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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식일보 : 대구⋅경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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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식일보 RSS 서비스 : 한식일보 : 대구⋅경북</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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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 부르는 물고기 보러 오세요” 달성문화재단 참꽃갤러리, 강인순 개인전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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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재)달성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참꽃갤러리에서 4월 20일부터 5월 7일까지 2026년 참꽃갤러리 전시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강인순 작가의 개인전 ‘물고기 여행(여어득수)’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물고기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0111727-52157.jpg"&gt;&lt;/center&gt;&lt;br/&gt;(재)달성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참꽃갤러리에서 4월 20일부터 5월 7일까지 2026년 참꽃갤러리 전시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강인순 작가의 개인전 ‘물고기 여행(여어득수)’를 개최한다. &lt;br /&gt;&lt;br /&gt; 이번 전시는 물고기가 물을 만나 자유롭게 헤엄치듯, 모든 이에게 행운이 찾아오고 삶의 여정이 순조롭게 풀리기를 기원하는 작가의 철학이 담겼다. 강 작가는 여행하듯 힘차게 나아가는 물고기의 역동적인 모습을 통해 우리 삶의 긍정적인 에너지를 시각화했다.&lt;br /&gt;&lt;br /&gt; 강인순 작가의 작업 세계를 관통하는 핵심 키워드는 소망과 수호, 그리고 삶에 대한 긍정이다. 작가는 이번 전시를 그동안 이어온 작업의 연장선이자, 특별한 삶의 기록으로 풀어냈다.&lt;br /&gt;&lt;br /&gt; 그림 속 물고기는 예로부터 재물과 풍요를 상징하며, 액운을 막고 복을 부르는 ‘수호’의 의미를 지닌 영험한 존재로 여겨져 왔다. 작가는 여기에 한국의 전통 색채인 ‘색동’을 덧입혔다. 화려하면서도 친숙한 색동의 선과 면은 작품이 지닌 상징성을 한층 더 풍성하게 확장하며, 관람객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건넨다.&lt;br /&gt;&lt;br /&gt; 달성문화재단 관계자는 “작가 특유의 섬세한 붓터치와 전통 색채가 어우러진 이번 전시는 지역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lt;br /&gt;&lt;br /&gt; 강인순 작가의 개인전 ‘물고기 여행(여어득수)’은 주말과 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참꽃갤러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자세한 사항은 달성문화재단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20 Apr 2026 02:18: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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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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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구 동구, 구청 로비에서 ‘불편한 사진전’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28</link>
      <description>대구 동구청은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구청 본관 로비에서 기후위기 심각성을 알리고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불편한 사진전’을 개최한다.2026년 기후변화 주간을 맞아 마련된 이번</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0101235-3448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대구 동구청은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구청 본관 로비에서 기후위기 심각성을 알리고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불편한 사진전’을 개최한다.&lt;br /&gt;&lt;br /&gt;2026년 기후변화 주간을 맞아 마련된 이번 전시는 기상청의 기상 기후 사진 공모전 수상작 20점을 선보인다. 또, 구청 로비 비디오월을 통해 2026년 수상작과 ‘탄소 줄이기 1110’ 캠페인 영상을 송출하기도 한다.&lt;br /&gt;&lt;br /&gt;김태운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이번 전시가 구청을 방문하는 주민들에게 기후 위기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20 Apr 2026 01:1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2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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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구시 달성군, 분홍빛 비슬산에 '10만 인파' 2026 비슬산 참꽃문화제 성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16</link>
      <description>대구 달성군의 대표 봄 축제인 ‘비슬산 참꽃문화제’가 전국에서 몰려든 상춘객들의 환호 속에 3일간의 여정을 성황리에 마쳤다.(재)달성문화재단은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국립대구과학관 광장과 비슬산</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0050153-4451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대구 달성군의 대표 봄 축제인 ‘비슬산 참꽃문화제’가 전국에서 몰려든 상춘객들의 환호 속에 3일간의 여정을 성황리에 마쳤다.&lt;br /&gt;&lt;br /&gt;(재)달성문화재단은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국립대구과학관 광장과 비슬산 유스호스텔 일원에서 열린 제30회 비슬산 참꽃문화제에 약 10만 명의 관람객이 다녀간 것으로 추산된다고 20일 밝혔다. 특히 올해는 예년보다 참꽃의 개화 상태가 절정에 달해 전국적인 발길을 끌어모으는 데 성공했다는 평가다.&lt;br /&gt;&lt;br /&gt;특히 올해는 개최 장소를 비슬산 자락에서 국립대구과학관 광장으로 옮겨 첫선을 보였다. 산간 지역의 공간적 한계를 벗어나 접근성을 대폭 개선한 결과, 유모차를 동반한 가족층부터 노년층까지 전 세대가 즐기는 ‘축제의 대중화’를 이뤄냈다는 분석이다.&lt;br /&gt;&lt;br /&gt;축제의 서막을 알린 17일 기념행사에서는 지역 예술인과 달성군립합창단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축제의 백미인 ‘참꽃 비빔밥 퍼포먼스’가 진행되며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이어 노라조·조성모·장윤정 등 세대를 아우르는 정상급 가수들의 축하 공연이 이어져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기상 악화로 당초 예정됐던 불꽃쇼는 취소됐으나, 참꽃 군락지의 하루를 형상화한 미디어파사드 연출이 그 아쉬움을 달래며 축제의 완성도를 높였다.&lt;br /&gt;&lt;br /&gt;18일부터 이틀간 진행된 본행사에서는 지역 문화예술인들의 상설 공연과 함께 달성군 농·특산물 판매 부스, 먹거리 장터 등이 운영되며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했다.&lt;br /&gt;&lt;br /&gt;특히, 본행사 기간 동안 무료 셔틀버스를 집중 운행해 행사장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했으며, 교통 혼잡과 주차 불편을 최소화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 이에 따라 방문객들이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lt;br /&gt;&lt;br /&gt;최재훈 달성군수는 “제30회를 맞이한 비슬산 참꽃문화제는 자연과 문화, 지역 경제가 공존하는 달성군의 독보적인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며 “앞으로도 축제의 전통을 계승하며 더욱 내실 있는 콘텐츠를 선보이겠다”고 전했다.&lt;br /&gt;&lt;br /&gt;한편, 비슬산 참꽃 군락지는 현재 만개한 상태로, 기상 상황에 따라 이번 주말을 지나 다음 주 초까지 절정의 개화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content:encoded>
      <pubDate>Sun, 19 Apr 2026 20:0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1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9T20:0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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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달성군, 참꽃문화제서 선보인 ‘대형 참꽃 비빔밥’ 퍼포먼스 눈길</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11</link>
      <description>달성군이 17일 국립대구과학관 일원에서 열린 ‘제30회 비슬산 참꽃문화제’ 개막식에서 군민 화합과 상생의 의지를 담은 ‘참꽃 비빔밥 퍼포먼스’를 선보였다.이번 축제의 핵심 이벤트 중 하나인 비빔밥</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9134544-8964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달성군이 17일 국립대구과학관 일원에서 열린 ‘제30회 비슬산 참꽃문화제’ 개막식에서 군민 화합과 상생의 의지를 담은 ‘참꽃 비빔밥 퍼포먼스’를 선보였다.&lt;br /&gt;&lt;br /&gt;이번 축제의 핵심 이벤트 중 하나인 비빔밥 퍼포먼스는 (사)한국외식업중앙회 달성군지부 주관으로 진행됐다. 달성군의 군화(郡花)인 참꽃 모양으로 특별 제작된 대형 비빔솥에는 9개 읍·면을 상징하는 9가지 나물 고명이 올랐다.&lt;br /&gt;&lt;br /&gt;특히 지역 특산물인 미나리를 매개로 미나리 농가와 외식업계가 갈등을 넘어 동반 성장하자는 ‘상생’의 의미를 담아내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lt;br /&gt;&lt;br /&gt;이와 함께 달성군 위생과는 축제 기간 현장에서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을 위한 ‘음식문화 개선 및 식품 안전 홍보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전개했다.&lt;br /&gt;&lt;br /&gt;군은 대규모 인파가 몰린 축제 현장에서 방문객을 대상으로 ▲나트륨·당 줄이기 운동 ▲식중독 예방 6대 수칙 ▲덜어먹기 식문화 정착 등을 집중 홍보했다. 식품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실질적인 예방 수칙을 전파하는 등 축제 기간 내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했다.&lt;br /&gt;&lt;br /&gt;최재훈 달성군수는 “이번 비빔밥 퍼포먼스는 9개 읍·면이 하나로 뭉치고 농가와 외식업계가 상생하는 달성군의 화합된 모습을 보여주는 소중한 기회”라며, “이와 병행하는 음식문화 개선 캠페인을 통해 축제를 찾은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건강한 외식 환경을 구축하고, 전 군민이 함께 실천하는 선진 음식문화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Sun, 19 Apr 2026 04:46: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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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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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구의 봄, ‘파워풀 K-트로트 페스티벌’로 화려한 막 연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10</link>
      <description>대구광역시는 오는 4월 25일 오후 6시, 코오롱 야외음악당에서 ‘2026 파워풀 K-트로트 페스티벌’을 개최한다.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무료 공연으로 진행되며, 박서진, 박군, 박구윤, 오유진, 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9130647-8467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대구광역시는 오는 4월 25일 오후 6시, 코오롱 야외음악당에서 ‘2026 파워풀 K-트로트 페스티벌’을 개최한다.&lt;br /&gt;&lt;br /&gt;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무료 공연으로 진행되며, 박서진, 박군, 박구윤, 오유진, 은가은, 설운도, 영탁 등 국내 정상급 트로트 가수들이 출연해 파워풀한 가창력과 무대 매너로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전 세대를 아우르는 트로트 공연을 통해 일상에 지친 시민들에게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평소 대규모 공연을 접하기 어려운 다문화가정, 저소득층, 어르신 등 문화 취약계층에 관람 기회를 적극 제공해 행사의 의미를 더한다.&lt;br /&gt;&lt;br /&gt;대구시는 많은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공연을 관람할 수 있도록 소방·경찰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철저한 사전 준비에 나선다.&lt;br /&gt;&lt;br /&gt;행사장 주변 안전 취약구간에 관리 전담 인력을 집중 배치하고,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한 후송을 위해 응급구호반 운영은 물론 구급차를 상시 대기시킨다. 인근 병원과는 사전 협조 체계를 구축해 안전사고 대응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교통 소통과 편의시설 확충에도 중점을 둔다. 시는 인근 주요 교차로와 진입로의 원활한 교통 소통을 위해 지도 단속차량을 상시 운영하고, 취약구간에는 라바콘을 설치해 불법 주·정차 관리를 강화한다. 이와 함께 이동식 화장실을 증설하고 무더위 쉼터 등 시민 편의시설도 확충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대중교통 이용객을 위해 편의 대책도 마련한다. 행사장 주변을 지나는 시내버스 6개 노선＊은 평일 수준으로 증회 운행하고, 인근 도시철도역인 두류역에는 행사 종료 시 시민 수송을 위해 영남대 방면 열차 1대를 비상 대기시키는 등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시는 행사장 주변의 혼잡이 예상되는 만큼, 시민들에게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lt;br /&gt;＊ 야외음악당로 1개 노선(653), 두류공원로 5개 노선(501, 503, 623, 순환3, 순환3-1)&lt;br /&gt;&lt;br /&gt;황보란 대구광역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많은 시민이 모이는 행사인 만큼 안전관리에 빈틈이 없도록 준비하겠다”며 “이번 페스티벌이 트로트의 선율로 시민 모두 하나가 되는 문화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19 Apr 2026 04:06: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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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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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성군청 논리의 공간에 핀 ‘달천예술창작공간’의 영감</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01</link>
      <description>(재)달성문화재단 달천예술창작공간이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과 손잡고 협업 전시 ‘교차하는 좌표’를 선보인다. 오는 6월 30일까지 대구경북과학기술원 도서관 1층 전시실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는 미</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7181524-4389.jpg"&gt;&lt;/center&gt;&lt;br/&gt;(재)달성문화재단 달천예술창작공간이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과 손잡고 협업 전시 ‘교차하는 좌표’를 선보인다. 오는 6월 30일까지 대구경북과학기술원 도서관 1층 전시실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는 미래 과학 기술의 산실인 캠퍼스 내부를 예술적 영감으로 채우기 위해 기획됐다.&lt;br /&gt;&lt;br /&gt; 이번 전시는 달천예술창작공간 제6기 입주작가 8인(김경렬, 김지민, 박경준, 이체린, 조민주, 최규란, 최승철, 홍정임)이 참여해 평면, 입체, 멀티미디어 등 총 27점의 작품을 내놓았다. 전시 주제인 ‘교차하는 좌표’는 각기 다른 예술적 배경을 지닌 작가들이 한 지점에서 만나 새로운 의미를 창출하는 과정을 담고 있다.&lt;br /&gt;&lt;br /&gt; 특히 이번 전시는 연구 현장에 예술가들의 창의적 시선을 투영함으로써, 연구와 예술이라는 서로 다른 좌표가 만나는 지점을 형상화했다.&lt;br /&gt;&lt;br /&gt; 전시는 대구경북과학기술원 구성원들이 일상 속에서 예술을 접하며 창의적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도록 설계된 ‘연구 공간 내 밀착형 전시’로 운영된다. 대중을 향한 일반 개방보다는 예술과 과학기술의 실질적인 교류와 연구 환경의 질적 향상에 무게를 뒀다.&lt;br /&gt;&lt;br /&gt; 최재훈 달성군수는 “작가들의 시선이 연구원 및 학생들과 교감하며 새로운 의미를 만들어가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예술과 과학이 공존하는 특수한 환경을 통해 두 기관의 협업 가치를 확장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Fri, 17 Apr 2026 09:15: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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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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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래 세대가 그리는 빛의 향연, ‘2026 성주 영라이트 페스타’ 참가자 모집</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72</link>
      <description>성주군축제추진위원회에서는 2026. 5. 3.까지 『2026 성주 영라이트 페스타』 참가자를 모집한다.『성주 영라이트 페스타』는 5. 14. ~ 17. 진행되는  ‘성주참외&amp; 생명문화축제’의 어린이·청소년 특화 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6140006-5822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성주군축제추진위원회에서는 2026. 5. 3.까지 『2026 성주 영라이트 페스타』 참가자를 모집한다.&lt;br /&gt;&lt;br /&gt;『성주 영라이트 페스타』는 5. 14. ~ 17. 진행되는  ‘성주참외&amp; 생명문화축제’의 어린이·청소년 특화 프로그램으로, 전국 각지의 흥과 끼를 가지고 있는 어린이·청소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 경쟁하고, 교감하며 한단계 성장할 수 있는 참여형 경연 무대로 대상 200만원, 금상 100만원 등 총상금 450만원이 지급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전국 어린이·청소년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오는 5. 3.까지 이메일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서류와 유의사항 등은 성주참외&amp;생명문화 축제 홈페이지' 내 공지사항을 확인하면 된다.&lt;br /&gt;&lt;br /&gt;별도의 오프라인 예심은 진행되지 않으며, 참가 신청 시 제출하는 영상을 통해 본선에 진출할 10팀을 선정할 예정이다. 기타 문의사항은 성주군축제추진위원회로 하면 된다.&lt;br /&gt;&lt;br /&gt;성주군축제추진위원회 관계자는 “생명의 고장 성주에서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청소년을 위한『성주 영라이트 페스타』를 개최한다.”며 “전국의 흥과 끼가 많은 어린이·청소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hu, 16 Apr 2026 05:0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7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6T05:01: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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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구청 비원뮤직홀 마티네 콘서트 '콰르텟이 들려주는 봄'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54</link>
      <description>비원뮤직홀에서는 오전이 여유로운 관객들을 위한 마티네 콘서트 ‘콰르텟이 들려주는 봄’을 오는 4월 22일 개최한다. 마티네(Matineè)란 프랑스어의 아침(Matin)에서 파생된 단어로 오전이나 낮에 하는 공</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6102109-2691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비원뮤직홀에서는 오전이 여유로운 관객들을 위한 마티네 콘서트 ‘콰르텟이 들려주는 봄’을 오는 4월 22일 개최한다.&lt;br /&gt;&lt;br /&gt; 마티네(Matineè)란 프랑스어의 아침(Matin)에서 파생된 단어로 오전이나 낮에 하는 공연을 일컫는 단어다.&lt;br /&gt;&lt;br /&gt; 저녁보다 오전에 여가 시간이 있는 지역민, 아이를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에 보내고 남은 잠깐의 오전 시간이 생긴 지역민들을 위해 오전의 아름다운 음악회 마티네 콘서트를 개최해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lt;br /&gt;&lt;br /&gt; 오전에 감상하기 편한 악기를 손꼽으라면 단연 첫 순위에 꼽히는 현악기로 공연을 기획했으며, 봄과 주제를 연계해 감미롭고 우아한 소리를 관객들에게 전달하고자 한다.&lt;br /&gt;&lt;br /&gt; 이날 무대에 오르는 연주자들은 지역의 실력 있는 남성 4인조 콰르텟으로 바이올리니스트 김찬영, 이진하, 비올리스트 조우태, 첼리스트 이희수가 출연한다.&lt;br /&gt;&lt;br /&gt; 바이올리니스트 김찬영은 만 11세에 창원시 청소년 오케스트라와 협연했으며, 만 16세에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 대학에 입학하는 등 어려서부터 영재적인 능력을 보여왔다. &lt;br /&gt;&lt;br /&gt; 국제서울음악콩쿠르 실내악 부분 1위를 차지했고, 한국과 독일, 프랑스, 스페인 마드리드 등에서 초청 연주 및 오케스트라에 속하며 세계적인 역량을 펼치고 있는 연주자이다.&lt;br /&gt;&lt;br /&gt; 바이올리니스트 이진하는 오스트리아 케른트너 주립음대를 졸업했으며 오스트리아 라디오 ORF 초청 독주회 및 실내악 연주에 다수 출연했다. &lt;br /&gt;&lt;br /&gt; 국군교향악단, 경산시립교향악단 등 다수의 오케스트라와 협연했으며, 2024-25 대구문화예술진흥원 청년 예술가에 선정되는 등 다채로운 활동을 하고 있다.&lt;br /&gt;&lt;br /&gt; 비올리스트 조우태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전문사를 졸업했으며, KBS교향악단, 성남시향, 부산시향, 포항시향 등 다수의 교향악단에서 객원 단원을 역임했다. &lt;br /&gt;&lt;br /&gt; 부산마루국제음악제, CMC 챔버시리즈, DCH 실내악 페스티벌 등 다양한 공연에서 초청받아 연주를 진행했다.&lt;br /&gt;&lt;br /&gt; 첼리스트 이희수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예술사를 졸업 후 독일 드레스덴 음악대학에서 석사를 취득했다. &lt;br /&gt;&lt;br /&gt; 대구음협, 마산음협, 대전음협, 음악교육신문사, 음악춘추 등 다수의 콩쿠르에서 입상했으며, 디토 오케스트라, 천안시향, 경북도향 등에서 객원을 역임하기도 했다.&lt;br /&gt;&lt;br /&gt; 공연 프로그램은 오전에 가볍게 즐길 수 있도록 클래식, OST, 뉴에이지 등 감미로운 장르의 곡들을 준비해 관객들에게 들려줄 예정이다. &lt;br /&gt;&lt;br /&gt;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의 ‘작은 밤의 음악’과 안토니오 비발디의 ‘사계 중 봄’을 클래식 장르로, 엔니오 모리꼬네의 ‘영화 러브 어페어 OST’, 료 요시마타의 ‘냉정과 열정 사이 OST’, 유미 키무라의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OST’를 OST 장르로 준비한다. &lt;br /&gt;&lt;br /&gt; 뉴에이지 곡으로는 유키 쿠라모토의 ‘숲’과 스티브 바라캇의 ‘비상’을 준비해 오전의 아름다운 음악회에 걸맞은 곡들을 감상할 수 있다.&lt;br /&gt;&lt;br /&gt; 관람은 초등학생 이상,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예매는 오는 4월 17일 오전 9시부터 1인 2매까지 온라인과 방문 예매가 동시에 진행된다. &lt;br /&gt;&lt;br /&gt; 자세한 사항은 비원뮤직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비원뮤직홀로 문의하면 된다.</content:encoded>
      <pubDate>Thu, 16 Apr 2026 01:22: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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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6T01:2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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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구미시, 'K-컬처 확산 지원사업' 공모 선정, 글로벌 라면 성지 도약 '발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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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구미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2026 지자체 협력, K-컬처 확산 지원 사업’공모에 최종 선정되며,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인이 찾아오는 ‘글로벌 K-미식 관광의 성지’로 도약할 결정적 계기를 마</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6091002-5188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구미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2026 지자체 협력, K-컬처 확산 지원 사업’공모에 최종 선정되며,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인이 찾아오는 ‘글로벌 K-미식 관광의 성지’로 도약할 결정적 계기를 마련했다.&lt;br /&gt;&lt;br /&gt;이번 선정으로 구미시는 국비 8,300만 원을 포함해 총 1억6,6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게 됐다. 시는 이를 통해 K-푸드의 대표 콘텐츠인‘라면’을 활용한 외국인 참여형 프로젝트인‘2026 구미 글로벌 라면 챌린지’를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온오프라인 잇는 글로벌 참여형 콘텐츠로 승부&lt;br /&gt;본 사업은 단순한 관람형 행사를 넘어 온라인 예선과 오프라인 본선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선순환 구조로 운영된다. 시는 오는 6월부터 8월까지 미국, 중국, 일본, 동남아 등 주요 라면 수출국을 대상으로 SNS를 통한‘나만의 K-라면 레시피’영상 공모전을 실시한다.&lt;br /&gt;&lt;br /&gt;예선을 통과한 외국인 참가자들은‘2026 구미라면축제’기간에 맞춰 구미로 직접 초청된다. 이들은 축제 메인 무대에서 전 세계로 생중계되는 라이브 요리 대결을 펼치며, 축제 현장의 열기를 SNS를 통해 전 세계로 실시간 확산하는‘글로벌 홍보대사’역할을 수행하게 된다.&lt;br /&gt;&lt;br /&gt;‘라면 생산 본고장’의 독보적 자산 활용&lt;br /&gt;구미시가 이번 공모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은‘대한민국 K-라면의 본고장’이라는 독보적인 상징성 덕분이다. 시는 국내 최대 라면 생산 기지인‘농심 구미공장’과 연계하여, 갓 튀긴 라면을 즐기는 산업 관광 코스를 구축하고 금오산, 금리단길 등 지역 명소를 엮은‘K-컬처 팸투어’를 통해 외국인 개별 관광객의 유입을 극대화한다는 전략이다.&lt;br /&gt;&lt;br /&gt;기존의 국가산업단지 이미지를 탈피하고, MZ세대의 감성에 맞는‘힙한 미식 관광 도시’로 도시 브랜드를 재정립하겠다는 것이 시의 포부다.&lt;br /&gt;&lt;br /&gt; 지역경제 활성화 및 글로벌 인지도 제고 기대&lt;br /&gt;시는 지난 2025년 구미라면축제에 약 35만 명(외국인 약 1만 명)의 방문객이 몰린 성과를 바탕으로, 이번 사업을 통해 외국인 관광객 방문을 상설화하고 지역 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참가자들이 직접 제작한 현지 맞춤형 영상은 향후 구미시의 지속 가능한 해외 마케팅 자산으로 활용될 전망이다.&lt;br /&gt;&lt;br /&gt;구미시 관계자는“이번 공모 선정은 구미가 지닌 산업 자원을 독창적인 관광 콘텐츠로 승화시킨 결과”라며, 글로벌 라면 챌린지를 성공적으로 안착시켜 구미를 전 세계인이 공감하는 K-푸드 미식투어의 필수 코스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hu, 16 Apr 2026 00:10: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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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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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동문화예술의전당 어린이 특별 체험전, 아시아 이야기 꾸러미-꿈꾸는 직업 놀이터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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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다가오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 관람객에게 특별한 예술적 경험을 선사할 어린이 특별 체험전 '아시아 이야기 꾸러미-꿈꾸는 직업 놀이터展'을 오는 4월 21일부터 5월 10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6083121-5630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다가오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 관람객에게 특별한 예술적 경험을 선사할 어린이 특별 체험전 '아시아 이야기 꾸러미-꿈꾸는 직업 놀이터展'을 오는 4월 21일부터 5월 10일까지 상설갤러리 및 5갤러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전시는 아시아 각국의 고유한 문화와 정서를 담은 그림책을 기반으로 기획된 실감형 체험 전시다. 어린이들이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자연스럽게 이해하는 동시에, 여러 직업군을 놀이처럼 경험하며 창의적 사고와 문화적 감수성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lt;br /&gt;&lt;br /&gt;특히 이번 전시는 지난 2월 안동문화예술의전당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이 체결한 ‘문화예술 콘텐츠 유통 및 상생 협력 업무협약’의 결실이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 키즈라라, 인디고가 협력해 제작한 고품격 콘텐츠를 지역 어린이들에게 선보임으로써, 지역 간 문화 격차를 해소하고 수준 높은 전시 문화를 공유한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깊다.&lt;br /&gt;&lt;br /&gt;전시의 가장 큰 특징은 실감형 미디어 콘텐츠와 직업 체험 프로그램이 결합된 참여형 전시라는 점이다. 그림책 속 장면이 생생한 영상으로 구현된 실감형 미디어 콘텐츠를 통해 아이들은 이야기 속 공간에 직접 들어가 만지고 움직이며 아시아의 다양한 삶과 문화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다. 이야기 기반의 놀이는 아이들이 여러 직업의 가치를 탐구하고 문화적 다양성을 포용하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 &lt;br /&gt;참여 대상은 5세(2022년생)부터 13세까지며 입장료는 어린이 1만 원, 보호자 2천 원이다. 평일에는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 단체 관람 위주로 운영되며, 이미 사전 예약을 통해 오전과 오후 전 회차가 마감될 정도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5 Apr 2026 23:31: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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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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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동시립어린이도서관, '북크닉' 행사로 봄을 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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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동시립어린이도서관에서는 오는 4월 18일 11시부터 17시까지 시민이 도서관에서 마음껏 봄놀이를 할 수 있는'북크닉(book+picnic)'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매년 도서관 가을소풍으로 많은 시민의 호응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6083017-8968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안동시립어린이도서관에서는 오는 4월 18일 11시부터 17시까지 시민이 도서관에서 마음껏 봄놀이를 할 수 있는'북크닉(book+picnic)'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매년 도서관 가을소풍으로 많은 시민의 호응을 얻었던 이 행사는, 올해 도서관 주간(매년 4. 12. ~ 4. 18) 중 따뜻한 봄날 주말 ‘피어나는 꽃, 함께 읽는 책’을 주제로 도서관 야외정원에서 열려 의미를 더했다.&lt;br /&gt;&lt;br /&gt;행사장 중심에는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참여형 창작 뮤지컬과 경쾌한 브라스 공연이 펼쳐져 축제의 흥을 돋운다. 체험 부스에서는 꽃 씨앗 화분 만들기와 양말목 꽃 키링 제작 등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꽃 이름을 맞추는 게임존 등 다채로운 놀이 콘텐츠도 마련된다.&lt;br /&gt;&lt;br /&gt;특히 도서관 야외정원에 마련된 피크닉존에는 빈백과 돗자리가 비치돼, 방문객들이 자유롭게 도시락을 먹으며 여유로운 휴식과 독서를 즐길 수 있도록 배려했다. 또한 감성적인 플라워 포토존과 아이들이 좋아하는 비눗방울 놀이 공간을 조성해, 멀리 나가지 않아도 도서관에서 소중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최고의 봄나들이 장소를 제공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시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책을 더 가깝고 즐겁게 접할 수 있도록 이번 봄맞이 북크닉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도서관이 계절별 특화 프로그램과 다양한 문화 행사가 열리는 시민의 복합 문화 휴식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5 Apr 2026 23:30: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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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5T23:3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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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 춘계 전국 초·중·고 육상대회', 오는 19일 예천서 개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37</link>
      <description>예천군은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닷새간 예천스타디움에서 '제55회 춘계 전국 중·고 육상경기대회' 및 '제14회 춘계 전국초등학교 육상경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한국중·고육상연맹이 주최하는 이번</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6070534-1361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예천군은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닷새간 예천스타디움에서 '제55회 춘계 전국 중·고 육상경기대회' 및 '제14회 춘계 전국초등학교 육상경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한국중·고육상연맹이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초등부 166팀, 중등부 218팀, 고등부 89팀 등 전국 각지에서 참가한 473팀의 선수단과 심판·임원 등 대회 관계자까지 총 4,000여 명이 육상 열기로 경기장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lt;br /&gt;&lt;br /&gt;춘계 전국 초·중·고 육상대회는 한국 육상의 토대를 반세기 넘게 지켜온 최고 권위와 전통의 대회로, '2026 필리핀 오픈 국제육상경기선수권대회'와 '2026 한·중·일 주니어 육상대회' 선발전을 겸해 개최되어 대회 중요도와 관심도를 한 차원 높였다.&lt;br /&gt;&lt;br /&gt;특히 이번 대회에는 필리핀 육상연맹 선발 주니어대표팀 선수단 13명이 참가하는 ‘미니 국제대회’의 성격으로 치러지며 국내 선수들의 국제무대 경쟁력 향상에도 더없이 좋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lt;br /&gt;&lt;br /&gt;이번 대회는 중·고등부 경기가 열리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한국중고육상연맹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되며, 주요 경기는 다시보기도 가능하다.&lt;br /&gt;&lt;br /&gt;한편, 대규모 선수단이 예천을 방문함에 따라 숙박 및 요식업소 등 지역 경제가 큰 활기를 띨 것으로 예상된다.&lt;br /&gt;&lt;br /&gt;예천군 관계자는 “대회 기간 예천스타디움 주변 교통혼잡이 예상되는 만큼 군민 여러분의 많은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리며, 성공적인 대회 개최와 친절한 육상도시 이미지 조성에도 모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5 Apr 2026 22:0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3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5T22:0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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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고령군, ‘K-뮤지엄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 공모선정</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23</link>
      <description>고령군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2026 K-뮤지엄 지역 순회 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에는 대가야박물관이 경북대학교박물관과 공동으로 참여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5162955-1362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고령군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2026 K-뮤지엄 지역 순회 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이번 사업에는 대가야박물관이 경북대학교박물관과 공동으로 참여해 동일 주제로 순회전시를 개최할 예정이며, 지역 관광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해 고령의 다양한 문화유산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 해당 공모사업은 전국 공·사립 및 대학박물관을 대상으로 지역 간 문화 격차를 해소하고 박물관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다.&lt;br /&gt;&lt;br /&gt; 순회전시는 국악의 음률 체계를 바탕으로 전통음악에 담긴 질서와 조화의 의미를 조명하는 내용으로 구성된다. 전시는 6월 우륵박물관(소리체험관), 9월 경북대학교박물관에서 각각 개최될 예정이다. 아울러 고령 지산동 고분군과 가야금 문화, 경북대학교 캠퍼스 문화자원을 연계한 투어 프로그램도 운영된다.&lt;br /&gt;&lt;br /&gt; 대가야박물관 관계자는“전시와 관광을 결합한 프로그램 개발의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문화 활성화와 대외 협력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며“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역의 우수한 문화를 널리 알리겠다”고 전했다. &lt;br /&gt;</content:encoded>
      <pubDate>Wed, 15 Apr 2026 07:3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2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5T07:3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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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천시, '바리톤 이응광 &amp; 유럽의 별들 2026'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15</link>
      <description>김천시 문화예술회관은 오는 5월 1일 오후 5시 율곡도서관 율곡홀에서 오페라 갈라 콘서트 '바리톤 이응광 &amp; 유럽의 별들 2026'를 개최한다. 특히, 김천 출신의 세계적인 성악가이자 유럽 무대에서 ‘사랑받</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5142120-6421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김천시 문화예술회관은 오는 5월 1일 오후 5시 율곡도서관 율곡홀에서 오페라 갈라 콘서트 '바리톤 이응광 &amp; 유럽의 별들 2026'를 개최한다.&lt;br /&gt;&lt;br /&gt; 특히, 김천 출신의 세계적인 성악가이자 유럽 무대에서 ‘사랑받는 바리톤’으로 정평이 난 이응광을 중심으로, 이탈리아 라 스칼라 극장 주역 소프라노 니콜레타 카페타니두, 로시니 오페라 스페셜리스트 메조 소프라노 라우라 베레끼아 등 유럽 현역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이 출연한다.&lt;br /&gt;&lt;br /&gt; 공연 프로그램은 예술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고려하여 구성됐다. '세비야의 이발사', '팔리아치' 등의 고난도 오페라 아리아는 물론, '카르멘'의 ‘하바네라’와 같이 시민들에게 친숙한 명곡들을 선보일 예정이다.&lt;br /&gt;&lt;br /&gt; 예매는 4월 17일 14시부터 티켓링크 또는 김천시 문화예술회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김천 시민 30%, 김천시 다자녀가정 40% 할인 등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김천시 문화예술회관 누리집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문화예술회관 사무실로 문의하면 된다. &lt;br /&gt;</content:encoded>
      <pubDate>Wed, 15 Apr 2026 05:2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1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5T05:22:00Z</dc:date>
    </item>
    <item>
      <title>안동문화예술의전당, 서울예술단 창작가무극 '나빌레라'</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80</link>
      <description>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간 문화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서울예술단의 대표 레퍼토리인 창작가무극 ‘나빌레라’를 오는 4월 24일 오후 7시 30분 웅부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5075719-6759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간 문화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서울예술단의 대표 레퍼토리인 창작가무극 ‘나빌레라’를 오는 4월 24일 오후 7시 30분 웅부홀 무대에 올린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공연은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늦은 나이에 발레를 시작한 노인 ‘덕출’과 방황하는 청년 발레리노 ‘채록’의 만남을 통해 꿈과 도전, 그리고 삶의 의미를 따뜻하게 그려낸다. 서로 다른 세대가 예술을 통해 교감하고 성장하는 과정을 섬세하게 풀어내며, 관객들에게 깊은 공감과 감동을 전한다.&lt;br /&gt;&lt;br /&gt;공연을 맡은 서울예술단은 한국을 대표하는 국립예술단체로, 무용과 음악, 연극이 결합된 ‘창작가무극’이라는 독보적인 장르를 통해 한국적 정서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며, 국내외에서 활발한 공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이번 ‘나빌레라’는 발레의 우아한 몸짓과 한국적인 움직임, 감성적인 음악이 조화를 이뤄 원작의 감동을 시각적으로 극대화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lt;br /&gt;&lt;br /&gt;안동문화예술의전당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꿈을 향한 용기와 도전의 메시지를 전하며, 세대를 아우르는 공감과 위로의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품격 있는 공연을 지속적으로 유치해, 시민의 일상이 문화로 풍요로워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4 Apr 2026 22:57: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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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4T22:57:00Z</dc:date>
    </item>
    <item>
      <title>전통의 향연, 놀이로 즐거운 안동...안동 '차전장군노국공주축제' 5월 개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79</link>
      <description>안동문화원이 주최․주관하는 안동의 대표 민속 축제 ‘2026 차전장군노국공주축제’가 오는 5월 1일부터 5일까지 닷새간 중앙선1942안동역, 원도심, 탈춤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이번 축제는 ‘전통의 향연</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5075520-3176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안동문화원이 주최․주관하는 안동의 대표 민속 축제 ‘2026 차전장군노국공주축제’가 오는 5월 1일부터 5일까지 닷새간 중앙선1942안동역, 원도심, 탈춤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lt;br /&gt;&lt;br /&gt;이번 축제는 ‘전통의 향연, 놀이로 즐거운 안동’을 슬로건으로, 시민과 관광객이 직접 주인공이 돼 즐기는 ‘체류형 축제’로 대대적인 변화를 꾀했다. 특히 안동 민속의 정수인 차전놀이와 놋다리밟기의 정체성을 강화하는 동시에, 다채로운 참여형 콘텐츠를 접목해 안동만의 독창적인 축제 브랜드를 선보일 계획이다.&lt;br /&gt;&lt;br /&gt;올해 축제에서는 대한민국 대표 대동놀이인 차전놀이를 비롯해 놋다리밟기, 칠석고싸움놀이(광주), 월월이청청(영덕) 등 전통 민속공연이 펼쳐진다. 여기에 저전동농요, 안동제비원성주풀이, 남사당 줄타기 등 다양한 전통 공연과 함께 동아시아문화도시 개막식, 주제공연 '고려를 노래하다', 힐링음악회, 안동예술제 등 다채로운 무대 프로그램이 5일간 이어져 축제의 볼거리를 더욱 풍성하게 한다.&lt;br /&gt;&lt;br /&gt;또한 읍면동 시민화합한마당, 거리 퍼레이드, 풍물한마당, 차전노국 댄스대회, 노국공주 선발대회 등 시민 참여 프로그램이 확대돼 공동체가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의 의미를 더하고, 길마당에서는 차전 3관문 어드벤처와 색동놀이존 등 체험형 콘텐츠가 운영돼 방문객들이 축제장 곳곳에서 안동의 전통을 직접 오감으로 즐길 수 있도록 만든다.&lt;br /&gt;&lt;br /&gt;세대를 아우르는 맞춤형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된다. 어린이를 위한 ‘캐리와 친구들’, 과학 마술쇼를 비롯해 반려동물 프로그램, 7080 뉴트로 콘텐츠, 청년 유랑단 등 다양한 연령층과 취향을 고려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축제의 폭을 넓힐 예정이다.&lt;br /&gt;&lt;br /&gt;특히 올해는 먹거리 분야에서도 축제의 매력을 한층 강화한다. 더본코리아와 함께 운영하는 대형 먹거리 부스에서는 한국, 중국, 일본 3국의 다양한 먹거리를 한자리에서 선보여 축제의 즐거움을 더한다. 전통 주막을 중심으로 한 저잣거리와 읍면동 먹거리 부스, ‘최고의 주모를 찾아라’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돼 방문객들이 풍성한 먹거리를 즐기며 자연스럽게 머무를 수 있는 축제장을 조성한다.&lt;br /&gt;&lt;br /&gt;안동문화원 관계자는 “차전장군노국공주축제는 전통을 단순히 관람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참여하고 머무르며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안동형 체류축제”라며 “차전놀이와 놋다리밟기를 비롯한 전통 민속공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특색 있는 먹거리가 어우러진 축제를 통해 안동의 매력을 더욱 생생하게 전하겠다”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4 Apr 2026 22:5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7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4T22:5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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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예천천문우주센터, 4월 과학의 달 맞아 '공개관측회'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72</link>
      <description>경북의 대표적 과학문화시설인 예천천문우주센터가 오는 18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2026년 과학의 달 공개관측회’를 개최한다.매년 4월은 과학기술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국민의 과학적 관심을 높이기 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5070251-8014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북의 대표적 과학문화시설인 예천천문우주센터가 오는 18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2026년 과학의 달 공개관측회’를 개최한다.&lt;br /&gt;&lt;br /&gt;매년 4월은 과학기술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국민의 과학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지정된 ‘과학의 달’이며, 특히 4월 21일 ‘과학의 날’은 과학기술 진흥과 발전을 기념하는 날이다.&lt;br /&gt;&lt;br /&gt;이번 2026년 과학의 달 공개관측회는 이러한 의미를 바탕으로 누구나 쉽고 흥미롭게 천문을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lt;br /&gt;&lt;br /&gt;행사는 4월 18일 토요일 오후 7시 플라네타리움(돔 영상실) 우주 영상 관람을 시작으로 오후 8시부터는 천문대 관측실에서 공개관측회가 진행되며, 대형 반사망원경 등 다양한 장비를 활용해 목성과 금성 등 4월의 밤하늘을 직접 관측할 수 있다.&lt;br /&gt;&lt;br /&gt;이번 공개관측회는 선착순 25명을 네이버 예약을 통해 모집하며, 천체관측은 기상 상황에 따라 제한되거나 다른 프로그램으로 변경될 수 있다.&lt;br /&gt;&lt;br /&gt;예천천문우주센터 관계자는 “과학의 달을 맞아 준비한 이번 행사가 많은 분들께 과학을 보다 가깝게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천문과 과학을 알리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4 Apr 2026 22:0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7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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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대구문화예술회관 미술관, 가정의 달 기념전 《탈출! 스페이스 하이브》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46</link>
      <description>대구문화예술회관 미술관은 2026년 4월 15일부터 6월 21일까지 가정의 달 특별전 ‘탈출! 스페이스 하이브’를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가족 관람객을 중심으로, 어린이를 포함한 다양한 연령대가 함께 참여할</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4141829-4991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대구문화예술회관 미술관은 2026년 4월 15일부터 6월 21일까지 가정의 달 특별전 ‘탈출! 스페이스 하이브’를 개최한다.&lt;br /&gt;&lt;br /&gt;이번 전시는 가족 관람객을 중심으로, 어린이를 포함한 다양한 연령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전시로, 단순히 작품을 감상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관람객이 직접 몸을 움직이고 문제를 해결하며 ‘탈출’의 여정을 완성하는 참여형 콘텐츠로 구성된다.&lt;br /&gt;&lt;br /&gt;전시에는 김영규, 아리송미디어디자인팩토리, 모티버, 정진경이 참여하여 회화, 설치, 미디어아트, VR 등 다양한 장르를 결합한 체험형 작품 20여 점을 선보인다. 특히 디지털 기술과 상호작용 요소를 적극 활용하여 관람객의 능동적인 참여를 유도한다.&lt;br /&gt;&lt;br /&gt;전시는 ‘함께라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바탕으로, 가족 간 협력과 소통의 과정을 경험하도록 기획됐다. 관람객은 ‘하나의 탐험대’가 되어 대구문화예술회관 기획전시실 ‘스페이스 하이브’의 전시 공간을 통과하며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자연스럽게 역할을 나누고 협력하는 과정 속에서 관계의 의미를 되돌아보게 된다.&lt;br /&gt;&lt;br /&gt;전시는 총 5개의 공간으로 구성된다. ‘시작의 방’에서는 ‘탈출왕 김영규’의 이야기를 통해 전시의 규칙과 흐름을 안내하고, ‘추리의 방’에서는 일상 속 숨겨진 단서를 찾아 문제를 해결하는 경험이 펼쳐진다. 이어 ‘움직이는 방’에서는 가상공간 속 신체 활동 기반 미션이 진행되며, ‘동화의 방’에서는 상징적 서사를 통해 마지막 탈출의 열쇠를 찾게 된다. 마지막 ‘바깥세상’에서는 관람객들이 탈출을 기념하고 경험을 공유하는 공간이 마련된다.&lt;br /&gt;&lt;br /&gt;전시와 함께 관람객이 참여할 수 있는 사전 체험 및 연계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전시 개막 전날인 4월 14일에는 가족 단위 관람객 5팀을 대상으로 사전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5월 30일에는 전시연계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전시연계 가족 참여 프로그램 '우리 가족, 함께 떠나는 로켓여행'은 7세 이상 어린이와 보호자가 함께 참여해 보드게임과 창작 활동을 통해 서로의 성향을 이해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제공한다.&lt;br /&gt;&lt;br /&gt;김희철 대구문화예술회관 관장은 “이번 전시는 놀이, 예술, 기술이 결합된 체험을 통해 미술관을 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공간으로 확장하고자 기획됐다. 가족이 함께 하나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과정 속에서 자연스럽게 관계를 회복하고 따뜻한 추억을 만들어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전시는 대구문화예술회관 미술관 ‘스페이스 하이브’ 1-5전시실에서 진행되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관람 가능하다. 전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대구문화예술회관 공식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4 Apr 2026 05:2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4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4T05:22:00Z</dc:date>
    </item>
    <item>
      <title>대구시립무용단Ｘ고블린파티 어린이를 위한 현대무용‘탈출’이 돌아왔다! 어린이날 특집 '어린이 무용극 - 탈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47</link>
      <description>시립무용단의 어린이날 특집공연 ‘어린이 무용극 - 탈출’(안무 고블린파티)이 오는 5월 5일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에서 두 차례 공연된다. 이번 무대는 어린이날을 기념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4141957-522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시립무용단의 어린이날 특집공연 ‘어린이 무용극 - 탈출’(안무 고블린파티)이 오는 5월 5일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에서 두 차례 공연된다. 이번 무대는 어린이날을 기념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작품으로, 2025년 초연 당시 큰 호응을 얻은 ‘탈출’을 어린이날 대표 레퍼토리로 다시 선보인다.&lt;br /&gt;&lt;br /&gt;춤을 추면 새로운 세상이 펼쳐지고, 탈을 쓰면 마법 같은 일이 생겨난다!&lt;br /&gt;우리 모두는 내면에 숨겨진 다양한 감정과 욕망을 지니고 있다. 그러나 때로는 이러한 감정들이 억압되거나 이해받지 못한 채 마음속에 머물기도 한다. ‘탈출’은 내면의 ‘탈’을 벗어던지고, 자신을 표현하는 용기와 자유를 찾아 나서는 여정을 현대무용으로 풀어낸 어린이 무용극이다. 상징적인 탈과 무용수들의 역동적이고 개성 넘치는 움직임이 어우러져 어린이날 공연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색다른 춤의 경험을 선사한다.&lt;br /&gt;&lt;br /&gt;탈을 쓰고 춤을 추며, 나를 찾아 모험을 떠난다!&lt;br /&gt;이 여정 속에서 인물들은 탈을 통해 각기 다른 감정과 성격을 드러내고, 함께하는 움직임을 통해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위로하는 과정을 경험한다. 관객들은 다양한 인물과 감정을 간접적으로 체험하며, 진정한 자신을 발견하고 나아가 세상과 소통하는 방법을 자연스럽게 깨닫게 된다.&lt;br /&gt;&lt;br /&gt;무용으로 이야기를 풀어내는 독특한 형식은 어린이들에게는 새로운 예술적 감각을, 어른들에게는 깊은 감동과 여운을 전한다. 다양한 탈의 캐릭터는 움직임과 색채, 분위기로 표현되며 현대무용의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준다. 여기에 퍼커션 김현빈과 가야금 김민정의 라이브 연주가 더해져 무대의 생동감을 한층 끌어올린다.&lt;br /&gt;&lt;br /&gt;최문석 예술감독은 “이번 작품을 통해 어린이와 가족 관람객들이 현대무용을 보다 친근하게 느끼고, 지역사회와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세대와 소통할 수 있는 레퍼토리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어린이 무용극 - 탈출’은 5월 5일 오전 11시와 오후 3시, 두 차례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에서 공연되며, 어린이날을 맞아 무용수와의 포토타임, 기념품 증정 등 다채로운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또한 본 공연에 앞서 4월 18일부터 19일까지 국립아시아문화전당(광주) 초청공연을 통해 타 지역 관객들과도 만날 예정이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4 Apr 2026 05:2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4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4T05:22:00Z</dc:date>
    </item>
    <item>
      <title>대구문화예술진흥원, ‘박물관으로 온 라디오(1930년대~1980년대)’</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48</link>
      <description>대구문화예술진흥원 박물관운영본부 소속 대구근대역사관은 2026년 제1차 기증유물 작은전시로 ‘박물관으로 온 라디오(1930년대~1980년대)’를 4월 14일부터 6월 28일까지 1층 명예의 전당 앞에서 개최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4142113-5571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박물관운영본부 소속 대구근대역사관은 2026년 제1차 기증유물 작은전시로 ‘박물관으로 온 라디오(1930년대~1980년대)’를 4월 14일부터 6월 28일까지 1층 명예의 전당 앞에서 개최한다.&lt;br /&gt;  &lt;br /&gt;‘대구 근대 여행의 시작’ 대구근대역사관은 2023년부터 상설전시 외에도 근대 대구의 변화와 독립운동, 인물·기록, 사회상, 도시 변화 등을 조명하는 기획전시(특별기획전, 테마전시, 작은전시)와 교육·문화행사를 꾸준히 개최하여 시민들과 그 의미를 공유하고 있다.&lt;br /&gt;&lt;br /&gt;특히 규모가 큰 특별기획전 외에 매년 작은전시를 수시로 개최하여 생활사와 지역사, 기증유물의 가치를 시민들에게 친근하게 소개하고 있으며,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다양한 시각에서 살펴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있다.&lt;br /&gt; &lt;br /&gt;2026년 제1차 기증유물전시는 그동안 기증받은 라디오를 중심으로 1930년대부터 1980년대까지 라디오의 변화 과정과 생활상을 살펴보고자 마련했다. 전시에서는 초기 진공관 라디오에서 트랜지스터 라디오, 가정용과 휴대용 라디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형태의 라디오 9점과 『라디오연감』 등 관련 자료를 함께 소개했다. 한때 우리 곁에서 정보를 전하던 라디오가 이제는 박물관에 자리하여 그 시대의 기억과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lt;br /&gt;&lt;br /&gt;전시는 4월 14일(화)부터 6월 28일(일)까지 대구근대역사관 1층 명예의 전당에서 개최된다. 시기별로 라디오라는 친숙한 매체 속에 담긴 시민들의 생활과 기억을 되돌아보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lt;br /&gt;&lt;br /&gt;대구근대역사관을 비롯한 대구시립 3개 박물관 관장을 맡고 있는 대구문화예술진흥원 신형석 박물관운영본부장은 “기증유물과 지역 자료를 통해 시민들이 자신의 삶과 맞닿아 있는 역사를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도록 다양한 전시를 마련하고 있는데, 이번에도 박물관에 오셔서 라디오가 들려주던 시대의 소리와 함께 그 시절 생활과 기억을 떠올려 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대구근대역사관은 건물 벽체 보수공사로 지난 3월 31일부터 4월 12일까지 임시 휴관했으며, 4월 14일(화)부터 재개관한다. 재개관 이후 5월 말까지는 기존 출입문 대신에 서쪽 출입구를 개방하여 운영한다. &lt;br /&gt;&lt;br /&gt;대구근대역사관, 대구방짜유기박물관, 대구향토역사관에서는 연중 수시로 유물 기증을 받고 있으며, 감사패 증정 등 기증자 예우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기증 문의는 각 박물관으로 하면 된다.&lt;br /&gt;&lt;br /&gt;또한, 대구근대역사관 1층 ‘대구근대여행 길잡이방’에서 개최한 ‘근대 대구 電氣 이야기 –대구전기부터 대흥전기까지’ 테마전시(‘25.11.25.~’26.3.29.)는 20,389명이 관람하며 종료했다. 1913년 1월 시작된 대구의 전기 도입과정과 그 이후 대구 사회 변화, 전기 관련 회사의 성장·발전 등을 재조명하여 시민들과 공유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4 Apr 2026 05:2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4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4T05:22:00Z</dc:date>
    </item>
    <item>
      <title>대구 남구! ‘2026 찾아가는 문화공연’ 4월 25일 “영어선생님과 같이하는 숲속책쉼터 작은 음악회”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44</link>
      <description>대구 남구는 지역 주민들에게 일상 속 문화 향유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예술가들의 공연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26 찾아가는 문화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오는 4월 25일 오후 5시 앞산</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4103225-7152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대구 남구는 지역 주민들에게 일상 속 문화 향유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예술가들의 공연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26 찾아가는 문화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공연은 오는 4월 25일 오후 5시 앞산 숲속 책쉼터에서 진행되며, 책쉼터를 찾는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책 읽어주기 체험과 함께 특별한 문화예술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공연은 ‘영어선생님과 같이하는’이라는 주제로,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작은 음악회 형식으로 진행된다. 원어민 영어선생님과 함께 책도 읽고, 노래도 부르는 형식으로 숲속 책쉼터의 특성을 살린 문화공연이 될 예정이다. &lt;br /&gt;&lt;br /&gt;조재구 남구청장은 “앞산 숲속 책쉼터는 가족 단위 방문객이 자연 속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작은 문화공간으로 주민들이 일상에서 소소한 행복을 느끼며 힐링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대규모 축제나 행사도 중요하지만, 주민들이 사는 가까운 동네에서 편하게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문화행정을 적극 추진하겠다.”라고 전했다.&lt;br /&gt;&lt;br /&gt;‘2026 찾아가는 문화공연’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대구 남구 문화관광과 문화콘텐츠팀으로 연락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14 Apr 2026 01:3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4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4T01:33: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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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상주시, 2026년 제20회 사회복지사의 날 기념식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29</link>
      <description>상주시사회복지사협회는 4월 13일 청소년수련관 1층 세미나실에서 제20회 사회복지사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에는 상주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와 사회복지 관련 공무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4081534-948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상주시사회복지사협회는 4월 13일 청소년수련관 1층 세미나실에서 제20회 사회복지사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에는 상주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와 사회복지 관련 공무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사회복지사협회 회원들의 헌신과 노고를 격려하고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lt;br /&gt;&lt;br /&gt;이날 행사는 사회복지사의 날을 기념하여 1부 사회복지 기념식 및 유공자 20명에 대한 시상과 2부에서는 상주시사회복지사협회 회장 이·취임식으로 나뉘어 진행했으며, 현장의 사기를 높이고 조직의 새로운 도약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lt;br /&gt;&lt;br /&gt;채인기 상주시사회복지사협회장은 “그동안 현장에서 헌신과 사명감으로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힘써주신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임기를 마무리하는 이 순간까지도 여러분의 노고를 잊지 않고, 앞으로도 사회복지사의 권익 향상과 따뜻한 복지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보내겠다.”고 전했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13 Apr 2026 23:1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2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3T23:1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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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안동시, 대규모 컨벤션․축제 성공 개최…영남권 관광․MICE 거점 입증</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28</link>
      <description>안동시는 지난 4월 11일, 안동국제컨벤션센터와 한국문화테마파크에서 대규모 MICE 행사와 봄맞이 이벤트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도심 전역에 활기를 불어넣었다고 14일 밝혔다.국제라이온스협회 경북지구</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4080920-3337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안동시는 지난 4월 11일, 안동국제컨벤션센터와 한국문화테마파크에서 대규모 MICE 행사와 봄맞이 이벤트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도심 전역에 활기를 불어넣었다고 14일 밝혔다.&lt;br /&gt;&lt;br /&gt;국제라이온스협회 경북지구 제38회 연차대회 성료&lt;br /&gt;&lt;br /&gt;우선 안동국제컨벤션센터(ADCO)에서는 ‘국제라이온스협회 경북지구 제38회 지구연차대회’가 3,500여 명의 회원과 관계자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마무리됐다. 이번 대회는 국제라이온스협회의 한 해 봉사 성과를 결산하고 새로운 비전을 선포하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수천 명의 회원이 안동을 방문해 성황을 이뤘다.&lt;br /&gt;&lt;br /&gt;이번 대회를 통해 안동을 찾은 108개 클럽 회원들은 행사에 참여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도산서원, 월영교 등 주요 관광지를 탐방하고 안동찜닭과 간고등어를 즐기는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큰 역할을 했다. 특히 시는 행사장 내에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부스를 운영해 현장 방문객들에게 안동의 매력을 알리는 데 주력했다.&lt;br /&gt;&lt;br /&gt;안동국제컨벤션센터는 이번 성공을 발판 삼아 상반기 중 ▲2026년 안동 어린이날 행사 ▲2026 전국 약대생 축제 ▲대한방사선사협회 경상북도 춘계학술대회 등 대규모 행사를 이어가며 영남권 MICE 거점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lt;br /&gt; &lt;br /&gt;한국문화테마파크, ‘산성마을 봄의 노래’로 상춘객 매료&lt;br /&gt;&lt;br /&gt;같은 날 한국문화테마파크 종루광장 일원에서는 봄맞이 이벤트인 ‘산성마을 봄의 노래’가 성황리에 진행됐다. 조선시대 산성마을을 모티프로 한 한국문화테마파크는 이번 행사를 기점으로 본격적인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lt;br /&gt;&lt;br /&gt;테마파크는 오는 5월부터 주말 상설 서커스 공연과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한 게임 체험 기기인 ‘조선카니발’을 새롭게 선보여 방문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연무대 어드벤처 챌린지, 한복 체험, 저잣거리 등 기존 인프라와 결합한 고유의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lt;br /&gt;&lt;br /&gt;안동시 관계자는 “대규모 컨벤션 행사와 특색 있는 지역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는 안동이 가진 관광․MICE 역량을 증명하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독창적인 마케팅과 차별화된 콘텐츠 개발을 통해 관광객 유입과 지역 브랜드 가치 제고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3 Apr 2026 23:0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2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3T23:0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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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안동시, 제6회 퇴계선생 마지막 귀향길 재현행사 성황리 마무리</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27</link>
      <description>안동시는 지난 3월 30일 서울 경복궁을 출발해 10개 시군(서울․남양주․양평․여주․원주․충주․제천․단양․영주․안동)을 거쳐 270km(약 700리)를 걸어온 ‘제6회 퇴계선생 마지막 귀향길 재현행사’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4080643-8592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안동시는 지난 3월 30일 서울 경복궁을 출발해 10개 시군(서울․남양주․양평․여주․원주․충주․제천․단양․영주․안동)을 거쳐 270km(약 700리)를 걸어온 ‘제6회 퇴계선생 마지막 귀향길 재현행사’가 4월 12일 오전 안동 도산서원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457년 전(1569년), 퇴계 선생이 선조 임금에게 사직을 청하고 고향인 안동으로 내려왔던 700리(약 270km) 길을 걷는 여정으로, 올해는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열기 속에 진행됐다.&lt;br /&gt;&lt;br /&gt;4월 12일 진행된 폐막식은 상덕사 고유례를 시작으로 산매증답 시창수, 연극공연, 경과영상 시청, 소감문 발표, 완주패 전달, 도산십이곡 합창 순으로 진행됐으며, 내년 제7회 행사를 기약하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lt;br /&gt;&lt;br /&gt;역대 최대 규모, 9세부터 81세까지 ‘세대 통합’의 현장&lt;br /&gt;&lt;br /&gt;올해 제6회 재현단에는 전국에서 모인 성인과 학생 등 역대 최대 규모인 250여 명이 참여해 행사의 높아진 위상을 실감케 했다. 특히 이번 여정의 완주자 중 최연소는 9세 어린이, 최고령은 81세 어르신으로 나타나, 퇴계 선생의 가르침이 세대를 초월해 현대인들에게 깊은 울림을 주고 있음을 증명했다.&lt;br /&gt;&lt;br /&gt;이날 열린 폐막식에는 황명석 경상북도지사 권한대행, 배용수 안동시장 권한대행, 김병일 도산서원 원장, 그리고 14일간의 긴 여정을 함께한 재현단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재현단과 참석자들은 마지막 구간(안동 삽골재~도산서원)을 함께 걸으며 14일간의 여정을 마무리했다.&lt;br /&gt; &lt;br /&gt;길 위에서 배운 인문학, 감동의 경과 영상으로 재현&lt;br /&gt;&lt;br /&gt;이번 폐막식에서 상영된 경과 영상은 14일간의 여정을 밀도 있게 담아내며 참가자들의 큰 공감을 이끌어냈다. 서울을 출발해 각 지역을 거쳐 도산에 이르기까지의 발걸음과 현장의 생생한 희로애락의 순간들이 영상으로 되살아나며, 퇴계 선생의 삶과 정신을 다시금 깊이 되새기는 감동의 시간이 됐다.&lt;br /&gt;&lt;br /&gt;참가자들은 “퇴계 선생의 물러남의 미학을 몸소 체험하며, 바쁜 현대 사회에서 자신을 돌아보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며 “단순한 걷기 행사를 넘어 인생의 전환점이 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lt;br /&gt;&lt;br /&gt;대한민국 대표 인문정신 순례길로의 도약&lt;br /&gt;&lt;br /&gt;이번 행사에서는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퇴계의 길’ 앱 활용과 구간별 연극 공연 등 콘텐츠의 완성도를 높여, 퇴계 귀향길이 단순한 역사 재현을 넘어 지속 가능한 순례형 문화 콘텐츠로 정착했음을 보여주었다.&lt;br /&gt;&lt;br /&gt;안동시 관계자는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한 이번 행사의 성공은 퇴계 선생의 정신이 세대를 넘어 공감받고 있음을 입증한 것”이라며, “앞으로 퇴계 귀향길을 한국적 정서가 살아있는 성찰의 길로 가꿔, 전 세계가 주목하는 인문학적 관광 자원으로 키워나가겠다”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3 Apr 2026 23:0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2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3T23:06:00Z</dc:date>
    </item>
    <item>
      <title>제35회 고령 전국우륵가야금경연대회 성황리 종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16</link>
      <description>가야금의 발상지이자 악성우륵의 고장인 대가야의 도읍지 고령에서 열린 제35회 고령 전국우륵가야금경연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4월 10일부터 4월 11일까지 양일간 개최된 대회에서 총 213팀, 235명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3153243-6121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가야금의 발상지이자 악성우륵의 고장인 대가야의 도읍지 고령에서 열린 제35회 고령 전국우륵가야금경연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lt;br /&gt;&lt;br /&gt;4월 10일부터 4월 11일까지 양일간 개최된 대회에서 총 213팀, 235명이 참가했으며, 그 중 46명의 참가자가 총 상금 5,450만원과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lt;br /&gt;&lt;br /&gt;대통령상인 우륵대상에 이시윤(병창, 남, 31세)수상자는 ‘우륵대상에 수상하게 되어 영광이고, 대회 준비를 위해 애쓴 직원분들과 심사위원에게 감사드린다.’며 소감을 밝혔다.&lt;br /&gt;&lt;br /&gt;각 부분 대상자로는 대학부 대상 박은율(병창, 한국예술종합학교 2학년), 고등부 대상 김태완(기악,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 3학년), 중등부 대상 임규도(기악, 국립국악중학교 2학년), 초등부 대상 엄지희(기악, 소화초등학교 6학년)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lt;br /&gt;&lt;br /&gt;이지영 심사위원장은 ‘모든 참가자들이 떨리는 가운데서도 제 실력을 여한없이 발휘했으며, 국내 최고 수준의 가야금경연대회라는 명성에 걸맞은 출중한 실력의 참가자들을 볼 수 있어 만족스러웠다.’며 심사소감을 밝혔다.&lt;br /&gt;&lt;br /&gt;고령군 관계자는 ‘전국우륵가야금경연대회에 참여하신 모든 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가야금의 고장이라는 명성에 맞게 앞으로도 권위있는 대회로 그 전통을 이어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로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3 Apr 2026 06:3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1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3T06:33:00Z</dc:date>
    </item>
    <item>
      <title>구미시문화예술회관, 네덜란드 아티스트‘턴체 플뢰르’- 강렬한 색감의 물결</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05</link>
      <description>구미시 문화예술회관은 네덜란드 그래픽 아티스트 턴체 플뢰르의 강렬한 색감과 경쾌한 작품세계를 보여주기 위해 가정의달 특별 체험전시 '아이처럼 BE CHILD'를 4월 14일부터 6월 7일까지 전시실에서 개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3131640-9612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구미시 문화예술회관은 네덜란드 그래픽 아티스트 턴체 플뢰르의 강렬한 색감과 경쾌한 작품세계를 보여주기 위해 가정의달 특별 체험전시 '아이처럼 BE CHILD'를 4월 14일부터 6월 7일까지 전시실에서 개최한다.&lt;br /&gt;&lt;br /&gt;본 전시는 네덜란드의 그래픽 아티스트 턴체 플뢰르의 원색과 기본 도형을 활용한 유희적이고 경쾌한 작품을 감상하는 것을 넘어 그래픽 아트를 놀이처럼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lt;br /&gt;&lt;br /&gt;전시 구성은 ① 강렬한 색이 주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색의 마법’② 도형이 만나 다채로운 그래픽 디자인이 탄생하는 과정을 표현한‘도형의 유희’③ 그래픽을 통해 이야기를 전하는‘이야기 속 그래픽’④ 벽화와 대형 설치 작품들을 통해 그래픽의 공간 조화를 느끼는‘공간 속 그래픽’⑤ 구미시의 금오산 케이블카, 낙동강의 흐름, 문화예술회관 등 구미 고유의 풍경을 그 만의 색채로 그린 작품과 관람객이 직접 그래픽 아트를 만들어 볼 수 있는‘체험 그래픽 아트’로 기획되어 관람객은 색과 도형의 무한한 가능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lt;br /&gt;&lt;br /&gt;'아이처럼 BE CHILD'체험 전시는 생동감 넘치는 색채와 단순하지만 독특한 그래픽 요소를 통해 어린이뿐만 아니라 유년시절을 지나 성인이 된 어른들도 내면의 아이 감성을 깨워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lt;br /&gt;&lt;br /&gt;전시 운영은 구미시문화예술회관 전시장에서 4월 14일부터 6월 7일까지 개최되며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운영시간은 10시부터 18시까지이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다. 전시해설은 매일 오전 11시, 오후 3시에 운영된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13 Apr 2026 04:1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0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3T04:17: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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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산업단지에 스며든 ‘꿈’ 김천복합문화센터, 일상에 쉼을 그리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76</link>
      <description>김천시는 김천1일반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에서 개최된 ‘서양화가 김영식 기획초대전 '꿈'’이 시민과 산업단지 근로자들의 관심 속에 성황리에 운영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4월 10일부터 6월 12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3103134-1291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김천시는 김천1일반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에서 개최된 ‘서양화가 김영식 기획초대전 '꿈'’이 시민과 산업단지 근로자들의 관심 속에 성황리에 운영되고 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이번 전시는 4월 10일부터 6월 12일까지 복합문화센터 로비 및 복도 공간에서 진행되며, 총 27점의 서양화 작품이 전시되어 산업단지 내 일상 공간을 문화예술 공간으로 전환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있다.&lt;br /&gt;&lt;br /&gt; 특히 별도의 개막식 없이 자연스럽게 관람이 이루어지는 ‘일상형 전시’로 운영되어 근로자들이 출퇴근 시간이나 휴식 시간에 부담 없이 작품을 접할 수 있도록 한 점이 특징이다.&lt;br /&gt;&lt;br /&gt; 작품은 ‘소망이 가득한 그림’, ‘다정함이고 싶습니다’, ‘나눔이고 싶습니다’, ‘따스함이고 싶습니다’라는 작가의 메시지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바쁜 일상 속에서도 잠시 머물러 마음을 환기할 수 있는 정서적 여유를 제공하고 있다.&lt;br /&gt;&lt;br /&gt; 전시장을 찾은 한 시민은 “산업단지 안에서 이런 따뜻한 그림을 볼 수 있을 줄 몰랐다.”라며, “잠깐의 시간이지만 마음이 편안해지는 느낌을 받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lt;br /&gt;&lt;br /&gt; 시 관계자는 “복합문화센터는 단순한 시설을 넘어 산업단지 근로자와 시민이 함께 누리는 문화 쉼터로 자리 잡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전시와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3 Apr 2026 01:3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7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3T01:32:00Z</dc:date>
    </item>
    <item>
      <title>김천시립 율곡도서관, 도서관의 날 기념 공연 '연희도깨비' 성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75</link>
      <description>김천시립 율곡도서관(관장 이신기)은 지난 4월 12일, ‘도서관의 날’ 및 ‘도서관 주간’을 기념하여 율곡도서관 율곡홀에서 개최한 국악인형극 '연희도깨비' 공연을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3103042-1938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김천시립 율곡도서관(관장 이신기)은 지난 4월 12일, ‘도서관의 날’ 및 ‘도서관 주간’을 기념하여 율곡도서관 율곡홀에서 개최한 국악인형극 '연희도깨비' 공연을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이번 공연은 매년 4월 12일로 지정된 ‘도서관의 날’과 이어지는 ‘도서관 주간(4. 12.~4. 18.)’을 맞아 지역 주민들의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고 독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 공연작인 '연희도깨비'는 국가무형유산인 ‘남사당놀이’의 인형극인 ‘덜미’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전래동화 혹부리영감과 도깨비방망이 등의 전래동화를 각색하여, 욕심 많은 형 놀새와 마음씨 착한 동생 흥덕이가 도깨비와 마주치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모험담을 통해 아이들에게 진정한 선함과 우애의 가치를 전달했다.&lt;br /&gt;&lt;br /&gt; 특히, 이번 공연은 단순한 관람을 넘어 관객과 함께 호흡하는 참여형 공연으로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생생한 국악 연주와 함께 익살스러운 재담, 화려한 상모돌리기와 버나돌리기 등 역동적인 전통 연희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lt;br /&gt;&lt;br /&gt; 공연을 관람한 한 참여자는 “아이와 함께 공연을 보러 왔다가 오늘이 ‘도서관의 날’이라는 사실을 처음 알게 됐다. 가족들과 함께 우리 전통문화에 대해 함께 즐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으며, 앞으로도 도서관을 더 자주 찾게 될 것 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lt;br /&gt;&lt;br /&gt; 또한, 공연 전날인 4월 11일에는 사전 행사로 공연 예매자 중 가족 10팀을 대상으로  '전통 덜미 인형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전통 인형극의 원리를 직접 배워보는 시간을 가지는 시간도 가졌다.&lt;br /&gt;&lt;br /&gt; 이신기 시립도서관장은 “도서관의 날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들이 도서관을 친숙한 문화 공간으로 느낄 수 있도록 이번 공연을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도서관이 독서와 문화, 예술 등 문화 메신저로서 지역 문화의 거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3 Apr 2026 01:3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7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3T01:31:00Z</dc:date>
    </item>
    <item>
      <title>경주시립도서관, ‘그림책으로 시작하는 우리 아이 영어’ 강좌 운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84</link>
      <description>경주시 시립도서관은 지역대학과의 협업을 통해 시민들에게 실생활 중심의 영어교육 기회를 제공하고자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 영어영문학과와 함께 ‘그림책으로 시작하는 우리 아이 영어’ 강좌를 운영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3102217-4551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주시 시립도서관은 지역대학과의 협업을 통해 시민들에게 실생활 중심의 영어교육 기회를 제공하고자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 영어영문학과와 함께 ‘그림책으로 시작하는 우리 아이 영어’ 강좌를 운영한다. &lt;br /&gt;&lt;br /&gt;이번 강좌는 4월 29일부터 5월 27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경주시립도서관 1층 문화강좌실에서 총 5회에 걸쳐 진행된다.&lt;br /&gt;  &lt;br /&gt;강좌는 동국대학교 영어영문학과 학생들이 참여해 그림책을 매개로 아이들이 영어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돕고, 부모와 자녀가 함께 소통하며 배울 수 있는 방식으로 운영된다.&lt;br /&gt;&lt;br /&gt;특히 가정에서도 이어갈 수 있는 영어 학습 방법을 함께 나누며, 아이의 정서와 흥미를 살린 자기표현 중심의 교육에 초점을 맞췄다.&lt;br /&gt;&lt;br /&gt;경주시는 이번 프로그램이 부모와 아이가 그림책을 매개로 자연스럽게 영어를 접하고, 가정에서도 영어 학습을 이어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lt;br /&gt;&lt;br /&gt;수강 신청은 오는 14일 오전 10시부터 28일 오후 6시까지 경주시립도서관 홈페이지 내 ‘문화행사’ 메뉴를 통해 가능하며, 선착순 15명을 모집한다.&lt;br /&gt;&lt;br /&gt;자세한 사항은 경주시립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사서팀로 문의하면 된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13 Apr 2026 01:22: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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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3T01:22:00Z</dc:date>
    </item>
    <item>
      <title>영화 왕사남으로 다시보는 구미의 ‘충절’</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48</link>
      <description>영화 ‘왕과 사는 남자’ 흥행을 계기로 단종과 관련된 주변인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네이버 데이터랩 분석에 따르면, 영화 개봉 이후 구미 출신인 사육신 하위지와 생육신 이맹전에 대한 키워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3093414-8356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영화 ‘왕과 사는 남자’ 흥행을 계기로 단종과 관련된 주변인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네이버 데이터랩 분석에 따르면, 영화 개봉 이후 구미 출신인 사육신 하위지와 생육신 이맹전에 대한 키워드 검색 지수가 개봉 전보다 10배 이상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lt;br /&gt;&lt;br /&gt;이에 해당 두 인물의 배출 지역인 구미에 대한 관심으로도 이어지며 역사 속 인물과 지역이 연계되며 새롭게 조명받고 있다.&lt;br /&gt;&lt;br /&gt;두 인물의 위패가 모셔진 해평면 소재의 월암서원은 낙동강이 한눈에 보이는 절벽 위에 자리해 있으며 굽이치는 낙동강의 절경으로도 유명하다. 1630년 지방 유림이 고려 유신 김주와 함께 하위지와 이맹전의 학문과 덕행을 기리고자 창건한 것으로 알려졌다. 흥선대원군의 서원 철폐령으로 훼철됐던 월암서원은 2010년에 복원됐다.&lt;br /&gt;&lt;br /&gt;하위지와 이맹전의 유허비도 구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숙종 재위 당시 선산부사 김만증이 이들의 충의와 절개를 기리기 위해 건립했다. 하위지의 유허비는 그의 호를 딴 단계길을 따라 한적한 골목에 자리하고 있으며 이맹전 유허비의 경우 기존 형곡동에 세워졌으나 도시 개발로 현재는 시립도서관 경내로 이전해 보존하고 있다.&lt;br /&gt;&lt;br /&gt;금오산 자락에 위치한 구미성리학역사관에서는 하위지·이맹전 등의 사적을 기록한 『경은실기』, 사육신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육선생유고』 등 관련 사료가 보존돼 있어 지역 인물들의 자취를 찾아볼 수 있다.&lt;br /&gt;&lt;br /&gt;한편, 하위지를 포함한 과거 급제자 15명을 배출했다고 알려진 선산 장원방 조성 사업도 추진 중이다. 총사업비 120억 원이 투입되는 해당 사업은 지상 2층 규모 전시관과 부속시설 조성을 골자로, 현재 설계가 진행되고 있다. 이외에도 구미시는 하위지의 호를 딴 ‘단계 백일장’을 매년 개최하며 단계 하위지 선생의 학문과 충절을 기리고 있다.&lt;br /&gt;&lt;br /&gt;구미시 관계자는 “영화를 계기로 지역의 역사 자원이 재조명되고 있다”며 “체계적인 보존과 활용을 통해 시민과 방문객의 이해를 높이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3 Apr 2026 00:3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4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3T00:35:00Z</dc:date>
    </item>
    <item>
      <title>서구청 지역 한국회화 작가 우승우, 임은희, 한명희 초대 The 3Column展</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45</link>
      <description>서구문화회관은 지역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한국화 중견작가인 우승우, 임은희, 한명희를 초대해 4월 11일부터 4월 25일까지 The 3Column전을 서구문화회관 전시실에서 개최한다. 서구문화회관 대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3091811-2974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구문화회관은 지역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한국화 중견작가인 우승우, 임은희, 한명희를 초대해 4월 11일부터 4월 25일까지 The 3Column전을 서구문화회관 전시실에서 개최한다.&lt;br /&gt;&lt;br /&gt; 서구문화회관 대표 전시회인 3column전은 ‘세 개의 예술적 기둥’을 의미하며, 각기 다른 작품세계가 세 개의 기둥을 사이에 두고 균형과 조화를 이루는 전시회이다.&lt;br /&gt;&lt;br /&gt; 이번 전시회는 각기 다른 작업 세계를 구축해 온 세 작가의 작품을 통해 현대 한국화의 다양한 표현 방식과 사유의 깊이를 조망하고자 기획됐다.&lt;br /&gt;&lt;br /&gt; 우승우는 사과를, 임은희는 꽃과 여인을, 한명희는 해바라기를 주요 모티프로 작업한다.&lt;br /&gt;&lt;br /&gt; 비록 화면에 등장하는 대상은 서로 다르지만, 세 작가가 지향하는 바는 공통된다.&lt;br /&gt;&lt;br /&gt; 단순한 재현이나 형상의 묘사에 머무르지 않고, 형상을 매개로 한 사유의 세계를 펼쳐 보인다는 점이다.&lt;br /&gt;&lt;br /&gt; 우승우 작가는 ‘사과는 둥글다’라는 근원적인 인식에서 작업을 시작한다.&lt;br /&gt;&lt;br /&gt; 그에게 사과는 단순한 과일의 형상이 아니라, 세계를 인식하는 하나의 방식이자 사유의 출발점이다. &lt;br /&gt;&lt;br /&gt; 작가는 사과를 생명과 우주가 응축된 존재로 바라보며, 둥근 하늘과 둥근 땅 사이에 머무는 상징적 형상으로 확장한다. &lt;br /&gt;&lt;br /&gt; 화면 속 채색은 사과의 외형을 재현하기보다 그 안에 응축된 기운을 드러내며, 존재의 본질에 대한 사유를 회화적 장으로 펼쳐낸다.&lt;br /&gt;&lt;br /&gt; 임은희 작가의 대표 연작인 ‘나쁜 꽃밭’은 아름다운 꽃의 이미지 이면에 숨겨진 불안, 욕망, 상처, 그리고 사회적 긴장을 드러내는 작업이다.&lt;br /&gt;&lt;br /&gt; 이 꽃밭은 자연을 재현한 풍경이라기보다, 감정과 기억, 욕망이 뒤섞여 형성된 심리적 공간에 가깝다.&lt;br /&gt;&lt;br /&gt; 화면을 채우는 색과 형상은 조화롭게 머물기보다 서로 밀고 당기며 긴장감을 형성하고, 그 사이에서 감각은 끊임없이 흔들린다. &lt;br /&gt;&lt;br /&gt; 결국 ‘나쁜 꽃밭’은 아름다움에 대한 고정된 관념을 다시 묻는 자리이자, 우리가 외면해 온 감정의 결을 조용히 드러내는 장으로 작동한다.&lt;br /&gt;&lt;br /&gt; 한명희 작가는 해바라기를 통해 ‘행복의 풍경’을 그려낸다.&lt;br /&gt;&lt;br /&gt; 그에게 해바라기는 눈에 보이는 단순한 꽃이 아니라, 마음 깊은 곳에 자리한 하나의 정원이다. &lt;br /&gt;&lt;br /&gt; 일상의 사소한 순간들이 모여 하나의 세계를 이루고, 그 안에 각자의 기억과 감정이 겹겹이 쌓인다. &lt;br /&gt;&lt;br /&gt; 화면을 가득 채우는 강렬한 색채와 생동하는 형상은 생명의 에너지처럼 번져나가며, 관람자에게 조용하지만, 분명한 희망의 감각을 전한다.&lt;br /&gt;&lt;br /&gt; 하현주 관장은 “사과, 꽃밭, 해바라기라는 각기 다른 주제를 바탕으로 창작활동을 이어온 세 작가의 작품을 통해 현대한국화의 다양한 기법과 깊이 있는 조형 세계를 관람객들에게 소개하고자 했다.”라며, “이번 전시가 관람객들이 미술을 보다 가까이에서 향유하고 공감할 뜻깊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13 Apr 2026 00:1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4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3T00:19:00Z</dc:date>
    </item>
    <item>
      <title>2026 안동시장배 전국 3쿠션 당구대회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33</link>
      <description>‘2026 안동시장배 전국 3쿠션 당구대회’가 오는 4월 15일부터 4월 19일까지 5일간 안동체육관에서 열린다.이번 대회는 (사)대한당구연맹이 주최하고 경상북도당구연맹과 안동시당구연맹이 공동으로 주관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3073645-9273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2026 안동시장배 전국 3쿠션 당구대회’가 오는 4월 15일부터 4월 19일까지 5일간 안동체육관에서 열린다.&lt;br /&gt;&lt;br /&gt;이번 대회는 (사)대한당구연맹이 주최하고 경상북도당구연맹과 안동시당구연맹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전국 단위 3쿠션 당구대회로, 꾸준한 개최를 통해 지역을 대표하는 체육행사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lt;br /&gt;&lt;br /&gt;경기는 생활체육 부문과 전문체육 부문으로 나눠 개인전과 복식전으로 치러지며, 전국 각지에서 참가한 1,200여 명의 선수들이 기량을 겨룬다. 특히 국내 정상급 선수들이 다수 출전할 것으로 보여, 수준 높은 경기와 함께 박진감 넘치는 승부가 펼쳐질 전망이다.&lt;br /&gt;&lt;br /&gt;이번 대회는 당구 종목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참여 기반을 넓히는 계기가 되는 동시에, 전국 규모 체육행사 개최를 통한 지역 이미지 제고와 방문객 유입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당구를 사랑하는 전국 동호인과 선수들이 함께 어울리는 소통과 교류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모든 참가자가 안전하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길 기대한다”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12 Apr 2026 22:3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3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2T22:36:00Z</dc:date>
    </item>
    <item>
      <title>포항문화재단, 포항 문화정보 한곳에…‘포항문화포털’ 통합플랫폼 운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00</link>
      <description>포항문화재단은 지역 내 문화예술 정보를 통합 제공하고 시민 참여 기반을 확대하기 위한 ‘포항문화포털’을 구축·운영한다고 밝혔다.포항문화포털은 공연, 전시, 교육, 행사 등 지역 전반의 문화예술 정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2124738-8161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포항문화재단은 지역 내 문화예술 정보를 통합 제공하고 시민 참여 기반을 확대하기 위한 ‘포항문화포털’을 구축·운영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포항문화포털은 공연, 전시, 교육, 행사 등 지역 전반의 문화예술 정보를 한곳에 모아 제공하는 통합플랫폼으로, 기관별로 분산된 문화정보를 체계적으로 연결해 시민들의 정보 접근성과 활용 편의성을 높이고자 한다.&lt;br /&gt;&lt;br /&gt;그동안 지역 문화예술 정보는 기관별로 개별 운영돼 시민들이 원하는 정보를 한 번에 확인하기 어려운 한계가 있었다. 포항문화재단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통합 플랫폼을 구축하고, 디지털 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새로운 문화정보 제공 체계를 마련했다.&lt;br /&gt;&lt;br /&gt;특히 포항문화포털은 시민과 예술인이 직접 참여하는 ‘개방형 플랫폼’으로 운영된다. 기관, 예술인, 단체, 행사 주최자 등 다양한 주체가 콘텐츠를 직접 등록하고 공유할 수 있어 지역 문화생태계의 자율성과 확장성을 동시에 확보했다.&lt;br /&gt;&lt;br /&gt;주요 서비스로는 ▲ 공연·전시·교육·행사 등 통합 문화정보 제공 ▲ 기관·예술인·단체의 콘텐츠 직접 등록 및 홍보 기능 ▲ 공모, 지원사업, 정책 등 문화소식 통합 안내 ▲ 문화공간 대관 정보 제공 및 신청 ▲ 온라인 기반 문화예술 후원 서비스 등이 있다.&lt;br /&gt;&lt;br /&gt;또한 콘텐츠 등록 시 개방성·공익성·중립성 기준을 적용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면서도 건강한 문화생태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운영 체계를 마련했다.&lt;br /&gt;&lt;br /&gt;포항문화재단은 포털을 통해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생산–공유–참여’가 연결되는 문화 플랫폼 구조를 구축하고, 시민이 문화의 소비자를 넘어 생산자로 참여하는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lt;br /&gt;&lt;br /&gt;아울러 포항문화포털은 문화정보 접근성 향상뿐 아니라 지역 문화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기관 간 협력과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기반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포항문화재단 관계자는 “포항문화포털은 지역의 다양한 문화자원을 연결하는 디지털 기반 플랫폼”이라며 “앞으로 시민과 예술인이 함께 만들어 가는 열린 문화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Sun, 12 Apr 2026 03:4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0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2T03:47:00Z</dc:date>
    </item>
    <item>
      <title>경주 신라문화제‧양동마을‧국립경주박물관,‘제2기 로컬100’선정</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898</link>
      <description>경주의 대표 역사문화자원인 신라문화제와 양동마을, 국립경주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와 지역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에 최종 선정됐다.이번 선정은 천년고도 경주가 품고 있는 역사와 문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2092917-5858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주의 대표 역사문화자원인 신라문화제와 양동마을, 국립경주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와 지역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에 최종 선정됐다.&lt;br /&gt;&lt;br /&gt;이번 선정은 천년고도 경주가 품고 있는 역사와 문화의 가치,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한 문화관광 경쟁력을 다시 한번 전국적으로 입증한 성과다.&lt;br /&gt;&lt;br /&gt;'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문화자원을 발굴·육성해 지역문화의 다양성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는 사업이다.&lt;br /&gt;&lt;br /&gt;2025년 7월 지방자치단체 추천과 국민 추천, 빅데이터 분석 등을 거쳐 전국 200개 후보가 선정됐으며, 이 가운데 경주의 3개 자원이 최종 100선에 포함됐다.&lt;br /&gt;&lt;br /&gt;신라문화제는 1962년부터 이어져 온 경주의 대표 문화축제로, 신라의 역사와 문화를 현대적으로 풀어낸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경주를 대표하는 축제 콘텐츠로 자리매김해 왔다.&lt;br /&gt;&lt;br /&gt;양동마을은 조선시대 전통가옥과 생활문화가 잘 보존된 우리나라 대표 전통마을이자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경주의 깊이 있는 역사성과 전통문화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문화유산이다.&lt;br /&gt;&lt;br /&gt;국립경주박물관은 신라를 비롯한 경주 지역의 문화유산을 보존‧연구·전시하는 대표 문화기관으로, 최근 개최된 ‘신라 금관 특별전’이 큰 호응을 얻으며 경주 문화유산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알렸다.&lt;br /&gt;&lt;br /&gt;경주시는 이번 ‘로컨100’ 선정을 계기로 지역의 우수한 문화자원을 관광과 콘텐츠, 도시브랜드와 연계해 활용도를 더욱 높이고, 경주만의 역사문화 자산을 경쟁력 있는 관광자원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lt;br /&gt;&lt;br /&gt;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로컬100' 선정은 경주의 역사문화 자원이 전국적으로 인정받은 뜻깊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문화유산과 콘텐츠를 보존하고 활용하여 지속가능한 관광자원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un, 12 Apr 2026 00:2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89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2T00:29:00Z</dc:date>
    </item>
    <item>
      <title>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대구콘서트하우스, ‘문화가 있는 날’ 행사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887</link>
      <description>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대구콘서트하우스는 지난 4월 9일, 지역 내 문화소외계층 30명을 초청하여 클래식 공연 관람 기회를 제공하는 ‘2026년 문화가 있는 날’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지역 내 다문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0141222-2155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대구콘서트하우스는 지난 4월 9일, 지역 내 문화소외계층 30명을 초청하여 클래식 공연 관람 기회를 제공하는 ‘2026년 문화가 있는 날’ 행사를 진행했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지역 내 다문화 가정 및 취약 가족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초청자들은 공연 전 마련된 다과 시간을 통해 따뜻한 교감을 나눴으며, 이어 그랜드홀에서 열린 ‘2026 봄의 합창-두 번째 이야기’를 관람하며 예술적 감동을 공유했다.&lt;br /&gt;&lt;br /&gt;‘문화가 있는 날’ 행사는 2017년부터 개최된 행사로서, 특히 올해는 참여 대상을 확대해 더 많은 지역 주민에게 관람 기회를 제공했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내실 있는 문화 복지를 실현했다.&lt;br /&gt;&lt;br /&gt;문기봉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이번 행사가 평소 문화생활을 접하기 어려운 이웃들에게 즐거운 경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단은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문화·복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10 Apr 2026 05:1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88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0T05:12:00Z</dc:date>
    </item>
    <item>
      <title>수성문화재단, ‘생각을 담는 미술관’ 투어 성황… 가을 시즌 요청 이어져</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879</link>
      <description>대구 수성문화재단은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운영한 ‘생각을 담는 미술관’ 투어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대구미술관과 수성구 대표 도보 코스인 ‘생각을 담는 길’을 연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9111658-1187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대구 수성문화재단은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운영한 ‘생각을 담는 미술관’ 투어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lt;br /&gt;&lt;br /&gt;이번 프로그램은 대구미술관과 수성구 대표 도보 코스인 ‘생각을 담는 길’을 연계한 문화예술 체험형 관광 콘텐츠로, 총 4회에 걸쳐 회당 20명씩 약 80명이 참여했다. 짧은 운영 기간에도 높은 참가율을 보이며 콘텐츠로서의 가능성을 확인했다.&lt;br /&gt;&lt;br /&gt;‘생각을 담는 미술관’은 전문 안내원 해설이 포함된 전시 관람과 야외 그림 그리기, 소풍, 도보 투어를 결합한 복합형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lt;br /&gt;&lt;br /&gt;특히 벚꽃이 절정에 이른 시기에 맞춰 운영되며 ‘예술·자연·휴식’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lt;br /&gt;&lt;br /&gt;프로그램 종료 후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도 전반적인 만족도가 높게 나타났으며, 참가자들 사이에서는 “단풍이 핀 가을에도 운영해달라”는 재개 요청이 이어지며 계절형 콘텐츠로서의 확장 가능성도 확인됐다.&lt;br /&gt;&lt;br /&gt;수성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문화예술 자원과 웰니스 관광 콘텐츠를 결합한 사례”라며 “도심 속 자연환경과 문화예술을 연계한 체류형 관광 모델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이번 투어는 수성구 문화예술 거점 공간과 지역 자연경관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도시 전체를 하나의 미술관처럼 경험하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향후 수성구 관광 활성화와 문화도시 브랜드가치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content:encoded>
      <pubDate>Thu, 09 Apr 2026 02:17: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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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9T02:17:00Z</dc:date>
    </item>
    <item>
      <title>달서가족문화센터, 윤지영 작가 초청 ‘달서가족 북 콘서트’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870</link>
      <description>대구 달서구 달서문화재단 달서가족문화센터는 가족 간 소통과 공감을 돕기 위한 ‘달서가족 북 콘서트 – 윤지영 작가 편’을  4월 14일 오전 10시 30분, 센터 4층 소공연장에서 개최한다. ‘달서가족 북</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9102124-1604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대구 달서구 달서문화재단 달서가족문화센터는 가족 간 소통과 공감을 돕기 위한 ‘달서가족 북 콘서트 – 윤지영 작가 편’을  4월 14일 오전 10시 30분, 센터 4층 소공연장에서 개최한다.&lt;br /&gt;&lt;br /&gt; ‘달서가족 북 콘서트’는 작가 초청 강연을 통해 가족이 함께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기획된 가족친화 프로그램으로, 책을 매개로 건강한 가족 관계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  이번 강연에는 부모 교육 전문가이자『엄마의 말 연습』의 저자인 윤지영 작가가 참여한다. &lt;br /&gt;&lt;br /&gt;  윤 작가는 신간『엄마도 사랑을 연습합니다』를 주제로 부모의 말과 태도가 아이의 성장에 미치는 영향과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양육 방법을 소개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윤지영 작가는 18년간 초등학교 교사로 재직하며 쌓은 교육 경험과 두 자녀를 양육한 부모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옳은 말’보다‘좋은 말’의 중요성을 강조해왔다. &lt;br /&gt;&lt;br /&gt;‘오뚝이샘’이라는 별명으로도 잘 알려져 있으며, SNS를 통해 약 20만 명의 팔로워와 소통하며 따뜻한 언어 습관과 긍정적인 양육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lt;br /&gt;&lt;br /&gt;  최근 자녀의 정서와 자존감 형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이번 북 콘서트는 부모들이 일상에서 적용할 수 있는 소통 방식과 양육 태도를 제시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  달서가족문화센터는 가족 친화적 문화환경 조성과 세대 간 소통 확대를 위해 다양한 강연과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건강한 가족 관계 형성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부모의 말과 태도는 아이의 정서와 성장에 큰 영향을 미치는 만큼 이번 북 콘서트가 가족 간 공감과 소통을 넓히는 뜻깊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부모와 아이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가족친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hu, 09 Apr 2026 01:2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87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9T01:21:00Z</dc:date>
    </item>
    <item>
      <title>수성구-달성군 광역 연계 투어 ‘미술관 옆 동물원’, 전 회차 매진 ‘뜨거운 인기’</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865</link>
      <description>대구 수성문화재단이 달성군과 협력해 운영 중인 광역 연계 투어 프로그램 ‘미술관 옆 동물원’이 전 회차 매진을 기록하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이번 프로그램은 수성구가 2024년 대한민국 문화도시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8114057-4360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대구 수성문화재단이 달성군과 협력해 운영 중인 광역 연계 투어 프로그램 ‘미술관 옆 동물원’이 전 회차 매진을 기록하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lt;br /&gt;&lt;br /&gt;이번 프로그램은 수성구가 2024년 대한민국 문화도시로 선정됨에 따라 추진 중인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하나로 기획됐다. 수성구의 문화예술 기반 시설과 달성군의 우수한 자연·생태 자원을 연계해 도심과 자연을 동시에 체험할 수 있는 관광 콘텐츠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사전 예약 시작과 동시에 신청이 빠르게 마감되며 총 15회차가 모두 매진됐다.&lt;br /&gt;&lt;br /&gt;온라인 반응 또한 뜨겁다. 해당 프로그램 홍보를 위해 게시된 인스타그램 콘텐츠는 조회수 3만 회를 돌파했으며, 수성구청 공식 페이스북 게시물에도 많은 댓글이 달리며 프로그램 관련 문의도 지속되고 있다.&lt;br /&gt;&lt;br /&gt;‘미술관 옆 동물원’ 투어는 4월부터 5월까지 매주 주말 운영된다. 수성구와 달성군 주요 관광지를 연계한 코스로 구성돼 참가자들에게 색다른 문화관광을 제공하고 있다.&lt;br /&gt;&lt;br /&gt;수성문화재단 관계자는 “문화도시 조성사업으로 선보인 이번 프로그램이 전 회차 매진을 기록한 만큼, 남은 기간에도 참여자 만족도와 운영 완성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이번 사업은 지역 간 관광자원을 연계한 광역형 관광모델로, 관광객 체류시간 확대와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재단은 이번 호응에 힘입어 올해 하반기에도 새로운 광역 연계 프로그램을 기획해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content:encoded>
      <pubDate>Wed, 08 Apr 2026 02:41: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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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8T02:41:00Z</dc:date>
    </item>
    <item>
      <title>“4월이 새해?”… 달서구, 세계 설날 문화체험 행사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841</link>
      <description>대구 달서구는 6일 다문화가족교류소통공간(구 신당중)에서 결혼이민자와 지역주민 등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사회 통합 프로그램‘세계의 설날’문화체험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일부 국가에</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7102511-6341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대구 달서구는 6일 다문화가족교류소통공간(구 신당중)에서 결혼이민자와 지역주민 등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사회 통합 프로그램‘세계의 설날’문화체험 행사를 개최했다.&lt;br /&gt;&lt;br /&gt;  이번 행사는 일부 국가에서 4월을 새해로 기념하는 전통문화를 소개하고, 한국의 절기 음식과 문화를 함께 체험하며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자리로 마련됐다.&lt;br /&gt;&lt;br /&gt;  달서구가족센터 주관으로 열린 이번 프로그램은‘새해’라는 공통된 주제를 통해 서로 다른 문화적 배경을 가진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교류하고 화합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lt;br /&gt;&lt;br /&gt;  특히 태국, 캄보디아, 라오스 등 동남아시아 일부 국가의 설 문화를 중심으로 다양한 풍습을 공유하며 문화 다양성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lt;br /&gt;&lt;br /&gt;  행사에서는 태국의 망고밥, 캄보디아의 놈플라이아이 등 각국의 설 음식과 한국 절기 음식을 함께 체험하고, 시식 꾸러미도 제공됐다. &lt;br /&gt;&lt;br /&gt;  또한 라오스 전통 의식인 ‘바씨’와 캄보디아 전통놀이 ‘버엉꾼’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참가자들이 다양한 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lt;br /&gt;&lt;br /&gt;  이번 행사는 다문화가족과 지역주민 간 상호 이해를 높이고 문화적 다양성을 존중하는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  한편 달서구는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 주민과 결혼이민자가 함께 생활하는 지역 특성을 반영해 한국어 교육, 문화 적응 지원 등 맞춤형 정책을 추진하며 ‘함께 사는 도시, 따뜻한 공동체’ 조성에 힘쓰고 있다.&lt;br /&gt;&lt;br /&gt;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세계 각국의 다양한 새해 문화를 함께 나누는 이번 행사가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포용적 도시를 만들어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공동체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07 Apr 2026 01:2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84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7T01:26:00Z</dc:date>
    </item>
    <item>
      <title>남구, 서양화와 미디어를 아우르는 대덕문화전당의 4월 전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840</link>
      <description>대구 남구 대덕문화전당이 4월의 봄날을 서양화와 야광을 활용한 미디어 작품으로 전시실을 채운다.    4월 6일부터 18일까지 제3전시실에서 열릴'화폭 위 숨 쉬는 장미'는 나이프 회화기법을 사용한 독창적</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7102250-28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대구 남구 대덕문화전당이 4월의 봄날을 서양화와 야광을 활용한 미디어 작품으로 전시실을 채운다. &lt;br /&gt;&lt;br /&gt;   4월 6일부터 18일까지 제3전시실에서 열릴'화폭 위 숨 쉬는 장미'는 나이프 회화기법을 사용한 독창적인 예술세계를 선보이고 있는 서양화가 배성예 초대전으로 캔버스 위에 결 고운 숨결을 불어 넣어 완성한 작가의 대표작 ‘장미 연작’을 만나볼 수 있는 전시다.&lt;br /&gt;&lt;br /&gt;   배성예 작가는 ‘장미’를 관상용으로서의 꽃이 아닌 거친 풍파와 제약 속에서 꽃피운 강인한 자연의 생명력 자체로 인식하고 작가 자신의 삶을 투영하여 붓의 유연함 대신 나이프의 단단한 조형성을 통해 장미의 곡선을 완성했다. &lt;br /&gt;&lt;br /&gt;   가장 치열한 순간 가장 화려한 숨결로 피어난 ‘장미’ 내면의 에너지를 표현한 배성예 작가의 ‘장미 연작’은 일상 속 따스한 위로이자 치유이며 내일을 향한 용기가 될 것이다. &lt;br /&gt;&lt;br /&gt;   대덕문화전당이 새롭게 조성한 블랙큐브(F) 전시실에서는 개관 기념 두 번째 시리즈로 김은정 작가의'빛을 품은 홀씨'가 4월 7일부터 4월 28일까지 열린다.&lt;br /&gt;&lt;br /&gt;   작가 삶의 여정과 상상력을 야광 소재를 활용한 미디어 아트로 탄생시킨 작품들은 사방이 암흑 공간인 ‘블랙큐브’ 전시실을 입체적 공간으로 만든다. 바람에 흩날리는 민들레 홀씨를 선택의 갈림길 앞에서 흔들리는 우리의 삶에 빗대고 결국 제자리를 찾아 다시 시작하는 민들레 홀씨의 힘을 은은히 빛나는 야광으로 표현한 작가는 관객들에게 따뜻한 희망을 전하고자 한다.&lt;br /&gt;&lt;br /&gt;   이처럼 두 개의 전시로 4월의 봄날을 채워갈 대덕문화전당의 기획전시 배성예 초청'화폭 위 숨 쉬는 장미'(제3전시실)와 김은정 초청'빛을 품은 홀씨'(블랙큐브F관)는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매주 일요일은 휴관한다.&lt;br /&gt;&lt;br /&gt;   조재구 남구청장은 “대덕문화전당은 봄날을 맞아 따뜻한 위로와 희망을 전할 수 있는 두 개의 기획전시를 통해 지역민에게 예술적 정서 함양 기회를 제공하고 나아가 전문 전시장으로서 대외적 이미지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07 Apr 2026 01:2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84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7T01:23:00Z</dc:date>
    </item>
    <item>
      <title>대구 남구, ‘2026 찾아가는 문화공연’ 4월 14일 앞산비스타동원 찾아가는 음악회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93</link>
      <description>대구 남구는 지역 주민들에게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예술가들의 공연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26 찾아가는 문화공연’ 을 개최한다. 관내 신규 입주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공연을 희망</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6105027-6497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대구 남구는 지역 주민들에게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예술가들의 공연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26 찾아가는 문화공연’ 을 개최한다.&lt;br /&gt;&lt;br /&gt; 관내 신규 입주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공연을 희망하는 아파트 단지를 선정하였으며, 오는 4월 14일(화) 앞산비스타동원 아파트에서 첫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lt;br /&gt; 저녁 7시에 열리는 ‘앞산비스타동원 음악회’에서는 인기 개그맨 김재롱이 사회를 맡고, 지역 가수 이새벽과 미스트롯 4 출연자 장혜리 가수가 공연을 펼친다. 또한, 아파트 입주 후 처음으로 열리는 주민 참여 행사인만큼 입주자 대표회에서도 다양한 경품과 선물을 준비하여 주민 화합의 장을 만들 예정이다.&lt;br /&gt;&lt;br /&gt; 조재구 남구청장은 “대규모 축제나 행사도 중요하지만, 주민들이 사는 가까운 동네에서 편하게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문화행정을 적극 추진하겠다.”라며, “아파트로 찾아가는 음악회를 통해 주민들이 일상에서 소소한 행복을 느끼며 힐링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lt;br /&gt;&lt;br /&gt; ‘찾아가는 문화공연’에 대한 문의는 남구 문화관광과 문화예술팀으로 연락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06 Apr 2026 01:5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9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6T01:50:00Z</dc:date>
    </item>
    <item>
      <title>고령군, “찾아가는 문화로 일상에 활력을 드립니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88</link>
      <description>고령문화관광재단은 4월 1일 오후 2시, 다산행정복합타운 3층 강당에서 '2026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의 첫 프로그램을 개최했다.이번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경북문화재단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6100332-8795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고령문화관광재단은 4월 1일 오후 2시, 다산행정복합타운 3층 강당에서 '2026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의 첫 프로그램을 개최했다.&lt;br /&gt;&lt;br /&gt;이번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경북문화재단과 협력 하여 추진되는 문화예술 사업으로 문화 기반 시설로의 접근성인 낮은 지역 주민들에게 직접 찾아가는 문화서비스를 제공해 문화 향유 여건을 강화  하고자 기획됐다.&lt;br /&gt;&lt;br /&gt;이날 첫 행사에서는 대구가톨릭대학교 예술치료학과가 참여하여 ‘마을로 찾아가는 대가야 음악치료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청년과 지역 주민이 함께하는 체험형 활동을 통해 세대 간 공감대를 형성하고, 문화예술을 매개로 한 치유의 시간을 제공했다.&lt;br /&gt;&lt;br /&gt;'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은 4월부터 11월까지 총 15회에 걸쳐 고령군 전역에서 운영되며, 노인, 아동, 장애인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주요 내용으로는 ▲대가야 음악치료 ▲퓨전 국악 콘서트 ▲이야기 할아버지와 블랙라이트 공연 ▲어린이 문화교실 ▲힐링 문화 한마당 등 다채로운 문화예술 프로그램이 포함되어 있다.&lt;br /&gt;&lt;br /&gt;고령문화관광재단 이승익 대표이사는 “문화 접근이 어려운 주민들에게 직접 찾아가는 문화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지역 내 문화격차를 해소 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색을 살린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통해 군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lt;br /&gt;&lt;br /&gt;&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06 Apr 2026 01:0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8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6T01:04:00Z</dc:date>
    </item>
    <item>
      <title>봉화군,  제81회 식목일 나무심기행사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77</link>
      <description>봉화군은 제81주년 식목일을 맞아 산림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기후변화 및 저탄소 녹색성장에 적극 대응하기 위하여 4월 3일 상운면 가곡리 일원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산림기본법에 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6085445-6518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봉화군은 제81주년 식목일을 맞아 산림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기후변화 및 저탄소 녹색성장에 적극 대응하기 위하여 4월 3일 상운면 가곡리 일원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실시했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산림기본법에 근거하여 봉화군이 주관하고 공무원, 봉화군산림조합 임직원, 봉화군 전문임업인협회, 숲사랑지도원 등 산림관련 종사자 100여명이 참석하여 0.7ha의 산림에 산벚나무 총 1천 그루를 식재했다.&lt;br /&gt;&lt;br /&gt;또한, 군은 올해 조림사업으로 45ha의 면적에 자작나무 등 4종, 총 8만 6천여 그루를 식재해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산림의 경제적 공익적 가치를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lt;br /&gt;&lt;br /&gt;강교영 산림소득자원과장은“이번 나무심기 행사는 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높이는 것은 물론, 임업인 소득 향상과 지역 양봉사업의 활성화를 에도 의미가 있다”며 “희망찬 숲속도시 봉화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군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05 Apr 2026 23:5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7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5T23:54:00Z</dc:date>
    </item>
    <item>
      <title>예천문화관광재단, 송소희×두번째달×김준수 '모던민요' 공연 성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65</link>
      <description>(재)예천문화관광재단은 지난 4월 4일 예천군문화회관에서 열린 ‘송소희×두번째달×김준수 '모던민요'’ 공연을 전석 매진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원하는 ‘2</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6070327-36883.jpg"&gt;&lt;/center&gt;&lt;br/&gt;(재)예천문화관광재단은 지난 4월 4일 예천군문화회관에서 열린 ‘송소희×두번째달×김준수 '모던민요'’ 공연을 전석 매진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원하는 ‘2026 공연예술 지역 유통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첫 번째 공연이다.&lt;br /&gt;&lt;br /&gt;특히 예매 시작 이후 빠르게 전석 매진되며 지역 주민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고, 수준 높은 공연예술을 선보이며 큰 호응을 얻었다.&lt;br /&gt;&lt;br /&gt;이날 공연에는 경기민요 소리꾼 송소희와 MBN ‘현역가왕2’ 출연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국악인 김준수, 그리고 월드뮤직 밴드 두번째달이 함께 무대에 올라 전통 민요와 판소리를 현대적인 밴드 사운드로 재해석한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lt;br /&gt;&lt;br /&gt;출연진은 국악 특유의 깊은 소리와 역동적인 밴드 연주로 공연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색다른 음악적 경험을 선사했으며, 공연 내내 뜨거운 박수와 호응이 이어졌다.&lt;br /&gt;&lt;br /&gt;공연장을 찾은 한 관객은 “전통음악을 새로운 방식으로 즐길 수 있어 인상적이었다”며 “예천에서 이런 수준 높은 공연을 볼 수 있어 만족스럽다”고 소감을 전했다.&lt;br /&gt;&lt;br /&gt;재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공연예술 지역 유통 지원사업을 통해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관내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공연 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05 Apr 2026 22:03: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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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5T22:03: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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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벚꽃 아래 울려 퍼진 국악의 선율... '개심사지 벚꽃 버스킹' 성황리 마무리</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64</link>
      <description>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개최를 기념해 예천군이 마련한 ‘개심사지 벚꽃 버스킹’이 4월 4일과 5일 이틀간 예천읍 개심사지 오층석탑 일원에서 성황리에 열렸다.만개한 벚꽃이 조명을 받아 밝게 빛나는 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6070106-2773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개최를 기념해 예천군이 마련한 ‘개심사지 벚꽃 버스킹’이 4월 4일과 5일 이틀간 예천읍 개심사지 오층석탑 일원에서 성황리에 열렸다.&lt;br /&gt;&lt;br /&gt;만개한 벚꽃이 조명을 받아 밝게 빛나는 야경 속에서 오후 7시부터 8시까지 진행된 이번 공연에는 연일 수백 명의 주민과 관광객이 몰렸다. 관람객들은 빈백 의자에 앉아 봄 저녁의 여유를 즐기며 공연을 감상했다.&lt;br /&gt;&lt;br /&gt;행사장에는 대형 달 조형물과 토끼 조형물이 설치되고, 잔디밭을 따라 물결처럼 이어진 전구 스트링 조명이 공간을 은은하게 밝히며 개심사지 일대를 감성적인 분위기로 연출했다.&lt;br /&gt;&lt;br /&gt;이번 공연에는 국내 1세대 퓨전 국악 밴드 ‘프로젝트 락’이 출연해 해금·피리·대금 등 전통 국악기와 밴드 사운드를 결합한 독창적인 무대를 선보였다.&lt;br /&gt;&lt;br /&gt;첫날 ‘화연(花宴), 봄을 열다’ 공연은 한복을 입은 보컬의 판소리와 현대적 가창이 벚꽃 야경과 어우러져 잔잔한 감동을 전했고, 둘째 날 ‘풍류난장(風流亂場), 흥을 깨우다’ 무대는 관객 참여와 즉흥 연주를 통해 활기찬 분위기를 이끌어냈다.&lt;br /&gt;&lt;br /&gt;행사장에는 도민체전을 찾은 타 시·군 방문객과 가족 단위 관람객이 함께했으며, 공연이 진행되는 동안 주변을 지나던 주민들도 발걸음을 멈추고 공연에 빠져드는 모습이 연출됐다.&lt;br /&gt;&lt;br /&gt;달 조형물과 경관 조명이 어우러진 야경은 벚꽃과 문화유산, 공연이 결합된 공간으로 연출되며 사진 촬영 명소로도 큰 인기를 끌었다.&lt;br /&gt;&lt;br /&gt;예천군 관계자는 “도민체전을 맞아 예천을 찾은 방문객들이 지역의 문화와 자연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이번 공연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역사문화자원과 예술 콘텐츠를 결합한 야간 관광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개심사지 벚꽃 버스킹’은 도민체전의 성공적인 개최 분위기와 맞물려 예천의 역사문화자원과 살아있는 예술 콘텐츠를 성공적으로 접목한 사례로 평가받으며, 봄 시즌 예천을 대표하는 야간 관광 프로그램으로 지역민과 방문객 모두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content:encoded>
      <pubDate>Sun, 05 Apr 2026 22:01: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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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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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심 속 전통의 향연’ 수성구, 수성사직제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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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구 수성구는 수성문화원 주관으로 지난 3일 오전 노변동 사직단에서 유림과 기관 관계자, 지역 주민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명품 문화도시 행복수성’을 기원하는 수성사직제(社稷祭 : 토지신과 곡식</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5145515-1537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대구 수성구는 수성문화원 주관으로 지난 3일 오전 노변동 사직단에서 유림과 기관 관계자, 지역 주민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명품 문화도시 행복수성’을 기원하는 수성사직제(社稷祭 : 토지신과 곡식신에게 올리는 제사)를 봉행했다.&lt;br /&gt;&lt;br /&gt;이날 행사는 영남국악예술단의 제례악 공연으로 막을 올렸으며, 사직제례는 ‘조선왕조실록’과 ‘국조오례의’ 등을 바탕으로 고증에 의거해 대구향교에서 집행했다. 초헌관은 배춘식 수성구청장 권한대행이 맡았고, 아헌관은 최진태 수성구의회 부의장, 종헌관은 권은진 수성문화원장이 선임돼 제례를 올렸다.&lt;br /&gt;&lt;br /&gt;행사를 주관한 권은진 수성문화원장은 “수성사직제는 우리 조상들이 땅과 곡식의 소중함을 되새기며 공동체의 안녕을 기원하던 숭고한 의례”라며, “수성문화원은 앞으로도 철저한 고증과 내실 있는 준비를 통해 사라져가는 전통문화의 맥을 잇고, 그 가치를 후대에 온전히 전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un, 05 Apr 2026 05:5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3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5T05:5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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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구미 발갱이들소리, 지산샛강에 울려 퍼지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38</link>
      <description>구미발갱이들소리보존회는 지난 4일 지산샛강생태공원에서 ‘2026년 무형유산 구미 발갱이들소리 공개행사’를 열고 지역 전통 농요의 가치를 시민들과 공유했다.행사는 발갱이풍물단의 길놀이로 문을 열며</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5143940-2690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구미발갱이들소리보존회는 지난 4일 지산샛강생태공원에서 ‘2026년 무형유산 구미 발갱이들소리 공개행사’를 열고 지역 전통 농요의 가치를 시민들과 공유했다.&lt;br /&gt;&lt;br /&gt;행사는 발갱이풍물단의 길놀이로 문을 열며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이어 국가무형유산 고성농요 초청공연과 발갱이들소리 공연이 차례로 펼쳐지며, 지산샛강을 찾은 시민들에게 우리 농경문화의 정서를 생생하게 전달했다. 봄기운이 완연한 생태공원에 울려 퍼진 농요는 관람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lt;br /&gt;&lt;br /&gt;특히 공연에서는 공동체 노동 속에서 자연스럽게 형성된 소리의 흐름과 리듬을 재현하며, 조상들의 삶과 감정을 입체적으로 풀어냈다. 단순한 공연을 넘어 전통이 지닌 공동체적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로 평가된다.&lt;br /&gt;&lt;br /&gt;최상만 이사장은 “구미 발갱이들소리는 지역의 삶과 문화가 응축된 소중한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전승과 보존 활동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보존회는 경상북도 무형유산 지정에 따른 공개 의무에 따라 매년 1회 이상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지역 고유의 농요를 체계적으로 계승하고 시민과의 접점을 넓히는 데 주력하고 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05 Apr 2026 05:3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3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5T05:39:00Z</dc:date>
    </item>
    <item>
      <title>영천시 드림스타트, 가족 체험학습 실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47</link>
      <description>영천시는 지난 4일,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및 가족 35명을 대상으로 ‘영천 역사 쏙쏙! 스마트 딸기 냠냠!’ 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아동들의 지역 역사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미래 농</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5143859-179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영천시는 지난 4일,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및 가족 35명을 대상으로 ‘영천 역사 쏙쏙! 스마트 딸기 냠냠!’ 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lt;br /&gt;&lt;br /&gt;이번 프로그램은 아동들의 지역 역사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미래 농업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참가자들은 화랑설화마을과 청제비를 탐방하며 문화관광해설사의 생생한 설명을 통해 지역 역사를 깊이 있게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스마트팜으로 자리를 옮겨 첨단 농업 기술을 견학하고, 직접 달콤한 딸기를 수확하며 오감을 만족시키는 체험 활동을 이어갔다.&lt;br /&gt;&lt;br /&gt;체험에 참여한 한 아동은 “우리 고장의 역사를 직접 배우고 체험하며 달콤한 딸기도 먹을 수 있어서 정말 즐거웠다”고 소감을 전했다.&lt;br /&gt;&lt;br /&gt;시 관계자는 “이번 체험학습을 통해 아동들이 지역에 대한 자부심을 갖고 가족과 소통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드림스타트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맞춤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한편, 영천시 드림스타트는 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공평한 출발 기회를 보장하기 위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05 Apr 2026 05:3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4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5T05:3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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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국립경주문화유산연구소, 황룡사지 발굴 50주년 기념 인문학 강좌 ‘황룡사 더보기’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36</link>
      <description>경주시는 국립경주문화유산연구소가 황룡사지 발굴조사 50주년을 맞아 오는 4월 8일부터 10월 15일까지 경주 보문단지 내 황룡원에서 2026년 숭문대 인문학 강좌 '황룡사 더보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5143515-3797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주시는 국립경주문화유산연구소가 황룡사지 발굴조사 50주년을 맞아 오는 4월 8일부터 10월 15일까지 경주 보문단지 내 황룡원에서 2026년 숭문대 인문학 강좌 '황룡사 더보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강좌는 신라 왕경의 국가사찰이자 호국사찰이었던 황룡사의 역사적 위상과 문화유산적 가치를 시민들과 공유하고, 신라 문화유산에 대한 이해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강좌는 4월 8일, 5월 13일, 6월 17일, 8월 12일, 10월 15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총 5회에 걸쳐 황룡원 대연회장에서 열린다.&lt;br /&gt;&lt;br /&gt;올해 강좌에는 역사, 미술사, 건축사, 불교조각 분야의 국내 전문가들이 참여해 황룡사 창건의 역사부터 금당, 목탑, 벽화, 불상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제를 폭넓게 다룰 예정이다.&lt;br /&gt;&lt;br /&gt;첫 강의인 ‘황룡사의 창건과 그 의도’에서는 신라 최대 사찰이었던 황룡사의 역사적 의미와 왕경 내 정치·사회적 역할을 살펴본다. &lt;br /&gt;&lt;br /&gt;이어 ‘솔거의 전설’ 강의에서는 황룡사 벽화 ‘노송도’와 관련한 신라 화가 솔거의 이야기를 통해 통일신라 예술의 성취를 조명한다.&lt;br /&gt;&lt;br /&gt;6월 강의 ‘황룡사 금당과 신라 사원 건축’에서는 황룡사 중심 건물인 금당의 구조와 공간 구성을 살펴보고, 8월 ‘고대 불탑의 양식 전개와 황룡사 목탑’에서는 동아시아 불탑 양식의 흐름 속에서 황룡사 목탑의 의미를 짚는다. &lt;br /&gt;&lt;br /&gt;마지막 10월 강의 ‘황룡사의 불교 조각’에서는 황룡사 장육상과 불교 존상의 구성과 배치를 동아시아 불상과 비교해 살펴볼 예정이다.&lt;br /&gt;&lt;br /&gt;이번 강좌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세부 일정과 참여 방법은 국립경주문화유산연구소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lt;br /&gt;&lt;br /&gt;국립경주문화유산연구소 관계자는 “황룡사는 신라 문화의 정수와 시대정신을 보여주는 대표 문화유산”이라며 “이번 강좌가 시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황룡사의 역사적 가치와 의미를 새롭게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un, 05 Apr 2026 05:35: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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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5T05:35:00Z</dc:date>
    </item>
    <item>
      <title>경주시립신라고취대, 제9회 정기연주회‘춘정’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35</link>
      <description>경주시립신라고취대 제9회 정기연주회 ‘춘정’이 오는 30일 오후 7시 30분 경주예술의전당 화랑홀에서 열린다.이번 공연은 신라의 전통성과 현대적 감각이 어우러진 무대로, 시민과 관광객에게 품격 있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5143432-8437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주시립신라고취대 제9회 정기연주회 ‘춘정’이 오는 30일 오후 7시 30분 경주예술의전당 화랑홀에서 열린다.&lt;br /&gt;&lt;br /&gt;이번 공연은 신라의 전통성과 현대적 감각이 어우러진 무대로, 시민과 관광객에게 품격 있는 봄밤의 정취를 선사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무대는 고대문화공연과 국악관현악으로 구성된다. 1부에서는 처용무와 의식무를 중심으로 신라 고대 무대의 장중한 분위기를 되살리고, 2부에서는 국악관현악과 협연, 특별출연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무대로 공연의 깊이와 대중성을 함께 담아낼 계획이다.&lt;br /&gt;&lt;br /&gt;특히 이번 연주회는 전통 예술이 지닌 고유의 아름다움을 현대적인 무대 언어로 풀어내며, 경주시립신라고취대만의 정체성과 예술성을 한층 선명하게 보여주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경주시립신라고취대는 『삼국사기』 김유신 열전에 기록된 “문무대왕 13년(673년), 김유신 장군의 장례에 고취(鼓吹) 100명을 보냈다”는 내용에 착안해 창단된 공연단이다.&lt;br /&gt;&lt;br /&gt;이후 철저한 고증과 현대적 재현을 바탕으로 경주를 대표하는 전문 공연단으로 자리매김해 왔다.&lt;br /&gt;&lt;br /&gt;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신라의 전통 선율과 현대적 감각이 어우러진 이번 정기연주회가 시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특별한 문화 향유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공연 예매는 경주예술의전당 홈페이지 또는 티켓링크를 통해 가능하며, 관람료는 전 좌석 5,000원, 단체는 3,000원이다. 자세한 사항은 경주시립예술단 운영팀으로 문의하면 된다.</content:encoded>
      <pubDate>Sun, 05 Apr 2026 05:3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3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5T05:34:00Z</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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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새롭게 아름답게 찾아온 '2026 문경찻사발축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15</link>
      <description>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지는 도자기의 향연,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명예문화관광축제인‘2026 문경찻사발축제’가 오는 5월 1일부터 10일까지 열흘간 문경새재 오픈세트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28회째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3174233-9654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지는 도자기의 향연,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명예문화관광축제인‘2026 문경찻사발축제’가 오는 5월 1일부터 10일까지 열흘간 문경새재 오픈세트장 일원에서 개최된다.&lt;br /&gt;&lt;br /&gt; 올해로 28회째를 맞는 축제는 ‘문경찻사발, 새롭게 아름답게’라는 주제로, 찻사발 본연의 가치를 지키면서도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를 만들기 위해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특색있는 도자기 제품의 전시 및 시연, 가족단위 방문객들을 위한 다양한 체험행사 및 특색있는 부대 프로그램을 준비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 ‘문경시 홍보대사’가 참여하는 알찬 개막식&lt;br /&gt; 문경새재 야외공연장에서 열리는 대망의 축제 첫날인 개막식에는 전체 문경시 홍보대사로 구성된 라인업으로 박서진, 안성훈, 윤윤서, 영기, 신현지가 출연한다. 이들은 개막식에서 문경 찻사발의 우수성에 대하여 방문객들과 소통하며 축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등 홍보대사 역할을 톡톡히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 ▲ 다양한 테마의 도자기 기획 전시&lt;br /&gt; 이번 축제에는 우리 도자 문화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잇는 수준 높은 전시 프로그램으로 관람객을 맞이한다. 국제교류전, 무형문화재 특별전, 도예명장 특별전, 문경도자기 명품전, 문경도자기 한상차림전, 김해 도자협회 전시회, 제23회 전국찻사발 공모대전 수상작 전시 등을 계획하고 있으며, 특히 한상차림전은 &lt;br /&gt;문경도자기가 생활도자기로의 변신을 꾀하는 기획으로 정성스레 식탁을 꾸밀 수 있는 식기 상차림전이다. 이 전시관에서는 문경도자기의 멋과 실용적인 아름다움을 직접 경험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 ▲ MC와 함께하는 양방향 소통 도자기 시연‘사기장의 하루’&lt;br /&gt; 문경 도예작가들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사기장의 하루’는 광화문 주무대에서 전통찻사발 제작 시연을 한다. MC와 작가가 대화하는 방식으로 찻사발에 담겨 있는 철학과 다양한 경험담을 관람객과 공유하는 쌍방향 프로그램으로, 특히‘자사호의 도시’이싱시 작가,‘도자기 도시’경덕진시 작가와 벽안의 호주 작가까지 시연을 펼쳐 관람객들에게 더욱 흥미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 다양한 혜택의‘축제패스권’과 쉼터·먹거리 공간 확대&lt;br /&gt; 축제패스권(판매가 1만5천원)에는 찻사발빚기·말차다례 등 각종 체험권과 주요관광지 입장료 할인권 등 축제와 관광지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으며, 요장스탬프 투어 완료시 지급하는 찻잔교환권과 문경사랑상품권 1,000원 혜택도 추가하여 패스권 이용자는 실속있는 축제를 경험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 또한 광화문, 강녕전, 백제궁 일대에는 휴식 공간과 먹거리(간식부스 및 푸드트럭)공간을 확대하여 방문객들이 편히 쉬면서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lt;br /&gt;&lt;br /&gt; ▲ 다례(茶禮) 행사 강화&lt;br /&gt; 찻사발과 매우 밀접한 다례 행사를 강화했다. 일본 다도의 살아있는 역사로 불리는 ‘우라센케’ 가문을 초청하여 특별 강연 및 시연회를 개최한다. 조선 사발은 일본 다도계에서 최고로 인정받고 있다. 그 맥을 잇는 문경찻사발의 예술적 가치를 조명하고 일본 특유의 정교한 예법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행사이다. 또한 다례 경연대회는 전국 각지의 차인들이 문경에 집결하여 개성 넘치고 아름다운 찻자리를 펼쳐 차 문화의 시각적 즐거움을 방문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 가족친화행사 확대&lt;br /&gt;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 행사를 선보인다. EBS 인기 한글 교육 프로그램인‘한글용사 아이야’퍼레이드와 뮤지컬 공연, 봄날의 정취를 더할 클래식 공연, 나만의 찻사발을 만들어 보는 찻사발 빚기 체험, 우리 전통의 아름다움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무료 한복 체험, 쌍방향 소통하는 인공지능 로봇 시연, 줄타기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가족 단위 관람객들을 맞이할 계획이다. 또한 자이언트 차담이·대형 찻사발·달력 컨셉 등 개성 넘치는 포토존을 준비하여 문경찻사발축제를 추억할 수 있게 함과 동시에, 이색 포토존을 사전 설치하여 관광객이 찻사발축제를 자발적으로 공유하는 홍보효과도 노리고 있다.&lt;br /&gt;&lt;br /&gt; ▲ 축제장 전역 활성화&lt;br /&gt; 오픈세트장 전체를 사용하는 넓은 축제 공간의 장점을 더욱 살리기 위해 축제장 활성화 방안도 마련했다. 축제장 입구에 대형 전광판을 설치하여 당일 행사 일정을 공지하고, 광화문 주무대 공연을 사전 안내하여 관람객들이 더 편하고 쉽게 축제장을 찾을 수 있도록 안내할 예정이며, 광화문 무대를 중심으로 관람객들의 이동 동선을 고려하여 전시존과 판매존, 쉼터, 먹거리 부스 등을 축제장 곳곳에 적절히 배치하여 오픈세트장전역이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또한 주요 길목 바닥의 로드사인을 예년보다 추가하여 축제장 구석구석까지 관람객들의 접근성을 높일 수 있도록 조치했다.&lt;br /&gt;&lt;br /&gt; 박연태 축제추진위원장은 “문경찻사발이 생활 속의 예술로 자리 잡고 실질적인 지역 경제 활성화로 이어지게끔 축제를 기획하여 준비했다”며 “문경의 흙과 불, 그리고 장인의 정성이 빚어낸 아름다운 문경찻사발에 여러분의 행복을 담아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 문경시장 권한대행 이동욱 부시장은 “많은 분들이 문경찻사발 축제장에서 문경새재의 아름다움과 찻사발의 깊은 멋을 만끽하며 잊지 못할 봄날의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03 Apr 2026 08:4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1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3T08:43:00Z</dc:date>
    </item>
    <item>
      <title>대구 서구문화회관, JAZZ DIVAS'말로×박라온×김민희×임채희'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14</link>
      <description>서구문화회관은 4월 11일 오후 5시 서구문화회관 공연장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재즈 디바 말로, 박라온, 김민희, 임채희를 초청하여'JAZZ DIVAS'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에는 ▲‘스캣의 여왕’이자</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3172247-7554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구문화회관은 4월 11일 오후 5시 서구문화회관 공연장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재즈 디바 말로, 박라온, 김민희, 임채희를 초청하여'JAZZ DIVAS'콘서트를 개최한다. &lt;br /&gt;&lt;br /&gt; 이번 콘서트에는 ▲‘스캣의 여왕’이자 한국 재즈 보컬의 자존심 말로 ▲한일 양국을 오가며 섬세한 감성을 전하는 박라온 ▲감각적인 보이스로 주목받는 차세대 보컬 김민희 ▲무서운 기세로 성장 중인 재즈계의 라이징 스타 임채희가 무대에 오른다. 이들은 각기 다른 음악적 경험과 뚜렷한 색채를 바탕으로 재즈의 진수를 선보일 예정이다.&lt;br /&gt;&lt;br /&gt; 공연은 재즈 본연의 자유로움이 느껴지는 솔로 무대부터, 보컬 간의 완벽한 호흡이 돋보이는 듀엣 무대, 그리고 4인 전원이 참여하는 열정적인 무대까지 다채롭게 구성된다.&lt;br /&gt;&lt;br /&gt; 특히 이도헌(드럼), 정영준(베이스), 황이현(기타), 이명건(피아노)이 함께하여, 즉흥 연주가 가미된 환상적인 라이브 사운드로 공연의 완성도를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lt;br /&gt;&lt;br /&gt; 이번 공연은 전석 무료(1인 2매)로 관람은 중학생 이상 가능하다. 예매는 4월 8일 오전 9시 인터넷 예매(서구문화회관 홈페이지·티켓링크) 또는 방문 예매로 진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서구문화회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lt;br /&gt;&lt;br /&gt; 하현주 서구문화회관 관장은 “깊은 울림과 마음을 움직이는 명연주를 통해 재즈의 낭만을 만끽하는 선물 같은 하루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을 위한 다채로운 문화 행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03 Apr 2026 08:2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1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3T08:23: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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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달성의 찰나, 예술이 되다 제15회 전국 사진공모전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24</link>
      <description>(재)달성문화재단(이사장 최재훈)은 달성군만의 독창적인 매력을 발견하고 우수한 문화관광 자원을 대외적으로 알리기 위해 ‘제15회 달성군 전국 사진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15회째를 맞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3171548-82240.jpg"&gt;&lt;/center&gt;&lt;br/&gt;(재)달성문화재단(이사장 최재훈)은 달성군만의 독창적인 매력을 발견하고 우수한 문화관광 자원을 대외적으로 알리기 위해 ‘제15회 달성군 전국 사진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올해로 15회째를 맞이한 이번 공모전은 달성군의 수려한 자연경관은 물론, 역동적인 지역 축제와 문화행사, 유서 깊은 문화유산 및 지역민의 정겨운 일상 등 달성의 다채로운 모습을 담은 작품을 공모한다.&lt;br /&gt;&lt;br /&gt; 이번 공모전은 전문성을 강조한 일반사진 부문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스마트폰사진 부문으로 나뉜다. 시상 규모도 풍성하다. 일반사진 부문은 최대 300만 원, 스마트폰사진 부문은 최대 5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지역·연령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부문별 1인당 최대 3점까지 출품할 수 있다.&lt;br /&gt;&lt;br /&gt; 접수는 오는 9월 21일(월)부터 10월 8일(목)까지 이메일을 통해 간편하게 진행된다. 재단 측은 일반사진 20점, 스마트폰사진 15점 등 총 35점의 당선작을 선정해 10월 중 발표할 계획이다. 수상작들은 시상식과 전시회를 통해 대중에게 공개되며, 향후 달성군을 알리는 대표 홍보 자산으로 활용된다.&lt;br /&gt;&lt;br /&gt; 최재훈 이사장은 “전국의 사진 애호가들이 포착한 달성의 찰나가 지역의 가치를 높이는 소중한 자원이 될 것”이라며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03 Apr 2026 08:1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2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3T08:17: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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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기획보도]김천은 지금 축제의 색(色)으로 물드는 중</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05</link>
      <description>2026년 김천시는 다양한 색채로 표현되는 도시 브랜드 축제를 선보이며 전국 단위 관광 거점 도시로의 도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경북권 벚꽃 명소인 연화지 일원에서 개최 중인 벚꽃 축제를 시작으로, 6</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3143846-6703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2026년 김천시는 다양한 색채로 표현되는 도시 브랜드 축제를 선보이며 전국 단위 관광 거점 도시로의 도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lt;br /&gt;&lt;br /&gt; 경북권 벚꽃 명소인 연화지 일원에서 개최 중인 벚꽃 축제를 시작으로, 6월에는 김천 캠프닉페스티벌(6/6), 김천 전국 그래피티페스타(6/13~14)까지 상반기에만 3개의 축제를 기획 중이다. 특히 시범운영을 마치고 최근 정식 개장한 김천시립박물관(오삼아지트)과 3월 말 준공식을 마친 전통한옥촌(솔향스테이)을 관광 인프라의 핵심 축으로 삼아, 전통적 정서와 현대적 감각이 공존하는 문화관광 도시로서의 경쟁력을 공고히 해 나갈 계획이다.&lt;br /&gt;&lt;br /&gt; &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3143936-6156.jpg"&gt;&lt;/center&gt;&lt;br/&gt;■ 핑크빛 벚꽃으로 물든 연화지, 축제로 만개하다. - 연화지 벚꽃 축제&lt;br /&gt; 연화지는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대한민국 밤밤곡곡 100선’에 이름을 올릴 만큼 환상적인 야간 경관을 자랑하는 곳으로, 각종 SNS에 높은 주목도를 보이며 매년 2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찾는 김천의 대표 봄철 벚꽃 명소이다.&lt;br /&gt;&lt;br /&gt; 시는 지난해 처음으로 연화지 벚꽃 축제를 야심 차게 준비했으나 경북 지역 대형 산불 위기 상황으로 인해 전면 취소됐던 아쉬움을 뒤로하고, 올해 한층 내실 있고 풍성한 볼거리로 상춘객을 맞이하고 있다.&lt;br /&gt;&lt;br /&gt; 이번 축제의 슬로건은 ‘소원을 이뤄준다고? 당연화지!’이다. 연화지(鳶嘩池)는 ‘솔개 연(鳶)’자와‘바뀔 화(嘩)’ 자를 쓰는데, 솔개가 봉황으로 변해 날아오른 상서로운 연못이라는 설화에서 유래한 이름이다. &lt;br /&gt;&lt;br /&gt; 시는 지난해 이 설화를 바탕으로 브랜드 스토리텔링을 완료했고, 올해는 김천시 캐릭터 ‘오삼이’와 결합해 ‘오삼지니’가 소원을 들어주는‘소원 명당 연화지’라는 콘셉트로 축제를 운영한다.&lt;br /&gt;&lt;br /&gt; 소원 명당 연화지라는 이름에 걸맞게 연화지 곳곳은 소원 테마의 다양한 프로그램과 조형물로 가득 채워졌다. ▲연화지 명당(운세 뽑기), ▲포토존, ▲컬러링 월 등 체험 프로그램을 상시 운영하고, ▲벚꽃 샤워, ▲소원 점등 등 타임 이벤트도 선보인다.&lt;br /&gt;&lt;br /&gt; 가장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는 4월 3일(금)부터 4월 5일(일)까지 3일간은 가족 단위 관광객을 위한 ▲마술쇼, ▲벌룬쇼, ▲마임쇼 등 다양한 공연을 개최한다. 또한, 벚꽃 테라스와 벚꽃 휴게소 등 관광객이 머물며 쉴 수 있는 휴게 공간을 조성하고, 스트링 라이트와 빛 조형물, 감성 가랜드 등을 장식하여 벚꽃과 어우러진 경관이 관광객의 눈을 사로잡는다.&lt;br /&gt;&lt;br /&gt; 특히, 시가 야심 차게 준비한 공연은 스페셜데이(금,토,일)에 무소음 방식으로 운영되는 ‘보이는 라디오’이다. 저녁 시간대 공연으로 인한 주변 주택가 소음 민원을 방지하기 위해, 관광객들이 헤드셋을 착용하고 즐기는 무소음 시스템을 도입하여 주민 불편은 최소화하고 관람의 몰입도는 높인다. 또한, 축제 기간 중 매일 연화지 야외공연장에서 2026 경상북도 버스킹 페스티벌이 개최되어 축제를 풍성하게 채우고 있다.&lt;br /&gt;&lt;br /&gt; 시는 다양한 볼거리 제공뿐만 아니라 안전한 관람 환경 제공으로 축제 내실을 다졌다. 대규모 인파 밀집에 대비하여 행사장 내 관광객 동선을 ‘원-웨이’방식인 일방통행으로 유도하여 병목 현상을 방지하고, 종합스포츠타운 주차장과 임시공영주차장 등을 확보하여 주차난에 대비했다. 또한 김천경찰서, 모범운전자회 등 유관 기관과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주요 교차로 교통 통제와 안전 요원 배치 등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벚꽃 관람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한다.&lt;br /&gt;&lt;br /&gt; 전국 최고의 벚꽃 야경을 자랑하는 연화지에서 벚꽃과 함께 봄의 낭만을 만끽하다 보면 벌써 내년 '2027 연화지 벚꽃 축제'가 기대되는 바이다.&lt;br /&gt;&lt;br /&gt; &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3144012-65856.jpg"&gt;&lt;/center&gt;&lt;br/&gt;■ 6월의 싱그러운 초록 속에 쉼과 즐거움을 가득 채운 - 김천 캠프닉 페스티벌  &lt;br /&gt; 김천시는 최근 변화하는 관광 트렌드에 발맞춰 ‘쉼’과 ‘체험’을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축제 콘텐츠로 오는 6월 6일에 『2026 김천 캠프닉 페스티벌』을 선보인다.&lt;br /&gt;&lt;br /&gt; 캠프닉은 캠핑(Camping)과 피크닉(Picnic)을 결합한 개념으로, 장비나 특별한 준비 없이도 누구나 가볍게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lt;br /&gt;&lt;br /&gt; 이번 페스티벌은 김천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가족, 연인, 친구 단위 방문객들이 편안하게 머무르며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행사장에는 캠핑체험존, 빌리지존, 키즈존, 별멍존 등이 조성되며, 방문객들은 다양한 테마 공간 속에서 특별한 시간을 경험할 수 있다. &lt;br /&gt;&lt;br /&gt; 단 하루 동안 펼쳐지는 김천 캠프닉 페스티벌은 쉼과 체험, 즐거움을 모두 담아낸 밀도 높은 축제로, 방문객들에게 짧지만 깊은 인상을 남길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를 선보이며 도시의 새로운 매력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lt;br /&gt;&lt;br /&gt; ■ 무채색 도심의 벽이 총천연색 예술로 재탄생한다. - 2026 김천 전국 그래피티 페스타 &lt;br /&gt; 김천시는 올해 도시의 일상 공간을 예술과 관광이 공존하는 새로운 무대로 전환하는 특별한 문화관광 프로젝트를 선보인다. 시는 오는 6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감천 백사장 맨발걷기길 일원에서 『2026 김천 전국 그래피티  페스타』를 개최한다. &lt;br /&gt;&lt;br /&gt; 이번 행사는 김천 출신의 세계적인 그래피티 아티스트인 심찬양(Royyal Dog) 작가를 포함한 국내외 유명 그래피티 아티스트 13명과 전국 단위 방문객이 함께 참여하는 도심형 스트릿아트 페스타로, 단순히 보고 즐기는 행사를 넘어 예술․관광․도시재생이 결합한 김천형 복합 문화관광 콘텐츠로 기획됐다. &lt;br /&gt;&lt;br /&gt; 특히, 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정적인 관광지의 이미지를 벗어나 ‘젊고 감각적인 문화가 살아 숨 쉬는 도시 김천’이라는 새로운 도시 이미지를 전국에 각인시킬 계획이다. &lt;br /&gt;&lt;br /&gt; 이번 행사의 가장 큰 특징은 MZ세대의 취향과 참여 방식에 최적화된 콘텐츠로 구성된다는 점이다. 행사장에는 국내외 그래피티 아티스트들이 참여하는 라이브월 페인팅 구역, 시민과 관광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그래피티 체험 및 포토존 구역, 푸드와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감성형 라운지 공간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 &lt;br /&gt;&lt;br /&gt; 또한 현장 곳곳에 감각적인 컬러와 타이포그래피, 스트릿 무드의 공간 연출을 더해 행사장 전체가 하나의 거대한 포토 스팟이자 콘텐츠 생산 공간으로 운영된다. 이는 단순한 행사 참여를 넘어, 관람객 스스로가 사진과 영상, 사회관계망 서비스(SNS) 게시물을 통해 김천의 새로운 이미지를 자발적으로 확신시키는 구조를 만들기 위한 전략이다.&lt;br /&gt;&lt;br /&gt; 시는 이번 그래피티 페스타를 통해 문화 행사 자체의 성공뿐만 아니라 실질적인 원도심 활성화와 체류형 소비 유도 효과도 함께 기대하고 있다. 행사장 일대는 원도심과 인접해 있어 관람객 유입이 자연스럽게 주변 상권, 먹거리, 지역 소매점 이용으로 이어질 수 있고, 행사 운영 과정에서 지역 상인, 청년 창업자, 지역 문화예술인과의 협업을 확대해 행사가 지역경제와 연결되는 구조를 만들 계획이다. &lt;br /&gt;&lt;br /&gt; &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3144047-54455.jpg"&gt;&lt;/center&gt;&lt;br/&gt;■ 체험하고, 머무는 관광의 완성 – 김천시립박물관(오삼아지트), 솔향스테이&lt;br /&gt; 김천시는 다양한 색채를 지닌 축제들을 ‘당일 방문형 행사’가 아닌‘체류형 관광으로 이어지는 도시 이벤트’로 확장하기 위해, 핵심 거점별 인프라를 동시에 완성해 나가고 있다.&lt;br /&gt;&lt;br /&gt; 우선, 시범운영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2026년 2월 28일 정식 개장한 ‘오삼아지트’는 시민 및 관광객들에게 김천의 밤을 대표하는 체험형 관광 콘텐츠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오삼아지트’는 낮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사하는 야간 특화 관광지로, 방문객들의 체류 시간을 증가시키기에 충분히 매력적이다. 전국 최초로 도구(꿀봉)를 활용한 실감형 미디어아트 전시, 체험 공간은 단순 관람을 넘어 관광객이 직접 참여하고 활동적인 콘텐츠로 구성되어 더욱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오삼 아지트’의 가장 큰 특징은‘공간 운영 이원화’모델이다. 낮에는 박물관 본연의 기능을 수행하고, 밤에는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형(인터랙티브) 미디어아트 체험시설로 변모한다. 이를 통해 박물관 내 유휴 공간을 혁신적으로 활용하여 야간 경관의 매력을 극대화하고, 밤이 즐거운 도시로서의 면모를 갖추어 관광객들의 체류 시간을 획기적으로 늘려나갈 계획이다.&lt;br /&gt;&lt;br /&gt; 이용 요금은 성인 12,000원, 청소년 및 어린이는 10,000원이다. 단, 김천시민, 국가유공자, 장애인 등에 대해서는 30% ~ 50%까지 할인이 적용되며, 36개월 미만은 무료이다.&lt;br /&gt;&lt;br /&gt; 또한, 전통한옥촌 조성사업 ‘솔향 스테이’가 완공되어 지난 3월 성황리에 준공식을 개최했다. 한옥의 정취와 쾌적한 숙박환경을 자랑하는 전통한옥촌은 김천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높은 관심과 꾸준한 호응으로 평일, 주말 구분 없이 연중 높은 숙박률을 유지하고 있다.&lt;br /&gt;&lt;br /&gt; ‘솔향 스테이’는 전통 한옥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10개 동 12객실을 추가 조성하여 총 14동 19객실로 최대 106명까지 머무를 수 있는 체류형 숙박 인프라를 갖추게 됐다.&lt;br /&gt;&lt;br /&gt; 이용 요금은 기준 인원과 숙박 시기에 따라 최소 80,000원에서 최대 400,000원까지 다양하게 책정되어 있으며, 장애인 전용 객실을 포함한 맞춤형 객실 구성과 숙박객 대상 체험 프로그램 이용권 제공 등 연계 콘텐츠를 운영하여 이용 만족도를 제고하고 있다.&lt;br /&gt;&lt;br /&gt; 한층 확대된 한옥의 아름다움과 현대적 편의성을 동시에 갖춘 솔향 스테이는 세부 사항을 조율한 후 오늘 6월에 정식 개장하여 본격적으로 관광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김천시는 축제와 관광 인프라 연계를 통해 축제로 유입된 방문이 숙박·소비·재방문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체류형 관광 생태계를 구축하고, 그 성과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도시경쟁력 제고로 직결되는 선순환 구조를 확고히 한다는 계획이다.</content:encoded>
      <pubDate>Fri, 03 Apr 2026 05:42: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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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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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 대구미술관, 대학생 대상 전시 연계 교육 ‘서화무진, 한국미술을 다시 묻다’운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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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구문화예술진흥원 대구미술관은 개관 15주년 특별전 서화무진과 연계해 미술 전공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한 교육 프로그램 ‘서화무진, 한국화를 다시 묻다’를 오는 4월 15일, 오후 12시 30분부터 4시까</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1153300-2157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대구미술관은 개관 15주년 특별전 서화무진과 연계해 미술 전공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한 교육 프로그램 ‘서화무진, 한국화를 다시 묻다’를 오는 4월 15일, 오후 12시 30분부터 4시까지 운영한다.&lt;br /&gt;&lt;br /&gt;이번 프로그램은 조선 후기 시서화 전통에서 오늘의 한국화에 이르기까지 이어지는 흐름을 바탕으로 한국미술을 바라보는 관점과 접근 방식을 탐색하는 대화형 강연으로 기획됐다.&lt;br /&gt;&lt;br /&gt;작가나 사조 중심의 해설을 넘어 ‘한국적 미술’의 개념과 정체성, 전통과 현대의 관계를 중심으로 한국미술을 어떻게 이해하고 해석할 것인가에 대한 문제의식을 다룬다.&lt;br /&gt;&lt;br /&gt;특히 ▲미술비평가 최열과 ▲단국대학교 홍지석 교수가 참여해 대담 형식으로 강연을 진행한다. 두 연구자는 선배와 후배의 시선으로 미술사를 풀어내는 방식의 대화를 통해 한국미술에 대한 다양한 관점과 해석을 제시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프로그램은 ▲브런치와 함께 하는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서화무진 전시 관람, ▲연구자 대담, 참여자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되며, 전시와 강연을 유기적으로 연결한 심화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lt;br /&gt;&lt;br /&gt;이번 교육은 미술 관련 전공 대학(원)생 30명 내외를 대상으로 하며, 전공 학과 단체 참여 시 우선 선정한다. 신청은 4월 1일부터 10일까지 네이버 폼을 통해 선착순 접수로 진행된다.&lt;br /&gt;&lt;br /&gt;대구미술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전시를 기반으로 한국미술을 바라보는 다양한 관점과 해석을 공유하는 자리로, 전공자들을 위한 심화 교육을 통해 한국미술을 바라보는 시각을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01 Apr 2026 06:33: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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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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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구문화예술진흥원, ｢2026년 예술로 대구｣ 리더예술인 8명 공개 모집</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663</link>
      <description>대구문화예술진흥원 문화예술본부가 운영하는 대구예술인지원센터가 ‘2026년 예술로 대구’ 사업에 참여할 리더예술인 8명을 4월 1일부터 4월 29일 오후 6시까지 공개 모집한다.‘예술로 대구’는 문화체육</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1153143-5396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문화예술본부가 운영하는 대구예술인지원센터가 ‘2026년 예술로 대구’ 사업에 참여할 리더예술인 8명을 4월 1일부터 4월 29일 오후 6시까지 공개 모집한다.&lt;br /&gt;&lt;br /&gt;‘예술로 대구’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이 추진하는 ‘예술로(路) 지역사업’의 일환으로, 예술인과 기업·기관 간 협업을 통해 예술인의 직업 안정화와 지역 기반 예술활동 확산을 목적으로 한다.&lt;br /&gt;&lt;br /&gt;진흥원은 2020년부터 7년 연속 지역 운영기관으로 ‘예술로 대구’사업을 수행해 왔으며, 그 결과 전국 우수사례로 선정돼 2023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2024년 한국예술인복지재단 기관장상을 수상하며 사업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lt;br /&gt;&lt;br /&gt;본 사업은 기업·기관 선정 후 리더예술인, 참여예술인을 순차적으로 선발해 팀을 구성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진흥원은 지난 3월 16일 참여 기업·기관 선정을 완료하고 이어 리더예술인 모집에 나선다.&lt;br /&gt;&lt;br /&gt;이번에 선정된 기업·기관은 총 8개소로 ▲군위관광문화재단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대구도서관 ▲대구도시개발공사 ▲대구어린이세상 ▲레인메이커협동조합 ▲주식회사 현대백화점 대구점(더현대 대구) ▲케이워터운영관리(주) 디아크문화관(이상 가나다순) 등이다. &lt;br /&gt;&lt;br /&gt;공공기관과 민간기업이 고르게 포함된 이번 구성은 도서관·백화점·수변문화관 등 시민 접점이 높은 공간을 망라하고 있어, 예술활동의 무대 역시 한층 다양해질 전망이다.&lt;br /&gt;&lt;br /&gt;리더예술인은 기업·기관과 직접 협업하는 팀의 핵심역할을 맡는다. 기관의 현안을 진단하고 협업 방향을 설계하며, 참여예술인과 함께 팀을 구성해 6개월(6~11월)간 ESG경영, 사회공헌, 공간·지역 활성화, 사회문제 해결 등 다양한 분야의 문화예술 프로젝트를 이끌게 된다. 단순한 공연·전시를 넘어, 예술인이 기업과 기관의 운영 현장에 직접 개입해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는 방식이다.&lt;br /&gt;&lt;br /&gt;선정된 리더예술인에게는 월 140만 원(6개월 총 840만 원)의 활동비가 지급되며, 예술인 고용보험과 산재보험도 함께 지원된다. 예술로 사업을 통한 산재보험 지원은 올해가 최초이다. 아울러 전문가 컨설팅, 예술인 역량 강화 프로그램 등을 통해 협업활동 전반을 지원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신청 대상은 ‘예술인 복지법’상 예술활동증명을 완료한 대구광역시 거주 예술인이며, 지정 이메일(dgart123@dgfca.or.kr)을 통한 온라인 접수만 가능하다. 세부내용은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및 대구예술인지원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lt;br /&gt;&lt;br /&gt;방성택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문화예술본부장은 “예술인이 지역 기업·기관의 현안 해결 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독특한 사업모델을 지속적으로 유지·확장하여 예술인의 사회참여 기회를 더욱 확대해 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01 Apr 2026 06:32: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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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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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쟁과 냉전의 시대를 관통한 작곡가의 고뇌 대구시향, 프로코피예프 ‘격동의 시간’ 서울, 부산 초청 공연 이어 대구에서 피날레 무대 펼쳐</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661</link>
      <description>20세기 전쟁과 냉전의 격랑 속에서 인간 내면을 음악으로 그린 작곡가 세르게이 프로코피예프(Sergei Prokofiev, 1891~1953). 대구시립교향악단은 오는 4월 17일 오후 7시 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에</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1145007-2384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20세기 전쟁과 냉전의 격랑 속에서 인간 내면을 음악으로 그린 작곡가 세르게이 프로코피예프(Sergei Prokofiev, 1891~1953). 대구시립교향악단은 오는 4월 17일 오후 7시 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에서 '제524회 정기연주회 : 프로코피예프, 격동의 시간'을 개최한다.&lt;br /&gt;&lt;br /&gt;이번 무대에서는 그의 대표작인 “교향곡 제5번”과 오페라 “전쟁과 평화” 서곡을 연주하며, 여기에 차이콥스키의 “로코코 주제에 의한 변주곡”을 더해 강렬한 관현악과 고전적 우아함의 대비를 선사한다. 지휘는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 백진현, 협연은 첼리스트 홍승아가 맡는다. 특히 이번 공연은 4월 10일 서울‘교향악축제’, 4월 14일 부산 ‘낙동아트센터 초청기획공연’에 이어지는 프로코피예프 세 번째 무대로, 앞선 두 차례의 연주 경험을 집약한 완성도 높은 피날레로 기대를 모은다.&lt;br /&gt;&lt;br /&gt;공연의 하이라이트인 프로코피예프의 “교향곡 제5번”은 1944년 제2차 세계대전 중 작곡된 작품이다. 작곡가는 이 곡을 “자유롭고 행복한 인간에 대한 찬가”라고 설명했지만, 음악에는 승리의 환희뿐 아니라 전쟁의 시대가 남긴 불안과 냉소가 함께 스며 있다. 초연 당시 이 작품은 전쟁 승리를 향한 낙관적 분위기와 맞물려 큰 환영을 받았으며, 이후 프로코피예프 교향곡 가운데 가장 널리 연주되는 곡으로 자리 잡았다.&lt;br /&gt;&lt;br /&gt;1악장은 넓게 펼쳐지는 주제로 시작해 장대한 흐름을 만들어 내며 작품 전체의 스케일을 예고한다. 이어지는 2악장은 빠른 스케르초로 날카로운 위기감과 유머가 교차하고, 느린 3악장에서는 내면의 어둠과 사색이 드러난다. 마지막 4악장은 밝고 활기찬 분위기로 출발해 점차 추진력을 더하며 힘차게 마무리된다. 장엄함과 서정, 그리고 활력이 교차하는 이 작품은 전쟁의 시대를 살아가는 인간의 복잡한 감정을 담아내며, 오늘날 프로코피예프 교향곡의 정점을 이루는 걸작으로 평가받고 있다.&lt;br /&gt;&lt;br /&gt;한편, 이날 공연은 프로코피예프의 오페라 “전쟁과 평화” 서곡으로 연다. 러시아 문호 톨스토이의 동명 소설을 바탕으로 한 이 오페라는 1942년 작곡됐으나, 약 10년에 걸친 수정 끝에 장대한 서사로 완성됐다. 러시아 귀족 사회의 사랑과 갈등, 전쟁 상황에서 개인의 선택과 운명을 그린다. 오페라의 서곡은 약 5분간 작품 전반의 분위기를 압축적으로 들려준다. 저음 현과 금관의 묵직한 화음은 전쟁의 기운을 암시하고, 이어지는 현악기의 섬세한 선율은 무자비한 전쟁에서도 살아 숨 쉬는 인간의 온기를 전한다. 작품의 두 축인 ‘전쟁’과 ‘인간’이 선명하게 부각된다.&lt;br /&gt;&lt;br /&gt;이어지는 차이콥스키의 “로코코 주제에 의한 변주곡”은 첼리스트 홍승아 협연으로 감상한다. 단순한 주제가 여러 변주를 거치며 다채로운 표정을 만드는 단악장 작품으로, 첼로의 노래하는 선율과 기교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모차르트 음악의 균형과 아름다움에 대한 차이콥스키의 존경이 담겨 있으며, 각 변주는 밝음과 서정, 활기와 차분함이 번갈아 나타나 청중에게 듣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프로코피예프의 웅장한 작품과 대비되는 맑고 투명한 매력을 느낄 수 있다.&lt;br /&gt;&lt;br /&gt;첼리스트 홍승아는 인디애나폴리스 마티네 콩쿠르 1위, 오사카 국제 음악 콩쿠르 2위 및 특별상, 인디애나대학교 협주곡 콩쿠르 우승 등으로 주목받았다. 금호영아티스트콘서트와 금호영체임버콘서트 오디션 우승자로서 세계 유수의 음악제에 초청됐으며, 콜럼버스 인디애나 필하모닉, 테라호트 심포니, 부산시향 등과 협연했다. 최근에는 체코 스메타나 홀에서 북체코 필하모닉과 협연했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을 거쳐 미국 인디애나 음악대학에서 최고연주자과정을 마쳤고, 현재 부산대학교와 한국예술영재교육원에 출강하고 있다.&lt;br /&gt;&lt;br /&gt;대구시향은 이번 정기연주회에 앞서 4월 10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리는 ‘2026 교향악축제’에 참가해 프로코피예프의 두 작품과 피아니스트 선율이 협연하는 모차르트의 피아노 협주곡 제25번을 선보인다. 이어 4월 14일 낙동아트센터에서는 대구 공연과 같은 프로그램으로 첼리스트 홍승아와 미리 호흡을 맞춘다.&lt;br /&gt;&lt;br /&gt;백진현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는 “프로코피예프의 음악은 전쟁의 소용돌이에서도 인간의 감정을 놓치지 않고 그려낸 작품이다. 악장 간 대비를 통해 청중은 긴장과 해방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라며, “서울, 부산, 대구로 이어지는 여정은 작품의 구조와 색채를 더욱 정교하게 다듬어 가는 과정이다. 도시와 공연장이 바뀔 때마다 음향의 균형과 밀도가 달라지고, 오케스트라는 그 안에서 다시 듣고 맞추며 해석을 발전시켜 새로운 관객과 만난다. 대구콘서트하우스에서는 두 차례의 공연을 통해 축적된 대구시향만의 ‘프로코피예프’를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lt;br /&gt;&lt;br /&gt;대구시향 '제524회 정기연주회 : 프로코피예프, 격동의 시간'은 R석 30,000원, S석 16,000원, H석 10,000원으로, 대구콘서트하우스 누리집 및 놀(NOL) 티켓(1661-2431)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초등학생 이상 관람 가능하며, 공연 전일 오후 5시까지 예매 취소 및 변경이 가능하다. 공연 당일 할인 적용 티켓 수령 시에는 증빙자료를 지참해야 하며, 모든 할인은 중복 적용되지 않는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Wed, 01 Apr 2026 05:5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66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1T05:51: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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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구문화예술회관, 전시와 공연을 한자리에서… ‘미술관 라이브’ 4월 무대에 소년소녀합창단 오른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660</link>
      <description>대구문화예술회관(관장 김희철)의 융복합 문화 프로그램 ‘미술관 라이브’가 4월 5일 오후 3시 대구시립소년소녀합창단 공연으로 이어진다. 1981년 창단 이후 132회의 정기연주회를 가진 대구시립소년소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1144806-45489.jpg"&gt;&lt;/center&gt;&lt;br/&gt;대구문화예술회관(관장 김희철)의 융복합 문화 프로그램 ‘미술관 라이브’가 4월 5일 오후 3시 대구시립소년소녀합창단 공연으로 이어진다. 1981년 창단 이후 132회의 정기연주회를 가진 대구시립소년소녀합창단이 클래식부터 대중가요까지 아우르는 무대를 선보인다. &lt;br /&gt;&lt;br /&gt;대구문화예술회관이 전시와 공연을 한 공간에서 함께 즐기는 기획 프로그램 ‘미술관 라이브’의 4월 무대를 선보인다. 매월 첫째 주 토요일마다 운영되는 이 프로그램은 3년째 이어지며 회차마다 100명 이상의 시민이 참여하는 대구 대표 문화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lt;br /&gt;&lt;br /&gt;4월 5일 오후 3시 대구문화예술회관 1층 중정홀에서 열리는 이번 무대의 주인공은 대구시립소년소녀합창단이다. 1981년 5월 창단 이후 44년간 지역 청소년 문화예술 발전을 이끌어온 대구시립소년소녀합창단은 132회의 정기연주회를 비롯해 '세계어린이합창제', '뉴욕순회연주회', '빈소년합창단 합동음악회', '어린이날 청와대 초청' 등 국내외 주요 무대에서 우리 문화를 알려왔다.&lt;br /&gt;&lt;br /&gt;특히 2025년에는 '일본 히로시마 플라워 페스티벌' ‘대구의 날 기념식’ 공연과 '경주 APEC 정상회의 기념 공연'에 참가하는 등 대구시립예술단체로서의 위상을 국내외에 널리 알린 바 있다. 최근 '제129회 정기연주회'에서는 대구 출신 아동문학가 윤복진을 기리는 무대를 선보이며 시립예술단체로서의 공공적 가치를 실천했다.&lt;br /&gt;&lt;br /&gt;이번 공연은 3개 스테이지로 구성된다. 1부에서는 'A Thousand Winds'(arr. 황수진), '레몬트리'(arr. 문현주)를, 2부에서는 '새야 새야 파랑새야'(arr. 신상우), '숲속'(국현), '작은 씨앗'(윤창호) 등 한국 동요와 창작곡을 선보인다. 특별 출연으로 아코디언 연주자 홍기쁨이 'La Vie en Rose', 'Por Una Cabeza'를 연주하며, 3부에서는 '별국'(김준범), '아름다운 사람'(arr. 황수진), 'We Go Together'(arr. ED LOJESKI) 등으로 클래식과 대중적 레퍼토리를 아우른다.&lt;br /&gt;&lt;br /&gt;김희철 대구문화예술회관장은 “44년 역사를 가진 대구시립소년소녀합창단의 맑고 청아한 목소리가 주말 오후 미술관을 가득 채울 것”이라며 “전시와 공연이 함께하는 미술관 라이브를 통해 시민들께 문화예술을 더 가까이서 경험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01 Apr 2026 05:49: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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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1T05:4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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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구가 아니면 볼 수 없는 오페라” 대구오페라하우스 '리골레토' 4월 아시아 초연</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659</link>
      <description>대구문화예술진흥원 대구오페라하우스가 2026년 기획 오페라 베르디의 명작 '리골레토'를 오는 4월 24일과 25일 양일간 선보인다.이번 공연은 ‘2026 한·중·일 문화교류의 해’를 기념해 대구오페라하우스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1144615-1719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대구오페라하우스가 2026년 기획 오페라 베르디의 명작 '리골레토'를 오는 4월 24일과 25일 양일간 선보인다.&lt;br /&gt;&lt;br /&gt;이번 공연은 ‘2026 한·중·일 문화교류의 해’를 기념해 대구오페라하우스가 중국국가대극원(NCPA)과 공동 제작한 작품으로, 아시아 초연이자 대구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무대다.&lt;br /&gt;&lt;br /&gt; 한·중 공동제작, 아시아 협력의 새로운 모델&lt;br /&gt;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한·중·일 상호 문화교류의 해’를 기념하여 추진되는 프로젝트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의 후원을 받아 진행된다.&lt;br /&gt;&lt;br /&gt;아시아 최초로 한국과 중국이 공동 기획한 작품으로, 국내 유일의 오페라 제작극장인 대구오페라하우스와 중국을 대표하는 국립 공연예술기관인 중국국가대극원(National Centre for the Performing Arts, NCPA)이 공동제작 및 작품 배급을 함께한다.&lt;br /&gt;&lt;br /&gt;양 기관은 제작 단계부터 무대, 연출, 기술 요소 전반을 공동 기획하며 완성도를 높였고, 이를 통해 아시아 오페라 제작 역량이 결집된 수준 높은 공연을 대구에서 아시아 초연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협업은 대구오페라하우스의 국제적 위상을 강화하는 동시에 공연예술 분야 국제 교류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는 사례로 평가된다. &lt;br /&gt;&lt;br /&gt; 초대형 LED 캔버스로 재해석한 베르디의 걸작&lt;br /&gt;이탈리아 작곡가 주세페 베르디의 대표작 '리골레토'는 이번 무대에서 초대형 LED 디지털 캔버스를 활용한 미디어아트 연출로 새롭게 구현된다. 16세기 이탈리아의 건축 양식과 궁정의 화려함을 현대적 기술로 정교하게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lt;br /&gt;&lt;br /&gt;특히 천장 프레스코화를 3D 매핑 영상으로 구현해 입체적인 공간감을 확장하고, 고전 회화의 질감과 깊이 있는 색채를 정교하게 재현함으로써 무대 전체를 하나의 ‘움직이는 미술관’처럼 구현한다. 각 막의 극적 흐름에 따라 최적화된 영상과 무대 전환이 결합되며, 장면마다 한층 세련되면서도 차별화된 시각적 완성도를 선보인다.&lt;br /&gt;&lt;br /&gt;이처럼 영상과 무대가 유기적으로 결합된 연출은 전통 오페라 무대의 표현 범위를 확장하며, 대구오페라하우스에서만 구현 가능한 웅장한 스케일과 깊이 있는 공연 경험을 제공한다. 국내에서는 쉽게 접하기 어려운 방식의 무대로, 이번 공연에서만 확인할 수 있는 특별한 무대다.&lt;br /&gt;&lt;br /&gt;또한 관객 경험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무대 연출의 전체적인 구성을 조망할 수 있는 뷰마스터(View-Master)석과 무대의 세밀한 요소까지 집중적으로 감상할 수 있는 포커스(Focus)석 등 특화 좌석을 운영, 시각적 경험을 한층 입체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세계적인 연출가 다비데 리베르무어(Davide Livermore) 참여&lt;br /&gt;이번 오페라 '리골레토'는 세계적인 오페라 연출가 다비데 리베르무어(Davide Livermore)가 연출을 맡아 주목받고 있다. 그는 라 스칼라 오페라극장 개막작을 4년 연속 연출한 유일한 예술가이자, 현재 제네바 국립극장 예술감독으로 활동 중인 세계 정상급 연출가로, 이탈리아 공화국으로부터 훈장을 수훈한 바 있다.&lt;br /&gt;&lt;br /&gt;특히 이번 연출은 중국국가대극원(NCPA)과 대구오페라하우스 간 협의를 통해 성사된 것으로, '리골레토'를 최고 수준의 무대로 구현하기 위한 전략적 선택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lt;br /&gt;&lt;br /&gt;리베르무어는 오페라의 고전적 해석을 유지하면서도 첨단 영상기술과 무대미술을 결합해 작품의 서사와 감정을 극대화하는 연출로 세계적 명성을 쌓아왔다. 그는 “기술은 음악과 대본을 섬겨야 한다”는 철학 아래, 영상을 단순한 시각효과가 아닌 ‘움직이는 무대 디자인’으로 활용해 인물의 내면과 감정을 입체적으로 구현하는 것으로 평가받는다.&lt;br /&gt;&lt;br /&gt;이러한 연출 미학은 '리골레토'의 비극성과 인간적 깊이를 현대적으로 확장하는 데 적합한 요소로 작용하며, 이번 무대에서도 기존과 차별화된 시청각적 완성도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따라 현재 주요 제작진과 출연진은 본격적인 연습에 돌입하며 공연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lt;br /&gt;&lt;br /&gt;한편, 대구오페라하우스는 공연 개막에 앞서 오는 4월 6일, 리베르무어 연출가가 직접 참여하는 오픈 인터뷰를 개최해 작품의 제작 과정 전반과 예술적 비전을 공개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최고의 제작진과 출연진이 선보이는 오페라 '리골레토'의 정수&lt;br /&gt;지휘는 클래식 부산 시즌 오케스트라 음악감독 김광현이, 무대 영상 디자인은 세계 주요 오페라극장에서 활동해 온 D-WOK가 맡아 음악과 영상이 결합된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lt;br /&gt;&lt;br /&gt;또한 국내외 무대에서 활약 중인 성악가들이 주요 배역에 참여한다. 비극의 주인공 ‘리골레토’역은 유럽 및 한국 무대에서 리골레토 역을 맡으며 다양한 프로덕션에서 활약해 온 바리톤 이동환과 Leon Kim(김한결)이 맡는다. ‘질다’역은 중국국가대극원의 전속가수 장원친(ZHANG WENQIN)과 독일 칼스루에국립극장 전속 솔리스트였던 소프라노 이혜정이 출연한다. ‘만토바 공작’역은 빈 폭스오퍼(Wien Volksoper) 솔리스트 유준호와 후지와라 오페라단 정단원이자 경북대학교 성악과 교수인 테너 권재희가, ‘스파라푸칠레’역은 마리아 칼라스 그랑프리 국제 콩쿠르 대상 수상자이자, 유럽과 한국에서 오페라 전문 가수로 활동 중인 베이스 류지상이 맡아 열연한다. &lt;br /&gt;&lt;br /&gt; 리모델링 전 마지막 오페라… 지금 아니면 볼 수 없는 무대&lt;br /&gt;이번 '리골레토'는 대구오페라하우스 극장 리모델링을 앞두고 현재 무대에서 선보이는 마지막 대형 오페라다. 기존 무대 구조와 음향 환경에서 경험할 수 있는 마지막 공연이라는 점에서, 관객들에게 더욱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lt;br /&gt;&lt;br /&gt;대구오페라하우스 관계자는 “이번 '리골레토'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 기술, 연출, 국제 협업이 결합 된 프로젝트로, 관객들에게 새로운 오페라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며 “특히 현재 극장에서 만날 수 있는 마지막 대형 작품인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오페라 '리골레토'의 티켓은 VIP석 10만원, R석 8만원, S석 6만원, A석 4만원, B석 2만원으로 구성되며, 특별좌석인 뷰마스터(View-Master)석과 포커스(Focus)석은 각각 12만 원이다.&lt;br /&gt;&lt;br /&gt;현재 일반 예매가 진행 중인 가운데, 공연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하듯 예매가 성황리에 이어지고 있다. 티켓 예매 및 상세 할인 정보는 대구오페라하우스 누리집과 NOL티켓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Wed, 01 Apr 2026 05:47: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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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1T05:47: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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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대구문화예술회관, '2026 뮤지엄 아카데미' 운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658</link>
      <description>대구문화예술회관은 오는 5월부터 6월, 그리고 9월부터 10월까지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2026 대구문화예술회관 뮤지엄 아카데미’를 운영한다.이번 아카데미는 미술관 전시공간을 교육의 장으로 확</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1144505-7205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대구문화예술회관은 오는 5월부터 6월, 그리고 9월부터 10월까지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2026 대구문화예술회관 뮤지엄 아카데미’를 운영한다.&lt;br /&gt;&lt;br /&gt;이번 아카데미는 미술관 전시공간을 교육의 장으로 확장하여, 작품 감상을 넘어 직접 체험하고 창작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다양한 예술 활동을 중심으로 체험과 창작을 결합해 시민들이 보다 쉽고 흥미롭게 예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lt;br /&gt;&lt;br /&gt;프로그램은 대상별 맞춤형으로 운영된다. 먼저 어린이·가족 대상 프로그램 ‘우리가족, 함께 떠나는 로켓여행’은 가정의 달 기념전 '탈출! 스페이스 하이브'(4.15.~6.21.)와 연계해 가족 간 소통과 협력을 주제로 한 체험형 활동으로 진행된다. 참여자들은 기질 보드게임과 창작 활동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관계를 확장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lt;br /&gt;&lt;br /&gt;청소년 대상인 ‘몸으로 만나는 미술관’은 연극·무용 요소를 접목한 프로그램으로, 신체 움직임을 통해 예술을 체험하는 과정 중심 교육이다. 협동 활동과 감각적 경험을 통해 예술을 보다 입체적으로 이해하도록 돕는다. 이 프로그램은 장애 청소년들을 위한 특별회차도 운영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성인 대상 프로그램 ‘나의 한 페이지’는 북바인딩을 활용한 창작 과정으로, 개인의 이야기를 한 권의 책으로 완성하는 교육이다. 스토리 구성부터 제작까지 단계적으로 진행되며, 창작 경험을 통해 예술적 표현의 폭을 넓힐 수 있다.&lt;br /&gt;&lt;br /&gt;하반기에는 《앤디 워홀: 예술을 팔다》(7. 3.~10. 25.) 전시와 연계한 ‘팝아트 실험실: 색과 반복의 발견’이 진행되어, 학생들이 미술관에서 전시를 관람하며 팝아트의 특징을 배우고 직접 디자인 작업을 수행하는 체험형 교육이 마련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상반기 아카데미 프로그램의 수강 신청은 4월 1일부터 해당 강좌 시작 전일까지 대구문화예술회관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일부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되고 성인 강좌는 유료(수강료 5만원)로 진행된다. 선착순 접수로 조기 마감될 수 있다.&lt;br /&gt;&lt;br /&gt;김희철 대구문화예술회관 관장은 “뮤지엄 아카데미는 작품을 감상하는 공간을 넘어, 직접 경험하고 참여하는 배움의 공간으로 확장하는 프로그램”이라며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예술을 더욱 가까이 느끼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뮤지엄 아카데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대구문화예술회관 누리집을 통해 알 수 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01 Apr 2026 05:45: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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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1T05:4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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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민 곁으로 한 걸음 더… 대구시립예술단 ‘토요시민콘서트’ 개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657</link>
      <description>대구광역시는 시민들의 일상 속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오는 4월 4일 오후 7시, 수성못 수상무대에서 ‘2026 토요시민콘서트’의 막을 올린다.‘토요시민콘서트’는 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1143357-7011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대구광역시는 시민들의 일상 속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오는 4월 4일 오후 7시, 수성못 수상무대에서 ‘2026 토요시민콘서트’의 막을 올린다.&lt;br /&gt;&lt;br /&gt;‘토요시민콘서트’는 대구시립교향악단·시립합창단·시립국악단·시립무용단·시립극단·시립소년소녀합창단 등 6개 시립예술단체가 참여하는 대구 대표 야외공연 프로그램으로, 2024년부터 시민들에게 고품격 공연을 선보이며 호응을 얻고 있다.&lt;br /&gt;&lt;br /&gt;올해는 도심 활성화를 위해 동성로 공연을 확대 편성하는 한편, 수성못·사문진·동대구역 광장·대구도서관 등 주요 명소로 공연 장소를 확장한다. 또한 낮 시간대 공연을 신설하는 등 운영 시간을 다변화해 더 많은 시민이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공연은 상·하반기로 나눠 4월~7월(13회), 9월~10월(7회) 매주 토요일에 열린다. 동성로(14회)에서는 오후 7시, 수성못·사문진 등 주요 명소(6회)에서는 오후 2시에 진행된다.&lt;br /&gt;&lt;br /&gt;개막 공연은 4월 4일 오후 7시 수성못 수상무대에서 펼쳐진다. 시립교향악단 백진현 상임지휘자와 단원 75명이 무대에 올라 클래식 명곡과 대중적인 레퍼토리를 조화롭게 선보이며,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무대를 선사한다.&lt;br /&gt;&lt;br /&gt;공연은 로시니 오페라 ‘윌리엄 텔’ 서곡 중 피날레로 시작된다. 이어 비제의 오페라 ‘카르멘 모음곡’이 이국적인 리듬과 선명한 선율로 무대를 채운다. 오페라의 유명 아리아인 ‘하바네라’는 메조소프라노 김보라가, ‘투우사의 노래’는 바리톤 임봉석이 노래해 몰입감을 더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소프라노 배혜리는 뮤지컬 ‘마이 페어 레이디’의 대표 넘버 ‘밤새도록 춤출 수 있다면’으로 분위기를 이끌고, 테너 노성훈은 오페레타 ‘미소의 나라’ 중 ‘그대는 나의 모든 것’을 통해 감성을 전달한다.&lt;br /&gt;&lt;br /&gt;이어지는 듀엣 무대에서는 가곡 ‘향수(정지용 詩, 김희갑 作)’와 ‘강 건너 봄이 오듯(송길자 詩, 임긍수 作)’을 통해 한국 가곡 특유의 정서와 서사를 담아낸다. &lt;br /&gt;&lt;br /&gt;공연의 피날레는 전 출연진이 함께하는 베르디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 중 ‘축배의 노래’로 장식해 생동감 넘치는 무대를 완성한다.&lt;br /&gt;&lt;br /&gt;황보란 대구광역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올해는 공연 장소와 시간대를 다양화하고 대중적인 레퍼토리를 강화해 시민 곁으로 더 가까이 다가가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시립예술단이 공공예술단체로서 시민과 호흡하는 다채로운 무대를 꾸준히 선보이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상세 일정과 프로그램은 대구시 및 대구문화예술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개막 공연에 이어 4월 11일에는 동성로 2·28기념중앙공원 야외무대에서 시립합창단의 공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단, 우천 시 공연 취소)</content:encoded>
      <pubDate>Wed, 01 Apr 2026 05:35: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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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1T05:3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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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미시, 도서관의 날 맞아 7개관 독서문화행사 ‘풍성’</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630</link>
      <description>구미시는 2026 도서관의 날 및 도서관주간을 맞아 4월 12일부터 18일까지 시립도서관 7개관에서 다양한 독서문화 행사를 개최한다.도서관 주간은 도서관에 대한 시민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이용을 활성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1100047-4286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구미시는 2026 도서관의 날 및 도서관주간을 맞아 4월 12일부터 18일까지 시립도서관 7개관에서 다양한 독서문화 행사를 개최한다.&lt;br /&gt;&lt;br /&gt;도서관 주간은 도서관에 대한 시민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한 행사로, 도서관의 날인 4월 12일부터 1주일간 전국의 도서관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lt;br /&gt;&lt;br /&gt;주요 행사로는 ▲이석원 작가의 ‘우리아이 성교육’ 북토크 ▲영어 뮤지컬 공연 ▲마법선물상자 공연 ▲신나는 솜사탕쇼 등 공연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다꾸·볼꾸·키캡 만들기 ▲스트링아트 체험 ▲K-마들렌, 버터떡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특별 테마전시 ▲가족영화관도 운영된다.&lt;br /&gt;&lt;br /&gt;이 밖에도 ▲도서관 오행시 짓기 ▲과월잡지 나눔 ▲반납을 잊은 그대에게 등 시민 참여형 이벤트도 마련돼 도서관을 더욱 가깝게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류정숙 구미시립중앙도서관장은 “도서관주간을 맞아 시민들이 도서관을 더욱 친숙하게 느끼고 책과 함께하는 즐거움을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미시립도서관 누리집 또는 독서진흥팀으로 문의하면 된다.</content:encoded>
      <pubDate>Wed, 01 Apr 2026 01:01: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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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1T01:01: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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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안․안동향교, 2026년 춘계 석전 봉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629</link>
      <description>안동시 도산면 서부리 소재 예안향교와 송천동 소재 안동향교에서 공자를 비롯한 성현을 추모하고 덕을 기리기 위한 춘계 석전을 지난 3월 24일 봉행했다.석전(釋奠)은 매년 음력 2월과 8월 상정일(上丁日,</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1083153-1873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안동시 도산면 서부리 소재 예안향교와 송천동 소재 안동향교에서 공자를 비롯한 성현을 추모하고 덕을 기리기 위한 춘계 석전을 지난 3월 24일 봉행했다.&lt;br /&gt;&lt;br /&gt;석전(釋奠)은 매년 음력 2월과 8월 상정일(上丁日, 음력으로 매월 첫째 정(丁)의 날)에 공자를 비롯한 성현에게 제사를 올리는 의식으로, 전국의 향교와 성균관에서 거행하는 국가무형유산이다.&lt;br /&gt;&lt;br /&gt;이날 예안향교 석전은 권기창 안동시장이 초헌관으로 참여해, 향을 피우고 폐백을 올리며 석전의 뜻을 기렸다. 의식은 초헌관의 전폐례를 시작으로 문선왕 앞에 첫 잔을 올리고 축문을 읽는 초헌례에 이어 아헌례, 종헌례, 분헌례, 음복례, 망례 순으로 진행됐다.&lt;br /&gt;&lt;br /&gt;권기창 안동시장은 “국가무형유산인 석전 봉행을 이어가는 모든 유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특히 예안향교 대성전의 국가유산 등재를 위해 더욱 힘쓰고, 석전 봉행을 통해 우리 고유의 유교정신을 계승해 이를 안동의 인문가치로 발전시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lt;br /&gt;&lt;br /&gt;한편, 예안향교는 안동 무궁화의 성지로서 무궁화의 역사와 의미를 널리 알리고 있다. 예안향교 무궁화는 100여 년 전 나라의 민족혼을 일깨우고 독립의 의지를 다지기 위해 명륜당 중정에 심은 것으로 전해진다.</content:encoded>
      <pubDate>Tue, 31 Mar 2026 23:3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62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31T23:31:00Z</dc:date>
    </item>
    <item>
      <title>경산시 임당유적전시관, 생생국가유산사업 6년차 지속 가능한 문화유산 활용 성과 이어간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614</link>
      <description>경산시 임당유적전시관은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인 2026년 생생국가유산 활용사업 “압독국, 미래를 만나 영원불멸을 꿈꾸다”를 오는 4월부터 본격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2021년부터 지속적으로 추진되어 온</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1162124-51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산시 임당유적전시관은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인 2026년 생생국가유산 활용사업 “압독국, 미래를 만나 영원불멸을 꿈꾸다”를 오는 4월부터 본격 운영한다. &lt;br /&gt;&lt;br /&gt;이번 사업은 2021년부터 지속적으로 추진되어 온 사업으로, 사적 '경산 임당동과 조영동 고분군'을 기반으로 고대 압독인의 삶과 문화를 오늘의 시선으로 재해석한 문화유산 활용 프로그램이다. &lt;br /&gt;&lt;br /&gt;특히 탐방·체험·미션형 콘텐츠를 강화하여 문화유산을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대표 프로그램인 “도전! 압독 문화 탐방대”는 고고학자와 함께 국가사적을 탐방하고 고분을 만들어보는 체험을 통해 문화유산을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그리고“경산 가족과 함께하는 고고원정대”는 압독국 출토 유물을 주제로 한 쿠킹 클래스를 통해 유물과 생활 문화를 연결하여 이해도를 높이는 프로그램이다. 또한 “임당 유적 코스 놀이”는 유적 공간을 활용한 팀별 체험형 게임과 공연이 결합된 프로그램이며, “찾아라! 임당 고분 속 신성한 유물(고분 코드 X의 흔적)”은 사라진 유물을 찾는 미션형 추리 프로그램으로 참여자의 흥미와 몰입도를 높인다.&lt;br /&gt;&lt;br /&gt;김정기 경산박물관장은 “생생국가유산 사업을 통해 시민들이 우리 지역의 문화유산을 보다 쉽고 흥미롭게 접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문화유산의 가치 확산과 활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프로그램 일정 및 참여 방법은 2026년 경산시 생생국가유산사업 수행기관인 (사)해밀문화유산 공식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31 Mar 2026 07:21: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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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31T07:21:00Z</dc:date>
    </item>
    <item>
      <title>달서구, 제13회 달서가족축제 참가자 모집</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597</link>
      <description>대구 달서구는 가족 간 소통과 지역 공동체 화합을 위해‘제13회 달서가족축제’참가자를 모집한다.  올해로 13회째를 맞는 이번 축제는 “사랑이 퐁퐁! 행복이 팡팡!!”을 주제로 오는 5월 5일 어린이날,</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1115508-4331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대구 달서구는 가족 간 소통과 지역 공동체 화합을 위해‘제13회 달서가족축제’참가자를 모집한다.&lt;br /&gt;&lt;br /&gt;  올해로 13회째를 맞는 이번 축제는 “사랑이 퐁퐁! 행복이 팡팡!!”을 주제로 오는 5월 5일 어린이날, 호림강나루공원 축구장에서 개최되며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lt;br /&gt;&lt;br /&gt;  축제는 달서구여성단체협의회 주관으로 진행되며, 사전 신청을 통해 모집된 450가족, 약 1,700여 명이 참여해 동별 4개 팀으로 나뉘어 팀 대항전을 펼칠 예정이다.&lt;br /&gt;&lt;br /&gt;  참가 대상은 달서구민 및 달서구 소재 사업장 근로자 가족(2인 이상)으로, 4월 1일부터 모집 마감 시까지 달서구 홈페이지와 달서평생학습플랫폼을 통해 선착순 접수하며 참가비는 무료다.&lt;br /&gt;&lt;br /&gt;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가족이 함께하는 명랑경기(큰 공 파도 굴리기 등)와 가족미션 게임(라면 쌓기 등)이 준비되어 있으며, 15개의 홍보·체험 부스도 함께 운영된다. &lt;br /&gt;&lt;br /&gt;  또한 달서문화재단 '꿈나무 어린이 동요대회' 입상자들의 특별 공연이 마련되어 축제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이번 축제가 가족에게는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이웃과는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모든 구민이 안전하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31 Mar 2026 02:5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59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31T02:5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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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재)영덕문화관광재단, 발표 불안 해소와 자신감 상승, 나만의 인형 만들기에서 답을 찾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596</link>
      <description>(재)영덕문화관광재단은 지역 아동의 창의성과 자기표현력을 키우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꿈의 인형극 프로젝트’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영덕교육지원청이 지원하는 2026년도 영</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1113547-28789.jpg"&gt;&lt;/center&gt;&lt;br/&gt;(재)영덕문화관광재단은 지역 아동의 창의성과 자기표현력을 키우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꿈의 인형극 프로젝트’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이번 프로그램은 영덕교육지원청이 지원하는 2026년도 영덕미래교육지구 마을학교 공모사업에 재단이 선정됨에 따라 추진되는 사업으로, 단순한 체험을 넘어 아이들의 성장 과정에 집중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lt;br /&gt;&lt;br /&gt; 특히 재단은 이번 사업을 통해 ‘마을 전체가 하나의 학교가 되는 구조’를 만들고자 했으며, 아이들이 수동적으로 참여하는 방식이 아니라 스스로 만들고 표현하는 경험을 중심으로 교육 과정을 구성했다.&lt;br /&gt;&lt;br /&gt; 참여자 모집은 3월 25일부터 4월 10일까지 진행되며, 관내 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을 대상으로 선착순 15명 내외를 선발한다. 신청은 네이버 폼을 통해 가능하며, 모집 인원을 제한하여 보다 밀도 높은 교육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교육은 방과 후 시간대에 맞춰 4월부터 11월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4시 30분부터 6시 30분까지 예주문화예술회관에서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소수 정예로 수업을 구성하여 각 아동의 표현 방식과 속도를 충분히 반영할 수 있는 맞춤형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lt;br /&gt;아울러 셔틀버스를 함께 운영하여 거주 지역에 따른 참여 제약을 최소화하고, 모든 아동이 동일한 교육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는 단순 편의 제공을 넘어 지역 내 교육 격차를 완화하기 위한 재단의 교육복지 방향이기도 하다.&lt;br /&gt;&lt;br /&gt; 프로그램의 핵심은 ‘아이들이 직접 만드는 경험’에 있다. 참여 아동은 자신만의 캐릭터를 구상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해, 이를 실제 인형으로 제작하고, 완성된 인형과 함께 무대에 서는 연극 놀이 과정까지 이어지게 된다. 이 과정은 결과보다 ‘과정’을 중심에 두고 설계됐으며, 아이들이 자신의 생각을 구체화하고 표현하는 경험을 반복하면서 자연스럽게 창의성과 표현력을 확장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lt;br /&gt;&lt;br /&gt; 최근 교육 현장에서는 타인 앞에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데 어려움을 느끼거나 스스로 선택과 결정을 내리는 데 주저하는 아동이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다. 재단은 이러한 흐름에 주목하여, 연극 놀이를 기반으로 한 교육 과정을 통해 아이들이 부담 없이 자신의 이야기를 꺼내고 표현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추었다.&lt;br /&gt;&lt;br /&gt; 특히 현장에서 활동 중인 전문 예술가가 주강사로 참여하여 아이들과 함께 호흡하며 수업을 이끌어갈 예정이다. 이를 통해 아이들은 단순히 배우는 입장을 넘어 스스로 선택하고 만들어가는 경험을 하게 되며, 자기주도성과 자기결정권을 자연스럽게 키워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 재단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아이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스스로 만들어보고 표현하는 경험을 통해 내면의 힘을 키우는 데 의미가 있다”며 “문화예술교육을 통해 아이들이 보다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셔틀버스 운영 등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학부모의 부담을 줄이고,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만드는 데에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lt;br /&gt;&lt;br /&gt;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영덕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lt;br /&gt; &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31 Mar 2026 02:3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59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31T02:36:00Z</dc:date>
    </item>
    <item>
      <title>군위향교, 군위읍 신랑과 캄보디아 신부의 전통혼례 성황</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584</link>
      <description>군위향교(전교 은헌기)는 지난 3월 28일 오전 11시 군위향교 명륜당에서 하객과 주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위읍 출신 신랑 홍성호 군과 캄보디아에서 온 신부 벤탕킴 양의 전통혼례식을 성황리에 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1110618-72607.jpg"&gt;&lt;/center&gt;&lt;br/&gt;군위향교(전교 은헌기)는 지난 3월 28일 오전 11시 군위향교 명륜당에서 하객과 주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위읍 출신 신랑 홍성호 군과 캄보디아에서 온 신부 벤탕킴 양의 전통혼례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군위향교에서 두 번째로 시행하는 전통혼례로, 우리 고유의 유교적 가치와 의례 절차에 따라 엄숙하고도 정겨운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lt;br /&gt;&lt;br /&gt;이날 전통혼례는 군위향교와 군위군새마을회가 함께 주최·주관했으며, 박순조 군위향교 장의의 사회와 이현무 군위향교 장의의 집례로 진행됐다. 혼례는 신랑이 신부 측에 기러기를 전달하는 전안례를 시작으로, 신랑·신부가 처음으로 만나 맞절로 인사하는 교배례, 하나가 됨을 상징하여 술잔을 나누는 합근례 등의 순으로 이어지며 전통의 미를 재현했다.  &lt;br /&gt;&lt;br /&gt;김진열 군위군수는 “멀리 캄보디아에서 우리 군위로 소중한 인연을 찾아온 신부와 군위읍의 아들 신랑의 결합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서로 다른 문화 속에서 자라온 만큼 맞춰가야 할 부분도 많겠지만, 서로의 차이를 배려로 채우며 우리 지역사회의 든든한 한 가족으로 행복하게 뿌리내리길 바란다” 라며 축하의 말을 전했다. &lt;br /&gt;&lt;br /&gt;한편, 군위향교는 지역 유교문화의 계승·발전을 위해 석전대제, 전통혼례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향교 측은 현재 2026년도 예비부부 또는 리마인드 웨딩을 희망하는 부부를 대상으로 전통혼례 신청자를 모집하며 우리 전통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31 Mar 2026 02:06: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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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31T02:06: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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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 이번 주말은 여기다…구미시 지산샛강 생태문화축제 4일 개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580</link>
      <description>구미시는 4월 4일 지산샛강생태보전회(회장 이종석) 주관으로 '2026 지산샛강 생태문화축제'를 개최한다. 2017년 시작된 이 축제는 지역 주민과 단체가 함께 만들어온 대표적인 시민 참여형 행사로, 도심 속</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1100936-3611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구미시는 4월 4일 지산샛강생태보전회(회장 이종석) 주관으로 '2026 지산샛강 생태문화축제'를 개최한다. 2017년 시작된 이 축제는 지역 주민과 단체가 함께 만들어온 대표적인 시민 참여형 행사로, 도심 속 생태계의 가치를 알리고 일상에 지친 시민들에게 쉼을 제공해왔다.&lt;br /&gt;&lt;br /&gt;특히 올해는 매년 늦여름 연꽃시즌에 개최되던 축제시기를 봄으로 옮겨‘지산샛강, 봄을 걷다’라는 슬로건을 걸고 자연 속에서 휴식과 여유를 즐길 수 있는 도심형 힐링축제로 마련된다. 천혜의 생태자원(벚꽃, 황토길, 습지)을 가족과 연인 및 친구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존·공연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된다.&lt;br /&gt;&lt;br /&gt;오전에는 경상북도 무형유산인‘구미발갱이들소리’공개행사를 시작으로,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진다. MBN쇼킹나이트 준우승팀인 따따블을 비롯해 피아노 크리에이터 희희언니, 마술사 원태윤, 팀 탈출구 밴드, 혼성듀오 인디가수 밍키태 등 여러 아티스트들이 공연에 참여하여 축제의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킬 예정이다.&lt;br /&gt;&lt;br /&gt;자연경관을 활용한 포토존도 눈길을 끈다. 벚꽃을 배경으로 한 포토스팟과 고니 조형물‘지산이와 샛강이’, 벚꽃 포토존, 가랜드 및 손피켓 등이 감성 분위기를 조성한다. 시민 만족도 조사를 통해 벚꽃 폴라로이드 사진 이벤트 등도 진행된다.&lt;br /&gt;&lt;br /&gt;체험존과 먹거리존, 놀이존도 함께 운영된다. 특히,‘봄꽃 펄러비즈’,‘봄종 만들기’,‘벚꽃 터프팅’, 구미미술협회의‘페이스페인팅’,‘캐리커처’,‘벚꽃 소원트리’등 시민 참여 부스가 설치되며, 벚꽃 흩날리는 황토길 걷기를 통해 지산샛강의 숨은 아름다움을 널리 알릴 예정이다.&lt;br /&gt;&lt;br /&gt;김장호 구미시장은 “지산샛강은 자연과 도시가 공존하는 구미의 대표 생태자원”이라며 “이번 축제가 시민들에게 일상에서 벗어나 쉬어갈 수 있는 봄날의 기억으로 남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자연을 누리고 힐링할 수 있는 생태문화 공간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ue, 31 Mar 2026 01:1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58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31T01:10:00Z</dc:date>
    </item>
    <item>
      <title>대구 역사 기록의 새 이정표… ‘대구시 시사편찬위원회’ 출범</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566</link>
      <description>대구광역시는 3월 30일 시청 동인청사에서 ‘대구광역시 시사편찬위원회’ 위촉식 및 첫 회의를 개최하고, 대구의 역사와 정체성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기 위한 시사 편찬 사업에 본격 착수했다.이번에 출범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1090257-10559.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대구광역시는 3월 30일 시청 동인청사에서 ‘대구광역시 시사편찬위원회’ 위촉식 및 첫 회의를 개최하고, 대구의 역사와 정체성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기 위한 시사 편찬 사업에 본격 착수했다.&lt;br /&gt;&lt;br /&gt;이번에 출범한 시사편찬위원회는 대구의 역사 연구와 시사 편찬·발간을 심의하는 기구로, 고고학·역사학·민속학·사회학·언론학 등 분야별 전문가 13명으로 구성됐다.&lt;br /&gt;&lt;br /&gt;대구시는 지난 1973년과 1995년 두 차례 시사를 발간한 이후 약 30년 동안 체계적인 시사 편찬 사업을 이어가지 못했다. 그러나 최근 문화유산과 신설을 계기로 역사총서 및 사료총서 발간, 고서 번역, 학술회의 개최 등 기반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하며 시사 편찬 체계를 재정비해 왔다.&lt;br /&gt;&lt;br /&gt;이날 첫 회의에서는 위원장(주보돈 위원)과 부위원장(이윤갑 위원)을 선출하고, 2026년 대중서인 역사총서 제작 및 학술회의 주제, 향후 ‘대구시사’의 중장기 편찬 방향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lt;br /&gt;&lt;br /&gt;앞으로 위원회는 대구의 역사와 문화, 사회 변화를 종합적으로 정리하는 ‘대구시사’ 편찬을 위해 철저한 학문적 검증과 집필, 자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lt;br /&gt;&lt;br /&gt;대구시는 향후 시사편찬위원회를 중심으로 사료 발굴과 연구를 확대하고, 대구의 역사와 정체성을 집대성한 ‘대구시사’ 편찬을 위한 중장기 계획 수립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lt;br /&gt;&lt;br /&gt;아울러 이번 위원회 출범을 계기로 지역사 연구 기반을 강화하는 한편, 시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역사 콘텐츠 발굴에도 더욱 힘쓸 계획이다.&lt;br /&gt;&lt;br /&gt;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대구의 역사를 제대로 기록하고 미래 세대에게 전하는 일은 매우 중요한 과제”라며 “시사편찬위원회가 중심이 되어 대구의 역사와 정체성을 균형 있게 정리하고, 시민과 소통하는 역사 기록 사업으로 발전시켜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31 Mar 2026 00:0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56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31T00:03: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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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봉화군, 2026년 산수유 신춘 시 낭송회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561</link>
      <description>봉화군은 지난 3월 28일 토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산수유 꽃 가득한 띠띠미마을(봉성면 산수유길 248 일원)에서 ‘2026년 산수유 신춘 시 낭송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사)한국문인협회 봉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1082447-4117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봉화군은 지난 3월 28일 토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산수유 꽃 가득한 띠띠미마을(봉성면 산수유길 248 일원)에서 ‘2026년 산수유 신춘 시 낭송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사)한국문인협회 봉화지부가 주관하며, 식전공연, 개회식, 시 낭송, 음악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lt;br /&gt;&lt;br /&gt;특히, (사)경북북부권문화정보센터와 함께 준비한 퓨전 국악, 성악, 통기타 연주 등이 진행 됐으며, 한국문인협회 봉화지부 회원 및 초대 작가들의 시 낭송이 어우러져 찾아오는 사람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녹여주었다.&lt;br /&gt;&lt;br /&gt;또한, 행사장 주변 마을 골목길을 따라 회원들의 시화가 전시되어, 행사가 끝난 후에도 산수유 꽃길을 걸으며 시 감상과 더불어 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었다.&lt;br /&gt;&lt;br /&gt;박완수 한국문인협회 봉화지부장은 “이번 시 낭송회는 봉화의 아름다운 자연과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기회”라며 “많은 분들이 오셔서 봄날의 여유를 느끼고 따뜻한 기운 가득 안고 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lt;br /&gt;&lt;br /&gt;한편, ‘산수유 신춘 시 낭송회’는 매년 산수유 개화 시기에 맞춰 봉성면 띠띠미마을에서 개최되며, 봉화군의 대표적인 봄맞이 문화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30 Mar 2026 23:2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56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30T23:24:00Z</dc:date>
    </item>
    <item>
      <title>예천군,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기념 '개심사지 벚꽃 버스킹'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551</link>
      <description>예천군은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를 기념해 개심사지 오층석탑 일원에서 벚꽃과 함께하는 특별 야간 공연 ‘개심사지 벚꽃 버스킹’이 오는 4월 4일부터 4월 5일 양일간 오후 7시부터 8시까지 개최된다고</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1065805-7463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예천군은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를 기념해 개심사지 오층석탑 일원에서 벚꽃과 함께하는 특별 야간 공연 ‘개심사지 벚꽃 버스킹’이 오는 4월 4일부터 4월 5일 양일간 오후 7시부터 8시까지 개최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공연은 벚꽃이 만개한 개심사지의 봄 정취와 문화예술 콘텐츠를 접목한 야간 프로그램으로, 지역 주민과 관광객에게 색다른 문화 향유 기회 및 특별한 추억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이번 무대에는 2006년 창단한 퓨전 국악 밴드 1세대 ‘프로젝트 락’이 참여한다.&lt;br /&gt;&lt;br /&gt;프로젝트 락은 한국 전통음악과 대중적 밴드 사운드를 결합한 독창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해오며 대표곡 ‘난감하네’를 통해 제1회 21C 한국음악 프로젝트 대상을 수상했으며, 방송·축제·국내외 초청공연 등 다양한 무대에서 작품성과 대중성을 꾸준히 인정받아 온 팀이다.&lt;br /&gt;&lt;br /&gt;이번 공연은 판소리 보컬 및 해금·피리·대금 등 국악기와 드럼·베이스·키보드 등 대중적 밴드 사운드를 결합한 팀의 강점을 살려 양일간 서로 다른 콘셉트로 구성된다.&lt;br /&gt;&lt;br /&gt;첫째 날인 4월 4일에는 ‘화연(花宴), 봄을 열다’를 주제로, 대금·해금·판소리와 피아노 및 밴드 사운드가 어우러지는 감성 국악 크로스오버 무대가 펼쳐진다.&lt;br /&gt;&lt;br /&gt;따뜻하고 서정적인 봄의 분위기를 담아 전통 선율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함으로써 관람객에게 잔잔한 여운과 몰입감을 선사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둘째 날인 4월 5일에는 ‘풍류난장(風流亂場), 흥을 깨우다’를 주제로 한 에너지 넘치는 국악 기반 퓨전 페스티벌 무대가 이어진다.&lt;br /&gt;&lt;br /&gt;민요와 판소리, 국악 리듬을 밴드 사운드와 결합한 강렬한 퍼포먼스와 함께, 관객 참여와 즉흥 연주를 통해 축제 현장의 생동감과 흥을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lt;br /&gt;&lt;br /&gt;아울러 행사장인 개심사지 오층석탑 일원에 청사초롱 조명을 설치해 전통적이면서도 감성적인 야간 경관을 연출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이를 통해 벚꽃, 문화유산, 전통 조명이 어우러지는 특색 있는 야간 산책 및 공연 관람 공간을 조성하고, 방문객 체류시간 확대와 관광객 유입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개심사지의 따스한 봄 저녁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번 공연은 경북도민체전의 성공적인 개최 분위기를 조성하고 지역의 역사문화자원과 예술 콘텐츠를 접목한 특색 있는 야간 문화관광 프로그램으로서 의미를 더할 전망이다.&lt;br /&gt;&lt;br /&gt;예천군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도민체육대회를 맞아 예천을 찾는 방문객에게 지역의 문화와 자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며 “많은 분들이 개심사지에서 아름다운 국악 연주와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30 Mar 2026 21:5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55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30T21:58: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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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경북도 퇴계선생의 마지막 귀향길 따라, 새로운 미래를 열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530</link>
      <description>경상북도는 안동시·도산서원과 함께 3월 30일 서울 경복궁 만춘전 앞에서 제6회 ‘퇴계선생 마지막 귀향길 재현행사’를 개막하고, 참가자 250여 명이 270km(약 700리)에 달하는 14일간의 대장정에 나섰다.</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0154245-409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상북도는 안동시·도산서원과 함께 3월 30일 서울 경복궁 만춘전 앞에서 제6회 ‘퇴계선생 마지막 귀향길 재현행사’를 개막하고, 참가자 250여 명이 270km(약 700리)에 달하는 14일간의 대장정에 나섰다. &lt;br /&gt;&lt;br /&gt;1569년(선조 2년) 음력 3월, 퇴계선생은 선조 임금과 조정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지역발전과 후학 양성을 위해 고향 안동으로 귀향했다. 이듬해 타계하면서 이 길은 선생의 마지막 귀향길로 기록됐다. &lt;br /&gt;&lt;br /&gt;이 재현행사는 서울 경복궁에서 경북 안동 도산서원까지 700리 길을 따라 걸으며 선생의 삶과 철학을 되새기고, 그가 거쳐 간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매년 열리고 있다. &lt;br /&gt;&lt;br /&gt;특히 올해는 지난해보다 참가자 규모가 3배가량 늘어 성인과 학생 등 250여 명이 참여해 행사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반영했다. 또한‘퇴계의 길 미래를 열다’를 주제로 삼아 퇴계 정신의 지혜를 바탕으로 미래로 나아간다는 온고지신(溫故知新)의 의미를 더했다.&lt;br /&gt;&lt;br /&gt;이날 개막식에는 황명석 경상북도지사 권한대행, 권기창 안동시장, 김형동 국회의원, 김광림 새마을운동중앙회 회장, 김병일 도산서원 원장, 이치억 퇴계 종손, 언론 관계자 및 재현단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안동 MBC 어린이합창단의 ‘도산십이곡’ 합창을 시작으로, ‘물러남의 길을 열다’ 연극 공연이 이어졌으며, 참석자들은 스스로를 낮추고 나라와 백성을 위해 헌신한 퇴계선생의 정신을 되새기며 힘찬 첫걸음을 내디뎠다. &lt;br /&gt;&lt;br /&gt;재현단은 서울 경복궁을 출발해 경기도 남양주·양평·여주, 강원도 원주, 충북 충주·제천·단양, 죽령을 넘어 경북 영주를 거쳐 4월 12일 퇴계선생의 고향인 안동 도산서원에 도착하는 여정을 이어간다. &lt;br /&gt;&lt;br /&gt;여정 12일차인 4월 10일에는 영주 풍기관아를 거쳐 이산서원을 지날 예정이다. 이 구간은 최근 천만 관객을 돌파하며 화제를 모은 영화 '왕사남'의 주요 배경지인‘금성대군 신단’과 ‘피끝마을’이 인근에 위치해 있어 참가자들에게 역사의 비극과 충절의 가치를 동시에 되새기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lt;br /&gt;&lt;br /&gt;총 14일간 참가자들은 서울 봉은사, 남양주 다산 유적지, 여주 기천서원, 안동 노송정 등 각 지역의 인문‧문화 유산을 체험하고, 봉은사, 충주 관아공원, 제천 한벽루, 영주 이산서원 등에서 진행되는 강연 및 연극을 통해 퇴계선생의 고매한 인품과 학문 및 철학의 깊이를 몸소 느끼며 앞으로 우리가 나아갈 길을 찾는 소중한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lt;br /&gt;&lt;br /&gt;특히 이번 행사는 퇴계선생을 최고의 성리학자이자‘지역발전 선순환 모델’을 구축한 혁신가로 재조명한다. 선생은 당대 최고의 성리학자인 동시에, 송대(宋代)의 선진 농업 기술인 ‘강남농법’을 몸소 실험하고 보급한 선구자였다. 저수지(복도소) 축조와 천방(川防) 기술 보급을 통한 농업 생산성 향상은 향촌 사회의 경제적 기반을 닦았고, 이는 곧 지역 자치와 교육의 핵심인 ‘서원(書院) 운동’의 동력이 됐다.&lt;br /&gt;&lt;br /&gt;퇴계선생은 “착한 사람이 많아지는 세상을 만들려면 사람다운 사람을 키워내야 한다(所願善人多)”는 신념으로 자연과 벗하며 자신의 이상을 다듬고 후학을 기르기 위해 초기 서원 체제를 정립했다. 이러한 서원 운동은 지방의 교육혁신과 인재 양성은 물론, 인구 증가 및 경제력 향상으로 이어지며 당시 한양을 능가하는 독자적인 지방 문화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기여했다.&lt;br /&gt;&lt;br /&gt;황명석 경상북도지사 권한대행은 “이번 행사는 권력을 내려놓고 지역과 후학을 위해 헌신한 퇴계선생의 가르침을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라며, “참가자들이 선생의 정신을 배우고, 우리 국토와 지역문화의 가치를 재발견함으로써 지방시대를 여는 소중한 경험을 얻길 바란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한편, 경상북도는 단순한 트레킹을 넘어 퇴계선생이 걸었던 길을 ‘동양의 산티아고’로 브랜드화하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인문학적 문화콘텐츠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content:encoded>
      <pubDate>Mon, 30 Mar 2026 06:4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53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30T06:43:00Z</dc:date>
    </item>
    <item>
      <title>루브르 홀린 ‘보자기 예술’ 달성군 참꽃갤러리에서 핀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529</link>
      <description>(재)달성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참꽃갤러리는 30일부터 내달 16일까지 2026년 전시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정현숙 작가의 개인전 ‘복을 담은 보자기’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보자기를 단순한 생활 소품을 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0153621-82493.jpg"&gt;&lt;/center&gt;&lt;br/&gt; (재)달성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참꽃갤러리는 30일부터 내달 16일까지 2026년 전시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정현숙 작가의 개인전 ‘복을 담은 보자기’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보자기를 단순한 생활 소품을 넘어, 만복을 담아내는 ‘마음의 그릇’으로 재해석한 작품들로 채워진다.&lt;br /&gt;&lt;br /&gt; 정 작가의 작업 세계는 어머니가 남긴 삼베 한 필에서 시작됐다. 유품으로 받은 삼베를 바라보며 예술적 영감을 다듬던 정 작가는 딸의 혼례를 준비하며 보자기라는 소재가 가진 매력에 완전히 매료됐다. 작가에게 보자기는 단순한 천이 아니라,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 세대를 잇는 기억의 매체였던 셈이다.&lt;br /&gt;&lt;br /&gt; 작가는 전통색의 근본인 오방색(五方色)을 현대적 감각으로 덧입혀 보자기의 입체감과 한국적 미감을 극대화했다. 이러한 독창성을 인정받아 지난 2015년에는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 까루젤관에서 전통 복주머니 작품을 선보이며 세계인의 이목을 끌기도 했다. 이후에도 정 작가는 ‘예단 보자기’ 시리즈를 통해 한국 보자기 문화의 우수성을 국내외에 꾸준히 알리는 ‘문화 전도사’ 역할을 자처해 왔다.&lt;br /&gt;&lt;br /&gt; 최재훈 달성군수는 “어머니의 유품과 딸의 혼례라는 지극히 개인적인 서사가 보자기라는 전통 매체를 만나 보편적인 예술적 감동으로 승화된 의미 있는 전시”라며 “관람객들이 보자기 속에 담긴 따뜻한 축복의 기운을 받아가길 바란다”라고 전했다.&lt;br /&gt;&lt;br /&gt; 전시는 달성군청 내 참꽃갤러리에서 열리며, 주말과 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30 Mar 2026 06:3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52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30T06:36:00Z</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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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산시립합창단, ‘제33회 정기연주회’ 성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525</link>
      <description>경산시립합창단은 26일 영남대학교 천마아트센터 그랜드홀에서‘제33회 정기연주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공연은 창작 칸타타 『동방의 빛』 단일 프로그램으로 꾸며졌으며, 한민족의 유구한 역사와 정</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0144742-212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산시립합창단은 26일 영남대학교 천마아트센터 그랜드홀에서‘제33회 정기연주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lt;br /&gt;&lt;br /&gt;이번 공연은 창작 칸타타 『동방의 빛』 단일 프로그램으로 꾸며졌으며, 한민족의 유구한 역사와 정신을 방대한 서사시로 재현해냈다는 평을 받았다.&lt;br /&gt;&lt;br /&gt;특히 경산시립합창단을 필두로 아산시립합창단과 청소년합창단, 경산시립 교향악단 및 객원 국악단 등 200여 명의 출연진이 빚어낸 압도적인 하모니는 공연장을 가득 채우기에 충분했다. &lt;br /&gt;&lt;br /&gt;여기에 소리꾼 강은비의 창과 배우 손성호의 내레이션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국악과 양악의 경계를 넘나드는 한국적 칸타타의 정수를 유감없이 선보였다.&lt;br /&gt;&lt;br /&gt;경산시립합창단 관계자는 “이번 연주회는 새로운 지휘자의 취임을 알림과 동시에 우리 민족의 가치를 대규모 음악 서사로 되새긴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수준 높은 기획 공연을 통해 시민들과 깊이 소통하고 지역 문화의 자부심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Mon, 30 Mar 2026 05:4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52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30T05:48:00Z</dc:date>
    </item>
    <item>
      <title>성주참외, 천안서 '제철 맞은 성주참외 홍보 행사' 성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499</link>
      <description>성주군과 성주조합공동사업법인은 지난 3월 27일, 충남 천안시에 위치한 천안시 로컬푸드직매장에서 성주참외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를 촉진하기 위한'2026년 성주참외 홍보 및 판촉 행사'를 개최했다. 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0112244-8996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성주군과 성주조합공동사업법인은 지난 3월 27일, 충남 천안시에 위치한 천안시 로컬푸드직매장에서 성주참외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를 촉진하기 위한'2026년 성주참외 홍보 및 판촉 행사'를 개최했다.&lt;br /&gt;&lt;br /&gt; 이번 행사는 천안 지역 소비자들에게 갓 수확한 고품질 성주참외를 선보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장에는 시식 코너가 마련되어 매장을 찾은 시민들이 성주참외 특유의 아삭한 식감과 높은 당도를 직접 시식하고 저렴한 가격에 참외를 구매 할 수 있도록 했다.  &lt;br /&gt;&lt;br /&gt; 성주군은 이번 홍보 행사를 단순히 판매 실적을 올리는 것을 넘어, 대한민국 대표 과일로서의‘성주참외’브랜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lt;br /&gt;&lt;br /&gt; 성주군 관계자는 “충남 천안시 지역 소비자들에게 성주참외의 신선함을 직접 전달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전국의 로컬푸드 직매장 및 대형 유통망과 협력해 성주참외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참외 소비 촉진 행사를 개최하여 농가 소득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30 Mar 2026 02:2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49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30T02:23:00Z</dc:date>
    </item>
    <item>
      <title>토함산자연휴양림, ‘꽃묘 나눔 행사’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481</link>
      <description>경주시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는 토함산자연휴양림은 오는 4월 1일부터 꽃묘 나눔 행사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식목일을 기념함과 동시에, 지난 2월 경주시 문무대왕면에서 발생한 산불로 인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0102417-3228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주시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는 토함산자연휴양림은 오는 4월 1일부터 꽃묘 나눔 행사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식목일을 기념함과 동시에, 지난 2월 경주시 문무대왕면에서 발생한 산불로 인해 훼손된 자연환경을 복구하는데 이바지하고자 기획됐다.&lt;br /&gt;&lt;br /&gt; 숙박시설 이용객과 산책로 방문객 중 희망자에 한에 화분에 담긴 팬지 또는 수선화 꽃을 1인당 1본씩 선착순으로 무료 배부하며, 행사는 재고소진 시 종료된다.&lt;br /&gt; 시민들은 꽃을 심고 기르는 과정을 통해 자연의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 한편, 토함산자연휴양림 근로자들은 산책로 인근에 150본의 영산홍을 식재하여 방문객으로 하여금 아름다운 봄기운을 나눠 줄 전망이다.&lt;br /&gt;&lt;br /&gt; 김진태 공단 이사장은 “꽃을 심고 가꾸는 과정에서 시민들이 즐거움을 느끼길 바라며 자연에 더욱 관심을 갖게 되길 소망한다.”며 “자연휴양림과 같은 공공장소에서의 금연 생활화로 자연보호에도 각별한 관심과 실천을 당부드린다.”라고 덧붙였다.</content:encoded>
      <pubDate>Mon, 30 Mar 2026 01:2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48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30T01:24:00Z</dc:date>
    </item>
    <item>
      <title>고령군 대가야박물관, 제31회 기획특별전 '대가야 열두 개의 별명품(名品)12' 개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488</link>
      <description>고령군 대가야박물관은 3월 27일 오후 2시, '대가야 열두 개의 별-名品12-'를 주제로 기획특별전을 개막했다.  이번 특별전은 고령 대가야축제 ‘다시 태어나는 대가야(RE-BORN)’의 시작에 맞춰 개최되며,</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0101724-99006.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고령군 대가야박물관은 3월 27일 오후 2시, '대가야 열두 개의 별-名品12-'를 주제로 기획특별전을 개막했다. &lt;br /&gt;&lt;br /&gt; 이번 특별전은 고령 대가야축제 ‘다시 태어나는 대가야(RE-BORN)’의 시작에 맞춰 개최되며, 대가야박물관의 소장 유물 가운데 가야금의 열두 줄로 표상되는 대가야의 상징성을 고려하여 다른 나라와 뚜렷이 구별되는 대가야의 독자성을 보여주는 명품 12점을 엄선했다. &lt;br /&gt;&lt;br /&gt; 주요 전시품으로 ▲원통모양 그릇받침 ▲봉황무늬 고리자루큰칼 ▲연꽃무늬벽돌 ▲흙방울 등 각 유물이 가진 역사적·예술적 가치는 물론, 대가야 시대의 문화와 생활상을 잘 보여줄 수 있는 대표 유물들로 구성됐다. &lt;br /&gt;&lt;br /&gt; 대가야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대가야를 가장 잘 이해할 수 있는 유물들을 엄선하여 집중도 높은 전시를 구성하고자 했다.”며, “전시를 통해 각각의 유물이 가지는 역사적 의미와 대가야사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30 Mar 2026 01:1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48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30T01:17:00Z</dc:date>
    </item>
    <item>
      <title>고령군 2026년 춘계 대가야종묘대제 봉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487</link>
      <description>고령군은 3월 27일 오전 11시 대가야 종묘에서 2026년 춘계 대가야종묘대제를 봉행했다.  대가야 종묘대제는 서기 42년부터 562년까지 16대 520년간 대가야국 역대 왕들의 제사를 지내는 왕실 의례를 재현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0101547-1282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고령군은 3월 27일 오전 11시 대가야 종묘에서 2026년 춘계 대가야종묘대제를 봉행했다. &lt;br /&gt;&lt;br /&gt; 대가야 종묘대제는 서기 42년부터 562년까지 16대 520년간 대가야국 역대 왕들의 제사를 지내는 왕실 의례를 재현하는 것으로,  초헌관으로  이남철 고령군수, 아헌관으로 이철호 고령군의회 의장, 종헌관으로 김영집 대가야종묘제례 봉행위원장이 맡은 가운데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lt;br /&gt;&lt;br /&gt; 고령군은 “매년 봄과 가을에 지역의 발전과 군민의 안녕을 기원하는 대가야 종묘대제에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지역의 역사와 전통문화가 잘 계승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 ”라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30 Mar 2026 01:1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48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30T01:16: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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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동성로 수놓는 청년 공연… ‘2026 동성로 청년버스킹’ 대장정 시작!</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479</link>
      <description>대구광역시는 4월 1일부터 9월 23일까지(7~8월 제외) 매주 수·금요일 오후 7시, 동성로 28아트스퀘어와 2·28기념중앙공원 등에서 ‘2026 동성로 청년버스킹’을 개최한다. ‘동성로 청년버스킹’은 지난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0101217-5252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대구광역시는 4월 1일부터 9월 23일까지(7~8월 제외) 매주 수·금요일 오후 7시, 동성로 28아트스퀘어와 2·28기념중앙공원 등에서 ‘2026 동성로 청년버스킹’을 개최한다. &lt;br /&gt;&lt;br /&gt;‘동성로 청년버스킹’은 지난해 총 53회 공연에 1만 8,480여 명의 시민이 찾으며 대구 도심의 문화 랜드마크로 자리 잡았다.&lt;br /&gt;&lt;br /&gt;올해는 문화체육관광부의 ‘문화가 있는 날’ 확대 시행에 맞춰 4월 1일(수) 오후 7시 개막 공연을 시작으로, 연간 30회에 걸친 대장정이 펼쳐질 예정이다.&lt;br /&gt;&lt;br /&gt;개막 공연에는 실력파 청년 예술가들이 총출동한다. 먼저 지난해 우승팀인 ‘백의’가 ‘현대로 온 전우치’를 콘셉트로 비보잉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축제의 서막을 연다. 이어 대구의 신진 펑크 밴드 ‘부기브라운’과 지난해 우수팀으로 선정된 5인조 록밴드 ‘포프(POFF)’가 강렬한 사운드로 시민들에게 잊지 못할 무대를 선사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올해 동성로 청년버스킹 행사에서 주목할 점은 예년(목·금·토 운영)과 달리 평일 중심으로 운영된다는 점이다. 이는 동성로 일대를 상시 활성화하기 위한 것으로, 대구미술관·간송미술관·문화예술회관 전시 할인과 도서관 이용 혜택 확대 등 대구시가 추진 중인 ‘문화가 있는 날’ 시책과 연계함으로써 시민들의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를 한층 넓힐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버스킹에 참여하기 위한 경쟁도 치열했다. 앞서 지난 3월 진행된 공개모집에는 ‘청년예술가’ 부문에 전국에서 167개 팀이 지원해 5.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대구시는 올해 신진 예술가를 위한 ‘첫걸음 예술가’ 부문을 신설해 청년 예술인들이 전문 뮤지션으로 발돋움할 기회를 확대했다. &lt;br /&gt;&lt;br /&gt;선정된 60개 팀(청년 30, 첫걸음 30)에게는 공연 기회와 지원금이 제공되며, 향후 경연을 통해 우수팀에게는 추가 인센티브가 주어질 예정이다.&lt;br /&gt;&lt;br /&gt;한편, 지난 3월 28일 열린 ‘동성로 청년버스킹 사전워크숍’에서는 참여 예술가 간 교류와 컬래버레이션 논의가 활발히 이뤄지며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는 예술가 사이의 자생적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동성로 청년버스킹’만의 차별화된 성과로 평가받고 있다.&lt;br /&gt;&lt;br /&gt;황보란 대구광역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동성로 청년버스킹은 단순한 공연을 넘어 새로운 대구 도심의 거리문화를 이끌고 있다”며 “전국에서 모인 청년 예술가들의 열기가 관광특구 동성로를 더욱 활기차게 만들고, 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문화를 즐기는 상징적인 거리로 완성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30 Mar 2026 01:1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47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30T01:1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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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상주시 봄내음 가득한 3월, 포카리스웨트와 함께 리프레쉬</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474</link>
      <description>상주시는 3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상주시민운동장 테니스장과 문경 영강체육공원 일원에서 ‘2026 포카리스웨트 상주오픈 테니스 챔피언십’을 개최했다.동아오츠카가 주최하고 상주문경스포츠협회,</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0095850-3377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상주시는 3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상주시민운동장 테니스장과 문경 영강체육공원 일원에서 ‘2026 포카리스웨트 상주오픈 테니스 챔피언십’을 개최했다.&lt;br /&gt;&lt;br /&gt;동아오츠카가 주최하고 상주문경스포츠협회, 상주시테니스협회 등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국내 테니스 저변 확대와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전국에서 모인 테니스 동호인 600여 명(약 300팀)이 참가해 평소 갈고닦은 실력을 겨뤘다.&lt;br /&gt;&lt;br /&gt;대회는 실력과 성별에 따라 ▲개나리부(여자 신인부, 28일) ▲챌린저부(남자 신인부, 29일) ▲국화부(여자 상급자부, 29일)로 나뉘어 진행된다. 조별 리그를 거쳐 본선 토너먼트 방식으로 최종 우승팀을 가렸다.&lt;br /&gt;&lt;br /&gt;특히 참가비 중 일부를 테니스 꿈나무 육성 기금으로 기부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병행해 단순한 승부를 넘어선 ‘나눔의 스포츠 정신’을 실천했다.&lt;br /&gt;&lt;br /&gt;오상철 상주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전국의 테니스 애호가들이 스포츠 도시 상주를 찾아 열정적인 경기를 펼치게 된 것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선수들이 최상의 환경에서 경기를 치르고 상주의 매력을 느끼고 갈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30 Mar 2026 00:5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47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30T00:59:00Z</dc:date>
    </item>
    <item>
      <title>구미시, 성리학아카데미 11기 모집…인문도시 정체성 되짚는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460</link>
      <description>구미시는 3월 30일부터 구미성리학역사관 대표 전문강좌인 ‘2206년 제11기 성리학아카데미’수강생을 모집한다.이번 제11기 성리학아카데미는 ‘인문구미 톺아보기, 구미의 정체성과 정신문화’를 대주제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0095150-5076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구미시는 3월 30일부터 구미성리학역사관 대표 전문강좌인 ‘2206년 제11기 성리학아카데미’수강생을 모집한다.&lt;br /&gt;&lt;br /&gt;이번 제11기 성리학아카데미는 ‘인문구미 톺아보기, 구미의 정체성과 정신문화’를 대주제로, 구미 고유의 인문 문화유산과 특징을 4개 분야 10강으로 구성했다. 강의는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진행돼 시민들이 보다 쉽게 지역의 인문 자산을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lt;br /&gt;&lt;br /&gt;강좌는 5월 8일부터 7월 10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운영된다. 박사급 이상 전문 강사를 초빙해 조선성리학의 산실’, ‘조선사림파의 본산’, ‘조선인재의 본향’, ‘충의·청렴·효열의 표상’ 등 구미가 지닌 인문적 가치를 다각도로 조명한다. 이를 통해 15세기 이후 이어온 인문도시로서의 위상을 재확인하고, 시민들의 자긍심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lt;br /&gt;&lt;br /&gt;성리학아카데미는 2021년 시작 이후 올해로 11기를 맞으며 구미성리학역사관의 대표 인문교양 강좌로 자리 잡았다. 그동안 분야별 최고 수준의 강사진을 통해 깊이 있는 인문학 강의를 제공하며 시민들의 꾸준한 호응을 얻어왔다. 시는 이번 강좌를 통해 시민들의 인문 소양을 높이고, 지역에 대한 이해와 자긍심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30 Mar 2026 00:5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46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30T00:52:00Z</dc:date>
    </item>
    <item>
      <title>경주 황성공원 동상 새 단장… 오염 제거·보존 처리 완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459</link>
      <description>경주 황성공원 내 주요 동상이 오랜 오염을 벗고 새롭게 단장됐다.경주시는 황성공원에 설치된 동상에 대해 오염 제거와 외관 정비를 완료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정비는 최시형 선생 동상을 비롯해 백마상</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0094235-1343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주 황성공원 내 주요 동상이 오랜 오염을 벗고 새롭게 단장됐다.&lt;br /&gt;&lt;br /&gt;경주시는 황성공원에 설치된 동상에 대해 오염 제거와 외관 정비를 완료했다고 30일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정비는 최시형 선생 동상을 비롯해 백마상, 해태상 등 노후 동상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lt;br /&gt;&lt;br /&gt;장기간 축적된 녹과 오염물질, 곰팡이 등을 제거해 동상의 원형을 최대한 회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lt;br /&gt;&lt;br /&gt;특히 최시형 동상은 지역 내 대표적인 역사 인물을 기리는 상징 시설물로, 공원 이용객의 관람 빈도가 높은 만큼 체계적인 관리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lt;br /&gt;&lt;br /&gt;최시형 선생은 동학 2대 교주로서 동학 사상을 계승·발전시키고 민중 계몽에 힘쓴 인물로 평가된다.&lt;br /&gt;&lt;br /&gt;시는 이번 정비를 통해 동상의 역사적 상징성과 교육적 의미를 함께 살리는 데 주안점을 뒀다.&lt;br /&gt;&lt;br /&gt;정비 과정에서는 표면 세척과 부식 제거를 병행해 금속 표면의 손상을 최소화했으며, 세밀한 수작업을 통해 동상의 질감과 색감을 복원하는 데도 공을 들였다.&lt;br /&gt;&lt;br /&gt;또한 장기적인 보존성을 확보하기 위해 무기질 세라믹 수지 기반의 전용 보호제를 도포했다. 이를 통해 재오염을 방지하고 자외선과 기후 변화에 대한 저항성을 높여 동상의 내구성을 강화했다.&lt;br /&gt;&lt;br /&gt;경주시는 이번 정비를 계기로 공원 내 주요 상징 시설물에 대한 관리 체계를 점검하고, 단계적인 정비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lt;br /&gt;&lt;br /&gt;특히 연내 김유신 장군 동상에 대해서도 노후 부위 전면 보강을 추진해 공원 경관 개선과 역사 자원의 체계적 보존을 병행할 방침이다.&lt;br /&gt;&lt;br /&gt;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공원은 시민의 휴식 공간이자 도시의 역사와 문화를 보여주는 중요한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주요 시설물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와 정비를 통해 시민들이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원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30 Mar 2026 00:4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45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30T00:4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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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경주, 국가유산 활용사업 본격화… 체험형 콘텐츠로 ‘천년유산’ 깨운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458</link>
      <description>경주시가 국가유산을 활용한 체험형 콘텐츠 운영을 본격화한다.경주시는 국가유산청이 지원하는 ‘2026년 국가유산 활용사업’을 4월부터 순차적으로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역사의 비밀 오</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0094133-4791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주시가 국가유산을 활용한 체험형 콘텐츠 운영을 본격화한다.&lt;br /&gt;&lt;br /&gt;경주시는 국가유산청이 지원하는 ‘2026년 국가유산 활용사업’을 4월부터 순차적으로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사업은 △역사의 비밀 오래된 미래 △회재가 보내온 500년 종갓집 독락당 초대장 △돌에 새긴 길, 마애불의 천년미소 등으로 구성되며, 지역 문화유산을 체험 중심 콘텐츠로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lt;br /&gt;&lt;br /&gt;특히 올해 신규 선정된 ‘역사의 비밀 오래된 미래’ 프로그램이 눈길을 끈다. 이 프로그램은 포석정과 나정 일원을 중심으로 경주의 우물에 담긴 역사적 의미를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낸 체험형 콘텐츠다.&lt;br /&gt;&lt;br /&gt;대표 프로그램인 ‘포석정 미스터리’는 참여자가 현장을 직접 탐방하며 이야기를 따라가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문화유산에 대한 이해와 몰입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그램은 4월부터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lt;br /&gt;&lt;br /&gt;독락당 일원에서는 ‘회재가 보내온 500년 종갓집 독락당 초대장’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회재 이언적 선생의 종가를 배경으로 선비문화와 전통 건축, 사랑방 문화, 전통 의례 등을 체험할 수 있다.&lt;br /&gt;&lt;br /&gt;골굴암 일원에서 운영되는 ‘돌에 새긴 길, 마애불의 천년미소’는 통일신라 불교문화를 기반으로 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선무도와 명상, 사찰음식 체험 등 수행 중심 콘텐츠를 제공한다.&lt;br /&gt;&lt;br /&gt;이와 함께 양동마을과 옥산서원, 월성-대릉원지구, 서악마을, 운곡서원 등에서도 해설과 탐방, 체험이 결합된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다양한 국가유산 활용사업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이 문화유산을 보다 쉽고 흥미롭게 접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올해 신규 프로그램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이번 프로그램은 일정에 따라 사전 예약 또는 현장 참여 방식으로 운영되며, 세부 사항은 각 운영기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30 Mar 2026 00:4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45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30T00:41:00Z</dc:date>
    </item>
    <item>
      <title>2026년 봉화군 봉성면체육회 회장 이·취임식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452</link>
      <description>봉성면체육회는 27일 봉성면사무소 앞마당에서 체육회장 이·취임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지역 기관단체장, 체육회 임원 및 회원,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감사패 전달, 취임사 및 축사,</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0081510-6011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봉성면체육회는 27일 봉성면사무소 앞마당에서 체육회장 이·취임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지역 기관단체장, 체육회 임원 및 회원,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감사패 전달, 취임사 및 축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에서는 지난 4년간 체육회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전임 이용우 회장이 이임하고, 신임 안희석 회장이 취임하며 봉성면체육회의 새로운 힘찬 도약을 알렸다.&lt;br /&gt;&lt;br /&gt;안희석 신임 봉성면체육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지역 발전과 주민 건강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다양한 체육 프로그램과 행사로 활기찬 봉성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lt;br /&gt;&lt;br /&gt;신현길 봉성면장은 축사를 통해 “봉성면 생활체육 활성화와 면민 화합을 위해 힘써주시기 바라며, 면에서도 행정적으로 체육회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un, 29 Mar 2026 23:1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45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9T23:1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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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안동문화예술의전당 상설 조각 전시...김원근 조각가의 '브라보 마이 라이프展'</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451</link>
      <description>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시민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예술을 접하고 삶의 다양한 감정과 가치를 공감할 수 있도록 상설 야외 조각 전시를 선보인다. 오는 4월 1일부터 6월 14일까지 웅부홀 광장에서 열리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0080459-5323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시민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예술을 접하고 삶의 다양한 감정과 가치를 공감할 수 있도록 상설 야외 조각 전시를 선보인다. 오는 4월 1일부터 6월 14일까지 웅부홀 광장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는 '브라보 마이 라이프展'으로, 우리 주변에서 묵묵히 삶을 살아가는 중년 남성의 이야기를 조각 작품으로 풀어낸다.&lt;br /&gt;&lt;br /&gt;조각가 김원근은 원광대학교 졸업 이후 순탄치 않은 삶의 여정을 걸어왔다. 어려움 속에서도 그는 ‘배고픔’보다 ‘예술에 대한 갈망’을 선택하며 다시금 예술가의 길로 돌아섰다. 이후 국내외 전시, 아트페어, 국제 조각 심포지엄 등에 꾸준히 참여하며 활발한 작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lt;br /&gt;&lt;br /&gt;김원근 작가의 작업은 그의 삶과 깊이 맞닿아 있다. 거친 현실을 묵묵히 견뎌온 시간은 그의 외면을 더욱 투박하고 단단하게 만들었지만, 그 이면에는 여전히 따뜻하고 섬세한 감성이 살아 숨 쉬고 있다. 큰 덩치만큼이나 단단한 겉모습과 달리 사랑하는 연인 앞에서 드러나는 수줍음, 그리고 작고 귀여운 것들에 대한 애정을 섬세하게 표현했다.&lt;br /&gt;&lt;br /&gt;작품 속 인물은 우리 주변에서 흔히 마주할 수 있는 평범한 중년 남성의 모습, 마치 ‘우리 집 아저씨’를 연상케 한다. 이는 특정한 인물이 아닌, 우리 모두의 삶을 대변하는 보편적인 존재로 다가온다.&lt;br /&gt;&lt;br /&gt;야외에 설치된 조각 작품들은 계절의 변화와 자연광의 흐름에 따라 매시간 다른 분위기를 연출하며 시민을 맞이한다. 특히 5월 가정의 달에는 가족 단위 관람객들이 함께 작품을 감상하며 곁에 있는 소중한 사람들의 무게와 온기를 되돌아보는 가슴 따뜻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content:encoded>
      <pubDate>Sun, 29 Mar 2026 23:0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45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9T23:05:00Z</dc:date>
    </item>
    <item>
      <title>안동시, 도민체전과 함께하는 벚꽃 버스킹 운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450</link>
      <description>안동시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고 시민에게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유휴공간 활용 문화놀이터’ 프로그램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0080355-8662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안동시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고 시민에게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유휴공간 활용 문화놀이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lt;br /&gt;&lt;br /&gt;이번 프로그램은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고 도심 내 유휴공간을 맞춤형 문화향유공간으로 조성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오는 4월 1일(수)부터 5일(일)까지 안동 도심 곳곳에서 계절 특화 거리 공연인 ‘벚꽃 버스킹’을 선보일 예정이다.&lt;br /&gt;&lt;br /&gt;주요 일정으로는 ▲4월 1일 와룡터널(옛 철길) 앞 광장과 탈춤공원에서 열리는 ‘벚꽃 따라 철길 버스킹’ ▲4월 4일부터 5일까지 운흥동 벚꽃 거리에서 진행되는 ‘벚꽃 거리 버스킹’이 마련돼 있다.&lt;br /&gt;&lt;br /&gt;공연에는 지역 예술인과 단체가 대거 참여해 가요, 트로트, 퓨전 국악 등 전 세대가 함께 즐기는 풍성한 무대를 꾸민다. 맷돌, 황태자, 허만성, 밴드 시선, 풍류안동 등이 출연해 벚꽃 아래에서 일상 속 행복을 전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버스킹 행사는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의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대한민국 문화도시 안동의 매력을 널리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예술인들과 협업해, 도심 곳곳에 활력을 불어넣는 다양한 문화 프로젝트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Sun, 29 Mar 2026 23:0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45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9T23:03: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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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수성구 &amp; 대구미술관, ‘예술과 웰니스 결합 문화관광’ 펼쳐</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408</link>
      <description>대구 수성문화재단은 대구미술관과 협력해 미술관 관람과 웰니스 도보 투어를 결합한 프로그램 ‘생각을 담는 미술관’을 다음 달 2일부터 5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생각을 담는 미술관’은 수성구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9221244-3233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대구 수성문화재단은 대구미술관과 협력해 미술관 관람과 웰니스 도보 투어를 결합한 프로그램 ‘생각을 담는 미술관’을 다음 달 2일부터 5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생각을 담는 미술관’은 수성구의 ‘생각을 담는 길’과 대구미술관 개관 15주년 기념 특별전 ‘서화무진’ 관람을 연계해 예술과 웰니스 관광을 하나의 코스로 구성한 프로그램이다.&lt;br /&gt;&lt;br /&gt;참가자들은 대구미술관 관람을 시작으로 미술관 앞 잔디밭에서 피크닉 세트를 활용한 드로잉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직접 예술을 체험할 수 있다.&lt;br /&gt;&lt;br /&gt;또한, 수성구 ‘생각을 담는 길’ 5코스인 내관지길과 연계해 대구미술관에서 내관지까지 도보 투어를 진행하며, 수성 파빌리온 ‘소소별’과 내관지 일대를 함께 둘러보고 벚꽃 풍경도 감상할 수 있다.&lt;br /&gt;&lt;br /&gt;이번 투어는 대구미술관이라는 지역 문화예술 자원과 ‘생각을 담는 길’의 웰니스 관광 자원을 연계해 새로운 관광 코스를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lt;br /&gt;&lt;br /&gt;수성문화재단 관계자는 “‘생각을 담는 미술관’은 대한민국 문화도시 수성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역의 문화예술 자원과 생태 관광 자원을 결합한 프로그램”이라며 “참가자 설문조사와 현장 의견을 반영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보완하고, 지역 문화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관광 콘텐츠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Sun, 29 Mar 2026 13:1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40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9T13:1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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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구미문화재단,‘낭만 잇-는 거리’ 수놓는 김우진 작가 야외 전시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394</link>
      <description>구미문화재단은 지난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던 거리문화 활성화 사업 ‘낭만 잇-는 거리로’의 2026년 첫 전시로 오는 3월 28일부터 5월 30일까지 구미영상미디어센터 잔디광장에서 김우진 작가의'같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9132135-3677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구미문화재단은 지난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던 거리문화 활성화 사업 ‘낭만 잇-는 거리로’의 2026년 첫 전시로 오는 3월 28일부터 5월 30일까지 구미영상미디어센터 잔디광장에서 김우진 작가의'같이 걷는 존재'를 선보인다.&lt;br /&gt;&lt;br /&gt;이번 전시는 시민의 일상 속에서 수준 높은 시각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구미의 야외 공간을 전시장으로 확장해 예술 접근성을 높이고 특히 벚꽃 만개 시기와 연계한 전시를 통해 구미영상미디어센터의 문화거점 기능을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참여 작가인 김우진은 한남대학교 미술교육과 및 동 대학원 조소과를 졸업하고 국내외 주요 미술관과 아트페어에서 작품성을 인정받아 온 실력파 아티스트다. 이번 전시에서는 스테인리스 스틸을 활용한 'Deer(사슴)'와 공기 주입 방식의 'Dog(강아지)', 'Rabbit(토끼)' 등 동물 형상의 설치미술 작품 4점을 선보이며 산업적 재료와 친근한 형상이 결합된 대형 작품들은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시각적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구미문화재단 이한석 대표이사는 “2025년에 이어 올해도 시민 곁으로 찾아가는 ‘낭만 잇-는 거리로’의 시작을 김우진 작가의 작품과 함께하게 되어 뜻깊다”며 “벚꽃이 피어나는 아름다운 계절, 시민들께서 구미영상미디어센터를 찾아 예술과 나란히 걷는 특별한 봄날의 여유를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29 Mar 2026 04:2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39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9T04:21: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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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빛으로 되살린 신라 디지털 정원… 경주 ‘라원’ 내달 3일 개장</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393</link>
      <description>경주를 대표하는 사계절 체험형 식물원 동궁원이 다음달 3일 ‘라원’을 개장하고 관람객 맞이에 나선다.라원은 경감로 233 일원에 6만8,810㎡ 규모로 조성된 복합 문화정원으로, 신라의 역사와 자연을 현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9131921-7311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주를 대표하는 사계절 체험형 식물원 동궁원이 다음달 3일 ‘라원’을 개장하고 관람객 맞이에 나선다.&lt;br /&gt;&lt;br /&gt;라원은 경감로 233 일원에 6만8,810㎡ 규모로 조성된 복합 문화정원으로, 신라의 역사와 자연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콘텐츠를 담았다.&lt;br /&gt;&lt;br /&gt;신라 설화 속 ‘신라 8괴’를 모티프로 한 야외 정원과 디지털 실내 정원이 결합돼 전통과 첨단을 아우르는 공간으로 구현됐다.&lt;br /&gt;&lt;br /&gt;전시관은 경주 월성의 부드러운 곡선을 모티프로 설계됐으며, 명화를 AI 미디어아트로 구현한 ‘빛의 갤러리’와 디지털 정원이 조성됐다.&lt;br /&gt;&lt;br /&gt;또한 놀이카페, 시그니처 라운지, 블루밍 스튜디오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조성해 체류형 공간으로 활용될 전망이다.&lt;br /&gt;&lt;br /&gt;야외 정원은 ‘신라 8괴’ 이야기를 공간 곳곳에 반영해 몰입형 동선으로 조성됐다.&lt;br /&gt;&lt;br /&gt;모바일 정원 탐험 앱 ‘신라 8괴의 비밀’을 통해 정원 곳곳에 숨겨진 콘텐츠를 탐색할 수 있는 체험 요소를 마련했다.&lt;br /&gt;&lt;br /&gt;운영시간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7시까지이며, 입장 마감은 오후 6시다. 휴관일은 매주 월요일과 1월 1일, 설날·추석 당일이다.&lt;br /&gt;&lt;br /&gt;이용요금은 성인 1만 6,000원, 어린이 1만원이다. 개장과 POST APEC을 기념해 4월 한 달간 전 연령 7,000원의 특별요금이 적용된다.&lt;br /&gt;&lt;br /&gt;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라원은 신라의 유산을 현대적으로 풀어낸 정원 공간”이라며 “빛과 미디어, 자연이 어우러진 새로운 형태의 정원을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un, 29 Mar 2026 04:19: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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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9T04:1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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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성주군 제11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369</link>
      <description>성주군보훈단체연합회는 3월 27일 성주군 보훈회관에서 제11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올해 11회째를 맞이한 이번 기념식은 보훈단체장과 회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례를 시작으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7152348-5456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성주군보훈단체연합회는 3월 27일 성주군 보훈회관에서 제11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lt;br /&gt;&lt;br /&gt; 올해 11회째를 맞이한 이번 기념식은 보훈단체장과 회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헌화, 기념사, 추념사, 결의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 &lt;br /&gt;&lt;br /&gt; 참석자 모두 추모와 헌정의 시간을 함께하며 서해수호의 의미를 되새겼다.&lt;br /&gt;&lt;br /&gt; 서해수호의 날은 제2연평해전, 천안함 피격, 연평도 포격전에서 국가를 수호하다 희생된 55인의 숭고한 헌신을 기리기 위해 제정된 법정기념일이다.&lt;br /&gt;&lt;br /&gt; 이택수 회장은“오늘 이 자리가 서해수호 용사들의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우리 모두가 하나 된 마음으로 확고한 안보의식을 다지고더 안전한 나라를 만드는 결의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 성주군수 권한대행 허윤홍 부군수는“서해수호 55영웅의 이름은 우리 가슴 깊이 새기며, 한 분 한 분의 헌신이 있었기에 오늘의 우리가 존재한다.”며,“변함없는 애국심으로 지역사회와 국가 발전에 힘써 주시는 보훈단체 회장님과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lt;br /&gt;&lt;br /&gt; 한편 성주군은 앞으로도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이 합당한 예우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고, 유가족들이 자긍심을 자긍심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는 환경 조성에도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다.</content:encoded>
      <pubDate>Fri, 27 Mar 2026 06:2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36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7T06:24: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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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영주시, 제11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 거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356</link>
      <description>영주시는 3월 27일 영주시민회관에서 ‘제11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을 엄숙히 거행하고, 국가를 위해 헌신한 서해수호 55용사의 숭고한 희생을 기렸다.서해수호의 날은 제2연평해전, 천안함 피격, 연평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7114958-5694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영주시는 3월 27일 영주시민회관에서 ‘제11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을 엄숙히 거행하고, 국가를 위해 헌신한 서해수호 55용사의 숭고한 희생을 기렸다.&lt;br /&gt;&lt;br /&gt;서해수호의 날은 제2연평해전, 천안함 피격, 연평도 포격전 등 서해에서 발생한 북한의 도발에 맞서 조국을 지키다 희생된 호국영웅들을 추모하고, 국민의 안보의식을 높이기 위해 제정된 국가기념일이다.&lt;br /&gt;&lt;br /&gt;이번 기념식은 ‘우리의 바다 서해, 평화와 번영으로’를 슬로건으로 영주시재향군인회 주관으로 열렸으며, 보훈단체 회원과 기관·단체장, 학생, 시민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lt;br /&gt;&lt;br /&gt;행사는 국민의례와 서해수호 55용사에 대한 묵념을 시작으로 헌화와 헌시 낭송, 기념사 및 추모사, 추모공연 순으로 이어지며 엄숙하고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거행됐다.&lt;br /&gt;&lt;br /&gt;참석자들은 서해를 지켜낸 장병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되새기며, 오늘의 평화가 결코 당연한 것이 아님을 깊이 인식하고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다시금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lt;br /&gt;&lt;br /&gt;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추모사를 통해 “서해를 지켜낸 영웅들의 고귀한 희생은 오늘의 우리를 지탱하는 근간”이라며 “그 숭고한 뜻을 영원히 기억하고, 자유와 평화를 지키는 길에 영주시가 함께하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영주시는 앞으로도 보훈단체와 긴밀히 협력해 보훈의 가치를 확산하고,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과 예우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content:encoded>
      <pubDate>Fri, 27 Mar 2026 02:5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35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7T02:5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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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대구 남구, 지역 예술 창작 활성화를 위한 ‘배나무샘골 마을역사관 전시 지원 사업’ 공모 시작</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352</link>
      <description>대구 남구는 지역 예술 창작 활성화를 위해 ‘배나무샘골 마을역사관 전시 지원 사업’ 공모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회화, 조각, 사진 등 시각예술 전 장르가 대상이며, 배나무샘골 마을역사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7103549-3500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대구 남구는 지역 예술 창작 활성화를 위해 ‘배나무샘골 마을역사관 전시 지원 사업’ 공모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회화, 조각, 사진 등 시각예술 전 장르가 대상이며, 배나무샘골 마을역사관 무료 대관과 총 4백만원의 예산을 지원한다.&lt;br /&gt;&lt;br /&gt;미술 관련 학과 졸업(예정)자나 최근 2년 이내에 개인전(3인 이내 단체전 포함) 전시 경력이 1회 이상 있는 예술인, 고유번호증이 있는 문화예술단체라면 신청할 수 있으며, 응모 자격에 부합하고 제한사유에 해당되지 않는 예술인(단체)을 선착순으로 5명(팀) 선정한다.&lt;br /&gt;&lt;br /&gt;선정된 예술인(단체)은 남구 이천동에 소재한 배나무샘골 마을역사관 내 전시실에서 오는 5월부터 11월 사이 최소 3주 이상 전시를 진행한다. 또한 예술인(단체)별로 80만원 이내의 전시 경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lt;br /&gt;&lt;br /&gt;접수는 오는 3월 30일부터 10월 30일까지 전자우편 및 방문을 통해 가능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된다. 공모 관련 내용은 남구청 홈페이지 고시 공고란에서 확인하면 된다.&lt;br /&gt;&lt;br /&gt;남구청 관계자는 “이번 전시 지원 사업은 다양한 예술 콘텐츠를 발굴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보다 폭넓은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라며, “지역 예술인들의 창의적인 작품 활동이 주민들과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Fri, 27 Mar 2026 01:3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35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7T01:36: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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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천 율곡도서관, ‘도서관의 날’ 기념 국악인형극 '연희도깨비'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349</link>
      <description>김천시립 율곡도서관(관장 이신기)은 오는 4월 12일, ‘도서관의 날’을 맞아 율곡도서관 율곡홀에서 국악인형극 '연희도깨비'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도서관의 날’(4월 12일)과 ‘도서관 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7102127-5455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김천시립 율곡도서관(관장 이신기)은 오는 4월 12일, ‘도서관의 날’을 맞아 율곡도서관 율곡홀에서 국악인형극 '연희도깨비'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도서관의 날’(4월 12일)과 ‘도서관 주간’(4월 12일~18일)을 기념하여, 지역 주민들의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고 독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 공연작인 '연희도깨비'는 ‘혹부리영감’, ‘도깨비 방망이’ 등 우리에게 익숙한 전래동화를 모티브로 한 창작 인형극으로, 마음씨 고운 주인공 ‘흥덕이’가 산속에서 도깨비들을 만나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흥겨운 국악 연주와 익살스러운 재담, 화려한 상모돌리기를 포함한 전통 연희가 어우러져 관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공연은 4월 12일 일요일 오전 11시, 오후 2시 총 2회 진행될 예정이다. 관람 대상은 5세 이상 어린이와 보호자로 회당 450명씩 총 900명의 관람객을 모집하며 관람료는 전석 무료이다. 참가 신청은 오는 4월 3일(금) 오후 2시부터 티켓링크를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1인당 최대 4매까지 예매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이신기 시립도서관장은 “도서관의 날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들이 도서관을 친숙한 문화 공간으로 느낄 수 있도록 이번 공연을 준비했다. 앞으로도 율곡도서관이 지식 전달을 넘어 지역 문화의 거점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Fri, 27 Mar 2026 01:2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34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7T01:22:00Z</dc:date>
    </item>
    <item>
      <title>더 시원하게! 더 특별하게!..2026 김천포도축제 색다른 변신 준비 본격화</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348</link>
      <description>김천시는 대한민국 대표 여름 과일 축제로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개최될 '2026 김천포도축제'를 한층 새롭고 차별화된 콘텐츠로 선보이기 위해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올해 축제는 기후 변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7101813-6279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김천시는 대한민국 대표 여름 과일 축제로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개최될 '2026 김천포도축제'를 한층 새롭고 차별화된 콘텐츠로 선보이기 위해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올해 축제는 기후 변화에 따른 폭염 환경을 고려해 ‘한여름 폭염 대응형 체류형 축제’로 전면 개편되며, 기존의 단순 판매·전시 중심에서 벗어나 체험·휴식·미식이 결합된 복합형 축제로 추진된다.&lt;br /&gt;&lt;br /&gt; 특히, 김천 대표 농산물인 포도를 중심으로 자두·복숭아 등 여름 과일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해 농가 소득 증대와 관광객 만족도를 동시에 높일 계획이다.&lt;br /&gt;&lt;br /&gt; 또한, 가족 단위 방문객과 어린이를 위한 체험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하고 무더위를 피할 수 있는 그늘 쉼터 및 냉방시설을 강화하는 등 방문객 편의 개선에도 중점을 둘 예정이다.&lt;br /&gt;&lt;br /&gt; 박갑순 농식품유통과장은 “2026년 김천포도축제는 단순한 지역 축제를 넘어 여름철 대표 관광 콘텐츠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라며,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색다른 축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 한편, 김천시는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관계 기관 및 생산자 단체와 긴밀히 협력하며 세부 실행계획을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갈 방침이</content:encoded>
      <pubDate>Fri, 27 Mar 2026 01:1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34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7T01:19:00Z</dc:date>
    </item>
    <item>
      <title>봉화군 농업기술과 청렴실천 화합행사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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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봉화군 농업기술과는 26일 봉성면 금봉리 소재 스마트온실 테스트베드에서 부서직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실천 화합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렴의식을 강화하여 깨끗하고 건전한 공</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7081215-9992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봉화군 농업기술과는 26일 봉성면 금봉리 소재 스마트온실 테스트베드에서 부서직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실천 화합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lt;br /&gt;   &lt;br /&gt;이번 행사는 청렴의식을 강화하여 깨끗하고 건전한 공직문화를 조성하고 소통과 화합을 통해 공직의 청렴이 이슈가 되는 사회적인 분위기에 맞추어 소통, 공감, 배려를 통해 직원들의 의견이 반영되는 수평적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고 청렴을 생활화하여 신뢰받는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추진됐다.&lt;br /&gt;   &lt;br /&gt;이날 행사에서는 청렴과 실천 팀으로 나눠 청렴실천 구호를 외치며 청렴에 대한 결의를 다지고 청렴한 직장 문화를 정착하는 의지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lt;br /&gt;   &lt;br /&gt;이어진 딸기수확 체험행사에서는 부서내 5개 팀의 팀원 세명이 참가하여 우량딸기 따기 대회를 하여 베스트팀 한팀에 상품을 주는 이벤트도 진행했다.&lt;br /&gt;   &lt;br /&gt;장영숙 농업기술과장은“이번 청렴실천 화합행사를 통해 청렴의식을 고취하고 청렴문화가 확산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업무추진에 있어 직원들의 건강한 정신과 건강한 몸으로 소통하는 부서운영을 통해 신바람 나는 직장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26 Mar 2026 23:1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32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6T23:12:00Z</dc:date>
    </item>
    <item>
      <title>제43회 (사)대한노인회 안동시지회 부설 노인대학 입학식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327</link>
      <description>(사)대한노인회 안동시지회 부설 노인대학은 3월 26일 안동시노인종합복지관 4층 대강당에서 권기창 안동시장, 노인회 임원, 입학생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3회 대한노인회 안동시지회 부설 노인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7080427-25536.jpg"&gt;&lt;/center&gt;&lt;br/&gt;(사)대한노인회 안동시지회 부설 노인대학은 3월 26일 안동시노인종합복지관 4층 대강당에서 권기창 안동시장, 노인회 임원, 입학생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3회 대한노인회 안동시지회 부설 노인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lt;br /&gt;&lt;br /&gt;안동시지회 부설 노인대학은 지도자의 역할, 교양, 건강관리, 국내외 정세 등의 교과를 편성해 평생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고, 가정이나 지역에서 존경받는 노인이 되는 것을 교육 목표로 하고 있다.&lt;br /&gt;&lt;br /&gt;권오중 학장은 “올해부터는 총 4개의 학반을 안동의 옛 지명인 고창, 영가, 길주, 복주반으로 변경했으며, 어르신들의 배움에 대한 열정에 보답할 수 있도록 학사 일정 또한 알차게 준비했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지난 19일 취임한 김교환 대한노인회 안동시지회장은“우리는 현재 정보격차의 시대에 살고 있어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평생 배움의 자세가 필요하다”며 “노인대학의 체계적이고 다양한 교육을 통해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입학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lt;br /&gt;&lt;br /&gt;권기창 안동시장은 “오늘 입학식이 어르신들의 인생에서 또 다른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며 “어르신들이 보다 편안하고 즐거운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안동시는 든든한 후원자가 되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사)대한노인회 안동시지회 부설 노인대학은 1982년 제1기를 시작으로 2025년까지 3,115명의 졸업생을 배출했으며, 어르신들의 평생교육을 책임지고 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26 Mar 2026 23:0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32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6T23:04: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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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안동시,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선수단 결단식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325</link>
      <description>안동시체육회는 3월 26일 안동체육관 주경기장에서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에 참가하는 시 선수단의 출전을 공식화하고 필승의 의지를 다지는 결단식을 개최했다.이번 결단식은 대회 개막을 앞두고 안</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7075943-9993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안동시체육회는 3월 26일 안동체육관 주경기장에서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에 참가하는 시 선수단의 출전을 공식화하고 필승의 의지를 다지는 결단식을 개최했다.&lt;br /&gt;&lt;br /&gt;이번 결단식은 대회 개막을 앞두고 안동시를 대표해 출전하는 선수들의 사기를 진작하고, 안전한 대회 참가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종목별 선수와 임원, 체육회 관계자 등 400여 명이 참석해 뜨거운 결전의 의지를 다졌다.&lt;br /&gt;&lt;br /&gt;행사는 준비 상황에 대한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선수단기 수여, 꽃목걸이 전달, 격려사, 선수 대표 선서 순으로 진행됐다. 안동시 선수단은 정정당당한 승부와 최선의 노력을 다짐하는 선서를 통해 안동시의 명예를 걸고 대회에 임할 것을 약속했다.&lt;br /&gt;&lt;br /&gt;안동시체육회 관계자는 “그동안 힘든 훈련 과정을 이겨낸 선수들의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대회 기간 중 선수단 안전과 컨디션 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이번 대회가 안동시 체육의 저력을 경북 전역에 알리고 시민 화합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hu, 26 Mar 2026 22:5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32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6T22:59:00Z</dc:date>
    </item>
    <item>
      <title>대구문학관, 시민과 함께 인문 예술을 이야기하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308</link>
      <description>(사)대구작가콜로퀴엄이 대구문학관과 함께 3월 31일부터 매월 마지막 화요일 오후 5시에 ‘무료 월례 작가콜로퀴엄’을 진행한다. ‘월례 작가콜로퀴엄’은 ‘시민과 함께 인문 예술을 이야기하다’를 주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6185415-8263.jpg"&gt;&lt;/center&gt;&lt;br/&gt;(사)대구작가콜로퀴엄이 대구문학관과 함께 3월 31일부터 매월 마지막 화요일 오후 5시에 ‘무료 월례 작가콜로퀴엄’을 진행한다. &lt;br /&gt;&lt;br /&gt;‘월례 작가콜로퀴엄’은 ‘시민과 함께 인문 예술을 이야기하다’를 주제로 지역 인문·예술의 활성화를 위해 매년 진행하는 일반 시민 대상의 무료 특강이다.&lt;br /&gt;&lt;br /&gt;문학을 비롯한 예술, 과학, 역사 등 인문·예술을 통해 시민들이 건강하게 소통하는 계기를 만들기 위해 기획됐다. &lt;br /&gt;&lt;br /&gt;올해는 이정태 경북대 교수의 ‘2026년, 세계의 전쟁들’ 강의를 시작으로 총 10회 진행될 예정으로, 영미 문학을 비롯한 우리 지역의 예술사와 시인론, 방언 문학, 예술가들의 삶과 질병 등 다양한 내용의 강연들이 준비되어 있다.&lt;br /&gt;특히 7월과 8월에는 여름방학 특강으로, ‘영어, 어떻게 공부할까’(최보경, 동도중 교사), ‘조손 가족의 행복한 소통’(이옥희, 대구교육연수원장) 등 가족 대상의 강의가 진행되어 관심이 주목된다.&lt;br /&gt;&lt;br /&gt;(사)대구작가콜로퀴엄 박재복 대표는 “대구작가콜로퀴엄은 설립 이래 매년 인문, 예술, 과학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통섭형 강연을 통해 시민들이 폭넓은 인문학적 공감대를 나누고 이를 통해 개인과 공동체가 조화롭게 성장을 이룰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 가고 있다. 새로운 봄의 기운을 담아 시작하는 올해의 무료 월례 작가콜로퀴엄이 우리들의 삶을 다채롭게 사고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lt;br /&gt;&lt;br /&gt;‘무료 월례 작가콜로퀴엄’은 별도 신청 없이 누구나 현장 참여가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대구작가콜로퀴엄 홈페이지, 대구문학관 홈페이지 및 공식블로그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26 Mar 2026 09:5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30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6T09:54:00Z</dc:date>
    </item>
    <item>
      <title>대구문화예술진흥원, 6월 BTS 부산 콘서트 연계 ‘대구형 K-콘텐츠 투어’ 본격 시동</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305</link>
      <description>대구문화예술진흥원 관광본부는 오는 6월 개최 예정인 BTS 월드 투어 부산 콘서트를 기점으로 글로벌 팬심을 끌어당길 ‘대구형 K-콘텐츠 투어’를 추진한다. 이는 대구가 가진 한류 자산을 활용해 지방 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6144614-2615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대구문화예술진흥원 관광본부는 오는 6월 개최 예정인 BTS 월드 투어 부산 콘서트를 기점으로 글로벌 팬심을 끌어당길 ‘대구형 K-콘텐츠 투어’를 추진한다. &lt;br /&gt;&lt;br /&gt;이는 대구가 가진 한류 자산을 활용해 지방 관광을 활성화하고 글로벌 대중문화의 중심지로 한 단계 도약하기 위한 행보다.&lt;br /&gt;&lt;br /&gt;진흥원 관광본부는 오는 6월 개최되는 BTS 부산 공연을 맞이하여 ‘BTS 월드투어 부산 콘서트 티켓+대구 2박 숙박+셔틀버스’ 여행 상품을 기획하여 최대 300명의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lt;br /&gt;&lt;br /&gt;이번 기획을 통해 콘서트 전후 관람객들이 대구에 체류하며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도록 유도하고, 대구 숙박 콘서트 관람객에게 ‘대구형 K-콘텐츠 투어’를 제공해 대구의 차별화된 K-콘텐츠를 해외 관광객에게 알릴 계획이다.&lt;br /&gt;&lt;br /&gt;‘대구형 K-콘텐츠 투어’는 대구 출신 세계적 스타들의 발자취와 최신 K-콘텐츠 트렌드를 중심으로 기획했다. △K-POP 성지(BTS 멤버 벽화거리 등)와 △K-드라마 촬영지(계산성당-넷플릭스 화제작 '폭싹 속았수다' 등) △전통과 유행이 공존하는 서문시장 △신전 떡볶이 뮤지엄의 떡볶이 키트 제작 및 시식 등 K-푸드 체험을 통해 글로벌 팬덤의 입맛을 사로잡을 예정이다.&lt;br /&gt;&lt;br /&gt;진흥원 관광본부는 글로벌 팬덤 유치를 위해 지난 1월부터 대구 한류 자원 홍보 및 관광상품 개발을 노력해 왔다. 그 일환으로 지난 3월 7~8일에는 일본 현지에서 활동하는 인플루언서와 93만 팔로워를 보유한 BTS 팬덤 SNS 운영자를 포함한 팬 단체의 대구 투어를 지원했다. &lt;br /&gt;&lt;br /&gt;이들은 △BTS 멤버의 모교와 음악 학원 등 성지뿐만 아니라 △서문시장 △계산성당 △대구한의약박물관 △스타벅스 종로 고택점 등 주요 관광지를 여행하며 대구의 한류 콘텐츠를 확산시키는 등 사전 붐업 조성을 도왔다.&lt;br /&gt;&lt;br /&gt;또한 글로벌 팬덤과 지자체 간 협력이 주목받는 가운데, 서울과 부산 등을 찾은 해외 팬들이 대구를 ‘필수 방문 한류 도시’로 인식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다. 진흥원은 ‘대구형 K-콘텐츠 투어’와 대구관광 공식 SNS 채널을 활용해 지역 한류 자원을 전략적으로 노출하여 전 세계 관광객들에게 ‘글로벌 대중문화의 중심지’라는 위상을 확고히 할 방침이다.&lt;br /&gt;&lt;br /&gt;강성길 대구문화예술진흥원 관광본부장은 “대구는 수많은 글로벌 스타를 배출한 도시이자,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K-콘텐츠의 중심지”라며 “단순한 방문을 넘어 전 세계 팬들에게 다시 찾아오고 싶은 한류 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hu, 26 Mar 2026 05:4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30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6T05:47:00Z</dc:date>
    </item>
    <item>
      <title>경상북도농업기술원, 생강 정식 전 씨생강 관리, 안정생산의 첫걸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302</link>
      <description>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4월 생강 정식 시기를 앞두고 씨생강 소독을 통한 뿌리썩음병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안정적인 생강 생산을 위해 농가의 사전 준비를 당부했다.생강 정식 전 관리는 크게 ①씨생강</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6115204-3085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4월 생강 정식 시기를 앞두고 씨생강 소독을 통한 뿌리썩음병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안정적인 생강 생산을 위해 농가의 사전 준비를 당부했다.&lt;br /&gt;&lt;br /&gt;생강 정식 전 관리는 크게 ①씨생강 선별, ②씨생강 소독, ③싹틔우기 3단계로 이뤄지며, 각 단계를 철저히 해야 초기 활착을 높이고 병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 &lt;br /&gt;&lt;br /&gt;먼저, 병든 씨생강이 포장에 반입되면 이후 어떤 관리를 하더라도 병해 확산을 막기 어려우므로 외관상 갈변된 씨생강은 반드시 제거하고, 외관상 건전해 보여도 껍질에 42%, 내부 조직에 10% 수준으로 병원균이 검출될 수 있으므로 꼼꼼하게 육안 선별 후 반드시 소독을 해야 한다. &lt;br /&gt;&lt;br /&gt;농가에서는 작업의 번거로움을 이유로 씨생강 소독을 생략하는 경우가 있으나, 정식 전 소독하면 뿌리썩음병 등 병원균 밀도를 낮춰 초기 감염을 억제하고 안정적 활착을 유도할 수 있다. &lt;br /&gt;&lt;br /&gt;뿌리썩음병은 생강 재배 시 가장 큰 피해를 주는 병해 중 하나로 피시움균(Pythium spp.), 푸사리움균(Fusarium spp.) 등에 의해 발생하며, 일단 발생하면 방제가 어렵고 수량이 30% 이상 감소할 수 있어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lt;br /&gt;&lt;br /&gt;씨생강 소독에 등록된 약제는 베노밀·티람 수화제이며, 200배액(물 20L당 100g) 4시간 침지하면 된다. &lt;br /&gt;&lt;br /&gt;또한, 싹틔우기 과정 없이 바로 심으면 발아가 늦어져 초기 생육이 지연되고 균일하지 않아 수량 저하의 원인이 된다. &lt;br /&gt;&lt;br /&gt;싹 길이가 너무 짧으면 효과가 없고, 너무 길면 지온 10℃ 이하에서 냉해를 받을 수 있으므로, 소독한 씨생강을 비닐로 덮어 마르지 않게 보관하다 2~3mm 정도 싹이 자랐을 때 파종하는 것이 좋다.&lt;br /&gt;&lt;br /&gt;아울러, 씨생강 준비와 함께 배수 관리, 연작 회피, 토양 소독 등 재배 환경 관리를 병행해야 뿌리썩음병 예방 효과를 높일 수 있다. &lt;br /&gt;&lt;br /&gt;도한우 농업기술원 생물자원연구소장은 “생강 재배 출발 단계에서 병해 차단과 함께 생육 관리를 시작해야 한다며, 다소 번거롭더라도 안정생산을 위해 정식 전 준비를 철저히 해 줄 것”을 당부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hu, 26 Mar 2026 02:5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30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6T02:5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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