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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식일보 : 지역</title>
    <link>https://www.hansik.tv/</link>
    <description>한식일보 RSS 서비스 : 한식일보 : 지역</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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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원시, 명품복숭아 해외수출 본격화..홍콩 선적식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710</link>
      <description>남원시가 7월15일 남원원예농협 산지유통센터(APC)에서 ‘2026년 남원 복숭아 홍콩 수출 선적식’을 개최하고, 지난 6월 25일부터 시작된 홍콩 수출의 순조로운 추진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이날 선적식에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15192921-5638.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남원시가 7월15일 남원원예농협 산지유통센터(APC)에서 ‘2026년 남원 복숭아 홍콩 수출 선적식’을 개최하고, 지난 6월 25일부터 시작된 홍콩 수출의 순조로운 추진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lt;br /&gt;&lt;br /&gt; 이날 선적식에는 양충모 남원시장을 비롯해 전북특별자치도 및 시·도의회의원, 농협 관계자, 수출업체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해 남원 복숭아의 성공적인 수출과 해외시장 확대를 기원했다.&lt;br /&gt;&lt;br /&gt; 이번 홍콩 수출은 남원시조합공동사업법인(대표 이창준)의 추진으로 남원원예 농협(조합장 김용현), 춘향골농협(조합장 김영규), 남원농협(조합장 박기열)과 함께 협력을 통한 안정적인 수출 물량 확보와 품질관리를 바탕으로 진행된다. 수출 품목은 남원의 대표 복숭아 품종인 ‘그린황도’와 ‘황도’​이며, 철저한 선별과 품질관리를 거친 복숭아는 오는 7월 말까지 총 15톤, 1억 5천만원 규모로 순차 수출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 양충모 남원시장은 “남원 복숭아는 우수한 품질과 높은 당도를 바탕으로 홍콩 시장에서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며, “이번 판촉 행사를 통해 현지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 안정적인 해외 판로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아울러 “신규 바이어 발굴과 해외시장 다변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남원 농특산물의 수출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5 Jul 2026 10:3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71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15T10:3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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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화뜰영농조합법인, 샤인머스캣 대만 수출 선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80</link>
      <description>충북 영동군의 대표 농특산물인 영동포도가 해외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매화뜰영농조합법인(대표 이병일)은 지난 12일 영동포도 수출 선적식을 갖고,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샤인머스캣 12톤을 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15100457-3911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충북 영동군의 대표 농특산물인 영동포도가 해외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lt;br /&gt;&lt;br /&gt;매화뜰영농조합법인(대표 이병일)은 지난 12일 영동포도 수출 선적식을 갖고,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샤인머스캣 12톤을 대만으로 수출했다.&lt;br /&gt;&lt;br /&gt;이번에 수출된 물량은 영동포도의 대표 품종인 샤인머스캣으로, 4kg들이 3,000박스, 총 12톤 규모다.&lt;br /&gt;&lt;br /&gt;매화뜰영농조합법인은 뛰어난 맛과 품질을 앞세워 대만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했으며, 올해로 9년째 꾸준히 수출을 이어가며 현지 소비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lt;br /&gt;&lt;br /&gt;영동포도는 영동군 농산물 수출을 이끄는 대표 품목이다. 지난해에는 약 1,543톤, 197억 원의 수출 실적을 기록했으며, 대만을 비롯해 홍콩, 베트남, 미국, 싱가포르 등 세계 각국으로 수출되며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lt;br /&gt;&lt;br /&gt;소백산맥 추풍령 자락의 큰 일교차와 풍부한 일조량에서 재배되는 영동포도는 뛰어난 당도와 풍부한 향을 갖춰 국내외 소비자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lt;br /&gt;&lt;br /&gt;군 관계자는 “영동 농특산물의 해외시장 진출은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와 농가 소득 증대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수출의 최일선에서 땀 흘리는 농업인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이어 “앞으로도 농가와 긴밀히 협력해 수출 경쟁력을 높이고 해외 판로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영동 농특산물의 세계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5 Jul 2026 01:0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8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15T01:0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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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함양산양삼, 중국 옌타이 수출길 오른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59</link>
      <description>함양군의 대표 특산물인 산양삼 가공제품이 중국 수출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함양군은 7월 14일 오전 10시 안의면 소재 농업회사법인 ㈜함양산양삼에서 진병영 함양군수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14133513-43766.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함양군의 대표 특산물인 산양삼 가공제품이 중국 수출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lt;br /&gt;&lt;br /&gt; 함양군은 7월 14일 오전 10시 안의면 소재 농업회사법인 ㈜함양산양삼에서 진병영 함양군수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중국 옌타이행 수출 물품 선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이번에 선적되는 물량은 40피트(ft) 대형 컨테이너 1대 분량으로, 수출 규모는 총 2억 5,000만 원 상당이다. &lt;br /&gt;&lt;br /&gt; 수출 품목은 ㈜함양산양삼이 자체 개발한 대표 가공제품인 ‘아이키노피’와 ‘글루코케어’ 등 2개 품목이다.&lt;br /&gt;&lt;br /&gt; 이번 수출은 지난 3월 말 함양을 방문한 중국 건강식품 전문 기업과의 협력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lt;br /&gt;&lt;br /&gt; 당시 중국의 건강식품·화장품 원료 전문 기업인 ‘한성산삼생물과기유한공사’ 관계자들은 5일간 함양에 머물며 진병영 군수와 면담하고 생산 시설을 둘러보는 등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이번 수출 계약이 성사됐다.&lt;br /&gt;&lt;br /&gt; 한성산삼생물과기유한공사는 연 매출 약 2,000억 원, 직원 600여 명 규모의 중국 현지 건강식품 전문 기업으로, 앞으로 함양산양삼의 중국시장 판로 확대를 위한 핵심 협력 파트너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 함양산양삼 가공제품은 미국, 중국, 베트남 등 해외 시장에서도 품질과 경쟁력을 인정받으며 수출 판로를 넓혀가고 있다.&lt;br /&gt;&lt;br /&gt; 함양군은 이러한 수출 성과를 이어가기 위해 글로벌 포장재 지원사업을 비롯해 해외 통관 및 인증 등록 지원, 해외 박람회 참가 지원 등 다양한 수출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농식품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적극 뒷받침하고 있다.&lt;br /&gt;&lt;br /&gt; 이날 선적식에 참석한 진병영 함양군수는 “고환율과 고물가 등 어려운 대외 여건 속에서도 해외시장 개척에 적극적으로 나서준 기업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며, “함양농식품의 수출 성장세가 지속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해외 판촉 행사, 수출상담회 등 수출 확대를 위한 다양한 마케팅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라고 전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14 Jul 2026 04:3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5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14T04:3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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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사천시, 국립원예특작과학원과 협력하여 단감연구회 현장견학 실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51</link>
      <description>사천시는 지난 7월 8일 단감연구회를 대상으로 국립원예특작과학원(나주) 현장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견학은 국립원예특작과학원과 협력하여 진행됐으며, 배 연구센터의 농업전문가들이 재배기술, 신품종</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13190631-7452.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사천시는 지난 7월 8일 단감연구회를 대상으로 국립원예특작과학원(나주) 현장견학을 실시했다.&lt;br /&gt;&lt;br /&gt;  이번 견학은 국립원예특작과학원과 협력하여 진행됐으며, 배 연구센터의 농업전문가들이 재배기술, 신품종 소개 등을 학습하며 최신 농업 동향을 살펴보았다.&lt;br /&gt;&lt;br /&gt;  특히, 나주 영농현장을 찾아 해마다 반복되는 병해충 피해 및 수확량 감소 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맞춤형 교육이 진행됐으며, 이를 통해 농가에 접목해볼 수 있는 효과적인 방안을 제시함으로써 농가의 큰 호응을 얻었다.&lt;br /&gt;&lt;br /&gt;  농업기술센터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현장교육은 재배기술과 농업 현장을 직접 살펴보며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는 시간이었으며, 앞으로 지역 농산물의 가치를 높이고 농업인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현장 중심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전국 최고품질 단감 생산 전문가를 양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3 Jul 2026 10:27: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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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13T10:27: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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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충주시, 사과·고구마 품은 ‘프리미엄 수제 식혜’ 베일 벗는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26</link>
      <description>충주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21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봉방동에 위치한 식혜 전용 카페 ‘서랑(충주시 삼원로 19)’에서 ‘2026 충주 프리미엄 식혜 상품화 케이터링 시식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13141459-9734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충주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21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봉방동에 위치한 식혜 전용 카페 ‘서랑(충주시 삼원로 19)’에서 ‘2026 충주 프리미엄 식혜 상품화 케이터링 시식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충주 지역 농산물을 듬뿍 활용한 프리미엄 수제 식혜의 시제품 최종 선정을 위해 마련된 자리로, 충주시민 150명과 학교 영양사 및 급식 납품업체 관계자 50명 등 총 200명을 대상으로 펼쳐진다.&lt;br /&gt;&lt;br /&gt;이날 시식회에서는 기존의 평범한 일반 식혜에서 완전히 벗어나 ▲고구마 ▲밤 ▲단호박 ▲사과 ▲대추감초 ▲복숭아 등 충주의 자연을 담은 총 6종의 이색적인 수제 식혜를 선보인다.&lt;br /&gt;&lt;br /&gt;이와 함께 방울토마토, 밤, 과일 등을 활용한 다채로운 핑거푸드 7종도 함께 제공해 참석자들의 입맛을 한층 돋울 예정이다.&lt;br /&gt;&lt;br /&gt;행사에 참여한 일반 소비자에게는 무작위로 500ml 수제 식혜 1종과 핑거푸드가 증정된다.&lt;br /&gt;&lt;br /&gt;단체 급식을 담당하는 영양사 및 납품업체 관계자에게는 상품화 가능성을 직접 다각도로 확인할 수 있도록 파우치 형태의 식혜 3종 세트(고구마, 사과, 일반)를 특별 제공한다.&lt;br /&gt;&lt;br /&gt;센터는 시식 후 모바일 설문조사(네이버 폼)를 통해 맛의 선호도, 적정 단맛, 구매 의향 및 적정 가격 책정 등에 대한 소비자들의 날카롭고 꼼꼼한 의견을 수렴하여 최종 상품화 과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특히, 이번 시식회는 쾌적한 행사 진행과 참여자 밀집으로 인한 혼잡 및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100% 사전 예약제’로 철저히 운영된다.&lt;br /&gt;&lt;br /&gt;정해진 시간에 착석해 여유롭고 안전하게 시식할 수 있도록 시간대별로 인원을 분산해 진행할 방침이므로, 참석 희망자는 반드시 사전에 접수를 완료해야 입장할 수 있다.&lt;br /&gt;&lt;br /&gt;사전 접수는 오는 20일까지 진행되며, 농업회사법인 주서랑으로 전화 또는 이메일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lt;br /&gt;&lt;br /&gt;충주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우리 지역의 우수한 농산물과 전통 음료인 식혜가 만나 소비자들에게 건강하고 색다른 매력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안전하고 쾌적한 시식 환경 조성을 위해 반드시 사전 접수 후 방문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3 Jul 2026 05:1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2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13T05:1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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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해 영주 여름사과 본격 출하…관내 공판장 2곳 개장</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15</link>
      <description>영주를 대표하는 여름사과 '썸머킹'과 '썸머프린스'가 본격 출하되며 여름 사과 시장 공략에 나섰다.영주시는 여름사과 출하 시기에 맞춰 지난 12일 삼영농산물공판장과 13일 풍기농협 농산물공판장에서 각</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13103656-6273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영주를 대표하는 여름사과 '썸머킹'과 '썸머프린스'가 본격 출하되며 여름 사과 시장 공략에 나섰다.&lt;br /&gt;&lt;br /&gt;영주시는 여름사과 출하 시기에 맞춰 지난 12일 삼영농산물공판장과 13일 풍기농협 농산물공판장에서 각각 개장식을 열고 본격적인 산지 유통에 들어갔다.&lt;br /&gt;&lt;br /&gt;이번 개장식은 영주시 대표 여름사과 품종인 썸머킹과 썸머프린스의 첫 출하를 알리고, 관내 공판장을 중심으로 한 산지유통 활성화와 영주사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개장식에는 황병직 영주시장을 비롯해 임종득 국회의원, 이상근 영주시의회 의장, 시의원, 농협 및 공판장 관계자, 농업인단체, 사과 재배농가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여름사과 첫 출하를 축하하고 풍년 농사를 기원했다.&lt;br /&gt;&lt;br /&gt;삼영농산물공판장과 풍기농협 농산물공판장은 영주사과의 대표 산지 공판장으로, 여름사과를 시작으로 가을사과까지 지역 농산물의 안정적인 유통과 공정한 거래를 뒷받침하고 있다. 영주시는 공판장을 중심으로 산지유통 체계를 강화해 지역 출하를 확대하고 농업인의 소득 증대와 영주사과의 유통 경쟁력 향상에 힘쓰고 있다.&lt;br /&gt;&lt;br /&gt;이번에 출하되는 썸머킹과 썸머프린스는 여름을 대표하는 조생종 사과로, 아삭한 식감과 풍부한 과즙, 새콤달콤한 맛이 특징이다. 큰 일교차와 청정한 자연환경을 갖춘 영주에서 생산돼 당도와 품질이 뛰어나 소비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으며, 여름철 대표 사과로 시장에서 높은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lt;br /&gt;&lt;br /&gt;특히 영주시는 공판장 출하 활성화를 위해 출하농가와 선별·하역 분야에 대한 출하비용 지원사업을 추진하는 등 농업인의 경영 부담을 덜고 지역 내 출하 확대를 위한 유통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lt;br /&gt;&lt;br /&gt;황병직 영주시장은 “관내 두 공판장은 영주사과 유통의 핵심 거점으로 농업인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소득 향상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공판장 활성화와 산지유통 경쟁력 강화를 통해 영주사과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농업인이 제값을 받을 수 있는 유통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13 Jul 2026 01:3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1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13T01:37: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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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남도, '2026년 경남 우수 브랜드 쌀' 선정... 대상은 진주 ‘진주드림 참햇쌀 영호진미’</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13</link>
      <description>경상남도는 경남 쌀의 품질 고급화와 소비 촉진을 위해 ‘2026년 경남 우수 브랜드 쌀’ 5개 브랜드를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올해 대상은 진주시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의 ‘진주드림 참햇쌀 영호진미’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13100238-2600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상남도는 경남 쌀의 품질 고급화와 소비 촉진을 위해 ‘2026년 경남 우수 브랜드 쌀’ 5개 브랜드를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lt;br /&gt;&lt;br /&gt;올해 대상은 진주시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의 ‘진주드림 참햇쌀 영호진미’가 차지했다. 최우수상은 거창군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의 ‘밥맛이 거창합니다’, 우수상은 새고성농업협동조합의 ‘생명환경쌀’, 고성거제통영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의 ‘소가야 옥천쌀’, 김해시농업협동조합공동사업법인의 ‘가야뜰’이 선정됐다.&lt;br /&gt;&lt;br /&gt;이번 평가는 도내 단일품종 쌀 브랜드 중 시군의 추천을 받은 브랜드를 대상으로 4월부터 6월까지 진행됐다. 특히 평가의 객관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시중에 판매 중인 쌀을 직접 구입해 외부 전문기관에 품질평가를 의뢰했다.&lt;br /&gt;&lt;br /&gt;평가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의 완전립 비율, 이물질 검사 등 외관상 품위평가 ▲품종검정 지정기관의 품종혼입률 평가 ▲한국식품연구원의 단백질 함량 평가와 전문패널 식미평가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했다.&lt;br /&gt;&lt;br /&gt;이와 함께 계약재배 실적, 판매실적, 포장지 표시사항, 법규 준수 여부 등 브랜드 관리 실태를 종합적으로 심사해 최종 선정 결과를 확정했다.&lt;br /&gt;&lt;br /&gt;선정된 5개 브랜드에는 인증패를 수여하고 상품 포장재에 선정 내용을 표기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각종 홍보와 판촉 지원을 통해 브랜드 경쟁력을 높여 경남 쌀의 소비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류해석 경남도 농정국장은 “경남 쌀의 품질 고급화를 위해 앞으로도 가공시설 현대화, 벼 건조저장시설 지원 등 양정분야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며 “소비자가 신뢰할 수 있는 공정한 평가와 홍보·마케팅 지원을 통해 경남 쌀의 경쟁력과 소비를 함께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3 Jul 2026 01:0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1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13T01:0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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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읍시, 구절초 꽃축제 먹거리 품질 높인다… 참가 업체 45곳 최종 선정</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68</link>
      <description>정읍시가 오는 10월 열리는 제19회 구절초 꽃축제를 앞두고 먹거리 판매장 입점 업체 45곳을 최종 선정했다.시는 지난 7일부터 이틀간 축제 판매장 참가 신청자를 대상으로 음식과 제품의 품질을 사전 검증…</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10091341-2831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정읍시가 오는 10월 열리는 제19회 구절초 꽃축제를 앞두고 먹거리 판매장 입점 업체 45곳을 최종 선정했다.&lt;br&gt;&lt;br&gt;시는 지난 7일부터 이틀간 축제 판매장 참가 신청자를 대상으로 음식과 제품의 품질을 사전 검증하는 품평회를 진행했다. &lt;br&gt;&lt;br&gt;평가는 식당, 이동식 음식 판매 차량(푸드트럭), 특산물 먹거리 판매장 등 세 부문으로 나눠 실시됐다. &lt;br&gt;&lt;br&gt;심사위원들은 맛, 가격, 재료, 차별성, 소비 선호도를 꼼꼼하게 따져 우수 업체를 가려냈다.&lt;br&gt;&lt;br&gt;이번 행사에는 정읍 지역 81개 마을, 단체, 업체가 참여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참가자들은 각양각색의 차별화된 음식과 먹거리를 선보이면서 최신 유행(트렌드)을 상호 공유해 축제 참여 의식을 한층 높였다.&lt;br&gt;&lt;br&gt;심사에는 전북과학대학교 심성진 교수를 비롯한 사단법인 자연식생활문화원 김현희 이사장 등 전문가 5명이 나섰다. &lt;br&gt;&lt;br&gt;현장에는 구절초 두부전골, 정읍산 한우고기, 다슬기 수제비, 손칼국수 등 풍성한 향토 음식이 차려졌다. &lt;br&gt;&lt;br&gt;여기에 구절초를 활용한 제과제빵, 쌍화차, 수수부꾸미, 왕실 배추김치 등 지역 특색이 강한 제품들이 더해져 하나의 음식 축제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lt;br&gt;&lt;br&gt;엄격한 심사를 거쳐 식당 9곳, 이동식 음식 판매 차량 6곳, 특산물 먹거리 판매장 30곳이 최종 합격점을 받았다. &lt;br&gt;&lt;br&gt;시와 축제추진위원회는 이달 안으로 선정된 식당 운영자들과 협의회를 열어 합리적인 가격 책정과 품질 향상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다가오는 8월에는 친절한 서비스와 위생 의식을 기르기 위한 전문가 초청 교육도 추진한다.&lt;br&gt;&lt;br&gt;이학수 시장은 “구절초 꽃축제가 전국적인 위상에 걸맞게 맛있고 알찬 향토 음식과 착한 가격을 선보이겠다”며 “방문객에게 믿음과 신뢰를 주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꼼꼼하게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lt;br&gt;&lt;br&gt;한편, 올해로 19회를 맞는 구절초 꽃축제는 오는 10월 8일부터 18일까지 11일 동안 정읍 구절초 지방정원 일원에서 열린다.</content:encoded>
      <pubDate>Fri, 10 Jul 2026 00:1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6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10T00:14:00Z</dc:date>
    </item>
    <item>
      <title>보령시, 선양소주와 손잡고 한정판 ‘선양 대천 에디션’으로 보령머드축제 홍보와 지역경제 활력 동시에</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69</link>
      <description>보령시는 53년간 충청을 대표해 온 주류기업 ㈜선양소주(회장 조웅래)와 9일 보조상표 후원 협약을 맺고, 올여름 보령 지역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한정판 제품 ‘선양 대천 에디션’을 출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09135345-91626.jpg"&gt;&lt;/center&gt;&lt;br&gt;  보령시는 53년간&amp;nbsp;충청을&amp;nbsp;대표해&amp;nbsp;온&amp;nbsp;주류기업&amp;nbsp;㈜선양소주(회장&amp;nbsp;조웅래)와 9일 보조상표 후원 협약을 맺고, 올여름&amp;nbsp;보령&amp;nbsp;지역에서만&amp;nbsp;만나볼&amp;nbsp;수&amp;nbsp;있는&amp;nbsp;한정판 제품&amp;nbsp;‘선양 대천&amp;nbsp;에디션’을&amp;nbsp;출시해&amp;nbsp;본격적인&amp;nbsp;지역상권&amp;nbsp;활성화에&amp;nbsp;나선다고 밝혔다.&lt;br&gt;&lt;br&gt;  이번&amp;nbsp;협약은&amp;nbsp;여름&amp;nbsp;성수기를&amp;nbsp;맞아&amp;nbsp;보령을&amp;nbsp;찾는&amp;nbsp;수많은&amp;nbsp;관광객과&amp;nbsp;지역민에게&amp;nbsp;특별한&amp;nbsp;경험을&amp;nbsp;선사하는&amp;nbsp;한편,&amp;nbsp;대한민국&amp;nbsp;대표&amp;nbsp;여름&amp;nbsp;축제인&amp;nbsp;‘보령머드축제’를 충청권&amp;nbsp;전역에&amp;nbsp;대대적으로&amp;nbsp;알리기&amp;nbsp;위해&amp;nbsp;기획된&amp;nbsp;상생&amp;nbsp;마케팅이다.&lt;br&gt;&lt;br&gt;  ‘선양&amp;nbsp;대천&amp;nbsp;에디션’은&amp;nbsp;오직&amp;nbsp;보령 지역&amp;nbsp;상권에서만&amp;nbsp;경험할&amp;nbsp;수&amp;nbsp;있는&amp;nbsp;패키지로 디자인돼&amp;nbsp;3만&amp;nbsp;병만&amp;nbsp;한정&amp;nbsp;출시된다.&amp;nbsp;일반&amp;nbsp;대형마트나&amp;nbsp;편의점에서는&amp;nbsp;구매할&amp;nbsp;수&amp;nbsp;없으며,&amp;nbsp;대천&amp;nbsp;해수욕장 인근을&amp;nbsp;비롯한&amp;nbsp;지역&amp;nbsp;내&amp;nbsp;식당과&amp;nbsp;주점&amp;nbsp;등&amp;nbsp;일반음식점에만&amp;nbsp;공급된다. &lt;br&gt;&lt;br&gt;  시는 이를 통해 올여름&amp;nbsp;휴가철&amp;nbsp;지역&amp;nbsp;업소들의 매출&amp;nbsp;증대와&amp;nbsp;골목상권 활성화에&amp;nbsp;크게&amp;nbsp;기여할&amp;nbsp;것으로&amp;nbsp;기대하고&amp;nbsp;있다.&lt;br&gt;&lt;br&gt;  이와&amp;nbsp;동시에&amp;nbsp;충청권&amp;nbsp;전역의&amp;nbsp;일반음식점에&amp;nbsp;유통되는&amp;nbsp;대표&amp;nbsp;제품&amp;nbsp;‘선양린’&amp;nbsp;20만 병에도&amp;nbsp;보령머드축제&amp;nbsp;홍보&amp;nbsp;보조라벨을&amp;nbsp;부착해&amp;nbsp;공급된다.&amp;nbsp;&lt;br&gt;&lt;br&gt;  보조라벨에는&amp;nbsp;오는&amp;nbsp;7월 24일부터&amp;nbsp;8월&amp;nbsp;9일까지&amp;nbsp;보령머드엑스포광장에서&amp;nbsp;개최되는&amp;nbsp;‘제29회&amp;nbsp;보령머드축제’의&amp;nbsp;일정과 안내 문구를 담아 충청&amp;nbsp;전역의&amp;nbsp;소비자들이&amp;nbsp;술자리에서&amp;nbsp;자연스럽게&amp;nbsp;축제&amp;nbsp;정보를&amp;nbsp;접하고&amp;nbsp;보령을&amp;nbsp;방문하도록&amp;nbsp;유도할&amp;nbsp;계획이다.&lt;br&gt;&lt;br&gt;  엄승용 보령시장은 “이번 협약이 보령머드축제를 널리 알리고 지역 상권에도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가득한 프로그램을 준비했으니 많은 분들이 보령을 찾아 즐거운 여름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lt;br&gt;</content:encoded>
      <pubDate>Thu, 09 Jul 2026 04:5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6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09T04:54:00Z</dc:date>
    </item>
    <item>
      <title>‘로컬푸드 1번지’ 완주군, 100만 화성특례시와 ‘도농상생’ 맞손</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565</link>
      <description>대한민국 로컬푸드 정책의 '지평'을 열었던 완주군이 인구 100만 도시인 화성특례시와 손을 잡고 수도권 먹거리 시장 공략 및 지속가능한 도농상생 모델 구축에 나섰다.완주군은 오는 9일 화성특례시청에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09113502-3303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대한민국 로컬푸드 정책의 '지평'을 열었던 완주군이 인구 100만 도시인 화성특례시와 손을 잡고 수도권 먹거리 시장 공략 및 지속가능한 도농상생 모델 구축에 나섰다.&lt;br /&gt;&lt;br /&gt;완주군은 오는 9일 화성특례시청에서 화성특례시와 ‘로컬푸드 활성화 및 도농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양 지자체 간의 전방위적인 상생협력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협약은 도시와 농촌이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로컬푸드 생태계를 정립하고, 지역 농가에는 안정적인 판로를, 도시민에게는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지자체는 단순한 농산물 교류를 넘어 로컬푸드 정책 교육, 전문 인력 양성 등 다각적인 인적·물적 교류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lt;br /&gt;&lt;br /&gt;협약에 따라 완주군은 지역의 든든한 생산 기반을 바탕으로 엄격한 품질 관리를 거친 친환경·우수 농산물을 화성시에 지속적으로 공급하게 된다. 화성특례시 역시 완주군의 지역 내 수급 품목을 보완할 수 있는 우수 농·수산물을 상호 교류·공급함으로써 양 지역 농업인의 소득 증대와 수급 안정화를 동시에 도모한다.&lt;br /&gt;&lt;br /&gt;특히 이번 협약은 전국 최초로 로컬푸드 운동을 정착시켜 ‘대한민국 로컬푸드 1번지’로 자리매김한 완주군의 든든한 생산기반과 운영 노하우, 그리고 수도권 거점 도시인 화성특례시의 풍부한 소비 인프라가 결합했다는 점에서 커다란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lt;br /&gt;&lt;br /&gt;아울러 양 기관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지역 교류 행사 개최 등 행정·문화·경제 전반으로 협력의 스펙트럼을 지속 확장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유희태 완주군수는 “전국이 벤치마킹하는 완주군 로컬푸드의 안전하고 신선한 먹거리가 화성특례시민들의 밥상을 풍요롭게 만들고, 농가에는 든든한 판로가 되어줄 것”이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로컬푸드는 물론 고향사랑기부제 등 다양한 연계 분야에서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09 Jul 2026 02:3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56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09T02:35:00Z</dc:date>
    </item>
    <item>
      <title>전북자치도, 서울서 ‘올해의 건배주’ 전시·홍보행사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561</link>
      <description>전북특별자치도는 12일까지 4일간 서울 종로구 북촌로에 위치한 전통주갤러리에서 ‘전북특별자치도 올해의 건배주 전시 및 홍보행사’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도가 선정한 ‘올해의 건배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09105141-6979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북특별자치도는 12일까지 4일간 서울 종로구 북촌로에 위치한 전통주갤러리에서 ‘전북특별자치도 올해의 건배주 전시 및 홍보행사’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도가 선정한 ‘올해의 건배주’의 전국 인지도를 높이고 브랜드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2024년부터 2026년까지 선정된 탁주와 약주, 과실주, 증류주, 리큐르 등 역대 올해의 건배주 11종을 수도권 소비자와 관광객에게 선보인다.&lt;br /&gt;&lt;br /&gt;행사 기간에는 전통주갤러리에서 전시·시음 부스를 상시 운영해 방문객들은 전북의 우수 전통주를 한자리에서 살펴보고, 전통주 전문가의 설명과 함께 무료 시음을 즐길 수 있다.&lt;br /&gt;&lt;br /&gt;전북 전통주의 풍미를 더욱 깊이 체험할 수 있는 특별 시음회도 마련된다. 첫날인 9일에는 익선동 한식당 '온정옥'에서 한식과 전통주를 함께 즐기는 페어링 시음회를 열고, 10일과 12일에는 전통주갤러리에서 다과 페어링 시음회를 운영해 내·외국인 참가자들에게 전북 전통주의 매력을 소개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11일에는 '술 플리마켓'을 열어 올해의 건배주 선정 양조장 5곳이 직접 참가하는 특별 행사도 진행한다. 익산 초이리브루어리와 정읍 한국술도가, 남원 비즌양조, 무주 덕유, 부안 유유양조가 참여해 제품 시음과 현장 판매, 양조장 브랜드 소개 등을 진행하며 소비자와 직접 소통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도는 이번 행사를 통해 수도권 소비자와 외국인 관광객에게 전북 전통주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전통주의 소비 확대와 도내 양조장의 판로 개척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lt;br /&gt;&lt;br /&gt;민선식 전북자치도 농생명축산산업국장은 “이번 행사는 전북의 우수한 농산물과 맑은 물로 빚어낸 ‘올해의 건배주’를 수도권 소비자와 외국인에게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앞으로도 전북 전통주의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양조장의 판로 확대를 위한 다양한 홍보와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09 Jul 2026 01:5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56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09T01:51:00Z</dc:date>
    </item>
    <item>
      <title>평창군, 2027년 특용작물(버섯 등) 생산시설현대화 국비 사업 수요조사 실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560</link>
      <description>평창군은 특용작물(버섯, 녹차, 약용 등) 생산 농가의 생산성 제고 및 경영 안정화를 위한 “2027년도 특용작물(버섯 등) 시설현대화 국비 사업” 수요조사를 7월 20일까지 실시한다. 특용작물(버섯 등) 생</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09095346-4804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평창군은 특용작물(버섯, 녹차, 약용 등) 생산 농가의 생산성 제고 및 경영 안정화를 위한 “2027년도 특용작물(버섯 등) 시설현대화 국비 사업” 수요조사를 7월 20일까지 실시한다.&lt;br /&gt;&lt;br /&gt; 특용작물(버섯 등) 생산시설현대화 사업은 국비 사업으로 지원자격은 농업경영정보를 등록한 버섯, 녹차, 약용등 재배 농업인·농업법인·생산자단체이며, 지원기준은 보조 50%(국비 20%, 지방비 30%), 자부담 50%이며, 노후 재배사 개·보수 및 노후 기자재 교체·구입을 지원한다.&lt;br /&gt;&lt;br /&gt;사업 신청을 희망하는 농업경영체는 수요조사 기간 내에 해당 읍·면사무소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lt;br /&gt;&lt;br /&gt; 박미경 농산물유통과장은 “이번 수요조사를 바탕으로 2027년도 특용작물(버섯 등) 생산시설현대화 국비 사업계획을 수립하는 만큼, 사업을 희망하는 농가가 누락되는 일이 없도록 기간 내에 적극 참여해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09 Jul 2026 00:5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56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09T00:53:00Z</dc:date>
    </item>
    <item>
      <title>충북 포도, 수출 현장 이상 無… 품질․안전 모두 잡았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557</link>
      <description>충북농업기술원은 금년도 충북 포도 수출 농가를 대상으로 기술 컨설팅을 실시한 결과, 수출에 필요한 품질과 규격 관리가 안정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관세청 수출입무역통계에 따르면, 충청북</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09083318-34664.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충북농업기술원은 금년도 충북 포도 수출 농가를 대상으로 기술 컨설팅을 실시한 결과, 수출에 필요한 품질과 규격 관리가 안정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관세청 수출입무역통계에 따르면, 충청북도 포도 수출액은 2025년 1,430만 1천 달러를 기록해 2024년(628만 5천 달러) 대비 약 2.3배 증가했으며, 2022년 이후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lt;br /&gt;&lt;br /&gt;  포도를 해외로 수출하기 위해서는 당도, 송이 크기, 과립 중량 등 상품성 기준은 물론 수입국이 요구하는 병해충 검역 기준과 잔류농약 허용 기준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lt;br /&gt;&lt;br /&gt;  특히 국가별 검역 및 안정성 기준이 서로 달라 수출 대상국에 맞춘 재배 관리와 수확 후 선별․포장 과정의 철저한 품질관리가 중요하다. &lt;br /&gt; &lt;br /&gt;  이에 포도연구소는 수출 농가를 대상으로 재배 관리, 병해충 방제, 수확 후 선별 등 전 생산 과정에 걸쳐 정기적인 현장 컨설팅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병해충 예찰, 농약 안전사용기준 준수 지도, 수출국별 품질규격 안내 등을 병행해 수출 부적합 사례를 사전에 예방하고 있다. &lt;br /&gt;&lt;br /&gt;  충북농업기술원 이재웅 포도연구소장은 “수출 규격 부적합은 한번 발생하면 신뢰 회복까지 오랜 시간이 걸리는 만큼 사전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현장 중심의 기술지원으로 재배 단계부터 선별까지 꼼꼼히 점검해 충북 포도의 수출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08 Jul 2026 23:3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55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08T23:33:00Z</dc:date>
    </item>
    <item>
      <title>임금님표 이천쌀, 미국·호주 수출 확대…세계 명품 쌀 경쟁력 입증</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541</link>
      <description>이천시 대표 농특산물인 임금님표 이천쌀이 미국과 호주 시장에서 꾸준한 수출 성과를 이어가며 대한민국 대표 명품 쌀의 세계 시장 경쟁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특히 이번 미국 수출은 미 서부시장 대상</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08124639-801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이천시 대표 농특산물인 임금님표 이천쌀이 미국과 호주 시장에서 꾸준한 수출 성과를 이어가며 대한민국 대표 명품 쌀의 세계 시장 경쟁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lt;br /&gt;&lt;br /&gt;특히 이번 미국 수출은 미 서부시장 대상 정기 수출과 호주 연속 수출이 함께 이뤄지며 해외시장 확대 기반을 더욱 공고히 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lt;br /&gt;&lt;br /&gt;이천시는 7월 8일 신둔농협 미곡종합처리장에서 성수석 이천시장, 조주환 이천시의회 의장, 조백현 ㈜카린 부대표, 김경제 NH농협 이천시지부장, 정하용 신둔농협 조합장을 비롯한 조합원과 농업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미국 수출 기념식을 개최했다.&lt;br /&gt;&lt;br /&gt;이번에 미국으로 수출되는 물량은 총 19.76톤으로, 미국 캘리포니아를 중심으로 유통될 예정이다. 또한 임금님표 이천쌀은 지난 6월 18일 호주 시드니로도 수출되며 올해 두 번째 호주 수출 실적을 기록했다.&lt;br /&gt;&lt;br /&gt;지난해 아마존 공식 입점 이후 미국과 호주를 중심으로 해외 판로를 꾸준히 확대하고 있으며, 케이푸드(K-Food) 열풍과 함께 임금님표 이천쌀의 세계 시장 경쟁력도 한층 강화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lt;br /&gt;&lt;br /&gt;성수석 이천시장은 "오늘 미국으로 향하는 임금님표 이천쌀은 대한민국 대표 명품 쌀의 품질과 신뢰를 바탕으로 이천 농업의 경쟁력을 세계 시장에 알리는 뜻깊은 성과"라며 "민선 9기 이천시는 안정적인 해외 수출 기반을 더욱 확대하고, 생산부터 유통·수출·마케팅까지 임금님표 이천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08 Jul 2026 03:4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54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08T03:46:00Z</dc:date>
    </item>
    <item>
      <title>평택시,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송탄관광특구 문화축제 성황리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72</link>
      <description>평택시는 지난 4일 송탄관광특구(특구로23번길) 일대에서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사업의 하나로 ‘송탄관광특구 문화축제’를 개최했다. ‘평택시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사업’은 침체된 지역 상권의 활성화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08111205-5457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평택시는 지난 4일 송탄관광특구(특구로23번길) 일대에서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사업의 하나로 ‘송탄관광특구 문화축제’를 개최했다.&lt;br&gt; &lt;br&gt;‘평택시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사업’은 침체된 지역 상권의 활성화를 위해 10개 골목상권을 공모 선정해 지역 특성을 살린 로컬콘텐츠를 발굴하여 머물고 싶은 상권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상권 홍보, 사회관계망(SNS) 마케팅, 로컬마켓 운영, 상권 이용 촉진 사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lt;br&gt; &lt;br&gt;송탄관광특구 상인회가 주관한 이번 축제는 특구로23번길 일대에서 거리공연 및 각설이 공연으로 방문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으며, 지역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활기찬 문화 교류의 장을 연출했다.&lt;br&gt; &lt;br&gt;특히 상권 이용을 독려하기 위해 진행된 ‘영수증 이벤트’는 상가 이용 후 상품교환권을 지참하면 다양한 상품으로 교환해주어 큰 호응을 얻었으며, 실질적인 소비 진작으로 이어져 골목상권에 큰 활력을 불어넣었다.&lt;br&gt; &lt;br&gt;최원용 평택시장은 “지역 상인회가 중심이 되어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어우러지고, 상권에도 활력을 불어넣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시에서도 골목상권이 살아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책을 지속해서 펼치겠다”고 전했다.&lt;br&gt; &lt;br&gt;한편, ‘평택시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사업’은 올해 하반기에도 각 골목상권 상인회의 특성을 살린 차별화된 프로그램으로 꾸준히 이어질 예정이다.</content:encoded>
      <pubDate>Wed, 08 Jul 2026 02:12: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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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08T02:1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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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경북, 안동 위스키 증류소 준공…케이(K)-위스키 산업 육성 본격화</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519</link>
      <description>경상북도는 안동시 풍산읍 경북바이오 2차산업단지에 김창수 위스키증류소㈜ 안동증류소가 준공됨에 따라,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고부가가치 식품산업과 케이(K)-위스키 산업 육성에 속도를 낸다.이날 준공</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07161846-1580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상북도는 안동시 풍산읍 경북바이오 2차산업단지에 김창수 위스키증류소㈜ 안동증류소가 준공됨에 따라,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고부가가치 식품산업과 케이(K)-위스키 산업 육성에 속도를 낸다.&lt;br /&gt;&lt;br /&gt;이날 준공식에는 황명석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를 비롯해 이영태 경국대학교 대학원장, 배용수 안동부시장, 주류업계 관계자, 유통 바이어, 투자사 관계자 등 120여 명이 참석해 국내 위스키 산업의 새로운 도약을 축하했다.&lt;br /&gt;&lt;br /&gt;참석자들은 준공식 퍼포먼스와 기념촬영에 이어 최신 생산설비를 갖춘 제조공장을 둘러보며 위스키 제조공정과 생산 역량을 확인하고, 지역 농식품 산업과 연계한 발전 방향을 공유했다.&lt;br /&gt;&lt;br /&gt;이번에 준공한 제조공장은 총사업비 120억 원이 투입된 시설로, 연면적 2,109㎡ 규모의 생산시설과 최신 증류·숙성 설비를 갖추고, 연간 140kl(700ml 기준 약 20만 병)의 위스키를 생산할 수 있으며, 싱글몰트 위스키의 안정적인 생산 기반 구축과 국내 위스키 산업 경쟁력 강화에 일조할 것으로 기대된다.      &lt;br /&gt; &lt;br /&gt;김창수 위스키증류소㈜는 한국 최초의 한국인 싱글몰트 위스키 디스틸러인 김창수 대표가 설립한 기업으로, 대표 제품인 '김포 에디션' 완판 등을 통해 프리미엄 위스키 시장에서 뛰어난 품질과 브랜드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lt;br /&gt;&lt;br /&gt;안동증류소 준공을 계기로 예천군 농가와 계약재배한 보리를 위스키 원료로 활용하는 등 지역 농업과 연계한 원료 조달 체계를 구축하고, 제조 과정에서 발생하는 맥아박(몰팅보리 부산물)은 인근 축산농가의 사료로 공급하는 자원순환형 생산 체계로 운영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이 같은 생산방식은 지역 농산물 소비 확대와 농가 소득 증대는 물론, 부산물 재활용을 통한 폐기물 저감과 환경부하 감소에도 기여하는 지속가능한 지역 상생 모델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lt;br /&gt;&lt;br /&gt;경상북도는 농식품 가공산업과 주류산업 육성을 위해 식품기업 투자유치와 시설·장비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지역 농산물의 고부가가치화를 통해 농업과 식품산업이 동반 성장하는 산업 생태계 조성에 힘쓰고 있다.&lt;br /&gt;&lt;br /&gt;황명석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는“김창수 위스키증류소 안동증류소 준공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고부가가치 식품산업 육성과 자원순환형 산업생태계 조성의 새로운 출발점”이라며, “경북이 대한민국 케이(K)-위스키 산업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ue, 07 Jul 2026 07:19: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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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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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충북농업기술원, '흐린 날 뒤 강한 햇볕'…포도 일소피해 주의보</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518</link>
      <description>충북농업기술원은 여름철 흐린 날씨가 이어지다 갑자기 강한 햇볕이 내리쬘 경우 포도 일소피해(햇볕데임)가 발생할 수 있다며 농가에 철저한 사전 예방을 당부했다.  기상청 전망에 따르면 올여름은 평년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07124312-5998.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충북농업기술원은 여름철 흐린 날씨가 이어지다 갑자기 강한 햇볕이 내리쬘 경우 포도 일소피해(햇볕데임)가 발생할 수 있다며 농가에 철저한 사전 예방을 당부했다.&lt;br /&gt;&lt;br /&gt;  기상청 전망에 따르면 올여름은 평년보다 기온이 높고 잦은 강수가 예상된다. 특히 7월은 포도알이 커지는 2차 비대기로, 직사광선에 노출되면 높은 과실 온도와 강한 볕이 상호작용해 피해 위험이 크게 증가한다. 봉지를 씌운 포도송이 역시 내부 온도가 외부보다 4℃ 이상 높아져 과육이 물러질 수 있는 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lt;br /&gt;&lt;br /&gt;  피해를 막기 위해서는 새순(신초)을 적절히 솎아 통풍과 채광을 돕고, 곁순(부초)을 길러 포도송이에 직접 볕이 닿지 않도록 그늘을 조성해야 한다. 아울러 토양이 건조해지지 않도록 관수량을 일정하게 유지하며, 포도송이와 잎 사이의 수분 경합을 막기 위해 적정 착과량을 지키는 한편 질소질 비료의 과다 사용을 피해야 한다.&lt;br /&gt;&lt;br /&gt;  평소 일소피해가 잦은 과원이라면 한낮에 차광망을 씌우는 것도 재배 안정성을 확보하는 효과적인 방법이다. 이를 통해 한 번 발생하면 상품성 회복이 불가능한 과실 손상을 사전에 막고 농가 소득 안정을 도모할 수 있다.&lt;br /&gt;&lt;br /&gt;  조도연 도 농업기술원 연구사는 “일소피해는 한번 발생하면 다시 회복되지 않는 만큼 사전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흐린 날씨가 이어지다 햇볕이 강해질 때는 토양수분 상태를 수시로 점검해 과습·건조 상태가 되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이 효과적이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07 Jul 2026 03:43: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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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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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전북자치도, 못난이 농산물 안전성 확인… 소비자 신뢰 높인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517</link>
      <description>전북특별자치도는 못난이 농산물의 안전성을 과학적으로 검증하고 소비자 신뢰를 높이기 위해 잔류농약 안전성 평가 연구를 추진한 결과, 현재까지 정상품과 비교해 안전성에 큰 차이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07115010-1414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북특별자치도는 못난이 농산물의 안전성을 과학적으로 검증하고 소비자 신뢰를 높이기 위해 잔류농약 안전성 평가 연구를 추진한 결과, 현재까지 정상품과 비교해 안전성에 큰 차이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7일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연구는 전북특별자치도 보건환경연구원이 지난해 시행된 '전북특별자치도 못난이 농산물 유통 활성화 지원 조례'에 맞춰 추진하는 사업으로, 외형이 고르지 않은 농산물에 농약이 더 많이 남아 있을 것이라는 소비자의 막연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못난이 농산물 소비 활성화와 농가 소득 증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연구원은 공영도매시장과 농산물산지유통센터(APC) 등에서 유통되는 도내 주요 농산물 10품목을 대상으로 동일 생산자가 재배한 정상품과 못난이 농산물의 잔류농약 357종을 정밀 비교·분석하고 있다. 조사 대상은 딸기와 토마토, 오이, 표고버섯, 복숭아, 대파, 고구마, 사과, 상추, 무 등이다.&lt;br /&gt;&lt;br /&gt;현재까지 딸기와 토마토 등 총 86건을 검사한 결과, 정상품과 비교해 잔류농약 안전성에 유의미한 차이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연구원은 이달 중순부터 복숭아와 고구마 등으로 검사 대상을 확대해 연구를 이어갈 계획이다.&lt;br /&gt;&lt;br /&gt;아울러 연구원은 최근 남원 농산물산지유통센터를 찾아 선별과 운송 과정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못난이 농산물의 유통·소비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도 현장 의견을 수렴했다.&lt;br /&gt;&lt;br /&gt;전경식 전북자치도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이번 연구를 통해 못난이 농산물이 일반 농산물과 비교해 안전성이 떨어지지 않는다는 점을 과학적으로 입증하겠다”며 “소비자 인식 개선은 물론 농가의 판로 확대와 유통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연구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07 Jul 2026 02:50: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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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07T02:5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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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전남광주통합특별시, 로열젤리 특화 꿀벌 ‘젤리킹’ 보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516</link>
      <description>전남광주통합특별시농업기술원은 최근 고품질 로열젤리 생산에 특화된 꿀벌 신품종 ‘젤리킹’ 132봉군을 22개 시군 59개 양봉농가에 공급했다. 보급은 농촌진흥청과 공동으로 추진 중인 ‘꿀벌 신품종 이용</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07100918-1047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남광주통합특별시농업기술원은 최근 고품질 로열젤리 생산에 특화된 꿀벌 신품종 ‘젤리킹’ 132봉군을 22개 시군 59개 양봉농가에 공급했다. &lt;br /&gt;&lt;br /&gt;보급은 농촌진흥청과 공동으로 추진 중인 ‘꿀벌 신품종 이용촉진사업’의 하나다. 이번에 공급한 봉군은 지난해 개소한 영광 낙월도 꿀벌자원육성품종 증식장에서 생산됐다.&lt;br /&gt;&lt;br /&gt;젤리킹은 농촌진흥청이 육성한 로열젤리 생산 특화 꿀벌 품종이다. 로열젤리의 주요 생리활성 물질인 10-HDA(10-하이드록시-2-데센산) 함량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이는 고품질 로열젤리 생산을 가능하게 해 양봉농가의 소득 다변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최근 이상기후와 밀원 감소로 벌꿀 생산 여건이 악화하고 있다. 이에 양봉농가의 경영 안정을 위한 소득 다변화 필요성도 커지고 있다.&lt;br /&gt;&lt;br /&gt;농업기술원은 로열젤리 생산성이 우수한 품종 보급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있다.&lt;br /&gt;&lt;br /&gt;농업기술원 곤충잠업연구소는 보급 농가를 대상으로 현장 기술지도를 제공하고 생산성 모니터링을 병행해 젤리킹의 안정적 현장 정착을 지원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조자옥 전남광주통합특별시농업기술원 곤충잠업연구소장은 “이번 보급은 우수 꿀벌 품종을 현장에 확산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우수 품종 보급과 기술지원을 강화해 양봉농가의 소득 향상과 산업 경쟁력 제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07 Jul 2026 01:09: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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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07T01:0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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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주의 발효가 뉴욕을 사로잡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515</link>
      <description>상주시 농식품 가공기업 ‘샤인프레시’가 지난 6월 28일부터 20일까지 미국 뉴욕에서 열린 세계적 식품박람회인 ‘2026 Summer Fancy Food Show’에 참가해 미국 시장 진출의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다.샤</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07075719-4082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상주시 농식품 가공기업 ‘샤인프레시’가 지난 6월 28일부터 20일까지 미국 뉴욕에서 열린 세계적 식품박람회인 ‘2026 Summer Fancy Food Show’에 참가해 미국 시장 진출의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다.&lt;br /&gt;&lt;br /&gt;샤인프레시는 이번 박람회에서 상주산 샤인머스캣을 활용한 발효식초, Sparkling juice 등 프리미엄 아이템을 선보이며 현지 바이어와 식품 관계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현장에서는 Kroger(크로거), 센트럴마켓 등 미국 주요 대형 유통 바이어와 PB상품 상담이 진행됐고, 뉴욕 프리미엄 그로서리 플랫폼 ‘김씨마켓’과 MOU를 체결하며 수출 확정 절차를 밟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인기 요리 예능 ‘흑백 요리사’로 유명한 에드워드 리 셰프 및 aT 뉴욕 지사 관계자들과 미팅을 진행하는 등 박람회 자리를 Shine&amp;Fresh하게 밝혔다.&lt;br /&gt;&lt;br /&gt;샤인프레시의 성과는 유통 분야에 그치지 않았다. 뉴욕에서 한식 기반의 고급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KTM그룹과 납품 가능성을 논의했으며, 미쉐린 한식 다이닝 ‘메주(Meju)’와도 샘플 테스트를 추진했다. 또한 뉴욕 한국문화원과 발효 클래스를 준비하며 상주 농식품을 현지 소비자에게 ‘문화콘텐츠’로 소개할 수 있는 기반도 마련했다.&lt;br /&gt;&lt;br /&gt;샤인프레시가 거둔 이번 성과는 지역 농산물을 단순 원물 판매에 머물게 하지 않고, 발효 기술과 브랜드화를 통해 글로벌 시장을 누빌 수 있는 고부가가치 상품으로 재탄생시켰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띄고 있다.&lt;br /&gt;&lt;br /&gt;한편 상주시는 지역 농특식품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 박람회 참가, 수출 상담, 홍보 마케팅 등 가공농특산품 수출 기반 확대를 꾸준히 지원하고 있으며, 이번 성과는 상주시의 수출지원 정책과 지역 기업의 제품 경쟁력이 결합해 만들어낸 결과라고 볼 수 있다.&lt;br /&gt;&lt;br /&gt;상주시 관계자는 “샤인프레시는 상주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지역 농식품이 세계 프리미엄 시장으로 나아갈 수 있음을 보여준 대표 사례”라며, “앞으로도 우수한 가공농특산품이 해외 시장에 안정적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6 Jul 2026 22:5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51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06T22:57: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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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식품사막 메우는 ‘행복배달 소통마차’, 농어촌기본소득 받는 연천에서 시동</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505</link>
      <description>매달 15만 원씩 지급되는 ‘농어촌기본소득’을 받지만 정작 생필품을 살 가게나 식당 등 소비할 곳이 없던 접경지역 주민들을 위해 경기도가 이동식 가게를 운영한다. 군 부대 내에 매점이 없는 격오지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05141030-5910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매달 15만 원씩 지급되는 ‘농어촌기본소득’을 받지만 정작 생필품을 살 가게나 식당 등 소비할 곳이 없던 접경지역 주민들을 위해 경기도가 이동식 가게를 운영한다. 군 부대 내에 매점이 없는 격오지나 전방 GOP 등을 직접 찾아가는 이동식 매점으로 유명한 이른바 ‘황금마차’가 농촌지역에도 들어가는 것이다.&lt;br /&gt;&lt;br /&gt;경기도는 생필품 구매가 어려운 농어촌 지역의 ‘식품 사막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도입한 ‘행복배달 소통마차’가 6일 연천군 중면 횡산리를 시작으로 시범운행에 돌입한다고 5일 밝혔다.&lt;br /&gt;&lt;br /&gt;‘행복배달 소통마차 운영 지원사업’은 농어촌의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먹거리 기본권을 보장하기 위해 마련된 경기도의 신규 사업이다. 특수 개조된 냉장·냉동 탑차에 식품과 생필품을 싣고 상권이 붕괴된 마을을 직접 찾아가 현장에서 판매도 하고, 구매대행도 신청할 수 있다.&lt;br /&gt;&lt;br /&gt;물품 판매 뿐 아니라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위해서는 맞춤형 배달 서비스와 함께 방문 시 건강·심리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역 밀착형 생활 복지 서비스도 병행한다.&lt;br /&gt;&lt;br /&gt;경기도는 정책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인구소멸지역이자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대상 지역인 연천군을 우선 선정 지역으로 확정해 사업을 준비해 왔다. 주민들이 매달 받는 농어촌기본소득을 행복배달 소통마차에서 지역화폐 카드로 즉시 결제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완비했다.&lt;br /&gt;&lt;br /&gt;‘기본소득을 통한 소득 보장’과 ‘행복배달 소통마차를 통한 물품 공급’이 패키지로 묶이면서 정책적 소비 시너지가 극대화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이번 운행은 7월 6일부터 8월 21일까지 총 두차례에 걸친 시범 운영 기간 동안 연천군 내 6개 면지역, 34개 마을회관과 복지시설을 주 5일간 순회 운영한다. 도는 매출액·이용객수·인기품목 등을 정밀 모니터링해 오는 9월부터 최종 확정된 노선으로 정식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다.&lt;br /&gt;&lt;br /&gt;이문무 경기도 농업정책과장은 “행복배달 소통마차는 농어촌기본소득으로 살아난 지역경제의 온기를 실제 주민들의 식탁과 생활 속으로 전달하는 중요한 연결고리가 될 것”이라며 “특히 상점이 전멸한 접경지역 주민들의 먹거리 기본권을 보장하고 촘촘한 사회적 안전망을 구축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05 Jul 2026 05:1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50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05T05:11: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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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충남도, 인삼‧약초산업 지속가능 성장전략 마련 본격</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500</link>
      <description>충남도가 인삼·약초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전략 마련에 나섰다.  도 남부출장소는 3일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에서 ‘인삼‧약초산업 육성 종합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및 인삼산업발전위원회’를 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03182505-26541.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충남도가 인삼·약초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전략 마련에 나섰다.&lt;br /&gt;&lt;br /&gt;  도 남부출장소는 3일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에서 ‘인삼‧약초산업 육성 종합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및 인삼산업발전위원회’를 개최했다.&lt;br /&gt;&lt;br /&gt;  이번 회의는 소비 부진, 자재비 상승, 재배면적·생산량 감소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인삼‧약초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했다.&lt;br /&gt;&lt;br /&gt;  회의는 남부출장소, 인삼산업발전위원회, 6개 시군 담당팀장, 용역 수행기관 관계자 등 약 28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기 인삼산업발전위원회 위원 위촉과 연구용역 착수보고, 종합토론 등 순으로 진행됐다.&lt;br /&gt;&lt;br /&gt;  도는 연구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2027년부터 2031년까지 적용할 5개년 종합계획을 마련하고, 정부예산 확보와 공모사업 대응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명노청 남부출장소장은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충남 인삼‧약초산업의 실효성 있는 발전전략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03 Jul 2026 09:2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50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03T09:25:00Z</dc:date>
    </item>
    <item>
      <title>경남농업기술원, 양파 소비촉진 숏폼영상 공모전 장려상 수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501</link>
      <description>경상남도농업기술원(원장 정찬식)은 지난 2일 발표된 농림축산식품부 주최 '양파 소비촉진 대국민 숏폼영상 공모전'에서 출품작 ‘눈이 딱 떠지는 맛’으로 장려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양파</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03180933-42587.jpg"&gt;&lt;/center&gt;&lt;br/&gt;경상남도농업기술원(원장 정찬식)은 지난 2일 발표된 농림축산식품부 주최 '양파 소비촉진 대국민 숏폼영상 공모전'에서 출품작 ‘눈이 딱 떠지는 맛’으로 장려상을 받았다고 밝혔다.&lt;br /&gt; &lt;br /&gt;이번 공모전은 양파 소비를 활성화하고 우리 농산물의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국민이 공감할 수 있는 창의적인 숏폼 콘텐츠를 발굴하고 확산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번 공모전에서는 대상 1점, 최우수상 2점, 우수상 5점, 장려상 10점 등 총 18점의 수상작이 선정됐다.&lt;br /&gt;&lt;br /&gt;농업기술원은 양파를 친숙하고 재미있게 표현한 숏폼 영상을 제작·출품해 전달력과 완성도를 인정받으며 장려상을 받았다.&lt;br /&gt;&lt;br /&gt;농업기술원이 출품한 53초 분량의 숏폼 영상 '눈이 딱 떠지는 맛'은 이날 수확한 양파로 양파버터잼을 만드는 과정을 담았다. 평범한 양파가 향긋하고 부드러운 잼으로 변하는 모습과 아이가 한 입 먹고 놀라는 장면을 담아 양파의 새로운 매력과 소비 가치를 쉽고 친근하게 전달했다.&lt;br /&gt;&lt;br /&gt; 이번 수상은 양파 소비촉진 메시지를 짧고 흥미로운 영상으로 전달한 점과 기관의 콘텐츠 기획·제작 역량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특히 우리 농산물의 가치와 양파 소비의 중요성을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친근하게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았다.&lt;br /&gt;&lt;br /&gt;기술원은 최근 농업기술과 주요 정책, 농업·농촌의 다양한 이야기를 국민이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숏폼 등 디지털 콘텐츠를 활용한 온라인 홍보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lt;br /&gt;&lt;br /&gt; 정찬식 농업기술원장은 “이번 수상은 직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협업으로 만들어낸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국민과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해 우리 농업과 농촌의 가치, 그리고 경남농업기술원의 우수한 성과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03 Jul 2026 09:09: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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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03T09:0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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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주시, ‘청원생명 블루베리’ 특별 할인 판매 행사</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495</link>
      <description>청주시는 지역 대표 농특산물인 ‘청원생명 블루베리’의 본격적인 출하철을 맞아 오는 8월 9일까지 서울 농협유통 양재점과 현대백화점 충청점에서 특별 할인 판매 행사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시는 3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03154730-5969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청주시는 지역 대표 농특산물인 ‘청원생명 블루베리’의 본격적인 출하철을 맞아 오는 8월 9일까지 서울 농협유통 양재점과 현대백화점 충청점에서 특별 할인 판매 행사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lt;br /&gt;&lt;br /&gt;시는 3일 현대백화점 충청점에서 행사 개장식을 열고 청원생명 블루베리의 우수한 품질을 소비자들에게 알리는 판촉 활동을 펼쳤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소비자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줄이고, 청주의 우수 농산물인 청원생명 블루베리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행사 기간에는 청원생명 블루베리 300g~500g 제품 총 2,500팩을 한정 수량으로 판매하며, 팩당 최대 2,000원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lt;br /&gt;&lt;br /&gt;청원생명 블루베리는 친환경 무농약 인증을 받은 안전한 농산물로, 높은 당도와 크고 단단한 과육이 특징이다. 매년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으며 품질과 안전성을 인정받고 있다.&lt;br /&gt;&lt;br /&gt;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청주의 우수한 농산물을 대도시 소비자들에게 널리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농협 및 농업인과 적극 협력해 청원생명 브랜드의 가치를 높이고, 농가 소득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전국적인 마케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03 Jul 2026 06:4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49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03T06:47: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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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완주군, 딸기·생강·곶감 활용 전통주·와인 12종 첫 공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494</link>
      <description>완주군이 지역 농특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차별화된 먹거리 문화를 선도하기 위해 추진한 전통주 개발이 마침내 첫 결실을 맺으며 큰 호응을 얻었다.3일 완주군은 오후 2시 농업기술센터 2층에서 행정 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03151926-6068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완주군이 지역 농특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차별화된 먹거리 문화를 선도하기 위해 추진한 전통주 개발이 마침내 첫 결실을 맺으며 큰 호응을 얻었다.&lt;br /&gt;&lt;br /&gt;3일 완주군은 오후 2시 농업기술센터 2층에서 행정 관계자, 연구회 회원, 교육생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동안의 교육을 통해 완성된 완주 전통주 시제품 평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lt;br /&gt;&lt;br /&gt;이번 시음회는 지난 4월부터 5월까지 진행된 ‘완주군 전통주 제품개발 및 조직화 교육’을 통해 완주군 공동체(품목농업인연구회, 완주곶감연합회, 구이가공센터) 교육생 15명이 직접 연구하고 개발한 시제품의 상품성을 검증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이날 평가회에서는 완주의 대표 농작물인 딸기, 생강, 고구마, 복숭아, 감초, 곶감, 포도 등 원물의 특성을 살린 총 12종의 시제품이 공개돼 참석자들의 눈과 입을 사로잡았다.&lt;br /&gt;&lt;br /&gt;현장에서는 대중적인 탁주는 물론, 농가의 새로운 소득원이 될 와인, 그리고 현대적 트렌드를 반영한 고품질 증류주와 리큐르 등 다채로운 주류가 소개됐다. 특히 참석자들은 완주 원물 고유의 맛과 향이 은은하게 살아있으면서도 완성도가 높아 시장 경쟁력이 충분하다는 호평을 쏟아냈다.&lt;br /&gt;&lt;br /&gt;군은 이번 시음 평가회에서 나온 참석자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제품 보완 논의를 거칠 예정이다. 이어 오는 8월 중 2차 시음회를 개최해 완성도를 높인 뒤, 본격적인 상품화 여부를 신중히 검토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최장혁 완주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바쁜 농사일 중에도 완주만의 특색 있는 전통주 개발을 위해 열정적으로 참여해 준 교육생들의 노고 덕분에 완성도 높은 시제품을 선보일 수 있었다”며 “오늘 제시된 소중한 의견들을 적극 반영해,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일 수 있는 완성도 높은 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03 Jul 2026 06:1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49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03T06:19:00Z</dc:date>
    </item>
    <item>
      <title>양구수박 올해 첫 출하…본격적인 여름 출하 시작</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493</link>
      <description>양구군 대표 여름 작물인 양구수박이 3일 서울 강서농산물도매시장 서부청과에서 올해 첫 출하와 함께 본격적인 출하를 시작했다.올해 첫 출하는 국토정중앙면 도촌리 이순문 농가에서 생산한 수박 약 2,500</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03140932-6144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양구군 대표 여름 작물인 양구수박이 3일 서울 강서농산물도매시장 서부청과에서 올해 첫 출하와 함께 본격적인 출하를 시작했다.&lt;br /&gt;&lt;br /&gt;올해 첫 출하는 국토정중앙면 도촌리 이순문 농가에서 생산한 수박 약 2,500통이 출하됐으며, 이날 경매에서는 13kg 상품이 최고가 3만5000원, 평균 1만7000원에 거래됐다.&lt;br /&gt;&lt;br /&gt;양구수박은 큰 일교차와 풍부한 일조량 속에서 자라 높은 당도와 아삭한 식감은 물론 저장성까지 뛰어나 여름철 대표 과일로 소비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엄격한 품질관리와 공동선별 과정을 거쳐 출하되는 만큼 균일한 품질과 높은 상품성을 인정받으며 소비자와 유통업계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lt;br /&gt;&lt;br /&gt;올해 양구군에서는 388개 농가가 194ha에서 수박을 재배해 약 1만4000톤을 생산하고, 약 210억 원의 농가 소득을 올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 가운데 공동선별·공동출하에는 145개 농가가 참여해 96.2ha에서 생산한 약 72만5000통을 출하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이번 첫 출하를 시작으로 양구수박은 8월 중순까지 수도권 도매시장과 대형마트, 백화점, 양구 명품관 등을 통해 전국 소비자들에게 공급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양구군은 고품질 양구수박 육성을 위해 농산물산지유통센터(APC) 공동선별 출하 농가를 대상으로 상품화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비닐하우스 현대화사업과 이상기후 대응 환경조절시스템 구축사업, 노후 비닐 교체사업 등을 추진해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지난해 농업인대학 수박학과 운영과 올해 새해농업인실용교육, 전문강사 영농컨설팅 등을 통해 재배기술 향상과 안정적인 생산기반 마련에도 힘쓰고 있다.&lt;br /&gt;&lt;br /&gt;권은경 양구군농업기술센터소장은 "양구수박은 생산 단계부터 출하까지 체계적인 품질관리와 농가의 재배기술이 더해져 소비자들의 꾸준한 신뢰를 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생산 기반 조성과 재배기술 지원을 통해 양구수박의 경쟁력을 높이고 농가 소득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03 Jul 2026 05:0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49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03T05:09:00Z</dc:date>
    </item>
    <item>
      <title>전남광주통합특별시, 7월 전통주에 ‘장보고의 꿈 비파20’</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483</link>
      <description>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7월 이달의 전통주로 완도 고금주조장(대표 배준현)의 ‘장보고의꿈 비파20’을 선정했다.‘장보고의꿈 비파20’은 완도산 쌀과 직접 띄운 자가누룩, 제철인 5~6월 수확한 완도 특산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03095548-4449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7월 이달의 전통주로 완도 고금주조장(대표 배준현)의 ‘장보고의꿈 비파20’을 선정했다.&lt;br /&gt;&lt;br /&gt;‘장보고의꿈 비파20’은 완도산 쌀과 직접 띄운 자가누룩, 제철인 5~6월 수확한 완도 특산물인 비파를 활용해 빚은 약주다. 여름철에도 술의 품질을 유지하기 위해 발효주에 증류주를 더해 빚던 전통 과하주(過夏酒) 양조법을 복원해 만들었다.&lt;br /&gt;&lt;br /&gt;다른 첨가제를 넣지 않고 쌀, 누룩, 물만으로 빚은 밑술에 증류주와 비파를 더해 발효·숙성한 뒤 저온 숙성과 여과 과정을 거쳐 완성된다. 비파 특유의 은은한 향과 단맛, 신맛이 조화를 이뤄 깔끔한 마무리감이 특징이다.&lt;br /&gt;&lt;br /&gt;특히 비파에서 비롯된 깊고 풍부한 향미는 증류식 소주나 위스키를 연상시키는 고급스러운 풍미를 선사해 온더락이나 하이볼로도 즐기기 좋다.&lt;br /&gt;&lt;br /&gt;제품은 2025 남도 우리술 품평회 약·청주 부문에서 우수상, 2026 대한민국 주류대상 약주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맛과 품질을 인정받았다.&lt;br /&gt;&lt;br /&gt;박상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농식품유통과장은 “완도 고금주조장의 ‘장보고의꿈 비파20’은 지역특산물인 비파를 고부가가치 상품으로 발전시킨 우수사례”라며 “우수 농수산자원의 가공, 브랜드 육성 지원을 확대해 지역 농가 소득을 증대하고, 케이(K)-푸드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03 Jul 2026 00:5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48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03T00:55:00Z</dc:date>
    </item>
    <item>
      <title>김제시, 우리쌀·로컬푸드 활용 “2026년 식생활교육” 추진</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482</link>
      <description>김제시는 우리쌀과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건강한 식생활 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김제시 식생활교육'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우리쌀 활용 전통떡 만들기와 로컬푸드 활용 음식 만</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03094115-8936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김제시는 우리쌀과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건강한 식생활 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김제시 식생활교육'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교육은 우리쌀 활용 전통떡 만들기와 로컬푸드 활용 음식 만들기 2개 과정으로 운영되며, 관내 영·유아 및 시민 등 총 900여 명 대상으로 진행된다.&lt;br /&gt;&lt;br /&gt;먼저, 우리쌀 소비촉진 식생활교육은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 영·유아 대상으로 오는 6일부터 23일까지 총 30회에 걸쳐 진행된다. 우리쌀을 활용한 전통떡인 꽃산병 만들기 체험을 통해 쌀의 소중함과 전통 식문화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lt;br /&gt;&lt;br /&gt;로컬푸드 소비촉진 식생활교육은 김제시민을 대상으로 오는 8일부터 8월 28일까지 총 15회에 걸쳐 운영된다. 지역에서 생산된 신선한 농산물로 ▲파프리카 컵 리조또, ▲치킨 토마토 또띠아 랩, ▲감자 오믈렛 등 다양한 음식 만들기 실습을 통해 로컬푸드의 가치와 활용 방법을 익히고, 건강한 식습관을 실천하는 계기를 마련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정성주 김제시장은“건강한 삶은 우리 땅에서 자란 안전한 먹거리로부터 시작된다”며, “로컬푸드와 우리쌀을 활용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지속 발굴해 시민들의 식탁을 풍성하게 하고, 농산물의 안정적인 소비 기반을 다지겠다”고 전했다.&lt;br /&gt;&lt;br /&gt;한편, 시는 이번 식생활교육이 우리쌀과 지역 농산물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 건강한 식생활 문화 정착과 우리 농산물 소비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03 Jul 2026 00:4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48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03T00:41:00Z</dc:date>
    </item>
    <item>
      <title>메가쇼 팔도밥상 FAIR 2026, 경남 농촌융복합인증 우수상품 알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478</link>
      <description>경상남도는 7월 2일부터 5일까지 경기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국내 최대 소비자 맞춤형 식품 박람회인 ‘메가쇼 팔도밥상 FAIR 2026’에 경남 추천 농촌융복합산업 인증업체 8곳이 참가한다고 밝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02172200-1413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상남도는 7월 2일부터 5일까지 경기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국내 최대 소비자 맞춤형 식품 박람회인 ‘메가쇼 팔도밥상 FAIR 2026’에 경남 추천 농촌융복합산업 인증업체 8곳이 참가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박람회는 약 250개 기업, 400여 개 부스 규모로 열리며, 일반 소비자 5만 명과 유통 바이어 1만 명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B2C 특화 전시회다. 도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도내 농촌융복합산업 인증농식품의 전국 단위 판로 확대와 브랜드 인지도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lt;br /&gt;&lt;br /&gt;경남도는 농촌융복합 혁신거점 조성사업비를 활용해 경남농촌융복합산업지원센터 심사를 거쳐 선정된 도내 8개의 참여업체에 프리미엄 부스 1개당 231만 원 상당의 부스비 일부를 지원해 경영체의 자부담 비율을 최소화했다.&lt;br /&gt;&lt;br /&gt;이번 박람회에 참가하는 도내 농촌융복합산업 인증경영체는 ▲대밭고을 영농조합법인(사천) ▲초림단지묵(김해) ▲농업회사법인㈜더부농(의령) ▲백초영농조합법인(거창) ▲농업회사법인㈜우영(의령) ▲흑돈영농조합법인 까매요(함양)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자연향기(하동) ▲화신영농조합법인(함양) 등 8곳이다.&lt;br /&gt;&lt;br /&gt;참가업체들은 전통주와 묵류, 쌀빵, 건강식품, 흑돼지 가공품, 매실 가공식품, 잡곡 간편식 등 지역 특색을 살린 다양한 농식품을 선보이며, 현장 시식과 판매를 통해 소비자 반응을 직접 확인하고 신규 판로 개척에도 나설 계획이다.&lt;br /&gt;&lt;br /&gt;경남도는 2일 박람회 현장을 방문해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업체별 운영 상황과 애로사항을 점검하며, 타 지역 전시제품과 소비 트렌드도 함께 살필 계획이다. 행사 종료 후에는 업체별 실적 및 성과를 분석해 박람회 참가 효과를 정량적으로 평가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김용덕 경남도 농식품유통과장은 “이번 메가쇼는 도내 농촌융복합 인증경영체의 유통망 확대와 소비자 접점 강화, 브랜드 가치 제고의 중요한 기회”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마케팅 채널을 통해 도내 농촌융복합산업의 지속 성장에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02 Jul 2026 08:2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47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02T08:2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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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전남광주 로컬푸드 기업 산업 경쟁력 빛났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472</link>
      <description>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촌 창업 경진대회(로컬푸드 분야)’에서 나주 ‘시도시도’와 광주 ‘오롯이’ 가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통합특별시 로컬푸드 산업의 경쟁력을 입증했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02094025-5431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촌 창업 경진대회(로컬푸드 분야)’에서 나주 ‘시도시도’와 광주 ‘오롯이’ 가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통합특별시 로컬푸드 산업의 경쟁력을 입증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전국에서 총 178개 기업이 참여해 25대 1이라는 치열한 경쟁률을 기록한 이번 경진대회는 엄격한 심사를 거쳐 7개 우수기업이 선정됐다. 이 중 2개소가 동시에 이름을 올리며 단일 경제권으로서 강력한 로컬푸드 산업의 경쟁력을 보여줬다.&lt;br /&gt;&lt;br /&gt;‘오롯이’는 전남 장성의 사과와 나주의 케일·시금치 등 지역의 청정 농산물을 활용한 착즙주스를, ‘시도시도’는 지역 가루쌀을 활용한 단백질 크림 쌀소금빵을 개발해 차별화한 상품성을 인정받았다.&lt;br /&gt;&lt;br /&gt;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이번 성과가 단발성에 그치지 않도록 선정 기업을 대상으로 후속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농촌 혁신 아이디어 모델 확산 사업’을 통해 재료, 기계·장비 구입, 시설 리모델링, 제품 브랜딩, 마케팅 비용 등을 창업 기업에 최대 1억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유덕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농축산식품국장은 “전남·광주가 하나 되는 뜻깊은 날, 지역 상생의 정신이 담긴 우수기업이 좋은 성과를 거둬 더욱 뜻깊다”며 “전남의 신선한 농산물과 광주의 혁신적인 청년 창업 아이디어가 결합해 더 큰 경쟁력을 발휘하도록 전폭적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02 Jul 2026 00:40: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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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02T00:4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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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지역 농산물 가공 시제품 개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471</link>
      <description>애호박 고로케, 구황작물 치아바타, 수박 식빵, 마늘칩 샌드쿠키….전남광주통합특별시 농업기술센터가 지역 농산물의 소비 촉진과 가공 창업 활성화를 위한 농식품 가공 시제품 개발에 나섰다.전남광주통합</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02093912-7862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애호박 고로케, 구황작물 치아바타, 수박 식빵, 마늘칩 샌드쿠키….&lt;br /&gt;&lt;br /&gt;전남광주통합특별시 농업기술센터가 지역 농산물의 소비 촉진과 가공 창업 활성화를 위한 농식품 가공 시제품 개발에 나섰다.&lt;br /&gt;&lt;br /&gt;전남광주통합특별시 농업기술센터는 1일 광산구 농식품가공창업보육센터에서 지역 농산물의 소비 촉진과 가공 창업 활성화를 위한 ‘지역 농산물 활용 시제품 개발 및 표준화 용역 중간보고회’를 열었다.&lt;br /&gt;&lt;br /&gt;식품 전문가, 예비 창업가, 농업기술센터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보고회에서는 지역 농업의 특성과 소비 경향(트렌드)을 조화롭게 담아낸 시제품들을 공개했다.&lt;br /&gt;&lt;br /&gt;이날 공개한 시제품은 수입 밀가루를 대체할 새로운 전략 작물인 ‘가루쌀’과 지역 대표 특산물인 ‘우리밀’을 활용해 진행했다. 이를 통해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지역 농산물 가공 창업자들에게 경쟁력 있는 품목(아이템)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lt;br /&gt;&lt;br /&gt;이날 첫선을 보인 시제품은 ▲애호박 고로케 ▲구황작물 치아바타 ▲수박 식빵 ▲마늘칩 샌드쿠키 ▲옥수수 타르트 ▲쑥 카스테라 등 6종이다. 이 제품들은 지역에서 생산된 신선한 원료를 활용해 지역 고유의 특색을 살리면서도, 대중적인 맛과 미를 모두 갖췄다는 평가를 받았다.&lt;br /&gt;&lt;br /&gt;농업기술센터는 중간보고회에서 나온 의견들을 바탕으로 조리법(레시피)을 보완하고, 맛과 품질의 균일화를 위한 레시피 표준화 작업 등을 거칠 예정이다. 이후 8월 중 레시피를 완성해 실제 창업 현장에 활용될 수 있도록 기술이전 교육을 진행할 방침이다.&lt;br /&gt;&lt;br /&gt;자세한 내용은 농업기술센터 융복합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lt;br /&gt;&lt;br /&gt;김시라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개발된 시제품들은 우리 지역 농산물의 우수한 가치에 트렌디한 아이디어를 더한 결과물”이라며 “레시피 표준화를 통해 예비 창업자에게는 성공적인 창업 기반을, 농가에는 안정적인 판로를 제공해 도농 상생의 모범 사례를 만들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hu, 02 Jul 2026 00:3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47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02T00:3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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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픈대구와 함께하는 스몰브랜드 축제 ‘대백(大百)’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73</link>
      <description>지역 스몰브랜드의 실패와 도전, 그리고 성장을 담아낸 특별 기획전 ‘대백(大百): 대구 100대 스몰브랜드의 등장’이 7월 4일부터 26일까지 도심 거점공간인 ‘오픈대구’에서 개최된다.전시가 열리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02085658-25269.jpg"&gt;&lt;/center&gt;&lt;br&gt;  지역 스몰브랜드의 실패와 도전, 그리고 성장을 담아낸 특별 기획전 ‘대백(大百): 대구 100대 스몰브랜드의 등장’이 7월 4일부터 26일까지 도심 거점공간인 ‘오픈대구’에서 개최된다.&lt;br&gt;&lt;br&gt;전시가 열리는 ‘오픈대구’는 대구 최초의 여성 고등기술교육기관인 영남여자고등기술학교로 출발해 이후 경북문인협회 사무실로 사용되며 지역 문학과 창작의 산실 역할을 했던 뜻깊은 공간이다. &lt;br&gt;&lt;br&gt;현재는 대구시가 매입해 시민과 청년을 위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운영되고 있다.&lt;br&gt;&lt;br&gt;이곳은 과거의 역사적 가치를 현대적으로 계승하는 공간인 동시에, 이번 전시가 추구하는 ‘배움·기록·성장’의 가치와도 맞닿아 있어 전시의 의미를 더욱 살릴 것으로 기대된다.&lt;br&gt;&lt;br&gt;이번 전시는 대구 기반 비영리 소셜 프로젝트팀 ‘프로젝트 비주류’와 브랜딩·디자인 스튜디오 ‘아이디어두잇’이 공동 기획했다. &lt;br&gt;&lt;br&gt;기존의 나열식 전시에서 벗어나 대구를 무협 세계관의 ‘강호(江湖)’로 재해석하고 각 브랜드를 ‘신진 고수’로 내세운 세계관형·체험형 전시로 꾸며진다.&lt;br&gt;&lt;br&gt;관람객들은 스마트폰으로 지하 1층부터 지상 4층까지 공간을 이동하며 게임 속 미션을 수행하듯 전시를 체험하게 된다. &lt;br&gt;&lt;br&gt;증강현실(AR) 렌즈를 이용해 브랜드 정보가 담긴 ‘브랜드 비급서’를 수집하고, NFC 칩을 활용해 마음에 드는 브랜드에 투표하는 등 디지털 기술과 게임적 요소를 접목해 색다른 전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lt;br&gt;&lt;br&gt;특히 이번 전시의 관람 포인트는 고수들의 진솔한 ‘실패담’이다. &lt;br&gt;&lt;br&gt;카페, 독립서점, 음식점, 소품숍, 뮤직펍 등 대구 곳곳에서 자신만의 철학과 팬덤을 구축해 온 130여 개 스몰브랜드가 각자의 전시물을 통해 실패와 시행착오, 성장 과정을 생생하게 공유하며 예비 창업자들에게는 창업 과정의 현실적인 경험을, 시민들에게는 지역 스몰브랜드의 가치를 전달할 예정이다.&lt;br&gt;&lt;br&gt;3주간 진행되는 관람객 투표를 통해 최종 선정된 100개 브랜드는 전시 종료 후 ‘대백북 2026’에 기록될 예정이다.&lt;br&gt;&lt;br&gt;아울러 안예록 아이디어두잇 대표, 채자영 스토리소사이어티 대표 등 브랜딩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스몰브랜드 컨퍼런스’와 로컬 창업자들이 자유롭게 교류하는 ‘모닝 커피챗’도 함께 마련돼, 실질적인 성장과 연대를 위한 끈끈한 네트워크를 다질 예정이다.&lt;br&gt;&lt;br&gt;허주영 대구광역시 도시주택국장은 “작지만 자신들만의 뚜렷한 철학을 가진 스몰브랜드가 많다는 점은 타 도시와 차별화되는 대구만의 경쟁력이자 자산”이라며 “이번 전시가 대구를 ‘스몰브랜드의 도시’로 각인시키고, 새로운 도전을 꿈꾸는 청년 창업가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lt;br&gt;&lt;br&gt;전시는 전 일정 무료로 진행된다. 직장인과 청년들의 방문 편의를 위해 평일에는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주말에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하며, 월요일은 휴관한다. 자세한 내용은 오픈대구 및 프로젝트 비주류의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lt;br&gt;</content:encoded>
      <pubDate>Wed, 01 Jul 2026 23:5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7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01T23:57: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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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행복나눔 푸드마켓·푸드뱅크, 든든한 복지안전망 역할 톡톡히</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468</link>
      <description>서귀포시 행복나눔 푸드마켓·푸드뱅크가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을 바탕으로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의 든든한 복지안전망 역할을 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 행복나눔 푸드마켓·푸드뱅크에는 총 837건, 약 174백</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01193322-1399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귀포시 행복나눔 푸드마켓·푸드뱅크가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을 바탕으로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의 든든한 복지안전망 역할을 하고 있다. &lt;br /&gt;&lt;br /&gt;올해 상반기 행복나눔 푸드마켓·푸드뱅크에는 총 837건, 약 174백만원 상당의 식품과 생활용품이 기부됐다. 기부 물품은 쌀과 라면 등 식료품등은 물론 세제, 치약 등 생활필수품까지 다양하게 접수되어 어려운 이웃들의 생활 안정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lt;br /&gt;&lt;br /&gt;기부받은 물품은 서귀포 지역의 독거노인, 저소득가구, 차상위계층 등 취약계층 이용자 1,170명에게 매월 무상으로 제공되고 있으며, 지역아동센터 등 복지시설 27개소에도 지원되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lt;br /&gt;&lt;br /&gt;서귀포시 푸드마켓·푸드뱅크는 고물가와 경기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 대한 안정적인 지원이 지속될 수 있도록 신규 기부자와 후원자(처)를 연중 상시 모집하고 있다.&lt;br /&gt;&lt;br /&gt;후원은 정기 및 일시 후원금은 물론 기업과 개인이 보유한 식품, 생필품 등 기부를 통해서도 참여할 수 있다. 기부된 물품과 후원금은 관련 법령에 따라 기부금 영수증 발급 및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lt;br /&gt;&lt;br /&gt;또한 기부식품등 제공사업은 식품과 생활용품의 기부를 활성화하여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고, 자원의 효율적인 활용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운영되고 있다.&lt;br /&gt;&lt;br /&gt;서귀포시 관계자는 “개인과 기업, 단체 등 누구나 식품과 생활용품 기부 또는 후원금 기탁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다.”며, “지역사회가 함께 만드는 따뜻한 나눔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서귀포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 신청 및 물품 기부 절차 등 자세한 사항은 서귀포 행복나눔 푸드마켓·푸드뱅크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01 Jul 2026 10:3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46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01T10:33:00Z</dc:date>
    </item>
    <item>
      <title>옥수수빵부터 음료까지... 홍천 찰옥수수 신제품 출시 눈앞..7월 1일 중간보고회 개최... 추진현황 점검 등</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467</link>
      <description>홍천군농업기술센터는 7월 1일 농업기술센터 제1교육장에서 '2026년 특화자원 상품화 통합모델 시범사업' 중간보고회를 개최하고 사업 추진현황을 점검하며 향후 추진방향을 공유한다.이번 중간보고회는 사</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01160915-76767.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홍천군농업기술센터는 7월 1일 농업기술센터 제1교육장에서 '2026년 특화자원 상품화 통합모델 시범사업' 중간보고회를 개최하고 사업 추진현황을 점검하며 향후 추진방향을 공유한다.&lt;br /&gt;&lt;br /&gt;이번 중간보고회는 사업 추진성과를 중간점검하고 참여 사업자 간 협력체계를 강화해 특화자원 상품화 모델의 안정적인 정착과 성공적인 사업 추진 기반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이날 보고회에는 사업 참여업체 6개소가 참석해 시설·장비 구축 현황과 연구개발(R&amp;D) 기술 적용, 가공센터 연계 실적, 시제품 개발 현황 등을 발표하고 향후 상품화 및 판로 확대 계획을 공유한다. 또한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애로사항을 함께 논의하며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lt;br /&gt;&lt;br /&gt;특히 오는 제30회 홍천찰옥수수축제와 연계하여 옥수수 빵, 옥수수 음료 등 시제품 테스트 및 홍보방안을 집중 논의하고, 축제 방문객을 대상으로 소비자 반응을 확인해 제품 개선과 상품 경쟁력을 높이는 방안도 함께 모색한다.&lt;br /&gt;&lt;br /&gt;홍천군농업기술센터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대표 특산물인 찰옥수수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가공상품 개발부터 홍보·판매까지 이어지는 통합 지원체계를 구축해 농업인의 소득 증대와 지역 농식품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윤선화 홍천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중간보고회는 사업 추진성과를 점검하고 참여 사업자 간 우수사례와 개선사항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홍천 찰옥수수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차별화된 가공상품 개발과 체계적인 판로 지원을 통해 지역 특화산업이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01 Jul 2026 07:0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46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01T07:09:00Z</dc:date>
    </item>
    <item>
      <title>전남광주통합특별시, 글로벌 김 수출거점 조성 탄력</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434</link>
      <description>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국토교통부의 2026년 투자선도지구 공모에 진도군의 ‘글로벌 김 클러스터 구축’ 사업이 선정돼 국비 70억 원을 확보, 김 생산·가공·수출 기반을 집적한 수출거점 조성에 탄력을 받게</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01093621-2115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국토교통부의 2026년 투자선도지구 공모에 진도군의 ‘글로벌 김 클러스터 구축’ 사업이 선정돼 국비 70억 원을 확보, 김 생산·가공·수출 기반을 집적한 수출거점 조성에 탄력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투자선도지구는 민간투자 촉진과 국비 지원을 통해 지역 핵심 기반시설을 확충하고, 신속한 행정지원을 바탕으로 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을 촉진해 지역경제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마련하기 위한 사업이다. 공모 선정 시 기반시설 조성 등에 최대 100억 원의 국비를 지원받게 된다.&lt;br /&gt;&lt;br /&gt;이번 공모는 수도권과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 12개 시·도를 대상으로 ‘투자금 500억 원 이상 또는 100인 이상의 신규 고용 창출’이 가능한 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진행됐다. 국토부가 사전컨설팅, 서면·현장·최종 발표 평가를 거쳐 진도군 등 5개소를 선정했다.&lt;br /&gt;&lt;br /&gt;진도 ‘글로벌 김 클러스터 구축’ 조성 사업은 군내농공단지 27만 9천112㎡ 부지에 김 종자개발 연구부터 생산·가공·수출 시설을 집적해 대한민국 김 수출 허브 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lt;br /&gt;&lt;br /&gt;이번 공모 선정으로 진도군은 김 산업에 가장 필요한 용수 공급시설비 국비 70억 원을 확보했으며, 김 가공생산을 위한 민간투자 820억 원을 포함해 2030년까지 1천11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또한 입주기업에는 건폐율, 용적률 완화와 세제·부담금 감면, 인허가 의제 등 행정절차 간소화 혜택이 적용된다. 사업이 완료되면 케이(K)-푸드 대표 수출품목인 김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수출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끄는 핵심 사업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앞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국토부 주관 투자선도지구 공모사업에서 ▲2016년 진도 해양복합관광지구(국비 92억 원), 광주 송정역KTX지역경제거점형 ▲2017년 함평 축산특화산업지구(국비 84억 원) ▲2018년 나주 빛가람에너지 클러스터(국비 100억 원) ▲2022년 지오국제문화관광단지(국비 78억 원) ▲2023년 영광 e-모빌리티 클러스터(국비 100억 원)가 선정됐다. 올해 진도군이 추가 선정돼 총 7개 지구(국비 524억 원)를 확보하게 됐다.&lt;br /&gt;&lt;br /&gt;김재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지역계획과장은 “앞으로도 국비 공모사업을 적극 유치해 청년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사업이 신속히 추진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01 Jul 2026 00:3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43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01T00:36:00Z</dc:date>
    </item>
    <item>
      <title>전남광주통합특별시, 수입홍어 원산지 속인 유통업체 2곳 적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433</link>
      <description>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관세청 광주본부세관과 함께 지역 토착상품인 홍어에 대한 원산지 표시 합동점검을 실시한 결과, 수입 냉동홍어의 원산지를 거짓으로 표시한 유통·판매업체 2개소를 적발했다고 1일 밝</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01093522-194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관세청 광주본부세관과 함께 지역 토착상품인 홍어에 대한 원산지 표시 합동점검을 실시한 결과, 수입 냉동홍어의 원산지를 거짓으로 표시한 유통·판매업체 2개소를 적발했다고 1일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점검은 지역 대표 토착상품인 홍어를 대상으로 수산물에 대한 소비자 안전성을 확보하고, 원산지 거짓 표시 등 불법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추진됐다.&lt;br /&gt;&lt;br /&gt;전남광주통합특별시 사회재난과 특별사법경찰팀은 광주본부세관과 합동으로 지역 수산물 유통업체 및 장례식장 10곳을 집중 점검했으며, 이 과정에서 수산물 원산지를 거짓으로 표시한 업체 2개소를 적발했다.&lt;br /&gt;&lt;br /&gt;적발된 업체 2곳은 일본산 냉동홍어를 아르헨티나산으로 둔갑시켜 지역 내외 장례식장 등에 유통·판매해 관련 법령을 위반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 업체는 ‘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의 벌금 처분을 받게 될 예정이다.&lt;br /&gt; &lt;br /&gt;김준영 시민안전실장은 “앞으로도 소비가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농·수·축산물에 대해 예방적 사전 점검 활동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시민 건강과 알권리를 지키기 위해 원산지 표시 위반 등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엄정하게 대처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01 Jul 2026 00:3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43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01T00:35:00Z</dc:date>
    </item>
    <item>
      <title>전남쌀, ‘여성이 뽑은 최고 명품대상’ 20년 연속 수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410</link>
      <description>전라남도는 최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28회 여성이 뽑은 최고의 명품대상’ 시상식에서 전남쌀이 20년 연속 수상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여성이 뽑은 최고의 명품대상’은 성평등가족부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29174409-7506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라남도는 최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28회 여성이 뽑은 최고의 명품대상’ 시상식에서 전남쌀이 20년 연속 수상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lt;br /&gt;&lt;br /&gt;‘여성이 뽑은 최고의 명품대상’은 성평등가족부와 중소벤처기업부 등이 후원하는 소비자 브랜드 평가 상이다. 전국 성인 여성 1천 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와 브랜드 평가위원회 심사를 종합해 분야별 최고 브랜드를 선정한다.&lt;br /&gt;&lt;br /&gt;전남쌀은 2007년 첫 수상 이후 올해까지 20년 연속 선정되며 품질 경쟁력과 소비자 신뢰를 확인했다. &lt;br /&gt;&lt;br /&gt;전남도는 전국 제1의 쌀 생산지로서 고품질 브랜드쌀 육성, 벼 건조·저장시설 확충 등을 통해 전남쌀의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서울, 제주 등 학교급식 시장에 공급하고, CJ제일제당과 GS리테일 등 대형 식품기업·유통업체와 연계해 판로를 확대하고 있다.&lt;br /&gt;&lt;br /&gt;박상미 전남도 농식품유통과장은 “20년 연속 수상은 전남쌀을 믿고 선택해 주신 소비자, 고품질 쌀 생산에 힘써온 농업인과 함께 만들어낸 값진 성과”라며 “전남쌀의 품질 경쟁력을 높이고 소비시장 확대에 힘써 대한민국 최고 명품 쌀의 명성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29 Jun 2026 08:4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41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29T08:44: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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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유네스코 미식창의도시 기반 다진다…포항시 빵지순례 사업 본격 시동</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408</link>
      <description>포항시가 지역 대표 베이커리 13곳을 선정하고 지역 특색을 살린 미식관광 활성화에 나선다.  포항시는 29일 포항시 조정면허시험장에서 ‘2026 Bake the Pohang’ 지역 베이커리 육성사업 설명회를 열고 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29172345-6818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포항시가 지역 대표 베이커리 13곳을 선정하고 지역 특색을 살린 미식관광 활성화에 나선다.&lt;br /&gt;&lt;br /&gt;  포항시는 29일 포항시 조정면허시험장에서 ‘2026 Bake the Pohang’ 지역 베이커리 육성사업 설명회를 열고 최종 선정된 13개 업체를 대상으로 사업 추진 방향과 운영계획을 공유했다.&lt;br /&gt;&lt;br /&gt;  ‘Bake the Pohang’ 지역 베이커리 육성사업은 경쟁력 있는 포항 우수 베이커리를 발굴·육성해 포항만의 빵 문화를 관광자원으로 발전시키고, 유네스코 미식창의도시 가입을 위한 지역 미식 생태계 조성을 위해 추진된다.&lt;br /&gt;&lt;br /&gt;  올해는 30개 업체가 신청했으며, 제과 기능장과 명인, 대학교수 등 10명으로 구성된 전문평가단의 심사를 거쳐 최종 13곳이 선정됐다.&lt;br /&gt;&lt;br /&gt;  평가에서는 제품 경쟁력과 성장 가능성, 지역 특색, 관광자원 활용성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했다.&lt;br /&gt;&lt;br /&gt;  선정된 업체는 러블랑, 폴인브레드, 헤이안, 어니스크 장성점, 임춘복과자점, 아임베이커, 르뵈르, 퀸즈브레드, 황일식제과점, 구룡포호랑이바나나글라세, 두낫디스터브 효자점, 까멜리아, 김민성셰프베이커리 13곳이다.&lt;br /&gt;&lt;br /&gt;  선정 업체들은 오는 11월까지 빵지순례 스탬프투어를 비롯해 온라인 홍보마케팅, 레시피 개발과 기술 세미나, 지역 축제 연계 홍보 등 다양한 지원사업에 참여하게 된다.&lt;br /&gt;&lt;br /&gt;  특히 빵지순례 스탬프투어는 유네스코 미식창의도시 추진과 연계한 참여형 미식관광 프로그램으로, 시민과 관광객이 지역 베이커리를 방문해 스탬프를 적립하는 참여형 미식관광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lt;br /&gt;&lt;br /&gt;  시는 스탬프북과 리플릿 제작, 방문 인증 이벤트 등을 통해 지역 베이커리의 인지도를 높이고 지역 상권 활성화와 관광객 유입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lt;br /&gt;&lt;br /&gt;  이성수 식품산업과장은 “‘Bake the Pohang’ 사업은 포항을 대표하는 베이커리를 육성하고 미식관광 자원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사업”이라며 “포항만의 특색 있는 빵 문화를 알리고 지역 베이커리가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29 Jun 2026 08:2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40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29T08:24:00Z</dc:date>
    </item>
    <item>
      <title>미식 창의도시 강릉, ‘2026 부산푸드필름페스타’ 참가</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281</link>
      <description>강릉시는 유네스코 미식 창의도시 강릉의 음식문화와 도시 브랜드를 알리기 위해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부산 영화의전당 일원에서 개최되는 '2026 부산푸드필름페스타(BFFF)'에 참가한다.  이번 참</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26194047-62627.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강릉시는 유네스코 미식 창의도시 강릉의 음식문화와 도시 브랜드를 알리기 위해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부산 영화의전당 일원에서 개최되는 '2026 부산푸드필름페스타(BFFF)'에 참가한다. &lt;br /&gt;&lt;br /&gt; 이번 참가는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국내 도시 간 상호 협력과 공동 발전을 위한 교류·협력 사업의 일환으로, 영화 창의도시 부산과 미식 창의도시 강릉이 손을 맞잡고 추진하는 의미 있는 협업이다.&lt;br /&gt;&lt;br /&gt; 강릉시는 행사 기간 푸드존 내 ‘유네스코 미식 창의도시 강릉’ 홍보부스를 운영한다. 부스에서는 강릉시 브랜드 홍보와 함께 강릉 대표음식을 소개하고 시식할 수 있는 코너가 마련되며 미식 콘텐츠 프로그램을 통해 유네스코 미식 창의도시 강릉의 역사와 음식문화 정체성도 소개할 예정이다. &lt;br /&gt;&lt;br /&gt; 홍삼녀 문화예술과장은 “영화 창의도시 부산과 미식 창의도시 강릉이 함께하는 이번 교류는 두 도시의 창의 자원·자산을 잇는 뜻깊은 협력 사례”라며, “앞으로도 국내외 유네스코 창의도시들과의 교류·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미식 창의도시 강릉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 나가겠다.”라고 밝혔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Fri, 26 Jun 2026 10:4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28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26T10:41:00Z</dc:date>
    </item>
    <item>
      <title>경북도, 양파 가격 하락에 소비촉진·수출 확대 총력</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265</link>
      <description>경상북도가 생산량 증가와 소비 부진으로 가격이 하락한 양파 농가를 돕기 위해 대대적인 수급 안정 대책과 소비 촉진행사를 추진한다. 올해 경북도내 양파 생산량은 기상 호조에 따른 단수 증가로 전년 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26153916-1857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상북도가 생산량 증가와 소비 부진으로 가격이 하락한 양파 농가를 돕기 위해 대대적인 수급 안정 대책과 소비 촉진행사를 추진한다. &lt;br /&gt;&lt;br /&gt;올해 경북도내 양파 생산량은 기상 호조에 따른 단수 증가로 전년 대비 5.7% 증가한 17만 5천 톤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 반면 1인당 연간 소비량은 지속적으로 감소해 지난 6월 23일 기준 가락시장 양파 도매가격(상품)은 kg당 689원으로 평년 1,016원 대비 32.2% 하락했다.&lt;br /&gt;&lt;br /&gt;이에 경북도는 도청, 도의회, 농협직원 등을 대상으로 26일 도청 전정에서 ‘양파 소비촉진 판매행사’를 개최해 시중가격 대비 30% 저렴한 가격으로 양파 6톤(2,016망/3kg)을 판매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신선 양파뿐만 아니라 양파김치, 양파 껍질차 등 가공제품도 함께 선보였다.&lt;br /&gt;&lt;br /&gt;아울러 도 공식 농특산물 쇼핑몰 ‘고향장터 사이소’에서는 지난 6월 20일부터 7월 10일까지 30% 할인 기획전을 하고 있으며, ‘바로마켓’에서는 산지 직거래 특별 할인 행사를 개최할 예정(7.11.~12.)이다. &lt;br /&gt;&lt;br /&gt;한편, 경북도는 양파 가격안정화를 위해 지난 17일까지 주산지 시군을 대상으로 중만생종 양파 3천 8백 톤(50ha)을 출하 정지하고 대만·싱가포르 등 해외 수출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lt;br /&gt;&lt;br /&gt;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이번 행사는 기상 호조로 풍년이 들었으나 가격 하락으로 피땀 흘려 키운 양파를 밭에서 갈아엎어야 하는 농민들의 시름을 달래고 희망을 전하기 위한 상생의 장”이라며 “농민들이 안심하고 농업에 전념할 수 있는 든든한 기반이 만들어지도록 양파 소비 촉진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26 Jun 2026 06:3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26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26T06:39:00Z</dc:date>
    </item>
    <item>
      <title>경기도, 식품제조·가공업체 대상 표시기준·이물관리 대응 역량 강화 교육</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264</link>
      <description>경기도는 26일 남양주시청에서 경기북부권 10개 시군 식품제조·가공업체 영업자와 품질관리자, 시군 담당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2차 도내 식품제조‧가공업체 식품안전관리교육’을 실</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26144620-3496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기도는 26일 남양주시청에서 경기북부권 10개 시군 식품제조·가공업체 영업자와 품질관리자, 시군 담당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2차 도내 식품제조‧가공업체 식품안전관리교육’을 실시했다.&lt;br /&gt;&lt;br /&gt;이번 교육은 식품 표시기준 준수와 제조공정 이물 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교육의 주요 내용은 ‘위생관리 길잡이’를 활용한 법적 필수 서류 관리법, 2026년 식품위생법과 식품 등의 표시기준 주요 개정사항, 행정처분 사례로 보는 표시기준 핵심 공략, 사례로 보는 이물 혼입 사고 대응 등이다. 식품위생과 해썹(HACCP) 분야 현장 경험이 있는 외부 전문가가 실제 사례 중심으로 강의했다.&lt;br /&gt;&lt;br /&gt;아울러 1차 교육 참석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스마트 해썹 시스템에 대해 안내하고, 식품의약품안전처 시범사업인 ‘스마트 HACCP 등록시스템 비용 지원’을 통해 국비를 지원받는 방법을 안내했다.&lt;br /&gt;&lt;br /&gt;정연표 경기도 식품안전과장은 “이번 교육도 식품제조·가공업체가 현장에서 자주 겪는 표시기준 준수와 이물 혼입 대응 문제를 실제 사례 중심으로 살펴보는 자리였다”며 “경기도는 앞으로도 업체의 자율 위생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도민이 믿고 소비할 수 있는 안전한 식품환경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1차 교육은 지난달 21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서 진행됐으며 수원시 등 경기남부권 21개 시군에서 71명이 참석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26 Jun 2026 05:4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26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26T05:46:00Z</dc:date>
    </item>
    <item>
      <title>전남도, 지역 특산물 활용 케이-푸드 5종 개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300</link>
      <description>전라남도는 완도김씨리조또·맵꼬막볶음면 등 전남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케이-푸드(K-FOOD) 레시피 5종을 개발하고 상품화를 본격 추진한다.전남도는 25일 도청 정약용실에서 농정·해양수산·관광 TF 부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26084846-963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라남도는 완도김씨리조또·맵꼬막볶음면 등 전남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케이-푸드(K-FOOD) 레시피 5종을 개발하고 상품화를 본격 추진한다.&lt;br&gt;&lt;br&gt;전남도는 25일 도청 정약용실에서 농정·해양수산·관광 TF 부서, 자문위원, 용역 수행기관 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남 K-Food 레시피 개발 및 상품화’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를 열었다.&lt;br&gt;&lt;br&gt;참석자들은 보고회에서 레시피 개발 성과를 공유하고, 전문가 자문을 통해 상품화와 국내·외 유통 전략을 논의했다.&lt;br&gt;&lt;br&gt;전남도는 그동안 한정식, 김치, 백반, 홍어, 떡갈비, 꼬막, 낙지, 장어 등 남도음식 키워드와 시장 트렌드를 분석하고, 생산·유통을 고려한 식품제조업체 700여 개소를 조사했다. 전문가 자문위원회와 TF 회의를 총 14회 운영하며 레시피 개발 방향과 산업화 전략을 논의했다.&lt;br&gt;&lt;br&gt;또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와 연계한 시제품 전시·시식 행사를 통해 식사 제품 3종 ▲완도김씨리조또 ▲맵꼬막볶음면 ▲남도품은해신탕, 디저트제품 2종 ▲남도청쑥굴레 ▲하멜치즈약과를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lt;br&gt;&lt;br&gt;완도김씨리조또와 맵꼬막볶음면은 전남쌀, 김, 전복, 꼬막을 활용해 젊은 소비층의 취향에 맞게 재해석했다. &lt;br&gt;&lt;br&gt;남도품은해신탕은 전남의 풍부한 해산물을 활용한 프리미엄 보양식 제품으로, 지역 특산 수산물의 우수성을 살린 가정간편식(HMR) 형태로 개발됐다. &lt;br&gt;&lt;br&gt;식사제품 3종은 전남 농수축산물 온라인 쇼핑몰인 남도장터를 통해 판매하고, 라이브커머스도 진행할 계획이다.&lt;br&gt;&lt;br&gt;남도청쑥굴레는 전남산 쑥과 무화과청, 비파청, 유자청을 사용하고, 하멜치즈약과는 전통 한과인 약과에 치즈를 접목해 색다른 맛을 구현하며 남도 식문화의 전통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담았다.&lt;br&gt;&lt;br&gt;정광선 전남도 보건복지국장은 “이번 연구용역은 전남 고유의 식문화와 지역 특산물을 기반으로 상품화와 시장성을 확보한 의미 있는 사례”라며 “남도음식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계속 지원하겠다”고 말했다.&lt;br&gt;</content:encoded>
      <pubDate>Thu, 25 Jun 2026 23:4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30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25T23:48:00Z</dc:date>
    </item>
    <item>
      <title>충북 농식품, 세계인의 입맛 정조준…미국 하와이에 ‘충북 농식품 안테나숍’ 개장</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256</link>
      <description>충북도는 미국 현지시간으로 지난 6월 24일 美 하와이주 호놀룰루 팔라마 슈퍼마켓 본점에 ‘충북 농식품 해외 안테나숍’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안테나숍은 해외 소비자의 반응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26080030-39847.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충북도는 미국 현지시간으로 지난 6월 24일 美 하와이주 호놀룰루 팔라마 슈퍼마켓 본점에 ‘충북 농식품 해외 안테나숍’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lt;br /&gt;  &lt;br /&gt; 안테나숍은 해외 소비자의 반응과 구매 성향을 현장에서 파악하고, 수출 가능성이 높은 제품을 발굴하기 위한 일종의 시장 탐색형 매장이다. 단순 판매에 그치지 않고 제품 전시와 시식, 설문조사, 홍보·판촉 등을 통해 현지 시장성을 검증하는 역할을 한다.&lt;br /&gt;  &lt;br /&gt; 이번 개장에는 도내 13개 유망 농식품 기업이 참여해 포기김치, 전통 과자 및 스낵류, 기타 가공식품 등 총 69개의 전략 품목을 선보인다. 충북도는 24일 개장식을 시작으로, 현지 소비자와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시식 및 홍보 판촉 행사를 통해 적극적으로 충북 농식품을 알릴 계획이다.&lt;br /&gt;&lt;br /&gt; 안테나숍이 위치한 팔라마 슈퍼마켓은 현지 교민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서 모여든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으로, 충북 농식품의 맛과 우수성을 알리는 데 최적의 장소로 평가받는다. &lt;br /&gt;&lt;br /&gt; 또한, 하와이는 한국 교민뿐 아니라 미국 본토와 일본, 중국 등 세계 각국의 관광객이 찾는 지역이라는 점에서 충북 농식품의 인지도와 시장성을 동시에 점검할 수 있는 시험무대로 평가된다. 특히 현지 관광객을 대상으로 제품을 알릴 경우 하와이를 넘어 미국 본토와 다른 국가로 판로를 넓히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lt;br /&gt;&lt;br /&gt; 올해 하와이 안테나숍은 오는 11월까지 운영된다. 충북도는 운영 기간 판매 실적과 소비자 반응, 바이어 의견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경쟁력 있는 제품의 정규 입점과 수출 계약을 지원할 방침이다.&lt;br /&gt;&lt;br /&gt; 충북도 관계자는 “안테나숍을 현지 소비자의 수요를 직접 확인하는 실증 공간으로 활용해 도내 농식품 기업의 미국시장 진입 부담을 낮추겠다”며 “단기적인 판촉 행사를 넘어 지속적인 수출과 유통망 입점으로 이어지도록 현지 바이어와의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25 Jun 2026 23:0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25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25T23:00:00Z</dc:date>
    </item>
    <item>
      <title>‘음악과 와인의 만남’ 충북농업기술원, 와인 관광 활성화 모델 찾는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243</link>
      <description>충북농업기술원 와인연구소는 25일(목) 한국와인연구회원 20여 명과 함께 와이너리 체험관광 활성화를 위한 선진지 견학을 진행했다.  이번 견학은 와인산업의 6차 산업화 모델을 발굴하고, 관광과 연계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25164527-35937.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충북농업기술원 와인연구소는 25일(목) 한국와인연구회원 20여 명과 함께 와이너리 체험관광 활성화를 위한 선진지 견학을 진행했다.&lt;br /&gt;&lt;br /&gt;  이번 견학은 와인산업의 6차 산업화 모델을 발굴하고, 관광과 연계한 충북 와이너리의 경쟁력 강화 방안을 모색하고자 추진됐다. 참석자들은 경기도 여주의 전통주 양조장과 수원에서 열린 와인 축제 현장을 차례로 방문해 운영 노하우를 벤치마킹했다.&lt;br /&gt;&lt;br /&gt;  먼저 여주 '술아원'을 찾은 회원들은 과하주와 포트와인 등 특색 있는 제품 제조 과정을 살피고 시음과 토론을 진행했다. 현장에서는 전통주와 체험 프로그램을 엮은 실질적인 운영 사례를 공유하며 도내 현장 적용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lt;br /&gt;&lt;br /&gt;  이어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와인뮤직페스티발'에 참석해 국내외 와인을 시음하고 공연과 미식이 결합된 축제 콘텐츠를 경험했다. 이를 바탕으로 와인 소비층 확대와 지역 관광 촉진을 위한 문화예술 접목 모델 개발의 필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했다.&lt;br /&gt;&lt;br /&gt;  한국와인연구회 편재영 회장은 "와인과 관광, 문화가 결합된 성공 사례를 직접 확인하며 충북 와인산업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와인이 소비자에게 힐링과 체험 콘텐츠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관광 프로그램과 연계해 충북 와인의 부가가치를 높여 나가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25 Jun 2026 07:4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24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25T07:4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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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믿고 사는 김포 농특산물, ‘금빛나루’ 상반기 인증 완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233</link>
      <description>김포시는 2026년 상반기 김포시 농특산물 통합상표 ‘금빛나루’ 인증 심사를 완료하고, 우수 농특산물을 생산하는 신김포농협 등 9개 경영체에 대한 인증 기간 연장을 확정했다고 밝혔다.‘금빛나루’는 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25163449-5363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김포시는 2026년 상반기 김포시 농특산물 통합상표 ‘금빛나루’ 인증 심사를 완료하고, 우수 농특산물을 생산하는 신김포농협 등 9개 경영체에 대한 인증 기간 연장을 확정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금빛나루’는 김포시장이 품질을 인증한 우수 농특산물에 사용 권한을 부여하는 김포시 대표 공동브랜드다. 김포에서 생산되는 우수 농특산물의 품질 경쟁력을 높이고, 소비자가 믿고 선택할 수 있는 안전하고 신뢰도 높은 먹거리를 알리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lt;br /&gt;&lt;br /&gt;이번 인증은 기존 인증 경영체를 대상으로 안전성 관리, 위생관리, 품질관리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추진됐다. 특히 심사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김포소비자시민모임과 함께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생산·관리 현황 등을 확인했다.&lt;br /&gt;&lt;br /&gt;심사 결과 기준을 충족한 9개소가 인증 기간연장 대상자로 확정됐으며, 해당 경영체는 앞으로도 ‘금빛나루’ 통합상표를 사용해 김포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소비자에게 알릴 예정이다.&lt;br /&gt; &lt;br /&gt;김포시는 ‘금빛나루’ 인증 신청을 상반기와 하반기 연 2회 접수하고 있으며, 2026년 하반기 접수는 9~10월 중 진행될 계획이다.&lt;br /&gt;&lt;br /&gt;김포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이재준)는 “금빛나루는 김포 농특산물의 품질과 신뢰를 상징하는 대표 브랜드”라며, “앞으로도 철저한 품질관리와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시민과 소비자가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는 김포 농특산물 브랜드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25 Jun 2026 07:3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23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25T07:3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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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미시, 라면축제 대표 메뉴 찾는다…라면레스토랑 참가업체 공개 모집</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215</link>
      <description>구미시는 6월 26일부터 7월 17일까지 '2026 구미라면축제'의 대표 콘텐츠인 ‘라면레스토랑’에 참여할 지역 음식점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모집 대상은 구미시에 소재한 일반음식점과 휴게음식점으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25091145-9236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구미시는 6월 26일부터 7월 17일까지 '2026 구미라면축제'의 대표 콘텐츠인 ‘라면레스토랑’에 참여할 지역 음식점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lt;br&gt;&lt;br&gt;모집 대상은 구미시에 소재한 일반음식점과 휴게음식점으로, 공고일 기준 영업신고와 사업자등록을 완료한 업소다. 축제 기간에는 대표자 또는 조리책임자가 현장에서 직접 조리와 운영에 참여해야 한다.&lt;br&gt;&lt;br&gt;모집 규모는 22개 업체 내외다.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창작 라면 ▲지역 대표 음식·문화·관광자원을 접목한 특색 있는 라면 ▲독창적인 레시피와 스토리를 담은 차별화된 라면 등을 중점 선발할 계획이다.&lt;br&gt;&lt;br&gt;선정 절차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조리심사 및 면접으로 진행된다. 참가 희망업체를 대상으로 축제 운영 방향과 심사 기준 등을 안내하는 설명회도 개최할 예정이다.&lt;br&gt;&lt;br&gt;라면레스토랑은 구미라면축제의 핵심 프로그램으로 꼽힌다. 지난해에는 62개 업체가 신청해 최종 23개 팀이 참여했으며, 창의적인 메뉴와 수준 높은 음식 경쟁력을 선보여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lt;br&gt;&lt;br&gt;구미라면축제는 대한민국 최대 신라면 생산도시라는 지역적 강점을 바탕으로 2022년 처음 시작됐다. 첫해 1만5천 명이던 방문객은 지난해 35만 명까지 늘어나며 전국적인 먹거리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lt;br&gt;&lt;br&gt;김장호 구미시장은 “구미라면축제는 지역 음식점과 시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구미의 대표 축제”라며 “참신한 아이디어와 경쟁력을 갖춘 지역 음식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lt;br&gt;&lt;br&gt;한편 '2026 구미라면축제'는 11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구미역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content:encoded>
      <pubDate>Thu, 25 Jun 2026 00:1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21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25T00:1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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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고추장에 반했다”…외국인 유학생, 천안 K-푸드 몰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290</link>
      <description>천안시는 24일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글로벌 유학생 K-푸드 클래스’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한국 전통 식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오는 9월 개최되는 ‘2026 천안 K-컬처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24153848-99490.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천안시는 24일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글로벌 유학생 K-푸드 클래스’를 운영했다. &lt;br&gt;&lt;br&gt;  이번 행사는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한국 전통 식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오는 9월 개최되는 ‘2026 천안 K-컬처 박람회’를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gt;&lt;br&gt;  행사에는 나사렛대학교, 선문대학교, 호서대학교 등 지역 대학 소속 외국인 유학생과 국제교류처 실무자 등 총 12명이 참석했다. &lt;br&gt;&lt;br&gt;  참가자들은 광덕면에 위치한 농업회사법인 제이티푸드솔루션 체험장에서 토마토 고추장 만들기와 자연밥상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lt;br&gt;&lt;br&gt;  시는 실습에 앞서 유학생들에게 한국 전통 발효식품의 특성을 설명하고 9월 박람회에서 선보일 K-푸드 관련 전시 내용을 안내했다. &lt;br&gt;&lt;br&gt;  클래스에 참여한 러시아 출신 유학생은 “고추장을 직접 만들어 보며 한국의 발효식품을 이해하게 됐다”며 “9월 박람회장에서 공개될 K-푸드 콘텐츠가 기대된다”고 전했다.&lt;br&gt;&lt;br&gt;  시 관계자는 “이번 체험 행사를 시작으로 지역 내 외국인 인프라를 활용한 박람회 사전 홍보를 지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lt;br&gt;&lt;br&gt;  한편, ‘2026 천안 K-컬처 박람회’는 오는 9월 2일부터 6일까지 독립기념관에서 ‘K-컬처, 세계의 중심에 서다’를 주제로 개최된다.&lt;br&gt;</content:encoded>
      <pubDate>Wed, 24 Jun 2026 06:3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29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24T06:38: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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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착한농부(주), 예천의 혼을 담은 프리미엄 소주 '예천소주' 공식 출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212</link>
      <description>예천군은 농업회사법인 착한농부 주식회사가 23일 오후 4시 경북 예천군 용문면 성현리 소재 제조가공공장에서 신제품 '예천소주' 공식 출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예천소주'는 오랜 연구개발 끝</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23192510-53595.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예천군은 농업회사법인 착한농부 주식회사가 23일 오후 4시 경북 예천군 용문면 성현리 소재 제조가공공장에서 신제품 '예천소주' 공식 출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예천소주'는 오랜 연구개발 끝에 탄생한 프리미엄 곡주로, ‘단술 예(醴), 샘 천(泉)’의 의미를 담아 맑은 물과 풍요로운 곡창지대인 예천의 정체성을 고스란히 표현했다.&lt;br /&gt;&lt;br /&gt; 알코올 도수는 16%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으며, 국내산 쌀을 주원료로 사용해 쌀 본연의 풍미를 살려 곡주 특유의 산뜻한 향과 부드러운 목넘김, 깔끔한 마무리를 자랑한다.&lt;br /&gt;&lt;br /&gt; 착한농부(주)는 최상의 품질 구현을 위해 최신 발효·증류 장비를 도입하고 생산설비 전반을 현대화했으며, 원료 선정부터 발효, 증류, 숙성, 품질 안정화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엄격한 품질 관리를 실시하고 있다.&lt;br /&gt;&lt;br /&gt;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과 관계자를 초청해 예천소주를 직접 시음할 수 있는 시음회와 함께 진행된다. 행사장 내 주류체험장에서는 소주 제조 과정 전반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으며, 향후 지역 관광자원으로도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 착한농부 관계자는 “예천소주는 국내산 쌀과 현대화된 양조 기술, 그리고 3년 6개월간의 연구개발 노력이 결실을 맺은 제품”이라며 “이번 출시를 계기로 예천소주를 전국에 알리고, 예천을 대표하는 명품 소주로 성장시켜 지역 농업과 관광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예천군 관계자는 “예천소주의 출시는 지역 농업의 가치를 높이고 예천 특산품의 위상을 널리 알리는 뜻깊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주류산업의 발전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23 Jun 2026 10:2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21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23T10:2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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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전남산림연구원, 황칠 활용 김치 상품화</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211</link>
      <description>전라남도산림연구원은 23일 프리미엄 가정간편식(HMR) 전문 기업 ㈜경복궁프레쉬와 ‘황칠 성분이 첨가된 김치 제조방법’ 기술 이전과 제품 개발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했다.협약은 전남의 우수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23172214-4460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라남도산림연구원은 23일 프리미엄 가정간편식(HMR) 전문 기업 ㈜경복궁프레쉬와 ‘황칠 성분이 첨가된 김치 제조방법’ 기술 이전과 제품 개발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했다.&lt;br /&gt;&lt;br /&gt;협약은 전남의 우수한 산림자원인 황칠나무를 식품소재로 활용한 지역 특화 가공식품을 개발하고, 산림 식품 산업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뒷받침하기 위해 이뤄졌다.&lt;br /&gt;&lt;br /&gt;두 기관은 협약에 따라 ▲황칠 성분이 첨가된 김치 제조방법의 제품 적용과 시제품 개발·상품화 ▲황칠나무 등 산림자원을 활용한 식품소재 발굴·식품 적용 확대 ▲산림자원 활용 식품소재·가공식품 분야 공동 연구 등을 추진한다. &lt;br /&gt;&lt;br /&gt;이와 함께 제품 개발 성과를 확산하기 위해 홍보·마케팅과 유통 판로 확대 방안도 마련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전남도산림연구원은 협약을 계기로 구례 산수유, 장흥 멀꿀 등 전남 22개 시군의 특화 산림자원을 추가로 발굴해 상품화·산업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lt;br /&gt;&lt;br /&gt;지역의 자연환경과 임산물 특성에 맞춘 산림식품 산업화 모델을 마련해 임가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방침이다.&lt;br /&gt;&lt;br /&gt;경복궁프레쉬는 협약에 따라 황칠 활용 김치 제품과 유통을 추진할 계획이다. &lt;br /&gt;&lt;br /&gt;오득실 전남산림연구원장은 “협약은 연구원이 축적한 산림과학 기술을 우수한 민간 기업의 제품 개발과 연계하는 의미있는 사례”라며 “임업인의 실질 소득 증대에 초점을 맞춰 황칠 활용 김치의 성공적 상용화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전남 각 지역의 특화 산림자원을 계속 발굴·산업화해 전남 산림 식품 산업 기반을 넓히겠다”고 덧붙였다.</content:encoded>
      <pubDate>Tue, 23 Jun 2026 08:2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21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23T08:2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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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농장에서 식탁까지…나주로컬푸드 블루베리 체험 투어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301</link>
      <description>나주로컬푸드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만나 지역 농산물의 가치를 공유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나주로컬푸드에 대한 신뢰와 공감대를 넓히는 뜻깊은 시간을 나주농업진흥재단(이사장 윤병태, 이하 재단)이 마…</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23111445-1246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나주로컬푸드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만나 지역 농산물의 가치를 공유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나주로컬푸드에 대한 신뢰와 공감대를 넓히는 뜻깊은 시간을 나주농업진흥재단(이사장 윤병태, 이하 재단)이 마련했다.&lt;br&gt;&lt;br&gt;23일 재단에 따르면 지난 6월 20일과 23일 다시면에 위치한 나주로컬푸드 인증 농가인 루루블루베리 체험 농장에서 나주로컬푸드 소비자 회원과 소비자 서포터즈를 대상으로 ‘블루베리 체험 투어’와 ‘소비자 서포터즈 간담회’를 개최했다.&lt;br&gt;&lt;br&gt;이번 행사는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생산자와 소비자 간 소통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gt;&lt;br&gt;가족 단위 참가자들과 주부 서포터즈들이 즐길 수 있도록 블루베리 재배 과정과 성장 과정을 살펴 보고 직접 수확 체험과 음료 만들기에 참여하며 농산물이 생산돼 소비자 식탁에 오르기까지의 과정을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는 과정으로 프로그램이 구성됐다.&lt;br&gt;&lt;br&gt;또한 소비자 서포터즈 간담회와 농가와의 대화 시간을 통해 생산 현장의 이야기를 공유하고 지역 농업의 가치와 역할에 대해 생각해 보는 기회를 가졌다.&lt;br&gt;&lt;br&gt;참가자들은 블루베리 품종과 재배 방식, 보관 방법, 먹거리 안전성 등 평소 궁금했던 사항을 생산자에게서 직접 듣고 질의응답 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생산자와 소비자가 서로 신뢰를 쌓는 계기를 마련했다.&lt;br&gt;&lt;br&gt;재단은 이번 체험 프로그램이 로컬푸드에 대한 소비자 인식을 높이고 지역 농산물 소비 확대와 지속 가능한 지역 먹거리 체계 구축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lt;br&gt;&lt;br&gt;윤병태 나주시농업진흥재단 이사장은 “이번 체험 투어는 소비자들이 지역 농산물의 생산 과정을 직접 확인하고 생산자와 소통하며 신뢰를 쌓을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 교류하고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나주로컬푸드의 가치를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lt;br&gt;&lt;br&gt;</content:encoded>
      <pubDate>Tue, 23 Jun 2026 02:1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30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23T02:14:00Z</dc:date>
    </item>
    <item>
      <title>“아이와 함께 오세요” 경주시, 웰컴키즈존 음식점 50곳 지정</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299</link>
      <description>경주시가 저출생 극복과 건전한 양육문화 확산을 위해 아동친화음식점 ‘웰컴키즈존(Welcome Kids Zone)’ 50곳 지정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아동친화음식점 ‘웰컴키즈존’은 아동 동반 고객을 환영하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23094304-4031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주시가 저출생 극복과 건전한 양육문화 확산을 위해 아동친화음식점 ‘웰컴키즈존(Welcome Kids Zone)’ 50곳 지정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lt;br&gt;&lt;br&gt;아동친화음식점 ‘웰컴키즈존’은 아동 동반 고객을 환영하고 이용 편의를 제공하는 음식점으로, 가족 친화적인 외식환경 조성을 위해 운영된다.&lt;br&gt;&lt;br&gt;이번 사업은 아동 동반 가족이 보다 편안하게 외식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가족 친화적인 외식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lt;br&gt;&lt;br&gt;사업 기간은 이달부터 오는 10월까지 5개월간이며 사업비는 2,750만원(도비 50%, 시비 50%)이다.&lt;br&gt;&lt;br&gt;시는 아동과 보호자가 함께 이용하는 일반음식점 50곳을 선정할 계획이다.&lt;br&gt;&lt;br&gt;신청 업소는 아동 전용 식기류와 의자, 메뉴판을 갖추고 아동 전용 메뉴 1종 이상을 판매해야 한다. &lt;br&gt;&lt;br&gt;아동 안전에 적합한 업소 면적(80㎡ 이상)을 갖춘 업소는 우선 선정할 방침이다.&lt;br&gt;&lt;br&gt;선정된 업소에는 웰컴키즈존 지정 현판을 제작·부착하고 업소당 최대 50만원 상당의 아동친화 물품(식기류, 유아의자 등)을 지원한다.&lt;br&gt;&lt;br&gt;또 향후 푸드테크 사업 등 각종 지원사업 신청 시 우선 선정 혜택도 제공할 예정이다.&lt;br&gt;&lt;br&gt;신청 접수는 다음 달 14일까지 방문 또는 이메일로 가능하다. &lt;br&gt;&lt;br&gt;시는 8월 초 최종 지정 업소를 선정해 결과를 통보하고, 9월 중 물품 지원과 현판 제작·부착을 진행할 계획이다.&lt;br&gt;&lt;br&gt;주낙영 경주시장은 “아이와 부모가 함께 편안하게 외식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아동친화도시 이미지를 강화하겠다”며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가족이 행복한 경주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lt;br&gt;</content:encoded>
      <pubDate>Tue, 23 Jun 2026 00:4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29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23T00:43:00Z</dc:date>
    </item>
    <item>
      <title>전북자치도, 수급조절용 벼 재배 농가에 ha당 50만원 추가 지원</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199</link>
      <description>전북특별자치도가 쌀 수급 안정과 농가 소득 보전을 위해 올해 처음 도입된 ‘수급조절용 벼’ 재배 농가에 ha당 50만원의 생산장려금을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수급조절용 벼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쌀 공급</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22123423-7812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북특별자치도가 쌀 수급 안정과 농가 소득 보전을 위해 올해 처음 도입된 ‘수급조절용 벼’ 재배 농가에 ha당 50만원의 생산장려금을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lt;br /&gt;&lt;br /&gt;수급조절용 벼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쌀 공급 과잉을 완화하고 적정 생산을 유도하기 위해 올해 전략작물직불제에 새롭게 포함한 품목이다. 전북자치도는 정부 정책의 현장 안착과 농업인 참여 확대를 위해 기존 논타작물 생산장려금 지원 대상에 수급조절용 벼를 포함했다.&lt;br /&gt;&lt;br /&gt;이에 따라 수급조절용 벼를 재배하는 농가는 ha당 50만원의 생산장려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이는 전남·경남 등 타 광역자치단체와 동일한 수준으로, 농가 경영 부담 완화와 참여 확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사업 참여 농가에는 2026년산 공공비축미곡 매입 물량 우선 배정 혜택도 제공된다. 논콩에서 수급조절용 벼로 전환한 경우 ha당 186포대(40kg 기준), 일반 벼에서 전환한 경우에는 ha당 61포대가 추가 배정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농가 소득 증대 효과도 기대된다. 수급조절용 벼를 재배할 경우 1ha 기준 RPC(미곡종합처리장) 벼 판매대금 약 621만원과 전략작물직불금 500만원 등 총 1,121만원의 수입이 예상된다.&lt;br /&gt;&lt;br /&gt;도는 시·군 및 농협과 협력해 사업 신청 마감일인 오는 6월 30일까지 현장 홍보와 안내를 강화하며 농업인 참여를 적극 독려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농업인은 농지 소재지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lt;br /&gt;&lt;br /&gt;민선식 전북자치도 농생명축산산업국장은 “수급조절용 벼 사업은 쌀값 안정과 농가의 안정적인 소득 기반을 확보할 수 있는 핵심사업”이라며, “ha당 50만원의 추가 지원금과 공공비축미 추가 배정 등 파격적인 혜택이 준비된 만큼, 도내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22 Jun 2026 03:3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19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22T03:36:00Z</dc:date>
    </item>
    <item>
      <title>전북자치도, 양파 수급안정 대책 본격 추진</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198</link>
      <description>전북특별자치도가 양파 생산량 증가에 따른 가격 하락에 대응해 시장격리와 소비촉진 대책을 추진하며 농가 경영안정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올해 중만생종 양파는 재배면적이 평</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22123204-4848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북특별자치도가 양파 생산량 증가에 따른 가격 하락에 대응해 시장격리와 소비촉진 대책을 추진하며 농가 경영안정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lt;br /&gt;&lt;br /&gt;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올해 중만생종 양파는 재배면적이 평년보다 감소했음에도 단위면적당 생산량이 증가하면서 전체 생산량은 평년을 웃돌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따라 산지 가격 하락 우려가 커지면서 정부와 지자체 차원의 수급관리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lt;br /&gt;&lt;br /&gt;도는 공급 과잉에 따른 시장 불안을 최소화하기 위해 선제적인 산지조절에 나선다. 올해 3월 조생종 양파 출하 시기에 맞춰 2025년산 저장양파 재고물량 223톤을 시장격리를 완료했으며, 중만생종 수확기에는 58.1ha 규모, 약 4,500톤 상당의 물량에 대한 출하정지를 추진했다.&lt;br /&gt;&lt;br /&gt;정부도 수확기 홍수출하 방지와 단경기 수급안정을 위해 출하정지와 수출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평년 대비 82% 확대된 2만 톤 규모의 수매비축과 농협 수매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도는 공급 조절과 함께 소비 확대를 위한 판촉행사도 추진한다. 전북생생장터에서는 오는 30일까지 온라인 할인행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전북농협과 협력해 6월 22일부터 7월 1일까지 농협하나로마트에서 양파 소비촉진 특별 판촉행사를 개최한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에서는 전북산 햇양파를 대상으로 할인쿠폰을 제공해 소비자 부담을 낮추고, 양파 소비 확대를 통해 산지 가격 안정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lt;br /&gt;&lt;br /&gt;도는 앞으로도 행정기관과 농협, 생산자단체가 참여하는 전북 양파주산지협의체를 중심으로 수급 상황을 지속 점검할 계획이다. 아울러 올해 하반기부터 전북형 광역수급관리센터를 구축해 주요 농산물의 생산·유통 정보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생산자 중심의 수급조절 기능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lt;br /&gt;&lt;br /&gt;민선식 전북자치도 농생명축산산업국장은 “양파 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부담을 덜기 위해 시장격리와 소비촉진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며 “수급 상황을 면밀히 관리해 농가 소득 안정과 가격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22 Jun 2026 03:3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19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22T03:3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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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서울 한복판에 울려 퍼진 순창의 전통문화</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296</link>
      <description>순창군은 지난 20일 서울 중구 하이커그라운드에서 열린 ‘2026 전북관광 팝업스토어’에 참여해 순창고을대취타 공연과 함께, 오는 10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순창전통고추장민속마을과 순창발효테마파…</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22104203-4757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순창군은 지난 20일 서울 중구 하이커그라운드에서 열린 ‘2026 전북관광 팝업스토어’에 참여해 순창고을대취타 공연과 함께, 오는 10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순창전통고추장민속마을과 순창발효테마파크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21회 순창장류축제 홍보활동을 펼쳤다.&lt;br&gt;&lt;br&gt;이번 행사는 전북특별자치도와 한국관광공사 전북지사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전북관광 홍보 행사로, 수도권 및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전북의 관광자원과 문화콘텐츠를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gt;&lt;br&gt;이날 순창군은 순창문화원 취타대와 함께 두 차례에 걸쳐 대취타 공연을 선보이며 방문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lt;br&gt;&lt;br&gt;웅장한 전통 행진음악과 화려한 복식으로 구성된 공연은 순창의 전통문화 자산을 알리는 동시에 제21회 순창장류축제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lt;br&gt;&lt;br&gt;공연과 함께 제21회 순창장류축제 홍보 리플릿을 배부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해 순창의 대표 특산품인 고추장과 된장, 발효식품의 우수성을 소개했다.&lt;br&gt;특히 순창장류축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한 ‘2026 예비 글로벌 축제’로 선정되어 세계인이 함께 찾는 축제로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lt;br&gt;&lt;br&gt;축제에서는 ▲순창고추장 임금님 진상행렬 ▲세계인과 함께하는 고추장 만들기 ▲순창발효마을 1997 ▲글로벌 장 문화학교 ▲장류제품 20% 할인판매 등 순창만의 발효·장류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lt;br&gt;&lt;br&gt;또한 문화공연과 전시, 판매행사 등을 통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꾸며질 계획이다.&lt;br&gt;&lt;br&gt;군 관계자는 “서울을 찾은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순창의 전통문화와 장류축제를 알릴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예비 글로벌 축제에 걸맞은 콘텐츠와 홍보를 통해 더 많은 관광객이 순창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22 Jun 2026 01:4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29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22T01:42:00Z</dc:date>
    </item>
    <item>
      <title>철원 명품 멜론 '러시멜로' 첫 수확 경매 성황, 총낙찰액 171만원!</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189</link>
      <description>철원 명품 멜론 러시멜로의 첫 수확 특별 경매가 6월 19일 신철원 명성어린이공원 공연장에서 열렸다. 올해 첫 수확한 러시멜로 3개가 출품됐다. 뜨거운 경쟁 끝에 각각 60만원, 51만원, 60만원에 낙찰됐다.</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9180229-4383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철원 명품 멜론 러시멜로의 첫 수확 특별 경매가 6월 19일 신철원 명성어린이공원 공연장에서 열렸다.&lt;br /&gt;&lt;br /&gt; 올해 첫 수확한 러시멜로 3개가 출품됐다. 뜨거운 경쟁 끝에 각각 60만원, 51만원, 60만원에 낙찰됐다. 총 낙찰금액은 171만원을 기록했다.&lt;br /&gt;&lt;br /&gt; 러시멜로는 철원의 큰 일교차와 청정 자연환경 속에서 재배돼 높은 당도와 풍부한 과즙, 뛰어난 식감을 자랑하는 프리미엄 멜론으로, 엄격한 품질 관리를 거쳐 출하되는 철원 대표 농산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lt;br /&gt;&lt;br /&gt; 이날 행사에서는 왕병호 중식 셰프가 철원 러시멜로와 크림치즈를 활용한 ‘러시멜로 춘권’도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Fri, 19 Jun 2026 09:0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18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9T09:02:00Z</dc:date>
    </item>
    <item>
      <title>충남도 대표 전통주 한자리에</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188</link>
      <description>충남도는 19일 충남경제진흥원과 충남공감마루 다목적회의실에서 ‘2026 충남술 톱텐(TOP10)’ 상패 수여식을 개최했다.  도를 대표하는 전통주의 우수성과 경쟁력을 널리 알리고 지역 양조장 관계자 및 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9171529-5332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충남도는 19일 충남경제진흥원과 충남공감마루 다목적회의실에서 ‘2026 충남술 톱텐(TOP10)’ 상패 수여식을 개최했다.&lt;br /&gt;&lt;br /&gt;  도를 대표하는 전통주의 우수성과 경쟁력을 널리 알리고 지역 양조장 관계자 및 관계기관 담당자 간 소통의 시간을 갖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lt;br /&gt;&lt;br /&gt;  양조장 대표들과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행사는 상패 수여, 시음회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lt;br /&gt;&lt;br /&gt;  충남술 톱텐(TOP10)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우수 전통주를 발굴하고 지역 양조장의 상품 가치를 높이기 위해 2018년부터 추진해 온 사업으로 도는 매년 품평회를 통해 우수 제품을 선정하고 있으며, 선정 제품에 대해서는 홍보·마케팅, 판로 지원 사업을 연계해 소비 확대 및 브랜드 인지도 제고를 지원하고 있다.&lt;br /&gt;&lt;br /&gt;  도는 이를 통해 지역 농업과 전통주 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 기반을 다지고 있으며, 충남 전통주의 경쟁력도 강화하고 있다.&lt;br /&gt;&lt;br /&gt;  올해 충남술 톱텐(TOP10)은 탁주, 과실주, 약·청주, 증류주 등 다양한 주종을 대상으로 심사를 진행해 총 10개 제품을 선정했다.&lt;br /&gt;&lt;br /&gt;  선정 제품은 △농업회사법인 주로 ‘쌀쌀이랑 생막걸리’ △우쥬라익썸 농업회사법인 ‘색조작주 흰 01’ △한산모시양조장 ‘한산소곡주’ △자향소곡주 ‘한산소곡주’ △토박이소곡주 ‘한산소곡주’ △농업회사법인 두레양조 ‘두레앙 샤인마스캇 와인’ △농업회사법인 예산사과와인 ‘추사50’ △농업회사법인 랩투보틀 ‘배로 피어펙트 르네상스’ △농업회사법인 목천도가 ‘파동’ △농업회사법인 신평양조장 ‘고마소주40’이다.&lt;br /&gt;&lt;br /&gt;  이날 행사에선 수여식에 이어 시음회를 진행해 양조장 관계자가 각 전통주에 담긴 철학과 이야기를 소개하고 제품별 맛과 향을 경험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lt;br /&gt;&lt;br /&gt;  도는 선정한 충남술 톱텐(TOP10) 제품을 도청 지하 1층 홍보관에 연중 상설 전시해 도청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홍보하며, 각종 박람회와 홍보 행사, 판로 지원 사업 등과 연계해 인지도 및 소비 확대를 지속 지원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이한규 도 농촌재구조화과장은 “충남술 톱텐(TOP10) 사업을 통해 우수한 지역 전통주를 꾸준히 발굴 중”이라며 “충남 전통주가 지역 농업과 함께 성장하는 대표 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홍보와 판로 지원을 지속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Fri, 19 Jun 2026 08:1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18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9T08:16:00Z</dc:date>
    </item>
    <item>
      <title>전주푸드 직매장, 10년 만에 매출 3배 성장·60억 원 돌파 도전</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178</link>
      <description>전주시 출연기관인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가 운영하는 전주푸드 직매장이 지역 농업인과 시민을 연결하는 대표 로컬푸드 유통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전주시는 전주지역 370여 농가가 참여 중인 전주푸</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8104542-12711.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전주시 출연기관인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가 운영하는 전주푸드 직매장이 지역 농업인과 시민을 연결하는 대표 로컬푸드 유통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lt;br /&gt;&lt;br /&gt; 전주시는 전주지역 370여 농가가 참여 중인 전주푸드 직매장이 10년 만에 매출 3배 성장을 기록하며, 올해 매출 60억 원 달성에 도전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lt;br /&gt;&lt;br /&gt; 전주푸드 직매장은 지역 농산물의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고 시민들에게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로컬푸드 직매장으로, 생산자와 소비자를 연결하며 지역 먹거리 선순환 체계 구축에 기여해 왔다.&lt;br /&gt;&lt;br /&gt; 전주푸드 직매장은 지난 2016년 연간 매출 20억 원 수준에서 지난해 59억 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하는 등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lt;br /&gt;&lt;br /&gt; 지난달 말 기준으로 올해 누적 매출은 25억7000만 원, 누적 이용객은 11만여 명을 기록하며 올해 목표 달성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lt;br /&gt;&lt;br /&gt; 전주푸드 직매장에는 현재 370여 농가·업체가 직매장에 참여하고 있으며, 지역 농업인이 생산한 농산물과 가공품을 소비자에게 직접 공급함으로써 유통단계를 줄이고 안정적인 소득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lt;br /&gt;&lt;br /&gt; 또한 시는 소비자 신뢰 확보를 위해 안전성 관리에도 힘쓰고 있다. 구체적으로 정기적인 잔류농약 검사를 통해 품질관리를 추진하고 있으며, 검사 기준에 부적합한 농산물에 대해서는 출하 제한과 퇴출 조치 등 엄격한 관리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lt;br /&gt;&lt;br /&gt; 아울러 전주푸드 직매장은 기획 생산 체계를 기반으로 연중 안정적인 농산물 공급에 나서는 한편, 계절별 특화 행사와 소비 촉진 행사, 시민 참여 프로그램 등을 확대해 소비자 만족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lt;br /&gt;&lt;br /&gt; 시는 앞으로도 전주푸드 직매장을 중심으로 지역 농산물 소비를 확대하고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지역 먹거리 체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lt;br /&gt;&lt;br /&gt; 강세권 전주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전주푸드 직매장은 지역 농업인의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고 시민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지역 먹거리 거점으로 성장하고 있다”면서 “올해도 안전한 먹거리 공급과 소비 활성화를 통해 지역 농업과 시민이 함께 상생하는 전주푸드 직매장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18 Jun 2026 01:4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17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8T01:45:00Z</dc:date>
    </item>
    <item>
      <title>연수구, 인천 최초 ‘전통음식문화체험관’ 본격 운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298</link>
      <description>연수구가 인천 최초로 조성한 주민 참여형 ‘연수구 전통음식문화체험관(이하 “체험관”)이 정규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체험관은 전통음식 문화 계승과 건강한 식생활 실천을 위해 조성된 음식…</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8095908-1891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연수구가 인천 최초로 조성한 주민 참여형 ‘연수구 전통음식문화체험관(이하 “체험관”)이 정규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lt;br&gt;&lt;br&gt; 체험관은 전통음식 문화 계승과 건강한 식생활 실천을 위해 조성된 음식문화 교육공간으로 청학동 청량숲문화체험원 2층에 마련됐으며, 다양한 세대가 함께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식생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lt;br&gt;&lt;br&gt; 지난 4월 7일 개관 이후 4월과 5월 두 달간 총 11회의 전통요리 특강을 진행했으며, 이용자 만족도 조사 결과 프로그램 전반 만족도는 5점 만점에 4.95점을 기록하는 등 높은 호응을 얻었다.&lt;br&gt;&lt;br&gt; 체험관은 7월까지 ▲사계절 제철 음식 클래스, ▲한식 디저트 클래스, ▲어린이 식생활 교육 등 4개 프로그램을 총 31회 운영할 예정이다.&lt;br&gt;&lt;br&gt; 또한 오는 19일부터 7월 31일까지 매주 금요일에는 대한민국 식품명인과 식품외식조리 전문가가 참여하는 ’여름 특별기획 김치 특강‘도 총 5회 운영한다.&lt;br&gt;&lt;br&gt; 수강 신청은 연수문화포털을 통해 가능하며, 강좌별 운영시간과 재료비 등 자세한 사항은 연수문화포털 또는 전통음식문화체험관에 문의하면 된다.&lt;br&gt;&lt;br&gt; 연수구 관계자는 “전통음식문화체험관을 지역의 대표적인 음식문화 거점 공간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전통음식 문화를 쉽고 즐겁게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18 Jun 2026 00:5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29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8T00:59:00Z</dc:date>
    </item>
    <item>
      <title>충남도 ‘외국인 친화 음식점’ 100곳 공개 모집</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297</link>
      <description>충남도는 외국인 관광객의 여행 만족도를 높이고 도내 음식점 서비스 품질을 세계적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해 ‘2026 충남 외국인 친화 음식점’ 100곳을 공개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충남…</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8062902-4350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충남도는 외국인 관광객의 여행 만족도를 높이고 도내 음식점 서비스 품질을 세계적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해 ‘2026 충남 외국인 친화 음식점’ 100곳을 공개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lt;br&gt;&lt;br&gt;  이번 사업은 ‘충남 방문의 해’와 정부의 ‘케이(K)-관광 대전환’ 정책에 발맞춰 추진하는 것으로, 2027 충청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와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등 대규모 국제행사를 앞두고 외국인 관광객 수용 기반을 강화하고자 추진한다.&lt;br&gt;&lt;br&gt;  특히 외국인 관광객이 음식점 이용 과정에서 겪는 언어 장벽과 메뉴 선택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더 편리하고 만족도 높은 관광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lt;br&gt;&lt;br&gt;  모집 대상은 도내 일반음식점과 휴게음식점(카페·디저트류 포함)이며, 신청 접수는 18일부터 다음달 3일 오후 6시까지 받는다.&lt;br&gt;&lt;br&gt;  선정 업소에는 △충남 외국인 친화 음식점 공식 인증 현판 제공 △5개 국어(영어·일본어·중국어 간체·중국어 번체·한국어) 다국어 메뉴판 제작 지원 △메뉴 상세 정보 제공 및 전문가 현장 교육 △충남 관광 누리집 및 관광 가이드북 수록 등 다양한 홍보·마케팅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lt;br&gt;&lt;br&gt;  도는 서류 심사와 전문가 심의를 거쳐 외국인 이용 편의성과 서비스 수준, 관광객 수용 역량 등을 종합 평가해 최종 대상 업소를 선정할 계획이다.&lt;br&gt;&lt;br&gt;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업소는 도 누리집 공고문 또는 안내 포스터의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도 관광진흥과 충남방문의해TF팀으로 문의하면 된다.&lt;br&gt;&lt;br&gt;  도 관계자는 “외국인 관광객이 언어와 결제, 정보 접근 등의 불편 없이 충남의 미식 문화와 다양한 관광자원을 충분히 즐길 수 있도록 관광 수용 태세를 지속 개선해 나갈 것”이라며 “도내 음식점의 경쟁력을 높이고 국제 관광도시로서의 기반을 강화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lt;br&gt;&lt;br&gt;&lt;br&gt;&lt;br&gt;</content:encoded>
      <pubDate>Wed, 17 Jun 2026 21:2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29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7T21:2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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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평택시, ‘슈퍼오닝’ 농산물 및 평택 농식품 마케팅 추진</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294</link>
      <description>평택시는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고양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6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에 참가하여 평택시 농특산물 브랜드 ‘슈퍼오닝’농산물 및 관내 업체의 농가공 식품을 적극 홍보하며 행사…</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7112342-4668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평택시는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고양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6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에 참가하여 평택시 농특산물 브랜드 ‘슈퍼오닝’농산물 및 관내 업체의 농가공 식품을 적극 홍보하며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lt;br&gt; &lt;br&gt;식품 관련 기업의 판로 확대와 수출 활성화를 위해 매년 개최되는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은 국내외 우수 식품기업과 구매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교류하는 대표적인 글로벌 식품산업 전시회다.&lt;br&gt; &lt;br&gt;평택시는 쌀, 배, 오이 등 평택시 농특산물 브랜드 ‘슈퍼오닝’농산물의 시식 및 홍보 행사를 진행하며 브랜드 인지 제고에 힘썼다. 또한 관내 농식품 업체(팜에이트, 참미소, 우리식품, 미듬영농조합법인, 고수의누룽지, 아인스)의 가공식품과 관내 전통주 업체(농업회사법인 산삼정원, 서두물, 좋은술, 서평택탁주, 밝은세상영농조합법인)의 주류 제품을 함께 전시해 지역 농식품의 우수성과 상품성을 효과적으로 알렸으며, 행사장을 찾은 국내외 구매자와 관람객들의 관심을 모았다.&lt;br&gt; &lt;br&gt;이번 박람회에서는 평택시농업기술센터와 농협 관계자, 로컬푸드재단 등이 참여해 국내외 관람객들이 우수한 평택 농산물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홍보했으며, 시 관계자는 “이번 기회로 지역 농식품의 경쟁력을 널리 알리고, 관내 우수 업체의 판로 개척과 인지도 향상에 기여하게 되어 기쁘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7 Jun 2026 02:2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29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7T02:23: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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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북자치도, 2026년 먹거리 숙의기구 참여자 모집</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122</link>
      <description>전북특별자치도가 도민이 직접 지역 먹거리 정책을 논의하고 제안하는 ‘2026년 먹거리 숙의기구’ 참여자를 모집한다.도는 오는 7월 6일까지 지역 먹거리 정책에 관심 있는 17세 이상 도민을 대상으로 ‘20</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7102855-2056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북특별자치도가 도민이 직접 지역 먹거리 정책을 논의하고 제안하는 ‘2026년 먹거리 숙의기구’ 참여자를 모집한다.&lt;br /&gt;&lt;br /&gt;도는 오는 7월 6일까지 지역 먹거리 정책에 관심 있는 17세 이상 도민을 대상으로 ‘2026년 먹거리 숙의기구’ 참여 신청을 받는다고 17일밝혔다.&lt;br /&gt;&lt;br /&gt;먹거리 숙의기구는 도민이 지역 먹거리 현안을 발굴하고 해결방안을 논의하는 정책 참여기구로, 도민의 다양한 의견을 먹거리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운영된다.&lt;br /&gt;&lt;br /&gt;지난해 전국 최초로 운영된 숙의기구에서는 총 16건의 정책 의제가 발굴됐으며, 현재 전북자치도 먹거리위원회 분과별 논의를 통해 정책 반영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lt;br /&gt;&lt;br /&gt;올해는 지난해보다 규모를 확대해 총 90명으로 구성된다. 지난해 참여자 20명과 지역 먹거리 활동가·전문가 20명에 더해 신규 참여자 50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선발 과정에서는 지역, 연령, 성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신청 자격은 전북특별자치도에 거주하는 17세 이상 도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참여 희망자는 전북먹거리통합지원센터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lt;br /&gt;&lt;br /&gt;최종 선발된 참여자들은 7월 사전교육을 시작으로 8월과 9월 워크숍 및 현장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이후 10월 전체회의를 통해 정책 제안서를 마련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특히 올해는 지난해 발굴된 정책 의제를 심화 논의하는 한편 신규 의제를 추가 발굴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먹거리 분야 전문가와 지역 활동가도 함께 참여해 정책 제안의 실효성과 전문성을 높일 계획이다.&lt;br /&gt;&lt;br /&gt;민선식 전북자치도 농생명축산산업국장은 “먹거리 숙의기구는 도민이 지역 먹거리 현안을 함께 고민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참여의 장”이라며 “도민들의 다양한 의견이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7 Jun 2026 01:2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12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7T01:2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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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광주광역시 예술의거리 ‘체류형 문화예술거점’ 재탄생</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106</link>
      <description>광주시가 대표적 문화예술 상징공간인 동구 ‘예술의거리’를 시민과 관광객이 머물며 즐기는 ‘체류형 문화예술 거점’으로 조성한다.광주광역시는 ‘2026 아시아문화예술 활성화 거점 프로그램’의 하나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7100801-691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광주시가 대표적 문화예술 상징공간인 동구 ‘예술의거리’를 시민과 관광객이 머물며 즐기는 ‘체류형 문화예술 거점’으로 조성한다.&lt;br&gt;&lt;br&gt;광주광역시는 ‘2026 아시아문화예술 활성화 거점 프로그램’의 하나로, 총사업비 4억원(시비 2억5000만원)을 투입해 예술의거리 일원을 창작과 전시, 체험과 소비, 문화와 상권이 어우러지는 복합문화예술 생태계로 조성한다.&lt;br&gt;&lt;br&gt;이 사업은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과 충장로를 연결하는 도심 문화벨트의 핵심 축인 예술의거리의 경쟁력을 높이고 예술가와 상인, 시민이 함께 만드는 지속할 수 있는 문화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lt;br&gt;&lt;br&gt;특히 올해 프로그램은 골목의 정취를 담은 예술장터부터 시민참여형 캐릭터 개발, 청년작가 육성, 그리고 일상 속 전시·공연까지 아우르는 다양한 융복합 콘텐츠를 확대해 예술의거리 체류시간을 늘려 문화관광 명소로서의 매력을 강화한다.&lt;br&gt;&lt;br&gt;대표 프로그램인 ‘골목페어&amp;amp;개미장터’는 오는 20일 개막해 11월까지 총 10회에 걸쳐 시민들을 찾아간다. &lt;br&gt;&lt;br&gt;골동품과 빈티지 소품, 독창적인 공예품과 아트굿즈는 물론 다양한 먹거리, 체험 프로그램이 한데 어우러진다. &lt;br&gt;&lt;br&gt;오래된 골목의 매력에 현대적 예술 감성을 더한 공간을 연출해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문화적 경험을 선사하고, 자연스러운 소비와 체류를 유도할 계획이다.&lt;br&gt;&lt;br&gt;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수호신 프로젝트’도 주복받고 있다. &lt;br&gt;&lt;br&gt;시민과 예술가가 머리를 맞대고 예술의거리를 상징하는 수호신 캐릭터를 직접 개발하며, 이를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과 문화콘텐츠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lt;br&gt;&lt;br&gt;이는 단순한 축제 소품을 넘어 거리와 시민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새로운 문화 스토리텔링의 중심축이 될 전망이다.&lt;br&gt;&lt;br&gt;거리 곳곳에서는 버스킹과 생활문화 공연이 어우러진 ‘와글마당 잔치’가 펼쳐져 활력을 불어넣는다. &lt;br&gt;&lt;br&gt;특히 광주의 대표 축제인 ‘충장축제’ 기간에는 앞서 개발한 수호신 캐릭터를 활용한 대규모 퍼레이드 ‘지킴이 행차’를 선보이며 축제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lt;br&gt;&lt;br&gt;청년과 신진 작가들의 안정적인 창작 활동을 지원하는 공간인 ‘퍼스트(First), 붓마루’도 운영한다. &lt;br&gt;&lt;br&gt;또 거리 내 주요 전시공간을 하나로 묶어 순환 전시를 진행하는 ‘달빛살롱’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돕는다.&lt;br&gt;&lt;br&gt;노후건물 외벽에 감각적 예술벽화 조성, 상설 소통공간인 ‘예술집’ 운영 등 문화 기반시설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lt;br&gt;&lt;br&gt;이를 통해 예술의거리 전반의 경관과 기능을 개선하고 문화예술 중심지로서 역할을 강화할 계획이다.&lt;br&gt;&lt;br&gt;황인채 문화체육실장은 “올해 사업은 예술의거리가 가진 역사성과 독보적인 문화예술 자산을 바탕으로 광주만의 차별화된 문화관광 콘텐츠를 구축할 계획”이라며 “예술과 사람, 상권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체류형 명소로 조성해 광주를 대표하는 문화예술 거점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7 Jun 2026 01:0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10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7T01:08: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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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경남도, '농식품' 베트남서 아세안 바이어 만난다... 수출상담회 참가업체 모집</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49</link>
      <description>경상남도는 도내 농식품업체의 아세안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해 오는 8월 베트남 호치민에서 ‘2026년 경남 농식품 아세안 바이어 매칭 상담회’를 개최하며, 참가업체 7개사를 17일부터 26일까지 모집한다.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7100646-968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상남도는 도내 농식품업체의 아세안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해 오는 8월 베트남 호치민에서 ‘2026년 경남 농식품 아세안 바이어 매칭 상담회’를 개최하며, 참가업체 7개사를 17일부터 26일까지 모집한다.&lt;br&gt;&lt;br&gt;이번 행사는 8월 25일부터 28일까지 베트남 호치민에서 개최되며, 베트남을 비롯해 태국,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등 아세안 지역 유력 바이어 25개사를 초청해 도내 농식품 수출업체와 1:1 맞춤형 수출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lt;br&gt;&lt;br&gt;특히 K-푸드에 관심이 높은 아세안 시장을 대상으로 현지 유통업체, 수입업체, 벤더 등 실질적인 구매력을 보유한 바이어를 발굴해 참가업체와 매칭함으로써 신규 거래선 확보와 수출 확대를 지원한다.&lt;br&gt;&lt;br&gt;참가 대상은 경상남도 소재 농식품 수출업체 및 수출을 희망하는 업체이며, 총 7개사를 선정할 계획이다.&lt;br&gt;&lt;br&gt;선정된 업체에는 베트남 현지에서 바이어 수출상담, 아세안 식품시장 세미나, 현지 유통매장 시장조사 참여 기회가 제공된다. 또한 통역 지원과 업체당 1인의 편도 항공료를 지원해 참가업체의 부담을 줄일 계획이다.&lt;br&gt;&lt;br&gt;또한 상담회 참가업체 외에도 희망업체를 대상으로 제품 전시와 온라인 상담 기회를 제공해 보다 많은 도내 업체가 해외시장 진출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lt;br&gt;&lt;br&gt;최근 아세안 지역은 젊은 인구구조와 중산층 확대, K-콘텐츠 확산에 힘입어 한국식품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특히 간편식, 음료, 건강식품, 소스류 등을 중심으로 한국 농식품의 시장성이 높아지고 있어 도내 수출업체의 신규 시장 개척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lt;br&gt;&lt;br&gt;참가를 희망하는 업체는 경상남도 해외마케팅 사업지원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경남지역본부로 문의하면 된다.&lt;br&gt;&lt;br&gt;장영욱 경남도 농정국장은 “아세안은 성장 가능성이 높은 핵심 수출시장으로, 이번 상담회가 도내 농식품 업체들의 신규 바이어 발굴과 수출 확대의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농식품 업체들의 해외마케팅 참여와 바이어와 직접 상담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7 Jun 2026 01:0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4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7T01:07: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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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남도, '도시숲이 관광객 부르고 상권 키운다' 관광·상권 연계형 도시숲 육성</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107</link>
      <description>경상남도가 도시숲을 단순한 녹지 공간을 넘어 도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이끄는 핵심 인프라로 조성하기 위한 도시숲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도는 올해 190억 원을 투입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7100536-3772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상남도가 도시숲을 단순한 녹지 공간을 넘어 도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이끄는 핵심 인프라로 조성하기 위한 도시숲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lt;br&gt;&lt;br&gt;도는 올해 190억 원을 투입해 기후대응도시숲, 도시바람길숲, 자녀안심그린숲 등 총 30개 도시숲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이를 관광·상권과 연계한 체류형 녹색공간으로 발전시켜 지역경제 활성화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lt;br&gt;&lt;br&gt;특히 창원 가로수길과 진해 벚꽃 명소처럼 도시숲이 관광객을 유인하고 상권 성장을 이끄는 지역 대표 자산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도시숲 조성 단계부터 주변 경관과 관광 동선, 상권 연계를 함께 고려해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lt;br&gt;&lt;br&gt;도시숲은 탄소 흡수, 미세먼지 저감, 열섬현상 완화, 습도 조절 등 기후 대응 기능과 함께 시민들에게 휴식과 정서적 안정을 제공하는 대표적인 공익 자산이다. 폭염과 기후재난이 일상화되는 상황에서 도심 내 녹지는 자연형 쉼터이자 생활 밀착형 안전 인프라로서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lt;br&gt;&lt;br&gt;이와 함께 도시숲은 관광과 상업 활동을 유도하는 공간으로서의 가치도 주목받고 있다. 경남지역의 대표 사례로는 창원의 가로수길과 진해 일대 벚꽃 명소가 있다. 진해의 벚꽃 군락은 매년 봄 열리는 벚꽃 축제를 통해 전국적인 관광객 유입을 이끌고 있으며, 창원 가로수길은 카페·음식점·문화공간 등이 집적된 상권으로 성장해 청년 창업의 거점 역할을 하고 있다.&lt;br&gt;&lt;br&gt;창원시에 따르면 지난 제64회 진해군항제 기간 동안 334만 명이 방문해 소비매출액 390억 원, 경제적 파급효과 1,300억 원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lt;br&gt;&lt;br&gt;경남도는 이러한 도시숲 기반 공간이 ‘경관 조성 → 방문객 증가 → 상권 형성 → 관광지화’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든다고 보고 있다. 계절별 꽃과 녹음이 제공하는 경관적 매력은 방문을 유도하고, 이는 자연스럽게 소비 활동과 지역 상권 활성화로 이어진다는 설명이다.&lt;br&gt;&lt;br&gt;최근에는 이른바 ‘숲세권’을 중심으로 자연환경과 결합한 카페와 복합문화공간 등이 새로운 상업 모델로 자리 잡으면서 도시숲이 단순한 공공재를 넘어 민간 경제활동을 촉진하는 플랫폼으로 기능하고 있다는 평가도 나온다.&lt;br&gt;&lt;br&gt;도는 이러한 흐름을 반영해 도시숲 정책을 양적 확대에서 질적 확대로 전환할 계획이다. 단순히 도시숲 면적을 늘리는 데 그치지 않고 조성 단계부터 관광 동선과 상권 연계, 체류형 공간 구성 등을 함께 고려해 지역경제 활성화 플랫폼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육성한다는 방침이다.&lt;br&gt;&lt;br&gt;특히 지역별 특색 있는 수종 식재와 계절형 경관 연출, 축제와 연계한 콘텐츠 개발 등을 통해 도시숲의 관광·경제적 가치를 높이고, 지역을 대표하는 녹색 명소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lt;br&gt;&lt;br&gt;이를 위해 경남도는 현재 추진 중인 제6차 경상남도 지역산림계획 변경안에 권역별 특화 전략을 반영하고 있다. 창원·김해·양산은 도시산림권역으로 설정해 도시숲 인프라를 확충하고, 진주·사천 등 서부권은 풍부한 산림자원과 도심·산촌을 연결하는 녹색축을 구축해 다양한 유형의 도시숲을 확대할 예정이다.&lt;br&gt;&lt;br&gt;이재철 경남도 환경산림국장은 “도시숲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필수 기반시설이자, 지역경제를 견인할 수 있는 미래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도시숲을 체계적으로 확충·관리해 도민 누구나 녹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는 한편, 관광과 상권, 문화가 어우러지는 지역 성장동력으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7 Jun 2026 01:0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10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7T01:06:00Z</dc:date>
    </item>
    <item>
      <title>구미시, 유망골목상권 2곳 동시 선정…국비 포함 9억 2천만 원 확보</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108</link>
      <description>구미시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6년 유망골목상권 지원사업’ 공모에서 금리단길과 진평음식문화특화거리 2개 상권이 동시에 선정되며 국비 포함 최대 9억 2천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이번 공모는 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7100455-8582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구미시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6년 유망골목상권 지원사업’ 공모에서 금리단길과 진평음식문화특화거리 2개 상권이 동시에 선정되며 국비 포함 최대 9억 2천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lt;br&gt;&lt;br&gt;이번 공모는 전국 50개 상권을 대상으로 추진됐으며, 경북에서는 현장평가를 통과한 5개 후보지 가운데 3곳만 최종 선정됐다. &lt;br&gt;&lt;br&gt;이 가운데 2곳이 구미시 상권으로 선정되면서 지역 골목상권의 성장 가능성과 경쟁력을 인정받았다.&lt;br&gt;&lt;br&gt;유망골목상권 지원사업은 골목형상점가를 대상으로 로컬 창업, 마케팅·브랜딩, 상권 환경 개선 등 상권 활성화 전반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lt;br&gt;&lt;br&gt;선정된 상권에는 각각 최대 4억 6천만 원이 지원되며 사업은 오는 7월부터 12월까지 추진된다.&lt;br&gt;&lt;br&gt;구미시는 획일적인 상권 정비에서 벗어나 각 골목의 특성과 정체성을 살린 ‘맞춤형 공간 재창조’ 전략을 제시했다. &lt;br&gt;&lt;br&gt;여기에 상인회의 높은 참여 의지와 사업 추진 역량이 더해지면서 신청한 2개 상권 모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lt;br&gt;&lt;br&gt;구미역 후면 일원에 위치한 금리단길은 청년 로컬크리에이터와 기존 상인이 함께 성장하는 원도심 대표 상권이다. &lt;br&gt;&lt;br&gt;시는 로컬 브랜드 팝업공간 조성, 보행 친화적 골목길 브랜딩, 청년창업 연계 마케팅 등을 추진해 젊은 층이 찾는 특색 있는 상권으로 육성할 계획이다.&lt;br&gt;&lt;br&gt;강동지역 대표 먹거리 상권인 진평음식문화특화거리는 지역 먹거리 자원을 활용한 브랜드 개발과 특화 메뉴 발굴, 점포 맞춤형 컨설팅 등을 지원한다. &lt;br&gt;&lt;br&gt;가족 단위 방문객과 체류형 소비를 확대해 상권 경쟁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lt;br&gt;&lt;br&gt;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원도심과 강동권 상권의 균형 있는 발전을 이끌고, 빈 점포 활용과 신규 창업 유입을 촉진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lt;br&gt;&lt;br&gt;김장호 구미시장은 “전국적인 경쟁 속에서 상인회와 구미시가 긴밀히 협력해 지역 상권의 성장 가능성과 차별화 전략을 인정받았다”며 “금리단길과 진평음식문화특화거리가 전국에서 찾는 매력적인 상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lt;br&gt;&lt;br&gt;한편 구미시는 7월 중 보조금 교부와 사업설명회를 진행하고, 상권별 특화 프로그램 운영과 인프라 조성 등 세부 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7 Jun 2026 01:0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10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7T01:0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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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통영시, 2026 뮤직웨이브 정기공연 대한민국 대표 포크 그룹 ‘자전거탄풍경’</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96</link>
      <description>(재)통영문화재단은 오는 6월 20일 오후 7시 30분 강구안 해상무대에서 2026년 뮤직웨이브 정기공연으로 영화'클래식'OST '너에게 난 나에게 넌'으로 잘 알려진‘자전거탄풍경’의 공연을 진행한다.자전거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7100217-14059.jpg"&gt;&lt;/center&gt;&lt;br/&gt;(재)통영문화재단은 오는 6월 20일 오후 7시 30분 강구안 해상무대에서 2026년 뮤직웨이브 정기공연으로 영화'클래식'OST '너에게 난 나에게 넌'으로 잘 알려진‘자전거탄풍경’의 공연을 진행한다.&lt;br /&gt;&lt;br /&gt;자전거탄풍경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포크 그룹으로, 따뜻한 감성과 아름다운 하모니를 바탕으로 세대를 아우르는 음악을 선보이며 오래 동안 많은 사랑을 받아오고 있는 단체이다. &lt;br /&gt;&lt;br /&gt;이번 공연에서는 자전거탄풍경의 대표곡인 너에게 난 나에게 넌, 보물, 그래서 그랬던 거야 등 감성적인 라이브 무대와 관객 참여형 프로그램 구성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공감할 수 있는 따뜻한 추억의 시간을 선사 할 것이다.&lt;br /&gt; &lt;br /&gt;자세한 내용은 통영문화재단, 통영문화도시센터,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며, 통영문화도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Wed, 17 Jun 2026 01:0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9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7T01:0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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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춘천서 한우 맛보고 즐기고’ 강원한우데이 19~21일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110</link>
      <description>대한민국 명품 브랜드 인증을 받은 ‘강원한우’의 우수성과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한 ‘제5회 강원한우데이’가 19~21일 춘천시청 광장에서 열린다.춘천시와 강원한우조합공동사업법인, 전국한우협회 춘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7095612-75977.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대한민국 명품 브랜드 인증을 받은 ‘강원한우’의 우수성과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한 ‘제5회 강원한우데이’가 19~21일 춘천시청 광장에서 열린다.&lt;br&gt;&lt;br&gt;춘천시와 강원한우조합공동사업법인, 전국한우협회 춘천시지부, 춘천철원화천양구축협이 공동 주최 · 주관하는 이 행사는 강원한우 할인 판매를 비롯해 한우버거 나눔 이벤트, 지역 농가공품 판매, 각종 체험 프로그램 등이 운영된다.&lt;br&gt;&lt;br&gt;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명품 브랜드 인증을 받은 ‘강원한우’의 우수성과 가치를 널리 알리고 소비자와 생산자가 함께 어울리는 축제의 장을 마련하기 위하여 기획됐다. &lt;br&gt; &lt;br&gt;첫날인 19일에는 후평숲속유치원 원아 초청 행사와 비눗방울맨 공연, 영화 ‘페르디난드’ 상영 등이 진행된다. &lt;br&gt;&lt;br&gt;20일에는 워셔블 크레용 그림대회와 시상식, 어린이 캐릭터 공연이 열린다. &lt;br&gt;&lt;br&gt;마지막 날인 21일에는 어린이 캐릭터 싱어롱쇼와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가 이어질 예정이다. &lt;br&gt;&lt;br&gt;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마지막 날인 21일은 오후 4시까지 진행된다. &lt;br&gt;&lt;br&gt;행사장에서는 무더위 게임과 퀴즈 이벤트, 버스킹 공연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도 운영된다.&lt;br&gt;&lt;br&gt;특히 강원한우 할인 판매 행사를 통해 시민들은 우수한 품질의 강원한우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lt;br&gt;&lt;br&gt;김근형 축산과장은 “강원한우는 청정 자연환경에서 자란 안전하고 맛있는 춘천시 대표 축산물”이라며 “이번행사를 통해 강원한우의 우수성을 전국에 알리고 농가와 소비자가 상생하는 계기를 마련하는 것으로 많은 관심과 참석 부탁드린다“고 말했다.&lt;br&gt;&lt;br&gt;한편 지난해 열린 제4회 강원한우데이에는 1만1,000여 명이 행사장을 찾아 약 2억 7,000만원의 판매 실적을 기록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7 Jun 2026 00:5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11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7T00:56: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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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서울역사박물관 서울우리소리박물관, 기획전 '다시, 아리랑'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97</link>
      <description>서울역사박물관은 나운규 감독의 영화 '아리랑' 개봉 100주년을 기념하여 기획전시 '다시, 아리랑'을 개최한다. 전시는 2026년 6월 18일부터 2027년 5월 30일까지 서울역사박물관 분관인 서울우리소리박물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7095212-865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역사박물관은 나운규 감독의 영화 '아리랑' 개봉 100주년을 기념하여 기획전시 '다시, 아리랑'을 개최한다. 전시는 2026년 6월 18일부터 2027년 5월 30일까지 서울역사박물관 분관인 서울우리소리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열린다.&lt;br /&gt;&lt;br /&gt; 서울우리소리박물관(종로구 율곡로 96)은 서울역사박물관 분관으로 사라져가는 우리소리를 듣고 체험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향토민요 전문박물관이다. 이번 전시는 1926년 영화 '아리랑'의 주제가인 '본조아리랑'을 중심으로, 향토민요 아라리, 통속민요 아리랑 등 다양한 아리랑 계열 민요를 비교·감상할 수 있다.&lt;br /&gt;&lt;br /&gt; '다시, 아리랑' 기획전시는 총 3부로 구성된다.&lt;br /&gt;&lt;br /&gt; 1부 ‘민요, 아리랑’에서는 아리랑의 뿌리로 알려진 향토민요 아라리와 19세기 말 외국인이 기록한 아리랑을 살펴본다. 또한 아리랑이 전국적으로 확산되는 과정에서 등장한 다양한 통속민요 아리랑 음원도 감상할 수 있다.&lt;br /&gt;&lt;br /&gt; 2부 ‘영화, 아리랑’에서는 1926년 영화 '아리랑'과 주제가 '본조아리랑', 그리고 감독 나운규를 집중적으로 조명한다. 당시 영화 필름은 소실되어 현재는 볼 수 없지만, 스틸사진과 잡지, 신문, 영화소설 대본집 등을 통해 그 흔적을 전시한다. &lt;br /&gt;&lt;br /&gt; 3부 ‘오늘, 아리랑’에서는 광복 이후에도 우리나라의 대표 노래로 사랑받아 온 아리랑의 모습을 보여준다. 2002년 월드컵 당시 응원가로 울려 퍼진 아리랑, 지역사회와 개인 등의 노력으로 미래 세대에 전승하려는 움직임, 그리고 전 세계적인 관심 속에 확산하는 아리랑의 현재를 담았다. &lt;br /&gt;&lt;br /&gt; 특히 19세기 말 아리랑의 모습을 기록자료와 음원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음반이 디스크 형태로 전환되기 이전 단계의 음향 기술과 그 기록 방식을 살펴볼 수 있다. &lt;br /&gt;&lt;br /&gt; 또한 이번 전시에서는 1930년대 아리랑이 수록된 SP 음반, 1950~70년대 '강원도아리랑', '밀양아리랑', '해주아리랑', '진도아리랑' 음원 및 LP 음반, 가사집 등 현재 보기 드문 자료들이 전시된다.&lt;br /&gt;&lt;br /&gt; 이번 전시는 단순한 관람을 넘어 음원, 사진, 영상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했으며, ‘아리랑’을 자신의 언어와 표현으로 새롭게 만들어 볼 수 있는 참여형 체험 공간을 마련했다.&lt;br /&gt;&lt;br /&gt; ‘아리랑 작사 체험’에서는 관람객이 직접 나만의 아리랑 가사를 작성하고 이를 벽면에 전시함으로써 전시의 일부를 함께 만들어가는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아리랑 오르골 체험 공간을 통해 아리랑의 선율을 보다 감각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아리랑에는 우리의 삶과 기억, 그리고 정서가 담겨있듯이 '다시, 아리랑' 전시를 관람하고 특별한 순간을 필름 활동지에 담아 전시의 기억을 간직할 기회도 마련했다.&lt;br /&gt;&lt;br /&gt; 최병구 서울역사박물관장은 “이번 기획전은 나운규 감독의 영화 '아리랑' 개봉 100주년을 기념한 전시로, 세계 속으로 뻗어나가고 있는 우리의 대표 민요인 ‘아리랑’을 다시 한번 조명하는 자리”라며, “다양한 아리랑 계열 민요를 들으며, 아리랑 속 우리의 삶과 기억 그리고 정서를 느껴보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lt;br /&gt;&lt;br /&gt; 기획전시 및 상설전시는 무료 관람 가능하고, 관람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이며, 공휴일을 제외 월요일과 1월 1일은 휴관한다. 자세한 정보는 서울우리소리박물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7 Jun 2026 00:5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9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7T00:54:00Z</dc:date>
    </item>
    <item>
      <title>웃음소리로 활기 찾은, 강진 서성도담길 골목상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105</link>
      <description>강진군이 지난 13일 강진읍 서성도담길 일원에서 개최한 ‘서성도담길 상권 활성화 행사’가 주민과 관광객들의 높은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이번 행사는 전라남도 ‘2026년 전남형 골목상권 첫걸음</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7094429-6587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강진군이 지난 13일 강진읍 서성도담길 일원에서 개최한 ‘서성도담길 상권 활성화 행사’가 주민과 관광객들의 높은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전라남도 ‘2026년 전남형 골목상권 첫걸음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제3회 코끼리마늘꽃 3days 행사 기간’에 운영돼 강진에 방문한 방문객에게 풍성한 즐길거리를 제공했다. 특히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먹거리, 프리마켓이 마련돼 행사장 곳곳이 활기를 띠었다.&lt;br /&gt;&lt;br /&gt;행사장에서는 미니 스탠드 무드등 만들기, 비즈 팔찌 만들기, 팽이 만들기, 바람개비 만들기, 가족 액자 만들기 등 무료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돼 493명의 체험객이 참여했으며 체험 부스마다 참여를 기다리는 아이들과 함께 방문한 부모님의 발길이 주변 상가로 이어지며 서성도담길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었다.&lt;br /&gt;&lt;br /&gt;또한 상인들이 직접 참여한 먹거리 부스와 프리마켓에서는 서성도담길 상가에서 내어놓은 조각 피자와 컵 과일, 구운계란, 컵 닭강정, 떡볶이 등 다양한 먹거리를 저렴한 가격에 판매해 행사에 참여한 상인의 매출 증대에도 도움이 됐고 방문객의 만족도를 높였다. 행사장 내 포토존과 일부 상가의 자체 할인 행사 역시 방문객들의 체류시간을 늘리며 상권 이용을 자연스럽게 유도했다.&lt;br /&gt;&lt;br /&gt;특히 행사 당일 서성도담길을 찾은 방문객들은 인근 코끼리마늘꽃 3days 행사장과 연계해 관광과 소비를 함께 즐기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 행사 기간 동안 상가 이용객이 평소보다 크게 증가하면서 골목상권 상인들 역시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lt;br /&gt;&lt;br /&gt;강진원 강진군수는 “이번 행사를 통해 서성도담길 골목상권의 잠재력과 경쟁력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상인과 주민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골목상권이 지역경제 활성화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강진 서성도담길 상인회(회장 신웅)에서는 이번 가을에 열리는 갈대 축제와 연계해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어울리는 행사를 통해 상가에 직접 매출이 이어지는 행사를 추진하여 골목에 활력을 불어넣고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7 Jun 2026 00:4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10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7T00:44:00Z</dc:date>
    </item>
    <item>
      <title>강진청자배 중등1학년 축구 페스티벌, 20일 개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104</link>
      <description>전국 유소년 축구 유망주들의 축제인 ‘2026 강진청자배 중등1학년 축구 페스티벌’이 오는  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강진군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중등부(U-13) 1학년 선수들로 구성된 3</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7094352-7302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국 유소년 축구 유망주들의 축제인 ‘2026 강진청자배 중등1학년 축구 페스티벌’이 오는  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강진군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중등부(U-13) 1학년 선수들로 구성된 32개 팀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으로, 미래 한국 축구를 이끌어갈 꿈나무들의 기량을 확인할 수 있는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lt;br /&gt;&lt;br /&gt;경기는 천연잔디구장인 영랑구장과 다산구장, 축구전용구장인 청자1구장과 청자2구장에서 진행된다. 참가 선수단과 학부모, 관계자들의 방문으로 숙박·음식업 등 지역경제 활성화와 생활인구 유입 효과도 기대된다. 특히 강진군은 지속적인 스포츠 인프라 확충과 전국 규모 대회 및 전지훈련 유치를 통해 스포츠마케팅 선도 지자체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올해 창단한 강진스완스 여자축구팀 또한 지역 축구 발전의 새로운 축으로 주목받고 있다.&lt;br /&gt;&lt;br /&gt;강진스완스 여자축구팀은 영랑구장을 홈구장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오는 17일 수원전, 27일세종전, 7월 1일  상무전, 8월 15일 인천전, 8월 29일 화천전 등 홈경기를 앞두고 있다. 특히 이번 중등1학년 축구 페스티벌 개최를 통해 전국 유소년 선수단과 축구 관계자들이 영랑구장을 찾게 되면서 강진의 우수한 축구 인프라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지역을 대표하는 여자축구팀인 강진스완스의 홈경기에도 지역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응원이 이어지길 바라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lt;br /&gt;&lt;br /&gt;강진원 강진군수는 “이번 대회가 유소년 선수들에게는 성장과 도전의 무대가 되고, 지역사회에는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선수들이 최상의 환경에서 경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대회 준비와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강진군은 전국 단위 축구대회 개최와 전지훈련 유치를 지속적으로 확대하는 한편, 강진스완스 여자축구팀 창단을 계기로 엘리트 체육과 생활체육이 함께 성장하는 축구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앞으로도 유소년 축구 육성과 여자축구 활성화를 통해 스포츠를 매개로 한 지역 브랜드 가치 제고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더욱 힘쓸 계획이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Wed, 17 Jun 2026 00:4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10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7T00:43:00Z</dc:date>
    </item>
    <item>
      <title>양구군, 제39회 민속 단오절 한마당 큰잔치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103</link>
      <description>전통 혼례 시연과 민속놀이, 전통문화 체험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제39회 민속 단오절 한마당 큰잔치’가 오는 19일 오전 10시부터 양구군 청소년수련관 일원에서 열린다.양구문화원이 주최하는 이번</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7091348-9061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통 혼례 시연과 민속놀이, 전통문화 체험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제39회 민속 단오절 한마당 큰잔치’가 오는 19일 오전 10시부터 양구군 청소년수련관 일원에서 열린다.&lt;br /&gt;&lt;br /&gt;양구문화원이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우리 고유의 세시풍속인 단오의 의미를 되새기고 전통문화를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행사장에서는 윷놀이, 딱지치기, 고무신 멀리던지기, 그네뛰기 등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민속경기가 펼쳐진다. 특별행사로는 지역에 정착해 생활하고 있는 다문화가정 부부가 참여하는 전통 혼례 시연이 마련돼 전통 혼례의 절차와 의미를 선보일 예정이다.&lt;br /&gt;&lt;br /&gt;체험마당도 풍성하게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떡메치기, 단오부채 만들기, 장명루 만들기, 창포비누 만들기, 창포물 머리감기 체험 등을 통해 단오의 전통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오미자차·꽃차 시음, 전통주 시음, 수지침 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된다.&lt;br /&gt;&lt;br /&gt;행사의 시작을 알리는 경축공연에서는 양구백자소리예술단과 (사)한국전통문화예술원 태극이 전통 예술 공연을 선보이며 축제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부대행사로는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청소년수련관 별관에서 국토정중앙 그림그리기대회 수상작 전시회가 열리며, 행사 당일 오후 3시 30분부터는 경품 추첨 행사도 진행된다.&lt;br /&gt; &lt;br /&gt;올해로 39회를 맞는 민속 단오절 한마당 큰잔치는 양구지역의 대표 전통문화 행사로, 세대 간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lt;br /&gt;&lt;br /&gt;양구문화원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우리 전통문화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가족과 함께 단오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7 Jun 2026 00:1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10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7T00:13: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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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6 삼척미로단오제, 6월 19일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102</link>
      <description>2026년 삼척미로단오제가 6월 19일 오전 8시부터 미로면 하거노1리 성황당 일원에서 개최된다.'2026년 삼척미로단오제'가 미로면문화체육회와 삼척미로단오제보존회 주관으로 오는 6월 19일 오전 8시부터 미</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7091242-9433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2026년 삼척미로단오제가 6월 19일 오전 8시부터 미로면 하거노1리 성황당 일원에서 개최된다.&lt;br /&gt;&lt;br /&gt;'2026년 삼척미로단오제'가 미로면문화체육회와 삼척미로단오제보존회 주관으로 오는 6월 19일 오전 8시부터 미로면 하거노1리 성황당 일원에서 열린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개회식을 비롯해 단오굿, 한궁(다트)대회, 전통혼례식, 어린이 씨름대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또한 투호던지기와 제기차기 등 민속놀이 체험과 창포머리감기, 수리취떡 만들기, 신주 시음 등 전통문화 체험부스도 운영해 참가자들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아울러 미로면여성단체협의회가 준비한 음식을 행사 참가 주민들에게 중식으로 제공해 지역 주민 간 화합의 장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 예정이다.&lt;br /&gt;&lt;br /&gt;삼척미로단오제는 음력 5월 5일 단오를 맞아 한 해 동안 지역의 액운을 막고 풍년을 기원하기 위해 매년 열리는 전통 민속행사이다. 지역 주민들의 화합을 도모하는 것은 물론, 시민과 관광객이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지역 전통문화의 계승·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7 Jun 2026 00:1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10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7T00:1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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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삼척 청소년들의 꿈과 끼 한자리에… 제26회 삼척청소년종합예술제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101</link>
      <description>삼척시가 지역 청소년들의 문화예술 역량을 키우고 재능과 끼를 발휘할 수 있는 무대를 마련하기 위해 ‘제26회 삼척청소년종합예술제’를 개최한다.(사)한국예총삼척지회가 주최하는 이번 예술제는 오는 6</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7091136-1234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삼척시가 지역 청소년들의 문화예술 역량을 키우고 재능과 끼를 발휘할 수 있는 무대를 마련하기 위해 ‘제26회 삼척청소년종합예술제’를 개최한다.&lt;br /&gt;&lt;br /&gt;(사)한국예총삼척지회가 주최하는 이번 예술제는 오는 6월 18일부터 20일까지, 그리고 27일 총 4일간 삼척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과 제1전시실 등에서 열린다.&lt;br /&gt;&lt;br /&gt;주요 행사로는 ▲청소년을 위한 초청 국악공연(6월 19일) ▲삼척청소년 창작시·애송시 낭송경연대회(6월 20일) ▲죽서미술·휘호대회 및 사진콘테스트 입상작 전시(6월 18~20일) ▲청소년을 위한 초청 연극공연(6월 18일) ▲삼척청소년 가요제 예선 및 본선 ▲제20회 죽서학생음악콩쿠르(6월 27일) 등이 진행된다.&lt;br /&gt;&lt;br /&gt;특히 청소년 가요제는 댄싱, 가요, 락밴드, 개그 등 다양한 장르로 운영되며, 죽서학생음악콩쿠르는 피아노와 현악기 등 음악 분야에 재능을 가진 학생들이 참여해 실력을 겨루게 된다.&lt;br /&gt;&lt;br /&gt;시 관계자는 “삼척청소년종합예술제는 청소년들이 예술 활동을 통해 자신감을 키우고 꿈을 향해 도전할 수 있는 지역 대표 문화예술 축제”라며 “많은 청소년이 참여해 자신의 재능을 펼치고 서로 교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삼척청소년종합예술제는 올해로 26회째를 맞는 지역 대표 청소년 문화예술 행사로, 청소년들의 창작활동과 예술적 소질 계발은 물론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도 기여하고 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7 Jun 2026 00:1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10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7T00:11:00Z</dc:date>
    </item>
    <item>
      <title>문경시, 제31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 성황리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100</link>
      <description>문경시는 지난 16일 문희아트홀에서 시민 및 환경단체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1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이동욱 부시장과 이정걸 문경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환경</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7091006-6848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문경시는 지난 16일 문희아트홀에서 시민 및 환경단체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1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lt;br /&gt;&lt;br /&gt;이날 행사에는 이동욱 부시장과 이정걸 문경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환경단체장 및 시민들이 참석해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내빈 소개와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환경선언문 낭독, 환경보전 유공자 표창, 기념사 및 축사, 환경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lt;br /&gt;&lt;br /&gt;특히 환경보전과 탄소중립 실천에 기여한 시민과 단체 등 총 18명에게 표창이 수여됐다. 수상자는 경상북도지사 표창 2명, 문경시장 표창 14명, 국회의원 표창 2명으로, 평소 환경보전과 자원순환 실천, 깨끗한 지역사회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lt;br /&gt;&lt;br /&gt;또한 참석자들은 환경 퍼포먼스를 통해 환경보전과 탄소중립 실천 의지를 함께 다지며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시민 참여의 중요성을 공유했다.&lt;br /&gt;&lt;br /&gt;이동욱 부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환경보전은 미래세대를 위한 우리의 책임이자 의무”라며 “생활 속 작은 실천이 모여 지속가능한 문경을 만드는 원동력이 되는 만큼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문경시는 앞으로도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다양한 환경정책을 추진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환경보전 활동에 앞장설 계획이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7 Jun 2026 00:1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10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7T00:10:00Z</dc:date>
    </item>
    <item>
      <title>보령시, 역사와 자연, 선율이 어우러지는 감동의 성찬 '2026 영보정 음악회'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99</link>
      <description>보령시는 오는 6월 20일 오후 7시, 조선시대 영남과 호남을 아우르는 최고의 절경으로 일컬어지던 수영성 내 ‘영보정(永保亭)’ 특설무대에서 ‘2026 영보정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음악회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7090128-4768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보령시는 오는 6월 20일 오후 7시, 조선시대 영남과 호남을 아우르는 최고의 절경으로 일컬어지던 수영성 내 ‘영보정(永保亭)’ 특설무대에서 ‘2026 영보정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음악회는 선조들의 풍류와 멋이 살아 숨 쉬는 역사적 공간인 영보정에서 오천항의 아름다운 낙조와 초여름 밤의 정취를 배경으로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품격 있는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lt;br /&gt;&lt;br /&gt;‘영보정 음악회’는 해를 거듭할수록 완성도 높은 라인업과 격조 높은 연출로 지역을 대표하는 고품격 음악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는 팝스오케스트라 사운드부터 클래식, 전 세대를 아우르는 대중음악에 이르기까지 국내 유명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공연의 포문을 여는 주인공은 감각적인 연주로 주목받고 있는 ‘보령팝스오케스트라’다. 보령팝스오케스트라는 대중에게 아직 이름이 널리 알려지지 않았지만, 탄탄한 결속력과 수준 높은 연주 실력을 갖춰 음악계 관계자들 사이에서 ‘숨은 보석’으로 평가받는 실력파 악단이다.&lt;br /&gt;&lt;br /&gt;이어 각 장르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뮤지션들이 무대에 올라 무대와 객석이 하나 되는 마법 같은 시간을 연출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보령시는 이번 음악회가 야간에 야외에서 진행되는 만큼 관객들의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두고 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안전요원을 곳곳에 배치해 동선을 안내하고, 오천항 일대의 주차 혼잡을 최소화하기 위해 임시 주차장 확보 등 교통 대책을 수립했다.&lt;br /&gt;&lt;br /&gt;또한 야외 공연 특성을 고려해 관람객들을 위한 해충 방제 작업과 비상 의료 부스 운영 등 쾌적한 관람 환경을 조성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lt;br /&gt;&lt;br /&gt;김동일 보령시장은 “조선시대 시인 묵객들이 모여 아름다운 경치를 논하던 영보정에서 현대의 음악 가객들이 모여 다시 한번 문화의 꽃을 피우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일상에 지친 시민들이 아름다운 음악을 통해 위로받고, 영보정의 역사적 가치를 재발견하는 격조 높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7 Jun 2026 00:0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9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7T00:01:00Z</dc:date>
    </item>
    <item>
      <title>강서구, 문화(C)와 기술(T)이 마곡(M)에서 만나다…제2회 'MCT 페스티벌'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95</link>
      <description>서울 강서구는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 마곡 일대에서 ‘제2회 MCT 페스티벌(Magok Culture &amp; Tech Festival)’이 개최된다고 밝혔다.‘MCT 페스티벌’은 문화(Culture)와 과학 기술(Technology)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7085000-1671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 강서구는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 마곡 일대에서 ‘제2회 MCT 페스티벌(Magok Culture &amp; Tech Festival)’이 개최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MCT 페스티벌’은 문화(Culture)와 과학 기술(Technology)이 어우러진 미래형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행사다. 지난해 9월 처음 열려 구민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막을 내린 데 이어, 올해는 음악과 문화, 첨단 기술이 어우러진 글로벌 축제로 한층 더 풍성하게 돌아왔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씨티포럼·한국과학기술정책연구회 주최, MCT페스티벌 조직위원회·(사)한국음악저작권협회·원아이원(주) 주관으로 열리며, 강서구·강서구의회·문화체육관광부 등이 후원한다.&lt;br /&gt;&lt;br /&gt;축제 첫날인 19일에는 코엑스마곡 4층 르웨스트 A홀에서 ‘MCT 문화 과학기술 융합 학술회의’가 개최된다. ‘다시 잇기와 어울림’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회의에서는 과학, 문화, 정치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모여 인공지능이 가져올 미래 변화에 대해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눌 예정이다.&lt;br /&gt;&lt;br /&gt;첫 강연자로 최기영 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현 반도체공학회장)이 나서 ‘인공지능과 만드는 우리 미래’를 주제로 기조 강연을 펼친다. 이어 (사)한국음악저작권협회 이시하 회장, 콘텐츠 기업 ‘닷밀’ 정해운 대표이사, 한국인공지능경영협회 박창기 회장 등이 인공지능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로 흥미로운 이야기를 전한다.&lt;br /&gt;&lt;br /&gt;학술회의에 참가를 원하는 구민은 ‘MCT 페스티벌’ 공식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lt;br /&gt;&lt;br /&gt;주말인 20일과 21일 오후 6시에는 마곡나루역 앞 특설 무대에서 한국음악저작권협회(KOMCA)와 함께하는 ‘KOMCA 저작권 CHART SHOW’가 열린다. 권은비, 임창정, 황가람 등 인기 가수들이 출연해 축제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 관람료는 전석 무료이며, 예매처인 ‘티켓링크’에서 회차별 1인 1매씩 예매할 수 있다.&lt;br /&gt;&lt;br /&gt;이외에도 행사 기간 동안 마곡 일대 곳곳에서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운영된다.&lt;br /&gt;&lt;br /&gt;마곡중앙로 일대는 거대한 축제 거리인 ‘MCT 로드’로 탈바꿈해 다양한 한류 브랜드 체험, 전시, 이벤트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lt;br /&gt;&lt;br /&gt;마곡광장에는 야외 독서 프로그램인 ‘책읽는 마곡: 피크닉 도서관’을 조성해 특별한 힐링 공간을 제공한다.&lt;br /&gt;&lt;br /&gt;또 후지필름이 후원하고 성남훈 사진작가가 협업한 사진전 ‘천 개의 카메라’에서는 지난 4년간 서울 14개 지역의 변화와 삶의 흔적을 따뜻한 시선으로 담아내어 인간 중심의 미래 가치를 보여줄 예정이다.&lt;br /&gt;&lt;br /&gt;강서구의 우수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참여하는 ‘MCT 마켓’에서는 플리마켓과 나눔 바자회도 열려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lt;br /&gt;&lt;br /&gt;진교훈 강서구청장은 "올해 두 번째로 개최되는 ‘MCT 페스티벌’을 통해 마곡이 글로벌 문화 경제 도시로서 확실하게 자리매김하게 되길 바란다"며 "풍성한 볼거리와 다채로운 행사가 가득한 이번 축제에 구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23:5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9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23:50:00Z</dc:date>
    </item>
    <item>
      <title>동작구, '다(多)가치 글로벌 한마당' 다문화 페스티벌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93</link>
      <description>동작구가 오는 20일 동작가족문화센터에서 다문화가족을 비롯해 전 구민이 함께하는 ‘다(多)가치 글로벌 한마당’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서로 다른 문화적 배경을 가진 구민들이 한자</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7083950-8649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동작구가 오는 20일 동작가족문화센터에서 다문화가족을 비롯해 전 구민이 함께하는 ‘다(多)가치 글로벌 한마당’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축제는 서로 다른 문화적 배경을 가진 구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다양한 세계 각국의 문화를 체험하고 소통하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lt;br /&gt;&lt;br /&gt;동작가족문화센터(매봉로 37, 상도동)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진행되며,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가 가능하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다문화 인식 개선과 지역공동체 의식 제고는 물론 참여자들의 오감을 만족시킬 수 있는 4가지 테마(▲다가치한걸음▲다가치어울림▲다가치맛나요▲다가치한마당)로 꾸며진다.&lt;br /&gt;&lt;br /&gt;먼저 ‘다가치한걸음’ 코너에서는 다양성을 존중하는 다문화 인식 개선을 위한 캠페인과 함께 경품 이벤트가 진행되며,&lt;br /&gt;&lt;br /&gt;‘다가치어울림’ 부스의 경우, 이주 배경 청소년 진로 체험을 비롯한 ▲국가별 키캡 클리커 만들기▲네일아트▲뜨개 응원 키링 만들기 등 트렌디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lt;br /&gt;&lt;br /&gt;이와함께 ‘다가치맛나요’ 부스에서는 태국의 ‘쏨땀’, 튀르키예 아이스크림, 대만 ‘누가캔디’ 등 세계 각국의 음식이 1,000원에 판매되며, 판매 수익금 전액은 관내 다문화가족 지원을 위한후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마지막으로 ‘다가치한마당’(11:10~11:40 예정)에서는 뮤지컬 ‘맘마미아’와 바이올린 연주 등 축제의 흥을 돋울 특별한 공연도 펼쳐진다.&lt;br /&gt;&lt;br /&gt;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이번 축제가 다문화가족과 지역 주민이 국적과 문화의 장벽을 넘어 서로를 이해하고 화합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민 모두가 다름을 존중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23:3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9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23:39:00Z</dc:date>
    </item>
    <item>
      <title>용산구, 2026년 재난안전체험 박람회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92</link>
      <description>서울 용산구가 오는 19일부터 20일까지 전쟁기념관 평화의 광장(이태원로 29)에서 ‘2026년 용산구 재난안전체험 박람회’를 개최한다.이번 박람회는 구민들이 다양한 재난 상황을 직접 체험하며 행동요령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7083854-1379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 용산구가 오는 19일부터 20일까지 전쟁기념관 평화의 광장(이태원로 29)에서 ‘2026년 용산구 재난안전체험 박람회’를 개최한다.&lt;br /&gt;&lt;br /&gt;이번 박람회는 구민들이 다양한 재난 상황을 직접 체험하며 행동요령과 대처 방법을 익히고, 생활 속 안전의식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실제 상황을 반영한 체험 중심 교육으로 구성됐다.&lt;br /&gt;&lt;br /&gt;행사장에서는 생활안전, 화재안전, 교통안전, 자연재난, 응급처치 등 5대 안전분야의 총 22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lt;br /&gt;&lt;br /&gt;주요 프로그램은 ▲인파밀집 안전체험 ▲수상안전체험 ▲소화기·완강기 사용 실습 ▲전기·가스 안전체험 ▲보행·킥보드 안전체험 ▲지진대피 교육 ▲심폐소생술 실습 등이다.&lt;br /&gt;&lt;br /&gt;올해는 ▲사각지대 안전체험 ▲하임리히법 실습 ▲심리적 응급처치 등 신규 프로그램을 추가해 재난 대응은 물론 사고 예방과 피해 최소화까지 아우르는 통합형 안전교육을 강화했다. 이와 함께 ‘재난현장 지휘버스’ 체험을 운영해 구민들이 실제 재난 대응 체계를 직접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lt;br /&gt;&lt;br /&gt;구는 이번 박람회를 2026년 상반기 지역자율방재단 교육과 연계해 운영함으로써 민·관 협력 기반의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어린이·장애인·노약자 등 안전취약계층에게 대형 셔틀버스를 지원해 보다 많은 구민이 박람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재난은 예방과 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이번 박람회가 안전을 생활화하고 재난에 대비하는 역량을 키워, 구민 모두가 더욱 안전한 일상을 누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23:38: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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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23:38: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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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산구, 텀블러 가져왔데이(day) 행사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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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울 용산구가 오는 19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용산역 인근, 한강로동 버들개문화공원(한강로3가 98-4)에서 ‘텀블러 가져왔데이(day)’ 행사를 개최한다. 일상 속 기후행동 실천의 일환으로 다회용</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7083819-43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 용산구가 오는 19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용산역 인근, 한강로동 버들개문화공원(한강로3가 98-4)에서 ‘텀블러 가져왔데이(day)’ 행사를 개최한다. 일상 속 기후행동 실천의 일환으로 다회용기 사용의 생활화를 유도하는 등 탄소중립 녹색생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자리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에서는 개인 다회용컵(텀블러)을 지참하고 방문한 참가자들에게 음료를 제공한다. 현장에서는 탄소중립 녹색생활 실천에 공감하고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도 마련한다.&lt;br /&gt;&lt;br /&gt;지역 내 기업 아모레퍼시픽의 후원으로 꾸린 ‘환경네컷’ 공간에서는 동료, 친구들과 함께 녹색 생활실천을 인증하는 즉석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이 외에도 ▲기후행동 다짐 문구 쓰기 ▲환경 상식을 재밌게 배워보는 ‘오엑스(OX) 환경 퀴즈’ ▲꽝 없는 추억의 뽑기 등 체험형 이벤트를 운영한다.&lt;br /&gt;&lt;br /&gt;한편, 구는 지난 5일부터 오는 30일까지 1차 ‘기후행동 두컷 챌린지’도 추진 중이다. 일상 속 기후행동 실천 모습을 사진으로 인증하면 참여자 중 400명을 추첨해 5000원 상당 지역화폐를 지급한다. 9월 2차도 예정됐다. 19일 텀블러 가져왔데이(day) 행사장에서도 안내받아 참여할 수 있다.&lt;br /&gt;&lt;br /&gt;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일회용품을 줄이고 다회용컵을 사용하는 작은 행동이 탄소중립으로 향하는 소중한 걸음이 될 수 있다”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구민과 직장인, 학생들이 탄소중립 가치에 공감하고, 일생생활에서 기후행동을 실천하는 문화가 확산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23:38: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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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주향교, 청소년 과거 재현행사 및 청소년 행단음악회 열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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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설위 상주향교는 지난 6월 13일 상주향교에서 신록의 계절을 맞이하여 청소년들에게 사기를 진작시키고 전통문화의 체험기회를 제공하고자 제3회 청소년 과거(科擧) 재현행사와 청소년 행단음악회를 성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7081352-1556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대설위 상주향교는 지난 6월 13일 상주향교에서 신록의 계절을 맞이하여 청소년들에게 사기를 진작시키고 전통문화의 체험기회를 제공하고자 제3회 청소년 과거(科擧) 재현행사와 청소년 행단음악회를 성대하게 개최했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국가유산청의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국가유산청과 경상북도 및 상주시가 주최하고 상주향교에서 주관했다.&lt;br /&gt;&lt;br /&gt;먼저, 오전10시 명륜당 마당에서 열린 제1부 ‘제3회 청소년 과거 재현행사’는 참여자들 모두 도포와 당의로 갈아 입고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관내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과거시험은 생원시(生員試)-책문형, 진사시(進士試)-시제형으로 구분하여 실시했다. 책문형 주제로는 “인공지능(AI)과 휴머노이드 시대에 인간의 정체성을 지키기 위한 방책을 논하라”가 출제됐으며, 시제형은 “청춘”, “약속”이란 주제로 당일 제시됐다. 참가 학생들은 김명희 전교의 징소리와 함께 90분 동안 그동안 닦아온 실력을 발휘했다.&lt;br /&gt;&lt;br /&gt;한편, 심사위원[시관]은 조재석 전 사회교육원장의 총괄 아래 박찬선 낙동강문학관장과 한국문인협회 상주지부 김동수 회장 등 전직 회장으로 구성되어 상주향교 전교 명의의 위촉장을 수여함으로써 인정감과 사명감을 더했다.&lt;br /&gt;  &lt;br /&gt;이어 오후1시 30분부터는 제2부로 청소년 사기진작을 위한 ‘청소년 동아리 행단음악회’를 2시간 동안 펼쳤다. 화령초등학교 오케스트라(지도 김은진)의 위리엄텔 서곡과 로시니를 시작으로 상주시어린이합창단(지도 정동식) 등 총 8개팀이 무대에 올라 열띤 공연을 선보였다.&lt;br /&gt;  &lt;br /&gt;무엇보다 이번 공연은 황윤자 선생의 기획 아래 매끄럽게 진행되어 관객들로부터 많은 갈채를 받았다.&lt;br /&gt;&lt;br /&gt;마지막 제3부로는 과거 재현행사 수상자들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영예의 갑과 장원으로는 책문형에 상주고등학교 김규진(1학년) 군, 함창고등학교 박민서(1학년) 양이, 시제형에는 상주고등학교 최우영(1학년) 군, 함창고등학교 전유나(1학년) 양이 뽑혀 최종수 성균관장상과 함께 무형유산 보유자가 제작한 부부용 수저 1세트와 경전 1질(4서)이 부상으로 주어져 의미를 더했다. 을과는 책문 3명에게 강영석 상주시장상, 시제 3명에게는 김종현 상주교육지원청 교육장상, 병과 10명(책문 5, 시제 5)에게는 김명희 상주향교 전교상을 수여했으며, 상주향교는 참가한 모든 청소년들에게 경전(經典 사서) 1질을 선물하며 배움의 뜻을 격려했다. &lt;br /&gt;&lt;br /&gt;김명희 전교는, “오늘 갑과 장원을 비롯한 수상한 학생들은 물론, 참석 학생 모두 축하드리며 고마움을 전한다”라고 하며, “함께해 준 모든 청소년 여러분이 상주를 짊어지고 나갈 미래이자 자랑임에 가슴이 뿌듯하다”며 따뜻이 격려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23:14: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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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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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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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동문화예술의전당, 소프라노 황수미 &amp; 베이스바리톤 사무엘윤 듀오 리사이틀</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89</link>
      <description>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세계 무대에서 활약하는 대한민국 대표 성악가들의 무대를 통해 지역에서도 최정상급 공연예술을 향유하는 기회를 확대하고자, 소프라노 황수미와 베이스바리톤 사무엘 윤이 함께하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7080552-398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세계 무대에서 활약하는 대한민국 대표 성악가들의 무대를 통해 지역에서도 최정상급 공연예술을 향유하는 기회를 확대하고자, 소프라노 황수미와 베이스바리톤 사무엘 윤이 함께하는 듀오 리사이틀 ‘광기에서 웃음으로’를 마련했다.&lt;br /&gt;&lt;br /&gt;소프라노 황수미 &amp; 베이스바리톤 사무엘 윤 듀오 리사이틀 ‘광기에서 웃음으로’는 6월 26일(금) 오후 7시 30분,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웅부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공연은 오페라와 예술가곡의 명곡들을 하나의 이야기로 엮어 인간의 다양한 감정과 삶의 여정을 그려내는 특별한 콘서트로, 관객들에게 기존 갈라 공연과는 또 다른 깊이 있는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소프라노 황수미는 세계적인 권위의 국제 콩쿠르 수상과 유럽 주요 오페라 극장 및 콘서트홀 무대를 통해 국제적인 명성을 쌓아온 대한민국 대표 성악가다. 특히 유년 시절을 안동에서 보낸 지역 출신 음악가로, 세계 무대에서 쌓아온 음악적 깊이를 고향 시민과 함께 나눈다는 점에서 더욱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맑고 섬세한 음색과 뛰어난 음악성으로 국내외 관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한국 성악계를 대표하는 소프라노로 활약하고 있다.&lt;br /&gt;&lt;br /&gt;베이스바리톤 사무엘 윤은 독일을 중심으로 세계 유수의 오페라 극장에서 활동하며 국제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성악가다. 특히 독일 오페라 무대와 바그너 작품 해석에 있어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으며, 깊고 풍부한 음색과 압도적인 표현력으로 세계적인 지휘자와 오케스트라, 관객들의 찬사를 받고 있다. 국내에서도 다양한 오페라와 콘서트를 통해 수준 높은 성악 무대를 선보이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lt;br /&gt; &lt;br /&gt;이번 공연 ‘광기에서 웃음으로’는 단순한 오페라 갈라 콘서트가 아닌 하나의 음악적 서사를 따라가는 특별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광기의 서막’을 시작으로 ‘광기의 그림자’, ‘붕괴와 정화’, ‘유혹과 연극, 빛을 향한 여정’을 거쳐 ‘피날레’에 이르기까지 인간 내면의 불안과 욕망, 사랑과 희망, 그리고 해방의 과정을 음악으로 그려낸다. 퍼셀과 슈베르트, 바그너, 마스네, 도니체티, 모차르트 등 시대를 대표하는 작곡가들의 작품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며, 오페라 아리아와 예술가곡, 중창곡이 하나의 드라마를 완성한다.&lt;br /&gt;&lt;br /&gt;특히 슈베르트의 '죽음과 소녀'와 '마왕', 바그너와 마스네의 오페라 아리아, 도니체티의 '사랑의 묘약', 모차르트의 '돈 조반니' 등 인간의 다양한 감정을 담은 명곡들이 두 성악가의 뛰어난 표현력과 연기력을 통해 새롭게 펼쳐진다. 독창과 이중창, 피아노 연주가 조화를 이루며 관객들은 한 편의 음악극을 감상하듯 광기에서 웃음으로 이어지는 감정의 여정을 함께하게 될 것이다.&lt;br /&gt;&lt;br /&gt;이번 공연은 세계적인 성악가들의 수준 높은 음악과 함께 안동 출신 소프라노 황수미가 고향 시민과 만나는 뜻깊은 무대라는 점에서 더욱 특별한 의미를 가진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앞으로도 다양한 클래식과 성악 공연을 통해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에서도 세계적인 공연예술을 만날 수 있는 문화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23:05: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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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23:0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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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안동&amp;강릉 자매도시 지역 전문예술인 교류 활성화 사업. 지역 청년작가 교류전-낭랑화랑展 강릉에서 개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88</link>
      <description>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자매도시 강릉시의 강릉아트센터와 문화예술 교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전문예술인의 창작 발표 기회 확대와 활동 무대 확장을 위해 ‘안동&amp;강릉 자매도시 지역</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7080519-1298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자매도시 강릉시의 강릉아트센터와 문화예술 교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전문예술인의 창작 발표 기회 확대와 활동 무대 확장을 위해 ‘안동&amp;강릉 자매도시 지역 전문 예술인 교류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lt;br /&gt;&lt;br /&gt;그 일환으로, 안동문화예술의전당과 강릉시립미술관 교동과 공동 기획한 '지역 청년작가 교류전'을 개최한다. 이번 교류전은 양 지역 청년 예술가들의 시선과 창작 세계를 공유하고, 지역 간 예술적 소통과 협력의 가능성을 확장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먼저 6월 16일부터 7월 1일까지 강릉시립미술관 교동 제2~4전시실에서 안동 청년작가 4인의 실험적 예술세계를 선보이는 《낭랑화랑》전이 열린다. 이어 6월 23일부터 7월 5일까지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상설갤러리에서는 강릉 청년작가 4인이 참여하는 《마카모예 강릉청춘》전이 개최된다.&lt;br /&gt;&lt;br /&gt;첫 번째 전시인 《낭랑화랑》전에는 안동 지역 청년작가 권재현, 김기연, 장수익, 최락원이 참여해 ‘청춘․화랑․뉴트로’를 키워드로 회화, 설치, 영상 작품을 전시한다.&lt;br /&gt;&lt;br /&gt;6월 16일 열린 개막식에는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임순옥 관장과 강릉아트센터 심규만 관장이 참석해 교류전의 시작을 축하했으며, 참여 작가들과 양 지역 예술인들이 함께하는 네트워킹 워크숍도 진행됐다.&lt;br /&gt;&lt;br /&gt;이어 안동문화예술의전당에서 열리는 《마카모예 강릉청춘》전에는 강릉 청년작가 강중섭, 김슬기, 김재현, 박연후가 참여한다. 이번 전시는 강릉 청년 예술가들이 바라본 지역의 어제와 오늘을 회화, 미디어 등 다양한 시각예술 작품으로 선보이며, 지역성과 청년 세대의 감각을 담은 창작 세계를 소개한다.&lt;br /&gt;&lt;br /&gt;지역 예술인의 협업을 통한 창작공연 '도시를 잇다, 예술을 잇다'도 마련된다. 안동의 공연 전문예술단체와 강릉의 전문예술인이 함께 참여하는 이번 공연은 지역 간 문화예술 교류의 의미를 무대예술로 확장하는 자리로, 6월 27일 오후 7시 30분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웅부홀과 7월 10일 오후 7시 30분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각각 개최된다.&lt;br /&gt;&lt;br /&gt;이번 교류사업은 자매도시 간 문화예술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 역량을 넓히는 계기가 될 것이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23:05: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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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23:0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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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주시 귀래면 어르신 큰잔치 성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87</link>
      <description>원주시 귀래면새마을회는 지난 16일 귀래면 주민자치센터에서 개최한 ‘귀래면 어르신 큰잔치’를 성황리에 마쳤다.이번 행사는 지역 어르신들께 따뜻하고 정성 가득한 점심을 대접하고자 마련된 경로잔치다</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7075840-4294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원주시 귀래면새마을회는 지난 16일 귀래면 주민자치센터에서 개최한 ‘귀래면 어르신 큰잔치’를 성황리에 마쳤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지역 어르신들께 따뜻하고 정성 가득한 점심을 대접하고자 마련된 경로잔치다. 행사에서는 식전 공연(색소폰, 난타, 합창), 장수상 및 지역사랑상 감사패 시상식, 축하공연 등이 진행됐다.&lt;br /&gt;&lt;br /&gt;김경옥 부녀회장과 김영일 지도자협의회장은 “귀래면새마을회가 한마음 한뜻으로 정성스럽게 먹거리와 볼거리를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을 공경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22:5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8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22:58: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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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신길의 1년, 당신의 1년' 영등포구, 신길도서관 개관 1주년 행사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86</link>
      <description>영등포구가 신길도서관의 개관 1주년을 맞아 오는 19일부터 25일까지 일주일간 ‘신길의 1년, 당신의 1년’을 주제로 다채로운 기념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과 함께해 온 신길도서관의 지난 1</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7071306-8854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영등포구가 신길도서관의 개관 1주년을 맞아 오는 19일부터 25일까지 일주일간 ‘신길의 1년, 당신의 1년’을 주제로 다채로운 기념행사를 개최한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과 함께해 온 신길도서관의 지난 1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여행, 곁, 오늘, 애정’ 네 가지 키워드를 바탕으로 인기 작가 4인이 참여하는 북토크와 낭독과 음악이 어우러진 북콘서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주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와 도서관의 발자취를 돌아볼 수 있는 기획전시도 함께 펼쳐진다.&lt;br /&gt;&lt;br /&gt;상세 일정은 ▲6월 19일 '나의 파란 나폴리' 정대건 작가의 〈여행' ▲6월 20일 '울지 않는 달' 이지은 작가‧가수 소울맨의〈곁〉▲6월 23일 '두 사람의 인터내셔널' 김기태·정영수 작가의〈오늘〉▲6월 25일 '백지 앞에서' 최은영 작가의 '애정〉순으로 진행된다.&lt;br /&gt;&lt;br /&gt;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신길도서관 누리집(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회차별 모집 인원은 선착순 50명이다.&lt;br /&gt;&lt;br /&gt;도서관을 찾는 이들을 위한 참여형 이벤트와 기획전시도 눈길을 끈다. 도서관 1층 로비에서는 주민들이 질문 카드에 자신만의 특별한 이야기를 적어 공유하는 ‘당신의 1년을 들려주세요’ 가 진행된다. 구는 카드 작성자를 대상으로 인스타그램 업로드 이벤트를 진행해, 추첨으로 해당 키워드 작가의 ‘친필 사인본’을 증정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신길도서관의 첫 1년은 지역 주민들의 발길과 관심으로 채워진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이번 행사가 도서관의 발자취와 주민 한 분 한 분의 소중한 시간이 따뜻하게 마주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22:1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8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22:13:00Z</dc:date>
    </item>
    <item>
      <title>10번째 K-컬처의 향연, '2026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BOF)with NOL'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79</link>
      <description>부산시는 아시아 최대 글로벌 융복합 음악 축제인 '2026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Busan One Asia Festival with NOL)'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2026년)로 10주년을 맞이한 비오에프(BOF)는 전 세계로 확장</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7070833-1278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부산시는 아시아 최대 글로벌 융복합 음악 축제인 '2026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Busan One Asia Festival with NOL)'을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올해(2026년)로 10주년을 맞이한 비오에프(BOF)는 전 세계로 확장하는 글로벌 뮤직 페스티벌 플랫폼으로서 이번 행사는 2016년을 시작으로 지난 10년간 부산이 축적해 온 콘텐츠 자산을 케이팝(K-POP) 공연과 함께 선보인다.&lt;br /&gt;&lt;br /&gt; [빅(Big) 콘서트, 6월 27일~28일] 한류 열풍을 이끄는 글로벌 케이팝(K-POP) 아티스트들이 대거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선보이며, 공연장 일원에서는 케이(K)-컬처 전시·체험 프로그램과 다양한 부대행사가 함께 운영돼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즐길거리를 제공한다.&lt;br /&gt; &lt;br /&gt; [파크콘서트, 6월 20일] 화명생태공원에서는 부산의 아름다운 낙조와 대중음악이 어우러지는 파크콘서트가 개최되어 초여름 저녁의 낭만을 선사하며, 가족과 연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힐링 음악 축제로 꾸며질 예정이다.&lt;br /&gt;&lt;br /&gt; 특히, 이번 행사는 케이팝(K-POP) 공연을 넘어 부산만의 차별화된 지역 콘텐츠와 글로벌 케이(K)-컬처를 융합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다채롭게 선보여 관람객들이 공연과 문화, 관광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lt;br /&gt; &lt;br /&gt;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 내부와 공연장 입구를 연결하는 하늘길 일원에는 신인 뮤지션 거리 공연, 미식·뷰티·패션 등 부산의 라이프스타일과 케이(K)-컬처가 함께하는 전시 체험존, 영화로 보는 부산, 부산 인디커넥트 페스티벌, 웹툰으로 만나는 부산 여행, 아티스트 픽 부산 관광, 그 외 다양한 부산 콘텐츠 기업 홍보·체험 부스 등을 운영한다.&lt;br /&gt;&lt;br /&gt; [빅(Big) 콘서트 공연] 6월 27일과 28일 양일간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리는 '2026 비오에프(BOF) 빅(Big) 콘서트'에는 국내외 케이팝(K-POP) 팬들의 사랑을 받는 아티스트들이 출연해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lt;br /&gt; &lt;br /&gt; 27일에는 악뮤, 에잇턴, 유노윤호(TVXQ!), 크래비티, 키키, 트레저, 하츠웨이브, 해찬(NCT), 닉시, 28일에는 라이즈, 아이덴티티, 에반, 이영지, 장한음, 킥플립, 트리플에스, 하츠투하츠, 김소희가 무대의 주인공이다.&lt;br /&gt;&lt;br /&gt; [파크콘서트] 6월 20일 오후 1시부터는 화명생태공원에서 6월의 소풍인 '파크콘서트'가 개최된다.&lt;br /&gt;&lt;br /&gt; 지역뮤지션 '밴드기린', '해서웨이'를 시작으로 우리들의 발라드 탑(TOP)6 '이무진', '자이언티'가 낙동강을 배경으로 해 질 녘의 낭만을 느낄 수 있는 무대를 선사한다.&lt;br /&gt; &lt;br /&gt; ‘파크콘서트’는 시민들과 국내외 관광객들의 힐링을 위해 무료로 진행한다.&lt;br /&gt;&lt;br /&gt; 별도의 예매 없이 당일, 누구나, 자유롭게 입장해 비(B)-푸드를 즐기며 감미로운 음악과 함께 하루를 휴식할 수 있는 콘텐츠로 준비했다. &lt;br /&gt;&lt;br /&gt; 공식티켓은 놀(NOL)과 놀티켓(NOL ticket)에서 판매한다.&lt;br /&gt; &lt;br /&gt; 기타 자세한 내용은 비오에프(BOF) 공식 누리집 공식 인스타그램,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lt;br /&gt;&lt;br /&gt; 박형준 시장은 “올해 비오에프(BOF)는 10주년을 맞아 공연뿐만 아니라 부산만의 콘텐츠와 케이(K)-컬처가 결합한 글로벌 축제로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국내외 관광객들이 부산에서 특별한 한류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lt;br /&gt;&lt;br /&gt; 이어 “이번 '비오에프(BOF)'가 열리는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 일대는 프로야구 경기와 일정이 중복돼 교통혼잡이 예상되는 만큼, 공연장을 찾는 시민들께서는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22:09: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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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22:0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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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초구, 예술의전당에서 '서초한우리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85</link>
      <description>서울 서초구는 오는 7월 2일 오후7시30분,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제4회 서초한우리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시네마 &amp; 오페라 : 시간을 초월한 선율'’을 개최한다고 밝혔다.국내 최초 발달장애인 직업연</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7065947-8642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 서초구는 오는 7월 2일 오후7시30분,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제4회 서초한우리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시네마 &amp; 오페라 : 시간을 초월한 선율'’을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국내 최초 발달장애인 직업연주자들로 구성된 서초한우리오케스트라는 2017년 창단 이후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국립극장, 명동대성당, 청와대 등에서 300회 이상의 기획 공연을 선보이며 연주력을 인정받아 왔다. 이번 정기연주회는 그간의 노력을 집약한 무대로, 서초한우리오케스트라가 창단 9년 만에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대극장 무대에 처음 오르는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lt;br /&gt;&lt;br /&gt;공연은 서초한우리오케스트라의 단독 무대에 국립오페라단 솔리스트(소프라노·테너) 협연을 더해 꾸며진다. ‘시네마 &amp; 오페라 : 시간을 초월한 선율’을 주제로 대중에게 친숙한 오페라 명곡과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영화음악을 폭넓게 엮은 레퍼토리를 약 120분간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 중에는 장애 예술작가들의 작품 영상을 무대에 함께 상영해 음악과 영상이 결합된 복합예술 무대가 펼쳐진다. 이를 통해 관객이 공연의 주제와 메시지를 더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한편, 서초한우리오케스트라 단원 18명 전원은 후원기업 ㈜유베이스에 정규직으로 고용돼 매월 안정적인 급여를 받으며 활동하고 있다. 발달장애인의 음악 활동을 취미를 넘어 직업으로 연결한 국내 최초의 발달장애인 직업연주자 고용 모델로, 장애예술 정책 분야의 대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lt;br /&gt;&lt;br /&gt;아울러 서초한우리오케스트라는 지난 4월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에서 장애인 인권향상과 복지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으며, 전국장애청소년예술제 서양악기 부문 최우수상(2017), 전국발달장애인음악축제 대상(2018), 제9회 전국발달장애인음악축제(GMF) 최우수상(2025) 등 주요 대회에서 수상하며 높은 예술적 역량을 보여주고 있다.&lt;br /&gt;&lt;br /&gt;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서초한우리오케스트라 단원들이 들려주는 하모니는 장애에 대한 선입견과 벽을 허무는 과정 그 자체”라며, “이번 공연이 예술적 감동을 넘어 장애 예술인들이 전문 직업인으로서 꿈을 펼치고 자립할 수 있는 이정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22:00: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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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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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년과 마을을 잇는 사회적경제 프로젝트…은평구, '은평, 잇다' 사진전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84</link>
      <description>서울 은평구는 오는 6월 23일부터 7월 19일까지 구립 구산동도서관마을에서 사회적경제기업이 주관하는 은평 사진 아카이빙 프로젝트 ‘은평, 잇다’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시는 평일 오전 9시부터</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7065155-4397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 은평구는 오는 6월 23일부터 7월 19일까지 구립 구산동도서관마을에서 사회적경제기업이 주관하는 은평 사진 아카이빙 프로젝트 ‘은평, 잇다’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시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주말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할 수 있으며 누구나 무료로 관람 가능하다.&lt;br /&gt;&lt;br /&gt;이번 전시는 ‘2026년 은평구 사회적경제 지역사회공헌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사회적협동조합 안다가 주관한다. 해당 사업은 자립준비청년들의 진로 탐색과 자립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현직 독립PD와 청년을 1대1로 연계해 사진 기록, 편집, 전시 과정을 함께 경험하도록 기획됐다. 또한 이번 전시는 구립 구산동도서관마을을 운영하는 은평도서관마을사회적협동조합이 전시 공간을 무상으로 제공하며 힘을 보탰다.&lt;br /&gt;&lt;br /&gt;전시에는 자립준비청년 7명과 독립PD 7명이 참여해 은평구 증산동과 산새마을의 모습을 기록한 사진 작품 약 40점을 선보인다. 참여 청년들은 12주간 전문 다큐멘터리 사진작가와 독립PD의 지도를 받으며 지역 곳곳을 탐방하고, 자신만의 시선으로 지역의 이야기와 공간을 기록했다. 이러한 사회적경제기업의 사업을 통해 청년들은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공동체 구성원으로서의 소속감과 자립역량을 키우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lt;br /&gt;&lt;br /&gt;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이번 전시는 사회적경제기업과 함께 청년들이 지역의 이야기를 기록하고 공유하는 과정을 통해 공동체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는 뜻깊은 사례”라며 “앞으로도 문화예술과 미디어를 활용해 지역문제 해결과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21:51: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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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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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AAF배 제54회 그린 전국육상경기대회', 19일 예천서 팡파르</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83</link>
      <description>예천군은 대한육상연맹이 주최하고 경북육상연맹이 주관하는 'KAAF배 제54회 그린 전국육상경기대회'가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예천스타디움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KAAF배 제54회 그린 전국육상경</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7064651-9109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예천군은 대한육상연맹이 주최하고 경북육상연맹이 주관하는 'KAAF배 제54회 그린 전국육상경기대회'가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예천스타디움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KAAF배 제54회 그린 전국육상경기대회'는 초·중·고부터 대학, 일반부 선수와 생활체육 동호인까지 총망라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육상 축제다.&lt;br /&gt;&lt;br /&gt;이번 대회는 총 145개 종목에 선수와 관계자 4,000여 명이 참가하며, ‘세계U20육상경기선수권대회 국가대표선수 선발전’과 ‘제32회 대한체육회장배 전국생활체육 육상경기대회’가 함께 열린다.&lt;br /&gt;&lt;br /&gt;특히 최근 국제무대에서 최고의 기량을 선보이고 있는 400m 릴레이 남자국가대표 멤버들이 총출동하며, 올해 홍콩 아시아U20육상선수권에서 남자 투포환 대회신기록을 작성한 박시훈(울산시청) 선수도 경기에 나선다.&lt;br /&gt;&lt;br /&gt;그간 KBS배로 개최되던 대회는 이번 대회부터 KAAF(대한육상연맹)배로 명칭이 변경됐으며, 친환경·탄소중립 ‘그린’ 육상대회를 표방하며 일회용품 줄이기, 폐현수막 재활용 등 다양한 환경캠페인이 함께 추진된다. 또한 친환경 로컬 팝업스토어 ‘해보래장터’를 운영해 대회장을 찾은 선수단과 관람객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도 제공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한편,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대한육상연맹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회가 생중계되며, 주요 경기 하이라이트 다시 보기도 가능하다.&lt;br /&gt;&lt;br /&gt;예천군 관계자는 “최근 국제무대에서 대표 선수들이 두각을 나타내며 한국 육상에 대한 관심과 기대가 커진 만큼, 성공적인 대회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21:4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8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21:46:00Z</dc:date>
    </item>
    <item>
      <title>차지연·이자람·김준수 출연… 뮤지컬 '서편제', 8월 당진문예의전당 공연</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82</link>
      <description>(재)당진문화재단·당진문예의전당은 오는 8월 6일~7일 오후 7시 30분 / 8일 오후 2시, 오후 6시 30분 삼일간 총 4회차 공연으로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한국 창작 뮤지컬의 대표작 '서편제'를 선보인</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7054928-71449.jpg"&gt;&lt;/center&gt;&lt;br/&gt;(재)당진문화재단·당진문예의전당은 오는 8월 6일~7일 오후 7시 30분 / 8일 오후 2시, 오후 6시 30분 삼일간 총 4회차 공연으로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한국 창작 뮤지컬의 대표작 '서편제'를 선보인다.&lt;br /&gt;&lt;br /&gt;뮤지컬 '서편제'는 소설가 이청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소리꾼 가족의 삶을 따라가며 예술과 가족, 사랑과 집착, 상처와 화해의 시간을 그려낸 한국 창작뮤지컬이다. 2010년 초연 이후 꾸준한 재공연을 이어오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인정받았으며, 국내 주요 뮤지컬 시상식에서 다수의 수상 기록을 남기며 한국 창작뮤지컬의 대표 레퍼토리로 자리 잡았다.&lt;br /&gt;&lt;br /&gt;특히 '서편제'는 판소리와 현대적인 뮤지컬 음악이 어우러진 독창적인 음악으로 잘 알려져 있다. 대표 넘버인 ‘살다 보면’을 비롯해 전통 소리의 결, 발라드와 록 사운드, 현대적 팝 감성이 조화를 이루며 깊은 울림을 전한다. 예술가가 자신의 경지에 이르기까지 견뎌야 하는 시간과 가족 간의 사랑, 갈등, 치유의 과정을 섬세하게 담아내며 세대를 초월한 공감을 이끌어내는 점도 이 작품의 큰 힘이다.&lt;br /&gt;&lt;br /&gt;이번 당진 공연은 출연진 면면에서도 기대를 모은다. 송화 역에는 이자람, 차지연, 시은, 동호 역에는 김준수, 박희준, 유봉 역에는 서범석, 박호산, 김태한, 동호 모 역에는 채태인, 박재이, 춘식 역에는 육현욱, 배훈이 이름을 올렸다. 각 회차별 캐스팅에 따라 서로 다른 해석과 감정선을 만나볼 수 있어 관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관람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또한, 수도권 중심으로 공연되는 우수 공연 콘텐츠를 지역으로 확대 유치해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문화격차를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작품성과 흥행성이 모두 검증된 대형 창작뮤지컬을 지역 무대에서 선보임으로써, 시민들이 수준 높은 공연을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적 정서와 전통예술이 결합된 우수 콘텐츠를 시민들에게 선보이는 한편, 전통문화의 가치와 매력을 재조명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lt;br /&gt;&lt;br /&gt;당진문화재단 관계자는 “뮤지컬 '서편제'는 한국적인 소재를 바탕으로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감동을 전하는 작품”이라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모두 갖춘 대표 창작뮤지컬인 만큼, 출연진이 만들어낼 깊이 있는 무대를 통해 시민들이 특별한 공연 경험을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우수 공연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유치해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혀가겠다”고 전했다.&lt;br /&gt;&lt;br /&gt; &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20:4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8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20:4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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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홍성군청소년수련관, 제12회 홍성군 청소년 진로박람회 성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81</link>
      <description>홍성군청소년수련관은 지난 12일 홍주읍성 일원에서 관내 청소년들의 미래 진로 탐색과 직업 이해를 돕기 위한 '제12회 홍성군 청소년 진로박람회 ‘Youth-topia’'를 개최했다.이번 박람회는 충청남도홍성</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7054456-6386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홍성군청소년수련관은 지난 12일 홍주읍성 일원에서 관내 청소년들의 미래 진로 탐색과 직업 이해를 돕기 위한 '제12회 홍성군 청소년 진로박람회 ‘Youth-topia’'를 개최했다.&lt;br /&gt;&lt;br /&gt;이번 박람회는 충청남도홍성교육지원청과 홍성군이 공동 주최하고 홍성군청소년수련관이 주관해 마련됐으며,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진로·직업 체험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적성과 소질을 발견하고 미래 사회를 준비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lt;br /&gt;&lt;br /&gt;행사에는 관내 중학생과 교사, 학부모, 직업인 멘토 등 약 1,000여 명이 참여했으며, 미래혁신, 진로드림, 행복동행, 안전누리, 전문상담 등 다양한 분야의 체험 및 상담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특히 AI, 드론, VR, IoT 등 미래기술 체험과 30여 개 이상의 직업 체험 부스, 전문 멘토 상담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었다.&lt;br /&gt;&lt;br /&gt;또한 청소년들은 실제 직업인과의 만남을 통해 생생한 현장 이야기를 듣고 다양한 직업 세계를 직접 체험하며, 자신의 진로를 구체적으로 설계하는 시간을 가졌다. 심리상담과 적성검사, 안전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돼 진로 탐색과 인성 성장을 동시에 지원하는 박람회로 진행됐다.&lt;br /&gt;&lt;br /&gt;홍성군청소년수련관 이순원 관장은 “급변하는 미래사회 속에서 청소년들이 스스로 꿈을 설계하고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중심의 진로교육 기회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청소년 맞춤형 진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한편, 제12회 홍성군 청소년 진로박람회 ‘Youth-topia’는 학교와 지역사회, 공공기관 및 민간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협력형 진로교육 행사로 운영됐으며, 청소년들에게 폭넓은 진로 탐색 기회와 미래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의미 있는 교육의 장이 됐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20:4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8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20:44:00Z</dc:date>
    </item>
    <item>
      <title>제14회 단양미술협회 정기회원전, 올누림센터서 10일간 열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80</link>
      <description>단양군은 한국미술협회 단양지부가 주최하는 ‘제14회 단양미술협회 정기회원전’이 오는 19일부터 28일까지 10일간 올누림센터 1층 전시공간 ‘바라봄’에서 열린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개막일인 19일 오</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7053317-2884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단양군은 한국미술협회 단양지부가 주최하는 ‘제14회 단양미술협회 정기회원전’이 오는 19일부터 28일까지 10일간 올누림센터 1층 전시공간 ‘바라봄’에서 열린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전시는 개막일인 19일 오후 5시 오픈 행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막을 올린다.&lt;br /&gt;&lt;br /&gt;전시에는 단양지역 작가들이 참여해 서양화, 한국화, 공예·조각, 서예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 40여 점을 선보인다.&lt;br /&gt;&lt;br /&gt;전시공간은 지역 작가들의 개성 있는 작품을 통해 단양의 정체성과 예술적 감수성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자리로 꾸며질 예정이다.&lt;br /&gt;&lt;br /&gt;단양미술협회는 2012년 창립 이후 정기회원전과 기획테마전 등을 꾸준히 개최하며 지역 작가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주민들과 문화예술로 소통하는 기회를 넓혀왔다.&lt;br /&gt;&lt;br /&gt;올해로 14회를 맞는 이번 정기회원전은 그동안 지역 미술인들이 쌓아온 창작 성과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전시로, 단양의 문화예술 역량을 대외적으로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군은 이번 전시가 지역 예술인의 창작 의욕을 높이고, 군민과 방문객들에게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lt;br /&gt;&lt;br /&gt;협회 관계자는 “예술은 지역 공동체의 뿌리를 확인하고 미래를 그려가는 중요한 매개”라며 “이번 전시가 단양의 문화예술 저변을 넓히고 지역 예술인과 주민이 함께 소통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20:3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8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20:33:00Z</dc:date>
    </item>
    <item>
      <title>광주문화재단, 문화예술지원사업 심의위원 인력풀 공개추천 접수 시작</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77</link>
      <description>광주문화재단은 문화예술지원사업 심의의 전문성과 공정성을 강화하기 위해 심의위원(후보자) 공개추천을 실시한다. 이번 공개추천은 문화예술 현장의 다양한 경험과 전문성을 심의 과정에 반영하기 위한 것</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191850-81632.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광주문화재단은 문화예술지원사업 심의의 전문성과 공정성을 강화하기 위해 심의위원(후보자) 공개추천을 실시한다.&lt;br /&gt;&lt;br /&gt; 이번 공개추천은 문화예술 현장의 다양한 경험과 전문성을 심의 과정에 반영하기 위한 것으로, 신규 전문가 발굴·확충을 통해 심의위원 후보군의 다양성을 확대하고 심의의 전문성과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 추천 접수는 6월 15일부터 7월 15일까지 한 달간 진행되며, 전국 문화예술 현장에서 활동 중인 전문가를 대상으로 한다.&lt;br /&gt;&lt;br /&gt; 추천 대상은 ▲문학 ▲시각예술 ▲음악 ▲연극 ▲무용 ▲전통예술 ▲다원예술 ▲문화일반 등 8개 분야에서 10년 이상 활동한 전문가이다. 문화예술계에서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갖춘 인물이라면 본인 신청 또는 타인 추천이 가능하다.&lt;br /&gt;&lt;br /&gt; 공개추천을 통해 접수된 후보자는'심의위원(후보자) 등록 심의위원회'심의를 거쳐 후보군 등록 여부가 결정되며, 등록된 후보자는 향후 광주문화재단 문화예술지원사업 심의위원 구성 시 활용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 접수는 구글폼을 활용한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되며, 본인 신청과 타인 추천 모두 가능하다. 추천대상자 자격 및 추천서 제출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광주문화재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lt;br /&gt;&lt;br /&gt; 광주문화재단 배동환 사무처장은 “문화예술 현장의 다양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전문가를 폭넓게 발굴하여 보다 공정하고 신뢰도 높은 심의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며 “문화예술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10:1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7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10:1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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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충남 육성 신품종 마늘, 현장 품평회서 호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76</link>
      <description>충남도 농업기술원이 육성한 신품종 한지형 마늘이 현장 품평회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도 농업기술원은 16일 양념채소연구소에서 도내 마늘 주산지 농업인과 시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 전문가 등 50여 명</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175211-86197.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충남도 농업기술원이 육성한 신품종 한지형 마늘이 현장 품평회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lt;br /&gt;&lt;br /&gt;  도 농업기술원은 16일 양념채소연구소에서 도내 마늘 주산지 농업인과 시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 전문가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충남 육성 신품종 한지형 마늘 품평회’를 개최했다.&lt;br /&gt;&lt;br /&gt; 신품종 마늘의 특성을 공유하고, 현장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행사는 △육성 마늘 6품종 소개 △육성 계통 기호도 평가 △ 종합토론 등 순으로 진행됐다.&lt;br /&gt;&lt;br /&gt;  이번에 선보인 신품종 마늘은 꽃이 피는 가임마늘을 활용한 육종기술로 개발된 것으로, 국내에서는 도 농업기술원 양념채소연구소와 농촌진흥청 파속채소연구센터에서만 연구가 이뤄지고 있다.&lt;br /&gt;&lt;br /&gt;  개발 품종들은 기존 재래종에 비해 수량성과 재배 안정성이 우수하고, 상품성 저하의 주요 원인인 2차 생장 발생률이 낮은 것이 특징이다. &lt;br /&gt;&lt;br /&gt;  이 중 지난해 육성한 ‘호산’은 가임마늘로 육성한 품종의 특징인 인편선단부 녹변 현상이 발생하지 않아 농가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lt;br /&gt;&lt;br /&gt;  ‘기찬’과 ‘생미향’은 시범사업 등을 통해 재배면적을 확대하고 있으며, 품종보호권 기술이전을 통한 민간 종구 생산체계 구축으로 농가의 종구 확보 여건도 개선되고 있다.&lt;br /&gt;&lt;br /&gt;  김학헌 도 농업기술원 연구개발국장은 “이번 품평회는 충남이 자체 육성한 우수 마늘 품종의 현장 경쟁력을 확인하고 보급 확대 방안을 모색한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신품종의 조기 보급과 안정적인 종구 공급 체계를 구축해 농가 소득 향상과 충남 마늘 산업 경쟁력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08:5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7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08:52:00Z</dc:date>
    </item>
    <item>
      <title>제주문화예술진흥원 제32회 제주청년작가 3인 선정</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69</link>
      <description>제주특별자치도 문화예술진흥원은 '제32회 제주청년작가전'에 참여할 올해의 청년작가로 김지훈, 신민정, 오지원 작가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1994년 시작된 '제주청년작가전'은 제주 청년 예술가의 창작</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162714-7647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제주특별자치도 문화예술진흥원은 '제32회 제주청년작가전'에 참여할 올해의 청년작가로 김지훈, 신민정, 오지원 작가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1994년 시작된 '제주청년작가전'은 제주 청년 예술가의 창작 역량을 발굴하고, 지역 미술 생태계의 지속 가능성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해 온 대표적인 청년작가 지원사업이다. &lt;br /&gt;&lt;br /&gt;매년 공정한 심사를 통해 역량 있는 작가를 선정하고, 지원금과 멘토 프로그램, 전시 등을 연계해 청년작가의 성장 기반을 마련해왔다.&lt;br /&gt;&lt;br /&gt;올해 공모에는 총 23명이 지원했으며, 1차 포트폴리오 심사와 2차 대면 인터뷰 심사를 거쳐 김지훈, 신민정, 오지원 작가가 최종 선정됐다. &lt;br /&gt;&lt;br /&gt;선선정작가에게는 1인당 1,000만 원의 지원금이 지급되며, 멘토 프로그램과 평론 지원, 전시 개최 등이 지원된다.&lt;br /&gt;&lt;br /&gt;작가들은 멘토링과 전시 준비 과정을 거치며 각자의 작업세계를 심화하고, 전시공간에 맞춘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lt;br /&gt;&lt;br /&gt;'제32회 제주청년작가전'은 오는 12월 21일부터 30일까지 제주 문예회관 전시실에서 개최된다.&lt;br /&gt;&lt;br /&gt;이번 전시는 선정작가 3인의 작품을 통해 동시대 제주 미술의 현재를 살피고, 청년 예술가들이 열어갈 새로운 가능성을 조망하는 자리로 마련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이희진 제주도 문화예술진흥원장은 “이번에 선정된 작가들이 자신만의 시선과 표현으로 제주 미술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길 기대한다”며, “문화예술진흥원도 청년 예술가들이 지역 안팎에서 꾸준히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07:2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6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07:27:00Z</dc:date>
    </item>
    <item>
      <title>제주문학관, 상주작가 홍지이 글쓰기 회고모임 북챗 참여자 모집</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68</link>
      <description>제주특별자치도 제주문학관이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2026년 문학상주작가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됨에 따라, 상주작가 홍지이와 함께하는 글쓰기 회고모임 북챗(Book-Chat) 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프로그</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162535-3031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제주특별자치도 제주문학관이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2026년 문학상주작가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됨에 따라, 상주작가 홍지이와 함께하는 글쓰기 회고모임 북챗(Book-Chat) 참여자를 모집한다.&lt;br /&gt;&lt;br /&gt;이번 프로그램은 ‘한계는 나를 글 쓰게 하지’를 부제로 자신의 일상을 기록하고 공유하는 데 익숙한 MZ세대의 특성에 주목해 기획됐으며, 청년 세대의 현실적인 고민과 일상을 문학으로 연결하는 참여형 글쓰기 창작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lt;br /&gt;&lt;br /&gt;올해 제주문학관 문학상주작가로 선정돼 이번 프로그램을 이끄는 홍지이 작가는 성균관대학교 문헌정보학과를 졸업하고 10여 년간 고등학교 교사로 재직했다.&lt;br /&gt;&lt;br /&gt;홍 작가는 2018년 《마중물 독서 시리즈》 기획 및 집필을 시작으로 에세이 《사랑은 분명 강아지 모양일 거야》(2023), 《여기 다 큰 교사가 울고 있어요》(2025) 등을 출간했다. &lt;br /&gt;&lt;br /&gt;지난해부터 제주문화중개소, 제주시평생학습관, 탐라도서관 등에서 활발한 글쓰기 수업을 진행해 온 홍 작가는 올해 제주문학관에서 도민 대상 문학 프로그램 운영과 함께 제주의 삶과 풍경을 담아내는 창작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lt;br /&gt;&lt;br /&gt;이번 ‘북챗(Book-Chat)’ 역시 작가의 풍부한 지도 경험을 바탕으로 ▲번아웃 ▲흑역사 ▲망한 사랑 ▲일탈이라는 4가지 동시대적 주제를 중심에 두고 진행된다. &lt;br /&gt;&lt;br /&gt;참여자들은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자신의 경험을 글로 풀어내고 공감과 위로를 나누게 된다. 또한 키캡 키링, 초상화, 크리스탈 문진 만들기 등 개성 있는 창작 활동을 병행해 문학과 글쓰기를 일상 속으로 자연스럽게 들여올 예정이다.&lt;br /&gt;&lt;br /&gt;마지막 회차에서는 그동안 작성한 글과 메모, 그림, 사진 등을 모아 자신만의 작은 기록집인 ‘챗북(Chat Book)’을 직접 제작하고 발표하는 특별한 시간도 갖는다.&lt;br /&gt;&lt;br /&gt;모집 대상은 19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 10명이며, 참가비는 전액 무료다. &lt;br /&gt;&lt;br /&gt;접수는 오늘 16일부터 시작되며 제주문학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마감된다.&lt;br /&gt;&lt;br /&gt;총 4회 과정으로 회당 2시간씩, 6월 27일부터 9월 19일까지 매월 마지막주 토요일 오후 2시에 제주문학관 3층 소모임공간에서 진행한다.&lt;br /&gt;&lt;br /&gt;문학상주작가 프로그램 관련 자세한 사항은 제주문학관 누리집 공지사항 또는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제주문학관으로 하면 된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07:2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6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07:26:00Z</dc:date>
    </item>
    <item>
      <title>신안군 제12회 ‘섬 병어 축제’ 성황리 마무리</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75</link>
      <description>신안의 대표 여름 수산물인 병어를 주제로 열린 ‘제12회 섬 병어 축제’가 지난 6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전남 신안군 지도읍 신안 젓갈타운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축제는 신안군과 섬</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160027-3301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신안의 대표 여름 수산물인 병어를 주제로 열린 ‘제12회 섬 병어 축제’가 지난 6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전남 신안군 지도읍 신안 젓갈타운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lt;br /&gt;&lt;br /&gt;  이번 축제는 신안군과 섬 병어 축제 추진 위원회 주관으로 지역의 제철 수산물인 병어 홍보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됐다.&lt;br /&gt;&lt;br /&gt;  행사 기간 1,300여 명의 방문객이 축제장을 찾았고, 병어 축제 행사장과 송도 수산물 유통센터 2곳에서 수산물 판매 온누리 상품권 환급 행사가 진행되어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주었다.&lt;br /&gt;&lt;br /&gt;  행사 프로그램은 병어 초무침 퍼포먼스, 초청가수와 지역 난타팀 등 공연으로 구성하여 농번기에 지친 심신을 잠시나마 쉬어가는 시간이 되도록 했다.&lt;br /&gt;&lt;br /&gt;  신안군 관계자는 “병어 축제가 지역 대표 축제 중 하나로, 예년에 비해 병어 수급이 원활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고 전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07:0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7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07:00:00Z</dc:date>
    </item>
    <item>
      <title>사하구 을숙도문화회관, ‘소리질러 콘서트’ 뜨거운 호응 속 마무리</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71</link>
      <description>사하구 을숙도문화회관은 지난 6월 12일 소공연장에서 개최된 ‘소리질러 콘서트 'WELCOME TO MY STAGE'’가 청소년을 비롯한 일반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청</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155750-1504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사하구 을숙도문화회관은 지난 6월 12일 소공연장에서 개최된 ‘소리질러 콘서트 'WELCOME TO MY STAGE'’가 청소년을 비롯한 일반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공연은 청소년들에게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학업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도록 기획된 참여형 콘서트로, 관객이 함께 소리를 지르며 즐기는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청소년뿐 아니라 다양한 연령층의 관객들이 함께해 세대가 어우러지는 활기찬 공연 분위기를 만들어냈다.&lt;br /&gt;&lt;br /&gt;무대에서는 국내외 유명 뮤지컬 넘버와 대중가요를 아우르는 다양한 레퍼토리가 펼쳐져 관객들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했다. 친숙한 음악과 배우들의 뛰어난 무대 매너, 관객 참여형 프로그램이 어우러져 공연장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만들었다.&lt;br /&gt;&lt;br /&gt;또한 이번 공연에는 국립청소년생태센터와 연계해 모집한 청소년과 가족, 관계자 약 70명이 단체 관람에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lt;br /&gt;&lt;br /&gt;을숙도문화회관 관계자는 “공연을 통해 다양한 세대가 함께 웃고 공감하는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의미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세대가 함께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공연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06:5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7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06:58:00Z</dc:date>
    </item>
    <item>
      <title>천주교 순교지 '완주 남계리 유적' 국가 사적 지정예고</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67</link>
      <description>완주군은 국가유산청(청장 허민)이 전북특별자치도 기념물 '완주 남계리유적'을 국가 사적으로 지정하기 위해 지정예고했다고 밝혔다.완주군 이서면 남계리에 위치한 완주 남계리 유적은 조선 후기 신해박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155135-1954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완주군은 국가유산청(청장 허민)이 전북특별자치도 기념물 '완주 남계리유적'을 국가 사적으로 지정하기 위해 지정예고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완주군 이서면 남계리에 위치한 완주 남계리 유적은 조선 후기 신해박해 당시 최초로 순교한 윤지충·권상연과 신유박해 당시 순교한 윤지헌·유항검 등 순교자 유해 및 관련 유물이 출토된 장소로 알려진 유적이다. &lt;br /&gt;&lt;br /&gt;이 유적은 조선 후기 천주교의 수용과 확산 과정은 물론 당시 지역사회의 변화상을 보여주는 중요한 문화유산으로 평가받고 있다.&lt;br /&gt;&lt;br /&gt;특히 남계리 유적은 조선 후기 사회·사상사와 종교문화의 변화를 입증하는 역사 현장으로서 한국 천주교 초기 공동체의 형성과 전개 과정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유적으로 주목받고 있다. &lt;br /&gt;&lt;br /&gt;또한 관련 기록과 유적의 입지, 역사적 배경 등이 비교적 명확하게 확인되고 있어 역사적·학술적 가치가 높은 것으로 인정받고 있다.&lt;br /&gt;&lt;br /&gt;완주군은 그동안 남계리 유적의 가치 규명을 위해 학술조사와 문헌연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이번 국가 사적 지정예고는 이러한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남계리 유적의 가치가 국가 차원에서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lt;br /&gt;&lt;br /&gt;국가유산청은 관계 기관 의견수렴과 국가유산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사적 지정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사적으로 지정될 경우 국가 차원의 체계적인 보존·관리 체계를 갖추게 되며, 향후 학술연구와 정비사업, 문화유산 교육 및 활용사업의 기반도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유희태 완주군수는 “완주 남계리 유적의 국가 사적 지정예고는 완주군의 소중한 문화유산이 국가적 가치를 인정받은 매우 뜻깊은 성과”라며 “체계적인 보존과 연구를 통해 역사문화 자산을 미래세대에 전승하고 지역 발전의 동력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06:5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6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06:51:00Z</dc:date>
    </item>
    <item>
      <title>경남도립미술관, ‘경남원로작가협회’ 초청 미술관 방문 및 간담회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72</link>
      <description>경남도립미술관(관장 박금숙)은 6월 16일 오전 10시 경남 미술계의 거목이자 중심축인 ‘경남원로작가협회’ 회원들을 미술관으로 초청해 특별 전시해설(도슨트) 관람 및 경남 미술 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성</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152114-3236.jpg"&gt;&lt;/center&gt;&lt;br/&gt;경남도립미술관(관장 박금숙)은 6월 16일 오전 10시 경남 미술계의 거목이자 중심축인 ‘경남원로작가협회’ 회원들을 미술관으로 초청해 특별 전시해설(도슨트) 관람 및 경남 미술 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이번 행사는 지역 미술 발전의 기틀을 마련하고 평생을 창작 활동에 헌신해 온 원로 작가들의 공헌을 기리고, 도립미술관의 향후 운영 방향에 대한 혜안을 듣고자 마련됐다.&lt;br /&gt;&lt;br /&gt; 이날 방문한 경남원로작가협회 회원 20여 명은 미술관의 환대 속에 현재 진행 중인 《어디에나 있고, 어디에도 없을》, 《피카소 도예전》을 관람했다. 전시해설사의 깊이 있는 도슨트 안내와 함께 작품을 둘러본 원로 작가들은 지역 미술의 과거와 현재를 관통하는 전시에 깊은 공감을 표하며, 후배 작가들의 활발한 작품 세계에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lt;br /&gt; &lt;br /&gt;전시 관람 이후 이어진 간담회에서는 경남도립미술관의 역할 강화와 경남 미술계의 상생 발전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lt;br /&gt; &lt;br /&gt;간담회에서 원로작가들은 “도립미술관이 지역 작가들의 작품을 체계적으로 연구·보존하고, 도민들에게 격조 높은 문화를 선사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해 고무적이다”라며 “앞으로도 신진 작가 발굴뿐만 아니라, 지역 미술의 역사를 세운 원로 작가들의 아카이브 구축에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lt;br /&gt;&lt;br /&gt;박금숙 경남도립미술관장은 “오늘날 경남 미술이 이토록 풍성한 결실을 맺을 수 있었던 것은 선배 예술가분들이 척박한 환경 속에서도 묵묵히 다져온 예술적 토양 덕분”이라며 깊은 감사를 전했다.&lt;br /&gt;&lt;br /&gt;이어 “원로 작가님들이 제안해주신 소중한 조언들을 미술관 운영 및 전시 기획에 적극 반영해, 전 세대를 아우르고 지역 예술인들과 함께 성장하는 경남도립미술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lt;br /&gt;&lt;br /&gt;한편, 경남도립미술관은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지역 내 다양한 미술 단체 및 예술인들과의 소통 릴레이를 이어가며, 도민과 지역 예술계 모두가 만족하는 열린 문화공간으로의 도약을 가속화할 방침이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06:21: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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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06:21: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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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주 4개 어린이집, 군청서 정서적 성장 기록 전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65</link>
      <description>완주군이 국공립어린이집과 이더블유씨(EWC) 학습공동체가 함께하는 ‘2026 마음을 읽는 완주 아이들’ 마음 특별전을 16일부터 19일까지 나흘간 완주군청 1층 로비에서 개최한다. 이번 특별전에는 완주 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151454-1681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완주군이 국공립어린이집과 이더블유씨(EWC) 학습공동체가 함께하는 ‘2026 마음을 읽는 완주 아이들’ 마음 특별전을 16일부터 19일까지 나흘간 완주군청 1층 로비에서 개최한다. &lt;br /&gt;&lt;br /&gt;이번 특별전에는 완주 관내 국공립어린이집인 둔산어린이집, 미래나무어린이집, 사랑뜰어린이집, 삼봉어린이집 등 총 4개소가 참여해 그동안 아이들과 교사가 함께 이뤄낸 정서적 성장 기록을 선보인다.&lt;br /&gt;&lt;br /&gt;전시 공간은 아이들의 시선 속 마음, 놀이 속 배움 기록, 교사의 배움 지원 사례 등을 중심으로 다채롭게 꾸민다. 특히 이번 전시는 단순한 일회성 작품 전시를 넘어 마음 들여다보기, 함께 바라보기, 배움 읽기, 배움 지원하기라는 뚜렷한 교육 철학을 중심으로 공간을 구성했다.&lt;br /&gt;&lt;br /&gt;교사들은 아이들의 놀이 장면 하나하나 속에서 무엇을 느끼고 바라보는지 함께 이해하고, 그 안에 담긴 감정과 성장의 의미를 읽어낸 생생한 과정을 담아냈다. 여기에 이더블유씨(EWC) 학습공동체의 지도교수인 모연숙 박사가 총괄 전시기획자(큐레이터)로 참여해 전시의 전문성과 깊이를 더했다. &lt;br /&gt;&lt;br /&gt;또한 아이들의 배움이 더욱 깊어질 수 있도록 현장에서 존중과 기다림의 언어로 함께해 온 교사들의 헌신적인 교육 여정을 지역 주민들과 가감 없이 공유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이은지 교육정책과장은 “아이의 행동을 먼저 판단하기보다 아이의 마음을 먼저 바라보는 문화가 지역 사회에 깊이 뿌리내려야 한다”며 “이번 전시가 우리 아이들의 마음을 한층 더 이해하고 공감하는 따뜻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06:1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6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06:1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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