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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식일보 : 지역</title>
    <link>https://www.hansik.tv/</link>
    <description>한식일보 RSS 서비스 : 한식일보 : 지역</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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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제시농업기술센터, 딸기 꽃눈분화 검경 서비스 지원</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72</link>
      <description>김제시농업기술센터는 관내 딸기재배 농가 대상으로 고품질 딸기 생산성 증대를 위해 딸기 꽃눈분화 검경 서비스를 지원한다고 밝혔다.딸기는 꽃눈이 미분화된 묘를 일찍 정식하면 개화가 늦어져 수확시기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01094127-5753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김제시농업기술센터는 관내 딸기재배 농가 대상으로 고품질 딸기 생산성 증대를 위해 딸기 꽃눈분화 검경 서비스를 지원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딸기는 꽃눈이 미분화된 묘를 일찍 정식하면 개화가 늦어져 수확시기가 늦어지고, 꽃눈이 분화된 묘를 늦게 정식하면 본포에서 영양생장이 약해져 수확량이 감소한다.&lt;br /&gt;&lt;br /&gt;따라서 농가소득과 직결되는 최적의 정식시기를 알기 위해 과학적인 방법으로 꽃눈분화 유무를 확인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다.&lt;br /&gt;&lt;br /&gt;올해는 지난 8월 평균온도가 전년보다 0.6℃가 높고, 일조량도 50시간이 더 많아 고온·장일 조건으로 전년보다 화아분화가 늦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정식적기 판단을 위해서는 꽃눈분화 유무를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lt;br /&gt;&lt;br /&gt;꽃눈분화란 영양생장에서 생식생장으로 변화해 잎눈이 꽃눈으로 전환되는 것으로 현미경을 활용해 딸기 모종의 생장점을 관찰하여 꽂눈 분화 정도를 확인할 수 있다.&lt;br /&gt;&lt;br /&gt;꽃눈분화 검경을 희망하는 농가는 오는 8일, 11일, 14일에 딸기 모종 3~5본을 가지고 농업기술센터 스마트농업 테스트베드 교육장으로 방문하고, 궁금한 사항은 기술보급과 특화작목팀에 문의하면 된다.&lt;br /&gt;&lt;br /&gt;김영희 기술보급과장은 “경험에 의한 관행적인 방법이 아닌 과학적인 방법으로 꽃눈분화를 확인 후 적기에 정식하면 조기 수확이 가능해져 딸기 가격이 비싼 11월부터 다음해 1월까지 생산량을 높일 수 있어, 농가소득 향상에 도움이 된다”며, “꽃눈분화 검경 후에 적기에 정식할 것”을 거듭 당부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01 Sep 2026 00:4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7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01T00:4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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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진 연잎과자, 추석 장바구니의 ‘고소한 선택’</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71</link>
      <description>다가오는 추석, 무엇을 선물할지 고민이라면 강진의 청정한 자연과 정성을 바삭하게 담아낸 연잎전병과자에 주목해 보자. 고소한 구움과자의 바삭한 식감에 은은한 연잎 향을 더한 이색 전통 간식이 명절 장</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01092716-7286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다가오는 추석, 무엇을 선물할지 고민이라면 강진의 청정한 자연과 정성을 바삭하게 담아낸 연잎전병과자에 주목해 보자. &lt;br /&gt;&lt;br /&gt;고소한 구움과자의 바삭한 식감에 은은한 연잎 향을 더한 이색 전통 간식이 명절 장바구니를 채울 '고소한 선택'으로 떠오르고 있다.&lt;br /&gt;&lt;br /&gt;느린건조가 선보이는 연잎전병과자는 깨끗한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강진에서 자란 연잎을 활용한 전통 구움과자다. &lt;br /&gt;&lt;br /&gt;강진 연잎을 깨끗하게 세척한 뒤 저온 건조해 곱게 분말로 만들고, 무농약 쌀과 무농약 연 등 믿고 먹을 수 있는 재료를 더해 정성껏 구워냈다.&lt;br /&gt;&lt;br /&gt;한입 베어 물면 바삭한 식감과 함께 연잎의 은은한 향, 고소하고 담백한 맛이 입안 가득 퍼진다. &lt;br /&gt;&lt;br /&gt;기름진 명절 음식 뒤에도 부담 없이 즐기기 좋고, 따뜻한 차나 커피 한 잔과 곁들이면 정갈한 명절 다과가 완성된다. &lt;br /&gt;&lt;br /&gt;달콤한 간식만 가득한 명절 선물 대신, 자연스러운 풍미와 깔끔한 맛을 선물하고 싶은 소비자들에게 제격이다.&lt;br /&gt;&lt;br /&gt;또한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 인증을 받은 시설에서 생산해 위생과 안전성까지 갖췄다. &lt;br /&gt;&lt;br /&gt;제품은 165g, 9개입으로 구성됐으며 개별 포장돼 가족·친지와 나누어 먹기 편하고, 방문 선물이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답례품으로도 활용하기 좋다.&lt;br /&gt;&lt;br /&gt;연잎전병과자는 강진군 농수특산물 직거래장터에서도 소비자들의 발길을 붙잡아 온 인기상품이다. &lt;br /&gt;&lt;br /&gt;바삭하고 고소한 맛, 은은하게 퍼지는 연잎 향으로 장터를 찾은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으며 강진의 자연을 맛있게 담아낸 대표 간식으로 자리 잡고 있다.&lt;br /&gt;&lt;br /&gt;서형호 느린건조 대표는 "좋은 원료가 가진 자연스러운 맛을 살리는 데 가장 많은 정성을 기울였다"며 "올 추석에는 강진 연잎전병과자로 소중한 가족과 이웃에게 고소하고 건강한 마음을 전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lt;br /&gt;&lt;br /&gt;연잎전병과자 제품에 대한 주문과 문의는 강진군 초록믿음 직거래지원센터를 통해 가능하며, 초록믿음강진 쇼핑몰을 통해서도 구매할 수 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01 Sep 2026 00:2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7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01T00:27: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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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진 도암 뽕잎막걸리, 모든 세대가 즐기는 추석 전통주</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70</link>
      <description>강진군 도암주조장에서 생산하는 도암 뽕잎막걸리가 2026년 추석을 앞두고 MZ세대부터 기성세대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명절 전통주로 주목받고 있다.도암 뽕잎막걸리는 강진군 도암면 간척지에서 생산한 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01092624-9362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강진군 도암주조장에서 생산하는 도암 뽕잎막걸리가 2026년 추석을 앞두고 MZ세대부터 기성세대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명절 전통주로 주목받고 있다.&lt;br /&gt;&lt;br /&gt;도암 뽕잎막걸리는 강진군 도암면 간척지에서 생산한 쌀과 직접 재배한 뽕잎, 지하 200m에서 끌어올린 암반수를 원료로 빚는다. &lt;br /&gt;&lt;br /&gt;뽕잎을 건조한 뒤 약 250~300℃에서 볶고, 약 8일간 발효해 뽕잎 특유의 은은한 향과 산뜻한 풍미를 살렸다.&lt;br /&gt;&lt;br /&gt;특히 막걸리 특유의 텁텁한 맛을 줄여 부드러운 목 넘김과 깔끔한 뒷맛을 구현했다. &lt;br /&gt;&lt;br /&gt;막걸리에 익숙한 기성세대에게는 친숙한 맛을, 개성 있는 전통주를 찾는 젊은 세대에게는 뽕잎의 독특한 향과 새로운 풍미를 선사한다.&lt;br /&gt;&lt;br /&gt;예로부터 뽕잎은 각기병과 몸이 붓는 증세, 소갈증(당뇨병), 뇌졸중, 동맥경화 등에 효능이 탁월한 것으로 알려져 왔으며, 막걸리의 효소와 궁합이 맞는 대표적인 식물로 여겨져 왔다. &lt;br /&gt;&lt;br /&gt;이처럼 건강한 원료로 인식돼 온 뽕잎을 활용한 도암 뽕잎막걸리는 건강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기성세대와 새로운 맛을 찾는 젊은 소비자 모두의 관심을 끌고 있다.&lt;br /&gt;&lt;br /&gt;전과 잡채, 나물무침 등 추석 음식은 물론 보쌈과 구이류, 홈파티 음식과도 잘 어울려 명절 가족 모임에서 세대 간 취향을 연결하는 전통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lt;br /&gt;&lt;br /&gt;도암뽕잎막걸리 도암주조장 대표는 "지역에서 생산한 쌀과 뽕잎, 깨끗한 물로 빚은 도암 뽕잎막걸리가 강진을 대표하는 세대 공감형 전통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 알리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도암주조장에서는 뽕잎쌀 막걸리 12병(750ml)에 2만4,000원에 판매하고 있다.&lt;br /&gt;&lt;br /&gt;막걸리 주문과 문의는 강진군 초록믿음 직거래지원센터를 통해 가능하며, 초록믿음강진쇼핑몰을  통해서도 구매할 수 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01 Sep 2026 00:2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7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01T00:26: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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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 진안홍삼축제 먹거리 사전품평회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31</link>
      <description>진안군은 오는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마이산 북부 일원에서 개최되는 '2026 진안홍삼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먹거리부스 운영자를 대상으로 사전 품평회를 가졌다.지난 31일 산약초타운 홍삼실에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31170421-9738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진안군은 오는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마이산 북부 일원에서 개최되는 '2026 진안홍삼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먹거리부스 운영자를 대상으로 사전 품평회를 가졌다.&lt;br /&gt;&lt;br /&gt;지난 31일 산약초타운 홍삼실에서 열린 이번 품평회는 축제 현장에서 선보일 먹거리의 맛과 품질을 사전에 점검하고, 관광객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만족도 높은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이번 품평회에는 공개모집을 통해 선정된 13개 먹거리부스 운영자가 참여해 각 부스에서 준비한 대표 메뉴를 선보였다.&lt;br /&gt;&lt;br /&gt;평가위원들은 준비된 음식을 직접 시식하며 맛과 품질, 가격의 적정성, 메뉴 구성 및 다양성, 위생관리, 포장 및 판매 편의성 등​을 종합적으로 살폈다.&lt;br /&gt;&lt;br /&gt;특히 평가 과정에서는 단순히 음식의 맛을 평가하는 데 그치지 않고 축제장을 찾은 다양한 연령층의 관광객들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메뉴인지, 판매가격이 적정한지, 축제 현장에서 원활하게 제공할 수 있는지 등을 함께 점검하며 참여업체에 다양한 의견과 개선사항을 전달했다.&lt;br /&gt;&lt;br /&gt;먹거리부스 참여자는 “사전에 메뉴를 선보이고 여러 평가위원들의 의견을 들을 수 있어 음식의 부족한 부분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며 “주신 의견을 잘 반영해 축제장을 찾는 관광객들이 위생적이고 맛있는 진안의 먹거리를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진안홍삼축제추진위원장은 “먹거리는 관광객들이 축제를 기억하고 다시 찾게 만드는 중요한 요소 중 하나”라며 “이번 사전품평회를 통해 음식의 맛과 품질뿐만 아니라 가격과 위생, 서비스까지 꼼꼼히 점검한 만큼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먹거리관을 만들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이어 “올해도 진안홍삼축제를 찾는 관광객들이 진안의 맛과 홍삼의 매력을 함께 느끼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축제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lt;br /&gt;&lt;br /&gt;한편, '2026 진안홍삼축제'는 오는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진안군 마이산 북부 일원에서 ‘홍삼의 매력에 삼며들다!’를 슬로건으로 개최​된다. 진안홍삼을 비롯한 지역 특색을 살린 다양한 먹거리와 체험, 공연 및 참여형 프로그램 등을 마련해 관광객들에게 풍성한 즐길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lt;br /&gt;&lt;br /&gt;‘2026 진안홍삼축제’는 오는 9월 17일 진안읍 천변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홍삼빛 낙화놀이 전야제를 시작으로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진안군 마이산 북부 일원에서 개최된다. 진안의 대표 특산물인 홍삼을 주제로 ▲산골愛홍삼한상 ▲홍삼깍두기 담그GO, 나누GO ▲홍삼명인교실 등 오직 진안홍삼축제에서만 즐길 수 있는 대표프로그램과 ▲홍삼바비큐존 운영 ▲홍삼 in 떡볶이를 통해 진안의 맛과 멋을 경험할 수 있는 먹거리를 제공하는 한편,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캐치! 티니핑 싱어롱쇼 ▲레드에너지페스타 ▲35사단군악대 삼삼오오밴드 등 축제의 흥을 더할 공연행사가 진행된다. 또한, 진안군 역도선수단과 함께하는 ▲홍삼파워존 ▲진안홍삼축제전북쓰로다운대회 등 활력 넘치는 연계행사와 다양한 체험, 농특산물 페이백 이벤트 등을 운영해 관광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content:encoded>
      <pubDate>Mon, 31 Aug 2026 08:0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3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31T08:04: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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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 육성 만감류, 온라인 유통으로 시장 넓힌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29</link>
      <description>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은 제주 육성 만감류의 유통채널 다각화를 위한 온라인 판매전략 워크숍을 오는 9월 8일 농업기술원 대강당에서 개최한다.이번 워크숍은 신품종 만감류 재배면적과 생산량이 증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31163402-5809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은 제주 육성 만감류의 유통채널 다각화를 위한 온라인 판매전략 워크숍을 오는 9월 8일 농업기술원 대강당에서 개최한다.&lt;br /&gt;&lt;br /&gt;이번 워크숍은 신품종 만감류 재배면적과 생산량이 증가함에 따라 농가의 판매·마케팅 역량을 강화하고, 다양한 판로 확보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lt;br /&gt;     &lt;br /&gt;행사에는 제주 육성 만감류 재배농가와 유통업체,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lt;br /&gt;&lt;br /&gt;주요 내용은 △감귤 유통 트렌드 △온라인 도매시장 소개 및 판매전략 △‘e-Jeju’ 및 ‘서귀포In정’ 소개 및 판매사례 등으로 구성된다.&lt;br /&gt;&lt;br /&gt;특히 온라인 판매채널별 특성과 활용방안, 소비자 접근 방법, 실제 판매사례 등을 중심으로 농가가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유통·마케팅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lt;br /&gt;&lt;br /&gt;신품종 만감류는 높은 품질과 체계적인 유통전략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시장 진입 가능성을 확인했다. &lt;br /&gt;&lt;br /&gt;품종별 평균 출하가격은 ㎏당 6,500~10,000원으로, 같은 시기에 출하된 ‘황금향’, ‘레드향’, ‘천혜향’ 등 기존 만감류 대비 1.3~2.6배 수준을 2년 연속 기록했다. &lt;br /&gt;&lt;br /&gt;특히 13브릭스(°Bx) 이상의 높은 당도와 1% 미만의 낮은 산 함량 등 품질 차별화와 함께 품종별 출하처 지정, 온라인·백화점 판매 등 다양한 유통방식을 연계한 것이 가격 형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됐다.&lt;br /&gt;&lt;br /&gt;농업기술원은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농가의 판매 역량을 강화하고 온라인 판로를 확대하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lt;br /&gt;&lt;br /&gt;김태균 농업기술원장은 “품종별 출하전략을 통해 제주 육성 만감류의 시장 진입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농가가 변화하는 유통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다양한 판매채널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해 제주 육성 만감류의 안정적인 시장 정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31 Aug 2026 07:3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2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31T07:34: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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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합천 양파 컵라면 인기몰이…‘품절대란’까지</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22</link>
      <description>합천군은 군 대표 농산물 양파를 활용해 지난해 7월 개발 출시한 ‘水려한 합천 양파 컵라면’이 입소문을 타며 품절대란을 일으키고 있다고 31일 밝혔다.水려한 합천 양파 컵라면은 합천에서 생산되는 양파</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31125830-2608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합천군은 군 대표 농산물 양파를 활용해 지난해 7월 개발 출시한 ‘水려한 합천 양파 컵라면’이 입소문을 타며 품절대란을 일으키고 있다고 31일 밝혔다.&lt;br /&gt;&lt;br /&gt;水려한 합천 양파 컵라면은 합천에서 생산되는 양파를 활용한 지역 특화 제품으로, 자색양파 추출물을 면에 넣어 식감과 풍미를 살린 것이 특징이다.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해 개발됐으며, HACCP 인증을 받아 소비자들이 안전하게 먹을 수 있다.&lt;br /&gt;&lt;br /&gt;특히 최근에는 85만 구독자를 보유한 인기 유튜버가 합천 양파 컵라면을 직접 맛보고 평가한 영상이 공개되어 더욱 주목받고 있다. 광고성 콘텐츠가 아니라 해당 유튜버가 직접 구매해 제품의 특징을 소개하고 맛을 평가하는 형식으로 제작되어 소비자들에게 더욱 자연스럽게 제품을 알릴 수 있었다.&lt;br /&gt;&lt;br /&gt;이번 유튜브 영상 공개를 계기로 합천 양파 컵라면이 온라인을 중심으로 빠르게 알려지면서 제품의 인지도가 높아지고 있으며, 소비자들의 관심이 실제 구매로 이어지면서 품절 현상도 나타나고 있다.&lt;br /&gt;&lt;br /&gt;군 관계자는 “예상보다 많은 관심이 이어지면서 구매하지 못하고 계신 소비자분들께 죄송하게 생각하며, 최대한 생산과 공급에 힘써 더 많은 분들이 합천 양파 컵라면을 맛보실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양파뿐만 아니라 합천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제품을 발굴하고, 소비자들이 합천의 맛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水려한 합천 양파 컵라면은 합천군 농특산물 쇼핑몰(수려한합천.kr)을 통해 9월 8일부터 구매할 수 있다. 다만 품절대란이 이어지는 가운데서도 고향사랑기부 답례품으로는 연중 제공하고 있어, 기부를 통해 보다 빠르게 만나볼 수 있다. 합천군에 10만원을 기부하면 전액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답례품으로 양파 컵라면을 받을 수 있어 합천의 맛을 즐기면서 고향사랑까지 실천하는 일석이조의 기회를 얻을 수 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31 Aug 2026 03:5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2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31T03:58: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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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북자치도, 푸드테크 미래기술 심포지엄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25</link>
      <description>전북특별자치도는 9월 1일 전주 더메이호텔에서 푸드테크 산업의 미래 유망기술을 발굴하고 연구지원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전북 푸드테크 미래기술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이번 심포지엄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31123243-8176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북특별자치도는 9월 1일 전주 더메이호텔에서 푸드테크 산업의 미래 유망기술을 발굴하고 연구지원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전북 푸드테크 미래기술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심포지엄은 전북 푸드테크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기존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활성화와 신규 분야 유치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북특별자치도와 전주시·익산시가 공동 주최하고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이 주관하며,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과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이 함께한다.&lt;br /&gt;&lt;br /&gt;행사에는 지자체와 푸드테크 관련 기관, 대학, 기업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석해 ▲식물기반 대체식품 ▲친환경 식품포장 ▲3D 식품프린팅 등 3개 분야의 기술동향과 산업 전망, 산·학·연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lt;br /&gt;&lt;br /&gt;식물기반 대체식품 세션에서는 대체식품 산업의 지속가능성과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의 역할을 살펴보고, 국산콩을 활용한 대두단백 소재 개발과 국산 쌀단백질 사업화 사례 등을 공유한다.&lt;br /&gt;&lt;br /&gt;친환경 식품포장 세션에서는 식품패키징센터의 기업지원 사례와 친환경 포장소재 개발·사업화 현황을 공유하고, 글로벌 환경규제 등에 대응하기 위한 기술개발과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3D 식품프린팅 세션에서는 식품 제조의 디지털 전환과 식품 잉크 개발, 대체육·고령친화식품 활용 가능성 등을 살펴본다.&lt;br /&gt;&lt;br /&gt;도는 그동안 ‘푸드테크42 얼라이언스’를 중심으로 기업·연구기관·대학·행정 간 협력체계를 구축해 기술 애로 발굴부터 공동연구와 실증, 사업화 등을 지원해 왔다.&lt;br /&gt;&lt;br /&gt;앞으로 전주의 3D 식품프린팅과 익산의 친환경 식품포장 분야를 중심으로 농림축산식품부 신규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유치에도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정도건 전북자치도 농식품산업과장은 “이번 심포지엄은 푸드테크 핵심 분야의 기술동향을 공유하고 전북의 연구지원 기반과 기업 협력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라며 “전북이 보유한 농생명 인프라와 산·학·연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푸드테크 산업을 지역의 미래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31 Aug 2026 03:3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2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31T03:33:00Z</dc:date>
    </item>
    <item>
      <title>전남광주 농수산식품 수출, 7월 누계 ‘역대 최대’</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16</link>
      <description>전남광주지역 올해 농수산식품 수출액이 7월까지 6억 7천627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0% 증가하며 역대 같은 기간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7월 누계 수출액은 2023년 4억 4천161만 달러에서 2024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31101925-2678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남광주지역 올해 농수산식품 수출액이 7월까지 6억 7천627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0% 증가하며 역대 같은 기간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lt;br /&gt;&lt;br /&gt;7월 누계 수출액은 2023년 4억 4천161만 달러에서 2024년 5억 5천219만 달러, 2025년 6억 1천487만 달러, 올해 6억 7천627만 달러로 매년 증가했다. 2023년과 비교하면 3년 만에 53.1% 늘었다.&lt;br /&gt;&lt;br /&gt;품목별로는 수산품이 3억 6천854만 달러로 전체 수출액의 54.5%를 차지했고, 농산품 2억 4천773만 달러(36.6%), 축산품 5천581만 달러(8.3%), 임산품 418만 달러(0.6%) 순이었다.&lt;br /&gt;&lt;br /&gt;전남광주 대표 수출품목인 김 수출액은 2억 8천960만 달러로 전체 농수산식품 수출액의 42.8%를 차지했다. 이어 담배류 5천986만 달러, 주류 4천422만 달러, 음료 2천776만 달러, 미역 2천171만 달러, 전복 2천104만 달러, 분유 1천752만 달러, 쌀 1천748만 달러, 커피조제품 1천719만 달러, 유자차 883만 달러 순이었다.&lt;br /&gt;&lt;br /&gt;특히 김·미역·전복 등 수산품과 함께 주류·음료·분유·쌀·커피조제품·유자차 등 농식품도 주요 수출품목으로 성장하면서 수출 품목이 다양해지고 있다.&lt;br /&gt;&lt;br /&gt;국가별로는 일본이 1억 2천946만 달러로 전체의 19.1%를 차지했으며, 미국 1억 1천935만 달러(17.6%), 중국 1억 1천308만 달러(16.7%), 대만 4천358만 달러(6.4%) 순이었다.&lt;br /&gt;&lt;br /&gt;시군구별로는 목포시가 1억 2천740만 달러로 가장 많았고, 북구 1억 615만 달러, 나주시 7천775만 달러, 고흥군 7천401만 달러, 신안군 6천418만 달러, 완도군 4천420만 달러 순으로 나타났다.&lt;br /&gt;&lt;br /&gt;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수출 증가세를 이어가기 위해 시장개척단 파견, 국제박람회 참가,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등 해외마케팅을 추진하고 있다. &lt;br /&gt;&lt;br /&gt;또 해외 규격인증·수출보험료·수출 기반 구축 바우처 지원과 아마존 등 온라인 수출 플랫폼 및 해외 상설판매장 운영, 농수산 수출 특화품목 직불금 등을 통해 수출기업과 농어가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있다.&lt;br /&gt;&lt;br /&gt;신현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국제협력관은 “통상환경의 불확실성 속에서도 농수산식품 수출이 3년 만에 50% 이상 성장했다”며 “김 등 주력품목의 경쟁력을 높이고 유망품목과 신규시장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수출 증가세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31 Aug 2026 01:1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1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31T01:19:00Z</dc:date>
    </item>
    <item>
      <title>인천시, 추석 대비 성수식품 합동 위생점검 “위해식품 사전 차단 총력”</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13</link>
      <description>인천광역시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시민들이 안심하고 제수용·선물용 먹거리를 구매할 수 있도록 오는 8월 31일부터 9월 4일까지 시·군·구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대대적인 위생점검에 돌입한다고 밝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30173316-9530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인천광역시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시민들이 안심하고 제수용·선물용 먹거리를 구매할 수 있도록 오는 8월 31일부터 9월 4일까지 시·군·구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대대적인 위생점검에 돌입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점검은 명절 기간 소비가 급증하는 한과·유과·약과류, 떡류, 두부류, 만두류 등의 주요 식품 제조업체와 전·잡채 등 제사음식을 조리·판매하는 즉석판매제조가공업체 등 총 228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lt;br /&gt;&lt;br /&gt;특히 최근 점검 이력이 없거나 과거 행정처분 사례가 있는 취약 업소, 대규모 생산실적을 보유한 업체 등을 집중적으로 타겟팅해 실효성 있는 위생관리를 펼칠 방침이다.&lt;br /&gt;&lt;br /&gt;주요 점검 사항은 무신고 영업 행위 여부, 소비(유통)기한 경과 제품의 사용 및 보관 여부, 식품의 위생적 취급기준 준수 여부, 자가품질검사 적정 이행 여부, 식품 보존 및 유통기준 준수 여부 등이다.&lt;br /&gt;이와 함께 명절 다소비 품목인 차례음식, 한과류, 어육가공품, 선물용 가공식품을 비롯해 굴비·조기 등 수산물을 수거해 정밀 안전성 검사도 병행한다. &lt;br /&gt;&lt;br /&gt;점검 결과 부적합 제품이 발견될 경우 즉시 회수·폐기 조치해 시민들의 식탁에 오르지 않도록 사전에 차단하고, 해당 업소를 대상으로 위생관리 요령에 대한 지도와 홍보도 함께 실시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이지영 시 위생정책과장은“추석 명절을 맞아 위해식품을 사전 차단하고 식품 안전을 강화하여 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30 Aug 2026 08:3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1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30T08:33:00Z</dc:date>
    </item>
    <item>
      <title>송편(뽑기)과 함께하는 추석준비는 바로 온충북몰에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678</link>
      <description>추석명절을 앞두고 도내 우수 농특산물의 소비 촉진과 농가 판로 확대를 위해 충청북도 온라인 쇼핑몰 ‘온충북’에서 추석맞이 특별 기획전(한가위세일)을 개최한다. 특히, 10+1 상품 구성을 명절선물을 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28171355-2757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추석명절을 앞두고 도내 우수 농특산물의 소비 촉진과 농가 판로 확대를 위해 충청북도 온라인 쇼핑몰 ‘온충북’에서 추석맞이 특별 기획전(한가위세일)을 개최한다.&lt;br /&gt;&lt;br /&gt; 특히, 10+1 상품 구성을 명절선물을 준비하는 소비자들에게 실속있는 혜택을 제공하고, 추석맞이 복(福) 송편 뽑기 이벤트를 진행하여, ▲한돈 돼지고기 한돈구이세트 3명 ▲치킨 교환권 5명 ▲적립금 5,000원 300명 ▲적립금 3,000원 400명 ▲적립금 1,000원 500명에게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이필재 도 농식품유통과장은 “이번 추석기획전은 충북에서 정성껏 생산한 우수 농특산물을 소비자들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이며, “다양한 할인 혜택과 이벤트를 활용해 풍성하고 따뜻한 추석 명절을 준비 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lt;br /&gt;&lt;br /&gt; 한편, 8월 27일부터 9월 17일까지 사과, 곶감, 샤인머스캣, 배, 한돈, 한우, 전통주, 김, 꿀 등 420여개 품목의 우수 농특산물을 최대 30% 할인된 가격으로 온충북에서 만나볼 수 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28 Aug 2026 08:1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67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28T08:14:00Z</dc:date>
    </item>
    <item>
      <title>전주시, 친환경 벼 신규 인증 농가 직불금 추가 접수</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676</link>
      <description>전주시는 오는 9월 30일까지 올해 새롭게 친환경인증을 받은 벼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친환경농업직불금 신청을 추가 접수한다. 이번 추가접수는 정기 신청 기간에 인증을 받지 못한 벼 재배 신규 인증 필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28114303-29479.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전주시는 오는 9월 30일까지 올해 새롭게 친환경인증을 받은 벼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친환경농업직불금 신청을 추가 접수한다.&lt;br /&gt;&lt;br /&gt; 이번 추가접수는 정기 신청 기간에 인증을 받지 못한 벼 재배 신규 인증 필지에 한해 마련된 예외 규정으로, 대상 필지는 지난해 10월 31일 기준 친환경인증정보시스템에 등록되지 않았던 신규 필지이다.&lt;br /&gt;&lt;br /&gt; 신청은 농지소재지 동 주민센터에 하면 되며, 이행 점검 마감일인 오는 10월 31일까지 벼 품목에 대해 유효한 친환경인증서를 제출해야 당해연도 직불금 지급이 최종 확정된다.&lt;br /&gt;&lt;br /&gt; 이와 관련 친환경농업직불금은 친환경농가에 일반농가와 비교한 초기 소득 감소분과 생산비 차이를 보전하기 위해 지불하는 것으로, 친환경인증을 받고 사업 기간(전년 11월~당해연도 10월까지) 동안 친환경농업을 충실히 이행한 농업인에게 인증 단계와 품목에 따라 지급된다. &lt;br /&gt;&lt;br /&gt; 지원 한도는 농가(경영체)당 0.1~30㏊, 지급 기한은 무농약 3년, 유기 5년(무농약 3년 포함)이다. 또, 유기직불금을 5년간 받은 필지에 한해 유기 단가의 절반 수준을 기한 없이 지급한다.&lt;br /&gt;&lt;br /&gt; 논의 지원 단가는 1㏊당 유기 95만 원, 무농약 75만 원, 유기지속 57만 원이다.&lt;br /&gt;&lt;br /&gt; 이에 앞서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진행된 친환경농업직불금 1차 신청에는 전주지역 265농가(160㏊)가 신청했으며, 지난해에는 총 161농가(101㏊)에 7800만 원이 지원됐다.&lt;br /&gt;&lt;br /&gt; 전주시 관계자는 “신규로 친환경인증을 받은 벼 재배 농가는 추가 접수 기간과 인증서 제출 기한을 놓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달라”며 “앞으로도 친환경농업 확산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 한편 시는 친환경농업직불금 외에도 △친환경 유기농업 육성사업 △친환경농산물 인증비용 지원 △친환경학교급식단지 농자재 지원 △친환경농산물 품목 다양화 육성지원 등 다양한 친환경농업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28 Aug 2026 02:4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67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28T02:43:00Z</dc:date>
    </item>
    <item>
      <title>전주푸드 홍보로 지역농산물 소비·판로 확대</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673</link>
      <description>전주시가 지역 농산물의 판로 확보를 위해 전주푸드 홍보에 나섰다. 시는 27일 열린 ‘전주시 복지관 연합간담회’와 ‘제52회 국가품질혁신경진대회’에서 전주푸드의 우수성과 이용 방법을 알리는 홍보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27160221-19764.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전주시가 지역 농산물의 판로 확보를 위해 전주푸드 홍보에 나섰다.&lt;br /&gt;&lt;br /&gt; 시는 27일 열린 ‘전주시 복지관 연합간담회’와 ‘제52회 국가품질혁신경진대회’에서 전주푸드의 우수성과 이용 방법을 알리는 홍보활동을 펼쳤다. &lt;br /&gt;&lt;br /&gt; 먼저 시는 이날 전주소통협력센터에서 열린 ‘전주시 복지관 연합간담회’에서 복지관 관계자를 대상으로 전주푸드 공공급식 사업의 공급 체계와 이용 방법, 주요 공급 품목 등을 안내​하고, 적극적인 이용을 당부했다.&lt;br /&gt;&lt;br /&gt; 특히 복지시설에서 우선 이용할 수 있는 지역에서 생산된 친환경 농산물과 지역 가공품을 소개하며 급식 식재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홍보했다.&lt;br /&gt;&lt;br /&gt; 또한 시는 한국소리문화의전당에서 열린 ‘제52회 국가품질혁신경진대회’의 홍보부스에도 참여해 전주푸드 제품을 전시·판매하며 지역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렸다.&lt;br /&gt;&lt;br /&gt; ‘제52회 국가품질혁신경진대회’는 지난 24일부터 오는 28일까지 5일간 한국소리문화전당에서 열리며, 전국 우수분임조 314팀과 분임조·임직원 등 7000여 명이 참여한다.&lt;br /&gt;&lt;br /&gt; 전주푸드 홍보부스는 이날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연지홀 로비에서 운영됐으며, 시는 복숭아·포도 등 제철 과일과 지역 가공식품 등을 선보였다.&lt;br /&gt;&lt;br /&gt; 이와 관련 시는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를 통해 현재 어린이집과 공공기관, 복지시설, 병원 등 142개소에 친환경·일반 농산물과 축·수산물, 가공품 등을 공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지역 농가에 안정적인 판로를 제공하고 있다.&lt;br /&gt;&lt;br /&gt; 노은영 전주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오늘 다양한 현장에서 전주푸드를 알리며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과 이용 방법을 시민과 관계자들에게 소개했다”면서 “지역 농산물 소비 확대와 농가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를 위해 공공급식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전주푸드 홍보와 이용 확대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hu, 27 Aug 2026 07:0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67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27T07:02:00Z</dc:date>
    </item>
    <item>
      <title>제주산 브로콜리 사계절 공급 길 연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672</link>
      <description>제주산 브로콜리를 사계절 내내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냉동기술 연구가 추진된다.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은 브로콜리의 수급을 안정시키고 활용 폭을 넓히기 위해 ‘브로콜리 최적 냉동 조건 설정 연</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27152509-931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제주산 브로콜리를 사계절 내내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냉동기술 연구가 추진된다.&lt;br /&gt;&lt;br /&gt;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은 브로콜리의 수급을 안정시키고 활용 폭을 넓히기 위해 ‘브로콜리 최적 냉동 조건 설정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lt;br /&gt;&lt;br /&gt;제주는 전국 브로콜리 재배면적의 74%를 차지하는 최대 주산지다. 그러나 겨울철에 수확이 몰리는 데다 저장성이 낮아 출하 조절과 장기 유통에 어려움을 겪어왔다.&lt;br /&gt;&lt;br /&gt;이번 연구는 냉동과 해동 과정에서 생기는 품질 저하를 줄일 전처리 방법과 냉동온도 조건을 찾아 저장성을 높이고 가공산업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농업기술원은 브로콜리의 품질을 최대한 유지할 수 있는 냉동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전처리 방법과 냉동온도별 시험을 진행하고 있다.&lt;br /&gt;&lt;br /&gt;전처리는 무처리와 삶기(30초·1분), 찌기(30초·1분)로 나눠 비교하고 있다. 냉동온도는 영하 20℃와 영하 40℃, 영하 60℃(급속)로 구분해 저장기간(1~120일)에 따른 품질 변화를 조사한다.&lt;br /&gt;&lt;br /&gt;주요 조사 항목은 해동 후 수분 감량과 색도, 경도, 설포라판 함량 등이다.&lt;br /&gt;&lt;br /&gt;2027년에는 냉장해동과 침지해동, 전자레인지 해동 등 방법별 품질 변화를 조사해 제주산 브로콜리에 맞는 최적 냉동·해동 조건을 확립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농업기술원은 연구 결과를 지역 가공업체와 농가에 제공해 냉동 브로콜리 가공에 활용하도록 할 방침이다. &lt;br /&gt;&lt;br /&gt;간편식과 급식용 식재료, 기능성 가공제품의 원료 공급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lt;br /&gt;&lt;br /&gt;김진영 농업연구사는 “브로콜리는 영양성분이 풍부하지만 저장성이 낮아 수확기에 출하가 몰리는 한계가 있다”며 “이번 연구로 제주산 브로콜리의 품질을 유지할 수 있는 최적 냉동·해동 기술을 확립해 연중 안정적인 공급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27 Aug 2026 06:2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67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27T06:25:00Z</dc:date>
    </item>
    <item>
      <title>전남광주특별시, 광산구 본량동서 최고품질쌀 ‘조명1호’ 첫 수확</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669</link>
      <description>전남광주통합특별시 농업기술센터는 27일 광산구 본량동 ‘지역 맞춤형 최고품질 쌀 재배단지’에서 광주 대표 쌀로 육성 중인 ‘조명1호’의 첫 수확을 시작했다.이 사업은 광주지역에 적합한 고품질 벼 품</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27142421-8152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농업기술센터는 27일 광산구 본량동 ‘지역 맞춤형 최고품질 쌀 재배단지’에서 광주 대표 쌀로 육성 중인 ‘조명1호’의 첫 수확을 시작했다.&lt;br /&gt;&lt;br /&gt;이 사업은 광주지역에 적합한 고품질 벼 품종을 안정적으로 생산하고, 생산·가공·유통을 아우르는 품질관리 체계를 구축해 ‘광주 대표 쌀’을 육성하기 위해 추진했다.&lt;br /&gt;&lt;br /&gt;올해 재배에는 12농가가 참여해 총 30.8㏊ 규모의 재배단지를 조성했으며, 0.1㏊당 쌀 예상 수확량은 561㎏이다. 수확한 조명1호는 건조·도정·품질검사등을 거쳐 9월3일 출시·판매한다.&lt;br /&gt;&lt;br /&gt;조명1호는 다른 품종의 혼입을 방지하는 등 품종 순도와 쌀 품질을 철저히 관리해 고급화한다. 농업기술센터와 광주통합RPC는 광주 대표 쌀의 브랜드(상표)를 ‘K-조명’로 확정, 소비자에게 선보일 계획이다.&lt;br /&gt;&lt;br /&gt;농업기술센터는 앞서 광주통합RPC, 본량농협, 삼도농협 및 참여 농업인과 협력해 종자 확보부터 육묘, 이앙, 시비, 병해충 관리 등 생육 단계별 재배기술을 현장 지원했다. 또 지난 8월12일 조명1호 재배단지에서 농업인과 관계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현장 평가회’를 열어 품종 특성과 생육상황을 점검하고 수확기 관리방안 등을 공유했다.&lt;br /&gt;&lt;br /&gt;농업기술센터는 올해 재배와 품질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조명1호의 지역 적응성과 상품성을 분석하고, 재배기술과 품질관리 체계를 보완해 안정적인 생산기반을 만들어갈 방침이다.&lt;br /&gt;&lt;br /&gt;김시라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수확은 광주지역에 적합한 최고품질 쌀을 생산하고 지역 브랜드로 육성하기 위한 첫 결실”이라며 “K-조명이 소비자가 믿고 찾는 광주 대표 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품질 경쟁력을 높이고 안정적인 생산기반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27 Aug 2026 05:2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66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27T05:24:00Z</dc:date>
    </item>
    <item>
      <title>충남도, '청풍명월 골드, 전국 대표 쌀로 ‘우뚝’'</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670</link>
      <description>충남도 대표 쌀 브랜드인 ‘청풍명월 골드’가 14년 연속 소비자에게 신뢰받으며 전국 대표 쌀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지켜냈다.  도는 27일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소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27142319-66207.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충남도 대표 쌀 브랜드인 ‘청풍명월 골드’가 14년 연속 소비자에게 신뢰받으며 전국 대표 쌀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지켜냈다.&lt;br /&gt;&lt;br /&gt;  도는 27일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소비자신뢰 대표브랜드 대상’에서 도 광역 쌀 브랜드 청풍명월 골드가 지역특산물 쌀 부문 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청풍명월 골드는 충남쌀의 고급화와 제값 받기 실현을 위해 2012년 출시한 도 대표 브랜드 쌀이다.&lt;br /&gt;&lt;br /&gt;  출시 이후 원료곡 생산부터 제품 출하까지 체계적인 품질 관리를 이어온 결과, 올해까지 14년 연속 수상하며 소비자가 믿고 선택하는 대표 쌀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lt;br /&gt;&lt;br /&gt;  특히 이번 수상은 단기 성과가 아니라 농업인과 관계기관이 고품질 원료곡 생산 및 엄격한 품질 관리를 꾸준히 해 온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lt;br /&gt;&lt;br /&gt;  청풍명월 골드는 계약재배로 생산한 특등급 ‘삼광’ 단일 품종만을 원료곡으로 사용한다.&lt;br /&gt;&lt;br /&gt;  제품 출하 단계에서 단백질 함량 6.0% 이하, 완전립 비율 94% 이상의 품질 기준을 적용하며, 이를 충족한 쌀만 제품으로 출하해 균일한 품질을 유지하고 충남쌀만의 차별화된 브랜드 가치를 높여 소비자의 신뢰를 꾸준히 쌓아가고 있다.&lt;br /&gt;&lt;br /&gt;  도는 앞으로 청풍명월 골드를 중심으로 시군 대표 쌀 브랜드를 체계적으로 육성하고, 고품질 원료곡 생산과 품질 관리 지원을 지속해 충남쌀의 경쟁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lt;br /&gt;&lt;br /&gt;  이승한 도 농축산국장은 “14년 연속 수상은 청풍명월 골드의 품질을 지켜 온 농업인과 관계기관의 꾸준한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 청풍명월 골드를 더 많은 소비자에게 알리고 충남쌀의 품질과 가치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27 Aug 2026 05:23: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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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27T05:23:00Z</dc:date>
    </item>
    <item>
      <title>영암몰, 27일 단 하루 ‘영암 무화과’ 30% 할인</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668</link>
      <description>영암군 공식 온라인 쇼핑몰 ‘영암몰’이 영암 무화과 출하기를 맞아 27일 단 하루 무화과 생과를 30% 할인 판매한다.영암몰은 27일 하루 동안 ‘8월의 붉은 보석 영암 무화과 DAY’ 기획전을 열고, 영암에</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27134930-2880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영암군 공식 온라인 쇼핑몰 ‘영암몰’이 영암 무화과 출하기를 맞아 27일 단 하루 무화과 생과를 30% 할인 판매한다.&lt;br /&gt;&lt;br /&gt;영암몰은 27일 하루 동안 ‘8월의 붉은 보석 영암 무화과 DAY’ 기획전을 열고, 영암에서 생산한 제철 무화과를 산지에서 소비자에게 직접 배송한다.&lt;br /&gt;&lt;br /&gt;이번 기획전에서는 가공제품을 제외한 무화과 생과를 대상으로 30% 할인권을 회원 1명당 1매 제공하며, 최대 5만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lt;br /&gt;&lt;br /&gt;영암은 전국 최대 무화과 주산지이자 국내 무화과 상업 재배가 시작된 시배지다. 8월 본격적인 출하기를 맞은 영암 무화과는 부드러운 과육과 높은 당도로 제철의 맛을 즐길 수 있다.&lt;br /&gt;&lt;br /&gt;영암군은 출하가 집중되는 시기에 맞춰 소비자에게는 제철 영암 무화과를 합리적인 가격에 구입할 기회를 제공하고, 생산 농가에는 생과 판매를 늘릴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영암몰이 매달 지역 농특산물을 소개하는 ‘달마다 영암’ 기획전과 연계해 진행한다. 영암군은 제철 농산물의 출하시기에 맞춘 판매 행사를 통해 영암 농특산물의 소비를 넓혀갈 계획이다.&lt;br /&gt;&lt;br /&gt;우승희 영암군수는 “무화과 하면 영암이다. 오랫동안 맛과 품질로 인정받아 온 영암 무화과를 가장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때가 바로 지금이다”며 “많은 분들이 제철 영암 무화과를 맛보시고, 영암 무화과가 시장에서 제값을 받아 농가소득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판로도 더 넓혀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27 Aug 2026 04:4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66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27T04:49:00Z</dc:date>
    </item>
    <item>
      <title>평창군, 기후변화 대응 감자 신품종 지역적응성 시범사업 평가회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660</link>
      <description>평창군은 오는 8월 27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평창군농업기술센터 농업인 교육관 대강당에서 ‘2026년 기후변화 대응 식량작물 대체 품종 육성을 위한 감자 신품종 지역 적응성 시범 사업 평가회’를 개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27120841-502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평창군은 오는 8월 27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평창군농업기술센터 농업인 교육관 대강당에서 ‘2026년 기후변화 대응 식량작물 대체 품종 육성을 위한 감자 신품종 지역 적응성 시범 사업 평가회’를 개최한다.&lt;br /&gt; &lt;br /&gt; 이번 평가회에는 감자 재배 농업인을 비롯해 감자 품종 육성·보급기관 관계자, 가공·유통업체, 교육청 학교급식 관계자, 식생활 교육 관계자 및 소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신품종 감자의 재배 특성과 품질, 가공 적성 및 소비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할 예정이다.&lt;br /&gt; &lt;br /&gt; 평창군은 최근 기후변화로 감자 재배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고 기존 품종의 장기 재배에 따른 연작장해와 병해충 발생 우려가 커짐에 따라, 기존 주력 품종인 ‘수미’를 대체할 수 있는 신품종 발굴에 지속적으로 나서고 있다.&lt;br /&gt; &lt;br /&gt; 이번 시험 재배에서는 기존 품종인 수미·두백·조풍·대서와 함께 신품종인 골든볼·풍농·금선·오륜·자황 등을 비교 재배해 지역 적응성과 품질 특성을 검토했다.&lt;br /&gt;&lt;br /&gt;평가회에서는 품종별 감자의 외관과 상품성을 비롯해 삶은 감자의 식미와 품질을 평가하고, 감자칩과 감자전 등 가공품을 직접 비교해 가공 적성을 살펴볼 계획이다. 이를 통해 단순한 재배 특성뿐만 아니라 소비자 선호도와 가공·유통 가능성까지 종합적으로 검토한다는 방침이다.&lt;br /&gt; &lt;br /&gt; 특히 이번 평가회에서는 신품종의 판로 확대 가능성을 확인하기 위해 호남청과를 통한 ‘골든볼’ 시험 유통도 추진한다. 또한 식생활 교육 평창 네트워크와 평창교육지원청 학교급식 관계자, 평창 바랑재호텔 총괄 셰프 등을 초청해 신품종 감자의 식재료 활용 가능성과 소비자 인지도 확대 방안도 함께 모색할 예정이다.&lt;br /&gt; &lt;br /&gt; 평창군은 지난 2023년부터 수미 대체 품종 발굴을 위한 지역 적응성 시험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골든볼과 풍농을 중심으로 신품종과 기존 재배품종인 수미·두백을 비교 시험해 재배 특성과 품질을 검토했으며, 지난해부터는 강원특별자치도 감자 종자 진흥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골든볼 종서를 안정적으로 공급받아 실증시험을 확대하고 있다.&lt;br /&gt; &lt;br /&gt; 김성수 평창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평가회를 통해 신품종 감자의 품질과 가공성을 객관적으로 확인하고, 기후변화와 연작에 따른 병해충 문제에 대응할 수 있는 새로운 감자 품종의 가능성을 찾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평가 결과를 토대로 지역에 적합한 신품종의 재배 기술을 확립하고 농가 보급을 확대해 감자 재배 농가의 소득 증가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 평창군은 앞으로도 기후변화에 대응한 식량작물 품종 다변화와 지역 적응형 신품종 발굴을 지속 추진하고, 재배·유통·가공·소비를 연계한 실증 사업을 통해 감자 주산지 평창의 경쟁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content:encoded>
      <pubDate>Thu, 27 Aug 2026 03:0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66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27T03:08:00Z</dc:date>
    </item>
    <item>
      <title>인천시, ‘제물포웨이브마켓’ 2회차 개최 “인천의 맛을 한 자리에”</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626</link>
      <description>인천광역시는 오는 8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상상플랫폼에서 미식을 주제로 한 '2026 제물포웨이브마켓(2회차)'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제물포웨이브마켓은 2024년부터 이어져 온 제물포의 대표 로컬 팝</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27090003-1499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인천광역시는 오는 8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상상플랫폼에서 미식을 주제로 한 '2026 제물포웨이브마켓(2회차)'를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제물포웨이브마켓은 2024년부터 이어져 온 제물포의 대표 로컬 팝업마켓으로, 인천 전역의 로컬브랜드와 시민, 관광객이 함께 만나는 행사다. 이번 2회차 마켓은‘인천의 맛’을 주제로, 다양한 먹거리와 체험, 공연, 이벤트를 통해 인천 원도심의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에는 체험을 포함하여 총 70개의 부스가 운영되며, 66개사의 로컬브랜드 셀러가 참여한다. 식음료 분야 46개사를 비롯해 공예, 패션, 뷰티, 문화 등 다양한 브랜드가 함께해 음식, 디저트, 음료, 주류 등 인천의 개성과 매력이 담긴 먹거리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lt;br /&gt; &lt;br /&gt;방문객들이 직접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과 공연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키링 만들기, 캐리커처 체험 등이 운영되며, 인천 지역 예술인의 버스킹 공연이 진행된다. 이 외에도 미식 퀴즈와 뽑기 등 현장 참여형 이벤트가 더해져 행사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실속있는 구매 혜택도 풍성하다. 부스별 1만원 이상 구매 시 스탬프 1개가 지급되며, 서로 다른 3개 부스에서 스탬프 3개를 적립한 방문객에게는 즉시 사용할 수 있는 3천원 할인쿠폰이 제공된다. 5만원 이상 구매 시 선착순으로 리유저블백을 증정한다.&lt;br /&gt;&lt;br /&gt;특히 이번 마켓은 글로벌 온라인 여행 플랫폼인‘트립닷컴’과 협업해 행사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바우처를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며, 숙박과 연계한 홍보를 통해 행사 방문이 인천 원도심 체류형 관광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행사는 이틀간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상상플랫폼은 인천역 1번 출구에서 도보 약 3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참여 브랜드 등 자세한 내용은 제물포웨이브마켓 공식 인스타그램(@jemulpowav_official)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lt;br /&gt;&lt;br /&gt;아울러 올해 제물포웨이브마켓 3~5회차는 10월, 11월, 12월에 각각 열릴 예정이다. 회차별로 독서, 음악, 크리스마스 등의 다양한 테마를 기획해 방문할 때마다 새로운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lt;br /&gt;&lt;br /&gt;구혜림 시 원도심혁신국장은“이번 2회차 행사는 미식을 주제로 인천의 다양한 맛과 로컬 콘텐츠를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시민과 관광객 여러분이 제물포를 찾아, 인천의 다양한 맛과 원도심의 매력을 함께 발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27 Aug 2026 00:0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62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27T00:00:00Z</dc:date>
    </item>
    <item>
      <title>충남 농산물 유통의 힘 ‘충남오감’서 찾는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622</link>
      <description>충남도가 농산물 생산·유통 현장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산지조직을 발굴·시상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하며 충남 농산물의 유통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도는 26∼27일 이틀간 예산 스플라스 리솜에서 도내 산</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27073540-15683.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충남도가 농산물 생산·유통 현장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산지조직을 발굴·시상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하며 충남 농산물의 유통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lt;br /&gt;&lt;br /&gt;  도는 26∼27일 이틀간 예산 스플라스 리솜에서 도내 산지 조직, 농협, 관계기관 및 공무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충남오감 활성화 경진대회’를 개최했다.&lt;br /&gt;&lt;br /&gt;  충남오감은 도를 대표하는 광역 원예 농산물 브랜드로, 도는 산지 조직화와 통합 마케팅을 바탕으로 대형 유통업체, 온라인 등 다양한 유통망 연계를 확대하며 충남 농산물의 시장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lt;br /&gt;&lt;br /&gt;  이번 대회는 우수 산지 조직의 성과와 지식·경험을 공유하고 조직 간 교류를 통해 산지 유통의 혁신을 확산하고자 마련했다.&lt;br /&gt;&lt;br /&gt;  도는 시군과 산지 조직을 대상으로 신청받아 조직화, 품질 관리, 마케팅 등 분야별 평가를 진행했으며, 총 9개 조직을 우수 산지 조직으로 선정했다.&lt;br /&gt;&lt;br /&gt;  분야별로는 △통합조직상 당진시농협해나루조합공동사업법인 △농가조직관리상 논산농협 △자조금상 예산농협 △품질관리상 만인산농협 △신규조직성장상 광석농협 △마케팅상 서부여농협, 청양군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 △온라인마케팅상 공주시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 △수출확대상 아산원예농협이 수상했다.&lt;br /&gt;&lt;br /&gt;  이 가운데 현장 참여자 투표를 통해 논산농협이 총괄 대상을 차지했다.&lt;br /&gt;&lt;br /&gt;  대회에서 수상한 우수 조직들은 무대에 올라 조직 운영과 농가 조직화, 품질 관리, 판촉·마케팅 등 현장에서의 경험과 성과 등을 발표하며 정보를 공유했다.&lt;br /&gt;&lt;br /&gt;  아울러 도는 농산물 유통 활성화에 공헌한 유공자에게 특별상을 수여하고, 도와 농협, 농업인 등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소통의 시간을 마련해 충남 농산물의 시장 경쟁력 강화와 통합 마케팅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lt;br /&gt;&lt;br /&gt;  도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농업인 소득 향상과 농산물 유통 활성화를 위해 현장에서 노력하는 산지 조직의 성과를 확인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산지 조직의 규모화·전문화를 지원하고 농업인이 생산한 농산물이 제값을 받을 수 있는 유통 체계를 만들어 갈 것”</content:encoded>
      <pubDate>Wed, 26 Aug 2026 22:3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62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26T22:35:00Z</dc:date>
    </item>
    <item>
      <title>500년 왕실 진상미 여주쌀, 미쉐린 스타 셰프의 파인다이닝으로 재탄생</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618</link>
      <description>500년 왕실 진상미의 역사를 품은 ‘대왕님표 여주쌀’이 미쉐린 스타 셰프의 손길을 거쳐 현대적인 파인다이닝 메뉴로 새롭게 태어난다. 여주시 농산업 공동브랜드 활성화센터는 오는 8월 31일 서울 롯데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26141752-8768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500년 왕실 진상미의 역사를 품은 ‘대왕님표 여주쌀’이 미쉐린 스타 셰프의 손길을 거쳐 현대적인 파인다이닝 메뉴로 새롭게 태어난다. &lt;br /&gt;&lt;br /&gt;여주시 농산업 공동브랜드 활성화센터는 오는 8월 31일 서울 롯데월드타워 81층 한식 파인다이닝 미쉐린 레스토랑 ‘비채나’에서 ‘대왕님표 여주쌀×비채나 미식 쇼케이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조선왕실 밥상에서 미슐랭 1스타의 다이닝까지’를 컨셉으로 탄생한 ‘진상(進上) 오미(五味)’ 쇼케이스 행사는 조선 왕실의 수라상에 올랐던 여주쌀의 역사성과 우수성을 현대 미식의 언어로 재해석하고, ‘밥을 짓는 쌀’을 넘어 파인다이닝의 다양한 메뉴로 확장되는 여주쌀의 가능성을 선보이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특히 미쉐린 가이드 서울에서 10년 연속 1스타를 획득한 비채나의 전광식 셰프가 직접 여주쌀로 개발한 5가지 메뉴 ‘진상(進上) 오미(五味)’가 이날 처음 공개된다.&lt;br /&gt;&lt;br /&gt;전광식 셰프는 여주쌀 특유의 은은한 단맛과 구수한 풍미, 찰기와 식감을 살리면서 볶고, 튀기고, 눌리고, 밥을 짓는 등 서로 다른 조리법을 적용해 여주쌀의 다채로운 면모를 한 코스에 담았다.&lt;br /&gt;&lt;br /&gt;‘진상 오미’의 첫 번째 메뉴 ‘노을’ 은 여주쌀 누룽지와 송로버섯을 조합한 메뉴다. 은근하게 눌어붙은 황금빛 누룽지에 귀한 식재료인 송로버섯을 더해 가장 오래된 쌀 조리법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lt;br /&gt;&lt;br /&gt;두 번째 ‘윤슬’은 전갱이와 여주쌀 김부각을 활용했다. 남한강 수면 위로 반짝이는 윤슬을 모티브로 은빛 전갱이와 바삭한 여주쌀 부각의 식감을 한 접시에 담았다.&lt;br /&gt;&lt;br /&gt;세 번째 ‘소담’은 곤드레와 여주쌀로 지은 밥이다. ‘작지만 넉넉하다’는 우리말의 의미처럼 한 그릇에 여주의 들녘과 여주쌀 본연의 맛을 담아냈다. &lt;br /&gt;&lt;br /&gt;네 번째 ‘자운(紫雲)’ 은 가지와 새우에 여주쌀 옷을 입혀 튀겨낸 메뉴다. 보랏빛 가지와 바삭하게 부풀어 오른 쌀가루의 모습을 ‘보랏빛 구름’이라는 뜻의 자운으로 표현했다. &lt;br /&gt;&lt;br /&gt;다섯 번째 ‘설미(雪米)’ 는 볶은 여주쌀과 두유로 만든 쌀 아이스크림이다. 쫀득한 우메기 위에 아이스크림을 올리고 생강청과 바삭한 여주쌀 튀밥을 곁들여 전통 식재료인 쌀을 현대적인 파인다이닝 디저트로 풀어냈다. &lt;br /&gt;&lt;br /&gt;이번 쇼케이스에는 여주시와 농업계 관계자를 비롯해 식품·외식업계 관계자, 미식 전문 미디어와 언론인, 인플루언서 등이 참석해 ‘진상 오미’를 직접 경험한다.&lt;br /&gt;&lt;br /&gt;여주시는 이번 협업을 단순한 유명 레스토랑과의 메뉴 개발을 넘어 ‘왕실 진상미’라는 여주쌀의 역사적 자산을 오늘날의 미식문화와 연결하는 프리미엄 브랜드 전략의 하나로 추진하고 있다.&lt;br /&gt;&lt;br /&gt;특히 쌀을 주식이나 농산물이라는 기존의 틀에 한정하지 않고, 셰프와 레스토랑, 호텔, 카페 등 다양한 미식 분야와 연결해 여주쌀이 가진 맛과 식감, 활용 가능성을 소비자에게 새로운 방식으로 경험시키는 데 초점을 맞췄다.&lt;br /&gt;&lt;br /&gt;이충우 여주시장은 “여주쌀은 오랜 역사와 함께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쌀 브랜드로 성장해 왔다”며 “이번 비채나와의 협업을 통해 여주쌀이 전통적인 밥상을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미식 식재료로서 새로운 가치를 보여주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이상휘 여주시 농산업 공동브랜드 활성화센터장은 조선 왕실의 수라상에 올랐던 여주쌀이 500년의 시간을 넘어 미쉐린 스타 셰프의 파인다이닝 테이블에 오른다는 점에 이번 프로젝트의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lt;br /&gt;&lt;br /&gt;여주쌀의 프리미엄 가치를 알리는 데 그치지 않고, 최고의 셰프와 미식 공간을 통해 소비자가 직접 맛보고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이번 협업의 목적이다. &lt;br /&gt;&lt;br /&gt;앞으로도 대왕님표 여주쌀이 단순히 ‘좋은 쌀’을 넘어 역사와 미식 경험을 함께 갖춘 프리미엄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와의 협업을 통해 브랜드 영역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content:encoded>
      <pubDate>Wed, 26 Aug 2026 05:1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61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26T05:18:00Z</dc:date>
    </item>
    <item>
      <title>학교급식 가지의 재발견… 경기도농업기술원, 가지요리 시연회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617</link>
      <description>경기도농업기술원은 25일 경기먹거리광장에서 단체급식용 가지 요리 시연회를 열었다.평가 대상은 한식(건가지강정, 가지떡갈비), 양식(가지라자냐, 가지파스타), 중식(가지멘보샤, 어향가지, 가지마라탕)</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26133810-5874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기도농업기술원은 25일 경기먹거리광장에서 단체급식용 가지 요리 시연회를 열었다.&lt;br /&gt;&lt;br /&gt;평가 대상은 한식(건가지강정, 가지떡갈비), 양식(가지라자냐, 가지파스타), 중식(가지멘보샤, 어향가지, 가지마라탕) 등 대량 조리용으로 개발한 7종이다.&lt;br /&gt;&lt;br /&gt;수원시 초·중등 학교 현직 영양교사와 영양사, 관계관 등 참석자 60명은 조리법을 참관하고 시식하며 대량 조리의 편의성, 배식 용의성, 식감, 학생 기호도 등을 평가했다.&lt;br /&gt;&lt;br /&gt;경기도는 2024년 기준 전국 가지 생산량의 16.3%인 5,480톤을 생산하는 주요 산지다. 생산량의 72.8%는 시설에서 재배해 안정적인 공급도 가능하다. 그러나 급식 현장에서는 가지에 대한 기호가 낮아 잔반이 많이 발생하며, 식단 활용 시 주로 단순한 볶음과 나물류에 편중되고 있다.&lt;br /&gt;&lt;br /&gt;경기도농업기술원이 지난 7월 14일부터 27일까지 수도권 단체급식 영양사와 조리사 30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응답자의 70%가 급식 내 가지 활용을 위해 ‘대량조리 표준 레시피 개발·보급’과 ‘조리 교육 지원’이 가장 필요하다고 답했다.&lt;br /&gt;&lt;br /&gt;경기도농업기술원은 시연회 평가 결과를 분석해 학교급식 현장에 적합한 우수 조리법을 발굴하고, 경기도 가지 소비 활성화 전략 수립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이영순 경기도농업기술원 연구개발국장은 “학교급식에 가지 요리가 안정적으로 정착하려면 현직 영양교사와 영양사의 평가가 중요하다”며 “현장에서 나온 의견을 바탕으로 경기도 가지의 학교급식 활용과 소비 확대를 위한 지원 방안을 적극 모색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26 Aug 2026 04:3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61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26T04:38:00Z</dc:date>
    </item>
    <item>
      <title>완도군, 대우건설에서 전복 2,300kg 구매 소비 활성화 힘 보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610</link>
      <description>완도군은 전복 과잉 생산과 소비 심리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복 양식 어가를 돕기 위해 다방면으로 힘쓰고 있다.  김신 완도군수는 국내 주요 기업과 경제인 네트워크를 동원해 전복의 우수성을 홍</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26094530-35276.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완도군은 전복 과잉 생산과 소비 심리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복 양식 어가를 돕기 위해 다방면으로 힘쓰고 있다. &lt;br /&gt;&lt;br /&gt; 김신 완도군수는 국내 주요 기업과 경제인 네트워크를 동원해 전복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판로 확대 방안에 대해 머리를 맞댄 결과, 대우건설에서 전복 2,300kg(6천만 원 상당)를 구매하는 결실을 거뒀다.&lt;br /&gt;&lt;br /&gt; 구매한 전복 물량은 9월 둘째 주, ㈜완도전복에서 출고되어 대우건설의 해외 근무 임직원 가정(우리나라 거주)에 배송될 예정이다. &lt;br /&gt;&lt;br /&gt; 군은 앞으로도 국내외 기업·경제인과의 네트워크를 탄탄하게 구축하고 협력 채널을 지속 발굴해 전복 판로를 넓혀나갈 방침이다.&lt;br /&gt;&lt;br /&gt; 김신 군수는 “군 경제의 주축인 전복 산업이 위기를 겪고 있는 만큼 유통 구조 혁신과 판로 다변화 등 항구적인 대책을 마련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면서 “지역 경제 활력을 위해 전복을 비롯한 수산물 대량 소비처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lt;br /&gt;&lt;br /&gt;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은 “추석을 앞두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완도 전복 양식 어가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탤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상생 활동을 실천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lt;br /&gt;&lt;br /&gt; 한편 완도군은 전국 대비 전복 생산량의 74%를 차지하는 전복 주산지로 청정 바다에서 자란 완도 전복은 각종 영양소가 풍부해 ‘바다의 산삼’이라고 불린다.&lt;br /&gt;&lt;br /&gt; 군은 다가오는 추석에는 가족과 지인들의 건강을 위해 ‘완도 전복 선물하기’ 동참을 독려하고 있다. &lt;br /&gt;&lt;br /&gt; 블루 푸드인 완도 전복은 완도군 특산물 쇼핑몰인 ‘완도청정마켓’에서도 구입할 수 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26 Aug 2026 00:4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61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26T00:45:00Z</dc:date>
    </item>
    <item>
      <title>평창산양삼 융복합 지원센터, '산야초 재배기술 교육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609</link>
      <description>평창군은 산야초 및 산채류의 체계적인 재배·관리 기술을 보급하고 임업인의 전문 역량 강화와 임산물 소득 창출을 지원하기 위해'2026년 산야초 재배 기술 교육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이번 교육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26093732-8689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평창군은 산야초 및 산채류의 체계적인 재배·관리 기술을 보급하고 임업인의 전문 역량 강화와 임산물 소득 창출을 지원하기 위해'2026년 산야초 재배 기술 교육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lt;br /&gt;&lt;br /&gt;이번 교육은 평창 산양삼 융복합 지원센터에서 관내 임업인과 산야초 재배에 관심 있는 주민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9월 29일부터 11월 24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총 40시간 진행된다.&lt;br /&gt;&lt;br /&gt;교육과정은 산야초 및 산채류의 생육 특성과 재배 환경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실제 재배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내용으로 구성된다.&lt;br /&gt;&lt;br /&gt;주요 교육 내용은 ▲ 당귀·황기·단삼·백출 등 산약초 재배 기술 ▲ 두릅·음나무 등 유망 산채류 재배 기술 ▲ 산마늘·부지깽이 등 초본류 산채 재배 기술 ▲ 산채류 가공 및 발효액 실무 ▲ 산야초 병해충 관리 ▲ 종자 채종 및 임간 재배 기술 ▲유튜브를 활용한 홍보·마케팅 등이다.&lt;br /&gt;&lt;br /&gt;특히 현장견학을 진행하여 우수 재배현장을 직접 둘러보고 현장 적용이 가능한 재배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론교육과 현장 중심의 견학을 병행해 교육생들의 이해도와 실무 활용도를 높일 계획이다.&lt;br /&gt;&lt;br /&gt;교육생은 30명을 모집하며, 공고일 현재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평창군이면 신청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8월 26일부터 9월 9일까지이며, 평창군 산림과 또는 해당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lt;br /&gt;&lt;br /&gt;이주하 산림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산야초 재배에 대한 전문 지식을 높이고 현장 적용 능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산림자원을 활용한 새로운 소득원을 발굴하고 임업인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26 Aug 2026 00:3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60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26T00:37:00Z</dc:date>
    </item>
    <item>
      <title>예천군, ‘대표음식 전문가(CEO) 과정’ 운영… 향토음식 ‘태평추’ 상품화 나선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605</link>
      <description>예천군은 8월 25일 오후 2시 예천군농업기술센터 조리장에서 관내 외식업소 영업주 10명을 대상으로 ‘태평추’ 조리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한국외식업중앙회 경상북도지회 예천군지부(지부장 백남훈)</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25195825-8852.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예천군은 8월 25일 오후 2시 예천군농업기술센터 조리장에서 관내 외식업소 영업주 10명을 대상으로 ‘태평추’ 조리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한국외식업중앙회 경상북도지회 예천군지부(지부장 백남훈)가 주관한 이번 교육은 지역 우수 농특산물을 활용한 대표 음식을 발굴하는 ‘대표음식 전문가(CEO) 과정’의 일환으로 추진됐다.&lt;br /&gt;&lt;br /&gt; 예천의 향토 음식인 ‘태평추’를 주제로 진행된 이날 교육에서 참가자들은 전문 강사의 조리 시연을 본 뒤 직접 실습하며 상품화 방안을 모색했다.&lt;br /&gt;&lt;br /&gt; 영업주들은 향후 맞춤형 컨설팅을 바탕으로 업소별 메뉴를 활용한 밀키트 상품을 개발하고, 온라인 플랫폼에 입점해 새로운 판로와 수익 창출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백남훈 지부장은 “영업주들이 이번 과정을 통해 변화하는 소비 흐름을 읽고 각 업소만의 강점을 키울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새로운 시도로 예천 외식업의 변화를 이끄는 단체가 되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 안병윤 예천군수는 “이번 교육이 태평추의 맛과 가치를 경쟁력 있는 브랜드로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태평추가 전국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는 예천의 새로운 간판 음식으로 자리 잡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ue, 25 Aug 2026 10:5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60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25T10:58: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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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전국 첫 식품산업 전담 국, 경북 푸드테크 산업화 이끈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602</link>
      <description>경상북도는 25일 도청 회의실에서 도와 시·군 관계자, 유관기관 및 학계 전문가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 푸드테크 정책·기술 교류회’를 개최했다.전국 최초로 식품산업을 전담하는 국(局)인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25173743-2844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상북도는 25일 도청 회의실에서 도와 시·군 관계자, 유관기관 및 학계 전문가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 푸드테크 정책·기술 교류회’를 개최했다.&lt;br /&gt;&lt;br /&gt;전국 최초로 식품산업을 전담하는 국(局)인 ‘식품한류산업국’을 출범시킨 경북도는 ‘식품, 한류를 넘어 산업으로 완성하다’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식품산업 육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번 교류회는  시·군별 농식품 자원과 기업·연구기관의 역량을 결집해 지역 특화 푸드테크 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했다.&lt;br /&gt;&lt;br /&gt;경북도는 그동안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공모에 전국에서 유일하게 3년 연속 선정돼 전국 7개 센터 중 3개를 확보하며 푸드테크 산업 육성 기반을 꾸준히 넓혀왔다. &lt;br /&gt;&lt;br /&gt;2024년 포항 식품로봇을 시작으로 2025년 의성 세포배양식품, 2026년 구미 식품 스마트제조까지 분야를 확대했으며, 세포배양식품 규제자유특구와 아시아 최초 NSF 식품기기 국제시험인증기관 등을 기반으로 연구개발·규제 실증·글로벌 인증으로 이어지는 산업화 체계를 구축해 왔다. &lt;br /&gt;&lt;br /&gt;최근 정부와 민간에서도 K-푸드와 푸드테크 산업화를 위한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다. 정부는 제1차 푸드테크산업 육성 기본계획을 발표하고 K-푸드 스마트제조 얼라이언스를 출범시켰다. 지난 7월 오뚜기라면이 구미에 수출용 라면공장을 신설하기 위해 경북도·구미시와 2,000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하는 등 지역 식품산업 투자도 확대되고 있다. &lt;br /&gt;&lt;br /&gt;이날 교류회에서는 시·군과 유관기관, 대학이 추진하고 있는 푸드테크 분야 주요 사업과 정책·기술 동향을 공유하고, 푸드테크 지역혁신 클러스터 조성 방향과 지역 농식품 자원·산업 여건을 반영한 신규사업 발굴, 기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lt;br /&gt;&lt;br /&gt;특히 건강기능식품의 검증과 사업화를 지원하는 기반 구축, 식품산업 현장의 제도 개선 등 신규 정책과제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어 현재 수립 중인 ‘경상북도 푸드테크 기본계획’의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중장기 육성 방향을 함께 모색했다.&lt;br /&gt;&lt;br /&gt;경북도는 이번 교류회에서 제시된 의견과 신규 과제를 기본계획에 반영하고, 시·군 및 유관기관과 협력해 지역별 특화사업과 기업 지원 정책으로 구체화할 방침이다.&lt;br /&gt;&lt;br /&gt;구광모 경상북도 식품한류산업국장은 “전국 최초의 식품산업 전담 국 출범을 계기로 경북 푸드테크 산업을 한 단계 더 도약시켜야 할 시점”이라며 “기술 개발과 기반 구축에 머물지 않고 기업 투자와 생산, 수출로 이어지는 실질적인 산업 성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25 Aug 2026 08:3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60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25T08:38:00Z</dc:date>
    </item>
    <item>
      <title>전북자치도,‘K-김’전주기 산업생태계 구축…2030년 김 산업 규모 3천억원 목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599</link>
      <description>전북특별자치도가 전국 2위 수준의 물김 생산 기반을 바탕으로 종자·양식부터 가공·유통·수출까지 이어지는 김 산업 전주기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도는 그동안 물김 생산에 집중돼 있던 지역 김 산업의 구조</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25121817-5738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북특별자치도가 전국 2위 수준의 물김 생산 기반을 바탕으로 종자·양식부터 가공·유통·수출까지 이어지는 김 산업 전주기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lt;br /&gt;&lt;br /&gt;도는 그동안 물김 생산에 집중돼 있던 지역 김 산업의 구조를 고부가가치 가공·수출 중심으로 확대하고, 새만금 수산식품단지를 거점으로 관련 기업과 산업기반을 집적해 오는 2030년 도내 김 산업 규모 3,000억원 달성을 추진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전북은 2025년 기준 물김 생산량이 5만602톤에 달하지만 마른김과 조미김 등 가공시설이 상대적으로 부족해 생산된 물김 상당량이 다른 지역에서 가공되는 등 지역 내 부가가치 창출에는 한계가 있었다.&lt;br /&gt;&lt;br /&gt;이에 도는 안정적인 원료 생산기반 확충과 가공·유통산업 집적, 기업 성장지원 및 제도 개선을 연계해 김 산업의 체질을 개선한다는 계획이다.&lt;br /&gt;&lt;br /&gt;◇ 안정적인 김 원료 생산 공급망 구축&lt;br /&gt;&lt;br /&gt;먼저 안정적인 원료 공급을 위해 김 양식 기반을 지속 확대한다. 도내 김 양식 면적은 2024년 5,345㏊에서 2026년 6,055㏊로 확대됐으며, 김 종자를 다른 지역에 의존하는 구조를 개선하기 위해 ‘김 종자 배양장’ 조성도 추진한다.&lt;br /&gt;&lt;br /&gt;기후변화에 대응한 새로운 생산방식도 준비한다. 해양수산부가 국비 350억원 규모로 추진하는 ‘김 육상양식 기술개발’ 실증 생산시설이 새만금 수산식품단지에 조성되고 있으며, 도는 참여 대학·기업과 연계해 기술 상용화 이후 육상 김 양식단지 조성 방안도 마련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새만금, K-김 가공·유통분야의 새로운 전진기지로..&lt;br /&gt;&lt;br /&gt;가공·유통 분야에서는 새만금 수산식품단지를 김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한다.&lt;br /&gt;&lt;br /&gt;현재 조성 중인 새만금 수산식품단지 1단계 부지에 총 623억원을 투입해 해수 인·배수 시설과 배출수 정화시설, 스마트 가공종합단지를 구축하고 있다. 이곳에는 김 가공 전문기업 6개소를 포함한 총 11개 수산식품 기업이 2027년까지 순차적으로 입주를 완료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지난 7월에는 기존 1단계 부지와 인접한 4만평 규모의 추가 부지에 대한 관리 전환이 이뤄지면서 수산식품단지를 8만평 규모로 확대할 수 있는 기반도 마련됐다. 도는 추가 부지를 활용해 김을 비롯한 수산식품 기업을 유치하고 기업 간 연계·협업을 강화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고군산군도 일원을 대상으로 한 ‘김 산업진흥구역’ 지정도 추진한다. 지정될 경우 친환경 물김 관리선, 가공용수 정수시설, 폐수 저감시설 등 생산·가공·수출 전반에 필요한 기반을 구축할 수 있다.&lt;br /&gt;&lt;br /&gt;아울러 2028년부터 생산자와 가공·유통업체를 직접 연결하는 마른김 거래소 구축을 추진해 온·오프라인 경매 시스템을 도입하고 거래 편의성과 유통 효율성을 높일 방침이다.&lt;br /&gt;&lt;br /&gt;◇ 기업 성장 지원부터 규제 개선까지&lt;br /&gt;김 가공기업의 성장도 지원한다. 내년에는 중소·영세 수산물 가공업체를 대상으로 신제품 개발과 상품화, 브랜딩·판촉 등을 지원하는 20억원 규모의 새싹기업 육성사업을 추진하고, 2027년에는 새만금 수산식품단지에서 고부가가치 제품과 가공기술 개발을 지원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전주기 산업구조 구축을 위한 규제 개선에도 나선다. 도는 새만금 산업단지에서 스마트 양식업이 가능하도록 관련 법령 제·개정을 정부에 건의하고, ‘지역특성화업종’에 수산식품 가공 및 저장처리업이 포함되도록 추진해 투자기업이 설비투자 보조금 가산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lt;br /&gt;&lt;br /&gt;도는 이 같은 사업을 통해 2030년까지 물김 생산액 700억원, 김 가공 매출액 1,100억원, 김 수출액 1,200억원 등 도내 김 산업 규모를 총 3,000억원으로 확대한다는 목표다.&lt;br /&gt;&lt;br /&gt;김철태 전북자치도 새만금해양수산국장은 “전북에서 생산된 김이 도내에서 가공·유통되고 세계시장으로 수출되는 김 산업 전주기 생태계를 구축해 지역 내 부가가치를 높이겠다”며 “이를 통해 2030년 전북 김 산업 3천억원 시대를 열고, 전북을 대한민국 김 산업의 새로운 중심지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ue, 25 Aug 2026 03:1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59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25T03:1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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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남도, 도쿄 씨푸드 박람회서 K-씨푸드 매력 발산</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549</link>
      <description>경상남도는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일본 동경 빅사이트에서 열린 ‘제28회 도쿄 씨푸드 박람회(Japan International Seafood Show 2026)’에 참가해 경남 수산식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해외 판로 확대 성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21153848-1202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상남도는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일본 동경 빅사이트에서 열린 ‘제28회 도쿄 씨푸드 박람회(Japan International Seafood Show 2026)’에 참가해 경남 수산식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해외 판로 확대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도쿄 씨푸드 박람회는 일본 최대 규모의 수산․씨푸드 전문 박람회로, 아시아 수산 산업을 대표하는 전시회 중 하나이다. 매년 20개국, 700여 개 수산식품기업이 참가하고 3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해 수산식품의 최신 동향을 공유하고 해외 판로를 개척하는 자리로 열리고 있다.&lt;br /&gt;&lt;br /&gt;이번 박람회에는 도내 수산식품기업 12개 업체가 참가했다. 경남도는 부스 임차비와 설치비, 통역비 등을 지원해 경남도관을 운영했으며 통영해장(해산물 비빔장), 다시마 부각, 재첩국 등 다양한 수산 식품을 선보였다.&lt;br /&gt;&lt;br /&gt;특히 통영해장은 “감칠맛이 뛰어나고, 신선하다”는 평가를, 다시마 부각은 “건강하고 참신해 소비자에게 어필할 수 있는 제품”이라는 호평을 받는 등 현장을 찾은 해외 수산식품업체 관계자로부터 해외시장에서도 충분한 경쟁력이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lt;br /&gt;&lt;br /&gt;3일간 진행된 박람회에서는 해외 바이어와 233건의 수출 상담이 이뤄졌으며, 이 가운데로 통영해장, 다시마부각 등 경남 수산가공식품에 대해 345만 달러 규모의 수출의향협약(MOU)이 체결됐다. 해당 기업들은 연내 수출을 목표로 바이어와 후속 협의를 이어나갈 예정이다.&lt;br /&gt;&lt;br /&gt;경남도는 이번 도쿄 씨푸드 박람회에 이어 오는 11월 부산국제수산엑스포에도 경남도관을 운영해 도내 우수 수산식품의 인지도를 높이고 새로운 해외 판로 개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lt;br /&gt;&lt;br /&gt;이상훈 경남도 해양수산국장은 “이번 박람회에서 거둔 수출상담과 MOU 체결 성과는 경남 수산식품의 해외시장 경쟁력을 보여주는 의미있는 결과”라며, “앞으로도 도내 수산식품기업이 해외 판로를 안정적으로 넓혀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Fri, 21 Aug 2026 06:3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54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21T06:3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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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경남도, '농식품' 베트남·일본·미국 누비며 수출시장 공략</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511</link>
      <description>경상남도가 도내 농식품의 해외시장 진출 확대와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해 베트남, 일본, 미국 등 주요 수출시장을 대상으로 하반기 해외마케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경남도는 8월부터 9월까지 베트남,…</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21093424-8062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상남도가 도내 농식품의 해외시장 진출 확대와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해 베트남, 일본, 미국 등 주요 수출시장을 대상으로 하반기 해외마케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lt;br&gt;&lt;br&gt;경남도는 8월부터 9월까지 베트남, 일본, 미국에서 현지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판촉행사와 수출상담회, 대형 유통망 연계 홍보·판촉전 등을 집중적으로 추진해 도내 농식품 수출업체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한다.&lt;br&gt;&lt;br&gt;먼저 8월 말 베트남 호치민에서 아세안 7개국 유력 바이어 26명을 초청해 수출상담회를 개최한다. 도내 농식품 수출업체 7개사가 참여해 수출상담을 진행하고, 신규 거래선 발굴과 수출계약 확대에 나선다.&lt;br&gt;&lt;br&gt;특히 현지 유통시장 조사와 수출 세미나를 통해 소비 트렌드와 식품위생법 등 시장 정보를 제공해 참여업체의 현지 대응력을 높이고, 베트남을 중심으로 아세안 시장으로의 수출 확대를 도모할 계획이다.&lt;br&gt;&lt;br&gt;9월에는 일본 도쿄 신주쿠에서 현지 바이어와 한인 유통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시식·수출상담 행사를 개최한다. 도내 농식품 수출업체 10개사가 자사 제품을 활용한 요리를 선보이고, 제품의 맛과 특성뿐만 아니라 현지 식재료 및 메뉴 활용 가능성을 알릴 예정이다.&lt;br&gt;&lt;br&gt;또한 현지 바이어와 인근 상인 등 30개사 내외를 초청해 수출상담을 진행하고, 일본어 제품설명서와 레시피북을 제작·제공해 제품의 특징과 조리법, 활용법 등을 쉽게 소개함으로써 현지 유통과 판매로 이어질 수 있는 수출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lt;br&gt;&lt;br&gt;북미시장에서는 9월 미국과 캐나다의 대형 한인 유통망인 H-마트와 연계한 경남 농식품 홍보·판촉전을 추진한다. 올해 처음으로 경남도와 진주·김해·하동·산청·함양 등 5개 시군이 협력해 도내 27개 농식품 업체의 80여 개 제품을 선보인다.&lt;br&gt;&lt;br&gt;판촉전은 미국과 캐나다 지역 14개 매장에서 일주일간 동시에 열리며, 현지 소비자에게 경남 농식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높은 K-Food 인지도를 경남 농식품의 구매와 브랜드 인지도로 연결할 계획이다.&lt;br&gt;&lt;br&gt;경남도는 급변하는 통상환경에 대응해 다양한 해외마케팅을 추진해 왔으며, 도내 중소 농식품 수출업체의 해외마케팅 참여 기회를 확대해 현지 바이어 발굴과 제품 경쟁력 강화, 신제품 개발 등을 지원해 왔다. 이러한 노력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농식품 수출액은 역대 최대 실적인 8억 5천2백만 달러(약 1조 2천8백억 원 상당)를 달성했다.&lt;br&gt;&lt;br&gt;류해석 경남도 농정국장은 “해외마케팅을 단순한 홍보에 그치지 않고 바이어 발굴과 상담, 판촉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실질적인 수출로 이어지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도내 농식품 수출업체가 해외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수출을 확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21 Aug 2026 00:35: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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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21T00:3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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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철원군, 8월 24일 첫벼베기, 철기50 수확 시작</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505</link>
      <description>올해 철원 들녘의 첫 수확 신호탄이 오른다. 철원군은 오는 8월 24일 동송읍 이평리 일대에서 '철원군 첫 벼베기'를 진행한다. 이날 첫 수확의 주인공은 철원군농업기술센터가 개발한 신품종 '철기50'. 오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20160742-98790.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올해 철원 들녘의 첫 수확 신호탄이 오른다. 철원군은 오는 8월 24일 동송읍 이평리 일대에서 '철원군 첫 벼베기'를 진행한다. 이날 첫 수확의 주인공은 철원군농업기술센터가 개발한 신품종 '철기50'. 오대벼보다 7일 빠른 극조생종이어서 추석 전 햅쌀을 소비자 식탁에 올릴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이다.&lt;br /&gt;&lt;br /&gt; 벼베기 행사는 이날 오전 10시에 시작되며, 김동일 군수도 현장을 찾아 농업인과 함께 첫 포기를 거둔다. 동송읍 이평리 1292·1293·1444·1445·1446번지 일대, 5,270평 논이다. 황금빛 벼가 고개를 숙인 논으로 콤바인이 들어가고, 잘 여문 벼가 물결처럼 쏟아지는 장면은 올가을 첫 수확의 생생한 화면이 될 전망이다.&lt;br /&gt;&lt;br /&gt;철기50은 2023년 철원군농업기술센터가 오대벼와 길갱88을 교배해 개발했다. 고온 등 기후변화에 대응하면서도 소비자가 원하는 밥맛을 놓치지 않았다. 외관과 식미가 양호하고, 수량은 10a당 547kg으로 오대벼의 109% 수준이다. 도열병에도 강하다. 농촌진흥청 신기술확산분야 평가에서 2025년 최우수상을 받았고, 소비자 식미평가에서도 2024년 1위, 2025년 2위를 기록하며 맛과 가능성을 입증했다.&lt;br /&gt;&lt;br /&gt;철기50은 농협별로 특화브랜드로 출하중에 있으며, 조기햅쌀 브랜드'순수미작'으로 출하하는 철원농협은 9농가, 3만 평 규모의 철기50 단지를 운영하고 있다. 철원군은 철원수도작 지속가능모델 구축사업으로 재배단지를 지난해 133.7ha에서 올해 214.9ha로 확대하고, 수출용 건조시설도 개선했다. 빠른 수확, 안정적인 생산, 판로 확대를 잇는 지역 농업의 새 모델이다.&lt;br /&gt;&lt;br /&gt;김동일 군수는 "철기50 첫 벼베기는 기후변화에 맞선 기술과 농업인의 땀이 만나는 현장"이라며 "추석 전 햅쌀 출하를 계기로 철기50을 철원의 대표 쌀 브랜드로 키워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20 Aug 2026 07:0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50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20T07:07: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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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 여름쪽파 신품종 ‘제주S-12호’…현장서 호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504</link>
      <description>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은 여름재배용 쪽파 신품종 ‘제주S-12호’의 농가실증 현장평가 결과, 종합평가 88.4점을 기록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지난 14일 애월읍 곽지리에서 열린 현장평가회에</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20154814-4156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은 여름재배용 쪽파 신품종 ‘제주S-12호’의 농가실증 현장평가 결과, 종합평가 88.4점을 기록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lt;br /&gt;&lt;br /&gt;지난 14일 애월읍 곽지리에서 열린 현장평가회에는 실증농가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41명이 참석했다. 현장에서는 ‘제주S-12호’의 생육과 수량 특성을 공유하고 향후 보급 확대 가능성을 검토했다.&lt;br /&gt;   &lt;br /&gt;참석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제주S-12호’는 보급 확대 가능성 90.5점, 시장경쟁력 86.3점으로 나타나는 등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lt;br /&gt;&lt;br /&gt;실제 농가실증에서도 ‘제주S-12호’는 중국산보다 수량이 많고 잎끝마름 발생이 적어 여름철 안정적인 생산 가능성을 보였다. &lt;br /&gt;&lt;br /&gt;애월읍 곽지리 실증농가에서 생육을 조사한 결과, ‘제주S-12호’는 중국산에 비해 초장과 잎 길이가 길고 줄기가 굵은 것으로 나타났다. 분얼수는 적었으나 분얼당 엽수는 많은 특성을 보였다. &lt;br /&gt;     &lt;br /&gt;수량은 10a당 평균 1,792㎏으로 중국산 1,348㎏보다 약 33% 많았다. &lt;br /&gt;&lt;br /&gt;농업기술원은 올해 ‘제주S-12호’의 현장 적용성과 재배 가능성을 확인하기 위해 애월·한림지역 3개소, 0.3ha에서 농가실증을 추진하고 있다. &lt;br /&gt;&lt;br /&gt;실증에 참여한 농가는 “‘제주S-12호’의 생육이 왕성하고 잎이 하얗게 변하는 백태 발생이 적은 데다 곧게 자라 상품성이 좋았다”며 “8월 출하에서도 좋은 가격을 받아 시장성이 있다고 판단된다”고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lt;br /&gt;&lt;br /&gt;농업기술원은 안정적인 농가 보급을 위해 우량종구 생산·보급체계를 구축하고, 시비 관리와 병해충 방제 등 재배기술을 매뉴얼로 정립해 여름쪽파 재배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lt;br /&gt;&lt;br /&gt;김주영 농업연구사는 “이번 현장평가회를 통해 ‘제주S-12호’의 우수한 생육과 수량성은 물론 농업인의 높은 재배 의향도 확인했다”며 “현장에 필요한 재배기술을 정립하고 우량종구를 안정적으로 공급해 농가 소득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20 Aug 2026 06:4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50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20T06:48: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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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충북농기원, 흑피 중소형 수박 ‘썬스타’ 개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503</link>
      <description>충북농업기술원은 변화하는 수박 소비시장에 발맞추고 도내 중소형 수박의 생산 기반을 확대하기 위하여 신품종 ‘썬스타’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발된 ‘썬스타’는 짙은 흑색 과피와 선명한 적</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20123253-534.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충북농업기술원은 변화하는 수박 소비시장에 발맞추고 도내 중소형 수박의 생산 기반을 확대하기 위하여 신품종 ‘썬스타’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lt;br /&gt;&lt;br /&gt; 이번에 개발된 ‘썬스타’는 짙은 흑색 과피와 선명한 적색 과육을 지닌 원형의 중소형 수박이다. 과중은 4kg 내외로 취급과 보관이 편리하고 당도는 12.7브릭스이며, 아삭한 식감을 갖춰 맛과 상품성이 우수한 것이 특징이다. &lt;br /&gt;&lt;br /&gt; ‘썬스타’는 국립종자원에 품종보호 출원을 마친 상태로, 향후 2년간의 재배심사를 통해 구별성·균일성·안정성 등을 검증받게 된다. 품종보호 등록 이후에는 안정적인 공급 기반을 마련해 도내 농가 보급을 본격화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농업기술원 수박연구소는 최근 1~2인 가구 증가로 인한 수박 소비트렌드 변화에 부응하여 차별화된 상품성을 갖춘 중소형 수박을 농가의 새로운 소득원으로 육성하고 있다. &lt;br /&gt;&lt;br /&gt; 특히, 지난해 최종 품종 심사를 통과한 신품종 ‘골드킹’과 ‘그린킹’의 재배면적을 확대하는 등 충북을 중소형 수박 특화 생산단지로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lt;br /&gt;&lt;br /&gt; 도 농업기술원 김은정 수박연구소장은 “썬스타 개발로 도내 농업인이 선택할 수 있는 중소형 수박 품종이 한층 다양해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자체 육성 품종의 안정적인 재배기술을 정립하고 농가 보급을 확대해 충북 중소형 수박의 생산 기반과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hu, 20 Aug 2026 03:3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50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20T03:33: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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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경북도, ‘바로마켓 경상북도점’ 참여농가 추가 모집</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499</link>
      <description>경상북도는 대도시 소비자에게 도내 우수 농특산물을 직접 선보이고, 농업인에게 안정적인 판로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 중인 ‘바로마켓 경상북도점’ 참여 농가를 추가 모집한다. ‘바로마켓 경상북도점’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20083444-1387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상북도는 대도시 소비자에게 도내 우수 농특산물을 직접 선보이고, 농업인에게 안정적인 판로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 중인 ‘바로마켓 경상북도점’ 참여 농가를 추가 모집한다. &lt;br /&gt;&lt;br /&gt;‘바로마켓 경상북도점’은 경상북도 농업자원관리원(대구 북구 학정동 소재) 내에 마련된 정례 직거래 장터로, 매주 주말 지역 농업인이 직접 생산·가공한 농특산물을 소비자에게 판매하며 농가 소득 증대와 판로 확대를 지원하고 있다.&lt;br /&gt;&lt;br /&gt;추가 모집 대상은 농축수산물 및 농식품을 직접 생산·가공하는 농업인과 농업법인 등으로 GAP·친환경·지자체 브랜드 등 품질 관련 인증을 받은 농특산물을 우선 선정한다. &lt;br /&gt;&lt;br /&gt;모집 품목은 △양곡 △과실 △채소 △특용·버섯·임산물 △가공식품 △반찬·장류 △즉석식품 △수산물 △축산물 등 9개 군이다. 장터 내 품목 다양성과 기존 참여 농가와의 중복 여부 등을 고려해 참여 농가 수와 입점 시기는 조정할 수 있다. &lt;br /&gt;&lt;br /&gt;참여를 희망하는 농가는 8월 28일까지 해당 시군 농식품 유통 담당 부서에 신청서와 입점 희망 상품 소개서, 농업경영체등록확인서 등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lt;br /&gt;&lt;br /&gt;경북도는 신청 농가를 대상으로 서류 검토와 필요한 경우 현장심사를 거쳐 심의·선정하며, 최종 결과는 9월 중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박찬국 경상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바로마켓은 농업인이 직접 소비자를 만나 우수 농특산물을 알리고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할 수 있는 대표적인 직거래 장터”라며, “우수한 농특산물을 생산하고 있는 도내 농업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lt;br /&gt;&lt;br /&gt;한편 바로마켓 경상북도점은 탄탄한 고정 소비층과 높은 재방문율을 바탕으로 지난해 21만 명의 방문객과 21억 6천만 원의 매출을 기록하는 등 도내 농가의 핵심 판로로 자리매김해 왔다. 농가에는 일회성 판매를 넘어 대도시 소비자와 지속적인 관계를 형성하고 실질적인 소득 증대를 도모할 수 있는 검증된 직거래 창구 역할을 하고 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9 Aug 2026 23:3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49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19T23:35:00Z</dc:date>
    </item>
    <item>
      <title>제14회 강원푸드박람회 개최… 청정 강원의 맛과 멋 알린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498</link>
      <description>강원특별자치도는 8월 20일부터 23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14회 강원푸드박람회’에 도내 13개 시군의 생산자·단체 57개소가 참여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열네 번째를 맞는 강원푸드박람회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20081646-60999.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강원특별자치도는 8월 20일부터 23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14회 강원푸드박람회’에 도내 13개 시군의 생산자·단체 57개소가 참여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올해로 열네 번째를 맞는 강원푸드박람회는 강원일보사가 주최하고 한국전시산업원이 주관한다.&lt;br /&gt;&lt;br /&gt;  ‘전국 8도 로컬푸드 박람회’를 부제로 경인일보, 중부매일, 경북일보와 공동 주최하며, ‘제4회 대한민국 고향사랑기부 박람회’도 함께 열린다.&lt;br /&gt;&lt;br /&gt;  개막식에는 박진오 강원일보사 대표이사를 비롯해 유종국 강원특별자치도민회중앙회 사무총장, 이호용 수원도민회장, 김명철 화성도민회장, 김영광 오산도민회장, 이정훈 안양도민회장, 서동면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장 등이 참석한다.&lt;br /&gt;&lt;br /&gt; 도내 57개 생산자·단체들은 산나물과 버섯, 더덕, 잣, 꿀, 오징어순대, 젓갈, 황태, 수리취떡, 감자떡, 한과, 전통주, 양돈·한우 축산물 등 강원을 대표하는 다양한 농특산물을 선보인다.&lt;br /&gt;&lt;br /&gt;  참가 생산자·단체의 판로 확대를 위한 유통업체 구매 담당자 상담회도 함께 진행한다.&lt;br /&gt;&lt;br /&gt;  도와 시군은 강원 전통식품과 지역 먹거리를 주제로 강원 홍보관을 운영하고, 귀농·귀촌과 고향사랑기부제 등 다양한 정책 정보도 제공한다.&lt;br /&gt;&lt;br /&gt; 전재섭 강원특별자치도 농정국장은 “이번 박람회가 강원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대도시 소비자와 유통업체에 널리 알리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며 “도내 농가와 생산자단체의 판로 확대와 소득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Wed, 19 Aug 2026 23:1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49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19T23:17:00Z</dc:date>
    </item>
    <item>
      <title>충남도 농업기술원, “딸기 삽목 육묘, 늦게 나온 자묘도 활용 가능해”</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497</link>
      <description>충남도 농업기술원 딸기연구소는 딸기 삽목 육묘 시 늦게 발생한 자묘도 삽목 후 60여 일이 지나면 먼저 발생한 자묘와 생육이 비슷해지고 초기 수량에도 차이가 없는 것을 확인했다고 20일 밝혔다.  삽목</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20072300-44352.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충남도 농업기술원 딸기연구소는 딸기 삽목 육묘 시 늦게 발생한 자묘도 삽목 후 60여 일이 지나면 먼저 발생한 자묘와 생육이 비슷해지고 초기 수량에도 차이가 없는 것을 확인했다고 20일 밝혔다.&lt;br /&gt;&lt;br /&gt;  삽목 육묘는 모주에서 발생한 자묘를 절단해 육묘 포트에 삽목하는 방식으로, 줄기(런너) 유인 작업이 필요 없어 노동력을 줄이고 동일한 환경에서 묘를 관리할 수 있는 육묘 기술이다.&lt;br /&gt;&lt;br /&gt;  일반적으로 1∼3번 자묘를 이용하지만, 발생 시기가 최대 30일 이상 차이가 나 삽목 전에는 초장, 엽장, 관부 직경 등에서 생육 차이가 크게 나타난다.&lt;br /&gt;&lt;br /&gt;  딸기연구소가 자묘의 발생 순서에 따른 생육과 생산성을 비교한 결과, 삽목 후 60여 일이 지나면 초장, 엽장, 관부 직경, 근장 등 주요 생육 특성의 차이가 대부분 사라졌다.&lt;br /&gt;&lt;br /&gt;  또 출뢰기와 개화 시기에 차이가 없었으며, 초기 수량과 과실 크기도 비슷해 자묘의 발생 순서가 초기 생산성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lt;br /&gt;&lt;br /&gt;  장원석 도 농업기술원 딸기연구소 스마트재배팀장은 “이번 연구로 늦게 발생한 자묘도 충분히 삽목 육묘에 활용할 수 있음을 확인했다”라며 “자묘 발생 순서에 관계없이 적절히 관리하면 균일한 묘 생산이 가능해 우량묘 확보율을 높이고 버려지는 자묘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Wed, 19 Aug 2026 22:2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49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19T22:23:00Z</dc:date>
    </item>
    <item>
      <title>천안시, 로컬푸드 참여농가 1000명 대상 ‘통합교육’ 실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496</link>
      <description>천안시는 19일 천안시청 봉서홀에서 직매장 출하 농가와 관계자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로컬푸드 참여농가 통합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직매장 출하 농가의 농산물 안전성 관리</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19222750-42497.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천안시는 19일 천안시청 봉서홀에서 직매장 출하 농가와 관계자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로컬푸드 참여농가 통합교육’을 진행했다.&lt;br /&gt;&lt;br /&gt;  이번 교육은 직매장 출하 농가의 농산물 안전성 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신뢰할 수 있는 지역 먹거리 공급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  강의를 맡은 엄경렬 농식품산지유통연구원 전문위원이 강사로 나서 로컬푸드 안전성 관리 및 판매·마케팅 전략을 주제로 농산물 안전 관리의 중요성, 농약 안전사용 준수사항, 상품 진열 및 직매장 판매 전략 등을 설명했다. &lt;br /&gt;&lt;br /&gt;  이어 시 관계자가 ‘천안푸드 인증제도’의 신청 절차와 기준, 사후관리 요령을 설명해 농가의 이해를 도왔다.&lt;br /&gt;&lt;br /&gt;  이번 교육은 직매장 출하 약정과 천안푸드 인증을 위한 필수 이수 교육이다. 천안시는 이번 일정에 참석하지 못한 농가를 위해 오는 12월 10일 2차 통합교육을 연다. 1·2차 교육 내용은 같으며 한 차례만 이수하면 인증 자격을 부여한다.&lt;br /&gt;&lt;br /&gt;  윤석훈 농업환경국장은 “로컬푸드는 농업인에게 안정적인 판로를 제공하고 시민에게는 신선한 농산물을 공급하는 핵심 유통체계”라며 “안전한 먹거리 공급 기반 조성을 위해 농가 역량 강화를 지속해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9 Aug 2026 13:2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49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19T13:28:00Z</dc:date>
    </item>
    <item>
      <title>횡성 '어사진미 삼광미', 전국 농협 쌀 대표 브랜드 2년 연속 선정…18일 자축연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495</link>
      <description>횡성군 대표 쌀 브랜드 ‘횡성 어사진미 삼광미’가 ‘2026년 전국 농협 쌀 대표 브랜드’에 최종 선정되며 2년 연속 전국 대표 브랜드의 영예를 안았다.횡성어사품조합공동사업법인은 18일(제12회 쌀의 날)</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19174802-6519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횡성군 대표 쌀 브랜드 ‘횡성 어사진미 삼광미’가 ‘2026년 전국 농협 쌀 대표 브랜드’에 최종 선정되며 2년 연속 전국 대표 브랜드의 영예를 안았다.&lt;br /&gt;&lt;br /&gt;횡성어사품조합공동사업법인은 18일(제12회 쌀의 날) 오후 5시 30분 법인 2층 회의실에서 ‘2년 연속 전국 농협 쌀 대표 브랜드 선정 기념 자축연’을 개최한다.&lt;br /&gt;&lt;br /&gt;횡성군 후원, 횡성어사품조합공동사업법인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2년 연속 선정 성과를 기념하고, 횡성 쌀의 지속적인 품질 향상과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한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이날 행사는 대표 브랜드 평가 경과 및 수상 실적 보고를 시작으로 마기성 횡성농협 조합장(횡성어사품조합공동사업법인 관리조합장)의 환영사, 장신상 횡성군수의 축사, 박승남 횡성군의회 의장의 격려사 순으로 진행된다.&lt;br /&gt;&lt;br /&gt;이어 곽기웅 횡성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횡성 쌀 어사진미 발전 방향’을 주제로 발표하며 고품질 생산 기반 확충과 철저한 품질 관리, 소비자 신뢰 확보를 위한 중장기 육성 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참석자들은 쌀 케이크 절단식과 기념 촬영을 함께하며 횡성 쌀의 우수성을 공유하고, 생산 농업인과 농협, 행정이 긴밀히 협력해 브랜드 경쟁력을 더욱 높여 나갈 계획이다.&lt;br /&gt;&lt;br /&gt;전국 농협 쌀 대표 브랜드 평가는 국내 쌀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우수 브랜드 육성을 위해 2004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2026년에는 전국 농협 미곡종합처리장(RPC) 대표 브랜드 107개 가운데 최종 10개 브랜드가 선정됐다.&lt;br /&gt;&lt;br /&gt;장신상 횡성군수는 “어사진미 삼광미의 2년 연속 전국 농협 쌀 대표 브랜드 선정은 농업인과 농협, 행정이 한마음으로 땀 흘려 일궈낸 값진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최고 품질의 쌀 생산 기반 구축과 철저한 품질 관리를 뒷받침해 횡성 쌀의 브랜드 위상을 높이고 농가 소득 증대로 이어지도록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박승호 횡성어사품조합공동사업법인 대표는 “대표 브랜드에 2년 연속 선정되기까지 힘을 모아주신 생산 농업인과 관계기관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엄격한 품질 관리로 소비자가 신뢰할 수 있는 브랜드로 확고히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횡성군은 우량 종자 공급, 최고 품질 재배 기술 보급, 병해충 종합 관리 등 생산부터 유통까지 전 과정에 걸친 체계적인 지원을 지속해 ‘횡성 어사진미’를 대한민국 대표 명품 쌀 브랜드로 육성해 나갈 방침이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9 Aug 2026 08:4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49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19T08:48:00Z</dc:date>
    </item>
    <item>
      <title>철원오대쌀 &amp; 철원몰, 수도권 소비자 만나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494</link>
      <description>철원군은 8월 20일부터 23일까지 나흘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전국 8도 로컬푸드 박람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전국 8도의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 대잔치’를 슬로건으로, 전국 지방</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19174532-2816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철원군은 8월 20일부터 23일까지 나흘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전국 8도 로컬푸드 박람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이번 박람회는 ‘전국 8도의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 대잔치’를 슬로건으로,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소상공인이 참여해 지역 농특산물과 우수 제품을 소개하는 행사다.&lt;br /&gt;&lt;br /&gt; 철원군은 이번 박람회에서 대표 특산품인 철원오대쌀과 소상공인 지원 온라인 쇼핑몰 ‘철원몰’을 중심으로 지역 농산품과 지역기업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특히 같은 장소에서 동시 개최되는 ‘고향사랑기부 박람회’와 홍보부스를 연계해, 농특산품 홍보에서 고향사랑기부 답례품 홍보까지 이어지는 시너지 효과를 높인다는 방침이다.&lt;br /&gt;&lt;br /&gt; 또한 철원군은 관람객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철궁이 탈 인증샷 이벤트와 함께, 공식 SNS 팔로워 및 철원몰 신규 가입자를 대상으로 홍보물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증정품은 다가오는 추수철에 맞춰 철원오대쌀과 쌀 가공식품, 전통주 등으로 구성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철원군 관계자는 “다가오는 추수철을 앞두고 철원오대쌀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소비자들이 직접 철원 농특산물을 체험할 수 있도록 이번 홍보부스를 준비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철원오대쌀과 철원몰에 대한 관심이 실질적인 구매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9 Aug 2026 08:4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49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19T08:4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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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삼척시농업기술센터·강원대학교, 지역 농산물 가공제품 홍보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493</link>
      <description>삼척시농업기술센터와 강원대학교 삼척캠퍼스가 지역 농업 발전과 농산물 가공경영체의 홍보·마케팅 활성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삼척시농업기술센터는 8월 19일 강원대학교 삼척캠퍼스와 지역 농업 경쟁</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19173348-76556.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삼척시농업기술센터와 강원대학교 삼척캠퍼스가 지역 농업 발전과 농산물 가공경영체의 홍보·마케팅 활성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lt;br /&gt;&lt;br /&gt; 삼척시농업기술센터는 8월 19일 강원대학교 삼척캠퍼스와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 및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이번 협약은 지역 농업과 대학의 전문 역량을 연계해 삼척시 농산물 및 가공제품의 홍보 콘텐츠를 개발하고, 지역 농업경영체의 홍보·마케팅 역량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lt;br /&gt;&lt;br /&gt;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지역 농산물 및 가공제품 홍보 콘텐츠 제작 ▲농산물 관련 홍보 및 마케팅 지원 ▲대학의 전문인력 및 교육자원 활용 ▲지역 농업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사업 발굴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lt;br /&gt;&lt;br /&gt; 특히 강원대학교 인문사회·디자인스포츠대학의 전문 역량을 활용해 삼척시 가공연구회 회원들이 생산하는 다양한 가공제품을 대상으로 홍보영상을 제작하고, 이를 온라인 홍보 등에 활용함으로써 소비자 인지도와 제품 경쟁력을 높여나갈 계획이다.&lt;br /&gt;&lt;br /&gt; 또한 이번 협약을 통해 대학생들에게는 지역 농업과 연계한 실무 경험과 현장 중심의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농업경영체에는 대학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전문기술을 접목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 삼척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대학의 젊고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지역 농업의 현장 경험이 결합해 실질적인 홍보·마케팅 성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관내 농업경영체의 경쟁력 향상과 농산물 가공산업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9 Aug 2026 08:3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49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19T08:34:00Z</dc:date>
    </item>
    <item>
      <title>경주시, 농작물재해·농업인안전보험 보험료 최대 90% 지원</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485</link>
      <description>경주시가 자연재해와 농작업 사고로 인한 농업인의 경영 부담을 덜기 위해 농작물재해보험과 농업인안전보험 가입을 지원한다.경주시는 올해 두 보험 지원사업에 총 46억 4,400만원을 투입한다고 19일 밝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19102205-7834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주시가 자연재해와 농작업 사고로 인한 농업인의 경영 부담을 덜기 위해 농작물재해보험과 농업인안전보험 가입을 지원한다.&lt;br /&gt;&lt;br /&gt;경주시는 올해 두 보험 지원사업에 총 46억 4,400만원을 투입한다고 19일 밝혔다.&lt;br /&gt;&lt;br /&gt;농작물재해보험은 사과와 벼, 시설작물 등 농림축산식품부가 지정한 78개 품목을 대상으로 한다.&lt;br /&gt;&lt;br /&gt;자연재해와 조수해, 화재 등에 따른 피해를 보상한다.&lt;br /&gt;&lt;br /&gt;보험료의 90%를 국·도·시비로 지원해 농가는 10%만 부담하면 된다.&lt;br /&gt;&lt;br /&gt;품목별 가입 기간은 다르다. 가을 양배추는 다음 달 4일까지, 가을 무는 다음 달 23일까지, 브로콜리는 오는 10월 2일까지다.&lt;br /&gt;&lt;br /&gt;농업인안전보험은 농작업 중 발생하는 사고와 질병 등에 대비하기 위한 보험이다.&lt;br /&gt;&lt;br /&gt;만 15세부터 87세까지 농업인이 가입할 수 있다.&lt;br /&gt;&lt;br /&gt;경주시는 주계약 보험료의 70%를 지원한다.&lt;br /&gt;&lt;br /&gt;가입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지역 농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lt;br /&gt;&lt;br /&gt;주낙영 경주시장은 “폭염과 이상기후 등으로 농업재해 위험이 커지고 있다”며 “농업인들이 각종 재해와 농작업 사고에 안정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보험 가입 지원과 홍보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올 상반기에는 농작물재해보험 2,430건에 26억 7,200만원, 농업인안전보험 9,701건에 10억원을 각각 지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9 Aug 2026 01:2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48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19T01:2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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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경주이사금 멜론 품질 경쟁력 높인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484</link>
      <description>경주이사금 멜론의 품질 향상과 우수 품종 발굴을 위한 품평회가 열려 지역 멜론의 경쟁력을 한층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경주시멜론연합회는 지난 14일 경주시농산물산지유통센터에서 농가와 관계자 등 60</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19102131-7862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주이사금 멜론의 품질 향상과 우수 품종 발굴을 위한 품평회가 열려 지역 멜론의 경쟁력을 한층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lt;br /&gt;&lt;br /&gt;경주시멜론연합회는 지난 14일 경주시농산물산지유통센터에서 농가와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주이사금 멜론 우수 품질 개발 및 품평회’를 개최했다.&lt;br /&gt;&lt;br /&gt;이번 품평회에서는 시범포에서 재배한 15개 품종의 특성과 재배 성과를 공유하고, 경주지역 토양과 기후에 적합한 우수 품종을 발굴하기 위한 비교·평가가 진행됐다.&lt;br /&gt;&lt;br /&gt;또 지역 농가에서 출품한 멜론 16점을 대상으로 당도와 식감, 경도, 모양 등을 종합 평가해 우수 농가를 선정했다.&lt;br /&gt;&lt;br /&gt;평가 결과 최우수상은 안강읍 김태영 씨가 차지했으며, 우수상에는 안강읍 김인식 씨와 서성문 씨가 각각 선정됐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품종별 특성과 상품성을 비교하고 농가 간 재배 경험과 품질 향상 방안을 공유하는 자리로, 경주이사금 멜론의 고품질 생산 기반을 한층 다지는 계기가 됐다.&lt;br /&gt;&lt;br /&gt;윤창호 경주시 농축산해양국장은 “이번 품평회를 통해 경주이사금 멜론의 품질 경쟁력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에 적합한 우수 품종 발굴과 고품질 멜론 생산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Wed, 19 Aug 2026 01:2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48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19T01:21: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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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대체불가 케이(K)-포도, 경북 신품종이 완성한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479</link>
      <description>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8월 20일부터 26일까지 7일간 서울 일원에서 ‘대체불가 프리미엄 경북 포도, 대한민국 대표 케이(K)-포도!’​를 주제로 경북 육성 포도 신품종 홍보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단</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19081832-7806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8월 20일부터 26일까지 7일간 서울 일원에서 ‘대체불가 프리미엄 경북 포도, 대한민국 대표 케이(K)-포도!’​를 주제로 경북 육성 포도 신품종 홍보행사를 개최한다. &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단순 시식·판매를 넘어 고급 외식업장, 백화점, 도심형 장터, 도매시장 등 성격이 다른 4개 유통망을 동시에 공략하는 것이 특징이다.  셰프, 소비자, 유통 전문가가 한자리에서 신품종을 맛보고 평가하도록 해 품종 인지도를 높이는 동시에 실제 소비·유통시장 진입 가능성을 점검한다. &lt;br /&gt;&lt;br /&gt;이번에 선보이는 품종은 8월에 수확되는 ‘골드스위트’와 ‘레드클라렛’이다. ‘골드스위트’는 황금빛 과피에 깊은 아카시아향과 높은 당도, 아삭한 식감이,‘레드클라렛’은 진한 적색 과피에 풍부한 과즙과 은은한 향이 조화를 이루며, 두 품종 모두 껍질째 먹을 수 있어 간편함과 프리미엄 품질을 동시에 갖췄다.&lt;br /&gt;&lt;br /&gt;첫 행사는 20일부터 26일까지 서울 한남동 미식업장 5개소에서 열리는‘경북 신품종 포도 주간(Grape Week)’이다. 셰프들이 신품종을 활용한 고급 메뉴를 선보이고, 시식 행사와 누리소통망(SNS) 홍보로 포도를 외식·후식 분야의 고급 식재료로 제안한다.&lt;br /&gt;&lt;br /&gt;21일부터 23일까지는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는 시식·홍보행사를 진행하고, 전국 15개 지점에서 신품종 포도를 동시에 판매한다. 지난해 체결한‘프리미엄 경북 농산물 유통 활성화 업무협약’과 연계해 공공기관이 육성한 신품종을 민간 유통망과 연결하고 농가 소득 확대로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lt;br /&gt;&lt;br /&gt;22일부터 23일까지는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상생마켓에서 홍보관을 운영해 시식 체험과 소비자 참여형 선호도 조사를 진행하고, 24일에는 가락시장 중앙청과에서 경북포도연합회와 함께 중도매인·경매사를 대상으로 관능 평가와 모의 경매를 열어 출하 전략에 활용할 실제 가격 정보를 확보한다.&lt;br /&gt;&lt;br /&gt;이어 10월에는 만생종‘글로리스타’를 앞세워 셰프와 함께하는 요리 교실, 소비자 200명 이상 반응 조사, 공동구매 홍보 등 2차 행사를 추진해 실제 구매 반응을 확인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조영숙 경상북도농업기술원장은 “경북 포도 신품종은 맛과 향, 저장성에서 수입 포도와 충분히 경쟁할 수 있다.”라며, “현장 중심 마케팅으로 프리미엄 시장에 자리매김하고 수출국 다변화까지 연결해 경북 포도를 대한민국 대표 케이(K)-포도로 키우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8 Aug 2026 23:1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47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18T23:18:00Z</dc:date>
    </item>
    <item>
      <title>이천시, 나물콩 가공품 원료 생산을 위한 지역적응 실증 추진</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474</link>
      <description>이천시는 경기도농업기술원 '농산물가공 제품개발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에서 생산한 나물콩을 활용한 가공품 개발과 안정적인 원료 공급 기반 조성을 위해 ‘해찬’과 ‘아람’ 품종의 지역적응 실증포</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18170415-5827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이천시는 경기도농업기술원 '농산물가공 제품개발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에서 생산한 나물콩을 활용한 가공품 개발과 안정적인 원료 공급 기반 조성을 위해 ‘해찬’과 ‘아람’ 품종의 지역적응 실증포를 운영하고 있다.&lt;br /&gt;&lt;br /&gt;이번 실증은 나물콩 가공품 생산에 필요한 원료를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생산된 원료를 실제 가공까지 연계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기계 수확에 적합한 ‘해찬’과 ‘아람’을 논 재배 환경에서 실증해 이천 지역에서 가공용 원료로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지를 확인한다.&lt;br /&gt;&lt;br /&gt;시는 재배 실증과 함께 콩나물 재배기를 활용해 품종별 가공 특성을 평가하고 있으며, 회당 600㎏ 규모의 콩나물 생산 시설을 갖추고 있어 지역적응 실증과 가공적성 검토 결과를 실제 생산으로 연계할 수 있는 여건도 마련돼 있다.&lt;br /&gt;&lt;br /&gt;시는 향후 지역적응성과 가공적성이 확인된 나물콩을 활용해 원료 생산부터 가공·상품화까지 연계하고, 콩나물 재배 시설을 활용한 지역 내 생산·판매 모델로 확대하는 방안도 검토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지속 가능한 농산가공 기반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lt;br /&gt;&lt;br /&gt;박종인 이천시농업기술센터 연구개발과장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품을 지속적으로 생산하기 위해서는 가공에 적합한 원료를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나물콩의 지역적응 실증과 가공적성 검토, 생산시설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이천에서 생산한 원료가 가공과 상품화로 이어질 수 있는 지역형 생산·가공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8 Aug 2026 08:0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47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18T08:04:00Z</dc:date>
    </item>
    <item>
      <title>창녕군, 샤인머스켓 캐나다 수출길 올라</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471</link>
      <description>창녕군은 18일 부곡면 소재 케이씨드영농조합법인에서 성낙인 창녕군수와 수출협의회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샤인머스켓 수출 선적식을 가졌다.  이번 선적식은 창녕산 샤인머스켓의 캐나다 수출을 기념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18135255-2058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창녕군은 18일 부곡면 소재 케이씨드영농조합법인에서 성낙인 창녕군수와 수출협의회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샤인머스켓 수출 선적식을 가졌다.&lt;br /&gt;&lt;br /&gt;  이번 선적식은 창녕산 샤인머스켓의 캐나다 수출을 기념하고, 지역 농산물의 해외시장 진출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  이번에 캐나다로 수출되는 물량은 12톤 규모이며, 케이씨드영농조합법인은 이번 수출을 시작으로 올해 말까지 미국과 호주, 아랍에미리트, 싱가포르 등에 100톤 이상을 수출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군은 이번 수출이 창녕에서 생산된 샤인머스켓의 우수한 품질을 해외시장에 알리고, 캐나다를 비롯한 북미시장으로 수출 판로를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lt;br /&gt;&lt;br /&gt;  성낙인 군수는 “이번 수출을 계기로 창녕산 샤인머스켓의 우수한 품질을 해외시장에 널리 알리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해외 마케팅을 통해 신규 시장을 개척하고 수출 품목을 다변화해 창녕 농산물의 수출 확대와 농가 소득 증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8 Aug 2026 04:5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47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18T04:53:00Z</dc:date>
    </item>
    <item>
      <title>철원군, 오늘의농부 라이브커머스 참쑥개떡&amp;옥수수찰떡 30% 할인 판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466</link>
      <description>철원군은 오는 8월 19일 오전 11시부터 라이브커머스 채널 ‘오늘의농부’를 통해 주식회사 오대의 참쑥개떡과 아이스 옥수수찰떡 기획세트를 3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획세트는 철원</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18113646-3715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철원군은 오는 8월 19일 오전 11시부터 라이브커머스 채널 ‘오늘의농부’를 통해 주식회사 오대의 참쑥개떡과 아이스 옥수수찰떡 기획세트를 3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획세트는 철원 지역에서 생산된 농가공품의 맛과 품질을 보다 많은 소비자들에게 알리고,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고자 마련됐다.&lt;br /&gt;&lt;br /&gt; 특히 이번 판매에서는 10번째 구매자마다 참쑥개떡+옥수수찰떡 기획세트를 하나 더 증정하는 1+1 추가 증정 이벤트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구매 순번마다 특별한 혜택이 더해져 소비자들의 참여 열기를 더욱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 참쑥개떡은 국내산 쑥을 사용해 만들어 향긋한 쑥의 풍미와 쫀득한 식감이 특징이며, 간단한 한 끼 대용으로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함께 구성된 아이스 옥수수찰떡은 쫄깃한 찰떡에 옥수수가 들어가 씹는 재미를 더했으며, 차갑게 보관해 시원한 간식으로도 즐길 수 있다. 특히 이번에 처음 선보이는 참쑥개떡+옥수수찰떡 기획세트는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닌 두 제품을 한 세트로 구성해 온 가족이 함께 즐기기에 좋은 간식으로 주목받고 있다.&lt;br /&gt;&lt;br /&gt; 철원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이희종)은 “철원의 농가공품과 농특산물의 홍보와  판로를 확보하고, 라이브커머스를 통해 더욱 많은 소비자들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철원 농산물과 농가공품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다양한 홍보 및 판촉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8 Aug 2026 02:3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46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18T02:37:00Z</dc:date>
    </item>
    <item>
      <title>산청군, 우수 농산물로 빚은 지역특산주 선보여</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463</link>
      <description>산청군은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6 부산국제주류박람회’에 참가해 지역 우수 농산물로 만든 특산주를 적극 홍보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국내외 다양한 주류와 관련</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18110228-3257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산청군은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6 부산국제주류박람회’에 참가해 지역 우수 농산물로 만든 특산주를 적극 홍보했다고 18일 밝혔다.&lt;br /&gt;&lt;br /&gt;  이번 박람회는 국내외 다양한 주류와 관련 산업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자리로 산청군은 경남특별관에 2개 부스를 운영하며 지역특산주를 선보였다.&lt;br /&gt;&lt;br /&gt;  산청읍에 위치하고 있는 내외디스틸러리는 산청 메뚜기쌀을 100% 사용해 만든 ‘내외21’, ‘내외39’, ‘초연’ 등을 소개했다.&lt;br /&gt;&lt;br /&gt;  시천면 소재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마루원은 산청 고종시감을 원료로 만든 ‘JRS1915 감와인’​을 홍보했다.&lt;br /&gt;&lt;br /&gt;  특히 지역 농산물을 원료로 만든 술의 맛과 품질을 관람객에게 직접 소개하고 시음·판촉을 진행해 산청 지역특산주의 인지도를 높이고 소비 활성화를 위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lt;br /&gt;&lt;br /&gt;  산청군 관계자는 “지역특산주는 지역에서 생산한 농산물에 가공과 브랜드 가치를 더해 농산물의 새로운 소비시장을 만들어 갈 수 있는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산청 농산물을 활용한 지역특산주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 창출과 소비 확대를 위해 농가·지역업체·전문기관과 협업해 다양한 농식품 개발과 상품화를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  한편 내외디스틸러리는 지난 5일 50도 이상의 고도수 화이트 증류주 ‘내외 지리산 에디션’을 출시했다.&lt;br /&gt;&lt;br /&gt;  이달 중순 시티면세점, 롯데면세점, 신라면세점, 신세계면세점 등 주요 면세점에 입점해 판매하고 있으며 경복궁면세점에도 추가 입점할 예정이다. &lt;br /&gt;&lt;br /&gt;  이번 입점으로 산청 메뚜기쌀로 빚은 지역특산주가 국내외 소비자에게 선보이면서 산청과 지리산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에게 지역의 맛과 이야기를 전하는 특색 있는 관광상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lt;br /&gt;&lt;br /&gt;  또 주원료인 산청 메뚜기쌀의 우수성을 해외 소비자에게 알리고 세계시장에 홍보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18 Aug 2026 02:0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46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18T02:02:00Z</dc:date>
    </item>
    <item>
      <title>전남광주특별시, 8월 친환경농산물에 보성 무농약 참다래</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462</link>
      <description>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보성에 ‘무농약 참다래’를 8월의 친환경농산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참다래는 비타민 C와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단백질 분해 효소를 함유해 면역력과 소화·장 건강에 도움을 주는 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18095937-2293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보성에 ‘무농약 참다래’를 8월의 친환경농산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참다래는 비타민 C와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단백질 분해 효소를 함유해 면역력과 소화·장 건강에 도움을 주는 과일이다. 항산화 물질도 풍부해 피부 미용과 노화 방지에도 효과적이다. &lt;br /&gt;&lt;br /&gt;보성에 거주하는 하진경(38) 씨는 1980년부터 부모가 일궈온 참다래 농장을 이어받아 운영하고 있다. 부모가 2009년 시작한 친환경 재배를 계승해 재배면적과 수확량을 늘렸으며, 2024년부터 공동단지 인증에서 개인 인증으로 분리 전환해 자신의 이름을 걸고 농장을 운영하고 있다.&lt;br /&gt;&lt;br /&gt;현재 하 씨는 무농약 인증을 받은 1만 2천775㎡ 규모의 과원에서 연간 20~30톤의 참다래를 생산해 약 1억 원의 연소득을 올리고 있다.&lt;br /&gt;&lt;br /&gt;생산한 참다래는 선별을 거쳐 ㎏당 4천~1만 5천 원에 판매되며, 보성몰·우체국쇼핑 등 온라인 직거래와 해금골드키위·회천참다래 등 영농조합법인, 친환경 유통업체 등을 통해 유통되고 있다. ​지역 축제에도 참여해 친환경 참다래를 알리고 있다.&lt;br /&gt;&lt;br /&gt;하 씨는 “농사 패러다임을 바꾼 자닮 유기농업을 접하면서 건강한 토양의 중요성을 깨달았다”며 “토착미생물 배양과 친환경 방제기술로 자연의 순리를 따르니 맛과 향, 저장성이 월등히 향상됐다”고 말했다. 이어 “병해충을 사전에 예방하고, 이상기후에도 세심하게 대응해 건강한 농산물을 생산하고 있다”고 덧붙였다.&lt;br /&gt;&lt;br /&gt;김영석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친환경농업과장은 “부모의 가업을 이어 친환경 농업을 실천하는 하 씨의 사례는 청년농업인의 안정적 정착과 지역농업의 지속가능성을 보여주는 사례”라며 “소비자가 안심하고 찾는 친환경농업 발전을 위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8 Aug 2026 01:0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46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18T01:00:00Z</dc:date>
    </item>
    <item>
      <title>아삭달콤한 영천복숭아, 전국 132개 이마트에서 만난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423</link>
      <description>영천시는 복숭아 출하시기를 맞아 14일부터 19일까지 6일간 ‘전국 이마트와 함께하는 영천복숭아 판매 행사’를 전국 이마트 132개점에서 동시 개최하고, 전국 소비자들에게 복숭아 대표 산지인 영천복숭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14192138-4672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영천시는 복숭아 출하시기를 맞아 14일부터 19일까지 6일간 ‘전국 이마트와 함께하는 영천복숭아 판매 행사’를 전국 이마트 132개점에서 동시 개최하고, 전국 소비자들에게 복숭아 대표 산지인 영천복숭아의 우수성을 알린다고 전했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전국 이마트 132개점에 영천복숭아를 선보여 복숭아 대표 산지로서 영천의 브랜드 이미지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풍부한 일조량과 최적의 재배환경에서 생산된 유명·경봉 품종 1.8kg상자 5만 개, 총 90톤을 전국 소비자들에게 선보이며, 뛰어난 품질과 우수성을 홍보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특히 수도권 이마트 50개점에서는 판촉사원을 배치하고 시식행사를 진행해 소비자들이 직접 맛보고 품질을 체감할 수 있도록 하며, 영천시의 ‘스타영천 스타복숭아’ 포장재를 활용하여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홍보의 장으로 적극 활용한다.&lt;br /&gt;&lt;br /&gt;또한 14일에는 이마트 대구 칠성점에서 김병삼 영천시장, 하기태 영천시의회의장, 이상용 농협중앙회 영천시지부장, 김천덕 금호농협 조합장, 장호진 영천시조합공동사업법인 대표 등이 직접 현장을 찾아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는데 힘을 보탰다.&lt;br /&gt;&lt;br /&gt;김병삼 영천시장은 “이번 행사는 단순한 판매를 넘어 전국 소비자들에게 복숭아 대표 산지인 영천을 알리는 의미가 크다”며 전국 이마트에서 선보이는 영천복숭아를 통해 영천이 대표적인 복숭아 산지라는 이미지를 확고히 하고, 앞으로도 다양한 유통망을 활용해 영천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전국에 알리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14 Aug 2026 10:2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42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14T10:2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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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경남 우수 브랜드 쌀, 울산 소비자 다시 만난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411</link>
      <description>경상남도는 14일부터 20일까지 하나로마트 농협울산유통센터에서 울산 지역 소비자를 대상으로 경남 우수 브랜드 쌀 15톤을 시중 가격보다 저렴하게 판매하는 특별 판매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14162723-339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상남도는 14일부터 20일까지 하나로마트 농협울산유통센터에서 울산 지역 소비자를 대상으로 경남 우수 브랜드 쌀 15톤을 시중 가격보다 저렴하게 판매하는 특별 판매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경남 쌀의 우수한 품질을 울산 소비자들에게 직접 알리고, 도내 대표 브랜드 쌀의 소비 기반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2023년과 2024년에 이어 울산에서 세 번째로 개최되는 행사로, 경남 쌀의 인지도 제고와 판로 확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경남도가 주최하고 농협경남지역본부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2026년 경남 우수 브랜드 쌀로 선정된 진주·김해·고성·거창지역 5개 농협 미곡종합처리장(RPC) 경영체가 참여한다.&lt;br /&gt;&lt;br /&gt;특판 행사에 판매되는 쌀은 ▲진주 남강의 맑은 물과 지리산의 맑은 공기를 가득 담은 ‘진주드림 참햇쌀 영호진미’ ▲거창의 비옥한 땅에서 맑은 물을 먹고 자란 좋은 쌀 ‘밥맛이 거창합니다’ ▲NO화학농약! NO화학비료! ‘생명환경쌀’ ▲찰기와 윤기가 살아있는 밥맛 좋은 순수 영호진미 ‘소가야 옥천쌀’ ▲자연과 사람이 만나 만든 명품 쌀 ‘가야뜰’ 모두 5개 브랜드다.&lt;br /&gt;&lt;br /&gt;홍영석 경남도 스마트농업과장은 “이번에 판매되는 쌀은 도내 단일품종 브랜드 쌀 가운데 엄정한 평가를 통해 선정된 우수 브랜드로, 품질 면에서 충분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며 “울산 소비자들이 경남 쌀의 맛과 품질을 직접 경험하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이어 “앞으로도 경남 쌀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소비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대도시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홍보를 지속 강화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content:encoded>
      <pubDate>Fri, 14 Aug 2026 07:2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41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14T07:27:00Z</dc:date>
    </item>
    <item>
      <title>남원원협 푸드종합가공센터 생산 과일 퓨레, 첫 태국 수출길 올라</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416</link>
      <description>남원시는 국내 농산물을 활용해 생산한 과일 퓨레가 태국 수출길에 올랐다고 밝혔다. 이번 수출은 남원원예농협이 운영하는 푸드종합가공센터에서 생산한 과일 퓨레로 약5.4톤, 3천만원 규모로 진행될 예정</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14154235-14152.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남원시는 국내 농산물을 활용해 생산한 과일 퓨레가 태국 수출길에 올랐다고 밝혔다. 이번 수출은 남원원예농협이 운영하는 푸드종합가공센터에서 생산한 과일 퓨레로 약5.4톤, 3천만원 규모로 진행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남원원예농협(조합장 김용현)에서 추진한 이번 수출은 국내에서 생산되는 과일을 가공해 부가가치를 높이고, 원물 중심의 농산물 판로를 가공식품으로 확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특히 과일 퓨레는 음료와 디저트 등 다양한 식품의 원료로 활용할 수 있어 향후 태국 현지 수요 확대에 따른 추가 수출도 기대된다.&lt;br /&gt;&lt;br /&gt;남원시는 이번 수출을 계기로 국내농산물의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고, 가공식품의 해외시장 진출을 확대해 농산물의 부가가치 향상과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수출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lt;br /&gt;&lt;br /&gt;양충모 남원시장은 “우리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 제품이 해외시장에 진출하게 된 것은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우리 농산물의 경쟁력을 높이고 다양한 가공식품의 수출 확대를 통해 농가와 지역경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14 Aug 2026 06:4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41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14T06:4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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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주시, 광주신세계서 농식품 알린다…‘新나주협동상회’ 팝업</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512</link>
      <description>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해 만든 다양한 가공 제품을 선보이고 소비자와 직접 소통하는 팝업스토어를 통해 지역 농식품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새로운 판로를 넓혀간다.나주시는 오…</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14134104-5911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해 만든 다양한 가공 제품을 선보이고 소비자와 직접 소통하는 팝업스토어를 통해 지역 농식품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새로운 판로를 넓혀간다.&lt;br&gt;&lt;br&gt;나주시는 오는 20일부터 27일까지 8일간 광주신세계백화점에서 ‘新나주협동상회’ 로컬브랜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lt;br&gt;&lt;br&gt;이번 행사는 나주의 우수한 농특산물과 지역 농식품 브랜드를 도시 소비자에게 소개하고 제품에 대한 소비자 반응과 시장성을 확인해 지역 농식품의 경쟁력과 판로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gt;&lt;br&gt;특히 지역 농업인과 식품기업, 청년 창업가 등이 함께 참여해 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이 가공·상품화되고 소비자와 만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간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lt;br&gt;&lt;br&gt;이번 팝업스토어에는 ㈜디디지_카페하이테리, 나주협동상회, 농업회사법인㈜박장흥댁, 팔공상회, 농업회사법인㈜페어리플레이, 홉플로우, ㈜미소다, 농업회사법인㈜보리담은, ㈜팜투글로벌 등 지역 농식품 가공업체 9개소가 참여한다.&lt;br&gt;&lt;br&gt;참여업체들은 나주산 농산물을 활용한 베이커리와 디저트, 주류, 음료 등 다양한 가공 제품을 선보이고 현장에서는 제품 시식과 판매를 진행하며 소비자와 직접 만나 제품의 특성과 나주 농식품의 매력을 알릴 예정이다.&lt;br&gt;&lt;br&gt;나주시는 이번 팝업스토어를 통해 소비자 반응과 시장성을 살피고 현장에서 수렴한 의견을 향후 제품 개발과 마케팅에 반영할 계획이며 백화점과 온라인 등 다양한 유통채널을 발굴해 지역 농식품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를 지원할 방침이다.&lt;br&gt;&lt;br&gt;아울러 협동과 상생을 바탕으로 이번 팝업스토어를 지역 농산물과 가공식품, 전통주, 로컬 창업기업을 아우르는 지역 브랜드 홍보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지역 농식품의 인지도를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농업인 소득 증대로 이어지도록 할 계획이다.&lt;br&gt;&lt;br&gt;한편 나주시는 농산물종합가공센터를 중심으로 농산물 가공 기술 교육과 제품 개발, 디자인·브랜드 고도화, 판로 지원 등 지역 농식품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lt;br&gt;&lt;br&gt;윤병태 나주시장은 “이번 로컬브랜드 팝업은 지역의 역사와 문화, 농업이 어우러진 나주만의 경쟁력을 소비자들에게 직접 선보이는 자리”라며 “지역 농업인과 식품기업이 함께 만든 우수한 제품이 더 넓은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다양한 유통채널 발굴과 마케팅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14 Aug 2026 04:4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51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14T04:41:00Z</dc:date>
    </item>
    <item>
      <title>울주군, 지역 식품기업과 홍콩식품박람회 참가</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514</link>
      <description>울산 울주군과 울산지역산업진흥원이 지역 내 식품 제조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과 수출 확대를 위해 13일부터 오는 15일까지 홍콩에서 열리는 ‘HKTDC Food Expo Pro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HKTDC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13145758-267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울산 울주군과 울산지역산업진흥원이 지역 내 식품 제조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과 수출 확대를 위해 13일부터 오는 15일까지 홍콩에서 열리는 ‘HKTDC Food Expo Pro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lt;br&gt;&lt;br&gt;HKTDC Food Expo Pro는 글로벌 식품 및 식음료 전문 B2B 전시회다. &lt;br&gt;&lt;br&gt;전 세계 식품 바이어와 업계 관계자가 참가해 제품을 선보이고 수출 상담과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하는 자리다.&lt;br&gt;&lt;br&gt;이번 행사에는 공모를 거쳐 선발된 울주군 식품 제조 중소기업 6개사가 참가해 K-푸드의 매력을 뽐낸다. &lt;br&gt;&lt;br&gt;△동아식품(감자탕) △더불스(커피백) △선푸드(참기름) △오케이에프앤디(언양불고기) △(주)사랑밭(미역국) △(주)언양전통식품(된장·고추장) 등 참가기업들은 해외 판로 확대를 위해 현지 바이어와 수출 상담을 진행한다. &lt;br&gt;&lt;br&gt;울주군은 참가기업의 수출 역량을 끌어올리기 위해 전방위적인 지원에 나선다. 행사 전 편도물류비, 부스 등록 및 장치비, 현지 시장조사 등을 지원하고, 현장에서는 유망 바이어 1:1 매칭과 전문 통역을 제공해 기업 부담을 덜고 실질적인 계약을 돕는다. &lt;br&gt;&lt;br&gt;앞서 울주군은 지난해 이 전시회에 출전한 6개사 중 4개사가 홍콩 수출에 성공하는 성과를 달성했으며, 올해도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기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lt;br&gt;&lt;br&gt;울주군 관계자는 “지난해 참가기업들이 홍콩 시장 진출의 발판을 마련한 만큼, 올해도 긍정적인 결과를 기대하고 있다”며 “이번 전시 기간 현지 바이어와의 만남이 값진 결실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현장 지원에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lt;br&gt;</content:encoded>
      <pubDate>Thu, 13 Aug 2026 05:5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51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13T05:58: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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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청도군, ‘임순희 전통식혜’ 미국 수출 선적식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372</link>
      <description>청도군은 13일 친정농업회사법인(주)에서 생산하는 지역 대표 전통음료인 ‘임순희 전통식혜’의 미국 H-마트 수출 선적식을 가졌다.임순희 전통식혜는 순수 국산 원재료를 사용해 전통방식으로 정성껏 만든</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13103149-2341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청도군은 13일 친정농업회사법인(주)에서 생산하는 지역 대표 전통음료인 ‘임순희 전통식혜’의 미국 H-마트 수출 선적식을 가졌다.&lt;br /&gt;&lt;br /&gt;임순희 전통식혜는 순수 국산 원재료를 사용해 전통방식으로 정성껏 만든 전통식품으로, 철저한 품질관리를 바탕으로 국내 소비자는 물론 해외 소비자들에게도 꾸준한 호응을 얻으며 청도군의 대표 가공식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lt;br /&gt;&lt;br /&gt;특히 미국 내 80여 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대형 한인 유통업체 H-마트를 통해 미국 시장에 꾸준히 수출되고 있으며, 올해에는 총 14톤, 25,000달러 규모의 수출 실적을 기록하는 등 안정적인 해외 판로를 이어가고 있다.&lt;br /&gt;&lt;br /&gt;박권현 청도군수는 “청도의 우수한 농식품이 해외 소비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을 수 있도록 해외시장 개척과 수출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특산물과 가공식품의 수출 경쟁력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해외 판로를 확대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13 Aug 2026 01:3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37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13T01:3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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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충북농기원, 옥천포도연합회와 현대백화점 특별판매전 참가</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373</link>
      <description>충북농업기술원은 옥천군포도연합회와 함께 오는 8월 14일부터 17일까지 현대백화점 목동점에서 열리는 '포도 페스티벌(PODO Festival)'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참가하는 이번 행</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13101836-61117.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충북농업기술원은 옥천군포도연합회와 함께 오는 8월 14일부터 17일까지 현대백화점 목동점에서 열리는 '포도 페스티벌(PODO Festival)'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lt;br /&gt;&lt;br /&gt;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참가하는 이번 행사는 지역에서 생산한 포도의 우수성을 수도권 소비자에게 직접 선보이고, 생산농가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lt;br /&gt;&lt;br /&gt;  포도연구소와 옥천군포도연합회는 행사 준비 단계부터 참여 농가와 품종을 선정하고, 고품질 포도가 소비자에게 공급될 수 있도록 품질관리와 출하 준비에 함께했다. &lt;br /&gt;&lt;br /&gt;  행사에서는 옥천 농가가 생산한 ‘충랑’, ‘샤인머스켓‘, ‘BK시들리스‘, ‘캠벨얼리‘ 등 4개 품종을 선보여 소비자에게 다양한 포도의 맛과 특성을 알릴 예정이다. 특히 이번 판매전은 연구기관과 생산자 단체, 유통업체가 각자의 역할을 연계해 지역 농산물 판로를 확대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lt;br /&gt;&lt;br /&gt;  옥천군포도연합회 이정민 회장은 “올해도 행사에 참여하게 되어 뜻깊다”며 “농가가 정성껏 생산한 포도를 소비자에게 직접 선보이는 좋은 기회로 옥천 포도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lt;br /&gt;&lt;br /&gt;  이재웅 포도연구소장은 “생산농가와 연구기관, 유통업체가 함께 협력해 옥천 포도의 경쟁력을 소비자에게 직접 보여줄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고 유통 현장까지 찾아가는 적극행정을 통해 지역 포도 소비 확대와 농가 소득 증대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13 Aug 2026 01:1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37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13T01:18:00Z</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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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주시, 가수 요요미 ‘청원생명브랜드’ 홍보모델 위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334</link>
      <description>청주 출신 가수 요요미(본명 박연아)가 청주시 농·특산물 공동브랜드 ‘청원생명브랜드’의 공식 홍보모델로 나선다.청주시는 12일 임시청사 직지실에서 청원생명브랜드 홍보모델 위촉식을 열고, 이장섭 청</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12175319-4782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청주 출신 가수 요요미(본명 박연아)가 청주시 농·특산물 공동브랜드 ‘청원생명브랜드’의 공식 홍보모델로 나선다.&lt;br /&gt;&lt;br /&gt;청주시는 12일 임시청사 직지실에서 청원생명브랜드 홍보모델 위촉식을 열고, 이장섭 청주시장이 요요미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요요미의 활동기간은 2026년 7월 1일부터 2027년 6월 30일까지 1년간이다. 앞으로 TV-CF 촬영과 주요 행사 참여 등을 통해 청원생명브랜드 농·특산물의 맛과 품질을 전국 소비자에게 알리는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lt;br /&gt;&lt;br /&gt;시는 이번 위촉을 계기로 한층 친근하고 역동적인 마케팅을 전개해 브랜드 가치를 더욱 높이고 농가 소득 증대에도 기여할 방침이다.&lt;br /&gt;&lt;br /&gt;이장섭 청주시장은 “청주가 낳은 자랑스러운 가수이자 특유의 밝고 건강한 에너지로 사랑받는 요요미 씨를 청원생명브랜드 홍보모델로 위촉하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 청원생명브랜드의 우수성을 전국에 효과적으로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lt;br /&gt;&lt;br /&gt;이에 요요미는 “고향인 청주시를 대표하는 명품 브랜드 청원생명브랜드의 홍보모델로 활동하게 돼 매우 영광스럽고 기쁘다”며 “청원생명브랜드 농·특산물을 많은 분들께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2 Aug 2026 08:53: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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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12T08:53: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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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주특별시 농업기술센터, 최고품질 쌀 재배단지 현장평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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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전남광주통합특별시 농업기술센터는 12일 광산구 본량동에서 ‘지역 맞춤형 최고품질 쌀 재배단지 조성 시범사업 조명1호 현장평가회’를 열었다.이날 평가회에는 농업기술센터와 광주통합RPC, 본량농협, 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12141202-8786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농업기술센터는 12일 광산구 본량동에서 ‘지역 맞춤형 최고품질 쌀 재배단지 조성 시범사업 조명1호 현장평가회’를 열었다.&lt;br /&gt;&lt;br /&gt;이날 평가회에는 농업기술센터와 광주통합RPC, 본량농협, 삼도농협, 시범사업 참여 농업인 등 30여 명이 참가, 시범사업 추진 경과를 공유하고 조명1호 재배포장을 둘러보며 생육상황을 점검했다. 또 품종 특성과 재배기술을 공유하고 향후 수확·품질 관리 및 브랜드쌀 생산 계획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lt;br /&gt;&lt;br /&gt;농업기술센터는 올해부터 2년간 총사업비 4억원을 투입해 광산구 삼도·본량지역에 50㏊ 규모의 최고품질 쌀 재배단지를 조성, 운영하고 있다. 현재 조명1호 30.8㏊(17농가), 영호진미 19.2㏊(10농가)를 재배하고 있으며, 농업기술센터와 광주통합RPC, 본량농협, 삼도농협이 생산부터 수매·가공·유통까지 공동으로 관리하는 체계를 구축했다.&lt;br /&gt;&lt;br /&gt;특히 농업기술센터는 벼 분야 전문 컨설턴트와 함께 토양검정, 적량 파종, 적기 이앙, 물관리, 비료관리, 병해충 예찰·방제 등 생육 전 과정을 현장 중심으로 기술 지원하고 있다. 참가자들은 조명1호의 생육상황이 전반적으로 양호하다는 의견을 내놨다.&lt;br /&gt;&lt;br /&gt;이날 현장평가와 8월 말부터 수확하는 벼를 센터 농업환경종합분석실에서 엄격하게 품질검사해 광주특별시 최고품질 기준을 충족하는 쌀만 선별, 공동브랜드로 출시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농업기술센터는 최고품질 쌀 브랜드명과 포장디자인에 대한 선호도 조사와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최종안을 마련 중이며, 9월부터 햅쌀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임형준 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과장은 “현장평가회는 조명1호의 우수한 생육상황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생산-품질-유통 전 단계를 철저히 관리해 소비자가 신뢰하는 광주특별시를 대표하는 최고품질 브랜드 쌀을 육성해 농가 소득을 끌어올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2 Aug 2026 05:1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33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12T05:1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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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제주시, 풋귤 출하 시기 맞아 농약안전사용기준 준수 당부</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329</link>
      <description>제주시는 풋귤 출하 시기를 맞아 농약안전사용기준 준수와 적기 출하를 당부했다.  풋귤의 안전한 생산과 소비자 신뢰 확보를 위해 농약안전사용기준과 출하 기간을 철저히 준수하여, 잔류농약 기준 초과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12112418-9083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제주시는 풋귤 출하 시기를 맞아 농약안전사용기준 준수와 적기 출하를 당부했다.&lt;br /&gt;&lt;br /&gt;  풋귤의 안전한 생산과 소비자 신뢰 확보를 위해 농약안전사용기준과 출하 기간을 철저히 준수하여, 잔류농약 기준 초과나 기간 외 유통 등 위반 사항이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lt;br /&gt;&lt;br /&gt;  풋귤 출하 기간은 8월 1일부터 9월 15일까지이며, 기간 외 유통 시 ‘제주특별자치도 감귤생산 및 유통에 관한 조례’ 제31조 제4호에 따라 ‘상품외감귤’ 유통 관련 과태료 부과 대상이 될 수 있다.&lt;br /&gt;&lt;br /&gt;  아울러 풋귤을 도외로 출하할 경우에는 사전에 수급관리센터장에게 출하신고를 해야 하며, 1일 300kg 이하를 출하하는 경우에는 신고를 생략할 수 있다.&lt;br /&gt;&lt;br /&gt;q 제주시는 풋귤의 안전한 유통과 출하 활성화를 위해 지원사업도 추진하고 있다.&lt;br /&gt;&lt;br /&gt;  풋귤 출하 교육을 이수한 도내 농가를 대상으로 ▲풋귤 전용 포장 상자 구입비 ▲풋귤 잔류농약 안전성 검사비 ▲풋귤 도외 직거래 택배비 ▲도외 가공업체 납품 해상물류비 등 4개 사업을 지원한다.&lt;br /&gt;&lt;br /&gt;  택배비와 잔류농약 안전성 검사비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온라인 신청은 9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오프라인 신청은 9월 21일부터 10월 2일까지 과원 소재지 읍·면·동에서 접수하면 된다.&lt;br /&gt;&lt;br /&gt;  도외 가공업체 납품에 따른 해상물류비는 9월 21일부터 10월 2일까지 도 감귤유통과에서 신청할 수 있다.&lt;br /&gt;&lt;br /&gt;  한편, 올해 제주시 풋귤 출하농장 지정 현황은 116농가(173필지, 49ha)이며 출하 예상량은 515톤이다.&lt;br /&gt;&lt;br /&gt;  이동익 감귤유통과장은 “제주 풋귤의 안전한 생산과 소비자 신뢰 확보를 위해 농약안전사용기준과 출하기간을 철저히 준수해 출하해 주시길 바란다”며, “출하기간 외 출하 행위에 대해서는 단속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2 Aug 2026 02:2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32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12T02:24: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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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 제주감귤박람회 D-100…성공 개최 위한 본격 준비 돌입</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308</link>
      <description>제주국제감귤박람회조직위원회는 8월 11일 서귀포농업기술센터에서 ‘2026 제주감귤박람회’ D-100 제막식을 열고, 성공적인 박람회 개최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다.D-100 제막식은 박람회의 공식 홍</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11153845-10286.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제주국제감귤박람회조직위원회는 8월 11일 서귀포농업기술센터에서 ‘2026 제주감귤박람회’ D-100 제막식을 열고, 성공적인 박람회 개최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다.&lt;br /&gt;&lt;br /&gt;D-100 제막식은 박람회의 공식 홍보 시작을 알리는 상징적인 행사로, 이날 고문삼 위원장을 비롯한 조직위원 10여 명이 참석했다.&lt;br /&gt;&lt;br /&gt; 감귤산업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lt;br /&gt;&lt;br /&gt; ‘2026 제주감귤박람회’는 오는 11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서귀포농업기술센터 제주농업생태원 일원에서 “감귤을 품은 제주! 미래를 여는 제주!”를 주제로 개최된다.&lt;br /&gt;&lt;br /&gt; 조직위는 현재 박람회 전 분야의 추진상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있다. 기후변화에 대응한 스마트농업과 고품질 감귤 생산기술을 비롯해 감귤 가공산업 육성, 학술행사, 수출상담회 및 비즈니스 프로그램 등을 선보일 계획이다.&lt;br /&gt;&lt;br /&gt;또한 국내 바이어 초청과 참가기업 모집을 추진하고, 문화공연과 감귤 직거래장, 가족 체험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행사도 마련한다. 이를 통해 산업적 가치와 축제의 즐거움을 함께 갖춘 대한민국 대표 감귤 전문 박람회가 되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고문삼 조직위원장은 “D-100 제막식은 2026 제주감귤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향한 본격적인 출발점”이라며 “제주 감귤의 우수성과 가치를 국내외에 널리 알리고, 감귤산업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제시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 이어 “많은 국민과 관광객이 제주를 찾아 감귤의 맛과 향을 즐기고, 제주 농업의 미래를 직접 경험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1 Aug 2026 06:39: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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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11T06:3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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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대구시, 대구우수식품 제5호 신규 인증…3개 제품 선정</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515</link>
      <description>대구시는 안전성, 품질, 지역 대표성을 두루 갖춘 우수식품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심사를 거쳐 3개 제품을 대구우수식품 제5호로 신규 인증했다.대구우수식품 인증사업은 지역 식품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11144235-7481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대구시는 안전성, 품질, 지역 대표성을 두루 갖춘 우수식품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심사를 거쳐 3개 제품을 대구우수식품 제5호로 신규 인증했다.&lt;br&gt;&lt;br&gt;대구우수식품 인증사업은 지역 식품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소비자가 믿고 선택할 수 있는 지역 대표 식품을 육성하기 위해 2022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lt;br&gt;&lt;br&gt;지난 2월 접수를 시작으로 현장평가, 안전성 검사(품질검사 및 방사능 검사), 품평회 및 최종 심의를 거쳐 3개 제품을 제5호 대구우수식품으로 인증했다. 이번 신규 인증으로 대구우수식품은 총 16개사 18개 제품이 됐다.&lt;br&gt;&lt;br&gt;올해 신규 인증 제품은 ㈜밀앤스토리의 ‘냉동 밀떡볶이 떡’, 명동종합식품의 ‘생칼국수’, 태성푸드의 ‘참단백한 발효선식’으로 인증기간은 2년이다.&lt;br&gt;&lt;br&gt;대구우수식품 인증업체로 선정되면 우수식품 인증표시를 사용할 수 있으며, 대형마트·백화점 등 입점, 국‧내외 박람회 홍보관 운영, 공공기관 등 소비촉진 홍보 등 다양한 판로 확대 지원을 받을 수 있다.&lt;br&gt;&lt;br&gt;대구우수식품 인증사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성과분석 결과, 2025년 인증제품 판매액은 전년 대비 10.7% 증가했으며, 2025년 인증기업의 해외판매액은 전년 대비 42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lt;br&gt;&lt;br&gt;이재홍 대구시 보건복지국장은 “대구우수식품 인증은 단순한 품질 인증을 넘어 소비자에게는 신뢰를, 기업에는 경쟁력을 높여주는 지역 대표 브랜드”라며 “앞으로도 우수한 지역 식품기업이 국내외 시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lt;br&gt;</content:encoded>
      <pubDate>Tue, 11 Aug 2026 05:42: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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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11T05:4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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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남해 에코푸드 팝업마켓, 지역 식품기업과 소비자를 잇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517</link>
      <description>(재)남해마늘연구소는 지난 8∼9일 이틀간 남해군 로컬푸드 직매장에서 올해 시군구연고산업육성사업(사업명 : 남해군 에코푸드 고도화 지원사업)의 수혜기업들과 함께 ‘에코푸드 팝업마켓–로컬의 가치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11084009-16894.jpg"&gt;&lt;/center&gt;&lt;br&gt; (재)남해마늘연구소는 지난 8∼9일 이틀간 남해군 로컬푸드 직매장에서 올해 시군구연고산업육성사업(사업명 : 남해군 에코푸드 고도화 지원사업)의 수혜기업들과 함께 ‘에코푸드 팝업마켓–로컬의 가치를 팝업하다’ 2차 행사를 개최했다.&lt;br&gt;&lt;br&gt;  지난주 남해의 대표 관광지인 설리스카이워크에서 열린 1차 팝업마켓이 외부 관광객을 대상으로 지역 식품기업을 알리는 데 중점을 두었다면, 이번 주 열린 2차 행사는 지역 농특산물 판매 거점인 남해군 로컬푸드 직매장으로 장소를 옮겨 관광객과 지역 내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는 데 주력했다.&lt;br&gt;&lt;br&gt;  총 7개 기업(네코나매, 남해8일장, 다랭이팜, 담이남해어묵, 더행복미소, 보물섬식품, ㈜일백)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로컬푸드 직매장을 운영하는 남해군농업기술센터와 사업 수행기관인 남해마늘연구소가 협업해 추진했으며, 양 기관은 행사 공간 제공과 운영 여건 조성, 효과적인 홍보 방안 모색 등을 통해 참여기업의 원활한 행사 운영을 지원했다.&lt;br&gt;&lt;br&gt;  참여기업들은 남해군의 농수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가공식품을 선보이는 한편, 제품별 특색과 강점을 살린 시식·시음 행사와 개발 중인 제품에 대한 설문조사, 홍보 이벤트, 할인 판매 등을 진행했다.&lt;br&gt;&lt;br&gt; 이를 통해 남해군 특산물과 이를 활용한 제품을 소개하고 기업을 홍보하는 기회로 적극 활용했다.&lt;br&gt;&lt;br&gt; 행사장을 찾은 방문객들은 여러 기업의 제품을 한자리에서 직접 맛보고 기업 관계자들의 설명을 들으며 제품의 맛과 품질을 확인했다.&lt;br&gt;&lt;br&gt;  세종시에서 방문한 한 관광객은 “남해군의 특산물이 이렇게 다양하고, 유자와 마늘을 활용한 여러 제품이 개발돼 있다는 사실이 놀랍다”며 “할인 행사를 통해 남해의 특색이 담긴 제품을 부담 없이 체험할 수 있어 기분 좋게 돌아간다”고 만족감을 나타냈다.&lt;br&gt;&lt;br&gt;  행사를 주관한 남해마늘연구소 관계자는 “기업과 다양한 소비자의 접점을 마련하기 위해 관광객이 많은 여름 휴가철을 활용해 이번 행사를 추진했다”며 “무더위 속에서도 제품을 직접 선보이고 현장 반응을 확인하며 기업 홍보에 힘써 주신 참여기업들로부터 좋은 기회였다는 평가를 받아 큰 힘이 됐다”고 말했다. &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content:encoded>
      <pubDate>Mon, 10 Aug 2026 23:4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51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10T23:4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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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옥천군, 대전 서구청 찾아 복숭아 직거래 행사....도농 간 상생 교류 확대</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260</link>
      <description>옥천군은 10일 대전 서구청 1층 로비에서 대전 시민을 대상으로 ‘옥천 복숭아 직거래 판촉행사’를 열고 지역 대표 농특산물인 복숭아를 홍보하며 농가 판로 확대에 나섰다.전문학 대전 서구청장의 고향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10170643-1198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옥천군은 10일 대전 서구청 1층 로비에서 대전 시민을 대상으로 ‘옥천 복숭아 직거래 판촉행사’를 열고 지역 대표 농특산물인 복숭아를 홍보하며 농가 판로 확대에 나섰다.&lt;br /&gt;&lt;br /&gt;전문학 대전 서구청장의 고향이 옥천군인 인연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옥천 복숭아의 우수한 맛과 품질을 널리 알리고 지역 농가의 안정적인 판로를 확대해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했다.&lt;br /&gt;&lt;br /&gt;이날 행사에는 지역 복숭아 농가 2곳이 참여해 당일 수확한 신선한 복숭아 2kg들이 약 300상자를 판매했다. 오전 10시부터 진행한 시식 행사와 현장 판매에는 많은 방문객이 몰리며 행사장은 활기를 띠었고, 준비한 복숭아는 큰 호응을 얻었다.&lt;br /&gt;&lt;br /&gt;옥천군은 직거래 판촉행사를 통해 지역 농특산물의 소비 기반을 꾸준히 확대하고 있다. 지난 5일에는 자매결연 도시인 부산 동래구에서 ‘옥천 복숭아 직거래 판촉행사’를 열어 1.8kg들이 복숭아 1,200박스를 모두 판매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대전 서구청 행사 역시 많은 시민의 관심을 받으며 옥천 복숭아의 우수한 품질과 높은 인기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lt;br /&gt;&lt;br /&gt;행사장을 찾은 한 대전 서구 주민은 “지난주 옥천 포도·복숭아축제에서 맛본 복숭아가 기억에 남아 이번 직거래 행사도 찾게 됐다”며 “축제를 계기로 알게 된 옥천 복숭아를 가까운 곳에서 다시 구매할 수 있어 반갑고, 앞으로도 이런 행사가 계속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고재환 옥천군 농업정책과장은 “대전 서구청의 적극적인 협조 덕분에 옥천의 우수 농산물을 시민들에게 직접 소개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며 “이번 행사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자매결연 도시를 비롯한 다양한 지역과의 교류로 이어져 옥천 농가에는 안정적인 판로를 제공하고, 소비자에게는 품질 좋은 농산물을 가까운 곳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가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옥천군은 앞으로도 자매결연 도시와 인근 대도시 지방자치단체와의 협력을 강화해 지역 우수 농특산물의 직거래 판촉행사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 농산물 소비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0 Aug 2026 08:0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26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10T08:07: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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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경북도, ‘식품한류산업국’ 출범… 식품산업 본격 선도</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516</link>
      <description>경상북도가 민선 9기 출범에 맞춰 식품산업, 푸드테크, 식문화 콘텐츠, K-푸드 세계화를 전담 추진할 컨트롤타워인 ‘식품한류산업국’을 신설하고, K-푸드 세계화 및 미래 식품산업 선도를 위한 본격적인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10163144-6751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상북도가 민선 9기 출범에 맞춰 식품산업, 푸드테크, 식문화 콘텐츠, K-푸드 세계화를 전담 추진할 컨트롤타워인 ‘식품한류산업국’을 신설하고, K-푸드 세계화 및 미래 식품산업 선도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lt;br&gt;&lt;br&gt;경북도는 10일 오후 3시 30분 도청 본청 식품한류산업국 사무실 앞에서 이철우 도지사를 비롯해 김대진 도의회 문화환경위원장, 한국식품연구원 경북본부,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경북대학교 특수식품연구소, 한국외식업중앙회 경북지회, 경북식품수출기업협회 등 유관기관과 업계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식을 개최했다. &lt;br&gt;&lt;br&gt;이번 식품한류산업국 신설은 경북의 풍부한 농･임･축･수산물 등 다양한 식재료와 유기적으로 결합된 전통 식문화 자산을 기반으로 첨단 푸드테크 및 한류 콘텐츠와 융합해, 식품산업을 반도체 산업을 능가하는 고부가가치 미래 전략산업으로 육성하겠다는 이철우 도지사의 강력한 의지가 반영된 조직개편 결과다. &lt;br&gt;&lt;br&gt;현재 세계 식품·음료 시장 규모는 약 9조 7,900억 달러(약 1경 4,098조 원)로 세계 반도체 시장(약 1조 5,100억 달러)의 6.5배에 달하는 거대 시장이다. &lt;br&gt;&lt;br&gt;경북도는 식품한류산업국을 중심으로 그동안 원물 생산과 단순 1차 가공에 머물던 지역 농식품 산업을 AI·스마트제조·바이오 기술이 결합된 첨단산업으로 대전환한다는 구상이다.&lt;br&gt;&lt;br&gt;신설된 식품한류산업국은 ▲식품한류산업 육성 종합계획 수립 및 시행, ▲식품산업 투자유치 및 푸드테크 기업 지원, ▲식품관광 활성화 및 식문화 진흥, ▲K-푸드 해외 인증 및 수출 거점 확보 등을 핵심 기능으로 식품산업 전반을 총괄한다. &lt;br&gt;&lt;br&gt;특히 경북도가 보유한 그린바이오산업 육성지구(포항·안동·상주·의성·예천)와 식품융합클러스터(마·생강·오미자·햄프씨드 특화)를 거점으로, 청송 사과, 의성 마늘, 영주 풍기인삼 등 지역 특화 원료를 활용한 고령친화식품 및 건강기능식품(Silver-Tech Food) 연구개발(R·D)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lt;br&gt;&lt;br&gt;포항·구미·의성의 3대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중소·중견 식품기업을 위한 AI 기반 식품 자율제조 공정과 로봇 자동화 실증도 추진한다. &lt;br&gt;&lt;br&gt;이와함께 ‘수운잡방’과‘음식디미방’등 경북의 음식 고조리서를 바탕으로 전통 식문화 자산을 지식재산(IP)화하고, 웰니스 푸드투어리즘과 연계한 독창적인 ‘경북 K-미식벨트' 를 구축해 식품산업과 관광·문화산업 간 시너지도 높여 나갈 계획이다. &lt;br&gt;&lt;br&gt;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4차 산업시대의 핵심이 AI·반도체였다면, 먹고 놀고 즐기는 산업이 중심이 되는 5차 산업시대에는 식품이 대세가 될 것”이라며, “경북의 우수한 농산물과 식문화 헤리티지에 첨단기술과 한류를 연계해, 세계적인 K-푸드 대표 기업이 경북에서 나오도록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0 Aug 2026 07:32: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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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10T07:3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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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전남광주특별시 전통주 체계적 지원으로 면세점·해외시장 진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256</link>
      <description>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전통식품 경쟁력 강화와 판로 지원을 받은 광양 전통주 제조업체 ‘섬진강의봄’이 남도 우리술 품평회 대상 수상에 이어 인천국제공항 면세점 입점과 독일·미국 시장 진출을 추진하며</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10142328-3736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전통식품 경쟁력 강화와 판로 지원을 받은 광양 전통주 제조업체 ‘섬진강의봄’이 남도 우리술 품평회 대상 수상에 이어 인천국제공항 면세점 입점과 독일·미국 시장 진출을 추진하며 판로를 넓히고 있다.&lt;br /&gt;&lt;br /&gt;섬진강의봄(대표 이종기)은 2023년 설립된 지역 전통주 제조업체로,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고품질 전통주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lt;br /&gt;&lt;br /&gt;대표 제품인 ‘섬진강바람 오크40’은 ‘2025 남도 우리술 품평회’에서 대상을 수상해 제품 우수성을 인정받는 등 브랜드 인지도를 높였다.&lt;br /&gt;&lt;br /&gt;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올해 섬진강의봄을 ‘전통식품 경쟁력 강화사업’ 대상 업체로 선정해 제품 연구개발(R&amp;D), 디자인 개선, 브랜드 고도화, 마케팅 등을 지원하고 있다. 전통주 박람회 참가도 지원해 신규 판로 개척과 소비자 접점 확대를 뒷받침했다.&lt;br /&gt;&lt;br /&gt;올해 3월 출시한 프리미엄 매실 스파클링 와인 ‘섬진강의별’은 해외 바이어의 관심을 받아 독일과 미국 시장 진출을 추진하고 있다. 이달 인천국제공항 면세점 입점도 예정돼 있다.&lt;br /&gt;&lt;br /&gt;품평회 대상 수상과 신제품 개발, 면세점 입점과 해외시장 진출 추진으로 이어진 성과는 업체의 제품 개발 노력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단계별 지원이 결합된 사례다.&lt;br /&gt;&lt;br /&gt;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앞으로도 우수 전통주 발굴부터 제품 고급화, 국내외 박람회 참가, 수출 마케팅까지 성장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확대해 전통주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와 수출 확대를 지원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박상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농식품유통과장은 “우수 전통주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이 품평회 수상과 국내외 판로 확대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며 “우수 전통주를 계속 발굴하고 상품성과 시장 경쟁력을 높여 지역 전통주 산업이 새로운 성장동력이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0 Aug 2026 05:2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25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10T05:23: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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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전북자치도, 2026년 도민주도 먹거리 숙의기구 출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243</link>
      <description>전북특별자치도는 9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도민주도 먹거리 숙의기구’ 발대식과 제1차 워크숍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이날 발대식에는 고정삼 전북자치도 경제부지사를 비롯해 박정</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09185832-3328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북특별자치도는 9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도민주도 먹거리 숙의기구’ 발대식과 제1차 워크숍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lt;br /&gt;&lt;br /&gt;이날 발대식에는 고정삼 전북자치도 경제부지사를 비롯해 박정규 전북자치도의회 부의장, 권요안 도의회 농업복지환경위원장, 김흥주 전북먹거리위원회 공동위원장, 이세우 전북먹거리연대 상임대표와 숙의기구 참여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도민의 먹거리 정책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생활 현장의 다양한 의견과 경험을 정책에 반영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먹거리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먹거리 숙의기구는 '전북특별자치도 먹거리 기본 조례' 제17조에 따라 운영되는 도민 참여기구로, 먹거리 기본권 보장을 위해 필요한 정책을 직접 제안하고 토론하는 역할을 한다.&lt;br /&gt;&lt;br /&gt;도는 지난해 전국 최초로 도민 70여 명이 참여하는 먹거리 숙의기구를 구성해 워크숍과 전체회의를 운영했다. 숙의기구에서 제안된 의견은 도 먹거리위원회를 중심으로 정책 반영과 구체화 방안을 지속 논의하고 있다.&lt;br /&gt;&lt;br /&gt;올해는 참여 규모를 91명으로 확대했다. 공개모집 신청자 118명 가운데 지역·성별·연령 등을 고려해 선정한 신규 참여자 50명과 지난해 활동에 참여한 도민 20명, 전문가 및 지역활동가 21명으로 구성했다.&lt;br /&gt;&lt;br /&gt;특히 전문가와 지역활동가가 숙의 과정에 함께 참여해 도민의 의견이 구체적이고 실현 가능한 정책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발대식 후 열린 제1차 워크숍에서는 참여자들이 모둠별 토론을 통해 올해 논의할 먹거리 정책 의제를 공유하고, 의제별 필요성과 추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lt;br /&gt;&lt;br /&gt;올해 숙의기구에서는 ▲지역먹거리 교육 통합지원센터 구축·운영 ▲친환경 농산물 우수성 홍보 및 교육 ▲공공급식 지역농산물 활용 방안 ▲지역사회 통합돌봄과 지역먹거리 연계 방안 ▲지역사회 마을부엌 활성화 ▲주민 참여 먹거리 커뮤니티 비즈니스 ▲안정적 먹거리 생산을 위한 농업·농촌 지원 방안 등 총 10개 의제를 논의한다.&lt;br /&gt;&lt;br /&gt;숙의기구는 앞으로 2차·3차 워크숍과 전체회의를 통해 10개 의제에 대한 모둠별 숙의를 진행하고, 숙의 결과를 바탕으로 먹거리 정책을 제안할 계획이다. 지난해 제안된 의제는 심화·보완하는 한편, 새롭게 발굴한 의제도 함께 논의해 정책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lt;br /&gt;&lt;br /&gt;고정삼 전북자치도 경제부지사는 “먹거리 정책은 행정만으로 완성될 수 없으며, 현장의 목소리와 도민의 다양한 경험이 함께할 때 더욱 실효성 있는 정책이 만들어질 수 있다”며 “먹거리 숙의기구를 통해 도민주권을 실현하고, 지역 먹거리 선순환 체계를 더욱 강화해, 도민이 체감하는 먹거리 정책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un, 09 Aug 2026 09:59: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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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09T09:59:00Z</dc:date>
    </item>
    <item>
      <title>경기도, 고속도로 휴게소 등 식품취급업소 2,136곳 점검. 위반업소 없어</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214</link>
      <description>경기도는 31개 시군과 지난 7월 6일부터 24일까지 약 3주간 휴가지 주변 식품접객업소 2,136곳의 위생점검 실시 결과 위반업소는 없었다고 9일 밝혔다.도는 이번 점검에서 수거검사도 함께 진행했다. 여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09102257-3992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기도는 31개 시군과 지난 7월 6일부터 24일까지 약 3주간 휴가지 주변 식품접객업소 2,136곳의 위생점검 실시 결과 위반업소는 없었다고 9일 밝혔다.&lt;br /&gt;&lt;br /&gt;도는 이번 점검에서 수거검사도 함께 진행했다. 여름 다소비 식품인 음료와 살모넬라 식중독을 유발할 수 있는 계란이 있는 김밥, 냉면 등 식품 87건을 수거해 검사한 결과 모두 안전기준을 충족했다.&lt;br /&gt;&lt;br /&gt;특히, 휴가철에 가장 이용객이 많은 민자고속도로 휴게소를 집중 점검한 결과 위반사항 없이 청결하게 관리되고 있었다.&lt;br /&gt;&lt;br /&gt;도는 폭염과 습한 날씨로 음식물이 부패하기 쉬운 계절인 만큼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나기 위해 도민들의 자발적인 실천이 필요하다며 일명 ‘손보구가세’ 수칙을 안내했다. ‘손보구가세’는 ▲손 씻기 ▲보관온도 지키기(냉장 5℃이하, 냉동 –18℃이하) ▲구분 사용하기(칼․도마) ▲가열하기 ▲세척․소독하기를 말한다.&lt;br /&gt;&lt;br /&gt;정연표 경기도 식품안전과장은 “여름철 식품 안전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만큼 홍보 활동도 적극적으로 전개하겠다”며 “가정에서도 식중독 예방수칙을 실천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09 Aug 2026 01:2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21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09T01:23: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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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영동군, 황간휴게소 로컬푸드 행복장터 여름철 판촉 행사 실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210</link>
      <description>충북 영동군은 황간휴게소 로컬푸드 행복장터 상·하행선 매장에서 여름 휴가철 이용객을 대상으로 지역 농특산물 판촉 행사를 시작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황간휴게소 이용객에게 영동군의 우수한 농</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07191914-1339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충북 영동군은 황간휴게소 로컬푸드 행복장터 상·하행선 매장에서 여름 휴가철 이용객을 대상으로 지역 농특산물 판촉 행사를 시작했다고 7일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황간휴게소 이용객에게 영동군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홍보하고, 행복장터 이용 활성화와 출하농가의 소득 증대를 위해 마련됐으며, 7일부터 17일까지 11일간 진행된다.&lt;br /&gt;&lt;br /&gt;행사 첫날에는 복숭아와 포도 등 영동군의 제철 과일을 비롯해 호두 찹쌀떡과 식초 음료 등의 시식·시음 행사가 진행됐다. 영동 관련 이벤트 행사 등 방문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현장 이벤트도 함께 마련돼 행사장을 찾은 이용객들의 호응을 얻었다.&lt;br /&gt;&lt;br /&gt;특히 행사 기간 중 행복장터에서 농특산물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재방문 할인쿠폰 1매가 지급됐다. 쿠폰을 발급받은 고객은 발급일 다음 날부터 30일 이내에 해당 행복장터를 다시 방문해 농특산물을 구매할 경우 구매금액의 10%를 할인받을 수 있다.&lt;br /&gt;&lt;br /&gt;할인쿠폰은 1인 1일 1매 지급을 원칙으로 하며, 다른 할인 행사나 쿠폰과 중복해 사용할 수 없다. 또한 행복장터 적립금을 활용해 운영되는 만큼 가용 재원이 소진될 경우 쿠폰 지급이 조기에 종료될 수 있다.&lt;br /&gt;&lt;br /&gt;영동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여름 휴가철 황간휴게소를 찾은 방문객들에게 영동군의 신선한 제철 과일과 우수한 가공식품을 알릴 수 있었다”며 “재방문 할인쿠폰 지원이 행복장터 이용 활성화와 지역 농특산물 판매 확대, 출하농가 소득 증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Fri, 07 Aug 2026 10:19: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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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07T10:1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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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제주도, 2026~2027년산 당근 파종시작…재배면적 전년 수준 전망</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203</link>
      <description>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은 2026~2027년산 당근 파종이 본격화된 가운데, 현장 모니터링 결과 재배면적이 지난해(1,850ha) 수준을 유지하거나 소폭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한국농촌경제연구원(KREI</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07111232-3559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은 2026~2027년산 당근 파종이 본격화된 가운데, 현장 모니터링 결과 재배면적이 지난해(1,850ha) 수준을 유지하거나 소폭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lt;br /&gt;&lt;br /&gt; 이는 한국농촌경제연구원(KREI)의 재배면적 감소 전망과는 다른 결과로, 농업기술원이 현장의 재배 의향과 파종 동향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내린 판단이다.&lt;br /&gt;&lt;br /&gt; 7월 30일 기준 당근 주산지 조사 결과, 양파·쪽파 등 다른 작목을 재배하던 일부 농가가 당근으로 전환하려는 의사를 보이고 있으나 전체 재배면적에는 큰 변화가 없을 것으로 분석됐다.&lt;br /&gt;&lt;br /&gt; 파종 작업은 평년보다 약 5일 늦은 7월 20일경 시작됐으며, 7월 31일 기준 도내 평균 파종률은 20% 정도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p 낮다.&lt;br /&gt;&lt;br /&gt; 지역별로는 구좌읍 동복리·월정리 등 일부 선도 지역의 파종률이 60%에 이르지만, 그 외 지역은 다소 지연되고 있다. 남은 파종은 8월 상순에 집중적으로 이뤄져 8월 20일경 대부분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된다.&lt;br /&gt;&lt;br /&gt; 올해 작황의 가장 큰 변수는 기상이다. 제주지역의 7월 평균기온은 27.0℃로 평년보다 1.9℃ 높았고, 강수량은 평년의 51% 수준에 그쳐 고온과 가뭄이 이어졌다.&lt;br /&gt;&lt;br /&gt; 8월 기상 여건이 최종 재배면적과 초기 생육을 좌우할 것으로 보인다. 강우량과 고온 지속 여부에 따라 파종 일정과 발아율이 영향을 받을 수 있어 농가의 세심한 초기 생육 관리가 요구된다.&lt;br /&gt;&lt;br /&gt; 김태우 농업디지털센터장은 “7월 당근을 시작으로 월동무, 양배추, 브로콜리, 마늘, 양파 등 2026~2027년산 주요 월동채소류의 작황 모니터링 결과를 매월 정기적으로 발표할 계획”이라며 “재배면적과 파종·정식 동향, 생육 상황 등 정확한 수급 예측 정보를 농업인과 유통인, 관계기관에 신속히 제공해 안정적인 농산물 수급 관리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07 Aug 2026 02:1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20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07T02:13: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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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논산, 충남 신품종‘빠르미2’첫 수확</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170</link>
      <description>6일 논산에서 ‘빠르미2’의 첫 벼 수확이 시작됐다.이날 현장에는 백성현 논산시장을 비롯한 관계자와 지역 농업인 등이 참석해 올해 첫 수확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 신품종 벼의 재배 성과를 확인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06181239-1391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6일 논산에서 ‘빠르미2’의 첫 벼 수확이 시작됐다.&lt;br /&gt;&lt;br /&gt;이날 현장에는 백성현 논산시장을 비롯한 관계자와 지역 농업인 등이 참석해 올해 첫 수확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 신품종 벼의 재배 성과를 확인했다.&lt;br /&gt;&lt;br /&gt;‘빠르미2’는 약 90일 만에 수확이 가능한 초조생종 품종으로, 우수한 식미를 갖춘 것은 물론 수확 시기가 빨라 기상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고 농작업 분산과 노동력 절감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 이날 2.4ha규모의 논에서 수확이 이뤄졌으며, 약 10톤의 쌀이 생산될 것으로 예상된다.&lt;br /&gt;&lt;br /&gt; 백성현 논산시장은 “기후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우수 품종 보급을 확대해 고품질 쌀 생산과 농가 소득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06 Aug 2026 09:1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17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06T09:1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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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주고추 크림치즈버거, ‘맥도날드’서 재출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166</link>
      <description>진주를 대표하는 농특산물인 ‘고추’로 만든 햄버거가 재출시돼 매콤한 진주의 맛을 다시 한번 선을 보인다. 진주시는 6일 한국맥도날드와 협력해 한층 더 풍성해진 ‘진주고추 크림치즈 버거’를 재출시했</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06175059-2622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진주를 대표하는 농특산물인 ‘고추’로 만든 햄버거가 재출시돼 매콤한 진주의 맛을 다시 한번 선을 보인다. &lt;br /&gt;&lt;br /&gt;진주시는 6일 한국맥도날드와 협력해 한층 더 풍성해진 ‘진주고추 크림치즈 버거’를 재출시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지난 2024년 첫선을 보인 메뉴 2종에 더해 신메뉴 2종을 추가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한층 더 넓혔으며, 6일부터 전국 400여 개 맥도날드 매장에서 동시에 판매를 시작했다.&lt;br /&gt;&lt;br /&gt;이번에 판매되는 메뉴로는 ▲진주고추 크림치즈 비프버거 ▲진주고추 크림치즈 머핀의 재출시와 함께 신메뉴인 ▲진주고추 크림치즈 치킨버거 ▲진주고추 매콤 소스가 추가돼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을 예정이다.&lt;br /&gt;&lt;br /&gt;주재료로 사용되는 진주 고추는 매운 맛을 내는 성분인 ‘캡사이신(Capsaicin)’의 함유량이 높고, 깔끔하고 알싸한 매운맛이 특징이다. 소스로 개발·첨가돼 버거 전체의 풍미를 최상으로 끌어올리며 맥도날드 버거와의 최고 궁합을 자랑한다. &lt;br /&gt;&lt;br /&gt;이번 진주고추 버거의 재출시는 진주의 우수한 농산물을 전국에 알리고, 판로를 확대하는 등 진주 지역의 농업을 활성화하고, 지역 농가의 소득을 증대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lt;br /&gt;&lt;br /&gt;조규일 진주시장은 재출시 첫날인 6일 맥도날드 진주 가좌점을 직접 방문해 엠제트(MZ) 세대 청년 공무원들과 함께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신메뉴를 맛보면서 소통했다. &lt;br /&gt;&lt;br /&gt;특히 시정의 미래를 이끌어갈 공무원들과 함께 지역특산물의 다변화 가능성을 직접 체감하고, 청년들의 참신한 시각과 지역의 상생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lt;br /&gt;&lt;br /&gt;진주시는 이번 재출시의 성공을 위해 관내 4개 매장의 외벽 홍보 장식과 대형 풍선, 현수막을 설치하는 한편 한국맥도날드와 함께 협업 홍보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lt;br /&gt;&lt;br /&gt;매장에서는 쟁반종이(트레이 매트)를 활용해 진주고추 버거를 홍보하고, ‘진주시 고향사랑기부제’를 안내하는 큐알(QR)코드를 삽입해 전국적인 참여를 유도했다. 또한 고향 사랑 기부자를 대상으로 고추 버거세트 쿠폰을 지급하고, 매장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는 선착순으로 ‘하모 부채’를 증정하고 있다.&lt;br /&gt;&lt;br /&gt;앞서 진주시는 지난 7월 2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행정안전부-한국맥도날드와 ‘지역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행안부의 지원 아래 지역특산물의 소비를 촉진하고, 글로벌 대기업과 지자체 간의 지속 가능한 상생발전의 생태계를 구축하기도 했다.&lt;br /&gt;&lt;br /&gt;조규일 진주시장은 “진주고추는 전국 최고의 명품 고추로 한국맥도날드라는 세계적인 브랜드와 만나 전 국민이 즐기는 진주의 특산물이 됐으며, 이번 진주고추 버거의 재출시는 지역의 농업과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 앞으로도 농가의 소득을 증대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선순환적인 지역 상생 프로젝트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hu, 06 Aug 2026 08:5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16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06T08:51: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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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전남광주특별시, ‘빛고을 김장대전’ 김치납품업체 전남권역 확대</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149</link>
      <description>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026년 빛고을 사랑나눔 김장대전’ 본행사에 김치를 납품할 제조업체를 오는 13일부터 20일까지 모집한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시민에게 안전하고 품질 좋은 김치를 제공하고, 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06091333-1818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026년 빛고을 사랑나눔 김장대전’ 본행사에 김치를 납품할 제조업체를 오는 13일부터 20일까지 모집한다.&lt;br /&gt;&lt;br /&gt;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시민에게 안전하고 품질 좋은 김치를 제공하고, 지역 김치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지난 2014년부터 김장대전을 개최하고 있다. 올해는 통합특별시 출범에 따라 납품업체 모집 대상을 전남권역 김치 제조가공업체로까지 확대했다.&lt;br /&gt;&lt;br /&gt;모집 규모는 10개 업체 내외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 기준 주된 사업장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위지한 김치 제조가공업체 중 해썹(HACCP: 식품안전관리인증)과 전통식품 품질인증(배추김치)을 모두 획득한 곳이다.&lt;br /&gt;&lt;br /&gt;아울러 2025년 국내외 판매실적 7억원 이상, 1일 김치 생산능력이 1t 이상 등의 자격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또 김장대전 공동조리법(레시피)을 적용하고, 배추와 천일염, 고춧가루, 멸치액젓 등 지정된 공동구매 원부재료를 사용해야 한다.&lt;br /&gt;&lt;br /&gt;선정된 업체는 세계김치연구소에서 열리는 품평회에 참여해 공동조리법(레시피) 적용 여부, 절임 상태, 맛, 완성도 등을 평가받게 된다. 품평 결과 품질이 기준에 미치지 못할 경우 납품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다.&lt;br /&gt;&lt;br /&gt;행사 기간 검수 과정에서 하자가 발생하면 당일 전량 교체 또는 재납품해야 하며, 반복적인 품질 문제가 발생할 경우 납품업체에서 제외하는 등 제재를 받을 수 있다.&lt;br /&gt;&lt;br /&gt;공고 기간은 8월 6일부터 20일까지며, 신청 접수는 13일부터 20일까지 방문 또는 우편으로 받는다. 자세한 내용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누리집 공고를 확인하면 된다.&lt;br /&gt;&lt;br /&gt;배귀숙 농업동물정책과장은 “빛고을 사랑나눔 김장대전은 지역 김치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시민에게 안전하고 우수한 김치를 제공하는 행사”라며 “공동 조리법과 철저한 품질관리를 성실하게 이행할 지역 김치업체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2026년 빛고을 사랑나눔 김장대전’은 오는 11월27일부터 12월13일까지 남구 임암동 김치타운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김장철을 앞두고 손쉽게 김장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돕고, 기업·단체의 기부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content:encoded>
      <pubDate>Thu, 06 Aug 2026 00:1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14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06T00:14: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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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충북농업기술원, 도민과 함께하는 『8.8 한국 와인데이 썸머 페스티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147</link>
      <description>충북농업기술원 와인연구소는 8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청주 문화제조창 본관 1층에서 '8.8 한국 와인데이 썸머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8월 8일 한국 와인데이를 기념해 국산 와인</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06072913-83244.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충북농업기술원 와인연구소는 8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청주 문화제조창 본관 1층에서 '8.8 한국 와인데이 썸머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이번 행사는 8월 8일 한국 와인데이를 기념해 국산 와인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소비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내 와이너리 13개소가 참여해 충북에서 생산한 다양한 와인을 현장에서 시음하고 구매할 수 있는 소비자와 생산자 간 소통의 장을 제공한다.&lt;br /&gt;&lt;br /&gt;  행사장에서는 캠벨얼리와 머루를 활용한 레드와인, 청수를 비롯한 다양한 화이트와인, 샤인머스켓 와인 등 충북을 대표하는 와인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와인연구소에서 양조한 국외 품종 와인과 블렌딩 와인에 대한 시음 평가도 진행해 국내 환경에서의 양조 가능성을 소비자와 함께 검증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특히 올해는 소비자를 위한 현장 세미나를 함께 운영한다. 전문 소믈리에가 진행하는 세미나로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다양한 내용을 주제로 해 한국 와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건전한 와인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lt;br /&gt;&lt;br /&gt;  이와 함께 행사장을 찾은 방문객을 대상으로 SNS 홍보 이벤트와 경품행사도 마련되어 있어 축제의 즐거움을 한층 더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농업기술원 와인연구소 이재선 소장은 “8.8 한국 와인데이를 맞아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충북 와인의 우수성을 직접 체험하고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현장 세미나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 와인에 대한 관심과 소비를 확대하고, 충북 와인산업의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05 Aug 2026 22:3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14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05T22:30:00Z</dc:date>
    </item>
    <item>
      <title>충남도 농업기술원, 폭염 속 토마토 안정 생산 현장 지도 강화</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146</link>
      <description>충남도 농업기술원 과채연구소는 장마 이후 기록적인 폭염과 강한 햇빛이 이어짐에 따라 토마토 재배 농가의 피해를 줄이기 위한 시설 환경 및 병해 관리 현장 지도에 나섰다.  장마철 높아진 지하수위로 토</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06071908-28401.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충남도 농업기술원 과채연구소는 장마 이후 기록적인 폭염과 강한 햇빛이 이어짐에 따라 토마토 재배 농가의 피해를 줄이기 위한 시설 환경 및 병해 관리 현장 지도에 나섰다.&lt;br /&gt;&lt;br /&gt;  장마철 높아진 지하수위로 토마토 뿌리가 습해를 입고 약해진 상태에서 고온과 강한 햇빛에 노출되면 작물이 시들고 잎과 생장점이 타는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 &lt;br /&gt;  &lt;br /&gt;  이는 작물의 생육을 저해하고 수확량 감소로 이어질 수 있어 각별한 관리가 필요하다.&lt;br /&gt;&lt;br /&gt;  피해 예방을 위해서는 온실 외부에 차광막을 설치해 시설 내부로 들어오는 햇빛과 온도 상승을 줄여야 한다. 과습으로 뿌리가 약해진 상태에서 시들음 증상이 나타나므로 과도한 관수는 피해야 한다.&lt;br /&gt;&lt;br /&gt;  7월 말부터 8월 초 사이 정식한 어린 묘는 고온 피해에 더욱 취약하다. 멀칭비닐의 표면 온도가 급격히 상승하면 줄기와 뿌리가 만나는 지제부에 모잘록병과 무름병 등이 발생하기 쉽다.&lt;br /&gt;&lt;br /&gt;  정식 초기에는 반드시 차광을 실시해 강한 햇빛으로 인한 묘의 활력 저하를 막고, 관수량을 줄여 뿌리가 안정적으로 활착할 수 있게 관리해야 한다.&lt;br /&gt;&lt;br /&gt;  이승연 과채연구소 연구사는 “장마 이후 이어지는 폭염기에는 토마토 온실의 환경관리와 병해 예방이 안정 생산을 좌우한다”며 “폭염 피해를 줄이고 고품질 토마토를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게 도내 주요 토마토 주산지를 대상으로 현장 컨설팅을 지속해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05 Aug 2026 22:1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14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05T22:1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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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충남도 농업기술원, 폭염 지속…딸기 우량묘 생산 ‘최대 고비’</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145</link>
      <description>충남도 농업기술원 딸기연구소는 장마 이후 이어지는 폭염과 고온다습한 날씨로 딸기 육묘기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우량묘의 안정적인 생산을 위한 고온기 관리요령을 제시하고 철저한 관리를 안내했다.  딸</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06071641-20883.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충남도 농업기술원 딸기연구소는 장마 이후 이어지는 폭염과 고온다습한 날씨로 딸기 육묘기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우량묘의 안정적인 생산을 위한 고온기 관리요령을 제시하고 철저한 관리를 안내했다.&lt;br /&gt;&lt;br /&gt;  딸기는 고온이 지속되면 생육이 저하되고 화아분화가 지연될 수 있다. 특히 육묘기 환경관리는 겨울철 수량과 과실 품질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로, 고온 스트레스가 지속되면 개화 지연과 생산성 저하로 이어질 수 있다.&lt;br /&gt;&lt;br /&gt;  시설 내부 온도를 낮추기 위해서는 온실 외부에 차광망이나 차열망을 설치해 복사열 유입을 줄이고, 환기팬과 유동팬을 가동해 내부의 열기를 신속히 배출해야 한다. 또한 포그(안개분무) 시스템이나 지붕 살수를 병행하면 시설 내부 온도 저감에 도움이 된다.&lt;br /&gt;&lt;br /&gt;  관수 호스가 직사광선에 노출되지 않도록 관리하고, 기온이 높은 시간대에는 소량씩 여러 차례 관수해 배지의 수분과 근권 온도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아울러 질소 과다 시비를 피하고 생육 단계에 맞는 균형 있는 양분관리를 실시해야 한다.&lt;br /&gt;&lt;br /&gt;  런너 고정과 적엽 작업은 습도가 낮은 맑은 날 실시하고, 작업 후에는 등록된 보호살균제를 안전사용기준에 따라 살포하는 것이 좋다. &lt;br /&gt;&lt;br /&gt;  병든 식물체는 즉시 제거하고, 병해충은 계통이 다른 등록 약제를 교호 살포해 약제 저항성 발생을 예방해야 한다.&lt;br /&gt;&lt;br /&gt;  폭염특보가 발효된 날에는 기온이 낮은 아침이나 저녁 시간대를 활용해 작업하고, 한낮 시설하우스 작업은 가급적 자제해야 한다. 또한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고 규칙적으로 휴식해 온열질환을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lt;br /&gt;&lt;br /&gt;  딸기연구소 관계자는 “8월은 딸기 우량묘 생산과 화아분화가 이루어지는 중요한 시기로, 이 시기의 관리 수준이 겨울철 수량과 품질을 좌우한다”며 “폭염이 지속되는 만큼 차광과 환기, 적정 관수, 균형 있는 양분관리, 병해충 예방 등 기본 관리에 더욱 철저를 기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05 Aug 2026 22:1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14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05T22:16:00Z</dc:date>
    </item>
    <item>
      <title>충북농업기술원, 고추냉이 재배 한계 극복에 나선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138</link>
      <description>충청북도농업기술원은 고부가가치 작물인 고추냉이의 우량묘와 유용 성분 ‘시니그린(Sinigrin)’의 대량생산이 가능한 신기술 개발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고추냉이는 특유의 톡 쏘는 매운맛과 항균·항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05074906-20848.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충청북도농업기술원은 고부가가치 작물인 고추냉이의 우량묘와 유용 성분 ‘시니그린(Sinigrin)’의 대량생산이 가능한 신기술 개발에 착수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고추냉이는 특유의 톡 쏘는 매운맛과 항균·항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시니그린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식품 및 바이오 산업에서 수요가 꾸준히 늘고 있는 작물이다. 그러나 생육 조건이 까다롭고 종자 번식이 어려워 균일한 품질의 묘를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농가에 공급하는데 한계가 있었다.&lt;br /&gt;&lt;br /&gt;  이에 충북농업기술원 분원은 조직배양을 활용 고추냉이 우량묘를 단기간에 대량으로 증식할 수 있는 기술을 연구 개발하여 기존 번식 방법의 한계를 극복하고, 농가의 묘 수급 불안정을 해소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lt;br /&gt;&lt;br /&gt;  이와 더불어, 생물반응기(Bioreactor)를 활용한 세포배양 기술을 도입해 외부 기후 변화나 재배 조건에 구애받지 않고, 연중 안정적으로 시니그린 성분을 대량 생산할 수 있는 기술 또한 개발할 예정이다. 이는 건강기능식품, 의약품 소재 등 다양한 산업적 활용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  여기서 활용되는 생물반응기 활용 세포배양 기술은 식물체에서 분리한 세포나 조직을 인공적으로 조성한 배지에서 증식시켜, 식물 전체를 재배하지 않고도 원하는 유용 성분만을 생산할 수 있는 바이오 기술이다.&lt;br /&gt;&lt;br /&gt;  충북농업기술원 분원 이가람 연구사는 “고추냉이 재배 농가들이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이 연구를 기획했다”며 “이번 연구가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고부가가치 소재의 안정 생산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04 Aug 2026 22:4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13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04T22:4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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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장섭 청주시장, 애플망고 첫 수확 농가 격려 방문</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137</link>
      <description>이장섭 청주시장은 4일 상당구 가덕면 삼항리에 위치한 애플망고 재배 농가 ‘써니애플망고’를 방문해 재배 현황을 살피고 농업인들을 격려했다.이번 방문은 기후변화에 대응해 새롭게 육성하고 있는 아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04190435-4294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이장섭 청주시장은 4일 상당구 가덕면 삼항리에 위치한 애플망고 재배 농가 ‘써니애플망고’를 방문해 재배 현황을 살피고 농업인들을 격려했다.&lt;br /&gt;&lt;br /&gt;이번 방문은 기후변화에 대응해 새롭게 육성하고 있는 아열대작물의 재배 성과를 확인하고, 영농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과 지원 필요 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이 시장은 이날 시설하우스를 둘러보며 애플망고 생육 상태와 수확·판매 현황을 확인하고, 농장 대표와 청년창업농을 만나 재배 과정과 현장 애로사항을 들었다.&lt;br /&gt;&lt;br /&gt;해당 농가는 청주시가 추진한 ‘2025년 아열대작물 소득화 시범사업’에 참여해 애플망고 묘목 560주와 냉난방시설을 지원받아 재배를 시작했다. &lt;br /&gt;&lt;br /&gt;현재 0.12㏊ 규모의 시설하우스에서 3년생 애플망고를 재배하고 있으며, 올해 7월 말부터 본격적인 첫 수확에 들어갔다. 올해 예상 수확량은 약 500㎏이다. &lt;br /&gt;&lt;br /&gt;이장섭 시장은 “기후변화로 농업환경과 작물 재배 지형이 빠르게 달라지고 있는 만큼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야 한다”며 “지역에 적합한 신소득 작목을 발굴하고 안정적인 재배 기반을 마련해 농업인들이 새로운 소득을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한편, 청주시 아열대작물 소득화 시범사업은 기후변화에 대응해 지역 여건에 적합한 새로운 소득작물을 발굴하고 안정적인 재배기술을 확립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lt;br /&gt;&lt;br /&gt;현재 청주지역에서는 애플망고와 무화과, 레드향 등 다양한 아열대작물이 18개 농가, 3.33㏊ 규모로 재배되고 있다. 시는 재배기술 보급과 시설 지원 등을 통해 아열대작물이 농가의 새로운 소득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04 Aug 2026 10:0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13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04T10:04:00Z</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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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제시, “우리 쌀 활용 교육” 성황</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125</link>
      <description>김제시는 지난 3일부터 오는 26일까지 김제시농업기술센터 신활력관에서 총 7회에 걸쳐 “다양한 우리 쌀 활용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우리 쌀 소비촉진을 주도할 수 있는 농업인 전문리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04091855-2410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김제시는 지난 3일부터 오는 26일까지 김제시농업기술센터 신활력관에서 총 7회에 걸쳐 “다양한 우리 쌀 활용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교육은 우리 쌀 소비촉진을 주도할 수 있는 농업인 전문리더를 육성해 쌀 소비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밀가루를 대체할 수 있는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시는 우리 쌀의 우수성을 알리고 쌀 소비를 촉진할 수 있는 실질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하게 됐다.&lt;br /&gt;&lt;br /&gt;교육 대상은 관내 농업인 및 농촌지역 소비자로, 16명 모집에 신청자가 몰려 성황리에 교육생 선발이 마감됐다. 이번 교육은 관내 베이커리 운영카페 손영린(디저트랩) 대표를 초청 회차별 실습위주의 교육으로 진행했다.&lt;br /&gt;&lt;br /&gt;세부 프로그램은 ▲가루쌀 식빵, ▲가루쌀 머핀, ▲가루쌀 모카빵, ▲가루쌀 스콘, ▲가루쌀 소세지빵, ▲가루쌀 쉬폰케이크, ▲가루쌀 과일파운드 등 회차마다 서로 다른 가루쌀 빵 만들기 실습으로 구성돼, 참가자들이 실생활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우리 쌀 가공법을 습득할 수 있도록 했다. &lt;br /&gt;&lt;br /&gt;밀가루 대신 국산 가루쌀을 활용함으로써 쌀 가공식품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우리 쌀의 다양한 활용 가치를 널리 알리는 데도 주안점을 뒀다.&lt;br /&gt;&lt;br /&gt;이승종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우리 쌀 소비촉진을 이끌 전문리더를 육성하고, 우리 쌀의 다양한 활용 가능성과 우수성을 널리 알려 쌀 중심의 건강한 식문화를 만들어 나가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04 Aug 2026 00:1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12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04T00:19:00Z</dc:date>
    </item>
    <item>
      <title>제주시, ‘탐나는장터’ 입점 품목 농·수·축산물로 확대</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124</link>
      <description>제주시는 1차산업 전반의 온라인 직거래를 활성화하고 구매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8월부터 ‘탐나는장터’ 입점 품목을 기존 농산물 중심에서 농·수·축산물 전반으로 확대한다. 제주시는 기존 GAP·친환경 인</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03192625-80380.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제주시는 1차산업 전반의 온라인 직거래를 활성화하고 구매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8월부터 ‘탐나는장터’ 입점 품목을 기존 농산물 중심에서 농·수·축산물 전반으로 확대한다.&lt;br /&gt;&lt;br /&gt; 제주시는 기존 GAP·친환경 인증 농산물, 6차산업 인증제품, 전통식품, 전통주 등에 더해 입점 대상을 축산물과 수산물까지 넓혀 취급 품목을 대폭 다변화한다.&lt;br /&gt;&lt;br /&gt; 이를 통해 소비자가 우수한 제주 농수축산물을 한곳에서 쉽고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는 지역 대표 온라인 직거래 플랫폼으로 육성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특히 새롭게 입점하는 축산물과 수산물에도 친환경 인증, 이력제, 품질인증 등 생산자 정보를 명확히 확인할 수 있는 인증 기준을 동일하게 적용함으로써 소비자가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는 유통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lt;br /&gt;&lt;br /&gt; 이와 함께 제주시는 품목 확대와 함께 소비 활성화를 위해 오는 9월 추석맞이 특별 기획전도 운영한다.&lt;br /&gt;&lt;br /&gt; 이번 기획전은 농·수·축산물과 특산품 선물세트 등 전 품목을 대상으로 최대 40% 할인 행사를 추진해 명절 성수기 소비를 촉진하고, 지역 생산자의 판로 확대와 물가 안정에도 기여할 방침이다.&lt;br /&gt;&lt;br /&gt; 탐나는장터는 제주여행공공플랫폼 ‘탐나오’ 내에 개설된 온라인 직거래 플랫폼으로, 농식품과 관광산업을 연계한 제주형 유통 모델이다. 지난 7월 10일 공식 개장 이후 8월 10일까지 최대 40% 할인 오픈 기획전과 함께 다양한 홍보를 진행하며 지역 농특산물의 온라인 판로 확대에 나서고 있다.&lt;br /&gt;&lt;br /&gt; 이동익 감귤유통과장은 “품목 확대에 따른 입점업체 모집 공고를 8월 4일부터 수시 접수할 예정”이라며, “우수한 제주 농수축산물이 탐나는장터를 통해 더 많은 소비자와 만날 수 있도록 입점을 적극 지원하고, 관련 부서와 유관 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제주 농특산물의 브랜드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3 Aug 2026 10:2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12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03T10:27:00Z</dc:date>
    </item>
    <item>
      <title>무주군, 고품질 프리미엄 수박 육성 박차</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91</link>
      <description>무주군 ‘흑미수박’ 출하가 한창이다. 무주군에 따르면 안성면 무주농협친환경유통센터에서는 하루 1백여 톤이 수매·선별·출하되고 있다.‘흑미수박’은 무주군 대표 소득작목으로 4백m 이상 고랭지에서 재</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03115307-2339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무주군 ‘흑미수박’ 출하가 한창이다. 무주군에 따르면 안성면 무주농협친환경유통센터에서는 하루 1백여 톤이 수매·선별·출하되고 있다.&lt;br /&gt;&lt;br /&gt;‘흑미수박’은 무주군 대표 소득작목으로 4백m 이상 고랭지에서 재배돼 일반 수박에 비해 껍질이 얇고 색이 짙으며 당도가 높아 전국 소비자와 대형 유통업체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lt;br /&gt;&lt;br /&gt;무주군 내 설천·안성면 지역에서 총 90여 농가가 연간 3천여 톤을 생산·출하하고 있으며 40여억 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무주군은 이들 농가의 경영안정을 위해 ‘무주 농산물 가격 안정 지원 사업’과 연계해 시장가격 등락에 따른 소득을 지원하고 있다. &lt;br /&gt;&lt;br /&gt;무주군은 안성면 친환경유통센터와 설천면 농산물산지유통센터를 중심으로 8월 중순까지 수매와 출하를 이어갈 계획이다.&lt;br /&gt;&lt;br /&gt;황인홍 무주군수는 “무주산 고랭지 흑미수박이 전국의 소비자들로부터 맛도, 품질도 최고라는 인정을 받을 수 있도록 농가와 농협, 행정 모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라며 &lt;br /&gt;&lt;br /&gt;“무엇보다도 가격안정 지원 사업을 비롯해 유통 체계 다변화, 고품질 생산 기반 확충 등 현장 중심의 지원에 주력해 어려운 영농 여건 속에서도 최고의 수박을 생산하고 있는 농가의 노고에 보답할 것”이라고 밝혔다. &lt;br /&gt;&lt;br /&gt;황인홍 무주군수는 지난 3일 무주농협친환경유통센터를 찾아 ‘흑미수박’의 수매 및 선별 과정을 직접 살피고, 현장에서 만난 흑미수박 재배농과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lt;br /&gt; &lt;br /&gt;농업인들과 이어진 간담회에서는 최근 지속되고 있는 폭염 등 이상기후에 따른 작황 상황과 유통 과정에서의 애로사항 등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lt;br /&gt;&lt;br /&gt;한편, 무주농협친환경유통센터(건축면적 5,389㎡)와 설천면 농산물산지유통센터는 저온 선별장, 선별 포장장, 저온 창고, 일반창고 등의 시설과 선별라인, 지게차, 냉장 탑차, 소포장기, 제함기 등의 장비를 갖추고 있다.&lt;br /&gt;&lt;br /&gt;취급 품목은 수박을 비롯해 사과, 천마 등 연간 6백여 톤을 수매 선별해 전국의 도매시장과 대형마트 등에 유통한다. 사과는 홍콩과 대만으로 수출한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3 Aug 2026 02:5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9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03T02:53:00Z</dc:date>
    </item>
    <item>
      <title>“내손으로 뽑는 지평선 축제 대표맛집”  김제시, '맛보자고 푸드 콘테스트' 투표 열풍</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83</link>
      <description>김제시가 다가오는 지평선축제를 빛낼 대표 맛집 선정을 위한 프로젝트 ‘맛보자고! 푸드 콘테스트’ 의 적극적인 투표 참여를 독려하고 나섰다.이번 행사는 김제 지평선축제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최고</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03093057-7466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김제시가 다가오는 지평선축제를 빛낼 대표 맛집 선정을 위한 프로젝트 ‘맛보자고! 푸드 콘테스트’ 의 적극적인 투표 참여를 독려하고 나섰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김제 지평선축제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최고의 미식 경험을 제공하고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한 축제 대표 맛집 9개소를 선정하기 위해 마련된 온라인 투표다.&lt;br /&gt;&lt;br /&gt;이번 투표는 지난달 28일부터 오는 10일 18시까지 진행되며, 시 홈페이지와 sns, 사회적협동조합 김제농촌활력센터(김제 DMO) sns에 게재되어 있는 '맛보자고 푸드 콘테스트' QR코드나 네이버 폼 링크를 통해 1인당 5개소를 선택하는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 투표를 완료한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는 커피 기프티콘을 증정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정성주 김제시장은 “초반부터 투표열기가 뜨겁지만, 아직 기간이 남아 있는 만큼 순위가 언제 뒤바뀔지 모르는 흥미로운 상황”이라며, “잠깐 시간을 내어 맛있고 풍성한 먹거리가 가득한 축제를 만드는 데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며 적극적인 투표 참여를 당부했다.&lt;br /&gt;&lt;br /&gt;한편, 올해로 28회째를 맞는 김제지평선축제는 오는 10월 1일부터 10월 5일까지 5일간 전북 김제시 일원 벽골제 중심으로 개최된다. 특히 올해는 개천절 연휴 및 가을 행락철과 맞물려 있어, 많은 국내외 관광객과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김제를 찾을 것으로 기대된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3 Aug 2026 00:3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8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03T00:31:00Z</dc:date>
    </item>
    <item>
      <title>하남시가족센터, 중도입국자녀 대상 한국음식 만들기‘한식대첩’진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508</link>
      <description>하남시가족센터는 중도입국자녀의 안정적인 한국사회 정착과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중도입국자녀 한국사회 적응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본 사업은 하남시에 거주하는 중도입국자녀를 대상으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31172159-6712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하남시가족센터는 중도입국자녀의 안정적인 한국사회 정착과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중도입국자녀 한국사회 적응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본 사업은 하남시에 거주하는 중도입국자녀를 대상으로 한국어 교육, 문화체험 등을 제공하며, 한국어 능력 향상과 한국문화 이해 증진, 또래 관계 형성 및 지역사회 적응을 지원하고 있다.&lt;br&gt;&lt;br&gt; 특히 센터는 3월부터 10월까지 매주 화·목요일 한국어 교육을 운영하고 있으며, 실전형·체험형 한국어교육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자연스럽게 한국어를 익힐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와 함께 인근 도서관 탐방, 과일청 만들기, 한국음식 만들기, 전통놀이 체험 등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중도입국자녀들이 한국의 언어와 문화를 직접 경험하고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lt;br&gt;&lt;br&gt; 지난 6월 27일에는 한국음식 만들기 문화체험 프로그램 '한식대첩'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중도입국자녀들과 하남시가족센터 모두가족봉사단이 함께 한국의 대표 음식인 잡채와 인기 간식인 소떡소떡을 직접 만들고 함께 나누어 먹으며 한국 식문화를 체험하고 서로의 문화와 경험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lt;br&gt;&lt;br&gt; 이번 활동은 2025년 모두가족봉사단-중도입국자녀 멘토링 사업과 한국음식 만들기 프로그램을 통해 인연을 맺었던 봉사자들이 다시 참여하여 더욱 의미를 더했다. 참여자들은 익숙한 얼굴들과 다시 만나 자연스럽게 교류하며 한국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사회적 관계망을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lt;br&gt;&lt;br&gt; 프로그램에 참여한 중도입국자녀들은 "잡채와 소떡소떡에 대해 알게 되어 좋았다.", "직접 만든 음식이 맛있었다.", "다음에도 참여하고 싶다." 등 긍정적인 소감을 전했다.&lt;br&gt;&lt;br&gt; 문병용 하남시가족센터장은 “중도입국자녀 한국사회 적응지원사업은 한국어 능력 향상뿐만 아니라 건강한 정체성 형성과 지역사회 적응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체험과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중도입국자녀들이 자신의 강점을 발휘하며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Fri, 31 Jul 2026 08:2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50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31T08:22:00Z</dc:date>
    </item>
    <item>
      <title>당진시, AI 자율주행 농기계로 빠르미향 벼 첫 수확</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73</link>
      <description>당진시는 31일 신평면 매산리 일원에서 박수현 충남도지사, 김기재 당진시장 등 내외빈과 농업인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빠르미향 첫 벼 베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충남도농업</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31135720-223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당진시는 31일 신평면 매산리 일원에서 박수현 충남도지사, 김기재 당진시장 등 내외빈과 농업인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빠르미향 첫 벼 베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이날 행사에서는 충남도농업기술원에서 육종한 초조생종 벼인 ‘빠르미향’수확을 비롯해 자율주행 농기계 시연, 빠르미향 2기작 모내기 등을 선보여 참석자들로부터 큰 관심을 얻었다. &lt;br /&gt;&lt;br /&gt; 지난 5월 초순 이앙한 빠르미향은 불과 100일 만에 수확할 수 있을 만큼 생육 기간이 짧아 햅쌀을 조기에 출하할 수 있어 농가 소득 증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주목받고 있다. &lt;br /&gt;&lt;br /&gt; 또한, 생육 기간이 짧아 농업용수 사용량과 논의 담수 기간을 줄일 수 있어 메탄가스 배출 등 저탄소 농업 실천이 가능하다. 일반벼와 농작업 시기가 겹치지 않아 노동력을 분산할 수 있어 농촌의 노동력 부족 문제 해결이 가능하다.&lt;br /&gt;&lt;br /&gt; 빠르미향은 구수한 누룽지 향이 은은하게 퍼지고 찰기와 부드러움이 적절히 어우러진 반찰미 품종으로, 밥맛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lt;br /&gt;&lt;br /&gt; 당진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빠르미향의 재배 성과와 우수성을 현장에서 직접 소개하고, 보급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아울러 이번 행사에서는 AI 자율주행 콤바인, 이앙기, 트랙터, 무인 운반차 등 첨단 농업기술도 함께 선보였다.&lt;br /&gt;&lt;br /&gt; 김기재 당진시장은 “빠르미향은 빠른 조기 수확에 따른 노동력 절감과 농업용수 절약, 탄소중립 실천 등 다양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품종”이라며 “농업인들이 안정적으로 쌀을 재배할 수 있도록 현장 기술 지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Fri, 31 Jul 2026 04:5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7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31T04:57:00Z</dc:date>
    </item>
    <item>
      <title>“화천토마토축제가 맛있어진다” 새콤 달콤 토마토 아이스크림</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71</link>
      <description>2026 화천토마토축제가 맛있어진다. 화천군 대표 여름축제인 2026 화천토마토축제가 31일 사내면 사내체육공원에서 개막했다. 올해로 22회째를 맞이하는 화천토마토축제에는 특별한 먹거리가 더해져 주목받</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한식일보] 20260731122815-63639.jpg"&gt;&lt;/center&gt;&lt;br/&gt;2026 화천토마토축제가 맛있어진다. &lt;br /&gt;&lt;br /&gt;화천군 대표 여름축제인 2026 화천토마토축제가 31일 사내면 사내체육공원에서 개막했다. &lt;br /&gt;&lt;br /&gt;올해로 22회째를 맞이하는 화천토마토축제에는 특별한 먹거리가 더해져 주목받고 있다. &lt;br /&gt;&lt;br /&gt;화천힐링센터가 사내면 지역에서 생산되는 캄파리 토마토, 방울 토마토를 원료로 시원하고 달콤한 토마토 아이스크림을 개발했기 때문이다 .&lt;br /&gt;&lt;br /&gt;화천힐링센터는 화천군 관광정책과, 농업기술센터 등과 협력해 토마토 아이스크림 레시피 개발을 완료한데 이어 이를 지역 청년 농업인 단체인 화천군 4-H 연합회(회장:이종원)에 전수했다. &lt;br /&gt;&lt;br /&gt;제조 교육을 이수한 4-H 연합회 청년 농업인들은 31일부터 8월9일까지 열리는 화천토마토축제에서 관광객들에게 이색 메뉴인 토마토 아이스크림을 선보일 예정이다. 화천힐링센터는 레시피 전수에 이어 축제장 현장 판매도 적극 지원한다.  &lt;br /&gt;&lt;br /&gt;연일 무더위기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토마토 아이스크림은 벌써부터 입소문을 타고 축제 첫날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lt;br /&gt;&lt;br /&gt;화천군 사내면에 자리잡고 있는 화천힐링센터는 지역의 다양한 식재료를 연구하고, 지역 내 음식점 창업과 로컬 브랜드 육성을 위해 전문 조리 지식을 교육하는 전문기관이다. &lt;br /&gt;&lt;br /&gt;김세훈 화천군수는 “화천 토마토 아이스크림 개발은 지역 농산물 부가가치를 높이고, 청년 농업인의 참여를 높일 수 있는 의미 있는 시도”라며 “많은 분들이 화천토마토축제의 열기를 만끽하고, 시원한 토마토 아이스크림도 즐기시기를 추천한다”고 했다. &lt;br /&gt;&lt;br /&gt;화천군이 주최하고, 화천토마토축제 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우선 개최 기간이 내달 9일까지로, 예년의 사흘에서 열흘로 크게 늘어났다. &lt;br /&gt;&lt;br /&gt;축제가 열리는 장소 역시 사내면 사창리 문화마을에서 사내체육공원 일대로 변경돼 주차난 해소는 물론 관광객들이 더욱 쾌적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는 배경이 마련됐다. &lt;br /&gt;&lt;br /&gt;2026 화천토마토축제는 화천 화악산 토마토 영농조합법인, 농림축산식품부, 강원특별자치도, ㈜오뚜기, ㈜공영홈쇼핑 등이 후원하고, NH농협화천군지부, 화천농협이 협찬한다.</content:encoded>
      <pubDate>Fri, 31 Jul 2026 03:2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7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31T03:28:00Z</dc:date>
    </item>
    <item>
      <title>충북농업기술원 개발 '통통' 마늘, 현대백화점 판매 확대</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18</link>
      <description>충북농업기술원은 7월 31일부터 현대백화점 경인 지역 11개 점포 식품관에서 농업기술원 자체 개발 품종 '통통' 마늘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통통' 마늘은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두 차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30075701-47691.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충북농업기술원은 7월 31일부터 현대백화점 경인 지역 11개 점포 식품관에서 농업기술원 자체 개발 품종 '통통' 마늘을 판매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통통' 마늘은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두 차례 소개되며 소비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고, 방송 이후 제품 문의와 구매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는 등 프리미엄 마늘로서 인지도를 높여가고 있다. &lt;br /&gt;&lt;br /&gt;  지난해 현대백화점에서 총 600kg이 판매되며 프리미엄 외통마늘로 그 상품성과 시장성을 확인한 데 이어, 올해도 현대백화점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다시 선보이며 판매를 이어간다.&lt;br /&gt;&lt;br /&gt;  특히 올해는 지난해보다 재배면적과 생산량이 2배 이상 증가하면서 공급 기반이 크게 확대됐다. 이에 따라 7월 31일 경인 지역 11개 점포에 1차로 150kg을 공급하고, 판매 상황에 맞춰 추가 물량도 순차적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확대된 생산 기반을 바탕으로 지난해보다 더 많은 소비자들에게 '통통' 마늘을 선보이고 전국적인 보급도 본격화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통통' 마늘은 일반 마늘과 달리 한 개의 큰 인편으로 이루어진 외통마늘 품종으로, 껍질 제거가 쉽고 손질이 간편해 조리 편의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둥근 형태와 우수한 외관으로 프리미엄 시장에서도 높은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lt;br /&gt;&lt;br /&gt;  조은희 충북농업기술원장은 "'통통' 마늘은 소비자의 편의성과 품질을 모두 갖춘 프리미엄 품종"이라며 "지난해 현대백화점 판매로 시장성을 확인했고, 올해는 생산량이 크게 늘어난 만큼 보급 확대를 통해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29 Jul 2026 22:57: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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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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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의성군, 롯데웰푸드와 상생협력 업무협약(MOU) 체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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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의성군은 28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롯데웰푸드㈜와 의성 농특산물 판로 확대를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2016년 체결한 기존 협약의 기간 만료에 따라 협력사업을 지속 추진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29082513-99828.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의성군은 28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롯데웰푸드㈜와 의성 농특산물 판로 확대를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lt;br&gt;&lt;br&gt; 이번 협약은 2016년 체결한 기존 협약의 기간 만료에 따라 협력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의성마늘을 비롯한 지역 농특산물의 홍보·판매 활성화를 통한 지역경제 발전과 상호 공동이익 창출을 위해 마련됐다.&lt;br&gt;&lt;br&gt; 특히 양 기관은 2006년 처음 협약을 체결한 이후 올해로 협력 20주년을 맞아 재협약을 체결해 의미를 더했다.&lt;br&gt;&lt;br&gt; 롯데웰푸드는 과자와 빙과, 육가공품, 간편식 등 다양한 제품을 생산·판매하는 종합식품기업으로, 의성군과의 협력을 통해 의성 한지형 마늘을 활용한 제품 개발과 판매 확대에 힘써 왔다.&lt;br&gt;&lt;br&gt; 2006년 ‘의성마늘햄’과 ‘의성마늘프랑크’ 출시를 시작으로 의성마늘 비엔나, 의성마늘 김밥속햄, 로스팜, 만두, 떡갈비, 베이컨, 닭가슴살 소시지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의성마늘 브랜드의 인지도 제고에 기여해 왔다.&lt;br&gt;&lt;br&gt; 또한 2010년부터 전국 소비자를 대상으로 ‘의성마늘햄 가족캠프’를 공동 개최해 의성의 관광명소와 지역 농특산물을 알리고, 마늘 수확 체험 등 다양한 도농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lt;br&gt;&lt;br&gt; 지난해 열린 제14회 의성마늘햄 가족캠프에는 전국에서 선정된 30가족, 120여 명이 참여했으며, 참가자 모집에 33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의성군을 대표하는 농촌체험형 홍보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다.&lt;br&gt;&lt;br&gt;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의성마늘의 안정적인 판로 확대와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해 공동 홍보·마케팅을 비롯한 다양한 협력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lt;br&gt;&lt;br&gt; 롯데웰푸드는 의성 한지형 마늘을 활용하여 제품 개발·판매 확대에 힘쓰고, 의성군은 관련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lt;br&gt; &lt;br&gt; 의성군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의성마늘의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고 농가소득을 증대하는 한편, 의성 농특산물의 브랜드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lt;br&gt; &lt;br&gt; 최유철 의성군수는 “롯데웰푸드와의 협력은 지난 20년간 의성마늘의 우수성을 전국 소비자에게 알리고 안정적인 판로를 확대해 온 대표적인 상생협력 사례”라며 “이번 재협약을 계기로 의성마늘을 활용한 제품 개발과 판매가 더욱 확대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고, 지역 농가와 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상생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lt;br&gt;</content:encoded>
      <pubDate>Tue, 28 Jul 2026 23:25: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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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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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충북농기원, 도내 19곳에 가루쌀 제빵 기술 7종 무상 보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958</link>
      <description>충북농업기술원은 7월 28일 도내 베이커리 산업 활성화를 위해 가루쌀 품종인 ‘바로미2’를 활용한 제과·제빵 기술 7종의 무상 기술이전 체결식과 품평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최근 건강을 중시하는 소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28182910-79711.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충북농업기술원은 7월 28일 도내 베이커리 산업 활성화를 위해 가루쌀 품종인 ‘바로미2’를 활용한 제과·제빵 기술 7종의 무상 기술이전 체결식과 품평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최근 건강을 중시하는 소비문화와 글루텐프리 트렌드가 확산하며 밀가루를 대체할 로컬 베이커리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다. 특히 지역 유명 빵집을 찾아다니는 이른바 ‘빵지순례’가 새로운 관광 문화로 자리 잡으면서, 가루쌀을 활용한 차별화된 제품 개발이 더욱 주목받고 있다.&lt;br /&gt;&lt;br /&gt;  이에 충북농업기술원은 농촌진흥청이 개발한 가루쌀 ‘바로미2’를 현장에서 쉽게 적용할 수 있도록 맞춤형 가공 기술을 확보해 무상 보급에 나선다. 사업 추진 3년 차를 맞은 올해는 도내 창업 예정자와 기존 베이커리 업체 등 19곳으로 이전 대상을 대폭 확대해 지역 업체의 경쟁력 강화를 도모할 방침이다.&lt;br /&gt;&lt;br /&gt;  이번에 이전하는 기술은 큐브식빵, 까눌레, 마들렌, 파운드케이크, 이색케이크 등 총 7종이다. 체결식과 함께 열린 품평회에서는 지난해 기술을 이전받아 100% 쌀 제품 출시에 성공한 상용화 사례를 공유하는 한편, 올해 개발된 신제품의 상품성을 검증하는 시간을 가졌다.&lt;br /&gt;&lt;br /&gt;  도 농업기술원 조은희 원장은 “이번 기술이전이 지역 베이커리들의 경쟁력을 높이는 새로운 성장동력이 되어 충북을 대표하는 명소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현장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가공기술을 개발하고, 지역 업체의 제품화를 위해 적극 지원해 충북 식품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28 Jul 2026 09:2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95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28T09:2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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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충북도, 식품산업 격차완화를 위한 상생협약 체결</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957</link>
      <description>충북도는 7월 28일(화) 음성군 서신식품㈜에서 ‘식품산업 격차완화를 위한 상생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은 충북 제조업 가운데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식품산업의 대기업과 협력사 간 임금·복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28182806-7866.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충북도는 7월 28일(화) 음성군 서신식품㈜에서 ‘식품산업 격차완화를 위한 상생협약식’을 개최했다.&lt;br /&gt;&lt;br /&gt; 이번 협약은 충북 제조업 가운데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식품산업의 대기업과 협력사 간 임금·복지·근로환경 등 격차를 완화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lt;br /&gt;&lt;br /&gt; 이날 협약식에는 이복원 충청북도 경제부지사, 대전고용노동청 청주지청장, ㈜풀무원 관계자와 협력기업 대표, 노동계, 충주·제천·보은·옥천·증평·진천·괴산·음성 등 컨소시엄 참여 시군 관계자들이 참석해 식품산업의 동반성장과 격차 해소를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lt;br /&gt;&lt;br /&gt; 충북 식품산업은 도내 제조업 사업체의 19.1%, 종사자의 15.9%를 차지하는 대표 산업이지만 중소 협력기업 중심의 산업구조로 인해 대기업과의 임금·복지 및 근로환경 격차가 구직 기피와 인력 유출로 이어지면서 빈일자리 문제가 지속되어 왔다. &lt;br /&gt;&lt;br /&gt; 실제로 사업 추진 전인 2023년 8월 기준 도내 제조업 가운데 식품산업 빈일자리율이 18.9%로 가장 높아 식품산업의 인력난이 가장 심각한 분야로 나타났다.&lt;br /&gt; 이에 충청북도는 2024년부터 고용노동부와 함께 본 사업을 추진하며 ㈜대상과 협력기업, 지자체 간 상생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총 53억 원을 투입해 97개 기업을 지원하고 신규 고용 880명을 창출했다.&lt;br /&gt;&lt;br /&gt; 그 결과 충북 식품제조업의 빈일자리는 2024년 2분기 △849명, 3분기 △452명, 4분기 △658명으로 감소 추세를 보여 인력수급 여건과 고용안정에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lt;br /&gt;&lt;br /&gt; 특히 올해는 ㈜풀무원과 협력기업, 노동계가 새롭게 참여하고, 컨소시엄 참여 시군도 기존 5개 시군에서 8개 시군으로 확대해 사업 기반과 협력체계를 한층 강화했다.&lt;br /&gt;&lt;br /&gt; 이번 협약에 따라 경영계는 근로자의 안전 확보와 작업환경 개선,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추진하고, 노동계는 노사 간 신뢰를 바탕으로 노동시장 격차 해소와 안정적인 일자리 환경 조성에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충청북도와 고용노동부, 참여 시군은 ㈜풀무원과 협력기업의 인력 확보와 복지 증진, 근로환경 개선을 위한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지속해 산업 현장에 상생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충청북도는 이번 협약이 대기업과 협력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충북형 상생협력 모델의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를 통해 식품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산업현장의 격차를 완화하는 것은 물론, 양질의 일자리를 확대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lt;br /&gt;&lt;br /&gt; 이복원 충북도 경제부지사는 “식품산업은 충북 경제를 이끄는 핵심 산업인 만큼 대기업과 협력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산업 생태계 조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이 식품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것은 물론, 충북형 상생협력 모델로 정착해 다른 산업으로도 확산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28 Jul 2026 09:2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95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28T09:28:00Z</dc:date>
    </item>
    <item>
      <title>진천군농업기술센터, 충북농업기술원과 가루쌀 제과·제빵 기술이전 협약</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956</link>
      <description>충북 진천군농업기술센터는 28일 충청북도농업기술원과 ‘바로미2 활용 가루쌀 제과·제빵 기술 무상 이전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가루쌀 소비를 촉진하고 지역 농산물 가공산업을 활성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28181214-44454.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충북 진천군농업기술센터는 28일 충청북도농업기술원과 ‘바로미2 활용 가루쌀 제과·제빵 기술 무상 이전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이번 협약은 가루쌀 소비를 촉진하고 지역 농산물 가공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  협약에 따라 센터는 충청북도농업기술원이 자체 연구·개발한 가루쌀 빵과 디저트 제조 기술을 무상으로 이전받아 관내 베이커리 업체와 농산물 가공 농가 등에 보급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lt;br /&gt;&lt;br /&gt;  이전받은 기술은 총 7종으로 △큐브식빵 △까눌레 △마들렌 △스콘 △휘낭시에 등 제과·제빵 제품 5종과 △생삼겹살 모양 무스케이크 △수육 모양 시폰케이크 등 이색 디저트 2종이다.&lt;br /&gt;&lt;br /&gt;  센터는 이번 기술이전을 바탕으로 관내 베이커리 카페와 농산물 가공 창업 농가, 지역 주민 등을 대상으로 ‘가루쌀 활용 제과·제빵 실습 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또한 가루쌀 제조 기술과 진천군 농특산물을 접목한 특화 상품 개발을 지원해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새로운 소득원을 창출할 방침이다.&lt;br /&gt;&lt;br /&gt;  남기순 소장은 “이번 협약은 가루쌀 소비 확대와 지역 가공산업 활성화를 위한 기반이 될 것”이라며 “다양한 가공 기술을 농가와 지역 업체에 보급해 농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  한편, 센터는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협력을 강화하고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가공사업을 지속해서 발굴할 계획이다.</content:encoded>
      <pubDate>Tue, 28 Jul 2026 09:12: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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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28T09:1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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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청원오가닉, 제15회 대한민국 김치품평회 우수상 영예</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955</link>
      <description>청주시에 소재한 ㈜청원오가닉이 ‘제15회 대한민국 김치품평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도내 김치 산업의 우수성을 전국에 알렸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공동 주최하고 세계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28171213-9307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청주시에 소재한 ㈜청원오가닉이 ‘제15회 대한민국 김치품평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도내 김치 산업의 우수성을 전국에 알렸다.&lt;br /&gt;&lt;br /&gt;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공동 주최하고 세계김치연구소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김치품평회’는 국산 김치의 품질 향상과 경쟁력 촉진을 위해 매년 개최되는 권위 있는 대회다.&lt;br /&gt;&lt;br /&gt; ㈜청원오가닉은 지난 2024년(우수상)과 2025년(우수상)에 이어 올해까지 3년 연속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수상작인 ‘포기김치골드’는 우수한 품질의 신선한 국내산 농산물만을 사용하며, 인공 화학조미료 대신 기업이 자체 개발한 청원육수를 더해 익을수록 깊고 시원한 맛을 내는 것이 그 특징이다.&lt;br /&gt;&lt;br /&gt; 한편, 우수상을 차지한 ㈜청원오가닉에는 농식품부 장관상과 상금 200만 원이 주어지며, 시상식은 오는 11월 20일 ‘김치의 날’ 기념행사에서 열린다.&lt;br /&gt;&lt;br /&gt; 나아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수상 기업의 판로 확대를 위해 유명 오픈마켓 입점, TV 홈쇼핑 생방송, 실시간 소통 판매(라이브 커머스) 등 다각적인 마케팅을 후원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이필재 충북도 농식품유통과장은 “충북을 대표하는 김치업체들이 전국 무대에서 지속적으로 인정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도내 우수 김치업체를 적극 발굴하고 브랜드를 육성해 국산 김치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28 Jul 2026 08:12: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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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28T08:1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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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영암 멜론, 전국 백억커피 신메뉴로 출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03</link>
      <description>영암군의 대표 농산물인 영암 멜론이 전국 커피 프랜차이즈 백억커피의 여름 신메뉴로 출시돼 전국 소비자들과 만난다.이번 출시는 지난 1월 29일 영암군과 백억커피 운영사인 ㈜오가다가 체결한 '영암 농특…</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28115808-6125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영암군의 대표 농산물인 영암 멜론이 전국 커피 프랜차이즈 백억커피의 여름 신메뉴로 출시돼 전국 소비자들과 만난다.&lt;br&gt;&lt;br&gt;이번 출시는 지난 1월 29일 영암군과 백억커피 운영사인 ㈜오가다가 체결한 '영암 농특산물 판매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의 첫 성과다. &lt;br&gt;&lt;br&gt;영암군은 메뉴 개발을 지원하고 낭주농협과 연계해 영암 멜론 약 2톤을 공급하며 제품 출시를 함께 추진했다.&lt;br&gt;&lt;br&gt;출시된 메뉴는 '영암 멜론 주스'와 '영암 멜론 밀키소다' 2종으로, 전국 백억커피 가맹점에서 판매된다. &lt;br&gt;&lt;br&gt;두 메뉴는 영암 멜론의 달콤한 풍미와 신선한 맛을 살린 여름 시즌 한정 메뉴다.&lt;br&gt;&lt;br&gt;이번 협업은 지역 농산물을 전국 프랜차이즈와 연결하는 영암형 로코노미 정책의 여섯 번째 사례다. &lt;br&gt;&lt;br&gt;영암군은 그동안 성심당, 얌샘김밥, 쿠팡, LG헬로비전, 백미당 등과 협업하며 지역 농산물의 소비 기반을 넓혀왔으며, 로코노미 사업은 지난해까지 5건의 협업을 통해 약 19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lt;br&gt;&lt;br&gt;영암군은 이번 백억커피 협업을 계기로 영암 멜론의 인지도를 높이는 것은 물론, 지역 농산물의 안정적인 판로 확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lt;br&gt;&lt;br&gt;우승희 영암군수는 "백억커피와의 협업은 영암 멜론의 우수성을 전국 소비자에게 알리는 동시에 농업인들에게 새로운 판로를 넓히는 의미 있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기업과의 로코노미 협력을 확대해 영암 농특산물의 경쟁력을 높이고 소비시장을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lt;br&gt;</content:encoded>
      <pubDate>Tue, 28 Jul 2026 02:5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0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28T02:58:00Z</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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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천 김치, 3년 연속 대한민국 김치 품평회 수상…전국 최고 품질 입증</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930</link>
      <description>연천군의 우수 김치 제조업체들이 국내 최고 권위의 김치 품평회에서 잇따라 수상의 영예를 안으며 연천 김치의 우수성을 전국에 다시 한번 알렸다. 연천군은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28105934-8324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연천군의 우수 김치 제조업체들이 국내 최고 권위의 김치 품평회에서 잇따라 수상의 영예를 안으며 연천 김치의 우수성을 전국에 다시 한번 알렸다.&lt;br /&gt;&lt;br /&gt; 연천군은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주관한 '2026년 제15회 대한민국 김치 품평회'에서 관내 김치 제조업체인 ㈜임진강김치와 한국농협김치조합공동사업법인 연천지사가 각각 우수상과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대한민국 김치 품평회는 국산 김치의 품질 향상과 김치산업 활성화를 위해 매년 전국의 우수 김치를 선정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품평회다. 원재료의 품질, 위생·안전성, 맛과 품질, 상품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제품을 선정한다.&lt;br /&gt;&lt;br /&gt; 이번 배추김치 부문에서는 ㈜임진강김치의 '미금치 율무 포기김치'​가 우수상을, 한국농협김치조합공동사업법인 연천지사(전곡농협)의 '오색소반 포기김치'​가 장려상을 수상했다.&lt;br /&gt;&lt;br /&gt; 특히 ㈜임진강김치는 2024년 제13회 대한민국 김치 품평회에서 '미금치 율무 총각김치'​로 대상과 '미금치 율무 포기김치'​로 장려상을 수상한 데 이어, 2025년에는 '미금치 율무 보쌈김치'로 장려상, 올해는 '미금치 율무 포기김치'​로 우수상을 수상하며 3년 연속 수상이라는 기록을 이어갔다.&lt;br /&gt;&lt;br /&gt; 또한 한국농협김치조합공동사업법인 연천지사(전곡농협)도 지난해에 이어 올해까지 '오색소반 포기김치'​로 2년 연속 대한민국 김치 품평회 수상의 영예를 안으며 연천 대표 김치 브랜드의 우수한 품질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lt;br /&gt;&lt;br /&gt; 이번 성과는 청정 자연환경에서 생산된 연천 농산물을 원료로 한 연천군 김치 제조업체들의 꾸준한 품질관리와 제품 개발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으로 평가된다. 연천군은 우수한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식품 산업을 육성하며 농업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힘쓰고 있다.&lt;br /&gt;&lt;br /&gt; 연천군 관계자는 "연천의 김치 제조업체들이 대한민국 김치 품평회에서 지속적으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전국적인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우수한 농산물을 기반으로 지역 식품산업이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제품 개발과 판로 확대 등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28 Jul 2026 02:00: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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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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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주군, 무주농산물산지유통센터 첨단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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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무주군이 농림식품부 공모사업(‘스마트 APC 전환’)으로 무주농산물산지유통센터 첨단화를 추진해 농산물 품질 유지 기반을 확보했다.이 사업은 무주군이 주력 품목으로 육성하는 ‘복분자’의 생산량이 급</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28105216-2514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무주군이 농림식품부 공모사업(‘스마트 APC 전환’)으로 무주농산물산지유통센터 첨단화를 추진해 농산물 품질 유지 기반을 확보했다.&lt;br /&gt;&lt;br /&gt;이 사업은 무주군이 주력 품목으로 육성하는 ‘복분자’의 생산량이 급격하게 증가(58ha, 6월 말 기준 389톤 생산, 최근 5년간 5배 이상 증가)하면서 급랭 시설 등을 확충하기 위해 추진한 것으로, 5월 말까지 7억 7천만 원을 투입해 첨단 선별 정보시스템(ERP) 포장라인을 완성했다.&lt;br /&gt;&lt;br /&gt;또한 지게차 등 장비 구매를 완료하고 복분자 냉동창고 3동에 대한 보완 공사(건축, 냉동설비 제작·설치)를 마쳤다. &lt;br /&gt;&lt;br /&gt;무주군은 이를 기반으로 복숭아를 비롯한 농산물 산지 유통경쟁력을 강화하고 효율적인 센터 운영을 실현한다는 방침으로, 농산물산지유통센터 관리·운영위원회(행정·농협·농업생산자단체·유통전문가)를 통해 △사용 수익 허가 승인, △무주·무풍산지유통센터 사용료 부과 승인 건 등을 확정했다. &lt;br /&gt;&lt;br /&gt;이 외에도 급변하는 유통 환경에 대응하는 마케팅 전략 등 산지유통센터 활성화방안 등도 논의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lt;br /&gt;&lt;br /&gt;노창환 무주군 부군수는 ”농산물의 입고, 선별, 재고관리부터 정산, 출하까지 첨단 선별 정보시스템을 구축한 것은 무주 농산물 신뢰도 향상은 물론, 농가 입출고·정산 등의 효율성을 높여 유통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동력을 마련한 것“이라며&lt;br /&gt;&lt;br /&gt;”시스템 오류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시범 운전과 데이터 연동 검증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lt;br /&gt;&lt;br /&gt;무주군 무주 나들목(IC) 만남의 광장 내에 자리한 무주산지유통센터는 농산물 유통 효율화를 담당하는 핵심 거점시설로, 복숭아, 포도, 복분자 등 주요 품목에 대한 공동선별 포장 보관 및 출하를 주관해 왔다. &lt;br /&gt;&lt;br /&gt;이번 시설 첨단화로 농산물의 선별 정보 취급이 강화(연 6천 톤(일 15톤)가량)되고 선별 속도 및 인건비 절감 등의 효율성도 향상될 전망이다. &lt;br /&gt;&lt;br /&gt;한편, 무주군은 농산물산지유통센터 확충 사업 외에도 농산물 가격안정 지원, 공동 출하 확대 지원(국·도비), 농산물 산지 유통 통합조직 육성 지원 사업 등을 추진해 농가 소득 안정과 산지 유통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이다.</content:encoded>
      <pubDate>Tue, 28 Jul 2026 01:52: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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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28T01:5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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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가철 먹거리 안전 비상! 전북자치도, 배달음식부터 보양식까지 집중 점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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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올여름 평년보다 높은 기온이 이어지면서 식중독 발생 위험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전북특별자치도가 휴가철 먹거리 안전 확보를 위한 식품위생 특별점검을 강화하고 있다.도는 여름철 식중독을 예방하고 안</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28104631-4590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올여름 평년보다 높은 기온이 이어지면서 식중독 발생 위험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전북특별자치도가 휴가철 먹거리 안전 확보를 위한 식품위생 특별점검을 강화하고 있다.&lt;br /&gt;&lt;br /&gt;도는 여름철 식중독을 예방하고 안전한 외식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오는 8월 17일까지 배달 전문 음식점과 보양식 음식점, 해수욕장·워터파크·캠핑장 등 다중이용시설 주변 음식점을 대상으로 식품위생 집중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점검은 여름철 이용이 증가하는 배달음식과 보양식 취급업소, 피서객이 많이 찾는 관광지 주변 음식점을 대상으로 위생관리 실태를 확인하고 식중독 발생 우려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lt;br /&gt;&lt;br /&gt;도는 배달앱 등록 음식점을 대상으로 조리실 청결 상태와 해충 차단시설 설치 여부, 배달함 위생관리, 이물 혼입 방지 조치 등을 중점 점검하고 있다. 보양식 전문점은 육류 취급 과정의 교차오염 방지 여부와 원재료 보관기준 준수, 소비기한 경과 제품 사용 여부 등을 확인하고 있으며, 해수욕장과 워터파크, 캠핑장 등 다중이용시설 주변 음식점은 지하수 수질검사 실시 여부와 종사자 건강진단 이행, 식용얼음 위생관리, 남은 음식물 재사용 금지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하고 있다.&lt;br /&gt;&lt;br /&gt;이와 함께 모든 점검 대상 업소에 대해 위생모와 마스크 착용 여부, 소비기한 경과 제품의 판매·사용·보관 여부, 조리장 위생관리, 냉장·냉동식품 보관온도 준수 등 기본적인 위생관리 기준 준수 여부도 함께 확인하고 있다.&lt;br /&gt;&lt;br /&gt;도에 따르면 27일 기준 총 575개 업소를 점검한 결과 36개 업소에서 위반사항이 확인됐다. 주요 위반 내용은 미신고 영업 13개소, 위생적 취급기준 위반 18개소, 건강진단 미실시 1개소 등이며, 도는 적발 업소에 대해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 등 필요한 조치를 진행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특히 해수욕장 주변에서 영업 중인 무허가 식품접객업소 12개소를 단속했으며, 일부 대형 음식점에서는 조리시설과 주방의 위생관리가 미흡한 사례도 확인돼 현장 지도와 함께 개선조치를 실시했다.&lt;br /&gt;&lt;br /&gt;김미정 전북자치도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올여름은 폭염과 집중호우가 반복되는 등 고온다습한 날씨로 인해 식중독 발생 위험이 어느 때보다 높다”며, “특히 휴가지 다중이용시설과 가정에서 손쉽게 주문하는 배달음식에 대한 철저한 사전 위생관리를 통해 도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 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lt;br /&gt;&lt;br /&gt;이어 "영업자는 식재료를 위생적으로 보관하고 개인위생 관리에 각별히 신경 써 주시기 바라며, 도민들께서도 손 씻기, 익혀 먹기, 끓여 먹기 등 식중독 예방수칙을 생활화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28 Jul 2026 01:46: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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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28T01:46: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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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시, 식품안심업소 제도 시행...‘별 다섯 개면 안심’</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05</link>
      <description>제주시는 음식점의 위생관리 수준 향상과 소비자 선택권 보장을 위해 지난 2017년부터 운영해 온 ‘음식점 위생등급제’를 올해 3월부터 ‘식품안심업소’ 제도로 개편해 시행하고 있다. 제도 개편으로 기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28102721-960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제주시는 음식점의 위생관리 수준 향상과 소비자 선택권 보장을 위해 지난 2017년부터 운영해 온 ‘음식점 위생등급제’를 올해 3월부터 ‘식품안심업소’ 제도로 개편해 시행하고 있다.&lt;br&gt;&lt;br&gt;  제도 개편으로 기존 3단계 등급 체계인 ‘매우우수’, ‘우수’, ‘좋음’은 폐지되고, 평가점수 85점 이상 업소에 ‘별 다섯 개’를 부여하는 단일 체계로 운영된다.&lt;br&gt;&lt;br&gt;  아울러 지정 대상도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에서 위탁급식영업과 집단급식소까지 확대해 제도의 적용 범위를 넓혔다.&lt;br&gt;&lt;br&gt;  식품안심업소는 매장에 부착된 지정 현판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주요 배달 애플리케이션과 포털 검색을 통해서도 조회할 수 있다. 또한 전체 지정 현황은 제주시 누리집(분야별정보)과 통계지리정보서비스(SGIS)에서 확인 가능하다.&lt;br&gt;&lt;br&gt;  식품안심업소 지정을 희망하는 업소는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누리집을 통해 상시 신청할 수 있다.&lt;br&gt;&lt;br&gt;  지정 업소에는 ▲지정서 및 표지판 제공 ▲주요 배달앱 및 네이버 포털 지정 정보 표출 ▲출입·검사·수거 면제 ▲전용상수도 요금 감면 또는 위생용품 지원 ▲식품진흥기금 융자 지원 우대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lt;br&gt;&lt;br&gt;  장승은 식품안전과장은 “식품안심업소 제도 운영을 통해 시민 누구나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외식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이용과 영업주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28 Jul 2026 01:28: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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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28T01:28: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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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산시 농수산물도매시장, 반월농산 무 2,000kg 푸드뱅크 나눔 실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911</link>
      <description>안산시는 지난 27일 농수산물도매시장 중도매인 반월농산(대표 노영현)으로부터 무 2,000kg을 기탁받아 필라멘트봉사단에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반월농산은 안산시 농수산물도매시장 내 중도매인으로, 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28083631-1545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안산시는 지난 27일 농수산물도매시장 중도매인 반월농산(대표 노영현)으로부터 무 2,000kg을 기탁받아 필라멘트봉사단에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lt;br /&gt;&lt;br /&gt;반월농산은 안산시 농수산물도매시장 내 중도매인으로,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농산물 나눔에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lt;br /&gt;&lt;br /&gt;안산시 농수산물도매시장은 2015년부터 푸드뱅크사업을 통해 도매시장 내 잉여 농산물 등을 지역사회 취약계층에 무상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 후원한 농산물은 총 20톤에 이르며, 올해만 여섯 번째 후원이다.&lt;br /&gt;&lt;br /&gt;노영현 반월농산 대표는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우리 땅에서 자란 신선한 농산물이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상생하고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이민근 안산시장은 “도매시장 중도매인의 자발적인 나눔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과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27 Jul 2026 23:37: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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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27T23:37: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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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경기도 먹거리광장, 여름 입맛 깨우는 ‘토마토 마스터 클래스’ 수강생 모집</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908</link>
      <description>경기도 먹거리광장은 2026년 사계주방 8월 프로그램 ‘토마토 마스터 클래스’ 참여자를 8월 2일까지 모집한다.이번 마스터 클래스는 흔하게 접하던 토마토의 숨겨진 잠재력을 200% 끌어올리는 미식 경험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28073435-6521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기도 먹거리광장은 2026년 사계주방 8월 프로그램 ‘토마토 마스터 클래스’ 참여자를 8월 2일까지 모집한다.&lt;br /&gt;&lt;br /&gt;이번 마스터 클래스는 흔하게 접하던 토마토의 숨겨진 잠재력을 200% 끌어올리는 미식 경험을 제공한다. 참여자들은 다양한 토마토의 종류와 숨겨진 영양학적 특징을 배우는 것은 물론, 매콤새콤한 ‘토마토 김치’와 입안 가득 청량함을 선사하는 ‘방울토마토 마리네이드’를 직접 만들어보는 시간을 갖게 된다.&lt;br /&gt;&lt;br /&gt;오는 8월 19일 수원시 권선구에 위치한 경기도 먹거리광장 쿠킹스튜디오에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오전 10시(11회차)와 오후 2시(12회차) 두 차례에 걸쳐 회차별 20명의 소수 정예로 운영된다. 참가비는 1인당 5천 원이다.&lt;br /&gt;&lt;br /&gt;경기도민이거나 도내 거주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7월 27일 오전 10시부터 8월 2일 오후 6시까지다. 포스터 하단 큐알(QR)코드를 스캔하거나, 경기도농수산진흥원 모집 공고 및 경기도 먹거리광장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네이버폼으로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40명을 선정한 뒤 8월 4일 오후 3시 경기도농수산진흥원 누리집에서 발표한다.&lt;br /&gt;&lt;br /&gt;이문무 경기도 농업정책과장은 “이번 토마토 마스터 클래스는 단순한 요리 수업을 넘어, 제철 식재료가 주는 건강함과 직접 요리하는 성취감을 통해 도민들에게 일상 속 작은 힐링을 선사하고자 기획됐다”며 “평범한 토마토가 훌륭한 요리로 재탄생하는 경험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프로그램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농수산진흥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경기도 먹거리광장 운영팀으로 문의하면 된다.</content:encoded>
      <pubDate>Mon, 27 Jul 2026 22:3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90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27T22:34: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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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산군, 함께 요리하며 이웃되다… ‘궁중찜닭 만들기’로 다문화 소통 넓혀</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996</link>
      <description>예산군가족센터는 지난 26일 다문화이주여성과 외국인주민을 대상으로 온가족보듬 자조모임 ‘궁중찜닭 만들기’ 요리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다문화이주여성과 외국인주민이 한국의 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28054101-5903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예산군가족센터는 지난 26일 다문화이주여성과 외국인주민을 대상으로 온가족보듬 자조모임 ‘궁중찜닭 만들기’ 요리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lt;br&gt;&lt;br&gt; 이번 프로그램은 다문화이주여성과 외국인주민이 한국의 전통 음식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지역사회 구성원 간 소통과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날 행사에는 총 32명이 참여해 궁중찜닭을 함께 만들고 시식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lt;br&gt;&lt;br&gt; 참여자들은 요리 전문 강사의 설명에 따라 재료를 손질하고 양념을 직접 만들어 찜닭을 완성했으며, 요리 과정에서 서로의 문화를 이야기하고 조리법을 공유하면서 자연스럽게 친밀감을 형성했다.&lt;br&gt;&lt;br&gt; 특히 이번 자조모임은 단순한 요리체험을 넘어 다양한 국적의 참여자들이 한국 생활에 필요한 정보와 일상을 나누는 소통의 장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lt;br&gt;&lt;br&gt;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참가자는 “평소 궁중찜닭을 직접 만들어 볼 기회가 없었는데 함께 요리하며 새로운 친구도 사귀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행복했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lt;br&gt;&lt;br&gt; 이번 프로그램은 다문화가족과 외국인주민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지역사회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lt;br&gt;&lt;br&gt; 가족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문화가족과 외국인주민들이 서로 소통하며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자조모임과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lt;br&gt;&lt;br&gt; 한편 가족센터는 예산주교고령자복지주택 1층에 위치해 가족상담과 교육, 돌봄 등 통합 가족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프로그램 참여 신청과 자세한 사항은 가족센터로 문의하면 된다.</content:encoded>
      <pubDate>Mon, 27 Jul 2026 20:4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99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27T20:41:00Z</dc:date>
    </item>
    <item>
      <title>“세계인의 입맛 사로잡는다”… 다국어판 음식점 가이드북 '오늘도 대구에서' 제작</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14</link>
      <description>대구시는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를 맞아 대구를 찾는 외국인 선수단과 관광객에게 지역의 다양한 먹거리와 음식문화를 소개하기 위해 다국어판 음식점 가이드북 ‘오늘도 대구에서’를 제작…</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26200449-79927.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대구시는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를 맞아 대구를 찾는 외국인 선수단과 관광객에게 지역의 다양한 먹거리와 음식문화를 소개하기 위해 다국어판 음식점 가이드북 ‘오늘도 대구에서’를 제작했다.&lt;br&gt;&lt;br&gt;이번 대회에는 106개국 1만 1,000여 명의 국내·외 선수단과 관계자가 대구를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대구시는 해외 방문객들이 언어의 장벽 없이 편리하게 지역의 다양한 음식을 즐길 수 있도록 음식점 110개소를 수록한 가이드북을 영문·중문·일문 등 각 3개 언어로 제작했다.&lt;br&gt;&lt;br&gt;이번 가이드북은 단순한 음식점 정보 제공을 넘어 대구의 특별한 음식문화와 미식관광을 함께 소개하는 안내 책자로 구성됐다.&lt;br&gt;&lt;br&gt;대구10미(味)를 비롯해 전통시장과 주요 먹거리 골목 소개, 카페 등 대구의 다채로운 먹거리와 음식문화를 한 권에 담아냈으며, 음식점 소개와 추천 메뉴, 위치 정보 등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외국인이 이해하기 쉽도록 자연스러운 현지화 번역에 중점을 뒀다.&lt;br&gt;&lt;br&gt;가이드북은 대회 기간 중 종합안내데스크와 경기장 곳곳에 비치되며, 대회 공식 홈페이지 숙박예약시스템 등록 업소와 동대구역·동성로 관광안내소 등에서도 외국인 관광객에게 무료로 제공될 예정이다. 또한 ‘대구푸드 홈페이지(daegufood.go.kr)’에서도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lt;br&gt;&lt;br&gt;이재홍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음식은 도시의 문화와 정체성을 가장 쉽게 경험할 수 있는 관광 콘텐츠”라며 “이번 가이드북이 외국 관광객에게 대구의 맛과 정을 전하는 길잡이가 되어 다시 찾고 싶은 미식도시 대구를 알리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26 Jul 2026 11:0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1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26T11:05:00Z</dc:date>
    </item>
    <item>
      <title>순창군-전북대 업무협약… 외국인 유학생과 'K-푸드' 장류축제 알린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993</link>
      <description>순창군과 전북대학교가 외국인 유학생의 지역 참여를 확대하고 문화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손을 맞잡았다.군은 지난 23일 전북대학교 총장실에서 전북대학교와‘외국인 유학생 지역참여 확대 및 문화교류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24131811-77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순창군과 전북대학교가 외국인 유학생의 지역 참여를 확대하고 문화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손을 맞잡았다.&lt;br&gt;&lt;br&gt;군은 지난 23일 전북대학교 총장실에서 전북대학교와‘외국인 유학생 지역참여 확대 및 문화교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lt;br&gt;&lt;br&gt;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협력체계를 구축해 전북의 대표 문화관광축제이자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예비 글로벌축제인 순창장류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고,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순창의 전통문화를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는 등 지역문화 활성화와 글로벌 인재 양성을 함께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gt;&lt;br&gt;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온·오프라인 홍보 채널을 활용한 행사 공동 홍보와 마케팅을 비롯해 순창장류축제에 외국인 유학생의 참여를 지원하고, 유학생 중심의 공연·전시·체험 프로그램 및 홍보부스 운영에도 협력하기로 했다. &lt;br&gt;&lt;br&gt;또한 전북대학교 외국인 유학생에게 순창 관광지 할인 혜택과 장류축제 체험프로그램 쿠폰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lt;br&gt;&lt;br&gt;군은 이번 협약이 순창장류축제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는 것은 물론, 외국인 유학생들에게는 한국의 전통 장류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순창군에는 글로벌 축제로 도약하기 위한 국제 네트워크를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lt;br&gt;&lt;br&gt;최영일 순창군수는 “글로벌 인재가 모인 전북대학교와의 협력을 통해 순창장류축제가 세계인이 함께 찾는 K-푸드 대표 축제로 성장하길 기대한다”며 “외국인 유학생들이 순창의 맛과 멋을 경험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소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24 Jul 2026 04:1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99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24T04:18: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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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금님표이천쌀, 일본 시장 첫 진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866</link>
      <description>이천시 대표 농특산물 브랜드인 임금님표이천쌀이 일본에 처음으로 수출되며 해외 시장 확대의 새로운 발판을 마련했다.이천시와 이천농협은 일본 첫 수출을 기념해 7월 24일 오전 9시 이천농협 미곡종합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24122738-2896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이천시 대표 농특산물 브랜드인 임금님표이천쌀이 일본에 처음으로 수출되며 해외 시장 확대의 새로운 발판을 마련했다.&lt;br /&gt;&lt;br /&gt;이천시와 이천농협은 일본 첫 수출을 기념해 7월 24일 오전 9시 이천농협 미곡종합처리장에서 '일본 첫 수출·호주 수출 확대 기념식'을 개최했다. 기념식에는 성수석 이천시장, 조주환 이천시의회 의장, 이덕배 이천농협 조합장, 이경화 이천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을 비롯한 이천농협 임원 및 농업인 등이 참석했다.&lt;br /&gt;&lt;br /&gt;이번 수출은 임금님표이천쌀이 일본 시장에 처음 진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수출 물량은 10kg 제품 90포(900kg)로, 지난 7월 15일 이천농협 미곡종합처리장에서 출고돼 일본 오사카로 향했다.&lt;br /&gt;&lt;br /&gt;일본 수출은 일본계 회사의 요청으로 추진됐다. 우수한 품질과 차별화된 브랜드 경쟁력을 갖춘 임금님표이천쌀에 대한 현지의 높은 관심을 바탕으로 성사됐다.&lt;br /&gt;&lt;br /&gt;특별히 이날 기념식에서는 올해 세 번째로 호주 시드니에 수출되는 임금님표이천쌀 4.5톤도 함께 출고됐다.&lt;br /&gt;&lt;br /&gt;임금님표이천쌀은 일본 첫 수출과 호주 수출 확대를 비롯해 미국 등 해외 시장 진출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으며, 이번 출고 물량을 포함한 2026년 누적 수출량은 총 87.6톤에 달한다.&lt;br /&gt;&lt;br /&gt;성수석 이천시장은 “일본 첫 수출은 임금님표이천쌀의 우수한 품질과 브랜드 경쟁력이 해외 시장에서 인정받고 있음을 보여주는 뜻깊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해외 판로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임금님표이천쌀의 세계화를 더욱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24 Jul 2026 03:2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86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24T03:27: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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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광양김시식지, K-푸드 ‘김’ 역사 조명한 글로벌 콘텐츠에 소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992</link>
      <description>K-푸드 김의 역사를 소개하는 글로벌 콘텐츠에 광양김시식지가 담기며 김 양식 발상지 광양의 역사적 가치가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다.지난 22일 공개된 '김의 역사, 세계가 찾는 이유'는 동원F·B와 서경덕…</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24115204-7237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K-푸드 김의 역사를 소개하는 글로벌 콘텐츠에 광양김시식지가 담기며 김 양식 발상지 광양의 역사적 가치가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다.&lt;br&gt;&lt;br&gt;지난 22일 공개된 '김의 역사, 세계가 찾는 이유'는 동원F·B와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한국 김의 역사와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기 위해 제작한 다국어 영상 콘텐츠다.&lt;br&gt;&lt;br&gt;방송인 문세윤이 내레이션을 맡은 이번 영상은 김의 역사와 양식의 발전 과정, '김'이라는 이름의 유래 등을 소개하며 세계 120여 개국으로 수출되는 K-푸드 김의 성장 배경을 담았다.&lt;br&gt;&lt;br&gt;특히 영상에는 400여 년 전 광양에서 시작된 김 양식의 역사를 간직한 광양김시식지와 김여익 선생의 초상화, '김'의 명칭에 얽힌 이야기가 소개돼 김 양식 발상지 광양의 역사적 의미를 알렸다.&lt;br&gt;&lt;br&gt;고즈넉한 광양김시식지를 배경으로 영문 자막 ‘Gim Cultivation Site in Gwangyang, Jeollanam-do’가 등장하고, 이어 김여익 선생의 초상화와 함께 ‘김’이라는 명칭의 유래를 설명하며 한국 김 문화의 시작을 세계 시청자들에게 전달했다.&lt;br&gt;&lt;br&gt;광양김시식지는 국내 최초로 김을 양식한 역사를 기리는 공간으로, 영모재와 김역사관, 유물전시관 등을 갖추고 있다. &lt;br&gt;&lt;br&gt;김의 유래와 역사, 전통 양식 도구 등을 살펴볼 수 있는 역사문화 공간으로, 김 양식의 시작과 발전 과정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장소다.&lt;br&gt;&lt;br&gt;김여익 선생은 병자호란 이후 광양 태인도에 정착해 바다에 떠내려온 나뭇가지에 해조류가 붙어 자라는 모습을 보고 섶꽂이 방식의 김 양식법을 고안한 것으로 전해진다. &lt;br&gt;&lt;br&gt;이는 자연 채취에 머물던 김 생산을 체계적인 양식으로 발전시키는 계기가 됐으며, 오늘날 세계적인 K-푸드로 성장한 한국 김 산업의 기반이 됐다.&lt;br&gt;&lt;br&gt;광양시 관계자는 “세계인을 대상으로 한 다국어 영상에 광양김시식지와 김여익 선생의 이야기가 소개되면서 김 양식 발상지 광양의 역사적 가치가 다시 조명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광양의 역사와 문화, 관광자원을 국내외 관광객이 공감할 수 있는 콘텐츠로 지속적으로 알려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24 Jul 2026 02:5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99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24T02:52:00Z</dc:date>
    </item>
    <item>
      <title>평창군, 대화면'2026 평창푸드페스타'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865</link>
      <description>평창군 대화면 도시재생 미식축제를 25일 토요일부터 이틀 동안 더위사냥축제장 내 인공폭포앞에서 '2026 평창푸드페스타'를 개최한다.축제는 평창군과 평창군도시재생지원센터가 주최하고 꿈의대화 마을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24105840-45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평창군 대화면 도시재생 미식축제를 25일 토요일부터 이틀 동안 더위사냥축제장 내 인공폭포앞에서 '2026 평창푸드페스타'를 개최한다.&lt;br /&gt;&lt;br /&gt;축제는 평창군과 평창군도시재생지원센터가 주최하고 꿈의대화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과 더방굿즈가 주관하는 행사로 도시재생사업 홍보 효과를 기대한다.&lt;br /&gt;&lt;br /&gt;개막식 행사로 평창의 맛 시식회를 진행하며 미식체험부스, 평창(로컬)푸드마켓 및 미식빙고게임, 빙하발굴대작전, 보물찾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lt;br /&gt;&lt;br /&gt;전년도 대화면 도시재생사업으로 육성된 ‘전통발효프로그램’ 주민강사진이 고추장 만들기를 직접 진행하며 배두둑마을 목토랑 나무공방에서 플레이팅 도마 만들기 체험도 진행될 예정이다. &lt;br /&gt;&lt;br /&gt;대화 전통시장 상인회가 참여하여 도시재생사업지인 전통시장 이용자에 한해 설문지를 작성하면 농산물꾸러미를 선물로 준다고 한다.&lt;br /&gt;&lt;br /&gt;심재국 군수는 더위사냥축제와 연계한 미식축제를 통해 평창군 도시재생사업을 알리고 평창군민 뿐만아니라 외부 관광객에게도 평창의 맛을 보고 느끼는 좋은 기회로 이번 축제를 통해 평창군 도시재생사업의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하기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24 Jul 2026 02:4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86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24T02:4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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