단순 방문을 넘어 체류시간을 늘리고 지역 소비를 유도하는 것이 핵심이다.&lt;br /&gt;&lt;br /&gt;구미시는 4월부터 11월까지 외부 관광객을 대상으로 ‘2026년 구미 모바일 스탬프 투어’를 운영하며, 4월 15일부터 모바일 앱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참여는 ‘K-스탬프투어’ 앱을 통해 가능하다. 이용자가 관광지를 방문하면 GPS 기반으로 자동 인증돼 스탬프가 적립된다. 스탬프 보상 기준을 달성하면 구미역 1층 관광안내센터에서 1∼2만원 상당의 구미사랑상품권으로 교환할 수 있다. 보상은 상·하반기 각 1회씩 신청 가능하다.&lt;br /&gt;&lt;br /&gt;이번 투어는 관광객 취향을 고려해 4개 테마 코스로 구성됐다. ‘구미에 머물다(역사 투어)’는 성리학역사관, 야은역사체험관, 박정희대통령생가, 역사자료관 등을 중심으로 근현대사를 조명한다. ‘구미로 물들다(자연·힐링 투어)’는 낙동강체육공원과 지산샛강생태공원 등 자연·힐링 자원을 연계했다.&lt;br /&gt;&lt;br /&gt;‘구미를 거닐다(원도심 투어)’는 교촌1991문화로와 원도심 명소를 묶어 도심 관광의 매력을 살렸고, ‘구미와 노닐다(키즈·체험 투어)’는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형 코스로 운영된다. 금오산, 금리단길, 새마을중앙시장은 모든 코스에서 반드시 방문해야 하는 핵심 거점으로 설정됐다.&lt;br /&gt;&lt;br /&gt;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관광 동선을 확장하고, 체류형 관광 기반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방문 인증과 이동 경로 등 데이터를 분석해 향후 관광 정책 수립에도 활용할 방침이다.&lt;br /&gt;&lt;br /&gt;구미시 관계자는 “이번 스탬프 투어는 관광객의 체류시간을 늘리고 지역 상권 이용을 자연스럽게 유도하는 구조”라며 “디지털 기반 관광 서비스로 구미 관광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3 Apr 2026 00:3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4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3T00:36: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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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TS 콘서트 특수에 강릉 한류관광 주목</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03</link>
      <description>강릉시는 BTS WORLD TOUR ‘ARIRANG’ IN GOYANG 개최에 따른 한류 관광 수요 확산으로 지역 관광에도 특수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공연이 열린 9일부터 12일까지 국내외 팬들의 이동이 활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2154617-6606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강릉시는 BTS WORLD TOUR ‘ARIRANG’ IN GOYANG 개최에 따른 한류 관광 수요 확산으로 지역 관광에도 특수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공연이 열린 9일부터 12일까지 국내외 팬들의 이동이 활발해지면서 강릉의 한류 연관 관광지와 관광서비스 이용이 함께 증가하고 있다.&lt;br /&gt;&lt;br /&gt;이번 BTS 콘서트 기간 중 강릉의 대표적인 한류 명소인 BTS 버스정류장에는 외국인 관광객의 방문이 크게 늘었으며, 현장에는 기념사진 촬영을 위한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등 높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lt;br /&gt;&lt;br /&gt;이에 따라 일일 외국인 관광택시 이용대수는 50대 이상으로, 평소 평균 대비 약 2배 수준으로 증가한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이는 BTS 콘서트를 계기로 강릉을 찾는 해외 관광객이 늘어나면서 지역 내 관광 수요가 실제 관광 이동과 소비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lt;br /&gt;&lt;br /&gt;강릉시는 이번 현상을 K-팝과 한류 콘텐츠의 글로벌 영향력이 지역 관광 활성화로 연결된 대표 사례로 보고 있다. 특히 BTS 버스정류장을 비롯한 한류 관광지는 강릉의 해변 경관, 문화관광 자원과 결합해 외국인 관광객 유입 및 도시 인지도 제고에 긍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lt;br /&gt;&lt;br /&gt;엄금문 관광정책과장은 “BTS 콘서트 개최에 따른 글로벌 팬덤의 이동이 강릉 관광으로도 이어지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한류와 강릉의 관광자원을 연계한 전략적 마케팅을 통해 해외 관광객 유치 확대에 적극 나서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Sun, 12 Apr 2026 06:4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0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2T06:46:00Z</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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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릉 봄 관광 이끈 ‘2026 경포 벚꽃 축제’ 성료… 통합 홍보로 도심 전역 활기</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02</link>
      <description>지난 4일부터 11일까지 8일간 경포대 및 경포호수 일원에서 열린 ‘2026 경포 벚꽃 축제’가 많은 시민과 관광객의 발길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행사 기간 중 벚꽃이 절정에 이르며 경포 일원은 봄 정</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2154548-2709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지난 4일부터 11일까지 8일간 경포대 및 경포호수 일원에서 열린 ‘2026 경포 벚꽃 축제’가 많은 시민과 관광객의 발길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lt;br /&gt;&lt;br /&gt;행사 기간 중 벚꽃이 절정에 이르며 경포 일원은 봄 정취로 물들었고, 축제를 찾은 43만 명의 방문객은 꽃비 내리는 경포의 풍경 속에서 봄날의 낭만을 만끽했다.&lt;br /&gt;&lt;br /&gt;올해 축제는 기존 벚꽃 관람 중심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머무르고 체험하는 가족형 봄 축제로 내용을 한층 강화했다. 특히 경포습지광장에 새롭게 조성한 벚꽃카페는 투명 텐트를 활용해 벚꽃을 감상하며 쉬어갈 수 있는 이색 공간으로 운영돼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피크닉존과 연계해 가족, 연인, 친구 단위 방문객들이 자연스럽게 머무를 수 있는 체류형 공간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lt;br /&gt;&lt;br /&gt;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콘텐츠도 대폭 강화됐다. 경포습지광장에는 나무 놀이터를 중심으로 비눗방울 놀이, 비행기 날리기를 할 수 있는 키즈플레이존을 조성해 아이들이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축제 분위기를 만들었다. 이와 함께 벚꽃 벽화 그리기, 벚꽃 소원월, 벚꽃 운동회 등 참여형 프로그램도 운영돼 단순 관람형 축제를 넘어 세대가 함께 즐기는 체험형 축제로 축제의 폭을 넓혔다.&lt;br /&gt;&lt;br /&gt;축제장 곳곳에서는 버스킹, 벌룬쇼, 레크레이션 등 공연과 벚꽃 테마 체험 프로그램이 이어지며 봄 축제의 흥을 더했다. 또 ‘경포 벚꽃 도둑을 잡아라!’ 이벤트와 ‘초속 5cm 시속 5km’ 걷기 프로그램 등 경포호 일원을 활용한 참여형 프로그램은 남녀노소 모두의 호응을 끌어냈다. 특히 올해는 벚꽃을 테마로 한 다양한 체험 부스와 강릉 커피 팝업, 주요 행사 연계 홍보 부스 등도 함께 운영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아우르는 축제로 운영됐다.&lt;br /&gt;&lt;br /&gt;경포호와 생태 저류지를 따라 5.73㎞ 구간에 조성된 벚꽃 조명 길과 더불어 습지유수지 방면 산책로에 벚꽃 라이트닝 터널을 새롭게 선보이며, 경포의 야간 벚꽃을 더욱 입체적으로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반딧불·갈대 조명 등을 활용한 라이트닝 터널 구간은 사진 촬영과 야간 산책 명소로 자리 잡으며 축제장의 대표 콘텐츠로 주목받았다.&lt;br /&gt;&lt;br /&gt;한편, 환경정비, 교통, 안전관리 인력과 관람객 편의시설을 주요 구간에 배치하여 안전하고 깨끗한 행사장 운영에 만전을 기했다.&lt;br /&gt;&lt;br /&gt;한편, 강릉시는 올해 처음으로 경포·솔올·남산의 지역 벚꽃축제를 ‘강릉 벚꽃 축제’로 아우르는 통합 홍보를 추진해, 경포를 중심으로 도심 전역에 봄 축제 분위기를 확산시켰다. 통합 홍보물 제작과 온오프라인 홍보, 합동 미션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강릉 전역의 벚꽃 명소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으며, 솔올 동행 축제에는 10만 명, 남산 벚꽃 축제에는 9만 명이 찾는 등 강릉 전역이 봄맞이 방문객들로 활기를 더했다.&lt;br /&gt;&lt;br /&gt;엄금문 관광정책과장은 “올해 처음으로 통합 운영한 강릉 벚꽃 축제에 많은 분이 찾아주셔서 경포는 물론 강릉 전역이 봄 축제의 활기로 가득했다.”라며, “특히 벚꽃카페와 라이트닝 터널, 키즈플레이존 등 새롭게 선보인 콘텐츠가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어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강릉만의 벚꽃 자원을 살린 특색 있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다시 찾고 싶은 봄 축제로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un, 12 Apr 2026 06:4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0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2T06:46:00Z</dc:date>
    </item>
    <item>
      <title>농식품부, 농촌관광 여행자가 바라본 농촌관광의 미래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해 주세요!</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842</link>
      <description>농림축산식품부와 농촌진흥청은 ‘농촌관광 여행자가 바라본 농촌관광의 미래’란 주제로'2026년 농촌관광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공동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농촌관광 아이디어 경진대회'는 농촌관광 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7111329-9638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촌진흥청은 ‘농촌관광 여행자가 바라본 농촌관광의 미래’란 주제로'2026년 농촌관광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공동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농촌관광 아이디어 경진대회'는 농촌관광 활성화를 위한 창의적인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자 개최하는 것으로, 이번 경진대회는 청년층의 참여를 제고하고자 기존 대학(원)생 부문의 참여 대상을 청년으로 확대했다.&lt;br /&gt;&lt;br /&gt;  농촌관광에 관심 있는 청년과 일반인 누구나(개인 또는 4인 이내 팀) 참여할 수 있으며, 수요자 관점의 문제 해결 아이디어, 여행자 경험 혁신 아이디어, 지역특화자원 연계형 농촌관광 모델, 운영 혁신 방안 등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출하면 된다.&lt;br /&gt;&lt;br /&gt;  경진대회 접수 방법 및 추진 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4월 7일부터 웰촌 포털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으며, 참가를 희망하는 자는 5월 26일부터 5월 31일 18시까지 해당 누리집을 통해 아이디어 제안서를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lt;br /&gt;&lt;br /&gt;  접수된 아이디어를 대상으로 농촌관광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에서 1차 서면평가와 2차 발표평가를 거쳐 최종 수상작을 7월 초에 선정할 계획이며, 아이디어의 참신성, 내용의 완결성, 정책 및 현장 활용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평가를 할 예정이다.&lt;br /&gt; &lt;br /&gt;  수상자에게는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농촌진흥청장상 등과 함께 상금이 수여될 예정이며, 우수 아이디어에 대해서는 향후 농촌관광 정책·사업 추진 시 검토·참고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농식품부 관계자는 “농촌관광은 농촌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농촌지역 활력을 제고하기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하는 정책”이라며,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현장에서 활용될 수 있는 다양한 정책 아이디어가 발굴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07 Apr 2026 02:1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84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7T02:15:00Z</dc:date>
    </item>
    <item>
      <title>경남도·경남관광재단, 인도 관광시장 본격 공략... 현지 여행사 100개사 대상 온라인 설명회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824</link>
      <description>경상남도와 경남관광재단은 한국관광공사 뉴델리지사와 공동으로 신규 관광시장 개척 및 인도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한 경남관광 온라인 설명회(웨비나)를 지난 6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인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7100440-956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상남도와 경남관광재단은 한국관광공사 뉴델리지사와 공동으로 신규 관광시장 개척 및 인도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한 경남관광 온라인 설명회(웨비나)를 지난 6일 개최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설명회는 인도 현지 100여 개 여행사의 임직원 3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도와 재단은 부유층을 타깃으로 한 고부가 관광상품 개발과 판촉을 통해 경남 관광상품의 영역을 확대하고 신규 관광 수요를 창출하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lt;br /&gt;&lt;br /&gt;이날 설명회에서는 경상남도와 경남관광재단이 경남의 주요 관광 콘텐츠와 여행 코스를 중심으로 프리젠테이션을 진행했다. 벚꽃을 비롯한 계절 관광자원, 해양 관광, 체험형 콘텐츠 등 경남만의 차별화된 관광 자원을 집중적으로 소개했다.&lt;br /&gt;&lt;br /&gt;특히 김해의 ‘허황후’ 역사 콘텐츠가 인도 현지 여행사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았다. 인도 아유타국 공주로 알려진 허황후 설화는 한국과 인도를 연결하는 상징적 스토리로, 인도 관광객에게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는 콘텐츠로 평가되며 향후 특화 관광상품 개발 가능성도 확인했다.&lt;br /&gt;&lt;br /&gt;도와 재단은 이번 설명회를 계기로 인도 시장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관광마케팅을 지속 추진하고, 현지 여행사와의 협력을 통해 경남 관광상품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lt;br /&gt;&lt;br /&gt;경상남도 심우진 관광정책과장은 “인도는 성장 잠재력이 높은 신규 관광시장으로, 고부가 관광 수요가 높은 국가”라며 “이번 온라인 설명회를 통해 경남 관광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고, 실제 방문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마케팅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경남관광재단 배종천 대표이사는 “인도와 경남은 ‘허황후’라는 특별한 역사적 인연을 공유하고 있는 만큼, 이를 활용한 스토리텔링은 인도 관광객들에게 강력한 방문 동기가 될 것”이라며, “단순한 관람을 넘어 인도의 정서와 경남의 아름다움을 결합한 맞춤형 고부가 관광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ue, 07 Apr 2026 01:0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82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7T01:04:00Z</dc:date>
    </item>
    <item>
      <title>동해시, 봄철 단체 관광객 방문 잇따라… 관광 활기</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828</link>
      <description>동해시가 본격적인 봄 나들이 철을 맞아 전국 각지에서 찾아오는 대규모 단체 관광객 방문으로 활기를 띠고 있다. 4월 4일과 19일, 충북 지역 새마을금고 회원 640여 명이 동해시를 방문해 주요 관광지를 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7094912-5584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동해시가 본격적인 봄 나들이 철을 맞아 전국 각지에서 찾아오는 대규모 단체 관광객 방문으로 활기를 띠고 있다. 4월 4일과 19일, 충북 지역 새마을금고 회원 640여 명이 동해시를 방문해 주요 관광지를 둘러볼 예정이다.&lt;br /&gt;&lt;br /&gt; 먼저 4월 4일에는 충북 음성에서 316명이 동해시를 찾아 ▲도째비골 스카이밸리와 ▲전천강 벚꽃터널을 방문해 봄꽃이 어우러진 도심 속 힐링 산책을 즐겼다.&lt;br /&gt;&lt;br /&gt; 이어 오는 4월 19일에는 증평에서 330명이 방문해 주요 관광지를 둘러볼 예정이다. 이번 방문은 기존 계획보다 인원이 추가된 것으로, 동해시에 대한 관광 수요 증가를 보여주고 있다.&lt;br /&gt;&lt;br /&gt; 이번 대규모 단체 방문은 동해시가 추진 중인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사업의 성과로 분석된다. 시는 단체 관광객 유치를 위해 숙박, 식사, 관광지 방문 등을 연계한 인센티브를 당일 20만 원, 숙박 40만 원까지 지원하고 있다. &lt;br /&gt;&lt;br /&gt; 시는 벚꽃 시즌 등 계절 관광 콘텐츠와 연계한 맞춤형 인센티브 정책을 통해 단체 관광객 유치를 지속 확대하고, 지역 내 소비를 유도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 경쟁력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lt;br /&gt;&lt;br /&gt; 이진화 관광과장은 “이번 충북 단체 관광객 방문은 동해시 관광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고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와 인센티브 지원을 통해 더 많은 관광객이 동해시를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07 Apr 2026 00:4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82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7T00:49:00Z</dc:date>
    </item>
    <item>
      <title>해남군 우수영 관광지에서 ‘명량대첩’ 역사체험 하세요</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806</link>
      <description>해남군은 오는 4월 11일부터 5월 9일까지 한달간 매주 주말 및 공휴일에 우수영관광지 일원에서‘명량역사체험마당’을 운영한다. 명량역사체험마당은 명량대첩의 현장, 우수영 울돌목을 찾는 관광객들에게</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6142307-9005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해남군은 오는 4월 11일부터 5월 9일까지 한달간 매주 주말 및 공휴일에 우수영관광지 일원에서‘명량역사체험마당’을 운영한다. &lt;br /&gt;&lt;br /&gt;명량역사체험마당은 명량대첩의 현장, 우수영 울돌목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이순신 장군과 명량대첩의 역사적 의미를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lt;br /&gt;&lt;br /&gt;(사)해남우수영강강술래부녀농요진흥보존회 주관으로 문내 지역 주민들이 참여해 역사와 전통문화가 어우러진 체험형 관광 콘텐츠를 선보임으로써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색다른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우선 해남 우수영 지역 전통문화 기반으로 한 다채로운 공연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유네스코 지정 세계무형문화유산인‘우수영 강강술래’와 전남 무형문화재‘우수영 부녀농요’, 한국민속예술제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한‘우수영 들소리’ 공연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lt;br /&gt;&lt;br /&gt;또한 우수영 광장에서는 행사기간 동안 장군복 입고 사진찍기, 탁본체험, 짚풀공예, 판옥선 만들기 등 저잣거리 역사 체험 행사가 운영되어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거리도 마련된다. &lt;br /&gt;&lt;br /&gt;한편 해남 우수영관광지는 이순신 장군이 정유재란 당시 13척의 배로 133척의 왜선을 물리친 명량대첩 승전지로, 해남과 진도 사이 약 1km 해협의 울돌목이 위치해 있다. 아슬아슬한 바다위를 걷는 스카이워크(무료)와 울돌목 해상을 가로지르는 명량해상케이블카(유료)가 인기리에 운영되고 있다. &lt;br /&gt;&lt;br /&gt;매년 가을 명량대첩축제를 비롯해 다양한 문화행사와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대표 관광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6 Apr 2026 05:2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80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6T05:23:00Z</dc:date>
    </item>
    <item>
      <title>진안군, 늦게 피어 더 여유로운 ‘진안고원 벚꽃 여행’ 추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95</link>
      <description>진안군은 ‘2026-2027 진안 방문의 해’를 맞아 봄철 대표 관광 콘텐츠로 진안고원 벚꽃 여행을 추천했다.평균 해발고도 350m의 진안고원은 타 지역보다 벚꽃 개화 시기가 늦어, 전국 주요 벚꽃 명소의 꽃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6113604-7245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진안군은 ‘2026-2027 진안 방문의 해’를 맞아 봄철 대표 관광 콘텐츠로 진안고원 벚꽃 여행을 추천했다.&lt;br /&gt;&lt;br /&gt;평균 해발고도 350m의 진안고원은 타 지역보다 벚꽃 개화 시기가 늦어, 전국 주요 벚꽃 명소의 꽃이 진 뒤에도 만개한 풍경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로 인해 혼잡한 인파를 피해 한적하고 여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봄 정취를 만끽할 수 있어 차별화된 관광지로 주목받고 있다.&lt;br /&gt;&lt;br /&gt;진안의 벚꽃 관광은 차량 이동과 도보 관광을 모두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매력을 더한다. 대표적인 드라이브 코스로는 용담호 일원의 벚꽃길과 데미샘 방면 코스가 있다. 특히 용담호 벚꽃길은 호수와 어우러진 풍경이 인상적으로 현재 벚꽃이 만개해 있으며 이번 주말까지 절정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백운면 데미샘 방향은 청정 자연 속 조용한 드라이브를 즐기기에 적합하다. 굽이진 도로를 따라 이어진 벚꽃길은 차창 밖 풍경만으로도 봄의 정취를 충분히 느낄 수 있다.&lt;br /&gt;&lt;br /&gt;도보 관광을 원하는 방문객에게는 마이산 벚꽃길이 대표 명소로 꼽힌다. 수령이 오래된 벚나무들이 만들어 낸 벚꽃 터널 아래에서 산책을 즐길 수 있으며, 완만한 구간으로 조성돼 가족 단위 관광객은 물론 어르신과 교통약자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무장애 관광지로 운영되고 있다. &lt;br /&gt;&lt;br /&gt;마이산 일원의 벚꽃은 이번 주 중반 이후 개화를 시작해 주말에 절정을 이룰 것으로 예상돼, 장소별로 다양한 벚꽃 풍경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마이산의 이색적인 경관과 어우러진 벚꽃 풍경은 봄철 대표 촬영 명소로도 인기를 끌며 각종 드라마에서 많이 소개됐다.&lt;br /&gt;&lt;br /&gt;벚꽃을 따라 진안에 왔다면 하룻밤 묶어가는 것도 좋은 선택일 것이다. 진안군은 관광객 체류 확대를 위해 다양한 혜택과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진안고원 스마트관광 여행경비 지원’과 ‘1박 2만 행복숙박’ 사업을 통해 일정 조건을 충족하면 여행 경비 일부를 환급받을 수 있다. 더불어 관광지 곳곳을 체험하면서 알짜배기 혜택도 누릴 수 있는 ‘스탬프 투어’와 진안 관내 스냅 촬영 시 촬영 비용의 일부를 지원해주는 ‘스냅촬영 지원사업’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lt;br /&gt;&lt;br /&gt;진안군 관계자는 “늦게 피는 벚꽃이라는 진안만의 강점을 활용해 보다 여유롭고 쾌적한 봄 여행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며 “방문의 해를 맞아 진안을 찾는 관광객들이 머무르며 즐길 수 있는 체류형 관광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6 Apr 2026 02:3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9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6T02:36:00Z</dc:date>
    </item>
    <item>
      <title>60여년 만에 마주한 고향의 품... 군위초 51회 동창생들 ‘설레는 귀향’</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97</link>
      <description>빛바랜 흑백 사진 속에서 멈춰 있던 시간들이 60여 년 만에 다시 흐르기 시작했다. 서울을 비롯해 전국 각지에 흩어져 살던 군위초등학교 제51회 졸업생 80여명이 고향 군위의 품으로 돌아왔다.졸업한 지 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6111337-5940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빛바랜 흑백 사진 속에서 멈춰 있던 시간들이 60여 년 만에 다시 흐르기 시작했다. 서울을 비롯해 전국 각지에 흩어져 살던 군위초등학교 제51회 졸업생 80여명이 고향 군위의 품으로 돌아왔다.&lt;br /&gt;&lt;br /&gt;졸업한 지 어느덧 60여년의 세월이 훌쩍 지났다. 강산이 여섯 번이나 바뀌는 동안 고향에 대한 기억은 가물가물해졌지만, 다시 찾은 고향의 공기는 여전히 반갑고 설레는 온도였다.&lt;br /&gt;&lt;br /&gt;60여 년 만에 다시 마주한 군위초등학교 교정은 감회 그 자체였다. 친구들은 까까머리 학생처럼 들뜬 표정으로 학창 시절 뛰놀던 기억을 더듬었다. 활기찬 군위전통시장을 방문하여 고향의 정취를 온몸으로 만끽했다. 시장 골목을 채운 사람들의 왁자지껄한 고향의 사투리가 정겹게 느껴졌다.&lt;br /&gt;&lt;br /&gt;특히 이번 방문길에는 고향 군위의 발전을 기원하며 '고향사랑기부제'를 적극 응원하는 시간도 가졌다. 몸은 비록 타지에 있지만 마음만은 늘 고향에 머물고 있다는 51회 동창생들의 애향심이 돋보이는 대목이었다.&lt;br /&gt;&lt;br /&gt;이번 고향 방문에 참여한 한 졸업생은 “군위가 몰라보게 변했지만 친구들과 함께 군위를 둘러보니 마음만은 그때 그 시절 같다”며 “언제 돌아와도 따뜻하게 맞아주는 고향이 있어 참으로 행복하다”고 소회를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6 Apr 2026 02:1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9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6T02:14:00Z</dc:date>
    </item>
    <item>
      <title>구미시,‘머무는 관광도시’로 전환…외지인 평균 숙박 3일</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37</link>
      <description>경북 구미시는 관광데이터랩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구미시를 방문한 외지인들의 평균 숙박 일수가 2.99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구미시는 지난해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가 열리고 낭만야시장, 라면축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5143759-2774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북 구미시는 관광데이터랩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구미시를 방문한 외지인들의 평균 숙박 일수가 2.99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구미시는 지난해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가 열리고 낭만야시장, 라면축제, 푸드페스티벌 등 축제의 흥행이 이어지면서 외지인 방문객이 늘어나며 숙박 수요가 더 늘어난 것으로 분석했다.&lt;br /&gt;&lt;br /&gt;데이터랩에 따르면 지난해 육상경기선수권대회가 열린 5월 외지인의 평균 숙박일은 3.05일이며, 푸드페스티벌이 열린 10월에는 3일, 라면축제가 열린 11월에는 2.84일 등으로 나타났다.&lt;br /&gt;&lt;br /&gt;이에 시는 ‘일만하는 도시’를 넘어 ‘머무는 관광도시’로의 전환을 위해 숙박시설 확충에 나서고 있다.&lt;br /&gt;&lt;br /&gt;제1국가산업단지에는 지하 1층~지상 15층, 총 211객실 규모의 4성급 글로벌 브랜드 호텔을 유치해 오는 5~6월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며 공단 지역 내 신규 호텔 건립도 예정돼 있다.&lt;br /&gt;&lt;br /&gt;또 지난해까지 7억여 원을 들여 52개 노후 숙박시설의 객실 1,129개 및 외벽 보수 등에 대한 환경 개선을 지원했으며 올해도 2억여 원을 들여 14개 숙박시설의 객실 77개와 노후 외관 등에 대한 환경개선을 지원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도심 속 숙박시설도 확대했다. 금리단길 내 빈집 5개소를 리모델링한 각산마을호텔이 지난 11월 문을 열었으며 젊은 층들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lt;br /&gt;&lt;br /&gt;김장호 구미시장은 "숙박시설을 단계적으로 확충해 체류형 관광도시가 될 수 있도록 하고 1000만 관광객 시대를 대비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05 Apr 2026 05:3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3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5T05:38:00Z</dc:date>
    </item>
    <item>
      <title>여주시, 관광상품권 가맹점 확대 위해 “읍 ․ 면 ․ 동 현장 접수” 본격 추진</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04</link>
      <description>여주시는 관광객 유입 증가에 따른 지역 내 소비 활성화를 위해 추진 중인 ‘여주관광상품권’ 가맹점을 확대하고자 읍․면․동 현장 접수를 본격 실시한다고 밝혔다. ‘여주관광상품권’은 시립 캠핑장, 파</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3143224-4686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여주시는 관광객 유입 증가에 따른 지역 내 소비 활성화를 위해 추진 중인 ‘여주관광상품권’ 가맹점을 확대하고자 읍․면․동 현장 접수를 본격 실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여주관광상품권’은 시립 캠핑장, 파크골프장, 오학물놀이장 등 주요 관광시설 이용객에게 지급되어 관내 가맹점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지류형 상품권으로, 관광객의 소비를 지역 상권으로 유도하는 핵심 사업이다.&lt;br /&gt;&lt;br /&gt; 2024년 첫 발행 이후 지속적인 확대 운영을 통해 현재까지 99%의 환전율을 보이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으나, 최근 물가 상승 등으로 어려운 지역상권에 좀 더 도움이 되도록 가맹점 확대 필요성이 제기되어 왔다.&lt;br /&gt;&lt;br /&gt; 이에 시는 사업 수탁기관인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과 함께 읍․면․동을 직접 찾아가는 현장 접수 방식을 도입해 소상공인의 참여 문턱을 낮추고, 가맹점을 대폭 확대한다는 방침이다.&lt;br /&gt;&lt;br /&gt; 시 관계자는 “현장 접수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더 많은 소상공인의 참여를 유도하여 올해까지 가맹점이 1,000개소 이상 되도록 하겠다.”고 밝히며, “상인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lt;br /&gt;&lt;br /&gt; 4월 24일 오학동부터 현장 접수를 시작하며 접수 장소는 해당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이다.</content:encoded>
      <pubDate>Fri, 03 Apr 2026 05:32: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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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3T05:3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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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택시, 4월 16일부터 ‘2026 평택꽃나들이’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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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평택시는 오는 16일부터 19일까지 나흘간 평택시농업생태원에서 ‘2026 평택꽃나들이’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꽃 나들이는 시민들에게 따스한 봄의 정취를 전하고 농업의 가치를 함께 나누기 위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3140349-9293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평택시는 오는 16일부터 19일까지 나흘간 평택시농업생태원에서 ‘2026 평택꽃나들이’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이번 꽃 나들이는 시민들에게 따스한 봄의 정취를 전하고 농업의 가치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으며, 특히 올해는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동화 ‘어린왕자’를 행사 주제로 설정해 행사장 곳곳을 감성적인 테마공간으로 꾸몄다.&lt;br /&gt;&lt;br /&gt; 행사 첫날인 16일(목) 오전에는 평택시와 농특산물 교류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대만 타이난시의 파인애플 홍보 행사가 열린다. 양 도시 간의 실질적인 농산물 교류를 위해 마련된 이번 자리에서는 타이난시의 대표 특산물인 파인애플을 평택시민들에게 소개하고 시식하는 기회를 제공해 지역 간 경제·농업 교류의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행사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인 ‘시민 참여 퍼레이드’는 18일(토)에 진행된다. 어린왕자 주제에 맞춰 시민들이 직접 주인공이 되어 참여하는 이번 퍼레이드는 화려한 봄꽃과 어우러져 농업생태원을 축제의 열기로 가득 채울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 행사 동안 농업생태원 전역에 튤립과 유채, 수선화를 비롯한 다양한 봄꽃들이 만개해 화려한 장관을 이룬다. 이 외에도 ▲우수 농특산물 홍보·판매 ▲꽃피냐타 터트리기 ▲농촌문화체험 ▲지역예술단체 공연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평택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올해 평택꽃나들이를 방문하는 시민들이 완연한 봄기운과 함께 만개한 봄꽃들을 감상하며 지친 일상에서 특별한 휴식과 즐거움을 만끽하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lt;br /&gt;&lt;br /&gt;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정보는 평택시 공식 누리집 및 평택예총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03 Apr 2026 05:04: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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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3T05:04: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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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화체육관광부, 올봄엔 할인받고 여행가요</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02</link>
      <description>봄은 짧지만 혜택은 크다.올봄엔 할인받고 여행가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3122030-4349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봄은 짧지만 혜택은 크다.&lt;br /&gt;올봄엔 할인받고 여행가요.</content:encoded>
      <pubDate>Fri, 03 Apr 2026 03:21: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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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3T03:21: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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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월군, 관광객 증가로 단체관광 인센티브 조기 마감, 반값여행 확대 전환</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627</link>
      <description>영월군이 관광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 인센티브 지원사업이 관광객 증가에 힘입어 당초 계획보다 빠르게 마감됐다. 군에 따르면 최근 영화 ‘왕의 남자’ 흥행 등으로 관광객이 크게 늘면서 인센티브 신청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1085928-70983.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영월군이 관광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 인센티브 지원사업이 관광객 증가에 힘입어 당초 계획보다 빠르게 마감됐다.&lt;br /&gt;&lt;br /&gt; 군에 따르면 최근 영화 ‘왕의 남자’ 흥행 등으로 관광객이 크게 늘면서 인센티브 신청이 단기간에 집중됐고, 이에 따라 사업이 조기에 마무리되는 성과를 거뒀다. 영월군은 오는 4월 10일부터 ‘영월형 반값여행 인센티브’ 사업을 추진해 개인 관광객까지 혜택을 확대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군 관계자는 “관광객 증가 덕분에 사업이 조기 마감되는 성과를 거뒀다”며 “유명 관광지에 집중되지 않고 주변 관광지까지 연계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지역 상권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31 Mar 2026 23:5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62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31T23:5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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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구시 팔공산 벚꽃 나들이, 시내버스로 편하게 즐기세요!</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626</link>
      <description>대구광역시는 팔공산 벚꽃 개화기 및 행락철을 맞아 나들이객 교통 편의를 높이기 위해 4월 초순 주말 시내버스 증회 운행과 맞춤 노선 운영 등 특별 교통대책을 추진한다.대구시는 벚꽃 절정이 예상되는 4</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1085439-25752.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대구광역시는 팔공산 벚꽃 개화기 및 행락철을 맞아 나들이객 교통 편의를 높이기 위해 4월 초순 주말 시내버스 증회 운행과 맞춤 노선 운영 등 특별 교통대책을 추진한다.&lt;br /&gt;&lt;br /&gt;대구시는 벚꽃 절정이 예상되는 4월 4일부터 5일까지, 4월 11일부터 12일까지 동화사 방면 주요 노선인 ‘급행1번’을 기존 20대에서 22대로 2대 증회 운행한다.&lt;br /&gt;&lt;br /&gt;증차된 차량은 이용 수요가 집중되는 ‘동대구역~동화사’ 구간을 집중 왕복 운행한다. 이를 통해 일 운행 횟수는 기존 81회에서 95회(17.3%)로 늘어나고, 배차간격도 기존 13분에서 10~11분으로 단축(최대 23.1%)되어 차내 혼잡도가 크게 완화될 전망이다.&lt;br /&gt;&lt;br /&gt;이와 함께 팔공산 주요 관광지를 연결하는 기존 노선과 맞춤 노선도 함께 운영된다. 현재 팔공산에는 ▲동화사 방면 2개(급행1번, 팔공1번) ▲갓바위 방면 1개(401번) ▲파계사 방면 2개(101번, 101-1번) 등 5개 정기 노선과 맞춤 노선 2개(팔공2번, 팔공3번)를 포함해 총 7개 시내버스 노선이 운행되고 있다.&lt;br /&gt;&lt;br /&gt;특히 행락객이 증가하는 3월부터 11월까지 토·일요일 및 공휴일에 운영되는 맞춤 노선인 ‘팔공2번’(갓바위 방면)과 ‘팔공3번’(파계사·동화사·갓바위 방면)은 방문객 이동 편의를 크게 높이고 있다.&lt;br /&gt;&lt;br /&gt;자세한 운행 시간표와 배차간격 등의 노선 정보는 ‘대구시 버스노선 안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lt;br /&gt;&lt;br /&gt;한편, 지난해 팔공산 동화사 방면 ‘급행1번’의 주말 이용객은 13,394명으로 전년(11,023명) 대비 2,371명(18%) 늘었으며, 벚꽃 증회운행 기간(3월 다섯째 주~4월 첫째 주 주말) 이용객 수는 연평균 대비 9.5% 증가했다.&lt;br /&gt;&lt;br /&gt;허준석 대구광역시 교통국장은 “대구의 대표 명산인 팔공산의 벚꽃을 감상하려는 시민과 관광객들이 즐거운 나들이를 하실 수 있도록 안전하고 편리한 시내버스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31 Mar 2026 23:5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62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31T23:5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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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객선·승강기까지…제주 수학여행 안전점검 범위 대폭 넓어진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618</link>
      <description>제주특별자치도가 운영하는 ‘안심수학여행서비스’가 올해 점검 범위를 대폭 넓혀 학생들의 이동·체류·체험 전 과정을 아우르는 안전관리 체계를 갖췄다. 2014년 전국 최초로 도입된 이 서비스는 제주를 찾</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1190916-42623.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제주특별자치도가 운영하는 ‘안심수학여행서비스’가 올해 점검 범위를 대폭 넓혀 학생들의 이동·체류·체험 전 과정을 아우르는 안전관리 체계를 갖췄다.&lt;br /&gt;&lt;br /&gt; 2014년 전국 최초로 도입된 이 서비스는 제주를 찾는 학생단이 이용할 숙박시설·음식점·체험시설 등을 사전에 점검하고 결과를 학교 측에 제공하는 정책이다.&lt;br /&gt;&lt;br /&gt; 12년간 약 180만 명의 학생이 이용하며 지방자치단체 선도 모델로 자리 잡았다.&lt;br /&gt;&lt;br /&gt; 올해는 안전관리 범위를 크게 확대했다.&lt;br /&gt;&lt;br /&gt;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과 협업해 제주항 입도 여객선은 물론 마라도 정기여객선까지 점검 대상에 포함시켜 도서 지역 이동의 불안 요소를 제거했다.&lt;br /&gt;&lt;br /&gt; 한국승강기안전공단과 손잡고 승강기 점검도 강화해 교통약자와 학생의 이동 안전을 세심하게 살핀다.&lt;br /&gt;&lt;br /&gt; 소방서, 전기·가스안전공사 등 유관기관과 함께 숙박시설 화재 예방부터 음식점 위생, 체험시설 운영 적정성까지 종합 점검 체계를 가동 중이다.&lt;br /&gt;&lt;br /&gt; 사전 점검에 더해 현장 안전관리 실효성도 높였다.&lt;br /&gt;&lt;br /&gt; 제주도 관광협회를 통해 수학여행단 안전요원 인건비 등 여행경비를 지원해 학교와 학부모가 안심하고 여행을 준비할 수 있도록 했다.&lt;br /&gt;&lt;br /&gt; 여행경비 지원은 제주관광협회에, 여객선 안전점검·교육은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에 별도로 신청하면 된다.&lt;br /&gt;&lt;br /&gt; 전국 학교는 제주도청 누리집을 통해 상시 신청할 수 있다.&lt;br /&gt;&lt;br /&gt; 신청 후에는 학교가 선정한 일정에 맞춰 사전 점검이 진행되며, 그 결과를 미리 받아볼 수 있어 체계적인 여행 준비가 가능하다.&lt;br /&gt;&lt;br /&gt; 모든 점검 결과는 매월 도청 누리집에 공개해 시설의 자율적인 안전관리를 유도하고 학교에는 신뢰할 수 있는 여행 정보를 제공한다.&lt;br /&gt;&lt;br /&gt; 양제윤 제주도 안전건강실장은 “올해는 여객선과 승강기, 현장 안전요원까지 안전관리 범위를 확대한 것이 가장 큰 변화”라며 “제주에 도착하는 순간부터 돌아갈 때까지 학생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빈틈없는 안전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31 Mar 2026 10:1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61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31T10:11:00Z</dc:date>
    </item>
    <item>
      <title>인천 MICE 산업의 미래, ‘연결’에서 답을 찾다『2026 인천 MICE 얼라이언스 정례회의』성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604</link>
      <description>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3월 31일  『2026 상반기 인천 MICE 얼라이언스 정례회의』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연결을 통한 지역 관광 혁신’을 핵심 가치로, 기존 관 주도 마케팅</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1151652-1254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3월 31일  『2026 상반기 인천 MICE 얼라이언스 정례회의』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lt;br /&gt;&lt;br /&gt; 이번 행사는 ‘연결을 통한 지역 관광 혁신’을 핵심 가치로, 기존 관 주도 마케팅에서 벗어나 민간 중심의 자발적인 협업 생태계 구축에 초점을 맞췄다. &lt;br /&gt;&lt;br /&gt; 특별히 올해는 민․관 협력의 지평을 한층 넓혔다는 평가를 받았다. 새롭게 도입한 특별 협력 회원제 ‘IMA 파트너스’를 통해 인천 소재 군‧구, 국제기구, 글로벌캠퍼스 등과의 협력 기반을 강화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12개 회원사와 4개 파트너스가 신규로 합류하며, 인천 MICE 얼라이언스는 역대 최대 규모의 네트워크를 완성했다. &lt;br /&gt;&lt;br /&gt; 이어 진행된 ‘2026년 인천 MICE 사업 추진 계획’ 공유 세션에서는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사업에 반영하기 위한 실질적인 소통이 이뤄졌다.&lt;br /&gt;&lt;br /&gt; 공식 행사 이후에는 ‘네트워킹 팸투어’가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신규 회원사인 △인천조탕 △베토벤하우스 △제이앤파크호텔을 방문해 시설 활용 방안과 협업 가능성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lt;br /&gt;&lt;br /&gt; 유지상 인천관광공사 사장은 “인천 MICE 산업의 경쟁력은 회원사 간 긴밀한 ‘연결’에서 비롯된다”며 “2026년에는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지원을 확대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더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ue, 31 Mar 2026 06:1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60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31T06:17: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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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시, 농촌 자원 활용 ‘마을여행 크리에이터’ 모집</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579</link>
      <description>제주시는 농촌지역의 숨은 자원을 발굴하고 이를 활용한 마을여행 상품을 기획·개발하기 위해 ‘2026년 로컬 콘텐츠 개발 지원사업 마을여행 크리에이터’를 모집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마을과 로컬크리에</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1110012-803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제주시는 농촌지역의 숨은 자원을 발굴하고 이를 활용한 마을여행 상품을 기획·개발하기 위해 ‘2026년 로컬 콘텐츠 개발 지원사업 마을여행 크리에이터’를 모집하고 있다.&lt;br /&gt;&lt;br /&gt;  이번 사업은 마을과 로컬크리에이터가 1:1로 협업해 지역 자원을 기반으로 한 여행상품을 개발하고, 향후 농촌관광 활성화를 위한 시범운영(테스트 투어)까지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lt;br /&gt;&lt;br /&gt;  참여를 희망하는 로컬 크리에이터는 사전에 선정된 7개 마을 중 하나를 선택해 마을여행 기획·운영 계획서를 작성한 후 4월 13일까지 제주시 마을활력과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lt;br /&gt;&lt;br /&gt;  심사를 통해 선정된 크리에이터에게는 해당 지역의 특색을 반영한 여행상품 개발과 시범운영을 위한 사업비 700만 원이 지원된다.&lt;br /&gt;&lt;br /&gt;  또한 성과공유회에서 우수 상품으로 선정될 경우, 내년도 농촌 크리에이투어 사업과 연계해 판매를 지원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사업 신청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제주시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lt;br /&gt;&lt;br /&gt;  한정수 마을활력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농촌지역의 잠재력을 발굴하고 지속가능한 마을여행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며, “지역 소득 창출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31 Mar 2026 02:0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57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31T02:00:00Z</dc:date>
    </item>
    <item>
      <title>제주시, 크루즈 연계 경제 활력화 TF 운영 방향 논의</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578</link>
      <description>제주시는 3월 31일 시청 본관 회의실에서 ‘크루즈 연계 경제 활력화 TF’ 운영 회의를 개최하고, 크루즈 입항객의 지역 상권 유입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현원돈 제주시 부시장을 비롯해 TF</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1105828-7778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제주시는 3월 31일 시청 본관 회의실에서 ‘크루즈 연계 경제 활력화 TF’ 운영 회의를 개최하고, 크루즈 입항객의 지역 상권 유입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lt;br /&gt;&lt;br /&gt;  이날 회의에는 현원돈 제주시 부시장을 비롯해 TF 소속 제주시 5개 부서와 제주관광공사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해 2026년 TF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그간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lt;br /&gt;&lt;br /&gt;  올해 TF 운영 방향으로는 ▲행사 중심에서 상시 연계·장기 효과 중심으로의 패러다임 전환 ▲맞춤형 신규 과제 발굴 ▲소비 패턴 분석 및 환류 체계 마련 ▲기존 사업 간 연계 효과 강화 등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lt;br /&gt;&lt;br /&gt;  특히 로컬 팝업스토어 운영, 관광객 및 지역 상인 대상 만족도 조사 등 신규 과제를 선제적으로 발굴·기획하는 한편, 입항일과 연계한 원도심 페스타, 거리예술제, 해녀 문화공연 등 기존 사업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lt;br /&gt;&lt;br /&gt;  현원돈 제주시 부시장은 “지역 상권 소비 유입 촉진과 제주 재방문 유도가 실질적인 경제 효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정책과 구체적인 실행 방안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31 Mar 2026 01:5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57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31T01:59:00Z</dc:date>
    </item>
    <item>
      <title>인천관광공사-강원관광재단, 관광·마이스 협력으로 지역관광 새 판 짠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568</link>
      <description>인천관광공사는 강원관광재단(대표 최성현)과 30일 인천관광공사 회의실에서 ‘관광 및 마이스 산업 활성화와 지역 상생 협력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협력 체계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1093800-50646.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인천관광공사는 강원관광재단(대표 최성현)과 30일 인천관광공사 회의실에서 ‘관광 및 마이스 산업 활성화와 지역 상생 협력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협력 체계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lt;br /&gt;&lt;br /&gt;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연계 상생 마케팅, 마이스 네트워크 교류 활성화, 마이스 행사 공동 유치 및 성공 개최 지원, 지역 마이스 인재양성 사업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lt;br /&gt;&lt;br /&gt; 인천관광공사는 개항장의 역사문화 자원, 송도의 국제회의·비즈니스 인프라, 영종도의 글로벌 공항 접근성과 복합리조트 등 인천의 3대 거점 인프라를 바탕으로 강원관광재단과 협력해 지역관광과 마이스 산업 경쟁력 강화에 힘을 모을 계획이다.&lt;br /&gt;&lt;br /&gt; 또한 이번 협약은 제11차 국가관광전략회의에서 제시한 지역관광 혁신과 관광 수요의 전국 확산, K-컬처 연계 관광 경쟁력 강화라는 정책 방향과도 맞닿아 있어 의미를 더한다.&lt;br /&gt;&lt;br /&gt; 인천관광공사 유지상 사장은 “앞으로도 강원관광재단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공동 마케팅, 행사 유치, 인재양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31 Mar 2026 00:3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56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31T00:38: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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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삼다수를 사면 제주여행이 따라온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540</link>
      <description>제주특별자치도가 전국 소비자의 삼다수 구매를 제주 방문과 지역 소비로 연결하는 민관 협력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제주도는 30일 도청 백록홀에서 삼다수 유통 협력사 광동제약, 탐나는전 운영대행사 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0193939-42193.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제주특별자치도가 전국 소비자의 삼다수 구매를 제주 방문과 지역 소비로 연결하는 민관 협력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lt;br /&gt;&lt;br /&gt; 제주도는 30일 도청 백록홀에서 삼다수 유통 협력사 광동제약, 탐나는전 운영대행사 제주은행과 함께 ‘삼다수 소비 활성화와 탐나는전 사용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lt;br /&gt;&lt;br /&gt; 삼다수 구매를 매개로 관광객을 제주로 유인하고, 이들의 소비가 탐나는전을 통해 지역 소상공인 상권까지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는 구상이다.&lt;br /&gt;&lt;br /&gt; 이번 협약에서 광동제약은 4년간 총 40억 원을 투자해 삼다수 연계 프로모션을 기획·운영한다. 이벤트 경품을 탐나는전으로 지급해 관광객의 제주 방문과 지역 내 소비를 동시에 촉진하는 방식이다.&lt;br /&gt;&lt;br /&gt; 올해 첫 사업으로는 ‘삼다수 제주여행 페스티벌’이 추진된다. 전국 소비자를 대상으로 삼다수 구매 인증자를 추첨해 탐나는전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연간 10억 원 규모로 회당 3,333명씩 총 2회 진행될 예정이다. 올해 행사에서만 최대 6,666명이 탐나는전을 받아 제주를 방문하기를 기대하고 있다.&lt;br /&gt;&lt;br /&gt; 제주은행은 탐나는전 운영 대행사로서 프로모션 당첨자에게 탐나는전을 지급하고 사용 편의를 확대한다.&lt;br /&gt;&lt;br /&gt; 삼다수와 탐나는전의 연계 마케팅은 제주 대표 브랜드 두 축을 결합한다는 점에서 탐나는전의 전국적 인지도 확산에도 적지 않은 효과가 기대된다.&lt;br /&gt;&lt;br /&gt; 오영훈 지사는 “탐나는전은 관광객과 도민의 소비를 지역 상권으로 연결하는 대표적인 소비 수단으로 자리잡았다”며 “적립률 확대와 기능 고도화 등 정책적 지원을 강화해 관광·소비·민생이 선순환하는 경제 구조를 더욱 견고히 하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최환원 광동제약 최고마케팅책임자(CMO)는 “관광객의 제주 방문을 유도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이벤트 보상을 탐나는전으로 지급하기로 했다”며 “앞으로도 제주와 연계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 이희수 제주은행장은 “탐나는전 운영 대행사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관광객과 도민 모두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사용 편의를 강화하겠다”며 “다양한 프로모션과 소상공인을 위한 사회공헌 사업도 확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lt;br /&gt;&lt;br /&gt; 광동제약은 지난 2012년부터 제주삼다수 유통 협력사로서 제주삼다수 장학재단 기금 출연을 비롯해 주거환경 개선사업, 현장실습(인턴십) 프로그램 운영 등 지역사회 상생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lt;br /&gt;&lt;br /&gt; 한편 탐나는전은 앱 가입 인원 28만 명 중 21.4%(6만 명)가 관광객이고 20% 적립률 상향한 2월 한달동안 탐나는전 사용액 중 7.2%가 관광객이 소비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제주도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관광객 소비가 더욱 확대되기를 기대하고 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30 Mar 2026 10:4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54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30T10:40:00Z</dc:date>
    </item>
    <item>
      <title>여행은 모두의 권리…제주 열린 관광 페스타 175개소 참여</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533</link>
      <description>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사장 고승철)는 오는 4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제주 도내 일원에서 개최하는 ‘모두를 위한 제주, 열린 관광 페스타’ 프로모션에 제주지역 관광사업체 115개소, 공영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0170049-8406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사장 고승철)는 오는 4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제주 도내 일원에서 개최하는 ‘모두를 위한 제주, 열린 관광 페스타’ 프로모션에 제주지역 관광사업체 115개소, 공영관광지 60개소 등 총 175개소가 참여한다고 30일 밝혔다.&lt;br /&gt;&lt;br /&gt; 관광약자 누구나 불편 없이 여행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목표로 추진하는 ‘모두를 위한 제주, 열린 관광 페스타’는 포용적 환경 구축을 위한 제주 대표 무장애 관광 사업이다.&lt;br /&gt;&lt;br /&gt; 이에, 페스타 기간 도내 숙박업, 음식점, 체험 및 관광지 등 관광사업체에선 관광약자를 대상으로 할인 혜택과 함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도와 공사는 관광약자 특별 프로모션 진행을 통해 참여자에겐 실질적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참여 기업에게는 새로운 수요 창출의 기회를 제공하는 상생 구조를 만들어 갈 계획이다.&lt;br /&gt;&lt;br /&gt; 열린 관광 페스타는 지난해 130개 업체의 참여에 이어 올해 더 많은 지역 관광사업체(175개소)가 자발적으로 참여하며 행사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 도와 공사는 이러한 대다수 업체의 참여가 열린 관광이 단순한 정책을 넘어 지역관광 생태계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 판단하고 있다.&lt;br /&gt;&lt;br /&gt; 페스타 기간 공사는 참여 기업의 프로모션 활동을 더욱 홍보하기 위해 비짓제주 홈페이지와 다양한 SNS 채널을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도와 공사는 본 프로모션을 시작으로 열린 관광에 대한 인식을 전국에 확산시키고, 제주를 무장애 관광선도 모델로 키운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오는 9월 제주에서 열리는 전국장애인체전과 연계해서도 ‘열린 관광 페스타’를 추가로 개최하는 가운데 제주를 방문하는 선수단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관광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다.&lt;br /&gt;&lt;br /&gt; 이와 관련,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열린 관광 페스타는 관광약자를 위한 배려를 넘어, 모두가 함께 누리는 제주관광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공사는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열린 관광 생태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30 Mar 2026 08:0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53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30T08:01:00Z</dc:date>
    </item>
    <item>
      <title>전주 ‘고사동 여행자라운지’ 문 열어</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532</link>
      <description>전주 구도심에 K-컬쳐의 중심이자 글로벌 관광도시 전주를 찾는 관광객에게 활력을 불어넣을 특별한 공간이 문을 열었다. 전주시는 30일 윤동욱 전주시장 권한대행 부시장과 시의원, 한국관광공사 전북지사</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0164220-75179.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전주 구도심에 K-컬쳐의 중심이자 글로벌 관광도시 전주를 찾는 관광객에게 활력을 불어넣을 특별한 공간이 문을 열었다.&lt;br /&gt;&lt;br /&gt; 전주시는 30일 윤동욱 전주시장 권한대행 부시장과 시의원, 한국관광공사 전북지사 관계자, 전주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 관계자, 관광 분야 기관·단체장, 인근 상인회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사동 여행자라운지 개소식’ 행사를 개최했다.&lt;br /&gt;&lt;br /&gt; 고사동 여행자라운지는 한옥마을에 집중되던 관광객의 발길이 영화의 거리까지 이어지도록 전주 영화의 거리 인근 전주영화제작소(완산구 전주객사3길 22) 1층을 리모델링해 조성됐다.&lt;br /&gt;&lt;br /&gt; 이날 행사에서 참석자들은 영화의 거리에 새롭게 들어선 여행자 라운지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lt;br /&gt;&lt;br /&gt; ‘고사동 여행자라운지’에서는 이날 개소식을 시작으로 관광객들을 위한 안내소 기능뿐 아니라 편히 쉴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게 된다.&lt;br /&gt;&lt;br /&gt; 구체적으로 이곳에는 외국인 여행객들이 독서하며 쉴 수 있도록 외국어 서적도 비치됐으며, 전주시 공예품 전시공간과 대형 LED 영상시설 등도 갖추고 있어 한층 업그레이드된 볼거리와 쉴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특히 여행자라운지 4층에 위치한 전주디지털독립영화관에서는 독립영화를 함께 관람할 수 있어 전주시를 방문하는 영화사랑 관광객들의 인기 휴식공간으로도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 노은영 전주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오늘 문을 여는 고사동 여행자라운지는 독립영화의 도시 전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관광 정보와 편의를 제공하는 새로운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앞으로 한옥마을 뿐만 아니라 전주시 곳곳이 외국인 관광객들로 북적될 수 있도록 관광기반 조성과 관광콘텐츠 개발 등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30 Mar 2026 07:4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53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30T07:43:00Z</dc:date>
    </item>
    <item>
      <title>함양군, ‘2026 함양관광 전국사진 공모전’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485</link>
      <description>함양군은 지역의 우수한 관광자원을 널리 알리고 새로운 관광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2026 함양관광 전국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전국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작품 접수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0105700-7893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함양군은 지역의 우수한 관광자원을 널리 알리고 새로운 관광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2026 함양관광 전국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이번 공모전은 전국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작품 접수는 11월 1일부터 11월 20일까지 진행된다. 이후 심사를 거쳐 11월 중 수상작을 발표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공모 주제는 ▲함양 8경 ▲전통문화 ▲지역축제 ▲‘오르GO 함양’ 명산 ▲기타 관광자원 등으로, 함양군을 대표하는 다양한 관광 소재를 담은 미발표 사진이면 응모할 수 있다. 출품은 1인당 최대 5점까지로, 2025년 1월 이후 촬영된 작품이어야 한다. 이번 공모전에서는 총 61점의 수상작을 선정하며, 금상 1점 200만 원, 은상 2점, 동상 3점 등 총 1,200만 원 규모의 시상금이 지급된다.&lt;br /&gt;&lt;br /&gt; 함양군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상림공원, 남계서원, 계곡과 명산 등 지역의 대표 관광지를 사진 콘텐츠로 널리 알리고, 수상작은 향후 관광 홍보자료와 전시, 교육자료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함양군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은 전국 사진 애호가들의 시선으로 바라본 새로운 함양의 매력을 발굴할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 이번 공모전 관련 자세한 내용은 함양군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30 Mar 2026 01:5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48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30T01:58:00Z</dc:date>
    </item>
    <item>
      <title>합리적인 가격 천가지 즐거움 합천 반값여행 4월 1일 전격 시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483</link>
      <description>합천군은 관광객의 여행 경비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여주는 ‘합천 반값여행’ 사업을 오는 4월 1일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2026 지역사랑 휴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0104245-6440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합천군은 관광객의 여행 경비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여주는 ‘합천 반값여행’ 사업을 오는 4월 1일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lt;br /&gt;&lt;br /&gt;이번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2026 지역사랑 휴가지원’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추진하는 사업으로, 합천을 방문한 관광객이 지역 내에서 지출한 관광 소비 금액의 50%를 모바일 지역상품권으로 환급받는 방식이다.&lt;br /&gt; &lt;br /&gt;지원대상은 타지역 거주자로 합천 반값여행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신청 및 승인을 받은 관광객이다. 단, 합천군민 및 인접 6개 지역(창녕, 의령, 산청, 거창, 고령, 성주) 거주자는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lt;br /&gt;&lt;br /&gt;환급규모는 ▲1인 최대 10만원 ▲2인이상 최대 20만원 ▲가족 최대 50만원이며, 19세부터 34세까지의 청년층은 최대 14만원까지 환급받을 수 있다.&lt;br /&gt;&lt;br /&gt;참여를 희망하는 관광객은 합천반값여행 홈페이지(4월 1일 오픈)를 통해 여행 최소 1일 전까지 사전 신청을 완료해야 하며, 제로페이 앱을 설치해 ‘합천반값여행상품권’을 구매한 뒤 관내 가맹점에서 결제하면 된다. &lt;br /&gt;&lt;br /&gt;이후 여행 종료 10일 내에 홈페이지를 통해 정산 신청을 하면 된다. 정산신청 시에는 지정 관광지 2곳 이상 방문 인증사진과 합천반값여행상품권 가맹점 2곳 이상 이용 영수증을 제출해야 한다.&lt;br /&gt; &lt;br /&gt;관광객은 합천군 내 가맹점에서 지출한 숙박비, 식음료비, 체험비 등 관광소비 지출만 인정받을 수 있으며, 금은방, 유흥주점 등 사업 취지에 맞지 않는 일부 업종은 지원 제외되므로 환급 가능 가맹점 여부를 사전에 확인할 필요가 있다.&lt;br /&gt;&lt;br /&gt;정산신청 후에는 심사를 거쳐 14일 이내 모바일 지역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단, 본 사업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lt;br /&gt;&lt;br /&gt;조홍남 관광진흥과장은 “단순히 지나가는 관광이 아닌, 합천의 맛과 멋을 충분히 즐길 수 있도록 반값여행 사업을 준비했다”며, “많은 관광객이 합천에서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실질적인 경제적 혜택도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합천 반값여행’ 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합천군청 홈페이지 공고 또는 합천반값여행 홈페이지·콜센터(4월 1일 오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30 Mar 2026 01:4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48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30T01:43:00Z</dc:date>
    </item>
    <item>
      <title>횡성군, KTX 연계 ‘노아의 숲 명이나물 힐링 여행’ 첫회차 성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478</link>
      <description>횡성군 농업기술센터가 수도권 관광객을 대상으로 선보인 KTX 연계 농촌 체험 관광 상품 ‘노아의 숲 명이나물 힐링 여행’이 지난 28일 첫 회차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쳤다.횡성군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3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0104009-4618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횡성군 농업기술센터가 수도권 관광객을 대상으로 선보인 KTX 연계 농촌 체험 관광 상품 ‘노아의 숲 명이나물 힐링 여행’이 지난 28일 첫 회차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쳤다.&lt;br /&gt;&lt;br /&gt;횡성군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3월 28일부터 오는 4월 14일까지 총 5회에 걸쳐 횡성호수길과 노아의 숲, 청태산 자연휴양림을 잇는 트레킹 및 농촌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lt;br /&gt;  &lt;br /&gt;이번 여행의 핵심인 ‘명이나물 축제’에서는 숲 해설사와 함께 명이나물이 자생하는 산자락을 걸으며 직접 나물을 채취하는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도심의 번잡함을 벗어나 청정 숲속에서 명이나물을 직접 손으로 수확하며 자연과 교감하는 특별한 힐링을 경험했다.&lt;br /&gt;&lt;br /&gt;수확 체험 후에는 노아의 숲 대표(박주원·진영숙)의 지도로 제철 명이나물을 활용한 전통 방식의 김치와 장아찌 담그기 시간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명이나물 김치 담그는 비법과 천연 재료로 장아찌를 만드는 노하우를 배우고 직접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lt;br /&gt;&lt;br /&gt;점심 식사로는 명이나물과 산채나물 등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건강한 한 상이 제공되어 참가자들이 명이나물의 향과 봄의 맛을 동시에 즐겼다. 또한, 봄기운이 완연한 횡성호수길 둘레길 트레킹이 병행되어 횡성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만끽하는 기회를 제공했다.&lt;br /&gt;&lt;br /&gt;이번 상품은 KTX를 활용한 당일 코스 운영으로 접근성을 높여 수도권 시민들에게 강원권 농촌 관광과 치유의 숲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 향후 회차에 따라 청태산 자연휴양림 등 지역 내 주요 산림 자원을 추가로 연계하여 더욱 풍성한 힐링 코스를 선보일 예정이다.&lt;br /&gt;&lt;br /&gt;곽기웅 횡성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지역 농산물과 농촌 체험, 자연 자원을 연계한 특색 있는 관광 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농가 소득을 높이고, 도시와 농촌이 상생하는 지속 가능한 관광 모델을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Mon, 30 Mar 2026 01:4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47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30T01:40:00Z</dc:date>
    </item>
    <item>
      <title>경남도, '상족암' 공룡 발자국 넘어 ‘디지털 체험 놀이터’로 거듭난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491</link>
      <description>경상남도는 고성군 하이면 자란만로에 위치한 상족암 군립공원 일원에 ‘상족암 디지털놀이터 명소화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남부권 광역관광개발사업 1단계에 포함된 것으로, 총</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0102333-9000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상남도는 고성군 하이면 자란만로에 위치한 상족암 군립공원 일원에 ‘상족암 디지털놀이터 명소화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 사업은 남부권 광역관광개발사업 1단계에 포함된 것으로, 총 146억 원을 투입해 올해 착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올해 사업비는 약 63억 원으로, 국비 31억 8,800만 원(50%), 도비 9억 5,600만 원(15%), 군비 22억 3,200만 원(35%)이 투입된다.&lt;br /&gt;&lt;br /&gt;상족암은 공룡 발자국 화석이 바다 암반에 그대로 남아 있고 공룡들이 갯벌을 걸어 다닌 흔적이 파도 옆에 펼쳐진 국내 대표 공룡 유산으로, 1999년에 천연기념물 제411호로 지정된 세계적인 관광자원이다.&lt;br /&gt;&lt;br /&gt;사업은 2027년까지 연면적 660㎡(지상1층) 규모의 오감체험 공룡놀이터를 조성하고, 부지면적 7,730㎡에 화산모험놀이터와 디지털전망대, 듕가리쉼터 등을 포함한 공룡 모험놀이터를 구축하는 내용이다. 탐방로 경관조명 등 야간 체험 요소를 강화하는 딜라이트 연출도 함께 추진된다.&lt;br /&gt;&lt;br /&gt;김상원 경남도 관광개발국장은 “공룡은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국민 캐릭터로 ‘상족암 디지털놀이터 명소화사업’을 통해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공룡을 보게 될 것”이라며 “올해 조속한 착공을 통해 상족암을 가족 관광객과 개별여행객 모두에게 특색있는 문화체험 공간으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경남도는 부산 등 5개 광역지자체와 함께 남부권을 수도권에 대응하는 대한민국의 관광중심지로 만들기 위해 2033년까지 남부권 광역관광개발사업을 추진 중이다. 총 1조 1,080억 원 규모로 36건의 시설사업과 23건의 진흥사업이 3단계로 나눠 진행된다.&lt;br /&gt;&lt;br /&gt;특히 올해는 시설사업 24건과 진흥사업 8건 등 1단계 사업 전반에 국비 589억 원을 포함한 총 1,177억 원을 투입한다. 이는 역대 최대 규모로 남부권 광역관광개발사업 추진에 더욱 속도를 낼 계획이다.</content:encoded>
      <pubDate>Mon, 30 Mar 2026 01:2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49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30T01:24: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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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대구·경북, ‘K-관광’ 중심지 도약… 초광역 특화 관광권 육성 맞손</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407</link>
      <description>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는 3월 27일 오후 2시, 대구정책연구원 대회의실에서 양 시·도 관광부서와 연구원이 참여한 가운데 ‘대구·경북 협력 특화 관광권 육성을 위한 전략회의’를 개최했다.정부는 지난 2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9215338-65914.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는 3월 27일 오후 2시, 대구정책연구원 대회의실에서 양 시·도 관광부서와 연구원이 참여한 가운데 ‘대구·경북 협력 특화 관광권 육성을 위한 전략회의’를 개최했다.&lt;br /&gt;&lt;br /&gt;정부는 지난 2월 열린 ‘제11차 국가관광전략회의’를 통해 행정구역을 넘어선 초광역 관광권 육성 방안을 발표하고, 관광객 입국·방문부터 이동·숙박·체험·식음에 이르는 전 과정에 대한 범부처 통합 지원 계획을 제시했다.&lt;br /&gt;&lt;br /&gt;대구시와 경북도는 이러한 정책 기조에 발맞춰 초광역 관광권 협력을 위한 첫 단계로, 지난 3월 9일 실무회의를 열고 협력 필요성을 확인했다. 양 시·도는 정부의 대경권만의 차별화된 관광전략을 수립해 정부 정책을 선도하기로 뜻을 모았다.&lt;br /&gt;&lt;br /&gt;이에 대구정책연구원과 경북연구원은 오는 9월까지 ‘대경권 지역 특화 관광권 육성 전략 연구’를 공동 수행하고,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국비 지원 확보에도 적극 나설 방침이다.&lt;br /&gt;&lt;br /&gt;이날 회의에는 양 시·도 관광국장과 연구원 관계자 등이 참석해 정부의 정책 동향과 연구 방향성을 심도 있게 논의하며, 대경권만의 매력과 발전 잠재력을 결합해 관광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점에 깊이 공감했다.&lt;br /&gt;&lt;br /&gt;박찬우 경상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정부의 초광역 지역관광 활성화 기조에 발맞춰, 대구와 경북이 ‘원팀’으로서 관광을 통해 지역 소멸 위기를 극복할 골든타임”이라며 “통합된 관광 역량으로 수도권 일극 체제를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관광 거점’으로 함께 나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황보란 대구광역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대구의 도시관광 인프라와 경북의 글로벌 인지도·국가유산이 조화를 이룬다면, 국내를 넘어 세계적으로도 돋보이는 관광 경쟁력을 갖출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협력이 정부 초광역 관광 협력 모델의 선도적인 성공 사례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29 Mar 2026 12:5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40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9T12:53:00Z</dc:date>
    </item>
    <item>
      <title>인천시, ‘2026 여행가는 달’ 맞아 시티투어 40% 할인</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405</link>
      <description>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2026 여행가는 달’을 맞아, 오는 4월 1일부터 12일까지 인천시티투어 순환형 노선을 이용하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4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본격적인</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9213215-4652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2026 여행가는 달’을 맞아, 오는 4월 1일부터 12일까지 인천시티투어 순환형 노선을 이용하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4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본격적인 봄 여행철을 맞아 인천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보다 경제적이고 편리하게 주요 관광지를 둘러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할인 적용 시 순환형 노선 이용권을 정상가 대비 4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다만, 월요일과 화요일은 정기 휴무일로 운행하지 않으며, 타 할인 혜택과의 중복 적용은 불가하다.&lt;br /&gt;&lt;br /&gt;할인이 적용되는 순환형 노선은 개항장, 신포국제시장 등 근대 역사의 숨결이 살아있는 원도심 주요 거점을 연결하는 ‘인천레트로노선’과 인천대교를 건너 을왕리해수욕장, 인천국제공항 등 영종도의 탁 트인 바다 경관을 즐길 수 있는 ‘바다노선’ 두 가지 코스로 운영된다.&lt;br /&gt;&lt;br /&gt;유정복 시장은 “여행가는 달을 맞아 인천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시티투어를 이용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혜택과 프로그램을 통해 인천 관광 활성화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29 Mar 2026 12:3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40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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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고래를 찾아 바다로’ 고래바다여행선, 올해 첫 출항과 홍보단 위촉식 열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404</link>
      <description>울산남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이춘실)은 2026년 고래탐사 첫 출항인 28일에 맞춰 주민 중심의 ‘고래문화특구 홍보단’ 단원 위촉식을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고래배다여행선 고래탐사의 대외 인지도를 높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9212029-3316.jpg"&gt;&lt;/center&gt;&lt;br/&gt; 울산남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이춘실)은 2026년 고래탐사 첫 출항인 28일에 맞춰 주민 중심의 ‘고래문화특구 홍보단’ 단원 위촉식을 진행했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고래배다여행선 고래탐사의 대외 인지도를 높이고 지역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고래탐사 첫 출항 신고에 맞춰 선내에서 진행됐고, 울산 남구 홍보단, 관광크레이터 등 지자체 홍보요원과 첫 출항 승선객 250여 명도 함께해 그 의미를 더했다.&lt;br /&gt;&lt;br /&gt; 이번에 위촉된 고래문화특구 홍보단은 총 33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단장을 중심으로 홍보위원 25명과 SNS 홍보위원 8명으로 구성된다. &lt;br /&gt;&lt;br /&gt; 이들은 20대 MZ세대부터 60대 중장년층까지 다양한 연령과 세대로 구성된 바이럴마케팅에 특화된 지역 인플루언서들로 △고래문화특구와 주요 관광시설 안내 △ SNS 콘텐츠 제작과 확산 △울산역, 태화강역 등 주요 거점 홍보 캠페인 등의 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lt;br /&gt;&lt;br /&gt; 올해 고래바다여행선은 이날 고래탐사 첫 운항을 시작으로 고래탐사 주 2회, 연안투어 주 11회 등 총 13회를 운항할 예정이며 매주 금․토요일은 야간 연안투어가 진행되고 특히 매주 토요일에는 장생포 토요불꽃과 연계해 운행한다.&lt;br /&gt;&lt;br /&gt; 이춘실 남구도시관리공단 이사장은 “고래문화특구 홍보단원들의 적극적인 홍보활동으로 고래문화특구의 매력을 시민과 관광객에게 생생하게 전달 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고래바다여행선 첫 출항과 함께 울산 남구 관광이 더욱 활성화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29 Mar 2026 12:2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40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9T12:21:00Z</dc:date>
    </item>
    <item>
      <title>서울을 만나는 새로운 여행! 서울시, 2026 서울 우수관광상품 10개 선정</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397</link>
      <description>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길기연)은 ‘2026 서울시 우수관광상품 공모전’을 통해, 서울의 다양한 매력을 담은 우수 관광상품 9개와 서울-여수 연계상품 1개를 포함해 총 10개 상품을 최종 선정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9175042-9107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길기연)은 ‘2026 서울시 우수관광상품 공모전’을 통해, 서울의 다양한 매력을 담은 우수 관광상품 9개와 서울-여수 연계상품 1개를 포함해 총 10개 상품을 최종 선정했다.&lt;br /&gt;&lt;br /&gt; 특히 올해는 글로벌 관광객의 여행 방식이 경험 중심으로 변화함에 따라 온라인 여행사(OTA) 기반 체험형 상품을 대상으로 공모가 진행됐으며, K-드라마, e스포츠, 웰니스, 야간관광 등 다양한 분야의 콘텐츠를 담은 상품이 선정된 점이 특징이다. 또한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와 연계한 서울에서 여수까지 이어지는 지역 상생형 관광상품을 함께 선정해 지역 간 연계 관광 활성화에도 의미를 더했다.&lt;br /&gt;  &lt;br /&gt;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는 9월 5일부터 11월 4일까지 전라남도 여수시 일원에서 개최되는 국제행사로, 전 세계 섬의 가치와 해양·환경·문화 자원을 조명하는 글로벌 행사이다.&lt;br /&gt;&lt;br /&gt; 2026년 서울시 우수관광상품 운영사로는 △굿메이트트래블 △마음챙김여행 △유니크투어 △유에스여행 △정호여행사 △코스모진여행사 △프리미엄패스인터내셔널 △피엘케이트래블 △핸디투어 9개 사가 서울상품 운영사로 선정됐으며, 이 중 △핸디투어는 서울-여수 연계상품 운영사로도 선정됐다. &lt;br /&gt;&lt;br /&gt; 선정된 우수관광상품의 운영사는 서울시 우수관광상품 인증서(2년 유효)가 부여되며, 글로벌 온라인 여행사(OTA) 프로모션, 마케팅 지원 및 모객 인센티브 최대 1천만 원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아울러 2년간 '서울 우수관광상품 얼라이언스'에 소속돼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 국내외 관광업계와의 교류 기회도 주어진다.&lt;br /&gt;&lt;br /&gt; 서울시 우수관광상품의 체계적인 운영과 협력 강화를 위해 지난 3월 26일 개최된 ‘서울 우수관광상품 운영사 얼라이언스 발대식’에서는 선정된 운영사들이 공정하고 건전한 관광시장 조성을 위한 준수사항 이행을 다짐하고, 향후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lt;br /&gt;&lt;br /&gt; 김명주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글로벌 개별 관광객 수요에 맞춘 차별화된 관광상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최신 관광 트렌드를 반영하여 서울 관광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며 “이번에 선정된 우수관광상품이 서울 관광의 매력을 확장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   이어 길기연 서울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발굴된 우수관광상품이 실제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상품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협력 기반을 바탕으로 서울 관광 콘텐츠의 홍보·확산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content:encoded>
      <pubDate>Sun, 29 Mar 2026 08:5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39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9T08:50:00Z</dc:date>
    </item>
    <item>
      <title>전북에서 봄을 느껴 봄, 가볼 만한 봄 여행지 추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345</link>
      <description>전북특별자치도가 27일 봄을 맞아 도민과 관광객이 계절의 정취를 즐길 수 있도록 도내 대표 봄꽃 여행지를 선정, 소개에 나섰다.이번 추천은 벚꽃, 철쭉, 유채꽃, 청보리 등 다양한 봄꽃 자원을 활용한 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7103250-8257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북특별자치도가 27일 봄을 맞아 도민과 관광객이 계절의 정취를 즐길 수 있도록 도내 대표 봄꽃 여행지를 선정, 소개에 나섰다.&lt;br /&gt;&lt;br /&gt;이번 추천은 벚꽃, 철쭉, 유채꽃, 청보리 등 다양한 봄꽃 자원을 활용한 지역별 특색 있는 관광지를 중심으로, 가족 나들이와 감성 여행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코스로 구성됐다.&lt;br /&gt;&lt;br /&gt;대표적으로 전주 완산칠봉 꽃동산은 겹벚꽃과 철쭉이 어우러진 장관을 연출하는 명소로, 도심 인근에서 봄꽃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곳이다. 군산 은파호수공원은 벚꽃길과 함께 물빛다리, 음악분수 등이 어우러진 야경이 특징이며, 익산 신흥근린공원은 저수지를 중심으로 조성된 도심형 힐링 공간으로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적합하다.&lt;br /&gt;&lt;br /&gt;정읍천 벚꽃길은 약 5km 구간에 벚꽃이 이어져 봄철 대표 산책 코스로 꼽히며, 야간 경관조명이 더해져 색다른 풍경을 제공한다. 남원 구 서도역은 목조건물 폐역과 꽃잔디, 등나무꽃이 어우러져 감성적인 사진 촬영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lt;br /&gt;&lt;br /&gt;김제 금산사 벚꽃길과 완주 구이저수지 둘레길은 자연 속에서 여유로운 산책을 즐기기에 좋은 코스로, 무주 설천 뒷작금 벚꽃길과 금강변 마실길은 강을 따라 이어지는 벚꽃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명소다. 임실 옥정호 작약꽃밭은 호수를 배경으로 봄꽃을 즐길 수 있는 이색적인 장소로 주목받고 있다.&lt;br /&gt;&lt;br /&gt;또한 진안 꽃잔디동산과 배넘실마을 유채꽃 단지, 장수 봉화산 철쭉 군락지 등은 대규모 꽃 군락을 감상할 수 있는 자연형 관광지로, 봄철 색다른 풍경을 선사한다. 고창 청보리밭과 부안 수성당 유채꽃밭은 들판과 바다를 배경으로 한 이색적인 봄 경관을 제공한다.&lt;br /&gt;&lt;br /&gt;도는 봄꽃 관광과 연계한 지역 축제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정읍 벚꽃축제(4.3.~4.5.), 순창 옥천골 벚꽃축제(4.2.~4.5.), 고창 벚꽃축제(4.3.~4.5.), 부안 개암동 벚꽃축제(4.3.~4.5.) 등 도내 곳곳에서 다양한 봄 축제가 열릴 예정이다.&lt;br /&gt;&lt;br /&gt;손미정 전북자치도 관광산업과장은 “전북은 지역마다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닌 봄꽃 관광지를 보유하고 있다”며“도민과 관광객들이 전북 곳곳을 방문해 계절의 아름다움을 즐기고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27 Mar 2026 01:3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34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7T01:33:00Z</dc:date>
    </item>
    <item>
      <title>한국관광 100선 광명동굴, 역사·문화 가치 입힌 체험형 관광 콘텐츠 도입한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247</link>
      <description>광명시 대표 관광명소인 광명동굴에 역사와 문화적 가치를 더한 역사·치유·미식 등 체험형 관광 콘텐츠로 새롭게 도약한다.광명시와 광명도시공사는 광명동굴을 주제로 한 관광 콘텐츠인 ‘광명심도(深度):</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5151354-2066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광명시 대표 관광명소인 광명동굴에 역사와 문화적 가치를 더한 역사·치유·미식 등 체험형 관광 콘텐츠로 새롭게 도약한다.&lt;br /&gt;&lt;br /&gt;광명시와 광명도시공사는 광명동굴을 주제로 한 관광 콘텐츠인 ‘광명심도(深度): 동굴 깊은 곳에서 지역의 가치를 캐내다’가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추진하는 ‘경기 로컬관광 콘텐츠 발굴 및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선정으로 사업비 1억 5천여만 원과 함께 홍보 콘텐츠 제작, 관광상품화 지원 등을 받는다.&lt;br /&gt;&lt;br /&gt;이번 공모는 지역 고유의 관광자원과 이야기를 기반으로 지역 관광 콘텐츠를 발굴하고, 이를 실제 관광상품으로 연결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했다. 총 26개 콘텐츠가 접수된 가운데, 서면·대면·현장평가를 거쳐 광명동굴을 포함한 6개 관광사업을 최종 선정했다.&lt;br /&gt;&lt;br /&gt;이번 선정에서 시는 광명동굴의 공간적 특성을 ‘깊이(심도, 深度)’라는 주제로 재해석해, 단순 관람을 넘어 역사와 문화적 가치를 체험하도록 설계한 차별화된 기획력과 사업화 가능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lt;br /&gt;&lt;br /&gt;과거 광산의 역사성을 담은 이야기 기반 즐길거리를 비롯해 동굴 환경을 활용한 치유(웰니스) 활동, 예술 전시, 지역 미식 코스 등을 결합한 체험형 관광 콘텐츠를 본격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특히 소음이 차단된 동굴의 특성을 살린 ‘사운드 테라피’와 동굴의 울림을 극대화한 청각 예술, 미디어타워를 활용한 야간 디지털 쇼, ‘광부의 식탁’을 주제로한 음식과 동굴 와인을 접목한 미식 체험 등을 구상하고 있다.&lt;br /&gt;&lt;br /&gt;이런 다채로운 콘텐츠를 활용해 광명동굴을 중심으로 한 체류형 지역 관광 브랜드 구축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lt;br /&gt;&lt;br /&gt;박승원 광명시장은 “이번 선정은 광명동굴의 가치를 새롭게 끌어낸 의미 있는 결과”라며 “단순 관람을 넘어 광명의 역사와 자원이 녹아든 내실 있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고도화해, 방문객들에게 차별화된 경험과 깊이 있는 경험을 선사하는 관광도시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한편, 광명동굴은 수도권 최대 동굴로, 1912년 일제의 수탈로 개발된 가학광산을 2011년 시가 매입 후 역사ㆍ문화 관광명소로 개발해 2015년부터 ‘광명동굴’로 관광객을 맞이하고 있다. &lt;br /&gt;&lt;br /&gt;문화체육관광부가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선정하는 ‘한국관광 100선’에 5회 연속 선정되고, 2025년 기준 누적 805만여 명이 방문하며 한국 대표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25 Mar 2026 06:1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24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5T06:14:00Z</dc:date>
    </item>
    <item>
      <title>함안군, 경남 남부권 로컬 투어랩 1권역, 로컬관광 가능성 입증</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250</link>
      <description>문화체육관광부와 경상남도, 경남관광재단이 추진하는 경남지역 남부권 로컬 투어랩 1권역인 함안·의령·창녕지역의 로컬관광 가능성이 입증됐다. 남부권 로컬 투어랩 1권역 PM인 아라가야협동조합(이사장 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5141844-8901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문화체육관광부와 경상남도, 경남관광재단이 추진하는 경남지역 남부권 로컬 투어랩 1권역인 함안·의령·창녕지역의 로컬관광 가능성이 입증됐다.&lt;br /&gt;&lt;br /&gt; 남부권 로컬 투어랩 1권역 PM인 아라가야협동조합(이사장 이근표)은 경남관광재단 전문가 네트워킹으로 로컬 투어랩 권역 및 관광 관련 전문가 30여 명을 초청한 팸투어를 실시한 결과 참가자 대부분이 높은 만족도와 재방문 의향을 보여 지역 관광의 성장 가능성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lt;br /&gt;&lt;br /&gt; 이번 팸투어는 지난 2월부터 3월까지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됐으며, 설문조사는 로컬 투어랩 1권역 상품에 대한 전문가 만족도 및 발전방향을 묻기 위해 프로그램 만족도, 콘텐츠 경쟁력, 향후 방문 및 추천 의향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했다.&lt;br /&gt;&lt;br /&gt; 설문 결과에 따르면 여행 전반 만족도와 일정 구성, 지역 이해도, 힐링 체감 등 주요 항목에서 ‘매우 만족(5점)’ 응답이 압도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특히 여행 전반 만족도, 일정 구성 만족도, 지역 이해도 향상, 힐링 효과 체감 등 모든 항목에서 긍정 평가가 대부분을 차지하며, 콘텐츠 완성도와 체험형 관광의 효과성이 입증됐다.&lt;br /&gt;&lt;br /&gt; 향후 유사 프로그램 참여 의향과 지인 추천 의향 조사에서는 96.3%가 ‘참여 의향 있음’ 및 ‘추천 의향 있음’으로 응답했다. 이는 단순 체험형 관광을 넘어 관광 상품으로서의 시장 경쟁력 확보 가능성을 의미해 관심을 끌었다.&lt;br /&gt;&lt;br /&gt; 함안 핵심 콘텐츠인 낙화놀이체험은 ‘체험형 관광’ 경쟁력을 확인했다. 자유 의견 및 프로그램 평가에서 가장 만족도가 높았던 콘텐츠는 ▲낙화봉 만들기 체험 ▲망개떡 만들기 체험 ▲우포늪 생태탐방 등 슬로우(Slow) 체험형 자연 탐방 프로그램 등으로 나타났다. &lt;br /&gt;&lt;br /&gt; 이 가운데 함안 낙화놀이(낙화봉 만들기 체험)는 지역 대표 콘텐츠로 상품화 가능성이 높은 핵심 자원으로 평가되어 함안을 중심으로 체험형·체류형 관광으로 발전 가능성을 높였다.&lt;br /&gt;&lt;br /&gt; 한국스마트관광협회 회원사 및 관광학과 교수 등 전문가들은 이번 팸투어로 함안·의령·창녕을 연계하는 권역형 체류 관광 모델의 가능성을 높게 평가했다. 특히 생태(우포늪), 역사 문화(낙화놀이, 고분군 등), 체험(전통 음식·공예)이 결합된 구조는 1박2일 이상 체류형 관광으로 확장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lt;br /&gt;&lt;br /&gt; 전문가들(한국스마트관광협회 회원사 및 관광학과 교수 등)은 함안을 중심으로 의령의 역사, 창녕의 생태를 연계한 권역형 체류 관광 모델이 유효하다고 평가했다. 다만 해설 품질 개선, 편의시설 확충, 지역 음식 특화 등은 향후 과제로 제시됐다. 또한 패키지형 관광이 아닌 여유·휴식 중심 관광으로의 발전이 필요하다고 보고, 걷기·체험 중심 콘텐츠 확대 필요 등의 의견을 제시했다. &lt;br /&gt;&lt;br /&gt; 전문가들은 이번 결과를 바탕으로 남부권 1권역에 대한 로컬관광 허브 전략의 필요성과 함께 함안은 체험·축제·스토리 중심 거점으로, 의령은 역사·인물 콘텐츠와 음식, 창녕은 생태·우포늪 중심 자연 관광과 부곡 온천의 치유·힐링을 핵심 방향으로 제안했다. &lt;br /&gt;&lt;br /&gt; 아라가야협동조합 이근표 이사장은“이번 팸투어 이후 함안·의령·창녕 지역에 대한 인식 변화 조사에서는 100%가 긍정적으로 변화했다고 응답해 남부권 1권역에 대한 발전 가능성을 보여줬다”면서 “이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경상남도, 경남관광재단이 추진하는 남부권 로컬 투어랩 1권역인 함안·의령·창녕이 체험형 로컬관광의 중심지로 성장할 수 있는 충분한 잠재력을 갖추고 있고, 3개 지역에 대한 단순 방문을 넘어 연계 협력을 통한 지역 브랜드 이미지 개선 효과까지 확인된 결과였다”고 분석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25 Mar 2026 05:1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25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5T05:19:00Z</dc:date>
    </item>
    <item>
      <title>기후에너지환경부, 국립공원 찾은 외국인 205만 명으로 집계… 통신데이터 기반 집계로 신뢰성 확보</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205</link>
      <description>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은 2025년 한 해 동안 국립공원을 방문한 외국인이 총 205만 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지난해 국립공원을 방문한 외국인 탐방객 205만 명은 해외에서 입국한 방한 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5104720-9929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은 2025년 한 해 동안 국립공원을 방문한 외국인이 총 205만 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지난해 국립공원을 방문한 외국인 탐방객 205만 명은 해외에서 입국한 방한 관광객 113만 명과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 92만 명으로 구성됐다.&lt;br /&gt;&lt;br /&gt;  외국인 관광객이 가장 많이 찾은 국립공원은 한라산국립공원으로 27만 명이 다녀갔다. 제주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자연 경관 체험을 주요 일정으로 포함하는 경향이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그 다음으로 다도해해상 14만 명, 태안해안 13만 명, 한려해상 13만 명 순으로 나타났다. 남해와 서해안 일대의 섬과 해안 절경을 찾는 수요가 비교적 높은 것으로 보인다.&lt;br /&gt;&lt;br /&gt;  국립공원을 방문한 방한 관광객을 국적별로 보면 중국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중국인은 25만 명으로 21.9%를 차지했으며, 대만 13만 명, 필리핀 9만 명, 인도네시아 8만 명, 미국 6만 명, 일본 5만명 순으로 나타났다.&lt;br /&gt;&lt;br /&gt;  중화권과 동남아 국가 방문객 비중이 높게 나타난 점이 특징이며 최근 방한 관광 회복 흐름과 맞물려 자연경관 체험에 대한 수요가 확대된 결과로 해석된다.&lt;br /&gt; &lt;br /&gt;  계절적으로는 가을철 방문이 가장 활발했다. 단풍과 온화한 기후가 맞물리는 시기에 방문 비중이 가장 높았고, 봄과 여름이 뒤를 이었으며 겨울철에는 상대적으로 감소하는 경향을 보였다.&lt;br /&gt;&lt;br /&gt;  이번 외국인 방문 통계는 해외 입국 외국인의 통신 로밍 데이터를 활용해 국립공원 경계 내 체류 인구를 추정한 결과다. 기존 현장 육안 계수 방식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통신 데이터 기반 집계 체계로 전환했으며, 이를 통해 외국인 방문 규모와 이동 특성을 보다 객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게 됐다.&lt;br /&gt;&lt;br /&gt;  국립공원공단은 증가하는 외국인 탐방 수요에 대응해 외국인 대상 탐방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여행 계획 단계에서 국립공원 방문을 유도하기 위해 유튜브 영문 영상(쇼츠) 등 온라인 홍보를 강화하고 국립공원 연계 관광상품을 확대할 계획이다. &lt;br /&gt;&lt;br /&gt;  또한 등산화 및 등산스틱 등이 포함된 안전배낭을 대여해 주고 인공지능(AI)기반으로 다국어를 안내한다. 아울러 외국인 대상 레인저(안전 중심의 내부 직원 안내) 탐방 프로그램 등을 통해 외국인도 보다 편리하게 국립공원을 체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주대영 국립공원공단 이사장은 “우리나라를 방문하는 외국인이 국립공원을 찾았다는 것은 자연경관이 한국 관광 경쟁력의 중요한 요소임을 보여준다”라며, “이번 통신 로밍 데이터 분석을 통해 외국인 방문 규모를 보다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게 된 만큼, 우리 기관에서도 외국인 맞춤형 안내와 각종 프로그램을 확대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국립공원을 만들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Wed, 25 Mar 2026 01:4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20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5T01:48:00Z</dc:date>
    </item>
    <item>
      <title>완도군, 청산 해양치유공원에서 봄날의 힐링! 이벤트도 팡팡!</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186</link>
      <description>완도군이 ‘청산도 슬로걷기 축제’를 맞아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두 달간 ‘해양치유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는 우리나라 대표 슬로시티 청산도와 완도만의 차별화된 해양치유 자원을 연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5095944-45197.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완도군이 ‘청산도 슬로걷기 축제’를 맞아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두 달간 ‘해양치유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lt;br /&gt;&lt;br /&gt; 이벤트는 우리나라 대표 슬로시티 청산도와 완도만의 차별화된 해양치유 자원을 연계하여 관광객들에게 관광뿐만 아니라 쉼과 회복의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lt;br /&gt;&lt;br /&gt; 첫 번째 이벤트는 ‘청산 해양치유공원 이용료 반값’이다. &lt;br /&gt;&lt;br /&gt; 완도군 관내 식당, 숙박업소 등에서 5만 원 이상 사용한 영수증을 제시하면 청산 해양치유공원의 모든 프로그램을 50% 할인(본인 포함 3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 &lt;br /&gt;&lt;br /&gt; 청산 해양치유공원에서는 허브 맥반석, 향기·해조류, 소리, 해수 미스트, 푸드 치유관과 스마트 건강 진단실을 운영 중이며, 이벤트 기간 효율적인 휴식을 위해 ‘내 몸 맞춤 쉼표’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lt;br /&gt;&lt;br /&gt; ‘내 몸 맞춤 쉼표’는 방문객이 원하는 치유관을 선택하여 체험할 수 있어 맞춤형 힐링이 가능하다. &lt;br /&gt;&lt;br /&gt; 지역 상권 이용을 유도하고 관광객의 여행 만족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 두 번째 이벤트 ‘완도 찍고, 청산 찍고’도 눈길을 끈다.&lt;br /&gt;&lt;br /&gt; 완도해양치유센터와 청산 해양치유공원 두 곳을 모두 이용한 후 개인 SNS에 인증 사진과 필수 해시 태그(#청산해양치유공원 #완도해양치유센터 #해양치유)를 달면 선착순으로 소정의 선물을 증정한다. &lt;br /&gt;&lt;br /&gt; 군은 축제와 해양치유를 연계한 마케팅을 통해 청산 해양치유공원과 완도해양치유센터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고, 완도 전역을 하나의 치유 거점으로 브랜드화 한다는 방침이다.&lt;br /&gt;&lt;br /&gt; 청산 해양치유공원 이용 및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해양치유담당관 해양치유마케팅팀로 문의하면 된다. &lt;br /&gt;&lt;br /&gt; 군 관계자는 “유채꽃 만발한 아름다운 청산도의 슬로길을 걷고 해양치유를 통해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시간 가져보시길 바란다”면서 “축제와 치유가 어우러진 완도만의 웰니스 콘텐츠를 통해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봄날의 휴식을 선사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25 Mar 2026 01:0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18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5T01:0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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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 하동군농업인대학 입학식..가공전문가 양성 첫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189</link>
      <description>하동군은 지난 24일 농업기술센터 내 농산물가공지원센터 대강당에서 ‘2026년 하동군 농업인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입학생 38명을 비롯해 농업인대학 부학장, 내빈 등 50여 명</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5094640-5728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하동군은 지난 24일 농업기술센터 내 농산물가공지원센터 대강당에서 ‘2026년 하동군 농업인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이날 행사에는 입학생 38명을 비롯해 농업인대학 부학장, 내빈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사보고 ▲입학생 선서 ▲축사 ▲입학증서 수여 순으로 진행됐다.&lt;br /&gt;&lt;br /&gt;  올해로 제19기를 맞는 하동군농업인대학은 농가 소득 다각화를 위해 ‘농산물 가공창업 과정’을 개설했으며, 3월부터 9월까지 총 20회(80시간) 과정으로 운영된다.&lt;br /&gt;&lt;br /&gt;  주요 교육 내용은 ▲식품위생법 및 가공기초 이론 ▲가공장비 활용 시제품 생산 실습 ▲농식품 유통 및 마케팅 전략 등, 가공산업에 입문하려는 농업인들이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커리큘럼으로 구성했다.&lt;br /&gt;&lt;br /&gt;  특히, 하동군이 보유한 최신 가공 장비를 직접 가동해 보며 공정별 특성을 익히고, 실제 창업에 필요한 인허가 절차 등을 배울 수 있어 이를 통해 단순 생산을 넘어 가공·유통·마케팅 역량을 갖춘 전문 농업경영인을 양성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  군 관계자는 “이번 과정이 농가 소득 구조를 개선하고 하동 농업의 융복합 산업화를 이끄는 발판이 되길 바란다”라며, “농업인대학이 지역 농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선도하는 역할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  한편, 하동군 농업인대학은 2008년 개설 이후 현재까지 총 1,042명의 수료생을 배출하며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Wed, 25 Mar 2026 00:4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18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5T00:47:00Z</dc:date>
    </item>
    <item>
      <title>하동군, 2026 경남관광박람회 참가..반값여행 집중 홍보</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188</link>
      <description>하동군은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개최된 ‘2026 경남관광박람회’에 ‘하동반값여행’을 주제로 참가하여 대대적인 홍보활동을 펼쳤다.  경남도와 창원시가 주최하고 경남</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5094555-8548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하동군은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개최된 ‘2026 경남관광박람회’에 ‘하동반값여행’을 주제로 참가하여 대대적인 홍보활동을 펼쳤다.&lt;br /&gt;&lt;br /&gt;  경남도와 창원시가 주최하고 경남관광박람회사무국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올해로 14회째를 맞은 경남 최대 관광박람회로, 도내 18개 지자체를 비롯한 100여 개의 관련기관 및 관광기업 등이 참가했다.&lt;br /&gt;&lt;br /&gt;  올해 하동군은 메인테마를 ‘하동반값여행’으로 설정하여, 봄철 관광객 유치를 위한 벚꽃과 기차여행을 테마로 봄의 화사함을 담은 분홍빛의 오픈형 부스를 운영해 관광객의 시선을 사로잡았다.&lt;br /&gt;&lt;br /&gt;  특히, 27일부터 29일까지 개최되는 ‘제27회 화개장터벚꽃축제’와 ‘하동소풍 프로그램’ 등을 집중적으로 홍보하며 예비 여행객들을 위한 ‘하동반값여행’ 사업의 신청 방법 등 전반적인 안내를 통해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쳤다.&lt;br /&gt;&lt;br /&gt;  또한 홍보 콘텐츠의 차별화를 위해 다양한 포토존과 체험 이벤트를 통해 박람회 관람객들의 많은 참여와 호응을 유도했다. 이를 통해 하동군은 박람회 기간 중 열린 ‘경남관광상품개발 Awards’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lt;br /&gt;&lt;br /&gt;  이어서, 하동 로컬여행사 다달이하동협동조합에서도 박람회에 함께 참가하여 하동군에 관심이 있는 관광객들이 하동을 느끼고 체험하며 살아볼 수 있는 경험을 할 수 있는 ‘하동에서 일주일 살아보기’ 프로그램을 홍보했다.&lt;br /&gt;&lt;br /&gt;  군 관계자는 “2026 경남관광박람회는 하동반값여행을 성공적으로 홍보하고 하동 관광의 인지도를 높이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라며, “뜻깊은 상을 수상한 만큼 다양하고 트렌드에 맞는 관광 홍보활동을 추진해 관광 활성화를 위해 힘쓰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25 Mar 2026 00:4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18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5T00:46:00Z</dc:date>
    </item>
    <item>
      <title>영화 ‘왕과 사는 남자’ 흥행 돌풍에 촬영지 문경새재도 북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172</link>
      <description>누적 관객 수 1천500만명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단종 앓이’와 ‘엄흥도 열풍’을 몰고 오면서 촬영 현장과 그들의 삶의 흔적을 찾는 사람도 늘고 있다. ‘왕과 사는 남자’</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5094527-25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누적 관객 수 1천500만명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단종 앓이’와 ‘엄흥도 열풍’을 몰고 오면서 촬영 현장과 그들의 삶의 흔적을 찾는 사람도 늘고 있다.&lt;br /&gt;&lt;br /&gt; ‘왕과 사는 남자’ 영화 촬영지인 문경새재 오픈세트장은 지난 2월 4일 영화 개봉 이후 탐방객의 발길이 이어져 작년 같은 기간보다 60% 정도 많아졌다. 올해 2월부터 3월 22일까지 3만7천644명이 찾아 작년 같은 기간 2만3천663명보다 59% 증가했다.&lt;br /&gt;&lt;br /&gt; 촬영장을 관리하는 문경관광공사는 영화 흥행으로 촬영지를 찾는 이른바 ‘스크린 투어’ 수요가 증가한 덕분으로 분석했다.&lt;br /&gt;&lt;br /&gt; 관광객을 위한 콘텐츠로써 지난 14일부터 10월 말까지 매주 주말과 공휴일, 축제 기간에 문경새재 오픈세트장 내 조선시대 왕궁 건물인 사정전에서 관광객을 대상으로 무료한복체험을 운영한다. &lt;br /&gt;&lt;br /&gt; 최근 ‘케이팝 데몬헌터스’의 세계적인 흥행과 함께 K-콘텐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한복이 글로벌한 주목을 받고 있다. 이러한 흐름에 맞춰, 이번 체험은 관광콘텐츠를 집중적으로 홍보하기 위한 일환으로 추진됐다.&lt;br /&gt;&lt;br /&gt; 이번 한복체험에는 다양한 한복과 더불어 조선시대 왕과 왕비가 입었던 곤룡포와 당의 등 용상체험도 준비돼 있어 각자의 취향에 맞는 한복을 선택해 조선시대 주인공이 된 듯한 특별한 체험을 즐길 수 있다. &lt;br /&gt;&lt;br /&gt; 올해는 체험 운영 방식이 달라졌다. 지난해까지는 왕과 왕비의 복식을 입고 실내 공간에서 사진 촬영만 가능했으나, 올해부터는 한복을 착용한 채 오픈세트장과 문경새재 일대를 자유롭게 둘러보며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개선됐다. 이로 인해 관광객들은 조선시대 궁궐과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더욱 생생한 체험과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 문경새재관리사무소와 문경관광공사는 영화의 감동을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고자 하는 방문객들을 위해 문경새재 사극촬영장에 촬영지 안내도를 설치하고 리플릿을 나눠주고 있다. 또 영화 속 주요 촬영지인 ‘광천골’의 배경이 된 일지매 산채는 산뜻하게 정비해 자연과 어우러진 독특한 분위기와 풍광을 느끼도록 했다.&lt;br /&gt;&lt;br /&gt; 문경새재 오픈세트장은 사극영화·드라마 등 영상콘텐츠 제작의 주요 촬영지로 매년 수백만 명의 관광객이 찾는 문경의 대표 관광지다. &lt;br /&gt;&lt;br /&gt; 촬영지와 함께 영화 주인공인 '엄흥도'의 후손들이 모여 사는 집성촌도 단종 앓이와 엄흥도 열풍의 주요 답사지로 떠오르고 있다.&lt;br /&gt;&lt;br /&gt; 문경시 산양면 위만1리 속칭 '우마이 마을'은 60여 가구의 엄씨가 모여 사는 곳으로 단종의 시신을 수습한 영월 호장 엄흥도 후손들이다.&lt;br /&gt;&lt;br /&gt; 이 마을에는 엄흥도를 기리는 사당 '충절사'와 향사가 진행되는 '상의재'가 있으며, 2017년에 주민들이 뜻을 모아 마을 입구에 엄흥도를 기리는 소공원을 만들었다. &lt;br /&gt;&lt;br /&gt; 충의공 엄흥도의 충절을 후손들에게 알리기 위해 조성한 공원이지만 영화가 흥행하면서 엄흥도의 발자취를 따라 이 마을에도 답사객들이 찾기 시작했다. 최근에 포토존도 설치했다.&lt;br /&gt; 엄흥도의 동상과 충절 내용, 충의공 시계탑, 정자, 사육신과 생육신의 업적을 기린 6그루의 소나무와 6그루의 배롱나무, 마을의 유래 등으로 꾸며진 소공원은 새삼 이 마을에서 단종과 엄흥도의 행적을 되새겨보게 한다.&lt;br /&gt;&lt;br /&gt; 충의공 시계탑은 단종이 승하한 1457년 10월 24일을 기려 1천457개의 벽돌과 10단의 사각탑, 24단의 원형탑으로 디자인했다.&lt;br /&gt;    &lt;br /&gt; 시계는 단종의 시신을 수습할 때 전해지는 설화에 나오는 노루와 엄흥도가 '위선피화(僞善被禍) 오소감심(吾所甘心)=의로운 일을 하다 당한 화는 달게 받겠다'라는 말과 '엄충의공'(嚴忠毅公)'을 더한 12자로 시각을 가리키고 있다.&lt;br /&gt;&lt;br /&gt; 시계탑 등 소공원은 17년 전 이 마을에 정착한 교사출신 노춘수씨가 기획하고 디자인했다. 우마이 마을에는 엄흥도의 위패를 모신 사당 '충절사'와 배움의 공간이자 제향이 진행되는 서원인 '상의재'도 있어 함께 둘러보면 좋다.&lt;br /&gt;&lt;br /&gt; 영화의 흥행이 불러온 발걸음은 단순한 관광을 넘어, 잊혔던 역사와 인물들을 다시 되돌아보게 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 &lt;br /&gt;&lt;br /&gt; 문경새재와 우마이 마을을 찾는 방문객들의 발걸음에는 단종과 엄흥도의 이야기를 기억하려는 의미가 함께 담겨 있다. 스크린 속 감동이 현실의 공간으로 이어지며, 문경은 과거의 이야기와 오늘의 체험이 어우러진 역사·문화 관광지로써 새로운 매력을 더해가고 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25 Mar 2026 00:46: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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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5T00:46: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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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기획]영화로 다시 보는 단종의 역사, 봉화에서 만나는 충절의 이야기</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169</link>
      <description>최근 조선 전기 격변의 시대를 배경으로 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개봉하면서, 단종과 세조를 둘러싼 역사적 사건, 그리고 그 속에서 충절과 절의를 지킨 인물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흐</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5093715-5004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최근 조선 전기 격변의 시대를 배경으로 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개봉하면서, 단종과 세조를 둘러싼 역사적 사건, 그리고 그 속에서 충절과 절의를 지킨 인물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봉화군에 전해 내려오는 ‘충절과 절의의 역사’ 또한 다시 주목받고 있다. &lt;br /&gt; &lt;br /&gt;&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5093805-35503.jpg"&gt;&lt;/center&gt;&lt;br/&gt;불사이군의 충절, 도촌 이수형과 도계서원 &lt;br /&gt;도계서원은 단종에 대한 충절을 평생 지킨 도촌 이수형(1435~1528)의 학덕과 절의를 기리기 위해 세워진 서원이다. &lt;br /&gt;계유정난 당시 평시서령(平市署令)이던 이수형은 세조가 어린 조카 단종을 폐위하고 왕위에 오르자, 미련 없이 벼슬을 버리고 봉화 도촌으로 낙향해 은거하며 단종에 대한 절의를 지켰다. 이후 단종이 유배된 영월 방향인 북쪽을 향해 집 공북헌(拱北軒)을 짓고, 평생 그를 추모하며 살았다. &lt;br /&gt;&lt;br /&gt;이수형의 삶은 배우고 익힌 학문을 삶으로 실천한 선비정신의 대표적 사례로 평가된다. 이에 지역 사림들은 그의 학덕을 기리기 위해 도계서원을 창건했다. 이후 서원에는 정민공 이유(금성대군), 충장공 이보흠(순흥부사), 취사 이여빈 등이 함께 배향되며, 봉화 지역 충절과 절의의 상징적 공간으로 자리매김했다. &lt;br /&gt;&lt;br /&gt;도계서원은 제향 공간인 견일사(見一祠), 강학 공간인 공극루(拱極樓), 그리고 이수형이 은거하던 공북헌(拱北軒)으로 구성되어 있다. 견일사는 오직 한 임금, 곧 단종만을 향한 충절을 의미하며, ‘공극’과 ‘공북’은 북극성을 향해 공손히 받든다는 뜻으로 임금을 향한 충성과 유교적 도덕 질서를 상징한다. &lt;br /&gt;&lt;br /&gt;특히 공북헌은 일반적인 건물과 달리 한 칸 규모의 좁은 방에 북쪽으로 난 창 하나만 둔 폐쇄적인 구조로 되어 있다. 매우 엄숙하고 정적인 이 공간은, 평생 은거하며 단종이 있는 북쪽 영월만 바라보던 이수형의 충절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현재  경상북도 문화유산자료 로 지정돼 있다. &lt;br /&gt; &lt;br /&gt;&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5093841-30754.jpg"&gt;&lt;/center&gt;&lt;br/&gt;대를 이어 지킨 절의, 야옹 전응방과 야옹정 &lt;br /&gt;봉화의 충절과 절의는 한 개인의 삶에 그치지 않고, 후손을 통해 대를 이어 계승된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 &lt;br /&gt;야옹정은 휴계 전희철(1425~1521)의 손자인 야옹 전응방(1491~1554)이 조부의 유훈을 받들기 위해 세운 정자이다. 전희철은 세종 대 무관으로 입관해 부사직과 별제 등을 지냈으나, 계유정난 이후 벼슬을 버리고 낙향했다. 그는 자손들에게 관직에 나아가지 말고, 매년 영월을 찾아가 단종의 묘소에 참배하라는 유훈을 남겼다. &lt;br /&gt;&lt;br /&gt;손자인 전응방은 이 뜻을 받들어 상운면 구천리에 은거하며 야옹정을 짓고 야인으로 살았다. 중종 때 식년 생원시에 합격했지만 관직에 나아가지 않고, 평생 학문 연구와 후학 양성에 힘썼다. 또한 매년 영월에 있는 단종의 능인 장릉을 찾아, 도포 자락에 흙을 담아 능 위에 올리며 곡을 했다고 전해진다. 이러한 행적으로 그는 사림들로부터 충과 효를 겸비한 참된 선비로 존경받았다. &lt;br /&gt;&lt;br /&gt;야옹정은 앞면 3칸, 옆면 2칸 규모의 팔작지붕 정자로, 현판은 퇴계 이황이 직접 쓴 것으로 전해진다. 야옹종택 내에 위치해 있으며, 현재  경상북도 민속문화유산으로 지정돼 있다. &lt;br /&gt; &lt;br /&gt;기록으로 만나는 봉화의 누정 문화, 청량산박물관 &lt;br /&gt;봉화의 충절과 절의는 건축물과 인물 이야기로만 남아 있는 것이 아니라, 관련 기록을 통해서도 오늘날까지 전해지고 있다. &lt;br /&gt;청량산박물관은 봉화 지역의 역사와 청량산의 문화유산을 체계적으로 조사·연구·전시하는 공간으로, 지역의 전통문화와 선비정신을 이해하는 데 유익한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박물관은 『국약 봉화의 누정기』, 『봉화의 전통건축』 등을 발간해, '공북헌중수기', '야옹정중수기'를 비롯한 봉화 지역 누정 관련 기록과 문화유산들을 누구나 쉽게 읽고 이해할 수 있도록 연구총서를 발간하고 있다. &lt;br /&gt;&lt;br /&gt;이 같은 자료는 도계서원의 공북헌과 야옹정이 지닌 역사적 의미를 보다 깊이 있게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 단순히 문화유산을 둘러보는 데 그치지 않고, 그 안에 담긴 인물의 삶과 정신, 그리고 지역사회가 기억해 온 가치까지 함께 살펴볼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lt;br /&gt;&lt;br /&gt;영화가 계기가 되어 단종과 세조를 둘러싼 역사에 관심을 갖게 됐다면, 청량산박물관은 봉화와 청량산 일대의 역사문화를 폭넓게 이해할 수 있는 또 하나의 유익한 공간이 될 수 있다. &lt;br /&gt; &lt;br /&gt;충절과 절의의 고장 봉화, 다시 주목받다 &lt;br /&gt;봉화에는 이처럼 왕에 대한 충성과 절의를 지킨 선비들의 이야기가 곳곳에 전해 내려온다. 도계서원이 선현의 학덕을 기리고 유교적 전통을 계승하는 ‘충절의 학문’을 상징한다면, 야옹정은 선조의 뜻을 받들어 대를 이어 절의를 실천한 ‘충절의 계승’을 보여준다. &lt;br /&gt;&lt;br /&gt;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역사 속 충절과 절의의 이야기를 인간적인 삶의 가치로 재해석하며, 오늘날 우리가 어떤 가치를 지키며 살아가야 하는지를 되묻는다. 봉화의 도계서원과 야옹정은 바로 그러한 역사 속에서 의리와 신념을 지키며 살아간 지방 선비들의 삶과 정신을 보여주는 실제 역사 현장이라 할 수 있다. &lt;br /&gt;&lt;br /&gt;여기에 청량산박물관이 축적해 온 조사·연구 성과와 국역 자료는 이러한 문화유산의 의미를 더욱 입체적으로 이해하도록 돕는다. 영화 속 이야기에서 출발해 실제 역사 현장과 기록을 함께 만날 수 있다는 점에서, 봉화는 조선시대 선비정신과 충절의 가치를 되새길 수 있는 역사문화의 고장으로 더욱 주목받고 있다. &lt;br /&gt;&lt;br /&gt;봉화군 관계자는 “봉화는 예로부터 충절과 절의의 고장으로 불려 온 지역”이라며 “영화를 계기로 조선 전기 역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만큼, 지역에 전해 내려오는 충절의 문화유산과 관련 기록을 함께 돌아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lt;br /&gt;&lt;br /&gt;영화 속 역사 이야기와 함께 실제 문화유산과 박물관을 찾는 문화 탐방이 이어진다면, 봉화는 충절과 선비정신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역사문화의 현장으로 더욱 주목받을 것으로 기대된다.</content:encoded>
      <pubDate>Wed, 25 Mar 2026 00:39: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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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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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인천시, ‘개항장 테마여행’ 홍보물 제작</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162</link>
      <description>인천광역시는 개항장을 찾는 방문객들이 다양한 행사와 관광 정보를 한눈에 확인하고 보다 즐겁게 여행할 수 있도록 ‘개항장 테마여행 홍보물’을 제작했다고 밝혔다.시는 지난해 계절별 개항장 걷기 코스</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5090142-9921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인천광역시는 개항장을 찾는 방문객들이 다양한 행사와 관광 정보를 한눈에 확인하고 보다 즐겁게 여행할 수 있도록 ‘개항장 테마여행 홍보물’을 제작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시는 지난해 계절별 개항장 걷기 코스를 소개한 홍보물을 연 3회 총 6,000부 제작·배부했으며, 개항장 주요 건축물과 계절별 상징물을 활용한 스티커를 함께 구성해 ‘소장하고 싶은 홍보물’,‘활용도 높은 홍보물’로 시민과 방문객의 좋은 반응을 얻었다. &lt;br /&gt;&lt;br /&gt;특히 가을 홍보물에는 1883개항살롱 사회관계망(SNS) 공모를 통해 선정된 시민 추천 개항장 걷기 코스를 반영해 시민과 함께 만드는 홍보물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단순한 걷기 코스 안내를 넘어 ‘개항장 테마여행’ 주제로 홍보물을 새롭게 제작했다. 또한 여행 주제를 살려 실제 여권을 연상시키는 디자인으로 제작한 것이 특징이다. &lt;br /&gt;&lt;br /&gt;3월 홍보물은‘개항장 포토스팟’ 테마를 중심으로‘개항장 주요 행사 일정(3~6월)’,‘근대 건축물 스티커’등으로 구성됐으며, 개항장 방문객들은 홍보물에 소개된 사진 명소를 따라 개항장을 걸으며 사진을 찍고 스티커를 활용해 자신만의 개항장 여행 기록을 남길 수 있다.&lt;br /&gt;&lt;br /&gt;인천시는 7월과 9월에도 각기 다른 테마를 담은 홍보물을 제작하고  연 3회 총 6,000부 배부하여 개항장의 다양한 매력을 지속적으로 소개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개항장 테마여행’홍보물은 3월 26일부터 1883개항살롱, 인천역 관광안내소, 인천시민애집, 제물포구락부, 인천문화예술회관, 인천시립박물관 등 19개 유관기관에 배포된다.&lt;br /&gt;&lt;br /&gt;이선호 시 글로벌도시국장은 “이번 홍보물이 방문객들이 개항장의 문화·관광 자원을 보다 쉽고 흥미롭게 경험하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25 Mar 2026 00:02: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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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5T00:0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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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양산시, 봄맞이 양산지역 명소 시티투어 운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107</link>
      <description>양산시는 2026년 봄 행락철을 맞아 물금벚꽃길과 양산타워 등 지역 명소를 차례로 둘러보는 ‘2026년 봄 양산 시티투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시티투어는 4월 3일(금)부터 5일(일)까지 3일 동안 진행</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4095928-4297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양산시는 2026년 봄 행락철을 맞아 물금벚꽃길과 양산타워 등 지역 명소를 차례로 둘러보는 ‘2026년 봄 양산 시티투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시티투어는 4월 3일(금)부터 5일(일)까지 3일 동안 진행된다. 특히 4월 4일부터 5일까지 황산공원에서 개최되는‘2026 물금벚꽃축제’와 연계해 방문객들에게 양산의 아름다운 봄 풍경과 체계적인 관광 코스를 동시에 제공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투어 일정은 오전 9시 50분 양산역에서 출발해 양산프렌즈 쿠키 만들기 체험을 즐길 수 있는 목화당1944, 양산의 정을 느낄 수 있는 남부시장, 벚꽃 명소인 황산공원(물금벚꽃길), 양산 시내를 한눈에 조망하는 양산타워를 거쳐 다시 양산역으로 돌아오는 코스로 구성됐다. 코스 내내 문화관광해설사가 동행해 양산의 역사와 관광지에 대한 깊이 있는 설명을 제공, 여행의 재미와 교육적 가치를 더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참가 신청은 3월 24일부터 3월 31일 18시까지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신청 방법은 양산시 홈페이지(문화관광체육) 내 ‘시티투어 예약’ 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예약할 수 있다.&lt;br /&gt;&lt;br /&gt;참가비는 성인 3,000원, 청소년(초등생 포함) 1,000원이며, 7세 이하 미취학 아동은 무료다. 단, 중식비와 체험비, 여행자보험 등은 개인이 부담해야 하며, 이용객이 10명 미만이거나 우천 시에는 운행이 취소될 수 있다.&lt;br /&gt;&lt;br /&gt;양산시 관계자는 “이번 봄 시티투어는 물금벚꽃축제와 연계해 양산의 매력을 가장 잘 보여줄 수 있는 코스로 준비했다”며 “시민과 관광객들이 양산의 아름다운 봄을 만끽하며 소중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24 Mar 2026 01:00: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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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4T01:0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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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산시, 양산방문의 해 맞아 ‘다잇다, 여행주간’ 추진</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106</link>
      <description>양산시가 ‘2026 양산방문의 해’를 기념하여 지역 관광 활성화와 체류형 관광객 유치를 위한 숙박 할인 프로모션 '다잇다, 양산 여행주간'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오는 4월 8일부터 시작되는 ‘대한민국</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4095851-9013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양산시가 ‘2026 양산방문의 해’를 기념하여 지역 관광 활성화와 체류형 관광객 유치를 위한 숙박 할인 프로모션 '다잇다, 양산 여행주간'을 추진한다.&lt;br /&gt;&lt;br /&gt;이번 사업은 오는 4월 8일부터 시작되는 ‘대한민국 숙박세일페스타’ 일정에 맞춰 진행된다. 시는 방문객들에게 합리적인 숙박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기존 행사와 연계한 추가 지원뿐만 아니라, 양산시만의 단독 할인 기간을 별도로 편성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lt;br /&gt; &lt;br /&gt;관광객들은 온라인 숙박 플랫폼 ‘여기어때’를 통해 양산시 관내 80여개 숙박시설 이용 시 실질적인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숙박세일페스타 기간에는 할인권을 통해 7만원 미만 숙박 시 2만원 할인에 양산시가 5천원을 추가 지원하고, 7만원 이상 숙박 시에는 3만원 할인에 1만원을 추가 지원한다. 페스타 종료 후에는 양산시 자체 지원을 통해 7만원 미만 숙박 시 2만원, 7만원 이상 숙박 시 3만원의 할인 혜택을 예산 소진 시까지 제공한다. &lt;br /&gt;&lt;br /&gt;양산시는 이번 여행주간이 봄 여행 시즌과 맞물려 진행되는 만큼, ‘여기어때’ 플랫폼 내에 양산시 전용 기획 배너를 운영하여 주요 관광 명소와 축제 등 다양한 관광 정보를 집중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lt;br /&gt;&lt;br /&gt;양산시 관계자는 “실효성 있는 숙박 할인 혜택을 통해 양산시의 관광 경쟁력을 확보하고자 한다”며 “2026 양산방문의 해를 맞아 많은 분이 양산에서 편안하게 머무르며 특별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24 Mar 2026 00:5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10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4T00:5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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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천관광공사, ‘자연과 상생하는 관광 거점’ 생태관광마을 신규 모집</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102</link>
      <description>인천관광공사는 지역 고유의 생태자원을 기반으로 지속가능한 관광 생태계 조성을 위해 '2026 인천 생태관광마을 선정 및 육성'사업의 신규 마을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인천생태관광마을은 주민이 직접 생</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4095426-27399.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인천관광공사는 지역 고유의 생태자원을 기반으로 지속가능한 관광 생태계 조성을 위해 '2026 인천 생태관광마을 선정 및 육성'사업의 신규 마을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lt;br /&gt;&lt;br /&gt; 인천생태관광마을은 주민이 직접 생태관광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는 주민 참여형 관광 모델이다. 마을의 생태환경을 관광자원으로 전환하고주민이 해설사 등 운영 주체로 참여하는 것이 특징이다. 공사는 매년 신규 마을을 선정해 프로그램 개발과 주민 역량강화 교육, 홍보 등을 지원·육성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5개 생태마을을 선정해 총 1,812명의 방문객을 유치했다.&lt;br /&gt;&lt;br /&gt; 인천생태관광마을의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영종도(영종갯벌생태여행)알락꼬리마도요·흰발농게 등 서식지 탐방 및 환경정화 ▲연평도(연평바다살리기영어조합법인) 저어새 서식지 보호 및 전통 안목어장 체험 ▲대청도(대청4리개발위원회) 대청부채 트레킹 ▲강화도(흥왕어촌계) 저어새 선상탐조 ▲소청도(소청1리개발위원회) 철새 및 점박이 물범 관찰 등이 있다.&lt;br /&gt;&lt;br /&gt; 특히 영종도는 기업 단체의 사회공헌 활동(ESG)과 연계되며 주목받고 있으며, 강화도는 가족 단위 관광객과 학교 현장체험학습 문의가 잇따르는 등 교육적 가치도 확인되고 있다.&lt;br /&gt;&lt;br /&gt; 공사는 올해 신규 마을을 추가 선정해 주민 주도 관광 운영 기반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선정된 마을에는 생태관광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전문가 맞춤형 자문, 온·오프라인 홍보마케팅 등을 추진할 수 있도록 2천만 원의 지원금이 제공된다. &lt;br /&gt;&lt;br /&gt; 인천관광공사 유지상 사장은 “생태관광마을 사업은 지역 생태자원을 보존하면서도 주민과 관광객이 공존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것이 핵심”이라며, “주민들의 열정과 인천의 생태 가치가 만나 인천만의 차별화된 생태관광 모델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한편‘2026 인천 생태관광마을 선정 및 육성’신규마을 신청기간은 오는 4월 14일까지이며, 이메일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자세한 공고 내용과 신청서식은 인천관광공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24 Mar 2026 00:5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10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4T00:55:00Z</dc:date>
    </item>
    <item>
      <title>남해군 ‘파라다랑스’ 유채꽃 개화…주말 방문객 2천 명</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072</link>
      <description>남해군 상주면 두모마을에 위치한 파라다랑스에 본격적으로 봄꽃이 개화하면서  관광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남해군에 따르면, 지난 3월 21일과 22일 주말 양일간 파라다랑스에 총 2,000여 명이 다</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4084312-88760.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남해군 상주면 두모마을에 위치한 파라다랑스에 본격적으로 봄꽃이 개화하면서  관광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lt;br /&gt;&lt;br /&gt; 남해군에 따르면, 지난 3월 21일과 22일 주말 양일간 파라다랑스에 총 2,000여 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lt;br /&gt;&lt;br /&gt; 최근 유채꽃이 본격적으로 개화하면서 봄꽃 관광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벚꽃 개화도 임박해 있어 관광객 유입은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lt;br /&gt;&lt;br /&gt; 파라다랑스는 계단식 다랑이논과 남해 바다, 계절 꽃이 어우러진 독특한 경관을 갖춘 농촌 테마공원으로, 봄철에는 유채꽃이 장관을 이루며 남해를 대표하는 관광 명소로 자리 잡고 있다.&lt;br /&gt;&lt;br /&gt; 특히 바다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유채꽃 풍경은 방문객들에게 이색적인 봄 정취를 선사하고 있다.&lt;br /&gt;&lt;br /&gt; 아울러 파라다랑스 카페가 2026년 3월 재개장하면서 꽃 감상과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방문객 만족도가 높아지고 있다.&lt;br /&gt;&lt;br /&gt; 이에 따라 지역 경제에도 긍정적인 영향이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lt;br /&gt;&lt;br /&gt; 남해군 관계자는 “유채꽃 개화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봄꽃 시즌이 도래하면서 관광객 방문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지역경제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Mon, 23 Mar 2026 23:4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07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3T23:43: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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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남해군 4월부터 ‘반값여행’ 뜬다! 소상공인과 손잡고 지역경제 활력 ‘정조준’</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071</link>
      <description>남해군이 오는 4월 1일부터 전격 시행되는 지역사랑 휴가지원제(반값여행)인 ‘국민쉼터 반반남해’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소상공인연합회를 비롯해 군청 내 유관 부서들이 참여하는 합동 간담회를 개최했</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4083938-90193.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남해군이 오는 4월 1일부터 전격 시행되는 지역사랑 휴가지원제(반값여행)인 ‘국민쉼터 반반남해’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소상공인연합회를 비롯해 군청 내 유관 부서들이 참여하는 합동 간담회를 개최했다.&lt;br /&gt;&lt;br /&gt; 이번 간담회에서는 총 10억 원이 투입되는 반값여행 사업이 지역 경제에 가져올 긍정적인 효과를 공유하고, 관광객 불편을 제로(Zero)화하기 위한 부서별·단체별 철저한 준비 태세를 점검했다.&lt;br /&gt;&lt;br /&gt;오는 4월 1일부터 진행되는 ‘반반남해’는 남해군을 방문하는 관외 거주자(사천·하동 제외)를 대상으로 여행비용의 50%를 모바일 지역화폐(비플페이 전용 상품권 ‘화전’)로 환급해 주는 파격적인 관광 프로모션이다. &lt;br /&gt;&lt;br /&gt;1인 최대 10만 원, 2인 이상 방문 시 최대 20만 원까지 환급받을 수 있으며, 가족단위 지급받은 환급액은 올해 12월 31일까지 남해군 전역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lt;br /&gt; &lt;br /&gt;남해군은 이번 반값여행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확실한 마중물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앞서 반값여행을 선도적으로 추진했던 타 지자체(강진군)의 사례를 분석한 결과, 투입 예산 대비 최소 3배 이상의 관광 소비가 창출되어 경제적 파급효과가 입증된 바 있다.&lt;br /&gt;&lt;br /&gt;남해군 역시 체류형 관광객의 유입뿐만 아니라 환급된 지역화폐가 관내 음식점, 숙박업소, 카페 등으로 재투자되는 '소비 선순환 구조'가 정착되어 지역 소상공인들의 실질적인 매출 증대로 직결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lt;br /&gt;&lt;br /&gt;남해군은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관광객들이 어디서나 편리하게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비플제로페이 가맹점(음식점, 숙박업, 관광상품점, 체험 프로그램 업체 등) 홍보 및 친절･위생 등 관광수용태세 점검에도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또한 부서 간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기획조정실·행정과·관광진흥과 중심의 전방위적 온오프라인 홍보 전개 △경제과·수산자원과·유통지원과 중심의 특산물 판매 촉진·체험프로그램 연계 등 종합적인 관광 수용 태세 준비에 함께 노력하고 있다.&lt;br /&gt;&lt;br /&gt;이연주 관광진흥과장은 “이번 ‘반반남해’ 프로젝트는 관광객에게는 알뜰하고 풍성한 여행의 추억을, 지역 소상공인에게는 든든한 매출 증대의 기회를 제공하는 상생 모델이 될 것”이라며, “소상공인연합회를 비롯한 지역사회와 행정이 한마음으로 준비해, 올봄 남해를 찾는 모든 분이 만족하고 지역 경제가 활짝 웃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한편, 남해군 반값여행 ‘반반남해’ 사전 신청은 여행 시작일 1일 전까지 남해문화관광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관련 부서(055-860-8607)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23 Mar 2026 23:4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07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3T23:40:00Z</dc:date>
    </item>
    <item>
      <title>제주테크노파크, 서귀포 관광에 AI 입힌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052</link>
      <description>서귀포시 관광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지역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지능형 여행지원산업 육성이 본격 추진된다. 제주테크노파크와 제주산학융합원은 제주특별자치도의 지원으로 추진하는 ‘서귀포시 방문</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3180951-96529.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서귀포시 관광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지역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지능형 여행지원산업 육성이 본격 추진된다.&lt;br /&gt;&lt;br /&gt; 제주테크노파크와 제주산학융합원은 제주특별자치도의 지원으로 추진하는 ‘서귀포시 방문객을 위한 지능형 여행지원산업’ 기업지원 프로그램 수혜기업을 오는 4월 6일까지 모집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lt;br /&gt;&lt;br /&gt; 이번 사업은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디지털콘텐츠 등 첨단기술을 관광 분야에 접목해 서귀포의 자원을 고부가가치 관광 상품으로 바꾸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체 지원 규모는 약 2억 3,000만 원이다.&lt;br /&gt;&lt;br /&gt; 지원 대상은 서귀포시 소재 중소기업이다. 지원 프로그램은 총 11개 분야로, 직접 지원은 ▲시제품 개발 ▲제품 고급화 ▲마케팅 등 7개 항목이며, 간접 지원은 ▲기술교육 ▲리빙랩 ▲상담회 등 4개 항목으로 구성됐다.&lt;br /&gt;&lt;br /&gt; 특히 올해는 AI 기반 관광지 추천이나 맞춤형 여행계획, 지능형 모빌리티 등 전통적인 관광을 넘어선 고부가가치 디지털 관광 서비스 개발을 집중 지원할 방침이다.&lt;br /&gt;&lt;br /&gt; 사업설명회는 오는 3월 24일 오후 4시 서귀포시 스타트업베이에서 열린다. 참여 희망 기업은 4월 6일까지 중소벤처기업부 기업지원사업 관리시스템(RMS)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lt;br /&gt;&lt;br /&gt; 장대교 제주TP 미래융합사업본부장은 “이번 사업은 서귀포 관광산업에 첨단기술을 접목해 지역기업의 사업모델 혁신을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 “지역 중소기업들이 새로운 디지털 관광 상품을 발굴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23 Mar 2026 09:1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05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3T09:1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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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문화체육관광부, 2026 여행가는 봄, 기차여행 어떠세요?</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055</link>
      <description>'여행을 다르게, 곳곳에 다다르게'- 2026 여행가는 봄: 철도 여행 혜택 모아보기봄이 왔다는 건, 떠날 때라는 것 기차여행 어떠세요?*3월 16일부터 코레일 웹&amp;앱에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여행가는 봄' 인</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3175650-2762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여행을 다르게, 곳곳에 다다르게'&lt;br /&gt;- 2026 여행가는 봄: 철도 여행 혜택 모아보기&lt;br /&gt;&lt;br /&gt;봄이 왔다는 건, 떠날 때라는 것 기차여행 어떠세요?&lt;br /&gt;*3월 16일부터 코레일 웹&amp;앱에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lt;br /&gt;&lt;br /&gt;'여행가는 봄'&lt;br /&gt; 인구감소지역 여행하면 열차 운임 100% 할인 쿠폰 지급&lt;br /&gt;· 이용 방법&lt;br /&gt;① 인구감소지역행 자유여행상품 구매&lt;br /&gt;② 인구감소지역 관광지 방문 인증&lt;br /&gt;(코레일톡 QR코드 또는 디지털주민증)&lt;br /&gt;③ 열차 할인 쿠폰 지급&lt;br /&gt;&lt;br /&gt;· 판매기간: 3.16.(월)~5.31.(일)&lt;br /&gt;· 탑승기간: 4.1.(수)~5.31.(일)&lt;br /&gt;· 판매처: 코레일 웹·앱&lt;br /&gt;&lt;br /&gt; 테마열차 5개 정기노선 50% 할인&lt;br /&gt;- 서해금빛&lt;br /&gt;- 남도해양&lt;br /&gt;- 동해산타&lt;br /&gt;- 백두대간협곡&lt;br /&gt;- 정선아리랑&lt;br /&gt;&lt;br /&gt;· 판매기간: 3.16.(월)~5.31.(일)&lt;br /&gt;· 탑승기간: 4.1.(수)~5.31.(일)&lt;br /&gt;· 판매처: 코레일 웹·앱 및 전국 역사 창구, 승차권 단말기&lt;br /&gt;&lt;br /&gt; 내일로 패스 이용하면 탑승권 2만 원 할인&lt;br /&gt;- 내일로 패스&lt;br /&gt;: KTX 및 일반(ITX청춘, 새마을, 무궁화, 누리로 등) 탑승권 2만 원 할인&lt;br /&gt;&lt;br /&gt;· 판매기간: 3.25.(수)~5.31.(일)&lt;br /&gt;· 탑승기간: 4.1.(수)~5.31.(일)&lt;br /&gt;· 판매처: 코레일 웹·앱 및 전국 역사 창구&lt;br /&gt;&lt;br /&gt;'2026 여행가는 봄'&lt;br /&gt;철도 할인부터 테마열차, 내일로 패스까지&lt;br /&gt;알찬 혜택과 함께 기차를 타고 전국 곳곳으로 떠나볼까요?&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23 Mar 2026 08:5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05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3T08:57: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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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 “탐나는전, 관광객과 지역 상권 연결하는 핵심 고리”</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045</link>
      <description>제주특별자치도가 지역화폐 ‘탐나는전’을 관광객 소비와 지역 상권을 잇는 핵심 수단으로 집중 육성한다. 제주은행 공항지점 데이터 분석 결과, 2026년 월평균 발급 건수는 전년 대비 215% 급증했다. 특히</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3172705-77262.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제주특별자치도가 지역화폐 ‘탐나는전’을 관광객 소비와 지역 상권을 잇는 핵심 수단으로 집중 육성한다.&lt;br /&gt;&lt;br /&gt; 제주은행 공항지점 데이터 분석 결과, 2026년 월평균 발급 건수는 전년 대비 215% 급증했다. 특히 2월 한 달간 적립률을 20%로 상향하자 카드 발급 건수가 1월 647건에서 2월 1,592건으로 약 146% 뛰었다. &lt;br /&gt;&lt;br /&gt; 특히 탐나는전 앱 가입자 28만 명 중 약 21.4%가 관광객이며 2월 한달 사용액의 7.2%가 관광객이 소비한 것 분석되어, 탐나는전이 관광객 소비를 지역상권으로 연결하는 주요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음을 확인했다. &lt;br /&gt;&lt;br /&gt; 오영훈 지사는 23일 오전 제주은행 공항지점을 방문해 탐나는전 발급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직원 및 관광객들과 소통했다.&lt;br /&gt;&lt;br /&gt; 최근 제주 관광객들 사이에서 탐나는전 발급이 눈에 띄게 늘어난 추세를 현장에서 확인하고, 정책 수혜자들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서다.&lt;br /&gt;&lt;br /&gt; 오영훈 지사는 제주은행 공항지점 직원들을 만나 “탐나는전은 관광객의 소비를 지역 상권으로 직접 연결하는 핵심 고리”라며, “접점에서 고생하는 직원들의 노력이 제주 경제 활성화의 마중물이 되고 있다”고 격려했다.&lt;br /&gt;&lt;br /&gt; 현장에서 탐나는전을 발급받은 관광객을 만난 오영훈 지사는 직접 대화를 나누며 탐나는전 이용 편의성에 대한 의견을 구했다.&lt;br /&gt;&lt;br /&gt; 제주를 방문한 관광객은 “현장 홍보를 통한 캐시백 혜택을 접하고 공항 도착 즉시 카드를 만들었다”며 “탐나는전 덕분에 제주 여행이 더 알뜰하고 즐거워질 것 같다”고 전했다.&lt;br /&gt;&lt;br /&gt; 오영훈 지사는 “앞으로 해외 결제사와 연계한 큐알(QR) 결제 시스템을 전 가맹점으로 확대해 외국인 관광객도 불편 없이 사용할 환경을 만들겠다”며 “디지털 관광증 ‘나우다’와의  데이터 연계 분석을 강화해 관광 소비가 지역경제로 확실히 환류되는 기반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23 Mar 2026 08:2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04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3T08:27:00Z</dc:date>
    </item>
    <item>
      <title>철원 관광 홍보 ‘2026 내나라 여행박람회’ 참가</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043</link>
      <description>철원군은 3월 19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 마곡 전시장에서 개최되는 ‘2026 내나라 여행박람회’에 참가해 철원 관광지와 관광콘텐츠를 집중홍보했다.이번 박람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3165634-2524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철원군은 3월 19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 마곡 전시장에서 개최되는 ‘2026 내나라 여행박람회’에 참가해 철원 관광지와 관광콘텐츠를 집중홍보했다.&lt;br /&gt;&lt;br /&gt;이번 박람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협회중앙회가 주관하는 국내 대표 관광박람회로, 전국 지자체 및 관광 관련 기관이 참여해 다양한 관광 정보를 제공하는 자리다.&lt;br /&gt;&lt;br /&gt;철원군은 강원특별자치도 통합 홍보관 내에서 ‘강원 TRAVEL MART’에 참여해, 주상절리길 등 철원군 대표 관광지와 오대쌀 가공식품, 기념품 등을 전시해 방문객들이 쉽고 재미있게 철원 관광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하여 홍보를 진행했다.&lt;br /&gt;&lt;br /&gt;특히 3월 21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모바일 철원’ 및 ‘디지털 관광주민증 철원’ 홍보를 위해 현장에서 가입자에게 철원 오대쌀 증정과 막걸리 시음행사를 진행하는 등 관광지 홍보와 함께 철원의 대표 특산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했다.&lt;br /&gt;&lt;br /&gt;또한 철원군 캐릭터인 ‘철궁이’와 ‘철루미’를 이용한 박람회장 퍼레이드, ‘철궁이를 이겨라 가위바위보’, ‘돌려돌려 철원 당첨’ 이벤트에 많은 참여자가 몰려 높은 홍도를 보였으며, 디지털관광주민증 가입자가 몰려 접속이 일시 제한되는 일도 있었다.&lt;br /&gt;&lt;br /&gt;철원군 관광정책실장 김익수는 “이번 박람회에서 철원의 볼거리․놀거리․먹거리뿐만 아니라 DMZ의 매력도 함께 홍보하여 철원 관광객 천만 시대를 대비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Mon, 23 Mar 2026 07:5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04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3T07:56:00Z</dc:date>
    </item>
    <item>
      <title>전주, ‘스쳐가는 곳’에서 ‘머무는 곳’으로! 전주 찾은 외국인 중 74% 숙박관광 즐겼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039</link>
      <description>지난해 전주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 4명 중 3명은 전주에서 숙박한 것으로 집계되면서 체류형 관광객 유치를 통해 글로벌 관광도시로 도약하겠다는 전주시의 계획에 탄력이 붙게 됐다. 전주시는 지난해 전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3154942-2140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지난해 전주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 4명 중 3명은 전주에서 숙박한 것으로 집계되면서 체류형 관광객 유치를 통해 글로벌 관광도시로 도약하겠다는 전주시의 계획에 탄력이 붙게 됐다.&lt;br /&gt;&lt;br /&gt; 전주시는 지난해 전주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 41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외국인 관광객 실태조사’ 결과 전체 관광객 중 숙박 관광 비중이 74%로 집계됐다고 23일 밝혔다.&lt;br /&gt;&lt;br /&gt; 이는 전년 대비 24.2%p나 상승한 것으로, 전주가 단순히 당일치기 코스가 아닌 ‘숙박하며 즐기는 여행지’로 자리매김 했음을 입증했다.&lt;br /&gt;&lt;br /&gt; 숙박 관광객이 늘면서 이로 인한 파급효과로 지역경제에도 훈풍이 불고 있다. 실제로 외국인 관광객의 평균 체류 기간은 2.69일(전년 대비 0.99일 증가)로 조사됐으며, 외국인 1인당 총지출 금액도 1년 전(15만482원)보다 85% 급증한 27만8659원을 기록했다.&lt;br /&gt;&lt;br /&gt; 여행 형태는 패키지보다 개별 여행(77.1%)이 주를 이뤘으며, 재방문율도 16.7%까지 상승하며 ‘다시 찾고 싶은 도시’로 나아가고 있음을 확인했다. 이는 국내 거주 외국인들의 입소문과 높은 만족도가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lt;br /&gt;&lt;br /&gt; 외국인들이 전주를 찾는 가장 큰 이유는 ‘역사 및 문화유적 체험(77.1%)’이었으며, 경기전(55.3%)과 남부시장(37.9%)이 여전한 인기를 보인 가운데 최근에는 전주천(21%)과 국립전주박물관(20.2%)의 방문율이 눈에 띄게 상승하며 관광 동선이 확장되는 양상을 나타냈다.&lt;br /&gt;&lt;br /&gt; 전주 관광에 대한 종합 만족도는 5점 만점에 4.62점으로 매우 높았고, 특히 치안(4.77점)과 음식(4.54점) 부문에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단, 언어소통(4.11점)과 대중교통(4.22점)은 향후 개선해야 할 과제로 분석됐다.&lt;br /&gt;&lt;br /&gt; 이에 대해 노은영 전주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조사 결과는 체류형 관광도시를 지향하는 전주시에 긍정적인 지표”라며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글로벌 관광 인프라를 고도화해 세계인이 사랑하는 관광도시 전주를 만들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23 Mar 2026 06:4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03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3T06:4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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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병관리청-하나투어 건강한 해외여행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962</link>
      <description>질병관리청은 주식회사 하나투어(대표이사 송미선)와 3월 20일, 국민의 건강한 해외여행을 위한 민·관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업무협약은 여행자 건강 중심 검역체계 구축(’25.12월 발표)의 일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0150208-8968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질병관리청은 주식회사 하나투어(대표이사 송미선)와 3월 20일, 국민의 건강한 해외여행을 위한 민·관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한다.&lt;br /&gt;&lt;br /&gt;  이번 업무협약은 여행자 건강 중심 검역체계 구축(’25.12월 발표)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여행객이 가장 먼저 접하는 여행사 채널을 통해 감염병·건강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스스로 건강을 챙기는 해외여행 문화를 확산하는데 목적이 있다.&lt;br /&gt;&lt;br /&gt;  업무협약 내용으로는 ▲여행자 대상 감염병·건강정보 제공 확대, ▲연휴·국제행사 등을 계기로 캠페인 기획·추진, ▲콘텐츠 공동 기획·제작, ▲해외여행 전 주기(예약-출국-현지-입국)에 걸친 협력 방안 발굴 등이다.&lt;br /&gt;&lt;br /&gt;  이번 협약을 계기로 감염병 발생 상황에 맞는 상시적인 감염병·건강 정보 제공을 확대하고, 연휴·국제행사 등 여행객이 증가하는 시기를 중심으로 공동 캠페인을 추진한다.&lt;br /&gt;&lt;br /&gt;  또한 해외로 출국하는 내국인뿐만 아니라 우리나라로 입국하는 외국인까지 협력 범위를 확장하여 해외여행의 모든 단계에서 긴밀히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lt;br /&gt;&lt;br /&gt;  양 기관은 협약 체결에 앞서 여행상품을 예약한 고객에게 발송되는 알림톡을 통해 여행 전·중·후 감염병 예방 정보를 안내하고 있으며, 특히 하나투어가 코로나19 시기부터 업계에서 유일하게 운영해 온 ‘안전여행 캠페인(SAFETY &amp; JOY 캠페인)’과 연계하여 감염병뿐만 아니라 여행 시 필수적인 여행건강 전반에 관한 정보까지 확대 제공할 예정이다.</content:encoded>
      <pubDate>Fri, 20 Mar 2026 06:0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96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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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춘천시 K-미식으로 도약, 춘천 막닭축제 판 키운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424</link>
      <description>춘천시가 지난해 대박을 터뜨린 ‘춘천막국수닭갈비축제’를 올해 한 단계 더 끌어올려 대한민국 대표 K-미식 축제로 도약시키기 위한 본격 준비에 나섰다.시는 20일 시청 다목적회의실에서 춘천막국수닭갈…</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0141515-9678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춘천시가 지난해 대박을 터뜨린 ‘춘천막국수닭갈비축제’를 올해 한 단계 더 끌어올려 대한민국 대표 K-미식 축제로 도약시키기 위한 본격 준비에 나섰다.&lt;br&gt;&lt;br&gt;시는 20일 시청 다목적회의실에서 춘천막국수닭갈비축제조직위원회, 춘천문화재단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춘천막국수닭갈비축제 사전 추진상황보고회’를 열고 축제 추진상황과 부서별 지원계획을 점검했다.&lt;br&gt;&lt;br&gt;시는 올해 춘천막국수닭갈비축제 기간을 10월 14일부터 18일까지로 확정했다. &lt;br&gt;&lt;br&gt;기존 4일에서 5일로 기간을 확대하고 개최 시기를 10월로 정례화한다. &lt;br&gt;&lt;br&gt;주 행사장은 공지천 수변 산책로, 국제관은 화동2571, 권역별 행사는 명동 일원에서 운영된다.&lt;br&gt;&lt;br&gt;시는 올해 방문객 50만 명, 지역 소비 150억 원, 만족도 85%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lt;br&gt;&lt;br&gt;올해 축제는 ‘맛을 넘어 경험으로’ 비전 아래 기존 먹거리 중심 축제에서 K-미식 체험형 축제로 확장할 계획이다. &lt;br&gt;&lt;br&gt;이는 ‘먹고 가는 축제’에서 ‘머물고 소비하는 축제’로 전환하기 위한 것이다.&lt;br&gt;&lt;br&gt;구체적으로는 미식 체험 프로그램과 참여형 콘텐츠를 대폭 확대해 방문객이 직접 즐기고 체험하는 축제로 전환한다. &lt;br&gt;&lt;br&gt;축제 한정 막국수·닭갈비 포장 키트를 판매해 현장에서의 경험이 일상 소비로 이어지도록 하고 공지천 수변 공간을 활용한 취식·휴식·피크닉 공간을 확대한다. &lt;br&gt;&lt;br&gt;특히 2026년 ‘말의 해’를 맞아 공지천 일원에 승마체험 프로그램을 새롭게 도입하는 등 이색 체험 요소도 강화하고 지역 예술인 공연과 다양한 장르의 가수, 마임·인형극 등을 연계한 프로그램을 통해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해 체류시간을 늘릴 계획이다. &lt;br&gt;&lt;br&gt;또한 지난해 열린 축제에서 지적된 취식 공간과 편의시설 부족, 전기·조명 등 기반시설 한계 등을 보완하기 위해 상설 부교 설치와 전기 인프라 확충, 야간 조명 보강 등을 통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축제 환경을 조성한다.&lt;br&gt;&lt;br&gt;또 삼악산 케이블카, 레고랜드, 소양강스카이워크, 소양아트서클 등 주요 관광자원과 연계한 관광 프로그램과 셔틀버스를 운영하고 단체 관광객 유치와 타겟형 홍보를 강화해 외래 관광객 유입을 확대한다. &lt;br&gt;&lt;br&gt;더불어 전통시장과 주요 관광지 부스도 운영해 지역 상권과 관광자원을 연계하고 축제장을 넘어 도시 전반으로 소비가 확산되도록 유도한다.&lt;br&gt;&lt;br&gt;한편 지난해 축제는 기존 야시장·트로트 공연 중심 축제에서 벗어나 막국수·닭갈비 중심의 미식축제로 전환하고 지역 대표 맛집 유치, 가격 통일 운영, 다회용기 도입, QR 주문 시스템 운영 등 차별화된 운영을 통해 축제의 질적 변화를 이끌어냈다. &lt;br&gt;&lt;br&gt;그 결과 총 30만 명이 방문하고 약 100억 원의 지역 소비를 창출했으며 만족도 82.8%, 브랜드 가치 83.5% 상승 등 성과를 거뒀다. &lt;br&gt;&lt;br&gt;특히 20~40대 방문 증가와 가족 단위 관광객 유입, 지역 상권 매출 상승 등 지역경제 파급효과가 뚜렷하게 나타났다.&lt;br&gt;&lt;br&gt;시 관계자는 “이번 축제는 단순히 먹고 즐기는 행사를 넘어 체험과 소비가 결합된 미식 관광 콘텐츠로 확장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춘천막국수닭갈비축제를 대한민국 대표 K-미식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20 Mar 2026 05:1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42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0T05:16: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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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화체육관광부, 한국의 구석구석 여행 버킷리스트 For ARMY</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959</link>
      <description>2026.03.21.(토) 광화문광장에서 BTS 공연이 펼쳐집니다!공연장 정보부터 한국 여행 가이드까지 한눈에 서울의 ARMY 성지, 함께 찾아볼까요?Why Here? 광화문한국의 심장, 광화문에서 울려 퍼지는 '아리랑'</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0123654-20737.jpg"&gt;&lt;/center&gt;&lt;br/&gt;2026.03.21.(토) 광화문광장에서 BTS 공연이 펼쳐집니다!&lt;br /&gt;공연장 정보부터 한국 여행 가이드까지 한눈에 서울의 ARMY 성지, 함께 찾아볼까요?&lt;br /&gt;&lt;br /&gt;Why Here? 광화문&lt;br /&gt;&lt;br /&gt;한국의 심장, 광화문에서 울려 퍼지는 '아리랑'&lt;br /&gt;한국 현대사의 순간을 함께 해온 광화문광장.&lt;br /&gt;방탄소년단의 컴백 앨범 '아리랑'이 처음으로 울려 퍼집니다.&lt;br /&gt;한국인의 정서 '한'과 '흥'이 만나는 순간, BTS가 한국에서 태어난 아티스트로서의 정체성과 한국에 대한 사랑을 무대로 전합니다.&lt;br /&gt;&lt;br /&gt;Tip. 공연장 오는 길(*표 참조)&lt;br /&gt;- 1호선 시청역 4번 출구 / 도보 15분&lt;br /&gt;- 3호선 경복궁역 6번 출구 / 도보 5분&lt;br /&gt;- 5호선 광화문역&lt;br /&gt;&lt;br /&gt;Tip. 공항에서 광화문까지&lt;br /&gt;△ 인천공항&lt;br /&gt;· 버스&lt;br /&gt;인천국제공항에서 공항 리무진 버스(6002, 6005, 6011, N6002번) 이용(약 90분)&lt;br /&gt;*6002, 6005, 6011, N6002 버스는 공연 당일 4시부터 11시까지 우회 예정&lt;br /&gt;· AREX + 지하철&lt;br /&gt;① 공항철도(AREX) 직통열차를 이용해 서울역에서 하차(40분)&lt;br /&gt;지하철 1호선으로 환승 후 시청역에서 하차(15분)&lt;br /&gt;광화문까지 도보 이동(5분)&lt;br /&gt;② 공항철도(AREX) 일반열차를 이용해 공덕역에서 하차(60분)&lt;br /&gt;지하철 5호선으로 환승 후 광화문역에서 하차(10분)&lt;br /&gt;&lt;br /&gt;△ 김포공항&lt;br /&gt;· 지하철&lt;br /&gt;김포공항역에서 지하철 5호선을 이용해 광화문역에서 하차(약 40~50분)&lt;br /&gt;&lt;br /&gt;Tip. 심야 교통 가이드&lt;br /&gt;△ 택시&lt;br /&gt;· TABA(타바): 서울시 공식 외국인 전용 택시앱&lt;br /&gt;· Uber&lt;br /&gt;· 카카오택시&lt;br /&gt;&lt;br /&gt;△ 심야버스&lt;br /&gt;· 올빼미버스: N26, N37&lt;br /&gt;· T-money 또는 기후동행카드 단기권으로 탑승 가능&lt;br /&gt;&lt;br /&gt;*통제구간과 임시 변경되는 대중교통 정보는&lt;br /&gt; https://www.seoul.go.kr/welcome2026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lt;br /&gt;&lt;br /&gt;Tip. 공연장 주변 관광지&lt;br /&gt;△ 경복궁&lt;br /&gt;근처 한복 대여점에서 한복을 빌려 입으면 입장료가 무료!&lt;br /&gt;한복을 입고 궁궐을 거닐며 한국 전통 분위기를 느껴보세요.&lt;br /&gt;*공연 당일 휴궁 예정&lt;br /&gt;&lt;br /&gt;△ 올리브베러&lt;br /&gt;건강기능식품부터 이너뷰티까지 다양한 웰니스 제품을 만나보세요.&lt;br /&gt;*공연 당일 휴점 예정&lt;br /&gt;&lt;br /&gt;△ 하이커그라운드&lt;br /&gt;다양한 K-Pop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공간.&lt;br /&gt;공연 당일 밤 12시까지 화장실·정수기·와이파이·휴대폰 충전이 모두 무료&lt;br /&gt;&lt;br /&gt;Tip. 공연장 주변 맛집&lt;br /&gt;△ 통인시장&lt;br /&gt;공연장에서 도보 약 15분 거리에 위치한 전통시장. 80년 넘게 자리를 지켜온 식당부터 현대적인 스타일의 간식까지,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어요.&lt;br /&gt;-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15길 18&lt;br /&gt;&lt;br /&gt;△ 엽전도시락&lt;br /&gt;'도시락 카페'에서 엽전을 구매하면 엽전 도시락 체험이 시작됩니다. 엽전을 들고 시장 곳곳의 지정 가게에서 음식을 교환하고, 골라 담은 음식으로 나만의 도시락을 완성해 보세요!&lt;br /&gt;기름떡볶이와 마약김밥은 통인시장 필수코스!&lt;br /&gt;&lt;br /&gt;△ 토속촌 삼계탕&lt;br /&gt;한국의 보양식 삼계탕을 맛볼 수 있는 인기 맛집. 진한 국물과 부드러운 닭고기로 국내외 관광객에게 사랑받고 있어요.&lt;br /&gt;-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5길 5&lt;br /&gt;&lt;br /&gt;△ 발우공양&lt;br /&gt;불교문화 사업단에서 유일하게 직접 운영하는 사찰음식 전문 레스토랑.&lt;br /&gt;조용한 분위기에서 특별한 식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lt;br /&gt;- 서울 종로구 우정국로 56 템플스테이 통합정보센터 5층&lt;br /&gt;&lt;br /&gt;◆ SEOUL 아미 성지순례 지도&lt;br /&gt;· 하이브 사옥&lt;br /&gt;-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 42&lt;br /&gt;&lt;br /&gt;· 을지다방(방탄소년단 2021년 시즌 그리팅 촬영 카페)&lt;br /&gt;- 서울 중구 을지로 124-1 2층&lt;br /&gt;&lt;br /&gt;· 서울숲 벤치가든&lt;br /&gt;- 서울 성동구 뚝섬로 273&lt;br /&gt;&lt;br /&gt;· 카페 휴가(방탄소년단 숙소를 개조해서 만든 카페)&lt;br /&gt;-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 119길 16 우성빌리지뒷담길&lt;br /&gt;&lt;br /&gt;△ 하이브 사옥&lt;br /&gt;용산에 위치한 하이브 본사 건물.&lt;br /&gt;건물 앞은 팬들이 인증 사진을 남기는 장소로 알려져 있으며, 근처에서는 멤버들의 생일을 기념한 생일 카페가 열리기도 합니다.&lt;br /&gt;&lt;br /&gt;△ 카페 휴가&lt;br /&gt;BTS의 옛 숙소를 개조해 만든 카페. 벽면을 가득 채운 포스트잇과 사진, 팬아트에서 팬들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공간입니다.&lt;br /&gt;&lt;br /&gt;△ 서울숲 벤치가든&lt;br /&gt;서울숲에서 찾아볼 수 있는 BTS 멤버들의 벤치가든. 멤버들의 이름이 새겨진 벤치를 따라 산책하는 것도 하나의 즐거움입니다.&lt;br /&gt;&lt;br /&gt;△ 을지다방&lt;br /&gt;BTS 2021 시즌그리팅 촬영지로 유명한 카페. 레트로한 분위기 속에서 한국의 옛 감성을 느끼고, 멤버들이 앉았던 자리에서 사진도 남겨보세요.&lt;br /&gt;&lt;br /&gt;◆ 여행 Tip. 결제 방법&lt;br /&gt;△ 대중교통&lt;br /&gt;· 티머니카드&lt;br /&gt;- 카드 가격: 3000원&lt;br /&gt;- 카드 구매처: 인천공항 1층 입국장 편의점, 인천공항 지하 1층 공항철도 발권기 근처 편의점&lt;br /&gt;- 충전: 지하철역, 편의점에서 충전 가능&lt;br /&gt;&lt;br /&gt;· 기후교통카드 관광권&lt;br /&gt;*기후동행카드(3000원) 구매 후 등록 가능(관광권만 구매 불가)&lt;br /&gt;1일권: 5000원&lt;br /&gt;2일권: 8000원&lt;br /&gt;3일권: 1만 원&lt;br /&gt;5일권: 1만 5000원&lt;br /&gt;&lt;br /&gt;· 카드 구매처&lt;br /&gt;서울관광플라자 관광정보센터(종로구 청계천로), 명동 관광정보센터 1~8호선 고객안전실, 지하철 인근 편의점 등&lt;br /&gt;&lt;br /&gt;· 금액 충전&lt;br /&gt;서울교통공사 1~8호선, 9호선, 신림선·우이신설선 역사 내 충전기&lt;br /&gt;&lt;br /&gt;△ 상점, 식당&lt;br /&gt;- 모바일 결제&lt;br /&gt;Zero Pay 가맹점에서는 알리페이, 위챗페이, 유니온페이 등 해외 모바일 페이 앱을 사용해서 QR/바코드 결제 가능&lt;br /&gt;&lt;br /&gt;- 신용카드&lt;br /&gt;Visa, MasterCard, AMEX 등&lt;br /&gt;&lt;br /&gt;- 현금&lt;br /&gt;티머니 충전부터 상점, 식당 어디서든 사용 가능&lt;br /&gt;*일부 버스 및 매장에서는 현금을 받지 않습니다.&lt;br /&gt;&lt;br /&gt;◆ 여행 Tip. 한국 여행 필수 앱&lt;br /&gt;- VISITKOREA&lt;br /&gt;· 한국관광공사에서 운영하는 공식 여행 플랫폼&lt;br /&gt;· 한국에 대한 관광 정보 제공&lt;br /&gt;&lt;br /&gt;- Subway Korea&lt;br /&gt;· 실시간 지하철 이동 정보 제공 지하철 앱&lt;br /&gt;· 도착 시간, 노선, 환승 안내, 이동 시간 정보 제공&lt;br /&gt;&lt;br /&gt;- k.ride&lt;br /&gt;· 외국인 여행객 전용 모빌리티 서비스&lt;br /&gt;· 해외 신용카드 및 알리페이 등 모바일 결제 사용 가능&lt;br /&gt;&lt;br /&gt;- Papago&lt;br /&gt;· AI 다국어 번역기&lt;br /&gt;· 텍스트부터 이미지, 손글씨, 음성까지 인식 및 번역&lt;br /&gt;· 한국 음식 이름을 이미지로 스캔하면 VISITKOREA에서 제공하는 음식 정보도 함께 확인 가능&lt;br /&gt;&lt;br /&gt;- NAVER Map&lt;br /&gt;· 한국에서 가장 보편적인 온라인 지도 앱&lt;br /&gt;· 이동 수단에 따른 경로와 예상 소요시간, 이용자 리뷰 정보 제공&lt;br /&gt;</content:encoded>
      <pubDate>Fri, 20 Mar 2026 03:37: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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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0T03:37: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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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흥군, 청정 바다와 건강한 맛을 담은 ‘고흥 9미(美)’ 로 미식 여행 유혹</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425</link>
      <description>전남 고흥군은 청정 자연과 풍부한 해양자원을 바탕으로, 지역을 대표하는 미식 자원인‘고흥 9미(美)’를 통해 건강한 농수산물의 우수성과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고흥군의 9미는 장어탕·구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0113900-5601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남 고흥군은 청정 자연과 풍부한 해양자원을 바탕으로, 지역을 대표하는 미식 자원인‘고흥 9미(美)’를 통해 건강한 농수산물의 우수성과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lt;br&gt;&lt;br&gt;고흥군의 9미는 장어탕·구이, 서대회무침·조림, 유자술, 매생이국, 삼치회·구이, 전어회·구이, 모듬생선 숯불구이, 바지락회무침·짓갱, 한우구이로 구성되며, 지붕 없는 미술관 고흥을 찾는 관광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아 전국적으로 맛과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lt;br&gt;&lt;br&gt;1미 장어탕·구이는 청정 남해 고흥 해역에서 자란 붕장어는 단백질, 비타민 A, 오메가-3가 풍부해 피로 회복과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주며, 탕·구이·회 등 다양한 요리로 즐길 수 있다. &lt;br&gt;&lt;br&gt;녹동장어거리 13개 전문점과 주변 백반집에서 여름철 갯장어회와 샤부샤부 등 담백하고 고소한 장어요리를 맛볼 수 있다.&lt;br&gt;&lt;br&gt;2미 서대회무침·조림은 고흥산 서대 특유의 담백하고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이며, 봄철 나로도 해역에서 잡혀 신선도가 뛰어난 수산물이다. &lt;br&gt;&lt;br&gt;막걸리 식초로 무친 회무침과 감자 고추장 양념의 서대 조림은 고흥의 전통 향토 음식으로, 맛과 풍미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lt;br&gt;&lt;br&gt;3미 유자술은 고흥산 유자와 한약재를 발효해 만든 전통 약술로, 부드럽고 달콤하며 향긋한 풍미가 특징이다. &lt;br&gt;&lt;br&gt;기관지와 위 건강에 도움을 주며, 여수세계박람회 건배주와 남도 전통술로도 인정받았다.&lt;br&gt;&lt;br&gt;4미 매생이국은 남해 청정 해역에서 겨울철에 주로 채취되는 매생이를 활용한 별미로, 철분·칼슘 등 미네랄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건강식으로 사랑받는다. &lt;br&gt;&lt;br&gt;부드럽고 실 같은 식감과 깔끔한 바다 향이 어우러져 겨울철 대표 보양 음식으로 자리 잡았으며, 고흥에서는 매생이 국 외에도 매생이 떡국, 매생이 호떡 등 다양한 이색 요리로 즐길 수 있다.&lt;br&gt;&lt;br&gt;5미 삼치회·구이는 고흥산 삼치를 활용해 지방이 적당하고 단백질과 오메가-3가 풍부해 건강과 맛을 동시에 만족시킨다. &lt;br&gt;&lt;br&gt;나로도·거문도 근해에서 잡힌 삼치는 선어회, 구이, 고추장조림 등 다양한 요리로 즐기며, 부드러운 삼치회는 고흥김과 특제 간장에 싸서 먹으면 일품이다.&lt;br&gt;&lt;br&gt;6미 전어회·구이는 가을철 지방이 풍부한 고흥산 전어로, 고소하고 영양가가 높아 전통적인 별미로 사랑받는다. &lt;br&gt;&lt;br&gt;회, 구이뿐 아니라 뼈째로 썰어 내는 ‘뼈꼬시’로 즐기면 씹을수록 고소하고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다.&lt;br&gt;&lt;br&gt;7미 모듬생선 숯불구이는 다양한 어종을 활용해 고흥 바다의 풍부한 맛을 한 번에 즐길 수 있으며, 숯불 향이 더해져 식감과 풍미가 뛰어나다. &lt;br&gt;&lt;br&gt;고흥 전통시장에서는 바삭하고 촉촉하게 구운 생선 숯불구이가 유명하며, 택배로도 맛볼 수 있어 전국 관광객이 찾는다.&lt;br&gt;&lt;br&gt;8미 바지락 회무침·짓갱은 칼슘과 철분, 비타민 B12가 풍부하며 시원하고 담백한 맛이 특징이다. &lt;br&gt;&lt;br&gt;바지락 짓갱은 별도 양념 없이 조리해 간 건강과 빈혈 예방에 도움을 주고, 크고 단맛이 강한 고흥산 바지락으로 만든 회무침은 제철 봄에 특히 일품이다.&lt;br&gt;&lt;br&gt;9미 한우구이는 청정 반도 지형과 온화한 기후에서 자란 고흥산 한우로, 부드러운 육질과 깊은 풍미가 특징이며 고단백 건강식으로 적합하다. &lt;br&gt;&lt;br&gt;유자골 전용 사료와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 인증 도축장·육가공센터를 통해 생산돼 믿을 수 있고 특별한 맛을 제공한다.&lt;br&gt;&lt;br&gt;고흥군 관계자는 “고흥 9미는 지역이 자랑하는 청정 식재료와 전통 조리법이 어우러진 특별한 미식 자원”이라며 “앞으로 9미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브랜드 가치를 높여, 지역 경제와 농어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content:encoded>
      <pubDate>Fri, 20 Mar 2026 02:3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42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0T02:39:00Z</dc:date>
    </item>
    <item>
      <title>경남관광재단, '경남형 관광동행매니저 양성' 본격화... 무장애 관광 확대</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935</link>
      <description>경남관광재단은 20일 경남관광기업지원센터 대회의실에서 BNK경남은행, 경남관광협회와 함께 ‘경남형 관광동행매니저 양성 및 무장애관광 활성화를 위한 공동 협력사업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0095744-7215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남관광재단은 20일 경남관광기업지원센터 대회의실에서 BNK경남은행, 경남관광협회와 함께 ‘경남형 관광동행매니저 양성 및 무장애관광 활성화를 위한 공동 협력사업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협약은 지역 관광복지 확대와 관광 취약계층의 여행 접근성 향상을 목표로 마련됐다. 이를 통해 경남 관광의 품격을 높이고, 모두가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관광환경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lt;br /&gt;&lt;br /&gt;협약식에는 경남관광재단 배종천 대표이사, BNK경남은행 허종구 부행장, 경남관광협회 윤영호 회장을 비롯해 제1기 관광동행매니저 양성교육 교수진과 교육생 등 약 40여 명이 참석했다.&lt;br /&gt;&lt;br /&gt;이번 사업은 BNK경남은행의 후원을 통해 추진 동력을 얻었다. 경남관광재단이 사업 기획을 맡고, BNK경남은행이 예산 지원과 홍보를, 경남관광협회가 운영 지원을 맡아 3자 협력 체계가 구축되면서 경남형 관광동행매니저 양성 사업이 본격적으로 출발하게 됐다.&lt;br /&gt;&lt;br /&gt;세 기관은 △경남 지역 인재를 대상으로 한 관광동행매니저 양성 △무장애 관광사업 참여 및 지원 △경남 열린 관광지 발굴 및 홍보 △관광복지 확대를 위한 공동 협력사업 추진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lt;br /&gt;&lt;br /&gt;관광동행매니저는 장애인과 고령자 등 관광 취약계층이 보다 편리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관광 안내와 이동 지원, 여행 동행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 인력으로, 이번 협력을 통해 경남형 관광복지 모델 구축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BNK경남은행 김태한 은행장은 “경남 지역민과 함께 성장해 온 경남은행이 이번 사업을 통해 경남 관광의 새로운 가치를 실현하는 데 참여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 인구 감소와 고령화 등 지역 문제 해결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태며, 무장애 관광 등 사회적 가치 창출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경남관광재단 배종천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관광 취약계층도 편안하게 여행할 수 있는 무장애 관광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인재를 활용한 관광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이라며 “뜻을 함께해 준 BNK경남은행과 경남관광협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경남 관광의 사회적 가치와 지속가능성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경남관광재단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관광동행매니저 양성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경남의 열린 관광지와 연계한 무장애 관광 서비스를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content:encoded>
      <pubDate>Fri, 20 Mar 2026 00:5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93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0T00:58:00Z</dc:date>
    </item>
    <item>
      <title>인천관광공사, ‘2026 인천 관광상품 디자인 개발 지원’ 참여기업 모집</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937</link>
      <description>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지역 관광상품의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고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2026년 인천 관광상품 디자인 개발 지원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3월 19일부터 4월 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0095314-54405.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지역 관광상품의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고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2026년 인천 관광상품 디자인 개발 지원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3월 19일부터 4월 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lt;br /&gt;&lt;br /&gt; 이번 사업은 인천테크노파크와의 업무 협력을 통해 추진되며, 인천의 우수 관광자원을 활용한 실물 관광상품(기념품, 특산물 등)을 보유하고 있으나 디자인 고도화에 어려움을 겪는 인천 소재 관광기업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lt;br /&gt;&lt;br /&gt; 지원 규모는 기업당 최대 1,600만원으로, 시각(브랜드·포장) 디자인 개발(최대 1,100만원)과 이를 활용한 샘플 제작 및 컨설팅(최대 500만원)이 원스톱으로 지원된다. 단순한 디자인 개발 지원을 넘어 실제 시장에서 판매 가능한 형태의 샘플 제작까지 지원해 기업의 실질적인 경쟁력 강화를 돕는 것이 특징이다. &lt;br /&gt;&lt;br /&gt; 또한 선정된 기업은 인천관광기업지원센터가 주관하는 판로개척 사업과 연계해 팝업스토어 입점 기회 제공 등 실질적인 매출 증대로 이어질 수 있는 다각적인 사후 지원도 받을 수 있다.&lt;br /&gt;&lt;br /&gt; 모집 대상은 인천에 사업장을 둔 중소 관광기업으로, 실물 관광상품을 보유하고 판매 중인 업체라면 신청 가능하다. 디자인 지원 필요성과 지역 관광산업 기여도 등을 중심으로 상품 경쟁력과 실행 가능성을 종합 평가해 5개사 내외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신청 접수는 4월 8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인천관광기업지원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lt;br /&gt;&lt;br /&gt; 인천관광공사 김태현 관광산업실장은 “인천테크노파크의 디자인 개발 및 컨설팅 인프라와 공사의 관광 마케팅 역량을 결합해 인천을 대표할 관광상품을 육성할 것”이라며, “제품 경쟁력 강화와 시장 확대를 고민하는 유망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20 Mar 2026 00:5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93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0T00:53:00Z</dc:date>
    </item>
    <item>
      <title>문화체육관광부, 4~5월 '여행가는 봄', 할인 혜택 총 정리!</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938</link>
      <description>2026년 여행가는 봄, 혜택 총정리봄 여행 지금 떠나볼까요?&lt;여행을 다르게, 곳곳에 다다르게&gt;열차·항공 할인부터 숙박세일페스타, 여행 이벤트까지!4월~5월 대한민국 곳곳으로 떠나는 여행◆ 여행가는 봄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0094554-6789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2026년 여행가는 봄, 혜택 총정리&lt;br /&gt;봄 여행 지금 떠나볼까요?&lt;br /&gt;&lt;br /&gt;&lt;여행을 다르게, 곳곳에 다다르게&gt;&lt;br /&gt;열차·항공 할인부터 숙박세일페스타, 여행 이벤트까지!&lt;br /&gt;4월~5월 대한민국 곳곳으로 떠나는 여행&lt;br /&gt;&lt;br /&gt;◆ 여행가는 봄이 뭐예요?&lt;br /&gt;국민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여행하기 좋은 4월과 5월에 집중적으로 국내 여행을 지원하는 캠페인입니다.&lt;br /&gt;&lt;br /&gt;· 철도 할인&lt;br /&gt;· 항공 할인&lt;br /&gt;· 숙박세일페스타&lt;br /&gt;· 여행 상품 할인&lt;br /&gt;· 지역사랑 휴가지원&lt;br /&gt;· 5월 바다가는 달&lt;br /&gt;· 근로자 휴가 지원&lt;br /&gt;· 5인 5색 취향여행&lt;br /&gt;&lt;br /&gt;◆ 여행가는 봄, 여행 비용 부담은↓ 혜택은↑&lt;br /&gt;△ 철도 할인&lt;br /&gt;· (인구감소지역행 자유여행상품) 철도 할인쿠폰 지급&lt;br /&gt;· 테마열차 5개 정기노선 50% 할인&lt;br /&gt;· 내일로 패스 탑승권 2만 원 할인&lt;br /&gt;- 판매기간: 3.16.(월)~5.31.(일)/내일로 패스는 3.25.(수)부터 판매&lt;br /&gt;- 탑승기간: 4.1.(수)~5.31.(일)&lt;br /&gt;&lt;br /&gt;△ 항공 할인&lt;br /&gt;· 네이버 국내선 항공권 구매 시 네이버페이 포인트 최대 2만 원 지급&lt;br /&gt;- 판매기간: 3.16.(월)~5.31.(일)&lt;br /&gt;- 탑승기간: 4.1.(수)~5.31.(일)&lt;br /&gt;&lt;br /&gt;△ 숙박세일페스타&lt;br /&gt;· 비수도권 지역 숙박상품 2~3만 원 할인권&lt;br /&gt;· 연박 5~7만 원 할인권 신규 운영&lt;br /&gt;- 운영기간: 4.8.(수)~4.30.(목)&lt;br /&gt;&lt;br /&gt;△ 여행상품 할인&lt;br /&gt;· 여행 상품별 최대 40% 할인(5만 원 한도)&lt;br /&gt;- 판매기간: 3.26.(목)~5.26.(화)&lt;br /&gt;- 사용기간: 4.1.(수)~5.29.(금)&lt;br /&gt;&lt;br /&gt;△ 지역사랑 휴가지원(반값여행)&lt;br /&gt;· 인구감소지역(16개) 방문자 여행경비 50% 모바일 지역화폐 환급(개인 10만 원, 2인 이상 단체 20만 원 한도)&lt;br /&gt;- 운영기간: 2026.4월~8월&lt;br /&gt;- 환급액 사용기한: 2026.12.31.까지&lt;br /&gt;&lt;br /&gt;◆ 여행가는 봄, 여행 혜택 더 있습니다!&lt;br /&gt;△ 5월 바다가는 달&lt;br /&gt;· 연안 지역 숙박상품·해양 레저상품·해양관광 패키지 상품 할인&lt;br /&gt;- 상품 판매기간: 4.15.(수)~5.31.(일)&lt;br /&gt;- 이용기간: 5.1.(금)~5.31.(일)&lt;br /&gt;&lt;br /&gt;△ 근로자 휴가지원&lt;br /&gt;· 근로자 휴가지원 온라인몰 여행상품 할인&lt;br /&gt;(1인당 최대 50% 할인/3만 원 한도)&lt;br /&gt;- 예약·판매: 4.1.(수)~4.30.(목)&lt;br /&gt;- 숙박상품 입실: 4.1.(수)~6.30.(화)&lt;br /&gt;&lt;br /&gt;◆ 여행가는 봄, 여행의 재미까지 준비했습니다!&lt;br /&gt;△ 5인 5색 취향여행 이벤트&lt;br /&gt;· 인플루언서와 함께 떠나는 5개 테마 25개 지역 당일여행(참가비 : 약 3~5만 원)&lt;br /&gt;- 접수기간: 4월 1주~5월 1주 *총 4차에 걸쳐 접수 예정&lt;br /&gt;- 운영기간: 4월 3주~5월 3주&lt;br /&gt;&lt;br /&gt;· 봄 제철 음식 여행&lt;br /&gt;· 혼자 여행&lt;br /&gt;· 러닝 여행&lt;br /&gt;· 사진 여행&lt;br /&gt;· 독서/필사 여행&lt;br /&gt;&lt;br /&gt;2026 여행가는 봄 지금부터 시작됩니다.&lt;br /&gt;올봄, 국내 여행 떠나보시는 건 어떠세요?&lt;br /&gt;다양한 혜택과 함께 대한민국 곳곳으로 떠나는 봄 여행&lt;br /&gt;&lt;br /&gt;2026 여행가는 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여행가는 달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합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Fri, 20 Mar 2026 00:4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93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0T00:46:00Z</dc:date>
    </item>
    <item>
      <title>울주군, 봄맞이 한시 관광이벤트 진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932</link>
      <description>울산 울주군이 봄을 맞아 오는 23일부터 다음달 30일까지 한시 관광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한시 이벤트는 다양한 연계 이벤트로 울주군 방문 관광객의 참여도와 만족도를 높이고, 체류시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0093641-6078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울산 울주군이 봄을 맞아 오는 23일부터 다음달 30일까지 한시 관광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lt;br /&gt;&lt;br /&gt;이번 한시 이벤트는 다양한 연계 이벤트로 울주군 방문 관광객의 참여도와 만족도를 높이고, 체류시간과 지역소비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lt;br /&gt;&lt;br /&gt;올해 새롭게 리뉴얼된 K스탬프투어 모바일 앱을 이용한 ‘봄꽃 가득, 울주’ 이벤트와 ‘울주와봄’ SNS 여행후기 인증 이벤트 등으로 구성됐다. &lt;br /&gt;&lt;br /&gt;‘봄꽃 가득, 울주’ 이벤트는 울주군 내 지정 봄꽃 명소 10개소 중 8개소 이상을 방문해 스탬프를 획득한 뒤 선물을 신청하면 된다. &lt;br /&gt;&lt;br /&gt;주요 코스는 울주군 벚꽃 명소인 △작천정 벚꽃길 △서생포왜성 △두서면 차리마을 벚꽃길 △회야강변 벚꽃길 등이다. &lt;br /&gt;&lt;br /&gt;울주군은 이벤트 참여자 중 추첨을 거쳐 총 70명을 선정해 울주특산품을 제공한다.&lt;br /&gt;&lt;br /&gt;‘울주와봄’ SNS 여행후기 인증 이벤트는 ‘봄꽃 가득, 울주’ 이벤트 코스 중 1개소의 사진과 울주군 숙박시설, 식당, 카페 중 1개소 영수증을 첨부해 개인 SNS(인스타그램)에 게시하면 된다. &lt;br /&gt;&lt;br /&gt;여행후기 작성자 중 70명을 추첨해 울주 특산품을 제공한다. &lt;br /&gt;&lt;br /&gt;이벤트 관련 자세한 사항은 울주관광 공식(울쭈트립) SNS, 울주관광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lt;br /&gt;&lt;br /&gt;울주군 관계자는 “울주군이 준비한 이벤트와 함께 화사한 봄꽃과 따스한 봄날의 아름다움을 마음껏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Fri, 20 Mar 2026 00:3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93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0T00:37:00Z</dc:date>
    </item>
    <item>
      <title>동해시, 충천권 공략.. 관광홍보설명회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904</link>
      <description>동해문화관광재단은 충청권 관광객 유치를 위해 3월 18일 충북 청주, 3월 19일 대전에서 관광홍보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충청권 여행업계 관계자를 대상으로 동해시 특화 관광상품 개발을 유도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19183653-97172.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동해문화관광재단은 충청권 관광객 유치를 위해 3월 18일 충북 청주, 3월 19일 대전에서 관광홍보설명회를 개최했다.&lt;br /&gt;&lt;br /&gt; 이번 설명회는 충청권 여행업계 관계자를 대상으로 동해시 특화 관광상품 개발을 유도하고 단체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 재단은 18일 청주 지역 여행사 3곳을 직접 방문하는‘찾아가는 설명회’를 진행했으며, 19일 대전 호텔인터시티에서 열린 설명회에는 여행업계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했다.&lt;br /&gt;&lt;br /&gt; 이날 묵호권역과 도시재생사업으로 재탄생한 발한동, 삼화동 등 주요 관광자원과 함께 단체 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제도를 집중 홍보했다.&lt;br /&gt;&lt;br /&gt; 특히 재단은 지난해 경기·인천·광주·익산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한 데 이어, 올해는 이번 충청권을 시작으로 서울과 대구로 홍보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lt;br /&gt;&lt;br /&gt; 재단은 향후 실질적인 관광객 유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4월 중 설명회 참석자를 대상으로 동해시 팸투어를 추진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정연수 대표이사는 “동해시는 경유지를 넘어 목적지 그 자체로서 경쟁력을 갖췄다”며, “충청권 여행업계와의 협력을 통해 재방문 관광도시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19 Mar 2026 09:3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90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19T09:37:00Z</dc:date>
    </item>
    <item>
      <title>전남도, 코엑스서 남도 여행 매력 전국에 알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905</link>
      <description>전라남도가 19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COEX) 마곡에서 열리는 ‘2026 내나라 여행박람회’에 참가해 전남만의 차별화된 관광 매력을 알렸다.‘설렘 가득 인생여행지, 전남’을 주제로 한 전남도 홍보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19163430-2578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라남도가 19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COEX) 마곡에서 열리는 ‘2026 내나라 여행박람회’에 참가해 전남만의 차별화된 관광 매력을 알렸다.&lt;br /&gt;&lt;br /&gt;‘설렘 가득 인생여행지, 전남’을 주제로 한 전남도 홍보관은 ‘2026 전남 섬 방문의 해’를 맞아 섬 반값여행, 스타셰프 섬 미식회, 섬 기부런(지역환원형 기부 마라톤), 주민과 함께 하는 음악회·트래킹 등 주요 프로그램과 섬 관광자원을 대대적으로 홍보했다.&lt;br /&gt;&lt;br /&gt;또 관광지 순환버스 ‘남도한바퀴’ 봄 여행코스, 봄꽃·정원 명소, 천년사찰 명상관광, 도 주관 축제인 명량대첩축제(9월)·남도음식문화큰잔치(10월) 등 다양한 관광상품과 콘텐츠를 선보이며 관람객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lt;br /&gt;&lt;br /&gt;홍보관 관람객에게는 전남 봄 여행 책자, 관광지도, 전남 섬 등 관광 홍보물과 지역특산품을 나눠주고, 풍성한 경품이 쏟아지는 100% 당첨 룰렛 이벤트를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lt;br /&gt;&lt;br /&gt;오미경 전남도 관광과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2026 전남 섬 방문의 해’를 비롯한 전남만의 차별화된 관광콘텐츠를 널리 알리고, 더 많은 관광객이 전남의 매력을 경험하도록 지역 관광 마케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lt;br /&gt;&lt;br /&gt;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내나라 여행박람회’는 전국 200여 개 지자체·기관·업체가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여행 전문 박람회로, 전국 각지의 알찬 여행 정보와 함께 사찰음식 시연회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함께 진행된다.</content:encoded>
      <pubDate>Thu, 19 Mar 2026 07:3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90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19T07:34:00Z</dc:date>
    </item>
    <item>
      <title>관광컨트롤타워 제주관광전략회의 출범, 2030외국인 관광 허브로 뜬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897</link>
      <description>2030년 제주 외국인 관광 허브 달성을 목표로 한 민관 합동 컨트롤타워인 '제주관광전략회의'가 출범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19일 제주관광공사 웰컴홀에서 출범 행사를 열고 글로벌 신시장 개척, 로컬 관광</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19161643-60496.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2030년 제주 외국인 관광 허브 달성을 목표로 한 민관 합동 컨트롤타워인 '제주관광전략회의'가 출범했다.&lt;br /&gt;&lt;br /&gt; 제주특별자치도는 19일 제주관광공사 웰컴홀에서 출범 행사를 열고 글로벌 신시장 개척, 로컬 관광 대전환 등 제주 관광 혁신 전략을 발표했다.&lt;br /&gt;&lt;br /&gt; 오영훈 지사를 비롯해 도청 13개 실·국장, 행정시 부시장, 관광 유관기관 및 업계 대표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lt;br /&gt;&lt;br /&gt; 이번에 출범한 제주관광전략회의는 국가 관광 정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민관 합동 협의체다.&lt;br /&gt;&lt;br /&gt; 지난 2월 대통령 주재로 열린 제11차 국가관광전략회의에서 2029년 외래 관광객 3,000만 명 조기 달성이 국가 목표로 선언되자, 제주도가 도 차원의 전략 체계를 본격 가동하기로 했다.&lt;br /&gt;&lt;br /&gt; 위기 극복 중심의 비상대책위원회 역할을 넘어 도정 전 분야의 역량을 결집하는 기능을 하게 된다.&lt;br /&gt;&lt;br /&gt; 제주도는 이날 2030년 ‘제주 외국인 관광 허브’ 달성을 핵심 목표로 제시했다.&lt;br /&gt;&lt;br /&gt; 제주를 찾는 외국인 관광객은 224만 명(2025년)으로 회복세에 있으나, 중국·대만·홍콩 등 범중화권 편중이 83%에 달해 시장 다변화가 시급한 과제로 꼽힌다.&lt;br /&gt;&lt;br /&gt; 제주도는 우선 신시장 개척을 위해 파리·밀라노·두바이 등 고부가 노선 전세기 유치를 추진하고, 유럽·중동에 제주관광 해외 홍보사무소를 단계적으로 신설한다.&lt;br /&gt;&lt;br /&gt; 뱃길 관광 루트도 확장한다. 항공 입국 후 제주를 경유해 남해안까지 이어지는 ‘Fly&amp;Ferry(항공·선박 연계)’상품을 육성하고, 연안 크루즈·기항지 다변화도 추진한다.&lt;br /&gt;&lt;br /&gt; 제주 무사증 제도를 남해안권으로 확장하는 방안도 정부에 핵심 건의사항으로 제출했다. 제주 무사증으로 입도한 외국인이 전남·경남 등 남해안 지역으로 이동할 경우 72시간 체류를 허용하는 특례 신설이 골자다.&lt;br /&gt;&lt;br /&gt; 아울러 관광객이 더 오래 머물고 더 깊이 경험하도록 하는 질적 전환 전략도 함께 제시됐다.&lt;br /&gt;&lt;br /&gt; 통합 브랜드 ‘더-제주(진짜 제주 경험+길게 체류) 포시즌(Four Seasons, 사계절 방문하기 좋은 제주)’ 캠페인을 중심으로 사계절 체류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마을 공동체 쉼터 ‘퐁낭’을 관광 거점 공간으로 재탄생시킨 ‘퐁낭 라운지'를 2030년까지 200곳으로 확대한다.&lt;br /&gt;&lt;br /&gt; 디지털 관광증 ‘나우다’저변 확대, (가칭)제주관광지원센터 설립도 함께 추진한다.&lt;br /&gt;&lt;br /&gt; 행사에서는 현장 사례 발표와 업무협약도 이어졌다.&lt;br /&gt;&lt;br /&gt; 조천읍 신흥리에서 마을 주민 주도 퐁낭라운지 조성 계획을 직접 발표했고, 순환 자원을 관광 콘텐츠로 활용한 관광 크리에이터 사례도 소개됐다.&lt;br /&gt;&lt;br /&gt; 제주도·관광협회·김영갑갤러리 두모악·제주어보전회는 예술과 제주어를 결합한 인문 관광 모델 조성을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사라져가는 제주어와 김영갑 작가의 예술 세계를 관광 자원으로 엮어 제주만의 감성 관광 거점을 만들겠다는 구상이다.&lt;br /&gt;&lt;br /&gt; 오영훈 지사는 “관광 위기를 민관이 함께 극복해낸 경험을 바탕으로 이제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시점에 전략회의가 출범하게 됐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 이어 "프리미엄 관광, 장기 체류 확대, 콘텐츠 중심 관광이라는 세 가지 방향으로 비전을 만들어나가면 제주가 글로벌 허브 관광지로 충분히 도약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lt;br /&gt;&lt;br /&gt; 한편, 제주도는 향후 관광전략회의 개최를 통해 실·국별 협업 과제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즉각 정책에 반영하는 등 전략회의의 실행력을 높여나갈 방침이다.</content:encoded>
      <pubDate>Thu, 19 Mar 2026 07:1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89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19T07:16:00Z</dc:date>
    </item>
    <item>
      <title>경남관광재단, ‘2026 경남관광박람회’ 참가... 18개 시군 인기 관광기념품 총집합!</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890</link>
      <description>경남관광재단(대표이사 배종천)은 오는 3월 19일부터 21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개최되는 ‘2026 경남관광박람회(GNTF 2026)’에 참가했다고 밝혔다.재단은 박람회 기간 ‘경남을 담아 봄’을 주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19153751-12448.jpg"&gt;&lt;/center&gt;&lt;br/&gt;경남관광재단(대표이사 배종천)은 오는 3월 19일부터 21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개최되는 ‘2026 경남관광박람회(GNTF 2026)’에 참가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재단은 박람회 기간 ‘경남을 담아 봄’을 주제로 경남관광기념품점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도내 18개 시군의 대표 관광기념품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소개했다.&lt;br /&gt;&lt;br /&gt;2025년 기준 도내 18개 시군 관광기념품 인기 품목은 △ 창원시 진해콩과자 △ 진주시 장생도라지 한포 △ 통영시 코인육수 △ 사천시 아보리덤 샴푸 △ 김해시 육수선물세트 △ 밀양시 명품양갱 △ 거제시 굴 통조림 △ 양산시 상황버섯 △ 의령군 의령쌀빵 △ 함안군 일월삼주 △ 창녕군 장아찌맛소스 △ 고성군 우리쌀전병 △ 남해군 보물섬 흑마늘진 △ 하동군 재첩국 △ 산청군 뽕소금 △ 함양군 숙성벌꿀 △ 거창군 부부수저세트 △ 합천군 티텀블러세트 등이다.&lt;br /&gt;&lt;br /&gt;현장에서는 대표상품을 중심으로 전 품목 최대 5% 할인 판매와 함께 5% 추가 할인권 제공, 경품 추첨 등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마련해 관람객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었다.&lt;br /&gt;&lt;br /&gt;배종천 경남관광재단 대표이사는 “경남의 관광기념품은 각 지역의 문화와 이야기를 담은 의미 있는 콘텐츠”라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많은 관람객들이 경남의 다양한 매력을 경험하고, 실제 방문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경남관광재단은 관광상품 및 콘텐츠 개발과 국내외 관광홍보 설명회 개최, 경남관광기념품점 운영 등 다양한 관광 마케팅 사업을 추진하며 경남 관광 활성화와 관광객 유치 확대에 나서고 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19 Mar 2026 06:3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89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19T06:38:00Z</dc:date>
    </item>
    <item>
      <title>봄이 즐거운 도시, 진주.. 봄철 관광객 맞이 관광 활성화 나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839</link>
      <description>“올봄에는 ‘봄이 즐거운 도시, 진주’로 놀러 오세요.”진주시는 본격적인 나들이 철을 맞아 시민과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다양한 문화 행사, 체험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봄철 관광 활성화에 나선다.</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18123052-5386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올봄에는 ‘봄이 즐거운 도시, 진주’로 놀러 오세요.”&lt;br /&gt;&lt;br /&gt;진주시는 본격적인 나들이 철을 맞아 시민과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다양한 문화 행사, 체험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봄철 관광 활성화에 나선다.&lt;br /&gt;&lt;br /&gt;진주시 대표 봄축제 진주 논개제를 비롯해 ▲‘실경 역사 뮤지컬 의기 논개’ 공연 ▲공군교육사령부 부대 개방 행사 ▲‘리버나이트(RiverNight) 진주’야간 관광 콘텐츠(Contents) ▲원도심 체류형 관광 인센티브(Incentive) 지원사업 등 다채로운 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해 봄철 관광 활성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진주시 대표 봄축제 ‘논개제’ 개최&lt;br /&gt;진주의 대표 봄축제인 ‘진주 논개제’가 오는 5월 2일부터 5월 5일까지 4일간 진주성과 진주대첩 역사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lt;br /&gt;&lt;br /&gt;올해로 25회를 맞는 논개제는 진주 고유의 교방 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역사·문화 축제로, 헌다례, 신위순행, 개제 선언, 의암별제 등 전통 의례 행사를 비롯해 교방 문화 체험과 교방 의상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운영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 2026 실경 역사뮤지컬 의기 논개, 다시 남강 무대에 오른다&lt;br /&gt;진주의 대표 역사문화 공연 콘텐츠인 『2026 실경역사뮤지컬 의기논개』도 남강 의암과 수상 무대를 배경으로 상연된다.&lt;br /&gt;&lt;br /&gt;올해 공연은 4월 24일부터 5월 16일까지 금·토요일 오후 8시에 진행되며, 논개제 기간에는 연휴 특별공연도 마련된다. 전문 배우와 시민 배우 등 110여 명이 출연하는 대형 야외 실경 공연으로 남강과 의암바위를 무대로 한 웅장한 무대 연출을 선보여 진주의 대표적인 역사 문화 콘텐츠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 벚꽃과 함께 즐기는 공군교육사령부 부대 개방 &lt;br /&gt;진주시와 공군교육사령부는 오는 28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공군교육사령부 부대 개방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매년 봄 시민들에게 부대를 개방해 벚꽃이 어우러진 풍경을 즐길 수 있도록 하는 행사로, 진주시의 대표적인 봄철 행사로 자리 잡고 있다.&lt;br /&gt;&lt;br /&gt;행사 당일에는 공군의 특수 비행팀 ‘블랙이글스’의 에어쇼가 오후 2시부터 약 30분간 펼쳐질 예정이다. 또한 타악 퍼포먼스·재즈밴드·팝페라 등으로 구성된 ‘스카이 블룸(SKY BLOOM)’ 공연과 싱어송라이터 버스킹, 군악·의장대와 군견 공연 등 다양한 무대 프로그램이 마련되며, 공군 장비 전시와 진주 관광 홍보관, 체험관도 운영돼 시민과 관광객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lt;br /&gt;&lt;br /&gt;▲ 밤이 빛나는 도시, ‘리버나이트 진주’ 운영&lt;br /&gt;진주시는 체류형 관광도시 조성을 목표로 ‘리버나이트 진주(RiverNight Jinju)’ 브랜드(Brand)를 중심으로 ‘야간 관광 특화 도시 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lt;br /&gt;&lt;br /&gt;봄철에는 아시아 이(e)스포츠대회와 진주 논개제 등 주요 행사와 연계해 ‘나이트 자슐랭 투어’, ‘봄맞이 별빛 뮤직 살롱(Music Salon)’, ‘나이트 워킹 투어(Walking Tour)’ 등 다양한 야간 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lt;br /&gt;&lt;br /&gt;이 프로그램은 남강 자전거도로와 진주성, 초전공원 등 진주의 주요 관광자원을 활용해 운영되며, 지역문화와 관광자원을 결합한 야간 콘텐츠로 관광객에게 색다른 관광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를 통해 관광객의 체류시간을 확대하고, 야간 소비 활성화를 유도하는 등 지역 관광산업의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lt;br /&gt;&lt;br /&gt;▲ 촉석루 특별전 ‘진주를 빚다!’ 개최&lt;br /&gt;진주시는 4월 10일부터 5월 10일까지 국립진주박물관과 진주시립이성자미술관에서 진주의 상징이자 정신적 지주인 촉석루를 다각도에서 조명하는 ‘촉석루 특별전, 진주를 빚다!’를 개최한다. &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진주시와 국립진주박물관, (사)진주목문화사랑방이 업무협약을 맺어 추진하는 민·관·학 협력 사업으로 박생광, 이성자, 조영제 화백 등 진주가 낳은 세계적인 거장들이 남긴 촉석루 소재의 작품 30여 점이 전시된다.&lt;br /&gt;&lt;br /&gt;이를 통해 임진왜란 당시 국난 극복의 상징적 공간이었던 촉석루가 예술가들에게 영감을 주어 우리 민족의 아름다움으로 승화된 과정을 확인할 수 있으며, 촉석루의 문화재적 가치 재조명과 국보 승격 공감대 형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lt;br /&gt;&lt;br /&gt;▲ 원도심 체류형 관광 인센티브 지원&lt;br /&gt;진주시는 봄철 관광객 유치와 원도심 관광 활성화를 위해 소규모 관광객을 대상으로 ‘원도심 체류형 관광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lt;br /&gt;&lt;br /&gt;다른 지역에 거주하는 관광객이 2인 이상 팀을 구성해 진주를 방문하고, ▲관내 숙박 1박 이상 ▲원도심 지정 관광지 방문 ▲전통시장 이용 등 일정한 요건을 충족하면 진주사랑상품권 5만 원을 지급한다.&lt;br /&gt;&lt;br /&gt;특히 진주성과 진주대첩 역사공원, 진주남강유등전시관 등 원도심의 주요 관광지 방문과 전통시장 이용을 연계해 관광객의 체류시간을 늘리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lt;br /&gt;&lt;br /&gt;▲ ‘김시민호’ 뱃길 열리고, ‘남강 음악분수’ 다시 춤춘다&lt;br /&gt;겨울철 휴장을 마친 ‘김시민호’가 운항을 재개하며 봄철 관광객을 맞이한다.&lt;br /&gt;&lt;br /&gt;현재 친환경 전기 동력선인 ‘김시민 2호’가 우선 운항 중이며, 4월부터 ‘김시민 1호’를 추가 투입해 총 2척이 정상 운항할 예정이다. 탑승객들은 문화 관광 해설사의 해설과 함께 진주성, 촉석루, 의암바위 등 남강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으며, 야간 운항 시에는 경관조명으로 빛나는 진주성과 음악분수가 어우러진 진주만의 아름다운 야경을 즐길 수 있다.&lt;br /&gt; &lt;br /&gt;또한, 진주성 서장대 아래의 남강 변에 있는 ‘남강 음악분수’는 가요와 팝, 클래식 등 총 116곡의 음악에 맞춰 분수가 연출되는 공연형 분수로 남강의 밤을 더욱 화려하게 수놓을 예정이다.&lt;br /&gt;&lt;br /&gt;▲ 지역 산업과 문화가 어우러진 봄 체험 행사&lt;br /&gt;진주시는 지역산업과 문화예술을 결합한 참여형 체험형 행사도 운영한다.&lt;br /&gt;&lt;br /&gt;‘진주 청동기문화박물관’에서는 4월 첫째·둘째 주말에 ‘딸기 품은 청동기 벚꽃 페스타’를 개최해 딸기 모종 심기, 벚꽃 딸기 모나카(Monaka) 만들기, 벚꽃 비누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벚꽃 피크닉(Picnic)을 즐길 수 있도록 피크닉 공간과 돗자리 대여 서비스도 제공한다. &lt;br /&gt;&lt;br /&gt; 이와 함께 ‘진주 실크박물관’에서는 실크 산업과 연계한 문화 행사인 ‘진주 실크로드 아트페스타’를 4월 4일과 5일 이틀간 개최한다. 실크 전시, 실크 공예 체험, 플리마켓, 전통 베틀 시연, 누에 관찰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진주 실크 산업의 가치를 널리 알릴 계획이다. &lt;br /&gt;&lt;br /&gt;진주시 관계자는 “봄철 관광객들이 진주의 자연경관과 역사, 문화, 다양한 체험 행사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며 “이번 봄철 관광 활성화 방안이 지역 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8 Mar 2026 03:3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83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18T03:32:00Z</dc:date>
    </item>
    <item>
      <title>여수시, 2026 내나라 여행박람회 참가… 야간관광 도시 매력 알린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834</link>
      <description>여수시는 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내나라 여행박람회’에 참가해 ‘야간관광 특별관’을 운영하고 여수만의 차별화된 야간관광 매력을 수도권에 집중 홍보한다.이번 박람회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18112426-3077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여수시는 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내나라 여행박람회’에 참가해 ‘야간관광 특별관’을 운영하고 여수만의 차별화된 야간관광 매력을 수도권에 집중 홍보한다.&lt;br /&gt;&lt;br /&gt;이번 박람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협회중앙회가 주관하는 국내 대표 관광 박람회로 전국 200여 개 기관이 참여해 300여 개 부스를 운영한다. 행사 기간 동안 전시행사와 학술회의, 체험·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lt;br /&gt;&lt;br /&gt;박람회 테마관 내 조성되는 ‘야간관광 특별관’에는 여수시를 비롯한 10개 야간관광 특화도시가 참여한다. 각 도시의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특색 있는 야간관광 콘텐츠를 선보이는 자리로 마련된다.&lt;br /&gt;&lt;br /&gt;여수시는 이번 박람회에서 여수 밤바다 야경 명소와 야간관광 콘텐츠 등 지역 대표 야간관광 자원을 홍보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현장에는 관광 누리집 QR코드를 설치해 관람객들이 여수 관광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게 하고 공식 SNS 구독 이벤트도 함께 진행해 관광객 방문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유도한다.&lt;br /&gt;&lt;br /&gt;시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는 여수시의 야간관광 경쟁력을 널리 알릴 소중할 기회”라며 “지속적인 야간관광 콘텐츠 발굴과 홍보를 통해 대한민국 대표 야간관광 도시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한편, 여수시는 2024년에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 ‘야간관광 특화도시 조성사업’에 선정돼 2027년까지 국비 12억 원을 지원받아 야간관광 관련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8 Mar 2026 02:2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83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18T02:25:00Z</dc:date>
    </item>
    <item>
      <title>‘분홍빛 봄의 향연’ 완산공원 꽃동산 방문객 맞이 채비 ‘착착’</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823</link>
      <description>전주시 완산구는 전주의 봄철 대표 관광 명소인 완산공원 꽃동산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의 편의를 위해 교통·주차·환경 정비 등을 아우르는 종합 대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완산공원 꽃동산은 매</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18102430-64646.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전주시 완산구는 전주의 봄철 대표 관광 명소인 완산공원 꽃동산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의 편의를 위해 교통·주차·환경 정비 등을 아우르는 종합 대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lt;br /&gt;   &lt;br /&gt; 완산공원 꽃동산은 매년 많은 방문객이 찾는 전주의 대표적인 봄꽃 명소로, 오는 4월 중순이면 겹벚꽃과 철쭉 등이 만개할 것으로 예상된다.&lt;br /&gt;&lt;br /&gt; 구는 올해 약 40만 명의 상춘객이 방문할 것으로 내다보고, 봄꽃 개화 시기에 맞춰 시민과 관광객들이 여유롭게 봄 정취를 즐길 수 있도록 교통관리와 주차 안내, 환경 정비 등 방문객 편의를 위한 다양한 사전 조치를 추진키로 했다.&lt;br /&gt;&lt;br /&gt; 먼저 구는 개화 시기 동안 인근 지역 교통 혼잡이 예상됨에 따라 꽃동산 주변 주요 이면도로의 차량 진입을 통제하고, 지역 주민들에게는 차량 출입용 스티커를 배부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lt;br /&gt;    &lt;br /&gt; 또한 방문객들의 주차 편의를 위해 전주천서로 양방향 갓길주차장을 포함해 남부시장 천변주차장과 완산교~매곡교 노상주차장, 서학동 공영주차장, 국립무형유산원 주차장 등 꽃동산 주변 총 1097면의 주차 공간을 운영한다.&lt;br /&gt;&lt;br /&gt; 이와 함께 구는 방문객의 쾌적한 관람을 위해 꽃동산 인근 완산도서관과 치명자산, 녹두관, 완산초등학교 뒤편 공영주차장 등에 화장실을 개방하고, 이동식 화장실 2동을 꽃동산 인근에 추가 설치해 총 6개소의 화장실을 운영할 예정이다. &lt;br /&gt;    &lt;br /&gt; 아울러 구는 현장 관리 인력도 기존 18명에서 28명으로 대폭 증원 배치하고, 현장에서 교통 지도와 환경 정비를 전담토록 함으로써 시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안하게 꽃동산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lt;br /&gt;&lt;br /&gt; 특히 구는 올해 꽃동산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더욱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전주 명품관광지 진흥사업’과 연계한 다채로운 문화 행사를 처음 선보인다. 구체적으로 올해 꽃동산 봄꽃 개화시기에 맞워 매곡교 방면 꽃동산 진입로 일대에서 매주 금·토요일 감성적인 버스킹 공연과 지역 특색이 담긴 플리마켓 등이 운영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 국승철 완산구청장은 “완산공원 꽃동산은 전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봄의 정취를 선사하는 상징적인 장소”라며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방문객들이 아름다운 봄날의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현장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8 Mar 2026 01:2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82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18T01:26:00Z</dc:date>
    </item>
    <item>
      <title>경남도, '경남으로 몰린 발길'... 2월 방문객 전년 대비 27.2% 증가</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822</link>
      <description>경상남도는 한국관광데이터랩의 이동통신·신용카드 빅데이터 분석 결과, 2026년 2월 경남을 찾은 방문객이 전년 동월 대비 27.2% 증가한 1,358만 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이는 같은 기간 전국의 평균 방문객</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18102038-8813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상남도는 한국관광데이터랩의 이동통신·신용카드 빅데이터 분석 결과, 2026년 2월 경남을 찾은 방문객이 전년 동월 대비 27.2% 증가한 1,358만 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는 같은 기간 전국의 평균 방문객 증가율인 15.4%를 크게 웃도는 수치로, 경남 관광 수요가 뚜렷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음을 보여준다.&lt;br /&gt;&lt;br /&gt;이번 방문객 증가는 설 연휴 기간 고향 방문객과 가족 단위 여행객이 동시에 유입된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전년도 설 연휴가 1월에 있었던 것과 달리, 올해는 2월에 연휴가 집중되면서 관광 수요가 한층 확대됐다.&lt;br /&gt;&lt;br /&gt;특히 경남 서북부와 남부 지역을 중심으로 ‘로컬 관광’ 트렌드가 확산되며 지역 관광의 저변이 넓어진 점도 주요 요인으로 꼽힌다. 시군별로는 △합천군(61.7%) △하동군(54.2%) △산청군(53.3%) △거창군(52.8%) △남해군(51.2%) 등 주요 지역에서 50% 이상의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lt;br /&gt;&lt;br /&gt;가장 눈에 띄는 성장을 기록한 합천군은 영상테마파크의 레트로 명절 체험이 방문객 유입을 이끌었다. 여기에 황매산 일대의 설경 트레킹과 은하수 관측 등 겨울철 자연경관을 활용한 체험형 콘텐츠가 결합되며 체류를 유도했다. 특히 뉴트로 콘셉트 체험이 기성세대에게는 향수를, MZ세대에게는 이색적인 경험을 제공하며 폭넓은 방문객층을 끌어들였다.&lt;br /&gt;&lt;br /&gt;이러한 콘텐츠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며 가족 단위 방문객 유입을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lt;br /&gt;&lt;br /&gt;하동군·산청군·거창군 등 서북부 내륙권은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자 하는 ‘웰니스 힐링’ 수요를 흡수했다. 지리산과 덕유산 자락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고즈넉한 휴식을 제공하며, 단순 관람을 넘어 깊이 있는 쉼을 원하는 여행객들에게 최적의 선택지로 자리매김했다.&lt;br /&gt;&lt;br /&gt;남해군은 해안 경관과 프리미엄 숙박시설을 중심으로 한 체류형 관광이 강세를 보였다. 남해의 수려한 자연환경을 배경으로 한 리조트와 풀빌라 등 숙박 인프라가 가족 단위 고급 여행 수요와 맞물리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는 숙박이 여행 목적이 되는 흐름 속에서 남해군이 체류형 관광 중심지로 자리 잡고 있음을 시사한다.&lt;br /&gt;&lt;br /&gt;방문객 증가와 함께 경제적 효과도 나타났다. 2월 경남의 관광 소비액은 4,845억 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14.5%(613억 원) 증가해 전국 평균 증가율(10.4%)을 웃돌았다.&lt;br /&gt;&lt;br /&gt;특히 숙박 비율은 21.7%로 전년 동월 16.8% 대비 4.9%p 상승하며, 경남이 잠시 거쳐 가는 곳이 아닌 하룻밤 이상 머무르며 즐기는 ‘체류형 관광지’로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준다.&lt;br /&gt;&lt;br /&gt;경남도는 이번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지역별 특화 콘텐츠를 강화하고, 다가오는 봄철 관광 시즌에 맞춰 타 시도와 차별화된 마케팅을 추진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김상원 경남도 관광개발국장은 “설 연휴와 연계한 경남만의 매력적인 로컬 콘텐츠와 웰니스 관광이 시너지 효과를 내며 역대급 성과를 거두었다”며, “앞으로도 빅데이터 기반의 정밀한 분석을 통해 관광객의 수요에 맞는 맞춤형 관광 정책을 지속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Wed, 18 Mar 2026 01:2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82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18T01:21:00Z</dc:date>
    </item>
    <item>
      <title>김제시, 2026 내나라 여행박람회서 지평선의 매력 알린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812</link>
      <description>김제시는 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 나흘간 서울 코엑스 마곡 전시장에서 열리는 ‘2026 내나라 여행박람회’에 참가해 김제만의 관광 매력을 선보이고 외래 관광객 유치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지난 2004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18093304-7746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김제시는 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 나흘간 서울 코엑스 마곡 전시장에서 열리는 ‘2026 내나라 여행박람회’에 참가해 김제만의 관광 매력을 선보이고 외래 관광객 유치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지난 2004년부터 시작된 ‘내나라 여행박람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협회중앙회가 주관하는 대표적인 국내 여행박람회로, 전국 200여개의 기관이 참여해 300여개의 부스를 운영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관광 박람회다. &lt;br /&gt;&lt;br /&gt;시는 이번 행사에서 전북도 및 5개 시군과 공동으로 홍보 및 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준비해 수도권 관광객 유치에 총력을 기울인다.&lt;br /&gt;&lt;br /&gt;김제 쌀과 들깨를 이용한 '쌀‧들깨 강정 만들기' 이벤트를 진행해 방문객들이 김제의 맛과 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sns팔로우 이벤트 등을 통해 관람객 참여를 적극 유도하는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지역 농가의 정성이 담긴 우수 농특산품 등을 전시해 김제 농산물의 뛰어난 품질을 홍보할 계획이다. &lt;br /&gt;&lt;br /&gt;오감을 만족시키는 체험 행사와 더불어 본격적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김제시 주요 관광지의 모습을 담은 홍보 영상 상영 및 대한민국 대표 명품 축제인 ‘김제 지평선 축제’ 홍보를 통해 풍성하고 아름다운 고장 김제를 적극적으로 알릴 예정이다.&lt;br /&gt;&lt;br /&gt;정성주 김제시장은 “이번 내나라 여행박람회는 김제만이 가진 우수한 관광자원과 건강한 먹거리를 전국에 알릴 수 있는 최적의 무대”라며, “다양한 체험프로그램과 볼거리를 정성껏 준비한만큼, 많은 관람객들이 김제의 매력을 느끼고 실제 방문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8 Mar 2026 00:3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81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18T00:33:00Z</dc:date>
    </item>
    <item>
      <title>인천관광공사, 국내 교육여행 성지 굳히기 나선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810</link>
      <description>인천관광공사는 인천의 역사·문화 및 미래 산업 자원을 활용한 교육여행 활성화를 위해 '2026 인천 교육여행 유치 협의체'를 모집하고 학생 단체 유치에 박차를 가한다고 밝혔다. 공사에 따르면 인천 교육여</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18091432-98561.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인천관광공사는 인천의 역사·문화 및 미래 산업 자원을 활용한 교육여행 활성화를 위해 '2026 인천 교육여행 유치 협의체'를 모집하고 학생 단체 유치에 박차를 가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공사에 따르면 인천 교육여행 유치 인원은 ▲2023년 10,004명, ▲2024년 33,693명, ▲2025년 42,892명으로 매년 증가 추세를 보이며 전국 학교의 관심이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 지난해에는 전문 여행사 및 관내 체험·숙박시설 등 20개 사가 참여한 민·관 협력 네트워크 ‘인천 교육여행 유치 협의체’를 통해 총 394개교의 학생단체를 유치하며 교육여행 목적지로서의 경쟁력을 입증했다.&lt;br /&gt;&lt;br /&gt; 인천은 권역별로 특화된 교육여행 콘텐츠를 보유한 것이 최대 강점이다. ▲송도·영종권은 VR체험, IFEZ 홍보관 등 첨단 산업 체험이 가능하며, 인스파이어 리조트 등 세계적 수준의 시설부터 블루오션·에어스카이 호텔 등 다양한 숙박 인프라를 갖추고 있어 맞춤형 숙박형 교육여행이 가능하다. ▲강화도는 선사시대 유적부터 전통 공예, 현대 미술까지 아우르는 역사·문화 체험이 가능하며 ▲개항장·차이나타운 일대는 근현대사와 해양도시 인천의 정체성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학습의 장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lt;br /&gt;&lt;br /&gt; 공사는 평일 단체 관광객 유입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6 인천 교육여행 유치 협의체'를 새롭게 모집·구성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학생단체 유치 역량을 갖춘 전문 여행사와 관내 체험 및 숙박시설, 견학시설을 보유한 공공기관 등이다. 선정된 회원사는 인천 특화 교육여행 상품 개발과 공동 홍보·마케팅을 추진하게 되며, 민간 참여시설에는 실적에 따른 인센티브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lt;br /&gt;&lt;br /&gt; 또한 실질적인 방문 유도를 위해 인천 외 지역 학교를 대상으로 '수요자 맞춤형 교육여행 지원제도'도 확대 실시한다. 수학여행 및 현장체험학습 등을 위해 인천을 찾는 초·중·고교를 대상으로 학교에 당일 여행 최대 200만 원, 숙박 여행 최대 500만 원의 차량 임차비를 지원해 학교의 경비 부담을 완화하고 학생들에게 다채로운 체험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lt;br /&gt;&lt;br /&gt; 인천관광공사 유지상 사장은 “인천은 과거와 현재, 미래가 공존하는 살아있는 교과서 같은 도시”라며, “협의체와 유기적인 협력과 실효성 있는 지원을 통해 전국 학생들이 인천에서 폭넓은 배움과 성장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한편 '2026 인천 교육여행 유치 협의체'모집 마감일은 오는 3월 20일이며, 학교 대상 차량 임차비를 지원하는'수요자 맞춤형 인천 교육여행 지원제도'는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과 신청 방법은 인천관광공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8 Mar 2026 00:1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81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18T00:14:00Z</dc:date>
    </item>
    <item>
      <title>동구, 관광두레 신규 주민사업체 모집</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768</link>
      <description>울산 동구가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주민참여형 공공사업인 ‘관광두레’ 사업의 일환으로 2026년 신규 주민사업체를 모집한다.관광두레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주민주도형 관광사업</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17113255-7871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울산 동구가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주민참여형 공공사업인 ‘관광두레’ 사업의 일환으로 2026년 신규 주민사업체를 모집한다.&lt;br /&gt;&lt;br /&gt;관광두레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주민주도형 관광사업 육성 프로그램으로, 지역 주민이 지역 자원을 활용해 숙박·식음·체험·기념품 등 관광사업을 직접 기획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주민이 관광의 주체가 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소득 창출을 도모하는 대표적인 주민참여형 관광 정책으로 평가받고 있다.&lt;br /&gt;&lt;br /&gt;모집 기간은 3월 3일부터 3월 31일까지이며, 선정된 주민사업체는 최대 3년간(2026~2028년) 총 5천만 원 규모의 지원과 함께 창업 교육, 전문가 컨설팅, 시범 운영 등 다양한 창업 지원을 받을 수 있다.&lt;br /&gt;&lt;br /&gt;울산 동구는 현재 관광두레 사업 3년차로, 지난 2년간 총 5개의 주민사업체가 선정되어 활동하고 있다. 이들 사업체는 지역 관광자원을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과 관광상품 개발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동구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lt;br /&gt;&lt;br /&gt;대표적인 사례로는 방어진 가자미를 형상화한 디저트를 개발한 ‘김씨네마카롱공장’과 울산 바다를 활용한 해양레저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요트탈래 울산’ 등이 있으며, 지역 관광자원을 활용한 주민 주도 관광 콘텐츠로 관심을 받고 있다.&lt;br /&gt;&lt;br /&gt;울산 동구 관광두레 PD는 “관광두레는 주민이 관광의 주체가 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사업”이라며 “창의적인 관광 아이디어를 가진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2026년 관광두레 신규 주민사업체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울산 동구 관광두레 PD에게 문의하면 된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7 Mar 2026 02:3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76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17T02:33:00Z</dc:date>
    </item>
    <item>
      <title>경남관광재단, 18개 시군·지역 관광조직(LTO)과 함께 ‘원팀 경남 관광’ 실현에 박차</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756</link>
      <description>경남관광재단은 16일 경남관광기업지원센터 대회의실에서 도내 18개 시군 및 지역 관광조직(LTO) 마케팅 실무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회 경남 관광마케팅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이번 협의회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17102940-3816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남관광재단은 16일 경남관광기업지원센터 대회의실에서 도내 18개 시군 및 지역 관광조직(LTO) 마케팅 실무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회 경남 관광마케팅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lt;br /&gt;&lt;br /&gt;이번 협의회는 재단과 지자체, 지역 관광조직 간의 실무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경남 관광의 통합 마케팅 추진을 위한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이날 재단은 2025년 주요 사업 성과를 되짚어보고, 2026년 시군 연계 협력이 가능한 주요 업무 계획을 발표하며 지자체와의 공조 체계를 공고히 했다. 특히, 현장 중심의 상생 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특강에서는 ‘하동놀루와 협동조합’ 조문환 이사가 경남 관광 선도 기업의 경영 사례와 지역 상생 전략을 발표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lt;br /&gt;&lt;br /&gt;이번 실무협의회와 연계해 경남관광기업지원센터는 관광스타트업과 지자체 간 협력 기회를 발굴하기 위한 ‘B2G 오픈이노베이션 밋업데이’를 함께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센터 입주기업 등 다수의 관광스타트업이 참여해 지자체 및 관광 유관기관을 대상으로 관광 콘텐츠와 서비스 모델을 공유하고 협업 가능성을 모색했다.&lt;br /&gt;&lt;br /&gt;행사에서는 △진캠핑(경남 지역 캠핑카 공유 및 연계 관광 플랫폼) △브리스트(통영 문화예술 IP 기반 실감형 미디어아트 서비스) △이퓨월드(지역 축제 맞춤형 XR 관광 콘텐츠) 등 3개 기업이 대표로 참여해 각 사의 비즈니스 모델을 발표했다. 이를 통해 지자체와 관광스타트업 간의 협력 접점을 확대하고 관광 콘텐츠 실증 및 공동사업 발굴로 이어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lt;br /&gt;&lt;br /&gt;이어진 네트워킹 세션에서는 재단과 시군, 지역 관광조직 담당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상반기 통합 마케팅 추진을 위한 실질적인 협력 과제들을 논의했다.&lt;br /&gt;&lt;br /&gt;특히 참석자들은 △남부권 광역관광 진흥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지자체 간 협력 체계 구축 및 공동 사업 발굴 △해외 주요 관광박람회 공동 참가를 통한 글로벌 인바운드 관광객 유치 홍보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lt;br /&gt;&lt;br /&gt;또한,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으로 해외여행 수요의 국내 전환에 대비한 내국인 관광객 유치 전략 등을 논의했다.&lt;br /&gt;&lt;br /&gt;배종천 경남관광재단 대표이사는 “경남 관광의 경쟁력은 재단과 18개 시군이 얼마나 긴밀하게 협력하느냐에 달려 있다”며, “실무협의회에서 도출된 현장의 목소리를 사업에 적극 반영하여 경남이 대한민국 관광의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컨트롤 타워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재단은 이번 협의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오는 6월부터 ‘경남 관광 AI 홍보영상 공모전’을 본격 추진하는 등 지자체 협력 기반의 관광 마케팅과 디지털 전환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7 Mar 2026 01:30: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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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17T01:3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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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남 문화관광해설사, 매주 라디오로 경남 관광 매력 알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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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경상남도는 3월 19일부터 tbn경남교통방송(FM 95.5MHz)과 경남문화관광해설사협회와 협업해 도내 관광 자원을 상시 홍보하는 라디오 프로그램 ‘지방소멸 극복 프로젝트, 경남 보물찾기’ 코너를 신설·운영</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17102526-6099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상남도는 3월 19일부터 tbn경남교통방송(FM 95.5MHz)과 경남문화관광해설사협회와 협업해 도내 관광 자원을 상시 홍보하는 라디오 프로그램 ‘지방소멸 극복 프로젝트, 경남 보물찾기’ 코너를 신설·운영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프로그램은 ‘경남여행, 아는 만큼 보인다’라는 부제 아래, 도내 시군에서 활동 중인 문화관광해설사가 직접 스튜디오에 출연해 지역 관광명소와 음식, 축제, 역사 이야기 등 경남의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소개한다.&lt;br /&gt;&lt;br /&gt;방송은 매주 목요일 오후 5시 35분부터 약 15분간 tbn경남교통방송 프로그램 ‘경남매거진(16:00~18:00)’내 정규 코너로 편성돼 연중 상시 운영된다.&lt;br /&gt;&lt;br /&gt;첫 방송인 3월 19일에는 1억 년 전으로 떠나는 시간여행 ‘고성 상족암’을 주제로 이야기를 전한다. 이어 △3월 26일 ‘진해 군항제’ △4월 2일 함양 ‘천년의 숲길, 상림’ 등 다양한 주제로 청취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lt;br /&gt;&lt;br /&gt;김상원 경남도 관광개발국장은 “이번 협업 프로그램은 문화관광해설사의 생동감있는 해설을 통해 경남 관광의 질적 가치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관광객 유입을 촉진함으로써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관광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7 Mar 2026 01:25: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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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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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남도, '2026 경남관광박람회' 19일 창원컨벤션센터서 개막 '경남 관광의 미래 한자리에'</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752</link>
      <description>경남도는 3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경남 관광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경남관광박람회가 개최한다.올해로 14회째를 맞는 경남관광박람회는 경남의 풍</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17101838-2809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남도는 3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경남 관광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경남관광박람회가 개최한다.&lt;br /&gt;&lt;br /&gt;올해로 14회째를 맞는 경남관광박람회는 경남의 풍부한 관광자원과 지역 특화 콘텐츠를 국내외 관광업계 및 관람객에게 소개하는 전문 관광박람회로 자리매김했다.&lt;br /&gt;&lt;br /&gt;이번 박람회에는 경남도와 18개 시·군, 관광 관련 기관과 기업들이 참여해 각 지역의 대표 명소와 특화 관광상품, 지역 축제와 이색 체험 프로그램 등을 선보이며 경남 관광의 다채로운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lt;br /&gt;&lt;br /&gt;비즈니스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문 프로그램도 준비됐다. 중국 5개사를 포함한 국내외 바이어 상담회를 통해 관광업계 간 네트워크 구축을 지원하고, 관광업계 관계자들의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세미나도 진행된다. 세미나는 법률사무소 우림 나유신 대표 변호사의 ‘AI 시대 대응 방안: 나홀로 소송’을 주제로 급변하는 환경에 대응하는 전략을 소개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문화예술과 관광의 융합도 돋보인다. 세계적인 조각가 정창훈 작가와 하지혜 작가가 참여하는 ‘경남예술관광’ 섹션에서는 예술과 식도락이 어우러진 고품격 관광의 진수를 선보인다.&lt;br /&gt;&lt;br /&gt;이 밖에도 △대학생 서포터즈 13기의 온·오프라인 홍보전 △아티스트 정병준의 ‘힙!한 뮤직피크닉’ 공연 △경남관광명소 사진전 등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는 부대행사가 마련된다.&lt;br /&gt;&lt;br /&gt;김상원 경남도 관광개발국장은 “이번 박람회는 경남의 고유한 매력을 국내외에 알리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경남이 가진 무궁무진한 관광 자원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지역 관광업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로 만들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7 Mar 2026 01:1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75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17T01:19:00Z</dc:date>
    </item>
    <item>
      <title>코레일 충북본부·영월군, ‘왕과 사는 남자’ 관광지 기차여행 상품 출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742</link>
      <description>코레일 충북본부가 영월군과 손잡고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재조명된 영월의 주요 관광지를 둘러볼 수 있는 기차여행 상품을 출시한다. 이번 상품은 청량리역, 대전역, 부전역에서 출발하는 당일치기 정기</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17091618-9235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코레일 충북본부가 영월군과 손잡고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재조명된 영월의 주요 관광지를 둘러볼 수 있는 기차여행 상품을 출시한다.&lt;br /&gt;&lt;br /&gt; 이번 상품은 청량리역, 대전역, 부전역에서 출발하는 당일치기 정기 여행상품으로 매주 금·토·일요일마다 운행되며, 3월 16일부터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한다.&lt;br /&gt;&lt;br /&gt; 서울(청량리), 대전, 부산(부전)에서 출발한 여행객들은 오전 11시경 제천역에 집결한 뒤 관광버스를 이용해 영월 여행을 시작한다. &lt;br /&gt;&lt;br /&gt; ▲한반도지형 ▲청령포(단종 유배지) ▲서부시장 등 대표 관광지를 둘러보며 영월의 역사 유적지와 고즈넉한 자연 풍경을 만끽할 수 있다.&lt;br /&gt;&lt;br /&gt; 가격은 1인 기준 55,400원(청량리역 출발, KTX-이음 기준)으로 왕복 열차비와 관광지 입장료, 관광버스 이용료가 포함되어 있다.&lt;br /&gt;&lt;br /&gt; 단, 여행자 보험료와 식사비, 기타 개인 경비는 별도이다.&lt;br /&gt;&lt;br /&gt; 한편 코레일 충북본부는 영월 단종문화제 기간에 맞춰 4월 25일 ‘팔도장터열차’를 특별 운행해 축제를 찾는 관광객들의 이동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lt;br /&gt;&lt;br /&gt; 김종현 본부장은 “역사와 자연이 살아 숨 쉬는 영월의 매력을 기차여행을 통해 즐길 수 있도록 상품을 구성했다”며 “지역과 연계한 철도 관광상품을 통해 지역경제에는 활력을, 관광객에게는 특별한 여행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 상품 예약 및 자세한 문의는 네이버 밴드(대한민국 기차여행) 또는 영월아리랑관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7 Mar 2026 00:1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74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17T00:17:00Z</dc:date>
    </item>
    <item>
      <title>사천바다케이블카, ‘전국구 관광객’ 사로잡을 연간 이용권 전격 출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707</link>
      <description>사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한재천)은 전국적인 재방문객 유도와 체류형 관광 수요 확대를 위해 3월 16일부터 ‘사천바다케이블카 연간이용권’ 제도를 새롭게 도입한다.이번 연간 이용권은 사천을 찾는 외</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16151109-60793.jpg"&gt;&lt;/center&gt;&lt;br/&gt;사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한재천)은 전국적인 재방문객 유도와 체류형 관광 수요 확대를 위해 3월 16일부터 ‘사천바다케이블카 연간이용권’ 제도를 새롭게 도입한다.&lt;br /&gt;&lt;br /&gt;이번 연간 이용권은 사천을 찾는 외지 관광객들에게 문턱을 낮추고, 남해안의 대표 랜드마크인 사천바다케이블카를 상시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연간 이용권은 대인 7만 5천 원, 소인 6만 5천 원으로 책정됐으며, 발급일로부터 1년간 하루 1회 케이블카 탑승이 가능하며, 일반캐빈과 크리스탈캐빈을 구분 없이 선택할 수 있어 이용객의 만족도를 높였다.&lt;br /&gt;&lt;br /&gt;또한, 연간이용권 소지자와 함께 방문하는 동반인(최대 3명)에게는 1인당 5,000원의 할인 혜택이 제공돼, 가족·친구 단위의 외지 관광객 유입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단, 기존 5,000원 할인 혜택을 받는 사천시민은 중복 할인 제한에 따라 연간이용권 구매 시 추가 할인은 적용되지 않는다.&lt;br /&gt;&lt;br /&gt;연간 이용권 신청은 사천바다케이블카 대방정류장 매표소에서 현장 접수로 진행되며, 신청서 작성 및 결제 즉시 실물 회원카드가 발급된다.&lt;br /&gt;&lt;br /&gt;공단은 체계적인 회원 관리시스템 구축을 통해 개인정보 보호를 강화하는 한편, 이용 데이터를 분석해 향후 연간이용권 고객만을 위한 맞춤형 이벤트와 서비스 개선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한재천 이사장은 “이번 연간 이용권은 사천을 사랑하는 전국의 관광객들이 부담 없이 우리 시를 다시 찾게 만드는 마중물이 될 것”이라며, “사천시민들께는 변함없는 최고의 예우를, 외지 방문객에게는 새로운 즐거움을 드리는 대한민국 대표 관광시설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6 Mar 2026 06:1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70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16T06:11:00Z</dc:date>
    </item>
    <item>
      <title>양주시, 한국관광공사 주관 ‘2026 근로자 휴가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관내 기업 참여 독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703</link>
      <description>양주시가 근로자의 휴가문화 확산과 국내여행 활성화를 위해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하는 ‘2026 근로자 휴가지원사업’에 관내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고 나섰다. ‘근로자 휴가지원사업’은 정부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16144916-5248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양주시가 근로자의 휴가문화 확산과 국내여행 활성화를 위해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하는 ‘2026 근로자 휴가지원사업’에 관내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고 나섰다.&lt;br /&gt;&lt;br /&gt; ‘근로자 휴가지원사업’은 정부와 기업, 근로자가 공동으로 비용을 조성해 근로자의 국내여행 경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정부 10만 원, 기업 10만 원, 근로자 20만 원을 적립해 총 40만원의 국내여행 포인트를 지원하는 제도이다. &lt;br /&gt;&lt;br /&gt; 적립된 포인트는 전용 온라인몰인 ‘휴가샵’에서 숙박, 교통, 체험·레저 입장권 등 다양한 국내여행 상품을 구매하는 데 사용할 수 있다.&lt;br /&gt;&lt;br /&gt; 이번 사업의 참여 대상은 중소기업, 소상공인, 비영리민간단체, 사회복지법인 및 시설 등이며 기업 단위로 신청할 수 있다. &lt;br /&gt;&lt;br /&gt; 또한, 참여기업에는 참여증서 발급과 함께 정부 인증제도 평가 시 가점 부여 등의 혜택이 제공되며, 근로자에게는 국내여행 경비 지원과 함께 휴가샵 온라인몰 내 다양한 여행상품 할인 및 이벤트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 홍미영 양주시 문화관광과장은 “근로자 휴가지원사업은 근로자의 휴식권 보장과 기업 복지 향상에 기여하는 동시에 국내 관광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는 제도”라며 “관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등 많은 기업들이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 근로자 복지 향상과 지역 관광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 한편, 사업 신청 방법 및 세부 내용은 근로자 휴가지원사업 누리집 확인 또는 전담 지원센터에 문의하면 된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6 Mar 2026 05:4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70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16T05:49:00Z</dc:date>
    </item>
    <item>
      <title>서울시, 21일 방탄소년단 컴백…공연 보고 서울도 즐기는 특별한 시간</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698</link>
      <description>서울시는 글로벌 K-pop 그룹 방탄소년단의 컴백공연을 계기로 서울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을 위해 환대와 다양한 관광콘텐츠를 마련했다.  앞서 공연주최(하이브) 측은 방탄소년단의 신보 발매에 맞춰 3월 20</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16131311-9336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시는 글로벌 K-pop 그룹 방탄소년단의 컴백공연을 계기로 서울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을 위해 환대와 다양한 관광콘텐츠를 마련했다. &lt;br /&gt;&lt;br /&gt; 앞서 공연주최(하이브) 측은 방탄소년단의 신보 발매에 맞춰 3월 20일부터 4월 19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와 한강공원 등 주요 거점에서 글로벌 아미들을 위한 체험 콘텐츠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서울시 또한 여기에 더하여 관광객들이 공연 전후 경험할 수 있는 즐길거리를 풍성하게 발굴·홍보한다는 계획이다.&lt;br /&gt;&lt;br /&gt; 먼저 3월 20일~21일 저녁 7시 30분~9시 30분, 세빛섬, 청계천 등 서울 대표 랜드마크 15곳에서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환영하는 경관조명을 일제히 밝혀 역동적인 연출을 선보일 예정이다.&lt;br /&gt;&lt;br /&gt; 이를 통해 서울 전역이 거대한 콘서트 무대가 된 듯한 분위기를 조성해 도시를 하나의 문화 이벤트 공간으로 만들고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야경 경험을 제공하겠다는 계획이다. &lt;br /&gt;&lt;br /&gt; 특히, 4월 6일부터 19일까지 청계천 오간수교~버들다리 약 500m 구간은 방탄소년단의 상징을 활용한 ‘아리랑 라이트워크(BTS THE CITY ARIRANG SEOUL 청계천 산책길)’로 꾸며진다.&lt;br /&gt;&lt;br /&gt; ‘아미’들이 공연 후에도 방탄소년단의 컴백 분위기와 서울의 매력을 흠뻑 느낄 수 있도록 3월 21일~22일 반포대교 달빛무지개분수는 방탄소년단 음악을 테마로 특별한 분수쇼도 선보인다. LED 조명과 음악, 길이 1천m 이상의 거대한 분수 연출이 결합된 공연형 야경 콘텐츠로, 반포한강공원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서울시는 세종대로변 가로등에 환영 현수기를 부착하고, 도심 내 미디어파사드 10곳에서 웰컴 메시지를 표출해 서울을 찾은 ‘아미’를 위한 환영 분위기를 조성한다.&lt;br /&gt;&lt;br /&gt; 특히, 서울의 환대가 세계 각국에서 온 팬들에게 고스란히 전달될 수 있도록 주요 관광명소, 전통시장 등 외국인 관광객 주요 방문 장소에 7개 국어로 번역된 환영문구를 표출하고, 관광안내 홍보물도 제공한다.&lt;br /&gt;&lt;br /&gt; 공연장 밖에서도 서울의 라이프 스타일을 풍성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한강을 비롯한 도심 주요 장소에서 다채로운 축제·이벤트를 개최한다.&lt;br /&gt;&lt;br /&gt; 먼저, '한강'에서는 봄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2026 서울스프링페스티벌이 4월 10일부터 5월 5일까지 개최된다. 레이저와 화약을 활용한 미디어쇼와 한강을 무대로 펼쳐지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매년 화제를 모으는 한강드론라이트쇼의 개막 공연도 4월 10일에 열릴 예정이다.&lt;br /&gt;&lt;br /&gt; 또한, 7개 한강버스 선착장 루프탑을 개방하고, 한강버스로 이동하면서 세빛섬, N서울타워 등 서울의 야경 포인트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한강버스 1일 무제한 승선권(3월 20일~21일)도 발행한다. &lt;br /&gt;&lt;br /&gt; 하늘 위에서 360도 서울을 내려다 볼 수 있는 계류식 가스기구 ‘서울달’을 비롯해 N서울타워, 롯데월드타워 전망대에서도 도시 전체로 퍼져나가는 붉은 빛 물결을 입체적으로 감상할 수 있다. 한강버스, 서울달 등 일부 관람 프로그램 예약이나 이용 시간 확인 등은 공식 누리집 등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회차별로 약 15분 내외(최대 20명 탑승 가능)로 운영되는 ‘서울달’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예약하면 된다.&lt;br /&gt;&lt;br /&gt; 망원·여의도·압구정 한강버스 선착장에서는 기초 예술융합공연 ‘아리랑 on 서울스테이지’가 운영되며, ‘2026 책읽는 한강공원’ 행사는 4월 11일부터 5월 23일까지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열린다.&lt;br /&gt;&lt;br /&gt;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는 4월 6일~4월 12일 뮤직라이트쇼와 구석구석 라이브를 운영해 글로벌 팬들에게 색다른 음악 경험을 선사한다.&lt;br /&gt;&lt;br /&gt; '도심'에도 시민과 외국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준비된다. 지역관광 안테나숍 루프탑을 활용해 K-컬처 체험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지난 1월 개관한 서울갤러리는 행사기간 동안 ‘서울스테이라운지’로 조성된다. 도심 속 일상 운동공간인 ‘쉬엄쉬엄 모닝’, 서울역사박물관 재능나눔콘서트, 토요음악회도 3~4월 집중 운영한다.&lt;br /&gt;&lt;br /&gt; 이와 함께 서울시는 방탄소년단 뮤직비디오 촬영지, 주최사 엔터테인먼트 사옥 등 K팝을 테마로 한 도보관광코스를 개발·운영해 비짓서울 누리집과 서울시 공식 SNS, 팬덤커뮤니티 등을 통해 홍보한다. 한강의 위로, 청계의 노래, 광장의 아리랑 총 3개 코스로 운영하며 문화관광해설사의 해설관광을 이용하려면 도보해설관광 홈페이지를 통해 10시/14시 중 선택 예약하면 된다.&lt;br /&gt;&lt;br /&gt; 서울시는 서울의 주요 관광명소, 축제, 문화행사, 추천 여행코스 등 정보와 공연 전‧후 즐길거리와 공연 현장 필수정보를 담은 캘린더와 가이드북을 제작해 비짓서울 SNS 및 누리집, 공항 등 관광정보센터(14곳)에서 3월 16일부터 안내·배포한다. &lt;br /&gt;&lt;br /&gt; 김명주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공연을 넘어 서울이라는 도시가 하나의 문화 콘텐츠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즐길거리와 볼거리를 마련했다”며 “서울시는 안전을 최우선으로 철저히 준비하는 동시에, 공연과 연계한 다양한 문화·관광 콘텐츠를 통해 글로벌 팬들이 서울의 다채로운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6 Mar 2026 04:1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69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16T04:14:00Z</dc:date>
    </item>
    <item>
      <title>제주시, '제주동문재래시장' 2026년 ‘K-관광마켓 2기’ 최종 선정</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696</link>
      <description>제주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26년 ‘K-관광마켓 2기 공모 사업’에 제주 대표 전통시장인 ‘제주동문재래시장’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K-관광마켓’은 지역 관광을 활성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16123942-1008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제주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26년 ‘K-관광마켓 2기 공모 사업’에 제주 대표 전통시장인 ‘제주동문재래시장’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K-관광마켓’은 지역 관광을 활성화하고 전통시장의 매력을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해 먹거리, 즐길 거리, 주변 관광지 연계성 등이 우수한 시장을 엄선해 홍보·마케팅을 집중 지원하는 사업이다.&lt;br /&gt;&lt;br /&gt; 제주동문재래시장은 풍부한 원물과 먹거리, 야시장 활성화, 원도심 내 주요 관광 자원과의 높은 연계성 등을 인정받아 전국 10개 권역 11개 시장 중 제주권에서 유일하게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lt;br /&gt;&lt;br /&gt; 이번 선정에 따라 제주동문재래시장은 향후 한국관광공사로부터 ▲맞춤형 컨설팅을 통한 브랜드 전략 수립 ▲국내외 홍보·마케팅 ▲관광 상품 개발 및 수용태세 개선 등 전폭적인 지원을 받게 된다.&lt;br /&gt;&lt;br /&gt; 특히 ▲외국인 관광객 편의를 위한 다국어 안내 체계 정비 ▲결제 시스템 개선 ▲짐 보관 서비스 확충 등을 추진해 글로벌 관광객 유치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신금록 경제소상공인과장은 “이번 K-관광마켓 선정을 계기로 제주동문재래시장을 국내외 관광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활기찬 시장으로 육성해 원도심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6 Mar 2026 03:4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69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16T03:4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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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문체부, '여행을 다르게, 곳곳에 다다르게' '2026 여행가는 봄'과 함께 국내 여행 떠나요</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687</link>
      <description>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국민들에게 다양한 여행 혜택을 제공하고 국내 여행을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2026년 4월과 5월에 ‘2026 여행가는 봄’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추진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16112816-2340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국민들에게 다양한 여행 혜택을 제공하고 국내 여행을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2026년 4월과 5월에 ‘2026 여행가는 봄’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추진한다.&lt;br /&gt;&lt;br /&gt;  이는 지난 2월 25일에 열린 ‘확대국가관광전략회의’ 이후 지역관광 대도약을 실현하기 위한 문체부의 적극적인 의지가 반영된 후속 조치로서, 대한민국 곳곳으로 확산하는 여행이라는 의미를 담아 ‘여행을 다르게, 곳곳에 다다르게’를 표어로 정했다. 이번 캠페인은 교통, 숙박, 여행상품 등 다양한 할인 혜택과 함께 전국 각지의 다채로운 문화관광 콘텐츠를 연계해 국민들이 부담 없이 봄나들이를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lt;br /&gt;&lt;br /&gt;  먼저, 코레일의 ‘인구감소지역행 자유여행상품’을 구매한 사람을 대상으로 열차 운임의 100% 상당의 파격적인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사업에 참여한 인구감소지역(42곳)에서 지정된 관광지를 방문하고 인증하면 열차 운임을 할인권으로 받을 수 있다. 서해금빛과 남도해양 등 5개 노선의 테마열차도 50%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고, ‘내일로 패스’ 역시 2만 원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모든 철도 할인 혜택은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총 9만 명에게 혜택을 제공한다.&lt;br /&gt;&lt;br /&gt;  항공편의 경우, 국내 왕복 노선을 대상(일부 노선 제외)으로 네이버 항공권을 통해 항공권을 구입하면 1인당 5천 원(최대 2만 원/ 4명까지)의 네이버페이 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총 7만 명이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철도 할인과 마찬가지로 혜택을 제공하는 항공편의 탑승 기간은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이다.&lt;br /&gt;&lt;br /&gt;  4월 국내 여행을 활성화하기 위해 비수도권 지역(서울·인천·경기 제외)을 대상으로 숙박할인권 약 10만 장을 배포한다. 할인권은 4월 8일 오전 10시부터 온라인여행사 채널을 통해 1인 1매씩 선착순으로 발급하며, 4월 30일까지 이용할 수 있다.&lt;br /&gt;&lt;br /&gt;  특히 올해는 지역 체류 관광을 확대하기 위해 연박 할인권을 신설했다. 2박 3일 이상 숙박 시 숙박요금이 14만 원 이상인 경우 7만 원, 14만 원 미만인 경우 5만 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연박 할인원은 약 1만 장을 배포한다. 또한 올해부터는 지역별 지방비 예산을 함께 투입해 숙박할인권 사업을 추진함에 따라 지역별 배포 수량이 다르다. 숙박할인권 지역별 배포 수량 등 자세한 사항은 ‘2026 대한민국 숙박세일페스타’ 공식 누리집 또는 콜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lt;br /&gt;&lt;br /&gt;  지역 인구소멸에 대응하고자 여행경비의 50%를 모바일 지역사랑 상품권으로 환급, 지역으로의 재방문을 유도하는 ‘지역사랑 휴가지원’ 사업도 ‘여행가는 봄’ 캠페인 기간에 시작한다. 4월부터 사업시행 지역을 방문하면 여행경비 50%(개인당 최대 10만 원, 2인 이상 단체 최대 20만 원)를 모바일 지역화폐로 환급해 준다.&lt;br /&gt;&lt;br /&gt;  신청자는 먼저 해당 지역에 여행 계획을 신청해야 하며, 지자체의 신청 확인 후 실제 지출한 여행경비 증빙자료를 제출하면, 최종 확정을 거쳐 여행경비를 모바일 지역화폐로 환급받을 수 있다.&lt;br /&gt;&lt;br /&gt;  취향 저격 여행상품과 지역 연계 특별 지원 등 다양한 여행 수요를 충족시키는 맞춤형 혜택도 풍성하다. 3월 26일부터 지마켓, 롯데온 특별전 페이지에서 판매하는 국내 여행상품에 대해 최대 40%(5만 원 한도)까지 할인받을 수 있으며, 관련 상품은 4월 1일부터 5월 29일까지 이용할 수 있다.&lt;br /&gt;&lt;br /&gt;  바다여행 캠페인 ‘5월 바다가는 달’도 추진해 연안‧어촌‧섬 지역의 여행 지원에도 힘을 보탠다. 연안 지역 대상 숙박상품은 1박 기준 7만 원 이상이면 3만 원, 7만 원 미만이면 2만 원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연박 기준 13만 원 이상은 5만 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해양 레저상품은 1만 원 이상 상품 30%(1만 5천 원 한도) 할인, 해양관광 패키지상품은 결제액 기준 30% 할인(당일/1박: 5만 원 한도, 2박 이상: 7만 원 한도)을 제공한다.&lt;br /&gt;&lt;br /&gt;  근로자를 위한 혜택도 준비했다. 근로자 휴가지원사업에 참여하는 근로자는 ‘휴가샵 온라인몰’에서 전국의 숙박, 입장권, 교통편 등 여행상품을 최대 50%(3만 원 한도)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전북 지역의 숙박상품을 예약한 참여 근로자에게는 지역 내 소비 촉진을 위해 해당 지역에서 사용할 수 있는 지역화폐 상품권을 1인당 최대 3만 원까지 추가로 지원한다.&lt;br /&gt;&lt;br /&gt;  국내 여행의 재미를 높이는 이색적인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유명 콘텐츠 창작자(인플루언서)와 함께 떠나는 ‘5인 5색 취향여행’은 봄 제철 음식, 혼자 여행, 러닝, 사진, 독서/필사 등, 5가지 주제로 총 25개 지역 여행상품을 구성해 총 1천 명에게 특별한 여행 경험을 선사한다.&lt;br /&gt;&lt;br /&gt;  여행 전문가가 추천하고 국민이 선정하는 ‘대한민국 명소 발굴 100×100 프로젝트’도 추진한다. 여행 기자·작가 등 전문가 100인이 참가해 100가지 여행을 주제로 국내 여행 명소를 추천하고 국민이 투표로 명소를 선정할 계획이다. 명소 선정을 위한 국민 투표는 5월 중에 진행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가득한 이번 캠페인은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유관 기관이 적극적으로 동참해 의미를 더한다. 광주 동구는 ‘광주 아트패스’ 이용객에게 식음료 및 숙박 할인을 제공하고, 영월군은 청령포 등 주요 관광지 입장료를 최대 50% 할인한다. 인천, 동해, 대구 등에서는 시티투어 버스 할인 행사를 진행하고, 한국불교문화사업단은 5월 한 달 동안 사찰 체험(템플스테이) 비용을 50% 할인한다. 이 외에도 국가유산청의 야행 퀴즈 행사, 고창 벚꽃 축제,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 수원화성 역사 체험, 여주 도자기 축제 등 봄을 만끽할 수 있는 전국의 다채로운 축제와 프로그램이 여행객들을 기다리고 있다.&lt;br /&gt;&lt;br /&gt;  이번 캠페인에 대한 상세한 정보는 3월 16일 오전 9시부터 ‘여행 가는 달’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lt;br /&gt;&lt;br /&gt;  최휘영 장관은 “이번 ‘여행가는 봄’ 캠페인이 국내관광의 매력을 재발견하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국민 여러분께서도 풍성한 혜택과 함께 아름다운 대한민국 곳곳을 누비며 일상의 활력을 되찾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6 Mar 2026 02:2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68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16T02:2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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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수성구, 달성군 손잡고 ‘광역 연계 문화관광’ 본격 시동</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653</link>
      <description>대구 수성문화재단은 달성군과 협력해 지역 간 관광자원을 연계한 광역형 투어 프로그램 ‘미술관 옆 동물원’을 오는 4월부터 5월까지 매주 주말 시범 운영한다.이번 투어는 수성구의 문화예술 인프라와 달</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15151326-8247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대구 수성문화재단은 달성군과 협력해 지역 간 관광자원을 연계한 광역형 투어 프로그램 ‘미술관 옆 동물원’을 오는 4월부터 5월까지 매주 주말 시범 운영한다.&lt;br /&gt;&lt;br /&gt;이번 투어는 수성구의 문화예술 인프라와 달성군 가창면 권역의 자연·생태 자원을 연계해 ‘도심 속 미술관과 자연 속 동물원’을 하나의 관광 동선으로 구성한 프로그램이다. 단일 지역 방문에 그쳤던 기존 관광 패턴에서 벗어나 인접 지역을 함께 경험하도록 유도하고, 체류시간을 확대해 보다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lt;br /&gt;&lt;br /&gt;투어 프로그램은 격주로 방문 지역을 교차 운영하는 방식으로 지역 간 균형 있는 관광객 유입을 도모한다. ‘수성구→달성군 코스’는 ▲고모역복합문화공간 ▲간송미술관 ▲수성못 ▲네이처파크 ▲녹동서원을 연계한 일정으로 운영된다. ‘달성군→수성구 코스’는 ▲녹동서원 ▲네이처파크 ▲전원음식점지구 ▲간송미술관 ▲고모역복합문화공간 순으로 구성된다.&lt;br /&gt;&lt;br /&gt;특히, 이번 사업은 단순 관광상품을 넘어 지역 문화자원을 광역 차원에서 공동 활용하고 관광객 체류시간을 늘려 지역 상권 소비로 연결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수성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광역 연계 투어는 수성구의 문화예술 자원과 달성군의 생태 관광 자원을 결합한 새로운 관광모델을 제시하는 시범 사업”이라며 “참여자 만족도 조사와 운영 성과 분석을 통해 프로그램을 보완하고, 광역 연계형 문화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Sun, 15 Mar 2026 06:1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65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15T06:13: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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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춘천시 ‘봄나들이 하러 춘천 오세요’ 숙박 최대 3만원 할인</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652</link>
      <description>춘천시가 봄철 관광 성수기를 맞아 1개별 관광객 유치와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해 숙박 할인 프로모션을 추진한다.춘천시는 16일부터 29일까지 여행‧여가 플랫폼 ‘여기어때’와 연계한 ‘춘천 숙박대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15135830-9119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춘천시가 봄철 관광 성수기를 맞아 1개별 관광객 유치와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해 숙박 할인 프로모션을 추진한다.&lt;br /&gt;&lt;br /&gt;춘천시는 16일부터 29일까지 여행‧여가 플랫폼 ‘여기어때’와 연계한 ‘춘천 숙박대전’을 운영하고 춘천을 찾는 관광객에게 숙박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쿠폰은 숙박 요금에 따라 차등 적용되며 7만 원 미만 결제 시 2만 원, 7만 원 이상 결제 시 3만 원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쿠폰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발급되며 5월 31일까지 춘천 지역 숙박 예약 시 사용 가능하다.&lt;br /&gt;&lt;br /&gt;프로모션의 콘셉트는 ‘영화처럼 머무는 봄, 춘천’으로 춘천의 벚꽃과 호수, 감성적인 관광 콘텐츠를 영화 속 장면처럼 즐길 수 있는 춘천의 관광 아이템들을 함께 소개해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여행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공지천과 부귀리 등 벚꽃 명소를 비롯해 소양강, 호반 풍경, 감성적인 관광 콘텐츠를 영화 속 장면처럼 즐길 수 있는 춘천의 대표 관광 자원도 함께 소개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이번 숙박 프로모션과 함께 춘천시는 SNS 참여형 이벤트도 진행한다. 숙박을 이용한 관광객이 #춘천여행 #춘천가볼만한곳 #영화처럼머무는봄춘천 해시태그와 함께 여행 사진이나 후기를 개인 SNS에 게시하면 추첨을 통해 춘천 관광 기념품을 증정한다. 또 숙박 이용 후 리뷰를 작성한 관광객을 대상으로 리뷰 이벤트를 진행해 선정된 참여자에게 2만 원 상당의 추가 숙박 할인 쿠폰을 제공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정미경 관광정책과장은 “춘천의 아름다운 봄 풍경과 다양한 체험 콘텐츠를 영화 속 장면처럼 즐기며 춘천의 색다른 관광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많은 관광객들이 춘천에 머물며 특별한 봄 여행의 추억을 만들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15 Mar 2026 04:5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65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15T04:58: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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