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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식일보 : 외식산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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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식일보 RSS 서비스 : 한식일보 : 외식산업</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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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식약처, 반려동물 동반출입 음식점 제도 권역별 설명회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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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식품의약품안전처는 ‘반려동물 동반출입 음식점등 설명회’를 2월 27일부터 3월 13일까지 전국 6개 권역별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3월 1일부터 반려동물 동반출입 음식점 제도가 본격 시행됨…</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223110634-9335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반려동물 동반출입 음식점등 설명회’를 2월 27일부터 3월 13일까지 전국 6개 권역별로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gt;&lt;br&gt; 이번 설명회는 3월 1일부터 반려동물 동반출입 음식점 제도가 본격 시행됨에 따라 반려동물 동반출입 음식점을 운영하고 있거나 운영하려는 영업자가 반드시 알아야 하는 안전·위생기준을 상세히 안내하여 영업자의 이해를 돕고 현장에 원활히 정착하도록 지원하기 위한 목적이다.&lt;br&gt;&lt;br&gt; 주요내용은 1월 2일 개정·공포된 '식품위생법 시행규칙'에 규정된 ▲음식점 동반 출입이 가능한 반려동물의 범위(개, 고양이) ▲식품취급시설(조리장 등) 칸막이 설치 등 영업장 시설기준 ▲출입구 표시, 반려동물 이동금지, 이물질 혼입 방지, 예방접종 미실시 동물 출입 제한 등 영업자 준수사항 ▲행정처분 기준 등이다.&lt;br&gt;&lt;br&gt; 이와 함께 반려동물 동반출입 음식점 해당 여부를 지자체에 신고하는 등 세부적인 행정절차를 안내하는 한편, 주요 질의응답과 현장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도 갖는다.&lt;br&gt;&lt;br&gt; 설명회 참석을 희망하는 영업자는 일자·지역을 선택하여 설명회 전날까지 사전 신청 QR(링크)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질의사항도 함께 제출할 수 있다.  &lt;br&gt;&lt;br&gt; 식약처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업계가 반려동물 동반출입 음식점 제도의 취지와 법령 등을 숙지하고 영업장별 특성에 맞추어 위반 사례 없이 원활히 운영하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lt;br&gt;&lt;br&gt; 아울러 앞으로도 국민이 안심하고 반려동물 동반출입 음식점을 이용할 수 있도록 현장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합리적으로 제도를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lt;br&gt;&lt;br&gt; 참고로 개정된 '식품위생법 시행규칙'의 자세한 내용은 ‘국가법령정보센터’ 또는 ‘식약처 대표 누리집’에서,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의 위생·안전관리 기준’ 매뉴얼은 ‘식품안전나라’에서 확인 할 수 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23 Feb 2026 02:07: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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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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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농식품부, 푸드테크가 이끄는 식탁 혁명 'FOOD WEEK KOREA 2025'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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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농림축산식품부와 코엑스는 10월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나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FOOD WEEK KOREA 2025'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식탁혁명, 푸드테크가 만드는 내일의 식탁’이라는 주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51028115013-4022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농림축산식품부와 코엑스는 10월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나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FOOD WEEK KOREA 2025'를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gt;&lt;br&gt;  이번 행사는 ‘식탁혁명, 푸드테크가 만드는 내일의 식탁’이라는 주제로 42개 국가 950 개 기업이 참여한다. 참여 기업들은 푸드테크, 식품, 디저트, 외식‧급식 등 4개 전시관에서 AI 영양분석, 대체단백질, 친환경 포장기술 등 최신 기술과 변화된 식생활 트렌드를 선보인다. 또한, 개막식에서는 송 장관이 식품외식산업 발전 유공자에 대해 은탑산업훈장을 비롯한 11점의 포상을 직접 수여할 계획이다.&lt;br&gt;&lt;br&gt;   더불어, 행사 기간동안 2026 식품외식산업전망, K-푸드+바이어초청 수출상담회, 푸드테크 기술사업화 성과공유대회, 국가식품클러스터 국제콘퍼런스, 글로벌 푸드테크 기술 표준화 심포지엄 등 식품 관련 행사를 동시에 개최할 예정이다.&lt;br&gt;&lt;br&gt;  송 장관은 “푸드테크는 국민 식생활을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방향으로 이끄는 미래 핵심 동력”이라고 강조하며, “정부도 급변하는 환경 변화에 맞추어 '푸드테크산업 육성법', 관련 예산 등을 통해 신산업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ue, 28 Oct 2025 02:51: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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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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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안군-신세계푸드 협업,‘무안양파빵 32만개’판매 성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30862</link>
      <description>전남 무안군과 신세계푸드가 협업하여 선보인 ‘무안양파빵’ 판매가 소비자들의 많은 관심과 인기리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이번 협업은 지난 7월, 무안군과 신세계푸드가 체결한 ‘무안 양파 소비 촉진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51024162812-7433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남 무안군과 신세계푸드가 협업하여 선보인 ‘무안양파빵’ 판매가 소비자들의 많은 관심과 인기리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lt;br&gt;&lt;br&gt;이번 협업은 지난 7월, 무안군과 신세계푸드가 체결한 ‘무안 양파 소비 촉진 및 상생 발전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lt;br&gt;&lt;br&gt;양 기관은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전국 이마트 및 트레이더스 매장에서 무안 양파를 활용한 베이커리 및 피자류 제품 7종을 출시해 총 32만개 이상 판매라는 성과를 거뒀다. 이 기간 소비된 무안 양파는 약 200톤에 달한다.&lt;br&gt;&lt;br&gt;출시된 제품은 △무안양파 크림치즈링 △무안양파 소시지빵 △무안양파 치아바타 △무안양파 함박스테이크피자 △무안양파 바게트피자 △무안양파 크림치즈빵(트레이더스) △무안양파 치즈빵(트레이더스) 등 총 7종으로, 소비자들에게 친숙한 메뉴에 지역 농산물을 접목한 것이 특징이다.&lt;br&gt;&lt;br&gt;김산 군수는 “신세계푸드와의 협업은 대형 유통망을 통해 좋은 품질의 무안양파를 활용한 차별화된 제품을 개발하여 소비자에게 선보임으로써 지역 상생 협업의 모범사례가 됐다”며, “이번 성과가 단발성 이벤트를 넘어,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무안양파’의 전국적 브랜드 인식을 강화하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lt;br&gt;&lt;br&gt;한편, 군은 앞으로도 다양한 유통 판로 개척을 통해 지역 농업의 지속 가능성 확보 및 소비 촉진 방안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content:encoded>
      <pubDate>Fri, 24 Oct 2025 07:28: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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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5-10-24T07:28: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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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북자치도의회, 전북형 치유 음식관광 모델 제안</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30685</link>
      <description>전북특별자치도의회 치유 음식관광 활성화 연구회(대표위원 이명연)는 20일 ‘전북특별자치도 치유 음식관광 활성화 방안 연구’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보고회에는 연구회 회원을 비롯해 연구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51020184055-2546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치유 음식관광 활성화 연구회(대표위원 이명연)는 20일 ‘전북특별자치도 치유 음식관광 활성화 방안 연구’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lt;br&gt;&lt;br&gt;이날 보고회에는 연구회 회원을 비롯해 연구수행기관인 원광대학교 연구진, 전북자치도 관광산업과 관계자 등이 참석해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전북형 치유 음식관광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lt;br&gt;&lt;br&gt;이번 연구는 치유 관광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확대되는 가운데, 전북자치도가 보유한 풍부한 음식문화 자산과 자연환경 자원을 활용하여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차별화된 관광정책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lt;br&gt;&lt;br&gt;연구책임자인 원광대학교 손정민 교수(식품영양학과)는 “지역별 치유음식관광 사업은 지역의 지형, 문화, 자연환경 특성이 반영되고 있다”며, “전북자치도 치유 음식 인식 및 경험 설문조사 결과, 전북자치도의 치유음식의 문화적 가치와 지속가능성에 대한 인식수준이 높게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연령대별로는 젊은 층일수록 체험과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시설을 선호하고, 연령이 높을수록 건강회복과 웰니스 중심의 체류형 콘텐츠를 선호하는 경향을 보였다고 밝혔다.&lt;br&gt;&lt;br&gt;또한 전북형 치유음식관광을 위한 ▲지역자원 기반 구축(전북형 치유음식 DB화 추진), ▲치유 콘텐츠 개발(한옥밥상, 장담그기, 미니 김장 등 체험 프로그램 개발), ▲음식관광 플랫폼 조성(세대별 맞춤형 치유음식관광 코스 개발), ▲산업ㆍ경제 선순한 구축(전북형 치유음식관광 페스타 개최), ▲지속가능한 브랜드 확립(Jeonbuk Healing Food Certified 제도 확립) 등 5단계 추진 전략도 제시했다.&lt;br&gt;&lt;br&gt;이명연 대표위원은 “이번 연구는 단순한 음식관광을 넘어, 도민의 건강과 지역의 정체성을 회복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지속가능한 관광정책의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전북자치도가 치유 음식관광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도의회 차원에서도 정책 반영과 제도화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lt;br&gt;&lt;br&gt;한편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치유 음식관광 활성화 연구회는 이명연 의원이 대표위원, 김정수 의원이 연구책임을 맡았으며, 박정규, 김성수, 김정기, 장연국, 정종복, 김동구, 서난이, 임종명, 전용태으로 구성돼 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20 Oct 2025 09:41: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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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5-10-20T09:41: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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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주 음식산업 발전 위해 전문가들과 머리 맞대</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30684</link>
      <description>전주시정연구원은 20일 베스트웨스턴플러스 전주호텔에서 전주의 음식산업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전주 음식산업 미래비전 수립을 위한 전문가 포럼’을 개최했다. 음식산업 분야의 국내외 전문가들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51020154902-98937.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전주시정연구원은 20일 베스트웨스턴플러스 전주호텔에서 전주의 음식산업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전주 음식산업 미래비전 수립을 위한 전문가 포럼’을 개최했다.&lt;br&gt;&lt;br&gt; 음식산업 분야의 국내외 전문가들이 대거 참여한 이번 포럼은 전주 음식산업의 미래 비전과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gt;&lt;br&gt; 먼저 첫 번째 발제를 맡은 금기형 (사)문화유산창의공간 대표는 ‘전주음식의 정체성 및 산업화·세계화 전략’을 주제로 전주음식의 정체성을 기반으로 한 산업화와 글로벌리더십 확보 전략을 제시하며, 전주가 ‘지속가능한 미식 생태 도시’로 도약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lt;br&gt;&lt;br&gt; 이어 오영택 지역특화연구소 소장은 ‘미식산업 인프라 및 미식관광 콘텐츠’를 주제로 한 발제를 통해 전주의 음식문화와 관광콘텐츠를 연계한 미식관광 콘텐츠 활성화의 필요성을 제시했다. 그는 또 트렌드 변화에 부응하는 미식관광 지원체계 구축을 위해 △컨트롤타워 강화 △관광·교육 인프라 확대 △미식관광 벨트화 △JK-푸드 세계화 △지역 유통 전략 확대 등을 추진 전략으로 제안했다. &lt;br&gt;&lt;br&gt; 이후 이어진 토론에는 김남규 전북대학교 특임교수와 민동규 전주관광재단 사무국장, 오영호 한식진흥원 수석전문위원, 이우석 놀고먹기연구소 소장, 차경옥 서울특별시 중구청 경제관광정책협력관이 참여해 전주 음식산업의 산업화 전략을 논의했다.&lt;br&gt;&lt;br&gt; 이 자리에서 김남규 특임교수는 음식 콘텐츠별 특화거리 활성화와 전주시 협의체 구성 등을 제안했으며, 민동규 사무국장은 전주의 음식산업이 정책적 연계와 내수기반 확충을 통한 지속가능한 성장 구조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 오영호 연구위원은 전주 미식벨트 조성과 미식관광 전문기관 설립을 제안하며 글로벌 표준화 및 차별화를 강조했고, 이우석 소장은 전통과 관광이 결합된 체류형 미식관광 모델을 통해 지역경제와 시민이 함께 성장하는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고 제언했다. 차경옥 협력관은 전통을 기반으로 한 현대적 감각의 음식 혁신과 전문가의 지속적인 연구, 표준화 노력의 필요성에 대해 역설하기도 했다.&lt;br&gt;&lt;br&gt; 이와 함께 이날 포럼에서는 강태안 가스트로투어 대표와 송효근 공주대학교 교수, 신동이 통일부장관실 비서관, 정명례 한국외식업중앙회 전주시 완산지부장이 참여한 토론을 통해 전주의 미식산업이 나아갈 방향을 심도 있게 논의하기도 했다.&lt;br&gt;&lt;br&gt; 먼저 강태안 대표는 축제 중심의 구조를 넘어 상시 체험형 미식관광 상품 개발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전통주 체험·가맥거리 투어·비건 코스 등 체류형 프로그램을 제안했다. 이어 송효근 교수는 ‘정체성의 수호와 세계화의 균형’의 키워드로 정통성 인증 체계 구축과 전주음식 다양성의 브랜딩을 통해 전주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미식의 가치를 세계에 알려야 한다고 말했고, 신동이 비서관은 전주가 미식관광의 세계 수도로 도약하기 위한 방안으로 홍보와 사람, 참여형 콘텐츠의 유기적인 결합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lt;br&gt;&lt;br&gt; 연구원은 전주가 세계적인 미식도시로 성장하는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전주 음식산업의 발전 가능성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전주시와 함께 정책적 대안을 논의하는 등 협력의 폭을 넓혀갈 계획이다.&lt;br&gt;&lt;br&gt; 우범기 전주시장은 이날 축사를 통해 “전주는 예로부터 한식의 본향이자 우리 고유의 미식문화를 가장 잘 간직해 온 도시이며, 이제는 전통의 가치를 넘어 산업화와 세계화를 위한 전략적 전환, 지속가능한 미식산업 생태계 구축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이번 포럼이 전통과 현대, 지역과 세계가 공존하는 미식 창조 도시 전주로 나아가는 전환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20 Oct 2025 06:49: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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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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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수시, 1인 여행객 위한 ‘혼밥식당’ 46곳 선정</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30680</link>
      <description>여수시는 1인 가구와 1인 여행객이 편하게 식사할 수 있는 ‘혼밥식당’ 46곳을 선정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혼자 식사하는 시민과 관광객이 불편함 없이 여수의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외식 환경…</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51020103537-4152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여수시는 1인 가구와 1인 여행객이 편하게 식사할 수 있는 ‘혼밥식당’ 46곳을 선정했다고 밝혔다.&lt;br&gt;&lt;br&gt;이번 사업은 혼자 식사하는 시민과 관광객이 불편함 없이 여수의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외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lt;br&gt;&lt;br&gt;시는 지난 8월 관내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공개 모집과 현장 발굴을 병행해 신청서를 접수한 뒤 선정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최종 46곳을 선정했다.&lt;br&gt;&lt;br&gt;선정된 혼밥식당은 봉산동 게장 거리, 진남관, 여수엑스포역 주변 등 주요 관광지 인근에 고루 분포돼 있으며, 관광객과 시민 누구나 부담 없이 1인 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lt;br&gt;&lt;br&gt;여수시는 지정 업소에 ‘혼밥식당 인증패’를 부착하고 시 관광 누리집과 관광 통합앱 ‘여수엔’을 통해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lt;br&gt;&lt;br&gt;또한 1인 식탁 보급과 홍보 지원 등 혼밥식당 운영 및 정착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lt;br&gt;&lt;br&gt;혼밥식당 지정 업소 목록은 여수시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lt;br&gt;&lt;br&gt;여수시 관계자는 “이번 혼밥식당 지정으로 홀로 여수를 찾는 여행객이 여수의 맛을 편하게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며 “1인 관광객이 머물고 싶은 도시, 여수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lt;br&gt;&lt;br&gt;&lt;br&gt;</content:encoded>
      <pubDate>Mon, 20 Oct 2025 01:35: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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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5-10-20T01:3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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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도군 음식점, “친절로 다시 태어납니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30686</link>
      <description>진도군은 최근 일부 음식점의 불친절 사례가 유튜브 등에 게시되며 진도에 대한 관광객의 부정적인 여론이 확산함에 따라, 유사 사례의 재발을 방지하고 친절 문화의 정착을 위해 ‘음식점 친절 서비스교육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51017103403-8533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진도군은 최근 일부 음식점의 불친절 사례가 유튜브 등에 게시되며 진도에 대한 관광객의 부정적인 여론이 확산함에 따라, 유사 사례의 재발을 방지하고 친절 문화의 정착을 위해 ‘음식점 친절 서비스교육 및 결의대회’를 개최했다.&lt;br&gt;&lt;br&gt;이번 행사는 10월 16일 진도군청 대회의실에서 위생업소 영업주 약 3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도군 음식점, 친절로 다시 태어납니다.’를 주제로 개최됐다.&lt;br&gt; &lt;br&gt;행사는 ▲친절 서비스교육 ▲음식문화 개선 및 친절 다짐 결의문 낭독 ▲거리 행진(캠페인)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한 영업주들은 ‘친절 실천’과 ‘청결한 위생 관리’를 다짐하며, 위생업소의 품격과 서비스 수준을 높일 것을 약속했다.&lt;br&gt;&lt;br&gt;특히, 영업주들이 거리 행진에서는 ‘불친절 NO! 친절은 YES!’, ‘맛도 서비스도 진심 100%’, ‘감동 서비스로 다시 찾는 진도’ 등의 구호를 외치며 친절 실천의 분위기를 확산하는 데 앞장섰다.&lt;br&gt;&lt;br&gt;진도군 관광과 관계자는 “이번 교육과 결의대회를 통해 음식점 종사자의 서비스에 대한 인식이 개선되고, 관광객이 다시 찾고 싶은 진도의 이미지를 회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17 Oct 2025 01:34: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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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5-10-17T01:34: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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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식약처, 푸드QR 소비기한 적용 확대 정책 설명회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30698</link>
      <description>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건강기능식품 제조·유통업계를 대상으로 ‘푸드QR 소비기한 적용 확대 정책설명회’를 10월 17일 SETEC 컨벤션센터(서울특별시 강남구 소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소비자가 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51017101127-8143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건강기능식품 제조·유통업계를 대상으로 ‘푸드QR 소비기한 적용 확대 정책설명회’를 10월 17일 SETEC 컨벤션센터(서울특별시 강남구 소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gt;&lt;br&gt; 소비자가 제품에 표시된 QR코드를 휴대폰 카메라로 비추면 다양한 식품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푸드QR’에 타임바코드 기술을 적용해 판매자가 계산대(POS)에서 QR코드를 스캔하면 소비기한이 지난 식품은 결제되지 않고 경고음 등으로 알려 판매를 차단할 수 있게 된다.&lt;br&gt;&lt;br&gt; 이번 설명회는 식품·건강기능식품 제조업체, 편의점업체 등을 참석대상(약 200명)으로 하며, ▲푸드QR 도입 취지 및 정책 방향 ▲타임바코드 현장 적용 사례 ▲소비기한 정보 탑재 QR 인쇄 기술 안내 ▲질의응답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lt;br&gt;&lt;br&gt; 특히 이날 현장에는 이미 타임바코드 기술을 도입한 식품제조·가공업체 관계자가 직접 참석하여 실제 적용 사례와 노하우를 공유하고, 바코드 인쇄장비 제조업체 관계자가 소비기한 정보를 담은 QR 인쇄 방법, 속도 등을 상세히 안내한다.&lt;br&gt;&lt;br&gt; 식약처는 현재 편의점 등 일부 업계가 소비기한이 짧은 김밥, 샌드위치, 도시락 등에 자율적으로 적용하고 있는 타임바코드 기술이 빵, 우유류, 분유 등 더 다양한 식품의 ‘푸드 QR’에도 적용(탑재) 되도록 추진해 소비기한이 경과된 제품은 계산대(POS)에서 차단될 수 있도록 해 나갈 계획이다.&lt;br&gt;&lt;br&gt; 참고로, 8월 29일'식품 등의 표시·광고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과 세부 표시 기준(고시)이 개정·시행됨에 따라 식품의 제품명, 소비기한, 알레르기 유발 물질 등 중요한 정보는 현품 포장지에 크게 잘 보이게 표시하고, 나머지 정보는 푸드 QR 등 e 라벨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다.&lt;br&gt;&lt;br&gt; 식약처는 앞으로도 국민이 안전한 식품을 소비할 수 있도록 업계와 함께 다양한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식품안전관리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Fri, 17 Oct 2025 01:13: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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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5-10-17T01:13: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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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진주시, 10월 축제 음식요금 관련 시민불편 신속대응</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30687</link>
      <description>진주시는 10월 19일까지 이어지는 남강유등축제, 개천예술제,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 등 대규모 축제기간 동안 시민과 관광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신속하게 대응하고 있다.최근 일부 언론과 SNS를 통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51016115240-8795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진주시는 10월 19일까지 이어지는 남강유등축제, 개천예술제,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 등 대규모 축제기간 동안 시민과 관광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신속하게 대응하고 있다.&lt;br&gt;&lt;br&gt;최근 일부 언론과 SNS를 통해 축제 현장 내 음식 가격과 관련된 불만이 제기됐다. &lt;br&gt;&lt;br&gt;온라인 게시글에서는 푸드트럭의 닭강정이 양에 비해 비싸다는 내용이 확산되며 ‘지역축제 부스 뻥튀기 가격’과 ‘푸드트럭 하루 임대료가 100만 원’이라는 내용의 기사까지 보도됐다.&lt;br&gt;&lt;br&gt;이에 대해 진주시는 즉시 축제장 현장점검과 사실관계 확인에 나섰다. &lt;br&gt;&lt;br&gt;조사 결과, 푸드트럭의 임대료는 타 지역 축제와 비교해 결코 높은 수준이 아니었으며, 당초 보도된 사항과는 달리 하루 임대료는 12만 5000원의 저렴한 수준으로 확인되어 정정보도를 요청해 사실을 바로 잡았다.&lt;br&gt;&lt;br&gt;또한 1만 원짜리 닭강정을 판매한 푸드트럭에 대해서는 현장 확인 후 관광객들의 불편이 없도록 ‘원스트라이크 아웃’ 원칙에 따라 즉시 퇴출 조치했다.&lt;br&gt;&lt;br&gt;진주시는 축제장 내 전 부스를 대상으로 수시로 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가격 표시나 원가 대비 판매가가 부적정한 사례가 발견될 경우 즉시 시정명령 및 행정조치를 취할 계획이다.&lt;br&gt;&lt;br&gt;진주시는 이번 조치를 계기로 ‘시민과 관광객의 작은 불편도 놓치지 않겠다’는 방침 아래 현장 대응 체계를 한층 강화했다. &lt;br&gt;&lt;br&gt;축제장 곳곳에는 공무원과 자원봉사자들이 투입되어 교통정리, 환경정비, 안전관리, 민원 응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헌신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lt;br&gt;&lt;br&gt;특히 푸드트럭과 부스 운영 구역에서는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해 가격·위생·혼잡도 등을 점검하고, 위험 지역에서의 흡연과 시민의 불편 신고가 접수되면 즉각 현장에 출동해 해결하는 신속 대응 체계를 가동 중이다.&lt;br&gt;&lt;br&gt;진주시는 앞으로도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며, 현장 단속 및 서비스 품질 관리 강화, 자원봉사자 교육 확대 등을 통해 관광객들의 음식요금 관련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lt;br&gt;</content:encoded>
      <pubDate>Thu, 16 Oct 2025 02:53: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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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5-10-16T02:53: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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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 건강한 한끼의 변화! 잡곡밥 제공할 '통쾌한 한끼' 참여식당 모집</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30679</link>
      <description>지난 7월, 서울시가 건강 정책 실효성을 높이고 시정 전반에 ‘건강’ 관점을 체계적으로 반영하기 위해 저속노화 전문가 정희원 서울건강총괄관을 위촉한 이후 운동, 생활 습관 개선뿐 아니라 시민들의 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51015113844-6420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지난 7월, 서울시가 건강 정책 실효성을 높이고 시정 전반에 ‘건강’ 관점을 체계적으로 반영하기 위해 저속노화 전문가 정희원 서울건강총괄관을 위촉한 이후 운동, 생활 습관 개선뿐 아니라 시민들의 건강한 식습관을 견인하기 위한 본격적인 프로젝트에 들어간다. &lt;br&gt;&lt;br&gt; 그 첫걸음으로 서울시는 10월 20일부터 메뉴에 ‘잡곡밥’을 추가할 '통쾌한 한끼' 참여 식당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사업에 참여한 식당에는 '통쾌한 한끼' 인증마크 명패가 부착되며 서울시 누리집·SNS, 지도 앱 등에 식당 목록이 제공된다.&lt;br&gt;&lt;br&gt; 시는 지난달 ‘더 건강한 서울 9988’ 발표에서 가정뿐 아니라 외식을 할 때에도 잡곡밥을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는 여건을 넓히고, 건강한 한 끼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기 위해 잡곡밥 옵션을 선택할 수 있는 외식업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내놓은 바 있다.&lt;br&gt;&lt;br&gt; ‘통쾌한 한끼’ 참여 기준은 곡류·두류 중 잡곡 1가지 이상을 25% 이상 배합하는 것으로, 잡곡밥만을 제공하는 식당도 해당된다.&lt;br&gt;&lt;br&gt; 이에 앞서 시는 잡곡밥 제공 시 '식품위생법' 상 음식점 위생 등급을 일부 준용한 위생 기준을 준수토록 하고, 지난 9월에는 각계 전문가, 식당 영업주 등 의견을 수렴해 관련 기준을 마련했다. &lt;br&gt;&lt;br&gt; 참여 신청은 20일부터 서울시 누리집에 게시된 네이버폼·구글폼을 통해 영업장명, 소재지, 잡곡밥 제공 현황(또는 계획) 등을 제출하면 조사단이 기준 충족 여부를 확인한 뒤 ‘통쾌한 한끼’ 식당으로 최종 지정한다. &lt;br&gt;&lt;br&gt; 시는 앞으로 ‘통쾌한 한끼’ 식당에 전폭적인 지원을 이어 나갈 방침이다. 식당 내부와 메뉴, 고객 평가를 시 공식 인스타그램 등 SNS로 소개하고 외국인 관광객이 찾는 관광숙박업소·홍보채널과도 연계해 ‘한식의 건강함’을 알린다는 계획이다.&lt;br&gt;&lt;br&gt; 또 건강한 식사를 선택할 수 있는 식당이라는 점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식당 외부에 ‘통쾌한 한끼’ 인증마크를 부착하고 내년부터는 공공 및 민간 지도 앱에 참여 식당 목록을 표출하고, 배달앱과도 연계할 예정이다.&lt;br&gt;&lt;br&gt; 아울러 ‘저속노화’로 잘 알려진 정희원 서울건강총괄관을 비롯, 유명 유튜버·인플루언서와 협업해 ‘통쾌한 한끼’ 참여 식당 탐방 콘텐츠도 제작할 계획이다.&lt;br&gt;&lt;br&gt; 한편 서울시는 26일 여의도한강공원에서 더 강한 체력, 더 좋은 음식을 주제로 ‘9988 서울체력장’을 개최한다. 행사장에는 다양한 잡곡밥, 무가당 우유 등 건강 먹거리 체험 코너 등이 마련될 예정이다.&lt;br&gt;&lt;br&gt; 양광숙 서울시 식품정책과장은 “그동안 다른 선택지가 없어 쌀밥만을 먹어야 했던 시민들이 잡곡밥을 접하게 되면서 입맛, 식습관에도 차츰 변화가 올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시민의 식탁을 더 건강하고 풍성하게 만들어 드리기 위해 다채롭고 건강한 음식을 선택할 수 있는 환경을 넓혀 나가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5 Oct 2025 02:39: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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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5-10-15T02:3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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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천시 맛ㆍ깔ㆍ친 우수음식점' 지정 및 재지정 수여</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25640</link>
      <description>김천시는 지난 9월 22일 시청 2층 브리핑실에서 2025년 '맛·깔·친 우수음식점' 신규 및 재지정 업소 지정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2019년도부터 시행된 맛·깔·친(맛있고 깔끔하고 친절한 업소) 우수음식점…</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50923115650-7082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김천시는 지난 9월 22일 시청 2층 브리핑실에서 2025년 '맛·깔·친 우수음식점' 신규 및 재지정 업소 지정서 수여식을 개최했다.&lt;br&gt; &lt;br&gt; 2019년도부터 시행된 맛·깔·친(맛있고 깔끔하고 친절한 업소) 우수음식점 지정은 김천시를 대표하는 음식점을 발굴․육성하는 사업으로, 김천시 조례에 의해 임명된 우수음식점 발굴·육성위원회의 현장 심사를 통해 맛, 위생, 친절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대상 업소를 선정한다.&lt;br&gt;&lt;br&gt; 올해 신규 지정된 업소는 다양한 약재를 우려낸 육수를 사용한 해장국 전문점인 '석불해장전문점', 활력 증진에 좋은 장어구이 맛집 '착한숯불장어', 미국 현지에 온 듯한 개성 있는 인테리어에 수제 햄버거를 맛볼 수 있는 '미트미트', 특제 모링가 소스로 만든 제육볶음이 일품인 대덕면 소재의 '중원깜돈식당'까지 총 4개소이다.&lt;br&gt;&lt;br&gt; 지정된 지 2년이 경과된 업소에 대해서도 평가를 통해 재지정 여부를 결정하며, 올해는 '우리반상시월', '안동황소식육식당' 총 2개 업소가 재지정됐다. &lt;br&gt;&lt;br&gt; 신규 및 재지정 업소에 대해서는 지정서 및 현판 수여, 시설개선보수비 지원, 시청 홈페이지‧맛집 책자‧온라인 매체 홍보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lt;br&gt;&lt;br&gt; 배낙호 김천시장은 “우수음식점 발굴이 김천시의 음식문화 수준을 실효성 있게 향상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김천의 대표 우수음식점으로 지정된 만큼 자부심을 가지고 손님들에게 정성을 다해 음식을 제공하여 주시기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23 Sep 2025 02:57: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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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5-09-23T02:57: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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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주 맛 이어온 전주음식 명소에 현판 수여</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25641</link>
      <description>유네스코 음식창의도시인 전주시가 전주 맛의 명맥을 이어온 맛집들을 전주음식 명소와 음식창의업소로 지정했다. 전주시는 전주를 대표하는 맛과 멋의 명소인 전주음식 명소 1개소와 유네스코 음식창의업소…</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50922170101-18543.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유네스코 음식창의도시인 전주시가 전주 맛의 명맥을 이어온 맛집들을 전주음식 명소와 음식창의업소로 지정했다.&lt;br&gt;&lt;br&gt; 전주시는 전주를 대표하는 맛과 멋의 명소인 전주음식 명소 1개소와 유네스코 음식창의업소’ 2개소를 신규 선정하고 22일 현판 제막식을 가졌다.&lt;br&gt;&lt;br&gt; 지난 5일 개최된 ‘2025 전주음식 명인·명소 등 심의위원회’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무궁화 한정식’이 전주음식 명소로 지정됐으며, ‘조점례남문피순대’와 ‘다산돼지와낙지’ 등 2개 업소가 유네스코 음식창의업소로 최종 선정했다.&lt;br&gt;&lt;br&gt; 전주음식 명소는 ‘전주음식 명인·명소 등 발굴 육성 조례’에 따라 20년 이상 해당 음식을 영업한 경력이 있는 업소여야 하며, 유네스코 음식창의업소는 동일 메뉴로 5년 이상 운영한 업소가 자격 조건이다. 이들 3개 업소는 서류심사는 물론, 현장 품평 심사를 거쳐 업소의 환경과 위생, 조리 내용, 종사자 친절도 등에 대한 종합적인 평가를 받아 최종 선정됐다.&lt;br&gt;&lt;br&gt; 이로써 전주 맛을 이어오는 음식인과 업소는 전주음식 명인 7명과 전주음식 명가 5명, 전주음식 명소 3곳, 유네스코 음식창의업소 14곳 등 총 29곳으로 늘어나게 됐다.&lt;br&gt;&lt;br&gt; 특히 전주음식 명소에는 지난 25년간 오랜 전통과 정성을 바탕으로 옛 검사장 관사에서 한정식을 운영하는 무궁화 한정식이 지정됐다. 시는 이번 전주음식 명소 지정을 통해 무궁화한정식이 음식문화를 대표하는 명소로 더욱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lt;br&gt;&lt;br&gt; 이와 관련 시는 올해 전주음식의 가치를 높이고 전주음식 명소의 위상을 널리 알리기 위해 이날 현판식을 진행하기도 했다. 이날 현판 제막식에는 윤동욱 전주시 부시장과 박혜숙 전주시의회 문화경제위원회 위원장, 심사위원 대표 차진아 교수를 비롯해 여러 관계자들이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 &lt;br&gt;&lt;br&gt; 박옥경 무궁화 한정식 대표는 “전통을 이어온 음식에 대한 자부심으로 정성을 다해왔는데, 이렇게 전주음식 명소로 지정되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전주음식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품격 있는 한정식 문화를 선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lt;br&gt;&lt;br&gt; 윤동욱 전주 부시장은 “이번에 전주음식 명소 및 유네스코 음식창의업소로 지정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면서 “이번에 지정된 무궁화 한정식, 조점례남문피순대, 다산돼지와낙지는 전주를 대표하는 음식 명소로서 품위를 유지하고, 지역사회 환원 등을 위해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22 Sep 2025 08:01: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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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5-09-22T08:01: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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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실군, 임실전통시장‘맛잇길 음식상가’준공</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25642</link>
      <description>임실군이 지난 19일 임실전통시장 맛잇길 음식상가 준공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심 민 군수를 비롯해 양주영 군의회 부의장 및 의원, 박정규 도의원, 지역사회단체장, 임실시장 상인회원, 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50922102033-8767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임실군이 지난 19일 임실전통시장 맛잇길 음식상가 준공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lt;br&gt;&lt;br&gt; 이날 행사에는 심 민 군수를 비롯해 양주영 군의회 부의장 및 의원, 박정규 도의원, 지역사회단체장, 임실시장 상인회원, 지역 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해 준공을 축하했다.&lt;br&gt;&lt;br&gt; 이번에 준공된 음식상가는 국비 및 도비 등 총사업비 50억원을 투입하여 임실읍 이도리 233-4번지 일원에 연면적 796㎡의 지상 1층 규모로, 음식점 6개소, 공영화장실, 옥상주차장 15면으로 구성됐다.&lt;br&gt;&lt;br&gt; 그동안 치즈테마파크나 옥정호 등 임실군을 내방하는 관광객의 증가나 35사단 군 장병들의 일몰 휴가제로 소비 성향이 변화함에 따라 다양한 먹거리 필요성이 대두됐다.&lt;br&gt;&lt;br&gt; 2021년 전통시장 시설현대화사업 공모에 선정되면서 추진하게 됐으며, 2023년 11월 착공하여 올해 6월 공사를 완료했다.&lt;br&gt;&lt;br&gt; 입점 품목으로는 임실 대표 상품인 치즈(유제품)와 돼지고기를 이용한 요거트 숙성 숯불구이(요돼지), 운암면에 있는 붕어섬을 형상화한 임실치즈 붕어빵(붕어섬 붕어빵), 간편하게 데워먹을 수 있는 치즈스모크 바베큐(세모네모), 흑염소탕(임실흑염소탕 원조집), 한우 시래기육개장(덕자네), 임실치즈 만두(임실식당) 총 6개이다.&lt;br&gt;&lt;br&gt; 현재 5곳 음식상가(요돼지, 붕어섬 붕어빵, 세모네모, 임실흑염소탕 원조집, 덕자네)는 7월부터 운영을 시작했다.&lt;br&gt;&lt;br&gt; 대표 메뉴들을 제공하여 방문객들을 이끌고 있으며, 임실시장에 생기를 불어넣고 있다. &lt;br&gt;&lt;br&gt; 1곳(임실식당)도 준공식 이후 내부 리모델링을 마무리하여 정상 운영할 예정이다. &lt;br&gt;&lt;br&gt; 군은 이번 음식상가 조성이 임실시장 및 인근 상점가와의 상생을 촉진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lt;br&gt;&lt;br&gt; 심 민 군수는“임실시장을 찾는 이용객들에게 특색있고 경쟁력 있는 먹거리와 편의시설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앞으로도 임실시장을 많은 사람들이 찾을 수 있는 시장, 머물고 싶은 특성화 시장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lt;br&gt;&lt;br&gt;&lt;br&gt;&lt;br&gt;</content:encoded>
      <pubDate>Mon, 22 Sep 2025 01:2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2564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5-09-22T01:2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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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 개최, 추석맞이 골목상권 점검</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25638</link>
      <description>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김대현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 노용석 중소벤처기업부 차관과 함께 9월 19일 대전 중구 으능정이 거리와 성심당 문화원을 방문해 추석맞이 골목상권을 점검하고, 지역…</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50919172956-3250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김대현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 노용석 중소벤처기업부 차관과 함께 9월 19일 대전 중구 으능정이 거리와 성심당 문화원을 방문해 추석맞이 골목상권을 점검하고,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열어 현장 의견을 수렴했다.&lt;br&gt;&lt;br&gt; 먼저, 구 부총리는 대전 으능정이 거리에 설치된 스카이로드를 따라 상점가를 방문하여, 추석맞이 지역 골목상권을 점검하고, 지역 청년창업 및 지역(로컬)브랜드 육성에 대한 대전시 청년 소상공인들의 의견을 청취했다.&lt;br&gt;&lt;br&gt;  특히, 지난 9월 15일(월), 추석 민생안정대책에서 발표된 소상공인·중소기업 명절 자금 공급 확대 및 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 발행 등에 대한 지역 청년 소상공인의 기대와 의견을 경청했다. 구 부총리는, 이번 대책은 추석 물가 안정과 함께 소상공인·중소기업 지원, 지방 중심 내수 활성화에 집중했으며, 국민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을 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설명했다.&lt;br&gt;&lt;br&gt;   김준태 다다르다 대표는 지방 중심 내수 활성화가 장기적인 국가성장을 위한 초석이라고 화답하며, 정부의 지역 소상공인에 대한 관심이 일시적인 지원으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지속 가능한 생태계 구축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인재 양성, 상생·협력 프로그램 지원 등 장기적인 시각에서의 접근을 요청했다.&lt;br&gt;&lt;br&gt;  한편, 지역관광 활성화 관련 간담회에서는 지역의 기업·소상인·지자체가 상생·협력하는 대전의 사례를 토대로 지역관광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최근 대전은 야놀자, 컨슈머인사이트 등 민간 리서치에서 국내 디저트 여행지 1위, 전년 같은 기간 대비 국내 숙소 숙박 예약 건수 상승률 1위 등 떠오르는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lt;br&gt;&lt;br&gt;   고진성 바이닐042 대표는 외국어 안내표지판 설치, 지방공항과 주요 관광거점 도시를 연계하는 교통편 확충 등 늘어나는 외국인 관광객에 대한 정부와 지자체의 대응을 요청했다. 또한, ‘둥지 내몰림 현상(젠트리피케이션)’으로 소외되는 소상공인과, 오랜 기간 골목을 지킨 지역 소상공인들을 보호하기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lt;br&gt;&lt;br&gt;  구 부총리는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서는 관광업뿐만 아니라, 교통·음식·숙박·쇼핑·체험 등 관련 산업 전반이 유기적으로 연계되어야 하며, 이를 위해 관계 부처, 전문가, 민간이 함께 적극적인 소통을 기반으로 지속적인 협업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lt;br&gt;&lt;br&gt;   이와 관련, 정부는 올해 말까지 범부처 협업을 통해 수도권 외 국제 관광권역을 조성하는 ‘지역관광 토탈패키지’의 구체적 실행 방안을 마련해 발표할 예정이다. 각 부처가 별도로 운영해 오던 관광 관련 사업·제도를 유기적으로 연계하고, 인공지능(AI) 등 신기술을 활용한 관광산업 혁신을 유도하는 선도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lt;br&gt;&lt;br&gt;</content:encoded>
      <pubDate>Fri, 19 Sep 2025 08:3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2563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5-09-19T08:30:00Z</dc:date>
    </item>
    <item>
      <title>'어디로 튈지 몰라' 김대호-안재현-쯔양-조나단, 성별 뛰어넘는 ‘맛튀즈 4형제’ 결성! 이색 시너지 예고! ‘시선집중’</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25643</link>
      <description>신규 예능 ‘어디로 튈지 몰라’를 통해 김대호, 안재현, 쯔양, 조나단의 전무후무한 먹방 조합 '맛튀즈 4형제'가 탄생한다.김대호, 안재현, 쯔양, 조나단의 만남으로 주목받고 있는 ENA, NXT, 코미디TV가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50918130354-4459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신규 예능 ‘어디로 튈지 몰라’를 통해 김대호, 안재현, 쯔양, 조나단의 전무후무한 먹방 조합 '맛튀즈 4형제'가 탄생한다.&lt;br&gt;&lt;br&gt;김대호, 안재현, 쯔양, 조나단의 만남으로 주목받고 있는 ENA, NXT, 코미디TV가 공동 제작한 신규 예능 '어디로 튈지 몰라'(이하 ‘어튈라’)는 짜여진 스케줄이 아닌, 맛집 사장님에서 다른 맛집 사장님의 추천에 따라 행선지가 정해지는 즉흥 맛집 릴레이. &lt;br&gt;&lt;br&gt;오는 9월 21일 첫 방송을 앞두고, ‘어튈라’에 주목할 수밖에 없는 관전포인트 세 가지를 파헤쳐봤다.&lt;br&gt;&lt;br&gt;# 이동 거리만 1,500km! 맛집 사장님 입맛 따라 움직이는 ‘NO 섭외’ 즉흥 맛집 릴레이&lt;br&gt;&lt;br&gt;먼저 짜여진 루트에 따라 미식을 즐기는 여타 먹방 프로그램들과 달리, 맛집 사장님이 자신의 인생 맛집을 추천하면서 행선지가 정해지는 즉흥 맛집 릴레이다.&lt;br&gt;&lt;br&gt;SNS를 강타한 핫플, 광고 도배 맛집 대신 순수 100% 사장님의 인생 맛집을 찾아가면서, 아는 사람만 아는 숨은 맛집부터 정겨운 고향의 맛까지 이전과는 색다른 경험을 선사한다. &lt;br&gt;&lt;br&gt;이중에서도 거리불문 전국 방방곡곡 사장님이 픽한 인생 맛집으로 어디든 찾아가는 릴레이 맛 기행이라는 점이 즉흥 여행의 흥미진진함을 더할 예정이다. &lt;br&gt;&lt;br&gt;심지어 단 6회 촬영 만에 무려 이동 시간 약 21시간, 이동 거리 약 1,500km에 달하는 초유의 기록을 달성하며, ‘어튈라’가 만들어갈 맛집 대장정의 진면목을 기대케 한다.&lt;br&gt;&lt;br&gt;# ‘맛튀즈 4형제’ 김대호-안재현-쯔양-조나단의 이색 케미&lt;br&gt;&lt;br&gt;그런가 하면 '먹방 스타' 쯔양이 김대호, 안재현, 조나단과 성별을 뛰어넘은 ‘맛튀즈 4형제’를 결성해 관심을 높인다. &lt;br&gt;&lt;br&gt;전직 아나운서 출신의 '요즘 대세' 김대호와 허당 꽃미남캐로 예능계를 평정한 안재현, 천만 먹방 크리에이터 쯔양, 타고난 예능감으로 MZ 아이콘에 오른 조나단이라는 탄탄한 라인업이 만나 유쾌한 케미스트리를 터트릴 전망이다. &lt;br&gt;&lt;br&gt;특히 이들은 음식 앞에서는 나이, 성별을 뛰어넘는 본능적 먹방 본색은 물론 돌발 상황 속 펼쳐질 형제 같은 티키타카까지, ‘어디로 튈지 몰라’에 최적화된 시너지를 발산할 전망이다. 앞서 조나단은 “대기 시간에도 계속 같이 얘기한다. &lt;br&gt;&lt;br&gt;거의 맛집 주식 투자 모임 같은 느낌”이라며 이들의 찐친 케미를 예고하기도. 이에 ‘맛튀즈 4형제’로 재탄생한 김대호, 안재현, 쯔양, 조나단의 호흡은 어떨지 궁금증이 증폭된다.&lt;br&gt;&lt;br&gt;# ‘어디로 튈지 모르는’ 예측불가 리얼 서사의 향연&lt;br&gt;&lt;br&gt;무엇보다 ‘어디로 튈지 몰라’는 맛집 지도도, 기획된 코스도 없는 무계획 맛집 투어로, 기존 먹방 예능에서는 볼 수 없었던 리얼 버라이어티의 매력을 선사한다. &lt;br&gt;&lt;br&gt;특히 김대호는 “맛집 섭외 과정이 생각보다 더 날 것 같다고 느끼실 것”이라며 “실제 섭외할 때 출연진들이 먼저 내려서 시도하고, 성공한 뒤에 제작진이 합류한다. 마음처럼 잘 안 될 때도 있다”라고 ‘어디로 튈지 몰라’의 리얼한 현장 분위기를 귀띔한 바. &lt;br&gt;&lt;br&gt;과연 김대호, 안재현, 쯔양, 조나단은 ‘어디로 튈지 몰라’ 속 예측불가한 돌발 상황의 연속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지, 이들이 완성할 레전드 36끼 여정에 귀추가 주목된다.&lt;br&gt;&lt;br&gt;한편, ENA, NXT, 코미디TV 공동제작 맛집의 맛집 릴레이 ‘어디로 튈지 몰라’는 오는 9월 21일(일) 저녁 7시 50분에 첫 방송된다.&lt;br&gt;</content:encoded>
      <pubDate>Thu, 18 Sep 2025 04:0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2564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5-09-18T04:04:00Z</dc:date>
    </item>
    <item>
      <title>안성시, 전국 최초 '푸드트럭존 주변지역 관리 사무' 주민 위탁 추진</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25635</link>
      <description>안성시가 전국 최초로 푸드트럭존 주변지역 관리 사무를 마을 주민에게 위탁하는 새로운 지역관리 모델을 추진한다.시는 지난 9월 2일 본격 운영을 시작한 금광호수 청록뜰 푸드트럭존의 원활한 정착과 쾌적…</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50918120756-5989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안성시가 전국 최초로 푸드트럭존 주변지역 관리 사무를 마을 주민에게 위탁하는 새로운 지역관리 모델을 추진한다.&lt;br&gt;&lt;br&gt;시는 지난 9월 2일 본격 운영을 시작한 금광호수 청록뜰 푸드트럭존의 원활한 정착과 쾌적한 관광환경 제공을 위해, 주변지역 관리 업무를 마을 주민 공동체에 위탁하는 계획을 마련했다고 밝혔다.&lt;br&gt;&lt;br&gt;푸드트럭존은 관광객의 먹거리 수요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조성됐으나, 동시에 소음･쓰레기 등 생활 불편이 인근 주민들에게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가 있었다.  이에 시는 불편을 가장 가까이서 겪는 주민이 직접 관리 주체가 되어 문제를 줄이는 동시에, 푸드트럭존 임대수익이 다시 지역으로 돌아가는 구조를 통해 주민과 지역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상생 모델을 마련했다.&lt;br&gt;&lt;br&gt;이에 따라 오는 9월 22일부터 금광면 가협마을 주민 공동체는 △푸드트럭 영업조건(판매항목, 가격, 쓰레기 자체처리 등) 준수 여부 상시 점검 △불법 영업 단속 협조 △푸드트럭 주변 환경관리 등 현장 관리업무를 수행하게 된다.&lt;br&gt;&lt;br&gt;이번 위탁은 푸드트럭존 임대 사용수익(300만원×3대=900만원/연)을 주민에게 위탁비용으로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시는 푸드트럭존 주변 관리에 필요한 사회적 비용을 절감하고, 주민들은 마을내에 위치한 푸드트럭존 주변을 주인의식을 갖고 관리하게 되며, 쓰레기 줍기 봉사 등 자발적 활동과도 연계할 수 있게 된다.&lt;br&gt;&lt;br&gt;김보라 안성시장은 “푸드트럭존 운영으로 인해 발생하는 쓰레기 문제 등에 대한 불편을 주민이 직접 관리에 참여해 줄임으로써 관광객에게는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주민과 지역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구조를 만들었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관광정책을 통해 지역경제활성화와 지역주민 상생의 가치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lt;br&gt;&lt;br&gt;안성시는 이번 사업이 주민참여형 관광지 관리의 선도사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현장 점검과 주민 협력을 이어갈 방침이다.</content:encoded>
      <pubDate>Thu, 18 Sep 2025 03:0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2563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5-09-18T03:08: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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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남해군, 지역 특산물 활용한 신메뉴 5종 선보여</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19376</link>
      <description>남해군은 지난 19일 오후 농업기술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2025년 남해군 특산물 활용 먹거리 개발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용역은 지역 대표 특산물을 활용한 음식 메뉴를 개발함으로써 지역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50821084812-7543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남해군은 지난 19일 오후 농업기술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2025년 남해군 특산물 활용 먹거리 개발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lt;br&gt;&lt;br&gt;이번 용역은 지역 대표 특산물을 활용한 음식 메뉴를 개발함으로써 지역 외식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지난 3월부터 6개월간 진행됐다.&lt;br&gt;&lt;br&gt; 이날 발표된 메뉴는 △고사리해장국 △남해바다 물회 △남해삼진탕 △남해바다 칼짬뽕 △멸치해장국으로, 남해군의 농·수산 자원을 풍부하게 활용한 점이 특징이다.&lt;br&gt;&lt;br&gt;보고회에는 장충남 남해군수, 군의원, 참여업체 등 15여 명이 참석해 메뉴 개발 의의, 판매 전략, 점포 운영지원 방안 등 구체적인 내용을 공유했으며, 시식회를 통해 음식의 품질과 상품성을 직접 확인했다.&lt;br&gt;&lt;br&gt;장충남 군수는 “고객의 입맛과 시장 트렌드 등의 폭넓은 요소를 반영한 차별화된 먹거리를 개발하는 것은 결코 쉬운 작업은 아니지만, 우리 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먹거리를 제공하고 메뉴의 경쟁력을 계속 강화해 나가는 노력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남해만의 맛과 특색을 살린 콘텐츠 개발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lt;br&gt;</content:encoded>
      <pubDate>Wed, 20 Aug 2025 23:4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1937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5-08-20T23:48:00Z</dc:date>
    </item>
    <item>
      <title>강남구, 공무원이 로컬 맛집 찾아 발로 뛰니...비짓강남 유튜브 '대상' 수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15704</link>
      <description>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운영하는 관광정보 유튜브 채널 ‘비짓강남(Visit Gangnam)’이 7월 24일,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KIPFA)가 주최하는 ‘소셜아이어워드(Social i-Awards) 2025’에…</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50724082805-3179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운영하는 관광정보 유튜브 채널 ‘비짓강남(Visit Gangnam)’이 7월 24일,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KIPFA)가 주최하는 ‘소셜아이어워드(Social i-Awards) 2025’에서 공공서비스 부문 대상을 수상한다. 생생하고 창의적인 숏폼 콘텐츠를 중심으로 한 강남구의 관광 홍보 전략이 주목받은 결과다.&lt;br&gt;&lt;br&gt;소셜아이어워드는 올해로 7회를 맞은 국내 최대 규모의 소셜인터넷서비스 시상식이다. 4,000여 명의 인터넷 전문가로 구성된 아이어워즈 평가위원단이 온라인 평가와 전문가 심사, 프레젠테이션 평가 등을 거쳐 서비스, 디자인, 브랜드, 마케팅, 콘텐츠 측면에서 가장 혁신적이고 우수한 사례를 선정해 수상작을 결정한다.&lt;br&gt;&lt;br&gt;비짓강남 유튜브 채널은 국내외 여행자에게 강남의 트렌디한 관광 정보를 쉽고 즐겁게 전달하기 위한 대표 플랫폼이다. 특히 올해는 쇼츠 중심의 콘텐츠 소비 트렌드에 발맞춰 ▲로컬맛집! 주무관이 간다! ▲최신 유행 밈 시리즈 ▲강남 포토핫플 시리즈 ▲Mall랐지? 코엑스몰 시리즈 등 강남의 다양한 관광 자원과 상권을 쉽고 친근하게 소개하는 데 주력했다. 이 같은 전략은 상반기 업로드된 13개 영상에서 12만 2,553회의 누적 조회수를 기록하며 높은 홍보 효과를 입증했다.&lt;br&gt;&lt;br&gt;특히 ‘로컬맛집! 주무관이 간다!’ 시리즈는 한국외식업중앙회 강남지부와 협업해 선정한 소상공인 매장을 집중 조명했다. 단순한 음식 소개를 넘어, 구청 공무원이 직접 상점을 찾아가 현장을 체험하고 지역 상권의 가치를 전달하는 콘텐츠를 만들어 주목받았다.&lt;br&gt;&lt;br&gt;콘텐츠의 유쾌한 구성과 공무원들이 직접 출연하는 영상 포맷은 기존 공공기관 콘텐츠의 틀을 깬 시도로 평가받았다. 심사위원단은 “정형화된 홍보 형식을 탈피해, 흥미와 완성도 두 측면 모두에서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둔 사례”라며 “주민과 관광객이 모두 공감할 수 있는 콘텐츠의 힘이 빛났다”고 평가했다.&lt;br&gt;&lt;br&gt;조성명 강남구청장은 “현장에서 직접 발로 뛰며 강남의 매력을 전하려 한 진심이 좋은 결과로 이어져 기쁘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관광객이 공감할 수 있고, 강남의 매력을 재미있게 담아낸 콘텐츠를 통해 관광과 지역 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23 Jul 2025 23:2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1570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5-07-23T23:28:00Z</dc:date>
    </item>
    <item>
      <title>서울시, 프랜차이즈 매출 48.8%가 배달 플랫폼… 수수료가 매출 24%에 달해</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11077</link>
      <description>서울시가 치킨, 커피, 햄버거 등 프랜차이즈 가맹점들의 매출을 분석한 결과 매출의 절반가량인 48.8%가 배달 플랫폼을 통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치킨‧햄버거 업종은 배달 플랫폼이 월등히 높았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50626101550-4192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시가 치킨, 커피, 햄버거 등 프랜차이즈 가맹점들의 매출을 분석한 결과 매출의 절반가량인 48.8%가 배달 플랫폼을 통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치킨‧햄버거 업종은 배달 플랫폼이 월등히 높았고 커피와 기타(아이스크림, 죽) 업종은 매장 매출이 많았다. 전체 배달 매출 중 플랫폼에 지급하는 수수료는 평균 매출의 24%였다.&lt;br&gt;&lt;br&gt; 최근 ‘선물하기’ 기능 활성화로 사용이 증가하고 있는 모바일상품권 수수료는 평균 7.2%였다. 문제는 가맹본사와 모바일 플랫폼이 계약을 맺고 발행한 상품권임에도 불구하고 가맹점주가 수수료를 전액을 부담하는 경우가 절반가량(42.5%) 된다는 것이었다. 가맹점들의 영업비용 중 온라인플랫폼으로 분류되는 배달과 모바일상품권 수수료가 차지하는 비중도 10.8%에 달했다.&lt;br&gt;&lt;br&gt; 서울시가 프랜차이즈 가맹점 186개소의 매출데이터를 바탕으로 ▴매출 발생 유형 ▴배달 플랫폼 수수료율 ▴영업이익 및 영업비용 구성 등에 대한 실태조사 결과를 26일 발표했다.&lt;br&gt;&lt;br&gt; 실태조사는 POS 시스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현장조사(14개소)와 지난 한 해 매출을 점주가 직접 기입하는 온라인 조사(172개소)로 병행 진행됐다.&lt;br&gt;&lt;br&gt; 그동안 배달 등 온라인플랫폼은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소비자 편의 향상이라는 장점과 동시에 높은 수수료와 불공정한 비용 부담 구조 등이 양날의 검으로 지적 받아왔다. &lt;br&gt;&lt;br&gt; 이에 서울시는 소상공인의 수수료 부담을 직관적인 수치로 파악하고 체감할 수 있는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공공기관 최초로 실제 현장에서 발생하는 매출데이터 기반의 실태조사를 진행했다고 덧붙였다. 특히 이번 조사는 가맹점 POS 매출과 플랫폼 정산 내역 등 실제 데이터를 기반으로 분석한 만큼 정확한 결과를 도출했다는 평가다. &lt;br&gt;&lt;br&gt; 서울시는 이번 실태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올해 하반기 중 배달플랫폼 수수료 구조와 거래 모니터링을 위한 ‘배달플랫폼 상생지수’를 개발하고, 가맹점주 현장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상생모니터링단’ 운영 등 공정한 거래환경 조성에 힘을 기울인다는 계획이다. &lt;br&gt;&lt;br&gt; 먼저 조사에 참여한 프랜차이즈 가맹점들의 매출 구조를 살펴보면, ‘배달플랫폼’을 통한 매출이 48.8%로 가장 높았고 그 뒤를 ‘매장’(43.3%), ‘모바일상품권’(7.9%)이 이었다. 배달 플랫폼과 모바일상품권 매출을 더하면 절반이 넘는 56.7%로 자영업자들의 높은 온라인플랫폼 의존도를 확인할 수 있었다.&lt;br&gt;&lt;br&gt; 작년 10월 기준, 배달 플랫폼 매출은 배달의민족이 42.6%, 쿠팡이츠가 42.1%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각각 전년(2023년 10월) 31.7%와 26.2% 대비 월등한 증가 추세를 보였다.&lt;br&gt;&lt;br&gt; 하지만 배달 플랫폼 매출 증가는 수수료 부담으로 직결됐다. 작년 10월 기준 배달 플랫폼 매출 중 수수료가 차지하는 비율은 24.0%로, 1년 전(2023년 10월) 17.1% 대비 6.9%포인트 상승했다. &lt;br&gt;&lt;br&gt; 플랫폼 수수료는 ▴배달수수료(39.2%) ▴중개수수료(30.8%) ▴광고수수료(19.7%)로 구성된다. 최근 배달앱 내 상위 노출 경쟁이 심화하면서, 광고수수료 비용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는 점주의 추가적인 부담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또한 공정위와 배달플랫폼은 작년 11월 상생협의체 구성해 ‘중개수수료 인하’에 대한 합의를 이뤘으나 배달 및 광고수수료에 대한 부담은 여전히 큰 것으로 나타났다. &lt;br&gt;&lt;br&gt; 영업비용 중 온라인플랫폼 수수료가 차지하는 비중도 10.8%에 달했다. 특히 치킨 업종의 경우 플랫폼 수수료가 17.5%로 인건비 15.2%를 초과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전체 평균 영업비용은 재료비가 49.5%로 가장 많았고 인건비 17.6%, 플랫폼 수수료 10.8% 순이었다. &lt;br&gt;&lt;br&gt; 가맹점들의 평균 영업이익률은 8.7%로 나타났으며, 커피(9.5%), 햄버거(9.4%), 치킨(6.5%) 업종 순으로 플랫폼 수수료 부담이 높은 치킨 업종수익률이 가장 낮았다. 특히 점주 인건비를 제외한 기준으로 분석된 것이므로 실제 체감 수익은 이보다 더 낮을 수 있다고 시는 덧붙였다.&lt;br&gt;&lt;br&gt; 선물하기 등으로 최근 사용이 늘고 있는 모바일 상품권의 평균 수수료율은 7.2%였다. 가맹점주의 절반(42.5%)이 수수료를 전액 자부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lt;br&gt;   &lt;br&gt; 작년 말 모바일상품권 민관협의체(공정위-플랫폼사-입점업체)는 ‘카카오 선물하기’의 ‘우대수수료 제도’ 도입을 발표했다. 우대수수료 제도는 점주수수료 부담률이 3.0%를 넘는 경우 3.0% 초과분은 카카오와 가맹본부가 부담하는 방식이다. 다만 이 제도는 가맹본부와 점주가 수수료를 5:5로 분담하는 경우에만 적용된다.&lt;br&gt;&lt;br&gt; 시는 2명 중 1명의 가맹점주가 모바일상품권 수수료 전액을 부담하는 구조에서 이 우대수수료 제도는 제대로 된 효과를 발휘할 수 없다며 가맹본부와 점주 간 수수료 분담 활성화 논의가 시급하다고 밝혔다.&lt;br&gt;&lt;br&gt; 한편 시는 배달 및 모바일상품권 수수료는 수년 전부터 논란이 되어왔으나 1년여의 실제 매출 데이터를 분석‧연구한 사례는 처음이라고 밝혔다. 또 지난 10월 이후 수차례 수수료 개선안이 발표됐지만 현장 소상공인들이 체감하는 성과는 크지 않았다며 수수료 개선 전후 등을 비교해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으로 공정한 온라인플랫폼 거래환경 조성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lt;br&gt;&lt;br&gt; 이를 위해 시는 우선 올해 하반기 중 배달플랫폼의 수수료 구조와 거래 모니터링을 위한 ‘배달플랫폼 상생지수’를 개발할 계획이다. ‘상생지수’는 객관적 수치자료와 가맹점주의 체감도를 반영한 지표로 구성되며, 불공정 우려가 높은 단계별 지수를 통해 플랫폼의 자율적인 개선을 유도에 활용한다. &lt;br&gt;&lt;br&gt; 가맹점주 100명으로 구성된 ‘배달플랫폼 상생 모니터링단’도 운영, 현장중심의 감시와 정책 제안 역할을 수행 계획이다. &lt;br&gt;&lt;br&gt; 모바일 상품권 수수료 부담 완화를 위한 정책도 추진한다. 가맹점과 수수료를 5:5로 분담하는 가맹본부에 대해선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우대수수료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는 방안도 공정거래위원회와 논의해 나갈 계획이다. &lt;br&gt;&lt;br&gt; 김명선 서울시 공정경제과장은 “배달, 모바일상품권 등 온라인플랫폼은 소상공인의 매출 확대에 도움을 주는 동시에 과도한 수수료 부담이라는 구조적 문제를 안고 있다”며 “수치에 기반한 실태조사를 통해 공정하고 지속 가능한 상생 정책을 마련하고, 가맹점주의 경영 안정을 적극 뒷받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26 Jun 2025 01:1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1107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5-06-26T01:18: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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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군 장병 입맛 사로잡은 ‘수산물 특식’ 경남도, 군 급식 수산물 확대 나선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10819</link>
      <description>경상남도는 6월 24일 함안군 제39보병사단에서 장병 750여 명을 위한 ‘군장병 수산물데이’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도 수산정책과에서 군 장병들의 수산물 선호도를 높이고, 향후 군 급식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50624180259-8587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상남도는 6월 24일 함안군 제39보병사단에서 장병 750여 명을 위한 ‘군장병 수산물데이’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lt;br&gt;&lt;br&gt;이번 행사는 도 수산정책과에서 군 장병들의 수산물 선호도를 높이고, 향후 군 급식 식단에 경남 수산물 편성을 확대하기 위해 기획했다.&lt;br&gt;&lt;br&gt;군 급식은 장병들의 입맛과 수요를 바탕으로 구성되는 만큼, 수산물에 대한 긍정적인 경험과 인식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에 이번 행사는 5성급 호텔 셰프가 직접 조리한 고급 수산물 특식을 통해 “수산물도 충분히 맛있다”는 생각을 자연스럽게 심어주는 데 중점을 뒀다.&lt;br&gt;&lt;br&gt;쉐라톤 워커힐 호텔 소속의 조성현 셰프를 포함한 7명의 전문 요리사가 참여해 △해물짬뽕탕 △바다장어구이 △가리비 갈릭마요무침 △피조개살 제육볶음 △아귀순살튀김 등 도내 수산물로 만든 요리를 장병들에게 제공했다.&lt;br&gt;&lt;br&gt; 군 조리병을 대상으로 쿠킹 클래스와 레시피 전수도 진행됐다. 조리병들은 외부 전문 셰프들로부터 수산물 조리기법과 실무 노하우를 배우며, 향후 급식에 경남 수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제공할 수 있는 역량을 키웠다.&lt;br&gt;&lt;br&gt;이날 경상남도‧제39보병사단‧수협중앙회 간 ‘군 급식 수산물 공급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도 체결됐다. 세 기관은 도내 우수 수산물의 안정적인 공급 기반을 확보하고, 지역 수산업과 군의 지속가능한 상생협력 체계를 함께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lt;br&gt;&lt;br&gt; 이번 행사는 개그맨 김수영의 진행으로 장병들과의 수산물 퀴즈, 인터뷰 등 다양한 현장 이벤트도 함께 펼쳐져,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수산물에 대한 친밀감을 자연스럽게 높였다.&lt;br&gt;&lt;br&gt;행사에 참여한 한 군 장병은 “평소엔 수산물을 먹을 기회가 많지 않았는데, 이렇게 제대로 된 요리로 접하니까 정말 색다르고 맛있었다”며, “가리비 갈릭마요무침과 바다장어구이는 진짜 식당에서 먹는 느낌이었다. 이런 식단이 자주 나왔으면 좋겠다”며 소감을 전했다.&lt;br&gt;&lt;br&gt;박명균 도 행정부지사는 “대한민국을 지키는 젊은 군 장병들에게 경남 수산물로 만든 맛있는 한 끼를 대접하고 싶었다”면서 “앞으로도 경남의 우수 수산물이 군 장병들의 식탁에 더 자주 오를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24 Jun 2025 09:0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1081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5-06-24T09:03:00Z</dc:date>
    </item>
    <item>
      <title>2025 친환경 K-FOOD 창업요리대전 성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8352</link>
      <description>광주광역시와 광주관광공사가 공동 주관한 2025 광주식품대전의 주요행사로, 지난 5월 31일 부터 6월 1일 까지 광주광역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사단법인 대한민국식애인포럼(이사장 홍기운)과 주식회사 천…</description>
      <content:encoded>&lt;div&gt;&lt;div align="center"&gt;&lt;table border="0" style="margin:5px;"&gt;&lt;tbody&gt;&lt;tr&gt;&lt;td align="center"&gt;&lt;img src="/news/upload/1749688737441.jpg" style="width:700px;height:467px;" alt=""&gt;&lt;/td&gt;&lt;/tr&gt;&lt;tr&gt;&lt;td align="center" style="font-size:10pt;font-family:굴림체;color:#727272"&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lt;/div&gt;&lt;div&gt;&lt;br&gt;&lt;/div&gt;[한식일보] 광주광역시와 광주관광공사가 공동 주관한 2025 광주식품대전의 주요행사로, 지난 5월 31일 부터 6월 1일 까지 광주광역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사단법인 대한민국식애인포럼(이사장 홍기운)과 주식회사 천리팜(대표이사 김창수)이 공동주최한『2025 친환경 K-FOOD 창업요리대전』이 기대 이상의 참여와 호응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lt;div&gt;&lt;br&gt;&lt;/div&gt;&lt;div&gt;이번 행사에는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김진강 광주관광공사 사장, 김춘진 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사장 등을 비롯한 외식산업과 조리계의 전문가, 국내외 농산물 생산자와 유통업자, 언론매체 등 다양한 참관인이 함께 했으며, 대회 공동주최사인 농업회사법인 ㈜천리팜이 친환경 아쿠아포닉스 농법으로 생산한 ‘뿌파’를 기본 식재료로 무상 제공받아 실습해 온, 총42개 팀(126명)이 참가하여, 5월 31일(토요일, 1차 대회)과 6월 1일(일요일, 2차 대회) 이틀간 일반부와 대학부로 나누어 3코스 작품전시를 위주로 열띤 경연을 진행하였다.&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대회의 원활한 운영을 위하여 대회 주최 측은 이 분야 전문가들의 자원봉사와 재능기부를 적극 유도하여 조직위원회(위원장 대행 김성수 신한대 교수)와 운영위원회(위원장 장재규 HKC 경영고문, 홍창식 수석부회장)를 꾸렸고, 공정하고 엄격한 심사 진행을 위하여 대학교수, 실무분야, 연구분야 등에서 엄선한 전문가들이 심사위원회(위원장 손영진 한국음식개발연구원장)에 참여하였다.&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이번 요리대전은 특히 향토 음식의 본고장인 호남지역의 식문화를 경험하고, 친환경농산물인 ‘뿌파’가 식재료로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다는 점과 창업에 적합한 아이디어들이 요리에 잘 반영되었다는 점, 무엇보다 K-FOOD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 요리사들의 실력과 재주가 잘 발휘되었다는 점에서 심사위원들의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졌다.&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lt;div align="center"&gt;&lt;table border="0" style="margin:5px;"&gt;&lt;tbody&gt;&lt;tr&gt;&lt;td align="center"&gt;&lt;img src="/news/upload/1749688826401.jpg" style="width:700px;height:467px;" alt=""&gt;&lt;/td&gt;&lt;/tr&gt;&lt;tr&gt;&lt;td align="center" style="font-size:10pt;font-family:굴림체;color:#727272"&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또한 공동대회장으로 이번 대회를 총괄한 홍기운 이사장 역시 “이번 대회 작품들은 대회 명칭을 너무나 잘 반영하였고, K-FOOD 글로벌화의 시의성까지 갖추었으며, 무엇보다 전시작품들 모두가 상품화 가능성이 높은 것이 특징이었다”라고 하며, “아쿠아포닉스농법 등으로 생산된 지역의 친환경 농산물 식자재의 활용방안과 판로 모색이라는 시의성을 아젠다로 내세우기에 손색이 없었다고 총평하였다.&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2025 친환경 K-FOOD 창업요리대전』에 대한 개최 결과에 대한 시상은, 1차 대회의 경우 5월 31일(토), 2차 대회는 6월 1일(일) 각각 진행되었으며, 참가상인 장려상을 비록 금-은-동상이 수여되었고, 1~2차 대회에 대한 종합시상식이 6월 1일 오후 4시 같은 장소에서 이어졌다.&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2025 친환경 K-FOOD 창업요리대전』은 대회 준비기간이 짧고, 전국적인 요리대회가 많은 시기에 개최하는 이유로 여러 가지 애로사항에 직면하였지만, 경연팀이 기대 이상으로 다수 참가하였다. 첫 번째 대회의 시종(始終)을 눈코 뜰 새 없이 바쁘게 보낸 공동대회장 홍기운 이사장은 “대회를 주최한 포럼 회원들의 적극적인 후원과 협찬, 재능기부를 통하여 난관을 극복할 수 있었으며, 무엇보다 광주전남권역 임원들의 헌신적 지원과 공동주최 기업인 친환경 농산물 전문기업 ㈜천리팜의 ‘뿌파’ 제공 및 다양한 협력이 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 하는데 결정적 이었다”고 총평하며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하였다.&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사단법인 대한민국식애인포럼은 향후에도 법인의 설립목적에 부합하는 다양한 봉사활동과 정기적 국외연수 실시는 물론 이번 대회 시행착오를 바탕으로 더욱 새로운 아이디어와 접근방식으로 K-FOOD 글로벌화와 친환경 농산물 식자재의 보급 및 창업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차별화되고 특화된 요리대전을 준비해 나갈 예정이다.&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2025 친환경 K-FOOD 창업요리대전』수상팀 현황&lt;/div&gt;&lt;div&gt;▶ 대상 (상금 300만원 및 트로피)&lt;/div&gt;&lt;div&gt;대학부: 국립순천대학교 파돌이팀 (전도희, 정미진, 오윤서)&lt;/div&gt;&lt;div&gt;일반부: 수찬상 팀 (황은찬, 박수민, 이중엽)&lt;/div&gt;&lt;div&gt;▶ 최우수상 (상금 100만원)&lt;/div&gt;&lt;div&gt;대학부: 혜전대학교 이주왕 팀 (이주왕, 김다율, 박희준)&lt;/div&gt;&lt;div&gt;일반부: 옛날에금잔디 팀 (이금희, 고지훈, 김난이)&lt;/div&gt;&lt;div&gt;▶ 우수상 (상금 50만원)&lt;/div&gt;&lt;div&gt;대학부: 제주관광대학교 제주담다 팀 (김형찬, 강교빈, 이지훈)&lt;/div&gt;&lt;div&gt;일반부: 한식을사랑하는장금이들 팀 (유영숙, 박은실, 김혜령)&lt;/div&gt;&lt;div&gt;▶ 광주광역시장상&lt;/div&gt;&lt;div&gt;대학부: 국립순천대학교 그린파레트 팀 (김채은, 장영경, 유지희)&lt;/div&gt;&lt;div&gt;일반부: 칼이쓰마 팀 (박중현, 박경순, 오선영)&lt;/div&gt;&lt;div&gt;▶ 한식진흥원 이사장상&lt;/div&gt;&lt;div&gt;대학부: 초당대학교 해남미소 팀&lt;/div&gt;&lt;div&gt;일반부: 미식여행 팀&lt;/div&gt;&lt;div&gt;▶ 광주관광공사 사장상&lt;/div&gt;&lt;div&gt;대학부: 혜전대학교 요리왕비룡 팀, 제주관광대학교 E.A.T 팀, 호남대학교 대파이슈 파 in dininig 팀&lt;/div&gt;&lt;div&gt;일반부: 한국의집 팀, 한국식문화개발원 팀&lt;/div&gt;&lt;div&gt;▶ 대한민국 국회의원상 (어기구 의원)&lt;/div&gt;&lt;div&gt;대학부: 호남대학교 파국 팀&lt;/div&gt;&lt;div&gt;일반부: 박상혜음식연구소 팀&lt;/div&gt;&lt;div&gt;▶ 한식일보사장상, 한국조리학회장상, 한국조리박물관광장상&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lt;div align="center"&gt;&lt;table border="0" style="margin:5px;"&gt;&lt;tbody&gt;&lt;tr&gt;&lt;td align="center"&gt;&lt;img src="/news/upload/1749688856252.jpg" style="width:700px;height:467px;" alt=""&gt;&lt;/td&gt;&lt;/tr&gt;&lt;tr&gt;&lt;td align="center" style="font-size:10pt;font-family:굴림체;color:#727272"&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 align="center"&gt;&lt;table border="0" style="margin:5px;"&gt;&lt;tbody&gt;&lt;tr&gt;&lt;td align="center"&gt;&lt;img src="/news/upload/1749688879222.jpg" style="width:700px;height:467px;" alt=""&gt;&lt;/td&gt;&lt;/tr&gt;&lt;tr&gt;&lt;td align="center" style="font-size:10pt;font-family:굴림체;color:#727272"&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 align="center"&gt;&lt;table border="0" style="margin:5px;"&gt;&lt;tbody&gt;&lt;tr&gt;&lt;td align="center"&gt;&lt;img src="/news/upload/1749688899222.jpg" style="width:700px;height:467px;" alt=""&gt;&lt;/td&gt;&lt;/tr&gt;&lt;tr&gt;&lt;td align="center" style="font-size:10pt;font-family:굴림체;color:#727272"&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 align="center"&gt;&lt;table border="0" style="margin:5px;"&gt;&lt;tbody&gt;&lt;tr&gt;&lt;td align="center"&gt;&lt;img src="/news/upload/1749688916621.jpg" style="width:700px;height:467px;" alt=""&gt;&lt;/td&gt;&lt;/tr&gt;&lt;tr&gt;&lt;td align="center" style="font-size:10pt;font-family:굴림체;color:#727272"&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 align="center"&gt;&lt;table border="0" style="margin:5px;"&gt;&lt;tbody&gt;&lt;tr&gt;&lt;td align="center"&gt;&lt;img src="/news/upload/1749688936285.jpg" style="width:700px;height:467px;" alt=""&gt;&lt;/td&gt;&lt;/tr&gt;&lt;tr&gt;&lt;td align="center" style="font-size:10pt;font-family:굴림체;color:#727272"&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lt;/div&gt;&lt;/div&gt;&lt;/div&gt;&lt;/div&gt;&lt;/div&gt;</content:encoded>
      <pubDate>Thu, 12 Jun 2025 00:46: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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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5-06-12T00:46: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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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성군, 2025 세포배양식품 포럼 개최... 미래 먹거리 산업 본격 시동</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8374</link>
      <description>의성군은 지난 6월 9일 서울대학교 월드푸드테크창발센터 및 월드푸드테크협의회와 함께 ‘2025 세포배양식품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포럼은 서울대 호암교수회관 마로니에홀에서 열렸으며, 총 두…</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50612093232-5321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의성군은 지난 6월 9일 서울대학교 월드푸드테크창발센터 및 월드푸드테크협의회와 함께 ‘2025 세포배양식품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lt;br&gt;&lt;br&gt;이번 포럼은 서울대 호암교수회관 마로니에홀에서 열렸으며, 총 두 개의 세션으로 진행됐다. &lt;br&gt;&lt;br&gt;첫 번째 세션은 미래식량으로 주목받는 세포배양식품의 산업 동향과 기업의 상품화 전략을 집중 조명했으며, 두 번째 세션에서는 관련 생태계 조성과 정책지원 방향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lt;br&gt;&lt;br&gt;특히 이번 포럼은 세포배양식품 생산기술을 주제로 했으며, 이기원 WFTC공동회장과 심플플래닛 정일두 대표, 씨위드 이희재 대표, 서울과학기술대 이준구 교수, 경북테크노파크 김은미 센터장, GFI 라연주 리더 등 산․관․연․학 전문가들이 참석해 활발한 발표와 토론을 펼쳤다.&lt;br&gt;&lt;br&gt;세포배양식품은 기후변화와 인구 증가에 따른 식량안보 문제 해결을 위한 대안으로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으며, 미국, 싱가포르, 이스라엘 등 주요 국가에서는 관련 규제 정비와 기업투자로 제품 상용화를 추진하고 있다.&lt;br&gt;&lt;br&gt;김주수 의성군수는 “의성군은 지난 10년간 세포배양식품 산어을 미래 전략산업으로 설정하고 기반을 착실히 마련해왔다”며 “이번 포럼을 통해 서로의 비전과 계획을 나누고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의성군뿐만 아니라 나아가 대한민국 세포배양식품 산업이 국제 경쟁력을 선점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lt;br&gt;&lt;br&gt;</content:encoded>
      <pubDate>Thu, 12 Jun 2025 00:32: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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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5-06-12T00:3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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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 서울의 맛과 멋을 보여줄 올해의 ‘오래가게’를 찾습니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7527</link>
      <description>서울시가 일상 속 숨은 장소를 관광자원으로 발굴해 국내외 관광객에게 색다른 여행 경험을 제공하고자 30년 이상 시민들의 사랑을 받아온 올해의 ‘오래가게’ 발굴에 나선다. ‘오래가게’는 ‘오래된, 그…</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50609094652-8394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시가 일상 속 숨은 장소를 관광자원으로 발굴해 국내외 관광객에게 색다른 여행 경험을 제공하고자 30년 이상 시민들의 사랑을 받아온 올해의 ‘오래가게’ 발굴에 나선다.&lt;br&gt;&lt;br&gt; ‘오래가게’는 ‘오래된, 그리고 더 오래가길 바라는 가게’라는 의미로 서울시는 ’17년부터 생활문화, 전통공예, 음식 분야에서 오래가게를 선정해 관광 명소로 알려왔으며 현재까지 총 130개소의 오래가게가 운영 중이다.&lt;br&gt;&lt;br&gt; 올해는 특별한 지역의 맛을 찾는 미식 관광 수요에 발맞춰 서울 서북권(마포구‧서대문구‧은평구)에서 30년 이상 영업을 이어오고 있는 음식점에 한정해 6월 9일부터 29일까지 ‘오래가게’ 추천을 받는다. 서울시민뿐만 아니라 내국인, 외국인 관계없이 누구나 ‘오래가게’를 추천할 수 있다.&lt;br&gt;&lt;br&gt; 서울을 찾은 관광객이 꼭 한번 방문해봤으면 하는 ‘오래가게’가 있다면 ‘내 손안에 서울’ 누리집 내 이벤트 또는 인스타그램 계정에 게시된 온라인 설문처에서 추천 가게 정보를 입력하면 된다.&lt;br&gt;&lt;br&gt; 시는 추천된 가게를 대상으로 현장 검증과 전문가 심사 과정을 진행한 후 올해의 ‘오래가게’를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또한 발굴된 오래가게를 대상으로는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개발하여 서울의 매력을 담은 지역 명소로서 육성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lt;br&gt;&lt;br&gt; 아울러 시는 국내외 관광객이 즐겨 이용하는 소셜미디어(SNS)에서 오래가게 정보가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올해부터 ‘오래가게 서포터즈’를 중심으로 사진‧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해 오래가게를 홍보할 계획이다. &lt;br&gt;&lt;br&gt; 현재 운영 중인 ‘오래가게’ 정보는 서울 오래가게 가이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네이버 지도에서도 ‘오래가게’로 검색하여 찾을 수 있다.&lt;br&gt;&lt;br&gt; 구종원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최근 지역 고유의 매력을 체험하려는 여행 트렌드가 주목받는 가운데, ‘오래가게’는 서울의 일상을 만날 수 있는 매력적인 관광 코스”라며 “더 많은 국내외 관광객이 매력도시 서울의 역사와 정취가 깃든 특별한 장소를 찾을 수 있도록 이번 추천 공모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9 Jun 2025 00:47: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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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5-06-09T00:47: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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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골목상권 회복으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2025년 소상공인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사업 본격 추진</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6637</link>
      <description>경상남도는 ‘2025년 소상공인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사업’ 대상지로 김해시, 밀양시, 양산시 등 3개 시의 상권을 최종 선정하고, 총 4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50529153007-9765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상남도는 ‘2025년 소상공인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사업’ 대상지로 김해시, 밀양시, 양산시 등 3개 시의 상권을 최종 선정하고, 총 4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lt;br&gt;&lt;br&gt;이 사업은 소상공인 중심의 골목상권을 특색있는 곳으로 조성하고 소상공인의 자생력을 높여 상권 활성화와 함께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lt;br&gt;&lt;br&gt;지난 3월부터 4월까지 도는 시군을 대상으로 사업 신청을 받아 상권별 사업계획의 적합성, 실현가능성, 파급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김해 가족과 함께 걷는 거리, △밀양 시청서문거리, △양산 젊음의거리를 최종 선정했다. &lt;br&gt;&lt;br&gt;김해시 ‘가족과 함께 걷고 싶은 거리’(율하 먹거리타운)는 음식점이 밀집한 상권으로 메인 진입로에 웰컴 게이트 조명, 스마트 제어 시스템, 3차원(3D) 입체 포토존을 설치해 상권의 인지도와 상징성을 높일 계획이다. &lt;br&gt;&lt;br&gt;밀양시 ‘시청서문 거리’는 도시 중심에 위치한 상권으로 바닥 디자인 개선, 거리 안내시스템 구축, 포토존·보도조명 설치 등을 통해 방문객이 머물고 싶은 체류형 공간으로 탈바꿈한다. &lt;br&gt;&lt;br&gt;양산시 ‘젊음의 거리’는 유동 인구가 많은 도심형 상권으로, 젊은 세대의 감성을반영한 LED 경관조명을 설치해 생동감 있는 거리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 &lt;br&gt;&lt;br&gt;경남도는 지역 고유의 이야기와 정서를 담은 특화된 골목상권을 조성해 유동 인구 유입 확대는 물론 체류형 소비를 유도할 수 있는 활력있는 상권 모델을 만들어 나갈 것이다. &lt;br&gt;&lt;br&gt;특히, 상인회를 중심으로 한 자발적 사업계획 기획과 주도적 참여와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공동체 중심의 상생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lt;br&gt;&lt;br&gt;정연보 경남도 소상공인정책과장은 “이번 골목상권 활성화 사업은 지역의 작은 골목에 생기를 불어넣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상인들의 열정과 지자체의 지원이 어우러져 골목상권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29 May 2025 06:30: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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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5-05-29T06:3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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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주광역시, 호남권 최대 식품박람회 ‘광주식품대전’ 연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911</link>
      <description>광주광역시는 오는 5월 29일부터 6월 1일까지 나흘간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2025 광주식품대전’을 개최한다.올해로 20회를 맞는 광주식품대전은 호남권 최대 식품박람회로, 기업 간 거래(B2B)와 소비자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50526104535-432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광주광역시는 오는 5월 29일부터 6월 1일까지 나흘간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2025 광주식품대전’을 개최한다.&lt;br&gt;&lt;br&gt;올해로 20회를 맞는 광주식품대전은 호남권 최대 식품박람회로, 기업 간 거래(B2B)와 소비자 대상 거래(B2C)를 아우르는 산업전시회다.&lt;br&gt;&lt;br&gt;이번 행사는 ‘지역과 함께하는 광주 식품산업의 지속가능한 도약’을 주제로 농수산식품, 식품기기, 가공·냉동식품, 카페&amp;amp;베이커리 등 300여개 기업이 450여개 부스에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lt;br&gt;&lt;br&gt;특히 올해 식품대전은 ‘광주주류관광페스타’, ‘Tea&amp;amp;Cafe Show(티앤카페쇼)’와 함께 열려 다양하고 풍성한 전시를 경험할 수 있다.&lt;br&gt;&lt;br&gt;아울러 식품기업 판로 개척을 위해 ▲수출상담회(바이어 24개사) ▲국내 유통 상담회(MD 25개사) ▲벤처 캐피탈(Venture Capital) 투자 상담회도 운영한다. 올해 처음 열리는 ‘벤처 캐피탈 투자 상담회’를 통해 식품 창업기업의 성장단계 자금 유치를 지원하는 등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lt;br&gt;&lt;br&gt;다양한 특별관도 운영한다. 특별관은 ▲광주-대구 달빛동맹관(18개사) ▲향토음식특별관(6개사) ▲대한민국식애인포럼 연계 특별관(5개사) ▲지자체관(전남·제주단체관 16개사) ▲국제관(19개사) 등으로, 지역 간 교류와 해외시장 연계가 강화된다.&lt;br&gt;&lt;br&gt;‘광주 방문의 해’를 맞아 시민과 관광객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친환경 K-FOOD 창업요리 대전 ▲광주 대표 음식요리 경연대회 ▲제과제빵 경진대회 ▲광장맥주 축제 및 플리마켓 등 다채로운 시민 참여 프로그램도 운영한다.&lt;br&gt;&lt;br&gt;주재희 경제창업국장은 “올해 박람회는 산업 비즈니스뿐 아니라 광주의 맛과 멋을 함께 체험할 수 있는 종합 축제”라며 “식품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26 May 2025 01:45: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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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5-05-26T01:4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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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획]청소년 셰프의 요리, 지역 상권에 생기를 불어넣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382</link>
      <description>“요리는 문화다. 그리고 문화는 도시를 바꾼다.”양주시가 주최하고 한국외식과학고등학교가 주관한 ‘전국 고등셰프 경연대회’가 단순한 청소년 경연을 넘어, 지역경제 활성화 전략의 키워드로 부상하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50521152109-2464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요리는 문화다. 그리고 문화는 도시를 바꾼다.”&lt;br&gt;&lt;br&gt;양주시가 주최하고 한국외식과학고등학교가 주관한 ‘전국 고등셰프 경연대회’가 단순한 청소년 경연을 넘어, 지역경제 활성화 전략의 키워드로 부상하고 있다.&lt;br&gt;&lt;br&gt;이번 대회에서 청소년 셰프들이 창작한 지역 특화 요리들이, 실제로 고읍지구 등 침체된 지역 상권에 제공되어 신메뉴로 상용화될 가능성이 커지면서, 양주시는 ‘청소년 셰프 도시’라는 새로운 도시 브랜드를 위한 기틀을 다지고 있다.&lt;br&gt;&lt;br&gt;■ 총 29개 팀 접수… 전국 고등학생이 모인 지역 축제형 요리무대&lt;br&gt;&lt;br&gt;2025년 4월, 양주시가 지역 대표축제인 회암사지 왕실축제와 연계해 준비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 29개 고등학생 팀이 참가 신청했다.&lt;br&gt;&lt;br&gt;접수 결과, 양주시 18개 팀을 비롯해 인천 7팀, 서울 2팀, 수원 1팀, 경북 영주 1팀 등 관내·외 총 29개 팀이 참가를 신청했으며, 이 가운데 서면심사를 통과한 21개 팀이 본선 진출 후보로 올랐다.&lt;br&gt;&lt;br&gt;사전 서면심사는 외식·조리 분야 전문가 3인이 ▲주제 적합성(양주·회암사지·왕실축제) ▲축제 판매 가능성 ▲창의성 ▲재료 현실성 ▲스토리텔링 설명력 등 5개 항목을 기준으로 점수를 부여했다.&lt;br&gt;&lt;br&gt;&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50521152205-38471.jpg"&gt;&lt;/center&gt;&lt;br&gt;■ 예선(5.9)에서 11팀 선발… 본선(5.16) 통과 3팀은 '춘장·삼도일미·당충전소’&lt;br&gt;&lt;br&gt;본격적인 현장 심사는 2025년 5월 9일 한국외식과학고등학교 한식조리실습실에서 진행된 예선에서 시작됐다. &lt;br&gt;&lt;br&gt;이날 예선에는 사전심사를 통과한 21개 팀이 참가했고, 이 가운데 11개 팀이 본선 진출팀으로 최종 선발됐다.&lt;br&gt;&lt;br&gt;이후 5월 16일 본선 역시 같은 장소에서 치러졌으며, '춘장', '삼도일미', '당충전소' 등 3개 팀이 최종 결선 진출자로 선정됐다.&lt;br&gt;&lt;br&gt;본선 심사에서는 학생들의 창의성, 현장 조리능력, 메뉴 구성력과 함께 조리 과정의 위생과 시간 배분 등 실제 조리사로서의 기본기까지 종합적으로 평가됐다.&lt;br&gt;&lt;br&gt;대회 관계자는 “각 팀이 정성껏 준비한 메뉴들은 지역성과 창의성을 겸비했으며, 특히 결선에 오른 3개 팀은 완성도 높은 메뉴와 안정된 기술로 심사위원단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lt;br&gt;&lt;br&gt;&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50521152216-81233.jpg"&gt;&lt;/center&gt;&lt;br&gt;■ 결선은 시민과 함께… 축제 속 실전 요리판매로 평가&lt;br&gt;&lt;br&gt;결선은 6월 14~15일, 양주시 회암사지 왕실축제 행사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또한, 결선 진출팀들은 축제 관람객 앞에서 요리를 직접 조리하여 판매할 예정이며, 심사위원단은 현장에서 메뉴의 맛, 판매력, 시민 반응 등을 종합해 최종 수상팀을 결정한다. &lt;br&gt;&lt;br&gt;■ 수상작, 지역 상권에 공급 예정… 고읍지구 등 활성화 기대&lt;br&gt;&lt;br&gt;이번 대회의 핵심은 수상에 그치지 않는다. 양주시는 결선 수상작을 중심으로 레시피를 재정비해 고읍지구 등 지역 상권에 직접 공급할 방침이다.&lt;br&gt;&lt;br&gt;이는 기존 음식점들의 메뉴 차별화, 신메뉴 개발에 어려움을 겪던 소상공인들에게 ‘즉시 적용 가능한 창작 요리’를 제공함으로써 실질적인 매출 증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구조다.&lt;br&gt;&lt;br&gt;■ 대표 메뉴 소개: 양주산 부추와 쌀, 그리고 ‘별산이’를 담은 청소년 셰프의 요리&lt;br&gt;&lt;br&gt;결선에 진출한 3개 팀의 대표 메뉴는 단순한 조리작품을 넘어, 양주 지역의 농특산물과 상징을 온전히 담아낸 도시형 창작 요리 콘텐츠로 주목받았다.&lt;br&gt;&lt;br&gt;이들 메뉴에는 양주산 부추와 쌀이 주요 식재료로 활용됐으며, 특히 한 팀은 양주시 공식 SNS 캐릭터 ‘별산이’를 형상화한 화과자를 선보이며 시정 홍보와 연계 가능한 킬러 콘텐츠 가능성까지 입증했다.&lt;br&gt;&lt;br&gt;‘춘장’ 팀의 메뉴 ‘부추구수계’는 양주산 부추를 주재료로 사용해 향긋하고 구수한 풍미를 살린 대표 요리다. 부추와 닭고기의 조화를 통해 건강함과 대중성을 동시에 갖춘 이 요리는 축제형 먹거리뿐 아니라 지역 식당의 신규 메뉴로서도 손색이 없다는 평가를 받았다.&lt;br&gt;&lt;br&gt;‘삼도일미’ 팀은 ‘쌀맛에 취한 소(완자꼬치)’라는 메뉴를 통해 양주산 쌀을 적극 활용했다. 쫄깃한 완자와 간장 베이스의 소스를 곁들여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간편식 형태로 구성되어, 도시락 및 야외 축제 식음 콘텐츠로서도 우수성을 보였다.&lt;br&gt;&lt;br&gt;‘당충전소’ 팀은 양주시 공식 SNS 캐릭터인 ‘별산이’의 얼굴을 형상화한 화과자를 직접 디자인해 제작했다.&lt;br&gt;&lt;br&gt;해당 메뉴는 단순한 디저트를 넘어 ‘도시 브랜드를 먹는 경험’으로 확장할 수 있는 기획형 요리 콘텐츠로, 축제 굿즈화, SNS 바이럴 콘텐츠화, 기념품 상품화 등 다방면으로의 활용 가능성을 제시했다.&lt;br&gt;&lt;br&gt;&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50521152229-19858.jpg"&gt;&lt;/center&gt;&lt;br&gt;■ 전문가 평가: “청소년 셰프가 도시를 바꾼다”&lt;br&gt;&lt;br&gt;심사위원단은 대회를 통해 드러난 청소년 셰프들의 성장 가능성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lt;br&gt;&lt;br&gt;김호경 서정대 교수는 “학생들이 주제에 충실하며 창의적으로 구성한 메뉴들은 도시 브랜딩의 소재가 될 수 있을 만큼 완성도가 높았다”고 말했다.&lt;br&gt;&lt;br&gt;이재상 경동대 교수는 “비록 일부 팀은 메뉴 스토리텔링이 부족했지만, 전반적으로 축제형 대회로 매우 성공적인 사례”라고 평가했다.&lt;br&gt;&lt;br&gt;■ 양주시, ‘청소년 셰프 도시’로 거듭난다&lt;br&gt;&lt;br&gt;‘전국 고등셰프 경연대회’는 지역축제와 교육, 상권을 잇는 복합형 플랫폼으로 자리 잡을 예정이다. 양주시는 대회를 정례화하고, 청소년 셰프 콘텐츠를 중심으로 도시 브랜드를 확장해 나간다는 계획이다.&lt;br&gt;&lt;br&gt;“한 접시의 요리로 도시를 바꾼다.”&lt;br&gt;&lt;br&gt;양주에서 시작된 이 작은 변화는 앞으로 더 많은 청소년, 더 많은 상점, 더 많은 시민을 움직이게 만들 것이다.</content:encoded>
      <pubDate>Wed, 21 May 2025 06:2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38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5-05-21T06:2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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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원문화재단, 한국관광공사와 '2025 지역특화음식 캠페인(고토치구루메)' 추진</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3746</link>
      <description>수원문화재단은 오늘부터 11월 30일까지 ‘2025 지역특화음식 캠페인(고토치구루메)’을 추진한다.한국관광공사가 주최하고 경기관광공사와 수원문화재단이 공동으로 진행하는 이번 캠페인은 음식을 테마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50512103612-6460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수원문화재단은 오늘부터 11월 30일까지 ‘2025 지역특화음식 캠페인(고토치구루메)’을 추진한다.&lt;br&gt;&lt;br&gt;한국관광공사가 주최하고 경기관광공사와 수원문화재단이 공동으로 진행하는 이번 캠페인은 음식을 테마로 일본인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기획됐다.&lt;br&gt;&lt;br&gt;재단은 지역상권과 연계하여 수원의 대표 음식인 수원왕갈비를 정식 메뉴로 개발하여 점심‧저녁 시간대에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한다. 캠페인에 참여하는 식당은 연포갈비, 화청갈비, 수원갈비스토리 총 3곳으로, 행궁동에 위치하고 있어 수원화성 관광과 연계가 가능한 지리적인 강점이 있다.&lt;br&gt;&lt;br&gt;참여 업소에서 식사한 관광객은 ▲화성행궁 무료입장 ▲화성어차 및 국궁체험 50% 할인 ▲식당 및 카페 10%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쿠폰북도 받을 수 있으며, 경기관광공사에서 준비한 수저 세트 기념품은 선착순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lt;br&gt;&lt;br&gt;수원문화재단은 작년부터 본 캠페인을 진행하여 총 702명의 관광객이 참여했고 올해는 참여객 750명 이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lt;br&gt;&lt;br&gt;재단관계자는 “작년에 기대 이상의 참여가 있었던 만큼 올해도 캠페인을 이어가게 되어 기쁘다”며 “올해는 할인혜택을 제공하는 업체 수가 늘어난 만큼 관광객들이 카페와 공방 거리도 많이 방문해 지역경제에 활력이 돌기를 바란다”고 밝혔다.&lt;br&gt;&lt;br&gt;한편, 지역특화음식 캠페인은 지난해 수원(왕갈비), 대구(막창)에서 시작했으며 올해는 춘천(닭갈비), 전주(막걸리), 광주(떡갈비)까지 확대된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2 May 2025 01:3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374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5-05-12T01:36:00Z</dc:date>
    </item>
    <item>
      <title>“청년 창업인‧소상공인의 목소리 듣는다” 2025년 제1차 대한민국 청년총회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303</link>
      <description>국무조정실은 청년정책의 수립에 청년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4월 22일 경기도 수원시 복합문화공간 111CM에서 2025년도 제1차 ‘대한민국 청년총회’를 개최한다. ‘대한민국 청년총…</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50421191004-1889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국무조정실은 청년정책의 수립에 청년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4월 22일 경기도 수원시 복합문화공간 111CM에서 2025년도 제1차 ‘대한민국 청년총회’를 개최한다.&lt;br&gt;&lt;br&gt; ‘대한민국 청년총회’는 우리 청년들에게 정책을 소개하고, 중요한 청년 이슈에 관하여 직접 대상자인 청년들의 의견을 듣는 참여와 소통의 장이다. 올해는 초청 강연과 멘토링, 문화 공연까지 새롭게 덧붙여 청년의 고민을 함께 공감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개편했다.&lt;br&gt;&lt;br&gt;  이번 제1차 총회는 ‘청년 창업과 소상공인 이야기’를 주제로 하며, 해당 주제에 관심 있는 청년 누구나 사전 신청을 통해 참여 가능하다.&lt;br&gt;&lt;br&gt; 총회에서는 청년 패널들과 참여 청년들이 최근 청년 창업 증가 현상과 청년 창업의 성공조건, 그리고 정책적으로 필요한 지원에 대해 토의한다. 5명의 패널들이 자아실현, 워라밸, 경제적 자유, 사회적 고립 해결 등 각자의 창업 동기와 삶의 이야기를 공유하며, 청년 창업을 위해 필요한 정책의 방향을 구체화하는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하고자 한다.&lt;br&gt;&lt;br&gt; 청년 패널로는 끊임없이 창업에 도전해온 지역 브랜딩 기업 ‘공존공간’ 박승현 대표, 창업과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병행하는 수원 행궁동청년상인회 윤민식 회장, 고립은둔청년을 위한 사회적 기업 ‘안무서운회사’의 유승규 대표, 예술가이자 창업가인 서호연 감독, 자아실현을 위해 홍보 마케터에서 요가 안내자가 된 여산 씨가 참여한다.&lt;br&gt;&lt;br&gt; 청년들의 논의는 총회에 참석한 정책 담당자들이 함께 들을 예정이며, 정리된 정책 아이디어는 향후 정부의 정책 수립과정에 참고할 수 있도록 관계 부처에 전달될 계획이다. &lt;br&gt;&lt;br&gt; 더불어, 청년 창업에 대한 진솔한 조언을 원하는 청년들을 대상으로는 소규모 사전 멘토링 프로그램도 별도 운영한다. 청년 패널 중 박승현 대표와 윤민식 회장이 ‘지역만의 색을 담은 브랜드 창업’, ‘골목 상권에서의 현실적인 장사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lt;br&gt;&lt;br&gt;  한편, 이번 총회에서는 경연 프로그램 ‘싱어게인3’을 통해 알려진 청춘 싱어송라이터 김수영 씨의 문화 공연과, ‘마켓오’, ‘비비고’ 등 외식업계의 브랜딩 전략가 노희영 씨의 주제 강연도 함께 진행된다. 주제 강연에서는 노희영 씨가 수많은 성공 브랜드를 만들어낸 비법을 공유하고, 청년 창업가들에게 의미 있는 조언도 함께 나누고자 한다.&lt;br&gt;&lt;br&gt;  이영 청년정책조정위원회 부위원장도 본 행사에 참석하여 “청년들은 창의적인 생각과 아이디어를 가진 국정운영의 중요한 동반자”라며, “앞으로도 주거, 교육, 일자리 등 다양한 주제로 청년들의 의견을 직접 듣고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lt;br&gt;&lt;br&gt;  ‘대한민국 청년총회’는 올해 전국 5개 권역을 순회하며 지속 개최될 예정이다. 이후 개최 일정과 참여 방법은 공식 누리소통망(SNS) ‘청년정책사용설명서’와 ‘청년인재DB’ 누리집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21 Apr 2025 10:1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30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5-04-21T10:1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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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부산시, ㈜부산롯데호텔과 '부산음식(B-FOOD) 활성화 및 협력사업 추진 업무협약' 체결</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188</link>
      <description>부산시는 어제(10일) 오전 11시 ㈜부산롯데호텔 샤롯데룸(42층)에서 ㈜부산롯데호텔(대표이사 홍성준)과 '부산음식(B-FOOD) 활성화 및 협력사업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소…</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50311070822-68084.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부산시는 어제(10일) 오전 11시 ㈜부산롯데호텔 샤롯데룸(42층)에서 ㈜부산롯데호텔(대표이사 홍성준)과 '부산음식(B-FOOD) 활성화 및 협력사업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lt;br&gt; &lt;br&gt; 이날 협약식에는 이소라 시 시민건강국장, 최승훈 ㈜부산롯데호텔 총지배인이 참석해 업무협약서에 서명했으며, 협약 기간은 체결일로부터 2년이다.&lt;br&gt;&lt;br&gt; 이번 협약은 '부산음식(B-FOOD)'의 세계화를 위해, 두 기관이 상호 협력해 '미식도시 부산'을 브랜드화하고 '부산음식(B-FOOD)' 레시피 활성화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gt; &lt;br&gt; 시가 2023년부터 부산의 식재료와 이야기(스토리)를 바탕으로 개발한 ‘부산음식(B-FOOD) 레시피 시즌1, 2’ 메뉴를 ㈜부산롯데호텔(조리팀장 김봉곤)이 호텔 특화 메뉴로 제공하는 것을 제안하고 양측이 협의함에 따라 이번 협약이 성사됐다.&lt;br&gt;&lt;br&gt; 협약의 주요 내용은 ▲시는 ㈜부산롯데호텔에 '부산음식(B-FOOD)' 레시피를 제공하는 등 행정적 지원을 하고 ▲㈜부산롯데호텔은 해당 요리법을 활용한 특화 메뉴를 제공하며 추후 연회, 행사에 적용을 확대하는 것이다.&lt;br&gt;&lt;br&gt; 시는 이번 협약이 부산의 미식 경쟁력을 강화하고, '미식도시 부산' 브랜드화 사업과의 동반 상승(시너지)효과를 창출하며, 지역 음식 발전을 견인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lt;br&gt; &lt;br&gt; 시는 ㈜부산롯데호텔과 협력해 ‘부산음식(B-FOOD)’이 국내외 방문객들에게 더욱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와 행사도 추진할 예정이다.&lt;br&gt;&lt;br&gt; 한편, '부산음식(B-FOOD)' 레시피는 모든 외식업계에서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시 전자책 누리집 내 '미식도시 부산' 메뉴 등에 공개돼 있으며, 이를 통해 부산의 음식이 더욱 폭넓게 보급되고 확산돼 부산 미식 문화 활성화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lt;br&gt;&lt;br&gt; 이소라 시 시민건강국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부산 식재료의 이야기가 담긴 특색있는 음식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미식도시 부산'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0 Mar 2025 22:0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188</guid>
      <dc:creator>인광환</dc:creator>
      <dc:date>2025-03-10T22:08: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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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동원그룹, 미국 애너하임 ‘국제 자연식품박람회’ 참가</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136</link>
      <description>동원그룹이 4일부터 7일(현지시간)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에서 열린 ‘국제 자연식품박람회(2025 Natural Products Expo West)’에 참여했다고 6일 밝혔다. 올해로 44회째를 맞는 국제 자연식품 박람회는</description>
      <content:encoded>&lt;img src="/news/upload/31017998_20250306104423_1884967823_l.jpg"&gt;&lt;br&gt;[한식일보]동원그룹이 4일부터 7일(현지시간)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에서 열린 ‘국제 자연식품박람회(2025 Natural Products Expo West)’에 참여했다고 6일 밝혔다.&lt;br&gt; &lt;br&gt;올해로 44회째를 맞는 국제 자연식품 박람회는 자연과 유기농, 건강을 주제로 한 세계 최대 규모의 식품 박람회다. 북미, 유럽, 아시아 등에서 3000여 개 기업이 참여하고 6만 명 이상이 참관해 세계 각지의 최신 식품 트렌드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다.&lt;br&gt; &lt;br&gt;동원F&amp;amp;B와 동원홈푸드는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글로벌 바이어,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늘리기 위해 각각의 수출 전략 품목을 앞세워 전시 부스를 마련했다. &lt;br&gt; &lt;br&gt;동원F&amp;amp;B는 김, 차(茶) 가공 음료, 쌀가공 식품들을 앞세워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섰다. 대표 전시 품목은 대한민국 청정 해역에서 자란 ‘양반김’이다. 국내 조미김 시장 1위 양반김은 한국 김에 대한 세계적인 관심에 힘입어 현재 미국, 일본, 태국 등 30여 개국으로 수출되고 있다. 동원F&amp;amp;B는 김부각 등 간식류로 제품군을 확대하고 있다. &lt;br&gt; &lt;br&gt;또한 천혜의 녹차 특산단지 전남 보성의 유기농 찻잎으로 만든 ‘보성녹차’도 건강한 음료를 찾는 전 세계 바이어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모았다.&lt;br&gt; &lt;br&gt;동원홈푸드는 ‘K소스의 모든 것’이라는 콘셉트로, ‘비비드키친(VIVID KITCHEN)’의 다양한 소스 제품들을 선보였다. 발효식품인 김치를 접목한 김치 살사, 김치 치폴레 마요를 비롯해 고추장, 불고기 등 한식 조리 소스와 한국에서 1000만 개 이상 판매된 저칼로리 소스 등을 전시했다. 또한 미국 현지 인플루언서와 협업해 비비드키친 소스를 활용한 요리 라이브 방송도 진행했다.&lt;br&gt; &lt;br&gt;비비드키친 소스류는 지난해 미국, 호주, 홍콩, 베트남, 싱가포르 등으로 수출되기 시작했으며, 특히 미국 이커머스 아마존에는 소스 부문 판매 상위권에 오르기도 했다. 비비드키친의 올해 수출 목표액은 300억원에 달한다.&lt;br&gt; &lt;br&gt;동원F&amp;amp;B는 K푸드에 대한 전 세계 바이어들의 니즈를 파악하고 세계 각국의 현지 맞춤형 K푸드를 발굴하고자 이번 박람회에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연구개발과 현지 유통망 확보를 통해 해외 매출 비중을 20%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lt;br&gt; &lt;br&gt;한편 동원F&amp;amp;B는 수산물 가공식품을 비롯해 가정간편식, 냉동·냉장식품, 유제품, 건강기능식품, 펫푸드 등 다양한 식품 포트폴리오를 보유한 종합식품기업이다. 동원홈푸드는 조미식품, 급식, 식자재, 축산물 유통 사업을 운영하는 B2B 종합식품기업으로, 최근 소스 전문 브랜드 비비드키친을 앞세워 B2C 시장과 글로벌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lt;br&gt;&lt;br&gt;</content:encoded>
      <pubDate>Thu, 06 Mar 2025 01:4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13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5-03-06T01:46: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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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찾고 싶은 강화 맛집 만들기 프로젝트’ 강화군, 외식업소 시설개선 지원사업 추진</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186</link>
      <description>강화군(군수 박용철)은 관내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시설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외식업소 시설개선 지원사업은 일반음식점의 조리장, 홀, 입식테이블, 화장실, 장애인 편의시설 등 내부 개선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50305112258-45333.jpg"&gt;&lt;/center&gt;&lt;br&gt;강화군(군수 박용철)은 관내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시설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lt;br&gt;&lt;br&gt;외식업소 시설개선 지원사업은 일반음식점의 조리장, 홀, 입식테이블, 화장실, 장애인 편의시설 등 내부 개선을 지원한다. &lt;br&gt;&lt;br&gt;이번 사업으로 관광객과 지역민에게 쾌적한 외식 환경을 제공하고,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영업자를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lt;br&gt;&lt;br&gt;지원대상은 강화군 소재 일반음식점이며, 15개소 내외가 선발될 예정이다. 사업비의 50% 범위에서 최대 2천만 원을 지원한다.&lt;br&gt;&lt;br&gt;신청기간은 3월 17일까지이며 신청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강화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확인하거나, 환경위생과 위생팀 으로 문의하면 된다.&lt;br&gt;&lt;br&gt;군 관계자는 “그동안 외식업소 환경개선 지원사업을 통해 많은 일반음식점이 혜택을 보았으며, 만족도 또한 매우 높았다”면서 “깔끔하고 쾌적한 환경을 구비하여 외식업소 경영에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lt;br&gt;</content:encoded>
      <pubDate>Wed, 05 Mar 2025 02:2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186</guid>
      <dc:creator>인광환</dc:creator>
      <dc:date>2025-03-05T02:23: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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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샘표, 100% 국산 토종 검은콩으로 만든 ‘서리태 토장’ 와디즈 펀딩 진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137</link>
      <description>우리맛연구중심 샘표가 4일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와디즈를 통해 100% 국산 토종 검은콩으로 만든 ‘서리태 토장’을 선보였다. ‘서리태 토장’은 농촌진흥청이 연구하고, 청년 농부들이 정성스럽게 키운 우리 토종 검은콩 ‘청자5호’로 만들어낸 된장이다. 여기에 79년 발효 명가 샘표의 노하우로 깊고 구수한 맛을 완성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lt;img src="/news/upload/1028147215_20250305084424_4560875156_l.jpg"&gt;&lt;br&gt;[한식일보] 우리맛연구중심 샘표가 4일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와디즈를 통해 100% 국산 토종 검은콩으로 만든 ‘서리태 토장’을 선보였다. ‘서리태 토장’은 농촌진흥청이 연구하고, 청년 농부들이 정성스럽게 키운 우리 토종 검은콩 ‘청자5호’로 만들어낸 된장이다. 여기에 79년 발효 명가 샘표의 노하우로 깊고 구수한 맛을 완성했다.&lt;br&gt;&lt;br&gt;된장의 맛은 사용하는 콩과 제조 방식에 따라 크게 좌우된다. 샘표는 맛있는 장맛을 위해 농촌진흥원이 개발한 토종 검은콩 ‘청자5호’를 선택하고, 최적의 발효·숙성 조건을 연구해 천연의 구수한 맛 성분인 아미노산이 풍부한 옛 된장의 깊고 진한 맛을 완성했다. ‘청자5호’는 안토시아닌과 이소플라본의 함량이 기존 재래종보다 월등히 많아 맛은 물론, 영양까지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lt;br&gt;&lt;br&gt;샘표는 시중에 판매되는 일반 된장 제조 방식과는 완전히 다른, 토장 비법을 적용해 ‘서리태 토장’을 선보였다. 토장은 된장을 더 맛있게 먹기 위한 선조들의 지혜가 담겨있는 비법장으로, 간장을 빼지 않고 통째로 발효 숙성해 깊고 진한 맛이 특징이다. 또한, 가마솥 온도로 콩을 삶고 으깨어 찧는 전통 절구 방식으로 콩을 찧은 뒤, 콩알마다 메주를 띄워 고르게 발효해 쿰쿰함 없이 구수한 맛을 살렸다. 여기에 한 달 안에 빠르게 숙성시키는 일반 된장과는 다르게 사계절의 온도 변화를 그대로 담은 ‘온도리듬 숙성방식’을 적용해, 된장이 더욱 맛있어지도록 천천히 제대로 발효하고 숙성했다.&lt;br&gt;&lt;br&gt;최고의 ‘토종 장맛’을 위해 콩부터 제조법까지 작정하고 차별화한 ‘서리태 토장’에 대한 소비자 반응은 뜨겁다. 2023년 8월 카카오메이커스에 처음 선보였을 당시 5일 만에 전량 판매되고 소비자들의 추가 판매 요청이 이어져 앙코르 판매도 진행됐다. 소비자들은 ‘평소 사 먹는 된장하고 구수한 맛의 차이가 확실하다’, ‘된장찌개를 끓이면 시골 할머니 집에서 먹었던 깊고 진한 맛이 난다’, ‘집 된장처럼 감칠맛이 좋아서 나물을 무쳐도 끝내준다’ 같은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lt;br&gt;&lt;br&gt;와디즈에선 ‘맛보기’로 서리태 토장(900g) 1개를 43% 할인한 1만3980원에 판매한다. 서리태 토장(900g) 2개와 조선고추장(175g) 1개를 더한 ‘BEST 샘표 서리태 토장 인기 세트’는 2만4980원이다. 이 밖에 ‘국산 검은콩 100% 서리태 토장’과 ‘100% 국산 조선고추장’, ‘100% 국산콩 토장’까지 ‘국산 장 트리오’를 51% 할인한 와디즈 단독 가격으로 만날 수 있다. ‘국산 조선고추장’은 맛 좋기로 유명한 경북 영양 태양초를 기본으로 모든 재료가 100% 국산인 제품이다. 물엿 대신 국산 쌀을 발효한 조청을 넣어 고급스러운 단맛과 집에서 담근 고추장처럼 깊고 깔끔한 맛이 매력적이다.&lt;br&gt;&lt;br&gt;샘표는 맛을 아는 소비자들이 인정한 샘표의 장맛을 와디즈에서 특별한 혜택과 함께 선보이게 됐다며, 서리태 토장의 차원이 다른 깊고 구수한 맛으로 확연히 달라지는 맛의 차이를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lt;br&gt;&lt;br&gt;</content:encoded>
      <pubDate>Tue, 04 Mar 2025 23:5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13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5-03-04T23:51: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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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익산 외식업 종사자 한자리에…외식문화 발전 다짐</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109</link>
      <description>익산시 외식문화 발전을 위해 지역 외식업 종사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한국외식업중앙회 전북특별자치도지회 익산시지부는 26일 원광대학교 프라임관 컨퍼런스홀에서 제60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번 정…</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50226161857-3884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익산시 외식문화 발전을 위해 지역 외식업 종사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lt;br&gt;&lt;br&gt;㈔한국외식업중앙회 전북특별자치도지회 익산시지부는 26일 원광대학교 프라임관 컨퍼런스홀에서 제60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lt;br&gt;&lt;br&gt;이번 정기총회는 4년마다 열리는 지부장 선출을 위한 임원개선 총회로 대의원을 포함한 지역 외식업체 대표와 종사자 200여 명이 참석했다.&lt;br&gt;&lt;br&gt;본 총회에 앞서 안전하고 위생적인 외식환경 조성과 건전한 외식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한 △최귀덕 산촌가든 대표 △한소정 전복궁 대표 △정진형 아빠냉면 대표가 식품위생발전 유공 익산시장 표창을 받았다.&lt;br&gt;&lt;br&gt;또한 총 11명의 외식업체 대표와 종사자들이 중앙회장상, 전북특별자치도지회상, 익산시지부상을 수상하며 노고를 인정받았다.&lt;br&gt;&lt;br&gt;이날 총회에서는 지부장 선출과 지난해 주요 사업 성과 보고, 올해 의안 채택 및 의결 등이 진행됐다. 이와 함께 3천여 회원사는 외식업 경영자 결의를 다지며 외식문화 발전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lt;br&gt;&lt;br&gt;채수훈 위생과장은 "익산시 외식문화 발전을 위해 앞장서 온 외식업중앙회 임원과 회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시에서도 식품위생 수준 향상과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26 Feb 2025 07:1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109</guid>
      <dc:creator>인광환</dc:creator>
      <dc:date>2025-02-26T07:1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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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해양수산부, 우리 물류기업의 해외 물류시장 진출지원 한층 더 강화한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90</link>
      <description>해양수산부는 2월 17일부터 3월 14일까지 '2025 해외물류시장 개척지원 사업'지원대상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해외물류시장 개척지원 사업'은 우리 기업의 해외 물류인프라 확보를 지원하기 위하여 2011…</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50216171624-56002.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해양수산부는 2월 17일부터 3월 14일까지 '2025 해외물류시장 개척지원 사업'지원대상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lt;br&gt;&lt;br&gt;  '해외물류시장 개척지원 사업'은 우리 기업의 해외 물류인프라 확보를 지원하기 위하여 2011년부터 추진해 온 사업이다. 동 사업은 해외 물류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해운·물류 기업에 사업 타당성 조사 비용과 현지 여건 조사·분석 비용을 지원하며, 지난해까지 총 154건을 지원했다. 이 중 88건은 해외법인 설립, 물류창고·터미널 등 물류 인프라 확보로 이어져 해외 물류시장 진출에 마중물 역할을 톡톡히 하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lt;br&gt;&lt;br&gt;  사업은 두 가지 유형으로 진행된다. 우선, ‘해외진출 타당성 조사 지원’은 해외 물류기업 인수․합병, 해외 물류시설 투자 등에 대한 타당성 분석을 제3의 전문 기관에게 위탁할 경우 조사․분석 비용의 50%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부터는 지원 한도액을 기존 8천만 원에서 1억 원으로 상향하여 수탁 기관의 전문성을 높인다.&lt;br&gt;&lt;br&gt;  ‘해외시장 조사‧컨설팅 지원사업’은 물류기업 단독 혹은 물류·화주기업 컨소시엄이 자체적으로 시장을 조사하거나, 타 기관에 컨설팅을 의뢰할 경우 해당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4천만 원 한도 내에서 비용의 50%를 지원한다. 두 사업유형 모두 각각 4~6개 사를 선정할 계획이다.&lt;br&gt; &lt;br&gt;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국제물류정보포탈이나 한국해양수산개발원 누리집에서 신청서, 사업제안서 등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뒤, 증빙서류와 함께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해양수산부는 서류심사와 선정위원회의 제안서 발표평가를 거쳐 3월 말경 최종 지원 대상을 발표할 예정이다.&lt;br&gt;&lt;br&gt;  지원사업 참여 관련 자세한 사항은 2월21일 14시 개최 예정인 온라인 사업설명회에 참여하거나, 한국해양수산개발원 국제물류투자분석지원센터에 문의하여 확인할 수 있다.&lt;br&gt;&lt;br&gt;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트럼프 정부 2기 출범으로 글로벌 공급망 재편이 심화하는 속에서 유망 물류거점의 선점은 곧 수출입물류 경쟁력 강화에 직결된다.”라며, “정부는 우리 물류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부담을 완화하는 데 주력하는 한편, 우리 물류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시 애로사항을 해소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lt;br&gt;&lt;br&gt;</content:encoded>
      <pubDate>Sun, 16 Feb 2025 08:16: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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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워홈 생수 지리산수로 산청 알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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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워홈 생수 지리산수에서 산청 관광캐릭터인 ‘산 너머 친구들’을 만나볼 수 있게 됐다.산청군은 14일 군청 군정회의실에서 ㈜아워홈과 ‘산청군 수원지 마케팅 및 지역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50214144504-4891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아워홈 생수 지리산수에서 산청 관광캐릭터인 ‘산 너머 친구들’을 만나볼 수 있게 됐다.&lt;br&gt;&lt;br&gt;산청군은 14일 군청 군정회의실에서 ㈜아워홈과 ‘산청군 수원지 마케팅 및 지역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lt;br&gt;&lt;br&gt;이날 협약식에는 이승화 산청군수와 전준범 ㈜아워홈 마케팅 본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lt;br&gt;&lt;br&gt;산청군과 ㈜아워홈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리산수(수원지 시천면) 생수병 라벨에 산청 관광캐릭터 ‘산 너머 친구들’과 ‘산엔청’ 로고를 삽입한다.&lt;br&gt;&lt;br&gt;특히 주요 행사에서 공동 부스를 기획해 운영하고 친환경 및 ESG 캠페인을 통해 친환경 이미지 제고에 힘을 모은다.&lt;br&gt;&lt;br&gt;또 2025 산청방문의 해와 지리산수 산 너머 친구들 패키지 홍보에 협력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연계 방안을 마련해 나간다.&lt;br&gt;&lt;br&gt;이승화 군수는 “앞으로도 산청의 다양한 관광 콘텐츠와 연계한 협력사업을 발굴해 나가겠다”며 “산청방문의 해 더 많은 방문객이 산청을 찾을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14 Feb 2025 05:45: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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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림, 맛있는 경험을 함께할 소비자 체험단 모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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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lt;img src='/news/upload/1028147215_20250212095557_8344592730_l.jpg'/&gt;&lt;br/&gt;종합식품기업 하림이 다채로운 닭고기 제품을 경험하고 그 가치를 공유해줄 소비자 체험단을 모집한다.&lt;br&gt; &lt;br&gt;먼저 한 번에 100명을 선정하는 ‘계(鷄)모임 체험단’이 있다. 매년 높은 관심을 받는 ‘계모임 체험단’은 ‘닭부심’ 있는 소비자들이 하림의 다양한 신선 제품을 자신의 레시피로 요리해 즐기고, 그 체험 후기를 SNS에 공유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lt;br&gt; &lt;br&gt;올해 상·하반기에 걸쳐 각 100명씩 모집할 예정이며, 상반기 계모임 체험단의 활동 기간은 3월부터 6월까지 4개월 간이다. 매월 제공받은 제품을 월별 테마에 맞게 요리해 즐기고 사진과 함께 후기를 SNS에 게시하면 된다. 모집 기간은 16일까지며, 하림 자연실록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 블로그에 안내된 구글 폼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당첨자 발표일은 24일이다.&lt;br&gt; &lt;br&gt;아이들에겐 인기 영양 간식이며 부모에겐 맛있는 추억이자 안주거리인 ‘용가리’를 온 가족이 함께 맛보고 경험하는 ‘용가리 가족체험단’도 모집한다. 모집 인원은 총 30명이며, 활동 기간은 3월 한 달이다. 용가리 제품을 즐기는 모습을 사진이나 영상으로 SNS에 남기면 된다. 신청은 18일까지 하림 공식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 블로그에 공지된 구글 폼을 통해 18일까지 하면 된다. 당첨자 발표일은 27일이다.&lt;br&gt; &lt;br&gt;하림은 더 많은 소비자들에게 하림의 다양한 제품을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생생한 후기를 접하고자 체험단을 모집한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lt;br&gt;&lt;br&gt;</content:encoded>
      <pubDate>Wed, 12 Feb 2025 01:03: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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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원F&amp;B, 지난해 매출액 4조4836억원… 전년 대비 2.8% 증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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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lt;img src='/news/upload/31017998_20250211105528_4886649447_l.jpg'/&gt;&lt;br/&gt;동원F&amp;amp;B(049770)가 연결 재무제표 기준 지난해 매출액이 전년 대비 2.8% 증가한 4조4836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1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835억원으로 10.0% 올랐다.&lt;br&gt; &lt;br&gt;별도 기준 지난해 매출액은 전년 대비 2.7% 늘어난 2조432억원을 달성했고, 영업이익은 18.5% 증가한 1136억원을 기록했다. 참치액과 명절 선물세트의 판매가 늘었고 가정간편식(HMR)과 음료, 유제품 부문도 안정적인 매출 성장세를 보였다. 특히 해외 수출을 통한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50% 이상 증가하며 수익성 개선에 일조했다.&lt;br&gt; &lt;br&gt;자회사이자 B2B 종합식품기업 동원홈푸드도 실적 향상을 이끌었다. 동원홈푸드는 단체급식 사업이 두 자릿수 성장세를 나타냈고, 조미식품 사업도 저당·저칼로리 소스 전문 브랜드 ‘비비드키친(VIVID KITCHEN)’을 중심으로 국내외 판매가 늘며 안정적인 성장을 기록했다.&lt;br&gt; &lt;br&gt;동원F&amp;amp;B는 해외 수출 수익성 개선과 자회사 동원홈푸드의 성장으로 견조한 실적을 거뒀다며, 적극적인 R&amp;amp;D를 통해 기존 사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1등 제품 확대를 위한 중장기 전략을 수립할 것이라고 밝혔다.&lt;br&gt;&lt;br&gt;</content:encoded>
      <pubDate>Tue, 11 Feb 2025 01:56: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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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2025-02-11T01:56: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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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가족 설음식, 우리 발효로 쉽고 맛있고 건강하게’ 샘표, 우리맛 설 맞이 기획전 진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1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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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lt;img src='/news/upload/31017998_20250113084005_1431635221_l.jpg'/&gt;&lt;br/&gt;우리맛연구중심 샘표가 22일까지 네이버 스토어 ‘샘표 새미네마켓’에서 ‘우리맛 설 맞이 기획전’을 진행한다. ‘우리 가족 명절음식 우리 발효로 쉽고 맛있고 건강하게’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떡국, 잡채, 삼색나물 등 대표적인 명절음식을 한결 부담 없이 손쉽고 맛있게 요리할 수 있도록 제품 구성 및 가격에 특별히 신경을 썼다.&lt;br&gt;&lt;br&gt;먼저 △진간장 금F3 △요리에센스 연두 △연두링(멸치디포리) △새미네부엌 잡채소스 △조선고추장 △토장으로 구성된 ‘샘표 설날 우리맛 꾸러미’가 눈길을 끈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샘표 진간장 금F3, 명절 필수품 연두와 연두링, 새미네부엌 잡채소스 등을 한데 묶어 최대 53% 할인 판매한다.&lt;br&gt;&lt;br&gt;요리에센스 연두는 콩을 발효해 얻은 깊은 감칠맛에 8가지 야채 우린 물을 더해 재료 본연의 맛을 자연스럽게 살려주는 제품이다. 복잡한 양념 없이도 요리의 풍미를 높여주고 깊은 맛을 쉽게 낼 수 있어 삼색나물은 물론 탕국까지 다양한 명절 요리 준비에 제격이다.&lt;br&gt;&lt;br&gt;연두링은 국물 맛의 핵심인 자연 재료를 굽고 우려내 차원이 다른 깊은 국물 맛을 내는 코인육수다. 그중에서도 연두링 멸치디포리는 통영산 멸치와 디포리를 고온에서 구워 비린맛과 쓴맛 없이 감칠맛이 풍부하다. 표고버섯의 깊은 풍미와 조개, 양파, 우엉의 시원한 맛까지 더해져 재료를 손질하고 오래 끓여내는 수고로움 없이 떡국이나 탕국 국물을 간편하게 만들 수 있다.&lt;br&gt;&lt;br&gt;새미네부엌 잡채소스는 추가 양념 없이 10분 만에 맛있는 잡채를 완성할 수 있는 제품이다. 대한민국 1등간장 샘표 간장에 올리고당, 마늘 등 잡채에 필요한 양념이 황금비율로 담겨 있어 삶은 당면과 볶은 야채에 붓고 버무리기만 하면 된다.&lt;br&gt;&lt;br&gt;샘표의 인기 상품들로 구성된 선물세트도 큰 폭으로 할인 판매한다. 샘표 간장부터 요리에센스 연두, 연두링, 참기름, 카놀라유 등 요리에 꼭 필요한 제품들이 담긴 실속만점 선물세트 4종(△진심담은 S호 △정성담은 A호 △정성담은 S호 △마음담은 4호)을 30% 이상 할인해 1만~2만원 대에 선보인다.&lt;br&gt;&lt;br&gt;무침, 볶음, 국물요리 등 다양한 요리에 알맞게 활용할 수 있는 ‘프리미엄 간장 세트’도 주목할 만하다. 풍부한 감칠맛으로 조림, 찜, 볶음 등에 잘 어울리는 ‘진간장 골드’, 간장 고유의 풍미를 즐길 수 있는 요리에 사용하기 좋은 ‘양조간장 701’, 깔끔하고 깊은 맛으로 국, 탕 등 정갈한 요리의 완성도를 높여주는 ‘한식국간장’까지 모두 1만원 대의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lt;br&gt;&lt;br&gt;이 밖에도 10일간 장바구니 특가 이벤트도 함께 진행돼 장류 제품과 연두, 연두링, 새미네부엌 반찬소스 세트, 질러 육포 등을 부담 없이 쟁일 수 있는 기회다. 구매 금액대별 최대 15% 할인 쿠폰으로 3만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lt;br&gt;&lt;br&gt;13일 오전 11시에는 네이버 쇼핑라이브를 통해 설 음식 맛있게 만드는 비법을 공유한다. 눈 깜짝할 사이에 멸치육수를 완성해 떡국을 끓이는 ‘연두링’ 활용법부터 새미네부엌 잡채소스로 달콤 짭조름한 잡채 만들기 비법, 요리에센스 연두로 실패 없이 삼색나물 맛있게 무치는 방법까지 소개한다는 계획이다.&lt;br&gt;&lt;br&gt;샘표는 이번 명절에는 음식 준비 스트레스 없이 온 가족 모두가 즐겁게 요리했으면 하는 바람을 담아 기획전을 마련했다며, 명절 음식 맛내기에 꼭 필요한 제품들로 구성한 ‘샘표 설날 우리맛 꾸러미’와 함께 더욱 풍성하고 맛있는 설 연휴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3 Jan 2025 00:04: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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