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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식일보 : 대전⋅세종⋅충남</title>
    <link>https://www.hansik.tv/</link>
    <description>한식일보 RSS 서비스 : 한식일보 : 대전⋅세종⋅충남</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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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종시문화관광재단, 세종대왕 나신 날 기념 특별체험전 '세종의 보자기'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32</link>
      <description>(재)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제629돌 세종대왕 나신 날(5월 15일)을 기념해 4월 30일부터 5월 31일까지 특별체험전 '세종의 보자기'를 개최한다. 이번 특별체험전은 세종대왕의 한글 창제 정신인 자주‧애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0133636-90516.jpg"&gt;&lt;/center&gt;&lt;br/&gt;(재)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제629돌 세종대왕 나신 날(5월 15일)을 기념해 4월 30일부터 5월 31일까지 특별체험전 '세종의 보자기'를 개최한다.&lt;br /&gt;&lt;br /&gt; 이번 특별체험전은 세종대왕의 한글 창제 정신인 자주‧애민·실용·창조를 ‘보자기’라는 전통 소재를 통해 현대적 시선으로 풀어낸 전시다. 대한민국 1호 보자기 아티스트 이효재 작가의 작품 관람과 함께, 관람객이 직접 보자기 매듭 등을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로 구성된다.&lt;br /&gt;&lt;br /&gt; 전시는 두 공간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박연문화관 전시실에서는 실내 체험전을, 세종중앙공원 관리동에서는 야외 특별전을 운영하며, 보자기를 활용한 설치 작품을 통해 한국 전통문화의 미학과 한글의 조형적 아름다움을 경험할 수 있다.&lt;br /&gt;&lt;br /&gt; 특히 5월 1일 근로자의 날을 시작으로 어린이날(5월 5일), 어버이날(5월 8일), 세종대왕 나신 날(5월 15일)과 주말에는 이효재 작가가 직접 전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관람객과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했다.&lt;br /&gt;&lt;br /&gt; 전시 관람은 유료로 진행되며, 체험 프로그램은 네이버 예약을 통한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예약은 20일부터 가능하며,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온라인 사전 예약 후 현장에서 비용을 결제하면 된다. &lt;br /&gt;&lt;br /&gt; 양유정 한글문화도시센터장은 “이번 전시는 전통 보자기를 통해 세종대왕의 정신을 보다 쉽고 친근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단위 관람객이 함께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는 문화예술 프로그램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Mon, 20 Apr 2026 04:36: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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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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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성구, 연극으로 배우는 인성교육 ‘행복한 어울림’</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27</link>
      <description>대전 유성구는 오는 28일까지 관내 초등학교 5곳을 대상으로 인성교육 프로그램 ‘행복한 어울림’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학교폭력 예방 사업의 일환으로, 학생이 타인을 존중하고 함께 어울리는 건강</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0100438-7731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대전 유성구는 오는 28일까지 관내 초등학교 5곳을 대상으로 인성교육 프로그램 ‘행복한 어울림’을 운영한다.&lt;br /&gt;&lt;br /&gt;이번 프로그램은 학교폭력 예방 사업의 일환으로, 학생이 타인을 존중하고 함께 어울리는 건강한 학교 문화를 형성할 수 있도록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매년 진행하고 있다.&lt;br /&gt;&lt;br /&gt;올해는 ‘친구 사랑’을 주제로 한 연극 ‘도토리의 여행’을 통해 갈등 상황에서 친구의 상황을 이해하고 올바른 관계 형성 방법을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lt;br /&gt;&lt;br /&gt;참여 학교의 한 교사는 “공연을 통해 상황을 쉽게 공감하고 스스로 바람직한 행동을 생각해 보는 모습이 인상적”이라며 “아이들이 친구의 상황을 이해하고 관계를 맺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교육이었다”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학생들이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문화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학교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방식의 학교폭력 예방 교육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20 Apr 2026 01:05: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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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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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종시, 함께 실천하며 탄소중립 의미 되새겨요</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17</link>
      <description>세종특별자치시가 20일부터 25일까지 6일간 중앙공원 일대에서 ‘제18회 기후변화주간’ 행사를 개최한다.4월 22일 ‘제56주년 지구의 날’을 맞아 열리는 기후변화주간은 ‘시민들이 함께 실천하는 탄소중</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0052652-5484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세종특별자치시가 20일부터 25일까지 6일간 중앙공원 일대에서 ‘제18회 기후변화주간’ 행사를 개최한다.&lt;br /&gt;&lt;br /&gt;4월 22일 ‘제56주년 지구의 날’을 맞아 열리는 기후변화주간은 ‘시민들이 함께 실천하는 탄소중립’을 주제로 기후위기에 대한 인식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lt;br /&gt;&lt;br /&gt;먼저, 오는 22일 지구의 날에는 오후 8시부터 10분간 세종시청을 비롯한 공공기관과 공동주택, 이응다리 등 주요 공공시설에서 소등행사가 진행된다&lt;br /&gt;&lt;br /&gt;소등행사는 시민들도 각 가정에서 자율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lt;br /&gt;&lt;br /&gt;기후변화주간의 본 행사인 ‘탄소중립 한마당’은 오는 25일 오후 1시부터 세종중앙공원 장남들공원과 관리센터 일원에서 열린다.  &lt;br /&gt;&lt;br /&gt;행사에서는 ▲모두가 함께하는 탄소중립! 걷고! 줍고! 나누고! ▲기후행동 실천 선언 퍼포먼스 ▲제3회 세종시 기후·환경 장원급제 어린이 시·그림대회 등이 진행된다.&lt;br /&gt;&lt;br /&gt;이와 함께 다양한 체험 부스를 운영해 온가족이 함께 즐기며 탄소중립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제공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또한, 20일부터 25일까지 세종시청과 중앙공원 일대에서 기후·환경을 주제로 한 다양한 작품 전시도 만나볼 수 있다.&lt;br /&gt;&lt;br /&gt;시는 기후변화주간 진행되는 ‘기후행동 실천 선언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온실가스 감축과 탄소중립 실천을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lt;br /&gt;&lt;br /&gt;권영석 환경녹지국장은 “이번 기후변화주간은 단순한 행사가 아니라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이 실천의 주체가 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생활 속에서 실천 가능한 탄소중립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세종시를 탄소중립 선도도시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19 Apr 2026 20:26: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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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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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성구, 마을이 함께 키우는 ‘제5회 구즉어린이축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08</link>
      <description>대전 유성구는 18일 송강근린공원에서 송강사회복지관(관장 김영미)이 ‘제5회 구즉어린이축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아이들을 함께 키우고 돌보는 공동체 가치를 실현하고 지역사회 공동체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9094726-9668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대전 유성구는 18일 송강근린공원에서 송강사회복지관(관장 김영미)이 ‘제5회 구즉어린이축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축제는 아이들을 함께 키우고 돌보는 공동체 가치를 실현하고 지역사회 공동체의 유대감 형성을 위해 자발적인 후원과 참여로 마련됐으며, 아동·청소년 가족과 후원 기관·기업·단체·주민 등 400여 명이 참여했다.&lt;br /&gt;&lt;br /&gt;행사에서는 새하마노의 댄스공연과 구즉동 소리나눔 합창단 공연을 비롯해 각종 체험·먹거리부스 등이 운영됐다. 또한, 돼지 저금통 몰이 대회·미니 올림픽·가족 도전골든벨 등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어졌다.&lt;br /&gt;&lt;br /&gt;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축제가 가족 간 소통과 지역 공동체의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었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19 Apr 2026 00:47: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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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9T00:47: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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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전시 시립연정국악원 2026 시즌공연 '국악대전, 젊은 판'</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07</link>
      <description>대전시립연정국악원은 지역 국악 활성화와 예술 생태계 상생을 위한 지역 국악 활력 프로젝트〈국악대전, 젊은 판〉을 4월 23일 저녁 7시 30분에 국악원 작은마당에서 선보인다.이번 공연은 대전을 기반으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9093853-9235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은 지역 국악 활성화와 예술 생태계 상생을 위한 지역 국악 활력 프로젝트〈국악대전, 젊은 판〉을 4월 23일 저녁 7시 30분에 국악원 작은마당에서 선보인다.&lt;br /&gt;&lt;br /&gt;이번 공연은 대전을 기반으로 활발히 활동 중인 젊은 국악인과 단체를 초청해 전통의 뿌리를 바탕으로 한 새로운 국악의 가능성을 조명하고, 지역 예술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4월과 8월 두 번에 나눠 기획됐다.&lt;br /&gt;&lt;br /&gt;4월 공연은 대전시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전통과 현대 음악의 경계를 넘나드는 독창적인 음악 세계로 주목받고 있는 ‘그라나다’가 장식한다. ‘그라나다’는 KBS ‘뮤직뱅크’, SBS ‘인기가요’, MBC ‘쇼! 음악중심’ 등 주요 음악 프로그램 출연과 시애틀 한미수교 140주년 기념 한복 공연쇼 참여, 몽골 Channel 25‘YPT’ 출연 등 국내외 무대를 넘나들며 한국 음악의 새로운 매력을 세계에 알려온 퓨전국악밴드다.&lt;br /&gt;&lt;br /&gt;이번 공연에서는 뛰어난 기량을 인정받은 ‘FCD 무용단’과 협업해 무대의 완성도를 한층 높인다. FCD 무용단은 제1회 인천 국제무용대회 1위, NDA 국제무용축제 경연 부문 아시아 2위 수상 경력을 바탕으로 역동적이면서도 섬세한 표현력을 선보이는 단체다.&lt;br /&gt;&lt;br /&gt;공연은 두 개의 무대로 구성된다. 1부에서는 ‘그라나다’의 강렬한 라이브 연주와 ‘FCD 무용단’의 예술적인 움직임이 어우러져 전통 음악이 지닌 깊이와 에너지를 감각적으로 풀어낸다. 산조 자진모리 가락을 재해석해 역동적인 음악적 긴장감을 표현한 ‘무봉’, 서양 악기와 국악기의 선율이 조화를 이루는 ‘아로새기다’, 스트리트 댄스와 한국 무용이 결합된 ‘삼중주’ 등 다채로운 작품들을 선보인다.&lt;br /&gt;&lt;br /&gt;이어지는 2부에서는 K-팝과 국악을 결합한 ‘국팝(K-팝+국악)’ 무대를 통해 관객과 적극적으로 소통한다. K-팝, 7080 레트로 감성, EDM 요소가 어우러진 흥겨운 구성으로 세대와 취향을 아우르는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lt;br /&gt;&lt;br /&gt;국악원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전통 음악의 본질을 지키면서도 현대적 감각으로 확장하는 가능성을 보여주는 무대가 될 것”이라며 “지역 국악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공연 예매는 대전시립연정국악원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기타 문의는 대전시립연정국악원으로   하면 된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un, 19 Apr 2026 00:39: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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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9T00:3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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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전시, 우리 아이 첫 클래식‘호두까기 인형’ 공연</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06</link>
      <description>대전시립교향악단은 공연장 관람이 쉽지 않았던 어린 자녀와 부모를 위해 특별한 공연을 마련했다. 4월 29일과 30일 양일간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EQ-Up 콘서트 : 호두까기 인형'을 무대에 올린다. 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9093821-5053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대전시립교향악단은 공연장 관람이 쉽지 않았던 어린 자녀와 부모를 위해 특별한 공연을 마련했다. 4월 29일과 30일 양일간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EQ-Up 콘서트 : 호두까기 인형'을 무대에 올린다. &lt;br /&gt;&lt;br /&gt;이번 공연은 36개월 이상 유아와 어린이를 대상으로 기획됐다. 클래식 음악이 어렵다는 편견을 깨고, 아이들의 감성지수(EQ)를 높이며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lt;br /&gt;&lt;br /&gt;공연의 지휘는 지난 3월 대전시립교향악단 전임지휘자로 취임한 박근태가 맡는다. 박근태 지휘자는 프랑스 드 보줴 오페라 지휘 콩쿠르 우승과 리카르도 무티 아카데미 최종 발탁 등 유럽 무대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차세대 마에스트로로, 이번 공연은 취임 이후 시민들과 만나는 첫 무대라 더욱 뜻깊다.&lt;br /&gt;&lt;br /&gt;프로그램은 차이콥스키의 명작 ‘호두까기 인형’을 중심으로 화려한 발레 공연과 배우들의 생생한 연기가 결합한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진행된다. 클라라와 프리츠의 모험을 따라가는 구성을 통해 아이들이 클래식 음악에 자연스럽게 몰입할 수 있도록 문턱을 낮췄다. &lt;br /&gt;&lt;br /&gt;특히 오후 공연에서는 본 공연에 앞서 오케스트라 악기를 소개하는‘다양한 악기를 만나봐요’와 관객이 함께 참여하는 ‘다 함께 불러요! 동요 메들리’ 등 오감을 만족시키는 참여형 콘텐츠가 마련돼 어린이들의 이해와 흥미를 높일 예정이다.&lt;br /&gt;&lt;br /&gt;티켓은 1층(R석) 1만 원, 2층(S석) 7천 원이며, 예매는 공연 전일 오후 5시까지 대전시립교향악단 및 대전예술의전당 누리집(홈페이지), 놀티켓을 통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립교향악단으로 문의하면 된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un, 19 Apr 2026 00:3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0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9T00:38: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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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전 동구, 2026년 상반기 ‘부모 독서 아카데미’ 운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99</link>
      <description>대전 동구는 자녀교육에 관심 있는 부모를 대상으로 전문가 초청 강연 프로그램인 2026년 상반기 ‘부모 독서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아카데미는 각 분야의 실전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7171954-3766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대전 동구는 자녀교육에 관심 있는 부모를 대상으로 전문가 초청 강연 프로그램인 2026년 상반기 ‘부모 독서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아카데미는 각 분야의 실전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강사를 초청해 부모의 눈높이에 맞춘 자녀교육 정보와 학습 코칭 전략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오는 5월 13일부터 22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용운도서관 지하 시청각실에서 진행된다.&lt;br /&gt;&lt;br /&gt;첫 강연은 13일 ‘현서네 유튜브 영어 학습법’의 저자 배성기 작가가 맡아,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영어 학습법과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학습 코칭 방법을 소개한다.&lt;br /&gt;&lt;br /&gt;이어, 15일에는 임영주 작가가 저서 ‘단호한 부모가 단단한 아이를 만듭니다‘를 바탕으로, 아이에게 상처 주지 않으면서도 올바른 생활 습관을 길러주는 ‘공감 훈육’의 구체적인 방법론을 제시한다.&lt;br /&gt;&lt;br /&gt;20일에는 공학박사이자 AI 연구소 교수인 전상훈 작가가 ‘AI는 답하고, 책은 질문한다’라는 주제로 숏폼 콘텐츠에 익숙한 ‘팝콘 브레인’ 세대의 특징을 알아보고, AI 시대에 독서가 갖는 의미와 중요성을 설명한다.&lt;br /&gt;&lt;br /&gt;마지막 22일에는 그림책심리성장연구소장이자 한국그림책심리협회 회장인 김영아 작가가 ‘아이의 정서 그릇을 채우는 그림책 육아’를 주제로 그림책을 통한 부모와 아이의 정서적 치유 과정과 부모가 갖추어야 할 ‘정서 문해력’의 가치를 전한다.&lt;br /&gt;&lt;br /&gt;이번 프로그램은 자녀교육에 관심 있는 지역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동구 스마트통합예약시스템, 홍보문 내 QR코드, 전화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lt;br /&gt;&lt;br /&gt;박희조 동구청장은 “부모 독서 아카데미는 동구 도서관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많은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사업”이라며 “급변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 부모의 역할을 함께 고민하고, 가족이 함께 성장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17 Apr 2026 08:2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9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7T08:2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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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전 동구, 영유아 독서문화 첫걸음 ‘북스타트’ 본격 운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98</link>
      <description>대전 동구는 영유아기부터 책과 친해지는 환경을 조성하고 올바른 독서 습관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북스타트’ 사업을 본격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북스타트’는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는 취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7171922-7109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대전 동구는 영유아기부터 책과 친해지는 환경을 조성하고 올바른 독서 습관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북스타트’ 사업을 본격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lt;br /&gt;&lt;br /&gt;‘북스타트’는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는 취지 아래 북스타트코리아와 지방자치단체가 함께 추진하는 사회적 육아 지원 운동으로, 영유아에게 책꾸러미와 책놀이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이다.&lt;br /&gt;&lt;br /&gt;구는 오는 28일부터 가오·용운도서관에서 그림책 2권과 북스타트 가이드북, 가방으로 구성된 책꾸러미를 선착순으로 배부한다.&lt;br /&gt;&lt;br /&gt;신청 대상은 동구에 거주하는 2018년생부터 2025년생까지의 영유아 및 초등학교 1~2학년이며, 신청 시에는 6개월 이내 발급한 주민등록등본과 보호자 신분증을 지참해 도서관을 방문하면 된다.&lt;br /&gt;&lt;br /&gt;특히, 2026년 동구 출생아의 경우 출생 신고 시 ‘책꾸러미 신청서’를 함께 제출하면, 신청 다음 달에 책꾸러미를 택배로 받아볼 수 있도록 편의를 높였다.&lt;br /&gt;&lt;br /&gt;이와 함께, 부모와 아이가 함께 참여하는 ‘북스타트 책놀이 프로그램’도 성장 단계에 맞춰 운영된다. 가오도서관은 이달 17일부터 참여 가족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용운도서관은 9~10월 중 하반기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박희조 동구청장은 “북스타트 사업은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책과 친해질 수 있는 출발점이자, 가정 내 독서문화를 확산하는 기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생애주기별 독서 지원을 통해 아이 키우기 좋은 독서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17 Apr 2026 08:19: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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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7T08:1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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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종시문화관광재단, 2026년 예술지원사업 선정자 대상 오리엔테이션 성황리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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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2026년 예술지원사업에 선정된 예술인(단체)를 대상으로 지난 9일 오리엔테이션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올해 예술지원사업은 공연장상주단체 육성지원(2건, 1억 7,400만 원), 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6094348-7451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2026년 예술지원사업에 선정된 예술인(단체)를 대상으로 지난 9일 오리엔테이션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올해 예술지원사업은 공연장상주단체 육성지원(2건, 1억 7,400만 원), 전문예술 지원(68건, 4억 4,450만 원), 신진예술 지원(31건, 1억 2,160만 원)으로 운영되며, 총101건의 예술인 및 단체가 최종 선정됐다.&lt;br /&gt;&lt;br /&gt;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선정된 101개의 예술인(단체)를 대상으로 보조금 교부 및 집행 등 사업 전반에 대한 안내와 연간 운영 계획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집행·정산 회계교육’도 함께 진행해 예술인들이 실무에서 겪는 행정부담을 줄이고 보조금 관리 이해도를 높였다.&lt;br /&gt;&lt;br /&gt;이와 함께 저작권 보호 교육과 예술활동증명 발급 방법 안내를 병행했으며, 올해 확대 시행되는 ‘문화가 있는 날’ 참여 안내도 진행됐다. 아울러 ESG 경영 실천 방안으로 재활용 가능한 현수막 사용, 대중교통 이용 독려 문구 삽입, 소외계층 초청 등을 소개해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lt;br /&gt;&lt;br /&gt;한편 재단은 최근 지원사업 예산이 축소되는 상황에서도 국비 사업 선정과 외부 공모 참여 등을 통해 지역 예술인(단체)의 창작활동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lt;br /&gt;&lt;br /&gt;임창웅 문화예술사업실장은 “이번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지역 예술인들의 보조금 집행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실무 역량을 강화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세종시 예술인(단체)들이 안정적이고 전문적인 환경에서 창작 활동에 매진할 수 있도록 국비 확보 등 지원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16 Apr 2026 00:43: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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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6T00:43: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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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세계인이 함께한 2026 기지시줄다리기축제…국가 교류의 장 펼쳐</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31</link>
      <description>당진시는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과 기지시 마을에서 ‘2026 기지시줄다리기축제’를 성료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축제는 기지시줄다리기 시연과 체험 행사, 전통문화 공연 등 다양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6055453-7548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당진시는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과 기지시 마을에서 ‘2026 기지시줄다리기축제’를 성료했다고 16일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축제는 기지시줄다리기 시연과 체험 행사, 전통문화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되며 시민과 관광객이 어우러지는 축제의 장으로 펼쳐졌다.&lt;br /&gt;&lt;br /&gt;첫날 우천 등 악천후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체험과 공연과 함께 축제를 시작했으며, 주말에는 맑은 날씨에 많은 시민들과 관광객이 참여한 가운데 줄다리기 행사가 진행됐다.&lt;br /&gt;&lt;br /&gt;특히 이번 축제에는 인류무형문화유산 대표 목록에 함께 등재한 국가인 주한 캄보디아 대사, 필리핀 대사 및 베트남과 캄보디아, 당진시와의 교류 도시인 일본 아키타현 다이센시의 방문단이 함께 참여해 국제적인 행사로서 도약의 기반을 닦았다.&lt;br /&gt;&lt;br /&gt;첫날 4월 9일 주한 캄보디아 대사, 주한 필리핀 대사 및 베트남과 캄보디아의 방문단이 참여해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줄다리기의 보호 현황과 과제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lt;br /&gt;&lt;br /&gt;4월 11일에는 베트남과 캄보디아의 현지 줄다리기 전승 공동체에서 시민들과 관광객들을 상대로 베트남과 캄보디아의 전통 줄다리기를 체험하여 시민들의 호응을 얻었다.&lt;br /&gt;&lt;br /&gt;끝으로 4월 12일 베트남, 캄보디아의 방문단과 교류 도시인 다이센시의 방문단이 참여해 지역의 대표 무형유산인 기지시줄다리기를 직접 체험했다.&lt;br /&gt;&lt;br /&gt;당진시장 권한대행 황침현 부시장은 “기지시줄다리기 축제에 여러 국가들이 함께 참여해 국제적인 행사로 거듭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줄다리기로 연계한 유네스코 공동등재 국가, 해외 교류 도시인 다이센시와 함께 축제의 다양한 줄다리기 콘텐츠 강화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축제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줄다리기 공동등재 국가 간 교류를 통해 전통문화 보전과 협력 기반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으며, 시는 이번 축제를 바탕으로 내년도 축제 준비에도 힘쓸 계획이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5 Apr 2026 20:54: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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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5T20:54: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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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세계가 주목한 감동, 이제 당진에서 만난다!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30</link>
      <description>(재)당진문화재단·당진문예의전당은 세계적으로 작품성과 감동을 인정받은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을 오는 5월 23일-24일 오후 2시, 오후 6시 30분 이틀간 총 4회차 공연으로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6055404-51749.jpg"&gt;&lt;/center&gt;&lt;br/&gt;(재)당진문화재단·당진문예의전당은 세계적으로 작품성과 감동을 인정받은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을 오는 5월 23일-24일 오후 2시, 오후 6시 30분 이틀간 총 4회차 공연으로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관객들과 만난다.&lt;br /&gt;&lt;br /&gt;“가장 인간적인 이야기”… 남녀노소 모두를 위한 감성 뮤지컬&lt;br /&gt;&lt;br /&gt;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은 인간을 돕기 위해 만들어졌지만, 시간이 지나며 잊혀진 ‘헬퍼봇’ 올리버와 클레어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펼쳐진다. 서로 다른 성격의 두 존재가 관계를 맺고 감정을 배워가는 과정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사랑과 외로움, 기억에 대한 보편적인 메시지를 전한다.&lt;br /&gt;&lt;br /&gt;또한, LP 플레이어, 아날로그 전화기 등 따뜻한 정서를 자아내는 소품과 감각적인 무대 연출, 그리고 감미로운 음악은 관객들에게 깊은 여운을 남긴다. 특히 배우들의 섬세한 연기는 공연의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리며, 공연이 끝난 뒤에도 오랫동안 기억에 남는 감동을 선사한다.&lt;br /&gt;&lt;br /&gt;“처음 보는 관객도, 다시 찾는 관객도”… 모두를 위한 공연&lt;br /&gt;&lt;br /&gt;어쩌면 해피엔딩은 초연 이후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작품으로, 처음 관람하는 관객에게는 신선한 감동을, 기존 관객에게는 다시 보고 싶은 깊이를 선사한다. 따뜻한 이야기와 아름다운 음악, 그리고 공감 가는 메시지는 세대를 넘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작품으로 평가받는다.&lt;br /&gt;&lt;br /&gt;“지역에서도 만나는 세계적 작품”… 당진만의 특별함&lt;br /&gt;&lt;br /&gt;이번 당진 공연은 작품 특유의 감성을 유지하면서도 넓어진 영상 스크린과 조명 연출을 활용해 관객과 무대의 거리를 좁히고, 보다 친밀하고 몰입도 높은 관람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특히 수도권이나 대도시 중심으로 공연이 이루어지던 기존 흐름에서 벗어나, 당진에서 개최된다는 점은 더욱 의미가 크다. 이로 인해 문화 접근성을 확대하고, 당진 시민과 인접 지역 관객들에게도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작품을 직접 접할 특별한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주목된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5 Apr 2026 20:54: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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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5T20:54: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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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 대전서 '충남 관광 프로모션 데이'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29</link>
      <description>아산시가 15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충남도청,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및 섬박람회 조직위원회, 그리고 천안시·예산군과 함께 ‘충남 관광 프로모션 데이’를 열고 본격적인 외부 관광객 유치에 나섰다</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6054752-6070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아산시가 15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충남도청,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및 섬박람회 조직위원회, 그리고 천안시·예산군과 함께 ‘충남 관광 프로모션 데이’를 열고 본격적인 외부 관광객 유치에 나섰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중부권 최대 유동 인구가 모이는 야구장에서 아산의 다채로운 관광 자원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시는 현장에서 관광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방문객들에게 역동적이고 힐링 가득한 아산의 이미지를 적극적으로 전파하기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했다.&lt;br /&gt;&lt;br /&gt;아산시 관내 주요 관광지인 아산스파비스, 피나클랜드 등과의 협업을 통해 △아산스파비스 무료 이용권 △피나클랜드 무료 입장권 △온천도시 기념 수건 △온천수 물티슈 등 뽑기 이벤트를 운영해, 아산 관광지의 특색을 담은 기념품을 증정하며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lt;br /&gt;&lt;br /&gt;특히 오는 4월 28일부터 개최되는 ‘제65회 성웅 이순신 축제’와 아산의 대표 자원인 온천을 테마로 한 ‘3대 온천 힐링축제’의 개최 소식을 집중 홍보하며, 봄철 관광 수요 선점에 나섰다.&lt;br /&gt;&lt;br /&gt;아산시는 ‘2025-2026 아산 방문의 해’를 기점으로 연간 관광객 1,000만 명 시대를 열겠다는 목표를 세운 만큼, 이번 프로모션이 중부권 지역 관광 브랜드 이미지 제고의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lt;br /&gt;&lt;br /&gt;관광진흥과 고영이 과장은 “많은 시민이 모이는 스포츠 현장에서 아산의 축제와 관광 자원을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하고 외부 관광객들이 아산의 매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홍보 마케팅을 펼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5 Apr 2026 20:4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2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5T20:47: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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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산시, '모두가 누리는 일상' 장애인의날 기념 체육대회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28</link>
      <description>아산시는 15일 아산시민체육관에서‘제46회 장애인의날’을 맞아 장애인 체육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이라는 슬로건 아래 평소 시설에만 거주하는 장</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6054708-6075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아산시는 15일 아산시민체육관에서‘제46회 장애인의날’을 맞아 장애인 체육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이라는 슬로건 아래 평소 시설에만 거주하는 장애인들이 신나게 뛰어놀며 마음껏 에너지를 발산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행사에는 △성모신나는 일터 △메종드에스쁘아 △메종드 에뜨왈 등 3개 시설 총 140여 명이 참여했으며, 줄다리기, 색판 뒤집기, 공던지기, 공굴리기 등 다양한 체육경기와 레크레이션을 진행했다.&lt;br /&gt;&lt;br /&gt;이영미 성모신나는일터 원장은 “장애인분들이 화창한 날씨에 땀 흘리며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 장애인분들이 시설 밖에 나와 세상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자주 마련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오세현 아산시장은 “오늘처럼 마음껏 뛰어놀고 즐거운 시간은 보내는 것은 당연한 일상”이라며 “앞으로 그 당연한 일상을 모두가 당당히 누릴 수 있도록 아산시가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5 Apr 2026 20:4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2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5T20:47: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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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청양을 깨운 107년 전의 함성… ‘제26회 정산 3.1독립만세운동 재현행사’ 성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07</link>
      <description>청양군은 정산3.1만세운동현창회 주관으로 열린 ‘제26회 정산 3.1독립만세운동 재현행사’가 15일 정산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조국 독립을 위해 목숨을 바친 애국</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5114809-4617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청양군은 정산3.1만세운동현창회 주관으로 열린 ‘제26회 정산 3.1독립만세운동 재현행사’가 15일 정산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조국 독립을 위해 목숨을 바친 애국선열들의 넋을 기리고, 107년 전 정산 에서 울려 퍼졌던 숭고한 독립 정신을 계승해 지역사회의 화합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lt;br /&gt;&lt;br /&gt;이날 현장에는 독립유공자 유족과 산동지역 주민 등 600여 명이 참석해 그날의 감동을 함께 나눴다.&lt;br /&gt;&lt;br /&gt;본 행사에 앞서 서정리 정산3.1만세운동기념탑에서는 순국선열을 추모하는 엄숙한 제향식이 거행됐다. &lt;br /&gt;&lt;br /&gt;초헌관 김돈곤 청양군수, 아헌관 박경미 충남서부보훈지청장, 종헌관 윤일수 광복회장, 복상교 현창회장 등이 차례로 잔을 올리며 선열들의 고귀한 희생을 기렸다.&lt;br /&gt;&lt;br /&gt;이어 진행된 식전 행사에서는 정산면 주민자치 합창단과 무용단의 공연이 펼쳐졌으며, 특히 극단 ‘청양’은 당시 3.1만세운동의 긴박했던 현장을 생생한 재현극으로 연출해 참석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lt;br /&gt;&lt;br /&gt;기념식 본행사는 글짓기 및 포스터 공모전 우수자 시상을 시작으로 기미독립선언서 낭독, 우리의 다짐, 3.1절 노래 제창 및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장내 열기를 고조시켰다. &lt;br /&gt;&lt;br /&gt;기념식 직후에는 풍물단을 선두로 태극기를 든 600여 명의 군중이 정산 시가지를 행진하는 장관을 연출했다. &lt;br /&gt;&lt;br /&gt;참석자들은 “대한민국 만세!”, “군민통합 만세!”를 외치며 100여 년 전의 벅찬 함성을 재현했다.&lt;br /&gt;&lt;br /&gt;김돈곤 군수는 “정산 만세운동은 청양이 그 어느 곳보다 뜨거웠던 항일 투쟁의 성지였음을 보여주는 자랑스러운 역사”라며 “선열들의 거룩한 희생을 잊지 않고 독립유공자와 유가족을 최고로 예우하며, 다 함께 행복한 청양의 미래를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5 Apr 2026 02:4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0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5T02:48: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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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당진문예의전당, 김성녀의 마당놀이 '심청이와 춘향가 온다' 공연 선보여</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70</link>
      <description>(재)당진문화재단·당진문예의전당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김성녀의 마당놀이 '심청이와 춘향이가 온다' 공연을 오는 5월 9일 토요일 오후 3시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선보인다.이번 공연은 어버이날</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5055211-81064.jpg"&gt;&lt;/center&gt;&lt;br/&gt;(재)당진문화재단·당진문예의전당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김성녀의 마당놀이 '심청이와 춘향이가 온다' 공연을 오는 5월 9일 토요일 오후 3시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선보인다.&lt;br /&gt;&lt;br /&gt;이번 공연은 어버이날을 기념해 부모님과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가정의 달 특별 효도공연으로, 전통 마당놀이 특유의 흥과 웃음, 따뜻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마당놀이의 여왕’으로 불리는 배우 김성녀가 선보이는 '심청이와 춘향이가 온다'는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고전소설 '심청전'과 '춘향전'의 극적 구성이 뛰어난 장면들을 엮어 새롭게 재구성한 작품이다. 이 작품은 마당놀이 특유의 해학과 유머를 현대적 감각으로 풀어내 정통 마당놀이의 정수를 보여주는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심청과 춘향, 몽룡, 향단 등 익숙한 인물들이 등장해 웃음과 감동을 전하며, 관객과 배우가 함께 호흡하는 신명 나는 마당극의 매력을 한껏 느낄 수 있다.&lt;br /&gt;&lt;br /&gt;이몽룡과 뺑덕어멈 역을 맡아 특유의 탄탄한 연기력과 재치 있는 입담을 보일 배우 김성녀는 어린 시절부터 연극에 몸담아 박귀희 명창의 수제자로 국악에 입문한 뒤 연극과 국악, 마당놀이를 넘나들며 독보적인 예술 세계를 구축해 왔다. 특히 남편이자 연출가인 손진책, 배우 윤문식과 함께 약 30여 년 동안 마당놀이의 전성기를 이끌며 한국 공연예술계에 큰 족적을 남긴 대표적인 마당극 배우로 평가받는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14 Apr 2026 20:5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7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4T20:52:00Z</dc:date>
    </item>
    <item>
      <title>'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 아산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69</link>
      <description>아산시는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이해를 높이고 권익 증진을 도모하기 위한 기념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사)한국지체장애인협회 충남협회 아산시지회 주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5054511-4469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아산시는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이해를 높이고 권익 증진을 도모하기 위한 기념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사)한국지체장애인협회 충남협회 아산시지회 주관으로 열렸으며, 장애인과 가족, 관계자, 지역 주요 인사 등 많은 시민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lt;br /&gt;&lt;br /&gt;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이 이어졌다. 시각장애인 색소폰팀, 하모니카 합주팀, 윤정문 관장의 독창, 발달장애인 합창단 공연 등 다양한 무대를 통해 장애인들의 문화예술 역량을 선보이며 큰 호응을 얻었다.&lt;br /&gt;&lt;br /&gt;기념식에서는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이라는 올해 슬로건 아래 개회선언, 국민의례, 내빈 소개, 장애인 인권헌장 낭독이 진행됐다. 이어 장애인단체 활동 영상 상영을 통해 지난 1년간의 주요 성과와 일상을 공유하는 시간도 마련됐다.&lt;br /&gt;&lt;br /&gt;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모범 장애인 및 장애인복지 유공자 등 총 22명에게 표창이 수여됐으며, 장애인과 장애인 자녀를 대상으로 한 장학증서 전달식도 함께 열려 뜻깊은 시간을 더했다.&lt;br /&gt;&lt;br /&gt;참석자들은 기념사를 통해 장애인의 권리 보장과 사회참여 확대의 중요성에 공감하고, 지역사회 차원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 필요성에 뜻을 모았다.&lt;br /&gt;&lt;br /&gt;행사 마지막에는 참석자 전원이 함께하는 기념 카드 세리머니에 참여해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이라는 메시지를 다시 한 번 되새겼다.&lt;br /&gt;&lt;br /&gt;오세현 아산시장은 “앞으로도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과 권익 증진을 위해 장애인복지관 신축을 중심으로 복지 기반을 확충하고, 장애인 일자리 지원과 생활 속 이동 편의 개선 사업 등을 통해 자립과 사회 참여 여건을 단계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14 Apr 2026 20:4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6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4T20:45:00Z</dc:date>
    </item>
    <item>
      <title>'웃음·응원 가득' 홍성군 구항면민 체육대회 및 화합잔치 성황</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68</link>
      <description>구항면 체육회가 주관한 제16회 구항면민 체육대회가 지난 10일 구항초등학교 운동장에서 구항면민과 내빈 등 1,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행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화합계주, 물동</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5054053-9144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구항면 체육회가 주관한 제16회 구항면민 체육대회가 지난 10일 구항초등학교 운동장에서 구항면민과 내빈 등 1,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화합계주, 물동이 이어달리기, 줄다리기, 한궁 등 면민들의 열의 넘치는 체육대회와 시원한 가창력을 뽐낸 노래자랑, 구항면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풍물·난타·노래·댄스·색소폰 공연과 함께 감주원, 강민주 등 초대가수의 공연으로 면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lt;br /&gt;&lt;br /&gt;정태희 체육회장은 “승부를 떠나 이웃 간의 정을 나누면서 웃음과 활력을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면민 화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배미자 구항면장은 “구항면민 체육대회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셔서 행사가 순조롭게 잘 진행되고 마무리 됐다.”며 “앞으로도 면민이 하나 될 수 있는 화합하는 자리들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4 Apr 2026 20:4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6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4T20:41:00Z</dc:date>
    </item>
    <item>
      <title>홍성군 금마면민체육대회 성황…면민 1,200명 화합의 장</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67</link>
      <description>지난 11일 금마면 체육회 주관으로 금마초등학교에서 ‘제17회 금마면민체육대회 및 화합잔치’가 개최됐다. 면민 화합과 건강 증진을 도모하는 이 자리에는이용록 홍성군수를 비롯한 도·군의원과 지역 주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5054024-2771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지난 11일 금마면 체육회 주관으로 금마초등학교에서 ‘제17회 금마면민체육대회 및 화합잔치’가 개최됐다. 면민 화합과 건강 증진을 도모하는 이 자리에는이용록 홍성군수를 비롯한 도·군의원과 지역 주민 등 약 1,200명이 참석했다.&lt;br /&gt;&lt;br /&gt;이날 행사는 금마면체육회를 비롯해 의용소방대와 자율방범대 등 기관·단체가 함께 힘을 모아 안전하고 질서 있게 진행됐다.&lt;br /&gt;&lt;br /&gt;행사는 풍물패와 소리너울 예술단 공연을 시작으로 ‘혼합계주, 바구니 공 넣기, 신발 양궁, 기관 단체 계주’ 등 총 4개 종목의 체육경기가 펼쳐졌으며, 축하공연으로 주민자치 프로그램 공연도 펼쳐졌다.&lt;br /&gt;&lt;br /&gt;행사 후반에는 면민 노래자랑이 이어져 면민들이 직접 무대에 올라 노래 실력을 뽐내며 모두가 하나 되는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lt;br /&gt;&lt;br /&gt;다양한 체육경기와 화합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 간 소통과 유대가 한층 강화됐으며, 이날 행사는 성황리에 마무리됐다.&lt;br /&gt;&lt;br /&gt;조윤형 금마면체육회장은 “많은 면민이 함께해 주신 덕분에 이번 체육대회가 더욱 의미 있게 진행됐다”며 “모두가 안전하고 즐겁게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박원배 금마면장은 “많은 면민 여러분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의용소방대와 자율방범대 등 지역단체의 적극적인 협조와 금마면 직원들의 노력 덕분에 안전하고 뜻깊은 행사를 치를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주민이 하나로 어우러지는 화합의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4 Apr 2026 20:4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6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4T20:40:00Z</dc:date>
    </item>
    <item>
      <title>대한민국 문화도시 홍성, 벚꽃길이 공연장이 됐다… 홍성 '마을누림' 첫 공연</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66</link>
      <description>(재)홍주문화관광재단 홍성군 문화도시센터는 지역 주민 누구나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문화를 누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을누림’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마을누림’은 홍성군 전역을 일상 속</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5053914-44950.jpg"&gt;&lt;/center&gt;&lt;br/&gt;(재)홍주문화관광재단 홍성군 문화도시센터는 지역 주민 누구나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문화를 누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을누림’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lt;br /&gt;&lt;br /&gt;‘마을누림’은 홍성군 전역을 일상 속 문화공간으로 활용해 버스킹과 공연을 운영하고,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는 사업이다.&lt;br /&gt;&lt;br /&gt;사업의 시작을 알리는 첫 공연은 지난 12일 오후 4시, 홍성읍 대교공원 일원에서 ‘벚꽃과 함께하는 마을누림’이라는 주제로 개최됐다. 이날 공연은 어린이를 위한 동요를 비롯해 7080 음악, 클래식 등 다양한 장르로 구성돼 세대를 아우르는 호응을 얻었다. 특히 벚꽃이 만개한 원도심 공원을 일상 속 문화공간으로 활용해 봄의 정취를 더했다.&lt;br /&gt;&lt;br /&gt;‘마을누림’은 이번 첫 공연을 시작으로 홍성 전역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주요 관광지와 생활권을 중심으로 거점형 공연을 운영하는 한편, 문화 접근성이 낮은 지역과 시설을 직접 찾아가는 공연도 함께 추진할 방침이다. 또한 전국의 예술가들이 홍성군민과 직접 만날 수 있도록 ‘마을누림 거리예술가’ 모집도 추진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재)홍주문화관광재단 최건환 대표이사는 “마을누림은 시민이 공연장을 찾는 것이 아니라 문화가 일상 속으로 찾아가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홍성 전역을 생활 속 문화 무대로 만들어 누구나 가까이에서 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4 Apr 2026 20:3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6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4T20:39:00Z</dc:date>
    </item>
    <item>
      <title>세종시립청소년교향악단 제7회 정기연주회, 세계 클래식 명곡 선사</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62</link>
      <description>세종시립청소년교향악단이 오는 18일 오후 5시 세종예술의전당에서 제7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이번 연주회는 ‘음악으로 떠나는 세계여행’을 주제로, 유럽·미국·중남미·아시아 등 세계 각국을 대표하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5051853-7995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세종시립청소년교향악단이 오는 18일 오후 5시 세종예술의전당에서 제7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lt;br /&gt;&lt;br /&gt;이번 연주회는 ‘음악으로 떠나는 세계여행’을 주제로, 유럽·미국·중남미·아시아 등 세계 각국을 대표하는 클래식 명곡을 선보인다.&lt;br /&gt;&lt;br /&gt;특히 고전음악을 중심으로 교향곡·모음곡·왈츠·민족주의 음악 등 다양한 클래식 음악의 시대적 배경과 음악적 특징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다.&lt;br /&gt;&lt;br /&gt;1부에서는 ‘루슬란과 루드밀라 서곡’을 시작으로 ‘봄의 소리 왈츠’, ‘카르멘 모음곡’, ‘단존 제2번’등 유럽과 중남미를 대표하는 경쾌하고 화려한 작품들로 활기찬 서막을 연다.&lt;br /&gt;&lt;br /&gt;2부에서는 ‘핀란디아’, ‘아리랑 랩소디’, ‘판타지아 온 그린슬리브스’, ‘교향곡 제9번 신세계로부터 4악장’등으로 웅장하면서 서정적인 무대를 선보이며 공연의 깊이를 더할 예정이다. &lt;br /&gt;&lt;br /&gt;공연은 약 100분간 진행되며 8세 이상부터 관람 가능하다. &lt;br /&gt;&lt;br /&gt;관람권은 전석 무료이며 자세한 정보는 세종예술의전당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lt;br /&gt;&lt;br /&gt;황미나 지휘자는 “이번 연주회는 청소년들이 음악을 통해 세계 문화를 이해하고 표현하는 의미 있는 무대”라며 “각양각색의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과 소통하는 공연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14 Apr 2026 20:1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6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4T20:18:00Z</dc:date>
    </item>
    <item>
      <title>청양군 면암 최익현 선생 항일거의 120주년 추모 제향, 모덕사서 엄숙히 봉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85</link>
      <description>청양군이 13일 모덕사 영당에서 순국선열 면암 최익현 선생의 항일거의 제120주년 추모 제향을 엄숙히 봉행했다.일제의 국권 침탈에 맞서 끝까지 절의를 지킨 선생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기리기 위해 마련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3112745-7074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청양군이 13일 모덕사 영당에서 순국선열 면암 최익현 선생의 항일거의 제120주년 추모 제향을 엄숙히 봉행했다.&lt;br /&gt;&lt;br /&gt;일제의 국권 침탈에 맞서 끝까지 절의를 지킨 선생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기리기 위해 마련된 이번 제향은, 항일거의 120주년을 맞아 선생의 구국일념을 재조명하고 그 역사적 가치를 후세에 전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lt;br /&gt;&lt;br /&gt;이날 행사에는 김돈곤 군수를 비롯해 각급 기관·단체장, 유족, 주민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lt;br /&gt;&lt;br /&gt;제향은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대통령 헌화, 제향 봉행, 행장 낭독, 추모사, 내빈 헌화 및 분향 순으로 경건하게 진행됐다.&lt;br /&gt;&lt;br /&gt;제향의 초헌관은 김돈곤 청양군수, 아헌관은 배종남 청양교육지원청 교육장, 종헌관은 김영선 모덕회 부회장이 맡았으며, (사)면암최익현선생기념사업회의 집례 아래 전통 의식에 따라 봉행됐다. &lt;br /&gt;&lt;br /&gt;특히 추모사 이후 울려 퍼진 청양군립합창단의 ‘면암찬가’는 현장의 분위기를 한층 숙연하게 만들며 참석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했다.&lt;br /&gt;&lt;br /&gt;특히 올해 제향은 모덕사 내에 ‘면암최익현기념관’이 새롭게 조성된 후 처음으로 거행돼 의미를 더했다. &lt;br /&gt;&lt;br /&gt;참석자들은 제향을 마친 후 기념관을 둘러보며 선생의 생애와 항일 활동을 체계적으로 전시한 공간을 통해 선생의 충의정신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lt;br /&gt;&lt;br /&gt;김돈곤 군수는 “항일거의 120주년이라는 역사적인 해에 선생의 고귀한 희생정신을 기릴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면암 선생의 애국정신을 지역의 핵심적인 역사문화 자산으로 계승하고 보존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한편, 이번 추모 제향은 세대를 넘어 이어져 온 선생의 항일정신을 공유하고, 지역사회가 함께 선열의 숭고한 뜻을 되짚어보는 소중한 계기가 됐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13 Apr 2026 02:2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8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3T02:28:00Z</dc:date>
    </item>
    <item>
      <title>예산군청소년수련관, '2026년 청소년자치기구 연합 발대식'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56</link>
      <description>예산군청소년복지재단 소속 예산군청소년수련관은 지난 11일 수련관에서 ‘2026년 청소년자치기구 연합 발대식’을 개최했다.이번 발대식은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소년참여위원회, 청소년동아리연합회, 청소</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3094830-7502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예산군청소년복지재단 소속 예산군청소년수련관은 지난 11일 수련관에서 ‘2026년 청소년자치기구 연합 발대식’을 개최했다.&lt;br /&gt;&lt;br /&gt;이번 발대식은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소년참여위원회, 청소년동아리연합회, 청소년어울림마당기획단 등 수련관 소속 자치기구가 함께 참여한 가운데 청소년 자치활동 활성화와 본격적인 활동 시작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행사에서는 자치기구 위원 위촉장 수여와 동아리 인준이 진행됐다.&lt;br /&gt;&lt;br /&gt;최명락 관장은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계획하고 실행하는 자치기구 활동이 지역 미래 인재 양성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청소년이 스스로 성장하고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자치활동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지원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3 Apr 2026 00:4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5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3T00:48:00Z</dc:date>
    </item>
    <item>
      <title>로데오거리 '지붕 없는 미술관' 변신… 대전 서구 '아트스프링' 성황</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55</link>
      <description>대전 서구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탄방동 로데오거리 일원에서 개최한 ‘2026 대전 서구 아트페어 아트스프링(ART SPRING)’를 성황리에 마쳤다.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에는 청년 예술 작가 2</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3093534-6857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대전 서구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탄방동 로데오거리 일원에서 개최한 ‘2026 대전 서구 아트페어 아트스프링(ART SPRING)’를 성황리에 마쳤다.&lt;br /&gt;&lt;br /&gt;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에는 청년 예술 작가 20명이 참여해, 거리를 회화·도자기·웹툰·사진 등 작품들로 가득 찬 ‘지붕 없는 전시장’으로 탈바꿈시켰다.&lt;br /&gt;&lt;br /&gt;특히 이번 행사는 탄방동의 지역적 특성을 살린 문화예술 행사로 주목받았다. 탄방동 일원은 회화, 디자인, 만화 등 다양한 분야의 미술학원이 밀집한 서구의 대표적인 문화예술 거리로, 이번 축제에는 인근 미술학원 청소년들이 참여해 청년 예술 작가들과 함께 협업 전시를 진행하기도 했다.&lt;br /&gt;&lt;br /&gt;지역 공동체의 참여도 빛났다. 지치울작은도서관 어린이들이 직접 꾸민 특별 전시 공간은 ‘함께 만드는 참여형 예술 행사’라는 의미를 더했다.&lt;br /&gt;&lt;br /&gt;주무대에서 펼쳐진 버스킹과 마술쇼, 퍼포먼스는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으며, 지역 작가들의 플리마켓과 푸드트럭도 활발히 운영돼 지역 상권에 활기를 불어넣었다.&lt;br /&gt;&lt;br /&gt;구 관계자는 “청년 작가와 지역 청소년들이 예술로 소통하며 세대가 어우러지는 뜻깊은 축제가 됐다”며 “앞으로도 청년 예술가들에게는 성장의 발판을, 구민들에게는 일상 속 예술 향유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문화 행사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13 Apr 2026 00:3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5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3T00:35:00Z</dc:date>
    </item>
    <item>
      <title>계룡시, '제4회 향적산 봄나들이' 성황리에 마무리</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53</link>
      <description>계룡시문화관광재단은 지난 10일부터 3일간 향적산 일원에서 개최된 ‘향적산 봄나들이’ 행사가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따뜻한 봄기운 속에서 자연</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3090945-3408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계룡시문화관광재단은 지난 10일부터 3일간 향적산 일원에서 개최된 ‘향적산 봄나들이’ 행사가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따뜻한 봄기운 속에서 자연과 문화공연, 체험이 어우러진 힐링형 축제로 기획되어 가족 단위 방문객 등 ‘봄나들이’ 관람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lt;br /&gt;&lt;br /&gt;행사 기간 동안 계룡시 면·동별 문화강좌 페스타를 비롯해 지역 예술인 공연, 반려동물 뽐내기, AI 가요 콘테스트, 어린이 축제 풍경 그리기 대회 등 풍성한 프로그램이 펼쳐졌다.&lt;br /&gt;&lt;br /&gt;특히 문화강좌 페스타는 한국무용 진도북춤, 라인댄스, 레츠줌바, 하모니카, 플루트, 살세이션, 필라테스 등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선보이는 자리가 됐다.&lt;br /&gt; &lt;br /&gt;또한, 전국 최초로 시도된 AI 가요 콘테스트는 참신한 콘텐츠로 큰 관심을 모으며 축제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lt;br /&gt;&lt;br /&gt;개막 축하공연은 폭발적인 가창력을 자랑하는 이보람(씨야), 알리, 감성 발라드의 대표 주자 KCM, 방송인 겸 가수 홍록기 등이 출연해 현장의 열기를 한층 끌어올렸다.&lt;br /&gt;&lt;br /&gt;이들의 수준 높은 공연은 참석한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축제의 분위기를 절정으로 이끌었다.&lt;br /&gt;&lt;br /&gt;체험 프로그램과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는 높은 만족도를 기록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lt;br /&gt;&lt;br /&gt;가성비 축제 맛집 With 구이구이 먹거리 장터는 다양한 메뉴의 구이요리를 준비했으며, 관람객들은 활짝 만개한 벚꽃 아래 파라솔 휴게존에서 음식을 나눠 먹으며 축제를 즐겼다.&lt;br /&gt;&lt;br /&gt;곳곳에 마련된 다양한 포토존과 감성 캠핑존 등 휴식 공간은 어린이를 동반한 방문객들에게 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여유를 제공하며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lt;br /&gt;&lt;br /&gt;행사 기간 중 간간이 내린 봄비와 흩날리는 꽃비는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며 사진 촬영 명소로 인기를 끌었다.&lt;br /&gt;&lt;br /&gt;특히 주말에는 완연한 봄기운 속에 가족 단위 나들이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큰 호평을 받았다.”&lt;br /&gt;&lt;br /&gt;한편, 재단은 행사 기간 논산경찰서, 계룡시자율방범대, 계룡시보건소 등 관계기관의 적극적인 협조 속에 안전관리와 교통 대책을 강화해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봄나들이’를 마무리함으로써 시민들의 호평을 받는 등 안전한 축제 운영의 모범 사례를 보여줬다.&lt;br /&gt;&lt;br /&gt;재단 관계자는 “이번 향적산 ‘봄나들이’는 자연과 함께 어우러진 계룡의 대표 봄 축제로 자리매김 했다” 며 “앞으로도 지역의 자원과 문화 콘텐츠를 결합한 특색있는 축제를 지속적으로 발굴․육성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lt;br /&gt;&lt;br /&gt;이번 ‘제4회 계룡 향적산 봄나들이’ 행사는 계룡시소상공인연합회가 주관하는 민간 주도 행사로, 엄사면 향한리 마을회관 일원과 도곡1리 어린이 감성체험장 일원에서 4월 10일부터 3일간 진행됐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3 Apr 2026 00:0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5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3T00:09:00Z</dc:date>
    </item>
    <item>
      <title>보령시, 옥마산 봄꽃 축제 성황리에 마쳐</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37</link>
      <description>보령시의 대표 명소인 옥마산에서 지난 11일 개최된 봄꽃 축제가 많은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이번 축제는 옥마산 대영사 주차장에서부터 황톳길을 지나 둘레길에 이르기까지 벚꽃, 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3080022-992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보령시의 대표 명소인 옥마산에서 지난 11일 개최된 봄꽃 축제가 많은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lt;br /&gt;&lt;br /&gt;이번 축제는 옥마산 대영사 주차장에서부터 황톳길을 지나 둘레길에 이르기까지 벚꽃, 수선화, 연산홍 등 다양한 봄꽃이 만개해 상춘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옥마정에서 내려다보이는 보령시의 전경이 화사한 꽃들과 어우러져 행사장 곳곳이 포토존으로 각광받았다.&lt;br /&gt;&lt;br /&gt;행사장에서는 전 세대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과 전시가 운영돼 즐거움을 더했다. ▲인생네컷 ▲풍선아트 ▲페이스페인팅 ▲나만의 양말 만들기 등 직접 참여하고 체험하는 부스가 마련됐으며, 보령의 아름다운 풍경을 담은 ‘보령 사계 사진전’도 함께 열려 방문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lt;br /&gt;&lt;br /&gt;옥마정 특설 무대에서는 감성을 자극하는 피아노 연주와 통기타 등 다채로운 공연이 이어졌으며, 산 위에서 울려 퍼지는 선율이 만개한 봄꽃과 조화를 이루며 축제의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lt;br /&gt;&lt;br /&gt;차은선 대천4동장은 “옥마산은 보령의 봄을 가장 아름답게 느낄 수 있는 곳인 만큼 많은 분이 찾아주셔서 행사가 더욱 뜻깊게 마무리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힐링이 되는 명소로 가꾸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12 Apr 2026 23:0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3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2T23:00:00Z</dc:date>
    </item>
    <item>
      <title>보령시, '제36회 보령시테니스협회장배 테니스대회' 성황리 마무리</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36</link>
      <description>보령시는 지난 11일 보령테니스장에서 ‘제36회 보령시테니스협회장배 테니스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보령시테니스협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대회에는 관내 25개 테니스 클럽 소속 동호인 약</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3075916-8506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보령시는 지난 11일 보령테니스장에서 ‘제36회 보령시테니스협회장배 테니스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보령시테니스협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대회에는 관내 25개 테니스 클럽 소속 동호인 약 300명이 참가했다.&lt;br /&gt;&lt;br /&gt;대회는 클럽대항전 형식의 단체전으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선의의 경쟁 속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발휘하고 상호 간 친목과 화합을 다졌다.&lt;br /&gt;&lt;br /&gt;이번 대회는 생활체육 저변 확대와 시민 건강 증진에 기여했을 뿐 아니라, 참가 선수 및 관계자 방문에 따른 지역 내 소비 증가로 숙박·음식업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lt;br /&gt;&lt;br /&gt;김동일 시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생활체육 참여가 더욱 확대되고 시민 건강 증진은 물론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육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보령시가 생활체육 중심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un, 12 Apr 2026 22:5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3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2T22:59:00Z</dc:date>
    </item>
    <item>
      <title>'제7회 아산시민 건강 걷기대회' 성황리 개최… 2천여 명 참여</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28</link>
      <description>아산시는 지난 11일 신정호 일원에서 ‘제7회 아산시민 건강 걷기대회’를 개최하고, 2천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행사를 마무리했다.전날까지 이어진 서늘한 봄비가 그친 뒤, 충청남도 제1호 지방정</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3054710-3229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아산시는 지난 11일 신정호 일원에서 ‘제7회 아산시민 건강 걷기대회’를 개최하고, 2천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행사를 마무리했다.&lt;br /&gt;&lt;br /&gt;전날까지 이어진 서늘한 봄비가 그친 뒤, 충청남도 제1호 지방정원인 아산 신정호는 한층 생기로운 풍경을 자아냈다. 이번 걷기대회는 화창한 봄 날씨 속에서 진행돼 많은 인파에도 불구하고, 여유롭고 쾌적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lt;br /&gt;&lt;br /&gt;행사는 아산시가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시민 건강걷기 활성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참여자들은 가족 단위부터 동호회, 직장인 등 다양한 구성으로 함께했다. 신정호 수변길을 따라 약 5km 코스를 걸으며 완주했다.&lt;br /&gt;&lt;br /&gt;대회는 준비 체조로 시작해 참가자들의 몸을 충분히 풀고 편안하게 걸을 수 있도록 진행됐다. 코스는 봄내음이 완연한 수변 풍경과 잔잔한 호수 전망이 이어지도록 구성돼, 시민들이 자연의 변화를 온전히 느끼며 걸음을 이어갈 수 있도록 했다.&lt;br /&gt;&lt;br /&gt;오세현 아산시장은 “많은 시민께서 함께해 주신 만큼 더욱 뜻깊은 대회였다”며 “신정호는 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중부권 최고의 여가·힐링 공간으로 조성하는 중”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여러분이 함께 즐기고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이번 대회는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운영됐으며, 안내 인력 배치와 코스 정비 등 사전 준비가 철저히 이뤄졌다. 참여자 이동 흐름을 고려한 동선 관리로 대규모 인원이 모였음에도 혼잡을 최소화했다.&lt;br /&gt;&lt;br /&gt;행사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시민들의 높은 호응 속에 안정적으로 운영됐다고 평가했다. 아울러 아산시는 시민들의 건전한 여가생활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기반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un, 12 Apr 2026 20:4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2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2T20:47:00Z</dc:date>
    </item>
    <item>
      <title>당진시, 기지시 줄다리기 축제 연계 6차산업 직거래장터 성황</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27</link>
      <description>당진시는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기지시 줄다리기 축제와 연계해 직거래장터 부스를 운영하며 6차산업 제품 홍보 및 판매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직거래장터는 당진시 6차산업 업체와 로컬푸드 생</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3054330-9556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당진시는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기지시 줄다리기 축제와 연계해 직거래장터 부스를 운영하며 6차산업 제품 홍보 및 판매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직거래장터는 당진시 6차산업 업체와 로컬푸드 생산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 제품을 소개하고 판로 확대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lt;br /&gt;&lt;br /&gt;6차산업이란 1차 산업(농림수산업, 2차 산업(제조․가공업), 3차 산업(유통․서비스업)을 결합한 농촌융복합산업을 말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은 농산물 판매를 넘어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소비자는 농업인이 직접 만든 먹거리와 농촌의 관광자원을 함께 즐길 수 있다.&lt;br /&gt;&lt;br /&gt;이번 축제를 찾은 방문객을 대상으로 시는 홍보·판매 부스를 운영하며 당진 지역 6차산업 제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렸다.&lt;br /&gt;&lt;br /&gt;행사에서는 △은아농원(둥근비타마) △청생연분(딸기쫀드기) △해나루한과(호박·고구마 약과) △김민지황태된장(고추장·된장·간장) △고든팜(현미칩) △티니호박(호박빵·고구마빵) △명천맛김(실치김) △해나루빠삭뽀삭부각(부각·누룽지) △해람토발효식초(식초) 등 지역에서 우수한 제품을 선보이며 방문객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lt;br /&gt;&lt;br /&gt;당진시 관계자는 “이번 직거래장터를 통해 지역 6차산업 제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자와의 만남을 확대하는 의미 있는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가와 기업의 판로 확대를 위해 다양한 지원과 홍보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12 Apr 2026 20:4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2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2T20:43:00Z</dc:date>
    </item>
    <item>
      <title>당진청소년문화의집, 댄스·밴드 동아리 기지시줄다리기축제 공연 운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26</link>
      <description>지난 4월 11일 (재)당진시청소년재단 당진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청소년 댄스 동아리 [아이리스]와 밴드 동아리 [VELCRO]가 기지기줄다리기축제에 참여해 공연을 운영했다.이번 활동은 당진시의 대표 축제인</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3054055-4048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지난 4월 11일 (재)당진시청소년재단 당진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청소년 댄스 동아리 [아이리스]와 밴드 동아리 [VELCRO]가 기지기줄다리기축제에 참여해 공연을 운영했다.&lt;br /&gt;&lt;br /&gt;이번 활동은 당진시의 대표 축제인 기지시줄다리기축제에 참여해 청소년들에게 실제 무대 경험을 제공하고, 공연 역량 및 자기효능감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기획됐다. 참여 청소년들은 사전 연습과 리허설을 거쳐 축제 현장에서 댄스 및 밴드 공연을 선보였으며, 음향 점검과 무대 동선 경험을 통해 공연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특히 외부 무대에서의 공연 경험을 통해 긴장감을 극복하고 자신감을 향상 시키는 계기를 마련했으며, 또래와의 협업 속에서 소속감과 책임감을 함께 느낄 수 있었다.&lt;br /&gt;&lt;br /&gt;공연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처음으로 외부 축제 무대에 올라 긴장도 됐지만, 준비한 만큼 무대를 잘 마칠 수 있어 뿌듯했다”며“앞으로도 다양한 공연에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lt;br /&gt;&lt;br /&gt;당진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지역 축제와 연계한 공연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재능을 표현하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며“앞으로도 청소년 주도 문화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un, 12 Apr 2026 20:4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2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2T20:41:00Z</dc:date>
    </item>
    <item>
      <title>서산시립합창단, 목요 상설공연 '봄을 그리다'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25</link>
      <description>충남 서산시는 오는 4월 16일 오후 7시 중앙호수공원에서 서산시립합창단의 목요 상설공연이 개최된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따스한 봄날을 맞아 봄의 정취를 클래식을 비롯한 음악으로 전하고자 마련됐다.</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3053704-842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충남 서산시는 오는 4월 16일 오후 7시 중앙호수공원에서 서산시립합창단의 목요 상설공연이 개최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공연은 따스한 봄날을 맞아 봄의 정취를 클래식을 비롯한 음악으로 전하고자 마련됐다.&lt;br /&gt;&lt;br /&gt;지휘자를 포함한 40명의 시립합창단원이 ‘벚꽃엔딩’과 ‘회상’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곡을 선보일 예정이다.&lt;br /&gt;&lt;br /&gt;시는 이번 무대가 중앙호수공원에서 열리는 만큼, 산책길에 나선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합창의 선율을 즐기며 일상 속 여유를 만끽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전망했다.&lt;br /&gt;&lt;br /&gt;한편, 서산시립합창단은 이번 공연을 시작으로 오는 5월, 9월, 10월에 상설공연을 개최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아울러 문화 향유가 어려운 지역을 직접 찾아 공연을 선보이는 ‘찾아가는 음악회’도 상시 신청을 받고 있다.&lt;br /&gt;&lt;br /&gt;김기윤 서산시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공연을 통해 봄의 정취를 만끽하며 지친 일상에서 잠시 힐링하는 시간을 가지시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시립합창단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시민들의 문화 접근성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12 Apr 2026 20:3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2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2T20:37:00Z</dc:date>
    </item>
    <item>
      <title>홍성군, 고암이응노생가기념관 교육전시 '같이, 다르게'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24</link>
      <description>고암이응노생가기념관은 오는 4월 28일부터 2026년 7월 12일까지 교육전시 ⟪같이, 다르게⟫를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작품을 단순히 감상하는 데에서 나아가 관람객이 스스로 감상 방식을 탐색하고 선택하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3053456-2012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고암이응노생가기념관은 오는 4월 28일부터 2026년 7월 12일까지 교육전시 ⟪같이, 다르게⟫를 개최한다.&lt;br /&gt;&lt;br /&gt;이번 전시는 작품을 단순히 감상하는 데에서 나아가 관람객이 스스로 감상 방식을 탐색하고 선택하는 경험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같은 작품을 보더라도 각자 서로 다른 것을 발견하는 감상의 차이에 주목해, ‘같이’ 보고 ‘다르게’ 느끼는 과정을 통해 작품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선을 제안한다.&lt;br /&gt;&lt;br /&gt;관람객은 자신이 선택한 감상 방법을 기록하고 이를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면서, 하나의 작품을 두고도 다양한 해석이 가능함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된다. 이러한 경험은 작품에 대한 ‘정답’을 찾기보다 각자의 시선과 생각을 발견하는 과정으로 이어진다.&lt;br /&gt;&lt;br /&gt;⟪같이, 다르게⟫는 어린이를 포함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교육형 전시로, 미술관을 보다 능동적으로 이용하는 방법을 제안하고 관람의 태도와 시선을 확장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lt;br /&gt;&lt;br /&gt;고암이응노생가기념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작품을 어떻게 이해할 것 인가보다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에 대한 질문에서 출발했다”며 “관람객이 자신만의 방식으로 작품을 감상하고, 미술관을 경험하는 새로운 방법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Sun, 12 Apr 2026 20:3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2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2T20:35:00Z</dc:date>
    </item>
    <item>
      <title>청양군, 제27회 칠갑산 장승축제 ‘벚꽃 인파’ 속 성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896</link>
      <description>청양군의 대표 전통문화 축제인 ‘제27회 칠갑산 장승축제’가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의 일정을 마치고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칠갑산 장승문화 축제 추진위원회가 주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2085849-6306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청양군의 대표 전통문화 축제인 ‘제27회 칠갑산 장승축제’가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의 일정을 마치고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lt;br /&gt;&lt;br /&gt;칠갑산 장승문화 축제 추진위원회가 주관한 올해 축제는 청양만의 독특한 장승 문화를 보전하는 전통 제례에 현대적인 감각의 공연과 체험이 어우러지며,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축제의 모델을 제시했다는 평을 받았다.&lt;br /&gt;&lt;br /&gt;특히 올해는 충남에서 가장 늦게 피는 청양의 ‘엔딩 벚꽃’ 만개 시기와 축제가 절묘하게 맞물리면서, 전국 각지에서 몰려든 상춘객들로 축제 현장은 발 디딜 틈 없는 인산인해를 이뤘다.&lt;br /&gt;&lt;br /&gt;축제 첫날인 11일에는 축제의 서막을 알리는 장승제례와 함께 박진감 넘치는 풍물놀이가 펼쳐졌다. 특히 올해 ‘장승명문식’에는 퍼포먼스 그룹 ‘청명’이 출연해 장승 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역동적인 공연을 선보이며 젊은 세대와 외국인 관람객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lt;br /&gt;&lt;br /&gt;이어 12일에는 전국의 장승 조각가들이 모여 저마다의 솜씨를 뽐낸 ‘장승 조각가 초청 시연’과 실제 전통 방식을 재현한 ‘청양 전통 혼례식’이 열려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볼거리를 선사했다.&lt;br /&gt;&lt;br /&gt;웅장한 장승의 멋과 화사한 벚꽃 터널이 어우러진 풍경은 사진작가들과 관광객들의 찬사를 자아냈으며, 칠갑산 드라이브 코스 역시 청양만의 독특한 봄 정취를 만끽하려는 차량들로 장관을 이뤘다.&lt;br /&gt;&lt;br /&gt;임호빈 축제 추진위원장은 “만개한 벚꽃 아래에서 전통문화의 깊은 울림을 전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청양을 세계적인 장승 문화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도록 더욱 다채로운 콘텐츠를 개발하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김돈곤 군수는 “축제장을 찾아주신 많은 분이 장승의 정기와 봄의 활력을 가득 담아가셨기를 바란다”며 “성숙한 시민 의식으로 안전하게 축제를 즐겨주신 방문객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at, 11 Apr 2026 23:5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89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1T23:59:00Z</dc:date>
    </item>
    <item>
      <title>제24회 세종 조치원복숭아축제를 빛내 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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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종특별자치시가 오는 5월 8일까지 제24회 세종 조치원복숭아축제의 부스 참여자를 모집한다.올해 세종 조치원복숭아축제는 오는 7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세종 시민운동장과 도도리파크 일원에서 열린</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2084541-9465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세종특별자치시가 오는 5월 8일까지 제24회 세종 조치원복숭아축제의 부스 참여자를 모집한다.&lt;br /&gt;&lt;br /&gt;올해 세종 조치원복숭아축제는 오는 7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세종 시민운동장과 도도리파크 일원에서 열린다.&lt;br /&gt;&lt;br /&gt;모집 분야는 복숭아를 주제(재료 등)로 한 디저트·카페, 체험·전시 프로그램 등이다.&lt;br /&gt;&lt;br /&gt;참여자에게는 행사장 내 전기와 몽골 부스, 테이블, 의자 등이 지원되며 참가비용은 무료다.&lt;br /&gt;&lt;br /&gt;신청자격은 개인사업자, 법인, 단체 등으로, 지역 제한은 없으나 세종시 관내 업체를 우선 선정하며 축제 기간 중 전일 참여가 가능해야 한다.&lt;br /&gt;&lt;br /&gt;특히, 디저트‧카페 분야 참여자는 식품위생법에 따른 영업허가‧신고 등의 자격을 득한 자여야 한다. &lt;br /&gt;&lt;br /&gt;시는 축제 연계성, 현장 적합성, 프로그램 운영 능력 등을 심사해 5월 말 경 참여자 선정 결과를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참여 신청은 세종시청 누리집 고시·공고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되고, 관련 문의는 시 우리농산물유통과로 하면 된다.&lt;br /&gt;&lt;br /&gt;이기풍 우리농산물유통과장은 “지난해 10만여 명이 찾은 세종 조치원복숭아축제가 충청권 대표 여름 축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at, 11 Apr 2026 23:45: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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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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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충남도, 식량자급률 높이는 팥 생산 기반 구축</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885</link>
      <description>충남도 농업기술원은 9일 기술원 중강의실에서 팥 재배 농업인 및 관계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팥 안정생산 및 다수확을 위한 재배기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전략작물직불제와 쌀 적정생산 정</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9180117-70120.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9일 기술원 중강의실에서 팥 재배 농업인 및 관계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팥 안정생산 및 다수확을 위한 재배기술 교육’을 실시했다.&lt;br /&gt;&lt;br /&gt;  이번 교육은 전략작물직불제와 쌀 적정생산 정책 등 식량자급률 제고를 위한 정책 기조에 발맞춰 팥 재배 확대를 유도하고, 안정적인 팥 재배 생산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했다.&lt;br /&gt;&lt;br /&gt;  이날 강의는 주영광 농촌진흥청 연구사는 적기 파종과 시비 관리, 병해충 방제 등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핵심 재배 기술을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lt;br /&gt;&lt;br /&gt;  이어 장정희 경기도농업기술원 연구관이 농업위성을 활용한 인공지능(AI) 기반 생육 분석 및 예측 모델 사례를 공유하며, 스마트 농업기술 활용 방향을 제시했다.&lt;br /&gt;&lt;br /&gt;  오정균 황금들녘영농조합법인 이사는 △생산 △유통 △경영 전략 등 현장 사례를 중심으로 농가 소득 향상을 위한 실질적인 경영 비법(노하우)을 전달해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lt;br /&gt;&lt;br /&gt;  도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팥 재배 농업인의 기상변화 대응 역량을 높이고 안정적인 생산 기반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앞으로도 현장 수요에 기반한 맞춤형 기술교육과 보급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09 Apr 2026 09:01: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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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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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세종시문화관광재단, 2026년‘세종,예술로’참여 기업‧기관 모집</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858</link>
      <description>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오는 8일부터 지역 예술인과 기업·기관을 잇는 ‘2026년 예술로 지역사업 세종, 예술로’에 참여할 기업·기관을 모집한다. 재단은 이번 공모 사업 선정으로 국비 1억 7,600만 원을 확</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8100348-4154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오는 8일부터 지역 예술인과 기업·기관을 잇는 ‘2026년 예술로 지역사업 세종, 예술로’에 참여할 기업·기관을 모집한다.&lt;br /&gt;&lt;br /&gt; 재단은 이번 공모 사업 선정으로 국비 1억 7,600만 원을 확보했으며, 이를 통해 지역 예술인 25명과 지역 기업·기관 5곳을 지원할 계획이다. 사업은 참여 기관 5곳을 우선 선발한 뒤, 선정된 기관과 협업할 지역 예술인들을 순차적으로 모집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lt;br /&gt;&lt;br /&gt; 본 사업은 예술인과 기업·기관 간의 확장된 파트너십 구축을 목표로 하며 협업을 통해 예술인에게는 안정적인 소득원을 제공하고, 참여 기관에는 예술적 창의성을 활용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기회를 부여한다.&lt;br /&gt;&lt;br /&gt; 신청 기간은 4월 8일부터 21일까지이며, 세종시에 소재를 두고 사업자등록증 또는 고유번호증을 소지한 기업·기관이라면 어디든 신청할 수 있다.&lt;br /&gt;&lt;br /&gt; 임창웅 예술사업실장은 “이번 사업은 지역 예술인의 역량을 기업의 수요와 연계하여 ESG 경영 및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협업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장”이라며, “예술인에게는 가치 있는 일자리를, 기업에게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소중한 경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Wed, 08 Apr 2026 01:0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85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8T01:04:00Z</dc:date>
    </item>
    <item>
      <title>예산군, 한식 맞아 충령사 추모제례 진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819</link>
      <description>예산군은 우리나라 4대 명절인 한식(寒食)을 맞아 지난 6일 대술면 시산리에 위치한 충령사에서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는 추모제례를 지내고 위패 4위를 새로 봉안했다고 밝혔다.이날 제례에서는 상이군경회</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7060657-9843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예산군은 우리나라 4대 명절인 한식(寒食)을 맞아 지난 6일 대술면 시산리에 위치한 충령사에서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는 추모제례를 지내고 위패 4위를 새로 봉안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날 제례에서는 상이군경회와 무공수훈자회 소속 유공자의 위패 4위를 새로 봉안했으며, 유족을 비롯해 예산군수와 보훈단체장, 보훈단체 회원 등 50여 명이 참석해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lt;br /&gt;&lt;br /&gt;특히 군은 이번 한식을 앞두고 충령사에 봉안된 위패 전반에 대해 상태를 점검하고 위패에 먹물을 입힌 뒤 겹겹이 옻칠하는 전통 방식으로 정성을 들여 추모 환경을 재정비했다.&lt;br /&gt;&lt;br /&gt;이번 한식에 봉안된 위패는 故 박인용 병장, 故 최금문 일병, 故 박주학 병장, 故 황준성 병장 등 4위로, 지역을 위해 헌신한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그 뜻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충령사는 예산 출신 호국영령을 추모하기 위해 1967년 향천리에 건립된 이후 1988년 현재 위치로 이전됐으며, 현재 군인·경찰·애국지사 등의 위패가 봉안된 지역 대표 추모시설이다.&lt;br /&gt;&lt;br /&gt;군 관계자는 “한식을 맞아 진행된 추모제례를 통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을 기억하고 주민과 미래세대가 그 정신을 계승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6 Apr 2026 21:0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81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6T21:06:00Z</dc:date>
    </item>
    <item>
      <title>(재)당진시청소년재단 송악청소년문화의집, '찾.청.문(찾아오는 청소년 문화의집) - 달빛 야시장' 운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818</link>
      <description>(재)당진시청소년재단 송악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오는 4월 17일 금요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송악청소년문화의집 일대에서 ‘찾.청.문 – 달빛 야시장’을 운영한다.이번 행사는 청소년과 지역주민이 함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7055938-83955.jpg"&gt;&lt;/center&gt;&lt;br/&gt;(재)당진시청소년재단 송악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오는 4월 17일 금요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송악청소년문화의집 일대에서 ‘찾.청.문 – 달빛 야시장’을 운영한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청소년과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야시장 콘셉트로 기획됐으며, 다양한 체험부스와 먹거리부스, 이벤트 등 풍성한 프로그램이 마련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특히, 송악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청소년 동아리 및 참여기구가 직접 부스를 운영함으로써 청소년 주도 활동의 장을 마련하고,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기회를 확대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lt;br /&gt;&lt;br /&gt;행사에 참여하는 청소년과 보호자는 자연스럽게 문화의집을 경험하고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기관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유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06 Apr 2026 20:5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81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6T20:59:00Z</dc:date>
    </item>
    <item>
      <title>당진도시공사 – 고대면개발위원회, 지역상생 식물나눔 행사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817</link>
      <description>당진도시공사는 지난 삼선산수목원에서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지역사회와의 상생협력 및 친환경 자원순환 실천을 위해 고대면개발위원회와 함께 식물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수목원관리 과정에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7055900-1094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당진도시공사는 지난 삼선산수목원에서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지역사회와의 상생협력 및 친환경 자원순환 실천을 위해 고대면개발위원회와 함께 식물나눔 행사를 개최했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수목원관리 과정에서 발생한 식물과 화분을 지역 주민들과 나누며 자원순환의 가치를 확산하고 지역 공동체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행사에는 지역 주민과 수목원 방문객들이 참여해 다양한 식물을 나누며 친환경 생활 실천의 의미를 공유했다. 특히 수목원 식물자원의 재활용을 통해 폐기물 발생을 줄이고 환경 보호에 기여하는 뜻깊은 행사로 진행됐다.&lt;br /&gt;&lt;br /&gt;김양수 당진도시공사 사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지역과 상생하는 공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삼선산수목원은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친환경 자원순환과 지역사회 협력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6 Apr 2026 20:5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81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6T20:59:00Z</dc:date>
    </item>
    <item>
      <title>아산시 장애인거주시설(메종드에뜨왈), 식목일 맞아 자연체험형 행사 성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816</link>
      <description>사회복지법인 석촌재단 산하 중증장애인거주시설 메종드에뜨왈은 4월 5일 식목일을 맞아, ‘함께 심는 나무, 함께 자라는 희망’이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시설 이용자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자연체험형 식목</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7055502-416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사회복지법인 석촌재단 산하 중증장애인거주시설 메종드에뜨왈은 4월 5일 식목일을 맞아, ‘함께 심는 나무, 함께 자라는 희망’이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시설 이용자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자연체험형 식목일 기념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lt;br /&gt;&lt;br /&gt;이날 행사에는 시설 이용자, 국제로터리 3620지구 천안로터리클럽 봉사단, 국제로터리 3620지구 천안파로스 로터리클럽 봉사단, 시설종사자 등 80여명이 참여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천안로터리클럽 및 천안파로스 로터리클럽봉사단에서 기념식수 2그루와 팬지 모종들을 제공해 행사에 의미를 더했다.&lt;br /&gt;&lt;br /&gt;참여자들은 시설 내 야외 공간에 사철나무와 팬지꽃 등을 식재하며 자연과 교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식재 활동은 구역을 나누어 협력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이용자와 봉사자가 함께 참여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러운 상호작용이 이루어졌다. 이를 통해 참여자 간 유대감이 형성되고 지역사회 통합의 의미를 더했다.&lt;br /&gt;&lt;br /&gt;봉사단으로 참여한 A씨는 “식목일에 나무를 심는 것이 매우 오랜만인데, 이렇게 좋은 날씨에 장애인과 함께 나무를 심으니 매우 뜻깊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또한 메종드에뜨왈 관계자는 “이번 식목일 행사를 통해 이용자들이 직접 흙을 만지고 꽃과 나무를 식재하며 자연을 한껏 느낀 것 같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이용자의 사회참여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6 Apr 2026 20:5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81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6T20:55:00Z</dc:date>
    </item>
    <item>
      <title>아산시, ‘4.4 아산 독립만세운동 추모제 및 재현행사’ 성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805</link>
      <description>아산시는 4일 선장초·선도중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4.4 아산 독립만세운동 추모제 및 재현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날 행사에는 광복회원과 독립유공자 유족, 지역 주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해 순국</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6141050-7994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아산시는 4일 선장초·선도중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4.4 아산 독립만세운동 추모제 및 재현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lt;br /&gt;&lt;br /&gt;이날 행사에는 광복회원과 독립유공자 유족, 지역 주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해 순국선열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아산 지역 항일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lt;br /&gt;&lt;br /&gt;‘4.4 아산 독립만세운동 추모제 및 재현행사’는 선장면 군덕리 시장에서 주민들이 주도해 전개한 아산 최대 규모의 항일투쟁을 기념하는 행사로 평가된다.&lt;br /&gt;&lt;br /&gt;이날 행사는 사물놀이 길놀이와 아산시립합창단 공연으로 막을 올렸으며,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만세삼창에서는 독립유공자 후손과 참석자들이 한목소리로 “대한독립 만세”를 외치며 선열들의 숭고한 뜻을 기렸다. 또 조총 발사 시연이 더해져 행사의 의미를 한층 더했다.&lt;br /&gt;&lt;br /&gt;김범수 아산시 부시장은 “4.4 아산 독립만세운동 추모제 및 재현행사는 평범한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하나 되어 일어선 아산의 자랑스러운 역사”라며 “선열들의 희생 위에 오늘의 평화가 있음을 기억하고, 그 숭고한 정신을 계승해 더 나은 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아산시는 앞으로도 지역 독립운동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참여형 역사문화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06 Apr 2026 05:1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80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6T05:11:00Z</dc:date>
    </item>
    <item>
      <title>공주시충남교향악단, 제209회 정기연주회 4월 17일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80</link>
      <description>충청남도 공립예술단 공주시충남교향악단은 오는 4월 17일 오후 7시 30분 공주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제209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 예술의전당 교향악축제’ 참가에 앞서 지역 음</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6093227-8954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충청남도 공립예술단 공주시충남교향악단은 오는 4월 17일 오후 7시 30분 공주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제209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lt;br /&gt;&lt;br /&gt;이번 공연은 ‘2026 예술의전당 교향악축제’ 참가에 앞서 지역 음악 애호가들에게 먼저 선보이는 프리뷰 공연으로, 국내 최대 규모의 클래식 축제인 교향악축제의 감동을 미리 만나볼 수 있는 자리다.&lt;br /&gt;&lt;br /&gt;마에스트로 정나라의 지휘 아래,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 수석으로 활동 중인 호르니스트 김형주가 협연자로 나서며, 90인조 오케스트라가 함께해 웅장하고 역동적인 선율과 깊이 있는 해석으로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먼저 연주되는 모차르트의 ‘호른 협주곡 제4번’은 호른 특유의 따뜻하고 풍부한 음색을 잘 드러내는 작품으로, 협연자 김형주의 섬세한 표현력과 뛰어난 기교를 통해 고전 음악의 우아한 매력을 전한다.&lt;br /&gt;&lt;br /&gt;이어 연주되는 버르토크의 ‘관현악을 위한 협주곡’은 오케스트라 각 악기의 기량을 돋보이게 하는 곡으로, 화려한 리듬과 강렬한 에너지를 통해 깊은 인상을 남길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이번 정기연주회의 입장료는 전석 1만 원이며, 초등학생 이상 관람할 수 있다. &lt;br /&gt;&lt;br /&gt;예매는 공주문예회관과 놀티켓을 통해 가능하며, 잔여석에 한해 공연 당일 현장 구매도 할 수 있다. &lt;br /&gt;&lt;br /&gt;기타 전화 예매 및 공연 관련 문의는 공주시충남교향악단으로 하면 된다.&lt;br /&gt;&lt;br /&gt;한편, 1989년 시작해 올해로 38회를 맞는 교향악축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클래식 축제로, 4월 1일부터 4월 23일까지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다. &lt;br /&gt;&lt;br /&gt;전국 19개 국공립 교향악단이 참여하는 이번 축제에서 공주시충남교향악단은 4월 21일 오후 7시 30분 본 무대에 오른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6 Apr 2026 00:33: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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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6T00:33: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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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대전시향, 마스터즈시리즈 4 ‘홀스트 행성’</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57</link>
      <description>대전시립교향악단은 4월 9일 오후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마스터즈시리즈 4‘홀스트 행성’을 무대에 올린다. 이번 공연은 예술감독 여자경의 지휘 아래 우주의 장엄함을 담아낸 대규모 관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6064740-72778.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대전시립교향악단은 4월 9일 오후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마스터즈시리즈 4‘홀스트 행성’을 무대에 올린다. &lt;br /&gt;&lt;br /&gt;이번 공연은 예술감독 여자경의 지휘 아래 우주의 장엄함을 담아낸 대규모 관현악 작품과 북유럽의 낭만이 만나는 무대로 기대를 모은다.&lt;br /&gt;&lt;br /&gt;1부는 낭만주의 협주곡의 대표작인 그리그의 ‘피아노 협주곡 가단조’로 문을 연다. &lt;br /&gt;&lt;br /&gt;북유럽 특유의 서정성과 화려한 기교가 어우러진 이 작품에는 최근 세계 음악계가 가장 주목하고 있는 차세대 피아니스트 ‘희석 엘리아스 아클리’가 협연자로 나선다.&lt;br /&gt;&lt;br /&gt;‘희석 엘리아스 아클리’는 몬트리올 국제 음악 콩쿠르 파이널 진출과 ARD 국제 콩쿠르 2위, 더블린 국제 피아노 콩쿠르 우승 등 국제 무대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신예로, 섬세한 타건과 깊이 있는 해석으로 주목받고 있다. &lt;br /&gt;&lt;br /&gt;이번 협연을 통해 강렬한 전율과 밀도 높은 교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2부에서는 이번 공연의 하이라이트인 홀스트의‘행성’이 연주된다. &lt;br /&gt;&lt;br /&gt;‘화성’의 강렬한 리듬부터 ‘목성’의 장대한 환희에 이르기까지 각 행성의 이미지를 생생하게 그려낸 이 작품은 대규모 관현악이 만들어내는 압도적인 사운드와 다채로운 색채감으로 잘 알려져 있다. &lt;br /&gt;&lt;br /&gt;대전시향의 탄탄한 앙상블이 광활한 우주의 대서사시를 입체적으로 구현하며 관객들을 신비로운 우주로 안내할 것이다. &lt;br /&gt;&lt;br /&gt;대전시향 관계자는 “이번 마스터즈 시리즈는 낭만주의의 감성과 20세기 관현악의 장대한 스케일을 한 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무대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lt;br /&gt;&lt;br /&gt;공연 예매는 공연 전날인 8일 오후 5시까지 대전시립교향악단 누리집(홈페이지), 대전예술의전당 누리집(홈페이지), NOL 티켓을 통해 가능하다. &lt;br /&gt;&lt;br /&gt;자세한 사항은 대전시립교향악단 누리집(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un, 05 Apr 2026 21:48: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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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5T21:48: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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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스포츠 수도’ 대전, 또 한 번 입증</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56</link>
      <description>대전시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글로벌 대회 유치를 잇달아 성사시키며‘이스포츠의 수도’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대전시와 진흥원은‘2026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 국제 대회 유치에 이어, ‘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6063952-58294.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대전시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글로벌 대회 유치를 잇달아 성사시키며‘이스포츠의 수도’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lt;br /&gt;&lt;br /&gt;대전시와 진흥원은‘2026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 국제 대회 유치에 이어, ‘이터널 리턴’과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2026년 프로 정규시즌 유치까지 성공했다. &lt;br /&gt;&lt;br /&gt;이로써 국내·외 대형 이스포츠 대회와 프로 리그를 연이어 유치하며 ‘이스포츠 수도’로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했다.&lt;br /&gt;&lt;br /&gt;이에 따라 올해 ‘이터널 리턴 마스터즈 파이널 대회’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프로시리즈(이하 PMPS)’ 모두 대전에서 열리게 됐다.&lt;br /&gt;&lt;br /&gt;두 종목 모두 한국에서 빠르게 성장 중인 인기 게임으로, ‘이터널 리턴’은 2021년 대한민국 게임대상 인기게임상을 수상했고, ‘PMPS’는 국내 게임사인 크래프톤에서 전략적으로 육성 중인 종목으로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이스포츠 종목에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며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했다.&lt;br /&gt;&lt;br /&gt;이터널 리턴 시즌은 총 4회로 ▲시즌10(4월 10~11일) ▲시즌11(7월 10일) ▲시즌12(11월 6일) ▲대한민국 이스포츠 리그(KEL) 결승전(11월 7~8일) 순으로 진행되고, ‘PMPS’ 시즌은 ▲시즌1(5월 30~31일) ▲대한민국 이스포츠 리그(KEL) 결승전(7월 25~26일) ▲시즌2(10월 17~18일) 등 총 3회 개최된다.&lt;br /&gt;&lt;br /&gt;특히 7월은‘2026 MSI’결승전과 이터널 리턴 ‘3주년 기념 페스티벌’이 대전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대전 전역이 ‘한 여름의 이스포츠 축제’로 펼쳐질 전망이다.&lt;br /&gt;&lt;br /&gt;박승원 대전시 문화예술관광국장은 “이스포츠는 산업과 문화가 융합된 미래 핵심 콘텐츠”라며 “대회를 지속적으로 유치하는 것은 물론, 관련 산업 생태계 조성과 인프라 확충을 통해 대전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이스포츠 중심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성장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05 Apr 2026 21:40: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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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5T21:4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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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충남도 김장언 신임 미술관개관준비단장 임명</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55</link>
      <description>충남도는 6일 신임 미술관개관준비단장에 김장언 전 아트선재센터 관장을 임명했다.  김 단장은 안양공공예술재단,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시공공미술위원회, 아트선재센터, 외교부 문화외교자문위원회 등 다</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6063439-50779.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충남도는 6일 신임 미술관개관준비단장에 김장언 전 아트선재센터 관장을 임명했다.&lt;br /&gt;&lt;br /&gt;  김 단장은 안양공공예술재단,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시공공미술위원회, 아트선재센터, 외교부 문화외교자문위원회 등 다양한 현장에서 문화예술과 행정을 폭넓게 경험한 전문가로, 충남미술관 개관을 체계적으로 준비하고 지역 문화예술 기반을 강화할 적임자로 평가된다.&lt;br /&gt;&lt;br /&gt;  앞으로 김 단장은 미술관 운영 기반 조성, 전시 및 콘텐츠 기획, 대외 협력체계 구축 등 개관 준비 전반을 총괄하면서 도민이 일상에서 예술을 가까이 누릴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 조성에 중추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lt;br /&gt;&lt;br /&gt;  김 신임 단장은 “미술관은 단순히 전시를 관람하는 공간을 넘어 도민과 예술이 만나고 지역의 문화적 가치를 확장하는 열린 공간이 돼야 한다”라며 “개관 준비 단계부터 내실을 다져 도민 누구나 찾고 싶은 미술관, 지역 정체성과 미래 비전을 함께 담아내는 미술관으로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  한편 도는 내년 3월 준공 예정인 충남미술관의 개관 준비에 박차를 가해 도민 기대에 부응하는 수준 높은 문화예술공간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un, 05 Apr 2026 21:36: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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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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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진 청년은 별걸 다 해봄! '당진 청년액션그룹 벚꽃 플리마켓' 성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63</link>
      <description>당진시는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단에서 지난 4일 당진 수청동에 위치한 카페로우에서 청년 소상공인이 주도하는 지역 상생형 플리마켓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당진시 신활력 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6055000-3505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당진시는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단에서 지난 4일 당진 수청동에 위치한 카페로우에서 청년 소상공인이 주도하는 지역 상생형 플리마켓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당진시 신활력 추진단이 양성한 청년 액션그룹이 기획부터 운영까지 전 과정에 참여해 마련한 자리로, 지역 청년 소상공인의 자생력 강화와 지역 경제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기 위한 시도로 운영했다.&lt;br /&gt;&lt;br /&gt;플리마켓은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운영했으며, 청년 소상공인을 비롯해 협동조합, 청년 농부 등 총 14개 팀이 참여해 각자의 제품과 콘텐츠를 선보였다.&lt;br /&gt;&lt;br /&gt;현장에는 디저트, 커피, 피자, 돈가스 등 다양한 먹거리가 마련됐고, 커피박 체험, 이끼 테라리움, 실링왁스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해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lt;br /&gt;&lt;br /&gt;행사에 참여한 한 방문객은 “평소 즐겨 찾던 지역 제품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어 반가웠다”며 “청년들이 만드는 이런 자리가 계속 이어지면 좋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또한 추진단은 홍보부스 방문, 먹거리 구매, 체험 참여 등을 연계한 스탬프 이벤트도 함께 진행했다. 이를 통해 지역 청년 공동브랜드 ‘이음당진’을 알리고, 참여자들이 자연스럽게 다양한 부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lt;br /&gt;&lt;br /&gt;진소미 솜이드림 대표는 “이번 벚꽃 플리마켓은 청년 액션그룹이 이음당진 협의체를 구성한 이후 처음으로 함께 만든 행사라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포럼, 팝업스토어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지역 안에서 새로운 시도를 이어가고 싶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일순 추진단장은 “청년 소상공인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한 이번 행사는 현장에서 작동 가능한 모델을 확인한 사례”라며 “앞으로도 지역 자원을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경제 활동이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05 Apr 2026 20:5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6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5T20:5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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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당진시, 제35회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 기념식 및 재현 행사 성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62</link>
      <description>당진시는 지난 3일과 4일 양일간 대호지면과 정미면 일원에서 ‘제35회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 추모제, 기념식 및 만세재현행사’를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6일 밝혔다.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6054657-687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당진시는 지난 3일과 4일 양일간 대호지면과 정미면 일원에서 ‘제35회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 추모제, 기념식 및 만세재현행사’를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6일 밝혔다.&lt;br /&gt;&lt;br /&gt;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은 대한민국 최초의 민관 합동 항일운동이자 당진 최대 규모의 독립만세운동을 기리는 행사로, 107년 전인 1919년 4월 4일, 400여 명이 대호지면 광장에 모이면서 시작됐다.&lt;br /&gt;&lt;br /&gt;당시 대호지면장 이인정의 연설과 남주원의 독립선언문 낭독, 이대하의 애국가 제창, 행동총책 송재만의 선서 후 정미면 천의리까지 약 7㎞ 행진을 이어갔고, 행렬은 점차 확대돼 1,000여 명에 이르렀으며 참가자들은 한목소리로 독립만세를 외치며 일본제국주의의 지배에 항거했다.&lt;br /&gt;&lt;br /&gt;이는 당진 최대 독립만세운동이라는 점 외에도 당시 대호지면장 이인정과 면사무소 직원 민재봉, 송재만과 함께 지역 유지였던 남주원 등이 독립만세운동을 주도하면서 전국 최초의 민관 합동 항일운동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lt;br /&gt;&lt;br /&gt;이를 기리기 위해 매년 4월 3일과 4일 대호지 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 기념사업회(회장 장철석) 주관으로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 추모제, 기념식 및 만세재현행사’를 개최하고 있다.&lt;br /&gt;&lt;br /&gt;올해 행사는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당진향교에서 주관한 추모제를 시작으로 △백일장 시상 및 발표 △독립선언문 낭독 △만세운동 재현 행진 △헌화 순으로 진행해 조국을 지키기 위해 일제에 당당히 맞섰던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되새기고 4.4독립만세운동의 역사적 의의와 가치를 되돌아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content:encoded>
      <pubDate>Sun, 05 Apr 2026 20:4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6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5T20:47:00Z</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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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성군, 제81회 식목일 맞아 산불 피해지 나무심기 행사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61</link>
      <description>홍성군은 지난 3일,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홍성군 서부면 이호리 산33-4번지 외 2필지 산불 피해 임야에서 식목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홍성군청 직원을 비롯하여 홍성군산림조합, 한국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6052726-6844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홍성군은 지난 3일,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홍성군 서부면 이호리 산33-4번지 외 2필지 산불 피해 임야에서 식목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lt;br /&gt;&lt;br /&gt;이날 행사에는 홍성군청 직원을 비롯하여 홍성군산림조합, 한국전문임업인협회 홍성군협의회, 한국산악회 충남서부지부, 서부면기관단체, 서부초등학교·서부중학교 학생 등 약 250명이 참석하여, 12,000㎡ 규모의 산불 피해지에 편백나무 1,800주를 식재하며 산불 피해 복구와 탄소중립 실현에 대한 의지를 함께 다졌다.&lt;br /&gt;&lt;br /&gt;이번 식목행사는 단순한 나무심기를 넘어 산불로 훼손된 산림의 생태적 기능을 회복하고,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탄소흡수원 확충의 의미를 담아 추진됐다. 편백나무는 병해충에 강하고 생장력이 우수하여 산림 복원에 적합할 뿐만 아니라, 피톤치드 방출을 통해 공기 정화 및 미세먼지 저감, 심신 안정 등 다양한 공익적 기능을 수행하는 수종이다.&lt;br /&gt;&lt;br /&gt;특히,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에게는 산림의 중요성과 기후위기 대응의 필요성을 체험할 수 있는 환경교육의 장이 마련되어, 미래 세대의 산림 보전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됐으며 홍성군은 향후에도 산불 피해지에 대한 체계적인 복구와 함께 사후 관리 및 모니터링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홍성군 관계자는 지난 2023년 서부면에서 발생한 대형산불 피해의 아픈 기억을 언급하며, “식목일은 단순히 나무를 심는 날이 아니라, 후손에게 물려줄 건강한 산림을 준비하는 출발점”이라며, “군민과 함께 산림을 지키고 가꾸는 노력을 지속하여 더 푸르고 안전한 홍성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un, 05 Apr 2026 20:2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6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5T20:27:00Z</dc:date>
    </item>
    <item>
      <title>세종의 봄 알리는 '조치원 봄꽃 축제' 성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60</link>
      <description>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이 지난 4∼5일 조치원읍 중심가로와 조천변 일원에서 열린 ‘2026 조치원 봄꽃축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6일 밝혔다.​조천변의 벚꽃 개화 시기와 맞물려 열린 이번 축제에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6052525-9597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이 지난 4∼5일 조치원읍 중심가로와 조천변 일원에서 열린 ‘2026 조치원 봄꽃축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6일 밝혔다.​&lt;br /&gt;&lt;br /&gt;조천변의 벚꽃 개화 시기와 맞물려 열린 이번 축제에는 2만여 명의 시민과 관광객이 다녀가며 봄꽃 명소로서 조치원의 명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lt;br /&gt;&lt;br /&gt;특히 축제 기간 동안 지역 예술인과 청년들이 참여한 문화공연, 랜덤플레이댄스, 대형 벚꽃나무 포토존, 체험·판매 부스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펼쳐져 방문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lt;br /&gt;&lt;br /&gt;방문객들의 발길은 조치원 전통시장과 인근 상점가로도 이어지며 지역 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었다.&lt;br /&gt;&lt;br /&gt;김병호 조치원읍장은 “이번 축제는 청년들의 열정과 조치원만의 지역 콘텐츠가 어우러진 뜻깊은 행사였다”며, “앞으로도 세종시를 대표하는 봄의 전령사로서 조치원 봄꽃 축제가 더욱 풍성하고 내실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05 Apr 2026 20:25: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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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5T20:25:00Z</dc:date>
    </item>
    <item>
      <title>봄기운 가득 '제5회 강변벚꽃십리길 축제'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49</link>
      <description>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면장 이선영)이 지난 4일 부용리에서 봄기운을 가득 느낄 수 있는 ‘제5회 금남면 강변벚꽃십리길 축제’를 개최했다.이 축제는 금남면의 대표 명소인 벚꽃길을 배경으로 다채로운 문</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5145514-8420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면장 이선영)이 지난 4일 부용리에서 봄기운을 가득 느낄 수 있는 ‘제5회 금남면 강변벚꽃십리길 축제’를 개최했다.&lt;br /&gt;&lt;br /&gt;이 축제는 금남면의 대표 명소인 벚꽃길을 배경으로 다채로운 문화 공연과 시민 참여 행사를 통해 지역 인지도를 높이고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이날 어린이 그림대회로 문을 연 행사는 한밭 꿈돌이 예술단 공연, 진도북춤 및 합기도 시연, 면민 장기자랑, 가수 조은하·화자의 축하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가 이어졌다.&lt;br /&gt;&lt;br /&gt;상시 운영되는 체험 부스에서는 벚꽃 쿠키 만들기, 캐리커쳐, 이혈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돼 방문객들의 호응을 얻었다.&lt;br /&gt;&lt;br /&gt;또 마을회와 푸드트럭이 협업해 판매한 풍성한 먹거리, 벚꽃을 주제로 한 사진촬영 공간과 도장찍기 행사 등 다양한 즐길거리를 운영해 방문객의 만족도를 높였다.&lt;br /&gt;&lt;br /&gt;이상훈 금남면강변벚꽃십리길축제추진위원장은 “십 리에 걸쳐 흐드러진 벚꽃 터널에서 봄의 정취를 만끽하며 소중한 추억을 만드셨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아름다운 금남면 강변벚꽃십리길을 널리 알리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05 Apr 2026 05:5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4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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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대전시립합창단, 빈프리트 톨 지휘로 카메라타 안티콰 서울과 협연</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32</link>
      <description>대전시립합창단은 4월 16일 오후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제175회 정기연주회 헨델의 오라토리오 ‘사울’을 공연한다.이번 연주회는 헨델의 대표 오라토리오 작품으로, 오페라를 뛰어넘는 극적</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5104034-7323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대전시립합창단은 4월 16일 오후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제175회 정기연주회 헨델의 오라토리오 ‘사울’을 공연한다.&lt;br /&gt;&lt;br /&gt;이번 연주회는 헨델의 대표 오라토리오 작품으로, 오페라를 뛰어넘는 극적 에너지를 지닌 작품이다. 빈프리트 톨 지휘자 특유의 섬세하고 유려한 해석 아래 국내 최정상 성악가와 대전시립합창단, 카메라타 안티콰 서울이 함께 무대를 꾸민다.&lt;br /&gt;&lt;br /&gt;‘사울’은 1738년 발표한 작품으로, 이탈리아 오페라에서 영어 오라토리오로 전환하던 시기에 탄생했다. 성경 사무엘기를 바탕으로 이스라엘의 초대 왕 사울의 몰락을 그린 3막 구성의 극적 오라토리오이다. &lt;br /&gt;&lt;br /&gt;1막은 다윗이 골리앗을 물리친 뒤 이스라엘 백성에게 찬사를 받으며 사울 왕의 질투를 불러일으키고, 2막에서는 사울이 다윗을 제거하려는 과정에서 자신의 아들 요나단과 딸 미갈이 이를 막으며 갈등이 심해진다. 3막에서는 사울이 광기에 휩싸인 끝에 아들 요나단과 함께 죽음을 맞는다. 마지막으로 다윗은 그들을 애도하고 새 시대를 암시하며 막을 내린다. &lt;br /&gt;&lt;br /&gt;사울 역은 깊은 음색과 뛰어난 연기력을 갖춘 바리톤 최웅조가 맡았으며, 요나단 역엔 따뜻한 미성을 가진 테너 김세일, 다윗 역엔 맑고 정갈한 음색의 카운터테너 정민호가 맡았다. 소프라노 석현수는 메랍 역을 맡아 섬세한 음색을 선보이며, 대전시립합창단 단원들이 다양한 배역으로 참여해 작품의 완성도를 높인다.&lt;br /&gt;&lt;br /&gt;또한 고음악 전문 단체 카메라타 안티콰 서울의 고아한 악기 선율과 대전시립합창단의 정교한 화음이 어우러져 헨델 오라토리오의 진수를 선사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대전시립합창단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빈프리트 톨은 “국내에서 접하기 어려운 작품인 헨델의 오라토리오 ‘사울’을 선보이게 돼 뜻깊다”라며 “이번 공연을 통해 관객이 헨델의 또 다른 대작을 만나는 특별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lt;br /&gt;&lt;br /&gt;공연 입장료는 R석 2만 원, S석 1만 원이며, 티켓은 대전시립합창단과 대전예술의전당, 놀 티켓 누리집(홈페이지)에서 예매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립합창단으로 문의하면 된다.</content:encoded>
      <pubDate>Sun, 05 Apr 2026 01:4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3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5T01:40:00Z</dc:date>
    </item>
    <item>
      <title>대전아트필하모닉오케스트라 7일 숨을 고르는 클래식 기획연주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31</link>
      <description>대전아트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4월 7일 오후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기획연주회 ‘숨을 고르는 클래식’을 개최한다. 이번 연주회는 바쁜 일상에서 지친 시민들이 퇴근 후 공연장을 찾아 편</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5104006-2729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대전아트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4월 7일 오후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기획연주회 ‘숨을 고르는 클래식’을 개최한다. &lt;br /&gt;&lt;br /&gt;이번 연주회는 바쁜 일상에서 지친 시민들이 퇴근 후 공연장을 찾아 편안하게 음악을 듣는 시간을 마련했다. 전임지휘자 이운복의 섬세한 지휘 아래 슈베르트와 베버의 평온한 선율부터 브루흐와 멘델스존의 서정성, 그리고 풀랑크와 본 윌리엄스의 생동감 넘치는 리듬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lt;br /&gt;&lt;br /&gt;공연의 첫 문은 슈베르트의 ‘로자문데 작품 797, 간주곡 3번 안단티노’이다. 관객들이 복잡한 생각을 내려놓고 온전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음악으로 아름다운 선율을 선사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이어 국제 콩쿠르에서 다수 입상하며, 국제 무대에서 주목받고 있는 비올리스트 신경식이 협연자로 나선다. 독특하고 이국적인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베버의 ‘안단테와 헝가리풍 론도’와 비올라 특유의 따뜻한 음색이 돋보이는 브루흐의 ‘비올라와 오케스트라를 위한 로망스’를 협연자 신경식의 유려하고 깊이 있는 선율로 감상할 수 있다. &lt;br /&gt;&lt;br /&gt;후반부에는 스코틀랜드의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멘델스존의 ‘교향곡 3번 중 2악장’과 풀랑크 특유의 재치와 경쾌함이 빛나는 ‘신포니에타 중 1악장, 4악장’, 활기차고 희망찬 선율을 선보이는 본 윌리엄스의 ‘영국 민요 모음곡’이 연주되어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과 활력을 전한다. &lt;br /&gt;&lt;br /&gt;대전아트필 관계자는 “이번 공연이 단순한 음악 감성을 넘어, 관객들이 하루를 정리하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힘을 얻는 작은 쉼표 같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공연 관련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립예술단 누리집(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대전시립예술단 비상임예술단으로 하면 된다.</content:encoded>
      <pubDate>Sun, 05 Apr 2026 01:4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3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5T01:40:00Z</dc:date>
    </item>
    <item>
      <title>(재)아산시먹거리재단, ‘어린이 로컬푸드 시장놀이’ 운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19</link>
      <description>(재)아산시먹거리재단(상임이사 유지원)이 오늘 6월부터 10월까지 관내 유치원생 2,000여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로컬푸드 시장놀이’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아산의 미래 세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3165311-31002.jpg"&gt;&lt;/center&gt;&lt;br/&gt;(재)아산시먹거리재단(상임이사 유지원)이 오늘 6월부터 10월까지 관내 유치원생 2,000여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로컬푸드 시장놀이’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프로그램은 아산의 미래 세대인 어린이들이 지역에서 생산된 건강한 농산물을 직접 보고 만지며, 로컬푸드의 중요성과 탄소중립 실천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lt;br /&gt;&lt;br /&gt;행사장소는 재단이 직접 운영중인 관내 하나로마트 로컬푸드 직매장(아산시 온천대로 1721)에서 진행되며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시장놀이’ 형식을 도입해 재미와 교육적 효과를 동시에 잡을 예정이다.&lt;br /&gt;&lt;br /&gt;특히 아이들은 재단에서 발급한 가상화폐를 이용해 실제 매장에 진열된 로컬푸드를 직접 골라보고 계산해보는 경험을 하며 경제 관념과 올바른 식습관을 함께 배우게 된다.&lt;br /&gt;&lt;br /&gt;(재)아산시먹거리재단 유지원 상임이사는 “이번 시장놀이 체험은 아이들이 우리 땅에서 자란 먹거리의 소중함을 깨닫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생산자와 소비자가 상생하고, 자라나는 아이들이 건강한 식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로컬푸드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lt;br /&gt;&lt;br /&gt;한편, 이번 사업은 관내 유치원 6~7세 원아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약 6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며, 아산시 로컬푸드 소비 활성화에 기여할 전망이다.</content:encoded>
      <pubDate>Fri, 03 Apr 2026 07:53: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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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3T07:53:00Z</dc:date>
    </item>
    <item>
      <title>세종시문화관광재단, 바이닐 음감회로 ‘수요일은 문화요일’ 첫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679</link>
      <description>세종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영국)은 ‘문화가 있는 날’ 확대 시행에 따른 첫 프로그램 ‘바이닐로 듣는 수요 음감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수요일은 문화요일’이라는 새로운 문화 일상의 시작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2122640-19824.jpg"&gt;&lt;/center&gt;&lt;br/&gt;세종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영국)은 ‘문화가 있는 날’ 확대 시행에 따른 첫 프로그램 ‘바이닐로 듣는 수요 음감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수요일은 문화요일’이라는 새로운 문화 일상의 시작을 알렸다.&lt;br /&gt;&lt;br /&gt; 이번 프로그램은 매달 마지막 수요일에서 매주 수요일로 확대된 ‘문화가 있는 날’ 정책의 첫 행사로 진행됐으며, 시민 100여 명이 참여해 높은 호응을 이끌어냈다.&lt;br /&gt;&lt;br /&gt; ‘양평이형’으로 널리 알려진 하세가와 요헤이의 바이닐 디제잉을 중심으로 진행되어, 시민들이 도심 속에서 자연스럽게 문화를 즐기는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멈춰 소리에 집중하는 경험을 선사했다.&lt;br /&gt;&lt;br /&gt; 특히 하세가와 요헤이의 손끝에서 흘러나온 한국 가요 선율은 바이닐 특유의 투박하면서도 서정적인 질감으로 관객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lt;br /&gt;&lt;br /&gt; 한 참여자는 “평소에는 음악을 틀어놓고 흘려듣기만 했는데, 오늘은 정말 음악에 집중해서 듣는 시간을 처음 가져본 것 같다”며, “수요일마다 이런 시간이 있다면 일부러라도 시간을 내서 꼭 다시 오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lt;br /&gt;&lt;br /&gt; 특히 이번 행사는 ‘수요일은 문화요일’이라는 슬로건을 전면에 내세워, 매주 수요일마다 시민들이 문화를 즐기는 새로운 흐름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lt;br /&gt;&lt;br /&gt; 박영국 대표이사는 “이번 프로그램은 ‘문화가 있는 날’이 시민의 일상으로 확장되는 첫걸음이었다”며, “앞으로도 매주 수요일마다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수요일은 문화요일’을 시민들에게 자연스럽게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한편,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4월 15일부터 매주 수요일마다 도심 곳곳에서 다양한 장르의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시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문화 환경 조성에 나설 계획이다.</content:encoded>
      <pubDate>Thu, 02 Apr 2026 03:2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67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2T03:27:00Z</dc:date>
    </item>
    <item>
      <title>세종시문화관광재단, 2026 공예주간 권역별 기획 프로그램 선정</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673</link>
      <description>세종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영국)이 ‘2026 공예주간 권역별 기획 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본 사업은 국민이 일상에서 공예문화를 보다 가깝게 즐길 수 있도록,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2101458-61634.jpg"&gt;&lt;/center&gt;&lt;br/&gt;세종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영국)이 ‘2026 공예주간 권역별 기획 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lt;br /&gt;&lt;br /&gt; 본 사업은 국민이 일상에서 공예문화를 보다 가깝게 즐길 수 있도록,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주관하여 전국의 다양한 공간과 시설을 대상으로 하는 권역별 기획 프로그램 공모 사업이다.&lt;br /&gt;&lt;br /&gt; 재단은 세종시 지역경제와 문화 활력 제고를 위해 국립세종수목원을 중심으로 금강 물길을 따라 세종·공주·부여를 잇는 광역형 공예 거버넌스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행사 개최를 넘어, 재단을 중심으로 지역 예술인과 공공기관이 협력하여 세종시 공예 생태계의 자생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lt;br /&gt;&lt;br /&gt; 목공예, 초경공예, 도자공예 등 다양한 분야의 지역 작가 등 30여 명이 직접 프로그램 기획과 전시, 마켓, 체험프로그램, 워크숍 운영에 참여하여 이를 통해 지역 예술인들에게는 창작물을 알리고 판로를 개척할 기회를 제공하며, 시민들은 작가들과 직접 소통하며 수준 높은 공예 문화를 경험하게 된다.&lt;br /&gt;&lt;br /&gt; 또한, 공주 석장리박물관의 토기 워크숍(역사 공예), 부여 규암 공예마을 창작 워크숍, 세종 공예마켓‧전시로 이어지는 프로그램들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지역 간 경계를 허무는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인근지역 관광객이 세종으로 유입될 수 있도록 했다.&lt;br /&gt;&lt;br /&gt; 한편 이번 공모에는 총 5개의 권역(경남·경북·전북·제주·충남)이 선정됐다. 2026 공예주간은 6월 19일부터 28일까지이며, 기간 내 각 선정 지역에서 전시, 마켓, 체험, 이벤트 등 다양한 공예문화행사를 선보일 예정이다.&lt;br /&gt;&lt;br /&gt; 박영국 대표이사는 “이번 사업을 통해 세종시민과 관광객들이 금강의 자연과 어우러진 양질의 공예문화를 일상에서 만끽하고, 지역 예술인들은 시민과 호흡하며 예술적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을 것”이라며 “재단에서 추진 중인 서부내륙권 관광진흥사업에 이어 세종에서 금강권역 공예관광 활성화의 마중물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hu, 02 Apr 2026 01:1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67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2T01:15:00Z</dc:date>
    </item>
    <item>
      <title>최민호 세종시장, 새내기와 함께한 문화가 있는 날</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671</link>
      <description>최민호 시장이 지난 1일 조치원 1927 아트센터에서 새내기 공무원들과 함께 문화 공연을 즐기며 허심탄회한 소통의 자리를 가졌다.이날 행사는 4월부터 매주 수요일로 확대 시행하는 ‘문화가 있는 날’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2093421-2020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최민호 시장이 지난 1일 조치원 1927 아트센터에서 새내기 공무원들과 함께 문화 공연을 즐기며 허심탄회한 소통의 자리를 가졌다.&lt;br /&gt;&lt;br /&gt;이날 행사는 4월부터 매주 수요일로 확대 시행하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새내기 공무원의 사기를 진작하고 조직문화 활력을 제고하고자 마련됐다.&lt;br /&gt;&lt;br /&gt;행사에는 올해 세종시로 임용된 새내기 공무원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시청 공무원으로 구성된 풍물·음악밴드 동호회 공연을 관람하며 선·후배가 함께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lt;br /&gt;&lt;br /&gt;이어 소통행사에서는 새내기 공무원의 질의에 최민호 시장과 선배 공무원들이 답하며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공감대를 형성했다.&lt;br /&gt;&lt;br /&gt;최민호 시장은 “문화가 있는 날 확대 시행을 계기로 직원들이 일상 속 문화를 향유하며 활기차게 일하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새내기 직원의 창의적인 목소리에 귀 기울여 활력있는 도시를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시는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문화가 있는 날’의 활성화를 위해 매주 수요일마다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hu, 02 Apr 2026 00:3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67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2T00:34:00Z</dc:date>
    </item>
    <item>
      <title>대전시, 한국 현대 조각의 거장 '최종태 전시관' 개관</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667</link>
      <description>한국 현대 조각의 원로 최종태(1932~) 작가의 전시관이 대전에 문을 연다.대전시는 최근 최종태 작가와 직접 기증협약을 맺고, 대전시립미술관에서 대규모 개인전을 개최했다. 이어 중구 대흥동 대전창작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1174556-3407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한국 현대 조각의 원로 최종태(1932~) 작가의 전시관이 대전에 문을 연다.&lt;br /&gt;&lt;br /&gt;대전시는 최근 최종태 작가와 직접 기증협약을 맺고, 대전시립미술관에서 대규모 개인전을 개최했다. 이어 중구 대흥동 대전창작센터(옛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충청지원)에 전시관을 마련하고 작품 및 아카이브 200여 점을 기증받는다. &lt;br /&gt;&lt;br /&gt;‘대전 최종태전시관 컬렉션’(가칭)은 조각 65점, 회화 및 파스텔화 등 45점과 아카이브 등 총 200점으로 구성되며, 추후 최종태 미술관 조성 시 100여 점 이상 추가 기증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초기부터 현재까지의 주요 작품은 물론 작가가 처음으로 만들었던 인체 조각상과 얼굴 조각상이 포함되어 있어 연구적 가치가 높다. 특히 일제강점기와 해방기에 유년시절을 보냈던 고향 대전을 그리워하며 자신의 삶과 예술의 근원을 담은 '회향(懷鄕)'이 포함되어 전시관 개관 의미가 크다.&lt;br /&gt;&lt;br /&gt;1932년 충남 대덕군(현재의 대전광역시 대덕구 오정동)에서 태어난 최종태 작가는 대전사범학교 시절 서양화가 이동훈의 지도를 받으며 미술에 입문했다. 이후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조소과에서 장욱진과 김종영에게 사사하며 한국 현대미술사의 핵심적 인물로 성장했다. 추상미술이 주류를 이루던 시기에 구상과 추상의 경계를 허무는 새로운 조형세계를 천착했다. 특히 교회 조각을 한국 현대조각 내 또 하나의 지류로 성립하며 관습적 영역에서 벗어나 독자적이고 확고한 조형언어를 구축했다. &lt;br /&gt;&lt;br /&gt;대학 졸업 후 대전․충남 지역에서 교사로 재직하며 지역 화단에 미술 매체의 다양성을 가져왔다. 당시 조각이 전무하던 대전의 유일한 조각가로 활동했던 그는 1959년 제8회 대한민국전람회에서 입선하고, 제9회 국전(1960년) 〈서 있는 여인〉으로 문교부장관상을 수상하는 등의 쾌거를 거둔 데 이어 1964년 대전문화원에서 개최한 그의 개인전은 대전 최초의 조각 개인전으로 기록된다. &lt;br /&gt;&lt;br /&gt;‘최종태 전시관’이 위치한 대전 대흥동은 대전미술의 역사가 본격적으로 출발한 곳이다. 이동훈을 중심으로 최종태, 이남규, 이종수 등 젊은 예술인들이 교류하며 모더니즘을 전개했던 구심점이었다. &lt;br /&gt;&lt;br /&gt;전시관 건물(국가등록문화재 제100호) 역시 지난 20년간 대전창작센터로 운영되며 다음 세대를 위한 실험적 공간으로 활용됐다. 시는 이번 전시관 개관을 통해 대전미술사를 재점검하고 연구하는 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lt;br /&gt;&lt;br /&gt;박승원 대전시 문화예술관광국장은 “최종태 전시관은 지역 원로작가 아카이브 사업의 실질적 모델이며, 앞으로 지역미술의 발전과 시민을 위한 복합문화예술공간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전했다. &lt;br /&gt;&lt;br /&gt;한편, 개관기념전 '최종태의 질문 – 아름다움의 발견, 그리고 창조를 위한 기록'은 4월 1일부터 7월 12일까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대전 최종태전시관 컬렉션’중 선별한 70여 점을 우선 선보인다.</content:encoded>
      <pubDate>Wed, 01 Apr 2026 08:4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66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1T08:46:00Z</dc:date>
    </item>
    <item>
      <title>대전 동구, ‘효평마루 꿈드림 예술창작놀이터’ 본격 개관</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665</link>
      <description>대전 동구는 1일 자연과 예술, AI 기술이 어우러진 복합 문화예술 체험공간 ‘효평마루 꿈드림 예술창작놀이터’(이하 효평마루)의 개관식을 개최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이날 개관식에는 박희</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1162108-375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대전 동구는 1일 자연과 예술, AI 기술이 어우러진 복합 문화예술 체험공간 ‘효평마루 꿈드림 예술창작놀이터’(이하 효평마루)의 개관식을 개최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날 개관식에는 박희조 동구청장, 오관영 동구의회 의장,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한 내빈과 지역 주민, 복지관 회원 등 1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시설 관람과 함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lt;br /&gt;&lt;br /&gt;특히 참석자들은 AI 기반 UV프린팅 체험을 통해 자신만의 작품을 제작하고, AI로 구현된 다양한 예술작품을 관람하며 기술과 예술이 결합된 새로운 문화예술 콘텐츠를 직접 체험했다.&lt;br /&gt;&lt;br /&gt;박희조 동구청장은 “효평마루가 아이들에게는 창의성을 키우는 체험 공간이자, 어른들에게는 일상의 여유를 누릴 수 있는 문화 쉼터로 자리 잡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청호의 자연환경과 연계한 문화·예술·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대청호를 전국에서 찾는 대표 생태문화 관광지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구는 한국폴리텍Ⅳ대학 산학협력단을 효평마루 수탁자로 선정해 지난 2월부터 신규 위탁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이날 개관과 함께 각종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 진행, 지역 작가 전시회 개최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시설을 활성화할 계획이다.</content:encoded>
      <pubDate>Wed, 01 Apr 2026 07:2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66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1T07:21: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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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세종음악창작소, 청소년 음반제작 지원 ‘스쿨락’ 공모</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648</link>
      <description>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오는 4월 15일까지 청소년 음반제작 지원사업 ‘스쿨락’에 참여할 청소년을 모집한다. ‘스쿨락’은 세종시 청소년들이 대중음악 창작 활동을 체계적으로 경험하고, 진로 탐색의 기회</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1131207-1047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오는 4월 15일까지 청소년 음반제작 지원사업 ‘스쿨락’에 참여할 청소년을 모집한다. &lt;br /&gt;&lt;br /&gt;‘스쿨락’은 세종시 청소년들이 대중음악 창작 활동을 체계적으로 경험하고, 진로 탐색의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lt;br /&gt;&lt;br /&gt;신청 자격은 자작곡 음원 제작을 희망하는 세종시 거주 초·중·고등학생으로, 개인 또는 팀으로 지원할 수 있다. 신청은 세종음악창작소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서류 및 인터뷰 심사를 거쳐 최종 4팀 내외를 선발한다.&lt;br /&gt;&lt;br /&gt;선정자는 전문 뮤지션과의 멘토링을 통해 작사·작곡 등 자작곡 제작 과정을 배울 수 있으며, 창작곡은 편집 음반 앨범 형태로 제작·유통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청소년 뮤지션으로서의 첫 창작 결과물을 실제 음원으로 발매해 볼 수 있다. &lt;br /&gt;&lt;br /&gt;또한 참여자 간 교류를 위한 워크숍과 실전 경험을 위한 합동 공연도 함께 운영하여 창작 활동뿐만 아니라 공연 경험과 네트워킹 기회까지 폭넓게 지원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Wed, 01 Apr 2026 04:1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64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1T04:12:00Z</dc:date>
    </item>
    <item>
      <title>세종시문화관광재단, ‘2026 세종감성 사진영상 공모전’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650</link>
      <description>세종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영국)은 세종시의 도시 일상 감성과 관광 매력을 담은 ‘2026 세종감성 사진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세종시민이 직접 발굴한 ‘세종감성 10대 장</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1124801-92331.jpg"&gt;&lt;/center&gt;&lt;br/&gt;세종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영국)은 세종시의 도시 일상 감성과 관광 매력을 담은 ‘2026 세종감성 사진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이번 공모전은 세종시민이 직접 발굴한 ‘세종감성 10대 장면’을 전국의 참여자들이 새롭게 해석하고 기록함으로써, 세종의 일상을 관광 콘텐츠로 확장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lt;br /&gt;&lt;br /&gt; 재단은 지난해 ‘세종의 일상 속 관광 자원 발굴’ 시민 참여 이벤트를 통해 총 2,214건의 시민 의견을 수렴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세종의 정체성을 대표하는 10개의 도시 감성 장면을 도출했다. &lt;br /&gt;&lt;br /&gt; 공모 주제는 ▲집 앞에서 시작되는 자연 ▲반듯하게 정돈된 도시경관 ▲야외활동이 자연스러운 일상 ▲알고 보면 더 깊은 맛의 거리 ▲아이 웃음이 일상인 동네 ▲평일과 주말의 대비되는 밀도 ▲ 도보거리 복합문화 인프라 ▲ BRT와 자전거로 잇는 생활권 ▲ 생활권에 뿌리내린 로컬 상권 ▲ 여백이 있는 도시공간 등의 세종감성 10대 장면이며, 이를 담은 사진 및 영상 콘텐츠를 대상으로 한다.&lt;br /&gt;&lt;br /&gt; 공모는 전국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접수기간은 3월 25일부터 6월 22일까지 약 90일간 진행된다. 공모 분야는 사진과 영상으로 구분되며, 영상은 30~60초 내외의 콘텐츠로 제출할 수 있다.&lt;br /&gt;&lt;br /&gt; 수상작은 전문가 심사를 거쳐 총 14명(팀)에게 시상금과 재단 대표이사상이 수여된다. 선정된 작품은 향후 세종 관광 홍보 콘텐츠로 활용되고, 온·오프라인 전시 및 홍보물 제작에도 활용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 특히 이번 공모전은 도시 일상을 관광자원으로 전환하는 시도로, 세종 관광의 새로운 방향인 ‘도시 경험형 관광 모델’을 구현하는 데 의미가 있다.&lt;br /&gt;&lt;br /&gt;  박영국 대표이사는 “세종감성 10대 장면은 시민이 직접 발견한 세종의 일상 속 관광자원”이라며 “이번 공모전을 통해 세종의 다양한 매력이 콘텐츠로 확장되고, 이를 통해 세종 관광에 대한 관심이 전국적으로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lt;br /&gt;&lt;br /&gt; 한편 공모전 관련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 및 재단 홈페이지, 세종 관광 공식 SNS ‘비짓세종’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01 Apr 2026 03:4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65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1T03:49:00Z</dc:date>
    </item>
    <item>
      <title>예산군, 제81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 성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623</link>
      <description>예산군은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지난 3월 31일 대흥면 하탄방리 일원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군 직원을 비롯해 예산군산림조합, (사)예산군새마을회 등 200여명이 참여해 산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1063621-7490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예산군은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지난 3월 31일 대흥면 하탄방리 일원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날 행사는 군 직원을 비롯해 예산군산림조합, (사)예산군새마을회 등 200여명이 참여해 산림의 공익적 가치와 나무심기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lt;br /&gt;&lt;br /&gt;참석자들은 1㏊ 규모의 조림 대상지에 편백나무 1000여 본을 심으며 ‘숲으로 잘사는 예산 만들기’와 ‘1인 1그루 나무심기 실천 확산’에 힘을 보탰다.&lt;br /&gt;&lt;br /&gt;특히 이번 행사는 지역 기관·단체와 공무원이 함께한 민관 협력형 나무심기로 추진돼 산림의 가치에 대한 공감대를 높이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탄소중립 실천 분위기 확산에 기여했다.&lt;br /&gt;&lt;br /&gt;아울러 행사와 함께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산불 예방 홍보활동(캠페인)도 병행 추진해 산불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일상 속 산림보호 실천문화 확산에도 힘을 보탰다.&lt;br /&gt;&lt;br /&gt;군 관계자는 “나무 한 그루를 심는 작은 실천이 탄소중립 실현과 건강한 숲 조성으로 이어진다”며 “앞으로도 숲의 가치를 공유하고 실천하는 산림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31 Mar 2026 21:3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62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31T21:36:00Z</dc:date>
    </item>
    <item>
      <title>예산군, 제28회 한내장 4·3 독립만세운동 기념행사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622</link>
      <description>예산군은 4월 3일 고덕면 한내장터 일원에서 ‘제28회 한내장 4·3 독립만세운동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1919년 4월 3일 한내장에서 일어난 독립만세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1063506-7458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예산군은 4월 3일 고덕면 한내장터 일원에서 ‘제28회 한내장 4·3 독립만세운동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1919년 4월 3일 한내장에서 일어난 독립만세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 항일운동의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군민이 함께 참여하는 행사로 구성해 독립운동의 가치를 생생하게 전달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행사는 오전 9시 30분 고덕면행정복지센터에서 대의사까지 태극기 시가행진으로 시작되며, 주민과 학생, 기관단체가 함께 참여해 당시 만세운동을 재현한다.&lt;br /&gt;&lt;br /&gt;이어 인한수·장문환 의사를 기리는 추모 제례와 함께 표창패 및 공로패 수여, 기념사와 추모사, 독립선언문 낭독, 만세삼창이 진행되며, 지역 학생들이 준비한 ‘독도는 우리땅’ 플래시몹 공연과 다양한 문화공연도 이어질 예정이다.&lt;br /&gt;&lt;br /&gt;한내장 4·3 독립만세운동은 일제강점기 충남 내륙 지역에서 전개된 대표적인 항일운동으로 지역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독립 의지를 드러낸 상징적인 사건이다.&lt;br /&gt;&lt;br /&gt;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과거의 희생을 기리는 데 그치지 않고 군민들에게 공동체와 나라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군민과 방문객이 함께 참여해 뜻깊은 시간을 보내고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애국애족 정신이 계승되길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31 Mar 2026 21:3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62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31T21:35:00Z</dc:date>
    </item>
    <item>
      <title>당진시립도서관, 제62회 도서관 주간 맞아 행사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621</link>
      <description>당진시는 제62회 도서관 주간을 맞아 ‘도서관 속 작은 펼침, 세상을 여는 큰 열림’이라는 주제로 지역 주민을 위해 다양한 독서 문화 행사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매년 4월 12일부터 18일까지 이어지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1054643-3444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당진시는 제62회 도서관 주간을 맞아 ‘도서관 속 작은 펼침, 세상을 여는 큰 열림’이라는 주제로 지역 주민을 위해 다양한 독서 문화 행사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lt;br /&gt;&lt;br /&gt;매년 4월 12일부터 18일까지 이어지는 ‘도서관 주간’은 도서관 이용과 독서 생활 활성화를 위해 운영하는 기간으로, 특히 2023년부터는 4월 12일이 ‘도서관의 날’로 지정되며 그 의미가 더욱 깊어졌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 기간 시립도서관에서는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글라스아트 벽시계 만들기 ▲도서관 주간 기념 특별 영화 상영 ▲영어 도서로 배우는 신체와 색상 ▲캐릭터 도시락 만들기 등이 있다.&lt;br /&gt;&lt;br /&gt;시립도서관 관계자는 “단순히 책을 읽는 공간을 넘어, 시민들이 직접 체험하고 소통하는 ‘살아있는 문화 공간’으로서의 도서관을 보여드리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도서관 주간이 일상에서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31 Mar 2026 20:4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62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31T20:46:00Z</dc:date>
    </item>
    <item>
      <title>세종시 부강포구에 깃든 번영의 추억, 축제로 되살아난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620</link>
      <description>세종특별자치시 부강면 주민자치회가 오는 3일 오후 2시 부강면 부강리 백천변 일원에서 ‘제1회 부강포구 역사·문화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옛 부강포구의 역사와 문화를 재현하고 지역민의 자긍</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1051537-7571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세종특별자치시 부강면 주민자치회가 오는 3일 오후 2시 부강면 부강리 백천변 일원에서 ‘제1회 부강포구 역사·문화 축제’를 개최한다. &lt;br /&gt;&lt;br /&gt;이번 축제는 옛 부강포구의 역사와 문화를 재현하고 지역민의 자긍심을 높여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올해 처음으로 열린다. &lt;br /&gt;&lt;br /&gt;축제장에서는 백천변을 따라 만개한 벚꽃 풍경을 배경으로 초대가수 공연, 역사사진 및 소금배 전시, 옛 주막·장터 재현, 민속놀이, 각종 체험 등이 다채롭게 진행된다. &lt;br /&gt;&lt;br /&gt;특히, 오후 6시 30분 시작되는 본행사에서는 옛 부강포구 입항을 재현하는 황포돛배 점등식과 시 무형문화유산 등곡리 낙화놀이가 진행돼 부강면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되새길 수 있는 기회가 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소군호 회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주민들이 부강포구의 옛 영광을 다시 느끼고, 지역사회가 함께 화합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부강포구 축제가 부강면으로 대표하는 지역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31 Mar 2026 20:1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62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31T20:15:00Z</dc:date>
    </item>
    <item>
      <title>금산군, 2026년 3색 봄꽃축제 및 인삼 방송 홍보 안내</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613</link>
      <description>금산군은 3월 31일 군청 브리핑룸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2026년 3색 봄꽃축제 및 인삼 방송 홍보에 관한 내용을 안내했다.3색 봄꽃축제는 보곡산골 산벚꽃축제, 금산천 봄꽃축제, 남일면 홍도화축제 등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1174723-3734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금산군은 3월 31일 군청 브리핑룸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2026년 3색 봄꽃축제 및 인삼 방송 홍보에 관한 내용을 안내했다.&lt;br /&gt;&lt;br /&gt;3색 봄꽃축제는 보곡산골 산벚꽃축제, 금산천 봄꽃축제, 남일면 홍도화축제 등이다.&lt;br /&gt;&lt;br /&gt;국내 최대 산벚꽃 자생지로 손꼽히는 금산군 보곡산골에서 4월 11일부터 19일까지 일정으로 열리는 산벚꽃축제는 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화려한 축제로 알려져 있다.&lt;br /&gt;&lt;br /&gt;이 축제는 자연 친화적인 보곡산골의 매력을 살린 다채로운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lt;br /&gt;&lt;br /&gt;보곡산골 보물인증 이벤트, 산꽃 술래길 건강걷기 투어, 산꽃 술래길 줍깅 챌린지 등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만한 이벤트가 준비돼 있다. &lt;br /&gt;&lt;br /&gt;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식은 4월 11일 오전 11시 행사장 주무대에서 개최되며 방문객들의 귀를 즐겁게 할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이 예정돼 축제의 흥을 더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군은 대규모 방문객 유입에 대비해 안전하고 원활한 축제 운영을 위한 교통 통제 대책도 마련했다. 축제 기간 중 11~12일과 18~19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산꽃벚꽃마을 오토캠핑장 앞~신안사 구간의 차량 통행은 제한된다.&lt;br /&gt;&lt;br /&gt;금산천 봄꽃축제는 4월 4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된다. 무대, 공연, 개막의전이 없는 3무 축제로 열려 주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방문객이 자율적으로 관람하는 산책형 축제로 운영된다.&lt;br /&gt;&lt;br /&gt;특히, 백김이교~옥인교 데크 구간에 경관조명을 설치해 아름다운 야경을 제공하며 오후 6시 30분, 8시에 하루 2번 버스킹 공연을 진행해 음악을 듣는 힐링의 장을 제공한다.&lt;br /&gt;&lt;br /&gt;남일면 홍도화 축제는 18~19일 열린다. 홍도화가 주인이 되는 축제로 자연친화적 관광명소를 부각한다.&lt;br /&gt;&lt;br /&gt;볼거리·즐길거리·먹거리 등 방문객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 주민 및 관내 유관기관, 단체 주도 참여하는 축제를 추진한다.&lt;br /&gt;&lt;br /&gt;이 외에도 금산인삼 방송 홍보와 관련한 내용도 전달했다. &lt;br /&gt;&lt;br /&gt;군은 올해 케이비에스(KBS) 방송국의 굿모닝 대한민국, 생생정보, 6시 내 고향, 생로병사의 비밀 등 프로그램의 전문가 인터뷰 및 현장 취재 등을 통해 금산인삼의 우수함을 알린다.&lt;br /&gt;&lt;br /&gt;기자간담회를 주재한 남준수 기획전략국장은 “보곡산골 산벚꽃축제를 비롯해 3색 봄꽃축제가 지역을 대표하는 축제로 열린다”며 “가족, 연인과 함께 금산 봄꽃의 순수한 아름다움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lt;br /&gt;&lt;br /&gt;이어, “금산인삼의 우수함을 알리기 위한 방송 프로그램 홍보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31 Mar 2026 08:4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61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31T08:47:00Z</dc:date>
    </item>
    <item>
      <title>'2026 충청남도 축구협회장배 축구대회 및 전국소년체육대회·전국체육대회 선발전' 성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563</link>
      <description>2026 충청남도 축구협회장배 축구대회 및 전국소년체육대회·전국체육대회 선발전이 보령시 일원에서 열린 가운데, 지난 29일 보령스포츠파크 보조구장에서 폐회식을 끝으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이번 대회</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한식일보] 20260331083938-32850.jpg"&gt;&lt;/center&gt;&lt;br/&gt;2026 충청남도 축구협회장배 축구대회 및 전국소년체육대회·전국체육대회 선발전이 보령시 일원에서 열린 가운데, 지난 29일 보령스포츠파크 보조구장에서 폐회식을 끝으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lt;br /&gt;&lt;br /&gt;이번 대회는 충청남도교육청, 충청남도체육회, 충청남도축구협회가 주최하고 충청남도축구협회와 보령시축구협회가 주관했다. 40대부터 70대 동호인부와 여성부, 초·중·고·대학부 선수 등 충청남도 15개 시·군에서 4,000여 명이 참가해 열띤 경기를 펼쳤다.&lt;br /&gt;&lt;br /&gt;  각 부문별 수상 실적은 다음과 같다.&lt;br /&gt;&lt;br /&gt;▲초등부: 1위 충남천안훈FCU12, 2위 충남천안축구센터U12, 3위 충남천안시티FCU12·충남만세보령FC&lt;br /&gt;&lt;br /&gt;▲중등부: 1위 충남천안축구센터U15, 2위 충남아산FCU15, 3위 충남천안북구FCU15·충남천안시티FCU15&lt;br /&gt; &lt;br /&gt;▲고등부: 1위 충남신평고, 2위 충남서산FCU18, 3위 충남서산시체육회U18·충남천안제일고&lt;br /&gt;&lt;br /&gt;▲대학부: 1위 단국대, 2위 신성대&lt;br /&gt;&lt;br /&gt;▲동호인부&lt;br /&gt;&lt;br /&gt;- 40대: 1위 당진40·2위 서산시40대·3위 천안40·아산시포티축구단&lt;br /&gt;&lt;br /&gt;- 50대: 1위 당진50·2위 예산군50·3위 보령십장생·아산50OBFC&lt;br /&gt;&lt;br /&gt;- 60대: 1위 충남천안시천안실버60·2위 보령머드60·3위 청양OB60·계룡시60&lt;br /&gt;&lt;br /&gt;- 70대: 1위 서산시70대·2위 보령머드70·3위 천안70&lt;br /&gt;&lt;br /&gt;▲여성부: 1위 충남당진시당찬FC, 2위 충남태안군차유WFC, 3위 아산시여성축구단·홍성군여성부&lt;br /&gt;&lt;br /&gt;또한 각 부문 우승 팀은 전국소년체육대회 및 전국체육대회 충청남도 대표로 선발됐다.&lt;br /&gt;&lt;br /&gt;장진원 부시장은 “대회 기간 동안 최선을 다한 선수 여러분께 깊은 박수를 보낸다”며 “이번 대회가 충남 축구 발전과 화합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성공적인 대회 운영을 위해 힘써주신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30 Mar 2026 23:3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56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30T23:3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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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보령시, 제9회 '사회복지사의 날' 성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562</link>
      <description>보령시는 지난 30일 보령베이스에서 민·관 사회복지사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9회 사회복지사의 날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보령시사회복지사협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사회복지사의 날을 맞</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1083855-3464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보령시는 지난 30일 보령베이스에서 민·관 사회복지사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9회 사회복지사의 날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lt;br /&gt;&lt;br /&gt;보령시사회복지사협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사회복지사의 날을 맞아 복지 현장에서 헌신해온 사회복지사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사회복지사의 날’은 2011년 3월 30일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을 위한 법률'이 제정된 것을 계기로 매년 3월 30일로 지정됐으며, 보령시는 올해로 9번째 기념일을 맞았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에서는 시장 표창 4명, 국회의원 표창 2명, 시의장 표창 2명 등 총 12명의 우수 사회복지사와 보령노인종합복지관, 위캔두발달센터에 표창이 수여됐다. 이어진 기념사와 축사, 문화 행사 순으로 진행된 화합의 장에서는 참석자들이 서로의 노고를 나누고 격려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현장의 생생한 경험을 공유하며 상호 연대를 다지는 자리가 됐다는 점에서 참석자들의 호응이 이어졌다.&lt;br /&gt;&lt;br /&gt;보령시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민간과 공공 복지 영역 간의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서비스 공백 해소와 접근성 확대에 힘쓸 계획이다. 또한 복지 현장 종사자들이 안정적이고 보람 있게 일할 수 있는 근무 여건을 만드는 것이 궁극적으로 시민 복지 향상으로 이어진다는 인식 아래 관련 정책 발굴과 예산 지원에도 지속적으로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lt;br /&gt;&lt;br /&gt;강희준 회장은 “현장의 척박한 환경 속에서도 묵묵히 온기를 전하는 사회복지사들이야말로 보령시를 지탱하는 진정한 영웅들”이라며 “이들의 땀방울이 합당한 존중을 받는 문화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장진원 부시장은 “단 한 사람도 소외되지 않는 보령형 포용 도시의 중심에는 늘 사회복지사들의 발걸음이 있었다”며 “9주년을 맞이한 올해를 사회복지사가 자부심을 느끼며 일할 수 있는 새로운 도약의 원년으로 삼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30 Mar 2026 23:3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56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30T23:38:00Z</dc:date>
    </item>
    <item>
      <title>태안군, 4월 9일 '3-Singers 콘서트'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550</link>
      <description>태안군이 4월 9일 태안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홍진영 등 유명 가수가 출연하는 ‘3-Singers 콘서트’를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9일 저녁 7시 30분부터 100분간 태안읍 백화로 202번지에 위치한 문화예</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1064221-4623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태안군이 4월 9일 태안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홍진영 등 유명 가수가 출연하는 ‘3-Singers 콘서트’를 개최한다.&lt;br /&gt;&lt;br /&gt;이번 공연은 9일 저녁 7시 30분부터 100분간 태안읍 백화로 202번지에 위치한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펼쳐지며 가수 홍진영과 이수연, 신인선이 무대에 올라 군민들에게 다채로운 트로트의 향연을 선사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관람료는 전석 무료로 운영하되 원활한 공연 관람을 위해 1인당 매수를 2매로 제한하며, 총 611석의 객석을 확보해 더 많은 군민이 문화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준비했다.&lt;br /&gt;&lt;br /&gt;예매는 4월 2일 오전 9시부터 공연 당일 오후 5시까지 진행하며, 문화예술회관 예매시스템을 통한 온라인 예매와 대공연장 방문을 통한 현장 예매를 각각 50%씩 배정해 운영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행사는 1부 신인선의 공연을 시작으로 2부 이수연의 무대와 3부 홍진영의 화려한 피날레로 구성돼 깊어지는 봄밤의 정취 속에서 군민이 하나 돼 즐기는 화합의 장으로 꾸며질 전망이다.&lt;br /&gt;&lt;br /&gt;군 관계자는 “이번 공연을 통해 군민이 일상에서 느낀 문화적 갈증을 해소하길 바란다”며 “수준 높은 공연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태안의 문화적 자부심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30 Mar 2026 21:4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55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30T21:42:00Z</dc:date>
    </item>
    <item>
      <title>당진시, 2026년 이통장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549</link>
      <description>당진시는 지난 30일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사)전국이통장연합회 충청남도지부 당진시지회 주관으로 이통장 및 내빈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당진시 이통장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31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1060414-7513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당진시는 지난 30일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사)전국이통장연합회 충청남도지부 당진시지회 주관으로 이통장 및 내빈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당진시 이통장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lt;br /&gt;&lt;br /&gt;이날 워크숍은 행정의 일선에서 시민 봉사에 앞장서고 있는 이통장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상호 간 우의를 다지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한 행사로, 이통장이 알아야 할 소통 방법과 리더십 교육 및 공감대 형성의 시간을 가졌다.&lt;br /&gt;&lt;br /&gt;또한, 이날 2026년 취임된 전국이통장연합회 당진시지회 문한석 지회장 등 각 읍면동 협의회장은 인사를 통해 올 한 해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하겠다는 새로운 각오를 다짐했다.&lt;br /&gt;&lt;br /&gt;당진시장 권한대행 황침현 부시장은 이날 “행정의 최일선에서 앞장서 주시는 이통장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당진시의 발전을 위해 열심히 활동해달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30 Mar 2026 21:0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54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30T21:04:00Z</dc:date>
    </item>
    <item>
      <title>홍성의 자연과 시간, 전통 공예로 펼쳐지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548</link>
      <description>홍성군은 오는 1일, 전통가죽천연염색 명장 예빛 최헌숙의 ‘가죽의 숨결에서 기억이 빛나고 자연이 숨 쉰다’가 서울 국회의원회관 2층 로비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충절의 고장 홍성에서 비롯</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1055242-4372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홍성군은 오는 1일, 전통가죽천연염색 명장 예빛 최헌숙의 ‘가죽의 숨결에서 기억이 빛나고 자연이 숨 쉰다’가 서울 국회의원회관 2층 로비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전시는 충절의 고장 홍성에서 비롯된 자연과 삶의 이야기가 전통 공예를 통해 현대적인 예술로 확장된 자리로, 지역의 문화적 가치와 예술적 가능성을 함께 조명하고자 기획됐다.&lt;br /&gt;&lt;br /&gt;전시에서는 소가죽이라는 소재 위에 자연의 색과 시간의 흔적을 담아낸 천연염색 작업을 중심으로 장인의 손끝에서 재해석된 질감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작품들은 홍성의 오랜 역사 속 삶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용봉산과 홍성의 고지도 등 자연과 시간의 흐름을 시각적으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lt;br /&gt;&lt;br /&gt;군 관계자는 “홍성의 자연과 문화가 예술로 재해석되어 더 넓은 무대에서 관람객과 만나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전통과 문화 자산을 바탕으로 한 예술 활동이 지속적으로 확장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Mon, 30 Mar 2026 20:5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54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30T20:52:00Z</dc:date>
    </item>
    <item>
      <title>논산시, ‘하늘 위의 스트라이커’ 드론축구로 미래 산업 지평 넓히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536</link>
      <description>67만 명의 관광객이 방문하며 역대급 흥행을 기록한 ‘2026 논산딸기축제’기간 중 개최된‘청소년 드론축구 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지난 28일 열린 개회식에는 백성현 논산시장을 비롯해 충청남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0172634-1529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67만 명의 관광객이 방문하며 역대급 흥행을 기록한 ‘2026 논산딸기축제’기간 중 개최된‘청소년 드론축구 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lt;br /&gt;&lt;br /&gt; 지난 28일 열린 개회식에는 백성현 논산시장을 비롯해 충청남도의회 의원, 논산시의회 의원, 임택빈 충청남도 토지관리과장, 지역사회단체장 등 주요 내빈들이 대거 참석하여 축하와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lt;br /&gt;&lt;br /&gt; 올해 처음으로 ‘드론축구 class20’공식 대회로 치러진 이번 대회에는 국가대표 선수는 물론 전국에서 내로라하는 실력을 갖춘 선수들로 구성된 16개 유소년 드론 축구팀이 참가해 화려한 기술과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선보였다.&lt;br /&gt;&lt;br /&gt; 참가팀들은 예선과 본선을 거치며 매 경기마다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치열한 승부를 펼쳤으며, 수준 높은 경기 운영과 전략적 플레이로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lt;br /&gt;&lt;br /&gt; 영예의 우승컵을 차지한 ‘Top Friends’팀은 뛰어난 컨트롤과 완벽한 팀워크를 앞세워 상대 골문을 공략하며 전국 최고 수준의 실력을 입증했다.&lt;br /&gt; &lt;br /&gt; 백성현 논산시장은 “논산의 달콤한 딸기 향기 속에서 우리 청소년들이 드론을 통해 미래를 향한 꿈을 힘차게 쏘아 올리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다”며, “논산을 드론 레저와 첨단 산업이 공존하는 대한민국 드론의 메카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시는 이번 드론축구대회를 통해 단순한 먹거리 축제를 넘어 첨단 과학기술과 스포츠가 어우러진 ‘에듀테인먼트’ 축제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lt;br /&gt;&lt;br /&gt; 현재 강경젓갈축제장 일원에 ‘논산드론공원’ 조성을 위한 실시설계를 진행 중이며, 국토교통부 드론 실증도시로서 ‘2027 세계딸기산업엑스포’를 대비한 ‘드론 딸기 배송 서비스’ 실증사업도 추진하고 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30 Mar 2026 08:2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53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30T08:26:00Z</dc:date>
    </item>
    <item>
      <title>대전시, 대전예술의전당 관장에 이영신씨 임명</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535</link>
      <description>대전시는 2026년 4월 1일자로 대전예술의전당 신임 관장에 이영신 목원대학교 공연콘텐츠학부 특임교수를 임명했다고 밝혔다.이영신 신임 관장은 충남여고를 졸업하고 목원대(학사) 및 한양대(석사)에서 성</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0172121-819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대전시는 2026년 4월 1일자로 대전예술의전당 신임 관장에 이영신 목원대학교 공연콘텐츠학부 특임교수를 임명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영신 신임 관장은 충남여고를 졸업하고 목원대(학사) 및 한양대(석사)에서 성악을 전공한 뒤 배재대(행정학)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성악가로 활동하며 배재대 등 대학에 출강을 이어오다 지난 2024년부터 목원대학교 특임교수로 재직해 왔다. &lt;br /&gt;&lt;br /&gt;또한, 2004년부터 대전 출신 유학파 여성 성악가들과 ‘솔리스트 디바’를 구성하고 이후 오페라로 활동을 넓혀 ‘솔리스트 오페라단’ 단장을 역임하며 활발한 공연 활동을 통해 지역을 대표하는 전문 예술인으로 활동해 왔다.&lt;br /&gt;&lt;br /&gt;대전시는 이영신 신임 관장이 오랜 기간 지역을 대표하는 성악가이자 오페라 가수, 제작자로서 쌓아온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공연예술의 대표기관인 대전예술의전당의 새로운 도약과 발전을 이끌 적임자로 기대하고 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30 Mar 2026 08:2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53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30T08:21: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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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홍성군 광천에 봄기운 활짝! 제7회 광천 오서산 벚꽃길 버스킹 공연 성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509</link>
      <description>홍성군은 지난 28일, 광천읍 오서산 중담주차장에서 ‘제7회 광천 오서산 벚꽃길 버스킹 공연’이 열렸다고 밝혔다. 따뜻한 봄날의 정취가 가득한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가족과 함께 즐길</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0120236-4765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홍성군은 지난 28일, 광천읍 오서산 중담주차장에서 ‘제7회 광천 오서산 벚꽃길 버스킹 공연’이 열렸다고 밝혔다. 따뜻한 봄날의 정취가 가득한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과 공연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lt;br /&gt;&lt;br /&gt;오서산 벚꽃길은 광천읍 하상주차장에서 시작해 오서산 등산로가 시작되는 상담마을까지 이어지는 아름다운 코스이다. 지역단체인 광천라이온스클럽에서 식재한 벚나무가 양옆에 줄지어 있어 2017년부터 매년 ‘오서산 벚꽃축제’로 지역 대표 봄꽃 명소로 자리 잡았으며, 벚꽃이 만개하는 봄이면 수많은 방문객이 이곳을 찾아 벚꽃과 봄 풍경을 만끽할 수 있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인생네컷, 풍선아트, 비누방울, 전통놀이, 심폐소생술 체험 등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참여자들에게 즐거움과 유익함을 동시에 선사했다. 특히 송예지, 이승훈, 박상현, 신달래, 유진 등 열정 넘치는 공연이 흥을 돋우며 축제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lt;br /&gt;&lt;br /&gt;참가자들은 “꽃길 따라 펼쳐진 공연과 체험 덕분에 가족들과 특별한 봄 추억을 만들었다”며 기쁜 마음을 전했다.&lt;br /&gt;&lt;br /&gt;정희채 광천읍장은 “오서산 벚꽃길 버스킹 공연이 지역 문화 활성화와 광천읍 관광명소로서의 위상 강화에 큰 힘이 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다양한 행사들을 선보여 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광천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30 Mar 2026 03:0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50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30T03:0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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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대전 중구 한국족보박물관,‘문화가 있는 날’확대 운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480</link>
      <description>대전 중구 한국족보박물관에서는 오는 4월 1일부터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한 ‘문화가 있는 날’정책이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에서 ‘매주 수요일’로 확대됨에 따라, 관람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박물관을 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0101724-3125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대전 중구 한국족보박물관에서는 오는 4월 1일부터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한 ‘문화가 있는 날’정책이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에서 ‘매주 수요일’로 확대됨에 따라, 관람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박물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매주 수요일 밤 10시까지 특별 야간 개장을 실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특히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에는 기존 전시 관람 외에도 자신의 뿌리를 직접 새겨보는 ‘나만의 성씨 뱃지 만들기’ 체험 행사가 특별 운영된다. 오후 2시부터 선착순 5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체험은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 친화형 프로그램으로 기획되어, 족보의 가치를 보다 친숙하게 접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 박물관 관계자는 “문화가 있는 날 확대와 특별 야간 개장으로 족보의 가치와 의미를 많은 분들과 공유하고자 하며, 성씨 뱃지 만들기 체험 또한 뜻깊은 경험이 될 것”이라며,“더욱 풍성해진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주중 저녁 시간을 활용해 편안하게 족보박물관을 찾아 우리 가족의 뿌리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져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30 Mar 2026 01:1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48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30T01:17: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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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서천군 마산신장 3.1만세운동 재연행사</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447</link>
      <description>서천군은 지난 27일 마산면 신장리 일원에서 ‘제19회 서천마산신장 3.1만세운동 재연 및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서천민예총 주관으로 열렸으며, 독립유공자 후손과 학생, 주민 등 500여명이 참</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0085233-3600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천군은 지난 27일 마산면 신장리 일원에서 ‘제19회 서천마산신장 3.1만세운동 재연 및 기념행사’를 개최했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서천민예총 주관으로 열렸으며, 독립유공자 후손과 학생, 주민 등 500여명이 참여해 독립만세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겼다. &lt;br /&gt;&lt;br /&gt;특히 올해는 관내 초·중학생 200여 명이 함께해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배우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lt;br /&gt;&lt;br /&gt;학생들은 식전 행사로 마련된 독립운동가 명언 캘리그라피 체험에 참여하며 107년 전 독립의 의미를 되새겼다. &lt;br /&gt;&lt;br /&gt;이어 열린 재연 행사에서는 학생들과 주민들이 대형 태극기를 앞세우고 마산면 3.29카페 광장에서 기념비까지 약 1km 구간을 행진하며 “대한독립만세”를 외쳐 현장의 의미를 더했다.&lt;br /&gt;&lt;br /&gt;이수미 복지증진과장은 “학생들이 지역의 자랑스러운 독립운동 역사를 직접 체험하며 애향심과 자긍심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선열들의 정신이 후대에 잘 이어지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또한 마산면행정복지센터와 마산면주민자치회 등 유관기관·단체, 마산면시선교회 등은 행사 기획 단계부터 자원봉사 인력 지원 등 행사 운영 전반에 힘을 보태며 원활한 진행에 기여했다.&lt;br /&gt;&lt;br /&gt;한편, 마산신장 3.1만세운동은 1919년 송기면, 송여직 등 14명의 열사를 중심으로 약 2,000명의 군중이 참여한 서천지역 대표 독립운동이다. &lt;br /&gt;&lt;br /&gt;서천군은 매년 기념행사를 통해 지역 독립운동의 가치를 계승하고 군민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un, 29 Mar 2026 23:5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44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9T23:52:00Z</dc:date>
    </item>
    <item>
      <title>태안군 자원봉사자센터, '제11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 참석</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437</link>
      <description>태안군 자원봉사자들이 지난 27일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열린 ‘제11회 서해수호의 날’ 정부 기념행사에 참석해 태안 유류피해 극복 자원봉사자들의 뜻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행사는 서해를 지켜낸 희</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0055943-1075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태안군 자원봉사자들이 지난 27일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열린 ‘제11회 서해수호의 날’ 정부 기념행사에 참석해 태안 유류피해 극복 자원봉사자들의 뜻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서해를 지켜낸 희생과 헌신의 의미를 되새기고 국민 안보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태안군 자원봉사센터는 유류피해 극복 과정에서 헌신한 자원봉사자들의 뜻을 기리기 위해 이번 행사에 참석했다.&lt;br /&gt;&lt;br /&gt;이날 행사에는 태안군자원봉사센터 이원희 센터장을 비롯해 안면읍·남면·근흥면·소원면·원북면·이원면 자원봉사단원과 유류피해극복기념관 해설사 등 10명이 참석했다.&lt;br /&gt;&lt;br /&gt;참석자들은 태안 유류피해 극복을 위해 헌신한 123만명의 자원봉사자들을 기리며 정부 기념행사에 함께해 나눔과 연대의 의미를 되새겼다.&lt;br /&gt;&lt;br /&gt;군은 이번 참석이 태안 유류피해 극복 과정에서 보여준 자원봉사 정신을 재조명하고, 지역사회에 나눔과 연대의 가치를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lt;br /&gt;&lt;br /&gt;군 관계자는 “태안의 자원봉사 정신은 지역을 넘어 전국이 함께 기억해야 할 소중한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자원봉사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공동체 연대 문화를 이어가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29 Mar 2026 20:5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43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9T20:59:00Z</dc:date>
    </item>
    <item>
      <title>태안군,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군민자원봉사단' 출정</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436</link>
      <description>태안군이 지난 27일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개최까지 29일을 남겨놓고 군청 대강당에서 개인 및 단체 봉사자 350여 명이 참석해 군민자원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0055807-3853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태안군이 지난 27일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개최까지 29일을 남겨놓고 군청 대강당에서 개인 및 단체 봉사자 350여 명이 참석해 군민자원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조직 결속 강화에 나섰다.&lt;br /&gt;&lt;br /&gt;이번 발대식은 박람회 현장에서 활동할 자원봉사자들의 역량을 높이고 참여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으며, 읍·면 자원봉사단과 박람회 참여 봉사자 등이 한자리에 모여 성공 개최를 위한 결의를 다지는 시간으로 꾸며졌다.&lt;br /&gt;&lt;br /&gt;태안군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1부 자원봉사자 소양교육으로 진행됐으며, 강정원 고양시자원봉사센터 사무국장이 강사로 나서 봉사자의 자세와 현장 대응 역량 제고를 위한 특강을 진행했다.&lt;br /&gt;&lt;br /&gt;2부 발대식에서는 고봉화, 김분식 씨가 봉사단 대표로 결의문을 선서하며 성실한 활동을 다짐했고, 박람회의 상징성을 담은 ‘수국 퍼포먼스’를 선보여 참석자들의 관심을 모았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에는 관내 24개 단체협의회와 8개 읍면 자원봉사단이 참여해 군민과 함께하는 국제행사 분위기를 조성했으며, 군은 이번 발대식을 계기로 자원봉사 참여 확대와 사기 진작, 지역 이미지 제고에 힘쓸 방침이다.&lt;br /&gt;&lt;br /&gt;군 관계자는 “자원봉사자의 헌신은 박람회의 성공을 결정짓는 핵심적인 열쇠”라며 “봉사자들이 태안의 얼굴이라는 자부심을 갖고 활동할 수 있도록 현장 지원 체계를 촘촘히 구축해 안전하고 보람찬 봉사 환경을 조성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Sun, 29 Mar 2026 20:5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43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9T20:58:00Z</dc:date>
    </item>
    <item>
      <title>2026년 당진시 청소년 참여기구 연합 위촉식 및 워크숍 운영 성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435</link>
      <description>(재)당진시청소년재단 당진청소년문화의집은 3월 28일부터 29일까지 1박2일간 [2026년 당진시 청소년 참여기구 연합 위촉식 및 워크숍]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에는 당진청소년문화의집에서 위촉식과 참여기</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0055321-79456.jpg"&gt;&lt;/center&gt;&lt;br/&gt;(재)당진시청소년재단 당진청소년문화의집은 3월 28일부터 29일까지 1박2일간 [2026년 당진시 청소년 참여기구 연합 위촉식 및 워크숍]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에는 당진청소년문화의집에서 위촉식과 참여기구 교육을 진행했으며, 부여군청소년수련원에서 워크숍 활동을 진행했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당진시와 (재)당진시청소년재단이 주최하고 당진청소년문화의집, 합덕청소년문화의집, 송악청소년문화의집, 당진청소년카페 수다벅스 1호점·2호점·3호점이 공동 주관하여 청소년 자치 활동 활성화를 목표로 진행됐다.&lt;br /&gt;&lt;br /&gt;1일차 청소년 참여기구 대표들의 위촉식을 시작으로 공식적인 활동을 알리는 시간이 마련됐다. 이어서 당진시청소년재단의 전반적인 이해를 돕고자 김종만 사무처장이 교육을 진행해주었으며, 재단의 발전과 방향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2026년 각 참여기구 담당자가 변경이 되어 참여기구 담당자와 각 참여기구끼리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친목과 교류를 다지는 시간이 됐다.&lt;br /&gt;&lt;br /&gt;당진청소년운영위원회 위원은 “운영위원회 위원으로 처음 참여해보는 위촉식과 워크숍이였는데 다른 기관의 참여기구에 대해 알게 됐고, 다양한 위원들과 활동을 하니 유익한 시간이 됐다. 앞으로 있을 다양한 활동을 통해 더 성장하고 싶다.”는 소감을 남겼다.&lt;br /&gt;&lt;br /&gt;당진청소년문화의집은 지역 내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당진청소년문화의집 홈페이지, 카카오톡채널, 블로그,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29 Mar 2026 20:5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43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9T20:53:00Z</dc:date>
    </item>
    <item>
      <title>서산시, 공동육아나눔터 '한마음 온가족 운동회' 성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434</link>
      <description>충남 서산시는 지난 28일 석림근린공원 잔디마당에서 ‘한마음 온가족 운동회’가 개최됐다고 밝혔다.이날 운동회에는 서산시공동육아나눔터 자녀돌봄 품앗이 참여 가족 300여 명이 참석했다.자녀돌봄 품앗</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0055127-6152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충남 서산시는 지난 28일 석림근린공원 잔디마당에서 ‘한마음 온가족 운동회’가 개최됐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날 운동회에는 서산시공동육아나눔터 자녀돌봄 품앗이 참여 가족 300여 명이 참석했다.&lt;br /&gt;&lt;br /&gt;자녀돌봄 품앗이는 비슷한 또래의 자녀를 양육하는 가족끼리 공동 활동을 통해 양육 부담을 경감하고 자녀들의 사회성 발달을 돕는 그룹 활동 프로그램이다.&lt;br /&gt;&lt;br /&gt;이번 운동회는 평소 그룹별로 활동 중인 가족들에게 육아 정보를 한곳에서 공유하고, 가족 간 화합을 다질 기회를 제공하고자 진행됐다.&lt;br /&gt;&lt;br /&gt;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lt;br /&gt;&lt;br /&gt;주요 활동으로 ▲바구니 공 넣기 ▲가족 릴레이 달리기 ▲단체 줄다리기 등 영유아부터 부모까지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진행됐다.&lt;br /&gt;&lt;br /&gt;시는 이번 운동회가 그룹 단위로 활동하던 품앗이 가족이 육아 고민을 다른 가족들과 나눌 수 있는 소통 창구 조성의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lt;br /&gt;&lt;br /&gt;운동회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품앗이 활동을 통해 이웃과 가까워졌으며, 오늘 운동회에서 다른 가족들과도 어울리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기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lt;br /&gt;&lt;br /&gt;시 관계자는 “공동육아나눔터는 육아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건강한 양육 환경을 만드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이웃이 함께 아이를 키우는 공동체 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서산시공동육아나눔터는 부모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장난감 이용은 물론 부모 교육, 자녀 프로그램, 돌봄 품앗이 구성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un, 29 Mar 2026 20:5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43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9T20:51:00Z</dc:date>
    </item>
    <item>
      <title>아산시, '사회적경제 공공구매 박람회' 성황… 공공구매 활성화 '앞장'</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433</link>
      <description>아산시가 지난 26일 아산사회연대경제지원센터에서 사회적경제기업의 자생력을 강화하고 공공기관의 가치 소비를 독려하기 위해 개최한 ‘2026 사회적경제 공공구매 박람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이번 박</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0054617-1789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아산시가 지난 26일 아산사회연대경제지원센터에서 사회적경제기업의 자생력을 강화하고 공공기관의 가치 소비를 독려하기 위해 개최한 ‘2026 사회적경제 공공구매 박람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lt;br /&gt;&lt;br /&gt;이번 박람회는 교육 서비스, 사무용품, 친환경 먹거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관내 16개 사회적경제 기업이 참여해 공공기관 구매 담당자들에게 우수한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였다.&lt;br /&gt;&lt;br /&gt;특히 센터 2층부터 5층까지 홍보 부스를 분산 배치한 ‘스탬프 투어’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박람회는 단순 관람을 넘어 구매 담당자들이 기업의 가치를 직접 체험하고 실질적인 계약으로 이어지는 성과 중심 행사로 운영됐다는 평가를 받았다.&lt;br /&gt;&lt;br /&gt;정현숙 일자리경제과장은 “이번 박람회는 우리 지역 사회적경제 기업들의 우수한 역량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체험할 수 있는 뜻깊은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기업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Sun, 29 Mar 2026 20:4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43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9T20:46:00Z</dc:date>
    </item>
    <item>
      <title>논산딸기축제, 지역과 세계를 잇는 성공적 무대 마무리</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419</link>
      <description>‘제28회 논산딸기축제’가 역대급 흥행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시에 따르면 나흘간 논산딸기축제를 찾은 방문객은 약 67만 여 명이며, 판매된 딸기는 150톤에 이른다. 총 판매금액은 15억 2천만</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9215020-5480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제28회 논산딸기축제’가 역대급 흥행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lt;br /&gt;&lt;br /&gt; 시에 따르면 나흘간 논산딸기축제를 찾은 방문객은 약 67만 여 명이며, 판매된 딸기는 150톤에 이른다. 총 판매금액은 15억 2천만 원으로 집계돼 전년 대비 약 2억 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lt;br /&gt;&lt;br /&gt; 지난 26일(목) 막을 올린 축제는 개막 첫날부터 평일이라는 점이 무색할 만큼 전국 각지에서 몰려든 방문객들로 발 디딜 틈 없이 붐볐다. 딸기 판매 부스뿐 아니라 성심당의 딸기소보로, 딸기모찌, 딸기 두쫀쿠 등 딸기를 활용한 디저트 부스 역시 연일 완판 행진을 이어갔다.&lt;br /&gt; &lt;br /&gt; 먹거리 외에도 어린이 상상마당과 자연놀이 체험마당, 회전익기(헬기)체험, 육군병장 액세서리 체험, 딸기 무드등 만들기, 딸기 모종심기 등 체험과 전시, 공연장에도 많은 방문객이 몰리며 활기를 띠었다.&lt;br /&gt;&lt;br /&gt; 특히, SNS를 통한 홍보 효과로 MZ세대 참여가 크게 늘면서 축제 전반에 활력을 더했고, 세대 공감을 얻는 젊고 트렌디한 축제로 거듭났다.&lt;br /&gt;&lt;br /&gt; 논산딸기축제 대표 캐릭터인 ‘스윗벨과 삼총사’를 활용한 굿즈는 SNS상에서 큰 인기를 끌며 이른 오전부터 품절 사태를 빚었고, 이후 예약 판매로까지 이어졌다. 그동안 논산딸기를 활용한 상품들이 크게 주목받지 못했던 것과 달리 이번 축제가 젊은 세대의 취향을 반영한 전략적 차별화를 통해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다.&lt;br /&gt;&lt;br /&gt; 또한, 이번 축제는 지역 경제에도 강한 활력을 불어넣었다. 축제장을 찾은 대규모 관광객은 인근 음식점과 카페, 숙박업소 등 지역 상권 전반에 걸쳐 체감할 수 있는 경제 효과를 창출했다. &lt;br /&gt;&lt;br /&gt; 특히, 글로벌화와 콘텐츠화, 다양화를 시도한 것이 성공으로 이어졌다. 스마트팜형 홍보관과 딸기 디저트 카페를 새롭게 선보였으며, 10여 개의 대기업이 참여해 축제의 규모와 완성도를 높였다. 아울러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휴식 공간을 확대 조성해 체류형 축제 기반을 강화하며, 콘텐츠 경쟁력과 운영 안정성, 홍보 효과 측면에서 모두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lt;br /&gt;&lt;br /&gt; 무엇보다 ‘2027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개최를 앞두고 논산이 세계딸기산업의 수도로 도약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한 무대였다. 프레엑스포(Pre-Expo)로 의미로 준비한 이번 축제는 운영, 콘텐츠, 관람객 대응 등 전반에서 높은 완성도를 보여준 것은 물론 논산딸기 하나의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는 가능성을 여실히 보여줬다. &lt;br /&gt;&lt;br /&gt;  백성현 논산시장은“딸기축제의 성공은 논산시민과 관광객 여러분이 함께 만들어낸 것”이라며 “이제 K-POP과 K-FOOD에 이어 K-논산베리가 세계 무대에 당당히 이름을 올리게 됐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 이어, “완벽한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를 준비해 지금과 다른 모습으로 여러분을 맞이하겠다”며 “세계인을 유혹하는 달콤한 논산딸기로 글로벌 시장의 중심에 우뚝 서는 그 날을 기대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29 Mar 2026 12:50: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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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9T12:5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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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논산딸기축제에서 만나는 미래 국방..첨단국방 전시회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377</link>
      <description>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논산딸기축제가 첨단 항공·국방 기술과 만나는 특별한 장이 펼쳐졌다. 논산시는 지난 26일, 논산 딸기축제와 함께하는 ‘한국회전익기 전시회(KoREx)’가 논산시민운동장에서 막을 올렸</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7192340-91905.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논산딸기축제가 첨단 항공·국방 기술과 만나는 특별한 장이 펼쳐졌다.&lt;br /&gt;&lt;br /&gt; 논산시는 지난 26일, 논산 딸기축제와 함께하는 ‘한국회전익기 전시회(KoREx)’가 논산시민운동장에서 막을 올렸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지난 2023년 체결한 논산시와 육군항공학교의 상생발전 업무협약(MOU)을 기반으로 공동 추진하고 있는 ‘한국회전익기 전시회’는 육군항공의 비전과 과학기술을 공유하는 동시에 민·관·군 화합을 상징하는 행사로 자리매김했다.&lt;br /&gt;&lt;br /&gt; 전국에서 방문객이 몰려드는 ‘논산딸기축제’와 병행 개최되어 축제 기간 동안 시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더욱 풍부한 볼거리와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lt;br /&gt;&lt;br /&gt; 특히, 올해는 시민운동장 내 헬기 전시장에 사진 인화 부스, 레이저 스크린 사격 부스 등 새로운 체험 공간을 조성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논산딸기축제 대표 캐릭터인 스윗벨, 비타벨, 킹스벨이 헬기 조종사로 변신한 이색 포토존은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재미와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고 있다.&lt;br /&gt;&lt;br /&gt; 전시회는 29일 오후 3시까지 논산시민운동장에서 진행되며, 전시된 6종의 헬기(아파치, 수리온, 블랙호크, 마린온, 벨, 미르온 등)를 통해 군(軍의) 공격·정찰·기동 전력과 민간 활용 헬기까지 한눈에 관람할 수 있다. &lt;br /&gt;&lt;br /&gt; 또한 전천후육상보조경기장에서는 26일부터 27일까지 한국항공우주산업(KAI), LIG넥스원, 한화시스템, 시콜스키 등 14개 업체가 참여해 50여 종의 첨단 항공 장비를 소개한다.&lt;br /&gt;&lt;br /&gt; 27일에는 논산시종합사회복지관에서 산·학·연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미래 회전익기 발전방향 전문 세미나’가 개최되어 첨단 기술을 공유하는 장이 마련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 백성현 논산시장은 “논산의 ‘4+1 행정’은 군 기관과의 협력이 핵심이며, 이를 기반으로 전국 최초 국방국가산단 조성과 방산 기업 유치를 최우선 과제로 추진하고 있다”며, “100만 평 규모의 산단 구축과 국방미래기술연구센터 신설을 통해 논산을 세계적 국방 특화 도시인 ‘K-헌츠빌’로 도약시키겠다”고 강조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27 Mar 2026 10:2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37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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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대전시, 라이엇 게임즈와 2026 MSI 성공 개최 협약 체결</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373</link>
      <description>대전시는 3월 27일 라이엇 게임즈 코리아와 2026 MSI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개최 도시로서의 지위를 공식화했다. MSI는 오는 6월 28일부터 7월 12일까지 15일간 대전컨벤션센터(DCC)</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7160944-7504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대전시는 3월 27일 라이엇 게임즈 코리아와 2026 MSI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개최 도시로서의 지위를 공식화했다. &lt;br /&gt;&lt;br /&gt;MSI는 오는 6월 28일부터 7월 12일까지 15일간 대전컨벤션센터(DCC) 제2전시장과 엑스포과학공원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양 기관은 대전 시민과 전 세계 이스포츠(LoL) 팬들에게 최고의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준비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lt;br /&gt;&lt;br /&gt;이장우 대전시장은“글로벌 이스포츠 대회 유치경험을 토대로 국내‧외 이스포츠 중심지로 확고히 자리매김하고, 미래 먹거리 산업인 이스포츠 산업을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27 Mar 2026 07:1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37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7T07:1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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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논산문화원  『마음의 나침반』  발간</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351</link>
      <description>논산문화원(원장 권선옥)은 최근 발간한 『마음의 나침반』이 개인의 성찰과 인성교육 분야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마음의 나침반』은 권선옥 문화원장이 연무고등학교 재직할 때에 행복한 사람을 만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7103007-90126.jpg"&gt;&lt;/center&gt;&lt;br/&gt;논산문화원(원장 권선옥)은 최근 발간한 『마음의 나침반』이 개인의 성찰과 인성교육 분야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마음의 나침반』은 권선옥 문화원장이 연무고등학교 재직할 때에 행복한 사람을 만드는 학교라는 목표아래 학생들을 교육하기 위해 만들었던 책이다. 요즘에 맞게 일부 내용을 보완해 특히 청소년 인성 교육 자료로 활용하고자 다시 발간했다. 우리가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한 궁극적인 목표와 아름답고 따뜻한 사회를 가꾸기 위한 지침서이다. 이 책은 정직한 생활, 예절 바른생활, 질서 있는 생활, 건강한 생활, 아름다운 생활 등 8가지 실천 주제로 구성되어 있다. &lt;br /&gt;&lt;br /&gt;출간 이후 인성교육 프로그램 강의 자료 등으로 활용되며 쉽고 깊이 있는 메시지가 담겨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청소년과 성인을 아우르는 보편적인 주제와 사례 중심의 구성으로 교육 현장에서도 활용 가능성이 높다는 평가다.&lt;br /&gt;&lt;br /&gt;논산문화원 관계자는 “『마음의 나침반』은 단순한 자기 계발서를 넘어, 스스로를 성찰하고 타인과의 관계를 돌아보는 계기를 제공하는 책”이라며 “앞으로도 강연과 프로그램 등을 통해 책의 메시지를 더 많은 시민과 나누고 싶다”라고 말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Fri, 27 Mar 2026 01:3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35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7T01:31: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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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달콤’한 팡파르, 논산딸기축제 개막논산딸기, 세계를 유혹하다, 26일 화려한 막 올려 ‘세계딸기산업의 수도’논산에서 논산딸기축제 개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350</link>
      <description>세계인의 사랑을 받는 ‘K-논산딸기’와 함께하는 논산딸기축제가 전국에서 몰려든 관람객을 끌어모으며 화려한 시작을 알렸다. 26일 열린 개막식에는 임장식 대한노인회 논산시지회장, 김태흠 충남도지사,</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7102851-3156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세계인의 사랑을 받는 ‘K-논산딸기’와 함께하는 논산딸기축제가 전국에서 몰려든 관람객을 끌어모으며 화려한 시작을 알렸다.&lt;br /&gt;&lt;br /&gt; 26일 열린 개막식에는 임장식 대한노인회 논산시지회장, 김태흠 충남도지사, 백성현 논산시장, 김용하 건양대 총장, 충청남도의원, 조용훈 논산시의회의장 및 시 의원, 이상훈 논산딸기축제운영위원장, 김정완 NH농협논산시지부장 등 주요 기관·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lt;br /&gt;&lt;br /&gt; 백성현 논산시장은 개회사에서 “논산의 딸기는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으며, K-논산 딸기로서 위상을 높이고 있다”며 “특히, 농산물공동브랜드 ‘육군병장’은 463가지 성분에 대한 안전성 검사를 통과한 농산물에만 붙을 수 있는 프리미엄 브랜드로 전국 소 비자들로부터 높은 신뢰를 받고 있다”고 강조했다.&lt;br /&gt;&lt;br /&gt; 이어 “올해 딸기 축제는 글로벌화, 콘텐츠의 차별화, 다양화를 통해 3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 중심의 축제이자 2027년 세계 최초로 개최되는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를 미리 만나는 무대가 될 것”이라며 “논산의 아름다운 정취와 인심을 느끼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논산은 대한민국 최대 딸기 주산지로, 양과 질 모든 면에서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며 “논산 딸기가 세계적인 브랜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이어진 개막 퍼포먼스에서는 ‘세계딸기산업의 수도, 논산’을 선포하며, 논산딸기축제와 2027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의 성공을 향한 힘찬 의지를 다졌다.&lt;br /&gt; &lt;br /&gt; 올해 논산딸기축제는 ‘논산딸기, 세계를 유혹하다’를 주제로 논산시민가족공원에서 4일간 개최되며, ‘K-pop 랜덤 플레이댄스’, ‘배틀크루’, ‘어린이 버블쇼’등 글로벌 트렌드를 반영한 콘텐츠는 물론 다양한 산업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헬기탑승·전시 체험 등 차별화된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준비되어 있다. &lt;br /&gt;&lt;br /&gt; 27일에는 AxMXp, 앰퍼샌드원의 축하 공연이 진행되며, 28일에는 ‘논산딸기 딸기싱어’경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마지막 날인 29일에는 논산시립합창단의 공연과 함께 인기가수 남궁진과 김용빈이 축제의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할 예정이다.</content:encoded>
      <pubDate>Fri, 27 Mar 2026 01:29: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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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7T01:2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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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보령시, 도서관의 날·도서관주간 맞아 다양한 행사 마련</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329</link>
      <description>보령시는 2026년 도서관의 날·도서관주간을 맞아 보령시 도서관에서 공연, 강연, 체험, 독서 이벤트 등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도서관의 날은 매년 4월 12일로 도서관에 대한 국민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7082201-4427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보령시는 2026년 도서관의 날·도서관주간을 맞아 보령시 도서관에서 공연, 강연, 체험, 독서 이벤트 등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lt;br /&gt;&lt;br /&gt;도서관의 날은 매년 4월 12일로 도서관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이용을 촉진하기 위해 지정된 법정기념일이며, 도서관주간은 도서관의 날로부터 1주간이다. 보령시 도서관에서는 4월 11일(토)부터 4월 19일(일)까지 9일간 행사를 운영한다.&lt;br /&gt;&lt;br /&gt;주요 행사로는 4월 11일(토) 오후 2시 ‘과학마술콘서트', 4월 12일(일) 오후 2시 『과자 사면 과학 드립니다』의 저자 정윤선 작가와의 만남 등이 있다. 또한 나만의 우산 페인팅, 이끼 테라리움 만들기 등 4개의 체험 행사가 보령시립도서관과 죽정도서관에서 각각 진행된다. 이 외에도 도서관주간을 기념하는 북큐레이션, 과년도 잡지 나눔 행사 등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해 도서관 이용자를 맞이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허성원 문화교육과장은 “도서관의 날·도서관주간을 맞아 시민들이 도서관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며 “많은 시민이 참여해 도서관의 가치를 인식하고 유익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26 Mar 2026 23:2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32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6T23:2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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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산군, (사)예덕상무사 '175주년 공문제'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321</link>
      <description>예산군은 사단법인 예덕상무사가 오는 3월 31일 오전 10시부터 덕산시장 야외무대에서 ‘제175주년 예덕상무사 공문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보부상 공문제는 조선시대 후기 보부상들이 상무사 공문을 제사</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7054744-7552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예산군은 사단법인 예덕상무사가 오는 3월 31일 오전 10시부터 덕산시장 야외무대에서 ‘제175주년 예덕상무사 공문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보부상 공문제는 조선시대 후기 보부상들이 상무사 공문을 제사상에 올리고 지내는 의례로, 임원 선출과 제사, 거리행렬, 잔치 등이 함께 진행되는 전통 행사다.&lt;br /&gt;&lt;br /&gt;올해로 175주년을 맞는 이번 공문제는 과거 보부상들의 주요 활동 무대였던 덕산시장에서 접장행차식을 시작으로 막을 올리며, 전통방식을 계승한 공문제례와 삼현육각 연주, 보부상놀이 공연 등 다양한 전통문화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이다.&lt;br /&gt;&lt;br /&gt;특히 이번 행사는 전통시장과 연계한 문화행사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전통문화 계승이라는 두 가지 의미를 동시에 담고 있어 더욱 주목된다.&lt;br /&gt;&lt;br /&gt;아울러 공문제 이후에도 전통문화 보존과 확산을 위해 4월부터 11월까지 내포보부상촌과 예산군 주요 관광지 일원에서 보부상 공연과 난전놀이 등 다양한 문화행사가 이어질 계획이다.&lt;br /&gt;&lt;br /&gt;군 관계자는 “175년의 역사를 이어온 공문제는 지역의 소중한 전통문화 자산”이라며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행사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hu, 26 Mar 2026 20:4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32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6T20:47: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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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예산군, 내포 가야산 봄맞이 걷기대회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320</link>
      <description>예산군은 오는 4월 11일 덕산면 덕산도립공원 주차장에서 ‘2026년 내포 가야산 봄맞이 걷기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국가숲길인 내포문화숲길의 자연·생태적 가치와 아름다운 경관을 널리</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7054632-4216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예산군은 오는 4월 11일 덕산면 덕산도립공원 주차장에서 ‘2026년 내포 가야산 봄맞이 걷기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국가숲길인 내포문화숲길의 자연·생태적 가치와 아름다운 경관을 널리 알리고 숲길 이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2023년 시작돼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충남권 대표 봄철 걷기 행사다.&lt;br /&gt;&lt;br /&gt;걷기 코스는 덕산도립공원 주차장에서 출발해 옥계저수지를 반환점으로 다시 주차장으로 돌아오는 코스로 운영되며, 특히 올해는 군도 10호 덕산면 상가리 구간 인도 설치공사가 완료되면서 보행 환경이 개선돼 참가자들이 더 안전하고 편안하게 걷기 행사를 즐길 수 있게 됐다.&lt;br /&gt;&lt;br /&gt;참가 신청은 3월 26일부터 4월 6일까지 내포문화숲길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선착순 300명을 모집하고 참가비는 성인 5000원, 학생은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lt;br /&gt;&lt;br /&gt;행사 당일에는 걷기 프로그램과 함께 체험부스, 찾아가는 환경캠페인, 문화공연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이 운영돼 가족 단위 방문객과 참가자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체험형 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군 관계자는 “이번 걷기행사를 통해 많은 분들이 봄철 숲길을 걸으며 자연 속에서 힐링하는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내포문화숲길의 매력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26 Mar 2026 20:46: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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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6T20:46: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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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태안군 주민자치협의회, 제7·8대 회장 이·취임식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319</link>
      <description>태안군 주민자치협의회가 26일 태안문화원에서 가세로 군수와 주민자치위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8대 회장 이·취임식을 갖고 새 출발을 알렸다.군은 26일 태안문화원 2층 아트홀에서 주민자치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7054325-2957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태안군 주민자치협의회가 26일 태안문화원에서 가세로 군수와 주민자치위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8대 회장 이·취임식을 갖고 새 출발을 알렸다.&lt;br /&gt;&lt;br /&gt;군은 26일 태안문화원 2층 아트홀에서 주민자치위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이·취임식을 개최했으며, 행사는 표창장 및 공로패 수여와 협의회기 전수 및 취임사 순으로 진행됐다.&lt;br /&gt;&lt;br /&gt;이날 행사에서는 제7대 협의회를 이끌며 주민 참여 확대와 지역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한 김관래 이임 회장에게 도지사 표창장을 전달했으며 김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그간 소임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도와준 위원들과 군민들에게 감사를 전했다.&lt;br /&gt;&lt;br /&gt;또한 이임하는 태안읍 전미화 주민자치위원장과 소원면 박정희 주민자치위원장의 그간 노고에 감사의 뜻을 담아 군에서 공로패를 수여했다.&lt;br /&gt;&lt;br /&gt;제8대 회장으로 취임한 변영민 신임 회장은 취임사에서 주민들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여 주민자치를 실현하겠다는 포부를 밝히고 협의회가 지역 현안 해결의 주체로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군은 주민자치협의회가 풀뿌리 민주주의의 핵심으로서 군민의 의견을 군정에 전달하는 소통 창구가 되어줄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주민자치위원들이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다양한 행정적 지원을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lt;br /&gt;&lt;br /&gt;군 관계자는 “그동안 협의회를 훌륭히 이끌어준 김관래 회장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변영민 회장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군민이 주인이 되는 태안형 주민자치가 더 굳건히 뿌리내릴 수 있도록 소통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hu, 26 Mar 2026 20:43: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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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6T20:43: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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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전 한밭도서관,‘도서관주간 및 세계 책의 날’기념문화 행사 풍성</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270</link>
      <description>한밭도서관은 도서관 주간(4월 12일~18일)과 세계 책의 날(4월 23일)을 맞이하여 시민들의 독서 문화 확산과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행사는 ‘도서관 속 작은 펼침,</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6075511-4758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한밭도서관은 도서관 주간(4월 12일~18일)과 세계 책의 날(4월 23일)을 맞이하여 시민들의 독서 문화 확산과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도서관 속 작은 펼침, 세상을 여는 큰 열림’을 주제로, 책과 도서관의 가치를 알리고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독서와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작가 강연, 공연, 전시 등 다채로운 문화 행사로 구성됐다.&lt;br /&gt;&lt;br /&gt;먼저 4월 17일 오전 11시에는 ‘순간을 달리는 할머니’ 엄유진 작가를 초청해‘기록과 기억 사이: 시간이 지나야 비로소 보이는 것들’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이번 강연에서는 가족의 일상을 기록해 온 과정을 돌아보며, 관계 속에서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과 기억의 의미를 되짚어보는 시간을 마련했다.&lt;br /&gt;&lt;br /&gt;이어 4월 18일 오전 10시에는 그림책 ‘아주아주 센 모기약이 발명된다면?’의 저자 곽민수 작가를 초청해 그림책을 함께 읽고, 한 권의 책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소개하며 작가와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 같은 날 오후 3시에는 ‘도서관 버블쇼: 독서는 마법이야!’ 공연을 통해 도서관을 보다 친근한 문화공간으로 느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lt;br /&gt;&lt;br /&gt;또한 세계 각국의 그림책 원화를 감상하고 참여형 팝업도서관 운영을 통해 시민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는‘그림책으로 떠나는 세계여행 with 도서관주간 展’도 함께 운영한다&lt;br /&gt;&lt;br /&gt;이 밖에도 연계 행사로 4월 16일 오전 10시에는 피아니스트이자 아트앤소울 대표인 조현영 작가의 ‘매일의 위로, 내 곁의 클래식’ 강연을, 4월 23일 오전 10시에는 숭실대학교 베어드학부대학 김시천 교수를 초청해 ‘노장(老莊)의 사유, 세상을 건너는 법’을 주제로 한 인문학 강연을 마련했다.&lt;br /&gt;&lt;br /&gt;자세한 일정과 세부 내용은 한밭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한밭도서관 자료운영과로 문의하면 된다.&lt;br /&gt;&lt;br /&gt;이기영 대전시 한밭도서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도서관이 단순한 자료 이용 공간을 넘어 지역 주민이 함께 소통하고 문화를 즐기는 복합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라며 “많은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25 Mar 2026 22:55: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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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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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충남도, 탄소 잡는 ‘검은 반도체’ 저감량 밝힌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269</link>
      <description>충남도가 ‘검은 반도체’로 불리며 수출 효자로 자리 잡은 김의 탄소 흡수 규모를 과학적으로 규명한다.  도내 양식 김의 탄소 흡수 총량을 수치로 제시해 도의 2045 탄소중립 실현을 뒷받침하고, 탄소배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6074317-44267.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충남도가 ‘검은 반도체’로 불리며 수출 효자로 자리 잡은 김의 탄소 흡수 규모를 과학적으로 규명한다.&lt;br /&gt;&lt;br /&gt;  도내 양식 김의 탄소 흡수 총량을 수치로 제시해 도의 2045 탄소중립 실현을 뒷받침하고, 탄소배출권 연계 방안도 모색해 어업인들의 새로운 수입원으로써의 가능성을 살핀다.&lt;br /&gt;&lt;br /&gt;  도 수산자원연구소는 ‘양식 김의 무기탄소 흡수와 용존유기탄소 발생 및 안정성 확인’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최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lt;br /&gt;&lt;br /&gt;  이번 연구용역은 해조류 기반 탄수흡수원의 실질적인 효과를 검증하기 위해 추진한다.&lt;br /&gt;&lt;br /&gt;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해양수산 분야 로드맵에서 블루카본을 통해 136만 톤을 감축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한 상황에서 해조류는 공식 탄소흡수원 등재 가능성이 높지만 양식 김의 탄소 제거 및 격리 평가가 이뤄지지 않은 점을 감안, 도 수산자원연구소가 선제적으로 나섰다.&lt;br /&gt;&lt;br /&gt;  군산대 수산과학연구소가 올해 말까지 서천 해역을 중심으로 실시하는 연구용역에서는 △양식 김의 이산화탄소 흡수량을 측정하고 △빛과 수온에 따른 이산화탄소 흡수량에 대한 수치 모델을 개발한다.&lt;br /&gt;&lt;br /&gt;  또 △양식 김이 이산화탄소를 어떻게 모으고 △중탄산이온으로 바뀐 상태로 얼마나 안정적으로 저장하는지도 연구한다.&lt;br /&gt;&lt;br /&gt;  이와 함께 김에서 발생한 유기물의 생성 및 분해 특성도 파악하기로 했다.&lt;br /&gt;&lt;br /&gt;  연구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도 수산자원연구소는 도내 전체 김 양식장에서의 탄소 저감량을 산정하고, 탄소배출권과 연계할 수 있는지 정책적 논의를 시도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도는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충남 양식 해조류 이용 해양수산 분야 탄소중립 달성 로드맵 수립 △온실가스 감축 사업화(탄소배출권 거래제 등)에 따른 해조류 양식 어업인 추가 수익 창출 △해조류 사업 다각화를 통한 해조류산업 활성화 △블루카본, 탄소흡수원 시장 선점 등의 효과를 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lt;br /&gt;&lt;br /&gt;  도 수산자원연구소 관계자는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확보한 과학적 데이터를 바탕으로 정부 부처와 정책적 기반 마련을 위한 협의를 추진하고, 탄소중립과 어업인 소득 증대 효과를 동시에 올릴 수 있도록 하겠다”며 “김 양식이 수산업을 넘어 탄소를 줄이는 산업으로까지 지평을 넓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25 Mar 2026 22:43: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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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5T22:43: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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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산군, 청사 전시관 활용 지역 예술 전시 잇따라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275</link>
      <description>예산군은 군청 청사 내 전시관을 활용한 지역 예술 전시가 잇따라 개최되며 군민들에게 다양한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먼저 군청 1층 전시관에서는 오는 3월 27일부터 4월 10일까지 ‘교차</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6060716-662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예산군은 군청 청사 내 전시관을 활용한 지역 예술 전시가 잇따라 개최되며 군민들에게 다양한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먼저 군청 1층 전시관에서는 오는 3월 27일부터 4월 10일까지 ‘교차하는 이경민 임지현 2인전’이 열린다.&lt;br /&gt;&lt;br /&gt;이번 전시는 공예 분야 이경민·임지현 작가의 작품 전시 및 발표를 목적으로 추진되며, 도자기와 한지 공예 작품 20점이 오브제 설치 형태로 전시돼 관람객들에게 공예의 섬세함과 예술적 감각을 전달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이어 군청 2층 복도 전시관에서는 4월 1일부터 5월 1일까지 실버서화회(대표 이대원)의 서예작품 전시가 진행돼 액자 작품 10점과 족자 50점, 소형 족자 20점 등 다양한 형식의 서예 작품을 선보이며, 전통 서예의 멋과 깊이를 느낄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lt;br /&gt;&lt;br /&gt;군은 청사 내 유휴공간을 활용한 전시관 운영을 통해 지역 예술인들에게 창작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군민들에게는 일상 속 문화예술 향유 공간을 확대하고 있다.&lt;br /&gt;&lt;br /&gt;군 관계자는 “청사 전시관은 군민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생활 속 문화공간”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전시를 유치해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25 Mar 2026 21:0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27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5T21:07: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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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산군 예산보부상박물관, '보부상이 한자리에 모이는 날, 공문제' 틈새전시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274</link>
      <description>예산군 예산보부상박물관은 ‘보부상이 한자리에 모이는 날, 공문제’를 주제로 한 틈새전시를 3월 24일부터 5월 23일까지 박물관 1층 로비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공문제는 보부상들이 국가로부터 받은 공</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6060614-3902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예산군 예산보부상박물관은 ‘보부상이 한자리에 모이는 날, 공문제’를 주제로 한 틈새전시를 3월 24일부터 5월 23일까지 박물관 1층 로비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공문제는 보부상들이 국가로부터 받은 공문을 모시고 제사를 지내며 조직의 권위와 결속을 다지는 중요한 의례로 접장 선출과 제사, 행렬, 향연 등이 함께 이루어지는 보부상의 대표적인 행사다.&lt;br /&gt;&lt;br /&gt;이번 전시는 공문제의 의미와 전승 과정을 중심으로 구성돼 관람객의 이해를 도우며, 특히 3월 31일 덕산시장 야외무대에서 열리는 예덕상무사 175주년 공문제 및 제125대 접장 교차식과 연계해 기획돼 관람객은 전시와 현장 행사를 함께 체험하고 보부상 문화를 더 생생하게 접할 수 있다.&lt;br /&gt;&lt;br /&gt;또한 전시 기간 동안 박물관 1층 로비에서 ‘청사초롱 만들기 체험’이 오후 1시 30분부터 5시까지 선착순으로 운영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lt;br /&gt;&lt;br /&gt;군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실제 공문제 행사와 연계해 보부상 문화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자 마련했다”며 “전시와 체험, 현장 행사를 함께 경험하며 전통문화를 쉽고 흥미롭게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Wed, 25 Mar 2026 21:0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27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5T21:06:00Z</dc:date>
    </item>
    <item>
      <title>서산시, '핑크퐁과 튼튼쌤의 댄스파티 with 가티와 오슈' 공연</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273</link>
      <description>충남 서산시는 ‘핑크퐁과 튼튼쌤의 댄스파티 with 가티와 오슈’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시에 따르면, 공연은 25일 서산시 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1시 두 차례 진행</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6060105-2015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충남 서산시는 ‘핑크퐁과 튼튼쌤의 댄스파티 with 가티와 오슈’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시에 따르면, 공연은 25일 서산시 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1시 두 차례 진행됐다.&lt;br /&gt;&lt;br /&gt;공연 시간은 회당 60분으로 관내 어린이집 21개 소속 어린이와 인솔 교사 1,000여 명이 관람했다.&lt;br /&gt;&lt;br /&gt;서산의 대표 해양 생태 캐릭터인 점박이물범 가티와 오슈, 더핑크퐁컴퍼니의 글로벌 IP(지식재산권) 핑크퐁, 아기상어가 함께 해양 생물 보호의 중요성과 해양 관광의 가치를 알렸다.&lt;br /&gt;&lt;br /&gt;이번 공연 영상은 추후 핑크퐁 한국어 유튜브 채널에서도 공개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시는 이번 공연이 서산의 청정 갯벌 가로림만에서 서식하는 점박이물범을 어린이 등에게 친근하게 알리는 한편, 해양 생물 보호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lt;br /&gt;&lt;br /&gt;이완섭 서산시장은 “어린이들이 공연을 통해 해양 환경 보호를 딱딱한 교육이 아닌 즐거운 경험으로 느낄 수 있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더핑크퐁컴퍼니는 핑크퐁, 아기상어, 베베핀 등 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IP를 보유한 글로벌 패밀리 엔터테인먼트 기업이다.&lt;br /&gt;&lt;br /&gt;대표 콘텐츠 ‘핑크퐁 아기상어 체조(Baby Shark Dance)’ 영상이 64개월 연속 전 세계 유튜브 조회수 1위를 기록하는 등 글로벌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25 Mar 2026 21:0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27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5T21:01:00Z</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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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종시립청소년교향악단과 함께 떠나는 클래식세계여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272</link>
      <description>세종시립청소년교향악단이 내달 18일 오후 5시 세종예술의전당에서 제7회 정기연주회 ‘클래식 세계여행’을 선보인다.이번 연주회는 ‘음악으로 떠나는 세계여행’을 주제로, 유럽·미국·중남미·아시아 등</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6052125-7727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세종시립청소년교향악단이 내달 18일 오후 5시 세종예술의전당에서 제7회 정기연주회 ‘클래식 세계여행’을 선보인다.&lt;br /&gt;&lt;br /&gt;이번 연주회는 ‘음악으로 떠나는 세계여행’을 주제로, 유럽·미국·중남미·아시아 등 세계 각국을 대표하는 클래식 명곡을 선보이며 시민들에게 폭넓은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lt;br /&gt;&lt;br /&gt;특히 고전음악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교향곡·모음곡·왈츠·민족주의 음악 등 다양한 장르를 균형 있게 구성했다.&lt;br /&gt;&lt;br /&gt;또, 작품별 시대적 배경과 음악적 특징을 더욱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지휘자의 해설을 가미, 남녀노소 누구나 클래식 음악을 부담없이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공연 예매는 오는 27일 오후 2시부터 세종예술의전당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lt;br /&gt;&lt;br /&gt;한편, 지난 2022년 시 최초 시립예술단으로 창단한 세종시립청소년교향악단은 매년 정기연주회와 찾아가는 연주회를 이어오고 있으며, 다음 정기연주회는 오는 12월에 열릴 예정이다.</content:encoded>
      <pubDate>Wed, 25 Mar 2026 20:2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27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5T20:21: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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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산문화재단, “구정아트센터 건축미를 가장 잘 살린 전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265</link>
      <description>(재)아산문화재단이 구정아트센터에서 개최 중인 2026 우수전시 초청 《침묵 사이로 깃든 빛》이 공간과 예술이 조화를 이룬 전시로 주목받고 있다.특히 구정아트센터 운영 및 공간 조성에 깊이 관여해 온</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5183033-35257.jpg"&gt;&lt;/center&gt;&lt;br/&gt;(재)아산문화재단이 구정아트센터에서 개최 중인 2026 우수전시 초청 《침묵 사이로 깃든 빛》이 공간과 예술이 조화를 이룬 전시로 주목받고 있다.&lt;br /&gt;&lt;br /&gt;특히 구정아트센터 운영 및 공간 조성에 깊이 관여해 온 신탁근 고문은 이번 전시에 대해 “구정아트센터 건축의 특성과 공간성을 가장 잘 살린 전시”라고 평가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lt;br /&gt;&lt;br /&gt;구정아트센터는 ‘돌·바람의 건축가’ 이타미 준이 설계한 공간으로, 자연과 건축, 빛과 그림자의 조화를 특징으로 한다. 이러한 공간적 특성은 전시 기획에 있어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지만, 그동안 이를 온전히 반영한 전시는 드물었다는 평가도 있었다.&lt;br /&gt;&lt;br /&gt;이번 전시는 빛의 조형작가 폴씨(조홍래)의 작품을 중심으로, 빛과 그림자, 정적과 파동의 흐름을 공간 속에 구현함으로써 구정아트센터가 지닌 명상적이고 사유적인 분위기를 극대화했다. 작품과 공간이 분리되지 않고 하나의 경험으로 이어지는 점에서 관람객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lt;br /&gt;&lt;br /&gt;신탁근 고문은 “공간을 단순히 전시 장소로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건축이 가진 본질적 의미를 해석하고 작품과 유기적으로 연결한 점이 인상적”이라며, “구정아트센터의 가능성을 잘 보여준 사례”라고 덧붙였다.&lt;br /&gt;&lt;br /&gt;(재)아산문화재단 유성녀 대표이사는 “이번 전시는 공간과 작품이 함께 완성되는 전시를 지향했다”며, “앞으로도 구정아트센터의 건축적 가치와 예술적 콘텐츠가 조화를 이루는 전시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lt;br /&gt;&lt;br /&gt;한편, 《침묵 사이로 깃든 빛》은 구정아트센터에서 3월14일(토)부터 3월29일(일)까지 진행하며, 관람객들에게 일상 속에서 사유와 감각의 확장을 경험할 수 있는 전시로 호평을 받고 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25 Mar 2026 09:31: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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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5T09:31: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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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한국유교문화진흥원, 제3회 기증·기탁 특별전 연장 운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246</link>
      <description>한국유교문화진흥원(원장 정재근)은 현재 진행 중인 세 번째 기증·기탁 국학자료 특별전 '양무공신 이삼 – 충성이 해를 꿰뚫다'을 관람객들의 높은 성원에 힘입어 오는 6월 14일까지 연장 운영한다고 밝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5135601-19968.jpg"&gt;&lt;/center&gt;&lt;br/&gt;한국유교문화진흥원(원장 정재근)은 현재 진행 중인 세 번째 기증·기탁 국학자료 특별전 '양무공신 이삼 – 충성이 해를 꿰뚫다'을 관람객들의 높은 성원에 힘입어 오는 6월 14일까지 연장 운영한다고 밝혔다.&lt;br /&gt; &lt;br /&gt;당초 올해 3월 29일 종료 예정이었던 이번 전시는 조선 후기 문무(文武)를 겸비한 무신 백일헌(白日軒) 이삼 장군(1677~1735)의 삶과 정신을 입체적으로 조명하며 지역민과 역사 애호가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어왔다. 한유진은 더 많은 도민과 관람객에게 조선 마지막 공신의 귀한 유물을 접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전시 기간을 3개월 연장하기로 결정했다.&lt;br /&gt; &lt;br /&gt;특히 전시가 열리는 한유진 인근에는 최근 보수를 마치고 새롭게 단장한‘논산 백일헌 종택(국가민속문화유산)’이 위치하고 있어, 전시 관람 후 종택을 방문하면 장군의 숨결을 더욱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역사 탐방 코스로도 각광 받고 있다.&lt;br /&gt; &lt;br /&gt;한유진 관계자는 “이삼 장군은 당쟁의 소용돌이 속에서도 오직 나라를 향한 일편단심으로 헌신했던 인물”이라며, “이번 전시 연장을 통해 더 많은 분이 조선 무인의 기개와 유교적 충의 정신을 되새기는 소중한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전했다.&lt;br /&gt;&lt;br /&gt;전시는 충남 논산시 노성면에 위치한 한유진 2층 특별전시실에서 무료로 열리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한유진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lt;br /&gt;&lt;br /&gt;한편 한유진은 국학자료의 수집, 보존, 연구 및 아카이브 구축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2022년 10월 개원 전후부터 현재까지 약 6만여 점의 자료를 기증·기탁 받았다. 소장 유물의 가치가 궁금하거나 기증·기탁을 희망하는 개인 및 단체는 한유진 충청국학진흥부로 문의하면 된다.</content:encoded>
      <pubDate>Wed, 25 Mar 2026 04:5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24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5T04:56: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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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유성구, 지역작가와의 만남 ‘지역작가 인(人) 도서관’</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175</link>
      <description>대전 유성구는 5월부터 6개 공공도서관에서 지역작가와 주민이 직접 만나 소통하는 독서 문화 프로그램 ‘지역작가 인(人) 도서관’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문학 자원을 발굴·확산하기 위해 지역</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5100432-5063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대전 유성구는 5월부터 6개 공공도서관에서 지역작가와 주민이 직접 만나 소통하는 독서 문화 프로그램 ‘지역작가 인(人) 도서관’을 운영한다. &lt;br /&gt;&lt;br /&gt;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문학 자원을 발굴·확산하기 위해 지역 작가와 도서관을 연계해 마련됐으며, 강연·북토크·창작·북큐레이션 등 다양한 형태로 운영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김석영 작가 ‘김석영 시인과 시작(時作)하는 오후’(노은도서관) ▲이보현 작가의 ‘일상에서 영감찾기’와 ‘글쓰기부터 출판까지’(원신흥도서관) ▲조예은 작가 ‘독립서점 지기와 함께 읽고 쓰며 내 삶의 우선순위 알아가기’(진잠도서관) 등이 마련된다.&lt;br /&gt;&lt;br /&gt;이어, 변선우 작가의 글쓰기 강연과 창작 워크숍이 유성도서관에서 운영되며, 구즉도서관에서는 임다은 작가의 북토크와 글쓰기 워크숍, 용산도서관에서는 아동문학 분야 유하정 작가와 함께하는 어린이 대상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또한, 도서관에서는 작가 추천 도서 북큐레이션과 창작 결과물 전시 등을 함께 운영해 지역 작가의 작품 세계를 폭넓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lt;br /&gt;&lt;br /&gt;프로그램별 세부 일정과 참여 방법은 도서관별 운영 일정에 맞춰 유성구 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순차적으로 안내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도서관이 지역 작가와 주민이 자연스럽게 만나 소통하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작가의 창작 과정과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지역 문화 교류를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25 Mar 2026 01:0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17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5T01:04: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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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청양군 정산향교, 성현의 가르침 기리는 ‘춘계 석전대제’ 봉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177</link>
      <description>정산향교는 지난 24일 대성전에서 공기 2577년(2026년) 춘기 석전대제를 봉행했다.석전대제는 성균관을 비롯해 전국 향교에서 매년 음력 2월과 8월 상정일(上丁日)에 일제히 봉행하는 전통 제례다. 공자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5092553-7330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정산향교는 지난 24일 대성전에서 공기 2577년(2026년) 춘기 석전대제를 봉행했다.&lt;br /&gt;&lt;br /&gt;석전대제는 성균관을 비롯해 전국 향교에서 매년 음력 2월과 8월 상정일(上丁日)에 일제히 봉행하는 전통 제례다. &lt;br /&gt;&lt;br /&gt;공자를 비롯한 성현들의 학덕을 기리고 가르침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이날 제례는 지역 유림과 주민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엄숙하게 진행됐다. &lt;br /&gt;&lt;br /&gt;초헌관, 아헌관, 종헌관 등 삼헌관이 술을 올리는 헌작 의례를 비롯해 향교 유림들이 집례를 맡아 전통 격식에 따른 제향 절차를 수행했다.&lt;br /&gt;&lt;br /&gt;윤완수 전교는 “과거 성현들의 학덕과 가르침이 후세에 이어지길 바란다”며 “정산향교는 봄·가을로 봉행하는 석전대제뿐 아니라 청양군의 아름다운 전통문화를 보존하고 계승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충청남도 기념물 제132호인 정산향교는 조선시대 정산 지역의 교육을 담당했던 관학 기관이다. &lt;br /&gt;&lt;br /&gt;일반적인 향교가 관아의 동쪽에 위치하는 것과 달리 서쪽에 자리 잡은 점이 특징이다.&lt;br /&gt;&lt;br /&gt;경내에는 대성전, 명륜당, 동·서재 등 7동의 건물이 보존돼 있다. &lt;br /&gt;&lt;br /&gt;특히 이 중 ‘청아루’는 충남 지역 향교 중 유일한 2층 누각으로 그 가치를 인정받아 현재 국가유산 등재가 추진되고 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25 Mar 2026 00:2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17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5T00:26: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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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대전시립박물관, 박물관 속 작은 전시 ‘재물을 지키는 수호신 자물쇠’</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146</link>
      <description>대전시립박물관은 3월 25일부터 5월 26일까지 상설전시실에서 2026년 두 번째 ‘박물관 속 작은 전시’로 재물과 복을 지키는 상징적 존재인 자물쇠의 의미와 형태를 조명하는 전시를 선보인다.자물쇠는 중</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5075250-5034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대전시립박물관은 3월 25일부터 5월 26일까지 상설전시실에서 2026년 두 번째 ‘박물관 속 작은 전시’로 재물과 복을 지키는 상징적 존재인 자물쇠의 의미와 형태를 조명하는 전시를 선보인다.&lt;br /&gt;&lt;br /&gt;자물쇠는 중요한 시설과 창고는 물론 일상 속 귀중품을 안전하게 보호하는 실용적인 도구이자, 복과 안녕을 기원하는 상징성을 지닌 생활 공예품이다. &lt;br /&gt;&lt;br /&gt;우리 선조들은 자물쇠에‘복[福]’,‘수[壽]’,‘희[喜]’ 등의 글자를 새기거나 물고기·박쥐·거북 등 길상적인 문양을 더해 부귀와 장수, 다산을 기원했다. 또한 자물쇠를 작은 장신구로 제작해 몸에 지니며 액운을 막고 복을 불러오길 바랐다. 이처럼 자물쇠는 단순한 잠금장치를 넘어 재물과 복을 함께 지키고자 했던 생활 속 ‘수호신’의 의미를 지니고 있다. &lt;br /&gt;&lt;br /&gt;이번 전시는 대전 시민들의 기증·기탁 자료들 중심으로 구성됐다. 주요 전시품은 길상문을 새긴 ‘ㄷ’자 형태의 자물쇠로 ‘萬福來’, ‘壽福康寧’, ‘太平心’ 등의 글귀를 통해 복과 건강, 평안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또한 물고기 비늘무늬와 구슬무늬를 더해 길상적 의미를 강조했다.&lt;br /&gt;&lt;br /&gt;이와 함께 물고기 형태의 자물쇠도 함께 선보인다. 물고기는 다산(多産)을 통한 번영과 풍요를 상징하는 동시에 힘차게 헤엄치는 모습에서 생명력과 건강을 의미한다. 더불어 물고기가 눈을 감지 않는다고 여겨져 낮과 밤을 가리지 않고 재물을 지키라는 의미로 자물쇠의 장식으로 널리 활용됐다.&lt;br /&gt;&lt;br /&gt;대전시립박물관 관계자는 “자물쇠는 단순한 잠금장치를 넘어 재물과 복을 지키고자 했던 옛사람들의 염원이 담긴 물건”이라며 “이번 전시를 통해 생활 속 공예품에 담긴 상징과 의미를 새롭게 이해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24 Mar 2026 22:5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14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4T22:52:00Z</dc:date>
    </item>
    <item>
      <title>예산군, 국회서 충청남도 무형유산 예산 각자장 박학규 전시회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152</link>
      <description>예산군은 충청남도 무형유산 예산 각자장 박학규 선생의 전시회가 오는 3월 30일부터 4월 1일까지 국회 소통관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매년 진행되는 무형유산 공개행사를 국회 소통관으로 옮겨</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5060945-7233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예산군은 충청남도 무형유산 예산 각자장 박학규 선생의 전시회가 오는 3월 30일부터 4월 1일까지 국회 소통관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전시는 매년 진행되는 무형유산 공개행사를 국회 소통관으로 옮겨 개최하는 것으로, ‘각자장의 손끝에서 시간을 새기고 공간을 잇다’를 주제로 마련됐다.&lt;br /&gt;&lt;br /&gt;전시에서는 박학규 선생이 제작한 작품 20점이 선보이며, 사유의 예술-마음을 새기다, 공간의 미학-건축에 생명을 불어넣다, 자연의 순환-생명과 조화의 길, 전통의 확장-지역에서 세계로 등 4개 주제로 구성됐다.&lt;br /&gt;&lt;br /&gt;주요 전시작으로는 추사 작품으로 알려진 세한도와 판전, 불이선란도, 아계 이산해의 귀거래사, 금강경 등이 포함돼 관람객들에게 전통 각자의 예술성과 가치를 전달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박학규 선생은 “무형문화유산 공개행사를 국회 소통관에서 개최하게 돼 뜻깊고, 각자장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돼 기쁘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24 Mar 2026 21:0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15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4T21:0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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