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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식일보 : 지역</title>
    <link>https://www.hansik.tv/</link>
    <description>한식일보 RSS 서비스 : 한식일보 : 지역</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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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원이&amp;특별이 감자칩 출시, 전국 유통 판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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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강원특별자치도는 지역상생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롯데마트/슈퍼, 해태제과와 협업해 오는 10월 15일부터 도 캐릭터 강원이&amp;특별이를 활용한 감자전맛 생생감자칩(이하 ‘강원감자칩’)을 지난해 옥수수맛 생</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14081007-65112.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강원특별자치도는 지역상생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롯데마트/슈퍼, 해태제과와 협업해 오는 10월 15일부터 도 캐릭터 강원이&amp;특별이를 활용한 감자전맛 생생감자칩(이하 ‘강원감자칩’)을 지난해 옥수수맛 생생감자칩에 이어 두 번째로 출시, 전국 유통망을 통해 판매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강원이&amp;특별이’ 강원감자칩은 해태제과가 도내 농가 생산 햇감자를 수매, 감자전맛 래시피를 개발하고 원주 문막공장에서 18만 봉을 생산, 전국 롯데마트/슈퍼, 세븐일레븐을 통해 유통ㆍ판매되어 캐릭터 ‘강원이&amp;특별이’의 인지도가 오를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 특별히 제작된 ‘강원이네 감자마켓’ 콘셉트의 감자칩 독립 매대에서 판매되는 감자전맛 생생감자칩은 도내 생산 감자로 만든 해태제과의 주요 상품(허니버터칩, 연어초밥맛 등)과 함께 할인 행사를 통해 강원 감자의 다양한 맛을 선보인다.&lt;br /&gt;&lt;br /&gt; 또한, 감자전이 칩으로 탄생하는 이야기를 재미있게 담아낸 ‘강원이&amp;특별이’ 3D 애니메이션 영상을 기반으로 강원특별자치도, 롯데마트, 해태제과가 협업하여 SNS 채널, 유튜브, 전광판 등 각종 매체 온오프라인 홍보를 진행, 강원감자칩의 고소함을 퍼뜨린다.&lt;br /&gt;&lt;br /&gt; 김영호 강원특별자치도 대변인은 이번 강원감자칩 출시가 도내 농가 농산물 수매, 도 캐릭터 홍보 “일거양득”이라며, “앞으로도 캐릭터를 접목한 기업과의 협업 상품개발 출시로 강원특별자치도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13 Oct 2026 23:1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8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13T23:1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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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동군, 백종원 더본코리아와 함께하는 ‘착한소비, 맛있는 혜택’</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83</link>
      <description>충북 영동군은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레인보우힐링관광지 일원에서 열리는 제57회 영동난계국악축제에서 더본코리아와 함께 다양한 먹거리와 체험 프로그램, 지역상생 소비 이벤트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14070845-8776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충북 영동군은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레인보우힐링관광지 일원에서 열리는 제57회 영동난계국악축제에서 더본코리아와 함께 다양한 먹거리와 체험 프로그램, 지역상생 소비 이벤트를 선보인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축제에는 제주 연돈볼카츠와 TBK 바베큐 등 다양한 먹거리가 마련되며, 방문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소시지 만들기 체험도 운영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먹거리·체험 공간을 조성한다.&lt;br /&gt;&lt;br /&gt;특히 ‘착한소비, 맛있는 혜택’ 이벤트를 통해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소비 혜택을 제공한다. 축제장 및 영동군 전 지역에서 사용한 영수증 금액을 합산해 8만 원 이상인 방문객에게 바베큐 모듬세트를 제공한다. 축제장 내 소비뿐만 아니라 영동군 전역의 음식점과 상점 등에서 발생한 소비도 혜택 대상에 포함해 지역 상권 전반에 소비 효과가 확산될 수 있도록 했다.&lt;br /&gt;&lt;br /&gt;이번 이벤트는 관광객에게는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지역 소상공인에게는 매출 증대의 기회를 마련하는 지역상생형 프로그램이다. 축제 방문객의 소비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유도하고, 축제와 지역 상권이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한편 제57회 영동난계국악축제는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레인보우힐링관광지 일원에서 개최된다. 전통국악 공연과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에 먹거리와 지역상생 이벤트를 더해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13 Oct 2026 22:0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8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13T22:0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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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천의 우수 축산물 한자리에… ‘제2회 제천일품육 축제’ 16일 개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80</link>
      <description>제천시는 ‘2026년 제2회 제천일품육 축제’가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모산동 비행장 일원에서 열린다고 밝혔다.제천시축산단체협의회가 주최하고 제천시가 후원하는 이번 축제는 지역 축산물 공동브</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13214455-5083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제천시는 ‘2026년 제2회 제천일품육 축제’가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모산동 비행장 일원에서 열린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제천시축산단체협의회가 주최하고 제천시가 후원하는 이번 축제는 지역 축산물 공동브랜드인 ‘제천일품육’의 인지도를 높이고, 제천에서 생산되는 우수 축산물을 시민과 관광객에게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축제에서는 한우와 한돈 삼겹살을 비롯해 벌꿀, 토종꿀, 요구르트, 치즈 등 다양한 지역 축산물을 선보인다. 특히 한우 갈비와 등심, 살치살 등 구이용 부위를 시중 가격보다 최대 15%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lt;br /&gt;&lt;br /&gt;행사장에는 현장에서 구매한 한우를 직접 구워 먹을 수 있는 숯불구이장도 마련된다. 숯불구이장은 축제 기간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되며, 상추와 기본 상차림을 저렴한 가격에 제공한다. 차돌라면과 국밥 등 먹거리도 함께 즐길 수 있다.&lt;br /&gt;&lt;br /&gt;이와 함께 제천 한돈 소시지 시식 행사와 지역 예술인 및 향토가수 공연, 시민과 관광객이 참여하는 즉석 노래자랑, 제천 축산물 퀴즈 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16일 오후 2시 개막식에서는 지역 축산업 발전에 기여한 우수 축산인에게 표창도 수여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이번 축제는 한우, 한돈, 낙농육우, 양봉, 한봉, 양계, 사슴, 염소 등 8개 축종 협회로 구성된 제천시축산단체협의회가 함께 마련했다. 행사 기간 양계, 사슴, 염소협회의 홍보 공간도 운영해 지역 축산업의 다양한 모습을 소개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한편 제천시는 기존 농특산물 공동브랜드인 ‘제천 하늘뜨레’와 별도로 지역 축산물의 경쟁력을 높이고 축종별 생산자단체의 브랜드 개발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2022년 축산물 공동브랜드 ‘제천일품육’을 개발했다.&lt;br /&gt;&lt;br /&gt;제천시 관계자는 “이번 축제가 시민과 관광객들이 제천의 우수 축산물을 직접 맛보고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행사장에서 맛본 제천 축산물에 대한 관심이 지역 식당 방문으로도 이어져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13 Oct 2026 12:4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8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13T12:4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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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화도시 홍성, 광천 특산물 신메뉴 총출동... 100년 광천시장서 ‘2026 홍성 백반페스타’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79</link>
      <description>(재)홍주문화관광재단 홍성군 문화도시센터는 오는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광천문화시장 일원에서 ‘2026 홍성 백반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축제는 광천문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13212224-87514.jpg"&gt;&lt;/center&gt;&lt;br/&gt; (재)홍주문화관광재단 홍성군 문화도시센터는 오는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광천문화시장 일원에서 ‘2026 홍성 백반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축제는 광천문화시장 개장 100주년을 맞아 기념행사와 함께 진행되며, 시장 일원에서는 광천김‧새우젓 축제가 개최되어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다채로운 신메뉴와 풍성한 볼거리를 선보인다.&lt;br /&gt;&lt;br /&gt; 이번 백반페스타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야시장과 함께 운영되어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미식 경험을 제공한다. 메인스트리트에 조성되는 판매존에서는 혜전대학교와 연계한 시그니처 백반 부스 2곳이 운영되며, 캐주얼 메뉴와 테이크아웃 간식, 홍성 백반키트 등을 판매한다. 축제의 재미를 더할 신규 개발 특산물 먹거리 ▲김도그 ▲김새우튀김 ▲홍성마늘호떡 ▲토굴새우젓 크로켓 ▲새우젓갈릭미니피자 ▲김타코가 판매되어 방문객의 입맛을 사로잡을 예정이다.&lt;br /&gt;&lt;br /&gt; 방문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시그니처 챌린지와 100주년 기념 이벤트도 눈길을 끈다. 미니 굴삭기를 이용해 로컬 푸드 보물을 찾는 ▲홍성 보물 발굴 챌린지가 열리며, 제한 시간 내에 특산물과 가공품을 획득하는 챌린지가 진행된다. ▲광천김 간식 ▲홍성한우 미니버거 쿠킹클래스가 열려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한다.&lt;br /&gt;&lt;br /&gt;  이 밖에도 행사장 곳곳에서 다채로운 부대 체험 행사가 이어진다. ▲로컬 푸드 피클 만들기▲홍성 페이스 페인팅 ▲야시장 꽃갈피 ▲야시장 한정 키링 ▲이름캐리커처 체험이 제공된다. 6개 체험을 완료 할 경우 백반키트를 증정하는 퍼즐투어와 버스킹 공연이 함께 열려 축제의 열기를 한층 끌어올릴 전망이다.&lt;br /&gt;&lt;br /&gt; 한편, 축제 기간 복합 문화공간 ‘에피소드 전파사’에서는 로컬 창업 육성 프로젝트인 '에피소드 광천살이 6기_F&amp;B편' 청년들이 21일간 광천에 체류하며 발굴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광천 김 떡갈비 꼬치 ▲홍성 양념마늘 ▲광천 새우젓 칠리소스 등 익숙한 특산물을 파격적으로 재해석한 퓨전 메뉴를 직접 판매하고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청년들의 치열한 메뉴 개발 과정을 담은 해당 전시는 축제 종료 후에도 10월 30일까지 이어질 예정이다.&lt;br /&gt;&lt;br /&gt; (재)홍주문화관광재단 홍성군 문화도시센터 정순돈 센터장은 “100년 역사를 품은 광천시장의 전통 위에, 다채로운 미식 체험과 청년들의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어우러져 전에 없던 풍성한 축제를 마련했다”라며, “볼거리와 먹거리가 가득한 이번 백반페스타가 홍성의 매력을 전국에 알리고 지역 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기폭제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3 Oct 2026 12:2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7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13T12:23: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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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충북농기원 육성 대추 신품종, 시장 보급 ‘청신호’</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19</link>
      <description>충북농업기술원은 12일 대추 신품종 보급을 위해 도내 묘목업체인 농업회사법인 대림묘목농원㈜(대표 김정범)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도 농업기술원 대추연구소는 우수한 국내 육성 대추 품종 개발 및 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12190249-66723.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충북농업기술원은 12일 대추 신품종 보급을 위해 도내 묘목업체인 농업회사법인 대림묘목농원㈜(대표 김정범)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lt;br /&gt;&lt;br /&gt;  도 농업기술원 대추연구소는 우수한 국내 육성 대추 품종 개발 및 보급을 위하여 지난 2012년부터 연구에 착수해 최근 ‘태복’, ‘태후’, ‘금명조’ 등 3품종을 개발했다. 이들 신품종은 작년 10월 기호도 평가 결과 관내 대추 재배 농가 및 업계 종사자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았다.&lt;br /&gt;&lt;br /&gt;  협약업체인 대림묘목농원은 충북 옥천에 소재하고 있는 국내 최대 묘목 전문 회사로, 약 2,000종 이상의 식물종을 취급하며 연간 1,000만본 이상을 유통하고 있다. 아울러 30개사(社) 이상의 국내·외 협력업체를 보유하고 있으며, 우수한 신품종을 보급하는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lt;br /&gt;&lt;br /&gt;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충청북도농업기술원-대림묘목농원 간에 대추 신품종 개발 및 보급을 위해 △대추 유전자원 공유 △유전자원 및 품종 증식 △신품종 기술이전 등을 함께 하기로 했다.&lt;br /&gt;&lt;br /&gt;  도 농업기술원 엄현주 대추연구소장은 “충북 지역 대추 재배면적은 1,190ha로 전국 6,553ha 대비 18% 이상이며, 충북 보은은 전국적인 생대추 생산의 주산지”라면서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충북농기원에서 개발한 우수한 신품종들이 도내에 신속하게 보급되고 농가가 손쉽게 재배할 수 있도록 기술 지원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12 Oct 2026 10:0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1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12T10:0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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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덕4구 골목형 상점가·소노벨제주, 식품안심구역 지정</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09</link>
      <description>제주시는 지난 10일 함덕4구 골목형 상점가 일부 구간과 소노벨제주를 ‘식품안심구역’으로 지정하고 함덕해수욕장 잔디공원에서 지정식을 개최했다. 식품안심구역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식품안심업소 제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12163831-1969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제주시는 지난 10일 함덕4구 골목형 상점가 일부 구간과 소노벨제주를 ‘식품안심구역’으로 지정하고 함덕해수욕장 잔디공원에서 지정식을 개최했다.&lt;br /&gt;&lt;br /&gt; 식품안심구역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식품안심업소 제도를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식품안심업소가 일정 비율 이상 충족되는 지역을 대상으로 지정할 수 있다.&lt;br /&gt;&lt;br /&gt; 특히 이번 지정은 도내 골목형 상점가와 연계한 최초의 식품안심구역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제주시 1호 골목형 상점가인 ‘함덕4구 골목형 상점가’와 인근 대형 리조트인 ‘소노벨제주’가 식품위생 수준 향상과 안심 먹거리 환경 조성을 위해 함께 뜻을 모아 추진됐다.&lt;br /&gt;&lt;br /&gt; 구역 내 식품접객업소 30개소 중 21개소(70%)에 대해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의 기술지원과 현장 평가를 거쳐 식품안심업소 지정을 완료했다.&lt;br /&gt;&lt;br /&gt; 이날 지정식에는 이상봉 제주시장과 송성옥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이사장, 함덕상가번영회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현판 전달식과 기념 촬영이 진행됐다.&lt;br /&gt;&lt;br /&gt; 제주시는 올해 동문공설시장 청년몰에 이어 식품안심구역을 추가 지정함에 따라 도내 식품안심구역을 총 3곳으로 확대했다. 앞으로도 주요 상권과 관광지를 중심으로 안심 외식 환경 구역을 지속적으로 넓혀갈 계획이다.&lt;br /&gt;&lt;br /&gt; 이상봉 제주시장은 “이번 식품안심구역 지정은 지역 상인들과 리조트가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 이뤄낸 값진 성과”라며, “함덕을 찾는 도민과 관광객들이 언제나 안심하고 외식을 즐길 수 있도록 먹거리 위생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지역 경제에도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2 Oct 2026 07:3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0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12T07:38: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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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묵찌빠 했더니 진짜 묵이”… 서천군 축제 릴스 80만 뷰</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07</link>
      <description>서천군이 제4회 판교 도토리묵 축제를 홍보하기 위해 제작한 인스타그램 릴스 영상이 조회수 80만 회를 넘어서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이번 영상은 축제의 대표 먹거리인 도토리묵을 친숙하고 재미있게 알리</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12124135-3020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천군이 제4회 판교 도토리묵 축제를 홍보하기 위해 제작한 인스타그램 릴스 영상이 조회수 80만 회를 넘어서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lt;br /&gt;&lt;br /&gt;이번 영상은 축제의 대표 먹거리인 도토리묵을 친숙하고 재미있게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서천군 홍보팀 주무관 2명이 직접 출연해 가위바위보에 이어 ‘묵찌빠’를 하던 중 ‘묵’을 외치는 순간 실제 도토리묵을 꺼내 상대방 얼굴로 향하는 짧은 반전 장면을 담았다.&lt;br /&gt;&lt;br /&gt;‘묵찌빠’와 ‘도토리묵’이라는 익숙한 소재를 연결한 재치 있는 발상에 공무원들의 자연스러운 연기가 더해지면서 짧지만 강한 인상을 남겼다. 기존의 행사 일정과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축제의 특징을 유머로 풀어내며 시청자의 관심을 끌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lt;br /&gt;&lt;br /&gt;군은 이번 사례를 계기로 축제와 관광 등 지역 소식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숏폼 콘텐츠를 확대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서천군 관계자는 “축제를 재미있게 기억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다 ‘묵찌빠’에서 아이디어를 얻었다”며 “앞으로도 서천을 친근하게 알릴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시도하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열린 제4회 판교 도토리묵 축제에는 약 1000명의 주민과 관광객이 찾으며, 판교의 특색을 살린 소규모 지역축제로 꾸준히 자리 잡아가고 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2 Oct 2026 03:4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0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12T03:42:00Z</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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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주대왕님표’ 샐러드, 전국 GS25 편의점으로 간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05</link>
      <description>여주시는10월8일 오후3시30분 여주시청에서GS리테일과 지역 농산물의 상품 개발 및 유통 확대를 위한 상생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여주시의 농산업 공동브랜드 ‘대왕님표 여주’를 내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12112154-1411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여주시는10월8일 오후3시30분 여주시청에서GS리테일과 지역 농산물의 상품 개발 및 유통 확대를 위한 상생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여주시의 농산업 공동브랜드 ‘대왕님표 여주’를 내건 샐러드가 전국GS25 편의점에서 소비자들과 만나게 된다. 여주의 우수한 농산물이 대형 유통기업의 상품 기획력과 전국 유통망을 만나 새로운 소비시장으로 진출하는 것이다. &lt;br /&gt;&lt;br /&gt;이날 협약식에는 이충우 여주시장, 이종언 경제환경국장, 여주시 농산업 공동브랜드 활성화센터 이상휘 센터장, GS리테일 이성한MD본부장, 이기철 간편MD부문장, 농업회사법인 은성 안은엽 대표, 전국고구마연합회 신승호 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lt;br /&gt;&lt;br /&gt;이번 협약에 따라GS리테일은 샐러드 파트너사인 농업회사법인 은성과 함께 여주시의 우수 농산물을 활용한 상품을 개발하고, ‘대왕님표 여주’ 공동브랜드를 적용해 전국GS25 유통망을 통해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수도권의 대표적인 고구마 산지인 여주시의 ‘대왕님표 여주꾸마’를 주원료로 활용해 지역 농산물의 특색과 상품성을 동시에 살린 샐러드 상품군을 선보인다. &lt;br /&gt;&lt;br /&gt;여주 고구마는 모래 성분이 많은 토양과 큰 일교차 등 재배에 적합한 자연환경에서 생산되며, 포슬포슬한 식감과 우수한 품질을 갖춘 밤고구마로 알려져 있다. 이번 협업은 여주 고구마의 품질 경쟁력을 현대인의 식생활에 맞는 간편식 상품으로 연결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lt;br /&gt;&lt;br /&gt;첫 상품은 오는10월13일 출시되는 ‘여주고구마)닭가슴살에너지볼’이다. 건강과 체중 관리에 관심이 높은 소비자를 겨냥해 닭가슴살과 계란에 여주산 밤고구마를 메인 토핑으로 활용하고, 여주시에서 생산된 채소를 함께 담았다. 판매 가격은4,900원이다. 이어 ‘ 여주고구마)에그베이컨밸런스볼’, ‘여주고구마)허니&amp;리코타샐러드’ 등 여주 고구마를 활용한 신상품2종도 주차별로 순차 출시해 상품군을 확대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특히 이번 협약은 지역 농산물의 생산과 공급, 상품 개발, 전국 유통, 공동브랜드 마케팅을 하나의 구조로 연결한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지역 농산물에 기업의 상품 기획력과 유통 경쟁력을 더해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민·관 상생협력 모델이라는 평가다. &lt;br /&gt;&lt;br /&gt;이충우 여주시장은 “여주에서 생산된 신선한 채소와 고구마가 샐러드 상품으로 개발돼 전국 약 1만 8천 개 GS25 편의점 유통망을 통해 소비자들과 만나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협약은 ‘대왕님표 여주’ 공동브랜드의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지역 농산물의 새로운 소비시장을 개척하고 여주 농업의 성장 가능성을 넓히는 의미 있는 성과”라고 강조했다. &lt;br /&gt;&lt;br /&gt;한편, 여주시 농산업 공동브랜드 활성화센터는 신제품 출시에 맞춰 온라인 홍보와 공동브랜드 마케팅을 추진해 상품 인지도 제고와 판매 활성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상휘 센터장은 “앞으로도 유통기업과의 전략적인 협력을 확대해 여주 농산물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농업인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실질적인 소득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상생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2 Oct 2026 02:2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0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12T02:22:00Z</dc:date>
    </item>
    <item>
      <title>의정부시, 외식업 종사자와 골목상권 우수사례 현장 견학</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04</link>
      <description>의정부시는 10월 8일 외식업 종사자 54명과 함께 강원도 일대에서 골목상권 및 음식문화 우수사례를 살펴보는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견학은 외식업 종사자 간 소통과 화합의 기회를 마련하고, 타 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12104528-92215.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의정부시는 10월 8일 외식업 종사자 54명과 함께 강원도 일대에서 골목상권 및 음식문화 우수사례를 살펴보는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lt;br /&gt;&lt;br /&gt; 이번 견학은 외식업 종사자 간 소통과 화합의 기회를 마련하고, 타 지역의 특색 있는 상권 운영과 음식점 서비스 사례를 직접 살펴봄으로써 의정부 지역 외식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lt;br /&gt;&lt;br /&gt; 견학단은 오전 7시 의정부를 출발해 동해 묵호 일원의 벽화마을, 도째비골 스카이밸리·해랑전망대 등을 둘러보고, 지역 음식점을 방문해 음식문화와 외식업 운영 사례를 체험했다. 특히 지역의 관광자원과 골목상권을 연계해 방문객을 유치하고, 이를 지역경제 활성화로 연결하는 운영 방식에 관심을 갖고 우수사례를 공유했다.&lt;br /&gt;&lt;br /&gt; 또한 현지 음식점에서 고객 맞춤형 서비스, 위생 관리, 매장 운영 및 지역 특색을 활용한 메뉴·서비스 제공 방식 등을 살펴보며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얻는 시간을 가졌다.&lt;br /&gt;&lt;br /&gt; 시는 이번 선진지 견학을 통해 발굴한 우수사례를 음식문화 개선사업과 외식업소 위생·서비스 수준 향상에 활용하는 한편, 외식업 종사자 간 지속적인 소통과 교류를 통해 자발적인 경영 개선과 상권 활성화를 유도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김원기 시장은 “이번 견학이 외식업 종사자들이 새로운 시각으로 지역 외식산업을 바라보고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좋은 사례를 얻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음식문화를 조성하고 활력 있는 외식상권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2 Oct 2026 01:4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0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12T01:4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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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남동구, 소래포구 수산물 음식경연대회…10대 참가자 활약 눈길</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497</link>
      <description>인천 남동구는 소래포구축제 기간이던 지난 2일 해오름공원에서 ‘2026년 소래포구 수산물 음식경연대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경연에는 전국에서 모인 본선 진출 20개 팀이 참가해 소래포구 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12092344-5606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인천 남동구는 소래포구축제 기간이던 지난 2일 해오름공원에서 ‘2026년 소래포구 수산물 음식경연대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lt;br /&gt;&lt;br /&gt; 이번 경연에는 전국에서 모인 본선 진출 20개 팀이 참가해 소래포구 수산물을 활용한 요리를 선보이며 작품성, 전문성, 상품성, 창의성을 기준으로 실력을 겨뤘다. 특히 본선 진출자 37명 가운데 17명(약 46%)이 10대였으며, 20개 팀 중 10개 팀에 10대 참가자가 포함되는 등 청소년 참여가 두드러졌다.&lt;br /&gt;&lt;br /&gt; 참가자들은 ▲3종 새우젓 대하 비스큐 라비올리 ▲소래 바다를 품은 삼색 꽃게만두 ▲소래포구를 담은 지라시 스시 등 다양한 레시피를 선보였다. 부대행사로는 ‘남동을 새롭게’를 주제로 화합과 나눔의 비빔밥 만들기가 진행돼 참가자와 관람객이 함께 비빔밥을 만들어 나눴다.&lt;br /&gt;&lt;br /&gt; 대상은 ‘소래포구 꽃게 푸팟퐁커리와 감자새우고로케’를 출품한 10대 청소년 이승찬·박시윤 팀이 차지해 식품의약품안전처장상과 상금 200만 원을 받았다. 최우수상에는 ‘소래포구 시그니처 버거&amp;새우팽이 프라이’의 이경용·김지현 팀과 ‘소래 꽃게·대하 먹물 크림 리소토’의 나인채·이은숙 팀이 선정돼 각각 인천시장상과 상금 140만 원을 받았다. 이 밖에 2개 팀이 우수상과 상금 100만 원, 4개 팀이 장려상과 상금 60만 원을 받았으며, 전체 수상 9개 팀 가운데 4개 팀에 10대 참가자가 포함됐다.&lt;br /&gt;&lt;br /&gt; 이병래 남동구청장은 “소래포구 수산물을 활용한 우수 레시피를 보급하고 남동구 식품산업을 활성화하는 자리를 마련하게 돼 기쁘다”며 “특히 올해는 청소년들의 열정과 창의성이 돋보인 만큼 이번 대회가 소래포구 수산물이 세계로 뻗어나가는 K-푸드로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 이번 경연대회 수상작은 구민 누구나 활용할 수 있도록 남동구청 홈페이지에 게시할 예정이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2 Oct 2026 00:2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49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12T00:24:00Z</dc:date>
    </item>
    <item>
      <title>가을 대표 축제, 파주개성인삼축제 17일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488</link>
      <description>파주시는 10월 17~18일 이틀간 임진각관광지에서 ‘제21회 파주개성인삼축제’를 개최한다.파주개성인삼축제는 파주의 대표 특산물인 6년근 개성인삼의 우수성을 알리고, 농업·관광 ·문화가 어우러지는 가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12081155-1645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파주시는 10월 17~18일 이틀간 임진각관광지에서 ‘제21회 파주개성인삼축제’를 개최한다.&lt;br /&gt;&lt;br /&gt;파주개성인삼축제는 파주의 대표 특산물인 6년근 개성인삼의 우수성을 알리고, 농업·관광 ·문화가 어우러지는 가을 대표 행사로 자리 잡아 왔다.&lt;br /&gt;&lt;br /&gt;올해로 21회를 맞는 이번 축제는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lt;br /&gt;&lt;br /&gt;축제 첫날인 17일 오전에는 파주장단삼백(쌀,콩,인삼)을 주제로 실력 있는 요리사들이 경연을 펼치는 ‘제17회 파주장단삼백요리 전국 경연대회’가 열린다.&lt;br /&gt;&lt;br /&gt;개막식에서는 파주시장과 파주시의회, 파주시립예술단이 함께하는 무대가 마련되며, 인삼비빔밥 만들기와 무료 시식으로 방문객들이 먹는 즐거움을 함께 나눌 수 있도록 했다.&lt;br /&gt;&lt;br /&gt;오후에는 청년·청소년들이 재능과 끼를 선보이는 무대가 이어진다. 올해 처음 운영하는 달빛극장에서는 영화 ‘승부’를 상영하고 다과도 무료로 제공하여 가을밤의 분위기를 더 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둘째 날인 18일에는 건강함을 상징하는 파주인삼을 주제로 한 ‘파주인삼마라톤’이 열려 시민 1천여 명이 참가한다. 이어 서커스 공연과 인삼 경매로 또 다른 볼거리를 선사한다.&lt;br /&gt;&lt;br /&gt;축제의 대미는 소찬휘, 민수현 등의 흥겨운 무대로 꾸며져 특별한 가을 추억을 선물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축제 현장에서는 가족 방문객들을 위한 차량(투어링카)이 운행되며 임진각 야외 보조주차장(문산읍 마정리 1177-8)과 평화주차장(문산읍 마정리 989-1)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문산역~행사장 순환 버스도 운영해 이동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content:encoded>
      <pubDate>Sun, 11 Oct 2026 23:1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48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11T23:12:00Z</dc:date>
    </item>
    <item>
      <title>증평군새마을회, 인삼골축제서 ‘새마을식당’ 운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444</link>
      <description>충북 증평군새마을회(회장 이기엽)는 8일부터 11일까지 열리는 인삼골축제에서 방문객을 위한 먹거리 부스 ‘새마을식당’을 운영한다.새마을식당은 새마을지도자증평군부녀회를 비롯한 회원들이 함께 정성</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08214505-3009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충북 증평군새마을회(회장 이기엽)는 8일부터 11일까지 열리는 인삼골축제에서 방문객을 위한 먹거리 부스 ‘새마을식당’을 운영한다.&lt;br /&gt;&lt;br /&gt;새마을식당은 새마을지도자증평군부녀회를 비롯한 회원들이 함께 정성껏 음식을 준비해 방문객을 맞는다. &lt;br /&gt;&lt;br /&gt;증평의 대표 특산물인 인삼을 활용한 인삼튀김을 비롯해 표고탕수육, 돈피무침 등 다양한 먹거리를 선보이며 증평의 넉넉한 인심을 전한다.&lt;br /&gt;&lt;br /&gt;회원들은 축제 기간 음식 준비와 식당 운영에 힘을 모아 방문객들이 편안하게 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하고, 지역 대표 축제의 원활한 운영에도 힘을 보탤 계획이다.&lt;br /&gt;&lt;br /&gt;이기엽 회장은 “증평을 대표하는 인삼골축제에 새마을 가족과 함께 참여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회원들이 정성을 다해 준비한 음식을 맛보며 축제의 즐거움도 함께 만끽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증평군새마을회는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펼치며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 조성에 힘쓰고 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08 Oct 2026 12:4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44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08T12:45:00Z</dc:date>
    </item>
    <item>
      <title>증평군농업기술센터, 인삼골축제서 우리 쌀 소비촉진 나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443</link>
      <description>충북 증평군농업기술센터가 ‘2026 증평인삼골축제’ 기간 한국생활개선증평군연합회와 함께 우리 쌀 소비촉진에 나선다.이번 행사는 쌀 소비 감소와 쌀값 하락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돕고, 지역 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08185121-3417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충북 증평군농업기술센터가 ‘2026 증평인삼골축제’ 기간 한국생활개선증평군연합회와 함께 우리 쌀 소비촉진에 나선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쌀 소비 감소와 쌀값 하락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돕고, 지역 주민과 축제 방문객에게 쌀의 우수성과 다양한 활용 가치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행사 기간 생활개선회원들은 부침개와 뻥튀기, 떡구이, 물떡 등 다양한 먹거리를 현장에서 선보이며 시식과 판매를 진행한다.&lt;br /&gt;&lt;br /&gt;특히 밀가루 대신 쌀가루를 활용한 부침개와 전통 간식인 뻥튀기를 제공해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쌀로 만든 먹거리의 다양한 맛과 매력을 알릴 예정이다.&lt;br /&gt;&lt;br /&gt;김경애 소장은 “축제를 찾은 많은 분들이 쌀로 만든 다양한 먹거리를 즐기며 우리 쌀의 소중함을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이번 행사가 쌀 소비 활성화와 농가 소득 증대에도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hu, 08 Oct 2026 09:5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44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08T09:51:00Z</dc:date>
    </item>
    <item>
      <title>곡성 토란의 색다른 변신…미스터 공기, 토란대 침출차·토란밀크티 출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441</link>
      <description>곡성의 대표 특산물인 토란이 차와 밀크티라는 새로운 모습으로 소비자와 만난다. 곡성토란도란농촌융복합사업단은 곡성의 대표 디저트인 ‘토란 타르트’로 알려진 청년 창업업체 미스터 공기(대표 김빛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08182218-7270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곡성의 대표 특산물인 토란이 차와 밀크티라는 새로운 모습으로 소비자와 만난다.&lt;br /&gt;&lt;br /&gt; 곡성토란도란농촌융복합사업단은 곡성의 대표 디저트인 ‘토란 타르트’로 알려진 청년 창업업체 미스터 공기(대표 김빛나)가 토란대를 활용한 ‘침출차’와‘토란밀크티’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이번 신제품은 제26회 곡성심청어린이대축제를 맞아 선보이는 제품으로, 기존 토란 타르트와 토란 쿠키에 이어 토란을 차와 음료로도 즐길 수 있도록 제품군을 확장하면서 소비자들이 곡성 토란을 보다 친숙하고 다양한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lt;br /&gt;&lt;br /&gt; 미스터 공기는 토란의 새로운 활용 가능성을 모색하는 과정에서 토란대에 주목했으며, 이후 곡성군농산물종합가공센터 ‘맛다곡성’과 함께 토란대를 차로 즐길 수 있는 침출차를 개발하고, 이를 활용한 토란 밀크티도 완성했다.&lt;br /&gt;&lt;br /&gt; 토란대 침출차는 보리차를 연상시키는 구수하고 고소한 맛이 특징이며, 토란 밀크티는 여기에 우유의 부드러움과 달콤함을 더해 진하고 부드러운 풍미를 느낄 수 있다.&lt;br /&gt;&lt;br /&gt; 토란밀크티는 300ml와 500ml 두 가지 용량으로 출시됐으며, 300ml 제품은 6개 입 선물 세트로도 구매할 수 있다. 제품은 곡성의 대표 관광지인 섬진강 기차마을에 소재한 미스터 공기 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하며, 향후 온라인 판매로도 확대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김빛나 미스터 공기 대표는 “미스터 공기는 ‘Funny &amp; Yummy’라는 슬로건처럼 토란을 재미있고 맛있게 알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라며, “이번 제품을 통해 토란을 차와 음료라는 새로운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 곡성토란도란농촌융복합사업단 관계자는 “토란대를 차로 가공하고 이를 밀크티로 확장한 이번 사례는 지역 식재료의 새로운 활용 가능성을 보여준다”라며 “곡성 토란을 가공·판매하는 업체에 토란 전문점 인증을 지정하는 등 지속적 지원을 통해 곡성 토란의 소비 확대와 부가가치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hu, 08 Oct 2026 09:2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44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08T09:22:00Z</dc:date>
    </item>
    <item>
      <title>철원군, 2026 철원쌀 밥맛 현장평가회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440</link>
      <description>철원군은 오는 10월 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고석정 꽃밭 내 지정장소에서 '2026 철원쌀 밥맛 현장평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관광객과 일반 소비자가 직접 참여해 철원쌀의 밥맛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08175408-3286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철원군은 오는 10월 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고석정 꽃밭 내 지정장소에서 '2026 철원쌀 밥맛 현장평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관광객과 일반 소비자가 직접 참여해 철원쌀의 밥맛을 비교·평가하는 소비자 참여형 행사로, 철원군이 역점적으로 추진하는 기후변화 대응 벼 신품종 개발과 다양한 품종의 브랜드화를 위한 홍보 및 소비자 반응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특히 철원 대표 관광지인 고석정 꽃밭에서 열려 더 많은 소비자의 의견을 반영한 객관적이고 소비자 친화적인 평가 결과를 도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평가 대상은 철원군 대표 브랜드인 철원오대쌀과 농업기술센터가 개발한 철기50, 품종 출원 예정인 우수 계통, 그리고 농가에서 자율적으로 재배 중인 신품종들이다. 참가자들은 품종별로 직접 밥을 맛본 뒤 평소 먹던 밥과 비교해 선호 품종을 선택하게 된다. 이와 함께 품종별 실물 전시와 현장 홍보를 통해 향후 철원쌀의 변화를 소비자가 미리 체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며, 식미 평가는 오전과 오후 각 1회씩 총 2회 진행된다.&lt;br /&gt;&lt;br /&gt;철원군농업기술센터 식량작물팀은 “작년에 이어 올해 세 번째로 철원군 주요 관광지인 고석정 꽃밭에서 실시하는 현장평가회가 기후변화에 따라 다양하게 개발되고 있는 철원쌀을 수도권 소비자에게 소개하고 맛보게 함으로써, 철원오대쌀과 함께 브랜드화해 나가는 것이 큰 의미가 있다”며 “관광객뿐 아니라 지역 군민들의 참여도 기대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한편 지난해 고석정 꽃밭에서 열린 두번째 현장평가회에는 관광객 400여 명이 참여해 철원군 대표품종 오대벼와 자체 개발 신품종 ‘철기50’이 소비자 선호 1, 2위를 차지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는 철원쌀의 새로운 품종들이 시장에서 충분한 경쟁력을 가질 수 있음을 보여준 결과로, 올해 조기재배 주력 품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했으며. 올해 세 번째로 열리는 이번 평가회는 이러한 성과를 이어가며 철원쌀의 경쟁력을 더욱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content:encoded>
      <pubDate>Thu, 08 Oct 2026 08:54: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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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08T08:54: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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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전국 농촌지도자, 충남서 ‘식량주권’ 뜻 모았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430</link>
      <description>전국 농촌지지도자들이 충남에 모여 대한민국 농업·농촌의 새로운 도약과 식량주권 수호 의지를 다졌다.  도는 7일 천안 독립기념관에서 박수현 지사와 이승돈 농촌진흥청장, 장기수 천안시장, 노만호 한국</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07175541-59403.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전국 농촌지지도자들이 충남에 모여 대한민국 농업·농촌의 새로운 도약과 식량주권 수호 의지를 다졌다.&lt;br /&gt;&lt;br /&gt;  도는 7일 천안 독립기념관에서 박수현 지사와 이승돈 농촌진흥청장, 장기수 천안시장, 노만호 한국농촌지도자중앙연합회장, 김근배 충남도연합회장, 전국 농촌지도자 회원 등 1만 5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9주년 한국농촌지도자 전국대회’가 열렸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한국농촌지도자중앙연합회가 주최하고, 중앙연합회·충남도연합회·천안시연합회가 공동 주관한 이번 대회는 ‘독립의 정신으로 지켜낸 대한민국! 지켜낼 식량주권!’을 주제로 지난 6일 막을 올려 8일까지 사흘간 진행된다.&lt;br /&gt;&lt;br /&gt;  이날 본대회식은 농촌지도자회의 발자취를 담은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농업인지도자 육성 유공자 포상, 비전 퍼포먼스, 전국 농특산물 품평회 시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lt;br /&gt;&lt;br /&gt;  본대회식 참석자들은 기후위기와 인구 감소, 농촌 고령화, 국제 공급망 불안 등 급변하는 농업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경험과 지혜를 나누고 연대를 강화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 &lt;br /&gt;&lt;br /&gt;  참석자들은 특히 대한민국의 자주와 독립 정신이 살아 숨 쉬는 독립기념관에서 국민 먹거리를 스스로 지켜내는 식량주권의 중요성을 되새기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lt;br /&gt;&lt;br /&gt;  농업·농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농촌지도자회 육성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정부포상에서는 김근배 회장이 석탄산업훈장을, 송용수 한국농촌지도자천안시연합회 회장이 국무총리표창을 받았으며, 허종행 도 농업기술원 지도정책과장이 대통령 표창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lt;br /&gt;&lt;br /&gt;  이 자리에서 박수현 지사는 “오늘날 농업인은 국민의 먹거리와 생명을 지키며 식량주권을 떠받치고 있다”며 “이제는 대한민국 농업이 마주한 파고 속에서 저력을 발휘할 시점으로, 지역과 품목의 경계를 넘어 국가적인 과제로서 농업의 미래를 위한 새로운 길을 함께 모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lt;br /&gt;&lt;br /&gt;  박 지사는 이어 “충남은 인공지능(AI) 대전환으로 농업을 첨단산업으로 도약시킬 것”이라며 “오랫동안 국민들의 삶을 지켜온 우리 농촌·농업에 AI의 혜택이 골고루 닿을 수 있도록 하고, 흘린 땀 만큼 소득이 증가하는 ‘소득 보장의 시대’를 열어가겠다”고 강조했다.&lt;br /&gt;&lt;br /&gt;  한편 이번 대회 기간 행사장에서는 전국 우수 농특산물과 신기술을 소개하는 전시관과 농기자재 전시관, 충남·천안 홍보관 등이 운영되며, 저탄소 농업·농작업 안전 체험, 학술행사, 지역 문화공연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진행된다.&lt;br /&gt;&lt;br /&gt;  대회 마지막 날인 8일에는 충남의 역사와 문화 체험과 폐막식이 열린다.</content:encoded>
      <pubDate>Wed, 07 Oct 2026 08:56: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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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07T08:56: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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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대왕님표 여주쌀’, ‘여주꾸마(고구마)’로 만든 파스쿠찌 신메뉴 전국 출시 … 여주시, 본격 홍보 나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429</link>
      <description>여주시와 파스쿠찌가 ‘대왕님표 여주쌀’과 ‘여주꾸마(고구마)’를 활용한 신메뉴의 전국 출시를 계기로 지역 농산물의 새로운 소비 시장 확대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여주시는 지난 6일 서울 파스쿠찌 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07145303-3546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여주시와 파스쿠찌가 ‘대왕님표 여주쌀’과 ‘여주꾸마(고구마)’를 활용한 신메뉴의 전국 출시를 계기로 지역 농산물의 새로운 소비 시장 확대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여주시는 지난 6일 서울 파스쿠찌 센트로서울점에서 이충우 여주시장을 비롯한 여주시 관계자와 파스쿠찌 임원진, R&amp;D 및 사업 담당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왕님표 여주쌀·여주 고구마 신메뉴 출시 기념 시식 및 홍보 행사’를 개최했다. &lt;br /&gt;&lt;br /&gt;이날 행사에는 업무 협약에 참여했던 주요 관계자뿐 아니라 제품 개발과 사업을 직접 담당한 파스쿠찌 실무진까지 한자리에 모여 신메뉴 4종을 함께 맛보고, 소비자 반응과 향후 협업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양측의 협업이 메뉴 출시에 그치지 않고 상품 개발부터 전국 판매, 홍보까지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이번 협업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다.&lt;br /&gt;&lt;br /&gt;이번 신메뉴는 지난 9월 17일 여주시와 ㈜파리크라상 파스쿠찌가 체결한 ‘여주 농산물 활용 메뉴 개발 및 상생 홍보 협력’업무협약 이후, 실제 제품 개발과 전국 매장 판매로 이어진 첫 협력 성과다. 지난 3일부터 전국 파스쿠찌 매장에서 판매를 시작한 메뉴는 ▲여주쌀 그라니따 ▲여주쌀 라떼 ▲여주 고구마 라떼 ▲여주쌀 젤라또 등 총 4종으로, 내년 2월까지 시즌 메뉴로 운영된다. &lt;br /&gt;&lt;br /&gt;‘여주쌀 그라니따’는 구수한 쌀 베이스에 쌀 젤라또와 토핑을 더해 풍미를 살렸고, ‘여주쌀 라떼’는 여주쌀 특유의 부드럽고 고소한 맛을 담았다. ‘여주 고구마 라떼’는 달콤한 여주 호박고구마에 바삭한 고구마 칩을 더했으며, ‘여주쌀 젤라또’는 톡톡 씹히는 쌀알의 식감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lt;br /&gt;&lt;br /&gt;신메뉴 출시와 함께 소비자 참여를 높이기 위한 이벤트와 프로모션도 이어진다. 여주시는 ‘여주대왕님표’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오는 18일까지 ‘가장 맛보고 싶은 파스쿠찌 신메뉴’를 댓글로 남기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추첨을 통해 메뉴별 10명씩 총 40명에게 신메뉴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lt;br /&gt;&lt;br /&gt;파스쿠찌도 신제품 출시 기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는 오는 25일까지 신제품 4종을 2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고, 해피앱에서는 12일부터 18일까지 앱 쿠폰으로 신제품 4종을 구매하면 아메리카노(R)를 증정한다.&lt;br /&gt;&lt;br /&gt;이충우 여주시장은 “여주에서 생산된 좋은 쌀과 고구마가 파스쿠찌의 상품 개발 역량과 만나 전국의 소비자들이 직접 맛보고 즐길 수 있는 메뉴가 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기업과의 협업이 여주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소비와 판로 확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상생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파스쿠찌 허 일 상무는 “대왕님표 여주쌀과 여주 고구마의 뛰어난 풍미를 파스쿠찌만의 감각적인 메뉴로 재해석했다”며 “이번 제품을 통해 고객들에게는 새로운 미식 경험을 제공하고, 지역 농가와 농산물에는 활력을 더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여주시는 앞으로도 외식·유통·호텔·항공 등 소비자 접점이 높은 다양한 분야의 기업과 협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지역 농산물을 단순 원물 판매에 머무르게 하지 않고 기업의 상품과 메뉴로 개발해 전국 소비자들이 일상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늘리는 한편, 이를 실질적인 소비와 농가 판로 확대로 연결해 ‘대왕님표 여주’농산물의 브랜드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방침이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Wed, 07 Oct 2026 05:5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42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07T05:53:00Z</dc:date>
    </item>
    <item>
      <title>증평군, 일교차 큰 가을 500년 뿌리 내린 ‘증평인삼’으로 건강을 채우자.</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427</link>
      <description>아침저녁으로 기온이 크게 떨어지는 가을, 일교차에 지친 몸을 챙기려는 계절이 돌아왔다. 예부터 원기 보충과 기력 회복에 널리 활용돼 온 인삼이 제철을 맞으면서 건강을 위한 먹거리로 다시 관심을 받고</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07113636-6687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아침저녁으로 기온이 크게 떨어지는 가을, 일교차에 지친 몸을 챙기려는 계절이 돌아왔다. &lt;br /&gt;&lt;br /&gt;예부터 원기 보충과 기력 회복에 널리 활용돼 온 인삼이 제철을 맞으면서 건강을 위한 먹거리로 다시 관심을 받고 있다.&lt;br /&gt;&lt;br /&gt;인삼 가운데서도 충북 증평에서 자란 인삼은 재배환경과 오랜 기술이 더해진 품질 경쟁력으로 이름을 알리고 있다.&lt;br /&gt;&lt;br /&gt;증평은 1970년대 국가 차원의 인삼 재배 적지 조사에서 최적지로 선정돼 인삼시험장이 설치된 곳이다. &lt;br /&gt;&lt;br /&gt;연평균 기온 10.4도, 연간 강우량 1204㎜로 인삼 생육에 적합한 조건을 갖췄으며, 배수가 좋은 토양도 재배에 유리하다. &lt;br /&gt;&lt;br /&gt;여기에 오랜 기간 인삼을 길러온 농가들의 재배 경험이 더해지면서 증평인삼은 사포닌이 풍부하고 조직이 치밀하며 홍삼 제조 비율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lt;br /&gt;&lt;br /&gt;증평에서 인삼이 뿌리내린 시간도 깊다. &lt;br /&gt;&lt;br /&gt;1530년 편찬된 ‘신증동국여지승람’에 당시 청안현의 토산물로 인삼이 기록됐고, 이후 ‘여지도서’와 ‘청안현읍지’에도 인삼이 지역 특산물로 등장한다. &lt;br /&gt;&lt;br /&gt;오랜 세월 지역의 기후와 토양에 맞는 재배법이 축적되면서 오늘날의 증평인삼으로 이어진 것이다.&lt;br /&gt;&lt;br /&gt;인삼의 가치는 생산에 그치지 않는다. &lt;br /&gt;&lt;br /&gt;증평에서는 수삼과 홍삼 유통을 비롯해 인삼을 활용한 다양한 가공품이 생산되고 있으며, 충북인삼유통센터와 인삼문화센터 등 생산자와 소비자를 연결하는 유통 기반도 갖추고 있다.&lt;br /&gt;&lt;br /&gt;이처럼 좋은 생육환경과 재배 전통을 갖춘 증평인삼을 제철 산지에서 직접 만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lt;br /&gt;&lt;br /&gt;제33회 증평인삼골축제가 8일부터 11일까지 나흘간 보강천체육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lt;br /&gt;&lt;br /&gt;축제장에는 증평인삼을 비롯한 지역 농특산물 판매장이 마련돼 수확철을 맞은 인삼을 직접 살펴보고 구입할 수 있다. &lt;br /&gt;&lt;br /&gt;올해 축제는 인삼 한우불고기 대잔치와 다양한 먹거리,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선보인다.&lt;br /&gt;&lt;br /&gt;오랜 시간 증평의 땅에서 자라난 인삼의 품질을 직접 확인하고 합리적인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는 점에서 올해 인삼골축제는 소비자에게도 특별한 기회가 될 전망이다.&lt;br /&gt;&lt;br /&gt;이재영 군수는 “증평인삼은 오랜 역사와 좋은 재배환경, 농가의 재배기술이 어우러져 만들어진 지역의 소중한 자산”이라며 “이번 인삼골축제를 통해 많은 분들이 품질 좋은 증평인삼을 합리적인 가격에 직접 만나고 그 가치를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07 Oct 2026 02:3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42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07T02:37:00Z</dc:date>
    </item>
    <item>
      <title>충남도 농업기술원, 농산물 가공상품 성장·발전 기회 넓힌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423</link>
      <description>충남도 농업기술원은 오는 8일 기술원 일원에서 도내 농산물 가공산업 육성과 공공 급식·외식 시장 판로 확대를 위한 ‘2026 충남 맛난 가공 대축제’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도민의 창의적</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06184342-4327.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오는 8일 기술원 일원에서 도내 농산물 가공산업 육성과 공공 급식·외식 시장 판로 확대를 위한 ‘2026 충남 맛난 가공 대축제’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lt;br /&gt;&lt;br /&gt;  이번 행사는 도민의 창의적인 가공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상품화를 지원하는 우수 가공상품 개발 공모전과 지역 농업인이 개발한 가공상품의 경쟁력·사업성을 평가하는 우수 가공상품 사업 모형(비즈니스 모델) 경진대회로 진행한다.&lt;br /&gt;&lt;br /&gt;  우수 가공상품 개발 공모전은 도민의 가공 아이디어를 시군 농산물종합가공센터의 제조 기반과 연계해 실제 상품으로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lt;br /&gt;&lt;br /&gt;  경진대회에서는 지역 농업인이 생산한 가공상품의 사업성과 시장성을 평가해 판로 확대, 사업 모형 고도화 가능성을 살펴본다.&lt;br /&gt;&lt;br /&gt;  또 지역 농산물로 만든 가공제품의 시장성을 높이기 위한 소비자 반응 조사도 진행해 공공 급식 식재료와 카페 등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을 대상으로 소비자의 선호도 및 반응을 확인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아울러 우리 쌀과 농산물을 활용한 케이크·라떼·에이드 만들기 등 가공체험 프로그램도 마련해 소비자가 지역 농산물을 직접 활용하고 바른 식생활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도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단순한 품평회를 넘어 창의적인 가공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소비자와 직접 소통하면서 시장 흐름을 살펴 농업경영체의 사업 모형을 발전시키는 자리”라며 “농산물 가공산업이 충남 농업의 새로운 성장축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06 Oct 2026 09:43: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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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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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로 간 경남 전통주... 전국 소비자와 만나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421</link>
      <description>경상남도는 10월 1일부터 3일까지 서울 코엑스 마곡에서 열린 ‘2026 서울국제주류&amp;와인박람회’에 도내 전통주 제조업체 6곳이 참가해 2,700만 원의 현장 판매와 바이어 상담 33건의 성과를 거두며 수도권</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06145205-910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상남도는 10월 1일부터 3일까지 서울 코엑스 마곡에서 열린 ‘2026 서울국제주류&amp;와인박람회’에 도내 전통주 제조업체 6곳이 참가해 2,700만 원의 현장 판매와 바이어 상담 33건의 성과를 거두며 수도권 판로 확대에 나섰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박람회 참가는 ‘2026년 우수 지역 전통주 홍보 및 판촉 지원사업’의 하나로 마련됐다. 경남도는 지난 8월 부산국제주류박람회에 이어 서울에서도 ‘경남 전통주 특별관’을 운영해 도내 전통주의 인지도를 높이고 소비자와 주류업계 관계자와의 접점을 넓혔다.&lt;br /&gt;&lt;br /&gt;특별관에는 도내 전통주 제조업체 6곳이 참여해 탁주, 약주, 청주, 증류주, 리큐르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 참가 업체들은 제품의 원료와 제조 과정, 제품별 특징을 소개하고, 전시·판매와 시음을 통해 소비자와 직접 소통했다.&lt;br /&gt;&lt;br /&gt;현장에서는 제품 판매뿐만 아니라 바이어 상담과 구매 문의가 이어지며 신규 거래처 발굴 가능성도 확인했다. 참가 업체들은 소비자 반응과 제품별 판매동향을 직접 살피고, 유통·주류업계 관계자들과 접점을 넓히며 향후 수도권 판로 확대를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lt;br /&gt;&lt;br /&gt;경남도는 이번 박람회에서 확인한 소비자 반응과 제품별 판매동향, 바이어 의견 등을 분석해 향후 전통주 홍보·판촉 지원사업에 반영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김용덕 경남도 농식품유통과장은 “부산에 이어 서울에서도 경남 전통주의 다양한 제품과 특징을 소비자와 주류 관계자들에게 알릴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판촉 지원을 통해 도내 전통주 제조업체의 경쟁력을 높이고 경남 전통주의 소비 확대와 판로 개척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06 Oct 2026 05:5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42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06T05:52:00Z</dc:date>
    </item>
    <item>
      <title>'제2회 충북 농식품산업박람회' D-10… 방문객맞이 준비 완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416</link>
      <description>충청북도가 제2회 충청북도 농식품산업박람회 개막을 열흘 앞두고 행사 준비를 마무리하고 막바지 홍보활동에 나선다. 제2회 충청북도 농식품산업박람회는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청주오스코 전시 1·</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06110731-5429.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충청북도가 제2회 충청북도 농식품산업박람회 개막을 열흘 앞두고 행사 준비를 마무리하고 막바지 홍보활동에 나선다.&lt;br /&gt;&lt;br /&gt; 제2회 충청북도 농식품산업박람회는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청주오스코 전시 1·2홀에서 개최되며, 도내 농식품 기업의 제품 전시·판매와 국내외 바이어 상담, 체험·이벤트 등이 함께 진행된다.&lt;br /&gt;&lt;br /&gt; 올해 박람회에는 농식품 기업 143개사(社)의 참여가 확정됐다. 가공식품과 전통식품을 비롯해 전통주, 스타트업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이 참여해 충북의 우수한 농식품을 선보인다.&lt;br /&gt;&lt;br /&gt; 특히 이번 박람회는 단순한 전시·판매를 넘어 참여기업의 실질적인 판로 확대와 국내외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비즈니스 박람회로 운영된다.&lt;br /&gt;&lt;br /&gt; 충북도는 참여기업의 판로개척을 위해 국내 바이어 40개사와 해외 바이어 30개사 등 총 70개사의 국내외 바이어 모집을 완료했으며, 박람회 기간 기업과 바이어 간 1:1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lt;br /&gt; 지난해 개최된 제1회 박람회에서는 국내외 바이어 상담회를 통해 505건, 562억원 규모의 상담이 진행됐으며, 이 가운데 16건, 63억 5천만원 규모의 업무협약(MOU)이 성사된 바 있다.&lt;br /&gt;&lt;br /&gt; 올해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국내외 바이어 상담을 더욱 내실 있게 운영해 도내 농식품 기업이 새로운 거래처를 발굴하고, 국내 시장은 물론 해외시장으로 판로를 확대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또한 박람회장을 찾는 소비자들을 위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도 풍성하게 마련했다. 식품명인과 함께하는 ‘도라지 조청’, ‘꽃산병’ 만들기 체험을 비롯해 어린이 농식품 만들기, 압화 키링·종이화분·키캡 만들기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lt;br /&gt;&lt;br /&gt; 이와 함께 참여기업 브랜드데이, 경품추첨 이벤트 등이 진행되며, 경품으로 골드바와 한우세트 등을 준비해 박람회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특히 개장식에서는 도내 11개 시군에서 생산된 쌀을 활용한 유과 만들기 퍼포먼스가 펼쳐져 지역 농산물이 하나의 음식으로 만들어지는 과정을 보여준다. ‘충북 11개 시·군, 하나의 맛을 만든다’를 주제로 농업과 식품 산업의 연결과 지역 간 상생의 의미를 표현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용미숙 충북도 농정국장은 “이번 박람회는 충북의 우수한 농식품을 소비자에게 알리는 동시에 참여기업에게는 국내외 바이어와 만날 수 있는 실질적인 판로개척의 장이 될 것”이라며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충북의 다양한 농식품을 맛보고 즐기면서 체험과 이벤트까지 함께할 수 있는 박람회가 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 한편, '제2회 충청북도 농식품산업박람회'는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청주오스코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된다.</content:encoded>
      <pubDate>Tue, 06 Oct 2026 02:07: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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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06T02:07:00Z</dc:date>
    </item>
    <item>
      <title>“밥맛도 배우면 보인다”…경기도, ‘경기미 소믈리에’ 50명 모집</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411</link>
      <description>경기도농업기술원은 20일까지 2026년 하반기 경기미 소믈리에 실습 교육생 50명을 모집한다.경기미 소믈리에는 와인의 품질과 맛을 감별하고 안내하는 소믈리에 제도를 경기미에 도입한 것으로, 다양한 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05132722-5076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기도농업기술원은 20일까지 2026년 하반기 경기미 소믈리에 실습 교육생 50명을 모집한다.&lt;br /&gt;&lt;br /&gt;경기미 소믈리에는 와인의 품질과 맛을 감별하고 안내하는 소믈리에 제도를 경기미에 도입한 것으로, 다양한 쌀 품종별 차이를 이해하고 올바른 소비문화를 확산하는 역할을 한다.&lt;br /&gt;&lt;br /&gt;교육은 11월 5일과 6일 이틀간 배민아카데미 경기센터에서 진행된다. 쌀의 성분과 품질, 품종 개발과 재배 과정 등 기본 이론뿐 아니라 서로 다른 품종의 밥을 직접 맛보며 외관·향·찰기·경도 등 밥맛의 차이를 평가하는 실습이 포함됐다. 특히 품종별 밥맛의 특징을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밥맛지도’ 작성과 취반과학을 활용한 솥밥 짓기 수업이 있다.&lt;br /&gt;&lt;br /&gt;교육 첫날에는 박상현 맛 칼럼니스트가 ‘일본 쌀 소비시장 혁신 사례’를 주제로 변화하는 쌀 소비시장과 새로운 소비 방식을 소개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둘째 날은 신동민 요리장이 가루쌀을 활용한 쌀 디저트 만들기 특강을 진행해 쌀의 새로운 활용 가능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lt;br /&gt;&lt;br /&gt;쌀과 밥에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배민아카데미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 동기와 교육 후 활용 계획 등을 종합 평가해 선발된 50명에게는 개별 안내 예정이다.&lt;br /&gt;&lt;br /&gt;조정주 경기도농업기술원장은 “좋은 쌀을 고르는 것만큼 중요한 것이 품종마다 다른 밥맛을 이해하고 자신의 언어로 설명할 수 있는 능력”이라며 “경기미 소믈리에 교육을 통해 소비자와 생산자를 연결하고 다양한 쌀의 가치를 알리는 사람들이 더욱 많아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05 Oct 2026 04:27: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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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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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거창 농업의 모든 것, ‘2026 녹색곳간 농산물 대축제’ 성황리 개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373</link>
      <description>거창군은 지난 1일 거창스포츠파크 일원에서 ‘2026 거창한마당대축제’의 일환으로 ‘2026 녹색곳간 거창 농산물 대축제’의 시작을 알렸다.오는 4일까지 나흘간 이어지는 이번 축제는 거창 농업의 우수성</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02191116-84960.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거창군은 지난 1일 거창스포츠파크 일원에서 ‘2026 거창한마당대축제’의 일환으로 ‘2026 녹색곳간 거창 농산물 대축제’의 시작을 알렸다.&lt;br /&gt;&lt;br /&gt;오는 4일까지 나흘간 이어지는 이번 축제는 거창 농업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먹거리, 즐길 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lt;br /&gt;&lt;br /&gt;행사장은 ▲거창농업홍보관 ▲농특산물 홍보·판매관 ▲향토음식관 ▲애우 숯불구이 판매관 등으로 나뉘어 운영된다.&lt;br /&gt; &lt;br /&gt;먼저 ‘거창농업홍보관’에서는 혁신농정을 이끄는 선진농업 안내와 함께 거창韓 사과·포도 품평회, 우수 농특산물 및 친환경 농산물 전시를 진행된다. 특히 한국생활개선회 거창군 연합회가 준비한 ‘학창시절 추억 재현 시연 행사’는 방문객들에게 학창시절의 추석을 떠올리는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lt;br /&gt;&lt;br /&gt;‘농특산물 홍보·판매관’에서는 18개 농가·단체·업체 등이 참여해 거창의 우수 농특산물 판매와 체험행사 등이 진행된다. ‘향토음식관’에서는 다양한 지역 먹거리을 선보이며, ‘애우 숯불구이 판매관’에서는 시중가 대비 20% 할인된 가격으로 거창 한우의 맛을 즐길 수 있다.&lt;br /&gt;&lt;br /&gt;이 밖에도 농특산물 경매 이벤트, 추억의 뻥튀기, 거창 농산물 화채 나눔, 거창천적생태과학관 이동전시회, 반려동물 펫티켓 캠페인 등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끊임없이 펼쳐진다.&lt;br /&gt;&lt;br /&gt;이홍기 거창군수는 “이번 대축제는 거창의 혁신농정과 선진농업을 대내외에 알리고, 농가에는 실질적인 소득 창출의 기회를 제공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나아가 경남 최고의 농업도시 거창군의 위상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02 Oct 2026 10:1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37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02T10:11:00Z</dc:date>
    </item>
    <item>
      <title>전북 친환경농산물, 박람회 넘어 실제 판로로…후속 거래 성과</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361</link>
      <description>전북특별자치도는 ‘친환경유기농 박람회 참가지원 사업’을 통해 도내 친환경농산물과 유기가공식품의 신규 판로를 확보하고, 실제 납품과 후속 거래로 이어지는 성과를 거뒀다고 2일 밝혔다.(영)전북친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02110705-2074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북특별자치도는 ‘친환경유기농 박람회 참가지원 사업’을 통해 도내 친환경농산물과 유기가공식품의 신규 판로를 확보하고, 실제 납품과 후속 거래로 이어지는 성과를 거뒀다고 2일 밝혔다.&lt;br /&gt;&lt;br /&gt;(영)전북친환경연합사업단은 지난 5월 27일부터 30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제25회 대한민국 친환경유기농대전’에 참가해 도내 친환경농산물과 유기가공식품을 홍보하고 신규 거래처 발굴에 나섰다.&lt;br /&gt;&lt;br /&gt;그 결과 경기도 소재 현대그린푸드와 공드림통합돌봄센터 등과 친환경농산물·유기가공식품 공급계약 2건을 체결했으며, 해외 수출 상담을 포함해 총 8건의 현장 상담을 진행했다.&lt;br /&gt;&lt;br /&gt;특히 박람회에서 발굴한 거래처와의 계약이 실제 납품과 후속 거래로 이어지면서 지난 9월까지 총 16건, 2,600여만 원의 거래가 성사됐다. 단순 전시·판매를 넘어 박람회 참가가 지속적인 판로 확보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lt;br /&gt;&lt;br /&gt;이번 박람회에는 모닝팜, 큰바위식품 등 도내 27개 업체와 농가가 참여해 친환경농산물과 유기가공식품 93개 품목을 선보였다. 박람회장을 찾은 방문객을 대상으로 제품 홍보와 시식행사도 진행했다.&lt;br /&gt;&lt;br /&gt;도내 제품의 우수성도 인정받았다. ‘2026년 대한민국 유기농 스타 상품 경진대회’에서 ▲정읍 모닝팜의 ‘유기농 짜먹는 블루베리 아이러브’가 국무총리상 ▲김제 우리농촌살리기의 ‘유기농 우리밀국수’가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 ▲부안 최동춘 농가의 ‘배’가 한국유기농업협회장상을 각각 수상했다.&lt;br /&gt;&lt;br /&gt;백승하 전북자치도 스마트농산과장은 “도비지원으로 마련한 박람회 참가 기회가 공급계약과 후속 거래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앞으로도 도내 친환경농산물·유기가공식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안정적인 판로를 넒혀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02 Oct 2026 02:0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36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02T02:07: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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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여주시-파스쿠찌, ‘대왕님표 여주쌀·고구마’ 활용 상생 메뉴 4종 출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359</link>
      <description>여주시가 파스쿠찌와 손잡고 지역 대표 농산물인 ‘대왕님표 여주쌀’과‘대왕님표 여주꾸마(고구마)’를 활용한 상생 메뉴4종을 오는 10월 3일부터 내년 2월까지 전국 파스쿠찌 매장에서 선보인다.이번 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02102858-5889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여주시가 파스쿠찌와 손잡고 지역 대표 농산물인 ‘대왕님표 여주쌀’과‘대왕님표 여주꾸마(고구마)’를 활용한 상생 메뉴4종을 오는 10월 3일부터 내년 2월까지 전국 파스쿠찌 매장에서 선보인다.&lt;br /&gt;&lt;br /&gt;이번 메뉴 출시는 지난9월 여주시와 ㈜파리크라상 파스쿠찌가 체결한 ‘여주 농산물 활용 메뉴 개발 및 상생 홍보 협력’ 업무 협약의 후속 성과다.&lt;br /&gt;&lt;br /&gt;양측은 협약을 통해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메뉴 개발과 홍보에 협력하고, 우수한 농산물의 소비와 판로를 확대하는 데 뜻을 모았다. 이번 신제품 출시는 협약 이후 실제 제품 개발과 전국 매장 판매로 이어진 첫 번째 협력 사례다.&lt;br /&gt;&lt;br /&gt;이번에 선보이는 메뉴는▲여주쌀 그라니따 ▲여주쌀 라떼 ▲여주 고구마 라떼 ▲여주쌀 젤라또 등4종이다.&lt;br /&gt;&lt;br /&gt;‘여주 쌀 그라니따’는 구수한 쌀 베이스에 쌀 젤라또와 토핑을 더해 여주쌀의 고소한 풍미를 살렸으며, ‘여주 쌀 라떼’는 여주쌀 특유의 부드럽고 고소한 맛을 담아냈다.&lt;br /&gt;&lt;br /&gt;‘여주 고구마 라떼’는 달콤한 여주 호박고구마에 바삭한 고구마 칩을 더했으며, ‘여주 쌀 젤라또’는 쌀알을 활용해 톡톡 씹히는 식감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lt;br /&gt;&lt;br /&gt;이와 함께 여주시는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여주대왕님표’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댓글 이벤트를 진행한다.10월3일부터18일까지 가장 맛보고 싶은 신메뉴를 댓글로 남긴 참여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총40명에게 신메뉴4종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당첨자는10월21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시는 이번 협업을 통해 전국적인 유통망을 갖춘 기업과의 상생 모델을 구축하고, 지역 농산물의 소비 기반을 넓히는 동시에 소비자들에게 우수한 지역 농산물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lt;br /&gt;&lt;br /&gt;이충우 여주시장은“이번 파스쿠찌와의 협업을 통해 대왕님표 여주쌀과 여주꾸마가 소비자들에게 더욱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게 됐다”며“단순한 일회성 협업에 그치지 않고 지역 농산물의 소비와 판로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수 있는 다양한 협력사업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여주시는 앞으로도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기 위해 식품·외식·유통 분야 기업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Fri, 02 Oct 2026 01:2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35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02T01:29:00Z</dc:date>
    </item>
    <item>
      <title>여주 전통주, ‘2026 경기주류대상’ 증류주 부문 나란히 수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358</link>
      <description>경기도농수산진흥원이 주관한 ‘2026년 제4회 경기주류대상’에서 여주시 2개 양조장이 증류주 부문에서 나란히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농업회사법인 술아원의 ‘필 40’이 증류주 부문 최우수상을, 농업</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02102809-2294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이 주관한 ‘2026년 제4회 경기주류대상’에서 여주시 2개 양조장이 증류주 부문에서 나란히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농업회사법인 술아원의 ‘필 40’이 증류주 부문 최우수상을, 농업회사법인 추연당의 ‘소여강 42’가 우수상을 각각 수상하며 여주에서 빚은 전통주의 품질과 경쟁력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lt;br /&gt;&lt;br /&gt; 이번 수상은 두 양조장이 국내 주요 주류 품평회에서 꾸준히 좋은 평가를 받아왔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다.&lt;br /&gt;&lt;br /&gt; 술아원 역시 지난해 제3회 경기주류대상에서 ‘경성과하주 오크’가 대상을 수상한 데 이어 올해 ‘필 40’이 최우수상을 차지하며 경기주류대상 2년 연속 수상의 성과를 이어갔다. 술아원은 여주 농산물을 활용해 전통 양조기법에 현대적인 감각을 더한 다양한 우리 술을 선보이고 있다.&lt;br /&gt;&lt;br /&gt; 두 양조장의 연이은 수상은 여주쌀을 비롯한 지역 농산물이 원물 소비에 머무르지 않고 전통주의 원료가 되어 경쟁력 있는 고부가가치 상품으로 확장되고 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지역에서 생산된 좋은 농산물에 양조장의 기술과 시간이 더해져 하나의 상품이 되고, 그 상품이 다시 ‘여주’라는 지역의 가치를 높이는 선순환으로 이어지고 있다.&lt;br /&gt;&lt;br /&gt; 추연당은 경기주류대상이 처음 열린 2023년부터 올해까지 4년 연속 수상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2023년 제1회 경기주류대상에서 ‘순향주’가 약·청주 부문 대상을 수상한 데 이어, 2024년에도 ‘순향주’가 같은 부문 대상을 차지하며 2년 연속 대상에 올랐다. 같은 해 ‘소여강42’도 증류주 부문 금상을 수상했으며, 2025년에는 탁주 ‘백년향’이 우수상을 받았다. 올해 제4회 경기주류대상에서는 ‘소여강42’가 증류주 부문 우수상을 수상하며 약·청주, 탁주, 증류주 등 다양한 주종에서 4년 연속 수상하는 성과를 이어갔다. &lt;br /&gt;&lt;br /&gt; 경기주류대상뿐 아니라 전국 단위 품평회에서도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추연당은 2024 대한민국 주류대상에서 ‘소여강42’로 대상을 받은 데 이어 2025년에는 ‘소여강50’이 증류주 40도 이상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대한민국 주류대상에서도 2년 연속 대상을 기록했다.&lt;br /&gt;&lt;br /&gt; 한편, 여주시농산업공동브랜드활성화센터는 술아원과 추연당 등 지역 양조장과의 협업과 지원을 통해 ‘대왕님표 여주’ 공동브랜드의 영역을 농산물에서 전통주와 가공식품까지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지역 농산물이 경쟁력 있는 상품으로 이어지고, 지역 기업의 성장과 공동브랜드 가치 제고로 연결될 수 있도록 다양한 협업도 지속한다.&lt;br /&gt;&lt;br /&gt; 이상휘 센터장은 “좋은 농산물이 좋은 술이 되고, 좋은 술이 다시 지역의 이름과 가치를 높이고 있다”며 “꾸준한 연구와 노력으로 좋은 술을 만들어 온 술아원과 추연당의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두 양조장의 성장과 도전을 적극 응원하고 함께하겠다”고 말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Fri, 02 Oct 2026 01:2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35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02T01:28:00Z</dc:date>
    </item>
    <item>
      <title>미쉐린 3스타 셰프 레시피로 집에서 짓는 ‘대왕님표 여주쌀’ 솥밥</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357</link>
      <description>여주시농산업공동브랜드활성화센터가 식문화 소셜 커뮤니티 ‘지글지글클럽’과 함께 소비자가 ‘대왕님표 여주쌀’을 직접 요리하고 맛보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센터는 지글지글클럽의 참여형 쿠킹</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02102603-7096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여주시농산업공동브랜드활성화센터가 식문화 소셜 커뮤니티 ‘지글지글클럽’과 함께 소비자가 ‘대왕님표 여주쌀’을 직접 요리하고 맛보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lt;br /&gt;&lt;br /&gt;센터는 지글지글클럽의 참여형 쿠킹 프로그램 ‘요리를 배워요’를 통해 가온가옥 김병진 셰프가 개발한 ‘버섯솥밥과 두부장’ 레시피를 선보이고, 10월 1일부터 18일까지 참가자 60명을 모집한다. 참가자에게는 ‘대왕님표 여주쌀’을 비롯해 요리에 필요한 식재료와 레시피가 담긴 쿠킹박스가 제공된다.&lt;br /&gt;&lt;br /&gt;참가자들은 10월 23일부터 11월 1일까지 김병진 셰프의 조리 영상을 보며 집에서 직접 버섯솥밥과 두부장을 만들고 미션에 참여하면 된다. 미션을 완료한 참가자 가운데 우수 참가자 5명에게는 ‘대왕님표 여주쌀’ 3kg를 추가 증정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이상휘 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여주쌀을 알리는 것을 넘어, 소비자가 미쉐린 3스타 셰프의 레시피로 직접 요리하고 맛보는 경험으로 연결하기 위해 기획했다”며 “김병진 셰프의 솥밥 레시피를 대왕님표 여주쌀로 직접 만들어보며, 제철 식재료와 좋은 쌀이 어우러지는 가을 솥밥의 깊은 매력을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lt;br /&gt;&lt;br /&gt;한편, 이번 솥밥 레시피를 개발한 김병진 셰프는 미쉐린 가이드 서울에서 7년 연속 3스타를 받은 한식당 ‘가온’의 총괄 셰프를 지냈으며, 현재 가온소사이어티 부사장으로 ‘가온가옥’을 디렉팅하고 있다. 김 셰프의 ‘버섯솥밥과 두부장’은 가을 제철 식재료와 여주쌀을 활용한 메뉴로, 다양한 버섯과 채소로 우린 육수를 밥물로 사용해 감칠맛을 더하고 여주쌀에 버섯의 향과 풍미가 충분히 배도록 솥에서 밥을 지어 완성하는 것이 특징이다.&lt;br /&gt;&lt;br /&gt;‘요리를 배워요’ 참가 신청은 지글지글클럽 앱과 웹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다.</content:encoded>
      <pubDate>Fri, 02 Oct 2026 01:2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35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02T01:26:00Z</dc:date>
    </item>
    <item>
      <title>안산시, 식품안심업소 청소비 최대 70만 원 지원</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354</link>
      <description>안산시는 식품안심업소의 위생적인 영업환경 조성과 영업주의 위생관리 부담을 덜기 위해 ‘식품안심업소 지정업소 청소비 지원사업’ 참여업소를 재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식품안심업소의 지속</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02085104-1801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안산시는 식품안심업소의 위생적인 영업환경 조성과 영업주의 위생관리 부담을 덜기 위해 ‘식품안심업소 지정업소 청소비 지원사업’ 참여업소를 재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사업은 식품안심업소의 지속적인 위생관리를 지원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지원 대상은 식품안심업소(구 위생등급제)로 지정된 지 1년이 지난 업소이며, 총 20곳을 모집한다. 선정된 업소에는 청소에 실제 사용한 비용을 기준으로 업소당 최대 70만 원을 지원한다.&lt;br /&gt;&lt;br /&gt;지원 항목은 ▲덕트·후드·환풍기 등 주방시설 ▲주방·객석·객실의 바닥과 벽 청소 비용 등이다. 청소업체는 영업주가 직접 선정하되 안산 지역 업체를 이용해야 한다.&lt;br /&gt;&lt;br /&gt;신청 기간은 오는 11월 30일까지이며, 안산시청 위생정책과 식품안전팀으로 전자우편 또는 방문 신청하면 된다.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lt;br /&gt;&lt;br /&gt;자세한 내용은 안산시 누리집 고시·공고를 확인하거나 위생정책과 식품안전팀으로 문의하면 된다.&lt;br /&gt;&lt;br /&gt;이민근 안산시장은 “식품안심업소가 위생 수준을 꾸준히 관리하고 깨끗한 영업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 환경 조성을 위해 영업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01 Oct 2026 23:5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35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01T23:51: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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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횡성군, LA 한인축제서 농특산물 홍보 및 미국시장 판로 확대</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353</link>
      <description>횡성군이 미국 현지 시각으로 1일 ‘제53회 LA 한인축제’가 열리고 있는 LA 한인타운 내 서울국제공원을 방문해 횡성군 참가 기업들의 특판 부스를 꼼꼼히 둘러보고 운영 상황을 점검했다고 2일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02084737-17829.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횡성군이 미국 현지 시각으로 1일 ‘제53회 LA 한인축제’가 열리고 있는 LA 한인타운 내 서울국제공원을 방문해 횡성군 참가 기업들의 특판 부스를 꼼꼼히 둘러보고 운영 상황을 점검했다고 2일 밝혔다.&lt;br /&gt;&lt;br /&gt;  이번 축제에는 ㈜청아굿푸드, ㈜횡성맑, ㈜엔초이스, 구방한과 등 횡성의 우수 기업 4개사가 참가해 명란젓·더덕무침, 황태·미역·다시마, 들기름·참기름·미숫가루·참마밀, 한과·유과 등 다양한 횡성 농특산물과 가공식품을 선보였다.&lt;br /&gt;&lt;br /&gt;  장신상 횡성군수는 각 기업의 특판부스를 직접 찾아 제품과 판매 현황을 살펴보고 참가 기업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또한 현지 소비자들의 제품에 대한 반응과 선호 등을 직접 확인하고, 참가 기업 관계자들과 미국시장 판매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유통 여건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lt;br /&gt;&lt;br /&gt;  특히 이번 현장 방문에서는 횡성 농특산물에 대한 현지 소비자들의 뜨거운 관심과 반응을 피부로 체감하고, 미국 시장 진출 과정에서 실질적으로 필요한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하는 등 향후 판로 확대 가능성도 확인했다.&lt;br /&gt;&lt;br /&gt;  이에 앞서 장신상 횡성군수는 이날 오전 미국 오렌지카운티 내 플러튼시를 방문해 프레드 정(Fred Jung) 시장을 접견하고, 횡성 농특산물의 미국 시장 진출 확대및 양 도시 간 교류·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lt;br /&gt;&lt;br /&gt;  이 자리에서는 수출 확대를 위한 상호 우호 및 협력 방안과 함께 플러튼 지역 한인사회와 횡성군 간 경제·문화 교류를 확대하는 방안 등이 논의됐다. 플러튼시는 약 17만 3천 명이 거주하는 오렌지카운티의 주요 도시로, 약 2만 명의 한인이 거주하고 있어 횡성 농특산물의 미국시장 진출과 현지 한인사회와의 교류에 대한 협력 가능성이 큰 지역이다.&lt;br /&gt;&lt;br /&gt;  횡성군은 플러튼시와의 교류를 통해 현지 기관과의 협력 기반을 넓히는 한편, LA 한인축제 현장에서 확인한 소비자 반응과 시장 동향을 바탕으로 미국 시장 내 판로 확대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장신상 횡성군수는 “LA 한인축제는 횡성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현지 소비자들에게 직접 선보이고 시장 반응을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라며 “플러튼시를 비롯한 현지 기관·단체와의 협력관계를 강화하고, 축제 현장에서 확인한 소비자들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횡성 농특산물의 미국 시장 판로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hu, 01 Oct 2026 23:4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35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01T23:48:00Z</dc:date>
    </item>
    <item>
      <title>고성군, ‘마을밥상 돌봄활동가’ 16명 양성 나선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349</link>
      <description>고성군은 음식을 매개로 주민이 만나고 관계를 형성하는 공동체 돌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10월 1일 ‘마을밥상 돌봄활동가 양성과정’ 첫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과정은 '2026년 고성군 시군역량강화사업'</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01172620-8841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고성군은 음식을 매개로 주민이 만나고 관계를 형성하는 공동체 돌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10월 1일 ‘마을밥상 돌봄활동가 양성과정’ 첫 교육을 실시했다.&lt;br /&gt;&lt;br /&gt;이번 과정은 '2026년 고성군 시군역량강화사업'의 일환으로, 총 16명이 참여하며 12월 8일까지 고성읍 건강피움센터에서 총 20회, 80시간에 걸쳐 진행된다.&lt;br /&gt;&lt;br /&gt;교육은 한식조리기능사 자격 취득을 위한 실기교육을 중심으로 식재료 손질, 위생관리, 한식 조리법 등을 익히고, 과정 후반에는 공동조리와 마을밥상 운영 등 마을 현장에서 필요한 실무역량을 강화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lt;br /&gt;&lt;br /&gt;고성군은 수료 후 활동 희망자를 중심으로 마을밥상 돌봄활동가 인력풀을 구축하고, 완료지구 거점공간과 연계해 월 1회 내외의 마을밥상 요리교실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주민들이 함께 요리하고 음식을 나누며 자연스럽게 만나고 소통할 수 있는 공동체 활동으로 추진할 방침이다.&lt;br /&gt;&lt;br /&gt;또한, 지역축제와 마을행사, 지역 농산물·특산물과 연계한 마을밥상 프로그램을 발굴해 지역의 사람·공간·먹거리를 연결하는 주민주도의 공동체 활동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lt;br /&gt;&lt;br /&gt;하학열 고성군수는 “마을밥상 돌봄활동가는 단순히 음식을 만드는 사람이 아니라, 음식을 매개로 주민을 만나게 하고 관계를 이어주는 공동체 활동가”라며 “완료지구 거점공간과 다양한 지역자원을 연계해 주민들이 함께하는 마을밥상 활동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01 Oct 2026 08:2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34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01T08:26: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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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전북도, 가을철 농산물 ‘제값 받는 판로’ 넓힌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342</link>
      <description>전북특별자치도가 가을철 농산물의 출하 집중에 따른 가격 하락을 예방하고 농가의 안정적인 판매를 지원하기 위해 판로 확대에 나선다.도는 10월부터 12월까지 쌀·콩·사과·배 등 주요 농산물을 대상으로 정</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01104232-5671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북특별자치도가 가을철 농산물의 출하 집중에 따른 가격 하락을 예방하고 농가의 안정적인 판매를 지원하기 위해 판로 확대에 나선다.&lt;br /&gt;&lt;br /&gt;도는 10월부터 12월까지 쌀·콩·사과·배 등 주요 농산물을 대상으로 정부 수매물량 추가 확보와 대형마트·농협·온라인 등 유통망 확대를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대책은 품목별 생산량과 가격 전망을 고려해 수확기에 집중되는 물량의 판매처를 미리 확보하고, 농산물의 안정적인 소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lt;br /&gt;&lt;br /&gt;한국농촌경제연구원 농업관측정보 등에 따르면 올해 도내 벼 생산량은 53만 3,000톤으로 전년보다 1.8%, 논콩은 3만 8,000톤으로 0.9% 감소할 전망이다. 특히 콩은 정부 수매물량 감소로 민간 유통물량이 늘면서 가격 하락이 우려된다.&lt;br /&gt;&lt;br /&gt;과수의 경우 사과 생산량은 3만 8,000톤으로 전년보다 46.1% 증가하고, 배는 1만 7,000톤으로 35.2%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배는 수확 시기가 앞당겨지면서 특정 시기에 출하가 집중될 가능성이 있어 안정적인 판매처 확보가 필요한 상황이다.&lt;br /&gt;&lt;br /&gt;이에 도는 쌀 1만 톤과 콩 2만 톤의 정부 수매물량 추가 배정을 지속적으로 건의하고, 농협 등이 수확기 농산물을 우선 인수할 수 있도록 농림수산발전기금 수매자금 신청을 안내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쌀은 농협과 민간 미곡종합처리장(RPC) 등과 협력해 대형마트와 하나로마트 판매를 확대한다. 콩은 식품가공업체와 생산자 간 공급체계를 구축하고, 학교급식에 공급하는 국산 콩기름을 월 360L에서 1,920L까지 늘려 콩 원물 소비를 약 16톤 이상 확대할 방침이다.&lt;br /&gt;&lt;br /&gt;사과와 배는 농협중앙회와 협력해 10월부터 12월까지 대형마트 기획판매를 추진한다. 사과 80톤, 배 800톤 규모의 판촉행사를 진행하고, 교육청과 국민연금공단 등 공공기관을 통한 판매도 추진한다.&lt;br /&gt;&lt;br /&gt;온라인 판매도 강화한다. 전북생생장터에서는 10월 한 달간 사과·배와 콩을 대상으로 특별기획전을 진행한다. 사과·배 기획전은 10월 1일부터 16일까지, 콩 원물과 가공식품 할인행사는 6일부터 30일까지 운영하며, 각각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lt;br /&gt;&lt;br /&gt;이와 함께 쿠팡과 우체국몰 등 외부 온라인 유통채널과의 협력을 확대해 소비자들이 전북 농산물을 보다 쉽게 구매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백승하 전북자치도 스마트농산과장은 “수확기에 농산물 출하가 집중되는 만큼 품목별 시장 상황에 맞춰 판매처를 미리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대형마트와 농협, 온라인 등 다양한 유통망을 활용해 농가가 안정적으로 농산물을 판매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01 Oct 2026 01:4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34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01T01:42:00Z</dc:date>
    </item>
    <item>
      <title>충북농업기술원 수박연구소, 중소형 수박으로 새로운 소비시장 개척</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307</link>
      <description>충북농업기술원 수박연구소가 변화하는 소비 수요에 대응해 중소형 수박 품종을 육성하고, 농가 보급과 재배기술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수박 1인당 연간 소비량은 2010년 13.7㎏에서 2025년 7.4㎏으로 감소</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01073120-47075.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충북농업기술원 수박연구소가 변화하는 소비 수요에 대응해 중소형 수박 품종을 육성하고, 농가 보급과 재배기술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lt;br /&gt;&lt;br /&gt; 수박 1인당 연간 소비량은 2010년 13.7㎏에서 2025년 7.4㎏으로 감소했다. 수박 매출에서 6㎏ 이상 대형과가 차지하는 비중도 2015년 53.7%에서 2022년 37.8%로 낮아진 반면, 5㎏ 미만 중소형과의 비중은 같은 기간 4%에서 13%로 높아졌다.&lt;br /&gt;&lt;br /&gt; 수박연구소는 이러한 변화에 맞춰 과피와 과육의 색, 당도, 재배 특성을 다양화한 중소형 품종을 개발하고 있다.&lt;br /&gt;&lt;br /&gt; 농가의 재배 방식에 맞춘 품종도 선보이고 있다. ‘골드킹’과 ‘그린킹’은 수직재배에 적합한 중소형 수박으로, 각각 검은색 과피·노란색 과육과 청색 과피·붉은색 과육이 특징이다.&lt;br /&gt;&lt;br /&gt; 두 품종은 2024년 품종등록을 마쳤고, 2025년 통상실시 계약을 체결했다. ‘그린부시’와 ‘부시꿀’은 줄기 마디 사이가 짧은 단간종으로, 과중은 각각 4.3㎏과 4.6㎏이다. 두 품종은 2025년 품종등록을 마쳤다.&lt;br /&gt;&lt;br /&gt; 수박연구소는 2024년부터 올해까지 진천 지역 5개 농가, 3,960㎡에서 ‘골드킹’과 ‘그린킹’의 시범 재배를 추진했다. 올해는 종자업체 더드림㈜를 통해 ‘골드킹’ 7만 주가 함안·부여 등 8개소에 보급했으며, 내년에는 진천·함안·논산 등지에 70만 주 보급을 추진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올해 7월 품종 출원한 ‘썬스타’는 검은색 과피와 붉은색 과육을 지닌 컬러 수박이다. 평균 과중은 3.4㎏, 당도는 12.7°Bx로, 1~2인 가구가 구매하고 보관하기 편리한 크기와 맛을 갖췄다.&lt;br /&gt;&lt;br /&gt; 지난 9월 22일에는 ‘썬스타’ 품평회를 열고 ‘골드킹’, ‘그린킹’, ‘그린부시’, ‘부시꿀’과 다양한 수박 유전자원을 함께 전시하여 품종별 특성을 소개하고 상품성과 재배 확대 가능성에 대한 의견을 들었다. 특히 ‘썬스타’는 외관과 맛, 식감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다.&lt;br /&gt;&lt;br /&gt; 도 농업기술원 수박연구소 박정미 팀장은 “소비자가 선택할 수 있는 수박의 크기와 색을 다양화하고, 농가에는 재배 여건에 맞는 품종을 제공하고자 한다”며 “품평회와 시범재배에서 얻은 현장 의견을 반영해 신품종 보급과 안정 생산 기술 개발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Wed, 30 Sep 2026 22:3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30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30T22:31:00Z</dc:date>
    </item>
    <item>
      <title>서울시, 서울 전통시장의 맛있는 가을밤… 23곳서 야간 미식‧문화축제 열린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451</link>
      <description>골목에 불이 켜지면 서울의 맛있는 밤이 시작된다. 책 속에 등장하는 음식을 한정 메뉴로 맛보거나 미식 투어 도장을 모으는 재미까지 올가을 서울 전통시장 23곳이 저마다의 먹거리와 문화를 즐기는 야간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29123047-5500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골목에 불이 켜지면 서울의 맛있는 밤이 시작된다. 책 속에 등장하는 음식을 한정 메뉴로 맛보거나 미식 투어 도장을 모으는 재미까지 올가을 서울 전통시장 23곳이 저마다의 먹거리와 문화를 즐기는 야간 미식 공간으로 시민들을 맞이한다.&lt;br&gt;&lt;br&gt; 서울시는 10월부터 12개 자치구 23개 전통시장 및 상점가에서 시장별 특색 있는 먹거리와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가을 축제를 본격 개최한다고 밝혔다. &lt;br&gt;&lt;br&gt; ‘2026년 전통시장 야간·음식문화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특화 먹거리와 야시장, 한복 런웨이, 북토크, 버스킹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해 퇴근길 직장인부터 청년, 가족 단위 방문객까지 함께 즐기는 가을밤을 선사한다.&lt;br&gt;&lt;br&gt; 이번 축제는 서울시 민선 9기 핵심전략인 ‘야간경제 활성화’와 연계해 시장 고유의 먹거리와 지역 문화를 야간 미식 콘텐츠로 선보이는 데 중점을 뒀다. 특화 메뉴와 문화 공연, 미식 투어 등 시장별 매력을 살린 프로그램으로 저녁에도 찾고 머물고 싶은 환경을 조성하고, 방문객의 발길이 시장과 주변 골목상권의 소비로 이어지도록 한다.&lt;br&gt;&lt;br&gt; 먼저, 세계문화부터 한복 런웨이까지 먹거리와 이색 문화가 어우러진 축제가 펼쳐진다. 용산구 해방촌 신흥시장은 10월 1~3일 ‘2026 신흥시장 글로벌 로컬 페스티벌’을 열어 9개국 글로벌 플리마켓과 윷놀이 월드컵, 글로벌 토크콘서트 등을 선보인다. 구로구 구로시장은 10월 24일 ‘제4회 한맥대축제: 한복 ON 구로마켓 런웨이’를 열고 야외 푸드존, 시민·대학생 모델이 한복을 입고 시장 대표상품 10선을 소개하는 이색 런웨이와 전통 막된장 만들기 체험 등을 진행한다.&lt;br&gt;&lt;br&gt; 시장 대표 먹거리와 새롭게 개발한 이색 메뉴를 맛보는 미식 축제도 열린다. 동작구 남성역골목시장은 10월 23일 ‘잘~돼지 냉수육 축제’를 열어 시그니처 메뉴인 ‘냉수육’ 먹거리존과 냉수육·수제 소스 만들기 체험 등을 선보인다. 금천구 별빛남문시장은 10월 9일 ‘제4회 1009 별야별 축제’에서 인근 대학과 개발한 신메뉴 7종을 공개하고 시민이 직접 맛을 평가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구로구 고척골목시장 상점가는 10월 15~17일 반찬·전·분식 점포가 협업한 야간 한정 소포장 메뉴와 청소년·청년 버스킹 공연을 선보인다.&lt;br&gt;&lt;br&gt; 책과 산책 등 지역 문화자원을 시장과 연결한 축제도 마련된다. 중랑구 양원숲길 골목형상점가는 10월 31일 ‘2026 양원숲길 오싹한 도서관’에서 책 속에 등장하는 음식을 한정 메뉴로 선보이고, 야외 독서 공간과 작가 초청 북토크를 운영한다. 노원구 상계중앙시장은 10월 17일 당현천 공공미술축제 ‘노원달빛산책’과 연계한 야시장을 열어 시장 대표 먹거리와 문화공연, 각종 체험행사를 선보인다.&lt;br&gt;&lt;br&gt; 시장 곳곳을 둘러보며 즐기는 참여형 행사도 운영한다. 강북구 수유전통시장은 10월 3일 ‘제1회 수유미식회’에서 ‘수유 미식 투어’를 진행한다. 카테고리별로 3개 이상 점포를 이용하고 스탬프투어를 완료하면 시장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강서구 방신전통시장은 10월 23~24일 공항과 여행을 주제로 한 ‘제4회 방신사계 페스티벌’을 열어 여권 형태의 스탬프 투어와 먹거리 라운지 등을 마련한다.&lt;br&gt;&lt;br&gt; 구매 금액에 따라 온누리상품권 등을 돌려주는 환급(페이백) 행사도 진행한다. 관악구 신원시장은 11월 13~14일 ‘신원시장에서 먹고 즐기고 함께하는 야시장’에서 5만원 이상 구매 영수증을 지참한 고객에게 1만 원을 디지털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한다. 이 밖에도 시장별로 영수증 경품 추첨과 할인쿠폰 등 다양한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lt;br&gt;&lt;br&gt; 서울시는 서울사랑상품권 결제와 공공배달앱 ‘서울배달+땡겨요’ 이용, 디지털온누리상품권 결제가 가능한 가맹점을 확대하도록 유도해 방문객의 결제·주문 편의도 높일 계획이다. 서울사랑상품권은 서울페이플러스(서울Pay+) 앱에서 구매하고 결제할 수 있다.&lt;br&gt;&lt;br&gt; 시장별 행사 일정과 프로그램은 서울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장별로 행사 기간과 프로그램이 다른 만큼 방문 전 확인하는 것이 좋다.&lt;br&gt;&lt;br&gt; 박경환 서울시 민생노동국장은 “이번 축제가 전통시장의 정겨움에 특색 있는 먹거리와 문화가 더해져 시민 누구나 즐기는 가을밤 나들이가 되길 바란다”면서 “저녁에도 찾고 머물고 싶은 전통시장을 조성하고, 시민들의 발길이 상인들의 매출과 주변 골목상권의 활력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29 Sep 2026 03:31: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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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29T03:31: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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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의령 농식품 41개 품목, 미국 소비자 입맛 공략</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457</link>
      <description>의령군은 10월 1일부터 4일까지 미국 로스앤젤레스 서울국제공원에서 열리는 ‘제53회 LA한인축제 농수산물 우수상품 엑스포’에 참가해 의령 농식품의 미국시장 판로 확대에 나선다.이번 행사에는 의령지역…</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29092058-986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의령군은 10월 1일부터 4일까지 미국 로스앤젤레스 서울국제공원에서 열리는 ‘제53회 LA한인축제 농수산물 우수상품 엑스포’에 참가해 의령 농식품의 미국시장 판로 확대에 나선다.&lt;br&gt;&lt;br&gt;이번 행사에는 의령지역 농식품 업체 10곳이 참여해 총 41개 품목을 선보인다. &lt;br&gt;&lt;br&gt;군은 총 7개 부스를 운영하며 제품 전시와 시식, 현장 판매와 함께 현지 수입·유통 바이어 상담을 진행한다.&lt;br&gt;&lt;br&gt;특히 올해는 기존 수출업체뿐만 아니라 해외시장 진출 가능성을 갖춘 신규 업체의 참여를 확대했다. &lt;br&gt;&lt;br&gt;의령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식품과 간편식, 전통식품 등을 현지 소비자에게 직접 선보이며 맛과 품질, 포장, 가격 등에 대한 반응을 확인할 예정이다.&lt;br&gt;&lt;br&gt;군은 현장 판매실적과 소비자 선호도, 바이어 상담 결과 등을 업체별로 관리해 제품 개선과 수출 판로 개척에 활용한다. &lt;br&gt;&lt;br&gt;상담이 실제 거래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행사 이후에도 바이어와 참여업체 간 후속 협의를 지원할 계획이다.&lt;br&gt;&lt;br&gt;또한 현지 판매 가능성이 높은 제품은 LA 현지 유통매장인 ‘홈쇼핑월드 LA점’ 내 의령군 안테나숍 입점을 추진해 일회성 행사 참가를 넘어 상시 판매로 이어갈 계획이다.&lt;br&gt;&lt;br&gt;군 관계자는 “현지 소비자의 반응을 직접 확인하고 새로운 거래처를 발굴할 수 있는 기회”라며 “행사 이후에도 바이어 상담과 입점 상황을 지속적으로 관리해 의령 농식품의 미국시장 판로를 넓혀가겠다”고 말했다.&lt;br&gt;&lt;br&gt;</content:encoded>
      <pubDate>Tue, 29 Sep 2026 00:21: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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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29T00:21: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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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주시, 전통발효식품 제조 전문인력 19명 배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454</link>
      <description>여주시농업기술센터는 4월 13일부터 9월 21일까지 전통발효교육관에서 '2026년 전통발효식품 제조사 교육'을 운영하고, 9월 21일 수료식을 개최해 총 19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전통장…</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28145205-9164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여주시농업기술센터는 4월 13일부터 9월 21일까지 전통발효교육관에서 '2026년 전통발효식품 제조사 교육'을 운영하고, 9월 21일 수료식을 개최해 총 19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고 밝혔다.&lt;br&gt;&lt;br&gt;이번 교육은 전통장류, 자연발효식초, 농식물발효효소(발효청) 등 3개 분야를 중심으로 총 17회, 98시간의 이론·실습 과정으로 진행됐다. 전통식품의 제조 원리와 이론을 배우고 간장·된장·고추장·청국장 등 전통장류 제조부터 자연발효식초와 발효청 제조까지 직접 실습하며 전문적인 제조기술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lt;br&gt;&lt;br&gt;특히 분야별 제조 실습과 함께 이론·실기 평가를 실시해 교육생들이 배운 내용을 실제 제조과정에 적용하고 전문성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교육과정에서 습득한 기술을 바탕으로 향후 전통발효식품 제조·가공 및 창업으로 연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lt;br&gt;&lt;br&gt;교육생들은 평소 막연하게 알고 있던 전통장, 자연발효식초, 발효청 제조과정을 체계적으로 배우고 직접 실습할 수 있어 유익했다는 의견을 보였으며, 전통발효식품 제조·가공 분야의 창업을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됐다는 반응도 나타났다.&lt;br&gt;&lt;br&gt;정건수 여주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교육이 전통발효식품 제조기술을 체계적으로 익히고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통식문화 계승과 농업인의 실용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28 Sep 2026 05:52: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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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28T05:5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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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남광주특별시, 자매결연 40주년 美미주리서 남도 맛·멋 알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460</link>
      <description>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미국 미주리주와 자매결연 40주년을 맞아 현지 대표 다문화축제에서 지역 농수산식품과 관광자원 등 남도의 맛과 멋을 알렸다.통합특별시 미주사무소는 미주리대학교 아시안센터와 함…</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26233812-2457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미국 미주리주와 자매결연 40주년을 맞아 현지 대표 다문화축제에서 지역 농수산식품과 관광자원 등 남도의 맛과 멋을 알렸다.&lt;br&gt;&lt;br&gt;통합특별시 미주사무소는 미주리대학교 아시안센터와 함께 최근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타워 그로브 공원에서 열린 ‘2026 페스티벌 오브 네이션즈(Festival of Nations)’에 참가해 홍보부스를 운영했다.&lt;br&gt;&lt;br&gt;페스티벌 오브 네이션즈는 세인트루이스에서 매년 열리는 대표적 다문화 축제다. 세계 각국의 음식과 문화를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으며, 매년 10만 명 이상이 찾는다.&lt;br&gt;&lt;br&gt;미주사무소는 축제장에 홍보부스를 마련하고 지역 대표 특산품과 관광자원을 소개했다. 곱창김 등 지역 김 제품을 전시·홍보하고, 통합특별시가 국내 주요 김 생산지임을 알렸다. 고흥 유자와 나주 배 등 지역 농수산식품도 소개하고 시식 행사를 진행했다.&lt;br&gt;&lt;br&gt;2026 여수세계섬박람회도 집중 홍보했다. 박람회 마스코트 ‘다섬이’ 캐릭터 상품과 홍보 자료, 지역 주요 관광지 안내 책자를 활용해 섬박람회와 통합특별시의 관광자원을 현지 방문객에게 소개했다.&lt;br&gt;&lt;br&gt;현장 홍보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로 확산하기 위한 참여 행사도 진행했다. 홍보부스 방문객이 미주사무소 SNS 채널을 팔로우하면 기념품을 제공했다. 홍보부스 사진이나 영상을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게시하면 추가 기념품을 제공해 참여를 유도했다.&lt;br&gt;&lt;br&gt;통합특별시는 이번 행사에 앞서 미주리주 정부와 실무회의를 열고 두 지역의 교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lt;br&gt;&lt;br&gt;통합특별시 미주사무소와 미주리대학교 아시안센터는 1986년부터 이어진 두 지역의 경제·교육·문화 분야 교류 역사를 되짚고, 자매결연 40주년을 계기로 협력을 더욱 확대하기로 했다.&lt;br&gt;&lt;br&gt;문창숙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미주사무소장은 “자매결연 40주년을 맞아 미주리주 대표 다문화축제에서 지역 농수산식품과 여수세계섬박람회, 관광자원을 알리는 뜻깊은 기회였다”며 “미주리주와 미주리대학교 아시안센터와의 실무 협력을 바탕으로 경제·교육·문화 등 분야 교류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at, 26 Sep 2026 14:38: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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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26T14:38: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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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남광주 농수산식품 수출 약 1조300억 원…역대 최고</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458</link>
      <description>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한국무역협회 수출통계를 분석한 결과, 올 들어 8월 말 현재까지 농수산식품 수출액은 7억 5천687만 달러(약 1조300억 원)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2% 늘어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25114927-4369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한국무역협회 수출통계를 분석한 결과, 올 들어 8월 말 현재까지 농수산식품 수출액은 7억 5천687만 달러(약 1조300억 원)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2% 늘어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lt;br&gt;&lt;br&gt;김이 전체 수출을 견인하고 주류·음료·커피조제품 등 가공식품도 높은 성장세를 보였다. 통합특별시는 하반기 수출상담회와 중동 한우시장 개척 등을 통해 올해 농수산식품 수출 12억 달러 달성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lt;br&gt;&lt;br&gt;올해 1~8월 수출액은 지난해 연간 수출액 10억 8천531만 달러의 69.7% 수준이다. 분야별로는 농·축·임산물이 3억 4천824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8% 증가했고, 수산물은 4억 863만 달러로 6.1% 늘었다. 전체 수출액에서 농·축·임산물은 46%, 수산물은 54%를 차지했다.&lt;br&gt;&lt;br&gt;품목별로는 전남광주 대표 수출품목인 김이 3억 2천31만 달러로 3.9% 증가했다. 전남광주 김은 전국 김 수출액의 40.9%를 차지했다.&lt;br&gt;&lt;br&gt;농산가공품의 성장세도 두드러졌다. 주류는 5천104만 달러로 44.8%, 음료류는 2천925만 달러로 36.8%, 커피조제품은 1천953만 달러로 168.8% 늘었다. 수산물 가운데 미역도 2천352만 달러로 16.8% 증가했다.&lt;br&gt;&lt;br&gt;국가별로는 일본이 1억 4천468만 달러로 가장 많았고, 미국 1억 3천712만 달러, 중국 1억 2천458만 달러, 대만 4천899만 달러, 러시아 4천443만 달러 순이었다. 지난해보다 미국은 25.1%, 중국은 16.7%, 대만은 65.8%, 러시아는 16.1% 각각 증가했다.&lt;br&gt;&lt;br&gt;시군구별로는 목포가 1억 3천856만 달러로 가장 많았고, 그 뒤로 광주 북구 1억 1천959만 달러, 나주 8천728만 달러, 고흥 8천387만 달러, 신안 7천65만 달러 순이었다.&lt;br&gt;&lt;br&gt;통합특별시는 농수산식품 수출 확대를 위해 수출 특화품목 육성과 직불금 지원, 해외시장 개척, 국제식품박람회 참가, 해외 판촉, 바이어 발굴 등 수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lt;br&gt;&lt;br&gt;오는 10월 14일에는 여수엑스포컨벤션센터에서 해외 바이어와 지역 수출기업 등 120여 개사가 참여하는 수출상담회를 열어 기업과 바이어 간 일대일 상담과 수출계약을 지원한다.&lt;br&gt;&lt;br&gt;또 아랍에미리트(UAE) 등 중동지역 한우 수출시장 개척을 위한 해외 바이어 초청행사를 추진한다. 전복 해외 판촉행사와 프랑스 파리식품박람회(SIAL)에도 참가해 신규 바이어를 발굴하고 해외 유통망을 확대할 계획이다.&lt;br&gt;&lt;br&gt;서동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농수산수출팀장은 “전남광주 농수산식품 수출이 역대 같은 기간 최대 실적을 기록한 것은 우수한 농수산식품과 수출기업의 적극적 해외시장 개척이 만들어낸 성과”라며 “하반기에도 수출상담회와 국제식품박람회 등 현장 중심의 수출 지원을 강화해 올해 농수산식품 수출 12억 달러 목표를 달성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25 Sep 2026 02:4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45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25T02:4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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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증평군, 제33회 인삼골축제 안전대책 점검... 군민·관광객 안심 축제 조성</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281</link>
      <description>충북 증평군은 23일 군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제33회 증평인삼골축제 안전관리위원회’를 열어 축제의 전반적인 안전관리 대책을 검토했다.이재영 군수의 주재로 열린 이날 회의는 괴산경찰서, 증평소방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23155249-8523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충북 증평군은 23일 군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제33회 증평인삼골축제 안전관리위원회’를 열어 축제의 전반적인 안전관리 대책을 검토했다.&lt;br /&gt;&lt;br /&gt;이재영 군수의 주재로 열린 이날 회의는 괴산경찰서, 증평소방서, 교육지원청, 한국전력공사 등 관계기관 위원들이 참석했다. &lt;br /&gt;회의는 축제 소관부서의 안전관리계획 보고에 이어 위원들의 질의와 심의 순으로 진행됐다. &lt;br /&gt;&lt;br /&gt;군의 대표 축제인 만큼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축제장 인파 사고 예방과 교통 혼잡 대책, 구급 차량 비상대기 및 이동 동선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했다.&lt;br /&gt;&lt;br /&gt;이재영 군수는 “제33회 증평인삼골축제는 축제에 방문하는 관광객과 군민 모두가 마음껏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안전사고 제로화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Wed, 23 Sep 2026 06:5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28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23T06:53:00Z</dc:date>
    </item>
    <item>
      <title>‘2026 K-매운맛 페스티벌’ 먹거리 판매부스 참가업체 모집</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280</link>
      <description>오는 11월 13일부터 15일까지 원주 댄싱공연장 주차장 및 상설공연장 일원에서 열리는 '2026 K-매운맛 페스티벌'의 먹거리 판매부스 참가업체 모집이 시작됐다.  올해 처음 개최하는 '2026 K-매운맛 페스티</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23154143-34562.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오는 11월 13일부터 15일까지 원주 댄싱공연장 주차장 및 상설공연장 일원에서 열리는 '2026 K-매운맛 페스티벌'의 먹거리 판매부스 참가업체 모집이 시작됐다.&lt;br /&gt;&lt;br /&gt;  올해 처음 개최하는 '2026 K-매운맛 페스티벌'은 문화선도산단 공모사업 선정에 따라 추진되는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과 기존 ‘원주라면축제’를 통합해 마련한 행사로,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체험 프로그램 등을 통해 원주만의 매운맛 문화를 선보일 예정이다.&lt;br /&gt;&lt;br /&gt;  특히 K-매운맛을 주제로 한 먹거리와 공연·체험, 스마트헬스케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새로운 축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먹거리 판매부스는 총 24개 업체를 모집하며, 모집 분야는 후원사의 라면을 활용한 ‘라면 판매부스’와 후원사의 매운맛 소스를 활용한 ‘음식 판매부스’다. 지역 음식점의 특색과 아이디어를 더한 다양한 창작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lt;br /&gt;&lt;br /&gt;  참가업체는 시식·품평회를 통해 맛과 차별성, 가격, 현장 운영 적합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한다. 선정된 업체에는 메뉴 개발·개선과 음식 담음새 등에 대한 자문(컨설팅)도 지원한다.&lt;br /&gt;&lt;br /&gt;  모집 기간은 9월 23일부터 10월 8일 오후 4시까지이며, 원주시에 소재한 일반음식점 및 휴게음식점이면 신청할 수 있다. 참가를 희망하는 업체는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 담당자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lt;br /&gt;&lt;br /&gt;  자세한 참가 자격과 제출 서류 등은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누리집 모집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lt;br /&gt;&lt;br /&gt;  원주시 관계자는 “지역 음식점의 개성과 아이디어가 K-매운맛 페스티벌을 만드는 핵심 콘텐츠”라며 “원주만의 특색 있는 매운맛을 함께 만들어갈 지역 음식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23 Sep 2026 06:4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28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23T06:42:00Z</dc:date>
    </item>
    <item>
      <title>'전국 최고 김장 명인 찾습니다'… 괴산군, 2026 대한민국 김장 경연대회 참가자 모집</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278</link>
      <description>충북 괴산군이 오는 11월 열리는 '2026 괴산김장축제'의 핵심 프로그램인 '대한민국 김장 경연대회' 참가자를 10월 8일까지 모집한다.올해로 2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괴산축제위원회(위원장 김춘수)가 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23153204-3918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충북 괴산군이 오는 11월 열리는 '2026 괴산김장축제'의 핵심 프로그램인 '대한민국 김장 경연대회' 참가자를 10월 8일까지 모집한다.&lt;br /&gt;&lt;br /&gt;올해로 2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괴산축제위원회(위원장 김춘수)가 주최하며 우리 고유의 김장문화를 계승하고 청정 괴산 절임배추의 우수성을 전국에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본선 경연은 오는 11월 7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괴산유기농엑스포광장에서 열린다. 전국 누구나 1인 1팀으로 참가할 수 있으며 괴산 절임배추 10kg과 속재료 5kg을 활용해 김장을 담그며 실력을 겨루게 된다.&lt;br /&gt;&lt;br /&gt;참가 희망자는 9월 28일부터 10월 8일 오후 5시까지 이메일 또는 우편(충북 청주시 청원구 오동로 136, 진지박물관)으로 접수하면 된다. 제출 서류는 참가신청서, 개인정보이용동의서, 레시피, 출품작 소개서, 김치 사진 2매 이상이며, 관련 서류 양식은 괴산군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lt;br /&gt;&lt;br /&gt;군은 예선 서류 심사를 거쳐 본선에 진출할 12명을 선발해 10월 16일 오후 2시 괴산김장축제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치열한 본선을 거쳐 선정된 수상자에게는 △대상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상금 300만원) △금상 충청북도지사상(상금 200만원) △은상 괴산군수상(상금 100만원) △동상 2명 괴산군수상(상금 50만원) 등 풍성한 혜택이 주어진다.&lt;br /&gt;&lt;br /&gt;송인헌 군수는 “전국의 숨은 김장 고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각자의 비법을 뽐내고 괴산 절임배추의 진가를 확인하는 화합의 장이 될 것”이라며 “우리나라 고유의 김장문화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국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23 Sep 2026 06:32: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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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23T06:3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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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종 맛·전통 잇는 '뿌리깊은 가게' 인증 현판 수여</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456</link>
      <description>세종특별자치시가 지난 21일과 23일 ‘2026년 세종 뿌리깊은 가게’로 신규 선정된 가게 3곳을 찾아 인증 현판 제막식을 개최했다.올해 신규 선정된 가게는 ▲종촌동 더빠스타스 ▲부강면 매포흑염소 ▲대평…</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23150532-4587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세종특별자치시가 지난 21일과 23일 ‘2026년 세종 뿌리깊은 가게’로 신규 선정된 가게 3곳을 찾아 인증 현판 제막식을 개최했다.&lt;br&gt;&lt;br&gt;올해 신규 선정된 가게는 ▲종촌동 더빠스타스 ▲부강면 매포흑염소 ▲대평동 윤가네들깨수제비&amp;amp;보쌈 등 3곳이다. &lt;br&gt;&lt;br&gt;시는 일정 기간 이상 지역에서 영업하며 우수한 품질과 경쟁력을 갖춘 가게를 선정해 인증 현판을 비롯해 홍보, 경영 자문, 보증 지원 등을 제공하고 있다.&lt;br&gt;&lt;br&gt;더빠스타스는 지역 식재료를 활용한 이탈리안 패밀리 레스토랑으로 종촌동을 비롯해 해밀동·어진동까지 사업장을 확장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lt;br&gt;&lt;br&gt;매포흑염소는 3대째 흑염소 진액을 제조하며 품질과 신뢰를 이어오고 있다. &lt;br&gt;&lt;br&gt;윤가네들깨수제비&amp;amp;보쌈은 2대가 함께 들깨수제비와 보쌈의 손맛을 선보이며 시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lt;br&gt;&lt;br&gt;조상호 시장은 “각자의 자리에서 우수한 품질을 꾸준히 지켜오며 시민들의 사랑을 받아온 가게들이기에 더욱 뜻깊다”며 “뿌리깊은 가게가 지역의 소중한 자산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lt;br&gt;</content:encoded>
      <pubDate>Wed, 23 Sep 2026 06:05: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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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23T06:0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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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대왕님표 여주쌀, ‘2026 숲포츠 페스티벌 with KOC’ 공식 협찬</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268</link>
      <description>여주시 농산업 공동브랜드 '대왕님표 여주'가 지난 9월 12일 강원도 원주 피노키오숲에서 열린 ‘2026 숲포츠 페스티벌 with KOC’에 참여해 여주쌀 한끼톡톡 제품을 협찬하고, 아웃도어·스포츠 소비자를 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23150509-6133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여주시 농산업 공동브랜드 '대왕님표 여주'가 지난 9월 12일 강원도 원주 피노키오숲에서 열린 ‘2026 숲포츠 페스티벌 with KOC’에 참여해 여주쌀 한끼톡톡 제품을 협찬하고, 아웃도어·스포츠 소비자를 대상으로 브랜드 홍보에 나섰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자연 속에서 산악자전거를 비롯한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을 즐기는 체험형 스포츠 행사로 약 500명이 참여했으며, 자전거 챌린지와 관련 브랜드 부스 등이 운영됐다. 행사 참가자들에게 대왕님표 여주쌀로 만든 ‘한끼톡톡’을 기념품으로 제공하며 장시간 라이딩 후 캠핑을 즐기는 행사 특성에 맞춰 간편하게 취식할 수 있는 여주쌀 제품을 제공함으로써 스포츠 활동과 여주쌀의 새로운 소비 경험을 연결했다.&lt;br /&gt;&lt;br /&gt;또한 행사장에 대왕님표 여주 제품 엑스배너와 한끼톡톡 제품 전시 공간을 마련해 참가자들이 제품을 직접 보고 받아보는 과정에서 브랜드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 단순한 물품 협찬을 넘어 제품 체험과 브랜드 노출을 결합한 현장형 마케팅으로 운영한 것이다.&lt;br /&gt;&lt;br /&gt;센터는 최근 여주쌀의 소비층을 넓히기 위해 기존 농산물 홍보 방식에서 나아가 스포츠·여행·외식 등 소비자의 일상과 연결되는 마케팅을 확대하고 있다. 이번 협찬 역시 건강과 레저 활동에 관심이 높은 소비자에게 여주쌀을 소개하고, 라이딩·캠핑·여행 등 다양한 상황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쌀의 새로운 활용 가능성을 알리는 데 의미를 뒀다.&lt;br /&gt;&lt;br /&gt;이상휘 여주시 농산업 공동브랜드 활성화센터장은 “좋은 쌀을 생산하는 것만큼 중요한 것이 소비자가 여주쌀을 언제, 어디에서 경험하게 할 것인가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스포츠와 여행, 외식 등 다양한 일상의 현장에서 대왕님표 여주를 만날 수 있도록 소비자 접점을 지속적으로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센터는 ‘조선왕실 진상미, 대왕님표 여주쌀’을 마케팅 기조로 삼고 스포츠·레저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와의 협업을 통해 대왕님표 여주 농산물의 소비 영역을 확대하며 전국 소비자와 만나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만들어갈 계획이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Wed, 23 Sep 2026 06:05: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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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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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진안군, 지역 특화작목 멜론 홍콩 수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259</link>
      <description>진안군은 지난 22일 백운농협 멜론 선별장에서 군 관계자와 농협 임직원, 생산농가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안 멜론 홍콩 수출 선적식을 가졌다. 이번 선적은 진안에서 생산된 멜론을 홍콩으로 수출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23113033-5012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진안군은 지난 22일 백운농협 멜론 선별장에서 군 관계자와 농협 임직원, 생산농가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안 멜론 홍콩 수출 선적식을 가졌다. &lt;br /&gt;&lt;br /&gt;이번 선적은 진안에서 생산된 멜론을 홍콩으로 수출하는 것으로, 진안 멜론의 우수한 품질을 해외시장에 알리는 계기가 됐다.&lt;br /&gt;&lt;br /&gt;군에서도 올해 수출농산물 생산기반조성 시범사업을 통해 총 9천만원을 투입해 멜론 종묘, 수정벌, 지게차 등 멜론 생산에 필요한 자재를 지원하고, 농가의 생산 여건을 개선과 안정적인 재배 및 품질 향상을 도모하는 등 진안 멜론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했다.&lt;br /&gt;&lt;br /&gt;진안은 비교적 서늘한 준고랭지 기후와 큰 일교차를 갖고 있어, 이러한 재배 환경을 바탕으로 품질과 당도가 우수한 멜론을 생산에 유리하며, 국내 소비자는 물론 해외시장에서도 상품성을 인정받고 있다.&lt;br /&gt;  &lt;br /&gt;진안군 농업기술센터 노금선 소장은 “이번 수출은 농가들의 지속적인 노력으로 진안 멜론의 해외 경쟁력을 확인한 성과”라며 “앞으로도 고품질 멜론의 안정적 생산과 수출을 지속 지원해 농가소득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23 Sep 2026 02:3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25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23T02:3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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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경젓갈축제 30주년, ‘K-푸드&amp;컬쳐’미식축제 펼쳐진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253</link>
      <description>논산시가 강경의 역사와 대표 특산물을 맛과 문화로 풀어낸 30주년 강경젓갈축제를 미식·문화축제로 선보인다. ‘2026 제30회 강경젓갈축제’는 오는 10월 15일부터 18일까지 강경 일원에서 열리며, ‘강경</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22181654-66641.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논산시가 강경의 역사와 대표 특산물을 맛과 문화로 풀어낸 30주년 강경젓갈축제를 미식·문화축제로 선보인다.&lt;br /&gt;&lt;br /&gt; ‘2026 제30회 강경젓갈축제’는 오는 10월 15일부터 18일까지 강경 일원에서 열리며, ‘강경젓갈·상월고구마, 드디어 최고가 되다!’를 주제로 강경젓갈과 상월고구마를 비롯한 논산의 농·특산물을 활용해 맛과 문화가 어우러지는 축제로 꾸며진다.&lt;br /&gt;&lt;br /&gt; 특히 올해는 축제 30주년을 맞아 강경이 지닌 역사성과 고유한 이야기를 담은 특별 콘텐츠를 선보인다. 조선 3대 시장으로 이름을 떨쳤던 ‘강경장’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강경포구장터’를 중심으로 옛 시장의 풍경과 강경의 생활문화를 축제 현장에서 만날 수 있다.&lt;br /&gt;&lt;br /&gt; ‘강경포구장터’에서는 지역 상인과 소상공인, 주민 등이 함께 참여해 전통시장 특유의 활기와 정취를 살리고, 먹거리와 체험, 공연 등이 어우러지는 프로그램을 선보여 지역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 강경젓갈과 상월고구마를 활용한 먹거리와 체험 콘텐츠도 마련했다. 젓갈을 활용한 요리 체험과 김장 관련 프로그램, 상월고구마를 활용한 체험과 판매 등 지역 대표 특산물을 직접 맛보고 경험할 수 있도록 해 강경젓갈과 상월고구마의 매력을 선보일 계획이다.&lt;br /&gt;&lt;br /&gt; 이와 함께 논산의 농·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 개발, 디저트·베이커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연계해 축제의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넓힌다. &lt;br /&gt;&lt;br /&gt; 시는 이번 축제를 단순히 먹거리를 즐기는 행사에 그치지 않고 강경의 역사와 문화, 지역 특산물이 어우러지는 ‘K-푸드&amp;컬쳐’ 축제로 발전시켜 지역 특산물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지속 가능한 축제 기반을 마련해 나간다는 목표다.&lt;br /&gt;&lt;br /&gt; 시 관계자는 “30주년을 맞은 강경젓갈축제는 강경이 가진 역사와 문화, 그리고 강경젓갈과 상월고구마의 맛을 함께 보여주는 축제로 준비하고 있다”라며 “강경의 옛 이야기부터 새로운 먹거리와 체험까지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강경만의 매력을 느끼고 즐길 수 있도록 축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22 Sep 2026 09:1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25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22T09:18:00Z</dc:date>
    </item>
    <item>
      <title>횡성군, 추석 앞두고 원산지 표시 특별 점검 실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256</link>
      <description>횡성군이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임산물을 대상으로 ‘추석명절 대비 원산지표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점검은 명절 대목을 맞아 전통시장을 중심으로 원산</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22180740-5563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횡성군이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임산물을 대상으로 ‘추석명절 대비 원산지표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lt;br /&gt;&lt;br /&gt; 이번 특별점검은 명절 대목을 맞아 전통시장을 중심으로 원산지 표시여부, 표시방법 위반 여부, 거짓표시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할 방침이다. 특히 제수용 및 명절 성수품 수요가 많은 품목을 중심으로 점검하여 단속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lt;br /&gt;&lt;br /&gt; 이번 점검의 대상이 되는 주요 임산물은 밤, 대추, 곶감, 호두, 표고버섯, 송이버섯, 잣, 은행, 고사리, 고비, 더덕, 도라지, 취나물, 산양삼 등이다. &lt;br /&gt;&lt;br /&gt; 박종철 산림녹지과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횡성 전통시장을 찾는 군민들이 명절 성수품을 믿고 구매할 수 있도록 원산지 표시 특별점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22 Sep 2026 09:0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25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22T09:07: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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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경남도, 추석 성수식품 합동점검... 위반업체 22곳 적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254</link>
      <description>경상남도는 추석을 앞두고 식품 제조·판매업체 등 412곳을 합동점검한 결과, 위생적 취급기준 위반 등 22곳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명절 성수식품 32건을 수거해 안전성을 검사한 결과 모두 기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22165927-3690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상남도는 추석을 앞두고 식품 제조·판매업체 등 412곳을 합동점검한 결과, 위생적 취급기준 위반 등 22곳을 적발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이와 함께 명절 성수식품 32건을 수거해 안전성을 검사한 결과 모두 기준·규격에 적합한 것으로 확인됐다.&lt;br /&gt;&lt;br /&gt; 도는 지난 8월 31일부터 9월 4일까지 5일간 시군과 합동으로 명절에 소비가 많은 성수식품을 제조·유통·조리·판매하는 업체 등을 대상으로 위생점검을 실시했다.&lt;br /&gt;&lt;br /&gt; 주요 위반사항은 ▲자가품질검사 전 항목 미실시 2곳 ▲제조‧가공실 비위생적 관리 등 위생적 취급기준 위반 8곳 ▲건강진단 미실시 11곳 ▲원료출납 관계서류 미작성 1곳 등 총 22곳이다.&lt;br /&gt;&lt;br /&gt; 도는 위생점검과 함께 시중에 유통되는 제수용·선물용 등 명절 다소비 식품을 수거해 경상남도보건환경연구원에 안전성 검사를 의뢰했다.&lt;br /&gt;&lt;br /&gt; 검사 대상은 ▲전, 튀김, 만두 등 조리식품 16건 ▲참돔, 삼치 등 수산물 10건 ▲떡, 전 등 가공식품 6건 등 총 32건이다. 검사 결과 32건 모두 식품별 기준·규격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lt;br /&gt;&lt;br /&gt; 도는 적발된 업체에 대해 '식품위생법' 등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하고, 해당 시군 누리집에 위반업체를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6개월 이내에 다시 점검해 위반사항 개선 여부를 확인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김신호 경남도 보건의료국장은 “명절뿐만 아니라 평소에도 도민이 안심하고 식품을 구매하고 섭취할 수 있도록 위생관리를 지속해서 강화하겠다”며 “식품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제조·유통·판매 단계별 관리에도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22 Sep 2026 07:5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25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22T07:59:00Z</dc:date>
    </item>
    <item>
      <title>전춘성 진안군수, 청년농업인 경영실습 임대농장 토마토 수확 현장 살펴</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218</link>
      <description>전춘성 진안군수는 9월 21일 청년농업인 경영실습 임대농장(진안읍 반월리 1372)을 찾아 토마토 수확 현장을 확인하고, 임차 청년농업인들의 영농 현황과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경영실습 임대농장은 영농 경</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22123458-4886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춘성 진안군수는 9월 21일 청년농업인 경영실습 임대농장(진안읍 반월리 1372)을 찾아 토마토 수확 현장을 확인하고, 임차 청년농업인들의 영농 현황과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lt;br /&gt;&lt;br /&gt;경영실습 임대농장은 영농 경험이 부족한 청년농업인에게 스마트팜 시설을 저렴하게 임대해 시설원예 재배기술과 농업경영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lt;br /&gt;&lt;br /&gt;진안군은 2022년부터 2023년까지 총사업비 14억 1,700만원을 투입해 진안읍 반월리 일원에 총면적 4,187㎡ 규모의 경영실습 임대농장을 조성했다. 시설은 960㎡ 규모의 스마트 비닐온실 2동과 관리동 512㎡로 구성돼 있다.&lt;br /&gt;&lt;br /&gt;현재 임대농장에서는 청년농업인 2명이 각각 스마트온실 1동씩을 임차해 토마토를 재배하고 있다. 올해는 지난 7월 초 정식을 마쳤으며, 스마트팜 환경제어시스템을 활용해 온·습도와 관수·양액 등을 관리하며 재배해 왔다.&lt;br /&gt;&lt;br /&gt;특히 경영실습 임대농장은 청년농업인이 정식부터 생육관리, 수확·출하까지 실제 영농 전 과정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를 통해 시설원예 재배기술과 경영능력을 높이고, 향후 독립영농에 필요한 경험과 기반을 쌓을 수 있다.&lt;br /&gt;&lt;br /&gt;이 가운데 임차 청년농업인 1명은 ‘청년희망 스마트팜 패키지 지원사업’을 통해 마령면에 독립 영농기반을 조성하고 정착할 예정으로, 경영실습 임대농장에서 쌓은 경험이 실제 독립영농과 지역 정착으로 이어지는 사례도 나타나고 있다.&lt;br /&gt;&lt;br /&gt;전춘성 진안군수는 “경영실습 임대농장은 청년농업인들이 초기 시설투자 부담을 줄이면서 실제 농업경영을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이라며 “임대농장에서 쌓은 재배·경영 경험이 안정적인 독립영농과 지역 정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22 Sep 2026 03:3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21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22T03:3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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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계양의 맛을 한 곳에! 식품산업육성 페스티벌 ‘계양食전’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216</link>
      <description>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제32회 구민의 날을 맞아 오는 10월 5일 낮 12시부터 계양경기장 야외공연광장에서 ‘식품산업육성 페스티벌 계양食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과 상생하여 발전하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22112433-8693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제32회 구민의 날을 맞아 오는 10월 5일 낮 12시부터 계양경기장 야외공연광장에서 ‘식품산업육성 페스티벌 계양食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지역과 상생하여 발전하는 식품산업’을 주제로 ▲지역 우수 생산식품 판매, ▲음식특화거리 등 지역 특색 음식 홍보, ▲음식 만들기 무료체험, ▲포토존 및 레크리에이션, ▲푸드트럭 먹거리 판매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lt;br /&gt;&lt;br /&gt;지역 우수 생산식품 판매 부스에는 계양구 소재 식품제조가공업소 및 즉석판매제조가공업소 15개소가 참여해 장류, 고기류, 밀키트, 커피, 디저트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판매한다. 또한 용종마을 음식특화거리에서는 4개 음식점이 참여해 각 업소의 대표 메뉴를 방문객들이 맛볼 수 있는 시식 행사도 진행한다.&lt;br /&gt;&lt;br /&gt;이와 함께 음식 만들기 무료체험과 레크리에이션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과 포토존도 마련되며, 푸드트럭을 통한 먹거리 판매도 운영한다.&lt;br /&gt;&lt;br /&gt;구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지역 업체와 구민이 함께 어울리며 소통하고 화합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구민들이 행사장을 찾아 지역의 다양한 식품과 음식문화를 즐겨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22 Sep 2026 02:2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21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22T02:24: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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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제 논콩,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 무대에</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215</link>
      <description>김제시가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 A홀에서 열린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 행정안전부 공동관에 참여해 지역특산물인 김제 논콩을 활용한 가공제품을 선보였다.대한상공회의소가 주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22092509-5995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김제시가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 A홀에서 열린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 행정안전부 공동관에 참여해 지역특산물인 김제 논콩을 활용한 가공제품을 선보였다.&lt;br /&gt;&lt;br /&gt;대한상공회의소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정부·기업·학계·공공기관 등이 참여해 사회문제 해결 사례를 공유하고 협업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시는 행정안전부 '인구감소지역 기업협업 활성화 지원사업'의 지방정부-기업 협업사례로 참여했다.&lt;br /&gt;&lt;br /&gt;이번 사업은 지역특산물인 김제 논콩을 활용해 지역기업이 가공제품을 개발하고, 코레일유통의 철도 유통망과 연계해 판로를 개척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김제시는 논콩 선별·건조 과정에서 발생하는 파쇄콩인‘반태콩’을 활용한 '김제시 반태콩 업사이클링 푸드 프로젝트'​를 통해 ​김제 논콩의 새로운 활용가치를 발굴하고 부가가치를 높였다.&lt;br /&gt;&lt;br /&gt;지역기업들은 반태콩을 활용해 단백질바, 단백질쉐이크, 콩버터 등 8종의 가공제품을 개발​했으며, 이번 페스타에서 참관객과 기업·유통 관계자들에게 제품을 선보이며 김제 논콩과 가공제품을 집중 홍보했다.&lt;br /&gt;&lt;br /&gt;정성주 김제시장은 “김제 논콩에 지역기업의 아이디어와 가공 역량을 더하고, 코레일유통과의 협업을 통해 새로운 판로까지 연결하는 데 이번 사업의 의미가 있다”며 “김제 논콩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지역기업의 실질적인 판로 확대와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시는 지난 9월 3일 행정안전부·김제시·코레일유통 간 상생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오는 10월 용산역 등 주요 역사 3개소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하고 향후 스토리웨이 편의점 입점 등 코레일유통망을 활용한 판로 개척을 추진할 계획이다.</content:encoded>
      <pubDate>Tue, 22 Sep 2026 00:2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21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22T00:2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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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화천 명품 농산물 가공식품 포장재 구입과 디자인 지원</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214</link>
      <description>화천군이 청정 화천산 농산물을 원료로 한 가공식품 경쟁력 강화를 위해 포장재 구입비와 디자인 개발비용 등을 추가 지원한다. 군은 지난 1월 총사업비 2억8,000만원(자부담 8,400만원) 규모로 화천 농산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22091206-7072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화천군이 청정 화천산 농산물을 원료로 한 가공식품 경쟁력 강화를 위해 포장재 구입비와 디자인 개발비용 등을 추가 지원한다. &lt;br /&gt;&lt;br /&gt;군은 지난 1월 총사업비 2억8,000만원(자부담 8,400만원) 규모로 화천 농산물 가공 상품화를 지원한데 이어 추가 지원을 결정했다.&lt;br /&gt;&lt;br /&gt;군은 12월까지, 총사업비 1억원(자부담 3,000만원) 규모의 가공품 포장재와 박스 구입비용, 다지인 개발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lt;br /&gt;&lt;br /&gt;군은 내달 1일까지 신청을 접수해 10여개 업체를 선정할 계획이다.  &lt;br /&gt;&lt;br /&gt;지원 대상은 화천군 농산물 종합가공지원센터에서 제품을 생산해 유통하려는 유통 전문 판매업 등록자다.&lt;br /&gt;&lt;br /&gt;지원 품목은 화천군 위생계에 품목 보고가 되어 있는 농산물 가공품이다. &lt;br /&gt;&lt;br /&gt;일반 파우치와 포장박스는 영농조합법인 및 작목반 등 단체는 최대 700만원, 개별 농업인은 최대 35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lt;br /&gt;&lt;br /&gt;스마트 파우치 및 포장박스의 경우, 법인·단체는 최대 910만원, 개별 농업인은 560만원까지 지원이 가능하다. &lt;br /&gt;&lt;br /&gt;디자인 개발 및 동판 제작에는 최대 210만원까지 지원된다. &lt;br /&gt;&lt;br /&gt;화천군은 화천산 농특산물 가공식품의 포장유형과 디자인을 도시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형상으로 제작해 선물용으로도 손색이 없도록 만들어 낸다는 계획이다. &lt;br /&gt;&lt;br /&gt;이를 통해 전국의 백화점과 소매점, 시장 등 다양한 유통경로 진출을 장려해 농업인 소득이 조금이라도 늘어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전략이다. &lt;br /&gt;&lt;br /&gt;김세훈 화천군수는 “화천산 사과나 아스파라거스 등으로 만든 가공식품은 맛과 영양 모두 성장 잠재력이 크다”며 “농업인들이 높은 부가가치 소득을 올릴 수 있도록 다방면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22 Sep 2026 00:1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21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22T00:12:00Z</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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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북도, 지역농업과 식품기업 연결해 K-푸드 세계화 이끈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461</link>
      <description>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9월 21일 추석 민생현장 방문으로 문경시 농업회사법인 문경미소㈜(대표 김경란)를 찾아 시설을 둘러보고, 지역 농가와 주민,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 사례를 살폈다.경북도는 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21180145-9080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9월 21일 추석 민생현장 방문으로 문경시 농업회사법인 문경미소㈜(대표 김경란)를 찾아 시설을 둘러보고, 지역 농가와 주민,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 사례를 살폈다.&lt;br&gt;&lt;br&gt;경북도는 지역 농산물과 연계한 식품산업을 전략적으로 육성해 농산물 부가가치를 높이고, 기업 성장이 농가소득 증대와 지역 일자리 창출, 국내외 판로 확대로 이어지는 K-푸드 산업 생태계를 조성할 계획이다.&lt;br&gt;&lt;br&gt;농업회사법인 문경미소㈜는 문경 특산물 오미자를 활용해 청, 음료, 김 등 다양한 가공식품을 생산한다. 지역 농가 50호와 직접 계약을 맺고 오미자 약 100톤을 수매해 기업은 원료를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농가는 판로 걱정 없이 생산에 전념한다.&lt;br&gt;&lt;br&gt;농가를 직접 방문해 오미자를 수매하고 운반하며 운반비 전액을 부담하는 등 농업과 기업 간 상생을 실천한다.&lt;br&gt;&lt;br&gt;고령자와 결혼이민자 등 취약계층을 포함한 직원 16명 전원이 지역 주민으로 구성돼 있어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식품기업 성장이 지역 일자리 창출로 이어진다.&lt;br&gt;&lt;br&gt;생산된 제품은 스타벅스 등 국내 프랜차이즈와 개인 카페 등 80여 곳에 납품하면서 지역 식품의 소비처를 전국으로 확대한다. 지난해에는 미국, 싱가포르 등 7개국에 약 30만 달러를 수출하며 지역 특산물 부가가치를 높이고 K-푸드 세계화에도 기여한다.&lt;br&gt;&lt;br&gt;경북도는 앞으로 농가와 식품기업 간 연계를 강화하고, 원료 확보와 가공 역량 향상, 판로 확대와 수출을 뒷받침해 지역 농산물이 경쟁력 있는 식품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lt;br&gt;&lt;br&gt;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현장을 둘러본 뒤 관계자들과 간담회에서 “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이 식품기업의 기술과 만나 새로운 가치를 만들고 세계시장으로 진출할 때 농업과 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경북의 우수한 식품이 세계인의 식탁에 오르고 식품산업이 지역 경제를 이끄는 차세대 주력 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행정지원을 약속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21 Sep 2026 09:0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46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21T09:01:00Z</dc:date>
    </item>
    <item>
      <title>김포금쌀 신품종 한가득 첫 수확</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206</link>
      <description>김포시농업기술센터가 지난 18일 고촌읍 태리 일원 조동식 농가 필지에서 김포금쌀 신품종 ‘한가득’을 첫 수확했다.‘한가득’은 50년 이상 장기 재배와 이상고온으로 그 특성이 약화되어 2028년부터 정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21122345-8521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김포시농업기술센터가 지난 18일 고촌읍 태리 일원 조동식 농가 필지에서 김포금쌀 신품종 ‘한가득’을 첫 수확했다.&lt;br /&gt;&lt;br /&gt;‘한가득’은 50년 이상 장기 재배와 이상고온으로 그 특성이 약화되어 2028년부터 정부보급종 공급이 중단되는 ‘추청쌀’을 대체하기 위해, 김포시가 2020년부터 농촌진흥청과 공동연구하여 개발한 김포 지역특화 벼 신품종이다. 숙기는 중생종으로 중만생종인 추청, 참드림보다 일찍 수확할 수 있으며 밥맛이 우수하고 쌀 외관 및 완전미 도정수율이 우수한 특성이 있다.&lt;br /&gt;&lt;br /&gt;김포시는 올해 종자 사정으로 15㏊를 재배 중이며, 2029년까지 매년 500㏊씩 늘려 1,500㏊까지 재배 면적을 확대해 기존 ‘추청쌀’의 95%까지 대체 재배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생산농가와 농협·정미소 등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한가득’을 김포를 대표하는 지역특화 쌀로 육성해 나갈 방침이다.&lt;br /&gt;&lt;br /&gt;올해는 10월 말부터 신김포농협 로컬푸드, 하나로마트, 김포한강이마트, 행복한영농조합법인 등을 통해 소비자가 맛볼수 있도록 판매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심성규 기술지원과장은 “이번에 첫 수확한 ‘한가득’은 우리 지역의 기후와 토양에 최적화되어 품질과 경쟁력을 모두 갖춘 지역특화 신품종 쌀이다. 앞으로도 지역 농가의 소득을 높이고 차별화된 김포금쌀 브랜드를 육성하기 위해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21 Sep 2026 03:24: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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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21T03:24:00Z</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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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원맛집 100선, 유튜브로 맛있는 여정 시작… 대표 맛집의 맛과 이야기 영상으로 소개한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459</link>
      <description>수원특례시는 21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수원맛집 100선’을 소개하는 먹방 콘텐츠 첫 영상을 공개한다.첫 영상에는 ‘로마경양식’과 ‘즉석깡우동’이 등장한다. 출연자가 업소를 찾아가 대표 메뉴를 맛…</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21093150-1602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수원특례시는 21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수원맛집 100선’을 소개하는 먹방 콘텐츠 첫 영상을 공개한다.&lt;br&gt;&lt;br&gt;첫 영상에는 ‘로마경양식’과 ‘즉석깡우동’이 등장한다. 출연자가 업소를 찾아가 대표 메뉴를 맛보고, 음식의 특징과 업소의 매력·이야기를 소개한다.&lt;br&gt;&lt;br&gt;수원시 위생정책과와 홍보기획관 영상홍보팀이 콘텐츠를 제작한다. ‘수원맛집 100선’ 선정업소 가운데 촬영을 희망한 업소를 대상으로 회차별 1~2개 업소를 방문해 대표 메뉴와 조리 과정, 업소의 매력과 이야기를 먹방(먹는 방송)과 인터뷰 형식으로 담는다.&lt;br&gt;&lt;br&gt;영상은 수원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수원시는 유튜브를 비롯해 터치수원, 맛집지도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수원맛집 100선’을 지속해서 알리고, 시민과 관광객의 실제 방문으로 이어지는 음식관광 콘텐츠로 발전시킬 계획이다.&lt;br&gt;&lt;br&gt;‘수원맛집 100선’은 시민과 관광객에게 수원의 맛과 음식문화를 알리고 지역 외식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선정한 수원 대표 맛집이다.&lt;br&gt;&lt;br&gt;수원시 관계자는 “수원맛집 100선의 맛과 매력을 시민들이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영상을 제작했다”며 “영상을 보며 ‘오늘 뭐 먹지?’라는 고민도 해결하고, 수원의 맛집을 찾아가는 즐거움도 느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21 Sep 2026 00:3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45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21T00:31:00Z</dc:date>
    </item>
    <item>
      <title>제주시, 2026년도 감귤 품질검사원 185명 위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202</link>
      <description>제주시는 농협·감협 생산자단체와 유통인단체, 직거래 출하자 등 185명을 대상으로 지난 16일 정기교육을 실시하고, ‘2026년도 감귤 품질검사원’으로 위촉했다. ‘제주특별자치도 감귤생산 및 유통에 관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8121750-9373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제주시는 농협·감협 생산자단체와 유통인단체, 직거래 출하자 등 185명을 대상으로 지난 16일 정기교육을 실시하고, ‘2026년도 감귤 품질검사원’으로 위촉했다.&lt;br /&gt;&lt;br /&gt; ‘제주특별자치도 감귤생산 및 유통에 관한 조례’ 제13조에 따르면 감귤을 상품용으로 출하하려는 경우에는 반드시 품질검사원의 품질검사를 받아야 한다. 다만, 풋귤과 친환경 감귤은 제외된다.&lt;br /&gt;&lt;br /&gt; 감귤 선과장에는 대표자를 포함해 3명 이내의 품질검사원을 두어야 하며, 택배 등을 이용해 하루 300kg을 초과해 직거래하는 경우에도 자체 선별시설을 갖추고 1명 이상의 품질검사원을 두어야 한다.&lt;br /&gt;&lt;br /&gt;품질검사원 위촉기간 중 해당 선과장에서 단 한 차례라도 감귤 유통 위반행위가 발생하는 등 책무를 성실히 수행하지 않은 경우에는 해당 감귤선과장의 품질검사원 전원이 해촉될 수 있다.&lt;br /&gt;&lt;br /&gt; 또한 품질검사원이 지정되지 않았거나 전원이 해촉된 감귤선과장은 품질검사를 할 수 없으며, 해촉된 날부터 2년간 품질검사원 위촉이 제한돼 감귤 출하와 유통이 불가능하다.&lt;br /&gt;&lt;br /&gt;한편 제주시는 지난 14일 민간인단속반 12명을 포함한 총 40명의 단속반을 편성해 극조생 감귤 출하 전 사전 품질검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감귤 수확기를 맞아 관내 선과장 82개소의 가동 현황을 본격 점검하고 있다.&lt;br /&gt;&lt;br /&gt;이동익 감귤유통과장은 “감귤 유통 지도단속반과 품질검사원들의 임무 이행 여부를 철저히 점검해 상품 외 감귤 유통을 원천 차단하겠다”며, “소비자들이 신뢰하는 고품질 감귤이 출하될 수 있도록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18 Sep 2026 03:1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20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18T03:17:00Z</dc:date>
    </item>
    <item>
      <title>영덕 수산물 활용 제품 사업화 본격화… 지역기업에 기술·레시피 이전</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199</link>
      <description>영덕군과 영덕로하스수산식품지원센터는 지난 17일 영덕로하스수산식품지원센터에서 대구한의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지역 식품기업 3곳이 참석한 가운데 수산식품 기술 이전을 위한 산·학·연·관 협약을 체결했</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8113343-4344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영덕군과 영덕로하스수산식품지원센터는 지난 17일 영덕로하스수산식품지원센터에서 대구한의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지역 식품기업 3곳이 참석한 가운데 수산식품 기술 이전을 위한 산·학·연·관 협약을 체결했다.&lt;br /&gt;&lt;br /&gt;이번 협약은 영덕 수산물을 활용해 센터에서 개발한 수산가공식품 기술과 레시피를 지역 식품기업에 이전해 연구 성과를 실제 제품 개발과 사업화로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이에 따라 이전되는 기술과 레시피는 기업별 특성에 맞춰 제공된다. 더씨스토리에는 영덕군이 보유한 ‘대게어묵통조림 및 그 제조방법’ 특허 기술을 이전하고, 건강정과 과편당에는 수산물을 활용한 강정과 전병 레시피 노하우를 각각 이전한다.&lt;br /&gt;&lt;br /&gt;영덕군은 이번 기술 이전을 통해 지역기업이 영덕 수산물을 활용한 차별화된 제품을 개발하고 상품화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한편, 지역 수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수산식품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lt;br /&gt;&lt;br /&gt;특히 이전된 기술이 실제 제품 생산과 판매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 기업과 지속적인 기술 교류와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기술 이전 기업의 제품화와 사업화를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lt;br /&gt;&lt;br /&gt;이근우 영덕로하스수산식품지원센터장은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수산식품 개발과 기술 이전, 기업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기업들이 실제 제품에 적용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영덕군 관계자는 “이번 기술 이전을 계기로 지역기업들이 영덕 수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제품을 개발하고, 지역 수산자원이 새로운 식품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Fri, 18 Sep 2026 02:3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19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18T02:34:00Z</dc:date>
    </item>
    <item>
      <title>14년 연속 전국 송이 생산량 1위… ‘2026년 영덕 송이장터’ 21일 개장</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198</link>
      <description>영덕군은 가을철 대표 특산물인 영덕 송이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지역 임업인의 판로 확대와 소득 증대를 위해 오는 9월 21일부터 11월 1일까지 42일간 ‘2026년 영덕 송이장터’를 운영한다.송이장터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8113143-6476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영덕군은 가을철 대표 특산물인 영덕 송이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지역 임업인의 판로 확대와 소득 증대를 위해 오는 9월 21일부터 11월 1일까지 42일간 ‘2026년 영덕 송이장터’를 운영한다.&lt;br /&gt;&lt;br /&gt;송이장터는 방문객의 이용 편의를 위해 영덕읍과 영해면 2곳으로 나누어 운영된다. 올해 영덕장터는 기존 영덕군민운동장에서 남산1리마을회관 앞(영덕읍 남산리 249)으로 장소를 옮겨 접근성을 개선했다. 영해장터는 예년과 동일하게 영해휴게소 야외판매장(영해면 동해대로 6568)에서 운영된다.&lt;br /&gt;&lt;br /&gt;14년 연속 전국 송이 생산량 1위를 기록한 영덕은 국내 대표적인 송이 산지로, 영덕 송이는 청정 산림의 기운과 동해의 해풍을 머금고 자라 특유의 깊은 향과 쫄깃한 육질로 알려져 있다. 군은 이번 장터를 통해 생산자와 소비자를 직접 연결하는 직거래 체계를 구축하고, 철저한 품질 관리를 바탕으로 소비자가 안심하고 고품질 송이를 구매할 수 있도록 유통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lt;br /&gt;&lt;br /&gt;아울러, 이번 장터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산림을 지켜온 지역 임업인들의 판로를 확보하고 영덕 임산물의 우수한 가치를 전국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조주홍 영덕군수는 “영덕 송이는 우리 군을 대표하는 소중한 자산이자 지역 임업인들의 자부심”이라며, “새롭게 이전한 남산1리 장터와 영해장터를 찾는 방문객들이 명품 영덕 송이의 맛과 향을 안심하고 즐기실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Fri, 18 Sep 2026 02:3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19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18T02:31:00Z</dc:date>
    </item>
    <item>
      <title>“경남의 맛을 대표할 전통주는?” 2026년 경남 술도가 전통 으뜸주 5종 선정</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200</link>
      <description>경상남도는 도내 우수 전통주를 발굴하고 품질 향상과 소비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 ‘2026년 경남 술도가 전통 으뜸주 선발대회’에서 5개 부문별 으뜸주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거제 성포양조장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8110603-360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상남도는 도내 우수 전통주를 발굴하고 품질 향상과 소비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 ‘2026년 경남 술도가 전통 으뜸주 선발대회’에서 5개 부문별 으뜸주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거제 성포양조장의 ‘성포선셋 유자’가 올해 최고으뜸주에 선정됐다.&lt;br /&gt;&lt;br /&gt; 올해 대회에는 리큐르, 탁주, 약·청주, 과실주, 증류주 등 5개 부문에 총 35개 제품이 출품됐다. 전문가 평가와 대중평가를 통해 품질과 소비자 선호도를 종합적으로 심사했다.&lt;br /&gt;&lt;br /&gt; 심사 결과 ▲리큐르 ‘성포선셋 유자’ ▲탁주 ‘남해지족막걸리’ ▲약·청주 ‘일월삼주-이주’ ▲과실주 ‘사화유자’ ▲증류주 ‘밀양40’가 부문별 으뜸주로 선정됐다.&lt;br /&gt;&lt;br /&gt; 특히, 5개 부문 으뜸주 가운데 전문가평가와 대중평가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한 거제 성포양조장의 ‘성포선셋 유자’가 최고으뜸주로 선정됐다.&lt;br /&gt;&lt;br /&gt; ‘성포선셋 유자’는 지역 특산물인 유자를 활용한 리큐르다. 전문가 평가에서 “재료의 색, 향을 잘 표현했고 목넘김이 부드러우며 끝맛에 산미가 은은하게 지속된다”는 평가를 받았다.&lt;br /&gt;&lt;br /&gt;대중평가에서는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성포선셋 유자’와 ‘사화유자’가 좋은 평가를 받았다. 도는 이를 통해 지역 특산물인 유자를 활용한 제품에 대한 소비자 선호 경향을 확인할 수 있었다.&lt;br /&gt;&lt;br /&gt;경남도는 이번에 선정된 부문별 으뜸주를 적극 홍보하고 소비자들이 우수한 경남 전통주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홍보·판촉 활동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수상업체에 대한 포상과 함께 우수 전통주의 인지도 제고 및 판로 확대를 위한 후속 지원도 이어갈 예정이다.&lt;br /&gt;&lt;br /&gt; 김용덕 경남도 농식품유통과장은 “이번에 선정된 으뜸주는 지역 농산물을 활용해 경남의 맛과 지역의 이야기를 담은 제품들”이라며 “추석을 맞아 색다른 명절 선물을 찾는 소비자들에게 좋은 선택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 이어 “앞으로도 품질 좋은 경남 전통주가 소비자에게 널리 알려지고 지역을 대표하는 상품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홍보와 판촉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Fri, 18 Sep 2026 02:0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20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18T02:06:00Z</dc:date>
    </item>
    <item>
      <title>이복원 충북도 경제부지사, 가을 축제 현장 ‘식음료 안전관리 상황’ 점검</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193</link>
      <description>이복원 충북도 경제부지사가 17일 '음성명작페스티벌' 개막을 맞아 행사장인 음성 금빛근린공원을 방문해, 지역축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기 위해 꼭 필요한 ‘식음료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점</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7180924-13538.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이복원 충북도 경제부지사가 17일 '음성명작페스티벌' 개막을 맞아 행사장인 음성 금빛근린공원을 방문해, 지역축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기 위해 꼭 필요한 ‘식음료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했다.&lt;br /&gt;&lt;br /&gt; 이번 점검은 대규모 방문객이 예상되는 도내 대표 농산물 축제장에서, 최근 큰 일교차에 따른 위생관리 소홀로 발생할 수 있는 식중독 및 식품안전 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이뤄졌다.&lt;br /&gt;&lt;br /&gt; 이 부지사는 이날 행사장 내 먹거리 부스와 식품 조리·판매시설 등을 꼼꼼히 순회하고 현장을 확인하면서, ▲식재료의 위생적 취급 및 적정 온도(냉장·냉동) 보관 ▲조리 환경 청결 상태 ▲조리 종사자의 위생복·마스크 착용 등 필수 위생수칙 준수를 당부했다.&lt;br /&gt;&lt;br /&gt; 이복원 경제부지사는 “'음성명작페스티벌'은 충북의 우수한 명품 농산물을 전국에 알리는 뜻깊은 축제인 만큼, 도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먹거리를 즐길 수 있도록 단 한 건의 위생사고도 없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모든 지역축제 행사에서 상인들과 관람객 모두 기본적인 식중독 예방 수칙을 철저히 지키고 실천해 주시길 거듭 당부드린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17 Sep 2026 09:0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19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17T09:0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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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포항시, 푸드테크연구지원센터 준공식 개최…외식산업 혁신 지원</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191</link>
      <description>포항시는 17일 북구 흥해읍 이인리 포항융합기술산업지구에서 농림축산식품부, 경상북도와 함께 ‘식품로봇·외식 분야 푸드테크연구지원센터 준공식’을 개최했다.  푸드테크연구지원센터는 기업과 지역 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7173646-9251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포항시는 17일 북구 흥해읍 이인리 포항융합기술산업지구에서 농림축산식품부, 경상북도와 함께 ‘식품로봇·외식 분야 푸드테크연구지원센터 준공식’을 개최했다.&lt;br /&gt;&lt;br /&gt;  푸드테크연구지원센터는 기업과 지역 대학, 연구기관의 협업을 이끄는 시설로, 푸드테크 기업이 초기 연구개발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고 민간 주도의 산업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한다.&lt;br /&gt;&lt;br /&gt;  정부는 기술 분야별로 전국 7개소를 선정해 센터를 구축하고 있으며, 포항은 이 중 ‘외식혁신 서비스 기술’ 분야를 전담한다. 포항 푸드테크연구지원센터는 전국 7개 푸드테크연구지원센터 가운데 최초로 준공돼 푸드테크 기업의 연구개발과 실증, 시험인증 등을 지원하는 거점 역할을 맡는다.&lt;br /&gt;&lt;br /&gt;  준공식에는 김정욱 농림축산식품부 농산업혁신정책실장,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박용선 포항시장, 김희수 경상북도의회 의장, 임주희 포항시의회 운영위원장을 비롯해 산학연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기념사와 축사, 세리머니, 센터 투어 순으로 진행됐다.&lt;br /&gt;&lt;br /&gt;  참석자들은 협동로봇 연구실과 공유주방 등을 둘러보고 볶음·튀김 등 주요 조리공정 시연을 참관했다. 행사장에는 로봇기업과 인증기관, 첨단소재·소프트웨어 기업 등 10개 사가 홍보관을 열고 관련 기술을 선보였다.&lt;br /&gt;&lt;br /&gt;  센터는 총사업비 155억 원을 투입해 부지 6,636.6㎡, 연면적 2,484㎡ 규모로 조성됐다. 사무동에는 교육장과 사무실, 교육실 등이 들어섰으며, 연구동에는 코워킹스페이스와 시험인증 연구실, 공유주방 등이 마련됐다.&lt;br /&gt;&lt;br /&gt;  센터는 푸드테크 기업을 대상으로 ▲식품기기와 협동로봇을 연계한 기술개발 및 성능검증 ▲외식업 현장에 맞는 주방 자동화 기술 구현 ▲기업별 맞춤 상담과 국제 시험인증 지원을 통한 해외 수출 지원 ▲외식업주 대상 푸드테크 기술 체험·교육 등을 추진한다.&lt;br /&gt;&lt;br /&gt;  이를 통해 기술개발부터 실증, 기업 육성, 외식창업까지 이어지는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기업·대학·연구기관이 집적된 푸드테크 혁신클러스터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lt;br /&gt;&lt;br /&gt;  특히 시는 경상북도와 함께 지난해 7월 글로벌 인증기관인 NSF와 글로벌 푸드테크 인증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어 지난해 10월 포항소재산업진흥원이 국제시험인증기관으로 지정되면서 포항 푸드테크연구지원센터에 NSF 인증실험실을 구축하게 됐다.&lt;br /&gt;&lt;br /&gt;  NSF 인증은 미국위생협회가 제정한 위생·안전 분야의 글로벌 인증으로, 그동안 국내 기업이 조리로봇 등 식품용 기기의 인증을 받기 위해서는 제품을 미국 본사까지 보내야 했으나 앞으로는 포항 푸드테크연구지원센터에서 시험인증을 받을 수 있어 기업의 비용 부담과 소요 기간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  2부에서는 포항지식산업센터에서 월드푸드테크협의회 주관으로 ‘WFT26 푸드테크 정책 기술 세미나’가 열려 식품로봇·외식 관련 푸드테크 기업 전문가들의 세션 발표와 토론이 이어지며 행사에 의미를 더했다.&lt;br /&gt;&lt;br /&gt;  박용선 포항시장은 “포항 푸드테크연구지원센터는 국내 푸드테크 기업이 세계로 나가는 첫 관문이 될 것”이라며 “연구와 실증, 인증, 창업이 한곳에서 이어지는 산업 생태계를 만들어 K-푸드테크의 세계화를 이끌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17 Sep 2026 08:3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19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17T08:37:00Z</dc:date>
    </item>
    <item>
      <title>임금체불 없는 추석…제주 노동자 상담·권리구제 지원 강화</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190</link>
      <description>추석 명절을 앞두고 도내 노동자들이 임금을 제때 받을 수 있도록 행정기관과 노사단체가 함께 대응에 나선다.  임금체불 우려가 큰 건설현장 등을 중심으로 노동자 임금과 하도급 대금이 제때 지급되도록</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7172802-3320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추석 명절을 앞두고 도내 노동자들이 임금을 제때 받을 수 있도록 행정기관과 노사단체가 함께 대응에 나선다. &lt;br /&gt;&lt;br /&gt; 임금체불 우려가 큰 건설현장 등을 중심으로 노동자 임금과 하도급 대금이 제때 지급되도록 독려하고, 체불이 생기면 노동자가 곧바로 상담과 권리구제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한다.&lt;br /&gt;&lt;br /&gt; 제주특별자치도는 17일 도청 제1청사 삼다홀에서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출입국·외국인청, 근로복지공단, 제주경영자총협회, 한국노총·민주노총 제주본부, 노동권익센터, 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 등 15개 유관기관·노사단체와 도 관계 부서가 참석한 가운데 임금체불 해소 대책회의를 열었다.&lt;br /&gt;&lt;br /&gt; 이날 회의에서는 도내 임금체불 현황과 기관별 해소 대책을 공유하고, 밀린 임금을 신속히 청산하기 위한 기관·단체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lt;br /&gt;&lt;br /&gt; 건설현장처럼 체불 발생 우려가 높은 분야에서는 노동자 임금과 하도급 대금이 적기에 지급되도록 관계 기관이 함께 독려하기로 했다.&lt;br /&gt;&lt;br /&gt; 임금이 체불됐을 때 노동자가 빠르게 상담과 권리구제를 받도록 온·오프라인 홍보도 확대한다. 노동권익센터와 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는 상담과 통역, 권리구제를 지원해 내국인은 물론 외국인 노동자도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돕는다.&lt;br /&gt;&lt;br /&gt; 오는 12월 8일 '노동감독관 직무집행법' 시행으로 지방노동감독이 본격화되는 만큼, 도는 이번 회의를 계기로 유관기관·단체와의 협업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lt;br /&gt;&lt;br /&gt; 윤선호 제주도 노동안전감독관은 “명절을 앞두고 임금을 받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 노동자가 없도록 행정기관과 노사가 힘을 모으겠다”며 “기관별 역할을 촘촘히 나누고 협력체계를 다듬어 체불임금이 빠르게 해소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17 Sep 2026 08:2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19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17T08:28:00Z</dc:date>
    </item>
    <item>
      <title>제주도, 도외 도매시장서 감귤 유통실태 점검</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189</link>
      <description>제주특별자치도가 16일부터 17일까지 양일간 서울 가락시장과 경기 구리농산물도매시장, 대구 북부농산물도매시장에서 제주산 감귤 유통실태를 점검했다. 이번 합동 지도·단속에는 제주도와 제주시·서귀포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7172704-8557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제주특별자치도가 16일부터 17일까지 양일간 서울 가락시장과 경기 구리농산물도매시장, 대구 북부농산물도매시장에서 제주산 감귤 유통실태를 점검했다.&lt;br /&gt;&lt;br /&gt; 이번 합동 지도·단속에는 제주도와 제주시·서귀포시 감귤유통과, 농협경제지주 제주본부 감귤지원단, 제주농산물수급관리센터가 참여했으며, 2개 조 8명으로 점검반을 꾸려 도외 주요 도매시장을 살폈다.&lt;br /&gt;&lt;br /&gt; 점검반은 추석을 앞두고 제주산 감귤 출하와 유통이 늘어남에 따라 ▲상품외감귤 출하 여부 ▲품질검사와 상품 규격 준수 여부 ▲도매시장 내 유통실태를 중점적으로 확인했다.&lt;br /&gt;&lt;br /&gt; 적발된 상품외감귤 출하 1건(1,135㎏)에 대해서는 '제주특별자치도 감귤 생산 및 유통에 관한 조례 제31조'에 따라 과태료 부과 등 행정조치를 한다.&lt;br /&gt;&lt;br /&gt; 점검반은 도매시장 관계자와 유통인에게 제주산 감귤의 품질관리와 유통질서 확립에 협조해줄 것을 요청했다.&lt;br /&gt;&lt;br /&gt; 제주도는 도외 주요 도매시장의 감귤 유통실태를 계속 점검하고, 출하 시기별로 현장 지도·단속을 강화한다.&lt;br /&gt;&lt;br /&gt; 상품외감귤 유통을 막고 제주산 감귤의 품질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생산자와 유통 관계자를 대상으로 한 홍보와 계도 활동도 이어간다.&lt;br /&gt;&lt;br /&gt; 김영준 제주도 농축산식품국장은 “추석은 제주산 감귤 소비가 늘어나는 시기인 만큼 철저한 품질관리와 건전한 유통질서가 중요하다”며 “상품외감귤 출하는 전체 감귤 가격과 소비자 신뢰에 영향을 미치는 만큼 생산자와 선과장, 유통업체 모두 품질 기준과 규격을 지켜 선별 출하에 신경 써달라”고 당부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17 Sep 2026 08:2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18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17T08:27: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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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올해 제주산 양배추 5% 줄고 브로콜리는 지난해 수준 전망</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188</link>
      <description>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은 2026~2027년산 양배추 재배면적이 지난해보다 5% 가량 줄고 브로콜리는 지난해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지난 10일부터 14일까지 실시한 작목별 모니터 조사를 바탕으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7171852-9457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은 2026~2027년산 양배추 재배면적이 지난해보다 5% 가량 줄고 브로콜리는 지난해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했다.&lt;br /&gt;&lt;br /&gt; 지난 10일부터 14일까지 실시한 작목별 모니터 조사를 바탕으로 농가의 재배 의향과 정식 동향, 현장 의견을 종합해 분석한 결과다.&lt;br /&gt;&lt;br /&gt; 양배추는 지난해 가격 약세로 재배 의향이 줄고 콜라비와 적채 등으로 작목을 바꾸는 농가가 늘면서 지난해 2,040ha보다 5% 감소한 1,940ha 안팎으로 예상된다.&lt;br /&gt;&lt;br /&gt; 브로콜리는 지난해 가격이 높았지만 한 번에 수확해야 해 일손을 구하기 어렵고 노동강도가 높은 데다 농업인 고령화까지 겹쳐 지난해와 비슷한 1,080ha 안팎을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lt;br /&gt;&lt;br /&gt; 14일 기준 양배추 정식률은 70%로 지난해와 비슷하고, 브로콜리는 40%로 지난해보다 10%p 높다.&lt;br /&gt;&lt;br /&gt; 대정과 고산 지역을 중심으로 정식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어 양배추는 9월 20일, 브로콜리는 9월 30일을 전후해 대부분 마무리될 것으로 전망된다.&lt;br /&gt;&lt;br /&gt; 출하 시기와 저장성을 고려한 품종 선택에도 변화가 나타났다.&lt;br /&gt;&lt;br /&gt; 양배추는 저장성이 좋고 출하 시기를 조절하기 유리한 중생종 비중이 지난해보다 5%p 늘어 65%가 됐다. 브로콜리는 출하 초기 가격이 높았던 영향으로 조생종 비중이 5%p 높은 25%로 늘어날 전망이다.&lt;br /&gt;&lt;br /&gt; 올해 작황의 가장 큰 변수는 기상이다. 제주지역 8월 평균기온은 29.2도로 평년보다 2.1도 높았고 강수량은 평년의 22%에 그쳐 고온과 가뭄이 이어졌다.&lt;br /&gt;&lt;br /&gt; 9월 강수 여부에 따라 정식 일정과 초기 활착이 달라질 수 있어 토양 수분 관리 등 정식 초기의 생육 관리가 중요한 만큼, 농업기술원은 기상 상황과 정식 진행률, 초기 생육을 계속 살피며 주요 월동채소의 재배 동향과 수급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김태균 농업기술원장은 “정식 이후 가뭄이 이어지면 초기 활착과 생육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만큼 현장 상황을 면밀히 살피겠다”며 “주요 월동채소의 파종·정식 동향과 생육 상황을 농업인과 유통인, 관계기관에 신속히 제공해 안정적인 수급 관리를 돕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17 Sep 2026 08:19: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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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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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경남도,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경남무역과 ‘이로로’ 농산물 안전관리·브랜드 육성 맞손</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185</link>
      <description>경상남도는 17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남지원에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남지원, ㈜경남무역과 함께 ‘이로로’ 농산물 안전관리 및 브랜드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소</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7165526-554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상남도는 17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남지원에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남지원, ㈜경남무역과 함께 ‘이로로’ 농산물 안전관리 및 브랜드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협약은 소비자의 먹거리 안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경남 농산물 명품브랜드 ‘이로로’의 생산단계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브랜드 경쟁력과 소비자 신뢰를 높여 농업인의 소득 증대와 안정적인 판로 확대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이날 협약식에는 류해석 경남도 농정국장, 하종수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남지원장, 김종철 ㈜경남무역 대표이사 등이 참석해 ‘이로로’ 브랜드의 안전성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lt;br /&gt;&lt;br /&gt;협약에 따라 경남도는 ‘이로로’ 참여농가를 총괄 관리하고 브랜드 육성과 홍보를 추진한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남지원은 생산단계 품질관리와 잔류농약 검사, 농산물우수관리(GAP) 인증관리, 농약 안전사용 교육 및 현장 컨설팅 등을 지원한다. ㈜경남무역은 온·오프라인 마케팅과 유통망 확대를 통해 ‘이로로’ 농산물의 소비 촉진과 판로 확대를 담당한다.&lt;br /&gt;&lt;br /&gt;이번 협약은 생산에서 안전관리, 브랜드 육성, 유통·마케팅까지 연계하는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생산단계부터 체계적인 안전관리를 실시함으로써 소비자가 더욱 신뢰할 수 있는 ‘이로로’ 브랜드를 육성하고, 경남 농산물의 경쟁력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현재 ‘이로로’는 사과, 배, 단감, 참다래 등 경남의 대표 과일을 중심으로 255개 농가가 참여하고 있으며, 지난해 매출 22억 원을 달성하는 등 경남을 대표하는 농산물 명품브랜드로 성장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브랜드의 안전성과 신뢰도를 더욱 높여 국내외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lt;br /&gt;&lt;br /&gt;류해석 경남도 농정국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경남도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남무역이 함께 ‘이로로’ 농산물의 안전성과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한 뜻깊은 협력의 시작”이라며, “앞으로도 생산단계 안전관리를 더욱 강화하고, 소비자가 믿고 선택하는 프리미엄 브랜드로 육성해 농업인의 소득 향상과 경남 농산물의 경쟁력 제고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경남도는 앞으로 수확 시기에 맞춰 ‘이로로’ 참여농가를 대상으로 출하 전 안전성 조사와 농약 안전사용 교육, 농산물우수관리(GAP) 인증관리 컨설팅 등을 추진하는 한편, 온라인 판매 확대와 다양한 판촉 행사를 통해 ‘이로로’ 브랜드의 인지도 제고와 소비 활성화를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hu, 17 Sep 2026 07:5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18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17T07:56:00Z</dc:date>
    </item>
    <item>
      <title>영주 농특산물, 구로 직거래장터서 수도권 소비자 만난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184</link>
      <description>영주시는 지역 업체인 한부각농업회사법인이 16일부터 이틀간 서울 구로구청 광장에서 열리는 ‘2026년 추석맞이 구로 직거래장터’에 참가해 영주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판로 확대에 나섰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7154519-5973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영주시는 지역 업체인 한부각농업회사법인이 16일부터 이틀간 서울 구로구청 광장에서 열리는 ‘2026년 추석맞이 구로 직거래장터’에 참가해 영주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판로 확대에 나섰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직거래장터에서 한부각농업회사법인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부각 제품을 선보이며 수도권 소비자들에게 영주 농특산물의 맛과 품질을 알렸다.&lt;br /&gt;&lt;br /&gt;또한 판매부스에 2026영주 풍기인삼축제와 영주사과축제 홍보물을 설치해 장터를 찾은 방문객들에게 영주의 대표 가을축제 개최 소식을 함께 전했다.&lt;br /&gt;&lt;br /&gt;특히 추석 명절을 앞두고 열린 이번 장터를 통해 영주 농특산물을 수도권 소비자들에게 직접 선보이는 것은 물론, 지역 업체의 판로 확대와 영주 농산물의 인지도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강매영 유통지원과장은 “구로 직거래장터를 통해 수도권 소비자들에게 영주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선보이고 지역 업체의 판로를 넓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며 “올가을 열리는 2026영주 풍기인삼축제와 영주사과축제에도 많은 분들이 찾아 영주의 다양한 매력을 함께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17 Sep 2026 06:4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18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17T06:45:00Z</dc:date>
    </item>
    <item>
      <title>영주시, 풍기인삼축제 앞두고 전국 곳곳서 홍보 총력전</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183</link>
      <description>영주시는 오는 10월 3일 개막하는 ‘2026영주 풍기인삼축제’를 앞두고 영주시 직원들이 전국 주요 도시와 각종 행사 현장을 찾아 축제 알리기에 나서고 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활동은 수도권을 비롯한 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7154030-8211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영주시는 오는 10월 3일 개막하는 ‘2026영주 풍기인삼축제’를 앞두고 영주시 직원들이 전국 주요 도시와 각종 행사 현장을 찾아 축제 알리기에 나서고 있다고 17일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활동은 수도권을 비롯한 전국 각지에 풍기인삼축제 개최 소식을 알리고 축제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영주시 직원들은 업무 출장과 박람회, 교육, 연수뿐만 아니라 자매·교류도시 방문 등 다양한 일정을 활용해 손팻말 홍보와 홍보물 배부 등으로 시민들에게 풍기인삼축제의 일정과 개최 소식을 직접 전하고 있다.&lt;br /&gt;&lt;br /&gt;특히 별도의 홍보행사에 그치지 않고 직원들이 각자의 업무 현장에서 자연스럽게 축제를 알리면서 전국 곳곳에서 풍기인삼축제에 대한 관심을 넓혀가고 있다.&lt;br /&gt;&lt;br /&gt;9월 들어서는 서울 청량리역 광장과 대구에서 열린 ‘2026 동서화합 영호남 문화예술관광 박람회’ 등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축제 홍보활동을 펼쳤다.&lt;br /&gt;&lt;br /&gt;또한 교류도시인 경기도 안산시를 비롯해 제주와 부산에서 열린 각종 행사와 연계해 축제 개최 소식을 알렸으며, 세종과 구미, 충남 공주 등 전국 각지에서도 현장 홍보를 이어가고 있다.&lt;br /&gt;&lt;br /&gt;시는 앞으로도 축제 개막 전까지 전국 주요 도시와 각종 행사 현장을 중심으로 홍보활동을 이어가며, 풍기인삼축제에 대한 관심과 참여 분위기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lt;br /&gt;&lt;br /&gt;또한 ‘기운 없으면 풍기로 와!’라는 축제 홍보문구를 적극 활용해 풍기인삼이 가진 건강하고 활력 있는 이미지를 친근하게 전달하고,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홍보 활동을 병행해 축제 분위기를 확산해 나갈 방침이다.&lt;br /&gt;&lt;br /&gt;영주시 관계자는 “직원들이 전국 각지에서 시민들을 직접 만나 풍기인삼축제를 알리는 데 힘을 보태고 있다”며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직접 전하는 축제 소식이 관심을 높이고 많은 분들이 영주를 찾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2026영주 풍기인삼축제’는 오는 10월 3일부터 11일까지 9일간 풍기읍 남원천과 풍기인삼공원 일원에서 열린다.</content:encoded>
      <pubDate>Thu, 17 Sep 2026 06:4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18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17T06:40:00Z</dc:date>
    </item>
    <item>
      <title>여주시, 철저한 쌀 품질‧품종 검사로 ‘고품질 여주쌀’ 브랜드 가치 높인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178</link>
      <description>여주시는 소비자들에게 최고의 밥맛을 선사하기 위해 올해도 ‘쌀품질분석실’을 통해 수확기 전후로 철저한 쌀 품질‧품종 검사를 실시하여 고품질 여주쌀 생산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쌀품질분석실에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7143735-6580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여주시는 소비자들에게 최고의 밥맛을 선사하기 위해 올해도 ‘쌀품질분석실’을 통해 수확기 전후로 철저한 쌀 품질‧품종 검사를 실시하여 고품질 여주쌀 생산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쌀품질분석실에서는 품종분석 및 쌀의 맛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인 단백질 함량, 수분, 아밀로스 비율은 물론 완전미 비율과 백도 등 과학적인 데이터로 정밀하게 분석한다.&lt;br /&gt;&lt;br /&gt;이를 통해 기준치 미달하는 쌀이 시중에 유통되는 것을 사전에 차단하고, 가장 맛있는 상태의 쌀만 선별해 소비자 식탁에 올라가도록 노력하고 있다.&lt;br /&gt;&lt;br /&gt;쌀 품질 또는 품종 분석 의뢰 방법은 수확 후 조곡 700g 또는 백미 500g정도를 봉투에 담아 제출하면 되며 의뢰 비용은 100%시비 예산으로 제공되어 여주시 일반 농가 및 관내 쌀 유통업체, 시범사업 단지 등 여주시 관내 주소지를 두고 있는 경우 무상이다.&lt;br /&gt;&lt;br /&gt;여주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소비자들의 입맛이 점점 고급화됨에 따라 쌀의 품질 관리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 앞으로도 체계적이고 철저한 품질검사를 지속해 누구나 믿고 먹을 수 있는 전국 최고 품질의 여주쌀을 생산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17 Sep 2026 05:3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17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17T05:38: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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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을 품은 맛’ 음성명작페스티벌 첫날...풍성한 농산물·공연 눈길</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180</link>
      <description>음성의 가을을 알리는 농산물 대축제 ‘2026 음성명작페스티벌’이 ‘시간을 품은 맛! 상상을 넘는 음성명작!’이라는 주제로 축제의 첫날 일정을 시작했다.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가장 붐빈 곳은 농산물 판</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7140727-6856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음성의 가을을 알리는 농산물 대축제 ‘2026 음성명작페스티벌’이 ‘시간을 품은 맛! 상상을 넘는 음성명작!’이라는 주제로 축제의 첫날 일정을 시작했다.&lt;br /&gt;&lt;br /&gt;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가장 붐빈 곳은 농산물 판매장인 ‘명작장터’였다. 음성군의 대표 농산물인 음성청결고추, 햇사레 복숭아, 인삼, 쌀, 화훼 등 다양한 농산물이 시중가보다 저렴하게 판매돼 매장마다 구매 행렬이 이어졌다.&lt;br /&gt;&lt;br /&gt;특히 음성청결고추(600g 1만6000원)와 전국적으로 명성이 높은 햇사레 복숭아를 구매하려는 방문객들로 붐볐고, 가을의 정취를 더하는 형형색색의 국화 전시·판매도 선보였다.&lt;br /&gt;&lt;br /&gt;여기에 음성한우와 한돈, 육계, 오리, 양봉 제품 등 다양한 축산물도 시중가보다 저렴하게 판매되고, 시식 코너도 마련됐다. &lt;br /&gt;&lt;br /&gt;가족 단위 방문객들은 신규 체험 프로그램에 관심을 보였다. ‘명작 어린이 농부학교’에서는 아이들이 직접 작물을 심고 가꾸며 수료증을 받았고, ‘명작네컷’에서는 방문객들이 사진을 찍어 SNS에 올리며 축제의 순간을 남겼다.&lt;br /&gt;&lt;br /&gt;오후에는 실버가요제가 열려 읍면 대표 어르신들이 무대에 올라 열띤 경연을 펼쳤다.&lt;br /&gt;&lt;br /&gt;개막식에서는 퍼니밴드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음성군 농산물의 풍년을 기원하는 전통 설화 마당극이 진행됐다. 이어 500대의 드론이 ‘음성명작’의 이야기를 밤하늘에 그려내며 개막식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lt;br /&gt;&lt;br /&gt;축하공연으로 개막식 대미를 장식한 국카스텐의 무대를 끝으로 축제의 첫날 일정을 마쳤다. 공연이 끝난 이후에도 새롭게 마련된 가을밤의 낭만 쉼터 ‘명작달빛야장’에는 늦은 시간까지 방문객들이 머물렀다.&lt;br /&gt;&lt;br /&gt;축제 둘째 날인 18일에는 극동대학교 학생들이 꾸미는 K-컬쳐 페스티벌과 맥주와 공연을 함께 즐기는 신규 야간 콘텐츠 ‘비어 온더 비트: 맥주 페스타’가 이어진다. 맥주 페스타에는 신용재, 후니용이, 레드민트가 무대에 오른다. &lt;br /&gt;&lt;br /&gt;조병옥 군수는 “첫날부터 명작장터와 공연장을 가득 메운 방문객의 뜨거운 참여 덕분에 축제의 시작을 성공적으로 열 수 있었다”며 “정성껏 기른 음성 농산물과 다채로운 볼거리로 농업인과 소비자가 함께 어우러지는 상생의 장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17 Sep 2026 05:0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18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17T05:08:00Z</dc:date>
    </item>
    <item>
      <title>홍삼축제와 함께 만나는 진안홍삼, 품질·신뢰·세계화로 도약하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179</link>
      <description>진안군은 홍삼한방산업의 도약을 위해 홍삼한방 중장기 발전전략을 수립하고, 홍삼제품 군수품질인증제를 강화하는 등 진안홍삼의 품질과 브랜드 신뢰도 제고에 힘쓰고 있다. 국내 유일의 홍삼특구인 진안군</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7135853-2203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진안군은 홍삼한방산업의 도약을 위해 홍삼한방 중장기 발전전략을 수립하고, 홍삼제품 군수품질인증제를 강화하는 등 진안홍삼의 품질과 브랜드 신뢰도 제고에 힘쓰고 있다. &lt;br /&gt;&lt;br /&gt;국내 유일의 홍삼특구인 진안군은 홍삼제품 공동브랜드인 ‘진안홍삼’을 중심으로 지역의 우수한 홍삼 생산 기반과 품질관리 체계를 바탕으로 명품 홍삼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lt;br /&gt;&lt;br /&gt;진안은 해발 500m 이상의 고원지대로 ‘호남의 지붕’이라 불리며, 명산 마이산을 품은 청정 자연환경을 갖춘 지역이다. 특히 큰 일교차와 서늘한 기후는 인삼 재배에 적합한 환경을 조성해 조직이 치밀하고 향이 풍부하며, 사포닌과 진세노사이드 함량이 높아 홍삼 가공용으로 최상급 품질을 자랑한다. &lt;br /&gt;&lt;br /&gt;이러한 경쟁력을 바탕으로 2005년 전국 유일의 홍삼특구로 지정됐으며, 2010년 ‘진안홍삼’, 2016년 ‘진안인삼’이 지리적표시 단체표장을 등록하며 브랜드 가치를 높여왔다. &lt;br /&gt;&lt;br /&gt;특히 2008년에는 지자체 최초로 홍삼 전문연구기관인 진안홍삼연구소를 설립하여 홍삼의 효능 연구와 제품 개발, 품질 인증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진안홍삼연구소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지정 식품 등 시험·검사기관으로, 관내에서 생산되는 홍삼가공품에 대해 중금속, 잔류농약, 유해물질 등을 철저히 검사하며 사전·사후 품질관리를 수행하고 있다. &lt;br /&gt;&lt;br /&gt;2012년에는 대한민국 최초이자 유일한 홍삼명인이 진안에서 배출됐고, 같은 해 시행된 ‘진안홍삼 군수품질인증제’는 엄격한 품질검증 절차를 통해 인증마크를 부여함으로써 소비자가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는 품질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진안홍삼’에 대한 소비자 신뢰를 높여가고 있다. &lt;br /&gt;&lt;br /&gt;또한 2008년 설립된 (사)진안군홍삼한방클러스터사업단을 중심으로 미국, 중국, 베트남 등 해외시장에 진안홍삼 제품을 수출하고 있으며, 온라인·오프라인 홍보, 홍보체험관 운영, 국내외 박람회 참가 등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 제고에 힘쓰고 있다. &lt;br /&gt;&lt;br /&gt;특히 2025년에는 유럽시장 내 진안홍삼 홍보관을 개관하여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했다. 이를 기반으로 진안홍삼의 우수성을 해외시장에 알리고 수출시장 다변화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lt;br /&gt;&lt;br /&gt;아울러 진안군은 명품홍삼 집적화단지 조성사업을 통해 생산·가공·유통·판매·홍보 기능을 집적해 홍삼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진안홍삼의 브랜드 가치를 한 단계 더 끌어올릴 계획이다. &lt;br /&gt;&lt;br /&gt;전춘성 진안군수는 “진안홍삼은 우수한 자연환경과 오랜 생산 기반, 엄격한 품질관리 체계를 바탕으로 소비자에게 신뢰받는 지역 대표 브랜드로 성장해 왔다”며, “홍삼축제를 비롯한 다양한 홍보·마케팅을 통해 진안홍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품질인증제 강화와 연구·제품개발, 해외시장 개척을 지속해 국내를 넘어 세계가 찾는 명품홍삼 브랜드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hu, 17 Sep 2026 04:59: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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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17T04:5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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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서울시, 30년 넘게 지켜온 한결같은 맛… ‘오래가게’ 15곳 선정</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462</link>
      <description>60년 가까이 숯불을 피워온 갈빗집, 50년 넘게 한결같은 떡볶이 맛을 이어온 분식집. 서울 사람들의 추억과 시간이 켜켜이 쌓인 음식점 15곳이 올해의 ‘오래가게’로 새롭게 이름을 올렸다. 서울시는 30년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7125115-9729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60년 가까이 숯불을 피워온 갈빗집, 50년 넘게 한결같은 떡볶이 맛을 이어온 분식집. 서울 사람들의 추억과 시간이 켜켜이 쌓인 음식점 15곳이 올해의 ‘오래가게’로 새롭게 이름을 올렸다.&lt;br&gt;&lt;br&gt; 서울시는 30년 넘는 세월 동안 한결같은 맛과 정체성을 지켜온 식당을 ‘오래가게’로 선정하기 위해, 지난해 서북권(마포‧서대문‧은평구)에 이어 올해는 동북권 4개 자치구(광진‧동대문‧성동‧중랑구)를 대상으로 ‘오래가게’ 발굴에 나섰다.&lt;br&gt;&lt;br&gt; 시는 지난 6월 3주간 온라인 후보 추천을 통해 총 1,731건의 시민 추천을 접수했으며, 추천 수를 기준으로 1차 후보군을 추린 뒤 현장 검증과 전문가 심사를 거쳐 최종 15곳을 선정했다.&lt;br&gt;&lt;br&gt; 최종 선정된 ‘오래가게’는 광진구 4개소(기와집 능이백숙, 민정식당, 송림식당, 장군갈비), 동대문구 4개소(영화장, 행운돈까스, 혜성칼국수, 홍능갈비집 본점), 성동구 4개소(대도식당 왕십리본점, 성수아구찜, 성수족발, 은성보쌈), 중랑구 3개소(망우찜쌈밥 본점, 옛날할머니분식, 청평매운탕)이다. 이번 선정으로 서울 전역의 ‘오래가게’는 총 150개소로 확대됐으며, 음식점을 비롯해 생활문화와 전통공예 등 다양한 분야의 가게들이 서울의 일상과 전통을 이어가고 있다.&lt;br&gt;&lt;br&gt; 이들 ‘오래가게’에는 단순히 ‘오래된 식당’이라는 말만으로는 설명하기 어려운 서울의 시간이 담겨 있다. 세월이 흘러도 추억의 맛을 찾는 단골과 가족 단위 손님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가게마다 지역의 변화와 주민들의 이야기가 켜켜이 쌓여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lt;br&gt;&lt;br&gt; 동대문구 '홍능갈비집 본점'은 60년 가까이 소갈비 한 길을 지켜온 갈비 전문점이다. 숯불에 구운 생갈비와 갈비 육수로 맛을 낸 냉면을 함께 즐길 수 있어 지역 주민들의 회식과 모임 장소로 오랫동안 사랑받아 왔다. 중랑구 '옛날할머니분식'은 태릉시장 인근 작은 점포에서 시작해 50년 넘게 즉석떡볶이를 선보여 온 노포다. 최근 중랑역 인근으로 확장 이전했으나 쫄깃한 밀떡과 매콤달콤한 양념 맛은 그대로 이어오며 남녀노소가 즐겨 찾는 동네 명소로 자리 잡았다. 이 밖에도 마장동 도축장 인근 왕십리 뒷골목에서 60년 넘게 한우 등심을 대표 메뉴로 이어온 성동구 '대도식당 왕십리본점', 테이블 5개 규모의 기사식당으로 시작해 돼지불고기 백반으로 40년 넘게 사랑받아 온 광진구 '송림식당' 등이 이름을 올렸다.&lt;br&gt;&lt;br&gt; 서울시는 이처럼 지역의 시간과 이야기를 간직한 ‘오래가게’를 서울만의 로컬 관광콘텐츠로 키워나갈 계획이다. 시민에게는 익숙한 동네 맛집을 새롭게 발견하는 계기를 제공하고, 국내외 관광객에게는 서울 사람들의 일상과 지역의 이야기를 경험할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할 예정이다.&lt;br&gt;&lt;br&gt; 아울러 선정된 ‘오래가게’에는 인증 현판을 전달하고, 국내외 관광객들이 쉽게 찾아갈 수 있도록 온라인 지도 서비스와 공식 누리집을 통해 관련 정보를 제공한다. 네이버 지도에서 ‘오래가게’를 검색하면 서울 전역의 오래가게를 찾아볼 수 있으며, 서울시 지도 정보 누리집인 스마트서울맵을 통해서도 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 가게별 상세 정보는 10월 중 ‘오래가게’ 공식 누리집 내 ‘오래가게 찾기’ 메뉴에 순차적으로 게시되며 영문 정보도 함께 제공한다.&lt;br&gt;&lt;br&gt; 또한 10월 14일부터 25일까지 ‘오래가게 위크’를 운영해 시민과 국내외 관광객이 오래가게를 직접 찾아 서울 곳곳의 숨은 맛과 이야기를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선보일 계획이다.&lt;br&gt;&lt;br&gt; 조성호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오래가게’는 오랜 시간 시민들의 일상과 함께하며 서울의 맛과 문화, 지역의 이야기를 고스란히 간직한 공간”이라며 “새롭게 선정된 오래가게들이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서울의 또 다른 매력을 발견하는 특별한 여행지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알리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17 Sep 2026 03:5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46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17T03:51: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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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무주군, 기후변화 대응 기술 보급 본격화</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175</link>
      <description>무주군이 기후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농가 소득을 안정시키기 위한 노력을 쏟고 있다. 무주군에 따르면 '준고랭지 여름 배추 안정 생산 체계 구축'과 '고랭지 여름철 채소 안정 생산' 시범 사업을 동</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7114045-1116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무주군이 기후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농가 소득을 안정시키기 위한 노력을 쏟고 있다. &lt;br /&gt;&lt;br /&gt;무주군에 따르면 '준고랭지 여름 배추 안정 생산 체계 구축'과 '고랭지 여름철 채소 안정 생산' 시범 사업을 동시에 추진하며 안정적인 생산과 출하 기반을 다지고 있다. &lt;br /&gt;&lt;br /&gt;준고랭지 여름 배추 안정 생산 체계 구축 시범 사업(총사업비 2억 원)을 통해 고온기에 잘 견디는 내서성 품종을 도입한 것은 물론, 지표면의 온도 상승을 억제하기 위해 저온성 필름과 미세 살수 시스템을 적용해 고온 피해도 최소화했다. &lt;br /&gt;&lt;br /&gt;3.5ha 규모에서 시범 재배된 여름 배추는 9월 말경부터 수확될 예정으로, 생산된 물량 중 50톤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를 통해 정부에서 수매하도록 할 방침이다. &lt;br /&gt;&lt;br /&gt;고랭지 여름철 채소 안정 생산 시범 사업에는 총사업비 5천만 원(도비 50%, 군비 50%)이 투입됐으며 무주군은 상추와 토마토 재배 농가(4농가 0.8ha)에 차광막과 미세 살수 시스템 구축을 지원하고 있다.&lt;br /&gt;&lt;br /&gt;김준회 무주군농업기술센터 기술연구과 소득작목팀장은 “이번에 투입된 고온 경감 기술들은 고랭지의 지리적 이점을 살리면서도, 뜨거운 햇볕과 고온으로 인한 생리장해와 병해충 발생을 획기적으로 줄여줄 수 있는 해결책”이라며&lt;br /&gt;&lt;br /&gt;“민선 9기 농업 분야 군정 공약인 '이상기후 피해 경감 예방 기술 보급 확대' 기조에 발맞춰 채소 수급 불안정이 우려되는 시기에 맞춤형 기술 투입과 정부 수매 연계로 무주군 고랭지 채소 경쟁력을 높이는 데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lt;br /&gt;&lt;br /&gt;“특히 여름철 고온기 주요 채소류의 생육 부진과 생산량 감소 등으로 농가들이 출하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content:encoded>
      <pubDate>Thu, 17 Sep 2026 02:4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17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17T02:4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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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제시, 지평선축제서 우수 농특산물 알리고 판로 확대 나선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169</link>
      <description>김제시는 오는 10월 1일부터 5일까지 개최되는 ‘제28회 김제지평선축제’와 연계해 김제의 우수 농특산물을 홍보·판매하고 다양한 판촉행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직거래장터는 축제장을 찾는 관광객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7093205-1986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김제시는 오는 10월 1일부터 5일까지 개최되는 ‘제28회 김제지평선축제’와 연계해 김제의 우수 농특산물을 홍보·판매하고 다양한 판촉행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직거래장터는 축제장을 찾는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김제에서 생산·제조된 우수 농특산물을 직접 선보이고 생산자와 소비자가 만나는 직거래 기회를 마련, 지역 농가와 업체의 판로 확대 및 소득 증대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특히 축제 기간 동안 직거래장터에서는 다양한 농특산물 등을 선보이는 것은 물론 방문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농특산물 1,000원 경매, ▲MC를 이겨라, ▲농특산물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참여형 이벤트를 마련해 장터에 활기를 더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정성주 김제시장은 “이번 지평선축제가 김제를 찾은 관광객들이 지역의 맛과 멋을 함께 경험하고, 김제 농특산물의 매력을 직접 느낄 수 있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며, “축제의 즐거움과 농특산물의 가치를 함께 누릴 수 있도록 현장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한편, ‘제28회 김제지평선축제’는 오는 10월 1일부터 5일까지 김제 김제 벽골제 일원에서 개최되며, 농경문화를 비롯한 다양한 체험·공연·먹거리 프로그램과 함께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content:encoded>
      <pubDate>Thu, 17 Sep 2026 00:32: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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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17T00:3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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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원특례시, 추석 성수품 원산지표시 집중점검… 먹거리 신뢰 높인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168</link>
      <description>수원특례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9월 30일까지 제수·선물용 농축수산물의 원산지표시 이행 여부를 집중적으로 점검한다. 점검 대상은 농축수산물 가공·유통·판매업체, 일반·휴게음식점, 전통시장 등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7082327-9614.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수원특례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9월 30일까지 제수·선물용 농축수산물의 원산지표시 이행 여부를 집중적으로 점검한다.&lt;br /&gt;&lt;br /&gt; 점검 대상은 농축수산물 가공·유통·판매업체, 일반·휴게음식점, 전통시장 등이다. 수원농수산물도매시장과 권선종합시장 등 전통시장을 중심으로 현장 점검을 하고, 온라인 마켓·배달앱 등 전자매체의 원산지표시도 함께 살펴본다.&lt;br /&gt;&lt;br /&gt; 주요 점검 품목은 ▲돔·조기·갈치·문어 등 제수·선물용 수산물 ▲과일·곡물·나물류·어육류·떡류 등 제수용품 ▲과일·축산물·수산물·가공품 세트 등 선물용품이다. 일반·휴게음식점에서는 원산지표시 대상 29개 품목의 표시 여부를 확인한다.&lt;br /&gt;&lt;br /&gt; 수원시는 16일 수원농수산물도매시장과 권선종합시장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성수품 원산지표시 방법과 위반 시 처분 기준 등을 안내하고, 올바른 원산지표시 정착을 위한 계도 활동을 펼친다.&lt;br /&gt;&lt;br /&gt; 점검 과정에서 원산지 미표시·거짓표시 등 위반 사항을 확인하면 관련 법에 따라 조치하고, 경미한 사항은 우선 계도한 뒤 개선 여부를 확인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수원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유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지속해서 원산지표시 지도·점검을 진행해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6 Sep 2026 23:2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16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16T23:23:00Z</dc:date>
    </item>
    <item>
      <title>[기획보도]고양시, 농산물에 가공·브랜드 더해 식품산업 키운다…‘고양형 K-푸드산업’ 육성 본격화</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167</link>
      <description>고양특례시가 농산물 생산 중심에서 벗어나 가공·상품화를 통해 고부가가치 식품산업으로 확장하는 ‘고양형 K-푸드산업’ 육성에 속도를 낸다.이를 위해 농산물 가공지원센터를 중심으로 가공제품 개발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7071703-5920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고양특례시가 농산물 생산 중심에서 벗어나 가공·상품화를 통해 고부가가치 식품산업으로 확장하는 ‘고양형 K-푸드산업’ 육성에 속도를 낸다.&lt;br /&gt;&lt;br /&gt;이를 위해 농산물 가공지원센터를 중심으로 가공제품 개발과 창업을 지원하고, 농협대학교와 협력해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연구개발과 인재 육성에 나선다. 여기에 가공식품 전용 프리미엄 브랜드를 개발해 지역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여 K-푸드산업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구상이다.&lt;br /&gt;&lt;br /&gt;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은 “고양시에서 생산된 농산물은 그 자체로도 우수하지만, 첨단 가공기술을 더해 상품화하면 더욱 다양한 제품과 사업 기회를 만들어낼 수 있다”며 “지역농산물의 활용 범위를 넓히고 새로운 가치를 더해 농업인의 소득 증대로 이어지는 고양형 K-푸드산업 모델을 완성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lt;br /&gt;&lt;br /&gt;&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7071820-89524.jpg"&gt;&lt;/center&gt;&lt;br/&gt;&lt;br /&gt;농산물 가공지원센터 ‘공유주방’…농업인 가공 창업 거점으로 우뚝&lt;br /&gt;고양형 K-푸드산업 육성을 이끄는 중심에는 농산물 가공지원센터가 자리 잡고 있다. 시는 2023년 9월 농산물 가공지원센터에 ‘공유주방’ 시스템을 도입해 농업인이 독립된 사업자로서 직접 농산물을 가공하고 제품을 생산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lt;br /&gt;&lt;br /&gt;2층 규모(793.12㎡)의 농산물 가공지원센터에는 동결건조기, 진공농축기, 혼합음료장비 등 64종의 전문 장비가 갖춰져 있어 분말류, 환류, 침출차류 등 다양한 제품 생산이 가능하다. 이곳에서 창업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시에서 운영하는 ‘공유주방 이용자 가공 창업 교육’을 수료한 뒤 공유주방을 이용할 수 있다.&lt;br /&gt;&lt;br /&gt;교육은 실제 창업 과정에 맞춰 단계적으로 구성됐다. 가공 창업의 흐름과 농식품 원가 관리·유통 전략 등 기초부터 시작해 식품제조가공업 등록 절차 등 창업과 제품 출시를 위해 필요한 행정 실무를 중점적으로 교육했다.&lt;br /&gt;&lt;br /&gt;이러한 교육을 통해 현재까지 공유주방에서 총 32건의 식품제조가공업 창업이 이뤄졌으며, 장미청·가와지쌀쿠키 등 지역 특색을 살린 80여 건의 시제품이 품목제조보고를 마쳤다. 시는 앞으로 공유주방에서 생산된 제품의 식품안전관리인증(HACCP 인증)과 로컬푸드 직매장·온라인 플랫폼 입점 등 판로 확대도 지원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7071847-82804.jpg"&gt;&lt;/center&gt;&lt;br/&gt;&lt;br /&gt;농협대학교와 함께 지역농산물 연구개발…상품화부터 푸드테크 인재 육성까지&lt;br /&gt;시가 그리는 미래농업의 차별화된 전략은 관내 대학의 전문성을 농업 현장과 연결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농협대학교와 ‘고양시 농업 분야의 상생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을 앞두고 있다.&lt;br /&gt;&lt;br /&gt;협약이 체결되면 대학의 전문 연구 인력과 기술력을 활용해 지역농산물의 성분을 분석하고, 가공 기술을 표준화하는 등 연구개발(R&amp;D)을 수행한다. 이를 바탕으로 농업인의 아이디어가 실제 판매 가능한 제품으로 이어지도록 다양한 협력 방안을 모색할 방침이다.&lt;br /&gt;&lt;br /&gt;또한 가공 창업에 관심 있는 재학생과 창업 희망 청년들을 위한 ‘푸드테크 오픈 랩(Open Lab)’을 농산물 가공지원센터에 조성할 예정이다. 초기 설비 투자에 대한 부담 없이 가공지원센터의 전문 장비를 활용해 다양한 시제품을 개발할 수 있는 공간으로, 청년들의 아이디어가 실제 창업으로 이어지는 ‘창업 놀이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7071917-24614.jpg"&gt;&lt;/center&gt;&lt;br/&gt;&lt;br /&gt;가공식품 전용 프리미엄 브랜드 개발…안정적인 공급 체계 마련하고 국내외 판로 확대&lt;br /&gt;농업인이 관내에서 생산한 가공식품 전용 프리미엄 브랜드 개발도 추진한다. 기존의 원물 중심 브랜드인 ‘행주치마’와 차별화해 가공식품에 특화된 브랜드를 선보이고, 지역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여 고양형 K-푸드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취지다.&lt;br /&gt;&lt;br /&gt;판로 확대를 위한 다양한 방안도 마련하고 있다. 전국 최다 규모인 18개의 로컬푸드 직매장에 ‘프리미엄 전용 존’을 설치해 안정적인 판매 기반을 마련하고, 컬리·쿠팡 등 대형 온라인 플랫폼 입점을 위한 마케팅 지원을 강화하는 방안을 검토한다. 아울러 국내외 식품박람회 참가를 통해 해외 바이어를 발굴하는 등 판로를 단계적으로 넓혀, 고양시 K-푸드의 글로벌 인지도를 높이고 국내를 넘어 해외시장까지 진출한다는 전략이다.&lt;br /&gt;&lt;br /&gt;시 관계자는 “고양시의 우수한 농산물과 가공기술을 활용해 만든 K-푸드가 고양시를 넘어 전국으로, 더 나아가 세계로 나아갈 수 있는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시에서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Wed, 16 Sep 2026 22:19: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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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16T22:1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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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충북 농업 미래 열어갈 신품종 벼 ‘충북1호’ 첫선!</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165</link>
      <description>충청북도농업기술원은 16일 원내 포장(청주시 오창읍 가곡길 46)에서 관련 농업인과 시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품질 벼 육성계통 현장평가회’를 개최했다. 이번 평가회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6191451-83945.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충청북도농업기술원은 16일 원내 포장(청주시 오창읍 가곡길 46)에서 관련 농업인과 시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품질 벼 육성계통 현장평가회’를 개최했다.&lt;br /&gt;&lt;br /&gt; 이번 평가회는 충북 지역의 기후와 토양에 최적화된 우수한 벼 신품종을 육성하고, 농가 보급을 확대해 충북 쌀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 충북농업기술원이 자체 육성한 ‘충북1호’는 ‘참드림’과 ‘미네아사히’를 교배해 육성한 중만생종벼로, 쌀알의 투명도가 높고 외관이 깨끗하며, 식미치(밥맛 점수)가 표준 품종인 삼광과 참드림을 웃도는 뛰어난 밥맛을 자랑하는 신품종이다.&lt;br /&gt;&lt;br /&gt; 또한, 흰잎마름병(K1~K3)과 줄무늬잎마름병에 강한 저항성을 지니고 있으며, 쓰러짐(도복)에 강해 재배 안정성이 매우 뛰어나다. 무엇보다, 수확 전 이삭에 싹이 트는 수발아율이 22.5%로 다른 품종들(47~52%)에 비해 현저히 낮아 가을철 장마 등 이상기후에도 유리한 것으로 나타났다.&lt;br /&gt;&lt;br /&gt; 도 농업기술원은 이번 현장평가회에서 나온 농업인과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해 지역 맞춤형 쌀 산업 육성 방안을 모색할 방침이다. &lt;br /&gt;&lt;br /&gt; 이어 올해 12월 국립종자원에 ‘충북1호’의 품종보호출원을 진행하고, 도내 시군별 종자 수요 조사를 거쳐 현장 보급 기반과 재배 매뉴얼을 확립해 나갈 계획이다.&lt;br /&gt;&lt;br /&gt; 도 농업기술원 한우리 연구사는 “‘충북1호’는 병해충과 기후변화에 강하면서도 밥맛이 매우 뛰어난 우량 품종”이라며 “앞으로 도내 현장 보급을 적극적으로 확대하고 홍보를 강화해 ‘충북 1호’가 지역 특화 명품 쌀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Wed, 16 Sep 2026 10:1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16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16T10:15:00Z</dc:date>
    </item>
    <item>
      <title>자매결연 도시 강남구 추석 직거래장터 참가</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164</link>
      <description>양구군은 16일 자매결연 도시인 서울 강남구에서 열린 ‘2026 추석맞이 강남구 직거래장터’에 참가해 지역 농특산물을 홍보했다.이번 직거래장터에는 양구DMZ농원, 민두벌꿀, 해안특작작목반 등 양구지역</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6181729-9080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양구군은 16일 자매결연 도시인 서울 강남구에서 열린 ‘2026 추석맞이 강남구 직거래장터’에 참가해 지역 농특산물을 홍보했다.&lt;br /&gt;&lt;br /&gt;이번 직거래장터에는 양구DMZ농원, 민두벌꿀, 해안특작작목반 등 양구지역 농산물 업체 3개소가 참여해 지역에서 생산된 농특산물을 선보였다. 양구군은 별도의 홍보관도 운영해 양구와 고향사랑기부제를 알렸다.&lt;br /&gt;&lt;br /&gt;양구군과 강남구는 2024년 4월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lt;br /&gt;&lt;br /&gt;올해 설 명절에도 강남구 직거래장터에 양구지역 업체가 참여했으며, 지난 6월에는 강남구 역삼1동 직능단체협의회가 양구를 방문해 안보 현장을 둘러보는 등 상호 교류를 이어왔다.&lt;br /&gt;&lt;br /&gt;김형관 자치행정과장은 “추석을 앞두고 열린 이번 직거래장터는 양구의 우수한 농특산물과 고향사랑기부제를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자매결연 도시인 강남구와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이어가며 상생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Wed, 16 Sep 2026 09:1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16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16T09:17: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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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제주도, 2026년산 온주밀감 상품 기준·가공용 감귤 수매단가 전년유지</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161</link>
      <description>2026년산 온주밀감의 상품 품질기준이 지난해와 같은 수준으로 정해졌다. 도 조례에서 정하고 있는 규격에 추가해 당도가 높으면 상품으로 출하할 수 있는 범위가 전년도와 동일하게 유지된다.제주농산물 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6164957-3934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2026년산 온주밀감의 상품 품질기준이 지난해와 같은 수준으로 정해졌다. 도 조례에서 정하고 있는 규격에 추가해 당도가 높으면 상품으로 출하할 수 있는 범위가 전년도와 동일하게 유지된다.&lt;br /&gt;&lt;br /&gt;제주농산물 수급관리 운영위원회 감귤위원회는 지난 14일 제주농산물 수급관리센터에서 총회를 열고, 2026년산 온주밀감 상품 품질기준과 가공용 감귤 수매단가 등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lt;br /&gt;&lt;br /&gt;품질기준을 지난해와 동일하게 유지하기로 결정한 것은 농가 와 유통 현장의 혼란을 최소화하고 정책의 일관성을 지키기 위해서다. 아울러 고당도 감귤의 시장 출하 기회를 넓혀 소비자 선택의 폭을 키우고 농가 소득을 높이려는 목적도 함께 고려됐다.&lt;br /&gt;&lt;br /&gt;'제주특별자치도 감귤생산 및 유통에 관한 조례 시행규칙'제18조에 따른 온주밀감 상품 품질기준은 2S~2L(횡경 49㎜ ~ 70㎜, 또는 감귤 1과 무게 53g ~ 135g)이다.&lt;br /&gt;&lt;br /&gt;감귤위원회는 여기에 더해 광센서 선별기(휴대용 비파괴 당도 측정기 포함)로 측정한 당도 10브릭스 이상 △2S 미만(횡경 45㎜ 이상 49㎜ 미만 또는 1과 무게가 50g 이상 53g 미만) 온주밀감 △2L 초과(횡경 70㎜ 초과 77㎜ 이하 또는 1과 무게가 135g 초과 150g 이하) 수출용 온주밀감의 상품 출하를 허용하기로 했다. &lt;br /&gt;&lt;br /&gt;또한, 토양피복자재(타이벡 등) 재배 온주밀감 중 광센서 선별기(휴대용 비파괴 당도 측정기 제외)로 측정한 당도 10브릭스 이상 2L 초과(횡경 70㎜ 초과 77㎜ 이하 또는 1과 무게가 135g 초과 150g 이하) 감귤도 상품 출하 대상에 포함됐다. &lt;br /&gt;&lt;br /&gt;2026년산 가공용 감귤은 상품 규격 외 감귤과 중결점과로 한정했다. 수매단가는 가공업체의 경영 여건 등을 감안해 지난해와 동일한 킬로그램(㎏)당 210원(도 보조 70원, 가공업체 부담 140원)을 유지하기로 했다. &lt;br /&gt;&lt;br /&gt;감귤위원회는 개별 농가, 생산자단체, 학계, 감귤가공업체, 상인, 행정 등 33명으로 구성된 생산자 중심의 의사결정 기구다. △감귤 상품 품질기준 마련 △가공용 감귤 규격 및 수매단가 결정 △수급조절 방안 등 제주 감귤산업의 주요 사항을 다룬다.&lt;br /&gt;&lt;br /&gt;김영준 제주도 농축산식품국장은 “품질기준이 유통 현장에서 철저히 지켜지도록 수급관리연합회와 농협, 유통인 등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하겠다”며 “제주 감귤이 국민에게 사랑받는 대표 과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선과장과 농가에서도 출하 때 상품 기준을 지켜달라”고 당부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6 Sep 2026 07:5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16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16T07:50:00Z</dc:date>
    </item>
    <item>
      <title>한국식품연구원 경북본부 첫 삽… K-푸드 산업 도약 본격화</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159</link>
      <description>경상북도는 9월 16일 구미시 선산읍에서 한국식품연구원 경북본부(이하 한식연 경북본부) 청사 건립 착공식을 열고, 경북 식품산업을 미래 성장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이날 행사에</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6153528-5716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상북도는 9월 16일 구미시 선산읍에서 한국식품연구원 경북본부(이하 한식연 경북본부) 청사 건립 착공식을 열고, 경북 식품산업을 미래 성장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lt;br /&gt;&lt;br /&gt;이날 행사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강명구 국회의원, 김장호 구미시장, 도·시의원, 국가과학기술연구원과 한국식품연구원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lt;br /&gt;&lt;br /&gt;한식연 경북본부는 구미시 선산읍 교리 1376번지에 총사업비 271억 원을 투입해 건립된다. 6,596㎡ 부지에 연면적 4,944㎡ 규모로 업무·연구시설, 시제공장시설, 복지시설 등 3개 동을 조성하며, 2028년 4월 개소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개소 후에는 지역 농식품의 고부가가치 상품화, 해양 바이오 등 신소재 연구, IT·로봇·기계 산업을 융합한 스마트 식품 제조·유통 기술 개발을 추진한다. &lt;br /&gt;&lt;br /&gt;지역 영농단체와 식품 기업을 대상으로 기술을 지원하고 인력을 양성해 K-푸드 미래산업화의 핵심 연구개발·기술 실증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경상북도는 전국 최초로 식품 전담 조직인 ‘식품한류산업국’을 신설해 K-푸드 미래산업화 컨트롤타워를 구축했다. 최근 중앙지방협력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에게 경북을 ‘K-푸드 국가 테스트베드’로 조성하고 식품산업을 전략산업으로 지정해 줄 것을 요청하는 등 푸드테크 3대 거점을 기반으로 전 시군을 식품산업의 실험장으로 만들어 갈 계획이다.&lt;br /&gt;&lt;br /&gt;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세계 식품시장 규모는 약 10조 달러(1경 원 이상)로 대한민국 GDP의 5배가 넘고 반도체 시장보다 거대한 미래 산업”이라며 “인간이 살아가는 한 절대 사라지지 않을 식품산업을 단순히 농업의 부속 산업으로 볼 것이 아니라, 세계가 K-푸드에 열광하는 지금 기회를 반드시 잡아 제대로 된 한국산 식재료와 고부가가치 식품을 공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lt;br /&gt;&lt;br /&gt;이어 “오늘 착공식이 경북 식품산업의 새로운 시대를 여는 출발점이 되기를 바라며, K-푸드 세계화를 이끄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도록 아낌없이 지원 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6 Sep 2026 06:3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15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16T06:35:00Z</dc:date>
    </item>
    <item>
      <title>문경의 맛을 한상에! '떡볶이&amp;주먹밥 한상차림' 경연대회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156</link>
      <description>문경시는 오는 10월 24일 점촌역 광장에서 있을 ‘2026년 문경의 맛! 푸드페스티벌’에서 문경만의 특별한 맛과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한 ‘떡볶이&amp;주먹밥 한상차림’요리 경연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경연</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6110232-88059.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문경시는 오는 10월 24일 점촌역 광장에서 있을 ‘2026년 문경의 맛! 푸드페스티벌’에서 문경만의 특별한 맛과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한 ‘떡볶이&amp;주먹밥 한상차림’요리 경연대회를 개최한다.&lt;br /&gt;&lt;br /&gt; 이번 경연대회는 누구에게나 친숙한 떡볶이와 주먹밥을 주제로, 문경의 농·특산물과 지역의 이야기를 더해 새로운 한상차림을 선보이는 자리다. 참가자는 떡볶이와 주먹밥을 기본으로 문경의 특색을 담은 한상차림을 자유롭게 구성할 수 있으며, 맛은 물론 지역성, 상품성, 대중성, 관광콘텐츠로서의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받게 된다.&lt;br /&gt;&lt;br /&gt;  요리에 자신 있는 사람뿐만 아니라, 평소 나만의 특색있는 레시피를 자랑하고 싶었던 사람, 가족과 함께 재미있는 요리 경연에 참여하고 싶은 사람, 우리 가게만의 특별한 메뉴를 선보이고 싶은 음식점이라면 누구나 도전할 수 있다.&lt;br /&gt;&lt;br /&gt; 문경시 관계자는 ‘떡볶이와 주먹밥은 누구나 한 번쯤 만들어보고 먹어본 친숙한 음식인 만큼, 참가자들의 개성 넘치는 아이디어가 기대된다’며 ‘이번 경연대회를 통해 문경을 대표할 수 있는 새로운 음식 콘텐츠를 발굴하고, 지역의 맛과 이야기를 관광자원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 한편, 경연대회 참가 신청(접수기간 2026.9.14.~9.23), 세부 일정 및 시상금 등 관련 정보는 문경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6 Sep 2026 02:0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15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16T02:03:00Z</dc:date>
    </item>
    <item>
      <title>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전국 스마트팜 혁신밸리와 맞손… 미래 농업기업 유치 ‘시동’</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151</link>
      <description>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가 전국 첨단 농업 기술의 허브인 ‘스마트팜 혁신밸리’ 운영기관들과 손을 맞잡고 첨단 농업 기업 유치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조직위는 지난 15일 전남테크노</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5171504-34758.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가 전국 첨단 농업 기술의 허브인 ‘스마트팜 혁신밸리’ 운영기관들과 손을 맞잡고 첨단 농업 기업 유치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lt;br /&gt;&lt;br /&gt;  조직위는 지난 15일 전남테크노파크 에너지산업센터(나주시 소재)에서 열린 ‘2026년 제3차 스마트팜 혁신밸리 실증단지 운영협의회’에 참석해 전국 실증단지 운영기관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이번 운영협의회는 한국농업기술진흥원(전북 김제·경북 상주), 전남테크노파크(전남 고흥), 한국재료연구원(경남 밀양) 등 전국 4개소의 스마트팜 혁신밸리 실증단지를 운영하는 핵심 기관 담당자 20여 명이 참석한 자리였다.&lt;br /&gt;&lt;br /&gt;  이날 조직위는 유관기관 행사 소개 세션을 통해 2027년 개최되는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의 추진 방향과 비전을 상세히 공유했다. 특히 센서, AI, 로봇, 수직농장, 데이터 솔루션 등 실증단지에 입주해 있는 첨단 스마트팜 기술 기업들이 엑스포 산업관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맞춤형 부스 지원과 글로벌 비즈니스 매칭 기회 등 다양한 혜택을 소개하며 높은 관심을 이끌어냈다.&lt;br /&gt;&lt;br /&gt;  또한 조직위는 각 운영기관과 실증기업 간 교류 프로그램 연계 및 스마트팜 실증 기술 전시 등 엑스포의 성공적인 산업관 조성을 위한 다각적인 협력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lt;br /&gt;&lt;br /&gt;  조직위 관계자는 “스마트팜 혁신밸리는 대한민국 미래 농업 기술을 선도하는 실증 기업들이 집적된 핵심 거점”이라며, “이번 설명회를 시작으로 전국 우수 스마트팜 기업 및 연구기관과의 파트너십을 더욱 공고히 하여,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를 전 세계에 K-스마트팜 기술의 우수성을 알리는 최고의 글로벌 비즈니스 무대로 만들어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lt;br /&gt;&lt;br /&gt; 한편,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는 2027년 2월 26일부터 3월 21일까지 24일간 논산시민가족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K-베리! or K-Strawberry! / Smart Agriculture, Healthy Future’를 주제로 스마트농업과 첨단 농업기술 등 딸기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국제산업박람회로 추진되며, 국내외 기업·기관·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다양한 전시·학술·비즈니스 프로그램을 통해 국제협력과 산업 교류를 확대할 예정이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15 Sep 2026 08:1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15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15T08:15:00Z</dc:date>
    </item>
    <item>
      <title>천안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직무교육…명절 식중독 예방 집중</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150</link>
      <description>천안시는 15일 서북구보건소 회의실에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41명을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외식 이용 증가와 명절 전후 식중독 예방 등 식품안전에 대한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감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5155046-45305.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천안시는 15일 서북구보건소 회의실에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41명을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lt;br /&gt;&lt;br /&gt;  이번 교육은 외식 이용 증가와 명절 전후 식중독 예방 등 식품안전에 대한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감시원들의 전문성을 높이고자 마련했다.&lt;br /&gt;&lt;br /&gt;  교육은 식품위생법과 식품 표시기준 등 주요 법령 해설을 비롯해 식품위생 감시 요령, 식중독 예방관리 등 현장 실무 중심으로 진행됐다.&lt;br /&gt;&lt;br /&gt;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은 관내 위생업소 지도·점검과 학교 주변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 안전관리, 식중독 예방 홍보 활동 등 식품안전지킴이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lt;br /&gt;&lt;br /&gt;  이선희 식품안전과장은 “자부심과 책임감을 가지고 꼼꼼히 살펴달라”며 “민관 합동 점검을 지속해 식품 안전 사각지대를 없애겠다”고 말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15 Sep 2026 06:5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15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15T06:51: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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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완주 로컬푸드 서울광장 뜬다… 추석맞이 직거래장터 참가</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149</link>
      <description>완주군은 추석을 앞두고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2026년 추석맞이 서로장터’에 참여해 지역의 우수 농특산물을 서울시민에게 선보인다.이번 행사는 유희태 완주군수를 비롯해 서울</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5153351-1321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완주군은 추석을 앞두고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2026년 추석맞이 서로장터’에 참여해 지역의 우수 농특산물을 서울시민에게 선보인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유희태 완주군수를 비롯해 서울특별시장, 서울특별시의회 의장, 농어민 단체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개막식을 시작으로 우수 농특산물 전시·판매와 다채로운 문화·체험 행사로 이어졌다. &lt;br /&gt;&lt;br /&gt;군은 직거래 장터 부스에서 생강청과 김부각, 참·들기름, 한우 육포, 편강, 곶감, 무화과, 누룽지 등 지역 대표 농특산물을 선보이며 완주 로컬푸드의 뛰어난 품질과 맛을 알린다.&lt;br /&gt;&lt;br /&gt;특히 종로구 서울동행상회와 양천구 서울에너지공사 직거래 장터 등 그동안 쌓아온 서울 권역 직거래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판로를 서울광장 중심부까지 넓혔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lt;br /&gt;&lt;br /&gt;완주군은 이번 장터를 발판 삼아 수도권 신규 소비처를 확보해 농가 소득을 끌어올리고, 서울 시민과의 도농 상생 교류를 견고히 다질 방침이다. &lt;br /&gt;&lt;br /&gt;아울러 농특산물 판촉과 함께 고향사랑기부제와 귀농·귀촌 정책 홍보를 병행해 완주의 다채로운 매력을 전할 예정이다. &lt;br /&gt;&lt;br /&gt;유희태 완주군수는 “이번 서로장터가 우리군 우수 농특산물의 새로운 판로를 개척하고 서울시민에게 지역의 맛과 매력을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서울시와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농가소득 증대와 도농상생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15 Sep 2026 06:3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14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15T06:34:00Z</dc:date>
    </item>
    <item>
      <title>무주군, '농촌 찾아가는 식품 서비스 지원 사업' 선정</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143</link>
      <description>무주군이 농림축산식품부-상생협력재단-NH투자증권이 함께 추진하는 ‘농촌 찾아가는 식품서비스 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돼 사업비 8천만 원을 확보했다. ‘농촌 찾아가는 식품 서비스 지원 사업'은 농어촌</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5121828-9055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무주군이 농림축산식품부-상생협력재단-NH투자증권이 함께 추진하는 ‘농촌 찾아가는 식품서비스 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돼 사업비 8천만 원을 확보했다. &lt;br /&gt;&lt;br /&gt;‘농촌 찾아가는 식품 서비스 지원 사업'은 농어촌상생협력기금을 기반으로 농촌 지역의 식품 접근성을 향상하는 것으로, 무주군은 사업 선정을 계기로 찾아가는 이동장터(6개 읍면 대상)를 운영할 계획이다. &lt;br /&gt;&lt;br /&gt;황인홍 무주군수는 “이동장터 운영이 농촌 주민들의 기본적인 식생활 지원은 물론, 지역 농산물의 소비를 촉진하는 계기도 돼 농가 소득 증대 효과를 부를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lt;br /&gt;&lt;br /&gt;"앞으로도 지역 여건에 맞고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맞춤형 복지 정책 추진을 확대하는 등 농촌 활력 회복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lt;br /&gt;&lt;br /&gt;무주군은 이번 사업을 계기로 농촌 주민의 식품 접근성 개선과 지역 경제 활성화 효과를 창출하기 위해 주민 의견을 수렴해 서비스 세부 방안을 보완해 나갈 방침이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5 Sep 2026 03:1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14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15T03:18:00Z</dc:date>
    </item>
    <item>
      <title>익산시, 국가식품클러스터 기반 '피지컬 AI' 거점 도약 속도</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95</link>
      <description>익산시가 국가식품클러스터를 중심으로 식품산업의 피지컬 인공지능(AI) 전환을 이끌 핵심 과제 구체화에 나선다. 익산시는 1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다함께 미래로 피지컬AI 추진단 식품분과' 정기회의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4181237-21358.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익산시가 국가식품클러스터를 중심으로 식품산업의 피지컬 인공지능(AI) 전환을 이끌 핵심 과제 구체화에 나선다.&lt;br /&gt;&lt;br /&gt; 익산시는 1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다함께 미래로 피지컬AI 추진단 식품분과'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식품 분야 피지컬 AI 도입과 국책사업 발굴을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lt;br /&gt;&lt;br /&gt; 이날 회의에는 분과장인 이해정 가천대학교 식품영양학과 교수를 비롯해 정성환 한국전자기술연구원 AI응용연구센터장, 하림푸드·천일식품 등 산업체 관계자를 포함한 식품·AI 분야 전문가 12명이 참석했다. 지난 8월 화상으로 열린 1차 회의에 이어 이번 회의는 대면과 화상 방식으로 진행됐다.&lt;br /&gt;&lt;br /&gt; 위원들은 사전에 각자 제안한 사업을 바탕으로 △식품 분야 피지컬 AI 도입을 위한 핵심과제 △식품 피지컬 AI 거점 조성을 위한 국책사업 발굴 및 추진 로드맵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lt;br /&gt;&lt;br /&gt; 특히 단기와 중장기적 관점에서 추진할 수 있는 국책사업을 발굴하고 단계별 추진 방향을 구체화하는 데 초점을 맞춰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lt;br /&gt;&lt;br /&gt; 시는 국가식품클러스터를 중심으로 식품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위한 기술 기반을 꾸준히 다져왔다. 2024년부터 추진 중인 '농식품 분야 메타버스 기반 기술실증 지원사업'을 통해 식품 제조 데이터 표준화와 가상 시뮬레이션 기술 실증을 추진하고 있다.&lt;br /&gt;&lt;br /&gt; 시는 이러한 기반을 피지컬 AI로 확장해 식품 제조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기술과 사업을 발굴한다는 구상이다. 특히 민관협력 협의체 정기회의를 운영해 피지컬 AI 적용·보급 계획을 체계화하고, 중앙부처에 제안할 국책사업 로드맵을 마련할 방침이다.&lt;br /&gt;&lt;br /&gt; 박갑수 익산시 국가식품클러스터담당관은 "위원들이 제안한 과제와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실효성 있는 피지컬 AI 도입 계획을 마련하겠다"며 "민·관·학·연의 협력을 바탕으로 익산이 대한민국 식품 분야 피지컬 AI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4 Sep 2026 09:1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9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14T09:13:00Z</dc:date>
    </item>
    <item>
      <title>손질은 간편하게, 맛과 가치는 높게 경남 수산식품의 새로운 도전</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87</link>
      <description>경상남도는 14일 통영시 수산식품산업거점센터에서 ‘2026년 새싹기업 도약지원’ 중간보고회를 열고, 도내 수산가공기업의 신제품 개발 현황을 점검했다.‘새싹기업 도약지원 사업’은 중소·영세 수산가공</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4175545-482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상남도는 14일 통영시 수산식품산업거점센터에서 ‘2026년 새싹기업 도약지원’ 중간보고회를 열고, 도내 수산가공기업의 신제품 개발 현황을 점검했다.&lt;br /&gt;&lt;br /&gt;‘새싹기업 도약지원 사업’은 중소·영세 수산가공업체를 대상으로 업체당 최대 1억 원을 지원해 제품 기획부터 레시피 개발, 상품화, 브랜딩과 판로 개척까지 전 과정을 단계적으로 지원하는 기업 육성사업이다. &lt;br /&gt;&lt;br /&gt;올해는 14개 업체에 총 12억 원을 투입해 21개 제품의 개발을 지원하고 있다. 주요 개발 제품은 ▲훈제 올리브장어 ▲오이스터 록펠러(굴 오븐구이) ▲간장톳가리비장 ▲문어쌈장 버터스프레드 등으로, 원물 중심으로 소비되던 수산물을 간편식 등 새로운 형태의 제품으로 개발하고 있다.&lt;br /&gt;&lt;br /&gt;이날 보고회에는 식품업계 전문가와 대형 유통사 관계자 등이 참석해 최근 식품 소비․마케팅 트렌드를 공유하고, 개발 제품에 대한 평가와 함께 포장 개선, 소스류 다양화 등 상품화 과정에서 필요한 사항을 제안했다.&lt;br /&gt;&lt;br /&gt;송상욱 경남도 수산정책과장은 “손질이 번거롭다는 이유로 멀어졌던 수산물이 이제는 데우기만 하면 되는 한 끼로 돌아오고 있다”며, “변화하는 식탁 속도에 맞춰 경남 수산식품이 소비자에게 가장 먼저 선택받을 수 있도록 기업의 제품 개발과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도는 남은 사업기간 동안 업체별 추진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전문가 컨설팅 등을 통해 제품 완성도를 높인 후, 오는 12월 최종보고회에서 제품의 출시 준비 상황을 최종 확인할 계획이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14 Sep 2026 08:5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8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14T08:56:00Z</dc:date>
    </item>
    <item>
      <title>‘난축맛돈’, 제주 넘어 경남 산청서 내륙 첫 출하</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86</link>
      <description>경상남도농업기술원은 농촌진흥청이 개발한 흑돼지 품종 ‘난축맛돈’이 제주를 넘어 경남 산청에서 내륙지역 최초로 생산·출하됐다고 밝혔다.경남농업기술원은 9월 14일 산청군 오부면에서 산청군과 함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4175133-4197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상남도농업기술원은 농촌진흥청이 개발한 흑돼지 품종 ‘난축맛돈’이 제주를 넘어 경남 산청에서 내륙지역 최초로 생산·출하됐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경남농업기술원은 9월 14일 산청군 오부면에서 산청군과 함께 ‘난축맛돈 내륙지역 최초 출하 기념식 및 시식회’를 개최하고, 난축맛돈 종돈 보급 이후 첫 출하까지의 성과를 공유했다.&lt;br /&gt;&lt;br /&gt;이날 행사에는 산청군수, 국립축산과학원장, 관계자, 생산농가, 난축맛돈연구회 등 70여 명이 참석했으며, 난축맛돈 보급 경과 보고, 출하 기념행사, 시식회 등이 진행됐다.&lt;br /&gt;&lt;br /&gt;난축맛돈은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이 개발한 흑돼지 품종으로, 그동안 제주를 중심으로 생산돼 왔다. 이번 산청지역 첫 출하는 난축맛돈의 생산 기반이 제주에서 내륙으로 확대되고, 종돈 보급이 실제 생산과 출하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lt;br /&gt;&lt;br /&gt;경남농업기술원은 산청군, 국립축산과학원과 협력해 산청지역 흑돼지 농가의 난축맛돈 도입을 지원해 왔다. 2025년 5월 2개 농가에 42마리를 처음 분양한 것을 시작으로, 2026년 7월까지 총 197마리의 종돈이 보급됐다.&lt;br /&gt;&lt;br /&gt;이번에 출하된 난축맛돈은 올해 2∼3월 산청지역에서 태어나 자란 돼지로, 종돈 보급 이후 번식과 사육을 거쳐 실제 출하까지 이어지면서 내륙에서도 난축맛돈을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했다.&lt;br /&gt;&lt;br /&gt;산청지역에서 생산된 난축맛돈은 난축맛돈연구회 소속 전문 유통업체가 전량 유통한다. 기존 제주지역 유통체계와 연계해 다른 돼지고기와 섞이거나 브랜드가 잘못 사용되는 것을 방지하고, 난축맛돈 고유의 품종 특성과 품질을 일관되게 관리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경남농업기술원은 이번 첫 출하를 계기로 산청군, 국립축산과학원, 생산농가, 난축맛돈연구회 등과 협력을 강화해 사양·번식부터 가공·유통까지 단계별 현장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필요한 기술을 지원할 방침이다.&lt;br /&gt;&lt;br /&gt;하명화 농업기술원 기술지원국장은 “농촌진흥청이 개발한 난축맛돈이 제주를 넘어 경남 산청에서 안정적으로 사육되고 첫 출하까지 이어진 것은 지역 축산 현장에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난축맛돈이 산청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14 Sep 2026 08:5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8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14T08:51:00Z</dc:date>
    </item>
    <item>
      <title>‘제29회 김포포도 직거래장터’ 전년대비 10% 이상 판매량 올랐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73</link>
      <description>김포시는 지난 9월 12일부터 13일까지 2일간 진행된 ‘제29회 김포포도 직거래장터-캠벨얼리’ 행사가 시민들의 열띤 호응 속에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밝혔다.김포시포도연구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직거래장</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4163014-3882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김포시는 지난 9월 12일부터 13일까지 2일간 진행된 ‘제29회 김포포도 직거래장터-캠벨얼리’ 행사가 시민들의 열띤 호응 속에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김포시포도연구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직거래장터는 관내 3개 농협(신김포농협, 김포농협, 김포고촌농협) 및 엘리트농부 로컬푸드 직매장에서 열렸으며, 김포시포도연구회 소속 46농가가 참여해 김포 포도의 우수한 맛과 품질을 알렸다.&lt;br /&gt;&lt;br /&gt;행사 기간 동안 총 8,700상자 판매량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10% 이상 증가한 성과를 거두었다. 이는 고품질 김포포도(캠벨얼리)에 대한 소비자들의 지속적인 신뢰와 직거래를 통한 합리적인 가격 제공이 어우러진 결과로 평가된다.&lt;br /&gt;&lt;br /&gt;특히 행사 첫날인 12일(토) 오후 4시, 김포농협 로컬푸드 행사장에서는 김포 포도의 품질 향상과 농가 사기 진작을 위한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이기형 김포시장을 비롯해 지역 각계각층의 많은 내빈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고 수상자들을 격려했다.&lt;br /&gt;&lt;br /&gt;포도 품평회에서는 엄격한 심사를 거쳐 ▲하경자 농가가 대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금상 이현규 ▲은상 박도경 ▲동상 전순임 농가가 각각 이름을 올렸다.&lt;br /&gt;&lt;br /&gt;이와 함께 지역 농업 발전과 포도 산업 활성화에 기여한 우수농업인에 대한 유공 표창은 장태섭, 유선분, 이하훈, 김선녀, 허석규, 심찬섭 농가가 수상했다.&lt;br /&gt;&lt;br /&gt;김동희 김포시포도연구회장은 “어려운 기후 여건 속에서도 정성으로 포도를 가꾸어 준 회원 농가들과 매년 김포포도를 잊지 않고 찾아주시는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철저한 품질 관리와 지속적인 재배 기술 향상을 통해 김포포도의 명성을 이어나가겠다”고 전했다.&lt;br /&gt;&lt;br /&gt;이기형 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정성껏 포도를 가꾸어 준 농가들과 김포포도를 믿고 찾아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김포포도의 경쟁력을 높이고 소비자가 믿고 찾을 수 있는 고품질 농산물 생산·유통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14 Sep 2026 07:3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7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14T07:30:00Z</dc:date>
    </item>
    <item>
      <title>서울-지역을 잇는 추석맞이 서로장터. 전국 농산물이 서울광장에</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26</link>
      <description>서울시는 민족 최대의 명절 한가위를 맞아 전국 최대 규모의 직거래장터인'추석맞이 서로장터'를 오는 9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개최한다. 서로장터는‘서울’과‘로컬’의 앞 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3180646-5106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시는 민족 최대의 명절 한가위를 맞아 전국 최대 규모의 직거래장터인'추석맞이 서로장터'를 오는 9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개최한다. &lt;br /&gt;&lt;br /&gt;서로장터는‘서울’과‘로컬’의 앞 글자를 딴 이름으로, 도시와 농촌, 소비자와 생산자가 서로 손잡는 직거래 장터를 상징한다.&lt;br /&gt;&lt;br /&gt; 추석맞이 서로장터는 서울시민들에게는 전국의 품질 좋은 농수특산물을 저렴하게 제공하고, 지역의 생산 농가에는 직거래 판로를 열어주는 ‘서울·지역 간 교류와 상생 발전의 장’으로서 2009년부터 18년째 이어오고 있다.&lt;br /&gt;&lt;br /&gt; 전국의 농수특산물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동시에 잊혀져 가는 전통문화를 경험하고 다채로운 공연과·경품 이벤트를 즐길 수 있다.&lt;br /&gt;&lt;br /&gt;'10개 시·도, 87개 시·군에서 추천한 우수 농수특산물을 최대 30% 저렴하게 판매'&lt;br /&gt;&lt;br /&gt; 먼저, 서울광장에는 10개 시·도 87개 기초자치단체가 지역의 우수한 대표 농수특산물을 시중 가격보다 10~30% 할인하여 판매한다. &lt;br /&gt;&lt;br /&gt; 대표적인 판매 품목으로는 의성 마늘, 여수 돌산갓김치, 속초 가자미식해 등 유명한 지역특산물부터 논산 딸기식혜, 상주 곶감치즈호두말이, 거창 사과아이스크림 등 지역농산품을 활용한 가공식품까지 다채롭게 만날 수 있다.&lt;br /&gt;&lt;br /&gt; 한편, 서울광장 서편에는 강원 춘천, 충남 홍성, 제주에서 온 지역의 대표 축산인 한우 및 양돈판매를 위한 특장차를 준비하여 명절에 소비가 늘어나는 축산물 및 선물세트 구매가 가능하다.&lt;br /&gt;&lt;br /&gt; 아울러, 서울시가 운영하는 서울동행상회에서도 서울광장에 특별부스를 마련하여 ‘우리쌀넷’ ‘한식의 세가지 결’ 등 자체 기획상품을 소개하고,  안국동 본점에서는 최대 20% 할인된 ‘추석맞이 선물세트’를 판매한다.&lt;br /&gt;&lt;br /&gt; 장터 현장에서 서울동행상회 회원으로 신규 가입하는 시민들에게는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쓸 수 있는 친환경 장바구니와 매장에서 구매시 구매 금액의 1% 포인트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lt;br /&gt;&lt;br /&gt;한편, 서울동행상회는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 39 1층(지하철 3호선 안국역 1번 출구)에 위치하며, 시민과 관광객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평일·주말 구분 없이 오전 10시30분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하고 있다. &lt;br /&gt;&lt;br /&gt;'개막행사에 오세훈 시장외 5개 지자체장 등 참석, 명인 떡시연, 달빛포토존 등 다양한 이벤트'&lt;br /&gt;&lt;br /&gt; 9.15.(화) 오후 2시에 열리는 개막행사에는 오세훈 서울시장과 임만균 서울시의회 의장뿐만 아니라 정선군, 충주시, 완주군, 상주시, 진주시  5개 지역 자치단체장이 참여해 서울광장을 찾은 농가를 격려하고 지역 특산품을 소개하는 등 상생․화합의 시간을 갖는다.&lt;br /&gt;&lt;br /&gt; 9.15.(화)~17.(목) 사흘간 서울광장에서는 명인이 선보이는 떡 만들기 시연과 같은 볼거리 뿐만 아니라, 전통 방앗간을 그대로 구현한 체험부스에서 고춧가루 만들기, 명태썬캐처 만들기 등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여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장터를 방문하는 시민들은 젓가락 랜덤 곡식옮기기, 작물 무게 맞히기 등 농산물 관련 게임을 하고 스탬프를 모으면 다양한 경품을 받을 수 있다.&lt;br /&gt;&lt;br /&gt;또한, 김왕자 식품명인이 출연하여 전통 떡 만들기를 시연하고 시민들이 직접 시식하며, 전통 방앗간에서는 고춧가루 만들기 체험을 즐길 수 있다.&lt;br /&gt;  &lt;br /&gt;그 외에도 달빛 포토존 아래서 한복을 입어보고, 명태썬캐처·소원팔찌 만들기 등 전통공예 체험과 투호·포구락·대왕윷놀이 등 추석과 어울리는 전통놀이도 경험할 수 있다.&lt;br /&gt;&lt;br /&gt;'문화누리카드 및 서울페이(광역 및 자치구사랑상품권) 결제, 택배 서비스 등 편의제공'&lt;br /&gt;&lt;br /&gt; 작년에 이어 올해도 서울페이 결제시스템을 도입해 3일간 서울사랑상품권(광역)과 자치구사랑상품권을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올해부터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이 사용 할 수 있는 문화누리카드를 도입해, 명절 장보기 문턱을 낮추고 더 많은 시민이 즐길 수 있도록 했다.&lt;br /&gt;&lt;br /&gt; 서울중앙우체국과 협력하여 명절 선물세트 등 구매한 상품들을 명절전에 받아볼 수 있도록 광장에서 택배 서비스(유료)도 운영한다. &lt;br /&gt;&lt;br /&gt; 그 밖에 전체 행사 내용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2026 추석맞이 서로장터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lt;br /&gt;&lt;br /&gt; 곽종빈 서울시 행정국장은 “추석맞이 서로장터는 한가위에 수확한 전국의 농수특산물을 한자리에서 만나 구매할 수 있는 장터로, 생산 농가와 소비자가 신뢰를 바탕으로 18년째 만나는 전국 최대 규모의 직거래 장터”라며, “서울과 지역의 상생 축제인 만큼 많은 시민이 방문하여 풍성한 명절을 준비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13 Sep 2026 09:07: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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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13T09:07: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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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천시 남촌농산물도매시장, 추석 성수품 공급 확대·영업시간 연장</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22</link>
      <description>인천광역시 남촌농축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성수품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시민들의 장보기 편의를 높이기 위해 추석 명절 종합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먼저, 추석 명절 농</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3094311-1615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인천광역시 남촌농축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성수품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시민들의 장보기 편의를 높이기 위해 추석 명절 종합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lt;br /&gt;&lt;br /&gt;먼저, 추석 명절 농산물 수급 안정과 가격 안정을 위해 사과·배·배추·무·양파·마늘·감자·밤·대추 등 주요 성수품 9개 품목 4,828톤을 공급할 계획이다. 이는 지난해 공급량 4,024톤 보다 20% 증가한 규모로, 성수품의 원활한 공급을 통해 시민들이 필요한 농산물을 안정적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lt;br /&gt;&lt;br /&gt;시민들의 장보기 수요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기간에는 영업시간도 한시적으로 연장한다. 9월 14일부터 24일까지 기존 오후 3시였던 영업시간을 오후 5시로 2시간 연장하고, 정기 휴무일인 9월 20일에도 정상 운영해 장보기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lt;br /&gt;&lt;br /&gt;다만,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25일부터 27일까지는 휴업하고, 28일부터는 기존 영업시간인 오후 3시까지 정상 운영한다.&lt;br /&gt;&lt;br /&gt;이와 함께, 명절기간 발생할 수 있는 불법 유통행위와 거래질서 위반을 예방하기 위해 지도·단속반을 편성하고 비상장 거래, 영업시간 미준수 등 불법 행위에 대한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lt;br /&gt;&lt;br /&gt;시민 안전을 위한 대책도 강화한다. 도매시장 내 시설물 전반에 대해 분야별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비상대응체계를 구축해 안전사고 예방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명절을 맞아 방문객과 차량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교통 관리도 강화한다. 교통안전요원을 배치하고 남동구청 및 논현경찰서와 협력해 도매시장 주변 불법 주·정차 단속, 차고지 위반 화물·여객 차량 밤샘주차 단속, 주요 진출입로 교통 통제 등을 추진한다.&lt;br /&gt;&lt;br /&gt;조미경 남촌농축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은“우리 민족의 큰 명절인 추석을 맞아 많은 시민들이 도매시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성수품의 원활한 공급은 물론 안전과 교통 관리에도 철저를 기해 시민들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명절을 준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13 Sep 2026 00:4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2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13T00:44: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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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천시, 지역 쌀 도정 기반 구축 나선다…벼 도정시설 지원</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988</link>
      <description>제천시가 관내 대규모 도정시설 부재로 불편을 겪어온 벼 재배농가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지역 쌀의 생산·가공·유통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벼 도정시설 구축 지원에 적극 나선다.그동안 제천지역에는 미곡종</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1181002-6005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제천시가 관내 대규모 도정시설 부재로 불편을 겪어온 벼 재배농가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지역 쌀의 생산·가공·유통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벼 도정시설 구축 지원에 적극 나선다.&lt;br /&gt;&lt;br /&gt;그동안 제천지역에는 미곡종합처리장(RPC)이 없어, 지역에서 생산한 벼를 가공하기 위해 외지 시설을 이용해야 하는 등 농가들이 불편을 겪어왔다.&lt;br /&gt;&lt;br /&gt;이에 제천시는 지역 농가의 불편을 해소하고 지역 내 도정 기반을 다시 갖추기 위해 제천농협 도정시설 지원을 결정하고, 관련 사업비를 제2회 추가경정예산에 반영해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lt;br /&gt;&lt;br /&gt;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10억 원 규모로 시비 5억 원과 제천농협 자부담 5억 원을 투입해 추진한다. 도정시설은 제천시 강제동 제천농협 판매사업소 내 기존 시설을 활용해 조성하며, 정미기와 색채선별기 등 13종의 기계설비를 포함한 9개 도정라인을 구축할 예정이다. 사업은 9월부터 본격 추진해 연내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lt;br /&gt;&lt;br /&gt;특히 새로 구축하는 도정시설은 제천농협의 관할구역뿐만 아니라 봉양, 백운, 금성, 남부면 등 제천 전 지역에서 생산되는 벼를 처리할 수 있도록 운영해 지역 전체 농가가 활용할 수 있는 도정 기반을 마련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 시설이 구축되면 하루 17톤의 쌀 생산이 가능해져 지역에서 생산한 벼의 저장과 가공, 유통을 지역 내에서 연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이를 통해 고품질 쌀의 안정적인 생산은 물론 제천 쌀의 품질 경쟁력 향상과 우수브랜드 육성, 판로 확대를 도모하고 농가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lt;br /&gt;&lt;br /&gt;이상천 제천시장은 “그동안 지역에 대규모 도정시설이 없어 농가들이 외지 시설을 이용해야 하는 불편이 있었던 만큼, 이번 사업을 통해 제천 전 지역에서 생산한 벼를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가공하고 유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라며 “단순한 시설 지원에 그치지 않고 고품질 제천 쌀 생산과 브랜드 경쟁력 강화, 판로 확대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이어 “쌀 소비 감소 등 어려운 농업 여건 속에서도 지역 농업인들이 안정적인 소득을 올릴 수 있도록 생산부터 가공, 유통까지 이어지는 경쟁력 있는 쌀 산업 기반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11 Sep 2026 09:1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98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11T09:10:00Z</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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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2회 김제전통시장 100년 먹거리장터” 앞두고 참가부스 음식 품평회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987</link>
      <description>김제시는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김제전통시장 5일장 일원에서 열리는‘제2회 김제전통시장 100년 먹거리장터’개최를 앞두고, 참가 부스 음식에 대한 사전 품평회를 11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1174001-1811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김제시는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김제전통시장 5일장 일원에서 열리는‘제2회 김제전통시장 100년 먹거리장터’개최를 앞두고, 참가 부스 음식에 대한 사전 품평회를 11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lt;br /&gt;&lt;br /&gt;이번 품평회는 장터 당일 판매될 음식들을 사전 점검해 맛과 가격, 위생 등 전반적인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점포는 김제전통시장, 청년몰 상인으로 총 10개 업체다. &lt;br /&gt;&lt;br /&gt;품평단은 각 부스에서 준비한 시식 메뉴를 직접 맛보고, 가격 적정성과 맛, 구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이를 통해 부족한 부분은 본행사 전까지 보완해 방문객들에게 더욱 만족스러운 먹거리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lt;br /&gt;&lt;br /&gt;특히, 참가자들은 각 점포의 메뉴에 대해 상품성, 맛, 가격 등 행사기간 내 판매 가능성 등을 중심으로 평가하며 활발한 의견을 교환했다.&lt;br /&gt;&lt;br /&gt;정성주 김제시장은 “이번 품평회를 바탕으로 오는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열리는 제2회 김제전통시장 100년 먹거리장터를 통해 지역 전통시장의 매력을 알리고, 상인과 방문객이 함께 만족할 수 있는 행사로 준비하겠다”며 “앞으로도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Fri, 11 Sep 2026 08:4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98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11T08:40:00Z</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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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파구, 비비고 볶고 맛보고!… 세계 각국 외국인 송파서 K-푸드 매력에 빠진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985</link>
      <description>서울 송파구가 K-푸드와 한국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코리안 푸드 쿠킹 클래스’를 오는 9월 14일과 15일에 개최한다. 관내 거주 외국인과 관광객 등 회차별 24명씩 총 48명이 참여한다.세계적으로 한식에</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1164636-1194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 송파구가 K-푸드와 한국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코리안 푸드 쿠킹 클래스’를 오는 9월 14일과 15일에 개최한다. 관내 거주 외국인과 관광객 등 회차별 24명씩 총 48명이 참여한다.&lt;br /&gt;&lt;br /&gt;세계적으로 한식에 대한 관심과 선호도는 꾸준히 높아지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식진흥원의 ‘2025년 해외 한식 소비자 조사’에 따르면, 한식을 경험한 해외 소비자의 만족도는 94.2%, 다시 먹을 의향은 80.6%에 달했다. 한식 인지도 역시 68.6%로 조사 이래 최고치를 기록했다.&lt;br /&gt;&lt;br /&gt;특히, 비빔밥과 불고기는 해외 소비자들이 꾸준히 선호하는 대표 한식이다. 한식진흥원에 따르면 두 음식은 한국식 치킨, 김치와 함께 최근 4년간 최선호 한식 상위권을 유지했다. 구는 이러한 해외 선호도를 반영해 올해 쿠킹클래스 메뉴로 ‘비빔밥’과 ‘소불고기’를 선정했다.&lt;br /&gt;&lt;br /&gt;올해는 독일, 미국, 홍콩, 바레인, 모로코, 이탈리아, 노르웨이, 러시아, 네덜란드, 피지, 스위스, 멕시코, 포르투갈, 프랑스, 폴란드 등 세계 각국 출신 외국인들이 참여한다.&lt;br /&gt;&lt;br /&gt;수업은 오후 2시부터 약 2시간 30분간 가락몰 4층 쿠킹스튜디오에서 진행한다. 참가자들은 한식 식재료와 조리법을 배운 뒤 직접 요리하고 맛보는 시간을 갖는다. 수업은 대한민국조리기능장이자 한국약선전문가협회 대표인 김보경 셰프가 맡는다.&lt;br /&gt;&lt;br /&gt;K-푸드와 함께 한국 전통문화도 경험한다. 수업 전후에는 전통혼례를 주제로 한 포토존을 운영해 참가자들이 한복을 직접 입어보고 사진을 남길 수 있도록 한다. 송파관광서포터즈도 현장 운영해 참가자 안내와 조리 실습 등을 돕는다.&lt;br /&gt;&lt;br /&gt;한편, 송파구는 외국인 방문객이 2023년 212만 명에서 2025년 298만 명으로 크게 늘었으며, 올해 여행·관광 전문 연구기관 야놀자리서치가 발표한 ‘2026 한국 관광도시 경쟁력 지수’에서 전국 255개 행정구역 중 종합 1위를 차지했다.&lt;br /&gt;&lt;br /&gt;최근에는 송리단길과 방이맛골, 방이시장 일대가 잠실관광특구에 새롭게 편입되면서 관광 영역도 넓어졌다. 기존 롯데월드와 석촌호수, 올림픽공원 등 주요 관광명소에서 골목상권과 전통시장까지 관광 동선을 확장해 관광객의 체류시간과 지역 내 소비를 늘린다는 계획이다. 구는 이에 맞춰 K-푸드 쿠킹클래스를 비롯한 체험형 관광콘텐츠를 지속해서 확대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세계 각국의 외국인들이 직접 한식을 만들고 전통문화를 체험하며 한국의 매력을 가까이에서 느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잠실관광특구를 기반으로 송파의 관광자원과 K-컬처를 연계한 체험 콘텐츠를 확대해 외국인들이 오래 머물고 다시 찾는 관광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Fri, 11 Sep 2026 07:46: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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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11T07:46: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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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남농기원, 약용작물 하늘타리 신품종 ‘하월’·‘하일’ 개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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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경상남도농업기술원은 의약품 원재료로 이용되는 약용작물 하늘타리의 생산성을 높이고, 균일한 원료 생산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신품종 ‘하월’과 ‘하일’ 2품종을 개발해 품종보호 출원했다고 밝혔다.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1100744-8900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상남도농업기술원은 의약품 원재료로 이용되는 약용작물 하늘타리의 생산성을 높이고, 균일한 원료 생산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신품종 ‘하월’과 ‘하일’ 2품종을 개발해 품종보호 출원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하늘타리(Trichosanthes kirilowii Maxim.)는 암꽃과 수꽃이 각각 다른 개체에서 피는 자웅이주 식물이다. 뿌리는 ‘천화분’, 열매는 ‘과루’라는 생약명으로 이용되며, 한약재뿐 아니라 골관절염 치료제 등 천연물 의약품 원료와 기능성 소재로 활용되고 있다.&lt;br /&gt;&lt;br /&gt;최근 천연물 의약품과 기능성 소재 산업이 성장하면서 국산 약용원료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기존 하늘타리는 종자 유래 개체 간 특성이 고르지 않고, 일부 원료는 수입에 의존하고 있어 품질 표준화와 안정적인 공급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따라 국내 환경에 적합한 우수 품종 육성과 생산 기반 구축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lt;br /&gt;&lt;br /&gt;이에 경남농업기술원 약용자원연구소는 국내 하늘타리 유전자원을 수집·평가하고, 생육이 우수하며 뿌리 생산성이 높은 계통을 선발해 다년간 특성검정을 진행했다. 그 결과 암그루 품종 ‘하월’과 수그루 품종 ‘하일’을 육성했다.&lt;br /&gt;&lt;br /&gt;이번에 출원한 ‘하월’은 암그루, ‘하일’은 수그루 품종으로, 두 품종 모두 재배 안정성과 뿌리 생산성이 우수한 것이 특징이다.&lt;br /&gt;&lt;br /&gt;‘하월’은 대조계통에 비해 뿌리 길이가 약 2.2배, 근중이 약 1.5배 높아 뿌리 생산성이 뛰어났으며, ‘하일’은 수그루 품종으로 지하부 생육이 우수한 특성을 보였다. 두 품종은 향후 약용원료의 안정적인 생산과 품질 표준화에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김윤숙 약용자원연구소 육종재배담당은 “하늘타리는 의약품 원료로 활용되는 유망 약용작물로, 산업화를 위해서는 우수 품종과 균일한 원료 생산 기반 구축이 중요하다”며 “앞으로 품종 대량증식과 안정생산 기술을 개발해 농가소득 증대와 국산 약용원료 경쟁력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경남농업기술원 약용자원연구소는 하늘타리를 비롯한 국내 약용자원의 수집·보존, 우수계통 선발, 신품종 육성, 우량종묘 생산·보급, 안정생산 기술 개발 등을 통해 국산 약용원료의 생산 기반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11 Sep 2026 01:0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98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11T01:08: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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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충주시, 차세대 사과 품종 '이지플' 현장평가회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978</link>
      <description>충주시가 충주 사과산업의 미래를 이끌 차세대 품종으로 주목받고 있는 ‘이지플’의 현장 경쟁력을 확인하고 본격적인 육성에 나선다.시는 10일 충주시농업기술센터 사과실증포에서 농업인과 농협·APC 관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0173737-2010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충주시가 충주 사과산업의 미래를 이끌 차세대 품종으로 주목받고 있는 ‘이지플’의 현장 경쟁력을 확인하고 본격적인 육성에 나선다.&lt;br /&gt;&lt;br /&gt;시는 10일 충주시농업기술센터 사과실증포에서 농업인과 농협·APC 관계자, 사과발전회 회원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지플 사과 현장평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평가회는 충주시가 지역 특화 품종으로 육성하고 있는 이지플의 생육 특성 및 과실 품질, 현장 적응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향후 재배면적 확대와 안정적인 생산 기반 구축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현장에서는 재배 매뉴얼 보급 및 기술 교육, 수체 생육·과실 특성 관찰, 식미 평가, 병해충 방제력 공유 등이 진행됐다.&lt;br /&gt;&lt;br /&gt;특히 농업인들이 직접 맛과 품질을 평가하며 이지플이 기존 중생종을 대체할 충주형 신품종으로서의 가능성을 확인하는 자리가 됐다.&lt;br /&gt;&lt;br /&gt;‘이지플’은 2020년 농촌진흥청이 ‘홍로’와 ‘감홍’을 교배해 육성한 품종이다.&lt;br /&gt;&lt;br /&gt;9월 상·중순이 숙기이며, 평균 당도 16.7°Bx, 산도 0.41%로 높은 당도와 조화로운 식미가 장점이다.&lt;br /&gt;&lt;br /&gt;또한 탄저병에 비교적 강하고 저장성이 우수해 기존 중생종 품종의 유통상 한계를 보완할 수 있는 품종으로 평가받고 있다.&lt;br /&gt;&lt;br /&gt;충주시는 2021년부터 적응성 시험을 거쳐 이지플을 지역 대표 육성 품종으로 선정했으며, 2024년에는 국립원예특작과학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우량 묘목의 안정적인 공급 기반을 마련하는 등 보급 확대에 힘써왔다.&lt;br /&gt;&lt;br /&gt;현재 지역 내 재배면적은 약 15ha 규모이며, 시는 2030년까지 100ha 이상으로 확대해 충주 사과의 새로운 대표 브랜드로 육성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이동석 충주시장은 “이지플은 변화하는 환경에 대응해 충주 사과산업의 발전을 이끌 차세대 품종”이라며, “철저한 현장 검증과 묘목 공급으로 농가 소득을 높이고 고품질 사과 생산 기반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어 “이지플을 충주를 대표하는 브랜드로 성공적으로 육성해 대한민국 대표 사과 산지로서의 위상을 높이겠다”고 강조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hu, 10 Sep 2026 08:37: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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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10T08:37: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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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충주 사과·농산물 수도권으로’… 성남시도민회와 손잡았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977</link>
      <description>충주시가 성남시충북도민회와 손을 잡고 수도권 지역을 대상으로 충주 농특산물 판로 개척에 본격적으로 나선다.충주시는 10일 충주시청 3층 소회의실에서 성남시충북도민회(회장 최용희)와 ‘충주시 우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0173619-9393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충주시가 성남시충북도민회와 손을 잡고 수도권 지역을 대상으로 충주 농특산물 판로 개척에 본격적으로 나선다.&lt;br /&gt;&lt;br /&gt;충주시는 10일 충주시청 3층 소회의실에서 성남시충북도민회(회장 최용희)와 ‘충주시 우수 농특산물 판매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날 협약식에는 이동석 충주시장과 성남시충북도민회 최용희 회장 등 양 기관 관계자 9명이 참석했다.&lt;br /&gt;&lt;br /&gt;경기도 성남시에 기반을 두고 회원 1,000여 명으로 구성된 성남시충북도민회는 회원 간 화합은 물론 고향 발전과 지역사회 공헌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lt;br /&gt;&lt;br /&gt;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로컬푸드 활성화를 위한 대도시 판로 확대에 뜻을 모았다.&lt;br /&gt;&lt;br /&gt;성남시 등 수도권 지역에서 직거래 장터 운영 등 안정적인 유통망을 조성해 충주 농특산물의 판로를 다각화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주요 협약 내용은 ▲도민회 회원 대상 우수 농특산물 홍보 및 판매 적극 지원 ▲수도권 내 직거래 장터 운영을 통한 농가 판로 다각화 ▲지방 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도농 상생 협력 사업 등이다.&lt;br /&gt;&lt;br /&gt;충주시는 우수 농특산물이 소비자에게 안전하고 안정적으로 공급될 수 있도록 생산부터 유통까지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판로 확대를 위한 행정적 지원에도 적극 나설 방침이다.&lt;br /&gt;&lt;br /&gt;이동석 충주시장은 “고향을 향한 도민회 분들의 깊은 애정과 관심에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협약이 충주 농가의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력 제고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실질적인 실행 방안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hu, 10 Sep 2026 08:3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97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10T08:36: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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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주군, 축제 대표 먹거리 ‘로컬밥상’ 메뉴 최종 점검</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958</link>
      <description>완주군이 10월 2일부터 4일까지 고산자연휴양림 일원에서 여는 제14회 완주와일드&amp;로컬푸드축제의 대표 먹거리 구역인 ‘로컬밥상’의 완성도를 높이고자 지난 9일 음식 품평회를 열었다.이번 품평회는 13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0115546-2711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완주군이 10월 2일부터 4일까지 고산자연휴양림 일원에서 여는 제14회 완주와일드&amp;로컬푸드축제의 대표 먹거리 구역인 ‘로컬밥상’의 완성도를 높이고자 지난 9일 음식 품평회를 열었다.&lt;br /&gt;&lt;br /&gt;이번 품평회는 13개 읍·면 부녀회가 운영하는 로컬밥상을 대상으로 현장 맞춤형 조리 상담(컨설팅)의 성과를 공유하고, 축제장에 선보일 특화 메뉴를 최종 확정하기 위해 마련했다.&lt;br /&gt;&lt;br /&gt;지난 3월부터 추진한 맞춤형 지도는 단순한 조리법 개선에 그치지 않고, 13개 읍·면 고유의 역사·문화와 지역 특산물을 연계한 읍면별 특화 메뉴와 이야기(스토리텔링)를 다듬는 데 집중했다. &lt;br /&gt;&lt;br /&gt;지역의 내력과 신선한 식재료가 어우러진 차별화된 식단을 제공해 방문객들에게 맛과 완주의 고유 정취를 함께 전한다는 구상이다. &lt;br /&gt;&lt;br /&gt;사전 현장 지도에서는 메뉴별 이야기 구성뿐만 아니라 조리법 표준화, 맛과 품질, 상차림 개선, 위생 관리까지 꼼꼼히 살폈다.&lt;br /&gt;&lt;br /&gt;품평회에서는 한층 새로워진 읍·면별 특화 음식들이 첫선을 보였다. 박기홍 우석대학교 교수를 비롯한 전문 평가단은 완주산 농특산물 활용도와 이야기의 독창성, 현장 조리 효율성, 가격 적정성 등을 다각도로 점검했다. 군은 현장에서 나온 전문가 의견을 반영해 축제 개막 전까지 최종 조리법을 확정한다.&lt;br /&gt;&lt;br /&gt; 유희태 완주군수는 “로컬밥상은 완주의 13개 읍면이 가진 맛과 이야기를 오롯이 담아내는 축제의 핵심 공간”이라며 “이번 컨설팅을 통해 읍·면별 특색을 강화하고 스토리텔링을 한층 깊이 있게 다듬어 축제장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특별한 미식 경험을 선물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hu, 10 Sep 2026 02:5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95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10T02:56: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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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사천시, 추석 명절 대비 농축산물 원산지표시 집중 단속 실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953</link>
      <description>사천시는 농산물 유통질서를 확립하고 생산 농업인과 소비자를 보호하기 위해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관계부서 및 유관기관과 함께 ‘추석 명절 대비 농축산물 원산지 표시 집중 합동 단속’을 실</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0110627-90929.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사천시는 농산물 유통질서를 확립하고 생산 농업인과 소비자를 보호하기 위해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관계부서 및 유관기관과 함께 ‘추석 명절 대비 농축산물 원산지 표시 집중 합동 단속’을 실시한다.&lt;br /&gt;&lt;br /&gt;이번 집중 단속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이용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전통시장, 대형마트, 식육판매업소, 제수용·선물용 농축산물 유통업체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추석 성수품 및 선물세트 등의 원산지 표시 이행 여부를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사천시시는 이번 단속을 통해 원산지 거짓표시 및 미표시, 원산지 위장판매 및 혼동 표시, 원산지 표시 손상·변경 행위, 통신판매 농산물 및 가공품의 원산지 표시 준수 여부 등을 면밀히 파악하고, 위반 사항 적발 시 관련 법률에 따라 엄정 조치할 방침이다.&lt;br /&gt;&lt;br /&gt;현행 '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원산지를 거짓으로 표시한 경우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지며,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은 경우에는 5만 원 이상 1,0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lt;br /&gt;&lt;br /&gt;사천시 관계자는 “추석 명절을 맞아 소비자가 안심하고 농축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유통질서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상인 여러분께서도 올바른 원산지 표시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10 Sep 2026 02:0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95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10T02:06: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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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기도 우수 농특산물 한 자리에, ‘마켓경기’ 추석 할인 기획전</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930</link>
      <description>경기도농수산진흥원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도내 농축수산물 소비 촉진과 민생경제 부담 완화를 위해 오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경기도 농축수산물 온라인 쇼핑몰 ‘마켓경기’ 할인 기획전을 진행한다.행</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06123225-8909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도내 농축수산물 소비 촉진과 민생경제 부담 완화를 위해 오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경기도 농축수산물 온라인 쇼핑몰 ‘마켓경기’ 할인 기획전을 진행한다.&lt;br /&gt;&lt;br /&gt;행사 기간 매일 오전 10시부터 네이버스마트스토어(/marketgyeonggi)에서 20% 할인쿠폰이 선착순 발급되며, 쌀을 제외한 정육, 과일, 선물세트 등 전 상품에 적용 가능하다. 쿠폰은 최대 3만 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lt;br /&gt;&lt;br /&gt;최창수 경기도농수산진흥원장은 “추석을 준비하는 소비자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경기도 농축수산물의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이번 할인 기획전을 마련했다”며 “많은 소비자들이 마켓경기를 통해 품질 좋은 도내 농축수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보길 바란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마켓경기는 최근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최고 등급인 ‘플래티넘’을 달성하며 소비자에게 신뢰받는 경기도 대표 온라인몰로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content:encoded>
      <pubDate>Sun, 06 Sep 2026 03:3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93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06T03:32:00Z</dc:date>
    </item>
    <item>
      <title>전남대, 농식품 미래산업 이끌 융합인재 양성 ‘성과 가시화’</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880</link>
      <description>전남대학교 디지털농업 전문인력양성사업단(단장 이경환)은 지난 8월 27일 전남대학교 용지관 광주은행홀에서 ‘2026년도 농식품과학기술융합형연구인력양성사업 성과교류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농</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04192801-7571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남대학교 디지털농업 전문인력양성사업단(단장 이경환)은 지난 8월 27일 전남대학교 용지관 광주은행홀에서 ‘2026년도 농식품과학기술융합형연구인력양성사업 성과교류회’를 개최했다.&lt;br /&gt;&lt;br /&gt;이날 행사에는 농림축산식품부와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을 비롯해 사업 참여 대학의 교수와 학생, 기업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130여 명이 참석했다. 그린바이오-식물·동물, 탄소중립, 푸드테크, 디지털농업 등 5개 분야 사업단이 참여해 그동안의 인력양성 및 연구 성과를 공유했다.&lt;br /&gt;&lt;br /&gt;사업에 참여한 학생들은 해외 유수 대학 연수와 관련 기업 인턴십 등을 통해 연구역량과 현장 경험을 넓혀 왔다. 이번 행사에서는 해외 대학의 연구·교육 환경과 연구과정에서 얻은 노하우, 기업 인턴십을 통한 산업현장 경험 등을 직접 공유하며 사업 참여를 통한 성장과 진로 탐색 성과를 소개했다.&lt;br /&gt;&lt;br /&gt;기업과 산업계 관계자들도 참여해 산업현장에서 요구되는 인재상과 기술동향, 산학협력 방향 등을 공유하고 학생들과 의견을 나눴다. 이를 통해 학생의 교육·연구 경험과 산업현장 수요를 연계하는 인재양성 기반을 확대했다.&lt;br /&gt;&lt;br /&gt;특히 농림축산식품부와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이 대학·기업·학생과 함께 성과를 공유하며, 정부 지원을 바탕으로 한 인력양성이 학생의 성장과 산업현장 연계로 이어지는 실질적인 성과와 사업의 지속·확대 가능성을 확인하는 자리로 의미를 더했다.&lt;br /&gt;&lt;br /&gt;이경환 사업단장은 “이번 성과교류회는 사업단별 성과 발표를 넘어 학생의 성장과 산업현장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농식품 미래산업을 선도할 융합형 전문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연구 및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이번 성과교류회는 농식품과학기술융합형연구인력양성사업이 교육·연구 지원을 넘어 학생의 성장과 산업현장을 연결하는 인재양성 체계로 발전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계기가 됐다. 사업을 통해 축적된 교육·연구 기반과 국내외 교류 경험, 산학협력 네트워크는 향후 농식품 분야 인재양성 성과를 지속·확대하는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Fri, 04 Sep 2026 10:28: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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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04T10:28: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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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남광주 으뜸한우 고급육 품평회서 순천 김일용 농가 ‘대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879</link>
      <description>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추진한 으뜸한우 경진대회 고급육 품평회에서 순천 김일용 농가가 대상을 차지했다. 대상 출품축은 전국 평균 경락가(2만 5천770원)의 1.98배인 ㎏당 5만 1천 원에 낙찰됐다.최고급 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04182447-4008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추진한 으뜸한우 경진대회 고급육 품평회에서 순천 김일용 농가가 대상을 차지했다. 대상 출품축은 전국 평균 경락가(2만 5천770원)의 1.98배인 ㎏당 5만 1천 원에 낙찰됐다.&lt;br /&gt;&lt;br /&gt;최고급 한우고기 생산을 통한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마련된 품평회는 농협 나주축산물공판장에서 지난 2일 열렸다.&lt;br /&gt;&lt;br /&gt;이번 품평회에는 18개 시군에서 32개월령 이하 혈통·고등등록우 가운데 자질이 우수한 한우 거세우 36마리가 출품됐다.&lt;br /&gt;&lt;br /&gt;평가 결과 대상은 ‘지리산순한한우’ 회원 농가로 무항생제 축산물 인증을 받은 순천 김일용 농가가 차지했다. 대상 출품축은 ㎏당 5만 1천 원에 경매돼 총 낙찰가는 2천744만 원을 기록했다.&lt;br /&gt;&lt;br /&gt;최우수상은 나주 정종안 농가로 2천595만 원, 우수상은 ​고흥 전병옥 농가로 2천157만 원에 각각 낙찰됐다. 지난해 고급육 품평회에선 대상 출품축이 2천785만 원, 최우수상 출품축이 2천128만 원, 우수상 출품축이 1천560만 원에 각각 낙찰됐다.&lt;br /&gt;&lt;br /&gt;입상자는 오는 10일 강진완도축협 가축시장에서 열리는 제42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으뜸한우 경진대회에서 시상금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표창을 받는다.&lt;br /&gt;&lt;br /&gt;김성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축산정책과장은 “지속적 한우 개량으로 한우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우수 한우 생산 농가가 제값을 받도록 지원하겠다”며 “​소비자가 믿고 찾는 한우산업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04 Sep 2026 09:24: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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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04T09:24: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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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주시 곤지암 소머리국밥 거리 축제 추진위 출범…제4회 축제 준비 본격화</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876</link>
      <description>광주시 곤지암 소머리국밥 거리 축제 위원회는 4일 곤지암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제4회 곤지암 소머리국밥 거리 축제’ 추진위원 위촉식과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지역사회 주요 단체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04151728-39934.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광주시 곤지암 소머리국밥 거리 축제 위원회는 4일 곤지암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제4회 곤지암 소머리국밥 거리 축제’ 추진위원 위촉식과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lt;br /&gt;&lt;br /&gt; 이날 위촉식에서는 지역사회 주요 단체와 소머리국밥 대표업체 관계자 등 19명을 추진위원으로 위촉하고 성공적인 축제 개최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다.&lt;br /&gt;&lt;br /&gt; 이어 열린 제1차 회의에서는 부위원장 선출을 비롯해 축제 개최 장소와 개최일, 분야별 추진단 구성 등 주요 안건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축제의 기본 방향과 원활한 행사 추진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lt;br /&gt;&lt;br /&gt; 추진위원회는 올해 축제를 지역 주민과 상인 등이 함께 참여하는 지역 대표 축제로 발전시키기 위해 축제 개최 여건과 지역 상권과의 연계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다. 앞으로 위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세부적인 축제 개최 방향을 마련해 나갈 방침이다.&lt;br /&gt;&lt;br /&gt; 김영대 읍장은 “올해 축제도 지역 주민과 상인, 관계 단체가 함께 만들어가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수렴하겠다”며 “곤지암을 대표하는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04 Sep 2026 06:1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87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04T06:17: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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