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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식일보 : 서울</title>
    <link>https://www.hansik.tv/</link>
    <description>한식일보 RSS 서비스 : 한식일보 : 서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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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디자인재단, ㈜산돌·산돌문화재단과 3자 협력...K-디자인의 미래를 함께 그린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46</link>
      <description>국내 대표 디자인축제, 서울디자인위크가 산업·실무·시민을 잇는 K-디자인 플랫폼으로 역할을 강화한다.  서울디자인재단은 10월 '서울디자인위크 2026' 기간 중 실무 디자이너를 위한 ‘디자인 컨퍼런스’</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6093449-2590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국내 대표 디자인축제, 서울디자인위크가 산업·실무·시민을 잇는 K-디자인 플랫폼으로 역할을 강화한다. &lt;br /&gt;&lt;br /&gt; 서울디자인재단은 10월 '서울디자인위크 2026' 기간 중 실무 디자이너를 위한 ‘디자인 컨퍼런스’를 공동 추진하기 위해 AI 콘텐츠 플랫폼 기업인 ㈜산돌 및 산돌문화재단과 4월 15일 DDP에서 3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K-디자인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고, 실무 중심의 디자인 담론과 협업 생태계를 넓히기 위한 협력의 일환이다.&lt;br /&gt;&lt;br /&gt; 재단은 이번 협약을 통해 서울디자인위크 기간 중 실무 디자이너를 위한 디자인 컨퍼런스'를 공동 추진하고, 국내외 홍보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K-디자인 경쟁력을 강화하고 디자이너의 미래 방향성에 대한 담론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lt;br /&gt;&lt;br /&gt; '서울디자인위크 2026'은 10월 14일부터 25일까지 12일간 DDP와 서울 전역에서 개최된다. 서울디자인위크는 국내외 기업과 디자이너의 철학과 비전이 담긴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글로벌 디자인 도시 서울의 흐름을 조망하는 디자인 산업 박람회이자 축제다. 행사 기간에는 DDP디자인페어, 디자인 컨퍼런스, 디자이너 전시, 디자인 마켓, 시민참여 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 이 가운데 디자인 컨퍼런스는 올해 관람객 특성에 따라 세분화해 운영된다.&lt;br /&gt;&lt;br /&gt; 재단은 ▲글로벌 디자인 관계자 지식교류 컨퍼런스 ▲디자인 경영·마케터를 위한 컨퍼런스 ▲실무 디자이너를 위한 컨퍼런스 ▲시민을 위한 디자인 문화 컨퍼런스 등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해, 디자인 현장과 산업, 대중의 관심을 함께 아우를 계획이다. 특히 10월 16일부터 17일까지 열리는 ‘실무 디자이너를 위한 산돌 사이시옷 컨퍼런스’는 ㈜산돌 및 산돌문화재단과 협력해 추진 된다. 제품·패션·그래픽·폰트 등 디자인 전 분야를 아우르는 주제 아래, 현업에 필요한 통찰과 글로벌 디자인 흐름을 함께 나누는 자리로 꾸며질 예정이다.&lt;br /&gt;&lt;br /&gt; ㈜산돌과 산돌문화재단은 K-디자인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세계적 기업 및 디자이너 연사 초청과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에 협력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산돌과 산돌문화재단은 지난 2023년부터 '사이시옷 컨퍼런스'를 개최해 왔다. 디자인 업계 종사자의 역량 강화와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해마다 개최 규모를 확대하며 디자이너를 위한 전문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lt;br /&gt;&lt;br /&gt; 올해는 서울디자인재단과 협력하여 폰트 디자인 뿐 아니라 제품·패션·그래픽 등 디자인 전 분야로 영역을 확장하고, 글로벌 연사 초청을 통해 콘텐츠를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강연뿐 아니라 좌담, 네트워킹, 인사이트 트립 등 참여형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차강희 서울디자인재단 대표이사는 “㈜산돌·산돌문화재단과의 협력을 통해 서울디자인위크가 K-디자인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는 플랫폼이 될 것”이라며 “미래 디자인 생태계를 확장하는 도시 서울이 되도록 기업 협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전했다.&lt;br /&gt;&lt;br /&gt; 이에 윤영호 ㈜산돌 대표는 “서울디자인위크 기간 컨퍼런스 협력을 통해 업계 리더로서 현장의 깊이 있는 인사이트를 나누고자 한다”며 “산돌의 콘텐츠 기획력과 서울디자인재단의 강력한 네트워크의 시너지로 의미 있는 담론이 대중에게 확산될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16 Apr 2026 00:36: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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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6T00:36: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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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산구, 제2회 용산 한마음 동요제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51</link>
      <description>서울 용산구가 4월 25일 토요일 오후 2시, 용산아트홀 소극장 가람(녹사평대로 150)에서 ‘제2회 용산 한마음 동요제’를 개최한다.전국에서 예선을 통과한 6세~13세 어린이 22개 조(팀)가 참가해 맑은 목소</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6091507-4588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 용산구가 4월 25일 토요일 오후 2시, 용산아트홀 소극장 가람(녹사평대로 150)에서 ‘제2회 용산 한마음 동요제’를 개최한다.&lt;br /&gt;&lt;br /&gt;전국에서 예선을 통과한 6세~13세 어린이 22개 조(팀)가 참가해 맑은 목소리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lt;br /&gt;&lt;br /&gt;이번 동요제는 용산문화원이 주관하고 용산구가 지원한다. 아이들이 꿈과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문화예술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건전한 정서를 기르고 음악적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lt;br /&gt;&lt;br /&gt;지난해 9월 성황리에 열린 제1회 동요제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행사다.&lt;br /&gt;&lt;br /&gt;참가자들은 자유곡을 독창 또는 중창으로 선보이며, 심사는 전문 심사위원 4명이 맡는다. 심사위원단은 음악성, 표현력, 창의성, 무대 태도(매너), 관객 호응도 등 다양한 요소를 종합적으로 평가한다.&lt;br /&gt;&lt;br /&gt;시상은 총 5개 부문으로 진행되며, 각 부문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트로피, 상금이 수여된다. 특히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100만 원이 주어진다.&lt;br /&gt;&lt;br /&gt;구는 안전한 행사 운영을 위해 당일 무대, 조명, 계단 등 시설 전반을 면밀히 점검하고 현장에 안전요원들을 배치해 아이들이 안심하고 공연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사전 안전교육을 통해 참가자와 관계자의 안전의식을 높여 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lt;br /&gt;&lt;br /&gt;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아이들의 맑고 순수한 목소리가 울려 퍼지는 이번 동요제가 꿈과 희망을 키우는 소중한 발판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구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행사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hu, 16 Apr 2026 00:15: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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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6T00:1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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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동구,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의 장</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50</link>
      <description>서울 성동구는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오는 4월 17일 오전 10시부터 왕십리광장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다채로운 기념행사와 축제의 장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성동장애인</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6091206-5118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 성동구는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오는 4월 17일 오전 10시부터 왕십리광장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다채로운 기념행사와 축제의 장을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 &lt;br /&gt;이번 행사는 성동장애인종합복지관을 비롯한 관내 26개 기관 및 단체가 참여해 구성한 ‘제46회 성동구 장애인의 날 추진 위원회’가 주관하며, 장애인과 가족, 시설 종사자, 주민 등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화합의 장으로 꾸며진다.&lt;br /&gt;&lt;br /&gt;먼저 기념행사는 행복나눔예술단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14시부터 장애인의 날 기념식, 장애인 복지 유공자 표창 수여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특히 이날 14시 30분부터 부대행사로 열리는 ‘성동 흥반장 뽑기대회’가 눈길을 끈다. 지난 2023년 첫선을 보인 이후 큰 호응을 얻으며 매년 이어지고 있는 ‘성동 흥반장 뽑기대회’는 장애인들이 노래, 춤, 악기 연주 등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뽐내는 무대다. 올해는 특별히 여러 기관과 단체가 의기투합해 제작한 ‘흥반장 로고송’을 함께 선보여 행사의 열기를 한층 더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앞서 구는 지난 4월 9일 ‘우리들의 권리이야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장애인 당사자 11명이 연사로 나서 ▲내 삶을 설명하지 않아도 되는 세상 ▲일상의 작은 선택과 꿈을 향한 도전 ▲서로 이해하며 살아가는 공동체 이야기 등을 주제로 각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진솔한 이야기를 전했다.&lt;br /&gt;&lt;br /&gt;특히 장애로 인해 의사소통이 어려운 연사가 활동지원사와 함께 무대에 올라 당사자의 이야기를 대신 전달하는 모습은 행사 참석자들에게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기게 하며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lt;br /&gt;&lt;br /&gt;구는 이번 기념행사가 장애를 단순히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 전체가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야 할 과제로 인식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를 통해 장애인이 각자의 속도대로 살아갈 권리를 존중받고, 누구나 당연한 일상을 누릴 수 있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한다는 방침이다.&lt;br /&gt;&lt;br /&gt;구 관계자는 “사회 전반에서 누구나 접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생활 속 어려움을 함께 고민하는 것이 중요한 과제”라며, “장애인의 권리가 실제 삶 속에서 체감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여 차별 없는 성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16 Apr 2026 00:1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5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6T00:1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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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을 잡고, 마음을 열고, 세상을 잇다…강서구,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 주간행사'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49</link>
      <description>서울 강서구는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오는 18일부터 일주일간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 주간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손을 잡고, 마음을 열고, 세상을 잇다’라는 슬로건 아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6090503-8547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 강서구는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오는 18일부터 일주일간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 주간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손을 잡고, 마음을 열고, 세상을 잇다’라는 슬로건 아래, 장애에 대한 지역사회의 이해를 높이고 장애인 권익 증진과 사회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행사 기간 중에는 ▲강서 가치(Together) 더하기 복지 박람회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오! 댄스데이 ▲장애인 인권 영화 상영회 등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lt;br /&gt;&lt;br /&gt;먼저 오는 18일 오전 10시 마곡광장(강서구 마곡중앙5로 9)에서 ‘강서 가치(Together) 더하기‘ 복지 박람회가 열린다.&lt;br /&gt;&lt;br /&gt;관내 장애인 복지기관들이 협력하여 추진하는 행사로, 많은 지역 주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박람회 형태로 기획됐다.&lt;br /&gt;&lt;br /&gt;강서구 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으며, 장애 인식개선 체험부스, 장애인 예술 작품 전시, 장애인 생산품 판매, 먹거리 부스 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lt;br /&gt;&lt;br /&gt;21일 오후 2시에는 가양레포츠센터(강서구 양천로61길 101)에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이 진행된다.&lt;br /&gt;&lt;br /&gt;장애인과 돌봄 종사자 등 9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장애인 인권 헌장을 낭독하고 장애인복지 유공자에게 표창을 수여한다. 이어 축하 공연을 통해 참석자 모두가 화합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lt;br /&gt;&lt;br /&gt;22일 오후 1시 30분에는 강서 호박나이트(강서구 화곡로 354-10)에서 장애인을 위한 특별한 문화행사인 ‘오! 댄스데이’가 개최된다. 발달장애인 및 돌봄 종사자 총 250명이 함께 어우러져, 춤을 통해 소통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이 밖에도 ▲전동휠체어 세척 및 커피 나눔 행사 ▲장애 인식 개선 작품 전시회 ▲장애인 공감 온라인 토크쇼 등이 마련되어 있다.&lt;br /&gt;&lt;br /&gt;자세한 행사 일정 및 참여 방법은 강서구청 누리집(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lt;br /&gt;&lt;br /&gt;구 관계자는 “장애인의 날 기념 주간 행사를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며 서로를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를 포용하고 존중하는 복지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hu, 16 Apr 2026 00:0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4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6T00:0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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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름을 넘어 함께… 동작구, '모두가 함께하는 동행축제'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44</link>
      <description>동작구가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모두가 함께하는 동행축제’를 개최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장을 만든다.4월 20일 장애인의 날은 장애인에 대한 이해와 장애인의 재활 의욕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6084546-7313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동작구가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모두가 함께하는 동행축제’를 개최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장을 만든다.&lt;br /&gt;&lt;br /&gt;4월 20일 장애인의 날은 장애인에 대한 이해와 장애인의 재활 의욕을 고취하고, 복지 증진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제정한 날이다.&lt;br /&gt;&lt;br /&gt;행사는 내일(17일) 오후 1시 30분부터 4시까지 동작구청 4층 대강당에서 장애인·가족·장애인시설종사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lt;br /&gt;&lt;br /&gt;기념식 1부 식전공연으로는 시각장애인 싱어송라이터 신재혁이 ‘봄봄봄’, ‘sugar’ 등 감미로운 노래로 행사의 시작을 알리고, 시각장애인 연주자 5인으로 구성된 금관악 5중주 ‘레조넌스 브라스’가 아름다운 선율을 선사한다.&lt;br /&gt;&lt;br /&gt;개회식은 시각장애인 이창훈 아나운서의 사회로 열리며, 국민의례와 개회선언에 이어 장애인의 자립 이야기를 담은 미니 다큐멘터리 ‘오늘도, 우리는 스스로 살아갑니다’가 상영된다.&lt;br /&gt;&lt;br /&gt;이후 ▲장애인 ▲복지시설 종사자 ▲자원봉사자 등 동작구 장애인복지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10명 내외에게 표창을 수여한다.&lt;br /&gt;&lt;br /&gt;기념식 2부에서는 ‘모두가 함께’를 주제로 장애인과 가족, 시설종사자가 참여하는 퍼즐 퍼포먼스가 펼쳐진다.&lt;br /&gt;&lt;br /&gt;축하공연에는 ▲마술쇼(홍지안) ▲수어 퍼포먼스(청각장애인 김우경) ▲장구난타(시각장애인 럭키세븐) ▲노들가요제 수상자 서재현 등 다채로운 무대가 이어져 행사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특히 이번 행사는 ▲시각장애인을 위한 시각장애인현장해설사 ▲청각장애인을 위한 수어 통역 ▲지체장애인을 위한 휠체어 전용 좌석 확보 등 무장애 환경을 조성해 모두가 함께 어울리며 의미있는 시간을 나눌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한편, 구는 ▲서울시 최초 장애인 전용 헬스장 ▲장애아동 통학 지원 서비스 ▲중증장애인 배상책임보험 ▲장애인 친화 미용실 등 장애인을 위한 지원 사업을 다각적으로 추진하며 장애인의 전반적인 삶의 질 향상과 자립 기반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lt;br /&gt;&lt;br /&gt;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이번 동행축제는 단순한 기념행사가 아니라,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의 삶을 이해하고 화합하며 마음의 거리를 좁혀가는 자리”라며, “동작구는 장애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동등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5 Apr 2026 23:46: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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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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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랑구, 장애인의 날 기념 '제4회 장애공감주간'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33</link>
      <description>중랑구가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4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제4회 중랑구 장애공감주간’을 운영한다.올해로 4회째를 맞은 장애공감주간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참여형 프로그램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6064202-4321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중랑구가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4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제4회 중랑구 장애공감주간’을 운영한다.&lt;br /&gt;&lt;br /&gt;올해로 4회째를 맞은 장애공감주간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장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소통과 공감’을 주제로 ▲장애인의 날 기념식 ▲장애인 일자리박람회▲장애공감 체험부스 ▲장애인 체육 어울림 한마당 ▲장애공감 전시 및 문화공연 등으로 구성된다.&lt;br /&gt;&lt;br /&gt;행사 첫날인 20일에는 중랑구민광장에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이 열리고, 장애공감 체험부스가 함께 운영돼 장애인의 일상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다.&lt;br /&gt;&lt;br /&gt;구청 로비에서는 장애인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장애인 일자리박람회’가 운영된다. 애플코리아를 비롯한 다양한 기업이 참여해 현장 채용상담과 직무 안내를 제공하고, 헤어·메이크업, 증명사진 촬영, 노동상담 등 부대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해 구직자의 실질적인 취업 준비를 돕는다.&lt;br /&gt;&lt;br /&gt;21일에는 장애인 체육 어울림 한마당이 열려 다양한 체육 종목 체험이 진행되며, 중랑동행길(봉화산)를 활용한 무장애 숲길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돼 자연 속에서 함께 걷는 특별한 시간을 마련한다.&lt;br /&gt;&lt;br /&gt;또한 21일부터 24일까지 구청 로비에서는 한국장애인개발원과 협업한 ‘감싸롱: 나만 불편해?’ 공감·체험형 전시와 장애인 작가 작품 전시가 열린다. 22일과 23일에는 구청 지하대강당에서 팝밴드, 오케스트라 공연 등 문화 프로그램도 마련된다.&lt;br /&gt; &lt;br /&gt;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이번 장애공감주간이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자립 지원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5 Apr 2026 21:4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3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5T21:4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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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천구, 미래교육센터 'AI·자율주행·팝드론 3색 경진대회'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32</link>
      <description>양천구는 ‘Y교육박람회 2026’과 연계하여 관내 3개 권역 미래교육센터에서 AI·자율주행·드론 등 4차산업 핵심 기술을 활용한 ‘미래교육센터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로 2회를 맞는 ‘미래교</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6060542-4075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양천구는 ‘Y교육박람회 2026’과 연계하여 관내 3개 권역 미래교육센터에서 AI·자율주행·드론 등 4차산업 핵심 기술을 활용한 ‘미래교육센터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올해로 2회를 맞는 ‘미래교육센터 경진대회’는 스마트양천, 목동, 넓은들 등 권역별 센터를 ‘Y교육박람회’ 거점 공간으로 활용해 참여 접근성을 높이고, 각 센터의 특성을 살린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다양한 미래 기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이번 대회는 5월 16일 개최되며, ▲생성형 AI 포스터 경진대회(스마트 양천) ▲레고 스파이크 프라임 자율주행 코딩 경진대회(목동) ▲팝드론 경진대회(넓은들) 등 3개 분야로 운영된다.&lt;br /&gt;&lt;br /&gt;구는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폭넓은 연령층이 참여할 수 있도록 센터별 특화 프로그램을 구성해 전 세대를 아우르는 미래 기술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lt;br /&gt;&lt;br /&gt;먼저 스마트양천 미래교육센터에서는 ‘생성형 AI 포스터 경진대회’가 열린다. 관내 초등학교 저학년(1~3학년) 학생과 학부모가 2인 1팀으로 참여해 ‘양천구, 움직이는 미래교실’을 주제로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포스터를 제작하고 발표한다. AI 활용 역량은 물론 창의력과 발표 능력을 함께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총 13팀(26명)을 모집한다.&lt;br /&gt;&lt;br /&gt;목동미래교육센터에서는 초등학교 5학년부터 중학생을 대상으로 ‘레고 스파이크 프라임 자율주행 코딩 경진대회’가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2인 1팀으로 레고 스파이크 프라임과 AI 센서를 활용해 자율주행 자동차를 제작·코딩하고, 미션형 트랙에서 과제를 수행하게 된다. 초등부와 중등부 각 8팀씩 총 16팀(32명)을 모집한다. 구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의 융합적 사고력을 겨루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lt;br /&gt;&lt;br /&gt;넓은들미래교육센터에서는 초등 4학년부터 성인까지 참여할 수 있는 ‘팝드론 경진대회’가 열린다. ‘팝드론’은 일정 시간 동안 드론볼로 바닥의 포인트를 많이 터치한 사람이 이기는 게임으로, 참가자들은 실내 드론을 활용한 ‘스팟터치 배틀’ 방식으로 기량을 겨룬다. 대회는 유소년부와 일반부로 나뉘어 개인전으로 진행되며, 각 부문별 20명씩 총 40명을 모집한다.&lt;br /&gt;&lt;br /&gt;참가비는 무료이며, 참가자 전원에게는 AI리터러시, 코딩, 기초드론 주행 등 사전교육을 제공하고, 부문별 우수자 총 24명에게는 구청장 상장이 수여된다.&lt;br /&gt;&lt;br /&gt;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이번 경진대회는 ‘Y교육박람회 2026’의 열기를 권역별 미래교육센터로 확산시켜 모든 세대가 미래 기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AI부터 코딩, 드론까지 다양한 미래형 콘텐츠를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과 융합 역량을 키울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5 Apr 2026 21:0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3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5T21:05:00Z</dc:date>
    </item>
    <item>
      <title>서울시, 18일 광화문광장서 4·19혁명 66주년 기념행사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09</link>
      <description>부정선거와 독재정권에 항거한 4·19혁명이 일어난 지 66번째 해를 맞아 민주주의 정신과 역사적 가치를 계승, 발전시키고 그 의미를 되새기기 위한 기념행사가 열린다.  서울시는 4월 18일 오후 7시, 4·19혁</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5120253-885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부정선거와 독재정권에 항거한 4·19혁명이 일어난 지 66번째 해를 맞아 민주주의 정신과 역사적 가치를 계승, 발전시키고 그 의미를 되새기기 위한 기념행사가 열린다. &lt;br /&gt;&lt;br /&gt; 서울시는 4월 18일 오후 7시, 4·19혁명 당시 시민들이 경무대를 향해 행진했던 역사적 공간인 광화문광장에서 ‘4·19혁명 66주년 서울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lt;br /&gt;&lt;br /&gt; 먼저 1부 기념식에서는 기념사, 축사와 함께 4·19혁명 선언문을 활용한 극공연, 최태성 강사의 ‘4·19 혁명 이야기’ 강연 등 기념공연이 진행돼 혁명에 대한 이해를 돕고 역사적 의미를 되새길 예정이다.&lt;br /&gt;&lt;br /&gt; 2부는 클래식, 대중음악이 어우러져 전 세대가 공감하는 무대로 꾸며진다. 코리안챔버 오케스트라 연주와 함께 크로스오버 그룹 레떼아모르, 소프라노 황수미가 출연해 클래식 공연을 선보이고 가수 알리, 정동하, 송가인 등의 특별공연으로 화합의 장이 열릴 예정이다.&lt;br /&gt;&lt;br /&gt; 그 밖에도 시는 행사 당일 11시부터 광화문광장에 4·19혁명 전후 역사적 흐름과 의의를 정리한 ‘4·19 혁명 히스토리 월(History Wall)’ 전시를 진행, 혁명이 일어난 당시의 상황과 그로 인한 사회·정치적 변화를 시각적으로 보여줄 계획이다.&lt;br /&gt;&lt;br /&gt; 시는 행사 당일 광화문광장 일대에 안전관리 요원을 배치하고 현장 상황실, 실시간 상황 모니터링을 통해 관람객 안전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lt;br /&gt;&lt;br /&gt; 한편 시는 국가보훈부에 등록된 서울시 거주 4·19 유공자 및 선순위유가족 336명에게 4·19 유공자 위문금(10만 원)을 지급하고 있다. 위문금은 별도 신청 없이 4·19 유공자로 지정되면 직권 지급한다.&lt;br /&gt;&lt;br /&gt; 시는 또 서울에 거주 중인 만 65세 이상 4·19 유공자 본인에게 `보훈예우수당' 월 15만 원을, 본인 또는 선순위 유족 중 저소득층(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에게 `생활보조수당' 월 20만 원을 지원 중이다.&lt;br /&gt;&lt;br /&gt; 서울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4·19혁명의 의미와 민주주의 가치를 함께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보훈문화 확산과 국가유공자 예우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5 Apr 2026 03:0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0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5T03:03:00Z</dc:date>
    </item>
    <item>
      <title>'나도 한번 무과 급제 도전해 볼까?' 서울 중구, 훈련원공원에서 이순신 탄생기념 활쏘기 대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84</link>
      <description>서울 중구는 오는 19일 오전 9시 훈련원공원 종합체육관에서 ‘제2회 충무공 이순신 장군 탄생기념 활쏘기 대회’가 열린다고 밝혔다. 이순신 장군의 탄생일(4월 28일)을 앞두고, 장군이 무과에 급제한 역사</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5084048-349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 중구는 오는 19일 오전 9시 훈련원공원 종합체육관에서 ‘제2회 충무공 이순신 장군 탄생기념 활쏘기 대회’가 열린다고 밝혔다. 이순신 장군의 탄생일(4월 28일)을 앞두고, 장군이 무과에 급제한 역사적 장소인 훈련원에서 구민 누구나 활쏘기를 체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행사다.&lt;br /&gt;&lt;br /&gt;중구 궁도협회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초등부와 일반부로 나뉘어 진행되며, 실내 스크린 설비를 활용해 안전하게 치러진다. 특히, 지난해 개설한 ‘궁도 생활체육 교실’ 수강생들도 참가해 그간 쌓은 기량을 선보일 예정이다.&lt;br /&gt;&lt;br /&gt;대회 당일 현장에서는 방문객을 위한 체험 행사도 운영된다. ▲활쏘기 체험부스 ▲팀 대항 편사 체험마당 ▲이순신 캐릭터 인생네컷 ▲역사 OX 퀴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행사장 곳곳에 준비했다.&lt;br /&gt;&lt;br /&gt;같은 날 오후 1시부터는 오는 25일 열리는 ‘2026 이순신 축제’를 미리 알리는 ‘이순신로드 도보투어 및 활쏘기 체험’을 진행한다. 사전 모집한 구민 30명이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 명보사거리부터 장군의 생가터, 중부시장 등을 거쳐 훈련원공원까지 도보로 탐방한다.&lt;br /&gt;&lt;br /&gt;도보 투어 후에는 훈련원공원 종합체육관에서 궁도협회 지도로 활쏘기 체험이 이어진다. 오전 대회부터 오후 투어까지 장군의 흔적을 다각도로 접할 수 있는 이번 행사는 일주일 뒤 개최하는 본 축제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lt;br /&gt;&lt;br /&gt;구 관계자는 “이순신 장군께서 무과를 준비하시던 역사의 현장에서 직접 활시위를 당기는 것은 아주 특별한 경험이 될 것”이라며, “이번 행사가 장군의 호국 정신을 되새기고, 구민의 자긍심을 높이는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4 Apr 2026 23:4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8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4T23:40:00Z</dc:date>
    </item>
    <item>
      <title>중랑구 제2방정환교육지원센터, 과학의 날 행사</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71</link>
      <description>중랑구 제2방정환교육지원센터가 과학의 날을 맞아 아동·청소년과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과학 체험 행사를 운영한다. 행사는 4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제2방정환교육지원</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5064121-2018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중랑구 제2방정환교육지원센터가 과학의 날을 맞아 아동·청소년과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과학 체험 행사를 운영한다. 행사는 4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제2방정환교육지원센터에서 진행된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관람 중심이 아닌 자기주도형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과학을 매개로 한 참여·소통 중심으로 운영되는 것이 특징이다. 참가자는 다양한 과학 활동을 직접 수행하며 사고력과 문제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다.&lt;br /&gt;&lt;br /&gt;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과학 원리를 활용해 미션을 해결하는 방탈출 체험과 실제 수사 기법을 바탕으로 한 과학수사 체험이 마련된다. 드론 체험에서는 영상 촬영 드론을 직접 조작할 수 있다.&lt;br /&gt;&lt;br /&gt;또한 범죄과학 분야 전문가인 표창원 소장이 ‘과학수사와 범죄심리수사’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강 전후에는 과학수사 체험에 참여한 학생들과 소감을 나누고 기념촬영을 하는 등 소통의 시간도 마련된다. 이 밖에도 AI 로봇 코딩과 과학실험을 체험할 수 있는 오픈랩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된다.&lt;br /&gt;&lt;br /&gt;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이번 행사는 아이들이 과학을 즐겁게 경험하며 사고력과 문제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는 기회”라며 “앞으로도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4 Apr 2026 21:4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7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4T21:41:00Z</dc:date>
    </item>
    <item>
      <title>서울시, 도봉 평화문화진지 일대 ‘공공미술 프로젝트’ 본격 가동</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04</link>
      <description>서울시는 과거 군사시설에서 문화예술 공간으로 변화한 도봉구 ‘평화문화진지’와 ‘서울창포원’에 2026년 공공미술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가락시장(2023)·노을공원(2024)·청계천(2025)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3123720-6910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시는 과거 군사시설에서 문화예술 공간으로 변화한 도봉구 ‘평화문화진지’와 ‘서울창포원’에 2026년 공공미술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가락시장(2023)·노을공원(2024)·청계천(2025)을 잇는 네 번째 지역 명소화 사업이다.&lt;br /&gt;&lt;br /&gt; 2026년 서울시 공공미술 프로젝트 대상지 공모에 최종 선정된 도봉구 ‘평화문화진지’는 과거 대전차 방호시설을 2017년 문화시설로 재생한 역사적 장소이며 서울창포원은 연간 약 100만 시민들이 방문하는 생태공원으로, 공공미술을 통해 ‘평화’와 ‘생태 환경’의 메시지를 동시에 전달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로 평가받았다.&lt;br /&gt;&lt;br /&gt; 매년 서울의 새로운 장소를 발굴하여 지역맞춤형 공공미술을 선보여 온 서울시는 평화문화진지 일대의 고유한 매력을 살려 국내외 대표작가, 신진작가, 대학생 작품을 함께 구성해 금년도 10월 개장할 예정이다. 동북권의 관문이자 새로운 예술명소로 재탄생시킨다는 취지다.&lt;br /&gt;&lt;br /&gt; 국내외 대표 중견작가가 새로이 조성하는 평화문화진지의 역사적 서사와 신진작가·대학생이 그리는 서울창포원의 생기 넘치는 생태적 상상력이 함께 어우러져, 과거의 기억과 미래의 희망이 공존하는 독보적인 예술 공간을 선보일 계획이다.&lt;br /&gt;&lt;br /&gt; 4월부터 한 달간 진행되는 공모는 신진작가 부문, 대학 부문으로 나뉜다. 이번 공모는 특히 도시를 창작무대로 삼는 차세대 예술가의 발굴과 인재 육성에 힘을 주었다. 공공미술에 처음 도전하는 문화예술계 작가뿐 아니라 미술·디자인·건축 관련 대학생 팀도 참여할 수 있다.&lt;br /&gt;&lt;br /&gt; 신진작가 공공미술 작품 공모 :‘순환하는 숲에 예술을 담은 방식'이라는 주제로 서울창포원 일원에 자연과 인간의 공존을 탐색한 작품을 공모한다. 선정 작가에게는 전문가 워크숍과 제작·전시 비용이 지원된다. &lt;br /&gt; 대학생팀 공공미술 기획 공모 : 신진작가와 동일한 주제로 추진되며 공공미술 관련 전공 대학(원)생과 지도교수가 한 팀으로 참여한다. 선정된 팀은 전문가 멘토링을 통해 아이디어가 작품으로 구현되는 전 과정을 주도한다. &lt;br /&gt;&lt;br /&gt; 더불어 도봉구와 평화문화진지, 창포원에 얽힌 시민들의 기억을 공모한다. 평화문화진지 일대를 찾는 많은 시민과 나누고 싶은 시민들의 추억, 함께 하고 싶은 공공미술 프로그램의 다양한 아이디어는 시민 누구나 제안할 수 있다.&lt;br /&gt;&lt;br /&gt; 시민참여 프로그램 아이디어 공모 :‘삶의 이야기를 기억하는 작은 흔적’이라는 주제로 대상지에 얽힌 추억과 경험을 예술 프로그램의 형태로 제안받는다.&lt;br /&gt;&lt;br /&gt; 이번 공모를 거쳐 탄생할 작품과 프로그램은 올해 10월부터 12월까지 평화문화진지와 서울창포원 일대에 전시될 예정이다. &lt;br /&gt;&lt;br /&gt; 최인규 서울시 디자인정책관은 “역사와 생태가 공존하는 도봉구 평화문화진지 일대를 공공미술의 새로운 거점으로 만들 것”이라며, “시민과 예술가의 열정이 만나 우리 곁의 공공공간이 어떻게 변모할지 기대가 크다. 이번 공모에 열정 있는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3 Apr 2026 03:3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0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3T03:38:00Z</dc:date>
    </item>
    <item>
      <title>서울시 한성백제박물관, 사계절 ‘문화 성찬’ 선보인다...박물관에서 즐기는 이색 콘서트</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03</link>
      <description>서울시 한성백제박물관이 역사와 음악을 아우르는 복합 문화공간으로 거듭난다. 2026년 한 해 동안 총 8회의 음악 공연을 통해, 박물관이라는 공간과 고품격 음악이 결합된 차별화된 문화 경험을 선사할 예</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3123031-897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시 한성백제박물관이 역사와 음악을 아우르는 복합 문화공간으로 거듭난다. 2026년 한 해 동안 총 8회의 음악 공연을 통해, 박물관이라는 공간과 고품격 음악이 결합된 차별화된 문화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이번 공연 프로그램은 박물관 자체 기획 공연인 '한성백제박물관 콘서트'(4회)를 비롯해 해외 교류 공연(1회), 유관기관 협력 공연(3회)으로 구성된다. 클래식·국악·월드뮤직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통해 시민들에게 폭넓은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 대표 공연 프로그램인 '한성백제박물관 콘서트'는 박물관이 직접 기획한 클래식 공연으로, ‘사계’를 주제로 연 4회 운영된다. 전문 해설이 함께해 클래식에 익숙하지 않은 시민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고, 토요일 오후 공연으로 진행돼 일상 속 여유와 재충전의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lt;br /&gt;&lt;br /&gt; 첫 공연은 4월 18일 오후 3시, 한성백제박물관 지하 2층 한성백제홀에서 열린다. ‘봄빛 드는 정원’을 주제로, 따뜻한 봄의 정취를 음악과 무용으로 풀어낼 예정이다. 공연은 봄꽃이 피어나는 움직임을 표현한 무용으로 시작해, 플루트의 맑은 선율과 바순의 깊이 있는 음색, 테너의 청량한 목소리가 어우러져 봄의 생동감을 전하는 무대로 꾸려진다. &lt;br /&gt;&lt;br /&gt; 공연 관람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4월 10일부터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시스템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당일 잔여석에 한해 현장 입장도 가능하다. &lt;br /&gt;&lt;br /&gt; 이후 공연은 6월 20일 ‘여름’, 9월 12일 ‘가을’, 12월 5일 ‘겨울’을 주제로 이어지며, 도심 속에서 계절의 변화를 음악으로 만끽할 수 있는 시간을 선사할 계획이다. &lt;br /&gt;&lt;br /&gt; 해외 및 외부 기관과 협력한 다채로운 장르의 공연도 만나볼 수 있다. 7월 11일에는 주한퀘백정부대표부와 연계한 '퀘백 월드뮤직 콘서트(가제)'가 개최된다. 퀘백 전통악기와 타악기·클라리넷·이누이트 목노래가 어우러진 즉흥 연주를 통해 전통과 현대가 결합된 독창적인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lt;br /&gt;&lt;br /&gt; 10월에는 서울시립교향악단과 공동 주최하는 '우리동네 음악회'와 KBS국악관현악단 협력 콘서트가 박물관 로비에서 열린다. 가을날 풍납동 토성을 배경으로 펼쳐질 이번 공연은 역사 공간과 음악이 어우러지는 특별한 경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lt;br /&gt;&lt;br /&gt; 모든 공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사전 예약을 통해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lt;br /&gt;&lt;br /&gt; 김지연 한성백제박물관장은 “박물관 문화행사는 전시 관람을 넘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이라며 “특히 올해는 상설전시 전면 개편을 앞두고 있는 만큼, 새롭게 변화할 한성백제박물관의 모습에도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는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3 Apr 2026 03:3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0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3T03:31:00Z</dc:date>
    </item>
    <item>
      <title>서울문화재단, 가정의 달 맞아 온 가족을 위한 4개 테마 예술축제 신설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46</link>
      <description>서울문화재단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전 세대가 함께 즐기는 봄 시즌 가족예술축제 《축제 봄봄》을 신설하고, 5월 1일부터 9일까지 서울 곳곳에서 네 가지 테마의 축제를 연달아 선보인다고 밝혔다. 올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3095104-8439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문화재단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전 세대가 함께 즐기는 봄 시즌 가족예술축제 《축제 봄봄》을 신설하고, 5월 1일부터 9일까지 서울 곳곳에서 네 가지 테마의 축제를 연달아 선보인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올해 처음 선보이는 《축제 봄봄》은 ‘예술로 만나는 우리들의 모든 봄’을 주제로 ▲부모가 된 어른이 유년기를 돌아보는 ‘추억의 봄’(서울스테이지) ▲아이부터 할머니·할아버지까지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가족의 봄’(어린이·가족 예술축제 톡톡) ▲서커스로 살아나는 ‘동심의 봄’(서울서커스페스티벌) ▲다양한 세대의 빛나는 순간을 노래하는 ‘청춘의 봄’(노들노을스테이지)까지 4개 행사를 하나의 큰 축제로 엮어 많은 시민과 만난다.&lt;br /&gt;&lt;br /&gt; 축제의 포문은 5월 1일 서울숲에서 일상 공간을 음악 무대로 탈바꿈시키는 도심 속 음악 공연 '서울스테이지'로 연다. ‘어른이 된 소년·소녀에게 건네는 위로’를 주제로 70~80년대 인기 애니메이션과 영화 주제가를 메들리로 연주하며 아이와 함께 나온 부모 세대의 향수를 자극한다.&lt;br /&gt;&lt;br /&gt; 특히 ‘엄마의 비밀친구들’, ‘아빠의 영웅들’이라는 테마 공연으로 아이와 부모가 공감대를 형성하는 특별한 시간을 만들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부모와 자녀가 나란히 앉아 하나의 피아노를 연주하는 참여형 프로그램 ‘건반 위의 동화’도 준비돼 가족 축제의 풍성함을 더한다.&lt;br /&gt;&lt;br /&gt; 이번 공연은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와 연계해 《축제 봄봄》 기간 외에도 5월 한 달간 매주 목요일 오후 2시, 4시 서울숲에서 계속된다.&lt;br /&gt;&lt;br /&gt; 5월 2일~3일에는 서울문화예술교육센터 양천과 서서울호수공원에서 서울 최초 순수예술 중심 어린이·가족 예술축제 '톡톡'이 첫선을 보인다. 5m 높이의 대형 인형 ‘피노키오’ 퍼레이드를 비롯해 야외에서 감상하는 다양한 장르의 공연, 참여형 프로그램까지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예술 경험을 선사한다. &lt;br /&gt;&lt;br /&gt; 서울문화예술교육센터 양천에서 야외수조 공간을 활용한 ‘캔버스 놀이터’가 진행되며, 서서울호수공원에서는 ‘아트레킹’, 가족의 얼굴을 그려보는 ‘해피파더스’ 등의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또한 영유아를 위한 클래식 콘서트, 오감예술 체험 워크숍부터 자녀와 아빠가 함께 참여하는 ‘아빠랑 왈츠파티’, 할머니·할아버지 대상 발레 체험 워크숍까지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실내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돼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20일 정오부터 네이버 예약을 통해 온라인 사전 예약을 신청할 수 있다. 또한 《축제 봄봄》이 진행되는 동안 서울문화예술교육센터 양천뿐만 아니라 용산·강북·서초·은평까지 5개 권역별 센터에서 다양한 장르의 예술교육 프로그램도 만나볼 수 있다. &lt;br /&gt;&lt;br /&gt; 어린이날을 맞아 5월 4일, 5일에는 노들섬이 거대한 서커스 랜드로 변신한다. 올해 '서울서커스페스티벌 2026'은 ‘어른들도 어린이날!’을 주제로 동춘서커스를 비롯한 다양한 장르의 서커스를 구성해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동심을 되찾을 수 있는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인다.&lt;br /&gt;&lt;br /&gt; 지난해 6만여 명의 관객이 다녀가며 큰 호응을 얻은 '서울서커스페스티벌'은 올해도 전통 줄타기부터 국내외 현대적인 서커스까지 다채로운 공연으로 노들섬을 가득 채울 예정이다. 무엇보다 10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동춘서커스’는 라이브 밴드와 함께 공연을 펼치며 서커스의 새로운 면모를 선보인다. 특히 올해는 시민들이 직접 참여해 치어리딩, 태권도 등 자신만의 서커스 기예를 뽐내는 경연대회를 처음 개최한다. 시민 누구나 예선에 참여할 수 있으며 사전 심사를 통해 선발된 6팀의 결선 무대는 축제의 마지막 날인 5월 5일 노들섬 잔디마당에서 열린다. 공연뿐만 아니라 저글링, 외줄타기 등 관람객이 직접 서커스를 경험해 볼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과 아빠 얼굴 그리기, 마트료시카 만들기 등 창작 프로그램도 마련돼 있다. 일부 사전 예약이 필요한 공연 및 체험 프로그램은 21일 오후 2시부터 네이버 예약을 통해 온라인 신청할 수 있다.&lt;br /&gt;&lt;br /&gt; 이어서 5월 6일부터 9일까지 노들섬에서 '노들노을스테이지'가 열린다. 청춘을 맞이한 청년 세대와 청춘을 지나온 부모 세대를 모두 아우르며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음악 나들이’를 테마로 다양한 공연과 전시를 선보인다. &lt;br /&gt;&lt;br /&gt; 5월 6일~8일에는 서울시 ‘구석구석라이브’와 연계해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야외 버스킹 공연이 매일 노을을 배경으로 펼쳐진다. 주말인 5월 9일에는 실내 공연장인 라이브하우스에서 각자 다른 모습으로 청춘을 노래하는 밴드 세팀(Tokai, 주혜린, 프랭클리)의 공연이 이어진다. 해당 공연의 사전 예약은 4월 중 노들섬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또한 음악으로 여러 세대가 향수를 느끼고 갈 수 있는 전시도 마련돼 있다. 대중음악의 변천사를 살펴보는 ‘봄날의 곡을 좋아하세요?’와 부모 세대가 자란 집을 테마로 꾸민 체험 전시 ‘해 지기 전에 들어와’는 9일까지 노들갤러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lt;br /&gt;&lt;br /&gt; 9일간 이어지는 《축제 봄봄》의 마무리는 5월 9일 노들섬 잔디마당에서 펼쳐지는 피날레 무대로 장식한다. 해당 공연은 《축제 봄봄》 4개 축제의 대표 콘텐츠를 한자리에서 모두 만나볼 수 있는 종합 선물세트 같은 시간을 선사한다.&lt;br /&gt;&lt;br /&gt; 파워풀한 만화 음악 메들리로 모두의 동심을 깨우는 '서울스테이지'의 ‘아빠의 영웅들’을 시작으로 어린이·가족 예술축제 '톡톡'의 마스코트 5M의 대형 인형극 ‘피노키오’가 다시 한번 시민들을 환상의 세계로 안내한다. 이어서 관객과 함께 호흡하며 만들어가는 '서울서커스페스티벌' 출연작 ‘포스트맨’ 공연도 펼쳐진다. 마지막 무대는 오랜 시간 청춘의 아이콘으로 사랑받아 온 ‘페퍼톤스’의 공연으로 장식한다. 예술로 가득했던 9일간의 여정을 마무리하며 축제에 함께한 모든 시민에게 가슴 뛰는 봄날의 설렘을 전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송형종 서울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우리는 모두 한때 어린이였다”며,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에게는 새로운 예술적 즐거움을, 부모와 조부모에게는 잊고 있던 동심을 선물함으로써 예술로 전 세대가 행복한 도시로, 펀(Fun)한 서울을 만들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3 Apr 2026 00:5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4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3T00:53: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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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로비에서 만나는 일상의 음악… '서울 중구 수요음악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44</link>
      <description>충무아트센터 로비를 무대로 한 ‘중구 수요음악회’가 관객들의 호응 속에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서울 중구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중구 수요음악회’는 매월 1·3주 수요일 낮 시간, 충무아트센터 로비에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3084201-1720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충무아트센터 로비를 무대로 한 ‘중구 수요음악회’가 관객들의 호응 속에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lt;br /&gt;&lt;br /&gt;서울 중구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중구 수요음악회’는 매월 1·3주 수요일 낮 시간, 충무아트센터 로비에서 열리는 무료 공연이다. 누구나 생활권 가까이에서 자연스럽게 음악을 즐길 수 있게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공연장의 문턱을 낮춰 구민과의 접점을 넓히는 동시에 충무아트센터와 충무스포츠센터를 이용하는 다양한 연령대의 방문객에게 ‘음악이 흐르는 공간’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lt;br /&gt;&lt;br /&gt;특히 이 프로그램은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이는 전문 연주자 뿐 아니라 전공자, 신진 연주자까지 폭넓은 참여자가 함께 만들어가는 열린 무대로 운영되고 있다. 재단은 향후 참여 기반을 더욱 확대해 세대와 경험을 아우르는 공연 생태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관객에게는 한층 다채로운 공연을, 참여 연주자에게는 무대 경험과 성장의 기회를 동시에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 다음 공연은 오는 4월 15일 열리며, 소프라노 정혜욱, 테너 임철호, 피아니스트 이호준, 김상헌이 출연해 클래식과 가곡, 뮤지컬 넘버 등 다양한 레퍼토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드뷔시의 ‘달빛(Clair de lune)’을 비롯해 ‘우리는’, ‘지금 이 순간’, ‘더 프레이어(The Prayer)’,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 중 ‘축배의 노래’ 등 친숙한 곡들로 구성된다.&lt;br /&gt;&lt;br /&gt;이후에도 ▲'남자의 자격' 청춘합창단 무대(5월 6일) ▲작곡가 겸 기타·보컬리스트 강예영 단독 공연(5월 20일)  ▲'피아니스트 김성현, 이찬미의 원피아노 포핸즈 앙상블 무대'(6월 17일) 등 다채로운 공연이 이어질 예정이다.&lt;br /&gt;&lt;br /&gt;중구문화재단은 전 세대가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음악을 접할 수 있도록 ‘음악이 흐르는 로비’를 지속적으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공연은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또한 수요음악회의 취지에 공감하고 함께할 연주 봉사자를 상시 모집 중이며, 신청은 중구문화재단 홈페이지(caci.or.kr)를 통해 가능하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un, 12 Apr 2026 23:4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4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2T23:4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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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동작구, 지브리·디즈니 OST로 즐기는 고품격 클래식 공연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43</link>
      <description>동작구가 오는 22일 오후 7시, 원불교 소태산홀(현충로 75)에서 ‘춤추는 지휘자 백윤학의 지브리&amp;디즈니 OST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동작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4월 ‘문화가 있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3084110-4460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동작구가 오는 22일 오후 7시, 원불교 소태산홀(현충로 75)에서 ‘춤추는 지휘자 백윤학의 지브리&amp;디즈니 OST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동작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4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어린이부터 장년층까지 전 세대가 함께 공감하고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lt;br /&gt;&lt;br /&gt;백윤학은 영남대학교 음악대학 교수이자 ‘서울 페스타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를 이끄는 지휘자로, 음악을 온몸으로 표현하는 독특한 지휘 스타일로 주목받고 있다.&lt;br /&gt;&lt;br /&gt;이번 공연에서는 ‘서울 페스타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보컬리스트 ‘이희주’와 함께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애니메이션 명곡들을 오케스트라의 웅장한 사운드로 재해석해 선보일 예정이다.&lt;br /&gt;&lt;br /&gt;관객들은 무대를 통해 ▲마녀배달부 키키 ▲하울의 움직이는 성 ▲벼랑 위의 포뇨 ▲천공의 성 라퓨타 ▲이웃집 토토로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등 지브리 대표 작품의 주제곡을 아름다운 선율로 감상할 수 있다.&lt;br /&gt;&lt;br /&gt;또한 ▲라이온킹 ▲인어공주 ▲인크레더블 ▲주토피아 ▲모아나 ▲알라딘 등 세대를 아우르는 디즈니 명작 OST도 섬세한 연주와 청아한 음색으로 만나볼 수 있다.&lt;br /&gt;&lt;br /&gt;관람 대상은 7세 이상(2019년 포함 이전 출생자) 아동을 동반한 동작구민이며, 관람료는 전석 5,000원이다.&lt;br /&gt;&lt;br /&gt;예매는 오늘(13일) 오후 2시부터 NOL티켓(舊 인터파크)을 통해 진행된다. 약 400석 규모로 운영되며, 1인당 최대 3매까지 구매할 수 있다.&lt;br /&gt;&lt;br /&gt;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이번 공연은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고품격 문화의 장”이라며, “가족·친구·연인과 함께 지브리와 디즈니의 명곡을 오케스트라 연주로 감상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12 Apr 2026 23:4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4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2T23:41:00Z</dc:date>
    </item>
    <item>
      <title>아이들이 직접 기획·판매하는 플리 마켓… 강동구 '오늘도 빛나는 우리' 18일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42</link>
      <description>서울 강동구가 오는 18일 상일동 방아다리 어울마당에서 아동·청소년 연합축제 '오늘도 빛나는 우리'를 연다고 13일 밝혔다.올해로 7회째를 맞는 이 축제는 강동구의 아이들이 직접 기획하는 행사로, 매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3083421-4402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 강동구가 오는 18일 상일동 방아다리 어울마당에서 아동·청소년 연합축제 '오늘도 빛나는 우리'를 연다고 13일 밝혔다.&lt;br /&gt;&lt;br /&gt;올해로 7회째를 맞는 이 축제는 강동구의 아이들이 직접 기획하는 행사로, 매년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아이들에게 큰 호응을 얻어왔다. 올해는 '플리 마켓'을 주제로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진행되며, 아이들이 직접 만든 물품이나 중고물품을 11개 부스에서 판매한다. 수익금은 판매에 참여한 아이들이 직접 갖도록 해 경제관념을 키울 수 있는 기회도 함께 마련했다.&lt;br /&gt;&lt;br /&gt;플리 마켓 외에도 키캡키링 만들기, 볼펜 꾸미기, 인생네컷 사진찍기 등 다양한 체험 부스가 운영되며, 관내 청소년 문화의집 등 청소년 시설 4곳도 함께 참여한다.&lt;br /&gt;&lt;br /&gt;축제는 강동구의 아동·청소년 전용공간인 '아동청소년미래본부'와 방과 후 시간에 경로당을 아이들과 함께 사용하는 1·3세대 공유공간 '아동자치센터 꿈미소'(12개소)가 함께 운영한다. 자세한 내용은 강동구 아동청소년미래본부 또는 꿈미소로 문의하면 된다.&lt;br /&gt;&lt;br /&gt;이수희 강동구청장은 "아이들이 안 쓰는 물건을 직접 판매하며 자원순환을 실천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강동구의 아동‧청소년이 많이 참여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12 Apr 2026 23:3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4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2T23:34: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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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강동중앙도서관, 도서관 주간 맞아 책과 문화를 잇는 다양한 행사 운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41</link>
      <description>서울 강동문화재단은 4월 도서관 주간(4월 12일~4월 18일)을 맞아 지역 주민들이 책과 문화를 보다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도록 강동중앙도서관에서 다채로운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3083239-2326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 강동문화재단은 4월 도서관 주간(4월 12일~4월 18일)을 맞아 지역 주민들이 책과 문화를 보다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도록 강동중앙도서관에서 다채로운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프로그램은 도서관이 단순히 머무는 공간을 넘어 도서관 이용자가 직접 프로그램의 주체로 참여하고 창작과 소통을 경험하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대표 프로그램으로는 배우 양희경과 함께하는 낭독회 '당신의 문장을 들려드립니다'가 준비되어 있다. 세계 책의 날을 맞아 4월 23일 오후 7시에 시작될 이 프로그램은 사전 공모를 통해 접수된 구민들의 사연과 문장을 라디오 형식으로 낭독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배우 양희경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는 목소리가 참여자들에게 깊은 공감과 따뜻한 위로를 전하며 문학을 보다 친근하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도서관 주간 전후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앞서 4월 1일에는 찾아가는 미니북 전시 '작지만 커다란 세계'가 시작됐고, 4월 5일에는 영화 '바람이 전하는 말' 관객과의 대화, 4월 11일에는 지역 작가 김원훈의 북토크 '따끈따끈 붕어빵 대결'이 진행된 데 이어, 4월 24일에는 민음사TV 팟캐스트 김화진·정기현 편집장의 북토크, 4월 25일에는 찾아가는 미니북 제작 클래스가 차례로 펼쳐질 예정이다.&lt;br /&gt;&lt;br /&gt;강동문화재단 김영호 대표이사는 “도서관 주간을 기념해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책과 문화를 보다 가까이에서 즐기기를 바란다”라며 “일상 속에서 인문학적 감수성을 발견하고 넓혀 가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12 Apr 2026 23:32: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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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2T23:32:00Z</dc:date>
    </item>
    <item>
      <title>강북구, 생활 속 다산사상 '오픈강좌' 개최… '조선의 왕과 참모'</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31</link>
      <description>서울 강북구는 제29기 '생활 속 다산사상' 인문학 강좌의 일환으로, 오는 4월 23일 특별 오픈강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오픈강좌는 ‘조선의 왕과 참모’를 주제로, 조선시대 권력 구조와 통치 방식에</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3061748-6425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 강북구는 제29기 '생활 속 다산사상' 인문학 강좌의 일환으로, 오는 4월 23일 특별 오픈강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오픈강좌는 ‘조선의 왕과 참모’를 주제로, 조선시대 권력 구조와 통치 방식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인문학에 관심 있는 구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lt;br /&gt;&lt;br /&gt;강의는 4월 23일 오전 9시 30분부터 12시까지 서울사이버대학교에서 진행되며, 별도의 수강료 없이 무료로 운영된다. 모집 인원은 선착순 30명으로, 참여를 희망하는 구민은 4월 17일까지 교육지원과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lt;br /&gt;&lt;br /&gt;이번 강좌는 조선 왕조 연구의 권위자인 신병주 교수가 맡는다. 신 교수는 건국대학교 사학과 전임교수로 재직 중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소속 연구원으로 활동한 바 있다. 또한 KBS ‘역사저널 그날’ 등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널리 알려져 있다.&lt;br /&gt;&lt;br /&gt;특히 최근 유 퀴즈 온 더 블럭 출연을 통해 조선 왕조사에 대한 흥미로운 해설을 선보이며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역사적 사실을 쉽고 흥미롭게 전달하는 강의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lt;br /&gt;&lt;br /&gt;구는 이번 강좌를 통해 조선시대 왕과 참모 간 관계를 중심으로 한 권력 운영의 원리를 살펴보고, 이를 현대 사회의 리더십과 조직 운영에 접목해 볼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lt;br /&gt;&lt;br /&gt;구 관계자는 “이번 오픈강좌는 다산 정약용 사상을 기반으로 운영 중인 인문학 강좌의 이해를 넓히고, 더 많은 구민에게 인문학적 사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라며 “역사와 인문학에 관심 있는 구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un, 12 Apr 2026 21:1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3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2T21:17:00Z</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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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북구, '제3회 전국 4·19 합창대회' 성료… 하모니 유스 코랄 대상 수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30</link>
      <description>서울 강북구는 ‘4·19 민주이념’을 시민 참여형 공연으로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제3회 전국 4·19 합창대회’가 지난 4월 11일 강북문화예술회관 소나무홀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됐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3061701-2101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 강북구는 ‘4·19 민주이념’을 시민 참여형 공연으로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제3회 전국 4·19 합창대회’가 지난 4월 11일 강북문화예술회관 소나무홀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됐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대회는 합창이라는 문화예술 활동을 매개로 4·19혁명의 의미를 되짚고, 자유·민주·정의의 가치를 시민과 함께 나누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는 4·19혁명국민문화제위원회가 주관하고, 강북구를 비롯해 4·19민주혁명회, 4·19혁명희생자유족회, 4·19혁명공로자회가 공동 주최했다.&lt;br /&gt;&lt;br /&gt;참가 대상은 20명 이상 40명 이하로 구성된 순수 아마추어 합창단으로, ‘4·19혁명 정신의 자유·민주·정의’를 주제로 경연이 진행됐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총 27개 팀이 예선에 참가했으며, 사전 영상 심사를 통해 선발된 12개 팀이 본선에 올라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였다.&lt;br /&gt;&lt;br /&gt;이번 대회 대상은 음악을 사랑하는 청년들로 구성된 ‘하모니 유스 코랄(Harmony Youth Choral)’이 차지했다. 해당 팀은 4·19혁명 정신을 높은 예술성과 음악적 완성도로 표현한 무대로 심사위원단의 높은 평가를 받아 국가보훈부 장관상과 상금 500만 원을 수상했다.&lt;br /&gt;&lt;br /&gt;이어 최우수상(서울시장상, 300만 원)은 강동구립여성합창단, 우수상(강북구청장상, 200만 원)은 한국북소리합창단과 인천푸르미여성합창단, 장려상(4·19혁명국민문화제위원장상, 100만 원)은 인천남동구립여성합창단과 푸름합창단이 각각 수상했다.&lt;br /&gt;&lt;br /&gt;구 관계자는 “합창이라는 문화예술을 통해 4·19혁명의 의미를 보다 친숙하게 전달하고 세대 간 공감대를 형성하는 데 기여한 행사였다”라며 “앞으로도 민주주의 가치를 일상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lt;br /&gt;&lt;br /&gt;한편, 강북구는 오는 19일까지 ‘4‧19혁명국민문화제 2026’를 통해 다양한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구 전역에서 운영한다. 특히 18일 오후 1시부터 강북구청사거리부터 광산사거리 일대에서는 거리행사와 전시, 시민 참여 프로그램, 전야제 공식행사인 ‘락(樂)뮤직 페스티벌’ 등이 펼쳐질 예정이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un, 12 Apr 2026 21:17: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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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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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서초교향악단, 하이든 교향곡 107곡 완주 눈앞</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29</link>
      <description>서초교향악단이 이어온 하이든 교향곡 전곡 연주라는 쉽지 않은 도전이 7년 만에 완주를 눈앞에 두고 있다.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서초문화재단과 서초교향악단(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배종훈)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3061336-9301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초교향악단이 이어온 하이든 교향곡 전곡 연주라는 쉽지 않은 도전이 7년 만에 완주를 눈앞에 두고 있다.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서초문화재단과 서초교향악단(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배종훈)이 추진 중인 '서리풀 전곡 연주 시리즈 – 하이든 교향곡 107곡 전곡 연주 프로젝트'가 오는 7월 대장정의 마침표를 찍는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2020년 시작된 이 시리즈는 ‘교향곡의 아버지’로 불리는 요제프 하이든의 교향곡 107곡 전곡을 무대에 올리는 장기 프로젝트다. 기초지방자치단체 오케스트라가 단일 작곡가의 교향곡 전곡을 장기간에 걸쳐 꾸준히 연주한 것은 대한민국 클래식 역사뿐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유례를 찾기 어려운 일로, 지역 공공예술단체도 정통 클래식 앙상블 역량과 기획력, 지속 가능성을 바탕으로 대규모 장기 프로젝트를 완주할 수 있음을 입증하고 있다.&lt;br /&gt;&lt;br /&gt;이제 완주까지는 단 세 번의 공연만 남겨두고 있다. 남은 공연은 5월 14일 ‘Military’, 6월 18일 ‘Drum Roll’, 7월 9일 ‘London’으로 이어지며, 모두 반포심산아트홀에서 열린다. 마지막 공연인 ‘London’은 7년에 걸친 전곡 연주의 마무리이자 서초교향악단 창단 10주년을 기념하는 무대가 될 전망이다.&lt;br /&gt;&lt;br /&gt;서초교향악단은 2016년부터 서초문화재단 상주예술단체로 활동해온 전문 오케스트라로, 하이든 전곡 시리즈와 서리풀뮤직페스티벌 등 다양한 무대를 이어왔다. 해외에서도 6·25 참전국 순회공연, 2023년 뉴욕 카네기홀 ‘한국전쟁 정전 및 한미동맹 70주년 기념콘서트’, 2024년 뉴욕 센트럴파크 ‘한미 친선음악회’, 2025년 워싱턴DC·영국·독일 ‘광복 80주년 콘서트’ 등에 참여하며 활동 반경을 넓혀왔다. 특히 이 같은 해외공연은 보훈과 국제교류의 가치를 함께 전하는 품격 있는 음악외교로도 주목받고 있다.&lt;br /&gt;&lt;br /&gt;한편 서초교향악단의 활동은 프랑스 칸으로도 이어진다. 오는 4월 21일부터 22일까지 프랑스 칸에서 열리는 '세계 AI 영화제(WAIFF)'에 초청돼 개막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불 수교 140주년을 기념하는 이번 공연은 ‘Symphony of AI &amp; Human’을 주제로 서양 클래식과 한국 전통음악이 어우러진 무대로 꾸며진다. AI와 예술의 융합을 전면에 내세운 이번 무대는 AI 특구 서초의 비전과도 맞닿아 있으며, 기술과 예술이 만나는 새로운 문화적 가능성을 국제무대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전성수 서초구청장은 “하이든 교향곡 전곡 연주는 서초 문화예술 자산이 빚어낸 뜻깊은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서초의 문화예술 역량을 바탕으로 구민의 일상 속 품격 있는 공연 문화를 넓혀가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하이든 교향곡 전곡 시리즈의 남은 공연 예매 및 자세한 사항은 서초문화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12 Apr 2026 21:13: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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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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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수 조경작품·시민정원은 어디? 서울시 조경상·정원도시상 공모</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14</link>
      <description>서울시는 도시경관 개선에 기여한 우수 조경공간과 시민참여 정원 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2026 서울특별시 조경상·정원도시상' 공모를 4월 13일부터 5월 13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서울특별시 조경</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2163439-9828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시는 도시경관 개선에 기여한 우수 조경공간과 시민참여 정원 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2026 서울특별시 조경상·정원도시상' 공모를 4월 13일부터 5월 13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서울특별시 조경상은 2022년 신설되어 올해로 5회를 맞으며, 도시경관을 심미적·기능적·생태적으로 개선한 우수 조경공간을 발굴하여 조경 분야의 기술 발전에 기여한 관계자를 격려하는 상이다.&lt;br /&gt;&lt;br /&gt; 서울특별시 정원도시상은 2013년 신설되어 올해로 14회를 맞으며, 시민참여를 통해 도심 일상공간에 정원을 조성하고 지속적으로 유지·관리한 우수 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한 상이다.&lt;br /&gt;&lt;br /&gt; 이번 공모를 통해 서울시는 도시의 심미적·기능적·생태적 가치를 높인 조경공간과 시민이 직접 참여해 조성·관리한 정원 사례를 발굴하여, 정원도시 서울의 정책 기반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특히 올해는 기존의 시상 중심 운영에서 벗어나, 시민이 직접 체감하고 참여할 수 있는 확산형 프로그램을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lt;br /&gt;  &lt;br /&gt;서울시는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서울숲)와 연계하여 수상작 전시, 해설 콘텐츠를 새롭게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우수사례를 단순히 선정·시상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시민이 직접 경험하고 공유할 수 있는 구조로 확장한다.&lt;br /&gt;  &lt;br /&gt; 또한 시민들이 ‘관람자’에서 ‘참여자’로 적극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수상작 탐방 프로그램 등 체험·참여 프로그램을 도입한다. &lt;br /&gt;&lt;br /&gt; 조경상은 대상 1건, 최우수상 1건, 우수상 3건 등 총 5건과 시민투표로 선정되는 특별상 1건을 선정한다.&lt;br /&gt;  &lt;br /&gt; 조경상은 공고일 기준 최근 5년 이내(2021. 4. 14. ~ 2026. 4. 13.) 서울시 내 조성 완료된 민간·공공 실내외 조경공간이면 응모할 수 있으며, 규모 제한은 없다.&lt;br /&gt;&lt;br /&gt; 정원도시상은 대상 1건, 최우수상 2건, 우수상 3건, 장려상 5건, 새싹상 10건 등 총 21건과 기업동행특별상(규모 제한 없음)을 선정한다.&lt;br /&gt;&lt;br /&gt; 정원도시상은 개인 또는 단체가 골목길, 자투리 공간, 집 앞 등 생활권 공공공간을 직접 녹화하거나, 공원 및 매력·동행정원 등 녹화 대상지를 가꾸는 활동에 참여한 우수사례를 대상으로 한다.&lt;br /&gt;  &lt;br /&gt; 다만, 우수 관리 사례의 경우 주택이나 상가 및 서울시에서 조성한 공원·녹지·정원 등은 조성일로부터 3년 이상 경과한 경우에 한해 신청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아울러 기업동행특별상은 기업이 시민과 함께 정원 조성 및 유지관리 활동에 참여하여 도시 녹지 확충과 정원문화 확산에 기여한 우수 사례를 발굴하기 위한 것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ESG 실천을 정원도시 정책과 연계하여 확산하는 데 목적이 있다.&lt;br /&gt;&lt;br /&gt; 2026 서울특별시 조경상·정원도시상 시상식은 오는 9월 7일 서울시청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수상작 특별전시 및 시민참여 프로그램은 서울숲 서울국제정원박람회장에서 운영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 조경상 수상자에게는 서울특별시장 상장과 기념안내판이 수여되며, 특전으로 조경 관련 분야 위원회 구성 시 우선 위촉 기회가 제공된다. 또한 대상 수상자에게는 이듬해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개최 시 특별정원 조성 기회가 부여된다.&lt;br /&gt;&lt;br /&gt; 정원도시상 수상자에게는 상훈에 따른 시상금과 함께 상패가 지급된다.&lt;br /&gt;&lt;br /&gt; 조경상 및 정원도시상 수상작은 2026년 9월 8일부터 9월 19일까지 서울숲 서울국제정원박람회장 내에 마련된 별도 장소에서 특별전시로 선보일 예정이며, 수상자와 시민이 함께하는 만남 프로그램, 수상작 해설 탐방 등 다양한 시민참여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서울특별시 조경상 및 정원도시상 공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서울특별시 누리집 및 ‘정원도시 서울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lt;br /&gt;&lt;br /&gt; 김영환 서울시 정원도시국장은 “올해 조경상 및 정원도시상은 단순한 시상을 넘어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경험하는 방식으로 확장되는 것이 가장 큰 변화”라며, “우수한 조경공간과 시민참여 정원 조성·관리 사례를 발굴·확산하여 정원도시 서울을 시민과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un, 12 Apr 2026 07:35: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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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2026-04-12T07:3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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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세훈 시장, 2026 서울스프링페스티벌 첫날(10일) 한강 드론라이트쇼 관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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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세훈 서울시장은 ‘2026 서울스프링페스티벌’ 첫날인 10일 오후 8시 여의도 한강공원(물빛광장 일대)에서 시민들과 함께 디지털 예술공연 ‘시그니처쇼’와 ‘한강 드론라이트쇼’를 관람했다.    ‘시그</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2163231-19045.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오세훈 서울시장은 ‘2026 서울스프링페스티벌’ 첫날인 10일 오후 8시 여의도 한강공원(물빛광장 일대)에서 시민들과 함께 디지털 예술공연 ‘시그니처쇼’와 ‘한강 드론라이트쇼’를 관람했다. &lt;br /&gt;  &lt;br /&gt; ‘시그니처쇼’는 ‘서울스프링페스티벌’의 3빅쇼 중 하나로, 레이저·LED·불꽃 과 물 위의 회전목마를 활용한 공연프로그램이다.&lt;br /&gt;&lt;br /&gt; ‘한강 드론라이트쇼’는 서울시가 매년 봄가을 한강변에서 진행하는 행사로, 올해 ‘서울스프링페스티벌’의 공식 프로그램으로 편성돼, 지난 10일을 시작으로 ▴4월 25일 ▴5월 5일 ▴5월 16일 ▴6월 5일 총 5회 운영된다.&lt;br /&gt;&lt;br /&gt; 오 시장은 “오늘부터 26일 동안 한강 곳곳에서 봄의 추억을 만끽할 수 있는 축제가 드디어 시작됐다”며 “봄을 시작으로 여름, 가을, 겨울까지 1년 365일 축제가 끊이지 않는 재미있고 행복한 도시 '펀 서울'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 ‘2026 서울스프링페스티벌’은 다음 달 5일까지 여의도‧뚝섬‧반포한강공원 등에서 ‘Ride the Seoul Vibe’를 주제로 열린다. 특히 기존 도심 중심으로 운영됐던 축제 무대를 올해 한강 일대로 확장하고, 행사 기간도 작년 7일→26일로 늘려 더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참여하도록 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12 Apr 2026 07:32: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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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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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모두의 불편 없는 당연한 일상을 위해' 관악구,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성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822</link>
      <description>관악구가 지난 6일 ‘제46회 관악구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해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넘어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주민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장애인의 날은 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장애</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7085546-7409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관악구가 지난 6일 ‘제46회 관악구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해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넘어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주민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lt;br /&gt;&lt;br /&gt;장애인의 날은 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장애인의 재활 의욕을 고취하기 위해 지정된 법정기념일이다.&lt;br /&gt;&lt;br /&gt;낙성대공원 게이트볼 돔구장에서 열린 행사에는 장애인과 가족, 복지시설 종사자 등 지역주민 700여 명이 참석해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이라는 주제로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lt;br /&gt;&lt;br /&gt;관악구장애인단체연합회 주관으로 열린 행사는 식전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본 행사인 기념식과 노래·장기자랑 등 식후 행사가 이어지며 현장 분위기를 달궜다. 특히 기념식에서는 지역사회에서 장애인 복지 증진과 권익 향상에 기여해 온 유공자 34명의 노고를 치하하는 표창 수여가 진행됐다.&lt;br /&gt;&lt;br /&gt;한편 구는 ‘누구도 소외되지 않고 모두가 행복한 관악’을 비전으로, 체계적이고 선도적인 장애인 복지 도시 구현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지난해 구는 장애인을 위한 공간복지 실현에 중점을 두고, 실사용자인 장애인의 의견을 반영해 ‘장애인단체 운영센터’를 새롭게 조성했다. 특히 ‘장애인 행복미용실’을 5개소 지정해 자동문과 경사로 등 장애인 편의시설을 설치해 장애인의 일상 속 불편을 해소했다.&lt;br /&gt;&lt;br /&gt;지난해 개최한 온라인 취업박람회에서는 ‘장애인 전용 상담 홍보 코너’를 별도 운영해 장애인의 취업 알선을 돕고, 사회적 경제장터인 ‘꿈시장’에서 장애인 생산품 판매 부스를 마련하는 등 장애인의 근로의욕 고취와 주민 인식 개선에도 힘썼다.&lt;br /&gt;&lt;br /&gt;올해 구는 다양한 복지제도와 시설 안내 등을 한곳에 담은 ‘장애인 정보 누리.ZIP’을 제작·배포하고, 중증장애인을 대상으로 음성 명령만으로 조명을 제어할 수 있는 ‘스마트 음성 스위치’를 지원하는 등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맞춤형 정책을 계속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06 Apr 2026 23:55: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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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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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봉구, 새마을운동 도봉구지회와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운동 행사</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821</link>
      <description>서울 도봉구가 지난 4월 3일 제81회 식목일을 맞이해 새마을운동 도봉구지회와 초안산 근린공원에서 녪년 식목일 기념 나무 심기 운동’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새마을운동 도봉구지회 회원</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7085104-6627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 도봉구가 지난 4월 3일 제81회 식목일을 맞이해 새마을운동 도봉구지회와 초안산 근린공원에서 녪년 식목일 기념 나무 심기 운동’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날 행사에는 새마을운동 도봉구지회 회원들과 주민들, 국민건강보험공단 도봉지사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lt;br /&gt;&lt;br /&gt;참여자들은 초안산 자락에 소나무 묘목 160그루와 자작나무 묘목 160그루를 심고 초안산 근린공원 주변 쓰레기를 수거했다.&lt;br /&gt;&lt;br /&gt;황이선 새마을운동 도봉구지회장은 “식목일을 맞아 회원들과 함께 직접 나무를 심으며 환경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어 뜻깊었다.”라며, “오늘 심은 묘목들이 잘 자라 우리 도봉구가 더욱 푸르고 건강한 마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오언석 도봉구청장은 “나무심기 운동에 동참해주신 새마을운동 도봉구지회와 주민들께 깊이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구민들과 함께 환경보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6 Apr 2026 23:5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82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6T23:51:00Z</dc:date>
    </item>
    <item>
      <title>동대문구, 보폭 맞춘 거북이 걷기 성료…장애인·비장애인 함께 걸었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92</link>
      <description>서울 동대문구는 5일 중랑천 일대에서 ‘빗썸나눔과 함께하는 2026년 제3회 동대문구 거북이 걷기대회’를 열고 행사를 마무리했다. 이날 행사에는 장애인과 가족, 지역 주민 등 약 1000명이 참여해 중랑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6105816-7632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 동대문구는 5일 중랑천 일대에서 ‘빗썸나눔과 함께하는 2026년 제3회 동대문구 거북이 걷기대회’를 열고 행사를 마무리했다. 이날 행사에는 장애인과 가족, 지역 주민 등 약 1000명이 참여해 중랑천 봄꽃길을 함께 걸었다. 거북이 걷기대회는 누가 더 빨리 걷는지를 겨루는 자리가 아니다. 각자의 보행 속도에 맞춰 천천히 함께 걷는 데 의미를 둔 행사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같은 길을 나란히 걸으며 서로의 보폭을 맞추는, 동대문구식 통합형 행사라는 점이 올해도 또렷하게 드러났다.&lt;br /&gt;&lt;br /&gt;이번 거북이 걷기대회는 동대문구가 4월 4일부터 5일까지 장안1수변공원과 장안벚꽃길 일대에서 연 ‘2026 트로트축제×봄꽃축제’ 기간 중 함께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왕복 4㎞ 구간을 따라 중랑천 봄꽃길을 걸으며 축제 분위기도 함께 누렸다. 행사장에서는 앞사람을 따라잡기보다 옆 사람의 보폭을 살피는 장면이 더 많이 보였다. 빠른 걸음보다 맞춰 걷는 걸음을 앞세운 덕분에, 봄꽃길은 하루 동안 경쟁의 코스가 아니라 서로를 기다려 주는 길이 됐다.&lt;br /&gt;&lt;br /&gt;운영도 행사 취지에 맞춰 짜였다. 시각장애인 참가자에게는 봉사자를 1대1로 연결해 안전한 보행을 도왔고, 약 130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참가자 안내와 안전관리, 진행 지원을 맡아 현장을 받쳤다. 완주자 전원에게는 기념품도 제공됐다. 행사에 참여한 한 주민은 “속도를 겨루지 않고 함께 걸을 수 있어 편안했다”고 했고, 다른 참가자는 “서로의 걸음을 맞추다 보니 자연스럽게 말을 건네게 됐다”고 말했다. 걷기대회라기보다 함께 걸으며 관계를 만드는 시간에 가까웠다는 반응이다.&lt;br /&gt;&lt;br /&gt;올해로 3회를 맞은 거북이 걷기대회는 해를 거듭할수록 동대문구의 대표 통합행사로 자리를 잡아가는 모습이다. 거북이걷기대회추진위원회 위원장인 구립동대문장애인종합복지관 황주연 관장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함께 걸은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속도를 맞추는 것이 아니라 서로를 기다려 주는 마음이 이번 행사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일상에서 더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는 자리를 넓혀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6 Apr 2026 01:5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9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6T01:58:00Z</dc:date>
    </item>
    <item>
      <title>용산구, 식목일 맞아 반려나무 나눔캠페인 '탄소중립 실천 확산'</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79</link>
      <description>서울 용산구가 식목일을 맞아 마련한 반려나무 나눔 행사가 구민들의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용산구는 지난 3월 30일 구청사 광장에서 제81회 식목일을 기념해 ‘반려나무 나눔 캠페인’을 개최하고, 총 1,30</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6090915-9434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 용산구가 식목일을 맞아 마련한 반려나무 나눔 행사가 구민들의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lt;br /&gt;&lt;br /&gt;용산구는 지난 3월 30일 구청사 광장에서 제81회 식목일을 기념해 ‘반려나무 나눔 캠페인’을 개최하고, 총 1,300주의 목수국을 구민들에게 배부했다.&lt;br /&gt;&lt;br /&gt;이번 캠페인은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난해 참여 구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나눔 수량을 기존 1,000주에서 1,300주로 확대하고, 배부 시간을 오후로 조정해 참여 편의성을 높였다.&lt;br /&gt;&lt;br /&gt;구는 나무를 처음 기르는 주민들도 쉽게 관리할 수 있도록 배부용 비닐백에 ‘수목 관리 방법’ 안내 스티커를 부착했다. 현장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한 세심한 배려다.&lt;br /&gt;&lt;br /&gt;아울러 최근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경계’ 단계로 격상된 상황을 고려해, 배부 비닐백에 산불 예방 홍보 스티커도 함께 부착했다. 이를 통해 산림 보호의 중요성을 환기하고 생활 속 실천을 독려했다.&lt;br /&gt;&lt;br /&gt;올해 행사에 참여하지 못했거나 향후 참여를 원하는 구민은 ‘용산알림톡’ 수신 신청을 통해 관련 소식을 받을 수 있다. 구는 이를 통해 식목일 행사뿐 아니라 다양한 구정 정보를 신속히 전달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박희영 용산구청장은 “나눠드린 목수국이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소중한 존재이자 구민의 마음을 위로하는 반려나무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후위기 대응과 산불 예방에 앞장서는 푸른 용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6 Apr 2026 00:0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7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6T00:09:00Z</dc:date>
    </item>
    <item>
      <title>성동구, 응봉산에서 '구민과 함께 청렴을 꽃피우다' 청렴소통 행사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76</link>
      <description>서울 성동구가 지난 3월 27일 봄을 알리는 '2026년 응봉산 개나리 축제' 현장에서 구민과 함께하는 청렴소통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성동구의 '2026년 반부패 청렴성동 추진계획'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6085013-6806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 성동구가 지난 3월 27일 봄을 알리는 '2026년 응봉산 개나리 축제' 현장에서 구민과 함께하는 청렴소통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성동구의 '2026년 반부패 청렴성동 추진계획'의 전략 모델 중 구민과의 신뢰를 핵심으로 하는 'Beyond Trust(구민과 함께하는 부패예방)'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lt;br /&gt;&lt;br /&gt;구민들이 나무 그림에 개나리꽃 스티커를 붙여 '청렴 꽃나무'를 함께 완성하는 참여형 방식으로 진행돼 남녀노소 가릴 것 없이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다가오는 식목일(4월 5일)의 의미를 담아 나무를 심고 꽃을 피우듯 마음속에 청렴의 가치를 심고 가꾸자는 부구청장의 뜻에 따라 기획된 행사인 만큼 그 의미가 남다르다.&lt;br /&gt;&lt;br /&gt;아울러 현장에서는 제보자의 익명성을 철저히 보장하는 '익명 신고시스템(갑질 피해 신고센터)'을 함께 홍보하며 투명한 행정의 의지를 알렸다.&lt;br /&gt;&lt;br /&gt;한편 성동구는 지난 3월 '2026년 반부패 청렴성동 추진계획'을 수립했으며, 2026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 1등급을 목표로 내실 있는 청렴 시책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lt;br /&gt;&lt;br /&gt;행사에 참여한 성동구청장 권한대행 고광현 부구청장은 "오늘 구민들과 함께 청렴 꽃나무를 완성한 것처럼, 청렴은 구민과의 소통을 통해 완성되는 신뢰의 가치이다"라며 "앞으로도 구청장 권한대행으로서 직접 앞장서서 청렴 문화를 확산시키고,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청렴 성동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05 Apr 2026 23:5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7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5T23:50:00Z</dc:date>
    </item>
    <item>
      <title>흩날리는 벚꽃잎이~ 다 지면!? 철쭉 숲에서 힐링하는 모두의 축제...노원구, '역대급' 2026 '불암산 철쭉제'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75</link>
      <description>서울 노원구가 철쭉 개화 시기에 맞추어 오는 16일부터 26일까지 '2026 불암산 힐링타운 철쭉제(이하 철쭉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불암산 힐링타운에 ‘철쭉동산’을 조성한 이후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철</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6083502-9511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 노원구가 철쭉 개화 시기에 맞추어 오는 16일부터 26일까지 '2026 불암산 힐링타운 철쭉제(이하 철쭉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불암산 힐링타운에 ‘철쭉동산’을 조성한 이후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철쭉제는 지난해 32만 7천여 명이 방문하며 노원을 대표하는 봄 축제로 자리 잡았다. 특히 평일에도 하루 평균 1만여 명이 찾으며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안착했다는 평가다.&lt;br /&gt;&lt;br /&gt;작년 철쭉제 개최를 앞두고 갑작스러운 한파에도 철쭉이 냉해를 입지 않게 긴급 조치를 단행했던 구는, 올해 일찌감치 철쭉의 온전한 만개를 위해 철저한 준비를 해왔다. 특히 ▲시설과 편의성 개선 ▲콘텐츠 확충을 통해 ‘역대급’ 축제를 선보일 계획이다. 구가 지향하는 올해 철쭉제는 “꽃구경에 그치지 않고 숲속에서 온전한 힐링과 문화를 만끽하는 경험”을 선사하는 것이다.&lt;br /&gt;&lt;br /&gt;시설측면에서 정원지원센터와 카페 포레스트의 증축 리모델링해 수용인원과 쾌적성을 높였다. 철쭉제 시기에 맞춰 재개관을 약속하며 임시 휴관을 단행한 결과, 수용인원, 쾌적함과 편의성 등을 크게 개선했다. 철쭉동산의 꽃만큼이나 어린이들에게 인기가 많았던 실개천 구간 등에는 힐링 쉼터를 대폭 보강하는 한편, 특히 많은 인파가 몰리는 주말에는 불암산 피크닉장, 불암산 전망대까지 포함된 곳곳에 푸드트럭과 푸드 매대를 추가 배치한다.&lt;br /&gt;&lt;br /&gt;체험 프로그램도 다양하다. 힐링타운을 구성하고 있는 나비정원, 산림치유센터, 정원지원센터 등은 철쭉제를 맞아 특별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올해 새로 시도되는 프로그램으로는 잡념과 고민을 내려놓는 숲속 멍하니 대회, 일명 ‘숲멍대회’가 눈길을 끈다. 카페 포레스트에서는 철쭉 시즌을 맞은 특제 음료와 디저트도 선보인다.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유아숲체험장과 책쉼터방긋 일대에는 목공예 체험과 함께 야외 도서관이 진행된다.&lt;br /&gt;&lt;br /&gt;특히, 피크닉장에서는 한국곤충페스티벌이 진행된다. 도심에서 접하기 어려운 반딧불이, 누에, 사슴벌레, 토종꿀벌 등 살아있는 곤충 생체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 또한, 기후변화지표곤충 표본과 곤충디오라마 등 전시를 비롯해 물장군, 두점박이사슴벌레 등 멸종위기 곤충 생체를 확인해 볼 수 있고 누에 실뽑기 체험, 수벌 체험, 장수풍뎅이 애벌레 체험 등 다양한 곤충을 만나볼 수 있다.      &lt;br /&gt;&lt;br /&gt;매년 축제와 함께 펼쳐진 문화 이벤트는 구민들이 유독 관심을 갖는 분야다. 구에서 최근 몇 년간 대형 축제 이외에도 찾아가는 틈새 공연, 거리 예술 등을 통해 선보여 온 수준 높은 공연을 불암산에서도 만날 수 있는 기회다. 철쭉동산의 힐링쉼터를 메인 무대로 운영하며, 야외 도서관에서는 어린이 대상 공연이 주말과 평일에도 각각 진행된다. 장르는 오케스트라, 사물놀이, 댄스, 서커스, 뮤지컬 갈라 쇼 등으로 다양하다. 특히 25일에는 남준봉(여행스케치) &amp; 박승화(유리상자)의 공연도 예정되어 있어 자연과 함께하는 문화공연의 색다른 정취를 극대화한다.&lt;br /&gt;&lt;br /&gt;꽃, 숲, 책, 문화를 만끽하며 힐링하는 모두의 문화축제 '불암산 철쭉제'의 개막식은 18일 토요일 15시 철쭉동산 힐링쉼터 무대에서 개최된다.&lt;br /&gt;&lt;br /&gt;오승록 구청장은 “작년보다 활짝 핀 꽃, 작년보다 풍성해진 프로그램으로 불암산 자락에서의 완벽한 하루를 선사할 것”이라며, “철쭉제를 통해 주민들의 마음속에 봄기운이 가득 깃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un, 05 Apr 2026 23:3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7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5T23:35:00Z</dc:date>
    </item>
    <item>
      <title>올봄엔 석촌호수 벚꽃 보고,‘더 갤러리 호수’ 전시 즐기고!</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34</link>
      <description>봄꽃 보며 산책하고, 전시 관람도 즐길 수 있는 석촌호수로 봄나들이 나서보자. 서울 송파구는 석촌호수에 위치한 ‘더 갤러리 호수’에서 봄 기획전 '틈을 걷다'를 오는 5월 24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5142352-6251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봄꽃 보며 산책하고, 전시 관람도 즐길 수 있는 석촌호수로 봄나들이 나서보자. &lt;br /&gt;&lt;br /&gt;서울 송파구는 석촌호수에 위치한 ‘더 갤러리 호수’에서 봄 기획전 '틈을 걷다'를 오는 5월 24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틈을 걷다'는 ▲홍범과 ▲김주환 작가 2인이 설치미술을 선보인다. 두 작가 모두 일상 속 존재하는 보이지 않는 틈에 대한 깊은 성찰을 작품으로 풀어냈다. 홍범이 공간의 간극을 탐구한다면, 김주환은 시간의 틈을 보여준다. &lt;br /&gt;&lt;br /&gt;특히, 전시는 관람객들이 작품 사이사이를 거닐며 다양한 감각과 새로운 시선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설치 작품들은 시간과 빛, 날씨에 따라 서로 다른 풍경과 감각을 전하며 색다른 경험을 선사한다.&lt;br /&gt;&lt;br /&gt;제1전시실에서 선보이는 ▲홍범의 '기억의 잡초'는 기억이 지닌 증식과 변형의 속성을 시각적으로 담아냈다. 홀로그램 필름이 코팅된 아크릴을 정교하게 커팅해 완성한 작품은 공간 속에서 식물처럼 자라나는 형상을 이루며, 각각의 조각은 기억의 편린을 상징한다. 빛과 시선의 각도에 따라 변화하는 색채는 기억이 고정된 이미지가 아니라 시간과 상황에 따라 끊임없이 새롭게 구성되는 감각임을 표현한다.&lt;br /&gt;&lt;br /&gt;제2전시실에서는 ▲김주환의 '봄은 침묵으로부터 온다'를 진행한다. 익숙한 사물을 구조와 조형적 배열을 통해 낯설게 전환하여 작품으로 표현했다. 나무와 피자세이버를 활용한 작품은 예상치 못한 이미지를 마주하게 한다. 이러한 조형적 전환은 우리의 인식과 기억을 새롭게 바라보는 기회를 제공한다.&lt;br /&gt;&lt;br /&gt;운영 시간은 화요일부터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며, 공휴일은 개관하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한다.&lt;br /&gt;&lt;br /&gt;송파구 관계자는 "올봄 석촌호수에 오셔서 벚꽃 구경도 하고, ‘더 갤러리 호수’의 봄 기획전을 통해 친구·연인·가족과 함께 문화예술을 즐기며 특별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05 Apr 2026 05:2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3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5T05:23:00Z</dc:date>
    </item>
    <item>
      <title>여의도공원, 국제 관광명소이자 도시문화 허브로 대전환…설계공모 개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46</link>
      <description>서울시는 여의도공원을 한강과 연계해 수변·문화·생태가 어우러진 대표적인 관광명소로 만들고자 ‘여의도공원 재조성’에 대한 현상설계공모를 시행한다. 여의도공원은 1999년 1월 개원한 이후 벌써 27년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5114418-4776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시는 여의도공원을 한강과 연계해 수변·문화·생태가 어우러진 대표적인 관광명소로 만들고자 ‘여의도공원 재조성’에 대한 현상설계공모를 시행한다.&lt;br /&gt;&lt;br /&gt; 여의도공원은 1999년 1월 개원한 이후 벌써 27년이 경과돼 많은 시설이 노후화됐다. 특히 공원으로 인해 여의도 지역이 동서로 단절돼 주변 도시공간과의 연계성이 부족하다는 문제점도 꾸준히 제기됐다.&lt;br /&gt;&lt;br /&gt; 시는 이번 공모를 통해 이러한 구조적 한계를 극복하고, 공원 보행 접근성도 크게 개선할 예정이다. 또한 공원 고유의 생태환경은 보전하면서 국제금융 중심지 내 급변하는 도시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미래형 공원상에 대한 선도적 비전을 제시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더불어 여의도공원이 단순 휴게·산책 중심의 공원 기능에서 벗어나 공원 내 신규로 건립되는 제2세종문화회관(가칭), 한강과 연계해 다양한 문화활동, 이벤트 공간 등 문화복합거점으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공간을 재구성한다.&lt;br /&gt;&lt;br /&gt; 시는 2007년 자연성 회복과 문화기반 조성 등에 중심을 둔 한강 르네상스 프로젝트를 추진했으며, 2023년 수변·수상·도심 연결성에 중점을 두고 한강 르네상스 2.0으로 프로젝트를 확장했다.&lt;br /&gt;&lt;br /&gt; 이번 공모는 제2세종문화회관(가칭) 건립 부지 면적을 제외한 195,539㎡를 대상으로 하며, 공원 공간뿐만 아니라 단절된 여의도 샛강공원과의 연결 및 주변 지역과의 보행 네트워크 개선 방안에 대한 아이디어도 제안사항으로 포함됐다.&lt;br /&gt;&lt;br /&gt; 공모 참가자는 기존 울창한 생태숲을 최대한 보전해 건강하고 쾌적한 자연친화형 공간을 계획해야 한다. 또한 제2세종문화회관(가칭)과 연계한 다양한 문화활동 공간을 도입하는 계획을 세워 도시의 경계를 허물고 미래를 숨 쉬게 하는 공원을 조성한다는 비전에 부합해야 한다.&lt;br /&gt;&lt;br /&gt; 공모 자격은 국내외 조경·건축 분야 전문가를 대상으로 하며, 참가 등록은 5월 7일 17시까지 서울시 설계공모 누리집을 통해 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참가 희망 업체는 4월 22일 17시까지 설계공모 누리집에서 질의할 수 있으며, 질의에 대한 답변은 5월 4일에 공모 누리집을 통해 일괄 게재될 예정이다.&lt;br /&gt;  &lt;br /&gt; 작품 접수는 6월 4일 17시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설계공모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lt;br /&gt;&lt;br /&gt; 공모 심사는 조경·건축·도시 분야의 대학교수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6월 18일과 25일 2차에 걸쳐 양일간 진행된다. 최종 결과 발표는 6월 25일이며, 당선자에게는 사업의 기본·실시설계 용역 우선협상권이 부여되고 기타 입상자에게는 공모안 작성 비용을 차등해 보상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시는 올해 6월 말 설계에 착수하고, 2027년부터 제2세종문화회관(가칭) 건립 공사와 연계한 단계별 공원 재조성 공사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김영환 서울시 정원도시국장은 “이번 공모를 통해 시민들에게 꾸준히 사랑받아 왔던 여의도공원이 한층 더 격상된 국제적 관광명소로 재탄생될 수 있도록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un, 05 Apr 2026 02:4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4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5T02:44:00Z</dc:date>
    </item>
    <item>
      <title>오세훈 시장, '2026년 부활절 퍼레이드' 참석</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45</link>
      <description>오세훈 서울시장은 4일 15시 30분, 광화문광장을 찾아 ‘2026년 부활절 퍼레이드’ 개막을 축하했다.  이날 행사는 부활절 체험·전시·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퍼레이드에는 40개팀의 8,000여</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5113515-4099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오세훈 서울시장은 4일 15시 30분, 광화문광장을 찾아 ‘2026년 부활절 퍼레이드’ 개막을 축하했다.&lt;br /&gt;  &lt;br /&gt;이날 행사는 부활절 체험·전시·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퍼레이드에는 40개팀의 8,000여 명이 참여해 예수의 부활 메시지를 전했다.&lt;br /&gt;&lt;br /&gt; 오 시장은 “한때는 이곳 광화문광장이 갈등과 일방적 외침의 공간이었으나 오늘 부활절 퍼레이드를 기점으로 화합과 통합과 또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이 깃드는 공간으로 거듭나게 됐다”라며, “오늘 퍼레이드가 고환율, 고물가의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 소외된 이웃을 다시 한번 생각하고 희망을 향한 여정을 되새기며 함께 걷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lt;br /&gt;&lt;br /&gt; 아울러 “서울시도 어려운 시민을 한 번 더 챙기며 약자와의 동행 정신으로 늘 함께 걸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05 Apr 2026 02:3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4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5T02:35:00Z</dc:date>
    </item>
    <item>
      <title>살랑이는 봄날, 마포 벚꽃으로 물들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20</link>
      <description>박강수 마포구청장은 4월 3일 오후 4시, 레드로드 R7과 마포새빛문화숲, 토정로 일대에서 열린 ‘제2회 마포 벚꽃 페스티벌’에 참석해 축제 현장을 둘러보고 구민과 함께 벚꽃으로 물든 봄을 만끽했다.  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3183130-15122.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4월 3일 오후 4시, 레드로드 R7과 마포새빛문화숲, 토정로 일대에서 열린 ‘제2회 마포 벚꽃 페스티벌’에 참석해 축제 현장을 둘러보고 구민과 함께 벚꽃으로 물든 봄을 만끽했다.&lt;br /&gt;&lt;br /&gt;  이번 행사는 벚꽃이 만개한 시기에 맞춰 진행돼 주민과 관광객이 봄을 한층 더 즐길 수 있었으며, 공연과 체험, 이벤트가 어우러진 다채로운 축제로 펼쳐졌다.&lt;br /&gt;&lt;br /&gt;  이날 행사는 오후 3시 40분 사전공연으로 분위기를 띄운 뒤, 오후 4시 개막과 함께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lt;br /&gt;&lt;br /&gt;  지역 예술인들이 참여한 축하공연이 펼쳐지고, 행사장 곳곳에는 벚꽃과 조형물이 어우러진 포토존이 마련됐다.&lt;br /&gt;&lt;br /&gt;  또한 마포새빛문화숲 광장에서는 페이스페인팅과 캐리커처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플리마켓이 운영돼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발길을 끌었다.&lt;br /&gt;&lt;br /&gt;  한편, 벚꽃길 일대에서 촬영한 사진을 해시태그와 함께 올리면 추첨을 통해 캐릭터 굿즈 또는 마포순환열차버스 탑승권 등을 받을 수 있는 SNS 인증샷 이벤트도 함께 진행됐다.&lt;br /&gt;&lt;br /&gt;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짧게 머무는 봄이지만, 오늘 이 자리에서 나눈 시간들이 소중한 추억으로 오래 남았으면 한다”라며, “공연을 비롯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이벤트 속에서 봄의 정취를 한껏 느껴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03 Apr 2026 09:3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2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3T09:31:00Z</dc:date>
    </item>
    <item>
      <title>'낮엔 물길, 밤엔 별빛!' 동작구, 오감만족 벚꽃축제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573</link>
      <description>동작구가 내달 4일 도심 속에서 봄의 정취를 즐길 수 있는 ‘신대방 어울림 벚꽃축제’와 ‘사당2동 벚꽃축제’를 동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지역 대표 벚꽃 명소를 중심으로 동별 특색있는 콘텐</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1094736-8710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동작구가 내달 4일 도심 속에서 봄의 정취를 즐길 수 있는 ‘신대방 어울림 벚꽃축제’와 ‘사당2동 벚꽃축제’를 동시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축제는 지역 대표 벚꽃 명소를 중심으로 동별 특색있는 콘텐츠를 제공해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됐다.&lt;br /&gt;&lt;br /&gt;먼저, 올해로 11회째를 맞는 ‘신대방 어울림 벚꽃축제’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신대방역 3번 출구 인근 도림천 뚝방길에서 열린다.&lt;br /&gt;&lt;br /&gt;이날 축제는 도림천에 새롭게 조성된 ‘수변무대’를 처음 선보이는 자리로, 구는 기존 자전거도로 위 무대를 수변 공간으로 확장해 보다 쾌적한 관람 환경을 조성했다.&lt;br /&gt;&lt;br /&gt;본행사는 오후 1시 ‘벚꽃 눈 퍼포먼스’로 막을 올리고 ▲류지광, 리미혜 등 초대 가수의 화려한 축하 공연과 ▲주민들의 끼를 발산하는 ‘벚꽃 가요제’가 물길과 벚꽃을 배경으로 펼쳐진다.&lt;br /&gt;&lt;br /&gt;이와 함께 ▲달고나 만들기 ▲퍼스널컬러 찾기 ▲네일아트 등 체험부스와 먹거리장터는 물론 ▲리싸이클 봄꽃 교환 이벤트 ▲SNS 인증샷 이벤트 등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도 운영돼 축제의 재미를 더한다.&lt;br /&gt;&lt;br /&gt;같은 날 오후 2시부터 6시까지는 사당2동 주민센터와 벚꽃길(사당로23나길) 일대에서 감성 가득한 ‘사당2동 벚꽃축제’가 펼쳐진다.&lt;br /&gt;&lt;br /&gt;‘벚꽃 사2 별빛을 봄’을 주제로 낮에는 화사한 꽃길을, 밤에는 별빛 조명과 감성 가랜드가 연출하는 환상적인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lt;br /&gt;&lt;br /&gt;특히 구는 벚꽃 개화기인 4월 16일까지 별빛 조명과 포토존을 상시 운영해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봄의 낭만을 이어갈 수 있도록 했다&lt;br /&gt;&lt;br /&gt;행사 당일에는 ▲주민참여 공연 ▲버스킹 ▲마술쇼 등 풍성한 문화공연과 함께 ▲체험부스 ▲벚꽃네컷 ▲골목 오락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돼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운영된다.&lt;br /&gt;&lt;br /&gt;구는 인파 밀집에 대비해 사전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안전관리 요원을 곳곳에 배치하는 등 누구나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 환경 조성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lt;br /&gt;&lt;br /&gt;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도림천 수변무대와 별빛 조명을 활용한 벚꽃 명소에서 가족·연인과 함께 동작의 아름다운 봄을 만끽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일상에서 문화생활을 충분히 누릴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발굴하겠다”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31 Mar 2026 00:4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57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31T00:47:00Z</dc:date>
    </item>
    <item>
      <title>용산구, 종합행정타운 힐링정원 준공식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572</link>
      <description>서울 용산구가 지난 30일 오후 1시 30분, 종합행정타운(녹사평대로 150) 2층 야외광장에서 주민들의 새로운 휴식처가 될 주민친화 ‘힐링정원’ 준공식을 개최했다.이번 사업은 2010년 개청 이후 16년이 경</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1093217-3976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 용산구가 지난 30일 오후 1시 30분, 종합행정타운(녹사평대로 150) 2층 야외광장에서 주민들의 새로운 휴식처가 될 주민친화 ‘힐링정원’ 준공식을 개최했다.&lt;br /&gt;&lt;br /&gt;이번 사업은 2010년 개청 이후 16년이 경과한 구청사의 로비와 광장을 주민 중심의 개방형 공간으로 재편하기 위해 추진됐다. 힐링정원 야외광장은 1400㎡ 규모로, 노후 보도블록 교체와 휴게공간 확충, 야간 경관조명 설치 등에 더해, 신규 식재 작업을 마치고 녹음을 확충했다.&lt;br /&gt;&lt;br /&gt;올해 1월 먼저 선보인 내부 힐링정원은 청사 민원실에 자연 요소를 접목해 주민들이 보다 편안한 환경에서 행정 서비스를 이용하고, 휴식과 소통을 함께 누릴 수 있는 공간으로 재구성했다.&lt;br /&gt;&lt;br /&gt;이날 준공식에는 박희영 용산구청장을 비롯, 김성철 용산구의회 의장, 지역 주민과 상인, 해방촌 마을정원사 등 12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경과보고, 기념사, 장미 마술나무(매직트리)를 활용한 기념 퍼포먼스, 색줄 자르기(테이프 커팅) 순으로 진행됐다.&lt;br /&gt;&lt;br /&gt;특히, 준공식 이후에는 2026년 식목일을 기념한 ‘반려나무 나눔행사’와 정원 가꾸기 체험이 이어졌다. 반려나무는 목수국 1300주를 구민에게 배부했다. 또한 야외 잔디광장에서는 구 ‘문화가 있는 거리’ 사업과 연계한 작은 음악회를 열어 참석한 주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lt;br /&gt;&lt;br /&gt;구는 이번 힐링정원이 단순한 시설 개선을 넘어, 인근 이태원 상권과 연계한 새로운 지역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지난해 12월 준공한 이태원전망대와 지난해 7월 새롭게 단장한 녹사평광장과 더불어 관광객 유입을 유도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한다는 방침이다.&lt;br /&gt;&lt;br /&gt;한편, 힐링정원 조성은 지난해 10월 착공 후 약 6개월간의 공사 끝에 모든 공정을 마무리했다.&lt;br /&gt;&lt;br /&gt;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이번 힐링정원 조성은 구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용산의 가치를 한층 올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공사 기간 불편을 견뎌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쾌적한 민원 서비스와 진정한 휴식을 제공하는 공간으로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라고 밝혔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31 Mar 2026 00:3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57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31T00:32:00Z</dc:date>
    </item>
    <item>
      <title>봄과 함께 찾아온 독서의 즐거움! 노원구, '도서관의 날 기념 주간' 맞아 다채로운 행사 마련</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571</link>
      <description>서울 노원구가 도서관의 날 기념 주간을 맞아 강연·전시·체험 등 다채로운 독서문화 프로그램 및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밝혔다.도서관의 날 기념 주간은 법정기념일인 ‘도서관의 날(4월 12일)’을 기념해 1</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1093127-1319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 노원구가 도서관의 날 기념 주간을 맞아 강연·전시·체험 등 다채로운 독서문화 프로그램 및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도서관의 날 기념 주간은 법정기념일인 ‘도서관의 날(4월 12일)’을 기념해 1주간 운영된다. 도서관 이용을 장려하고 독서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는 이번 주간을 중심으로 4월 한 달 동안 구립도서관 전반에서 구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lt;br /&gt;&lt;br /&gt;특히 '노원구 한 책 읽기' 사업의 일환으로 시민 투표를 통해 선정된 2026년 ‘올해의 한 책’을 도서관의 날에 맞춰 선포한다. 한 권의 책을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누는 사회적 독서 활동의 출발을 알리고, 선정 도서를 중심으로 작가와의 만남, 독서토론, 전시 등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도서관 방문을 유도하는 참여형 이벤트도 마련된다. 4월 한 달 동안 진행되는 '도서관 신규회원 가입 이벤트'는 신규 가입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도서관 굿즈를 증정한다. 또한 '벚과 함께 봄' 체험 행사에서는 벚꽃 책갈피 만들기 등 봄 감성을 담은 프로그램을 운영해 도서관 나들이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노원중앙도서관 개관 20주년을 맞아 특별 프로그램도 준비됐다. 오는 11일 중앙도서관 다인정담에서 열리는 인문 강연 '케데헌에서 발견하는 한국의 사유들'은 저자인 김범진 작가의 강연과 가야금 공연을 결합한 복합 문화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K-문화에 담긴 한국적 정서와 철학을 구민과 함께 나누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노원구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현장 참여 또한 가능하다.&lt;br /&gt;&lt;br /&gt;이 밖에도 그림책 원화 전시, 어린이 1일 사서 체험, 도서관 보물찾기 이벤트 등 30여 개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자세한 내용은 노원구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lt;br /&gt;&lt;br /&gt;한편, 구는 상호대차·어디서나 반납, 책배달 서비스, 스마트도서관 운영, 동네서점 희망도서 바로대출 등 생활밀착형 도서 서비스를 통해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일상 가까이에서 책을 만나는 독서 기반을 꾸준히 확대해 나가고 있다.&lt;br /&gt;&lt;br /&gt;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이번 도서관 주간이 책을 통해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는 소통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민 누구나 일상에서 책과 문화를 즐길 수 있는 독서 환경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31 Mar 2026 00:3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57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31T00:31:00Z</dc:date>
    </item>
    <item>
      <title>도봉구립도서관, 도서관의 날‧도서관 주관 기념 행사 다채</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555</link>
      <description>서울 도봉구가 도봉문화재단 도봉구립도서관에서 도서관의 날(4월 12일)과 도서관 주간(4월 12~18일)을 맞아 다양한 독서문화 행사를 진행한다.올해로 62회를 맞이한 도서관 주간은 한국도서관협회에서 주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1073115-2643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 도봉구가 도봉문화재단 도봉구립도서관에서 도서관의 날(4월 12일)과 도서관 주간(4월 12~18일)을 맞아 다양한 독서문화 행사를 진행한다.&lt;br /&gt;&lt;br /&gt;올해로 62회를 맞이한 도서관 주간은 한국도서관협회에서 주관하고 있다. 올해 주제는 ‘도서관 속 작은 펼침, 세상을 여는 큰 열림’이다.&lt;br /&gt;&lt;br /&gt;이와 발맞춰 도봉구립도서관 6개관(도봉문화정보도서관, 도봉아이나라도서관, 학마을도서관, 도봉기적의도서관, 쌍문채움도서관, 원당마을한옥도서관)에서는35개의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연다.&lt;br /&gt;&lt;br /&gt;도봉문화정보도서관에서는 정승민 작가와 함께하는 역사 인문학 특강 '책으로 읽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던진 질문들', 김가람 PD의 특강 '걸어갑니다, 세계속으로', 소연정 작가와 함께하는 종이인형극 및 그림책 놀이 '조금만, 조금만 더'를 진행한다.&lt;br /&gt;&lt;br /&gt;도봉아이나라도서관에서는 권귀헌 작가와의 만남 '초등 글쓰기 비밀수업'을, 도봉기적의도서관에서는 이루리 작가와의 만남 '야옹이와 멍멍이'를, 쌍문채움도서관에서는 이다 작가와의 만남 〈도서관 관찰 일기〉와 이탈리아 5개 도시, 10개의 미술관을 만나보는 이지안 작가 강연을, 원당마을한옥도서관에서는 작가의 도서를 주제로 창작 이야기를 나누는 김진 작가와의 만남을 준비했다.&lt;br /&gt;&lt;br /&gt;작가와의 만남‧강연프로그램 외에도 가족 단위 이용자들의 문화 향유 공연도 마련돼 있다. 도봉문화정보도서관에서 호야 박사와 함께하는 과학실험 및 체험 공연 '호야박사의 신비한 과학실험'을, 학마을도서관에서 책과 함께하는 마술공연 '수리수리 馬수리'를 진행한다.&lt;br /&gt;&lt;br /&gt;각 도서관의 행사 일정과 참여 신청 방법은 도봉구통합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lt;br /&gt;&lt;br /&gt;오언석 도봉구청장은 “도서관에서 행복하고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라며, “이번 도서관의 날과 도서관 주간이 책을 매개로 지역 주민이 함께 소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30 Mar 2026 22:3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55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30T22:31:00Z</dc:date>
    </item>
    <item>
      <title>'밤공기 가르며 오운완' 영등포구, 이색 발대식 '달빛 추격전'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554</link>
      <description>영등포구가 오는 4월 2일 저녁 7시, 영등포공원에서 ‘영등포 오운완 나이트 런(Night Run): 달빛 추격전’을 개최하고, 청년 오운완 프로젝트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린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난 3월 높</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1072833-4747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영등포구가 오는 4월 2일 저녁 7시, 영등포공원에서 ‘영등포 오운완 나이트 런(Night Run): 달빛 추격전’을 개최하고, 청년 오운완 프로젝트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린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지난 3월 높은 관심과 참여 속에 선정된 ‘영등포 청년 오운완(오늘도 운동 완료) 프로젝트’ 참여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사업 취지를 공유하고, 참여자 간의 활발한 소통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이색 발대식 행사다.&lt;br /&gt;&lt;br /&gt;‘오운완 프로젝트’는 청년들의 건강한 운동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운동 비용을 지원하는 영등포구만의 청년 특화 사업이다. 선정된 참여자는 4월부터 6월까지 관내 체육시설에서 운동을 즐긴 후, 최소 3회 이상 개인 사회관계망(SNS) 또는 영등포 청년 네이버 카페에 인증을 완료하면 최대 10만 원의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지원 종목은 헬스, 클라이밍, 수영, 필라테스 등 생활체육 전반이다.&lt;br /&gt;&lt;br /&gt;특히 구는 이번 발대식을 기존의 딱딱한 형식에서 벗어나 청년들이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준비했다. 최근 젊은 층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끈 ‘경찰과 도둑(경도)’,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등 추억의 놀이를 재해석한 야외 활동을 통해 참여자 간 교류와 동기부여를 이끌어낼 계획이다.&lt;br /&gt;&lt;br /&gt;참여자는 오운완 프로젝트 신청 시 발대식 참가를 희망했던 인원 중 온라인 추첨을 통해 공정하게 선정됐다. 오운완 프로젝트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구청 청년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lt;br /&gt;&lt;br /&gt;영등포구 청년정책과장은 “많은 청년들이 오운완 프로젝트에 관심을 갖고 참여해 주신 만큼, 지속적인 운동 습관을 형성하고 서로에게 동기부여를 얻는 의미 있는 시간 되길 바란다”라며 “청년들이 건강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30 Mar 2026 22:2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55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30T22:28:00Z</dc:date>
    </item>
    <item>
      <title>성북구, 4월 3일부터 성북천서 '책읽는 성북천' ·문화공연 '다시, 봄' 운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553</link>
      <description>서울 성북구가 주민참여형 복합문화행사인 문화가 흐르는 성북천 '다시, 봄'과 팝업 야외도서관 '책읽는 성북천'을 오는 4월 3일부터 12일까지 10일간 성북구청 앞 성북천 수변활력거점 일대에서 운영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1072203-100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 성북구가 주민참여형 복합문화행사인 문화가 흐르는 성북천 '다시, 봄'과 팝업 야외도서관 '책읽는 성북천'을 오는 4월 3일부터 12일까지 10일간 성북구청 앞 성북천 수변활력거점 일대에서 운영한다.&lt;br /&gt;&lt;br /&gt;행사 기간 동안 오후 3시부터 8시까지는 야외도서관 '책읽는 성북천'을, 매일 오후 7시부터 8시까지는 거리공연 '다시, 봄'을 연계 운영하며 누구나 무료로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lt;br /&gt;&lt;br /&gt;'책읽는 성북천'은 성북천 수변공간을 활용해 일상 속 야외 독서 거점을 조성한 프로그램으로 약 500권의 도서를 비치해 방문객들이 물소리를 들으며 편안하게 독서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낮에는 책과 함께 머무는 휴식 공간으로, 저녁에는 공연과 어우러진 감성 문화공간으로 운영된다.&lt;br /&gt;&lt;br /&gt;올해 처음 선보이는 '다시, 봄' 거리공연은 다양한 예술가의 활동 기회를 확대하고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국민대학교, 고려대학교 등 관내 대학과 연계해 청년 예술인의 참여를 확대했다는 점이 특징이다.&lt;br /&gt;&lt;br /&gt;공연 프로그램은 ▲댄스공연(4월 3일) ▲마술공연(4일, 9일) ▲관내 대학과 연계한 클래식 공연(5일, 6일) ▲가수 전건호 보컬무대(11일) 등으로 구성되며 국악, 팝페라, 버스킹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이어질 예정이다.&lt;br /&gt;&lt;br /&gt;또한 오후 8시부터는 성북별빛마당에서 미디어파사드를 통해 야간경관 콘텐츠를 선보인다. 돈암성당 외벽을 활용한 미디어아트는 성북구의 역사·문화 자원과 스테인드글라스 이미지를 시각적으로 재해석한 콘텐츠로 구성된다.&lt;br /&gt;&lt;br /&gt;성북구는 독서와 공연, 미디어아트가 결합된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성북천을 일상 속 문화공간이자 지역 명소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lt;br /&gt;&lt;br /&gt;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성북천 수변활력거점이 지역 예술인과 시민이 함께하는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쉽게 접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30 Mar 2026 22:2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55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30T22:22:00Z</dc:date>
    </item>
    <item>
      <title>구로구, 도서관의 날·도서관주간 맞아 구립도서관 다양한 행사 운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552</link>
      <description>구로구가 도서관의 날(4월 12일)과 도서관주간을 맞아 4월 한 달간 구민들이 도서관을 더욱 친숙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구립도서관별 특색 있는 독서·문화 행사를 운영한다.올해 도서관의 날·도서관주간 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1071331-5382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구로구가 도서관의 날(4월 12일)과 도서관주간을 맞아 4월 한 달간 구민들이 도서관을 더욱 친숙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구립도서관별 특색 있는 독서·문화 행사를 운영한다.&lt;br /&gt;&lt;br /&gt;올해 도서관의 날·도서관주간 주제는 ‘도서관 속 작은 펼침, 세상을 여는 큰 열림’으로, 도서관이 단순한 지식의 저장소를 넘어 사람과 세상을 연결하는 공간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구는 이러한 취지에 맞춰 작가와의 만남, 북토크, 강연, 체험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했다.&lt;br /&gt;&lt;br /&gt;먼저 구립도서관 전체를 대상으로 4월 1일부터 30일까지 연체 도서를 반납하면 대출 정지를 해제하는 ‘연체 해방’ 이벤트와 1인당 5권을 추가로 빌릴 수 있는 추가 대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에 따라 이벤트 기간에는 기존 10권에서 총 15권까지 대출할 수 있다. 주민들이 보다 부담 없이 도서관을 이용하고 도서관 방문 계기를 넓힐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취지다.&lt;br /&gt;&lt;br /&gt;구로문화누리도서관에서는 4월 12일과 19일 북토크 ‘지구의 끝에서 발견한 것은’을 운영한다. 이번 북토크에는 이정모 과학커뮤니케이터와 문경수 과학탐험가가 참여해 남극과 북극 탐사 경험을 바탕으로 극지 연구와 과학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lt;br /&gt;&lt;br /&gt;이와 함께 구로기적의도서관에서는 4월 10일 ‘그래서 우리는 도서관에 간다’의 이용훈·이권우·이명헌·이정모 작가가 참여하는 강연을, 항동푸른도서관에서는 4월 11일 ‘과자 사면 과학드립니다’의 정윤선 작가 초청 강연을 진행한다.&lt;br /&gt;&lt;br /&gt;구로미래도서관에서는 4월 25일 ‘어느날 미래가 도착했다’의 우숙영 작가와의 만남이 열리며, 꿈마을도서관, 온누리도서관, 개봉도서관, 고척열린도서관 등에서도 작가와의 만남과 체험형 프로그램이 이어질 예정이다.&lt;br /&gt;&lt;br /&gt;도서관별 세부 일정과 프로그램 안내는 구로구립도서관 통합 누리집 ‘지혜의 등대’에서 확인할 수 있다.&lt;br /&gt;&lt;br /&gt;구로구 관계자는 “도서관의 날과 도서관주간을 맞아 주민들이 도서관을 일상 속 가까운 문화공간으로 느끼고, 책과 함께하는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과 함께하는 도서관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30 Mar 2026 22:1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55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30T22:13: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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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오세훈 시장, 허민 국가유산청장 27일 회동</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544</link>
      <description>오세훈 서울시장은 지난 27일 오후 4시 국립고궁박물관(종로구 세종로 1-57)에서 허민 국가유산청장과 회동해 종묘 보존과 세운4구역 개발 방향에 대해 논의하고, 이와 관련해 앞으로도 긴밀한 실무협의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0193743-5466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오세훈 서울시장은 지난 27일 오후 4시 국립고궁박물관(종로구 세종로 1-57)에서 허민 국가유산청장과 회동해 종묘 보존과 세운4구역 개발 방향에 대해 논의하고, 이와 관련해 앞으로도 긴밀한 실무협의를 이어 나가기로 했다. &lt;br /&gt;&lt;br /&gt; 이날 회동은 최근 종묘‧세운4구역을 둘러싼 서울시와 국가유산청 간 이견을 조율하고 미래지향적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오 시장과 허 청장은 1시간 동안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눴다.&lt;br /&gt;&lt;br /&gt; 양 기관은 금주 중 국장급 실무 T/F를 구성해 구체적인 행정 사항을 논의하기로 했으며 이른 시일 내에 서울시장, 국가유산청장, 종로구청장 ‘3자 협의체’를 진행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오 시장은 “서울시는 실무협의에 나설 의지와 준비가 되어 있는 만큼, 이번주 내 협의체를 즉시 가동하여 실질적인 해법 마련에 속도를 내야 한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30 Mar 2026 10:3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54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30T10:37:00Z</dc:date>
    </item>
    <item>
      <title>서울시, '뚝섬 한강플플' 3개월 만에 방문객 20만 돌파…한강 대표 ‘핫플’ 자리매김</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511</link>
      <description>서울시 미래한강본부는 뚝섬한강공원 자벌레에 조성된 체험형 복합문화공간 ‘한강플플(Play Place)’이 개장 약 3개월 만에 누적 방문객 2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한강플플은 2025년 12월 19일 개장</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0130602-1277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시 미래한강본부는 뚝섬한강공원 자벌레에 조성된 체험형 복합문화공간 ‘한강플플(Play Place)’이 개장 약 3개월 만에 누적 방문객 2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한강플플은 2025년 12월 19일 개장 이후 2026년 3월 20일 기준 누적 201,560명이 방문했으며, 일 평균 약 2,500명이 찾고 있다. 전년도 동기간(1~3월) 대비 약 3배 증가한 수치로, 한강공원의 대표 문화공간으로 빠르게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방증하고 있다. (2025년 1~3월 : 53,421명 / 2026년 1~3월 : 159,414명)&lt;br /&gt;&lt;br /&gt; 한강플플은 ‘한강의 모든 즐거움이 모이는 체험형 복합문화공간’을 슬로건으로, 한강을 배경으로 체험·전시·휴식·공연 콘텐츠를 결합한 공간이다. 1층에는 미디어 기반 체험 콘텐츠와 놀이시설, 3층에는 한강을 주제로 한 영상과 음악을 즐길 수 있는 힐링형 콘텐츠가 조성되어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lt;br /&gt;&lt;br /&gt; 3면 대형 미디어월로 구성된 ‘한강 파노라마’에서는 한강과 자연을 주제로 한 미디어아트 영상 15편을 상시 상영하고 있다. 자양역과 연결된 진입부에는 봄 시즌을 맞아 꽃을 활용한 포토존을 조성하여 시민들에게 계절감 있는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이외에도 친환경 놀이공간 ‘수달 놀이터’를 비롯해, ‘한강 워터 플레이’, ‘한강 산책’, ‘한강 비트’ 등 다채로운 체험 공간이 조성되어 있다.&lt;br /&gt;&lt;br /&gt; 한강플플은 개장 이후 상설 프로그램과 시즌별 행사를 병행 운영하며 지속적인 방문 수요를 이끌고 있다. 주말에는 시민 참여형 버스킹 프로그램 ‘플플 오픈 마이크’가 정기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3층에서는 ‘컬러링 테이블’, ‘가족·연애고사’ 등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가 상시 제공된다.&lt;br /&gt;&lt;br /&gt; 한강플플 방문객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도 전반적 만족도가 94%로 높게 나타났다. 특히 가족 단위 방문객을 중심으로 놀이·체험형 콘텐츠와 미디어 전시 공간 구성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방문객들은 “아이와 함께 시간을 보내기 좋다”, “한강에서 이런 공간은 처음”이라는 반응을 보이며, 한강을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체험형 복합문화공간으로서의 매력에 공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lt;br /&gt;&lt;br /&gt; 계절과 대상에 맞춘 다양한 행사도 이어질 예정이다. 4월 18일~19일에는 친환경 마켓과 체험, 버스킹 공연이 결합된 ‘한강플플 그린마켓’이 진행된다. 5월 5일 어린이날에는 체험형 놀이와 뮤지컬 공연 콘텐츠가 어우러진 ‘한강플플 어드벤처’가 펼쳐진다.&lt;br /&gt;&lt;br /&gt; ‘한강플플 그린마켓’은 친환경 핸드메이드 소품, 오가닉 식품 등을 판매하는 행사로, 3월 31일 22시까지 참여 셀러 모집을 진행 중이며 자세한 사항은 한강플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강플플 어드벤처’는 어린이날을 맞아 만들기 체험과 오감 놀이, 참여형 공연이 어우러져 아이들이 직접 체험하고 뛰놀며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 한강플플은 아이돌 버스킹 등 외부 협업 콘텐츠를 통해 공간 활용 가능성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왔다. 청담대교 하부 및 뚝섬 자벌레 일대 한강공원 부지 등 외부 공간과 연계한 민간 팝업 행사 유치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성수 일대와 인접한 입지를 활용해 한강플플을 뚝섬의 새로운 ‘팝업’ 명소로 조성해 나간다는 목표다. 팝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 및 소상공인은 한강플플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공익성과 콘텐츠 적합성 등을 고려한 심사를 거쳐 참여 주체를 선정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한강플플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 주말 및 공휴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하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다. 지하철 7호선 자양역과 직접 연결되어 있어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다. &lt;br /&gt;&lt;br /&gt; 박진영 서울시 미래한강본부장은 “개장 3개월 만에 20만 명이 방문할 만큼 한강플플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매우 높다”며, “앞으로도 한강의 매력을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지속 확대해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찾는 대표 문화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30 Mar 2026 04:0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51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30T04:07:00Z</dc:date>
    </item>
    <item>
      <title>서울시, 나만의 한강을 즐기다! ‘제3회 쉬엄쉬엄 한강 3종 축제’ 경기 참가자 모집</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510</link>
      <description>서울시는 6월 5일부터 6월 7일까지 3일간 뚝섬한강공원 일대에서 열리는 ‘제3회 쉬엄쉬엄 한강 3종 축제’ 경기 참가자 3만 명에 대한 본접수를 3월 31일 오후 2시부터 시작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0125231-5567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시는 6월 5일부터 6월 7일까지 3일간 뚝섬한강공원 일대에서 열리는 ‘제3회 쉬엄쉬엄 한강 3종 축제’ 경기 참가자 3만 명에 대한 본접수를 3월 31일 오후 2시부터 시작한다.&lt;br /&gt;&lt;br /&gt;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인터넷 포털 사이트 네이버 예약에서 신청 가능하다. 참가비는 3만 원이며, 축제 기간 중 날짜와 시간(1차 : 오전 9시~11시, 2차 : 오후 1시~5시)을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접수 일정에 대한 시민 문의가 많은 만큼 선호도가 높은 주말 오전 시간대는 조기 마감이 예상된다.&lt;br /&gt;&lt;br /&gt; 또한 외국인 관광객과 거주자는 글로벌 여행 플랫폼인 ▲클룩(Klook) ▲트레이지(Trazy) ▲알리페이플러스(Alipay+)를 통해 간편하게 참가권을 구매할 수 있다. 이번 축제는 글로벌 체육‧건강 축제로 도약하기 위해 외국인 전용 예매 시스템을 강화하고 다양한 결제 수단을 도입해 전 세계인이 함께 한강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 특히 올해는 1·2회 참가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중급자 코스를 신설하고, 개인 체력 수준에 맞춰 초급·중급·상급 코스 중 하나를 선택해서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lt;br /&gt;		&lt;br /&gt; 아울러 서울시는 ‘약자와의 동행’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장애인 참가자를 위한 수영경기를 신설하고, 행사 당일에는 장애인 전용 안내 부스를 별도로 운영해 안전하고 편리한 현장 이용을 지원할 예정이다. &lt;br /&gt;&lt;br /&gt; 올해로 3회차를 맞는 ‘쉬엄쉬엄 한강 3종 축제’는 수영·자전거·달리기를 자신의 체력 수준에 맞게 완주하며 한강의 여유를 즐기는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경기를 완주하면 메달을 수여하며, 경기 참여자 전원에게는 티셔츠(블랙야크 후원)와 자외선 차단 시트(투명 선쉴드 패치, 프란츠 후원) 등 풍성한 기념품도 제공한다.&lt;br /&gt;&lt;br /&gt; 3종 경기 코스는 운동이 익숙하지 않은 초급자부터 숙련된 동호인까지 모두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중급자 코스를 새롭게 도입함으로써, 보다 많은 시민이 자신의 속도에 맞게 완주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lt;br /&gt;&lt;br /&gt; 수영 종목은 코스별로 200m·300m·500m·1km로 구성되며, 오리발·튜브·구명조끼 등 다양한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lt;br /&gt;&lt;br /&gt; 초급자는 200m와 300m로 구분된다. 200m는 가족과 함께 가볍게 참여하는 야외수영장 트랙 완주이며, 300m는 한강수상안전교육장에서 직선코스로 150m 지점 반환 방식이다. 중급자는 500m로, 한강수상안전교육장에서 직선 코스로 진행되며 250m 지점에서 반환한다. 초급자와 중급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신청 시간대(오전 / 오후)에 맞춰 참여하면 된다. 상급자는 수영 1km로, 잠실수중보 남단에서 북단으로 횡단하는 한강 3종 경기의 대표 코스이다. 오전 8시부터 오후 2시까지(요일별 종료시간 상이) 이용할 수 있다. 수영 1km 참여자 중 희망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대여료 2만 원에 존버스포츠의' 전신 슈트(민소매 웻슈트 기본) 대여 서비스를 네이버 예약을 통해 제공할 예정이다. &lt;br /&gt;&lt;br /&gt; 자전거 종목은 10km·15km·20km 코스로 운영되며, 상급자 코스의 경우 수영 도착 지점에서 별도 이동 없이 자전거를 시작할 수 있는 ‘제로-스톱(Zero Stop)’ 동선을 구축해 참가자 편의를 높였다. 안전한 행사 운영을 위해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 이용을 권장하며, 행사장에 2,600여 대를 비치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뚝섬한강공원에서 출발하여 ‘용비교(초급자 반환)~한남역(중급자 반환)~반포대교(상급자 반환)~뚝섬한강공원’으로 돌아오는 코스이며, 완주 예상 시간은 코스별로 30~60분 내외다.&lt;br /&gt;&lt;br /&gt; 달리기 종목은 5km·7km·10km 코스로 운영되며, 상급자 코스의 경우 1km 수영 도착 지점에서 바로 출발할 수 있다. 코스는 ‘뚝섬한강공원~올림픽대교(초급자 반환)~천호대교(중급자 반환)~광진정보도서관(상급자 반환1)~서울거리예술창작센터(상급자 반환2) 인근~뚝섬한강공원’이며, 완주 예상 시간은 코스별로 40~80분 내외다. &lt;br /&gt;&lt;br /&gt; 서울시는 축제를 찾는 시민들이 3종 경기에 참여하지 않더라도 누구나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찾아가는 서울체력장’, ‘쉬엄쉬엄 단오제’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일부 프로그램은 유료로 운영되며, 프로그램에 따라 개별 사전 접수가 필요하다. (※ 체험 프로그램 접수 5월 초 별도 진행)&lt;br /&gt;&lt;br /&gt; 김명주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올해 3회차를 맞이한 ‘쉬엄쉬엄 한강 3종 축제’는 기록 경쟁이 아닌, 시민 누구나 자신의 속도와 방식대로 한강을 즐기는 시민 참여형 축제”라며, “앞으로도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건강한 ‘쉬엄쉬엄 운동 문화’를 서울시 전역에 확산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30 Mar 2026 03:5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51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30T03:53:00Z</dc:date>
    </item>
    <item>
      <title>서울시, 시민과 함께하는 예술섬 … 3일 '노들 미리봄 페스티벌'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465</link>
      <description>서울시는 4월 3일 노들섬 잔디마당에서 시민과 함께 노들섬의 미래 모습을 쉽고 즐겁게 만나볼 수 있는 '노들 미리봄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토크쇼와 음악 공연을 결합한 참여형 프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0100156-2118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시는 4월 3일 노들섬 잔디마당에서 시민과 함께 노들섬의 미래 모습을 쉽고 즐겁게 만나볼 수 있는 '노들 미리봄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이번 행사는 토크쇼와 음악 공연을 결합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앞으로 조성될 ‘노들 글로벌 예술섬’의 방향을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lt;br /&gt;&lt;br /&gt; 특히 전문적인 설명 중심의 기존 포럼과 달리, 이야기 형식의 프로그램과 음악 공연을 통해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하고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현장에서 듣고 느끼는 경험을 통해 노들 글로벌 예술섬 조성사업의 방향과 의미를 보다 쉽게 전달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lt;br /&gt;&lt;br /&gt; 서울시는 2019년 노들섬 개장 이후 이곳을 시민들의 여가·문화 공간으로 발전시켜왔으며, 현재는 한강을 대표하는 ‘글로벌 예술섬’으로 조성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lt;br /&gt;&lt;br /&gt; 이번 페스티벌은 이러한 변화 방향을 시민의 눈높이에서 쉽게 전달하고, 자연스럽게 공감할 수 있도록 마련된 자리다. 행사 현장에서는 세계적인 건축 디자이너 토마스 헤더윅의 축하 메시지를 공유하고, 향후 노들 글로벌 예술섬이 완성됐을 때 시민들이 누리게 될 새로운 일상과 다채로운 문화 경험에 대해 소통하는 자리가 마련될 예정이다. &lt;br /&gt;&lt;br /&gt; 행사는 ‘이해는 쉽게, 공감은 넓게’라는 방향 아래, 사전 부대행사와 본행사로 나뉘어 하루 동안 진행된다.&lt;br /&gt;&lt;br /&gt; 먼저 12시부터는 본행사에 앞서 행사장 방문객들에게 편의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기 위한 사전 부대행사가 운영된다. 노들섬 잔디마당 일대에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푸드트럭'과 예술섬의 미래 비전을 엿볼 수 있는 '미디어 전시'를 마련해, 일찍 현장을 찾은 시민들이 자유롭게 머물며 즐길 수 있도록 했다.&lt;br /&gt;&lt;br /&gt; 본행사는 17시 30분 개회식을 시작으로, 18시에 1부 이야기로 풀어보는 ‘노들의 미래’, 18시 45분 2부 음악 공연 ‘노들의 봄’ 순으로 밀도 있게 진행된다.&lt;br /&gt;&lt;br /&gt; 1부에서는 조경·문화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노들섬의 변화를 시민의 눈높이에서 쉽게 풀어보는 시간이 마련된다. &lt;br /&gt;&lt;br /&gt; 조경 분야 발제자로 나서는 '마초의 사춘기' 김광수 대표가 ‘노들섬 공중 보행로의 경관 전략’을 주제로, 누구나 머무르고, 다시 찾고 싶은 매력적인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한 구체적인 조경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문화 분야에서는 남이섬 개발 및 가로수길 문화조성사업 총감독을 역임한 유용범 예술감독이 오직 노들섬에서만 누릴 수 있는 특별한 문화적 경험에 대해 타 유사 사례와 비교하며, 향후 노들 글로벌 예술섬에 채워질 다채로운 콘텐츠를 시민 눈높이에 맞춰 알기 쉽게 설명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2부 음악 공연은 한강의 일몰 시간대에 맞춰 진행되며, 노들섬의 풍경과 소리가 어우러지는 공간 경험을 통해 예술섬의 방향을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공감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lt;br /&gt;&lt;br /&gt; 일상에 지친 시민들에게 음악으로 위로와 휴식을 전하는 밴드 ‘캔트비블루(can’t be blue)’가 무대에 올라 따뜻한 감성을 더한다. 힙합과 알앤비(R&amp;B)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실력파 올라운더 아티스트 ‘더레이(THERAY)’가 참여해 다채로운 매력의 공연을 선보인다. 1억 2천만 회 이상의 온라인 누적 조회수를 기록한 스토리텔링형 보컬리스트 ‘박다혜’는 섬세한 감성과 맑은 음색으로 봄밤의 여유로운 낭만을 선사할 예정이다. &lt;br /&gt;&lt;br /&gt; 김용학 서울시 미래공간기획관은 “이번 ‘노들 미리봄 페스티벌’은 앞으로 조성될 노들 글로벌 예술섬의 방향을 시민들이 한발 앞서 경험해보는 자리”라며, “음악과 이야기로 풀어낸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보다 많은 시민들이 노들섬의 변화에 자연스럽게 공감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30 Mar 2026 01:0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46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30T01:03:00Z</dc:date>
    </item>
    <item>
      <title>태극기 물결 속 울려 퍼진 만세 함성… 강동구, '상일리 3·1만세운동 기념행사'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455</link>
      <description>서울 강동구는 지난 27일 상일리 만세광장에서 제107주년 삼일절을 맞아 순국선열의 희생과 자주독립정신을 되새기는 ‘상일리 3·1만세운동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기념식이 열린 상일리 만세광장</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0090546-9073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 강동구는 지난 27일 상일리 만세광장에서 제107주년 삼일절을 맞아 순국선열의 희생과 자주독립정신을 되새기는 ‘상일리 3·1만세운동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기념식이 열린 상일리 만세광장은 강동구의 옛 지명인 경기도 광주군 구천면 상일리에서 1919년 3월 27일 지역 주민들이 일제에 항거하며 조국의 독립을 외쳤던 역사적인 장소로, 2022년에 조성됐다.&lt;br /&gt;&lt;br /&gt;이날 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독립선언서 낭독, 기념사, 독립운동가 후손의 추도사, 구립여성합창단의 기념공연, 삼일절 노래 제창,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다.&lt;br /&gt;&lt;br /&gt;특히 올해는 광복회 강동구지회장과 함께 강동고 역사외교동아리 반크 학생들이 독립선언서 낭독에 참여해 그 의미를 더했으며, 참석자들은 태극기를 흔들고 삼일절 노래를 제창하면서 3.1운동 정신을 기리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lt;br /&gt;&lt;br /&gt;이수희 강동구청장은 “그날의 용기가 오늘날의 우리를 만들었다”라며, “조국의 독립을 위한 선열들의 희생과 헌신을 가슴에 새기고, 그 뜻을 이어 강동구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더욱 부단히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30 Mar 2026 00:0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45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30T00:06:00Z</dc:date>
    </item>
    <item>
      <title>승부는 치열하게, 즐거움은 함께! 온 동네가 함께하는 하루...노원구, 5천 명과 함께하는 '2026 노원구민체육대회'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454</link>
      <description>서울 노원구가 오는 4월 4일 마들스포츠타운에서 ‘2026년 노원구민체육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약 5,000여 명의 구민과 선수단이 참여하는 노원구민체육대회는 단순한 경기 중심의 대회를 넘어 주민 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0084836-2764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 노원구가 오는 4월 4일 마들스포츠타운에서 ‘2026년 노원구민체육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약 5,000여 명의 구민과 선수단이 참여하는 노원구민체육대회는 단순한 경기 중심의 대회를 넘어 주민 간 교류와 소통, 연대를 이끄는 노원의 대표 생활체육 축제다. 특히 이번 행사는 누구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체험과 프로그램을 함께 구성해 구민 참여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lt;br /&gt;&lt;br /&gt;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동별 입장 퍼레이드, 개막식, 본경기, 초청 공연, 시상식 및 폐회식 순으로 이어진다. 특히 동별 선수단과 주민들이 함께하는 입장 퍼레이드는 공동체의 결속력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장면이 될 전망이다. 어린이·신혼부부·다자녀가족이 함께 하는 성화 점화 퍼포먼스를 통해 세대를 아우르는 의미도 더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본경기는 19개 동이 참여하는 동별 대항전 형식의 줄다리기, 혼성계주, 단체줄넘기, 판뒤집기, 에어봉릴레이 종목을 운영하고, 권역별 단합형 볼풀농구 경기도 함께 진행한다. 여기에 번외경기인 ‘텐션업(만보기 흔들기)’ 종목도 마련해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꾸민다.&lt;br /&gt;&lt;br /&gt;경기 외에도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된다. 에어바운스와 범퍼카, 전통놀이 체험이 가능한 플레이존, 영유아 돌봄 공간, 건강상담 부스 등을 운영해 가족 단위 방문객도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육·문화 복합형 행사로 구성했다. 여기에 트로트 가수 김수찬의 공연을 더해 축제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계획이다.&lt;br /&gt;&lt;br /&gt;구는 행사 전반에 걸쳐 안전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사전 안전점검과 안전관리 인력 배치, 경찰·소방 등 유관 기관과의 협력체계 구축은 물론, 의료진과 구급차를 현장에 상시 배치해 긴급 상황에도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임시 주차장 운영과 안내 체계 정비를 통해 참가자 편의도 높일 예정이다.&lt;br /&gt;&lt;br /&gt;오승록 노원구청장은 “구민체육대회는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어울리며 건강과 활력을 나누는 노원의 대표 생활체육 행사”라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체육을 즐기고 건강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생활체육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un, 29 Mar 2026 23:4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45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9T23:48:00Z</dc:date>
    </item>
    <item>
      <title>성북구, 역대 최대 모금 성과 기념 이웃돕기 유공자 표창</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443</link>
      <description>서울 성북구가 지난해 11월부터 3개월간 진행한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모금 캠페인에서 역대 최고 모금액을 달성했다.이번 캠페인을 통해 성금 7억3천만원, 성품 15억4천만원 등 총 22억7천만</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0070922-146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 성북구가 지난해 11월부터 3개월간 진행한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모금 캠페인에서 역대 최고 모금액을 달성했다.&lt;br /&gt;&lt;br /&gt;이번 캠페인을 통해 성금 7억3천만원, 성품 15억4천만원 등 총 22억7천만원 상당이 모금됐으며, 이는 당초 목표액 19억원을 120% 초과한 실적이다. 이에 따라 성북구 사랑의 온도탑은 120도를 기록했다. 경기 불황과 물가 상승 등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기업, 단체, 개인 기부자의 참여가 이어졌고, 총 1,693건의 기부가 접수됐다.&lt;br /&gt;&lt;br /&gt;이번 성과는 지역사회 협력 속에서 이뤄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지난해 7월 1일 출범한 성북복지재단과의 협력을 통해 모금 시너지가 높아졌고, 성북구 20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들이 홍보대사 역할을 맡아 현장에서 캠페인 참여를 이끌었다. 민관이 함께 참여해 나눔을 실천했다는 점에서 지역공동체의 연대와 협력 가치를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lt;br /&gt;&lt;br /&gt;성북구는 캠페인 마무리를 기념하고 기부자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3월 26일 성북구청 4층 성북아트홀에서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이웃돕기 유공구민 표창식’을 개최했다.&lt;br /&gt;&lt;br /&gt;이날 행사에서는 총 70명의 기부자에게 표창이 수여됐다. 이 가운데 10명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표창을, 60명은 성북구청장 표창을 받았다. 표창은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기여한 기부자의 공로를 격려하고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성북구는 기부자 예우를 위해 구청 1층 후문 게시판과 지역 소식지 ‘성북소리’에 기부자 명단을 게시했다. 또한 총 1,300여 명에게 감사서한문을 우편 발송하고, 구청과 각 동주민센터에 감사 현수막을 게시했다.&lt;br /&gt;&lt;br /&gt;이승로 성북구청장은 “뜨거운 관심과 도움 덕분에 올해도 역대 최고 모금액을 달성할 수 있었다”며 “소외된 이웃을 위해 온기를 나눠주신 주민과 기업, 단체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나눔과 연대의 가치를 바탕으로 더욱 따뜻한 성북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성북구는 앞으로 기부자 예우를 소통의 자리로 확대해 지속 가능한 나눔 생태계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content:encoded>
      <pubDate>Sun, 29 Mar 2026 22:0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44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9T22:09:00Z</dc:date>
    </item>
    <item>
      <title>성북구, 그리스 그림책으로 만나는 '신화의 숲'… '책이 있어 가장 행복한 숲'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442</link>
      <description>서울 성북구와 성북문화재단이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World Book and Copyright Day, 4월 23일)을 기념해 주한그리스대사관과 협력한 글로벌 문화교류 행사『책이 있어 가장 행복한 숲』을 오는 4월 25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0070832-9616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 성북구와 성북문화재단이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World Book and Copyright Day, 4월 23일)을 기념해 주한그리스대사관과 협력한 글로벌 문화교류 행사『책이 있어 가장 행복한 숲』을 오는 4월 25일부터 27일까지 오동근린공원 내 물빛정원에서 개최한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주한그리스대사관과의 협력으로 행사장 전체를 '그리스 그림책으로 만나는 ‘신화의 숲’' 주제로 조성해 숲에서 만나는 ‘그리스 그림책展’과 포토존, 고대 그리스 아폴론 신전의 ‘지혜의 언어’를 활용한 컬러링 체험, 팝업도서관 등을 상시 운영한다.&lt;br /&gt;&lt;br /&gt;올해 행사는 오동숲속도서관 인근의 아름다운 숲 환경을 배경으로 책을 통해 그리스의 역사와 문화를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문화교류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lt;br /&gt;&lt;br /&gt;행사장 전역에는 ▲500여 권의 도서를 갖춘 ‘팝업도서관’ ▲숲속에서 감상하는 ‘그리스 그림책展’ ▲신화 속 장면을 재현한 ‘포토존’이 운영된다. 특히 고대 그리스 아폴론 신전의 델픽 격언을 배우는 ‘지혜의 언어 컬러링’과 ‘그리스 알파벳 스탬프 체험’은 어린이들이 고대 그리스 문화를 친숙하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메인 프로그램은 4월 26일에 진행되는 ‘주한그리스대사 스토리텔링’으로, 루카스 초코스(H.E. Mr. Loukas Tsokos) 주한그리스대사가 직접 그리스어로 그림책을 낭독하고 한국어 활동가가 함께 이야기를 들려주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언어를 넘어 책으로 소통하는 특별한 문화교류의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이외에도 오감을 활용해 숲을 경험하는 ‘오동숲속 탐방’과 그리스 전통곡 및 지브리 애니메이션 OST를 국악으로 재해석한 ‘퓨전국악 음악회’가 열려 숲과 책, 음악이 어우러지는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행사는 3일간 오후 3시부터 7시까지 운영되며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프로그램 안내 및 사전 접수 방법은 성북구립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lt;br /&gt;&lt;br /&gt;한편, 성북구는 글로벌 문화교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오는 9월에는 주한핀란드대사관과 협력한 가을 시즌 『책이 있어 가장 행복한 숲』 행사도 개최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책이 있어 가장 행복한 숲』은 책을 매개로 세계의 문화를 만나고, 숲속에서 독서의 즐거움을 함께 나누는 특별한 자리”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국제 문화교류와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구민들이 일상 속에서 책과 문화를 더욱 가까이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un, 29 Mar 2026 22:0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44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9T22:08:00Z</dc:date>
    </item>
    <item>
      <title>중랑구, 청소년 커뮤니티공간 '딩가동 6번지' 개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441</link>
      <description>중랑구는 지난 27일 중화2동에 여섯 번째 청소년 커뮤니티공간 ‘딩가동 6번지’를 개소하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류경기 중랑구청장을 비롯해 청소년과 학부모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딩</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0065438-4273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중랑구는 지난 27일 중화2동에 여섯 번째 청소년 커뮤니티공간 ‘딩가동 6번지’를 개소하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lt;br /&gt;&lt;br /&gt;이날 행사에는 류경기 중랑구청장을 비롯해 청소년과 학부모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딩가동 6번지 운영의 주체가 될 청소년운영위원회 위촉도 함께 진행됐다.&lt;br /&gt;&lt;br /&gt;이번에 문을 연 ‘딩가동 6번지’는 중화2동 도시재생활성화지역 내 태릉시장 입구에 조성됐다. 구는 청소년 전용공간에 대한 지역 수요를 반영해 국토교통부와 서울시 등 관계기관과 협의를 거쳐 사업을 추진했다.&lt;br /&gt;&lt;br /&gt;딩가동 6번지는 연면적 333.27㎡, 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됐으며, 프로그램실과 자유공간, 다락방, 진로·심리 상담실, 옥상 테라스 휴게공간 등을 갖췄다. 특히 기존 이용 청소년들의 의견을 반영해 보다 편안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lt;br /&gt;&lt;br /&gt;‘딩가동’은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모이고 쉬며 소통할 수 있도록 마련한 중랑구의 청소년 전용 자율공간이다. 청소년과 주민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조성됐으며, 2020년 1번지 개소를 시작으로 현재 6개소로 확대됐다.&lt;br /&gt;&lt;br /&gt;그동안 딩가동은 단순한 여가 공간을 넘어 청소년들이 스스로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고 또래와 관계를 맺는 자율활동 공간으로 자리 잡았다. 현재 개소 이래 누적 22만 2천여 명이 이용하는 등 지역 내 청소년 전용 공간으로 꾸준히 활용되고 있다.&lt;br /&gt;&lt;br /&gt;각 공간은 청소년운영위원회를 중심으로 동아리 활동, 봉사활동, 캠프, 상담 프로그램 등 다양한 활동을 자율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공간별로는 탄소중립 캠페인, 발명 프로그램, 보드게임 활동, 학업 멘토링, 상담 프로그램 등 특성에 맞는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청소년들의 참여를 이끌고 있다.&lt;br /&gt;&lt;br /&gt;딩가동은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운영되며, 운영 시간은 공간별로 다르다. 딩가동 6번지의 경우 평일은 낮 12시부터 오후 9시까지, 토요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lt;br /&gt;&lt;br /&gt;류경기 중랑구청장은 “딩가동은 청소년이 스스로 활동을 만들고 또래와 관계를 넓히며 안전하게 머물 수 있는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다양한 꿈을 키울 수 있도록 공간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un, 29 Mar 2026 21:5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44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9T21:54:00Z</dc:date>
    </item>
    <item>
      <title>'목동 중심축 랜드마크로' 양천구, 목1동주민센터 건립 기공식 성황리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440</link>
      <description>양천구는 지난 27일 목1동주민센터 신청사 부지(목동 408-78번지)에서 기공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공사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현장에는 지역 주민과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새 청사의 출발을 함께했</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0065147-6985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양천구는 지난 27일 목1동주민센터 신청사 부지(목동 408-78번지)에서 기공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공사의 시작을 알렸다.&lt;br /&gt;&lt;br /&gt;이날 현장에는 지역 주민과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새 청사의 출발을 함께했다. 타악그룹 ‘좋은 친구들’의 대북 퍼포먼스의 힘찬 식전 공연으로 문을 연 행사장은 기공을 앞둔 기대감과 설렘으로 가득 찼다.&lt;br /&gt;&lt;br /&gt;행사의 하이라이트는 ‘타임캡슐 봉인식’이었다. 주민들이 직접 작성한 희망 메시지와 현 청사를 상징하는 물품들이 하나의 캡슐에 담겼고, 참석자들은 이를 함께 봉인하며 새로운 공간에 대한 기대와 지역의 미래를 기원했다. 이어서 진행된 기공 시삽에서는 이기재 구청장을 비롯한 주요 참석자들이 첫 삽을 뜨며 공사의 시작을 공식화했다.&lt;br /&gt;&lt;br /&gt;새롭게 건립될 목1동주민센터는 연면적 약 5,000㎡, 지하 2층~지상 5층 규모로 조성되며, 행정 기능은 물론 키즈카페, 북카페, 평생학습관 등이 함께 조성돼 문화·복지 기능을 갖춘 복합청사로 탈바꿈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오늘 착공식은 오랫동안 기다렸던 순간이라 더욱 뜻깊고 기쁘다”며 “그동안 비좁고 노후된 청사를 이용하며 불편을 감내해 오신 주민들께 감사드리며, 목1동 신청사를 지역의 품격을 높이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해 보답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29 Mar 2026 21:51: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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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9T21:51:00Z</dc:date>
    </item>
    <item>
      <title>강남구, 도산공원서 치매예방 걷기대회…'기억 한바퀴' 함께 걷는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439</link>
      <description>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4월 2일 오전 9시부터 낮 12시까지 도산공원에서 구민 100여 명과 함께 ‘강남구치매안심센터 걷기대회, 다같이 돌자, 기억 한바퀴’를 연다.이번 행사는 걷기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0064938-315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4월 2일 오전 9시부터 낮 12시까지 도산공원에서 구민 100여 명과 함께 ‘강남구치매안심센터 걷기대회, 다같이 돌자, 기억 한바퀴’를 연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걷기를 통해 신체활동을 늘리고 치매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했다. 주민들이 직접 걷기와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치매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치매 친화적 지역사회를 만드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행사장에서는 도심 속 자연을 만끽하며 치매예방에 도움이 걷기 운동을 즐기는 동시에 ▲치매 예방 체조 공연 ▲인지증진 체험부스 ▲치매 상담 등 다양한 활동에 참가할 수 있다. 강남구립 행복요양병원과 협력해 모바일 치매예방 관리 앱 ‘브레인핏 45’ 설치도 지원한다. 참가자들은 스탬프북을 활용해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치매 예방을 보다 쉽고 친숙하게 접할 수 있다.&lt;br /&gt;&lt;br /&gt;치매 및 경도인지장애 진단자 가족을 위한 힐링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추억을 쌓아봄: 우리들의 봄날을 담다’를 주제로 도산공원을 산책하며 미션을 수행하고, 사진 꾸미기와 가족에게 전하는 메시지 작성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참여자들의 메시지 카드와 폴라로이드 사진은 액자에 담아 제공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이번 걷기대회가 어르신들의 신체와 인지 건강을 높이고, 지역사회가 함께 치매 예방과 극복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치매 예방과 지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이 건강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 &lt;br /&gt; &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un, 29 Mar 2026 21:49: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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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9T21:4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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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동네 곳곳이 문화 공간으로 관악구, 18개 청년 문화존 운영자 모집</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388</link>
      <description>문화 여가 활동은 새로운 경험을 통해 바쁜 일상 속 스트레스 해소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지만, 대학생과 사회초년생 등 수입이 없거나 적은 청년에게 문화 생활비 지출은 큰 부담이다.이에 관악구는 청년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9110105-73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문화 여가 활동은 새로운 경험을 통해 바쁜 일상 속 스트레스 해소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지만, 대학생과 사회초년생 등 수입이 없거나 적은 청년에게 문화 생활비 지출은 큰 부담이다.&lt;br /&gt;&lt;br /&gt;이에 관악구는 청년의 삶의 질을 향상하고, 도시 내 청년이 머물며 즐기는 문화 인프라 확충을 위해 ‘관악 청년 문화존’ 운영 사업자를 모집한다.&lt;br /&gt;&lt;br /&gt;관악 청년 문화존은 민간사업자가 제공하는 공간을 ‘문화 거점’으로 활용해 청년의 문화·여가·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청년 간 네트워킹을 지원하는 민관협력 사업이다.&lt;br /&gt;&lt;br /&gt;구는 올해 전년 대비 1개소를 늘려 총 18개소의 청년 문화존을 운영하고, 오는 4월 8일까지 청년 문화존을 함께 만들어갈 사업자를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청년 문화예술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장소를 확보한 관악구 소재 사업자 또는 단체다. &lt;br /&gt;최종 사업자는 ▲위치·공간 적정성 ▲프로그램 충실성 ▲사업자 적격 여부 등을 종합 심사를 거쳐 결정된다. 선정된 사업자에게는 160만 원 이내의 ‘운영비’와 30만 원 이내의 ‘공간 사용료’를 지원한다.&lt;br /&gt;&lt;br /&gt;청년 문화존 사업자 모집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관악구청 홈페이지(뉴스소식▷공고▷고시공고)에서 확인하거나 관악구청 청년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lt;br /&gt;&lt;br /&gt;한편 구는 지난해 17개 공간에서 청년 문화존을 운영해 ▲전통주 체험 ▲하프 연주회 ▲필라테스 ▲보컬 트레이닝 등 다채로운 문화 체험 콘텐츠를 제공했다. 이후 프로그램 참여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 프로그램과 공간에 대한 만족도가 99%로 높게 나타나며 청년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lt;br /&gt;&lt;br /&gt;박준희 구청장은 “청년 문화존은 청년의 취향과 생활권을 연결하는 플랫폼”이라며 “지역 곳곳에 청년 문화 거점을 확충해 청년들이 부담없이 문화와 예술,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지역 문화 네트워크를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29 Mar 2026 02:0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38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9T02:01:00Z</dc:date>
    </item>
    <item>
      <title>서울시민대학, 명예시민 학위 2천명 돌파…평생학습 질적 도약 이끈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386</link>
      <description>서울시민에게 열린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평생학습권을 보장하기 위해 2019년 도입된 ‘서울시민대학’으로 올해까지 총 2,141명(누적)이 명예시민학위를 받았다. ‘명예시민학위제’는 시민의 지속적이고</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7205734-9067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시민에게 열린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평생학습권을 보장하기 위해 2019년 도입된 ‘서울시민대학’으로 올해까지 총 2,141명(누적)이 명예시민학위를 받았다. ‘명예시민학위제’는 시민의 지속적이고 심도 있는 학습을 독려, 학습시간 등 기준을 충족하면 서울시장 명의의 비공인 학위를 수여하는 학습이력 인정제도다. &lt;br /&gt;&lt;br /&gt; 서울시는 26일 14시 서울시민대학 동남권 캠퍼스(강동구 고덕동)에서 ‘제8회 명예시민학위수여식’을 열고 ▴시민학사 196명 ▴시민석사 52명, 총 248명에게 명예시민학위를 수여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이 운영하는 서울시민대학은 지난해 ‘시민석사’를 신설, 전공별로 한국언론진흥재단, 서울시자원봉사센터, 서울대 환경대학원 등 특화기관 연계 과정을 통해 ▴디지털미디어교육(24명) ▴약자동행(13명) ▴도시환경(15명) 등 3개 전공 총 52명에게 학위를 수여했다.&lt;br /&gt;&lt;br /&gt; 전문기관 연계로 더 깊이 있는 교육과 생생한 현장 답사 등을 경험한 학습자들은 정책보고서, 다큐멘터리 영상, 에세이집 등 다양한 결과물을 완성했다. &lt;br /&gt;&lt;br /&gt; 학위 취득자를 비롯해 가족․일반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수여식에서는 명예시민학위증 수여와 우수 학습자 시상, 연구결과물 전시 등을 통해 학습 성과를 공유하고 축하하는 시간이 진행됐다.&lt;br /&gt;&lt;br /&gt;우수 학습자로 선정된 시민석사 박윤업 씨(디지털미디어교육 전공)는“학우들과 디지털 사회의 변화에 대해 생각을 나누는 과정 자체가 즐겁고 의미있었다”며 “시민석사 과정은 단순히 배움을 넘어 새로운 사회를 함께 만드는 진짜 시민이 되는 과정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lt;br /&gt;&lt;br /&gt; 서울시민대학은 기존에 학습시간 100시간을 충족해 시민학사를 취득한 시민 중 심사를 통해 수강 및 참여 가능했던 ‘시민석사 전공과정’을 올해부터는 시민 누구나 수강할 수 있도록 전면 개방한다. 또 학위 취득 후 초기화됐던 학습 시간을 누적제로 개편, 시민들이 장기적인 안목으로 학습 이력을 관리하고 성취를 쌓아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 &lt;br /&gt;&lt;br /&gt; 올해부터 ▴누적 100시간 이상 강좌를 이수하면 `시민학사' ▴학사취득 후 석사과정 100시간을 추가 이수하고 전공 커뮤니티활동 및 사회공헌 활동보고서를 승인받으면 `시민석사'를 받을 수 있다. &lt;br /&gt;&lt;br /&gt; 서울시민대학 제도 안내, 입학 요강 등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평생학습포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lt;br /&gt;&lt;br /&gt; 한용진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장은 “그동안 열정과 꾸준함으로 ‘명예시민학위’라는 값진 결실을 맺은 여러분의 학습 후기와 성과가 많은 시민에게 도전 의식과 동기를 부여해 줄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평생학습을 지원, 학습 경험이 사회적 가치로 확장될 수 있도록 서울시민대학을 내실 있게 운영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lt;br /&gt;</content:encoded>
      <pubDate>Fri, 27 Mar 2026 11:5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38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7T11:57: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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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서울대공원 ‘치유의 숲’, 서울시 최초 공립 승인 … 10년 만에 프리미엄 공간으로 ‘대전환’</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385</link>
      <description>서울대공원은 ‘서울대공원 치유의 숲’이 지난 2026년 3월 17일, 서울시 최초로 공립 승인 고시됨에 따라 본격적인 프리미엄 산림치유 공간으로 대전환한다고 밝혔다. ' 10년 숙원 사업 해결… 적극 행정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7205329-4572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대공원은 ‘서울대공원 치유의 숲’이 지난 2026년 3월 17일, 서울시 최초로 공립 승인 고시됨에 따라 본격적인 프리미엄 산림치유 공간으로 대전환한다고 밝혔다. &lt;br /&gt;&lt;br /&gt;' 10년 숙원 사업 해결… 적극 행정으로 일궈낸 서울시 1호 공립 치유의 숲 '&lt;br /&gt;&lt;br /&gt; 서울대공원 치유의 숲은 경기도 과천시 막계동 일대 청계산의 자연환경을 활용한 산림치유 공간(총면적 116,816㎡)으로, 지난 2015년부터 운영되어왔다. 하지만 행정구역(경기도)과 운영 주체(서울시)가 다른 특수성으로 인해 공식 구역 지정 및 인허가 절차에 어려움을 겪으며 프로그램이 산재되어 운영되는 한계가 있었다.&lt;br /&gt;&lt;br /&gt; 이에 서울대공원은 관계기관과의 지속적인 협의를 거쳐 10년 만에 인허가 절차를 최종 완료했다. 이번 공립 승인을 통해 서울대공원은 체계적인 운영기반을 갖춘 프리미엄 산림치유 공간으로 거듭나게 됐다.&lt;br /&gt;&lt;br /&gt;' 공공성·전문성 강화… ‘약자와의 동행’ 및 ‘서울형 정원처방’ 도입 '&lt;br /&gt;&lt;br /&gt; 공립 승인을 계기로 서비스도 대폭 고도화된다. 2025년 하반기 유료화 전환을 통해 안정적인 세입원을 확보하는 한편, 사회적 약자를 위한 무료동행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2026년에도 공공기능을 확대할 방침이다&lt;br /&gt;  &lt;br /&gt;2015년부터 운영된 산림휴양프로그램은 3,477회, 누적인원 38,499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2025년 하반기 서비스 유료화로 약1,939만 원의 새로운 세입원을 창출했고, 2026년에는 연간 4천만 원 이상의 예산성과가 기대된다.&lt;br /&gt;&lt;br /&gt; 아울러 서울시가 추진하는 ‘서울형 정원처방’ 모델을 산림치유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운영한다. 이는 정원 활동을 통해 시민의 정서적 안정과 심리적 회복을 돕는 맞춤형 서비스로, 노인복지시설·치매안심센터·서울청년센터·보건소·소방서 및 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운영된다.&lt;br /&gt;&lt;br /&gt; 이를 통해 어르신, 청년, 공공안전 직업군 등 심리적 취약군을 대상으로 치유정원 산책, 오감 명상, 가드닝체험 등 정원과 자연을 활용한 치유 경험을 제공한다. &lt;br /&gt;&lt;br /&gt;' 4월부터 숲과 정원에서 즐기는 산림치유 프로그램 10종 본격 운영 '&lt;br /&gt;&lt;br /&gt;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숲의 향기, 경관, 소리, 피톤치드 등 자연이 가진 치유인자를 활용해 인체 면역력을 높이고 신체와 정신건강회복을 돕는 자연기반 치유활동으로, 올해 4월부터 11월까지 ‘치유의 숲’과 ‘산림치유센터’ 두 곳에서 운영된다. &lt;br /&gt;&lt;br /&gt; 치유의 숲 : 하늘빛마중숲, 힐링숲, 동행숲, 행복숲 4종의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숲길 산책과 자연물 교감 활동 등을 통해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의 긴장을 풀고 일상 속 스트레스를 완화하는 시간을 갖는다.&lt;br /&gt;  &lt;br /&gt; 산림치유센터 : 여유드림, 활력드림, 행복드림 등 6종의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숲길 산책과 스트레칭, 명상 활동과 함께 허브 족욕, 향기주머니 만들기, 가드닝(오늘은가든, 주말N가든) 활동으로 몸과 마음의 활력을 높이는 시간을 제공한다. &lt;br /&gt;&lt;br /&gt; 서울대공원 산림치유·서울형정원처방 프로그램은 회차당 8~15명 예약제로 서울시공공서비스예약시스템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사회적 약자 대상 프로그램은 전화예약도 가능하다.&lt;br /&gt;  &lt;br /&gt; 이용료는 개인 1만 원, 단체 8천 원이며 사회복지시설,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프로그램은 무료로 제공된다.&lt;br /&gt;&lt;br /&gt; 프로그램 관련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시스템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서울대공원 산림치유센터로 문의하면 된다.&lt;br /&gt;&lt;br /&gt; 박진순 서울대공원장은 “서울대공원 치유의 숲이 공립으로 지정된 만큼 더욱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에게 보답할 예정”이라며, “사회적 약자들도 자연 속에서 회복과 안정을 편리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공공성과 전문성도 함께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Fri, 27 Mar 2026 11:54: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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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7T11:54: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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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 무형유산 아쟁산조 김영길 보유자 인정…전승교육사도 6명 역대 최다 배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344</link>
      <description>서울시는 서울특별시무형유산 ‘아쟁산조’ 보유자로 김영길을 새롭게 인정하고, 전승교육사도 6명을 신규 인정했다고 밝혔다. 이는 역대 최다 배출 규모로, 서울시 무형유산 전승 체계를 한층 강화하고 K-</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7101058-7054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시는 서울특별시무형유산 ‘아쟁산조’ 보유자로 김영길을 새롭게 인정하고, 전승교육사도 6명을 신규 인정했다고 밝혔다. 이는 역대 최다 배출 규모로, 서울시 무형유산 전승 체계를 한층 강화하고 K-콘텐츠의 근간인 무형문화를 미래로 이어갈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lt;br /&gt;&lt;br /&gt; 신규 전승교육사는 ‘경제어산’ 이철준(정오 스님), ‘장안편사놀이’ 공윤식, ‘한량무’ 김정학·송영은, ‘재담소리’ 정남훈·김혜영 등 6명이 배출됐다.&lt;br /&gt;&lt;br /&gt; 서울특별시무형유산 ‘보유자’는 해당 분야의 기능·예능을 전형대로 체득·실현할 수 있는 사람이며, ‘전승교육사’는 무형유산의 전수교육을 실시하는 전승 주체를 의미한다.&lt;br /&gt;&lt;br /&gt; ‘아쟁산조’ 보유자로 인정된 김영길은 1980년 故박종선 보유자에게 입문한 이후 45년간 아쟁산조 한 길을 걸어왔다. 국립극장 창극단·관현악단을 거쳐 국립국악원 민속악단 예술감독을 역임하는 등 34년간 전문 연주자로 활동했으며, 국립국악고등학교·동국대학교 등에서 후학을 양성해왔다. 연주 공력은 물론 전승·교육 능력, 인품을 두루 갖춘 명인으로 평가받고 있다. ‘아쟁산조’는 아쟁으로 연주하는 기악 독주곡(散調)으로, 서울특별시무형유산 아쟁산조는 감성적 표현력이 강한 ‘박종선류 아쟁산조’이다. 이는 한일섭(1929~2022)을 사사한 박종선(1945~2024)이 1960년대 창작·정립한 음악으로, 김영길 보유자는 그 계보를 가장 정통성 있게 계승하는 연주자로 평가된다.&lt;br /&gt;&lt;br /&gt; ‘경제어산’ 전승교육사 이철준(정오 스님)은 1980년 불교의례에 입문해 서울시 보유자 동주 원명 스님과 함께 경제어산을 이끌어 왔다. 현재 대한불교조계종 한국불교전통의례전승원 학장이자 경제어산연구소 소장으로, 제자 양성·학술·출판 등 다방면의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어산(魚山)’은 불교의식을 구성하는 소리로, 범패(梵唄)라고도 한다. 서울을 중심으로 전승된 ‘경제(京制)어산’은 소리 중심의 우리 전통 불교의례 특징을 잘 보여주는 유산이다. &lt;br /&gt;&lt;br /&gt; ‘장안편사놀이’ 전승교육사 공윤식은 2008년부터 故김경원 보유자에게 전수받기 시작해, 매년 공개행사를 준비하며 활쏘기뿐 아니라 전통 활과 화살 관리, 행사 총괄 운영까지 모든 역할을 익혀왔다. 보유자 타계 이후 장안편사놀이보존회 회장으로서 장안편사놀이를 활성화시키며 전승 기반을 안정적으로 이끌고 있다. ‘장안편사놀이’는 도성 안팎의 활터 간에 편을 나눠 활쏘기 경기를 하는 전통 놀이로, 풍물까지 어우러진 공동체형 축제다. 매년 황학정, 수락정 등 서울 8개 활터가 참여해 100여 명 넘는 편사(便射)가 모이는 대규모 행사로 자리잡았다. &lt;br /&gt;&lt;br /&gt; ‘한량무’ 전승교육사는 김정학, 송영은 두 명이 신규 인정됐다. 김정학은 1976년 조흥동 보유자에게 입문해 50년간 스승의 춤 세계와 정신을 계승해왔으며, 서울예술단·경기도무용단 안무자, 제주도립무용단 예술감독 등으로 활동했다. 송영은은 故고선아 보유자에게 사사해, 다양한 공연을 통해 한량무를 대중에 소개하고 대학에서 전통춤을 가르치며 한량무의 교육과 저변 확대에 힘써왔다. 서울시무형유산 ‘한량무’는 한량·색시·먹중·주모 4인이 함께 등장해 남녀의 애정 관계를 해학적으로 풀어낸 춤이다. 근대무용의 개척자 한성준(1874~1941)이 정립하고, 그 제자이자 전통춤의 대가 강선영(1925~2016)을 거쳐 조흥동·고선아로 계보가 이어진다. &lt;br /&gt;&lt;br /&gt; ‘재담소리’의 전승교육사 정남훈, 김혜영은 모두 어려서부터 경기민요를 배웠고, 비슷한 시기에 故백영춘 보유자를 만나 재담소리에 입문한 후 20년간 호흡을 맞춰왔다. 매년 최영숙 보유자와 함께하는 공연을 통해 재담소리의 독특한 매력과 예술성을 보여주고 있다. ‘재담(才談)’이란 즉흥성이 강한 해학적이고 재치 있는 말로, 전통 가면극·줄타기·굿놀이·각종 놀이 등에 재담이 두루 나타난다. ‘재담소리’는 유쾌한 말장난과 춤·노래·연기가 결합된 종합극으로 우리만의 전통 코믹 뮤지컬이라 할 수 있다.&lt;br /&gt;&lt;br /&gt; 허혜경 서울시 문화유산보존과장은 “이번에 새롭게 인정된 전승자들은 수십 년간 우리 전통예술의 맥을 지켜온 명인들”이라며 “서울시는 앞으로도 무형유산 전승 기반을 강화해 우리의 전통문화가 미래 세대에 온전히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Fri, 27 Mar 2026 01:12: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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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7T01:1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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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성동구에서 즐기는 매화향기... '용답! 매화로 물들다' 3월 28일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335</link>
      <description>서울 성동구 용답동은 오는 3월 28일 11시부터 용답 나들목 광장(용답역 2번 출구 앞)에서 ‘용답! 매화로 물들다’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용답동 주민자치회 주최로 청계천 인근 ‘용답 매</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7085713-9080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 성동구 용답동은 오는 3월 28일 11시부터 용답 나들목 광장(용답역 2번 출구 앞)에서 ‘용답! 매화로 물들다’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용답동 주민자치회 주최로 청계천 인근 ‘용답 매화 마을’의 지역적 가치를 알리고, 유아부터 어르신까지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만남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lt;br /&gt;&lt;br /&gt;‘용답 매화 마을’은 과거 청계천 인근 억새풀이 무성했던 곳으로, 2006년 경남 하동군의 매실나무 기증을 계기로 약 20년간 주민들의 손길로 가꿔져 봄에는 매화와 벚꽃, 초여름에는 장미까지 계절마다 즐길 수 있는 도심 속 꽃길로 자리 잡고 있다.&lt;br /&gt;&lt;br /&gt;특히, 행사장 주변에는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추가 식재한 백매화와 홍매화가 더해져, 청계천 수변 경관과 함께 한층 풍성해진 매화거리를 만날 수 있다. &lt;br /&gt;&lt;br /&gt;행사는 시니어 모델 20명이 선보이는 스카프 쇼로 막을 연다. 이어 1부 개회식 후 2부에서는 ▲ 매화로 정원을 가꾸는 ‘매화 분재’▲봄날의 시인 ‘도전 삼행시’▲어르신 사진 촬영 ‘멋진 인생 내 컷’▲댄스·노래 버스킹 ▲2027년 주민자치 사업 발굴을 위한 의견 조사 및 아이디어 접수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또한 주민자치회는 용답동의 매화마을 이미지를 적극 홍보할 수 있는 캐릭터를 기획하여 행사장에서 주민들의 의견 수렴을 통해 확정 및 발표할 계획으로 용답동의 대외적 가치를 제고하고 지역 홍보를 강화하고자 한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를 주최한 김병옥 용답동 주민자치회장은 “즐겁고 안전한 행사가 될 수 있도록 1월부터 주민자치회 회의 및 각 분과별 논의를 통해 세심하게 준비해 왔다”라며 “행사 당일 많은 분들이 함께해 봄날의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26 Mar 2026 23:5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33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6T23:57: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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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강동구, 출근길 청렴 캠페인…불합리한 관행 개선 나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334</link>
      <description>서울 강동구는 3월 26일 출근 시간대에 전 직원을 대상으로 ‘불합리한 관행 근절’을 주제로 한 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불합리한 관행을 개선하고 구성원 간에 상호 존중과 공정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7085222-4763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 강동구는 3월 26일 출근 시간대에 전 직원을 대상으로 ‘불합리한 관행 근절’을 주제로 한 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캠페인은 불합리한 관행을 개선하고 구성원 간에 상호 존중과 공정이 자리 잡은 청렴한 조직문화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구는 지난 2월 전 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승진·전보 시 마음으로 축하하기 ▲직급과 연차를 고려한 업무부여 등 5가지 개선 과제를 선정했다.&lt;br /&gt;&lt;br /&gt;이날 캠페인에서는 ‘청렴한 강동을 만들기 위한 5가지 실천과제’를 담은 홍보물을 배부하고, ‘불합리한 관행은 없애GO, 청렴은 올리GO’ 문구가 적힌 팻말과 현수막을 활용해 조직문화 개선 의지를 알렸다.&lt;br /&gt;&lt;br /&gt;직원들은 불합리한 관행 개선이 행정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높이는 출발점이라는 데 공감하며, 서로 존중하는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는 뜻을 모았다.&lt;br /&gt;&lt;br /&gt;이수희 강동구청장은 “청렴은 공직자의 기본이자 구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위한 가장 중요한 가치”라며 “앞으로도 직원들과 꾸준히 소통하며 조직문화를 개선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lt;br /&gt;&lt;br /&gt;강동구는 앞으로도 공정하고 신뢰받는 조직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청렴 교육과 소통 간담회 등 다양한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content:encoded>
      <pubDate>Thu, 26 Mar 2026 23:52: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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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6T23:5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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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설레는 봄날 감성 한가득, 마포구 벚꽃페스티벌에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333</link>
      <description>살랑이는 바람에 연분홍 꽃잎이 흩날리는 계절, 모두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벚꽃과 함께 마포에도 따뜻한 봄이 찾아온다.마포구는 이러한 봄의 순간을 많은 이들과 함께 나누고자 4월 3일 레드로드 R7과 마</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7085133-1550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살랑이는 바람에 연분홍 꽃잎이 흩날리는 계절, 모두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벚꽃과 함께 마포에도 따뜻한 봄이 찾아온다.&lt;br /&gt;&lt;br /&gt;마포구는 이러한 봄의 순간을 많은 이들과 함께 나누고자 4월 3일 레드로드 R7과 마포새빛문화숲, 토정로 일대에서 ‘제2회 마포 벚꽃 페스티벌 벗과 함께 꽃 동행’을 개최한다.&lt;br /&gt;&lt;br /&gt;이번 축제는 벚꽃이 가장 아름답게 피어나는 시기에 맞춰, 주민과 관광객 모두가 함께 어우러지는 봄날의 행사로 마련됐다.&lt;br /&gt;&lt;br /&gt;행사는 오후 3시 30분 마포새빛문화숲 광장에서 사전공연으로 분위기를 달군 뒤, 오후 4시 개막선언과 함께 본격적으로 막이 오른다.&lt;br /&gt;&lt;br /&gt;이후 행사의 시작을 알리는 화려한 벚꽃 퍼포먼스와 봄의 정취를 한층 끌어올릴 축하공연이 펼쳐진다. 축하공연에는 지역 예술인들이 참여해 마포만의 감성과 생동감을 무대 위에 풀어낼 예정이다.&lt;br /&gt;&lt;br /&gt;행사장 곳곳에는 벚꽃과 어우러진 포토존이 조성된다. 레드로드 R7, 마포새빛문화숲 광장, 토정로 일대에는 꽃과 장식이 조화를 이루는 촬영공간이 준비돼 방문객들은 특별한 봄의 순간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다.&lt;br /&gt;&lt;br /&gt;또한 마포새빛문화숲 광장 행사장에서는 페이스페인팅과 캐리커처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플리마켓이 운영된다.&lt;br /&gt;&lt;br /&gt;즐거움을 더하는 SNS 인증샷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벚꽃길 일대에서 촬영한 사진을 해시태그와 함께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마포의 대표 관광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lt;br /&gt;&lt;br /&gt;누구나 즐길 수 있는 이번 축제는 도심 속에서 봄을 가까이 느끼고, 일상의 작은 여유와 특별한 기억을 더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박강수 마포구청장은 “봄빛을 머금은 꽃잎이 장관을 이루는 마포의 대표 벚꽃 명소에서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봄의 정취와 설렘을 느껴보시길 바란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며, 마포에서 소중한 봄날의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26 Mar 2026 23:5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33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6T23:51:00Z</dc:date>
    </item>
    <item>
      <title>'홍보데이~, 클린데이~' 서울 중구, 봄맞이 '활기찬 전통시장 만들기' 총력</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332</link>
      <description>서울 중구는 봄을 맞아 전통시장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오는 28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다산어린이공원에서 ‘찾아가는 우리 시장 홍보데이’를 개최한다.서울에서 전통시장이 가장 많은 중구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7084744-7548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 중구는 봄을 맞아 전통시장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오는 28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다산어린이공원에서 ‘찾아가는 우리 시장 홍보데이’를 개최한다.&lt;br /&gt;&lt;br /&gt;서울에서 전통시장이 가장 많은 중구는 상인들이 주거지역으로 찾아가 주민과 소통할 수 있도록 관내 주요 시장을 한자리에 모았다. 현장에는 남대문·동대문·중부·신중앙·인현·백학시장과 신당오길 골목형 상점가에서 마련한 16개 부스가 운영된다.&lt;br /&gt;&lt;br /&gt;핸드메이드 액세서리, 봄철 의류, 건어물, 삼대째 이어지는 떡 등 시장별 우수 상품과 먹거리를 저렴하게 판매한다. 알뜰한 장보기를 돕기 위해 온누리상품권 결제도 지원한다.&lt;br /&gt;&lt;br /&gt;다양한 즐길 거리도 준비했다. 버스킹 공연과 민속놀이 체험이 진행되고, 오후 2시부터는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벌룬 마술 공연이 열린다. 내달 25일 개최하는 이순신 축제와 연계해 ‘이순신 1545 도시브랜드’ 포토존도 설치해 방문객을 맞이한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기획 단계부터 상권발전소, 동주민센터와 협력해 상인과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냈다. 중구는 이번 행사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일상 속 상권 활성화와 지역 상생의 선례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lt;br /&gt;&lt;br /&gt;한편, 구는 쾌적한 시장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26일(목) 오전 신중앙시장과 황학시장 일대에서 올해 첫 ‘신중앙시장 클린데이’를 진행했다. 지난해 4월 시작해 8회째인 이날 행사에는 상인과 주민 30여 명이 참여해 적치물을 정비하고 물청소와 EM용액 살포 작업을 벌였다.&lt;br /&gt;&lt;br /&gt;신중앙시장은 서울시 ‘디자인 혁신 전통시장 조성’ 공모에 선정돼 올해 아케이드 착공을 앞두고 있다. 이러한 변화에 발맞춰 올해도 매월 넷째 주 목요일 클린데이를 정기 운영해, 깨끗하고 걷기 좋은 시장 환경을 유지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구 관계자는 “상인과 주민이 한자리에서 소통하며 전통시장만의 숨은 매력을 재발견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누구나 찾고 싶은 활기찬 전통시장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26 Mar 2026 23:4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33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6T23:47: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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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복지 현장의 목소리를 담는다… 사회복지사 인권과 가치 조명...노원구, '제1차 노원복지포럼'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331</link>
      <description>서울 노원구가 사회복지사의 날을 맞아 오는 31일 ‘사회복지사의 인권과 가치’를 주제로 '제1차 노원복지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포럼은 복지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사회복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7084642-2283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 노원구가 사회복지사의 날을 맞아 오는 31일 ‘사회복지사의 인권과 가치’를 주제로 '제1차 노원복지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포럼은 복지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사회복지 종사자의 권익을 증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통합돌봄 시행 등 변화하는 복지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기관 종사자, 공무원, 전문가, 지역주민 등이 함께 참여하는 토론 중심의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lt;br /&gt;&lt;br /&gt;구는 이번 1차 포럼을 시작으로, 복지포럼을 연 3회 정례적으로 운영해 일선 현장에서 축적된 사례와 경험을 공유하고 이를 정책으로 환류하는 공론의 장으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lt;br /&gt;&lt;br /&gt;포럼은 오는 31일 오후 3시부터 노원구청 6층 소강당에서 열린다. 지역 내 공공 및 민간 복지시설 종사자 등 약 18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1부에서는 윤귀선 한국사례관리학회 이사가 ‘의미 있는 일로서의 사회복지 가치와 인권 감수성’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2부에서는 사회복지 전담 공무원과 종합사회복지관, 장애인시설 종사자들이 생생한 현장 사례를 공유하고, ‘사회복지사의 인권과 가치’를 주제로 자유토론이 이어진다. 구는 이번 포럼이 사회복지 종사자들이 자신의 역할과 가치를 되새기고 자부심을 높이는 한편, 심리적 안정을 찾고 재충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lt;br /&gt;&lt;br /&gt;한편, 구는 통합돌봄 시행 등 변화하는 복지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현장의 의견을 듣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 오고 있다. 지난해 12월 열린 '2025 통합돌봄 정책포럼'에서도 대상자 발굴, 통합지원회의 운영, 지역 내 복지관과의 협력체계 구축 등에 대한 다양한 현장 의견을 청취한 바 있다. 이번 노원 복지 포럼은 이러한 흐름을 바탕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 논의로 연결하는 자리를 정례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lt;br /&gt;&lt;br /&gt;아울러 구는 사회복지 종사자의 처우개선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지역 내 172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1,981명을 대상으로 1인당 연 24만 원의 복지포인트를 지원하며, 현장에서 겪는 폭언과 악성민원 등으로 인한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대면 및 비대면 심리상담도 병행하고 있다. 또한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역량강화 및 소진 예방을 위해 매년 1박 2일 힐링 워크숍을 진행하고 있다.&lt;br /&gt;&lt;br /&gt;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이번 포럼은 복지 현장의 다양한 경험과 의견을 듣는 뜻깊은 자리”라며 “사회복지 종사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지역사회 협력 기반을 더욱 강화해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노원형 복지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26 Mar 2026 23:4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33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6T23:46:00Z</dc:date>
    </item>
    <item>
      <title>구로구, '2026 사회적경제 공공구매 박람회' 내달 1일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322</link>
      <description>구로구가 오는 4월 1일 구청 5층 강당에서 ‘2026년 구로 사회적경제 공공구매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박람회는 사회적경제기업의 공공시장 개척을 돕고 기관과의 구매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7061000-4068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구로구가 오는 4월 1일 구청 5층 강당에서 ‘2026년 구로 사회적경제 공공구매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박람회는 사회적경제기업의 공공시장 개척을 돕고 기관과의 구매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2년 처음 개최된 이후 올해로 5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기업과 기관을 잇는 가교 역할을 해오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21개 기업이 참여해 총 1,661건의 구매 상담 실적을 기록한 바 있다.&lt;br /&gt;&lt;br /&gt;올해도 공개모집을 통해 선정된 관내 사회적경제기업 18개소와 서울시 사회적경제기업 3개소 등 총 21개 기업이 참여한다. 분야는 교육, 물품, 먹거리, 청소, 캠페인 등 다양하다.&lt;br /&gt;&lt;br /&gt;특히 △교육 프로그램 및 서비스 △친환경·공정무역 제품 △제과제빵 체험 △청소 및 소독방역 등 공공기관 수요가 높은 품목과 서비스들이 중점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lt;br /&gt;&lt;br /&gt;행사는 오후 2시부터 3시간 동안 운영된다. 구청과 동 주민센터, 구의회, 구로구시설관리공단 등 기관 구매 담당자들이 참여해 사회적경제기업과 ‘1:1 맞춤형 구매 상담’을 진행하고, 향후 공공구매 확대를 위한 물품·서비스 수요조사도 실시한다.&lt;br /&gt;&lt;br /&gt;구로구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가 사회적경제기업에는 실질적인 판로 확대의 기회가 되고, 공공기관에는 우수한 서비스와 물품을 발굴하는 상생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공구매 활성화를 통해 사회적경제가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26 Mar 2026 21:1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32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6T21:1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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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서울시, 어르신 문화공간 ‘누구나 청춘무대’서 특별공연 ‘추억의 쇼’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287</link>
      <description>서울시는 어르신 전용 문화공간 ‘누구나 청춘무대’(중구 문화일보홀)에서 3월을 마무리하는 특별 기획 공연 ‘추억의 쇼’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3월 28일 오후 2시부터 진행되며, 어르신들이 선호하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6092333-5808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시는 어르신 전용 문화공간 ‘누구나 청춘무대’(중구 문화일보홀)에서 3월을 마무리하는 특별 기획 공연 ‘추억의 쇼’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3월 28일 오후 2시부터 진행되며, 어르신들이 선호하는 트로트를 테마로 가수 문연주, 장보별 등이 출연해 흥겨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lt;br /&gt;&lt;br /&gt; 공연에는 가수 문연주, 장보별, 원로 개그맨 김성남, 가수 강토, 오현서국악예술단 등 총 12개 팀이 출연해 2시간 동안 무대를 펼친다.&lt;br /&gt;&lt;br /&gt; 이번 특별 공연은 무료로 운영되며, 3월 25일 오전 10시부터 문화일보홀에서 선착순으로 티켓을 배부한다. &lt;br /&gt;&lt;br /&gt; ‘누구나 청춘무대’는 기존 영화 관람 중심의 ‘청춘극장’을 참여형 콘텐츠 중심으로 개편한 사업으로, 3월 3일 정식 운영을 시작한 이후 높은 이용률을 보이며 도심 속 어르신 문화쉼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프로그램 운영에 반영하기 위해 현장 참여자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하고 있다.&lt;br /&gt;&lt;br /&gt; 주요 참여형 프로그램은 ▲셔플댄스·요가·명상 등 ‘청춘 리듬’ ▲마술 배우기·드라마 더빙 체험 ‘청춘무대’ ▲교양·문화·상식 퀴즈 프로그램‘청춘 퀴즈쇼’ ▲악기 체험·합창 교실 ‘청춘음악’ ▲사연 소개 프로그램 ‘추억의 DJ쇼’ 등으로, 평일 오전(10~12시)에 요일별로 운영된다. &lt;br /&gt;&lt;br /&gt; 지난 한 달간(3월 23일 기준) ‘누구나 청춘무대’ 이용객은 500여 명으로, 입소문을 타며 어르신들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lt;br /&gt;&lt;br /&gt; 시는 ‘누구나 청춘무대’의 참여 범위를 넓혀, 최근 직장인 동호회와 지역 커뮤니티 등 아마추어 공연단체의 무대 공간으로도 운영할 계획이다. 4월부터 매주 금요일·토요일 오후 5시부터 8시까지 ‘오픈 스테이지’를 운영해 시민 누구나 공연하고 관람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lt;br /&gt;&lt;br /&gt; ‘누구나 청춘무대’ 전용 누리집도 새롭게 개설했다. 기존에는 네이버 카페를 통해 프로그램 정보와 관람 일정을 제공했으나, 공식 홈페이지를 동시 운영해 정보 접근성을 높일 예정이다. 신규 프로그램 ‘오픈 스테이지’의 사전 예약도 해당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lt;br /&gt; &lt;br /&gt; 김태희 서울시 문화본부장은 “정식 운영 첫 달 ‘누구나 청춘무대’를 찾아주신 어르신들의 소중한 의견을 바탕으로 공간을 더욱 내실 있게 채워가겠다”며 “이번 스페셜 공연이 어르신들의 일상에 활력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정서적 고립감 해소와 삶의 만족도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26 Mar 2026 00:2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28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6T00:24: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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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서울역사박물관, 재능나눔콘서트·박물관 토요음악회 총 7회 음악 공연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286</link>
      <description>서울역사박물관은 시민들이 전시 관람과 함께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2026년도에도 다양한 음악 프로그램을 개최하여 전시와 음악이 어우러지는 복합 문화공간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울역사</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6092115-4694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역사박물관은 시민들이 전시 관람과 함께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2026년도에도 다양한 음악 프로그램을 개최하여 전시와 음악이 어우러지는 복합 문화공간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lt;br /&gt;&lt;br /&gt; 서울역사박물관은 2026년에 ‘재능나눔콘서트’ 3회와 ‘박물관 토요음악회’ 4회 등 다양한 음악 공연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시민을 위한 문화공연 무대를 마련하여 시민들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서울역사박물관에서 운영하는 문화행사 음악회는 박물관을 단순 전시 공간을 넘어 예술과 시민이 만나는 복합 문화 플랫폼으로 확장하기 위한 대표 문화 프로그램이다. &lt;br /&gt;&lt;br /&gt; ‘재능나눔콘서트’와 ‘박물관 토요음악회’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공연으로, 클래식·뮤지컬·퓨전 국악·탭댄스·드럼 퍼포먼스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통해 세대와 관객층을 넓히고 시민 누구나 쉽게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lt;br /&gt;&lt;br /&gt; 재능나눔콘서트는 문화예술인의 자발적인 재능기부로 이루어지는 품격 있는 음악프로그램으로, 2026년 콘서트는 “서울, 과거와 현재를 연주하다”라는 주제로 총 3회 진행된다.&lt;br /&gt;&lt;br /&gt; 첫 공연은 오는 3월 28일 오후 2시 서울역사박물관 1층 로비에서 개최되며, 봄을 맞는 도시 서울의 감성과 기억 “봄, 도시를 깨우다”를 테마로 하모니카와 하프시코드가 어우러지는 듀오 콘서트로 진행되며, 도시 서울의 감성을 음악으로 표현할 예정이다. 특히 하프시코드 연주자 송은주, 하모니카 연주자 이윤석이 참여해 바흐의'Ave Maria', 헨델의 소나타, 영화음악'Gabriel’s Oboe' 등 다양한 작품을 연주하며 바로크 음악부터 영화음악까지 폭넓은 레퍼토리를 선보인다.&lt;br /&gt;&lt;br /&gt; 이후 공연은 8월 15일에는 “서울, 무대가 되다” 테마의 뮤지컬 갈라 콘서트, 10월 17일에는 “서울의 숨, 소리로 남다” 테마의 퓨전 국악 콘서트 등으로 이어지며 도시 서울의 역사와 정서를 음악으로 풀어내는 공연으로 구성된다.&lt;br /&gt;&lt;br /&gt; 서울역사박물관의 또 하나의 대표 문화 프로그램인 ‘박물관 토요음악회’는 전통음악과 현대 공연예술이 결합된 시민 참여형 음악 프로그램으로 “매력도시 서울, 리듬의 무대”라는 주제로 총 4회 진행된다.&lt;br /&gt;&lt;br /&gt; 첫 공연은 4월 4일 ‘프로젝트 락’ 팀이 선보이는 퓨전 국악 콘서트로, 전통국악(해금·판소리·대금·피리) 선율과 현대 밴드 사운드(베이스·드럼·키보드)가 결합된 역동적인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lt;br /&gt;&lt;br /&gt; 이후 공연으로 6월 13일에는 서울이라는 도시가 하나의 무대가 되는 ‘뮤지컬 갈라 콘서트’가 펼쳐지고, 7월 4일에는 탭댄스 클럽 ‘SWING 46’의 탭댄스 콘서트, 8월 8일에는 드럼 퍼포먼스 ‘김미소 드럼 버스킹’ 등 다양한 장르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시민들에게 새로운 문화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공연은 모두 무료로 진행되어 관람을 원하는 시민은 누구나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 특히 다자녀가구 및 북한이탈주민을 위한 전용 좌석을 마련하는 등 문화 접근성 확대와 사회적 표용 가치 실현에도 기여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lt;br /&gt;&lt;br /&gt; 최병구 서울역사박물관장은 “서울역사박물관의 음악회는 시민들이 전시와 공연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문화 경험을 제공한다”며, “봄의 시작과 함께 박물관 로비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공연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의 여유와 감동을 만끽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26 Mar 2026 00:2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28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6T00:22:00Z</dc:date>
    </item>
    <item>
      <title>'청소년이 주인공'…영등포구, 28일 '영스티벌' 개최로 소통의 장 연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276</link>
      <description>영등포구가 오는 3월 28일, 새 학기를 맞은 청소년들의 희망찬 출발을 응원하기 위해 영등포 아트스퀘어와 타임스퀘어 광장에서 청소년 축제 ‘영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새로운 환경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6071053-6475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영등포구가 오는 3월 28일, 새 학기를 맞은 청소년들의 희망찬 출발을 응원하기 위해 영등포 아트스퀘어와 타임스퀘어 광장에서 청소년 축제 ‘영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축제는 새로운 환경을 마주한 청소년들이 설렘과 기대를 함께 나누고, 서로의 꿈을 응원하며 긍정적인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lt;br /&gt;&lt;br /&gt;축제는 영등포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청소년문화의집에서 주관하고, 시‧구립 청소년시설과 유관기관이 연합해 운영한다. 타임스퀘어 광장과 영등포아트스퀘어 두 공간에서 ▲도전해봄 ▲힐링해봄 ▲미래를봄 3가지 테마 구역으로 나누어 다양한 체험 부스를 선보인다.&lt;br /&gt;&lt;br /&gt;‘도전해봄’ 부스에서는 타임스퀘어 광장에 마련되며 키캡 키링 만들기, 타로카드 체험, 점자 마스크 만들기, 에코백 꾸미기 등 창작 활동을 운영한다. ‘힐링해봄’에서는 과자집 만들기, 방탈출 게임, 온라인 또래상담소 등을 진행하며, ‘미래를봄’에서는 로봇만들기와 확장현실(XR) 스포츠 체험 등 미래 기술을 접목한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lt;br /&gt;&lt;br /&gt;이와 함께 축제의 재미를 더할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샌드아트’ 공연과 호기심을 자극하는 ‘서프라이즈 과학쇼’가 준비되어 있다. 두 공연은 사전 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lt;br /&gt;&lt;br /&gt;축제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구청 누리집 ‘우리구소식’ 게시판에서 확인하거나, 아동청소년과 또는 각 청소년시설에 문의하면 된다.&lt;br /&gt;&lt;br /&gt;영등포구 아동청소년과장은 “청소년들이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풍성하게 준비했다”라며 “청소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25 Mar 2026 22:1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27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5T22:10:00Z</dc:date>
    </item>
    <item>
      <title>서울시, '서울스프링페스티벌' 원더쇼 4월 1일부터 1차 예매 오픈</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241</link>
      <description>서울시는 '2026 서울스프링페스티벌(Seoul Spring Festival)'의 대표 프로그램인 '원더쇼(WONDER SHOW)'의 입장권 예매를 4월 1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올해 서울스프링페스티벌은 한강을 배경으로 K-컬</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5121506-5741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시는 '2026 서울스프링페스티벌(Seoul Spring Festival)'의 대표 프로그램인 '원더쇼(WONDER SHOW)'의 입장권 예매를 4월 1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lt;br /&gt;&lt;br /&gt; 올해 서울스프링페스티벌은 한강을 배경으로 K-컬처와 이색체험, 시민참여 콘텐츠를 결합한 서울시 대표 봄 축제로 4월 10일부터 5월 5일까지, 총 26일간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lt;br /&gt;&lt;br /&gt; ‘원더쇼'는 5월 3일 오후 7시 30분,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광장 특설무대에서 개최되며, 서울을 대표하는 K-컬처 공연 콘텐츠로 운영되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한강의 야간 경관과 어우러진 문화예술 체험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국악·클래식·무용·K-POP 등 다양한 장르가 결합된 대형 공연으로, 서울시국악관현악단·서울시무용단·서울시합창단, KBS교향악단과 드러머 리노, 라포엠, 서도 등 다양한 K-컬처 아티스트들이 함께 화려한 무대를 꾸미며, 패션런웨이, 태권무, 파이어퍼포먼스 등의 공연도 시민과 관광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lt;br /&gt;&lt;br /&gt; 원더쇼 입장권 예매는 4월 1일 오후 6시부터 4월 6일 00시까지 서울스프링페스티벌 누리집에서 무료로 구매(선착순, 발권 수수료 별도 부담)할 수 있다. &lt;br /&gt;&lt;br /&gt; 한강 상공에서 체험하는 이색 프로그램인 ‘진짜한강라면’과 마곡과 옥수 한강버스 선착장 루프탑에서 진행되는 ‘선셋파티’, ‘한강힐링캠프’는 3월 27일 18시부터 예매할 수 있다. 참가비는 1인당 15,000원이다. 단, ‘선셋파티’, ‘한강힐링캠프’는 2인 1세트로 참가 신청을 받는다.&lt;br /&gt;&lt;br /&gt; ‘진짜 한강라면’은 특수 크레인에 매달린 테이블에 탑승해 11m 높이에서 참가자들이 직접 다양한 재료를 활용한 자신만의 라면을 끓여 먹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4월 11일부터, 12일·18일·19일·25일·26일 주말에 운영되며, 5월 1일부터 5일까지는 매일 진행되고 체험 시간은 회차당 약 1시간이다. 진짜 한강라면은 라면 외에도 소시지, 참치, 김치, 즉석밥 등 다양한 재료를 추가해 자신만의 개성 넘치는 라면을 만들 수 있다. &lt;br /&gt;&lt;br /&gt; ‘선셋파티’와 ‘한강 힐링캠프’는 한강의 일몰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야간 프로그램이다. &lt;br /&gt;&lt;br /&gt; ‘선셋파티’는 마곡 한강버스 선착장 루프탑에서 핑거푸드와 함께 노을과 공연을 즐기는 프로그램이며, ‘한강 힐링캠프’는 옥수 선착장에서 간단한 캠핑 음식과 함께 휴식과 여유를 경험할 수 있다. 두 프로그램 모두 4월 11일/ 4월 18일/ 4월 25일/ 5월 2일/ 5월 4일 총 5회 운영되며, 운영시간은 18:00~21:00이다. 그 외 선착장은 서울에서 느낄 수 있는 7가지 감성으로 체험용 놀이터로 조성하여, 축제의 중심 공간인 여의도를 비롯해 망원과 압구정에서는 한강의 풍경 속에 대형 그네, 트램플린 번지, 클라이밍 체험 등 열정과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했고, 뚝섬과 잠실은 각각 K-pop 팬과 가족들을 위한 팝업존과 놀이공간으로 운영된다. &lt;br /&gt;&lt;br /&gt; 또한, 축제 기간 동안 7개의 한강버스 선착장을 순회하며 참여하는 ‘트레저 헌트’ 등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과 함께 도심 속 한강에서 일상 속 즐거움과 축제의 매력을 함께 느끼는 다양한 체험 콘텐츠가 마련된다. ‘트레저 헌트’는 여의도와 뚝섬, 잠실 선착장에서 나눠주는 ‘트레저헌트 전용맵’을 가지고 7개의 선착장에서 각각 진행되는 미션을 완료하면 스프링페스타 특별 기념품을 제공받는다. 현장에서 자유롭게 참여 가능하며, 페스티발 기간 한정 한강버스 원데이패스가 발행되어 이용이 더욱 편리해진다. &lt;br /&gt;&lt;br /&gt;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광장 특설무대에서는 시민들이 거대한 볼을 굴리며 장애물을 돌파하는 ‘워터볼 레이스’과 물 위에 소원을 적어 띄우는 ‘위시가든’ 등 특별한 체험형 프로그램 운영된다. ‘워터볼 레이스’는 공식 누리집에서 4월 1일부터 누구나 자유롭게 참가 신청을 할 수 있으며, ‘위시가든’은 현장에서 참여 가능하다.&lt;br /&gt;&lt;br /&gt; 김명주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서울스프링페스티벌은 공연·문화·관광을 아우르는 복합 문화축제로, 올해는 한강 전역을 무대로 확장해 서울만의 매력을 더욱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며 “365일 축제가 이어지는 ‘펀 서울’의 시작으로, 서울스프링페스티벌을 통해 시민과 전 세계 관광객들이 서울의 다채로운 라이프스타일과 K-컬처를 직접 체험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Wed, 25 Mar 2026 03:17: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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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5T03:17:00Z</dc:date>
    </item>
    <item>
      <title>성동구, 봄의 시작을 알리는 '응봉산 개나리 축제'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195</link>
      <description>서울 성동구는 오는 3월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봄의 기운을 가득 품은 응봉산에서 ‘2026년 응봉산 개나리 축제’를 개최한다.응봉산은 한강과 서울숲을 비롯한 서울 동부권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5092454-4588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 성동구는 오는 3월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봄의 기운을 가득 품은 응봉산에서 ‘2026년 응봉산 개나리 축제’를 개최한다.&lt;br /&gt;&lt;br /&gt;응봉산은 한강과 서울숲을 비롯한 서울 동부권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도심 속 대표 일출 명소이자 조망명소로 손꼽힌다. 매년 봄이면 산 전체가 개나리꽃으로 가득 차 서울에서 가장 먼저 봄소식을 전하는 곳이다.&lt;br /&gt;&lt;br /&gt;이에 구는 개나리 개화 시기에 맞춰 매년 주민 모두가 함께 즐기는 ‘응봉산 개나리 축제’를 개최하고 있다.&lt;br /&gt;&lt;br /&gt;올해 축제에서는 ▲ 문화 공연 ▲ 가족 백일장 및 그림그리기 대회 ▲ 체험 프로그램 및 개나리 포토존 등 다채로운 행사들이 펼쳐진다.&lt;br /&gt;&lt;br /&gt;첫날인 27일에는 금관악기로 구성된 브라스밴드의 신나는 공연을 시작으로 개막식이 열리며, 인생네컷, 페이스페인팅 등 체험프로그램과 다양한 포토존, 개나리 아치 등 조형물이 설치된다.&lt;br /&gt;&lt;br /&gt;이어 둘째 날인 28일에는 소년소녀합창단의 멋진 합창 공연에 이어 300여 명의 어린이와 가족들이 참여하는 ‘백일장 및 그림그리기 대회’가 열린다. 구는 3월 25일까지 구청 누리집(홈페이지)을 통해 대회 참가자 사전 신청을 받고 있으며, 당일 현장에서도 추가 접수가 가능하다.&lt;br /&gt;&lt;br /&gt;또한, 인생네컷, 페이스페인팅 등 체험프로그램과 포토존은 축제 기간 내내 상시 운영되어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한편, 구는 원활한 축제 진행을 위해 행사 기간 응봉산 이동로의 차량 통행이 통제되는 만큼 축제 참가자와 방문객들은 대중교통과 도보로 이동해주기를 당부했다. 행사 관련 자원봉사를 희망하는 경우, 성동구자원봉사센터로 전화 또는 1365 자원봉사포털 누리집(홈페이지)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lt;br /&gt;&lt;br /&gt;구 관계자는 “올해 축제는 화사한 개나리와 어우러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온 가족이 함께 따스한 봄기운을 만끽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라며 "많은 구민과 방문객들이 응봉산에 찾아 소중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25 Mar 2026 00:2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19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5T00:25:00Z</dc:date>
    </item>
    <item>
      <title>가치상생 실천하는 강서, '상생 사봄마켓' 오픈합니다!...사회적기업과 소상공인 70개 업체 총출동</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194</link>
      <description>서울 강서구는 3월 31일부터 4월 1일 이틀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마곡광장(마곡나루역 6번 출구)에서 ‘2026 사회적경제기업·소상공인 상생 사봄마켓’을 개최한다.‘상생 사봄마켓’은 ‘함께 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5092351-1101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 강서구는 3월 31일부터 4월 1일 이틀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마곡광장(마곡나루역 6번 출구)에서 ‘2026 사회적경제기업·소상공인 상생 사봄마켓’을 개최한다.&lt;br /&gt;&lt;br /&gt;‘상생 사봄마켓’은 ‘함께 나누는 가치 SHARE’를 슬로건으로, 사회적기업과 소상공인 간 상생 협력 및 판로 확대를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자 마련됐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한국 비즈니스 엑스포’와 연계해,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봄마켓’과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반짝마켓’이 협업하며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자활기업, 소상공인 등 70여 개의 업체가 참여한다.&lt;br /&gt;&lt;br /&gt;행사는 ▲가치, 만나봄 ▲가치, 즐겨봄 ▲가치, 해봄 ▲가치, 사봄 총 4가지 테마로 구성돼, 문화공연과 체험 행사를 통해 사회적경제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대안적 소비를 제안하는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먼저 ‘가치, 만나봄’에선 선순환 경제를 위한 ‘가치소비’ 및 사회적경제기업·소상공인의 ‘가치상생’을 강조하는 홍보 캠페인을 전개한다. 사회적경제기업은 이윤보다 사회적 가치를 우선하는 기업으로, 소비자들이 제품 구매를 통해 사회 문제 해결에 직접 기여할 수 있는 점을 집중 알린다.&lt;br /&gt;&lt;br /&gt;‘가치, 즐겨봄’은 대중가수, 청년 예술가들의 문화공연으로 꾸며진다. 싱어송라이터 오아(OHAH)와 오디션 프로그램 ‘싱어게인4’ 출연 가수 이규형이 감미로운 무대를 선보이며, 호서전문대 학생들이 갈고닦은 수준 높은 무용 공연도 함께 펼쳐진다. 이어 팝페라 가수 라오니엘의 풍성한 무대가 관객의 참여와 호응을 유도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가치, 해봄’에서는 ‘제로 웨이스트 덩크’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재활용 쓰레기를 농구 골대에 넣어 던지며 자원 순환과 환경보호 인식을 높인다. 특히 올해는 자연과 교감하며 건강을 생각하는 자갈길 맨발 걷기 어싱(Earthing) 체험과 한지공예 체험을 추가해 참여자들의 반응을 이끈다.&lt;br /&gt;&lt;br /&gt;‘가치, 사봄’에서는 사회적경제기업과 소상공인이 생산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들기름, 즉석 국, 김치 등 K-푸드 뿐만 아니라, 폐병뚜껑 열쇠고리, 재활용 청바지 등 버리는 물건을 활용한 업사이클 제품도 선보여 자원 순환 경제를 실천한다.&lt;br /&gt;&lt;br /&gt;구 관계자는 “한국 비즈니스 엑스포 기간 중 ‘상상 사봄마켓’을 개최해 사회적기업과 소상공인 판로 확보에 시너지 효과를 기대한다”며, “지역 행사인 만큼 사회적경제기업과 강서구 입주 기업, 주민들이 어우러지는 소통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25 Mar 2026 00:2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19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5T00:23:00Z</dc:date>
    </item>
    <item>
      <title>노원은 온 동네가 문화예술 슬세권! 일상에서 누리는 '찾아가는 오케스트라', '찾아가는 신명마당'</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193</link>
      <description>서울 노원구가 구민 누구나 일상에서 수준 높은 클래식과 국악을 즐길 수 있는 ‘찾아가는 공연’ 시리즈를 4월 5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찾아가는 공연’은 구민들이 공연장을 찾지 않아도 아파트 단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5091252-9011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 노원구가 구민 누구나 일상에서 수준 높은 클래식과 국악을 즐길 수 있는 ‘찾아가는 공연’ 시리즈를 4월 5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찾아가는 공연’은 구민들이 공연장을 찾지 않아도 아파트 단지와 동네 공원 등 생활권 곳곳에서 수준 높은 공연을 관람할 수 있도록 기획한 사업이다. 클래식과 전통예술을 아우르는 공연을 통해 구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이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했다.&lt;br /&gt;&lt;br /&gt;먼저 ‘찾아가는 오케스트라’는 4월부터 5월까지 총 6회 운영된다. 공연 일정은 ▲4월 5일 하계동 청솔아파트 707동 옆 주차장 ▲4월 11일 월계동 그랑빌아파트 중앙광장, ▲4월 12일 상계동 주공9단지 914동 앞 놀이터, ▲4월 19일 중계동 불암산 힐링타운, ▲5월 2일 공릉동 태릉해링턴플레이스 잔디광장, ▲5월 3일 상계동 주공3단지 관리사무소 옆 작은 운동장이다.&lt;br /&gt;&lt;br /&gt;무대는 방성호 지휘자가 이끄는 웨스턴심포니오케스트라의 연주로 진행된다. 총 20여 명으로 구성된 오케스트라는 정통 클래식뿐 아니라 장르를 넘나드는 공연을 선보인다. 첫 공연에서는 소프라노 강지혜와 색소폰 김성훈이 협연자로 무대의 다채로움을 더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찾아가는 신명마당’은 ▲4월 26일 불암산 철쭉제 ▲5월 16일 중계 삿갓봉공원 ▲6월 14일 월계 한내공원 등에서 상반기에 총 3회에 걸쳐 열린다.&lt;br /&gt;&lt;br /&gt;출연진은 사물놀이 거장 김덕수 명인을 중심으로 사물놀이 이서, 예성이 함께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문굿’, 관객의 안녕을 기원하는 ‘비나리’, ‘삼도농악가락’, ‘판굿’ 등을 선보이게 된다. 여기에 5월 공연부터는 아슬아슬한 줄타기 공연이 더해져 신명 나는 우리 소리와 전통 연희의 진수를 한자리에서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공연을 만나볼 수 있다.&lt;br /&gt;&lt;br /&gt;모든 공연은 무료이며 별도 예약 없이 관람이 가능하다. 공연 일정 및 내용은 노원구청 및 노원문화재단 홈페이지, 노원문화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lt;br /&gt;&lt;br /&gt;한편, 올해도 노원구 대표 봄축제인 ‘불암산 철쭉제’ 개최 시기에 맞춰 10만주의 철쭉이 장관을 이루는 불암산 힐링타운에서 공연이 펼쳐진다. 찾아가는 오케스트라와 찾아가는 신명마당이 4월 19일과 4월 26일 각 일요일에 봄 정취와 어우러진 풍성한 공연으로 철쭉제를 방문하는 방문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오승록 노원구청장은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소중한 자리”라며 “앞으로도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는 문화 행사를 통해 구민이 일상에서 문화를 자연스럽게 누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Wed, 25 Mar 2026 00:1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19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5T00:13:00Z</dc:date>
    </item>
    <item>
      <title>'봄의 정원, 모두 함께' 영등포구, 여의도 봄꽃축제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158</link>
      <description>영등포구가 오는 4월 3일부터 7일까지, 여의서로 벚꽃길, 한강둔치 국회 축구장 일대에서 ‘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 축제는 ‘봄의 정원, 모두 함께’를 주제로, 눈으로만 보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5071642-2278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영등포구가 오는 4월 3일부터 7일까지, 여의서로 벚꽃길, 한강둔치 국회 축구장 일대에서 ‘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올해 축제는 ‘봄의 정원, 모두 함께’를 주제로, 눈으로만 보는 감상을 넘어 방문객이 직접 참여하고 머무르는 ‘체험형 문화 축제’로 꾸며진다. 특히 문화행사 및 먹거리 운영 시간을 오후 9시 30분까지로 연장해 퇴근 후 방문하는 직장인들도 봄꽃과 함께 축제 분위기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lt;br /&gt;&lt;br /&gt;축제 첫날인 4월 3일 오후 5시에는 어린이발레단, 취타대 등 문화예술단체와 캐릭터 인형이 참여하는 ‘꽃길걷기’ 퍼레이드가 열려 축제의 화려한 시작을 알린다. 이어 5일 오후 2시에는 대한민국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의 역동적인 축하 비행이 여의도 상공을 수놓으며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킨다.&lt;br /&gt;&lt;br /&gt;축제장은 봄꽃·휴식·예술·미식 4개 테마 정원으로 구성된다. 여의서로를 따라 조성된 ‘봄꽃정원’에는 벚꽃길을 따라 10여 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포토존과 거리예술가들의 공연이 펼쳐지며, ‘휴식정원’에는 캠핑 텐트와 카페존이 마련된다.&lt;br /&gt;&lt;br /&gt;특히 올해는 카페존에 참여하는 업체를 지역봉사단체, 관내 청년기업, 영등포 전통시장 등 10개 업체로 확대해 주민 참여의 폭을 넓히고, 방문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먹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lt;br /&gt;&lt;br /&gt;또한 ‘영등포 봄꽃 세일 페스타’를 축제와 연계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는다. 관내 식음료점 및 이랜드크루즈 등 관광사업체 이용 시 온라인 예약·결제는 최대 30% 할인, 오프라인 결제는 최대 30% 캐시백(각 최대 2만 원) 혜택을 제공한다.&lt;br /&gt;&lt;br /&gt;또한 모든 방문객이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무장애 환경’을 강화한다. 시각 장애인에게 청각, 촉각, 미각으로 축제를 해설하는 ‘봄꽃 동행 관광 프로그램’을 지난해보다 확대해서 진행하고, 청각 장애인을 위한 공연 자막 서비스도 함께 지원한다.&lt;br /&gt;&lt;br /&gt;행사장 안전 대책도 빈틈없이 준비한다. 인파 관리용 지능형 CCTV를 통한 축제 현장 실시간 모니터링과 재난버스 배치, 안전소방상황실·구청 재난안전상황실·통합관제센터 간 삼중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해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또한 행사장 내 전동 킥보드 및 자전거 주행을 금지하고, 불법 노점상과 무단 주차를 집중 단속해 쾌적한 환경을 유지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축제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오는 4월 1일 오후 12시부터 4월 8일 오후 2시까지, 국회 뒤편 여의서로(1.7km)와 서강대교 남단 공영주차장~여의 하류IC 구간의 교통이 전면 통제된다.&lt;br /&gt;&lt;br /&gt;영등포구 문화예술과장은 “꽃을 구경하는 시간을 넘어 모두가 함께 어우러지는 참여형 축제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라며, “이번 여의도 봄꽃축제에 오셔서 영등포의 봄을 마음껏 즐기시길 바란다”라며 전했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24 Mar 2026 22:1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15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4T22:16:00Z</dc:date>
    </item>
    <item>
      <title>성북구, '탄소중립 환경사랑 그림그리기'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157</link>
      <description>서울 성북구가 제31회 환경의 날(6월 5일)을 맞아 ‘2026년 성북구 탄소중립 환경사랑 그림그리기 경진대회’를 실시한다.이번 경진대회는 어린이들이 그림그리기를 통해 2050 탄소중립의 중요성과 환경보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5071131-8820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 성북구가 제31회 환경의 날(6월 5일)을 맞아 ‘2026년 성북구 탄소중립 환경사랑 그림그리기 경진대회’를 실시한다.&lt;br /&gt;&lt;br /&gt;이번 경진대회는 어린이들이 그림그리기를 통해 2050 탄소중립의 중요성과 환경보전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참가 대상은 성북구 관내 초등학생 또는 거주 어린이로, ‘탄소중립’과 ‘환경사랑’을 주제로 탄소중립 생활 실천, 내가 꿈꾸는 2050년 탄소중립 성북의 모습 등 환경에 대한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다. 출품은 1인 1작품으로 제한된다.&lt;br /&gt;&lt;br /&gt;접수된 작품은 전문 심사위원 등 탄소중립실천단의 심사를 거쳐 초등 저학년과 고학년 부문으로 나눠 총 40명을 시상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지난해에는 617건이 접수돼 역대 최다 신청 건수를 기록했다. 성북구는 올해 시상 인원을 확대해 더 많은 어린이의 참여 기회를 보장하고 탄소중립 실천문화 확산을 도모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접수 기간은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이며,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한다. 수상자는 5월 중순 개별 통보와 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시상식은 6월 중 진행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최종 선정된 수상작은 구청 홍보 게시판에 게시되며, 작품집 제작 등을 통해 구민에게 공개된다.&lt;br /&gt;&lt;br /&gt;이승로 성북구청장은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마련한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아이들의 상상력과 표현력을 기를 수 있는 기회가 확대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탄소중립과 환경사랑에 대한 교육·문화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24 Mar 2026 22:1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15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4T22:11: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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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종로에 흐르는 봄의 선율, 무료 음악회로 일상에 쉼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156</link>
      <description>종로구가 봄을 맞아 도심 곳곳을 문화의 온기로 채울 무료 음악 공연을 선보인다.먼저 구는 3월 30일 14시 창신아트홀(지봉로5길 7-5)에서 전통과 현대, 세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열린 음악회 ‘울림’'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5070845-8339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종로구가 봄을 맞아 도심 곳곳을 문화의 온기로 채울 무료 음악 공연을 선보인다.&lt;br /&gt;&lt;br /&gt;먼저 구는 3월 30일 14시 창신아트홀(지봉로5길 7-5)에서 전통과 현대, 세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열린 음악회 ‘울림’'을 개최한다.&lt;br /&gt;&lt;br /&gt;이날 행사는 타악퍼포먼스부터 팝·재즈, 국악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무대로 꾸민다. 타악 퍼포먼스 그룹 노킹, 누에보 앙상블과 Rachel Park, 해금 연주가 이소예가 ‘깊은 밤을 날아서’, ‘아모르 파티’ 등 남녀노소 모두에게 친숙한 선율을 들려주며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lt;br /&gt;&lt;br /&gt;4월 3일 18시 30분에는 청운초등학교 운동장에서 ‘봄’과 ‘꽃’을 주제로 한 야외 클래식 공연 '따뜻한 봄 찾아가는 종로음악회'를 연다.&lt;br /&gt;&lt;br /&gt;지휘자 함신익과 심포니 S.O.N.G 오케스트라가 참여하고 소프라노 오신영, 바이올린 송지원, 베이스 김대영이 협연한다. 40여 명의 오케스트라 단원들은 이동식 윙트럭 무대에서 봄밤의 아름다움을 담은 곡들을 연주하며 야외 공연의 매력을 전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특히, 이번 공연은 누구나 부담 없이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학교 운동장이라는 열린 공간에서 진행하며 지역 주민과 청운초 학생, 학부모 등 500여 명이 함께한다. 음악을 매개로 화합하고 계절의 정취를 나누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lt;br /&gt;&lt;br /&gt;정문헌 구청장은 “봄의 시작과 함께 마련한 이번 공연이 구민 여러분에게 여유와 활력을 전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문화예술을 누릴 수 있도록 다채로운 기회를 꾸준히 마련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ue, 24 Mar 2026 22:0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15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4T22:08: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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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진교훈 강서구청장, 양천향교 춘기 석전제 참여</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142</link>
      <description>진교훈 강서구청장이 24일 서울 유일의 향교인 양천향교 ‘춘기 석전제’에 초헌관으로 참여해 옛 성현들을 기리며 제례를 올렸다. 이날 석전제에는 진교훈 구청장이 초헌관, 오승진 강서경찰서장이 아헌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4172601-66359.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진교훈 강서구청장이 24일 서울 유일의 향교인 양천향교 ‘춘기 석전제’에 초헌관으로 참여해 옛 성현들을 기리며 제례를 올렸다.&lt;br /&gt;&lt;br /&gt; 이날 석전제에는 진교훈 구청장이 초헌관, 오승진 강서경찰서장이 아헌관 등으로 참여했다. 안순복 양천향교 전교를 비롯해 지역 유림, 주민 등 100여 명이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lt;br /&gt;&lt;br /&gt; 이날 석전제는 초헌관을 맡은 진 구청장이 공자와 유교 성현들의 위패가 모셔진 대성전에서 향을 피우고 폐백을 올리는 전폐례(奠幣禮)로 시작됐다.&lt;br /&gt;&lt;br /&gt; 이어 공자, 안자, 증자, 자사, 맹자 등 5성위에 첫 술잔과 축문을 올리는 초헌례(初獻禮), 아헌례, 종헌례, 분헌례, 음복례, 망료례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lt;br /&gt;&lt;br /&gt; 석전제는 5성위, 송조4현, 동국18현 등 옛 성현들의 덕을 기리는 전통 제례 의식이다. 국가무형유산 제85호로 지정돼 있다. &lt;br /&gt;&lt;br /&gt; 과거에는 지방 수령이 주관해 지내던 제례였으나, 현재는 향교에서 봉행하고 있다. 양천향교는 매년 음력 2월과 8월 초정일(初丁日)에 석전제를 올리며 전통을 계승하고 있다. &lt;br /&gt;&lt;br /&gt; 진교훈 구청장은 “초헌관으로서 27인의 성현에게 제례를 올리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석전제를 통해 역사와 전통, 유교의 정신과 가치를 다시 한번 새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24 Mar 2026 08:2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14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4T08:26:00Z</dc:date>
    </item>
    <item>
      <title>선농단에서 답십리까지…동대문문화재단, ‘머무는 문화도시’ 설계 나선</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141</link>
      <description>서울 동대문구의 문화정책이 올해는 조금 다른 방향으로 움직인다. 공연 한두 편 더 올리고, 행사 한 번 더 여는 방식이 아니다. 동네 곳곳에 흩어진 문화공간을 서로 잇고, 주민이 일상에서 더 자주 문화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4170525-4354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 동대문구의 문화정책이 올해는 조금 다른 방향으로 움직인다. 공연 한두 편 더 올리고, 행사 한 번 더 여는 방식이 아니다. 동네 곳곳에 흩어진 문화공간을 서로 잇고, 주민이 일상에서 더 자주 문화를 만나게 하고, 지역 안에서 스스로 굴러가는 문화 생태계를 만들겠다는 쪽에 가깝다. 동대문문화재단(이사장 이필형)이 내놓은 2026년 운영 구상의 핵심도 여기에 있다.&lt;br /&gt;&lt;br /&gt;재단이 먼저 손보려는 것은 ‘공간’이다. 선농단역사문화관은 전통문화 자산을 지금의 감각으로 다시 읽어내는 거점으로, 답십리영화미디어아트센터는 영화·미디어 교육과 청년 창작의 플랫폼으로, 동대문구 아르코는 공연과 전시, 포럼과 행사를 함께 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기능을 넓힌다. 9개 공공도서관도 책을 빌리는 곳에 머무르지 않고, 주민이 머물고 배우고 만나게 하는 생활문화 공간으로 역할을 키운다. 따로 놀던 문화시설을 하나의 생활 동선 안에 묶겠다는 뜻이다.&lt;br /&gt;&lt;br /&gt;축제도 같은 흐름 안에 놓인다. 봄의 ‘선농대제’, 여름의 ‘동대문구맥주축제’와 ‘레트로60:답십리’ 영화콘텐츠, 가을의 ‘북페스티벌’과 ‘동대문페스티벌’ 등은 단발성 행사로 끝내지 않고 동대문구의 계절 브랜드로 쌓아가겠다는 구상이다. 주민이 잠깐 구경하는 관객이 아니라 동네 축제의 주인이 되게 하고, 일상 공간을 자연스럽게 문화 무대로 바꾸려는 시도다. 재단이 올해 문화예술인·단체 네트워크 구축 사업을 따로 공고한 것도 같은 맥락이다. 지역 예술인과 단체의 활동 기반을 데이터베이스로 쌓고, 사업 참여와 홍보 기회를 넓혀 재단과 지역 창작자가 함께 가는 구조를 만들겠다는 것이다.&lt;br /&gt;&lt;br /&gt;결국 동대문문화재단이 올해 하려는 일은 프로그램 개수를 늘리는 것보다 문화가 공간과 사람, 지역 안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구조를 만드는 데 더 가깝다. 주민이 ‘문화생활을 하러 멀리 간다’기보다 ‘동네에서 문화를 만난다’고 느끼게 하는 일이다.&lt;br /&gt;&lt;br /&gt;김홍남 동대문문화재단 대표이사는 “2026년은 프로그램 몇 개를 더 얹는 해가 아니라 동대문구의 문화 구조를 한 단계 더 단단하게 만드는 해”라며 “선농단역사문화관과 답십리영화미디어아트센터, 아르코, 도서관 같은 공간이 따로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주민의 하루 안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만들겠다”고 말했다. &lt;br /&gt;&lt;br /&gt;이필형 동대문구청장 겸 재단 이사장은 “문화는 보여주기 위한 행사가 아니라 주민의 삶을 바꾸는 생활 기반이어야 한다”며 “구민이 멀리 가지 않아도 동네에서 문화가 시작된다고 느끼게 하는 것이 재단의 역할”이라고 했다. 이어서 “동대문구 곳곳의 문화 거점을 더 촘촘히 연결해 구민이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적 즐거움과 쉼을 누릴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24 Mar 2026 08:0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14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4T08:06: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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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서울시, 저출생 극복 메시지 담은 '서울 유아차 런' 28일 개최…광화문광장~여의도공원 교통통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115</link>
      <description>서울시는 ‘2026 서울 유아차 런(Run)’이 28일 광화문광장~여의도공원 일대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유아차를 탄 영유아부터 부모와 함께 걷고 뛰는 초등학생 이하 아동까지, 아이가 있는 5,000가족이 서울</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4121244-689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시는 ‘2026 서울 유아차 런(Run)’이 28일 광화문광장~여의도공원 일대에서 열린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유아차를 탄 영유아부터 부모와 함께 걷고 뛰는 초등학생 이하 아동까지, 아이가 있는 5,000가족이 서울 도심을 함께 누빈다.&lt;br /&gt;&lt;br /&gt; 지난해에 이어 세 번째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올해 전국 최대 규모인 약 5,000가족, 20,000여 명이 참가하며, 우리은행이 행사 후원에 함께한다.&lt;br /&gt;&lt;br /&gt; ‘2026 서울 유아차 런(Run)’은 오전 7시 30분부터 12시(정오)까지 진행되며, 8시30분 토끼반 출발을 시작으로 거북이반, 유아차 졸업반 순으로 출발한다.&lt;br /&gt;&lt;br /&gt; 코스는 서울의 중심 광화문광장을 출발해 서울광장, 숭례문을 지나 마포대교를 따라 푸른 한강 위를 가로질러 여의도공원에 도착하는 총 8km 구간으로, 서울 도심의 정수를 느낄 수 있는 매력적인 코스다. &lt;br /&gt;&lt;br /&gt; ‘서울 유아차 런’은 영유아를 동반한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국내 최초의 대규모 도심 가족 축제로, 저출생 극복을 위한 서울시 대표 상징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단순한 이벤트를 넘어, 아이와 함께하는 삶의 가치와 즐거움을 확산하고, 가족이 함께 도심을 누비며 교감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lt;br /&gt;&lt;br /&gt; 또한, 이번 행사는 육아의 가치를 사회적으로 함께 나누고, 서울시의 양육친화 정책 방향을 시민과 공유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특히 육아로 지친 부모에게 정서적 위로와 공감의 장을 마련하고, 행사 당일 KT스퀘어·코리아나빌딩 등 도심 주요 전광판을 통해 저출생 극복을 위한 메시지 영상을 송출해 시민 공감대를 제고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아울러, 온가족이 함께 즐기고 만족할 수 있도록 출발지와 도착지, 그리고 코스 곳곳에는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퍼포먼스가 준비돼 풍성한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행사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lt;br /&gt;&lt;br /&gt; 출발지인 광화문광장에서는 유아차 꾸밈존, 해치와 소울프렌즈의 응원, 거리악단의 퍼포먼스 등으로 행사 시작의 설렘을 더하고, 코스 중간에는 인기만화 캐릭터 응원으로 참가 가족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도착지인 여의도공원에는 완주를 기념할 수 있는 포토존, 완주 네임월, 메달 각인 서비스, DIY 메달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가족들의 특별한 추억 만들기를 지원한다.&lt;br /&gt;&lt;br /&gt; 지난 행사에서 아이들의 큰 사랑을 받았던 팝업형 키즈카페 ‘여기저기 서울형 키즈카페’도 문을 연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두 배 규모로 확대 운영해 행사장을 찾은 가족들에게 한층 넓고 풍성한 놀이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놀이 콘텐츠는 지난해 12종에서 올해 14종으로 확대하고, 스포츠바운스(축구·양궁·농구), 테라리움(정글짐), 구멍탈출, 볼풀수영장, 퐁퐁 점핑매트 등 신규 프로그램을 추가해 더욱 다채로운 체험이 가능하도록 구성했다. 또한, 지난해 파라솔 중심이었던 부모 대기공간은 올해 유아차 대기소와 캠핑테이블·의자를 도입해 가족들의 휴게 편의도 한층 높였다.&lt;br /&gt;&lt;br /&gt; 특별히 건강과 육아에 관심이 많은 참가자들을 위해 양육자와 자녀가 같은 종목을 체험하며 운동의 즐거움을 나눌 수 있도록 ‘서울 가족 체력장’ 부스를 운영하고, 측정 결과를 바탕으로 개인별 체력 수준에 맞는 맞춤형 운동처방도 제공한다. 손목닥터9988과 연계해 체험에 참여하면 1,000포인트의 인센티브도 받을 수 있다.&lt;br /&gt; &lt;br /&gt; 한편, 서울시는 아동 및 영유아 가족이 대규모로 참여하는 행사인 만큼 구급차 5대 및 의료진(의사+간호사) 2팀, 코스에서 가이드 역할을 하는 안전요원 186명 및 모범운전자 300명, 행사 운영요원 101명, 자원봉사자 50명 등 운영인력 총 637명을 전 구간에 배치해 현장안전을 책임질 계획이다.&lt;br /&gt;&lt;br /&gt; 우천·강풍·미세먼지 등 기상 및 대기질 변화에 대비해 행사장 시설물 관리, 참가자 안전 확보 등 상황별 대응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특히, 전날 기상특보 예보 단계에서 행사 운영 변동이 예상되는 경우에는 참가자에게 사전 안내문자를 발송하고, 행사 당일 오전 5시에 최종 운영 여부를 확정하여 재차 안내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올해는 안전한 행사 운영과 교통통제로 인한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출발 시간을 오전 8시 30분으로 앞당겨 진행하며, 원활한 대회 진행을 위해 오전 6시부터 12시(정오)까지 대회 구간 내 주요 도로에서 구간별 교통통제가 이뤄진다. 시는 대회 당일 교통통제로 인한 혼잡이 예상되는 만큼, 시민들의 너그러운 양해와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lt;br /&gt;&lt;br /&gt; 시는 상습 정체구간으로 지적되어 온 통일로 구간의 교통 부담을 줄이고, 도심 교통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숭례문을 지나는 노선으로 변경했다. 휴일 교통량 및 대회 상황을 고려해 구간별로 전면 또는 부분 통제가 이뤄질 예정으로, 카카오내비와 T맵, 네이버 내비게이션 서비스 등을 통해 우회로를 안내해 운전자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구체적인 교통통제 시간과 우회 구간 등 자세한 사항은 ‘2026 서울 유아차 런(Run)’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lt;br /&gt;&lt;br /&gt; 마채숙 서울시 여성가족실장은 “서울 도심을 가득 채운 유아차와 가족들의 웃음소리는 저출생 극복을 향한 우리 사회의 가장 강력한 희망”이라며, “참가 가족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내실 있게 준비한 이번 행사가 성공적으로 치러질 수 있도록, 대회 당일 교통 통제에 대한 시민 여러분의 너그러운 양해와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24 Mar 2026 03:14: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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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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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기록원, ‘기록하는 시민’ 키운다…전 세대 대상 연중 교육</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086</link>
      <description>서울기록원이 기록문화를 일상 속에서 체험할 수 있는 시민 참여형 교육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한다. 유아부터 시니어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구성으로, 총 12종 118회 규모로 운영되며 기록을 ‘보는 것’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4094953-6145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기록원이 기록문화를 일상 속에서 체험할 수 있는 시민 참여형 교육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한다. 유아부터 시니어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구성으로, 총 12종 118회 규모로 운영되며 기록을 ‘보는 것’을 넘어 ‘직접 해보는 경험’에 초점을 맞췄다.&lt;br /&gt;&lt;br /&gt; 이번 프로그램은 서울기록원의 전시와 소장기록을 기반으로, 시민이 기록의 의미와 가치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생활 속 기록 활동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대상별 맞춤형 프로그램과 체험 중심 콘텐츠를 확대해 참여의 문턱을 낮췄다.&lt;br /&gt;&lt;br /&gt;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프로그램은 놀이와 체험 중심으로 운영된다.&lt;br /&gt;&lt;br /&gt; 주말에 진행되는 '봄이 들려주는 이야기'는 3월 31일까지 매주 주말 운영되며, 계절을 주제로 한 구연동화와 만들기 체험을 결합해 아이들이 기록을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초등 고학년 대상 '기록물 보존요원으로 임명합니다!'는 6월 1일부터 참여자 모집을 시작해 6월 중 주말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기록물 보존 과정을 직접 체험하는 직업체험 프로그램이다&lt;br /&gt;&lt;br /&gt; 성인 대상 프로그램은 취미·교양부터 전문 영역까지 단계별로 세분화했다.&lt;br /&gt;&lt;br /&gt; 4월까지 운영되는 '기록적 오늘, 취향의 발견'은 아날로그 기록, 장소 드로잉, 디지털 기록 등 다양한 방식의 기록 활동을 체험하며 ‘나만의 기록 습관’을 만들어가는 프로그램이다. '기록을 바라보는 여섯 개의 시선'은 5월부터 10월까지 매월 1회(매월 둘째 주 화요일 모집, 해당 월 강연 진행) 운영되며, 기록학·건축·3D 기록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 강연이 이어진다.&lt;br /&gt;&lt;br /&gt; 문화소외계층을 위한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lt;br /&gt;&lt;br /&gt; '찾아가는 기록체험 프로그램'은 3월부터 8월까지 기관별 일정 협의를 통해 순회 운영되며, 복지관과 노인요양시설 등을 방문해 근현대 사진과 영상, 보존 문서를 함께 살펴보고 한지공예 체험을 통해 기억을 기록으로 남기는 과정을 지원한다.&lt;br /&gt;&lt;br /&gt; 이와 함께 기록 분야 전공자를 위한 '예비 기록 전문가의 날'은 4월·5월·9월·10월 마지막 주 금요일 운영되며, '기록 활동가 양성과정' 등 전문교육도 연중 추진된다. 각 프로그램의 세부 일정과 참여 방법은 서울기록원 누리집을 통해 확인하거나 전화 문의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lt;br /&gt;&lt;br /&gt; 이은주 서울기록원장은 “기록은 특별한 일이 아니라 누구나 일상에서 만들어가는 것”이라며 “이번 프로그램이 시민들이 기록의 가치를 체감하고, 삶 속에서 기록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ue, 24 Mar 2026 00:50: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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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4T00:5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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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남구,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 및 故 한주호 준위 추모식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065</link>
      <description>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3월 27일 수도전기공업고등학교에서 ‘제11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과 ‘제16주기 故 한주호 준위 추모식’을 연다. 주민, 학생, 보훈단체, 군 관계자 등 500여</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4072220-4793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3월 27일 수도전기공업고등학교에서 ‘제11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과 ‘제16주기 故 한주호 준위 추모식’을 연다. 주민, 학생, 보훈단체, 군 관계자 등 500여 명이 함께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서해수호의 날은 제2연평해전, 천안함 피격, 연평도 포격전에서 나라를 지키다 희생된 서해 수호 용사 55인의 헌신을 기리는 법정기념일로, 매년 3월 넷째 주 금요일에 열린다. 강남구는 서해 수호 용사 55인 가운데 한 명인 故 한주호 준위의 모교가 수도전기공업고등학교라는 인연을 바탕으로, 이곳에서 매년 추모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lt;br /&gt;&lt;br /&gt;故 한주호 준위는 2010년 천안함 피격 당시 실종 장병 구조작업에 투입됐다가 순직했다. 자신의 안위를 뒤로하고 끝까지 바다로 들어갔던 그의 선택은 지금까지도 많은 이들에게 군인의 사명과 헌신이 무엇인지를 깊이 일깨우고 있다. 강남구는 그의 이름을 기억하는 일이 곧 서해를 지킨 모든 영웅을 기억하는 일이라는 뜻을 담아 올해도 추모와 기념의 시간을 마련했다.&lt;br /&gt;&lt;br /&gt;행사는 오전 9시 50분부터 10시까지 故 한주호 준위 동상 앞에서 열리는 추모식으로 시작한다. 참석자들은 헌화와 분향을 통해 고인의 희생을 기리고, 묵념으로 감사와 추모의 뜻을 전할 예정이다. 이어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교내에서 기념식이 열린다.&lt;br /&gt;&lt;br /&gt;올해 기념식 주제는 ‘서해의 바람, 영웅이 되어 그날의 기억으로’다. 기념식은 52사단 군악대가 함께하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기념영상 상영, 각계 인사의 기념사, 유가족의 영상 추모사, 학생 대표 추모사 순으로 진행된다. 기념식 무대 연출에도 정성을 담았다. 그랜드피아노 라이브 연주와 바람개비 설치를 비롯해 대형 LED 화면으로 추모 영상을 상영하고 현장을 중계해, 그날의 기억과 영웅의 희생이 바람을 타고 오늘의 우리 곁에 이어지는 의미를 담아낼 계획이다.&lt;br /&gt;&lt;br /&gt;이어지는 기념공연은 추모의 울림을 더하는 시간으로 꾸민다. 故 한주호 준위의 후배이자 해군 UDT 출신 방송인 에이전트H가 추모시를 낭독하고, 가수 테종과 관내 초등학생으로 구성된 한울중창단이 ‘천개의 바람이 되어’, ‘바람이 불어오는 곳’ 등을 노래한다.&lt;br /&gt;&lt;br /&gt;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이번 기념식과 추모식은 서해를 지킨 영웅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는 자리”라며 “구민들과 함께 영웅의 이름을 가까이에서 기억하고, 자유와 평화의 가치를 다음 세대까지 이어갈 수 있도록 강남구도 그 뜻을 소중히 지켜 나가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23 Mar 2026 22:2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06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3T22:2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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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주주의의 가치를 무대 위에! 강북문화재단 '419연극제'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064</link>
      <description>서울 강북문화재단은 오는 4월 10일부터 5월 9일까지 강북문화예술회관 소나무홀과 진달래홀, 야외 공간에서 ‘2026 '419연극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올해로 2회째를 맞이한 '419연극제'는 강북구에 위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4070547-867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 강북문화재단은 오는 4월 10일부터 5월 9일까지 강북문화예술회관 소나무홀과 진달래홀, 야외 공간에서 ‘2026 '419연극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올해로 2회째를 맞이한 '419연극제'는 강북구에 위치한 국립4·19민주묘지의 ‘4·19혁명‘ 속 자유·민주·정의·평화의 역사적 의미를 바탕으로, 그 가치를 문화예술로 나누기 위한 행사다.&lt;br /&gt;&lt;br /&gt;특히 이번 연극제는 지역 연극인과 청년 예술가들이 주도하는 무대를 통해 강북구만의 문화적 정체성을 강화하고, 지역 공연예술 생태계의 발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의 ‘2026 문예회관 특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돼 1억 4,000만원의 지원금도 (추가?) 확보했다. &lt;br /&gt;&lt;br /&gt;연극제는 ▲강북연극협회 ‘그린을 기다리며’ ▲강북청년연극 프로젝트 ‘4월로 걷는 사람들’ ▲오무아무아 ‘투표함에 빠져 허우적대던 우리는 보았을까?-안티고네1960’ ▲극단76 ‘기국서의 햄릿’ 등 총 4개 작품으로 구성된다. 일정과 예매 등 자세한 내용은 강북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lt;br /&gt;&lt;br /&gt;강북문화재단 관계자는 “419연극제는 민주주의의 역사적 의미를 문화예술로 재해석하는 강북구만의 특색 있는 연극제”라며 “지역 청년 예술인부터 원로 연출가의 작품까지 완성도 높은 무대들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23 Mar 2026 22:0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06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3T22:06: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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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 온라인몰·지하철역 등에 파는 '저가 수입빵' 안전성 검사 나선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002</link>
      <description>최근 소비기한이 6개월 이상으로 긴 데다 일명 ‘천원빵’이라 불리며 빠르게 소비가 늘어나고 있는 저가 수입산 빵류에 대한 식품 안전 우려가 커지고 있어 서울시가 선제적으로 안전관리에 나선다. 서울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2184025-3967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최근 소비기한이 6개월 이상으로 긴 데다 일명 ‘천원빵’이라 불리며 빠르게 소비가 늘어나고 있는 저가 수입산 빵류에 대한 식품 안전 우려가 커지고 있어 서울시가 선제적으로 안전관리에 나선다.&lt;br /&gt;&lt;br /&gt; 서울시는 국내에 유통되고 있는 수입산 저가 빵류를 수거해 주요 보존료 기준 준수 여부 등을 검사하고 해외직구 식품과 식품용 기구·용기에 대한 안전성 검사도 병행, 수입식품 전반에 대한 관리 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lt;br /&gt;  &lt;br /&gt;시는 온라인 쇼핑몰, 지하철 역사 등을 통해 수입산 빵류가 저렴한 가격에 판매되면서 소비가 늘고 있는 데다 소비기한도 매우 길어 안전성 여부, 유해물질 혼입 가능성에 대한 시민 우려도 함께 높아지고 있어 기획 검사를 진행키로 했다.&lt;br /&gt;&lt;br /&gt;'3월 27일까지 빵류 7백여 개 수거해 주요 보존료‧허용외 타르색소 사용 등 검사'&lt;br /&gt;&lt;br /&gt; 먼저 3월 16일부터 3월 27일까지 서울시와 자치구 합동으로 온라인 쇼핑몰, 지하철 역사, 대형마트, 편의점, 전통시장 등에서 판매되고 있는 수입산 저가 빵류 총 7백여 개 시료를 수거해 안전성 검사를 진행한다. &lt;br /&gt;&lt;br /&gt; 소비기한이 긴 빵류는 보존료(방부제) 과다 사용 등이 우려되는 만큼 이번 검사에서는 ▴프로피온산 ▴프로피온산나트륨 ▴프로피온산칼슘 등 주요 보존료 기준 준수 여부와 허용되는 성분 외 타르색소 사용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한다.&lt;br /&gt;&lt;br /&gt; 시는 검사 결과, 기준을 위반한 제품이 확인될 경우에는 즉시 판매 중단 및 회수·폐기토록 하고 관계기관에 통보하는 등 유통을 차단하기 위한 조치를 신속하게 취할 방침이다.&lt;br /&gt;&lt;br /&gt;'해외직구 젤리‧사탕 등 마약류 검사, 식품에 직접 닿는 용기‧기구 안전성 확인도'&lt;br /&gt;&lt;br /&gt; 시는 또 해외직구가 늘어나면서 직구 식품 등에 대한 검사도 단계적으로 확대, 안전관리를 강화키로 했다. 특히 ‘마약류 성분’이 함유된 식품이 젤리, 사탕 등 형태로 유통된 사례가 보고됨에 따라 다음 달까지 해외직구 젤리, 사탕, 과자, 햄프씨드 오일 등을 수거해 마약류 함유 여부를 검사한다.&lt;br /&gt;  &lt;br /&gt; 검사는 대마초의 주성분인 ▴THC(테트라하이드로칸나비놀) ▴CBD(칸나비디올)을 비롯해 ▴암페타민 ▴메스암페타민 ▴코카인 등 마약류 총 10종으로,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이 정밀 검사한다.&lt;br /&gt;&lt;br /&gt; 최근 해외직구로 구입한 조리 기구, 용기에서 중금속 등 유해물질 검출 사례가 보고됨에 따라 오는 5월부터는 식품에 직접 닿는 식품용 기구 및 용기 안전성 검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lt;br /&gt;  &lt;br /&gt; 시는 해외직구로 판매되는 영․유아용 식기 등 식품용 기구와 용기를 수거해 납, 카드뮴 등 중금속 기준 초과 여부를 집중 검사한다.&lt;br /&gt;&lt;br /&gt; 검사 결과 부적합 제품이 확인되면 즉시 온라인 플랫폼에 판매 중단을 요청, 빠르게 유통을 차단하고 식품의약품안전처 등 관계기관에 통보하는 한편 서울시 누리집을 통해서도 해당 제품 정보를 공개할 방침이다.&lt;br /&gt;&lt;br /&gt;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일명 ‘천원빵’은 온라인 몰, 지하철역 등에서 저렴한 가격에 손쉽게 구매할 수 있어 빠르게 소비가 늘고 있는 만큼 선제적으로 안전성을 살펴보고 문제가 발견되면 신속하게 대응하겠다”며 “안전하지 않은 식품으로부터 시민 건강을 지키기 위해 시중에 유통되는 식품 안전을 철저히 관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un, 22 Mar 2026 09:4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00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2T09:42:00Z</dc:date>
    </item>
    <item>
      <title>'연극부터 환경 캠페인까지'…서울시, 171개 청소년 동아리에 125만 원씩 지원</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001</link>
      <description>서울시는 청소년이 스스로 기획하고 운영하는 동아리 활동을 지원하는 '2026년 청소년 그룹활동 지원사업' 참여 동아리 171개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소년의 자율적이고 지속적인 활동 기반을 넓히려는 취</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2182425-1997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시는 청소년이 스스로 기획하고 운영하는 동아리 활동을 지원하는 '2026년 청소년 그룹활동 지원사업' 참여 동아리 171개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소년의 자율적이고 지속적인 활동 기반을 넓히려는 취지다. 신청은 3월 23일부터 4월 3일까지 자치구별 거점 청소년센터에서 접수한다.&lt;br /&gt;&lt;br /&gt; 모집대상은 서울 시내 청소년 수련시설(청소년센터, 문화의집 등)에 소속된 청소년 동아리로, 그 구성원은 9세부터 24세까지의 청소년 10명 이상이다.&lt;br /&gt;&lt;br /&gt; 이번 사업은 기존 '서울시 청소년 동아리 활동지원 사업'을 청소년 수요에 맞게 개편한 것으로, 문화·예술, 과학·정보, 모험·개척, 자원봉사, 직업·진로 등 9개 분야에서 청소년들의 자기주도적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 &lt;br /&gt;특히 학교 밖 청소년과 학교 부적응 청소년이 또래와 함께 활동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포용적 참여 환경을 조성한다. 학교 밖 청소년 또는 학교 부적응 청소년이 포함된 동아리에는 선정심사 시 가점이 부여된다.&lt;br /&gt;  &lt;br /&gt; 해당 청소년이 전체 인원의 10% 이상일 경우 최대 5점, 30% 이상일 경우 최대 10점이 추가되며, 관련 증빙서류를 제출해야 한다.&lt;br /&gt;&lt;br /&gt; 선정된 동아리는 5월부터 11월까지 연 10회 이상 활동하게 된다. 연극·뮤지컬, 재능기부, 탐사활동, 사회문제 해결 프로젝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통 관심사를 가진 또래들과 자율적으로 활동하며 협력과 소통 역량을 키우게 된다.&lt;br /&gt;&lt;br /&gt; 서울시는 동아리별 125만 원의 활동비를 지급할 예정이며, 서울시립청소년활동진흥센터와 거점 청소년센터를 통해 멘토링과 교육, 간담회 개최, 활동 공간 제공 등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lt;br /&gt;&lt;br /&gt; 활동비는 1차(5월, 70%)와 2차(중간보고서 제출 후 8월, 30%)로 나누어 지급된다.&lt;br /&gt;&lt;br /&gt;10월에는 성과공유회를 열어 우수사례를 공유하며, 활동 우수자에게는 서울시장 표창이 수여되는 등 인센티브가 부여된다.&lt;br /&gt;&lt;br /&gt; 참여를 희망하는 동아리는 3월 23일(월)부터 4월 3일(금)까지 자치구별 거점 청소년센터에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최종 선정은 연간 활동계획(30%), 예산 집행계획(20%), 콘텐츠 참신성(15%), 지역사회 연계 활동 계획(20%), 동아리 연혁 및 활동 실적(15%) 등을 종합 심사하여 결정한다.&lt;br /&gt;&lt;br /&gt; 신청 및 접수 방법과 심사 절차 등 세부 사항은 서울시청소년몽땅에서 확인할 수 있다.&lt;br /&gt;&lt;br /&gt;정진우 서울시 평생교육국장은 “청소년 동아리 활동이 학교 안팎의 다양한 청소년에게 열린 참여 기회가 되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며, “청소년들이 스스로 활동을 기획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과정에서 진로탐색과 사회참여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22 Mar 2026 09:24: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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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2T09:24: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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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월 21일 첫차부터 광화문역 중앙버스전용차로 무정차 통과 예</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000</link>
      <description>광화문 방탄소년단 컴백행사 관련 경찰의 스타디움형 인파관리 요청에 따라, 21일 당일 첫 차부터 광화문역 중앙버스전용차로 무정차 통과가 실시된다. 이는 당초 21일 오전 8시부터 적용 예정이었으나, 안</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2182024-8452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광화문 방탄소년단 컴백행사 관련 경찰의 스타디움형 인파관리 요청에 따라, 21일 당일 첫 차부터 광화문역 중앙버스전용차로 무정차 통과가 실시된다.&lt;br /&gt;&lt;br /&gt; 이는 당초 21일 오전 8시부터 적용 예정이었으나, 안전 관리 강화로 인한 경찰 요청사항에 따라 행사 당일인 토요일 ‘첫차’부터 적용하는 것으로 변경된다.&lt;br /&gt;&lt;br /&gt; 이에 따라 중앙버스정류소인 광화문역(중)(정류장 번호 01009), (정류장 번호 01010) 2개소는 당일 첫차부터 무정차 통과가 적용될 예정이다. 또한 세종대로, 사직로, 새문안로 등을 경유하는 서울시 운행 62개 노선(경기 등 포함 시 86개 노선) 의 경우 우회 운행을 시행하므로, 도심 이동 시 버스를 이용할 경우 사전정보를 확인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lt;br /&gt;&lt;br /&gt; 한편, 행사 관련 교통정보는 서울시 누리집, 서울교통정보 TOPIS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22 Mar 2026 09:20: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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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2T09:20:00Z</dc:date>
    </item>
    <item>
      <title>20일 저녁 7시, 도심 대형전광판 10곳서 방탄소년단 '워킹 영상' 글로벌 최초 공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977</link>
      <description>20일 금요일 저녁 7시, 방탄소년단 멤버 전원이 등장하는 영상이 광화문광장 일대에 ‘깜짝’ 등장한다. 서울시는 3월 20일 오후 7시부터 방탄소년단 컴백쇼 당일인 21일 밤 12시까지 광화문광장 주변 건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0192928-90759.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20일 금요일 저녁 7시, 방탄소년단 멤버 전원이 등장하는 영상이 광화문광장 일대에 ‘깜짝’ 등장한다. 서울시는 3월 20일 오후 7시부터 방탄소년단 컴백쇼 당일인 21일 밤 12시까지 광화문광장 주변 건물 대형 옥외전광판 10곳에서 방탄소년단 컴백 관련 영상과 환영 메시지(한국어, 영어)를 송출한다고 밝혔다. 글로벌 최초 공개다. &lt;br /&gt;&lt;br /&gt; 서울시는 영상공개 이벤트를 통해 광화문 일대를 하나의 콘서트장으로 조성, 서울시민과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을 붐-업하고 서울의 매력을 전세계에 알린다는 계획이다. &lt;br /&gt;&lt;br /&gt;'방탄소년단 멤버 7명이 서울 주요명소를 초롱 등을 들고 걷는 2분 분량 영상'&lt;br /&gt;&lt;br /&gt; 이번에 공개되는 ‘BTS 더 시티 아리랑 서울(THE CITY ARIRANG SEOUL’은 멤버들이 서울 도심의 주요 명소를 초롱 등을 들고 걸어가는 약 2분 분량의 ‘워킹 콘셉트(Walking Concept)’ 영상이다. &lt;br /&gt;   &lt;br /&gt; 낮에서 밤으로 이어지는 시간 흐름 속, 숭례문에서 출발해 광화문 방향으로 이어지는 콘셉트로 서울 전역을 하나의 서사로 연결해 선보이며 깊은 인상을 심어준다. &lt;br /&gt;&lt;br /&gt; ‘BTS 더 시티 아리랑 서울’은 ▴해치마당 미디어월 ▴아뜰리에 광화 ▴대한민국역사박물관 ▴KT스퀘어 ▴세광빌딩 ▴다정빌딩 ▴일민미술관 ▴코리아나호텔 ▴동아일보 ▴서울신문 10곳의 미디어파사드에서 시간당 3회(5분, 25분, 45분), 20분 간격으로 송출된다. &lt;br /&gt;&lt;br /&gt; 광화문광장 해치마당 미디어월과 아뜰리에 광화, 대한미국역사박물관 등 3개 공공플랫폼은 실루엣 중심 그래픽영상이 송출하고, 나머지 7개 전광판은 실사 영상을 매체별 특성을 반영해 입체적으로 전달, 새로운 시각 경험을 제공한다.&lt;br /&gt;&lt;br /&gt; 20일은 오후 7시부터 자정까지 총 15회, 21일(토)은 오전 6시부터 자정까지 총 48회 운영된다. 단, 21일은 해치마당 미디어월과 아뜰리에 광화는 각각 오전 8시, 오후 6시부터 송출되며, 공연 전후 30분인 오후 7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공연 전후 30분 포함)는 전체 송출을 일시 중단한다. &lt;br /&gt;&lt;br /&gt; 방탄소년단 컴백 관련 영상과 함께 한국어와 영어로 된 글로벌 환영메시지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BTS 컴백을 환영합니다(Welcome back BTS at Gwanghwamun Square in Seoul)’도 함께 송출해 전 세계인에게 서울시의 글로벌 이미지도 알린다. &lt;br /&gt;&lt;br /&gt;'DDP외벽도 신규앨범 음악에 맞춘 미디어쇼, 팬덤 아미를 위한 교류‧소통프로그램도 진행'&lt;br /&gt;&lt;br /&gt; 광화문광장 일대 외에도 서울 대표 랜드마크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도 방탄소년단 컴백 축하를 위해 서울을 찾은 글로벌 팬들 대상 특별이벤트를 선보인다. &lt;br /&gt;&lt;br /&gt; 서울디자인재단은 20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 DDP 외벽을 신규앨범 ‘아리랑’을 중심으로 음악과 빛이 하나로 연결하는 ‘DDP 뮤직라이트’를 개최한다. 매일 저녁 7시~10시까지 30분 간격으로 약 3분간 미디어쇼를 진행,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lt;br /&gt;&lt;br /&gt; 이외에도 글로벌 팬덤 ‘아미’를 위한 ‘아미마당’이 열리는 DDP전시관 1관에서 팬들과 관광객의 교류‧소통의 자리로 조성한다. &lt;br /&gt;&lt;br /&gt; 특히 DDP 전시1관을 활용해 팬 커뮤니티 중심의 문화 체험을 강화하고, 국내 방문객은 물론 해외 관광객의 방문도 유도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lt;br /&gt;&lt;br /&gt; 최인규 서울시 디자인정책관은 “공연을 넘어 서울의 밤을 K컬쳐와 도시문화가 결합된 새로운 문화콘텐츠로 발전시켜 서울을 찾는 전 세계 팬들에게 새로운 경험과 감동, 즐거움을 전하겠다”며 “방탄소년단 컴백쇼가 공연을 넘어 서울을 전세계에 다시한번 각인시키는 기회로 삼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20 Mar 2026 10:3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97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0T10:30:00Z</dc:date>
    </item>
    <item>
      <title>동대문구, ‘1:1 독서코칭’으로 달라진 아이들… “책 읽는 습관이 생겼어요”</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964</link>
      <description>서울 동대문구가 학생 맞춤형 독서교육 프로그램인 ‘2026년 상반기 1:1 독서코칭’을 운영한다.동대문구 교육지원센터에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를 대상으로 하며</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0161144-6249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 동대문구가 학생 맞춤형 독서교육 프로그램인 ‘2026년 상반기 1:1 독서코칭’을 운영한다.&lt;br /&gt;&lt;br /&gt;동대문구 교육지원센터에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를 대상으로 하며, 학생 개개인의 수준과 특성에 맞춘 1:1 맞춤형 코칭으로 운영된다. 1기는 3월 9일부터 4월 10일까지 5주간 진행되며, 기수별 28명이 참여한다.&lt;br /&gt;&lt;br /&gt;프로그램은 단순한 독서 지도에 그치지 않는다.&lt;br /&gt;&lt;br /&gt;회차별 50분 수업을 통해 학생의 독서 수준을 진단하고, 이에 맞는 교재를 활용해 읽기→토론→글쓰기까지 연결되는 통합형 독서 활동으로 구성된다. 전문 강사가 학생별 맞춤 커리큘럼을 적용해, 이해력뿐 아니라 사고력과 표현력까지 함께 키우는 데 중점을 둔다.&lt;br /&gt;이러한 운영 방식은 실제 참여 학생들의 변화로 이어지고 있다.&lt;br /&gt;&lt;br /&gt;지난해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과 학부모들은 “책 읽기가 더 재미있어졌다”, “자기 전 독서 습관이 생겼다”, “긴 글도 자연스럽게 읽게 됐다”, “내 생각을 글로 표현하는 데 도움이 됐다”는 등 구체적인 학습 변화와 긍정적 경험을 공통적으로 언급했다.&lt;br /&gt;&lt;br /&gt;실제로 구는 2025년 한 해 동안 70명을 대상으로 총 367회의 독서코칭을 운영했으며, 만족도 조사에서도 평균 4.7점(5점 만점)을 기록하며 높은 호응을 얻었다.&lt;br /&gt;&lt;br /&gt;구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약 100명, 총 500회 규모로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독서는 학습의 출발점이자 사고력을 키우는 가장 중요한 기반”이라며 “1:1 맞춤형 독서코칭을 통해 학생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표현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Fri, 20 Mar 2026 07:1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96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0T07:18:00Z</dc:date>
    </item>
    <item>
      <title>서울시, 책과 노니는 봄…서울책보고·서울아트책보고 봄 프로그램 운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956</link>
      <description>서울시의 대표 도서 복합문화공간인 ‘서울책보고’와 ‘서울아트책보고’가 봄을 맞아 전시·북토크·체험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국내 유수의 출판사와 작가가 참여하는 큐레이션 전시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0121406-2119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시의 대표 도서 복합문화공간인 ‘서울책보고’와 ‘서울아트책보고’가 봄을 맞아 전시·북토크·체험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국내 유수의 출판사와 작가가 참여하는 큐레이션 전시와 북토크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책과 함께하는 ‘느린 봄날’의 휴식을 제공할 예정이다. &lt;br /&gt;&lt;br /&gt; 서울책보고(송파구 잠실나루역), 서울아트책보고(구로구 고척스카이돔)는 서울시가 (사)대한출판문화협회에 위탁 운영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책을 중심으로 머물고 교류하는 공공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으로 운영되고 있다.&lt;br /&gt;&lt;br /&gt; 서울책보고에서는 ‘책과 함께하는 느린 산책’을 주제로 기획전 ‘페이지 산책(PAGE PICNIC)’을 5월 31일까지 진행한다. 따뜻한 봄을 맞아 원형서가 사이를 거닐며 마음에 남는 문장을 발견하고, 라운지에서 한 페이지씩 책을 읽으며 일상의 에너지를 충전하도록 기획됐다. 종합출판미디어그룹 김영사와 협업한 팝업 서가에서는 문학·인문·과학·예술 등 폭넓은 분야의 도서를 큐레이션해 선보인다.&lt;br /&gt;&lt;br /&gt; 작가와 함께하는 북토크도 이어진다. 4월 29일 건축가 유현준이『도시는 무엇으로 사는가』10주년 전면 개정판과 함께 독자와 만나고, 5월 21일에는 TBWA코리아 광고인 출신 김민철 작가가 『무정형의 삶』이후 2년 만에 신작으로 북토크 무대에 오른다. 북토크는 사전 예약과 현장 접수를 통해 참여 가능하며, 주요 세션은 행사 후 요약 콘텐츠로도 제공될 예정이다. &lt;br /&gt;&lt;br /&gt; 이외에도『실연 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 시 조찬 모임』의 백명옥 작가의 서재를 재현한 '작가의 서재'와 각 분야 전문가가 ‘쉬는 날 봄 소풍 가방에 넣어가고 싶은 책’을 엄선한 큐레이션 전시 '데이 오프 모드(Day Off Mode)'도 함께 운영된다. 큐레이션에는 ‘세계문학전집 월드컵’ 등 참신한 기획과 유쾌한 소통방식으로 주목 받아온 민음사 김민경 편집자도 참여해 기대를 더한다. &lt;br /&gt;&lt;br /&gt; 서울아트책보고는 어린이와 가족 관람객을 위한 전시·체험 프로그램 ‘처음 만나는 세계’를 5월 31일까지 운영한다. 삶의 다양한 ‘처음’을 담은 그림책을 통해 어린이와 가족에게 공감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한다. &lt;br /&gt;&lt;br /&gt; ▲봄날의 곰 ▲북극곰 ▲시공주니어 ▲찰리북 ▲한울림 등 8개 그림책 출판사가 참여해 선정 도서와 추천도서를 함께 구성한 전시를 선보인다. 그림책 원화 전시, 어린이 체험 프로그램, 재즈·탭댄스 공연도 함께 운영된다. &lt;br /&gt;&lt;br /&gt; 아트북 1만 9천여 권이 소장된 아트책보고 열람실의 첫 큐레이션 전시 ‘정말이지, 그 책에는 없는 게 없어’도 5월 19일까지 열린다. ‘수집’을 주제로, 일상 속 기록과 수집된 사물들이 책으로 구조화되는 과정을 흥미롭게 탐색할 수 있다.&lt;br /&gt;&lt;br /&gt; 조형 예술가 이사무 노구치의 디자인을 포함한 미국 특허청 디자인 1,000가지를 담은 『패턴티드: 1,000가지 디자인 특허』, 잡지 '뉴요커'의 만화 3,000여 점을 재분류한 『뉴요커 카툰 백과사전』, 수잔 손택(뉴욕)·이브 생 로랑(파리)·데이비드 치퍼필드(베를린) 등 세계적 명사의 거실을 기록한 『도미니코 나보코프: 뉴욕, 파리, 베를린 리빙룸』 등 총 15권을 선보인다. &lt;br /&gt;&lt;br /&gt; 전시된 아트북 15권은 디자이너 유현선이 직접 선별했다. 책의 문장부터 영화 대사, 노래 가사까지 다채로운 활자의 세계를 수집하며 예술 향유의 방식을 확장해 온 그의 시선이 이번 전시를 통해 독자들과 만난다. 4월 11일에는 유현선 디자이너의 전시 연계 강연도 진행된다. 그는 2025년 서울국제도서전 '믿을 구석'의 전시 아이덴티티 디자인을 맡은 바 있으며, 카우프만(Kaufmann) 브랜드 운영을 통해 다양한 작업을 이어오고 있다. &lt;br /&gt;&lt;br /&gt; 서울책보고, 서울아트책보고의 봄 시즌 프로그램 관련 자세한 내용은 각 기관 누리집 및 누리소통망(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lt;br /&gt;&lt;br /&gt; 한편 두 기관의 회원은 도서 구매시 도서정가제 범위 내 1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출판사·지역서점이 참여하는 다양한 기획 프로그램 등을 통해 시민의 독서 접근성을 높이고 독서출판 생태계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lt;br /&gt;&lt;br /&gt; 오지은 서울도서관장은 "서울책보고와 서울아트책보고는 책을 중심으로 문화 콘텐츠와 커뮤니티 활동이 어우러지는 공공 책문화 공간"이라며 "시민들이 책을 읽고 머무르며 취향과 감각을 발견하는 것은 물론, 북토크를 통해 작가와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누며 다양한 문화 경험을 즐길 수 있는 책 기반 복합문화공간으로 지속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20 Mar 2026 03:15: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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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0T03:1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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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공예박물관, 금기숙 기증전 100만 관람객 돌파…국내 전시 기록 새로 썼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955</link>
      <description>서울공예박물관의 금기숙 기증특별전《댄싱, 드리밍, 엔라이트닝(Dancing, Dreaming, Enlightening)》이 누적 관람객 100만 명을 돌파하며 국내 단일 전시 기준 최다 관람 기록을 세웠다. 이번 전시 흥행에</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0121151-2531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공예박물관의 금기숙 기증특별전《댄싱, 드리밍, 엔라이트닝(Dancing, Dreaming, Enlightening)》이 누적 관람객 100만 명을 돌파하며 국내 단일 전시 기준 최다 관람 기록을 세웠다. 이번 전시 흥행에 주목한 국내외 박물관·미술관의 순회전 요청도 이어지고 있다. &lt;br /&gt;&lt;br /&gt; 지난해 12월 23일 개막 이후 86일 만인 3월 18일 기준, 누적 관람객 총 1,027,066명이 다녀갔다. 전시는 3월 22일까지 운영된다.&lt;br /&gt;&lt;br /&gt; 금기숙 기증특별전은 ‘2026년 화제의 전시’로 주목받으며 전시 기간 내내 관람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개관 시간 전부터 대기 행렬이 이어지는 이른바 ‘오픈런’ 현상이 나타났고, 운영 시간 중에도 입장 대기가 지속됐다. 일일 최다 관람객 수 31,679명을 기록하기도 했다. &lt;br /&gt;&lt;br /&gt; 이는 2025년 문체부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에서 우수 공립박물관으로 선정된 서울공예박물관의 위상을 다시 한번 보여주는 성과다.&lt;br /&gt;&lt;br /&gt; 전시는 주요 방송·언론과 SNS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소개·추천되며 금기숙 작가는 물론 패션아트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였다. 김혜경 여사와 브라질 영부인을 비롯해 주한 외교단, 경제·문화계 인사 등 각계 인사의 관람이 이어지기도 했다. &lt;br /&gt;&lt;br /&gt; 관람객들은 작품의 완성도와 전시 기획·연출, 작가의 예술세계 등 다양한 측면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보였으며, 98%에 이르는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lt;br /&gt;&lt;br /&gt; 실생활의 평범한 재료로 완성된 아름답고 정교한 작품과 조명을 활용한 그림자 연출, 몽환적인 전시 분위기, 작품에 담긴 작가의 철학과 꾸준한 창작 태도에 대한 공감과 감탄이 이어졌다. 특히 해외 관람객들은 한국의 영화·드라마·케이팝 등 대중문화에 이어 한국의 공예를 K-컬처의 새로운 콘텐츠로 주목하게 됐다는 반응을 보였다.&lt;br /&gt;&lt;br /&gt; 한편 금기숙 기증특별전은 이번 흥행 성과를 바탕으로 서울공예박물관의 대표 전시콘텐츠이자 한국 공예의 우수성을 알리는 콘텐츠로서 국내외 확산을 앞두고 있다. 먼저 오는 5월 진주실크박물관에서 순회전을 개최할 예정이며, 중국·캐나다 등 해외 박물관·미술관에서도 순회전 요청이 이어지고 있다. &lt;br /&gt;&lt;br /&gt;《Dancing, Dreaming, Enlightening》을 바탕으로 한 진주실크박물관 협력 전시는 진주실크의 핵심 소재인 노방실크를 중심으로 금기숙 작가의 작업 세계를 재해석하고, 진주 고유의 실크 자산이 동시대 조형예술로 확장되는 가능성을 조명할 예정이다. 전시는 5월부터 9월까지 진주시에서 개최된다. &lt;br /&gt;&lt;br /&gt; 김수정 서울공예박물관장은 “이번 금기숙 기증특별전은 한국 패션아트의 선구자 금기숙 작가를 재조명하고, 기증부터 전시 기획·개최·운영까지 전 과정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흥행성과 화제성, 전문성을 두루 갖춘 대표적인 전시”라며 “앞으로도 우수한 전시콘텐츠를 국내외로 확산해 서울공예박물관의 위상을 높이고, 나아가 한국 공예를 널리 알리고 발전시키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20 Mar 2026 03:1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95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0T03:1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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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설공단, 취약계층 생활수도 개선부터 장애 어린이 나들이까지 '약자동행' 실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952</link>
      <description>서울시설공단은 봄을 맞아 취약계층 생활수도 개선부터 어린이 음악회, 중증 장애 어린이 나들이 지원까지 다양한 ‘약자와의 동행’ 활동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공단 임직원들은 20일 취약계층 50가구</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0120437-8951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시설공단은 봄을 맞아 취약계층 생활수도 개선부터 어린이 음악회, 중증 장애 어린이 나들이 지원까지 다양한 ‘약자와의 동행’ 활동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lt;br /&gt;&lt;br /&gt; 공단 임직원들은 20일 취약계층 50가구를 방문해 노후·불량 수전을 절수형 제품으로 교체하고, 생활 누수 빈도가 높은 시설과 계량기를 중점 점검하는 누수진단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세계 물의 날(3월 22일)을 맞아 중계종합사회복지관과의 협업을 통해 우선 지원이 필요한 가구를 추천받아 진행했다. 단순한 설비 교체를 넘어 취약계층의 실질적인 생활 환경 개선에 초점을 맞췄다.&lt;br /&gt;&lt;br /&gt; 도심 속 생태하천 청계천에서는 봄기운을 만끽할 수 있는 어린이 음악회도 열린다. 오는 3월 28일 오전 11시, 청계천 판잣집 테마존에서 'YES 키즈 콘서트'가 펼쳐진다. 이번 콘서트는 콘서트장 입장이 어려운 어린이들이 가족과 함께 클래식과 동요를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문화 나눔 행사다. 입장 예약은 오는 3월 20일 오후 2시부터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 시스템을 통해 진행된다.&lt;br /&gt;&lt;br /&gt; YES 키즈 콘서트는 3월부터 6월까지 매달 1회 정기적으로 개최될 예정이며, 계절마다 달라지는 청계천의 정취 속에서 문화 소외 계층 아동과 가족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lt;br /&gt;&lt;br /&gt; 아울러 공단은 4월 16일, 중증 장애 어린이와 함께하는 '따뜻한 동행' 행사도 추진한다. 가평 아침고요수목원과 가족동물원을 방문해 가드닝 클래스(화분 만들기), 수목원 산책, 동물원 먹이주기 체험 등 다채로운 자연 체험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lt;br /&gt;&lt;br /&gt; 참가 신청은 중증 장애 어린이 10인 내외(보호자 1인 동반 필수)를 대상으로 3월 20일부터 4월 3일까지 이메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대상자는 신청서 검토 후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 한국영 서울시설공단 이사장은 "이번 약자동행 활동들이 일상에서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단은 약자와의 동행 가치를 실천하며 따뜻한 공공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20 Mar 2026 03:0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95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0T03:06: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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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서울역사박물관, 장벽 없이 모두 함께 누리는'배리어프리영화관'운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951</link>
      <description>서울역사박물관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문화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배리어프리영화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영화는 3월부터 11월까지, 5월과 9월을 제외하고 총 7회 상영되며, 매월 넷째 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0115128-220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역사박물관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문화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배리어프리영화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영화는 3월부터 11월까지, 5월과 9월을 제외하고 총 7회 상영되며, 매월 넷째 주 목요일 오후 2시 서울역사박물관 1층 야주개홀에서 열린다.&lt;br /&gt;&lt;br /&gt; 서울역사박물관은 취약계층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2015년부터 (사)배리어프리영화위원회와 협약을 맺고, 해당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lt;br /&gt;&lt;br /&gt; ‘배리어프리영화관’은 단순한 영화 상영을 넘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는 데 그 목적을 두고, 장애에 대한 인식 개선 및 문화적 장벽을 허무는 역할을 하고 있다.&lt;br /&gt;&lt;br /&gt; 서울역사박물관 배리어프리영화관은 3월 '라라랜드', 4월 '소방관', 6월 '오즈의 마법사', 7월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등 사랑·희망·성장을 주제로 대중성과 작품성을 갖춘 영화를 선정했으며, 모든 영화는 배리어프리 버전으로 제작됐다. 하반기 상영작은 추후 확정할 계획이다. &lt;br /&gt;&lt;br /&gt; 관람은 무료이며, 서울시공공예약 또는 예약 없이도 행사 당일 현장에서 오후 1시 30분부터 선착순으로 자유롭게 입장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역사박물관, 서울문화포털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좌석은 선착순 자유입장 방식으로 운영된다. 일반 관객을 위한 220여 석과 휠체어 이용자를 위한 8석이 별도로 마련되어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 편리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조성됐다.&lt;br /&gt;&lt;br /&gt; 또한, 사회복지시설 초청 프로그램인'박물관 나들이'와 연계해 장애인, 어르신, 다자녀가구, 북한이탈주민 등이 단체관람이 가능하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아울러,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 홍보물을 비치하고, 휠체어 확보 및 다수의 안내원을 배치해 영화 관람에 불편함이 없도록 세심하게 준비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최병구 서울역사박물관장은 “배리어프리영화관은 단순한 영화 상영을 넘어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문화적 연대의 장이다”라며, “앞으로도 박물관은 약자와의 동행이라는 시정 가치에 맞춰 누구나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문턱을 낮추고 장벽 없는 문화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20 Mar 2026 02:52: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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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0T02:5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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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TS 공연 이후 어디? 마포, 별빛 터널 밝히고 'WELCOME TO 레드로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930</link>
      <description>마포구는 21일 BTS 공연 이후 레드로드를 찾는 방문객을 위해 레드로드 R6 구간에 ‘별빛 터널’을 점등하고, 빛과 공연이 어우러진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선보이며 봄철 관광객 맞이에 본격 나선다.구는 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0082912-9623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마포구는 21일 BTS 공연 이후 레드로드를 찾는 방문객을 위해 레드로드 R6 구간에 ‘별빛 터널’을 점등하고, 빛과 공연이 어우러진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선보이며 봄철 관광객 맞이에 본격 나선다.&lt;br /&gt;&lt;br /&gt;구는 지난 19일 ‘별빛 터널’ 점등식을 열고 레드로드의 봄밤을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재빈과 이상희 교수의 사전공연을 시작으로 점등 퍼포먼스와 기념촬영 등이 진행되며 현장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의 눈길을 끌었다.&lt;br /&gt;&lt;br /&gt;‘별빛 터널’은 기존 에어돔 내부의 아치형 트러스 구조물을 활용한 경관 조명 콘텐츠다.&lt;br /&gt;&lt;br /&gt;화려하면서도 은은한 빛과 입체적인 조형 연출을 통해 레드로드의 낮과 밤에 새로운 매력을 더하며, 사계절 내내 즐길 수 있는 명소가 될 전망이다.&lt;br /&gt;&lt;br /&gt;이와 함께 레드로드 일대에서는 다양한 문화 콘텐츠가 이어지며 거리 전체가 하나의 공연장으로 변모한다.&lt;br /&gt;&lt;br /&gt;3월 20일부터 22일까지 레드로드 R5 버스킹존에서는 오후 6시부터 9시 보컬과 댄스 등 다채로운 장르의 공연이 시간대별로 펼쳐져 주말 내내 방문객의 발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lt;br /&gt;&lt;br /&gt;또한 레드로드 발전소 갤러리에서는 따뜻한 감성의 일러스트 전시 ‘습기 0% 온기 100% 2’가 열려 거리 공연과 함께 미술전시도 즐길 수 있다.&lt;br /&gt;&lt;br /&gt;이번 전시는 루피쉬 작가와 그림 집사 작가가 참여하는 2인전으로, 반려동물과 가족을 소재로 한 따뜻한 분위기의 일러스트 작품 수십 점이 전시된다.&lt;br /&gt;&lt;br /&gt;이처럼 버스킹 공연과 전시가 함께 이어지며 레드로드 일대는 주말 내내 공연과 예술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복합 문화공간으로 한층 활기를 띨 전망이다.&lt;br /&gt;&lt;br /&gt;여기에 21일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BTS 공연이 열리며 약 26만 명 규모의 관람객이 모일 것으로 예상돼, 공연 후 상당수 인파가 레드로드 일대로 이동할 것으로 보인다.&lt;br /&gt;&lt;br /&gt;구는 이러한 인파 흐름을 고려해 선제적인 안전관리 대책을 마련했다.&lt;br /&gt;&lt;br /&gt;행사 당일에는 레드로드 현장에 합동 상황실을 설치·운영하고, 구청 직원과 자율방범대, 안전요원 등 총 100여 명이 투입돼 주요 밀집 구간을 중심으로 순찰과 질서 유지를 진행한다.&lt;br /&gt;&lt;br /&gt;또한 CCTV 통합관제와 AI 인파밀집분석시스템을 활용해 실시간으로 군중 밀집도를 관리하고, 필요 시 안내방송과 인파 분산 유도, 교통 통제 등 단계별 대응을 실시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아울러 클럽거리 등 주요 구간에는 안전펜스를 설치해 보행 흐름을 분리하고, 혼잡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관리한다.&lt;br /&gt;&lt;br /&gt;구는 별빛 터널 점등을 시작으로 다양한 공연과 문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레드로드를 ‘머무르고 즐기는 거리’로 조성하는 한편, 많은 인파가 몰리는 상황에서도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유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lt;br /&gt;&lt;br /&gt;박강수 마포구청장은 “BTS 공연을 계기로 많은 분들이 레드로드를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레드로드에서 별빛 터널과 버스킹 공연 등 다양한 콘텐츠를 즐기시되, 안전하게 머무를 수 있도록 현장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19 Mar 2026 23:2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93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19T23:29:00Z</dc:date>
    </item>
    <item>
      <title>서초구, '찾아가는 청년예술인 콘서트' 막 오른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917</link>
      <description>서울 서초구는 ‘2026 찾아가는 청년예술인 콘서트’ 공개모집 결과 최종 60팀을 선정했다고 밝혔다.올해 9주년을 맞이한 ‘찾아가는 청년예술인 콘서트’는 역량 있는 청년예술인들에게 안정적인 공연 기회</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0063355-8863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 서초구는 ‘2026 찾아가는 청년예술인 콘서트’ 공개모집 결과 최종 60팀을 선정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올해 9주년을 맞이한 ‘찾아가는 청년예술인 콘서트’는 역량 있는 청년예술인들에게 안정적인 공연 기회를 제공하고, 구민들에게는 일상 가까이에서 수준 높은 문화공연을 선사하기 위해 2018년부터 추진된 사업이다. 지난해에는 60개 청년예술인 공연팀이 서초구 곳곳에서 총 100여 회의 공연을 진행하며 ‘일상이 예술이 되는 서초’를 만들어냈다.&lt;br /&gt;&lt;br /&gt;지난 1월 12일부터 1월 26일까지 19~39세 청년예술인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공개모집은 클래식·재즈·국악·대중음악·마술·댄스 등 다양한 장르에서 총 300팀, 970명이 지원해 약 5: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lt;br /&gt;&lt;br /&gt;구는 ▲공연 수행역량 및 작품성 ▲대중성 ▲독창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장르별 대표성을 갖춘 60개 팀을 최종 선정했다. 장르별로는 ▲클래식 부문 14개 ▲대중음악 부문 18개 ▲재즈 부문 9개 ▲국악 부문 9개 ▲기타 부문 10개 단체가 선정됐으며, 특히 대중음악 부문에서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선정된 청년예술인들은 올해 12월까지 지역 내 기관, 학교, 어린이집, 복지시설 등 다양한 생활밀착 공간과 문화예술 사각지대를 직접 찾아가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lt;br /&gt;&lt;br /&gt;아울러 구는 청년예술인의 활동 무대를 국내에만 국한하지 않고 국제 교류로도 확장할 예정이다. 구는 2022년과 2025년 우호도시인 프랑스 파리15구에 서초구 청년예술인들을 파견해 현지 공연 기회를 제공했으며, 파리15구 예술인들이 서초구를 방문했을 때는 협연 무대를 마련하는 등 청년예술인들이 다양한 환경에서 공연을 경험해 한층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lt;br /&gt;&lt;br /&gt;이번 사업은 청년예술인들에게 공연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 자립 기반을 강화하고 지역과 예술이 연결되는 문화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의미가 있다고 구 관계자는 설명했다.&lt;br /&gt;&lt;br /&gt;한편, 공연 일정과 세부 내용은 추후 서초구청 홈페이지와 공식 SNS를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서초의 청년예술인들이 지역 곳곳에서 구민과 직접 호흡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서초구가 든든한 무대가 되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hu, 19 Mar 2026 21:3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91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19T21:34:00Z</dc:date>
    </item>
    <item>
      <title>서울시, 새 단장한 ‘서울마이소울샵 세종문화회관점’ 리뉴얼 오픈</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885</link>
      <description>서울시는 19일 세종문화회관 1층 세종라운지에 서울 공식 굿즈샵 ‘서울마이소울샵 세종문화회관점’을 리뉴얼 오픈하고, 서울을 상징하는 다채로운 굿즈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서울마이소울샵은 현재 DDP</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19121601-2025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시는 19일 세종문화회관 1층 세종라운지에 서울 공식 굿즈샵 ‘서울마이소울샵 세종문화회관점’을 리뉴얼 오픈하고, 서울을 상징하는 다채로운 굿즈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lt;br /&gt;&lt;br /&gt; 서울마이소울샵은 현재 DDP 디자인스토어, 서울관광플라자점, 명동관광정보센터점, 세종문화회관점, 여의도선착장점, 서울갤러리점 등 총 6개소를 운영하고 있다.&lt;br /&gt;&lt;br /&gt; 리뉴얼된 서울마이소울샵은 기존 굿즈샵과 책마당으로 분리돼 있던 세종라운지 공간을 통합해 방문객 중심의 체류형 공간으로 재구성됐다. &lt;br /&gt;&lt;br /&gt; 좌석 확대와 동선 정비를 통해 이용 편의를 높이고, 휴식과 굿즈 경험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했다. 또한 개방형 구조로 공연 관람객 뿐 아니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며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된다.(추석 및 설 당일 휴무) &lt;br /&gt;&lt;br /&gt; 서울 공식 굿즈부터 브랜드 협업 굿즈까지 약 200여 종의 다양한 제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서울시가 새로 개발한 오케스트라 해치 캐릭터 피규어 5종을 선보이며, 이번 굿즈는 서울의 문화 예술을 상징하는 상품으로, 세종문화회관을 대표하는 기념 굿즈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 지휘자 해치를 포함해 바이올린·팀파니·플루트·호른 연주자로 구성된 오케스트라 해치 5종 피규어는 ‘서울마이소울샵 서울갤러리점’과 ‘DDP 디자인스토어 온·오프라인샵’에서도 만날 수 있다. &lt;br /&gt;&lt;br /&gt; 또한 지난해 진행된 ‘세종문화회관 아트 굿즈 디자인 공모전’에서 최종 선정된 작품 10종도 처음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서울시 무용단 ‘일무’에서 영감을 받은 노리개를 비롯해 세종문화회관 건축 요소를 담아낸 키보드 키캡 등 세종문화회관과 서울시 예술단을 모티브로 한 다양한 굿즈를 만나볼 수 있다. 세종문화회관에서는 지난해 9~11월 공모전을 통해, 총 86건의 접수 작품 중 심사를 거쳐 최종 10개 작품을 선정했다. &lt;br /&gt;&lt;br /&gt; 한편, 서울마이소울샵 오픈을 기념해 3월 19일부터 27일까지 현장 이벤트도 진행된다. 굿즈 구매 고객 대상으로 한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되며, 해치가 방문객들을 맞이하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전망이다. &lt;br /&gt;&lt;br /&gt; 민수홍 서울시 홍보기획관은 “서울마이소울샵 세종문화회관점은 공연·전시 등 서울에서의 예술 경험을 간직하고 서울의 매력을 담은 굿즈를 만날 수 있는 공간”이라며 “2월에 오픈한 서울마이소울샵 서울갤러리점에 이어 세종문화회관점까지 리뉴얼 오픈하면서 시민분들이 서울굿즈를 보다 쉽게 접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세종문화회관점이 서울 굿즈 명소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content:encoded>
      <pubDate>Thu, 19 Mar 2026 03:1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88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19T03:16: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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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서울디자인재단, 지역상생 위해 창업센터 '동대문캠퍼스' 개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868</link>
      <description>“DDP의 상징적인 건축은 한국의 디자인 생태계를 크게 확장시켰으며, 전 세계 디자인 분야에 지속적인 영감을 주고 있다.”  DDP 개관 12주년을 맞아 보내온 세계디자인기구(WDO) 총재이자 서울디자인어워</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19095149-1255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DDP의 상징적인 건축은 한국의 디자인 생태계를 크게 확장시켰으며, 전 세계 디자인 분야에 지속적인 영감을 주고 있다.” &lt;br /&gt;&lt;br /&gt; DDP 개관 12주년을 맞아 보내온 세계디자인기구(WDO) 총재이자 서울디자인어워드 2025 심사위원인 ‘프라디윰나 브야스’의 축사는,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가 신진 디자이너의 실험 무대를 넘어 글로벌 디자인 시장으로 이어지는 생태계 플랫폼임을 보여준다.&lt;br /&gt;&lt;br /&gt; 올해 서울디자인재단은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 개관 12주년을 맞아 동대문 상권과 협력해 공실 상가를 청년 디자이너 창업 거점으로 재탄생시켰다. 과거 ‘K-패션의 산실’로 불렸던 밀리오레의 공실 공간에 ‘서울디자인창업센터 동대문캠퍼스’를 열며, 공공과 민간이 함께 만드는 상생형 공간 재생 모델의 첫 사례를 선보인 것이다.&lt;br /&gt;&lt;br /&gt; 본 사업은 재단이 동대문밀리오레관리단, 동대문패션타운관광특구협의회와 협의를 거쳐 2025년 3월 18일 밀리오레관리단과의 업무협약(MOU) 체결을 계기로 본격화됐다. 재단은 이후 밀리오레 7층 공실 공간(628㎡)을 디자인 창업 지원 공간으로 조성했으며, 2026년 2월 라이프스타일·패션 분야 디자이너 기업 20개사가 입주를 완료했다. &lt;br /&gt;&lt;br /&gt; 3월 24일 ‘서울디자인창업센터 동대문캠퍼스’ 개소식이 열린다. 재단은 이 공간을 DDP의 기존 디자인 산업 플랫폼과 연계한 창업 거점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재단은 개소식을 통해 동대문 상권 관계자와 청년 디자이너가 함께 참여하는 간담회를 열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동대문 상권과 DDP, 디자이너가 협력하는 상생 모델 구축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재단은 먼저 DDP에서 열리는 전시와 행사, 디자인 유통 플랫폼과의 연결을 통해 입주 기업들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실제 시장에 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동대문이라는 산업 현장성과 DDP의 공공 디자인 플랫폼 기능을 결합해, 신진 디자이너의 성장 경로를 보다 구체화하겠다는 구상이다.&lt;br /&gt;&lt;br /&gt; 입주 기업들은 라이프스타일과 패션 분야에서 차별화된 기획력과 브랜드 정체성을 갖춘 기업들로 구성됐다. 이들 기업에는 창업 공간 제공과 함께 투자·법률·회계, 상품 기획, 브랜딩 등 분야별 전문 멘토링과 파트너십을 지원해 창업 전반의 역량 강화를 돕는다. 아울러 품평회, 국내외 디자인 페어 참가, 플리마켓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판로 개척과 홍보·마케팅을 지원함으로써 디자인 창업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동대문캠퍼스에는 패션, 라이프스타일 테크, 아트웨어, 액세서리 등 다양한 분야의 유망 디자인 기업들이 입주해 있다. 영국 센트럴 세인트 마틴과 런던 컬리지 오브 패션 출신 디자이너가 전개하는 유니섹스 패션 브랜드 메그킴(MEG KIM), AI 기반 반려동물 헬스케어와 캐릭터 IP를 결합한 써니사이드업(SUNNY SIDE UP), 예술 작품을 현대적 캐주얼웨어로 재해석하는 디핀아트(DipinArt), 실험적인 컬러와 디테일로 MZ세대 팬덤을 확보한 롭튜(L'Obtu) 등이 대표적이다. &lt;br /&gt;&lt;br /&gt; 이들 기업은 동대문의 패션·제조 인프라와 가까운 입지적 강점을 바탕으로 디자인 개발부터 생산, 브랜딩, 유통까지 전 과정을 고도화하며 국내외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고 있다. 동대문캠퍼스는 이처럼 창의적 아이디어를 사업화로 연결하는 디자인 창업 거점으로서, 신진 디자이너와 브랜드의 성장을 뒷받침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lt;br /&gt;&lt;br /&gt; 동대문캠퍼스는 서울디자인창업센터가 홍대에서 축적해 온 운영 경험과 성과를 동대문 산업 현장으로 확장한 모델이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서울디자인창업센터는 상암 DMC에서 시작해 2020년 7월 홍대입구역에 새롭게 설립되어 운영 중이며, 현재까지 총 111개 기업을 지원했고, 이 가운데 62개 기업이 졸업, 현재 49개 입주 기업이 활동 중이다. &lt;br /&gt;&lt;br /&gt;  지난 5년간 입주·졸업 기업들이 기록한 누적 성과는 매출 220억 원, 투자유치 46억 6천만 원, 신규 고용 133명, 지식재산권 240건에 이른다. 국내 유일의 ‘디자인 특화 창업 인큐베이터’라는 평가가 숫자로 증명된 셈이다. 대표 사례로는 코베아로부터 16억 5000만 원 투자를 유치한 ‘밴플’, 29CM 플랫폼 대표 홈브랜드로 성장한 ‘원인어헌드레드(One in a Hundred)’, 굿즈 분야에서 2년간 매출 48억 원을 기록한 ‘핀어웨이큰’ 등이 꼽힌다.&lt;br /&gt;&lt;br /&gt; 이번 동대문캠퍼스 개소는 DDP가 그간 축적해 온 디자인 산업 지원 성과 위에서 가능했다. 특히 DDP는 작년 한해 170명 이상의 디자이너와 협업해 전시를 열었고, 신진 디자이너 150명을 발굴해 지원했다. 또 107개 디자인 브랜드 및 기업을 인큐베이팅하고, 130여 개 브랜드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며 서울 디자인 산업 생태계의 플랫폼 역할을 넓혔다.&lt;br /&gt;&lt;br /&gt; 무엇보다 지난해 9월 열린 ‘디자인 마이애미(Design Miami)’ 서울 첫 개최는 이러한 위상을 보여주는 대표 사례다. 행사 기간 동안 25만 명이 DDP를 방문했으며, 16개 갤러리와 최병훈·김준용·박용민·정다혜 등 71명의 디자이너가 참여했다. 해외 바이어와 기업 관계자들이 동대문을 찾으며 전시된 170여 점의 작품은 한국 디자인의 창의성과 시장 가능성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됐다.&lt;br /&gt;&lt;br /&gt; 최근에는 ‘영 디자이너 페스티벌’과 ‘Next Hi-Light’ 전시 등을 통해 150명의 젊은 창작자들 실험 무대를 확대하고 있다. 특히 ‘Next Hi-Light’ 공모에는 전년 대비 275% 증가한 지원자가 몰렸으며, 11대 1 경쟁률을 기록했다. DDP가 단순 전시장이 아니라 차세대 디자이너의 등용문으로 기능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lt;br /&gt;&lt;br /&gt; 이외에도 DDP는 지난 10년간 신진 디자이너 전시를 지속적으로 지원해 왔다. 미디어 아티스트 한윤정, Z-Lab, 스튜디오 놀공, 아마추어 서울 등 다양한 창작자가 이곳을 거쳐 국내외 무대로 진출했다.&lt;br /&gt;&lt;br /&gt; DDP 방문객이 가장 먼저 만나는 DDP디자인스토어는 신진 및 성장 단계 디자인 브랜드의 시장 진입 창구다. 재단은 매년 공모를 통해 차별화된 디자인 상품을 발굴하고, 시중에 없는 서울형 굿즈와 브랜드 상품을 소개해 왔다. &lt;br /&gt;&lt;br /&gt; 입점 브랜드는 디자인 완성도와 시장성, 혁신성과 독창성, 지속가능성을 주요 기준으로 서류 심사와 실물심사를 거쳐 선정된다. 현재 DDP디자인스토어에는 133개 브랜드와 2,439개 상품이 입점되어 있다. 선정된 상품들은 전통문화와 도시적 감성이 공존하는 서울의 이미지를 굿즈와 라이프스타일 상품으로 풀어내며, DDP디자인스토어를 비롯해 다양한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과 디자인 페어 등을 통해 소비자와 만나고 있다.&lt;br /&gt;&lt;br /&gt; 이를 통해 디자이너들의 해외 전시 참여와 국제어워드 성과도 지난 10년간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먼저 올해 4월 20일부터 5월 10일까지 이탈리아 밀라노 ADI 디자인 뮤지엄에서 열리는 ‘SEOUL LIFE 2026 MILAN 'Heritage Reimagined, Soban'’ 전시는 서울의 디자인 자산을 세계 무대에 선보이는 대표 사례다.&lt;br /&gt;&lt;br /&gt; ADI 디자인 뮤지엄이 협력하는 이번 전시는 전통 오브제 ‘소반’을 매개로 한국의 생활문화와 장인정신, 미학을 현대적 디자인 언어로 재해석한다. 목재·옻칠·나전 등 전통 공예 기법에 3D 프린팅과 AI 등 문화기술을 접목한 디자인 상품을 선보이며, 서울이 지향하는 미래 디자인의 방향성과 글로벌 확장 가능성을 제시할 예정이다. 전시에는 강이연, 김진식, 문승지, 박중원, 성정기, 손동훈, 양성임, 유이화, 이석우를 비롯해 르쥬(제양모·강주형), 비포머티브(이기용·김예진), 엔디엔종(김종완), 슬기와민(최슬기·최성민) 등 국내 디자이너들이 참여하며, 해외 디자이너 4인을 포함해 총 17인이 서울 디자인의 현재와 확장성을 세계 디자인계에 선보일 예정이다.&lt;br /&gt;&lt;br /&gt; 이와 함께 서울새활용플라자와 DDP에서 개최된 ‘제로웨이스트 솔버톤’에서 수상한 노티몽 팀이 ‘2026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Asia Design Prize)’에서 골드 위너(Gold Winner)에 선정됐다. 재단이 추진해 온 디자인지원 사업의 성과가 국제 무대에도 가시화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다.&lt;br /&gt;&lt;br /&gt; 서울디자인재단 차강희 대표이사는 “DDP를 중심으로 동대문 상권은 패션과 유통의 역사를 가진 산업 현장이자 앞으로 K-디자인과 K-콘텐츠가 융합할 수 있는 잠재력이 큰 공간”이라며 “이번 동대문캠퍼스를 통해 동대문이 창작과 산업, 상권이 함께 살아나는 혁신 거점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19 Mar 2026 00:5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86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19T00:53: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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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강남구, '찾아가는 인문학 콘서트' 봄시즌 개막…문유석·신형철 강연</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862</link>
      <description>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2026년 ‘찾아가는 인문학 콘서트’를 본격 시작한다. 강남구 대표 문화행사로 자리 잡은 인문학 콘서트는 올해도 주민들이 생활권 가까이에서 인문학과 문화예술</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19064457-7287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2026년 ‘찾아가는 인문학 콘서트’를 본격 시작한다. 강남구 대표 문화행사로 자리 잡은 인문학 콘서트는 올해도 주민들이 생활권 가까이에서 인문학과 문화예술을 함께 누릴 수 있도록 연중 운영할 예정이며, 봄시즌 첫 무대로 문유석 작가와 신형철 작가를 초청해 3월과 4월 두 차례 강연을 연다.&lt;br /&gt;&lt;br /&gt;강남구 인문학 콘서트는 명사 초청 강연에 공연과 질의응답, 사인회 등 소통 프로그램을 더해 인문학을 보다 친근하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복합문화행사다. 지난해에는 차인표, 정세랑, 이낙준, 고명환, 최재천, 채사장 등이 참여해 총 6회 동안 약 1,200명의 강남구민과 만나는 등 꾸준한 호응을 얻었다.&lt;br /&gt;&lt;br /&gt;올해 첫 무대는 3월 26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신사동 윤당아트홀에서 열린다. 23년간 판사로 재직한 뒤 작가와 드라마 작가로 활동해 온 문유석 작가가 ‘판사에서 드라마 작가로, 새로운 직업에 도전하며 나로 살 결심’을 주제로 강연한다. 『개인주의자 선언』, 『미스 함무라비』 등을 통해 널리 알려진 문 작가는 최근 드라마 집필 등으로 활동 영역을 넓히며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 행사는 오후 7시 재즈 밴드 ‘튠어라운드’의 사전공연으로 시작해 작가의 단독 강의, 질의응답, 도서 소지자 대상 사인회 순으로 진행된다.&lt;br /&gt;&lt;br /&gt;두 번째 무대는 4월 3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같은 장소에서 이어진다. 문학평론가이자 서울대학교 영어영문학과 교수인 신형철 작가는 『슬픔을 공부하는 슬픔』, 『인생의 역사』 등으로 널리 사랑받으며 문학비평의 대표적인 필자로 자리매김해 왔다. 이번 강연에서는 ‘숏폼과 AI 시대, 문학을 읽는 이유와 방법’을 주제로 시민들과 만난다. 강연에 앞서 남성 중창팀 ‘목일’의 사전공연이 펼쳐지며, 이후 단독 강의와 질의응답, 도서 소지자 대상 사인회가 진행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참여를 원하는 구민은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강남구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lt;br /&gt;&lt;br /&gt;조성명 강남구청장은 “빠르게 변하는 시대일수록 인문학은 스스로를 돌아보고 삶의 방향을 가다듬는 힘이 된다”며 “강연과 공연, 대화가 함께하는 이번 인문학 콘서트를 통해 구민 여러분이 통찰과 위로를 얻고,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의 즐거움도 함께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8 Mar 2026 21:4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86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18T21:4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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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은평구, 불광천 벚꽃축제 '은평의 봄' 4월 3일부터 4일까지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861</link>
      <description>서울 은평구는 오는 4월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불광천 일대에서 벚꽃축제 ‘은평의 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은평의 봄’은 불광천 벚꽃길을 따라 다양한 공연과 체험을 즐길 수 있는 은평구 대표 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19064142-9910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 은평구는 오는 4월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불광천 일대에서 벚꽃축제 ‘은평의 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은평의 봄’은 불광천 벚꽃길을 따라 다양한 공연과 체험을 즐길 수 있는 은평구 대표 봄 축제다. 벚꽃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공연과 체험활동을 마련해 구민과 방문객이 함께 봄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lt;br /&gt;&lt;br /&gt;축제 기간에는 다채로운 공연이 이어진다. 오는 3일에는 트로트 콘서트, 지역오케스트라 공연이 진행된다. 특히 가수 박정현의 무대가 이어져 관객들의 기대를 모은다.&lt;br /&gt;&lt;br /&gt;다음날인 4일에는 은평구민 오픈무대가 열린다. 이어 오후 6시부터 은평구립합창단, 사단법인 한국전통춤연구회 공연이 진행된다. 이후 가수 다이나믹듀오, 로이킴, 장윤정이 출연해 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lt;br /&gt;&lt;br /&gt;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은평구민 오픈무대는 노래·춤·악기연주·퍼포먼스 등 다양한 재능을 가진 구민이 직접 무대를 꾸미는 주민 참여형 공연이다.&lt;br /&gt;&lt;br /&gt;오픈무대 참가자는 오는 20일까지 모집한다. 참가 희망자가 공연 영상을 제출하면 사전 심사를 거쳐 25일 선정결과를 개별 안내한다. 오픈무대 공연은 4월 4일 오후 3시에 진행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행사장에는 체험·놀이·먹거리 공간도 운영한다. 방문객이 다양한 체험과 먹거리를 즐기며 봄 축제를 만끽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lt;br /&gt;&lt;br /&gt;또한 고향사랑기부제와 연계해 답례품으로 ‘은평구석 1열 관람권’ 70석을 선착순으로 선택할 수 있다. 불광천 벚꽃축제를 1열에 앉아 편안히 즐길 기회다. 자세한 내용은 고향사랑기부제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lt;br /&gt;&lt;br /&gt;축제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은평구 누리집과 인스타그램을 참고하거나 문화관광과로 문의하면 된다.&lt;br /&gt;&lt;br /&gt;김미경 은평구청장은 “불광천의 아름다운 벚꽃과 함께 다채로운 문화 행사를 즐기며 봄을 만끽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사전 안전관리 계획을 통해 안전하고 활기찬 불광천 벚꽃축제로 진행될 예정이니 많은 구민이 함께 질서 있게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8 Mar 2026 21:4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86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18T21:41:00Z</dc:date>
    </item>
    <item>
      <title>서울시, 직장인의 도전과 성장을 담은 웹툰『서울, 꿈을 싣고 달리다』공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820</link>
      <description>서울시는 새벽·심야에 출퇴근하는 직장인과 바쁜 일상 속 지친 시민들을 위해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서울의 정책을 담은 웹툰『서울, 꿈을 싣고 달리다』를 제작해 3월 18일 카카오페이지에서 공개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18101744-3909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시는 새벽·심야에 출퇴근하는 직장인과 바쁜 일상 속 지친 시민들을 위해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서울의 정책을 담은 웹툰『서울, 꿈을 싣고 달리다』를 제작해 3월 18일 카카오페이지에서 공개한다.&lt;br /&gt;&lt;br /&gt; 『서울, 꿈을 싣고 달리다』는 건축디자이너 김서윤 팀장이 회사의 중요한 프로젝트인 ‘미래도시 공모전’을 준비하며 겪는 이야기를 그렸다. 외형만을 중요시하는 상사의 압박 속에서도 미래도시 비전에 대한 소신을 지키던 서윤은, 서울 곳곳의 일상에서 마주한 시민들의 삶을 통해 진짜 미래도시의 방향을 깨닫게 된다. &lt;br /&gt;&lt;br /&gt; 총 4편으로 구성된 이번 웹툰은 직장인의 일상적인 갈등과 고민을 현실감 있게 그려내며, 새벽과 심야의 이동을 돕는 ‘새벽동행 주행버스’ 및 ‘심야 자율주행버스’, 위급한 순간 안전을 지켜주는 ‘안심경광등’ 및 ‘안심이앱’, 외롭거나 지칠 때 마음을 쉬어갈 수 있는 ‘외로움안녕120’ 등 서울시의 다양한 정책들이 자연스럽게 등장한다. 서윤은 치열한 하루 속에서 이러한 정책들을 경험하며 도시를 바라보는 시선이 달라지고, 그 경험은 공모전의 핵심 아이디어로 이어진다.&lt;br /&gt;&lt;br /&gt; 『서울, 꿈을 싣고 달리다』는 네이버에서 활동 중인 김대현, 김지훈 작가와 서정적인 서사로 주목받는 김윤 작가가 힘을 모아 완성했다. 스토리 공동 집필을 맡은 2막시작(김대현) 작가는 “삭막한 현실 속에서 고군분투하는 사람들에게 서울시의 세심한 정책들이 작은 위로이자 일상을 지키는 무기가 될 수 있음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전했다.&lt;br /&gt;&lt;br /&gt; 앞서 서울시는 생애주기별로 청년, 출산‧육아, 중년 등 다양한 시민의 필요에 맞춘 정책을 쉽고 흥미롭게 전달하기 위해 ‘서울레벨업’ 시리즈를 선보였다. 출산‧육아 정책을 담은 『서울육아레벨업』과 청년정책을 소개한 『서울청년레벨업』은 각각 100만 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했으며, 이어 중년 가족을 위한 웹툰 『서울중년레벨업: 다시, 봄』은 124만 회가 넘는 조회수를 달성하는 등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lt;br /&gt;&lt;br /&gt; 이처럼 ‘서울레벨업’ 시리즈는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서울의 정책을 자연스럽게 소개하며, 공감을 이끌고 정책 이해도를 높이는 콘텐츠로 자리매김하고 있다.&lt;br /&gt;  &lt;br /&gt; 민수홍 서울시 홍보기획관은 “『서울, 꿈을 싣고 달리다』는 서울의 정책이 단순한 제도가 아니라, 시민의 고단한 하루를 치유하는 든든한 동반자라는 점을 전하고자 기획된 작품”이라며, “앞서 선보인 ‘서울레벨업’ 시리즈가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은 만큼, 이번 작품 또한 직장인과 소상공인 등 많은 시민들에게 위로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작품은 카카오페이지에서 ‘서울 꿈을 싣고 달리다’를 검색해 감상할 수 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8 Mar 2026 01:1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82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18T01:18:00Z</dc:date>
    </item>
    <item>
      <title>속도보다는 '함께', 기록보다는 '추억'을..노원구, 제1회 노원느린달리기대회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808</link>
      <description>서울 노원구가 기록 경쟁이 아닌 ‘함께 완주하는 가치’를 나누는 ‘제1회 쓰레기 없는 노원느린달리기대회(노원 슬로우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개인의 기록이나 순위를 겨루기보다 참가자</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18085022-574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 노원구가 기록 경쟁이 아닌 ‘함께 완주하는 가치’를 나누는 ‘제1회 쓰레기 없는 노원느린달리기대회(노원 슬로우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대회는 개인의 기록이나 순위를 겨루기보다 참가자들이 서로를 격려하며 함께 완주하는 과정 자체에 의미를 두는 비경쟁 러닝 행사다. 월계동에 새롭게 조성된 월계어르신휴센터의 개관을 기념해 어르신휴센터의 건강 리더와 어르신, 장애인과 활동지원사, 조부모와 손주 등 세대와 장애를 넘어 모두가 함께 어울리는 화합의 장으로 기획됐다.&lt;br /&gt;&lt;br /&gt;대회는 오는 28일 오전 9시 중랑천 월릉교 일대에서 열린다. 참가자들은 오전 8시까지 태릉입구역 인근 공릉빗물펌프장 아래 계단에 집결해야 한다. 코스는 월릉교에서 창동교까지 이어지며, 참가자의 체력 수준에 따라 3km, 5km, 10km 구간으로 나뉘어 진행된다.&lt;br /&gt;&lt;br /&gt;이번 대회는 탄소중립 도시를 지향하는 구의 정책 방향에 맞춰 ‘제로 웨이스트(Zero-Waste)’ 원칙 아래 운영된다. 완주자에게 수여되는 메달은 불암산 폐목재를 활용해 제작했으며, 배 번호는 광목 손수건 형태로 만들어 재사용이 가능하도록 했다. 현장 급수대에서는 일회용 컵 대신 다회용 컵을 사용하고, 행사 안내 역시 현수막 대신 LED 전자표시판을 활용해 행사 과정에서 발생하는 쓰레기를 최소화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참가자 가운데 지역에서 활동하는 이색 참가팀도 눈길을 끈다. 중증 장애를 가진 여성들이 서로의 경험과 삶을 나누며 활동하는 자조모임 ‘아띠’가 이번 대회에 참가해 의미를 더했다. 아띠 회원들은 “이번 대회는 속도보다 함께하는 도전에 의의를 두는 뜻깊은 행사라고 생각한다”며 “용기를 내 도전하는 만큼 우리의 의미 있는 도전을 응원해 달라”고 참가 소감을 전했다.&lt;br /&gt; &lt;br /&gt;참가 신청은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다. 선착순 300명을 모집하며 참가비는 2만 원이다. 참가자 전원에게 친환경 완주메달, 수건, UV패치, 간식 등이 제공되며 10세 미만 참가자에게는 2만 원 상당의 디키디키 키즈카페 입장권 등 다양한 경품이 준비되어 있다.&lt;br /&gt;&lt;br /&gt;한편, 구는 초고령사회에 대응하기 위해 지역 기반 돌봄체계인 ‘어르신휴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현재 중계4센터, 상계9센터, 상계10센터 등 아파트 단지 내에서 운영 중이다. 걷기 및 나들이 프로그램, 당뇨 관리, 한글배우기 소모임 활동 등을 통해 어르신들의 신체적·정서적 건강을 지원하고 있다. 이를 통해 어르신휴센터는 지역사회 안에서 서로 돌봄 문화를 확산하는 새로운 노인복지 모델로 자리잡았다.&lt;br /&gt;&lt;br /&gt;오는 19일 개관하는 월계어르신휴센터는 월계1동의 기존 경로당 시설을 리모델링해 조성했으며 지역 커뮤니티 공간으로도 활용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이번 노원느린달리기대회는 경쟁보다 배려와 동행의 가치를 나누는 행사”라며 “앞으로도 어르신과 지역 주민이 함께 어울리며 건강한 공동체 문화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과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7 Mar 2026 23:5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80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17T23:50:00Z</dc:date>
    </item>
    <item>
      <title>성북구, 로컬 문화 생태계에서 찾는 '성북다움'…문화도시 포럼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804</link>
      <description>서울 성북구가 성북구 2030 문화비전 정책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3월 23일 제1회 성북 문화도시 포럼 ‘로컬과 성북다움’을 개최한다.이번 포럼은 성북구문화도시추진위원회가 처음으로 개최하는 행사로, 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18071859-2548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 성북구가 성북구 2030 문화비전 정책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3월 23일 제1회 성북 문화도시 포럼 ‘로컬과 성북다움’을 개최한다.&lt;br /&gt;&lt;br /&gt;이번 포럼은 성북구문화도시추진위원회가 처음으로 개최하는 행사로, 위원회 중심의 논의 구조를 본격 가동하고 성북형 문화도시 모델을 구체화하기 위한 출발점으로 마련됐다.&lt;br /&gt;&lt;br /&gt;‘성북 문화도시 포럼’은 현장과 정책을 연결하는 전문가 워크숍형 정책 포럼으로, 올해 총 4회에 걸쳐 운영된다. 제1회 포럼을 시작으로 6월에는 ‘AI 시대의 문화 트렌드와 공공문화’, 9월에는 ‘성북 공연예술 발전 방안 모색’을 주제로 포럼이 이어질 예정이며, 11월에는 ‘성북문화도시 종합 포럼’을 통해 연간 논의를 정리하고 향후 문화도시 추진 방향을 도출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제1회 포럼은 성북에서 활동하는 기획자·창작자·문화활동가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문화 생태계를 살펴보고, ‘성북다움’의 의미와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기획됐다. 가게를 만들고 지역을 브랜드로 키우며 예술로 사람을 연결해 온 다양한 활동 사례를 통해 지역 기반 문화 활동의 가능성을 논의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포럼은 안석희 성북구 문화도시추진위원회 위원의 사회로 진행되며, 총 3개 세션으로 구성된다. 첫 번째 세션 ‘성북에서 로컬 비즈니스하기’에서는 ㈜현현 하덕현 대표가 발제하고 시선커뮤니케이션 최윤형 대표가 토론자로 참여한다. 두 번째 세션 ‘도시 성북과 문화도시 성북’에서는 ㈜파도치다 안연정 대표가 발제하고 안은미 현대무용가가 토론자로 참여해 문화예술의 관점에서 성북의 가능성을 이야기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참여자 전원이 함께하는 종합 토론을 통해 ‘로컬과 성북다움’의 방향을 논의한다.&lt;br /&gt;&lt;br /&gt;이번 포럼은 성북의 문화와 지역 활동에 관심 있는 구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온라인 사전 신청(구글폼)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7 Mar 2026 22:1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80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17T22:19:00Z</dc:date>
    </item>
    <item>
      <title>빌딩숲에 울려 퍼지는 봄의 선율…강남구, 점심시간 '행복콘서트'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803</link>
      <description>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오는 3월 23일부터 25일까지 낮 12시부터 12시 50분까지 코엑스 메가박스 스퀘어(메가박스 입구)에서 구민과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봄맞이 행복콘서트’</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18065448-7684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오는 3월 23일부터 25일까지 낮 12시부터 12시 50분까지 코엑스 메가박스 스퀘어(메가박스 입구)에서 구민과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봄맞이 행복콘서트’를 개최한다.&lt;br /&gt;&lt;br /&gt;행복콘서트는 구민이 일상 가까이에서 음악으로 쉼과 여유를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장소를 찾아가는 강남구의 문화예술 사업이다. 그동안 양재천, 마루공원, 가로수길 등 열린 공간에서 공연을 선보여 왔다면, 이번에는 삼성동 코엑스 내 유동인구가 많은 실내 공간으로 무대를 옮겨 점심시간 문화공연을 마련했다.&lt;br /&gt;&lt;br /&gt;특히 이번 공연은 직장인과 관광객, 쇼핑객이 끊임없이 오가는 대형 복합공간 한복판에서 열린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업무와 이동으로 분주한 점심시간, 별도의 공연장을 찾지 않아도 일상 동선 안에서 수준 높은 공연을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도록 기획했다. 바쁜 하루 중 잠시 걸음을 멈추고 음악과 함께 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공연 장르도 다채롭다. 첫날인 3월 23일에는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가 무대에 올라 품격 있는 클래식 공연으로 콘서트의 문을 연다. 도심 속 대형 쇼핑몰 안에서 오케스트라 연주를 만나는 이색적인 장면이 점심시간을 특별하게 채울 예정이다.&lt;br /&gt;&lt;br /&gt;둘째 날인 3월 24일에는 국가무형유산 가야금산조 및 병창 이수자 기숙희 연주자의 가야금 무대와 퓨전국악팀 아리모리의 공연이 이어지며,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국악의 매력을 선보인다. 국악 특유의 깊이 있는 울림과 현대적 감각이 어우러져 코엑스 공간에 색다른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마지막 날인 3월 25일에는 재즈밴드 애쉬안 퀸텟과 팝페라팀 스텔라가 출연해 경쾌하면서도 감성적인 무대를 펼친다. 클래식으로 시작해 국악을 거쳐 재즈와 팝페라로 이어지는 3일간의 구성은 점심시간 짧은 공연이지만 장르별 매력을 고루 즐길 수 있도록 꾸몄다.&lt;br /&gt;&lt;br /&gt;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직장인과 관광객, 시민들이 많이 오가는 코엑스 한복판에서 클래식과 국악, 재즈를 만날 수 있다는 점이 이번 공연의 가장 큰 매력”이라며 “앞으로도 구민의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예술을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도록 다양한 공연 프로그램을 꾸준히 마련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7 Mar 2026 21:5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80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17T21:54:00Z</dc:date>
    </item>
    <item>
      <title>서울시, 웹툰 속 서울 만든다…'서울 명소 3D 디지털 배경' 제작･무료 배포</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783</link>
      <description>서울시가 DDP, 한강, 광화문, 청계천 등 서울 주요 명소를 3D 디지털 배경 애셋(asset)으로 제작해 웹툰·애니메이션 등 콘텐츠 창작자에게 무료로 제공한다. 서울시는 웹툰 배경으로 활용도가 높은 관광 명</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17122429-7716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시가 DDP, 한강, 광화문, 청계천 등 서울 주요 명소를 3D 디지털 배경 애셋(asset)으로 제작해 웹툰·애니메이션 등 콘텐츠 창작자에게 무료로 제공한다.&lt;br /&gt;&lt;br /&gt; 서울시는 웹툰 배경으로 활용도가 높은 관광 명소 2곳을 선정해 고품질 3D 디지털 애셋을 제작하고, 서울시 누리집과 글로벌 디지털 애셋 플랫폼을 통해 국내외 창작자 누구나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디지털 애셋은 웹툰이나 영상 제작 시 배경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건물, 거리, 공원 등 공간을 3차원(3D) 모델로 제작한 디지털 파일을 의미한다.&lt;br /&gt;&lt;br /&gt; 제작된 디지털 애셋은 웹툰·애니메이션·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 제작에 활용할 수 있으며, 대상 지역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lt;br /&gt;&lt;br /&gt; 그동안 웹툰 창작자들은 배경을 직접 그리거나 디지털 애셋을 별도로 구매해야 해 많은 시간과 제작 비용을 들여야 했다. 서울시는 이번 디지털 애셋 제작을 통해 창작자들의 배경 제작 부담을 줄이고 작품 완성도를 높이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lt;br /&gt;&lt;br /&gt; 또한, 최근 웹툰·애니메이션 등 원천 IP 기반 콘텐츠의 파급력이 확대되면서 작품 속 배경으로 등장하는 도시 공간이 관광과 도시 브랜드 홍보로 이어지는 사례가 늘고 있다. 실제로 ‘케이팝데몬헌터스’ 등 최근 흥행한 콘텐츠의 배경이 된 지역이 관광 명소로 주목받는 사례가 늘고 있다. 시는 한국이 웹툰 종주국으로서 글로벌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는 만큼, 웹툰 작품 속 서울 명소 노출이 전 세계 독자들에게 서울을 자연스럽게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lt;br /&gt;&lt;br /&gt; 이번 사업은 서울시가 운영하는 콘텐츠 창작 전문 교육기관 ‘상상비즈아카데미’를 중심으로 추진된다. 상상비즈아카데미는 웹툰·웹소설·애니메이션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해 서울시가 2023년 개관한 교육기관으로, 현재까지 21개 과정에서 총 393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수료생들은 네이버웹툰, 카카오페이지, 리디 등 주요 플랫폼과 작품 계약을 체결하거나 제작사·에이전시 취업으로 이어지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lt;br /&gt;&lt;br /&gt; 이와 관련해 서울경제진흥원(SBA)은 ‘상상비즈아카데미 서울 명소 디지털 애셋 제작’ 사업을 수행할 업체를 모집한다. 입찰 참가를 희망하는 업체는 나라장터 공고를 확인하고 4월 7일까지 제안서 및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lt;br /&gt;&lt;br /&gt; 제작된 디지털 애셋은 제작 완료 후 11월 중순부터 서울시 누리집과 글로벌 디지털 애셋 플랫폼 등을 통해 무료로 배포될 예정이며, 국내외 창작자 누구나 다운로드해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다.&lt;br /&gt;&lt;br /&gt; 이수연 서울시 경제실장은 “창의적인 웹툰 인재들의 배경 제작에 대한 고충을 해소하고, 서울 명소를 작품의 배경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이번 사업의 핵심”이라며 “창작자에게는 든든한 작업 기반을 제공하고, 글로벌 콘텐츠 도시로서의 서울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7 Mar 2026 03:2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78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17T03:25:00Z</dc:date>
    </item>
    <item>
      <title>강동문화재단이 제작한 접근성 높은 연극 '해리엇' 4월 17일 개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740</link>
      <description>강동문화재단이 제작한 연극 '해리엇'이 장애인의 날을 맞이하여 오는 4월 17일부터 26일까지 강동아트센터 소극장 드림에서 관객들과 만난다.'해리엇'은 서울시 자치구 공연장 최초로 제작된 접근성 높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17083825-6177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강동문화재단이 제작한 연극 '해리엇'이 장애인의 날을 맞이하여 오는 4월 17일부터 26일까지 강동아트센터 소극장 드림에서 관객들과 만난다.&lt;br /&gt;&lt;br /&gt;'해리엇'은 서울시 자치구 공연장 최초로 제작된 접근성 높은 공연으로, 작품 개발 단계부터 수어, 자막, 음성해설을 공연의 보조 장치가 아닌 하나의 표현 언어로 녹여낸 것이 특징이다. 장애의 유무와 관계없이 누구나 함께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구현했으며, 지난해 9월 초연 당시 전석 매진을 기록한 데 이어 올해는 ‘문화회관 특성화 사업’ 지원을 받아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고 2주간 총 10회의 공연으로 확대해 선보인다.&lt;br /&gt;&lt;br /&gt;작품은 한윤섭 작가의 동화 '해리엇'(문학동네, 2011)을 원작으로 한다. 175년간 바다를 품고 살아온 갈라파고스 거북 해리엇과 어린 자바 원숭이 찰리의 여정을 통해 돌봄과 동행의 가치를 따뜻하게 풀어낸다.&lt;br /&gt;&lt;br /&gt;무대에서는 해리엇의 내면과 감정을 음성해설과 자막으로 섬세하게 전달하고, 인물 간의 관계와 정서는 수어와 움직임으로 표현한다. 배우와 수어통역 배우가 함께 만드는 무대에 첼로, 키보드, 퍼커션 라이브 연주가 더해져, 기존 연극과는 다른 입체적이고 감각적인 공연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시즌에는 무대 연출도 한층 보완했다. 해리엇이 살아온 바다의 시간을 보다 입체적으로 담아내기 위해 영상 요소를 활용한 시각적 연출을 강화해, 작품의 공간감과 정서적 몰입도를 높였다.&lt;br /&gt;&lt;br /&gt;초연을 함께한 창작진과 배우들도 다시 의기투합한다. 접근성 연극 1세대 김지원 연출을 비롯해 이재란(수어번역), 고수영(음악), 박신별(움직임) 등 주요 창작진이 참여하며, 문상희(해리엇 역), 홍준기(찰리 역), 송철호(스미스 역), 전유경(올드 역) 배우가 다시 무대에 오른다. 이외에도 김설희, 정은혜, 강소진, 권재은, 이영섭 등 수어통역 배우들도 함께해 초연에서 호평받은 촘촘한 앙상블을 이어간다.&lt;br /&gt;&lt;br /&gt;아울러, 재단은 공연 안팎의 접근성도 함께 강화해 수어 홍보영상과 사전 음성해설 제공, 문자·점자 공용 프로그램북 배포, 무대 미니어처 및 주요 소품 견본 전시 등 다양한 서비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초연에서 큰 호응을 얻은 무대 터치 투어는 올해도 이어진다. 4월 19일과 26일 두 차례 진행되며, 관객들은 무대 세트를 직접 걸어보고, 주요 소품의 촉감을 체험하며 공연의 현장감을 보다 깊이 느낄 수 있다.&lt;br /&gt;&lt;br /&gt;강동문화재단 김영호 대표이사는 "접근성 높은 연극 '해리엇'은 재단이 직접 제작한 창작 작품으로, 누구나 같은 공간에서 공연예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라며, “4월 20일(금) 장애인의 날을 맞아 진행되는 만큼 그 의미를 더하며, 이와 같은 공연이 앞으로도 많은 관객과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6 Mar 2026 23:3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74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16T23:38: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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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서구, 베스트셀러 작가와 함께하는 북 콘서트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739</link>
      <description>서울 강서구는 오는 3월 31일 13시 머큐어서울 마곡(강서구 마곡중앙로 143) 6층 라운지에서 ‘사단법인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와 함께하는 북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오는 3월 30일부터</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17083613-4762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 강서구는 오는 3월 31일 13시 머큐어서울 마곡(강서구 마곡중앙로 143) 6층 라운지에서 ‘사단법인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와 함께하는 북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오는 3월 30일부터 4월 2일까지 코엑스 마곡에서 진행되는 ‘2026 한국 비즈니스 엑스포 강서(KOREA BUSINESS EXPO GANGSEO)’ 기간에 맞춰 엑스포 참가 회원과 지역 주민들에게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lt;br /&gt;&lt;br /&gt;한국 비즈니스 엑스포는 월드옥타가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한인 경제인 네트워크 행사다. 구는 지난해 서울 지역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엑스포 유치에 성공했다.&lt;br /&gt;&lt;br /&gt;국내 300여 개의 기업이 전시‧상담회에 참가할 예정이며 75개국 156개 지회의 월드옥타 회원, 해외 바이어, 기관 관계자 등 5,000여 명의 국내외 경제인이 함께하는 대규모 경제 행사가 치러질 예정이다.&lt;br /&gt;&lt;br /&gt;구는 엑스포 기간 경제 교류를 위한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아트페어, K-pop 공연, 문화‧관광 투어 등을 함께 진행하여 경제, 문화, 예술이 어우러지는 다채로운 행사를 만들어 갈 계획이다.&lt;br /&gt;&lt;br /&gt;3월 31일 개최되는 ‘북 콘서트’는 참가 회원 및 지역 주민들에게 비즈니스의 기회뿐만 아니라 인문학적 경험을 제공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총 2부로 나누어 진행된다. 1부에는 소설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고구려’ 등으로 유명한 베스트셀러 작가 김진명이 ‘한국인 어떤 힘을 키울 것인가’라는 주제로 강연에 나선다.&lt;br /&gt;&lt;br /&gt;2부에는 방송인 겸 작가 고명환이 ‘세상을 지배할 수 있는 나의 에너지는 무엇인가’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lt;br /&gt;&lt;br /&gt;행사에 참여를 원하는 구민들은 3월 18일 10시부터 구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강서구립도서관 홈페이지 등을 통해 게시된 참가 신청용 QR코드에 접속하여 온라인으로 신청서를 작성하여 제출하면 된다. 접수 마감은 선착순이다.&lt;br /&gt;&lt;br /&gt;구 관계자는 “이번 북 콘서트 행사가 엑스포 참가 회원들에게는 인문학적 지식과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지역 주민들에게는 색다른 문화 체험의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성공적인 엑스포 개최를 위해 구민들께서도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6 Mar 2026 23:3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73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16T23:36: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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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서초구, '고터·세빛 관광특구 통역안내 자원봉사단' 2기 발대식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729</link>
      <description>서울 서초구는 한강을 품은 첫 번째 관광특구인 ‘고터·세빛 관광특구’의 위상을 높이고 외국인 관광객에게 보다 체계적인 안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16일 ‘고터·세빛 관광특구 통역안내 자원봉사단’</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17063709-1396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 서초구는 한강을 품은 첫 번째 관광특구인 ‘고터·세빛 관광특구’의 위상을 높이고 외국인 관광객에게 보다 체계적인 안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16일 ‘고터·세빛 관광특구 통역안내 자원봉사단’ 2기 모집 및 발대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2기 봉사단에는 영어, 중국어, 일본어, 베트남어, 인도네시아어 등 총 9개 외국어 분야에서 활동할 봉사자 72명이 참여한다. 이들은 4월부터 10월 매주 토·일요일 오후 2시 30분부터 6시 30분까지 관광특구 일대에서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관광 안내를 제공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특히 지난해 활동했던 1기 봉사자 가운데 41명이 다시 참여해 눈길을 끈다. 서초구는 기존 활동 인력의 재참여를 통해 봉사단의 경험과 전문성을 이어가는 한편, 언어·연령·활동 영역을 확대해 관광 안내 서비스의 수준을 한층 높일 계획이다.&lt;br /&gt;&lt;br /&gt;이번 2기 봉사단의 특징을 살펴보면 먼저 최근 동남아 관광객 증가 추세를 반영해 기존 7개 언어에서 베트남어와 인도네시아어를 추가해 총 9개 외국어 대응 체계를 구축했다. 이를 통해 다양한 국적의 관광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관광 안내 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또한 봉사단 참여 세대를 확대한 것도 주목할 만하다. 기존 시니어 중심이었던 봉사단에 청·장년층까지 참여 범위를 확대하면서 시니어의 경험과 청년들의 열정이 결합된 ‘세대통합형 재능나눔’ 봉사 모델을 구축했다. 이를 통해 다양한 세대가 함께 만들어가는 관광특구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아울러 활동 범위도 넓어진다. 봉사단은 관광특구 일대뿐 아니라 외국인 관광객이 많이 찾는 구정 행사와 축제 현장에서도 통역과 관광 안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K-패션&amp;뷰티코칭스테이션’과 플리마켓 등 관광특구 내 다양한 행사에서 외국인 관광객에게 서초의 관광 콘텐츠를 소개하는 메신저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lt;br /&gt;&lt;br /&gt;인도네시아 현지 근무 경험을 바탕으로 쌓은 언어 능력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기 위해 이번 봉사 활동에 참여한 황명철 씨는 “봉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특출난 기술보다 지역사회를 향한 열정과 나눔의 마음”이라며 “고터·세빛 관광특구 통역안내 자원봉사단의 일원으로서 자부심을 갖고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전성수 서초구청장은 “1기 활동 인원 중 절반이 넘는 41명이 다시 뜻을 모아주실 만큼 통역안내 봉사단은 구민들에게도 자부심이 큰 활동”이라며 “민간 외교관인 봉사자들의 전문성과 서초의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결합해 세계인이 찾는 ‘서초 관광의 전성시대’를 힘차게 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16 Mar 2026 21:3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72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16T21:37: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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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은평구, '함께 일하며 웃는 청춘' 2026 노인일자리 발대식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728</link>
      <description>서울 은평구는 지난 11일 은평홀에서 녪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발대식은 ‘함께 일하며 함께 웃는 행복한 청춘’이라는 주제로 어르신들의 활기찬 사회 참</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17062739-6582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 은평구는 지난 11일 은평홀에서 녪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발대식은 ‘함께 일하며 함께 웃는 행복한 청춘’이라는 주제로 어르신들의 활기찬 사회 참여와 건강한 삶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행사는 구립대조노인복지관 ‘은빛장단 숟가락 난타’팀 어르신들의 공연을 시작으로, 노인일자리 사회활동지원사업 유공자 표창, 노인일자리 깃발(수치) 수여, 선서 및 사례발표, 안전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lt;br /&gt;&lt;br /&gt;발대식 이후에는 어르신들의 건강관리와 안전을 주제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도 이어졌다. 살림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건강이웃’사업단은 관절 가동 운동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이 건강을 지키며 활기찬 일상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했다.&lt;br /&gt;&lt;br /&gt;서울서부경찰서는 보이스피싱 예방 및 기초 질서 교육을 실시해 어르신들의 금융사고 예방과 안전한 삶을 도왔다. 또한, 환경교육연구소는 폐배터리 분리배출과 자원순환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의 환경 보호 의식을 높였다.&lt;br /&gt;&lt;br /&gt;부대행사로는 ‘노인일자리 참여자 원스톱 건강관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치매안심센터에서 치매 인지검사를 진행했다. 많은 어르신이 검사에 참여하며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다시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lt;br /&gt;&lt;br /&gt;은평구 관계자는 “이번 발대식을 통해 어르신들이 사회의 일원으로서 자긍심과 소속감을 느끼길 바란다”며 “일하는 어르신이 행복한 은평을 만들기 위해 노인일자리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16 Mar 2026 21:2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72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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