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rdf="http://www.w3.org/1999/02/22-rdf-syntax-ns#" xmlns:taxo="http://purl.org/rss/1.0/modules/taxonomy/" version="2.0">
  <channel>
    <title>한식일보 : 부산⋅울산⋅경남</title>
    <link>https://www.hansik.tv/</link>
    <description>한식일보 RSS 서비스 : 한식일보 : 부산⋅울산⋅경남</description>
    <item>
      <title>부산 사상구 주례열린도서관, 도서관주간 북콘서트 ‘이호선 교수와의 만남’ 성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33</link>
      <description>부산 사상구는 지난 17일 오후 3시 사상구청 한마당홀에서 ‘이호선 교수와의 만남’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북콘서트는 사전 접수부터 문의가 이어지는 등 지역 주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진행</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0134309-8202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부산 사상구는 지난 17일 오후 3시 사상구청 한마당홀에서 ‘이호선 교수와의 만남’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북콘서트는 사전 접수부터 문의가 이어지는 등 지역 주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진행됐으며, 강연 당일에도 강연장을 가득 메워 뜨거운 열기를 더했다.&lt;br /&gt;&lt;br /&gt;이날 강연에서 이호선 교수는 ‘어른의 기쁨과 자기돌봄 기술’을 주제로, 삶의 균형과 관계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을 진솔하게 풀어내며 참석자들의 큰 공감을 이끌어냈다. 특히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자기돌봄 방법과 감정 관리에 대한 메시지는 현장 곳곳에서 깊은 호응을 얻었다.&lt;br /&gt;&lt;br /&gt;사상구 관계자는 “이번 강연이 구민들에게 일상의 기쁨을 되새기고 자신을 돌보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주례열린도서관이 지역주민의 삶에 힘이 되는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20 Apr 2026 04:4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3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0T04:43:00Z</dc:date>
    </item>
    <item>
      <title>동구 남목도서관, 2026 북스타트 사업 추진</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26</link>
      <description>울산 동구 남목도서관은 4월 21일부터 동구 관내에 거주하는 영유아를 대상으로 책 꾸러미를 선물하는 ‘2026 북스타트 사업’을 추진한다.‘북스타트’는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라는 취지 아래 생</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0102237-8065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울산 동구 남목도서관은 4월 21일부터 동구 관내에 거주하는 영유아를 대상으로 책 꾸러미를 선물하는 ‘2026 북스타트 사업’을 추진한다.&lt;br /&gt;&lt;br /&gt;‘북스타트’는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라는 취지 아래 생애 초기부터 평생 독서 습관을 형성하기 위해 책읽는사회문화재단과 도서관이 협력하여 추진하고 있는 독서문화 운동으로, 영유아 단계별로 선정된 그림책 꾸러미를 제공한다. &lt;br /&gt;&lt;br /&gt;책꾸러미는 연령에 따라 △북 스타트(0~18개월) △북 스타트 플러스(19~35개월) △북 스타트 보물상자(36개월~7세(취학 전))로 구분되며, 선착순으로 배부된다.&lt;br /&gt; &lt;br /&gt;참여를 원하는 보호자는 부모 신분증과 주민등록등본을 지참해 남목도서관 1층 어린이 자료실을 방문하면 된다. &lt;br /&gt;&lt;br /&gt;5월부터는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0~18개월 영유아 가정을 위해 별도의 택배 서비스를 시행할 예정이며, 울산 동구통합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lt;br /&gt;  &lt;br /&gt;동구청 관계자는 “북스타트 사업을 통해 아이들이 책과 자연스럽게 친해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20 Apr 2026 01:2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2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0T01:22:00Z</dc:date>
    </item>
    <item>
      <title>북구 강동바다도서관, 섬드레 출판사 대표 ‘아시아 그림책 이야기’ 특강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19</link>
      <description>울산 북구 강동바다도서관은 그림책 특강 '섬드레 아시아 그림책 이야기'를 운영한다.이번 특강은 그동안 잘 소개되지 않았던 아시아 그림책을 조명하기 위해 섬드레 출판사 신순항 대표를 초청, 아시아 그</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0093125-1541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울산 북구 강동바다도서관은 그림책 특강 '섬드레 아시아 그림책 이야기'를 운영한다.&lt;br /&gt;&lt;br /&gt;이번 특강은 그동안 잘 소개되지 않았던 아시아 그림책을 조명하기 위해 섬드레 출판사 신순항 대표를 초청, 아시아 그림책의 흐름과 출판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공유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특히 베트남, 인도네시아, 대만 등 아시아 각국의 그림책 사례를 중심으로 작품 이해를 돕고, 질의응답을 통해 참여자와 직접 소통하는 시간도 갖는다.&lt;br /&gt;&lt;br /&gt;특강은 독서회 회원 및 지역 주민 25명을 대상으로 5월 19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2시까지 강동바다도서관 1층 다목적실에서 열린다.&lt;br /&gt;&lt;br /&gt;참가신청은 21일 오전 10시부터 북구 구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독서회 회원에게 우선 접수 기회가 제공된다.&lt;br /&gt;&lt;br /&gt;강동바다도서관 관계자는 "출판사 대표와 직접 만나는 이번 특강을 통해 그림책은 물론 독서에 대한 관심을 높여 독서문화가 확산됐으면 한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20 Apr 2026 00:3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1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0T00:31:00Z</dc:date>
    </item>
    <item>
      <title>부산 금정문화회관, 고품격 음악 프로그램 '11시 브런치 콘서트 4월 - 다뉴브의 추억'</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18</link>
      <description>금정문화회관이 준비한 4월의 11시 브런치 콘서트는 따스한 봄기운과 함께 유럽의 낭만을 만끽할 수 있는‘다뉴브의 추억’이다.이번 공연은 유럽 음악의 심장부인 오스트리아를 테마로 꾸며지며, 슈베르트</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0070018-8074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금정문화회관이 준비한 4월의 11시 브런치 콘서트는 따스한 봄기운과 함께 유럽의 낭만을 만끽할 수 있는‘다뉴브의 추억’이다.&lt;br /&gt;&lt;br /&gt;이번 공연은 유럽 음악의 심장부인 오스트리아를 테마로 꾸며지며, 슈베르트 특유의 서정적인 감성부터 요한 슈트라우스의 경쾌한 리듬, 그리고 리스트의 화려한 기교까지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무대로 선보인다.&lt;br /&gt;&lt;br /&gt;특히 세계적인 피아노 앙상블 ‘신박듀오(피아니스트 신미정, 박상욱)’의 환상적인 호흡을 맛볼 수 있다. 이들은 이탈리아 이스키아 국제 콩쿠르 1위, 독일 뮌헨 ARD 국제 콩쿠르 2위, 그리고 모나코 국제 콩쿠르 동양인 최초 우승을 거머쥐며 유럽 음악계의 찬사를 받은 팀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박상욱 연주자가 직접 들려주는 생생한 해설도 곁들여져 관객들의 깊이 있는 감상을 도울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요한 슈트라우스 2세의 오페레타 ‘박쥐’서곡(편곡: 신박듀오)을 시작으로, 슈베르트의 ‘네 손을 위한 환상곡’, 샤브리에의 ‘뮌휀의 추억’, 리스트의 열정이 돋보이는 ‘헝가리 랩소디 2번’(편곡: 프란츠 벤델)까지 들려줄 예정이다.&lt;br /&gt;&lt;br /&gt;금정문화회관을 대표하는‘11시 브런치 콘서트’에서 커피 한 잔과 함께 바쁜 일상 속 작은 쉼표가 되길 바란다.</content:encoded>
      <pubDate>Sun, 19 Apr 2026 22:0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1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9T22:00:00Z</dc:date>
    </item>
    <item>
      <title>울산시북구 드림스타트, 주말 체험 프로그램</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15</link>
      <description>울산 북구 드림스타트는 18일 드림스타트 아동 및 보호자 주말 체험 프로그램으로 놀이동산 체험활동을 진행했다.이날 체험활동에 참여한 가족들은 놀이기구를 함께 타고 가족사진 촬영 등을 통해 가족 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9165002-101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울산 북구 드림스타트는 18일 드림스타트 아동 및 보호자 주말 체험 프로그램으로 놀이동산 체험활동을 진행했다.&lt;br /&gt;&lt;br /&gt;이날 체험활동에 참여한 가족들은 놀이기구를 함께 타고 가족사진 촬영 등을 통해 가족 간 유대감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lt;br /&gt;&lt;br /&gt;참여자들은 "아이들과 주말 나들이를 통해 마음껏 웃으며 추억을 만들 수 있었다"며 즐거워 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19 Apr 2026 07:5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1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9T07:50:00Z</dc:date>
    </item>
    <item>
      <title>사하구, 5월 을숙도문화회관 가족 오페라 '모차르트, 환상과 마법의 요술피리'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96</link>
      <description>을숙도문화회관은 오는 5월 14일 오후 7시 30분 대공연장에서 씨어터링크 지원 사업으로 가족 오페라 '모차르트, 환상과 마법의 요술피리'를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모차르트의 대표작 ‘마술피리’를 재해석</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7155659-2581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을숙도문화회관은 오는 5월 14일 오후 7시 30분 대공연장에서 씨어터링크 지원 사업으로 가족 오페라 '모차르트, 환상과 마법의 요술피리'를 개최한다.&lt;br /&gt;&lt;br /&gt;이번 공연은 모차르트의 대표작 ‘마술피리’를 재해석한 무대로 고전 오페라의 아름다움과 음악적 깊이를 쉽고 흥미롭게 전달한다. 친숙한 해설을 더해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오페라를 처음 접하는 관객도 부담 없이 관람할 수 있다. 또한 지휘봉을 든 모차르트와 함께 신비로운 음악 여행을 떠나는 듯한 연출로, 음악의 힘을 통해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클래식 판타지 공연이 펼쳐진다.&lt;br /&gt;&lt;br /&gt;연주는 부산내셔널심포니오케스트라가 맡고, 지휘는 손명균, 총 연출은 이은미가 맡는다. 2007년 창단된 부산내셔널심포니오케스트라는 다양한 기획 공연과 교육·자선 음악회를 통해 클래식 음악의 대중화와 문화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lt;br /&gt;&lt;br /&gt;5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특별 이벤트로 오페라 등장인물(왕자, 공주, 새 등) 분장을 하고 온 어린이에게는 선착순으로 기념품을 증정한다. 또한 공연 후에는 주요 출연진과 함께하는 포토타임도 진행된다.&lt;br /&gt;&lt;br /&gt;예매는 을숙도문화회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1층 2만 원, 2층 1만 원으로 예매 시 20% 할인된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Fri, 17 Apr 2026 06:5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9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7T06:58:00Z</dc:date>
    </item>
    <item>
      <title>기장군, 정관에듀파크 대강당 명칭 공모 추진</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97</link>
      <description>기장군은 오는 6월 26일 개관을 앞두고 있는 정관에듀파크 내 대강당의 명칭 공모를 4월 30일까지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정관읍 모전로 11에 조성된 정관에듀파크 대강당을 군민들에게 널리</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7150728-8107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기장군은 오는 6월 26일 개관을 앞두고 있는 정관에듀파크 내 대강당의 명칭 공모를 4월 30일까지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lt;br /&gt;&lt;br /&gt; 이번 공모는 정관읍 모전로 11에 조성된 정관에듀파크 대강당을 군민들에게 널리 알리고, 명칭 선정 과정에 주민이 직접 참여함으로써 애향심과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해당 대강당은 지하 1층부터 지상 2층까지 연면적 2,115㎡ 규모로, 626석의 객석을 갖춘 다목적 문화공간이다.&lt;br /&gt;&lt;br /&gt; 공모에는 기장군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1인 1건까지 응모 가능하다. 응모는 신청서와 개인정보동의서를 작성해 네이버폼, 이메일, 우편, 팩스 또는 방문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제출 서식은 기장군 누리집 ‘알림사항’ 게시판에서 ‘정관에듀파크’를 검색해 확인할 수 있다.&lt;br /&gt;&lt;br /&gt; 군은 공모심사위원회를 구성해 지역의 특색과 대강당의 기능을 반영하면서도 기억하기 쉽고 독창적인 명칭을 선정할 계획이다. 최종 결과는 5월 중 기장군 누리집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정종복 기장군수는“정관에듀파크 대강당이 개관되면 지역 주민들이 보다 가까운 곳에서 공연 및 강연을 접하고, 함께 모여 각종 행사를 개최할 수 있을 것이다”라며 “지역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정관에듀파크 대강당의 명칭 공모에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lt;br /&gt;&lt;br /&gt; 한편, 정관에듀파크는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의 복합 교육·문화 공간으로 ▲어린이도서관 ▲평생학습관 ▲생활문화센터 ▲청소년센터 ▲거점영어센터 ▲진학상담실 ▲청년센터 청:류장 ▲다함께돌봄센터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시범운영을 거쳐 오는 6월 26일 개관식을 개최한 후 정식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Fri, 17 Apr 2026 06:0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9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7T06:07:00Z</dc:date>
    </item>
    <item>
      <title>(재)부산문화회관, 부산시립교향악단 제630회 정기연주회 '에로이카 EROICA'</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85</link>
      <description>부산시립교향악단이 오는 4월 24일 오후 7시 30분, 부산콘서트홀에서 제630회 정기연주회 '에로이카(EROICA)'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고전주의의 균형에서 출발해 낭만주의의 확장으로 나아가는 흐름 속에</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7104850-8360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부산시립교향악단이 오는 4월 24일 오후 7시 30분, 부산콘서트홀에서 제630회 정기연주회 '에로이카(EROICA)'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고전주의의 균형에서 출발해 낭만주의의 확장으로 나아가는 흐름 속에서, 불안과 긴장을 넘어서는 인간의 의지를 조명하는 무대로 마련된다.&lt;br /&gt;&lt;br /&gt;부산시립교향악단은 제630회 정기연주회에서 부지휘자 백승현의 지휘와 피아니스트 김다솔의 협연으로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제20번과 베토벤 교향곡 제3번 ‘영웅’을 선보인다. 모차르트의 피아노 협주곡 제20번은 고전주의 형식 안에서 드물게 드러나는 어두운 정서와 내면의 긴장을 담고 있다.&lt;br /&gt;&lt;br /&gt;이어지는 베토벤의 교향곡 제3번 ‘영웅’은 기존의 틀을 넘어선 규모와 전개로, 한 인간이 시련을 마주하고 스스로를 극복해 나가는 과정을 장대한 음악으로 펼쳐낸다. 이번 공연은 불안과 균열 속에서 새로운 방향을 만들어가는 인간의 모습을 드러내는 무대가 될 것이다.&lt;br /&gt;&lt;br /&gt;지휘를 맡은 백승현은 서울예술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를 거쳐 독일 뉘른베르크 국립음악대학 대학원에서 오케스트라 지휘와 합창 지휘 석사를 각각 취득했다. 이후 데트몰트 시립극장 오케스트라,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를 비롯한 국내외 여러 교향악단을 지휘하며 폭넓은 음악세계를 선보여 왔다.&lt;br /&gt;&lt;br /&gt;또한 그는 고전음악은 물론 현대음악에도 깊은 관심을 갖고 TIMF 앙상블, 서울모던앙상블, 앙상블 위로 등과 함께 강석희, 백병동 등 한국 현대 창작음악 작품을 지휘해왔다. 또한 부산대학교와 덕성여자대학교 등에서 후학 양성에도 힘써왔으며, 2023년부터 부산시립교향악단 부지휘자 겸 부산시립청소년교향악단 수석지휘자로 활동하고 있다.&lt;br /&gt;&lt;br /&gt;협연자로 나서는 피아니스트 김다솔은 만 16세의 나이에 일본 나고야 국제음악콩쿠르 우승을 시작으로 국내외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이름을 알렸다. 독일의 대표 지휘자 잔데를링과의 독일 전역 투어를 통해 본격적으로 유럽 무대에서 주목받기 시작한 그는 정명훈, 앨런 길버트 등 거장들과 함께 무대에 올랐다.&lt;br /&gt;&lt;br /&gt;뿐만 아니라 실내악 음악가로서도 활발히 활동해 평창 대관령 음악제, 미국 말보로 페스티벌, 독일 키싱엔 여름음악제 등 다수의 페스티벌에 매년 초대되어 저명한 연주자들과 함께 연주를 이어가고 있다. 라이프치히 국립음대 교수로 재직한 바 있으며, 현재는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교수로 재직하며 후학 양성에 힘쓰고 있다.&lt;br /&gt;&lt;br /&gt;본 공연은 현재 전석 매진으로, 잔여 좌석은 부산콘서트홀 홈페이지를 통해 수시로 확인할 수 있다. 입장권은 1만원에서 3만원이다.</content:encoded>
      <pubDate>Fri, 17 Apr 2026 01:4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8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7T01:49:00Z</dc:date>
    </item>
    <item>
      <title>경남 해양수산 창업투자지원센터 출범…‘K-블루푸드’ 육성 엔진 단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74</link>
      <description>경상남도는 16일 (재)경남테크노파크에서 ‘경남 해양수산 창업투자지원센터’의 시작을 알리는 현판식과 업무협약식, 관계기관 간담회를 개최하며 해양수산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6155908-7993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상남도는 16일 (재)경남테크노파크에서 ‘경남 해양수산 창업투자지원센터’의 시작을 알리는 현판식과 업무협약식, 관계기관 간담회를 개최하며 해양수산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지난 3월 경남도가 해양수산부의 ‘2026년 해양수산 창업투자지원센터’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지역 해양수산 기업의 창업과 투자를 지원할 거점 구축을 대외적으로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이날 행사에는 이상훈 경남도 해양수산국장을 비롯해 서민호 도의회 농해양수산위원회 위원장, 김정환 경남테크노파크 원장, 한기민 경남항노화연구원장, 문성주 경상국립대 해양과학대학장, 박수환 수협중앙회 경남본부장, 구자홍 경남 청년어업인연합회장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lt;br /&gt;&lt;br /&gt;특히, 업무협약식에서는 경남도와 ▲경남테크노파크 ▲경남항노화연구원 ▲경상국립대 해양과학대학 ▲수협중앙회 경남본부 ▲경남 청년어업인연합회 등 총 6개 기관이 참여해 해양수산분야 △창업 지원 △기업 육성 △기술개발 △전문 인력 양성 등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뜻을 모았다.&lt;br /&gt;&lt;br /&gt;협약식에 이어 열린 간담회에서는 도 및 시·군 관계자, 연구기관 전문가들이 모여 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실효성 있는 센터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lt;br /&gt;&lt;br /&gt;이상훈 경남도 해양수산국장은 “센터 출범을 계기로 전통적인 해양수산업을 고부가가치 미래 산업으로 육성하고, 투자 활성화와 글로벌 시장 진출을 통해 경남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lt;br /&gt; &lt;br /&gt;한편, 센터는 오는 4월 말부터 5월까지 프로그램별 수혜 기업 모집 공고와 현장 설명회를 진행하며, 11월까지 기업 발굴·육성·마케팅 등 전주기 지원을 집중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content:encoded>
      <pubDate>Thu, 16 Apr 2026 06:5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7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6T06:59:00Z</dc:date>
    </item>
    <item>
      <title>‘제27회 기장 어르신 한마당 축제’ 성공적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77</link>
      <description>기장군은 지난 4월 15일 기장체육관에서 어르신 7,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7회 기장 어르신 한마당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노인복지관 어르신들의 재능기부 공연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6151810-4682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기장군은 지난 4월 15일 기장체육관에서 어르신 7,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7회 기장 어르신 한마당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lt;br /&gt;&lt;br /&gt; 이날 행사는 노인복지관 어르신들의 재능기부 공연을 시작으로 오후 12시 20분부터 진행된 1부 기념식에서는 개회선언과 유공자 표창 수여식이 열렸다. 이어 2부 축하공연에서는 가수 진성·세비·태남의 무대와 스포츠댄스 ․ 기타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져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lt;br /&gt;&lt;br /&gt; 또한 새마을부녀회원들은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1시까지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했으며, 행사장에서는 건강 체크, 취업 상담, 헤어 및 메이크업 서비스, 차(茶) 봉사, SMR 홍보 등 다양한 맞춤형 체험 프로프램도 함께 운영됐다. &lt;br /&gt;&lt;br /&gt; 특히 이번 행사에는 기장군새마을회를 비롯한 30여개 기관·단체에서 약 800명이 참여해 행사 운영 지원과 안전사고 예방에 힘을 보탰다.&lt;br /&gt;&lt;br /&gt; 기장군새마을회 회장(박용주)은 “이번 행사를 위해 힘을 모아주신 자원봉사자와 유관기관 관계자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lt;br /&gt;&lt;br /&gt;정종복 기장군수는 “지역 사회의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오신 어르신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한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hu, 16 Apr 2026 06:1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7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6T06:18:00Z</dc:date>
    </item>
    <item>
      <title>산청의 우수 관광자원 도심 속에서 즐겨보자</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52</link>
      <description>산청군은 오는 18일부터 26일까지 광양 LF스퀘어에서 ‘2026 산청관광 팝업홍보관 in 광양’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운영은 산청의 주요 관광지와 지역 농특산물을 알리고 직접 보고 즐기고 체험할</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6093134-4772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산청군은 오는 18일부터 26일까지 광양 LF스퀘어에서 ‘2026 산청관광 팝업홍보관 in 광양’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운영은 산청의 주요 관광지와 지역 농특산물을 알리고 직접 보고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현장형 관광홍보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lt;br /&gt;&lt;br /&gt;특히 ‘오늘은 산청에서 놀자!’라는 슬로건으로 산청의 대표 관광지와 체험 콘텐츠를 가족 단위 방문객이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lt;br /&gt;&lt;br /&gt;행사장에서는 관광홍보관, 캐릭터 포토존, 어린이 체험 이벤트, 퀴즈이벤트 등이 운영된다.&lt;br /&gt;&lt;br /&gt;먼저 관광홍보관에서는 동의보감촌, 황매산, 남사예담촌 등 관광지를 소개하고 관광 리플릿과 여행 정보를 제공한다.&lt;br /&gt;&lt;br /&gt;산청군 관광캐릭터‘산 너머 친구들’을 활용한 포토존과 SNS 인증 이벤트도 진행된다.&lt;br /&gt;&lt;br /&gt;이와 함께 어린이를 위한 스탬프 미션투어도 이뤄진다.&lt;br /&gt;&lt;br /&gt;행사장 곳곳에 마련된 미션을 수행하고 스탬프를 모두 모으면 완주 기념품을 증정한다.&lt;br /&gt;&lt;br /&gt;주말에는 지역 농가가 참여하는 농특산물 플리마켓이 열린다.&lt;br /&gt;&lt;br /&gt;플리마켓에는 산청의 농산물과 가공품을 판매하는 8개 업체가 참여하며 구매 영수증 인증 이벤트도 진행한다.&lt;br /&gt;&lt;br /&gt;이외에도 주말 오후 2시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코믹매직벌룬쇼 공연과 관광 퀴즈이벤트가 열려 행사장 분위기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 예정이다.&lt;br /&gt;&lt;br /&gt;행사는 평일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주말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한다.&lt;br /&gt;&lt;br /&gt;산청군 관계자는“이번 팝업홍보관은 단순한 관광홍보를 넘어 도심 속에서 산청을 직접 체험하고 기억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마련했다”며 “행사장을 찾은 방문객들이 산청의 관광과 먹거리, 체험을 즐기며 산청의 매력을 느껴 실제 방문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hu, 16 Apr 2026 00:3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5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6T00:31:00Z</dc:date>
    </item>
    <item>
      <title>민속예술의 향연, 제43회 경남민속예술축제 성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19</link>
      <description>창원특례시는 4월 14일부터 15일까지 양일간 창원 용지문화공원에서 열린 “제43회 경남민속예술축제”가 도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경남민속예술축제는 지역의 고</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5154130-8270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창원특례시는 4월 14일부터 15일까지 양일간 창원 용지문화공원에서 열린 “제43회 경남민속예술축제”가 도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경남민속예술축제는 지역의 고유한 민속예술을 보존·전승하기 위해 1968년부터 이어져 온 경남의 대표 축제다. 이번 행사에는 도내 12개 시·군 대표팀이 참여했으며, 2개 팀이 시연을, 10개 팀이 열띤 경연을 펼쳤다. 농악, 민속놀이, 민요 등 다채로운 민속예술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에게 전통예술의 진수를 전해 큰 호응을 얻었다.&lt;br /&gt;&lt;br /&gt;  이번 경연에서는 △함안군의 ‘함안화천농악’이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으며 2026년 한국민속예술제 경남 대표로 출전할 자격을 획득했다. 또한 △창원시의 ‘진해연도여자상여소리‘가 우수상을 수상했고, 이 밖에도 △금상은 거제시의 ‘굴따러가세’ △은상은 합천군의 ‘오광대놀이’ △동상에 통영시의 ‘통영통제영농악’, 사천시의 ‘사천적구놀이’ △장려상에 산청군의 ‘산청매구’, 의령군의 ‘집돌금농악’, 양산시의 ‘양산농악’이 수상했다.&lt;br /&gt;&lt;br /&gt;  개인 부문에서는 △지도상에 의령군, △연기상에 합천군, 양산시, 산청군이 수상하며 기량과 열정을 인정 받았다.&lt;br /&gt;&lt;br /&gt;  김만기 창원시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우리의 전통문화로 하나 된 화합의 잔치였다”며 “창원에서 열린 제43회 경남민속예술축제에 참여하고 관람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5 Apr 2026 06:4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1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5T06:41:00Z</dc:date>
    </item>
    <item>
      <title>경남도, ‘제43회 경남민속예술축제’ 성료... 전통의 멋 한자리에</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20</link>
      <description>경상남도는 14일부터 15일까지 창원 용지문화공원에서 열린 ‘제43회 경남민속예술축제’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올해로 43회를 맞은 경남민속예술축제는 도내 최대 규모의 민속 경연 대회로, 창원</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5153446-9900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상남도는 14일부터 15일까지 창원 용지문화공원에서 열린 ‘제43회 경남민속예술축제’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올해로 43회를 맞은 경남민속예술축제는 도내 최대 규모의 민속 경연 대회로, 창원·통영·사천 등 10개 시군 대표팀 381명이 참가했다. 참가팀은 농악, 민요, 민속놀이 등 지역 고유의 특색이 담긴 10개 작품을 선보이며 전통문화의 멋과 흥을 펼쳤다.&lt;br /&gt;&lt;br /&gt;행사 첫날인 14일에는 전년도 최우수팀인 고성농악과 우수 팀인 창녕 시무구지놀이가 축하 시연을 펼쳐 관람객 300여 명의 큰 호응을 얻으며 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lt;br /&gt;&lt;br /&gt;축제가 마무리되는 15일에는 시상식이 열려 경남 전통예술의 우위를 가렸다. 최우수상은 함안군 함안화천농악보존회가 수상했다. ▲(우수상) 창원시 연도여자상여소리전통상례보존회 ▲(금상) 거제시 살방깨발소리보존회 ▲(은상) 합천군 합천밤마리오광대 ▲(동상) 통영시 통영통제영농악보존회. 사천시 사천적구놀이보존회 ▲(장려상) 산청군 산청매구보존회, 의령군 의령집돌금농악단, 양산시 양산농악연구보존회가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lt;br /&gt;&lt;br /&gt;이번 대회 최우수팀은 오는 9월 강원도 평창에서 개최되는 ‘제67회 한국민속예술제’에 경상남도 대표로 출전하는 자격을 얻게 된다.&lt;br /&gt;&lt;br /&gt;이와 함께 개인 부문에서는 ▲(지도상) 의령집돌금농악 송진호 ▲(연기상) 합천밤마리오광대 정병인, 양산농악 이주연, 산청매구 김종완이 각각 수상하며 참가자들의 뛰어난 기량을 인정받았다.&lt;br /&gt;&lt;br /&gt;정영철 경남도 문화체육국장은 폐회사를 통해 “민속예술은 빠르게 변화하는 현대사회에서 우리를 하나로 묶어주는 든든한 뿌리” 라며, “이번 축제가 전통문화의 가치를 재확인하고 계승 기반을 넓히는 계기가 됐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경남도는 앞으로도 도내 무형유산의 역사적 가치를 지속적으로 재조명하고,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지역문화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Wed, 15 Apr 2026 06:3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2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5T06:35:00Z</dc:date>
    </item>
    <item>
      <title>함양군 기획전시 ‘Line&amp;Timelin : 선의 궤적’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18</link>
      <description>함양군은 오는 4월 24일 금요일부터 30일 목요일까지 함양문화예술회관 제1전시실에서 2026년 첫 번째 기획전시인 ‘Line&amp;Timeline : 선의 궤적’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서 송인찬 작가는 ‘디자인 서각’</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5140954-8887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함양군은 오는 4월 24일 금요일부터 30일 목요일까지 함양문화예술회관 제1전시실에서 2026년 첫 번째 기획전시인 ‘Line&amp;Timeline : 선의 궤적’을 개최한다.&lt;br /&gt;&lt;br /&gt; 이번 전시에서 송인찬 작가는 ‘디자인 서각’이라는 개성적인 장르를 선보일 예정으로, 나무라는 원초적인 물성 위에 현대적인 타이포그래피를 결합해 삶의 과정에서 마주하는 고난과 그 속에 숨겨진 인연의 의미를 조형적으로 풀어냈다.&lt;br /&gt;&lt;br /&gt; 특히 신작 중 하나인 ‘Bloom(피어나다)’은 파괴와 회복의 역설을 극적으로 보여준다. 거친 톱의 궤적이 남긴 깊은 상처(균열) 위에 새겨진 문장과 이끼의 생명력을 결합해 ‘처절한 삶의 굴곡 속에서도 인연은 반드시 찾아와 우리를 치유한다’라는 희망적인 서사를 완성했다.&lt;br /&gt;&lt;br /&gt; 전시에서는 작가의 서각 작품 30여 점이 선보일 예정으로, 나무가 지닌 시간의 흔적을 존중하면서도, 조각칼 이외에도 다양한 도구를 이용, 집요한 작업을 통해 보이지 않는 삶의 궤적을 시각화했다. 작품 속 가냘픈 선들이 모여 만들어낸 문장들은 어떤 역경 속에서도 굴복하지 않는 인간의 의지를 대변하며 관람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 또한 전시 기간 중 주말에는 작가가 직접 참여하여 작품 이해를 돕는 도슨트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작가는 25일과 26일 오전 10시와 오후 2시 각 1회씩 전시 해설을 진행하며, 작품 제작 과정과 의미를 관람객에게 생생하게 전달하고 소통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lt;br /&gt;&lt;br /&gt; 송인찬 작가는 “누구에게나 삶의 궤적이 꺾이는 처절한 순간이 있지만, 그 상처의 틈이야말로 새로운 인연과 생명이 시작되는 통로가 된다”라며, “이번 전시가 관람객 각자의 상처를 마주하고, 그 안에서 피어나는 희망을 발견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lt;br /&gt; &lt;br /&gt; 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선이라는 가장 기본적인 조형 언어를 통해 시간과 삶의 흔적을 되짚어보는 의미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작가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도슨트 프로그램에도 많은 관심을 바란다”라고 말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Wed, 15 Apr 2026 05:1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1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5T05:10:00Z</dc:date>
    </item>
    <item>
      <title>합천군, 뮤지컬 ‘오즈의 의류수거함’ 성황리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14</link>
      <description>합천군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재단법인 예술경영지원센터가 협업 추진하는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 선정 공연 프로그램의 첫 무대로 뮤지컬 ‘오즈의 의류수거함’을 14일 합천문화예술회관 대공</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5133724-7091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합천군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재단법인 예술경영지원센터가 협업 추진하는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 선정 공연 프로그램의 첫 무대로 뮤지컬 ‘오즈의 의류수거함’을 14일 합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lt;br /&gt;&lt;br /&gt;이번 공연은 아트컴퍼니 행복자가 선보인 작품으로, 탄탄한 구성과 감성을 자극하는 음악, 완성도 높은 무대 연출을 통해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한 세대가 함께 관람하며 공연장에 활기를 더했고, 지역 공연예술 활성화 가능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lt;br /&gt;&lt;br /&gt;‘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은 공연단체와 공연시설 간 협력을 통해 우수 공연 콘텐츠의 지역 유통을 확대하고 기초예술 공연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한 사업이다. 합천문화예술회관은 이번 공모에 선정돼 8월까지 두 작품을 추가로 무대에 올릴 예정이다.&lt;br /&gt;&lt;br /&gt;다음 공연으로는 5월 12일 오후 7시 주식회사 콘텐츠컬쳐플레이스의 어린이·가족 오페라 ‘신데렐라의 모래이야기’가 예정돼 있다. 이 작품은 샌드아트와 오페라를 결합한 융복합 공연으로, 고전 동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가족 단위 관객에게 특별한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어 8월 27일에는 극단 입체의 연극 ‘한바탕 꿈’이 무대에 오른다.&lt;br /&gt;&lt;br /&gt;합천군은 차기 공연부터 관객 접근성과 예매 편의를 높이기 위해 인터파크 놀티켓을 통한 유료 판매를 병행할 예정이다. 또한 온라인 사전예매 시스템을 도입해 보다 체계적인 공연 운영과 쾌적한 관람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5 Apr 2026 04:3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1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5T04:37:00Z</dc:date>
    </item>
    <item>
      <title>거창군, 청소년범죄예방위원회 장학기금 마련 바자회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05</link>
      <description>거창군은 지난 14일 청소년범죄예방위원 거창지역협의회가 이동준 수제베이커리에서 ‘명인과 함께하는 사랑의 베이킹 바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사)아시아베이커리마스터셰프협회 회원 15</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5110341-964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거창군은 지난 14일 청소년범죄예방위원 거창지역협의회가 이동준 수제베이커리에서 ‘명인과 함께하는 사랑의 베이킹 바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사)아시아베이커리마스터셰프협회 회원 15명이 직접 제과점 제품을 만들고, 청소년범죄예방위원 30여 명이 자원봉사로 포장과 판매에 참여했다. 이를 통해 나눔의 가치와 공공성 실현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lt;br /&gt;&lt;br /&gt;30년 이상 경력의 제과제빵 장인들이 제작한 다양한 제과·제빵 제품으로 인해 바자회는 성황리에 마무리됐으며, 판매수익금은 기부와 함께 장학금 전달 등 공익사업 운영을 위한 재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강상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거창지역협의회장은 “이번 행사에 함께 해주신 아시아베이커리마스터셰프협회 회원들과 청소년범죄예방위원 모두에게 감사드린다”며 “판매 수익은 청소년 보호를 위한 다양한 사업에 활용해 더욱 단단한 지역사회 안전망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청소년범죄예방위원회는 청소년 유해환경 감시단 운영, 청소년 선도 활동, 장학금 전달 등 지역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사회적·교육적 지원을 해오고 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5 Apr 2026 02:0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0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5T02:03:00Z</dc:date>
    </item>
    <item>
      <title>진주시 너우니갤러리, ‘예술로 혁신展’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90</link>
      <description>진주시 평생학습관의 ‘너우니갤러리’는 전국에서 활동 중인 작가들이 참여하는 단체전인 '예술로 혁신展(2026 Innovation through Art Exhibition)'이 지난 13일부터 오는 25일까지 개최하고 있다.이번 행</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5094409-4195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진주시 평생학습관의 ‘너우니갤러리’는 전국에서 활동 중인 작가들이 참여하는 단체전인 '예술로 혁신展(2026 Innovation through Art Exhibition)'이 지난 13일부터 오는 25일까지 개최하고 있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예술로 혁신(Innovation through Art)’을 주제로, 예술이 단순한 재현을 넘어 새로운 상상력과 관점을 제시하고 사회를 바라보는 시야를 확장하는 역할에 주목해 기획됐다. 예술이 던지는 질문과 사유의 확장은 창조적 사고와 문화적 혁신을 이끄는 중요한 동력이라 할 수 있다.&lt;br /&gt;&lt;br /&gt;참여 작가로는 김원세, 김인선, 김종국, 조강훈 등이 있으며, 한국화와 서양화 등 다양한 장르(Genre)의 작품을 선보인다. 작품들은 자연과 인물, 추상적 이미지 등을 다채롭게 담아내며, 서로 다른 생각과 감각을 잇는 계기를 마련한다.&lt;br /&gt;&lt;br /&gt;또한 이번 기획은 작품을 통해 관람객에게 새로운 영감과 사유의 계기를 제공하며, 서로 다른 생각과 감각을 공유하는 가운데 문화적 가치와 공감의 폭을 넓힐 것으로 기대된다. 이러한 가치의 확산은 지역과 국가를 넘어 소통과 화합의 공통분모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이번 초대전은 2026년도 너우니갤러리 기획전의 일환으로, 국내외에서 활동하는 작가들의 참여를 통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관람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과 전국을 잇는 교류의 장으로 마련됐다. 진주시 평생학습관의 너우니갤러리는 앞으로도 시민과 예술인이 함께하는 문화공간으로서 역할을 이어갈 계획이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5 Apr 2026 00:4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9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5T00:44:00Z</dc:date>
    </item>
    <item>
      <title>진주남강유등전시관, ‘유등과 함께하는 봄맞이 행사’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89</link>
      <description>진주의 밤을 밝히던 유등이 화사한 봄꽃을 입고 관람객의 오감을 자극한다.진주남강유등전시관은 오는 4월 18일부터 26일까지 매주 주말, 전시관을 찾는 방문객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유등과 함</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5094205-5900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진주의 밤을 밝히던 유등이 화사한 봄꽃을 입고 관람객의 오감을 자극한다.&lt;br /&gt;&lt;br /&gt;진주남강유등전시관은 오는 4월 18일부터 26일까지 매주 주말, 전시관을 찾는 방문객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유등과 함께하는 봄맞이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진주의 특산물인 실크를 활용한 업사이클링 체험과 꽃을 주제로 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봄의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행사의 대표 프로그램인 ‘진주실크, 봄을 담다’는 진주실크 자투리 천을 활용해 위빙(Weaving) 기법으로 화분 형태를 제작하고 꽃을 장식하는 실크 위빙 플라워 액자 만들기 체험이다. 버려지는 자원을 예술 작품으로 재탄생시키는 업사이클링의 가치를 담았다. 프로그램은 오후 1시와 3시, 총 2회차로 운영되며, 회차별 80명이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참여할 수 있다.&lt;br /&gt;&lt;br /&gt;또한 투명 우산 위에 그림과 꽃 장식을 더해 개성 있는 우산을 만드는 ‘플라워 레인 아트’ 체험도 마련된다. 프로그램은 오후 1시 30분부터 6시까지 운영되며, 총 120명을 대상으로 현장 접수를 통해 진행된다.&lt;br /&gt;&lt;br /&gt;전시관 내부에서는 2026년 상반기 기획전 '기억, 그리고 찬란히 당신이 서 있는 곳'이 펼쳐진다. 조선 후기 대표 화가 신윤복의 ‘미인도’와 ‘혜원전신첩’을 현대적 미디어아트로 재해석한 이번 전시는 화면 가득 흩날리는 디지털 봄꽃과 역동적인 영상미를 통해 관람객들에게 시공간을 초월한 예술적 경험을 제공한다.&lt;br /&gt;&lt;br /&gt;이와 함께 방문객을 위한 깜짝 이벤트도 마련됐다. 전시관 공식 SNS를 팔로우한 뒤, 전시관 내 ‘꽃’이 포함된 등(燈) 작품을 촬영해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개인 계정에 업로드하면 참여할 수 있다.&lt;br /&gt;&lt;br /&gt;참여자 선착순 50명에게는 전시관 옥상정원 카페에서 사용할 수 있는 커피 쿠폰이 증정된다. 남강의 비경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옥상정원은 관람객들에게 여유로운 휴식 공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진주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진주의 전통 자산인 실크와 유등에 ‘업사이클링’이라는 현대적 가치를 더해 기획했다”며 “관람객들이 일상 속에서 환경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동시에, 우리 지역만의 독창적인 예술 콘텐츠를 오감으로 만끽하며 특별한 봄의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전했다.&lt;br /&gt;&lt;br /&gt;기타 자세한 사항은 진주남강유등전시관 누리집 을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5 Apr 2026 00:4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8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5T00:43:00Z</dc:date>
    </item>
    <item>
      <title>제8회 보물섬남해 자전거대축전 성황리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86</link>
      <description>남해군의 그림 같은 해안도로를 자전거로 달리는 ‘제8회 보물섬남해 자전거대축전’ 이 지난 12일 남해군 해안도로 일원에서 열렸다.이번 행사는 순위 경쟁없는 라이딩으로 전국 자전거동호인 400여명이 참</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5085527-289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남해군의 그림 같은 해안도로를 자전거로 달리는 ‘제8회 보물섬남해 자전거대축전’ 이 지난 12일 남해군 해안도로 일원에서 열렸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순위 경쟁없는 라이딩으로 전국 자전거동호인 400여명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lt;br /&gt;&lt;br /&gt;자전거 동호인들은 설천면 남해충렬사를 나서 삼동면 죽방렴홍보관에 이르는 해안코스로 70km 구간을 달렸으며, 일반인과 가족 단위 참가자들은 설천면 노량에서 진목해안쉼터까지인 20km 구간에서 라이딩을 즐겼다.&lt;br /&gt;&lt;br /&gt;남해군체육회가 주최하고 경남일보사 주관한 이번 행사는 자전거 행렬이 수놓는 아름다운 해안도로 경치에 더해 푸른빛 남해바다 전경이 어우러져 참가자의 큰 호응을 얻었다.&lt;br /&gt;&lt;br /&gt;이번 대회에 참가한 한 자전거 동호인은 “잘 정비된 해안도로 코스는 물론이고, 깨끗하고 아름다운 풍경에 감탄해 잊지 못할 행복한 라이딩이었다.”며 “이번 대회뿐만 아니라도 가족들과 종종 방문하여 라이딩도 하고 관광도 즐겨야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정석원 남해군 부군수는 “자원봉사자, 경찰 등 이번 대회를 위해 애써준 모든 분께 감사하다”며 “순위 경쟁을 하는 대회가 아닌 만큼 안전한 라이딩을 즐기기를 바란다. 산과 바다가 어우러진 천혜의 경관, 호국의 얼이 살아 숨 쉬는 역사의 현장인 남해를 다시 꼭 찾아 달라”고 당부했다.&lt;br /&gt;&lt;br /&gt;한편 이날 대회는 남해군청, 남해경찰서, 남해교육지원청 등의 도움으로,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으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한몫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4 Apr 2026 23:5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8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4T23:55:00Z</dc:date>
    </item>
    <item>
      <title>제8회 경상남도장애인탁구협회장배 대회, 성황리 마무리!</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85</link>
      <description>남해군은 지난 4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남해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8회 경상남도장애인탁구협회장배 전국장애인탁구대회’가 전국 장애인 탁구인들의 열정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고 밝혔다.이번</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5085504-2467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남해군은 지난 4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남해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8회 경상남도장애인탁구협회장배 전국장애인탁구대회’가 전국 장애인 탁구인들의 열정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대회에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선수와 지도자, 임원 등 670여 명이 참가해 수준 높은 경기를 펼쳤다. 참가 선수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치열한 승부를 이어갔고, 경기 내내 서로를 존중하는 스포츠맨십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 개회식에는 경상남도장애인탁구협회 조민수 회장을 비롯해 대한장애인탁구협회 박호석 회장, 남해군장애인체육회장인 장충남 군수, 남해군의회 정영란 의장 등 20여 명의 내빈이 참석해 선수단과 관계자들을 격려했다.&lt;br /&gt;&lt;br /&gt;남해군에서는 백지홍 선수와 박상훈 선수가 경남 대표로 출전했다. 백지홍 선수(CLASS 2)는 조 2위로 본선에 진출하며 선전했으나 8강에서 아쉽게 발걸음을 멈췄다. 박상훈 선수는 16강과 8강에서 연이어 접전을 승리로 이끌며 상승세를 보였고, 준결승에서 아쉽게 패했지만 값진 동메달을 획득했다. 올해 첫 전국대회에서 거둔 성과로, 앞으로의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lt;br /&gt;&lt;br /&gt;특히 남해군장애인체육회는 꿈나눔센터 내 톡톡실(탁구장)을 활용한 정기 훈련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해왔으며, 이러한 훈련 기반이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이번 성과로 이어진 것으로 평가된다.&lt;br /&gt;&lt;br /&gt;대회에 참가한 서울 소속 한 선수는 “여러 대회를 다녀봤지만 남해는 봉사자분들이 특히 따뜻해 올 때마다 감사함을 느낀다”며 “이제는 제2의 고향처럼 편안하게 느껴지는 곳”이라고 전해 현장의 온기를 더했다.&lt;br /&gt;&lt;br /&gt;남해군장애인체육회장인 장충남 군수는 “선수들의 열정과 노력, 자원봉사자들의 헌신 덕분에 대회가 안전하게 마무리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4 Apr 2026 23:5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8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4T23:55:00Z</dc:date>
    </item>
    <item>
      <title>부산 사하구 을숙도문화회관, 가족 뮤지컬 '황소가 된 게으름뱅이' 공연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51</link>
      <description>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창작 가족 뮤지컬 ‘황소가 된 게으름뱅이’가 을숙도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5월 9일 오전 11시와 오후 2시, 두 차례 무대에 오른다.  이번 작품은 오랜 전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4160019-6116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창작 가족 뮤지컬 ‘황소가 된 게으름뱅이’가 을숙도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5월 9일 오전 11시와 오후 2시, 두 차례 무대에 오른다.&lt;br /&gt;&lt;br /&gt;  이번 작품은 오랜 전래동화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가족 뮤지컬로, 게으름을 피우던 주인공 ‘우주’가 꿈속에서 황소로 변하게 되는 이야기를 중심으로 펼쳐진다. 낯선 옛 마을에서 겪는 특별한 경험을 통해 ‘자신의 일에 책임을 다하는 것’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전달하며, 어린이와 부모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메시지를 담았다.&lt;br /&gt;&lt;br /&gt;  공연을 제작한 오오씨어터는 2015년 창단 이후 가족 뮤지컬을 중심으로 다양한 창작 작품을 선보여 온 단체로, 이번 공연 역시 완성도 높은 무대와 탄탄한 스토리로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  을숙도문화회관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공연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lt;br /&gt;&lt;br /&gt;  예매는 을숙도문화회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1층 2만 원, 2층 1만 원으로 사전 예매 시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4 Apr 2026 07:0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5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4T07:00:00Z</dc:date>
    </item>
    <item>
      <title>가정의 달 5월, 사하구 을숙도문화회관에서 문화 나들이</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50</link>
      <description>사하구 을숙도문화회관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클래식부터 가족 뮤지컬, 오페라까지 다양한 공연으로 구민들에게 따뜻한 봄날의 여유와 감동을 전한다.  먼저 대공연장에서는 가족 공연과 감성 콘서트를 선</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4155914-6249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사하구 을숙도문화회관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클래식부터 가족 뮤지컬, 오페라까지 다양한 공연으로 구민들에게 따뜻한 봄날의 여유와 감동을 전한다.&lt;br /&gt;&lt;br /&gt;  먼저 대공연장에서는 가족 공연과 감성 콘서트를 선보인다. 5월 9일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창작 가족 뮤지컬 '황소가 된 게으름뱅이'는 오랜 전래동화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작품으로, 책임의 중요성을 유쾌하게 전달하며 5세 이상 관람 가능하다.&lt;br /&gt;&lt;br /&gt;  이어 5월 14일 ‘2026 씨어터링크 지원사업’으로 진행되는 오페라 '모차르트: 환상과 마법의 요술피리'는 모차르트의 대표작 ‘마술피리’를 아동의 눈높이에 맞게 재구성한 작품으로, 사랑과 용기, 성장의 이야기를 쉽고 흥미롭게 풀어내며 친숙한 음악과 해설이 더해져 어린이(5세 이상)부터 어른까지 함께 즐길 수 있다. &lt;br /&gt;&lt;br /&gt;  5월 23일 제104회 을숙도 명품 콘서트 '유키 구라모토의 콘서트 ‘Peacefully’'는 일본을 대표하는 피아니스트이자 작곡가 유키 구라모토의 대표곡 ‘Meditation’, ‘Romance’, ‘Lake Louise’ 등이 연주되며 ‘평온함’이라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음악을 통해 쉼을 전한다.&lt;br /&gt;&lt;br /&gt;  소공연장에서는 보다 친밀하고 감성적인 공연들이 이어진다. 5월 12일 예술공감 '5월의 클래식 피크닉'은 부산대학교 피아노 총동문회의 화려한 앙상블로 애니메이션 음악부터 정통 클래식까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레퍼토리를 선보인다.&lt;br /&gt;&lt;br /&gt;  이어 5월 15일 5월 굿모닝 콘서트 '시들지 않는 선율'은 바이올린, 퍼커션 등 다양한 악기를 중심으로 대중가요, 영화 음악을 편안하게 즐기는 공연이다. &lt;br /&gt;&lt;br /&gt;  또한, 5월 16일 어린이 뮤지컬 '뮤지컬아 놀자!'는 총 5회 시리즈로 기획되어 매 공연마다 다른 뮤지컬 넘버를 선보이며 가족 관객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마지막으로 5월 19일 예술공감 'Flow: 전통의 흐름'은 독주 음악인 산조와 풍류음악, 민요, 현대 창작 음악까지 전통음악의 변천사를 한 무대에서 보여준다.&lt;br /&gt;&lt;br /&gt;  을숙도문화회관 관계자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클래식, 뮤지컬, 오페라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준비했다”며 “가족과 함께 공연장을 찾아 따뜻한 추억을 만들고, 일상 속에서 쉼과 감동을 느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모든 공연은 을숙도문화회관 홈페이지에서 예매할 수 있으며, 예매 시 2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4 Apr 2026 07:0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5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4T07:00:00Z</dc:date>
    </item>
    <item>
      <title>중구, 2026년 제1차 중구 문화의 거리 육성위원회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56</link>
      <description>울산 중구가 4월 14일 오후 2시 중구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울산광역시 중구 문화의 거리 육성위원회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울산 중구 문화의 거리 육성위원회 위원장인 김상육 부구청장과 위원</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4155328-8229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울산 중구가 4월 14일 오후 2시 중구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울산광역시 중구 문화의 거리 육성위원회를 개최했다.&lt;br /&gt;&lt;br /&gt;이날 회의에는 울산 중구 문화의 거리 육성위원회 위원장인 김상육 부구청장과 위원  9명이 참석해, 문화의 거리 문화예술업종 임차료 및 행사비 지원 대상자 선정에 대해 심의·의결했다.&lt;br /&gt;&lt;br /&gt;이날 참석자들은 임차료 지원 신청을 한 문화예술 육성업종 신규 지원 대상 3개소를 선정해 월 임차료의 80% 범위 안에서 월 최대 30만 원, 최대 3년간 지원하기로 했다. &lt;br /&gt;&lt;br /&gt;이와 함께 추가지원 대상 10개소를 선정해 임차료의 80% 범위 안에서 월 최대 30만 원, 최대 2년간 지원하기로 했다. &lt;br /&gt;&lt;br /&gt;중구는 지역 예술인의 창작 활동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2025년 '울산광역시 중구 문화의 거리 조성 및 지원 조례 시행규칙'을 일부 개정해 올해부터 문화예술업종 임차료 추가 지원을 할 수 있게 됐다. &lt;br /&gt;&lt;br /&gt;임차료 추가 지원은 지원 종료 후에도 5년 이상 지속 운영한 업소에 대해 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대 2년간 지원이 가능하다. &lt;br /&gt;&lt;br /&gt;또한, 이날 위원회에서는 행사비 지원 대상 10개소를 선정해 행사비의 80% 범위 내에서 최대 150만 원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lt;br /&gt;&lt;br /&gt;행사비 지원을 받는 업체는 4월 문화의 거리 일원에서 다양한 시민참여형 문화행사를 운영할 예정이다.&lt;br /&gt;한편, 중구 문화의 거리는 중앙길 일원(시계탑사거리~울산교사거리)과 울산시립미술관 인근 장춘로, 보세거리 일대의 구간으로, 공연·전시·공예 체험 등 문화예술 활동이 이루어지는 원도심 대표 문화공간이다.&lt;br /&gt;&lt;br /&gt;중구는 원도심 상권과 문화가 함께 성장하는 환경조성을 위해, 지난 2012년부터 문화의거리 내 문화예술 육성업종 업체에 임차료와 행사비를 지원하고 있다. &lt;br /&gt;&lt;br /&gt;김상육 중구 부구청장(중구 문화의 거리 육성위원회 위원장)은 “지역 예술인의 안정적인 활동 기반을 마련하고 문화의 거리가 지속적으로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원도심의 문화적 가치와 활력을 높이기 위한 정책을 꾸준히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4 Apr 2026 06:5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5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4T06:53:00Z</dc:date>
    </item>
    <item>
      <title>중구생활문화센터, ‘우리 동네 무해한 일상’ 휴대전화 사진 공모전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55</link>
      <description>울산 중구에서 운영하는 중구생활문화센터가 4월 14일부터 6월 21일까지 ‘2026 우리 동네 무해한 일상’ 휴대전화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이번 공모전은 주민들이 휴대전화로 소소한 일상을 기록하고 이웃</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4155105-9997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울산 중구에서 운영하는 중구생활문화센터가 4월 14일부터 6월 21일까지 ‘2026 우리 동네 무해한 일상’ 휴대전화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lt;br /&gt;&lt;br /&gt;이번 공모전은 주민들이 휴대전화로 소소한 일상을 기록하고 이웃과 공유하며 즐거움을 나눌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lt;br /&gt;&lt;br /&gt;공모전의 주제는 ‘우리동네 무해한 일상’으로 지역 축제 및 행사의 한 장면, 골목길 풍경, 단골 가게 방문, 반려동물과의 산책 등 일상 속 평온한 순간을 담은 휴대전화 사진이면 응모 가능하다.&lt;br /&gt;&lt;br /&gt;이번 공모전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lt;br /&gt;&lt;br /&gt;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중구생활문화센터’ 카카오톡 창구(채널) 1:1 대화창을 통해 사진을 보낸 뒤 중구생활문화센터 인스타그램 계정을 친구맺기(폴로) 하고 인증 게시물에 댓글을 달면 된다.&lt;br /&gt;&lt;br /&gt;중구생활문화센터는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오는 6월 수상작 20개를 선정하고, 수상자에게 치킨·커피 교환권 등을 증정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이와 함께 오는 7월쯤 전체 출품작을 모아 중구생활문화센터 전시실에 전시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특별히 수상작 20점은 따로 감상할 수 있도록 영상으로 만들어 전시실 한편에서 상영하고 인스타그램에도 게시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자세한 사항은 중구청 홈페이지 새소식 및 중구생활문화센터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lt;br /&gt;&lt;br /&gt;중구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주민들이 무심코 지나쳤던 우리 동네의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이웃과 마음을 나누며 소통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일상에서 다채로운 문화를 즐길 수 있는 활기찬 문화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4 Apr 2026 06:5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5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4T06:51:00Z</dc:date>
    </item>
    <item>
      <title>중구, 2026 태화강마두희 축제 기본 계획안 확정</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54</link>
      <description>태화강마두희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박문태)가 4월 14일 오전 10시 30분 울산중구문화원 회의실에서 2026년 제2차 태화강마두희축제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태화강마두희축제추진위원회 위원 17명은 20</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4154830-88084.jpg"&gt;&lt;/center&gt;&lt;br/&gt;태화강마두희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박문태)가 4월 14일 오전 10시 30분 울산중구문화원 회의실에서 2026년 제2차 태화강마두희축제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 &lt;br /&gt;&lt;br /&gt;이날 태화강마두희축제추진위원회 위원 17명은 2026 태화강마두희축제 기본 계획안을 확정했다. &lt;br /&gt;&lt;br /&gt;2026 태화강마두희축제는 6월 19일부터 6월 21일까지 3일간 태화강변 및 성남동 일원에서 ‘일상탈출, 태화강에 빠지다'라는 구호(슬로건)로 열린다. &lt;br /&gt;&lt;br /&gt;올해 축제는 △공식 행사 △대표 프로그램 △태화강 마당 △공연 마당 △참여 마당 △동헌 마당 △마두희 마당 △어린이 마당 등 다양한 주제로, 30개 이상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lt;br /&gt;&lt;br /&gt;특히, 태화강을 활용한 수상체험인 용선 체험과 용선 대회를 신설하고 수상 무대를 활용한 수상 패션쇼, 수상 요가 시연 등이 새롭게 선보인다. &lt;br /&gt;&lt;br /&gt;또한, 승마 체험과 외국인 가요제도 올해 처음으로 마련된다. &lt;br /&gt;&lt;br /&gt;세부적으로 살펴보면 공식행사로는 개막식과 폐막식이 열리고, 대표 프로그램으로는 큰 줄당기기 마두희, 전국 태화강마두희 춤 경연대회, 단오맞이 한마당 씨름대회가 진행된다.&lt;br /&gt;&lt;br /&gt;큰 줄당기기는 매년 모든 참여자가 줄을 잡고 이동하는 하는 방식으로 운영 됐으나, 올해부터는 대규모 이동에 따른 혼잡을 줄이고 일반 참가자들의 편의를 대폭 높이기 위해 동군․서군 대장동과 춤 공연 팀(댄스 퍼포먼스 팀) 등이 줄을 이동하는 방식으로 변경하여 진행된다. &lt;br /&gt;&lt;br /&gt;태화강마당으로는 치맥축제와 수상 줄 당기기․수상 달리기 등이 운영되고, 공연마당으로는 마두락(樂) 거리 음악회, 전국 거리음악(버스킹) 대회 등이 진행된다. &lt;br /&gt;&lt;br /&gt;참여마당으로는 마두랑 차(茶)마시기, 마두희도 식후경 등이 마련되고, 동헌마당으로는 울산 도호부사 행차, 전국소리경연대회, 전통의상 체험 등이 운영된다. &lt;br /&gt;&lt;br /&gt;마두희마당으로는 마두희 줄 제작, 골목 줄당기기 등이 펼쳐지고, 어린이 마당으로는 어린이 골목 놀이터, 줄줄이 어린이 탐험단 도장 여행(스탬프 투어) 등이 운영된다.&lt;br /&gt;&lt;br /&gt;박문태 태화강마두희축제추진위원회은 “이번 위원회를 통해 제안된 내용을 적극 반영하고 누구나 재미있게 즐기고 참여하고 싶은 축제를 만들겠다”며 “태화강마두희축제가 중구만의 특색을 살린 전국 대표 여름축제로 확고히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14 Apr 2026 06:4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5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4T06:49:00Z</dc:date>
    </item>
    <item>
      <title>울주군시설관리공단 서부청소년수련관 유휴공간, AI로 재탄생...작은 일상이지만 위대한 순간 사진 갤러리 운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57</link>
      <description>울주군시설관리공단(이사장 직무대행 진병석) 서부청소년수련관은 유휴공간을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문화 전시공간으로 새롭게 조성하여 소(小)소(紹)갤러리를 운영한다고 전했다. 이번 갤러리는‘청소년들</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4154517-69577.jpg"&gt;&lt;/center&gt;&lt;br/&gt;울주군시설관리공단(이사장 직무대행 진병석) 서부청소년수련관은 유휴공간을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문화 전시공간으로 새롭게 조성하여 소(小)소(紹)갤러리를 운영한다고 전했다. &lt;br /&gt;&lt;br /&gt;이번 갤러리는‘청소년들의 작은 일상이지만 위대한 순간을 소개한다’는 주제로 기획됐다. 일상 속에서 쉽게 지나칠 수 있는 장면들을 사진으로 기록하고, AI기술을 활용해 이를 재해석함으로써 새로운 시각적 경험을 제공하는 데 초첨을 맞췄다.&lt;br /&gt;&lt;br /&gt;갤러리에 전시된 작품들은 청소년 활동 프로그램 과정에서 촬영된 사진들을 기반으로 제작됐으며, 다양한 일상의 순간들을 감성적으로 담아내 관람객들의 공감을 이끌어내고 있다.&lt;br /&gt;&lt;br /&gt;특히 이번 사업은 청소년수련관 내 활용도가 낮았던 유휴공간을 효율적으로 재구성해 문화공간으로 활용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전시 공간은 청소년 친화적인 환경으로 조성됐으며, 방문객 누구나 자유롭게 머물며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lt;br /&gt;&lt;br /&gt;서부청소년수련관 강미선 관장은 “이번 갤러리는 단순한 사진 전시를 넘어 청소년 활동 과정에서 생성된 결과물을 보다 의미 있게 공유하고자 기획됐다”며 “AI 기술을 접목해 기존 사진 전시와는 차별화된 콘텐츠를 제공하고자 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어 앞으로도 유휴공간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청소년과 지역주민이 함께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4 Apr 2026 06:4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5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4T06:45:00Z</dc:date>
    </item>
    <item>
      <title>동구,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2차 회의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52</link>
      <description>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는 4월 14일 오후 2시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2차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2차 회의는 지난 3월 24일 개최된 제안서 평가위원회 회의 결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4145606-3342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는 4월 14일 오후 2시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2차 회의’를 개최했다.&lt;br /&gt;&lt;br /&gt;이번 2차 회의는 지난 3월 24일 개최된 제안서 평가위원회 회의 결과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행사 운영대행 용역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주)울산방송으로부터 제안서(안) 등을 보고 받고자 마련됐다.&lt;br /&gt;&lt;br /&gt;2차 회의는 제안서(안) 보고 및 제안 내용 검토를 안건으로 상정했으며, 제안 내용 보고 및 검토, 기타 축제 관련 토의 순으로 진행했다.&lt;br /&gt;&lt;br /&gt;또한, 추진위원들은 축제 운영 시 ‘울산조선해양축제’라는 주제에 맞는 대표프로그램을 보다 강화하고, 추가 프로그램을 선별하여 내실 있게 운영하는 방안과 함께 사전 홍보를 통해 축제 효과를 극대화하기로 공감대를 형성했다.&lt;br /&gt;&lt;br /&gt;울산 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지종찬 위원장은 “이번 축제가 조선 해양의 도시 울산을 전국에 알리고, 지역 주민들이 화합하고 상생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 지역경제 침체 등으로 인해 힘들고 지친 주민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새로운 희망의 메시지를 함께 전해드리고 싶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4 Apr 2026 05:5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5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4T05:56:00Z</dc:date>
    </item>
    <item>
      <title>부산 중구, 유라리광장 봄꽃 전시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18</link>
      <description>부산 중구는 4월 10일부터 5월 12일까지 유라리광장 일원에서 도심 속 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봄꽃 전시를 운영한다. 이번 전시는 형형색색의 봄꽃을 활용해 도심 공간에 생기를 불어넣고, 시민과 관광객</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3161708-5237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부산 중구는 4월 10일부터 5월 12일까지 유라리광장 일원에서 도심 속 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봄꽃 전시를 운영한다. 이번 전시는 형형색색의 봄꽃을 활용해 도심 공간에 생기를 불어넣고,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계절의 아름다움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됐다.&lt;br /&gt;&lt;br /&gt; 특히 꽃과 조형물이 어우러진 공간을 자연스럽게 사진 촬영이 가능하도록 구성해 유라리광장을 찾는 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장소로 주목받고 있다.&lt;br /&gt;&lt;br /&gt; 중구청 관계자는 “도심 속에서 봄을 가까이 느낄 수 있도록 이번 전시를 준비했다”라며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방문해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아름다운 순간을 담아 가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13 Apr 2026 07:1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1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3T07:17:00Z</dc:date>
    </item>
    <item>
      <title>부산 사상구 모라3동, ‘제18회 운수골 축제’성황...체험·공연으로 큰 호응</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14</link>
      <description>부산 사상구 모라3동은 모라3동 운수골축제추진위원회가 지난 11일, 모동초등학교에서 ‘새봄이 시작되는 곳, 돌봄마을 모라3동’을 주제로 '제18회 운수골 축제'를 개최하여 많은 주민의 참여하에 성황리에</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3154103-577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부산 사상구 모라3동은 모라3동 운수골축제추진위원회가 지난 11일, 모동초등학교에서 ‘새봄이 시작되는 곳, 돌봄마을 모라3동’을 주제로 '제18회 운수골 축제'를 개최하여 많은 주민의 참여하에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올해로 18회를 맞이하는 운수골 축제는 사상구장애인복지관(관장 정희정), 모라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미정), 백양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혜정)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마을 축제이며, 특히 올해는 사상구장애인복지관 주관하에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체험부스와 공연을 운영하는 등 주민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lt;br /&gt;&lt;br /&gt;행사는 모라3동 풍물단의 길놀이 공연을 시작으로 난타, 장구춤, 칼림바, 접시춤, 컵 타, 트로트 장구 등 주민 참여형 공연과 마술 공연, 강아지 쇼, 태권도 시범, 초대 가수 무대까지 이어지며 남녀노소가 함께 즐기는 축제로 펼쳐졌다.&lt;br /&gt;&lt;br /&gt;이와 함께 먹거리 부스와 프리마켓,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홍보·캠페인, 체험부스 등이 운영돼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lt;br /&gt;&lt;br /&gt;정희정 사상구장애인복지관장 관장은 “주민들이 함께 웃고 즐기며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운수골 축제가 주민 주도의 화합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3 Apr 2026 06:4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1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3T06:41:00Z</dc:date>
    </item>
    <item>
      <title>김해시청소년수련관, 지역 청소년 문화·예술의 장 ‘제5회 싱어 댄스 페스티벌’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08</link>
      <description>(재)김해시복지재단(대표이사 임주택) 청소년수련관은 오는 5월 9일(토)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영운동장에서 청소년의 달을 맞아 ‘제5회 싱어댄스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매년 뜨거운 열기로 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3135336-41147.jpg"&gt;&lt;/center&gt;&lt;br/&gt;(재)김해시복지재단(대표이사 임주택) 청소년수련관은 오는 5월 9일(토)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영운동장에서 청소년의 달을 맞아 ‘제5회 싱어댄스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매년 뜨거운 열기로 가득했던 청소년 축제의 장은 김해시 관내 초등학교 1학년부터중학교 3학년까지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보컬과 댄스는 물론 퍼포먼스 등 문화·예술 전 분야를 아우르는 자유로운 경연 형식으로 진행된다.&lt;br /&gt;&lt;br /&gt;참가 희망자는 4월 8일부터 4월 21일까지 '청소년문화예술제' 카카오 채널을 통해 신청서와 공연 영상을 제출하면 된다. 4월 23일 진행되는 비대면 영상 예선 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된 팀들은 5월 9일 본선 무대에서 우승을 향한 마지막 경합을 벌이게 된다. &lt;br /&gt;&lt;br /&gt;우수한 성적을 거둔 팀에게는 ▲대상(김해시장상), ▲금상(김해교육장상), ▲은상(김해시복지재단 대표이사상), ▲동상(김해예총회장상) 등이 수여되어 청소년들에게 성취감과 자긍심을 심어줄 계획이다.&lt;br /&gt;&lt;br /&gt;임주택 대표이사는“이번 페스티벌이 청소년들에게는 꿈을 향한 도전의 기회가 되고, 지역 주민들에게는 세대를 넘어 소통하는 즐거운 축제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lt;br /&gt;&lt;br /&gt;행사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김해시청소년수련관으로 문의하면 된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13 Apr 2026 04:5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0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3T04:54:00Z</dc:date>
    </item>
    <item>
      <title>김해에서 시작되는 창작뮤지컬의 첫 무대 ‘블랙박스 뮤G컬’ 피칭 프로그램 공모</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07</link>
      <description>(재)김해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최석철) 김해문화의전당은 2026 문예회관 특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블랙박스 뮤G컬’ 피칭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창작뮤지컬 초연으로 이어지는 30분 리딩 쇼케이스의 작</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3134908-19721.jpg"&gt;&lt;/center&gt;&lt;br/&gt;(재)김해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최석철) 김해문화의전당은 2026 문예회관 특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블랙박스 뮤G컬’ 피칭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창작뮤지컬 초연으로 이어지는 30분 리딩 쇼케이스의 작품 공모를 진행한다.&lt;br /&gt;&lt;br /&gt;이번 프로그램은 무대에 오르지 않은 초기 창작 작품을 대상으로 아이디어 단계부터 대본 단계까지 폭넓게 수용하는 피칭 기반 창작 지원 사업이다. 완성작 중심의 공모 방식에서 벗어나 창작 초기 단계부터 공연장과 창작자가 함께 작품을 발전시켜나가는 개발형 플랫폼으로 운영된다.&lt;br /&gt;&lt;br /&gt;공모는 중·소극장 창작뮤지컬을 대상으로 하며 주제는 자유며‘아이디어형’과 ‘대본형’으로 지원 유형을 이원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창작자의 작업 단계에 맞는 다양한 진입 경로를 제공한다.&lt;br /&gt;&lt;br /&gt;최종 선정된 작품은 협의 과정을 거쳐 리딩 쇼케이스 공연으로 이어진다. 30분 내외의 리딩 창작 뮤지컬은 오는 11월 관객에게 처음 공개되어 작품의 완성도와 시장성을 검증하고 향후 본 공연 제작으로의 확장 가능성을 모색하게 된다.&lt;br /&gt;&lt;br /&gt;선정된 창작팀에는 사례비와 쇼케이스 제작 지원이 제공된다. 또한 김해문화의전당이 제작 초기 단계부터 직접 참여함으로써 창작자는 작품 개발 과정에서 공간·기술·기획 역량을 함께 지원받을 수 있다. 공공극장을 기반으로 한 안정적인 제작 환경 속에서 작품을 발전시킬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lt;br /&gt;&lt;br /&gt;접수는 26년 5월 5일까지 이메일을 통해 진행되며 심사 결과는 5월 중 개별 통보된다. 김해문화의전당은 이번 피칭 프로그램을 통해 창작뮤지컬 발굴 방식을 다변화하고 지역 기반 창작 생태계를 활성화고 공연장 중심의 제작 역량을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한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13 Apr 2026 04:5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0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3T04:50:00Z</dc:date>
    </item>
    <item>
      <title>경남도, 게임으로 들썩인다! 18일부터 ‘아시아 이스포츠’ 축제 주간</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02</link>
      <description>경상남도와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은 4월 24일 개막하는 ‘2026 아시아 이스포츠 대회’를 앞두고, 관람객 유입 확대를 위해 다양한 연계행사를 운영하며 본격적인 대회 분위기 조성에 나선다고 밝혔다.관련 행</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3122244-8301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상남도와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은 4월 24일 개막하는 ‘2026 아시아 이스포츠 대회’를 앞두고, 관람객 유입 확대를 위해 다양한 연계행사를 운영하며 본격적인 대회 분위기 조성에 나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관련 행사는 4월 18일부터 26일까지 경남 이스포츠 상설경기장(경상국립대 칠암캠퍼스 내)과 진주실내체육관 일원에서 다채롭게 펼쳐진다. 대회 전후로 이어지는 프로그램을 통해 관람객 유입을 확대하고 현장 열기를 끌어올릴 계획이다.&lt;br /&gt;&lt;br /&gt;행사 시작은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경남 이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리는 ‘2026 대한민국 이스포츠 리그(KE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개막전이다.&lt;br /&gt;&lt;br /&gt;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은 국내외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대표 전투 슈팅 장르 게임으로 전국 지역 연고 팀 선수단 96명이 참가해 뜨거운 열전을 펼칠 계획이다.&lt;br /&gt;&lt;br /&gt;또한 18일부터 22일까지 게임종목사 님블뉴런이 주관하는 ‘이터널 리턴 부트캠프’가 열린다. 중국, 일본, 베트남 등 4개국 선수단 30여 명이 참가해 경남 이스포츠 상설경기장 2층 PC존에서 선수별 맞춤형 훈련과 합동 연습경기를 통해 경기력을 점검한다.&lt;br /&gt;&lt;br /&gt;참가 선수단은 훈련과 함께 진주시 문화체험 프로그램에도 참여하며 국가 간 교류와 우호를 다지는 시간도 갖는다.&lt;br /&gt;&lt;br /&gt;개막을 하루 앞둔 23일 오후 3시에는 ‘선수단 환영식’이 개최된다. 참가국 국기 입장과 환영 인사를 시작으로 K-POP LED 트론댄스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지며 아시아가 하나 되는 축제의 시작을 알릴 예정이다.&lt;br /&gt;&lt;br /&gt;이어 24일부터 26일까지 진주실내체육관 1층 실내 로비에서는 ‘경남 게임 전시·체험존’이 운영된다. 블랜비, 크로우선셋, 플레이메이피스토왈츠, 젤리스노우 등 7개 도내 유망 게임사가 참여해 직접 만든 인디게임을 선보인다. 콘솔게임 체험존과 경남 홍보 캐릭터 ‘벼리’ 팝업존도 함께 마련해 가족 단위 관람객과 MZ세대의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대회 둘째 날인 25일에는 경남 연고 이스포츠팀 ‘경남 스파클’ 팬미팅이 개최된다.&lt;br /&gt;&lt;br /&gt;진주실내체육관 내 포토존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선수단 인터뷰와 팬사인회 등으로 구성된다. 관람객과 선수 간 소통을 강화하며 현장 열기를 한층 끌어올릴 전망이다.&lt;br /&gt;&lt;br /&gt;정영철 경남도 문화체육국장은 “해외 선수단 부트캠프부터 도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게임 체험부스까지 내실 있게 준비하고 있다”며 “이번 대회가 경남의 게임산업 경쟁력을 알리고, 아시아 이스포츠 화합의 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3 Apr 2026 03:2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0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3T03:23:00Z</dc:date>
    </item>
    <item>
      <title>함양군 안의면, 신암 노응규 의병장 순국 119주기 추모제향 봉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92</link>
      <description>함양군 안의면은 12일 오전 11시 안의면 항일독립지사 사적공원에서 구한말 일제의 침략에 맞서 항일 투쟁을 전개한 신암 노응규 의병장의 순국 119주기를 기리는 추모제향을 봉행했다. 노응규 의병장 추모</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3113345-9589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함양군 안의면은 12일 오전 11시 안의면 항일독립지사 사적공원에서 구한말 일제의 침략에 맞서 항일 투쟁을 전개한 신암 노응규 의병장의 순국 119주기를 기리는 추모제향을 봉행했다.&lt;br /&gt;&lt;br /&gt; 노응규 의병장 추모제향 추모위원회(위원장 김경두) 주관으로 열린 이날 추모 제향에는 의병 후손, 관내 기관·관변단체장, 지역 주민 등 60여 명이 참석해 노응규 의병장을 비롯한 의병들의 숭고한 넋을 기렸다.&lt;br /&gt;&lt;br /&gt; 이날 제향은 노응규 의병장 추모제향 추모위원회 기진태 전 위원장이 초헌관을, 홍중근 안의면장이 아헌관을, 노유연 노응규 의병장 후손이 종헌관을 맡아 노응규 의병장을 비롯한 500여 명 의병의 고귀한 희생에 깊은 경의를 표했다.&lt;br /&gt;&lt;br /&gt; 함양 출신의 노응규 의병장은 한국 독립운동사에 굵직한 족적을 남긴 인물이다.&lt;br /&gt;1895년 을미사변과 단발령을 계기로 이듬해 1896년 거병하여 승려 서재기, 문인 정도현, 박준필 등 6인과 함께 의병 진을 편성해 진주성을 공격해 점거하는 전과를 올렸고, 당시 휘하의 병력이 함안·마산·진해 등지의 의병을 합쳐 1만 명에 달할 정도로 기세가 드높았다.&lt;br /&gt;&lt;br /&gt; 이후 정3품인 중추원 의관, 동궁시종관 등의 관직을 역임하다 을사늑약이 체결되자, 관직을 버리고 다시 투쟁에 나섰으며, 고종황제의 밀명을 받은 암행어사로서 충북 황간에서 일제의 철도와 주요시설을 파괴하는 등 적극적인 항거를 이어갔다. 1907년 체포된 뒤 옥중 단식을 통해 순국했으며, 정부는 공훈을 기려 1977년 건국훈장 독립장을 추서했다.&lt;br /&gt;&lt;br /&gt; 김경두 추모위원장은 추모사를 통해 “신암 노응규 의병장의 숭고한 나라 사랑 정신을 다시 한번 되새겨야 한다”라며 “오늘 이 자리가 선열들의 희생을 기억하고 계승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 함양군은 항일독립지사 사적공원을 조성해 매년 추모 제향을 봉행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 독립운동가의 위국 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3 Apr 2026 02:3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9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3T02:34:00Z</dc:date>
    </item>
    <item>
      <title>함안문화예술회관, 연회장 발광다이오드(LED) 전광판 구축… 고품질 시설환경으로 ‘새 단장’</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00</link>
      <description>함안문화예술회관은 연회장의 노후화된 빔프로젝터를 대신해 선명하고 안정적인 영상 송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발광다이오드(LED) 전광판 설치를 완료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존 영상 장비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3111047-6909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함안문화예술회관은 연회장의 노후화된 빔프로젝터를 대신해 선명하고 안정적인 영상 송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발광다이오드(LED) 전광판 설치를 완료했다고 13일 밝혔다.&lt;br /&gt;&lt;br /&gt; 이번 사업은 기존 영상 장비의 화질 저하와 잦은 고장으로 행사 운영에 불편이 발생함에 따라 안정적인 영상 기반시설을 구축하고 이용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최근 공연과 각종 행사에서 영상 콘텐츠 활용이 늘어나는 추세를 반영해 시설 경쟁력 강화를 중점으로 진행됐다.&lt;br /&gt;&lt;br /&gt; 새롭게 설치된 전광판은 고해상도 화면과 높은 밝기를 기반으로 각종 행사, 세미나, 교육, 회의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에 활용할 수 있다. 특히 공간 제약 없이 선명한 영상 구현이 가능해 발표, 영상 상영 등 다양한 콘텐츠 운영의 완성도를 높이고 행사 전반의 품질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기존 빔프로젝터보다 유지관리 효율성이 높아져 장비 운영의 안정성이 확보됐으며, 장기적으로 유지관리 비용 절감 효과도 기대된다.&lt;br /&gt;&lt;br /&gt; 이번 시설 개선으로 연회장의 활용 범위가 확대되면서 세미나, 교육, 회의 등 다양한 형태의 행사 운영이 가능해졌다. 이에 따라 공공시설 기능이 한층 강화되고 군민들의 문화·교육·소통 공간으로서의 역할도 확대될 전망이다.&lt;br /&gt;&lt;br /&gt; 함안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이번 고해상도 발광다이오드(LED) 전광판 구축으로 보다 쾌적하고 수준 높은 행사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시설 개선과 운영 환경 개선으로 군민들에게 질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한편, 함안문화예술회관은 앞으로도 연회장의 노후시설 개선과 스마트 환경 구축으로 각종 행사, 교육, 회의 등 다목적 활용이 가능한 공공시설 기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13 Apr 2026 02:1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0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3T02:11:00Z</dc:date>
    </item>
    <item>
      <title>경남도, ‘2026 경상남도 빅데이터 활용 공모전’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63</link>
      <description>경상남도 빅데이터센터는 도민 생활 속 불편을 해결하고 데이터 기반 정책 아이디어와 혁신 창업 모델을 발굴하기 위해 ‘2026년 경상남도 빅데이터 활용 공모전’을 개최한다.이번 공모전은 기존의 빅데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3100904-3468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상남도 빅데이터센터는 도민 생활 속 불편을 해결하고 데이터 기반 정책 아이디어와 혁신 창업 모델을 발굴하기 위해 ‘2026년 경상남도 빅데이터 활용 공모전’을 개최한다.&lt;br /&gt;&lt;br /&gt;이번 공모전은 기존의 빅데이터 분석 위주에서 나아가 ‘1부문 빅데이터 분석’과 ‘2부문 공공데이터·인공지능(AI) 활용 창업 아이디어’ 등 2개 부문으로 확대해 추진된다. 이를 통해 데이터 분석 역량을 정책 제안으로 연계하는 한편, 공공데이터와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한 창업 아이디어까지 폭넓게 발굴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공모 주제는 ‘경상남도 현안 관련 자유 주제’다. 1부문은 도민 생활 불편 해소, 지역문제 해결, 도정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빅데이터 분석 또는 데이터 기반 시각화 결과를 제안하면 된다. 2부문은 공공데이터와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서비스 또는 비즈니스 모델로 발전 가능한 창업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lt;br /&gt;&lt;br /&gt;참가 자격은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대표자를 포함한 4인 이내 팀으로 참가할 수 있다. 또한 1부문과 2부문 중복 참여도 가능하다. 참가 신청은 2026년 4월 13일부터 6월 15일 오후 6시까지 경남 빅데이터 허브 플랫폼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한다.&lt;br /&gt;&lt;br /&gt;참가자의 데이터 활용 환경도 강화했다. 경남 빅데이터 허브 플랫폼에 탑재된 데이터뿐 아니라 경남 지역의 공공데이터와 민간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으며, 센터 보유 민간데이터는 경남빅데이터센터 분석실에서 열람 및 활용이 가능하다.&lt;br /&gt;&lt;br /&gt;또한 동남지방데이터청과 업무협약에 따라 공모전 참가자는 통계데이터센터(SDC) 이용 수수료가 면제된다. 통계데이터센터는 전국 단위의 행정·민간데이터를 망라한 고품질 데이터를 다수 보유하고 있어 보다 폭넓은 데이터 기반 분석 수행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올해는 시상 규모도 확대했다. 1부문은 대상 1팀(300만 원), 최우수상 1팀(150만 원), 우수상 2팀(각 50만 원), 특별상 4팀(각 50만 원) 등 총 8팀을 선정하며, 2부문은 대상 1팀(200만 원), 최우수상 1팀(100만 원), 우수상 2팀(각 50만 원) 등 총 4팀을 선정한다. 수상자에게는 각 부문 훈격에 따라 주최기관 및 참여기관장상이 수여된다.&lt;br /&gt;&lt;br /&gt;특히 1부문 특별상은 경남개발공사, 한국농어촌공사 경남지역본부, 동남지방데이터청, 부산테크노파크 등 협력기관과 연계해 운영된다. 주거복지, 농촌공간 재생, 국가통계 활용, 부울경 광역연계 등 기관별 특화 주제를 반영한 분석 과제를 발굴함으로써 정책 연계성과 활용도를 높일 계획이다.&lt;br /&gt;&lt;br /&gt;2부문 수상팀에게는 ‘제14회 범정부 공공데이터·인공지능(AI) 활용 창업경진대회’ 중앙대회 진출 기회가 주어진다. 기관예선을 통과한 팀은 통합 본선과 왕중왕전에 참여할 수 있으며, 멘토링, 사업화 컨설팅, 홍보 및 투자유치 연계 등 단계별 지원도 받을 수 있다.&lt;br /&gt;&lt;br /&gt;김영애 경상남도 정보통신담당관은 “이번 공모전은 데이터 분석 결과와 인공지능을 활용한 새로운 서비스와 창업 아이디어를 정책 개선에 연결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도민과 예비 창업자, 학생, 연구자 등 다양한 참여자들이 데이터를 통해 경남의 변화를 제안하는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lt;br /&gt;&lt;br /&gt;한편, 경남빅데이터센터는 허브 플랫폼 운영, 분석실 개방, 공공·민간 데이터 연계 제공, 분석 지원 및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지역 데이터 활용 생태계 조성에 힘쓰고 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3 Apr 2026 01:1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6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3T01:10:00Z</dc:date>
    </item>
    <item>
      <title>경남도, 고성 만림산 토성서 온돌시설 첫 확인... 고대 복합유적 실체 드러나</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62</link>
      <description>경상남도는 13일 고성군 고성읍 대독리 일원에 위치한 ‘고성 만림산 토성(도기념물)’ 발굴 조사 현장에서 학술조사 자문회의를 개최하고 조사성과를 공개했다고 밝혔다.이번 발굴 조사는 경남도가 추진 중</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3100731-4513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상남도는 13일 고성군 고성읍 대독리 일원에 위치한 ‘고성 만림산 토성(도기념물)’ 발굴 조사 현장에서 학술조사 자문회의를 개최하고 조사성과를 공개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발굴 조사는 경남도가 추진 중인 ‘가야문화유산 조사연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비지정 및 도 지정 가야유적의 학술 가치를 규명하고 국가유산 지정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lt;br /&gt;&lt;br /&gt;고성 만림산 토성은 유적의 성격과 범위를 명확히 하고 국가사적 지정을 위한 기초자료 확보를 위해 발굴 조사가 이뤄졌다. 특히 앞선 시굴 조사에서는 청동기시대 말기부터 삼국시대에 이르는 주거지와 수혈, 구(溝) 등 다양한 생활유구가 확인됐다. 이에 따라 해당 유적이 단순한 방어시설이 아닌 생활과 방어 기능이 결합된 복합 집락유적으로 추정된 바 있다.&lt;br /&gt;&lt;br /&gt;이번 발굴 조사에는 이러한 성격이 더욱 구체적으로 확인됐다. 조사 결과, 삼한시대 주거지가 다수 확인됐으며, 온돌시설과 부뚜막 등 내부구조가 비교적 명확하게 드러나 당시 생활상을 복원할 수 있는 중요한 자료가 확보된 것이다.&lt;br /&gt;&lt;br /&gt;특히 19호 주거지에서는 철겸(鐵鎌), 주조철부, 단조철부, 삼각만입형(三角灣入形) 철촉 등이 출토되는 드문 사례가 확인돼 학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 같은 철기류의 동반 출토는 농경활동과 무기 체계, 생산기술을 함께 갖춘 복합적 생활 양상을 보여주는 중요한 근거로 평가된다.&lt;br /&gt;&lt;br /&gt;이번 조사 성과는 고성 지역 고대 집락의 형성과 발전 과정뿐만 아니라 방어체계의 변화 양상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단서를 제공한다. 특히, 고성 동외동유적, 송학동고분군과 등과 함께 소가야권 정치체의 형성과 전개 과정을 입체적으로 복원할 수 있는 핵심 자료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정영철 경남도 문화체육국장은 “고성 만림산 토성은 가야 이전부터 이어진 생활과 방어의 복합유적으로서 학술 가치가 매우 크다”며 “지속적인 조사연구를 통해 가야문화유산의 가치를 체계적으로 규명하고 국가유산 지정과 활용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3 Apr 2026 01:0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6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3T01:08:00Z</dc:date>
    </item>
    <item>
      <title>(재)부산문화회관, 부산시립합창단 어린이 음악극 '꿈을 향해'</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72</link>
      <description>숲과 바다에서 온 네 친구의 특별한 성장 이야기, 따뜻한 음악극으로 만난다부산시립합창단(예술감독 이기선)은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1일부터 2일 양일간 부산문화회관 중극장에서 창작 음악극 '꿈을 향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3100404-5384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숲과 바다에서 온 네 친구의 특별한 성장 이야기, 따뜻한 음악극으로 만난다&lt;br /&gt;&lt;br /&gt;부산시립합창단(예술감독 이기선)은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1일부터 2일 양일간 부산문화회관 중극장에서 창작 음악극 '꿈을 향해'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어린이와 가족 관객을 위한 작품으로 마련됐다.&lt;br /&gt;&lt;br /&gt;본 작품은 서로 다른 모습 때문에 고민하던 네 동물 친구들이 ‘다름’을 이해하고 서로를 응원하며 성장해 나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아이들에게는 공감과 용기를, 어른들에게는 따뜻한 울림을 전하고자 한다.&lt;br /&gt;&lt;br /&gt;하고 싶은 건 많은데 물속에만 있어 우울한 문어, 자꾸 잊어버려 속상한 다람쥐, 날고 싶지만 무거워 날지 못하는 참새, 느려서 속상한 달팽이까지 각자 자신의 모습에 불만을 가지고 있다. 우연히 함께 모이게 된 네 친구는 서로를 부러워하기만 한다. 그러다 각자의 모습이 서로의 꿈을 도울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 힘을 모아 작은 도전을 해보고 세상과 부딪히며 조금씩 성장해 간다.&lt;br /&gt;&lt;br /&gt;그 용기를 통해 꿈을 향해 나아가는 과정에서, 서로에게 ‘넌 할 수 있어’라고 응원하며 따뜻하게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특히 “조금 부족해도 괜찮아, 우리에겐 서로가 있으니까”, “넌 할 수 있어”와 같은 메시지를 중심으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부산시립합창단 단원들이 직접 출연해 각 캐릭터를 생동감 있게 표현하며, 이야기꾼 ‘구연자’를 중심으로 극의 몰입도를 더한다. 문어, 다람쥐, 참새, 달팽이로 이어지는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은 각자의 목소리에 음악과 율동을 더해 이야기를 풀어내며 관객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이번 공연을 통해 아이들은 자신의 모습을 긍정하고 타인의 다름을 이해하는 경험을 하게 되며, 가정의 달을 맞은 가족 관객은 함께 웃고 공감하며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부산시립합창단 부지휘자 엄보영의 지휘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5월 1일 15시, 19시 30분, 5월 2일 11시, 15시 부산문화회관 중극장에서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가격은 전석 2만원으로, 3인 이상 가족 및 미취학 아동에게는 50%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30개월 이상부터 입장 가능하며 자세한 정보는 (재)부산문화회관 홈페이지및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3 Apr 2026 01:0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7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3T01:05:00Z</dc:date>
    </item>
    <item>
      <title>3만 5000명 다녀간 '산청 농특산물 대제전' 성황</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57</link>
      <description>산청 농특산물 대제전이 3만 5000여 명의 관광객이 찾으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산청군은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다시뛰는 산청! 명품 농산물로 미래를 열다’라는 부제로 동의보감촌 일원에서 열린 ‘20</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3095218-458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산청 농특산물 대제전이 3만 5000여 명의 관광객이 찾으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lt;br /&gt;&lt;br /&gt;산청군은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다시뛰는 산청! 명품 농산물로 미래를 열다’라는 부제로 동의보감촌 일원에서 열린 ‘2026 산청 농특산물 대제전’에 3만 5000여 명의 관광객이 방문했다고 13일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대제전에서 산청군은 천연벌꿀, 산청흑돼지, 산청딸기, 산약초, 농특산물로 구성된 51개의 판매부스와 에코산청 꿀벌존, 비타민 충전 과일존 등 23개의 다양한 체험존을 운영했다.&lt;br /&gt;&lt;br /&gt;특히 600여 명을 동시에 수용가능한 산청흑돼지 먹거리존을 비롯해 반짝 할인, 남녀노소가 즐길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해 관광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는 평가다.&lt;br /&gt;&lt;br /&gt;또 산청흑돼지, 딸기, 갓 생산한 봄 산나물과 약초, 각종 농특산물 판매 등으로 매출액 3억 800만원을 달성하며 경제 활성화 효자 역할을 톡톡히 했다.&lt;br /&gt;&lt;br /&gt;뿐만 아니라 딸기 디저트 만들기, 벌꿀 아이스크림 체험, 약초 향기주머니 만들기, 산약초 햄버거 만들기 등 산청의 특색을 살린 프로그램에는 6000여 명이 참가해 호응을 얻었다.&lt;br /&gt;&lt;br /&gt;대제전 기간 열린 읍면 장기자랑에는 11개 모든 읍면의 주민과 단체가 참여해 화합을 다지기도 했다.&lt;br /&gt;&lt;br /&gt;이외에도 농기계 전시와 소방안전체험 등 교육프로그램도 마련돼 유익한 시간을 제공했다.&lt;br /&gt;&lt;br /&gt;산청군 관계자는 “이번 대제전을 통해 확인된 산청 농특산물의 저력을 바탕으로 생산자와 소비자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상생의 장 마련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13 Apr 2026 00:5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5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3T00:52:00Z</dc:date>
    </item>
    <item>
      <title>함안복합문학관, 봄 맞이 동시 특별전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58</link>
      <description>함안군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4월 10일부터 5월 31일까지 함안복합문학관 1층 전시홀에서 봄의 정취를 닮은 동시 특별전 ‘자갈자갈, 작은 것들의 속삭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일상 속 작</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3091223-114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함안군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4월 10일부터 5월 31일까지 함안복합문학관 1층 전시홀에서 봄의 정취를 닮은 동시 특별전 ‘자갈자갈, 작은 것들의 속삭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이번 전시는 일상 속 작고 소중한 순간들을 동시로 풀어내 가족 간 사랑과 따뜻한 정서를 관람객에게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 전시에는 함안문인협회 김재순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의 작품 5점과 엄선한 동시 25점 등 총 30점의 작품이 전시된다.&lt;br /&gt;&lt;br /&gt; 특히 작품마다 어우러진 삽화는 동시의 감성을 한층 풍부하게 전달하며, 일자형 패널 전시 구성으로 관람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이어준다. 이와 함께 빔프로젝터를 활용한 영상 콘텐츠도 운영해 관람객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한다.&lt;br /&gt;&lt;br /&gt; 함안복합문학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가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멈춰 서서 가족의 의미를 되돌아보고, 따뜻한 위로와 여유를 느끼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 한편 함안복합문학관은 지난해 7월 시범 운영 이후 약 1만 4000여 명이 방문하는 등 지역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다양한 문학·전통 프로그램으로 군민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13 Apr 2026 00:1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5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3T00:12:00Z</dc:date>
    </item>
    <item>
      <title>울산문화예술회관, 디지털전광판 운영시간 2시간 단축</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17</link>
      <description>울산문화예술회관은 최근 중동 정세 불안으로 심화된 에너지 수급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회관 옥상 대형 디지털 전광판 운영시간을 단축하고 밝기를 조정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자원안보 위기 ‘경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2202011-47082.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울산문화예술회관은 최근 중동 정세 불안으로 심화된 에너지 수급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회관 옥상 대형 디지털 전광판 운영시간을 단축하고 밝기를 조정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이번 조치는 자원안보 위기 ‘경계’ 단계 발령에 따른 정부의 에너지 비상 대응 기조에 발맞춰 선제적으로 동참하기 위해 추진된다.&lt;br /&gt;&lt;br /&gt;  회관은 오는 4월 13일부터 디지털 전광판 운영시간을 기존 14시간(오전 7시~오후 9시)에서 12시간(오전 8시~오후 8시)으로 2시간 단축한다. &lt;br /&gt;&lt;br /&gt;  전광판의 밝기(조도)도 시인성 확보가 가능한 범위 내에서 기존 대비 10% 하향 조정해 전력 사용량을 추가로 감축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회관은 이번 조치를 통해 전기요금 절감은 물론 공공기관이 에너지 절약에 선제적으로 앞장서 탄소중립을 실천함으로써 민간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lt;br /&gt;&lt;br /&gt;  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국제 정세 변화로 인한 에너지 위기 상황에서 공공기관의 선제적인 노력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라며, “효율적인 시설 운영과 에너지 절감으로 위기 극복에 앞장서고,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문화예술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12 Apr 2026 11:2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1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2T11:20:00Z</dc:date>
    </item>
    <item>
      <title>‘진주딸기축제’ 폐막…“봄꽃처럼 붉고 달콤했던 3일”</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16</link>
      <description>전국 최고의 품질과 맛을 자랑하는 진주 딸기의 진수를 선보인 ‘진주딸기축제’가 시민과 관광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3일간의 여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진주딸기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문수호)가 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2175314-3044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국 최고의 품질과 맛을 자랑하는 진주 딸기의 진수를 선보인 ‘진주딸기축제’가 시민과 관광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3일간의 여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lt;br /&gt;&lt;br /&gt;진주딸기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문수호)가 주관하고 진주시가 후원해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수곡면 진서중·고등학교 일원에서 개최된 이번 축제에는 많은 관람객이 방문해 수곡면 일대를 외래 방문객들의 활기로 가득 채웠다.&lt;br /&gt;&lt;br /&gt;이번 축제는 ‘체험’과 ‘즐거움’에 초점을 맞춰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딸기 모찌 만들기 ▲딸기 수확 체험 등 유료 체험 행사에만 2500여 팀이 몰렸으며, 일부 체험은 준비한 체험 물량이 조기에 소진될 정도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lt;br /&gt;&lt;br /&gt;공연과 이벤트도 풍성했다. 9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라인댄스 ▲색소폰 ▲판소리▲초대 가수 공연이 이어졌으며, 어린이들을 위한 ▲마술쇼 ▲버블쇼 ▲드로잉 매직쇼는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또한 ▲딸기 OX퀴즈 ▲미니게임 ▲딸기왕 선발대회 ▲딸기 노래자랑 등 관람객과 지역민이 한데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이 펼쳐졌다.&lt;br /&gt;&lt;br /&gt;실질적인 경제 효과도 돋보였다. 축제 기간에 진주 딸기가 전시·판매됐으며, 특히 특설 판매장에서 전량 판매되며 지역 딸기 농가의 수익 증대와 홍보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lt;br /&gt;&lt;br /&gt;현장을 찾은 한 어린이는 “딸기가 너무 맛있어서 배부르게 먹었더니, 제 얼굴도 딸기처럼 빨개져서 진짜 딸기가 된 것 같아요”라며, 천진난만한 소감을 전해 주변에 웃음을 자아냈다.&lt;br /&gt;&lt;br /&gt;문수호 축제추진위원장은 “진주 딸기를 위해 먼 곳까지 발걸음해주신 모든 분과 행사를 물심양면으로 지원해 준 지역민과 관계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행사장을 찾은 모든 분이 진주 딸기에 대한 좋은 기억을 가져가시길 바라며, 올해 부족했던 점을 보완해 내년에는 더욱 알차고 즐거움이 넘치는 행사로 돌아오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Sun, 12 Apr 2026 08:5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1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2T08:53:00Z</dc:date>
    </item>
    <item>
      <title>“경남국제합창제, 도민 문화 향유 기회 넓히는 계기” 제2회 경남국제합창제 출범식... 지역 순회 공연 본격화</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12</link>
      <description>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11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2회 경남국제합창제 출범식’에서 이번 합창제를 도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대폭 확대한 지역 대표 문화 축제로 육성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박</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2162646-66970.jpg"&gt;&lt;/center&gt;&lt;br/&gt;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11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2회 경남국제합창제 출범식’에서 이번 합창제를 도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대폭 확대한 지역 대표 문화 축제로 육성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lt;br /&gt;&lt;br /&gt;박완수 도지사는 이날 축사를 통해 “요즘 우리 사회는 갈등과 대립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합창이 서로에 대한 이해와 배려를 바탕으로 조화를 이루는 예술인 것처럼 우리 사회 역시 상호 이해와 배려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다양한 목소리가 하나의 화음으로 어우러지듯, 사회 구성원 간 존중과 공감이 함께할 때 진정한 통합이 가능하다”고 밝히며 개최지 확대 취지를 설명했다.&lt;br /&gt;&lt;br /&gt;또한 “이러한 점에서 국제합창제가 단순한 문화행사를 넘어 사회 통합의 가치를 실현하는 상징적인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 더 많은 참여와 관심 속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합창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덧붙였다.&lt;br /&gt;&lt;br /&gt;이날 행사에서는 합창제 홍보와 소통의 주역이 될 대학생 서포터즈 발대식도 함께 열렸다. 창원, 진주, 김해 등 도내 각지에서 모인 서포터즈들은 성공적인 합창제 개최를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펼칠 것을 다짐했으며, 박 지사는 이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lt;br /&gt;&lt;br /&gt;‘경남국제합창제’는 기존 국내 합창단 위주의 ‘코리아합창제’를 국제적 규모로 확장한 것으로, 2회째를 맞은 올해는 5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창원과 진주, 김해를 순회하며 경남 전역에서 합창의 열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lt;br /&gt;&lt;br /&gt;행사 일정은 5월 13일 3·15 아트센터에서 열리는 ‘국제합창포럼’과 창원문화원의 ‘합창세미나’ 등 학술 행사를 통해 사전 분위기를 조성하며 시작된다.&lt;br /&gt;&lt;br /&gt;이어 본행사가 시작되는 14일에는 진주 경남문화예술회관에서 화려한 개막공연이 펼쳐진다. 15일에는 김해문화의전당에서 특별공연이 이어지며, 마지막 날인 16일 창원 성산아트홀에서 본공연을 통해 도민과 호흡하는 특별한 무대를 마무리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한편, 이날 출범식에는 구자천 경남국제합창조직위원장, 정영식 경남국제합창조직부위원장, 김종양 국회의원, 도내 합창단 및 대학생 서포터즈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결의를 다졌다.&lt;br /&gt;&lt;br /&gt;경남도는 이번 합창제가 도민들이 수준 높은 국제적 문화 콘텐츠를 일상에서 접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행사 준비 및 운영 전반에 철저를 기할 방침이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un, 12 Apr 2026 07:2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1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2T07:27:00Z</dc:date>
    </item>
    <item>
      <title>창원시 ‘제3회 명서시장 호롱불 야시장’성황리에 마무리</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05</link>
      <description>창원특례시는 의창구 명서시장 일원에서 개최된 『제3회 명서시장 호롱불 야시장』이 4월 10일과 11일 마지막 운영을 끝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명서시장 호롱불 야시장은 2024년과 2025년 9~10</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2161902-2777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창원특례시는 의창구 명서시장 일원에서 개최된 『제3회 명서시장 호롱불 야시장』이 4월 10일과 11일 마지막 운영을 끝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명서시장 호롱불 야시장은 2024년과 2025년 9~10월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는 제64회 진해군항제와 연계해 3월 27일부터 4월 11일까지 총 6회에 걸쳐 개최되어 군항제 기간 동안 창원을 찾은 관광객과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lt;br /&gt;&lt;br /&gt;특히 회차당 5천 명 이상이 방문해 명서시장 일대가 매회 북적였고, 음식점과 기타 업종 전반에서 매출이 증가하는 등 상인들이 체감할 수 있는 수준의 상권 활성화 효과가 나타났다.&lt;br /&gt;&lt;br /&gt;명서시장 호롱불 야시장은 중소벤처기업부의 2024년과 2025년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을 통해 시작된 사업으로, 사업 종료 이후 성과가 지속되지 못하는 일반적인 한계를 극복하고 지역 대표 축제로 성장한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lt;br /&gt;&lt;br /&gt;특히 2024년과 2025년 연속 최우수 등급인 ‘S등급’을 획득하며 사업성과를 인정받았으며, 이번 제3회부터는 명서시장 상인회가 직접 주도하는 체계로 전환되면서 자생력을 갖춘 지역 밀착형 축제로 한 단계 도약했다.&lt;br /&gt;&lt;br /&gt;또한 올해 행사에도 2024년부터 호롱불 야시장과 함께해 온 창원의 대표 향토기업인 ‘몽고식품(주)’과 ‘(주)무학 좋은데이’가 참여해 이벤트와 홍보 부스를 운영하고, 전통시장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지역 향토기업을 소개했다.&lt;br /&gt;&lt;br /&gt;심동섭 창원특례시 경제일자리국장은 4월 10일 현장을 방문해 상인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갖고, “명서시장 호롱불 야시장은 진해군항제를 찾은 관광객을 전통시장으로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의미 있는 사례로 자리잡으며, 창원의 대표 야간 관광자원으로 발돋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명서시장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un, 12 Apr 2026 07:1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0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2T07:19:00Z</dc:date>
    </item>
    <item>
      <title>창원시, 천주산을 물들인 고향의 봄빛... 제28회 천주산진달래축제 성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04</link>
      <description>창원의 대표 봄축제 중 하나인 '제28회 천주산진달래축제'가 4월 11일부터 12일까지 양일간 천주산 달천공원 오토캠핑장 일원에서 시민들과 관광객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개최됐다. 올해 창작 100주년이 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2161846-9568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창원의 대표 봄축제 중 하나인 '제28회 천주산진달래축제'가 4월 11일부터 12일까지 양일간 천주산 달천공원 오토캠핑장 일원에서 시민들과 관광객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개최됐다. 올해 창작 100주년이 되는 동요 '고향의 봄' 창작 배경지이자, 진달래 군락지로 유명한 천주산은 매년 4월이면 분홍빛 물결로 장관을 이루어 전국 각지 상춘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lt;br /&gt;&lt;br /&gt;이번 축제는 천주산 일대에 만개한 진달래 군락을 배경으로산신제, 어린이 백일장 및 사생대회, 천주산진달래가요제 등의 다양한 행사와 더불어, 방문객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각종 체험 부스 운영도 함께 이루어졌다. &lt;br /&gt;&lt;br /&gt;천주산진달래축제위원회 주최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올해로 28회째를 맞이했으며 특히 작년 인근 지역 대형 산불로 인하여 축제가 취소됐던 만큼, 이번 축제에서는 산불 예방과 환경보호 캠페인을 병행하여 축제의 공익성을 더하기도 했다. 또한 방문객들의 안전을 위하여 구급차와 의료 인력 배치, 임시주차장 마련 및 교통관리 인원 배치 등을 통해 안전관리를 극대화하고 방문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는 등의 노력을 통해, 방문객들이 즐겁고 안전하게 축제를 즐기고 귀가할 수 있었다.&lt;br /&gt;&lt;br /&gt;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화려하게 핀 진달래를 보니 우리 마음에도 봄이 찾아오는 것 같다”라며, “천주산에서 사랑하는 사람들과 아름다운 추억 많이 만드시고 안전하게 돌아가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un, 12 Apr 2026 07:1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0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2T07:18:00Z</dc:date>
    </item>
    <item>
      <title>산청군, 경남국악예술제 성황리 마무리</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894</link>
      <description>산청군은 11일 동의보감촌 잔디광장에서‘제22회 경남국악예술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농특산물 대제전과 연계해 국악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2011919-7167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산청군은 11일 동의보감촌 잔디광장에서‘제22회 경남국악예술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농특산물 대제전과 연계해 국악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행사에서는 국악관현악을 비롯해 민요, 타악합주, 명창 공연, 전통무용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져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lt;br /&gt;&lt;br /&gt;특히 영남판굿과 태평무, 타령곡, 학의 몸짓 등이 이어져 국악의 깊은 울림과 흥을 전했다.&lt;br /&gt;&lt;br /&gt;또 국악기 체험프로그램 등을 진행해 국악을 누구나 가까이에서 체험할 수 있게 했다.&lt;br /&gt;&lt;br /&gt;산청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를 통해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문화 향유 기회 확대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at, 11 Apr 2026 16:1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89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1T16:19:00Z</dc:date>
    </item>
    <item>
      <title>경남도, 산청·창녕 민생 경제 현장 방문․관계자 격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888</link>
      <description>경상남도는 10일 산청군과 창녕군을 잇따라 방문해 지역 농특산물 판로 개척 현황을 살피고, 주요 관광 자원의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박완수 도지사는 이날 오후 산청군 동의보감촌에서 열린 ‘2026 산청</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0184743-6928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상남도는 10일 산청군과 창녕군을 잇따라 방문해 지역 농특산물 판로 개척 현황을 살피고, 주요 관광 자원의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lt;br /&gt;&lt;br /&gt;박완수 도지사는 이날 오후 산청군 동의보감촌에서 열린 ‘2026 산청 농특산물 대제전’ 개막식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산청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직거래를 통한 농가소득 증대를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개막식에는 박 지사를 비롯해 산청군수 권한대행, 도·군의원, 생산자단체 및 농업인 등 1,000여 명이 참석했다.&lt;br /&gt;&lt;br /&gt;박 지사는 격려사를 통해 “현장에서 확인한 산청 농특산물은 품질과 가치 측면에서 타 지역과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며, “이는 지리산의 청정 환경과 더불어 지역 농업인과 생산자들의 열정과 노력이 결합된 결과”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이어 “산불과 수해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이를 극복하고 성과를 이뤄낸 것은 산청군민의 저력”이라며, “이번 대제전이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lt;br /&gt;&lt;br /&gt;이날 개막식은 스타 농업인상 시상과 성공 기원 퍼포먼스 등으로 진행됐으며, 현장에서는 약초, 벌꿀, 산나물 등 다양한 농특산물의 할인 판매와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돼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에 힘을 보탰다.&lt;br /&gt;&lt;br /&gt;산청 일정을 마친 박 지사는 이날 저녁 7시, 창녕군 남지읍 유채단지에서 열리는 ‘제21회 창녕 낙동강 유채꽃축제’ 개막식 현장을 찾을 예정이다. 단일 면적 최대 규모(33만 평)를 자랑하는 창녕 유채꽃축제는 매년 100만 명 이상이 찾는 경남의 대표적 관광 자원이다.&lt;br /&gt;&lt;br /&gt;박 지사는 창녕 방문을 통해 “낙동강의 거친 강바람을 견디고 피어난 강인한 유채꽃처럼, 경남의 소중한 관광 자원이 도민의 일상에 활력을 주는 선물이 되길 바란다”는 메시지를 전하는 한편, 많은 인파가 몰리는 행사인 만큼 현장 안전 관리에 철저를 기해줄 것을 당부할 계획이다.</content:encoded>
      <pubDate>Fri, 10 Apr 2026 09:4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88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0T09:48:00Z</dc:date>
    </item>
    <item>
      <title>(재)부산문화회관 스페셜 아카데미 '가우디의 예술 노트'</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886</link>
      <description>2026년은 안토니 가우디(Antoni Gaudi, 1852~1926) 서거 100주년이 되는 기념적인 해다. 특히 그의 역작인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이 144년에 걸친 공사 끝에·예수 그리스도의 탑·외관이 완성되며, 인류 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0115349-2832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2026년은 안토니 가우디(Antoni Gaudi, 1852~1926) 서거 100주년이 되는 기념적인 해다. 특히 그의 역작인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이 144년에 걸친 공사 끝에·예수 그리스도의 탑·외관이 완성되며, 인류 건축사에서 가장 길었던 미완의 숙제가 풀린 역사적인 순간을 맞이했다. 더불어 유네스코와 세계건축가연맹(UIA)이 바르셀로나를 ‘세계 건축의 수도’로 선정하면서 스페인 전역은 축제 분위기로 들끓고 있다.&lt;br /&gt;&lt;br /&gt;이에 (재)부산문화회관(대표이사 차재근)은 바르셀로나와 자매도시인 부산에서도 이를 기념하고자 스페셜 아카데미를 마련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주한 세르반테스 스페인 문화원의 공식 후원으로 진행되며, 가우디의 예술 세계를 중심으로 스페인 인문학 전반을 입체적으로 조명한다.&lt;br /&gt;&lt;br /&gt;강연은 5월 29일부터 7월 22일까지 부산문화회관 챔버홀에서 총 10회에 걸쳐 진행된다. 단순한 건축 소개를 넘어 역사, 미술, 건축, 음악, 공연예술을 아우르는 융합형 인문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lt;br /&gt;&lt;br /&gt;강연의 시작은 5월 29일 tvN ‘벌거벗은 세계사’, ‘EBS인물사담회’, ‘JTBC톡파원25시’ 등 방송으로 대중에게 친숙한 선문대 사학과 임승휘 교수가 ‘16세기 스페인 제국의 화양연화’라는 주제로 무적함대 시절의 스페인의 영광과 몰락의 역사를 짚으며 스페인 예술이 꽃필 수 있었던 토양을 설명한다.&lt;br /&gt;&lt;br /&gt;이어서 프랑스 오르세미술관 객원연구원을 지낸 이 현 미술사가 6월 2일과 6월 9일에 각각 ‘마드리드 미술관 산책’과, ‘바르셀로나 미술관 산책’이라는 주제로 스페인의 주요 미술관들을 탐방하면서 가우디와 함께 한 거장들의 숨결을 느껴보는 시간을 선사한다. 주요 미술관으로는 프라도 미술관, 티센 보르네미사 미술관, 레이나 소피아미술관, 카탈로니아 미술관, 피카소 미술관, MOCO 바르셀로나가 소개된다.&lt;br /&gt;&lt;br /&gt;▣ 건축&lt;br /&gt;&lt;br /&gt;4회에 걸친 건축 분야 강연은 가우디의 모교인 카탈루냐 공과대학에서 수학한 이병기 건축가(아키트윈스 대표)가 맡았다. &lt;br /&gt;&lt;br /&gt;먼저 6월 16일에는 ‘가우디_자연을 사랑한 건축가’ 주제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7개의 작품을 남긴 가우디의 독창적인 양식을 살펴본다. 자연의 변화무쌍한 형태와 역동성을 건축에 도입한 배경과 ‘카탈루냐 모더니즘’ 운동의 영향을 분석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lt;br /&gt;&lt;br /&gt;6월 23일에는 ‘구엘 저택_어제의 양치기, 오늘의 귀족’ 이라는 제목으로, 가우디의 최고 후원자였던 에우세비 구엘과 인디아노들의 사회적 영향력을 살펴보며 가우디의 초기 대표작인 구엘 저택의 혁신성을 주요하게 다룰 예정이다.&lt;br /&gt;&lt;br /&gt;7월 2일에는 ‘밀라 주택_새로운 도시, 새로운 건축’ 으로, 19세기 후반 바르셀로나 도시 확장 과정에서 지어진 밀라 주택을 조명한다. 철골 구조를 도입하여 신시가지 블록의 구조적 한계와 채광·환기 문제를 극복한 가우디의 해결책을 살펴볼 것이다.&lt;br /&gt;&lt;br /&gt;7월 7일(화)에는 ‘성가정 성당_새로운 구조, 새로운 기하학’ 으로 장년기 가우디가 몰두했던 기울어진 기둥과 ‘다중 현수선 구조 모형’ 등 구조적 혁신을 다룰 것이다. 특히 지하 경당에서 시작되어 성가정 성당으로 이어진 ‘룰드 서피스’ 라는 새로운 기하학 실험을 분석하는 흥미로운 시간이 될 것이다. &lt;br /&gt;&lt;br /&gt;▣ 음악, 미술&lt;br /&gt;&lt;br /&gt;7월 14일에는 이화여대 음악대학 건반악기과 교수이자 오르가니스트인 박소현 교수의 ‘세상에서 가장 큰 악기, 파이프 오르간의 2,000년 여행’이 준비되어 있다. 궁전과 교회, 현대 콘서트홀을 거쳐온 파이프 오르간의 2,000년 역사를 살펴보고 성가정 성당의 오르간을 통해 건축과 음악이 만나는 접점을 탐색할 것이다.&lt;br /&gt;&lt;br /&gt;7월 21일에는 인천가톨릭대학교 대학원 그리스도교미술학과 정수경 교수의 ‘가우디의 빛의 숲–성가정 성당의 스테인드글라스’ 에서는 숲을 연상시키는 성당 내부 공간의 스테인드글라스를 중심으로 빛과 색채가 만들어내는 공간 경험을 살펴본다. 또한 가톨릭 미술 전통에서 스테인드글라스가 지닌 예술적·종교적 의미를 고찰할 것이다.&lt;br /&gt;&lt;br /&gt;7월 22일에는 렉처 콘서트가 준비되어 있다. 플라멩코 아티스트이자 2018년 펠리페 6세 스페인 국왕 훈장을 수훈한 롤라 장(Lola Chang)이 ‘영혼을 흔드는 스페인 춤 : 플라멩코에 숨겨진 감정과 미학’이라는 주제로 삶의 고통과 환희가 응축된 플라멩코의 역사와 집시 공동체의 삶에 대해 이야기한다. 기타리스트 카를로스 J(Carlos J)와의 협연으로 플라멩코를 통해 인간의 고통과 환희가 응축된 ‘두엔데(Duende)’의 세계를 선보이며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lt;br /&gt;&lt;br /&gt;우리가 오늘날 가우디를 다시 기억해야 하는 이유는 단순히 그가 세운 거대한 석조 건물의 위용 때문만이 아니다. 세상의 모든 해답은 결국 자연에 있다는 진리를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증명해 낸 그의 고결한 집념이 2026년에 지금에 세계가 다시 그를 주목하게 만들었다는 사실에 있다.&lt;br /&gt;&lt;br /&gt;부산문화회관 관계자는 “가우디가 남긴 ‘나의 건축주는 서두르지 않는다’는 말처럼, 이번 프로그램이 기다림과 축적의 가치, 그리고 예술의 본질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루프랩부산' 전시 연계 특강&lt;br /&gt;&lt;br /&gt;이 외에도 '루프랩부산' 전시 연계 특강 또한 준비되어 있다.&lt;br /&gt;&lt;br /&gt;오는 5월 23일 2026경기도자비엔날레 예술감독인 이대형 큐레이터의 ‘0과 1상이의 무한공간’이라는 주제로 디지털 기술의 근간인 이진법(0과 1)의 환경 아래 디지털과 물리, 인간과 알고리즘 사이의 경계에서, 예술이 구축할 수 있는 또 다른 좌표와 감각의 가능성을 제안하고자 한다.&lt;br /&gt;&lt;br /&gt;6월 11일에는 카이스트 강이연 교수의 ‘AI시대의 예술: 기계의 지능으로 인간의 영감을 확장하다’ 라는 주제로 인공지능(AI)과 첨단 기술이 인간 고유의 영역이라 여겨졌던 ‘창의성’의 경계를 어떻게 확장하고 있는지, 생성 알고리즘을 단순한 도구가 아닌 새로운 창작의 파트너로 바라보며, 무형의 데이터가 살아있는 예술 작품으로 탈바꿈하는 흥미로운 과정을 탐구할 것이다.&lt;br /&gt;&lt;br /&gt;수강 신청은 (재)부산문화회관 홈페이지 및 전화로 가능하다. 회차별 각 2만 4천원으로 판매되고 있으며, 마니아 패키지를 활용하면 총 10회의 강연을 50% 할인된 금액으로 신청 가능하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Fri, 10 Apr 2026 02:5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88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0T02:54:00Z</dc:date>
    </item>
    <item>
      <title>중구문화의전당 2026년 ‘렉처콘서트–조우(遭遇)’ '제1장 라 트라비아타' 공연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883</link>
      <description>울산 중구문화의전당이 주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도 해설이 있는 클래식 음악회 ‘렉처콘서트–조우(遭遇)’ 연속 공연(시리즈)을 진행한다.2026년 ‘렉처콘서트–조우(遭</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9152838-4229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울산 중구문화의전당이 주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도 해설이 있는 클래식 음악회 ‘렉처콘서트–조우(遭遇)’ 연속 공연(시리즈)을 진행한다.&lt;br /&gt;&lt;br /&gt;2026년 ‘렉처콘서트–조우(遭遇)’는 ‘오페라로의 초대’라는 부제 아래 네 차례에 걸쳐 유명 오페라 작품 네 편을 소개한다.&lt;br /&gt;&lt;br /&gt;해당 공연은 국내 정상급 성악가들이 작품 속 노래를 선보이고, 공연 안내자(콘서트 가이드)가 작품의 내용과 특징 등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lt;br /&gt;&lt;br /&gt;올해 ‘렉처콘서트–조우(遭遇)’ 첫 번째 공연은 전 세계 오페라 애호가들에게 오랜 시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라 트라비아타(La Traviata)'를 주제로, 오는 4월 14일 오후 7시 30분 중구문화의전당 함월홀에서 열린다.&lt;br /&gt;&lt;br /&gt;1853년 이탈리아 베네치아에서 초연된 '라 트라비아타(La Traviata)'는 ‘오페라의 황제’로 불리는 이탈리아 작곡가 주세페 베르디의 작품으로, 원작은 알렉상드르 뒤마의 소설 ‘동백아가씨(La Dame aux Camlias)’다.&lt;br /&gt;&lt;br /&gt;해당 작품은 프랑스 파리 사교계를 주름잡았던 여성 ‘비올레타’와 순수한 청년 ‘알프레도’의 비극적인 사랑 이야기를 담아낸다.&lt;br /&gt;&lt;br /&gt;이번 공연에서는 소프라노 김은경, 테너 김진훈, 바리톤 강경원, 피아노 김경미 등 실력파 성악가들이 작품 속 다양한 곡을 선보일 게획이다.&lt;br /&gt;&lt;br /&gt;이와 함께 공연 안내자(콘서트 가이드) 김성민은 작품 속 시대상과 작곡가의 생애 등에 대한 이야기를 재미있게 전달할 예정이다. &lt;br /&gt;&lt;br /&gt;이번 공연의 입장료는 모든 좌석 1만 원으로, 예매는 공연 전날인 4월 13일 오후 6시까지 중구문화의전당 누리집 통해서 하면 된다.&lt;br /&gt;&lt;br /&gt;중구문화의전당은 사전 예매 종료 후 남은 좌석에 한해 공연 당일 공연 시작 1시간 전부터 2층 함월홀에서 현장 예매를 실시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자세한 내용은 중구문화의전당으로 문의하면 된다.&lt;br /&gt;&lt;br /&gt;중구문화의전당 관계자는 “이번 공연이 오페라는 무겁고 어렵다는 인식을 바꾸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수준 높은 공연으로 관객들을 찾아가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hu, 09 Apr 2026 06:2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88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9T06:29:00Z</dc:date>
    </item>
    <item>
      <title>부산진구 백양문화예술회관, 청소년 대상 ‘K-POP 랩 메이킹’ 수강생 모집</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882</link>
      <description>(재)부산진문화재단(상임이사 이영준)은 2026년 백양문화예술회관 상반기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으로 청소년 대상 ‘K-POP 랩 메이킹(래퍼에게 배우는 래퍼가 되는 방법)’ 교육을 운영한다.이번 교육에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9152348-71868.jpg"&gt;&lt;/center&gt;&lt;br/&gt;(재)부산진문화재단(상임이사 이영준)은 2026년 백양문화예술회관 상반기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으로 청소년 대상 ‘K-POP 랩 메이킹(래퍼에게 배우는 래퍼가 되는 방법)’ 교육을 운영한다.&lt;br /&gt;&lt;br /&gt;이번 교육에는 아이브 등 다수의 아이돌 및 아티스트를 트레이닝한 랩 트레이너 고온이 강사로 참여해, 작사·리듬 구성·발성·무대 표현까지 아우르는 실전형 랩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백양문화예술회관의 공간적 특성을 활용한 색다른 프로그램으로 주목된다.&lt;br /&gt;&lt;br /&gt;교육은 총 4회차로 구성되며, 매주 목요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진행된다. 대상은 중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의 청소년이며, 수강료는 2만 원이다.&lt;br /&gt;&lt;br /&gt;이영준 상임이사는 “현직 아이돌 트레이너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청소년들이 실질적인 음악 창작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기획한 프로그램”이라며 “기존과 차별화된 교육인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신청은 2026년 4월 10일 오후 1시부터 백양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또는 예술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content:encoded>
      <pubDate>Thu, 09 Apr 2026 06:2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88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9T06:24:00Z</dc:date>
    </item>
    <item>
      <title>경남 만감류, 수준 끌어올린다... 재배기술 집중 교육</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880</link>
      <description>경상남도농업기술원은 도내 만감류 재배 농업인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2026년 만감류 재배 전문가 양성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이번 교육은 기후변화에 따른 재배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경남</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9144441-8443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상남도농업기술원은 도내 만감류 재배 농업인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2026년 만감류 재배 전문가 양성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lt;br /&gt;&lt;br /&gt;이번 교육은 기후변화에 따른 재배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경남 지역에 적합한 만감류 재배기술을 현장에 체계적으로 보급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교육은 지난 2월에 시작해 10월까지 총 6회, 24시간 과정으로 진행된다. 도내 만감류 재배 농업인과 재배 예정 농업인 42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경남농업기술원과 진주시 소재 농가에서 이론 교육과 현장 실습을 병행해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교육 내용을 실제 영농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실용성을 높였다.&lt;br /&gt;&lt;br /&gt;주요 교육 내용은 △만감류 생육 단계별 재배 관리 기술 △시비 및 온·습도 관리 △병해충 및 생리장해 예방·방제 기술 등으로, 연중 재배 전 과정을 아우른다. 아울러 교육과 연계한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농가별 재배 여건을 진단하고, 현장 중심 기술 지도를 강화해 도내 만감류 재배기술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lt;br /&gt;&lt;br /&gt;정찬식 농업기술원장은 “기후변화로 과수 재배 여건이 변화하는 가운데, 만감류는 경남의 유망 소득작목”이라며, “선도 재배 지역에 비해 생산성과 재배기술 수준에서 아직 격차가 있지만, 핵심기술을 체계적으로 적용하면 충분히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이어 “이번 교육을 통해 농가의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다지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컨설팅으로 농가의 역량 강화와 소득 향상을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09 Apr 2026 05:4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88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9T05:44:00Z</dc:date>
    </item>
    <item>
      <title>부산연극제, SPACE 119 김영화 작가 ‘배짱’으로 무대 선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881</link>
      <description>지역 연극 문화 발전 및 활성화를 목적으로 추진되는 부산연극제 1인극 릴레이 ‘나, 그리고…’에 청년 복합문화 창작공간 SPACE 119 입주 작가 김영화가 참여해 무대에 오른다.  김영화 작가는 지역을 기</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9143922-2737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지역 연극 문화 발전 및 활성화를 목적으로 추진되는 부산연극제 1인극 릴레이 ‘나, 그리고…’에 청년 복합문화 창작공간 SPACE 119 입주 작가 김영화가 참여해 무대에 오른다.&lt;br /&gt;&lt;br /&gt;  김영화 작가는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며 개인의 내면과 사회적 관계 속에서 형성되는 정체성을 탐구해 온 창작자다. 이번 작품에서는 ‘배짱’을 키워드로 내세워 인물의 내면을 자신만의 시선으로 풀어낼 예정이다.&lt;br /&gt;&lt;br /&gt;  오는 20일부터 25일까지 남구 나다소극장에서 공연되는 ‘나, 그리고…’는 1인극 형식을 바탕으로, 동일한 대본을 배우별 릴레이 방식으로 선보이는 프로그램이다. 한 인물의 서사를 각기 다른 해석으로 풀어내며, 동시대 개인의 삶과 선택, 그리고 ‘자기다움’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lt;br /&gt;&lt;br /&gt;  김영화 작가는 4월 23일 무대에 올라 ‘배짱’을 중심 키워드로 인물이 자신의 삶을 다시 선택하는 순간과 그 태도에 주목한다. 이를 통해 관객에게 오늘을 살아가는 개인의 용기와 방향성에 대해 생각해 볼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이번 공연은 약 55분간 진행되며, 예매는 부산연극협회 공식 예매 사이트를 통해 가능하다.</content:encoded>
      <pubDate>Thu, 09 Apr 2026 05:3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88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9T05:39:00Z</dc:date>
    </item>
    <item>
      <title>경남농업기술원, 지금 가장 맛있을 때 달콤한 햇양파 본격 출하</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871</link>
      <description>경상남도농업기술원은 조생종 햇양파가 3월 하순 첫 출하를 시작으로 4월 상순부터 본격 출하됨에 따라, 단맛이 풍부하고 항산화 성분이 함유된 국산 조생종 햇양파 소비 확대에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9102619-9786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상남도농업기술원은 조생종 햇양파가 3월 하순 첫 출하를 시작으로 4월 상순부터 본격 출하됨에 따라, 단맛이 풍부하고 항산화 성분이 함유된 국산 조생종 햇양파 소비 확대에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lt;br /&gt;&lt;br /&gt;2026년산 조생종 햇양파는 경남 지역 하우스 재배 농가와 제주 대정, 고흥 거금도를 중심으로 수확이 시작됐으며, 이달 들어 출하 물량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lt;br /&gt;&lt;br /&gt;올해는 겨울과 초봄 기온이 높고 강수량이 적어 병해 발생이 적었으며, 전반적인 작황도 양호한 편이다. 재배면적은 2,904ha로 평년 대비 1.7% 감소했으나, 생산량은 21만 5천 톤으로 2~3%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lt;br /&gt;&lt;br /&gt;3월 양파 도매가격(상품 기준)은 kg당 710원으로 전년 대비 60.9% 하락했다. 이는 2025년산 양파 저장량이 평년보다 많고, 지난해 7월 이후 수입 물량 증가로 재고 수준이 높게 유지된 데 따른 영향으로 분석된다.&lt;br /&gt;&lt;br /&gt;최근에는 외식·단체 급식 등 대량 소비처를 중심으로 수입 양파 사용이 늘고 있다. 수입 양파는 저장성과 가공 효율이 높아 식자재용으로 활용도가 높으며, 이에 따라 국내산 양파보다 가격이 높음에도 수입량이 증가하는 추세다.&lt;br /&gt;&lt;br /&gt;한편, 조생종 햇양파는 수분 함량이 높고 매운맛이 적어 단맛이 뛰어나며, 가열하지 않고도 아삭한 식감을 즐길 수 있어 샐러드나 생체 등 생식용으로 활용하기 좋다. 특히 봄철 입맛을 돋우는 제철 식재료로 소비자 선호가 높은 편이다.&lt;br /&gt;&lt;br /&gt;또한 양파에는 황 함유 성분과 항산화 물질인 플라보노이드, 각종 비타민류 등 기능성 물질이 포함돼 있어 고혈압·동맥경화 등 심혈관 질환 예방을 비롯해 항암 및 해독 작용, 당뇨병·변비·불면증 개선 등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lt;br /&gt;&lt;br /&gt;이종태 양파마늘연구소장은 “단맛이 풍부한 국산 햇양파를 일상 식단에 적극 활용해 주시기 바란다”며, “소비 확대가 농가 소득 안정에도 도움이 되는 만큼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이어 “수입 양파와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저장성이 우수하고, 가공 효율성이 높은 품종을 개발하고, 저장 기술 고도화에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content:encoded>
      <pubDate>Thu, 09 Apr 2026 01:2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87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9T01:27:00Z</dc:date>
    </item>
    <item>
      <title>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 여승헌 부지휘자 취임연주회 '화개-꽃을 피우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872</link>
      <description>(재)부산문화회관(대표이사 차재근)은 오는 4월 23일 오후 7시 30분, 부산문화회관 중극장에서 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 제234회 정기연주회이자 여승헌 부지휘자의 취임연주회 〈화개(花開) - 꽃을 피우다〉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9100833-66423.jpg"&gt;&lt;/center&gt;&lt;br/&gt;(재)부산문화회관(대표이사 차재근)은 오는 4월 23일 오후 7시 30분, 부산문화회관 중극장에서 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 제234회 정기연주회이자 여승헌 부지휘자의 취임연주회 〈화개(花開) - 꽃을 피우다〉를 개최한다.&lt;br /&gt;&lt;br /&gt;이번 공연은 한 지휘자가 오랜 시간 축적해 온 음악적 탐구와 성장이 국악관현악 무대 위에서 결실을 맺는 ‘개화(開花)’의 순간을 상징적으로 담아낸 무대로, 전통을 기반으로 확장되어 온 국악관현악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는 자리다.&lt;br /&gt;&lt;br /&gt;여승헌 부지휘자는 추계예술대학교 국악학과를 졸업하고 중앙대학교 일반대학원에서 지휘를 수료했으며, 현재 단국대학교 일반대학원 석·박사통합 지휘전공 과정에 재학 중인 차세대 국악 지휘자다. 미추국악관현악단 부지휘자를 역임하고 영광예술의전당 개관축하공연 음악감독 및 지휘, 충주시립택견단 기획공연 'FIRST STEP' 음악감독, 진주시립국악관현악단 객원지휘 등 다양한 무대에서 활동하며 예술성과 기획력을 인정받아 왔다. 또한 국가무형유산 대금산조 이수자로서 전통음악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천웅국악관현악단 부지휘자 및 충청북도 지정전문예술단체 감성밴드파인트리 대표로 활동하는 등 폭넓은 음악적 역량을 쌓아왔다.&lt;br /&gt;&lt;br /&gt;공연은 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이 연주를 맡고, 지휘 여승헌, 사회 손지현이 함께한다. 소리꾼 유태평양, 가야금 문양숙, 거문고 주윤정, 사물놀이 단체 사물광대가 출연해 협연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lt;br /&gt;&lt;br /&gt;프로그램은 ‘꽃’, ‘성장’, ‘생명’을 주제로 구성된다. 첫 곡 ‘별이 되고픈 꽃’은 도라지꽃의 절제된 아름다움을 통해 한국적 미의 깊이를 표현하며, 거문고 협주곡 ‘섬화’는 계면조 선율과 전통 장단을 바탕으로 거문고의 강렬한 음색과 국악관현악의 조화를 보여준다. 25현 가야금 협주곡 ‘어린 꽃’은 현대 사회의 아동 문제를 음악적으로 풀어낸 작품으로, 불안과 고통, 희망과 위로의 서사를 담아 깊은 울림을 전한다.&lt;br /&gt;&lt;br /&gt;이어 유태평양이 함께하는 ‘돈아도나’, ‘서울의 달’, ‘민요연곡’이 국악관현악 편곡으로 재해석되어 전통과 현대 감성이 어우러진 무대를 선사한다. 마지막으로 사물놀이 협주곡 ‘사기(四氣)’는 경기도당굿 장단을 기반으로 타악과 관현악의 역동적인 에너지를 결합한 피날레를 장식한다.&lt;br /&gt;&lt;br /&gt;이번 공연은 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과 여승헌 부지휘자가 함께 만들어갈 새로운 음악적 비전을 제시하는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content:encoded>
      <pubDate>Thu, 09 Apr 2026 01:0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87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9T01:08:00Z</dc:date>
    </item>
    <item>
      <title>해운대문화회관, 마음에 피어나는 한국의 선율 ‘마티네 콘서트’</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868</link>
      <description>해운대문화회관은 17일 오전 11시 해운홀에서 ‘마티네 콘서트’를 개최한다. ‘한국 가곡, 마음에 피다’를 부제로 한국인의 정서와 삶의 이야기를 아름다운 선율에 담아낸 가곡으로 관객들에게 감동과 여</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8180438-4926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해운대문화회관은 17일 오전 11시 해운홀에서 ‘마티네 콘서트’를 개최한다. &lt;br /&gt;&lt;br /&gt;‘한국 가곡, 마음에 피다’를 부제로 한국인의 정서와 삶의 이야기를 아름다운 선율에 담아낸 가곡으로 관객들에게 감동과 여유를 선사한다.&lt;br /&gt;&lt;br /&gt;연주곡은 ‘별 헤는 밤’,‘뱃노래’,‘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등 오래 사랑받은 곡이다.  테너 이명현, 베이스 김대영과 바이올린 태선이, 첼로 박건우, 피아노 이가연이 깊이 있는 해석과 풍부한 표현력으로 작품의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lt;br /&gt;&lt;br /&gt;‘마티네 콘서트’는 오전에 진행하는 공연으로, 바쁜 일상에서 부담 없이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올해 새롭게 기획했다.&lt;br /&gt;&lt;br /&gt;8세 이상, R석 2만 원, S석 1만 원으로 예매는 해운대문화회관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content:encoded>
      <pubDate>Wed, 08 Apr 2026 09:0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86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8T09:04:00Z</dc:date>
    </item>
    <item>
      <title>부산남구문화재단, 2026 생활밀착형 문화예술교육 '가가호호(家加好好)' 공모 선정</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864</link>
      <description>부산남구문화재단(이사장 김철)은 지난 3월 31일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최하는 2026 생활밀착형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가가호호(家加好好) 운영 기관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8113721-87136.jpg"&gt;&lt;/center&gt;&lt;br/&gt;부산남구문화재단(이사장 김철)은 지난 3월 31일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최하는 2026 생활밀착형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가가호호(家加好好) 운영 기관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재단은 국비 5천만 원을 확보하고, 부산 남구 전역을 대상으로 가족 중심 문화예술교육 사업을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가가호호’ 사업은 저출생과 인구 감소 등 급격한 사회 변화에 대응해 가족 간 정서적 유대를 높이고, 일상 속 문화예술 경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lt;br /&gt;&lt;br /&gt; 사업은 5월부터 11월까지 대연동, 용호동, 우암동, 용당동 등 남구 4개 권역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지역 내 생활권 거점 시설과 연계해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가족과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였다.&lt;br /&gt;&lt;br /&gt;또한 가족 구성원이 함께 참여하는 예술 활동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할 수 있는 ‘관계 중심’의 문화예술교육을 운영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부산남구문화재단 구본호 대표이사는 “ 이번 사업을 통해 가족이 함께하는 문화예술 활동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한편, 부산남구문화재단은 이번 사업 외에도 ‘보훈테마활동’, ‘문화예술교육사 현장 역량강화 사업’ 등 다양한 공모사업에 참여하고 있다.&lt;br /&gt;&lt;br /&gt;‘가가호호’ 프로그램 참여 가족 모집과 세부 일정은 부산남구문화재단 누리집을 통해 순차적으로 안내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부산남구문화재단 생활문화팀으로 문의하면 된다.</content:encoded>
      <pubDate>Wed, 08 Apr 2026 02:3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86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8T02:38:00Z</dc:date>
    </item>
    <item>
      <title>북구, '제22회 울산쇠부리축제, 쇠부리와 자동차 테마 콘텐츠 풍성'</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857</link>
      <description>제22회 울산쇠부리축제가 5월 8일부터 10일까지 달천철장과 북구청 광장에서 '뜨거운 두드림! 불꽃으로 피어나라!'를 슬로건으로 열린다. 울산쇠부리축제 추진위원회는 축제를 한 달 여 앞둔 8일 올해 축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8093336-3203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제22회 울산쇠부리축제가 5월 8일부터 10일까지 달천철장과 북구청 광장에서 '뜨거운 두드림! 불꽃으로 피어나라!'를 슬로건으로 열린다. &lt;br /&gt;&lt;br /&gt;울산쇠부리축제 추진위원회는 축제를 한 달 여 앞둔 8일 올해 축제 주요 콘텐츠를 소개했다. &lt;br /&gt;&lt;br /&gt;먼저 축제가 2개 공간에서 진행되는 만큼 달천철장은 '쇠부리', 북구청 광장은 '자동차'를 테마로 정해 장소별 차별화된 콘텐츠를 선보인다. 공간마다 테마에 맞게 웰컴존과 무대도 꾸며 보다 직관적으로 테마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lt;br /&gt;&lt;br /&gt;달천철장에서는 울산쇠부리기술 재연과 전통대장간 체험, 타악페스타 두드리 등이 쇠부리를 테마로 한 다양한 콘텐츠가 관람객을 맞는다.&lt;br /&gt; &lt;br /&gt;특히 울산쇠부리기술을 모티브로 한 5단계 피지컬 챌린지인 '피지컬 쇠부리'가 올해 첫 선을 보인다. 온라인 사전 모집을 통해 참가자들이 피지컬을 겨루는 챌린지 챔피언십도 5월 9일 열린다.&lt;br /&gt;&lt;br /&gt;올해 타악페스타 두드리에는 울산팀을 포함해 전국에서 10개 팀이 본선에 출전해 타악 경연을 펼치며 두드리는 재미를 관객에게 전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또한 쇠로 만든 스틸드럼을 직접 배우고 퍼레이드에도 참여하는 음악체험 '소리광산', 탐험형 놀이축제 '철철철놀이터'도 준비했다.&lt;br /&gt;&lt;br /&gt;북구청 광장에서는 미니카 레이싱 체험, AI 로봇 축구, 레이싱 아케이드 등 '상상놀이터'와 지역 문화예술 기관과 주민동아리가 마련하는 다양한 체험활동인 '상상공작소'가 준비돼 있다.&lt;br /&gt;&lt;br /&gt;이 밖에도 개막식에서 열릴 희망불꽃점화식과 주제공연, 폐막식 대동난장 불매야는 시민들이 직접 참여해 만들어 나가도록 구성했다. 아울러 개막식 축하공연에는 인기 트로트 가수 나태주가 출연해 흥을 돋울 예정이다.&lt;br /&gt;&lt;br /&gt;입에 계속 맴도는 주제곡 '딱봐쇠! 뒤바쇠!(딱 봐도 쇠! 뒤돌아 봐도 쇠!)'도 재미를 더한다. 주제곡 뮤직비디오는 AI로 만들어 SNS를 통해 적극 홍보하고, 주제곡에 맞춰 춤을 추는 온라인 챌린지를 열어 관심도를 높일 예정이다.&lt;br /&gt;&lt;br /&gt;또 축제 기간인 5월 9일부터 10일까지 달천철장에서 북구청까지 6개 거점을 찾아 행운을 획득하는 스탬프 투어도 진행한다.&lt;br /&gt;&lt;br /&gt;축제 추진위 관계자는 "2개의 공간에서 2배의 즐거움을 관람객에게 드릴 수 있는 다양한 축제 콘텐츠를 준비했다"며 "쇠부리로 떠나는 시간여행, 일상에서 벗어난 상상여행을 떠날 수 있는 이번 축제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content:encoded>
      <pubDate>Wed, 08 Apr 2026 00:3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85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8T00:33:00Z</dc:date>
    </item>
    <item>
      <title>(재)부산문화회관, 부산시립교향악단 실내악 시리즈Ⅰ'줌인 Zoom-In Ⅰ' 오보에, 숨이 노래가 되는 순간</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851</link>
      <description>(재)부산문화회관(대표이사 차재근)은 오는 4월 15일 부산문화회관 챔버홀에서 부산시립교향악단(수석객원지휘자 홍석원)의 실내악 시리즈Ⅰ '줌인Ⅰ'을 선보인다.부산시립교향악단 실내악 시리즈 ‘줌인’</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7161718-65812.jpg"&gt;&lt;/center&gt;&lt;br/&gt;(재)부산문화회관(대표이사 차재근)은 오는 4월 15일 부산문화회관 챔버홀에서 부산시립교향악단(수석객원지휘자 홍석원)의 실내악 시리즈Ⅰ '줌인Ⅰ'을 선보인다.&lt;br /&gt;&lt;br /&gt;부산시립교향악단 실내악 시리즈 ‘줌인’은 한 명의 단원을 중심으로 가까이에서 호흡하며 음악으로 소통하는 무대로, 2022년 12월 첫 공연 이후 다양한 악기의 독주 무대를 통해 관객과 밀접하게 만나며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2026년 첫 번째 무대인 이번 공연에서는 부산시립교향악단 오보에 부수석 최진과 피아니스트 김재원이 함께 무대에 올라 섬세하고 깊이 있는 연주를 들려줄 예정이다.&lt;br /&gt;&lt;br /&gt;오보이스트 최진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예술사 기악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 예술전문사 과정에 재학 중이다. 원코리아오케스트라, KBS교향악단,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 디토오케스트라, 서울시유스오케스트라 등과 객원 연주자로 활동하며 다양한 무대에서 역량을 펼쳐왔고, 지난해 프라하 봄 국제 음악 콩쿠르(Prague Spring International Music Competition)에 참가하며 유럽 무대에서도 음악적 시야를 넓혔다. 현재는 부산예술고등학교와 한국예술영재교육원 경남통영캠퍼스에 출강하며 연주와 교육을 병행하고 있다.&lt;br /&gt;&lt;br /&gt;독보적인 음악적 스펙트럼을 구축해 온 피아니스트 김재원은 제47회 동아음악콩쿠르 1위 등 국내외 주요 콩쿠르를 석권하며 일찍이 그 재능을 인정받았다. 금호영재독주회를 통해 데뷔한 이후 예술의전당 아시아 그랜드 피아노 콘서트, 이원아트홀 독주회 등 다양한 무대에서 깊이 있는 해석과 정교한 테크닉을 선보여 왔다.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코리아쿱오케스트라 등과 협연했으며, 실내악 분야에서도 국내외 정상급 연주자들과 매해 100회 이상의 연주를 이어가고 있다.&lt;br /&gt;&lt;br /&gt;또한 그는 자작곡 'Think Fondly', 'Widmung' 등의 음원을 발표하고 정규앨범을 발매하며 창작자로서도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해왔다. 현재 실내악 그룹 Club M의 리더이자 피아니스트로 활동하는 한편, WE필하모닉오케스트라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 앙상블 All that Clazz의 피아니스트로도 활약 중이다.&lt;br /&gt;&lt;br /&gt;이번 '줌인 I' 무대에서는 오케스트라에서 기준음을 제시하며 가장 먼저 울려 퍼지는 악기인 오보에를 주인공으로 한 다섯 작품이 연주된다. 로베르트 슈만의 아내이자 브람스의 절친한 음악적 동료인 클라라 슈만의 ‘세 개의 로망스’, 프로코피예프를 추모하기 위해 작곡된 풀랑크의 ‘오보에와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오보에의 파가니니’라는 별명을 지녔던 파스쿨리의 ‘나폴리의 추억’, 연인과의 이별에 대한 감정을 음악으로 풀어낸 드라니시니코바의 ‘오보에와 피아노를 위한 포엠’, 밀라노 태생의 탁월한 연주자 및 작곡가였던 이본의 ‘잉글리시 호른과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다섯 곡이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섬세한 울림으로 선율을 그려내는 오보에와 잉글리시 호른의 다채로운 매력을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무대가 될 전망이다.&lt;br /&gt;&lt;br /&gt;예매는 부산문화회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입장권은 1만원이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07 Apr 2026 07:1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85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7T07:19:00Z</dc:date>
    </item>
    <item>
      <title>경남 공공도서관, 4월 한 달 독서문화 프로그램 ‘풍성’</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823</link>
      <description>경남대표도서관은 제62회 도서관주간을 맞아 4월 2일부터 30일까지 도내 공공도서관과 함께 도민의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도서관주간’은 1964년 한국도서관협회가 도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7100304-8718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남대표도서관은 제62회 도서관주간을 맞아 4월 2일부터 30일까지 도내 공공도서관과 함께 도민의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도서관주간’은 1964년 한국도서관협회가 도서관의 가치와 필요성을 알리고 지역주민의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매년 운영되는 전국적인 독서문화 캠페인이다.&lt;br /&gt;&lt;br /&gt;올해 도서관주간은 ‘도서관 속 작은 펼침, 세상을 여는 큰 열림’이라는 주제로 경남대표도서관을 비롯한 도내 공공도서관이 참여해 강연, 공연, 체험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lt;br /&gt;&lt;br /&gt;경남대표도서관에서는 ‘하와이에서 찾은 경남의 독립영웅들’ 전시 연계 강연을 시작으로 샌드아트 공연, 우주항공 분야 전문가 초청 강연 등을 운영한다. 특히 김애란 작가 초청 강연도 예정돼 문학 애호가들의 관심을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또한 도내 시군 공공도서관에서도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마련된다. 인공지능(AI) 숏폼 영상 제작 프로그램(창원중앙도서관), 오페라 애니메이션 공연 ‘마술피리’(성산도서관), ‘2026 창원의 책과 함께하는 동화와 음악 공연’(진해도서관) 등 다양한 문화체험 행사가 진행된다.&lt;br /&gt;&lt;br /&gt;이 밖에도 김해, 통영, 거제, 양산 등 도내 각 지역 도서관에서는 작가와의 만남, 가족 체험 프로그램, 북큐레이션 전시, 독서 이벤트 등 다채로운 행사가 이어질 예정이다.&lt;br /&gt;&lt;br /&gt;행사 기간 동안 연체 도서를 반납하면 대출 정지를 해제해 주는 이벤트와 대출 권수를 두 배로 늘려주는 ‘두 배로 대출’ 등 도민들의 도서관 이용 문턱을 낮추는 참여형 부대 행사도 함께 운영된다.&lt;br /&gt;&lt;br /&gt;강순익 경남대표도서관장은 “제62회 도서관주간을 맞아 경남의 모든 공공도서관이 도민들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도민들이 가까운 도서관을 찾아 책과 함께 성장하고, 일상속에서 새로운 세상을 여는 뜻깊은 봄을 맞이하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07 Apr 2026 01:0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82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7T01:03:00Z</dc:date>
    </item>
    <item>
      <title>2026 통영국제음악제, 음악의 ‘깊이를 마주하다’ 성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829</link>
      <description>‘깊이를 마주하다’(Face the Depth)를 주제로 지난 3월 27일부터 4월 5일까지 진행된 ‘2026 통영국제음악제’가 통영국제음악당을 봄의 소리로 물들이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얼마 전, 스페인 BBVA 재단</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7095748-5397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깊이를 마주하다’(Face the Depth)를 주제로 지난 3월 27일부터 4월 5일까지 진행된 ‘2026 통영국제음악제’가 통영국제음악당을 봄의 소리로 물들이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lt;br /&gt;&lt;br /&gt;얼마 전, 스페인 BBVA 재단에서 지식 프런티어 상‘음악과 오페라’부문 수상자로 선정된 진은숙 작곡가가 예술감독을 맡고 있는 통영국제음악제는 올해 세계적인 현대음악 작곡가 조지 벤저민 경, 우리 시대를 대표하는 바이올리니스트 아우구스틴 하델리히, 경계를 넘나드는 활동으로 주목받고 있는 카운터테너 야쿠프 유제프 오를린스키가 상주작곡가와 상주연주자로 참여해 음악적 깊이를 더했다. &lt;br /&gt;&lt;br /&gt;조지 벤저민 경의 작품은 세계적인 현대음악 전문 연주단체 앙상블 모데른과 샌프란시스코 심포니 오케스트라 수석 플루티스트 김유빈, 통영페스티벌오케스트라가 연주해 현대음악의 정수를 들려줬다. 아우구스틴 하델리히는 리사이틀과 두 차례의 협연은 물론 우리나라 젊은 연주자 박하양, 최하영과의 실내악 무대까지 선보이며 다양한 기량을 발휘했다. 야쿠프 유제프 오를린스키는 바로크 오페라 아리아부터 폴란드의 가곡까지 폭넓은 레퍼토리로 관객을 사로잡았다. &lt;br /&gt;  &lt;br /&gt;피아니스트 조성진이 함께한‘통영페스티벌오케스트라 I’과‘조성진 피아노 리사이틀’은 예매 시작과 동시에 전석 매진되며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이 밖에도 메조소프라노 플뢰르 바론, 모딜리아니 콰르텟, 베르비에 페스티벌 체임버 오케스트라와 첼리스트 니콜라스 알트슈태트, 플루티스트 김유빈의 무대, 왕기석 명창의‘수궁가’, 재즈 연주자 미하엘 볼니와 에밀 파리지앵의 콘서트, 일 자르디노 아르모니코와 안나 프로하스카의 바로크 시대로의 여정, 2025 시벨리우스 바이올린 콩쿠르 우승자인 박수예, 루카스 &amp; 아르투르 유센의 피아노 듀오, 김선욱이 지휘한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를 비롯해 퍼커셔니스트 돔니크의 ‘워터 리플스’, 주빈 캉가의‘사이보그 피아니스트’와 같은 프로그램까지 폭넓은 공연이 펼쳐지며 전국의 음악팬들을 통영으로 이끌었다.&lt;br /&gt;&lt;br /&gt;이처럼 다채롭고 풍성한 프로그램에 힘입어 통영국제음악제는 진은숙 예술감독 부임 이후 매년 관객 수가 증가해 올해는 작년 대비 약 5% 증가한 1만 5천 5백여 명의 관객이 음악제를 찾았으며, 좌석 점유율은 82%를 차지했다. 이로 인한 티켓 판매 수익 또한 매년 증가해 국내외 주요 음악축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lt;br /&gt;&lt;br /&gt;상주 작곡가 조지 벤저민 경은“통영국제음악당 콘서트홀의 뛰어난 음향은 물론 축제의 기획과 운영, 그리고 예술적 방향성을 높이 평가한다”며 다시 방문하고 싶은 곳이라는 소감을 전했다. &lt;br /&gt;&lt;br /&gt;통영페스티벌오케스트라를 지휘한 데이비드 로버트슨은“훌륭한 환경 속에서 울려 퍼진 음악은 놀라울 만큼 아름다웠다”라고 극찬했으며, 바이올리니스트 박수예는“순수한 영감을 불러일으키는 곳”이라고 했다. &lt;br /&gt;&lt;br /&gt;또한 카운터테너 야쿠프 유제프 오를린스키는“이번 음악제에서 만난 관객들이 놀라울 만큼 집중도가 높았다”라며 “무대를 압도할 만큼 매혹적인 관객들이었다”고 감사를 표했다.&lt;br /&gt;&lt;br /&gt;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은 온라인으로도 이어져, 클래식 음악팬들의 SNS에서 연일 화제가 됐다.“우리나라에서 가장 아름다운 공연장”,“통영의 하루하루가 매일 설렘의 연속이었다”,“연주자들의 탁월한 기량과 천상의 소리가 감동이었다”등의 소감을 남기며 높은 만족감을 표했다. &lt;br /&gt;&lt;br /&gt;또한 3월 20일부터 4월 4일까지 통영 시내 곳곳에서는 또 다른‘음악제’가 진행돼 시민들에게 다양한 음악적 감수성과 경험을 제공했다. 트라이애슬론광장, 강구안 해상무대, 윤이상기념관, 내죽도공원, 통영시민문화회관에서 진행된 ‘2026 통영프린지’는 예술경영지원센터의 ‘장르별 시장 거점화 지원사업’으로 초청된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 4곳(미국 캔자스시티, 스웨덴 노르셰핑, 일본 하마마쓰, 호주 애들레이드)의 아티스트들을 포함해 총 90팀이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이며 글로벌 음악축제를 펼쳤다. &lt;br /&gt;&lt;br /&gt;더불어 피아니스트 조성진과 퍼커셔니스트 돔니크가 참여한 신진 연주자들을 위한‘TIMF아카데미’, 조지 벤저민 경의‘포스트 콘서트 토크’ 같은 다채로운 부대 프로그램은 물론, 차세대 음악가들을 위한 포럼과 쇼케이스‘디스커버링 투모로우’가 동시에 진행돼 음악에 대한 새로운 경험과 깊이 있는 가치를 전달했다. &lt;br /&gt;&lt;br /&gt;한편, 통영국제음악재단은 음악제 이후로도 데뷔 70주년 기념–백건우 피아노 리사이틀(5월 5일), 윤이상 음악이 즉흥과 만나면-통영국제즉흥페스타(5월 8~9일), 김재영 바이올린 리사이틀(5월 9일), 임윤찬 피아노 리사이틀(5월 10일), 케빈 추 바이올린 리사이틀(5월 23일), 장 프레드릭 느브제 피아노 리사이틀(6월 14일), TIMF앙상블이 연주하는 마우리치오 카겔-바리에테(6월 20일), 드레스덴 슈타츠카펠레 체임버 오케스트라 with 윤홍천(7월 4일), 평창페스티벌오케스트라 with 양성원(8월 8일)과 같은 기획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07 Apr 2026 00:5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82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7T00:58:00Z</dc:date>
    </item>
    <item>
      <title>제2회 하동군 북천면민의 날 및 제25회 북천면민체육대회 성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832</link>
      <description>지난 3일 북천면 꽃양귀비축제장에서 ‘제2회 북천면민의 날 및 제25회 북천면민체육대회’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날 행사에는 하승철 하동군수, 김구연 도의원, 강대선‧신재범‧최민경 등 군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7095327-3596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지난 3일 북천면 꽃양귀비축제장에서 ‘제2회 북천면민의 날 및 제25회 북천면민체육대회’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됐다.&lt;br /&gt;&lt;br /&gt;이날 행사에는 하승철 하동군수, 김구연 도의원, 강대선‧신재범‧최민경 등 군의원을 비롯해 각 기관‧단체장, 면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지역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lt;br /&gt;&lt;br /&gt;행사는 하동군립예술단의 식전 공연으로 화려한 막을 올렸으며, 올해 처음 진행된 ‘제1회 북천면민상’을 통해 지역 발전에 기여한 공이 큰 조수환 씨에게 감사패와 상금 이백만 원을 전달했다.&lt;br /&gt;&lt;br /&gt;또한 재부북천향우회장 정임근 씨가 500만 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한 데 이어, 답례품으로 어르신들을 위한 목욕쿠폰(150만 원 상당)을 선택해 재기부하며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더했다.&lt;br /&gt;&lt;br /&gt;이어진 체육 경기에서는 제기차기, 투호, 한궁, 고무신 멀리던지기 등 다양한 종목이 펼쳐져 주민들이 응원과 함께 열띤 경쟁을 벌였다. 번외 경기로는 만 65세 이상 어르신들을 위한 보물낚시도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lt;br /&gt;&lt;br /&gt;뒤이어 북천면 색소폰 및 고고장구 동호회의 특별 공연이 마련돼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했으며, 한마음 노래자랑에서는 16개 팀이 그동안 갈고닦은 노래 실력을 마음껏 선보이며 행사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lt;br /&gt;&lt;br /&gt;고진호 북천면 체육회장은 “이번 북천면민체육대회는 세대 간 소통과 공감이 살아난 의미 있는 자리였다”라며, ”행사를 위해 애써주신 관계자들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리며, 바쁜 일정 속에서도 함께해 주신 면민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07 Apr 2026 00:5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83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7T00:53:00Z</dc:date>
    </item>
    <item>
      <title>부산 금정문화회관, 호주 대표 커머셜 댄스팀 내한 공연 '발레x스트릿 '비트 온 포인트''</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831</link>
      <description>부산 금정구 금정문화회관은 오는 4월 29일 오후 7시 30분, 금정문화회관 금빛누리홀에서 클래식 발레와 스트릿 댄스를 결합한 융복합 퍼포먼스 ‘비트 온 포인트(BEATS on POINTE)’를 개최한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7094039-7358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부산 금정구 금정문화회관은 오는 4월 29일 오후 7시 30분, 금정문화회관 금빛누리홀에서 클래식 발레와 스트릿 댄스를 결합한 융복합 퍼포먼스 ‘비트 온 포인트(BEATS on POINTE)’를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비트 온 포인트’는 댄스, 연기, 노래, 비트박스 등 다양한 장르를 결합해 세계적인 주목을 받아온 작품으로, 클래식 발레의 우아하고 섬세한 움직임과 스트릿 댄스의 역동적이고 강렬한 에너지를 한 무대에서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lt;br /&gt;&lt;br /&gt;이번 공연은 호주를 대표하는 커머셜 댄스 그룹 ‘마스터즈 오브 코레오그래피(Masters of Choreography)’의 작품으로, 순수예술과 대중문화의 경계를 넘나드는 독창적인 구성과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로 호평을 받아왔다. 특히 웨스트엔드와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 등 세계적인 무대에서 인정받으며 호주를 비롯해 유럽과 아시아 전역에서 사랑받은 글로벌 히트작이다.&lt;br /&gt;&lt;br /&gt;강렬한 리듬과 스토리텔링, 드라마틱한 무대 전환이 어우러진 이번 공연은 오직 움직임만으로 관객을 매료시키는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발레와 스트릿 댄스라는 상반된 장르의 조화를 통해 예술의 경계를 허무는 새로운 문화적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한편, 공연 당일 오전에는 ‘학생예술놀이주간’을 맞아 관내 학교 단체 관람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07 Apr 2026 00:4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83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7T00:40:00Z</dc:date>
    </item>
    <item>
      <title>양산시립 서창도서관, 4월 도서관 주간 ‘동화연극’ 호응</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807</link>
      <description>양산시립 서창도서관은 지난 4일 도서관 주간 및 세계 책의 날을 맞아 새로운 동화연극 공연으로 지역 어린이들을 맞으며 큰 호응 속에 마무리했다.이번 공연은 서창도서관 1관 1단 특성화동아리인‘두근두</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6144015-2423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양산시립 서창도서관은 지난 4일 도서관 주간 및 세계 책의 날을 맞아 새로운 동화연극 공연으로 지역 어린이들을 맞으며 큰 호응 속에 마무리했다.&lt;br /&gt;&lt;br /&gt;이번 공연은 서창도서관 1관 1단 특성화동아리인‘두근두근 동화나라’(단장 류지나)의 재능기부로 진행되어 나눔의 의미를 더한 뜻깊은 행사로 마련됐다. &lt;br /&gt;&lt;br /&gt;공연에서는 양성평등 메시지를 담은‘꽁지’와 긍정의 에너지를 전하는‘하지만 하지만 할머니’등 2편을 동화연극으로 재해석해 선보였다. 특히 어린이들의 열띤 참여가 이어지며 현장 분위기는 그 어느 때보다 뜨거웠으며 참여자 모두가 함께 웃고 박수를 보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lt;br /&gt;&lt;br /&gt;행사에 참여한 한 보호자는 “아이와 함께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어 만족스러웠다”며 “앞으로도 도서관에서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이 지속적으로 운영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서창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공연뿐 아니라 4월에 다양한 프로그램과 독서문화진흥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으로 도서관에서 새로운 독서문화를 누릴 수 있게 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6 Apr 2026 05:4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80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6T05:40:00Z</dc:date>
    </item>
    <item>
      <title>(재)부산문화회관 2026 기획공연 '블링블링 캐치! 티니핑 심포니'</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803</link>
      <description>(재)부산문화회관은 오는 5월 2일 어린이날 연휴를 맞아 부산시민회관 대극장에서 '블링블링 캐치! 티니핑 심포니'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지난해 11월 티켓 오픈 이후 빠른 예매 속도를 보이며 관객</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6133924-77913.jpg"&gt;&lt;/center&gt;&lt;br/&gt;(재)부산문화회관은 오는 5월 2일 어린이날 연휴를 맞아 부산시민회관 대극장에서 '블링블링 캐치! 티니핑 심포니' 공연을 개최한다. &lt;br /&gt;&lt;br /&gt;이번 공연은 지난해 11월 티켓 오픈 이후 빠른 예매 속도를 보이며 관객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lt;br /&gt;&lt;br /&gt;이번 공연에서는 ‘슈팅스타 캐치! 티니핑’을 비롯해 어린이와 가족 관객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애니메이션 ‘캐치! 티니핑’ 시리즈의 주요 곡을 오케스트라 라이브 연주로 감상할 수 있다.&lt;br /&gt;&lt;br /&gt;2024년 개봉해 124만 관객을 동원하며 국내 애니메이션 흥행 TOP3에 오른 영화 ‘사랑의 하츄핑’ OST도 함께 연주될 예정이다. &lt;br /&gt;&lt;br /&gt;연주는 디토오케스트라가 맡고, 김성진 지휘자가 무대를 이끈다.&lt;br /&gt;&lt;br /&gt;무대 뒤 대형 스크린에서는 애니메이션 영상이 함께 상영되어 음악과 영상이 어우러진 공연이 펼쳐진다.&lt;br /&gt;&lt;br /&gt;‘로미’와 ‘하츄핑’의 만남부터 두 캐릭터의 위대한 모험까지, 감동의 여정을 공연과 함께 만나볼 수 있다.&lt;br /&gt;&lt;br /&gt;이와 함께 ‘오로라핑’, ‘루루핑’, ‘댄스핑’, ‘발레핑’ 등 이모션 왕국의 다양한 티니핑 캐릭터들도 등장해 어린이 관객들의 관심을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lt;br /&gt;&lt;br /&gt;공연 예매는 (재)부산문화회관 홈페이지 또는 NOL티켓을 통해 가능하다. &lt;br /&gt;&lt;br /&gt;티켓 가격은 R석 8만8천원, S석 7만7천원, A석 6만6천원이며, 자세한 공연 정보는 (재)부산문화회관 공식 홈페이지 또는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6 Apr 2026 04:4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80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6T04:40:00Z</dc:date>
    </item>
    <item>
      <title>동구, 슬도아트 &amp; 문화공장방어진 2026 하반기 전시 대관 공모 사업 참여자 모집</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801</link>
      <description>울산 동구의 복합문화공간 슬도아트와 문화공장 방어진이 오는 4월 15일부터 4월 30일까지 ‘2026년 하반기 전시 대관 공모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공모는 2026년 7월부터 2027년 1월 사이 전시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6124145-8320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울산 동구의 복합문화공간 슬도아트와 문화공장 방어진이 오는 4월 15일부터 4월 30일까지 ‘2026년 하반기 전시 대관 공모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lt;br /&gt;&lt;br /&gt;이번 공모는 2026년 7월부터 2027년 1월 사이 전시를 희망하는 시각예술 분야 예술인을 대상으로 한다. 비영리 목적으로 전시를 준비하는 개인 및 단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선정된 참여자에게는 전시 공간 대관과 온라인 및 오프라인 홍보가 제공된다.&lt;br /&gt;&lt;br /&gt;대관 공간은 슬도아트 내 전시장 ‘도’, ‘아’, ‘트’와 문화공장방어진의 ‘스페이스 중진2.5’로, 울산 동구의 주요 시각예술 전시 공간이다. 슬도아트 블로그에서 제공하는 지원 서식을 내려받아 이메일로 제출해야 한다. 접수 마감은 4월 30일 18시 정각이며, 메일 도착 시간 기준으로 접수된 서류에 한해 유효하다.&lt;br /&gt;&lt;br /&gt;울산 동구를 대표하는 문화 예술 공간 슬도아트 &amp; 문화공장방어진에서 전시를 희망하는 많은 예술인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6 Apr 2026 03:4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80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6T03:42:00Z</dc:date>
    </item>
    <item>
      <title>'제24회 함양 백운산 벚꽃축제‘ 성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98</link>
      <description>함양군은 지난 4일과 5일 양일간 ‘제24회 함양 백운산 벚꽃축제’에 많은 군민과 관광객이 찾아 벚꽃길 탐방, 전국트롯가요제 등 풍성한 프로그램을 즐기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올해로 24회째</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6111630-4590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함양군은 지난 4일과 5일 양일간 ‘제24회 함양 백운산 벚꽃축제’에 많은 군민과 관광객이 찾아 벚꽃길 탐방, 전국트롯가요제 등 풍성한 프로그램을 즐기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올해로 24회째를 맞은 이번 축제는 첫날인 4일 오전 11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군민과 향우, 관광객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축제 안전기원제를 비롯해 백전고고장구단 식전 공연과 초대 가수 공연 등이 이어지며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이 펼쳐졌다.&lt;br /&gt;&lt;br /&gt; 둘째 날에는 마을대항 윷놀이를 시작으로, 오후에는 ‘제3회 백운산 벚꽃 전국트롯가요제’가 열려 전날 예심을 거쳐 선발된 12명의 참가자가 열띤 경연을 펼치며 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lt;br /&gt;&lt;br /&gt; 또한 축제 기간 벚꽃길 탐방과 다양한 체험·공연 프로그램이 운영돼 방문객들에게 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했다.&lt;br /&gt;&lt;br /&gt; 군 관계자는 “백운산 벚꽃축제를 찾아주신 많은 방문객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자연과 문화를 활용한 다양한 축제를 통해 지역 관광 활성화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 황영하 백전면 문화체육회장은 “바쁜 가운데서도 축제를 찾아주신 방문객과 군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축제를 통해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가셨길 바란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6 Apr 2026 02:1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9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6T02:16:00Z</dc:date>
    </item>
    <item>
      <title>의령군, 제10회 이호섭가요제 본선 진출팀 12명 확정</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91</link>
      <description>의령군은 4월 19일 개최되는 이호섭 가요제의 예선을 4월 4일과 5일 양일간 의령군민문화회관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예선에는 신인가수를 꿈꾸는 고등학생부터 만 40세 이하의 순수 가요 지망생이 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6103843-3449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의령군은 4월 19일 개최되는 이호섭 가요제의 예선을 4월 4일과 5일 양일간 의령군민문화회관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예선에는 신인가수를 꿈꾸는 고등학생부터 만 40세 이하의 순수 가요 지망생이 전국 각지에서 모여 실력을 겨뤘다.&lt;br /&gt;&lt;br /&gt;기존 수상자들의 활약도 눈길을 끈다. 이호섭 가요제에서 대상을 수상한 배아현, 남승민, 채수현, 길려원 등이 현재 TV 등에서 가수로 활동하고 있다. 이에 제2의 배아현을 꿈꾸는 가수 지망생들이 올해도 서울·강원·대구 등 전국 각지에서 대거 참가해 치열한 예선 경쟁을 벌이며 가요제의 위상을 실감케 했다.&lt;br /&gt;&lt;br /&gt;가요제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500만원과 가수 인증서 및 신곡 2곡의 음반 제작과 홍보 활동을 적극 지원한다.&lt;br /&gt;&lt;br /&gt;이호섭 가요제 본선은 4월 19일 오후 6시 의령군민공원에서 아나운서 김재원, 송나래의 진행으로 개최된다. 예선을 통과한 12팀의 열띤 경연과 출연가수 진성, 배아현, 최순호, 남승민, 공미란, 채수현, 홍재형의 축하공연으로 화려하고 박진감 넘치는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6 Apr 2026 01:3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9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6T01:39:00Z</dc:date>
    </item>
    <item>
      <title>의령 옥동마을 ‘양상추 축제’…40년 전통 주산지서 열린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90</link>
      <description>의령군은 오는 11일 부림면 감암리 옥동마을에서 지역 특산물 양상추를 주제로 한 ‘양상추 제철밥상 마을축제’가 열린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옥동마을이 ‘2026년 어울림 마을축제’ 대상지로 선정되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6103625-7736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의령군은 오는 11일 부림면 감암리 옥동마을에서 지역 특산물 양상추를 주제로 한 ‘양상추 제철밥상 마을축제’가 열린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축제는 옥동마을이 ‘2026년 어울림 마을축제’ 대상지로 선정되면서 주민들이 직접 기획한 소규모 마을축제로, 제철 양상추를 활용한 다양한 먹거리와 체험을 통해 지역 농산물의 매력을 알리고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농촌 관광 콘텐츠로 마련됐다.&lt;br /&gt;&lt;br /&gt;옥동마을은 1988년부터 약 40년간 양상추를 재배해 온 전통 있는 주산지다. 큰 일교차와 농부들의 정성이 더해져 아삭하고 신선한 맛이 뛰어난 양상추로 입소문이 나 있다.&lt;br /&gt;&lt;br /&gt;행사 당일에는 양상추 비빔밥 나눔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제철밥상 시식 행사가 이어지며, 방문객들은 현장에서 갓 수확한 양상추를 맛보고 지역 농산물도 직접 구매할 수 있다.&lt;br /&gt;&lt;br /&gt;양상추는 비타민 A·C·K와 엽산이 풍부해 눈 건강과 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주는 봄철 대표 건강 채소로, 이번 축제에서는 다양한 활용법과 영양 가치도 함께 소개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김종엽 부림면장은 “옥동마을의 양상추는 40년 전통을 이어온 부림의 자랑”이라며 “이번 축제 때 직접 맛보면 왜 부림의 자랑인지 알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군 관계자는 “마을 축제를 통해 농촌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지역 경제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농촌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축제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06 Apr 2026 01:3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9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6T01:37:00Z</dc:date>
    </item>
    <item>
      <title>경남도, ‘대한민국 이스포츠 리그’ 전 종목 유치... 전국 유일 쾌거</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82</link>
      <description>경상남도는 ‘2026 대한민국 이스포츠 리그(KEL)’에서 전국 지자체 중 유일하게 3개 전 종목을 동시에 유치하며, 대한민국 이스포츠 거점으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굳혔다고 밝혔다.대한민국 이스포츠 리그(K</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6094546-4384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상남도는 ‘2026 대한민국 이스포츠 리그(KEL)’에서 전국 지자체 중 유일하게 3개 전 종목을 동시에 유치하며, 대한민국 이스포츠 거점으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굳혔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대한민국 이스포츠 리그(KEL)는 수도권에 집중된 이스포츠 대회의 한계를 해소하고, 지역 연고팀 육성과 저변 확대를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e스포츠협회가 2025년부터 도입한 전국 단위 공공리그다.&lt;br /&gt;&lt;br /&gt;경남도는 지난 2월 공모에 참여해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이터널 리턴 ▲FC 모바일 등 리그 3개 全 종목 유치라는 쾌거를 이뤘다. 전 종목 유치에 성공한 지방자치단체는 전국에서 경남이 유일하다.&lt;br /&gt;&lt;br /&gt;이는 2024년 5월 개소한 경남 이스포츠 경기장의 우수한 기반 시설과 도의 적극적인 유치 노력이 반영된 결과로 평가된다.&lt;br /&gt;&lt;br /&gt;대회는 경남 이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순차적으로 열린다. 4월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개막전을 시작으로 5월 ‘FC 모바일’ 개막전, 10월 ‘이터널 리턴 슈퍼위크’가 이어질 예정이다.&lt;br /&gt;&lt;br /&gt;경남 이스포츠 상설경기장은 이미 흥행 가능성을 입증했다. 지난해 9월 열린 ‘이터널 리턴 슈퍼위크’에는 약 1,600명의 관람객이 방문해 개관 이후 최다 관람객 기록을 세웠고, 주변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했다.&lt;br /&gt;&lt;br /&gt;경남도는 이번 리그 유치와 함께 지역 연고팀 참가 지원도 병행한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G.N. Revenant NOVA’ ▲이터널 리턴 ‘경남 스파클 이스포츠’ ▲FC 모바일 ‘경남 웨이브(WAVE)’ 등 3개 연고팀에 훈련과 출전비, 피복·용품 등을 지원해 대한민국 이스포츠 리그(KEL) 참가를 뒷받침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정영철 경남도 문화체육국장은 “전국 유일 3종목 동시 유치는 경남이 이스포츠 거점으로 성장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성과”라며, “2026 아시아 이스포츠 대회(4월 24일~4월 26일)와 성공적으로 연계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이스포츠 중심지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6 Apr 2026 00:4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8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6T00:46:00Z</dc:date>
    </item>
    <item>
      <title>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 암각화와 함께 사진 찍기와 요가를”</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54</link>
      <description>울산암각화박물관은 오는 11월까지 주말 체험형 휴식 프로그램 ‘세계유산과 함께하는 박물관 치유(뮤지엄 테라피)’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반구천 암각화의 세계문화유산 등재 이후 관람</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5203846-51514.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울산암각화박물관은 오는 11월까지 주말 체험형 휴식 프로그램 ‘세계유산과 함께하는 박물관 치유(뮤지엄 테라피)’를 운영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이번 프로그램은 반구천 암각화의 세계문화유산 등재 이후 관람객이 증가함에 따라, 박물관 주변 자연환경 속에서 휴식과 체험을 동시에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반구천 일대를 중심으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세계유산을 보다 친숙하게 경험할 수 있다.&lt;br /&gt;&lt;br /&gt;  프로그램은 상·하반기로 나뉘어 진행된다. 상반기에는 사진 촬영과 스케치 활동을 중심으로 반구천 일대를 산책하며 풍경과 세계유산을 사진과 글로 기록하는 체험이 마련된다. 하반기에는 명상과 요가, 산책을 결합한 치유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lt;br /&gt;  참가 대상은 만 13세 이상으로, 회차별 20명 온라인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lt;br /&gt;&lt;br /&gt;  운영은 4월부터 11월까지 매월 셋째 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총 6회 진행된다. 상반기 프로그램은 4월부터 6월까지, 하반기 프로그램은 9월부터 11월까지 각각 운영된다.&lt;br /&gt;&lt;br /&gt;  접수는 매월 첫째 주에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울산 모아 통합예약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lt;br /&gt;&lt;br /&gt;  자세한 내용은 울산암각화박물관 누리집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lt;br /&gt;&lt;br /&gt;  울산암각화박물관 관계자는 “박물관이 어렵고 지루한 공간이 아니라 누구나 편안하게 쉬어가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일상에서 벗어나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는 이번 프로그램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05 Apr 2026 11:3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5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5T11:39:00Z</dc:date>
    </item>
    <item>
      <title>부산근현대역사관, 개항 150주년 기념 인문 콘서트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51</link>
      <description>부산근현대역사관은 부산 개항 150주년을 맞아 '부산의 길을 묻다'라는 주제의 인문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2026년 4월부터 8월까지 매주 토요일, 부산근현대역사관 별관에서 총 15회에 걸쳐</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5150629-6816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부산근현대역사관은 부산 개항 150주년을 맞아 '부산의 길을 묻다'라는 주제의 인문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lt;br /&gt;&lt;br /&gt; 행사는 2026년 4월부터 8월까지 매주 토요일, 부산근현대역사관 별관에서 총 15회에 걸쳐 진행된다.&lt;br /&gt;&lt;br /&gt; 개항 이후 부산은 외부 세계와 가장 먼저 접촉하며 변화를 겪어온 도시다. 이번 인문 콘서트는 개항 이후 급격한 변화와 충돌, 수용과 창조의 과정을 겪어온 부산의 역사를 다층적으로 조망하고, 동시대적 흐름 속에서 부산의 현재와 미래를 성찰하기 위해 기획했다. &lt;br /&gt;&lt;br /&gt; 이러한 흐름을 보여주기 위해 ▲개항과 부산(4월) ▲부산의 시대(5월) ▲부산의 힘(6월) ▲부산의 유산(7월) ▲부산의 미래(8월)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펼칠 예정이다.&lt;br /&gt;&lt;br /&gt; 프로그램의 가장 큰 특징은 학문 간 경계를 넘는 구성이다. 역사학, 문학, 민속학, 정치‧경제학, 도시계획학, 미술학, 기상학 등 각기 다른 분야의 부산 대표 연구자를 비롯해, 부산의 굵직한 국제 행사를 이끈 주역 등 15인이 연사로 출연한다.&lt;br /&gt;&lt;br /&gt; 4월에는 ▲홍순권(역사학, 동아대 명예교수) ▲정병모(미술학, 한국민화학교 교장) ▲김정하(민속학, 국립한국해양대 명예교수)가 강연을 맡아 개항 이후 부산항의 역사와 문화 교류 양상을 통해 ‘해양도시 부산’의 면모를 밝힌다. &lt;br /&gt; &lt;br /&gt; 5월에는 ▲김대래(경제학, 신라대 명예교수) ▲고종환(국제지역학, 부경대 명예교수)이 강연을 맡아 산업화와 국제화의 관점에서 산업도시로서 부산의 면모를 소개하고, 과거의 교훈을 바탕으로 도시의 개선점을 모색한다. &lt;br /&gt;&lt;br /&gt; 6월에는 ▲조갑상(문학, 경성대 명예교수) ▲조광수(정치학, 나림연구회장) ▲로이 알록 꾸마르(외교학, 부산외대 명예교수)의 강연을 통해 ‘저항과 포용’이라는 측면에서 부산이 지닌 힘을 확인한다. &lt;br /&gt;&lt;br /&gt; 8월에는 ▲악셀 팀머만(기상학, 부산대 석학교수) ▲정상수(광고홍보학, 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 부집행위원장) ▲박광수(영화학, (사)부산국제영화제 이사장) ▲이해인(시인‧종교인, 올리베따노 성베네딕도 수녀원)이 강연을 맡아 전 지구적 위기 속에서 부산이 품어야 할 비전을 살펴보고, 그 속에서 견지해야 할 인문학의 가치를 공감하는 시간을 갖는다.&lt;br /&gt;&lt;br /&gt; 7월에는 세계유산위원회 개최를 기념해 관련 주제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행사가 열리는 부산근현대역사관 별관(미국대사관 겸 미국공보원)은 국가유산청 세계유산 우선등재목록에 선정된 '한국전쟁기 피란수도 부산유산' 열한 곳 중 한 곳이기도 하다.  &lt;br /&gt;&lt;br /&gt; ▲강동진(도시계획학, 국가유산청 문화유산위원) ▲이정선(문화자원학, 도쿄대 교수) ▲차철욱(역사학, 부산대 교수)이 세계유산을 통해 문화도시 부산의 비전을 제시하고 피란수도 부산유산의 등재 및 세계유산위원회 개최에 대한 시민의 관심을 환기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시민과의 공감대 형성을 위해 ▲주제 강연 ▲시민 참여 대담 ▲작은 음악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행사를 구성했다. 참여자에게는 지역사에 대한 통찰뿐만 아니라 감각적으로 부산을 만나는 시간이 될 것이다.&lt;br /&gt;&lt;br /&gt; 사회는 소설가 오성은 씨가 맡으며, 행사 속 코너인 작은음악회는 작곡가 강현민 씨가 진행한다. 두 사람은 모두 부산의 국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실행하고 있는 ‘부산 청년 월드클래스 육성 사업’의 대상자로 선정되어 지원을 받은 바 있다. &lt;br /&gt;&lt;br /&gt;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역사관 누리집에서 각 회차별로 선착순(40명) 접수가 진행 중이다. 자세한 문의는 역사관 운영팀으로 전화하면 된다.&lt;br /&gt;&lt;br /&gt; 김기용 부산근현대역사관장은 “이번 인문 콘서트는 부산의 지난 150년을 돌아보는 데 그치지 않고, 다가올 150년을 향한 새로운 질문을 던지는 자리”라며, “다양한 학문의 시선이 교차하는 이 자리에서, 시민은 '부산의 길'을 함께 묻고 답하게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05 Apr 2026 06:0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5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5T06:06:00Z</dc:date>
    </item>
    <item>
      <title>울산시 동구, 제9회 남목 벚꽃축제 성황리에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50</link>
      <description>남목3동 벚꽃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김일수)가 주관한 제9회 남목 벚꽃축제가 4월 4일 남목3동 쇠평어린이공원 일대에서 지역 주민 등 9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당초에는 오전 10시부터</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5145733-5529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남목3동 벚꽃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김일수)가 주관한 제9회 남목 벚꽃축제가 4월 4일 남목3동 쇠평어린이공원 일대에서 지역 주민 등 9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lt;br /&gt;&lt;br /&gt;당초에는 오전 10시부터 열릴 예정이었으나, 이날 오전에 내린 비로 오후부터 축제가 열렸다. 동부초등학교 어린이 기타 동아리의 식전 공연에 이어 오후 2시에는 지역 주민과 동 관계자, 내빈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이 열렸으며, 이어 벚꽃 노래자랑대회, 행운권 추첨 등이 열렸다. 또, 먹거리 장터와 벚꽃 도서관, 네일 아트와 헤나 타투 등 체험 행사도 마련되어 방문객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lt;br /&gt;&lt;br /&gt;남목3동벚꽃축제추진위원회 김일수 위원장은 “오전에 비가 내려서 걱정했으나, 행정복지센터 직원들과 힘을 모아 철저히 준비한 덕에 무사히 축제를 개최했다. 이 봄이 다 가기 전에 울산의 벚꽃 명소 중 하나인 남목 주전벚꽃길에 많이 찾아오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05 Apr 2026 05:5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5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5T05:57:00Z</dc:date>
    </item>
    <item>
      <title>경남도, 5년 만에 ‘어린이 과일간식’ 재개... 초등 돌봄 아동 2만 8천 명 지원</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44</link>
      <description>경상남도는 감소하는 과일 소비에 대응하고 성장기 어린이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국산 과일 소비 기반 확대를 위해 초등 돌봄·교육 참여 아동을 대상으로 ‘어린이 과일간식 지원사업’을 5년 만에 재개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5113230-6758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상남도는 감소하는 과일 소비에 대응하고 성장기 어린이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국산 과일 소비 기반 확대를 위해 초등 돌봄·교육 참여 아동을 대상으로 ‘어린이 과일간식 지원사업’을 5년 만에 재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사업은 도와 교육청, 학교가 협력해 추진되며, 4월 7일 창원, 통영, 함안, 고성을 시작으로 도내 초등학교에 순차적으로 시행된다. 공급 대상은 512개교 돌봄·교육 참여 1~2학년 어린이 2만 8천여 명이며, 주 1회, 연간 30회, 1회당 150g 내외의 컵 과일 형태로 제공된다.&lt;br /&gt;&lt;br /&gt;과일은 사과, 배, 감귤, 복숭아, 포도 등 6대 주요 과종을 비롯해 딸기, 참외, 수박, 파프리카 등 도내에서 생산된 제철 과일·과채로 구성된다. 단일 품목 또는 두 가지 이상을 혼합한 믹스과일 형태로 운영해 어린이들의 기호도와 섭취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lt;br /&gt;&lt;br /&gt;안전한 과일 공급을 위해 공급업체는 공급 전날 제품을 생산·준비해 다음 날 학교에 배송하며, 학생들은 제조 시점부터 24시간 이내에 신선한 과일 간식을 섭취하게 된다.&lt;br /&gt;&lt;br /&gt;또한 공급하는 과일·과채는 농산물 표준규격 ‘상’ 등급 이상을 기본으로 하며, 친환경 또는 농산물우수관리(GAP) 인증을 받은 도내산 농산물을 우선 사용한다. 과수 원물은 ‘서북부 경남 거점 산지유통센터(APC)’를 통해 공급하는 등 지역 농산물 소비 확대를 위한 체계도 구축했다.&lt;br /&gt;&lt;br /&gt;장영욱 경상남도 농정국장은 “이번 사업은 어린 시기부터 국산 과일에 대한 친숙도를 높이고, 안정적인 소비 기반을 넓혀 나가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아이들이 먹는 식품인 만큼 무엇보다 안전성을 최우선에 두고 교육청과 긴밀히 협업해 나가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un, 05 Apr 2026 02:3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4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5T02:33:00Z</dc:date>
    </item>
    <item>
      <title>경남도, 올해 첫 중국 수출상담회에서 80만 불 수출 물꼬</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43</link>
      <description>경상남도는 김명주 경제부지사를 단장으로 한 경남대표단이 4월 2일부터 3일까지 중국 산둥성을 방문해 수출 확대 및 해외 친선 네트워크 강화 등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대표단은 3일 더 웨스틴 칭다오 호</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5112832-398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상남도는 김명주 경제부지사를 단장으로 한 경남대표단이 4월 2일부터 3일까지 중국 산둥성을 방문해 수출 확대 및 해외 친선 네트워크 강화 등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대표단은 3일 더 웨스틴 칭다오 호텔에서 경남 농수산식품 중소기업 7개사와 중국 바이어 22개사가 참여한 가운데 ‘경남 농수산식품 수출상담회’를 열었다.&lt;br /&gt;&lt;br /&gt;이번 상담회는 ‘건강’과 ‘안전’을 중시하는 중국 내 식품 소비 트렌드 변화에 맞춰, 프리미엄 먹거리 시장에 경남 농수산식품 기업의 판로 확보를 지원하고자 마련됐다.&lt;br /&gt;&lt;br /&gt;상담회 결과 도내 4개 기업이 현지 바이어 4개사와 총 80만 달러 규모의 수출의향서를 체결해 김, 버섯, 건멸치, 새우장 등 경남 우수 농수산식품의 중국 수출길이 열렸다.&lt;br /&gt;&lt;br /&gt;대표단은 이어 1993년부터 경남도와 친선결연 관계를 맺고 있는 산둥성 정부를 공식 방문해 원놘 산둥성 부성장과의 면담을 가졌다.&lt;br /&gt;&lt;br /&gt; 이 자리에서 김 부지사는 스마트농업 기술교류와 해양관광 노하우 공유, 마리나 산업 협력 등을 제안했으며, 양측은 경제·문화관광·교육 등 전 분야에 걸친 교류 협력 강화에 뜻을 모았다.&lt;br /&gt;&lt;br /&gt;한편, 앞선 4월 2일 경남도는 청도장씨상가과기유한공사와 투자 양해각서(MOU)를 체결했으며, 주칭다오대한민국총영사 및 재산둥경남기업협의회 임원진 간담회를 통해 산둥성에 진출한 경남 기업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lt;br /&gt;&lt;br /&gt;김명주 경제부지사는 “이번 중국 방문은 경남의 전략 산업인 자동차 부품 분야의 외자 유치와 경남 농수산식품의 수출 판로 확대의 계기가 됐다”라며, “방문 성과가 실질적인 지역 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후속 조치에 힘쓰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05 Apr 2026 02:2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4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5T02:29:00Z</dc:date>
    </item>
    <item>
      <title>“경남의 문화 품격과 지역 활력 높인다” 경남도지사, 김해·양산 찾아 문화 품격 제고 및 지역 활력 강조</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42</link>
      <description>경상남도는 4일 오후 김해와 양산을 잇달아 방문해 지역 문화 예술 인프라 확충을 축하하고 도민들과 소통하는 현장 행보를 펼쳤다.박완수 도지사는 먼저 오후 3시 김해시 주최로 열린 ‘김해시립김영원미술</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5112731-990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상남도는 4일 오후 김해와 양산을 잇달아 방문해 지역 문화 예술 인프라 확충을 축하하고 도민들과 소통하는 현장 행보를 펼쳤다.&lt;br /&gt;&lt;br /&gt;박완수 도지사는 먼저 오후 3시 김해시 주최로 열린 ‘김해시립김영원미술관’ 개관식에 참석해 “우리나라 조각 예술을 대표하는 김영원 작가의 작품을 유년 시절 추억이 깃든 김해에서 만나볼 수 있게 돼 매우 뜻깊다”며 미술관의 출발을 축하했다.&lt;br /&gt;&lt;br /&gt;이어 “이곳은 예술가에게는 창작과 교류의 장이, 시민에게는 일상 속 예술 향유 공간이, 미래 세대에게는 감성을 키우는 교육의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김해의 역사적 자산 위에 현대 예술이 더해져 지역의 문화적 품격을 한층 높이고, 김해에서 열릴 전국생활체육대축전 또한 체육 중심의 대회를 넘어 문화가 결합된 ‘문화체전’으로 자리매김하며 김해가 경남을 대표하는 문화예술 도시로 도약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lt;br /&gt;&lt;br /&gt;이번에 개관한 김해시립김영원미술관은 광화문 ‘세종대왕상’ 제작자로 유명한 김영원 작가의 기증 작품을 중심으로 조성된 공공미술관이다. 특히 지난 2024년 전국체전 당시 특별전을 통해 체육 행사를 ‘문화 체전’으로 격상시키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던 김 작가의 예술혼을 상시 접할 수 있게 돼 지역 문화 자산으로서의 가치가 매우 크다.&lt;br /&gt;&lt;br /&gt;이어 박 지사는 오후 6시 양산시 황산공원 문주광장 특설무대에서 열린 ‘2026 양산물금벚꽃축제’ 개막식 현장을 찾았다. 올해 축제는 양산시 승격 30주년이자 ‘양산 방문의 해’ 선포 첫해에 열리는 행사로, 박 지사는 나동연 양산시장과 함께 낙동강변을 메운 관광객들과 봄의 정취를 나눴다.&lt;br /&gt;&lt;br /&gt;박 지사는 양산물금벚꽃축제 축사를 통해 “양산시 승격 30주년이자 방문의 해를 맞아 열린 이번 축제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누구나 찾고 즐길 수 있는 물금과 황산공원이 도민에게 열린 휴식과 행복의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김해시립김영원미술관은 총사업비 166억 원을 투입해 건립돼 향후 다양한 전시·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며, 양산물금벚꽃축제는 5일까지 황산공원 일원에서 보행자 중심의 안전한 환경 속에 다채로운 가족형 프로그램으로 관람객을 맞이한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un, 05 Apr 2026 02:2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4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5T02:27:00Z</dc:date>
    </item>
    <item>
      <title>도라지·더덕 ‘모종부터 고품질 생산까지’ 경남농기원, 재배기술 교육 실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21</link>
      <description>경상남도농업기술원은 도라지, 더덕 우량묘 분양을 앞두고 약용자원연구소에서 도내 18개 시군 분양 확정 농가와 약용작물 재배 농가 60여 명을 대상으로 고품질 재배기술 교육과 더불어 시설 내에서 생산성</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3184903-4497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상남도농업기술원은 도라지, 더덕 우량묘 분양을 앞두고 약용자원연구소에서 도내 18개 시군 분양 확정 농가와 약용작물 재배 농가 60여 명을 대상으로 고품질 재배기술 교육과 더불어 시설 내에서 생산성과 수익성이 유망한 약용작물을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했다.&lt;br /&gt;&lt;br /&gt;이번 교육은 지역 약용작물 재배 농가의 경쟁력과 소득향상을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실무 중심의 알찬 내용으로 단순한 교육을 넘어 농가와 함께 정보를 나누고 소통하는 자리로 현장이 뜨거웠다.&lt;br /&gt;&lt;br /&gt;교육에서는 경남지역 특화작목인 도라지 거점 생산단지 조성과 기능성 제품개발 연구 성과를 공유했다. 또한 플러그 묘의 식재 전 토양검정, 두둑 조성, 유기물 투입 등 사전 관리 방법과 식재 후 고품질 안정생산을 위한 재배 관리법과 병해충 관리방법에 대해 중점적으로 다뤘다.&lt;br /&gt;&lt;br /&gt;또한 HACCP 시설을 갖춘 경남약용작물산업화지원센터 고건희 팀장이 시설 소개와 더불어 가공품 제조공정과 이용방법을 소개해 생산 후 가공판매와 성분 분석 등에 관심이 있는 농업인들의 궁금증을 해소했다.&lt;br /&gt;&lt;br /&gt;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약용작물 재배 농가 간 정보교류와 협력 강화를 위해 ‘경상남도 약용작물연구회’를 조직하고 출범식을 함께 열어 의미를 더했다. 김한수 회장(창녕), 옥대현 부회장(산청), 조동식 총무 겸 사무국장(하동) 등 임원진을 구성해 조직 기반을 마련했으며, 경상국립대학교 농생명과학대학 황승재 교수와 정상준 교수도 출범식을 축하하며 함께했다.&lt;br /&gt;&lt;br /&gt;이성태 약용자원연구소장은 “약용작물 연구회 출범을 뜻깊게 생각하며 서로 상생 발전을 도모해 경남 약용작물 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한편 경남도는 기존 6월에 공급하던 도라지·더덕 플러그묘를 올해는 4월 30일로 앞당겨 분양할 계획이며, 적기 식재를 통해 농가 생산성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03 Apr 2026 09:4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2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3T09:49:00Z</dc:date>
    </item>
    <item>
      <title>창원시, 체리블라썸뮤직페스티벌,‘트롯데이’공연으로 첫날 화려한 시작</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17</link>
      <description>창원특례시는 4월 3일 진해군항제 문화예술 프로그램중 하나인 체리블라썸뮤직페스티벌이 첫날의 화려한 막을 올렸다고 밝혔다. 첫날 공연은 ‘트롯데이’로 '미스터트롯 3' 출연진 김용빈, 손빈아, 천록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3175351-7221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창원특례시는 4월 3일 진해군항제 문화예술 프로그램중 하나인 체리블라썸뮤직페스티벌이 첫날의 화려한 막을 올렸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첫날 공연은 ‘트롯데이’로 '미스터트롯 3' 출연진 김용빈, 손빈아, 천록담, 춘길, 최재명, 남승민 등 유명 트로트 가수들이 출연하여 관객들에게 흥겹고 감동적인 무대를 선사했다.&lt;br /&gt;&lt;br /&gt; 3,500여 명의 관객이 참여한 본 행사는 트로트 팬들로부터 뜨거운 호응과 박수를 받으며 열띤 무대가 펼쳐졌다. 체리블라썸뮤직페스티벌은 진해군항제의 주요 문화예술 프로그램 중 하나로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하고 있으며 창원을 방문하는 상춘객들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있다.&lt;br /&gt;&lt;br /&gt; 이번 행사는 4월 5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4일 ‘뮤직데이’, 5일 ‘밴드데이’ 역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뮤직데이에는 룰라, 마이티마우스, 볼빨간 사춘기 등 발라드와 댄스 가수들이 출연하고, ‘밴드데이’에는 김재중, 넬 등 유명 밴드 가수가 무대를 장식할 예정이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Fri, 03 Apr 2026 08:5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1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3T08:54:00Z</dc:date>
    </item>
    <item>
      <title>울산 동구 꽃바위문화관, 4월 가족 클래식 콘서트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08</link>
      <description>울산 동구 꽃바위문화관은 오는 4월 18일 오후 3시, 3층 다목적공연장에서 2026년 기획 공연으로 가족 클래식 콘서트를 선보인다.이번 공연은 ‘디즈니와 지브리 OST’를 중심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으로, 세</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3153444-4989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울산 동구 꽃바위문화관은 오는 4월 18일 오후 3시, 3층 다목적공연장에서 2026년 기획 공연으로 가족 클래식 콘서트를 선보인다.&lt;br /&gt;&lt;br /&gt;이번 공연은 ‘디즈니와 지브리 OST’를 중심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으로, 세대를 아우르는 친숙한 음악을 통해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따뜻한 무대를 마련한다. 관객들은 애니메이션 속 감동적인 선율을 현장에서 직접 감상하며,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힐링의 시간을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연주에는 ‘더 스트링스 챔버 오케스트라’가 참여해 섬세하고 풍부한 현악 앙상블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해 기획된 만큼, 클래식 음악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데 의미를 더한다.&lt;br /&gt;&lt;br /&gt;공연 관람료는 성인 3,000원, 청소년 및 어린이 1,000원으로 책정되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으며, 관람 연령은 3세 이상이다. 티켓 예매는 4월 7일 오전 9시부터 전화 예약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꽃바위문화관으로 문의하면 된다.&lt;br /&gt;&lt;br /&gt;꽃바위문화관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가족이 함께 음악으로 소통하고 추억을 쌓을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한편, 꽃바위문화관은 지역 주민을 위한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지역 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03 Apr 2026 06:3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0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3T06:35:00Z</dc:date>
    </item>
    <item>
      <title>2026 부산 중구 주민참여형 축제평가단 발대식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685</link>
      <description>부산광역시 중구는 4월 1일 ‘2026 중구 주민참여형 축제평가단 발대식’을 개최했다.이번 발대식은 지역 축제의 투명성, 공정성을 강화하고, 주민의 의견을 반영한 축제 평가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2173112-6108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부산광역시 중구는 4월 1일 ‘2026 중구 주민참여형 축제평가단 발대식’을 개최했다.&lt;br /&gt;&lt;br /&gt;이번 발대식은 지역 축제의 투명성, 공정성을 강화하고, 주민의 의견을 반영한 축제 평가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축제평가단은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지역 주민 19명 외 축제·행사 전문가 1명 등 총 20명으로 구성됐으며, 다양한 연령과 직업군의 주민이 참여하여 대표성과 균형성을 확보했다. &lt;br /&gt;&lt;br /&gt;이날 행사에서는 위촉장 전달을 시작으로, 운영 방향 안내 및 축제 평가 기준과 방법에 대한 사전 교육도 함께 이루어졌다. 평가단은 향후 중구 주요 축제에 직접 참여하여 프로그램 구성, 운영, 안전, 관람객 만족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평가결과는 향후 축제 기획 및 개선을 위한 정책 자료로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특히,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중구 축제평가단 운영은 기존 행정 중심 평가의 한계를 보완하고, 현장 중심의 생생한 의견을 반영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lt;br /&gt;&lt;br /&gt;최진봉 중구청장은 “주민참여형 축제평가단은 주민의 눈높이에서 축제를 점검하고 개선 방향을 제시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열린 행정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hu, 02 Apr 2026 08:3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68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2T08:31:00Z</dc:date>
    </item>
    <item>
      <title>울산화정종합사회복지관, 2026년 봄맞이 지역주민축제'제 8회 화사하데이(DAY)'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686</link>
      <description>사회복지법인 진각복지재단 울산화정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용석)은 4월 2일 복지관 앞마당에서 2026년 봄맞이 지역주민축제 ‘제8회 화사하데이(DAY)’를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지역주민 400여 명을 대상</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2164653-7748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사회복지법인 진각복지재단 울산화정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용석)은 4월 2일 복지관 앞마당에서 2026년 봄맞이 지역주민축제 ‘제8회 화사하데이(DAY)’를 개최했다.&lt;br /&gt;&lt;br /&gt; 이번 축제는 지역주민 400여 명을 대상으로 총 15개 유관기관 및 단체와 협력하여 다양한 체험부스를 운영했다. 특히 테라스 공연, AI 옛날사진 복원, 건강체험부스, 비즈팔찌 만들기, 먹거리 부스와 바자회 등 재능기부형 체험을 통해 주민 참여도를 높여 축제의 풍성함을 더했다.&lt;br /&gt;&lt;br /&gt; 더불어 장난감도서관 놀이의 날 행사를 마련하여 다양한 놀이 체험과 활동을 통해 아동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했다.&lt;br /&gt;&lt;br /&gt; 이에 울산화정종합사회복지관 김용석 관장은 “지역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며 이웃 간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됐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02 Apr 2026 07:4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68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2T07:47:00Z</dc:date>
    </item>
    <item>
      <title>해운대문화회관 미디어아트 공모전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687</link>
      <description>해운대구는 창의적인 미디어아트 콘텐츠를 발굴하고 구민에게 새로운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해운대문화회관 미디어아트 공모전’을 개최한다.일반부, 청년부 2개 부문으로 나눠 모두 8편의 우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2162822-22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해운대구는 창의적인 미디어아트 콘텐츠를 발굴하고 구민에게 새로운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해운대문화회관 미디어아트 공모전’을 개최한다.&lt;br /&gt;&lt;br /&gt;일반부, 청년부 2개 부문으로 나눠 모두 8편의 우수작을 뽑아 최우수(2) 각 200만 원, 우수(2) 각 100만 원, 장려(4) 각 50만 원의 상금을 수여한다.&lt;br /&gt;&lt;br /&gt;특히, 지역 예술인과 청년 작가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 부문을 만들었다. 청년부는 부산시에 거주하는 19~39세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lt;br /&gt;&lt;br /&gt;공모 주제는 자유이나, 해운대를 상징하는 내용을 포함하면 가점을 부여한다. 공모 분야는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미디어아트 영상 콘텐츠로, 다른 공모전에서 수상하지 않은 창작물이어야 한다.&lt;br /&gt;&lt;br /&gt;우수작은 오는 6월 문화회관 야외광장에서 개최하는 ‘비긴어게인’ 공연 때 일반에 첫선을 보인 후 해운대문화회관 미디어아트 스테이지를 통해 1년 동안 상영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해운대구는 지난해 해운대문화회관 건물 전면 외벽에 가로 22m, 세로 6m의 투명 LED 디스플레이를 설치했다. 매일 오후 2시부터 밤 10시까지 홍보영상 등 25종의 콘텐츠를 상영한다.&lt;br /&gt;&lt;br /&gt;투명 LED 디스플레이는 유리창에 붙이는 필름 형태라 평소에는 건물 안쪽에서 바깥 풍경을 그대로 볼 수 있고, 영상이 상영될 때는 고해상도 콘텐츠 구현이 가능하다.&lt;br /&gt;&lt;br /&gt;공모전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해운대문화회관 홈페이지 또는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lt;br /&gt;&lt;br /&gt;김성수 구청장은 “다양한 미디어아트 콘텐츠 상영을 통해 구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해운대문화회관 미디어아트 스테이지가 예술문화 공공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02 Apr 2026 07:2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68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2T07:29:00Z</dc:date>
    </item>
    <item>
      <title>“대한독립만세” 우렁찬 함성 가득…중구, 병영3·1만세운동 재현행사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684</link>
      <description>‘제107주년 병영3·1만세운동 제26회 재현행사’가 4월 2일과 4월 3일 이틀 동안 지역 곳곳에서 열린다.이번 행사는 울산중구문화원이 주최·주관하고, 울산시와 울산 중구, 울산보훈지청이 후원한다.가장 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2151705-6968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제107주년 병영3·1만세운동 제26회 재현행사’가 4월 2일과 4월 3일 이틀 동안 지역 곳곳에서 열린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울산중구문화원이 주최·주관하고, 울산시와 울산 중구, 울산보훈지청이 후원한다.&lt;br /&gt;&lt;br /&gt;가장 먼저 4월 2일 오후 2시 황방산 사열사공원에서 병영삼일사봉제회 진행으로 병영3·1만세운동 중에 숨을 거둔 순국선열 4명을 기리는 위령제가 열린다.&lt;br /&gt;&lt;br /&gt;4월 3일 오전 10시에는 삼일사당에서 순국선열 추모제가 진행된다.&lt;br /&gt;&lt;br /&gt;이어서 오전 11시 30분 병영초등학교에서 축구공을 차올리는 출정식을 시작으로 태극 물결 재현 행사가 펼쳐진다.&lt;br /&gt;&lt;br /&gt;해당 행사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박경흠 중구의회 의장, 김두겸 울산시장, 이성룡 울산시의회 의장, 박성민 국회의원, 천창수 울산시교육감, 박문태 중구문화원장, 강석두 울산보훈지청장, 시·구의원, 병영삼일사봉제회 회원, 지역 주민 등 800여 명이 참여해 힘차게 대한독립만세를 외치며 병영초등학교에서 병영오거리까지 행진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이와 함께 병영오거리에 마련된 특설무대에서는 △진혼무 공연 △궐기문 낭독 및 만세 삼창 △멋 글씨 공연(캘리그래피 퍼포먼스) △대합창 공연 등이 진행된다.&lt;br /&gt;&lt;br /&gt;이 밖에 오는 8월에는 태화강십리대밭 축구장에서 병영3·1만세운동 출정 기념 축구 대회가 열릴 예정이다.&lt;br /&gt;&lt;br /&gt;한편, 병영3·1만세운동은 서울 등지에서 거행되던 만세운동 소식을 전해 들은 병영청년회 회원들이 1919년 4월 4일 지금의 병영초등학교에서 축구 경기 시축을 신호로 대한독립만세를 외치며 시작됐다.&lt;br /&gt;&lt;br /&gt;중구는 독립운동가의 얼을 기리고 호국정신을 계승하고자 지난 2000년부터 재현행사를 개최하고 있다.&lt;br /&gt;&lt;br /&gt;중구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순국선열의 나라사랑 정신과 숭고한 희생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자랑스러운 역사를 널리 알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hu, 02 Apr 2026 06:1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68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2T06:17:00Z</dc:date>
    </item>
    <item>
      <title>울주군, 제107주년 언양 4.2만세운동 재현행사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682</link>
      <description>울주청년회의소가 2일 언양읍 행정복지센터와 언양 시가지 일대에서 제107주년 기념 언양 4.2 만세운동 재현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1919년 4월 2일 언양 장터에서 울산 지역 최초로 일어난 만세운동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2145050-4648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울주청년회의소가 2일 언양읍 행정복지센터와 언양 시가지 일대에서 제107주년 기념 언양 4.2 만세운동 재현행사를 개최했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1919년 4월 2일 언양 장터에서 울산 지역 최초로 일어난 만세운동을 기리고, 선열들의 희생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진행됐다. &lt;br /&gt;&lt;br /&gt;과거의 역사를 현재로 되살려 지역사회가 함께 기억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lt;br /&gt;&lt;br /&gt;이날 이순걸 울주군수를 비롯해 최길영 울주군의회 의장 및 시군의원, 독립유공자 유족, 지역주민과 학생 등 500여명이 참석해 독립운동의 숭고한 의미를 함께 되새겼다. &lt;br /&gt;&lt;br /&gt;행사 기념식은 국민의례와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을 시작으로 독립선언서 낭독이 진행됐으며, 선열들의 애국정신을 기리는 기념사와 추념사가 이어졌다. &lt;br /&gt;&lt;br /&gt;또 역사 왜곡을 규탄하는 선언문 낭독이 함께 진행돼 행사의 의미를 더욱 깊게 했다.&lt;br /&gt;&lt;br /&gt;이어 펼쳐진 재현연극에서는 당시 언양 장터에서 울려 퍼졌던 대한독립만세의 함성을 생생하게 재현해 참석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했다.&lt;br /&gt;&lt;br /&gt;기념식 이후에는 언양 시가지 일대에서 시가행진이 진행됐다. &lt;br /&gt;&lt;br /&gt;참가자들은 태극기를 흔들며 대한독립만세를 외치고, 언양읍 행정복지센터를 출발해 시가를 행진하며 독립운동의 정신을 몸소 체험했다.&lt;br /&gt;&lt;br /&gt;이밖에도 행사장에는 △태극기 바람개비 만들기 △안중근 의사 포일아트 △독립운동가에게 편지쓰기 등 다양한 체험 부스를 운영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역사 교육의 장을 마련했다.  &lt;br /&gt;&lt;br /&gt;이순걸 군수는 “언양 4.2 만세운동은 울산에서 처음으로 울려 퍼진 독립의 외침이자, 우리 지역의 자랑스러운 역사”라며 “앞으로도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억하고 그 정신을 계승해 나가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hu, 02 Apr 2026 05:5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68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2T05:51:00Z</dc:date>
    </item>
    <item>
      <title>경남도, ‘우수 브랜드 쌀’ 선발... 명품 쌀 경쟁력 강화 나선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672</link>
      <description>경상남도는 경남 쌀의 품질 고급화와 대외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경남 우수 브랜드 쌀 평가 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선발 절차에 돌입했다고 밝혔다.도는 최근 각 시군에 평가 계획을 안내하고,</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2102353-5993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상남도는 경남 쌀의 품질 고급화와 대외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경남 우수 브랜드 쌀 평가 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선발 절차에 돌입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도는 최근 각 시군에 평가 계획을 안내하고, 오는 4월 20일까지 시군 농정부서를 통해 도내를 대표할 우수 브랜드 쌀을 추천받을 예정이다.&lt;br /&gt;&lt;br /&gt;이번 평가는 여러 품종을 섞지 않아 맛과 품질이 일정한 ‘단일품종’ 브랜드 쌀만을 대상으로 한다. 품종마다 다른 특성을 유지해 경남 쌀의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한 것으로, 품질 관리가 어려운 혼합미는 제외해 더욱 엄격한 기준을 적용했다.&lt;br /&gt;&lt;br /&gt;심사는 객관성 확보를 위해 4단계 정밀 검증 방식으로 진행된다.&lt;br /&gt;&lt;br /&gt;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깨지지 않은 깨끗한 쌀알인 ‘완전립’ 비율 등 14개 항목의 외관 품질을 평가하고, 품종검정지정기관은 유전자 분석으로 다른 품종이 섞인 정도(품종 혼입률)를 확인해 순도를 측정한다.&lt;br /&gt;&lt;br /&gt;또한 식품 분야 전문 연구기관은 밥의 모양과 찰기 등 실제 맛을 분석하는 식미(食味)를 평가하며, 도는 계약재배와 법규준수 등 브랜드 관리 실태를 종합 점검한다.&lt;br /&gt;&lt;br /&gt;평가를 통해 선정된 우수 브랜드 쌀에는 도지사 인증패가 수여되며, 상품 포장재에 선정 내역을 표기할 수 있는 권한이 부여된다. 아울러 홍보와 판촉 지원 등 다양한 인센티브가 제공된다.&lt;br /&gt;&lt;br /&gt;홍영석 경남도 스마트농업과장은 “철저한 검증으로 발굴된 경남 명품 쌀이 전국적인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홍보와 마케팅 지원을 아끼지 않겠으며, 도내 생산 농가와 브랜드 운영 주체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hu, 02 Apr 2026 01:2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67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2T01:24:00Z</dc:date>
    </item>
    <item>
      <title>“과일‧채소 음료 믿고 드세요” 보건환경연구원, 과일·채소 음료 36건 전량 ‘적합’</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668</link>
      <description>경상남도보건환경연구원은 도내에서 유통 중인 과일·채소 음료 36건을 검사한 결과, 전 제품이 식품 기준·규격에 적합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이번 조사는 봄철 건강 음료 소비 증가에 대응해 2월 말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1174145-4818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상남도보건환경연구원은 도내에서 유통 중인 과일·채소 음료 36건을 검사한 결과, 전 제품이 식품 기준·규격에 적합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조사는 봄철 건강 음료 소비 증가에 대응해 2월 말부터 3월 초까지 실시됐다.&lt;br /&gt;&lt;br /&gt;최근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착즙 주스, 채소 혼합 음료 등 이른바 ‘건강음료’ 시장은 해마다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그러나 원재료 특성상 중금속 잔류, 곰팡이독소 오염, 미생물 기준 초과 등의 위해 요소에 노출될 가능성이 있어 지속적인 안전 관리가 요구된다.&lt;br /&gt;&lt;br /&gt;연구원은 이번 검사에서 중금속(납·카드뮴), 보존료, 곰팡이독소, 세균수 및 대장균군 등 식품 기준·규격 적합 여부를 종합적으로 분석했다. 특히 곰팡이독소의 경우 저장·유통 과정에서 부패된 과일, 채소 원료를 통해 완제품으로 혼입될 수 있는 총아플라톡신(B1·B2·G1·G2)과 사과 원료 음료에서 특별한 관리가 요구되는 파튤린(Patulin)을 검사 항목에 포함했다.&lt;br /&gt;&lt;br /&gt;검사 결과 36건 전량이 관련 기준·규격을 충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원은 향후 부적합 제품이 확인될 경우 관계기관에 즉시 통보하고, 회수 및 행정조치를 신속히 추진할 방침이다. 아울러 검사 결과를 도민에게 적극 공개하고 식품 안전 홍보를 지속 강화해 소비자 신뢰 확보에 기여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경남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건강을 위해 선택한 음료가 안전해야 한다는 것은 기본적인 전제”라며, “앞으로도 과학적 검증을 통해 도민이 믿고 마실 수 있는 식품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강조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01 Apr 2026 08:4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66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1T08:42:00Z</dc:date>
    </item>
    <item>
      <title>부산진구, 백양산 철쭉 사진·우리동네 이야기 공모전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666</link>
      <description>부산 부산진구는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백양산 애진봉 철쭉꽃 사진공모전’과‘우리동네 이야기 글·그림 공모전’을 개최한다.‘백양산 애진봉 철쭉꽃 사진 공모전’은 전국 사진 애호가와 부산진구</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1161000-6996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부산 부산진구는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백양산 애진봉 철쭉꽃 사진공모전’과‘우리동네 이야기 글·그림 공모전’을 개최한다.&lt;br /&gt;&lt;br /&gt;‘백양산 애진봉 철쭉꽃 사진 공모전’은 전국 사진 애호가와 부산진구 구민을 대상으로 백양산 애진봉에 만개한 철쭉꽃의 아름다움을 담은 작품을 공모한다. 또한‘우리동네 이야기 글·그림 공모전’은 부산진구에 거주하거나 관내 학교에 재학 중인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부산진구의 다양한 모습을 주제로 한  글과 그림 작품을 자유롭게 출품할 수 있다.&lt;br /&gt;&lt;br /&gt;접수는 5월 4일부터 15일까지 방문 또는 우편으로 진행되며, 작품 수 제한은 없다. &lt;br /&gt;&lt;br /&gt;수상작은 심사를 거쳐 6월 15일부터 19일까지 부산진구청 1층 백양홀에서 전시되며, 개막식과 시상식은 같은 날(6월 15일) 개최될 예정이다.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은 전시 기간에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lt;br /&gt;&lt;br /&gt;부산진구 관계자는 “백양산 애진봉 철쭉과 지역 이야기를 담은 이번 공모전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하며 앞으로도 구민 공감형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01 Apr 2026 07:1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66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1T07:11:00Z</dc:date>
    </item>
    <item>
      <title>부산 금정구, 금정산 국립공원 지정 기념, '18,845 금정산성 워킹페스타'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632</link>
      <description>부산 금정구는 지난 3월 29일 금정산 국립공원 지정 기념 행사로 ‘18,845 금정산성 워킹페스타’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금정구·부산시·국가유산청이 공동 추진하는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1093541-5233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부산 금정구는 지난 3월 29일 금정산 국립공원 지정 기념 행사로 ‘18,845 금정산성 워킹페스타’를 성황리에 개최했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금정구·부산시·국가유산청이 공동 추진하는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 ‘Exciting! 역사여행, 금정산성수호대’의 올해 첫 프로그램으로, 금정산의 역사와 자연을 함께 체험할 수 있는 참여형 콘텐츠로 마련됐다.&lt;br /&gt; &lt;br /&gt;행사는 기수단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금정산성 동문 수문장 교대식, 숲 생태 체험, 펄프 클레이를 활용한 금정산 만들기 체험 등 가족 단위 참여자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lt;br /&gt;&lt;br /&gt;이번 워킹페스타에는 부산·양산·울산 등지에서 약 300명이 신청했으며, 공정 추첨을 통해 선정된 87명이 참여해 봄꽃이 만개한 금정산 국립공원의 정취를 만끽했다.&lt;br /&gt;&lt;br /&gt;윤일현 금정구청장은 “금정산은 대중교통을 이용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국내 최초 도심형 국립공원”이라며 “앞으로도 금정산과 금정산성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형 관광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운영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01 Apr 2026 00:3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63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1T00:35:00Z</dc:date>
    </item>
    <item>
      <title>울주군, ‘제7회 울주 작천정 벚꽃축제’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617</link>
      <description>울산 울주군이 봄과 함께 피어나는 벚꽃 개화철을 맞아 31일부터 오는 4월 5일까지 삼남읍 작천정 벚꽃길 일대에서 ‘제7회 울주 작천정 벚꽃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울주작천정벚꽃축제추진위원회 주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1183946-3169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울산 울주군이 봄과 함께 피어나는 벚꽃 개화철을 맞아 31일부터 오는 4월 5일까지 삼남읍 작천정 벚꽃길 일대에서 ‘제7회 울주 작천정 벚꽃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울주작천정벚꽃축제추진위원회 주최·주관으로 2017년부터 시작된 작천정 벚꽃축제는 아름다운 벚꽃과 함께하는 다양한 축제 콘텐츠를 선보인다. 특히 축제가 열리는 작천정 벚꽃길은 왕벚나무의 수령이 100년에 달해 울주 최고의 벚꽃명소로 꼽힌다.&lt;br /&gt;&lt;br /&gt;올해 제7회 울주 작천정 벚꽃축제는 31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김태연과 박서진 등 인기가수의 축하공연과 불꽃쇼 등 행사가 펼쳐진다. &lt;br /&gt;&lt;br /&gt;또한 행사 기간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밴드, 마술, 지역가수 등 다양한 공연으로 구성된 작은 음악회와 각설이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lt;br /&gt;&lt;br /&gt;축제 방문객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프로그램과 어린이놀이시설도 마련된다. △어린 양·조랑말 체험 △360도 사진부스 체험 △미니 놀이동산 등을 비롯해 프리마켓과 각종 푸드트럭을 운영한다. &lt;br /&gt;&lt;br /&gt;울주군은 원활한 축제 관리를 위해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행사 운영 전반 및 교통안전 통제, 방문객 안내 등을 지원한다. 또 유관기관 및 단체와 협력해 행사장 안전 및 교통·주차관리를 실시할 계획이다. &lt;br /&gt;&lt;br /&gt;울주군 관계자는 “제7회 울주 작천정 벚꽃축제를 통해 설렘 가득한 봄의 정취와 화사한 벚꽃의 아름다움을 마음껏 만끽하시고, 소중한 사람과 함께 행복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ue, 31 Mar 2026 09:4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61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31T09:40:00Z</dc:date>
    </item>
    <item>
      <title>(재)거창문화재단, 가족뮤지컬 ‘안녕? 빨간머리 앤’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587</link>
      <description>(재)거창문화재단은 오는 4월 18일 14시에 거창문화센터 공연장에서 가족뮤지컬 ‘안녕? 빨간머리 앤’을 개최한다.‘안녕? 빨간머리 앤’은 출판된 지 100년이 넘도록 전 세계에 꾸준한 사랑을 받는 세계적</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1113300-64685.jpg"&gt;&lt;/center&gt;&lt;br/&gt; (재)거창문화재단은 오는 4월 18일 14시에 거창문화센터 공연장에서 가족뮤지컬 ‘안녕? 빨간머리 앤’을 개최한다.&lt;br /&gt;&lt;br /&gt;‘안녕? 빨간머리 앤’은 출판된 지 100년이 넘도록 전 세계에 꾸준한 사랑을 받는 세계적인 명작 소설 ‘초록지붕집의 앤’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다가오는 가족의 달을 맞아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온 가족들이 함께 웃고 공감하며 즐길 수 있는 가족뮤지컬이다.&lt;br /&gt;&lt;br /&gt;1900년대 캐나다 프린스 에드워드 아일랜드를 배경으로 감성이 풍부한 소녀의 성장기를 다룬 작품이며, 새로운 가족과 친구를 만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lt;br /&gt;&lt;br /&gt;여러 역경 속에서도 희망을 가지고 모든 상황을 행복하게 바꿔나가는 ‘앤’의 긍정적인 모습이 관객들에게 뭉클한 감동과 즐거운 재미를 선사하며 남녀노소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메시지를 전한다.&lt;br /&gt;&lt;br /&gt;특히 엉뚱한 상상과 재치 있는 말솜씨로 끊임없이 이야기를 풀어내는 ‘앤’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모습은 보는 관객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하며, 12살의 나이에 모노드라마로 연기 페스티벌에서 연기상을 받은 ‘유풀잎’ 배우가 출연해 생동감 있는 연기를 펼칠 예정이다.&lt;br /&gt;&lt;br /&gt;또한, 이번 공연은 영상과 무대기술을 접목한 입체적인 연출과 다양한 오브제를 활용한 무대가 어우러져 한층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바쁜 일상에 지친 관객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lt;br /&gt;&lt;br /&gt;공연은 3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관람료는 전석 10,000원이다. &lt;br /&gt;&lt;br /&gt;예매는 4월 3일 오전 10시부터 1인 4매까지 가능하며 거창문화재단 누리집를 통한 인터넷 예매와 거창문화센터 공연장 로비 현장 예매를 동시에 진행한다.&lt;br /&gt;&lt;br /&gt;한편, 거창문화재단 예술가족으로 가입 시 1년 동안 30% 할인된 금액으로 관람할 수 있다. &lt;br /&gt;&lt;br /&gt;공연과 관련해 기타 자세한 사항은 (재)거창문화재단 누리집 또는 문의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31 Mar 2026 02:3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58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31T02:33:00Z</dc:date>
    </item>
    <item>
      <title>동구청년센터, 청년작가 곽지윤 개인전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595</link>
      <description>울산 동구는 지역 청년 예술가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기획한 곽지윤 작가의 개인전을 오는 4월 1일부터 4월 28일까지 동구청년센터 마을기록관에서 개최한다.이번</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1112801-3434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울산 동구는 지역 청년 예술가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기획한 곽지윤 작가의 개인전을 오는 4월 1일부터 4월 28일까지 동구청년센터 마을기록관에서 개최한다.&lt;br /&gt;&lt;br /&gt;이번 전시는 ‘당신의 인생은 지금 어떤 계절인가요’를 주제로, 자이언트 플라워 조형물을 통해 인간의 삶에 대한 감정을 시각적으로 풀어낸 설치 전시다.&lt;br /&gt;&lt;br /&gt;곽지윤 작가는 꽃이 피고 지는 순환의 과정을 인간의 삶에 빗대어, 기쁨과 성장, 정체와 회복 등 다양한 감정의 흐름을 사계절로 표현했다. 특히 현대 사회에서 자신의 삶을 돌아볼 여유가 부족한 청년들에게, 공감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lt;br /&gt;&lt;br /&gt;전시 작품은 ‘봄·여름·가을·겨울’의 흐름에 따라 구성되며, 관람객은 공간을 이동하며 하나의 인생 서사를 경험할 수 있다. 패브릭, 한복 천 등 다양한 재료로 제작된 자이언트 플라워는 계절별 감정의 밀도를 시각적으로 표현하며, 관람객이 자기 삶의 시기를 자연스럽게 투영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lt;br /&gt;&lt;br /&gt;동구청년센터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청년 작가의 창의적인 시선을 통해 삶의 다양한 순간을 돌아볼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청년 예술가 지원과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ue, 31 Mar 2026 02:2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59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31T02:28:00Z</dc:date>
    </item>
    <item>
      <title>함양문화예술회관, 클래식 음악회 ‘함양의 편지’ 공연</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586</link>
      <description>함양문화예술회관은 오는 4월 22일 오후 7시 클래식 음악회 ‘함양의 편지’를 공연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재)예술경연지원센터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 및 후원하는 (재)예술경영지원센터 ‘2026 공</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1110707-8849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함양문화예술회관은 오는 4월 22일 오후 7시 클래식 음악회 ‘함양의 편지’를 공연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이번 공연은 (재)예술경연지원센터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 및 후원하는 (재)예술경영지원센터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 선정 작품으로, 한 음악가가 삶과 예술에 대해 성찰하는 이야기를 클래식 음악으로 풀어낸 공연이다.&lt;br /&gt;&lt;br /&gt; 공연에는 '팬텀싱어3' 우승팀 라포엠의 리더인 테너 유채훈을 비롯해 폭발적인 음색과 가창력으로 무대를 장악하는 뮤지컬배우 리사, 2023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여주인공을 맡았던 소프라노 송은혜, 뮤지컬과 오페라를 넘나드는 소프라노 장소연이 출연하며, (사)베하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함께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lt;br /&gt;&lt;br /&gt; 티켓 예매는 오는 4월 8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온라인(인터파크 및 함양문화예술회관 누리집, 4월 21일까지) 및 현장결제(문화예술회관 1층, 4월 22일 공연전까지)가 가능하다. 관람료는 1층 2만 원, 2층 1만 2,000원이며 8세 이상 관람할 수 있다.&lt;br /&gt;&lt;br /&gt;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함양군 문화시설사업소 공연예술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31 Mar 2026 02:0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58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31T02:07:00Z</dc:date>
    </item>
    <item>
      <title>밀양문화관광재단, 별 볼 일 있는 ‘재즈 나이트’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583</link>
      <description>밀양문화관광재단은 오는 4월 10일 밀양아리랑우주천문대 천체투영관에서 우주와 음악이 결합한 특별한 문화 행사 ‘재즈 나이트(Jazz Night)’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천문과학 콘텐츠와 문화예술을 접목</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1105337-1873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밀양문화관광재단은 오는 4월 10일 밀양아리랑우주천문대 천체투영관에서 우주와 음악이 결합한 특별한 문화 행사 ‘재즈 나이트(Jazz Night)’를 개최한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천문과학 콘텐츠와 문화예술을 접목한 융합형 프로그램으로, 천체투영관의 몰입형 영상 환경 속에서 재즈 밴드의 라이브 공연을 감상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관람객들은 별과 우주를 주제로 한 영상과 함께 재즈 음악을 즐기며 색다른 경험을 하게 된다.&lt;br /&gt;&lt;br /&gt;특히 이번 공연에는 ‘Volcano 밴드’가 참여한다. 색소폰, 트럼펫, 피아노, 일렉기타, 베이스기타, 드럼, 소리꾼으로 구성된 밴드는 재즈를 기반으로 다양한 장르를 결합한 독창적인 무대를 선보이는 팀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우주와 어우러지는 감각적인 사운드와 함께 소리꾼이 참여하는 전통과 현대가 결합한 이색적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lt;br /&gt;&lt;br /&gt;행사는 오후 7시부터 약 1시간 동안 재즈 공연이 진행되며, 이후 밤하늘을 직접 관측할 수 있는 야간 천체관측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이를 통해 관람객들은 음악적 감성과 과학적 호기심을 동시에 충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행사는 전면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최대 80명까지 입장 가능하다. 예약은 밀양시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가능하며, 31일 오후 2시부터 선착순 접수를 진행한다. 입장료는 성인 10,000원, 학생 8,000원이다.&lt;br /&gt;&lt;br /&gt;이치우 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행사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 우주를 더욱 감성적으로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과학과 문화가 결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lt;br /&gt;&lt;br /&gt;행사 관련 자세한 사항은 밀양아리랑우주천문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31 Mar 2026 01:5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58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31T01:55:00Z</dc:date>
    </item>
    <item>
      <title>밀양문화관광재단, 미디어아트 전시 ‘빛으로 확장되는 감각의 세계’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582</link>
      <description>밀양문화관광재단은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이 주관한 ‘미디어아트 협력 전시’ 공모사업에 선정돼 오는 4월 1일부터 8월 30일까지 밀양여행문화센터 해천상상루에서 미디어아트 전시 ‘빛으로 확장되는 감</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1105251-722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밀양문화관광재단은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이 주관한 ‘미디어아트 협력 전시’ 공모사업에 선정돼 오는 4월 1일부터 8월 30일까지 밀양여행문화센터 해천상상루에서 미디어아트 전시 ‘빛으로 확장되는 감각의 세계’를 개최한다.&lt;br /&gt;&lt;br /&gt;이번 전시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창작한 미디어아트 콘텐츠를 지역 문화공간과 연계해 확산하는 사업의 일환이다. 재단은 해천상상루 실감영상실을 전시 공간으로 활용해 관람객이 영상 속 공간을 거니는 듯한 몰입형 감상 환경을 제공한다.&lt;br /&gt;&lt;br /&gt;‘빛으로 확장되는 감각의 세계’는 빛과 이미지, 공간이 결합한 미디어아트를 통해 관람객의 감각을 확장하고, 일상에서 접하기 어려운 시청각적 경험과 새로운 감상 방식을 제시한다. 특히 관광객과 가족 단위 관람객, 지역 청소년에게 폭넓은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전시는 전 기간 무료로 운영되며, 해천상상루 상설 콘텐츠와 연계해 순차적으로 상영된다. 또한 관람객이 자유롭게 공간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 몰입형 전시 연출이 특징이다.&lt;br /&gt;&lt;br /&gt;이치우 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전시는 미디어아트를 통해 일상에서 접하기 어려운 새로운 감각적 경험을 제공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문화공간을 기반으로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라고 전했다.&lt;br /&gt;&lt;br /&gt;전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밀양여행문화센터 해천상상루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31 Mar 2026 01:5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58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31T01:53:00Z</dc:date>
    </item>
    <item>
      <title>경남도립극단, 2026년 첫 작품 '반야 삼촌' 연극 보러 오세요!</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577</link>
      <description>경남도립극단이 4월 9일부터 11일까지 경남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2026년 첫 정기공연 연극 ‘반야 삼촌’을 선보인다.이번 공연은 지난 1월 위촉된 장봉태 신임 예술감독이 경남도립극단에서 처음으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1103335-4457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남도립극단이 4월 9일부터 11일까지 경남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2026년 첫 정기공연 연극 ‘반야 삼촌’을 선보인다.&lt;br /&gt;&lt;br /&gt;이번 공연은 지난 1월 위촉된 장봉태 신임 예술감독이 경남도립극단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연출작이다. 러시아의 대표 작가 안톤 체호프의 4대 희곡 중 하나인 ‘바냐 아저씨’를 경남의 지역성과 동시대성을 반영해 각색했다.&lt;br /&gt;&lt;br /&gt;극의 배경은 1997년 IMF 시절 경남의 한 시골 마을이다. 먼저 세상을 떠난 누나를 둘러싸고 남겨진 매형과 처남 간의 갈등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며 주변 인물들의 사랑, 미움, 배신 등 다양한 인간관계를 그려낸다.&lt;br /&gt;&lt;br /&gt;작품은 거창한 사건보다, 오래 참고 살아온 사람들의 일상 속 균열에 집중한다. 가벼운 말투로 던진 한마디 뒤에 숨은 체념, 사소한 다툼 속에 쌓여온 세월, 떠나는 사람과 남는 사람 사이의 온도 차가 담담하지만 깊은 울림으로 다가온다.&lt;br /&gt;&lt;br /&gt;일상적인 대화와 애잔한 정서가 교차하는 ‘반야 삼촌’은 관객에게 “우리는 왜 이렇게 살아왔을까”라는 질문을 던지며 깊은 여운을 남긴다.&lt;br /&gt;&lt;br /&gt;공연에는 경남도립극단 소속 배우 8명이 열연을 펼친다. 특히 2026년 경남연극제에서 대상을 받은 박승규 배우가 균열의 중심에 선 서준형 교수역을 맡아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공연은 4월 9일과 10일 오후 7시 30분, 11일 오후 3시에 열린다. 관람료는 전석 1만 원이며, 관람 등급은 중학생 이상이다.&lt;br /&gt;&lt;br /&gt;관람을 원하는 도민은 ‘놀티켓’과 ‘경남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 콜센터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lt;br /&gt;&lt;br /&gt;경남도립극단 장봉태 예술감독은 “이번 공연은 결국 무너진 삶의 이야기이면서도 끝내 살아내야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로, 이 공연이 지나간 시대를 보여주는 데 그치지 않고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도 조용한 삶을 돌아보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좋은 작품으로 도민 곁에 더 가까이 다가가는 도립극단을 꾸려나가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31 Mar 2026 01:3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57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31T01:34:00Z</dc:date>
    </item>
    <item>
      <title>경남도, 찾아가는 공예체험교육 참여 단체 모집... 공예를 통한 사회적 치유와 자립 지원</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576</link>
      <description>경상남도는 문화 접근성이 낮은 도민을 대상으로 공예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찾아가는 공예체험교육’ 사업에 참여할 기관·단체를 4월 1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찾아가는 공예체험교육’은 어르신,</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1103200-9852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상남도는 문화 접근성이 낮은 도민을 대상으로 공예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찾아가는 공예체험교육’ 사업에 참여할 기관·단체를 4월 1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찾아가는 공예체험교육’은 어르신, 장애인, 다문화가정 등 문화소외계층을 직접 찾아가 공예 교육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은둔형 청년과 학교밖 청소년까지 대상을 확대해 운영한다.&lt;br /&gt;&lt;br /&gt;교육은 도자, 목칠, 섬유, 한지, 금속, 매듭 등 다양한 공예 분야로 구성되며, 선정된 기관을 대상으로 주 1회 2시간씩 4주 과정으로 진행된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lt;br /&gt;&lt;br /&gt;교육 강사는 경상남도 공예협동조합을 통해 선정된 지역 대표 공예인으로 구성되어 지역 공예인의 자긍심 제고와 역량 강화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lt;br /&gt;&lt;br /&gt;공예 체험은 창의력 향상과 정서 안정, 스트레스 해소 등 교육적·심리적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전통문화 이해를 높이고 지역 공예문화산업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경남도는 지난해 12개 기관 모집에 29개 기관이 신청하는 등 높은 관심을 보인 점을 반영해 올해 교육 대상과 참여 지역을 확대했다.&lt;br /&gt;&lt;br /&gt;진필녀 경남도 문화산업과장은 “공예를 통한 사회적 치유와 자립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경남도에서 2024년부터 추진한 사업이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며, “문화 소외 없는 경남을 만들기 위해 도민분들의 일상 속으로 찾아가는 문화산업 정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참여를 희망하는 기관·단체는 경상남도 공예협동조합으로 4월 10일까지 신청하면 된다.</content:encoded>
      <pubDate>Tue, 31 Mar 2026 01:3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57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31T01:32:00Z</dc:date>
    </item>
    <item>
      <title>함안군, 2026년 경상남도 무형유산 축제 공모사업 선정</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581</link>
      <description>함안군은 경상남도가 주관하는 ‘2026년 경상남도 무형유산 축제’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2026년 10월 개최될 예정이며, ‘아라가야가 품은 무형유산’을 주제로 함안의 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1102859-397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함안군은 경상남도가 주관하는 ‘2026년 경상남도 무형유산 축제’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lt;br /&gt;&lt;br /&gt; 이번 축제는 2026년 10월 개최될 예정이며, ‘아라가야가 품은 무형유산’을 주제로 함안의 지역적 특성과 역사문화적 상징성을 바탕으로 추진된다. 특히 진주, 김해, 밀양, 창원, 거창 등 도내 시군이 함께 참여하는 교류형 축제로 운영될 계획이다.&lt;br /&gt;&lt;br /&gt; 축제는 지역 무형유산 공연을 비롯해 도내 무형유산 초청 공연, 무형유산 체험 프로그램, 다양한 부대행사 등으로 구성되며, 도민과 관광객이 무형유산의 가치와 의미를 쉽고 흥미롭게 이해하고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다.&lt;br /&gt;&lt;br /&gt; 함안군 문화유산담당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을 계기로 지역 무형유산의 보존과 전승 기반을 더욱 강화하고, 도내 무형유산 교류와 협력을 활성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아울러 함안의 역사문화 정체성을 널리 알리고 지역문화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31 Mar 2026 01:2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58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31T01:29:00Z</dc:date>
    </item>
    <item>
      <title>경남도, ‘이순신 승전길’ 기념품 공모... 4월 30일까지 접수</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575</link>
      <description>경상남도는 이순신 장군의 호국 정신이 깃든 ‘이순신 승전길’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민간 주도의 유통·홍보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K-스피릿 이순신 승전길 기념품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1102752-5421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상남도는 이순신 장군의 호국 정신이 깃든 ‘이순신 승전길’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민간 주도의 유통·홍보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K-스피릿 이순신 승전길 기념품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공모전은 단순한 아이디어 제안을 넘어 즉각적인 상품화와 유통이 가능한 완제품을 발굴하는 데 목적이 있다.&lt;br /&gt;&lt;br /&gt;공모 대상은 이순신 승전길 브랜드이미지(BI)와 캐릭터 ‘승전이’를 활용한 홍보 기념품으로, 공산품과 캐릭터 굿즈 등 상품화와 판매가 가능한 제품이다. 참가 자격은 전국의 상품개발과 제조가 가능한 사업자 또는 법인이며, 경남관광기업지원센터 입주기업에는 가산점이 부여된다.&lt;br /&gt;&lt;br /&gt;접수는 4월 30일까지이며, 1차 디자인 심사와 온라인 투표를 거쳐 2차 실물 심사를 통해 총 5개 작품을 선정한다.&lt;br /&gt;&lt;br /&gt;수상작에는 대상 300만 원(1점), 최우수상 200만 원(1점), 우수상 100만 원(1점), 장려상 50만 원(2점) 등 총 700만 원 규모의 상금이 지급된다.&lt;br /&gt;&lt;br /&gt;도는 수상작으로 선정된 제품을 경남관광기념품점에 전시하고 판로 개척과 홍보를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도 주관 주요 행사와 관광 홍보에 활용해 이순신 승전길 브랜드 인지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lt;br /&gt;&lt;br /&gt;김재출 경남도 남해안과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발굴된 우수 기념품이 도 주관 주요 행사 및 관광 홍보에 적극적으로 활용돼 이순신 승전길의 브랜드 가치를 전국적으로 확산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ue, 31 Mar 2026 01:2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57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31T01:28:00Z</dc:date>
    </item>
    <item>
      <title>사천시, 제11회 사천비토섬 별주부전 축제 성황리에 마무리</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565</link>
      <description>사천시 사천비토섬별주부전축제추진위원회가 지난 3월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서포면 비토해양낚시공원 일원에서 개최한 '제11회 사천비토섬 별주부전 축제'가 방문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서 성황리에</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1100034-8543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사천시 사천비토섬별주부전축제추진위원회가 지난 3월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서포면 비토해양낚시공원 일원에서 개최한 '제11회 사천비토섬 별주부전 축제'가 방문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lt;br /&gt;&lt;br /&gt;이번 축제는 비토섬에 전해 내려오는 별주부전 설화를 바탕으로 기획됐으며,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풍성한 즐거움을 선사했다.&lt;br /&gt;&lt;br /&gt;특히, 축제 기간 내내 화창한 날씨가 이어진 가운데, 해양관광 중심도시 사천의 자랑인 투명한 에메랄드빛 바다와 해안가를 따라 만개한 벚꽃이 한데 어우러져 방문객들의 탄성을 자아내는 환상적인 풍광을 연출했다.&lt;br /&gt;&lt;br /&gt;축제는 전통문화의 맥을 잇는 터밟기(지신밟기)와 용왕제, 판소리 수궁가 공연 등으로 화려하고 뜻깊게 시작됐다.&lt;br /&gt;&lt;br /&gt;행사장 곳곳에는 추억의 다방, 나만의 화장품 만들기, 파크골프 홀인원 등 다양한 체험 및 나눔 부스가 운영되어 발길을 사로잡았다.&lt;br /&gt;&lt;br /&gt;3월 27일 오후 7시 개막식에 이어 열린 제4회 비토섬 별주부전 가요제 본선과 사천문화재단의 찾아가는 문화콘서트는 봄밤의 축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lt;br /&gt;&lt;br /&gt;이튿날인 28일에는 오전 9시부터 사생대회, 용궁길 보물찾기, 시민 마당극 등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는 프로그램이 줄을 이었으며, 투호·한궁·파크골프 체험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행사도 다채롭게 마련됐다.&lt;br /&gt;&lt;br /&gt;또한, 이윤옥 명창과 서지오, 배진아 등 인기 초청가수들의 열정적인 공연과 즉석 노래자랑인 '나도 가수다' 무대가 이어지며 축제장을 찾은 이들에게 잊지 못할 낭만과 추억을 선사했다.&lt;br /&gt;&lt;br /&gt;최현철 위원장은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아름다운 봄날의 바다 풍경이 어우러진 비토섬에서 행복한 추억을 가득 담아가셨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별주부전의 고장이라는 자부심을 바탕으로 지역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는 명품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31 Mar 2026 01:0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56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31T01:00:00Z</dc:date>
    </item>
    <item>
      <title>남해 창생플랫폼 '백남준 판화전', 4월 5일까지</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556</link>
      <description>남해군 창생플랫폼에서 성황리에 열리고 있는 ‘시대를 앞서간 예술가, 백남준 판화전’이 오는 4월 5일 전시 종료를 앞두고 마지막 관람 기회를 잡으려는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이번 전시는 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1085208-7651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남해군 창생플랫폼에서 성황리에 열리고 있는 ‘시대를 앞서간 예술가, 백남준 판화전’이 오는 4월 5일 전시 종료를 앞두고 마지막 관람 기회를 잡으려는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lt;br /&gt;&lt;br /&gt;이번 전시는 과거 유흥시설이었던 공간을 복합문화공간으로 재탄생시킨 ‘창생플랫폼’에서 열려, 공간이 지닌 상징성과 세계적 거장 백남준의 작품이 어우러지는 특별한 전시로 주목받아 왔다. &lt;br /&gt;&lt;br /&gt;특히 남해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백남준의 원작 판화를 직접 만날 수 있다는 점에서 개막 이후 꾸준한 관심을 모아왔다.&lt;br /&gt;&lt;br /&gt;전시 종료가 임박한 가운데, 이번 주말에는 남해의 벚꽃을 즐기기 위해 찾은 상춘객들의 발길까지 더해지며 창생플랫폼 일대가 한층 활기를 띨 것으로 기대된다. &lt;br /&gt;&lt;br /&gt;봄나들이와 문화예술 관람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기로, 전시를 찾으려는 관람객들에게는 사실상 이번 주말이 마지막 기회다.&lt;br /&gt;&lt;br /&gt;남해군은 전시의 마지막을 더욱 뜻깊게 장식하기 위해 폐막 당일인 4월 5일 오후 1시 30분과 3시 30분, 두 차례에 걸쳐 ‘피날레 특별 도슨트 해설’을 운영한다. &lt;br /&gt;&lt;br /&gt;전시 기간 동안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어온 해설 프로그램의 마지막 일정인 만큼, 백남준의 작품 세계를 보다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lt;br /&gt;&lt;br /&gt;김성현 도시재생지원센터 사무국장은 “창생플랫폼이라는 상징적인 공간에서 백남준의 예술세계를 만날 수 있는 전시가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며 “이번 주말, 남해의 아름다운 벚꽃과 함께 창생플랫폼을 찾아 세계적 거장의 작품이 전하는 울림과 특별한 봄날의 추억을 함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남해군은 이번 전시를 계기로 창생플랫폼의 문화예술 활용 가능성을 더욱 넓히고, 많은 군민과 방문객이 찾는 복합문화공간으로서의 역할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30 Mar 2026 23:5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55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30T23:52:00Z</dc:date>
    </item>
    <item>
      <title>김해시 로컬푸드 복합시설 ‘다락’ 개장식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531</link>
      <description>김해시는 30일 오후 2시 관동로12번길 7(장유3동 행정복지센터 인근)에서 로컬푸드 복합시설 ‘다락’의 개장식을 개최했다.개장식은 홍태용 시장을 비롯해 도․시의원, 유관기관 ․ 생산자단체 관계자, 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0160109-4449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김해시는 30일 오후 2시 관동로12번길 7(장유3동 행정복지센터 인근)에서 로컬푸드 복합시설 ‘다락’의 개장식을 개최했다.&lt;br /&gt;&lt;br /&gt;개장식은 홍태용 시장을 비롯해 도․시의원, 유관기관 ․ 생산자단체 관계자,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공연, 경과보고, 테이프 커팅식, 퍼포먼스,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lt;br /&gt;&lt;br /&gt;김해시는 개장 기념으로 오는 4월 2일까지 할인과 사은품 증정 행사를 진행한다.&lt;br /&gt;&lt;br /&gt;‘다락’은 지난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총사업비 82억원(국비 47억2,000, 도비 12억5,000, 시비 22억3,000만원)을 투입해 부지면적 3,500㎡, 연면적 1,473㎡, 지상 2층 규모로 건립됐다. &lt;br /&gt;&lt;br /&gt;생산․가공․소비․교육이 한곳에서 이뤄지는 다목적 복합 공간으로 구성돼 1층 로컬푸드 직매장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되며, 김해지역 174개 농가, 업체에서 생산한 700여 품목의 신선 농산물, 정육, 반찬과 인근 시군과의 협력을 통한 수산물까지 소비자에게 직거래로 선보인다. &lt;br /&gt;&lt;br /&gt;농산물종합가공센터는 지역 농산물을 활용해 잼, 주스 등을 만드는‘습식가공’과 분말 등을 생산하는 ‘건식가공’ 시설을 갖췄다. 농민들이 직접 부가가치 높은 가공식품을 생산하고 로컬푸드 직매장을 통해 판매까지 가능하도록 지원한다.&lt;br /&gt;&lt;br /&gt;1, 2층에 마련된 커뮤니티 키친, 교육장에서는 로컬푸드를 활용한 요리교실 등 다양한 식농(食農) 교육과 주민 참여 프로그램이 운영된다.&lt;br /&gt;&lt;br /&gt;김해시 관계자는 “로컬푸드 복합시설 ‘다락’은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만나 소통하는 상생의 공간”이라며 “고품질 지역 농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해 건강한 먹거리 문화를 확산시키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30 Mar 2026 07:0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53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30T07:01:00Z</dc:date>
    </item>
    <item>
      <title>해운대문화회관, 이지훈·홍지민과 함께 '봄의 서막' 연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528</link>
      <description>해운대문화회관이 오는 4월 3일 따뜻한 봄의 시작을 알리는 ‘봄을 알리는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국내를 대표하는 뮤지컬 배우 이지훈과 홍지민이 출연해 관객들에게 감동적인 무대를 선사할 예</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0154419-818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해운대문화회관이 오는 4월 3일 따뜻한 봄의 시작을 알리는 ‘봄을 알리는 콘서트’를 개최한다. &lt;br /&gt;&lt;br /&gt;이번 공연은 국내를 대표하는 뮤지컬 배우 이지훈과 홍지민이 출연해 관객들에게 감동적인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이번 콘서트에서는 대중들에게 널리 사랑받아 온 뮤지컬 넘버와 명곡들이 다채롭게 펼쳐진다. &lt;br /&gt;&lt;br /&gt;이지훈은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의 ‘대성당들의 시대’, 영웅의 ‘영웅’을 비롯해 대표 솔로곡‘왜 하늘은’, ‘내 하나의 사람은 가고’ 등을 선보이며 특유의 부드럽고 감미로운 음색으로 무대를 꾸민다.&lt;br /&gt;&lt;br /&gt;홍지민은 폭발적인 가창력과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로 공연의 열기를 더한다. &lt;br /&gt;&lt;br /&gt;위대한 쇼맨의 ‘This is Me’, 드림걸즈의 ‘One Night Only’, 맘마미아의 ‘Dancing Queen’ 등 다양한 곡을 통해 관객과 호흡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본 공연은 8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입장료는 R석 3만 원, S석 2만 원으로, 예매는 해운대문화회관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또는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30 Mar 2026 06:4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52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30T06:44:00Z</dc:date>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