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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식일보 : 전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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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식일보 RSS 서비스 : 한식일보 : 전북</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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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북자치도, ‘올해의 건배주’ 간담회 개최 …전통주 산업 육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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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전북특별자치도는 17일 전통주 산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 양조업체 지원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2026년 전북특별자치도 올해의 건배주 선정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에는 ‘올해의 건배주’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7152113-1079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북특별자치도는 17일 전통주 산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 양조업체 지원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2026년 전북특별자치도 올해의 건배주 선정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lt;br /&gt;&lt;br /&gt;이번 간담회에는 ‘올해의 건배주’로 선정된 정읍 한국술도가의 ‘빨간월탁’, 부안 유유양조의 ‘변산노을’, 고창 배상면주가 고창LB의 ‘복분자음’, 남원 비즌양조의 ‘화동원42’ 등 4개 업체 대표가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전북 전통주의 지속 가능한 발전 방안과 유통·홍보 확대를 위한 정책 지원 방향을 논의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공유했다.&lt;br /&gt;&lt;br /&gt;도는 전통주의 인지도 확산과 소비 촉진을 위해 도청 1층 로비에 ‘2026년 전북특별자치도 올해의 건배주 전시대’를 설치하고 오는 10월 말까지 운영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전시 공간에서는 선정된 전통주 4종을 직접 확인할 수 있으며, 음용 방법과 어울리는 음식, 구매 정보 등을 함께 제공해 관람객이 전통주의 매력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lt;br /&gt;&lt;br /&gt;전북자치도는 생생장터 입점, 방송 및 온라인 홍보, 대형 유통채널 협업 등 다각적인 마케팅 지원을 통해 전통주 산업의 성장 기반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lt;br /&gt;&lt;br /&gt;김종훈 전북자치도 경제부지사는 “전북 전통주는 지역의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진 대표 산업”이라며 “양조업체들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17 Apr 2026 06:21: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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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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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이 특별해지는 5월의 선물’ 제13회 부안마실축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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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부안군 대표 축제인 제13회 부안마실축제가 오는 5월 2일부터 5일까지 부안 해뜰마루 지방정원 일원에서 개최되는 가운데 지역 상생과 지속 가능한 축제 브랜드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이번 축제는 단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7150921-1347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부안군 대표 축제인 제13회 부안마실축제가 오는 5월 2일부터 5일까지 부안 해뜰마루 지방정원 일원에서 개최되는 가운데 지역 상생과 지속 가능한 축제 브랜드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lt;br /&gt;&lt;br /&gt;이번 축제는 단순한 관람형 행사를 넘어 지역의 유·무형 자산을 활용한 차별화된 콘텐츠와 실질적인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어낼 계획이다.&lt;br /&gt;&lt;br /&gt;축제는 ‘마실’이라는 우리 민족 고유의 문화를 바탕으로 부안의 정과 여유를 느낄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lt;br /&gt;&lt;br /&gt;◆ 전 세대 환호 화려한 아티스트 라인업&lt;br /&gt;&lt;br /&gt;제13회 부안마실축제는 개·폐막식 및 다채로운 무대 공연 축하 라인업부터 남다르다. &lt;br /&gt;&lt;br /&gt;오는 5월 2일 개막식에는 글로벌 아이돌 걸그룹 피프티피프티를 비롯해 임창정, 에녹, 소명 등 전 세대를 아우르는 인기 가수들이 출연해 개막식의 흥을 한껏 돋울 예정이다.&lt;br /&gt;&lt;br /&gt;5월 3일 열리는 엄마‧아빠들의 음악 경연 대회 ‘마마스앤파파스 뮤직 페스티벌’에는 대한민국 대표 록 밴드 체리필터가 축하공연을 펼쳐 열기를 더한다. &lt;br /&gt;&lt;br /&gt;이어 5월 4일에는 ‘꿈의 오케스트라’ 무대에 가수 황가람이 출연해 낭만을 선사하고 새롭게 선보이는 ‘꿈의 뮤지컬 갈라쇼’는 축제장에서 한편의 뮤지컬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lt;br /&gt;&lt;br /&gt;마지막 날인 5월 5일 폐막식 및 축하공연에는 진성, 김태연, 안성훈, 하태웅 등 최정상급 트로트 가수들이 총출동해 4일간의 축제를 화려하게 마무리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이와 함께 축제의 화려한 시작을 알리는 개막식과 아쉬운 대단원을 내리는 폐막식 총 2차례에 걸쳐 성대한 불꽃놀이가 부안의 밤하늘을 수놓는다. &lt;br /&gt;&lt;br /&gt;웅장한 음악과 함께 터지는 불꽃은 축제장을 찾은 가족, 연인, 친구들에게 잊지 못할 낭만과 벅찬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감동‧낭만 특별 무대 ‘꿈의 오케스트라 &amp; 뮤지컬 갈라쇼’&lt;br /&gt;&lt;br /&gt;5월 4일에는 축제장 주 무대에서 축제의 의미를 더하고 밤의 감성을 채워줄 2가지 특별한 무대 프로그램이 관람객을 찾아간다.&lt;br /&gt;&lt;br /&gt;먼저 오후 3시부터 4시까지는 가수 황가람과 함께하는 ‘꿈의 오케스트라’ 공연이 펼쳐진다. &lt;br /&gt;&lt;br /&gt;‘나는 반딧불, 함께라서 빛난다’라는 따뜻한 주제로 기획된 이 무대는 작은 불빛처럼 시작한 부안의 아이들이 서로의 음악을 만나 하나의 빛나는 별이 되고 웅장한 오케스트라로 성장해 나가는 감동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다.&lt;br /&gt;&lt;br /&gt;오후 7시부터 9시 30분까지는 축제의 밤을 더욱 화려하게 장식할 ‘꿈의 뮤지컬 갈라쇼’가 진행된다. &lt;br /&gt;&lt;br /&gt;뮤지컬 배우 박완을 비롯해 음대 뮤지컬과 학생들, 광주 시립 오페라단 등이 총출동해 대중에게 친숙하고 유명한 뮤지컬 넘버들을 선보인다.&lt;br /&gt;&lt;br /&gt;◆ 관람객 몰입 극대화 스토리형 무대 프로그램&lt;br /&gt;&lt;br /&gt;올해 축제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는 기존의 획일화된 공식 행사를 과감히 탈피했다는 점이다. &lt;br /&gt;&lt;br /&gt;개막식은 부안 고유 캐릭터 ‘부안몬 프렌즈’를 전면에 내세운 스토리형으로 진행되며 퍼포먼스를 통해 시작부터 관람객의 몰입도를 높인다.&lt;br /&gt;&lt;br /&gt;특히 어린이날인 5월 5일에는 아이들을 위한 특별한 무대가 준비돼 있다. &lt;br /&gt;&lt;br /&gt;오전 11시 30분과 오후 5시 30분 각 1회씩 뽀로로 싱어롱쇼 ‘소풍을 가요’ 무대가 진행되며 뽀로로 히트곡 메들리 공연과 함께 캐릭터들과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타임이 마련돼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또 밴드형 음악 축제로 ‘마마스앤파파스 뮤직 페스티벌’과 전국 청소년 대상의 ‘마실 樂 페스티벌’을 기획해 전 세대를 아우르는 공감의 장을 마련했다.&lt;br /&gt;&lt;br /&gt;◆ 상권 연계 지역 상생 이끄는 핵심 주제 프로그램&lt;br /&gt;&lt;br /&gt;이번 축제에서는 축제장 내의 열기를 부안군 전체의 경제 활력으로 이어가기 위한 방안을 기획했다.&lt;br /&gt;&lt;br /&gt;주 무대 안쪽에 차려지는 팝업스토어 형태의 ‘부안 ZIP’에는 부안 맛집 랜덤 캡슐 자판기가 설치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부안 관내에 있는 음식점을 카테고리별로 분류해 캡슐을 뽑으면 음식점을 추천해 준다. &lt;br /&gt;&lt;br /&gt;방문객들이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부안 읍내 상권이나 외곽 식당을 방문하도록 유도하는 낙수 효과를 겨냥했다.&lt;br /&gt;&lt;br /&gt;또 실질적인 지역 상권 매출 증대를 위해 ‘황금몬을 선물합니다’ 경품 이벤트도 실시한다. &lt;br /&gt;&lt;br /&gt;5월 2일부터 5일까지 부안군 관내 음식점, 숙박업소, 축제장 입점 가맹점에서 단일 결제 건으로 3만원(영수증 합산 불가) 이상 소비한 방문객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lt;br /&gt;&lt;br /&gt;응모는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가능하며 폐막 당일인 5월 5일에는 오후 4시에 마감된다. &lt;br /&gt;&lt;br /&gt;특히 이번 이벤트의 경품은 지역 기업들의 후원을 통해 골드바로 제작되며 폐막식 당일 추첨을 통해 당첨자에게 증정해 축제의 열기를 더하고 지역 기업과 상인, 관광객이 상생하는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이와 함께 부안군 13개 읍·면의 역사와 사람들의 이야기를 발굴해 들려주는 ‘최고의 마실을 찾아라’, 단기 방문을 1박 2일 체류형으로 전환하는 ‘이웃기웃 마을 투어’를 통해 관광 발전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다.&lt;br /&gt;&lt;br /&gt;◆ 변화하는 여가 트렌드 반영 신규 참여형 프로그램&lt;br /&gt;&lt;br /&gt;이번 축제에서는 1인 가구 증가 및 MZ세대의 능동적인 여가 트렌드를 반영해 축제의 진입 장벽을 낮췄다. &lt;br /&gt;&lt;br /&gt;지도와 미션 키트를 활용해 축제장 전역에서 수수께끼를 푸는 ‘미션형 스탬프 투어’, 축제 전 4월 변산해수욕장에서 열리는 해변 마라톤 대회 참가자들이 자연스럽게 축제장으로 유입되도록 ‘부안몬 프렌즈 런’ 홍보 등을 통해 관람객의 흥미 유발과 체류 시간 극대화를 도모한다.&lt;br /&gt;&lt;br /&gt;◆ 축제장 활력 충전 특별 프로그램&lt;br /&gt;&lt;br /&gt;축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새로운 즐거움이 기다리는 특별한 이벤트들도 풍성하다. &lt;br /&gt;&lt;br /&gt;부안몬 프렌즈와 화려한 공연팀이 축제장 곳곳을 순회하는 초대형 퍼레이드 ‘해뜰마루 마실 퍼레이드’, 부안의 농특산물을 직접 구매해 요리해 먹는 바비큐 존 ‘로컬푸드 팜파티’,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정원 곳곳 인형극’ 등이 축제의 재미를 극대화한다.&lt;br /&gt;&lt;br /&gt;또 밧줄 놀이와 해먹 등 해뜰마루의 지형을 활용해 조성된 생태 체험 공간 ‘부안몬 자연놀이터’와 식물 상담 및 그린 팝업스토어로 꾸며진 맞춤형 공간 ‘식물 정거장’이 자연 속 힐링을 선사한다. &lt;br /&gt;&lt;br /&gt;관내 주민들이 직접 운영하는 ‘군민 참여 체험 부스’와 부안의 다양한 먹거리 부스가 모인 ‘별미마당’도 오감을 만족시킨다.&lt;br /&gt;&lt;br /&gt;◆ 낮‧밤 즐거운 야간경관‧부대 프로그램&lt;br /&gt;&lt;br /&gt;제13회 부안마실축제가 개최되는 해뜰마루의 밤은 낮만큼이나 눈부시다. &lt;br /&gt;&lt;br /&gt;‘해뜰마루 야간경관’ 프로그램은 산책로 곳곳에 포토존과 다양한 조명을 점등해 환상적인 야경을 연출해 방문객의 체류 시간을 야간까지 자연스럽게 연장한다.&lt;br /&gt;&lt;br /&gt;또 축제장에 조성되는 작은 놀이공원 ‘부안몬 테마파크’, 에어돔 안에서 영화‧요가‧인형극 등을 즐길 수 있는 작고 특별한 극장 '‘에어돔 프로그램’이 더해져 하루 종일 빈틈없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lt;br /&gt;&lt;br /&gt;‘2026 흥 페스티벌 in 부안’도 함께 열려 국악 공연과 신바람 퍼레이드를 선보인다.&lt;br /&gt;&lt;br /&gt;이처럼 특색 있는 프로그램과 상권 연계 전략이 결합된 이번 부안마실축제가 지역 경제를 살리고 체류형 관광을 견인하는 성공적인 모델로 자리 잡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content:encoded>
      <pubDate>Fri, 17 Apr 2026 06:09: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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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7T06:0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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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주역사박물관, 주경야독 박물관 ‘심야 민화 클럽’ 개강</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84</link>
      <description>전주역사박물관은 성인 대상 야간 교육 프로그램인 ‘심야 민화 클럽’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우리 지역의 역사를 톺아보는 전주역사박물관은 과거 일반 서민의 생활사를 담고 있는 민화의 가치를 널리</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7103224-83505.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전주역사박물관은 성인 대상 야간 교육 프로그램인 ‘심야 민화 클럽’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lt;br /&gt;&lt;br /&gt; 우리 지역의 역사를 톺아보는 전주역사박물관은 과거 일반 서민의 생활사를 담고 있는 민화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현대를 살아가는 지역민의 해석을 통해 역사와 생활 문화의 맥락 속에서 민화를 바라보는 시각적 이해도를 견인하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했다.&lt;br /&gt;&lt;br /&gt; 이 프로그램은 민화의 의의와 제작 방식 학습을 통해 현대를 살아가는 지역민의 일상 풍경을 작품으로 해석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이론 및 실기 교육으로 운영된다.&lt;br /&gt;&lt;br /&gt; 구체적으로 교육은 생업과 학업, 가사, 보살핌 등으로 주간 참여가 어려웠던 성인들을 대상으로, 오는 21일부터 9월 8일까지 총 20주 동안(5월 5일 어린이날 휴강) 박물관의 불이 꺼진 오후 7시부터 약 2시간 동안 진행된다.&lt;br /&gt;&lt;br /&gt; 특히 최근 K-컬처 확산에 따라 전통적 심미성이 각광 받는 가운데, 책거리와 문자도, 화조도 등 다양한 민화 작품을 통해 당대 사람들의 삶과 세계관을 엿볼 수 있는 인문학적 요소도 교육과정에 포함됐다.&lt;br /&gt;&lt;br /&gt; 교육 참여자 모집은 조기 마감돼 중도 포기 등의 공석 발생 시 대기 접수를 통해 차후 참여 여부가 결정될 수 있다. 대기 접수는 전주역사박물관 누리집 또는 네이버 예약으로 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박물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전화 또는 각종 SNS(인스타그램, 블로그)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lt;br /&gt;&lt;br /&gt; 하재식 국가유산관리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전통문화를 새롭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야간 교육 콘텐츠”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지역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17 Apr 2026 01:32: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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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주시 공립작은도서관이 함께하는 책 축제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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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전주시 26개 공립작은도서관들이 힘을 모아 시민들에게 따스한 봄날, 책과 함께하는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기로 했다. 전주시 공립작은도서관운영협의회(이하 협의회)는 오는 1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6111147-31287.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전주시 26개 공립작은도서관들이 힘을 모아 시민들에게 따스한 봄날, 책과 함께하는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기로 했다.&lt;br /&gt;&lt;br /&gt; 전주시 공립작은도서관운영협의회(이하 협의회)는 오는 1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건지산 오송제 편백숲 일원에서 책 축제를 개최한다.&lt;br /&gt;&lt;br /&gt; 이번 행사는 도서관이라는 일상적인 공간을 벗어나 자연 속에서 시민들이 책과 함께 소통하고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lt;br /&gt;&lt;br /&gt; 이를 위해 당일 행사장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프로그램으로 채워질 예정이다.&lt;br /&gt;&lt;br /&gt; 주요 프로그램은 △그림책 읽어주기 △오카리나 및 전북대학교 아마추어 오케스트라의 ‘악기 연주’ △전주교육청 학부모 합창단의 ‘합창 공연’ 등으로,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봄날의 정취를 선사하게 된다.&lt;br /&gt;&lt;br /&gt; 또한 협의회 소속 작은도서관 운영자들이 직접 준비한 8개의 체험 부스와 상시 운영되는 체험 마당도 마련돼 아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참여해 즐길 수 있는 풍성한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협의회 관계자는 “봄을 맞아 책과 함께 소통하고 다양한 체험 행사를 즐길 수 있는 건지산 오송제 편백숲에서 시민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다”면서 “많은 시민들이 함께 자연과 책이 어우러진 이번 축제를 마음껏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 한편 이번 축제와 관련된 자세한 일정 및 프로그램 정보는 전주도서관 누리집 내 ‘작은도서관 소식’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16 Apr 2026 02:11: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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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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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서관주간, 전주시 완산도서관에서 ‘강(江)의 화가’ 송만규 작가와 만나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61</link>
      <description>전주시 완산도서관은 오는 18일 현재 진행 중인 기획전시와 연계해 ‘강의 화가’로 알려진 송만규 작가와 함께하는 ‘작가와의 만남’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우리 땅 곳곳에 깃든 역사와 생명의 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6110739-8578.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전주시 완산도서관은 오는 18일 현재 진행 중인 기획전시와 연계해 ‘강의 화가’로 알려진 송만규 작가와 함께하는 ‘작가와의 만남’ 행사를 개최한다.&lt;br /&gt;&lt;br /&gt; 이번 행사는 우리 땅 곳곳에 깃든 역사와 생명의 가치를 화폭에 담아온 송만규 작가의 예술 세계를 더욱 깊이 있게 조명하고, 도서관을 찾는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인문학적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 이날 행사에서는 작가의 예술 철학을 공유하는 대담과 더불어, 작가가 직접 들려주는 작품 해설 및 사인회가 진행된다.&lt;br /&gt;&lt;br /&gt;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작품의 깊이를 더해줄 특별공연으로 박경미 전북특별자치도립국악원 대금교수의 대금 연주와 안혜숙 전북특별자치도립국악원 관현악단 부수석 상임단원의 시조 공연이 펼쳐져 시민들에게 더욱 풍성한 문화적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전주도서관 누리집(lib.jeonju.go.kr)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거나, 전화(063-230-1816~1817) 또는 완산도서관 방문 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lt;br /&gt;&lt;br /&gt; 완산도서관은 이번 기획전시 종료 후인 오는 5월부터는 지역 예술인들을 위한 대관 전시를 이어가게 된다. &lt;br /&gt;&lt;br /&gt; 구체적으로 완산마루에서는 △최만식 작가의 기후위기 주제 서양화(30여 점) △김지우 작가 등 전북 여성 현대미술 작가 12인의 서양화(70여 점) △송민 작가의 해설이 있는 동양화(50여 점) △오영석 작가 및 어반스케치 단체의 전주 풍경화(70여 점) 등 공모를 통해 선정된 4개 팀이 순차적으로 전시를 이어간다.&lt;br /&gt;&lt;br /&gt; 이영섭 전주시 도서관평생학습본부장은 “꽃동산이 아름다운 계절에 송만규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예술적 감성을 채우는 시간을 가지시길 바란다”면서 “이후 이어지는 지역 예술인들의 대관 전시에도 시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16 Apr 2026 02:08: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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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6T02:08: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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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안군,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63</link>
      <description>전북특별자치도 지체장애인협회 진안군지회는 지난 16일 진안군문예체육회관에서“제46회 장애인의 날”기념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이라는 슬로건 아래 장애인</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6110232-1976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북특별자치도 지체장애인협회 진안군지회는 지난 16일 진안군문예체육회관에서“제46회 장애인의 날”기념행사를 개최했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이라는 슬로건 아래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지역사회 통합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장애인과 가족, 자원봉사자, 지역주민 등 700여 명이 참석했다.&lt;br /&gt;&lt;br /&gt;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1부 기념식과 2부 어울한마당 순으로 진행됐다. 1부 기념식에서는 장애인 인권 헌장 낭독과 내빈 축사, 장애인 복지 유공자 12명에 대한 표창 수여가, 2부 어울한마당에서는 축하공연과 회원 장기자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돼 참석자들이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시간이 됐다.&lt;br /&gt;&lt;br /&gt;이경영 부군수는“수상자와 장애인 복지증진을 위해 헌신해 온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이번 행사가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과 상호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앞으로도 보다 세심하고 촘촘한 복지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hu, 16 Apr 2026 02:02: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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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6T02:0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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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개미와 베짱이’ 만나러 가요! 무주군, 18일 인형극 공연 기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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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무주군이 도서관 주간(4.12.~18.)을 맞아 4월 18일 오후 2시부터 무주생활문화센터 다목적홀(지하 1층)에서 ‘배려와 존중’을 주제로 한 인형극 ‘개미와 베짱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공연은 무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6101859-1475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무주군이 도서관 주간(4.12.~18.)을 맞아 4월 18일 오후 2시부터 무주생활문화센터 다목적홀(지하 1층)에서 ‘배려와 존중’을 주제로 한 인형극 ‘개미와 베짱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lt;br /&gt;&lt;br /&gt;이날 공연은 무주상상반디숲 형설지공도서관을 찾은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연극 관람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어린이 인형극단 ‘콜럼버스’에서 인형극 “개미와 베짱이“를 맡아 무대에 올린다.&lt;br /&gt; &lt;br /&gt;본 공연 시작 전에 관객들의 이해를 돕고 흥미를 끌기 위한 주제 소개 및 율동체조, 마술 쇼, OX 퀴즈, 사진 촬영 등의 시간도 가질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lt;br /&gt;&lt;br /&gt;전현민 무주군청 태권문화과 도서관팀장은 ”무주상상반디숲은 책만 읽는 곳이 아니라 다양한 장르의 문화를 보고, 듣고, 느끼고 즐길 수 있는 곳“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눈높이에 맞춘 프로그램을 발굴·운영해 이용자들의 긍정적인 경험을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lt;br /&gt; &lt;br /&gt;한편, 무주읍에 자리를 잡은 ‘무주상상반디숲(이하 반디숲)’은 연면적 4,686㎡(지하 1층, 지상 3층)규모의 복합문화시설로, 무주군립형설지공도서관과 무주군가족센터, 무주생활문화센터가 입주해 있다.&lt;br /&gt;&lt;br /&gt;건물 2~3층에 자리한 도서관은 유아열람실과 어린이 자료실(2층)을 비롯해 일반자료실과 열람실(3층)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철학과 종교, 사회과학, 자연과학, 예술, 언어. 문학, 역사 등 장르별 장서 45,133권을 보유하고 있다.&lt;br /&gt;&lt;br /&gt;가족센터(사회복지법인 삼동회 위탁 운영)의 공동육아나눔터와 장난감대여실, 교류소통공간, 실내놀이터, 요리교실, 컴퓨터실, 프로그램실 등은 지하 1층에서 2층까지 자리잡고 있다. 이곳에서는 가족관계를 비롯한 돌봄과 지역공동체 활동 등을 지원한다. &lt;br /&gt;&lt;br /&gt;생활문화센터는 주민들의 창작과 동아리, 교육 등 다양한 문화 활동을 위한 곳으로 지하 1층에 마주침공간과 다목적홀, 마루교실, 방음공간, 학습실 등이 있다. 수유실(1·2층)과 차담 공간(지하 1층~2층), 반디뜨락(지하 1층_공연 및 휴식 공간) 등의 편의시설도 마련돼 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16 Apr 2026 01:19: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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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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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봄의 기억, 길 위에 남다' 제23회 고창 청보리밭축제, 이번주 토요일(18일) 개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45</link>
      <description>고창청보리밭축제장은 지금 청보리가 겨우내 얼어있던 대지를 녹이고 초록빛 얼굴을 내밀고 있다. 30만평의 광활한 대지에 초록빛으로 물들인 청보리가 관광객을 향해 손짓하고 있다.대한민국 대표 경관농업</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6085219-8798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고창청보리밭축제장은 지금 청보리가 겨우내 얼어있던 대지를 녹이고 초록빛 얼굴을 내밀고 있다. 30만평의 광활한 대지에 초록빛으로 물들인 청보리가 관광객을 향해 손짓하고 있다.&lt;br /&gt;&lt;br /&gt;대한민국 대표 경관농업 축제인 ‘고창 청보리밭축제’가 오는 18일부터 5월10일까지 ‘봄의 기억, 길 위에 남다’를 주제로 고창군 공음면 학원관광농원 열린다.&lt;br /&gt;&lt;br /&gt;올해로 23회째를 맞는 ‘고창 청보리밭축제’는 전국 최초 ‘보리’를 주제로 한 경관농업 대표 축제다. 고창군이 주최하고 고창청보리밭축제위원회가 주관하며 전북특별자치도, NH농협은행고창군지부, 한수원(주)한빛원자력본부가 후원한다.&lt;br /&gt;&lt;br /&gt;올해 축제는 ‘보는 축제’에서 ‘걷는 축제’로의 전환이 핵심이다. 청보리밭 한가운데를 직접 걸을 수 있는 ‘보리밭 사잇길 걷기’프로그램(체험료 3,000원, 고창군민 무료) 이 정식 운영되며, 방문객은 초록 물결 속을 거닐며 자연과 교감하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lt;br /&gt;&lt;br /&gt;보리밭 곳곳에는 감성형 포토존이 조성되어 자연 속에서의 순간을 기록할 수 있으며, 트랙터 관람차를 활용한 이색 체험까지 더해져 머무르고 싶은 공간형 축제로 완성도를 높였다.&lt;br /&gt;&lt;br /&gt;또한 먹거리 안전도 빼놓을 수 없다. 군은 축제장 내 음식점 위생점검을 더욱 철저히 하고 바가지 요금없는 축제 운영을 위해 종합상황실 내 신고센터, 식사류 및 판매품목에 대한 가격 표시제를 시행하기로 했다. &lt;br /&gt;&lt;br /&gt;김영식 고창군수 권한대행은 “고창 청보리밭 축제는 대한민국 대표 경관농업축제로, 볼거리와 먹거리 등에서 아주 특별한 추억을 선사해줄 것”이라며 “축제장은 물론 다수가 모여드는 장소도 바가지요금을 철저히 단속해 군민과 관광객이 맘껏 봄을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5 Apr 2026 23:52: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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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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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완주 삼례문화예술촌, 미디어아트관 재개관</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16</link>
      <description>완주군 삼례문화예술촌 제2전시관이 리모델링과 콘텐츠 구축을 완료하고, 지난 14일 미디어아트관으로 재개관했다. 이번 미디어아트관은 ‘삼례의 자연과 시간’을 주제로 내부 리모델링과 실감형 콘텐츠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5143836-9121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완주군 삼례문화예술촌 제2전시관이 리모델링과 콘텐츠 구축을 완료하고, 지난 14일 미디어아트관으로 재개관했다. &lt;br /&gt;&lt;br /&gt;이번 미디어아트관은 ‘삼례의 자연과 시간’을 주제로 내부 리모델링과 실감형 콘텐츠를 결합해 새롭게 조성된 공간으로, 총 452㎡ 규모의 전시관에 프로젝터 11대와 영상 제어시스템을 구축해 몰입형 전시환경을 구현했다.&lt;br /&gt;&lt;br /&gt;전시관은 삼례를 상징하는 딸기와 맹꽁이를 테마로 한 포토존을 비롯해, 실감형 영상 콘텐츠가 결합된 전시공간으로 구성돼 관람객에게 체험형 전시를 제공한다. &lt;br /&gt;&lt;br /&gt;특히, 삼례문화예술촌의 사계와 역사적 요소를 반영한 대형 영상 콘텐츠 9개 테마(약 15분)는 몰입감 있는 시각적 경험을 제공한다.&lt;br /&gt;&lt;br /&gt;이종훈 완주군수 권한대행은 “미디어아트관 개관을 통해 삼례문화예술촌이 새로운 전시문화공간으로 한 단계 도약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콘텐츠 고도화와 체계적인 운영을 통해 지역 문화관광 활성화를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한편, 삼례문화예술촌 미디어아트관은 무료 관람으로 운영되며,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할 수 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5 Apr 2026 05:3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1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5T05:38: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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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전주시 건지도서관, 국립생태원과 함께하는 생태 특화 도서관 운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02</link>
      <description>생태 특화 도서관인 전주시 건지도서관이 국립생태원과 손잡고 지역 내 생태 문화 확산에 나섰다. 건지도서관은 지난 1월 국립생태원과 체결한 협약을 바탕으로 생태 분야 전문 콘텐츠를 도입하고, 시민들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5110054-81949.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생태 특화 도서관인 전주시 건지도서관이 국립생태원과 손잡고 지역 내 생태 문화 확산에 나섰다.&lt;br /&gt;&lt;br /&gt; 건지도서관은 지난 1월 국립생태원과 체결한 협약을 바탕으로 생태 분야 전문 콘텐츠를 도입하고, 시민들이 일상에서 자연과 환경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도서·전시·교육 프로그램 등 다양한 특화 서비스를 추진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lt;br /&gt;&lt;br /&gt; 이 사업은 기후위기와 생물다양성 감소 등 환경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도서관이 단순한 독서 공간을 넘어 생태교육의 거점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기획됐다.&lt;br /&gt;&lt;br /&gt; 구체적으로 건지도서관은 국립생태원이 발간한 생태 도서를 활용해 ‘생태 서가’를 조성했고, 어린이 자료실에 생태 명화 전시를 운영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또한 생태 전문가가 참여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 참여를 확대한다. 교육 프로그램은 성인과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생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생활 속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lt;br /&gt;&lt;br /&gt; 이 가운데 성인 대상 프로그램은 △흔적으로 읽는 야생의 숲(4월) △지구를 지배하는 작은 거인들(5월) △여름 숲이 연주하는 클래식(6월) △물과 땅이 빚어낸 생명의 요람(7월)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8월) △우리가 몰랐던 동물원 뒷이야기(9월) 등 다양한 주제로 진행되며, 총 6회에 걸쳐 운영된다.&lt;br /&gt;&lt;br /&gt; 어린이 대상 프로그램은 △에코 히어로즈, 위기의 지구를 구하라!(4월) △사라져가는 친구들 이야기(7~8월) △사라진 아이돌 가수 ViVi를 찾아라(9월) △에코 코딩 스쿨(12월) 등 체험 중심으로 총 5회 운영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 이영섭 전주시 도서관평생학습본부장은 “도서·전시·교육을 연계한 이번 생태 특화 프로그램은 국립생태원과의 협력을 통해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생태를 접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면서 “앞으로도 생태 분야 콘텐츠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지역사회 생태문화 거점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5 Apr 2026 02:0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0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5T02:01:00Z</dc:date>
    </item>
    <item>
      <title>임실군 가정의 달 5월의 첫날 ,‘2026 임실N펫스타’ 1,500만 반려가족 대축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98</link>
      <description>임실군이 1500만 반려인의 반려동물 대축제인 ‘2026 임실N펫스타’가 가정의 달 5월의 첫 날, 화려하게 개막한다.  군은 오는 5월 1일부터 3일까지 오수의견관광지 전역에서 제41회 의견문화제와 연계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5104247-4110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임실군이 1500만 반려인의 반려동물 대축제인 ‘2026 임실N펫스타’가 가정의 달 5월의 첫 날, 화려하게 개막한다. &lt;br /&gt;&lt;br /&gt; 군은 오는 5월 1일부터 3일까지 오수의견관광지 전역에서 제41회 의견문화제와 연계한 ‘2026 임실N펫스타’를 개최한다.&lt;br /&gt;&lt;br /&gt; 올해로 41회를 맞는 의견문화제는 잠든 주인을 불길속에서 구하고 목숨을 바친 충견의 이야기를 담은 ‘오수의견’설화를 기리는 축제로1982년부터 이어져온 임실군의 대표 향토문화 행사이다. &lt;br /&gt;&lt;br /&gt; 이번 축제는 처음으로 오수의견관광지 전역에서 개최되는 가운데 드넓은 잔디광장과 1,000여개의 수국화분, 약1.3ha규모의 오수천변 꽃양귀 식재 등 경관을 대폭 개선해 관람객들에게 한층 쾌적하고 아름다운 축제환경을 제공한다. &lt;br /&gt;&lt;br /&gt; 또한 행사장 공간 전역을 입체적으로 활용해 관람동선을 분산시키고 체류시간과 만족도를 동시에 높인다는 계획이다. &lt;br /&gt;&lt;br /&gt;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반려동물 장기자랑 △전국 반려동물 토크쇼 및 패션쇼 △반려동물 올림픽(달리기·줄다리기·OX퀴즈) △펫산업 박람회 △오수의견 FCI어질리티 경기대회 △반려동물 위그펫 미용대회 등이 마련된다. &lt;br /&gt;&lt;br /&gt;이와 함께 반려동물 한방센터, 행동교정 및 훈련체험, 인식표․목줄 만들기 등 다양한 전문 체험형 프로그램과 전시, 부대행사가 풍성하게 운영된다.&lt;br /&gt;&lt;br /&gt; 올해는 축제의 전문성과 완성도를 한층 높일 신규 프로그램도 눈길을 끈다.‘FCI(세계애견연맹) 어질리티 대회’와 1시군-1생활인구 연계 사업인 ‘오수마스터즈데이’, 원광대 RISE사업단과 연계한 KKF 반려동물 위그펫 미용대회가 새롭게 마련돼 방문객들에게 차별화된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또한, 반려동물 동반 열차여행‘댕댕트레인’200팀과 펫투어 80팀을 모집․운영하며, 총 11개소, 1,114대 규모의 주차장 확보와 진출입로 정비를 통해 방문객 편의와 접근성도 크게 개선했다.&lt;br /&gt;&lt;br /&gt; 개막일인 5월 1일 축하공연에는 손빈아, 길려원, 강혜연, 케이시가 마지막날인 3일에는‘최갑석 가요제’와 함께 에녹, 문희옥, 소명, 이미리 등이 출연해 축제의 대미를 장식한다.&lt;br /&gt;&lt;br /&gt; 아울러, 반려동물 패션쇼에는 그룹 V.O.S가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반려견과 함께 개성 넘치는 런웨이를 보여주는 팀을 심사하고 토크쇼에는 개통령 강형욱 훈련사와 이웅종 교수, 설채현 수의사가 참여해 반려인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유익한 시간이 마련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 먹거리 또한 풍성하다. &lt;br /&gt;&lt;br /&gt; 청정 임실에서 자란 암소 한우를 비롯해 치즈피자, 치즈아이스크림 등 지역 특산품을 활용한 다양한 먹거리가 방문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lt;br /&gt;&lt;br /&gt; 심 민 군수는“이번 임실N펫스타는 오수를 1,500만 반려인의 성지로 도약시키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차별화된 콘텐츠를 통해 반려가족 모두가 함께 즐기고 공감하는 축제가 되도록 더욱 꼼꼼하고, 만족도 높은 축제를 만들도록 만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5 Apr 2026 01:4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9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5T01:43: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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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제시, 식품안전 한 단계 끌어올린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88</link>
      <description>김제시는 오는 16일 관내 식품제조가공업체의 위생관리 수준 향상과 안전한 식품 생산 기반 강화를 위해 실무 중심의 위생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시 위생관리팀과 ㈜아이에스에이연구원이 공동으로 추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5093821-6494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김제시는 오는 16일 관내 식품제조가공업체의 위생관리 수준 향상과 안전한 식품 생산 기반 강화를 위해 실무 중심의 위생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시 위생관리팀과 ㈜아이에스에이연구원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이번 교육은 관내 식품제조가공업체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약 70명 업체 관계자가 참석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교육 내용은 ▲HACCP 운영관리 포인트, ▲최신 식품 표시기준, ▲사례 중심 위생관리 실무 등으로 최근 식품 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업체들이 반드시 숙지해야 할 핵심 사항을 중점적으로 다룰 계획이다.&lt;br /&gt;&lt;br /&gt;특히, 단순 이론 전달을 넘어 실제 사례를 기반으로 한 문제 해결 방식의 교육을 통해 참여 업체의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 대응능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lt;br /&gt;&lt;br /&gt;정성주 김제시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식품제조가공업체의 자율적인 위생관리 역량을 높이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소비할 수 있는 식품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통해 지역 식품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5 Apr 2026 00:3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8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5T00:38:00Z</dc:date>
    </item>
    <item>
      <title>전북자치도, 농생명 연구기관 협력 강화… 그린바이오 산업 본격 육성육</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59</link>
      <description>전북특별자치도는 14일 도내 농식품 분야 연구기관 간 공동 대응을 위한 ‘지역식품 연구기관(7+1) 협의회’를 개최했다.‘7+1 협의회’는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과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 정읍 농축산용</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4192509-6970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북특별자치도는 14일 도내 농식품 분야 연구기관 간 공동 대응을 위한 ‘지역식품 연구기관(7+1) 협의회’를 개최했다.&lt;br /&gt;&lt;br /&gt;‘7+1 협의회’는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과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 정읍 농축산용미생물산업육성지원센터, 남원시바이오산업연구원, 진안홍삼연구소, 임실치즈앤식품연구소, 순창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 고창식품산업연구원 등 도내 7개 시군 출연 연구기관이 참여하는 정례 협의체다.&lt;br /&gt;&lt;br /&gt;이 협의체는 2024년부터 운영되며 짝수달 둘째 주 화요일마다 연 6회 정기 회의를 통해 연구성과를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해왔다.&lt;br /&gt;&lt;br /&gt;이날 회의에서는 미생물 기반 식품 개발과 스마트팜 기술, 홍삼·발효소재 연구, 식품 부산물 활용 등 다양한 분야의 연구 성과가 공유됐으며, 기관 간 공동 연구와 사업화 연계를 강화하기로 의견을 모았다.&lt;br /&gt;&lt;br /&gt;도는 특히 도내 농식품 기업 약 600개를 대상으로 기술 수요를 조사해 맞춤형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이를 통해 전문가 매칭과 현장 컨설팅을 확대하고 기업 애로 해소와 기술사업화를 촉진한다는 구상이다.&lt;br /&gt;&lt;br /&gt;전북자치도 관계자는 “협의회를 중심으로 농생명 혁신기관 간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지역 식품산업 경쟁력을 높이는 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4 Apr 2026 10:2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5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4T10:25:00Z</dc:date>
    </item>
    <item>
      <title>진안홍삼, '2026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수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58</link>
      <description>진안군 홍삼제품 공동브랜드 '진안홍삼'이 ‘2026년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인삼제품 공동브랜드 부문에서 선정됐다.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은 동아닷컴, 한경닷컴, iMBC가 공동 주최하고 대한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4191426-3836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진안군 홍삼제품 공동브랜드 '진안홍삼'이 ‘2026년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인삼제품 공동브랜드 부문에서 선정됐다. &lt;br /&gt;&lt;br /&gt;‘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은 동아닷컴, 한경닷컴, iMBC가 공동 주최하고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선정위원회와 피플인사이트가 주관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브랜드 시상식으로, 매년 소비자 설문조사를 통해 부문별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한다. &lt;br /&gt;&lt;br /&gt;이번 평가는 2026년 1월 30일부터 2월 12일까지 전국 소비자를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통해 진행됐으며, 최초 상기도(TOM), 보조 인지도, 브랜드 차별화, 신뢰도, 리더십, 품질, 충성도 등 7개 항목에 대한 종합 평가로 이루어졌다.&lt;br /&gt;&lt;br /&gt;'진안홍삼'은 인삼제품 공동브랜드 부문에서 경쟁 브랜드를 제치고 최종 선정됐으며, 이로써 2015년부터 2017년, 2019년부터 2026년까지 총 11회 수상이라는 기록을 세우며 대한민국 대표 홍삼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lt;br /&gt;&lt;br /&gt;시상식은 지난 14일(화) 신라호텔에서 개최됐으며, 진안군에서는 관계 공무원과 클러스터사업단 관계자 등이 참석해 트로피와 상장을 수여받았다. &lt;br /&gt;&lt;br /&gt;진안군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진안홍삼'의 브랜드 가치를 대내외에 널리 알리기 위해 5월 말까지 옥외광고 등 협업 마케팅을 추진할 계획이다. &lt;br /&gt;&lt;br /&gt;진안군 관계자는 “진안홍삼이 11회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에 선정된 것은 소비자들이 품질과 신뢰를 꾸준히 인정해 준 결과”라며 “앞으로도 철저한 품질관리와 차별화된 마케팅을 통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홍삼 브랜드로서의 명성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진안홍삼'은 청정 고원지역인 진안에서 생산된 우수 인삼을 원료로 엄격한 품질관리 기준을 거쳐 생산되는 진안군 대표 공동브랜드로, 국내외 소비자들에게 높은 신뢰를 얻고 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4 Apr 2026 10:1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5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4T10:14:00Z</dc:date>
    </item>
    <item>
      <title>완주문화관광재단, ‘가가호호(家家好好)’ 공모사업 선정… 가족 관계 회복형 문화예술교육 본격 추진</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53</link>
      <description>완주문화관광재단(이사장 유희태)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추진하는 2026 생활밀착형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가가호호(家家好好)’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가가호호 사업은 문화예술</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4151506-88924.jpg"&gt;&lt;/center&gt;&lt;br/&gt; 완주문화관광재단(이사장 유희태)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추진하는 2026 생활밀착형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가가호호(家家好好)’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lt;br /&gt;&lt;br /&gt; 가가호호 사업은 문화예술교육을 통해 가족 구성원 간 관계 형성, 소통, 돌봄, 정서적 회복을 지원하는 생활밀착형 사업으로, 단순 체험형 프로그램을 넘어 일상 속 관계 회복을 지원하는 교육 모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lt;br /&gt;&lt;br /&gt; 완주군은 넓은 생활권과 지역 간 거리로 인해 문화 접근성 격차가 존재하는 지역으로, 재단은 예술가가 직접 생활공간으로 찾아가는 가가호호 방식을 도입해 주민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이번 사업은 1인 가구, 귀농·귀촌 부부, 다문화 가정, 영유아 가족, 장애인 가정 등 다양한 가족 유형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각 대상별 특성에 맞춘 공예, 시각예술, 미디어 기반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간 소통과 정서적 교류를 강화할 예정이다. 총 5개 프로그램 이상, 120명 이상이 참여하는 구조로 운영되며, 생활밀착형 공간을 활용한 접근성 높은 교육 방식이 적용된다.&lt;br /&gt;&lt;br /&gt; 사업의 핵심은 ‘다정한 관찰’이다. 가족 구성원이 서로를 관찰하고 기록하며 예술 활동을 통해 관계를 이해하고 회복하는 과정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재단은 생활공간과 예술가, 가족을 연결하는 완주형 가족 문화예술교육 플랫폼을 구축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 문화예술교육 생태계를 조성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본격적인 정규 프로그램 운영에 앞서 오는 6월에는 완주 둔산공원에서 열리는 공예주간 ‘완주 캠핑위크’와 연계한 홍보형 기획사업이 추진된다. 현장에서는 숲속 예술놀이, 공공미술 체험, 공예 프로그램 원데이클래스 등 다양한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약 300여 명의 지역 주민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lt;br /&gt;정규 프로그램은 7월부터 11월까지 완주군 내 생활권 공간을 중심으로 운영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 정철우 완주문화관광재단 상임이사는 “가가호호 사업은 문화예술을 통해 가족 간 관계 회복과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문화예술을 매개로 다양한 가족이 서로를 이해하고 연결되는 완주형 문화예술교육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4 Apr 2026 06:1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5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4T06:16:00Z</dc:date>
    </item>
    <item>
      <title>[기획보도]봄의 기억, 길 위에 남다 ‘제23회 고창청보리밭축제’, 18일(토) 개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26</link>
      <description>향긋한 봄내음이 가득한 계절, 서둘러 져버린 벚꽃을 제대로 보지 못한 아쉬움을 달래고, 봄 정취도 제대로 만끽할 수 있는 축제가 기다리고 있다. 봄을 상징하는 ‘연둣빛’ 싱그러운 초록의 향연을 보고</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4085025-9442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향긋한 봄내음이 가득한 계절, 서둘러 져버린 벚꽃을 제대로 보지 못한 아쉬움을 달래고, 봄 정취도 제대로 만끽할 수 있는 축제가 기다리고 있다. 봄을 상징하는 ‘연둣빛’ 싱그러운 초록의 향연을 보고 있노라면 그 자체만으로도 마음 넉넉한 행복을 느낄 수 있다. 초록물결 넘실대는 ‘고창청보리밭축제’를 제대로 즐겨보자! /편집자주&lt;br /&gt;&lt;br /&gt;제23회 고창청보리밭 축제..5월10일까지 &lt;br /&gt;봄기운이 완연해진 4월, 초록 물결이 출렁이는 고창 청보리밭이 다시 관광객을 맞이한다.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은 이번주 토요일 4월18일부터 5월10일까지 23일간 공음면 학원농장 일원에서 ‘제23회 고창청보리밭축제’를 개최한다.&lt;br /&gt;‘봄의 기억, 길 위에 남다’라는 슬로건 아래 열리는 이번 축제는 단순한 경관 관람을 넘어 걷고 머무르며 경험하는 체류형 축제로 한 단계 진화했다. 약 63㏊에 이르는 청보리밭은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고창의 청정 자연을 배경으로, 방문객에게 쉼과 치유의 시간을 선사한다. &lt;br /&gt;&lt;br /&gt;‘길 위의 체험’으로 완성하는 봄… 감성 중심 콘텐츠 강화&lt;br /&gt;올해 축제는 ‘보는 축제’에서 ‘걷는 축제’로의 전환이 핵심이다. 청보리밭 한가운데를 직접 걸을 수 있는 ‘보리밭 사잇길 걷기’ 프로그램이 정식 운영되며, 방문객은 초록 물결 속을 거닐며 자연과 교감하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 (체험료 3,000원, 고창군민 무료) 보리밭 곳곳에는 감성형 포토존이 조성되어 자연 속에서의 순간을 기록할 수 있으며, 트랙터 관람차를 활용한 이색 체험까지 더해져 머무르고 싶은 공간형 축제로 완성도를 높였다. &lt;br /&gt;&lt;br /&gt;‘주차요금 전액 환급제’로 지역경제까지 연결&lt;br /&gt;이번 축제의 가장 주목할 변화는 ‘주차요금 전액 환급제’도입이다. 방문객이 납부한 주차요금 1만원을 ‘고창사랑상품권’으로 즉시 환급함으로써, 관광객은 사실상 무료 주차 혜택을 누리게 된다. 동시에 환급된 상품권은 축제장뿐 아니라 고창군 전역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해 관광 소비가 지역경제로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이는 단순한 편의 제공을 넘어 관광객 소비가 지역경제로 연결되는 지역 상생형 축제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lt;br /&gt;&lt;br /&gt;교통·편의시설 대폭 개선… ‘불편 없는 축제’ 구현&lt;br /&gt;방문객 편의성도 크게 강화됐다. 주차 공간은 기존 772면에서 822면으로 확대됐으며, 선동초등학교 운동장에 대형버스 50대 규모의 임시주차장을 추가 확보했다. 이와 함께 25인승 셔틀버스 4대를 주말 및 공휴일 상시 운행하고, 주요 구간 일방통행 교통체계를 도입해 교통 혼잡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또한, 화장실을 기존 5개소에서 8개소로 확대하고, 시설물 정비 및 도색을 완료해 쾌적하고 안전한 관람 환경을 조성했다. &lt;br /&gt;&lt;br /&gt;주민이 만드는 축제… 지역 상생 구조 강화&lt;br /&gt;이번 축제는 지역주민 참여 확대를 또 하나의 축으로 삼고 있다. 먹거리 및 향토부스의 주민 참여를 유도하고, 관광객 소비가 지역 소득으로 이어지도록 했다. 특히 주차요금 환급제와 결합되면서 지역 내 소비 순환 구조가 더욱 강화될 전망이다. &lt;br /&gt;&lt;br /&gt;공연·체험·이벤트까지… 온 가족이 즐기는 종합형 축제&lt;br /&gt;축제 기간 동안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도 이어진다. 보리밭 사잇길을 배경으로 한 클래식 버스킹과 고창농악 거리공연, 퓨전국악 공연이 펼쳐지며, 어린이날 연휴에는 인형극·마술·버블쇼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또한, SNS 인증 이벤트와 유네스코 유산을 활용한 보물찾기 프로그램 등 참여형 콘텐츠도 마련되어 축제의 재미를 더한다. 개막식은 4월 18일 오후 2시 특설무대에서 개최되며, 농악 퍼레이드와 ‘보리밭 사잇길 걷기’가 어우러진 참여형 행사로 축제의 시작을 알릴 예정이다. &lt;br /&gt;&lt;br /&gt;안전·신뢰 중심 운영… ‘다시 찾고 싶은 축제’&lt;br /&gt;고창군은 먹거리 위생 점검 강화와 가격표시제 도입을 통해 바가지요금을 근절하고, 물가안정 부스를 운영해 관광객 불편을 최소화 할 계획이다. &lt;br /&gt;김영식 고창군 부군수는 “주차요금 환급제는 관광객의 소비가 지역경제에 남도록 설계한 새로운 시도디”며, “누구나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깨끗하고 품격 있는 축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3 Apr 2026 23:5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2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3T23:51:00Z</dc:date>
    </item>
    <item>
      <title>고창문화의전당, 코미디쇼 ‘100가지 웃음쇼, 백쇼’.. 23일 공연 예정</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25</link>
      <description>고창군에 따르면 고창문화의전당에서 코미디쇼 ‘100가지 웃음쇼, 백쇼’ 공연이 오는 23일 저녁 7시 30분에 진행된다.이번 공연은 KBS 공채 개그맨 송필근, 홍현호, 윤승현 등이 출연하는 전통 코미디쇼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4083919-5408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고창군에 따르면 고창문화의전당에서 코미디쇼 ‘100가지 웃음쇼, 백쇼’ 공연이 오는 23일 저녁 7시 30분에 진행된다.&lt;br /&gt;&lt;br /&gt;이번 공연은 KBS 공채 개그맨 송필근, 홍현호, 윤승현 등이 출연하는 전통 코미디쇼로 관객이 100번 웃으면 끝나는 신개념 공연이다. &lt;br /&gt;&lt;br /&gt;코미디 공연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콩트, 루프스테이션, 라이브 뮤직쇼와 더불어 개그맨들의 센스가 돋보이는 애드리브 배틀까지 다재다능한 개그맨들이 선보이는 웃음으로 관객들을 즐겁게 할 예정이다. &lt;br /&gt;&lt;br /&gt;공연료는 10,000원이며 고창군민 특별할인으로 3,000원 (청소년 1,500원)이다. &lt;br /&gt;&lt;br /&gt;티켓예매는 4월 16일 9시부터이며 인터넷 예매는 고창문화의전당 홈페이지  현장예매는 고창문화의전당에서 진행된다. (현장예매 주말 제외)</content:encoded>
      <pubDate>Mon, 13 Apr 2026 23:3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2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3T23:39:00Z</dc:date>
    </item>
    <item>
      <title>2026 임실 옥정호 벚꽃축제, 역대 최대 인파 기록 또 갱신</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91</link>
      <description>2026 임실옥정호 벚꽃축제가 벗꽃 만개와 맞물려 전국 각지에서  역대 최대 인파가 몰리며 대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군은 지난 4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옥정호 출렁다리 앞 특설행사장에서 열린 이번</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한식일보] 20260413112934-22252.jpg"&gt;&lt;/center&gt;&lt;br/&gt;2026 임실옥정호 벚꽃축제가 벗꽃 만개와 맞물려 전국 각지에서  역대 최대 인파가 몰리며 대성황리에 마무리됐다. &lt;br /&gt;&lt;br /&gt;군은 지난 4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옥정호 출렁다리 앞 특설행사장에서 열린 이번 축제에 전국 각지에서 총 3만8천여명이 찾은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lt;br /&gt;&lt;br /&gt;이는 지난 해 3만 5천여명에서 3천여명이 증가, 9% 이상 늘어난 수치이자, 출렁다리 개통 이후 열린 벚꽃 축제 개최 이래 가장 많은 기록이다. &lt;br /&gt;   &lt;br /&gt;또한, 옥정호 출렁다리를 건너 붕어섬 생태공원을 찾은 유료 입장객도 크게 늘었다. 첫날인 11일에는 5천700여명, 둘째날 12일에는 7천400여명 등 총1만3000여명이 입장했으며, 이에 따른 입장수입만 약 4천만원에 육박하는 성과를 거뒀다.&lt;br /&gt;&lt;br /&gt;축제장 내 먹거리 부스와 푸드트럭 등 운영매출 또한 호조를 보였다. 치즈볼, 젤라또 등 트렌디한 메뉴를 앞세운 먹거리 부스는 방문객들의 큰 호응 속에 완판 행진을 이어갔으며, 임실N치즈 및 유제품 판매 부스 역시 문전성시를 이루며 지역 농가 수익 증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효자 역할을 톡톡히 했다.&lt;br /&gt;&lt;br /&gt;옥정호 한우특화거리의 한우 음식점인‘옥정호 한우’도 몰려드는 손님들로 활기가 넘쳤다. &lt;br /&gt;&lt;br /&gt;이같은 성공 배경에는성공 배경에는 지난 해 벚꽃이 피기 전 열렸던 것과는 달리  벚꽃이 만개한 시점을 정확히 예측해 축제 날짜를 잡은 것이 주효했다는 평가다. &lt;br /&gt;&lt;br /&gt;여기에 홍보담당관을 중심으로 한 방송과 언론, sns 등을 통한 사전 홍보와 현장홍보까지 더해지며 전국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는 데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다.    &lt;br /&gt;&lt;br /&gt;이색적이면서 짜임새 있는 공연과 체험, 참여형 콘텐츠도 관광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입소문으로 이어지는 데 큰 역할을 했다.&lt;br /&gt;&lt;br /&gt;첫날에는 퓨전국악, 재즈밴드, K-POP 댄스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졌으며, 개막 축하공연에는 미스터트롯3 우승자 김용빈을 비롯해 홍성윤, 남승민, 채윤 등 인기 가수들이 대거 출연해 축제 열기를 끌어올렸다.&lt;br /&gt;&lt;br /&gt; 둘째날에는 펑크밴드와 타악 퍼포먼스 공연에 이어, 지역 실력자들이 가창력을 뽐낸 ‘옥정호 벚꽃 가요제’가 진행돼 만개한 벚꽃 아래에서 펼쳐진 수준높은 가창력의 무대가 방문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lt;br /&gt;&lt;br /&gt; 체험프로그램 역시 큰 호응을 얻었다. 8개의 플리마켓과 6가지 체험 존에서는 벚꽃 향수 만들기 등이 진행됐으며, 경성 의상 대여 서비스와 추억의 포토존을 통한 ‘인생샷’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해 가족단위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lt;br /&gt;&lt;br /&gt; 먹거리 부스에서는 임실 치즈볼과 구워먹는치즈, 치즈붕어빵과 젤라또 등 지역 특색을 살린 다양한 메뉴가 큰 인기를 끌었으며, 편의성을 고려한 여유로운 휴식공간 마련으로 아이 또는 어르신 동반 가족단위 방문객들에게 만족도가 높았다.&lt;br /&gt;&lt;br /&gt; 특히, 올해는 반려가족을 위한‘펫투어’에 73마리의 반려견과 함께한 136명의 견주가족들이 함께해 반려동물 친화 관광도시로서의 면모를 확실히 각인시켰다.&lt;br /&gt;&lt;br /&gt; 심 민 군수는 “2026년 천만 관광 임실 시대를 여는 첫 단추인 옥정호 벚꽃축제를 찾아주신 모든 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축제의 대성공을 동력 삼아 앞으로 열릴 임실N펫스타(5.1.~5.3.)와 임실N장미축제(5.28.~5.31.) 에서도 차별화된 매력을 선보여 올해 목표한 천만 관광객 유치를 반드시 달성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3 Apr 2026 02:2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9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3T02:29:00Z</dc:date>
    </item>
    <item>
      <title>전국 시니어 배구인 1,200명, 진안에 모여..생활체육·지역경제 '동시 활력'</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95</link>
      <description>진안군은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제7회 진안마이산배 전국 시니어실버 남녀 배구대회’를 진안 문예체육회관과 4개 보조경기장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진안군체육회가 주최하고 (사)한국</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3111442-2942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진안군은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제7회 진안마이산배 전국 시니어실버 남녀 배구대회’를 진안 문예체육회관과 4개 보조경기장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진안군체육회가 주최하고 (사)한국시니어실버배구연맹이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시니어 배구 동호인 1,200여 명이 참가해, 단순한 체육대회를 넘어 세대 간 건강한 여가문화와 교류의 장을 만들어냈다.&lt;br /&gt;&lt;br /&gt;경기는 남자부 4개 부문(시니어, 실버, 골드실버, 황금실버)과 여자부 2개 부문(프리시니어, 시니어)으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선수들은 연령을 뛰어넘는 열정과 기량을 선보이며 경기장을 뜨겁게 달궜다.&lt;br /&gt;&lt;br /&gt;대회 결과, 남자부에서는 정읍샘골 팀(시니어부), 순천정원 팀(실버부), 정읍샘골 팀(골드실버부), 충청발리 팀(황금실버부)이 각각 우승을 차지했으며, 여자부에서는 순천 V-NEUS 팀(프리시니어부), 목포유달 팀(시니어부)이 정상에 올랐다.&lt;br /&gt;&lt;br /&gt;특히 이번 대회는 체육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역경제에도 실질적인 활력을 불어넣었다는 평가다. 대회 기간 동안 운영된 진안군 농특산물 판매 부스에는 참가 선수단과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지역 농가 소득 증대에도 기여했다. 숙박·외식 등 지역 소비 역시 함께 증가하며 체류형 스포츠 관광의 가능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lt;br /&gt;&lt;br /&gt;또한, 전국 단위 체육대회를 지속적으로 유치함으로써 진안군 생활 인구 증대에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lt;br /&gt;&lt;br /&gt;이경영 진안군수 권한대행은 “이번 대회를 통해 전국 시니어 배구인들이 하나로 어우러지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전국 규모 체육대회를 유치해 생활체육 저변 확대는 물론, 지역경제와 관광 활성화를 동시에 이끌어 나가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3 Apr 2026 02:1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9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3T02:14:00Z</dc:date>
    </item>
    <item>
      <title>‘2026 전주 올해의 책’ 100일 필사 참가자 모집</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71</link>
      <description>책의 도시 전주시가 올해도 시민들과 함께 ‘전주 올해의 책’을 함께 읽고 자유롭게 필사하는 독서운동을 전개한다. 시는 오는 14일부터 ‘2026 전주 올해의 책’을 읽고 기록하는 ‘100일 필사’ 프로그램</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3110518-70127.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책의 도시 전주시가 올해도 시민들과 함께 ‘전주 올해의 책’을 함께 읽고 자유롭게 필사하는 독서운동을 전개한다.&lt;br /&gt;&lt;br /&gt; 시는 오는 14일부터 ‘2026 전주 올해의 책’을 읽고 기록하는 ‘100일 필사’ 프로그램에 참가할 시민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lt;br /&gt;&lt;br /&gt; ‘100일 필사’는 선정 도서 속 감동적인 문구나 책 속의 장면 등을 기록하는 사업으로, 일상 속 독서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해마다 추진되고 있다.&lt;br /&gt;&lt;br /&gt; 모집 인원은 일반시민 총 50명으로, ‘전주독서대전’ SNS 구독 인증자에 한해 참가할 수 있다.&lt;br /&gt;&lt;br /&gt; 모집 분야는 도서 부문별로 △어린이(그림) 5명 △어린이(글) 5명 △청소년 15명 △일반 25명이다.&lt;br /&gt;&lt;br /&gt; 참가를 희망하는 시민은 오는 14일부터 28일까지 전주독서대전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lt;br /&gt;&lt;br /&gt; 필사 대상 도서는 2026 전주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어린이(그림) 부문 황금 고라니(김민우 글·그림, 노란상상) △어린이(글) 부문 거의 다 왔어!(윤일호 글·정지윤 그림, 내일을여는책) △청소년 부문 늪지의 렌(최상희 저, 창비) △일반 부문 노 피플 존(정이현 저, 문학동네) 총 4권이다.&lt;br /&gt;&lt;br /&gt; 100일 필사 참가자는 신청한 도서관에 1주일 내로 방문해 도서 및 필사 노트를 개별 수령하면 된다. &lt;br /&gt;&lt;br /&gt; 이후 오는 30일부터 8월 7일까지 100일간 책 속의 장면이나 감동적인 문구를 자유로운 형식과 분량으로 필사하는 활동을 진행한다.&lt;br /&gt;&lt;br /&gt; 필사 활동이 끝난 후에는 도서와 필사 노트를 지정된 도서관에 반납하면 된다.&lt;br /&gt;&lt;br /&gt; 이영섭 전주시 도서관평생학습본부장은 “100일간 이어지는 필사의 여정이 가족, 이웃과 책의 감동을 나누고 스스로 사유의 폭을 넓히는 ‘진짜 책 읽는 기쁨’을 누리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전주 시민들이 일상에서 문장이 주는 다채로운 재미를 발견할 수 있도록 독서 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3 Apr 2026 02:0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7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3T02:0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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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지역특화 첨단 디지털 콘텐츠 제작지원 나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70</link>
      <description>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인공지능(AI)과 가상융합기술(XR)을 전주 고유의 문화·역사 자산과 결합하는 ‘지역특화 첨단 디지털 콘텐츠 제작 지원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사업</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3105708-47834.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인공지능(AI)과 가상융합기술(XR)을 전주 고유의 문화·역사 자산과 결합하는 ‘지역특화 첨단 디지털 콘텐츠 제작 지원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lt;br /&gt;&lt;br /&gt; 이 사업은 전주의 문화·역사 등 고유 자산을 활용한 AI·XR 융복합 콘텐츠 및 서비스 발굴을 통해 전주 덕진권역(구도심)을 첨단 디지털 문화 콘텐츠 산업 중심지로 전환하기 위한 초기 성장 기반 조성을 목적으로 추진된다.&lt;br /&gt;&lt;br /&gt; 특히 이번 공모는 전주시가 추진 중인 ‘덕진권역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옛 전주종합경기장 부지(MICE 복합단지)에 조성되는 핵심 거점시설인 ‘G-Town’과 연계해 신기술 기반의 고부가가치 콘텐츠 산업을 선제적으로 발굴·육성하고, 관련 기업 유입과 청년 창업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한 마중물 사업으로 손꼽힌다.&lt;br /&gt;&lt;br /&gt; 지원 규모는 총 6000만 원으로, 진흥원은 3개 과제를 선정해 과제당 최대 2500만 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구체적으로 선정 기업에는 △콘텐츠 개발 및 제작·상용화 자금 △분야별 전문가 컨설팅 △전북 가상융합산업혁신센터(옛 전북메타버스지원센터)의 제작 시설 및 장비 인프라 등 종합적인 지원이 제공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 지원 분야는 전주시 소재 창업 3년 미만 초기기업을 대상으로 한 ‘인큐베이팅’ 분야 1개사와 일반기업을 대상으로 한 ‘제작·상용화’ 분야 2개사이다.&lt;br /&gt;&lt;br /&gt; 진흥원은 이 사업을 통해 향후 G-Town을 중심으로 첨단 디지털 문화 콘텐츠 창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지역 문화기반 창의산업의 자생적 성장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나아가, 이 사업이 덕진권역 지역 상권 회복 및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lt;br /&gt;&lt;br /&gt; 참여를 희망하는 예비 창업자와 기업은 오는 5월 7일까지 전자우편으로 신청하면 되며, 신청 방법과 제출 서류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lt;br /&gt;&lt;br /&gt; 허전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은 “이번 사업은 G-Town 조성과 연계해 지역의 신산업 기반을 선제적으로 구축하고 콘텐츠 기업을 육성하기 위한 사업”이라며 “전주시의 고유 자산을 활용한 차별화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지역 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3 Apr 2026 01:5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7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3T01:58:00Z</dc:date>
    </item>
    <item>
      <title>전북콘텐츠융합진흥원, ‘2026 찾아가는 콘텐츠 체험교육’희망기관 모집</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60</link>
      <description>(재)전북특별자치도 콘텐츠융합진흥원은 도내 어린이·청소년의 문화콘텐츠 체험 기회 확대를 위해 ‘2026 찾아가는 콘텐츠 체험교육’프로그램의 참여 희망기관을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모집은 전북</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3104413-60571.jpg"&gt;&lt;/center&gt;&lt;br/&gt; (재)전북특별자치도 콘텐츠융합진흥원은 도내 어린이·청소년의 문화콘텐츠 체험 기회 확대를 위해 ‘2026 찾아가는 콘텐츠 체험교육’프로그램의 참여 희망기관을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lt;br /&gt;&lt;br /&gt; 이번 모집은 전북 도내 초·중·고등학교 및 특수학교뿐만 아니라 지역아동센터, 청소년센터, 도서관 등 어린이·청소년 대상 교육이 가능한 복합문화시설을 대상으로 한다. 교육은 전문 강사가 신청 기관을 직접 방문하여 AI 콘텐츠 체험형 수업으로 진행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 올해 교육 과정은 최신 디지털 트렌드를 반영하여, 생성형 AI 활용에 특화된 10개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주요 과정으로는 ▲AI 뉴스 및 동화책 제작 ▲나만의 웹툰·애니메이션 만들기 ▲AI 활용 음원 및 뮤직비디오 제작 등 아이들의 창의력을 자극하는 다채로운 교육과정이 마련되어 있다.&lt;br /&gt;&lt;br /&gt;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며, 태블릿 PC 등 실습 장비가 없는 기관에는 진흥원 보유 자산을 무상으로 대여하여 교육 환경에 따른 격차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lt;br /&gt;&lt;br /&gt; 신청은 4월 13일부터 네이버 예약 시스템을 통해 상시 접수하며, 기관별 희망 일정과 교육 과정을 선택하면 된다.&lt;br /&gt;&lt;br /&gt; 진흥원 김성규 원장은 “찾아가는 교육을 통해 도내 청소년들이 거주 지역에 상관없이 최신 콘텐츠 기술을 경험하며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겠다”며 “디지털 전환 시대를 이끌어갈 학생들을 위해 도내 학교와 교육 시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3 Apr 2026 01:4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6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3T01:44: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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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제시, 만경강 벚꽃길 달리는 ‘봄맞이 자전거 투어’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47</link>
      <description>김제시는 완연한 봄을 맞아 자전거 전용 열차인 '에코레일'을 이용해 방문하는 수도권 자전거 동호인 150명을 맞이하며, 지역 관광 활성화에 박차를 가한다고 밝혔다.이번 투어는 지난 12일 오전 서울역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3095507-5777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김제시는 완연한 봄을 맞아 자전거 전용 열차인 '에코레일'을 이용해 방문하는 수도권 자전거 동호인 150명을 맞이하며, 지역 관광 활성화에 박차를 가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투어는 지난 12일 오전 서울역을 출발해 김제역에 도착하는 일정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김제역을 시작으로 두월천과 벽골제, 죽산면을 거쳐 김제의 숨은 명소를 자전거로 누비며 봄의 정취를 만끽했다.&lt;br /&gt;&lt;br /&gt;특히, 이번 여행은 참가자들의 숙련도에 따라 두 가지 특화 코스로 운영됐다. ▲로드 초급 코스(40km)는 김제 메타세쿼이아길과 능제, 부거리 옹기가마 등 주요 거점을 돌아보며 여유로운 라이딩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lt;br /&gt;&lt;br /&gt;▲로드 중급 코스(58km)는 화사한 꽃터널이 장관을 이루는 만경강 벚꽃길과 만경교 등을 포함해 김제의 광활한 자연경관을 더 깊이 체감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lt;br /&gt;&lt;br /&gt;또한, 모든 라이딩 일정은 김제 전통시장에서 마무리되며 외지 관광객들이 지역 농특산물을 접하고 직접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를 통해 단순한 스포츠 행사를 넘어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활력을 불어넣는 상생 관광의 의미를 더했다.&lt;br /&gt;&lt;br /&gt;박진희 문화관광과장은 “꽃이 만개한 만경강변과 지평선의 비경을 자전거로 달리는 이번 투어가 참가자들에게 김제의 매력을 깊이 각인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자전거 여행객들이 다시 찾고 싶은 김제를 만들기 위해 계절별 특색을 살린 차별화된 관광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3 Apr 2026 00:5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4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3T00:55:00Z</dc:date>
    </item>
    <item>
      <title>전북자치도, 식품 포장재 유통질서 집중점검</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861</link>
      <description>전북특별자치도는 최근 중동발 나프타 가격 상승 우려에 대응해 식품 포장재를 중심으로 가격표시제 등 유통질서 위반행위에 대한 집중점검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최근 글로벌 나프타 가격 상승 가능성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8101732-4485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북특별자치도는 최근 중동발 나프타 가격 상승 우려에 대응해 식품 포장재를 중심으로 가격표시제 등 유통질서 위반행위에 대한 집중점검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lt;br /&gt;&lt;br /&gt;최근 글로벌 나프타 가격 상승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비닐·플라스틱 계열 제품의 가격 인상 기대 심리가 확산되고 있으며, 일부 품목에서 사재기 및 유통질서 교란 우려가 커지고 있다.&lt;br /&gt;&lt;br /&gt;식품 포장재 등 관련 품목은 '매점매석 행위 금지 고시' 적용 대상이 아니어서 법적 제재를 통한 직접 단속에는 한계가 있다. 이에 전북자치도는 가격표시제 준수 여부를 중심으로 한 예방적 점검을 통해 시장 혼란을 사전에 방지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이번 점검은 상황 종료 시까지 도내 슈퍼마켓, 대형 식자재마트, 준대규모점포(SSM) 등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도와 시군이 합동으로 주 2회 점검을 진행하고, 165㎡ 이하 소규모 점포는 시군 자체 점검을 병행한다.&lt;br /&gt;&lt;br /&gt;점검 대상은 도내 대형마트 14개소와 준대규모점포 38개소 등 총 52개 주요 점포를 포함한다. 이는 유통량이 많고 가격 형성에 미치는 영향이 큰 주요 판매 거점을 중심으로 점검을 실시함으로써 시장 전반에 대한 관리 효과를 높이기 위한 것이다.&lt;br /&gt;&lt;br /&gt;중점 점검 품목은 ▲플라스틱 배달용기(PP) ▲위생장갑·위생팩·비닐봉투 등 위생 소모품(PE) ▲일회용 수저·포크 및 테이크아웃 컵 등 기타 소모품이다.&lt;br /&gt;&lt;br /&gt;이들 품목을 대상으로 ▲판매가격 및 단위가격 표시 여부 ▲가격 상승을 예상한 가격 미표시 행위 ▲재고가 있음에도 판매를 기피하는 행위 등을 집중 점검해 매점매석으로 이어질 수 있는 행위를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아울러 도는 식품 포장재 품목에 대해 전담 모니터링 요원을 지정·운영해 가격 동향과 유통 상황을 상시 점검하고, 이상 징후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강미순 전북자치도 일자리민생경제과장은“이번 점검은 단속보다는 예방 중심으로 추진해 가격표시의 투명성을 높이고 소비자 피해를 사전에 방지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도민들이 안심하고 소비할 수 있는 유통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Wed, 08 Apr 2026 01:1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86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8T01:17:00Z</dc:date>
    </item>
    <item>
      <title>군산 가족의 건강, 로컬푸드로 지킨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96</link>
      <description>군산시는 (재)군산먹거리통합지원센터(센터장 이창한, 이하 센터)가 군산시 가족센터(센터장 조경신)와 건강한 식생활 문화 확산 및 지역 먹거리 선순환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4월 6일 체결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6115541-684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군산시는 (재)군산먹거리통합지원센터(센터장 이창한, 이하 센터)가 군산시 가족센터(센터장 조경신)와 건강한 식생활 문화 확산 및 지역 먹거리 선순환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4월 6일 체결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협약은 상호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군산시민과 가족을 대상으로 건강한 식생활 문화를 확산하고, 지역 먹거리의 선순환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자 추진됐다.&lt;br /&gt;&lt;br /&gt;협약을 통해 센터는 군산시 가족센터의 사업 추진에 필요한 지역 농산물 및 로컬푸드 활용에 대한 정보 제공과 자문을 지원하고, 군산시 가족센터는 가족 대상 프로그램 운영 및 지역사회 활동과 연계하여 건강한 식생활 문화를 전파하는 데 앞장설 예정이다.&lt;br /&gt;&lt;br /&gt;이날 협약식은 개회 및 참석자 소개를 시작으로 양 기관 대표자의 인사말, 업무협약서 서명,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lt;br /&gt;&lt;br /&gt;센터는 군산시민의 먹거리 기본권 보장과 지역 농가의 소득 증대를 위해 다양한 먹거리정책과 공공급식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 내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하여 지속 가능한 먹거리 생태계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lt;br /&gt;&lt;br /&gt;이창한 센터장은 “군산시 가족센터와의 협약을 통해 가족 단위에서 시작되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으로 널리 확산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양 기관이 긴밀한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어 박용우 먹거리정책과장은 “이번 협약은 시민 중심의 먹거리 복지 실현과 지역 농산물 소비 확대를 동시에 도모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강화해 군산형 먹거리 선순환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6 Apr 2026 02:5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9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6T02:56:00Z</dc:date>
    </item>
    <item>
      <title>완주군 도서관주간 맞아 ‘책 읽는 즐거움’ 가득 채운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81</link>
      <description>완주군립 도서관 5개관(중앙, 둔산영어, 고산, 콩쥐팥쥐, 삼례)이 도서관 주간(12~ 18일)과 도서관의 날(4월 12일)을 기념해 작가 초청 강연과 공연, 체험 등 군민들이 책과 가까워질 수 있는 풍성한 독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6100146-9533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완주군립 도서관 5개관(중앙, 둔산영어, 고산, 콩쥐팥쥐, 삼례)이 도서관 주간(12~ 18일)과 도서관의 날(4월 12일)을 기념해 작가 초청 강연과 공연, 체험 등 군민들이 책과 가까워질 수 있는 풍성한 독서 문화 행사를 운영한다.&lt;br /&gt;&lt;br /&gt;중앙도서관은 오는 18일 10시 서은혜 작가를 초청하여 강연을 진행하며, 세계 수상작 전시와 야외 협동 예술 활동인 ‘모두의 아뜰리에’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lt;br /&gt;&lt;br /&gt;둔산영어도서관은 11일 10시 인공지능(AI) 시대 영어 공부법 특강을 시작으로 18일 10시에는 재외동포 이야기를 다룬 전은주 작가와의 만남을 준비했다. &lt;br /&gt;&lt;br /&gt;고산도서관 역시 18일 13시 30분 이지선 작가 초청 특강과 함께 가정에서 채소를 직접 심고 키워보는 체험 활동을 마련했다.&lt;br /&gt;&lt;br /&gt;쥐팥쥐도서관은 15일 10시 생성형 인공지능(AI) 응용프로그램(앱) 그록(Grok) 활용 교육을 진행하고, 18일 16시에는 스토리텔링 마술 공연과 목공예 체험을 이어간다. &lt;br /&gt;&lt;br /&gt;삼례도서관은 13일 10시 챗지피티 활용 교육과 더불어 인형 만들기, 그림책 낭독 배우 활동 등 이색적인 경험을 선사한다. &lt;br /&gt;&lt;br /&gt;이외에도 각 도서관은 북큐레이션 전시와 도서 대출 확대 등 독서 의욕을 높이는 다양한 활동을 병행한다.&lt;br /&gt;&lt;br /&gt;이관우 도서관사업소장은 “도서관 주간을 맞아 군민들이 도서관에서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책과 더욱 친해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행사와 관련된 자세한 일정 및 참여 방법은 완구군립 도서관 누리집 및 각 도서관 안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lt;br /&gt;&lt;br /&gt;한편 정부는 도서관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자 매년 4월 12일을 ‘도서관의 날’로, 그로부터 1주간을 ‘도서관 주간’으로 정하여 전국적인 독서 문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6 Apr 2026 01:0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8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6T01:02:00Z</dc:date>
    </item>
    <item>
      <title>전북자치도, 건고추·생강·노지감자 ‘최저가격 보장제’신청 접수</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84</link>
      <description>전북특별자치도는 가격 변동성이 큰 농산물에 대한 경영안정 지원을 위해 ‘2026년 주요농산물 가격안정 지원사업’ 신청을 4월 6일부터 오는 5월 29일까지 접수한다.이 사업은 기상 악화나 과잉 생산 등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6100103-3147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북특별자치도는 가격 변동성이 큰 농산물에 대한 경영안정 지원을 위해 ‘2026년 주요농산물 가격안정 지원사업’ 신청을 4월 6일부터 오는 5월 29일까지 접수한다.&lt;br /&gt;&lt;br /&gt;이 사업은 기상 악화나 과잉 생산 등으로 시장가격이 기준가격보다 하락할 경우, 그 차액의 최대 90%를 보전하는 제도로, 농가의 최소 소득을 보장하기 위한 대표적인 안전망 정책이다.&lt;br /&gt;&lt;br /&gt;올해 상반기 신청 대상 품목은 건고추, 생강, 노지감자 등 3개 품목이며, 전북자치도에 주소를 두고 도내 농지에서 직접 생산한 농산물을 농협이나 시군 통합마케팅 조직을 통해 출하하는 농업인이 대상이다.&lt;br /&gt;&lt;br /&gt;신청은 농지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나 지역농협을 통해 가능하며, 출하 약정 체결부터 신청, 출하 확인을 거쳐 가격 하락 시 차액이 지원된다.&lt;br /&gt;&lt;br /&gt;도는 해당 제도를 2016년부터 운영해오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양파·마늘·건고추·노지감자 등 4개 품목, 525농가에 총 43억 원을 지원해 농가 경영 안정에 기여한 바 있다.&lt;br /&gt;&lt;br /&gt;김신중 전북자치도 농생명정책과장은 “기후변화와 소비 위축으로 농산물 가격 불안정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최저가격 보장제는 농민들이 안심하고 생산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하는 핵심 제도”라며 “신청 기간을 놓쳐 지원에서 제외되는 일이 없도록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6 Apr 2026 01:01: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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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6T01:01: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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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꽃잎 흩날리는 무주에서 ‘화양연화(化樣年華)’  무주 벚꽃축제 ‘눈길’</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87</link>
      <description>‘제7회 무주군 설천면 뒷작금 벚꽃축제’가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설천면 뒷작금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설천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박종용)가 주관하며 부침개와 잔치국수 등 다양한 향토 먹거</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6095827-8207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제7회 무주군 설천면 뒷작금 벚꽃축제’가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설천면 뒷작금 일원에서 열린다. &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설천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박종용)가 주관하며 부침개와 잔치국수 등 다양한 향토 먹거리를 맛보며 벚꽃길을 걷는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lt;br /&gt;&lt;br /&gt;인근에는 반디랜드와 태권도원, 구천동 33경을 비롯한 무주덕유산리조트 등이 자리잡고 있어 연계 관광도 가능하다. 무주구천동 33경 중 제1경인 라제통문에서 제2경 은구암까지 2.2km 구간은 구천동 벚꽃 명소로 주변 절경과 어우러진 꽃길이 특별함을 더한다. &lt;br /&gt;&lt;br /&gt;설천면 주민들은 “따듯한 봄기운을 느끼며 벚꽃 명소 무주에서 새하얀 꽃비를 맞아보시길 바란다”라며 “자연특별시 무주에서만 누릴 수 있는 벚꽃 추억과 향토 음식을 통해 봄날이 더욱 풍성해지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lt;br /&gt; &lt;br /&gt;한편, 지난 3일부터 5일까지는 무주읍 서면마을 소이나루공원 일원에서 제4회 벚꽃축제가 개최됐다.   &lt;br /&gt;&lt;br /&gt;서면새마을회(회장 신기상) 주관으로 열린 이번 축제에서는 ‘전통혼례와 상여행렬’을 비롯해 금강마실길 깡통열차 운행, 조선왕조실록 소이나루 이안행렬, 노래자랑 등이 진행돼 호응을 얻었다. &lt;br /&gt;&lt;br /&gt;소이나루 공원은 28,068㎡ 규모에 배드민턴장과 전통 놀이터, 산책로, 정자, 전통 그네 등의 시설을 갖춘 곳으로, 봄에는 벚꽃 길이 장관이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6 Apr 2026 00:5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8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6T00:5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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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북자치도, 고능력 한우 가축시장 표시제’첫 도입</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83</link>
      <description>전북특별자치도는 유전체 분석으로 선발한 고능력 한우의 가치를 시장에 반영하기 위해 임실축협 가축시장에서 ‘고능력 한우 가축시장 거래 표시제’를 시범 도입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제도는 경매 과정</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6095613-2768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북특별자치도는 유전체 분석으로 선발한 고능력 한우의 가치를 시장에 반영하기 위해 임실축협 가축시장에서 ‘고능력 한우 가축시장 거래 표시제’를 시범 도입했다고 6일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제도는 경매 과정에서 고능력 한우와 그 자식 소(후대축)를 전광판에 표시해 개체의 품질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lt;br /&gt;&lt;br /&gt;도는 '전북특별법'에 따라 우수 한우 집단 육성을 위한 근거를 마련하고, 관련 조례에 따라 유전체 분석 상위 20% 이내 한우를 ‘고능력 한우’로 지정·관리하고 있다.&lt;br /&gt;&lt;br /&gt;이 같은 개량 성과도 나타나고 있다. 2025년 출하된 고능력 한우 후대축의 1++ 등급 출현율은 53.8%로 전국 평균보다 12.3%포인트 높고, 마리당 약 102만 원의 추가 소득 효과가 확인됐다.&lt;br /&gt;다만, 이러한 우수성이 거래 단계에서는 충분히 반영되지 않아 일반 한우와 유사한 가격에 거래되는 한계가 있었다.&lt;br /&gt;&lt;br /&gt;이에 도는 표시제를 통해 고능력 한우와 후대축을 명확히 구분하고, 품질에 따른 가격 형성이 이뤄지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아울러 이번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도내 가축시장으로 확대하고, 한우 산업을 양적 확대 중심에서 품질 중심 구조로 전환해 나갈 방침이다.&lt;br /&gt;&lt;br /&gt;민선식 전북자치도 농생명축산산업국장은 “고능력 한우 표시제는 과학적 개량의 성과를 시장에서 제대로 평가받기 위한 첫걸음”이라며, “좋은 소를 키운 농가가 정당한 가격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한우 산업의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6 Apr 2026 00:5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8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6T00:57:00Z</dc:date>
    </item>
    <item>
      <title>김제시 제729회 지평선아카데미, 새만금 특강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72</link>
      <description>김제시는 오는 9일 제729회 지평선아카데미에 나경균 새만금개발공사 사장을 초청해 “미래 1,000년을 준비하는 새만금”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고 밝혔다.나경균 사장은 김제 죽산면 출신으로 원광</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6091918-9550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김제시는 오는 9일 제729회 지평선아카데미에 나경균 새만금개발공사 사장을 초청해 “미래 1,000년을 준비하는 새만금”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나경균 사장은 김제 죽산면 출신으로 원광대학교 대학원에서 법학 석사 및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원광대학교 학부 총학생회장 시절, 5·18 민주화운동에 참가하여 7개월간 옥고를 치른 민주유공자다.&lt;br /&gt;  &lt;br /&gt;원광대학교 초빙교수, 전북대학교 특임교수 등 학계 활동과 법무법인 해온 고문 및 Jeolla 누벨바그 영화제 이사장 등 사회 활동을 해온 나경균 사장은, 전북 지역에서 오랫동안 다양하게 활동한 경험과 새만금에 대한 깊은 이해, 지역정치권과의 원활한 소통 등을 인정받아 지난 2024년 3월 제3대 새만금개발공사 사장으로 임명됐다. &lt;br /&gt;&lt;br /&gt;고향에서 강연하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는 나경균 사장은 이번 지평선아카데미를 통해 새만금의 과거와 현재를 소개하고, 효율적이고 신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설립된 새만금개발공사의 역할과 향후 그려질 새만금의 미래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lt;br /&gt;&lt;br /&gt;한편, 지평선아카데미 강연은 누구나 참석 가능하며, 현장 참여가 어려운 시민을 위해 경로당 IPTV를 통해 강연 영상이 실시간 송출되고, 강연 후에는 강사 동의 하에 김제시 사이버학습센터에 영상을 업로드하여 제공한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6 Apr 2026 00:1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7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6T00:1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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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군산어린이공연장, ‘프렌쥬 클래식 사파리’ 공연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70</link>
      <description>군산어린이공연장이 오는 4월 18일, EBS 인기 방영작 ‘쓰담쓰담 동물원 프렌쥬’를 원작으로 한 클래식 공연 ‘프렌쥬 클래식 사파리’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특별 기획으로, 클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6084140-2521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군산어린이공연장이 오는 4월 18일, EBS 인기 방영작 ‘쓰담쓰담 동물원 프렌쥬’를 원작으로 한 클래식 공연 ‘프렌쥬 클래식 사파리’를 선보인다. &lt;br /&gt;&lt;br /&gt;이번 공연은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특별 기획으로, 클래식 음악과 흥미진진한 사파리 이야기가 어우러져 아이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lt;br /&gt;&lt;br /&gt;무대는 사파리 탐험을 떠난 캐릭터들이 다양한 동물 친구들을 만나며 펼쳐지는 이야기로 구성된다. &lt;br /&gt;&lt;br /&gt;익숙한 클래식 선율을 금관오중주의 풍성한 연주와 ‘도레미 탐험대장’의 유쾌한 진행이 더해져,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음악을 즐기고 상상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다.&lt;br /&gt;&lt;br /&gt;특히 관객 참여형 요소를 더해 어린이들이 공연에 직접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공연 종료 후에는 실제 악기를 체험해볼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되어 클래식 음악에 대한 이해와 흥미를 더욱 높일 예정이다.&lt;br /&gt;&lt;br /&gt;어린이공연장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클래식을 어렵지 않게 느끼고 즐겁게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lt;br /&gt;&lt;br /&gt;클래식공연 ‘프렌쥬 클래식 사파리’는 4월 18일 오전 11시와 오후 2시, 총 2회 공연으로 진행된다. &lt;br /&gt;&lt;br /&gt;사전 예약은 4월 8일 오전 10시부터 티켓링크를 통해 가능하며, 1인당 최대 4매까지 예매할 수 있다. &lt;br /&gt;&lt;br /&gt;관람료는 무료다.</content:encoded>
      <pubDate>Sun, 05 Apr 2026 23:4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7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5T23:42:00Z</dc:date>
    </item>
    <item>
      <title>정읍시, ‘2026 벚꽃축제’ 3일 화려한 개막…“연분홍빛 봄의 향연”</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27</link>
      <description>정읍시를 대표하는 봄꽃 축제인 ‘2026 정읍 벚꽃축제’가 3일 정읍천 어린이축구장 일원에서 화려한 막을 올리고, 오는 5일까지 3일간 본격적인 상춘객 맞이에 돌입했다.지난 1991년 시작돼 올해로 35주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3192114-8394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정읍시를 대표하는 봄꽃 축제인 ‘2026 정읍 벚꽃축제’가 3일 정읍천 어린이축구장 일원에서 화려한 막을 올리고, 오는 5일까지 3일간 본격적인 상춘객 맞이에 돌입했다.&lt;br /&gt;&lt;br /&gt;지난 1991년 시작돼 올해로 35주년을 맞이한 정읍 벚꽃축제는 정읍천 벚꽃길을 따라 펼쳐지는 명실상부한 지역 대표 축제다. 올해는 ‘정읍과 봄’이라는 메인 슬로건 아래 ‘벚꽃을 봄, 문화를 봄, 내일을 봄’이라는 감성적인 메시지를 담았다. 특히 벚꽃과 공연, 체험과 먹거리가 풍성하게 어우러진 시민 참여형 축제이자 낮과 밤 언제든 머물며 즐길 수 있는 체류형 봄 축제로 기획돼 더욱 눈길을 끈다.&lt;br /&gt;&lt;br /&gt;가장 기대를 모으는 것은 3일 내내 쉼 없이 이어지는 화려한 공연 라인업이다. 개막일인 3일 오후 6시 김예솔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6시 30분 공식 개막식이 열리며, 이어 정승환·김용임·라잇썸·카르디오 등 인기 가수들이 총출동하는 축하 공연이 축제의 서막을 뜨겁게 장식한다.&lt;br /&gt;&lt;br /&gt;둘째 날인 4일에는 민경훈·정슬·아리안 등이 무대에 오르는 벚꽃 콘서트가 열리며, 마지막 날인 5일에는 예린·한강·강혜연 등이 참여하는 폐막 공연이 축제의 대미를 화려하게 장식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낮 시간대 볼거리와 즐길 거리도 풍성하게 채워졌다. 벚꽃길 곳곳에서는 청소년 댄스 동아리와 지역 예술인들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거리 공연이 상시 운영된다. 행사장 내에는 먹거리 부스 13곳과 푸드트럭 8곳을 비롯해 지역 명물 빵을 선보이는 ‘빵빵페스타’가 열려 상춘객들의 입맛을 사로잡는다. 이와 함께 벚꽃 인증 사진 이벤트, 모바일 보물찾기, 벚꽃 솜사탕 만들기, 어린이 놀이마당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을 세심하게 배려한 맞춤형 체험 프로그램도 다채롭게 운영된다.&lt;br /&gt;&lt;br /&gt;시는 관람객들의 편의와 안전을 위해 개막일인 3일, 정주교에서 초산교에 이르는 약 400m 구간을 ‘차 없는 거리’로 지정해 쾌적한 보행 환경을 제공한다. 아울러 행사장 일원에는 화려한 야간 경관 조명을 설치해, 밤이 되면 벚꽃과 불빛이 환상적으로 어우러지는 색다른 야경을 연출하며 체류형 방문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을 계획이다.&lt;br /&gt;&lt;br /&gt;이학수 시장은 “오랜 시간 준비한 정읍 벚꽃축제가 드디어 화려한 막을 올렸다”며 “정읍천을 수놓은 연분홍빛 벚꽃 길을 걸으며 일상의 피로를 털어내고, 전국에서 오신 방문객 모두가 사랑하는 사람들과 눈부신 봄을 맞이하시길 바란다</content:encoded>
      <pubDate>Fri, 03 Apr 2026 10:2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2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3T10:21:00Z</dc:date>
    </item>
    <item>
      <title>고창군, ‘봄, 봄, 봄’ 제4회 고창 벚꽃축제 3일 개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13</link>
      <description>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의 대표적인 봄맞이 축제, 제4회 고창 벚꽃축제 ‘봄, 봄, 봄’이 3일 석정지구 벚꽃 명소 일원에서 막을 올렸다. 벚꽃이 만개한 축제 현장에는 첫날부터 많은 방문객이 몰렸다. 올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3163228-9880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의 대표적인 봄맞이 축제, 제4회 고창 벚꽃축제 ‘봄, 봄, 봄’이 3일 석정지구 벚꽃 명소 일원에서 막을 올렸다. &lt;br /&gt;&lt;br /&gt;벚꽃이 만개한 축제 현장에는 첫날부터 많은 방문객이 몰렸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 이번 축제는 더욱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로 방문객들을 맞이했다.&lt;br /&gt;&lt;br /&gt;행사 첫날인 3일 어린이콘서트를 시작으로 군민 음악회와 활력 운동회, 청소년 참여 프로그램 등을 통해 지역 공동체가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을 연출했다. 특히, 화려한 경관조명이 어우러진 야간 벚꽃길 걷기 행사는 관람객들의 탄성을 자아내며 축제의 하이라이트로 자리 잡았다.&lt;br /&gt;&lt;br /&gt;축제 둘째날과 셋째날에는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축제 이틀째인 4일에는 어린이들에게 인기 있는 캐릭터들이 무대에 올라 함께 노래하고 춤추는 ‘캐릭터 싱어롱쇼’가 진행된다. 또한 감미로운 목소리로 사랑받는 인기가수 헤이즈와 테이가 무대에 올라 관객들에게 감동적인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lt;br /&gt; &lt;br /&gt;5일에는 상하농원과 연계한 딸기파티쉐 요리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어 방문객들은 지역에서 생산된 신선한 농산물로 직접 요리를 만들어보며 고창의 맛과 문화를 더욱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다.&lt;br /&gt;&lt;br /&gt;아울러 교통 혼잡 완화를 위해 행사장 인근 교통통제와 순환 셔틀버스를 운영하고, 먹거리 부스 위생 관리 및 바가지요금 근절, 안전관리 체계 구축 등 방문객 편의와 안전 확보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lt;br /&gt;&lt;br /&gt;고창군수는 “이번 축제는 볼거리·먹거리·체험을 모두 강화해 다시 찾고 싶은 고창을 만드는 데 중점을 뒀다”며 “많은 관광객이 방문해 고창의 아름다운 벚꽃과 함께 특별한 봄날의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Fri, 03 Apr 2026 07:33: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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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3T07:33: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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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제시, 도심 속 봄날의 놀이동산 ‘꽃빛드리축제’ 성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07</link>
      <description>김제시의 완연한 봄을 알린‘2026 김제 꽃빛드리축제' 가 도심 속에서 시민들에게 특별한 휴식과 즐거움을 선사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지난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시민문화체육공원 일원에서 펼쳐진 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3151107-272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김제시의 완연한 봄을 알린‘2026 김제 꽃빛드리축제' 가 도심 속에서 시민들에게 특별한 휴식과 즐거움을 선사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lt;br /&gt;&lt;br /&gt;지난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시민문화체육공원 일원에서 펼쳐진 이번 축제는, ‘모두가 함께 만드는 봄날의 놀이동산, 꽃빛랜드'라는 콘셉트로 진행됐다.&lt;br /&gt;&lt;br /&gt;이를 위해 익숙했던 체육공원을 꽃과 빛이 함께한 테마파크로 변신시킴으로써, 멀리 외곽으로 나가지 않고도 일상생활 권역인 시내에서 쉽게 문화를 누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lt;br /&gt;&lt;br /&gt;또한 이번 축제는 단순한 꽃 구경을 넘어 빛과 공간 연출, 다채로운 공연, 체험, 로컬마켓 등이 결합된 완성도 높은‘복합 문화축제’로 진행됐으며, 메이커스 파크와 드로잉 파크 등 방문객 참여형 프로그램을 다수 운영함으로써 함께 만드는 축제의 취지를 살렸다.&lt;br /&gt;&lt;br /&gt;특히 올해 처음 조성된 유럽감성 노천카페존과 플라워라이트 판타지존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봄날의 감성을 만끽하게 했으며, 어린이들에게 각광받은 액티비티 플레이존은 가족단위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lt;br /&gt;&lt;br /&gt;정성주 김제시장은 “이번 꽃빛드리 축제는 시민들이 우리가 사는 도심 한가운데서 이웃과 함께 봄의 정취를 만끽하고 화합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행복하고 활력 넘치는 김제시를 만들기 위해 새롭고 다채로운 문화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한편, 시는 행사 전부터 관할 경찰서 및 소방서 등과 촘촘한 협조 체계를 구축한 덕분에, 축제 기간 내내 안전사고 없이 모범적이고 쾌적하게 행사를 마무리할 수 있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03 Apr 2026 06:11: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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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3T06:11: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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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제96회 춘향제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10</link>
      <description>남원시는 4월 3일 시청 회의실에서 제96회 춘향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2차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는 최경식 남원시장 주재로 행사 담당 부서장 및 읍면동장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3143427-907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남원시는 4월 3일 시청 회의실에서 제96회 춘향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2차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lt;br /&gt;&lt;br /&gt;보고회는 최경식 남원시장 주재로 행사 담당 부서장 및 읍면동장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으며, 행사별 준비사항과 주요현안을 점검했다.&lt;br /&gt;&lt;br /&gt;특히 ▲대동길놀이 ‘춘향카니발’은 읍면동 고령자 참여를 지양하는 등 안전을 최우선으로 추진하고 ▲ 동행축제 가맹점 확대와 관광객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할인혜택  적용 방안을 마련하며 ▲ 주차난 해소를 위한 셔틀버스 운영 및 교통앱 홍보 강화 등 1차 보고회 주요 논의사항을 중점 점검했다.&lt;br /&gt;&lt;br /&gt;2차 보고회 주요 논의사항으로는 춘향제의 전통성과 행사 분위기 조성을 위해 한복 착용에 적극 동참해 줄 것과 대동길놀이 ‘춘향카니발’ 마지막을 장식하는 '사랑춤 플래시몹'이 시민과 관광객 누구나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lt;br /&gt; &lt;br /&gt;또한, 다수 관광객이 방문할 것을 대비, 무엇보다도 안전을 최우선으로 동선관리 및 시설물 안전성 사전점검을 철저히 할 것과 행사기간 근무하는 직원들의 안전까지 고려한 근무계획을 수립할 것을 당부했다. &lt;br /&gt;&lt;br /&gt;한편, 제96회 춘향제는 오는 4월 30일부터 5월 6일까지 ‘춘향의 멋, 세계를 매혹시키다’라는 주제로 남원 광한루원 일원에서 개최되며, 흑요석 작가와 함께하는 ‘춘향화첩:일러스트 작품전’,  ‘춘향 뷰티존’, 보이는 라디오 ‘러브온에어’ 등 다양한 신규프로그램과 더불어 160여개의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다. 특히 ‘사랑나눔 기부런’과 ‘사랑춤 플래시몹’, ‘달빛사랑야행’ 등을 통해 참여형 축제로 추진할 계획이다. &lt;br /&gt;&lt;br /&gt;남원시 춘향제 관계자는 “철저한 사전 준비를 통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전통문화 축제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lt;br /&gt;</content:encoded>
      <pubDate>Fri, 03 Apr 2026 05:35: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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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3T05:35:00Z</dc:date>
    </item>
    <item>
      <title>남원충열사, 2026년 춘향대제 봉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09</link>
      <description>남원충열사(사장 양맹식)는 4월 3일 오전 10시 남원충열사 사당에서 정유재란 당시 남원성 전투에서 순절한 충신 26위의 충절과 위훈을 기리는 춘향대제를 봉행했다.춘향대제는 매년 음력 2월 중정일에 봉행</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3143037-7330.jpg"&gt;&lt;/center&gt;&lt;br/&gt;남원충열사(사장 양맹식)는 4월 3일 오전 10시 남원충열사 사당에서 정유재란 당시 남원성 전투에서 순절한 충신 26위의 충절과 위훈을 기리는 춘향대제를 봉행했다.&lt;br /&gt;&lt;br /&gt;춘향대제는 매년 음력 2월 중정일에 봉행하는 전통 제례로 정유재란 시 남원성 전투에서 순절한 충신들에게 향사를 올리는 의식이다. &lt;br /&gt;&lt;br /&gt;이날 대제는 분헌례를 시작으로 초헌례, 아헌례, 종헌례, 음복례, 망료례 순으로 진행됐다. 초헌례에서는 초헌관이 첫 잔을 올리고 대축이 축문을 낭독했으며, 이어 아헌관과 종헌관이 차례로 잔을 올리며 제례를 봉행했다.&lt;br /&gt;&lt;br /&gt;한편 남원충열사는 충신들의 충절을 기리고 호국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매년 춘향대제를 이어오고 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03 Apr 2026 05:30: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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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3T05:3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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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재)완주문화재단, 2026 전문예술창작지원사업 본격 시작 “창작 주기별 맞춤 지원”</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01</link>
      <description>(재)완주문화재단(이사장 유희태)은 2026년 지역 예술인의 안정적인 창작활동 지원을 위한 '2026 전문예술창작지원사업'에 참여할 예술인 및 예술단체를 선정하고,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예</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3135438-83743.jpg"&gt;&lt;/center&gt;&lt;br/&gt;(재)완주문화재단(이사장 유희태)은 2026년 지역 예술인의 안정적인 창작활동 지원을 위한 '2026 전문예술창작지원사업'에 참여할 예술인 및 예술단체를 선정하고,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lt;br /&gt;&lt;br /&gt; 이번 사업은 예술인의 창작 흐름에 맞춰 신진예술인 지원, 준비지원, 결과지원, 다시지원 등 총 4개 유형으로 운영되며, 단계별 지원체계를 통해 예술인의 지속적인 창작활동 기반을 마련하고자 추진된다.&lt;br /&gt;&lt;br /&gt; 올해는 다양한 장르의 예술인이 지원한 가운데 심의를 거쳐 총 16명(팀)이 최종 선정됐으며, 시각예술을 비롯해 공연예술, 다원예술 등 전 분야에서 창작 프로젝트를 수행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특히 신진예술인지원 부문을 통해 활동 초기 단계의 신진예술인들이 기획·실행·발표의 전 과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지역 내 예술인의 성장 기반을 강화하고, 중·장기적으로 전문예술인으로의 도약을 도모한다.&lt;br /&gt;&lt;br /&gt;선정된 예술인에게는 창작 단계에 따라 창작지원금과 함께 ▲발표 공간 지원 ▲전문가 컨설팅 ▲평론 및 전시 서문 지원 ▲홍보 지원 ▲결과공유 프로그램 등 통합적인 창작 지원이 제공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 한편, 선정예술인을 대상으로 한 오리엔테이션은 2026년 4월 1일 14시, 완주문화재단 커뮤니티실에서 진행됐으며, 사업 추진 일정과 보조금 집행 기준, 유의사항 안내 등 사업 수행을 위한 전반적인 내용이 공유됐다.&lt;br /&gt;&lt;br /&gt;완주문화재단 정철우 상임이사는 “이번 사업은 창작의 결과뿐만 아니라 과정과 성장 가능성에 주목한 지원 구조로 운영된다”며 “지역 예술인들이 완주에서 지속적으로 창작하고 발표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Fri, 03 Apr 2026 04:5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0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3T04:55:00Z</dc:date>
    </item>
    <item>
      <title>전북자치도, 스포츠 K-Food로 국제무대 홍보 나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693</link>
      <description>전북특별자치도가 스포츠와 식문화를 결합한‘전북형 스포츠 K-Food’를 선보이며 국제무대 홍보에 나섰다.도는 4월 2일부터 3일까지 군산에서 열린 새만금마라톤대회와 연계해 해외 참가 선수단을 대상으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3112458-2596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북특별자치도가 스포츠와 식문화를 결합한‘전북형 스포츠 K-Food’를 선보이며 국제무대 홍보에 나섰다.&lt;br /&gt;&lt;br /&gt;도는 4월 2일부터 3일까지 군산에서 열린 새만금마라톤대회와 연계해 해외 참가 선수단을 대상으로‘푸드 라운지’를 운영하고, 전북 농특산물을 활용한‘전북형 스포츠 K-Food’를 선보였다.&lt;br /&gt;&lt;br /&gt;이번 사업은 전북 식재료를 활용한 기능성 식품을 통해 식문화 경쟁력을 알리고, 국제 스포츠 행사와 연계한 스포츠외교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lt;br /&gt;&lt;br /&gt;푸드 라운지는 경기 전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에너지 보충과 기능성, 섭취 편의성을 고려해 구성됐으며, 핑거푸드 형태와 개별 포장을 적용해 휴대성과 위생성을 높였다.&lt;br /&gt;&lt;br /&gt;현장에서는 김제 딸기, 무주 사과, 고창 블루베리·무화과를 활용한 과일강정과 전주 쌀·군산 보리·정읍 귀리에 순창 고추장을 접목한 에너지바, 진안 홍삼과 남원 꿀을 활용한 브라우니, 장수 오미자와 고창 복분자를 블렌딩한 기능성 음료 등 다양한 메뉴가 선보였다.&lt;br /&gt;&lt;br /&gt;이번 사업에는 전주대학교 한식조리학과와 K-Food 산업연구소가 참여한 ‘전북 K-Food 스포츠외교 홍보단’이 참여해 메뉴 개발과 운영을 수행했으며, 위촉 이후 첫 공식 활동으로 추진됐다.&lt;br /&gt;&lt;br /&gt;현장에 참여한 해외 선수단은 “간편하면서도 건강한 식단 구성과 지역 식재료의 조화가 인상적”이라는 반응을 보였다.&lt;br /&gt;&lt;br /&gt;도는 이번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해외 참가자 선호도와 반응을 분석해 콘텐츠를 보완하고, 향후 해외 국제행사와 연계해 전북형 스포츠 K-Food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lt;br /&gt;&lt;br /&gt;유희숙 전북자치도 2036하계올림픽유치단장은 “국제 스포츠 행사와 연계한 K-Food 콘텐츠 운영은 전북의 식문화와 도시 브랜드를 동시에 알릴 수 있는 계기”라며 “앞으로도 스포츠외교와 연계한 미식 콘텐츠 발굴을 통해 국제대회 유치 기반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Fri, 03 Apr 2026 02:2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69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3T02:2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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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전북의 맛과 품격을 담다 전북특별자치도 ‘2026년 올해의 건배주’ 선정</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674</link>
      <description>전북특별자치도는 지역 전통주의 경쟁력 강화와 소비 촉진을 위해 ‘2026년 전북특별자치도 올해의 건배주’를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올해 선정된 건배주는 ▲탁주 부문 ‘한국술도가의 빨간월탁(정읍)’</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2103301-1236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북특별자치도는 지역 전통주의 경쟁력 강화와 소비 촉진을 위해 ‘2026년 전북특별자치도 올해의 건배주’를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lt;br /&gt;&lt;br /&gt;올해 선정된 건배주는 ▲탁주 부문 ‘한국술도가의 빨간월탁(정읍)’ ▲약·청주 부문 ‘유유양조의 변산노을(부안)’ ▲과실주 부문 ‘배산명주사 고창LB의 복분자음(고창)’ ▲증류주 부문 ‘비즌양조의 화동원42(남원)’ 등 총 4개 제품이다.&lt;br /&gt;&lt;br /&gt;‘올해의 건배주’는 전북 지역의 우수한 전통주를 발굴하고 홍보하기 위해 2024년부터 추진 중인 사업이다. 올해는 업체당 부문별 1개 제품씩 최대 2개 부문까지 중복 출품을 허용하고, 제품 평가 비중을 70%로 상향하는 등 선정 기준을 개선했다.&lt;br /&gt;&lt;br /&gt;공모에는 9개 시군에서 총 17개 제품이 출품됐으며, 서류 및 관능 평가를 거쳐 최종 4개 제품을 선정했다. 서류 평가는 지역 농산물 사용 비율과 인공 감미료 첨가 여부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고, 관능 평가는 주류 전문가 5인이 참여해 맛과 향, 색상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lt;br /&gt;&lt;br /&gt;도는 지난해 선정된 건배주를 도 공식 행사에 활용하며 전통주의 인지도를 높여왔다. 이번에 선정된 ‘2026년 올해의 건배주’ 역시 공식 행사 건배주로 활용하고, 언론 홍보와 온·오프라인 판촉 행사 등을 통해 전국적 인지도 제고와 판로 확대를 지원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민선식 전북자치도 농생명축산산업국장은 “올해의 건배주 선정을 통해 전북 전통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전통주 산업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hu, 02 Apr 2026 01:3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67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2T01:33:00Z</dc:date>
    </item>
    <item>
      <title>전주서(書) 스테이 도서관 여행 운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635</link>
      <description>전국 유일의 도서관 여행 도시인 전주시가 책과 함께 머무르며 독서와 휴식을 즐기는 체류형 북스테이인 ‘전주서(書) 스테이’ 도서관여행을 새롭게 선보인다. 시는 전주의 특색있는 도서관과 함께 책 읽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1104716-37379.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전국 유일의 도서관 여행 도시인 전주시가 책과 함께 머무르며 독서와 휴식을 즐기는 체류형 북스테이인 ‘전주서(書) 스테이’ 도서관여행을 새롭게 선보인다.&lt;br /&gt;&lt;br /&gt; 시는 전주의 특색있는 도서관과 함께 책 읽는 숙소와 동네책방, 베이커리, 음악 등 생활문화공간에서 2시간 이상 머물며, 깊이 있는 몰입형 책 읽기와 다양한 체험, 사유와 휴식을 경험할 수 있는 새로운 도서관 여행 프로그램인 ‘전주서(書) 스테이’를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lt;br /&gt;&lt;br /&gt; 이 프로그램은 반나절 코스인 ‘책나절 코스’와 1박2일 코스인 ‘책한밤 코스’의 2가지 유형으로 진행된다.&lt;br /&gt;&lt;br /&gt; 올해 전주서(書) 스테이는 오는 16일부터 10월 16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 먼저 ‘책나절’ 코스는 회당 10명으로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며, 전주의 오후를 한 권의 책으로 사유하며 공간에 스며드는 몰입형 반나절 코스이다.&lt;br /&gt;&lt;br /&gt; 구체적으로 △1차(5월 15일): ‘책과 문장’(동문헌책도서관과 금성당에서 책으로 몰입하는 오늘의 경험을 기록하는 시간) △2차(6월 19일): ‘책과 가치’(서학예술마을도서관과 지향집에서 서로의 책을 교환하며 같이 읽고 가치를 나누며 확장하는 시간) △3차(9월 18일): ‘책과 음악’(다가여행자도서관과 해결리스닝룸에서 음악으로 완성되는 독서의 경험) △4차(10월 16일): ‘책과 빵’ (한옥마을도서관과 도우베이커리에서 달콤한 맛으로 음미하는 독서의 여운)으로 구성됐다.&lt;br /&gt;&lt;br /&gt; 또한 ‘책한밤’ 코스는 회당 20명으로 총 2회 책 읽는 숙소인 북앤타이프 호텔에서 진행되며, 전주의 낮과 밤으로 이어지는 독서 경험을 통해 책과 공간, 내가 온전히 하나가 되는 1박2일 체류형 사유 코스이다. &lt;br /&gt;&lt;br /&gt; 1차 책한밤 코스(4월 16일~17일)에서는 동네책방 ‘일요일의 침대’ 서지석 대표와 함께 읽고 누리는 독서 경험 ‘리딩파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2차(9월 10일~11일)에서는 동네책방 ‘그 섬에 가게’ 최섬 대표와 함께 마음을 색으로 표현하며 위로하는 ‘마음색칠’ 시간을 갖는다. 또, 공통으로 △사색의 밤(개별 북스테이 공간에서 오롯이 책에 집중)과 더불어 도서관 여행을 통해 전주의 책숙소와 책방, 도서관을 온전히 누릴 수 있다.&lt;br /&gt;&lt;br /&gt; 올해 첫 번째 전주서(書) 스테이 도서관 여행 신청은 1일부터 전주시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접수하며, 이후 여행부터는 여행일 3주 전 다음 프로그램을 신청할 수 있다. &lt;br /&gt;&lt;br /&gt; 이영섭 전주시 도서관평생학습본부장은 “전주서(書) 스테이 도서관 여행을 통해 도서관을 넘어 전주 곳곳의 책방과 문화공간의 가치를 널리 알리며 전주형책기반 도시 산업 모델을 계속해서 구축해 나가겠다”면서 “전주시민과 관광객들이 책이 있는 여행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발굴하여 ‘머무는 도시 전주’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01 Apr 2026 01:4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63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1T01:47: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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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북자치도, ‘제6회 기록물 수집공모전’ 개최 '도민이 만든 축제, 기록으로 남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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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전북특별자치도는 지역의 문화와 정체성을 담은 민간기록물을 발굴·보존하기 위해 ‘제6회 전북특별자치도 기록물 수집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도민이 만든 축제, 기록으로 남기</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1103410-9165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북특별자치도는 지역의 문화와 정체성을 담은 민간기록물을 발굴·보존하기 위해 ‘제6회 전북특별자치도 기록물 수집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공모전은 '도민이 만든 축제, 기록으로 남기다'를 주제로 전북에서 열린 지역·마을·문화예술·학교 축제 등 다양한 축제 관련 기록물을 수집한다.&lt;br /&gt;&lt;br /&gt;아울러 축제 기록물 외에도 도 및 시군 주요 정책과 사업, 전북의 옛 모습, 일기장과 각종 장부 등 일상생활 기록물까지 폭넓게 접수한다.&lt;br /&gt;&lt;br /&gt;접수 기간은 6월 30일까지이며,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제출 대상은 문서, 포스터, 행사기념품, 입장권, 상장, 사진 등 모든 유형의 기록물이다.&lt;br /&gt;&lt;br /&gt;참여는 전북자치도 홈페이지 또는 도 기록관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거나 방문, 우편, 전자우편을 통해 가능하다.&lt;br /&gt;&lt;br /&gt;접수된 기록물은 민간기록물 수집자문위원회 심사를 거쳐 총 20명의 입상자를 선정하며, 대상 1명(100만 원), 최우수상 2명(각 50만 원) 등 총 40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과 도지사 상장이 수여된다.&lt;br /&gt;&lt;br /&gt;수집된 기록물은 향후 하얀양옥집과 도청에서 전시회를 통해 공개되며, 디지털화 과정을 거쳐 기록관 홈페이지에도 게시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도는 그동안 5차례 공모전을 통해 총 1,232점의 민간기록물을 수집했으며, 조선시대 과거시험 답안지(1729년), 일제강점기 징병검사 시행문(1944년), 암행어사 상서문(1851년) 등 다양한 기록유산을 보존해왔다.&lt;br /&gt;&lt;br /&gt;김종필 전북자치도 자치행정국장은 “이번 공모전은 축제를 중심으로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기록으로 남기기 위한 것”이라며 “도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01 Apr 2026 01:3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63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1T01:34:00Z</dc:date>
    </item>
    <item>
      <title>전북자치도, 태권도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등재 신청</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633</link>
      <description>전북특별자치도가 태권도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에 도전한다.도는 국가유산청, 태권도진흥재단과 협력해 3월 31일‘태권도: 한국의 도장 공동체 수련문화(Taekwondo: A Dojang-centered Korean T</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1103133-6961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북특별자치도가 태권도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에 도전한다.&lt;br /&gt;&lt;br /&gt;도는 국가유산청, 태권도진흥재단과 협력해 3월 31일‘태권도: 한국의 도장 공동체 수련문화(Taekwondo: A Dojang-centered Korean Training Tradition)’의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등재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1일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신청은 태권도의 전통성과 공동체적 가치를 국제적으로 공인받고, 전북을 세계 태권도의 중심지로 도약시키기 위한 전략적 추진이다.&lt;br /&gt;&lt;br /&gt;이번 등재 신청은 국가유산청이 총괄하고 전북자치도와 태권도진흥재단이 협력해 추진됐으며, 신청서와 함께 관련 영상자료도 유네스코에 제출됐다.&lt;br /&gt;&lt;br /&gt;태권도는 도장을 중심으로 기술과 규범, 수련 가치가 세대를 거쳐 전승되는 공동체 문화로, 사범과 수련생 간 존중과 협력을 바탕으로 형성된 유대와 교육 체계가 핵심 가치로 평가된다.&lt;br /&gt;&lt;br /&gt;도는 그간 태권도의 무형유산적 기반을 꾸준히 구축해왔다. 2016년 ‘전북겨루기태권도’를 도 무형유산으로 지정한 데 이어, 국기원 및 태권도진흥재단과 함께 등재 신청서 작성 용역을 추진하는 등 체계적인 준비를 이어왔다. 이러한 노력으로 올해 1월 국가유산청 인류무형유산 등재 대상에 선정되며 이번 신청으로 이어졌다.&lt;br /&gt;&lt;br /&gt;현재 등재 절차는 국가유산청이 총괄하고, 무주 태권도원에 위치한 태권도진흥재단이 실무를 맡고 있으며, 전북자치도는 행정·재정 지원을 통해 추진 기반을 뒷받침하고 있다.&lt;br /&gt;&lt;br /&gt;특히 도는 외교부, 통일부 등 관계부처와 협력해 유네스코 심사 과정에서 예상되는 북한 ITF와의 공동 또는 확장 등재 논의에도 대응할 계획이다. 국가유산청 역시 씨름 사례와 같이 남북 공동 등재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전략적으로 접근하고 있다.&lt;br /&gt;&lt;br /&gt;유네스코 사무국 검토와 심사기구 평가를 거쳐, 등재 여부는 2028년 12월 열리는 제23차 무형유산보호협약 정부간위원회에서 최종 결정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태권도가 인류무형유산에 등재될 경우 전북자치도는 세계 태권도인의 성지로서 위상이 한층 강화되고, 무주 태권도원을 중심으로 문화·관광·교육 산업의 확장도 기대된다.&lt;br /&gt;&lt;br /&gt;신원식 전북자치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태권도는 전북자치도의 정체성을 상징하는 핵심 자산”이라며 “유네스코 등재를 통해 전북이 세계 태권도의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끝까지 추진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Wed, 01 Apr 2026 01:3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63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1T01:31:00Z</dc:date>
    </item>
    <item>
      <title>정읍시새마을회, ‘제1회 어르신 동요대회’ 개최…“동심으로 돌아간 봄날”</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608</link>
      <description>정읍시새마을회(회장 이경연)가 31일 어르신들의 정서적 활력을 높이고 지역 사회에 따뜻한 울림을 전하기 위해 마련한 ‘제1회 빛나는 청춘, 다시 봄봄봄 어르신 동요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1153949-15384.jpg"&gt;&lt;/center&gt;&lt;br/&gt;정읍시새마을회(회장 이경연)가 31일 어르신들의 정서적 활력을 높이고 지역 사회에 따뜻한 울림을 전하기 위해 마련한 ‘제1회 빛나는 청춘, 다시 봄봄봄 어르신 동요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의 문화 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세대 간 공감과 소통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 현장에는 정읍시노인복지관, 북부노인복지관, 섬진강댐노인복지관 어르신들과 새마을회원 등 6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또한 이학수 시장과 정종순 여사,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 박일 시의회 의장, 최용훈 교육장, 도·시의원, 최형재 새마을운동중앙회 사무총장, 이상수 전북특별자치도새마을회장 등 주요 내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lt;br /&gt;&lt;br /&gt;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에서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3개 노인복지관과 새마을회 간 노인 복지 증진·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이 체결됐다. 이어 정읍시립국악단의 지도를 받아 새마을회원들이 직접 무대에 오른 연극 공연이 펼쳐져 관객들의 호응을 얻었다.&lt;br /&gt;&lt;br /&gt;2부 본행사에서는 예선을 거쳐 선발된 12개 팀의 본격적인 동요대회가 열렸다. 참가 어르신들은 교복을 입고 무대에 올라 ‘고향의 봄’, ‘섬집아기’ 등의 동요를 열창하며 관객들과 따뜻한 추억을 나눴다. 아울러 특별 공연과 시상식도 함께 진행됐다.&lt;br /&gt;&lt;br /&gt;이경연 회장은 “오늘 무대를 통해 어르신들의 밝은 에너지와 순수함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이번 제1회를 시작으로, 어르신들의 대표적인 문화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이학수 시장은 “이번 동요대회가 어르신들께서 동심으로 돌아가 즐거움을 나누고 삶의 활력을 되찾는 소중한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삶이 늘 봄날처럼 따뜻할 수 있도록 세심한 복지 행정을 펼치겠다”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31 Mar 2026 06:4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60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31T06:4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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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진안군, 문화예술회관 건립 추진위원회 위촉식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607</link>
      <description>진안군은 지난 31일 군청 상황실에서 완성도 높은 문화시설 건립과 군민 의견 수렴을 위한 ‘진안문화예술회관 건립 추진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위촉식은 문화예술 전문가, 지역 예술인,</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1152415-5374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진안군은 지난 31일 군청 상황실에서 완성도 높은 문화시설 건립과 군민 의견 수렴을 위한 ‘진안문화예술회관 건립 추진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날 위촉식은 문화예술 전문가, 지역 예술인, 지역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 위원장 선출, 사업 추진현황 보고 및 의견 수렴 순으로 진행됐다.&lt;br /&gt;&lt;br /&gt;진안문화예술회관 건립 추진위원회는 건축·공연 기획·조명 등 각 분야 전문가는 물론 지역의 문화예술 단체와 지역주민 등 다양한 계층의 위원 15명이 참여했다.&lt;br /&gt;&lt;br /&gt;추진위원회는 앞으로 문화예술회관 건립 사업의 설계까지 전 과정에 걸쳐 자문 역할을 수행하며, 특히 실제 시설을 이용할 군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반영해 ‘수요자 중심의 문화 거점 공간’을 만드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위촉식에 참석한 위촉 위원은 “문화예술회관은 단순한 건물을 넘어 진안군의 문화적 자부심이 될 공간”이라며, “위원들의 전문적인 식견과 지역 사회의 생생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군민 모두가 만족하는 고품격 문화예술시설을 건립하는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진안군은 이번 추진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시작으로 정기적인 회의를 개최해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고, 지역 예술인과 주민들이 화합할 수 있는 열린 문화공간을 조성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content:encoded>
      <pubDate>Tue, 31 Mar 2026 06:2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60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31T06:24: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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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남원시 2026 봄꽃이 피어나는 요천 음악회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574</link>
      <description>남원시는 오는 4월 4일부터 5일까지 요천 둔치 월궁광장에서 ‘2026 봄꽃이 피어나는 요천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 음악회는 형식적인 개막식을 생략하고, 시민이 직접 참여하며 즐길 수 있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1103640-4262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남원시는 오는 4월 4일부터 5일까지 요천 둔치 월궁광장에서 ‘2026 봄꽃이 피어나는 요천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올해 음악회는 형식적인 개막식을 생략하고, 시민이 직접 참여하며 즐길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구성해 방문객의 만족도와 현장 체험성을 높일 계획이다.&lt;br /&gt;&lt;br /&gt;행사 기간 월궁광장에서는 전 연령층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행사가 펼쳐진다. &lt;br /&gt;&lt;br /&gt;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매직 버블·벌룬쇼’를 비롯해, 시민이 무대의 주인공이 되는 ‘행운의 96 노래방’이 운영된다. &lt;br /&gt;&lt;br /&gt;특히 노래방 이벤트는 제96회 춘향제의 사전 홍보와 연계하여 축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킬 예정이다.&lt;br /&gt;&lt;br /&gt;남원의 대표 문화 자산인 ‘신관사또 부임행차’ 무용 공연과 함께 요천의 봄밤을 수놓을 고품격 무대도 이어진다. &lt;br /&gt;&lt;br /&gt;4일에는 감성적인 발라드 공연이, 5일(일)에는 남원시립예술단의 수준 높은 무대가 마련되어 봄의 정취를 더한다.&lt;br /&gt;&lt;br /&gt;특히 이번 음악회는 ‘막걸리 축제’와 병행 개최되어 축제의 즐거움을 배가시킨다. &lt;br /&gt;&lt;br /&gt;요천의 수려한 봄꽃을 배경으로 막걸리와 다양한 먹거리를 만끽할 수 있으며, ‘한궁 체험’과 ‘영수증 이벤트’ 등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부대행사도 마련된다.&lt;br /&gt;&lt;br /&gt;남원시는 관람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안전관리 요원을 적재적소에 배치하고, 행사장 내 위생 및 환경 정비 등 안전한 관람 환경 조성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lt;br /&gt;&lt;br /&gt;남원시 관계자는 “이번 음악회는 권위적인 형식을 최소화하고 시민들이 주인공이 되어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될 것”이라며, “요천 음악회가 남원의 봄을 상징하는 대표 문화 행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운영에 만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31 Mar 2026 01:36: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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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31T01:36: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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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제시 농식품가공연구회 가공제품, (유)슈퍼와 입점</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570</link>
      <description>김제시는 지난 27일 김제시 농식품가공연구회(회장 김태엽) 회원농가들이 생산한 농산물 가공제품이 (유)슈퍼와에 입점하며 김제 농산물 가공식품의 판매 채널이 한층 확대됐다고 밝혔다.이번 입점은 지난 2</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1095228-903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김제시는 지난 27일 김제시 농식품가공연구회(회장 김태엽) 회원농가들이 생산한 농산물 가공제품이 (유)슈퍼와에 입점하며 김제 농산물 가공식품의 판매 채널이 한층 확대됐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입점은 지난 2월 5일 김제시 농식품가공연구회와 (유)슈퍼와 간 체결한 업무협약을 계기로 추진된 것으로,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제품의 안정적인 유통 기반을 마련하고 판로를 확대하기 위해 이뤄졌다.&lt;br /&gt;&lt;br /&gt;이날 입점한 제품은 12농가 48품목으로, 인삼아빠 홍삼액(백산인삼영농조합법인), 팔곡미인 미숫가루(바지런농장), 생강진액(라비엘), 리얼연근칩(365영농조합법인), 든든두유(긍정농부차씨), 참기름·들기름(꽃깔봉농장), 황칠삼쫀디기(송이영농조합법인), 양치소금(자연에마음), 서리태쉐이크(야곱의꿈농장), 약도라지고(미소진), 도라지배즙(성림농장), 돼지감자차(태양별) 등이다. &lt;br /&gt;&lt;br /&gt;이승종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지역 농가들이 생산한 우수한 가공제품이 (유)슈퍼와 입점을 통해 시민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갈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김제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제품의 품질 향상과 판로 확대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김제시 품목별 농업인 연구회 조직 중 하나인 농식품가공연구회는 김제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제품을 생산하는 농가들이 모여 결성된 단체로, 현재 31명의 농가가 참여해 영농정보 교류와 공동 마케팅, 판로 개척 등을 통해 시장 경쟁력 강화에 힘쓰고 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31 Mar 2026 00:5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57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31T00:52:00Z</dc:date>
    </item>
    <item>
      <title>‘제16회 지평선광활햇감자축제’ 4월 18~19일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569</link>
      <description>간척지 감자 최대 주산지인 김제시 광활면에서 감자 축제를 개최한다.지평선광활햇감자축제 추진위원회는 ‘제16회 지평선광활햇감자축제’를 오는 4월 18일과 19일 양일간 광활초등학교 일원에서 개최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1095137-2215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간척지 감자 최대 주산지인 김제시 광활면에서 감자 축제를 개최한다.&lt;br /&gt;&lt;br /&gt;지평선광활햇감자축제 추진위원회는 ‘제16회 지평선광활햇감자축제’를 오는 4월 18일과 19일 양일간 광활초등학교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감자 출하 시기에 맞춰 열리는 이번 축제는 감자 캐기 체험을 중심으로 다양한 프로그램과 이벤트로 방문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광활감자는 간척지 토양과 해풍을 머금은 천혜의 환경에서 재배돼 품질이 뛰어난 것으로 유명하다. 이러한 광활감자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지난 2007년부터 시작된 이 축제는 올해로 16회를 맞이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햇감자 캐기 체험’이 마련돼 있으며, 방문객들이 직접 봄철 햇감자를 수확하며 광활감자의 신선함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축제 기간 동안 감자막걸리 및 감자샴푸 만들기 체험, 스탬프 투어, 햇감자 보물찾기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lt;br /&gt;&lt;br /&gt;또,‘햇감자 시민가요제’를 개최해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흥겨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 햇감자 맛장터도 운영돼 갓 수확한 햇감자를 활용한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다.&lt;br /&gt;&lt;br /&gt;임영용 축제추진위원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광활감자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지역 주민들의 자긍심을 높이는 한편 농가 소득 증대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한편, 봄날의 따뜻한 햇살 아래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특별한 감자 체험을 즐길 수 있는 ‘제16회 지평선광활햇감자축제’는 전국 각지의 감자 애호가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31 Mar 2026 00:5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56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31T00:51: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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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정읍시, ‘2026 한 권의 책’ 선포…“책으로 소통하고 성장”</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564</link>
      <description>정읍시가 지난 28일 시립중앙도서관 강당에서 ‘2026년 한 권의 책 선포식 및 작가와의 만남’을 열고, 한 해 동안 이어질 범시민 독서 운동의 첫발을 내디뎠다.이번 선포식은 올해 정읍시가 시민과 함께 읽</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1093705-5866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정읍시가 지난 28일 시립중앙도서관 강당에서 ‘2026년 한 권의 책 선포식 및 작가와의 만남’을 열고, 한 해 동안 이어질 범시민 독서 운동의 첫발을 내디뎠다.&lt;br /&gt;&lt;br /&gt;이번 선포식은 올해 정읍시가 시민과 함께 읽을 도서를 공식적으로 알리고 독서 활동의 본격적인 시작을 선언하기 위해 마련됐다. &lt;br /&gt;&lt;br /&gt;사전 신청을 통해 시민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lt;br /&gt;&lt;br /&gt;올해 시민과 함께 읽을 ‘한 권의 책’으로는 총 3권이 선정됐다. &lt;br /&gt;&lt;br /&gt;일반 부문은 구본권 작가의 ‘로봇 시대, 인간의 일’, 청소년 부문은 이금이 작가의 ‘너를 위한 B컷’, 아동 부문은 임연옥 작가의 ‘다 숨겨버릴거야’다.&lt;br /&gt;&lt;br /&gt;이날 행사는 풍선아트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분야별 선정 도서 선포, 독서 릴레이 첫 주자 도서 전달, 아동 대표 도서 작가 강연, 야외 독서 정원 보물찾기 순으로 이어졌다. &lt;br /&gt;&lt;br /&gt;특히 임연옥 작가는 강연을 통해 작품 속 등장인물인 ‘어제’와 ‘오늘’, ‘내일이’를 소개하며 일상의 적당한 균형을 찾아가자는 메시지를 전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lt;br /&gt;&lt;br /&gt;시는 이번 선포식을 시작으로 개인·단체·동아리 독서 릴레이(4~11월), 학교로 찾아가는 한 권의 책(5~10월), 초·중·고교 연합 독서 캠프(7~9월), 작가와의 만남(8~9월) 등 연중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이학수 시장은 “이번 선포식을 기점으로 지역 사회 곳곳에 책 읽는 분위기가 확산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정읍시는 시민들이 독서로 소통하고 함께 성장하는 정읍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31 Mar 2026 00:3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56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31T00:37: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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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제에 깃든 봄날의 즐거움, 4색 축제 여행 시작</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543</link>
      <description>김제시가 다가오는 4월부터 6월까지 계절의 흐름에 맞춰 다채로운 축제를 선보이며 관광객과 시민들을 유혹한다.화사한 봄꽃을 시작으로 먹거리, 자연, 음악까지 서로 다른 매력을 가진 4색 축제가 연이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0191757-5351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김제시가 다가오는 4월부터 6월까지 계절의 흐름에 맞춰 다채로운 축제를 선보이며 관광객과 시민들을 유혹한다.&lt;br /&gt;&lt;br /&gt;화사한 봄꽃을 시작으로 먹거리, 자연, 음악까지 서로 다른 매력을 가진 4색 축제가 연이어 개최되며, 바쁜 일상에서 잠시 숨을 고르고 소중한 사람들과 따뜻한 추억을 만들고 싶은 상춘객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lt;br /&gt;&lt;br /&gt;특히 이번 4색 축제는 단순한 볼거리를 넘어, 다채로운 문화 경험을 통해 시민들의 일상에 행복을 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꽃, 감자, 드넓은 보리밭 그리고 아름다운 선율과 함께 기대되는 봄축제를 알아보자.&lt;br /&gt;&lt;br /&gt;설렘 가득한 도심 속 감성 쉼터, ‘꽃빛드리축제’(4월 3~5일)&lt;br /&gt;&lt;br /&gt;가장 먼저 봄의 문을 여는‘꽃빛드리축제'는 화사한 봄꽃과 빛, 감성이 어우러진 도심형 봄 축제로 모두가 함께 만드는 봄날의 놀이동산 ‘꽃빛랜드’라는 콘셉트로 꾸며진다.&lt;br /&gt;&lt;br /&gt;낮엔 형형색색의 봄꽃이 밤에는 빛을 품은 프로그램들이 공간을 채우고, 버스킹 공연과 시민 참여형 라이브 공연이 축제장 곳곳에서 펼쳐진다.&lt;br /&gt;&lt;br /&gt;특히 가족단위 관람객을 위한 회전목마와 바이킹, 에어바운스 등 키즈 어트랙션이 마련되어 방문객들에게 동화 속 한 장면 같은 특별한 추억을 선물한다.&lt;br /&gt;&lt;br /&gt;직접 캐고 맛보는 봄의 하루, ‘광활 햇감자 축제’(4월 18~19일)&lt;br /&gt;&lt;br /&gt;4월 중순에는 김제의 대표 농산물인 햇감자를 주제로 한‘지평선광활햇감자 축제’가 열린다.&lt;br /&gt;&lt;br /&gt;온 가족이 함께 넓은 들녘에서 감자 수확 체험을 즐기고 다양한 감자요리를 맛볼 수 있는 체험형 농촌 축제로, 방문객들은 농부의 땀방울과 김제의 넉넉한 인심을 느낄 수 있다.&lt;br /&gt;&lt;br /&gt;아울러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에서 다양한 먹거리를 맛보고 생산자와 소비자가 현장에서 직접 소통하며 지역 농업의 가치를 체감하는 등 온 가족이 건강하고 맛있는 하루를 보낼 수 있다.&lt;br /&gt;&lt;br /&gt;올해는 사전접수를 통해 햇감자 가요제가 열려 축제의 흥을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봄바람 따라 걷는 초록빛 위로, ‘진봉 새만금 보리밭 축제’(5월 3~5일)&lt;br /&gt;&lt;br /&gt;계절이 무르익는 5월에는 드넓은 보리밭이 장관을 이루는‘진봉 새만금 보리밭 축제’가 기다리고 있다.&lt;br /&gt;&lt;br /&gt;소중한 사람들과 끝없이 펼쳐진 초록빛 보리밭을 거닐며, 행사장 곳곳에 멋진 풍경과 함께 조성된 포토존에서 추억을 남길 수 있다.&lt;br /&gt;&lt;br /&gt;특히 다양한 농경문화 체험과 보리를 활용한 지역 먹거리 장터가 마련되어 미식의 즐거움도 만끽할 수 있다. 자연 속에서 봄바람을 맞으며 힐링의 시간을 보내고, 낙조가 아름다운 망해사와 새만금까지 함께 둘러본다면 김제의 또 다른 매력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lt;br /&gt;&lt;br /&gt;초록 산자락에서 즐기는 선율, ‘모악산 뮤직페스티벌’(6월 13~14일)&lt;br /&gt;&lt;br /&gt;봄의 끝자락이자 초여름이 시작되는 6월, 자연과 음악이 어우러진‘모악산 뮤직페스티벌’이 상반기 축제의 대미를 장식한다.&lt;br /&gt;&lt;br /&gt;모악산의 푸른 자연 속에서 다양한 장르의 공연과 프로그램을 관람하며, 여유롭게 음악과 계절의 정취를 즐기고 친구, 연인과 함께 모악산 인근 맛집과 카페를 방문해 축제의 여운을 나누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낸다면, 즐거움이 두배로 다가올 것이다.&lt;br /&gt;&lt;br /&gt;오는 6월에는 풀벌레 소리와 사람들의 웃음소리, 그리고 편안한 음악이 어우러지는 뮤직페스티벌을 찾아 일상 속 쉼표 같은 시간, 4색 축제 여행을 마무리하기 추천한다.&lt;br /&gt;&lt;br /&gt;정성주 김제시장은 “상반기를 장식할 4개 축제는 김제시가 매력적인 사계절 관광도시로 새롭게 도약하는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김제를 찾으시는 모든 분들에게 아름다운 추억을 선물할 수 있도록, 관광 인프라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Mon, 30 Mar 2026 10:1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54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30T10:18: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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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전주 한지와 진주 실크, 전통의 만남으로 새로운 문화교류 본격화</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537</link>
      <description>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도시’인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와 경상남도 진주시가 지역 간 상생 발전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키로 했다. 전주시와 진주시는 30일 전주시청에서 윤동욱 전주시장 권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0175206-25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도시’인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와 경상남도 진주시가 지역 간 상생 발전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키로 했다.&lt;br /&gt;&lt;br /&gt; 전주시와 진주시는 30일 전주시청에서 윤동욱 전주시장 권한대행 부시장과 조규일 진주시장 등 양 도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민국 문화도시 공동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lt;br /&gt;&lt;br /&gt; 이번 협약은 양 도시의 고유문화 자원을 공유함으로써 대한민국 문화도시의 성공 모델을 함께 창출해나가기 위해 추진됐다.&lt;br /&gt;&lt;br /&gt; 이 자리에서 양 도시는 △문화도시 간 비전 공유 및 정책 협력 △특화 문화 자원을 활용한 물적·인적 교류 △지역 문화예술단체 및 문화 사업체 간 상호 교류 등 다각적인 협력을 약속했다.&lt;br /&gt;&lt;br /&gt; 특히 양 도시는 첫 번째 협력 사업으로 대표 전통 자산인 ‘전주 한지’와 ‘진주 실크’를 활용한 실질적인 경제 교류를 추진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구체적으로 시는 진주 실크등을 활용해 오는 6월 ‘전주단오’축제의 시각적 완성도를 높이고, 진주시는 전주 한지로 대형 유등을 제작하고 이를 ‘전주국제한지산업대전’과 ‘진주남강유등축제’에 전시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시는 이러한 양 도시간 협력을 바탕으로 축제의 브랜드가치 동반 상승은 물론, 관광객유치 및 지역 경제 활성화라는 실질적인 경제 시너지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lt;br /&gt;&lt;br /&gt; 나아가, 관광객들에게 차별화된 볼거리를 제공하고,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를 앞둔 한지의 우수성을 널리 알려 전통문화 산업화 및 지역 경제 성장의 발판이 될 것으로 시는 내다보고 있다.&lt;br /&gt;&lt;br /&gt; 노은영 전주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협약은 단순한 행정적 교류를 넘어 전주의 전통 가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시민이 체감하는 문화적 변화를 만드는 데 목적이 있다”면서 “내실 있는 협력 사업을 통해 전주가 ‘가장 한국적인 미래문화도시’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30 Mar 2026 08:5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53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30T08:52:00Z</dc:date>
    </item>
    <item>
      <title>[기획] “봄, 봄, 봄” 다시 피어난 설렘… ‘제4회 고창 벚꽃축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512</link>
      <description>따스한 봄바람과 함께 고창의 벚꽃이 다시 한 번 설렘을 전한다. 고창군은 오는 4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봄, 봄, 봄’을 주제로 고창읍 석정리 일원에서 ‘제4회 고창 벚꽃축제’를 개최한다.석정 벚꽃</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0123426-1825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따스한 봄바람과 함께 고창의 벚꽃이 다시 한 번 설렘을 전한다. 고창군은 오는 4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봄, 봄, 봄’을 주제로 고창읍 석정리 일원에서 ‘제4회 고창 벚꽃축제’를 개최한다.&lt;br /&gt;&lt;br /&gt;석정 벚꽃길은 수령 20년 이상의 벚나무가 약 1㎞ 구간에 걸쳐 이어지며 장관을 이루는 곳으로, 만개 시기에는 벚꽃 터널이 펼쳐져 방문객들에게 인상적인 봄 풍경을 선사하는 고창의 대표 벚꽃 명소다.&lt;br /&gt;&lt;br /&gt;#더 넓어진 축제장, 더 풍성해진 즐길거리&lt;br /&gt;올해 축제는 행사장 공간을 확장해 보다 쾌적하고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뒀다. 기존 벚꽃로드 중심에서 석정웰파크호텔 뒤편 일원까지 축제장을 넓혀 운영함으로써 방문객 동선을 분산시키고 체류형 축제 기반을 강화했다. 넓어진 공간에는 휴식과 체험이 가능한 프로그램을 배치해 관람과 참여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구성했으며, 보다 여유롭게 벚꽃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lt;br /&gt;&lt;br /&gt;#밤이 되면 더 빛나는 벚꽃길&lt;br /&gt;해가 지면 석정 벚꽃길은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인다. 고창군은 LED 조명과, 바닥 경관조명 등을 활용해 벚꽃과 빛이 어우러진 야간 경관을 연출한다. 벚꽃 구간 곳곳에는 감성적인 포토존이 설치되고, 별빛이 쏟아지는 듯한 분위기를 연출해 낮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의 벚꽃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야간 벚꽃길 걷기’ 프로그램이 운영돼 방문객들이 벚꽃길을 따라 여유롭게 봄밤을 만끽할 수 있도록 했다.&lt;br /&gt;&lt;br /&gt;첫날(4월3일)은 어린이 공연(버블쇼, 풍선쇼)으로 축제의 시작을 알리고, 오후에는 14개 읍·면이 함께하는 ‘Bloom Bloom(뿜뿜) 군민 활력 운동회’가 펼쳐진다. 미니게임과 퍼레이드 형식의 벚꽃길 걷기를 통해 군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저녁에는 개막식과 개막공연이 진행되며, 어린이 합창단 공연과 군민 참여 퍼포먼스를 통해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 이후 이어지는 축하공연과 함께 야간 벚꽃길이 어우러지며 축제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린다.&lt;br /&gt;&lt;br /&gt;둘째날(4월4일)에는 어린이 대상 ‘헬로카봇 싱어롱쇼’가 두 차례 운영돼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이 예상된다. 이어 청소년 참여 프로그램인 ‘벚꽃 꿈나무 뽐내기’와 ‘벚꽃 도파민 : MZ고사’가 진행돼 젊은 층의 참여를 유도한다. 저녁에는 ‘봄봄봄 콘서트’가 열려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이어지며 축제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마지막날(4월5일)에는 가족 단위 체험 프로그램인 ‘상하농원과 함께하는 딸기 파티쉐’가 운영된다. 고창에서 생산된 딸기와 식재료를 활용해 케이크를 만드는 프로그램으로, 사전 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이날 오후에는 군민이 직접 참여하는 ‘벚꽃엔딩(군민 음악회)’이 열려 노래, 춤, 악기연주 등 다양한 공연으로 축제의 대미를 장식한다.&lt;br /&gt;&lt;br /&gt;#보고, 먹고, 즐기는 벚꽃축제&lt;br /&gt;올해 축제는 먹거리와 체험 콘텐츠를 강화해 단순 관람을 넘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고창 한우, 바지락, 풍천장어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 부스를 운영해 한우버거, 바지락라면, 장어꼬치구이 등 차별화된 메뉴를 선보인다.&lt;br /&gt;또한 복분자와 딸기 등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음료와 주류도 함께 제공돼 미식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벚꽃사진관, 고창여행 놀이터, 플리마켓, 전북 캐릭터 굿즈샵 등 다양한 체험·판매 프로그램이 운영돼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즐길거리를 제공한다.&lt;br /&gt;&lt;br /&gt;#방문은 편하게, 축제는 쾌적하게&lt;br /&gt;또한 축제 기간에는 고창 꽃정원과 연계한 관광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벚꽃축제장과 꽃정원을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셔틀버스를 운행해 방문객들이 봄꽃을 보다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체계적인 교통 관리로 혼잡을 최소화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축제 환경 조성에 힘쓴다. &lt;br /&gt;&lt;br /&gt;고창군수는 “올해 벚꽃축제는 군민 참여를 확대하고 프로그램과 먹거리, 운영 전반을 한층 강화해 완성도를 높였다”며 “고창의 벚꽃과 함께 잊지 못할 봄날의 추억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30 Mar 2026 03:3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51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30T03:35:00Z</dc:date>
    </item>
    <item>
      <title>순창 일광사 산신각 불상 점안식 및 낙성 법회 봉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500</link>
      <description>순창군 적성면 채계산에 위치한 전통사찰 한국불교태고종 일광사는 지난 29일 ‘일광사 산신각 불상 점안식 및 낙성 법회’를 봉행했다.이날 법회에는 한국불교태고종 전북교구 종무원 전 원장 도광 큰스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0115854-3835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순창군 적성면 채계산에 위치한 전통사찰 한국불교태고종 일광사는 지난 29일 ‘일광사 산신각 불상 점안식 및 낙성 법회’를 봉행했다.&lt;br /&gt;&lt;br /&gt;이날 법회에는 한국불교태고종 전북교구 종무원 전 원장 도광 큰스님과 현 원장 연수 스님을 비롯한 종단 원로 스님들과 지역 기관·사회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해 자리를 함께했다.&lt;br /&gt;&lt;br /&gt;이번 법회가 열린 산신각은 지난해 6월 화재로 소실됐다가 총 4억 5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복원됐으며, 낙성 법회에 앞서 바라춤과 승무, 독경, 법문 등 불상 점안식 의식이 엄숙하게 진행됐다.&lt;br /&gt;&lt;br /&gt;일광사 주지 선동 스님은 “여러 불자님들의 관심과 정성 덕분에 대작불사를 원만히 마무리할 수 있어 매우 감사드린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일광사는 일제강점기 김세현 스님에 의해 창건된 한국불교태고종 소속 사찰로, 2014년 목조관음보살좌상이 전북특별자치도 유형문화유산 제229호로 지정됐으며 2017년에는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전통사찰 제118호로 지정되는 등 역사와 전통을 지닌 사찰로 평가받고 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30 Mar 2026 02:5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50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30T02:59:00Z</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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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주시 송천도서관, 시민 참여형 북플리마켓 제1회 ‘지구책장’ 성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495</link>
      <description>전주시 송천도서관은 지난 28일 지역주민 약 5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1회 북 플리마켓 ‘지구책장’ 행사를 개최했다. 북 플리마켓 ‘지구책장’은 책문화 가치 확산 프로젝트 ‘함께라서(書)’ 일환으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0105625-85744.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전주시 송천도서관은 지난 28일 지역주민 약 5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1회 북 플리마켓 ‘지구책장’ 행사를 개최했다.&lt;br /&gt;&lt;br /&gt; 북 플리마켓 ‘지구책장’은 책문화 가치 확산 프로젝트 ‘함께라서(書)’ 일환으로, 다 읽은 책에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고 자원순환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기획됐다.&lt;br /&gt;&lt;br /&gt; 도서관 앞 야외잔디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총 2회차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사전 판매자 신청을 통해 선정된 총 10팀이 개인 소장 도서와 중고물품 등을 판매했다.&lt;br /&gt;&lt;br /&gt; 또한 도서관 방문객과 행사 참가자들은 자유롭게 책을 읽고, △도깨비 장터 △양말목 꽃 키링 DIY △새활용 놀이 체험 △원화 전시 △포토존 △2배 도서 대출 등 다양한 부대행사에도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lt;br /&gt;&lt;br /&gt; 이와 관련 송천도서관은 오는 4월 25일로 예정된 제2회 북 플리마켓 ‘지구책장’ 행사에 참여할 판매자 10팀과 체험 프로그램 참여자를 오는 4월 2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신청은 전주도서관 누리집(lib.jeonju.go.kr) 또는 배포되는 리플릿 내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다.&lt;br /&gt;&lt;br /&gt; 송천도서관 북플리마켓 ‘지구책장’은 상반기(4~5월), 하반기(9~11월) 매달 마지막 주 토요일에 운영되며, 행사 소식은 전주도서관 누리집과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하거나, 전화(063-281-6506)로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lt;br /&gt;&lt;br /&gt; 이날 행사에 참여한 한 가족은 “도서관 야외에서 책을 읽으며 여유를 즐길 수 있어 좋았다”면서 “플리마켓을 통해 아이들이 경제관념을 기를 수 있는 계기가 됐고, 다양한 프로그램 덕분에 더욱 즐거운 경험을 했다”고 소감을 밝혔다.&lt;br /&gt;&lt;br /&gt; 이영섭 도서관평생학습본부장은 “이번 행사는 단순히 독서의 즐거움뿐만 아니라 책을 통해 지역 주민 간의 교류와 연대감을 높이는 자리였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를 통해 시민들에게 더 많은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30 Mar 2026 01:5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49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30T01:56:00Z</dc:date>
    </item>
    <item>
      <title>‘한지 인형극’으로 깨어난 전주사고(史庫)의 기록</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494</link>
      <description>전주시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역사 자산인 전주사고(全州史庫)가 시민과 관광객을 위한 생생한 역사 교육의 장으로 탈바꿈했다. 전주시는 지난 28일 경기전 내 전주사고에서 교육·해설 프로그램인 ‘한지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0105220-97602.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전주시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역사 자산인 전주사고(全州史庫)가 시민과 관광객을 위한 생생한 역사 교육의 장으로 탈바꿈했다.&lt;br /&gt;&lt;br /&gt; 전주시는 지난 28일 경기전 내 전주사고에서 교육·해설 프로그램인 ‘한지를 품은 전주사고 이야기’의 상설 운영에 돌입했다고 30일 밝혔다.&lt;br /&gt;&lt;br /&gt; 이번 프로그램은 조선왕조실록을 온전히 지켜낸 전주사고의 역사적 가치와 기록 매체인 전주한지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기획된 것으로, 딱딱한 설명 위주의 해설에서 벗어나 배우들의 만담과 한지 인형극이라는 극 형식을 도입해 몰입감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lt;br /&gt;&lt;br /&gt; 이날 전주사고에서는 두 명의 배우가 한지 인형을 활용해 실록을 정기적으로 말리고 점검하던 ‘포쇄(曝曬)’ 과정을 생동감 있게 재현했으며, 만담을 통해 전주사고와 조선왕조실록의 세계적 가치를 남녀노소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전달했다.&lt;br /&gt;&lt;br /&gt; 시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전주한지의 우수성을 홍보하는 동시에, 전주 시내 곳곳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한지 체험처를 소개해 관광객들이 전주의 기록 문화를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lt;br /&gt;&lt;br /&gt; ‘한지를 품은 전주사고 이야기’는 오는 5월까지 매주 토요일(오후 2시와 3시) 운영된다.&lt;br /&gt;&lt;br /&gt; 이후 시는 나들이하기 좋은 6월과 9월, 10월에는 토요일뿐만 아니라 일요일까지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이 프로그램에는 전주 경기전을 방문하는 관람객이라면 누구나 현장에서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lt;br /&gt;&lt;br /&gt; 노은영 전주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전주사고는 단순한 건축물을 넘어 우리 기록 문화를 지켜낸 상징적 장소”라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전주의 역사적 자부심을 흥미롭게 체감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30 Mar 2026 01:5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49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30T01:52:00Z</dc:date>
    </item>
    <item>
      <title>전주시, 15만 인스타 팔로워 여행작가 초청 강연 마련</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493</link>
      <description>전주시 첫마중길여행자도서관은 오는 4월 28일 ‘새로 쓰는 여행 기록’을 주제로 인플루언서인 시니플 여행작가 초청 강연을 개최한다. 첫마중길여행자도서관은 전주 여행의 시작을 함께하고자 다양한 강연</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0105051-85484.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전주시 첫마중길여행자도서관은 오는 4월 28일 ‘새로 쓰는 여행 기록’을 주제로 인플루언서인 시니플 여행작가 초청 강연을 개최한다.&lt;br /&gt;&lt;br /&gt; 첫마중길여행자도서관은 전주 여행의 시작을 함께하고자 다양한 강연·공연·체험·큐레이션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올해는 여행을 기록하는 방법을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초청 강연 형식의 ‘새로 쓰는 여행 기록’이라는 새로운 프로그램을 기획했다.&lt;br /&gt;&lt;br /&gt; 이날 첫 프로그램에는 ‘오늘도 여행처럼 살기로 했다’의 저자이자 인스타 15만 팔로워를 거느린 ‘시니플 여행작가’가 초청돼 △여행 기록의 시작 △사진의 기초 △상황별 촬영 노하우 △감성을 더하는 색보정 등 시민들과 직접 여행을 기록하는 방법을 공유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프로그램에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오는 4월 7일부터 전주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이후 진행되는 초청 강연 일정은 전주도서관 누리집 또는 전주시 특성화도서관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매회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전주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3주 전부터 온라인 선착순 접수하면 된다.&lt;br /&gt;&lt;br /&gt; 이영섭 전주시 도서관평생학습본부장은 “전주역에서 여행객들을 가장 먼저 반기는 첫마중길여행자도서관과 어울리는 새로운 여행 프로그램을 신설했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여행 프로그램들로 시민들을 즐겁게 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30 Mar 2026 01:5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49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30T01:52:00Z</dc:date>
    </item>
    <item>
      <title>완주로컬푸드, ‘매출 334억 원’ 정기총회 마무리</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492</link>
      <description>완주로컬푸드협동조합(이사장 권승환)이 지난 27일 완주군청 문화예술회관에서 조합원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총회에서는 지난해 로컬푸드 직매장 성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0104233-38971.jpg"&gt;&lt;/center&gt;&lt;br/&gt;완주로컬푸드협동조합(이사장 권승환)이 지난 27일 완주군청 문화예술회관에서 조합원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날 총회에서는 지난해 로컬푸드 직매장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공유하는 한편, 2026년 조합의 새로운 도약과 지역 먹거리 활성화를 위한 결의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lt;br /&gt;&lt;br /&gt;1부 기념식에는 유희태 완주군수를 비롯해 완주군의회 유의식 의장과 군의원 등 주요 내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lt;br /&gt;&lt;br /&gt;행사에서는 2026년 완주로컬푸드 발전에 기여한 조합원들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됐다. 로컬푸드 경쟁력 제고와 지속가능한 로컬푸드 시스템 구축에 기여한 조합원에게 완주군수 표창과 완주군의회 의장 표창, 공로패 순으로 이어졌다. &lt;br /&gt;&lt;br /&gt;이들은 한 해 동안 타의 모범을 보이며 정직한 먹거리 생산과 조합 발전에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았다.&lt;br /&gt;&lt;br /&gt;이어지는 2부 본회의에서는 ▲2025년 감사보고서 및 사업 보고·결산(안) 승인 ▲결손금 처리(안) 승인 ▲임원 선출 ▲2026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승인 ▲정관 개정(안) 승인 등 주요 안건이 심의·의결됐다. &lt;br /&gt;&lt;br /&gt;완주로컬푸드는 지난해 어려운 경기 상황 속에서도 매출 334억 원, 영업이익 7억 원을 기록하며 내실 있는 성장을 이뤄냈으며, 전국 최고의 로컬푸드 단체로서 위상을 공고히 했다.&lt;br /&gt;&lt;br /&gt;특히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지역먹거리 지수 평가’에서 완주군이 6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는데 크게 공헌했다. &lt;br /&gt;&lt;br /&gt;유희태 완주군수는 축사를 통해 “지난해의 값진 성과는 ‘우리 가족이 먹는 건강한 먹거리’라는 신념으로 현장을 지켜주신 조합원들의 정직한 땀방울 덕분”이라며 깊은 감사를 표했다.&lt;br /&gt;&lt;br /&gt;권승환 완주로컬푸드협동조합 이사장은 “2026년은 조합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해가 될 것”이라며 “조합원 모두가 주인의식을 가지고 소통·협력하여 대한민국 농업·농촌의 미래를 견인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Mon, 30 Mar 2026 01:4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49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30T01:43: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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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제시, 2026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전격 확대 운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466</link>
      <description>김제시가 오는 4월 1일부터 기존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 운영하던 ‘문화가 있는 날’을 매주 수요일로 대폭 확대해 운영한다.이번 확대 운영은 지난 3월 국무회의에서 의결된 문화기본법 시행령 개정안에</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0094325-7271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김제시가 오는 4월 1일부터 기존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 운영하던 ‘문화가 있는 날’을 매주 수요일로 대폭 확대해 운영한다.&lt;br /&gt;&lt;br /&gt;이번 확대 운영은 지난 3월 국무회의에서 의결된 문화기본법 시행령 개정안에 따른 것으로, 국민들이 한 달에 한 번이 아닌 일상 속에서 보다 쉽고 가깝게 문화를 누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lt;br /&gt;&lt;br /&gt;2026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전북, 고비샅샅’ 사업은 김제를 비롯한 도내 9개 문화환경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하여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프로젝트다. &lt;br /&gt;&lt;br /&gt;4월에서 오는 12월까지 혹서기를 제외하고 매월 첫째, 셋째주 수요일에 총 15회 운영할 예정이며, 4월은 문화가 있는 날 확대에 대한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특별주간으로 지정해 매주 수요일마다 문화행사를 진행한다.&lt;br /&gt;&lt;br /&gt;첫 시작을 알리는 4월 1일 수요일에는 지평선문화축제발전소에 홍보부스를 설치하고 시민들과 직접 소통에 나선다. 홍보부스에서 매주 수요일 확대 운영 내용을 안내하고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향후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예정이다. 또한 포토존, 룰렛돌리기 등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이번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을 통해 다중 집합장소에서 문화행사뿐만 아니라, 문화취약지역으로 직접 찾아가거나 지역 예술인들과 시민이 직접 만나 소통하는 기획 행사 등을 통해 문화 향유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산해 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문화를 만끽하는 실질적인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보여진다. &lt;br /&gt;&lt;br /&gt;박진희 문화관광과장은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 속 가까운 곳에서 다채로운 문화예술을 즐기고 삶의 활력을 얻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문화 취약지역의 격차를 해소하고 누구나 문화를 누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Mon, 30 Mar 2026 00:4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46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30T00:43:00Z</dc:date>
    </item>
    <item>
      <title>남원 옻칠 목공예대전, 대통령상 승격 후 첫 개최…다음 달 출품 접수</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346</link>
      <description>전북특별자치도는 다음 달 3일부터 5일까지 ‘제29회 대한민국 옻칠 목공예대전’ 출품작을 접수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대전은 남원시가 주최하고 남원목공예협회가 주관하며,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7103608-728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북특별자치도는 다음 달 3일부터 5일까지 ‘제29회 대한민국 옻칠 목공예대전’ 출품작을 접수한다고 27일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대전은 남원시가 주최하고 남원목공예협회가 주관하며,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출품작은 남원시청 접수처 또는 서울 남원장학숙에서 접수한다.&lt;br /&gt;&lt;br /&gt;특히 이번 대전은 최근 단일 공예 분야 최초로 대통령상으로 승격된 이후 처음 열리는 행사로, 공모전의 위상이 한층 높아진 가운데 진행된다. 이번 대통령상 승격은 단일 공예 분야 최초 사례로, 전북이 보유한 옻칠장·목기장 등 전통 기술력이 국가적 산업 가치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lt;br /&gt;&lt;br /&gt;올해는 대상 상금을 기존 3,000만 원에서 4,000만 원으로 상향하고, 시상 규모도 37점에서 47점으로 확대해 전국 최고 수준의 공예 공모전으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신진 작가 발굴과 전문 인력 유입을 동시에 확대한다는 계획이다.&lt;br /&gt;&lt;br /&gt;최근 5년간 출품작 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를 반영해 시상 규모를 늘리고, 전통 옻칠 목공예의 저변 확대와 기술 계승 기반을 강화하는 데도 중점을 뒀다.&lt;br /&gt;&lt;br /&gt;현재 남원지역에는 운봉·어현·조산 등 3개 생산단지를 중심으로 75개 업체, 136명의 종사자가 활동하며 산업 생태계를 형성하고 있다. 도는 이번 대전을 계기로 지역 업체 경쟁력 강화와 수상작 판로 확대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lt;br /&gt;&lt;br /&gt;대전은 옻칠 목공예와 갈이 공예(Wood-turning) 2개 분야로 진행되며, 수상작은 4월 15일 발표된다. 시상식은 제96회 남원 춘향제 기간 중 개최될 예정이다. 또한 수상작은 남원을 시작으로 전주 한옥마을과 서울 공예트렌드페어 등에서 순회 전시돼 전북 옻칠 목공예의 우수성과 산업적 가치를 전국에 알릴 계획이다.&lt;br /&gt;&lt;br /&gt;서영민 전북자치도 기업애로해소과장은 “남원의 옻칠 목공예는 단순한 예술을 넘어 지역 경제의 한 축을 담당하는 핵심 전통 산업”이라며, “대통령상 격상을 발판 삼아 역량 있는 신규 인력이 지속적으로 유입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숙련 기술자들이 안정적인 기업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27 Mar 2026 01:3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34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7T01:36:00Z</dc:date>
    </item>
    <item>
      <title>군산 3.1운동100주년기념관, 기획전시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326</link>
      <description>군산 3.1운동100주년기념관은 오는 3월 31일부터 7월 12일까지 기념관 2층 전시실에서 기획전시 '국경을 넘은 증언–3.1운동을 세계에 전한 외국인들'을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3.1운동과 군산 3.5만세운동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7084229-7816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군산 3.1운동100주년기념관은 오는 3월 31일부터 7월 12일까지 기념관 2층 전시실에서 기획전시 '국경을 넘은 증언–3.1운동을 세계에 전한 외국인들'을 개최한다.&lt;br /&gt;&lt;br /&gt;이번 전시는 3.1운동과 군산 3.5만세운동의 전개 과정과 함께, 일제의 탄압 속에서도 그 실상을 기록해 세계에 알린 외국인들의 활동을 조명하고자 마련됐다.&lt;br /&gt;&lt;br /&gt;전시는 3부로 구성되며, 3.1운동의 전개 과정과 세계에 이를 알린 외국인들의 활동, 그리고 군산 3.5만세운동의 기록을 중심으로 내용을 풀어낸다.&lt;br /&gt;&lt;br /&gt;기념관 관계자는 “3.1운동은 전국적으로 확산된 민족 독립운동으로, 당시 일제는 관련 소식을 철저히 통제했지만 외국인들은 이를 기록해 세계에 알리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며, “이번 전시를 통해 국제사회에 진실을 전한 이들의 활동을 조명하고 그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한편 군산 3.1운동100주년기념관은 2019년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해 설립된 공간으로, 1~2층 전시 공간과 함께 3층에서는 태극기 만들기, 독립선언서 전달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lt;br /&gt;&lt;br /&gt;또한 상설전시를 비롯해 타 기관 순회전과 자체 기획전이 연간 약 3회 개최되고 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hu, 26 Mar 2026 23:4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32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6T23:42:00Z</dc:date>
    </item>
    <item>
      <title>정읍시립국악단, 상설공연 ‘문화산책 흥으로 여는 새봄’ 성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292</link>
      <description>정읍시가 지난 25일 연지아트홀에서 시립국악단의 기획 공연인 ‘문화산책 흥으로 여는 새봄’을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번 무대는 정읍시립예술단이 주최하는 제2회 월간 상설공</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6094639-9562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정읍시가 지난 25일 연지아트홀에서 시립국악단의 기획 공연인 ‘문화산책 흥으로 여는 새봄’을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했다.&lt;br /&gt;&lt;br /&gt;이번 무대는 정읍시립예술단이 주최하는 제2회 월간 상설공연으로 마련됐다. 공연은 검무, 비나리·액맥이, 춘향가 중 사랑가, 칠고무, 남도민요 ‘삼월삼진날’, 아리랑 랩소디, 진정한 봄 등 총 7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무용·창극·기악이 한데 어우러진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했다.&lt;br /&gt;&lt;br /&gt;특히 이날 공연에는 정읍시립국악단 단원 33명과 함께 국가무형유산 판소리 춘향가 보유자인 신영희 명창이 특별 출연해 무대의 깊이를 더했다. 사단법인 남도민요보존회와 만정김소희판소리선양회 이사장을 맡고 있는 국내 대표 판소리 명인 신영희 명창은 이번 무대에서 춘향가 중 사랑가를 열창하며 관람객들에게 전통 판소리의 진수를 뽐냈다.&lt;br /&gt;&lt;br /&gt;박선정 문화예술과장은 “월간 상설공연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향유하고 전통 국악의 아름다움을 체감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공연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한편 정읍시립예술단은 산하에 국악단, 농악단, 합창단을 두고 매월 상설공연을 정기적으로 운영하며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에 앞장설 계획이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hu, 26 Mar 2026 00:4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29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6T00:46: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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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고창 신재효판소리박물관 리모델링 개관..“판소리 성지 발돋움”</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264</link>
      <description>전국 유일의 판소리 전문 박물관인 ‘고창신재효판소리박물관’이 전면 리모델링을 거쳐 재개관했다. 25일 고창군에 따르면 이날 오후 고창신재효판소리박물관(고창읍 동리로 100)에서 리모델링 개관식을 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5173847-8458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국 유일의 판소리 전문 박물관인 ‘고창신재효판소리박물관’이 전면 리모델링을 거쳐 재개관했다. &lt;br /&gt;&lt;br /&gt;25일 고창군에 따르면 이날 오후 고창신재효판소리박물관(고창읍 동리로 100)에서 리모델링 개관식을 열었다. &lt;br /&gt;&lt;br /&gt;고창판소리박물관 리모델링은 건립된 지 25년이 지나면서 노후화된 각종 시설물을 교체하고, 홀로그램 등 최신 IT기술이 접목된 전시체험물이 대폭 확충됐다. 또한 지하에 있던 수장고를 2층으로 이전하고 편의시설을 개선했다. &lt;br /&gt;&lt;br /&gt;이로써 고창군은 판소리계의 걸출한 인물과 전문박물관, 전용공연장, 연수·체험시설을 모두 갖춘 진정한 판소리 성지로 발돋움하게 됐다.&lt;br /&gt;&lt;br /&gt;고창 신재효판소리박물관의 공간구성은 로비(판소리의 세계속으로)→프롤로그(우리의 전통예술)→실감체험존(역사 속 판소리 연행)→주제 전시존(신재효 선생의 활동과 여성명창 진채선)→청음 체험존(판소리들어보기)→주제 전시존(명창 김소희 선생의 소리와 삶)→디지털 체험존(판소리 체험하기)→에필로그(판소리의 세계화)→기획전시실(우리의 소리꾼들)→야외중정으로 꾸며졌다.&lt;br /&gt;&lt;br /&gt;이날 준공식에선 김일구 명창의 판소리와 퓨전 국악밴드 억스(AUX)의 축하공연이 있었으며, 이후 1개월간 수장고 유물 정리와 전시 콘텐츠 시 운전 기간을 거쳐 일반인 관람은 4월25일부터 가능하다.&lt;br /&gt;&lt;br /&gt;고창군수는 “판소리는 재미있다. 즐겁고 해학적이고 감동도 준다”며 “앞으로 고창에서 판이 커진 대한민국 판소리를 쉽게 접하고 즐길 수 있도록 ‘판소리 성지’의 역할을 다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25 Mar 2026 08:3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26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5T08:3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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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전주시 청년문화예술기획단 활동 돌입</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257</link>
      <description>청년들의 눈높이에서 지역 청년들을 위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발굴해 문화도시 전주의 완성도를 높일 ‘청년문화예술기획단’이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전주시는 25일 청년이음전주 5층 공동체공유마당에</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5173046-35690.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청년들의 눈높이에서 지역 청년들을 위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발굴해 문화도시 전주의 완성도를 높일 ‘청년문화예술기획단’이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lt;br /&gt;&lt;br /&gt; 전주시는 25일 청년이음전주 5층 공동체공유마당에서 ‘전주시 청년문화예술기획단’ 발대식을 개최했다.&lt;br /&gt;&lt;br /&gt; 시는 청년들의 문화적 지역 이탈을 막기 위해 청년의 눈높이에서 청년들의 수요에 맞는 문화예술 발굴하고 문화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청년문화예술기획단’을 구성·운영키로 했다.&lt;br /&gt;&lt;br /&gt; 청년문화예술기획단에는 지난달 공개모집을 거쳐 선정된 18세 이상 39세 이하의 청년과 청년예술인 등 총 20명이 참여하게 됐다.&lt;br /&gt;&lt;br /&gt; 단원들은 이날 발대식에서 위촉장을 받고, 청년문화비전 선언문을 함께 낭독하며 앞으로 청년이 머물고 싶고 즐기고 싶은 ‘문화 중심지 전주’를 만들기 위해 책임감을 가지고 적극적인 활동에 임할 것을 다짐했다.&lt;br /&gt;&lt;br /&gt;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기획단의 운영계획과 주요 활동 내용이 안내됐으며, 참여 단원들은 자유로운 의견 교환을 통해 향후 활동에 대한 의지를 다지기도 했다.&lt;br /&gt;&lt;br /&gt; 청년문화예술기획단은 앞으로 청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문화예술 콘텐츠를 기획·발굴 △개인 SNS를 활용한 전주시 관내 공공·민간 문화예술 자원(축제, 행사, 문화시설 등) 홍보 △정기회의 참여 등의 활동을 이어가게 되며, 관내·외 문화예술시설 및 공연, 축제를 체험한 후 결과를 공유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노은영 전주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청년문화예술기획단은 청년의 시선으로 전주의 숨겨진 문화가치를 발견하고 발전시키는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지역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25 Mar 2026 08:3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25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5T08:31: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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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완주 ‘삼례문화예술촌의 봄, 무대가 되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248</link>
      <description>완주군 삼례문화예술촌이 오는 5월 9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2026년 명품관광지 봄맞이 버스킹’을 개최하며 관광객들에게 봄의 설렘을 선사한다.이번 공연은 지난 14일 삼례농악단의 활기찬 오프닝을 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5142003-9326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완주군 삼례문화예술촌이 오는 5월 9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2026년 명품관광지 봄맞이 버스킹’을 개최하며 관광객들에게 봄의 설렘을 선사한다.&lt;br /&gt;&lt;br /&gt;이번 공연은 지난 14일 삼례농악단의 활기찬 오프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여정에 돌입했으며, 매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예술촌 야외마당에서 진행된다. &lt;br /&gt;&lt;br /&gt;장구, 통기타, 난타 등 대중적인 장르부터 칼림바, 만돌린, 오카리나와 같은 이색적인 악기 연주까지 다채로운 무대가 이어질 예정이다.&lt;br /&gt;&lt;br /&gt;현장에서는 공연 외에도 풍선아트 체험 프로그램인 ‘풍선놀이터’가 상시 운영돼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한다.&lt;br /&gt;&lt;br /&gt;특히 이번 버스킹은 완주군 생활문화예술동호회 등 지역에서 활동하는 공연팀으로 구성돼 단순한 일회성 공연을 넘어 주민과 행정이 연계해 자발적인 문화 생태계를 조성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lt;br /&gt;&lt;br /&gt;또한 삼례문화예술촌의 상징적 공간을 활용해 생활문화의 저변을 넓히고, 관광객 체류 시간을 늘려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서진순 문화역사과장은 “삼례문화예술촌은 주민의 삶과 예술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완주의 대표적 문화 거점”이라며 “생동감 넘치는 버스킹을 통해 많은 분이 봄의 정취를 만끽하고 지역 예술인들의 열정에 따뜻한 격려를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25 Mar 2026 05:2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24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5T05:20:00Z</dc:date>
    </item>
    <item>
      <title>전주역사박물관, 문화가 있는 날 맞아 ‘춘분맞이’</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243</link>
      <description>전주역사박물관은 오는 28일 ‘춘분’을 맞아 박물관을 찾는 관람객을 위해 ‘3월 문화가 있는 날’ 행사의 일환으로 ‘춘분맞이’를 운영한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는 이날 행사는 봄의 시작</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5121700-25243.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전주역사박물관은 오는 28일 ‘춘분’을 맞아 박물관을 찾는 관람객을 위해 ‘3월 문화가 있는 날’ 행사의 일환으로 ‘춘분맞이’를 운영한다.&lt;br /&gt;&lt;br /&gt;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는 이날 행사는 봄의 시작을 알리는 춘분을 기념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lt;br /&gt;&lt;br /&gt; 구체적으로 1층 교육체험실에서는 봄꽃을 주제로 한 바람개비 만들기 체험이 진행되고, 1층 로비에서는 춘분의 의미와 유래를 소개하는 이젤이 전시된다. 또, 야외 하늘마당에서는 딱지치기·연 날리기 등 전통놀이를 체험할 수 있다.&lt;br /&gt;&lt;br /&gt; 이 가운데 봄꽃 바람개비 만들기의 경우 100개 선착순 한정 수량으로 무료 운영되는 만큼, 체험을 원하는 관람객은 서둘러 방문해야 한다.&lt;br /&gt;&lt;br /&gt; 이와 관련 전주역사박물관은 이날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에 ‘문화가 있는 날’ 행사를 정기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프로그램은 문화 체험형 만들기와 무료 영화 상영, 전통놀이 체험 등 다채롭게 준비될 예정으로, 자세한 사항은 매월 15일 전주역사박물관 누리집과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 전주역사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춘분맞이 행사가 봄의 따뜻한 기운 속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매달 다양한 문화 체험의 기회를 드릴 수 있도록 알찬 프로그램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 한편 전주역사박물관(완산구 쑥고개로 259)은 국립전주박물관 초입에 위치하고 있으며, 전주역사박물관 교육 및 문화 체험 행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박물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25 Mar 2026 03:1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24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5T03:17:00Z</dc:date>
    </item>
    <item>
      <title>전주시, ‘식품안심업소’ 무료 컨설팅 참여 업소 모집</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242</link>
      <description>전주시가 시민들에게는 안전한 외식환경을 제공하고, 소상공인 업소의 위생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식품안심업소’ 지정을 돕기로 했다. 시는 오는 4월 3일까지 전주시에 영업 신고된 일반음식점과 휴게음</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5121345-38590.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전주시가 시민들에게는 안전한 외식환경을 제공하고, 소상공인 업소의 위생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식품안심업소’ 지정을 돕기로 했다.&lt;br /&gt;&lt;br /&gt; 시는 오는 4월 3일까지 전주시에 영업 신고된 일반음식점과 휴게음식점, 제과점 등을 대상으로 식품안심업소 지정 컨설팅을 희망하는 30개 업소를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lt;br /&gt;&lt;br /&gt; 신청 요건은 시설기준 위반 사항과 최근 3년간 식중독 발생 이력이 없고, 최근 1년 이내에 ‘식품위생법’ 위반으로 영업정지 이상의 행정처분을 받은 이력이 없어야 한다.&lt;br /&gt;&lt;br /&gt; 선정된 업소에는 위생 전문 컨설턴트가 직접 방문해 1:1 맞춤형 지도를 제공하게 된다.&lt;br /&gt;&lt;br /&gt; 주요 지원 내용은 △업소별 위생 상태 사전진단 △식품안심업소 평가 기준에 따른 취약 항목 개선 지도 △지정 신청 절차 및 서류 접수 안내 등으로, 컨설팅에 수반되는 모든 비용은 전액 무료로 지원된다.&lt;br /&gt;&lt;br /&gt; 이와 관련 ‘식품안심업소’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위생 상태를 평가하고 인증한 위생 우수 음식점을 의미하며, 지난 16일 관련 규정이 개정되면서 기존 3단계(매우 우수, 우수, 좋음)였던 위생 등급이 ‘식품안심업소’로 통합 단일화됐다.&lt;br /&gt;&lt;br /&gt; 시는 제도의 변화로 신청에 어려움을 겪는 영업주들에게 이번 맞춤형 컨설팅이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lt;br /&gt;&lt;br /&gt; 참여를 희망하는 영업주는 전주시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해 신청 기간 내에 신청서를 작성해 전주시청 환경위생과로 방문하거나 우편, 팩스, 전자우편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화(063-281-2371)로 문의하면 된다.&lt;br /&gt;&lt;br /&gt; 김현옥 전주시 복지환경국장은 “식품안심업소로 지정받고 싶지만 복잡한 절차나 준비 과정이 막막해 망설이는 영업주분들을 위해 이번 컨설팅을 마련했다”면서 “업소의 전반적인 위생 수준을 한 단계 높여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외식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25 Mar 2026 03:1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24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5T03:13:00Z</dc:date>
    </item>
    <item>
      <title>부안예술회관, 가족 뮤지컬 ‛돼지책’ 4월 18일 공연</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236</link>
      <description>부안군은 가족 뮤지컬 ‘돼지책’을 오는 4월 18일 오후 3시 부안예술회관 공연장에서 공연한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한국 엄마들이 가장 사랑하는 그림책 작가 앤서니브라운의 작품을 원작으로 한 가족극</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5110934-7012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부안군은 가족 뮤지컬 ‘돼지책’을 오는 4월 18일 오후 3시 부안예술회관 공연장에서 공연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공연은 한국 엄마들이 가장 사랑하는 그림책 작가 앤서니브라운의 작품을 원작으로 한 가족극으로 정식 라이센스 계약을 통해 공연되는 작품이다. &lt;br /&gt;&lt;br /&gt;제목부터 눈길을 끄는 이 작품은 엄마와 아내의 위치와 존재를 다시 생각하게 하는 다소 진지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lt;br /&gt;&lt;br /&gt;이름 없이, 얼굴 없이 살아가는 여성의 소중함을 깨달아 가는 아빠와 아들의 변화된 모습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며 무대 곳곳에 배치된 다양한 볼거리와 함께 가족의 의미와 행복한 가정의 필요조건, 그리고 함께하는 삶의 즐거움을 따뜻하게 전달한다.&lt;br /&gt;&lt;br /&gt;특히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선정한 2016년 우수 공연 작품이며 2017년 공연예술 유통 활성화 사업 우수 공연으로도 선정돼 작품성과 대중성을 인정받은 작품으로 어린이뿐만 아니라 부모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돼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공연은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지역 주민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lt;br /&gt;&lt;br /&gt;공연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부안예술회관으로 문의하면 된다.&lt;br /&gt;&lt;br /&gt;군 관계자는 “아이들과 부모가 함께 공연을 관람하며 엄마의 소중함과 가족 간의 진정한 사랑에 대해 생각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Wed, 25 Mar 2026 02:1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23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5T02:10:00Z</dc:date>
    </item>
    <item>
      <title>임실군, 노래로 물드는 옥정호 벚꽃축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214</link>
      <description>임실군의 대표관광지 옥정호의 수려한 봄 경관을 배경으로 한 ‘제2회 붕어섬 벚꽃가요제’가 화려하게 펼쳐진다.  이번 가요제는 벚꽃이 만개한 옥정호 붕어섬에서 열리는 “2026 옥정호 벚꽃축제”의 대미</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5105936-8614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임실군의 대표관광지 옥정호의 수려한 봄 경관을 배경으로 한 ‘제2회 붕어섬 벚꽃가요제’가 화려하게 펼쳐진다. &lt;br /&gt;&lt;br /&gt; 이번 가요제는 벚꽃이 만개한 옥정호 붕어섬에서 열리는 “2026 옥정호 벚꽃축제”의 대미를 장식하는 대표프로그램으로 축제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릴 예정이다.&lt;br /&gt;&lt;br /&gt; 옥정호를 찾은 방문객들에게 봄의 정취와 함께 따뜻한 위로와 즐거움을 선사하고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로서의 가치를 전국에 널리 알리는 계기 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 앞서 지난 3월 21일 진행된 예선에는 총123팀이 참가해 치열한 경연을 펼쳤으며, 이 가운데 13팀이 본선에 진출했다. 본선 경연은 벚꽃축제 마지막날인 4월 12일 일요일 오후 3시, 옥정호 붕어섬 출렁다리 앞 특설무대에서 개최된다. &lt;br /&gt;&lt;br /&gt; 본격적인 경연에 앞서 하모니카와 색소폰 연주 등 지역 예술인들의 사전공연이 펼쳐지며, 가수 강민주를 비롯해 이진, 진현, 임재현 등 인기가수들의 축하공연과 실력파 참가자들의 무대가 이어져 축제의 열기를 한층 고조시킬 전망이다.&lt;br /&gt;&lt;br /&gt; 심사에는 가수 김하진(태경)과 작곡가 김상철 등 전문 심사위원이 참여해 공정한 평가를 진행하며, 대상 200만원을 비롯해 총상금 500만원 규모의 시상이 이뤄진다.&lt;br /&gt;&lt;br /&gt; 특히, 이번 가요제는 ‘2026 옥정호 벚꽃축제’와 연계되어 더욱 풍성하게 진행된다. 축제는 4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옥정호 출렁다리와 붕어섬 생태공원 일원에서 열리며, 팬지, 아네모네, 수선화 등 3만여본의 봄꽃이 식재된 ‘꽃의 섬’이 장관을 연출할 예정이다.&lt;br /&gt; &lt;br /&gt; 축제 첫날인 4월 11일 오후3시 개막식에는 웅장한 브라스밴드 공연과 CBS 주최 축하 공개방송이 열리며, ‘미스터트롯 3’ 최종 우승자 김용빈을 비롯해 TOP6 출신 남승민, ‘미스트롯 4’ 3위 홍성윤, 채윤 등 초호화 스타들이 출연해 옥정호의 봄을 화려하게 수놓는다.&lt;br /&gt;&lt;br /&gt; 이와함께 7080 밴드, 퓨전국악 및 브라스밴드, 타악 퍼포먼스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이어져 축제의 완성도를 높일 예정이다.&lt;br /&gt;&lt;br /&gt; 심 민 군수는 “이번 축제는 대한민국 최고의 드라이브 코스인 옥정호 벚꽃터널과 출렁다리, 붕어섬의 자연경관을 한자리에서 즐길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형형색색의 꽃과 대형 트롯가수 공연이 함께하는 특별한 경험을 통해 잊지 못할 봄날의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Wed, 25 Mar 2026 02:0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21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5T02:01:00Z</dc:date>
    </item>
    <item>
      <title>2026 진안홍삼축제추진위원회 2차 총회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201</link>
      <description>진안군은 오는 9월 18일에서 20일까지 마이산 북부 일원에서 개최되는 ‘2026 진안홍삼축제’의 성공 개최를 위한 준비에 본격 착수했다. 진안홍삼축제추진위원회는 지난 24일 군청 상황실에서 2차 총회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5105759-5064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진안군은 오는 9월 18일에서 20일까지 마이산 북부 일원에서 개최되는 ‘2026 진안홍삼축제’의 성공 개최를 위한 준비에 본격 착수했다. &lt;br /&gt;&lt;br /&gt;진안홍삼축제추진위원회는 지난 24일 군청 상황실에서 2차 총회를 개최하고 축제 행사계획(안)과 예산집행(안)을 심의·승인하는 한편, 축제 발전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lt;br /&gt;&lt;br /&gt;이날 총회에서는 전주대학교 관광경영학과 류인평 교수를 초빙해 ‘진안홍삼축제 발전방향’을 주제로 워크숍을 열었다. 워크숍에서는 인구소멸지역에서 생활인구 및 체류인구 확대를 위한 축제의 역할과 지역 브랜드 가치 제고 방안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lt;br /&gt;&lt;br /&gt;특히 이번 축제는 진안홍삼을 중심으로 한 차별화된 콘텐츠를 강화하고, 체험형 프로그램을 확대해 방문객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lt;br /&gt;&lt;br /&gt;아울러 생태건강치유도시 진안의 특성을 반영해 자연과 건강을 결합한 웰니스 프로그램도 중점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정복수 공동위원장은 “진안홍삼축제가 전북을 대표하는 축제를 넘어 대한민국 대표축제, 나아가 글로벌 축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진안만의 독창적인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진안군은 체계적인 축제 운영과 차별화된 콘텐츠 개발을 통해 진안홍삼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객 유치 확대에 힘쓴다는 방침이다.</content:encoded>
      <pubDate>Wed, 25 Mar 2026 01:5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20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5T01:58: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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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신비의 약초 무주 천마, 고품질 천마 종균 보급 나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210</link>
      <description>무주군이 오는 4월 말까지 지역 내 천마 농가를 대상으로 ‘천마 종균’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급되는 천마 종균은 시중 가격보다 60% 이상 저렴하게 제공돼 농가 경영비 절감에도 큰 도움이 될 것</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5105647-5184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무주군이 오는 4월 말까지 지역 내 천마 농가를 대상으로 ‘천마 종균’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급되는 천마 종균은 시중 가격보다 60% 이상 저렴하게 제공돼 농가 경영비 절감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lt;br /&gt;&lt;br /&gt;무주군은 지난해 11월부터 5개월 동안 선별 및 포장, 검수하는 과정을 거쳐 10만 병을 생산했으며, 무주농협 친환경유통사업단과 협력해 농가들에게 공급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유진광 무주군농업기술센터 기술연구과 연구개발팀장은 “무주군은 입병 및 배양실 등의 시설을 갖추고 전문 연구 인력이 상주하는 천마종균배양센터에서 고품질의 종균을 생산하고 있다”라며 &lt;br /&gt;&lt;br /&gt;“천마 농사의 시작을 책임진다는 사명감으로 우량 종균 생산과 유통에 힘써 무주 천마의 명성을 지키고 농가 소득 증대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lt;br /&gt;&lt;br /&gt;천마 재배는 참나무 원목, 천마 종균, 자마, 토질, 기후 등 여러 조건이 맞아야 가능하며, 농약이나 화학비료 없이 100% 친환경 방식으로 재배된다. &lt;br /&gt;&lt;br /&gt;무주천마의 주산지는 안성면으로, 현재 4백여 농가에서 전국 천마 생산량의 60% 이상을 생산하고 있다. 특히 뇌출혈, 뇌졸중, 치매 등 뇌 질환 계통의 질병에 효과적인 성분을 함유한 ‘웰빙 약용작물’로 주목을 받고 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25 Mar 2026 01:5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21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5T01:57:00Z</dc:date>
    </item>
    <item>
      <title>정읍시 3개 향교, 2026년 춘계 석전대제 일제히 봉행…유교문화 명맥 잇는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202</link>
      <description>정읍시 관내 정읍·태인·고부향교 등 3개 향교가 지난 24일 일제히 공기 2577년(2026년) 춘계 석전대제를 봉행하며 선현들의 학덕을 기리고 전통 유교문화의 명맥을 이었다.이날 제례에는 지역 유림과 주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5101236-665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정읍시 관내 정읍·태인·고부향교 등 3개 향교가 지난 24일 일제히 공기 2577년(2026년) 춘계 석전대제를 봉행하며 선현들의 학덕을 기리고 전통 유교문화의 명맥을 이었다.&lt;br /&gt;&lt;br /&gt;이날 제례에는 지역 유림과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정성껏 예를 갖췄다. &lt;br /&gt;&lt;br /&gt;석전대제는 공자를 모신 문묘에서 선현들에게 제사를 올리는 전통 유교 의식이다. &lt;br /&gt;&lt;br /&gt;매년 봄과 가을 두 차례 거행되며, 공자를 비롯한 유학 성현들의 숭고한 학덕을 기리는 지역의 가장 중요한 전통 제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lt;br /&gt;&lt;br /&gt;오랜 역사와 전통을 간직한 정읍·태인·고부향교는 매년 춘·추계 석전대제를 통해 선현들의 올곧은 정신을 되새기고 지역의 고유한 전통문화를 굳건히 계승·발전시키는 유교문화의 핵심 거점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다.&lt;br /&gt;&lt;br /&gt;시는 이러한 향교를 중심으로 한 전통 제례 행사뿐만 아니라 예절 교육, 일요학교, 기로연 등 다채로운 문화 행사와 교육 활동을 지속해서 지원하며 지역 소중한 문화유산의 보존과 활용에 힘쓰고 있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Wed, 25 Mar 2026 01:1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20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5T01:12:00Z</dc:date>
    </item>
    <item>
      <title>김제시 벽천미술관,《산책하는 집》전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184</link>
      <description>김제시벽천미술관은 벽골제관광지 일원에서 찾아가는 전북도립미술관 순회전 《산책하는 집》을 오는 5월 31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자본주의 구조 속에서 ‘집’이 삶의 터전이 아닌 경제력</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5093338-3052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김제시벽천미술관은 벽골제관광지 일원에서 찾아가는 전북도립미술관 순회전 《산책하는 집》을 오는 5월 31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전시는 자본주의 구조 속에서 ‘집’이 삶의 터전이 아닌 경제력을 상징하는 자산으로 변모한 현실을 비판적으로 조명한다. 특히 크레인이나 인력에 의해 이동하는 ‘집’을 ‘산책’으로 표현한 설치작품을 통해, 의지와 상관없이 이동을 강요받는 현대인의 불안정한 삶을 드러낸다.&lt;br /&gt;&lt;br /&gt;참여작가 손민아는 베를린예술대학교에서 조형미술을 전공한 설치 기반 시각예술가로, 이번 작품을 통해 인구 유출이 가속화되는 전북의 현실과 재산으로서 집의 역할이 강화되는 신자유주의적 경향에 질문을 던진다.&lt;br /&gt;&lt;br /&gt;시 관계자는 “이번 산책하는 집 전시에 김제시민과 관광객들의 많은 관심과 관람을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25 Mar 2026 00:3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18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5T00:33:00Z</dc:date>
    </item>
    <item>
      <title>고창식품산업연구원, ‘지방소멸과 ESG 행정의 활용’ 발간</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183</link>
      <description>(재)고창식품산업연구원이 인구감소가 심각한 전국 89개 시·군·구에서 곧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천형 로컬 ESG 행정 매뉴얼로 활용 가능한 ‘지방소멸과 ESG 행정의 활용’을 발간했다. 그동안 농생명·식품</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5092521-18912.jpg"&gt;&lt;/center&gt;&lt;br/&gt;(재)고창식품산업연구원이 인구감소가 심각한 전국 89개 시·군·구에서 곧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천형 로컬 ESG 행정 매뉴얼로 활용 가능한 ‘지방소멸과 ESG 행정의 활용’을 발간했다. &lt;br /&gt;&lt;br /&gt;그동안 농생명·식품산업 육성과 지역발전 정책을 연구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환경(E), 사회(S), 거버넌스(G) 부문별 지역 예산과 조직, 정책평가, 정보공개 등 행정 전 과정에 ESG 관점을 통합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 것이 특징이다.&lt;br /&gt;&lt;br /&gt;대표 저자인 GFI미래정책연구센터 양세훈 센터장(행정학박사)은 “지방소멸과 기후위기, 돌봄과 일자리 문제를 함께 풀어가야 하는 시대에 지방정부가 주도하는 ESG 행정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고 강조했다.&lt;br /&gt;&lt;br /&gt;이번 집필에는 행정, 경제, 농업, 식품, 주택, 환경 등 6개 영역을 담당하는 연구원 소속 박사들과 고창군 농업기술센터 공무원이 공동으로 참여했고, 지자체가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ESG 행정 추진 6단계 모델을 제안했다. &lt;br /&gt;&lt;br /&gt;박생기 고창식품산업연구원 원장은 “이번 책이 고창군을 비롯한 인구감소 지역이 각자의 강점을 살려 지속가능한 발전 전략을 세우는 데 작은 디딤돌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25 Mar 2026 00:2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18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5T00:25:00Z</dc:date>
    </item>
    <item>
      <title>순창향교 대성전에서 공기 2577년 순창향교 석전대제 봉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125</link>
      <description>공기 2577년 순창향교 석전대제가 24일 순창읍 교성마을 순창향교 대성전에서 봉행됐다. 이번 행사는 순창향교 주관으로 향교 유림과 내빈, 군민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엄숙하게 진행됐다.이날 대제에</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4134202-3455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공기 2577년 순창향교 석전대제가 24일 순창읍 교성마을 순창향교 대성전에서 봉행됐다. &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순창향교 주관으로 향교 유림과 내빈, 군민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엄숙하게 진행됐다.&lt;br /&gt;&lt;br /&gt;이날 대제에서는 최영일 순창군수가 초헌관을, 손종석 순창군의회 의장이 아헌관을, 남상길 순창교육지원청 교육장이 종헌관을 맡아 제례 시 술잔을 올리는 의식인 헌작을 올렸다.&lt;br /&gt;&lt;br /&gt;순창향교는 공자를 비롯해 맹자 등 중국의 4성과 10철, 그리고 설총·최치원·안향·정몽주·김굉필·정여창·조광조·이언적·이황·김인후·이이·성혼·김장생·조헌·김집·송시열·송준길·박세채 등 우리나라 동국 18현의 위패를 모시고 있다. &lt;br /&gt;&lt;br /&gt;국가무형유산 제85호로 지정된 석전대제는 희생과 폐백, 합악, 헌수 등의 절차로 이루어지는 성대한 전통 제례 행사로, 성균관은 문묘에서, 각 지역 향교는 대성전에서 각각 봉행하고 있다.&lt;br /&gt;&lt;br /&gt;유양희 향교 전교는 “석전은 문묘에서 공자를 비롯한 성현께 제사를 올리는 의식”이라며 “우리 전통문화의 보존과 전승을 위해 후학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 앞으로도 순창향교에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순창향교는 석전대제를 비롯해 전통예절학교, 일요학교, 기로연, 전통놀이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전통문화의 보존과 전승, 그리고 지역사회 확산을 위해 힘쓰고 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24 Mar 2026 04:4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12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4T04:42:00Z</dc:date>
    </item>
    <item>
      <title>전북자치도, 2026년 문화콘텐츠 산업 육성 본격화</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117</link>
      <description>전북특별자치도와 전북특별자치도콘텐츠융합진흥원은 2026년 지역 문화콘텐츠 산업 성장을 이끌기 위해 380억원의 예산을 투입, 전방위적인 정책 추진에 나선다. 특히 올해는 ‘문화산업진흥지구’ 신규 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4121425-36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북특별자치도와 전북특별자치도콘텐츠융합진흥원은 2026년 지역 문화콘텐츠 산업 성장을 이끌기 위해 380억원의 예산을 투입, 전방위적인 정책 추진에 나선다. 특히 올해는 ‘문화산업진흥지구’ 신규 지정과 200억원 규모의 ‘문화콘텐츠 창업기업 지원 펀드’조성을 통해 산업 생태계의 외연을 획기적으로 확장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전북자치도는 그동안 문화콘텐츠 산업 육성을 위해 △전북콘텐츠코리아랩, △전북콘텐츠기업지원센터, △전북글로벌게임센터, △전북웹툰캠퍼스, △레드콘음악창작소 등 필수 인프라를 확충해 왔다.[참고1] 이를 통해 작년 한 해동안 기업 입주공간 97개사·팀 지원, 신규창업 21건, 수혜기업 매출 481.9억원 달성, 관련 일자리 358명 창출이라는 값진 성과를 거뒀다.&lt;br /&gt;&lt;br /&gt;올해는 이러한 기반을 바탕으로 기업 생애주기별과 콘텐츠 장르별 맞춤형 지원을 고도화하고, 산업의 성장동력을 이끌 신규 정책을 추진한다. &lt;br /&gt;&lt;br /&gt;◆ 전북특별법 특례, ‘문화산업진흥지구’ 지정 및 200억 펀드 조성&lt;br /&gt;‘문화산업진흥지구(이하, 지구)’는 문화산업 관련 기업과 지원시설 등이 집적된 지역으로, 취득세·재산세 감면, 벤처기업 자금 지원 등 다양한 인센티브가 주어지는 제도이다. 전주·익산·남원시가 지구 신규 지정 수요가 있었으며, 전북자치도는 지구 입지환경과 산업 발전 가능성 등 심의를 거쳐 빠르면 연내 1개소 이상 신규 지정을 추진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아울러, 문화콘텐츠 기업의 스케일업(Scale-up)을 돕기 위해 4년간 총 200억원 규모의 ‘문화콘텐츠 창업기업 지원 펀드’를 조성한다. 그간 열악했던 도내 콘텐츠 기업의 투자 유치 갈증을 해소하고 우수 기업을 유치하는 강력한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 콘텐츠 기업 생애주기별... 장르별 맞춤형 지원&lt;br /&gt;‘전북콘텐츠코리아랩(10억원)’에서 콘텐츠 신규창업과 초기 정착을 지원하고, 이후‘전북콘텐츠기업지원센터(8억원)’를 중심으로 △기업 입주 △콘텐츠 제작·판로개척 등 기업의 안정적인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또한, 콘텐츠 장르별에 맞춰, 게임분야는‘전북글로벌게임센터’, 웹툰분야는 ‘전북웹툰캠퍼스’, 음악은 ‘레드콘음악창작소’등 인프라를 거점으로 입주(작업) 공간, 콘텐츠 창·제작, 시장진출·마케팅 등을 지원한다.&lt;br /&gt;&lt;br /&gt;영화 분야는 ‘독립영화의집 건립’,‘VFX 후반제작시설 구축’,‘K-Film 제작기반 및 영상산업 허브 구축’사업을 추진해, 지역에서 영화 기획부터 촬영, 편집 등 작업이 한 곳에서 이뤄지는 첨단 제작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신원식 전북자치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문화콘텐츠 산업은 전북도의 미래 성장 동력이 발전할 잠재력이 큰 분야”라며, “전북도가 관계기관과 역량을 모아 K-콘텐츠 산업이 지역의 새로운 성장축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24 Mar 2026 03:1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11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4T03:14:00Z</dc:date>
    </item>
    <item>
      <title>헨델 오라토리오 ‘메시아’ 전주시립합창단, 제157회 정기연주회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121</link>
      <description>전주시립합창단(예술감독 겸 지휘자 김철)은 오는 4월 2일 오후 7시 30분,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연지홀에서 제157회 정기연주회 ‘헨델 메시아’를 선보인다.이번 공연은 바로크 시대를 대표하는 작곡가 헨델</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4121348-29597.jpg"&gt;&lt;/center&gt;&lt;br/&gt;전주시립합창단(예술감독 겸 지휘자 김철)은 오는 4월 2일 오후 7시 30분,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연지홀에서 제157회 정기연주회 ‘헨델 메시아’를 선보인다.&lt;br /&gt;&lt;br /&gt;이번 공연은 바로크 시대를 대표하는 작곡가 헨델의 오라토리오 ‘메시아’를 주제로 한 무대로,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과 고난, 부활을 통해 인류 구원의 메시지를 담은 서양음악사 대표 종교음악 작품이다.&lt;br /&gt;&lt;br /&gt;특히 ‘할렐루야(Hallelujah)’ 합창으로 널리 알려진 이 작품은 초연 이후 지금까지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는 합창 명곡으로, 장엄한 합창과 아리아가 어우러진 바로크 합창음악의 매력을 담아 깊이 있는 음악적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또한 이날 연주회에서는 누오베무지케 오케스트라의 연주와 오르간 반주(박원선), 소프라노 이미성, 메조소프라노 백재은, 테너 김효종, 베이스 김대수 등 국내 정상급 성악가들의 협연이 더해져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사한다.&lt;br /&gt;&lt;br /&gt;노은영 전주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공연은 세계적인 명작 ‘메시아’를 통해 시민들에게 깊은 감동과 울림을 전하고자 마련했다”라며 “합창과 오케스트라, 솔리스트가 어우러진 장대한 음악을 통해 특별한 문화예술의 시간을 느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공연 입장권은 전석 1만 원으로, 나루컬쳐 누리집 또는 전화로 예매할 수 있다. 학생 및 예술인패스카드·다둥이카드 소지자 등에게는 3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content:encoded>
      <pubDate>Tue, 24 Mar 2026 03:1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12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4T03:14:00Z</dc:date>
    </item>
    <item>
      <title>완주 고산향교 춘기 석전대제 봉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104</link>
      <description>완주군 고산향교가 24일 지역 유림과 기관·단체장, 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춘기 석전대제를 봉행했다.석전대제는 공자를 비롯한 성현들의 학덕을 기리고 추모하는 유교 제례 의식이다. 고산향교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4105245-1418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완주군 고산향교가 24일 지역 유림과 기관·단체장, 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춘기 석전대제를 봉행했다.&lt;br /&gt;&lt;br /&gt;석전대제는 공자를 비롯한 성현들의 학덕을 기리고 추모하는 유교 제례 의식이다. 고산향교는 매년 봄과 가을 두 차례에 걸쳐 대제를 봉행하며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를 보존하고 유교 정신을 계승하는 데 힘쓰고 있다.&lt;br /&gt;&lt;br /&gt;이번 춘기 석전대제는 초헌관을 맡은 고산향교 전교를 중심으로 엄숙하고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전통 예법에 따라 성현들의 뜻을 기리고 유교 정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lt;br /&gt;&lt;br /&gt;이날 석전대제에 참석한 유희태 완주군수는 “춘기 석전대제의 봉행이 전통 제례문화의 계승·발전과 더불어 군민들이 서로 화합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완주군에서도 지역의 소중한 전통문화가 잘 전승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특히 고산향교는 석전대제와 같은 제례 행사 외에도, 현대인들에게 도덕성과 인성을 함양할 수 있는 다양한 충효 교육과 전통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유교 문화의 현대적 계승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lt;br /&gt;&lt;br /&gt;한편, 조선시대에 창건된 고산향교는 지역 교육과 문화 교류의 중심지 역할을 해왔으며, 이 중 대성전은 역사적 가치를 인정받아 1985년 8월 전북특별자치도 유형유산으로 지정됐다.</content:encoded>
      <pubDate>Tue, 24 Mar 2026 01:5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10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4T01:53:00Z</dc:date>
    </item>
    <item>
      <title>『제53회 대한민국 춘향국악대전』 참가자 공모 시작</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096</link>
      <description>판소리 동편제의 발상지이자 '춘향가'와 '흥보가'의 배경지로 수많은 명인·명창을 배출한 전북 남원시가 대한민국 최고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제53회 대한민국 춘향국악대전'의 참가 신청 접수를 시작</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4103446-78047.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판소리 동편제의 발상지이자 '춘향가'와 '흥보가'의 배경지로 수많은 명인·명창을 배출한 전북 남원시가 대한민국 최고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제53회 대한민국 춘향국악대전'의 참가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lt;br /&gt;&lt;br /&gt;남원시에 따르면 이번 경연은 총 6개 부문 13개 종목으로 진행된다. 세부 분야는 ▲판소리(명창부, 일반부, 초·중·고 청소년부) ▲무용(일반부, 청소년부) ▲관악(일반부, 청소년부) ▲현악·병창(일반부, 청소년부) ▲퓨전·창작국악 ▲판소리 신인대전 등이다.&lt;br /&gt;&lt;br /&gt;참가 신청은 3월 23일부터 오는 4월 20일까지 30일간 진행된다. 다만, 퓨전·창작국악은 원활한 온라인 사전 검토를 위해 오는 4월 10일에 접수를 마감하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lt;br /&gt;&lt;br /&gt;접수는 우편, 방문, 이메일을 통해 가능하며, 신청서 양식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제96회 춘향제 또는 남원시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lt;br /&gt;&lt;br /&gt;대회는 4월 30일부터 5월 3일까지 나흘간 펼쳐진다. 첫날인 4월 30일 신인대전과 퓨전창작국악 경연을 시작으로, 5월 1일에는 청소년부 경연이 이어진다. &lt;br /&gt;&lt;br /&gt;5월 2일에는 일반부와 명창부 예선이 진행되며, 마지막 날인 5월 3일에는 일반부 본선과 대통령상을 가리는 판소리 명창부 결선이 대미를 장식한다.&lt;br /&gt;&lt;br /&gt;특히 올해 대회에는 국악창작 뮤지컬 ‘살다보면’ 등을 작곡한 윤일상 씨가 특별심사위원으로 참여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lt;br /&gt;&lt;br /&gt;윤 위원은 현장 심사뿐만 아니라 퓨전·창작국악 부문 대상 수상팀의 작품 완성도와 대중성을 높이기 위한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하며 국악의 현대화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lt;br /&gt;&lt;br /&gt;시상 규모 역시 전국 최고 수준을 자랑한다. &lt;br /&gt;&lt;br /&gt;판소리 명창부 대상에게는 영예의 대통령상과 함께 상금 5,000만 원이 수여된다. &lt;br /&gt;&lt;br /&gt;일반부 각 부문 대상은 국무총리상 및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퓨전·창작국악 부문 대상은 국회의장상을 받게 되며, 판소리 고등부 대상에게는 교육부장관상이 주어진다.&lt;br /&gt;&lt;br /&gt;한편, 이번 대회의 판소리 명창부 및 일반부 대상 수상자들이 펼치는 축하공연은 제96회 춘향제 기간인 5월 4일 오후 1시에 남원 광한루 메인 특설무대에 오른다. &lt;br /&gt;&lt;br /&gt;이번 공연은 경연의 열기를 잇고 수상의 감동을 관객들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될 전망이다.</content:encoded>
      <pubDate>Tue, 24 Mar 2026 01:3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09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4T01:35:00Z</dc:date>
    </item>
    <item>
      <title>김제시립도서관,책으로 김제를 기록하다. 지역작가 아카이브 본격화</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095</link>
      <description>김제시립도서관은 지역의 이야기를 ‘책’으로 기록하고 보존하는 아카이브 사업 ‘김제에 서(書) 찾기’를 연중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김제를 배경으로 한 도서와 김제 출신 작가의 작품을 체계적</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4100123-3317.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김제시립도서관은 지역의 이야기를 ‘책’으로 기록하고 보존하는 아카이브 사업 ‘김제에 서(書) 찾기’를 연중 운영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사업은 김제를 배경으로 한 도서와 김제 출신 작가의 작품을 체계적으로 수집·보존하고, 이를 기반으로 전시, 북큐레이션, 북콘서트, 전자책 제작 등으로 확장해 나가는 것이 핵심이다. &lt;br /&gt;&lt;br /&gt;특히 시민과 작가가 함께 참여하는 도서 기증을 통해 ‘책’ 중심의 지역 기록을 구축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lt;br /&gt;&lt;br /&gt;도서관은 수집된 도서를 별도 서가로 구성하고, 북큐레이션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지역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김제 출신 작가의 작품을 접할 수 있도록 했다.&lt;br /&gt;&lt;br /&gt;이와 함께 3월부터 시작된 테마별 전시의 첫 번째로 ‘김영 작가 도서 전시’를 마련했다. 성덕면 출신 김영 작가와 김제시 정보통신과의 협조로 성덕면의 옛 모습을 사진으로 함께 볼 수 있도록 연계했다.&lt;br /&gt;&lt;br /&gt;김영 작가는 김제 지역의 삶과 정서를 깊이 있게 담아낸 작품 활동으로 주목받아 왔으며, 김삿갓문학상과 한국문학상 등을 수상한 지역 대표 문인이다. &lt;br /&gt;&lt;br /&gt;이번 전시에서는 주요 작품과 수상 이력, 작품 속 배경이 되는 김제의 모습을 함께 소개해 책을 통해 지역을 이해하는 깊이를 더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특히 전시 공간은 책과 지역 이야기를 유기적으로 연결한 스토리형 구성으로 기획됐으며, 작가 기증도서 코너와 연계해 김영 작가의 작품을 보다 풍부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lt;br /&gt;&lt;br /&gt;아울러 김영 작가는 자신의 저서 『예민한 봉다리』 등 도서 약 100여 권을 기증했으며, 도서관은 이를 시민들이 자유롭게 한 권씩 가져갈 수 있는 나눔 도서로 운영해 큰 호응이 기대된다. 책을 매개로 한 작가와 시민 간의 따뜻한 소통과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lt;br /&gt;&lt;br /&gt;정성주 김제시장은 “책을 통해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기록하고 공유하는 이번 사업은 매우 뜻깊다”며 “특히 작가들이 직접 참여하는 기증 도서 코너는 김제 문학의 자긍심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공간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통해 김제의 이야기가 더욱 풍성하게 쌓이길 기대한다.”고 전헀다.&lt;br /&gt;&lt;br /&gt;한편, 김제시립도서관은 향후 김제 출신 동화작가 전시, 인문학 테마 전시, 문인협회 연계 프로그램 등을 이어갈 예정이며, 9~10월에는 지역 작가 북콘서트, 10~12월에는 김제 관련 자료의 전자책 제작도 추진할 계획이다. &lt;br /&gt;&lt;br /&gt;시민 누구나 김제 관련 도서를 추천하거나 기증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김제시립도서관 독서문화진흥팀으로 문의하면 된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24 Mar 2026 01:0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09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4T01:01:00Z</dc:date>
    </item>
    <item>
      <title>고창문화의전당, 마술쇼 ‘과학마술콘서트’.. 2일 공연 예정</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078</link>
      <description>고창군에 따르면 고창문화의전당에서 마술쇼 ‘과학마술콘서트’ 공연이 오는 4월2일 저녁 7시30분에 진행된다.이번 공연은 마술이라는 예술 장르에 과학 원리를 접목하여 어린이들에게 과학에 대한 흥미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4085411-4618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고창군에 따르면 고창문화의전당에서 마술쇼 ‘과학마술콘서트’ 공연이 오는 4월2일 저녁 7시30분에 진행된다.&lt;br /&gt;&lt;br /&gt;이번 공연은 마술이라는 예술 장르에 과학 원리를 접목하여 어린이들에게 과학에 대한 흥미를 유도하고, 관객 모두에게 즐거운 몰입 경험을 제공한다. &lt;br /&gt;&lt;br /&gt;특히 ‘사이언스 쇼’와 ‘매직 쇼’를 결합한 ‘과학마술콘서트’는 시청각 효과와 생생한 실험을 통해 공연장의 열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lt;br /&gt;&lt;br /&gt;공연 연출자이자 출연자인 최형배 마술사는 SBS‘스타킹’, KBS‘생생정보통’, YTN‘사이언스 매직쇼’ 등 다수 방송에 출연하여 대중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인물로, 전국 과학관 협회에서 인증한 오리지널 과학마술 공연의 대표 주자이다.&lt;br /&gt;&lt;br /&gt;공연료는 10,000원이며 고창군민 특별할인으로 3,000원 (청소년 1,500원)이다. &lt;br /&gt;&lt;br /&gt;티켓예매는 3월 26일 9시부터이며 인터넷 예매는 고창문화의전당 홈페이지 현장예매는 고창문화의전당에서 진행된다. (현장예매 주말 제외)</content:encoded>
      <pubDate>Mon, 23 Mar 2026 23:5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07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3T23:54: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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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고창군, 친환경 벼 재배 확대..“고창쌀 브랜드 경쟁력 강화”</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054</link>
      <description>고창군이 고품질 친환경 벼 재배면적 확대를 위해 본격적인 현장 교육에 나섰다. 고창군은 신림면을 시작으로 관행농업인을 대상 ‘찾아가는 친환경 벼 순회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고</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3185148-6064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고창군이 고품질 친환경 벼 재배면적 확대를 위해 본격적인 현장 교육에 나섰다. 고창군은 신림면을 시작으로 관행농업인을 대상 ‘찾아가는 친환경 벼 순회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교육은 고창산 친환경 쌀의 재배면적을 확대해 농가 소득안정을 도모하고, 고창쌀의 고품질 브랜드화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된다.&lt;br /&gt;&lt;br /&gt;고창산 친환경 쌀은 2026∼2027년 서울시 학교급식 친환경 양곡 공급단체 평가 및 제주 지역 학교급식 공급 평가에서도 1위를 차지하는 성과를 거두었다.&lt;br /&gt;&lt;br /&gt;고창군은 올해 신규 친환경 벼 재배면적 140㏊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 312㏊ 규모인 친환경 벼 재배면적을 2030년까지 800㏊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이를 위해 ▲친환경 벼 수매장려금 지원 ▲우렁이 유패 및 농업용 상토 보조율 상향 ▲친환경 신규농가 유기농업자재 지원 ▲친환경 쌀 신규 생산단지 등 다양한 자체사업을 추진하고 있다.&lt;br /&gt;&lt;br /&gt;김용진 고창군 농업정책과장은 “친환경 벼 재배면적 확대는 우리 농업의 미래를 위한 핵심 과제로, 농업의 지속가능한 성장기반 마련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재배는 다소 어렵지만 수요와 판로가 안정적인 만큼, 지원사업 확대와 신규사업 발굴을 통해 농가 참여를 적극 늘려가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Mon, 23 Mar 2026 09:5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05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3T09:58:00Z</dc:date>
    </item>
    <item>
      <title>3월 문화가 있는 날, 전주시 어진박물관에서 ‘봄의 시작’을 느껴요!</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038</link>
      <description>전주시 어진박물관은 오는 25일 ‘3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봄의 시작’을 주제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봄의 시작을 알리는 춘분(春分)에 대해 알아보고, 대한제국 황실을 상징</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3154905-1567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주시 어진박물관은 오는 25일 ‘3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봄의 시작’을 주제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lt;br /&gt;&lt;br /&gt; 이번 행사에서는 봄의 시작을 알리는 춘분(春分)에 대해 알아보고, 대한제국 황실을 상징하는 오얏꽃 모양의 비누만들기와 전통놀이 체험을 할 수 있다.&lt;br /&gt;&lt;br /&gt; 오얏꽃 비누만들기 체험은 어진박물관 지하1층 열린마당에서 진행되며, 투호, 제기차기, 딱지치기 등 전통놀이 체험은 어진박물관 지하1층 야외마당에서 진행된다.&lt;br /&gt;&lt;br /&gt; 하재식 전주시 국가유산관리과장은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박물관을 찾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면서 “시민과 관람객들이 춘분을 맞아 준비한 프로그램을 통해 박물관에서 봄의 기운을 느껴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 한편 어진박물관은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 문화가 있는 날 행사를 운영하며, 당일 경기전도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23 Mar 2026 06:4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03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3T06:49:00Z</dc:date>
    </item>
    <item>
      <title>전주시 삼천도서관, 책과 공연을 함께 즐기는 ‘토요가족극장’ 운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037</link>
      <description>전주시 삼천도서관은 오는 4월 4일 오후 3시, 가족이 함께 관람할 수 있는 ‘토요가족극장’ 프로그램으로 ‘난 타잔이다’ 아동극을 운영한다. ‘토요가족극장’은 인형극과 마술공연, 낭독극 등 온 가족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3154614-1249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주시 삼천도서관은 오는 4월 4일 오후 3시, 가족이 함께 관람할 수 있는 ‘토요가족극장’ 프로그램으로 ‘난 타잔이다’ 아동극을 운영한다.&lt;br /&gt;&lt;br /&gt; ‘토요가족극장’은 인형극과 마술공연, 낭독극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공연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올해는 상·하반기 총 6회 운영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 특히 시는 전북 지역에서 활동하는 극단과 공연자를 중심으로 섭외해 지역 공동체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 예술인들에게는 지속적인 활동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공연은 이번 4월 첫 공연을 시작으로 △음악 인형극 ‘브레멘 음악대’(5월 30일) △마술공연 ‘마술사의 도서관’(6월 27일) △동화 입체 낭독극 ‘용궁 간 토끼’(7월 11일) △마술서커스 ‘남사당패 매직서커스’(9월 5일) △인형극 ‘향기 나는 마녀’(10월 31일)가 차례로 이어질 예정이다.&lt;br /&gt;&lt;br /&gt; 이영섭 전주시 도서관 평생학습본부장은 “이번 문화공연을 통해 도서관이 시민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문화와 예술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가족이 함께 소통하며 추억을 쌓는 문화공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 한편 삼천도서관 토요가족극장 참여 신청은 전주도서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content:encoded>
      <pubDate>Mon, 23 Mar 2026 06:4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03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3T06:46:00Z</dc:date>
    </item>
    <item>
      <title>지혜의 공유지를 열다, ‘제1호 전주시민서가’ 지정!</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036</link>
      <description>문화사학자이자 사단법인 우리땅걷기를 이끌고 있는 신정일 이사장의 서재가 전주시민들이 함께 지혜를 공유하는 ‘제1호 전주시민서가’로 지정됐다. 전주시는 23일 덕진구 태진로에 위치한 신정일 이사장</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3154035-6020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문화사학자이자 사단법인 우리땅걷기를 이끌고 있는 신정일 이사장의 서재가 전주시민들이 함께 지혜를 공유하는 ‘제1호 전주시민서가’로 지정됐다.&lt;br /&gt;&lt;br /&gt; 전주시는 23일 덕진구 태진로에 위치한 신정일 이사장의 자택에서 윤동욱 전주시장 권한대행 부시장과 시민서가지기로 위촉된 신정일 이사장, 이형구 前 전주시인협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1호 전주시민서가 지정 및 업무 협약식’을 개최했다.&lt;br /&gt;&lt;br /&gt; ‘전주시민서가’는 시가 추진 중인 책문화 가치 확산 프로젝트인 ‘함께라서(書)’의 핵심사업 중 하나로, 시민 주도의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공유 가능한 시민의 서가를 발굴해 전주시민서가로 지정 및 개방하는 것이 핵심이다.&lt;br /&gt;&lt;br /&gt; 이번 협약식은 ‘제1호 전주시민서가’ 지정을 통해 시민이 함께 만들고 나누는 ‘책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추진됐다.&lt;br /&gt;&lt;br /&gt; ‘제1호 전주시민서가’로 지정된 신정일 이사장의 서가에는 3만여 권의 인문·역사 분야 장서가 소장돼 있으며, 매월 1회 전주시민서가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시민들에게 개방될 예정이다. 협약 기간은 오는 2028년 2월까지 2년간이다.&lt;br /&gt;&lt;br /&gt; 협약 내용에 따라 신정일 이사장은 시민서가지기로서 서가 개방 및 독서 프로그램 운영, 장서 관리 등의 역할을 수행하며, 시는 전주시민서가 현판 수여, 홍보 등 운영에 필요한 전반적인 지원을 담당한다.&lt;br /&gt;&lt;br /&gt; 구체적으로 전주시민서가는 매월 1회 ‘서가지기가 들려주는 서가 산책’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에게 개방되며, 오는 31일에는 ‘전주 택리지(신 택리지 전주)’를 주제로 한 전주시민서가 첫 개방 및 서가지기와의 만남이 예정돼 있다.&lt;br /&gt;&lt;br /&gt;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전주도서관 누리집에서 해당 프로그램을 신청하면 된다.&lt;br /&gt;&lt;br /&gt; 시는 이번 ‘제1호 전주시민서가’를 시작으로, 향후 다양한 시민의 서가를 발굴·지정해 시민 참여형 지식 공유 네트워크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개인의 서가를 공유·개방할 의향이 있는 시민은 전화(063-230-1809)로 문의하면 된다.&lt;br /&gt;&lt;br /&gt; 윤동욱 전주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개인의 서가가 시민과 함께하는 서가로 거듭나는 이번 사업은 책의 도시 전주의 새로운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책을 매개로 지혜를 나누고 공감하는 시민 중심의 독서 공동체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23 Mar 2026 06:4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03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3T06:41: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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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남원시, ‘털보 관장’ 이정모 초청 ‘기후위기’ 강연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021</link>
      <description>남원시는 오는 31일 저녁 7시, 춘향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과학커뮤니케이터 이정모 관장을 초청해 “찬란한 멸종, 기후변화와 인류의 미래”라는 주제로 강연을 개최한다.이번 강연의 주인공인 이정모</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3110421-5075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남원시는 오는 31일 저녁 7시, 춘향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과학커뮤니케이터 이정모 관장을 초청해 “찬란한 멸종, 기후변화와 인류의 미래”라는 주제로 강연을 개최한다.&lt;br /&gt;&lt;br /&gt;이번 강연의 주인공인 이정모 관장은 국립과천과학관장, 서울시립과학관장을 역임한 과학 대중화의 권위자로 대중들에게는 “털보 관장”이라는 친근한 별명으로 알려져 있고,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앞장서 온 인물이다. &lt;br /&gt;&lt;br /&gt;남원시 대표 교양 프로그램인 플레이(Play)남원 아카데미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강연에서 이 관장은 다소 무겁고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멸종’과 ‘기후변화’라는 화두를 특유의 유머와 명쾌한 입담으로 풀어낼 예정이다. &lt;br /&gt;&lt;br /&gt;특히 기후 위기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인류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시민들과 깊이 있게 소통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이번 강연은 별도의 사전 예약없이 시민 누구나 현장에서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남원시는 현장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남원시 공식 유튜브 채널과 관내 경로당 IPTV 실시간 송출을 통해 학습의 접근성을 높일 예정이다.&lt;br /&gt;&lt;br /&gt;남원시 담당자는 “올해 첫 플레이(Play)남원 아카데미의 주제를 ‘환경’으로 정한 것은 기후 위기 대응에 선도적인 지적 토대를 마련하기 위함”이라며, “이번 강연이 시민들과 함께 인류의 미래상을 진지하게 그려보는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23 Mar 2026 02:0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02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3T02:04: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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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완주군 동상면 ‘숨은골’, 대한민국 주류대상 부문별 대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014</link>
      <description>완주군 동상면에 위치한 농업회사법인 ㈜공동체공간 수작의 전통주 ‘숨은골’ 시리즈가 ‘2026 대한민국 주류대상’에서 각각 탁주, 약주 부문별 대상을 휩쓸며 완주 발효주의 우수성을 입증했다.올해로 13</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3103850-2926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완주군 동상면에 위치한 농업회사법인 ㈜공동체공간 수작의 전통주 ‘숨은골’ 시리즈가 ‘2026 대한민국 주류대상’에서 각각 탁주, 약주 부문별 대상을 휩쓸며 완주 발효주의 우수성을 입증했다.&lt;br /&gt;&lt;br /&gt;올해로 13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주류대상은 국내의 우수한 술을 발굴해 널리 알리고 건전한 주류 문화 형성을 지원하고자 지난 2014년부터 매년 개최하는 국내 대표 주류 품평회다.&lt;br /&gt;&lt;br /&gt;이번 품평회에서 대상을 받은 ‘숨은골12(탁주)’와 ‘숨은골16(약주)’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정통성과 현대적 양조 기술이 조화를 이루며 깊은 풍미와 품격을 자랑한다. &lt;br /&gt;&lt;br /&gt;특히 ‘숨은골16’은 이번 수상을 통해 3년 연속 대상을 차지하며 전통 발효주의 가치를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 &lt;br /&gt;&lt;br /&gt;㈜공동체공간 수작은 지역 특산품인 봉동 생강을 활용해 증류식 소주인 ‘나비 시리즈’를 개발했으며, 새로 마련한 체험장을 통해 다양한 막걸리 빚기와 증류식 소주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이진영 공동체공간 수작 대표는 “완주군의 전통과 현대적 양조 기술이 결합해 우수한 품질의 술을 탄생시킬 수 있었다”며 “사라져가는 가양주 문화를 보급하며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고, 이번 수상을 계기로 양조장의 자립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lt;br /&gt;&lt;br /&gt;유평기 농촌지원과장은 “우리 지역에서 빚어지는 명품 전통주가 꾸준히 좋은 평가를 받으며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음에 큰 자부심을 느낀다”며 “전통주 산업이 완주쌀의 안정적인 판로가 되고, 농업과의 상생 발전을 통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다각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23 Mar 2026 01:3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01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3T01:3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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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군산예술의전당, 5월 '음!하하하 교과서 음악회'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013</link>
      <description>군산시립교향악단이 오는 5월 21일(목) 오후 7시 30분, 군산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제81회 기획연주회 ‘교과서 음악회’를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예술단 합동공연으로 기획됐으며, 이명근 상임지휘자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3102004-1064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군산시립교향악단이 오는 5월 21일(목) 오후 7시 30분, 군산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제81회 기획연주회 ‘교과서 음악회’를 개최한다.&lt;br /&gt;&lt;br /&gt;이번 공연은 예술단 합동공연으로 기획됐으며, 이명근 상임지휘자의 지휘와 해설이 더해져 관객들이 클래식 음악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lt;br /&gt;&lt;br /&gt;또한 '교과서 음악회'라는 컨셉에 맞추어 1교시-악기탐구, 2교시-라이브 페인팅, 3교시- 유쾌한 성악, 4교시 – 하모니로 구성하여 아이들의 흥미를 자극하도록 구성했다.&lt;br /&gt;&lt;br /&gt;주요 프로그램은 ‘지브리 모음곡’, 애니메이션 ‘미녀와 야수’, ‘알라딘’ 삽입곡 등 대중에게 친숙한 곡들로 꾸며진다. &lt;br /&gt;&lt;br /&gt;특히 아트퍼포머 김흥남과 마림바 연주자 김하영이 협연자로 나서 음악과 퍼포먼스가 결합된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lt;br /&gt;&lt;br /&gt;공연 관람 연령은 5세 이상으로,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교육적인 문화 콘텐츠를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lt;br /&gt;&lt;br /&gt;군산시 예술의전당관리과 박현자 과장은 “이번 공연은 클래식의 문턱을 낮추고 시민들이 친근하게 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가족 단위 관객들이 특별한 문화적 추억을 쌓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한편, 이번 공연 예매는 오는 3월 24일 오전 10시부터 티켓링크를 통해 진행된다.</content:encoded>
      <pubDate>Mon, 23 Mar 2026 01:2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01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3T01:2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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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진안로컬푸드, 전주호성점 착공... “매출 1,000억 원 시대 연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005</link>
      <description>진안군이 지역 농산물 유통 혁신과 농업인 판로 확대를 위한 ‘진안로컬푸드 누적 매출 1,000억 원 시대’의 초석을 다졌다.진안군은 지난 21일 오전 10시 30분, 전주시 덕진구 호성동 신축 부지에서 지역</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2203633-5602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진안군이 지역 농산물 유통 혁신과 농업인 판로 확대를 위한 ‘진안로컬푸드 누적 매출 1,000억 원 시대’의 초석을 다졌다.&lt;br /&gt;&lt;br /&gt;진안군은 지난 21일 오전 10시 30분, 전주시 덕진구 호성동 신축 부지에서 지역 농업인과 유관기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진안로컬푸드 직매장 전주호성점 착공식’을 개최했다.&lt;br /&gt;&lt;br /&gt;이번 신축 사업은 그동안 민간 건물을 임차해 운영하며 발생했던 운영상의 한계를 극복하고, 진안군만의 전용 매장을 확보함으로써 로컬푸드 사업의 지속 가능한 안정성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lt;br /&gt;&lt;br /&gt;신축 전주호성점은 총사업비 124억 7천 900만 원이 투입되며, 부지면적 3,342㎡(연면적 1,312㎡)에 지상 2층 규모로 지어진다. ▲1층은 신선농산물 직매장과 소포장실로 꾸며지며, ▲2층에는 진안 농축산물을 직접 맛볼 수 있는 로컬푸드 정육식당이 들어선다. 특히 약 50면의 주차 공간을 조성해 이용객들의 편의성을 대폭 높일 계획이다.&lt;br /&gt;&lt;br /&gt;진안군은 이번 전주호성점 건립이 지난해 누적 매출 500억 원 달성을 넘어, 미래 비전인 ‘누적 매출 1,000억 원 시대’를 여는 핵심적인 엔진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lt;br /&gt;&lt;br /&gt;진안군 관계자는 “오늘 착공하는 전주호성점은 진안 농민에게는 안정적인 제값 판로를, 도시 소비자에게는 신뢰할 수 있는 건강한 식탁을 제공하는 소중한 공간이 될 것”이라며, “단순한 매장 건립을 넘어 농촌과 도시가 함께 잘 사는 상생의 거점이자 매출 1,000억 원 시대를 향한 역사적인 첫 삽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한편, 진안로컬푸드 전주호성점은 오는 10월까지 건축 공사를 완료하고, 내부 단장을 거쳐 2026년 12월 정식 개장할 예정이다.</content:encoded>
      <pubDate>Sun, 22 Mar 2026 11:3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00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2T11:36:00Z</dc:date>
    </item>
    <item>
      <title>익산 드림스타트 가족, 뮤지컬과 특별한 만남</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983</link>
      <description>익산시가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들에게 잊지 못할 공연의 감동을 선물한다. 시는 21일 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아동과 가족 50명이 함께하는 뮤지컬 '푸른사자 와니니' 관람 시간을 마련한다.'드림스타트'</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2002944-6224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익산시가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들에게 잊지 못할 공연의 감동을 선물한다. 시는 21일 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아동과 가족 50명이 함께하는 뮤지컬 '푸른사자 와니니' 관람 시간을 마련한다.&lt;br /&gt;&lt;br /&gt;'드림스타트'는 도움이 필요한 어린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시에서 맞춤형으로 도와주는 사업이다. 시가 드림스타트 아동을 위해 준비한 이번 공연은 단순히 작품을 보는 것을 넘어, 가족이 같은 이야기를 보고 같은 감정을 나누는 '공유의 시간'에 의미를 둔다.&lt;br /&gt;&lt;br /&gt;무대 위에서 펼쳐지는 사자 '와니니'의 용감한 모험은 아이들에게는 흥미진진한 용기를, 부모에게는 깊은 공감의 메시지를 전한다. 특히 생동감 넘치는 장면 구성은 아이들의 몰입을 이끌어내고, 공연 내내 웃음과 탄성이 이어지는 화합의 장이다. 평소 접하기 어려운 수준 높은 공연 경험은 참여 가족들에게 일상의 틀을 벗어난 소중한 기억으로 남게 된다.&lt;br /&gt;&lt;br /&gt;시는 아이들이 가족과 함께 문화를 경험하며 마음으로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넓히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 가정이 서로 교감할 수 있는 시간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lt;br /&gt;&lt;br /&gt;익산시 관계자는 "아이들이 가족의 손을 잡고 공연을 즐기며 행복한 추억을 쌓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아동과 가정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든든한 기반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익산시 드림스타트는 도움이 필요한 아동과 가정을 대상으로 건강, 교육, 복지 등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며 아이들의 밝은 미래를 응원하고 있다.</content:encoded>
      <pubDate>Sat, 21 Mar 2026 15:2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98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1T15:29:00Z</dc:date>
    </item>
    <item>
      <title>[기획보도] 김제시, 도심속 열린 문화공간 '지평선 문화축제발전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936</link>
      <description>김제시 요촌동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조성된 지평선 문화축제발전소가 도심권 문화축제와 다양한 컨벤션 행사의 중심 공간으로 자리하며 주변 상권 활성화와 지역 공동체 회복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시가 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0092454-7258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김제시 요촌동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조성된 지평선 문화축제발전소가 도심권 문화축제와 다양한 컨벤션 행사의 중심 공간으로 자리하며 주변 상권 활성화와 지역 공동체 회복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lt;br /&gt;&lt;br /&gt;시가 관리하고 요촌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이 운영하는 지평선 문화축제발전소는 김제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열린 공간이다. 365일 연중 무휴로 운영되며 오전과 오후, 야간, 휴일에도 사용이 가능하고 대관신청서를 작성하고 승인을 얻어 일정한 사용료를 납부하면 된다.&lt;br /&gt;&lt;br /&gt;요촌동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함께 조성된 지평선 복합어울림 창업지원센터는 김제시 상공회의소, 일자리종합지원센터, 도시재생지원센터, 요촌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사무실이 입주하여 활발하게 운영 중이며, 지평선 시니어클럽이 운영하고 있는 시니어 커뮤니티센터는 지평선 족욕카페와 마을밥상이 입점하여 본격적인 운영을 펼치고 있다.&lt;br /&gt;&lt;br /&gt;도심속 열린문화 공간인 지평선 문화축제발전소를 알아보자.&lt;br /&gt;&lt;br /&gt;# 김제시민들의 추억이 깃든 구)제일극장 부지에 자리한 새로운 명소&lt;br /&gt;&lt;br /&gt;요촌동 금만사거리에서 구산사거리로 이어지는 동서로 가로변에 위치한 축제발전소는 지난 2025년 6월에 준공한 도시재생 거점시설로 축제행사와 플리마켓을 펼칠 수 있는 문화광장과 소규모 공연, 동아리 활동, 전시 프로그램, 컨벤션 행사를 열 수 있는 소공연장과 다목적홀 등으로 구성된 지상 2층 규모의 복합문화시설이다.&lt;br /&gt;&lt;br /&gt;축제발전소는 1천여 명 규모의 시민들이 어울릴 수 있는 야외 문화광장과 100여 명이 동시에 입장할 수 있는 다목적홀, 50개의 이동식 좌석과 조명시설이 완비된 소공연장이 갖춰져 있고 김제 시민들의 추억이 깃들어 있는 구)제일극장 부지에 새롭게 조성된 공간으로 도심권 시민들이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지리적인 장점도 갖춘 공간이다.&lt;br /&gt;&lt;br /&gt;# 아이들부터 어르신까지 지난해 김제시민 13,500여명 방문&lt;br /&gt;&lt;br /&gt;시에 따르면 2024년 11월 '들썩들썩 한통속 K-김제 축제'를 시작으로 그동안 70여 차례의 크고 작은 축제, 문화 프로그램, 교육 프로그램, 컨벤션 행사가 개최됐으며 약 13,500여명의 시민들이 축제발전소를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lt;br /&gt;&lt;br /&gt;분수대와 간이무대가 설치된 야외광장에서는 들썩들썩 한통속 K-김제 축제, 요촌썸머 물놀이 축제, 김제시 문화의 날 행사, 김제시 문화놀이터 등 다양한 축제행사가 개최됐으며 기타 동호회를 비롯한 생활문화공동체들의 버스킹 공연 장소로도 이용빈도가 높아지고 있다.&lt;br /&gt;&lt;br /&gt;교육과 전시, 체험, 각종 회의 등을 진행할 수 있는 1층의 다목적홀에서는 김제시 한궁대회, 보담 사회적협동조합 시상식, 전북특별자치도 도시재생 네트워크 회의 등 다양한 행사가 열렸고 올 초에는 시니어클럽 일자리에 참여하는 어르신 1,000여명의 교육 장소로도 활용됐다.&lt;br /&gt;&lt;br /&gt; 그리고 무대와 조명, 음향시설이 완비된 2층 소공연장은 김제시 도시재생포럼, 일자리포럼 등 각종 컨퍼런스 행사와 더불어 출판기념회, 북콘서트, 성과공유회, 작가와의 만남, 영상미디어 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프로그램들이 진행됐다.&lt;br /&gt;&lt;br /&gt;# 축제발전소의 운영주체로 ‘요촌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선정&lt;br /&gt;&lt;br /&gt;또한, 2025년 7월 축제발전소의 운영주체로 선정된 요촌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은 김제시 관계자와 조합원, 시민사회 대표 등 8명의 위원으로 구성된 축제발전소 운영위원회를 통해 시민 친화적인 축제발전소 운영규정을 마련하고 보다 많은 시민들이 축제발전소 공간을 활용할 수 있도록 문턱을 낮추고 지역사회에 꼭 필요한 거점시설로 거듭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lt;br /&gt;&lt;br /&gt;요촌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한동엽 이사장은 “축제발전소가 아이들부터 어르신들까지 모든 시민들이 함께 활용할 수 있는 시민들의 열린 문화공간으로 자리잡는 것이 가장 중요한 목표”라고 말하며 “앞으로 시민들에게 친절한 시설 안내와 대관 신청 등이 용이할 수 있도록 온라인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lt;br /&gt;&lt;br /&gt;# 상권 매출 증대와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지역사회의 연대와 협력&lt;br /&gt;&lt;br /&gt;축제발전소는 요촌동 구도심 상권의 중심 공간에 자리하고 있는 지리적인 장점 이외에도 인근에 공영주차장 4개소가 자리하고 있어 주차여건도 좋은 편이다. 또한 반경 200m 내에 편의점, 카페, 식당, 병원, 약국 등 생활편의시설도 밀집해 있어 앞으로 더 많은 시민들이 즐겨 찾는 문화명소로 거듭날 가능성이 크다.&lt;br /&gt;&lt;br /&gt;축제발전소 인근의 화동길 상인회 김권하 회장은 “축제발전소에서 행사가 열리는 날은 유동인구도 늘고 인근 상점들의 매출 증대에도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하며 상인들도 힘을 합쳐 지역상권 활성화와 공동체 회복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정성주 김제시장은 “축제발전소 운영과 관련한 부서들과 적극 협조하여 연계 프로그램을 발굴하는 등 축제발전소를 비롯한 도시재생 거점시설들이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Fri, 20 Mar 2026 00:2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93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0T00:26:00Z</dc:date>
    </item>
    <item>
      <title>완주문화재단, 완주공예오픈스튜디오 개소… 실용·융합형 공예 거점 조성</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903</link>
      <description>완주문화재단(이사장 유희태)은 완주군민 누구나 공예를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완주공예오픈스튜디오’를 개소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완주공예오픈스튜디오는 2025년 문화선도산단 공모사</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19181621-76868.jpg"&gt;&lt;/center&gt;&lt;br/&gt; 완주문화재단(이사장 유희태)은 완주군민 누구나 공예를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완주공예오픈스튜디오’를 개소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완주공예오픈스튜디오는 2025년 문화선도산단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공간으로, 지역 내 문화 여건을 개선하고 공예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된 창작·체험 복합 플랫폼이다.&lt;br /&gt;&lt;br /&gt; 특히 본 공간은 실용성과 활용도를 극대화한 공간 설계를 바탕으로, 전시·교육·체험 기능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융합형 구조로 구성됐으며, 불필요한 유휴공간(데드스페이스)을 최소화하여 효율적인 운영이 가능한 공예 특화 공간으로 조성됐다. 이를 통해 공예인과 군민이 함께 사용하는 열린 창작 환경을 구축하고,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lt;br /&gt;&lt;br /&gt; 완주군은 수소전기 기반 산업단지를 중심으로 한 친환경 도시 전략과 연계해, 공예 분야에서도 지속가능한 가치 확산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완주 국가유산 한지를 비롯한 전통 공예 자원과 친환경·섬유 중심의 지역 특화 공예를 기반으로, 자연과 공존하는 공예 생태계를 확장해 나가고 있다.&lt;br /&gt;&lt;br /&gt;이에 따라 완주공예오픈스튜디오는 전통 공예 자원의 현대적 활용과 생활밀착형 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공예의 일상화를 실현하고, 지역 자원을 반영한 차별화된 공예문화 플랫폼으로 기능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개소식은 관계기관 및 지역 공예인, 군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사와 축사, 사업 경과보고, 테이프 커팅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후 참석자들은 시설을 둘러보며 공간 구성과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lt;br /&gt;&lt;br /&gt; 완주공예오픈스튜디오는 정규 창작·체험 프로그램 운영과 함께 공예 전문 인력 양성, 지역 공예인 간 네트워크 구축, 협업 프로그램 등 공예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지원 사업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lt;br /&gt;&lt;br /&gt; 유희태 완주문화재단 이사장은“완주공예오픈스튜디오는 군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공예를 경험하고 창작에 참여할 수 있는 문화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전통 공예 자원과 친환경 가치를 기반으로 한 지속가능한 공예 콘텐츠를 통해 지역 공예 활성화와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hu, 19 Mar 2026 09:1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90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19T09:16: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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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책과 함께 달려요, ‘2026 전주 올해의 책’ 선정</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875</link>
      <description>책의 도시 전주시가 시민 선호도 조사를 거쳐 올해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함께 읽고 공감할 수 있는 ‘2026 전주 올해의 책’ 4권을 선정했다. 시는 시민들과 함께 읽을 ‘2026 전주 올해의 책’으로 △어린</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19104305-98616.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책의 도시 전주시가 시민 선호도 조사를 거쳐 올해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함께 읽고 공감할 수 있는 ‘2026 전주 올해의 책’ 4권을 선정했다.&lt;br /&gt;&lt;br /&gt; 시는 시민들과 함께 읽을 ‘2026 전주 올해의 책’으로 △어린이(그림) 부문 황금 고라니(김민우 글·그림, 노란상상) △어린이(글) 부문 거의 다 왔어!(윤일호 글·정지윤 그림, 내일을여는책) △청소년 부문 늪지의 렌(최상희 저, 창비) △일반 부문 노 피플 존(정이현 저, 문학동네) 총 4권을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lt;br /&gt;&lt;br /&gt; 이를 위해 시는 올해 총 739명의 시민이 추천한 도서 중 중복도서를 제외한 203권의 도서에 대해 내부 심의와 전주독서대전 실무기획단 선정위원 회의를 거쳐 총 4부문 12권(어린이(그림)·어린이(글)·청소년·일반 각 3권씩)의 후보 도서를 선정했다.&lt;br /&gt;&lt;br /&gt; 시는 이를 바탕으로 지난 4일부터 17일까지 약 2주간 전주독서대전 누리집을 통해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했으며, 투표에 참여한 총 5813명의 의견을 반영해 ‘2026 전주 올해의 책’을 최종 확정했다.&lt;br /&gt;&lt;br /&gt; 먼저 어린이(그림) 부문은 어린이를 향한 믿음과 지지가 얼마나 기적 같은 순간을 만들어 낼 수 있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황금 고라니’(김민우 글·그림, 노란상상)가 선정됐다.&lt;br /&gt;&lt;br /&gt; 또한 어린이(글) 부문의 선정 도서로는 숨이 턱 끝까지 차오르는 고통 속에서도 서로를 이끌어주는 친구들과 지리산의 넉넉한 품을 통해, 결과보다 과정의 소중함과 함께 걷는 법을 일깨워주는 ‘거의 다 왔어!’(윤일호 글·정지윤 그림, 내일을여는책)가 이름을 올렸다.&lt;br /&gt;&lt;br /&gt; 청소년 부문의 선정 도서인 ‘늪지의 렌(최상희 저, 창비)’은 서늘하고 긴장감 넘치는 디스토피아적 세계관 속에서도, 타인을 향한 다정한 시선과 끝내 잃지 않는 인간다운 용기가 묵직한 울림과 희망을 전하는 작품이다.&lt;br /&gt;&lt;br /&gt; 끝으로 일반 부문에서는 사회의 보이지 않는 경계선 안팎에서 흔들리는 동시대인들의 맨얼굴을 작가 특유의 예리한 시선으로 그려낸 깊이 있는 작품인 ‘노 피플 존’(정이현 저, 문학동네)이 선정됐다. 이 책은 관계의 피로 속에서 고립을 원하면서도 완전한 단절은 불안해하는 현대인의 모순된 심리를 섬세하게 포착해 낸 작품이다.&lt;br /&gt;&lt;br /&gt; 선정된 ‘2026 전주 올해의 책’은 올해 △100일 필사 △시민공모전 △저자 초청 강연 △가족 독서 골든벨 등 ‘제9회 전주독서대전’과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 시 주제 도서 등으로 활용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 이영섭 전주시 도서관평생학습본부장은 “전주시는 ‘책의 도시’로서 매년 시민들과 함께 읽고 소통하며 독서의 가치를 공유해 왔다”면서 “2026년 전주시를 빛낼 올해의 책 선정 과정에 뜨거운 성원을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선정된 책들을 중심으로 펼쳐질 다채로운 연계 프로그램에도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19 Mar 2026 01:4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87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19T01:43:00Z</dc:date>
    </item>
    <item>
      <title>김제시, 올해 첫 ‘작은축제’ 3곳 최종 선정</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874</link>
      <description>김제시가 지역 주민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작은축제 육성 및 지원사업’ 공모를 통해 최종 3개의 우수 축제를 선정하며, 지역 공동체 활성화와 시민 행복을 위한 새로운 문화 기반 조성에 나섰다.올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19103530-47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김제시가 지역 주민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작은축제 육성 및 지원사업’ 공모를 통해 최종 3개의 우수 축제를 선정하며, 지역 공동체 활성화와 시민 행복을 위한 새로운 문화 기반 조성에 나섰다.&lt;br /&gt;&lt;br /&gt;올해 처음으로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마을의 고유한 자원과 스토리를 바탕으로 한 창의적인 콘텐츠와 주민 참여도가 높은 축제를 발굴·지원해, 시민들의 사회적 관계망을 강화하고 지역의 자생력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lt;br /&gt;&lt;br /&gt;이를 위해 시는 지난 2월 중 사업 공고를 진행했으며, 지역 내 다채로운 매력을 품은 총 11개 축제가 신청서를 제출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이후 서면 심사 등을 거쳐 7개 축제를 발표평가 대상으로 선정했으며 시는 공정하고 전문적인 심사를 위해 지난 18일 작은축제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lt;br /&gt;&lt;br /&gt;발표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된 평가기준은 축제 콘텐츠 발전역량, 축제운영 및 파급효과 등을 중점적으로 반영했으며, 그 결과 ▲최우수 새만금 보리밭축제(2천만원) ▲우수 청하 하소백련축제(1천5백만원) ▲육성 황토에서 자란 인삼이야기(1천만원) 등 총 3개 축제를 최종 선정했다.&lt;br /&gt;&lt;br /&gt;이에 시는 선정된 3개 축제를 대상으로 축제 운영을 위한 예산을 지원하며, 단순한 예산 지원에 그치지 않고, 각 축제가 성공적으로 개최되고 자립할 수 있도록 전문가 맞춤형 컨설팅, 사후 평가 및 개선방안 제시 등 다방면의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lt;br /&gt;&lt;br /&gt;정성주 김제시장은 “올해 처음 시도하는 작은축제 육성 사업은 시민들이 직접 문화를 창조하고 즐기는 기반을 마련한다는 점에서 그 의의가 있다”며, “이번에 선정된 축제들이 김제만의 색깔을 담은 매력적인 지역 명물로 성장하여, 지평선축제와 더불어 지역 문화 관광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19 Mar 2026 01:3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87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19T01:36: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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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완주 복합문화지구 누에, “도시를 떠난 예술가의 시선”</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872</link>
      <description>완주문화재단 복합문화지구 누에가 올해 첫 기획전시로 지역 이주 작가 5인의 일상과 독자적인 작품 세계를 조명하는 ‘타자의 시선: 이주자들’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전시는 대도시 서울을 떠나 완주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19103058-1595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완주문화재단 복합문화지구 누에가 올해 첫 기획전시로 지역 이주 작가 5인의 일상과 독자적인 작품 세계를 조명하는 ‘타자의 시선: 이주자들’을 선보이고 있다. &lt;br /&gt;&lt;br /&gt;이번 전시는 대도시 서울을 떠나 완주와 정읍, 고창, 충북 보은 등 각기 다른 지역으로 이주한 작가들의 시선을 담았다. &lt;br /&gt;&lt;br /&gt;참여 작가는 강천식(전북 정읍), 김현승(충북 보은), 박종호(전북 완주), 안민영(충북 보은), 오정석(전북 고창) 등 총 5명이다. &lt;br /&gt;&lt;br /&gt;이들은 자신이 정착한 지역에 머물며 관찰하고 체득한 풍경과 감정의 변화를 각자의 예술적 언어로 새롭게 구축해 왔다.&lt;br /&gt;&lt;br /&gt;특히 이번 전시는 현재 완주에서 활동 중인 박종호 작가를 중심으로 형성된 자생적 예술인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기획했다. &lt;br /&gt;&lt;br /&gt;‘이주민’이라는 외부자의 시선으로 재해석한 지역의 모습과 그들의 실험적인 미학적 시도를 입체적으로 조명한다. &lt;br /&gt;&lt;br /&gt;강천식 작가는 '영화배우 시리즈'를 통해 과거 영화 간판을 그렸던 시절의 기억을 소환하며 아날로그 시대에 대한 애도와 기록을 전하며, 김현승 작가는 전북의 풍경을 배경으로 즉석사진 촬영이 가능한 관객 참여형 프로젝트인 '만남의 우리강산 미래추억 사진관'을 통해 관람객과 작품 사이의 정서적 교감을 시도한다.&lt;br /&gt;&lt;br /&gt;본 전시를 매개한 박종호 작가는 여러 번의 이주 과정에서 마주한 개발과 소멸의 경계, 변모하는 ‘장소’의 서사를 담은 '어떤 풍경' 시리즈를 가변 설치 형식으로 선보이며 공간의 확장성을 보여준다. &lt;br /&gt;&lt;br /&gt;안민영 작가는 키르기스스탄에서의 경험을 부엌이라는 일상적 공간으로 치환한 '교차되는 부엌'을 통해 개인의 기억과 공동체의 서사가 중첩되는 지점을 탐구하며, 오정석 작가는 자개의 영롱한 반짝임을 활용해 물리적 형상 너머의 무의식과 실재, 환상의 경계에 놓인 세계의 오묘한 섭리를 은유적으로 표현했다.&lt;br /&gt;&lt;br /&gt;전시의 의미를 더하고 관람객의 이해를 돕기 위한 연계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lt;br /&gt;&lt;br /&gt;오는 25일 오전 10시 30분에는 참여 작가들이 직접 전시장에서 관람객과 만나 작품의 제작 의도와 이주자로서의 일상을 공유하는 ‘작가와의 만남’ 시간이 마련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이번 전시는 4월 5일까지 복합문화지구 누에아트홀 제1전시실에서 진행되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다. &lt;br /&gt;&lt;br /&gt;자세한 사항은 복합문화지구 누에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content:encoded>
      <pubDate>Thu, 19 Mar 2026 01:3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87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19T01:31: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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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제시립도서관, 4월 도서관 주간 행사 '강효미 작가와의 만남 진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869</link>
      <description>김제시립도서관은 4월 도서관 주간을 맞아 오는 4월 4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강효미 작가와의 만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작가와의 만남은『다판다 편의점』, 『똥볶이 할멈』을 집필한 강효미 작</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19091943-6866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김제시립도서관은 4월 도서관 주간을 맞아 오는 4월 4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강효미 작가와의 만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작가와의 만남은『다판다 편의점』, 『똥볶이 할멈』을 집필한 강효미 작가를 초청해 그림책 제작 비하인드 스토리, 독서퀴즈, 사인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초등학생 자녀가 있는 김제시민 15가족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오는 23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3월 30일 월요일까지 김제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lt;br /&gt;&lt;br /&gt;이외에도 4월 도서관 주간을 맞아 ‘수요일은 두배로 Day’, ‘그림책 원화 전시’, ‘북큐레이션 전시’ 등 다양한 행사가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기타 자세한 내용은 김제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고, 문의는 시립도서관으로 하면 된다.&lt;br /&gt;&lt;br /&gt;정성주 김제시장은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어린이들이 책을 읽으며 상상력을 키우고 직접 작가와 소통하는 특별한 경험을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19 Mar 2026 00:20: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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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19T00:2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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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완주 삼례책마을, 히말라야 불심 담은 ‘탕카전’ 개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819</link>
      <description>완주군 삼례책마을이 오는 20일부터 ‘히말라야가 품은 불심: 18~19세기 티베트 탕카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 출품된 '탕카(Thangka)'는 18세기 후반에서 19세기 사이에 제작된 티베트 불화 46점으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18110037-4632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완주군 삼례책마을이 오는 20일부터 ‘히말라야가 품은 불심: 18~19세기 티베트 탕카전’을 개최한다. &lt;br /&gt;&lt;br /&gt;이번 전시에 출품된 '탕카(Thangka)'는 18세기 후반에서 19세기 사이에 제작된 티베트 불화 46점으로, 티베트 불교의 중심지인 라싸(Lhasa) 지역 사원의 전문 화승들에 의해 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lt;br /&gt;&lt;br /&gt;이 유물들은 한 사원의 서고에 장기간 보존되어 온 일괄 작품군으로, 동일한 화풍과 안료 사용, 엄격한 도상 체계를 유지하고 있어 해당 사원의 교학 전통과 신앙 체계를 연구하는 데 중요한 학술적 가치를 지닌다.&lt;br /&gt;&lt;br /&gt;탕카는 천 위에 그린 두루마리 형태의 불화로, 사원 의례와 수행에 사용되며 유목 생활 속에서 '이동식 신전'의 기능을 수행해 온 티베트 특유의 회화 양식이다. &lt;br /&gt;&lt;br /&gt;이번 전시에서는 석가여래와 약사여래를 비롯해 관음보살, 타라보살, 그리고 마하칼라와 같은 호법신 도상 등 다양한 티베트 불교의 존상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lt;br /&gt;&lt;br /&gt;특히 이번 기획전은 지난해 개최된 ‘도석화와 서왕모: 19세기 중국 민속신앙의 미학’에 이은 연속 기획으로, 히말라야와 동아시아 불교 미술의 상호 연관성을 조망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lt;br /&gt;&lt;br /&gt;무엇보다 광물성 안료와 금니로 표현된 화려한 색채, 중앙 본존과 협시를 배치하는 위계적 화면 구성은 한국 불화와도 매우 유사한 도상 구조를 보여준다. &lt;br /&gt;&lt;br /&gt;이는 티베트와 한국을 포함한 동아시아 불교 미술이 공유하는 공통된 전통을 확인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유희태 완주군수는 “지난해 중국 민속신앙의 미학을 담은 도석화 전시에 이어, 히말라야의 깊은 불심을 담은 탕카 전시는 우리 지역의 문화적 지평을 넓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삼례책마을이 선사하는 독보적인 전시 콘텐츠에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완주 삼례책마을은 고서점과 북카페가 어우러진 북하우스, 한국학아카이브, 북갤러리 등 3동의 건물로 구성된 복합문화공간이다. &lt;br /&gt;&lt;br /&gt;고서와 기록물 수집에 특화된 완주의 대표적인 문화 자산으로 꼽힌다.&lt;br /&gt;&lt;br /&gt;이번 전시는 삼례책마을 내 책박물관 제2전시관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lt;br /&gt;&lt;br /&gt;전시 및 작품 문의는 삼례책마을로 하면 된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8 Mar 2026 02:01: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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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18T02:01: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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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전주시, 로컬푸드 기반 ‘전주형 약선음식’ 특화사업 밑그림</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824</link>
      <description>전주시가 조선 3대 약령시(藥令市)의 역사적 자산을 현대 식문화 콘텐츠로 발전시키기 위한 첫 논의의 장을 마련했다. 시는 지난 17일 대우빌딩 3층 전주시정연구원 회의실에서 ‘전주형 약선음식 특화사업</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18102705-55599.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전주시가 조선 3대 약령시(藥令市)의 역사적 자산을 현대 식문화 콘텐츠로 발전시키기 위한 첫 논의의 장을 마련했다.&lt;br /&gt;&lt;br /&gt; 시는 지난 17일 대우빌딩 3층 전주시정연구원 회의실에서 ‘전주형 약선음식 특화사업’ 추진을 위한 민·관·연 협력 관계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lt;br /&gt;&lt;br /&gt; 이번 간담회는 전주형 약선음식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지역 농산물과 연계한 특화사업의 실효성 있는 추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전주시 농식품산업과와 (재)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 (재)농생명소재연구원, (재)전주시정연구원, 지역 농식품기업, 민간 전문가 등 15명이 참석했다.&lt;br /&gt;&lt;br /&gt; 이날 간담회에서는 △전주형 약선음식의 개념과 적용 범위 △지역 농산물과 연계한 콘텐츠 활용 가능성 △교육·체험 등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 운영 방향 △향후 민·관·연 협력체계 구축 필요성 등을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lt;br /&gt;&lt;br /&gt; 특히 참석자들은 약선음식이 단순한 한방 음식 개념을 넘어 제철 농산물과 전통 식문화를 기반으로 한 ‘생활형 건강식 콘텐츠’로 접근할 필요가 있다는 데 입을 모았다. 또, 시민 체험 프로그램과 지역 농산물 소비 확대를 연계할 수 가능성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lt;br /&gt;&lt;br /&gt; 시는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관련 전문가와 기관 간 지속적인 논의를 이어가며 전주형 약선음식의 사업화 방향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나갈 계획이다.&lt;br /&gt;&lt;br /&gt; 조문성 전주시 농식품산업과장은 “약선음식은 전주의 전통 식문화와 지역 농산물을 함께 살릴 수 있는 분야로 평가되고 있다”면서 “이번 간담회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한 만큼 향후 정책적 활용 가능성을 폭넓게 검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8 Mar 2026 01:27: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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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18T01:27: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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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제시, 봄날의 놀이동산 ‘2026 김제 꽃빛드리축제’ 4월 3일 개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811</link>
      <description>김제시의 대표적인 봄 축제인 ‘2026 김제 꽃빛드리축제’가 오는 4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김제시민문화체육공원 일원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꽃빛드리축제는 주민이 직접 행사 기획과 공간 구성 및 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18092906-35142.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김제시의 대표적인 봄 축제인 ‘2026 김제 꽃빛드리축제’가 오는 4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김제시민문화체육공원 일원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lt;br /&gt; &lt;br /&gt;꽃빛드리축제는 주민이 직접 행사 기획과 공간 구성 및 운영에 참여하는 주민 주도형 축제로 올해에는 모두가 함께 만드는 봄날의 놀이동산, ‘꽃빛랜드’로 변신한다. 시는 단순한 꽃 구경을 넘어 빛과 공간 연출, 다채로운 공연, 체험, 마켓 등이 결합된 완성도 높은 ‘복합 문화축제’를 선보일 계획이다.&lt;br /&gt;&lt;br /&gt;축제의 주요 프로그램은 크게 4가지 테마로 나뉘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세심하게 구성됐다. ▲ 찍는 순간 인생샷! 감성 폭발 ‘포토 &amp; 라이트존’축제의 관문인 ‘플라워라이트 센트럴’에는 꽃을 주제로한 메인 게이트와 유럽 분위기의 노천카페, 꽃집이 조성되어 감성적인 사진을 남길 수 있으며, 방문객들이 직접 소원을 남길 수 있는 꽃빛 소원길도 운영된다.&lt;br /&gt;&lt;br /&gt;▲ 아이들의 천국! ‘가족 맞춤형 놀이공원’, 소규모 놀이공원 형태의 ‘액티비티 &amp; 플레이존’에는 다양한 키즈 어트랙션(회전목마, 바이킹 등)이 마련되며, 특히 관내 3세~7세 유아들이 참여하는 ‘제2회 꼬비 선발대회’는 귀여운 의상 심사와 장기자랑 등이 예고되어 있어 가족 단위 관람객의 큰 호응이 기대된다.&lt;br /&gt;&lt;br /&gt;▲ 흥 폭발! ‘라이브 공연 &amp; 체험형 마켓’, ‘스프링 원더 스테이지’에서는 유명 유튜버와 함께하는 거리 노래방, DJ가 진행하는 랜덤 플레이 댄스 등 관람객 참여형 무대가 펼쳐지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및 지역 농특산물을 판매하는 거리형 프리마켓이 축제의 재미를 더한다.&lt;br /&gt;&lt;br /&gt;▲ 일상의 힐링 타임, 편백의 향과 여유, 미식(美食)의 향연, 신나게 축제를 즐긴 후에는 편백 숲에 마련된 ‘에코 포레스트 라운지’에서 자연 속 여유를 만끽할 수 있으며, 풍성한 먹거리가 준비된 로컬마켓이 상춘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예정이다.&lt;br /&gt;&lt;br /&gt;정성주 김제시장은 "모두가 함께 만드는 '꽃빛랜드'라는 콘셉트처럼, 이번 축제가 남녀노소 모든 시민에게 동화 같은 하루를 선물하길 기대한다"며, "발길 닿는 곳마다 웃음꽃이 피어나는 성공적이고 안전한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한편, 시는 행사기간 동안 많은 방문객이 몰릴 것에 대비해 행사장 곳곳에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교통 통제 인력을 운영하는 등 시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8 Mar 2026 00:2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81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18T00:2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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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판소리의 고장 고창군, 2026 명창초빙 판소리 아카데미 개강식 성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813</link>
      <description>고창군이 ‘2026 명창초빙 판소리 아카데미’ 개강식을 지난 17일 성황리에 개최했다.올해로 네 번째를 맞은 이번 아카데미는 신재효판소리공원에서 열렸으며, 군수와 내빈, 그리고 수강생 등 약 200여명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18091835-8344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고창군이 ‘2026 명창초빙 판소리 아카데미’ 개강식을 지난 17일 성황리에 개최했다.&lt;br /&gt;&lt;br /&gt;올해로 네 번째를 맞은 이번 아카데미는 신재효판소리공원에서 열렸으며, 군수와 내빈, 그리고 수강생 등 약 200여명이 참석해 뜻깊은 출발을 함께했다.&lt;br /&gt;&lt;br /&gt;명창초빙 판소리 아카데미는 판소리 유파의 전통을 체계적으로 배우는 전문 교육 과정으로 ▲김세종제 춘향가 ▲동초제 심청가 ▲민요 ▲고법특강 등으로 운영된다. &lt;br /&gt;&lt;br /&gt;특히 판소리 이론을 집대성한 동리 신재효 선생의 정신이 깃든 고창에서 진행된다는 점에서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lt;br /&gt;&lt;br /&gt;이날 개강식에서 고창 출신 비조채선의 구성진 민요 공연과 고창 지역 어린이 소리꾼 이승우의 전통 판소리 축하 무대가 이어져 참석자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세대를 아우르는 무대를 통해 고창 판소리의 현재와 미래를 함께 조망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lt;br /&gt;&lt;br /&gt;고창군 관계자는 “명창과 수강생이 함께 만들어가는 이번 아카데미가 판소리의 전통을 이어가는 소중한 배움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창이 대한민국 판소리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한편, 2026 명창초빙 판소리 아카데미는 정해진 일정에 따라 본격적인 교육과정에 돌입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Wed, 18 Mar 2026 00:1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81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18T00:18: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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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안군×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 기획전시 '마중, 진안'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775</link>
      <description>진안군은 ‘2026 진안 방문의 해’를 맞아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과 함께 오는 4월 12일까지 한옥마을에 위치한 전주 하얀양옥집 복합문화공간에서 기획전시 ‘마중, 진안’을 개최한다.‘전주 하얀양</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17114423-6322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진안군은 ‘2026 진안 방문의 해’를 맞아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과 함께 오는 4월 12일까지 한옥마을에 위치한 전주 하얀양옥집 복합문화공간에서 기획전시 ‘마중, 진안’을 개최한다.&lt;br /&gt;&lt;br /&gt;‘전주 하얀양옥집에서 만나는 진안’을 주제로 마련된 이번 전시는 진안의 독특한 자연환경과 풍부한 관광 자원을 도민과 관광객들에게 소개하기 위해 기획됐다. 군은 도심 속 전시를 통해 관람객들이 진안의 매력을 가까이에서 접하고, 실제 방문으로 이어지는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lt;br /&gt;&lt;br /&gt;전시 공간은 ▲마이산의 신비로운 능선 ▲진안 용담호의 고요한 풍경 ▲지역 대표 축제와 문화자원 등 진안을 상징하는 다양한 콘텐츠를 시각적으로 구성해 관람객을 맞이한다.&lt;br /&gt;&lt;br /&gt;특히 이번 전시는 진안 용담호사진문화관의 소장 작품을 연계해 눈길을 끈다. 마이산과 진안 용담호, 고원 풍경 등을 현대적인 일러스트 작품으로 재해석해 관람객들이 진안의 자연을 보다 감성적이고 색다르게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용담댐 건설로 물 아래 잠든 마을과 그곳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기억을 함께 담아내며 지역의 역사와 삶의 이야기를 깊이 있게 전달하는 점도 특징이다.&lt;br /&gt;&lt;br /&gt;이와 함께 진안군 공식 캐릭터 ‘빠망’과 진안문화예술 지원사업으로 제작된 진안 사계절 일러스트 캐릭터 ‘나비’를 활용한 포토존과 공간 연출을 마련해 어린이와 젊은 세대 등 전 연령층이 진안의 매력을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했다.&lt;br /&gt;&lt;br /&gt;진안군은 과거 도지사 관사를 재단장해 도민의 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한 ‘하얀양옥집’에서 전시를 개최함으로써 ‘진안 방문의 해’ 홍보 효과를 더욱 높일 계획이다.&lt;br /&gt;&lt;br /&gt;이경림 진안군 문화체육과장은 “이번 전시는 도심 속에서 진안을 만나는 특별한 문화 경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통해 진안의 고유한 관광자원과 매력을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7 Mar 2026 02:4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77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17T02:44: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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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주 최북미술관, 터놓고 소통한다! ‘뮤지엄 라운지·그림책 전시실’ 개관</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760</link>
      <description>무주 최북미술관 “뮤지엄 라운지·그림책 전시실”이 지난 17일 개관했다. 이 공간은 무주군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지역 특성 살리기 공모’에 선정되면서 확보한 12억 원의 사업비(지방소멸대응기금</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17105521-9653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무주 최북미술관 “뮤지엄 라운지·그림책 전시실”이 지난 17일 개관했다. 이 공간은 무주군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지역 특성 살리기 공모’에 선정되면서 확보한 12억 원의 사업비(지방소멸대응기금 4억 원 포함)를 투입해 조성한 곳으로, &lt;br /&gt;&lt;br /&gt;주민들의 휴식과 만남을 위한 ‘뮤지엄 라운지(커뮤니티 카페)’와 ‘그림책 전시실’, 그리고 최북미술관의 BI와 캐릭터 등을 활용해 제작한 기념품을 판매하는 ‘굿즈숍’이 자리하고 있다.   &lt;br /&gt;&lt;br /&gt;개관식에는 황인홍 무주군수와 오광석 무주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무주교육지원청, 지역 내 지역아동센터, 노인회, 여성단체협의회 관계자 등 1백여 명이 참석했으며,&lt;br /&gt;&lt;br /&gt;참석자들은 플루트 앙상블 공연과 테이프 커팅식, 전시 관람 및 체험 등의 시간을 함께했다. 이 자리에서는 시설 조성에 이바지한 공로로 하유진 최북미술관 학예사와 황순우님 자문위원이 각각 공로패와 감사패를 수상했다. &lt;br /&gt;&lt;br /&gt;황인홍 무주군수는 “남녀노소 모두가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뮤지엄 라운지와 그림책 전시실이 미술관을 주민들이 언제든 찾아와 나눌 수 있는 ‘사랑방’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lt;br /&gt;&lt;br /&gt;무주군에 따르면 무주 최북미술관 “뮤지엄 라운지·그림책 전시실”의 총규모는 660㎡로, ‘뮤지엄 라운지’의 일부 공간은 대한노인회 무주군지회(지회장 이광부)가 시니어 사업단을 활용해 ‘커뮤니티 카페’로 운영한다.   &lt;br /&gt;&lt;br /&gt;이곳에서는 지역 내 어르신들이 일자리 사업에 참여해 커피 등 음료를 직접 제조·판매하며 카페 운영에 동참한다. 어르신들은 카페 개관을 앞두고 지난 2월 10일부터 3월 13일까지 교육을 겸한 시범운영을 진행하며 고객 응대와 서비스 준비를 마쳤다.     &lt;br /&gt;&lt;br /&gt;‘그림책 전시실’에서는 현재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전(展)이 열리고 있다. 전시된 작품들은 고전 동화의 세계관을 감각적인 기법으로 재해석해 흥미를 끈다. 전시장 내에서는 ’포토 존‘, ’앨리스 우표 놀이 북‘, ’판화엽서 컬러링‘ 등을 통해 다양한 체험도 즐길 수 있다. &lt;br /&gt;&lt;br /&gt;임정희 무주군청 태권문화과 문화정책팀장은 “뮤지엄 라운지와 그림책 전시실을 통해 최북미술관이 단순한 전시를 넘어 방문객들의 오감을 깨우는 복합문화공간이 되도록 할 것”이라며&lt;br /&gt;&lt;br /&gt;“어르신들에게는 안정적인 사회참여의 기회를, 아이들에게는 창의적인 문화 체험의 장을 제공하는 공간으로서 ’김환태 문학관‘, ’무주상상반디숲‘과의 시너지 효과도 높여 나가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7 Mar 2026 01:5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76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17T01:5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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