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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식일보 : 문화⋅관광</title>
    <link>https://www.hansik.tv/</link>
    <description>한식일보 RSS 서비스 : 한식일보 : 문화⋅관광</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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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북, 해양레저관광을  성장산업으로…체류·소비형 생태계 조성</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88</link>
      <description>전북특별자치도가 새만금신항 크루즈 관광, 부안 궁항 마리나항만, 고창 해양치유센터 등을 축으로 해양레저관광 산업생태계를 확대해 지역경제의 새 성장동력으로 키운다.그간 개별 관광시설 조성과 체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14103750-5346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북특별자치도가 새만금신항 크루즈 관광, 부안 궁항 마리나항만, 고창 해양치유센터 등을 축으로 해양레저관광 산업생태계를 확대해 지역경제의 새 성장동력으로 키운다.&lt;br /&gt;&lt;br /&gt;그간 개별 관광시설 조성과 체험 프로그램 위주의 해양레저관광 정책을 산업 중심으로 전환하고, 지역별 관광거점과 숙박·음식·레저서비스 등 연관 산업을 하나로 이어 관광객의 체류와 소비를 늘린다는 구상이다.&lt;br /&gt;&lt;br /&gt;이를 위해 ▲새만금크루즈·부안마리나·고창해양치유 등 핵심산업 육성 ▲고군산군도·김제 심포 복합해양관광거점 조성 ▲사계절 해양레포츠·해수욕장 활성화를 역점으로, 민간투자와 지역기업 참여를 넓혀 관광소비가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는 산업생태계를 만들 방침이다.&lt;br /&gt;&lt;br /&gt;□ 해양관광 잠재력을 성장산업으로, 정책 전환 본격화&lt;br /&gt;&lt;br /&gt;최근 관광수요가 단순 관람형에서 레저·체험·휴양·미식을 아우르는 체류형으로 바뀌며 해양레저관광이 새로운 성장산업으로 떠오르고 있다. 정부 역시 2025년 1월 '해양레저관광진흥법' 시행을 계기로 산업육성의 제도적 토대를 마련하고, 해양레저관광 진흥 종합계획 수립 등 국가 차원의 정책을 펼치고 있다.&lt;br /&gt;&lt;br /&gt;전북은 새만금과 고군산군도, 변산반도, 고창갯벌, 김제 심포 등 우수한 해양관광자원을 갖추고 있지만, 이를 관광소비와 산업으로 연결할 기반은 상대적으로 약한 편이다. 실제 2024년 전북의 해양관광 소비 규모는 8,368억 원으로 전국(38조 9,208억원)의 2.1%에 그쳤고(KMI 동향조사), 도내 마리나업 5개소, 수상레저사업장 24개소 등 관련 산업기반도 부족한 실정이다.&lt;br /&gt;&lt;br /&gt;이에 도는 그동안 다져 온 해양레저관광 기반 위에 개별 시설과 프로그램을 연계하고, 핵심산업 육성과 민간투자 확대를 통해 관광객 유입과 지역 내 소비를 끌어올리는 산업형 정책으로 무게중심을 옮긴다.&lt;br /&gt;&lt;br /&gt;□ 새만금신항, 국제 크루즈 관광의 새로운 관문으로&lt;br /&gt;&lt;br /&gt;도는 2025년 12월 신규 크루즈 기항지로 선정된 새만금신항을 국제 크루즈 관광산업의 거점으로 키운다. 신항은 최대 22만 톤급 크루즈선이 접안할 수 있는 항만으로, 2027년 하반기 시범기항, 2028년 하반기 정식기항을 목표로 국제 크루즈 수용체계를 단계적으로 갖춰 나간다.&lt;br /&gt;&lt;br /&gt;이에 2027년부터 2028년까지 총 80억 원을 투입해 군산지방해양수산청의 항만부지 제공, 새만금개발청의 기반시설 연구용역 등 관계기관 협력을 통해 CIQ(세관·출입국·검역) 등 국제크루즈 수용기반시설을 조성한다. &lt;br /&gt;&lt;br /&gt;아울러, 국내외 선사를 대상으로 한 포트세일즈와 초기 기항 인센티브 지원을 강화하고, 지난 9월 팬스타그룹과 여행사 등이 참여한 크루즈 팸투어를 통해 ’27년 시범기항을 위한 MOU 체결을 협의하는 등 유치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lt;br /&gt;&lt;br /&gt;크루즈 관광객의 지역 내 소비를 늘리기 위해 고군산군도와 군산 근대문화유산, 도내 주요 관광지를 잇는 기항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지역 여행사·관광업체와의 협력을 강화한다. 단순한 입항에 그치지 않고 숙박·음식·쇼핑·관광서비스 이용으로 연결해 크루즈 관광을 지역경제 활성화의 동력으로 삼겠다는 전략이다.&lt;br /&gt;&lt;br /&gt;□ 부안 궁항, 마리나·해양레저산업 성장거점으로&lt;br /&gt;&lt;br /&gt;부안 궁항에서는 마리나항만 개발을 통해 요트·세일링 등 해양레저산업의 성장기반을 넓힌다. 궁항 마리나항만은 2027년부터 2030년까지 부안군 변산면 격포리 일원에 민간자본 987억 원을 투입해 요트 131척을 수용할 수 있는 계류시설과 클럽하우스, 편의시설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lt;br /&gt;&lt;br /&gt;2020년 해양수산부 제2차 마리나항만 기본계획에 반영된 뒤 사업계획 검토 등의 절차를 밟아 왔으며, 올해 9월부터 12월까지 제3자 제안 공고가 진행 중이다. 이후 사업시행자 지정과 중앙항만정책심의회 심의, 사전 행정절차를 거쳐 2029년 착공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도는 관계기관 협의 등 후속 절차에 대응해 궁항 마리나항만을 변산반도 일원 해양레저관광산업의 거점으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변산·격포·채석강 등 기존 관광자원과 마리나를 연계해 요트·세일링 체험, 해양레포츠, 숙박·미식을 결합한 사계절 관광상품을 발굴하고, 배후지역의 숙박·상업·레저시설에 대한 민간투자를 이끌어 연관 산업의 성장 토대를 확대한다.&lt;br /&gt;&lt;br /&gt;□ 고창, 해양치유·웰니스 관광산업 핵심거점으로&lt;br /&gt;&lt;br /&gt;고창은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인 고창갯벌과 명사십리 해안 등 천혜의 자연환경을 앞세워 해양치유·웰니스 관광산업의 중심지로 거듭난다.&lt;br /&gt;&lt;br /&gt;도는 2027년부터 2031년까지 총 300억 원을 투입해 고창군 해리면 일원에 연면적 약 6,000㎡ 규모의 해양치유센터를 건립할 계획이다. 센터에는 갯벌·해수 등 지역 해양자원을 활용한 치유시설과 연구·교육시설, 야외 치유공간 등이 들어선다. 센터 건립과 함께 해양치유지구 지정을 위한 기반을 구축하고, 지역 해양자원을 활용한 전문 치유서비스와 체험 프로그램도 확충한다.&lt;br /&gt;&lt;br /&gt;또 고창 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 구상과 맞물려 레저·치유·휴양·숙박·미식이 어우러진 체류형 관광거점으로 발전시키고, 지역 숙박업체와 음식점 등 관광서비스업의 참여 폭을 넓힐 예정이다.&lt;br /&gt;&lt;br /&gt;□ 고군산군도·김제 심포, 복합해양관광거점 단계적 확충&lt;br /&gt;&lt;br /&gt;도는 핵심산업 육성과 더불어 고군산군도와 김제 심포 일원에 대규모 복합해양관광거점을 조성하는 중장기 사업도 발굴한다.&lt;br /&gt;&lt;br /&gt;고군산군도는 신시·야미 관광레저용지와 군산 오션팔레트를 중심축으로 해상인도교, 섬잇길, 해수욕장 등 기존 자원을 하나로 광역 복합해양레저관광거점으로 키우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이 가운데 신시·야미 관광레저용지는 총 2조 2,818억 원 규모의 민간개발계획으로, 호텔·리조트와 인공해변, 상업시설 등 복합 관광시설이 계획돼 있다.&lt;br /&gt;&lt;br /&gt;도는 개발계획과 연계해 요트·세일링·카약 등 해양레저에 문화예술, 미식, 숙박을 더한 체류형 관광콘텐츠를 발굴한다. 말도등대 해양문화공간과 섬별 자연경관을 살린 야외 조각공원, 미디어아트 등 해양문화예술지구 조성도 중장기 과제로 검토하고, 지역 수산물을 활용한 미식관광 콘텐츠 발굴에도 힘을 쏟는다.&lt;br /&gt;&lt;br /&gt;김제 심포 일원은 국립해양도시과학관과 심포 마리나항만을 연계한 복합해양관광거점으로 구상하고 있다. 국립해양도시과학관은 2027년부터 2031년까지 총 1,354억 원 규모로 건립 중이며, 심포 마리나항만은 2031년부터 2036년까지 총 2,732억 원 규모의 민간개발사업으로 모색하고 있다.&lt;br /&gt;&lt;br /&gt;도는 국가계획 반영 여부와 사업 타당성, 재원 확보 가능성 등을 검토해 해양교육·레저·관광·숙박 기능이 결합된 체류형 관광거점으로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lt;br /&gt;&lt;br /&gt;□ 사계절 해양레포츠·해수욕장 활성화로 지역소비 확대&lt;br /&gt;&lt;br /&gt;해양레포츠와 해수욕장 등 기존 자원을 활용한 사계절 관광 활성화에도 나선다.&lt;br /&gt;&lt;br /&gt;전북은 그간 새만금컵 국제요트대회와 요트·카누·카약·패들보드(SUP) 등 해양레포츠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며 해양레저 저변을 확장해 왔다.&lt;br /&gt;&lt;br /&gt;여기에 총 428억 원이 투입된 군산 오션팔레트가 올해 7월 개장하고, 총 147억 원 들어간 완주 구이 수상레포츠안전센터가 9월 개관하면서 해안과 내륙을 아우르는 해양·수상레저 기반도 확충했다.&lt;br /&gt;&lt;br /&gt;도는 해양레포츠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다변화하고 국제 해양레포츠 대회의 경쟁력을 높이는 한편, 주요 해수욕장의 안전·편의시설과 관광환경도 개선한다. 특히 해수욕장과 해양레포츠 거점에 야간관광·문화·미식 콘텐츠를 접목하고 지역 관광서비스업 참여를 확대해, 여름철에 몰린 관광수요를 사계절로 분산시킬 복안이다.&lt;br /&gt;&lt;br /&gt;□ 종합계획 수립·전담체계 강화로 산업생태계 구축&lt;br /&gt;&lt;br /&gt;도는 정책의 체계적 추진을 위해 정부의 제1차 해양레저관광 진흥 종합계획과 연계한 ‘전북 해양레저관광 진흥 종합계획’을 수립한다. 이를 통해 지역별 해양관광자원과 산업기반을 종합 분석하고, 핵심산업 육성과 관광거점 조성, 콘텐츠 개발, 민간투자 유치를 아우르는 중장기 발전전략을 마련한다.&lt;br /&gt;&lt;br /&gt;아울러 해양레저관광의 기획·개발·콘텐츠·산업육성을 총괄할 전담 추진체계를 강화하고, 지역기업 및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다져 정책 실행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lt;br /&gt;&lt;br /&gt;김철태 전북특별자치도 새만금해양수산국장은 “전북의 바다와 섬을 단순히 보고 즐기는 관광자원을 넘어 지역경제를 이끄는 새로운 성장산업으로 발전시키겠다”며 “크루즈·마리나·해양치유 등 핵심산업과 지역별 관광거점을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도민과 지역기업이 함께 참여하는 체류·소비형 해양레저관광 산업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4 Oct 2026 01:39: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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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14T01:3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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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논산시, 강경근대거리 스탬프투어 운영..숨은 재미 ‘쏙쏙’</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89</link>
      <description>논산시가 새롭게 단장한 ‘강경근대거리’를 더욱 재미있게 둘러볼 수 있는 스탬프투어를 운영한다.‘강경근대거리 스탬프투어’는 강경근대거리 곳곳에 마련된 주요 건축물을 방문하고 스탬프를 적립하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14101832-4117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논산시가 새롭게 단장한 ‘강경근대거리’를 더욱 재미있게 둘러볼 수 있는 스탬프투어를 운영한다.&lt;br /&gt;&lt;br /&gt;‘강경근대거리 스탬프투어’는 강경근대거리 곳곳에 마련된 주요 건축물을 방문하고 스탬프를 적립하는 관광객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지정된 장소의 스탬프를 모두 모은 참여자에게는 논산여행단 굿즈를 제공한다. &lt;br /&gt;&lt;br /&gt; 강경근대거리는 1900년대 상업과 문화의 중심지로 번성했던 강경의 모습을 오늘날의 감각으로 만나볼 수 있는 관광명소다. 근대풍 건축물과 함께 전시·체험 콘텐츠, 미디어아트, 야간경관 등이 어우러져 거리를 걸으며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lt;br /&gt;&lt;br /&gt; 거리 곳곳에는 음악도서관, 양장점, 딴스홀, 강경씨네마, 사진관 등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공간들이 자리하고 있다. 음악과 명화를 감상하거나 근대 의상과 문화를 체험하고, 미디어아트와 사진을 통해 강경을 색다르게 만나볼 수 있어 둘러보는 재미를 더한다.&lt;br /&gt;&lt;br /&gt; 특히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강경 일원에서 ‘2026 제30회 강경젓갈축제’​가 열릴 예정이어서 근대거리의 역사와 문화를 둘러보며 강경의 맛과 매력을 함께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 스탬프투어는 10월부터 상시 운영되며, 운영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다. 강경근대거리 일원을 방문해 지정된 장소에서 스탬프를 적립하면 참여할 수 있다.&lt;br /&gt;&lt;br /&gt; 시 관계자는 “강경근대거리를 직접 걸으며 곳곳에 담긴 강경의 역사와 이야기를 발견하는 재미가 있을 것”이라며 “강경젓갈축제와 함께 강경의 맛과 멋을 두루 즐기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4 Oct 2026 01:19: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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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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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구 장생포 ‘고래등길’ 개장 기념 SNS 인증 할인 이벤트</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87</link>
      <description>울산남구도시관리공단은 장생포 고래문화마을 내 새롭게 조성된 핸드마크형 공중보행교인 ‘고래등길’ 개장을 기념해 10월 15일부터 30일까지 16일간 방문객 대상 특별 SNS 인증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고</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14095652-80589.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울산남구도시관리공단은 장생포 고래문화마을 내 새롭게 조성된 핸드마크형 공중보행교인 ‘고래등길’ 개장을 기념해 10월 15일부터 30일까지 16일간 방문객 대상 특별 SNS 인증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lt;br /&gt;&lt;br /&gt; 이번 이벤트는 신규 산책로인 ‘고래등길’의 개장을 알리고, 방문객들이 현장의 매력을 직접 체험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lt;br /&gt;&lt;br /&gt; 이벤트 참여 방법은 고래등길 내 대표 포토존인 ‘수국 조형물’을 배경으로 인증 사진을 촬영한 후, 필수 해시태그(#고래등길, #수국조형물, #고래문화마을, #고래문화특구)와 함께 본인의 SNS(인스타그램, 블로그 등)에 게시물을 업로드하면 된다.&lt;br /&gt;&lt;br /&gt; 참여 고객에게는 장생포 고래문화특구 내 대표 체험·관광 시설인 옛마을, 웨일즈카트, 웨일즈스윙 이용료 20% 할인 혜택(1인 한정)이 제공되며, 현장 매표소에서 게시물을 제시하면 즉시 할인을 적용받을 수 있다.&lt;br /&gt;&lt;br /&gt; 공단은 고래등길 개장과 함께 방문객의 자발적인 SNS 공유를 유도함으로써 고래등길을 널리 알리고, ‘웨일즈카트 – 고래등길 – 웨일즈환타지움, 공중그네 – 옛마을’로 이어지는 주요 관광 시설과의 연계 할인을 통해 체류형 관광 만족도와 지역 관광 활성화를 동시에 도모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이춘실 울산남구도시관리공단 이사장은 “새롭게 선보이는 고래등길이 장생포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또 하나의 특별한 추억과 휴식의 공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풍성한 이벤트와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다시 찾고 싶은 장생포 고래문화특구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Wed, 14 Oct 2026 00:5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8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14T00:57: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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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산시·한국공항공사, '2026 항공여행마켓 인(in) 해양수도 부산'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85</link>
      <description>부산시는 한국공항공사와 함께 오는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도시철도 2호선 센텀시티역 내에서 '2026 항공여행마켓 인(in) 해양수도 부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양일간 낮 12시부터 오후 7</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14072833-84442.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부산시는 한국공항공사와 함께 오는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도시철도 2호선 센텀시티역 내에서 '2026 항공여행마켓 인(in) 해양수도 부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행사는 양일간 낮 12시부터 오후 7시까지 진행되며, 부산시와 한국공항공사가 공동 주최·주관하고 부산교통공사가 후원한다.&lt;br /&gt;&lt;br /&gt; 올해로 7년 연속 열리는 이번 행사는 시민에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항공여행상품을 구매할 기회를 제공하고, 항공·여행업계의 판매를 지원해 김해공항 이용과 지역 관광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 지역 거점 항공사인 에어부산을 비롯해 에바항공, 베트남항공, 비엣젯항공, 홍콩익스프레스항공 등 5개 항공사와 하나투어와 모두투어 2개 여행사가 참여한다.&lt;br /&gt;&lt;br /&gt; 참여업체들은 국제선 항공권 할인 및 할인코드·쿠폰 제공, 해외 패키지여행 상품 상담·예약, 현장 예약 금액에 따른 할인쿠폰 및 국가·지역별 특전 제공 등 다양한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lt;br /&gt;&lt;br /&gt; 이와 함께 경품 룰렛, 항공권·경품 추첨, 기념품 증정 등 업체별 현장 이벤트를 진행해 시민들에게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lt;br /&gt;&lt;br /&gt; 특히 올해는 항공여행상품 판매와 연계한 시민 참여형 항공 안전 체험 프로그램을 새롭게 선보인다.&lt;br /&gt;&lt;br /&gt; 에어부산 기내 좌석 9석을 설치한 체험 공간에서 안전 벨트와 산소마스크 등 기내 안전 장비 착용 방법과 비상 상황 대응 요령을 직접 익힐 수 있다. 체험은 누구나 선착순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행사 기간 회당 20분씩 총 14회 운영된다.&lt;br /&gt;&lt;br /&gt; 시는 보조배터리 기내 반입 규정 등 항공 여행 시 알아야 할 안전 정보를 담은 홍보물을 배부한다. 항공 안전 수칙과 기내 준수사항을 주제로 퀴즈·룰렛 이벤트도 진행해 시민들의 항공 안전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안전 수칙 실천을 유도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시는 시민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현장 안전관리에도 힘쓸 계획이다.&lt;br /&gt;&lt;br /&gt; 행사장 주요 지점에 안전·운영요원을 배치해 관람객 밀집도와 이동 동선을 관리하고, 종합 상황실과 의료 부스를 운영한다.&lt;br /&gt; 아울러, 경찰·소방·응급의료기관 등과 비상 연락 체계를 구축해 응급 상황에도 신속하게 대응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박재홍 시 신공항국장은 “이번 행사가 시민에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항공 여행을 준비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항공·여행업계에도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올해 새롭게 마련한 항공 안전 체험을 통해 시민이 안전 수칙을 직접 익히고 실천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13 Oct 2026 22:2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8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13T22:2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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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힙하게 즐기는 K-사찰, 가을밤엔 절로! '가을엔 절로 페스타'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84</link>
      <description>부산시는 부산관광공사와 함께 오는 10월 30일과 31일 이틀간 금정구 홍법사에서 전통 사찰·사찰음식·공연을 결합한 이색 체험형 케이(K)-관광콘텐츠'가을엔 절로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14072341-79552.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부산시는 부산관광공사와 함께 오는 10월 30일과 31일 이틀간 금정구 홍법사에서 전통 사찰·사찰음식·공연을 결합한 이색 체험형 케이(K)-관광콘텐츠'가을엔 절로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이번 행사는 전통사찰을 단순히 관람하는 공간에서 벗어나, 사찰음식을 맛보고 공연과 명상을 즐기며 머무는 체험형 관광 공간으로 재해석해 관광객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하고자 마련됐다.&lt;br /&gt;&lt;br /&gt; 행사는 이틀간 매일 오후 3시부터 8시까지 진행되며, 방문객의 편의를 위해 도시철도 노포역과 홍법사를 오가는 셔틀버스도 운행한다.&lt;br /&gt;&lt;br /&gt; 최근 케이(K)-컬처의 세계적 확산과 함께 한국 고유의 문화를 직접 체험하려는 관광 수요가 늘면서,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간직한 사찰이 새로운 케이(K)-관광콘텐츠로 주목받고 있다.&lt;br /&gt;&lt;br /&gt; 특히 템플스테이, 명상 등 사찰 체험은 치유를 중시하는 웰니스 관광 흐름과 맞물려 국내외 관광객의 관심을 끌고 있으며, 국내 청년층 사이에서도 불교가 굿즈·패션·명상 등과 결합해 ‘힙한’ 문화로 재해석되고 있다.&lt;br /&gt;&lt;br /&gt; 아울러 건강과 지속가능성을 중시하는 식문화가 확산되면서, 육류를 사용하지 않고 제철 식재료 본연의 맛을 살린 사찰음식도 ‘케이(K)-비건 미식’ 콘텐츠로 주목받고 있다.&lt;br /&gt;&lt;br /&gt; 국내 최대 규모의 아미타대불이 자리한 홍법사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사찰음식 미식체험부터 가을밤 콘서트, 명상·힐링체험까지 케이(K)-사찰의 다채로운 매력을 경험할 수 있는 12개의 '절로' 테마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lt;br /&gt;&lt;br /&gt; 유료 프로그램인 ‘절로패키지’를 제외한 모든 프로그램은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lt;br /&gt;&lt;br /&gt; 먼저, 사찰음식 명장 대안스님이 선보이는 특별한 미식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 &lt;br /&gt;&lt;br /&gt; 대안스님은 사찰음식의 대중화에 힘써온 사찰음식 명장으로, 최근 방송 프로그램 '공양간의 셰프들'을 통해 대중에게 널리 알려졌다.&lt;br /&gt;&lt;br /&gt; 행사 기간에는 대안스님이 선보이는 108가지 사찰음식 전시회 ‘절로차림’이 열리며, ‘사찰음식과 자연치유’를 주제로 한 강연을 통해 사찰음식에 담긴 철학과 지혜를 전한다.&lt;br /&gt;&lt;br /&gt; 대안스님의 손맛이 담긴 ‘명장 도시락’은 절로패키지 사전예약을 통해 맛볼 수 있다. 패키지는 오늘(14일) 오전 10시부터 놀(NOL)에서 예매할 수 있다.&lt;br /&gt;&lt;br /&gt; 해가 지면 홍법사 잔디광장은 연등과 랜턴이 은은하게 빛나는 특별한 야외 공연장으로 변신한다.&lt;br /&gt;&lt;br /&gt; 소원을 담은 평안등을 함께 밝히는 카운트다운 점등식 ‘절로빛남’을 시작으로, 가을밤의 정취를 더할 야외 콘서트 ‘절로밝힘’이 펼쳐진다.&lt;br /&gt;&lt;br /&gt; 공연에는 싱어송라이터 곽진언(10.30.), 어쿠스틱 듀오 산만한 시선(10.31.)이 출연해 가을밤을 감성적 선율로 채울 예정이다.&lt;br /&gt;&lt;br /&gt;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몸과 마음을 쉬어갈 수 있는 다양한 사찰문화 체험도 마련된다.&lt;br /&gt;&lt;br /&gt; 마음치유 명상과 싱잉볼 체험 ‘절로고요’, 108배 체험 ‘절로비움’을 통해 일상의 번잡함을 내려놓고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lt;br /&gt;&lt;br /&gt; 홍법사 주지 심산스님과 함께 경내를 거닐며 선문답을 나누는 ‘절로걸음’, 현수·현담스님과 함께 삶의 고민을 나누는 ‘절로평안’도 운영된다.&lt;br /&gt;&lt;br /&gt; 이 밖에도 7개 사찰의 차와 다식을 맛보는 ‘절로담음’, 천연염색 명장과 함께하는 ‘절로채움’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lt;br /&gt;&lt;br /&gt; 참여방법 등 행사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비짓부산 누리집과 인스타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lt;br /&gt;&lt;br /&gt; 나윤빈 시 관광콘텐츠산업국장은 “이번 행사는 사찰을 머물고 경험하는 곳으로 확장해 누구나 케이(K)-사찰의 매력을 즐길 수 있도록 한 체험형 콘텐츠이다”라며, “앞으로도 부산의 고유 문화자원을 활용해 부산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특색있는 관광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3 Oct 2026 22:2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8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13T22:24: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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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지역 콘텐츠와 체류형 관광 연계 대전 전시·회의·관광산업(MICE) 구체화 착수</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82</link>
      <description>대전시는 대전형 전시·회의·관광산업(MICE)의 경쟁력을 높이고 참가자의 체류와 지역 소비를 확대하기 위해 지역의 관광·문화·과학 자원을 연계한 콘텐츠 발굴과 사업화에 나선다.대전시는 대전관광공사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14065103-1939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대전시는 대전형 전시·회의·관광산업(MICE)의 경쟁력을 높이고 참가자의 체류와 지역 소비를 확대하기 위해 지역의 관광·문화·과학 자원을 연계한 콘텐츠 발굴과 사업화에 나선다.&lt;br /&gt;&lt;br /&gt;대전시는 대전관광공사와 함께 지난 14일 대전 이색지역명소(유니크베뉴)인 옛터민속박물관에서 대전·충청 MICE 얼라이언스 회원사 및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3차 멤버스 라운드 테이블’을 개최했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How Do We Make It?’을 주제로 앞서 1, 2차 라운드 테이블에서 도출한 대전형 전시·회의·관광산업(MICE) 콘텐츠를 실제 사업으로 연결하기 위한 분야별 역할과 협업 방안, 단계별 실행전략을 구체화하는 자리로 마련됐다.&lt;br /&gt;&lt;br /&gt;지난 6월 제1차 라운드 테이블에서는‘Who We Are?’을 주제로 대전 전시·회의·관광산업(MICE)의 정체성과 차별화 방향을 설정했으며, 9월 제2차에서는‘What Do We Create?’을 통해 분과별 대표 콘텐츠와 참가자 경험을 구체화했다.&lt;br /&gt;&lt;br /&gt;이번 3차에서는 빵 관광 테마지도·빵투어, 갑천 미션형 관광, 과학·힐링 체험, 로컬관광 스탬프투어 및 시그니처 굿즈 개발 등 지역의 특색을 살린 아이디어를 대상으로 사업 모델을 구체화했다. &lt;br /&gt;&lt;br /&gt;특히 전시·회의·관광산업(MICE) 참가자가 행사 이후에도 대전에 머물려 관광과 소비를 이어잘 수 있도록 주·야갼 관광 콘텐츠와 숙박·지역상권을 연계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회원사가 보유한 시설과 서비스, 전문서을 활용한 협업체계와 실행과제를 마련했다.&lt;br /&gt;&lt;br /&gt;또한 대전 이색지역명소(유니크베뉴)인 옛터민속박물관의 전시·체험 콘텐츠를 직접 경험하며 전통문화와 힐링 등 지역 고유의 자원을 전시·회의·관광산업(MICE) 행사와 연계할 수 있는 방안도 모색했다.&lt;br /&gt;&lt;br /&gt;대전시 관계자는 “MICE 참가자의 체류시간을 늘리기 위해서는 행사 자체뿐 아니라 대전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함께 만들어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지역의 낮과 밤을 아우르는 관광 콘텐츠를 MICE와 연계해 대전만의 차별화된 체류형 MICE 모델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대전시는 이번 라운드 테이블에서 도출된 실행과제를 종합해 오는 12월 ‘대전·충청 MICE 협력 브랜딩 실행전략’을 마련하고, 향후 지역 전시·회의·관광산업(MICE)과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한 민·관 협력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3 Oct 2026 21:5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8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13T21:55:00Z</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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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차 타고, 빵 먹고, 축구까지 대전을 즐기는 빵빵투어로 오세요</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81</link>
      <description>대전시는 ‘2026-27 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경기 관람객을 위한 ‘코레일 연계 대전 축구·빵지순례 투어’를 선보인다. 이번 프로그램은 기차를 이용해 대전을 찾는 외지 축구 팬들에게 대전의 대표 명</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14064717-206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대전시는 ‘2026-27 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경기 관람객을 위한 ‘코레일 연계 대전 축구·빵지순례 투어’를 선보인다. &lt;br /&gt;&lt;br /&gt;이번 프로그램은 기차를 이용해 대전을 찾는 외지 축구 팬들에게 대전의 대표 명물인 ‘빵’ 여행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투어 후 경기장까지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lt;br /&gt;&lt;br /&gt;코레일 기차를 이용해 대전에 방문하는 AFC 챔피언스리그 관람객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참가자에게는 대전 투어 차량을 무료로 지원한다.&lt;br /&gt;&lt;br /&gt;투어 코스인 ‘대전 빵빵 레일투어’는 오후 2시 대전 트래블라운지에서 출발하여 콜드버터베이크샵(시청점), 캘리포니아 베이커리, 르뺑 99-1, 연선흠 베이커리 등 대전 도심의 소문난 빵 맛집들을 둘러보는 4시간 코스로 진행된다. &lt;br /&gt;&lt;br /&gt;관광을 마친 참가자들은 전용 투어 차량을 타고 킥오프 전인 오후 6시까지 대전월드컵경기장에 편리하게 도착하게 된다.&lt;br /&gt;&lt;br /&gt;본 연계 관광 프로그램은 대전하나시티즌의 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홈경기에 맞춰 총 2회 운영된다.&lt;br /&gt;▲ 1차: 2026년 10월 27일(화) 19:00 (vs 비셀 고베)   &lt;br /&gt;▲ 2차: 2026년 11월 24일(화) 19:00 (vs 베이징 궈안)   &lt;br /&gt;&lt;br /&gt;회차당 20명 이상 모집 시 출발하며, 참여를 원하는 관람객은 네이버 사전 예약 시스템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lt;br /&gt;&lt;br /&gt;권경민 대전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기차 여행의 편리함과 대전 빵지순례의 재미, 그리고 뜨거운 축구 열기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알찬 코스”라며, “전국의 축구 팬들이 대전에서 즐거운 추억을 쌓고 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lt;br /&gt; &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13 Oct 2026 21:4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8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13T21:47:00Z</dc:date>
    </item>
    <item>
      <title>횡성군, 횡성 농촌관광대학과 ‘관광 500만 시대’ 협력 모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78</link>
      <description>강원 횡성군이 오늘(13일) 오후 3시 군청 소회의실에서 ‘2026 횡성 농촌관광대학 대표 간담회’를 개최하고, 횡성 관광 500만 시대 실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농촌</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13172743-86573.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강원 횡성군이 오늘(13일) 오후 3시 군청 소회의실에서 ‘2026 횡성 농촌관광대학 대표 간담회’를 개최하고, 횡성 관광 500만 시대 실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13일 밝혔다.&lt;br /&gt;&lt;br /&gt;  이번 간담회는 농촌관광대학을 수료하고 지역에서 농촌 체험 및 관광 관련 사업을 운영하는 관계자들과 소통하며, 현장의 경험과 역량을 지역 관광 활성화에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  이날 간담회에서는 횡성 관광 500만 시대를 위한 관광 활성화 방향을 공유하고, 농촌 체험·관광 콘텐츠 개발, 지역 관광자원 간 연계, 관광객 유치 및 체류시간 확대 등 다양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lt;br /&gt;&lt;br /&gt;  횡성군은 농촌관광 현장을 잘 이해하고 있는 사업 운영자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지역의 특색을 살린 관광 콘텐츠를 확충하고,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지역 관광의 경쟁력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lt;br /&gt;&lt;br /&gt;  장신상 횡성군수는 “횡성 관광 500만 시대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지역 곳곳의 관광자원을 연결하고, 현장에서 관광객을 맞이하는 사업 운영자들과 함께 성장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지역의 경험과 아이디어를 모아 관광객이 찾아오고 머무르며 다시 방문하고 싶은 횡성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3 Oct 2026 08:2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7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13T08:28:00Z</dc:date>
    </item>
    <item>
      <title>(재)대구문화예술진흥원, 올가을 대구로 떠나는 ‘대구 헤리티지·오페라 여행’ 본격 운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77</link>
      <description>(재)대구문화예술진흥원 관광본부는 가을을 맞아 10월부터 11월 말까지 대구의 고유한 문화유산과 세계적인 오페라 축제를 즐길 수 있는 ‘대구 헤리티지·오페라 여행’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특별기획</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13143025-38046.jpg"&gt;&lt;/center&gt;&lt;br/&gt;(재)대구문화예술진흥원 관광본부는 가을을 맞아 10월부터 11월 말까지 대구의 고유한 문화유산과 세계적인 오페라 축제를 즐길 수 있는 ‘대구 헤리티지·오페라 여행’을 운영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특별기획상품은 내국인 단체관광객을 대상으로 기획하여, 대구의 역사와 전통을 엿보는 ‘대구 헤리티지 여행’과 대구 대표 문화 콘텐츠를 즐기는 ‘오페라 여행’ 등 2개 테마, 총 4개의 특화 상품으로 구성됐다. 특히 서울과 부산 등 전국 각지의 관광객을 적극적으로 유치하기 위해 국내 여행 전문 여행사들과 협력하여 모객을 진행하고 있다. 본 여행상품을 통해 올 가을 총1500명 정도의 국내관광객이 대구를 방문 예정이다. &lt;br /&gt;&lt;br /&gt;핵심 테마인 '대구 헤리티지 여행'은 웰빙 트렌드를 반영한 힐링 상품과 대구의 전통을 잇는 상품으로 세분화하여 기획했다. 그중에서도 동화사 사찰음식을 단체여행에 최초로 결합하는 상품을 기획하며 관광객들의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또한 사육신의 굳은 충절이 깃든 육신사를 탐방하는 상품과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도동서원에서 400년 된 황금빛 은행나무의 장관을 감상할 수 있는　상품 등 다양한 대구의 가을을 느낄 수 있는 상품으로 구성했다. 참여 관광객들은 이번 여행을 통해 한국 전통의 미(美)가 살아 숨 쉬는 대구의 대표 명소들을 여유롭게 경험할 수 있다.&lt;br /&gt;&lt;br /&gt;두 번째 테마인 '오페라 여행'은 대구의 대표 축제인 제23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와 지역 주요 명소를 연계한 고품격 문화예술 상품이다. 본 여행은 간송미술관과 수성못 관람은 물론, 대구 10미(味) 중 하나인 반고개 무침회 등 지역 미식 체험까지 포함하고 있다. 오페라 여행상품을 통해 대구를 방문하는 230명의 내국인 관광객은 오는 17일(토)에 오페라 ‘마술피리’를 관람 예정이다. 무엇보다 지난 9월부터 모객을 시작한 이번 오페라 여행상품은 조기 판매완료를 기록하며, 대구가 지닌 문화예술관광의 높은 가치와 폭발적인 수요를 다시 한번 증명했다.&lt;br /&gt;&lt;br /&gt;강성길 대구문화예술진흥원 관광본부장은 “진흥원 관광본부는 매년 숨겨져 있고 색다른 대구 관광의 매력을 보여주기 위해 다양한 상품을 구성하며 힘쓰고 있다”며 “이번 가을맞이 대구여행으로 선보인 신규 관광상품들을 통해 많은 관광객이 대구의 매력을 재발견하길 바라며, 대구가 관광도시로서 성장할 수 있는 가능성을 충분히 가지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3 Oct 2026 05:3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7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13T05:32:00Z</dc:date>
    </item>
    <item>
      <title>경기도·경기관광공사, ‘경기 로컬여행 파트너스’ 기획 콘텐츠 4종 운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76</link>
      <description>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2026 경기 로컬여행 파트너스’가 기획한 로컬여행 콘텐츠 4종을 10월부터 연천·양주, 여주, 파주 일원에서 순차적으로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경기 로컬여행 파트너스’는 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13134221-1328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2026 경기 로컬여행 파트너스’가 기획한 로컬여행 콘텐츠 4종을 10월부터 연천·양주, 여주, 파주 일원에서 순차적으로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lt;br /&gt;&lt;br /&gt;‘경기 로컬여행 파트너스’는 지역자원 기반의 로컬여행 생태계 조성을 위해 올해 신설한 민·관 협업 네트워크 사업이다. 공모형과 지자체 협력형 두 부문으로 운영되며 공모형은 창업 3년 이내 민간 기업이 경기도 관광자원을 활용해 새로운 관광콘텐츠를 개발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lt;br /&gt;&lt;br /&gt;도와 공사는 공모를 통해 선정된 기업들이 아이디어와 전문성을 실제 관광콘텐츠로 구현할 수 있도록 기업별 1,000만 원의 사업비와 전문 컨설팅을 지원했다. 이를 바탕으로 참여 기업들은 소리·독서·러닝·막걸리를 주제로 한 참여·체험형 로컬여행 콘텐츠를 기획했다.&lt;br /&gt;&lt;br /&gt;연천과 양주에서는 소리길기획연구소와 연천사랑협동조합이 함께 기획한 ‘RE-PLAY : 다시 사는 여행’을 운영한다. 재인폭포의 물소리와 회암사지에 얽힌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웰니스 사운드 여행으로, 참가자는 지역의 소리와 이야기에 집중한 뒤 여행 중 느낀 생각을 자신의 목소리로 기록하는 ‘듣고 남기는 여행’을 경험한다.&lt;br /&gt;&lt;br /&gt;여주에서는 영비사가 ‘여주 웰리딩 트립’을 선보인다. 세종대왕이 학사들에게 독서 휴가를 부여했던 ‘사가독서(賜暇讀書)’ 제도를 현대적인 독서 여행으로 재해석했다. 세종대왕릉에서 여정을 시작해 강천섬과 지역 책방 등 여주의 독서 공간에서 책을 읽고 참가자들과 교류한다.&lt;br /&gt;&lt;br /&gt;파주에서는 DMZ숲과 비드코퍼레이션이 기획한 ‘2026 ADVENTUROUS TRAIL IN DMZ FOREST’가 진행된다. 민간인통제구역 내 숲길을 달리며 자연과 지역을 모험하는 하이엔드 트레일러닝 프로그램으로, 자생식물 씨앗을 뿌리는 '재생형 러닝(Regenerative Running)' 활동을 함께 구성해 러닝과 생태 체험을 결합했다.&lt;br /&gt;&lt;br /&gt;또 파주 가야4리 마을에서는 귀한시간과 파주도가가 함께 만든 ‘에피소드 파주(酒)’를 운영한다. 막걸리 취향 테스트로 자신의 입맛을 알아보고, 직접 수확한 지역 농산물을 활용해 나만의 막걸리를 만든 뒤 이름과 라벨을 붙이는 체험 프로그램이다. 마을 주민들과 함께 제철 식재료로 안줏거리도 만들며 지역의 음식과 일상도 경험할 수 있다. &lt;br /&gt;&lt;br /&gt;경기관광공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민간 기업의 아이디어를 지역 관광자원과 연결해 실제 관광콘텐츠로 구현하고, 현장에서 관광객의 반응까지 확인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고유한 자원과 민간의 기획력을 결합해 지속 가능한 경기 로컬여행 콘텐츠를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13 Oct 2026 04:4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7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13T04:42:00Z</dc:date>
    </item>
    <item>
      <title>대한민국 명품수변축제 ‘2026 김포 라베니체축제’ 17일 연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74</link>
      <description>환상의 불꽃 속에 펼쳐진 달밤의 명품 수변 정취를 즐길 수 있는 ‘2026 김포 라베니체축제’가 오는 17일 한강중앙공원과 라베니체 일원에서 열린다. 대한민국 대표 야간명소로 이름난 라베니체에서 퍼레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13124353-9321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환상의 불꽃 속에 펼쳐진 달밤의 명품 수변 정취를 즐길 수 있는 ‘2026 김포 라베니체축제’가 오는 17일 한강중앙공원과 라베니체 일원에서 열린다. 대한민국 대표 야간명소로 이름난 라베니체에서 퍼레이드와 수변버스킹, 디제잉과 어우러지는 불꽃쇼를 즐길 수 있는 1년에 단 하루 열리는 축제다.&lt;br /&gt;&lt;br /&gt;올해 축제는 관람객들의 시각적·청각적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무대 및 연출 설비를 대폭 확충했다. 관람존별로 LED 스크린 추가 설치와 장소별 음향 시스템을 개선하여, 메인 무대와 떨어진 관람존에서도 생생하게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현장에 참여하지 못하는 시민들을 위해 김포시 공식 유튜브를 통한 실황 생중계도 함께 진행된다.&lt;br /&gt;&lt;br /&gt;오후 6시 식전공연과 개막식에 이어, 오후 7시부터 진행되는 메인 콘서트에는 조운트리오, 존박, 바다 등 정상급 가수들이 출연해 축제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이어 오후 8시 30분부터는 디제잉 퍼포먼스와 레이저·조명 등 정교한 특수효과 연출이 어우러진 15분간의 화려한 불꽃쇼가 김포의 가을밤 하늘을 수놓는다.&lt;br /&gt;&lt;br /&gt;낮 시간대(13:00~18:00)에는 라베니체 수로변을 따라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라베니체 수로를 따라 마칭밴드와 라퍼커션이 참여하는 ‘금빛수로 퍼레이드’와 마술쇼, 어쿠스틱 등 다채로운 버스킹 공연이 펼쳐진다.&lt;br /&gt;&lt;br /&gt;더불어 공공정책 홍보 부스, 라베니체 플리마켓, 수로변 노천카페(파라솔 세트)가 운영되며, 라베니체 상가 이용 활성화를 위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함께하는 영수증 인증 이벤트를 통해 3만원 이상 구매 시 온누리상품권(어플) 1만 원을 증정(500명 한정)하는 깜짝 선물도 준비했다.&lt;br /&gt;&lt;br /&gt;김포시는 대규모 인파가 몰릴 것에 대비해 안전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전문 경호인력을 대폭 확충했으며, 김포경찰서 및 김포소방서 등 주요 안전관리 유관기관의 지원을 받아 성공적인 축제 개최를 위해 철저하게 준비중이다. 인파 동선 관리 및 안내를 위한 안전휀스도 1,000개로 확대 설치하여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lt;br /&gt;&lt;br /&gt;김포시 관계자는 “올해 라베니체축제는 한층 확장된 무대 설비와 풍성한 볼거리, 그리고 무엇보다 강화된 안전대책을 바탕으로 준비했다”라며, “시민들과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가을날의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남은 기간 최종 점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lt;br /&gt;&lt;br /&gt;한편, 관람존(메인존·피크닉A존·피크닉B존) 티켓팅은 축제 당일(10월 17일) 오전 10시부터 현장(공원 관람존 인근)에서 시작되며, 축제 당일에 한하여 종합안내 콜센터를 운영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13 Oct 2026 03:4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7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13T03:44: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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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천시, '쌀롱 드 도서관' 2,216명 참여 속 성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73</link>
      <description>이천시는 지난 10월 10일 이천시청 모두의 광장에서 열린 야외도서관 행사 '쌀롱 드 도서관'이 프로그램별 누적 참여 인원 2,216명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경기도 '리딩ON경</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13123759-5171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이천시는 지난 10월 10일 이천시청 모두의 광장에서 열린 야외도서관 행사 '쌀롱 드 도서관'이 프로그램별 누적 참여 인원 2,216명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경기도 '리딩ON경기' 공모사업으로 추진한 '마중 나온 도서관'의 일환으로, 경기도서관이 주최하고 이천시가 주관했다. &lt;br /&gt;&lt;br /&gt;‘이천 쌀과 책을 만나는 다정한 동네 마실’을 주제로 독서골든벨과 마술쇼, 야외 독서 등 20개 프로그램을 선보였다.&lt;br /&gt;&lt;br /&gt;주요 프로그램인 ‘독서골든벨’에는 관내 초등학교 3~5학년 어린이 38명이 참가해 독서 실력을 겨뤘으며, 치열한 접전 끝에 최종 수상자 3명이 선정됐다. 이어 책과 공연이 어우러진 마술쇼가 펼쳐져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lt;br /&gt;&lt;br /&gt;광장에는 자유롭게 책을 읽으며 쉬어 갈 수 있는 야외 독서 공간도 마련됐다. ‘미미 사서의 책그릇’, ‘쌀처럼 든든한 책’ 등 주제별 책 추천(북큐레이션)과 밑줄·댓글로 서로의 감상을 나누는 ‘교환독서’는 책을 고르고 함께 읽는 즐거움을 더했다.&lt;br /&gt;&lt;br /&gt;이천 쌀과 독서를 연결한 이색 체험도 운영됐다. 쌀알에 문장을 적는 ‘문장 한 톨’과 식혜를 곁들인 ‘Tea&amp;Book 페어링’은 지역의 특색을 독서 경험에 담았다. 스마트폰을 잠시 내려놓고 독서 활동에 참여하는 ‘로그아웃이 필요해’, 독서 기록을 CD에 담는 ‘나의 북플레이리스트’ 등은 시민들이 색다른 방식으로 책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lt;br /&gt;&lt;br /&gt;이 밖에도 자개 책갈피와 나만의 문장 키링 만들기, 도서관 스탬프·컬러링 등 참여형 프로그램과 인공지능(AI) 오목두기, 사진 인화(포토 프린팅), 로봇 강아지 시연 등 다양한 체험이 진행됐다.&lt;br /&gt;&lt;br /&gt;이천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시민들에게 책 읽는 즐거움과 책을 벗 삼아 쉬어 가는 시간을 선물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일상 가까이에서 책과 도서관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넓혀 가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3 Oct 2026 03:3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7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13T03:38: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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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덕군민오케스트라 제3회 정기연주회 성료…당진과 문화예술 교류 첫걸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75</link>
      <description>(재)영덕문화관광재단은 지난 10월 9일 예주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영덕군민오케스트라 제3회 정기연주회 ‘With 당진시민오케스트라’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영덕군민오케스트라는 음악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13120300-77002.jpg"&gt;&lt;/center&gt;&lt;br/&gt;(재)영덕문화관광재단은 지난 10월 9일 예주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영덕군민오케스트라 제3회 정기연주회 ‘With 당진시민오케스트라’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영덕군민오케스트라는 음악을 사랑하는 지역 주민들이 함께 만드는 시민 참여형 오케스트라로, 2023년 창단해 올해로 4년째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lt;br /&gt;&lt;br /&gt;꾸준한 연습과 무대 경험을 쌓으며 올해 세 번째 정기연주회를 맞았다.&lt;br /&gt;&lt;br /&gt;특히 이번 정기연주회는 당진문화재단의 당진시민오케스트라가 함께해 지역 간 음악 교류의 의미를 더했다. &lt;br /&gt;&lt;br /&gt;두 지역의 아마추어 연주자들이 한 무대에서 음악으로 교감하며 기존 정기연주회보다 한층 풍성한 무대를 선보였다. &lt;br /&gt;&lt;br /&gt;이번 공연은 지역 주민이 직접 문화예술 활동의 주체가 되는 주민 오케스트라가 지역 안에서의 활동을 넘어 다른 지역과 교류하고 관계를 확장하는 계기가 됐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lt;br /&gt;&lt;br /&gt;공연을 계기로 영덕문화관광재단과 당진문화재단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지역 주민 참여형 문화예술 활동 및 공연예술 교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lt;br /&gt;&lt;br /&gt;양 기관은 앞으로 문화예술 분야의 상호 교류와 협력을 바탕으로 각 지역의 예술인과 주민들이 다양한 무대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갈 예정이다.&lt;br /&gt;&lt;br /&gt;특히 올해 당진시민오케스트라가 영덕을 찾은 데 이어, 내년에는 영덕군민오케스트라가 당진을 방문해 당진시민오케스트라와 교류연주회를 가질 예정으로, 일회성 공연에 그치지 않는 지속적인 지역 간 문화교류를 이어갈 계획이다.&lt;br /&gt;&lt;br /&gt;영덕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2023년 시작한 영덕군민오케스트라가 어느덧 세 번째 정기연주회를 열고, 이제는 다른 지역의 주민 오케스트라와 함께 무대를 만들어갈 만큼 성장했다”며 “이번 공연이 단순한 합동연주를 넘어 영덕과 당진의 주민들이 음악으로 만나고 두 지역이 지속적으로 교류하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어 “앞으로도 군민들이 문화예술의 관객에 머무르지 않고 직접 참여하고 만들어가는 기회를 확대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lt;br /&gt;&lt;br /&gt;한편 영덕문화관광재단은 오는 10월 15일 예주문화예술회관에서 국립정동극장 〈광대〉를 선보인다. &lt;br /&gt;&lt;br /&gt;이번 공연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우수공연 유통사업 선정작으로, 전통연희의 흥과 멋을 만나볼 수 있는 무대로 마련된다.&lt;br /&gt;&lt;br /&gt;관람료는 전석 2만원이며 영덕·울진군민은 5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lt;br /&gt;&lt;br /&gt;타 지역 관람객도 공연일 기준 3일 이내 영덕군 내에서 소비한 영수증을 제출하면 50% 할인을 적용받을 수 있다. &lt;br /&gt;&lt;br /&gt;공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영덕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영덕문화관광재단 공연 담당으로 하면 된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13 Oct 2026 03:0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7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13T03:03:00Z</dc:date>
    </item>
    <item>
      <title>부천시, 백십자사 70주년·혜림원·혜림학교 50주년 문화나눔축제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72</link>
      <description>부천시는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부천시청 앞 중앙공원 광장에서 (사)백십자사 창립 70주년과 부천혜림원·부천혜림학교 설립 50주년을 기념하는 ‘시민과 함께하는 문화나눔축제’를 열었다.이번 축</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13115628-2222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부천시는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부천시청 앞 중앙공원 광장에서 (사)백십자사 창립 70주년과 부천혜림원·부천혜림학교 설립 50주년을 기념하는 ‘시민과 함께하는 문화나눔축제’를 열었다.&lt;br /&gt;&lt;br /&gt;이번 축제는 (사)백십자사와 부천혜림원·부천혜림학교가 지역사회와 함께해 온 발자취를 돌아보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문화와 체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자리로 마련됐다. 기념식과 함께 다양한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해 기관의 활동을 알리고 장애인복지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lt;br /&gt;&lt;br /&gt;첫날인 9일에는 기념식을 열고 장애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표창과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어 부천혜림학교 ‘아띠혜림합창단’이 축하공연을 선보였다.&lt;br /&gt;&lt;br /&gt;행사 기간에는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전시·체험·판매 부스를 운영했다. (사)백십자사와 산하시설의 70년 발자취를 살펴보는 역사관을 비롯해 발달장애인 작품 전시관, 문화체험부스, 플리마켓 등이 마련됐다. 중증장애인생산품인 제과·제빵 제품과 커피·음료를 소개하고 판매하는 공간도 운영됐다.&lt;br /&gt;&lt;br /&gt;임지호 (사)백십자사 대표이사는 “지역사회와 함께해주신 많은 분들의 따뜻한 관심과 사랑이 있었기에 70년이라는 긴 역사를 이어올 수 있었다”며 “이번 축제를 지난 시간을 기념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고 소통하며 앞으로의 역할과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조용익 부천시장은 “1957년 전쟁고아들과 함께 시작한 사회복지 실천이 오늘날까지 이어져 지역사회 복지 발전의 소중한 밑거름이 됐다”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문화를 통해 소통하고 서로를 이해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3 Oct 2026 02:5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7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13T02:56:00Z</dc:date>
    </item>
    <item>
      <title>노을이 무대가 되고, 바다가 축제가 된다! 2026 부안붉은노을축제, 10월 16~18일 변산해수욕장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58</link>
      <description>가을이 깊어지는 10월, 서해의 수평선 위로 붉은 해가 내려앉는 순간 변산해수욕장이 특별한 축제의 무대로 변한다.2026 부안붉은노을축제가 오는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변산해수욕장 일원에서 열린</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13115322-7877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가을이 깊어지는 10월, 서해의 수평선 위로 붉은 해가 내려앉는 순간 변산해수욕장이 특별한 축제의 무대로 변한다.&lt;br /&gt;&lt;br /&gt;2026 부안붉은노을축제가 오는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변산해수욕장 일원에서 열린다. &lt;br /&gt;&lt;br /&gt;올해 축제는 변산의 아름다운 노을을 중심으로 음악과 와인, 미식과 체험, 예술과 야간 콘텐츠를 결합해 한층 다채로운 해변축제로 꾸며진다.&lt;br /&gt;&lt;br /&gt;올해 축제의 핵심은 노을을 바라보는 축제에서 나아가 노을을 중심으로 하루를 온전히 즐기는 축제를 만드는 데 있다. &lt;br /&gt;&lt;br /&gt;주무대와 레드와인페스타를 비롯해 키즈체험존, 모래조각, 스카이갤러리, 선셋시네마, 체험·이벤트존 등이 축제장 곳곳에 마련된다.&lt;br /&gt;&lt;br /&gt;■ 해가 지는 순간, 축제가 시작된다!&lt;br /&gt;&lt;br /&gt;부안붉은노을축제의 가장 특별한 무대는 변산해수욕장 앞바다와 그 위로 펼쳐지는 붉은 노을이다.&lt;br /&gt;&lt;br /&gt;주무대 역시 해변과 노을을 배경으로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오픈형으로 구성하고 대형 LED와 사이드 스크린 등을 활용해 자연과 공연이 어우러지는 무대를 선보인다.&lt;br /&gt;&lt;br /&gt;첫날인 16일 오후에는 ‘안녕, 오늘의 해’ 개막 퍼포먼스가 펼쳐진다. &lt;br /&gt;&lt;br /&gt;관람객과 내빈이 함께 오늘의 해를 배웅하며 축제의 시작을 알리고 점등 퍼포먼스와 일몰 순간의 클라이맥스에 이어 축하공연과 불꽃놀이로 첫날 밤을 장식한다.&lt;br /&gt;&lt;br /&gt;자연이 만들어내는 가장 아름다운 순간에 음악과 빛이 더해지면서 변산의 노을은 축제의 가장 특별한 무대가 된다.&lt;br /&gt;&lt;br /&gt;■ 노을 아래 와인 한 잔 ‘레드와인페스타’&lt;br /&gt;&lt;br /&gt;올해 축제의 대표 콘텐츠 가운데 하나는 레드와인페스타다.&lt;br /&gt;&lt;br /&gt;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오후 1시부터 밤 10시까지 운영되며 노을과 바다, 와인을 결합한 해변형 미식 콘텐츠로 선보인다. &lt;br /&gt;&lt;br /&gt;지역 특산물과 와인을 함께 즐기는 경험을 통해 지역 먹거리 소비를 촉진하고 방문객의 체류시간을 늘리는 한편 ‘노을+와인’이라는 새로운 관광 이미지를 선보인다.&lt;br /&gt;&lt;br /&gt;올해는 프리미엄 와인을 더하고 피크닉 라운지와 이용객 전용라운지, 소셜 스탠딩바 등을 마련하고 자유롭게 이동하며 즐기는 와인 패키지와 감성 트레이형 세트를 병행해 관람객의 선택 폭도 넓혔다.&lt;br /&gt;&lt;br /&gt;노을이 물드는 해변에서 와인을 맛보고 음악을 들으며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 부안의 새로운 가을 풍경으로 펼쳐진다.&lt;br /&gt;&lt;br /&gt;■ 낮에는 ‘모래조각’, 밤에는 ‘빛과 불꽃’&lt;br /&gt;&lt;br /&gt;해변에 조성되는 거대한 모래조각은 낮과 밤의 모습이 달라진다.&lt;br /&gt;&lt;br /&gt;모래조각에 빛을 비추는 샌드아트 레이저쇼를 선보여 낮과는 다른 밤의 풍경을 연출한다. &lt;br /&gt;&lt;br /&gt;낮에는 포토존, 해가 진 뒤에는 노을의 모습을 담은 레이저 연출이 더해져 색다른 야간 콘텐츠가 될 전망이다.&lt;br /&gt;&lt;br /&gt;여기에 축제 기간 해변 불꽃쇼가 펼쳐지고 노을에서 별빛으로 이어지는 선셋시네마도 운영된다. &lt;br /&gt;&lt;br /&gt;노을이 진 뒤에도 영화와 불꽃, 빛이 이어지면서 축제의 시간이 밤까지 계속된다.&lt;br /&gt;&lt;br /&gt;■ 아이부터 어른까지 즐기는 축제&lt;br /&gt;&lt;br /&gt;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부안 키즈체험놀이터에서는 배 모형 모래놀이, 화석발굴 체험, 공동체 자전거 달리기 등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lt;br /&gt;&lt;br /&gt;헤드셋을 착용하고 1대 1로 공연을 즐기는 우주극장도 마련된다. &lt;br /&gt;&lt;br /&gt;연극과 인형극, 그림책, 퍼포먼스 등을 활용한 3~10분 내외의 미니 공연을 통해 관람객 한 사람만을 위한 특별한 이야기를 선보인다.&lt;br /&gt;&lt;br /&gt;또 국내에서 보기 드문 초대형 연 전시·퍼포먼스인 스카이갤러리와 지역 예술가·소상공인·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군민 체험 부스도 운영된다.&lt;br /&gt;&lt;br /&gt;노을줍깅과 노을엽서체험을 통해 해변을 함께 가꾸고 부안의 노을을 직접 기록하는 참여형 프로그램도 마련된다.&lt;br /&gt;&lt;br /&gt;■ 신석정의 시부터 재즈까지…‘음악으로 물드는 변산’&lt;br /&gt;&lt;br /&gt;음악은 축제의 감성을 완성한다.&lt;br /&gt;&lt;br /&gt;축제 첫날에는 부안의 대표 문화자원인 신석정의 시와 변산의 노을을 연결한 신석정 창작음악제가 열린다. &lt;br /&gt;&lt;br /&gt;신석정의 시를 현대음악으로 재해석해 부안만의 문화적 색깔을 담아낸다.&lt;br /&gt;&lt;br /&gt;이어 적재, 김나영, DK 등이 참여하는 개막 축하공연이 펼쳐지고 둘째 날에는 부안붉은노을 재즈페스티벌이 열린다. &lt;br /&gt;&lt;br /&gt;올해 재즈페스티벌은 모던·보컬·브라스·퓨전재즈 등 다양한 장르를 선보이며 음악적 폭을 넓힌다.&lt;br /&gt;&lt;br /&gt;어린이들을 위한 제4회 부안붉은노을동요제도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진행돼 축제의 음악적 즐거움을 더한다.&lt;br /&gt;&lt;br /&gt;■ 보고, 맛보고, 듣고, 머무는 3일&lt;br /&gt;&lt;br /&gt;2026 부안붉은노을축제는 프로그램을 단순히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하루의 시간 흐름에 따라 자연스럽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lt;br /&gt;&lt;br /&gt;낮에는 체험과 전시를 즐기고 해 질 무렵에는 변산의 노을과 음악을 만난다. &lt;br /&gt;&lt;br /&gt;해가 진 뒤에는 와인과 재즈, 영화, 라이팅쇼와 불꽃놀이가 이어진다.&lt;br /&gt;&lt;br /&gt;축제의 마지막 날에는 동요제 시상식과 하이라이트 영상, 폐막 선언에 이어 축하공연과 불꽃놀이가 펼쳐지며 3일간의 여정을 마무리한다.&lt;br /&gt;&lt;br /&gt;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변산해수욕장.&lt;br /&gt;&lt;br /&gt;가족은 아이들과 해변에서 체험을 즐기고 연인은 노을 아래 와인을 맛보며 음악을 좋아하는 관람객은 바다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공연을 만날 수 있다.&lt;br /&gt;&lt;br /&gt;해가 진 뒤에는 빛과 영화, 불꽃이 밤을 채운다.&lt;br /&gt;&lt;br /&gt;올가을 부안붉은노을축제는 보는 노을에서 머무르며 경험하는 노을로 축제의 의미를 넓힌다. &lt;br /&gt;&lt;br /&gt;붉은 해가 수평선 너머로 사라지는 순간부터 별빛 아래 음악이 흐르는 밤까지 변산의 가을은 3일간 특별한 축제의 풍경으로 물든다.&lt;br /&gt;&lt;br /&gt;한편 이번 부안붉은노을축제는 안전사고, 바가지 요금, 일회용품이 없는 축제로 이뤄질 계획이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3 Oct 2026 02:5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5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13T02:53:00Z</dc:date>
    </item>
    <item>
      <title>김천시, 2025년보다 또 업그레이드된 『2026년 김천김밥축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52</link>
      <description>김천시가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간 직지문화공원·사명대사공원·친환경생태공원 일원에서『2026년 김천김밥축제』를 개최한다. 올해 축제는 관람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기존 2일에서 3일로 개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13115155-6368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김천시가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간 직지문화공원·사명대사공원·친환경생태공원 일원에서『2026년 김천김밥축제』를 개최한다.&lt;br /&gt;&lt;br /&gt; 올해 축제는 관람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기존 2일에서 3일로 개최 기간을 하루 더 연장했다. 행사 장소 역시 기존 직지문화공원과 사명대사공원에 더해 인근 친환경생태공원까지 확대해 한층 쾌적하고 넓은 공간에서 관람객을 맞이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지난해 가장 큰 불편 요소로 꼽혔던 ‘김밥 주문 대기 시간’을 대폭 줄이기 위해 카카오페이와 협업 시스템을 구축했다. 관람객들은 축제장 내에서 줄을 서지 않고 스마트폰 QR코드를 이용해 김밥을 주문·결제할 수 있어 한결 편리하게 먹거리를 즐길 수 있게 된다.&lt;br /&gt;&lt;br /&gt; 디지털 기기 조작에 익숙하지 않은 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배려해 현장 전용 키오스크 부스를 운영하고, 전담 안내요원을 상시 배치해 신속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할 방침이다.&lt;br /&gt;&lt;br /&gt; 행사장 내 좁은 주차장으로 인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교통 인프라도 대거 확충했다. 현장 셔틀버스는 60여 대 규모로 확대 운행하고, 분산되어 있던 셔틀버스 승강장을 3개소(김천종합스포츠타운 주차장, 김천구미역, 김천역)으로 집중했으며, 경유 노선을 폐지하여 관람객의 혼란을 최소화 했다.&lt;br /&gt;&lt;br /&gt; 또한,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인 수요응답형 관광DRT ‘소풍택시’를 도입해 관람객 교통 편의를 대폭 강화한다. 셔틀버스 대기 시간이 길어질 경우, 관람객은 탑승 위치(셔틀버스 승강장 3개소)에 따라 정액 요금(5,000원 또는 8,000원)의 소풍택시를 이용해 행사장까지 대기 없이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lt;br /&gt;&lt;br /&gt; 또한, 카카오모빌리티와 협력하여 서울·대전·부산 등 전국 주요 거점 도시와 축제장을 직접 잇는 왕복 셔틀버스를 운행한다. 관람객의 이동 편의성을 대폭 향상시키는 동시에 자차 이용을 자제하여 현장 교통 혼잡을 최소화할 방침이다.&lt;br /&gt;&lt;br /&gt; 지난해보다 넓어진 행사장 내 길 찾기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김천김밥축제 전용 카카오맵 지도 서비스’를 구축했다. &lt;br /&gt;&lt;br /&gt; 축제장 곳곳에 배치된 QR코드를 스캔하면 구역별 이동 동선, 참여 업체, 공연 프로그램 일정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종합안내소 5개소를 운영하며,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전용 안내소에는 통역 요원을 배치해 맞춤형 안내를 제공한다.&lt;br /&gt;&lt;br /&gt; 아울러 방문객 몰림 현상에 대비해 여성 전용 화장실 3개소(총 5동)를 추가 설치하여 이용 불편을 최소화했다. 또한, 축제장에 장시간 체류하는 관람객들이 소지품 부담 없이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물품보관 서비스’를 새롭게 도입하는 등 수용 태세를 대폭 강화했다.&lt;br /&gt;&lt;br /&gt; 배낙호 김천시장은 “김천김밥축제의 진정한 경쟁력은 현장의 소리를 겸허히 듣고 끊임없이 변화하는 데 있다.”라고 말하며, “지난 축제에서 주신 소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한층 더 완성도 높게 준비한 만큼, 앞으로도 언제나 방문객이 주인공이 되는 축제를 만들어가겠다.”라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3 Oct 2026 02:5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5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13T02:52:00Z</dc:date>
    </item>
    <item>
      <title>안성시장애인복지관, 전통예술 공연 '안성, 쉼에서 흥으로'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71</link>
      <description>안성시장애인복지관은 오는 30일 지역 장애인과 시민들이 함께 전통예술을 즐길 수 있는 일일특강 ‘안성, 쉼(休)에서 흥(興)으로’를 개최하고 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행사는 지역 장애인과 시민들에게 문</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13115159-7778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안성시장애인복지관은 오는 30일 지역 장애인과 시민들이 함께 전통예술을 즐길 수 있는 일일특강 ‘안성, 쉼(休)에서 흥(興)으로’를 개최하고 참여자를 모집한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지역 장애인과 시민들에게 문화·여가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일상에서 벗어나 전통예술의 멋과 흥을 느끼며 새로운 활력을 얻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lt;br /&gt;&lt;br /&gt;공연에는 청년 전통예술단체 ‘아리향’이 참여해 우리 삶과 정서가 담긴 민요를 비롯해 사물판굿, 전통연희 등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단순한 공연 관람을 넘어 공연자와 관객이 함께 소리와 장단을 느끼고 호흡하는 참여형 공연으로 진행돼 전통예술을 더욱 친근하게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김덕수 안성시장애인복지관장은 “전통예술은 우리 삶과 정서를 담고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소중한 문화적 매개체”라며 “이번 공연을 통해 지역 장애인과 가족, 시민들이 잠시 일상에서 벗어나 전통예술의 멋과 흥을 함께 즐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30일 오후 2시부터 2시 50분까지 안성시장애인복지관 3층 다목적실에서 진행되며, 안성시 등록장애인과 보호자를 비롯해 지역주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3 Oct 2026 02:52: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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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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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성시 양성면 선비마을, '2026 갓선비 축제'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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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성시 양성면 선비마을에서 오는 17일 전통 선비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2026 갓선비 축제’가 열린다.이번 축제는 ‘2026년 안성시 시군역량강화 마을축제 개발 및 시범운영 사업’의 하나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13115141-8190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안성시 양성면 선비마을에서 오는 17일 전통 선비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2026 갓선비 축제’가 열린다.&lt;br /&gt;&lt;br /&gt;이번 축제는 ‘2026년 안성시 시군역량강화 마을축제 개발 및 시범운영 사업’의 하나로, 마을의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한 주민 주도형 축제를 개발하고 농촌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축제는 양성면 덕봉길 68-5 일원에서 열리며, 갓 열쇠고리(키링) 만들기, 풍경 만들기, 필사 체험, 유생복 체험 등 방문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이와 함께 풍물놀이, 예절교실, 종중박물관 해설, 다례 체험, 버나돌리기 전수교실 등 전통문화를 배우고 즐길 수 있는 행사도 진행된다.&lt;br /&gt;&lt;br /&gt;선비마을은 선비예절과 다도, 유생 체험 등 전통문화를 활용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농촌체험휴양마을로, 이번 축제를 통해 마을 고유의 특색을 살린 다양한 체험활동을 선보일 예정이다.&lt;br /&gt;&lt;br /&gt;특히 주민들이 축제 기획부터 준비, 운영까지 직접 참여해 의미를 더한다. 시는 이번 축제가 주민들의 행사 운영 역량을 높이고, 마을이 자율적으로 축제를 이어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lt;br /&gt;&lt;br /&gt;안성시 관계자는 “이번 축제가 선비마을의 전통문화와 매력을 시민과 관광객에게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주민들이 함께 준비한 경험을 바탕으로 마을축제가 지속적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3 Oct 2026 02:5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7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13T02:51: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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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 성북구, 미아리·아리랑고개에 추억이 모였다…세대를 잇는 마을기록 전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51</link>
      <description>미아리고개와 아리랑고개의 역사와 주민들의 추억을 담은 전시가 막을 내렸다.서울 성북구와 성북문화원은 3일부터 9일까지 성북구청 앞 바람마당에서 제6회 성북 마을기록 전시 ‘고개 너머, 기억 속으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13114647-8733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미아리고개와 아리랑고개의 역사와 주민들의 추억을 담은 전시가 막을 내렸다.&lt;br /&gt;&lt;br /&gt;서울 성북구와 성북문화원은 3일부터 9일까지 성북구청 앞 바람마당에서 제6회 성북 마을기록 전시 ‘고개 너머, 기억 속으로—미아리고개와 아리랑고개의 과거와 현재’를 개최했다.&lt;br /&gt;&lt;br /&gt;이번 전시는 지역의 기록을 수집하고 시민과 공유하는 ‘성북마을아카이브’ 사업의 하나로 마련됐다. 온라인에서 제공해 온 마을 기록을 주제별로 재구성해 시민들이 현장에서 살펴보고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lt;br /&gt;&lt;br /&gt;올해는 성북구를 대표하는 미아리고개와 아리랑고개를 중심으로 역사 자료와 문학, 문화예술 기록을 선보였다. 두 고개의 옛 모습과 현재를 비교하고, 지역의 역사와 문화 속에서 두 고개가 지닌 의미를 돌아보도록 구성했다.&lt;br /&gt;&lt;br /&gt;개막일인 3일에는 낮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여섯 가지 체험 프로그램이 열렸다. 미아리 역학촌을 떠올리게 하는 ‘오늘의 운세 뽑기’, 자전거 페달을 밟아 솜사탕을 만드는 ‘자전거 발전기 체험’, 성북점자도서관이 진행한 ‘점자 키캡 만들기·시각장애인 보행 체험’ 등이 관람객을 맞았다.&lt;br /&gt;&lt;br /&gt;지역 기관과 대학도 프로그램 운영에 참여했다. 유유소잉은 옛 놀이도구 만들기를, 성신여자대학교 사학과는 전통 방식으로 책을 만들고 두 고개를 소재로 다이어리를 꾸미는 ‘고개 너머 고꾸’를 진행했다. 한성대학교 문헌정보학전공은 ‘미래의 나에게 쓰는 편지’ 프로그램을 마련했다.&lt;br /&gt;&lt;br /&gt;두 고개 일대를 배경으로 한 문학 작품을 읽는 독서 공간과 공기놀이, 윷놀이, 제기차기, 사방치기를 즐기는 놀이 공간도 운영됐다.&lt;br /&gt;&lt;br /&gt;주최 측에 따르면 전시 기간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방문했으며, 외국인과 가족 단위 관람객도 찾았다. 3대가 함께 전시를 둘러보거나 옛 놀이를 즐기는 모습도 눈에 띄었다. 관람객들은 사진과 기록물을 보며 지역의 옛 모습을 살펴보고 각자의 추억을 나눴다.&lt;br /&gt;&lt;br /&gt;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다양한 세대의 주민들이 성북의 역사와 기록을 함께 나누고 공감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성북 마을기록 전시를 지속적으로 개최하여 주민들이 지역의 기록문화를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3 Oct 2026 02:4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5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13T02:47:00Z</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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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산시, 2026 오산시협회장배 탁구대회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69</link>
      <description>오산시는 지난 10일 오산오색문화체육센터에서 ‘2026 오산시협회장배 탁구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오산시가 후원하고 오산시체육회와 오산시탁구협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관내 각 클럽 소속</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13114516-2682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오산시는 지난 10일 오산오색문화체육센터에서 ‘2026 오산시협회장배 탁구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오산시가 후원하고 오산시체육회와 오산시탁구협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관내 각 클럽 소속 탁구 동호인 300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고 화합을 다졌다.&lt;br /&gt;&lt;br /&gt;대회는 남녀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열띤 경쟁 속에서도 서로를 격려하며 탁구의 즐거움을 나눴으며, 각 종목에서 그동안 쌓아온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해 대회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달궜다.&lt;br /&gt;&lt;br /&gt;조용호 오산시장은 개회식에서 “탁구는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으로, 시민들의 건강 증진은 물론 이웃 간 소통과 화합을 이끄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이번 대회가 동호인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서로 교류하는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이어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다양한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생활체육 저변 확대와 체육 활성화를 위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lt;br /&gt;&lt;br /&gt;한편, 오산시는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건전한 여가 활동을 위해 생활체육 활성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육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스포츠를 즐기고 서로 소통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3 Oct 2026 02:4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6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13T02:45:00Z</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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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양군, 지역사랑 휴가지원 '웰·컴 함양 반값여행' 3차 참가자 모집</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57</link>
      <description>함양군은 여행 경비의 일부를 모바일 지역 상품권으로 돌려주는 지역사랑 휴가지원 ‘웰컴 함양 반값 여행’ 3차 참가자를 오는 10월 19일부터 2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3차 여행 기간은 11월 1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13114411-9063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함양군은 여행 경비의 일부를 모바일 지역 상품권으로 돌려주는 지역사랑 휴가지원 ‘웰컴 함양 반값 여행’ 3차 참가자를 오는 10월 19일부터 2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이번 3차 여행 기간은 11월 1일부터 30일까지다. 참여를 희망하는 방문객은 모집 기간에 맞춰 전용 누리집(hytour.kr)에서 사전 신청하고 승인을 받아야 하며, 여행 시작 최소 2일 전까지 신청을 마쳐야 한다.&lt;br /&gt;&lt;br /&gt; 승인받은 참가자는 ‘함양 반값여행 정책발행용’ 모바일 상품권(제로페이)을 준비해 함양군 내 가맹점에서 여행경비를 결제하면 된다. 여행 중에는 지정 관광지 2곳 이상을 방문해 인증하고, 2곳 이상에서 관광 소비를 해야 환급받을 수 있다.&lt;br /&gt;&lt;br /&gt; 환급액은 여행경비의 50%로, 개인은 20만 원 소비 시 최대 10만 원, 2인 이상은 40만 원 이상 소비 시 최대 20만 원, 가족은 5인 기준 100만 원 이상 소비 시 최대 50만 원을 지원한다. 단, 유형별 최소 10만 원 이상 소비해야 하며, 청년(19~34세)은 청년 유형으로 신청해 20만 원 이상 소비하면 70%인 최대 14만 원을 환급받을 수 있다.&lt;br /&gt;&lt;br /&gt; 여행을 마친 뒤에는 다음 날부터 10일 이내에 누리집에서 정산을 신청하면 된다. 관광지 방문 인증과 소비 내역 등에 대한 심사를 거쳐 환급금이 모바일 지역 상품권으로 지급되며, 사용 기한은 2027년 4월 30일까지다.&lt;br /&gt;&lt;br /&gt; 다만 함양군과 인접 지역인 남원, 장수, 산청, 거창, 하동 주민은 참여 대상에서 제외된다.&lt;br /&gt;&lt;br /&gt; ‘웰컴 함양 반값 여행’은 방문객 유치와 지역 소비 확대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지난 9월에 진행된 1차 반값 여행에는 총 782개 모임(팀) 1,626명이 참여해 함양 지역에서 약 2억 4,800만 원을 소비했으며, 이 가운데 청년(19~34세) 유형 참가자는 158명으로 집계됐다.&lt;br /&gt;&lt;br /&gt; 특히 지역 소비액은 환급 금액의 2.1배에 달해 여행 경비 지원이 실질적인 지역 소비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이러한 소비는 숙박업소와 음식점, 농·특산물 판매처 등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했다.&lt;br /&gt;&lt;br /&gt; 군 관계자는 “지난 9월 반값 여행을 통해 많은 방문객이 함양을 찾고 지역 곳곳에서 소비가 이뤄지면서 지역 경제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며 “11월에도 많은 분이 함양의 아름다운 가을 풍경과 다양한 관광지를 즐기고, 지역 상권에도 활력을 더해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 자세한 내용은 ‘웰·컴 함양 반값여행’ 누리집 또는 안내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3 Oct 2026 02:4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5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13T02:44:00Z</dc:date>
    </item>
    <item>
      <title>익산시, 백제역사유적지구 세계유산 확대등재 모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54</link>
      <description>익산시가 유네스코 세계유산 확대등재 가능성을 모색하며 백제역사유적지구의 역사적 가치 확장에 나선다. 익산시는 13일 웨스턴라이프호텔에서 국내외 세계유산 전문가들이 참여한 가운데 '2026 백제역사유</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13114214-93574.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익산시가 유네스코 세계유산 확대등재 가능성을 모색하며 백제역사유적지구의 역사적 가치 확장에 나선다.&lt;br /&gt;&lt;br /&gt; 익산시는 13일 웨스턴라이프호텔에서 국내외 세계유산 전문가들이 참여한 가운데 '2026 백제역사유적지구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했다.&lt;br /&gt;&lt;br /&gt; 이번 학술대회는 '백제역사유적지구 유네스코 세계유산 확대등재 전략'을 주제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확대등재의 필요성과 추진 방향을 살펴보고 국내외 사례를 공유한다.&lt;br /&gt;&lt;br /&gt; 현재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백제역사유적지구는 익산 왕궁리유적과 미륵사지를 비롯해 공주 공산성, 무령왕릉과 왕릉원, 부여 관북리유적과 부소산성, 정림사지, 왕릉원, 나성 등 8개 유산으로 구성돼 있다.&lt;br /&gt;&lt;br /&gt;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기존 8개 유산에 더해 백제 왕도와 관련된 유적 10곳을 추가하는 방안을 논의한다. 익산에서는 제석사지와 쌍릉, 입점리고분, 오금산성 등 4개 유적이 추가 검토 대상에 포함됐다. 공주에서는 정지산유적과 수촌리고분군, 부여에서는 능산리사지·왕흥사지·정암리와요지·능안골고분군 등 6개 유적이 검토됐다.&lt;br /&gt;&lt;br /&gt; 특히 익산의 4개 유적이 확대등재 대상으로 논의되면서 기존 왕궁리유적·미륵사지와 함께 백제 왕도의 역사적 가치와 유산 간 연관성을 더욱 폭넓게 조명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 이날 학술대회는 최재헌 건국대학교 교수의 기조강연 '백제역사유적지구의 확장 등재 가능성과 전략: 발굴유적의 추가에서 백제 왕도체계의 완성까지'로 시작됐다.&lt;br /&gt;&lt;br /&gt; 이어 국내 전문가들이 세계유산 확대등재의 당위성과 과제, 국가 정책과 지원체계, 연속유산 확대등재 경험 등을 발표했다.&lt;br /&gt;&lt;br /&gt; 오후에는 최근 세계유산에 등재된 일본 아스카·후지와라를 비롯해 중국과 인도 등 해외 사례를 살펴본다. 이를 바탕으로 백제역사유적지구 확대등재에 적용할 수 있는 전략과 시사점을 모색하고, 종합토론을 통해 핵심 가치와 향후 추진 과제를 논의한다.&lt;br /&gt;&lt;br /&gt; 익산시 관계자는 "이번 학술대회는 국내외 전문가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백제역사유적지구의 세계유산적 가치를 확장할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세계유산 확대등재를 위한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3 Oct 2026 02:4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5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13T02:4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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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주시 회천1동, 주민 500여 명 참여한 한마음 대축제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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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양주시 회천1동은 지난 11일 덕정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주민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회천1동 한마음 대축제’를 개최했다.회천1동 체육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축제는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며 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13114053-8566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양주시 회천1동은 지난 11일 덕정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주민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회천1동 한마음 대축제’를 개최했다.&lt;br /&gt;&lt;br /&gt;회천1동 체육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축제는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며 지역 공동체의 유대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lt;br /&gt;&lt;br /&gt;행사는 장구와 민요 등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식, 유공자 표창, 선수대표 선서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주민들을 주권·소통·화합팀으로 나눠 보물찾기와 명랑운동회를 진행했으며, 축하공연과 동민노래자랑도 펼쳐졌다.&lt;br /&gt;&lt;br /&gt;특히, 명랑운동회와 동민노래자랑은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고 숨겨진 끼와 재능을 선보이는 자리로 축제 분위기를 더했다.  &lt;br /&gt;&lt;br /&gt;함연수 회천1동 체육회장은 “2024년에 이어 주민들과 다시 함께하는 축제를 열게 돼 뜻깊다”며 “이번 행사가 세대와 이웃을 잇는 소통의 장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lt;br /&gt;&lt;br /&gt;김연분 회천1동장은 “축제에 참여한 주민들과 행사를 준비한 체육회 및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이 일상에서도 교류하고 함께할 수 있는 지역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3 Oct 2026 02:40: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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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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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산 동구, '2026년 제1회 반려견 어질리티 축제with동구' 성황리에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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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부산 동구는 지난 9일 북항 친수공원에서 열린 '2026년 제1회 반려견 어질리티 축제with동구'가 많은 반려인과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올해 처음 열린 이번 축제는 장애물 경기</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13113946-4804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부산 동구는 지난 9일 북항 친수공원에서 열린 '2026년 제1회 반려견 어질리티 축제with동구'가 많은 반려인과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올해 처음 열린 이번 축제는 장애물 경기인 ‘어질리티’를 주제로 꾸며졌다. 전문 훈련사의 시연과 교육으로 시작해 사전 연습을 거친 반려견들이 중·소형견과 대형견 부문으로 나뉘어 초급 어질리티 경연대회에 출전했다. 장애물을 하나씩 넘을 때마다 관람객들의 응원과 박수가 이어졌다.&lt;br /&gt;&lt;br /&gt;경연 외에도 ‘댕댕이 가을 운동회’, ‘댕댕이 놀이터’, ‘견생세컷 포토부스’, ‘댕냥 의료원(건강상담)’, 플리마켓과 푸드트럭 등 반려견과 보호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다양하게 운영됐다. 그중 훈련사 시연과 어질리티 경연 관람, 가을 운동회가 특히 큰 인기를 끌었다.&lt;br /&gt;&lt;br /&gt;현장 만족도 조사에서는 관람객의 93%가 축제에 ‘만족한다’고 답했으며, 94%는 “내년에도 다시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경연대회 출전자 중에는 어질리티를 처음 접한 반려인이 많았는데, 대부분 코스 난이도가 적당했다고 평가했다. 처음 도전하는 반려인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생활 체육 프로그램이었다는 평가가 나왔다.&lt;br /&gt;&lt;br /&gt;동구 외 지역과 타 시도에서 찾아온 방문객도 많았다. 북항 친수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축제를 즐기면서 지역 홍보 효과도 함께 거뒀다.&lt;br /&gt;&lt;br /&gt;참가자들은 “강아지와 함께 너무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어질리티를 주제로 한 축제라 더욱 특별했다”, “2회, 3회 계속 이어지길 바란다”는 소감을 남겼다.&lt;br /&gt;&lt;br /&gt;강철호 동구청장은 “제1회 축제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 주신 시민과 반려인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참가자들의 의견을 꼼꼼히 반영해 반려견과 보호자 모두가 더욱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부산 대표 반려동물 어질리티 축제로 키워 나가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부산 동구는 이번 축제를 통해 반려견과 함께하는 건강한 여가 문화를 알리고, 성숙한 반려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됐다고 평가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3 Oct 2026 02:40: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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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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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성시문화관광재단, 가족의 의미부터 AI시대의 삶까지…11월 연극 2편 선보여</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50</link>
      <description>(재)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11월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는 연극 '만리향'과 AI 시대 인간의 삶과 관계에 질문을 던지는 창작 기획 '스타노자' 쇼케이스를 선보인다. 먼저 연극 '만리향'은 다양한 세대가 함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13113502-88734.jpg"&gt;&lt;/center&gt;&lt;br/&gt;(재)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11월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는 연극 '만리향'과 AI 시대 인간의 삶과 관계에 질문을 던지는 창작 기획 '스타노자' 쇼케이스를 선보인다.&lt;br /&gt;&lt;br /&gt; 먼저 연극 '만리향'은 다양한 세대가 함께 웃고 울며 공감할 수 있는 세대 공감형 가족극이다. 2014 서울연극제에서 대상, 연출상, 희곡상, 신인연기상 등 4관왕을 차지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lt;br /&gt;&lt;br /&gt; 작품은 도시 외곽의 중국 음식점 ‘만리향’을 배경으로, 아버지의 죽음과 막내의 실종 이후 저마다의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가족의 이야기를 그린다. 어느 날 어머니가 사라진 막내를 보았다고 말하면서 가족들은 뜻밖의 굿판을 벌이게 되고, 그 과정에서 감춰왔던 속마음을 꺼내놓는다. 서로의 아픔과 그리움을 마주하는 이야기를 통해 관객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이어 화성시문화관광재단과 한국예술종합학교가 공동으로 제작하는 연극 '스타노자' 쇼케이스가 관객을 만난다. 이번 공연은 완성된 형태의 정식 공연이 아닌, 창작 개발 단계의 작품을 관객에게 선보이는 자리다.&lt;br /&gt;&lt;br /&gt; 작품은 외딴 주유소에서 로사가 사회에서 소외된 괴짜 예술인들에게 납치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납치범들이 존경하는 글로벌 스타‘노자’가 로사의 남편이라는 사실이 드러나면서 인물들의 관계는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간다. 독특한 설정과 인물 간 갈등을 통해 인간의 존재와 관계, AI 시대의 삶에 관한 질문을 던진다.&lt;br /&gt;&lt;br /&gt; 재단관계자는 “이번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더 많은 관객과 AI를 어떻게 받아들이며 살아갈지 함께 이야기하는 계기가 되고, 관객과 배우가 함께 호흡하는 연극의 매력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공연 예매는 10월 15일(목) 오후 2시부터 화성시 공연장 홈페이지와 NOL 티켓 홈페이지(스타노자 쇼케이스 제외)를 통해 가능하다. 연극 '만리향'은 조기예매(~10월 24일까지) 할인, 65세 이상 할인, 화성시 다자녀가정 할인 등 다양한 할인 혜택을 운영한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3 Oct 2026 02:3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5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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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천군, 오는 16일 전곡리유적서 '제8회 연천국화축제' 개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67</link>
      <description>연천군은 오는 10월 16일부터 25일까지 10일간 연천 전곡리유적 일원에서 ‘제8회 연천국화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로 8회째를 맞는 연천국화축제는 가을을 대표하는 국화의 아름다움을 대내외에 선</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13113518-1288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연천군은 오는 10월 16일부터 25일까지 10일간 연천 전곡리유적 일원에서 ‘제8회 연천국화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올해로 8회째를 맞는 연천국화축제는 가을을 대표하는 국화의 아름다움을 대내외에 선보이고, 연천의 오랜 역사·문화와 지역 농업을 함께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lt;br /&gt;&lt;br /&gt;축제장에는 형형색색의 국화와 다채로운 국화 조형물이 화려하게 전시되어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가을의 정취를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연천의 역사적 특색을 살린 고구려 테마를 접목해 꽃과 역사, 문화가 어우러지는 차별화된 축제 공간을 구현한다.&lt;br /&gt;&lt;br /&gt;일반 입장료는 5,000원이 적용되나, 매표 시 해당 금액 전액을 ‘연천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해 준다. 방문객들은 환급받은 상품권을 축제장 내 농특산물 판매장이나 관내 업소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어, 관광객의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지역 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오는 17일에는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공식 개막식이 열리며, 전통 줄타기 공연과 풍물패 공연 등 다채로운 볼거리가 펼쳐진다. 관람객들이 직접 참여해 즐길 수 있는 고구려 의상 체험과 활쏘기 체험을 비롯해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꼬마열차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lt;br /&gt;&lt;br /&gt;이와 함께 축제장 내에 농특산물 판매장을 마련해 지역 농업인이 직접 생산한 친환경 농산물과 가공품을 선보이고, 방문객들에게 연천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lt;br /&gt;&lt;br /&gt;연천군 관계자는 “선선한 가을날, 전곡리유적을 찾는 방문객들이 화려한 국화 향기 속에서 연천의 역사와 문화를 깊이 체감할 수 있도록 축제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라며 “입장료 환급 혜택도 누리시고 가을의 낭만과 소중한 추억을 담아가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3 Oct 2026 02:3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6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13T02:3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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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충주박물관,‘제6회 문화유산 그리기 대회’ 성황리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53</link>
      <description>충주시는 12일 충주박물관 제1관 및 제2관 전시실에서 ‘제6회 문화유산 그리기 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올해로 6회째를 맞이한 이번 대회는 도내 초등학생들이 충주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직접</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13113443-874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충주시는 12일 충주박물관 제1관 및 제2관 전시실에서 ‘제6회 문화유산 그리기 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올해로 6회째를 맞이한 이번 대회는 도내 초등학생들이 충주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직접 관찰하고 그림으로 표현해 봄으로써, 우리 역사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지역 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이날 사전 신청 및 현장 접수를 통해 참여한 100여 명의 참가자들이 박물관 제1·2관 전시실을 가득 메웠다.&lt;br /&gt;&lt;br /&gt;참가자들은 전시된 다양한 유물과 역사적 자료들을 진지한 눈빛으로 관찰한 뒤, 저마다의 풍부한 상상력과 창의력을 발휘해 도화지 위에 충주의 역사와 문화를 아름답게 담아냈다.&lt;br /&gt;&lt;br /&gt;제출된 작품은 전문가 심사를 거쳐 우수작을 선정하며, 충청북도지사상, 충주시장상, 충청북도교육감상, 국회의원상 등을 시상할 예정이다. &lt;br /&gt;&lt;br /&gt;또한 수상작은 시민들과 함께 관람할 수 있도록 향후 박물관 및 시청 등 여러 장소에서 전시를 추진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김정은 박물관장은 “학생들이 문화유산을 직접 화폭에 담으며 역사와 한층 더 가까워지는 뜻깊은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일상 속에서 역사와 문화를 친숙하게 접하고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3 Oct 2026 02:3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5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13T02:34:00Z</dc:date>
    </item>
    <item>
      <title>양평문화원 용문분원, 제32회 용문산 은행나무 영목제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66</link>
      <description>양평문화원 용문분원은 지난 12일 용문산 관광지 내 영목제단에서 ‘제32회 용문산 은행나무 영목제’를 개최했다.용문산 은행나무 영목제는 오랜 세월 양평의 상징으로 자리해 온 용문산 은행나무의 만년장</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13113206-8622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양평문화원 용문분원은 지난 12일 용문산 관광지 내 영목제단에서 ‘제32회 용문산 은행나무 영목제’를 개최했다.&lt;br /&gt;&lt;br /&gt;용문산 은행나무 영목제는 오랜 세월 양평의 상징으로 자리해 온 용문산 은행나무의 만년장생을 기원하고, 양평군민의 안녕과 풍요, 지역사회의 화합을 기원하는 전통 제례 행사다. 1993년 처음 시작된 영목제는 지역의 고유한 향토문화를 계승하고 전통의 가치를 되새기는 행사로 이어져 오고 있다.&lt;br /&gt;&lt;br /&gt;이날 행사에는 전진선 양평군수와 지민희 양평군의회 의장 및 군의원, 양평문화원장, 지역 기관·단체장과 주민 등이 참석해 영목제의 의미를 함께 나누고 양평의 평안과 발전을 기원했다.&lt;br /&gt;&lt;br /&gt;행사는 식전 공연과 기념식, 헌시 낭송에 이어 헌주례, 산신제, 기원제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정성껏 제례를 올리며 용문산 은행나무의 무궁한 생명력과 군민의 건강, 지역의 풍요로운 발전을 기원했다.&lt;br /&gt;&lt;br /&gt;이석규 양평문화원 용문분원장은 “영목제는 우리 지역의 역사와 전통을 되새기고 군민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는 뜻깊은 행사”라며 “앞으로도 지역 고유의 향토문화를 소중히 보존하고 다음 세대에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전진선 양평군수는 “제32회 용문산 은행나무 영목제 개최를 축하드리며, 오랜 세월 양평을 지켜온 은행나무처럼 군민 모두가 건강하고 평안하기를 기원한다”며 “앞으로도 소중한 문화유산과 전통을 계승하고 사람과 자연이 조화를 이루는 문화도시 양평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3 Oct 2026 02:3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6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13T02:3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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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화천군, 군민-제2하나원 북향민 같은 하늘과 같은 별을 보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49</link>
      <description>화천군민들과 제2하나원의 북향민들이 같은 하늘과 같은 별을 보며 마음을 나눴다. 화천군 간동면에 위치한 제2하나원은 12일, 원내 운동장에서 ‘2026년 제2하나원 별멍 불멍’ 문화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13112959-6201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화천군민들과 제2하나원의 북향민들이 같은 하늘과 같은 별을 보며 마음을 나눴다. &lt;br /&gt;&lt;br /&gt;화천군 간동면에 위치한 제2하나원은 12일, 원내 운동장에서 ‘2026년 제2하나원 별멍 불멍’ 문화행사를 열었다. &lt;br /&gt;&lt;br /&gt;이날 행사에는 북향민과 지역주민, 지역 청소년 등 모두 60여명이 참석해 함께 어울리며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공유했다.  &lt;br /&gt;&lt;br /&gt;행사에는 별자리 관측 강사, 지역 음악인들도 참여해 작은 음악회와 천제 관측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lt;br /&gt;&lt;br /&gt;이어진 캠프파이어에서는 북향민과 주민들이 함께 별을 바라보며, 별에 얽힌 이야기와 북한에서의 경험을 나눴다. &lt;br /&gt;&lt;br /&gt;2012년 건립된 제2하나원은 올해 들어 지역주민들과의 접점을 빠르게 넓혀가고 있다. 지난달에는 주민 600여명을 대상으로 의료검진 프로그램이 제2하나원에서 진행됐고, 이에 앞서 지난 7월에는 간동면민, 북향민이 함께 하는 문화행사가 개최됐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3 Oct 2026 02:3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4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13T02:30:00Z</dc:date>
    </item>
    <item>
      <title>‘2026 순천 클래식 페스타’ 오천그린광장서 30일 개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46</link>
      <description>(재)순천문화재단은 오는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3일간 오천그린광장 일원에서 ‘2026 순천 클래식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페스타는 도심 속 정원을 무대로 자연과 음악이 어우러지는 새</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13112819-45785.jpg"&gt;&lt;/center&gt;&lt;br/&gt;(재)순천문화재단은 오는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3일간 오천그린광장 일원에서 ‘2026 순천 클래식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lt;br /&gt;&lt;br /&gt;이번 페스타는 도심 속 정원을 무대로 자연과 음악이 어우러지는 새로운 클래식 공연을 선보이기 위해 마련됐다. &lt;br /&gt;&lt;br /&gt;지휘자 금난새를 비롯해 크로스오버 그룹 라포엠, 피아니스트 유키 구라모토 등 국내외 아티스트와 지역 예술인, 시민이 함께 참여해 3일간 다채로운 무대를 펼친다.&lt;br /&gt;&lt;br /&gt;▲ 금난새의 해설부터 라포엠의 크로스오버까지&lt;br /&gt;&lt;br /&gt;축제의 첫날인 10월 30일에는 ‘Fantasia Garden : 금난새의 해설이 있는 음악회’가 열린다. &lt;br /&gt;&lt;br /&gt;지휘자 금난새의 해설과 함께 다양한 클래식 곡을 만나볼 수 있으며, 크로스오버 그룹 라포엠의 팝페라 공연도 이어진다. &lt;br /&gt;&lt;br /&gt;특히 라포엠과 뉴월드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협연을 통해 클래식과 크로스오버가 어우러지는 풍성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lt;br /&gt;&lt;br /&gt;▲ 잔디 광장에서 만나는 유키 구라모토의 선율&lt;br /&gt;&lt;br /&gt;10월 31일에는 ‘Family Garden : 자연과 함께하는 음악회’가 펼쳐진다. &lt;br /&gt;&lt;br /&gt;피아니스트 유키 구라모토가 오천그린광장 야외무대에서 서정적인 선율을 선보이며, Ditto 오케스트라가 영화·드라마 OST 등 대중에게 친숙한 음악으로 무대를 채운다. &lt;br /&gt;&lt;br /&gt;이어 유키 구라모토와 Ditto 오케스트라의 협연을 통해 가을 정원과 어우러지는 특별한 음악적 경험을 선사한다.&lt;br /&gt;&lt;br /&gt;▲ 시민의 목소리로 완성하는 마지막 하모니&lt;br /&gt;&lt;br /&gt;축제 마지막 날인 11월 1일에는 ‘순천 Peace Garden : 우리 모두의 클래식’으로 피날레를 장식한다. &lt;br /&gt;&lt;br /&gt;순천시민합창단과 오케스트라의 사전공연을 시작으로 순천시립합창단, 순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 2026 SCCF 오케스트라(순천시 프로젝트 오케스트라)가 무대에 오른다. &lt;br /&gt;&lt;br /&gt;시민들의 목소리와 오케스트라의 선율이 어우러져 축제의 마지막을 아름다운 하모니로 장식한다.&lt;br /&gt;&lt;br /&gt;특히, 이번 축제는 공연장이라는 공간적 경계를 넘어 순천의 정원과 클래식을 결합한 야외 음악축제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lt;br /&gt;&lt;br /&gt;푸른 잔디와 나무, 가을의 정취 속에서 시민 누구나 편안하게 클래식을 접할 수 있도록 구성해 클래식의 문턱은 낮추고, 음악이 주는 감동은 더욱 가까이 느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재단 관계자는 “'2026 순천 클래식 페스타'는 자연과 클래식, 전문예술인과 시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로 준비하고 있다”며 “깊어가는 가을, 오천그린광장에서 시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클래식의 매력과 감동을 느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자세한 사항은 클래식 페스타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순천문화재단 예술진흥팀으로 문의하면 된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3 Oct 2026 02:28: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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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13T02:28: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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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주, 글로벌 미식관광도시 도약 위한 전문가 팸투어·특별세미나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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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대한민국식애인포럼과(이사장 홍기운) (재)전주관광재단(대표이사 용선중)은 10월 23일부터 24일까지 1박 2일간,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의 음식문화와 관광자원을 결합한 미식관광 콘텐츠 개발과 활성화…</description>
      <content:encoded>&lt;div&gt;&lt;div align="center"&gt;&lt;table border="0" style="margin:5px;"&gt;&lt;tbody&gt;&lt;tr&gt;&lt;td align="center"&gt;&lt;img src="/news/upload/1791858456906.jpg" style="width:484px;height:700px;" alt=""&gt;&lt;/td&gt;&lt;/tr&gt;&lt;tr&gt;&lt;td align="center" style="font-size:10pt;font-family:굴림체;color:#727272"&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lt;/div&gt;&lt;div&gt;&lt;br&gt;&lt;/div&gt;(사)대한민국식애인포럼과(이사장 홍기운) (재)전주관광재단(대표이사 용선중)은 10월 23일부터 24일까지 1박 2일간,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의 음식문화와 관광자원을 결합한 미식관광 콘텐츠 개발과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전문가 팸투어와 특별세미나를 공동 개최한다고 밝혔다.&lt;div&gt;&lt;br&gt;&lt;/div&gt;&lt;div&gt;이번 행사는 음식관광 전문가들이 전주의 대표적인 음식·문화·관광자원을 직접 체험하고 현장을 진단함으로써 전주 미식관광의 경쟁력과 발전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전주 대표 전통음식과 전통시장, 로컬푸드, 전통주, 한옥문화 등을 관광콘텐츠의 관점에서 살펴보고 미식관광 상품화 가능성을 모색할 예정이다.&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이번 행사에는 음식관광 전문가를 비롯해 미식콘텐츠·지역문화·전통시장 전문가, 관광학·외식·문화콘텐츠 분야 교수 및 연구자, 관광 관련 기관·협회 관계자, 여행업 및 관광상품 기획자 등 1000여명이 참여한다.&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행사는 전주의 대표음식과 로컬 미식콘텐츠를 체험하고(Taste), 역사·문화와 음식의 연계성을 이해하며(Story), 전통시장·청년상인·로컬푸드 현장을 분석한다(Market). 이어 전문가 특별세미나와 정책토론(Policy)을 통해 발전방안을 모색하고, 전문가 간 교류와 협력체계(Network)를 구축한다.&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첫날인 23일에는 ‘전주비빔밥’을 시작으로 ‘완산벙커 더 스페이스’, ‘전주한옥마을’, ‘전라감영’과 ‘객사길’ 등 원도심을 둘러보며 전주의 음식과 역사·문화 관광자원을 현장에서 체험한다. 오후 5시부터는 베스트웨스턴전주호텔 1층 베스트홀에서 ‘전주 미식관광콘텐츠 활성화 방안 특별세미나’가 열린다. 세미나는 ‘맛의 도시 전주! 글로벌 미식관광도시로의 미래를 열다’를 주제로 진행되며, 대한민국식애인포럼과 전주관광재단이 공동 주최·주관하고 전주시, 한식진흥원, (유)내고장시푸드, 한국음식개발연구원이 후원한다.&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특별세미나에서는 홍기운 대한민국식애인포럼 이사장의 개회인사를 시작으로 전주시 및 전주관광재단 관계자의 환영·축하인사가 진행되며, 법인 설립 3주년 및 포럼 창립 25주년 기념행사도 곁들여진다.&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기조강연은 하정우 경기대학교 관광문화대학 교수가 ‘미식관광! 지역활성화와 관광경쟁력을 좌우하다’를 주제로 강연하며, 한철용 송호대 교수가 ‘전주 관광콘텐츠의 현황과 경쟁력 진단’, 최태호 혜전대 교수가 ‘전주 전통음식의 관광상품화 및 브랜드 전략’을 주제로 발표한다.&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패널토론에서는 민동규 전주관광재단 사무국장이 좌장을 맡고 김수인 전주대 교수, 박재완 남서울대 교수, 전영호 군장대 교수, 정인영 우송정보대 교수가 참여해 전주 미식관광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류할 예정이다.&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세미나 이후에는 전주 막걸리 한상을 체험하는 ‘교류의 밤’과 ‘남부시장 야시장 및 가맥 체험’을 통해 전주의 음식문화와 야간관광, 지역상권의 연계 가능성을 살펴본다.&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둘째 날인 24일에는 참가자들이 ‘전주 미식관광 활성화 전문가 의견서’를 작성해 정책제언을 제시하고, 서학동 예술마을과 국립무형유산원, 전주백반 등을 탐방한다. 이후 완주 오성한옥마을과 아원고택 등을 방문해 지역 간 관광 연계 가능성을 벤치마킹한 뒤 일정을 마무리한다.&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이번 행사는 전주의 음식문화를 관광산업의 핵심 콘텐츠로 재조명하고, 전통음식·전통시장·로컬푸드·전통주·한옥문화 등 지역의 다양한 자원을 관광상품으로 연결하기 위한 실질적인 논의의 장이 될 전망이다.&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홍기운 이사장은 “이번 팸투어와 특별세미나를 통해 전주의 미식관광 경쟁력을 전문가의 시각에서 진단하고, 현장 체험과 정책토론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관광콘텐츠 개발과 정책제안을 도출할 계획”이라며 “전문가와 관련 기관 간 지속적인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전주 미식관광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한편 행사 종료 후에는 전문가 의견과 정책제안을 수합해 전주 미식관광 발전방안을 정리하고, 행사 결과보고서를 작성해 전주관광재단에 제출하는 등 후속 활동도 이어갈 예정이다. 이번 행사를 통해 전주가 보유한 음식문화와 역사·문화·관광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음식 중심의 체류형·야간관광 콘텐츠를 발굴함으로써 “차별화된 미식관광도시로서의 브랜드를 강화하는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lt;/div&gt;</content:encoded>
      <pubDate>Tue, 13 Oct 2026 02:27: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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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13T02:27: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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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천시, ‘제78주년 여순10·19사건 주간 추모전야제’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45</link>
      <description>순천시는 순천문화재단과 함께 오는 18일 신대천 일대에서 ‘제78주년 여순10·19사건 주간 추모전야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추모전야제는 여순10·19사건 희생자를 추모하고, 78년 전 지역이 겪은 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13112721-3469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순천시는 순천문화재단과 함께 오는 18일 신대천 일대에서 ‘제78주년 여순10·19사건 주간 추모전야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lt;br /&gt;&lt;br /&gt;이번 추모전야제는 여순10·19사건 희생자를 추모하고, 78년 전 지역이 겪은 아픔을 시민과 함께 기억하며 그 의미를 다음 세대로 잇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행사의 주제는 ‘그날에 있다, 기억을 잇다’이다. &lt;br /&gt;&lt;br /&gt;오랜 세월 말하지 못한 채 남아 있던 그날의 기억을 공동체의 언어로 이어가자는 뜻을 담아, 지역의 청년기획자 5명이 직접 기획했다. &lt;br /&gt;&lt;br /&gt;추모전야제에 앞서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평화문화 한마당이 열린다.&lt;br /&gt;&lt;br /&gt;‘평화의 길’전시 및 동백꽃 만들기 체험 등을 통해 어린이와 가족 단위 시민도 여순10·19사건의 역사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lt;br /&gt;&lt;br /&gt;오후 5시 30분에는 올해 창단한 ‘여순10·19 청소년오케스트라’가 식전공연을 연다. &lt;br /&gt;&lt;br /&gt;오후 6시 본행사에서는 오프닝 영상과 개회, 희생자를 위로하는 묵념, 내빈 인사, 풍물패의 길놀이 순으로 진행된다. &lt;br /&gt;&lt;br /&gt;메인무대에서는 동백꽃을 매개로 그날을 살아낸 사람들의 이야기를 연극․국악․성악으로 풀어낸 스토리텔링 공연 ‘동백, 기억을 피우다’가 펼쳐진다. &lt;br /&gt;&lt;br /&gt;행사는 시민과 유족이 함께 희생자의 넋을 기리는 동백 퍼포먼스와 합창으로 마무리된다. &lt;br /&gt;&lt;br /&gt;시 관계자는 “여순10·19사건은 우리 지역이 결코 잊어서는 안 될 아픈 역사이며, 그날의 희생을 기억하는 일은 오늘을 사는 우리 모두의 책임”이라며 “과거의 아픔을 온전히 기억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 화해와 상생, 평화라는 미래지향적 가치로 나아가는 순천을 시민과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한편, 이번 행사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순천시, 순천문화재단, 순천시의회 여순사건특별위원회, 순천시여순10·19민관협의회, 여순사건순천유족회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한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3 Oct 2026 02:27: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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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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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대를 설계한 정약용, 오늘을 혁신하다'…남양주시, 제40회 다산정약용문화제 17일 개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65</link>
      <description>남양주시는 오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조안면 정약용유적지와 다산생태공원에서 ‘제40회 다산정약용문화제’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올해로 40회를 맞는 다산정약용문화제는 정약용 선생의 실사구</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13112706-8361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남양주시는 오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조안면 정약용유적지와 다산생태공원에서 ‘제40회 다산정약용문화제’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lt;br /&gt;&lt;br /&gt;올해로 40회를 맞는 다산정약용문화제는 정약용 선생의 실사구시 사상과 인문 정신을 현대적으로 계승해 온 시 대표 축제다. &lt;br /&gt;&lt;br /&gt;올해는 ‘시대를 설계한 정약용, 오늘을 혁신하다’를 주제로 정약용의 도전과 혁신 정신을 시민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lt;br /&gt;&lt;br /&gt;이번 문화제는 정약용의 창의적 사고와 혁신 정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lt;br /&gt;&lt;br /&gt;주요 프로그램은 가족이 함께 아이디어를 구현하는 ‘정약용 로봇창작대회’, 인공지능(AI)과 로봇 등을 체험하는 ‘정약용 미래공방’, 유적지를 탐험하며 미션을 수행하는 보물찾기 ‘다산의 마지막 제자’, 디지털 기기에서 벗어나 여유와 사색을 즐기는 ‘디지털 디톡스 유배체험’ 등이다. &lt;br /&gt;&lt;br /&gt;이와 함께 한복 체험과 전통놀이, 문예대회, 어린이 퀴즈 프로그램 ‘도전! 장원급제’, 시민 참여 헌화·헌다례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도 마련된다.&lt;br /&gt;&lt;br /&gt;특히 올해는 시민들의 참여 기회를 넓히기 위해 개막식 시간을 기존 오전에서 오후 3시로 변경하고, 4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 공연을 준비했다.&lt;br /&gt;&lt;br /&gt;첫날인 17일에는 헌다례와 개막식, 뮤지컬 ‘다산, 물 위의 별’ 갈라쇼가 진행되며, 이상봉 디자이너가 정약용의 혁신 정신을 한국적 아름다움으로 재해석한 40주년 기념 패션쇼도 선보인다. 이어 18일 오후에는 어반자카파, HYNN(박혜원), 억스가 출연하는 기념 콘서트가 축제의 대미를 장식한다.&lt;br /&gt;&lt;br /&gt;행사장 곳곳에서는 거리공연과 버스킹, 지역 농산물을 판매하는 팜마켓도 운영돼 방문객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먹거리를 제공한다.&lt;br /&gt;&lt;br /&gt;시는 방문객의 이동 편의를 위해 운길산역과 조안면 체육공원에서 행사장까지 셔틀버스를 운영한다. 행사장 주변 주차 공간이 협소한 만큼 대중교통과 셔틀버스 이용을 권장하고, 안전하고 원활한 행사 운영에도 힘쓸 계획이다.&lt;br /&gt;&lt;br /&gt;시 관계자는 “40회를 맞은 이번 문화제가 정약용 선생의 도전과 혁신 정신을 되새기고, 세대가 함께 어울리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가족, 친구와 함께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을 즐기며 가을의 여유를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세부 프로그램과 공연 일정, 셔틀버스 운행 시간표 등 자세한 사항은 다산정약용문화제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3 Oct 2026 02:27: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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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13T02:27: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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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택시 고덕동 주민자치회 '고마워요 덕분에 영화제 및 같이 행복나눔장' 성황리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64</link>
      <description>평택시 고덕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0일 함박산 중앙공원 야외무대에서 2026년 주민참여예산 사업인 ‘고마워요 덕분에 영화제’와 ‘같이 행복나눔장’을 연계하여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13112501-3545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평택시 고덕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0일 함박산 중앙공원 야외무대에서 2026년 주민참여예산 사업인 ‘고마워요 덕분에 영화제’와 ‘같이 행복나눔장’을 연계하여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lt;br /&gt; &lt;br /&gt;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들이 가족과 함께 영화를 관람하고 나눔 활동에 참여함으로써 따뜻한 마을 공동체를 조성하기 위해 기획됐다.&lt;br /&gt; &lt;br /&gt;이날 오후 3시 30분부터 열린 ‘같이 행복나눔장’에서는 집에서 사용하지 않는 장난감을 기부하면 어린이 캠핑용 의자로 교환해 주는 나눔 행사가 진행되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수거된 장난감은 향후 사용 가능 여부를 확인한 후 관내 아동 복지시설 및 단체에 전달되어 뜻깊게 사용될 예정이다.&lt;br /&gt; &lt;br /&gt;동시에 진행된 ‘고마워요 덕분에 영화제’에서는 버블아트쇼와 영화 OST 공연 등 식전 행사를 시작으로 인기 애니메이션 《사랑의 하츄핑》과 가족 영화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가 차례로 상영됐다. 특히 영화 상영 직전에는 김혜영 감독과의 토크 시간이 마련되어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lt;br /&gt; &lt;br /&gt;이 밖에도 행사장 일대에서는 압화보틀 책갈피 만들기, 우드키링 만들기, 할로윈 야광팔찌 만들기 등 온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 부스가 운영됐으며, 야외무대 전역에 편안한 에어쿠션 빈백을 설치하여 주민들이 편안하게 영화를 관람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했다.&lt;br /&gt; &lt;br /&gt;김진성 고덕동 주민자치회장은 “가을날 함박산 중앙공원에서 많은 주민들이 가족과 함께 웃고 나눔의 가치를 느끼는 뜻깊은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할 수 있는 다양한 주민참여예산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lt;br /&gt; &lt;br /&gt;강인기 고덕동장은 “풍성한 가을을 맞아 주민들이 한데 모여 정을 나누고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하신 주민자치회 위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고덕동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따뜻한 지역 공동체를 형성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3 Oct 2026 02:2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6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13T02:2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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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택시 팽성읍 주민참여예산 사업 '소리로 하나되는 팽성' 성황리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63</link>
      <description>평택시 팽성읍 주민자치회는 지난 10일 팽성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참여예산 사업인 ‘소리로 하나되는 팽성’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13112352-78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평택시 팽성읍 주민자치회는 지난 10일 팽성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참여예산 사업인 ‘소리로 하나되는 팽성’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lt;br /&gt; &lt;br /&gt;이번 행사는 주민들이 전통 국악의 멋을 즐기고 음악을 통해 서로 화합하고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기획된 2026년도 주민참여예산 사업이다.&lt;br /&gt; &lt;br /&gt;행사 1부에서는 품격 있는 전통 공연이 무대에 올랐다. 가야금 병창을 비롯해 다채로운 국악 연주와 흥겨운 경기민요 공연이 이어져 객석을 가득 메운 주민들의 뜨거운 호응과 갈채를 받았다.&lt;br /&gt; &lt;br /&gt;이어 진행된 2부 순서에서는 단순한 관람을 넘어 주민이 직접 무대에 녹아드는 ‘주민참여형 한마당’이 펼쳐졌다. 참석한 주민들이 소고 등 전통 타악기를 손에 쥐고 공연단과 함께 장단을 맞추며 연주하는 화합의 장이 연출돼 큰 감동과 흥을 더했다.&lt;br /&gt; &lt;br /&gt;안성훈 팽성읍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참여예산을 통해 주민들의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고 우리 소리로 하나가 되는 뜻깊은 축제를 열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채로운 문화·예술 참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더욱 살기 좋은 팽성읍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lt;br /&gt; &lt;br /&gt;팽성읍장은 “전통의 선율과 주민들의 신명 나는 장단이 한데 어우러져 진정한 자치와 화합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주민참여예산 사업이 지역 공동체를 더욱 풍성하게 가꾸어 나갈 수 있도록 읍에서도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3 Oct 2026 02:2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6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13T02:24:00Z</dc:date>
    </item>
    <item>
      <title>한국유교문화진흥원, 성균관대와 지산학 협력으로 유교문화 인재 키운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48</link>
      <description>한국유교문화진흥원은 10월 12일 한유진 1층 솔비움에서 성균관대학교 유학대학 및 앵커사업단과 ‘지산학(지역·산업·대학) 협력 교육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2026 충청유교 네트워크 구축’사업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13111902-6380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한국유교문화진흥원은 10월 12일 한유진 1층 솔비움에서 성균관대학교 유학대학 및 앵커사업단과 ‘지산학(지역·산업·대학) 협력 교육협약’을 체결했다.&lt;br /&gt;&lt;br /&gt;이번 협약은 ‘2026 충청유교 네트워크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지역과 산업 현장의 수요를 대학 정규 교육과정에 반영해, 유교문화의 현대적 활용을 이끌 융합 인재를 양성하는 것이 핵심 목표다.&lt;br /&gt;&lt;br /&gt;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지산학 연계 교육 프로그램 공동 운영 ▲산학협력 고도화와 우수 사례 창출을 위한 교류 ▲기관의 동반 성장을 위한 협력 등에 뜻을 모았다.&lt;br /&gt;&lt;br /&gt;특히 세 기관은 성균관대 유학동양학과의 정규 프로젝트형 교과목인 ‘지역문화와 철학 재발견 캡스톤 디자인’과 연계한 공동 과제를 추진한다. 성균관대 유학대학과 앵커사업단은 지·산·학 협력 교육 체계를 구축해 교과목을 운영한다. 한유진은 유교문화 교육·연구 경험을 바탕으로 실무 프로젝트 주제 발굴과 현장 과제 수행을 지원한다.&lt;br /&gt;&lt;br /&gt;이를 통해 학생들은 지역 유교문화 자원을 직접 조사·분석하고 현장 적용 방안을 모색하며 전공 지식과 실무 문제 해결 역량을 동시에 기르게 된다. 한유진은 교과 과정에서 도출된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결과물을 향후 기관의 교육·문화 콘텐츠 기획 및 지역 연계 사업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lt;br /&gt;&lt;br /&gt;이상균 한유진 원장 직무대행은 “이번 협약은 유교문화 전문 연구기관과 대학이 손잡고 교육과 현장을 잇는 실질적인 협력 모델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며, “공동 교육 프로그램 운영 성과를 토대로 유교문화 연구 결실이 지역과 산업 전반에 확산되도록 후속 사업을 꾸준히 발굴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3 Oct 2026 02:1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4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13T02:1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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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논산시, 30주년 맞은 '강경젓갈축제' 강경의 맛과 멋에 가을의 낭만 더하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47</link>
      <description>강경젓갈의 깊은 맛에 흥겨운 공연과 다채로운 체험, 금강의 아름다운 노을까지 더해진 가을 축제가 펼쳐진다. 논산시는 15일부터 18일까지 강경포구 일원에서 열리는 ‘제30회 강경젓갈축제’에 30주년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13111612-3695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강경젓갈의 깊은 맛에 흥겨운 공연과 다채로운 체험, 금강의 아름다운 노을까지 더해진 가을 축제가 펼쳐진다.&lt;br /&gt;&lt;br /&gt; 논산시는 15일부터 18일까지 강경포구 일원에서 열리는 ‘제30회 강경젓갈축제’에 30주년을 기념하는 공연과 대표 체험 프로그램, 먹거리 행사 등 풍성한 즐길거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첫날인 15일에는 강경읍 주민자치 동아리 공연과 강경포구장터 개장식, 풍물 길놀이 등이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 오후 6시 개막식에 앞서 논산시립합창단의 축하공연이 펼쳐지며, 개막 축하공연과 30주년 기념 불꽃놀이가 밤하늘을 수놓는다.&lt;br /&gt;&lt;br /&gt; 축제 기간에는 강경 노을 뮤직 콘서트와 강경 콘서트, 노을 EDM 파티를 비롯해 어린이 매직 벌륜쇼, 논산예술인 마실 페스타 등 세대별로 즐길 수 있는 공연이 이어진다. &lt;br /&gt;&lt;br /&gt; 대표 프로그램인 ‘글로벌 강경젓갈 김장 페스타’에서는 강경젓갈을 활용한 김치 담그기와 김장 체험·판매가 진행된다. 김치 담그기 체험은 주말에 하루 3회(오전 10시 30분, 오후 2시, 오후 4시) 운영돼 방문객들이 강경젓갈의 풍미를 직접 경험할 수 있다.&lt;br /&gt;&lt;br /&gt; 옛 조선 3대 시장인 강경장의 모습을 재현한 ‘강경포구장터’도 축제의 주요 볼거리다. 장터 개장식과 풍물 길놀이를 시작으로 장터 한마당과 각종 공연·게임·전시·체험이 펼쳐지며, 강경의 옛 시장 풍경과 지역 특산물의 매력을 함께 즐길 수 있다.&lt;br /&gt;&lt;br /&gt;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논산의 대표 축제인 만큼 강경젓갈과 상월고구마를 활용한 먹거리 프로그램도 풍성하다. 강경젓갈·상월고구마 비빔밥 체험, 상월고구마 피자 만들기, 강경젓갈 퓨전 요리 체험, 양념젓갈(어리굴) 맛깔젓 담그기 등 색다른 매력을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lt;br /&gt;&lt;br /&gt; 특히 ‘강경젓갈·상월 고구마 바비큐 캠프’는 축제의 먹거리와 가을 풍경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현장에서 소고기와 돼지고기 등 먹거리를 구매해 즐기며 금강의 노을과 공연을 감상할 수 있어, 가족과 친구·연인이 함께 머물며 축제의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다.&lt;br /&gt;&lt;br /&gt; 백성현 논산시장은 “강경젓갈의 깊은 감칠맛과 상월고구마의 달콤한 풍미가 어우러져 논산만의 특별한 먹거리 매력을 선보일 것”이라며 “전통 발효식품인 젓갈과 고구마를 다채롭게 즐기고, 공연과 체험, 금강의 아름다운 노을을 만끽하며 추억과 낭만이 있는 강경을 만나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 한편, 논산시는 관람객의 편의를 위해 축제장 부설 주차장과 황산대교·소금문학관, 한산식당~금강배수지 구간, 순환버스 회차지 등 5곳에 임시 주차장을 마련했으며, 순환버스가 15~20분 간격으로 운행될 예정이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3 Oct 2026 02:1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4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13T02:16:00Z</dc:date>
    </item>
    <item>
      <title>포천문화관광재단, 국내 작가 148명 참여 '한국현대미술' 협력전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62</link>
      <description>포천문화관광재단은 오는 21일부터 11월 7일까지 포천38문화예술창작소 내 포천38작은미술관에서 금보성아트센터와 함께하는 협력전시 ‘한국현대미술(Korea Contemporary Art)’을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금</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13111323-185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포천문화관광재단은 오는 21일부터 11월 7일까지 포천38문화예술창작소 내 포천38작은미술관에서 금보성아트센터와 함께하는 협력전시 ‘한국현대미술(Korea Contemporary Art)’을 개최한다.&lt;br /&gt;&lt;br /&gt;이번 전시는 금보성아트센터가 여러 지역을 순회하며 이어 온 ‘미술관프로젝트’의 21번째 전시다. 아트센터와 함께해 온 국내 작가 148명의 회화 작품을 선보이며, 오늘날 한국 현대미술의 다양한 흐름과 표현을 한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lt;br /&gt;&lt;br /&gt;포천 지역 작가도 참여한다. 포천38문화예술창작소 레지던시 1기 입주작가인 권광칠·서시환 작가가 참여해 전국에서 활동하는 작가들과 함께 작품을 선보인다.&lt;br /&gt;&lt;br /&gt;이번 협력전은 포천38작은미술관이 올해 이어가고 있는 전시 프로그램의 하나다. 작은미술관은 지난 9월까지 레지던시 입주작가 6팀의 릴레이 개인전 ‘포천38작은미술관 X 여섯 개의 시선’을 진행했으며, 이번 전시에 이어 11월에는 레지던시 1기 결과보고전 ‘경계 위의 재생’, 12월에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미술은행 협력전시를 차례로 선보일 예정이다.&lt;br /&gt;&lt;br /&gt;포천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멀리 나서지 않아도 지역의 작은미술관에서 국내 작가 148명의 작품을 만날 수 있는 자리”라며 “가족과 이웃이 함께 방문해 오늘의 한국 미술을 편하게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관람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매주 일요일은 휴관한다. 관람료는 무료다.&lt;br /&gt;&lt;br /&gt;이번 전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하는 ‘2026년 작은미술관 조성 및 운영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포천문화관광재단과 금보성아트센터가 주관하고 국민체육진흥공단, 한국예술가협회, ㈜더윤아이앤씨, 예술가신문이 후원한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3 Oct 2026 02:1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6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13T02:13: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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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포천시, 산정호수의 밤을 화려하게 수놓다…'억새꽃축제' 야간 특별프로그램 운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61</link>
      <description>포천문화관광재단은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가을, 억새로 가장 빛나는 우리의 순간들’을 주제로 ‘제29회 포천 산정호수 명성산 억새꽃축제’를 개최한다.올해 축제는 낮에는 명성산의 은빛 억새와 산정</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13111256-5142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포천문화관광재단은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가을, 억새로 가장 빛나는 우리의 순간들’을 주제로 ‘제29회 포천 산정호수 명성산 억새꽃축제’를 개최한다.&lt;br /&gt;&lt;br /&gt;올해 축제는 낮에는 명성산의 은빛 억새와 산정호수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즐기고, 밤에는 빛과 예술, 공연이 어우러지는 또 다른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야간 특별프로그램을 마련했다.&lt;br /&gt;&lt;br /&gt;대표 야간 프로그램은 ‘억새로 기억을 밝히다-산정호수 101년의 시간’을 주제로 펼쳐지는 수상불꽃극이다. 산정호수의 역사와 지역 이야기를 불꽃과 음악, 극적 연출로 풀어낸 공연으로, 17일 오후 8시와 18일 오후 7시 30분 산정호수 광장 수변무대에서 총 2회 진행된다.&lt;br /&gt;&lt;br /&gt;호수 수면과 밤하늘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화려한 불꽃 연출은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전석 자유석으로 운영된다.&lt;br /&gt;&lt;br /&gt;축제장 곳곳에서는 가을밤을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산정호수 광장에 설치되는 ‘아트월 프로젝트’는 6m 규모의 대형 캔버스에 형광 안료를 활용해 시민들이 함께 작품을 완성하는 참여형 예술 프로그램이다. 완성된 작품은 형광빛이 만들어내는 독특한 시각적 효과로 이색적인 볼거리를 제공한다.&lt;br /&gt;&lt;br /&gt;주말에는 ‘형광 바디페인팅’ 체험 부스도 운영된다. 이와 함께 산정리 주민들이 직접 제작·설치한 ‘억새꽃 조명’이 행사장 곳곳을 밝힌다. 주민들의 손길로 완성된 조명은 가을밤의 분위기를 더하고, 지역 주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축제라는 의미도 담고 있다.&lt;br /&gt;&lt;br /&gt;이중효 포천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올해 축제는 산정호수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낮뿐만 아니라 밤에도 즐길 수 있도록 야간 특별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화려한 수상불꽃극과 주민들이 함께 만든 따뜻한 빛의 풍경 속에서 소중한 사람들과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3 Oct 2026 02:1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6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13T02:13:00Z</dc:date>
    </item>
    <item>
      <title>강화군, 석모도 산·바다·갯벌 누빈 백패커 200명… 백패킹 페스티벌 '갯섬' 성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55</link>
      <description>강화군은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1박 2일간 석모도 일대에서 개최한 '제2회 2026 강화군 백패킹 페스티벌 '갯섬''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난해 주문도에서 첫선을 보인 데 이어 두</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13111221-9291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강화군은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1박 2일간 석모도 일대에서 개최한 '제2회 2026 강화군 백패킹 페스티벌 '갯섬''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지난해 주문도에서 첫선을 보인 데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됐다. 올해는 사업비를 지난해 3,000만 원에서 1억 원으로 늘리는 등 규모를 대폭 키웠으며, 참가 인원도 40명에서 200명으로 5배 늘었다.&lt;br /&gt;&lt;br /&gt;특히 강화군만의 독보적인 갯벌 생태자원을 브랜드화한 '갯섬'을 주제로 산과 바다를 잇는 1박 2일 숙박·체험형 체류 콘텐츠를 선보여, 전국에서 모인 백패커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lt;br /&gt;&lt;br /&gt;참가자들은 행사 첫날 삼산면 매음 제1공영주차장에서 출발해 해명산 정상 코스(새가리고개~방개고개~해명산 정상~전득이고개)를 거쳐 해미지마을, 칠면초 군락지, 민머루해변으로 이어지는 총 17.5km 구간의 트레킹을 완주하며 강화도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만끽했다.&lt;br /&gt;&lt;br /&gt;숙영지인 민머루해변에서는 인기 캠핑 브랜드가 참여한 '아웃도어 브랜드 체험존'과 강화군 지역 업체들과 함께한 '로컬 팝업부스'가 운영돼 볼거리와 먹거리를 함께 제공했다. 밤에는 가을 해변의 운치를 더하는 어쿠스틱 공연과 경품 추첨 이벤트가 이어져 참가자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lt;br /&gt;&lt;br /&gt;이튿날 오전에는 민머루해변 갯벌 약 2km 구간을 달리는 '갯섬 머드런'이 펼쳐져 이색적인 즐거움을 더했으며, 머드런을 완주한 모든 참가자에게는 석모도의 칠면초 군락지와 갯벌 등 고유한 생태적 특색을 담은 기념 메달이 수여됐다.&lt;br /&gt;&lt;br /&gt;강화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강화가 자랑하는 산과 바다, 갯벌 생태자원을 아웃도어 레포츠와 접목해 선보인 뜻깊은 자리였다"며 "참가자들의 의견과 개선 사항을 꼼꼼히 분석·보완해 더욱 완성도 높은 행사로 이어가고, 지역경제에도 실질적인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13 Oct 2026 02:1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5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13T02:12:00Z</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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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천시, 시민의 날 맞아 '포천 우수축산물 소비촉진 행사' 운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60</link>
      <description>포천시는 지난 11일 포천종합운동장 일대에서 열린 제24회 포천시민의 날 행사에서 ‘포천 우수축산물 소비촉진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포천에서 생산되는 축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시식 등 체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13110749-1587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포천시는 지난 11일 포천종합운동장 일대에서 열린 제24회 포천시민의 날 행사에서 ‘포천 우수축산물 소비촉진 행사’를 진행했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포천에서 생산되는 축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시식 등 체험형 홍보를 통해 소비를 촉진함으로써 지역 축산 농가의 소득 증대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행사에는 (사)대한양계협회 포천시 육계지부, (사)전국한우협회 포천시지부, (사)대한한돈협회 포천지부, (사)대한산란계협회 포천지부, 포천시 낙농연합회 등 지역 축산단체가 참여했다.&lt;br /&gt;&lt;br /&gt;참여 단체들은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한우·한돈·닭고기·계란·유제품 등 지역 축산물을 소개하고 시식 행사를 진행했다. 시민들은 현장에서 포천 축산물을 직접 맛보며 지역 축산물의 우수성을 확인했다.&lt;br /&gt;&lt;br /&gt;백영현 포천시장도 행사장을 찾아 시민들과 함께 축산물을 시식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lt;br /&gt;&lt;br /&gt;포천시 관계자는 “시민의 날을 맞아 시민들이 포천의 우수축산물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축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소비를 활성화해 축산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포천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축산물의 인지도를 높이고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먹거리에 대한 소비자 신뢰를 높이는 한편, 지역 축산업의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3 Oct 2026 02:0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6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13T02:07:00Z</dc:date>
    </item>
    <item>
      <title>포천시, 환경농업대학원 '내 농장 브랜드 발표회 및 성과물 전시'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59</link>
      <description>포천시는 농업인의 창의적 경영 능력을 높이고 차별화된 브랜드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오는 14일 포천시농업기술센터에서 포천시환경농업대학원생들이 참여하는 ‘내 농장 브랜드 발표회’를 개최한다.이번</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13110339-1890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포천시는 농업인의 창의적 경영 능력을 높이고 차별화된 브랜드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오는 14일 포천시농업기술센터에서 포천시환경농업대학원생들이 참여하는 ‘내 농장 브랜드 발표회’를 개최한다.&lt;br /&gt;&lt;br /&gt;이번 발표회는 대학원생들이 1년간의 교육과 전문 강사의 일대일 컨설팅을 통해 개발한 농장별 브랜드를 공유하는 자리다. 교육생들은 각 농가의 고유한 이야기와 정체성을 바탕으로 로고와 브랜드명을 개발하고, 상품 기획을 포함한 ‘내 농산물 브랜드 디자인’을 완성했다.&lt;br /&gt;&lt;br /&gt;행사는 개회와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농가별 발표와 평가 순으로 진행된다. 심사위원들은 △브랜드의 차별성과 농장과의 적합성 △구체적인 성장 로드맵 △브랜드 확장 및 발전 가능성 △발표자료 완성도와 전달력 등을 기준으로 평가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포천시는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우수 발표자를 선정하고, 향후 포천시환경농업대학(원) 졸업식에서 상장을 수여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교육 과정에서 완성된 브랜드 디자인과 시제품은 시민들에게도 선보인다. ‘성과물 전시’는 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포천시청 신관 1층 로비에서 열리며, 시청을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포천 농산물의 새로운 변화와 가치를 소개한다.&lt;br /&gt;&lt;br /&gt;포천시 관계자는 “교육생들이 만든 브랜드는 단순한 결과물이 아니라 각 농장의 경쟁력을 높이고 포천 농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는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자립 역량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농업 기반을 조성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의 교육과 맞춤형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3 Oct 2026 02:0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5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13T02:03:00Z</dc:date>
    </item>
    <item>
      <title>동두천시 '제9회 이담농악두드림대축제' 성황리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42</link>
      <description>동두천시는 지난 10월 10일 오전 10시 30분 소요산 야외 음악당에서 동두천시 고유의 흥과 가락을 나누는‘제9회 이담농악두드림대축제’가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담농악보존회가 주관한 이번 축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13072646-3595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동두천시는 지난 10월 10일 오전 10시 30분 소요산 야외 음악당에서 동두천시 고유의 흥과 가락을 나누는‘제9회 이담농악두드림대축제’가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lt;br /&gt;&lt;br /&gt;이담농악보존회가 주관한 이번 축제는 동두천시의 무형유산 제3호인 '이담농악'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져 전통문화를 향유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특히 이번 제9회 축제에서는 이담농악 공연뿐만 아니라 경기도 무형유산 ‘안성남사당 풍물놀이보존회’의 줄타기 공연과 인천광역시 무형유산 ‘강화용두레질소리보존회’의 열두가락농악 그리고 ‘사물놀이 예성’의 사물 판굿 공연이 함께 펼쳐져 관람객들의 탄성과 박수갈채를 이끌어내며 전통예술의 멋과 흥을 느낄 수 있는 화합의 장이 됐다. &lt;br /&gt;&lt;br /&gt;차유철 이담농악보존회장은 "우리 지역의 소중한 무형유산인 이담농악을 더 많은 분들과 나누고 보존할 수 있어 뜻깊다."라며, "이번 축제를 통해 울려 퍼진 신명 나는 우리 가락이 가을을 맞아 소요산을 찾은 시민들과 관광객들의 일상에 큰 위로와 활력이 됐기를 바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2 Oct 2026 22:2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4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12T22:26:00Z</dc:date>
    </item>
    <item>
      <title>2026년 동두천 국악한마당 성황리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41</link>
      <description>동두천시는 지난 11일 동두천시민회관 공연장에서 '2026년 동두천 국악한마당'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사)한국국악협회 동두천지부가 주관한 이번 공연은 '빛, 신명으로 피어나다'를 주제로, 우리 전통음악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13072614-2859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동두천시는 지난 11일 동두천시민회관 공연장에서 '2026년 동두천 국악한마당'을 개최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사)한국국악협회 동두천지부가 주관한 이번 공연은 '빛, 신명으로 피어나다'를 주제로, 우리 전통음악의 고유한 소리와 호흡에 현대적인 빛과 움직임을 더해 국악의 아름다움과 흥겨움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한국국악협회 동두천지부의 4개 분과가 각 분야의 특색을 살린 다채로운 국악 무대를 선보였으며, 초청 명인들의 수준 높은 전통공연도 이어졌다. 가야금산조와 경기고깔소고춤 등 전통예술의 깊이와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무대가 펼쳐져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lt;br /&gt;&lt;br /&gt;허순 동두천부시장은 “국악은 우리 민족의 삶과 정서, 희로애락을 담고 있는 소중한 전통문화”라며 “이번 공연을 통해 시민들이 우리 전통예술의 아름다움과 신명을 가까이에서 느끼는 시간이 됐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국악인들의 활발한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2 Oct 2026 22:2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4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12T22:26:00Z</dc:date>
    </item>
    <item>
      <title>제2회 동두천시 책문화축제 기념 '마술사 나무의 매직버블쇼' 운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40</link>
      <description>동두천시는 오는 10월 31일 오후 4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복합문화커뮤니티센터 1층 실내 로비에서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마술사 나무의 매직버블쇼’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제2회 동두</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13072416-4020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동두천시는 오는 10월 31일 오후 4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복합문화커뮤니티센터 1층 실내 로비에서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마술사 나무의 매직버블쇼’를 운영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공연은 제2회 동두천시 책문화축제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어린이와 가족 단위 시민들에게 특별한 문화예술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lt;br /&gt;&lt;br /&gt;‘마술사 나무의 매직버블쇼’는 신기한 마술과 다채로운 비눗방울 퍼포먼스가 어우러진 공연으로, 어린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고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로 꾸며질 예정이다.&lt;br /&gt;&lt;br /&gt;공연 관람 신청은 10월 12일(월)부터 25일(일)까지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lt;br /&gt;&lt;br /&gt;동두천시 관계자는 “이번 공연이 어린이들에게는 즐거운 상상력을, 가족들에게는 함께하는 소중한 추억을 선사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제2회 동두천시 책문화축제는 ‘오늘은 책과 함께, 내일은 꿈과 함께’를 주제로 오는 10월 31일 복합문화커뮤니티센터에서 개최되며, 다양한 공연과 독서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2 Oct 2026 22:2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4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12T22:24:00Z</dc:date>
    </item>
    <item>
      <title>동두천시, 2026년 '시민화합 한마당 대축전', 오는 10월 17일 성대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39</link>
      <description>동두천시가 주최하고 동두천시와 동두천시체육회가 주관하는 ‘2026 시민화합 한마당 대축전’이 오는 10월 17일 동두천 종합운동장에서 성대하게 열린다.이번 행사는 생연1동·생연2동·중앙동·보산동·불현동</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13072354-4214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동두천시가 주최하고 동두천시와 동두천시체육회가 주관하는 ‘2026 시민화합 한마당 대축전’이 오는 10월 17일 동두천 종합운동장에서 성대하게 열린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생연1동·생연2동·중앙동·보산동·불현동·송내동·상패동·소요동 총 8개 동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시민 운동회로,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며 시민 모두가 하나 되는 화합과 소통의 장이 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행사식순은 동별 선수단 입장, 식전 공연, 개회식, 경기 진행, 폐회식순으로 진행된다. 특히,'대축전'의 의미를 살려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바구니 공 넣기, 투호 던지기, 신발 양궁, 황금박 터트리기, 짐볼 릴레이, 400m 계주, 한마음 공 튀기기, 황금박 터트리기 등 8개의 화합 종목으로 구성했다.&lt;br /&gt;&lt;br /&gt;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이 빛나는 동두천의 진짜 주인공”이라며, “이번 대축전이 서로를 격려하고 웃음꽃을 피우는 활기찬 소통의 한마당이 되기를 소망한다”라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2 Oct 2026 22:2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3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12T22:23:00Z</dc:date>
    </item>
    <item>
      <title>시흥시 거북섬동 주민자치회, 청소년 마라톤·연날리기·플리마켓 행사로 주민 화합의 장 마련</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38</link>
      <description>시흥시 거북섬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0일 지역 주민과 청소년이 함께하는 청소년 마라톤과 연날리기·플리마켓 행사를 열어 건강한 여가문화 조성과 이웃 간 소통·나눔의 장을 마련했다.이날 오전에는 청소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13071926-1514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시흥시 거북섬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0일 지역 주민과 청소년이 함께하는 청소년 마라톤과 연날리기·플리마켓 행사를 열어 건강한 여가문화 조성과 이웃 간 소통·나눔의 장을 마련했다.&lt;br /&gt;&lt;br /&gt;이날 오전에는 청소년들의 건강 증진과 도전 정신 함양을 위한 ‘제2회 그린웨이 마라톤’이 시화호 산책로에서 열렸다. 참가자들은 서로를 격려하며 함께 달리는 과정에서 협동심과 공동체 의식을 다지고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성취감을 나눴다.&lt;br /&gt;&lt;br /&gt;오후 2시부터 5시까지는 거북섬 해안 덱과 마리나 주차장 일원에서 연날리기와 플리마켓이 운영됐다. 연날리기는 전통놀이를 통해 세대 간 소통을 도모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 플리마켓은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교류하는 소통의 장이 됐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청소년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의 주민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지역 공동체의 유대감을 높이고 주민 주도의 참여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됐다.&lt;br /&gt;&lt;br /&gt;원희정 거북섬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행사가 청소년들에게는 건강한 도전과 성취의 기회가 되고, 주민들에게는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lt;br /&gt;&lt;br /&gt;김도영 거북섬동장은 “주민과 청소년이 함께 어울리며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일상에서 함께 즐기고 서로 정을 나눌 다양한 기회가 확대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2 Oct 2026 22:1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3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12T22:19:00Z</dc:date>
    </item>
    <item>
      <title>시흥시 '제8회 도시농업 한마당' 성료…4천여 명 참여 속 도시농업 가치 확산</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37</link>
      <description>시흥시는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월곶동 공영도시농업농장 일원에서 가을걷이 체험행사와 연계한 ‘제8회 시흥시 도시농업 한마당’을 성황리에 개최했다.‘농업으로 도시를 치유하다’를 주제로 열린</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13071658-4557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시흥시는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월곶동 공영도시농업농장 일원에서 가을걷이 체험행사와 연계한 ‘제8회 시흥시 도시농업 한마당’을 성황리에 개최했다.&lt;br /&gt;&lt;br /&gt;‘농업으로 도시를 치유하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도시농업과 치유농업을 더 친숙하게 접하고 농업의 가치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 기간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 등 4천여 명이 행사장을 찾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가을걷이 행사를 즐기며 도심 속 농업의 매력을 만끽했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시흥시가 주최하고 시흥시도시농업관리사협회와 도시농업공원 시민행복텃밭 운영단체가 주관했으며, 농림축산식품부와 시흥시의회, 농협 시흥시지부, 북시흥농협·안산농협·군자농협이 후원해 민관 협력으로 운영됐다.&lt;br /&gt;&lt;br /&gt;행사장에는 무대존과 체험존, 전시존, 장터존, 놀이존, 지식존, 홍보존 등 7개 구역이 마련됐다. 개막식과 동별 경연대회, 텃밭 힐링 콘서트를 비롯해 도시·치유농업 주제관, 자생화 전시, 시민 참여형 체험프로그램, 텃밭 사진전, 농산물 장터, 전래놀이, 특강, 텃밭상담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돼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lt;br /&gt;&lt;br /&gt;특히 지난 6월 개관한 시흥시 치유농업지원센터와 연계해 운영된 치유농업 주제관은 치유농업의 개념과 사회적 가치, 치유농업지원센터의 역할과 운영 방향을 소개하고 다양한 치유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시민들의 관심을 모았다.&lt;br /&gt;&lt;br /&gt;공영도시농업농장 다랑논에서는 전래 농기구를 활용한 벼 베기와 탈곡, 도정 등 쌀의 한살이 체험프로그램도 운영됐다. 시흥시는 물론 용인시 등 인근 지역에서 행사장을 찾은 가족 단위 방문객들은 도심 속에서 쌀이 생산되는 과정을 직접 보고 체험하며 농업의 소중함을 배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lt;br /&gt;&lt;br /&gt;조경희 시흥시 농업기술과장은 “이번 도시농업 한마당은 시민들이 농업의 가치와 치유의 힘을 직접 체험하며 함께 즐길 수 있었던 뜻깊은 자리였다”라고 “민관이 함께 협력해 행사를 안전하게 마무리한 만큼 앞으로도 도시농업이 공동체를 회복하고 건강한 삶을 만드는 기반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2 Oct 2026 22:1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3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12T22:17:00Z</dc:date>
    </item>
    <item>
      <title>시흥시, 방글라데시 문화행사 '삼프리티' 성료…교민·주민 150여 명 화합의 장</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36</link>
      <description>시흥시와 시흥시외국인복지센터는 지난 11일 시흥시외국인복지센터 야외주차장에서 방글라데시 교민회 회원과 지역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방글라데시어로 ‘어울림’을 뜻하는 ‘삼프리티 2026</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13071447-3634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시흥시와 시흥시외국인복지센터는 지난 11일 시흥시외국인복지센터 야외주차장에서 방글라데시 교민회 회원과 지역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방글라데시어로 ‘어울림’을 뜻하는 ‘삼프리티 2026년 방글라데시 문화행사’를 개최했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방글라데시 교민들이 고국의 문화를 함께 나누고 지역 주민들과 교류하며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는 상호문화 교류의 장으로 마련됐다.&lt;br /&gt;&lt;br /&gt;행사에서는 방글라데시 전통 카레 밥인 ‘무리곤토’를 함께 나누며 참가자들이 고향의 맛을 즐겼다. 이어 전통 북인 ‘타블라’와 건반악기 ‘하모니움’ 연주를 비롯한 전통 음악 공연이 펼쳐져 현장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특히 참가자들이 숨겨둔 노래 실력을 선보인 ‘방글라데시 노래자랑 대회’는 뜨거운 호응 속에 진행되며 국적과 세대를 넘어 함께 어울리고 화합하는 시간을 만들었다.&lt;br /&gt;&lt;br /&gt;행사에 참여한 한 방글라데시 교민은 “한국에서 이웃들과 함께 고향의 전통음식을 나누고 그리웠던 민속문화를 즐길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lt;br /&gt;&lt;br /&gt;박 결 시흥시외국인복지센터장은 “이번 ‘삼프리티’ 행사가 방글라데시 교민들에게는 따뜻한 위로와 화합의 시간이 되고, 지역 주민들에게는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이주민들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함께 어우러질 수 있도록 다양한 상호문화 교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lt;br /&gt;&lt;br /&gt;시 관계자는 “시흥시는 다양한 국적의 주민들이 서로의 문화를 존중하고 함께 살아가는 상호문화도시를 만들기 위해 문화 교류와 소통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2 Oct 2026 22:1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3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12T22:14:00Z</dc:date>
    </item>
    <item>
      <title>고양시, '2026년 주민참여예산 한마당'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35</link>
      <description>고양특례시는 10월 12일 일산호수공원 고양꽃전시관에서 주민참여예산위원과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주민참여예산 한마당’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주민참여예산제에 대한 시민의 관심</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13071042-186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고양특례시는 10월 12일 일산호수공원 고양꽃전시관에서 주민참여예산위원과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주민참여예산 한마당’을 개최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주민참여예산제에 대한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 그동안 주민참여예산위원회가 추진해 온 활동과 주민 제안사업의 성과를 시민들과 함께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특히 지난해 예산에 반영돼 추진된 사업의 현장 모니터링 결과와 올해 분과별 우수 제안사업, 온라인 주민투표 결과 등을 공유하며 주민참여예산 운영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lt;br /&gt;&lt;br /&gt;이번에 공유된 온라인 주민투표 결과와 우수제안 사업은 조정협의회 최종 심의와 시의회 의결 등의 절차를 거쳐 최종 예산 반영 여부가 결정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시 관계자는 “주민참여예산은 시민이 직접 지역의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 방안을 제안하는 시민참여 제도”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의견이 실질적인 정책과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참여 대상을 확대하고 홍보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2 Oct 2026 22:1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3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12T22:10:00Z</dc:date>
    </item>
    <item>
      <title>중랑구, 제31회 중랑구민대상 시상식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34</link>
      <description>중랑구가 지난 10일 저녁 용마폭포공원에서 열린 중랑용마폭포축제 현장에서 ‘제31회 중랑구민대상’ 시상식을 열고 수상자들의 헌신을 기렸다.‘중랑구민대상’은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화합에 이바지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13070512-2396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중랑구가 지난 10일 저녁 용마폭포공원에서 열린 중랑용마폭포축제 현장에서 ‘제31회 중랑구민대상’ 시상식을 열고 수상자들의 헌신을 기렸다.&lt;br /&gt;&lt;br /&gt;‘중랑구민대상’은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화합에 이바지한 구민에게 수여하는 중랑구 최고 영예의 상이다. 매년 지역 대표 축제 무대에서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온 구민들의 공로를 기리고 있다.&lt;br /&gt;&lt;br /&gt;구민대상은 봉사상, 효행상, 모범가족상, 특별상 등 4개 부문으로 나뉘며, 현장 실사와 주민 의견 수렴을 거쳐 수상자를 선정한다.&lt;br /&gt;&lt;br /&gt;올해는 개인 4명과 단체 1곳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봉사상(개인) 김무겸 님 ▲봉사상(단체) 한국청소년육성회중랑지구회 ▲효행상 주태민 님 ▲모범가족상 서하나 님 ▲특별상 윤주일 님이 선정됐으며, 수상자들에게는 구민대상 상패가 전달됐다.&lt;br /&gt;&lt;br /&gt;류경기 중랑구청장은 “가을밤 용마폭포 아래에서 구민 여러분과 함께 수상자분들의 소중한 헌신을 기릴 수 있어 뜻깊다”라며 “이웃을 위해 묵묵히 땀 흘려 오신 분들이 있어 중랑이 더욱 따뜻해지고 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숨은 주역을 적극 발굴하고 예우해 구민 모두가 자부심을 느끼는 중랑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2 Oct 2026 22:0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3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12T22:05:00Z</dc:date>
    </item>
    <item>
      <title>옥천군, 2026년 사회복지종사자 화합 한마당 행사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33</link>
      <description>옥천군사회복지협의회는 10월 13일 옥천관성회관에서 사회복지종사자와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사회복지종사자 화합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지역 복지 현장에서 헌신</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13064347-8711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옥천군사회복지협의회는 10월 13일 옥천관성회관에서 사회복지종사자와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사회복지종사자 화합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지역 복지 현장에서 헌신하는 사회복지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종사자 간 화합과 소통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이날 행사는 사회복지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13명에 대한 표창을 시작으로 축사와 사회복지사업 윤리선언 낭독 등이 진행됐다. 이어 서울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윤대현 교수가 ‘내 마음 먼저 안아주세요’를 주제로 특강을 펼쳐 참석자들에게 마음 건강을 돌아보는 시간을 선사했다.&lt;br /&gt;&lt;br /&gt;최미숙 옥천군사회복지협의회장은 “군민 가까이에서 늘 열정을 가지고 소임을 다하는 사회복지종사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사회복지종사자들과 함께하는 협의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황규철 옥천군수는 “현장에서 군민을 살피는 사회복지종사자 여러분의 헌신 덕분에 우리 지역이 더욱 따뜻해지고 있다”며 “일선 현장에서 묵묵히 노력하는 사회복지종사자들의 처우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2 Oct 2026 21:4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3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12T21:43:00Z</dc:date>
    </item>
    <item>
      <title>예천군, 고명환 작가 초청 제4회 예천군민아카데미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32</link>
      <description>예천군은 오는 10월 26일 오후 4시 예천군복합커뮤니티센터 4층에서 고명환 작가를 초청해 ‘2026년 제4회 예천군민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뇌에 쏙쏙 박히는 독서의 기술’을 주제로 진행되는 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13064127-8430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예천군은 오는 10월 26일 오후 4시 예천군복합커뮤니티센터 4층에서 고명환 작가를 초청해 ‘2026년 제4회 예천군민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뇌에 쏙쏙 박히는 독서의 기술’을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강연에서는 고명환 작가의 독서 경험을 바탕으로 책의 내용을 이해하고 기억하는 방법, 꾸준한 독서 습관을 기르는 요령, 읽은 내용을 생각과 행동의 변화로 연결하는 방법 등을 소개한다.&lt;br /&gt;&lt;br /&gt;이를 통해 책 읽기를 즐기는 군민은 물론 독서를 시작하고 싶지만 어렵게 느끼는 군민에게도 유익한 강연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1997년 MBC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고명환 작가는 제11회 교보문고 출판 어워즈에서 ‘올해의 작가상’을 수상했으며, 저서로는 '고전이 답했다, 마땅히 살아야 할 삶에 대하여', '나는 어떻게 삶의 해답을 찾는가', '독서의 기술' 등이 있다.&lt;br /&gt;&lt;br /&gt;참가 신청은 온라인 또는 전화로 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예천군 총무과 평생교육팀으로 문의하면 된다.&lt;br /&gt;&lt;br /&gt;안병윤 예천군수는 “이번 강연이 군민들에게 책을 대하는 자신만의 관점을 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관심과 수요를 반영한 강연을 마련해 일상 속 배움의 기회를 넓혀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2 Oct 2026 21:4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3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12T21:41:00Z</dc:date>
    </item>
    <item>
      <title>경북도·예천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강화 컨퍼런스'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31</link>
      <description>경상북도와 예천군은 지난 10월 12일 스탠포드호텔 안동 그랜드볼룸에서 도내 22개 시·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복지 담당 공무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강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13064045-9623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상북도와 예천군은 지난 10월 12일 스탠포드호텔 안동 그랜드볼룸에서 도내 22개 시·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복지 담당 공무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강화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더 촘촘하게, 더 따뜻하게 –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약속’이라는 슬로건 아래 열린 이번 행사는 협의체 위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지역 간 교류와 민·관 협력 네트워크를 다지기 위해 추진됐다.&lt;br /&gt;&lt;br /&gt;이날 개회식에서는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헌신해 온 유공자 23명에게 도지사 표창이 수여됐다. 예천군에서는 윤재연 예천노인전문요양원장과 호명읍 행정복지센터 김진경 주무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lt;br /&gt;&lt;br /&gt;이어 참석자들은 샌드아트 퍼포먼스를 통해 서로 돌보고 함께하는 복지공동체의 가치를 되새겼으며, 기념 촬영을 통해 연대의 마음을 나눴다.&lt;br /&gt;&lt;br /&gt;윤재복 예천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지역마다 여건은 다르지만, 더 나은 복지를 향한 마음은 모두 같을 것”이라며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시·군 협의체가 더욱 가까워지고, 각 지역 복지의 중심으로 발돋움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본행사에서는 ㈜쉐어라이프 좌민기 대표가 ‘기획자가 알려주는 AI 활용법(복지분야 AI혁신)’을 주제로 복지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AI 활용 방안을 제시했고, 강원석 시인이 ‘행복을 미루지 마세요’라는 주제로 복지 종사자들에게 쉼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했다.&lt;br /&gt;&lt;br /&gt;안병윤 예천군수는 “지역사회 최일선에서 복지 안전망을 묵묵히 지켜온 협의체 위원과 공무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긴밀한 민·관 협력을 통해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촘촘하고 따뜻한 복지 공동체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2 Oct 2026 21:4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3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12T21:40:00Z</dc:date>
    </item>
    <item>
      <title>천안시, 16일 '여성일자리 페스티벌'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30</link>
      <description>천안시는 오는 16일 천안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여성일자리 페스티벌’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취업과 창업을 희망하는 여성 구직자에게 실질적인 일자리 기회를 제공하고, 직업 탐색부터 취업 준비, 경력</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13063811-9274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천안시는 오는 16일 천안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여성일자리 페스티벌’을 개최한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취업과 창업을 희망하는 여성 구직자에게 실질적인 일자리 기회를 제공하고, 직업 탐색부터 취업 준비, 경력단절 예방까지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행사장은 채용관, 직종상담관, AI체험관, 창업관, 일·가정양립관, 취업준비관 등 6개 테마관으로 꾸며진다.&lt;br /&gt;&lt;br /&gt;채용관에서는 사무·행정, 돌봄·사회서비스, 생산직 등 다양한 직종의 현장 면접과 채용 상담이 이뤄진다. 참여자는 이력서를 지참하면 현장에서 바로 면접을 볼 수 있다.&lt;br /&gt;&lt;br /&gt;직종상담관과 AI체험관에서는 AI콘텐츠 제작, ESG환경활동전문가, 파크골프지도자 등 유망 직종 상담과 함께 AI 기반 직업진단 및 업무체험을 제공한다. &lt;br /&gt;&lt;br /&gt;취업준비관에서는 퍼스널컬러 진단, DISC 검사, 이력서 사진 촬영, 입사지원서 컨설팅을 지원하며, 창업관과 일·가정양립관에서는 맞춤형 창업 컨설팅과 노무·육아·가족 상담을 진행한다.&lt;br /&gt;&lt;br /&gt;행사 참여를 희망하는 구직자는 구직신청서를 사전 작성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이력서·자기소개서 컨설팅은 전화 사전 접수를 받는다. 구인 기업의 현장 면접 참여도 사전 신청이 가능하다.&lt;br /&gt;  &lt;br /&gt;박경미 여성가족과장은 “이번 행사가 구직 여성들에게 실질적인 취업 기회와 미래 유망 직종을 탐색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여성의 경력단절을 예방하고 변화하는 산업 환경에 맞춘 일자리 역량 강화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2 Oct 2026 21:3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3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12T21:38:00Z</dc:date>
    </item>
    <item>
      <title>아산시, 시민과 함께한 공감콘서트 마무리… 소통의 결실 맺어</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29</link>
      <description>아산시 지난 10일 신정호 잔디광장에서 열린 ‘찾아가는 시민참여 공감콘서트’ 세 번째 이야기를 끝으로 10월 시민 소통의 여정을 마무리했다.이번 공감콘서트는 정해진 소통 공간을 벗어나 시민들의 일상</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13063121-2247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아산시 지난 10일 신정호 잔디광장에서 열린 ‘찾아가는 시민참여 공감콘서트’ 세 번째 이야기를 끝으로 10월 시민 소통의 여정을 마무리했다.&lt;br /&gt;&lt;br /&gt;이번 공감콘서트는 정해진 소통 공간을 벗어나 시민들의 일상 속으로 찾아가 생각과 바람을 듣고, 이를 시정에 담아내기 위해 마련됐다. 시민과 함께 지역의 미래를 그리는 현장 중심의 소통 창구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lt;br /&gt;&lt;br /&gt;공감콘서트는 △10월 1일 ‘시민과 더 가까이, 함께 그리는 아산’ △10월 9일 ‘우리가 함께 만드는 더 좋은 내일! 아산, 우리 이야기’ △10월 10일 ‘가을을 걷고, 마음을 잇는 시민소통 이야기’로 이어졌다. 세 차례 만남을 통해 시민과의 거리를 좁히고, 지역의 더 나은 내일을 함께 고민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lt;br /&gt;&lt;br /&gt;마지막 행사는 ‘제8회 아산시민 건강 걷기대회’와 연계해 진행됐다. 시민들이 함께 걷는 시간을 소통과 공감의 기회로 확장하기 위해 △‘한 표 공감’ 현장 투표 △‘시민소통 단풍나무 만들기’ △‘1분 공감토크’ 현장 인터뷰 등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했다.&lt;br /&gt;&lt;br /&gt;아산시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시민의 의견이 일회성 참여에 그치지 않고 일상 속 시정 참여로 이어질 수 있도록 소통을 지속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홍보물과 온라인 콘텐츠를 활용해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도 높였다.&lt;br /&gt;&lt;br /&gt;오세현 아산시장은 “시민 한 분 한 분의 생각과 바람이 모여 소통나무를 완성했듯, 세 차례 만남에서 나온 목소리가 아산의 더 나은 내일을 만드는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공감콘서트는 마무리됐지만 시민과의 소통은 계속 이어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2 Oct 2026 21:3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2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12T21:31:00Z</dc:date>
    </item>
    <item>
      <title>아산 외암마을 짚풀문화제 16일 개막… 전통과 가을 정취 한자리에</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28</link>
      <description>아산의 대표 전통문화축제인 외암마을 짚풀문화제가 가을 정취와 전통의 흥을 더해 관람객을 맞는다.아산시가 오는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아산 외암마을 일원에서 ‘제25회 외암마을 짚풀문화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13062903-6949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아산의 대표 전통문화축제인 외암마을 짚풀문화제가 가을 정취와 전통의 흥을 더해 관람객을 맞는다.&lt;br /&gt;&lt;br /&gt;아산시가 오는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아산 외암마을 일원에서 ‘제25회 외암마을 짚풀문화제’를 개최한다.&lt;br /&gt;&lt;br /&gt;올해로 25회를 맞는 짚풀문화제는 짚과 풀을 주제로 조상들의 생활 지혜와 전통 농경문화를 체험하고 계승하는 축제다. 국가민속문화유산인 외암민속마을의 전통가옥과 돌담길을 배경으로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lt;br /&gt;&lt;br /&gt;개막식에서는 아산시 홍보대사 고아인의 트롯 공연과 줄타기 공연이 펼쳐지며, 밤에는 하늘을 수놓는 드론 빛 공연이 축제의 흥을 더한다. 축제 기간 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짚풀공예와 전통문화 체험도 운영해 아이들에게는 색다른 경험을, 어른들에게는 옛 추억과 향수를 선사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먹거리장터와 푸드트럭도 마련된다. 마지막 날에는 신명 나는 가락과 역동적인 기예가 어우러진 농악 한마당이 열려 우리 전통 공연의 흥과 멋을 선보인다. 관람객들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기며 외암민속마을의 전통 경관과 문화유산도 함께 둘러볼 수 있다.&lt;br /&gt;&lt;br /&gt;아산시는 축제 기간 행사장 진입로에서 국도 확장공사로 인한 교통 혼잡이 예상됨에 따라 관람객의 불편을 줄이기 위해 인근에 임시주차장을 마련하고 셔틀버스를 운영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오세현 아산시장은 “제25회 외암마을 짚풀문화제는 전통문화의 가치를 체험하고 공연과 먹거리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교통 혼잡이 예상되는 만큼 임시주차장과 셔틀버스를 적극 이용해 주시고,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외암민속마을을 찾아 전통의 멋과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길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2 Oct 2026 21:2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2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12T21:29:00Z</dc:date>
    </item>
    <item>
      <title>청주랜드, 가을 정취 담은 국화꽃 심기 체험행사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27</link>
      <description>청주랜드관리사업소는 오는 24일 어린이회관 제2관 앞 휴게시설에서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가을 국화꽃 심어가기’ 체험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가을을 맞아 가족들이 함께 자연을 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13062616-6118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청주랜드관리사업소는 오는 24일 어린이회관 제2관 앞 휴게시설에서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가을 국화꽃 심어가기’ 체험행사를 개최한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가을을 맞아 가족들이 함께 자연을 체험하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마련됐다. 청주랜드 육묘장에서 직접 재배한 국화를 활용해 계절의 정취를 느끼고, 식물의 생명과 성장 과정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참가 가족들은 가을 국화를 화분에 직접 옮겨 심으며 흙의 감촉을 느끼고, 식물을 가꾸는 방법과 생명의 소중함을 배울 예정이다.&lt;br /&gt;&lt;br /&gt;또한 국화꽃을 활용한 ‘압화 필통 만들기’ 특별 체험도 진행돼 가족들이 함께 작품을 만들며 가을의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참여 대상은 청주시 관내 초등학교 1~3학년 자녀를 둔 20가족, 총 60명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가족은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 동안 청주시통합예약시스템에서 신청하면 된다.&lt;br /&gt;&lt;br /&gt;행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청주랜드관리사업소 누리집 ‘참여마당’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lt;br /&gt;&lt;br /&gt;청주랜드관리사업소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가족들이 가을 국화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자연과 교감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심 속에서 자연을 가까이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2 Oct 2026 21:26: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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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12T21:26:00Z</dc:date>
    </item>
    <item>
      <title>음성군, 국립국악원 '한국의 흥과 신명'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26</link>
      <description>음성군은 10월 29일 한국 전통예술의 진수를 선보이는 국립국악원의 ‘한국의 흥과 신명’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에는 국립국악원 정악단·민속악단·무용단이 출연해 궁중음악부터 민속음악, 무용에 이르기까</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13062300-1630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음성군은 10월 29일 한국 전통예술의 진수를 선보이는 국립국악원의 ‘한국의 흥과 신명’을 개최한다. &lt;br /&gt;&lt;br /&gt;이번 공연에는 국립국악원 정악단·민속악단·무용단이 출연해 궁중음악부터 민속음악, 무용에 이르기까지 다채롭고 풍성한 무대를 선사한다.&lt;br /&gt;&lt;br /&gt;‘한국의 흥과 신명’은 궁중음악의 백미로 꼽히는 수제천으로 막을 올려 △문굿과 비나리 △정재 합설 ‘향아무락’(재구성 안무: 김혜자) △시나위 △경·서도 민요연곡(매화타령·양산도·풍구타령·경복궁타령) △부채춤 △판굿으로 이어지며, 정악의 장중함부터 민속악의 흥겨움까지 폭넓게 담아낸다.&lt;br /&gt;&lt;br /&gt;공연은 ‘2026 국악을 국민속으로’ 사업 선정작으로 국립국악원이 주최하고 음성군이 주관한다. 지역 문화 향유의 기회 확대를 위한 사업 목적에 따라 관내 문화소외계층 180여 명을 초청해 함께 관람할 예정이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2 Oct 2026 21:2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2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12T21:23:00Z</dc:date>
    </item>
    <item>
      <title>세종시청 테니스팀, 전국 대회서 정상 올라</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25</link>
      <description>세종시청 테니스팀 소속 이은지 선수가 ‘2026 구미오픈 테니스대회’에서 여자단식 정상에 오르며 세종시 테니스팀의 저력을 대내외에 알렸다.이번 대회는 지난 2일부터 11일까지 경북 구미시 금오테니스장</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13061655-1044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세종시청 테니스팀 소속 이은지 선수가 ‘2026 구미오픈 테니스대회’에서 여자단식 정상에 오르며 세종시 테니스팀의 저력을 대내외에 알렸다.&lt;br /&gt;&lt;br /&gt;이번 대회는 지난 2일부터 11일까지 경북 구미시 금오테니스장에서 열렸으며, 전국 최정상급 실업·대학 선수들이 출전해 기량을 겨뤘다.&lt;br /&gt;&lt;br /&gt;2번 시드로 출전한 이은지 선수는 대회 내내 탄탄한 스트로크와 정교한 경기 운영을 앞세워 본선 상위 라운드를 차례로 통과하며 결승에 진출했다.&lt;br /&gt;&lt;br /&gt;결승전에서 이은지 선수는 김다빈 선수(강원도청)를 만나 차분하고 안정적인 플레이를 펼친 끝에 세트 스코어 2-0(6-2, 6-3)으로 승리를 거두며 우승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lt;br /&gt;&lt;br /&gt;이은지 선수는 올해 2026 오동도배 여수오픈 준우승, 제3차 실업연맹전 양구대회 준우승에 이어 이번 구미오픈 우승까지 차지하며 2026년 시즌 내내 최고의 기량을 선보이고 있다.&lt;br /&gt;&lt;br /&gt;남궁호 문화체육관광국장은 “값진 우승을 거둔 이은지 선수에게 축하를 전한다”며 “다가오는 전국체전에서도 최상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2 Oct 2026 21:1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2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12T21:16: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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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세종시, 충청권 우수 일자리 정보를 한 곳에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24</link>
      <description>세종특별자치시가 오는 16일 청주 오스코(OSCO)에서 ‘2026년 충청북도&amp;충청권 내일이음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이번 박람회는 고용노동부와 세종시를 비롯한 충청권 4개 시·도,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13061626-3766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세종특별자치시가 오는 16일 청주 오스코(OSCO)에서 ‘2026년 충청북도&amp;충청권 내일이음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lt;br /&gt;&lt;br /&gt;이번 박람회는 고용노동부와 세종시를 비롯한 충청권 4개 시·도,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공동 주최하는 행사로, 충청권 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구직자의 취업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특히 고용노동부의 초광역 일자리 협력사업인 ‘충청권 성장산업 내일이음 프로젝트’와 연계해 지역 간 경계를 넘어 기업과 인재를 연결하는 취업의 장으로 운영된다.&lt;br /&gt;&lt;br /&gt;박람회에는 바이오헬스·미래모빌리티·반도체 등 다양한 분야의 충청권 우수기업 114곳이 참여해 현장 채용관을 운영한다.&lt;br /&gt;&lt;br /&gt;구직자들은 각 채용관에서 기업 인사담당자와 직접 면접을 진행하고 다양한 채용 정보를 얻을 수 있다.&lt;br /&gt;&lt;br /&gt;또한, 채용설명회와 취업컨설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구직자들의 취업 준비와 구직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김용준 기업지원과장은 “이번 박람회가 세종지역 구직자들에게 충청권 우수기업의 채용 정보를 접하고 취업 기회를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충청권 지자체 간 협력을 통해 기업과 구직자를 연결하는 일자리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12 Oct 2026 21:1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2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12T21:16:00Z</dc:date>
    </item>
    <item>
      <title>용인특례시, '사회적경제 한마당행사'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23</link>
      <description>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24일 기흥구 동백호수공원에서 사회적경제기업과 시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2026 용인시 사회적경제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가치를 더하다, 일상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13061047-44263.jpg"&gt;&lt;/center&gt;&lt;br/&gt;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24일 기흥구 동백호수공원에서 사회적경제기업과 시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2026 용인시 사회적경제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가치를 더하다, 일상을 바꾸다’를 주제로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 자활기업 등 다양한 사회적경제기업이 참여해 제품 전시·판매, 공연, 시민 참여 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lt;br /&gt;&lt;br /&gt;행사에는 사회적경제기업, 협회, 예비 창업가 등 총 30개 기업·기관이 참여한다.&lt;br /&gt;&lt;br /&gt;사회적경제는 취약계층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친환경 활동을 통해 지속가능한 환경을 지키며, 지역 공동체의 연대와 회복을 이끄는 경제 활동이다.&lt;br /&gt;&lt;br /&gt;행사는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체험·판매 ▲친환경·가족 참여형 체험 ▲문화 공연 ▲시민 참여무대 '다가치 한마당' ▲경품 이벤트와 사회적경제 OX 퀴즈쇼 등으로 구성된다.&lt;br /&gt;&lt;br /&gt;시는 이날 사회적경제 활성화 유공자를 표창하고, 참여 기업에는 판로 확대와 교류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시민들에게 사회적경제의 가치와 의미를 알릴 예정이다.&lt;br /&gt;&lt;br /&gt;시 관계자는 “올해 행사는 착한 소비와 연대의 문화가 시민의 일상에 자연스럽게 녹아들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새롭게 단장한 이번 행사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2 Oct 2026 21:1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2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12T21:10:00Z</dc:date>
    </item>
    <item>
      <title>용인특례시, 16~17일 용인중앙시장 문화의 거리서 '김량장 페스티벌'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22</link>
      <description>용인특례시는 16일부터 17일까지 처인구 김량장동 문화의 거리에서 중앙동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제2회 김량장 페스티벌 청춘장(場), 걷는 순간, 오늘이 축제’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중앙동 도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13061009-5663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용인특례시는 16일부터 17일까지 처인구 김량장동 문화의 거리에서 중앙동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제2회 김량장 페스티벌 청춘장(場), 걷는 순간, 오늘이 축제’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lt;br /&gt;&lt;br /&gt;중앙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주민들이 참여해 온 도시재생사업의 성과를 시민들과 공유하고, 주민과 상인, 방문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의 장을 마련해 용인중앙시장과 김량장동 일대에 활기를 더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축제는 16일부터 2일간 오후 3시부터 8시까지 용인중앙시장 인근 문화의 거리부터 석성교 진입로 구간에서 진행된다.&lt;br /&gt;&lt;br /&gt;행사장에서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캐리커처를 그려주는 ‘인공지능(AI) 캐리커처 드로잉’을 비롯해 용인중앙시장 컬러링, 용인중앙시장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는 ‘인생 네 컷’, 다육이 체험 교실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lt;br /&gt;&lt;br /&gt;캐릭터 솜사탕 퍼포먼스와 페이스페인팅, 팝콘 나눔, 전통놀이 등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된다.&lt;br /&gt;&lt;br /&gt;중앙동 도시재생 주민제안 공모사업 참여자들도 축제에 참여해 그동안의 활동 성과를 소개하고, 용인중앙시장 상인들의 이야기를 담은 ‘삶의 기록, 용인중앙시장 상인 인물전’을 비롯해 ‘친환경 소품 만들기’, ‘자물쇠를 찾아라’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lt;br /&gt;&lt;br /&gt;지역 대학생들이 참여하는 버스킹 공연도 펼쳐진다. 강남대학교와 용인대학교, 용인예술과학대학교, 단국대학교 등의 대학공연팀이 노래와 댄스, 국악 등 다양한 공연을 선보이며 축제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특히 김량장 페스티벌이 열리는 문화의 거리 인근 용인중앙시장에서는 16일부터 18일까지 ‘제8회 별빛마당 야시장’도 열려 시민들이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과 공연, 먹거리를 함께 즐길 수 있다.&lt;br /&gt;&lt;br /&gt;별빛마당 야시장은 3일간 오후 3시부터 밤 10시까지 운영되며,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비롯해 푸드트럭과 지역 먹거리 판매팀 등 60여 개 업체·팀이 참여하는 먹거리 장터, 플리마켓, 체험 프로그램 등이 마련된다.&lt;br /&gt;&lt;br /&gt;이상일 시장은 “도시재생의 의미는 낡은 시설과 공간을 정비하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지역의 특성을 살리고 주민과 상인들이 함께 힘을 모아 지역의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가는 것에 있다”며 “이번 김량장 페스티벌이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주민들이 참여해 온 도시재생사업의 성과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이 시장은 “김량장 페스티벌이 열리는 16일과 17일에는 인근 용인중앙시장에서 18일까지 이어지는 별빛마당 야시장도 함께 개최되니 많은 시민들이 찾아 다양한 공연과 체험, 먹거리를 즐기며 좋은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며 “두 축제가 용인중앙시장과 김량장동 일대에 활기를 더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2 Oct 2026 21:1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2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12T21:10:00Z</dc:date>
    </item>
    <item>
      <title>문체부 최휘영 장관, 룩셈부르크 문화부 장관과 면담</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21</link>
      <description>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은 10월 12일 오후,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룩셈부르크 문화부 에릭 틸(Eric Thill) 장관을 만나 한국과 룩셈부르크의 문화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최 장관은 먼저 에릭 틸</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12201254-18651.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은 10월 12일 오후,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룩셈부르크 문화부 에릭 틸(Eric Thill) 장관을 만나 한국과 룩셈부르크의 문화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lt;br /&gt;&lt;br /&gt;  최 장관은 먼저 에릭 틸 장관의 첫 한국 방문을 환영하며, 2024년 양국의 상호 대사관 개설 이후 이루어진 양국 간 협력이 이번 방한을 계기로 영화를 비롯해 게임, 관광 등 다양한 분야로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lt;br /&gt;&lt;br /&gt;  에릭 틸 장관은 룩셈부르크의 디지털·인공지능 분야 경쟁력과 한국의 콘텐츠·문화기술 역량을 토대로 양국 간 공동 사업을 추진하고, 앞으로 교류와 협력 분야를 더욱 확대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lt;br /&gt;&lt;br /&gt;  한편, 에릭 틸 장관은 한국과 룩셈부르크가 공동 제작한 정주리 감독의 영화 '도라'의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초청을 계기로 한국을 방문하게 됐으며, 한국영화진흥위원회와 룩셈부르크 영화 기금은 지난 10월 10일, 양국 간 영화 분야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12 Oct 2026 11:1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2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12T11:13:00Z</dc:date>
    </item>
    <item>
      <title>폐장한 김녕해수욕장에 1,200명 몰려…가을 제주 바다의 색다른 변신</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20</link>
      <description>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지난 10일 제주시 구좌읍 김녕해수욕장 일원에서 열린 ‘2026 제주 비치 게임즈'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2일 밝혔다. 올해 처음 열린 이번 대회엔 선수와 관람객 등 1,2</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12193409-83267.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지난 10일 제주시 구좌읍 김녕해수욕장 일원에서 열린 ‘2026 제주 비치 게임즈'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2일 밝혔다. 올해 처음 열린 이번 대회엔 선수와 관람객 등 1,200여 명이 현장을 찾았다.&lt;br /&gt;&lt;br /&gt; 제주 비치 게임즈는 제주의 자연환경과 기능성 피트니스를 결합한 해변 스포츠 대회다. 실내에서 주로 열리는 기존 피트니스 대회와 달리 김녕의 바다와 모래사장을 그대로 경기장으로 활용했다.&lt;br /&gt;&lt;br /&gt; 경기는 혼성 3인 1조, 남자 2인 1조, 여자 2인 1조 등 팀 단위로 치러졌다.&lt;br /&gt;&lt;br /&gt; 참가자들은 4개 스테이션을 차례로 통과하며 근력과 지구력, 팀워크를 겨뤘다. 모래 위를 달리고 기구를 들어 올리는 선수들의 레이스에 관람객들의 응원도 이어졌다.&lt;br /&gt;&lt;br /&gt; 치열한 경쟁 끝에 혼성 3인 1조 부문은 '수동태' 팀, 남자 2인 1조 부문은 '리까불지말아라' 팀, 여자 2인 1조 부문은 '허니배져스' 팀이 각각 정상에 올랐다.&lt;br /&gt;&lt;br /&gt; 대회 참여를 위해 타 지역에서 온 참가자 A씨는 “바닷바람을 맞으며 모래 위에서 달리고 기구를 들어 올리는 경기는 그동안 참가했던 실내 대회와 완전히 달랐다”며 “제주 바다를 보며 팀원들과 끝까지 버틴 경험이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다”고 전했다.&lt;br /&gt;&lt;br /&gt; 경기장 밖 체험 프로그램에도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lt;br /&gt;&lt;br /&gt; 현장에서는 비치요가, 비치런, 머슬비치, 케그 던지기, 패들보드·카이트보드 등의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돼 큰 호응을 얻었다.&lt;br /&gt;&lt;br /&gt; 이날 3대가 함께 김녕해수욕장을 찾은 관광객 B씨는 “해수욕장이 문을 닫았어도 흥미 있는 행사가 개최하면서 김녕을 찾게 됐다”며 “여러 프로램도 체험하고, 선물도 받으면서 즐거운 하루가 됐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대회 효과는 지역 상권으로도 이어졌다.&lt;br /&gt;&lt;br /&gt; 김녕해수욕장은 폐장 이후 드라이브를 하면서 잠시 들르는 경유지에 가까웠지만, 이날은 참가자와 관람객이 몰리면서 인근 음식점과 카페 이용객이 눈에 띄게 늘었다.&lt;br /&gt;&lt;br /&gt; 도와 공사는 앞으로 대회 규모를 키우는 동시에 지역 음식점·카페·숙박시설과의 연계를 강화, 비수기 해변 방문 수요가 지역 상권 활력으로 이어지도록 노력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제주 해변은 여름철에 관광 수요가 몰리는 만큼, 가을 해변에 스포츠 콘텐츠를 더하면서 새로운 방문 이유를 만들었다”며 “공사는 향후 해외 선수 유치와 국제 수준의 경기 운영체계 구축, 스포츠 브랜드와의 협력을 단계적으로 추진하는 한편, 제주의 자연환경을 살리면서 지역에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가도록 하는 등 지속 가능한 운영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2 Oct 2026 10:3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2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12T10:34:00Z</dc:date>
    </item>
    <item>
      <title>의정부시, 제41회 회룡문화제 성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18</link>
      <description>의정부시는 10월 9일부터 10일까지 의정부시청 앞 평화의 광장 일원에서 ‘제41회 회룡문화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의정부문화원과 의정부문화관광재단이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는 ‘회룡 600년, 역사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12184145-91307.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의정부시는 10월 9일부터 10일까지 의정부시청 앞 평화의 광장 일원에서 ‘제41회 회룡문화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lt;br /&gt;&lt;br /&gt; 의정부문화원과 의정부문화관광재단이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는 ‘회룡 600년, 역사와 시민을 잇다’를 주제로 마련됐다. 시민과 지역예술인이 축제의 주인이 돼 의정부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함께 즐기는 시민 중심의 축제로 진행됐으며, 이틀간 총 5만2천여 명이 축제장을 찾았다.&lt;br /&gt;&lt;br /&gt; 시민의날 기념행사와 개막행사를 시작으로 ▲한글 패션쇼 ▲어린이 과거제 ▲지역예술인 공연 ‘회룡난장’ ▲16종 전통문화 체험 ▲먹거리마당 ▲소풍마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돼 시민들과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lt;br /&gt;&lt;br /&gt; 특히 올해는 지난해보다 예산 규모(5억5천만 원→1억 9천만 원)를  크게 줄였음에도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자발적 참여 속에 축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해 의미를 더했다.&lt;br /&gt;&lt;br /&gt; 아울러 개최 장소를 기존 호원동에서 시청 앞 평화의 광장으로 옮겨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상권과 연결해 소상공인들이 체감할 수 있는 경제적 효과를 높였다는 점에서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lt;br /&gt;&lt;br /&gt; 또한 전통공연, 전통체험부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축제 분위기를 더했으며, 한글 패션쇼에서는 시민들이 직접 무대에 올라 한글의 아름다움을 함께 선보였다.&lt;br /&gt;&lt;br /&gt; 어린이 과거제에는 초등학생 200명이 참여해 의정부의 역사와 문화를 퀴즈를 통해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지역예술인 공연 ‘회룡난장’에서는 의정부에서 활동하는 예술인들이 다채로운 공연을 펼쳤다.&lt;br /&gt;&lt;br /&gt; 이와 함께 16종의 전통문화 체험과 소풍마당, 먹거리마당 등이 운영돼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체험과 즐길거리를 제공했다.&lt;br /&gt;&lt;br /&gt; 공연 프로그램도 풍성하게 마련됐다. 의정부 홍보대사 퓨전엠씨, 비니쌤, 신비를 비롯해 초청가수 우연이, 양재동, 신유의 개막 축하 공연과, 퓨전국악밴드 국악인가요, 오뉴월, 이오욱과 감성밴드 소란의 폐막공연까지 더해져 축제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lt;br /&gt;&lt;br /&gt; 행사장 인근에서 영업하는 한 소상공인은 “축제 기간 많은 시민이 행사장을 찾아오면서 주변 상권에도 활기가 더해졌다”며 “앞으로도 지역 상권과 함께하는 행사가 계속 이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lt;br /&gt;&lt;br /&gt; 김원기 시장은 “올해 회룡문화제는 예산 규모가 줄어든 상황에서도 많은 시민이 함께하며 회룡 600년의 역사를 시민과 지역예술인이 함께 만들어 더욱 의미 있는 축제가 됐다”며 “앞으로도 의정부의 역사와 전통을 시민과 함께 이어가고, 시민이 중심이 되는 전통문화축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2 Oct 2026 09:42: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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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12T09:4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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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정읍 태인의 가을밤, 국가유산으로 빛난다…15~17일 야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17</link>
      <description>정읍시가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피향정·태인동헌·태인향교 일원에서 공연과 체험, 전시가 어우러지는 ‘2026 정읍 국가유산 야행’을 연다.행사는 매일 오후 5시부터 밤 10시까지 진행한다. 호남 제일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12181758-944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정읍시가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피향정·태인동헌·태인향교 일원에서 공연과 체험, 전시가 어우러지는 ‘2026 정읍 국가유산 야행’을 연다.&lt;br /&gt;&lt;br /&gt;행사는 매일 오후 5시부터 밤 10시까지 진행한다. 호남 제일의 정자로 꼽히는 피향정과 조선 시대 행정·교육의 중심지였던 태인동헌·태인향교의 역사적 의미를 현대적인 문화행사로 새롭게 조명하기 위해 마련했다.&lt;br /&gt;&lt;br /&gt;행사 기간 태인 일대는 야간 경관 조명과 다양한 공연, 참여형 체험, 특별 전시로 채워진다. 방문객들은 유서 깊은 국가유산의 정취를 배경으로 전통 공연을 감상하며 가을밤의 여유를 즐길 수 있다.&lt;br /&gt;&lt;br /&gt;개막행사는 야행 이틀째인 오는 16일 오후 6시 30분 피향정 일원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화려한 행진(퍼레이드)을 시작으로 축제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행사로 ▲지역 문화를 접목한 도장 찍기 여행(스탬프 투어) ▲전통 놀이·공예 체험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벼룩시장(플리마켓) 등을 운영한다.&lt;br /&gt;&lt;br /&gt;이학수 시장은 “태인의 소중한 국가유산을 배경으로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특별한 가을밤의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마련했다”며 “선선한 바람과 함께 펼쳐지는 역사문화 축제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2 Oct 2026 09:1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1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12T09:18: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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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군산문화관광재단, 시민주도형 문화기획사업 ‘프로듀스 군산’ 본격 추진</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16</link>
      <description>군산문화관광재단(이사장 김재준)이 시민 스스로 문화 콘텐츠를 기획하고 실행하는 시민주도형 문화기획사업 ‘프로듀스 군산’의 본격적인 추진에 나섰다. 재단은 지난 9월 30일 재단 4층 상영실에서 시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12180239-67998.jpg"&gt;&lt;/center&gt;&lt;br/&gt;군산문화관광재단(이사장 김재준)이 시민 스스로 문화 콘텐츠를 기획하고 실행하는 시민주도형 문화기획사업 ‘프로듀스 군산’의 본격적인 추진에 나섰다. 재단은 지난 9월 30일 재단 4층 상영실에서 시민기획단 사전 설명회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현장 실행 체제에 돌입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프로듀스 군산’은 공급자(전문 예술인·예술단체) 중심으로 이뤄지던 기존 문화예술 사업의 틀을 깨고, 일반 시민이 직접 지역 문화예술을 통해 일상의 문제를 해결하는 방안을 제안해 현장에서 실행하는 시민 중심·수요자 주도형 문화 프로젝트다.&lt;br /&gt;&lt;br /&gt;사전 설명회에서는 향후 사업을 구체화하기 위한 추진 일정 공유와 행정·예산 집행 절차 안내, 참여자 간 의견 교류가 이루어졌다. 시민기획단은 10월부터 11월까지 재단의 행정 지원을 바탕으로 사업 현장 설치부터 운영까지 전 과정을 직접 이끌어갈 예정이다.&lt;br /&gt;&lt;br /&gt;설명회에 참여한 18명의 시민기획단은 전문 기획자가 아닌, 군산에 거주하며 일상을 살아가는 일반 시민들로 구성됐다. 앞서 진행된 시민 공모 아이디어 중 총 385명의 온·오프라인 시민투표를 거쳐 최종 선정된 3개 분야 우수 아이디어를 실현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모였다.&lt;br /&gt;&lt;br /&gt;시민기획단이 직접 실행에 옮길 3대 프로젝트는 ▲일상변화형: 신호등 대기 시간을 활용한 시·음악 팝업 전시 ▲관계형성형: 우체통거리 사연·신청곡 공유 및 거리공연 연계 ▲지역재발견형: 유휴공간을 개조한 테마 문화공간 조성이다.&lt;br /&gt;&lt;br /&gt;군산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그동안 시민들이 단순 관람객에 머물렀다면, ‘프로듀스 군산’은 시민 스스로가 문화 생산자이자 매개자로 거듭나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전문가가 아닌 시민들의 시선과 손길로 군산의 골목과 일상에 특별한 변화를 만들어내는 주체적 문화협력의 모범사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12 Oct 2026 09:0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1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12T09:03:00Z</dc:date>
    </item>
    <item>
      <title>성북구, 문소리·리아킴이 춤으로 들려주는 삶의 이야기 ‘춤이 말하다’ 공연</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15</link>
      <description>서울 성북구가 성북문화재단, 안애순 컴퍼니와 함께 오는 10월 16일과 17일 꿈빛극장에서 ‘춤이 말하다: 문소리×리아킴’을 선보인다.공연은 16일 오후 7시 30분과 17일 오후 2시 두 차례 열린다. 배우 문</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12175908-3303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 성북구가 성북문화재단, 안애순 컴퍼니와 함께 오는 10월 16일과 17일 꿈빛극장에서 ‘춤이 말하다: 문소리×리아킴’을 선보인다.&lt;br /&gt;&lt;br /&gt;공연은 16일 오후 7시 30분과 17일 오후 2시 두 차례 열린다. 배우 문소리와 K팝 안무가 리아킴이 출연해 춤과 대화를 오가며 각자의 삶과 창작 과정을 관객에게 들려준다.&lt;br /&gt;&lt;br /&gt;‘춤이 말하다’는 안애순 안무가가 2013년부터 이어 온 공연 시리즈로, 국립현대무용단의 기획으로 시작됐다. 무용수가 자신의 경험을 말과 움직임으로 표현하는 ‘강연형 공연’ 형식으로 선보여 왔다.&lt;br /&gt;&lt;br /&gt;이번 무대에서 문소리는 영화 속 다양한 인물을 연기하며 경험한 몸의 변화와 감정에 관한 이야기를 전한다. 리아킴은 춤을 연습하며 겪었던 고독과 불안, 춤을 추는 이유에 대한 고민을 나눈다. 서로 다른 분야에서 활동해 온 두 사람은 춤이라는 공통의 언어로 자신들의 이야기를 풀어낼 예정이다.&lt;br /&gt;&lt;br /&gt;공연은 8세 이상 관람할 수 있으며, 입장권은 전석 3만 원이다. 성북구민에게는 5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예매는 NOL 티켓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성북문화재단 누리집과 꿈빛극장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2 Oct 2026 08:5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1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12T08:59:00Z</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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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31회 김해분청도자기축제 추진보고회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14</link>
      <description>김해분청도자기축제 추진위원회는 12일 롯데호텔앤리조트 연회장에서 제31회 김해분청도자기축제 추진보고회를 개최했다.이 자리에는 정영두 시장을 비롯해 시의회, 김해도예협회, 김해문화관광재단, 축제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12175144-2433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김해분청도자기축제 추진위원회는 12일 롯데호텔앤리조트 연회장에서 제31회 김해분청도자기축제 추진보고회를 개최했다.&lt;br /&gt;&lt;br /&gt;이 자리에는 정영두 시장을 비롯해 시의회, 김해도예협회, 김해문화관광재단, 축제추진위원회와 자문단, 전문가, 지역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lt;br /&gt;&lt;br /&gt;보고회에서는 축제추진위원 위촉에 이어 올해 축제의 개요와 추진 방향, 행사장 구성, 관람객 동선, 안전관리 등 주요 사항을 공유하고 참석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보고회 이후에는 올해 새롭게 축제가 열리는 롯데가든파크 일원을 둘러보며 행사장 배치와 운영 여건을 점검했다.&lt;br /&gt;&lt;br /&gt;올해로 31회째를 맞는 김해분청도자기축제는 11월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롯데가든파크(롯데아울렛 일원)에서 개최된다. 올해 가장 큰 변화는 오랫동안 축제가 열렸던 진례면에서 대규모 관광유통단지인 롯데가든파크 일원으로 개최 장소를 옮긴 것이다.&lt;br /&gt;&lt;br /&gt;올해 축제는 ‘도심 속 분청, 도자기마을로의 초대’를 주제로, 접근성이 좋고 유동인구가 풍부한 새로운 개최지의 장점을 살려 더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김해 분청도자를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 전시·판매와 체험을 중심으로 운영해 분청도자 전문축제로서의 정체성을 강화한다.&lt;br /&gt;&lt;br /&gt;특히 개최 장소가 변경된 만큼 관람객의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축제 장소 변경에 대한 홍보를 강화하고 주차와 보행 동선, 편의시설, 안전관리 등 새로운 행사장 여건에 맞춘 운영계획을 세밀하게 준비할 방침이다.&lt;br /&gt;&lt;br /&gt;정 시장은 “올해는 오랫동안 축제가 열렸던 진례면을 벗어나 새로운 장소에서 개최하는 첫해인 만큼 큰 변화이자 새로운 도전”이라며 “오늘 주신 다양한 의견을 남은 준비 과정에 잘 반영하고, 시민과 방문객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되도록 끝까지 세심하게 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lt;br /&gt;&lt;br /&gt;김해시는 이날 보고회에서 나온 건의사항과 의견을 축제 세부추진계획과 안전관리계획에 반영하고, 남은 기간 행사장 운영과 관람객 편의·안전 사항 등을 집중 점검해 축제 준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한편, 제31회 김해분청도자기축제는 (사)김해도예협회와 (재)김해문화관광재단이 주최·주관하고 김해시가 후원한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2 Oct 2026 08:5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1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12T08:5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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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논산문화원, 2026. 실버문화페스티벌 ‘우수상’ 수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13</link>
      <description>논산문화원은 지난 11일 양평군 양강섬 일원에서 열린 '2026 실버문화페스티벌' 어르신 문화활동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에서 논산문화원 소속 어르신 20여 명으로 구</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12173748-7155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논산문화원은 지난 11일 양평군 양강섬 일원에서 열린 '2026 실버문화페스티벌' 어르신 문화활동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공모전에서 논산문화원 소속 어르신 20여 명으로 구성된 '시로 물든 황금빛 인생' 팀은 자작시를 활용한 시 퍼포먼스를 선보여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았다.&lt;br /&gt;&lt;br /&gt;'시로 물든 황금빛 인생'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원연합회가 추진하는 '취약지역 어르신 문화누림'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되는 프로그램이다. 전국 문화원과 복지관 등 관련 기관·단체를 대상으로 한 공모사업에 선정됐으며, 이번 실버문화페스티벌에서도 어르신 문화활동 우수사례로 16개 기관·단체에 선정돼 무대에 오르는 기회를 얻었다.&lt;br /&gt;&lt;br /&gt;이번 공모전은 선정된 기관·단체를 대상으로 외부 전문가 5명이 콘텐츠의 완성도, 창의성과 독창성, 구성과 연출, 노년의 삶에 대한 진정성 있는 표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상작을 선정했다.&lt;br /&gt;&lt;br /&gt;논산문화원은 지난 5월부터 권선옥 시인의 지도 아래 시 창작 활동을 진행하고, 신은겸 시낭송가의 낭송 수업을 통해 시를 표현하는 방법을 익혀 왔다. 또한 특강과 시인 관련 답사 활동을 통해 시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문학적 감수성을 키우며 이번 무대를 준비했다.&lt;br /&gt;&lt;br /&gt;특히 어르신들은 자신들의 삶과 경험을 시에 담아내고 이를 공연으로 표현함으로써 문학을 통한 자기표현과 문화예술 활동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번 수상은 어르신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꾸준한 창작 활동이 맺은 결실이라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lt;br /&gt;&lt;br /&gt;한편, 논산문화원은 오는 10월 27일 오후 6시 30분 논산문화원 향기마루에서 시 낭송 및 시화전 발표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발표회에서는 어르신들이 그동안 창작한 시와 작품을 선보일 계획이다.&lt;br /&gt;&lt;br /&gt;논산문화원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문학을 통해 삶의 의미를 되새기고 문화예술 활동의 즐거움을 나눌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관람을 당부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2 Oct 2026 08:3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1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12T08:38: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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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인특례시, 여행에 기술을 더한 ‘스마트 관광도시’ 비전 선포</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12</link>
      <description>용인특례시는 첨단산업도시로 도약하는 시의 경쟁력이 관광 분야에서도 발휘되도록 여행에 기술을 더한 ‘2040 용인관광 스마트 비전’을 선포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선포식은 지난 8일 수지구 죽전동 용</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12173124-7329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용인특례시는 첨단산업도시로 도약하는 시의 경쟁력이 관광 분야에서도 발휘되도록 여행에 기술을 더한 ‘2040 용인관광 스마트 비전’을 선포했다고 12일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선포식은 지난 8일 수지구 죽전동 용인포은아트홀 광장에서 열린 ‘용인관광 스마트 페스티벌’을 통해 진행됐다.&lt;br /&gt;&lt;br /&gt;시는 한국관광공사 공모 선정으로 국비와 시비 90억원을 투입해 추진 중인 ‘스마트관광도시 조성사업’의 주요 성과와 향후 계획을 알리고, 시민들에게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새로운 관광 콘텐츠를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 페스티벌을 마련했다.&lt;br /&gt;&lt;br /&gt;이날 행사의 백미는 ‘일상이 여행이 되는 순간, 머뭄이 가치가 되는 스마트 관광도시 용인’을 주제로 용인 관광의 새로운 출발과 미래에 대한 의지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비전 선포식이었다.&lt;br /&gt;&lt;br /&gt;시는 비전을 시민들에게 알리면서 단순히 기술과 관광을 접목하는 데 그치지 않고 관광객이 용인에서 머무는 시간을 더 편리하고 가치 있게 만들겠다는 구상을 밝혔다.&lt;br /&gt;&lt;br /&gt;구체적으로 시는 2024년까지 체류 관광과 관광 소비액을 늘리기 위해 4개의 권역별 관광 거점을 중심으로 기술과 관광을 잇는 차별화된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lt;br /&gt;&lt;br /&gt;4개 권역은 ▲동부권(농촌테마파크·법륜사 등 웰니스 여행) ▲서부권(포은아트홀·백남준아트센터 등 예술 융합 관광) ▲남부권(이동 저수지·기흥호수공원 등 수변 힐링 관광) ▲중앙권(용인중앙시장·한국민속촌 등 전통문화 로컬 시간여행) 등이다.&lt;br /&gt;&lt;br /&gt;시는 스마트관광 통합플랫폼 ‘용인관광’을 중심으로 관광정보와 스마트 지도, 오디오가이드, 스탬프투어 등 디지털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강화하고, 관광객이 보다 편리하게 여행을 계획하고 즐길 수 있도록 스마트 관광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방침이다.&lt;br /&gt;&lt;br /&gt;이날 행사에서는 스마트 관광도시 일환으로 포은아트홀 광장에 설치한 대형 LED와 미디어 파사드 등에서 다채로운 빛의 향연이 펼쳐져 시민과 관광객에게 특별한 볼거리를 선사했다.&lt;br /&gt;&lt;br /&gt;또 방송인 박명수가 함께하는 디제잉 파티와 버스킹 공연, 스탬프투어, 야광타투·네일아트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돼 시민들의 눈길을 끌었다.&lt;br /&gt;&lt;br /&gt;수지구 풍덕천2동에서 온 한 시민은 “죽전동을 오갈 때 미디어 파사드에서 조아용 영상이나 백남준 등 예술가들의 작품을 볼 수 있어 좋다”며 “오늘 축제에서도 다양한 체험을 하면서 가족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류광열 제1부시장은 “이번 용인관광 스마트페스티벌은 용인 관광의 비전을 시민들과 공유하고, 새로운 미래를 나누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용인의 산업과 기술을 관광자원과 연결하고, 용인의 우수한 관광자원에 디지털 기술을 접목해 ‘일상이 여행이 되고 머뭄이 가치가 되는 스마트관광도시 용인’을 만들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2 Oct 2026 08:3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1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12T08:31:00Z</dc:date>
    </item>
    <item>
      <title>횡성군, 횡성예총 임원진과의 간담회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11</link>
      <description>강원 횡성군이 지역 문화예술의 발전 방향을 심도 있게 모색하고, 예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와 다양한 의견을 귀담아듣기 위해 횡성예총 임원진과 함께하는 군수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오늘(12일)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12172749-3634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강원 횡성군이 지역 문화예술의 발전 방향을 심도 있게 모색하고, 예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와 다양한 의견을 귀담아듣기 위해 횡성예총 임원진과 함께하는 군수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오늘(12일) 밝혔다.&lt;br /&gt;&lt;br /&gt;  군청 소회의실에서 오늘 오전 11시에 개최된 이번 간담회는 지난 2021년 9월 횡성예총이 공식 설립된 이후 최초로 진행된 뜻깊은 자리로, 5개 협회(국악, 문인, 미술, 음악, 연예인) 소속 임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협회별 2026년 주요 추진 사업을 공유하고, 예술인들이 현장에서 체감하는 애로 사항과 건의 사항을 전달했다.&lt;br /&gt;&lt;br /&gt;  군은 이번 간담회에서 제시된 의견과 건의 사항을 자세히 검토하여 군정에 반영할 수 있는 사항을 적극적으로 살펴볼 계획이다. 아울러 지역 예술인들과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현장 중심의 문화예술 정책을 추진하고, 지역 교육의 문화적 가치와 예술적 역량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lt;br /&gt;&lt;br /&gt;  장신상 횡성군수는 “지역 문화예술의 발전은 예술인들의 열정과 노력이 뒷받침될 때 더욱 큰 힘을 발휘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예술인들과 긴밀하게 소통하고 정책에 반영해 군민 모두가 문화예술을 누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쓰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2 Oct 2026 08:2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1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12T08:27: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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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포항시, ‘영일만친구’ 인증기업 제품 홍보회 개최…브랜드 경쟁력 강화</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10</link>
      <description>포항시가 지역 농식품 기업의 제품 경쟁력을 높이고 대표 농특산물 공동브랜드 ‘영일만친구’의 인지도를 강화하기 위한 홍보회를 열었다.  포항시는 12일 시청 솔라갤러리에서 ‘영일만친구 브랜드 인증기</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12172207-5679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포항시가 지역 농식품 기업의 제품 경쟁력을 높이고 대표 농특산물 공동브랜드 ‘영일만친구’의 인지도를 강화하기 위한 홍보회를 열었다.&lt;br /&gt;&lt;br /&gt;  포항시는 12일 시청 솔라갤러리에서 ‘영일만친구 브랜드 인증기업 제품 홍보회’를 개최했다. 포항시가 주최하고 포항테크노파크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포항 농산업 현장맞춤형 제품고도화 사업’을 통해 제품 개선 등의 성과를 거둔 영일만친구 인증기업 6곳이 참여했다.&lt;br /&gt;&lt;br /&gt;  참여 기업들은 제품과 브랜드 특성에 맞춘 디자인 개선, 홍보·마케팅 체계 구축, 신제품 개발 등 그동안의 성과를 선보였다.&lt;br /&gt;&lt;br /&gt;  ㈜자연스레는 공동 브랜드 개발과 패키지·홍보물 디자인을, 주효실의 앙금스토리는 브랜드 이미지를 반영한 패키지 디자인을 선보였다. 송정영농조합법인과 ㈜윤선애선인장은 신제품 패키지 디자인을 개선했으며, ㈜해맞이빵은 브랜드 고도화와 홍보·마케팅 체계를 구축했다. 흥해라이팝은 인공감미료를 첨가하지 않은 저도수 막걸리를 개발했다.&lt;br /&gt;&lt;br /&gt;  이날 행사는 영일만친구 사업 추진 경과와 성과 보고에 이어 주요 내빈과 방문객이 참여하는 부스별 제품 시식 및 품평회 순으로 진행됐다. 포항시가 추진 중인 밀라노도시 먹거리정책협약(MUFPP) 정책 홍보 존도 함께 운영해 지속 가능한 먹거리 생태계 구축과 지역 농식품의 발전 방향을 공유했다.&lt;br /&gt;&lt;br /&gt;  포항시 관계자는 “지역 농식품 소상공인들이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고, 포항시가 직접 품질 고도화를 지원해 ‘영일만친구’ 브랜드의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현장 맞춤형 지원을 확대해 지역 농식품의 자생력과 판로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2 Oct 2026 08:2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1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12T08:22:00Z</dc:date>
    </item>
    <item>
      <title>광명시, 빛 축제와 함께 즐기는 ‘광명 마을산책’</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08</link>
      <description>광명시가 지역 상권과 관광자원을 잇는 지속가능관광 프로그램 ‘제4회 광명 마을산책’을 선보인다.오는 16일 열리는 ‘광명 마을산책’은 명소 중심의 ‘보는 관광’에서 벗어나 지역의 관광자원과 축제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12143233-9721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광명시가 지역 상권과 관광자원을 잇는 지속가능관광 프로그램 ‘제4회 광명 마을산책’을 선보인다.&lt;br /&gt;&lt;br /&gt;오는 16일 열리는 ‘광명 마을산책’은 명소 중심의 ‘보는 관광’에서 벗어나 지역의 관광자원과 축제를 연계해 관광객이 지역에 머물며 다양한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lt;br /&gt;&lt;br /&gt;이번 프로그램은 1천 대의 드론이 밤하늘을 수놓는 광명동굴 빛 축제와 원예 체험을 결합해 낮부터 밤까지 즐길 수 있는 가을 여행으로 운영한다.&lt;br /&gt;&lt;br /&gt;낮에는 원예 체험으로 가을의 정취를 느끼고, 밤에는 광명동굴에서 펼쳐지는 빛 축제를 관람하며 광명의 가을을 만끽할 수 있다.&lt;br /&gt;&lt;br /&gt;특히 참가비 중 1만 원을 광명사랑화폐로 환급해 관광객 소비가 실질적인 지역 상권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했다.&lt;br /&gt;&lt;br /&gt;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홍보 포스터 내 큐알(QR)코드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전화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lt;br /&gt;&lt;br /&gt;박승원 광명시장은 “지역 대표 축제와 관광자원, 골목상권이 함께 어우러질 때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더할 수 있다”며 “많은 시민이 광명의 빛과 가을 정취를 즐기고 지역 상권에도 힘을 보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12 Oct 2026 05:3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0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12T05:33: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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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경기관광공사, ‘2026 GHOST 페스티벌’ 1만 5천여 명 방문 성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06</link>
      <description>경기관광공사는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에서 열린 ‘2026 GHOST(경기 한류 OST) 페스티벌’에 1만 5천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며 성료됐다고 12일 밝혔다. 올해 처음 개최된 GHOS</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12115623-9210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기관광공사는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에서 열린 ‘2026 GHOST(경기 한류 OST) 페스티벌’에 1만 5천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며 성료됐다고 12일 밝혔다.&lt;br /&gt;&lt;br /&gt; 올해 처음 개최된 GHOST 페스티벌은 단순한 음악 행사를 넘어, 세계 유일의 ‘DMZ’와 대중적인 ‘K-콘텐츠(OST)’를 하나로 묶어 ‘경기도를 떠올리게 할 시그니처 글로벌 관광 브랜드’를 육성하겠다는 전략적 기획하에 마련됐다.&lt;br /&gt;&lt;br /&gt; 특히 ‘임진각 평화누리’라는 상징적인 공간을 배경으로 국내 정상급 아티스트들의 공연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관람객들에게 음악은 물론 DMZ의 역사·문화·관광자원까지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lt;br /&gt;&lt;br /&gt; 대한민국 대표 밴드 YB와 김창완 밴드를 비롯해 K-OST의 흥행을 이끌어온 백지영, 거미, 린, 그리고 글로벌 팬덤을 보유한 비, 위너(WINNER), 웬디 등 3일간 총 30여 팀의 최정상급 아티스트가 무대에 올라 열띤 공연을 펼쳤다. 또 공연장 주변에 K-뷰티 메이크업 체험, 경기도 영화ㆍ드라마 촬영지 전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lt;br /&gt;&lt;br /&gt; 관람객의 편의와 체류를 고려한 관광 연계 프로그램도 돋보였다. 평화누리 캠핑장 연계와 유·무료 셔틀버스 운영 등을 통해 행사장 접근성을 높이는 동시에 단순 관람을 넘어선 체류형 관광의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 아울러 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인바운드 여행사와 연계한 티켓 판매를 추진, 이번 축제가 향후 국내외 관광객을 아우르는 글로벌 문화관광 콘텐츠로 발전할 수 있는 첫 단추를 성공적으로 끼웠다는 평가다. &lt;br /&gt;&lt;br /&gt; 자녀와 함께 이번 축제에 참석한 홍연미 씨는 “일반 공연장을 방문하던 것과 달리 DMZ와 임진각 평화누리라는 특별한 공간에서 음악을 즐길 수 있어 색다른 경험이었다”며 “공연뿐만 아니라 다양한 체험과 볼거리가 함께 마련돼 하루 동안 즐겁게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 경기관광공사 관계자는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새로운 축제의 무한 잠재력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특히 내년은 세계 청년들이 방한하는 만큼 축제의 완성도를 한층 높여 DMZ가 단순한 안보 관광지를 넘어 전 세계인이 열광하는 평화와 문화의 중심지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2 Oct 2026 02:5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0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12T02:56: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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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북도, 서울에서 만난 호남 이번 가을엔 직접 떠나볼까?…호남관광문화주간 공동홍보관 운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03</link>
      <description>전북특별자치도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함께 9일부터 10일까지 서울 청계광장에서 ‘2026 호남관광문화주간 공동홍보관’을 운영하고, 수도권 방문객에게 호남의 다채로운 관광 매력을 알렸다고 12일 밝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12105303-445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북특별자치도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함께 9일부터 10일까지 서울 청계광장에서 ‘2026 호남관광문화주간 공동홍보관’을 운영하고, 수도권 방문객에게 호남의 다채로운 관광 매력을 알렸다고 12일 밝혔다.&lt;br /&gt;&lt;br /&gt;‘호남을 잇다, 여행을 열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호남권이 함께 준비한 가을 여행 초대장이다. 각 지역의 자연과 문화, 음식과 축제를 한자리에서 소개하고, 여러 지역의 매력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했다.&lt;br /&gt;&lt;br /&gt;호남관광문화주간은 지난 2024년 7월 공동선언과 2025년 3월 경제동맹 강화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지역 간 협력을 실제 공동사업으로 이어가기 위해 추진됐다. 올해는 전북특별자치도가 주관을 맡아 전남광주와 함께 관광·문화자원을 활용한 초광역 관광사업을 추진하고 있다.&lt;br /&gt;&lt;br /&gt;지난해 전북·광주·전남은 ‘세 갈래의 길, 하나의 여정’을 주제로 서울역에서 공동홍보관을 운영하고 관광지와 미식을 연계한 특별 여행상품을 선보였다. 올해는 서울 청계광장으로 무대를 옮겨 관광정보에 공연과 체험을 더해 방문객이 호남의 매력을 직접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lt;br /&gt;&lt;br /&gt;공동홍보관에는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 광주관광공사, 전라남도관광재단 등 관광기관과 지역업체가 함께 참여했다. 방문객들은 주요 관광지와 축제 정보를 살펴보고 여행상품 상담을 받으며 각자의 취향에 맞는 호남 여행을 계획했다.&lt;br /&gt;&lt;br /&gt;9일 개막행사에서는 전통예술과 태권도, 스트릿댄스 공연이 펼쳐져 행사장에 활기를 더했다. 관광지를 소재로 한 만들기 체험과 관광 퀴즈 등도 운영해 방문객들이 호남의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친근하게 접하도록 했다.&lt;br /&gt;&lt;br /&gt;이틀간 2만 5천여 명이 행사장을 방문하며 호남 관광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방문객들은 공연과 체험을 즐기고 여행 정보를 살펴보며 호남의 다양한 매력을 만났다. 이번 공동홍보관은 수도권 방문객에게 호남 관광을 직접 알리고, 지자체와 관광기관, 지역업체가 함께 관광객 유치에 나서는 협력의 장을 마련했다.&lt;br /&gt;&lt;br /&gt;청계광장에서 시작된 여행 이야기는 공동관광상품과 아트투어로 이어진다. 하나투어와 연계한 기획전에서는 호남의 주요 관광지와 문화·미식 자원을 결합한 여행상품을 11월까지 판매한다. 지역별 명소와 음식을 하나의 코스로 즐길 수 있어 호남을 두루 여행하는 즐거움을 더한다.&lt;br /&gt;&lt;br /&gt;10월 한 달간 운영하는 ‘아트투어’는 전북과 전남광주의 주요 미술관·문화예술공간과 주변 관광지를 연결한다. 작품을 감상하고 특별공연을 즐긴 뒤 지역 명소를 둘러보며, 가을의 정취를 문화예술과 함께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lt;br /&gt;&lt;br /&gt;방송인 김원효·심진화 부부와 인플루언서가 소개하는 여행 콘텐츠 등 온·오프라인 홍보도 이어가며, 호남에 대한 관심이 실제 여행으로 이어지도록 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박동우 전북특별자치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호남관광문화주간은 전북과 전남광주의 서로 다른 매력을 하나의 여행으로 즐길 수 있는 기회”라며 “문화예술과 미식, 축제를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관광객들이 호남에 더 오래 머물고, 지역 곳곳에 여행의 활력이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2 Oct 2026 01:5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0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12T01:54:00Z</dc:date>
    </item>
    <item>
      <title>경남도, 하늘길 타고 남해안 소도시 여행...체류형 관광상품 ‘대박’ 예감</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02</link>
      <description>경상남도와 경남관광재단은 ‘남부권 로컬투어랩’ 사업을 통해 지역의 관광자원과 항공을 연계한 새로운 소도시 여행상품을 시범 운영하며, 교통 연계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 나섰다고 밝혔다.‘남부권 로컬</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12095744-679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상남도와 경남관광재단은 ‘남부권 로컬투어랩’ 사업을 통해 지역의 관광자원과 항공을 연계한 새로운 소도시 여행상품을 시범 운영하며, 교통 연계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 나섰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남부권 로컬투어랩’은 문화체육관광부 ‘남부권 광역관광개발사업’의 일환으로, 경남도는 올해 사업비 4억 원을 투입해 1권역(함안·의령·창녕)과 2권역(사천·고성·남해·하동)을 대상으로 지역 간 연계 관광상품 개발·운영과 지역 관광 주체 육성 등을 추진하고 있다.&lt;br /&gt;&lt;br /&gt;이 가운데 2권역에서는 하동주민공정여행 놀루와협동조합이 전문사업단으로 참여해 사천·고성·남해·하동의 관광자원을 연계한 소도시 여행상품을 개발·운영하고 있다. 올해 총 6회에 걸쳐 항공 등 다양한 교통수단과 지역 관광자원을 연계한 여행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다.&lt;br /&gt;&lt;br /&gt;경남도와 재단은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남부권 로컬투어랩’ 사업의 하나로 섬에어와 협업한 ‘섬에어 타고 남해안 로컬여행’을 운영했다. 이번 여행에는 수도권 관광객 25명이 참여해 남해·사천·고성 일대를 2박 3일간 여행했다.&lt;br /&gt;&lt;br /&gt;이번 상품은 김포~사천 항공편과 지역 내 교통, 숙박, 식사, 관광을 하나로 묶은 것이 특징이다. 수도권 관광객의 이동 부담을 줄이고, 여러 지역의 관광자원을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lt;br /&gt;&lt;br /&gt;참가자들은 남해 다랭이마을과 죽방렴, 사천 바다케이블카와 코끼리바위, 고성 상족암 등 남해안의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며 지역의 음식과 숙박, 로컬 콘텐츠를 함께 경험했다.&lt;br /&gt;&lt;br /&gt;특히 이번 상품은 예약 개시 약 2시간 만에 모집인원 25명이 모두 예약되는 등 높은 관심을 받았으며, 참가자들도 항공과 현지 여행을 한 번에 이용할 수 있는 편리함과 여러 지역을 연계해 여행하는 방식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lt;br /&gt;&lt;br /&gt;참가자 A씨는 “수도권에서 경남 남해안까지 여행하려면 이동이 부담됐는데, 항공편과 현지 교통, 숙박, 관광이 하나의 상품으로 구성돼 편리했다”며, “개별적으로 찾아가기 어려웠던 남해·사천·고성을 함께 둘러보고 지역의 다양한 매력을 경험할 수 있어 만족스러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상품 운영 첫날인 지난 9일에는 경남도와 경남관광재단, 섬에어 등이 사천공항 회의실에서 현장 간담회를 열고 항공 연계 관광상품의 운영 현황과 향후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lt;br /&gt;&lt;br /&gt;경남도와 경남관광재단은 이번 시범 운영을 통해 지역 관광 전문조직과 항공사의 협업 가능성을 확인하고, 관광객 반응과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신규 상품 개발 등 후속 협력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다. 오는 11월에는 하동주민공정여행 놀루와협동조합이 섬에어와 연계한 하동·남해 소도시 여행상품을 추가 운영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한편, 남부권 로컬투어랩 운영 사업은 올해 상반기(1~4월) 6개 여행상품을 개발해 12회를 운영했으며, 294명의 관광객이 참여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2 Oct 2026 00:5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0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12T00:58:00Z</dc:date>
    </item>
    <item>
      <title>경남에서 즐기는 천고미식... '경남 미식로드 투어패스' 3차 특별전 운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01</link>
      <description>경상남도와 경남관광재단은 가을 여행철을 맞아 경남의 음식과 관광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경남 미식로드 투어패스 여행가는 달 : 천고미식 특별전’을 10월 31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특별전은 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12095222-7264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상남도와 경남관광재단은 가을 여행철을 맞아 경남의 음식과 관광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경남 미식로드 투어패스 여행가는 달 : 천고미식 특별전’을 10월 31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특별전은 한국관광공사의 ‘여행가는 달’과 연계해 ‘천고미식(天高味食)’을 주제로 추진된다. 높고 맑은 가을 하늘 아래 경남의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도록 미식 콘텐츠를 중심으로 한 경남 가을 여행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참가자는 경남 18개 시군의 비플페이 가맹 음식점과 카페 등에서 사용할 수 있는 5,000원권 식권 6장, 총 3만 원 상당의 ‘미식로드 투어패스’를 지원받는다. 식권은 이틀 동안 하루 3회까지 사용할 수 있다.&lt;br /&gt;&lt;br /&gt;참가 대상은 경남 이외 지역에 거주하는 연 나이 19세 이상 성인으로, 10월 중 경남에서 1박 2일 이상의 여행을 계획하고 있어야 한다. 또한, 비플식권 이용을 위해 비플페이 앱 가입이 필수다.&lt;br /&gt;&lt;br /&gt;이번 3차 특별전은 선착순 700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중복 참여를 방지하기 위해 참여는 1인 1회로 제한되며, 10월 모집 마감 이후에는 11월 초 다음 회차 모집이 이어질 예정이다.&lt;br /&gt;&lt;br /&gt;특히 이번 3차 특별전에서는 지난 2차 특별전에 이어 통영·거제 수해 지역을 방문하는 참가자에게 5,000원권 식권 2장을 추가로 지원해 최대 4만 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한다.&lt;br /&gt;&lt;br /&gt;2차 ‘한가위 햇살동행 특별전’의 전체 결제 건수 841건 가운데 통영 304건, 거제 223건 등 총 527건이 통영·거제에서 발생해 전체의 약 63%를 차지했다. 재단은 이러한 실적을 바탕으로 이번 3차 특별전에서도 통영·거제 추가 혜택을 이어가 수해 지역의 관광 수요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지원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신청을 원하는 참가자는 경남관광재단 누리집에서 신청 기간과 방법을 확인한 뒤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접수는 선착순으로 마감되며, 참가자는 신청 후 안내 절차에 따라 비플식권을 발급받아 여행 기간 경남의 음식점과 카페에서 사용할 수 있다.&lt;br /&gt;&lt;br /&gt;경남도와 경남관광재단은 이번 특별전이 지역의 특색 있는 음식과 관광지를 함께 알리고, 관광객의 체류와 소비를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lt;br /&gt;&lt;br /&gt;배종천 경남관광재단 대표이사는 “경남은 지역마다 특색 있는 음식과 관광자원을 갖추고 있어 가을 미식여행지로서 매력이 충분하다”며, “이번 특별전이 경남의 숨은 맛과 여행지를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음식과 관광을 연결한 미식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2 Oct 2026 00:5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0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12T00:53: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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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전남광주특별시, 서울서 호남 관광 매력 알렸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00</link>
      <description>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026 호남관광문화주간’의 하나로 서울 청계광장에서 공동홍보관을 지난 10일까지 이틀간 운영해 수도권 시민과 관광객에게 호남의 다채로운 관광 매력을 알렸다.호남관광문화주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12094009-7393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026 호남관광문화주간’의 하나로 서울 청계광장에서 공동홍보관을 지난 10일까지 이틀간 운영해 수도권 시민과 관광객에게 호남의 다채로운 관광 매력을 알렸다.&lt;br /&gt;&lt;br /&gt;호남관광문화주간은 통합특별시와 전북특별자치도가 호남권 관광자원과 대표 축제·행사를 공동 홍보하고, 관광객 유치와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초광역 관광협력 프로그램이다. 오는 31일까지 한 달간 관광상품 운영, 공동 홍보·마케팅, 관광객 혜택 제공 등을 추진한다.&lt;br /&gt;&lt;br /&gt;9일 공동홍보관 개막행사에서는 전남도립국악단의 전통예술 공연을 비롯해 전북도 싸울아비 태권도와 스트릿댄스 공연 등이 펼쳐져 행사 열기를 더했다. 관광지를 소재로 한 만들기 체험, 관광 퀴즈와 룰렛 이벤트도 운영해 방문객이 호남의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친근하게 접하도록 했다.&lt;br /&gt;&lt;br /&gt;통합특별시 관광홍보관에선 여수세계섬박람회, 광주비엔날레 등 메가 이벤트를 비롯해 순천만국가정원 등 대표 관광콘텐츠와 섬·바다·정원·치유를 아우르는 여행지를 소개했다.&lt;br /&gt;&lt;br /&gt;또 호남관광문화주간을 맞아 출시한 대표 여행상품 9종을 현장에서 홍보하고 상담을 진행했다. 주요 상품은 ▲호남권 힐링벨트(여수섬박람회·보성녹차밭·광주비엔날레·동명동 카페거리·순창 강천사·전통고추장 민속마을) ▲호남권 예술&amp;스파(담양 소쇄원·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사직공원전망타워·전주 봉강요 도예체험·구이안덕마을·전주한옥마을·경기전) ▲여수 오션뷰&amp;밍글링(여수섬박람회·해상케이블카·이순신광장·낭만포차·고소동 벽화마을) ▲비엔날레 예술투어(광주비엔날레·국립아시아문화전당·서창감성조망대·화순 적벽·운주사) 등이다.&lt;br /&gt;&lt;br /&gt;‘2026 호남관광문화주간’ 대표 여행상품은 31일까지 판매하며, 하나투어 누리집과 모바일앱에서 세부 일정과 예약 방법을 확인할 수 있다.&lt;br /&gt;&lt;br /&gt;오미경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관광정책과장은 “호남관광문화주간은 전남광주와 전북의 다채로운 매력을 하나의 여행으로 즐길 수 있는 기회”라며 “문화예술과 미식, 축제를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관광객이 호남에 더 오래 머물고, 지역 곳곳에 여행의 활력이 이어지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2 Oct 2026 00:4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0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12T00:4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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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가을 바다 수놓은 록과 국악, K-디저트의 향연”… ‘I♥FEsta 영종’ 성황리 종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499</link>
      <description>인천경제자유구역청(IFEZ)이 주최하고 인천관광공사가 주관한 ‘2026 IFEZ 글로벌 페스티벌’의 두 번째 무대인 ‘I♥FEsta 영종’이 지난 10월 10일 영종국제도시 씨사이드파크 하늘구름광장에서 관람객 1</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12092944-67047.jpg"&gt;&lt;/center&gt;&lt;br/&gt;인천경제자유구역청(IFEZ)이 주최하고 인천관광공사가 주관한 ‘2026 IFEZ 글로벌 페스티벌’의 두 번째 무대인 ‘I♥FEsta 영종’이 지난 10월 10일 영종국제도시 씨사이드파크 하늘구름광장에서 관람객 1만 2천여 명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lt;br /&gt;&lt;br /&gt;‘K-Culture의 리듬, 세상을 연결하다’라는 슬로건 아래 열린 이번 영종 행사는 ‘K-BEAT &amp; K-FOOD’를 테마로 내세워, 영종의 시원한 바다 풍경과 어우러진 음악 공연은 물론 실제 현장에서 방문객들이 직접 느끼고 맛보는 다채로운 체감형 콘텐츠를 선보여 큰 호평을 받았다.&lt;br /&gt;&lt;br /&gt;특히 전통부터 현대까지 세계로 뻗어나가는 한국의 간식거리를 한눈에 조명한 ‘K-디저트 브랜드관’은 깊이 있는 스토리텔링으로 관람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대표 인기 스폿으로 자리잡았다. 또한 전통 다식, 달고나, 흑임자 롤아이스크림, 계란빵 만들기 등 다양한 K-디저트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은 아이들과 가족 단위 관람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lt;br /&gt;&lt;br /&gt;영종의 핵심 주제인 빵과 디저트를 활용해 진행된 게릴라 이벤트 ‘K-간식 올림피아’ 역시 현장 시민들의 열띤 참여와 웃음을 자아내며 축제의 흥을 한층 돋웠다. 여기에 영종 로컬 플리마켓과 더불어 영종 하늘도시 상권과 연계한 딜리버리존 운영 및 ‘인천e지’ 5,000원 할인 쿠폰 지급 등을 통해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도모했다. &lt;br /&gt;&lt;br /&gt;메인 무대인 ‘K-BEAT’ 공연에서는 국악 클래식 앙상블 ‘앙상블 화수목’, 퓨전 크로스오버 밴드 ‘두번째 달’, 레트로 록 포크 밴드 ‘육중완 밴드’, 명품 보컬리스트 ‘정동하’가 출연해 록과 국악이 어우러진 폭발적인 라이브 무대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축제의 하이라이트로 영종 밤하늘과 바다 위를 화려하게 수놓은 ‘음악불꽃 피날레’가 펼쳐져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적인 가을밤을 선사했다.&lt;br /&gt;&lt;br /&gt;다국어 통역 인력인 ‘투어프렌즈’를 행사장에 배치해 외래 관광객 안내를 도왔으며, QR 오더 시스템 푸드트럭, 다회용기 사용 친환경 운영, 잔디광장 피크닉존 내 ‘종이의자+테이블 세트’ 제공 등으로 쾌적한 관람 환경을 조성했다. 또한 송도에 이어 영종 행사 연속 방문객들에게는 ‘I♥FEsta 시그니처 티셔츠’를 리워드로 증정해 모바일 패스 참여 열기를 이어갔다.&lt;br /&gt;&lt;br /&gt;인천관광공사 유지상 사장은 “이번 I♥FEsta 영종은 K-디저트의 매력을 알린 전시·체험과 감동적인 음악불꽃쇼, 지역상권 연계가 어우러진 뜻깊은 행사였다”며 “송도와 영종의 열기를 이어 오는 10월 24일 청라에서 열리는 ‘I♥FEsta 청라 &amp; 청라 페스티벌’ 축제에도 꼭 방문하셔서 가을의 낭만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한편, IFEZ 글로벌 페스티벌의 마지막 피날레인 ‘I♥FEsta 청라(K-OST &amp; 콘텐츠) &amp; 청라 페스티벌(K-STREET &amp; WINE)’은 오는 10월 24일 청라호수공원에서 개최된다. 감미로운 인기 영화・드라마 OST 공연과 K-콘텐츠 체험, 와인 테이스팅 등 풍성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lt;br /&gt;&lt;br /&gt;행사 관련 상세 정보 및 프로그램 참여 안내는 인천경제자유구역청과 인천관광공사 누리집,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2 Oct 2026 00:3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49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12T00:30:00Z</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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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천공항공사, 환승객 대상 인천지역 관광 활성화 프로모션 시행 !!!</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498</link>
      <description>인천국제공항공사는 환승객 대상 인천 환승투어 코스 100달러 할인제공 등 ‘환승객 연계 지역관광 활성화 프로모션’을 시행해 인천공항과 인천지역 관광산업 간 상호연계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12092743-5629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인천국제공항공사는 환승객 대상 인천 환승투어 코스 100달러 할인제공 등 ‘환승객 연계 지역관광 활성화 프로모션’을 시행해 인천공항과 인천지역 관광산업 간 상호연계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lt;br /&gt;&lt;br /&gt;해당 프로모션은 지난 10월 1일부터 시작됐으며 오는 12월 31일까지 약 3개월간 인천공항 환승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lt;br /&gt;&lt;br /&gt;【 ① 환승객 연계 지역관광 활성화 프로모션 】&lt;br /&gt;우선 인천공항 환승객이 인천지역 환승투어 프로그램에 참여할 경우 인당 100달러(USD)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lt;br /&gt;&lt;br /&gt;이용을 원하는 경우 인천공항 환승투어 홈페이지에서 ‘셀프 가이드 인천 투어코스’를 선택한 후 인천공항 환승 항공권을 증빙하면 정상가 대비 100달러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lt;br /&gt;&lt;br /&gt;또한 투어 이용객에게는 교통카드 및 결제카드로 사용할 수 있는 1만원 상당의 와우패스(외국인 대상 선불 충전식 카드)도 제공한다.  &lt;br /&gt;&lt;br /&gt;공사는 올해 상반기 환승객 증가율이 18.1%로 전체 국제선 여객 증가율 6.3%의 약 3배를 기록하는 등 최근 환승객 중심의 여객 증가가 상승추세인 점을 감안해 이와 같은 환승객 증가세를 연말까지 이어가고 환승객의 지역 체류와 재방문·재환승을 유도하기 위해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하게 됐다.&lt;br /&gt;&lt;br /&gt;특히 이번 프로모션은 공사가 인천공항과 지역 관광산업의 상생발전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2023년 지역 관광산업 주요기관과 체결한 ‘인천 국제허브 연계관광 활성화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인천관광공사, 한국관광공사 등 관계기관과의 협업을 바탕으로 진행된다. &lt;br /&gt;&lt;br /&gt;인천국제공항공사와 인천관광공사가 프로모션 비용을 공동 분담하며, 한국관광공사는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해외 홍보를 지원한다.&lt;br /&gt;&lt;br /&gt;공사는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인천공항의 환승 매력도를 높여 향후  재방문을 유도하고 증가한 환승객이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창출함으로써 인천공항과 지역사회의 상생발전 기반이 한층 더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lt;br /&gt;&lt;br /&gt;【 ② 환승객 대상 추가 프로모션 】&lt;br /&gt;이에 더해 공사는 10월 넷째 주부터 12월까지 글로벌 온라인 여행사(OTA)인 트립닷컴 및 항공사와 협력해 △환승 항공권 할인 판매 △인천공항 라운지 무료 이용권 제공 등의 추가 프로모션을 진행함으로써 인천공항의 환승객 증대 기반을 지속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lt;br /&gt;&lt;br /&gt;해당 기간 트립닷컴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인천공항 경유 중국·일본·유럽 행 환승 항공권을 기본 10%~20% 할인 판매하며, 인터라인 항공권의 경우 최대 약 50% 할인을 통해 항공사 간 노선 협력을 유도하고 여객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lt;br /&gt;&lt;br /&gt;또한 인천공항 체류시간이 24시간 이내인 환승객을 대상으로 공항 내 라운지 무료 이용 쿠폰 약 2,400매를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lt;br /&gt;&lt;br /&gt;이 중 500매는 ‘인천공항 면세점’ 앱 전용으로 발급될 예정이며, 해당 앱을 이용하면 면세품 구매, 식음매장 예약 및 주문 등 인천공항 상업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이용할 수 있어 편리하다. &lt;br /&gt;&lt;br /&gt;인천국제공항공사 이상용 신사업본부장은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인천공항의 환승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에도 기여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국내 관광과 연계한 다양한 환승객 프로모션을 시행함으로써 정부의 외국인 관광객 3,000만명 달성 목표를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lt;br /&gt;&lt;br /&gt;한편 인천공항은 환승객 등 높은 여객 증가세를 바탕으로 올해 상반기 국제공항협의회(ACI) 기준 국제선 여객 세계 1위를 달성하고 경쟁공항 대비 최단기간에 누적여객 10억 명을 달성했으며, 이와 같은 성과를 인정받아 올해 10월 글로벌 항공 컨설팅 전문 기관인 CAPA 주관 시상식에서 ‘올해의 아시아 대형 공항상’을 수상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2 Oct 2026 00:2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49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12T00:28:00Z</dc:date>
    </item>
    <item>
      <title>경기상상캠퍼스 10주년, “껄렁하게 용기 내어 춤을!”</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484</link>
      <description>경기문화재단 경기상상캠퍼스가 개관 10주년을 맞아 도민과 함께하는 특별한 공연을 선보인다. 오는 10월 18일 도민 대상 사전 워크숍을 시작으로, 10월 24일과 25일 오후 4시 경기상상캠퍼스 일대에서 에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12084854-9015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기문화재단 경기상상캠퍼스가 개관 10주년을 맞아 도민과 함께하는 특별한 공연을 선보인다. 오는 10월 18일 도민 대상 사전 워크숍을 시작으로, 10월 24일과 25일 오후 4시 경기상상캠퍼스 일대에서 에이런크루의 참여형 공연 '껄렁하게, 춤을'​이 펼쳐진다.&lt;br /&gt;&lt;br /&gt;'껄렁하게, 춤을'은 관객이 단순히 공연을 바라보는 관람객에 머무르지 않고 ‘크루(공동체)’의 일원이 되어 함께 춤추고 움직이는 참여형 공연​이다. 솔직한 언어로 몸의 욕망을 드러내고, 때로는 껄렁하게 자신감을 표현하며 두려움을 넘어서는 용기를 몸으로 보여준다.&lt;br /&gt;&lt;br /&gt;이번 공연은 도민들이 공연의 일부가 되는 과정부터 시작된다. 10월 18일에는 도민을 대상으로 사전 워크숍을 진행해 작품의 움직임과 주요 내용을 함께 경험하고, 참여자들이 공연의 ‘크루’로서 본 공연에 참여할 수 있도록 준비한다. 사전 워크숍을 통해 도민들은 자신의 몸과 움직임을 자유롭게 탐색하고, 다른 참여자들과 함께 움직이며 공연에 대한 이해와 참여의 즐거움을 경험하게 된다.&lt;br /&gt;&lt;br /&gt;워크숍을 통해 만들어진 도민들의 움직임과 에너지는 10월 24일과 25일 본 공연으로 이어진다. 공연 당일에는 크루들이 함께 일탈하고, 뛰고, 춤추며 ‘우리가 함께 존재하고 있다”’는 것을 몸짓으로 선언한다. 관객 역시 자연스럽게 공연의 일부가 되어 서로의 움직임을 마주하고, 일상의 틀에서 잠시 벗어나 자유롭게 몸을 움직이는 경험을 하게 된다.&lt;br /&gt;&lt;br /&gt;특히 '껄렁하게, 춤을'은 공연과 관객의 경계를 허물고 함께 만들어가는 하나의 ‘축제’​를 지향한다. 경기상상캠퍼스의 열린 공간을 따라 움직이며 펼쳐지는 공연은 잔디마당에서 시작해 공간1986 멀티벙커까지 이어지며, 공간을 이동하는 과정 자체가 공연의 일부가 된다.&lt;br /&gt;&lt;br /&gt;이번 공연을 선보이는 에이런크루는 스트릿 댄스를 기반으로 동시대의 신체를 매개한 새로운 창작 언어를 만들어가는 공연예술 단체다. 열린 공간에서 출발한 움직임을 공연예술의 문법 안에서 재구성하고, 신체의 생동감과 에너지를 유지하면서도 움직임을 치밀하게 조직해 극적 구성으로 발전시키는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이를 통해 관객과 감각적으로 소통하며 신체 기반 창작의 새로운 가능성을 확장하고 있다.&lt;br /&gt;&lt;br /&gt;경기상상캠퍼스 개관 10주년을 기념해 마련된 이번 공연은 지난 10년간 예술가와 도민이 함께 만들어 온 열린 문화공간의 의미를 몸으로 경험하는 자리이기도 하다. 특히 도민 사전 워크숍부터 본 공연까지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과정을 통해 경기상상캠퍼스가 지향해 온 개방성·참여·창작과 교류의 가치를 더욱 생생하게 보여줄 예정이다.&lt;br /&gt;&lt;br /&gt;경기상상캠퍼스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완성된 작품을 도민에게 보여주는 데 그치지 않고, 도민들이 직접 움직이고 참여하면서 함께 공연을 만들어가는 과정에 의미가 있다”며 “10주년을 맞아 도민들이 경기상상캠퍼스에서 마음껏 뛰고 춤추며 서로의 존재를 느끼는 특별한 축제를 경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lt;br /&gt;&lt;br /&gt;한편 경기상상캠퍼스는 2016년 개관 이후 예술가와 도민이 함께 창작하고 향유하는 개방형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개관 10주년을 맞은 올해는 그동안 축적해 온 문화예술의 성과를 도민과 나누고, 사회·환경·기술 등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문화예술의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content:encoded>
      <pubDate>Sun, 11 Oct 2026 23:49: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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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11T23:49:00Z</dc:date>
    </item>
    <item>
      <title>경기문화재단, 2026년 경기예술인 아카데미 예술창작공유회 '창작의 순간' 개최 ‘작품이 만들어지는 순간, 10인의 창작자를 만나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483</link>
      <description>경기문화재단은 경기지역 예술인의 창작 역량을 강화하고 서로 다른 분야의 창작 경험을 공유하기 위한 2026년 경기예술인 아카데미 예술창작공유회 '창작의 순간'을 10월 8일부터 12월 8일까지 경기상상캠</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12084029-6162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기문화재단은 경기지역 예술인의 창작 역량을 강화하고 서로 다른 분야의 창작 경험을 공유하기 위한 2026년 경기예술인 아카데미 예술창작공유회 '창작의 순간'을 10월 8일부터 12월 8일까지 경기상상캠퍼스에서 개최한다.&lt;br /&gt;&lt;br /&gt; '창작의 순간'은 완성된 작품이나 결과물보다 하나의 작품이 만들어지기까지 창작자가 마주하는 질문과 고민, 선택의 과정에 주목하는 프로그램이다. 작품의 출발점이 된 경험과 질문부터 작업이 예상과 다르게 흘러간 순간, 익숙한 방식을 벗어나 새로운 표현을 발견하는 과정까지 실제 창작 현장의 경험을 참여 예술인들과 공유한다.&lt;br /&gt;&lt;br /&gt; 이번 프로그램에는 문학, 공연, 미디어아트, 영화, 음악, 만화, 무용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만의 창작 세계를 구축해 온 10인의 창작자가 참여한다. 김원영 작가·공연창작자, 권병준 사운드·미디어 아티스트, 정지아 소설가, 황석정 배우, 윤가은 영화감독, 김형석 작곡가·프로듀서, 윤태호 만화가·웹툰 작가, 전범선 가수·작가, 오세혁 극작가·연출가, 김보람 안무가가 각자의 작업 경험과 창작 과정을 소개한다.&lt;br /&gt;&lt;br /&gt; '창작의 순간'은 10월 8일 김원영 작가의 ‘내 몸이 창작의 조건이 되는 순간’을 시작으로 12월 8일까지 총 10회 운영된다. 각 회차에서는 참여 창작자의 실제 작업 사례를 중심으로 작품의 출발점이 된 질문과 경험, 창작 과정에서의 고민과 선택, 자신만의 표현 방식을 찾아가는 과정 등을 살펴본다.&lt;br /&gt;&lt;br /&gt; 각 회차는 창작자의 경험과 작업 과정을 듣는 ‘창작의 장면’, 창작자의 작업 방식을 직접 살펴보거나 경험하는 ‘창작의 방식’, 참여 예술인들이 자신의 경험과 질문을 나누는 ‘열린 살롱’으로 구성된다. 이를 통해 서로 다른 분야에서 활동하는 예술인들이 자신의 창작 과정을 돌아보고 새로운 관점과 방식을 발견할 수 있도록 했다.&lt;br /&gt;&lt;br /&gt; 시각예술, 문학, 공연 등 장르 구분 없이 경기도에 거주하거나 경기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예술인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회차별 3시간 동안 경기상상캠퍼스에서 운영된다. 참여 희망자는 회차별 신청기간 내 경기예술인의 집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은 각 프로그램 시작 3일 전 마감하며,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 회차별 참여자에게 별도 안내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세부 내용 및 신청방법은 경기예술인의 집 누리집과 인스타그램 게시물에서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11 Oct 2026 23:41: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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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11T23:41: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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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재)화성시문화관광재단 화성시 국악단, 수원대학교와 손잡고 기획공연 '지음: 마주, 나란히' 오는 28일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482</link>
      <description>(재)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오는 10월 28일 오후 7시 30분 화성예술의전당 동탄아트홀에서 화성시 국악단 기획공연 '지음: 마주, 나란히'를 개최한다.화성시 국악단은 지난 9월 29일 두 번째 기획공연 '하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12083824-80745.jpg"&gt;&lt;/center&gt;&lt;br/&gt;(재)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오는 10월 28일 오후 7시 30분 화성예술의전당 동탄아트홀에서 화성시 국악단 기획공연 '지음: 마주, 나란히'를 개최한다.&lt;br /&gt;&lt;br /&gt;화성시 국악단은 지난 9월 29일 두 번째 기획공연 '하나의 노래, 우리의 아리랑'에 이어, 이번에는 수원대학교와의 협업을 통해 새로운 무대를 선보인다.&lt;br /&gt;&lt;br /&gt;이번 공연에는 화성시 국악단 단원과 수원대학교 교수진 및 학생 연주자들이 함께 참여한다. 1부에서는 〈천년만세〉, 판소리 〈사랑가〉, 사물놀이 등을 선보이며, 2부에서는 한윤미 작곡의 〈기억의 협곡〉과 조원행 작곡의 〈청청〉, 남도민요연곡, 제주민요연곡 등 다채로운 레퍼토리로 무대를 이어간다.&lt;br /&gt;&lt;br /&gt;지휘는 수원대학교 김만석 교수와 김현섭 화성시 국악단 예술감독이 맡으며, 소리꾼 남상일과 채수현 등이 함께 무대에 오른다.&lt;br /&gt;&lt;br /&gt;김현섭 화성시 국악단 예술감독은 “수원대학교와 함께 준비한 이번 공연을 통해 전통음악의 다양한 매력과 국악관현악의 풍성한 울림을 시민 여러분께 선보이고자 한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앞으로도 다양한 예술가 및 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시민들이 폭넓은 공연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예정이다.</content:encoded>
      <pubDate>Sun, 11 Oct 2026 23:39: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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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11T23:3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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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동네 도서관에서 즐기는 가족축제… 수원시 한림도서관, ‘도서관 사계-가을 축제’운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493</link>
      <description>수원시 한림도서관이 10월 24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도서관 강당과 앞마당, 한림홀에서 ‘도서관 사계-가을 축제’를 연다. 도서관을 지역 생활공간으로 확장하고, 시민 일상 속 문화 거점으로 활성</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12083550-88072.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수원시 한림도서관이 10월 24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도서관 강당과 앞마당, 한림홀에서 ‘도서관 사계-가을 축제’를 연다.&lt;br /&gt;&lt;br /&gt; 도서관을 지역 생활공간으로 확장하고, 시민 일상 속 문화 거점으로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다.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lt;br /&gt;&lt;br /&gt; 가족 공연으로 ‘신기한 씨앗가게’ 인형극을 선보이고,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독서골든벨을 연다. &lt;br /&gt;&lt;br /&gt; 야외에서는 권선구 4개 도서관 동아리가 ▲텀블러 가방 만들기 ▲업사이클링 조명 만들기 ▲캘리그라피 소품 만들기 ▲줄놀이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lt;br /&gt;&lt;br /&gt; 수원 지역 서점 5개소가 참여하는 ‘우리동네 지역 서점 팝업스토어’도 열린다. 지역 서점을 소개하고 도서와 기념품을 판매한다.&lt;br /&gt;&lt;br /&gt; 행사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10월 12일 오전 10시부터 수원시도서관 통합예약시스템에서 신청하면 된다. 선착순으로 모집이다. 일부 프로그램은 행사 당일 현장에서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lt;br /&gt;&lt;br /&gt; 한림도서관 관계자는 “가족들이 도서관에서 공연과 체험을 함께 즐기며 좋은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며 “모든 세대가 함께할 수 있는 문화행사를 지속해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un, 11 Oct 2026 23:3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49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11T23:36: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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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6 수원화성 미디어아트, 18일 동안 68만 명 찾았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492</link>
      <description>‘2026 수원화성 미디어아트’가 18일 동안 관람객 68만 명의 발길을 이끌며 수원시를 대표하는 야간 관광 콘텐츠로 자리매김했다.  2026 수원화성 미디어아트는 ‘새빛동락(同樂) : 수원화성(華城), 빛으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12083259-15531.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2026 수원화성 미디어아트’가 18일 동안 관람객 68만 명의 발길을 이끌며 수원시를 대표하는 야간 관광 콘텐츠로 자리매김했다. &lt;br /&gt;&lt;br /&gt; 2026 수원화성 미디어아트는 ‘새빛동락(同樂) : 수원화성(華城), 빛으로 피어나다 시즌1-아유가빈(我有嘉賓)’을 주제로 화서문, 장안문, 장안공원 일원에서 9월 19일부터 10월 6일까지 열렸다. ‘아유가빈’은 ‘나에게는 귀한 손님이 있습니다’라는 뜻이다. &lt;br /&gt;&lt;br /&gt; 올해로 6회째를 맞은 수원화성 미디어아트는 퍼포먼스를 확장하고, 체험·체류형 콘텐츠를 확충했다. 또 관람석을 확대하고, 공휴일·토요일·연휴 전날에는 유료티켓(총 1만 7000매)을 판매했는데, 판매율이 97.2%에 이를 정도로 반응이 좋았다. &lt;br /&gt;&lt;br /&gt; 화서문에서는 미디어아트 작품 ‘인연의 빛’을 1일 3회(오후 7시 30분, 8시 30분, 9시 30분) 상영했다. 미디어아트와 연계한 빛과 소리, 무용, 불새, 나비드론, 고래비행선 등 다채로운 퍼포먼스 공연이 진행됐다. 고래비행선은 에스엔에스(SNS)에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lt;br /&gt;&lt;br /&gt; 장안문에서는 ‘왕의 길-동행’을 주제로 ‘2025 화서문 미디어아트’ 작품을 재해석한 스토리텔링 작품을 선보였다. 조명, 음향, 특수효과가 어우러진 웅장한 미디어아트를 연출했다.&lt;br /&gt;&lt;br /&gt; 장안공원은 미디어파크로 꾸몄다. 수원화성 성벽을 활용해 사운드 인터랙티브 미디어아트를 연출하고, 숲 공간을 활용해 자이언트 플라워(대형 꽃), 보타닉(식물) 힐링존을 운영해 관람객들이 산책을 하며 미디어아트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lt;br /&gt;&lt;br /&gt; 블록쌓기 체험, 포토존 등이 있는 ‘문화도시 수원존’, 지역 상권 연계 특화마켓인 ‘행궁가게 수원가게’, 지역 창작자·로컬브랜드 연계 특화마켓인 ‘수문장’, 반응형 라이트아트, 뿌까 아이피(IP)를 활용한 ‘뿌까존’도 운영해 관람객들의 발길을 끌었다.&lt;br /&gt;&lt;br /&gt; 수원시 관계자는 “수원화성 미디어아트 축제 기간에 많은 관광객이 수원화성을 찾아주셨다”며 “수원화성 미디어아트가 관람객들에게 좋은 추억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야간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한 다양한 축제와 상품을 지속해서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lt;br /&gt;&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un, 11 Oct 2026 23:3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49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11T23:33: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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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수원을 진정한 ‘문화관광 상생도시’로 만들겠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491</link>
      <description>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수원만의 매력을 널리 알려 진정한 ‘문화관광 상생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11일 연무대 특설무대에서 열린 제63회 수원화성문화제 주제공연 ‘수원판타지-야조’에 앞서 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12082940-46214.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수원만의 매력을 널리 알려 진정한 ‘문화관광 상생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11일 연무대 특설무대에서 열린 제63회 수원화성문화제 주제공연 ‘수원판타지-야조’에 앞서 무대에 오른 이재준 수원시장은 “올해 수원화성문화제는 정조대왕의 8일간 위대한 여정을 위대한 축제로 계승한 시간이었다”며 “정조대왕 능행차는 ‘케이(K)-컬처로드’로 우뚝 설 잠재력과 저력을 증명했고, ‘수원화성 미디어아트’를 비롯한 화려한 볼거리는 관광객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고 말했다. &lt;br /&gt;&lt;br /&gt; 이어 “관광의 온기가 도시 전역으로, 골목상권으로 퍼지도록 더 노력하겠다”며 “‘문화관광 상생도시’를 만들어가는 여정에 시민 여러분께서 든든한 동반자가 돼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lt;br /&gt;&lt;br /&gt;10월 4일 시작된 제63회 수원화성문화제는 이날 ‘수원판타지-야조’ 공연으로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올해 수원화성문화제는 8일간 수원화성 일원에서 ‘새빛홍민’을 주제로 열렸다. 새빛홍민은 ‘백성을 널리 이롭게 하는 새로운 빛’이라는 의미로 정조대왕의 애민정신을 시민과 세계인이 함께 나누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lt;br /&gt;&lt;br /&gt; 올해는 축제 공간을 확장해 수원화성 내부 전체를 축제장으로 활용했다. 행궁광장과 화성행궁, 연무대, 용연, 전통문화관에서 ‘수원 판타지-야조’, 수상퍼포먼스 ‘선유몽’, ‘시간여행_그날 행궁야화’, 시민의 위대한 건축 ‘화홍’, 수원 가마레이스 등 프로그램을 운영해 관광객들의 발길을 끌었다. &lt;br /&gt;&lt;br /&gt; ‘케이(K) 컬처로드’ 도약을 준비하고 있는 정조대왕능행차 공동재현은 10월 4일 펼쳐졌다.</content:encoded>
      <pubDate>Sun, 11 Oct 2026 23:2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49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11T23:2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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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000년의 시간이 깨어난다… 제31회 강동선사문화축제 16일 개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495</link>
      <description>서울 강동구는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서울 암사동 유적(올림픽로 875)과 암사역사공원 일대에서 ‘제31회 강동선사문화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31회를 맞는 강동선사문화축제는 ‘서울의 시작</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12081649-9280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 강동구는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서울 암사동 유적(올림픽로 875)과 암사역사공원 일대에서 ‘제31회 강동선사문화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올해로 31회를 맞는 강동선사문화축제는 ‘서울의 시작, 암사’를 주제로, 서울 암사동 유적 일대에서 과거와 현재, 미래가 어우러지는 문화축제로 펼쳐진다. 선사시대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부터 주민과 예술인이 함께 만드는 공연, 야간 빛 축제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가 마련된다.&lt;br /&gt;&lt;br /&gt; ◆ 개막식 - ‘서울의 시작, 암사’에서 펼쳐지는 축제의 첫 장&lt;br /&gt;&lt;br /&gt; 축제 첫날인 16일에는 ‘서울의 시작’을 알리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축제의 막을 연다. ‘꿈의 길놀이’를 시작으로 ‘남사당패 공연마당’, ‘자치회관 프로그램 경연대회’, ‘소망이룸터 점등식’ 등이 차례로 펼쳐지며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킨다.&lt;br /&gt;&lt;br /&gt; 이어 오후에는 주무대에서 개막식이 열린다. 개막선언을 시작으로 밤하늘을 수놓는 드론쇼가 펼쳐지고, 이어지는 축하공연에는 ‘스페이스A’, ‘왁스’, ‘설운도’가 출연해 축제의 첫날을 화려하게 장식한다.&lt;br /&gt;&lt;br /&gt;◆ 둘째 날 – 주민과 함께 즐기는 ‘우리의 축제’&lt;br /&gt;&lt;br /&gt; 17일에는 지역 주민과 예술인이 주인공이 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강동구립예술단 초청공연을 비롯해 서울시 무형유산인 ‘바위절마을 호상놀이’가 축제장 일대에서 펼쳐지며, 장애인 가족이 함께하는 ‘빗살가득한 선사나라 장애인 가족 축제’, 주민들의 재능과 열정을 만나볼 수 있는 ‘강동구 평생학습동아리 열정페스타’ 등 다양한 행사가 관람객을 맞이한다.&lt;br /&gt;&lt;br /&gt; 유적지 내 숲속 무대에서는 고고학자 곽민수와 웹툰 작가 이종범이 참여하는 ‘선사시대, 궁금한 이야기(WHY?)’ 선사 토크 콘서트가 열려 선사문화와 고고학에 관한 이야기를 쉽고 흥미롭게 풀어낼 예정이다.&lt;br /&gt;&lt;br /&gt;저녁에는 주무대에서 ‘강동선사노래자랑’이 열리고, 유적지 내 숲속무대에서는 ‘Electric Forest 뮤직 페스티벌’이 펼쳐져 축제의 열기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lt;br /&gt;&lt;br /&gt; ◆ 마지막 날 – 함께 만드는 기억 ‘축제의 피날레’&lt;br /&gt;&lt;br /&gt; 18일에는 축제의 마지막을 장식할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마련된다. 유적지 내 숲속 무대에서는 찾아가는 문화콘서트와 연계한 ‘이세돌 토크 콘서트: 신의 한 수’가 열려 이세돌 9단과 함께 바둑과 삶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갖는다.&lt;br /&gt;&lt;br /&gt; 주무대에서는 ‘선사 락(樂) 페스티벌’이 열려 관람객들에게 신나는 음악을 선사하고, 이어지는 폐막식과 축하공연에는 ‘신효범’, ‘소찬휘’, ‘남진’이 출연해 3일간 이어진 축제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릴 예정이다. 축제의 마지막 밤에는 화려한 불꽃쇼가 펼쳐져 제31회 강동선사문화축제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lt;br /&gt;◆ 6,000년의 시간을 직접 만나는 상설·체험 프로그램&lt;br /&gt;&lt;br /&gt; 축제 기간 행사장 곳곳에서는 선사시대를 오감으로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상설·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lt;br /&gt;&lt;br /&gt; ‘타임슬립 핸드 크래프티드 마켓’에서는 6,000년 전 선사시대의 손기술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다양한 작품을 만나보고 관련 체험도 즐길 수 있다.&lt;br /&gt;&lt;br /&gt; 또한 선사시대 군락지를 모티브로 조성한 강동선사문화축제만의 특별한 공간에서는 ‘선사 바비큐’를 체험하며 당시의 생활과 문화를 색다르게 경험할 수 있다.&lt;br /&gt;&lt;br /&gt; 이와 함께 ‘신석기 고고학 체험스쿨’을 비롯해 ‘선사물총사냥’, ‘행운의 샘’, ‘선사 움집 만들기’, ‘선사 리사이클링 코스튬’ 등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lt;br /&gt;&lt;br /&gt; ◆ 밤이 되면 더욱 특별해지는 ‘빛 축제’&lt;br /&gt;&lt;br /&gt; 축제 기간에는 낮뿐만 아니라 밤에도 서울 암사동 유적 일대에서 특별한 볼거리를 만날 수 있다. 16일(금)부터 18일(일)까지 매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야간 빛 축제’와 ‘미디어 파사드’가 운영된다.&lt;br /&gt;&lt;br /&gt; 서울 암사동 유적의 탐방로를 따라 네 가지 이야기를 빛으로 풀어내는 몰입형 야간 나이트 워크가 조성돼, 관람객들에게 선사시대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야간 경관을 선보인다.&lt;br /&gt;&lt;br /&gt; 특히 박물관 외벽에 투사되는 미디어 영상과 배우들의 현장 퍼포먼스가 어우러진 강동선사문화축제만의 미디어아트 공연이 펼쳐져, 관람객들에게 선사시대의 시간과 현재의 문화가 만나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이수희 강동구청장은 “제31회 강동선사문화축제는 6,000년 전 서울의 시작을 품고 있는 서울 암사동 유적에서 역사와 문화, 예술이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라며, “가족, 친구, 이웃과 함께 축제장을 찾아 강동의 역사와 매력을 느끼고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 한편, 축제장은 대중교통 또는 차량을 이용해 방문할 수 있다. 다만, 축제 기간에는 교통 혼잡이 예상되므로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한다.&lt;br /&gt;&lt;br /&gt;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선사초등학교~서원마을 구간의 차량 통행이 전면 통제되며, 올림픽로 108길은 부분 통제된다. 서원마을 방면 차량은 서울둘레길 6코스를 통해 우회해야 한다. 강동02번 마을버스는 우회 운행하며, 인근 주민의 편의를 위해 서원마을~암사역 구간에는 임시차량이 운행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 차량 방문객은 선사초등학교, 선사고등학교, 신암중학교, 암사동 196-2 일대에 마련된 임시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으며, 주차 관련 안내는 축제장 인근의 교통통제소에서 확인할 수 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un, 11 Oct 2026 23:17: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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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11T23:17:00Z</dc:date>
    </item>
    <item>
      <title>파주시-벽초지수목원-디엠지곤돌라, 평화관광 활성화 위해 맞손</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490</link>
      <description>파주시가 벽초지수목원, 파주디엠지곤돌라와 손잡고 평화관광 활성화와 지역 상생발전을 위한 협력에 나선다.이를 위해 시는 지난 7일 파주시청 시장 접견실에서 파주시, 농업회사법인 벽초지수목원(유), 파</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12081615-9795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파주시가 벽초지수목원, 파주디엠지곤돌라와 손잡고 평화관광 활성화와 지역 상생발전을 위한 협력에 나선다.&lt;br /&gt;&lt;br /&gt;이를 위해 시는 지난 7일 파주시청 시장 접견실에서 파주시, 농업회사법인 벽초지수목원(유), 파주디엠지곤돌라(주) 3개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평화관광 활성화 및 지역 상생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lt;br /&gt;&lt;br /&gt;협약식에는 손배찬 파주시장을 비롯해 파주시의회 유장무 도시산업위원장, 박정원 벽초지수목원 대표, 이백현 파주디엠지곤돌라 대표, 김윤정 문화교육국장, 박한수 버스정책과장이 참석했다.&lt;br /&gt;&lt;br /&gt;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홍보 및 관광정보 공유 ▲지역 관광자원 연계를 통한 방문객 유치 확대 ▲이용객 편의 및 접근성 향상 등에 함께 힘쓰기로 했다.&lt;br /&gt;&lt;br /&gt;특히 벽초지수목원의 자연·정원 자원과 디엠지곤돌라의 평화관광 콘텐츠를 연계해, 개별 명소 방문에 그치지 않고 파주 곳곳을 두루 둘러볼 수 있는 여행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lt;br /&gt;&lt;br /&gt;시는 대표 관광자원을 서로 연결해 방문객을 늘리고, 이용 편의와 접근성을 높여 지역경제 활성화와 상생발전을 이끌 걸로 기대하고 있다.&lt;br /&gt;&lt;br /&gt;파주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연계 프로그램 개발과 공동 홍보 등을 통해 체류 시간과 지역 내 소비를 늘리고, 방문객이 편리하게 시내 명소를 찾을 수 있도록 관련 기관과의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lt;br /&gt;&lt;br /&gt;손배찬 파주시장은 “이번 협약은 파주의 대표 관광자원을 서로 연결해 더욱 풍성한 여행 경험을 제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라며 “앞으로도 민간과 협력을 강화해 파주만의 특색 있는 콘텐츠를 발굴하고, 오래 머물고 다시 찾고 싶은 도시를 만들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11 Oct 2026 23:1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49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11T23:16: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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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주시, 통일동산 관광특구 외국인 대상 홍보 여행 성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489</link>
      <description>파주시가 지난 10일 통일동산 관광특구 일대에서 개최한 ‘통일동산 관광특구 외국인 인플루언서 홍보 여행(팸투어)’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이번 여행은 외국인 인플루언서 25명을 대상으로 통일동산 관광</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12081524-343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파주시가 지난 10일 통일동산 관광특구 일대에서 개최한 ‘통일동산 관광특구 외국인 인플루언서 홍보 여행(팸투어)’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lt;br /&gt;&lt;br /&gt;이번 여행은 외국인 인플루언서 25명을 대상으로 통일동산 관광특구의 관광자원과 문화예술 콘텐츠를 소개하고, 파주 관광의 매력을 해외에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참여자들은 장단콩 웰빙마루, 오두산 통일전망대, 헤이리예술마을 등 주요 명소를 방문해 파주만의 특색 있는 문화·관광 자원을 직접 체험했다.&lt;br /&gt;&lt;br /&gt;파주시는 이번 여행을 계기로 통일동산 관광특구의 국내외 인지도를 높이고,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홍보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lt;br /&gt;&lt;br /&gt;파주시 관계자는 “이번 여행은 외국인들에게 통일동산 관광특구의 다채로운 매력을 전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앞으로도 우수한 관광자원을 적극 알려 지역 관광 활성화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un, 11 Oct 2026 23:1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48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11T23:15:00Z</dc:date>
    </item>
    <item>
      <title>성남시, 17일 율동 조각공원서 그림책 콘서트 연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494</link>
      <description>성남시는 오는 10월 17일 오전 11시~오후 4시 분당구 율동공원 내 책테마파크도서관 인근 조각공원에서 ‘책과 함께하는 여행’ 주제로 그림책 콘서트를 연다. 책테마파크도서관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12081421-6750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성남시는 오는 10월 17일 오전 11시~오후 4시 분당구 율동공원 내 책테마파크도서관 인근 조각공원에서 ‘책과 함께하는 여행’ 주제로 그림책 콘서트를 연다. &lt;br /&gt;&lt;br /&gt;책테마파크도서관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야외에서 책과 공연, 체험이 어우러진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된다.&lt;br /&gt;&lt;br /&gt;시는 이날 조각공원에 특설무대를 마련해 권봄과 함께하는 재즈 동화 콘서트를 선보인다.&lt;br /&gt;&lt;br /&gt;이 콘서트는 동물과 인간의 우정, 공존에 관한 메시지를 낭독과 노래로 들려주고 재즈 연주를 곁들이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관람객과 소통하며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도 마련한다.&lt;br /&gt;&lt;br /&gt;어린이를 위한 마술쇼와 그림책 원화 전시​회도 열린다.&lt;br /&gt;&lt;br /&gt;조각공원 무대 주변에 그림책 ‘두근두근 편의점’ 원화 17점을 전시해 작품 속 그림을 감상할 수 있다. &lt;br /&gt;&lt;br /&gt;북크닉 존도 마련돼 ‘걱정탕’, ‘조금 특별한 아이’, ‘물끄러미’ 등 50권 그림책을 자유롭게 읽을 수 있다.&lt;br /&gt;&lt;br /&gt;이 외에도 다람쥐 책갈피 만들기, 걱정 덜어주는 인형 만들기, 유화 명화 색칠하기, 페이스페인팅 등의 체험 행사가 열린다. &lt;br /&gt;&lt;br /&gt;책테마파크도서관은 2022년 11월 개관한 그림책 특화 공공도서관으로 1만552권의 장서를 비치하고,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lt;br /&gt;&lt;br /&gt;시 관계자는 “그림책을 보고 듣고 체험하며 가족이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un, 11 Oct 2026 23:15: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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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11T23:1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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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산시, ‘제13회 안산시 전국가족동요대회’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487</link>
      <description>안산시는 지난 10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제13회 안산시 전국가족동요대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아동들이 가족과 이웃, 친구들과 함께 동요를 부르며 소통하고 가족 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12080559-2335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안산시는 지난 10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제13회 안산시 전국가족동요대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대회는 아동들이 가족과 이웃, 친구들과 함께 동요를 부르며 소통하고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올해 대회에는 안산을 비롯해 대구, 과천, 화성 등 전국 각지의 참가자들이 참가했으며, 총 15개 팀이 본선 무대에 올랐다.&lt;br /&gt;&lt;br /&gt;심사는 가족과 친구, 이웃 간의 조화로운 노래와 무대 구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그 결과 ▲대상 하하자매송송팀 ▲최우수상 두빛소리팀이 각각 수상했다.&lt;br /&gt;&lt;br /&gt;대회에 참가한 한 가족은 “동요대회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가족과 함께 많은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즐거웠다”며 “오늘의 무대도 오래 기억에 남는 추억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lt;br /&gt;&lt;br /&gt;이민근 안산시장은 “가족이 함께 노래하고 소통하는 이번 대회가 서로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행복하게 성장하고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un, 11 Oct 2026 23:06: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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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11T23:06: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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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안산시, 아동 대상‘성폭력 예방·성교육 뮤지컬 인형극’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486</link>
      <description>안산시는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관내 어린이집 아동과 교사 1,650여 명을 대상으로 ‘성폭력 예방·성교육 뮤지컬 인형극’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공연은 안산올림픽기념관 공연장에서 총 4회에</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12080521-748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안산시는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관내 어린이집 아동과 교사 1,650여 명을 대상으로 ‘성폭력 예방·성교육 뮤지컬 인형극’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lt;br /&gt;&lt;br /&gt;공연은 안산올림픽기념관 공연장에서 총 4회에 걸쳐 진행됐다. 아동들이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성폭력 상황을 쉽게 이해하고 올바른 성 인식과 예방 의식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lt;br /&gt;&lt;br /&gt;특히 아동의 눈높이에 맞춘 이야기와 인형극을 활용해 성폭력의 개념과 위험 상황을 알기 쉽게 전달했다. 자신의 몸을 소중히 여기고 불편하거나 위험한 상황에서는 주변에 도움을 요청하는 방법도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lt;br /&gt;&lt;br /&gt;공연을 관람한 한 교사는 “아이들이 실제 생활에서 마주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공연을 통해 접하고, 위험한 상황에서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쉽게 배울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lt;br /&gt;&lt;br /&gt;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어린이들이 자신의 몸과 권리를 소중히 여기고 위험한 상황에서 적절하게 대처하는 방법을 배우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의 안전과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시는 지난 9월 대부도 소재 ‘어린양의 집’, ‘둥근 세상’을 포함한 장애인 관련 시설 5개소를 직접 찾아 230여 명을 대상으로 성폭력 예방·성교육 인형극을 진행한 바 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11 Oct 2026 23:0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48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11T23:0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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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산시, 프랑스 파리 동부행정구역과 경제·문화 교류 확대</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485</link>
      <description>안산시는 지난 8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프랑스 파리 동부행정구역 대표단과 만나 경제·문화 분야의 교류 확대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12일 밝혔다.이날 양측은 ▲경기경제자유구역 안산사이언스밸리</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12080232-4966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안산시는 지난 8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프랑스 파리 동부행정구역 대표단과 만나 경제·문화 분야의 교류 확대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12일 밝혔다.&lt;br /&gt;&lt;br /&gt;이날 양측은 ▲경기경제자유구역 안산사이언스밸리(ASV)지구 투자유치 ▲안산시 김홍도미술관과 한국예술관광센터(MBKATC, Marne Bois Korea Arts &amp; Tourism Center) 간 작품 상호 전시 등 두 가지 의제를 중심으로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lt;br /&gt;&lt;br /&gt;경제 분야에서는 경기경제자유구역 안산사이언스밸리(ASV)지구의 투자 환경과 산업 기반을 소개하고, 양 지역 간 투자·경제 교류 가능성을 모색했다. 안산시는 이를 바탕으로 기업 간 교류를 확대하고 실질적인 투자 협력으로 이어질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문화 분야에서는 안산의 김홍도미술관과 파리 동부행정구역에 2028년 1월 개관 예정인 한국예술관광센터 간 작품 상호 전시 교류를 추진하기로 하고, 양 도시의 문화예술 콘텐츠를 서로 소개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이를 통해 안산의 문화예술 자원을 프랑스에 알리고, 문화적 특색을 공유하는 국제문화교류 기반을 마련한다는 구상이다.&lt;br /&gt;&lt;br /&gt;이번 만남은 지난해 10월 이민근 안산시장을 단장으로 한 안산시 대표단의 프랑스 파리 동부행정구역 방문에 이은 후속 교류다. 당시 양측은 우호협력도시 관계 합의서를 체결하고 경제·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와 협력을 확대하기로 뜻을 모은 바 있다.&lt;br /&gt;&lt;br /&gt;안산시는 이번 대표단 방문을 계기로 논의된 경제·문화 분야 협력 사항을 구체화하고, 양 지역 간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협력관계를 이어갈 방침이다.&lt;br /&gt;&lt;br /&gt;허남석 안산시 부시장은 “프랑스 파리 동부행정구역과의 교류가 경제와 문화 분야의 구체적인 협력으로 발전하고 있다”며 “안산사이언스밸리(ASV) 투자유치와 문화예술 작품 교류를 통해 양 지역이 서로의 강점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11 Oct 2026 23:02: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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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11T23:02:00Z</dc:date>
    </item>
    <item>
      <title>동두천시 사랑나무야학, ‘2026년 제3회 문해한마당’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481</link>
      <description>동두천시 사랑나무야학(교장 김경한)은 지난 8일 학습자들과 함께하는 ‘2026년 제3회 문해한마당’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학습자들이 한 해 동안 이뤄낸 학습 성과를 공유하고, 체육 활동과 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12073400-6720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동두천시 사랑나무야학(교장 김경한)은 지난 8일 학습자들과 함께하는 ‘2026년 제3회 문해한마당’을 성황리에 개최했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학습자들이 한 해 동안 이뤄낸 학습 성과를 공유하고, 체육 활동과 퀴즈를 통해 서로 소통하며 화합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사랑나무야학이 개교 30주년을 맞이한 해로 그 의미를 더했다.&lt;br /&gt;&lt;br /&gt;행사는 2부로 나누어 진행됐다. 1부 ‘가을운동회’에서는 전체 게임, 대표 경기, 단합 게임 등을 통해 학습자와 교사가 한데 어우러져 친목을 다졌다. 이어 2부 ‘문해골든벨’에서는 그동안 배운 학습 내용을 퀴즈로 풀며 배움의 즐거움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lt;br /&gt;&lt;br /&gt;올해로 개교 30주년을 맞이한 사랑나무야학은 초·중 학력인정 프로그램과 고졸 검정고시 과정을 운영하며 성인 학습자들의 학업을 적극 지원해 오고 있다. &lt;br /&gt;&lt;br /&gt;아울러 성인문해교육 국비 공모사업을 통해 기초문해, 생활문해, AI·디지털문해교육을 실시하며 학습자들의 일상생활에 필요한 역량 강화에도 힘쓰고 있다.&lt;br /&gt;&lt;br /&gt;김경한 사랑나무야학 교장은 “이번 문해한마당에서 학습자들이 함께 어울리며 서로를 격려하고 배움의 즐거움을 나누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라며“앞으로도 학습자들이 즐겁게 배우고 도전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과 응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lt;br /&gt;​ &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un, 11 Oct 2026 22:3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48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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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두천시립도서관, 시민의 이야기를 기록하는 '작가의 책상' 운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480</link>
      <description>동두천시 도서문화사업소 시립도서관은 9월 독서의 달에 이어 10월까지 시립도서관 지역작가실에서 시민들이 책을 읽고 필사하며 자신의 이야기를 기록할 수 있는 '작가의 책상'을 운영한다.'작가의 책상'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12073328-7588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동두천시 도서문화사업소 시립도서관은 9월 독서의 달에 이어 10월까지 시립도서관 지역작가실에서 시민들이 책을 읽고 필사하며 자신의 이야기를 기록할 수 있는 '작가의 책상'을 운영한다.&lt;br /&gt;&lt;br /&gt;'작가의 책상'은 독서의 계절, 가을을 맞아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한강 작가의 『흰』과 『작별하지 않는다』의 문장을 필사하고 자신의 생각과 일상을 자유롭게 글로 기록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 특히 잉크와 펜촉을 활용해 종이 위로 사각거리는 펜소리를 들으며, 문학 작품을 천천히 음미하고 자신만의 이야기를 기록하는 시간을 제공한다.&lt;br /&gt;&lt;br /&gt;프로그램에 참여한 시민들은 도서관이 어머니의 품처럼 다정하게 느껴진다는 이야기, 문득 가을이 왔음을 느낀 순간, 일상에서 마주한 짧은 기쁨 등 소소한 일상의 생각과 마음을 글로 남겼다. 완성도 높은 글이 아니더라도 자신의 일상과 감정을 솔직하게 기록했다는 점에서 '작가의 책상'은 시민들의 이야기가 머무는 특별한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lt;br /&gt;&lt;br /&gt;도서관 관계자는 “펜과 잉크로 한 글자씩 써 내려가는 과정이 한강 작가의 작품을 천천히 음미하며 읽는 것과 닮아있다”라며 “작은 문장 하나도 지역의 소중한 기록이 될 수 있는 만큼, 앞으로도 시민들의 이야기를 담아낼 수 있는 공간과 기회를 꾸준히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11 Oct 2026 22:3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48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11T22:33: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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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자연 속 힐링 야외도서관 축제, ‘2026 시흥 책모락’ 17일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476</link>
      <description>시흥시는 오는 1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갯골생태공원(시흥시 동서로 287)에서 야외도서관 축제 ‘2026 시흥 책모락’을 개최한다.‘시흥 책모락’은 너른 자연 속에서 책과 함께 쉬며 아트마켓, 북</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12072330-9822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시흥시는 오는 1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갯골생태공원(시흥시 동서로 287)에서 야외도서관 축제 ‘2026 시흥 책모락’을 개최한다.&lt;br /&gt;&lt;br /&gt;‘시흥 책모락’은 너른 자연 속에서 책과 함께 쉬며 아트마켓, 북토크, 음악 공연, 전시를 즐길 수 있는 야외 독서문화 축제다. ‘책을 매개로 사람의 온기가 모락모락 피어나고, 일상에서 벗어나 느리게, 깊게, 오래 머무는 공간’을 콘셉트로 시민들에게 특별한 독서 경험을 선사한다.&lt;br /&gt;&lt;br /&gt;갯골생태공원 잔디광장 야외무대에서는 다양한 공연과 북콘서트가 이어진다. ▲오전 10시 시흥시립합창단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10시 40분 물결서사 임주아 시인과 싱어송라이터 레이린의 ‘음악이 있는 안부 북토크’ ▲낮 12시 20분 이훤 시인·사진작가의 ‘텍스트의 아름다움을 나누는 아날로그 대화’ ▲오후 2시 조해진 소설가의 ‘가을날의 문학 테라피’가 이어지며, ▲오후 3시 30분에는 샹송제이 재즈밴드의 낭만적인 피날레 라이브로 축제의 막을 내릴 예정이다.&lt;br /&gt;&lt;br /&gt;행사장 곳곳에 마련된 체험 프로그램도 풍성하다. ‘갯골문학 재판소-선택의 순간(빨간머리 앤)’, ‘조수진 작가와 함께하는 가족 드로잉’, ‘꽃테라피 유연 작가 힐링 공예 체험’, ‘글모락 타방(打房): 빈티지 타자 체험’, ‘버지니아 울프 자기만의 방 전시’, ‘소원북 탑 쌓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돼 관람객을 맞이한다. &lt;br /&gt;&lt;br /&gt;사전 신청이 필요한 프로그램은 시흥시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일부 프로그램은 행사 당일 현장 신청도 병행해 운영한다.&lt;br /&gt;&lt;br /&gt;방문객을 위한 이벤트도 준비됐다. 현장 및 공연 스탬프를 일정 개수 이상 모으면 한정판 책갈피 굿즈와 타포린백을 증정하며, 텀블러 또는 개인 컵을 지참하고 설문조사에 참여한 방문객에게는 모락카페 음료와 팝콘을 무료로 제공한다.&lt;br /&gt;&lt;br /&gt;소래빛도서관 관계자는 “가을의 갯골생태공원에서 책과 음악, 자연이 어우러지는 특별한 휴식을 즐기시길 바란다”라며 “행사 당일 주차 혼잡이 예상되는 만큼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 달라”라고 말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un, 11 Oct 2026 22:2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47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11T22:23:00Z</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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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인문화재단, 영아 참여형 공연 ‘놀이 보따리 '보자기'’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479</link>
      <description>용인문화재단(이사장 이상일)은 오는 10월 15일과 10월 16일 양일간 용인어린이상상의숲 영아 전용 공간 ‘앙금앙금놀이터’에서 영아를 위한 놀이 보따리 '보자기'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경기문화재단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12072315-39678.jpg"&gt;&lt;/center&gt;&lt;br/&gt;용인문화재단(이사장 이상일)은 오는 10월 15일과 10월 16일 양일간 용인어린이상상의숲 영아 전용 공간 ‘앙금앙금놀이터’에서 영아를 위한 놀이 보따리 '보자기'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경기문화재단의 영아 문화예술 콘탠츠 개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렸됐다.&lt;br /&gt;&lt;br /&gt;이번 프로그램은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천을 활용해 까꿍 놀이와 천 놀이, 변형 놀이 등 영아의 감각을 깨우는 활동을 함께하는 참여형 공연이다. 크기와 촉감이 다른 보자기를 탐색하며 영아가 감각적으로 반응하고, 보호자와 함께 놀이를 즐기며 교감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lt;br /&gt;&lt;br /&gt;공연은 우크라이나 민화 '장갑'을 바탕으로, 추운 겨울 작은 공간에 토끼와 개구리, 여우 등 동물들이 차례로 모여드는 이야기를 들려준다. 서로 양보하고 함께 지내며 따뜻함을 나누는 이야기와 첼로·키보드 등 악기의 라이브 연주를 통해 영아가 소리와 움직임에 집중하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한다.&lt;br /&gt;&lt;br /&gt;관람 대상은 10~20개월 영아와 보호자이며, 오전 11시, 오후 1시, 오후 3시 등 총 6회차에 걸쳐 회차당 12가족이 참여할 수 있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예매 및 관련 문의는 용인어린이상상의숲 홈페이지 또는 안내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11 Oct 2026 22:2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47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11T22:23:00Z</dc:date>
    </item>
    <item>
      <title>연근 수확부터 호조벌 프로그램까지 풍성’ 시흥시, 24일 ‘가족과 함께하는 호조벌 연근캐기’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475</link>
      <description>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오는 24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연꽃테마파크 일원에서 ‘2026년 가족과 함께하는 호조벌 연근캐기’ 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내 손으로 캔 독한 투어! 연근 캐고 벼 털고’</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12072109-10019.jpg"&gt;&lt;/center&gt;&lt;br/&gt;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오는 24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연꽃테마파크 일원에서 ‘2026년 가족과 함께하는 호조벌 연근캐기’ 행사를 개최한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내 손으로 캔 독한 투어! 연근 캐고 벼 털고’를 슬로건으로, 가족이 함께 호조벌의 농업·생태적 가치를 배우고 지역 특산물인 연근을 직접 수확하며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가족 참여형 체험행사다.&lt;br /&gt;&lt;br /&gt;참가자들은 직접 연근을 캐며 생육 과정과 재배 환경을 이해하고 수확의 기쁨을 체험할 수 있다. 이와 함께 호조벌의 역사와 농업적 가치를 배우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돼 지역 농업에 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일 수 있다.&lt;br /&gt;&lt;br /&gt;이날 사전 행사를 시작으로 ▲호조벌 프로그램(볏짚놀이터, 우리쌀 도정 체험교실, 쌀향 가득 주먹밥 만들기, 시흥 맞춤형 쌀 전시, 호조벌 역사 곤충탐험대, 가을 호조벌 태양씨앗 찾기)과 ▲연 프로그램(연근캐기 체험, 내 얼굴에 피는 연꽃 페이스페인팅, 자연감성 연근 스탬프 캘리그래피 체험, 빙글빙글 바람개비 공방) 등으로 다채롭게 꾸며진다.&lt;br /&gt;&lt;br /&gt;또한, 지역 농가와 연계한 농산물 및 농가공품 판매 행사도 함께 운영한다. 참가자들은 지역 농특산물과 가공품을 직접 만나보고 구매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 농가의 소득 증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참가 신청은 10월 7일부터 23일까지 행사 홍보물의 정보무늬(큐알코드) 또는 네이버 연꽃테마파크 프로그램 예약을 통해 할 수 있다. 모집 인원은 2인 이상 가족 단위 600여 명이며, 참가비는 성인 1만 원, 청소년 이하 5천 원이다.&lt;br /&gt;&lt;br /&gt;김익겸 시흥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행사는 가족이 함께 연근을 직접 수확하며 호조벌의 농업적 가치를 체험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라며 “시흥의 대표 농업·생태자원인 호조벌과 연꽃테마파크를 활용한 다양한 체험을 통해 시민들이 지역 농업의 가치를 가까이에서 느끼고 가족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un, 11 Oct 2026 22:2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47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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