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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식일보 : 사회•경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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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식일보 RSS 서비스 : 한식일보 : 사회•경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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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29회 세계평화미술대전, '김재선 작가 종합대상(문체부 장관상)영예“</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11</link>
      <description>(사)세계평화미술대전 조직위원회는 제29회 세계평화미술대전 심사를 마치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심사 결과를 발표했다.올해 대회에는 국내외 30개국 문화예술인들이 출품한 1,200여 점의 작품이 접수되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13084452-56883.jpg"&gt;&lt;/center&gt;&lt;br/&gt; (사)세계평화미술대전 조직위원회는 제29회 세계평화미술대전 심사를 마치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심사 결과를 발표했다.&lt;br /&gt;&lt;br /&gt;올해 대회에는 국내외 30개국 문화예술인들이 출품한 1,200여 점의 작품이 접수되어 역대 최고 수준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심사는 분야별 권위 있는 전문 심사위원들이 작품성, 창의성, 예술성, 완성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방식으로 공정하고 엄정하게 진행됐다.&lt;br /&gt;&lt;br /&gt; 영예의 종합대상(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은 김재선 작가의 '요지연도瑤池宴圖 8폭 병풍'이 차지했다. 작품은 동양의 이상세계를 상징하는 요지연도의 화려한 구성과 섬세한 필치, 전통 민화의 아름다움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뛰어난 예술성을 인정받아 최고상에 선정됐다.&lt;br /&gt;&lt;br /&gt; ★ 부문별 대상 수상자(서울시장상)&lt;br /&gt;부문별 대상에는 각 분야를 대표하는 우수 작품들이 선정됐다.&lt;br /&gt;&lt;br /&gt;◇ 서양화 부문 : 배정희 作 가을 회상&lt;br /&gt;◇ K-민화 부문 : 오윤경 作 북온공주 혼례방석도&lt;br /&gt;◇ K-그라피 부문 : 양보경 作 '봄비'. 남정림 詩&lt;br /&gt;&lt;br /&gt;&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13084513-40992.jpg"&gt;&lt;/center&gt;&lt;br/&gt;&lt;br /&gt;&lt;br /&gt;&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13084528-3716.jpg"&gt;&lt;/center&gt;&lt;br/&gt;&lt;br /&gt;&lt;br /&gt;&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13084544-57719.jpg"&gt;&lt;/center&gt;&lt;br/&gt;&lt;br /&gt; &lt;br /&gt;세 작품은 독창적인 표현력과 높은 완성도, 작품의 예술성을 인정받아 각 부문 최고의 영예를 안았다.&lt;br /&gt;&lt;br /&gt;또한 국회의장상은 세계평화미술대전의 발전과 문화예술 진흥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김용보 운영위원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lt;br /&gt;&lt;br /&gt;이번 세계평화미술대전은 K-민화, K-그라피, 서양화, 한국화, 문인화, 사진, AI미술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이 한자리에 모여 한국 미술의 현재와 미래를 보여주는 국제 문화예술 축제로 평가받고 있다.&lt;br /&gt;&lt;br /&gt;조직위원회 관계자는 "1,200여 점의 출품작 모두가 높은 수준을 보여 심사 과정이 어느 때보다 어려웠다"며 "수상 여부와 관계없이 출품해 주신 모든 작가들의 열정과 노력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lt;br /&gt; &lt;br /&gt;수상작은 오는 7월 29일부터 8월 3일까지 서울 인사동 한국미술관에서 전시되며, 시상식은 7월 29일(수) 오후 2시 한국미술관 2층에서 개최된다.&lt;br /&gt;&lt;br /&gt; &lt;table width="10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 style="width:100%;margin:10px auto;border:none"&gt;&lt;tbody&gt;&lt;tr style ="border:none"&gt;&lt;td width="100%" align="center" style ="border:none"&gt;&lt;a href="http://www.wpae.co.kr/" target="_blank"&gt;&lt;div&gt;&lt;img src="/news/upload//1SPXojvNiATXvahMfdDVKmwMuVqZuMZUd?authuser=0"&gt;&lt;/div&gt;&lt;div&gt;&lt;span style="font-size:12pt; font-weight:700;"&gt;▲위 이미지 클릭시 세계평화미술대전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lt;/span&gt;&lt;/div&gt;&lt;/a&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content:encoded>
      <pubDate>Sun, 12 Jul 2026 23:4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1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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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얼굴 디바이스, 이제는 임상 데이터가 핵심'…디마레 이하영 원장이 말하는 '오마이페이스'의 힘은?</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10</link>
      <description>일간스포츠와 크리에이터링이 공동 주최한 ‘2026 크리에이터 브랜드 선정식’에서 ‘얼굴 디바이스 부문’ 대상을 수상한 디마레(Dimare)가 홈케어 디바이스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디마레의 대표작 '오마</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13073835-6308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일간스포츠와 크리에이터링이 공동 주최한 ‘2026 크리에이터 브랜드 선정식’에서 ‘얼굴 디바이스 부문’ 대상을 수상한 디마레(Dimare)가 홈케어 디바이스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lt;br /&gt;&lt;br /&gt;디마레의 대표작 '오마이페이스(OHMYFACE) 듀얼 EMS'는 단순한 미용 기기를 넘어, 의료 현장의 임상 데이터를 제품 개발에 충실히 반영했다는 평가를 받는다.&lt;br /&gt;16년간 안면 해부학을 연구해 온 이하영 원장을 만나 홈케어 기기의 본질과 디마레의 비전에 대해 들어봤다.&lt;br /&gt;&lt;br /&gt;&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13073955-88608.jpg"&gt;&lt;/center&gt;&lt;br/&gt;&lt;br /&gt;Q. 얼굴 디바이스 부문 대상 수상을 축하드린다. 업계의 주목을 받는 이유는 무엇이라 생각하나? &lt;br /&gt;A. 과거의 홈케어 디바이스들이 단순히 기능성에만 치중했다면, 이제는 '임상적 근거'가 뒷받침되는 제품만이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는 시대가 됐습니다. 저희 디마레는 의료진이 현장에서 직접 확인한 데이터와 안면 근육의 구조적 이해를 바탕으로 제품을 설계합니다. 이번 수상은 그러한 진정성을 소비자분들이 알아봐 주신 결과라고 생각합니다.&lt;br /&gt;&lt;br /&gt;Q. 16년 임상 노하우가 '오마이페이스'에 어떻게 반영되어 있는가? &lt;br /&gt;A. 얼굴 지방흡입과 안면 해부학을 장기간 연구하며 깨달은 것은, 피부 겉면의 자극보다 중요한 것은 '근육의 적절한 수축과 이완'이라는 점입니다. &lt;br /&gt;오마이페이스에 적용된 듀얼 EMS 기술은 서로 다른 출력을 활용해 표정 근육의 균형을 잡아주도록 설계됐습니다. 단순히 강한 자극을 주는 것이 아니라, 근육의 움직임을 과학적으로 유도하는 것이 저희 제품만의 차별점입니다.&lt;br /&gt;&lt;br /&gt;&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13074018-49382.jpg"&gt;&lt;/center&gt;&lt;br/&gt;&lt;br /&gt;Q. 핸즈프리 밴드 형태를 채택한 이유도 전문가적 관점인가? &lt;br /&gt;A. 그렇습니다. 아무리 좋은 기기도 사용자가 번거로움을 느끼면 결국 서랍 속으로 들어가기 마련입니다. 전문가로서 가장 강조하는 것은 '꾸준함'입니다. &lt;br /&gt;일상 속에서 손을 사용하지 않고 하루 10분만 투자해도 전문가 수준의 케어를 받을 수 있도록 인체공학적 핸즈프리 방식을 고안했습니다. 이것이 곧 제품의 지속 가능성을 완성하는 힘입니다.&lt;br /&gt;&lt;br /&gt;Q. 이번 수상을 발판으로 하반기에는 어떤 행보를 보일 것인가? &lt;br /&gt;A. 이제는 '얼굴 디바이스도 임상 데이터가 핵심'이라는 기준이 시장에 완전히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힘쓰겠습니다. 하반기에는 이러한 철학을 담은 안티에이징 라인업을 더욱 다각화하고, 글로벌 시장으로의 유통망을 공격적으로 넓혀갈 계획입니다. 디마레의 기술이 K-뷰티를 넘어 세계적인 스마트 케어 솔루션으로 인정받는 것이 목표입니다.&lt;br /&gt;&lt;br /&gt;Q. 마지막으로 소비자들에게 한마디 부탁드린다. &lt;br /&gt;A. 디마레의 디바이스는 단순한 뷰티 도구가 아닌, 여러분의 얼굴을 가장 잘 이해하는 '스마트 뷰티 파트너'입니다. 앞으로도 흔들림 없이 임상적 근거와 기술적 혁신을 중심에 두고, 고객들에게 진정성 있는 뷰티 경험을 제공하는 리딩 브랜드가 되겠습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12 Jul 2026 22:4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1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12T22:41: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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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이엠에스코리아, “에너지채굴” 로 지속가능한 에너지 순환생태계 구축</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499</link>
      <description>브이엠에스코리아 박가람 대표이사가 달리는 차량에서 버려지는 전력을 회수해 새로운 에너지 생태계를 만들겠다는 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VMS 는 Vehicle Mining System 의 약자로 ‘Vehicle’은 엔진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03171303-5169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브이엠에스코리아 박가람 대표이사가 달리는 차량에서 버려지는 전력을 회수해 새로운 에너지 생태계를 만들겠다는 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lt;br /&gt;&lt;br /&gt;VMS 는 Vehicle Mining System 의 약자로 ‘Vehicle’은 엔진이 달린 모든 운송수단을 뜻하며 이러한 이동수단에서 버려지는 에너지를 2차 배터리로 모으고 스왑하여 전력을 필요로 하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하는 VSS (Vehicle Energy Storagy System) 로 2026년4월에 연구개발전담부서를 설립하고 혁신성장유형으로 벤처기업인증을 취득했다.&lt;br /&gt;&lt;br /&gt;원리는 간단, 실현은 혁신적&lt;br /&gt;&lt;br /&gt;핵심 아이디어는 이렇다. 내연기관 차량이 주행 중 발전기를 통해 차량 배터리를 충전하면, 이미 완충 상태에서 발생하는 전력은 그대로 버려진다. 이 '잉여전력'을 차량 하부에 장착된 독자 개발 도킹 시스템을 통해 2차 배터리에 수집하는 것이 VMS의 출발점이다.&lt;br /&gt;&lt;br /&gt;브이엠에스코리아가 개발한 도킹 시스템은 345×210×89㎜ 크기로, LG E&amp;S M50(21700) 배터리를 채용해 1.5kWh 용량에 36V 전압, 충방전 1,000회 이상의 내구성을 갖췄다. 차종과 적재 공간에 따라 1~8개까지 장착이 가능하며, 트렁크 바닥 슬라이드 방식으로 탈착이 간편하다.&lt;br /&gt;&lt;br /&gt; &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03171318-75382.jpg"&gt;&lt;/center&gt;&lt;br/&gt;&lt;br /&gt;&lt;br /&gt;6개국 특허, 글로벌 기반 확보&lt;br /&gt;&lt;br /&gt;브이엠에스코리아는 이미 한국·미국·호주·일본·캐나다·베트남 6개국에 VMS 특허를 등록했다. 국내 잠재 에너지 규모만 해도 전국 등록 차량 2,600만 대 기준 하루 250만kWh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된다.&lt;br /&gt;&lt;br /&gt;OO리테일 480개 매장, OO편의점 약 1만 개와의 협약을 추진 중이며, 약국·물류·장애재단 등 다양한 파트너와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lt;br /&gt;&lt;br /&gt;블록체인·STO로 금융화 시동&lt;br /&gt;&lt;br /&gt;박가람 대표이사는 수도공고 전기과를 시작으로 대학·대학원에서 컴퓨터공학 및 정보보안(암호학)을 전공했고, 미국 워싱턴대(University of Washington)에서 블록체인·마이닝 분야 지식재산(MIP)을 연구했다. 현재 국내 최초로 마이닝 컴퓨터(채굴 PC) 분야 KC인증 2건을 보유한 전문가로, 쿠팡 및 오프라인 채널에서 KC인증 마이닝PC를 활발히 판매하고 있다. &lt;br /&gt;&lt;br /&gt;&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03171333-97651.jpg"&gt;&lt;/center&gt;&lt;br/&gt;&lt;br /&gt;&lt;br /&gt;이 이력을 바탕으로 회사는 수집된 에너지 자산을 블록체인 기반으로 STO(Security Token Offering) 증권화하는 작업을 병행하고 있다. STO 관련 법안이 지난 1월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데 이어 내년 2월 실행법안 시행을 앞두고, 증권가에서도 브이엠에스코리아의 행보를 예의주시하는 분위기다.&lt;br /&gt;&lt;br /&gt;회사 내부에 따르면 현재 SPC(특수목적법인)를 설립해 브이엠에스코리아는 제조법인으로, SPC는 STO 발행사로 역할을 분리하고 코스닥 상장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조만간 렌터카 회사 인수를 통해 사업 확장에도 가속도를 붙일 계획이다.&lt;br /&gt;&lt;br /&gt;"에너지 확보가 미래“&lt;br /&gt;&lt;br /&gt;업계 관계자는 "폐에너지의 자원화라는 발상이 신선하고, ESG 가치와 블록체인 인센티브를 결합한 생태계 설계가 차별화 포인트"라고 평가했다.&lt;br /&gt;&lt;br /&gt;일론 머스크 스페이스X CEO가 "미래는 에너지원 확보에 달렸다"고 강조한 것처럼, 버려지던 차량 잉여전력에서 출발한 브이엠에스코리아의 '에너지채굴'이 새로운 에너지 패러다임을 열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content:encoded>
      <pubDate>Fri, 03 Jul 2026 08:1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49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03T08:13: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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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가격이면 서초동 산다” 토허제 미적용 ‘PH1603’ 전용 59㎡ 15억 원대 공동주택 ‘눈길’</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498</link>
      <description>정부의 촘촘한 부동산 규제 속에서 강남권 알짜 부지를 선점하려는 자산가들의 움직임이 매섭다. 특히 강남·송파구 일대의 주요 지역(청담·대치·삼성·잠실동)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여 갭투자가 원천 차</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03163838-9923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정부의 촘촘한 부동산 규제 속에서 강남권 알짜 부지를 선점하려는 자산가들의 움직임이 매섭다. 특히 강남·송파구 일대의 주요 지역(청담·대치·삼성·잠실동)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여 갭투자가 원천 차단되고 실거주 의무가 강제되자, 규제를 교묘히 비껴간 하이엔드 주거 상품으로 '풍선효과'가 고스란히 나타나고 있다.&lt;br /&gt;&lt;br /&gt;최근 일각에서는 강남권 공동주택 주거 상품의 분양가에 대해 다소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는 시각도 있었으나, 서초동 중심 입지에 들어서는 ‘PH1603’이 시행사의 전격적인 조건 변경과 파격적인 계약 혜택을 공표하면서 시장의 분위기를 완전히 반전시키고 있다.&lt;br /&gt;&lt;br /&gt;3억 5,000만 원 파격 특별 지원… 강남 진입 문턱 허물었다&lt;br /&gt;&lt;br /&gt;‘PH1603’은 최근 자산가들과 실속형 투자자들의 발걸음을 재촉하기 위해 ‘3억 5,000만 원에 달하는 전격적인 특별 지원’이라는 강력한 카드를 꺼내 들었다. 이번 조건 변경을 통해 기존 강남권 주거시설이 가졌던 가격 진입장벽을 완벽히 허물었으며, 수분양자는 계약과 동시에 수억 원 상당의 실질적인 자산 편익을 확보하게 된다.&lt;br /&gt;&lt;br /&gt;여기에 강남권 부동산 시장의 아킬레스건인 '규제'에서도 자유롭다. 서초구 서초동 1603-56번지 일대에 위치한 ‘PH1603’은 토지거래허가제 적용을 받지 않아 실거주 의무를 적용받지 않으며, 자유로운 갭투자가 가능해 자산가들의 자금 운용 유연성을 극대화했다.&lt;br /&gt;&lt;br /&gt;게다가 이 단지는 지하 5층~지상 16층, 1개동, 도시형생활주택 총 124세대 규모로 공급되어 대단지에 적용되는 까다로운 전매 제한 및 대출 규제의 틈새를 공략하여 높은 자율성을 자랑한다.&lt;br /&gt;&lt;br /&gt;&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03163900-76369.jpg"&gt;&lt;/center&gt;&lt;br/&gt;&lt;br /&gt;&lt;br /&gt;서리풀 복합개발 수혜와 서초동 중심의 사통팔달 입지&lt;br /&gt;&lt;br /&gt;입지적 가치 또한 프리미엄을 뒷받침한다. 단지 인근에는 정보사 부지를 개발하는 ‘서리풀 복합시설 개발’이 예정되어 있어, 향후 대규모 문화·예술·오피스 타운 조성에 따른 막대한 배후 수요 확보가 가능하다.&lt;br /&gt;&lt;br /&gt;교통 인프라도 탁월하다. 지하철 2호선 서초역·교대역, 3호선 남부터미널역이 인접한 트리플 역세권 입지이며, 서초IC를 통한 경부고속도로 진입이 용이하다. 서리풀공원, 예술의전당, 서울중앙지방법원 등 강남 최상위권의 생활·문화·행정 인프라가 반경 500m 내에 밀집해 있어 주거 편의성이 매우 높다.&lt;br /&gt;&lt;br /&gt;차별화된 공간 설계와 파격적인 무상 혜택으로 완성한 가치&lt;br /&gt;&lt;br /&gt;‘PH1603’은 가격 문턱은 대폭 낮춘 반면 내부 상품성과 입주민 혜택은 최고급 공동주택 주거 아파트를 능가하도록 대폭 강화했다. 우선 일반 아파트의 평균적인 층고보다 40cm 이상 높은 2.8m의 우물천장형 층고 설계를 적용하여 압도적인 개방감과 공간감을 선사한다. 공간 구성은 전용면적 59㎡ 위주의 실속 있는 3BAY 판상형 구조부터 대형 테라스와 다락을 갖춘 펜트하우스까지 자산가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다양한 타입을 선보이며, 발코니 확장은 전 세대 무상으로 제공된다.&lt;br /&gt;&lt;br /&gt;특히 입주민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맞춤형 무상 혜택이 돋보인다. 계약자의 취향에 따라 일부 인테리어 공사를 무상으로 지원하며, 인테리어 공사를 진행하지 않는 세대에게는 일상에 필수적인 세탁기와 냉장고 등 최고급 가전을 무상으로 지급하여 입주 비용 부담을 제로화했다. 기본적으로 삼성 시스템에어컨과 LG 가전 빌트인이 제공되는 상황에서 추가적인 혜택이 더해진 셈이다. 이에 더해 입주민 전원에게 품격 있는 문화 예술 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300만 원 상당의 갤러리 바우처를 기본 증정한다. 주차 환경 역시 일반 주차 폭보다 30cm 더 넓은 2.6m 광폭 주차 설계를 도입하고 세대당 1.24대의 여유로운 공간을 확보해 문콕 걱정 없는 쾌적함을 구현했다.&lt;br /&gt;&lt;br /&gt;입주민을 위한 프리미엄 커뮤니티와 교육 프로그램도 눈길을 끈다. 지하 3층에 마련되는 입주민 전용 커뮤니티 공간에는 수경재배 로비, 비즈니스 라운지, 음악실, 개인 사우나, 피트니스 룸, 스크린 골프연습장 등이 다채롭게 들어선다&lt;br /&gt;&lt;br /&gt;&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03163915-56864.jpg"&gt;&lt;/center&gt;&lt;br/&gt;&lt;br /&gt;&lt;br /&gt;자산 가치 상승 확실… 선착순 호수 지정 개시&lt;br /&gt;&lt;br /&gt;분양가는 가장 공급 세대수가 많은 59A 타입 기준 시행사의 3억 5,000만 원 특별 지원이 적용되면서 실질적으로 15억 원대부터 20억 원대 선이라는 파격적인 가격대로 조정됐다. 이는 강남, 서초권 공동주택 주거 상품 대비 압도적인 가격 메리트를 지니며, 자금 관리는 국내 최고 신뢰도를 자랑하는 ㈜한국자산신탁이 맡아 사업의 안정성을 보장한다.&lt;br /&gt;&lt;br /&gt;분양 관계자는 “서울 전역이 규제로 묶인 상황에서 실거주 의무가 없고, 여기에 3억 5천만 원이라는 유례없는 파격 특별 지원 조건이 더해져 서초동 하이엔드를 15억~20억 원대에 선점할 기회가 열리자 자산가 자녀의 증여 및 갭투자, 강남 전세자들의 문의가 폭발적으로 늘었다”라며, “기존 분양가 부담으로 관망세를 유지하던 대기 수요자들이 선착순 로얄층 지정을 위해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고 전했다.&lt;br /&gt;&lt;br /&gt;홍보관은 서울 서초동 일대에 마련되어 있으며, 계약 시 주민등록등본, 인감증명서 등의 구비서류가 필요하다.&lt;br /&gt;&lt;br /&gt;&lt;table width="10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 style="width:100%;margin:10px auto;border:none"&gt;&lt;tbody&gt;&lt;tr style ="border:none"&gt;&lt;td width="100%" align="center" style ="border:none"&gt;&lt;a href="https://by7th.co.kr/solid/solid_view.php?unique_code=s_1775452379" target="_blank"&gt;&lt;div&gt;&lt;img src="/news/upload//1Wp4CaTIX1SuJCeCB8WWoz0iUwXnrH_2V?authuser=0"&gt;&lt;/div&gt;&lt;div&gt;&lt;span style="font-size:12pt; font-weight:700;"&gt;▲위 이미지 클릭시 PH1603 VVIP 홈페이지로 이동됩니다.&lt;/span&gt;&lt;/div&gt;&lt;/a&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content:encoded>
      <pubDate>Fri, 03 Jul 2026 07:40: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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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03T07:4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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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에너지서비스, 전남 장흥 1MW 태양광 발전소 리파워링 완료, 20년 장기계약으로 재도약</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477</link>
      <description>(주)한국에너지서비스(대표이사 김영직)가 전남 장흥군 대덕읍에 위치한 1MW 규모의 노후 태양광 발전소에 대한 성공적인 리파워링(Repowering) 공사를 완료하고, 지난 4월 사용전검사를 최종 통과했다고 밝</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02154912-77895.jpg"&gt;&lt;/center&gt;&lt;br/&gt; (주)한국에너지서비스(대표이사 김영직)가 전남 장흥군 대덕읍에 위치한 1MW 규모의 노후 태양광 발전소에 대한 성공적인 리파워링(Repowering) 공사를 완료하고, 지난 4월 사용전검사를 최종 통과했다고 밝혔다.&lt;br /&gt; &lt;br /&gt;이번 프로젝트는 지난 2008년 발전차액지원제도(FIT)를 통해 kW당 677.38원의 단가로 15년 장기 계약을 맺고 운영 되다 2023년 계약이 종료된 유서 깊은 발전소다. 계약 종료 이후 전력도매가격(SMP)만을 적용받아 수익성이 저하되던 차에, 2026년 최신 리파워링 기술을 적용해 전면적인 체질 개선을 단행했다. &lt;br /&gt;&lt;br /&gt;그 결과, 성공적인 고효율 설비 교체와 함 께 183.5원의 PPA(전력구매계약)로 20년 장기 계약을 새로 체결하며 안정적인 미래 수익을 확보했다.&lt;br /&gt;&lt;br /&gt;부지 활용의 혁신, 9,000평 부지에서 총 3MW 규모로 확대 개발&lt;br /&gt;&lt;br /&gt;기존의 장흥 대덕 태양광 발전소는 약 9,000평의 광활한 부지에 1MW 용량으로 운영되고 있었다. 그러나 한국에너지 서비스는 독보적인 설계 기술과 최신 고효율 모듈 및 인버터를 도입해, 전체 부지의 3분의 1 수준인 단 3,000평 공간에 기존과 동일한 1MW급 발전소를 먼저 성공적으로 준공시켰다.&lt;br /&gt;&lt;br /&gt;회사 측은 리파워링을 통해 확보한 잔여 부지 6,000평을 사장시키지 않고, 추가로 2MW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 인허 가를 진행 중이다. 인허가가 완료되면 장흥 대덕 발전소는 동일한 부지 내에서 과거 설비용량의 3배에 달하는 총 3MW 급 대규모 태양광 발전 단지로 거듭나게 된다. 이는 국토의 효율적 이용과 사업주 수익 극대화 측면에서 태양광 리파워 링의 모범적인 선례가 될 것으로 평가받는다.&lt;br /&gt;&lt;br /&gt;단순 장비 교체를 넘어선 종합 안전 진단 및 원스톱 시공&lt;br /&gt;&lt;br /&gt;통상 태양광 발전소는 운영 2년 차부터 매년 약 0.4%씩 발전 효율이 감소하며, 15년 이상 노후화된 발전소는 초기 대 비 20% 이상의 효율 저하와 함께 전선 부식, 접속함 과열 등으로 인한 화재 및 감전 위험성이 대폭 증가한다.&lt;br /&gt;&lt;br /&gt;&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02154924-47158.jpg"&gt;&lt;/center&gt;&lt;br/&gt;&lt;br /&gt;&lt;br /&gt;한국에너지서비스는 이번 장흥 대덕 프로젝트에서 단순한 장비 교체를 넘어 구조물 상태 점검을 실시했다. 특히 구조 기술사를 통한 풍하중(태풍) 및 설하중(눈) 구조검토는 물론, 3D 구조 해석과 장기 기상 데이터를 반영해 극한의 기후 조건에서도 견고하게 유지되도록 정밀 종합 진단을 선행했다. &lt;br /&gt;&lt;br /&gt;2005년 창업 이래 단 한 건의 안전사고나 시공 하자도 발 생하지 않은 전문성을 바탕으로 설계, 철거, 재시공, 계통 연계, 사후 O&amp;M까지 전 과정을 원스톱(One-Stop)으로 완벽 하게 수행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02 Jul 2026 06:4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47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02T06:4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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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생숙 소유주가 직접 주인 된다. 속초시생활형숙박시설운영협동조합 공식 출범</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455</link>
      <description>생활형숙박시설(이하 생숙)의 고질적인 불공정과 불균형의 운영 구조를 개선하고, 소유주들의 실질적인 권익을 보호하기 위한 ‘속초시생활형숙박시설운영협동조합’이 정식 출범했다.‘속초시생활형숙박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30164929-57689.jpg"&gt;&lt;/center&gt;&lt;br/&gt;생활형숙박시설(이하 생숙)의 고질적인 불공정과 불균형의 운영 구조를 개선하고, 소유주들의 실질적인 권익을 보호하기 위한 ‘속초시생활형숙박시설운영협동조합’이 정식 출범했다.&lt;br /&gt;&lt;br /&gt;&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30164949-10395.jpg"&gt;&lt;/center&gt;&lt;br/&gt;&lt;br /&gt;&lt;br /&gt;‘속초시생활형숙박시설운영협동조합’은 지난 2026년 6월 25일 조합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공식 현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조합 측은 협동조합 기본법에 근거하여 속초시의 설립 허가를 득한 후 정식 조합법인 등기까지 완료했으며, 대외적으로 공신력 있는 단체로서의 진용을 갖췄다.&lt;br /&gt;&lt;br /&gt;&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30165000-70929.jpg"&gt;&lt;/center&gt;&lt;br/&gt;&lt;br /&gt;&lt;br /&gt;현재 '생숙'은 제도 개정을 통해 20객실 이상 운영 계획을 갖춘 경우 객실 운영을 할 수 있도록 기준이 완화됐다. 하지만 개별 소유주가 개별적으로 투숙객 모객 판매 및 건물 관리 등 운영의 전문성을 직접 확보하기란 현실적으로 매우 어렵다.&lt;br /&gt;&lt;br /&gt;이 때문에 대다수 소유주들이 전문 위탁운영사에 객실 판매를 전적으로 의존하고 있으나, 이 과정에서 심각한 구조적 손실과 불공정한 정산 방식과 불균형적 수익분배가 발생하고 있는 실정이다.&lt;br /&gt;&lt;br /&gt;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극심한 경기 침체 속에서도 위탁운영사들은 15~20%에 달하는 높은 위탁판매 대행 수수료를 우선 공제하고 있으며, 또다른 방식은 위탁운영사가 필요비용 운영수익을 우선 공제한 후 남는 잔여금액에 대하여 소유주들에게 지급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다. 여기에 소유주들은 고액의 은행 대출을 안고 분양받아 대출이자도 낼 수 없어 건물 유지 자체가 어려운 현실에 내 몰리고 있는 실정이다. 또한 관리 비용까지 공제할 경우 그 현실은 더욱 심각해 진다. 건물을 소유하고도 자신이 주차등록 혜택마져 박탈당한 곳도 상당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는 실정이다. 결국 소유주들은 막대한 자금을 투자해 건물을 분양받고도 정작 정당한 수익을 배분받지 못하는 기형적인 구조에 갇혀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lt;br /&gt;&lt;br /&gt;특히 건물에 단 1원도 투자하지 않은 위탁사들이 타인의 자산을 무상으로 확보하여 손쉽게 수익을 올리는 불평등한 현실이 국내 생숙 시장의 가장 큰 병폐로 지적되어 왔다.&lt;br /&gt;&lt;br /&gt;여기에 대다수 '생숙'의 구분 소유주들은 건물의 관리단에 대해 의견을 개진하거나 부당함에 맞설 수 있는 구조적 대항력이 없는 등의 이중고를 겪어왔다.&lt;br /&gt;&lt;br /&gt;이번에 공식 출범한 ‘속초시생활형숙박시설운영협동조합’은 이러한 불공정 관행을 타파하고, 소유주들이 스스로 주인이 되어 정당한 권리를 찾기 위해 결성됐다.&lt;br /&gt;&lt;br /&gt;속초시 관할 내에 ‘생숙’을 보유한 소유주라면 누구나 조합원으로 가입이 가능하며, 개별 소유주들의 힘을 모아 강력한 공동 대항력을 구축하는 등 공동구매를 통한 경쟁력을 확보함은 물론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기대하는 조합의 효율적 목표를 이루고져 한다.&lt;br /&gt;&lt;br /&gt;조합 관계자는 “그동안 소유주 개인들이 위탁사나 관리단의 일방적인 요청에 이의제기 하기에는 계란으로 바위돌을 치는 격"이라고 하며, "구분 소유주들은 끌려다니며 불공평한 손해를 감수해야 했던 것이 '생숙' 업계의 뼈아픈 현실”이라며 , “이제는 소유주들이 협동조합을 통해 직접 주체적인 운영자가 되어 불공정한 손실을 최소화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관광 숙박업계의 발전을 만들어갈 것”이라고 강한 의지를 피력했다.&lt;br /&gt;&lt;br /&gt;한편, '속초시생활형숙박시설운영협동조합'은 이번 현판식을 기점으로 속초시 관내 '생숙' 소유주들은 많은 관심으로 조합원 가입에 참여하고 있다.&lt;br /&gt;조합원으로는 정회원과 준회원으로 가입하고 있으며, 정회원은 조합의 구좌를 등록한 경우이고, 준회원은 구좌등록 없이 온라인으로 본인이 소유주로 확이 될 경우 조합의 준회원으로 승인을 받을 수 있다고 한다.&lt;br /&gt;&lt;br /&gt;더 나아가 국내 '생숙'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초석이 되길 기대하며, 관광.숙박업계의 건전한 발전과 직접 객실의 청결을 서비스하며, 성실한 검증된 동종 관련 업계 종사자들과 협업 및 연합하여, 공동 상생 할 수 있는 '생숙' 운영을 기대해 본다.&lt;br /&gt;&lt;br /&gt;조합 가입 절차 및 활동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lt;br /&gt;&lt;br /&gt;&lt;table width="10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 style="width:100%;margin:10px auto;border:none"&gt;&lt;tbody&gt;&lt;tr style ="border:none"&gt;&lt;td width="100%" align="center" style ="border:none"&gt;&lt;a href="http://www.sokcho-coop.kr" target="_blank"&gt;&lt;div&gt;&lt;img src="/news/upload//14jyHo-pn009d7AG_tTrGu1-TbolR1faC?authuser=0"&gt;&lt;/div&gt;&lt;div&gt;&lt;span style="font-size:12pt; font-weight:700;"&gt;▲이미지 클릭시 속초시 생활형숙박시설운영협동조합 홈페이지로 이동됩니다&lt;/span&gt;&lt;/div&gt;&lt;/a&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content:encoded>
      <pubDate>Tue, 30 Jun 2026 07:5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45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30T07:51: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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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미스터·미스 아시아 어워즈 2026' 한국결선, 오는 9월 몽골서 동반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426</link>
      <description>아시아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개최되는 대표적 문화축전 '미스 아시아 어워즈'가 올해 미스터 대회를 통합해 한층 확장된 체급으로 돌아온다.대회 판권사인 퍼스트파운데이션(의장 김요셉)은 오는 9월 6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30160154-6462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아시아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개최되는 대표적 문화축전 '미스 아시아 어워즈'가 올해 미스터 대회를 통합해 한층 확장된 체급으로 돌아온다.&lt;br /&gt;&lt;br /&gt;대회 판권사인 퍼스트파운데이션(의장 김요셉)은 오는 9월 6일 몽골 울란바타르에 위치한 4,000여 석 규모의 'UG아레나'에서 '미스터·미스 아시아 어워즈 2026’ 한국결선을 동반 개최한다고 밝혔다. &lt;br /&gt;&lt;br /&gt;올해로 12회째를 맞이하는 ‘미스 아시아 어워즈’에 3년째 개최 중인 ‘미스터 아시아 어워즈’를 전격 합병해 남녀 통합 대회를 선보이는 것이 핵심이다.&lt;br /&gt;&lt;br /&gt;이번 대회의 공식 콘셉트는 ‘아시아 메가인플루언서 에디션’으로 명명됐다. K-팝과 K-드라마의 열풍을 이어받아 'K-커머스 트렌드'를 주도할 글로벌 뷰티 인플루언서를 양성하겠다는 목표다. &lt;br /&gt;&lt;br /&gt;이를 위해 전문 크리에이티브 전담 기업인 더스타앤코(대표 한필주)가 현지 몽골 UG그룹 및 '몽골 서울콘'과 손잡고 아시아 주요 지역의 천만 팔로워급 메가 인플루언서들과 합작하는 콘서트형 대회를 기획 중이다.&lt;br /&gt;&lt;br /&gt;대회 여정은 오는 8월 25일 서울 스카이아트홀에서 열리는 세미파이널(예심)로 출발한다.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발된 남녀 약 20인의 예비 인플루언서 결선 진출자들은 몽골 울란바타르 현지로 이동해 서울콘 무대와 함께 콘서트 형식의 결선을 치르게 된다. &lt;br /&gt;&lt;br /&gt;특히 주최 측인 퍼스트파운데이션과 대회 실행위원회 더스타앤코는 결선 진출자 전원의 출국 항공권 및 현지 체재비 등 비용 전액을 지원할 방침이다.&lt;br /&gt;&lt;br /&gt;본 대회의 공신력은 이미 지난 시즌 수상자의 실질적인 아웃풋으로 검증된 바 있다. &lt;br /&gt;&lt;br /&gt;지난해 10월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아시아 파이널 우승자 이서율(한국)은 주관사 중 하나인 미국 IUC 남가주 예술대학 '문화상생펀드'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아 솔로 가수 '루미엑스'로 데뷔시키는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했다.&lt;br /&gt;&lt;br /&gt;이번 한국 결선에서 선발된 최상위 수상자들은 오는 10월 서울에서 열리는 ‘아시아 챔피언십 2026’에 한국 대표로 출전해 아시아 각국의 주요 수상자들과 챔피언 자리를 두고 자웅을 겨룬다.&lt;br /&gt;&lt;br /&gt;한편, 본 대회의 아시아 독점 판권은 비영리 문예단체 퍼스트파운데이션이 운용하며, 필리핀 퍼스트채리티재단과 LBBA가 공동 주관한다. &lt;br /&gt;&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30160202-20905.jpg"&gt;&lt;/center&gt;&lt;br/&gt;</content:encoded>
      <pubDate>Tue, 30 Jun 2026 07:02: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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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30T07:0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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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00명 크리에이터가 직접 뽑는다… 크리에이터링, '2026 크리에이터 브랜드 선정식'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369</link>
      <description>최근 브랜드 경쟁력은 단순한 제품력이나 광고 규모를 넘어 소비자와 얼마나 진정성 있게 소통하는가에 따라 결정되고 있다. 이에 따라 유튜버, 인플루언서, 틱톡커 등 크리에이터들의 영향력은 브랜드 성장</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29083951-3238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최근 브랜드 경쟁력은 단순한 제품력이나 광고 규모를 넘어 소비자와 얼마나 진정성 있게 소통하는가에 따라 결정되고 있다. 이에 따라 유튜버, 인플루언서, 틱톡커 등 크리에이터들의 영향력은 브랜드 성장의 핵심 요소로 자리 잡고 있으며, 실제 많은 기업들이 크리에이터와의 협업을 중요한 마케팅 전략으로 활용하고 있다.&lt;br /&gt;&lt;br /&gt;이러한 흐름 속에서 크리에이터 전문 기업 크리에이터링이 오는 7월 9일 서울 콘래드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2026 크리에이터 브랜드 선정식(Creators' Choice Brand Awards)'을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선정식은 제4회 K-FORUM의 공식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국내외 크리에이터들이 직접 주목하고 추천하는 브랜드를 선정해 발표하는 행사다. 특히 이번 선정식은 기존의 전문가 중심 평가 방식에서 벗어나 실제 소비자와 가장 가까운 위치에서 활동하는 크리에이터들의 시각을 반영한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lt;br /&gt;&lt;br /&gt;크리에이터링이 보유한 국내외 3,500여 명 규모의 크리에이터 네트워크는 물론, 콘텐츠 산업 관계자와 브랜드 전문가들이 함께 참여해 각 산업 분야에서 소비자에게 긍정적인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는 브랜드를 선정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크리에이터링은 지난 4회 동안 K-FORUM을 주관하며 기업, 콘텐츠, 크리에이터를 연결하는 산업 플랫폼 역할을 수행해 왔다. 올해 브랜드 선정식은 단순한 시상식이 아닌, 크리에이터와 브랜드가 함께 성장하는 새로운 상생 모델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크리에이터링 관계자는 "좋은 브랜드가 반드시 유명한 브랜드는 아니다"라며 "소비자에게 사랑받고 시장에서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내고 있는 브랜드들을 크리에이터의 시선으로 발굴하고 널리 알리는 것이 이번 선정식의 취지"라고 설명했다.&lt;br /&gt;&lt;br /&gt;이어 "이번 크리에이터 브랜드 선정식은 단순히 상을 수여하는 행사가 아니라 기업과 크리에이터가 연결되는 새로운 기회의 장이 될 것"이며 "브랜드 인지도 확대와 콘텐츠 협업을 고민하는 기업들에게 핵심적인 비즈니스 교두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lt;br /&gt;&lt;br /&gt;특히 선정 기업들은 행사 이후 다양한 크리에이터 협업 프로그램과 콘텐츠 홍보 기회를 통해 브랜드 가치를 더욱 확장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lt;br /&gt;한편 '2026 크리에이터 브랜드 선정식'은 제4회 K-FORUM 메인 프로그램과 함께 진행되며, 산업계 주요 인사와 콘텐츠 업계 관계자, 크리에이터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브랜드들을 발표할 예정이다</content:encoded>
      <pubDate>Sun, 28 Jun 2026 23:41: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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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28T23:41: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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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대진단비, 암보험으로 의료비 부담 대비…든든한 보장의 중요성 커진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368</link>
      <description>최근 의료기술의 발달로 다양한 질병의 치료 성과가 높아지고 있지만, 치료비 부담 또한 함께 증가하고 있다. 특히 암, 뇌혈관질환, 심장질환은 국내 주요 사망원인으로 꼽히는 대표적인 중증질환으로, 치료</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29082815-8417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최근 의료기술의 발달로 다양한 질병의 치료 성과가 높아지고 있지만, 치료비 부담 또한 함께 증가하고 있다. 특히 암, 뇌혈관질환, 심장질환은 국내 주요 사망원인으로 꼽히는 대표적인 중증질환으로, 치료 과정이 길고 의료비 지출이 큰 경우가 많다. 이에 따라 많은 소비자들이 3대진단비와 암보험을 중심으로 보장 내용을 꼼꼼하게 살펴보며 대비에 나서고 있다.&lt;br /&gt;&lt;br /&gt;3대진단비란 무엇인가&lt;br /&gt;&lt;br /&gt;3대진단비는 일반적으로 암, 뇌혈관질환, 허혈성 심장질환 진단 시 약정된 보험금을 지급하는 보장을 의미한다. 치료 방법이나 입원 여부와 관계없이 진단이 확정되면 보험금을 받을 수 있는 상품이 많아 치료비뿐 아니라 생활비, 간병비, 소득 공백 등에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lt;br /&gt;중증질환은 수술과 입원뿐 아니라 검사, 재활치료, 통원치료까지 장기간 이어지는 경우가 적지 않다. 또한 치료 기간 동안 경제활동이 어려워질 가능성도 있어 의료비 외에도 다양한 비용이 발생할 수 있다. 이러한 이유로 진단비 중심의 보장은 많은 가입자들이 우선적으로 고려하는 항목으로 꼽힌다.&lt;br /&gt;&lt;br /&gt;암보험 가입 시 확인해야 할 사항&lt;br /&gt;&lt;br /&gt;암보험을 선택할 때는 단순히 보험료만 비교하기보다 보장 범위를 함께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lt;br /&gt;먼저 일반암 진단비가 충분한 수준인지 확인해야 한다. 상품에 따라 유사암이나 소액암의 보장금액이 일반암보다 낮게 설정되는 경우가 있으므로 지급 기준을 꼼꼼히 확인하는 것이 좋다.&lt;br /&gt;또한 재진단암이나 전이암, 특정 부위 암에 대한 추가 보장이 가능한지 살펴보는 것도 도움이 된다. 암 치료 기술이 발전하면서 생존율은 높아졌지만 재발이나 전이에 따른 치료가 장기화되는 사례도 있기 때문이다.&lt;br /&gt;최근에는 표적항암치료, 항암약물치료, 방사선치료 등 최신 치료기술에 대한 특약을 제공하는 상품도 늘어나고 있어 자신의 필요에 맞게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lt;br /&gt;&lt;br /&gt;뇌·심장질환 보장은 진단 범위를 확인해야&lt;br /&gt;&lt;br /&gt;3대진단비에서 암만큼 중요한 것이 뇌혈관질환과 심장질환 보장이다.&lt;br /&gt;뇌질환의 경우 뇌출혈만 보장하는 상품과 뇌혈관질환 전체를 폭넓게 보장하는 상품은 보장 범위에 큰 차이가 있다. 심장질환 역시 급성심근경색만 보장하는지, 허혈성 심장질환까지 포함하는지에 따라 실제 보장받을 수 있는 범위가 달라질 수 있다.&lt;br /&gt;보험 전문가들은 질병 발생 가능성과 실제 보장 범위를 함께 고려해 상품을 비교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한다.&lt;br /&gt;&lt;br /&gt;진단비는 치료비 이상의 의미&lt;br /&gt;&lt;br /&gt;진단비는 병원비를 보전하는 목적뿐 아니라 치료 기간 동안 발생하는 다양한 경제적 부담을 줄이는 역할도 한다.&lt;br /&gt;예를 들어 가족의 간병비, 교통비, 생활비, 대출 상환, 자녀 교육비 등은 실손의료보험으로 보장받기 어려운 비용이다. 진단비는 사용 목적에 제한이 없는 경우가 많아 이러한 지출에도 활용할 수 있다.&lt;br /&gt;특히 가장이 중증질환을 진단받을 경우 소득 감소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만큼 경제적 안전망으로 활용 가치가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lt;br /&gt;&lt;br /&gt;가입 시기는 빠를수록 유리&lt;br /&gt;&lt;br /&gt;보험은 건강할 때 가입할수록 선택의 폭이 넓고 보험료 부담도 상대적으로 낮은 경우가 많다.&lt;br /&gt;나이가 증가하거나 건강검진에서 이상 소견이 발견되면 가입이 제한되거나 보험료가 높아질 수 있으며 일부 질환은 부담보 또는 보장 제외 조건이 적용될 수도 있다.&lt;br /&gt;또한 최근에는 보험상품의 보장 내용과 가입 기준이 지속적으로 변경되고 있어 자신의 연령과 가족력, 건강 상태를 고려해 적절한 시기에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lt;br /&gt;&lt;br /&gt;여러 상품 비교가 합리적인 선택의 시작&lt;br /&gt;&lt;br /&gt;보험사마다 동일한 3대진단비와 암보험이라도 보장 범위와 가입 조건, 특약 구성, 보험료가 다를 수 있다.&lt;br /&gt;따라서 가입 전에는 진단비 규모와 보장 범위, 면책기간, 감액기간, 갱신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비교하는 것이 필요하다. 자신의 예산과 필요한 보장을 고려해 불필요한 특약은 줄이고 꼭 필요한 보장을 중심으로 설계하면 보다 효율적인 보험 가입이 가능하다.&lt;br /&gt;전문가들은 보험은 단순히 저렴한 상품을 선택하기보다 장기간 유지 가능한 보험료와 충분한 보장 수준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고 조언한다.&lt;br /&gt;&lt;br /&gt;중증질환은 누구에게나 예고 없이 찾아올 수 있다. 의료비 부담과 생활비 공백을 함께 대비하기 위해서는 3대진단비와 암보험의 보장 내용을 충분히 비교하고 자신의 상황에 맞는 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안정적인 보장을 준비하는 것이 예상치 못한 질병으로부터 가족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는 첫걸음이 될 수 있다.&lt;br /&gt;&lt;br /&gt;&lt;table width="10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 style="width:100%;margin:10px auto;border:none"&gt;&lt;tbody&gt;&lt;tr style ="border:none"&gt;&lt;td width="100%" align="center" style ="border:none"&gt;&lt;a href="http://top3-insu.com/?adins_no=1766" target="_blank"&gt;&lt;div&gt;&lt;img src="/news/upload//15B_CsRoepeHtxCWUrAyYPDry-RSTbJ-B?authuser=0"&gt;&lt;/div&gt;&lt;div&gt;&lt;span style="font-size:12pt; font-weight:700;"&gt;▲ 클릭시 안내페이지로 이동합니다.&lt;/span&gt;&lt;/div&gt;&lt;/a&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 /&gt;&lt;br /&gt;&lt;br /&gt;&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29082848-12791.jpg"&gt;&lt;/center&gt;&lt;br/&gt;</content:encoded>
      <pubDate>Sun, 28 Jun 2026 23:2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36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28T23:29:00Z</dc:date>
    </item>
    <item>
      <title>[전남대학교] 연가희 교수가 꽃피운 시니어의 꿈‘ 인생 2막 런웨이 발표회 빛났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345</link>
      <description>전남대학교 여수캠퍼스 평생교육원 시니어 연기모델 최고위과정 2기생 발표회가 지난 23일 오후 여수 진남문예회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발표회는 모델 겸 가수인 연가희 교수와 강기호 담당교수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29075754-9018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남대학교 여수캠퍼스 평생교육원 시니어 연기모델 최고위과정 2기생 발표회가 지난 23일 오후 여수 진남문예회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lt;br /&gt;&lt;br /&gt;이번 발표회는 모델 겸 가수인 연가희 교수와 강기호 담당교수가 신 중년 세대를 위한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교육 프로그램으로 기획·운영한 과정의 결실을 선보이는 자리였다.&lt;br /&gt;&lt;br /&gt; 이날 행사에는 수개월간 교육과정을 이수한 시니어 연기모델 수강생들이 무대에 올라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과 열정을 마음껏 발휘했다. 가족과 지인, 지역 주민 등 많은 관객들이 참석해 참가자들에게 뜨거운 박수와 응원을 보냈다.&lt;br /&gt;&lt;br /&gt;&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29075826-697.jpg"&gt;&lt;/center&gt;&lt;br/&gt;&lt;br /&gt;&lt;br /&gt;임동성 시연모총연합회 회장은 축사를 통해 "오늘 축제의 자리를 찾아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특히 우리 시연모의 뿌리인 1기생 회원님들께서 우정출연으로 무대를 함께 빛내주신 덕분에, 오늘 행사가 더욱 뜻깊고 풍성해졌습니다. 또 ​선후배가 하나 된 오늘 무대처럼, 앞으로도 예술을 향한 뜨거운 열정으로 인생의 제2막을 함께 멋지게 채워 가기를 바랍니다"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이어 나웅진 회장은 “배움에 대한 설렘과 새로운 도전을 향한 용기로 성장해 온 시니어 연기모델 여러분이 매우 자랑스럽다”며 “오늘 무대가 인생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소중한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축하의 뜻을 전했다.&lt;br /&gt;&lt;br /&gt;&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29075848-45439.jpg"&gt;&lt;/center&gt;&lt;br/&gt;&lt;br /&gt;&lt;br /&gt;전남대학교 여수캠퍼스 평생교육원 곽인실 원장은 축사를 통해 “인생의 진정한 주인공은 바로 자신”이라며 “수강생들이 보여준 열정과 도전정신이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희망을 전해주고 있다”고 말했다.&lt;br /&gt; &lt;br /&gt;강기호 담당교수는 “이번 과정은 단순한 모델 교육을 넘어 자신감과 표현력을 키우고 새로운 삶의 가치를 발견하는 시간이었다”며 “수강생들의 열정이 지역 시니어 문화 발전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발표회는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라인댄스, 색소폰 연주, 워킹드라마, 럭셔리 패션쇼, 한복 모델쇼, 청바지·캐주얼 모델쇼 등 다채로운 무대로 꾸며졌다. 참가자들은 각자의 개성과 끼를 무대 위에서 유감없이 발휘하며 관객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lt;br /&gt;&lt;br /&gt;특히 시니어 모델들이 선보인 패션쇼와 워킹 공연은 나이를 뛰어넘는 자신감과 품격을 보여주며 깊은 인상을 남겼다. 관객과 함께 호흡하는 소통의 시간도 마련돼 행사장의 분위기를 한층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lt;br /&gt;&lt;br /&gt; 전남대학교 평생교육원 시니어 연기모델 최고위과정은 신중년 세대의 자기계발과 문화예술 활동 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으며, 연기와 모델 교육은 물론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접목한 실무 중심 교육 프로그램으로 주목받고 있다.&lt;br /&gt;&lt;br /&gt;&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29075938-43771.jpg"&gt;&lt;/center&gt;&lt;br/&gt;&lt;br /&gt; 연가희 교수는 “이번 발표회는 단순한 수료행사가 아닌 새로운 인생 2막을 향한 도전과 성취를 함께 나누는 축제의 장이었다”며 “앞으로도 시니어 세대가 사회와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문화예술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한편 이날 발표회는 지역 기업과 단체들의 후원과 협찬 속에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자신감과 열정, 그리고 삶의 아름다운 이야기를 무대 위에서 펼쳐 보이며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28 Jun 2026 23:00: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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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28T23:00:00Z</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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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3건 MOU 체결한 한·베 경제협력···베트남 진출 확대하는 한국 기업들, 현지 기술 파트너 역할 주목</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343</link>
      <description>베트남이 여전히 한국 기업들의 동남아 시장 확장 전략에서 핵심 거점으로 주목받고 있다.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부터 AI 기반 물류 기업까지 다양한 기업들이 베트남 시장 진출을 추진하고 있지만, 업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28205232-4139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베트남이 여전히 한국 기업들의 동남아 시장 확장 전략에서 핵심 거점으로 주목받고 있다.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부터 AI 기반 물류 기업까지 다양한 기업들이 베트남 시장 진출을 추진하고 있지만, 업계에서는 제품 경쟁력 자체보다 새로운 시장에 어떻게 안착할 것인가가 더 큰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lt;br /&gt;&lt;br /&gt;최근 한국의 한 물류 스타트업은 AI 및 자동화 역량 강화를 위해 약 630억 원 규모의 시리즈 B 투자를 유치했다. 관련 산업에 대한 투자와 관심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다. 그러나 해외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는 과정에서는 기술 외적인 요소들이 새로운 진입 장벽으로 작용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lt;br /&gt;&lt;br /&gt;업계에 따르면 베트남 진출을 추진하는 기업들은 법인 설립 절차, 현지 비즈니스 문화 차이, 고객 네트워크 확보, 현지 시장을 이해하는 영업 조직 구축 등의 과제에 직면한다. 특히 초기 단계 기업의 경우 제품과 서비스 경쟁력을 확보했더라도 현지 시장 정보와 네트워크 부족으로 사업 확장에 어려움을 겪는 사례가 적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lt;br /&gt;&lt;br /&gt;이 같은 배경에서 한국과 베트남을 연결하는 현지 파트너의 역할이 주목받고 있다. 단순한 개발 아웃소싱을 넘어 시장 진출과 사업 정착을 지원하는 형태의 협력 모델이 확대되는 추세다.&lt;br /&gt;&lt;br /&gt;베트남 IT 기업 SotaTek은 이러한 모델을 운영하는 사례 중 하나다. 서울 오피스와 1,500명 이상의 베트남 엔지니어 조직을 기반으로 운영되며, 소프트웨어 개발 서비스뿐 아니라 양국 시장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현지 사업 지원 역량을 함께 제공하고 있다.&lt;br /&gt;&lt;br /&gt;&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28205245-85583.jpg"&gt;&lt;/center&gt;&lt;br/&gt;&lt;br /&gt;&lt;br /&gt;회사 측에 따르면 한국어와 베트남어에 모두 대응 가능한 현지 영업 조직을 운영하고 있으며, 정부 기관 및 대기업 네트워크를 활용한 비즈니스 연계, 법인 설립 자문, 파트너 발굴, 시장 진출(Go-to-Market) 지원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lt;br /&gt;&lt;br /&gt;기술 측면에서는 AI 기반 머신비전 솔루션 ‘SotaVision’과 업무 자동화 및 AI 에이전트 플랫폼 ‘SotaAgents’ 등을 통해 최근 한국 스타트업들이 관심을 보이는 AI·자동화 분야 수요에 대응하고 있다. 또한 350여 개 고객사와 500건 이상의 프로젝트 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축적한 현지 사업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다.&lt;br /&gt;&lt;br /&gt;업계에서는 베트남 시장이 높은 성장 가능성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기술 경쟁력뿐 아니라 현지 네트워크와 시장 이해도를 함께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보고 있다. 특히 한국과 베트남 양국의 비즈니스 환경과 문화를 모두 이해하는 파트너를 확보하는 것이 시장 진입 과정에서 시행착오를 줄이고 안착 속도를 높이는 핵심 요소가 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content:encoded>
      <pubDate>Sun, 28 Jun 2026 11:5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34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28T11:5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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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베트남 투자 920억 달러 돌파··· 한국 기업들, 현지 '브리지 파트너' 역할 주목</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344</link>
      <description>베트남은 여전히 한국 기업들의 주요 투자처로 꼽힌다. 2025년 1월 기준 한국의 대베트남 누적 투자액은 920억 달러를 기록하며, 베트남에 투자한 국가 및 지역 가운데 1위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2024년 말</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28205354-5231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베트남은 여전히 한국 기업들의 주요 투자처로 꼽힌다. 2025년 1월 기준 한국의 대베트남 누적 투자액은 920억 달러를 기록하며, 베트남에 투자한 국가 및 지역 가운데 1위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2024년 말 기준 한국 기업들은 1만100여 개 프로젝트를 통해 투자에 참여했으며, 이는 베트남 전체 등록 외국인직접투자(FDI)의 약 18%를 차지하는 규모다.&lt;br /&gt;&lt;br /&gt;베트남 시장에서 성공적으로 사업을 전개한 한국 대기업들의 사례 뒤에는 베트남 진출을 검토하는 수많은 한국 중소·중견기업이 있다. 이들에게 가장 큰 과제는 제품 경쟁력이 아니라 현지 네트워크와 법·제도에 대한 이해, 그리고 시장을 잘 아는 영업 조직을 확보하는 데 있다.&lt;br /&gt;&lt;br /&gt;베트남은 역동적인 시장 환경과 비용 경쟁력, 공급망 다변화를 위한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한국 기업들에게 매력적인 시장으로 평가받는다.&lt;br /&gt;&lt;br /&gt;이러한 상황에서 한국의 비즈니스 문화에 대한 이해와 베트남 현지 네트워크·인력을 모두 갖춘 '브리지 파트너(Bridge Partner)' 모델이 주목받고 있다. 현지 파트너를 활용하면 시장 진입 과정의 리스크를 줄이고, 사업 전개 속도를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lt;br /&gt;&lt;br /&gt;이러한 흐름 속에서 베트남 IT 기업 SotaTek의 사례도 주목된다. 하노이에 본사를 두고 서울 지사를 운영 중인 이 회사는 소프트웨어 개발과 AI 서비스를 제공하는 동시에, 한국 기업의 베트남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lt;br /&gt;&lt;br /&gt;회사는 정부 기관 및 대기업과의 네트워크 연결, 한국어·영어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현지 사업개발(BD) 인력 지원, 법인 설립 자문, 시장 진출 전략(Go-to-Market) 수립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lt;br /&gt;&lt;br /&gt;실제 협력 사례도 있다. 의료 분야의 한 한국 기업은 스마트 병원 ERP 솔루션의 현지화 및 동남아 시장 확대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베트남 시장 경험과 현지 네트워크를 보유한 파트너로서 SotaTek을 선택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최근 한국의 대베트남 투자도 새로운 방향으로 확대되고 있다. 양국은 기술 이전과 수출 확대는 물론, 친환경 에너지, 디지털 전환(DX), 연구개발(R·D) 분야에서도 협력 기회를 넓혀가고 있다.&lt;br /&gt;&lt;br /&gt;다만 현지 조직과 인프라를 충분히 갖추지 못한 중소·중견기업에게 베트남 시장은 여전히 진입 장벽이 존재한다. 업계에서는 신뢰할 수 있는 현지 파트너의 확보가 시장 안착 속도와 사업 성패를 좌우하는 핵심 요소가 될 수 있다고 보고 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28 Jun 2026 11:55: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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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28T11:5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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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킨부스터 성분, 바르기만 해도 같은 효과?… '피부과학적 근거 없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341</link>
      <description>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스킨부스터에 들어가는 성분이 함유된 화장품을 바르면 시술과 동일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주장이 빠르게 퍼지고 있다. '강남부스터', '고우리' 등 주사형 스킨</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28185757-6577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스킨부스터에 들어가는 성분이 함유된 화장품을 바르면 시술과 동일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주장이 빠르게 퍼지고 있다. '강남부스터', '고우리' 등 주사형 스킨부스터가 대중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으면서 생긴 오해다. &lt;br /&gt;&lt;br /&gt;이에 대해 피부성형 전문가들은 "결론부터 말하면 이는 피부과학적으로 전혀 근거가 없다"고 입을 모은다. 아무리 같은 성분명이라도 '전달 방식'이 최종 효능을 결정하기 때문이다. &lt;br /&gt;&lt;br /&gt;■  주사형 스킨부스터 '강남부스터'의 핵심 원리&lt;br /&gt;&lt;br /&gt;성형외과·피부과 전문의가 직접 시행하는 듀얼 콤플렉스 스킨부스터 시술인 '강남부스터'는 A제(3ml)와 B제(2ml) 두 가지 앰풀을 시술 직전 혼합하여 피부층에 직접 주입하는 방식으로 적용된다. &lt;br /&gt;&lt;br /&gt;A제 (인체 지방 유래 기질세포 배양액)앰플은 성장인자와 사이토카인이 풍부하여 피부 장벽 복구, 항염 및 트러블 완화 작용을 한다. &lt;br /&gt;B제 (폴리카프로락톤, PCL) 앰플은 생분해성 고분자 성분으로, 자가 콜라겐 생성을 촉진해 탄력 개선, 모공 축소, 잔주름 완화 효과를 장기적으로 유지하도록 설계됐다. &lt;br /&gt;&lt;br /&gt;이 두 성분이 결합하면서 즉각적인 피부 컨디션 개선(재생·항염)과 중장기적인 구조적 탄력 강화를 동시에 도모하는 것이 이 시술의 핵심 차별점이다. &lt;br /&gt;&lt;br /&gt;■  '동일 성분 = 동일 효과'가 성립하지 않는 이유&lt;br /&gt;&lt;br /&gt;전문가들이 화장품 도포만으로 시술과 같은 효과를 기대할 수 없다고 지적하는 이유는 크게 세 가지다. &lt;br /&gt;&lt;br /&gt;첫째, 피부 장벽(피부 투과율)의 한계다. 피부 최외층인 각질층은 외부 물질의 침투를 막는 강력한 물리적 장벽이다. 국제 기준상 화장품 원료로 사용 가능한 분자량 상한은 약 500 Da(달톤) 수준이다. 반면 스킨부스터의 핵심 활성 성분인 기질세포 배양액 내 성장인자(EGF, bFGF 등)는 분자량이 수천에서 수만에 달해, 단순히 바르는 것만으로는 진피층까지 도달하기 어렵다. 즉, 화장품 성분표에 해당 성분이 기재되어 있어도 진피층에 도달하지 못하면 동일한 생물학적 반응을 기대하기 어렵다는 뜻이다. &lt;br /&gt;&lt;br /&gt;둘째, PCL 성분의 구조적 작용 원리 때문이다. 볼륨 필러나 실 리프팅의 원료로도 검증된 PCL은 피부 내 주입 시 조직 내에서 서서히 분해되면서 섬유아세포를 자극해 콜라겐 생성을 유도한다. 이 반응은 물리적으로 진피층에 PCL 입자가 분산·정착되어야만 일어난다. 도포형 제품에 PCL이 포함되어 있더라도 각질층을 통과하지 못하면 콜라겐 합성 반응 자체가 시작되지 않는다. &lt;br /&gt;&lt;br /&gt;셋째, 농도·제형·안정성의 근본적인 차이다. 의료기기 및 의약품 등급으로 허가된 주사형 스킨부스터는 유효 성분의 농도, 무균 제조 환경, 안정성 확보 측면에서 화장품과 완전히 다른 기준을 적용받는다. 화장품에 허용되는 농도 범위나 보존제·계면활성제 구성이 다르므로 동일한 효능을 기대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 &lt;br /&gt;&lt;br /&gt;◎ [한눈에 보는 비교] 주사형 스킨부스터 vs 도포형 화장품 &lt;br /&gt;&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28185835-55471.jpg"&gt;&lt;/center&gt;&lt;br/&gt;&lt;br /&gt;&lt;br /&gt;&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28185847-32045.jpg"&gt;&lt;/center&gt;&lt;br/&gt;&lt;br /&gt;&lt;br /&gt;■  도포형 화장품의 진짜 역할과 올바른 선택법&lt;br /&gt;&lt;br /&gt;그렇다고 도포형 스킨케어 제품이 전혀 의미가 없는 것은 아니다. 시술 후 회복기 피부 장벽 강화, 보습 유지, 자외선 차단 등의 역할에서 화장품은 여전히 매우 중요하다. 다만 '스킨부스터와 동일한 성분이 들었으니 효과도 같다'는 식의 마케팅 문구는 피부과학적 사실과 거리가 멀다는 점을 인지해야 한다. &lt;br /&gt;&lt;br /&gt;이미지업성형외과 김성남 원장은 "스킨부스터의 진정한 효능은 성분 자체보다 '진피층에 유효 성분을 직접 전달하는 경로'에서 비롯된다"며, "도포형 화장품은 피부 장벽의 구조적 한계로 인해 동일한 생물학적 반응을 기대하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lt;br /&gt;&lt;br /&gt;이어 김 원장은 "소비자는 성분명만을 기준으로 제품을 선택하기보다 전달 경로와 임상적 근거를 함께 검토해야 한다"며, "진정한 스킨부스터의 효과를 원한다면 동일 성분명의 도포형 제품에 의존하기보다, 전문의를 통해 정확한 적응증 진단을 받고 올바른 시술 및 관리 계획을 세우는 것이 가장 안전하고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조언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28 Jun 2026 09:5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34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28T09:5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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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I 반도체 연 19.4% 성장 전망··· 한·베 공급망 확대의 숨은 수혜는 AI 머신비전</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267</link>
      <description>한국 반도체 산업이 새로운 성장 국면에 접어들고 있다. 2026년 5월, 국내 주요 반도체 기업의 시가총액이 1조 달러를 돌파했으며 주가는 연초 대비 약 250%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업계에서는 충북 청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26140453-2369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한국 반도체 산업이 새로운 성장 국면에 접어들고 있다. 2026년 5월, 국내 주요 반도체 기업의 시가총액이 1조 달러를 돌파했으며 주가는 연초 대비 약 250%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업계에서는 충북 청주를 중심으로 대규모 반도체 패키징 생산라인 투자도 이어지고 있으며, 관련 시설은 2027년부터 순차적으로 가동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이 같은 성장세의 배경에는 고대역폭 메모리(HBM)에 대한 수요 확대가 있다. 업계에서는 HBM 시장이 2025년부터 2030년까지 연평균 약 33%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lt;br /&gt;&lt;br /&gt;AI 반도체 시장 역시 빠른 성장세가 예상된다. 시장조사업계는 AI 반도체 시장이 2026년부터 2032년까지 연평균 약 19.4% 성장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lt;br /&gt;&lt;br /&gt;반도체 투자 확대의 영향은 베트남으로도 이어지고 있다. 2026년 4월부터 반도체, 데이터센터, 핀테크 분야를 중심으로 약 15억 달러 규모의 신규 투자 계획이 발표됐으며, 베트남의 관련 산업 시장 규모는 989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최근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의 테스트 및 후공정 투자 확대와 함께 베트남은 새로운 생산 거점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업계에서는 대규모 해외 투자가 지속적으로 유입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lt;br /&gt;&lt;br /&gt;업계에서는 패키징과 테스트, 부품 생산 공정이 베트남으로 확대되면서 관련 소프트웨어와 디지털 전환 수요도 함께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다. 제조 현장에서는 MES·ERP·BI 등 제조 소프트웨어를 비롯해 테스트·검증 프로세스를 지원하는 시스템 통합, IoT 센서, AI 기반 품질 검사 솔루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lt;br /&gt;&lt;br /&gt;관련 시장의 성장세는 한국 기업뿐 아니라 베트남 현지 기술 기업에도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 가운데 베트남에 본사를 둔 글로벌 IT 기업 SotaTek도 제조업 디지털 전환 수요 증가에 발맞춰 AI 머신비전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회사는 AI 머신비전 솔루션인 SotaVision을 통해 제조 현장의 품질 검사 자동화 수요에 대응하고 있다. &lt;br /&gt;&lt;br /&gt;SotaVision은 약 0.1mm 크기의 미세 결함을 최대 99.99% 정확도로 검출할 수 있으며, 처리 속도는 50ms 이하 수준이다. 또한 온프레미스 환경에서 운영할 수 있고 MES 및 PLC와 연동이 가능해 전자·반도체 제조 공정의 품질 검사 단계에 활용될 수 있다.&lt;br /&gt;&lt;br /&gt;&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26141350-54016.jpg"&gt;&lt;/center&gt;&lt;br/&gt;&lt;br /&gt;&lt;br /&gt;이와 함께 클라우드 구축과 시스템 통합 역량, 베트남 현지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한국 기업의 현지 진출과 솔루션 도입을 지원하고 있다.&lt;br /&gt;&lt;br /&gt;업계에서는 한·베 반도체 협력이 확대될수록 제조 소프트웨어와 AI 머신비전 시장의 성장 가능성도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또한 향후 경쟁력은 단순한 비용 절감을 넘어 구축 속도와 운영 안정성에 의해 좌우될 것이라는 분석도 나온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Fri, 26 Jun 2026 05:13: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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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26T05:13: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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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6억 달러 AI 반도체 프로젝트·1200개 AI 스타트업··· 한·베 기술 협력의 새로운 국면</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266</link>
      <description>2026년은 한국과 베트남의 기술·경제 협력이 한층 확대되는 시기로 평가된다. 한국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총 6억6400만 달러 규모의 온디바이스 AI 반도체(K-On-Device AI Semiconductor) 프로젝트를 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26135808-5353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2026년은 한국과 베트남의 기술·경제 협력이 한층 확대되는 시기로 평가된다. 한국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총 6억6400만 달러 규모의 온디바이스 AI 반도체(K-On-Device AI Semiconductor)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AI 반도체 생태계 육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lt;br /&gt;&lt;br /&gt;베트남 AI 시장 역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2026년 기준 시장 규모는 약 6억8000만 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되며, 1200여 개의 AI 스타트업과 약 2만8000명의 AI 전문 인력이 활동하고 있다.&lt;br /&gt;&lt;br /&gt;2026년 4월 개최된 한·베 경제포럼에서는 약 70건의 업무협약(MOU)이 체결됐다. 주요 협력 분야는 AI 전환, 인재 양성, 에너지 산업 등이다.&lt;br /&gt;&lt;br /&gt;한국 기업 및 연구기관도 베트남 내 투자와 공동 프로젝트를 확대하고 있다. 국내 대비 60~70% 수준의 비용 경쟁력을 갖춘 베트남 엔지니어 인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프로젝트 납기 준수율이 89% 수준으로 집계된 점 역시 협력 확대의 배경으로 거론된다.&lt;br /&gt;&lt;br /&gt;이러한 흐름 속에서 한국 시장에 대한 이해와 베트남의 기술 역량을 동시에 보유한 기업들이 협력의 연결고리 역할을 하고 있다.&lt;br /&gt;&lt;br /&gt;베트남과 서울에 거점을 운영하는 SotaTek은 대표적인 사례 중 하나로 꼽힌다. 이 회사는 1500명 이상의 엔지니어를 기반으로 제조업 분야의 AI 및 디지털 전환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lt;br /&gt;&lt;br /&gt;특히 최대 99.99% 수준의 검사 정확도를 지원하는 AI 머신비전 솔루션 SotaVision을 통해 제조 현장의 품질 검사 자동화 수요에 대응하고 있으며, IoT·AI·자동화를 결합한 스마트 팩토리 구축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lt;br /&gt;&lt;br /&gt;회사는 스스로를 AI 네이티브(AI-native) 기업으로 정의하고 있으며, 기술 개발 단계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운영 가능한 제품과 솔루션의 구축 및 유지보수까지 지원하는 역량을 강조하고 있다.&lt;br /&gt;&lt;br /&gt;업계에서는 최근 제조기업들이 단순 개발 인력 확보보다 실제 운영 가능한 AI 솔루션의 구현과 현장 적용 역량을 중요하게 평가하는 추세라고 보고 있다. 이에 따라 기술 개발부터 구축, 운영 및 유지보수까지 지원할 수 있는 기업들의 역할이 확대되고 있다.&lt;br /&gt;&lt;br /&gt;AI 반도체와 스마트 제조 산업의 성장세가 이어지면서 한국 기업들의 베트남 협력 수요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lt;br /&gt;&lt;br /&gt;업계에서는 AI 반도체와 스마트 제조 확산이 이어질수록 베트남의 기술 인력과 현지 네트워크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한국 기업이 경쟁 우위를 확보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다. 비용 경쟁력과 구축 속도, 현지 시장 이해도를 동시에 확보할 수 있기 때문이다.</content:encoded>
      <pubDate>Fri, 26 Jun 2026 05:0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26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26T05:03: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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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추럴코어·글로벌 비즈니스 커뮤니티·Street to Home, ESG 가치 실천으로 선진 동물복지 문화 확산</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214</link>
      <description>주한네덜란드상공회의소(DBCK)와 남아프리카공화국상공회의소(SAFCHAM)는 지난 5월 28일 서울 용산 소재 Sauce 레스토랑에서 글로벌 네트워킹 행사 ‘Lekkere Borrel’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다양한 국적</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25120210-96581.jpg"&gt;&lt;/center&gt;&lt;br/&gt;주한네덜란드상공회의소(DBCK)와 남아프리카공화국상공회의소(SAFCHAM)는 지난 5월 28일 서울 용산 소재 Sauce 레스토랑에서 글로벌 네트워킹 행사 ‘Lekkere Borrel’을 개최했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다양한 국적의 기업 관계자와 글로벌 커뮤니티 구성원들이 함께한 자리로, 단순한 비즈니스 네트워킹을 넘어 ESG 가치 실현과 사회공헌의 의미를 더했다.&lt;br /&gt;&lt;br /&gt;특히 이번 행사에는 공익법인 Street to Home이 참여해 구조동물 지원을 위한 Charity Raffle Fundraising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참가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모금된 후원금은 구조동물들의 건강과 복지 향상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행사에는 반려동물 전문기업 내추럴코어(Natural Core)가 동참해 고양이 사료, 강아지 패드, 간식 등 다양한 후원 물품을 지원하며 구조동물 보호 활동에 힘을 보탰다. 또한 협력 동물병원은 길고양이 중성화 수술(TNR)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와 동물이 함께 공존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참여했다.&lt;br /&gt; &lt;br /&gt;&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25120221-42831.jpg"&gt;&lt;/center&gt;&lt;br/&gt;&lt;br /&gt;&lt;br /&gt;Street to Home은 구조 활동뿐 아니라 동물생명존중 교육, 책임 있는 반려문화 정착, 유기동물 및 믹스견에 대한 인식 개선 활동을 통해 대한민국의 동물복지 수준과 시민의식을 선진국 수준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lt;br /&gt;이번 행사는 기업, 국제 커뮤니티, 공익법인, 의료기관이 함께 협력하여 사회적 가치를 창출한 대표적인 ESG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lt;br /&gt;&lt;br /&gt;행사를 주최한 Andreas Varkevisser 주한네덜란드상공회의소 회장은 “이번 행사는 글로벌 비즈니스 커뮤니티가 사회적 책임을 함께 실천한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lt;br /&gt; &lt;br /&gt;&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25120231-7513.jpg"&gt;&lt;/center&gt;&lt;br/&gt;&lt;br /&gt;&lt;br /&gt;이어 Street to Home의 Alicia Song 이사장은 “유기동물 문제는 단순히 동물만의 문제가 아니라 한 사회의 생명존중 의식과 시민문화를 보여주는 지표”라며 “선진국 수준의 동물복지와 성숙한 반려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교육과 인식개선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또한 내추럴코어 관계자는 “글로벌 비즈니스 커뮤니티와 함께 의미 있는 ESG 활동에 참여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일회성 후원에 그치지 않고 동물복지 향상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25120244-26288.jpg"&gt;&lt;/center&gt;&lt;br/&gt;&lt;br /&gt;&lt;br /&gt;한편 Street to Home은 2024년 공익법인으로 지정된 이후 구조동물 보호 활동과 함께 어린이 동물생명존중 교육, 책임 있는 반려문화 정착 캠페인, 유기동물 및 믹스견에 대한 인식 개선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lt;br /&gt;&lt;br /&gt;[English]&lt;br /&gt;&lt;br /&gt;Natural Core, Global Business Community and Street to Home Promote Advanced Animal Welfare Through ESG Initiatives&lt;br /&gt;&lt;br /&gt;- Joint Networking Event ‘Lekkere Borrel’ Hosted by the Dutch and South African Chambers Successfully Concludes&lt;br /&gt;- Businesses, International Community and Nonprofit Organization Collaborate to Advance Animal Welfare Awareness and ESG Values&lt;br /&gt;&lt;br /&gt;The Dutch Business Council Korea (DBCK) and the South African Chamber of Commerce in Korea (SAFCHAM) successfully hosted the joint networking event Lekkere Borrel on May 28 at Sauce Restaurant in Yongsan, Seoul.&lt;br /&gt;&lt;br /&gt;Bringing together business professionals and community members from diverse nationalities, the event went beyond traditional networking by highlighting ESG values and meaningful social contribution initiatives.&lt;br /&gt;&lt;br /&gt;As part of the event, public-interest nonprofit organization Street to Home organized a Charity Raffle Fundraising program to support rescued animals. Funds raised through voluntary participation from attendees will be used to improve the health and welfare of rescued cats and dogs.&lt;br /&gt;&lt;br /&gt;Pet food company Natural Core also joined the initiative by donating cat food, dog pads, treats, and other essential supplies, providing valuable support for animal welfare efforts. In addition, partner veterinary clinics contributed by supporting Trap-Neuter-Return (TNR) programs for community cats, helping promote harmonious coexistence between animals and local communities.&lt;br /&gt;&lt;br /&gt;Beyond rescue activities, Street to Home actively conducts educational and awareness programs focused on respect for life, responsible pet ownership, and improving public perceptions of abandoned and mixed-breed animals. The organization aims to help elevate Korea’s animal welfare standards and civic awareness to the level of leading countries around the world.&lt;br /&gt;&lt;br /&gt;The event is being recognized as an exemplary ESG collaboration in which corporations, international business communities, nonprofit organizations, and veterinary professionals worked together to create meaningful social impact.&lt;br /&gt;&lt;br /&gt;Andreas Varkevisser, Chairman of the Dutch Business Council Korea, stated, “This event was a meaningful opportunity for the global business community to put social responsibility into action. We look forward to continuing various initiatives that create positive impact within local communities.”&lt;br /&gt;&lt;br /&gt;Alicia Song, Chairperson of Street to Home, added, “The issue of abandoned animals is not merely an animal welfare issue; it reflects a society’s respect for life and level of civic consciousness. Through education, awareness, and collaboration, we hope to help establish a more mature animal welfare culture and responsible pet ownership standards in Korea.”&lt;br /&gt;&lt;br /&gt;A representative from Natural Core commented, “We are honored to participate in this meaningful ESG initiative alongside the global business community. We hope our contribution provides practical support to rescued animals, and we remain committed to promoting animal welfare and a culture of respect for life through ongoing social responsibility activities.”&lt;br /&gt;&lt;br /&gt;Since being designated as a public-interest nonprofit organization in 2024, Street to Home has continued to lead animal rescue efforts while promoting humane education for children, responsible pet ownership campaigns, and public awareness initiatives aimed at improving perceptions of abandoned and mixed-breed animals.&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hu, 25 Jun 2026 03:0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21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25T03:03:00Z</dc:date>
    </item>
    <item>
      <title>글로벌 비즈니스 커뮤니티, 구조동물 지원으로 ESG 가치 실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213</link>
      <description>주한네덜란드상공회의소(DBCK)와 남아프리카공화국상공회의소(SAFCHAM)는 지난 5월 28일 서울 용산 소재 ‘Sauce’ 레스토랑에서 공동 네트워킹 행사 ‘Lekkere Borrel’을 개최했다. 다양한 국적의 글로벌</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23190037-83548.jpg"&gt;&lt;/center&gt;&lt;br/&gt;주한네덜란드상공회의소(DBCK)와 남아프리카공화국상공회의소(SAFCHAM)는 지난 5월 28일 서울 용산 소재 ‘Sauce’ 레스토랑에서 공동 네트워킹 행사 ‘Lekkere Borrel’을 개최했다. &lt;br /&gt;&lt;br /&gt;다양한 국적의 글로벌 기업 관계자와 커뮤니티 멤버들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단순한 비즈니스 교류를 넘어, 우리 사회의 지속 가능한 가치를 실천하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협력의 장으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주한외국기업연합회(KOFA) 관계자들도 자리를 함께하며 글로벌 커뮤니티 간의 연대를 다졌다.&lt;br /&gt;&lt;br /&gt;특히 이번 행사에는 동물구조 및 인식개선 공익법인 ‘Street to Home’이 참여해 구조동물 지원을 위한 ‘자선 래플 프로그램(Charity Raffle Fundraising)’을 운영했다. 참가자들의 자발적인 티켓 구매로 모인 후원금은 유기견과 유기묘의 건강 및 복지 증진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해당 후원금은 구조된 동물들을 위한 사료 및 간식 구입을 비롯해 심장사상충·진드기 예방약, 구충제 등 필수 의료 및 보호 활동에 전액 활용된다.&lt;br /&gt;&lt;br /&gt;이러한 뜻깊은 취지에 민간 기업의 따뜻한 동참도 이어졌다. 반려동물 전문기업 ‘네츄럴코어(Natural Core)’는 고양이 사료, 강아지 패드, 간식 등 풍성한 후원 물품을 추가로 지원하며 유기동물 보호 활동에 적극적으로 힘을 보탰다.&lt;br /&gt;&lt;br /&gt;이와 함께 의료계의 지원도 전개됐다. 협력 동물병원들은 'Street to Home'이 구조한 길고양이들의 중성화 수술(TNR)을 지원하며, 길고양이 개체 수 조절과 동물복지 향상 등 지역사회와의 공존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동참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이처럼 민간 기업, 국제 커뮤니티, 비영리단체가 손을 잡고 사회적 가치를 창출한 모범적인 ESG 사례로 평가받는다.&lt;br /&gt;&lt;br /&gt;행사가 성료된 후 각 기관 및 기업 관계자들은 이번 협력에 대한 소회와 앞으로의 다짐을 전했다.&lt;br /&gt;먼저 행사를 주최한 Andreas Varkevisser 주한네덜란드상공회의소 회장은 “이번 행사가 단순한 교류를 넘어 글로벌 커뮤니티가 함께 사회적 가치를 나누고 ESG의 의미를 실천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어 행사를 공동 주관한 ‘Street to Home’의 송인선(Alicia Song) 이사장은 “유기동물 문제는 단순히 동물만의 문제가 아니라 생명존중과 공동체 의식, 성숙한 시민문화와 직결된 사회적 과제”라며 “앞으로도 국내외 기업, 기관, 시민들과 연대하여 사람과 동물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lt;br /&gt;&lt;br /&gt;물품 후원으로 참여한 네츄럴코어 관계자 역시 “글로벌 비즈니스 커뮤니티가 함께하는 뜻깊은 ESG 행사에 동참해 유기동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일회성 후원에 그치지 않고, 구조동물의 복지 향상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뜻을 전했다.&lt;br /&gt;&lt;br /&gt;한편, 지난 2024년 공익법인으로 지정된 ‘Street to Home’은 구조 활동과 더불어 유기동물 및 믹스견에 대한 편견 해소, 올바른 동물복지 교육, 책임 있는 반려문화 정착 등 대한민국이 선진적인 동물복지 문화를 형성해 나가는 데 앞장서고 있다.&lt;br /&gt;  &lt;br /&gt;&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23190047-71565.jpg"&gt;&lt;/center&gt;&lt;br/&gt;&lt;br /&gt;&lt;br /&gt;&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23190057-82595.jpg"&gt;&lt;/center&gt;&lt;br/&gt;&lt;br /&gt;&lt;br /&gt;&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23190106-15543.jpg"&gt;&lt;/center&gt;&lt;br/&gt;&lt;br /&gt; &lt;br /&gt;&lt;br /&gt;&lt;br /&gt;Global Business Community Demonstrates ESG Values Through Support for Rescued Animals&lt;br /&gt; &lt;br /&gt;Dutch and South African Chambers Successfully Host Joint Networking Event “Lekkere Borrel”&lt;br /&gt;Street to Home Leads Animal Welfare Fundraising and Awareness Initiative&lt;br /&gt;The Dutch Business Council Korea (DBCK) and the South African Chamber of Commerce in Korea (SAFCHAM) successfully hosted their joint networking event, Lekkere Borrel, on May 28 at Sauce Restaurant in Yongsan, Seoul.&lt;br /&gt;&lt;br /&gt;Bringing together professionals from multinational corporations and members of the international business community, the event served as more than just a networking opportunity. It became a meaningful platform for promoting Environmental, Social, and Governance (ESG) values through collaboration and community engagement. Representatives from the Korea Foreign Enterprise Association (KOFA) also attended the event, further strengthening ties within Korea’s global business community.&lt;br /&gt;&lt;br /&gt;A key highlight of the evening was the participation of Street to Home, a public-interest nonprofit organization dedicated to animal rescue and animal welfare awareness. During the event, Street to Home organized a Charity Raffle Fundraising Program to support rescued and abandoned animals.&lt;br /&gt;Funds raised through voluntary raffle ticket purchases will be used to improve the health and welfare of rescued dogs and cats. The donations will help provide food, treats, heartworm prevention medication, tick prevention treatments, deworming medication, and other essential veterinary and welfare support.&lt;br /&gt;&lt;br /&gt;The initiative also received generous support from Natural Core, a leading Korean pet food company. Natural Core contributed additional donations, including cat food, dog training pads, and pet treats, helping to further support the care of rescued animals.&lt;br /&gt;In addition, veterinary professionals joined the effort through ongoing support for Trap-Neuter-Return (TNR) procedures for community cats rescued by Street to Home. These efforts contribute to responsible population management, improved animal welfare, and greater harmony between local communities and stray animal populations.&lt;br /&gt;&lt;br /&gt;The event demonstrated how international business communities, nonprofit organizations, healthcare professionals, and private companies can work together to create meaningful social impact and promote ESG values beyond the workplace.&lt;br /&gt;Following the successful event, representatives from participating organizations shared their reflections and future commitments.&lt;br /&gt;&lt;br /&gt;Andreas Varkevisser, Chairman of the Dutch Business Council Korea, stated:&lt;br /&gt;“We hope this event served as more than a networking opportunity and became a meaningful occasion for the global community to share social values and put ESG principles into practice. We remain committed to developing initiatives that contribute positively to local communities and create sustainable social impact.”&lt;br /&gt;&lt;br /&gt;Alicia Song, Chairwoman of Street to Home, added:&lt;br /&gt;“The issue of abandoned animals extends far beyond animal welfare. It is closely connected to respect for life, community responsibility, and the development of a compassionate society. We will continue working alongside corporations, institutions, and citizens both in Korea and abroad to create a society where people and animals can coexist harmoniously.”&lt;br /&gt;&lt;br /&gt;A representative from Natural Core also expressed support for the initiative:&lt;br /&gt;“We are honored to participate in such a meaningful ESG event alongside the global business community and provide practical assistance to rescued animals. We will continue supporting initiatives that improve animal welfare and promote a culture of respect for life beyond one-time donations.”&lt;br /&gt;&lt;br /&gt;Established as a public-interest nonprofit organization in 2024, Street to Home continues to lead animal rescue efforts while promoting responsible pet ownership, animal welfare education, and greater awareness of rescued and mixed-breed animals. Through these initiatives, the organization strives to contribute to the development of a more compassionate and progressive animal welfare culture in Korea.&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23 Jun 2026 10:0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21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23T10:0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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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청양 사단법인 나인티, 여수세계섬박람회 공연팀 선정</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210</link>
      <description>청양군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전문예술법인 사단법인 나인티가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공연팀으로 선정되며 전국 무대에 오른다.사단법인 나인티는 브레이킹과 힙합 문화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전문예술법인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23092105-2423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청양군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전문예술법인 사단법인 나인티가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공연팀으로 선정되며 전국 무대에 오른다.&lt;br /&gt;&lt;br /&gt;사단법인 나인티는 브레이킹과 힙합 문화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전문예술법인으로, "함께 즐기는 예술, 그리고 모두 나누는 예술"을 목표로 설립됐다. 단체명인 'NINETY(90)'는 예술에는 완벽함이 없으며, 항상 90%의 위치에서 관객에게 100%의 공연을 선보이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lt;br /&gt;&lt;br /&gt;나인티는 청양에 법인을 두고 찾아가는 문화공연과 청소년 대상 댄스교육 사업을 운영하며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15년 이상의 전문 예술인과 기획자들로 구성돼 공연예술 창작과 문화예술 교육 개발, 행사 기획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lt;br /&gt;&lt;br /&gt;&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23092135-23512.jpg"&gt;&lt;/center&gt;&lt;br/&gt;&lt;br /&gt;특히, ▲2025 충청남도 찾아가는 문화활동 '쓰리GO SHOW' ▲2025 화성시교육협력지원본부 '예술탐구공연' ▲2025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찾아가는 예술극장 '쓰리GO SHOW' 등에 선정되며 전문성을 인정받아 왔다.&lt;br /&gt;&lt;br /&gt;이번 박람회에서 선보일 대표 공연 '해설이 있는 힙합 히스토리, The Break Boyz'는 1970년대 미국 뉴욕 브롱크스에서 시작된 힙합 문화의 역사와 배경을 쉽고 흥미롭게 풀어내는 공연이다. 단순한 비보이 공연을 넘어 힙합이 탄생할 수밖에 없었던 사회적 배경을 설명하며 존중과 배려의 가치를 전달하고, 청소년들에게 자신감과 자존감, 동기부여를 제공하는 교육형 공연으로 평가받고 있다.&lt;br /&gt;&lt;br /&gt;나인티 관계자는 "이번 여수세계섬박람회 공연팀 선정은 청양 지역 문화예술단체의 역량을 전국에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앞으로도 공연과 교육을 통해 지역 청소년들과 함께 성장하는 문화예술단체가 되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한편 사단법인 나인티는 브레이킹 및 힙합 문화 저변 확대를 위한 공연과 교육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예술인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고 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23 Jun 2026 00:2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21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23T00:23: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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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신통 '비대면 운세 상담 인기'…전화사주·전화타로 수요 확대</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194</link>
      <description>최근 비대면 상담 서비스가 다양한 분야로 확대되는 가운데, 전화운세 상담 플랫폼 신통이 이용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신통은 전화운세, 전화사주, 전화타로, 전화신점 상담을 한 곳에서 이용할 수 있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22083453-2366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최근 비대면 상담 서비스가 다양한 분야로 확대되는 가운데, 전화운세 상담 플랫폼 신통이 이용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lt;br /&gt;&lt;br /&gt;신통은 전화운세, 전화사주, 전화타로, 전화신점 상담을 한 곳에서 이용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연애운, 재회운, 재물운, 진로 고민 등 다양한 분야의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lt;br /&gt;&lt;br /&gt;특히 최근에는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상담을 받을 수 있는 비대면 서비스에 대한 선호가 높아지면서 전화운세와 전화사주 상담을 찾는 이용자들이 증가하는 추세다.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전문가와 실시간으로 상담할 수 있어 바쁜 직장인과 2030 세대의 이용 비중이 높게 나타나고 있다.&lt;br /&gt;&lt;br /&gt;신통 플랫폼에서는 전화타로 상담을 통해 상대방 속마음, 연애운, 재회 가능성 등에 대한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전화신점 상담에서는 인간관계, 사업, 취업, 진로 등 현실적인 고민에 대한 조언을 제공한다. 또한 전화사주 상담을 통해 개인의 성향과 운의 흐름을 분석하고 미래 계획 수립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lt;br /&gt;&lt;br /&gt;업계 관계자는 "운세 상담 서비스는 단순한 흥미를 넘어 연애, 재회, 진로, 재물 등 현실적인 고민에 대한 방향성을 찾기 위한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다"며 "특히 비대면 상담 환경에 익숙한 이용자들을 중심으로 전화운세와 전화타로 상담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고 전했다.&lt;br /&gt;&lt;br /&gt;신통은 실시간 상담 서비스와 다양한 분야의 상담사를 통해 이용자 선택의 폭을 넓히고 있으며, 전화신점, 전화사주, 전화타로, 전화운세 등 각 분야 전문가와의 상담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lt;br /&gt;&lt;br /&gt;한편 신통은 연애운, 재회운, 속마음 상담 등 MZ세대의 주요 관심사를 반영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비대면 운세 상담 플랫폼으로 서비스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lt;br /&gt;&lt;br /&gt;&lt;table width="10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 style="width:100%;margin:10px auto;border:none"&gt;&lt;tbody&gt;&lt;tr style ="border:none"&gt;&lt;td width="100%" align="center" style ="border:none"&gt;&lt;a href="https://www.ssintong.com/event/view/58?cid=00055&amp;utm_source=news_media&amp;utm_medium=banner&amp;utm_campaign=news_kmong&amp;utm_id=news_kmong" target="_blank"&gt;&lt;div&gt;&lt;img src="/news/upload//1ReAlrjnj0UVWE9kgVeZzb5pvOrz_k1L2?authuser=0"&gt;&lt;/div&gt;&lt;div&gt;&lt;span style="font-size:12pt; font-weight:700;"&gt;▲이미지 클릭시 신통운세 안내페이지로 이동됩니다&lt;/span&gt;&lt;/div&gt;&lt;/a&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un, 21 Jun 2026 23:3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19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21T23:36:00Z</dc:date>
    </item>
    <item>
      <title>가족코믹드라마 ‘꿈’, 박진 감독 승부수 던지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181</link>
      <description>국제엔젤봉사단이 기획·제작하는 가족코믹드라마 ‘꿈’이 영화 형식의 일일 연속방송으로 제작되며, 범국민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추진된다. ‘꿈’은 고집불통 안 씨, 강 씨, 최 씨 가족을 중심으로 우리</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8191905-3287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국제엔젤봉사단이 기획·제작하는 가족코믹드라마 ‘꿈’이 영화 형식의 일일 연속방송으로 제작되며, 범국민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추진된다.&lt;br /&gt;&lt;br /&gt; ‘꿈’은 고집불통 안 씨, 강 씨, 최 씨 가족을 중심으로 우리 주변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일상적인 이야기를 소재로 한다. 전문 배우와 일반인이 함께 출연하여 국민 모두가 공감하고 소통하며, 어려움을 함께 극복해 나가는 과정을 공익적이고 유쾌하게 담아낼 예정이다. &lt;br /&gt;&lt;br /&gt;연출은 박진 감독, 극본은 최수현 작가가 맡았으며, 윤범호(판사 역), 조인경(판사 부인 역), 신풍(탐정 역), 류주혜(경찰관 역)가 출연한다. 또한 전원주와 전(前) 세계 권투 챔피언 홍수환이 우정 출연으로 작품에 힘을 보탠다. 드라마 ‘꿈’은 오는 7월 첫 촬영에 돌입하며, 제1화는 정규 연속방송에 앞서 특집극 형태로 선공개될 예정이다. 동시에 각종 영화제 출품도 준비 중이다.&lt;br /&gt;&lt;br /&gt;&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8191942-90509.jpg"&gt;&lt;/center&gt;&lt;br/&gt;&lt;br /&gt;&lt;br /&gt;제1화 ‘지하철에서’는 주인공이 보이스피싱으로 1억 원의 피해를 입은 뒤, 우연히 지하철에서 범인의 목소리를 알아듣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lt;br /&gt;&lt;br /&gt; 최근 보이스피싱 피해가 사회적 문제로 확산되며 국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본 작품은 이러한 현실을 반영한 공익적 메시지를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lt;br /&gt;&lt;br /&gt;국제엔젤봉사단은 이러한 사회적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꿈’을 기획·제작했으며, 단원들의 전폭적인 참여와 재능 기부를 통해 출연료, 장비 사용료, 후반 작업 등이 진행된다.&lt;br /&gt;&lt;br /&gt;&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8192019-71483.jpg"&gt;&lt;/center&gt;&lt;br/&gt;&lt;br /&gt;박진 감독은 “모든 출연진과 제작진의 열정을 담아 진정성 있는 작품으로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후원사인 ㈜웰포유 김기수 대표는 “보이스피싱이라는 사회적 이슈를 다룬 공익적 가치가 높은 작품”이라며 “출연진과 제작진 여러분께 감사와 응원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범국민 참여 드라마로 기획된 ‘꿈’은 국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하며 개인(배우,스텝 참여)·기업·기관·단체의 관심과 후원을 기다리고 있다. 후원에는 ㈜웰포유(김기수 대표), 국제뉴스(이지영 기자), 포탈뉴스통신(최태문 회장), 국제미래진흥협회(강태우 회장)가 참여하고 있으며, 관련 문의는 이메일(sc1933@naver.com)로 접수,신청 가능하다.&lt;br /&gt;&lt;br /&gt;&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8192138-79883.jpg"&gt;&lt;/center&gt;&lt;br/&gt;</content:encoded>
      <pubDate>Thu, 18 Jun 2026 10:2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18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8T10:22:00Z</dc:date>
    </item>
    <item>
      <title>미르파마, 니코틴산아미드 단일제 일반의약품 ‘아미제로정’ 출시… 성분 이해 중심 제품 전략 제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172</link>
      <description>미르파마는 니코틴산아미드(Nicotinamide) 500mg 성분의 일반의약품 ’아미제로정’을 출시한다고 밝혔다.아미제로정은 니코틴산아미드 결핍 치료를 목적으로 한 일반의약품으로, 제품의 역할과 성분 정보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7165438-3358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미르파마는 니코틴산아미드(Nicotinamide) 500mg 성분의 일반의약품 ’아미제로정’을 출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아미제로정은 니코틴산아미드 결핍 치료를 목적으로 한 일반의약품으로, 제품의 역할과 성분 정보를 보다 쉽고 직관적으로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춰 기획됐다.&lt;br /&gt;&lt;br /&gt;최근 건강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소비자의 제품 선택 기준 역시 단순한 기능 중심에서 성분에 대한 이해와 제품의 철학까지 함께 고려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 이에 미르파마는 성분 정보 전달력과 사용 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방향으로 제품 전략을 구성했다고 설명했다.&lt;br /&gt;&lt;br /&gt;제품명인 ‘아미제로(AMIZERO)’에는 건강한 세포 환경과 균형 있는 일상을 지향하는 브랜드 철학이 담겼다. 제품 패키지에 적용된 ‘Healthy Cell’ 메시지 역시 소비자와 의료 현장이 성분과 제품의 특성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lt;br /&gt;&lt;br /&gt;니코틴산아미드는 비타민 B3 계열 성분으로 체내에서 NAD+ 생성 과정에 관여하며 에너지 대사와 세포 기능 유지에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최근에는 세포 대사와 영양 상태에 대한 학술적 관심이 높아지면서 니코틴산아미드를 포함한 비타민 B3 계열 성분에 대한 다양한 기초 및 임상 연구가 지속적으로 축적되고 있다. 다만 이러한 연구 결과는 개별 연구 목적과 환경에 따라 해석되어야 하며 특정 제품의 효능·효과를 의미하지 않는다.&lt;br /&gt;&lt;br /&gt;회사 측은 성분에 대한 의료 현장의 관심도 점차 확대되고 있으며, 동일 제조 환경 및 동일 원료 기반의 관련 제품이 국내 의료기관 내 절차를 통해 활용 범위를 넓혀가고 있는 점 역시 성분에 대한 관심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설명했다.&lt;br /&gt;&lt;br /&gt;미르파마 관계자는 “아미제로정은 소비자가 성분과 사용 목적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제품 설계와 정보 전달 방식을 함께 고민한 결과물”이라며 “앞으로도 허가받은 효능·효과 범위 내에서 제품 정보 전달과 성분 기반 커뮤니케이션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아미제로정은 전국 약국을 통해 순차 공급될 예정이며, 미르파마는 출시 이후 다양한 채널에서 제품 이해도를 높이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lt;br /&gt;&lt;br /&gt;&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7165446-98918.jpg"&gt;&lt;/center&gt;&lt;br/&gt;</content:encoded>
      <pubDate>Wed, 17 Jun 2026 07:5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17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7T07:56:00Z</dc:date>
    </item>
    <item>
      <title>강남권 토지거래허가제 ‘풍선효과’… 규제 비껴간 서초동 ‘PH1603’ 주목</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74</link>
      <description>정부의 촘촘한 부동산 규제 속에서 강남권 알짜 부지를 선점하려는 자산가들의 움직임이 매섭다. 특히 강남·송파구 일대의 주요 지역(청담·대치·삼성·잠실동)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여 갭투자가 원천 차</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170155-2158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정부의 촘촘한 부동산 규제 속에서 강남권 알짜 부지를 선점하려는 자산가들의 움직임이 매섭다. 특히 강남·송파구 일대의 주요 지역(청담·대치·삼성·잠실동)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여 갭투자가 원천 차단되고 실거주 의무가 강제되자, 규제를 교묘히 비껴간 하이엔드 주거 상품으로 '풍선효과'가 고스란히 나타나고 있다.&lt;br /&gt;&lt;br /&gt;이러한 가운데 대한민국 자산가들이 가장 살고 싶어 하는 서초동 중심 입지에 들어서는 ‘PH1603’이 토지거래허가제의 직접적인 규제를 받지 않는 대안 주거이자 강력한 자산 가치로 주목받고 있다.&lt;br /&gt;&lt;br /&gt;강남권 규제 폭풍 속 ‘자유로운 전매·투자’ 틈새시장&lt;br /&gt;&lt;br /&gt;‘PH1603’이 자산가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규제를 넘어서는 자산 가치’에 있다. 토지거래허가구역 내에서 주택을 구입할 경우 구청장의 허가를 받아야 하고, 매수 후 2년간 실거주를 해야 하므로 임대 목적의 투자가 불가능하다.&lt;br /&gt;&lt;br /&gt;반면, 서초구 서초동 1603-56번지 일대에 위치한 ‘PH1603’은 토지거래허가제 적용을 받지 않아 실거주 의무를 적용받지 않으며, 자유로운 갭투자가 가능해 자산가들의 자금 운용 유연성을 극대화했다.&lt;br /&gt;&lt;br /&gt;게다가 이 단지는 지하 5층~지상 16층, 1개동, 도시형생활주택 총 124세대 규모로 공급된다. 통상적으로 100세대 미만의 주거시설이 가졌던 커뮤니티 부재 등의 한계를 극복하는 동시에, 대단지에 적용되는 까다로운 전매 제한 및 대출 규제의 틈새를 공략하여 투자 유연성을 극대화했다는 평가를 받는다.&lt;br /&gt;&lt;br /&gt;서리풀 복합개발 수혜와 서초동 중심의 사통팔달 입지&lt;br /&gt;&lt;br /&gt;입지적 가치 또한 규제 면제 메리트를 뒷받침한다. 단지 인근에는 정보사 부지를 개발하는 ‘서리풀 복합시설 개발’이 예정되어 있어, 향후 대규모 문화·예술·오피스 타운 조성에 따른 막대한 시세 차익과 배후 수요 확보가 가능하다.&lt;br /&gt;&lt;br /&gt;교통 인프라도 탁월하다. 지하철 2호선 서초역·교대역, 3호선 남부터미널역이 인접한 트리플 역세권 입지이며, 서초IC를 통한 경부고속도로 진입이 용이하다. 서리풀공원, 예술의전당, 서울중앙지방법원 등 강남 최상위권의 생활·문화·행정 인프라가 반경 500m 내에 밀집해 있어 주거 편의성이 매우 높다.&lt;br /&gt;&lt;br /&gt;상식을 넘어서는 공간 설계와 ‘하이소사이어티’ 멤버십&lt;br /&gt;&lt;br /&gt;‘PH1603’은 규제 프리(Free) 상품임에도 내부 상품성은 최고급 하이엔드 아파트를 능가한다&lt;br /&gt;&lt;br /&gt;&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170237-34725.jpg"&gt;&lt;/center&gt;&lt;br/&gt;&lt;br /&gt;&lt;br /&gt;● 차원이 다른 개방감: 일반 아파트(2.3~2.4m)보다 40cm 이상 높은 2.8m의 층고 설계를 적용해 압도적인 공간감을 선사한다.&lt;br /&gt;● 문턱을 낮춘 하이엔드 주거: 전용면적 59㎡ 위주의 실속 있는 3BAY 판상형 구조부터 다락을 갖춘 펜트하우스(127㎡A)까지 자산가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다양한 타입을 선보인다. 발코니 확장은 무상으로 제공된다.&lt;br /&gt;● 1억 원 상당의 명품 풀퍼니시드 시공 지원: 시행사에서는 계약자가 분양대금을 모두 완납한 세대에 한해 '1억 원 상당'의 프리미엄 인테리어 시공을 전격 지원한다. 가구계의 명품인 알타(ALTA), 아크리니아(Arclinea) 주방가구를 비롯해 글로벌 가전 브랜드 밀레(Miele) 등과 연계하여 인테리어 시공 및 가전 선택의 폭을 획기적으로 넓혔으며, 이를 통해 입주민의 실질적인 부담을 덜고 주거 가치를 극대화했다. 기본적으로 삼성 시스템에어컨과 LG 가전 세트 등도 무상 옵션으로 빌트인된다. &lt;br /&gt;● 전 세대 및 선착순 특별 바우처 증정: 계약자 전체를 위한 특별한 프라이빗 혜택도 더해진다. 전 세대에 '500만 원 상당의 갤러리 바우처'가 기본 제공되며, 선착순 30세대에 한해서는 최고급 가구 및 가전을 추가로 구성할 수 있는 '가구·가전 바우처 상품권'이 선사되어 자산가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lt;br /&gt;● 스트레스 없는 광폭 주차: 일반 주차 폭보다 30cm 더 넓은 2.6m 광폭 주차 설계(세대당 1.8대)로 문콕 걱정 없는 쾌적한 주차 환경을 구축했다.&lt;br /&gt;&lt;br /&gt;&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170301-96593.jpg"&gt;&lt;/center&gt;&lt;br/&gt;&lt;br /&gt;&lt;br /&gt;특히 지하 3층에 마련되는 입주민 전용 커뮤니티에는 수경재배 로비, 비즈니스 라운지, 음악실, 개인 사우나, GYM, 스크린 골프연습장 등이 들어서며, 별동으로 운영되는 ‘갤러리 및 아카데미(1~2층)’를 통해 정혜욱 음대 교수의 성악·클래식 레슨, 미술 평론가의 예술 강연, 와인 클래스 등 상류층을 위한 하이소사이어티 문화 프로그램을 독점 제공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합리적 분양가와 안전한 자금 관리&lt;br /&gt;&lt;br /&gt;분양가는 가장 공급 세대수가 많은 59A 타입 기준 19억 원대부터 24억 원대 선으로 책정됐으며, 계약금 10%, 중도금 10% 납부 후 잔금 80% 조건으로 초기 자금 부담을 완화했다. 자금 관리는 국내 최고 신뢰도를 자랑하는 ㈜한국자산신탁이 맡아 사업의 안정성을 보장한다.&lt;br /&gt;&lt;br /&gt;분양 관계자는 “강남 전역이 강력한 부동산 규제로 묶이면서 승계나 실거주 의무가 없는 서초동 하이엔드 주거 시설로 고액 자산가들의 문의가 쏟아지고 있다”라며, “PH1603은 규제를 넘어서는 자산 가치와 예술이 되는 일상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강남권에 몇 안 되는 투자 처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lt;br /&gt;&lt;br /&gt;홍보관은 서울 서초동 일대에 마련되어 있으며, 계약 시 주민등록등본, 인감증명서, 자금조달계획서 등의 구비서류가 필요하다.&lt;br /&gt;&lt;br /&gt;&lt;table width="10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 style="width:100%;margin:10px auto;border:none"&gt;&lt;tbody&gt;&lt;tr style ="border:none"&gt;&lt;td width="100%" align="center" style ="border:none"&gt;&lt;a href="https://by7th.co.kr/solid/solid_view.php?unique_code=s_1775452379" target="_blank"&gt;&lt;div&gt;&lt;img src="/news/upload//1YTf-ThSRWSkTUs17Q9BIEXbOEab2Ougp?authuser=0"&gt;&lt;/div&gt;&lt;div&gt;&lt;span style="font-size:12pt; font-weight:700;"&gt;▲위 이미지 클릭시 PH1603 VVIP 홈페이지로 이동됩니다.&lt;/span&gt;&lt;/div&gt;&lt;/a&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08:0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7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08:05:00Z</dc:date>
    </item>
    <item>
      <title>재단법인 아천문화교류재단과 국제평화지도자연합, 제13회 대한민국 평화통일문화제 공모전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996</link>
      <description>통일을 염원하는 제13회 대한민국 평화통일문화제가 공모전으로 개최된다. 재단법인 아천문화교류재단(ACEF)과 국제평화지도자연합(IAPL)이 함께 진행하는 제13회 대한민국 평화통일문화제는 문학과 미술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085311-53260.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통일을 염원하는 제13회 대한민국 평화통일문화제가 공모전으로 개최된다.&lt;br /&gt;&lt;br /&gt; 재단법인 아천문화교류재단(ACEF)과 국제평화지도자연합(IAPL)이 함께 진행하는 제13회 대한민국 평화통일문화제는 문학과 미술부문(공예포함)으로 이번 행사도 공모전으로 8월 10일 접수를 시작 9월 9일에 마감하여 10월 3일 시상하는 행사다.&lt;br /&gt;&lt;br /&gt; 이번 행사를 총괄하는 재단법인 아천문화교류재단의 상임이사 박영숙은 “‘제13회 대한민국 평화통일문화제’는 문학, 미술, 공예 부문 공모를 통해 호국평화와 나라사랑, 생명존중의 가치를 되새기고, 한반도 평화시대에 대비한 평화통일의 의미를 문화예술로 승화시키고자 마련됐다”고 밝혔다.&lt;br /&gt;  &lt;br /&gt; 이번 대한민국 평화통일문화제에서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상을 비롯해 국회의장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통일부 장관상, 시·도지사상 등이 엄정한 심사를 거쳐 각 부문 수상자에게 수여될 예정이다. 또한 전시는 추후 일정과 장소를 확정해 진행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재단법인 아천문화교류재단(ACEF)과 국제평화지도자연합(IAPL)의 이사장 성민스님은 "전쟁 위기 종식과 평화통일은 대한민국 국민 모두의 염원"이라며, "청소년들이 평화통일의 꿈을 간직하고 국가의 미래에 희망을 품으며 바르게 자랄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어 성민스님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호국영령의 충심을 기리고 숭고한 정신을 되새길 수 있는 훌륭한 작품들이 많이 출품되기를 바란다"며 "자랑스러운 호국의 역사를 널리 알리고 평화시대를 준비하는 이번 행사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lt;br /&gt;&lt;br /&gt; 참가 희망자는 아천문화교류재단 공식 홈페이지 또는 국제평화지도자연합 공식 홈페이지에서 공모 요강을 확인하고, 지원서를 내려받아 접수 기간 내에 신청하면 된다.&lt;br /&gt;&lt;br /&gt;&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085337-41306.jpg"&gt;&lt;/center&gt;&lt;br/&gt;</content:encoded>
      <pubDate>Mon, 15 Jun 2026 23:5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99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5T23:54:00Z</dc:date>
    </item>
    <item>
      <title>윤용근 국회의원 당선인 '청양 미래 위해 현장을 직접 뛰겠습니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948</link>
      <description>윤용근 국회의원 당선인은 12일 청양 지역사무소에서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청양의 미래 발전 방향과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구상을 밝혔다.그는 인터뷰에 앞서 지역 관계자들과 만나 현안을 청취하고 지역</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5141914-4003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윤용근 국회의원 당선인은 12일 청양 지역사무소에서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청양의 미래 발전 방향과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구상을 밝혔다.&lt;br /&gt;&lt;br /&gt;그는 인터뷰에 앞서 지역 관계자들과 만나 현안을 청취하고 지역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어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청년 정착, 농업 경쟁력 강화, 지역경제 활성화, 지방소멸 대응 방안 등을 중심으로 의견을 밝혔다.&lt;br /&gt;&lt;br /&gt;특히 청양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서는 청년 유입 확대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청년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lt;br /&gt;&lt;br /&gt;또한 지방소멸대응기금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지역 활력을 높이고, 청년들이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농업 분야에서는 유튜브 등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직거래 활성화 방안을 제시했다.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연결되는 유통 구조를 확대해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설명이다.&lt;br /&gt;&lt;br /&gt;아울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국비 확보와 중앙정부와의 협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청양 현안을 국회와 중앙정부에 적극 전달하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윤 당선인은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지역 실정을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꾸준히 소통하며 청양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15 Jun 2026 05:2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94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5T05:20:00Z</dc:date>
    </item>
    <item>
      <title>3대진단비보험과 암보험비갱신형 장기 보장 준비의 핵심으로 부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893</link>
      <description>암, 뇌혈관질환, 심장질환은 치료비 부담뿐 아니라 소득 공백과 생활비 부담까지 함께 발생할 수 있는 대표적인 중대 질병으로 꼽힌다. 이에 따라 최근 보험을 준비하는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3대진단비보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5093232-584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암, 뇌혈관질환, 심장질환은 치료비 부담뿐 아니라 소득 공백과 생활비 부담까지 함께 발생할 수 있는 대표적인 중대 질병으로 꼽힌다. 이에 따라 최근 보험을 준비하는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3대진단비보험과 암보험비갱신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lt;br /&gt;&lt;br /&gt;3대진단비보험은 일반적으로 암 진단비, 뇌혈관질환 진단비, 심장질환 진단비를 중심으로 구성된다. 진단을 받았을 때 약관에서 정한 조건에 해당하면 보험금이 지급되는 방식이기 때문에 치료비뿐 아니라 생활비, 간병비, 재활비, 소득 감소에 대한 대비 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다.&lt;br /&gt;&lt;br /&gt;실손보험이 실제 발생한 병원비를 보전하는 역할이라면, 3대진단비보험은 진단 이후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암 치료는 수술, 항암치료, 방사선치료 등으로 이어질 수 있고, 뇌혈관질환이나 심장질환 역시 급성 치료 이후 재활과 관리가 필요한 경우가 많다. 이처럼 중대 질병은 단순히 병원비만의 문제가 아니기 때문에 진단비 보장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lt;br /&gt;&lt;br /&gt;특히 암 보장을 준비할 때 많이 비교되는 것이 암보험비갱신형이다. 암보험비갱신형은 가입 시 정해진 보험료가 납입 기간 동안 변동되지 않는 구조다. 갱신형 상품은 초기 보험료가 상대적으로 낮게 보일 수 있지만, 일정 주기마다 보험료가 오를 가능성이 있다. 반면 비갱신형은 초기 보험료가 다소 높게 느껴질 수 있어도 장기적으로 보험료 변동 부담을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lt;br /&gt;&lt;br /&gt;보험은 한두 해 유지하고 끝나는 상품이 아니라 장기간 유지해야 하는 금융상품이다. 따라서 가입 당시 보험료만 보고 판단하기보다 앞으로 10년, 20년 이상 꾸준히 납입할 수 있는지를 함께 살펴봐야 한다. 이런 점에서 암보험비갱신형은 안정적인 보험료 구조를 원하는 소비자에게 적합한 선택지가 될 수 있다.&lt;br /&gt;&lt;br /&gt;다만 암보험비갱신형이 무조건 유리하다고 보기는 어렵다. 연령, 건강 상태, 예산, 기존 보험 가입 여부에 따라 적합한 구조는 달라질 수 있다. 보험료 부담이 큰 상황에서 무리하게 높은 보장금액을 설정하면 오히려 장기 유지가 어려워질 수 있다. 결국 중요한 것은 보장금액보다 유지 가능한 수준에서 필요한 보장을 구성하는 것이다.&lt;br /&gt;&lt;br /&gt;3대진단비보험을 비교할 때는 단순히 진단비 금액만 볼 것이 아니라 보장 범위를 함께 확인해야 한다. 암보험의 경우 일반암, 유사암, 소액암, 고액암 등으로 분류가 나뉠 수 있다. 갑상선암, 기타피부암, 제자리암, 경계성종양 등이 어떤 기준으로 보장되는지에 따라 실제 지급 금액이 달라질 수 있다.&lt;br /&gt;&lt;br /&gt;뇌질환 보장도 마찬가지다. 일부 상품은 뇌출혈 중심으로만 보장하고, 일부는 뇌졸중이나 뇌혈관질환까지 포함한다. 심장질환 역시 급성심근경색증만 보장하는 상품과 허혈성심장질환까지 포함하는 상품은 보장 범위에서 차이가 있다. 보장 범위가 넓을수록 다양한 진단 상황에 대응할 수 있지만 보험료도 달라질 수 있어 비교가 필요하다.&lt;br /&gt;기존 보험을 점검하는 과정도 중요하다. 예전에 가입한 보험에 암 진단비가 포함되어 있더라도 유사암 보장이 낮거나 뇌와 심장 보장이 좁은 범위로 구성되어 있을 수 있다. 반대로 이미 충분한 보장을 갖추고 있는데 중복으로 추가하려는 경우도 있다. 따라서 새롭게 가입하기 전에는 기존 증권에서 암 진단비, 뇌혈관질환 진단비, 허혈성심장질환 진단비, 갱신 여부, 납입기간, 만기 등을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lt;br /&gt;&lt;br /&gt;연령대에 따른 접근도 달라야 한다. 20대와 30대는 보험료 부담이 비교적 낮은 시기이므로 기본적인 3대진단비보험을 준비하기에 유리할 수 있다. 40대와 50대는 건강검진 결과나 가족력, 기존 병력 등을 고려해 부족한 보장을 보완하는 방식이 필요하다. 60대 이후에는 가입 조건이 제한될 수 있어 필요한 보장을 현실적으로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lt;br /&gt;가입 전에는 면책기간과 감액기간도 확인해야 한다. 암보험은 가입 직후 바로 100% 보장이 적용되지 않을 수 있으며, 일정 기간 동안 보장이 제한되거나 보험금이 줄어 지급될 수 있다. 또한 납입기간과 만기 설정에 따라 보험료가 크게 달라지므로 자신의 소득 흐름과 장기 계획에 맞춰 선택해야 한다.&lt;br /&gt;&lt;br /&gt;결국 3대진단비보험과 암보험비갱신형을 준비할 때 핵심은 “얼마나 크게 가입하느냐”보다 “얼마나 오래 유지할 수 있느냐”다. 암, 뇌, 심장 보장을 균형 있게 구성하고, 보험료 부담을 감당할 수 있는 수준에서 설계해야 실제 질병 상황에서도 도움이 될 수 있다. 보장 범위, 진단비 금액, 갱신 여부, 기존 보험과의 중복 여부를 꼼꼼히 확인하는 것이 장기적인 보험 준비의 기본이다.&lt;br /&gt;&lt;br /&gt;&lt;table width="10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 style="width:100%;margin:10px auto;border:none"&gt;&lt;tbody&gt;&lt;tr style ="border:none"&gt;&lt;td width="100%" align="center" style ="border:none"&gt;&lt;a href="http://top3-insu.com/?adins_no=1766" target="_blank"&gt;&lt;div&gt;&lt;img src="/news/upload//19ijk4st5FGYMrC9tiGItYUpk_rbEiz8I?authuser=0"&gt;&lt;/div&gt;&lt;div&gt;&lt;span style="font-size:12pt; font-weight:700;"&gt;▲ 클릭시 안내페이지로 이동합니다.&lt;/span&gt;&lt;/div&gt;&lt;/a&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 /&gt;&lt;br /&gt;&lt;br /&gt;&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5093320-77335.jpg"&gt;&lt;/center&gt;&lt;br/&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15 Jun 2026 00:3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89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5T00:33:00Z</dc:date>
    </item>
    <item>
      <title>[칼럼] 변화를 거부하는 대학에 미래는 없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703</link>
      <description>필자는 지난 30년 가까이 외국계 기업의 한국지사장으로 일하며 세계 산업의 변화를 현장에서 지켜보았다. 최근 몇 년 사이 가장 강렬하게 느끼는 변화는 단연 인공지능의 등장이다. 인공지능은 단순한 기술</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1101625-379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필자는 지난 30년 가까이 외국계 기업의 한국지사장으로 일하며 세계 산업의 변화를 현장에서 지켜보았다. 최근 몇 년 사이 가장 강렬하게 느끼는 변화는 단연 인공지능의 등장이다. 인공지능은 단순한 기술혁신이 아니다. 산업혁명에 버금가는 문명사적 전환이다. 기업의 업무 방식은 물론이고 교육, 의료, 금융, 제조업 등 사회 전 분야의 질서를 재편하고 있다. 이 거대한 변화의 물결 앞에서 예외가 될 수 없는 분야가 바로 대학이다.&lt;br /&gt;&lt;br /&gt;■ AI는 대학이 생각하는 속도보다 훨씬 빠르게 달리고 있다&lt;br /&gt;&lt;br /&gt;레이 커즈와일의 '수확 가속 법칙'은 기술의 발전이 선형이 아닌 기하급수적으로 이루어진다는 이론이다. 이 법칙에 따르면 변화의 속도 자체가 점점 빨라지기 때문에, 과거의 속도로 대비하는 조직은 필연적으로 뒤처진다. 대학이 5년 전 속도로 커리큘럼을 손질하는 동안, AI는 이미 10배 앞서 달리고 있다.&lt;br /&gt;&lt;br /&gt;세계경제포럼(WEF)은 향후 5년간 전 세계 일자리의 약 23%가 AI로 인해 변화를 겪을 것으로 전망하며, 기업의 70%가 AI 도구를 설계할 신규 인력 채용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금 대학에 입학한 학생이 졸업할 4년 후, 그리고 사회에서 10년을 일할 시점인 2035년에는 지금과는 전혀 다른 직업 지형이 펼쳐져 있을 것이다. 문제는 산업은 이미 미래로 달려가고 있는데, 대학은 제자리에 서 있다는 것이다.&lt;br /&gt;&lt;br /&gt;■ 모두가 AI, 반도체를 외친다, 그래서 더 위험하다&lt;br /&gt;&lt;br /&gt;지금 대한민국의 모든 대학이 같은 방향을 보고 있다. AI, 반도체, 로보틱스, 데이터사이언스. 정부 재정 지원이 이 분야에 집중되고, 대학들은 앞다투어 관련 학과를 신설하거나 커리큘럼에 AI 과목을 끼워 넣고 있다. 이 방향 자체가 틀린 것은 아니다. AI와 반도체는 분명 미래 산업의 핵심이다.&lt;br /&gt;&lt;br /&gt;그러나 여기서 냉정하게 물어야 할 것이 있다. 전국 200개 대학이 모두 AI 학과를 만들고 비슷한 커리큘럼을 운영한다면, 과연 어느 대학이 살아남을 것인가. 기업 입장에서 생각해보자. 모든 대학에서 비슷한 AI 교육을 받은 졸업생이 쏟아진다면, 차별화는 어디서 오는가?&lt;br /&gt;&lt;br /&gt;역설적이게도, AI 시대에 가장 필요한 인재는 'AI를 잘 다루는 사람'이 아니라 'AI가 절대 흉내 낼 수 없는 것을 하는 사람'이다. AI는 주어진 데이터 안에서 최적의 답을 찾는다. 그러나 문제 자체를 새롭게 정의하고, 없던 질문을 만들어내고, 실패를 감수하며 전례 없는 시도를 하는 것은 여전히 인간만의 영역이다. 단기적으로는 AI 기술을 가르치는 것이 맞다. 그러나 장기적으로 대학이 살아남으려면, AI가 대체할 수 없는 인간의 역량 ‘창의성, 비판적 사고, 공감 능력, 융합적 상상력’을 기르는 교육에 집중해야 한다.&lt;br /&gt;&lt;br /&gt;■ 그렇다면 대학은 무엇을 어떻게 바꿔야 하는가&lt;br /&gt;&lt;br /&gt;첫째, 창의성을 기르는 교육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 AI는 정해진 답을 찾는 데 탁월하다. 반대로 인간만이 잘할 수 있는 것은 문제 자체를 새롭게 정의하는 능력, 즉 창의성이다. 이를 위해 대학은 정답 없는 문제를 다루는 수업을 늘려야 한다. '왜 이것이 문제인가', '더 나은 질문은 무엇인가'를 고민하게 하는 과제 중심으로 전환하는 것이다. 전공의 경계를 허무는 융합 프로젝트도 의무화해야 한다. 공학과 예술, 경영과 심리학, 의학과 데이터과학이 만나는 지점에서 창의적 발상이 싹튼다. 실리콘밸리의 혁신이 단일 전공자가 아닌 다양한 배경의 협업에서 나왔다는 사실이 이를 잘 보여준다. 한국 대학의 학점 중심 문화는 학생들이 안전한 선택만 하도록 유도한다. 실패를 허용하고, 실험적 시도를 장려하는 문화가 필요하다. 일부 미국 대학에서는 아예 '실패 수업'을 개설해 실패 경험을 공유하고 분석하게 한다. AI와 협업하는 창작 수업도 빼놓을 수 없다. 글쓰기, 디자인, 음악, 영상 등 다양한 창작 과정에서 AI와 함께 작업하며 'AI가 결코 못하는 것은 무엇인가'를 스스로 발견하게 하는 것, 그것이 창의성 교육의 핵심이다.&lt;br /&gt;&lt;br /&gt;둘째, 교수의 강의 방식 자체가 바뀌어야 한다. 일방적으로 지식을 전달하는 강의자의 역할은 이미 AI가 대체하고 있다. 웬만한 개념 설명은 AI나 유튜브가 더 친절하고 빠르게 해준다. 교수의 진짜 역할은 지식을 읊는 것이 아니라, 학생이 스스로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하도록 이끄는 것이다. 강의실은 교수가 말하고 학생이 받아 적는 공간에서, 학생이 질문하고 토론하고 실험하는 공간으로 바뀌어야 한다. 현업 전문가와의 공동 강의, 실제 기업 문제를 다루는 프로젝트, AI 도구를 수업 안에서 직접 활용하는 실습 등이 그 출발점이다. 교수 스스로도 산업 현장과 지속적으로 접점을 유지해야 한다.&lt;br /&gt;셋째, 평가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꿔야 한다. 암기와 정답을 요구하는 시험 중심의 평가는 AI 시대에 맞지 않는다. 기업 현장에서 중요한 것은 정해진 답을 맞히는 능력이 아니라, 불확실한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책을 만들어내는 능력이다. 학기말 시험 한 번으로 학생을 줄 세우는 방식에서 벗어나, 팀 프로젝트 결과물, 현장 문제 해결 과정, 포트폴리오 등 실질적 역량을 보여주는 평가 체계로 전환해야 한다.&lt;br /&gt;&lt;br /&gt;■ AI 시대일수록, AI가 못하는 것을 가르쳐야 한다&lt;br /&gt;&lt;br /&gt;산업 현장에서 30년을 보내며 깨달은 것이 있다. 모든 기업이 같은 방향으로 달릴 때, 거기서 이기는 것보다 남들이 보지 못하는 곳에서 새로운 가치를 만드는 기업이 결국 살아남았다. 대학도 마찬가지다.&lt;br /&gt;&lt;br /&gt;전국의 모든 대학이 AI 학과를 만들고 비슷한 커리큘럼을 운영할 때, 차별화는 오히려 반대편에 있다. 스스로 질문을 만들고, 전례 없는 시도를 두려워하지 않고, 다른 분야의 언어로 소통할 수 있는 인재, 그것이 10년 후 AI가 대체할 수 없는 마지막 인간의 영역이다. 학생이 절반으로 줄어드는 현실, AI가 교육의 지형을 바꾸는 현실, 최우수 인재가 이공계를 외면하는 현실 앞에서 대학이 해야 할 일은 위기를 탓하는 것이 아니라, 위기를 동력 삼아 스스로를 혁신하는 것이다. 기술을 가르치되 기술 너머를 보게 하라. 답을 가르치되 질문을 만드는 힘을 길러라. 교수 사회, 보직자, 대학 본부 모두가 기득권을 내려놓고 미래를 직시할 용기가 필요한 때다. 변화를 거부하는 대학에 미래는 없다.&lt;br /&gt;&lt;br /&gt;[조영빈 대표 소개]&lt;br /&gt;조영빈 대표는 영국 에섹스대학교 경제학 학사와 경희대학교 경제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다쏘시스템코리아 재무팀 매니저와 대표이사 사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오토폼엔지니어링코리아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다. 또한 (사)주한외국기업연합회(KOFA) 회장 및 (사)주한글로벌기업대표이사협회(GCEO) 회장을 맡아 국내외 기업 경영 및 산업혁신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11 Jun 2026 01:1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70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1T01:16: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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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사)국제청소년문화교류연맹 심재환 이사장, 네팔 출장 성과… “지속 가능한 국제 교류와 외국인 인력 송출 패러다임 바꾼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702</link>
      <description>사단법인 국제청소년문화교류연맹 심재환 이사장이 최근 네팔 현지 고위 정부 관계자 및 주요 지자체장들과의 연쇄 회동을 통해, 외국인 근로자 송출 프로세스의 혁신과 양국 간 고도화된 문화·경제 교류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1101128-3608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사단법인 국제청소년문화교류연맹 심재환 이사장이 최근 네팔 현지 고위 정부 관계자 및 주요 지자체장들과의 연쇄 회동을 통해, 외국인 근로자 송출 프로세스의 혁신과 양국 간 고도화된 문화·경제 교류를 위한 전방위적 실무 합의를 이끌어내고 귀국했다.&lt;br /&gt;&lt;br /&gt;이번 출장은 최근 국내 농어촌의 심각한 인력난과 외국인 근로자 도입 과정에서 불거진 불법 브로커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고, 단순 노무 인력을 넘어선 고숙련 전문 인력 양성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심재환 이사장이 직접 현장을 진두지휘하며 성사됐다.&lt;br /&gt;&lt;br /&gt;■ 불법 브로커 척결, NGO 중심의 투명한 계절근로자 송출 시스템 정착&lt;br /&gt;&lt;br /&gt;가장 주목받는 성과는 국내 입국 외국인 계절근로자 송출 과정에서 고질적 병폐로 지적되던 ‘인력 브로커’를 전면 배제하기로 합의한 점이다. 심재환 이사장은 네팔 카트만두 토카(Tokha)시 등 현지 지자체들과의 직접 협의를 통해, 모집부터 한국어·문화 교육, 행정 서비스 전 과정을 사단법인 국제청소년문화교류연맹(NGO)이 전담하는 공공 송출 모델을 구축했다. &lt;br /&gt;&lt;br /&gt;연맹의 네팔 지부를 통해 투명하게 검증된 근로자들은 국내 지자체와 연계되어 농가에 배치될 예정이다. 이로써 과도한 중간 수수료로 인한 외국인 근로자의 무단이탈 리스크를 원천 차단하고, 국내 농민들이 안심하고 인력을 고용할 수 있는 안정적인 기반이 마련됐다. &lt;br /&gt;&lt;br /&gt;현지 실무 회의에서 심재환 이사장은 토카(Tokha)시 청사를 직접 방문하여 시장 및 고위 행정 공무원들과 명함을 교환하고 실무 협의에 착수했다. 이어진 공식 견학 및 기증식 자리에서 연맹 측은 토카시로부터 양국 민간 문화·직업 교류 협력에 기여한 공로로 공식 기념패를 전달받았으며, 현지 관계자들과 함께 상호 발전을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lt;br /&gt;&lt;br /&gt;■ 한국 ODA 사업 연계, 네팔 현지 ‘농업전문학교’ 설립… 선진 농업기술 전수&lt;br /&gt;&lt;br /&gt;단순 단기 근로자 송출에 그치지 않고, ‘농업기술 전문 계절근로자’를 육성하기 위한 백년대계도 마련됐다. 토카(Tokha)시 및 포카라(Pokhara)시 등 네팔 주요 지자체는 학교 유치 시 필요한 부지를 무상 제공(무상임대 포함)하고 제반 행정 절차를 적극 지원하기로 확약하는 부속 협약 및 의향서에 서명했다. 한국 측은 정부의 ODA(공적개발원조) 사업과 연계하여 네팔 현지에 선진 농업전문학교 설립을 추진한다. &lt;br /&gt;이 학교를 졸업한 네팔 청년들은 한국의 현대화된 농업 기술과 한국어 교육을 사전에 도입 전 필수 과정으로 이수한 뒤 전문 계절근로자 자격으로 국내에 유입되며, 향후 네팔 본국의 농업 현대화에도 기여하는 ‘선순환 구조’를 완성하게 된다. &lt;br /&gt;&lt;br /&gt;■ 세계적 관광지 포카라시 - 대한민국 부산시, MICE 및 관광 자매도시 제안&lt;br /&gt;&lt;br /&gt;문화·관광 분야의 글로벌 교류도 격상된다. 심재환 이사장은 네팔 최고의 관광 도시인 포카라시 측과 한국의 대표 해양·MICE 도시인 부산광역시 간의 관광 사업 및 자매도시 결성 제안을 구체화했다. &lt;br /&gt;&lt;br /&gt;공식 체결된 MOU에 따라 연맹은 양 지자체가 글로벌 MICE(기업회의·포상관광·컨벤션·전시) 산업과 국제 페스티벌 등 다각도에서 연계할 수 있도록 교량 역할을 수행하는 공식 업무진행 보조기관으로 참여하게 된다. &lt;br /&gt;&lt;br /&gt;이와 관련하여 심재환 이사장과 포카라(Pokhara)시 고위 관계자들은 양국 지자체 간 MICE 관광 사업 연계 및 농업학교 설립 부지 제공에 최종 합의하고 이를 기념하는 공식 액자를 증정받았다. 또한, 카트만두 전경이 내려다보이는 야외 접견장에서는 연맹 관계자들이 '서울시 후원 국제문화 민간교류 - Together in Seoul' 공식 현수막을 펼쳐 보이며 양국 주요 도시 간의 파트너십 확대를 선언했다.&lt;br /&gt;&lt;br /&gt;■ 네팔 태권도협회와 MOU&lt;br /&gt;&lt;br /&gt;네팔태권도협회와의 정식 업무제휴를 통해 귀국 근로자 및 유학생을 위한 태권도 체험 캠프 운영은 물론, 태권도 비자 신설 협업, 한국행 인력에 필요한 언어 및 직업 기술 교육을 공동 전개하기로 확정했다. &lt;br /&gt;&lt;br /&gt;협약식 당일 심재환 이사장과 네팔태권도협회장은 조약서에 서명한 뒤 양국 청년들의 직업·언어 교육 및 AI 교육 사업 전개를 골자로 하는 공식 업무제휴 협약서(MOU)를 들어 보이며 체결을 공고히 했다. 이어 개최된 교육 세미나에서는 국내외 교육·문화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네팔 청소년들을 위한 글로벌 AI 교육 프로그램 및 장학 사업 유치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분과별 토의가 진행됐다. &lt;br /&gt;&lt;br /&gt;사단법인 국제청소년문화교류연맹 심재환 이사장은 “이번 네팔 출장은 브로커들이 왜곡해 온 외국인 인력 시장을 NGO의 공익성과 실효성을 바탕으로 바로잡는 중대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네팔 지자체의 전폭적인 신뢰와 부지 제공 확약이 있었던 만큼, 국내 지자체 및 정부 부처와 긴밀히 협력하여 농업전문학교 설립과 투명한 인력 도입 체계를 속도감 있게 완수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lt;br /&gt;&lt;br /&gt;&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1101216-57739.jpg"&gt;&lt;/center&gt;&lt;br/&gt;&lt;br /&gt;&lt;br /&gt;&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1101229-89381.jpg"&gt;&lt;/center&gt;&lt;br/&gt;&lt;br /&gt;&lt;br /&gt;&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1101236-44578.jpg"&gt;&lt;/center&gt;&lt;br/&gt;</content:encoded>
      <pubDate>Thu, 11 Jun 2026 01:12: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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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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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이저 초음파 지방흡입, 재수술 시 주의해야 할 사항은?</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692</link>
      <description>지방흡입은 특정 부위의 지방을 제거해 체형 변화를 유도하는 수술로, 단순한 체중 감량을 넘어 신체 비율과 전체적인 바디 라인 형성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는 복부, 팔뚝, 허벅지, 얼굴 등</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1100025-918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지방흡입은 특정 부위의 지방을 제거해 체형 변화를 유도하는 수술로, 단순한 체중 감량을 넘어 신체 비율과 전체적인 바디 라인 형성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는 복부, 팔뚝, 허벅지, 얼굴 등 다양한 부위에서 높은 선호도를 보이고 있다.  &lt;br /&gt;&lt;br /&gt;하지만 수술 결과가 기대에 미치지 못하거나 좌우 비대칭, 표면 불균형 등의 문제가 발생해 재수술을 고려하는 사례도 적지 않다. 이러한 문제는 무리한 지방 흡입, 의료진의 숙련도 부족, 개인 체형 분석 미흡 등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으며, 지방이 고르게 제거되지 않거나 부위별 흡입 깊이와 범위가 일정하지 않을 경우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 &lt;br /&gt;&lt;br /&gt;지방흡입 재수술은 기존 수술로 인한 조직 상태를 고려해 교정을 진행해야 하기 때문에 초기 수술보다 난이도가 높은 편이다. 특히 이전 수술 과정에서 조직 변화나 유착이 발생했을 가능성이 있어 더욱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 일반적인 매뉴얼 방식의 지방흡입술은 유착된 조직을 분리하는 과정에서 과도한 출혈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만족스럽지 못한 결과로 이어질 가능성도 있다. &lt;br /&gt;&lt;br /&gt;이러한 경우 대안으로 고려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가 미국 솔타사의 베이저 지방흡입 장비를 활용한 재수술이다. 베이저 지방흡입은 고출력 초음파 에너지를 이용해 지방 세포를 선택적으로 분해하는 방식으로, 유착된 조직을 보다 부드럽게 박리하고 지방 조직을 효과적으로 분해해 제거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를 통해 재수술 조직에 부담을 줄이고, 재수술 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부작용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lt;br /&gt;&lt;br /&gt;또한 베이저는 얕은 층부터 깊은 층까지 단계적으로 접근할 수 있어 다양한 체형 조건에 적용 가능하다. 복부, 허리, 팔뚝, 허벅지뿐 아니라 상대적으로 섬세한 접근이 필요한 부위에도 활용할 수 있으며, 지방 제거 이후 피부 수축을 유도하는 특성을 통해 전체적인 바디 라인의 균형을 고려한 시술 설계가 가능하다는 점도 장점으로 꼽힌다. &lt;br /&gt;&lt;br /&gt;다만 지방흡입 재수술은 개인의 피부 상태, 처짐 정도, 지방의 양, 회복 능력 등에 따라 결과에 차이가 나타날 수 있다. 따라서 시술 전 임상경험이 풍부한 의료진과 충분한 상담을 거쳐 개인 맞춤형 시술 계획을 수립하는 것이 중요하다. &lt;br /&gt;&lt;br /&gt;유진성형외과 김태조 원장은 “베이저 지방흡입술은 초음파로 인해 발생하는 열을 이용하기 때문에 지방흡입 후에도 탄력이 유지되며, 바디 리프팅에도 효과적”이라며 “박리가 중요한 복부거상 수술 시에도 베이저 사용 후 수술을 진행하면 울퉁불퉁함이 없는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전했다. &lt;br /&gt;&lt;br /&gt;이어 “베이저 지방흡입 장비는 흡입 기술에 있어서 고난이도 테크닉을 필요로 하고 있어서 지방흡입을 오랜 기간 시술한 의료진만이 사용 가능하다”며 “지방흡입은 단순히 지방을 제거하는 것이 아니라 신체 비율과 균형을 고려한 체형 재설계 과정인 만큼 병원 선택 시 임상경험이 풍부한 의료진, 신뢰할 수 있는 장비, 체계적인 사후 관리 프로그램 등을 면밀히 살펴보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덧붙였다.</content:encoded>
      <pubDate>Thu, 11 Jun 2026 01:00: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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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초구 아파트 하이브리드 주거의 정점… ‘PH1603 서초’ 6월 마침내 베일 벗다, 초고가 ‘M-GLASS’ 무상 시공 파격 선언</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261</link>
      <description>강남권 자산가들의 시선이 다시 한번 서초동으로 집중되고 있다. 부동산 프로젝트 매칭 플랫폼 ‘분양7번가’는 서초동 핵심 입지에 들어서는 최고급 하이엔드 주거 단지가 6월 본격적인 정계약 체결에 돌입</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3152806-39138.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강남권 자산가들의 시선이 다시 한번 서초동으로 집중되고 있다. 부동산 프로젝트 매칭 플랫폼 ‘분양7번가’는 서초동 핵심 입지에 들어서는 최고급 하이엔드 주거 단지가 6월 본격적인 정계약 체결에 돌입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프로젝트는 서초동 중심권역의 탁월한 인프라와 미래 가치를 모두 누릴 수 있는 124세대 규모의 고품격 주거 공간으로, 정계약 오픈과 함께 역대급 계약 혜택을 공개해 시장의 이목을 끌고 있다.&lt;br /&gt;&lt;br /&gt;◆ 서초동 중심에서 누리는 독보적 입지와 특화 설계&lt;br /&gt;&lt;br /&gt;본 단지는 강남·서초권역의 풍부한 생활 인프라와 우수한 교통망, 그리고 명문 학군까지 아우르는 최상의 입지 조건을 자랑한다. 124세대라는 희소성 높은 규모에 걸맞게, 개방감을 극대화한 맞춤형 평면 설계와 최고급 수입 자재를 활용한 인테리어로 하이엔드 주거의 본질을 구현했다.&lt;br /&gt;&lt;br /&gt;특히 일부 세대에 적용되는 프라이빗 테라스와 도심 속 힐링을 선사하는 정원 등 입주민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차별화된 단지 배치와 고품격 커뮤니티 시설은 기존 분양 시장에서도 큰 호평을 받고 있다.&lt;br /&gt;&lt;br /&gt;&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3152816-93975.jpg"&gt;&lt;/center&gt;&lt;br/&gt;&lt;br /&gt;&lt;br /&gt;◆ 초고가 프리미엄 ‘M-GLASS’ 전세대 무상 시공 파격 선언&lt;br /&gt;&lt;br /&gt;기존의 우수한 상품성에 더해, 이번 정계약을 기점으로 단지의 품격을 완전히 바꿀 파격적인 혜택이 추가됐다. 세계적인 기술력을 자랑하는 프리미엄 저방사 단열필름 브랜드 ‘M-GLASS’를 전세대에 무상으로 시공하기로 전격 결정한 것이다.&lt;br /&gt;&lt;br /&gt;유럽 대형 건설사 ‘STRABAG’의 실제 건축 현장 적용과 오스트리아 공대(TU Wien)의 엄격한 실증 연구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인정받은 ‘M-GLASS’는 자외선 차단, 저방사(LOW-E), 탁월한 시인성, 블루라이트 차단 특허 기술을 집약한 프리미엄 친환경 솔루션이다. 특히 자외선 100% 완벽 차단과 세계 최고 수준인 열차단 99%의 압도적인 성능을 구현하는 것이 특징이다.&lt;br /&gt;&lt;br /&gt;이를 통해 ‘PH1603 서초’ 입주민들은 획기적인 냉난방 에너지 절감 효과를 누릴 수 있는 것은 물론, 철저한 피부 건강 보호와 최고급 실내 마감재의 변색 방지 효과까지 얻게 되어 더욱 쾌적하고 건강한 주거 환경을 보장받는다. 유럽 전역이 검증한 지속가능한 친환경 옵션을 조건 없이 전세대에 적용함으로써, 단지의 자산 가치와 소장 가치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는 평가다.&lt;br /&gt;&lt;br /&gt;◆ 선착순 30세대를 위한 2,000만 원 상당의 특별한 혜택&lt;br /&gt;&lt;br /&gt;단지의 정식 계약을 알리는 6월 정계약 개시일에는 정기 계약자들을 위한 압도적인 특별 혜택이 기다리고 있다. 오직 선착순 30세대에 한하여 제공되는 ‘2,000만 원 상당의 특별 혜택’은 초기 자금 부담을 낮추는 실질적인 메리트와 함께 하이엔드 리빙 공간을 완벽하게 완성할 수 있는 최고 수준의 혜택들로 구성됐다. 공급 물량이 한정적인 만큼 계약 첫날부터 빠른 조기 마감이 예상된다.&lt;br /&gt;&lt;br /&gt;◆ 일상이 예술이 되는 공간, ‘갤러리관’ 마스터클래스 아카데미&lt;br /&gt;&lt;br /&gt;&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3152832-15220.jpg"&gt;&lt;/center&gt;&lt;br/&gt;&lt;br /&gt;&lt;br /&gt;단지 내에 조성되는 고품격 ‘갤러리관’은 단순한 휴식 공간을 넘어 입주민들의 문화적 깊이를 채워줄 핵심 커뮤니티다. 국내외 유명 작가들의 밀도 높은 예술 작품이 상시 전시되며, 이와 연계하여 최고 수준의 마스터들을 초빙한 ‘아카데미’ 프로그램이 정기적으로 운영된다. 인문학 강좌, 예술 도슨트 프로그램, 하이엔드 라이프스타일 살롱 등 입주민 간의 격조 높은 소셜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는 특별한 장을 제공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6월, 서초동 하이브리드 주거의 판도가 바뀐다"&lt;br /&gt;&lt;br /&gt;분양7번가 관계자는 “서초동 중심 입지와 124세대의 희소성이라는 기존의 강력한 메리트에, M-GLASS 전세대 무상 시공이라는 독보적인 프리미엄이 더해졌다”라며 “오는 6월 정계약은 자산가들이 기다려온 완벽한 하이브리드 주거 상품을 가장 특별한 조건으로 소유할 수 있는 최고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lt;br /&gt;&lt;br /&gt;본 프로젝트의 홍보관은 100%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6월 정계약 일정 및 선착순 30세대 특별 혜택에 대한 자세한 상담은 ‘분양7번가’ 공식 채널을 통해 가능하다.&lt;br /&gt;&lt;br /&gt;&lt;table width="10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 style="width:100%;margin:10px auto;border:none"&gt;&lt;tbody&gt;&lt;tr style ="border:none"&gt;&lt;td width="100%" align="center" style ="border:none"&gt;&lt;a href="https://by7th.co.kr/solid/solid_view.php?unique_code=s_1775452379" target="_blank"&gt;&lt;div&gt;&lt;img src="/news/upload//1Z0NNEa8evmwPmnN9cya2BGRB4RiUoSGN?authuser=0"&gt;&lt;/div&gt;&lt;div&gt;&lt;span style="font-size:12pt; font-weight:700;"&gt;▲위 이미지 클릭시 PH1603 VVIP 홈페이지로 이동됩니다.&lt;/span&gt;&lt;/div&gt;&lt;/a&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content:encoded>
      <pubDate>Wed, 03 Jun 2026 06:2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26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3T06:29:00Z</dc:date>
    </item>
    <item>
      <title>큐그래프트, 독성 강한 효소 없이 지방유래 줄기세포 추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183</link>
      <description>나이가 들면서 나타나는 신체 변화는 단순한 외형의 변화가 아니라, 우리 몸을 구성하는 세포 자체의 기능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이러한 노화에 대응하는 항노화(Anti-aging)는 세포 재생을 통해 시간을 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2094743-6145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나이가 들면서 나타나는 신체 변화는 단순한 외형의 변화가 아니라, 우리 몸을 구성하는 세포 자체의 기능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이러한 노화에 대응하는 항노화(Anti-aging)는 세포 재생을 통해 시간을 되돌리고, 건강한 세포 기능을 유지하여 노화의 속도를 늦추는 치료 개념이다. 이에 최근에는 리즈 시절을 다시 꿈꾸며, 항노화 관리에 집중하는 이들이 많다.&lt;br /&gt;&lt;br /&gt;하지만 운동이나 식단 관리, 일반적인 미용 시술만으로는 노화의 근본적인 개선에 한계가 있어, 세포 단위에서 접근하는 줄기세포 치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자가 조직에서 추출한 줄기세포를 활용하는 방식은 면역 거부 반응이 적고, 높은 재생 능력을 기대할 수 있다는 점에서 차별점을 갖는다. &lt;br /&gt;&lt;br /&gt;줄기세포는 어느 조직에서 추출하는지에 따라 혈액줄기세포, 골수줄기세포, 지방유래 줄기세포 등으로 구분한다. 그중 지방유래 줄기세포는 압도적으로 많은 양의 중간엽 줄기세포를 확보할 수 있어 가치가 매우 높지만, 추출 과정의 기술적 난이도와 안전성 문제가 꾸준히 지적돼 왔다.&lt;br /&gt;&lt;br /&gt;기존 지방유래 줄기세포 추출 방식은 여러 단계를 거치는 번거로운 과정이다. 먼저 채취한 지방에 콜라게나아제라는 효소를 넣어, 지방 조직에 붙어 있는 세포를 분리해야 한다. 이후 효소의 강한 독성을 제거하기 위해 생리식염수로 세척하고, 다시 세포를 분리하기 위해 원심분리기를 반복적으로 사용하는 과정이 이어진다.&lt;br /&gt;&lt;br /&gt;이 과정에서 가장 큰 문제로 꼽히는 것은 외부 노출이다. 튜브에 옮기고 다시 분리하는 반복 작업이 많아질수록 감염 위험이 증가하며, 실제로 세포가 오염돼 사용하지 못하는 경우도 발생한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클린벤치나 고성능 원심분리 장비가 사용되기도 하지만, 여전히 사람의 손을 거치는 과정이 많아 한계가 존재한다.&lt;br /&gt;&lt;br /&gt;이러한 기존 방식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등장한 것이 독일산 첨단 장비인 큐그래프트다. 이는 지방유래 줄기세포를 보다 단순하면서도 안전하게 분리할 수 있도록 설계된 장치로, 기존 방식과는 다른 접근 방식을 취한다.&lt;br /&gt;&lt;br /&gt;큐그래프트는 추출한 지방 50ml를 전용 컬렉터에 넣고 장비를 작동시키면, 내부에서 열을 발생시켜 지방에서 세포가 잘 분리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준다. 또한 컬렉터 내부의 실린더가 상하로 움직이면서 지방 조직을 효과적으로 분리한다. 독성이 강한 콜라게나아제를 사용하지 않고 열과 물리적인 압력만으로 지방에서 세포를 안전하게 분리, 추출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lt;br /&gt;&lt;br /&gt;콜라게나아제를 사용하지 않아 체내에 줄기세포를 주입 시에도 독성 잔여물에 대한 우려가 없으므로, 정맥주사 시에도 독성에 대한 위험 없이 안전한 시술이 가능하다. 또한 원심분리 과정을 생략함으로써 세포에 가해지는 물리적 스트레스를 줄여, 추출된 세포의 활성도를 높이는 데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lt;br /&gt;&lt;br /&gt;컬렉터는 3중 필터 시스템(100, 50, 17 마이크로미터)을 적용해 불순물이 단계적으로 걸러지는 구조다. 추가적인 필터링 모션을 통해 깨끗한 세포 분리가 가능하게 설계됐으며, 모든 소모품은 일회용으로 사용돼 위생 관리 측면에서 안전성을 고려했다.&lt;br /&gt;&lt;br /&gt;초이스라인의원 최원혁 원장은 “지방조직은 상대적으로 많의 양의 줄기세포를 확보할 수 있지만, 지방 채취 과정의 난이도가 높아 실제 임상에서 활용 가능한 기관은 제한적인 편”이라며 “큐그래프트는 KFDA의 허가를 받은 의료기기로, 효소를 사용하지 않고 열과 물리적인 방법으로 세포를 분리하여 세포 손상을 줄이면서 안전성을 높였다. 이에 환자 입장에서도 보다 부담을 줄이면서 더욱 높은 치료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lt;br /&gt;&lt;br /&gt;이어 “큐그래프트를 활용한 지방유래 줄기세포 시술은 정맥주사 형태의 수액치료 뿐만 아니라 피부에 직접 주입하는 스킨부스터 방식, 그리고 줄기세포를 활용한 지방이식 등 다양한 방식으로 적용되고 있다”며 “의학과 기술의 발전으로 줄기세포 시술의 접근성이 높아진 만큼, 많은 분들이 줄기세포를 통해 노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건강한 삶을 추구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02 Jun 2026 00:4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18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2T00:47:00Z</dc:date>
    </item>
    <item>
      <title>3대질병진단비 준비하신다면 비갱신형 암보험 비교도 놓치지 마세요</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160</link>
      <description>우리나라 주요 사망 원인 가운데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흔히 3대질병으로 불리며, 일상에서 가장 우선적으로 준비해야 할 중대한 질병으로 꾸준히 언급되고 있다. 이러한 질병을 사전에 대비하기 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1210742-2589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우리나라 주요 사망 원인 가운데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흔히 3대질병으로 불리며, 일상에서 가장 우선적으로 준비해야 할 중대한 질병으로 꾸준히 언급되고 있다. 이러한 질병을 사전에 대비하기 위해 선택하는 보험이 진단비보험이며, 3대질병진단비를 중심으로 보장하도록 구성된 보장성보험을 보통 3대진단비보험이라고 한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각 질병별 보장에 초점을 맞출 수도 있지만, 본인에게 필요한 특약을 적절히 구성하면 종합건강보험처럼 활용할 수 있는 폭도 넓다.&lt;br /&gt;&lt;br /&gt;3대질병진단비 보험을 종합보험 형태로 활용하려면 우선 암, 심장질환,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히 마련되도록 설계해야 한다. 암진단비 보험은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 지급 여부가 결정된다. 암보험금은 암 진단을 받았을 때 한 번에 지급되는 구조라 목돈을 확보해 필요한 시점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따라서 암, 뇌질환, 심장질환에 대한 기본 보장이 충분하다면 이후 특약은 질병후유장해나 수술비보험 등을 통해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는 방식이 적절하다.&lt;br /&gt;&lt;br /&gt;실손의료비 보험은 여러 개 가입해도 실제 손해액 기준으로 보장되어 중복 지급이 어렵지만, 3대질병진단비 보험은 중복 보장이 가능하기 때문에 중대질병으로 경제활동이 중단되거나 간병비 부담이 커지는 상황에 대비할 수 있다면 진단비보험을 추가로 마련해두는 것도 경제적 위험을 줄이는 방법이 될 수 있다.&lt;br /&gt;&lt;br /&gt;다만 여러 보험에 동시에 가입하면 매달 내야 하는 보험료 부담도 함께 커질 수 있으므로 보험비교사이트를 통해 보험사별 보장내용과 보험료를 상품별로 살펴본 뒤 선택하는 것이 좋다. 암진단비 가입금액이 동일하더라도 보험사마다 암을 분류하는 기준이 다를 수 있고, 암보험 종류에 따라 지급되는 보험금에도 차이가 생길 수 있어 가입 전 비교 과정은 꼭 필요하다.&lt;br /&gt;&lt;br /&gt;보험료를 낮추려다 보면 자연스럽게 저렴한 암보험을 찾게 되는데, 이때 해당 암보험이 갱신형인지 비갱신형인지도 함께 확인해야 한다. 갱신형 암보험은 처음에는 보험료가 낮아 보일 수 있지만 갱신 시점이 반복될수록 납입보험료가 인상될 가능성이 있다. 반대로 비갱신형은 초기 보험료가 갱신형보다 높게 느껴질 수 있으나, 보험료가 오르지 않는 구조라는 장점이 있어 장기 유지 면에서는 갱신형보다 유리할 수 있다. 개인마다 소득 수준과 생활 방식, 연령 조건이 다르기 때문에 암보험 갱신형과 비갱신형을 선택하기 전에는 두 방식의 차이를 충분히 이해하고 본인에게 맞는 유형을 고르는 것이 바람직하다.&lt;br /&gt;&lt;br /&gt;보험사에서 암을 나눌 때는 일반적으로 경계성종양, 제자리암, 갑상선암, 기타피부암처럼 유사암으로 분류되는 항목과 유방암, 방광암, 전립선암, 자궁암 등 소액암으로 분류되는 항목, 그리고 뼈암, 뇌암, 췌장암처럼 고액암으로 구분되는 항목이 있다. 이러한 분류에 해당하지 않는 암은 대체로 일반암으로 본다. 치료비 부담이 큰 고액암은 일반적인 암보다 진단금이 높게 책정되는 경우가 많지만, 전체적인 보장 범위를 넓히려면 일반암 진단비를 충분히 확보하는 것이 더 유리할 수 있다. 또한 소액암이나 유사암은 발생 빈도가 높은 편이고 치료비 부담이 상대적으로 낮다고 판단되어 일반암 진단비의 약 10%~20% 수준만 지급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가입 전 보장금액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lt;br /&gt;&lt;br /&gt;아울러 심장질환과 뇌질환 관련 보장은 가능한 한 보장 범위를 넓게 잡는 것이 중요하다. 예를 들면 뇌출혈진단비는 뇌경색까지 포함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어 뇌졸중진단비가 더 유리할 수 있으며, 기타 뇌혈관질환까지 대비하려면 뇌혈관질환진단비를 선택하는 것이 더 폭넓은 보장에 도움이 된다. 심장질환 역시 급성심근경색진단비보다 허혈성심장질환진단비가 협심증까지 포함할 수 있어 보장 범위가 더 넓은 편이다.&lt;br /&gt;&lt;br /&gt;3대진단비보험도 다른 보험과 마찬가지로 가입 직후 일정 기간 보장되지 않는 면책기간이나 일부 금액만 지급되는 감액기간이 있을 수 있으므로 보장 개시 시점과 보장기간을 함께 고려해 가입해야 한다.&lt;br /&gt;&lt;br /&gt;보험 가입 과정에서 본인에게 적절한 진단금액이나 가입조건을 설계하려면 비갱신형 암보험 비교사이트를 활용해 실시간으로 여러 상품을 비교해볼 수 있다. 표적항암치료비보험 특약 포함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암 진단비, 대장점막내암을 유사암이 아닌 일반암 진단비로 지급하는 조건 등 여러 보험회사의 보험료와 보장 차이를 함께 살펴볼 수 있으며, 상해보험, 간병인보험 등 보험종류별 보장내용과 보험료 납입면제 여부 같은 세부 정보도 보험상담 전문가와 주말까지 상담할 수 있어 3대진단비를 포함한 종합건강보험 가입 시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다.&lt;br /&gt;&lt;br /&gt;&lt;table width="10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 style="width:100%;margin:10px auto;border:none"&gt;&lt;tbody&gt;&lt;tr style ="border:none"&gt;&lt;td width="100%" align="center" style ="border:none"&gt;&lt;a href="https://medi.bohumclick.com/?adins_no=1766" target="_blank"&gt;&lt;div&gt;&lt;img src="/news/upload//1HSBrqcUiX2HoJ-Zl4LUSfRpo2XTHPmys?authuser=0"&gt;&lt;/div&gt;&lt;div&gt;&lt;span style="font-size:12pt; font-weight:700;"&gt;▲ 클릭시 안내페이지로 이동합니다.&lt;/span&gt;&lt;/div&gt;&lt;/a&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 /&gt;&lt;br /&gt;&lt;br /&gt;&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1210900-28292.jpg"&gt;&lt;/center&gt;&lt;br/&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01 Jun 2026 12:0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16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1T12:09:00Z</dc:date>
    </item>
    <item>
      <title>더불어민주당 강남구청장 김형곤 후보, GTX-A 철근 누락에 이어 수서역 공사장 사망사고까지… 김형곤 ‘강남 안전행정 전면 재점검해야’</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070</link>
      <description>더불어민주당 김형곤 강남구청장 후보는 GTX-A 삼성역 구간 철근 누락 사태와 수서역 인근 배수관공사 사망사고와 관련해 “강남구민의 생명과 안전에 직결된 사안인 만큼, 관계기관은 원인 규명과 안전성</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30130340-238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더불어민주당 김형곤 강남구청장 후보는 GTX-A 삼성역 구간 철근 누락 사태와 수서역 인근 배수관공사 사망사고와 관련해 “강남구민의 생명과 안전에 직결된 사안인 만큼, 관계기관은 원인 규명과 안전성 검증, 현장 관리 책임을 구민 앞에 투명하게 공개해야 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김형곤 후보는 “GTX-A 삼성역 철근 누락은 대형 인프라 공사의 구조 안전 문제이고, 수서역 공사장 사망사고는 생활권 공사현장의 안전관리 문제”라며 “두 사건은 다르지만 본질은 같다. 안전을 사후 수습이 아니라 사전 예방의 관점에서 다뤄야 한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이어 “GTX-A 삼성역 구간에서 설계와 다른 시공이 확인된 것과 관련해 “단순 시공 오류로 넘길 일이 아니다”라며 “오류가 언제 발견됐고, 어떤 경로로 보고됐으며, 왜 시민에게 충분히 설명되지 않았는지까지 규명해야 한다”고 지적했다.&lt;br /&gt;&lt;br /&gt;또한 수서역 인근 배수관 공사장 사망사고에 대해 “한 노동자의 생명이 공사현장에서 희생됐다. 유가족께 깊은 위로를 드린다”며 “흙막이, 사면 안정, 작업 절차, 현장 감독, 위험 작업 전 사전점검이 제대로 이뤄졌는지 철저히 확인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강남은 GTX-A, 영동대로 지하공간 복합개발 등 대형 인프라 사업이 집중된 지역인 동시에, 하수관로,배수관, 굴착 공사 같은 생활 기반시설 정비도 계속되는 도시”라며 “그만큼 안전 기준은 더 엄격해야 하고, 현장 점검은 더 촘촘해야 하며, 정보 공개는 더 신속하고 투명해야 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끝으로 김형곤 후보는“큰 사고 뒤에는 반드시 작은 이상 징후와 경고 신호가 있다”며 “철근 하나, 보고서 한 줄, 현장의 작은 균열 하나를 가볍게 넘기는 행정이 결국 구민의 불안과 생명의 위험을 키운다”고 말하며 “강남구민은 ‘괜찮다’는 말이 아니라 확인 가능한 자료와 투명한 설명을 원한다”며 “먼저 점검하고, 즉시 보고하고, 투명하게 공개하는 안전행정으로 강남구민의 생명과 일상을 지키겠다”고 강조했다.</content:encoded>
      <pubDate>Sat, 30 May 2026 04:0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07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30T04:04:00Z</dc:date>
    </item>
    <item>
      <title>윤호상 서울교육감 후보, “보수의 품격과 현장 실행력으로 서울교육 신뢰 회복하겠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069</link>
      <description>윤호상 서울교육감 후보는 정견발표를 통해 “진정한 보수의 가치 회복 없이는 대한민국 교육의 미래도 없다”며 “보수는 신뢰, 실력, 책임감, 청렴이며 아이와 학교와 사회를 안정시키는 힘”이라고 강조</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30130242-7651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윤호상 서울교육감 후보는 정견발표를 통해 “진정한 보수의 가치 회복 없이는 대한민국 교육의 미래도 없다”며 “보수는 신뢰, 실력, 책임감, 청렴이며 아이와 학교와 사회를 안정시키는 힘”이라고 강조했다.&lt;br /&gt;&lt;br /&gt;윤 후보는 서울교육감 선거에서 보수가 승리하기 위해서는 단순히 목소리를 높이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학교를 움직일 수 있는 현장 경험과 실행력을 보여줘야 한다고 밝혔다. &lt;br /&gt;&lt;br /&gt;윤 후보는 자신이 36년간 교육 현장에 몸담으며 교실, 학교 운영, 서울교육청 및 교육지원청 행정을 두루 경험했다고 설명했다. 교장과 교육지원국장으로서 학교 현장과 교육행정의 연결 구조를 직접 보았고, 학교가 어디서 막히는지, 교사가 왜 위축되는지, 학부모가 어떤 순간 불안을 느끼는지 현장에서 확인해 왔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그는 “서울교육감은 싸움을 잘하는 사람이 아니라 학교를 잘 아는 사람이 맡아야 한다”며 “학부모가 묻는 질문은 우리 아이가 안전하게 학교에 다닐 수 있는지, 방과 후 믿고 맡길 곳이 있는지, 사교육비 부담을 계속 감당해야 하는지, 선생님이 교실에서 제대로 가르칠 수 있는지”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윤 후보는 핵심 공약으로 ▲학교안전 강화 ▲공적 돌봄망 구축 ▲사교육비 부담 완화를 제시했다.&lt;br /&gt;&lt;br /&gt;첫째, 학교안전과 관련해 윤 후보는 “학교 안전은 공약 이전에 교육의 기본”이라며 통학로, 외부인 출입, 학교폭력, 시설 안전, 학생 마음 건강까지 아이의 하루 전체를 지키는 체계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특히 취임 초기 100일 안에 학교별 위험 요소를 점검하고, 개선 우선순위를 학부모가 확인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lt;br /&gt;&lt;br /&gt;둘째, 돌봄 정책에 대해서는 “돌봄은 학부모의 생활 문제”라며 갑작스러운 야근, 병원 방문, 조부모 돌봄 공백 등을 부모 개인에게만 맡겨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윤 후보는 늘봄, 긴급돌봄, 방과후, 지역 돌봄을 연결해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공적 대응망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셋째, 사교육비 부담 완화와 관련해 윤 후보는 “사교육비 문제는 학부모를 탓해서 해결되지 않는다”며 “학부모가 학원으로 밀려나는 이유를 공교육 안에서 줄여야 한다”고 말했다. 학생별 학습 진단을 강화하고 학교 안 보완학습과 지역 학습 자원을 활용하는 한편, 공립형 학원 시스템 도입과 우수학원 인증을 통한 학원비 지원 방안도 추진하겠다고 설명했다.&lt;br /&gt;&lt;br /&gt;윤 후보는 최근 선거 과정에서 거친 역사적 비유와 표현이 오간 데 대해서도 “교육감 후보의 언어는 학생들에게도 교육”이라며 “역사적 비유는 신중해야 하고, 보수의 품격은 상대를 적으로 규정하는 말이 아니라 책임 있는 사실관계와 실행력에서 나와야 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또한 민감한 가치 이슈에 대해서는 “선거의 분노를 키우는 방식이 아니라 원칙의 언어로 다뤄야 한다”며 “모든 학생의 안전과 교사의 존엄을 지키고, 학부모가 신뢰할 수 있는 교육과정의 중립성·공공성·공정성을 지키겠다”고 강조했다.&lt;br /&gt;&lt;br /&gt;끝으로 윤 후보는 “보수 후보 간 논쟁보다 학교안전·돌봄·사교육비라는 학부모 체감 문제를 먼저 말하겠다”며 “교육은 이념이 아니라 아이와 미래의 문제”라고 밝혔다. 이어 “‘학교 현장을 잘 아는 교육감’, ‘말보다 실천하는 교육감’으로 서울교육의 신뢰를 회복하고 새로운 서울교육, 위대한 서울교육을 만들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at, 30 May 2026 04:0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06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30T04:03: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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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서초동 하이브리드 주거 ‘PH1603’, 6월 12일 ‘팬덤어스 갤러리’와 함께 [예술의 문화 전당]으로 거듭난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055</link>
      <description>서울 서초구 서초동 중심 입지에 들어서는 하이브리드 주거시설 ‘PH1603’이 고품격 문화예술 공간과의 만남을 통해 주거 가치를 한층 더 격조 있게 높인다. 팬덤어스 갤러리는 오는 2026년 6월 12일, PH16</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29135938-69975.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서울 서초구 서초동 중심 입지에 들어서는 하이브리드 주거시설 ‘PH1603’이 고품격 문화예술 공간과의 만남을 통해 주거 가치를 한층 더 격조 있게 높인다. 팬덤어스 갤러리는 오는 2026년 6월 12일, PH1603 내에서 [예술의 문화 전당]으로 새롭게 오픈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대한민국 고품격 브랜드인 ‘PH1603’은 주거형 아파트와 오피스텔의 실용성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형태로 기획됐으며, 총 124세대 규모로 조성되어 있다. 특히 후분양 방식으로 공급되어 실제 공간과 설계를 소비자가 직접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으로 꼽힌다. 또한 서초구 내에서도 토지거래 허가구역 규제를 적용받지 않는 주거 상품으로 알려져 자산가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lt;br /&gt;&lt;br /&gt;이번에 PH1603의 커뮤니티 시설 중 [갤러리동]에 위치하게 되는 ‘팬덤어스 갤러리’는 입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언제나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돕는 핵심 공간이다. 대한민국 최고의 미술작품은 물론 해외 유명 아티스트들의 작품을 엄선하여 전시할 예정이며, 미국, 영국, 이탈리아, 스웨덴, 프랑스, 중국 등 세계 각국의 유명 미술인들이 참여하는 교류전시가 기획되어 있어 입주민들은 고품격 생활공간 속에서 명작들을 상시 관람할 수 있게 된다.&lt;br /&gt; &lt;br /&gt;&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29135948-60362.jpg"&gt;&lt;/center&gt;&lt;br/&gt;&lt;br /&gt;&lt;br /&gt;팬덤어스 갤러리는 2012년 방배동의 작은 골목길에서 갤러리 카페로 시작한 정주연 관장(당시 3인의 대표관장)이 약 15년 동안 쌓아온 현장 경험과 노하우가 집약된 결정체다. 온리 갤러리(방배동)를 시작으로 스페이스두루 갤러리(압구정동), 여니갤러리(합정동), 팬덤어스 갤러리(용산구)를 거치며 수많은 미술작가들과 함께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어왔다.&lt;br /&gt;&lt;br /&gt;현재 팬덤어스 갤러리는 이정민 대표와 정주연 관장이 함께 이끌고 있으며, 2025년부터 한강로에 위치한 하이브엔터테인먼트 사옥 옆에서 K-POP 아티스트들과 미술작가들의 작품 팝업 전시를 기획하며 신선한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아울러 우리나라의 작가와 작품을 세계에 알리고자 해외에서 활약하는 여러 사업주들을 모시고 호주, 홍콩, 마카오 등에서 업무협약 및 행사를 성공적으로 진행 중이다. 이와 함께 성인과 어린이를 위한 예술강연 및 미술 아카데미가 이루어지는 복합문화 공간으로도 거듭나고 있다.&lt;br /&gt;오는 6월 12일 “GRAND OPENING”을 맞는 팬덤어스 갤러리는 서초동 펜트하우스 PH1603에서 [예술의 문화 복합전당]이라는 타이틀로 새로운 문을 연다. 이곳은 복층 구조로 이루어진 500평의 대규모 공간을 자랑하며, 수려한 ‘야외 조각 정원 전시장’ 및 ‘중정 문화 복합시설’을 완벽히 갖추고 있다.&lt;br /&gt; &lt;br /&gt;&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29135959-60783.jpg"&gt;&lt;/center&gt;&lt;br/&gt;&lt;br /&gt;&lt;br /&gt;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첫 번째 개관 전시로는 평면, 공예, 조각을 아우르는 17인전 무료 초대전을 개최한다. 참여 작가로는 왕열, 하태임, 김시현, 선종훈, 김남표, 김석영, 이인숙, 남여주, 황미정, 아세움, 루나양, 최현희, 한주은, 반경란, 김은주를 비롯해 해외 작가인 ENRICO EMBROLI, BILLY THE ARTIST가 함께해 자리를 빛낸다. 본 개관 전시는 6월 12일부터 2개월간 서초구 효령로 309 PH1603 빌딩 1층 [갤러리동]에서 만나볼 수 있다.&lt;br /&gt;&lt;br /&gt;한편, 팬덤어스 갤러리는 서초동 그랜드 오픈에 앞서 오는 6월 4일부터 7일까지 사흘간 열리는 [코엑스 PLAS 2026 조형 아트페어]에 참가해 대중에게 첫 인사를 건넨다. 삼성동 코엑스 B홀 1층에 마련된 [전시부스 19번]에서 선종훈, 아세움, 루나양, 한주은 등 주목받는 작가 4인의 밀도 높은 작품들과 함께 팬덤어스 갤러리의 본격적인 시작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lt;br /&gt;&lt;br /&gt;&lt;table width="10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 style="width:100%;margin:10px auto;border:none"&gt;&lt;tbody&gt;&lt;tr style ="border:none"&gt;&lt;td width="100%" align="center" style ="border:none"&gt;&lt;a href="https://by7th.co.kr/partner/partner_detail.php?&amp;seq=112" target="_blank"&gt;&lt;div&gt;&lt;img src="/news/upload//1s-FYslsWRa8e-bBFsuEfeIuT8X7OUzzR?authuser=0"&gt;&lt;/div&gt;&lt;div&gt;&lt;span style="font-size:12pt; font-weight:700;"&gt;▲위 이미지 클릭시 “팬텀어스 갤러리” 소개서로 이동됩니다.&lt;/span&gt;&lt;/div&gt;&lt;/a&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content:encoded>
      <pubDate>Fri, 29 May 2026 05:0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05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29T05:00:00Z</dc:date>
    </item>
    <item>
      <title>“서류 한 장, 클릭 한 번이 5천만 원을 갈랐다”… 국세청 출신 변호사의 절세 비법서 출간</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959</link>
      <description>“변호사님, 정말 너무 억울합니다. 저는 이미 세금을 1천만 원이나 냈는데, 5천만 원을 더 내라니요.” 주택임대사업자 한임대 씨는 구청에 임대사업자 등록만 하고 세무서 사업자등록을 깜빡 누락했다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28082816-3535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변호사님, 정말 너무 억울합니다. 저는 이미 세금을 1천만 원이나 냈는데, 5천만 원을 더 내라니요.” 주택임대사업자 한임대 씨는 구청에 임대사업자 등록만 하고 세무서 사업자등록을 깜빡 누락했다가, 종합부동산세 약 1,000만 원이 6,000만 원으로 불어나는 세금 폭탄을 맞았다. 서류 한 장, 클릭 한 번의 차이로 피 같은 돈 5,000만 원이 날아간 것이다. 이처럼 지금도 아주 기본적인 사실 하나를 몰라 수천만 원, 심지어 수억 원의 세금을 억울하게 내는 사례가 끊이지 않고 있다.&lt;br /&gt;&lt;br /&gt;이러한 현실 속에서, 국세청 사무관 출신의 조세 전문 변호사 류성현(법무법인(유) 화우 국제조세전략센터장)이 6년 만에 다시 펜을 들어 실전 절세 지침서 『국세청 출신 변호사가 숨겨둔 절세노트』를 출간해 주목받고 있다.&lt;br /&gt;&lt;br /&gt;■ “아는 만큼 아끼고, 모르는 만큼 빼앗긴다”… 왜 지금 이 책인가&lt;br /&gt;&lt;br /&gt;세금은 ‘아는 만큼 보이고, 모르는 만큼 빼앗기는’ 냉정한 세계다. ‘법률의 무지는 용서받지 못한다(Ignorantia juris non excusat)’라는 법언처럼, “몰랐다”는 변명은 국세청 앞에서 정당한 사유가 되지 못한다. 내야 할 세금은 당연히 내야 하지만, 법이 정하는 요건을 몰라서 내지 않아도 될 세금까지 내야 한다면 그보다 억울한 일이 어디 있겠는가.&lt;br /&gt;&lt;br /&gt;이 책은 바로 이 간극을 메우기 위해 탄생했다. 저자는 2012년 『국세청이 당신에게 알려주지 않는 세금의 진실』을 출간한 이래 매년 개정판을 펴내며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으나, 2020년을 끝으로 절판된 바 있다. 그러나 세법은 하루가 다르게 복잡해졌고, 합법적인 절세에 대한 사람들의 열망은 더욱 커져만 갔다. 주변의 끊임없는 요청에 6년 만에 다시 집필에 나선 저자는, 기존 저서의 핵심 내용을 전면 업그레이드하고 현장에서 직접 부딪히며 얻은 생생한 최신 사례와 칼럼들을 엮어 완전히 새로운 책으로 완성했다.&lt;br /&gt;&lt;br /&gt;■ 상속세부터 소득세까지, 대한민국 99%를 위한 절세 전략 총망라&lt;br /&gt;&lt;br /&gt;이 책은 상속세, 증여세, 양도소득세, 소득세, 조세일반의 5개 파트, 총 50여 개의 핵심 주제를 다룬다. 각 주제는 독자들이 실생활에서 마주치는 구체적인 질문 형태로 구성되어 있어, 필요한 부분을 바로 찾아 읽을 수 있다.&lt;br /&gt;&lt;br /&gt;‘상속포기자가 수령한 사망보험금, 세금 문제 없을까?’, ‘장모님의 1억 원 증여, 어떻게 받아야 세금이 없을까?’, ‘배우자에게 재산을 양도하더라도 증여세가 과세될 수 있다: 가족간 거래의 불편한 진실’, ‘이혼 시 부동산 이전, 위자료와 재산분할 중 무엇이 유리할까’ 등 제목만 봐도 궁금증이 생기는 실전 절세 노하우가 가득하다.&lt;br /&gt;&lt;br /&gt;특히 아내에게 건물을 무상으로 사용하게 했다가 세금 폭탄을 맞은 건물주, 아파트를 팔 때 일시적 2주택자로서 비과세된다고 생각하여 양도소득세를 납부하지 않고 있다가 세금 폭탄을 맞은 직장인, 딸에게 집을 물려주며 낮은 가격으로 매매계약서를 쓰면 양도세는 줄고 증여세는 안 내도 된다고 믿었던 아버지까지 우리 주변에서 흔히 벌어지는 사례를 통해 복잡한 세법을 쉽고 명쾌하게 풀어냈다.&lt;br /&gt;&lt;br /&gt;■ 이 책이 특별한 세 가지 이유&lt;br /&gt;&lt;br /&gt;첫째, 국세청 사무관 출신 조세 전문 변호사가 직접 집필했다. 기존 세테크 서적의 대부분은 세무사가 저자였다. 그러나 저자는 국세청에서 세금 정책의 한가운데에서 근무한 경험과 조세 전문 변호사로서의 실무를 겸비하고 있어, 다른 책에서는 찾기 어려운 깊이 있는 통찰과 실전 노하우를 제공한다.&lt;br /&gt;&lt;br /&gt;둘째, 실제 판례와 심판례로 세금 규정을 풀어냈다. 단순한 법 조문 나열이 아니라, 세금 문제로 곤란에 처한 실제 사례를 단계별로 추적하며 해결 과정을 보여준다. 독자는 자신이 처한 상황과 유사한 사례를 통해 구체적인 해법을 찾을 수 있다.&lt;br /&gt;&lt;br /&gt;셋째, 합법적이고 안전한 절세법만을 다룬다. 시중에는 절세라는 명목 하에 사실상 탈세를 유도하는 잘못된 정보가 버젓이 통용되고 있다. 이 책은 세법 조항을 정확히 해석하고 원칙과 예외를 명확히 구분하여, 합법적인 테두리 안에서 가장 효율적인 절세를 꾀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lt;br /&gt;&lt;br /&gt;■ “복잡한 세법의 미로 속, 든든한 나침반이 되기를”&lt;br /&gt;&lt;br /&gt;류 변호사는 “지금도 여전히 너무나 간단하고 단순한 요건 하나를 몰라서 수천만 원, 심지어 수억 원의 세금을 억울하게 내는 사례들을 현장에서 끊임없이 목격하고 있다”며, “이 책이 독자 여러분께서 복잡한 세법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큰 틀에서 자신만의 절세 전략을 세우는 데 든든한 나침반이 되어줄 것이라 확신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또한 “세금으로 인해 억울한 일을 겪는 사람이 단 한 명이라도 줄어드는 데 기여할 수 있다면 그것으로 충분하지만, 보다 많은 분들의 응원과 지지 속에서 이 책이 ‘세테크의 바이블’로 오래도록 사랑받기를 기대해 본다”고 출간 소감을 전했다.&lt;br /&gt;&lt;br /&gt;■ 저자 류성현 변호사는 누구인가&lt;br /&gt;&lt;br /&gt;&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28082906-58618.jpg"&gt;&lt;/center&gt;&lt;br/&gt;&lt;br /&gt;&lt;br /&gt;류성현 변호사는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Duke University School of Law에서 석사학위(LLM)를 취득한 조세 전문가다. 제43회 사법시험 합격 후 서울지방국세청 사무관으로 근무하며 조세 분야의 실무 경험을 쌓았고, 국회 입법지원위원, 금융위원회 금융개혁자문위원, 국회입법조사처 자문위원, (사)금융조세포럼 이사, (사)한국국제조세협회 이사 등을 역임했다. 법무법인 광장 파트너 변호사를 거쳐 현재 법무법인(유) 화우 국제조세전략센터장으로 재직 중이다.&lt;br /&gt;&lt;br /&gt;Legal500 Asia-Pacific Tax 분야 “Next Generation Partner”에 다년간 선정(2019~2024, 2026)됐으며, 국세청장 업무유공 표창(2011)을 수상한 바 있다. 경향신문, 법률신문, 대한변협신문, 국세신문, 조세금융신문, 머니투데이 등 다양한 언론 매체에 조세 관련 칼럼을 연재해 왔으며, 삼성그룹, LG 그룹, 롯데그룹, 서울지방변호사회, 인천지방변호사회, 국세공무원교육원 등에서 세법 관련 강의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저서로는 『국세청이 당신에게 알려주지 않는 세금의 진실』(리더스북), 『국제조세개론(International Taxation)』(더존테크윌)이 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27 May 2026 23:3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95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27T23:30:00Z</dc:date>
    </item>
    <item>
      <title>더불어민주당 김형곤 강남구청장 후보  “초고속 재건축·재개발 추진, 전담 TF 설치로 인허가 대폭 단축”</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788</link>
      <description>더불어민주당 김형곤 강남구청장 후보는 강남의 노후 주거지 정비를 획기적으로 앞당기기 위한 ‘초고속 재건축·재개발 추진 공약’을 발표했다. 김 후보는 재건축·재개발 전담 TF를 설치하고 ONE-STOP으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26114836-2260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더불어민주당 김형곤 강남구청장 후보는 강남의 노후 주거지 정비를 획기적으로 앞당기기 위한 ‘초고속 재건축·재개발 추진 공약’을 발표했다. &lt;br /&gt;&lt;br /&gt;김 후보는 재건축·재개발 전담 TF를 설치하고 ONE-STOP으로 복잡한 인허가 및 행정 절차를 대폭 단축해 주민 체감 속도를 높이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김 후보는 “강남 곳곳의 노후 아파트와 주거지역은 안전과 생활환경 개선이 시급하지만 복잡한 절차와 행정 지연으로 주민 불편이 장기화되고 있다”며 “불필요한 규제와 행정 병목을 줄여 사업 속도를 높이고 주민 재산권과 주거환경 개선을 동시에 이루겠다”고 강조했다.&lt;br /&gt;&lt;br /&gt;이번 공약의 핵심은 구청 내 재건축·재개발 전담 TF 설치다. TF는 정비사업 단계별 행정 지원과 부서 간 협업 조정 역할을 수행하며,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인허가 문제를 신속하게 해결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게 된다.&lt;br /&gt;&lt;br /&gt;또한 김 후보는 정비사업 초기 단계부터 행정 지원 체계를 강화해 사업 기간을 단축하고, 주민 의견 수렴과 갈등 조정 기능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서울시 및 관계기관과의 협의를 강화해 정비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각종 규제와 절차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하겠다는 방침이다.&lt;br /&gt;&lt;br /&gt;아울러 신혼부부와 다자녀 가구를 대상으로 한 재산세 감면 확대 정책도 함께 추진한다. &lt;br /&gt;&lt;br /&gt;김 후보는 “집값과 세금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실수요 가구의 부담을 완화할 수 있도록 세제 지원 체계를 확대하겠다”며 “재건축 활성화와 함께 실질적인 생활 안정 정책도 병행하겠다”고 설명했다.&lt;br /&gt;&lt;br /&gt;김 후보는 “강남의 경쟁력은 결국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에서 시작된다”며 “속도감 있는 재건축·재개발 추진으로 강남의 도시 경쟁력을 높이고 주민 삶의 질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26114847-94123.jpg"&gt;&lt;/center&gt;&lt;br/&gt;</content:encoded>
      <pubDate>Tue, 26 May 2026 02:4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78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26T02:49:00Z</dc:date>
    </item>
    <item>
      <title>[여의도종합상가 재건축] 여의도의 심장, 48층 글로벌 랜드마크로 비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741</link>
      <description>15년의 인내, 그리고 마침내 마주한 ‘천운(天運)’1979년 준공 이후 여의도의 심장부를 지켜온 여의도종합상가가 15년의 기다림을 끝내고 마침내 비상을 준비한다. 과거 여러 주체가 재건축을 추진하며 장</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26074436-34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15년의 인내, 그리고 마침내 마주한 ‘천운(天運)’&lt;br /&gt;&lt;br /&gt;1979년 준공 이후 여의도의 심장부를 지켜온 여의도종합상가가 15년의 기다림을 끝내고 마침내 비상을 준비한다. 과거 여러 주체가 재건축을 추진하며 장밋빛 미래를 약속했으나, 복잡한 법적 매듭과 전문성 부족으로 번번이 좌절됐던 아픔을 딛고 일어선 것이다.&lt;br /&gt;&lt;br /&gt;현재 여의도종합상가 재건축 집행부는 서울시 지구단위계획이라는 천운(天運)과 '정식 관리단 설립'이라는 법적 토대, 그리고 '전문 신탁 방식'이라는 강력한 엔진을 장착했다. 본지는 6월 13일 14시 대규모 사업설명회를 앞두고, 여의도 스카이라인을 재편할 48층 랜드마크가 그려낼 ‘약속된 성공의 청사진’을 5가지 핵심 테마로 심층 분석했다.&lt;br /&gt;&lt;br /&gt;천시(天時)를 얻다. 서울시 정책이 닦아놓은 ‘글로벌 금융허브의 꽃길’&lt;br /&gt;&lt;br /&gt;여의도종합상가 재건축의 가장 강력한 우군은 역설적이게도 서울시의 거시적 도시계획이다. 서울시는 여의도를 미국 뉴욕의 맨해튼이나 영국 런던의 시티오브런던과 같은 고밀도 복합 금융 단지로 조성해 '세계 5대 금융도시'로 도약시키겠다는 청사진을 완성했으며, 이를 위해 용도지역 상향과 용적률 인센티브라는 파격적인 카드를 꺼내 들었다.&lt;br /&gt;&lt;br /&gt;이러한 흐름의 중심에 여의도종합상가가 있다. 사업지 관계자에 따르면, 본 부지는 '특별계획구역 5구역'으로 지정되어 일반상업지역을 유지하면서도 디자인 특화, 친환경 인증, 지하철 출입구 연계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통해 용적률을 최대 1,180%까지 끌어올리는 전략을 수립했다.&lt;br /&gt;&lt;br /&gt;이는 기존 용적률(245%) 대비 약 4.8배, 연면적 기준으로는 현재의 3,569평에서 약 20,550평으로 5.75배가 증가하는 수치다. 단순한 노후 건물의 교체가 아니라, 자산 가치의 '물리적 폭발'이라 불릴 만한 변화다. &lt;br /&gt;&lt;br /&gt;특히 5·9호선 환승역이자 향후 신안산선까지 들어설 여의도역 5번 출구와 신축 건물 지하 2층을 직접 연결하는 '언더그라운드 몰' 전략은 IFC몰과 더현대서울을 잇는 여의도 핵심 보행 네트워크의 관문으로서 독보적 위치를 선점하게 된다.&lt;br /&gt;&lt;br /&gt;기틀을 바로잡다. 법적 실체인 ‘관리단’과 전문 ‘신탁 방식’의 결합&lt;br /&gt;&lt;br /&gt;과거 15년간 사업이 표류했던 본질적인 이유는 집합건물 고유의 복잡한 권리관계와 법적 대표성 확보의 어려움에 있었다. 기존의 임의적 자치 조직 체제 하에서는 구분소유자의 권익을 온전히 대변하는 법적 의결 구조를 확립하는 데 현실적인 한계가 존재했고, 이는 재건축 추진의 행정적 동력을 제약하는 원인이 됐다.&lt;br /&gt;&lt;br /&gt;이번 집행부는 이러한 제도적 한계를 극복하고 법적 정당성을 공고히 하기 위해 정면 돌파를 선택했다. 단순 임의적 관리 단계를 넘어 '집합건물 소유 및 관리에 관한 법률(집건법)'에 근거한 법적 실체인 ‘정식 관리단’ 설립을 최우선으로 추진한 것이다. &lt;br /&gt;&lt;br /&gt;적법한 관리단 설립은 재건축 결의의 법적 안정성을 확보하는 동시에, 향후 사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절차상의 이견과 법적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조율하는 가장 강력한 안전장치가 된다.&lt;br /&gt;&lt;br /&gt;여기에 '신탁 방식'이라는 전문 엔진이 힘을 보탠다. 부동산 신탁사는 금융감독원의 엄격한 관리를 받는 공신력을 바탕으로 투명한 자금 관리와 신속한 사업비 조달을 조력한다. 최근 공사비 폭등으로 조합 방식 재건축 단지들이 시공사와 갈등을 빚는 상황에서, 신탁사의 전문적인 공사비 검증과 협상력은 사업 지연 리스크를 제로(Zero)화하는 핵심 열쇠가 될 전망이다.&lt;br /&gt;&lt;br /&gt;강철 추진위원장 &amp; PM사 대표 이명권 “32년 건설 외길의 명예를 걸고 소유주의 이익을 지키겠다”&lt;br /&gt;&lt;br /&gt;2013년 재건축 PM계약 이후 사업의 엔진을 다시 켜고 추진위원회와 지속적으로 발맞추며 한결같이 업무를 추진해 온 PM사 이명권 대표와 소유주들의 법적 권리 확보에 앞장서 온 강철 추진위원장을 만나 그간의 소회와 비전을 들었다. &lt;br /&gt;&lt;br /&gt;&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26074454-95413.jpg"&gt;&lt;/center&gt;&lt;br/&gt;&lt;br /&gt;&lt;br /&gt;먼저 이명권 PM사 대표는 그간의 소회를 조심스럽지만 확신에 찬 목소리로 전했다.&lt;br /&gt;&lt;br /&gt;“여의도종합상가는 제 개인의 사업지가 아니라 여의도의 자존심입니다. 2013년부터 지금까지 17개가 넘는 업체가 이 자리를 탐냈지만, 상가의 복잡한 법적 문제와 소유주의 진정한 요구를 파악하지 못해 모두 떠났습니다. 저는 건설 현장에서 잔뼈가 굵은 사람입니다. 설계부터 시공, 자금 조달까지 모든 공정을 알고 있기에 누구보다 정확하게 사업성을 계산할 수 있습니다.”&lt;br /&gt;&lt;br /&gt;이 대표는 특히 ‘도덕성’과 ‘전문성’을 강조했다. “과거의 실패는 주최 측의 도덕적 결함이나 비전문성 때문이었습니다. 우리 추진위원회는 지하 1층부터 지상 5층까지 모든 층의 소유주를 골고루 위원으로 위촉해 투명성과 전문성을 확보했습니다. 제 32년 경력의 마지막 사명은 우리 126명 소유주 모두가 추가부담금 없이, 아니 오히려 그 이상의 개발 이익을 누리며 48층 랜드마크의 주인으로 당당히 서는 것을 보는 것입니다.”&lt;br /&gt;&lt;br /&gt;이어 소유주들의 법적 대표기구인 강철 추진위원장 역시 단합과 투명성을 바탕으로 한 필승의 각오를 덧붙였다.&lt;br /&gt;“재건축 사업의 본질은 결국 126명 소유주 여러분의 단합과 상호 간의 확고한 신뢰에 있습니다. 우리는 과거 불투명했던 불법 임의 단체의 관리 행태를 청산하고, 집합건물법에 따른 정식 관리단 설립이라는 흔들리지 않는 법적 기틀을 마련했습니다. 어느 한 명의 소외됨 없이 모든 층의 소유주들이 주역이 되어 참여하는 투명한 집행부가 있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오는 6월 13일 사업설명회는 그동안의 오해와 갈등을 끝내고 우리의 단합된 힘을 세상에 보여줄 골든타임이 될 것입니다.” &lt;br /&gt;&lt;br /&gt;숫자로 증명하다. “수익율 100%, 분담금 제로의 마법”&lt;br /&gt;&lt;br /&gt;소유주들이 가장 주목하는 부분은 실질적인 수익성이다. 여의도종합상가는 일반 아파트 재건축과는 차원이 다른 수익 구조를 가진다. 아파트 단지가 주거 쾌적성에 집중한다면, 이곳은 ‘상업·업무·주거’가 결합된 초고층 복합개발이 가능하기 때문이다.&lt;br /&gt;&lt;br /&gt;집행부가 목표로 하는 추정 수익율은 100% 수준이다. 이는 여의도 내에서도 전무후무한 수치다. 용적률 상향을 통해 확보된 일반분양분(고급 오피스텔 및 하이엔드 주거)의 분양수익이 공사비와 사업비를 충분히 상쇄하고도 남기 때문이다.&lt;br /&gt;&lt;br /&gt;또한 현재 1~1.5% 수준에 불과한 낮은 평균 임대수익률은 재건축 후 글로벌 프랜차이즈와 금융 핵심 시설 유치를 통해 3~4%대로 급상승할 것으로 보인다. 자산 가치는 두 배로 뛰고, 임대 수입은 세 배로 늘어나는 ‘자산의 퀀텀 점프’가 가시권에 들어와 있다.&lt;br /&gt;&lt;br /&gt;갈등을 넘어서다. 투명한 평가와 소수 반대파를 향한 ‘상생의 메시지’&lt;br /&gt;&lt;br /&gt;상가 재건축의 최대 난제는 층별 이해관계 조정이다. 1층 대로변 상가주와 상층부 소유주의 기대치는 다를 수밖에 없다. 집행부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수익환원법’에 기반한 정밀한 감정평가 시스템을 도입했다. &lt;br /&gt;&lt;br /&gt;소유주가 추천하는 1개 감정평가법인과 2개의 공신력 있는 감정평가법인을 통해 종전 재산 가치를 공정하게 평가하고, ‘종전 상가의 위치적 특성과 자산 가치를 공정하게 반영한 군별(층별) 우선 배정 및 합리적 가치 정산 원칙’을 수립했다.&lt;br /&gt;&lt;br /&gt;이는 기존 우량 입지 소유주에게 신축 건물에서도 그에 걸맞은 우량 입지 우선 선택권을 폭넓게 보장하되, 설계 변경으로 발생하는 면적이나 세부 위치의 미세한 차이는 감정평가를 통해 정교하게 현금 정산하거나 오피스텔 등으로 대물 전환 분양받을 수 있도록 유연하고 합리적인 구도를 마련한 것이다.&lt;br /&gt;&lt;br /&gt;현재 약 20% 내외로 파악되는 미동의 소유주들에 대해서는 집건법상의 ‘매도청구권’ 등 법적 절차를 준비함과 동시에 꾸준한 설득 작업을 병행하고 있다. 강 위원장은 “재건축을 반대하는 분들도 결국 내 재산의 가치를 지키고 싶어 하는 마음은 같을 것”이라며, “이번 6월 13일 설명회에서 공개될 압도적인 사업계획안을 보시면 왜 지금이 ‘마지막 골든타임’인지 확신하시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lt;br /&gt;&lt;br /&gt;6월 13일, 여의도의 미래를 결정지을 운명의 시간&lt;br /&gt;&lt;br /&gt;오는 6월 13일 열리는 사업설명회는 여의도종합상가의 운명을 결정지을 역사적 분수령이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국내 유수한 건축 설계회사, 서울시 도시계획 전문가와 국내 정상급 건설사가 참여해 사업의 타당성과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공개한다.&lt;br /&gt;&lt;br /&gt;관리단 구성과 2014년 재건축 총회에서 이미 확보된 80%에 육박하는 재건축 의지는 사업의 성공이 더 이상 ‘가능성’의 영역이 아닌 ‘약속된 미래’임을 증명한다. 여의도종합상가는 재건축 이후 서울의 마천루를 새로 쓰는 글로벌 랜드마크로서, 소유주들에게 경제적 자유와 명예를 동시에 안겨줄 것이다.&lt;br /&gt;&lt;br /&gt;여의도종합상가 재건축은 단순히 낡은 건물을 허무는 공사가 아니다. 그것은 대한민국 금융의 심장부에 잠들어 있던 거대한 자산 가치를 깨워 소유주들에게 되찾아주는 ‘정의로운 권리 회복’의 과정이다. 32년 베테랑 건설인의 집념과 소유주들의 단합된 열망이 만난 지금, 여의도의 관문은 이제껏 보지 못한 가장 화려한 비상을 시작하려 하고 있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25 May 2026 22:4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74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25T22:45:00Z</dc:date>
    </item>
    <item>
      <title>윤호상 서울시교육감 후보, 여론조사…보름 새 16.6%p 상승</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718</link>
      <description>윤호상 서울시교육감 후보(시민회의 선출 보수단일후보)가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지난 21일 발표된 여론조사에서 지지율 1위를 차지하며 선거판을 흔들고 있다.여론조사 전문기관 조원씨앤아이가 스트레이트</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24174236-4759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윤호상 서울시교육감 후보(시민회의 선출 보수단일후보)가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지난 21일 발표된 여론조사에서 지지율 1위를 차지하며 선거판을 흔들고 있다.&lt;br /&gt;&lt;br /&gt;여론조사 전문기관 조원씨앤아이가 스트레이트뉴스 의뢰로 지난 19~20일 서울시민 80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 결과, 윤호상 후보는 23.4%를 기록해 정근식 후보(21.3%)를 제치고 오차범위 내 1위로 올라섰다. 이어 조전혁 후보 16.0%, 한만중 후보 15.9% 순이었다.&lt;br /&gt;&lt;br /&gt;특히 윤 후보는 보름 전 조사(6.8%) 대비 16.6%p라는 경이적인 상승 폭을 기록했다. 경쟁 후보들이 일제히 하락한 것과 달리 윤 후보만 독주하며 중도·보수 진영의 단일화 효과가 완벽히 안착했음을 증명했다. 2030 젊은 세대(18~29세 33.4%, 30대 25.9%)와 도심권(31.1%)에서 전체 1위를 견인했다.&lt;br /&gt;&lt;br /&gt;이 같은 '골든크로스' 세를 몰아 윤 후보는 당일 오후 4시 서울 용산구 서울시교육청 앞에서 출정식을 열고 세 결집에 나섰다. 학부모로부터 교육정책 건의서를 전달받은 윤 후보는 1위 등극에 대해 “서울시민들이 교육 대전환을 위해 행정 경험과 현장 전문성을 갖춘 ‘진짜 교육자’를 선택하겠다는 강력한 표심을 보여준 결과”라고 강조했다.&lt;br /&gt;&lt;br /&gt;이날 윤 후보는 서울교육을 정상화할 5대 핵심 공약으로 △촘촘한 학교 안전망 구축 △기초학력 및 미래 역량 책임제 △지역 간 교육격차 해소 △돌봄 및 사교육비 경감 △AI 시대 글로벌 교육 선도를 제시했다.&lt;br /&gt;&lt;br /&gt;윤 후보는 최근의 여론조사 결과에 대해 “서울시민들께서 서울교육의 대전환을 위해 이제는 학교 현장 전문가이자 교육청 행정 경험을 모두 갖춘 ‘진짜 교육자’가 서울 교육을 맡아야 한다는 표심을 보여주신 것”이라고 진단했다. 이어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제대로 이끌어갈 수 있겠다는 시민들의 확신과 열망이 반영된 결과”라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lt;br /&gt;&lt;br /&gt;캠프 공보실은 “민주·진보 진영의 표가 분산된 반면, 보수 진영은 윤 후보를 중심으로 급격히 결집하고 있다”며 “시민이 검증한 1위 후보로서 압도적 승리를 굳히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한편 이번 조사는 휴대전화 가상번호 100% ARS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p(응답률 6.7%)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content:encoded>
      <pubDate>Sun, 24 May 2026 08:4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71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24T08:45:00Z</dc:date>
    </item>
    <item>
      <title>‘렛츠바이블’,24만 관람 신화, 성경을 온 몸으로 체험하는 렛츠바이블 시즌3 “The Salvation” 출범식 성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454</link>
      <description>읽기만 했던 성경을 오감(五感)으로 체험하는 초대형 블록버스터 전시문화 콘텐츠 ‘렛츠바이블(Let’s Bible)’이 최첨단 기술을 입고 10년 만에 새로운 시즌으로 돌아온다. 한국선교 140주년을 기념하여</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19083459-258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읽기만 했던 성경을 오감(五感)으로 체험하는 초대형 블록버스터 전시문화 콘텐츠 ‘렛츠바이블(Let’s Bible)’이 최첨단 기술을 입고 10년 만에 새로운 시즌으로 돌아온다. 한국선교 140주년을 기념하여 기획되는 렛츠바이블 성서체험전 시즌3를 준비하기 위해, 지난 5월 6일 서울 스위스 그랜드호텔 본관 플라밍고 홀에서 각 분야 전문 참여기관들과 함께 성황리에 사업법인(SPC) 출범 서명식을 개최했다.&lt;br /&gt;&lt;br /&gt;“렛츠바이블”은 성경을 단순히 읽는 것을 넘어, 보고, 느끼고, 만지며 온몸으로 체험하도록 공간화 한 혁신적인 전시문화 IP(Intellectual Property) 콘텐츠로써,  2000년도 부터 시작된 콘텐츠 연구를 바탕으로, 지난 2005년에 한국선교 120주년을 기념해 서울 능동 어린이대공원에서 첫 선을 보인 렛츠바이블 시즌1 ’더 바이블(The Bible)‘전시회는 100일간의 전시기간 동안에 무려 24만 명의 관람객을 동원하며 기독교 문화콘텐츠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이어 2015년에는 한국선교 130주년을 기념해 예수님의 위대한 생애를 다룬 렛츠바이블 시즌2 ’더 메시아(The Messiah)‘를 개최하며 다시한번 반향을 일으킨 바 있다.&lt;br /&gt;&lt;br /&gt;이번 전시는 10여년 만에 다시 대망의 막을 올리는 렛츠바이블 시즌3 전시회로 “더 셀베이션(The Salvation)”이라는 타이틀로 기획되어, 성경 속에 나타난 ‘구원’의 사건들을 현장에서 온 몸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속도감 있게 재구성한다.&lt;br /&gt;&lt;br /&gt;&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19083509-27896.jpg"&gt;&lt;/center&gt;&lt;br/&gt;&lt;br /&gt;&lt;br /&gt;렛츠바이블 콘텐츠의 저작권자 정용섭 교수(상명대학교)는 문화환경 공간연출 전문가로서 이번 전시를 통해 극(劇)환경 공간에서 체감할 수 있는 새롭고 획기적인 공간체험 전시기술의 혁신을 선보일 예정이다.&lt;br /&gt;&lt;br /&gt;정 교수는 2005년 시즌1에서는 ‘시뮬레이션 기법’을 활용한 상황 재현을 통해 극 공간 환경을 조성했다면, 2015년 시즌2에서 분야별 아티스트들과의 ‘컨버전스 아트’를 통해 전시공간을 이미지텔링(Imagetelling) 했고, 이번 시즌3 전시에서는 ‘생성형 AI 및 최첨단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몰입형 미디어아트’를 전략적으로 도입하여 물리적 공간의 한계를 뛰어넘어 관람객이 마치 구원의 서사 한가운데 놓인 듯한 압도적인 환타지 환경을 구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lt;br /&gt;&lt;br /&gt;&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19083520-70989.jpg"&gt;&lt;/center&gt;&lt;br/&gt;&lt;br /&gt;&lt;br /&gt;정영호 회장 (한국지역경제총연합회) 은 렛츠바이블 시즌3 더셀베이션 SPC 법인 렛츠바이블 파트너스 총괄대표로써 이번 사업에 참여하게 됐으며, 이 사업에 최선을 다해 역할을 충실이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렛츠바이블 파트너스 는 이번 프로젝트에서 사업조직 구성, 사업운영 관리 대외 네트워크 구축 및 홍보 마케팅을 담당한다. &lt;br /&gt;&lt;br /&gt;또한 지역경제와 문화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새로운 컨텐츠 비지니스 모델을 구축해 국내 문화산업 활성화와 지역경제 발전에도 크게 기여 할 것이라고 말하며 성공적인 문화 전시가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부탁했다.&lt;br /&gt;&lt;br /&gt;정영호 회장(한국지역경제총연합회)은“렛츠바이블 시즌3는 단순한 전시사업이 아니라, 첨단 기술과 문화콘텐츠, 그리고 선교적 가치가 융합된 새로운 시대의 글로벌 프로젝트”라며 “국내를 넘어 세계인이 함께 공감할 수 있는 대한민국 대표 문화콘텐츠”로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어 “이번 프로젝트가 침체된 문화산업과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K-콘텐츠 기반의 글로벌 문화선교 모델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lt;br /&gt;&lt;br /&gt;서울랩스는 이번 프로젝트에서 블록체인 기반 티켓 플랫폼 개발을 담당한다. 전시 티켓 발권, 입장 시스템, 인증 기반 서비스, 지갑 연동 기능을 서울랩스 기술로 구현하는 것이 핵심이다. 서울랩스는 자체 메인넷 XPHERE와 지갑 ZIGAP 기술을 기반으로 대규모 관람객 환경에서 안정적인 티켓·입장·인증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이다.&lt;br /&gt;리얼월드에셋(대표 김수년)은 이번 프로젝트에서 사업 투자 및 투자유치, 사업 운영 협력과 사업화 전략 구축 역할을 맡아 참여한다. 특히 자사가 보유한 투자 네트워크와 디지털 자산 기반 사업 인프라를 바탕으로 프로젝트의 안정적인 투자 구조 설계와 사업 확장 기반 구축에 협력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또한 리얼월드에셋은 콘텐츠 IP와 기술, 투자 구조를 연결하는 사업 파트너로서 참여 기관들과 함께 SPC 운영 체계 구축 및 중장기 사업화 전략 수립에도 참여한다. 국내 순회전시 이후 글로벌 월드투어 사업까지 고려한 투자 및 사업 확장 전략 협력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리얼월드에셋은 “렛츠바이블 시즌3는 생성형 AI와 몰입형 미디어아트 등 첨단 콘텐츠 기술이 결합된 차세대 전시 프로젝트”라며 “리얼월드에셋이 보유한 투자 인프라와 디지털 기반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사업 구조 구축과 글로벌 확장 기반 마련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lt;br /&gt;&lt;br /&gt;지난 2025년에 전시기술팀 발대식으로 기틀을 다진 렛츠바이블 제작팀은 이번 시즌3 전시준비를 위한 사업법인(SPC)의 출범을 기점으로 본격적인 제작에 박차를 가한다. 앞으로 5개월간의 집중적인 준비기간을 거쳐 오는 9월과 10월에 두 차례에 걸친 제작발표회를 통해 구체적인 전시 콘텐츠의 베일을 벗을 계획이다.&lt;br /&gt;&lt;br /&gt;렛츠바이블 관계자는 “올해 12월 그랜드 오픈을 시작으로 국내 3개 도시 순회 전시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후 해외 12개국을 순회하는 글로벌 월드투어로 도약할 것”이라며, “최첨단 기술과 성경의 본질이 만난 이번 전시가 전 세계 관람객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lt;br /&gt;&lt;br /&gt;새로운 기술력으로 무장하고 10년 만에 다시 돌아오는 렛츠바이블 시즌3가 침체된 기독교 문화의 부흥과 세상을 향해 던지는 구원의 메시지로 또 한 번의 거대한 돌풍을 일으킬지 귀추가 주목된다.&lt;br /&gt;&lt;br /&gt;&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19083538-59559.jpg"&gt;&lt;/center&gt;&lt;br/&gt;</content:encoded>
      <pubDate>Mon, 18 May 2026 23:35: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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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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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윤호상 서울시교육감 후보, “네거티브 중단하고 윤호상 중심 단일화 수용해야”</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447</link>
      <description>중도보수 진영 서울시교육감 단일후보로 추대된 윤호상 한양대 교육대학원 겸임교수는 18일 서울시교육청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류수노 전 한국방송통신대 총장과 조전혁 전 국회의원을 향해 ‘윤호</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18170020-9044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중도보수 진영 서울시교육감 단일후보로 추대된 윤호상 한양대 교육대학원 겸임교수는 18일 서울시교육청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류수노 전 한국방송통신대 총장과 조전혁 전 국회의원을 향해 ‘윤호상 중심의 단일화’를 대승적으로 수용할 것을 촉구했다.&lt;br /&gt;&lt;br /&gt;윤 후보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우리 아이들에게 공정과 원칙, 민주주의의 가치를 가르쳐야 할 교육감 선거가 일부 후보들의 과도한 경쟁심과 절제되지 못한 네거티브 공세로 얼룩지고 있다”며 “시민과 사법부가 인정한 법적·민주적 정당성을 보유한 중도보수 단일후보는 윤호상뿐”이라고 밝혔다.&lt;br /&gt;&lt;br /&gt;윤 후보는 지난달 6일 수도권 보수 진영 교육감 후보 단일화 추진 기구인 서울·경기·인천 좋은교육감후보 추대시민회의를 통해 단일후보로 추대됐다. &lt;br /&gt;&lt;br /&gt;그러나 경선에 참여했던 류수노 후보가 여론조사 방식 문제를 제기하며 결과에 불복했고, 이후 출마를 선언한 조전혁 후보 역시 류 후보와 별도 단일화를 추진했으나 갈등 끝에 독자 출마를 선택하면서 중도보수 진영의 단일화는 혼선을 빚고 있다.&lt;br /&gt;&lt;br /&gt;윤 후보는 “단일화 경선은 시민 참여와 절차를 통해 진행됐고, 관련 법적 판단 과정에서도 정당성이 확인됐다”며 “이제 필요한 것은 더 이상의 갈등이 아니라 서울교육 정상화를 위한 대승적 결단”이라고 강조했다.&lt;br /&gt;&lt;br /&gt;이어 “류수노 후보와 조전혁 후보는 개인의 유불리를 넘어 서울교육 정상화와 중도보수 진영의 승리를 위해 윤호상 후보로 힘을 모아주시기 바란다”며 “분열을 막고 서울교육을 정상화할 수 있는 길은 명분과 절차가 살아있는 단일화뿐”이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윤 후보는 조전혁 후보를 향해서는 네거티브 공세 중단도 요청했다. 그는 최근 조 후보 측이 자신을 부적절한 역사적 인물에 빗대거나 과거 선거 패배의 원인을 자신에게 돌리는 발언을 한 데 대해 “교육감 선거의 품격에 맞지 않는 과도한 표현”이라며 “상대 후보를 향한 이념적 낙인과 비방은 서울시민과 학부모에게 실망만 줄 뿐”이라고 비판했다.&lt;br /&gt;&lt;br /&gt;윤 후보는 2024년 10·16 서울시교육감 보궐선거 결과와 관련해서도 “당시 조 후보는 상대 후보에게 4.31%포인트 차이로 패배했고, 저 윤호상의 득표율은 3.81%였다”며 “선거 결과를 특정 후보 한 사람에게만 돌리는 것은 사실관계를 단순화하는 것”이라고 반박했다.&lt;br /&gt;&lt;br /&gt;그러면서 “교육감이 되고자 하는 사람은 언제나 교육자의 언어를 써야 한다”며 “막말과 비방을 즉각 멈추고, 품격 있는 말과 행동으로 선거에 임해달라”고 촉구했다.&lt;br /&gt;&lt;br /&gt;윤 후보는 자신의 교육 비전으로 학교폭력 없는 안전한 학교, 아이들이 행복하게 배우는 교실, 학부모 사교육비 부담 완화를 제시했다. 그는 “서울교육에는 학교 현장과 교육청 행정을 모두 경험한 교육감이 필요하다”며 “저 윤호상은 교사, 교감, 교장, 교육장으로 현장을 경험했고, 서울교육의 문제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마지막으로 윤 후보는 “이번 선거는 단순한 진영 대결이 아니라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결정하는 중대한 선택”이라며 “중도보수 진영의 승리와 서울교육의 미래를 위해 시민이 선택한 단일후보 윤호상에게 힘을 모아달라”고 호소했다.&lt;br /&gt;&lt;br /&gt;&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18170029-75303.jpg"&gt;&lt;/center&gt;&lt;br/&gt;</content:encoded>
      <pubDate>Mon, 18 May 2026 08:0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44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18T08:01:00Z</dc:date>
    </item>
    <item>
      <title>김형곤 더불어민주당 강남구청장 후보, GTX-A 삼성역 구간 철근 누락 등 시공 오류현장방문</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445</link>
      <description>김형곤 더불어민주당 강남구청장 후보는 18일 GTX-A 삼성역 구간 현장을 방문해 철근 누락 등 시공 오류와 관련한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관계자들에게 철저한 원인 규명과 투명한 정보 공개를 촉구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18153135-2208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김형곤 더불어민주당 강남구청장 후보는 18일 GTX-A 삼성역 구간 현장을 방문해 철근 누락 등 시공 오류와 관련한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관계자들에게 철저한 원인 규명과 투명한 정보 공개를 촉구했다.&lt;br /&gt;&lt;br /&gt;김형곤 후보는 이날 현장에서 “GTX-A 삼성역 구간은 강남의 핵심 교통 거점이자 수많은 시민이 이용하게 될 광역교통망의 중요 시설”이라며 “철근 누락 등 시공 오류가 확인된 만큼, 이는 단순한 공사 문제가 아니라 강남구민의 안전과 직결된 중대한 사안”이라고 밝히며 “현장 관계자들에게 철근 누락 위치와 범위는 어디인지, 시공 오류는 언제 발견됐고 보고는 어떻게 이뤄졌는지, 현재 열차 통과에 안전 문제가 없다는 근거는 무엇인지, 보강공사는 어떤 방식으로 진행되고 완료 기준은 무엇인지, 구민에게 안전검증 결과를 어떻게 공개할 계획인지 등”을 질의했다.&lt;br /&gt;&lt;br /&gt;또한 “강남구민이 불안해하는 상황에서 ‘문제없다’는 말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며 “정확한 위치와 범위, 발견 시점과 보고 과정, 보강공사 방식, 공인기관의 안전성 검증 결과가 구민에게 투명하게 공개돼야 한다”고 강조했다.&lt;br /&gt;&lt;br /&gt;이어 “빠른 개통이나 공사 일정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앞서는 것은 구민의 생명과 안전”이라며 “GTX-A 삼성역 구간의 무정차 통과 여부와 향후 운영 일정은 철저한 안전성 검증을 전제로 결정돼야 한다”고 말하며 “강남구청은 중앙정부와 서울시의 발표만 기다릴 것이 아니라, 구민 안전의 관점에서 적극적으로 확인하고 요구하고 공개해야 한다”며 “강남구민에게 영향을 미치는 대형 기반시설 사업에 대해서는 구청이 보다 능동적인 안전 행정을 펼쳐야 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끝으로 “강남, 더 강남답게. 강남을 더 안전하게”를 언급하며 “강남의 품격은 개발 속도가 아니라 구민의 생명과 일상을 지키는 책임 행정에서 시작된다”며 “대형 공사 현장과 다중이용시설의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해 구민이 안심할 수 있는 강남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lt;br /&gt;&lt;br /&gt;&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18153155-63996.jpg"&gt;&lt;/center&gt;&lt;br/&gt;</content:encoded>
      <pubDate>Mon, 18 May 2026 06:3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44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18T06:32:00Z</dc:date>
    </item>
    <item>
      <title>3대진단비, 암보험 비갱신형 알아볼 때 보험비교사이트 모르면 손해!</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390</link>
      <description>3대질병으로 일컬어지는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에서 상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진단비를 집중적으로 보장해 주는 보험상품을 3대질병진단비 보험이라 할 수 있다.3</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18084745-358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3대질병으로 일컬어지는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에서 상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진단비를 집중적으로 보장해 주는 보험상품을 3대질병진단비 보험이라 할 수 있다.&lt;br /&gt;&lt;br /&gt;3대질병진단비보험은 대부분의 보험사에서 판매하고 있는데, 우선 암진단비 특약에 가입할 경우 보통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필요한 용도로 자유로이 사용이 가능한데, 암과 뇌/심장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다면 수술비보험 특약이나 질병후유장해 같은 특약을 추가로 설계하여 폭넓은 보장과 함께 종합형 상품으로서의 기능을 발휘할 수도 있다.&lt;br /&gt;&lt;br /&gt;이 같은 3대질병에 대한 진단비 보험은 중복가입시에도 실손보험과는 다르게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장기치료가 필요한 경우 소득단절 및 간병비 등을 대비하기 위하여 복수로 가입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중복가입의 경우 보험료 부담이 커질 수 있으므로 사전에 3대질병보험 비교사이트를 활용하여 판매회사 및 상품별로 가격을 비교해 보고 선택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lt;br /&gt;&lt;br /&gt;우선, 암보험을 가입하기 위해서는 갱신형 상품과 비갱신형 상품중에서 선택을 해야 한다. 갱신형은 처음 가입 시에는 보험료가 상대적으로 저렴하지만 갱신을 이어가면서 보험료가 계속 인상될 수 있고, 비갱신형은 초기 보험료는 갱신형보다 높을 수 있지만, 가입 후에 보험료인상이 없어 안정적으로 유지관리가 가능한 장점이 있다. 따라서 이러한 장단점을 고려하여 본인의 상황에 맞게 선택하는 것이 좋다.&lt;br /&gt;&lt;br /&gt;그리고 암을 구분할 때는 일반적으로 유사암(경계성종양, 제자리암, 갑상선암, 기타피부암 등)과 소액암(유방암, 방광암, 전립선암, 자궁암 등), 고액암(뼈암, 췌장암, 뇌암 등), 이를 제외한 모든 암인 일반암으로 분류하고 있다. 치료비가 많이 드는 고액암이 다른 암보다 진단금이 높지만 보장의 폭을 넓게 가져가기 위해서는 보다 포괄적 담보인 일반암 진단비를 늘리는 것이 효과적이다. 반면 소액암이나 유사암은 발생빈도가 높고 상대적으로 치료비가 적게 들기 때문에 보통 일반암 진단비의 10~20% 정도만 지급된다. 이런한 암의 구분 및 지급방식은 보험사, 상품별로 상이할 수 있으므로 사전에 꼼꼼히 체크해 보도록 하자. &lt;br /&gt;&lt;br /&gt;다음으로 뇌/심장질환 관련 보장을 선택할 때 고려할 점을 살펴보면, 우선 뇌출혈진단비보다 뇌경색까지 보장해 주는 뇌졸중진단비가 유리하고 기타 뇌혈관질환까지 보장받을 수 있는 뇌혈관질환진단비를 가입하는 것이 보다 효과적이다. 마찬가지로 심장질환에서도 급성심근경색진단비보다는 협심증까지 보장받을 수 있는 허혈성심장질환진단비가 보장범위가 넓으므로 가입 시 고려하는 것이 좋다.&lt;br /&gt;&lt;br /&gt;참고로 병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유병자보험 상품을 고려해 볼 수 있다. 유병자보험은 간편심사보험이라 칭하는데, 유병력자에 대한 가입조건이 보다 완화된 상품인 만큼 유병자라면 검토해 보는 것이 권장된다. 단, 가입 시 고지의무 준수는 필수적이므로 추후에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lt;br /&gt;&lt;br /&gt;보다 자세한 가입 조건이나 적정 진단금액 설정은 비갱신형 암보험 비교사이트를 활용하여 여러 회사의 상품을 실시간으로 보험료 비교도 해볼 수 있으며, 다양한 정보를 비대면으로 주말까지 전문가와 상담이 가능하므로 3대진단비 등 종합건강보험 가입 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lt;br /&gt;&lt;br /&gt;&lt;table width="10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 style="width:100%;margin:10px auto;border:none"&gt;&lt;tbody&gt;&lt;tr style ="border:none"&gt;&lt;td width="100%" align="center" style ="border:none"&gt;&lt;a href="http://top3-insu.com/?adins_no=1766" target="_blank"&gt;&lt;div&gt;&lt;img src="/news/upload//1crhqvYTe4OOa9IwY7fyVFS6ZJsUGAMmY?authuser=0"&gt;&lt;/div&gt;&lt;div&gt;&lt;span style="font-size:12pt; font-weight:700;"&gt;▲ 클릭시 안내페이지로 이동합니다.&lt;/span&gt;&lt;/div&gt;&lt;/a&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 /&gt;&lt;br /&gt;&lt;br /&gt;&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18084902-96607.jpg"&gt;&lt;/center&gt;&lt;br/&gt;</content:encoded>
      <pubDate>Sun, 17 May 2026 23:4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39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17T23:49:00Z</dc:date>
    </item>
    <item>
      <title>패션과 K-POP의 압도적 결합… 프랭커스 ‘PGKFW 2026’ 글로벌 축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378</link>
      <description>대한민국 패션쇼 기획의 패러다임을 혁신하고 있는 프랭커스(PRANKERS)의 글로벌 문화 프로젝트 ‘PGKFW(Prankers Global K-pop Fashion Week) 2026’ 제37회 패션쇼가 지난 15일 서울 그랜드 워커힐 서울(G</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17125148-6543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대한민국 패션쇼 기획의 패러다임을 혁신하고 있는 프랭커스(PRANKERS)의 글로벌 문화 프로젝트 ‘PGKFW(Prankers Global K-pop Fashion Week) 2026’ 제37회 패션쇼가 지난 15일 서울 그랜드 워커힐 서울(Grand Walkerhill Seoul) 비스타홀에서 화려하게 성료됐다.&lt;br /&gt;&lt;br /&gt;이날 행사는 "단순한 패션쇼가 아닌, 열정과 꿈 그리고 문화가 하나 되는 글로벌 스테이지"라는 아나운서의 오프닝 선언과 함께 막을 올렸다. 8년간 37회의 쇼를 이끌어온 프랭커스의 저력은 타임시트마다 촘촘하게 짜인 전문적인 연출과 압도적인 스케일에서 여실히 드러났다.&lt;br /&gt;&lt;br /&gt;앙드레김 아뜰리에의 헤리티지… 가객 조관우와 만든 예술적 조우&lt;br /&gt;&lt;br /&gt;이번 무대의 서막은 대한민국 패션 역사의 상징인 ‘앙드레김 아뜰리에’가 장식하며 장내에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 대한민국 패션계의 품격과 예술성을 세계에 알리며 오랜 시간 한국 패션의 위상을 빛내온 앙드레김 아뜰리에는 이번 무대에서 전통과 현대, 우아함과 감성이 어우러진 고품격 컬렉션을 선보였다.&lt;br /&gt;&lt;br /&gt;&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17125203-18018.jpg"&gt;&lt;/center&gt;&lt;br/&gt;&lt;br /&gt;&lt;br /&gt;특히 앙드레김 아뜰리에 김중도 대표가 이끄는 이번 쇼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감성 보컬 조관우의 깊은 울림이 있는 목소리와 어우러지며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전율을 선사했다. 조관우의 라이브와 모델들의 우아한 워킹이 결합된 무대는 패션이 단순한 의상을 넘어 하나의 종합 예술임을 증명했으며, 관객들은 뜨거운 박수와 환호로 화답했다.&lt;br /&gt;&lt;br /&gt; ‘교육과 현장의 결합’… 박기량 대표의 실무 중심 인재 양성&lt;br /&gt;&lt;br /&gt;프랭커스의 수장이자 글로벌 문화 콘텐츠 디렉터인 박기량 대표는 현재 명지전문대학교 방송뷰티 스타일 디렉터 겸임 교수로 재직하며 후학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이번 PGKFW 2026 현장은 명지전문대 학생들에게 생생한 실습의 장이 됐으며, 이지애 지도교수의 주도 아래 학생들은 실제 무대 메커니즘을 경험하며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귀중한 기회를 가졌다.&lt;br /&gt;&lt;br /&gt;&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17125217-72674.jpg"&gt;&lt;/center&gt;&lt;br/&gt;&lt;br /&gt;&lt;br /&gt;이지동안의원과 전략적 MOU 체결… 패션·뷰티·메디컬의 융합&lt;br /&gt;&lt;br /&gt;이번 쇼의 또 다른 이정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패션 플랫폼 프랭커스와 이지동안의원의 상호 협력 업무 협약(MOU) 체결이었다. 이지동안의원 도재운 원장은 대한필러학회 및 대한미용외과학회 등에서 안티에이징과 피부 탄력 분야의 전문성을 인정받은 글로벌 뷰티 트렌드의 선두주자다.&lt;br /&gt;&lt;br /&gt;양사는 이번 MOU를 통해 모델과 아티스트들의 건강한 아름다움을 극대화하고, K-패션과 K-뷰티, 메디컬이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글로벌 문화 콘텐츠를 공동 구축하기로 약속했다. 도재운 원장은 이번 행사의 공식 협찬사로서 모델들의 외적 완성도를 높이는 데 기여하며 브랜드 가치 향상에 힘을 보탰다.&lt;br /&gt;&lt;br /&gt;유지영 디자이너의 아방가르드 피날레와 다국적 협업&lt;br /&gt;&lt;br /&gt;쇼의 대미는 도쿄 컬렉션과 상하이 패션위크에서 국제적인 명성을 쌓은 유지영 디자이너가 장식했다. 유지영 디자이너는 입체 패턴과 아방가르드한 실루엣이 돋보이는 ‘조형적 의상’을 선보이며 패션과 예술의 경계를 허물었다. 특히 여성적인 망사 헤드피스를 활용해 현대적 여성성의 강인함과 섬세함을 시각적 대비로 표현하며 관객들에게 깊은 영감을 선사했다.&lt;br /&gt;&lt;br /&gt;&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17125230-60802.jpg"&gt;&lt;/center&gt;&lt;br/&gt;&lt;br /&gt;&lt;br /&gt;글로벌 무대답게 중국의 탑텐(Top 10) 디자이너 브랜드 ‘The Hanah’가 참여해 세련된 컬렉션을 선보였으며, 중국의 글로벌 브랜드 ‘빙홍차’ 등 다국적 기업들이 함께하며 국제적인 패션 플랫폼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lt;br /&gt;&lt;br /&gt;86인의 성인 모델과 팬텀모델즈 노충량의 감각적 연출&lt;br /&gt;&lt;br /&gt;키즈와 주니어를 넘어 성인 모델 부문의 확장도 눈부셨다. 총 86명의 성인 기성 모델들이 런웨이에 올랐으며, 대한민국 1세대 모델인 팬텀모델즈 노충량 대표가 연출을 맡아 노련하고도 감각적인 무대 구성을 선보였다. 또한 오랜 파트너인 F2MG는 60여 명의 전문 뷰티 아티스트를 투입, 뷰티 디렉팅을 총괄하며 무대 위 모든 모델의 비주얼을 정점으로 끌어올렸다.&lt;br /&gt;&lt;br /&gt;대형 기획사 10여 곳 참여… ‘현장 내방 오디션’의 성지&lt;br /&gt;&lt;br /&gt;프랭커스만의 독보적인 강점인 ‘오디션형 패션쇼’의 면모도 확실히 드러났다. 이날 현장에는 대형 연예 기획사 10여 곳의 캐스팅 디렉터들이 대거 참여해 한국과 일본의 아이돌 지망생들을 직접 관찰했다. 참가자들은 30시간의 고강도 트레이닝을 거친 실력을 런웨이와 퍼포먼스로 증명하며 현장 내방 오디션의 주인공이 됐다.&lt;br /&gt;&lt;br /&gt;박기량 대표는 “프랭커스는 멈추지 않고 K-패션과 K-컬처를 세계 무대와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이어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이지동안의원, R828 등 훌륭한 파트너들과 함께 꿈과 열정이 있는 인재들에게 글로벌 무대를 제공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8년의 역사를 넘어 세계로 뻗어 나가는 프랭커스의 행보가 대한민국 문화 콘텐츠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고 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17 May 2026 03:52: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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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17T03:5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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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영배 서울시교육감 후보 본등록 완료… '이념 아닌 학생 중심 서울교육 정상화“</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351</link>
      <description>서울시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김영배 후보가 15일 서울특별시선거관리위원회에서 본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김영배 후보는 후보 등록 직후 “서울교육은 지금 이념과 갈등의 교육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15165730-6855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시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김영배 후보가 15일 서울특별시선거관리위원회에서 본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lt;br /&gt;&lt;br /&gt;김영배 후보는 후보 등록 직후 “서울교육은 지금 이념과 갈등의 교육이 아닌, 학생과 학부모 중심의 실질적 교육 혁신이 절실하다”며 “무너진 공교육의 신뢰를 회복하고 아이들의 미래를 책임지는 교육감이 되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어 “현장 교사들이 교육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학부모의 교육 부담을 줄이며, 학생 개개인의 미래 역량을 키우는 교육으로 서울교육의 방향을 바로 세우겠다”고 강조했다.&lt;br /&gt;&lt;br /&gt;김 후보는 주요 교육 공약으로 ▲기초학력 강화 ▲교권 회복 ▲AI·디지털 미래교육 확대 ▲유아 및 돌봄교육 지원 강화 ▲사교육비 절감 ▲학교 안전 시스템 강화 등을 제시하고 있다.&lt;br /&gt;&lt;br /&gt;또한 “정치와 이념에 흔들리는 교육이 아니라 아이들의 꿈과 실력을 키우는 교육이 서울교육의 본질”이라며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고 실천하는 교육감이 되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김영배 후보는 최근 교육 현장 방문과 학부모 간담회, 전통시장 방문 등을 이어가며 시민들과의 현장 소통 행보를 확대하고 있다.&lt;br /&gt;&lt;br /&gt;한편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서울특별시교육감 선거 후보 등록은 14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되며, 공식 선거운동은 오는 21일부터 시작된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Fri, 15 May 2026 07:5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35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15T07:57: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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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자비의 등불 함께하길... 문경시민 봉축 오색콘서트, 16일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294</link>
      <description>경북 문경시 봉축위원회는 오는 16일 오후 7시 모전공원 특설무대에서 '문경시민 봉축 오색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진행될 이번 콘서트는 자비의 등불을 밝히고 문경시민들의 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14155622-82849.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경북 문경시 봉축위원회는 오는 16일 오후 7시 모전공원 특설무대에서 '문경시민 봉축 오색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진행될 이번 콘서트는 자비의 등불을 밝히고 문경시민들의 화합과 상생 정신을 기리기 위해 추진됐다.&lt;br /&gt;&lt;br /&gt;문경시 봉축위원회가 주최하고, 문경시 불교연합회, 문경시 불교신도연합회, 문경불교대학, 무아무용단이 주관한 이번 콘서트는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오색'의 다양한 장르로 감동의 무대를 선보인다.&lt;br /&gt;&lt;br /&gt;먼저 무아무용단의 비천무를 시작으로 퓨전국악 그룹 IMaGe, 전해옥의 가야금 병창 등으로 진행된다.&lt;br /&gt;&lt;br /&gt;또 클래식과 팝페라의 향연 소프라노 신주형, 팝페라 가수 구현모, 박세환 피아니스트의 아름다운 선율이 무대를 채울 예정이다.&lt;br /&gt;&lt;br /&gt;이밖에 인기 가수 성유빈, 행숙이, 양혜승, 지원이가 출연해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흥겨운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lt;br /&gt;&lt;br /&gt;이번 콘서트는 흥행불패 조성빈 씨가 총연출을, 춤꾼인 정화예대 변현정 외래교수가 안무와 총괄기획을 각각 맡았다.&lt;br /&gt;&lt;br /&gt;문경시 봉축위원회 관계자는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시민들이 일상의 시름을 잊고 문화 예술을 통해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을 준비했다"며 "이번 음악회로 자비로운 마음이 널리 퍼지고, 풍요로운 세상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hu, 14 May 2026 06:5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29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14T06:56: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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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제29회 세계평화미술대전, 2026년 8월 서울 명지대학교서 성대한 개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245</link>
      <description>세계 각국 예술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예술로 말하는 평화’의 가치를 나누는 제29회 세계평화미술대전이 오는 2026년 8월 서울에서 성대하게 열린다.세계평화미술대전 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이존영)에 따</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13132455-8939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세계 각국 예술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예술로 말하는 평화’의 가치를 나누는 제29회 세계평화미술대전이 오는 2026년 8월 서울에서 성대하게 열린다.&lt;br /&gt;&lt;br /&gt;세계평화미술대전 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이존영)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2026년 6월 25일부터 30일까지 작품 접수를 진행하며, 8월 23일부터 29일까지 서울 명지대학교 1층 MCC 코이노니아홀에서 전시가 개최된다. 시상식은 8월 25일 명지대학교 1층 대강당에서 열린다.&lt;br /&gt;&lt;br /&gt;올해로 29회를 맞는 세계평화미술대전은 단순한 미술 공모전을 넘어, 인류의 평화와 문화예술 교류를 위한 국제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특히 세계 각국 예술가들이 국경과 언어를 넘어 예술로 소통하며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는 뜻깊은 행사로 평가받고 있다.&lt;br /&gt;&lt;br /&gt;조직위원회는 이번 대회에 50개국 이상에서 예술가들이 참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국제 문화예술 교류의 폭을 한층 넓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lt;br /&gt;&lt;br /&gt;이존영 조직위원장은 “예술은 국경을 초월해 인류를 하나로 잇는 가장 아름다운 언어”라며 “이번 세계평화미술대전은 세계의 다양한 문화와 감성이 ‘평화’라는 이름 아래 하나로 만나는 뜻깊은 무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공모전의 참가 자격은 만 18세 이상 전 세계 모든 국적의 예술인에게 열려 있다.&lt;br /&gt;&lt;br /&gt;출품 부문은 한국화, K-민화, 서양화, K-그라피, 문인화, 사진, 공예, 서각, 섬유아트, 디지털아트, AI 그림 등으로 구성되며, 1인당 5점 이내까지 출품할 수 있다.&lt;br /&gt;&lt;br /&gt;심사를 통해 선정된 우수 작품에는 국내 최고 수준의 권위 있는 상이 수여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주요 시상 내역은 ▲국회의장상▲국회부의장상▲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서울특별시장상▲한국예총회장상▲서울특별시의회의장상▲경기도지사상▲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상▲ 주한 외교관상▲오체상▲삼체상▲UN저널상▲K-문화진흥재단상▲세계문화진흥재단상▲최우수상, 우수상, 특선, 입선식 등이 주어진다. &lt;br /&gt;&lt;br /&gt;세계평화미술대전 관계자는 “예술은 갈등을 넘어 화합을 만들고, 언어를 넘어 감동을 전하는 힘이 있다”며 “이번 행사가 세계 예술인들의 창조적 열정과 평화를 향한 메시지가 모이는 글로벌 문화축제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lt;br /&gt;&lt;br /&gt;한편, 자세한 출품 요강 및 참가 신청은 세계평화미술대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lt;br /&gt;&lt;br /&gt;&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13132515-63362.jpg"&gt;&lt;/center&gt;&lt;br/&gt;&lt;br /&gt;&lt;br /&gt;&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13132531-77668.jpg"&gt;&lt;/center&gt;&lt;br/&gt;&lt;br /&gt;&lt;br /&gt;&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13132545-98190.jpg"&gt;&lt;/center&gt;&lt;br/&gt;&lt;br /&gt;&lt;br /&gt;&lt;table width="10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 style="width:100%;margin:10px auto;border:none"&gt;&lt;tbody&gt;&lt;tr style ="border:none"&gt;&lt;td width="100%" align="center" style ="border:none"&gt;&lt;a href="http://www.wpae.co.kr/" target="_blank"&gt;&lt;div&gt;&lt;img src="/news/upload//1mOMMWv05bsrQQ7yZ2ivfzMTsOQefdiLi?authuser=0"&gt;&lt;/div&gt;&lt;div&gt;&lt;span style="font-size:12pt; font-weight:700;"&gt;▲이미지 클릭시 세계평화미술대전 홈페이지로 이동됩니다&lt;/span&gt;&lt;/div&gt;&lt;/a&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content:encoded>
      <pubDate>Wed, 13 May 2026 04:2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24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13T04:26: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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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강남아파트 신축 가뭄 속 ‘확정된 실체’… 서초 PH1603, 하이브리드 주거의 ‘뉴 패러다임’ 제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188</link>
      <description>강남구 아파트 부동산 시장 내 자산가들의 선택 기준이 ‘브랜드’에서 ‘희소 가치’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특히 공사비 수직 상승과 건설사 PF 위기로 신축 아파트 공급이 불투명해진 가운데, 서초동</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12164825-1058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강남구 아파트 부동산 시장 내 자산가들의 선택 기준이 ‘브랜드’에서 ‘희소 가치’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특히 공사비 수직 상승과 건설사 PF 위기로 신축 아파트 공급이 불투명해진 가운데, 서초동 골든 트라이앵글의 중심에 들어서는 ‘PH1603 프라이빗 오뜨 갤러리’가 강남권 하이엔드 시장의 새로운 대안으로 급부상하고 있다.&lt;br /&gt;&lt;br /&gt;■  강남 3구 유일 ‘토지거래허가구역’ 제외… 규제 넘은 자유로운 투자 환경&lt;br /&gt;&lt;br /&gt;서초 PH1603의 가장 강력한 경쟁력은 규제로부터 자유롭다는 점이다. 강남 주요 지역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여 실거주 의무 등 엄격한 제한을 받는 것과 달리, 이곳은 해당 규제에서 제외되어 증여와 매매가 비교적 자유롭다.&lt;br /&gt;또한 청약 통장이 필요 없는 ‘청약 프리패스’ 상품이라는 점은 가점이 낮은 젊은 자산가들이나 추가 주택 구입을 고려하는 투자자들에게 매력적인 요소다. 최근 중동 전쟁 등 대외 변수로 공급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에서 ‘후분양’ 방식을 통해 이미 완성된 주거 공간을 직접 확인하고 즉시 입주 준비를 할 수 있다는 ‘실체적 안정성’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가치로 평가받는다.&lt;br /&gt;&lt;br /&gt;&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12164835-41130.jpg"&gt;&lt;/center&gt;&lt;br/&gt;&lt;br /&gt;&lt;br /&gt;■  복층형 154평 갤러리와 240평 커뮤니티… 예술과 웰니스의 결합&lt;br /&gt;&lt;br /&gt;PH1603은 단순히 잠만 자는 공간이 아닌, 삶의 격을 높이는 ‘문화적 허브’를 지향한다. 단지 내에는 복층 구조로 설계된 전용 154평 규모의 ‘프라이빗 오뜨 갤러리’가 조성되어, 입주민들은 일상 속에서 수준 높은 예술 작품을 향유할 수 있다.&lt;br /&gt;&lt;br /&gt;주목할 만한 점은 약 240여 평에 달하는 매머드급 커뮤니티 시설이다. 124세대라는 소수 정예 세대수를 고려할 때 세대당 커뮤니티 점유 면적이 매우 넓어 쾌적한 이용이 가능하다. 특히 커뮤니티 내 도입된 최첨단 수경재배 시스템은 PH1603만의 독보적인 웰니스 서비스다. 이곳에서 재배된 신선한 인삼을 입주민들에게 정기적으로 제공함으로써, 도심 속에서도 건강과 여유를 동시에 챙기는 품격 있는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한다.&lt;br /&gt;&lt;br /&gt;■  24평형대 실사용 면적 확보… ‘하이엔드’에 걸맞은 공간 미학&lt;br /&gt;&lt;br /&gt;기존 소형 주거 상품의 고질적인 문제였던 협소한 공간 문제도 완벽히 해결했다. 전용면적 59㎡ 기준 발코니 확장 등을 통해 실제 사용 면적을 24평형대까지 극대화하여 아파트에 준하는 개방감을 확보했다.&lt;br /&gt;&lt;br /&gt;여기에 하이엔드 브랜드에 걸맞은 최고급 자재와 최첨단 홈 네트워크 시스템이 적용되어 정주 여건을 높였다. 서초동 예술의 전당과 인접한 지리적 특성에 맞춰 내부 설계 또한 클래식한 우아함과 현대적인 세련미가 조화를 이루도록 구성됐다.&lt;br /&gt; &lt;br /&gt;&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12164849-64808.jpg"&gt;&lt;/center&gt;&lt;br/&gt;&lt;br /&gt;&lt;br /&gt;■  법조·의료·교육계  VVIP가 선택한 ‘그들만의 리그’&lt;br /&gt;&lt;br /&gt;PH1603은 입지부터 ‘그들만의 리그’를 형성한다. 법조타운의 전문직 종사자, 성모병원 및 세브란스병원의 의료진, 대치동 스타 강사 등 명확한 수요층을 타깃으로 한다. 단지 뒤편의 서초동 고급 단독주택 지구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입지는 대단지 아파트에서는 누릴 수 없는 ‘프라이빗한 유대감’을 선사한다.&lt;br /&gt;&lt;br /&gt;분양 관계자는 “PH1603은 아파트의 안정성과 갤러리 하우스의 예술성, 그리고 수경재배 인삼이라는 특별한 웰니스 서비스까지 결합된 유일무이한 상품”이라며, “누가 나의 이웃인지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자산가들 사이에서 문의가 빗발치고 있다”고 전했다.&lt;br /&gt;&lt;br /&gt;서초의 골든 트라이앵글 안에서 예술과 건강, 그리고 확실한 투자가치를 모두 누릴 수 있는 ‘PH1603 프라이빗 오뜨 갤러리’. 하이엔드 주거의 상식을 넘어서는 이곳의 행보에 시장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lt;br /&gt;&lt;br /&gt;&lt;table width="10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 style="width:100%;margin:10px auto;border:none"&gt;&lt;tbody&gt;&lt;tr style ="border:none"&gt;&lt;td width="100%" align="center" style ="border:none"&gt;&lt;a href="https://by7th.co.kr/solid/solid_view.php?unique_code=s_1775452379" target="_blank"&gt;&lt;div&gt;&lt;img src="/news/upload//1s-FYslsWRa8e-bBFsuEfeIuT8X7OUzzR?authuser=0"&gt;&lt;/div&gt;&lt;div&gt;&lt;span style="font-size:12pt; font-weight:700;"&gt;▲위 이미지 클릭시 PH1603 VVIP 홈페이지로 이동됩니다.&lt;/span&gt;&lt;/div&gt;&lt;/a&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content:encoded>
      <pubDate>Tue, 12 May 2026 07:4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18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12T07:49:00Z</dc:date>
    </item>
    <item>
      <title>재단법인 아천문화교류재단(ACEF), 제13회 아천효문화예술제 성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163</link>
      <description>재단법인 아천문화교류재단(ACEF)의 '제13회 아천효문화예술제’가 성료됐다.재단법인 아천문화교류재단 이사장 성민스님(장연수)은 유치원, 초중고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미술 및 문학 공모전으로 실</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12101959-8553.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재단법인 아천문화교류재단(ACEF)의 '제13회 아천효문화예술제’가 성료됐다.&lt;br /&gt;&lt;br /&gt;재단법인 아천문화교류재단 이사장 성민스님(장연수)은 유치원, 초중고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미술 및 문학 공모전으로 실시한 행사로 5월 9일 아천문화교류센터에서 제13회 아천효문화예술제 상식과 축하공연을 가졌다.&lt;br /&gt;&lt;br /&gt;&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12101952-3852.jpg"&gt;&lt;/center&gt;&lt;br/&gt;&lt;br /&gt;효의 새로운 가치 구현과 비전 제시를 통해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고취하고자 시행한 제13회 아천효문화예술제에서 재능 있는 분들의 참여와 성원으로 3월 23일-4월 22일까지의 공모기간을 거쳐 참여한 결과 수상자들이 선정되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lt;br /&gt;&lt;br /&gt;&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12102047-59441.jpg"&gt;&lt;/center&gt;&lt;br/&gt;&lt;br /&gt; 이번 아천효문화예술제의 수상자는 최고상인 국회의장상에 장혜영님이 변하지 않은 소나무처럼으로 수상했고, 특별상인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미술)에는 박종용님이 결로 수상했고, 학생부 종합대상에는 서울특별시 양천구 양천중학교 최인호학생이 다음이 아닌 지금으로 수상했다. 시상자로는 재단이사장인 성민스님, 월간헌정 편집인 황종택 그리고 공주대학교 이철우교수, 대전대학교 도영복교수, 효문화선양회 이승민회장, 재)아천문화교류재단 박영숙상임이사 등이 시상을 했다.&lt;br /&gt;&lt;br /&gt;&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12102054-23028.jpg"&gt;&lt;/center&gt;&lt;br/&gt;&lt;br /&gt;그 외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lt;br /&gt;△서울특별시장상: 울산광역시 천성혜님, 경남 양산시 강경희님 △경기도지사상: 서울특별시 구로구 김준식님, 강원도 속초시 김정은님, △인천광역시장상: 서울특별시 광진구 한지수님, △경기도교육감상 : 강원도 속초시 속초여자고등학교 이진주학생, 등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lt;br /&gt;&lt;br /&gt; 지난 2014년 첫발을 뗀 아천효문화예술제는 올해로 13회째를 맞이하며 명실상부한 문화행사로 자리매김했다. 본 행사는 우리 사회의 근간인 효(孝)와 예(禮)의 가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청소년들에게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교육적 목적을 담고 있으며, 이번 예술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교육부를 비롯해 사)한국문화예술교류협회, 주식회사 선일이앤씨, 주식회사 광재 등 민관의 전폭적인 후원 아래 더욱 풍성하게 꾸며졌다.&lt;br /&gt;&lt;br /&gt;  아천문화교류재단 이사장 성민스님은 "효는 우리 삶의 근간이자 미래를 일구는 자산"임을 강조하며, "전통 문화예술을 매개로 청소년과 대중의 참여를 이끌어내 한국의 미를 세계에 알리는 해외 교류 사업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아천문화예술제 수상자는 4월 27일 이후부터 수상자 발표는 개별통지 및 홈페이지에 공지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2 May 2026 01:2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16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12T01:21: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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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부질환 전문 인덕원 둥지한의원 이주호 원장, 자연치유 방식 피부질환 치료 고집</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109</link>
      <description>지긋지긋한 가려움 긁어도 긁어도 가렵다. 피가 나도 긁는다. 잠깐이지만 그 고통으로 가려움을 달래야 하는 피부병 환자들의 이야기이다.태어나면서부터 아토피로 시작하여 성인이 되고 평생을 피부병으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11163306-6151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지긋지긋한 가려움 긁어도 긁어도 가렵다. 피가 나도 긁는다. 잠깐이지만 그 고통으로 가려움을 달래야 하는 피부병 환자들의 이야기이다.&lt;br /&gt;&lt;br /&gt;태어나면서부터 아토피로 시작하여 성인이 되고 평생을 피부병으로 살다가 이 세상을 떠나가는 사람들도 있다. 부모는 자녀를 볼 때마다 자기 잘못이라 생각하며 함께 힘들어한다.&lt;br /&gt;&lt;br /&gt;정말 피부병은 유전일까? 아니면 환경오염으로 인하여 생겨나는 불치병일까? 피부병은 음식조절이나 병원 치료를 통하여 좋아지기도 하지만 한번 걸린 피부병은 만성이 되는 경우가 많다.&lt;br /&gt;&lt;br /&gt;현재는 스테로이드 치료가 유일하지만, 장시간 사용 시 또 다른 부작용으로 인하여 오랜 시간 사용할 수도 없다. 피부병에 좋다는 음식부터 대체의학까지 할 수 있는 것은 다해본다. 그리고 찾아오는 좌절로 인하여 포기라는 선택을 하고 절망 속에 살아간다. 그러다 누군가 피부가 좋아졌다는 소식을 접하면 또다시 마지막 희망을 걸어보고 찾아간다.&lt;br /&gt;&lt;br /&gt;그렇게 피부병 환자들이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찾아가는 곳이 안양시 인덕원에 있는 둥지한의원이다.&lt;br /&gt;&lt;br /&gt;일반적인 상해 또는 암이라는 큰 병은 가족들과 주위 지인들로부터 위로라도 받으며, 잠깐이지만 위안이 된다. 그리고 보험에 가입됐다면 보상금도 받는다. 그러나 피부병은 그런 위안조차 받지 못하고 죄인 아닌 죄인으로 살아가는 독특한 병이다. 목욕탕, 사우나, 심지어 해수욕도 갈 수가 없다. 혐오 때문일까? 전염되는 것도 아닌데, 피부병에 걸리고 싶어서 걸린 것도 아닌데, 자신도 버티기 힘든데, 따가운 눈총까지 받아야 하는 환자분들을 상담할 때 가장 마음이 아프다는 것이 둥지한의원 이주호 원장의 말이다.&lt;br /&gt;&lt;br /&gt;이주호 원장은 대전대학교 한의과를 졸업하고 96년 둥지한의원을 개원하여 대전대학교 한의과대학 신계내과 박사학위를 받아 많은 한의과 제자들을 양성하다 지금은 피부질환 전문 한의원을 운영하고 있다.&lt;br /&gt;&lt;br /&gt;지난 5월 1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백종헌 의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받은 자료를 근거로 지난해 아토피 피부 관련 건강보험 진료를 단 한 건도 청구하지 않은 의원이 1,974곳이었다고 전하며, 이는 전체 의원급 의료기관의 5.2% 수준이라고 밝혔다. 2022년 1,540곳이었던 미청구 피부과 의원이 3년 만에 28% 늘었다고 한다.&lt;br /&gt;&lt;br /&gt;이들 상당수는 비급여인 피부 미용이나 성형 시술을 중심으로 운영하는 의원이며, 질병 진료가 이뤄지면 건보 급여 청구가 발생하는데 해당 실적이 전혀 없다는 것은 일반 진료가 없었다는 의미라고 질책했다. 실제로 건보료 청구가 없는 의원의 95%는 성형외과와 일반 의원이었다.&lt;br /&gt;&lt;br /&gt;“간판에 피부과라고 해서 왔는데 지금 아토피 하나 못 봐요?”&lt;br /&gt;&lt;br /&gt;최근 예능 프로그램 'SNL코리아'에서 미용 시술만 하고 피부질환 치료는 하지 않는 의원을 풍자하는 장면이 나오면서, 간판만 피부과인 의원에 대한 문제의식이 높아지고 있다.&lt;br /&gt;&lt;br /&gt;정부는 전반적인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자, '간판만 피부과'인 의원들을 정비하기로 했다. 보건복지부는 올해 하반기 의료법 시행규칙을 개정해, 전문의가 아니면 간판에 진료 과목 표기를 할 수 없도록 제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lt;br /&gt;&lt;br /&gt;국내 전체 피부질환 환자 수를 하나의 공식 숫자로 제시할 수는 없지만, 아토피 피부염은 2025년 기준 97만여 명, 접촉성 피부염을 포함한 전체 피부질환은 250만 명, 여드름 환자는 13만 명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진다.&lt;br /&gt;&lt;br /&gt;양의학에서는 피부질환을 100가지 정도로 구분하고 있지만 둥지한의원 이주호 원장은 그동안의 상담과 진료를 통해 얻은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피부질환을 5가지로 구분하여 자연치유 방식을 고집한다. 피부질환은 여드름, 아토피, 건선, 알레르기, 습진, 대상포진, 난치성 피부질환 등 다양하다.&lt;br /&gt;&lt;br /&gt;이주호 원장의 오래된 피부질환 치료 방법은 스트레스와 몸의 염증을 동시에 치료하여 염증 반응을 줄이며, 항염 기능과 피부 재생 기능을 가진 천연 한방 로션으로 치료하는 것이다. 피부 환자들의 마음을 너무나 잘 알고 있기에 가족처럼 생각하며, 진료에 임한다고 이주호 원장은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1 May 2026 07:3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10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11T07:33:00Z</dc:date>
    </item>
    <item>
      <title>서초구 아파트 ‘골든 트라이앵글’을 완성하다… ‘PH1603 프라이빗 오뜨 갤러리’가 제시하는 하이브리드 신주거 트렌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872</link>
      <description>서초구 아파트 최근 부동산 시장의 흐름이 급격한 변화를 맞이하고 있다. 2026년 들어 대규모 아파트 공급 물량이 예고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산가들의 시선은 오히려 ‘희소성’이 극대화된 소규모 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7100934-9411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초구 아파트 최근 부동산 시장의 흐름이 급격한 변화를 맞이하고 있다. 2026년 들어 대규모 아파트 공급 물량이 예고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산가들의 시선은 오히려 ‘희소성’이 극대화된 소규모 하이브리드 주거 시설로 향하고 있다. 그 중심에는 서초동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떠오른 ‘PH1603 프라이빗 오뜨 갤러리’가 있다.&lt;br /&gt;&lt;br /&gt;전통적인 주거 형태인 아파트가 규제와 정형화된 구조에 갇혀 있는 사이, PH1603은 도시형 생활주택의 한계로 지적되던 주차난과 좁은 면적을 완벽히 해결하며 ‘하이브리드 신주거’라는 새로운 카테고리를 개척했다. 아파트의 장점과 오피스텔의 효율성을 결합한 이 모델은 단순한 거주 공간을 넘어, 소유자의 안목과 라이프스타일을 증명하는 ‘프라이빗 부티크 하우스’를 지향한다.&lt;br /&gt;&lt;br /&gt;■ 규제 너머의 자유, ‘확정된 실체’가 주는 안정성&lt;br /&gt;&lt;br /&gt;현재 강남권 부동산 시장은 중동 전쟁 등 대외적 불안정성으로 인한 공사비 수직 상승과 건설사 PF 위기로 신축 공급이 불투명한 상태다. 이런 상황에서 PH1603이 주목받는 가장 큰 이유는 ‘후분양’을 통한 안정성이다. 수분양자는 불확실한 미래에 베팅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완성된 ‘확정된 실체’를 보고 결정할 수 있다.&lt;br /&gt;특히 서초구 내 유일하게 토지거래허가구역에서 벗어난 주거 상품이라는 점은 강력한 매력이다. 청약 통장이 필요 없는 ‘프리패스’ 입성과 규제로부터 자유로운 증여 및 매매 조건은 자산가들이 강남 입성을 서두르게 만드는 핵심 요인이다. 실사용 면적 또한 59㎡ 발코니 확장 등을 통해 24평형대의 넉넉한 공간을 확보, 기존 소형 주거 시설의 답답함을 완전히 걷어냈다.&lt;br /&gt; &lt;br /&gt;&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7101011-71266.jpg"&gt;&lt;/center&gt;&lt;br/&gt;&lt;br /&gt;&lt;br /&gt;■ 154평 규모의 갤러리를 품다… ‘집이 곧 예술이 되는 경험’&lt;br /&gt;PH1603이 지닌 가장 독보적인 차별점은 단지 내 위치한 압도적 규모의 문화공간이다. 복층구조로 설계된 전용 154평 규모의 갤러리관은  단순한 커뮤니티 시설을 넘어 실제 전문 갤러리관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입주민들은 매일 아침 예술 작품 사이를 산책하며, 자신의 주거 공간이 곧 거대한 예술 작품의 일부가 되는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된다.&lt;br /&gt;서초동 예술의 전당과 인접한 지리적 이점을 살려, 이곳은 향후 ‘클래식의 메카 하우스’로 거듭날 전망이다. 입주자들은 집을 구매하는 것이 아니라 ‘갤러리에 전시된 예술 작품을 소유하는 경험’을 공유하게 된다. 이러한 문화적 가치는 시간이 흐를수록 자산 가치 상승으로 이어지는 하이엔드 부동산 특유의 ‘헤리티지’를 형성한다.&lt;br /&gt;&lt;br /&gt;■ 240여 평의 하이테크 커뮤니티, ‘수경재배 인삼’으로 전하는 프리미엄 건강 관리&lt;br /&gt;&lt;br /&gt;입주민을 위한 배려도 남다르다. 총 240여 평에 달하는 본 커뮤니티 시설은 하이엔드 주거의 품격을 한 단계 높여준다. 특히 눈길을끄는 것은 커뮤니티 내 도입되는 첨단 수경재배 시스템이다. 이곳에서는 입주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직접 인삼을 재배할 예정이며, 수확된 인삼은 입주민들에게 정기적으로 제공된다.&lt;br /&gt;도심 한복판에서 예술적 감성을 향유하는 동시에, 직접 재배한 청정 인삼을 통해 활력을 얻는 삶은 오직 PH1603에서만 가능한 특별한 혜택이다. 이는 단순한 주거를 넘어 입주민의 '웰니스(Wellness)'까지 책임지겠다는 의지가 담긴 대목이다.&lt;br /&gt; &lt;br /&gt;&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7101040-10242.jpg"&gt;&lt;/center&gt;&lt;br/&gt;&lt;br /&gt;&lt;br /&gt;■ 서초 ‘골든 트라이앵글’의 심장부, 검증된 이웃과의 조우&lt;br /&gt;&lt;br /&gt;입지는 곧 그 가치를 증명한다. PH1603은 법조타운의 전문직 수요, 예술의 전당의 문화적 가치, 그리고 서울교대의 명문 교육 인프라가 맞물리는 이른바 ‘서초 골든 트라이앵글’의 중심지에 위치한다.&lt;br /&gt;&lt;br /&gt;무엇보다 주목할 점은 ‘커뮤니티의 질’이다. 124세대로 구성된 소수 정예 단지는 대단지 아파트의 소음과 복잡함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이들에게 최적의 ‘은신처(Hideaway)’를 제공한다. 인근 법조계, 의료계 종사자 및 대치동 스타 강사 등 엄선된 이웃들이 형성하는 유대감은 단순한 인적 네트워크를 넘어선다.&lt;br /&gt;&lt;br /&gt;단지 뒤편의 고급 단독주택 단지와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프라이빗한 주거 환경은 ‘누가 나의 이웃이 되는가’를 중시하는 VVIP들의 니즈를 정확히 관통한다. 나홀로 아파트 생활의 단점인 고립감을 예술과 문화를 매개로 한 ‘선택된 소수만의 긴밀한 커뮤니티’로 승화시킨 것이다.&lt;br /&gt;&lt;br /&gt;■ 주거 상식을 넘어선 ‘프라이빗 오뜨 갤러리’의 미래 가치&lt;br /&gt;&lt;br /&gt;부동산 관계자는 “PH1603은 모두가 아는 아파트가 아닌, 아는 사람만 아는 보석 같은 주거 공간”이라며, “강남 3구와 성동구 자산가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퍼지는 이유는 이곳이 제시하는 ‘프라이빗한 예술적 삶’이 현재 시장에서 가장 희소하기 때문”이라고 전했다.&lt;br /&gt;&lt;br /&gt;서초 PH1603 프라이빗 오뜨 갤러리는 부동산 규제의 틀을 벗어나 주거의 상식을 재정립하고 있다. 강남의 중심에서 누리는 정적이고 우아한 삶, 그리고 예술적 감수성이 흐르는 일상. 이것이 바로 PH1603이 단순한 건물이 아닌 하나의 ‘현상’으로 읽히는 이유다.&lt;br /&gt;&lt;br /&gt;전통적인 아파트 투자의 시대가 가고, ‘공간의 가치’와 ‘거주자의 격’을 중시하는 새로운 시대가 열리고 있다. 서초 PH1603은 그 변화의 최전선에서 하이엔드 주거의 미래를 선명하게 보여주고 있다.&lt;br /&gt;&lt;br /&gt;&lt;br /&gt;&lt;table width="10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 style="width:100%;margin:10px auto;border:none"&gt;&lt;tbody&gt;&lt;tr style ="border:none"&gt;&lt;td width="100%" align="center" style ="border:none"&gt;&lt;a href="https://by7th.co.kr/solid/solid_view.php?unique_code=s_1775452379" target="_blank"&gt;&lt;div&gt;&lt;img src="/news/upload//1pXZkBMyzj7a5K1MYTzvqZ_hRrLnlTuF_?authuser=0"&gt;&lt;/div&gt;&lt;div&gt;&lt;span style="font-size:12pt; font-weight:700;"&gt;▲위 이미지 클릭시 PH1603 VVIP 홈페이지로 이동됩니다.&lt;/span&gt;&lt;/div&gt;&lt;/a&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content:encoded>
      <pubDate>Thu, 07 May 2026 01:1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87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7T01:11: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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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대진단비보험, 암보험비갱신형 가입 시 보험비교사이트 필요한 이유</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27</link>
      <description>흔히 3대질병이라 일컫는 암, 심혈관질환, 뇌혈관질환은 통계청 발표자료에 따르면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 중에서 3위 폐렴을 제외하고 1~4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전부터 지금까지도 살면서 가장 먼저 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4073919-7310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컫는 암, 심혈관질환, 뇌혈관질환은 통계청 발표자료에 따르면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 중에서 3위 폐렴을 제외하고 1~4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전부터 지금까지도 살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치명적인 질병으로 강조되고 있다. 이러한 중대질병에 대비하기 위하여 상기 세가지 치명적인 질병을 집중보장하는 3대질병진단비보험을 많이 가입하고 있다. 3대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을 중점적으로 보장하면서도 가입자 특성에 맞는 특약을 추가함으로써 종합건강보험으로도 활용할 수가 있다.&lt;br /&gt;&lt;br /&gt;3대질병진단비 보험 가입시엔 우선 암과 심장질환 및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하는 것이 좋다. 암진단비 보험금은 일반암을 기준으로 지급되며, 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한번에 목돈으로 받아 필요에 맞게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3대진단비를 충분히 설계했다면, 여기에 특약으로 질병후유장해, 수술비, 입원비 등 특약을 추가하여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수도 있으므로 충분히 종합건강보험으로 활용할 수 있다.&lt;br /&gt;&lt;br /&gt;병원 실치료비를 보장해 주는 실손의료비 보험은 가장 기본적인 상품이긴 하지만 여러 건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안되는 반면, 3대질병진단비 보험은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복가입을 통해 보장금액을 높인다면 그만큼 혜택이 늘어날 수 있다. 특히 이러한 중대질병은 경제활동을 할 수 없거나 높은 간병비 등으로 인해 경제적으로 많은 부담이 될 수 있으므로 진단비보험을 여러 개 준비해두는 것도 금전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다.&lt;br /&gt;&lt;br /&gt;하지만 다수의 보험에 가입하게 되면 매월 부담해야 하는 보험료도 많아지게 되므로 3대질병보험 비교사이트를 활용해 각 보험사별 보장내용 및 보험료를 상품별로 비교해 선택하는 것이 좋다. 또한 암진단비 가입금액은 같더라도 보험사마다 암을 구분하는 방식에 차이가 있고 암보험 종류에 따라서도 보험금이 차등 지급될 수 있으므로 미리 비교해 보는 것이 현명할 것이다.&lt;br /&gt;&lt;br /&gt;한편 나에게 맞는 적정수준의 보험료로 암보험을 가입코자 한다면 먼저 갱신형과 비갱신형 상품의 차이점을 이해하고 선택하는 것이 필요하다. 갱신형 암보험은 초기에 납입하는 보험료는 상대적으로 저렴하지만 갱신을 거듭할수록 보험료는 계속 올라갈 수 있다. 이에 반해 비갱신형 암보험은 초기 보험료는 갱신형 대비 비싸게 느껴질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나도 보험료가 오르지 않으므로 향후 지출수준을 미리 예측하고 장기간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따라서 개인별 소득수준과 연령 및 경제활동 시기, 생활패턴 등을 고려하여 다이렉트암보험 갱신형 또는 비갱신형 상품을 선택하기 전에 차이점을 잘 알고 본인에게 가장 적합한 것을 고르는 것이 좋다.&lt;br /&gt;&lt;br /&gt;일반적으로 보험사에서 암을 구분할 때에는 일반암, 유사암, 소액암, 고액암 등으로 분류를 하고 있다. 유사암은 보통 경계성종양, 제자리암, 갑상선암, 기타피부암이 해당되고 소액암은 유방암, 방광암, 전립선암, 자궁암이 해당된다. 그리고 고액암은 뼈암이나 뇌암, 췌장암 등이 해당되며 이들을 제외한 나머지 암을 일반암으로 분류한다. 보통 치료비가 많이 드는 고액암이 다른 암보다 진단금이 높은 편이지만, 폭넓은 보장을 위해서는 일반암 진단비를 늘리는 것이 유리하다. 또한, 유사암이나 소액암은 비교적 치료가 간단하고 비용도 적게 들지만 발생빈도가 높은 관계로 보통 일반암 진단비의 10%~20% 정도만 지급되므로 사전에 보장금액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lt;br /&gt;&lt;br /&gt;아울러 부동의 사망원인 1위인 암을 제외한 2대질병인 심장질환과 뇌질환 진단비 가입 시에도 가급적 보장범위를 넓게 선택하는 것이 유리하다. 예를 들어, 뇌출혈진단비 보다는 뇌경색까지 보장받을 수 있는 뇌졸중진단비가 더 유리하고, 기타 뇌혈관질환까지 보장받고자 한다면 뇌혈관질환진단비를 가입하는 것이 더욱 유리하다. 심장질환도 급성심근경색진단비보다 협심증까지 보장받을 수 있는 허혈성심장질환진단비를 가입함으로써 보장의 범위를 보다 넓힐 수 있다.&lt;br /&gt;참고적으로 3대진단비보험도 다른 보험과 마찬가지로 가입 후 일정 기간은 보장하지 않거나 감액하여 보장하는 면책기간이나 감액기간이 있으므로 이 또한 가입시에 고려해 보는 것이 좋다. &lt;br /&gt;&lt;br /&gt;또한 나이 때문에 또는 기저질환이 있어 보험가입에 어려움이 있었다면 유병자보험 상품을 눈여겨 볼만 하다. 간편심사보험이라 불리는 유병자 암보험은 기존 암보험 상품과 비교해 가입조건이 완화된 것으로 유병자에게 특화된 상품이다. 주의할 점은 가입 시 고지의무를 지키지 않을 경우 가입이 거절되거나 가입 후에도 보장을 받지 못할 수 있으며, 유병자가 아닌 사람이 가입할 경우엔 오히려 보장은 적고 보험료는 높을 수 있으므로 건강하다면 일반 상품이 더 유리하다.&lt;br /&gt;&lt;br /&gt;암을 비롯한 3대진단비보험 가입 시 나의 상황에 맞춰 적정 진단금액 설계 및 실시간 보험료 비교가 가능한 비갱신형 암보험 비교사이트를 활용하는 것도 매우 유용한 방법이다. 표적항암치료비보험 특약 유무, 대장점막내암의 유사암이 아닌 일반암 진단비 지급여부 확인 등 보험료 비교뿐 아니라 보험종류별 보장내용, 보험료납입면제 여부 등 다양한 가입조건에 대해서 상담 전문가와 주말까지도 상담이 가능하므로 3대진단비 등 종합건강보험 가입 시 편리하게 상품선택에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lt;br /&gt;&lt;br /&gt;&lt;table width="10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 style="width:100%;margin:10px auto;border:none"&gt;&lt;tbody&gt;&lt;tr style ="border:none"&gt;&lt;td width="100%" align="center" style ="border:none"&gt;&lt;a href="http://top3-insu.com/?adins_no=1766" target="_blank"&gt;&lt;div&gt;&lt;img src="/news/upload//12PSjOeYV1NU2TsdmmmwNbu9S4SVMYgYR?authuser=0"&gt;&lt;/div&gt;&lt;div&gt;&lt;span style="font-size:12pt; font-weight:700;"&gt;▲ 클릭시 안내페이지로 이동합니다.&lt;/span&gt;&lt;/div&gt;&lt;/a&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 /&gt;&lt;br /&gt;&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4074023-20524.jpg"&gt;&lt;/center&gt;&lt;br/&gt;</content:encoded>
      <pubDate>Sun, 03 May 2026 22:4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2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3T22:40:00Z</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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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성영의 정치칼럼] 박지원 현상, ‘정치 9단’의 경륜에 민심이 응답하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24</link>
      <description>대한민국 정치사에서 국회의장은 입법부의 수장이자 국민 전체를 대표하는 상징적 자리다. 대통령에 이은 국가 의전서열 2위라는 막중한 위상은 그 자리에 앉는 인물에게 당적을 초월한 중립성과 여야를 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3162543-1119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대한민국 정치사에서 국회의장은 입법부의 수장이자 국민 전체를 대표하는 상징적 자리다. 대통령에 이은 국가 의전서열 2위라는 막중한 위상은 그 자리에 앉는 인물에게 당적을 초월한 중립성과 여야를 아우르는 고도의 정치력을 요구한다. 최근 정치권의 시선이 차기 국회의장 적합도 여론조사에서 독보적 1위를 달리고 있는 박지원 의원에게 쏠리는 이유도 바로 이 때문이다.&lt;br /&gt;&lt;br /&gt;■ 민심과 당심이 만든 ‘박지원 현상’&lt;br /&gt;최근 코리아정보리서치, 여론조사꽃, 미디어토마토, 시그널앤펄스 등 주요 여론조사 결과는 가히 경이롭다.  박 의원은 민주당 지지층 내와 전체 국민 여론에서 압도적 지지를 얻고 있다  이는 단순한 지역적 기반을 넘어, 그의 노련한 정치적 경험과 인물론에 대한 국민적 확신이 ‘박지원 현상’으로 표출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lt;br /&gt;&lt;br /&gt;■ ‘금귀월래’의 성실함과 소통의 리더십&lt;br /&gt;박 의원의 힘은 현장에서 나온다. 목포 시절부터 이어온 ‘금귀월래(금요일은 지역구로, 월요일은 국회로)’의 원칙은 22대 총선 당선 이후에도 100회를 돌파하며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의 가르침을 실천하는 그의 진정성을 증명했다. 지난 총선에서 해남·완도·진도 유권자들이 보내준 92.35%라는 전국 최고 수준의 지지율은 그 성실함에 대한 훈장과 같다.&lt;br /&gt;&lt;br /&gt;또한, 그는 유권자와 격의 없이 농담을 주고받는 여유와 기자나 시민의 전화를 직접 받는 소통 방식을 갖춘 ‘정치 9단’이다. 권위주의를 탈피한 그의 행보는 국회의장이라는 무거운 자리에서도 변치 않고 국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열린 의장’이 되길 바라는 민심의 투영이기도 하다.&lt;br /&gt;&lt;br /&gt;■ 차기 국회의장의 역할: 견제와 균형, 그리고 중립&lt;br /&gt;박지원 의원이 차기 국회의장이 된다면 그에게 주어진 과제는 명확하다. 첫째는 중립적 리더십이다. 당적을 떠나 여야를 아우르는 균형 잡힌 국회 운영을 통해 의회 민주주의를 확립해야 한다. 둘째는 미래 국정 운영에 대한 협력과 견제다. 국정 운영의 파트너로서 행정부와 긴밀히 협력하면서도, 입법부 본연의 기능인 견제와 균형을 잃지 않는 강단 있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lt;br /&gt;&lt;br /&gt;■ 수치 너머의 민심을 읽어야 한다&lt;br /&gt;정치는 살아있는 생물과 같아서 민심의 향방에 따라 그 흐름을 달리한다. 여론조사 수치는 현재의 상태를 보여주지만, 정작 중요한 것은 그 숫자가 가리키는 민심의 본질이다. 압도적인 지지율은 현재 국민이 처한 엄중한 상황을 해결할 노련한 리더십에 대한 갈구다. 단순히 수치에 안주할 것이 아니라, 그 속에 담긴 민심의 경고와 기대를 겸허히 읽어내는 혜안이 필요하다.&lt;br /&gt;&lt;br /&gt;■ 주마가편(走馬加鞭), 더 큰 책임의 시작&lt;br /&gt;지금 박지원 의원에게 쏟아지는 압도적 지지는 그가 걸어온 길에 대한 보상이자, 앞으로 걸어가야 할 길에 대한 채찍질이다. ‘달리는 말에 채찍을 더한다’는 주마가편의 뜻처럼, 그는 현재의 지지율에 만족하지 않고 대한민국 국회의 새로운 장을 열어가야 할 숙명을 안고 있다.&lt;br /&gt;&lt;br /&gt;이미 민심의 지표는 박지원을 가리키고 있다. 박 의원이 그 기대에 부응하여 노련한 경륜과 유연한 소통 능력을 바탕으로 국회를 안정적으로 이끌 준비가 되어 있다는 점에는 의문의 여지가 없다. 그가 펼칠 협력적이면서도 중립적인 리더십이 대한민국 정치의 품격을 한 단계 높여주기를 기대한다. (한국인터넷뉴스협회 회원 신문사 공동 게재)</content:encoded>
      <pubDate>Sun, 03 May 2026 07:27: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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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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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인터넷신문방송기자협회-오픈엑스, AI 미디어 생태계 구축 위한 MOU 체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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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국인터넷신문방송기자협회(회장 전병길, 이하 협회)와 오픈엑스(대표 김미진)는 지난 2026년 4월 27일 서울 상암동 DMC첨단산업센터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제휴 언론사 육성과 건강한 미디어 생</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9174340-21001.jpg"&gt;&lt;/center&gt;&lt;br/&gt;한국인터넷신문방송기자협회(회장 전병길, 이하 협회)와 오픈엑스(대표 김미진)는 지난 2026년 4월 27일 서울 상암동 DMC첨단산업센터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제휴 언론사 육성과 건강한 미디어 생태계 강화를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lt;br /&gt;&lt;br /&gt;이번 협약의 핵심은 오픈엑스의 플랫폼을 통해 오픈미디어를 창간하는 제휴 언론사가 한국인터넷신문방송기자협회에 가입할 수 있는 경로를 확보하게 된다는 점이다. 협회 가입을 통해 제휴 언론사는 업계 네트워크 교류, 협회 차원의 제도적 지원, 데스킹 및 기사 작성 윤리 등 실무 교육, 언론사로서의 공신력 강화 등의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된다.&lt;br /&gt;&lt;br /&gt;&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9174351-3462.jpg"&gt;&lt;/center&gt;&lt;br/&gt;&lt;br /&gt;&lt;br /&gt;특히 양 기관은 이번 협약식에서 급변하는 AI 미디어 환경에서 저널리즘의 본질을 수호하기 위한 ‘AI 미디어 윤리 강령’, 이른바 ‘상암 선언’을 공동 발표해 주목을 받았다. 본 선언문에는 ▲AI 활용 콘텐츠의 투명한 공개 ▲인간 기자의 최종 책임 및 검증(Fact-Check) 의무화 ▲AI 환각 현상(Hallucination)에 대비한 철저한 팩트체크 ▲알고리즘의 편향성 경계 ▲개인정보 및 저작권 보호 등 기술 혁신 속에서도 언론의 신뢰를 지키기 위한 5대 핵심 원칙이 담겼다. &lt;br /&gt;&lt;br /&gt;이번 ‘상암 선언’은 국내 언론 단체 중 선제적으로 AI 미디어의 자정 노력을 공식화했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 기술의 속도보다 언론의 신뢰를 우선시하는 실천적 기준을 제시함으로써, 향후 대한민국 AI 저널리즘의 표준 가이드라인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는 평가다.&lt;br /&gt;&lt;br /&gt;한국인터넷신문방송기자협회 전병길 회장은 “새로운 미디어 창업 생태계를 지원하고 건전한 언론 문화를 확산하는 것은 협회의 소명”이라며, “기술 플랫폼과 협회의 공신력을 결합해 미래지향적인 미디어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강조했으며, 오픈엑스 김미진 대표 역시 “이번 협약이 오픈미디어 제휴 언론사들에게 단순한 기술 지원을 넘어 윤리적 토대 위에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를 밝혔다.&lt;br /&gt;&lt;br /&gt;한국인터넷신문방송기자협회와 오픈엑스는 앞으로도 이번 협약을 토대로 제휴 언론사들이 안정적으로 미디어 창업의 첫걸음을 내딛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협력을 이어갈 방침이다. &lt;br /&gt;&lt;br /&gt;양 기관은 앞으로 단순한 가입 지원을 넘어 ▲언론사 운영 노하우 공유 ▲업계 네트워크 연결▲정기적인 미디어 교육 프로그램 운영 ▲AI 미디어 환경 변화에 대한 공동 정책 대응 등 실질적인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가며, 건전한 인터넷 미디어 생태계 조성에 함께 기여해 나갈 계획이다.&lt;br /&gt;&lt;br /&gt;한편, 한국인터넷신문방송기자협회(KINBA)는 대한민국 인터넷언론의 권익보호와 전문성강화, 미디어 윤리실천, 정책제언 등을 위해 설립된 대표적인 언론단체로, 최근에는 AI를 활용한 뉴스 검증 시스템 구축 등 미래 미디어 환경 선도에 주력하고 있다.&lt;br /&gt;&lt;br /&gt;오픈엑스(OpenX)는 누구나 자신만의 미디어를 쉽고 빠르게 구축할 수 있도록 돕는 차세대 미디어 플랫폼 ‘오픈미디어’를 운영하는 혁신 기업이다. 복잡한 인프라 구축 없이도 기사 작성, 편집, 송출이 가능한 AI 기반 시스템을 제공하며, 1인 미디어 및 소규모 언론사의 성장을 돕는 기술 파트너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lt;br /&gt;&lt;br /&gt;◆ AI 저널리즘 실천을 위한 ‘상암 선언’&lt;br /&gt;&lt;br /&gt;한국인터넷신문방송기자협회(KINBA)와 오픈엑스는 이번 협약을 기점으로, 기술 혁신이 저널리즘의 본질을 훼손하지 않도록 다음과 같은 ‘AI 미디어 윤리 강령’을 준수할 것을 선언한다.&lt;br /&gt;&lt;br /&gt;[AI 미디어 윤리 강령]&lt;br /&gt;&lt;br /&gt;1. 투명한 공개: AI 기술을 활용해 생성한 콘텐츠에는 반드시 그 출처와 사용 여부를 명시하여 독자의 알 권리를 보장한다.&lt;br /&gt;&lt;br /&gt;2. 인간 중심의 책임: AI가 생성한 결과물의 최종 책임은 반드시 인간 기자가 지며, 기술적 오류를 이유로 언론의 책무를 회피하지 않는다.&lt;br /&gt;&lt;br /&gt;3. 철저한 사실 검증: AI의 환각 현상(Hallucination)에 대비해 전문 기자의 교차 검증을 필수화하며, 허위 정보 확산을 원천 차단한다.&lt;br /&gt;&lt;br /&gt;4. 편향성 배제: 알고리즘에 내재될 수 있는 편견과 차별을 경계하며, 보도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엄격히 유지한다.&lt;br /&gt;&lt;br /&gt;5. 권익 및 저작권 보호: AI 활용 과정에서 개인의 프라이버시를 침해하지 않으며, 타인의 지적 재산권과 정당한 데이터 사용 원칙을 준수한다.&lt;br /&gt;&lt;br /&gt;[선언의 의의]&lt;br /&gt;&lt;br /&gt;이번 선언은 급변하는 AI 미디어 환경 속에서 ‘기술의 속도보다 중요한 것은 언론의 신뢰’라는 가치를 명확히 한 것에 의의가 있다. &lt;br /&gt;&lt;br /&gt;한국인터넷신문방송기자협회와 오픈엑스는 본 강령을 통해 신규 창간 언론사들이 윤리적 토대 위에서 자생력을 갖출 수 있도록 ‘AI 미디어 표준 모델’을 공동 정립하고, 건강한 미디어 생태계 조성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content:encoded>
      <pubDate>Wed, 29 Apr 2026 08:44: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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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9T08:44: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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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옥수 목사 “죄에서 벗어나”… 인천 성경세미나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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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6 박옥수 목사 성경세미나’가 5월 10일(일)부터 12일(화)까지 3일간 기쁜소식인천교회에서 열린다.한국기독교연합이 주최하고 기쁜소식선교회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성경세미나의 주강사는 기쁜소식강</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7101718-88851.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2026 박옥수 목사 성경세미나’가 5월 10일(일)부터 12일(화)까지 3일간 기쁜소식인천교회에서 열린다.&lt;br /&gt;&lt;br /&gt;한국기독교연합이 주최하고 기쁜소식선교회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성경세미나의 주강사는 기쁜소식강남교회 박옥수 목사다. 그는 ‘죄에서 벗어나’를 주제로, 사람들에게 죄가 어떻게 씻어지는지 설명하고, 성경이 말하는 참된 신앙이 무엇인지 강연할 예정이다. 매 강연 전에는 각국에서 참가한 목회자들의 기도와 간증, 그라시아스합창단의 찬양이 있고, 강연 후에는 신앙 상담도 가능하다. &lt;br /&gt;&lt;br /&gt;&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7101910-77453.jpg"&gt;&lt;/center&gt;&lt;br/&gt;&lt;br /&gt;세미나 마지막 날인 12일(화)에는 그라시아스합창단의 부활절 콘서트 ‘WERE YOU THERE’가 오전, 오후 2차례 열린다. 이 공연은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을 그리며 인간을 향한 신의 사랑을 나타낸다. &lt;br /&gt;&lt;br /&gt;&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7101928-3652.jpg"&gt;&lt;/center&gt;&lt;br/&gt;&lt;br /&gt;성경세미나 기간에는 ‘성막’ 전시회도 무료로 열린다. 성막은 이스라엘 민족이 광야 생활을 할 때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장막으로 만든 성전으로, 속죄 제사가 이뤄진 곳이다. 이 전시회는 성막과 성막 기구들에 담긴 의미를 들으며, 예수 그리스도와 그의 마음을 알아갈 수 있는 기회가 된다.&lt;br /&gt;&lt;br /&gt;주강사 박옥수 목사는 성경 말씀을 믿으면 변화가 시작된다고 말한다. &lt;br /&gt;&lt;br /&gt;박 목사는 “나는 어릴 적부터 교회에 다녔는데, 나이가 들수록 나쁜 짓을 많이 해서 죄인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교회에 갈 때마다 죄를 용서해달라고 기도했다. 어느 날 성경을 읽다가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구속으로 말미암아 모든 사람이 하나님의 은혜로 값 없이 의롭게 됐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내 생각에는 죄인이었지만, 성경에서는 내가 의인이었다. 나는 말씀을 믿기로 했다. 그 후 나의 삶이 달라졌다. 시민들께서 성경을 믿어서 죄 사함을 받고 복된 삶을 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이번 성경세미나는 광주(5.3~5), 인천(5.10~12), 대구(5.17~19), 서울(5.27~29)에서 개최될 예정이다.</content:encoded>
      <pubDate>Mon, 27 Apr 2026 01:19: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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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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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남동에 내려앉은 사랑의 공간 ‘산타마게리타’… 고백과 기억의 이색 장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533</link>
      <description>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사랑과 추억을 주제로 한 이색 공간이 조성되며 눈길을 끌고 있다. 로미오와 줄리엣, 이탈리아 베로나 감성을 입은 이 공간은 단순한 포토존을 넘어, 연인들의 데이트 공간, 웨딩 촬영</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7100906-49109.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사랑과 추억을 주제로 한 이색 공간이 조성되며 눈길을 끌고 있다. 로미오와 줄리엣, 이탈리아 베로나 감성을 입은 이 공간은 단순한 포토존을 넘어, 연인들의 데이트 공간, 웨딩 촬영 명소, 기억을 남기는 장소로 주목받고 있다.&lt;br /&gt;&lt;br /&gt;현장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강렬한 색감의 입구와 대형 벽화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입구 한편에는 ‘H. Santa Margherita’ 표식이 설치돼 있고, 주변 벽면에는 로미오와 줄리엣을 모티브로 한 이미지와 장면들이 이어지며 공간 전체에 하나의 서사를 부여하고 있다.&lt;br /&gt;&lt;br /&gt;방문객은 단순히 한 지점을 보고 지나가는 것이 아니라, 경사로를 따라 천천히 이동하며 사랑의 이야기 속을 걷는 듯한 분위기를 경험하게 된다. 무엇보다 이 공간이 주목받는 이유는 ‘영원한 사랑’이라는 주제를 직관적으로 시각화했다는 점이다.&lt;br /&gt;&lt;br /&gt;로미오와 줄리엣의 상징적 이미지는 물론, 서로를 향한 시선과 약속의 순간, 고백의 장면을 연상시키는 연출이 곳곳에 배치돼 있어 연인들에게는 더욱 특별한 장소로 다가온다. 특히 프러포즈 장면을 형상화한 벽화와 조형물은 이 공간을 단순한 감상형 공간이 아닌, 실제로 사랑을 고백하고 기억을 남길 수 있는 공간으로 인식하게 만든다.&lt;br /&gt;&lt;br /&gt;&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7100950-63345.jpg"&gt;&lt;/center&gt;&lt;br/&gt;&lt;br /&gt;&lt;br /&gt;이 같은 분위기는 웨딩 촬영 공간으로서의 가능성도 높이고 있다. 현장은 입구, 벽화 구간, 조형물 주변, 경사로, 상부 테라스 등 서로 다른 배경을 갖추고 있어 촬영 동선이 풍부하다. 화려한 세트형 배경에만 기대지 않고, 이야기와 감정이 담긴 장면을 자연스럽게 연출할 수 있다는 점에서 예비부부나 스냅 촬영 수요자들에게도 충분한 매력을 가질 수 있다는 평가다.&lt;br /&gt;&lt;br /&gt;실제로 이 공간은 “예쁜 장소”를 넘어 “기억에 남는 장소”라는 점에서 차별화된다.사진이 잘 나오는 공간은 많지만, 사진 한 장에 감정과 상징을 함께 담아낼 수 있는 공간은 흔치 않다. 이곳은 사랑, 약속, 기다림, 설렘 같은 감정의 언어를 공간 전체에 녹여냄으로써, 단순한 방문을 넘어 개인의 특별한 순간을 기록하는 장소로 기능할 가능성을 보여준다.&lt;br /&gt;&lt;br /&gt;또한 이 공간은 연인만을 위한 장소로 한정되지 않는다. 기념일을 맞은 부부, 오랜 친구, 가족 단위 방문객 등에게도 ‘추억을 남기는 장소’로 작동할 수 있다. 누군가에게는 사랑을 고백하는 곳이 되고, 누군가에게는 웨딩사진을 남기는 곳이 되며,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소중한 사람과의 시간을 기록하는 공간이 되는 셈이다.&lt;br /&gt;&lt;br /&gt;&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7101008-18113.jpg"&gt;&lt;/center&gt;&lt;br/&gt;&lt;br /&gt;&lt;br /&gt;SNS 확산성도 높다. 대형 벽화, 상징적 문구, 조형물, 영화 같은 동선, 그리고 공간 전체를 감싸는 유럽풍 분위기는 짧은 영상과 사진 콘텐츠로 재가공되기 용이하다. 특히 사랑과 웨딩, 추억이라는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주제가 결합돼 있어, 방문객들의 자발적인 사진 공유와 온라인 회자 가능성도 크다는 분석이 나온다.&lt;br /&gt;&lt;br /&gt;인플루언서들은 이 같은 공간에 대해 “사람들이 단순히 소비하고 떠나는 장소가 아니라, 감정을 남기고 기억을 쌓는 장소로 인식될 수 있다는 점이 강점”이라며 “데이트, 프러포즈, 웨딩 촬영, 기념일 방문 등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될 수 있는 상징적 공간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다.&lt;br /&gt;&lt;br /&gt;한강, 한남동, 모두를 내려다볼 수 있는 이 공간에서 사랑은 더 깊어지고, 욕망은 더 우아해진다. 이곳에서 사랑의 온도를 더하는 커피 한 잔, 사랑을 이야기하고, 추억을 남기고, 특별한 약속을 기록하는 장소 ‘산타마게리타’가  ‘영원한 사랑과 추억이 기억되는 장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content:encoded>
      <pubDate>Mon, 27 Apr 2026 01:1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53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7T01:11: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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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로벌 물류 혁신 리포트 심층기획 , 버리고 끝나는 물류는 사라진다. 알포터 R-to, 수출입 구조를 바꾸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520</link>
      <description>그동안 글로벌 수출입 물류에서 팔레트는 ‘소모품’으로 취급돼 왔다. 기업들은 제품을 적재하기 위해 팔레트를 구매한 뒤, 해외로 운송하고 나면 이를 회수하지 못한 채 현지에서 폐기하는 방식이 일반적</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7080224-89712.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그동안 글로벌 수출입 물류에서 팔레트는 ‘소모품’으로 취급돼 왔다. 기업들은 제품을 적재하기 위해 팔레트를 구매한 뒤, 해외로 운송하고 나면 이를 회수하지 못한 채 현지에서 폐기하는 방식이 일반적이었다. 이 같은 구조는 오랜 기간 유지돼 왔지만, 비용과 환경 측면에서 비효율이 누적되는 대표적인 물류 관행으로 지적돼 왔다.&lt;br /&gt;&lt;br /&gt;이러한 가운데 국내 물류기업 알포터가 추진 중인 ‘R-to 수출입 팔레트 렌탈 사업’이 기존 구조를 근본적으로 바꾸는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심층 취재 결과, 이 사업은 단순한 렌탈 모델을 넘어 글로벌 공급망 운영 방식을 재편하는 플랫폼형 비즈니스로 확장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lt;br /&gt;&lt;br /&gt;R-to 모델의 핵심은 ‘구매’에서 ‘렌탈’로의 전환이다. 기존에는 기업이 팔레트를 직접 구매해 단 한 번 사용하고 폐기했다면, R-to에서는 팔레트를 렌탈 형태로 공급받고, 사용 후에는 해외에서 회수된 팔레트를 현지 기업에 재공급하는 순환 구조를 형성한다. 이로써 팔레트는 일회성 비용이 아닌 반복적으로 활용되는 운영 자산으로 전환된다.&lt;br /&gt;&lt;br /&gt;이 같은 구조 변화는 곧바로 경제적 효과로 이어진다. 업계에서는 팔레트 구매 대비 약 40% 수준의 비용 절감이 가능한 것으로 보고 있으며, 해외 폐기 비용과 물류 비효율까지 동시에 줄일 수 있다는 점에서 기업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lt;br /&gt;&lt;br /&gt;하지만 이처럼 이상적인 구조가 그동안 국제적으로 실현되지 못했던 이유는 명확했다. 국가별로 상이한 팔레트 규격 때문이다. 한국과 일본은 1100×1100mm, 유럽은 1200×800mm, 1200×1000mm 북미는 40×48인치 등 규격이 서로 달라 동일 팔레트를 국가 간 재사용하는 것이 사실상 불가능했다.&lt;br /&gt;&lt;br /&gt;알포터는 이 문제를 ‘가변형 팔레트’ 기술로 해결했다. 필요에 따라 규격을 변경할 수 있는 구조를 통해 각 국가의 물류 환경에 맞춰 사용할 수 있도록 했고, 이를 통해 국제 물류에서 불가능했던 팔레트 순환 구조를 현실화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lt;br /&gt;&lt;br /&gt;여기에 ESG와 탄소 저감 효과까지 더해진다. 재생 플라스틱 기반으로 제작된 팔레트를 반복 사용함으로써 폐기물 발생을 줄이고, 탄소 배출 저감에도 기여할 수 있다. 또한 RFID 기반 추적 시스템을 통해 팔레트 이동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관리할 수 있어, 기업의 공급망 관리와 ESG 대응에도 활용 가능하다.&lt;br /&gt;&lt;br /&gt;■ “팔레트까지 규제 대상”… PPWR이 바꾸는 수출입 구조&lt;br /&gt;특히 주목해야 할 변화는 2026년 시행 예정인 EU **PPWR**다. 이 규제는 단순한 환경 정책을 넘어 글로벌 공급망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구조적 변화로 평가된다.&lt;br /&gt;&lt;br /&gt;업계에서는 그동안 PPWR을 박스나 플라스틱 포장재 중심의 규제로 인식해 왔지만, 실제로는 물류의 기본 단위인 팔레트 역시 규제 대상 포장재에 포함된다. 이는 기존 수출입 구조에서 거의 고려되지 않았던 부분으로, 향후 기업들의 비용 구조와 거래 조건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핵심 변수다.&lt;br /&gt;&lt;br /&gt;기존에는 수출기업이 팔레트를 구매해 제품을 적재한 뒤 해외로 운송하고, 이후에는 이를 회수하지 못한 채 현지에서 폐기하는 방식이 일반적이었다. 그러나 PPWR 체계에서는 이러한 방식이 더 이상 유지되기 어렵다. 팔레트는 단순 운송 도구가 아니라 재사용 또는 재활용이 요구되는 포장재로 분류되며, 이에 따른 관리 책임이 명확히 부여되기 때문이다.&lt;br /&gt;&lt;br /&gt;특히 중요한 변화는 책임 구조다. PPWR 하에서는 포장재 폐기 및 재활용에 대한 책임이 유럽 내 수입자에게 부과된다. 이는 한국이나 중국에서 수출된 제품에 사용된 팔레트라 하더라도, 최종적으로 이를 처리해야 하는 주체는 유럽 현지 기업이라는 의미다. 그 결과 수입기업들은 폐기 비용 증가뿐 아니라 규정 준수 여부에 대한 리스크까지 함께 부담하게 되며, 공급업체에 대한 요구 수준을 높일 수밖에 없는 구조로 전환되고 있다.&lt;br /&gt;&lt;br /&gt;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은 단순하지 않다. 팔레트 폐기 처리 비용, 재활용 분리 비용, 행정 신고 비용, 규정 미준수 시 벌금 가능성까지 복합적으로 작용하면서 기존에는 드러나지 않았던 ‘숨은 물류 비용’이 현실적인 부담으로 전환된다. 특히 이러한 비용은 장기적으로 거래 조건이나 납품 단가에 반영될 가능성이 높아, 수출기업 입장에서도 직접적인 영향을 피하기 어렵다.&lt;br /&gt;&lt;br /&gt;더 큰 문제는 ‘추적 가능성’이다. PPWR은 단순히 재활용 여부를 요구하는 수준을 넘어, 포장재가 어떤 경로를 거쳐 사용되고 처리됐는지를 확인할 수 있는 체계를 요구한다. 기존 일회용 팔레트 구조에서는 이러한 추적이 사실상 불가능하다. 이는 곧 ESG 공시 및 규제 대응 실패로 이어질 수 있는 리스크로 작용한다.&lt;br /&gt;이러한 변화는 이미 유럽 시장에서 실제 거래 조건 변화로 나타나고 있다. 일부 수입기업들은 공급업체에 대해 재사용 가능한 포장재 사용 여부, 폐기 책임 구조, ESG 데이터 제공 가능성 등을 요구하기 시작했으며, 이에 대한 대응 여부가 거래 유지에 영향을 미치는 사례도 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결국 팔레트는 더 이상 단순 물류 자재가 아니라, 거래 성사 여부를 좌우하는 요소로 변화하고 있다.&lt;br /&gt;&lt;br /&gt;특히 2026년 8월 시행 예정인 EU PPWR 규제는 이러한 흐름을 더욱 가속화할 것으로 보인다. PPWR은 재사용 가능한 포장재 사용을 요구하며, 그 부담이 수입자에게 크게 작용하는 구조다. 기존 일회용 팔레트 방식에서는 수입자가 폐기 책임과 비용을 부담해야 하는 반면, 렌탈 구조에서는 회수와 재사용이 전제로 설계돼 있어 분실과 폐기 문제가 자연스럽게 해결된다.&lt;br /&gt;&lt;br /&gt;일각에서는 PPWR 대응을 위해 유럽 규격 팔레트를 별도로 도입하려는 움직임도 있지만, 이는 추가적인 설비 변경과 비용 증가를 수반한다. 반면 R-to 모델은 규격을 유연하게 전환할 수 있어 비용과 환경 부담을 동시에 줄일 수 있는 현실적인 대안으로 평가된다.&lt;br /&gt;&lt;br /&gt;이러한 장점에 힘입어 실제 산업계에서도 도입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다. 이차전지 소재 기업, K-푸드 수출 기업, 유통 및 화학 기업, 자동차 부품 기업 등 다양한 업종에서 R-to 적용을 위한 계약 체결 및 협의가 진행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글로벌 시장에서 ESG 대응과 비용 절감이 동시에 요구되는 상황에서, 물류 구조 자체를 혁신하려는 기업들의 선택이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lt;br /&gt;&lt;br /&gt;또한 사업의 실행 단계 역시 빠르게 구체화되고 있다. 현재 한국과 중국을 중심으로 팔레트 렌탈 공급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있으며, 일부 물동량에서는 이미 실제 운영이 이루어지고 있다. 특히 한국과 중국을 기점으로 동남아시아와 동유럽을 연결하는 물류 구간에서 R-to 팔레트가 적용된 시범 운영이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lt;br /&gt;&lt;br /&gt;이 과정에서 수출 기업과 현지 수입 기업, 물류 파트너 간 협력 구조가 구축되면서, 팔레트 회수 및 재렌탈이 실제 운영 환경에서 검증되고 있다는 점이 주목된다. 업계에서는 이러한 시범 운영이 성공적으로 안착할 경우, 글로벌 확산 속도가 더욱 빨라질 것으로 보고 있다.&lt;br /&gt;&lt;br /&gt;알포터는 이에 맞춰 팔레트 생산량 확대도 추진하고 있다. 초기 운영 데이터를 기반으로 공급 규모를 단계적으로 늘리고,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을 통해 본격적인 대량 운영 체계로 전환한다는 계획이다.&lt;br /&gt;  &lt;br /&gt;&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7080358-82101.jpg"&gt;&lt;/center&gt;&lt;br/&gt;&lt;br /&gt;&lt;br /&gt;해외 반응 역시 긍정적이다. 최근에는 해외 물류 기업과 화주들이 알포터를 직접 방문해 시스템을 확인하는 사례가 늘고 있으며, 현지에서 팔레트 운영과 회수까지 공동으로 수행하려는 협업 요청도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는 R-to 모델이 단순한 국내 사업을 넘어 글로벌 물류 인프라로 자리 잡을 가능성을 보여주는 대목이다.&lt;br /&gt;&lt;br /&gt;전문가들은 이러한 변화를 단순한 서비스 혁신이 아닌 ‘물류 구조의 전환’으로 평가한다. 그동안 비효율을 감수하면서 유지돼 온 일회용 팔레트 시스템이 ESG, 비용, 규제라는 세 가지 압력 속에서 한계에 도달했고, 이를 대체할 구조로 렌탈 기반 순환 모델이 부상하고 있다는 분석이다.&lt;br /&gt;&lt;br /&gt;결국 알포터의 R-to 사업은 단순히 팔레트를 빌려주는 것이 아니라, 글로벌 공급망을 ‘순환형 구조’로 재설계하는 시도다.&lt;br /&gt;일회용에서 재사용으로, 소모에서 자산으로의 전환.&lt;br /&gt;이 변화가 향후 글로벌 물류 시장의 새로운 표준으로 자리 잡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lt;br /&gt;&lt;br /&gt;&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7080415-69585.jpg"&gt;&lt;/center&gt;&lt;br/&gt;&lt;br /&gt;&lt;br /&gt;&lt;table width="10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 style="width:100%;margin:10px auto;border:none"&gt;&lt;tbody&gt;&lt;tr style ="border:none"&gt;&lt;td width="100%" align="center" style ="border:none"&gt;&lt;a href="https://www.alporter.co.kr/" target="_blank"&gt;&lt;div&gt;&lt;img src="/news/upload//1IVF17HAY7LC3KCX3CBDQ7B5BSzfo0xqg?authuser=0"&gt;&lt;/div&gt;&lt;div&gt;&lt;span style="font-size:12pt; font-weight:700;"&gt;▲이미지 클릭시 알포터 홈페이지로 이동됩니다&lt;/span&gt;&lt;/div&gt;&lt;/a&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content:encoded>
      <pubDate>Sun, 26 Apr 2026 23:0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52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6T23:04: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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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메타모빌리티, 에디슨 어워즈 2026 금상 수상.. “AI로 전기차 배터리 화재 감지, 전동화 사고의 예측 가능한 시대를 열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376</link>
      <description>모빌리티 AI 딥테크 스타트업 메타모빌리티(대표 김지원)가 세계 최고 권위의 혁신상인 ‘2026 에디슨 어워즈(Edison Awards)’에서 금상(Gold Award)을 수상하며, 글로벌 모빌리티 안전 AI 시장의 새로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2151637-6917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모빌리티 AI 딥테크 스타트업 메타모빌리티(대표 김지원)가 세계 최고 권위의 혁신상인 ‘2026 에디슨 어워즈(Edison Awards)’에서 금상(Gold Award)을 수상하며, 글로벌 모빌리티 안전 AI 시장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lt;br /&gt;&lt;br /&gt;에디슨 어워즈는 발명가 토머스 에디슨의 혁신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1987년부터 시작된 세계 최고 권위의 기술 혁신상이다. 이른바 ‘혁신의 오스카상’이라 불리며 매년 전 세계 약 3,000명의 글로벌 전문가들이 약 7개월 간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출품된 수천 개의 기술 중 각 부문에서 단 하나의 금상을 선정한다. 과거 애플의 스티브 잡스, 테슬라의 일론 머스크, 엔비디아의 젠슨 황 등 시대를 바꾼 리더들이 이 상을 수상하며 기술의 혁신성과 시장성을 증명한 바 있다.&lt;br /&gt;&lt;br /&gt;■ 전동화 시스템의 ‘블랙스완’을 예측하는 AI&lt;br /&gt;&lt;br /&gt;메타모빌리티가 이번 금상을 수상한 배경에는 ‘엘리 케어’와 ‘엘리 커넥티드‘를 중심으로 한 독자전인 예측 AI 기술이 있다.&lt;br /&gt;&lt;br /&gt;기존 배터리/전력 시스템 기반의 모빌리티가 사고 직전의 수집 데이터나 결과값(DTC)에 의존하거나, 배터리 셀 및 전력 단위의 정적인 진단에 머물렀다면, 메타모빌리티는 20ns(5,000만 분의 1초) 단위의 초고속 시그널 샘플링 기술을 통해 전동화 시스템 전반에서 발생하는 미세한 이상징후를 실시간 운영 단계에서 포착한다.&lt;br /&gt;&lt;br /&gt;이는 기존 센서 체계나 데이터 수집 기반의 분석으로는 접근할 수 없었던 영역으로, 사고 발생 이전 ‘극초기 단계’에서 이상징후를 예측해내는 새로운 기술적 패러다임으로 평가된다. 특히 배터리 열폭주, 시스템 오작동, 급가속과 같은 전동화 시스템의 ‘블랙스완’ 리스크를 사전에 감지 가능한 영역으로 전환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lt;br /&gt;&lt;br /&gt;해당 기술은 전기차(EV)뿐만 아니라 자율주행차, 전동화 열차와 선박, UAM(도심항공교통) 등 배터리와 전력 시스템 기반의 모든 미래 모빌리티에 즉각 적용 가능한 범용성을 갖추고 있다.&lt;br /&gt;&lt;br /&gt;&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2151653-28739.jpg"&gt;&lt;/center&gt;&lt;br/&gt;&lt;br /&gt; &lt;br /&gt;■ 13중 다중-멀티모달 AI가 완성한 ‘설명 가능한 안전’&lt;br /&gt;&lt;br /&gt;메타모빌리티의 또 다른 경쟁력은 업계 최고 수준의 ‘13중 다중-멀티모달 예측 AI’ 아키텍처다.&lt;br /&gt;&lt;br /&gt;전압, 전류, 온도, 임피던스, 시계열 패턴, 시스템 응답 등 서로 다른 물리적 특성을 가진 데이터를 통합적으로 학습·분석함으로써, 기존 단일 데이터 기반 접근으로는 포착할 수 없었던 극초기 이상신호를 정밀하게 식별한다.&lt;br /&gt;&lt;br /&gt;더 나아가, 단순 탐지를 넘어 이상 발생의 원인과 상관관계를 인간이 이해할 수 있는 형태로 제시하는 ‘설명 가능한 AI(XAI)’를 구현함으로써, 실제 산업 현장에서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수준의 기술로 진화했다.&lt;br /&gt;&lt;br /&gt;이러한 기술력은 이미 실증과 시장에서 검증을 마쳤다. 메타모빌리티는 한국자동차연구원, 자동차융합기술원,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과의 실차 기반 검증을 통해 기술 신뢰성을 확보했으며, 아마존 AWS 기반 클라우드 아키텍처를 통해 엣지-클라우드-API로 이어지는 통합 시스템을 완성했다.&lt;br /&gt;&lt;br /&gt;또한 최근 코레일 1차 벤더 대상 프로젝트 수주와 더불어 메르세데스-벤츠 글로벌 실증 프로그램 수행 기업으로 선정되며, 기술의 상용화와 글로벌 확장 가능성을 동시에 입증했다.&lt;br /&gt; &lt;br /&gt;■  “성과는 팀의 헌신.. 목표는 글로벌 안전 표준”&lt;br /&gt;&lt;br /&gt;이번 수상에 대해 메타모빌리티 김지원 대표는 “에디슨 어워즈 금상은 회사의 기술이 산업의 패러다임을 바꿀 수 있는 Disruptive한 혁신임을 전 세계가 인정한 결과”라며, “MIT 출신 엔지니어들과 각 분야 최고 전문가들로 구성된 팀원들의 헌신적인 연구개발 덕분”이라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어 “메타모빌리티는 이제 사고 후 대응에 의존하던 기존의 안전 체계를 ‘사고 이전 극초기 예측’ 중심으로 완전히 재편할 것”이라며 “전동화 시스템에서 발생하는 모든 리스크를 사전에 완벽히 차단하고 관리하는 글로벌 표준을 만들어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Wed, 22 Apr 2026 06:1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37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2T06:18:00Z</dc:date>
    </item>
    <item>
      <title>VMS 신재생에너지 채굴 컴퓨터 선도기업, 금융사로부터 신뢰확보</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337</link>
      <description>브이엠에스코리아 박가람 대표이사가 또 하나의 성과를 일궈냈다. 국내를 넘어 세계적으로 독창적인 기술인 Vehicle 에서 버려지는 ‘잉여전력’을 모아 재생에너지로 활용하여 채굴컴퓨터를 가동하는 차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1214912-3994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브이엠에스코리아 박가람 대표이사가 또 하나의 성과를 일궈냈다. 국내를 넘어 세계적으로 독창적인 기술인 Vehicle 에서 버려지는 ‘잉여전력’을 모아 재생에너지로 활용하여 채굴컴퓨터를 가동하는 차별화된 아이디어로 시작한 기술이 특허와 KC인증, 벤처기업인증까지 획득한 것을 넘어 이행보증서 발급까지 이루어 에너지와 금융을 연결짓는데 성공했다.&lt;br /&gt;&lt;br /&gt;계약이행보증분야에 특화되어 탄탄한 자본력을 지닌 삼원투자금융 (대표이사 이현재) 이 브이엠에스코리아의 기술력과 회사서류 일체를 엄격히 검토하고 투자자와의 계약서를 수차례 검토한 끝에 최종 보증서 발급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그동안 신뢰성 확보가 어려웠던 ‘채굴컴퓨터’ 리스에 대한 투자자가 안심하고 참여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가 마련됐다. 특히 제도권의 투자처와 상장사의 내부 투자 담당자들의 문의가 빗발치고 있으며 향후 대규모 투자 검토가 기대된다고 관련전문가는 내다봤다.&lt;br /&gt;&lt;br /&gt;브이엠에스코리아는 사업자등록증상 제조업으로 등록하여 컴퓨터제조를 주로 전문으로 하는 회사로 컴퓨터를 구매계약하는데 있어 ‘리스’로만 영업을 해왔다. 2년간 리스계약을 통해 월 채굴수익을 원리금균등상환 방식으로 진행해왔으며 이번 이행보증서를 통해 큰 규모의 기관투자와 상장사 투자의 판로를 개척할 수 있어 신규 투자 기회를 확보하는 성과를 낼 수 있게 됐다. 일반 PC 를 마이닝컴퓨터로 변환 시킬 수 있는 국내 유일의 기술력과 전문 마이닝컴퓨터를 자체 조립 생산할 수 있는 연구개발전담부서를 통해 국내최초로 ‘마이닝PC’ 로 KC 인증을 2건 획득한 것은 하루 아침에 일궈낸 결과물이 아님을 또 한번 입증했다.&lt;br /&gt;&lt;br /&gt;향후 브이엠에스코리아에 리스계약을 맺는 투자자는 회사에서 요청하는 특정한 조건을 갖추면 이행보증서를 발급받을 수 있게 체계적인 시스템을 완비했으며 그에 대한 결과물로 이행보증서가 발급됐으며 개인 투자자는 물론 대규모 자금을 운용하는 기관 및 상장사들의 투자검토를 가속화할 전망이다.&lt;br /&gt;&lt;br /&gt;박가람 대표이사는 고등학교에서 전기를 전공하고 대학과 대학원에서 컴퓨터와 정보보안을 전공하여 오로지 한길로만 마이닝의 연구개발과 노력끝에 맺어진 결과로 이제부터 회사는 합법적인 투자행위와 적법한 계약이행보증을 통해 안정성, 환급성, 수익성을 모두 갖춘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업으로 발돋움하는데 1호 이행보증서 발급을 시작으로 100호, 1000호를 향해 힘차게 전진하여 투명하고 안전한 투자환경을 구축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lt;br /&gt;&lt;br /&gt;채굴컴퓨터로 이행보증은 그동안 사례가 없었으며 브이엠에스코리아는 경쟁력 있는 기술력으로 안전한 투자처로 한발짝 한단계 성장하는 계기를 마련하게 됐다. 특히 Vehicle 에서 버려지는 ‘잉여전력’ 을 모아 재생에너지로 활용하는데 있어 전력소비가 많은 채굴컴퓨터에 접목하여 Vehicle 에서 마이닝할 수 있는 시스템 특허로 한국, 미국, 일본, 호주, 캐나다, 베트남 등 글로벌사업으로 렌트카 사업까지 진출 할 수 있는 사업 준비를 진행중인 상태라고 밝혔다.&lt;br /&gt;&lt;br /&gt;또한 VMS (Vehicle Mining System) 을 재해석하여 VMS (Virtual Mining System) 가상(Node,노드) 채굴시스템으로 실물자산인 렌트카와 블록체인을 접목한 실질적인 ESG환경을 구축하고 RE100 을 실현하며 성공적인 STO 를 가기위해 이번 이행보증은 기업의 투자판로를 시원하게 뚫은 획기적인 과정이었음을 결과로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관련 전문가는 대한민국이 AI의 최강국이 되기위해서는 전력소모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이 필요한데 그에 대한 해답을 브이엠에스코리아는 가지고 있으며 회사가 가진 지속 성장 가능성에 대한 ESG 사업으로 가장 적합하고 현재 가장 필요한 실질적인 신재생에너지사업 기술+금융이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21 Apr 2026 12:4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33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1T12:49:00Z</dc:date>
    </item>
    <item>
      <title>주한외국계기업 연봉 최대 2억4천·최저 3천… 격차 8배 ...KOFA, ‘2025 주한외국기업백서’ 혁신판 발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62</link>
      <description>주한외국기업연합회(상임대표 김종철, KOFA)는 ‘2025 주한외국기업백서’ 혁신판을 발표하고, 작년 6월 실시한 주한외국기업 급여 및 상여금 실태조사와 함께 복리후생 조사 결과를 포함해 공개했다. 이번</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1083707-68068.jpg"&gt;&lt;/center&gt;&lt;br/&gt;주한외국기업연합회(상임대표 김종철, KOFA)는 ‘2025 주한외국기업백서’ 혁신판을 발표하고, 작년 6월 실시한 주한외국기업 급여 및 상여금 실태조사와 함께 복리후생 조사 결과를 포함해 공개했다. 이번 백서는 7년째 발간되는 자료로, 기존 조사 대비 한층 고도화된 분석 체계를 적용해 글로벌 전문 조사기관 수준의 HR 리포트로 업그레이드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lt;br /&gt;&lt;br /&gt;조사 결과에 따르면 외국계기업의 보상 수준은 직무와 연차에 따라 큰 차이를 보였다. 초급(1~3년)의 경우 약 3,000만~5,500만원 수준이었으며, 중간관리자는 약 6,000만~9,000만원, 고경력(20년 이상)은 평균 1억4천만원 이상으로 나타났다. 임원(C-Level)의 경우 평균 약 2억3천만원에서 최대 2억4천만원 수준에 이르는 것으로 분석됐다. 이에 따라 최저 대비 최고 연봉 격차는 약 8배 수준으로 나타났으며, 외국계기업의 보상 구조가 연차와 직무에 따라 뚜렷한 계층 구조를 형성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lt;br /&gt;&lt;br /&gt;KOFA는 “이번 백서는 단순 평균이 아닌 최저·중간·최고값 기반의 구조 분석을 통해 외국계기업 보상체계의 실질적인 분포를 보다 정밀하게 제시했다”고 밝혔다. 2025년 기준 외국계기업의 임금 인상률은 대부분 3~5% 구간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반적으로 안정적인 임금 상승 흐름을 유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다만 이번 조사에서 주목할 점은 보상 구조의 변화이다. 과거 기본급 중심의 보상 체계에서 벗어나 성과급, 인센티브, 장기보상(LTI) 등 변동급 비중을 확대하는 방향으로 전환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이는 글로벌 기업들이 성과 중심 보상 체계를 강화하고 있음을 의미한다.&lt;br /&gt;&lt;br /&gt; &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1083718-77028.jpg"&gt;&lt;/center&gt;&lt;br/&gt;&lt;br /&gt;&lt;br /&gt;상여 및 보너스 제도에서도 이러한 변화가 나타났다. 전체 기업의 약 64%가 성과 기반 상여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연봉 대비 10~20% 수준의 보너스 구조가 일반화된 것으로 조사됐다. 일부 기업의 경우 30~50% 수준의 고성과 보상 체계를 운영하는 사례도 확인됐다. 특히 영업, 임원 및 글로벌 조직에서 성과 보상 비중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KOFA는 이번 백서를 통해 글로벌 보상 트렌드로 성과 중심 보상 강화, 직무 가치 기반 연봉 체계 확립, 고정급에서 변동급 중심으로의 구조 전환을 제시했다. 이에 대해 “연봉보다 역할과 성과가 보상을 결정하는 구조로 변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lt;br /&gt;&lt;br /&gt;복리후생 제도에서도 변화가 확인됐다. 차량 및 교통 지원은 약 50% 이상의 기업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학자금 지원은 약 48% 수준으로 나타났다. 또한 자기개발 및 교육 지원 확대, 유연근무 및 근무형태 다양화가 증가하는 추세를 보였다. 이는 복리후생이 단순 금전 지원에서 벗어나 직원 경험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음을 보여준다.&lt;br /&gt;&lt;br /&gt;&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1083735-34195.jpg"&gt;&lt;/center&gt;&lt;br/&gt;&lt;br /&gt; &lt;br /&gt;한편 KOFA는 2026년 급여 및 보상 조사를 6월부터 실시하고 9월에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KOFA 서베이 담당 공현정 총괄(한국아즈빌)은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데이터 확보를 위해 참여 기업 확대와 조사 정밀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2025 주한외국기업백서’는 책자 및 온라인 자료 형태로 발간되며, 약 1만7천여 외국인투자기업의 DB 기반 정보, 국문 및 영문 근로기준법 업데이트, 2025년 노동 및 HR 이슈, 급여 및 복리후생 조사 결과 등을 포함하고 있다. 해당 백서는 정회원사를 대상으로 무료 배포될 예정이다.&lt;br /&gt;또한 국문 및 영문판으로 기본 제작되며, 필요 시 중국어, 일본어, 프랑스어, 독일어 등 다양한 글로벌 언어로 주문 제작도 가능하다.&lt;br /&gt;&lt;br /&gt; &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1083751-25166.jpg"&gt;&lt;/center&gt;&lt;br/&gt;&lt;br /&gt;&lt;br /&gt;주한외국기업연합회(KOFA)는 한국에 진출한 외국인투자기업 CEO로 구성된 산업통상부 소관 (사)주한글로벌기업대표이사협회(GCEO)와 인사담당 임원 및 실무자로 구성된 고용노동부 소관 (사)주한외국기업인사관리자협회(KOFA HR), 그리고 산업통상부 소관 서울특별시 허가 (사)주한외국기업상공연합회(KOFA CHAMBER)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주한독일. 주한프랑스 , 주한이탈리아, 주한네덜란드, 주한인도등 다양한 외국상공회의소와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으며, 약 600여 회원사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산업통상부, 고용노동부, 서울시, 경기도 등과 협력하여 17,000여 외국인투자기업과 정부를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글로벌 취업박람회 및 캠퍼스 리크루팅, HR 급여 및 복리후생 실태조사, 기업 경영 및 HR 데이터 제공 등을 통해 외국계기업 생태계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lt;br /&gt;&lt;br /&gt;[English] &lt;br /&gt;&lt;br /&gt;Salaries at Foreign-Invested Companies in Korea Reach KRW 240 Million at the Top and KRW 30 Million at the Bottom… 8-Fold Gap - KOFA Releases “2025 White Paper on Foreign-Invested Companies in Korea” (Enhanced Edition)&lt;br /&gt;&lt;br /&gt;The Korea Organization of Foreign Enterprises (KOFA), led by Chairman Kim Jong-cheol, announced the release of the enhanced edition of the “2025 White Paper on Foreign-Invested Companies in Korea”, unveiling the results of its survey on salaries, bonuses, and employee benefits conducted in June last year.&lt;br /&gt;&lt;br /&gt;This marks the seventh consecutive annual publication of the white paper. Compared to previous editions, the report has been significantly upgraded with a more advanced analytical framework and is now regarded as being on par with reports produced by leading global research institutions.&lt;br /&gt;&lt;br /&gt;According to the survey, compensation levels at foreign-invested companies vary widely depending on job function and years of experience. Entry-level employees (1–3 years of experience) earn approximately KRW 30 million to 55 million annually, while mid-level managers earn around KRW 60 million to 90 million. Employees with over 20 years of experience earn an average of more than KRW 140 million. At the executive (C-level) level, compensation averages approximately KRW 230 million, with a maximum reaching KRW 240 million.&lt;br /&gt;&lt;br /&gt;As a result, the gap between the lowest and highest salaries reaches approximately eightfold, indicating a clearly structured hierarchical compensation system based on seniority and role.&lt;br /&gt;&lt;br /&gt;KOFA stated, “This white paper goes beyond simple averages by presenting minimum, median, and maximum values, offering a more precise understanding of the actual distribution of compensation structures in foreign-invested companies.”&lt;br /&gt;&lt;br /&gt;For 2025, salary increase rates among foreign-invested companies were found to be concentrated in the 3–5% range, reflecting a generally stable upward trend in wages.&lt;br /&gt;&lt;br /&gt;However, the report highlights a more significant shift in compensation structures. Companies are increasingly moving away from base salary-driven models toward performance-based compensation systems, expanding the share of variable pay such as bonuses, incentives, and long-term incentives (LTI). This indicates a growing emphasis on performance-driven pay among global companies.&lt;br /&gt;&lt;br /&gt;This trend is also evident in bonus systems. Approximately 64% of companies operate performance-based bonus schemes, with bonus levels typically ranging from 10% to 20% of annual salary. In some cases, high-performance compensation structures reach 30% to 50%. Such trends are particularly pronounced in sales roles, executive positions, and global organizations.&lt;br /&gt;&lt;br /&gt;KOFA also identified key global compensation trends, including the strengthening of performance-based pay, the adoption of job-based compensation structures, and the transition from fixed pay to variable pay. “Compensation is increasingly determined by role and performance rather than tenure or base salary,” KOFA explained.&lt;br /&gt;&lt;br /&gt;Changes were also observed in employee benefits. More than 50% of companies provide transportation or vehicle support, while approximately 48% offer educational assistance. Additionally, there is a growing emphasis on self-development programs, training support, and flexible working arrangements. These trends indicate a shift from traditional monetary benefits toward an employee experience-centered approach.&lt;br /&gt;&lt;br /&gt;Meanwhile, KOFA announced that its 2026 salary and compensation survey will commence in June, with results scheduled for release in September. Gong Hyun-jung, Head of KOFA’s Survey Team at Azbil Korea, stated, “We will continue to enhance data precision and expand participation to ensure alignment with global standards.”&lt;br /&gt;&lt;br /&gt;The “2025 White Paper on Foreign-Invested Companies in Korea” is published in both print and digital formats. It includes a database of approximately 17,000 foreign-invested companies, updated Korean and English labor law information, key HR and labor issues for 2025, as well as detailed findings on compensation and employee benefits. The white paper will be distributed free of charge to KOFA’s full member companies.&lt;br /&gt;&lt;br /&gt;The report is available in both Korean and English, with additional language versions—including Chinese, Japanese, French, and German—available upon request.&lt;br /&gt;&lt;br /&gt;KOFA operates several affiliated organizations, including the Korea Global CEO Association (GCEO) under the Ministry of Trade, Industry and Energy, composed of CEOs of foreign-invested companies; the Korea Foreign Company HR Association (KOFA HR) under the Ministry of Employment and Labor, consisting of HR executives and professionals; and the Korea Foreign Business Chamber (KOFA Chamber), authorized by the Seoul Metropolitan Government.&lt;br /&gt;&lt;br /&gt;KOFA also maintains close cooperation with various foreign chambers of commerce in Korea, including those from Germany, France, Italy, the Netherlands, and India. With a network of approximately 600 member companies, KOFA serves as a key bridge connecting over 17,000 foreign-invested companies with government bodies such as the Ministry of Trade, Industry and Energy, the Ministry of Employment and Labor, and local governments including Seoul and Gyeonggi Province.&lt;br /&gt;&lt;br /&gt;In addition, KOFA contributes to the development of the foreign-invested business ecosystem through initiatives such as global job fairs, campus recruiting programs, HR salary and benefits surveys, and the provision of strategic business and HR data.&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20 Apr 2026 23:3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6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0T23:38:00Z</dc:date>
    </item>
    <item>
      <title>3대질병진단비, 비갱신형 암보험 가입 시 보험비교사이트 활용 필수죠!</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31</link>
      <description>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중에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컬어지며 살아가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중대질병으로 항상 강조되고 있다. 이들 질병에 미리 대비하기 위해 가입하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0115453-2322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중에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컬어지며 살아가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중대질병으로 항상 강조되고 있다. 이들 질병에 미리 대비하기 위해 가입하는 것이 진단비보험인데, 이러한 3대질병진단비를 중점으로 보장하는 보장성보험이 3대진단비보험 이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에 주목해서 보장하기도 하지만, 나에게 맞는 추가 특약을 잘 골라서 가입한다면 종합건강보험으로도 충분히 활용도가 높다.&lt;br /&gt;&lt;br /&gt;3대질병진단비 보험을 종합보험으로 활용하려면 기본적으로 암과 심장질환,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해야 한다. 암진단비 보험은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암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목돈을 한 번에 받아 필요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때문에 암, 뇌질환, 심장질환에 대해 충분한 보장이 마련되어 있다면 특약으로는 질병후유장해 수술비보험 등으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면 된다.&lt;br /&gt;&lt;br /&gt;실손의료비 보험은 복수로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안되지만 3대질병진단비 보험은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경제활동을 할 수 없게 되거나 높은 간병비 등으로 인한 경제적인 부담에 대비할 수 있도록 진단비보험을 여러 개 마련해두는 것도 금전적 문제를 해결하는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다.&lt;br /&gt;&lt;br /&gt;하지만 다수의 보험에 가입하게 되면 그만큼 납입보험료 부담이 클 수 있으므로 보험비교사이트를 활용해 각 보험사 보장내용 및 보험료를 상품별로 비교해 선택하는 것이 좋다. 암진단비 가입금액은 같더라도 보험사마다 암을 구분하는 방식에서 차이가 있고 암보험 종류에 따라서도 보험금이 차등해서 지급되므로 미리 비교해 보는 것이 현명할 것이다.&lt;br /&gt;&lt;br /&gt;보험료 부담을 줄이려다 보면 저렴한 암보험을 찾게 마련인데 이때 암보험이 갱신형인지 비갱신형인지도 확인할 필요가 있다. 갱신형 암보험은 처음 납입하는 보험료가 저렴하게 느껴지지만 갱신을 할수록 보험료가 계속 높아질 수 있다. 반면 비갱신형은 초기 보험료는 갱신형보다 비싸게 느껴질 수 있지만 앞으로 오르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으므로 갱신형 보험보다는 유지 면에서 유리하다. 개인의 소득과 생활패턴, 연령이 다르므로 암보험 갱신형과 비갱신형 중 선택을 하기 전 이러한 차이를 잘 알아두고 본인에게 가장 적합한 것을 고르는 것이 좋다.&lt;br /&gt;&lt;br /&gt;보험사에서 암을 구분할 때 보통 경계성종양, 제자리암, 갑상선암, 기타피부암 등으로 대표되는 유사암과 유방암, 방광암, 전립선암, 자궁암 등으로 대표되는 소액암, 그리고 뼈암이나 뇌암, 췌장암 등은 고액암으로 구분한다. 이들을 제외한 나머지 암은 일반암으로 분류한다. 보통 치료비가 많이 드는 고액암이 다른 암보다 진단금이 높은 편이지만, 보장을 넓게 받기 위해서는 일반암 진단비를 늘리는 것이 유리하다. 또한, 소액암이나 유사암은 발생빈도가 높고 상대적으로 치료비가 적게 들어 일반암 진단비의 약 10%~20% 정도만 지급되므로 사전에 보장금액을 알아볼 필요가 있다.&lt;br /&gt;&lt;br /&gt;더불어 심장질환 뇌질환 관련된 보장은 범위를 넓게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예를 들어, 뇌출혈진단비는 뇌경색까지 보장받지 못하므로 뇌졸중진단비가 더 유리하고, 기타 뇌혈관질환까지 보장받기 위해서는 뇌혈관질환진단비를 가입하는 것이 더 유리하다. 심장질환도 급성심근경색진단비보다 허혈성심장질환진단비가 협심증까지 보장받을 수 있어 보장범위가 더 넓다.&lt;br /&gt;3대진단비보험도 기타 보험과 마찬가지로 가입 후 일정 기간은 보장하지 않는 면책기간이나 일부만 보장하는 감액기간이 있으므로 보장기간을 고려해 가입해야 한다.&lt;br /&gt;&lt;br /&gt;보험 가입시 나에게 맞는 적정한 진단금액이나 가입조건 설계는 비갱신형 암보험 비교사이트를 활용해 실시간으로 비교해 볼 수 있다. 표적항암치료비보험의 특약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암 진단비, 대장점막내암의 유사암이 아닌 일반암 진단비 지급 등 여러 보험회사의 보험료를 비교할 수 있고, 상해보험, 간병인보험 등 보험종류 별 보장내용, 보험료납입면제 여부 등 다양하고 상세한 정보를 보험상담 전문가와 주말까지 상담할 수 있어 3대진단비 등 종합건강보험 가입 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lt;br /&gt;&lt;br /&gt;&lt;table width="10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 style="width:100%;margin:10px auto;border:none"&gt;&lt;tbody&gt;&lt;tr style ="border:none"&gt;&lt;td width="100%" align="center" style ="border:none"&gt;&lt;a href="https://medi.bohumclick.com/?adins_no=1766" target="_blank"&gt;&lt;div&gt;&lt;img src="/news/upload//1XThvhjyexOMcmCjRj6NRjzk6XS3Xeqyi?authuser=0"&gt;&lt;/div&gt;&lt;div&gt;&lt;span style="font-size:12pt; font-weight:700;"&gt;▲ 클릭시 안내페이지로 이동합니다.&lt;/span&gt;&lt;/div&gt;&lt;/a&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 /&gt;&lt;br /&gt;&lt;br /&gt;&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0115538-72687.jpg"&gt;&lt;/center&gt;&lt;br/&gt;</content:encoded>
      <pubDate>Mon, 20 Apr 2026 02:5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3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0T02:55:00Z</dc:date>
    </item>
    <item>
      <title>엘에이치생활건강 현재호대표, 바이오공명 혁신기술 '홈케어 디바이스 새 기준'</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24</link>
      <description>(주)엘에이치생활건강이 '2026 대한민국 산업대상' AI 기술혁신 부문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하며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수상은 기존 미용기기 시장의 핵심 패러다임이었던 '전기 자극'</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5170004-25745.jpg"&gt;&lt;/center&gt;&lt;br/&gt;(주)엘에이치생활건강이 '2026 대한민국 산업대상' AI 기술혁신 부문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하며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수상은 기존 미용기기 시장의 핵심 패러다임이었던 '전기 자극' 방식을 '공명' 기반 기술로 전환하는 원천 기술을 독자적으로 개발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결과다.&lt;br /&gt;&lt;br /&gt;현재호 대표는 연세대학교 전자공학 석사 및 의료공학 박사 출신으로, 약 30년간 ICT 개발 분야에서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바이오공명 기술을 직접 설계하고 특허화했다. 해당 기술은 다양한 주파수의 진동 에너지가 피부 내 모세혈관, 림프, 콜라겐 등 미세 조직에 전달되어 조직이 스스로 반응하도록 유도하는 방식이다.&lt;br /&gt;&lt;br /&gt;회사 측은 공명 에너지가 전달될 경우 모세혈관 활성화와 산화질소 분비 촉진이 유도되며, 이를 통해 림프 순환 개선 효과로 이어진다고 설명한다. 기존처럼 외부 자극으로 강하게 작용하는 방식이 아니라, 피부가 자발적으로 반응하도록 설계된 점에서 접근 방식의 차별성이 강조된다.&lt;br /&gt;&lt;br /&gt;또한 해당 기술에는 엣지 AI가 적용되어 인터넷 연결 없이도 피부 상태를 지속적으로 분석하고 학습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개인별 피부 상태에 맞춘 초개인화 모공 관리 코칭이 가능하며, 최적화된 공명 에너지를 자동으로 생성하는 기술 혁신을 구현했다.&lt;br /&gt;&lt;br /&gt;아울러 공명 기술에 최적화된 부스터 크림과 앰플, 전용 디바이스를 함께 개발해 제품 간 시너지 구조도 완성했다.&lt;br /&gt;&lt;br /&gt;신제품 '누에스테틱(NuEstetic)'은 림프 순환 개선, 모세혈관 활성화, 미세근육 자극은 물론 저자극 블랙헤드 케어 기능까지 갖춘 복합 미용기기다. 회사는 블랙헤드 관리 수요가 높은 인도네시아와 베트남 등 동남아시아 시장을 1차 해외 진출 타깃으로 삼고 글로벌 사업 확장을 추진하고 있다.&lt;br /&gt;&lt;br /&gt;또한 수면 안정 기기 등 라이프 헬스케어 전반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구독형 비즈니스 모델 도입도 준비 중이다.&lt;br /&gt;&lt;br /&gt;현재호 대표는 "공명의 원리는 홈케어 뷰티 시장의 새로운 표준이 될 것"이라며 "바이오공명 원천 기술 개발을 통해 새로운 헬스케어 패러다임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5 Apr 2026 08:0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2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5T08:06:00Z</dc:date>
    </item>
    <item>
      <title>연애·재회 고민 1위…신통운세 설문조사로 본 요즘 운세 트렌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13</link>
      <description>비대면 운세 상담 플랫폼 ‘신통’이 이용자 대상 설문조사 결과를 공개하며, 최근 운세 상담 트렌드와 이용자 관심사를 분석한 데이터를 발표했다.이번 설문조사는 신통 서비스 이용자를 대상으로 진행됐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5125734-5856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비대면 운세 상담 플랫폼 ‘신통’이 이용자 대상 설문조사 결과를 공개하며, 최근 운세 상담 트렌드와 이용자 관심사를 분석한 데이터를 발표했다.&lt;br /&gt;&lt;br /&gt;이번 설문조사는 신통 서비스 이용자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운세 상담 이용 목적과 주요 상담 주제, 이용 형태 등을 중심으로 집계됐다.&lt;br /&gt;&lt;br /&gt;조사 결과, 이용자들이 가장 많이 선택한 상담 분야는 연애·재회 관련 상담으로 나타났다. 특히 상대방의 속마음, 연락 시기, 관계 흐름 등 구체적인 상황에 대한 상담 수요가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lt;br /&gt;&lt;br /&gt;이는 단순한 운세 확인을 넘어, 실제 연애 상황에서의 판단과 방향 설정을 위한 실용적 상담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흐름으로 분석된다.&lt;br /&gt;&lt;br /&gt;상담 이용 방식에서는 전화 및 영상 기반 비대면 상담이 높은 선호도를 보였다. 이용자들은 시간과 장소에 제약 없이 빠르게 상담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을 주요 장점으로 꼽았다. 또한 짧은 시간 내 핵심 내용을 확인하는 ‘압축형 상담’에 대한 선호도도 확인됐다.&lt;br /&gt;&lt;br /&gt;연령대별로는 20~30대 여성 이용자가 주요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연애와 인간관계뿐 아니라 진로, 재물 등 다양한 고민을 동시에 가지고 있으며, 운세 상담을 통해 감정적 공감과 현실적인 조언을 함께 얻고자 하는 경향을 보였다.&lt;br /&gt;&lt;br /&gt;신통 관계자는 “이번 설문조사를 통해 이용자들이 실제로 궁금해하는 상담 주제와 이용 패턴을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며 “연애, 재회, 속마음 상담과 같은 핵심 관심 분야를 중심으로 맞춤형 상담 추천과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어 “앞으로도 이용자 참여형 설문과 이벤트를 확대해 보다 정교한 서비스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lt;br /&gt;&lt;br /&gt;한편, 신통은 사주, 타로, 신점 등 다양한 운세 상담 서비스를 비대면으로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실시간 상담과 개인 맞춤형 콘텐츠를 통해 MZ세대 중심의 운세 서비스로 성장하고 있다.&lt;br /&gt;&lt;br /&gt;&lt;table width="10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 style="width:100%;margin:10px auto;border:none"&gt;&lt;tbody&gt;&lt;tr style ="border:none"&gt;&lt;td width="100%" align="center" style ="border:none"&gt;&lt;a href="https://www.ssintong.com/event/view/58?cid=00055&amp;utm_source=news_media&amp;utm_medium=banner&amp;utm_campaign=news_kmong&amp;utm_id=news_kmong" target="_blank"&gt;&lt;div&gt;&lt;img src="/news/upload//1IsjeUaQ6F65OfVdwEj_z7ktpPZwRiZRa?authuser=0"&gt;&lt;/div&gt;&lt;div&gt;&lt;span style="font-size:12pt; font-weight:700;"&gt;▲이미지 클릭시 신통운세 안내페이지로 이동됩니다&lt;/span&gt;&lt;/div&gt;&lt;/a&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content:encoded>
      <pubDate>Wed, 15 Apr 2026 03:5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1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5T03:58:00Z</dc:date>
    </item>
    <item>
      <title>브이엠에스코리아, 블록체인제네레이션 박세정 박사 부대표로 영입</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20</link>
      <description>브이엠에스코리아 박가람 대표이사가 전략적인 인사를 단행했다. 와세다대학 인간정보과학에서 인공지능, 인지과학을 전공하고 MIT 에서 탈중앙, 분산원장, 다집단협치(거버넌스) 테크놀로지를 수료했으며,</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3154106-7830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브이엠에스코리아 박가람 대표이사가 전략적인 인사를 단행했다. 와세다대학 인간정보과학에서 인공지능, 인지과학을 전공하고 MIT 에서 탈중앙, 분산원장, 다집단협치(거버넌스) 테크놀로지를 수료했으며, 연세대에서 경영학박사를 취득한 박세정 교수를 브이엠에스코리아 CMO 부대표로 영입을 했다.&lt;br /&gt;&lt;br /&gt;Vehicle 에서 버려지는 잉여전력을 모아 2차배터리를 통해 암호화폐 채굴시스템을 가동할 수 있는 기술로 한국, 미국, 일본, 호주, 캐나다, 베트남 등 특허등록을 마친 브이엠에스코리아에서 박세정 교수를 부대표로 영업한 것은 적극적인 제도권의 투자유치와 블록체인 마케팅, 더 나아가 실물과 블록체인을 접목한 STO ESG 사업을 하기 위함이라고 밝혔다.&lt;br /&gt;&lt;br /&gt;혁신성장유형으로 벤처기업까지 획득한 브이엠에스코리아는 모빌리티에서 버려지는 잉여전력을 모아 재생에너지로 스왑하는 RE100 을 실질적으로 실현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이번 박세정교수의 영입은 회사가 성장하는데 사실상 모든 준비를 마치게 된 셈이라고 포부를 밝혔다.&lt;br /&gt;&lt;br /&gt;박세정 교수는 '거버넌스 코드블루의 여명', '블록체인 제네레이션', '미친꿈은 없다', '스타트업 노트', '국가미래교육 전략' 등의 저서로 이미 업계에서는 알려진 AI 와 블록체인 을 인간정보과학과 연결짓는 연구로 알려진 교수로서 이번 부대표로의 영입을 통해 모빌리티 잉여전력과 AI 블록체인을 연결 짓는 신개념의 ESG 사업모델을 실현할 것으로 내다봤다.&lt;br /&gt;&lt;br /&gt;세계최초 ‘마이닝PC’ 로 국내에서 태양광과 채굴컴퓨터로 2건의 KC 인증을 확보하고 채굴분야에서 독보적인 자리매김을 하고 있는 브이엠에스코리아 박가람 대표이사는 이번 CMO 자리에 박세정 박사님을 부대표로 모시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수많은 대기업에서의 임원자리를 모두 뿌리치고 이제 시작하게 된 스타트업인 벤처기업에 합류해주었다는 것만으로 이미 회사의 이미지는 크게 성장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전했다.&lt;br /&gt;&lt;br /&gt;CEO 인 박가람대표이사는 모빌리티 잉여전력을 활용하여 재생에너지로 스왑한 ESG 사업모델에 향후 렌트카 사업을 접목하는데 있어서 벤처투자와 전문적인 마케팅을 위해서 이번 박세정 교수의 영입은 ‘신의 한수’ 가 될 것이며 브이엠에스코리아는 각 분야의 블록체인과 AI 전문인력을 적극 영입하여 독보적인 ESG 모델로 글로벌 블록체인 이코노미에 획을 긋는 전무후무한 기업이 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lt;br /&gt;&lt;br /&gt;외부 투자관계자는 어려운 경제속에서도 브이엠에스코리아의 적극적인 전문인력 영입의 추진력은 그만큼 독보적인 기술력이 뒷받침되고 있다는 반증이며 국내최초 마이닝PC 로 채굴분야에 AI데이터마이닝기술을 접목하여 실현하고 있다는 것 자체가 향후 국가적인 사업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매우 클 것임을 자부한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3 Apr 2026 06:4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2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3T06:41:00Z</dc:date>
    </item>
    <item>
      <title>진성이디에스-(주)골프야, ‘돔 개방형’ 천안 복합 레저 개발 착공… “대한민국 체육시설의 판이 바뀐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848</link>
      <description>진성이디에스(대표 박관현)-(주)골프야가 추진 중인 천안 복합 레저 개발 프로젝트가 인허가 절차를 모두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착공에 돌입한 가운데, 사계절 운영이 가능한 ‘돔 개방형 구조’가 핵심 경쟁</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7143720-20481.jpg"&gt;&lt;/center&gt;&lt;br/&gt;진성이디에스(대표 박관현)-(주)골프야가 추진 중인 천안 복합 레저 개발 프로젝트가 인허가 절차를 모두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착공에 돌입한 가운데, 사계절 운영이 가능한 ‘돔 개방형 구조’가 핵심 경쟁력으로 부각되며 투자 시장과 업계 전반에서 폭발적인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현재 다수의 투자자와 기관들이 참여 및 협력 가능성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지며, 이번 사업은 단순한 체육시설 개발을 넘어 대한민국 체육시설 산업 구조 자체를 재편할 핵심 프로젝트로 평가받고 있다.&lt;br /&gt;&lt;br /&gt;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골프연습장을 중심으로 한 복합 레저 공간에 ‘돔 개방형 구조’를 적용해, 기존 체육시설이 가지고 있던 계절성과 날씨 의존도를 근본적으로 해결한 것이 특징이다. 비, 눈, 미세먼지, 혹서·혹한 등 외부 환경에 영향을 받지 않고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해지면서, 연중 지속적인 이용과 매출 창출이 가능한 구조를 확보했다. 필요에 따라 개방과 차폐가 가능한 구조적 특성은 쾌적성과 개방감을 동시에 만족시키며, 이용 경험의 질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요소로 평가된다.&lt;br /&gt;&lt;br /&gt;&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7143732-82440.jpg"&gt;&lt;/center&gt;&lt;br/&gt;&lt;br /&gt;&lt;br /&gt;이번 사업은 단순 골프연습장이 아닌 골프를 중심으로 상업시설, 휴식공간, 커뮤니티 기능이 결합된 복합 수익 플랫폼으로 설계됐다. 이용자를 단순 방문자가 아닌 체류하고 소비하는 구조로 전환시키는 것이 핵심으로, 유입-체류-소비-경험-재방문으로 이어지는 흐름을 기반으로 다층 수익 구조를 형성한다. 여기에 돔 구조를 통한 안정적 운영이 더해지면서, 날씨에 따른 매출 변동 리스크까지 최소화한 점이 투자 관점에서 강점으로 작용하고 있다.&lt;br /&gt;&lt;br /&gt;본 사업은 약 3만㎡ 이상의 대형 부지를 기반으로 골프연습장 2개동과 근린생활시설이 결합된 복합 개발로 추진되고 있으며, IC 인접 교통망을 통해 광역 접근성을 확보함으로써 단순 지역 수요를 넘어 외부 유입까지 흡수 가능한 광역 소비형 복합 자산으로 설계됐다. 이는 운영 수익뿐 아니라 자산 가치 상승, 향후 매각 및 확장까지 고려된 구조로 투자 관점에서도 높은 완성도를 갖춘 프로젝트로 평가된다.&lt;br /&gt;&lt;br /&gt;업계에서는 이번 프로젝트를 기점으로 대한민국 체육시설이 단일 기능 중심에서 복합 문화·상업·체류형 공간으로 빠르게 재편될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돔 개방형 구조를 적용한 사계절 운영 모델은 향후 체육시설의 새로운 기준으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다. 운동만 하는 공간에서 머무는 공간으로, 이용 중심에서 경험과 소비 중심으로의 전환이 본격화되는 흐름 속에서, 해당 프로젝트는 그 변화를 상징하는 대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lt;br /&gt;&lt;br /&gt;현재 착공이 실행된 시점은 투자 시장에서도 매우 중요한 구간으로 평가된다. 일반적으로 이 단계 이후에는 투자 단가 상승과 참여 조건 제한, 초기 투자자 중심 구조 형성이 동시에 진행되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현재는 조건을 선택할 수 있는 마지막 초기 구간이며, 이후에는 선택이 아닌 수용의 구간으로 전환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 나온다.&lt;br /&gt;&lt;br /&gt;진성이디에스(대표 박관현)-(주)골프야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에 대해 “돔 개방형 구조를 통해 사계절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한 기반을 확보한 것이 가장 큰 차별점”이라며 “단순한 시설 개발이 아니라 사람이 머무르고 소비가 발생하는 구조를 만드는 사업으로, 이미 많은 투자자와 기관들이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대한민국 체육시설은 날씨와 계절의 제약을 넘어 복합 문화공간 형태로 빠르게 재편될 것”이라고 강조했다.&lt;br /&gt;&lt;br /&gt;현재 업계에서는 본 사업을 두고 리스크 제거와 착공 실행, 수익 구조 완성에 더해 돔 개방형 구조 기반의 안정적 운영 모델까지 갖춘 드문 사례로 평가하고 있으며, 투자 시장에서도 ‘지금 아니면 진입이 어려워지는 구조’라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향후 자금 유입과 시장 파급력 역시 빠르게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07 Apr 2026 05:3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84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7T05:38:00Z</dc:date>
    </item>
    <item>
      <title>진성이디에스-팬텀엑셀러레이터, ‘플라잉경주’ 설계 착수… 사업성 검토 본격 돌입</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811</link>
      <description>진성이디에스(대표 박관현)와 팬텀엑셀러레이터(대표 엑셀러레이터 김세훈, 파트너 엑셀러레이터 변호사 이기영)가 경북 경주에서 추진되는 복합 관광 프로젝트 ‘플라잉경주(Flying Gyeongju)’의 설계에</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6211742-33912.jpg"&gt;&lt;/center&gt;&lt;br/&gt;진성이디에스(대표 박관현)와 팬텀엑셀러레이터(대표 엑셀러레이터 김세훈, 파트너 엑셀러레이터 변호사 이기영)가 경북 경주에서 추진되는 복합 관광 프로젝트 ‘플라잉경주(Flying Gyeongju)’의 설계에 착수하며, 사업성 검토에 본격 돌입했다.&lt;br /&gt;&lt;br /&gt;플라잉경주는 경주의 하늘을 활용한 열기구 기반 체류형 관광 인프라를 중심으로 관광 체험, 지역 상권, 광고 플랫폼, 이벤트 산업을 결합한 프로젝트로, 기존 유적 중심의 단기 방문형 관광 구조를 체류형 소비 구조로 확장하는 새로운 도시형 관광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lt;br /&gt;&lt;br /&gt;&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6211747-26721.jpg"&gt;&lt;/center&gt;&lt;br/&gt;&lt;br /&gt;&lt;br /&gt;특히 이 프로젝트는 단순 관광 시설 개발을 넘어 관광객 유입부터 소비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는 구조를 갖춘 점에서 기존 관광 개발 방식과 차별화된다. 경주의 문화·역사 자산 위에 체험형 콘텐츠와 상업 구조를 결합해 도시 전체의 관광 경제를 재구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lt;br /&gt;&lt;br /&gt;진성이디에스는 이번 프로젝트 설계에 착수하며 사업성 검토를 병행, 본격적인 추진에 나섰다. 프로젝트 전반을 직접 이끌며 실행 가능성과 사업 구조 안정성 확보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lt;br /&gt;&lt;br /&gt;현재 진성이디에스는 경주시를 비롯해 문화재청, 금융권 등과의 협의를 포함한 전방위 검토를 병행하고 있으며, 입지 타당성, 문화재 영향 검토, 관광 인프라 연계, 자금 구조 등 핵심 요소에 대한 실무 검토를 동시에 진행 중이다.&lt;br /&gt;&lt;br /&gt;플라잉경주의 핵심은 상설 열기구 관광 랜드마크 구축이다. 관광객은 열기구를 통해 경주의 전경과 문화유산, 야경을 하늘에서 체험하게 되며, 이는 숙박과 식음, 지역 상권 이용으로 이어지는 체류형 관광 구조를 형성하게 된다.&lt;br /&gt;&lt;br /&gt;또한 ‘경주 맛집대전’, ‘광고대전’ 등 상권 및 기업 참여형 콘텐츠가 결합되며 관광객 유입이 곧 소비로 연결되는 구조가 구축된다. 열기구를 활용한 공중 광고와 야간 연출, 이벤트 콘텐츠까지 더해지며 관광과 광고 산업이 동시에 작동하는 복합 수익 모델이 형성될 전망이다.&lt;br /&gt;&lt;br /&gt;업계에서는 이번 프로젝트에 대해 “관광·상권·광고를 하나로 결합한 새로운 관광 개발 모델”이라며, “설계와 동시에 사업성 검토가 진행되는 만큼 사업 추진 속도가 빠르게 전개될 가능성이 높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lt;br /&gt;&lt;br /&gt;한편 팬텀엑셀러레이터는 이번 프로젝트의 초기 기획과 구조 설계, 시행사 연결 과정에 참여해 프로젝트 구성을 지원했으며, 대표 엑셀러레이터 김세훈, 파트너 엑셀러레이터 변호사 이기영이 전략 설계와 프로젝트 구조 구축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lt;br /&gt;&lt;br /&gt;진성이디에스 관계자는 “플라잉경주는 단순 관광 개발이 아니라, 경주의 관광 구조와 소비 흐름을 확장하는 프로젝트”라며 “설계와 사업성 검토를 동시에 진행하며 실행 중심으로 구체화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6 Apr 2026 12:1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81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6T12:18:00Z</dc:date>
    </item>
    <item>
      <title>니오라코리아 플래시모바일, 맞춤형 알뜰폰 요금제 'N-플렉스' 출시... 음성·문자·데이터 원하는 만큼 직접 설계</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74</link>
      <description>니오라코리아(NEORA KOREA, 지사장 김희나) 플래시모바일(Flash Mobile)이 맞춤형 알뜰폰 요금제 'N-플렉스'를 4월 6일 출시한다.'N-플렉스'는 음성, 문자, 데이터 이용량을 자유롭게 조합해 설계할 수 있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6084454-21131.jpg"&gt;&lt;/center&gt;&lt;br/&gt;니오라코리아(NEORA KOREA, 지사장 김희나) 플래시모바일(Flash Mobile)이 맞춤형 알뜰폰 요금제 'N-플렉스'를 4월 6일 출시한다.&lt;br /&gt;&lt;br /&gt;'N-플렉스'는 음성, 문자, 데이터 이용량을 자유롭게 조합해 설계할 수 있는 DIY(Do It Yourself)형 요금제다. 음성 100분, 문자 100건, 데이터 1GB 단위를 기준으로 필요한 만큼 선택해 이용할 수 있다. 요금은 6,600원부터 최대 51,700원까지 구성되며, 월 1회 요금제 변경이 가능하다. 서비스는 LG U+ 망 기반 'FLASH-L'에서 먼저 제공되며, 향후 KT 망 기반 'FLASH-K'로 확대될 예정이다. 이용자는 플래시모바일 브랜드 파트너 또는 온라인 셀프 개통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lt;br /&gt;&lt;br /&gt;출시와 함께 4월 6일부터 30일까지 '플렉스 투게더(Flex Together)'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플렉스 투게더(Flex Together)' 프로모션은 요금제 가입자가 늘어날수록 추첨 인원과 경품 규모가 함께 확대되는 이벤트다.&lt;br /&gt; &lt;br /&gt;&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6084515-60631.jpg"&gt;&lt;/center&gt;&lt;br/&gt;&lt;br /&gt;니오라코리아 플래시모바일 담당자 서재화 책임은 "N-플렉스는 사용자가 필요한 만큼 선택할 수 있는 요금제로, 일반용은 물론 업무용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으며 1GB·100분·100건 단위로 세밀하게 구성할 수 있다"며 "하반기에는 소비자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맞춤형 상품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lt;br /&gt;&lt;br /&gt;니오라코리아가 운영 중인 플래시모바일은 2013년 'FLASH-K' 출시를 통해 MVNO(알뜰폰) 시장에 진출한 브랜드다. 당시 국내 MLM(직접판매) 업계 최초로 후불 이동통신 서비스를 선보였다. 이후 2016년 LG U+ 망 'FLASH-L' 추가와 2018년 셀프 개통 서비스 도입 등을 통해 서비스를 확장해왔다. 현재 국내 가입자는 약 3만 명이다.&lt;br /&gt;&lt;br /&gt;니오라코리아(유)는 미국 Neora, LLC의 한국 법인으로 2015년 설립됐다. 단일 나이트크림 제품으로 연 매출 100억 원을 달성했으며, 이후 뷰티·헤어·웰니스 등 관련 카테고리로 사업 영역을 확대했다. 또한 글로벌 서비스 플랫폼 기업 ACN KOREA 인수 이후 통신, 인터넷, 보안 및 렌탈 등 생활 밀착형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05 Apr 2026 23:4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7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5T23:47:00Z</dc:date>
    </item>
    <item>
      <title>3대질병보험, 암보험 비갱신형 필요할 때 보험비교사이트 활용 꿀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73</link>
      <description>3대질병으로 일컬어지는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에서 상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진단비를 집중적으로 보장해 주는 보험상품을 3대질병진단비 보험이라 할 수 있다.3</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6083453-435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3대질병으로 일컬어지는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에서 상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진단비를 집중적으로 보장해 주는 보험상품을 3대질병진단비 보험이라 할 수 있다.&lt;br /&gt;&lt;br /&gt;3대질병진단비보험은 대부분의 보험사에서 판매하고 있는데, 우선 암진단비 특약에 가입할 경우 보통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필요한 용도로 자유로이 사용이 가능한데, 암과 뇌/심장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다면 수술비보험 특약이나 질병후유장해 같은 특약을 추가로 설계하여 폭넓은 보장과 함께 종합형 상품으로서의 기능을 발휘할 수도 있다.&lt;br /&gt;&lt;br /&gt;이 같은 3대질병에 대한 진단비 보험은 중복가입시에도 실손보험과는 다르게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장기치료가 필요한 경우 소득단절 및 간병비 등을 대비하기 위하여 복수로 가입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중복가입의 경우 보험료 부담이 커질 수 있으므로 사전에 3대질병보험 비교사이트를 활용하여 판매회사 및 상품별로 가격을 비교해 보고 선택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lt;br /&gt;&lt;br /&gt;우선, 암보험을 가입하기 위해서는 갱신형 상품과 비갱신형 상품중에서 선택을 해야 한다. 갱신형은 처음 가입 시에는 보험료가 상대적으로 저렴하지만 갱신을 이어가면서 보험료가 계속 인상될 수 있고, 비갱신형은 초기 보험료는 갱신형보다 높을 수 있지만, 가입 후에 보험료인상이 없어 안정적으로 유지관리가 가능한 장점이 있다. 따라서 이러한 장단점을 고려하여 본인의 상황에 맞게 선택하는 것이 좋다.&lt;br /&gt;&lt;br /&gt;그리고 암을 구분할 때는 일반적으로 유사암(경계성종양, 제자리암, 갑상선암, 기타피부암 등)과 소액암(유방암, 방광암, 전립선암, 자궁암 등), 고액암(뼈암, 췌장암, 뇌암 등), 이를 제외한 모든 암인 일반암으로 분류하고 있다. 치료비가 많이 드는 고액암이 다른 암보다 진단금이 높지만 보장의 폭을 넓게 가져가기 위해서는 보다 포괄적 담보인 일반암 진단비를 늘리는 것이 효과적이다. 반면 소액암이나 유사암은 발생빈도가 높고 상대적으로 치료비가 적게 들기 때문에 보통 일반암 진단비의 10~20% 정도만 지급된다. 이런한 암의 구분 및 지급방식은 보험사, 상품별로 상이할 수 있으므로 사전에 꼼꼼히 체크해 보도록 하자. &lt;br /&gt;&lt;br /&gt;다음으로 뇌/심장질환 관련 보장을 선택할 때 고려할 점을 살펴보면, 우선 뇌출혈진단비보다 뇌경색까지 보장해 주는 뇌졸중진단비가 유리하고 기타 뇌혈관질환까지 보장받을 수 있는 뇌혈관질환진단비를 가입하는 것이 보다 효과적이다. 마찬가지로 심장질환에서도 급성심근경색진단비보다는 협심증까지 보장받을 수 있는 허혈성심장질환진단비가 보장범위가 넓으므로 가입 시 고려하는 것이 좋다.&lt;br /&gt;&lt;br /&gt;참고로 병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유병자보험 상품을 고려해 볼 수 있다. 유병자보험은 간편심사보험이라 칭하는데, 유병력자에 대한 가입조건이 보다 완화된 상품인 만큼 유병자라면 검토해 보는 것이 권장된다. 단, 가입 시 고지의무 준수는 필수적이므로 추후에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lt;br /&gt;&lt;br /&gt;보다 자세한 가입 조건이나 적정 진단금액 설정은 비갱신형 암보험 비교사이트를 활용하여 여러 회사의 상품을 실시간으로 보험료 비교도 해볼 수 있으며, 다양한 정보를 비대면으로 주말까지 전문가와 상담이 가능하므로 3대진단비 등 종합건강보험 가입 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lt;br /&gt;&lt;br /&gt;&lt;table width="10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 style="width:100%;margin:10px auto;border:none"&gt;&lt;tbody&gt;&lt;tr style ="border:none"&gt;&lt;td width="100%" align="center" style ="border:none"&gt;&lt;a href="http://top3-insu.com/?adins_no=1766" target="_blank"&gt;&lt;div&gt;&lt;img src="/news/upload//1Pbtufrety9EILXpjLRkTEgx5C_s5Ph2Q?authuser=0"&gt;&lt;/div&gt;&lt;div&gt;&lt;span style="font-size:12pt; font-weight:700;"&gt;▲ 클릭시 안내페이지로 이동합니다.&lt;/span&gt;&lt;/div&gt;&lt;/a&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 /&gt;&lt;br /&gt;&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6083541-1257.jpg"&gt;&lt;/center&gt;&lt;br/&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un, 05 Apr 2026 23:3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7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5T23:35:00Z</dc:date>
    </item>
    <item>
      <title>건조하고 푸석한 봄철 피부, ‘속’부터 차오르는 탄력의 비밀은?</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688</link>
      <description>환절기인 봄은 피부 건강에 ‘빨간불’이 켜지는 시기다. 급격한 일교차와 건조한 바람, 황사와 미세먼지 등 외부 자극이 심해지면서 피부 장벽이 무너지기 쉽기 때문이다. 특히 나이가 들수록 피부 속 콜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3103636-7231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환절기인 봄은 피부 건강에 ‘빨간불’이 켜지는 시기다. 급격한 일교차와 건조한 바람, 황사와 미세먼지 등 외부 자극이 심해지면서 피부 장벽이 무너지기 쉽기 때문이다. 특히 나이가 들수록 피부 속 콜라겐이 급격히 감소하며 탄력이 떨어지고 잔주름이 깊어지는 고민을 호소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lt;br /&gt;&lt;br /&gt;이러한 가운데 최근 의료계에서는 인위적인 볼륨감을 주는 필러 대신, 피부 스스로 콜라겐을 재생하도록 돕는 ‘콜라겐 부스터’ 시술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그중에서도 입소문을 타고 있는 ‘올리디아마요(Olidia Myo)’는 자연스러운 노화 개선을 원하는 이들에게 새로운 선택지가 되고 있다.&lt;br /&gt;&lt;br /&gt;강남구 소재 아이러브강남의원의 서경희 원장은 “봄철 피부 관리의 핵심은 단순히 겉을 수분으로 채우는 것이 아니라, 피부 지지 구조인 콜라겐을 근본적으로 재건하는 것”이라며, “올리디아마요는 PLLA(Poly-L-Lactic Acid) 성분을 주성분으로 하여 체내 자가 콜라겐 생성을 유도하는 효과적인 솔루션”이라고 설명했다.&lt;br /&gt;&lt;br /&gt;올리디아마요는 미세한 입자가 피부 층에 주입되어 소실된 볼륨을 채우고 주름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준다. 무엇보다 시간이 지나면서 서서히 자신의 콜라겐이 차오르기 때문에 시술 직후 인위적인 느낌이 적고, 지속 기간이 길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lt;br /&gt;&lt;br /&gt;서경희 원장은 이어 “봄철 예민해진 피부에 시술하는 만큼, 개인의 피부 두께와 노화 정도에 따른 정교한 맞춤 디자인이 중요하다”며, “숙련된 의료진과의 충분한 상담을 통해 본인에게 가장 적합한 시술 계획을 세우는 것이 안전하고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는 방법”이라고 조언했다.&lt;br /&gt;&lt;br /&gt;&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3103654-37876.jpg"&gt;&lt;/center&gt;&lt;br/&gt;&lt;br /&gt;봄바람에 푸석해진 안색과 떨어진 탄력으로 고민 중이라면, 피부 본연의 힘을 길러주는 콜라겐 부스터로 생기를 되찾아보는 것은 어떨까.</content:encoded>
      <pubDate>Fri, 03 Apr 2026 01:3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68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3T01:37:00Z</dc:date>
    </item>
    <item>
      <title>인천 송도 웨이하이관, 중국 웨이하이시 경제기술개발구 상무국과 협력 한.중 교류</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681</link>
      <description>인천 송도 웨이하이관(수석대표 상법술)이 중국 웨이하이시 경제기술개발구 상무국과 연계해 ‘국제 웰니스 관광시험구’ 홍보설명회 및 건강식품 교류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4월 1일 오후 3시 30분, 인</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2124310-2146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인천 송도 웨이하이관(수석대표 상법술)이 중국 웨이하이시 경제기술개발구 상무국과 연계해 ‘국제 웰니스 관광시험구’ 홍보설명회 및 건강식품 교류회를 개최했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4월 1일 오후 3시 30분, 인천 송도 부영 송도타워 28층 웨이하이관에서 열렸다.&lt;br /&gt;&lt;br /&gt;본 행사는 웨이하이관이 새롭게 단장해 운영을 시작한 이후, 중국 웨이하이시 경제기술개발구 상무국과 처음으로 공동 추진한 투자유치 홍보 행사로, 한·중 웰니스 관광 및 건강식품 산업의 효율적인 협력 플랫폼 구축을 목적으로 진행됐다.&lt;br /&gt;&lt;br /&gt;행사에는 중국 웨이하이시 경제기술개발구 상무국 유증파 국장을 비롯해, 웨이하이시 정부 주한 경제무역대표처 상법술 수석대표(부대표 우건성), 웨이하이 자광우건 과학기술 주식회사 리센 총경리, 웨이하이 지혜운창 공급사슬관리 유한회사 유정 총경리, 상하이 과디련과학기술 유한회사 원자재사업부 리엔 책임 등이 참석했다.&lt;br /&gt;&lt;br /&gt;또한 국내에서는 인천광역시 국제협력과 신종은 과장, 인천관광공사 관광전략실 김지안 실장, 한국수입협회 박진우 부회장, 한국김치협회 김치은 회장, 한국과학기술서비스협회 이재걸 회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lt;br /&gt;&lt;br /&gt;이와 함께 대한미용외과성형외과학회, 대상그룹, 한국정강의료재단을 비롯해 인천주니어클럽, 한국한중경제문화교류센터, 인천청년기업가협회, 안산글로벌공동상인회, 한국다문화교류협회, TCL인증원, LAN건강관리회사, ㈜휴럼(Hurom), 동풍핵심(주), CELL바이오테크놀로지, 코뉴민, NUTRICUTOM 등 관련 기관 및 기업들이 대거 참여해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lt;br /&gt;&lt;br /&gt;&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2124335-70134.jpg"&gt;&lt;/center&gt;&lt;br/&gt;&lt;br /&gt;&lt;br /&gt;이날 행사 인사말에서 중국 웨이하이시 경제기술개발구 상무국 유증파 국장은 “웨이하이와 인천은 지리적으로 가까운 위치에 있으며, 상업적으로도 긴밀히 융합돼 한·중 경제 교류에 최적화된 환경을 갖추고 있다”라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어 “이번 시범구는 웰니스 관광, 건강식품, 전자상거래 비즈니스 분야의 산업 생태계를 체계적으로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라고 설명했다.&lt;br /&gt; &lt;br /&gt;&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2124359-84567.jpg"&gt;&lt;/center&gt;&lt;br/&gt;&lt;br /&gt;&lt;br /&gt;중국 웨이하이시 경제기술개발구 상무국은 ‘국제 웰니스 관광시험구’를 중심으로 ‘정교한 도시, 건강경제’ 융합 발전 전략을 소개하며, 시험구의 계획, 산업 기반, 정책 등을 체계적으로 설명했다.&lt;br /&gt;&lt;br /&gt;이어 주한 경제무역대표처(수석대표 상법술)는 웨이하이 농업 및 식품산업 발전 현황을 발표하며, 한국 기업들의 식품산업 진출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lt;br /&gt;&lt;br /&gt;또한 안란(安然), 자광(紫光), 스마트클라우드(智慧云) 등 웨이하이 기업 3개사는 프로젝트 발표를 통해 웰니스 및 건강식품 분야의 핵심 제품과 기술을 선보였다.&lt;br /&gt; &lt;br /&gt;&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2124411-66045.jpg"&gt;&lt;/center&gt;&lt;br/&gt;&lt;br /&gt;&lt;br /&gt;행사 이후에는 웨이하이시 정부 주한 경제무역대표처 우건성 부대표의 안내로 웨이하이관에 전시된 기업 제품에 대한 설명이 진행됐으며, 한·중 기업 간 1:1 상담 및 비즈니스 매칭이 이루어져 양국 산업 협력의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lt;br /&gt; &lt;br /&gt;웨이하이관은 향후 한·중 투자유치 및 산업 경제 교류 플랫폼으로서 ‘정밀 투자유치 홍보 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더 많은 한국의 우수 기업과 프로젝트가 웨이하이에 진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hu, 02 Apr 2026 03:4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68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2T03:45:00Z</dc:date>
    </item>
    <item>
      <title>김소진 경기도의원 예비후보, 고양시 경제지도 다시 그린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653</link>
      <description>고양의 낡은 도시 구조를 미래 산업과 경제 성장의 엔진으로 바꾸겠다는 미래 발전 정책 구상이 제시됐다. 김소진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의원 예비후보가 고양의 도시 구조 혁신을 전면에 내세우며 본격적인</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1134214-82798.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고양의 낡은 도시 구조를 미래 산업과 경제 성장의 엔진으로 바꾸겠다는 미래 발전 정책 구상이 제시됐다. &lt;br /&gt;&lt;br /&gt;김소진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의원 예비후보가 고양의 도시 구조 혁신을 전면에 내세우며 본격적인 정책 승부에 나섰다.&lt;br /&gt;&lt;br /&gt;김 예비후보는 ‘브레인 헬스 클러스터’ 조성과 ‘1기 신도시 재건축 원스톱 패스트트랙’을 양축으로 한 경제·도시재생 통합 모델을 내놓으며 지역 변화의 청사진을 밝혔다.&lt;br /&gt;&lt;br /&gt;‘브레인 헬스 클러스터’는 노후 상권을 바이오·메디컬 중심 산업으로 전환하는 내용이다. 치매 등 고령층 뇌 건강 관리와 ADHD·발달장애 등 아동·청소년 지원을 결합해 산업과 복지를 동시에 강화하는 구조다. 이를 통해 의료·데이터 기반 산업을 육성하고 지역 일자리 창출과 주민 체감형 복지 확대를 동시에 추진한다.&lt;br /&gt;&lt;br /&gt;지방세 감면과 투자 엑시트 구조 설계를 통한 민간 자본 유입, 경기도 마스터리스 방식의 기업 입주 공간 확보, 의료기관 협력 네트워크 구축, 생활권 거점센터 설치 등 구체적인 정책 실행 방안이 제시됐다. AI·데이터 기반 브레인 헬스 시스템을 구축해 고양시를 특화 도시로 브랜드화하겠다는 목표도 포함됐다.&lt;br /&gt;&lt;br /&gt;김 예비후보는 1기 신도시 재건축·리모델링 원스톱 패스트트랙 추진도 강조했다. 경기도형 재건축·리모델링 통합 가이드 조례 제정과 통합 심의 시스템 도입을 통해 절차를 단축하고, 전문 TF 운영으로 분담금 산정과 분쟁 조정까지 지원하겠다는 구상이다. 특조비 지원과 조건부 융자 제도를 통해 주민과 사업자의 재정 부담을 줄이고, 동시에 재건축 추진 속도를 높이겠다는 구체적인 실행 방안이 담겼다.&lt;br /&gt;&lt;br /&gt;특히 재건축을 단순 주거 개선이 아닌 기업 유치와 상권 재생을 결합한 융합 경제 모델로 추진해 지역 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하겠다는 전략을 내세웠다.&lt;br /&gt;&lt;br /&gt;김 예비후보는 “고양시는 주거 중심 도시에서 벗어나 산업·복지·문화가 결합된 미래 경제 도시로 전환해야 한다”며 “브레인 헬스 산업과 재건축 패스트트랙을 통해 지역경제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경제 성장과 복지 확대, 도시 재생을 하나로 묶은 이번 구상이 고양시 발전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content:encoded>
      <pubDate>Wed, 01 Apr 2026 04:4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65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1T04:42:00Z</dc:date>
    </item>
    <item>
      <title>촌사람영농조합법인, 팬텀엑셀러레이터와 엑셀러레이팅 체결… 곰보배추 발효 산업 본격 확장</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651</link>
      <description>전북 남원 지리산 자락의 촌사람영농조합법인(대표 윤정준)이 M&amp;A-IPO 엑셀러레이팅 전문 전략그룹 팬텀엑셀러레이터(대표 김세훈, 파트너 엑셀러레이터 변호사 이기영)와 엑셀러레이팅 계약을 체결하고, 곰</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1125303-9243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북 남원 지리산 자락의 촌사람영농조합법인(대표 윤정준)이 M&amp;A-IPO 엑셀러레이팅 전문 전략그룹 팬텀엑셀러레이터(대표 김세훈, 파트너 엑셀러레이터 변호사 이기영)와 엑셀러레이팅 계약을 체결하고, 곰보배추 막걸리 양조장을 중심으로 한 기능성 발효 산업 확장 프로젝트에 본격 착수했다.&lt;br /&gt;&lt;br /&gt;이번 계약은 단순 협업이 아닌, 기존 전통주 사업 구조를 기능성 발효 기반 농식품 산업으로 전환하기 위한 전략적 엑셀러레이팅으로, 투자유치·유통 확장·브랜드 고도화·라이선스 사업까지 전방위적으로 추진되는 것이 특징이다.&lt;br /&gt;&lt;br /&gt;&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1125325-61924.jpg"&gt;&lt;/center&gt;&lt;br/&gt;&lt;br /&gt;&lt;br /&gt;최근 곰보배추 막걸리 사업을 둘러싸고 유통 및 동업 참여를 희망하는 다양한 기업과 파트너들의 문의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팬텀엑셀러레이터는 이러한 흐름에 대응하기 위해 본격적인 구조 재편에 착수했다.&lt;br /&gt;&lt;br /&gt;특히 해당 사업은 특허 제10-1378284호(곰보배추 농축액을 이용한 막걸리 제조방법)와 상표등록 제40-0963823호(곰보배추 막걸리)를 기반으로 한 IP를 보유하고 있어, 단순 제품이 아닌 산업 확장이 가능한 구조로 평가받고 있다.&lt;br /&gt;&lt;br /&gt;팬텀엑셀러레이터는 현재 생산, 유통, 브랜드, 라이선스까지 연결되는 통합 성장 구조를 설계하고 있으며, 단순 판매 중심이 아닌 ‘시장 선점형 확장 모델’을 기반으로 사업을 재정렬하고 있다.&lt;br /&gt;&lt;br /&gt;또한 대형 주류 기업들과의 전략적 협상과 함께, 지자체 및 관련 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지역 기반 생산·유통 인프라를 동시에 확보하는 방안도 병행 추진 중이다.&lt;br /&gt;&lt;br /&gt;양측은 약 2개월간의 준비 기간을 거쳐 생산, 브랜딩, 유통 체계를 정비한 뒤 올여름부터 본격적인 시장 확대에 돌입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촌사람영농조합법인 윤정준 대표는 “이번 프로젝트는 막걸리를 잘 만드는 것을 넘어 산업으로 확장하는 과정”이라며 “지리산 약초 기반 발효 기술을 중심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양조장을 넘어 글로벌 시장까지 확장 가능한 구조를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lt;br /&gt;&lt;br /&gt;팬텀엑셀러레이터 김세훈 대표는 “이미 기술과 IP, 스토리는 준비되어 있다. 이제는 속도와 구조의 문제”라며 “이번 프로젝트는 돈이 되는 농식품 산업 구조를 설계하고 실제 시장으로 확장하는 사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파트너 엑셀러레이터 변호사 이기영은 “이번 프로젝트는 기술·IP·유통이 결합된 구조 설계가 핵심”이라며 “법률적 안정성과 확장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방향으로 전략을 함께 설계하고 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한편, 팬텀엑셀러레이터는 향후 선별된 파트너 중심으로 유통 및 라이선스 협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이번 프로젝트는 기능성 발효 기반 농식품 산업의 구조를 재편하는 핵심 모델로 자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lt;br /&gt;&lt;br /&gt;특히 곰보배추는 전통적으로 기침, 천식, 기관지 건강 등에 활용되어 온 약초로 알려져 있으며, 이를 원료로 한 곰보배추 막걸리가 특허 기반 기술력과 결합하면서 시장의 관심이 빠르게 집중되고 있다. 이에 따라 현재 유통 및 동업을 위한 다양한 제안이 촌사람영농조합법인 양조장으로 직접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content:encoded>
      <pubDate>Wed, 01 Apr 2026 03:5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65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1T03:53:00Z</dc:date>
    </item>
    <item>
      <title>피부 속 '재생 지지체'를 직접 심다... 바이오비쥬, 동종진피 주사제 '셀리비온 린제이' 출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647</link>
      <description>피부과 시술을 찾는 소비자들의 관심은 점점 “자연스러움”과 “지속성”으로 옮겨가고 있다. 단순히 볼륨을 채우는 필러보다는 피부 본연의 힘을 되살려주는 제품을 원하는 목소리가 커지는 가운데, 새롭</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1112614-7658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피부과 시술을 찾는 소비자들의 관심은 점점 “자연스러움”과 “지속성”으로 옮겨가고 있다. 단순히 볼륨을 채우는 필러보다는 피부 본연의 힘을 되살려주는 제품을 원하는 목소리가 커지는 가운데, 새롭게 출시된 셀리비온 린제이(Celivion LinJ)가 주목받고 있다.&lt;br /&gt;&lt;br /&gt;셀리비온 린제이는 기존 동종진피 주사제와 달리 저온 공정(Allo-PELT)을 통해 ECM(세포외기질) 구조를 최대한 보존한 것이 특징이다. 이 공정은 열 변성으로 인한 손상을 최소화해 피부 속에서 섬유아세포 활성화, 콜라겐 재형성, 혈관 생성을 자연스럽게 유도한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단순히 주입된 볼륨이 유지되는 것이 아니라, 시간이 지나면서 피부가 스스로 회복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lt;br /&gt;&lt;br /&gt;또한 셀리비온은 평균 약 34~40 μm의 균일한 입자 설계를 통해 시술 후 결과 편차를 줄였다. 이는 주입 과정에서 뭉침이나 울퉁불퉁한 현상을 최소화해 피부결을 매끄럽게 유지하고, 반복 시술에도 안정적인 결과를 제공한다. 무엇보다 면역 반응을 회피할 수 있는 입자 크기 설계로 장기적인 조직 통합을 가능하게 한다는 점에서 소비자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lt;br /&gt;&lt;br /&gt;피부과 전문의들은 “셀리비온 린제이는 볼륨과 재생을 동시에 잡은 최초의 동종진피 주사제”라며, 특히 자연스러운 결과를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줄 것으로 평가했다.&lt;br /&gt;&lt;br /&gt;셀리비온 린제이(Celivion LinJ)는 소비자들에게 단순한 필러가 아닌, 피부 속에서 살아나는 재생의 힘을 제공한다.&lt;br /&gt;&lt;br /&gt;피부미용시장에서 “자연스러움과 지속성”을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차세대 피부 재생 주사제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content:encoded>
      <pubDate>Wed, 01 Apr 2026 02:26: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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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1T02:26: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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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여주역 로제비앙 더센텀, GTX-D 호재 품고 ‘여주의 강남’ 도약한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602</link>
      <description>최근 정부의 전방위적인 가계부채 관리와 대출 규제 강화 기조 속에서도, 규제의 그늘을 피한 ‘희소성’ 높은 아파트가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경기도 여주시 홍문동 홍문1지구 도시개발사업의 핵심 입</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1140936-83529.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최근 정부의 전방위적인 가계부채 관리와 대출 규제 강화 기조 속에서도, 규제의 그늘을 피한 ‘희소성’ 높은 아파트가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경기도 여주시 홍문동 홍문1지구 도시개발사업의 핵심 입지에 들어서는 ‘여주역 로제비앙 더센텀’이 그 대표적인 수혜 단지로 부상하고 있다.&lt;br /&gt;&lt;br /&gt;이 단지는 스트레스 DSR 3단계 규제 시행 이전에 분양 공고가 이루어져 대출 규제 미적용 혜택을 누리는 것은 물론, 지난 6·27 부동산 대책의 영향권에서도 제외되어 상대적인 금융 부담이 매우 적은 것이 특징이다. 이에 따라 자금 마련의 문턱이 낮은 ‘똘똘한 한 채’를 선점하려는 전국 각지 수요자들의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lt;br /&gt;&lt;br /&gt; ‘강남 30분대’ 진입... GTX-D와 복선전철의 쾌속 교통망&lt;br /&gt;&lt;br /&gt;‘여주역 로제비앙 더센텀’의 가장 큰 매력은 압도적인 교통 개발 호재다. 단지는 경강선 여주역이 인접해 있어 이동이 편리하며, 특히 수서~광주 복선전철이 완공되면 여주역에서 서울 강남(수서역)까지 30분대 진입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lt;br /&gt;&lt;br /&gt;&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1140947-67076.jpg"&gt;&lt;/center&gt;&lt;br/&gt;&lt;br /&gt;&lt;br /&gt;여기에 여주와 원주를 연결하는 경강선 연장선이 2028년 개통 예정이고, 향후 GTX-D 노선 신설 계획까지 더해져 광역 교통망 확충에 따른 미래 가치 상승이 기대된다. 또한 중부내륙고속도로 서여주IC, 영동고속도로 여주IC 등 주요 고속도로 접근성도 매우 우수하다. &lt;br /&gt;&lt;br /&gt; 여주초(예정)를 품은 ‘안심 학세권’과 완성된 생활 인프라&lt;br /&gt;&lt;br /&gt;학부모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우수한 교육 환경도 강점이다. 단지와 연결되는 신설 도로를 통해 여주초등학교(2026년 3월 개교 예정)와 유치원 등으로 안전한 도보 통학이 가능하다. 단지 인근에는 여주 중·고교와 여주대 등이 인접해 있으며, 여주 청소년수련관(2025년 3월 준공 예정)과 세종도서관 등 풍부한 교육 인프라를 갖췄다. &lt;br /&gt;&lt;br /&gt;&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1140958-49206.jpg"&gt;&lt;/center&gt;&lt;br/&gt;&lt;br /&gt;&lt;br /&gt;생활 편의시설로는 이마트, 농협하나로마트, 여주프리미엄아울렛 등이 가깝고, 인근 남한강과 황학산 산림욕장 등 풍부한 녹지 공간이 인접해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한다. &lt;br /&gt;&lt;br /&gt; 1군 건설사 대광건영의 혁신 설계... 5성급 호텔 수준의 커뮤니티&lt;br /&gt;&lt;br /&gt;시공을 맡은 대광건영(2025년 시공능력평가 43위)은 차별화된 주거 공간을 선보인다. 단지는 남향 위주의 세대 배치와 80m 이상의 넉넉한 동간 거리로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다. 4Bay·5Bay 4Room, 테라스형 펜트하우스 등 혁신적인 평면 설계를 도입했으며, 평균 13평에 달하는 서비스 면적 제공으로 실사용 공간을 대폭 넓혔다. 특히 입주민을 위한 호텔식 사우나, GDR 골프연습장, 휘트니스 센터 등 수준 높은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서 여주 내 주거 기준을 한 단계 높였다는 평가다. &lt;br /&gt;&lt;br /&gt; 계약금 5%·중도금 무이자... 실질적 자금 부담 ‘뚝’&lt;br /&gt;&lt;br /&gt;자금 마련에 대한 부담을 대폭 낮춘 계약 조건도 눈에 띈다. 계약금은 분양가의 5%로 책정되어 초기 투자금을 줄였으며, 중도금 무이자 혜택을 통해 입주 시까지 별도의 추가 비용 부담이 없다. 또한 약 4,000만 원 상당의 옵션 무상 제공(일부 품목 제외) 혜택이 지원되며, 분양권은 계약 6개월 이후 전매가 가능하다는 점은 실수요자뿐만 아니라 투자자들에게도 큰 메리트다. &lt;br /&gt;&lt;br /&gt;분양 관계자는 “여주는 상수원 보호구역 지정으로 신규 아파트 공급 자체가 귀한 지역이라 신축에 대한 희소성이 매우 높다”며, “교통·교육·인프라를 모두 갖춘 744가구 대단지에 대출 규제 미적용 혜택까지 더해져 지역 내 ‘똘똘한 한 채’를 찾는 수요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lt;br /&gt;&lt;br /&gt;한편, ‘여주역 로제비앙 더센텀’ 견본주택은 경기도 여주시 교동 일대에서 개관 중이며, 대표번호를 통해 자세한 상담 및 방문 예약이 가능하다. &lt;br /&gt;&lt;br /&gt;&lt;table width="10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 style="width:100%;margin:10px auto;border:none"&gt;&lt;tbody&gt;&lt;tr style ="border:none"&gt;&lt;td width="100%" align="center" style ="border:none"&gt;&lt;a href="https://apt-home.com" target="_blank"&gt;&lt;div&gt;&lt;img src="/news/upload//14NBETmsmRNaGdZDUxURAhDPszDbgpyA9?authuser=0"&gt;&lt;/div&gt;&lt;div&gt;&lt;span style="font-size:12pt; font-weight:700;"&gt;▲이미지 클릭시 여주역 로제비앙 더센텀 안내페이지로 이동됩니다&lt;/span&gt;&lt;/div&gt;&lt;/a&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content:encoded>
      <pubDate>Tue, 31 Mar 2026 05:10: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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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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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국제조세, 이제 선택 아닌 필수… 15년 실무 녹인 입문서 나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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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글로벌 경제의 복잡성이 날로 심화되면서 국제조세에 대한 체계적 이해는 기업과 전문가 모두에게 핵심 역량으로 떠올랐다. 그러나 이 분야의 높은 진입 장벽은 늘 학생과 실무자들을 망설이게 했다. 이런</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1105744-2246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글로벌 경제의 복잡성이 날로 심화되면서 국제조세에 대한 체계적 이해는 기업과 전문가 모두에게 핵심 역량으로 떠올랐다. 그러나 이 분야의 높은 진입 장벽은 늘 학생과 실무자들을 망설이게 했다. 이런 가운데, 15년 넘게 국제조세 최전선에서 활동해 온 류성현 변호사(법무법인(유) 화우 국제조세전략센터장)가 현장의 경험을 집약한 입문서 『국제조세개론(International Taxation)』을 더존테크윌을 통해 출간해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lt;br /&gt; &lt;br /&gt;■ "모든 경제 주체의 필수 교양"… 왜 지금 국제조세인가&lt;br /&gt;&lt;br /&gt;오늘날 기업과 개인의 경제활동은 국경을 가리지 않는다. 해외 투자, 크로스보더 M&amp;A, 글로벌 공급망 재편이 일상이 된 시대에 국제조세 문제는 더 이상 일부 전문가만의 영역이 아니다. OECD의 BEPS(세원잠식 및 소득이전) 프로젝트와 글로벌최저한세(Pillar 2) 도입 등 국제조세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면서, 관련 지식에 대한 수요는 폭발적으로 늘고 있다.&lt;br /&gt;&lt;br /&gt;그러나 국내에는 국제조세를 체계적으로 다루면서도 입문자가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기본서가 부족했다. 대부분의 기존 서적이 고도의 전문 지식을 전제로 하고 있어, 이 분야를 처음 접하는 학생이나 실무 초기 단계의 전문가들은 학습의 첫발을 떼기조차 어려웠던 것이 현실이다.&lt;br /&gt;&lt;br /&gt;■ 실무에서 바로 쓰는 "살아 있는 교과서"&lt;br /&gt;&lt;br /&gt;『국제조세개론』은 바로 이 간극을 메우기 위해 기획됐다. 국제조세의 기초 개념부터 과세권 배분 원칙, 이중과세 문제, 조세조약의 구조와 적용 방법, 비거주자 및 외국법인에 대한 소득구분과 원천징수, 이전가격세제, 해외금융계좌신고제도, 글로벌최저한세까지—국제조세 분야의 핵심 쟁점을 빠짐없이 다루면서도 복잡한 개념을 명확하고 이해하기 쉬운 언어로 풀어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lt;br /&gt;&lt;br /&gt;특히 이 책이 차별화되는 지점은 국문본과 영문본을 함께 제공한다는 것이다. 국제조세 분야의 특성상 상당수의 자료와 실무가 영어로 이루어지는 만큼, 국문과 영문을 비교하며 학습할 수 있는 구성은 글로벌 환경에서 활동하는 전문가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lt;br /&gt;&lt;br /&gt;■ 학생부터 CFO까지, 폭넓은 독자층 겨냥&lt;br /&gt;&lt;br /&gt;이 책은 세법·국제법·경영학·회계학 전공의 대학(원)생은 물론, 국제거래와 조세 분쟁을 다루는 변호사·법무담당자, 해외 투자와 이전가격 실무를 수행하는 CFO·세무담당자, 그리고 국제조세 정책 수립에 관여하는 공무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독자층을 대상으로 한다. 방대한 내용을 체계적이고 단계적으로 구성해, 기초 개념부터 심화 내용까지 자연스럽게 학습할 수 있도록 설계한 점이 돋보인다.&lt;br /&gt;&lt;br /&gt;■ "가장 쉽고 빠른 국제조세 입문의 길"&lt;br /&gt;&lt;br /&gt;류 변호사는 "글로벌 경제 환경에서 국제조세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 지식"이라며, "『국제조세개론』이 국제조세 분야에 관심을 갖고 있는 모든 분에게 관련 지식을 가장 쉽고 빠르게 습득할 수 있는 길잡이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저자 류성현 변호사 소개&lt;br /&gt; &lt;br /&gt;&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1105753-55415.jpg"&gt;&lt;/center&gt;&lt;br/&gt;&lt;br /&gt;&lt;br /&gt;류성현 변호사는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Duke University School of Law에서 석사학위(LLM)를 취득한 국제조세 전문가다. 제43회 사법시험 합격 후 서울지방국세청 사무관으로 근무하며 조세 분야의 실무 경험을 쌓았고, 국회 입법지원위원, 금융위원회 금융개혁자문위원, (사)한국국제조세협회 이사를 역임했다. 법무법인 광장 파트너 변호사를 거쳐 현재 법무법인(유) 화우 국제조세전략센터장으로 재직 중이다.&lt;br /&gt;&lt;br /&gt;Legal500 Asia-Pacific Tax 분야 "Next Generation Partner"에 다년간 선정(2019~2024, 2026)됐으며, 국세청장 업무유공 표창(2011)을 수상한 바 있다. 저서로는 『국세청이 당신에게 알려주지 않는 세금의 진실』(리더스북)이 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31 Mar 2026 02:01: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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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31T02:01: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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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번의 시술로 확실하게”… 마이크로웨이브의 혁신, 국산 특허 기술 ‘피팅(PTING)’ 레이저 주목</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371</link>
      <description>지난 3월 개최된 ‘대한미용의학회 제49차 국제춘계학술대회’에서 국산 리프팅 기술의 자존심을 세운 한 강연이 의료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청담포레의원 조양현 원장은 ‘정확한 타겟팅이 가능한 Microw</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7153102-437.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지난 3월 개최된 ‘대한미용의학회 제49차 국제춘계학술대회’에서 국산 리프팅 기술의 자존심을 세운 한 강연이 의료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청담포레의원 조양현 원장은 ‘정확한 타겟팅이 가능한 Microwave로 Multi-layer Contouring’을 주제로, 마이크로웨이브 리프팅 장비 ‘피팅(PTING)’의 임상적 유효성을 발표했다.&lt;br /&gt;특히 이번 강연은 피팅(PTING)의 국내 독점 유통을 담당하는 (주)메디어트코리아가 그간 쌓아온 기술적 신뢰도와 임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마련되어, 국내 미용 의료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계기가 됐다.&lt;br /&gt;&lt;br /&gt;■ 특허번호 10-2024-0159398에 담긴 세 가지 혁신 포인트&lt;br /&gt;&lt;br /&gt;피팅(PTING)이 기존 RF(고주파)나 외산 마이크로웨이브 장비와 차별화되는 지점은 바로 피팅 고유의 독자 특허 기술(특허공개번호: 10-2024-0159398)에 기반한 ‘정밀 제어’에 있다.&lt;br /&gt;&lt;br /&gt;1. 마이크로웨이브의 ‘포커싱’ 실현: 에너지 집속 구조&lt;br /&gt;기존 장비들이 에너지를 넓게 퍼뜨리는 방식이었다면, 피팅은 특허받은 설계 기술을 통해 HIFU(집속초음파)처럼 에너지를 특정 깊이에 집중시킨다. 심부로 갈수록 완만해지는 안테나 구조는 에너지 빔을 타겟 층에 정밀하게 모아주어, 주변 조직의 불필요한 열 손상을 방지하고 시술의 정확도를 비약적으로 높였다.&lt;br /&gt;&lt;br /&gt;2. 지능형 시술의 핵심: 실시간 피드백 제어 시스템&lt;br /&gt;가장 큰 차별점은 시술 중 실시간으로 작동하는 ‘피드백 제어 시스템’이다. 특허 기술이 적용된 임피던스(저항) 모니터링은 피부 접촉 상태와 조직의 특성을 즉각적으로 파악해 출력을 조절한다. 이는 시술자가 의도한 에너지를 오차 없이 전달하게 함으로써, 짧은 시술 시간 내에도 강력한 리프팅 효과를 이끌어내는 동력이 된다.&lt;br /&gt;&lt;br /&gt;3. 화상 Zero를 지향하는: 다중 안전성 설계&lt;br /&gt;식약처 의료기기 제조 인증을 통해 검증된 안전성 역시 특허 구조가 뒷받침한다. 펠티어(Peltier) 소자와 수랭/공랭 방식을 결합한 강력한 냉각 시스템은 표피 온도를 18~22도로 일정하게 유지하며, 특허에 명시된 정밀 제어 로직은 과도한 열 발생을 원천 차단해 환자가 마취 없이도 편안하게 시술받을 수 있게 한다.&lt;br /&gt; &lt;br /&gt;&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7153112-46686.jpg"&gt;&lt;/center&gt;&lt;br/&gt;&lt;br /&gt;&lt;br /&gt;■ 메디어트코리아, 탄탄한 기술력으로 프리미엄 리프팅 시장 주도&lt;br /&gt;&lt;br /&gt;피팅(PTING)의 국내 보급을 진두지휘하고 있는 메디어트코리아는 단순한 판매를 넘어, 의료진과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한국인 피부 특성에 최적화된 시술 프로토콜을 확립해왔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피팅은 현재 전국 주요 피부과, 성형외과 등 200여 곳의 미용 명의원에 도입되어 활발하게 운영 중이다.&lt;br /&gt;&lt;br /&gt;특히 외산 장비인 ‘온다(ONDA)’ 레이저가 주도하던 마이크로웨이브 시장에서, 메디어트코리아는 독자 특허 기술의 우수성과 철저한 사후 관리 시스템을 앞세워 시장의 지각변동을 일으키고 있다. 2.5mm(진피용)와 7mm(지방층용) 듀얼 핸드피스를 통한 맞춤형 시술 지원은 까다로운 국내 미용 의료진들의 신뢰를 얻는 결정적 요인이 됐다.&lt;br /&gt;&lt;br /&gt;조양현 원장은 "피팅은 에너지가 흩어지지 않고 필요한 곳에만 집중되는 '마이크로 포커싱' 기술 덕분에 한 번의 시술로도 눈에 띄는 윤곽 개선이 가능하다"며 "메디어트코리아의 전문적인 지원 덕분에 임상 현장에서 더욱 안정적인 결과를 내고 있다"고 평가했다.&lt;br /&gt;&lt;br /&gt;이미 식약처 인증과 전자기파 특허 등록을 마치고 검증을 완료한 메디어트코리아의 피팅(PTING)은 이번 학술대회를 기점으로 국내외 미용 의료 시장에서의 리더십을 더욱 공고히 할 전망이다.&lt;br /&gt;&lt;br /&gt;&lt;table width="10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 style="width:100%;margin:10px auto;border:none"&gt;&lt;tbody&gt;&lt;tr style ="border:none"&gt;&lt;td width="100%" align="center" style ="border:none"&gt;&lt;a href="https://www.ptinglifting.com/" target="_blank"&gt;&lt;div&gt;&lt;img src="/news/upload//1c6ttj0c3HXw3hpkxw2OHPhrblpI-8Ngq?authuser=0"&gt;&lt;/div&gt;&lt;div&gt;&lt;span style="font-size:12pt; font-weight:700;"&gt;▲ 이미지 클릭시 PTING 홈페이지로 이동됩니다&lt;/span&gt;&lt;/div&gt;&lt;/a&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content:encoded>
      <pubDate>Fri, 27 Mar 2026 06:31: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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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7T06:31: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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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사 출신 대표가 직접 병원 내 시술 환경·교육 시스템 세팅… 루미투스, ‘엔드컷 주사’ 프리미엄 통합 솔루션 확산</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368</link>
      <description>정식 의료기기제조업 허가를 바탕으로 신뢰할 수 있는 헬스케어 서비스를 선도하는 의료정보제공 기업 루미투스 주식회사가, 자사의 독자적인 비만 솔루션 ‘엔드컷 주사’를 통해 환자와 의료진 모두를 만</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7140509-16951.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정식 의료기기제조업 허가를 바탕으로 신뢰할 수 있는 헬스케어 서비스를 선도하는 의료정보제공 기업 루미투스 주식회사가, 자사의 독자적인 비만 솔루션 ‘엔드컷 주사’를 통해 환자와 의료진 모두를 만족시키는 새로운 프리미엄 케어 문화를 전국 병의원에 확산시키고 있다.&lt;br /&gt;&lt;br /&gt;특히, ‘엔드컷 주사’는 루미투스의 법인 설립과 동시에 연구개발(R&amp;D)에 착수하여 완성된 기업의 핵심 프로젝트, ‘엔드컷 솔루션’의 진정한 시작점이다. 현직 의사 출신 대표가 다년간 축적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전 개발 과정을 직접 진두지휘했다. 기존 시장의 부작용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스테로이드 성분을 완전히 배제하고, 안전성을 최우선으로 한 독자적인 프로토콜을 완성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lt;br /&gt;&lt;br /&gt;이러한 시작점을 바탕으로, 루미투스의 솔루션은 단순한 1회성 주사 시술에 그치지 않고 확장된다. 피부 탄력과 원활한 일상 복귀를 돕는 특화된 ‘엔드컷 애프터 케어(After-care)’ 프로그램을 솔루션에 완벽하게 통합했다.&lt;br /&gt;&lt;br /&gt;무엇보다 루미투스만의 독보적인 경쟁력은 현직 의사인 대표가 직접 제휴 병원에 방문하여 원내 진료 및 환자 케어 시스템을 구축해 준다는 점이다. 이는 비의료인이 주도하는 일반적인 의료정보제공 업체나 컨설팅 회사에서는 결코 제공할 수 없는 루미투스만의 강력한 장점이다. 임상의사의 전문적인 시선으로 병원의 동선, 환자의 심리, 진료의 디테일과 위기관리 매뉴얼까지 완벽하게 세팅하기 때문에, 제휴 병원은 시행착오 없이 최고 수준의 의료 서비스를 즉각적으로 도입할 수 있다.&lt;br /&gt;&lt;br /&gt;루미투스 관계자는 “엔드컷 주사는 의료정보제공업과 의료기기 제조 역량을 모두 갖춘 당사의 전문성이 집약된 따뜻한 솔루션”이라며, “앞으로도 의료인만이 제공할 수 있는 깊이 있는 임상 노하우와 원내 환자 응대 시스템을 적극적으로 공유하여, 궁극적으로 환자분들에게 최고의 성과와 만족도를 제공하는 진정한 토탈 헬스케어 파트너가 되겠다”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27 Mar 2026 05:05: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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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7T05:0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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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오픈하자마자 매출 상승… ‘코리안수육순대국’ 창원 소계점, 가맹 문의 폭주</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145</link>
      <description>창원에서 문을 연 ‘코리안수육순대국’이 오픈 직후 매출 상승과 함께 가맹·지사 문의 증가라는 이례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며, 외식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빠르게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외식 프랜차이즈 시장</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4172047-1649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창원에서 문을 연 ‘코리안수육순대국’이 오픈 직후 매출 상승과 함께 가맹·지사 문의 증가라는 이례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며, 외식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빠르게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lt;br /&gt;&lt;br /&gt;외식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주)프랜차이즈2025의 ‘코리안수육순대국’이 창원 소계점 오픈과 동시에 매출 상승세를 기록하며 빠르게 시장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lt;br /&gt;&lt;br /&gt;&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4172105-17939.jpg"&gt;&lt;/center&gt;&lt;br/&gt;&lt;br /&gt;이번 창원 소계점은 오픈 직후 안정적인 매출 흐름을 보이며 상권에 빠르게 안착한 것은 물론, 이를 계기로 가맹 및 지사 문의가 증가하는 등 브랜드 확장에도 긍정적인 신호를 보내고 있다.&lt;br /&gt;&lt;br /&gt;(주)프랜차이즈2025는 30여 년간 외식·식품 산업을 선도해 온 기업으로,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다양한 브랜드를 선보여 왔다. 특히 ‘장성우의 발효돈’은 독자적인 발효 공법으로 완성된 세계 최초의 발효 삼겹살로, 차별화된 기술력과 상품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lt;br /&gt;&lt;br /&gt;이러한 노하우를 기반으로 선보인 ‘코리안수육순대국’은 수육과 순대국을 결합한 든든한 한 끼 콘셉트와 30년 전통의 깊은 맛을 앞세워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는 평가다.&lt;br /&gt;&lt;br /&gt;현재 전국 15개 지사 체계 구축을 목표로 일부 지역에서는 지사 모집이 완료됐으며, 추가 지사 개설을 희망하는 문의도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lt;br /&gt;또한 (주)프랜차이즈2025는 추가 출점도 이어갈 계획이다. 부산 미남전철역 인근에는 ‘코리안수육순대국 미남점’ 오픈이 예정되어 있으며, 유동 인구가 풍부한 역세권 상권을 기반으로 또 한 번의 성과가 기대되고 있다.&lt;br /&gt;&lt;br /&gt;&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4172124-99536.jpg"&gt;&lt;/center&gt;&lt;br/&gt;&lt;br /&gt;(주)프랜차이즈2025를 이끄는 장세광 회장은 “코리안수육순대국은 30년 외식 노하우를 집약한 브랜드”라며 “국내 시장을 넘어 글로벌 진출까지 동시에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어 “본사와 지사뿐 아니라 가맹점주 모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핵심”이라며 “수익 구조 개선과 운영 시스템 개편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고 있다”고 강조했다.&lt;br /&gt;&lt;br /&gt;업계에서는 “전통성과 사업성을 동시에 갖춘 브랜드가 빠르게 시장 반응을 이끌어낸 사례”라며 향후 성장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lt;br /&gt;&lt;br /&gt;한편, (주)프랜차이즈2025는 향후 브랜드 경쟁력 강화와 함께 전국 단위 가맹 확장 및 해외 시장 진출을 동시에 추진할 계획이다.&lt;br /&gt;&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4172136-22129.jpg"&gt;&lt;/center&gt;&lt;br/&gt;</content:encoded>
      <pubDate>Tue, 24 Mar 2026 08:22: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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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4T08:2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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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치!,  3월 25일 대 개봉, 벚꽃엔딩 휴면 가족 영화</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032</link>
      <description>한류 감성 드라마 영화 '김~치!'가 오는 3월 25일, CGV·롯데시네마·메가박스를 비롯한 전국 주요 극장 100여 곳에서 개봉한다.박철현 감독이 연출한 이번 작품은 ‘사진’이라는 따뜻한 소재를 통해 기억,</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3125754-21062.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한류 감성 드라마 영화 '김~치!'가 오는 3월 25일, CGV·롯데시네마·메가박스를 비롯한 전국 주요 극장 100여 곳에서 개봉한다.&lt;br /&gt;&lt;br /&gt;박철현 감독이 연출한 이번 작품은 ‘사진’이라는 따뜻한 소재를 통해 기억, 가족, 그리고 위로를 이야기하는 감성 휴먼 드라마로, 개봉 전부터 관객들의 깊은 공감을 이끌어내고 있다.&lt;br /&gt;&lt;br /&gt;★ 치매 가족과 보훈가족에게 전하는 위로&lt;br /&gt;&lt;br /&gt;박철현 감독은 이번 작품에 대해 “치매 간병인들과 보훈 가족들에게 감사와 위로를 전하고 싶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치매 환자 86만 명 시대, 간병 문제는 더 이상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적 과제가 됐다.'김~치!'는 치매 환자 가족과 간병인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건네는 영화다&lt;br /&gt;&lt;br /&gt;특히 극 중 치매 노인 ‘덕구’와 민경의 아버지는 월남전 참전 전우로, 고엽제 후유증 속에서도 나라를 원망하지 않는 인물들로 그려진다.&lt;br /&gt;이들의 모습은 보훈 가족에 대한 존중과 감사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lt;br /&gt;&lt;br /&gt;★ 배우들의 진심 어린 연기&lt;br /&gt;&lt;br /&gt;사진작가 ‘민경’ 역을 맡은 이주연 배우는 “다양한 감정선을 표현하며 연기의 깊이에 빠져들었다”고 전했다.&lt;br /&gt;&lt;br /&gt;덕구 역을 맡은 한인수 배우는 “치매 노인 역할을 맡는 것이 처음엔 망설여졌지만 배우로서 변화를 위해 도전했다”고 밝혔으며, 김성희 배우는 “극 중 시아버지를 떠올리며 많이 울었다”고 말해 작품의 감정 깊이를 전했다.&lt;br /&gt;&lt;br /&gt;김정팔 배우 또한 “대본을 읽고 따뜻한 감동을 느껴 바로 출연을 결심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시사회, 눈물과 박수로 가득&lt;br /&gt;&lt;br /&gt;&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3130424-6569.jpg"&gt;&lt;/center&gt;&lt;br/&gt;&lt;br /&gt;&lt;br /&gt;지난 3월 12일과 3월 18일, 두 차례 진행된 '김~치!' 시사회는 성황리에 개최됐다.&lt;br /&gt;&lt;br /&gt;현장을 찾은 관객들은 상영 내내 곳곳에서 훌쩍이는 소리를 보였고, 영화 종료 후에는 뜨거운 박수가 이어졌다.&lt;br /&gt;&lt;br /&gt;시사회에 참석한 한 기자는 “108분의 러닝타임이 지루할 틈 없이 흘러가는 섬세한 연출이 인상적이었다”고 전했다.&lt;br /&gt;&lt;br /&gt;★ 벚꽃처럼 찾아오는 감동&lt;br /&gt;&lt;br /&gt;영화는 실제 벚꽃이 피는 계절에 촬영됐으며, 감독의 계획대로 벚꽃 소식이 전해지는 시기인 3월 25일 개봉을 확정했다.&lt;br /&gt;&lt;br /&gt;흩날리는 벚꽃 속에서 펼쳐지는 따뜻한 이야기와 아름다운 영상미는 관객들에게 봄과 같은 감동을 선사한다.&lt;br /&gt;&lt;br /&gt;★ 김~치!' 핵심 메시지&lt;br /&gt;“사진은 그림일기 같은 거다. 시간이 지나도 꺼내볼 수 있는…”“세상에 아픔 없는 사람이 어디 있겠어. 너무 걱정하지 말아요.”&lt;br /&gt;'김~치!'는 사진 한 장에 담긴 기억처럼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따뜻한 감정의 기록을 그려낸다.&lt;br /&gt;&lt;br /&gt;&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3130451-74765.jpg"&gt;&lt;/center&gt;&lt;br/&gt;&lt;br /&gt;&lt;br /&gt;★ “김~치!”를 세계 공통어로&lt;br /&gt;박철현 감독은 “사진 찍을 때 외치는 ‘김~치!’라는 말이 전 세계에 행복 바이러스로 퍼져한류를 알리는 상징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lt;br /&gt;&lt;br /&gt;★ 영화의 기대 포인트&lt;br /&gt;✔ 치매 가족과 간병인을 위한 공감과 위로, 보훈&lt;br /&gt;✔ 108분을 집중시키는 섬세한 연출력&lt;br /&gt;✔ 배우들의 진심 어린 연기&lt;br /&gt;✔ 벚꽃과 함께하는 따뜻한 영상미&lt;br /&gt;✔ 전 세대를 아우르는 글로벙 감성 드라마&lt;br /&gt;&lt;br /&gt;&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3130537-38192.jpg"&gt;&lt;/center&gt;&lt;br/&gt;&lt;br /&gt;&lt;br /&gt;가족과 이웃의 소중함을 다시 일깨우는 영화 '김~치!'올 봄, 극장에서 꼭 만나야 할 감동작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lt;br /&gt;&lt;br /&gt;&lt;p align="center"&gt;&lt;iframe width="640" height="320" src="https://www.youtube.com/embed/EEhqIfvOYk8"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gt;&lt;/iframe&gt;&lt;/p&gt;&lt;p align="center"&gt;김~치!  3월25일 전국 극장 개봉. 이주연 한인수 주연&lt;/p&gt;</content:encoded>
      <pubDate>Mon, 23 Mar 2026 04:0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03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3T04:08:00Z</dc:date>
    </item>
    <item>
      <title>신통 운세, 봄 시즌 맞아 ‘연애 고민 이벤트’ 진행… 질문 선택하면 쿠폰 제공</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911</link>
      <description>운세 상담 플랫폼 ‘신통 운세’가 봄 시즌을 맞아 연애 고민을 주제로 한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하며 이용자 관심을 끌고 있다.이번 이벤트는 2026년 3월 10일부터 3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연애와 관련된 다</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0080007-1749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운세 상담 플랫폼 ‘신통 운세’가 봄 시즌을 맞아 연애 고민을 주제로 한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하며 이용자 관심을 끌고 있다.&lt;br /&gt;&lt;br /&gt;이번 이벤트는 2026년 3월 10일부터 3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연애와 관련된 다양한 고민을 가진 이용자들이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용자는 제시된 연애 질문 중 하나를 선택하면 즉시 쿠폰을 받을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부담 없이 상담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다.&lt;br /&gt;&lt;br /&gt;이벤트에서는 연애와 관련된 현실적인 고민들이 주요 주제로 구성됐다. ‘그 사람의 진심’, ‘결혼 타이밍’, ‘새로운 인연’, ‘재회 가능성’, ‘우리의 궁합’ 등 실제 이용자들이 자주 고민하는 질문들이 포함돼 있어 공감도를 높였다. 이용자는 자신의 상황에 맞는 질문을 선택하는 방식으로 자연스럽게 상담으로 이어질 수 있다.&lt;br /&gt;&lt;br /&gt;특히 이번 이벤트는 참여자 혜택도 함께 제공된다. 이벤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총 300명에게 상품이 지급될 예정이다. 10분 상담권(100명), 5천원 결제 쿠폰(100명), 5천 푼 상담 쿠폰(100명) 등 실질적인 혜택이 마련돼 참여 동기를 높였다. 당첨자는 4월 10일 발표되며, 가장 많은 선택을 받은 연애 주제를 기반으로 후속 이벤트도 이어질 계획이다.&lt;br /&gt;&lt;br /&gt;신통 운세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단순 상담을 넘어 이용자가 자신의 고민을 보다 쉽게 표현하고 접근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선택 데이터를 기반으로 이용자 관심사를 분석해 향후 콘텐츠 기획에도 반영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신통 운세 관계자는 “봄은 새로운 인연과 관계 변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시기인 만큼, 이용자들이 자신의 고민을 부담 없이 털어놓을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질문 선택이라는 간단한 참여 방식과 실질적인 혜택을 통해 더 많은 이용자들이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한편 신통 운세는 사주, 타로, 신점 등 다양한 운세 상담을 비대면으로 제공하며, 이용자 참여형 이벤트와 시즌별 콘텐츠를 통해 서비스 경험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고 있다.&lt;br /&gt;&lt;br /&gt;&lt;br /&gt;&lt;table width="10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 style="width:100%;margin:10px auto;border:none"&gt;&lt;tbody&gt;&lt;tr style ="border:none"&gt;&lt;td width="100%" align="center" style ="border:none"&gt;&lt;a href="https://www.ssintong.com/event/view/58?cid=00055&amp;utm_source=news_media&amp;utm_medium=banner&amp;utm_campaign=news_kmong&amp;utm_id=news_kmong" target="_blank"&gt;&lt;div&gt;&lt;img src="/news/upload//1Skpwq4EwaP1ZoSF9jWuJmUQ2heG36QXa?authuser=0"&gt;&lt;/div&gt;&lt;div&gt;&lt;span style="font-size:12pt; font-weight:700;"&gt;▲이미지 클릭시 신통운세 안내페이지로 이동됩니다&lt;/span&gt;&lt;/div&gt;&lt;/a&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content:encoded>
      <pubDate>Thu, 19 Mar 2026 23:0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91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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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플라잉경주 프로젝트, 시행사 5곳 사업성 검토 착수… “1개 시행사와 우선 사업 추진 예정”</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691</link>
      <description>경북 경주에서 추진 중인 열기구 기반 체류형 관광 프로젝트 ‘플라잉경주(Flying Gyeongju)’가 관광개발 업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관광개발 및 도시개발 경험을 가진 국내 시행사 5곳이 해당 프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16112538-1886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북 경주에서 추진 중인 열기구 기반 체류형 관광 프로젝트 ‘플라잉경주(Flying Gyeongju)’가 관광개발 업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관광개발 및 도시개발 경험을 가진 국내 시행사 5곳이 해당 프로젝트에 대한 사업성 검토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lt;br /&gt;&lt;br /&gt;플라잉경주는 경주의 하늘을 활용한 상설 열기구 관광 인프라를 중심으로 관광 체험과 지역 상권, 광고 플랫폼, 이벤트 산업을 결합하는 복합 관광 프로젝트다. 단순 관광 체험 사업을 넘어 관광 콘텐츠와 도시 소비 구조를 연결하는 새로운 관광 플랫폼 모델이라는 점에서 시행사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다.&lt;br /&gt;&lt;br /&gt;■ 시행사 5곳 사업성 검토 착수… 관광개발 업계 관심&lt;br /&gt;&lt;br /&gt;프로젝트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관광개발 및 관광시설 운영 경험을 보유한 시행사들이 사업 구조와 투자 모델, 관광 수요 분석 등을 중심으로 사업성 검토를 진행 중이다.&lt;br /&gt;&lt;br /&gt;&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16112543-97383.jpg"&gt;&lt;/center&gt;&lt;br/&gt;&lt;br /&gt;&lt;br /&gt;이 가운데 총 5곳의 시행사가 프로젝트 참여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으며, 사업 구조와 수익 모델에 대한 내부 분석이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lt;br /&gt;&lt;br /&gt;플라잉경주 프로젝트 추진 측은 사업성 검토를 진행 중인 시행사 가운데 최종적으로 1개 시행사를 선정해 우선적으로 사업을 추진하는 방식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lt;br /&gt;&lt;br /&gt;■ 핵심은 ‘열기구 관광 랜드마크’ 구축&lt;br /&gt;&lt;br /&gt;플라잉경주의 핵심은 경주의 하늘을 활용한 상설 열기구 관광 랜드마크 구축이다.&lt;br /&gt;&lt;br /&gt;관광객들은 열기구를 통해 경주의 전경과 문화유산, 야경을 하늘에서 체험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관광객 체류 시간을 늘리고 숙박과 음식, 지역 상권 소비까지 연결되는 체류형 관광 구조를 만드는 것이 목표다.&lt;br /&gt;&lt;br /&gt;&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16112549-43852.jpg"&gt;&lt;/center&gt;&lt;br/&gt;&lt;br /&gt;&lt;br /&gt;■ 관광·상권·광고 결합한 복합 수익 모델&lt;br /&gt;&lt;br /&gt;특히 열기구 관광은 체험 콘텐츠에 그치지 않고 대형 광고 플랫폼으로도 활용될 수 있다는 점에서 시행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lt;br /&gt;&lt;br /&gt;열기구 외관 광고와 야간 조명 연출, 관광 이벤트 광고 등을 결합하면 관광 콘텐츠와 광고 산업이 동시에 작동하는 새로운 사업 모델을 만들 수 있다는 평가다.&lt;br /&gt;&lt;br /&gt;플라잉경주 프로젝트는 관광 체험 수익뿐 아니라 광고, 이벤트, 지역 상권 연계 프로그램 등 다층적인 수익 구조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lt;br /&gt;&lt;br /&gt;■ 프로젝트 엑셀러레이팅, 팬텀엑셀러레이터가 맡아&lt;br /&gt;&lt;br /&gt;한편 플라잉경주 프로젝트의 사업 구조 설계와 투자 유치, 사업 전략 수립 등 전반적인 엑셀러레이팅은 전략그룹 ‘팬텀엑셀러레이터(Fantom Accelerator)’가 맡아 진행하고 있다.&lt;br /&gt;&lt;br /&gt;팬텀엑셀러레이터는 기업 투자유치와 성장 전략 설계를 전문으로 하는 컴퍼니빌더 전략 그룹으로, 이번 프로젝트에서도 투자 구조 설계와 사업 확장 전략을 담당하고 있다.&lt;br /&gt;&lt;br /&gt;■ 시행사 1곳과 우선 사업 추진 예정&lt;br /&gt;&lt;br /&gt;플라잉경주 프로젝트 추진 측은 현재 진행 중인 사업성 검토 결과를 바탕으로 시행사 한 곳을 우선 파트너로 선정해 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며, 향후 투자 설명회와 구체적인 사업 계획 공개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lt;br /&gt;&lt;br /&gt;플라잉경주는 경주의 하늘을 관광 자산으로 활용해 도시 관광 경쟁력을 높이는 새로운 모델로 평가되며, 향후 관광 산업과 지역 경제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6 Mar 2026 02:2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69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16T02:26: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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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브이엠에스코리아, 오토스원 인수계약 체결… 합병후 특허만 22개 보유</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690</link>
      <description>Vehicle 에서 버려지는 잉여전력을 회수하는 기술로 벤처기업 인증을 받은 주식회사 브이엠에스코리아 박가람 대표이사가 국내외  최고의 배터리 Swap기술 기반으로 아프리카, 동남아 및 튀르키에 등에서 성</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16112019-2833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Vehicle 에서 버려지는 잉여전력을 회수하는 기술로 벤처기업 인증을 받은 주식회사 브이엠에스코리아 박가람 대표이사가 국내외  최고의 배터리 Swap기술 기반으로 아프리카, 동남아 및 튀르키에 등에서 성공적 사업수행과 Micro Mobility급속충전기술을 보유한 주식회사 오토스원을 인수합병하는 계약을 지난 6일에 단행했다.&lt;br /&gt;&lt;br /&gt;한국,미국,일본,호주,캐나다에 특허등록을 마치고 국내 KC인증마크 2건을 확보한데 이어 모빌리티 잉여전력을 활용한 배터리 스테이션으로 벤처기업을 획득한 브이엠에스코리아는 이번 주식회사 오토스원을 인수계약을 체결함에 따라 보유한 특허로만 22개를 획득하는 특허괴물 기업으로 한단계 상승한다.&lt;br /&gt;&lt;br /&gt;주식회사 오토스원 이규민 대표이사는 이번 인수계약체결은 오토스원을 매각하는 개념이 아닌 브이엠에스코리아와 합병을 통해 더 큰 시너지와 관련분야 최고의 기술을 가진 기업으로서 성장하기 위한 목표를 이루기 위한 전략적 인수합병이며, 배터리스왑과 급속충전 분야에서는 국내를 넘어 세계최고 기술을 보유하고 있음을 자부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오토스원은 국내 최고 수준의 배터리 및 충방전 기술과 다수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는 회사로서 배터리팩 실증 운영 노하우를 확보한 기업이며, 전기 모빌리티 배터리 스왑 스테이션 구축 및 운영 경험과 MaaS, DaaS 기반 배송 플랫폼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브이엠에스코리아와 이번 인수합병을 통해 향후 친환경 실시간 배송 시스템을 구축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6 Mar 2026 02:2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69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16T02:20:00Z</dc:date>
    </item>
    <item>
      <title>비갱신형 암보험, 3대진단비 준비할 때 보험비교사이트 활용한 가성비 추구</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689</link>
      <description>흔히 3대질병이라 일컫는 암, 심혈관질환, 뇌혈관질환은 통계청 발표자료에 따르면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 중에서 3위 폐렴을 제외하고 1~4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전부터 지금까지도 살면서 가장 먼저 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16104228-8931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컫는 암, 심혈관질환, 뇌혈관질환은 통계청 발표자료에 따르면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 중에서 3위 폐렴을 제외하고 1~4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전부터 지금까지도 살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치명적인 질병으로 강조되고 있다. 이러한 중대질병에 대비하기 위하여 상기 세가지 치명적인 질병을 집중보장하는 3대질병진단비보험을 많이 가입하고 있다. 3대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을 중점적으로 보장하면서도 가입자 특성에 맞는 특약을 추가함으로써 종합건강보험으로도 활용할 수가 있다.&lt;br /&gt;&lt;br /&gt;3대질병진단비 보험 가입시엔 우선 암과 심장질환 및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하는 것이 좋다. 암진단비 보험금은 일반암을 기준으로 지급되며, 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한번에 목돈으로 받아 필요에 맞게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3대진단비를 충분히 설계했다면, 여기에 특약으로 질병후유장해, 수술비, 입원비 등 특약을 추가하여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수도 있으므로 충분히 종합건강보험으로 활용할 수 있다.&lt;br /&gt;&lt;br /&gt;병원 실치료비를 보장해 주는 실손의료비 보험은 가장 기본적인 상품이긴 하지만 여러 건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안되는 반면, 3대질병진단비 보험은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복가입을 통해 보장금액을 높인다면 그만큼 혜택이 늘어날 수 있다. 특히 이러한 중대질병은 경제활동을 할 수 없거나 높은 간병비 등으로 인해 경제적으로 많은 부담이 될 수 있으므로 진단비보험을 여러 개 준비해두는 것도 금전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다.&lt;br /&gt;&lt;br /&gt;하지만 다수의 보험에 가입하게 되면 매월 부담해야 하는 보험료도 많아지게 되므로 3대질병보험 비교사이트를 활용해 각 보험사별 보장내용 및 보험료를 상품별로 비교해 선택하는 것이 좋다. 또한 암진단비 가입금액은 같더라도 보험사마다 암을 구분하는 방식에 차이가 있고 암보험 종류에 따라서도 보험금이 차등 지급될 수 있으므로 미리 비교해 보는 것이 현명할 것이다.&lt;br /&gt;&lt;br /&gt;한편 나에게 맞는 적정수준의 보험료로 암보험을 가입코자 한다면 먼저 갱신형과 비갱신형 상품의 차이점을 이해하고 선택하는 것이 필요하다. 갱신형 암보험은 초기에 납입하는 보험료는 상대적으로 저렴하지만 갱신을 거듭할수록 보험료는 계속 올라갈 수 있다. 이에 반해 비갱신형 암보험은 초기 보험료는 갱신형 대비 비싸게 느껴질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나도 보험료가 오르지 않으므로 향후 지출수준을 미리 예측하고 장기간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따라서 개인별 소득수준과 연령 및 경제활동 시기, 생활패턴 등을 고려하여 다이렉트암보험 갱신형 또는 비갱신형 상품을 선택하기 전에 차이점을 잘 알고 본인에게 가장 적합한 것을 고르는 것이 좋다.&lt;br /&gt;&lt;br /&gt;일반적으로 보험사에서 암을 구분할 때에는 일반암, 유사암, 소액암, 고액암 등으로 분류를 하고 있다. 유사암은 보통 경계성종양, 제자리암, 갑상선암, 기타피부암이 해당되고 소액암은 유방암, 방광암, 전립선암, 자궁암이 해당된다. 그리고 고액암은 뼈암이나 뇌암, 췌장암 등이 해당되며 이들을 제외한 나머지 암을 일반암으로 분류한다. 보통 치료비가 많이 드는 고액암이 다른 암보다 진단금이 높은 편이지만, 폭넓은 보장을 위해서는 일반암 진단비를 늘리는 것이 유리하다. 또한, 유사암이나 소액암은 비교적 치료가 간단하고 비용도 적게 들지만 발생빈도가 높은 관계로 보통 일반암 진단비의 10%~20% 정도만 지급되므로 사전에 보장금액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lt;br /&gt;&lt;br /&gt;아울러 부동의 사망원인 1위인 암을 제외한 2대질병인 심장질환과 뇌질환 진단비 가입 시에도 가급적 보장범위를 넓게 선택하는 것이 유리하다. 예를 들어, 뇌출혈진단비 보다는 뇌경색까지 보장받을 수 있는 뇌졸중진단비가 더 유리하고, 기타 뇌혈관질환까지 보장받고자 한다면 뇌혈관질환진단비를 가입하는 것이 더욱 유리하다. 심장질환도 급성심근경색진단비보다 협심증까지 보장받을 수 있는 허혈성심장질환진단비를 가입함으로써 보장의 범위를 보다 넓힐 수 있다.&lt;br /&gt;참고적으로 3대진단비보험도 다른 보험과 마찬가지로 가입 후 일정 기간은 보장하지 않거나 감액하여 보장하는 면책기간이나 감액기간이 있으므로 이 또한 가입시에 고려해 보는 것이 좋다. &lt;br /&gt;&lt;br /&gt;또한 나이 때문에 또는 기저질환이 있어 보험가입에 어려움이 있었다면 유병자보험 상품을 눈여겨 볼만 하다. 간편심사보험이라 불리는 유병자 암보험은 기존 암보험 상품과 비교해 가입조건이 완화된 것으로 유병자에게 특화된 상품이다. 주의할 점은 가입 시 고지의무를 지키지 않을 경우 가입이 거절되거나 가입 후에도 보장을 받지 못할 수 있으며, 유병자가 아닌 사람이 가입할 경우엔 오히려 보장은 적고 보험료는 높을 수 있으므로 건강하다면 일반 상품이 더 유리하다.&lt;br /&gt;&lt;br /&gt;암을 비롯한 3대진단비보험 가입 시 나의 상황에 맞춰 적정 진단금액 설계 및 실시간 보험료 비교가 가능한 비갱신형 암보험 비교사이트를 활용하는 것도 매우 유용한 방법이다. 표적항암치료비보험 특약 유무, 대장점막내암의 유사암이 아닌 일반암 진단비 지급여부 확인 등 보험료 비교뿐 아니라 보험종류별 보장내용, 보험료납입면제 여부 등 다양한 가입조건에 대해서 상담 전문가와 주말까지도 상담이 가능하므로 3대진단비 등 종합건강보험 가입 시 편리하게 상품선택에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lt;br /&gt;&lt;br /&gt;&lt;table width="10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 style="width:100%;margin:10px auto;border:none"&gt;&lt;tbody&gt;&lt;tr style ="border:none"&gt;&lt;td width="100%" align="center" style ="border:none"&gt;&lt;a href="http://top3-insu.com/?adins_no=1766" target="_blank"&gt;&lt;div&gt;&lt;img src="/news/upload//1sPJIHv1_crg5a4Wi3L5kVDb3Oe3AQpVH?authuser=0"&gt;&lt;/div&gt;&lt;div&gt;&lt;span style="font-size:12pt; font-weight:700;"&gt;▲ 클릭시 안내페이지로 이동합니다.&lt;/span&gt;&lt;/div&gt;&lt;/a&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 /&gt;&lt;br /&gt;&lt;br /&gt;&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16104252-74518.jpg"&gt;&lt;/center&gt;&lt;br/&gt;</content:encoded>
      <pubDate>Mon, 16 Mar 2026 01:44: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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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16T01:44:00Z</dc:date>
    </item>
    <item>
      <title>SotaTek Korea Startup Day 2026 개최... 스타트업 글로벌 확장 전략 공유</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661</link>
      <description>베트남 기반 글로벌 IT 기업 소타텍(SotaTek)의 한국 지사 SotaTek Korea가 최근 서울 강남 오피스에서 'SotaTek Korea Startup Day 2026' 행사를 열고 스타트업의 제품 개발 전략과 글로벌 시장 확장 방안</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15193332-4334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베트남 기반 글로벌 IT 기업 소타텍(SotaTek)의 한국 지사 SotaTek Korea가 최근 서울 강남 오피스에서 'SotaTek Korea Startup Day 2026' 행사를 열고 스타트업의 제품 개발 전략과 글로벌 시장 확장 방안을 공유했다. 이번 행사는 스타트업 관계자와 업계 전문가들이 참여해 기술 협업과 해외 진출 전략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lt;br /&gt;&lt;br /&gt;행사의 시작은 SotaTek Korea 제임스 레(James Le) 대표의 환영사로 진행됐다. 제임스 레 대표는 스타트업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단순한 개발 리소스를 넘어 기술 역량과 전략, 글로벌 네트워크를 결합한 협업 모델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SotaTek은 한국 스타트업이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할 수 있도록 기술 파트너로서 지속적인 협력과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이어 윤호성 SotaTek Korea 기술이사는 스타트업을 위한 MaaS(MVP as a Service) 기반 제품 개발 전략을 소개했다. 윤 이사는 많은 스타트업이 개발 인력 확보와 비용 부담으로 인해 아이디어 검증 단계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설명하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신속한 MVP 개발 및 검증 모델을 제시했다. 해당 모델은 AI 기반 요구사항 정리와 글로벌 개발 협업 체계를 결합해 스타트업이 빠르게 제품을 테스트하고 시장 반응을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lt;br /&gt;&lt;br /&gt;다음 세션에서는 변일호 SotaTek Korea 사업개발이사가 한국 스타트업의 베트남 시장 진출 지원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발표에서는 해외 진출 과정에서 발생하는 시장 정보 부족, 현지 네트워크 접근성, 인재 확보 등의 과제를 짚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현지화 전략과 글로벌 파트너 네트워크 기반 협력 모델이 제시됐다. 이를 통해 스타트업이 현지 시장에서 실질적인 사업 기회를 발굴할 수 있는 지원 체계를 설명했다.&lt;br /&gt;&lt;br /&gt;마지막 세션에서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최동철 연구위원이 베트남의 투자 환경과 한국 기업을 위한 지원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그는 약 1억 명 규모의 인구와 빠르게 성장하는 디지털 경제를 바탕으로 베트남이 글로벌 생산 거점이자 소비 시장으로 주목받고 있다고 설명하며, 한국 기업의 해외 진출을 위한 다양한 정책적 지원 방안도 함께 공유했다.&lt;br /&gt;&lt;br /&gt;행사 마지막에는 스타트업 관계자와 연사들이 자유롭게 교류하는 네트워킹 시간이 이어졌다. 참가자들은 기술 개발 전략과 글로벌 협업 경험을 공유하며 향후 비즈니스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다.&lt;br /&gt;&lt;br /&gt;SotaTek Korea는 앞으로도 기술 세미나와 스타트업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최해 한국 스타트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할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SotaTek은 단순한 개발 외주 기업을 넘어 기술 개발과 글로벌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연결하는 전략적 파트너로서 스타트업의 성장을 함께 만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un, 15 Mar 2026 11:0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66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15T11:01: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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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소타텍코리아, CEO 직속 'GEI' 출범... 글로벌 확장 전략 본격화</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667</link>
      <description>소타텍코리아가 글로벌 확장 역량 강화를 위한 전략 조직 'GEI(Global Expansion Initiative)'를 공식 출범했다. 급변하는 글로벌 IT 시장 환경 속에서 다국가 확장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는 전략적</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15195808-5703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소타텍코리아가 글로벌 확장 역량 강화를 위한 전략 조직 'GEI(Global Expansion Initiative)'를 공식 출범했다. 급변하는 글로벌 IT 시장 환경 속에서 다국가 확장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는 전략적 행보다.&lt;br /&gt;&lt;br /&gt;회사 측에 따르면 GEI는 해외 시장 진출을 추진하는 기업 및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기술 전략 수립, 인프라 설계, 다국가 프로젝트 구축을 전담하는 조직이다. 특히 SaaS, 플랫폼, 디지털 서비스 분야에서 글로벌 스케일 확장을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lt;br /&gt;&lt;br /&gt;GEI는 시스템 아키텍처 설계, 인프라 구성, 고성장 스타트업 프로젝트 수행 경험을 보유한 테크 전문가(Tech Expert) 중심으로 운영된다. 소규모 서비스에서 글로벌 서비스로 확장한 프로젝트 경험을 기반으로, 초기 설계 단계부터 글로벌 스케일을 고려한 구조를 제안하는 것이 특징이다.&lt;br /&gt;&lt;br /&gt;소타텍코리아 관계자는 "GEI를 CEO 직속 조직으로 둔 것은 글로벌 확장을 단순 기술 지원이 아닌 회사의 핵심 전략 과제로 보기 때문"이라며 "기술 구현을 넘어 시장 확장 전략, 운영 체계 표준화, 비용 구조 최적화까지 통합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lt;br /&gt;&lt;br /&gt;GEI의 또 다른 강점은 소타텍 (SotaTek)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현재 SotaTek은 여러 국가에 지사와 개발 조직을 운영하고 있으며, 세일즈·유지보수·소프트웨어 개발을 아우르는 크로스보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GEI는 이를 하나의 통합 모델로 연결해, 고객사가 여러 국가에서 서비스를 효율적으로 론칭·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전략이다.&lt;br /&gt;&lt;br /&gt;향후 GEI는 글로벌 확장을 위한 시스템 아키텍처 구축, 클라우드 및 DevOps 최적화, 24/7 운영 체계 구축, 장기 유지보수 및 제품 고도화 지원 등에 집중할 계획이다. 이는 빠른 확장을 추진하면서도 리스크를 최소화하려는 기업들에게 필수적인 요소로 평가된다.&lt;br /&gt;&lt;br /&gt;업계에서는 이번 GEI 출범을 두고 소타텍코리아가 단순 IT 아웃소싱 기업을 넘어 '글로벌 성장 파트너'로의 전환을 본격화한 신호로 보고 있다. 글로벌 기술 역량과 다국가 운영 경험을 결합한 전략 조직이 향후 회사의 글로벌 사업 확대에 핵심 축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전망된다.</content:encoded>
      <pubDate>Sun, 15 Mar 2026 10:5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66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15T10:58: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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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소타텍코리아, 한국형 품질과 베트남 성장 속도 결합... IT 서비스 혁신 모델 부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666</link>
      <description>한국 IT 시장이 인력 부족, 개발 비용 상승, 고도화되는 품질 요구 등 복합적인 도전에 직면한 가운데, 소타텍코리아가 새로운 협업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한국의 엄격한 품질 기준과 베트남 IT 인력의 확</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15195040-534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한국 IT 시장이 인력 부족, 개발 비용 상승, 고도화되는 품질 요구 등 복합적인 도전에 직면한 가운데, 소타텍코리아가 새로운 협업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한국의 엄격한 품질 기준과 베트남 IT 인력의 확장성 및 성장 속도를 결합한 운영 전략이 경쟁력으로 평가된다.&lt;br /&gt;&lt;br /&gt;시장에 따르면 소타텍코리아는 한국 IT 기업과 유사한 운영 구조를 갖추고 있다. 한국인 플래너, PM, 기술 전문가가 고객과 직접 소통하며 프로젝트를 총괄하는 한편, 베트남의 우수 개발 인력을 활용해 개발 역량을 확장한다. 이를 통해 프로세스 안정성, 품질 관리, 커뮤니케이션 효율을 확보하면서도 개발 기간을 단축하고 가격 경쟁력을 동시에 확보하고 있다는 설명이다.&lt;br /&gt;&lt;br /&gt;한국 법인 관계자는 "소타텍코리아는 다양한 산업 분야의 국내 주요 엔터프라이즈 기업 수십 곳과 협력해왔다"며 "일부 고객사는 3~4년 이상 장기 파트너십을 유지하며 단순 외주사가 아닌 전략적 기술 파트너로 인식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러한 신뢰 관계는 안정적인 품질, 유연한 대응력, 투명한 운영 체계를 기반으로 형성됐다는 평가다.&lt;br /&gt;&lt;br /&gt;또한 회사는 무리한 외형 확장 대신 단계적 역량 축적 전략을 택했다. 소규모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뒤 점진적으로 수십억 원 규모 이상의 대형 프로젝트로 확장하는 방식이다. 이른바 '역량 고도화 과정'을 통해 프로젝트 관리, 품질 통제, 리스크 관리 체계를 표준화해 엔터프라이즈급 사업 수행 역량을 강화해왔다.&lt;br /&gt;&lt;br /&gt;최근 베트남 내 소프트웨어 개발 비용이 상승하는 추세 속에서, 소타텍코리아의 경쟁력은 더 이상 '저가'에 있지 않다는 분석도 나온다. 대규모의 숙련된 베트남 개발자 풀과 한국인 엔지니어·전문가 조직을 결합한 인력 구조 자체가 핵심 자산이라는 설명이다. 업계에서는 동일한 수준의 인력 규모와 비용 효율성을 동시에 구현할 수 있는 한국 내 IT 기업은 제한적이라는 평가도 제기된다.&lt;br /&gt;&lt;br /&gt;아울러 소타텍코리아는 AI와 디지털 전환(DX) 분야에서도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한국 기업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기술 및 제품 고도화를 지원하는 동시에, 이를 베트남 및 동남아 시장으로 확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lt;br /&gt;&lt;br /&gt;전문가들은 소타텍코리아의 모델이 한국 IT 협력 구조의 새로운 흐름을 보여준다고 평가한다. 한국의 품질 기준과 업무 방식에 베트남의 속도, 인력 규모, 성장 잠재력을 결합한 전략은 장기적인 신뢰 구축과 지속 가능한 성장의 기반이 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 경쟁이 심화되는 시장 환경 속에서 이러한 융합형 모델이 향후 IT 산업의 중요한 대안으로 자리 잡을지 주목된다.</content:encoded>
      <pubDate>Sun, 15 Mar 2026 10:5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66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15T10:53:00Z</dc:date>
    </item>
    <item>
      <title>주한베트남기업협회(BAVIK), 한-베 IT 협력 통해 한국 IT 산업 발전 해법 모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665</link>
      <description>한국 IT 산업이 인력 부족, 개발 비용 상승, 글로벌 경쟁 심화라는 복합적인 과제에 직면한 가운데, 주한베트남기업협회(BAVIK)가 한-베 협력을 통한 새로운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있다. 협회는 양국 간 기</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15194852-9558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한국 IT 산업이 인력 부족, 개발 비용 상승, 글로벌 경쟁 심화라는 복합적인 과제에 직면한 가운데, 주한베트남기업협회(BAVIK)가 한-베 협력을 통한 새로운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있다. 협회는 양국 간 기술·인적 자원 연계를 통해 한국 IT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기업 커뮤니티 내 전문가들은 베트남이 젊고 대규모의 IT 인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기술 역량 또한 빠르게 향상되고 있는 반면, 한국은 기술 경쟁력, 제품 기획력, 경영 노하우 및 시장 기반에서 강점을 갖고 있다고 분석한다. 이러한 상호 보완적 구조를 연결하는 것이 글로벌 환경 속에서 한국 IT 산업의 성장 동력을 유지하는 현실적 대안이 될 수 있다는 설명이다.&lt;br /&gt;&lt;br /&gt;BAVIK이 주최한 네트워킹 행사 및 간담회에서는 IT 아웃소싱, ODC(Offshore Development Center), 크로스보더 기술 협력 모델 등에 대한 다양한 사례가 공유됐다. 동시에 문화적 차이, 품질 관리, 보안, 브리지 인력 양성 등 실무적인 과제에 대한 논의도 이어졌다. 협회는 단기적 외주 관계를 넘어, 한-베 IT 협력 생태계를 구축하는 방향으로 전략을 설정하고 있다.&lt;br /&gt;&lt;br /&gt;특히 한국 현지에서 직접 활동하는 베트남 IT 기업들의 역할이 강조됐다. 이들 기업은 단순 소프트웨어 개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그치지 않고, 베트남 IT 인력의 업무 방식을 한국 기준에 맞춰 체계화함으로써 현지 고객의 신뢰를 확보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그중 소타텍코리아는 한국 시장 내에서 규모와 존재감을 갖춘 대표적인 베트남 IT 기업으로 언급된다.&lt;br /&gt;&lt;br /&gt;&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15194902-85347.jpg"&gt;&lt;/center&gt;&lt;br/&gt;&lt;br /&gt;&lt;br /&gt;또 다른 핵심 과제로는 브리지 엔지니어(Bridge Engineer) 양성이 제시됐다. 기술 역량과 외국어 능력, 글로벌 협업 이해도를 겸비한 인재를 체계적으로 육성함으로써, 한국 기업이 베트남 IT 인력을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국내 인력난을 완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구상이다.&lt;br /&gt;&lt;br /&gt;BAVIK은 한-베 IT 협력이 '저비용 아웃소싱'에 머무르지 않고, 공동 제품 개발, 기술 이전, 양국 시장 동반 진출로 확대되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특히 한국의 기술·제품을 베트남 및 동남아 시장으로 확장하고, 베트남 개발 인력의 실행 역량을 결합하는 전략이 장기적으로 유효하다는 평가다.&lt;br /&gt;&lt;br /&gt;향후 BAVIK은 기업 간 교류 확대, 전문 세미나 개최, 정책 제안 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양국 IT 기업이 보다 안정적이고 효율적으로 협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한국 IT 산업의 경쟁력 유지와 주한 베트남 기업 사회의 성장 기회를 동시에 확대한다는 방침이다.&lt;br /&gt;&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un, 15 Mar 2026 10:4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66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15T10:4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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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IT 인력난 해법으로 주목받는 '브리지 엔지니어' 글로벌 개발 협력의 핵심 역할 부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664</link>
      <description>한국 IT 산업이 장기적인 인력 부족 문제에 직면한 가운데, 이를 보완할 새로운 직무로 '브리지 엔지니어(Bridge Engineer)'가 부상하고 있다. 브리지 엔지니어는 해외 개발 인력과의 협업을 효과적으로 연</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15194629-9930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한국 IT 산업이 장기적인 인력 부족 문제에 직면한 가운데, 이를 보완할 새로운 직무로 '브리지 엔지니어(Bridge Engineer)'가 부상하고 있다. 브리지 엔지니어는 해외 개발 인력과의 협업을 효과적으로 연결하는 중간 매개 역할을 수행하며, 특히 베트남 등 글로벌 개발 조직과의 연계를 통해 국내 기업의 소프트웨어 개발 역량을 확장하는 핵심 인력으로 평가받는다.&lt;br /&gt;&lt;br /&gt;브리지 엔지니어는 단순 관리직이나 개발자에 국한되지 않는다. 플래너, PM, 개발자 등 다양한 직무 출신이 해당 역할을 수행할 수 있으며, 공통적으로 영어 등 외국어 활용 능력과 소프트웨어 개발 프로세스에 대한 깊은 이해를 갖추고 있다. 또한 오프쇼어(Offshore) 팀과의 협업 방식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을 바탕으로, 비즈니스 요구사항을 기술 언어로 명확히 전환하고 한국 기업과 해외 개발 조직 간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담당한다.&lt;br /&gt;&lt;br /&gt;업계에 따르면 브리지 엔지니어는 국내 IT 인력 부족을 상당 부분 보완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단기간 내 인력 확장이 필요한 프로젝트나 장기적 운영이 요구되는 사업에서 효과적이다. 한국 기업들은 국내 인력 시장에만 의존하지 않고, 브리지 엔지니어를 통해 글로벌 IT 인력을 유연하게 활용하면서도 기존의 기술 기준과 업무 방식을 유지할 수 있다.&lt;br /&gt;&lt;br /&gt;소타텍코리아 역시 브리지 엔지니어 모델을 체계적으로 도입·운영하고 있는 기업 중 하나다. 이 회사는 기술 역량뿐 아니라 국제 커뮤니케이션 능력과 프로젝트 관리 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는 데 주력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베트남 개발 조직과의 협업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lt;br /&gt;&lt;br /&gt;대표 사례로는 소타텍코리아에서 근무 중인 최성수 엔지니어가 있다. 그는 입사 후 3년간의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 직원으로 선정됐다. 탄탄한 기술 기반을 갖춘 개발자로 출발한 그는 외국어 능력을 바탕으로 업무 조율, 팀 운영, 프로젝트 관리 역량을 추가로 강화하며 국제 협력 프로젝트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해왔다.&lt;br /&gt;&lt;br /&gt;회사 관계자는 "최성수 엔지니어와 같은 브리지 인력은 한국 고객사와 베트남 개발팀 사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품질 향상과 개발 기간 단축에 기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인력 모델은 기술 자원의 글로벌화가 가속화되는 환경에서 한국 IT 기업들이 주목하는 방향이기도 하다.&lt;br /&gt;&lt;br /&gt;업계 일각에서는 브리지 엔지니어를 정규 교육 프로그램으로 체계화할 필요성도 제기된다. 외국어 능력과 프로젝트 관리 역량을 겸비한 개발자·플래너를 양성하는 것은 단순한 인력 보충을 넘어, 한국 소프트웨어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는 전략이 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lt;br /&gt;&lt;br /&gt;향후 브리지 엔지니어는 한국 기술 생태계와 글로벌 우수 IT 인력을 연결하는 핵심 직무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이는 한국의 지속 가능한 소프트웨어 개발 전략과 글로벌 협력 모델을 구축하는 데 중요한 축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un, 15 Mar 2026 10:4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66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15T10:48:00Z</dc:date>
    </item>
    <item>
      <title>ODC vs Fixed Package... 한국 IT 아웃소싱, 두 프로젝트 모델의 차이를 이해해야</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663</link>
      <description>한국 기업들이 베트남 IT 기업과의 협력을 확대하는 가운데, ODC(Offshore Development Center)와 Fixed Package(Fixed Price) 모델이 대표적인 프로젝트 방식으로 활용되고 있다. 그러나 업계 전문가들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15194309-5922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한국 기업들이 베트남 IT 기업과의 협력을 확대하는 가운데, ODC(Offshore Development Center)와 Fixed Package(Fixed Price) 모델이 대표적인 프로젝트 방식으로 활용되고 있다. 그러나 업계 전문가들은 이 두 모델이 본질적으로 구분되는 별개의 프로젝트 유형임에도 불구하고, 이를 ‘하이브리드’ 형태로 오해하는 사례가 적지 않다고 지적한다. 이러한 개념 혼선은 실제 프로젝트 수행 과정에서 다양한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lt;br /&gt;&lt;br /&gt;ODC 모델은 기본적으로 한국 기업이 일정 기간 동안 IT 인력을 임대하는 구조다. 투입 인원은 수 명에서 수십, 많게는 수백 명의 개발자까지 유연하게 조정 가능하다. 장기 프로젝트에 적합하며, 고객사가 직접 업무를 관리하면서 속도와 확장성을 중시할 때 효과적인 모델로 평가된다.&lt;br /&gt;&lt;br /&gt;반면 Fixed Package는 범위(Scope), 일정, 비용이 계약 단계에서 명확히 정의되는 ‘턴키(Turn-key)’ 방식의 프로젝트다. 고객사는 결과물 중심으로 계약을 체결하며, 관리 부담을 줄이고 예산 리스크를 통제하는 데 초점을 둔다. 실제로 한국 내 Fixed Package 프로젝트는 수십만 달러에서 수백만 달러 규모에 이르는 경우가 많아, 고도의 프로젝트 관리 역량과 품질 통제가 요구된다.&lt;br /&gt;&lt;br /&gt;시장에서는 문제의 본질이 ODC와 Fixed Package 중 어느 모델을 선택하느냐가 아니라, 프로젝트 초기 단계에서 해당 사업이 어떤 유형에 속하는지를 명확히 규정하는 데 있다고 분석한다. ODC 수준의 통제력을 기대하면서 Fixed Package 계약 구조를 적용하거나, 반대로 Fixed Package 성격의 프로젝트를 ODC 방식으로 운영할 경우, 책임 범위·일정·품질 기준을 둘러싼 갈등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lt;br /&gt;&lt;br /&gt;이와 관련해 한국 시장 내 베트남 IT 기업 2위로 평가받는 소타텍코리아는 두 모델의 구분과 운영 체계를 표준화한 대표 사례로 꼽힌다. 특히 한국 내 베트남 IT 기업 중 가장 많은 한국인 개발 인력을 보유한 기업으로 알려져 있다.&lt;br /&gt;&lt;br /&gt;회사 측에 따르면, 소타텍코리아는 ODC와 Fixed Package를 명확히 구분된 두 개의 서비스 라인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각각 별도의 계약 구조와 관리 체계, KPI를 적용한다. ODC 프로젝트의 경우 한국인 플래너 및 PM을 배치해 베트남 오프쇼어 팀과의 커뮤니케이션, 프로세스, 품질을 관리한다. 반면 Fixed Package 프로젝트에서는 기획, 일정 관리, 품질 통제의 책임 범위를 명확히 설정해 대규모·고난도 프로젝트에 대응하고 있다.&lt;br /&gt;&lt;br /&gt;현재 일부 고객사는 매월 수 명에서 수백 명 규모의 개발 인력을 ODC 형태로 운영하고 있으며, 또 다른 고객사들은 수십만~수백만 달러 규모의 Fixed Package 프로젝트를 선택하고 있다. 프로젝트 유형을 사전에 명확히 구분함으로써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비용 효율성과 협업 성과를 동시에 확보하고 있다는 평가다.&lt;br /&gt;&lt;br /&gt;또 다른 강점으로는 소타텍코리아의 C-Level 경영진이 한국 및 베트남 IT 기업에서 다년간 근무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이 꼽힌다. 한국 기업의 비즈니스 환경과 의사결정 구조, 조직 문화를 깊이 이해하고 있어, 단순 비용 중심의 제안이 아닌 프로젝트 성격에 맞는 모델을 초기 단계에서부터 자문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lt;br /&gt;&lt;br /&gt;IT 아웃소싱이 지속적인 성장 추세를 보이는 가운데, 업계는 ODC와 Fixed Package의 구조적 차이를 정확히 이해하는 것이 베트남 기술 인력을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핵심 요인이라고 강조한다. 모델에 대한 명확한 인식과 투명한 운영 체계가 뒷받침될 때, 한-베 IT 협력 역시 한층 성숙한 단계로 도약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content:encoded>
      <pubDate>Sun, 15 Mar 2026 10:4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66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15T10:43:00Z</dc:date>
    </item>
    <item>
      <title>베트남 IT 기업 2위, 소타텍코리아… 2025년 40% 성장 기록</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662</link>
      <description>글로벌 기술 시장의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한국 시장 내 베트남 IT 기업 2위로 평가받는 소타텍코리아가 2025년에도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갔다. 회사 측에 따르면, 2025년 글로벌 시장에서 전년 대비 40% 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15194230-3953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글로벌 기술 시장의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한국 시장 내 베트남 IT 기업 2위로 평가받는 소타텍코리아가 2025년에도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갔다. 회사 측에 따르면, 2025년 글로벌 시장에서 전년 대비 40% 이상의 매출 성장을 기록했으며, 특히 한국 시장에서는 매출이 두 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lt;br /&gt;&lt;br /&gt;회사는 이러한 성장의 배경으로 유연한 운영 모델을 꼽았다. 소타텍코리아는 한국인 전문가 조직, 자체 AI 역량, 그리고 베트남 개발 인력을 효과적으로 결합한 운영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이를 통해 한국 기업이 요구하는 높은 수준의 품질, 보안, 컴플라이언스 기준을 충족하는 동시에, 비용 및 프로젝트 수행 기간을 최적화하고 있다는 설명이다.&lt;br /&gt;&lt;br /&gt;현재 소타텍코리아는 한국과 베트남에서 병행 개발 체계를 운영하고 있으며, 수천 명 규모의 엔지니어 및 기술 전문가를 보유하고 있다. 전통적인 소프트웨어 개발, ODC(Offshore Development Center), 디지털 전환 서비스뿐만 아니라, 프로세스 자동화, 데이터 분석, 지식 관리, AI 에이전트 등 기업의 실제 비즈니스 과제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AI 기반 제품 및 플랫폼도 자체적으로 개발·운영 중이다.&lt;br /&gt;&lt;br /&gt;단순 IT 서비스 제공을 넘어, 소타텍코리아는 한-베 기술 협력의 가교 역할도 수행하고 있다. 한국 기업들과의 협력을 통해 한국의 기술 제품 및 솔루션이 베트남 시장으로 확장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동남아 시장의 높은 성장성과 베트남의 풍부한 IT 인력 자원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lt;br /&gt;&lt;br /&gt;안정적인 성장세와 고도화되는 AI 역량, 명확한 글로벌 확장 전략을 바탕으로 소타텍코리아는 2025년 한국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대표적인 베트남 IT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15 Mar 2026 10:4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66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15T10:42:00Z</dc:date>
    </item>
    <item>
      <title>'생성형 AI로 교육 운영 자동화'…휴먼웨어즈, 차세대 AI LMS 기술 공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560</link>
      <description>IT 솔루션 기업 휴먼웨어즈(Humanwares)가 생성형 인공지능(AI)을 적용한 LMS(Learning Management System)의 핵심 기술 구조를 공개하며 AI 교육 플랫폼 시장 공략에 나섰다.휴먼웨어즈가 선보인 생성형 AI</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12202707-563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IT 솔루션 기업 휴먼웨어즈(Humanwares)가 생성형 인공지능(AI)을 적용한 LMS(Learning Management System)의 핵심 기술 구조를 공개하며 AI 교육 플랫폼 시장 공략에 나섰다.&lt;br /&gt;&lt;br /&gt;휴먼웨어즈가 선보인 생성형 AI 기반 LMS는 영상 및 음성 콘텐츠 요약, 자동 자막 생성, 지능형 문제 자동 생성, 학습 데이터 분석, AI 기반 멘토링 기능을 통합 제공하는 지능형 학습관리시스템이다. 회사 측은 “AI를 단순 보조 기능이 아닌, 교육 운영 전 과정을 지원하는 핵심 엔진으로 설계했다”고 설명했다.&lt;br /&gt;&lt;br /&gt;먼저 영상 및 음성 AI 요약 기능은 영상 콘텐츠의 음성을 텍스트로 변환해 자막을 자동 생성하고, 추출된 대본을 기반으로 오탈자 정제 및 핵심 내용 요약을 지원하는 구조로 구현됐다. 이를 통해 교육 콘텐츠 제작 과정에서 발생하는 편집 및 정리 업무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했다.&lt;br /&gt;&lt;br /&gt;AI 지능형 문제 생성 기능은 영상 또는 텍스트 기반 학습 콘텐츠를 분석해 설정된 문제 유형(객관식·주관식), 문항 수, 난이도 조건에 따라 맞춤형 문항을 자동 생성하는 방식이다. 관리자는 문제 형식과 수준을 사전에 설정할 수 있으며, 생성된 문항은 교육 목적에 맞게 활용하거나 수정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를 통해 반복적인 문제 출제 업무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lt;br /&gt;&lt;br /&gt;AI 학습 데이터 분석 기능은 교육 프로그램 단위와 교육별 학습자 단위로 구분해 운영된다. 먼저 교육 프로그램 차원에서는 이수율, 시험 결과 등 주요 지표를 기반으로 과정 운영 현황을 분석해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또한 교육별 학습자 데이터 표본을 바탕으로 성취 수준과 학습 결과를 종합 분석해 관리자 의사결정을 지원하도록 설계됐다.&lt;br /&gt;&lt;br /&gt;AI 멘토링 기능은 학습 결과 데이터를 기반으로 학습자의 강점과 보완이 필요한 영역을 도출하고, 역량 강화를 위한 코멘트와 학습 방향 제안을 제공하는 방식이다. 개인별 학습 성과를 토대로 맞춤형 피드백을 제공함으로써 자기주도 학습을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lt;br /&gt;&lt;br /&gt;휴먼웨어즈는 이번 생성형 AI LMS 출시를 통해 기업 및 공공기관 대상 공급을 확대하고, AI 기반 교육 자동화 솔루션을 중심으로 디지털 교육 전환 수요에 적극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content:encoded>
      <pubDate>Thu, 12 Mar 2026 11:2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56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12T11:27:00Z</dc:date>
    </item>
    <item>
      <title>플라잉경주 프로젝트, 시행사들 잇따라 관심… 관광·상권·광고 결합형 신사업 모델 주목</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398</link>
      <description>경북 경주에서 추진 중인 열기구 기반 체류형 관광 프로젝트 ‘플라잉경주(Flying Gyeongju)’가 국내 관광개발 시행사들 사이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관광 체험을 넘어 관광·상권·광고 산업을 결합한 새</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10084546-8760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북 경주에서 추진 중인 열기구 기반 체류형 관광 프로젝트 ‘플라잉경주(Flying Gyeongju)’가 국내 관광개발 시행사들 사이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관광 체험을 넘어 관광·상권·광고 산업을 결합한 새로운 도시 관광 플랫폼 모델이라는 점에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는 분석이다.&lt;br /&gt;&lt;br /&gt;플라잉경주는 경주의 하늘을 활용한 상설 열기구 관광 인프라를 중심으로, 관광 체험과 지역 상권 소비, 광고 플랫폼, 이벤트 산업을 결합하는 복합 관광 프로젝트다. 기존 관광이 유적지 방문이나 음식 중심의 소비 구조였다면, 플라잉경주는 ‘하늘 관광’이라는 새로운 콘텐츠를 통해 체류형 관광 구조를 만드는 것이 핵심이다.&lt;br /&gt;&lt;br /&gt;&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10084552-3101.jpg"&gt;&lt;/center&gt;&lt;br/&gt;&lt;br /&gt;&lt;br /&gt;프로젝트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관광개발과 도시개발 경험을 가진 일부 시행사들이 해당 프로젝트 구조에 관심을 보이며 사업 모델과 투자 구조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관광 콘텐츠와 광고 자산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는 구조가 새로운 수익 모델로 평가받으며 관련 업계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lt;br /&gt;&lt;br /&gt;플라잉경주의 중심에는 상설 열기구 관광 랜드마크 구축이 있다. 경주의 전경과 문화유산을 하늘에서 체험할 수 있는 관광 콘텐츠를 상시 운영하고, 야간 열기구와 이벤트 프로그램을 결합해 관광객 체류 시간을 늘리는 방식이다. 관광객 유입이 증가할 경우 숙박, 음식, 지역 상권 소비까지 연결되는 구조를 만들 수 있다는 점에서 지역 경제 파급 효과도 기대되고 있다.&lt;br /&gt;&lt;br /&gt;&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10084558-74651.jpg"&gt;&lt;/center&gt;&lt;br/&gt;&lt;br /&gt;&lt;br /&gt;또한 열기구 자체를 대형 광고 플랫폼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도 시행사들의 관심을 끄는 요인으로 꼽힌다. 열기구 외관 광고와 야간 조명 연출, 관광 이벤트 광고 등을 결합하면 관광 콘텐츠와 광고 산업이 동시에 작동하는 구조를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lt;br /&gt;&lt;br /&gt;플라잉경주 프로젝트는 관광 체험 수익뿐 아니라 광고, 이벤트, 지역 상권 연계 프로그램 등 다층적인 수익 구조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이러한 구조는 관광 프로젝트의 수익 안정성을 높이는 요소로 평가된다.&lt;br /&gt;&lt;br /&gt;업계 관계자는 “최근 관광 산업은 단순 체험형에서 벗어나 도시 전체 소비 구조와 연결되는 플랫폼형 모델로 진화하고 있다”며 “플라잉경주 프로젝트는 관광 콘텐츠와 광고, 상권을 결합한 구조라는 점에서 시행사들이 관심을 보일 만한 사업 모델”이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이번 플라잉경주 프로젝트의 사업 구조 설계와 투자 유치, 사업 확장 전략 등 전반적인 엑셀러레이팅은 기업 전략 그룹인 ‘팬텀엑셀러레이터(Fantom Accelerator)’가 맡아 진행하고 있다. 팬텀엑셀러레이터는 기업 M&amp;A·IPO 및 투자유치 엑셀러레이팅을 전문으로 하는 전략 그룹으로, 이번 프로젝트에서도 투자 구조 설계와 사업 확장 전략을 담당하며 프로젝트 추진을 지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lt;br /&gt;&lt;br /&gt;프로젝트 추진 측은 향후 열기구 관광 인프라를 기반으로 지역 축제와 이벤트, 관광 패스, 상권 참여 프로그램 등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경주를 대표하는 새로운 관광 콘텐츠로 성장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투자자 대상 설명회와 사업 구조 공개도 준비 중이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9 Mar 2026 23:4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39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09T23:46:00Z</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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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융합 시대, 인간과 언론은 재설계되는가...김용두 ‘뉴스룸 운영체제’·‘청담순환학’ 출간</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217</link>
      <description>인공지능(AI) 기술이 산업 전반의 구조를 바꾸는 가운데 인간과 언론의 역할을 재해석하는 두 권의 저서가 출간됐다. AI·AGI 시대에 신뢰 기반 언론 구조와 인간의 선택 구조를 동시에 조망했다는 점에서 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05190532-61691.jpg"&gt;&lt;/center&gt;&lt;br/&gt;인공지능(AI) 기술이 산업 전반의 구조를 바꾸는 가운데 인간과 언론의 역할을 재해석하는 두 권의 저서가 출간됐다. AI·AGI 시대에 신뢰 기반 언론 구조와 인간의 선택 구조를 동시에 조망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두 저서『청담순환학으로 이해하는 인생과 운명』과 『뉴스룸 운영체제 피지컬AI 시대의 저널리즘』은 2월 12일과 23일 각각 전자책(e-book)으로 선출간되어 온라인 서점 예스24에 입점됐다. 이어 알라딘, 밀리의서재, 리디북스, 북큐브, 스콘 등에도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며, 종이책 출판도 이달말 진행될 예정이다.두 서적은 AI 융합 시대에 인간의 선택 구조와 미디어 시스템의 변화 방향을 동시에 분석한다는 점에서 업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lt;br /&gt;&lt;br /&gt;『청담순환학으로 이해하는 인생과 운명』은 주광 김용두와 마이다스하가 공동 집필한 인생 철학서다. 인간의 삶을 직선적 흐름이 아닌 순환 구조로 해석하는 철학적 프레임을 제시한다.&lt;br /&gt;&lt;br /&gt;이 책은 삶에서 반복처럼 보이는 현상은 실패가 아니라 더 큰 순환 구조 속에서 아직 인식되지 않은 단계로 해석하며, 운명은 인간의 의식적 선택을 통해 형성되는 경로로 설명한다. &lt;br /&gt;&lt;br /&gt;저자는 이러한 전환의 동력으로 기회, 변화, 선택, 수용이라는 네 가지 구조 단계를 제시한다. 인간이 구조를 인식하는 순간 반복이 멈추고 전환이 시작된다는 설명이다.&lt;br /&gt;&lt;br /&gt;또 다른 저서 『뉴스룸 운영체제 피지컬AI 시대의 저널리즘』은 AI 기술 확산 속에서 언론이 어떤 구조로 변화해야 하는지를 분석한다.&lt;br /&gt;&lt;br /&gt;대형언어모델(LLM), 엣지 디바이스, 피지컬 AI, 범용 인공지능(AGI) 가능성이 가시화되는 환경에서 언론이 단순히 AI 도구를 도입하는 수준을 넘어 AI 아키텍처 위에서 새롭게 설계돼야 하는지를 묻는다.&lt;br /&gt;&lt;br /&gt;AI는 이미 기사 작성뿐 아니라 데이터 분석과 영상 제작 영역까지 빠르게 확장되고 있다. 엣지 디바이스는 현장에서 실시간 데이터를 생성하고 피지컬 AI는 공간 환경을 해석한다. AGI 기반 추론 시장 역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lt;br /&gt;&lt;br /&gt;이러한 변화 속에서 기자의 역할도 변화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단순 정보 생산자에서 의사결정 구조를 설계하고 최종 판단을 내리는 ‘디렉터’ 역할로 이동하고 있다는 것이다.&lt;br /&gt;&lt;br /&gt;저자는 이러한 변화를 ‘디렉터의 시대’로 규정한다. 콘텐츠 제작은 자동화될 수 있지만 윤리적 판단과 책임 구조는 인간 중심으로 유지돼야 한다고 강조한다.&lt;br /&gt;&lt;br /&gt;이에 따라 미래 뉴스룸은 단순한 뉴스 정보 제작 공간이 아니라 의사결정 구조를 설계하는 ‘결정 아키텍처 허브’로 전환돼야 한다는 시각을 제시한다.&lt;br /&gt;&lt;br /&gt;『청담순환학으로 이해하는 인생과 운명』이 인간의 의사결정 구조를 설명한다면 『뉴스룸 운영체제 피지컬AI 시대의 저널리즘』은 정보 생산과 책임 구조의 재설계를 다룬다.&lt;br /&gt;&lt;br /&gt;두 저서는 서로 다른 분야를 다루지만 공통된 문제의식을 제기한다. 구조를 이해하지 못하면 반복이 지속되고, 구조를 인식하면 전환이 시작된다는 점이다.&lt;br /&gt;&lt;br /&gt;저자는 AI 기술이 고도화될수록 인간의 책임은 줄어드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강화된다고 강조한다. 자동화된 속도의 시대에서 궁극적인 경쟁력은 책임성과 판단 구조에 있다는 설명이다.&lt;br /&gt;&lt;br /&gt;관련 업계에서는 이 두 서적을 AI 중심 산업 구조 재편 속에서 인간과 미디어의 역할을 재정의하는 구조적 전환 신호로 평가하고 있다.&lt;br /&gt;한편, 주광 김용두 작가는 ‘우주와 지구, 인간의 순환 구조’를 철학·과학·사회·영성 관점에서 해석한 저서도 출간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05190543-2708.jpg"&gt;&lt;/center&gt;&lt;br/&gt;&lt;br /&gt;&lt;br /&gt;김용두는 현재 SNS기자연합회 회장과 지구환경국제컨퍼런스 ICAE 조직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유엔 SDGs(지속가능발전목표) 확산과 ESG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2015년부터 청년 글로벌 리더십 교육과 온오프라인 매체·SNS·AI 미디어 융합 실험을 통해 책임성과 효율성을 결합한 새로운 미디어 모델을 제시해 왔다. &lt;br /&gt;&lt;br /&gt;&lt;p align="center"&gt;&lt;iframe width="640" height="320" src="https://www.youtube.com/embed/AKAMqNIn078"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gt;&lt;/iframe&gt;&lt;/p&gt;&lt;p align="center"&gt;AI 융합 시대, 인간과 언론은 다시 설계되는가 &lt;/p&gt;</content:encoded>
      <pubDate>Thu, 05 Mar 2026 10:0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21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05T10:08:00Z</dc:date>
    </item>
    <item>
      <title>3대질병보험, 비갱신형 암보험 가입은 보험비교사이트 이용하면 편리해요!</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010</link>
      <description>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중에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컬어지며 살아가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중대질병으로 항상 강조되고 있다. 이들 질병에 미리 대비하기 위해 가입하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03095846-36952.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중에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컬어지며 살아가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중대질병으로 항상 강조되고 있다. 이들 질병에 미리 대비하기 위해 가입하는 것이 진단비보험인데, 이러한 3대질병진단비를 중점으로 보장하는 보장성보험이 3대진단비보험 이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에 주목해서 보장하기도 하지만, 나에게 맞는 추가 특약을 잘 골라서 가입한다면 종합건강보험으로도 충분히 활용도가 높다.&lt;br /&gt;&lt;br /&gt;3대질병진단비 보험을 종합보험으로 활용하려면 기본적으로 암과 심장질환,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해야 한다. 암진단비 보험은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암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목돈을 한 번에 받아 필요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때문에 암, 뇌질환, 심장질환에 대해 충분한 보장이 마련되어 있다면 특약으로는 질병후유장해 수술비보험 등으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면 된다.&lt;br /&gt;&lt;br /&gt;실손의료비 보험은 복수로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안되지만 3대질병진단비 보험은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경제활동을 할 수 없게 되거나 높은 간병비 등으로 인한 경제적인 부담에 대비할 수 있도록 진단비보험을 여러 개 마련해두는 것도 금전적 문제를 해결하는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다.&lt;br /&gt;&lt;br /&gt;하지만 다수의 보험에 가입하게 되면 그만큼 납입보험료 부담이 클 수 있으므로 보험비교사이트를 활용해 각 보험사 보장내용 및 보험료를 상품별로 비교해 선택하는 것이 좋다. 암진단비 가입금액은 같더라도 보험사마다 암을 구분하는 방식에서 차이가 있고 암보험 종류에 따라서도 보험금이 차등해서 지급되므로 미리 비교해 보는 것이 현명할 것이다.&lt;br /&gt;&lt;br /&gt;보험료 부담을 줄이려다 보면 저렴한 암보험을 찾게 마련인데 이때 암보험이 갱신형인지 비갱신형인지도 확인할 필요가 있다. 갱신형 암보험은 처음 납입하는 보험료가 저렴하게 느껴지지만 갱신을 할수록 보험료가 계속 높아질 수 있다. 반면 비갱신형은 초기 보험료는 갱신형보다 비싸게 느껴질 수 있지만 앞으로 오르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으므로 갱신형 보험보다는 유지 면에서 유리하다. 개인의 소득과 생활패턴, 연령이 다르므로 암보험 갱신형과 비갱신형 중 선택을 하기 전 이러한 차이를 잘 알아두고 본인에게 가장 적합한 것을 고르는 것이 좋다.&lt;br /&gt;&lt;br /&gt;보험사에서 암을 구분할 때 보통 경계성종양, 제자리암, 갑상선암, 기타피부암 등으로 대표되는 유사암과 유방암, 방광암, 전립선암, 자궁암 등으로 대표되는 소액암, 그리고 뼈암이나 뇌암, 췌장암 등은 고액암으로 구분한다. 이들을 제외한 나머지 암은 일반암으로 분류한다. 보통 치료비가 많이 드는 고액암이 다른 암보다 진단금이 높은 편이지만, 보장을 넓게 받기 위해서는 일반암 진단비를 늘리는 것이 유리하다. 또한, 소액암이나 유사암은 발생빈도가 높고 상대적으로 치료비가 적게 들어 일반암 진단비의 약 10%~20% 정도만 지급되므로 사전에 보장금액을 알아볼 필요가 있다.&lt;br /&gt;&lt;br /&gt;더불어 심장질환 뇌질환 관련된 보장은 범위를 넓게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예를 들어, 뇌출혈진단비는 뇌경색까지 보장받지 못하므로 뇌졸중진단비가 더 유리하고, 기타 뇌혈관질환까지 보장받기 위해서는 뇌혈관질환진단비를 가입하는 것이 더 유리하다. 심장질환도 급성심근경색진단비보다 허혈성심장질환진단비가 협심증까지 보장받을 수 있어 보장범위가 더 넓다.&lt;br /&gt;3대진단비보험도 기타 보험과 마찬가지로 가입 후 일정 기간은 보장하지 않는 면책기간이나 일부만 보장하는 감액기간이 있으므로 보장기간을 고려해 가입해야 한다.&lt;br /&gt;&lt;br /&gt;보험 가입시 나에게 맞는 적정한 진단금액이나 가입조건 설계는 비갱신형 암보험 비교사이트를 활용해 실시간으로 비교해 볼 수 있다. 표적항암치료비보험의 특약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암 진단비, 대장점막내암의 유사암이 아닌 일반암 진단비 지급 등 여러 보험회사의 보험료를 비교할 수 있고, 상해보험, 간병인보험 등 보험종류 별 보장내용, 보험료납입면제 여부 등 다양하고 상세한 정보를 보험상담 전문가와 주말까지 상담할 수 있어 3대진단비 등 종합건강보험 가입 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lt;br /&gt;&lt;br /&gt;&lt;table width="10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 style="width:100%;margin:10px auto;border:none"&gt;&lt;tbody&gt;&lt;tr style ="border:none"&gt;&lt;td width="100%" align="center" style ="border:none"&gt;&lt;a href="https://medi.bohumclick.com/?adins_no=1766" target="_blank"&gt;&lt;div&gt;&lt;img src="/news/upload//1sPJIHv1_crg5a4Wi3L5kVDb3Oe3AQpVH?authuser=0"&gt;&lt;/div&gt;&lt;div&gt;&lt;span style="font-size:12pt; font-weight:700;"&gt;▲ 클릭시 안내페이지로 이동합니다.&lt;/span&gt;&lt;/div&gt;&lt;/a&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 /&gt;&lt;br /&gt;&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03095934-53377.jpg"&gt;&lt;/center&gt;&lt;br/&gt;</content:encoded>
      <pubDate>Tue, 03 Mar 2026 00:5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01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03T00:59:00Z</dc:date>
    </item>
    <item>
      <title>[피카소 인 대구] 피카소와 전설의 거장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4984</link>
      <description>한 도시의 전시장이 한 시대의 미술사를 온전히 담아내는 일은 결코 가벼운 과제가 아니다. 2026년 3월 6일부터 8월 31일까지 대구 동구 봉무동 바라크나눔갤러리에서 열리는 피카소 인 대구 피카소와 전설</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02104205-40115.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한 도시의 전시장이 한 시대의 미술사를 온전히 담아내는 일은 결코 가벼운 과제가 아니다. 2026년 3월 6일부터 8월 31일까지 대구 동구 봉무동 바라크나눔갤러리에서 열리는 피카소 인 대구 피카소와 전설의 거장들 특별전은 이러한 학술적 무게를 정면으로 다루며 지역 문화계에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한다. 이번 전시는 단순히 세계적 명화를 나열하여 선보이는 단발성 행사를 넘어 20세기 미술이 형성해온 사유의 구조를 하나의 정교한 큐레이토리얼 맥락 안에서 재구성하려는 기획이다.&lt;br /&gt;&lt;br /&gt;전시는 특정 작가의 생애를 연대기적으로 추적하는 전통적인 회고전 형식을 과감히 탈피했다. 중심에는 현대 미술의 상징인 파블로 피카소가 놓이지만 그를 고립된 천재로 부각하기보다 앞선 시대와 동시대 그리고 전후 세대의 흐름 속에서 입체적으로 위치시킨다. 클로드 모네가 제시한 빛과 색채의 혁명적 전환과 빈센트 반 고흐가 밀어붙인 감정의 폭발적인 밀도 그리고 아메데오 모딜리아니가 응축한 인물의 고유한 정서와 알베르토 자코메티가 드러낸 존재의 근원적 긴장이 하나의 거대한 흐름 안에서 교차한다. 거장의 대화라는 개념은 이번 피카소 인 대구 전시의 핵심적인 골격이자 관람객이 미술사를 읽어내는 새로운 시각이 된다.&lt;br /&gt;&lt;br /&gt;&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02104213-25297.jpg"&gt;&lt;/center&gt;&lt;br/&gt;&lt;br /&gt;&lt;br /&gt;피카소의 작품 세계는 유화와 판화 그리고 드로잉이 유기적으로 배치되며 다층적인 면모를 드러낸다. 전시장에는 완성된 결과물뿐만 아니라 1959년 제작된 스케치북이 함께 공개되어 작가의 사고가 전개되는 내밀한 과정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피카소에게 드로잉은 단순한 준비 단계가 아니라 형태를 분해하고 재구성하는 치열한 실험의 장이었다. 빠르게 이어지는 선 속에는 조형적 판단이 촘촘하게 축적되어 있으며 인물은 여러 시점으로 나뉘며 관람객에게 하나의 고정된 시각에서 벗어날 것을 권유한다.&lt;br /&gt;&lt;br /&gt;유화에서는 면과 색이 충돌하며 만들어내는 시각적 긴장이 단연 돋보인다. 1939년 제작된 앉아 있는 여인 도라 마르 초상은 분절된 얼굴과 대비되는 강렬한 색면을 통해 전쟁 직전의 불안한 시대 기류를 화면 위에 응축해냈다. 1943년 작인 목걸이를 한 여인의 흉상 파란 드레스 역시 왜곡된 형태와 대담한 색 구성을 통해 인물의 내면을 압도적으로 포착한다. 작가의 생애 말기인 1971년에 그려진 피카도르의 흉상에서는 지극히 단순화된 형상과 응축된 색채가 조화를 이루며 마지막 순간까지 멈추지 않았던 거장의 조형적 탐구 궤적을 증명한다.&lt;br /&gt;&lt;br /&gt;판화 역시 이번 전시에서 비중 있게 다뤄지며 매체적 한계를 넘어선 피카소의 사유를 보여준다. 1968년 제작된 347 시리즈는 에칭과 아쿠아틴트 기법을 정교하게 활용하여 인물과 신화적 장면을 밀도 있게 구성한 연작으로 반복과 변주 속에서 화면의 질서가 어떻게 무한히 확장되는지를 드러낸다. 판화는 단순히 유화의 보조적 매체가 아니라 피카소의 예술적 철학이 가장 직접적으로 투영된 독립적인 장르로서 관람객과 만난다.&lt;br /&gt;&lt;br /&gt;&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02104613-57590.jpg"&gt;&lt;/center&gt;&lt;br/&gt;&lt;br /&gt;&lt;br /&gt;피카소를 축으로 배치된 동시대 작가들의 작품은 이번 기획전의 맥락을 더욱 풍성하게 확장한다. 클로드 모네의 1914년에서 1919년경 수련 연작은 빛과 색채가 사물의 고정된 형태를 어떻게 해체하는지를 명징하게 보여주며 근대적 시각 체계의 균열을 예고한다. 빈센트 반 고흐가 1887년에 남긴 클리시 다리가 있는 센느강 풍경은 격정적인 붓질과 선명한 색채 대비를 통해 회화가 객관적 재현을 넘어 인간 정서의 강력한 매체가 될 수 있음을 웅변한다.&lt;br /&gt;&lt;br /&gt;아메데오 모딜리아니의 1917년 작 잔 에뷔테른의 초상은 특유의 길게 늘어진 얼굴과 절제된 선으로 인물의 고독한 분위기를 극대화하며 알베르토 자코메티가 1957년에 빚어낸 앉아 있는 남자는 가늘고 긴 구조를 통해 인간 존재의 본질적인 긴장과 고독을 화면 밖으로 밀어낸다. 이들 거장의 작품은 회화와 조각의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들며 20세기 미술의 지평이 어떻게 넓어졌는지를 바라크나눔갤러리 공간 안에서 증명해낸다.&lt;br /&gt;&lt;br /&gt;&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02104727-24434.jpg"&gt;&lt;/center&gt;&lt;br/&gt;&lt;br /&gt;&lt;br /&gt;바라크나눔갤러리는 작품 간의 유기적인 관계가 관람객의 시선에 자연스럽게 맺히도록 공간을 세심하게 설계했다. 특정 작품을 상징적인 아이콘으로만 소비하지 않도록 화면 간의 충분한 거리를 확보했으며 관람객이 언제든 이전의 작품으로 되돌아가 비교하며 스스로 의미의 층위를 쌓아갈 수 있는 순환형 동선을 마련했다. 8월 31일까지 이어지는 6개월간의 긴 전시 일정 또한 중요한 요소다. 이는 전시를 단기적인 화제로 소모하지 않고 반복적인 관람을 통해 거장의 마스터피스가 지닌 깊이를 온전히 체득할 수 있는 시간적 여유를 제공하기 위함이다.&lt;br /&gt;&lt;br /&gt;이번 전시는 지역 문화 환경의 질적 도약이라는 측면에서도 중대한 의미를 내포한다. 대구라는 공간에서 세계적 거장들의 원화를 직접 마주하는 경험은 국제적인 미술 담론과 지역의 정서가 만나는 생산적인 접점을 형성한다. 바라크나눔그룹 강석운 회장은 지역에서도 세계적 수준의 전시를 향유할 수 있는 튼튼한 기반을 마련하고자 했으며 일회성 행사가 아닌 지속 가능한 문화 환경 조성을 궁극적인 목표로 삼고 있다고 강조했다.&lt;br /&gt;&lt;br /&gt;피카소 인 대구 피카소와 전설의 거장들은 단순히 거장의 이름을 소비하는 자리가 아니라 조형적 실험과 사유의 이동을 깊이 있게 읽어내는 사색의 장이다. 색과 선 그리고 면과 구조가 정교하게 교차하는 현장에서 관람객은 단순한 관찰자를 넘어 능동적인 해석의 주체로 자리 잡게 된다. 세계 미술사의 굵직한 장면들이 대구 바라크나눔갤러리에서 만나 서로를 비추는 이번 특별전은 8월 31일까지 도시의 예술적 기억을 새롭게 기록하며 관람객을 기다린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2 Mar 2026 01:4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498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02T01:48:00Z</dc:date>
    </item>
    <item>
      <title>구로문화재단, 지역 공연예술 활성화와 지역 예술인 성장을 위한 2026 공연예술 활동 지원 '구로 아트브릿지' 공모 실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4912</link>
      <description>(재)구로문화재단(대표이사 정연보)은 지역 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구로구의 문화예술 생태계 확장을 위한 2026 공연예술 활동 지원 [구로 아트브릿지] 공모를 실시한다.[구로 아트브릿지]는 공연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227160417-10559.jpg"&gt;&lt;/center&gt;&lt;br/&gt;(재)구로문화재단(대표이사 정연보)은 지역 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구로구의 문화예술 생태계 확장을 위한 2026 공연예술 활동 지원 [구로 아트브릿지] 공모를 실시한다.&lt;br /&gt;&lt;br /&gt;[구로 아트브릿지]는 공연의 기획부터 홍보·마케팅, 운영 전반까지 예술인이 직접 계획하고 추진하는 구조로 운영되는 사업이다. 예술인이 하나의 공연을 스스로 설계하고 실행하는 전 과정을 경험함으로써 단순 실연 중심 활동을 넘어 창작자로서의 역량을 확장하고, 향후 다양한 공연 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는 레퍼토리와 포트폴리오를 구축할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 또한 유료로 운영되는 공연의 티켓 수익은 수수료를 제외하고 전액 예술단체(예술인)에게 귀속되어 자율적인 운영 경험과 실질적인 창작 활동 기반 마련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더불어 공연장 지원을 비롯해 하우스매니지먼트 등 공연 운영 전반에 대한 지원을 함께 제공해, 예술인이 안정적으로 공연을 실행할 수 있도록 뒷받침할 계획이다.&lt;br /&gt; &lt;br /&gt; 공모 접수는 2026년 2월 13일부터 3월 13일 오후 5시까지 이메일로 진행되며, 서류 심의를 거쳐 최종 결과는 3월 20일 구로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lt;br /&gt;&lt;br /&gt;이번 공모는 총 4팀을 선정해 구로문화재단이 운영하는 구로아트밸리 예술극장, 오류아트홀, 구로창의아트홀에서 공연을 진행하게 되며, 지원금은 공연 규모와 내용에 따라 심사를 거쳐 차등 지원한다. 팀별 지원 범위는 200만원에서 최대 800만원이다.&lt;br /&gt;&lt;br /&gt; 구로문화재단 정연보 대표는 “지역 예술인들이 자신만의 공연 콘텐츠를 축적하고, 다양한 무대로 확장해 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공모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구로문화재단 홈페이지(www.guroartsvalley.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구로문화재단 공연기획팀(02-2029-1721)으로 하면 된다.</content:encoded>
      <pubDate>Fri, 27 Feb 2026 07:0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491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2-27T07:04:00Z</dc:date>
    </item>
    <item>
      <title>구로문화재단, 사단법인 한국인형극협회 감사패 수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4911</link>
      <description>재단법인 구로문화재단(대표이사 정연보)이 지난 1월 ‘아시테지(ASSITEJ KOREA, 국제아동청소년연극협회 한국본부) 상록수상’ 수상에 이어, 이번에는 사단법인 한국인형극협회로부터 인형극 발전에 기여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227160226-4115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재단법인 구로문화재단(대표이사 정연보)이 지난 1월 ‘아시테지(ASSITEJ KOREA, 국제아동청소년연극협회 한국본부) 상록수상’ 수상에 이어, 이번에는 사단법인 한국인형극협회로부터 인형극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lt;br /&gt;&lt;br /&gt;이번 감사패 수여는 지난 10년간 ‘구로꿈나무인형극제’를 지속적으로 개최하며 인형극 예술가들의 창작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어린이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해 온 구로문화재단의 헌신에 대한 감사의 의미를 담고 있다.&lt;br /&gt;&lt;br /&gt;■ 10년간 이어온 인형극 파트너십, 예술적 가치와 공공성 확보&lt;br /&gt;&lt;br /&gt;구로문화재단과 한국인형극협회는 2016년부터 지난 10년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구로꿈나무인형극제’를 지역을 대표하는 어린이 공연 축제로 성장시켜 왔다. 인형극은 언어와 세대의 장벽을 넘어 직관적인 공감을 이끌어낼 수 있어, 서로 다른 배경을 가진 지역 주민들이 상호 이해를 높이고 문화적으로 화합하는 데 핵심적인 가교 역할을 수행해 왔다. 재단과 협회는 이러한 공적 가치에 공감하며 꾸준히 협력 범위를 넓혀왔고, 구로꿈나무극장을 거점으로 인형극이라는 특정 장르가 지역 사회에 안정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지원해 왔다. 이에 국내 인형극 생태계의 질적 성장과 저변 확대에 중추적인 역할을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lt;br /&gt;&lt;br /&gt;■ RISE 사업 연계, 일상 속 ‘실외 축제’로의 혁신적 확장&lt;br /&gt;&lt;br /&gt;특히 재단은 2025년부터 ‘서울시 RISE 사업’과 연계하여 인형극의 무대를 공연장 밖으로 과감히 확장했다. 기존의 실내 공연 중심에서 벗어나 공원, 전통시장 등 주민들의 생활 밀착형 공간으로 찾아가는 인형극을 선보임으로써, 지역 경제 활성화와 지역문화 복지 실현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는 분석이다.&lt;br /&gt;&lt;br /&gt;한국인형극협회 관계자는 “구로문화재단은 인형극의 예술적 가치를 깊이 이해하고 지난 1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변함없는 지지를 보내준 든든한 파트너”라며, “특히 다양한 기관과의 컨소시엄을 통한 RISE 사업 유치를 통해 인형극이 대중과 만나는 방식을 혁신적으로 확장해 나가는 모습은 공공 문화기관의 귀감이 된다”고 감사패 전달 취지를 밝혔다.&lt;br /&gt;&lt;br /&gt;■ “인형극의 매력, 더 넓은 일상 속으로 확산시킬 것”&lt;br /&gt;&lt;br /&gt;이번 감사패를 수상하며 구로문화재단 정연보 대표이사는 “현장에서 땀 흘리는 인형극 예술인들이 직접 주시는 상이라 더욱 뜻깊다”며, “지난 10년간의 꾸준한 파트너십을 발전시켜 앞으로도 재단의 역량과 RISE 사업 등을 적극 활용해 어린이와 가족이 일상 어디에서나 인형극의 감동을 느낄 수 있도록 축제의 외연을 더욱 넓혀나가겠다”고 화답했다.&lt;br /&gt;&lt;br /&gt;한편, 구로문화재단은 올해 ‘구로꿈나무인형극제’의 콘텐츠를 더욱 다각화하고, 지역 커뮤니티와의 연계를 강화하여 지속 가능한 예술 축제의 성공 사례를 공고히 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참고: 주요 연혁 및 관련 성과]&lt;br /&gt;2016년~ 현재: 구로꿈나무인형극제 개최&lt;br /&gt;2025년~ 현재: 서울 RISE 사업 연계, 생활 공간(공원, 시장 등) 기반 실외 축제 확장&lt;br /&gt;2026년 1월: 제6회 아시테지 상록수상 수상 (재단 단위 최초 수상)&lt;br /&gt;2026년 2월 24일: 사단법인 한국인형극협회 감사패 수상&lt;br /&gt;2026년 10~11월: ‘2026 구로꿈나무인형극제(10주년)’ 개최 예정</content:encoded>
      <pubDate>Fri, 27 Feb 2026 07:03: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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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2-27T07:03: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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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첩된 시선 대구에 닿다 피카소를 중심으로 세계적 명화를 한자리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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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구에서 세계 미술사의 주요 흐름을 한 자리에서 조망하는 대형 전시가 열린다. 특별 기획전 중첩된 시선 피카소의 변주에서 한국의 결까지는 2026년 3월 6일부터 8월 31일까지 대구광역시 동구 봉무동 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227080652-4888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대구에서 세계 미술사의 주요 흐름을 한 자리에서 조망하는 대형 전시가 열린다. 특별 기획전 중첩된 시선 피카소의 변주에서 한국의 결까지는 2026년 3월 6일부터 8월 31일까지 대구광역시 동구 봉무동 태왕아너스 빌딩 2층 특별전시관에서 관람객을 맞이한다. 약 400평 규모로 조성된 이번 전시 공간은 바라크나눔그룹이 직접 상가를 매입해 전시 전용으로 구축한 장소다. 단기 이벤트가 아닌 장기 운영을 전제로 한 공간으로, 반복 관람과 축적된 감상을 염두에 둔 구조가 전시 전반에 반영돼 있다.&lt;br /&gt;&lt;br /&gt;이번 전시는 꾸바아트센터와 바라크나눔그룹의 협력으로 추진됐다. 전시는 파블로 피카소를 중심축으로 삼아 빈센트 반 고흐와 클로드 모네, 아메데오 모딜리아니, 알베르토 자코메티 등 20세기 미술사의 전환점을 만든 세계적 거장들의 작품을 하나의 흐름 안에 배치한다. 인상주의에서 후기 인상주의를 거쳐 근대와 현대 미술로 이어지는 시선의 이동이 전시장 전반에 자연스럽게 펼쳐진다. 유화와 드로잉, 판화를 아우르는 구성 속에서 100호 이상 규모의 대작과 30호에서 50호 내외의 핵심 연작들이 조형적 밀도를 이룬다. 주요 작품들은 해외에서 국내로 순차 이송 중이며 개막 일정에 맞춰 설치가 진행된다.&lt;br /&gt;&lt;br /&gt;&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227080804-46364.jpg"&gt;&lt;/center&gt;&lt;br/&gt;&lt;br /&gt;전시의 중심에는 피카소의 예술 세계가 놓인다. 회화와 판화를 넘나들며 형식을 지속적으로 변주한 피카소의 작업은 연대기적 나열이 아닌 사고의 흐름으로 제시된다. 특정 시기의 대표작을 강조하기보다, 수정과 확장을 거듭한 조형 언어의 이동을 하나의 호흡으로 읽도록 구성됐다. 이번 기획에서 가장 상징적인 장면은 피카소의 스케치북이 한국에서 처음으로 공개된다는 점이다. 완성된 명화 이전의 출발점과 판단의 흔적이 관람객 앞에 놓이면서, 피카소의 예술은 결과보다 과정의 차원에서 드러난다. 전시는 이를 통해 작품이 형성되는 순간과 사고의 이동을 직접 마주하도록 유도한다.&lt;br /&gt;&lt;br /&gt;피카소의 유화와 판화 작품 역시 전시의 중요한 축을 이룬다. 인물과 작업실을 주제로 한 작품들과 반복과 변주가 축적된 판화 연작은 회화와 판화의 경계를 넘나든 실험 정신을 선명하게 보여준다. 전시는 특정 작품 하나에 시선을 고정시키지 않고, 서로 다른 시기의 작업이 만들어내는 관계와 흐름에 집중하도록 설계됐다.&lt;br /&gt;&lt;br /&gt;&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227081723-7473.jpg"&gt;&lt;/center&gt;&lt;br/&gt;&lt;br /&gt;빈센트 반 고흐와 클로드 모네의 작품은 전시에서 또 다른 시선을 형성한다. 모네의 회화는 빛과 색채를 통해 시각 경험 자체를 탐구한 인상주의의 출발점을 보여주며, 고흐의 작업은 감정과 붓질이 결합된 회화 언어가 어떻게 근대 회화의 한계를 넘어섰는지를 드러낸다. 두 작가의 작업은 피카소로 이어지는 미술사의 흐름 속에서 회화가 재현의 도구에서 사유의 장으로 이동하는 과정을 분명하게 보여준다.&lt;br /&gt;&lt;br /&gt;아메데오 모딜리아니의 작품은 인간의 형상과 내면을 바라보는 또 하나의 방향을 제시한다. 길게 늘어진 얼굴과 절제된 선으로 구축된 인물 표현은 외형의 재현보다 존재의 분위기와 정서를 포착하려는 태도를 드러낸다. 모딜리아니의 조형 언어는 고흐의 감정적 밀도와 모네의 시각적 탐구 사이에서 인간을 다시 사유하는 지점을 형성하며, 피카소의 형식 실험과도 긴밀하게 호응한다.&lt;br /&gt;&lt;br /&gt;&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227081751-48187.jpg"&gt;&lt;/center&gt;&lt;br/&gt;&lt;br /&gt;알베르토 자코메티의 인물 작품은 전시 후반부에서 인간과 존재에 대한 질문을 극도로 밀도 있게 제시한다. 가늘고 절제된 형상은 피카소 이후 미술이 인간을 바라보는 방식을 어떻게 전환했는지를 상징적으로 드러낸다. 자코메티의 작업은 회화적 질문이 입체적 사유로 확장되는 지점을 보여주며 전시 전체의 흐름을 하나의 사유 구조로 묶는다.&lt;br /&gt;&lt;br /&gt;전시 제목에 담긴 한국의 결은 이러한 세계 미술사의 흐름이 지역의 시간과 만나는 지점을 가리킨다. 대구라는 공간에서 6개월간 이어지는 이번 전시는 관람객에게 단발성 관람을 넘어 반복적이고 깊이 있는 감상의 경험을 제공한다. 세계적 명화를 소비의 대상으로 제시하기보다, 감상의 시간 속에서 축적되는 대상으로 바라보게 하는 전시 태도가 전반을 관통한다.&lt;br /&gt;&lt;br /&gt;운영 방식 또한 절제된 방향을 유지한다. 일부 주요 작품에 대해서는 소수 인원을 대상으로 한 프라이빗 관람 프로그램이 병행된다. 바라크나눔그룹 강석운 회장은 이번 전시가 대구 문화 발전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고, 꾸바아트센터 차효준 대표는 문화가 지역 경제와 연결되는 흐름에 대한 기대를 전했다.&lt;br /&gt;&lt;br /&gt;중첩된 시선 피카소의 변주에서 한국의 결까지는 피카소를 중심으로 고흐 모네 모딜리아니 자코메티에 이르는 세계적 명화를 한자리에 모은 전시다. 완성된 작품과 그 이전의 과정을 함께 제시하며, 예술이 형성되는 시간과 판단의 층위를 드러낸다. 대구에서 펼쳐지는 이번 전시는 세계 미술사의 흐름을 현재의 공간으로 끌어들이며 지역 문화 공간이 지닐 수 있는 깊이를 또렷하게 보여준다.</content:encoded>
      <pubDate>Thu, 26 Feb 2026 23:20: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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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2-26T23:2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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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인존복지재단–팬텀엑셀러레이터, 딸기 식물공장 동업 프로젝트 컨소시엄 준비 박차</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4834</link>
      <description>전북 임실군 기반의 인존장학복지재단(이사장 김정미, 설립자 김택성·전 전라북도 도의원)이 추진 중인 딸기 식물공장 산업 프로젝트가 동업 프로젝트 컨소시엄 구성을 본격화했다.재단은 기업 M&amp;A-IPO 엑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227075024-242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북 임실군 기반의 인존장학복지재단(이사장 김정미, 설립자 김택성·전 전라북도 도의원)이 추진 중인 딸기 식물공장 산업 프로젝트가 동업 프로젝트 컨소시엄 구성을 본격화했다.&lt;br /&gt;&lt;br /&gt;재단은 기업 M&amp;A-IPO 엑셀러레이팅 전문 전략그룹 팬텀엑셀러레이터(대표 엑셀러레이터 김세훈, 파트너 엑셀러레이터 변호사 이기영)와 함께 1공장·2공장 형태의 단계별 확장 모델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컨소시엄은 단일 생산 시설이 아닌, 복제 가능한 표준 모델을 기반으로 단계적으로 식물공장을 확장해 나가는 구조다.&lt;br /&gt;&lt;br /&gt;■  1공장·2공장 형태의 동업 프로젝트&lt;br /&gt;&lt;br /&gt;동업 프로젝트 컨소시엄은 각 식물공장을 개별 사업 단위로 구성하는 방식이다. 1공장 설립 및 운영 안정화 이후 2공장, 3공장으로 확장하는 단계적 구조다.&lt;br /&gt;&lt;br /&gt;&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227075033-62204.jpg"&gt;&lt;/center&gt;&lt;br/&gt;&lt;br /&gt;&lt;br /&gt;각 공장은 환경 제어형 식물공장 시스템을 기반으로 연중 생산 체계를 구축하며, 동일한 운영 매뉴얼과 데이터 관리 체계를 적용한다. 생산은 분산되지만 브랜드·유통·수출 전략은 통합 운영되는 플랫폼 구조를 지향한다.&lt;br /&gt;&lt;br /&gt;■  운영과 투자 분리 구조&lt;br /&gt;&lt;br /&gt;이번 프로젝트의 특징은 운영과 투자 구조의 분리다. 운영은 재단이 직접 맡는다. 재단은 현재 병의원 및 복지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조직 관리 및 인프라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식물공장 운영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227075046-54480.jpg"&gt;&lt;/center&gt;&lt;br/&gt;&lt;br /&gt;&lt;br /&gt;사업의 전반적인 전략 및 확장 설계는 팬텀엑셀러레이터가 맡아 프로젝트의 성장을 견인한다. 반면, 컨소시엄 참여자들은 경영에 직접 관여하지 않고 투자에 참여하며, 배당을 통해 수익을 공유하는 구조로 설계되고 있다.&lt;br /&gt;&lt;br /&gt;■  투자 대비 연간 10배 수익 목표 구조 설계&lt;br /&gt;&lt;br /&gt;프로젝트 측은 식물공장 기반 연중 생산 체계와 프리미엄 수출 전략이 결합될 경우, 투자 대비 높은 자본 효율성을 기대할 수 있는 구조라고 설명한다.&lt;br /&gt;&lt;br /&gt;관계자는 “사업 계획상 투자 대비 연간 최대 10배 수준의 수익률을 목표로 구조를 설계하고 있다”며, “비수기 고단가 시장 공략과 계약 기반 수출 전략을 통해 고수익 모델을 지향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다만 구체적인 수익 실현 여부는 시장 상황, 운영 성과 및 확장 속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세부 사업 계획은 향후 투자 설명회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  벌써부터 이어지는 컨소시엄 참여 문의&lt;br /&gt;&lt;br /&gt;재단 측에 따르면, 프로젝트 발표 이후 벌써부터 여러 지역과 투자자들로부터 동업 프로젝트 컨소시엄 참여 문의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lt;br /&gt;&lt;br /&gt;식물공장 기반 딸기 산업이 연중 생산과 고부가가치 수출 구조를 갖출 수 있다는 점에서 관심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는 분석이다.&lt;br /&gt;&lt;br /&gt;■  팬텀엑셀러레이터, 산업 스케일업 전략 본격화&lt;br /&gt;&lt;br /&gt;팬텀엑셀러레이터는 이번 프로젝트에서 단순 자문이 아닌, 산업을 키우는 전략 파트너 역할을 수행한다. &lt;br /&gt;&lt;br /&gt;먼저, 사업의 기반을 다지기 위해 공동 투자 모델을 체계적으로 구조화하고,  단계별 공장 확장 로드맵을 구축하고 있다. 이와 함께 산업 전체의 덩치를 키우는 스케일업 전략을 직접 설계하며, 일시적인 수익을 넘어 장기적으로 기업 가치가 꾸준히 상승할 수 있는 선순환 구조를 마련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이를 통해 식물공장 산업을 확장 가능한 성장 플랫폼으로 전환시키고 있다.&lt;br /&gt;&lt;br /&gt;■  전국 식물공장 네트워크로 확장&lt;br /&gt;&lt;br /&gt;인존장학복지재단은 1공장을 시작으로 2공장, 이후 전국 단위 네트워크로 확장하는 모델을 구상하고 있다. 각 공장은 독립적 수익 구조를 갖지만, 브랜드와 수출 전략은 통합 운영되는 형태다.&lt;br /&gt;&lt;br /&gt;프로젝트가 계획대로 진행될 경우, 딸기 식물공장은 단순 농업 시설을 넘어 전국 단위 산업 네트워크로 발전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26 Feb 2026 22:51: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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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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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시장서 존재감 키우는 베트남 기업… 소타텍코리아, 선진 운영 모델로 고객 만족도 제고</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4785</link>
      <description>한국 IT 시장의 경쟁이 심화되고 서비스 품질에 대한 요구 수준이 높아지는 가운데, 일부 베트남 기업들이 현지 기준에 부합하는 운영 모델을 구축하며 주목받고 있다. 비용 경쟁력과 개발 속도라는 강점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226104151-8288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한국 IT 시장의 경쟁이 심화되고 서비스 품질에 대한 요구 수준이 높아지는 가운데, 일부 베트남 기업들이 현지 기준에 부합하는 운영 모델을 구축하며 주목받고 있다. 비용 경쟁력과 개발 속도라는 강점을 유지하면서도 한국 기업의 업무 방식에 맞춘 체계를 갖춘 점이 차별화 요소로 꼽힌다. 그중 소타텍코리아는 다수의 한국 고객사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는 대표적인 사례로 언급된다.&lt;br /&gt;&lt;br /&gt;시장에 따르면 소타텍코리아는 여러 한국 기업과 3~4년 이상 장기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일부 고객사는 단순 IT 서비스 공급업체가 아닌 전략적 파트너로 회사를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러한 지속적 협력은 안정적인 품질 관리, 투명한 운영 구조, 그리고 프로젝트 특성에 맞춘 유연한 수행 방식에서 비롯된 것으로 분석된다.&lt;br /&gt;&lt;br /&gt;소타텍코리아의 특징은 한국 IT 기업과 유사한 형태의 운영 체계다. 한국인 전문가, 플래너, PM이 고객과 직접 소통하며 프로젝트를 총괄하고, 베트남 내 우수 개발 인력을 활용해 비용을 최적화하는 구조를 갖추고 있다. 이를 통해 한국 기업이 익숙한 커뮤니케이션 방식과 업무 프로세스를 유지하면서도, 비교적 경쟁력 있는 가격과 효율적인 개발 기간을 동시에 확보하고 있다는 설명이다.&lt;br /&gt; &lt;br /&gt;&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226104253-30633.jpg"&gt;&lt;/center&gt;&lt;br/&gt;&lt;br /&gt;최근 베트남 내 소프트웨어 개발 인건비가 상승 추세를 보이는 가운데, 회사 측은 경쟁력이 단순 ‘저가’에 있지 않다고 강조한다. 대규모의 숙련된 개발자 풀과 한국인 엔지니어 및 전문가 조직을 결합한 구조 자체가 핵심 경쟁력이라는 것이다. 업계에서는 이 같은 인력 규모와 운영 구조를 동일한 비용 수준에서 구현할 수 있는 한국 내 IT 기업은 많지 않다는 평가도 나온다.&lt;br /&gt;&lt;br /&gt;또한 소타텍코리아는 AI 및 디지털 전환 분야에서도 역량 강화를 이어가고 있다. 한국 기업들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기술 고도화를 지원하는 동시에, 해당 기술과 제품이 베트남 및 동남아 시장으로 확장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lt;br /&gt;&lt;br /&gt;IT 아웃소싱 수요가 지속되는 한국 시장에서 소타텍코리아의 사례는 베트남 기업이 단순 비용 경쟁이 아닌 품질, 프로세스, 현지 시장 이해도를 바탕으로 경쟁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이는 장기적인 신뢰 구축과 시장 내 입지 강화를 위한 지속 가능한 전략으로 평가받고 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26 Feb 2026 01:4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478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2-26T01:43: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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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타텍코리아, 한국 스타트업 대상 기술 자문 프로그램 공식 출범… 장기 동반 성장 모델 제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4784</link>
      <description>소타텍코리아가 한국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한 기술(Technical) 자문 프로그램을 공식 발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기 단계 스타트업이 겪는 기술적 과제를 해결하고, 제품 개발 속도를 가속화할 수 있도록</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226103815-4070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소타텍코리아가 한국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한 기술(Technical) 자문 프로그램을 공식 발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기 단계 스타트업이 겪는 기술적 과제를 해결하고, 제품 개발 속도를 가속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lt;br /&gt;&lt;br /&gt;회사 측에 따르면 해당 프로그램은 단기 컨설팅에 그치지 않고, 스타트업과의 장기적 동반 성장을 전제로 설계됐다. 특히 개발 비용(Development Cost)의 일부를 해당 제품의 지분으로 전환할 수 있는 구조를 도입해, 유망 스타트업과의 리스크를 공동 부담하고 성장 과실을 공유하겠다는 방침이다.&lt;br /&gt;&lt;br /&gt;프로그램은 ▲기술 현황 진단 ▲시스템 아키텍처 설계 자문 ▲적합한 기술 스택 선정 ▲제품 로드맵 수립 ▲개발 비용 최적화 등 핵심 영역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또한 스타트업의 단계와 니즈에 따라 ODC(Offshore Development Center) 모델 또는 Fixed Package(프로젝트 단위 계약) 방식으로 실제 개발까지 연계 지원이 가능하다.&lt;br /&gt;&lt;br /&gt;소타텍코리아의 스타트업 전문 기술 자문 엔지니어는 “많은 스타트업이 아이디어 부족이 아닌, 초기 기술 아키텍처 선택 오류나 불필요한 영역에 대한 과도한 선투자로 어려움을 겪는다”며 “초기 단계에서의 정확한 기술 자문은 가장 중요한 시기에 비용과 시간을 크게 절감하는 효과가 있다”고 설명했다.&lt;br /&gt;&lt;br /&gt;또한 개발 비용의 일부를 지분으로 전환하는 구조에 대해 그는 “단순한 단기 공급·수요 관계를 넘어, 장기적인 성장 목표를 함께 설정하는 모델”이라며 “기술 기업이 스타트업과 이익과 리스크를 공유할 때, 자문과 개발의 책임감과 완성도 역시 한층 높아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lt;br /&gt;&lt;br /&gt;한국 스타트업 생태계가 빠르게 성장하는 가운데, 소타텍코리아의 이번 기술 자문 프로그램은 기술 전문성, 시장 이해도, 그리고 지속 가능한 협력 구조를 결합한 새로운 협업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26 Feb 2026 01:38: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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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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