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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식일보 : 강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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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식일보 RSS 서비스 : 한식일보 : 강원</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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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요일 밤 여는 번개야시장…춘천 야간상권 다시 켠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82</link>
      <description>춘천 번개시장이 매주 토요일 밤을 밝힌다. 춘천시는 춘천 번개시장이 18일 오후 6시 30분 번개시장 일원에서 ‘토요 번개야시장’ 개장식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17일 밝혔다. 올해 번개야시장은 4</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7094117-1845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춘천 번개시장이 매주 토요일 밤을 밝힌다. &lt;br /&gt;&lt;br /&gt;춘천시는 춘천 번개시장이 18일 오후 6시 30분 번개시장 일원에서 ‘토요 번개야시장’ 개장식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17일 밝혔다. 올해 번개야시장은 4월 18일부터 10월 10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운영된다. 현충일과 7월에는 휴장한다.&lt;br /&gt;&lt;br /&gt;개장식은 이날 오후 4시부터 열리는 식전행사를 비롯해 축하 세레머니, 공연 등이 이어진다. 이후 밴드 공연과 버스킹, 라인댄스, 노래자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야시장 분위기를 끌어올릴 예정이다.&lt;br /&gt;&lt;br /&gt;‘토요 번개야시장’은 먹거리 매대와 공연, 플리마켓, 체험 콘텐츠를 결합한 야간형 시장 프로그램으로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머무는 생활형 야간 관광 콘텐츠다. 특히 소양강처녀상과 아트서클 등 인근 관광자원과 연계해 도심 야간 동선을 확장하는 거점 역할을 맡는다.&lt;br /&gt;&lt;br /&gt;운영 기간 동안에는 먹거리 매대 확대와 함께 플리마켓, 상시 공연, 참여형 이벤트가 꾸준히 이어진다. 시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 비중을 높여 단순 방문을 넘어 체류와 소비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든다는 계획이다.&lt;br /&gt;&lt;br /&gt;시 관계자는 “번개야시장은 시민 일상 속 야간 여가 공간이자 지역 상권을 살리는 실질적인 소비 거점”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를 더해 춘천을 대표하는 야간 명소로 키워나가겠다”고 말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Fri, 17 Apr 2026 00:4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8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7T00:41: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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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천지역 생활예술 지원 사업 아마추어 예술단체 활동 지원</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71</link>
      <description>화천군이 지역 예술활동 활성화와 문화 소외지역 해소를 위한 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오는 22일까지 ‘2026년 지역 생활예술 지원사업’참여단체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지역 내 아마추어 예술단체, 동호회</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6120156-8898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화천군이 지역 예술활동 활성화와 문화 소외지역 해소를 위한 사업을 추진한다. &lt;br /&gt;&lt;br /&gt;군은 오는 22일까지 ‘2026년 지역 생활예술 지원사업’참여단체를 모집한다. &lt;br /&gt;&lt;br /&gt;이 사업은 지역 내 아마추어 예술단체, 동호회 활동을 지원함으로써 예술이 있는 일상을 확산해 나가는 것이 목표다. &lt;br /&gt;&lt;br /&gt;대상 분야는 문학, 시각, 무용, 연극, 음악, 전통예술 등으로, 1개 단체 당 최대 400만원이 지원된다. &lt;br /&gt;&lt;br /&gt;시나 희곡, 소설, 수필 등의 발간사업, 시낭송회와 문학콘서트, 백일장 개최, 각종 예술작품 전시회 개최, 무용과 연극, 음악, 사물놀이, 국악 공연 등이 해당한다. &lt;br /&gt;&lt;br /&gt;각 단체별 1개 활동 분야에 한해 1건만 신청 가능하며, 중복 신청은 불가하다. &lt;br /&gt;&lt;br /&gt;지원금은 무대 설치비, 홍보비, 공간 대여비 등으로 사용할 수 있다. &lt;br /&gt;&lt;br /&gt;화천군에 주소를 두고, 고유 번호증 또는 사업자 등록증을 보유한 아마추어 단체나 동호회라면 신청이 가능하다.&lt;br /&gt;&lt;br /&gt;단, 국공립 및 언론기관 소속 단체, 개인 및 전문 예술단체, 국고지원 운영단체 등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lt;br /&gt;&lt;br /&gt;신청은 화천군 생태영상센터로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lt;br /&gt;&lt;br /&gt;선발된 단체에게는 개별 통보된다.</content:encoded>
      <pubDate>Thu, 16 Apr 2026 03:0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7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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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월군, 세계유산 장릉서 밤도깨비 여행·숲속음악회 운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64</link>
      <description>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은 세계유산 영월 장릉에서 2026년 4월부터 10월까지 총 15회에 걸쳐 다양한 문화유산 활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조선 제6대 왕 단종의 역사적 이야기를 바탕으로 지역</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6103352-7296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은 세계유산 영월 장릉에서 2026년 4월부터 10월까지 총 15회에 걸쳐 다양한 문화유산 활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lt;br /&gt;&lt;br /&gt; 이번 사업은 조선 제6대 왕 단종의 역사적 이야기를 바탕으로 지역 문화자산과 현대적 콘텐츠를 결합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최근 영화 ‘왕과 사는 남자’ 흥행으로 단종과 영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관람객들에게 역사적 의미와 감성적 체험을 함께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 밤도깨비와 함께하는 장릉여행&lt;br /&gt; ‘밤도깨비와 함께하는 장릉여행’은 주간형과 야간형으로 나뉘어 각각 5회씩 운영된다. 주간 프로그램은 단종대왕의 흔적이 남아 있는 주요 지점을 탐방하는 체험형 콘텐츠로 구성된다.&lt;br /&gt;&lt;br /&gt; 야간 프로그램은 장릉 관람 시간의 특성을 고려해 사전 신청자를 대상으로 운영된다. 단종을 지키는 도깨비 설화를 바탕으로 참여형 연극, 만들기 체험, 탐방 프로그램 등을 통해 단종의 삶과 영월의 이야기를 흥미롭게 풀어낼 예정이다.&lt;br /&gt;&lt;br /&gt; 영월 장릉 숲속음악회&lt;br /&gt; ‘영월 장릉 숲속음악회’는 총 5회 진행되는 교육형 문화공연 프로그램이다. 장릉의 자연환경을 배경으로 인문학 강연과 음악 공연이 어우러져 역사와 자연, 예술이 함께하는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안백운 문화관광과장은 “세계유산 장릉의 역사적 가치에 현대적 콘텐츠를 더해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영월을 찾는 방문객들이 낮과 밤 모두 장릉의 다양한 매력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프로그램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한국문화유산연구센터 네이버 카페 또는 한국문화유산연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content:encoded>
      <pubDate>Thu, 16 Apr 2026 01:34: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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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6T01:34: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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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양군, 해파랑길 따라 걷는 ‘2026 웰니스 워크 양양’ 본격 추진</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62</link>
      <description>양양군이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코리아둘레길(해파랑길)을 활용한 체류형 걷기 프로그램 ‘웰니스 워크(WELLNESS WALK)’를 운영하며, 지역 관광 활성화에 나선다.이번 사업은 양양 구간 해파랑길(41~44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6101110-3619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양양군이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코리아둘레길(해파랑길)을 활용한 체류형 걷기 프로그램 ‘웰니스 워크(WELLNESS WALK)’를 운영하며, 지역 관광 활성화에 나선다.&lt;br /&gt;&lt;br /&gt;이번 사업은 양양 구간 해파랑길(41~44코스)의 수려한 자연경관에 서핑, 환경 정화, 예술체험 등 양양만의 색깔을 입힌 웰니스 콘텐츠를 결합하여, 단순한 걷기를 넘어선 체류형 관광 브랜드 구축을 목적으로 기획됐다. &lt;br /&gt;&lt;br /&gt;‘웰니스 워크 양양’은 총 35회 규모로 운영되며 약 4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Active ▲Eco ▲Culture 등 3가지 테마로 구성된다.&lt;br /&gt;&lt;br /&gt;▲Active Walk(액티브 워크)&lt;br /&gt; : 해파랑길 42코스에서 트레킹과 서핑을 결합한 ‘서프워크’ 운영&lt;br /&gt;▲Eco Walk(에코 워크)&lt;br /&gt; : 41코스 비치코밍 및 업사이클링 체험, 44코스 자연생태 관찰 프로그램&lt;br /&gt;▲Culture Walk(컬처 워크)&lt;br /&gt; : 43코스 공예 체험과 미디어아트 기반 ‘미드나잇 워크’ 등 감성 힐링 프로그램&lt;br /&gt;&lt;br /&gt;특히 ‘미드나잇 워크’는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되며, 참가자가 직접 촬영한 사진과 소리, 기록을 활용해 미디어 아트 작품을 제작하는 체류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lt;br /&gt;&lt;br /&gt;특히 이번 사업은 지역 주민을 ‘길동무(마을 안내자)’로 양성해 프로그램 운영에 참여시킨다는 점이 특징이다. 민간 주도의 운영 기반을 마련함으로써 지역 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외부 관광객들에게는 현지인의 깊이 있는 이야기를 전하며 양양의 숨은 매력을 알릴 계획이다. &lt;br /&gt;&lt;br /&gt;이와 함께 해파랑길 쉼터 운영, 완보 인증 프로그램, 홍보 이벤트 등도 병행 추진된다. 참가자는 코스를 완주할 경우 인증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지역 상점과 연계한 소비 활동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프로그램 참여 희망자는 양양군 스마트 관광 플랫폼 ‘고고양양’ 앱을 통해 예약할 수 있으며, 상세 일정은 홍보물 QR코드 및 ‘고고양양’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lt;br /&gt;&lt;br /&gt;군은 여름 성수기인 7, 8월을 제외하고, 5월부터 11월까지 순차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사계절 내내 방문객이 머물 수 있는 체류형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lt;br /&gt;&lt;br /&gt;군 관계자는 “이번 웰니스 워크는 단순 걷기를 넘어 자연, 문화, 체험이 어우러진 새로운 관광 콘텐츠”라며, “양양을 대표하는 웰니스 여행지로 육성해 지역 관광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hu, 16 Apr 2026 01:11: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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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6T01:11: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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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주시 생각자람어린이도서관, 어린이날 기념행사 운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40</link>
      <description>원주시 생각자람어린이도서관은 어린이날을 맞아 5월 2일부터 3일까지 2일간 ‘맛있GO 만들GO 뽑GO’ 페스티벌을 운영한다.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하고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 중심으로 구성됐</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6080619-650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원주시 생각자람어린이도서관은 어린이날을 맞아 5월 2일부터 3일까지 2일간 ‘맛있GO 만들GO 뽑GO’ 페스티벌을 운영한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하고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추억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lt;br /&gt;&lt;br /&gt;주요 프로그램으로 연령별 맞춤형 요리 체험이 진행된다. 5월 2일에는 유아(6·7세)를 대상으로 ‘아이싱 수제 쿠키 만들기’가, 3일에는 초등 저학년을 위한 ‘컵케이크 만들기’, 고학년을 위한 ‘과일 타르트 만들기’ 체험이 진행된다.&lt;br /&gt;&lt;br /&gt;또한 2일 오후 2시에는 상상마루에서 뮤지컬 난타쇼 ‘춤추는 쿠킹쇼’가 펼쳐져, 요리사의 꿈을 키워가는 쿠킹의 이야기를 역동적인 퍼포먼스로 선보일 예정이다.&lt;br /&gt;&lt;br /&gt;아울러 행사 기간 중 도서 대출 이용자를 대상으로 ‘어린이날을 축하해!’ 뽑기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와 함께 ‘메이저뷰티아카데미 원주캠퍼스’의 재능기부로 네일아트 및 페이스 페인팅 체험도 운영돼 방문한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이훈주 도서관장은 “어린이들이 책과 함께 즐겁게 체험하고, 가족과 소중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라며, “많은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5 Apr 2026 23:06: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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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5T23:06: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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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주시 탄소중립 서포터즈 3기 발대식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39</link>
      <description>원주시와 원주시탄소중립지원센터는 지난 14일 상지대학교 본관 강당에서 ‘2026년 원주시 탄소중립 서포터즈 3기’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의 서막을 알렸다.이번 발대식은 원주시를 비롯해 대학</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6080400-6224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원주시와 원주시탄소중립지원센터는 지난 14일 상지대학교 본관 강당에서 ‘2026년 원주시 탄소중립 서포터즈 3기’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의 서막을 알렸다.&lt;br /&gt;&lt;br /&gt;이번 발대식은 원주시를 비롯해 대학과 공공기관, 시민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1부 발대식과 2부 오리엔테이션 순으로 진행됐다.&lt;br /&gt;&lt;br /&gt;1부 행사는 서포터즈 활동 소개와 함께 한국기후변화연구원 박수진 기후재난연구실장의 ‘탄소중립 서포터즈 활동의 의미’ 특강과 임명장 수여식이 열렸다. 이어 2부에서는 서포터즈 운영 안내 및 팀 구성, 캠페인 사전 체험 등을 통해 단원 간 화합과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lt;br /&gt;&lt;br /&gt;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원주시 탄소중립 서포터즈는 지역 청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온·오프라인 캠페인, 탄소중립 홍보 콘텐츠 제작 등 기후 위기 인식을 개선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lt;br /&gt;&lt;br /&gt;한편 원주시와 원주시 탄소중립지원센터는 매년 지역 축제 및 행사와 연계해 시민 밀착형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lt;br /&gt;&lt;br /&gt;맹순재 원주시 기후대응과장은 “이번 3기 서포터즈의 열정과 창의성이 원주가 탄소중립 선도 도시로 도약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서포터즈의 활동이 지역사회 곳곳에 실천 문화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5 Apr 2026 23:04: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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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2026-04-15T23:04: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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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릉시 행정국 오죽헌 문성사 참배</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17</link>
      <description>강릉시 행정국(국장 김동율)은 15일 오전 소속 과장단과 함께 오죽헌 문성사를 찾아 참배하며 선현의 얼을 기렸다. 오죽헌 문성사는 율곡 이이 선생의 영정을 모신 사당으로, 이날 참배는 평생을 청렴과 애</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5144246-421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강릉시 행정국(국장 김동율)은 15일 오전 소속 과장단과 함께 오죽헌 문성사를 찾아 참배하며 선현의 얼을 기렸다.&lt;br /&gt;&lt;br /&gt; 오죽헌 문성사는 율곡 이이 선생의 영정을 모신 사당으로, 이날 참배는 평생을 청렴과 애민 정신으로 일관하며 민생의 안정을 최우선으로 삼았던 선생의 공직관을 되새기고 이를 행정에 접목하고자 마련됐다.&lt;br /&gt;&lt;br /&gt; 특히 행정국은 이번 참배를 통해 공직자로서의 기본인 원칙과 청렴을 바로 세우고, 시민들이 일상에서 겪는 작은 불편부터 세심하게 살피는 현장 중심의 행정을 실천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lt;br /&gt;&lt;br /&gt; 김동율 시 행정국장은 “앞으로도 공직자들이 청렴과 책임의식을 바탕으로 시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5 Apr 2026 05:4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1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5T05:43: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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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천군  별빛나루도서관, 도서관 주간 맞아 봄밤 물들이는 인디밴드 '올옷(ALLOT)' 공연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94</link>
      <description>홍천군 별빛 나루 도서관은 2026년 도서관 주간(4.12.~4.18.)을 맞아 2인조 인디밴드 '올옷(ALLOT)'의 음악 공연을 선보인다.2026년 도서관 주간 공식 구호인 “도서관 속 작은 펼침, 세상을 여는 큰 열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5092312-6787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홍천군 별빛 나루 도서관은 2026년 도서관 주간(4.12.~4.18.)을 맞아 2인조 인디밴드 '올옷(ALLOT)'의 음악 공연을 선보인다.&lt;br /&gt;&lt;br /&gt;2026년 도서관 주간 공식 구호인 “도서관 속 작은 펼침, 세상을 여는 큰 열림”과 맥을 같이해, 도서관 속 작은 울림이 이용자들의 마음을 여는 깊은 감동으로 이어지길 기대하고 있다.&lt;br /&gt;&lt;br /&gt;이번 '올옷(ALLOT)'의 음악공연은 4월 17일 저녁 7시, 별빛 나루 도서관 계단형 열람석(북 스텝)에서 현장 관람으로 진행된다.&lt;br /&gt;&lt;br /&gt;인디밴드 '올옷(ALLOT)'은 어쿠스틱 기반의 담백한 사운드로 일상의 감정을 솔직하게 풀어내는 2인조 팀이다. ‘모든 음악의 옷을 입어보다’라는 의미를 담은 팀명처럼 포크, 재즈, 록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음악을 선보이며, 2020년 8월 정규앨범 '꿈을 꾸다' 발매 이후 공연과 음반, 콘텐츠 제작 등 꾸준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lt;br /&gt;&lt;br /&gt;이번 공연은 올옷의 자작곡은 물론, 누구나 한 번쯤 들어봤을 대중적인 곡들을 포함해 총 9곡으로 구성되며 약 50분간 진행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이성희 교육체육과장은 “도서관 주간을 맞아 준비된 다양한 독서 문화 프로그램과 더불어, 이번 인디밴드 올옷의 공연이 지역 주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특히 4월 중간고사를 앞둔 관내 중·고등학생들에게 잠시나마 활력을 전하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5 Apr 2026 00:2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9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5T00:23: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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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천군, 맞춤형 채용 행사로 지역 일자리 활력 제고! '2026 구인·구직 만남의 날'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93</link>
      <description>홍천군은 지역 주민의 취업 기회를 확대하고 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오는 4월 17일과 24일 두 차례에 걸쳐 ‘2026년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구인 기업과 구직자가 직접</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5091808-4006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홍천군은 지역 주민의 취업 기회를 확대하고 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오는 4월 17일과 24일 두 차례에 걸쳐 ‘2026년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구인 기업과 구직자가 직접 만나 채용 설명과 면접을 진행하는 맞춤형 채용 행사로, 홍천읍 행정복지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다.&lt;br /&gt;&lt;br /&gt;먼저 4월 17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는 CJ프레시웨이㈜가 참여해 육군종합군수학교 1 수송연대 내 단체 급식 조리원 20명을 모집한다. 선발된 인력은 식재료 전처리, 조리, 세척, 배식 등의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lt;br /&gt;&lt;br /&gt;이어 4월 24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는 관내 우수 제조기업인 태양 3C㈜의 채용 설명회가 열린다. 제조 설비 증설에 따라 생산 분야에서 근무할 신규 인력 50명을 모집하며, 현장에서는 기업 소개와 함께 1대1 심층 면접도 진행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사전 등록 또는 현장 방문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구직자는 기업의 상세 근로조건을 듣고 바로 면접에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이력서를 지참해 행사 시간 안에 방문하면 된다.&lt;br /&gt;&lt;br /&gt;홍천군 관계자는 “이번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통해 지역 기업에는 우수한 인재를 구직자에게는 안정적인 일자리를 연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일자리 지원 서비스를 강화해 고용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홍천군은 지난 2011년 취업박람회를 시작으로 2016년부터 구인·구직 만남의 날 등 현장 중심 일자리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 주민의 취업 기회 확대와 기업의 인력난 해소에 힘써 왔다. 해마다 구직자와 기업의 관심을 받으며 지역 맞춤형 일자리 지원 창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5 Apr 2026 00:22: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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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5T00:22:00Z</dc:date>
    </item>
    <item>
      <title>원주시, 박경리 작가 탄생 100주년 기념 '전국 어린이 상상화 그리기 대회'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77</link>
      <description>원주시는 ‘박경리 작가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전국 어린이를 대상으로 ‘2026년 제6회 전국 어린이 상상화 그리기 대회’를 개최한다.이번 대회는 원주의 대표 문학 자산인 박경리 작가의 동화를 기반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5074445-413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원주시는 ‘박경리 작가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전국 어린이를 대상으로 ‘2026년 제6회 전국 어린이 상상화 그리기 대회’를 개최한다.&lt;br /&gt;&lt;br /&gt;이번 대회는 원주의 대표 문학 자산인 박경리 작가의 동화를 기반으로 어린이들의 창의적 상상력을 확장하고 문학에 대한 친근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참가 대상은 전국 2014∼2019년 출생 어린이이며, 박경리 작가의 동화 ‘돌아온 고양이’ 또는 ‘은하수’를 읽고 박경리 할머니가 들려줄 다음 이야기를 상상해 그린 그림을 제출하면 된다.&lt;br /&gt;&lt;br /&gt;자유로운 환경에서 창작활동에 몰입할 수 있도록 방문 및 우편 접수 방식으로 운영되며, 수상작은 향후 전시 및 다양한 문화콘텐츠로 활용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원주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로 박경리 작가의 문학적 가치가 미래세대에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4 Apr 2026 22:4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7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4T22:44:00Z</dc:date>
    </item>
    <item>
      <title>철원군 충렬사 춘계제향 봉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35</link>
      <description>철원 충렬사에서는 2026년도 춘계제향이 4월 13일 이성혁 충렬사 원장을 비롯한 지역 내 유림 등이 참석한 가운데 봉행됐다. 이날 초헌관은 신중철 김화읍장, 아헌관은 이종민 철원문화원장, 종헌관은 홍광</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4101153-4502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철원 충렬사에서는 2026년도 춘계제향이 4월 13일 이성혁 충렬사 원장을 비롯한 지역 내 유림 등이 참석한 가운데 봉행됐다.&lt;br /&gt;&lt;br /&gt; 이날 초헌관은 신중철 김화읍장, 아헌관은 이종민 철원문화원장, 종헌관은 홍광문 남양홍씨 종친회장이 맡았다.&lt;br /&gt;&lt;br /&gt; 충렬사는 조선시대 병자호란 당시 철원 김화 지역을 침입한 후금의 군대를 맞아 수적 열세에도 불구하고 이들을 전멸시켜 조선군의 기개를 널리 알린 홍명구 평안도관찰사와 유림 평안도 병마절도사의 무공을 기리기 위해 건립된 사당으로 매년 봄, 가을 제향을 올리며 지역 전통과 역사적 의미를 계승하고 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14 Apr 2026 01:1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3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4T01:1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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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봄밤도 아름다운 춘천… 드론라이트쇼 18일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30</link>
      <description>춘천시가 벚꽃 시즌을 맞아 오는 18일 공지천 의암호를 찾는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아름다운 봄밤을 선사한다.시는 이날 오후 8시부터 약 15분간 ‘춘천 호수 드론라이트쇼’를 개최한다.  드론 라이트쇼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4094423-8518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춘천시가 벚꽃 시즌을 맞아 오는 18일 공지천 의암호를 찾는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아름다운 봄밤을 선사한다.&lt;br /&gt;&lt;br /&gt;시는 이날 오후 8시부터 약 15분간 ‘춘천 호수 드론라이트쇼’를 개최한다.  드론 라이트쇼의 주제는 ‘밤하늘에 피어난 봄빛’으로 문화광장숲부터 소양아트서클 일원까지 넓은 구간에서 관람할 수 있다.&lt;br /&gt;&lt;br /&gt;특히 이번 드론라이트쇼는 봄내길 걷기 행사, 번개시장 야시장까지 연계되면서 눈길을 끌고 있다. &lt;br /&gt;&lt;br /&gt;드론쇼에 앞서 오후 6시 30분부터는 ‘봄내길 걷기’ 행사가 열려 벚꽃 데크길과 출렁다리를 지나 소양강 처녀상까지 약 400여 명의 참가자들은 공지천 스케이트장 인근 보건소 체험부스에서 건강체크와 준비운동을 마친 뒤, 함께 걷는다.&lt;br /&gt;&lt;br /&gt;또 이날 번개시장에서는 야시장이 개장해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lt;br /&gt;&lt;br /&gt;시 관계자는 “드론쇼와 걷기, 전통시장 방문이 어우러진 통합형 관광 콘텐츠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며 “춘천의 봄밤 속에서 소중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4 Apr 2026 00:4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3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4T00:44: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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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삼척시, ‘비긴어게인 도계 2026 연두향 축제’ 개최… 연탄불과 두릅의 만남</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33</link>
      <description>삼척시가 오는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도계오일장터 및 공연장 일원에서 ‘비긴어게인 도계 2026 연두향 축제’를 개최한다.‘연탄불과 눈꽃두릅의 향연’을 주제로 지역 특색을 살린 이번 축제는 석</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4092204-4048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삼척시가 오는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도계오일장터 및 공연장 일원에서 ‘비긴어게인 도계 2026 연두향 축제’를 개최한다.&lt;br /&gt;&lt;br /&gt;‘연탄불과 눈꽃두릅의 향연’을 주제로 지역 특색을 살린 이번 축제는 석탄산업전환지역의 상징인 연탄과 봄철 대표 특산물인 두릅을 결합해 도계 지역의 활력을 되찾고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소통의 장이 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축제 기간 도계장터공연장 특설무대에서는 다양한 미식 이벤트와 플리마켓이 운영된다. 특히 17일 오후 6시에는 애니메이션크루, 클론댄스, 엘리펀디 &amp; DJ 비웨이브의 초청 공연이 펼쳐지며, 18일 오후 6시에는 어썸, 딜리아, 서희철, 길려원, 춘길 등 실력파 가수들의 무대가 이어진다. 이 밖에도 두릅 판매 부스와 체험 프로그램, 경품 추첨 등 방문객의 오감을 만족시킬 행사가 풍성하게 준비된다.&lt;br /&gt;&lt;br /&gt;특히 이번 축제에는 대중에게 친숙한 미카엘 셰프가 참여해 축제의 재미를 더한다. 미카엘 셰프는 축제 첫날인 17일 오후 2시, 지역 특산물인 눈꽃두릅을 활용한 ‘두릅 파스타’ 푸드쇼를 선보인다. 전문 셰프의 감각으로 재탄생한 두릅 요리를 직접 관람하고 시식할 수 있는 이번 행사는, 도계 두릅의 우수한 맛과 품질을 대외적으로 알리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lt;br /&gt;&lt;br /&gt;시 관계자는 “이번 연두향 축제가 도계 지역 경제에 활기를 불어넣고 시민들에게는 즐거운 휴식의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많은 분이 방문해 연탄불의 따스함과 봄 두릅의 향기를 만끽하시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4 Apr 2026 00:2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3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4T00:22:00Z</dc:date>
    </item>
    <item>
      <title>'지구는 GX중!'...원주시, 4월 20일∼24일 기후변화주간 운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24</link>
      <description>원주시는 ‘지구의 날’ 56주년을 맞아 4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기후변화주간을 운영한다.시는 ‘지구는 GX중! 탄소중립 실천으로 세상을 잇다’를 슬로건으로, 소등 행사와 ‘지구야 사랑해’ 행사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4074229-1144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원주시는 ‘지구의 날’ 56주년을 맞아 4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기후변화주간을 운영한다.&lt;br /&gt;&lt;br /&gt;시는 ‘지구는 GX중! 탄소중립 실천으로 세상을 잇다’를 슬로건으로, 소등 행사와 ‘지구야 사랑해’ 행사를 진행한다.&lt;br /&gt;&lt;br /&gt;소등 행사는 지구의 날 당일인 4월 22일에 열린다. 저녁 8시부터 10분간 전국에서 진행되며, 원주시 관내 공공기관과 공동주택, 일반 가정이 참여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앞서 4월 18일에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행구수변공원에서 '지구야 사랑해 “우리 지구 정상 영업중”' 행사를 개최한다. 행사는 쓰레기와 일회용품, 포장을 배출하지 않고, 최소한의 전기를 사용하는 저탄소 행사로 운영된다. 행사에는 27곳의 기관·단체가 함께해 가족, 친구, 연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시민 참여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원주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탄소중립을 위한 시민 역할의 중요성과 실질적으로 생활 속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을 알릴 것”이라며, “사회적 형평성을 고려한 탄소중립도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3 Apr 2026 22:4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2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3T22:42:00Z</dc:date>
    </item>
    <item>
      <title>걷기 좋은 5월의 밤, 빛의 정원서 즐기는 '오크밸리 나이트워크'</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23</link>
      <description>한국걷기협회와 아이파크리조트가 공동 주최하는 ‘2026 오크밸리 나이트 워크’가 다음 달 4일 원주에서 개최된다.오크밸리 나이트워크는 해를 거듭하며 도내 대표 야간 트레킹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4074153-888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한국걷기협회와 아이파크리조트가 공동 주최하는 ‘2026 오크밸리 나이트 워크’가 다음 달 4일 원주에서 개최된다.&lt;br /&gt;&lt;br /&gt;오크밸리 나이트워크는 해를 거듭하며 도내 대표 야간 트레킹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 행사는 5월 4일 오후 7시, 오크밸리 빌리지센터 광장에서 출발한다. 리조트 숲속 산책로를 따라 싱그러운 숲의 향기와 화려한 조명, 미디어아트가 어우러져 일상에 지친 방문객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특히 어린이날부터 어버이날까지 이어지는 기간에 개최돼, 5월 밤의 쾌적한 날씨 속에서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여유롭게 걸으며 몸과 마음의 조화를 되찾을 수 있다. 또한 야간 인증 사진을 남기기에도 좋은 이색적인 행사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lt;br /&gt;&lt;br /&gt;코스는 총 5㎞로,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시원하게 펼쳐진 페어웨이와 리조트 전경을 감상할 수 있는 카트 산책로 구간을 시작으로, 울창한 참나무 군락지에서 은은한 숲의 향기를 느낄 수 있는 오크밸리CC의 오크 코스를 지난다. 이어 신비로운 음악과 함께 빛의 향연이 펼쳐지는 ‘소나타 오브 라이트’ 구간과, 세계적인 작가들의 작품이 전시된 조각 공원 코스로 이어진다.&lt;br /&gt;&lt;br /&gt;원주시 관계자는 “오크밸리 나이트워크는 도심의 소음을 벗어나 자연의 소리와 서로의 대화에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소중한 분들과 함께 참여해 뜻깊은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3 Apr 2026 22:4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2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3T22:41:00Z</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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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철원문화재단, 4월 22일 문화가 있는 날 맞아 화강문화센터에서 공연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59</link>
      <description>철원문화재단은 오는 4월 22일 저녁 7시 30분, 화강문화센터에서 ‘4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이하여 어린이 뮤지컬 '넌 특별하단다'를 선보인다.이번 공연은 맥스 루케이도 작가의 그림책을 원작으로 한 작</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3101017-1676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철원문화재단은 오는 4월 22일 저녁 7시 30분, 화강문화센터에서 ‘4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이하여 어린이 뮤지컬 '넌 특별하단다'를 선보인다.&lt;br /&gt;&lt;br /&gt;이번 공연은 맥스 루케이도 작가의 그림책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오랜 기간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공연이다.&lt;br /&gt;&lt;br /&gt;'넌 특별하단다'는 자신을 부족하게 여기던 주인공이 다양한 인물들과의 만남을 통해 스스로의 소중함을 깨닫는 과정을 담고 있다. &lt;br /&gt;&lt;br /&gt;외모나 조건이 아닌 ‘있는 그대로의 나’의 가치를 전하며, 아기자기한 동화 마을을 구현한 무대와 따뜻한 이야기로 어린이들에게는 자아 존중과 긍정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가족 관람객에게는 공감과 감동의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공연 예매는 철원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4월 16일 목요일 오전 10시에 예매창이 열린다. &lt;br /&gt;&lt;br /&gt;관람료는 무료며, 철원군민 대상이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철원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lt;br /&gt;&lt;br /&gt;철원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아이들이 스스로의 가치를 느끼고, 가족이 함께 공감할 수 있는 따뜻한 작품”이라며, “앞으로도 ‘문화가 있는 날’을 통해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여 군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lt;br /&gt;&lt;br /&gt;한편, 한편 철원문화재단은 2022년부터 문화가있는날 사업을 통해 철원 군민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 중이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3 Apr 2026 01:1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5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3T01:10:00Z</dc:date>
    </item>
    <item>
      <title>부부 금슬 개선 특효 파크골프, 화천 부부 파크골프 대회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54</link>
      <description>국내 유일의 전국 단위 부부 파크골프 대회인 2026 화천 부부(가족) 전국 파크골프 대회가 ‘파크골프 수도’ 화천에서 열린다.화천군 체육회는 5월12일부터 6월10일까지, 화천지역 파크골프장에서 예선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3093351-3800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국내 유일의 전국 단위 부부 파크골프 대회인 2026 화천 부부(가족) 전국 파크골프 대회가 ‘파크골프 수도’ 화천에서 열린다.&lt;br /&gt;&lt;br /&gt;화천군 체육회는 5월12일부터 6월10일까지, 화천지역 파크골프장에서 예선과 본선 경기를 개최한다.&lt;br /&gt;&lt;br /&gt;참가 신청은 오는 20일 오전 10시부터 23일 오후 5시까지, 선착순으로 군체육회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접수할 수 있다.&lt;br /&gt;&lt;br /&gt;참가 대상은 2007년 3월1일 이후 출생한 부부 또는 가족 남녀 혼성 2인 1팀이며, 팀원 중 최소 1명이 2026년 1월31일까지 (사)대한파크골프협회에 등록한 회원이어야 한다. 시군구별 참가팀 제한은 없다.&lt;br /&gt;&lt;br /&gt;올해 대회는 예년과 다르게 별도의 참가비는 받지 않지만, 접수 후 미참가 시, 화천군에서 개최하는 대회에 1년 간 참가가 제한된다.&lt;br /&gt;&lt;br /&gt;2026 전국 부부(가족) 파크골프 대회 예선전은 내달 12일부터 27일까지, 매주 화, 수요일에 사내 파크골프장과 화천 생활체육공원 파크골프장에서 총 6차례 열린다. 경기는 하루에 36홀씩 치러진다.&lt;br /&gt;&lt;br /&gt;결선 라운드는 6월9일부터 10일까지 이틀 간, 산천어 파크골프장 제1, 2구장에서 하루에 36홀씩, 총 72홀에 걸쳐 진행된다.&lt;br /&gt;&lt;br /&gt;예선 결과에 따라 회차별, 그룹별 컷오프 방식이 적용돼 결선에는 모두 192팀이 올라가게 된다.&lt;br /&gt;&lt;br /&gt;2026 전국 부부(가족) 파크골프 대회는 상금 규모로도 전국 동호인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lt;br /&gt;&lt;br /&gt;대회 우승팀 상금은 2,000만원이며, 총상금 역시 2등 1,000만원, 3등 500만원, 4등 300만원 등 20위까지 시상금, 이벤트 상금, 홀인원 상금 등 모두 6,2200만원에 달한다.  &lt;br /&gt;&lt;br /&gt;최문순 화천군수는 “부부와 가족이 함께 즐기는 파크골프는 이제 대한민국의 대표적 생활체육으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며 “사계절 수준 높은 대회 개최를 통해 파크골프 중심지 화천의 입지를 다져 나가겠다”고 했다.&lt;br /&gt;&lt;br /&gt;2026 전국 부부(가족) 파크골프 대회는 화천군 체육회 주최, 화천군과 대한파크골프협회, 강원특별자치도 파크골프협회, 화천파크골프협회 후원으로 열린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13 Apr 2026 00:33: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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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3T00:33:00Z</dc:date>
    </item>
    <item>
      <title>속초시, 음악극 ‘냉면 한 그릇 후루룩 넘기듯’ 선보여</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35</link>
      <description>속초시가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 선정작인 음악극 ‘냉면 한 그릇 후루룩 넘기듯’을 오는 5월 8일과 9일 속초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선보인다.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 후원, 재단법</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3085124-6953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속초시가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 선정작인 음악극 ‘냉면 한 그릇 후루룩 넘기듯’을 오는 5월 8일과 9일 속초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선보인다.&lt;br /&gt;&lt;br /&gt;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 후원, 재단법인 예술경영지원센터 주최 공모사업을 통해 추진되는 작품이다. &lt;br /&gt;&lt;br /&gt;작품성과 지역성을 함께 인정받은 우수 콘텐츠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lt;br /&gt;&lt;br /&gt;이번 작품은 속초를 대표하는 극단 파람불이 제작했다. &lt;br /&gt;&lt;br /&gt;1950년 발생한 속초 부월리 학살사건을 모티브로 평양냉면과 코다리냉면 두 가게의 갈등과 화해를 유쾌하면서도 뭉클하게 풀어낸다.&lt;br /&gt;&lt;br /&gt;냉면이라는 친숙한 소재를 통해 웃음을 자아내는 동시에, 그 이면에 담긴 시대의 아픔과 사람들의 이야기를 진정성 있게 전하며 깊은 울림을 선사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또 이번 공연은 속초의 음식문화와 관광자원을 스토리텔링에 녹여낸 속초다운 공연이라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lt;br /&gt;&lt;br /&gt;이를 통해 지역 고유의 문화 콘텐츠를 발굴하고 확산하는 것은 물론, 문화관광도시 속초의 브랜드 가치 제고에도 힘을 보탤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관람료는 2만 원이다. &lt;br /&gt;&lt;br /&gt;설악권 주민에게는 5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lt;br /&gt;&lt;br /&gt;예매는 4월 14일부터 속초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초등학생 이상 관람할 수 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12 Apr 2026 23:51: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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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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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삼척시, 어린이 대상 '이사부 역사 인형극' 전국 순회 공연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38</link>
      <description>삼척시가 미래 세대인 어린이들에게 동해왕 이사부 장군의 업적을 알리고 독도 수호 의식을 높이기 위해 ‘2026 소중한 강원 역사문화유산 알리기 – 이사부 어린이 역사인형극’ 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3080541-1124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삼척시가 미래 세대인 어린이들에게 동해왕 이사부 장군의 업적을 알리고 독도 수호 의식을 높이기 위해 ‘2026 소중한 강원 역사문화유산 알리기 – 이사부 어린이 역사인형극’ 사업을 추진한다.&lt;br /&gt;&lt;br /&gt;이번 사업은 전문예술단체인 ‘극단 예실’이 진행하며, 오는 4월 16일 양양 손양초등학교를 시작으로 5월 21일까지 전국 13개 초등학교를 순회하며 진행된다.&lt;br /&gt;&lt;br /&gt;주요 프로그램은 역사 인형 음악극인 ‘독도는 대한민국 우리 땅! 512년 동해왕 이사부를 찾아서’ 공연과 독도 관련 사진 전시회로 구성됐다. 특히 인형극은 512년 우산국을 복속한 이사부 장군의 지략과 용맹함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각색하여, 자라나는 어린이들이 우리 영토에 대한 올바른 역사관을 정립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삼척이 우산국 복속의 역사적 출항지임을 널리 알리고, 독도 수호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소중한 역사문화유산을 활용한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un, 12 Apr 2026 23:0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3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2T23:05:00Z</dc:date>
    </item>
    <item>
      <title>강원특별자치도, 춘풍야장 2.0 개장… 금‧토 밤, 춘천 풍물시장 달군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01</link>
      <description>강원특별자치도는 춘천 풍물시장이 4월 10일부터 10월 10일까지 ‘춘풍야장 2.0’으로 새롭게 단장해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야시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운영 기간은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뉘어 진행된다. 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2153928-7595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강원특별자치도는 춘천 풍물시장이 4월 10일부터 10월 10일까지 ‘춘풍야장 2.0’으로 새롭게 단장해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야시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운영 기간은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뉘어 진행된다. 개장식은 4월 10일 오후 6시에 열렸으며, 마칭밴드 퍼레이드와 레크리에이션, 바이올린·버스킹·가수 공연, 경품 추첨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렸다.&lt;br /&gt;&lt;br /&gt;춘천 풍물시장은 지난해 야시장 ‘춘풍야장’ 운영을 통해 전통시장 활성화의 기반을 다졌다. 지난해 방문객 5만 2천 명, 매출액 5억 3천만 원을 기록하며 성과를 거뒀다. 올해는 콘텐츠와 체류 기능을 강화한 ‘춘풍야장 2.0’으로 한 단계 도약을 추진한다.&lt;br /&gt;&lt;br /&gt;특히 단순 먹거리 중심을 넘어 ▲특화 먹거리 및 시그니처 메뉴 개발 ▲버스킹·공연 등 문화 콘텐츠 정례화 ▲고객 참여형 품질관리(QC) 시스템 도입 ▲미디어 아케이드 구축 ▲외국인 유학생 서포터즈 운영 등을 통해 ‘콘텐츠형 야시장’으로 고도화한다.&lt;br /&gt;&lt;br /&gt;김진태 지사는 “풍물 시장은 하드웨어를 넘어서서 문화관광형 시장으로 지금 앞서 나가고 있다” 면서 ”앞으로 풍물 시장과 함께 멋진 주말 보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un, 12 Apr 2026 06:3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0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2T06:39:00Z</dc:date>
    </item>
    <item>
      <title>삼척 미로단오제 신주(神酒) 빚기 행사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830</link>
      <description>삼척시는 삼척 미로단오제의 사전행사인 ‘신주(神酒) 빚기’를 오는 4월 11일 오전 10시 미로면 하거노1리 서낭당에서 미로면 문화체육회 주관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삼척 미로단오제의 기원은 기록으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7093452-7406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삼척시는 삼척 미로단오제의 사전행사인 ‘신주(神酒) 빚기’를 오는 4월 11일 오전 10시 미로면 하거노1리 서낭당에서 미로면 문화체육회 주관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삼척 미로단오제의 기원은 기록으로 명확히 확인되지는 않으나, 일제강점기 이전부터 이어져 왔다는 지역 주민들의 구전으로 볼 때 조선시대 오금잠제가 활발히 연행되던 시기부터 이어져 온 것으로 추정된다.&lt;br /&gt;&lt;br /&gt;삼척 미로단오제는 음력 5월 5일 단오에 각 가정에서 제사를 지낸 뒤, 주민들이 골말 할아버지 서낭을 둔점 할머니 서낭당으로 모셔와 함께 제를 올리는 민속행사이다. 한 해의 액을 막고 풍년을 기원하며, 공동체 화합을 도모하는 단오굿 형식으로 전승되고 있다.&lt;br /&gt;&lt;br /&gt;이번 신주 빚기 행사는 단오 당일 사용할 신주를 마련하기 위한 의례로, 부정치기와 신주기원제, 신주 빚기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lt;br /&gt;&lt;br /&gt;2026년 삼척 미로단오제는 오는 6월 19일(음력 5월 5일)에 개최될 예정으로, 단오굿을 비롯해 씨름, 그네뛰기, 창포 머리감기, 수리취떡 체험 등 다양한 세시풍속 행사와 체험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된다. 삼척시는 이를 바탕으로 미로단오제를 전통과 역사를 지닌 지역 대표 민속행사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lt;br /&gt;&lt;br /&gt;아울러 2024년 개최된 삼척 미로단오제 무형유산 지정 학술대회를 기반으로, 2026년 3월 강원특별자치도 무형유산 지정 신청을 완료했다. 빠르면 올해 단오제에 지정 조사가 진행되고, 연내 지정 여부가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lt;br /&gt;&lt;br /&gt;시 관계자는 “삼척 미로단오제는 오랜 전통을 간직한 지역 대표 행사로, 현재 무형유산 지정을 앞두고 있다”라며 “고유의 전통이 지속적으로 계승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07 Apr 2026 00:3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83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7T00:34:00Z</dc:date>
    </item>
    <item>
      <title>정선군 문화접근성 높인다… 고한시네마, 서울 예술의전당 공연 무료 상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825</link>
      <description>정선군 고한시네마가 서울 예술의전당이 추진하는 2026년 공연 영상화 사업 ‘SAC ON SCREEN’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이번 선정에 따라 정선군 고한시네마는 2026년 4월부터 12월까지 서울 예술의전당의 우</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7092548-86234.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정선군 고한시네마가 서울 예술의전당이 추진하는 2026년 공연 영상화 사업 ‘SAC ON SCREEN’ 공모사업에 선정됐다.&lt;br /&gt;&lt;br /&gt; 이번 선정에 따라 정선군 고한시네마는 2026년 4월부터 12월까지 서울 예술의전당의 우수 공연 영상 콘텐츠를 고한시네마 상영관에서 무료로 상영할 예정이다. 상영 작품은 클래식, 연극, 뮤지컬, 오페라, 발레 등 다양한 장르로 구성되며, 총 17편이 선정됐다.&lt;br /&gt;&lt;br /&gt; 이번 사업은 문화예술 향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제한적인 정선군 및 강원남부지역 주민들에게 수준 높은 공연예술 콘텐츠를 보다 가까운 생활권 안에서 제공함으로써, 지역 간 문화격차 해소와 문화 접근성 확대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lt;br /&gt;&lt;br /&gt; 특히, 서울 예술의전당의 우수 공연을 지역 영화관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게 됨에 따라, 주민들은 별도의 장거리 이동 부담 없이 수준 높은 공연예술을 접할 수 있게 됐다. 이는 지역 주민의 문화향유 기회를 실질적으로 넓히는 것은 물론, 생활 밀착형 문화복지 실현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 상영은 2026년 4월부터 12월까지 다수의 화요일에 진행되며, 선착순 무료 상영으로 운영된다. 관람 신청은 고한시네마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가능하며, 전화 및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세부 일정과 신청 방법은 고한시네마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 한편, 이번 사업은 씨네누리협동조합(고한시네마)가 주최·주관하며, 예술의전당이 후원한다.&lt;br /&gt;&lt;br /&gt; 김재성 문화체육과장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향유할 수 있도록”, “영화 상영을 넘어 공연예술, 영상화 콘텐츠 등 문화 프로그램의 폭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07 Apr 2026 00:26: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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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7T00:26: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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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풀리니, 단오다! 2026 강릉단오제 포스터 공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809</link>
      <description>(사)강릉단오제위원회가 2026 강릉단오제 포스터를 공개했다.2026 강릉단오제 주제는 '풀리니, 단오다!'다.‘풀림’은 강릉단오제가 지닌 치유와 해원의 본질적인 가치를 상징하는 개념이다. 강릉단오제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6162449-45425.jpg"&gt;&lt;/center&gt;&lt;br/&gt;(사)강릉단오제위원회가 2026 강릉단오제 포스터를 공개했다.&lt;br /&gt;&lt;br /&gt;2026 강릉단오제 주제는 '풀리니, 단오다!'다.&lt;br /&gt;&lt;br /&gt;‘풀림’은 강릉단오제가 지닌 치유와 해원의 본질적인 가치를 상징하는 개념이다. 강릉단오제를 찾은 사람들이 축제를 즐기면서 일상의 근심과 액운을 내려놓는 순간, 마음과  관계가 자연스럽게 풀리는 그 시간이 바로 단오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lt;br /&gt;&lt;br /&gt;위원회는 이번 주제를 통해 강릉단오제가 지닌 공동체적 가치와 치유의 의미를 널리   알릴 계획이다.&lt;br /&gt;&lt;br /&gt;이번 포스터는 ‘풀림’을 키워드로, 단오의 본질적 의미인 해원(解寃)과 소통, 연결의 가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lt;br /&gt;&lt;br /&gt;포스터의 핵심 비주얼은 오방색 끈이 서로 엮이고 다시 풀어지는 역동적인 흐름이다.  이는 개인과 공동체가 함께 어우러지는 단오의 본질을 시각적으로 드러낸다. 특히 전통색체에 입체적이고 유연한 현대적인 감각을 더해, 단오의 지속성과 확장성을 강조했다.&lt;br /&gt;&lt;br /&gt;&lt;br /&gt;&lt;br /&gt;(사)강릉단오제위원회 김동찬 위원장은 “강릉단오제는 오랜 세월 동안 사람들의 마음을 풀어주고 공동체를 이어온 축제”라며 “2026 강릉단오제를 통해 많은 분들이 단오의   의미를 함께 느끼고 삶의 활력을 얻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2026 강릉단오제는 '풀리니, 단오다!'라는 주제로 오는 6월 15일부터 6월 22일  까지 강릉남대천 행사장에서 개최된다. &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06 Apr 2026 07:26: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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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6T07:26:00Z</dc:date>
    </item>
    <item>
      <title>'2026 한국 중·고 배구 1차 연맹전 삼척대회'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89</link>
      <description>삼척시는 배구 종목 활성화 및 전국 중·고등학교 배구 인재 육성을 위한 ‘2026 한국 중·고 배구 1차 연맹전 삼척대회’를 오는 4월 7일부터 4월 13일까지 7일간 개최된다고 밝혔다. (※ 4월 6일은 사전경기</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6093354-1260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삼척시는 배구 종목 활성화 및 전국 중·고등학교 배구 인재 육성을 위한 ‘2026 한국 중·고 배구 1차 연맹전 삼척대회’를 오는 4월 7일부터 4월 13일까지 7일간 개최된다고 밝혔다. (※ 4월 6일은 사전경기 진행)&lt;br /&gt;&lt;br /&gt;이번 대회는 15세 이하 여자부 9개 팀, 15세 이하 남자부 10개 팀, 18세 이하 여자부 7개 팀, 18세 이하 남자부 18개 팀이 참가 신청하여 모두 44개 팀이 출전하며, 선수단과 대회 관계자 등 1,500여 명이 삼척을 찾을 예정이다.&lt;br /&gt;&lt;br /&gt;경기장은 종목별로 배정되어 18세 이하 남자부 및 주요 결승전은 삼척체육관, 15세 이하 남자부 예선 및 본선은 다목적체육관, 15세·18세 이하 여자부 전 경기는 진주초등학교 체육관에서 각각 진행된다. 특히 15세 및 18세 이하 남자부는 본격적인 대회 시작 전인 4월 6일부터 사전경기를 실시하여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경기 방식은 참가 팀 수에 따라 조별 예선 리그 후 본선 토너먼트를 실시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번 대회를 통해 삼척시는 전국 단위 배구 유망주를 발굴하고 ‘스포츠 도시 삼척’의 이미지를 강화하는 한편, 대규모 선수단 방문에 따른 지역 경제 활성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lt;br /&gt;&lt;br /&gt;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지역주민들에게 수준 높은 배구 경기 관람 기회를 제공하고, 방문하는 선수단 및 학부모들에게 천만 관광도시 삼척의 매력을 홍보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전국 각지에서 모인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대회 운영 및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6 Apr 2026 00:3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8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6T00:34:00Z</dc:date>
    </item>
    <item>
      <title>하천길 따라 피어나는 마을의 정(情) 홍천군 서석면 ‘수하1리 여울길 걷기 축제’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85</link>
      <description>홍천군 서석면 수하1리의 맑은 물길과 정겨운 마을 풍경을 배경으로 한 ‘제8회 수하1리 여울길 걷기 축제’가 오는 4월 11일 오전 10시 수하리 게이트볼장에서 막을 올린다. 이번 축제는 홍천군 소규모 농</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6092542-5799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홍천군 서석면 수하1리의 맑은 물길과 정겨운 마을 풍경을 배경으로 한 ‘제8회 수하1리 여울길 걷기 축제’가 오는 4월 11일 오전 10시 수하리 게이트볼장에서 막을 올린다.&lt;br /&gt;&lt;br /&gt; 이번 축제는 홍천군 소규모 농촌 축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주민들이 8년째 이어온 자발적 결속에 전문적인 기획력이 더해져 한층 완성도 높은 모습으로 방문객을 맞이한다.&lt;br /&gt;&lt;br /&gt; 축제의 중심인 ‘여울길 감성 트레킹’은 봄을 맞아 주민들이 단장한 하천 산책로 5km 구간을 함께 걷는 프로그램이다. 수하리의 청정한 물소리를 벗 삼아 걷는 이 코스는 곳곳에 마련된 징검다리 포토 존과 반환점에서 열리는 ‘힘내자 버스킹’ 공연을 통해 참가자들에게 자연 속에서 맞이하는 특별한 휴식을 선사한다.&lt;br /&gt;&lt;br /&gt;마을의 정취가 묻어나는 먹거리와 전시도 풍성하다. 트레킹 후에는 주민들이 직접 끓여낸 진한 어죽(어탕국수)과 즉석에서 정성껏 떡메질해 만든 쑥떡 등 수하리만의 로컬 미식을 나누며 농촌의 넉넉한 인심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마을의 역사를 기록한 인물 사진전과 주민들의 손끝에서 탄생한 자이언트 얀 솜씨 전은 수하1리만의 따뜻한 이야기를 시각적으로 풀어낸다.&lt;br /&gt;&lt;br /&gt;오후 시간대는 주민들의 유대와 결속을 위한 화합의 장으로 꾸며진다.&lt;br /&gt;&lt;br /&gt;새롭게 마을에 둥지를 튼 귀농·귀촌인과 오랜 시간 터전을 지켜온 원주민들이 한데 어우러지는 ‘주민 화합 노래자랑’은 단순한 여흥을 넘어 서로의 마음을 나누고 공동체의 결속을 다지는 소중한 계기가 될 전망이다.&lt;br /&gt;&lt;br /&gt; 한편, 홍천군과 홍천 농촌 문화 터미널의 지원을 통해 진행되는 소규모 농촌 축제 지원사업은 올해 총 15개 마을을 선정해 각 마을의 개성을 살린 릴레이 축제를 이어가고 있다. 전문가 컨설팅과 체계적인 홍보 지원을 통해 마을 공동체의 자생력을 높이고, 홍천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다채로운 농촌 경험을 제공하는 동력이 되고 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06 Apr 2026 00:29: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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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6T00:2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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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속초시립도서관, 사시사철 인문학 두 번째 프로그램 운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71</link>
      <description>속초시립도서관은 4월 16일 19시 시청각실에서 속초시민 40여 명을 대상으로 사시사철 인문학 두 번째 프로그램 ‘한국인의 소울푸드, 라면의 역사와 문화’ 특강을 운영한다.이번 특강은 라면 완전 정복 연</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6084627-3729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속초시립도서관은 4월 16일 19시 시청각실에서 속초시민 40여 명을 대상으로 사시사철 인문학 두 번째 프로그램 ‘한국인의 소울푸드, 라면의 역사와 문화’ 특강을 운영한다.&lt;br /&gt;&lt;br /&gt;이번 특강은 라면 완전 정복 연구소 대표이자, 라면 평론가로 활동 중인 지영준 작가가 들려주는 라면의 성공 비밀과 자랑스러운 역사 이야기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lt;br /&gt;&lt;br /&gt;강원 지역과의 역사적 관련성을 알고 라면을 통해 삶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lt;br /&gt;&lt;br /&gt;이번 특강은 4월 7일 오전 10시부터 속초시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온라인 수강 신청을 받는다.&lt;br /&gt;&lt;br /&gt;기타 자세한 사항은 속초시립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lt;br /&gt;&lt;br /&gt;문의 사항이 있을 시 시립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lt;br /&gt;&lt;br /&gt;속초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특강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적인 소재에서 인문학적 가치를 발견하는 즐거운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lt;br /&gt;&lt;br /&gt;&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un, 05 Apr 2026 23:4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7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5T23:46: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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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제107주년 원주시 소초면 독립만세운동 기념행사 성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68</link>
      <description>원주시 소초면과 소초면 독립만세운동 유족회는 지난 3일 소초면 행정복지센터 내 독립만세운동 기념비 앞에서 ‘제107주년 소초면 독립만세운동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유족회 및 광복회, 지역</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6074751-851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원주시 소초면과 소초면 독립만세운동 유족회는 지난 3일 소초면 행정복지센터 내 독립만세운동 기념비 앞에서 ‘제107주년 소초면 독립만세운동 기념행사’를 개최했다.&lt;br /&gt;&lt;br /&gt;이날 행사는 유족회 및 광복회, 지역 주민, 학생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919년 4월 5일 소초면에서 펼쳐졌던 독립만세운동의 숭고한 뜻과 그날의 뜨거운 함성을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로 진행됐다.&lt;br /&gt;&lt;br /&gt;원주독립운동사에 따르면 1919년 3월 1일 독립선언을 기점으로 전국에 확산된 만세운동의 물결 속에서, 소초면에서도 4월 5일 400여 면민들이 하나로 결집해 대한독립만세를 외치며 자주독립의 의지를 드높였다.&lt;br /&gt;&lt;br /&gt;이종은 유족회 대표와 홍종빈 소초면장은 “이번 기념행사가 일제강점기 일본제국의 억압에 맞서 싸운 소초면민들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되새기고, 그 정신을 미래에 계승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05 Apr 2026 22:4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6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5T22:48: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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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강릉문화재단, 봄 벚꽃과 함께한 공연 ‘옹칼의 비밀’성황리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48</link>
      <description>강릉시와 강릉문화재단은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강릉 관광브랜드 공연 사업의 연속성과 체류형 관광 콘텐츠 강화를 위해 4월부터 10월까지 상설공연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5145403-384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강릉시와 강릉문화재단은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강릉 관광브랜드 공연 사업의 연속성과 체류형 관광 콘텐츠 강화를 위해 4월부터 10월까지 상설공연을 운영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이번 사업은 지역 대표 공연 콘텐츠 육성을 목표로, 아트컴퍼니 해랑의 공연 ‘옹칼의 비밀’과 한소리전통예술단의 ‘나도 밤나무’ 두 작품이 각각 총 7회씩 진행된다. &lt;br /&gt;&lt;br /&gt; 공연은 허균·허난설헌 기념공원과 경포 중앙광장에서 펼쳐지며, 강릉을 찾는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특히 지난 4월 5일 허균·허난설헌 기념공원에서 열린 ‘옹칼의 비밀’ 첫 공연은 벚꽃이 만개한 시기와 맞물려 많은 관람객의 발길을 끌었다. 봄 정취가 가득한 야외 공간에서 진행된 이번 공연은 가족 단위 관광객과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lt;br /&gt;&lt;br /&gt;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은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독창적인 공연 구성과 배우들의 생동감 넘치는 연기에 높은 만족도를 보였으며, 공연과 자연 경관이 어우러진 특별한 문화 경험에 긍정적인 반응을 나타냈다.&lt;br /&gt;&lt;br /&gt; 축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상설공연 운영을 통해 강릉만의 특색 있는 문화 콘텐츠를 강화하고, 관광객 체류 시간을 늘릴 수 있는 매력적인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lt;br /&gt;&lt;br /&gt; 한편, ‘옹칼의 비밀’과 ‘나도 밤나무’ 공연은 10월까지 정기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자세한 일정은 강릉문화재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05 Apr 2026 05:5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4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5T05:54:00Z</dc:date>
    </item>
    <item>
      <title>낮과 밤을 잇는 벚꽃의 향연, 속초 영랑호 벚꽃축제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33</link>
      <description>속초시가 오는 4월 11일부터 12일까지 영랑호 잔디마당 일원에서 2026 영랑호 벚꽃축제를 연다. 이번 축제는 공연, 체험, 마켓, 먹거리가 결합된 복합형 봄 축제로, 영랑호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만개한 벚</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5141247-5578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속초시가 오는 4월 11일부터 12일까지 영랑호 잔디마당 일원에서 2026 영랑호 벚꽃축제를 연다. &lt;br /&gt;&lt;br /&gt;이번 축제는 공연, 체험, 마켓, 먹거리가 결합된 복합형 봄 축제로, 영랑호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만개한 벚꽃을 배경으로 시민과 관광객에게 다채로운 봄날의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올해 축제는 낮과 밤을 모두 즐길 수 있는 체류형 콘텐츠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낮에는 체험부스, 나무 놀이터, 플리마켓, 먹거리 부스 등이 운영된다. 밤에는 약 300m 구간의 벚꽃터널 경관조명과 범바위 미디어아트, 반딧불 조명 등 야간 콘텐츠가 펼쳐진다.&lt;br /&gt;&lt;br /&gt;행사 첫날인 11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영랑호 온에어 보이는 라디오’, ‘버블&amp;벌룬쇼’, ‘에버블라썸 스테이지(감성 음악 공연)’ 등 다양한 무대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벚꽃을 배경으로 한 ‘선셋 요가’와 ‘모닝 요가’도 운영한다.&lt;br /&gt;&lt;br /&gt;나무 놀이터와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 등은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의 이목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지역 상생을 위한 플리마켓 18개소와 먹거리 부스 22개소도 축제에 참여한다. 행사장 전역을 연결하는 스탬프 투어 프로그램 ‘영랑호 다섯발자국’을 통해 방문객은 주요 공간을 체험하고 인증 시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lt;br /&gt;&lt;br /&gt;같은 기간 영랑호 일원에서는 2026 속초 문화버스킹도 함께 열린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예술인들에게 실질적인 공연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과 관광객에게 다양한 장르의 무대를 선보이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3월 공모에서는 당초 계획된 선정 규모를 웃도는 지역 예술인들이 지원했으며, 대중가요, 클래식, 재즈 등 전문성을 갖춘 최종 8팀이 선발됐다.&lt;br /&gt;&lt;br /&gt;문화버스킹은 영랑호의 수려한 벚꽃 경관을 배경으로 관객과 가까이 호흡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공연은 11시, 13시, 15시, 17시에 진행되며, 축제를 찾은 시민과 관광객에게 봄의 정취와 일상 속 예술을 함께 누릴 수 있는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벚꽃축제의 풍성한 프로그램과 연계해 영랑호 일원을 북부권 문화 향유 공간으로 확장하는 역할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속초시 관계자는 “영랑호의 자연과 벚꽃, 다양한 문화 콘텐츠가 어우러진 이번 축제를 통해 속초만의 특별한 봄의 매력을 널리 알릴 것”이라며 “방문객이 머무르며 즐길 수 있는 체류형 축제를 운영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겠다”고 말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un, 05 Apr 2026 05:1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3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5T05:12:00Z</dc:date>
    </item>
    <item>
      <title>철원군 포충사 춘계제향 봉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23</link>
      <description>철원 포충사(철원읍 화지리)에서는 4월 3일 2026년도 요동백 충무공 김응하 장군 춘계제향을 봉행했다.  이번 제례는 강세용 군의원, 전현일 원장, 정만식 철원향교 전교를 비롯한 지역유림 및 안동 김씨 문</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3170532-7590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철원 포충사(철원읍 화지리)에서는 4월 3일 2026년도 요동백 충무공 김응하 장군 춘계제향을 봉행했다. &lt;br /&gt;&lt;br /&gt; 이번 제례는 강세용 군의원, 전현일 원장, 정만식 철원향교 전교를 비롯한 지역유림 및 안동 김씨 문중회원 등이 참석해 충절 정신 선양과 군민의 안녕을 위한 제향을 올렸다. 초헌관은 정만식 철원향교 전교, 아헌관은 이종민 철원문화원장, 종헌관은 김원호 안동김씨 파종회장이 맡았다.&lt;br /&gt;&lt;br /&gt; 포충사는 조선 광해군 시절 후금을 정벌하기 위해 좌영장으로 출전하여 조선군의 용맹을 떨치고 전사한 철원출신 명장 김응하 장군의 충절을 기리기 위해 건립된 사당으로 매년 봄, 가을에 제향을 봉행하고 있다. &lt;br /&gt; 참석자들은 제향을 통해 선현의 충의 정신과 예의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content:encoded>
      <pubDate>Fri, 03 Apr 2026 08:0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2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3T08:06:00Z</dc:date>
    </item>
    <item>
      <title>“107년 전 횡성 장터의 함성 다시 울려퍼지다” 1일 제107주년 4‧1 횡성군민만세운동 기념행사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649</link>
      <description>107년 전, 일제의 강압에 맞서 강원도에서 가장 먼저 뜨거운 함성이 터져 나왔던 횡성 장터의 역사가 오늘 다시 재현됐다.횡성군은 4월 1일 오전 9시 30분부터 횡성보훈공원과 만세공원 일원에서 ‘제107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1132522-4246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107년 전, 일제의 강압에 맞서 강원도에서 가장 먼저 뜨거운 함성이 터져 나왔던 횡성 장터의 역사가 오늘 다시 재현됐다.&lt;br /&gt;&lt;br /&gt;횡성군은 4월 1일 오전 9시 30분부터 횡성보훈공원과 만세공원 일원에서 ‘제107주년 4.1 횡성군민만세운동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도내 최초의 독립만세운동 발생지인 횡성의 뿌리를 찾고, 나라를 위해 산화한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lt;br /&gt;&lt;br /&gt;횡성문화원이 주최·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유가족과 보훈단체 회원, 기관·단체장, 지역 주민 등 400여 명이 참석해 107년 전 횡성의 얼을 함께 기억했다. 행사는 만세공원을 기점으로 한 시가행진과 김진혼무 공연으로 서막을 열었으며, 이어지는 본행사에서는 헌화 및 분향, 4.1 군민만세운동 약사 보고, 선언문 낭독, 기념사, 만세삼창 순으로 엄숙하게 진행됐다. &lt;br /&gt;&lt;br /&gt;특히 이번 기념식은 유가족들을 초청해 꽃다발을 증정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시간을 가져 의미를 더했다. &lt;br /&gt;&lt;br /&gt;횡성은 1919년 3월 27일부터 4월 12일까지 도내 최대 규모의 독립만세운동이 펼쳐진 곳이다. 특히 3월 27일과 4월 1일, 2일 등 세 차례에 걸쳐 횡성 장터에서 일어난 만세운동은 강원도 내에서 가장 격렬하고 끈기 있게 이어졌던 것으로 기록되고 있다.&lt;br /&gt;&lt;br /&gt;우광수 횡성문화원장은 “4.1 횡성군민만세운동은 우리 군민의 자긍심이자 위대한 유산”이라며, “선열들의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그날의 함성과 애국정신을 가슴 깊이 새기고, 소통과 화합을 통해 더 나은 횡성의 미래를 열어가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Wed, 01 Apr 2026 04:2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64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1T04:25:00Z</dc:date>
    </item>
    <item>
      <title>2026 철원문화재단 아트하우스 전시 작가 공개 모집</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639</link>
      <description>(재)철원문화재단은 2026년 아트하우스 전시에 참여할 작가를 오는 4월 8일부터 17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이번 공모는 단순히 작품을 전시하는 형식을 넘어, 전시 공간에서의 관람 경험, 체험 프로그램, 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1121927-43454.jpg"&gt;&lt;/center&gt;&lt;br/&gt; (재)철원문화재단은 2026년 아트하우스 전시에 참여할 작가를 오는 4월 8일부터 17일까지 공개 모집한다.&lt;br /&gt;&lt;br /&gt; 이번 공모는 단순히 작품을 전시하는 형식을 넘어, 전시 공간에서의 관람 경험, 체험 프로그램, 도슨트 운영까지 작가와 함께 만들어가는 전시로 운영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 아트하우스는 지역 주민과 방문객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예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조성된 문화예술 공간으로, 2026년에는 공모전시 4회와 기획전시 2회를 운영할 예정이며, 지난해에는 공모전시 3회와 대관전시 3회를 진행하는 등 다양한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생활 밀착형 예술 향유 기회를 꾸준히 제공해왔다.&lt;br /&gt;&lt;br /&gt; 이번 공모를 통해 선정된 작가는 전시 기간 동안 작품 설치 및 철수, 공간 구성, 관람 동선 기획, 관람객 대상 체험 프로그램(해당 시), 도슨트 운영 협력, 홍보 협조 등 전시 전반의 운영 과정에 참여하게 된다.&lt;br /&gt;&lt;br /&gt; 철원문화재단 박현웅 본부장은 “이번 공모는 전시 결과물뿐 아니라 전시가 운영되는 전 과정을 작가와 함께 만들어가는 협력 프로젝트로, 작가의 창작활동을 적극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관람객과의 소통과 공간을 활용한 다양한 시도를 펼치고 싶은 작가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전했다.&lt;br /&gt;&lt;br /&gt; 이번 공모에 선정된 작가에게는 전시 공간 제공과 함께 전시 운영에 필요한 제반 사항이 지원될 예정이다. &lt;br /&gt;&lt;br /&gt; 자세한 사항은 철원문화재단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01 Apr 2026 03:1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63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1T03:19:00Z</dc:date>
    </item>
    <item>
      <title>홍천미술관, 특별전 '재히어니, 몽환의 틈' 개최 미디어아트로 확장된 주재현의 세계… 복합 전시공간으로 도약</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636</link>
      <description>홍천미술관은 2026년 4월 2일부터 6월 7일까지 소장품 특별전 '재히어니, 몽환의 틈'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홍천 출신 故 주재현 작가의 작품 세계를 새롭게 조명하는 기획전으로, 미디어아트를 접목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1100704-8244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홍천미술관은 2026년 4월 2일부터 6월 7일까지 소장품 특별전 '재히어니, 몽환의 틈'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홍천 출신 故 주재현 작가의 작품 세계를 새롭게 조명하는 기획전으로, 미디어아트를 접목한 몰입형 전시를 통해 작가의 상상과 감각을 공간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lt;br /&gt;&lt;br /&gt;홍천미술관은 2023년 소장품 특별전을 통해 주재현 작가의 작품을 처음 선보인 이후, ‘재히어니’ 시리즈 전시를 통해 작가의 예술 세계를 단계적으로 확장해 왔다. &lt;br /&gt;&lt;br /&gt;2024년에는 '재히어니, 나는 죽었다' 전시를 개최하여 작가의 존재와 작품 세계를 본격적으로 조명했으며, 같은 해 전국 순회전을 추진하여 작품을 대외적으로 확산시켰다. &lt;br /&gt;&lt;br /&gt;2025년에는 '재히어니, 마주하다' 전시를 통해 작품과 관람객의 관계를 중심으로 한 새로운 해석을 시도했고, 영월 초대전을 개최하여 지역 간 문화 교류를 이어갔다.&lt;br /&gt;&lt;br /&gt;이번 '재히어니, 몽환의 틈'은 주재현 작가가 1982년부터 1984년 사이 집중적으로 제작한 작품을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기이한 생명체와 물고기, 인물 형상 등 독창적인 이미지들을 통해 작가의 상상 세계를 입체적으로 드러낸다. 특히 작품을 단순히 감상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이미지들이 생성되던 감각과 흐름을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점이 특징이다. 전시장 내에는 가로, 세로 약 12m 규모의 몰입형 미디어아트 공간이 조성되어, 작품 이미지들이 떠다니고 흐르는 장면을 통해 관람객이 마치 주재현 작가의 머릿속을 직접 거니는 듯한 경험을 제공한다.&lt;br /&gt;&lt;br /&gt;이번 전시는 홍천미술관의 전시 환경 변화도 함께 보여준다. 미술관 신관은 이번 전시를 계기로 기존의 회화 중심 전시 공간에서 벗어나, 미디어아트를 포함한 다양한 현대미술을 수용할 수 있는 복합 전시장으로 새롭게 거듭났다. 이에 따라 앞으로는 회화 전시는 물론 영상, 미디어, 설치 등 다양한 형식의 전시가 가능한 융합형 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홍천미술관은 이번 전시를 통해 주재현 작가 작품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고자 한다. 작가의 작품은 하나의 양식으로 규정되기보다 다양한 이미지와 감각이 끊임없이 생성되는 독특한 세계를 보여주며, 이러한 특성은 미디어아트를 통해 더 확장될 수 있다. 앞으로 홍천미술관은 주재현 작가 작품을 기반으로 출판, 영상, 등 다양한 문화콘텐츠로 발전시키며 지역 대표 문화 자산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Wed, 01 Apr 2026 01:0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63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1T01:07: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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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속초시, 4월 한 달 축제와 문화 행사 ‘풍성’</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625</link>
      <description>봄이 무르익는 4월 속초시에서는 다채로운 축제와 문화 행사들이 이어져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첫 행사는 4일 속초시립박물관에서 시작된다.가족 단위 방문객들</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1085953-1509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봄이 무르익는 4월 속초시에서는 다채로운 축제와 문화 행사들이 이어져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첫 행사는 4일 속초시립박물관에서 시작된다.&lt;br /&gt;&lt;br /&gt;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온 속초시립박물관의 ‘노리숲길 숲속마켓’이 4월 4일과 5일 이틀간 펼쳐진다. &lt;br /&gt;&lt;br /&gt;2020년 시작돼 올해로 7년째를 맞은 이 행사는 올해 4월부터 6월, 9월부터 11월까지 매달 첫째 주 토요일과 일요일에 열린다.&lt;br /&gt;&lt;br /&gt;4월 숲속마켓에서는 20여 개 셀러가 참여하며, 가족과 어린이를 위한 체험형 부스, 속초 특산물 홍보 및 판매 등 다채롭게 구성된다. &lt;br /&gt;&lt;br /&gt;소상공인들의 수공예 상품은 물론 다양한 체험, 먹거리, 정보 공유가 이뤄지며 지역 문화나눔의 장으로 입지를 다질 것으로 기대된다. 셀러는 연중 모집한다.&lt;br /&gt;&lt;br /&gt;또한 박물관에서는 같은 날 ‘2026 속초 국가유산 생생축제’도 개최된다. &lt;br /&gt;&lt;br /&gt;속초사자놀이 캐릭터를 찾는 게임 한판 미션과 도문농요 공연, 도토리묵 만들기 체험 등이 관람객들을 찾아간다.&lt;br /&gt;&lt;br /&gt;10일에는 ‘풋풋한 속초여행’이 진행된다.&lt;br /&gt;&lt;br /&gt;국가유산청 공모사업인 ‘2026년 생생 국가유산 사업’의 하나로 추진되는 도보형 인문학 체험 프로그램인 ‘풋풋한 속초여행’은 속초의 대표 국가유산인 조양동 유적(사적)을 중심으로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lt;br /&gt;&lt;br /&gt;참가자들은 속초해변 시계탑을 출발해 청호동 구석기 유적을 거쳐 조양동 유적으로 이어지는 약 2∼3km 구간을 도보로 탐방하며 속초의 선사시대부터 현대에 이르는 역사 흐름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다. &lt;br /&gt;&lt;br /&gt;이 행사는 사전 신청한 참가자들을 상대로 8월까지 총 5회 진행된다.&lt;br /&gt;&lt;br /&gt;11일과 12일에는 속초시의 대표적 봄축제인 ‘영랑호 벚꽃축제’가 영랑호 일원에서 열린다.&lt;br /&gt;&lt;br /&gt;공연과 체험, 마켓, 먹거리가 결합된 복합형 축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영랑호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만개한 벚꽃을 배경으로 시민과 관광객에게 다채로운 봄날의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특히 올해 축제는 낮과 밤을 모두 즐길 수 있는 체류형 콘텐츠를 강화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lt;br /&gt;&lt;br /&gt;이밖에 18일 상도문 돌담마을에서는 ‘2026 상도문 봄맞이 축제’가 열린다. &lt;br /&gt;&lt;br /&gt;상도문 봄맞이 축제는 농촌인구 고령화와 인력 부족으로 2024년 공식 폐지됐지만 마을을 지키려는 주민들의 의지로 다시 추진됐다. &lt;br /&gt;&lt;br /&gt;상도문 노인회와 부녀회, 청년회가 힘을 모아 기획과 운영을 맡고 문화원은 행정 지원을 하는 등 마을 주민이 직접 준비하고 운영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lt;br /&gt;&lt;br /&gt;시 관계자는 “벚꽃이 만개하는 4월을 맞아 속초시에서는 다채로운 축제와 문화 행사들이 잇따라 열릴 예정”이라며 “시민과 관광객들이 알차게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Wed, 01 Apr 2026 00:0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62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1T00:00:00Z</dc:date>
    </item>
    <item>
      <title>영월군, 2026년 지역문화예술 활성화 지원사업 선정단체 대상 설명회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628</link>
      <description>(재)영월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상헌)은 2026년 지역문화예술 활성화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된 예술인 및 단체 43팀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선정단체의 원활한 사업 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1090014-66796.jpg"&gt;&lt;/center&gt;&lt;br/&gt;(재)영월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상헌)은 2026년 지역문화예술 활성화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된 예술인 및 단체 43팀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이번 설명회는 선정단체의 원활한 사업 추진과 지원금 집행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 선정된 팀은 전문예술 16팀, 지역생활예술 20팀, 찾아가는 문화활동 5팀, 청년예술 1팀, 장애예술 1팀 등이다. 재단은 다양한 분야의 예술인을 고르게 선정해 지역사회에 다채로운 문화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설명회에서는 ▲사업 추진 절차 ▲지원금 교부 및 집행 기준 ▲정산 및 결과보고 작성 방법 ▲사업 운영 시 유의사항 등 사업 전반에 대한 행정절차를 안내했다. 특히 지원금 사용 기준과 정산 과정에서 자주 발생하는 사례를 중심으로 실무적인 설명이 이뤄졌으며, 질의응답을 통해 참여자들의 이해를 높였다.&lt;br /&gt;&lt;br /&gt; 재단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이 지역 예술인들에게 실질적인 창작 동력이 되기를 바란다”며 “선정단체들이 안정적으로 사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어 “영월의 문화예술 생태계가 더욱 건강하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lt;br /&gt;&lt;br /&gt; 한편, 이번 지원사업은 영월의 고유한 문화자원을 발굴하고 지역 예술인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공연예술 16팀, 시각예술 18팀, 문학 6팀, 다원예술 3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연중 문화활동이 펼쳐질 예정이다.</content:encoded>
      <pubDate>Wed, 01 Apr 2026 00:00: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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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1T00:0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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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정선군, ‘아리아라리’·‘뗏꾼’ 상설공연 운영…문화관광 활성 본격화</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567</link>
      <description>정선군이 지역 대표 공연 콘텐츠인 뮤지컬 퍼포먼스 ‘아리아라리’와 ‘뗏꾼’의 상설공연을 본격 운영하며 문화관광 활성화에 나선다. 정선군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인 정선아리랑을 현대적으로 재</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1092519-66457.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정선군이 지역 대표 공연 콘텐츠인 뮤지컬 퍼포먼스 ‘아리아라리’와 ‘뗏꾼’의 상설공연을 본격 운영하며 문화관광 활성화에 나선다.&lt;br /&gt;&lt;br /&gt; 정선군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인 정선아리랑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아리아라리’와 정선의 전통 뗏목 문화를 소재로 한 ‘뗏꾼’을 통해 지역 고유의 문화자원을 공연 콘텐츠로 발전시키고, 이를 바탕으로 지역 문화의 가치 확산과 공연 콘텐츠 경쟁력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lt;br /&gt;&lt;br /&gt; 먼저 ‘아리아라리’는 오는 4월 2일부터 11월 27일까지 정선아리랑센터에서 상설공연으로 운영되며, 정선5일장(매월 2일·7일)이 열리는 날 오후 2시에 진행된다. 정선아리랑의 한과 흥, 삶의 이야기를 현대적인 음악과 무대 연출, 퍼포먼스로 재구성한 작품으로,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는 정선의 대표 공연 콘텐츠로 평가받고 있다. 배우들의 생동감 있는 연기와 현장감 넘치는 무대, 감각적인 영상과 조명 연출이 어우러져 관람객에게 깊은 몰입감과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 특히 ‘아리아라리’는 상설공연에 앞서 오는 3월 31일 오후 3시 오픈 드레스 리허설을 개최한다. 이번 리허설은 공연의 완성도를 최종 점검하고 관람객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어 공연을 미리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lt;br /&gt;&lt;br /&gt; 또한 ‘뗏꾼’은 정선군립아리랑예술단이 참여하는 공연으로, 오는 4월 4일부터 11월 28일까지 매주 토요일 상설공연으로 운영된다. 과거 남한강 상류에서 뗏목을 이용해 물자를 운반하던 정선 사람들의 삶과 애환, 공동체 정신을 역동적인 퍼포먼스로 풀어낸 작품으로, 지역의 역사와 생활상을 생생하게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박진감 넘치는 군무와 전통적 요소를 결합한 무대 연출은 관람객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며, 정선만의 차별화된 공연 콘텐츠로 의미를 더하고 있다.&lt;br /&gt;&lt;br /&gt; 정선군 관계자는 “‘아리아라리’와 ‘뗏꾼’ 상설공연은 정선의 문화와 이야기를 담은 대표 콘텐츠로, 관람객들에게 차별화된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문화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공연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육성해 정선의 문화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31 Mar 2026 00:25: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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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31T00:2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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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원주시 미리내도서관, 도서관 주간 및 책의 날 행사 운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560</link>
      <description>원주시 미리내도서관은 2026년 도서관 주간 및 책의 날을 기념해 4월 11일부터 25일까지 ‘도서관 속 작은 펼침, 세상을 여는 큰 열림’을 주제로 다채로운 문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4월 11일 본행사에서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1081947-8524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원주시 미리내도서관은 2026년 도서관 주간 및 책의 날을 기념해 4월 11일부터 25일까지 ‘도서관 속 작은 펼침, 세상을 여는 큰 열림’을 주제로 다채로운 문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lt;br /&gt;&lt;br /&gt;4월 11일 본행사에서는 미션과 체험이 가득한 도서관 속 동화 세상을 탐험하며 보물을 찾는 ‘동화 속 보물 대작전!’이 진행된다. 이와 함께 특별 공연과 미리내 포토존, 국민건강보험공단 홍보 부스 등이 마련된다.&lt;br /&gt;&lt;br /&gt;또한 4월 12일에는 ‘목련만두’의 백유연 작가, 18일에는 ‘언제나 다정 죽집’의 우신영 작가, 25일에는 ‘제철 행복’의 김신지 작가와의 만남을 운영한다. 아울러 4월 19일에는 동화 속 과학에 대해 알아보는 특별 강의 ‘도서관 옆 과학실’이 열린다.&lt;br /&gt;&lt;br /&gt;작가와의 만남과 특별 강의 신청은 4월 4일 오전 10시부터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자세한 내용은 미리내도서관 장서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lt;br /&gt;&lt;br /&gt;민병인 도서관장은 “이번 행사가 시민들이 책과 가까워지고, 도서관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30 Mar 2026 23:1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56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30T23:1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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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원주시립중앙도서관, 제62회 도서관 주간 행사 운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559</link>
      <description>원주시립중앙도서관은 도서관 주간을 맞아 다음 달 12일부터 19일까지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행사에서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작가 강연으로 ‘지금 시작하는 나의 환경수업’ 홍</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1081919-1736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원주시립중앙도서관은 도서관 주간을 맞아 다음 달 12일부터 19일까지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에서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작가 강연으로 ‘지금 시작하는 나의 환경수업’ 홍세영 작가의 환경 시민 강의, ‘생일엔 마라탕’ 류미정 작가와의 만남이, 공연으로 ‘도서관 사서가 들려주는 책 속 친구들 노래’가 열린다.&lt;br /&gt;&lt;br /&gt;또한 체험 행사로 △지구의 작은 허파 △나만의 책갈피 만들기 △슈링클 키링 만들기 △나만의 볼펜 꾸미기가 운영된다. 대출 권수를 확대하는 ‘두 배 대출’, 대출 정지 회원을 정상 회원으로 변경하는 ‘연체자 해방’, ‘생일엔 마라탕’ 삽화 전시 등도 함께 진행된다.&lt;br /&gt;&lt;br /&gt;참여 신청은 4월 4일 오전 11시부터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자세한 사항은 시립중앙도서관 독서문화진흥팀으로 문의하면 된다.&lt;br /&gt;&lt;br /&gt;이훈주 도서관장은 “다양한 문화적 콘텐츠를 통해 독서를 장려하고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30 Mar 2026 23:1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55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30T23:1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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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원주시립교향악단, '2026 예술의전당 교향악축제' 참여</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558</link>
      <description>원주시립교향악단은 대한민국 대표 오케스트라 축제인 ‘2026 예술의전당 교향악축제’에 참여해, 4월 16일 오후 7시 30분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원주시향만의 색을 연주한다.이번 예술의전당 교향악축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1081711-17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원주시립교향악단은 대한민국 대표 오케스트라 축제인 ‘2026 예술의전당 교향악축제’에 참여해, 4월 16일 오후 7시 30분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원주시향만의 색을 연주한다.&lt;br /&gt;&lt;br /&gt;이번 예술의전당 교향악축제는 4월 1일부터 23일까지 전국 19개 국공립 교향악단과 해외 1개 단체가 참여해 총 20회에 걸쳐 한국 교향악단의 정수를 펼치는 축제다.&lt;br /&gt;&lt;br /&gt;정주영 상임지휘자가 이끄는 원주시립교향악단은 모로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국제 음악콩쿠르 우승자인 피아니스트 박진형과 협연해 베토벤 에그몬트 서곡, 프로코피예프 피아노협주곡 제2번 G단조 Op.16, 베토벤 교향곡 제3번 E플랫 장조 Op.55를 선보인다.</content:encoded>
      <pubDate>Mon, 30 Mar 2026 23:17: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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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30T23:17: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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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원주시립교향악단, 제200회 정기연주회 'EROICA 영웅'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557</link>
      <description>원주시립교향악단 제200회 정기연주회가 4월 15일 오후 7시 30분 백운아트홀에서 열린다.이번 연주회는 정주영 상임지휘자의 지휘 아래 모로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국제 음악콩쿠르 우승자인 피아니스트 박</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1081644-2881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원주시립교향악단 제200회 정기연주회가 4월 15일 오후 7시 30분 백운아트홀에서 열린다.&lt;br /&gt;&lt;br /&gt;이번 연주회는 정주영 상임지휘자의 지휘 아래 모로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국제 음악콩쿠르 우승자인 피아니스트 박진형과의 협연으로 진행된다. 베토벤의 ‘에그몬트 서곡’과 ‘교향곡 제3번’, 프로코피예프의 ‘피아노협주곡 제2번’을 선보일 예정이다.&lt;br /&gt;&lt;br /&gt;첫 문을 여는 에그몬트 서곡은 조국 네덜란드의 독립을 위해 저항하다 처형당한 실존 인물 에그몬트 백작의 비극적인 일대기를 그린 작품으로, 비장하고 장엄한 분위기를 표현한다. 피아노협주곡 제2번은 감정적으로 깊고, 기술적으로 도전적인 작품으로 피아노와 오케스트라의 밀접한 상호작용을 하는 곡이다. 마지막으로 베토벤 교향곡 제3번 ‘영웅’은 1804년 작곡된 곡으로, 온갖 역경 속에서 투쟁하고 승리를 쟁취하는 과정을 극적으로 묘사한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30 Mar 2026 23:1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55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30T23:16: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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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홍천군, 제81회 식목일 기념 '강원특별자치도·홍천군 합동 나무심기' 행사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468</link>
      <description>홍천군은 지난 27일 서면 모곡리 일원에서 제81회 식목일을 기념하고 산림의 소중함을 되새기기 위한 ‘제81회 식목일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강원특별자치도와 홍천군이 공동 주관했</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0092751-2359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홍천군은 지난 27일 서면 모곡리 일원에서 제81회 식목일을 기념하고 산림의 소중함을 되새기기 위한 ‘제81회 식목일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강원특별자치도와 홍천군이 공동 주관했으며,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와 신영재 홍천군수를 비롯해 김시성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의장, 용준식 홍천군의회 의원, 산림 관련 단체, 공무원 및 지역 주민 등이 참석하여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lt;br /&gt;&lt;br /&gt;특히 이번 식재지는 지난해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로 인해 수종 전환 벌채를 한 산림으로, 소나무재선충병을 극복하고 건강한 활엽수림으로 수종을 전환함으로써 ‘청정 강원’의 산림을 회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lt;br /&gt;&lt;br /&gt;신영재 홍천군수는 “오늘 우리가 정성껏 심은 한 그루 한 그루의 자작나무가 모여, 병해충으로 아팠던 산림을 다시 푸르게 되살리는 희망의 숲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내 나무를 심고 가꾸는 소중한 실천을 통해 홍천의 소중한 산림 자원을 건강하게 보존하고, 미래 세대에게 더욱 풍요로운 숲을 물려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30 Mar 2026 00:27: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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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30T00:27: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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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제107주년 원주시 부론면 독립만세운동 추념식 성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449</link>
      <description>지난 27일 오후 2시, 원주시 부론면 행정복지센터 내 독립만세 기념비 앞에서 열린 ‘제107주년 부론면 독립만세운동 추념식’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이날 행사에는 부론독립만세운동유족, 광복회 강원도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0080207-7719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지난 27일 오후 2시, 원주시 부론면 행정복지센터 내 독립만세 기념비 앞에서 열린 ‘제107주년 부론면 독립만세운동 추념식’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lt;br /&gt;&lt;br /&gt;이날 행사에는 부론독립만세운동유족, 광복회 강원도지부 및 원주연합지회 등 보훈 단체장과 부론면 기관·단체장, 초·중·고등학생 등 120여 명이 참석해, 부론면에서 독립만세운동이 열렸던 1919년 3월 27일의 뜨거운 함성과 열기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lt;br /&gt;&lt;br /&gt;원주독립운동사에 따르면 1919년 3월 27일 오후, 부론면 노림리에서 노림의숙 졸업생들이 일제에 항거하며 원주 지역 최초의 3·1 독립만세운동이 일어났다. 그 이후 원주에서는 소초, 귀래, 문막 등 읍면을 중심으로 만세운동이 점차 확산한 것으로 기록돼 있다.&lt;br /&gt;&lt;br /&gt;김재덕 부론면장은 “이번 기념행사가 순국선열의 숭고한 뜻을 되새기고 애국정신을 고취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29 Mar 2026 23:0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44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9T23:02:00Z</dc:date>
    </item>
    <item>
      <title>원주시 그림책도서관, 도서관주간 및 책의 날 행사 운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448</link>
      <description>원주시 그림책도서관은 도서관 주간 및 세계 책의 날을 맞아 4월 12일부터 23일까지 ‘도서관 속 작은 펼침, 세상을 여는 큰 열림’을 주제로 체험·공연·강연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0080141-8217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원주시 그림책도서관은 도서관 주간 및 세계 책의 날을 맞아 4월 12일부터 23일까지 ‘도서관 속 작은 펼침, 세상을 여는 큰 열림’을 주제로 체험·공연·강연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lt;br /&gt;&lt;br /&gt;행사 기간 중 그림책을 함께 읽고 감상과 문장을 목공예로 표현하는 ‘그림책과 함께하는 목공예 체험’, 샌드 아트와 함께 마술 공연을 함께 즐기는 ‘샌드매직쇼’, ‘딱 하루만 고양이’ 원혜영 작가와의 만남 강연, 그림책 판화 에코백 만들기 체험 등이 운영된다.&lt;br /&gt;&lt;br /&gt;이와 함께 ‘두 배 대출’과 ‘연체자 해방’ 이벤트도 실시해 시민들의 도서 이용 편의를 높일 예정이다.&lt;br /&gt;&lt;br /&gt;이훈주 도서관장은 “시민들이 그림책을 매개로 다양한 문화 활동을 경험하고, 일상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독서를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29 Mar 2026 23:0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44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9T23:01: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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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정선성당, ‘골고타 아리랑 세미나’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418</link>
      <description>정선성당(주임신부 이동훈)은 지역 대표 문화유산인 정선아리랑과 천주교 신앙의 접점을 학술적으로 조명하는 ‘골고타 아리랑 세미나’를 개최하며, 지역 문화와 종교가 결합된 새로운 문화 콘텐츠 가능성</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9214621-91542.jpg"&gt;&lt;/center&gt;&lt;br/&gt;정선성당(주임신부 이동훈)은 지역 대표 문화유산인 정선아리랑과 천주교 신앙의 접점을 학술적으로 조명하는 ‘골고타 아리랑 세미나’를 개최하며, 지역 문화와 종교가 결합된 새로운 문화 콘텐츠 가능성을 제시했다.&lt;br /&gt;&lt;br /&gt;  정선성당은 3월 28일 정선문화예술회관에서 군민과 신자, 문화예술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골고타 아리랑 세미나’를 열고, 정선아리랑에 담긴 삶의 정서와 신앙적 의미를 연결하는 다양한 논의를 진행했다.&lt;br /&gt;&lt;br /&gt;  이번 세미나는 정선아리랑과 천주교 교리, 기도문을 결합한 ‘골고타 아리랑 십자가의 길’을 고증하고, 이를 기반으로 지역 문화와 종교가 어우러진 체험형 콘텐츠로 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  이날 발제에서는 정선아리랑과 신앙, 지역 문화의 관계를 다각도로 조명하는 논의가 이어졌다. 진용선 정선아리랑연구소장은 ‘정선 아리랑의 한(恨)과 길(道)’을 주제로 민중의 삶 속에서 형성된 아리랑의 정서를 영성적 관점에서 해석했으며, 이영춘 신부는 ‘천주가사와 초기 한국 천주교의 토착화’를 통해 한국 천주교가 전통 문화와 결합해온 흐름을 설명했다.&lt;br /&gt;&lt;br /&gt;  또한 이동훈 주임신부는 ‘골고타 아리랑: 십자가의 길과 지역 문화의 만남’을 주제로 정선 지역의 신앙문화 형성과정과 가능성을 제시하며, 아리랑과 종교적 상징이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문화 콘텐츠 방향을 제안했다.&lt;br /&gt;&lt;br /&gt;  이어 진행된 종합토론과 질의응답에서는 아리랑에 담긴 ‘한’의 정서와 신앙의 의미를 연결하는 해석, 지역 문화자원의 확장 가능성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으며,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 속에 활발한 논의가 이어졌다.&lt;br /&gt;&lt;br /&gt;  세미나의 마지막으로 ‘골고타 아리랑 십자가의 길’ 시연이 진행돼, 정선아리랑 선율에 신앙적 메시지를 결합한 콘텐츠를 직접 체험하는 시간도 마련됐다.&lt;br /&gt;&lt;br /&gt;  정선성당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정선아리랑을 기반으로 한 신앙·문화 융합 콘텐츠의 방향성을 구체화하고, 향후 피정 프로그램과 연계한 체험형 관광 콘텐츠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lt;br /&gt;&lt;br /&gt;  이동훈 신부는 “정선아리랑에 담긴 삶의 정서와 신앙의 의미를 함께 나누는 과정에서 지역 문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문화와 종교가 조화를 이루는 공간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  한편, 정선성당은 ‘정선 아라리 성당 프로젝트’를 통해 성당 공간을 지역 문화와 연결된 열린 사색 공간으로 조성하고 있으며, ‘골고타 아리랑 십자가의 길’ 설치와 묵상길 조성 등 다양한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29 Mar 2026 12:4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41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9T12:46: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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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속초에서 만나는 조선 미술 거장…조선화방 4인4색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417</link>
      <description>속초시는 4월 1일부터 24일까지 속초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기획전시 ‘조선화방 4인4색’ 레플리카 전(展)을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최근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는 사극 콘텐츠 흐름에 맞춰 조선 미술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9214011-8556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속초시는 4월 1일부터 24일까지 속초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기획전시 ‘조선화방 4인4색’ 레플리카 전(展)을 개최한다.&lt;br /&gt;&lt;br /&gt;이번 전시는 최근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는 사극 콘텐츠 흐름에 맞춰 조선 미술의 황금기를 이끈 안견, 정선, 김홍도, 신윤복의 작품을 통해 K-미술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lt;br /&gt;&lt;br /&gt;전시에는 평소 접하기 어려운 명화를 원작의 감동 그대로 재현한 레플리카 작품 40점이 공개된다. 안견의 환상적인 세계관부터 정선의 진경산수, 김홍도와 신윤복이 그려낸 조선의 역동적인 삶의 현장까지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lt;br /&gt;&lt;br /&gt;이번 전시는 정적인 관람을 넘어 작품의 생동감과 몰입도를 높일 수 있도록 음향과 움직임이 더해진 미디어 월을 설치해 새로운 감상 경험을 제공한다. 가족 단위 관람객과 어린이를 위한 큐브 쌓기, 드로잉 등 다양한 체험 활동 공간도 마련된다. 또 관람객의 깊이 있는 이해를 돕기 위해 전문 해설사인 도슨트 프로그램을 운영해 조선 미술의 숨은 이야기를 생생하게 전달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한편, 이번 전시와 연계해 안견의 몽유도원도를 아름다운 춤사위로 재해석한 국립무용단의 ‘몽유도원무’ 공연도 4월 17일 속초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우리 미술과 무용이 어우러진 깊은 예술적 울림과 품격 있는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un, 29 Mar 2026 12:4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41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9T12:4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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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영월군청소년수련관, 무박 2일 ‘잠 못 이루는 밤’ 성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416</link>
      <description>영월군청소년수련관(관장 이두영)은 지난 3월 28일부터 29일까지 무박 2일 일정으로 진행된 ‘2026년 잠 못 이루는 밤 – 응답하라! 영청수’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영월군 관내 중</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9213658-42867.jpg"&gt;&lt;/center&gt;&lt;br/&gt;영월군청소년수련관(관장 이두영)은 지난 3월 28일부터 29일까지 무박 2일 일정으로 진행된 ‘2026년 잠 못 이루는 밤 – 응답하라! 영청수’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프로그램은 영월군 관내 중·고등학생 38명이 참여한 가운데 야간 시간대 즐길 수 있는 문화 활동이 제한적인 지역적 여건을 고려해, 또래와 비경쟁적으로 소통하며 즐길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lt;br /&gt;&lt;br /&gt;참가 청소년들은 무박 이일동안 각종 ‘탈출 미션’에 도전하며 협력과 도전정신을 직접 경험했다. 특히 5개 조로 나뉜 미션 활동 중 ‘마스터급식코리아’ 레트로 요리 대결에서는 추억의 떡볶이, 파르페 등 기발한 아이디어와 뛰어난 팀워크를 바탕으로 창의적인 요리를 선보였다. 이어진 ‘방탈출’프로그램에서는 수련관 내 지정된 공간에서 숨겨진 퍼즐을 해결하며 제한 시간 내 탈출을 시도함으로써 높은 집중력과 협업능력을 보여주었다.&lt;br /&gt;&lt;br /&gt;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평소 경험하기 힘든 밤샘 활동이라 더욱 특별했다”며, “친구들과 함께 어려운 미션을 해결해 나가는 과정에서 깊은 유대감을 느낄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lt;br /&gt;&lt;br /&gt;이두영 영월군청소년수련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청소년들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또래와 협력하며 성장하는 소중한 발판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욕구와 시대적 변화에 부응하는 창의적이고 안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운영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Sun, 29 Mar 2026 12:3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41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9T12:37:00Z</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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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유정 선생 제89주기 추모제 엄수, 문학정신 되새겨</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412</link>
      <description>한국 근대문학을 대표하는 춘천 출신 소설가 김유정 선생의 문학정신을 기리는 ‘김유정 선생 제89주기 추모제’가 29일 김유정문학촌에서 열렸다.이날 추모제는 김유정기념사업회와 춘천문화재단이 공동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9205008-6143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한국 근대문학을 대표하는 춘천 출신 소설가 김유정 선생의 문학정신을 기리는 ‘김유정 선생 제89주기 추모제’가 29일 김유정문학촌에서 열렸다.&lt;br /&gt;&lt;br /&gt;이날 추모제는 김유정기념사업회와 춘천문화재단이 공동주최하고 김유정문학촌과 김유정기념사업회가 주관했다. &lt;br /&gt;&lt;br /&gt;올해 추모제는 김유정 단편소설 ‘두꺼비’를 대표 테마로 구성됐다. 가난한 농촌 현실 속 인간의 욕망과 삶의 모습을 해학적으로 풀어낸 작품을 중심으로 낭독극과 시 낭송이 진행되며 작가의 문학세계를 입체적으로 조명했다. &lt;br /&gt;&lt;br /&gt;특히 이날 추모제는 한국 문학에 대한 국제적 관심이 높아지는 흐름 속에서 더욱 의미를 더했다. 한강 소설가는 지난 2018년 단편소설 ‘작별’로 제 12회 김유정문학상을 수상하며 춘천과 인연을 맺었다. 이후 세계 문학계에서 주목을 받으면서 김유정문학상 또한 한국문학의 깊이와 가능성을 보여주는 문학상으로 의미를 더하고 있다. &lt;br /&gt;&lt;br /&gt;행사는 ‘두꺼비’ 낭독극 공연을 시작으로 추모시 낭송, 김유정 약전 소개, 헌화 및 분향 순으로 이어졌으며 김유정 문학을 기리고 계승하는 의미를 담아 도서 봉정식도 함께 진행됐다.&lt;br /&gt;&lt;br /&gt;이어 김유정 생가 마당에서는 흉상 제막식이 열렸다. 이번에 설치된 흉상은 박민섭 조각가의 작품으로, 청풍김씨 춘천 종중이 춘천시에 기증한 것이다. 흉상 설치를 통해 김유정의 삶과 문학을 기리는 상징 공간이 한층 확장됐다.&lt;br /&gt;&lt;br /&gt;한편 김유정문학촌은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한 열린관광지 조성사업을 통해 김유정 기념전시관과 이야기집을 중심으로 경사로 및 보행환경을 개선하고 장애인 편의시설과 가족 방문객을 위한 휴게공간을 확충하는 등 전반적인 시설 리모델링을 완료했다.&lt;br /&gt;&lt;br /&gt;또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하는 ‘제2기 로컬100’에 최근 포함되며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관광 명소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 번 인정받았다. 이를 통해 남녀노소 누구나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는 무장애 관광환경을 기반으로 향후 관광객 유입 확대와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lt;br /&gt;&lt;br /&gt;김유정 작가는 ‘동백꽃’, ‘봄·봄’ 등으로 한국 문학사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한 작가로, 향토적 정서를 바탕으로 농민들의 삶을 해학적으로 그려내며 대중의 사랑을 받아왔다.&lt;br /&gt;&lt;br /&gt;육동한 춘천시장은 “김유정 선생의 문학적 뿌리가 오늘날 한강 작가로 이어지는 한국문학의 세계적 확장 속에서 다시 조명되는 이 흐름은 춘천이 가진 문학적 자산의 깊이를 보여주는 상징”이라고 말했다. &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un, 29 Mar 2026 11:5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41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9T11:50:00Z</dc:date>
    </item>
    <item>
      <title>춘천 실레마을, 청년세대와 함께 감성 관광 ‘눈길’</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411</link>
      <description>춘천시가 이화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과 학생들과 함께 하는 현장 방문 프로그램을 통해 김유정 실레마을의 관광 매력을 젊은 세대의 시선으로 재해석하고 이를 기반으로 한 바이럴 홍보에 나섰다.이화여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9204308-1906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춘천시가 이화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과 학생들과 함께 하는 현장 방문 프로그램을 통해 김유정 실레마을의 관광 매력을 젊은 세대의 시선으로 재해석하고 이를 기반으로 한 바이럴 홍보에 나섰다.&lt;br /&gt;&lt;br /&gt;이화여대 국문과 학생들은 지난 27일 김유정문학촌과 책과인쇄박물관 등 실레마을 일원을 탐방하며 문학적 스토리와 지역 관광자원을 자신들의 감성과 시각으로 기록하고 공유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견학을 넘어, 청년세대가 직접 관광 콘텐츠를 체험하고 이를 SNS콘텐츠로 확산하는 참여형 관광홍보 협업으로 추진됐다. 시는 이를 통해 MZ세대가 직접 생산한 콘텐츠가 SNS를 통해 자연스럽게 확산되며 실레마을의 인지도를 높이는 바이럴 홍보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lt;br /&gt; &lt;br /&gt;실레마을은 소설가 김유정의 작품 배경지로 문학적 스토리와 자연경관이 어우러진 춘천의 대표 감성 관광지이다. 김유정문학촌을 중심으로 책과인쇄박물관, 전통주조 ‘예술’, 실레책방, 공방 및 카페 등 다양한 문화·체험 공간이 밀집되어 있어, 단순 관람을 넘어 머무르며 즐길 수 있는 체류형 관광지로서의 잠재력을 갖추고 있다.&lt;br /&gt;&lt;br /&gt;특히 춘천 문학로드, 실레이야기길, 금병산 산책로 등은 걷고, 체험하고, 기록하는 MZ세대 여행 트렌드에 부합하는 콘텐츠로 방문객들에게 일상 속 감성을 담은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lt;br /&gt;&lt;br /&gt;또한 실레마을은 2026년 강소형 잠재관광지 육성사업 대상지로 선정, 한국관광공사 강원지역협력단과 함께 관광 활성화 사업을 추진 중이다.&lt;br /&gt;&lt;br /&gt;춘천시 관계자는 “실레마을은 문학과 자연, 체험이 어우러진 감성 관광지로, 특히 젊은 세대가 공감하고 공유할 수 있는 콘텐츠가 풍부하다”며 “앞으로도 청년층과의 협업을 통해 관광지 매력을 자연스럽게 확산시키고 체류형 관광지로서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Sun, 29 Mar 2026 11:4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41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9T11:44:00Z</dc:date>
    </item>
    <item>
      <title>고성군, ‘2026년 공연장 예술단체 육성지원 사업(2차년도)’ 선정</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410</link>
      <description>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은 강원문화재단이 추진하는 '2026년 공연장예술단체육성지원 사업(2차년도)'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해당 사업은 지역 공연장을 거점으로 예술단체와 협업하여 창작공연</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9203539-2103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은 강원문화재단이 추진하는 '2026년 공연장예술단체육성지원 사업(2차년도)'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해당 사업은 지역 공연장을 거점으로 예술단체와 협업하여 창작공연을 제작·운영하고, 지역 주민의 공연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된다.&lt;br /&gt;&lt;br /&gt;이번 선정으로 2025년 1차년도 사업에 참여했던 ‘극단이륙’과 ‘문화예술굼터 뽱’이 사업 성과 발표와 평가를 거쳐 2차년도 사업에도 연속 참여하게 됐다. 두 단체는 각각 1억 원씩, 총 2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lt;br /&gt;&lt;br /&gt;극단이륙은 '고성은 지금, 뮤지컬 시즌', 문화예술굼터 뽱은 '문화예술 뽱 터지는 극장에서 고성방가!'를 주제로 고성군문화복지센터를 거점으로 창작공연 제작 및 공연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군은 모든 공연을 무료로 운영하여 군민의 공연 관람 기회를 확대하고, 전 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다. 주요 공연 일정은 다음과 같다.&lt;br /&gt;&lt;br /&gt;한편, 2025년 1차년도 사업에서는 두 단체가 총 8개 작품, 16회의 공연을 선보인 바 있다.&lt;br /&gt;&lt;br /&gt;군 관계자는 “1차년도에 이어 2차년도 사업까지 이어지게 된 만큼, 지역 공연장과 예술단체 간 협업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고, 군민들이 다양한 공연예술을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29 Mar 2026 11:3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41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9T11:36:00Z</dc:date>
    </item>
    <item>
      <title>삼척시, 안보단체와 함께 서해수호의 날 기념행사 추진</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370</link>
      <description>삼척시는 제11회 서해수호의 날을 맞아 3월 27일 오전 11시 삼척시안보단체협의회 주관으로 ‘우리의 바다 서해, 평화와 번영으로’라는 주제로 삼척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7160140-9675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삼척시는 제11회 서해수호의 날을 맞아 3월 27일 오전 11시 삼척시안보단체협의회 주관으로 ‘우리의 바다 서해, 평화와 번영으로’라는 주제로 삼척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기념식을 개최했다.&lt;br /&gt;&lt;br /&gt; 이번 행사는 관내 안보단체와 주요 기관·단체 관계자 등 약 7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연평해전, 천안함 피격, 연평도 포격 도발 등 서해에서 발생한 국가적 희생을 추모하고, 시민 안보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 서해수호 관련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기념사 및 격려사, 추모사, 규탄사, 결의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으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lt;br /&gt;&lt;br /&gt; 시 관계자는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을 통해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희생을 기억하고, 앞으로도 시민들의 안보의식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27 Mar 2026 07:02: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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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7T07:0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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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제1회 철원오대쌀기 전국 궁도대회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347</link>
      <description>철원군은 3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철원 금학정에서 제1회 철원오대쌀기 전국 궁도대회를 개최한다. 제44회 회장기 전국레슬링대회 및 제36회 회장기 전국중학교 레슬링대회 이어 철원군 스포츠마케팅</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7111506-4541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철원군은 3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철원 금학정에서 제1회 철원오대쌀기 전국 궁도대회를 개최한다.&lt;br /&gt; &lt;br /&gt;제44회 회장기 전국레슬링대회 및 제36회 회장기 전국중학교 레슬링대회 이어 철원군 스포츠마케팅 사업으로 치러지는 이번 대회는 선수와 임원 및 관계자 등 전국 시도에서 900여명이 참가, 각 부별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진행된다.&lt;br /&gt; &lt;br /&gt;철원에서 처음 열리는 이번 궁도 대회는 전국 생활체육 궁도 동호회원 참여로 철원의 궁도 인프라와 역량을 전국에 널리 홍보하게 되고 숙박업소, 음식점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제고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lt;br /&gt;  &lt;br /&gt;이현종 철원군수는 “철원에서 펼쳐지는 이번 대회를 통해 그동안 쌓은 기량을 마음껏 선보이길 바란다.” 며 “청정 철원오대쌀과 아름다운 협곡 한탄강 등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고 철원의 맛과 멋을 한껏 느끼고 철원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가슴에 담아가길 바란다.”고 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27 Mar 2026 02:15: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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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7T02:15:00Z</dc:date>
    </item>
    <item>
      <title>양양군, 제48회 양양문화제 일정 확정 … 6월 18일부터 20일까지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343</link>
      <description>양양군 대표 향토문화축제인 양양문화제 올해 개최 일정이 최종 확정됐다. 양양문화제위원회는 3월 26일 양양문화원 회의실에서 열린 문화제위원회 정기총회를 통해 제48회 양양문화제를 6월 18일부터 20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7103554-9192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양양군 대표 향토문화축제인 양양문화제 올해 개최 일정이 최종 확정됐다. &lt;br /&gt;&lt;br /&gt;양양문화제위원회는 3월 26일 양양문화원 회의실에서 열린 문화제위원회 정기총회를 통해 제48회 양양문화제를 6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개최하기로 의결하고, 세부 행사 계획과 예산안 등을 확정했다.&lt;br /&gt;&lt;br /&gt;올해 문화제는 양양 남대천 수변공원 일원에서 개최되며, 첫날 개막식을 시작으로 행사 기간 동안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이 이어질 예정이다. &lt;br /&gt;&lt;br /&gt;특히 6월 19일과 20일에는 읍·면 대항 체육대회와 민속 시연 및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돼 군민 참여도를 높일 계획이다. &lt;br /&gt;&lt;br /&gt;위원회는 올해 문화제 일정 확정 과정에서 5월 농번기와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6월 12일부터 6월 16일까지 진행되는 제61회 강원도민체육대회 등 일정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개최 시기를 조정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양양문화제는 국태민안과 풍농풍어를 기원하는 양양지역 대표 향토문화축제이다. &lt;br /&gt;&lt;br /&gt;선사문화와 불교문화, 호국문화가 공존하는 양양의 문화적 정체성을 널리 알리고, 군민화합과 향토애를 고취하는 데 목적이 있다. &lt;br /&gt;&lt;br /&gt;특히 올해는 6개 읍․면별 시가행진을 평가 방식으로 운영해 보다 풍성한 볼거리가 기대된다. &lt;br /&gt;&lt;br /&gt;이와 함께 양양기미만세운동 재현, 취타대 행렬, 신석기인 가장행렬, 전통 민속 시연 및 체험 프로그램 등 지역 고유의 문화자원을 활용한 콘텐츠도 차질 없이 준비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박상민 위원장은 “본격적인 준비 단계에 들어간 만큼, 군민과 방문객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완성도 높은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안정적인 운영과 내실 있는 프로그램 구성에 중점을 두겠다”고 밝혔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Fri, 27 Mar 2026 01:3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34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7T01:36:00Z</dc:date>
    </item>
    <item>
      <title>춘천시, 김유정 선생 제89주기 추모제 29일 열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337</link>
      <description>한국 근대문학을 대표하는 춘천 출신 소설가 김유정 선생의 문학정신을 기리고 계승하기 위한 추모 행사가 열린다. ‘김유정 선생 제89주기 추모제’가 오는 29일 10시 30분 김유정문학촌에 김유정 동상 앞</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7094457-4994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한국 근대문학을 대표하는 춘천 출신 소설가 김유정 선생의 문학정신을 기리고 계승하기 위한 추모 행사가 열린다. &lt;br /&gt;&lt;br /&gt;‘김유정 선생 제89주기 추모제’가 오는 29일 10시 30분 김유정문학촌에 김유정 동상 앞에서 열린다. 추모제는 김유정기념사업회와 춘천문화재단이 공동주최하고, 김유정문학촌과 김유정기념사업회가 주관한다. &lt;br /&gt;&lt;br /&gt;올해는 김유정 단편소설 ‘두꺼비’를 대표 테마로 선정해 작품의 문학적 의미를 보다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두꺼비는 가난한 농촌 현실 속 인간의 욕망과 삶의 모습을 해학적으로 풀어낸 작품이다.&lt;br /&gt;&lt;br /&gt;추모행사는 ‘두꺼비’ 낭독극 공연과 시 낭송 등을 시작으로 김유정 약전 소개와 헌화 및 분향 등이 진행된다. 또한 도서 봉정식과 김유정 생가 마당에서 흉상 제막식도 함께 열린다. 이번에 설치되는 흉상은 박민섭 조각가의 작품으로 청풍김씨 춘천 종중이 춘천시에 기증한 것이다. &lt;br /&gt;&lt;br /&gt;한편 김유정문학촌은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한 열린관광지 조성사업을 통해 김유정 기념전시관과 이야기집을 중심으로 경사로 및 보행환경을 개선하고 장애인 편의시설과 가족 방문객을 위한 휴게공간을 확충하는 등 전반적인 시설 리모델링을 완료했다.&lt;br /&gt;&lt;br /&gt;또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하는 ‘제2기 로컬100’에 최근 포함되며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관광 명소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 번 인정받았다. 이를 통해 남녀노소 누구나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는 무장애 관광환경을 기반으로 향후 관광객 유입 확대와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시 관계자는 “김유정 선생의 문학을 통해 시민과 문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이번 추모제가 춘천을 문학의 도시로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27 Mar 2026 00:4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33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7T00:45:00Z</dc:date>
    </item>
    <item>
      <title>원주시, 제81회 식목일 행사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324</link>
      <description>원주시는 다음 달 1일 원주시 문막읍 건등리 329-2번지 일원에서 제81회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원주시 공무원들이 도심 생활권 주변 산림에 직접 나무를 심으며 식목일의 의미를 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7075345-4544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원주시는 다음 달 1일 원주시 문막읍 건등리 329-2번지 일원에서 제81회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한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원주시 공무원들이 도심 생활권 주변 산림에 직접 나무를 심으며 식목일의 의미를 되새기고,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녹색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lt;br /&gt;&lt;br /&gt;행사에는 원주시 환경국 직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시민 생활권 주변 녹지공간 확충과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전나무 700본을 식재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특히 상록 침엽 교목인 전나무를 식재해 사계절 푸른 경관을 제공하고, 기후변화 대응 및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녹색 인프라 확충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아울러 원주시는 나무를 심고, 가꾸고, 수확하고, 이용하는 산림자원 순환경제 구축을 위한 경제림을 조성하기 위해 4월 30일까지 130ha에 낙엽송, 자작나무, 옻나무, 상수리나무, 아까시나무 등 5개 수종, 32만 5,500본을 식재할 계획이다.</content:encoded>
      <pubDate>Thu, 26 Mar 2026 22:5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32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6T22:53:00Z</dc:date>
    </item>
    <item>
      <title>평창군 (舊)문화예술콘텐츠센터, ‘평창미래공감센터’로 전격 재탄생</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283</link>
      <description>평창군은 오랫동안 유휴 상태로 머물던 (舊) 평창문화예술콘텐츠센터를 군민을 위한 '(가칭)평창미래공감센터'로 조성한다.조성될 센터의 핵심은 주민들의 정서적 치유와 소통이다. 이를 위해 쿠킹 스튜디오</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6094644-5948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평창군은 오랫동안 유휴 상태로 머물던 (舊) 평창문화예술콘텐츠센터를 군민을 위한 '(가칭)평창미래공감센터'로 조성한다.&lt;br /&gt;&lt;br /&gt;조성될 센터의 핵심은 주민들의 정서적 치유와 소통이다. 이를 위해 쿠킹 스튜디오와 힐링 명상실, 열린 쉼터를 조성하여 지친 일상을 달래는 ‘공감 활력 공간’을 마련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아울러, 전문 강의실을 구축해 급변하는 미래 환경에 발맞춘 여성 지도자의 역량 강화 거점으로 활용하고, 지역 내 여성·가족 단체들의 자생적 활동을 돕는 사무 공간을 제공함으로써 지역 공동체가 함께 성장하는 ‘통합 복지 모델’을 구축한다. &lt;br /&gt;&lt;br /&gt;군은 2026년 상반기 설계를 시작으로 하반기 인테리어 공사를 마친 뒤, 2027년 상반기 정식 개관할 예정이다. 특히 군 직영 운영을 통해 행정의 공공성과 운영의 내실을 모두 확보할 방침이다.&lt;br /&gt;&lt;br /&gt;임성원 부군수는 “기존에 멈춰있던 공간을 활용해 예산을 절감하면서도 군민들에게 꼭 필요한 복지 거점을 마련하게 되어 뜻깊다”라며, “미래공감센터가 평창군 여성과 가족들이 소통하고 성장하는 따뜻한 공감의 터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26 Mar 2026 00:4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28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6T00:46:00Z</dc:date>
    </item>
    <item>
      <title>강원문화재단, ‘예술공간활성화지원’ 추가 공모</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278</link>
      <description>강원문화재단은 도내 예술공간 활성화를 위한 ‘예술공간활성화지원’추가 공모를 30일(월)부터 4월 13일(월)까지 진행한다. 이번 공모는 총 2억 원 규모를 추가로 선정하며, ‘소극장지원’ 사업 뿐 아니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6084730-28952.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강원문화재단은 도내 예술공간 활성화를 위한 ‘예술공간활성화지원’추가 공모를 30일(월)부터 4월 13일(월)까지 진행한다.&lt;br /&gt;&lt;br /&gt; 이번 공모는 총 2억 원 규모를 추가로 선정하며, ‘소극장지원’ 사업 뿐 아니라 ‘공간기반 창작지원’사업을 신설해 예술공간과 창작활동을 함께 지원하는 구조로 확대됐다.&lt;br /&gt;&lt;br /&gt; ▲소극장지원은 도내 소극장 운영단체를 대상으로 연간 20회 이상 공연 조건으로 지원하며, ▲공간기반 창작지원은 도내 전문예술단체의 창작활동을 포함하여 오픈 스튜디오 및 퍼블릭 프로그램 운영 등 최소 3개월 이상 사업을 지원하여 안정적인 활동 기반을 마련한다. &lt;br /&gt;&lt;br /&gt; 공모 접수는 오는 30일부터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NCAS)을 통해 가능하며, 마감은 4월 13일 오후 6시까지이다.&lt;br /&gt;&lt;br /&gt; 강원문화재단 신현상 대표이사는 “추가 공모를 통해 도내 예술공간이 보다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공간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창작활동이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Wed, 25 Mar 2026 23:4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27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5T23:47:00Z</dc:date>
    </item>
    <item>
      <title>강릉시, '영화로 만나는 역사, 단종과 영월' 북큐레이션 운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271</link>
      <description>강릉시립도서관은 시민들에게 역사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영화로 만나는 역사, 단종과 영월' 북큐레이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북큐레이션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통해 조선</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6080433-34206.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강릉시립도서관은 시민들에게 역사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영화로 만나는 역사, 단종과 영월' 북큐레이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이번 북큐레이션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통해 조선 왕실 역사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높아진 점에 착안하여 기획됐으며, 조선 제6대 왕 단종의 삶과 조선 왕실의 권력 갈등, 그리고 유배지 영월에서 이어진 역사 이야기를 다양한 도서를 통해 소개한다.&lt;br /&gt;&lt;br /&gt; 특히 단종과 관련된 역사도서, 조선 왕 이야기, 영월의 역사와 문화 관련 도서 등 다양한 자료를 함께 전시하여 시민들이 영화를 통해 접한 역사 이야기를 책으로 확장해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lt;br /&gt;&lt;br /&gt; 한편 '영화로 만나는 역사, 단종과 영월' 북큐레이션은 강릉시립도서관에서 2026년 3월 24일부터 6월 30일까지 운영되며, 도서관 이용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대출할 수 있다.&lt;br /&gt;&lt;br /&gt; 김남림 시립도서관장은 “영화를 통해 친숙하게 접한 역사 이야기를 책으로 이어 읽으며 역사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흥미롭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주제의 북큐레이션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시민들의 독서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25 Mar 2026 23:0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27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5T23:04:00Z</dc:date>
    </item>
    <item>
      <title>원주시 그림책도서관, '냇가집 이달 선비님' 원화 기획 전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277</link>
      <description>원주시 그림책도서관은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도서관 1층 전시실에서 기획 전시 ‘냇가집에서 만난 조선의 시인, 그리고 부론 이야기’를 운영한다.이번 전시는 조선 중기 대표 시인인 ‘이달’의 삶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6080041-5211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원주시 그림책도서관은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도서관 1층 전시실에서 기획 전시 ‘냇가집에서 만난 조선의 시인, 그리고 부론 이야기’를 운영한다.&lt;br /&gt;&lt;br /&gt;이번 전시는 조선 중기 대표 시인인 ‘이달’의 삶과 문학세계를 그림책 콘텐츠로 재조명하고, 원주 지역문화의 역사를 함께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전시는 부론면 손곡리의 자연을 형상화한 공간 연출을 시작으로, 그림책 ‘냇가집 이달 선비님’ 원화와 주요 장면을 확대한 아트월, 인공지능(AI)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냇가집의 모습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또한 섬강과 남한강이 만나는 물길을 시각화한 공간에는 시구가 흐르듯 배치돼 관람객이 시와 자연을 함께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아울러 흥원창의 역사를 소개하는 자료 전시를 통해 지역의 역사적 의미도 함께 조명한다.&lt;br /&gt;&lt;br /&gt;이훈주 도서관장은 “손곡 이달의 문학과 부론 지역의 역사를 시민들이 쉽고 흥미롭게 접할 수 있도록 이번 전시를 기획했다”라며, “앞으로도 그림책을 통해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세대 공감형 문화공간을 조성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25 Mar 2026 23:0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27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5T23:00:00Z</dc:date>
    </item>
    <item>
      <title>고성문화재단, 유아 문화예술교육사업 3년 연속 선정</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266</link>
      <description>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 산하 (재)고성문화재단이 강원문화재단과 강원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가 주관하는 ‘2026 유아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에 3년 연속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에 선정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5181403-1920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 산하 (재)고성문화재단이 강원문화재단과 강원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가 주관하는 ‘2026 유아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에 3년 연속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lt;br /&gt;&lt;br /&gt;이번에 선정된 사업인 '고성 팝업 놀이, 터!'는 고성의 풍부한 자연과 폐교 등 지역 내 유휴공간을 연결해, 만 3~5세 유아들이 자연과 일상에서 감각 중심의 예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연구, 개발된 고성형 유아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이다.&lt;br /&gt;&lt;br /&gt;올해 '고성 팝업 놀이, 터!' 프로그램은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관내 9개 어린이집 유아를 대상으로 총 34회 운영된다. 재단은 지역 어린이집들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많은 유아들이 일상 속에서 양질의 문화예술교육을 누릴 수 있도록 기회를 폭넓게 제공할 예정이다. 더불어 익숙한 원내 방문 교육뿐만 아니라, 지역의 유휴공간인 폐교 ‘송정분교’를 아이들이 스스로 주도권을 쥐고 탐색하는 ‘놀이 발견 공간’으로 개방하여 교육의 공간적 확장을 시도한다.&lt;br /&gt;&lt;br /&gt;또한 이번 사업은 단순한 단발성 체험에 그치지 않고 지속 가능한 지역 교육 생태계 구축에 방점을 둔다. 이를 위해 사업 초기부터 현장 교육관계자들과 연간 계획을 동반 구성하고 긴밀한 소통 체계를 정착시킬 계획이다. 재단은 든든한 행정적 지원을, 전문 예술강사는 프로그램 연구와 현장 운영을 전담하는 체계적인 협력 구조를 바탕으로 고성만의 자생적인 유아 문화예술 교육 환경을 안정적으로 조성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재단 관계자는 “3년 연속 사업에 선정된 것은 고성만의 특화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이 지닌 가치와 전문성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풍부한 지역 자원을 적극 활용해 우리 아이들이 일상 속에서 다채로운 예술을 즐기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Wed, 25 Mar 2026 09:1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26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5T09:14:00Z</dc:date>
    </item>
    <item>
      <title>영암군, 왕인문화축제 기간 축산물 홍보관 운영 지역 축산물 우수성 알린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317</link>
      <description>영암군이 왕인문화축제 기간에 맞춰 축산물 홍보관을 운영하며 지역 축산물의 우수성을 알린다고 밝혔다.군은 4월 4일부터 12일까지 영월관 광장에서 홍보관을 상설 운영하고, 한우를 비롯해 한돈, 오리, 유…</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5154826-8666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영암군이 왕인문화축제 기간에 맞춰 축산물 홍보관을 운영하며 지역 축산물의 우수성을 알린다고 밝혔다.&lt;br&gt;&lt;br&gt;군은 4월 4일부터 12일까지 영월관 광장에서 홍보관을 상설 운영하고, 한우를 비롯해 한돈, 오리, 유제품 등 다양한 축산물을 직접 맛볼 수 있는 시식행사를 진행한다.&lt;br&gt;&lt;br&gt;특히 행사 기간 동안 매일 2회 이상 시식 프로그램이 운영돼 방문객들이 영암 축산물의 풍미를 현장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행사는 생산자와 소비자가 만나는 계기를 확대하고, 영암 축산물의 품질과 경쟁력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lt;br&gt;&lt;br&gt;아울러 주말에는 영암축산업협동조합과 함께 한우 할인 판매 행사가 진행되며, 등심 등 주요 부위를 최대 4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할 예정이다. 영암 한우는 전국 한우능력평가대회에서 대통령상을 3차례 수상하는 등 전국 최고 수준의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lt;br&gt;&lt;br&gt;영암군은 앞으로도 지역 축산물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농가 소득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와 판로 확대에 나설 방침이다.&lt;br&gt;&lt;br&gt;최현의 영암군 축산과장은 “왕인문화축제를 찾은 방문객들이 영암 축산물의 맛과 품질을 직접 경험하길 바란다”며 “지역 축산물 소비 확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25 Mar 2026 06:4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31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5T06:48:00Z</dc:date>
    </item>
    <item>
      <title>강원특별자치도, “문화 사각지대 해소 나선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249</link>
      <description>강원특별자치도는 3월 25일 양양 웨이브웍스에서 '2026년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발대식 및 업무협약식을 개최하고, 문화 소외지역 해소를 위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4월부터 12월까지 9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5152010-7909.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강원특별자치도는 3월 25일 양양 웨이브웍스에서 '2026년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발대식 및 업무협약식을 개최하고, 문화 소외지역 해소를 위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lt;br /&gt;&lt;br /&gt; 이번 사업은 4월부터 12월까지 9개월간 추진되며, 문화 접근성이 낮은 지역 주민들의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데 목적이 있다.&lt;br /&gt;&lt;br /&gt;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은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으로, 문화 접근성이 낮은 지역과 혁신도시를 직접 찾아가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이다.&lt;br /&gt;&lt;br /&gt; 전국적으로 유사한 접근이 확산되는 가운데, 강원도는 광활한 지리적 특성상 문화 배분의 불균형이 타 시도 대비 두드러진다는 점에서 이 사업의 정책적 의미가 크다.&lt;br /&gt;&lt;br /&gt; 도는 강원문화재단과 4개 시군(원주·삼척·인제·양양) 문화재단이 협력해 사업을 추진한다.&lt;br /&gt;&lt;br /&gt; 강원문화재단은 광역 총괄과 성과 관리를 맡고, 시군 문화재단은 지역 특성에 맞는 프로그램 기획과 운영을 담당한다.&lt;br /&gt;&lt;br /&gt; 올해 4월부터 정부 ‘문화가 있는 날’이 기존 월 1회에서 매주 수요일로 확대됨에 따라, 도민의 문화 향유 기회는 실질적으로 4배 늘어나게 된다.&lt;br /&gt;&lt;br /&gt; 도는 4월 한 달간 매주 수요일 집중 운영을 통해 정책 변화의 체감도를 높일 계획이다.&lt;br /&gt;&lt;br /&gt; 안영미 강원특별자치도 문화예술과장은 “단순한 공연 확대를 넘어 문화가 도민 생활권 안에서 자연스럽게 순환하는 생태계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문화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도민이 체감하는 문화복지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Wed, 25 Mar 2026 06:2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24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5T06:20:00Z</dc:date>
    </item>
    <item>
      <title>농한기 겨울감자 시설재배로 농가소득 창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235</link>
      <description>강릉시는 농한기 농가소득 창출과 지역 농산물 홍보를 위해 겨울감자 시설재배 확대에 나선다. 강릉 지역은 감자 재배 주산단지로 송정동과 사천면을 중심으로 3월 중순부터 4월 초순까지 봄감자 파종이 집</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5111724-43357.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강릉시는 농한기 농가소득 창출과 지역 농산물 홍보를 위해 겨울감자 시설재배 확대에 나선다.&lt;br /&gt;&lt;br /&gt; 강릉 지역은 감자 재배 주산단지로 송정동과 사천면을 중심으로 3월 중순부터 4월 초순까지 봄감자 파종이 집중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6월 중순부터 수확하여 소비자에게 공급되고 있다. 주요 재배 품종은 두백, 수미, 조풍, 단오 등이다.&lt;br /&gt;&lt;br /&gt; 이와 함께 송정동 봄감자 주산단지 내 660㎡ 규모의 2중 비닐하우스를 활용해 난방을 하지 않는 겨울 감자 시설재배가 추진되고 있다. 지역에서 육성한 단오 품종을 1월 하순에 파종하여 노지 재배보다 생육 상태가 우수하고, 초장이 30cm 이상 유지되는 등 안정적인 재배가 가능하다. 수확은 5월 초·중순부터 이루어지며 수확된 감자는 로컬푸드로 고가에 판매되어 10a(1,000㎡)당 약 700만 원의 조수입을 올릴 수 있어 노지 재배 대비 3~4배 높은 소득을 기대할 수 있는 효자 작목으로 주목받고 있다.&lt;br /&gt;&lt;br /&gt; 강릉시 농업기술센터는 지구온난화에 따른 재배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봄감자 중심의 재배 체계를 보완하기 위해 겨울감자 재배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올해 3,630㎡ 규모의 재배단지를 조성하고, 2026년 4월 사업 신청을 받아 시설하우스 설치 및 겨울철 단계적 파종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우리 지역의 겨울철 적정 파종 시기를 규명하여 겨울감자를 새로운 소득 작목으로 육성해 나갈 방침이다. &lt;br /&gt;&lt;br /&gt; 김경태 농업기술센터소장은 “감자를 사계절 생산할 수 있는 재배 체계를 구축해 연중 신선한 감자 공급 기반을 마련하고, 생산과 유통을 연계한 지역 대표 농산물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Wed, 25 Mar 2026 02:1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23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5T02:17:00Z</dc:date>
    </item>
    <item>
      <title>벚꽃이 깨우는 강릉의 봄, 올봄! 벚꽃 보러 강릉 가자</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211</link>
      <description>강릉시가 오는 4월 개최되는 “2026 강릉 벚꽃축제”를 앞두고 봄나들이 관광객 유치를 위한 전국 단위 대대적인 홍보전에 나섰다. 교통매체, 생활밀착형 매체, 온라인 커뮤니티, 관광박람회를 연계한 입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5110714-88723.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강릉시가 오는 4월 개최되는 “2026 강릉 벚꽃축제”를 앞두고 봄나들이 관광객 유치를 위한 전국 단위 대대적인 홍보전에 나섰다. 교통매체, 생활밀착형 매체, 온라인 커뮤니티, 관광박람회를 연계한 입체적 홍보를 통해 강릉을 대한민국 대표 봄 여행지로 적극 알린다.&lt;br /&gt;&lt;br /&gt; 따뜻한 날씨 속에서 봄꽃을 즐기려는 상춘객들의 국내 여행 수요가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보고, 강릉시는 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전국 규모 관광마케팅을 추진한다.&lt;br /&gt;&lt;br /&gt; 강릉시는 특히 상춘객 여행 특성상 해외보다 국내 근거리 여행 선호도가 높다는 점에 주목하고, 교통 이용객과 대도시 거주민을 중심으로 한 생활밀착형 홍보에 집중한다. 전국 28개 고속도로 휴게소 영상 광고를 비롯해 내비게이션 음성 홍보를 실시해 차량 이용 관광객들에게 강릉 봄 여행 정보를 전달한다.&lt;br /&gt;&lt;br /&gt; 대도시 유동 인구를 겨냥한 옥외광고도 함께 진행된다. 서울 광화문 빌딩 대형 옥외 영상 광고를 비롯해 부산역과 부산지역 지하철, 버스터미널 등 주요 교통 거점을 활용한 광고를 추진해 강릉 관광 인지도를 확대한다.&lt;br /&gt;&lt;br /&gt; 온라인 홍보 역시 강화된다. 강릉시는 여행 정보 공유가 활발한 주요 온라인 커뮤니티에 상단 게시글과 배너 광고를 게재해 “강릉의 봄은, 벚꽃이 깨우나 봄”이라는 감성적인 메시지로 벚꽃축제 일정과 주요 프로그램을 알리고 있다.&lt;br /&gt;&lt;br /&gt; 온라인에서 형성된 관심을 오프라인 방문으로 연결하기 위한 전략도 추진됐는데, 강릉시는 3월 19일부터 3월 22일까지 서울 코엑스마곡전시장에서 열린 *2026 내나라 여행박람회*에 참가해 강릉 벚꽃의 매력을 직접 홍보했다.&lt;br /&gt;&lt;br /&gt; 이번 홍보의 핵심은 강릉에서 열리는 3색 벚꽃축제를 통합적으로 알리는 데 있다. 박람회 현장에서는 ▲로컬 감성이 돋보이는 남산벚꽃축제(4.3.~4.5.), ▲도심 속 벚꽃축제 솔올블라썸(4.3.~4.5.), ▲경포호 벚꽃길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경포벚꽃축제(4.4.~4.11.) 등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닌 강릉의 봄 축제를 한눈에 소개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엄금문 관광정책과장은 “벚꽃축제 등 봄나들이를 계획하는 상춘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교통매체와 생활밀착형 홍보매체를 적극 활용해 전국 단위 홍보를 추진하고 있다”며, “온라인에서 접한 강릉의 봄 이미지가 실제 축제 방문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관광 구조를 만들어 강릉이 대한민국 대표 봄 여행지로 자리매김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Wed, 25 Mar 2026 02:0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21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5T02:07:00Z</dc:date>
    </item>
    <item>
      <title>제20회 정선동강할미꽃축제, 3월 27일 화려한 개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185</link>
      <description>정선의 척박한 바위틈에서 피어나 강인한 생명력을 상징하는 ‘동강할미꽃’을 주제로 한 축제가 스무 번째 봄 기지개를 켠다. 정선읍문화체육축제위원회(위원장 박명희)(이하 위원회라 한다.)는 오는 3월 2</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5095230-11644.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정선의 척박한 바위틈에서 피어나 강인한 생명력을 상징하는 ‘동강할미꽃’을 주제로 한 축제가 스무 번째 봄 기지개를 켠다.&lt;br /&gt;&lt;br /&gt; 정선읍문화체육축제위원회(위원장 박명희)(이하 위원회라 한다.)는 오는 3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정선읍 동강생태체험학습장 일원에서 “제20회 정선동강할미꽃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정선군(이하 군이라고 한다.)이 후원하는 이번 축제는 ‘스무 해의 봄, 함께한 생명의 축제’라는 주제 아래, 성년(成年)을 맞이한 축제의 위상을 높이고 새로운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질 예정이다.&lt;br /&gt;&lt;br /&gt; 축제의 서막을 알리는 개막식은 3월 27일 오전 11시에 진행된다. 이번 개막식에서 가장 주목할 점은 “동강할미꽃마을 신규 브랜딩 선포식”이다. &lt;br /&gt; &lt;br /&gt; 군은 그간 진행해온 동강할미꽃마을 자원조사를 바탕으로 구축한 새로운 브랜드 이미지를 대외적으로 공표하며, 향후 마을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관광 활성화를 위한 비전을 제시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또한, 동강할미꽃을 세상에 처음으로 알린 주인공이자 정선군 명예군민인 故 김정명 작가를 추모하는 특별한 시간도 마련된다. 김 작가의 예술혼을 기리기 위해 동강할미꽃과 관련된 작가님의 영상이 상영되어, 동강할미꽃의 가치와 그 뒤에 숨겨진 헌신적인 이야기를 관광객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제20회 축제를 맞아 그간 축제 운영과정에서 미흡했던 먹거리 부스를 추가로 보강하고, 동강할미꽃 화분 만들기, 보물 찾기, 세대공감 놀이터(딱지치기, 공기놀이) 등 체험행사와 시니어 패션쇼, 지역 문화예술 동아리 공연 등 공연행사를 통해 세대를 아우르는 풍성한 체험과 볼거리가 제공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 박명희 정선읍문화체육축제위원장은 “올해는 축제가 20회를 맞는 뜻깊은 해인 만큼, 지난 시간을 되돌아보고 군의 군화(郡花)이자 소중한 생명 자원인 동강할미꽃이 세계적인 명품 꽃으로 거듭날 수 있는 계기를 만들고자 한다”며 “정선의 봄을 가장 먼저 알리는 이번 축제에 많은 관광객이 방문해 동강의 비경과 할미꽃의 신비로움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25 Mar 2026 00:5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18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5T00:52:00Z</dc:date>
    </item>
    <item>
      <title>태백시, '제5회 신한대학교 총장기 전국 태권도대회'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196</link>
      <description>태백시는 오는 3월 27일부터 4월 5일까지 10일간 태백시 고원체육관에서 ‘제5회 신한대학교 총장기 전국 태권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신한대학교(아성아카데미), 강원특별자치도태권도협</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5093017-4035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태백시는 오는 3월 27일부터 4월 5일까지 10일간 태백시 고원체육관에서 ‘제5회 신한대학교 총장기 전국 태권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대회는 신한대학교(아성아카데미), 강원특별자치도태권도협회, 태백시태권도협회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하고, 태백시와 태백시의회가 후원한다.&lt;br /&gt;&lt;br /&gt;경기는 ▲3월 27일부터 29일까지 격파 ▲3월 30일부터 4월 1일까지 겨루기 ▲4월 2일부터 5일까지 품새 종목으로 나뉘어 진행된다.&lt;br /&gt;&lt;br /&gt;특히 이번 대회에는 3,500여 명 이상의 선수단이 참가하는 전국 규모 행사로, 숙박·외식·관광 등 지역경제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아울러 대회 기간 중에는 신한대학교 태권도 시범단이 3월 28일과 4월 2일 오후 4시 태백 문화광장에서 ‘백호의 기상’을 주제로 역동적인 공연을 선보인다. 이와 함께 송판 격파 체험과 태권도 기본 동작 배우기 프로그램도 운영돼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행사로 마련된다.&lt;br /&gt;&lt;br /&gt;태백시 관계자는 “세계 최초 태권도 단과대학을 보유한 신한대학교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수준 높은 대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안전하고 체계적인 운영을 통해 선수들이 최상의 환경에서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태백시는 전국 및 도 단위 스포츠 대회와 전지훈련 유치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으며, 향후 스포츠 인프라 확충과 시설 개선을 통해 스포츠 중심 도시로서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Wed, 25 Mar 2026 00:3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19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5T00:3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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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속초시, 국립무용단 ‘몽유도원무’ 공연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180</link>
      <description>속초시는 4월 17일 오후 7시 30분, 속초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국립무용단의 고품격 한국무용 공연 ‘몽유도원무’를 선보인다.이번 공연은 국립극장 공모사업 선정작으로, 조선시대 화가 안견의 명작인</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5092714-6276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속초시는 4월 17일 오후 7시 30분, 속초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국립무용단의 고품격 한국무용 공연 ‘몽유도원무’를 선보인다.&lt;br /&gt;&lt;br /&gt;이번 공연은 국립극장 공모사업 선정작으로, 조선시대 화가 안견의 명작인 ‘몽유도원도’를 모티브로 삼아 감각적으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현실의 고단함을 잠시 벗어나 상상 속의 이상세계인‘도원경’을 향하는 여정을 춤으로 표현하며 관객들에게 마치 그림 속을 걷는 듯한 몰입감을 선사한다.&lt;br /&gt;&lt;br /&gt;이번 작품은 2022년 초연 당시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예술적 완성도를 인정받았고, 2024년 재연에서도 더욱 섬세해진 구성으로 평단의 극찬을 받은 바 있다. 총 2막으로 구성된 무대는 한국적 선과 움직임에 미디어아트, 조명, 의상 등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한 폭의 거대한 동양화를 연상시킬 전망이다.&lt;br /&gt;&lt;br /&gt;속초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평소 지역에서 접하기 어려운 국립무용단 최고의 무용수들이 선사하는 이번 공연을 통해 시민들에게 환상적인 이상세계를 유영하는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lt;br /&gt;&lt;br /&gt;이번 공연은 속초문화예술회관 누리집 또는 현장에서 1인당 최대 4장까지 예매 가능하고, 속초시민을 포함한 설악권 주민은 50% 할인 혜택이 적용되어 1만 원에 관람할 수 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25 Mar 2026 00:2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18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5T00:27: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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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고성군, 특화작목‘곤달비’ 본격 출하</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144</link>
      <description>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이 지역 특화작목으로 육성하고 있는 ‘곤달비’가 3월 19일 수도권 첫 출하를 시작으로 올해 본격적인 출하에 들어갔다.고성군 곤달비는 첫 출하일인 3월 19일 가락동 농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4182938-8337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이 지역 특화작목으로 육성하고 있는 ‘곤달비’가 3월 19일 수도권 첫 출하를 시작으로 올해 본격적인 출하에 들어갔다.&lt;br /&gt;&lt;br /&gt;고성군 곤달비는 첫 출하일인 3월 19일 가락동 농수산물종합도매시장에서 우수한 생산관리와 균일한 선별･포장 등 한층 강화된 품질 경쟁력을 인정받아 소비자와 경매사, 중간 도매인으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다. &lt;br /&gt;&lt;br /&gt;국화과에 속하는 곤달비는 폴리페놀이 풍부해 항산화와 염증 완화에 효과가 있으며, 특히 관절염 억제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고성군의 곤달비는 해양심층수를 활용해 재배하고 농산물우수관리(GAP) 인증을 획득한 것이 강점이다.&lt;br /&gt;&lt;br /&gt;군은 쓴맛과 떫은맛이 적고 향긋한 향과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인 곤달비가 국민 채소로서 성장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2021년부터 집중적으로 육성하고 있다. 현재 진부령곤달비작목반(대표 정효섭)과 그린팜채소연구회(대표 김시기)를 중심으로 17개 농가에서 재배가 확대되고 있다. &lt;br /&gt;&lt;br /&gt;올해는 사업비 총 2억 2,200만 원을 투입해 ‘지역특화작목 재배단지 조성사업’을 추진하며, 고설재배시설과 전용 재배시설을 지원하는 등 생력화를 통해 농가의 노동 부담을 줄일 계획이다. 또한 지난해에 이어 가락동 도매시장과 경동시장 및 직거래 중심의 유통망을 통해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할 방침이다. &lt;br /&gt;&lt;br /&gt;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기상 여건 등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출하된 우리 군 곤달비는 해마다 생산량과 품질이 향상되고 있다는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곤달비가 지역을 대표하는 고소득 작물로 자리잡을 수 있을 때까지 꾸준한 기술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24 Mar 2026 09:2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14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4T09:2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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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철원향교 춘기 석전대제 봉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133</link>
      <description>철원향교는 3월 24일 철원향교 대성전에서“공부자 탄강 2577년 춘기 석전대제(釋奠大祭)를”엄숙하게 봉행했다.   이날 봉행된 석전대제는 초헌관, 아헌관, 종헌관을 비롯한 제관들이 정해진 절차에 따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4152224-71127.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철원향교는 3월 24일 철원향교 대성전에서“공부자 탄강 2577년 춘기 석전대제(釋奠大祭)를”엄숙하게 봉행했다. &lt;br /&gt;&lt;br /&gt;  이날 봉행된 석전대제는 초헌관, 아헌관, 종헌관을 비롯한 제관들이 정해진 절차에 따라 예를 갖추어 진행됐으며, 유광종 부군수, 한종문 군의장, 최일호 교육장, 정만식 철원향교 전교를 비롯한 지역 유림과 주민 등이 참석해 전통문화의 소중한 가치를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lt;br /&gt;&lt;br /&gt; 석전대제는 매년 춘추 상정일(음력 2월, 8월)에 성균관이나 지방의 향교에서 공자를 비롯한 옛 성현들의 학덕을 추모하기 위해 올리는 제사의식이다.&lt;br /&gt;&lt;br /&gt; 초헌관을 맡은 유광종 부군수는 “석전대제는 단순한 제례를 넘어 선현들의 가르침을 기리고 지역 공동체 정신적 뿌리를 확인하는 뜻깊은 행사”라며“앞으로도 전통문화의 계승과 올바른 예절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lt;br /&gt;&lt;br /&gt; 한편 철원향교는 조선시대부터 이어져 온 교육기관으로, 지역청소년과 주민을 대상으로 인성교육, 전통예절 교육, 문화강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전통문화의 대중화와 계승에 힘쓰고 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24 Mar 2026 06:2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13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4T06:22:00Z</dc:date>
    </item>
    <item>
      <title>삼척향교, 공자와 성현 기리는 춘기 석전대제 봉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124</link>
      <description>삼척향교는 3월 24일 오전 10시 30분 삼척향교 대성전에서 2026년 춘기 석전대제를 봉행한다. 이번 춘기 석전대제 헌관은 ▲초헌관 조일형(삼척교육지원청 교육장) ▲아헌관 정경수(동해 용산서원장) ▲종헌</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4133704-4623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삼척향교는 3월 24일 오전 10시 30분 삼척향교 대성전에서 2026년 춘기 석전대제를 봉행한다.&lt;br /&gt;&lt;br /&gt; 이번 춘기 석전대제 헌관은 ▲초헌관 조일형(삼척교육지원청 교육장) ▲아헌관 정경수(동해 용산서원장) ▲종헌관 안대기(성균관유도회 삼척지회장)이 맡아 제사를 올린다.&lt;br /&gt;&lt;br /&gt; 석전대제는 매년 음력 2월과 8월 상정일(上丁日)에 공자를 비롯한 중국과 우리나라 성현을 추모하고 덕을 기리기 위해 지내던 제사의식으로 지역 유림과 기관단체장 등이 참여해 봉행하고 있다.&lt;br /&gt;&lt;br /&gt; 시 관계자는 “석전대제는 무형유산적 가치가 높은 유교유산이며, 앞으로도 삼척향교가 전통문화를 보전하고 전승하여 유교문화를 더욱 발전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lt;br /&gt; &lt;br /&gt; 한편, 삼척향교는 강원특별자치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삼척시에서는 시민들이 문화유산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문화향유권 향상을 위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향교 활용사업을 진행하고 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24 Mar 2026 04:3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12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4T04:37:00Z</dc:date>
    </item>
    <item>
      <title>인제군 책과 음악이 만나는 공간... 2026 상반기 인제기적의도서관 작은음악회 “책, 선율에 물들다!” 첫 무대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097</link>
      <description>인제기적의도서관이 책과 음악이 어우러지는 문화공간으로 거듭나기 위해 오는 3월 28일 오후 3시 도서관 열린극장에서 2026년 상반기 작은음악회 '책, 선율에 물들다!'를 개최한다.이번 작은음악회는 사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4101425-67348.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인제기적의도서관이 책과 음악이 어우러지는 문화공간으로 거듭나기 위해 오는 3월 28일 오후 3시 도서관 열린극장에서 2026년 상반기 작은음악회 '책, 선율에 물들다!'를 개최한다.&lt;br /&gt;&lt;br /&gt;이번 작은음악회는 사전 접수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지역 주민들이 도서관에서 책과 함께 음악을 가까이 즐기며 일상 속 문화 향유의 기회를 넓힐 수 있도록 기획됐다.&lt;br /&gt;&lt;br /&gt;첫 무대는 '두 줄의 대화'를 주제로 두 대의 가야금이 주고받는 섬세한 선율과 조화로운 울림을 통해 전통 현악기의 깊이 있는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lt;br /&gt;&lt;br /&gt;공연에서는 ‘아리랑’, ‘고향의 봄’, ‘제주도 푸른 밤’, ‘아름다운 나라’ 등 친숙한 곡들을 가야금 특유의 맑고 깊은 음색으로 들려주며 관객들에게 편안하면서도 품격 있는 국악 공연을 선사한다.&lt;br /&gt;&lt;br /&gt;이번 공연에는 제1가야금 연주자 조예림과 제2가야금 연주자 김지연이 출연해 두 악기가 만들어내는 섬세한 호흡과 풍성한 울림을 선보일 계획이다. &lt;br /&gt;&lt;br /&gt;특히 책이 있는 도서관 공간에서 펼쳐지는 공연이라는 점에서, 주민들에게 색다른 문화 경험과 함께 봄날의 따뜻한 감성을 전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한편 인제기적의도서관은 상반기 동안 다양한 국악 공연을 이어갈 계획이다. &lt;br /&gt;&lt;br /&gt;오는 4월 25일에는 가야금과 해금의 조화를 담은 '현의 울림' 공연이 열리며, 5월 30일에는 가야금과 보컬이 함께하는 퓨전국악 무대 '현과 만나는 K-POP'이 예정되어 있어 주민들이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다채로운 음악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을 전망이다.&lt;br /&gt;&lt;br /&gt;이호성 문화교육과장은 “도서관이 단순히 책을 읽는 공간을 넘어 음악과 감성이 함께하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며 “많은 주민들이 작은음악회에 방문해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선율의 매력을 함께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24 Mar 2026 01:1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09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4T01:14:00Z</dc:date>
    </item>
    <item>
      <title>고성군 진부령미술관 기획전 '중섭, 빛깔있는 꿈'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053</link>
      <description>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은 진부령미술관에서 2026년 제3회 기획 전시 '중섭, 빛깔있는 꿈'을 오는 3월 24일부터 5월 10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재단법인 ACT가 기획한 중견 작가 12</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3182907-8967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은 진부령미술관에서 2026년 제3회 기획 전시 '중섭, 빛깔있는 꿈'을 오는 3월 24일부터 5월 10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전시는 재단법인 ACT가 기획한 중견 작가 12인의 단체전으로, 한국 근현대 미술을 대표하는 화가 이중섭을 기리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lt;br /&gt;&lt;br /&gt;재단법인 ACT는 문화체육관광부 소관 비영리 문화예술 단체로, 미술·음악·공연 등 다양한 분야의 예술인이 참여하여 전시와 공연, 예술교육 프로그램 등을 통해 문화예술 확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회화와 조각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선보여 군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전시에는 권기동, 권영현, 김보경, 박경원, 방희영, 송인옥, 심정은, 양진아, 오현아, 이상은, 이용수, 이준형 등 12명의 작가가 참여하며, 진부령미술관 제1·2전시실에서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lt;br /&gt;&lt;br /&gt;진부령미술관 2층 전시실에서는 이중섭의 작품을 중심으로 한 상설전시가 운영되고 있어, 이번 기획전시와 함께 작가의 작품 세계를 보다 깊이 있게 감상할 수 있다. &lt;br /&gt;&lt;br /&gt;특히 오는 3월 28일 오후 1시에는 지난해 제작된 이중섭 흉상 제막식을 기념하는 특별 공연 '중섭, 빛깔있는 꿈'이 함께 진행된다. 이번 공연은 마임배우이자 연출가인 유홍영 연극인이 제주에 머물렀던 이중섭의 삶과 작품 세계를 바탕으로 오랜 기간 발전시켜 온 이미지극으로, 그의 작품 속 이야기를 마임과 인형극 형식으로 풀어낸다.&lt;br /&gt;&lt;br /&gt;또한 4명의 연주자가 참여하는 고음악 연주회 '홀로 남겨진 그림 속의 시간'도 함께 마련되어 전시와 공연이 어우러진 복합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군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화가 이중섭을 기리는 의미를 담은 기획전으로, 전시와 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예술 행사”라며, “군민과 방문객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예술을 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23 Mar 2026 09:2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05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3T09:29:00Z</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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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 원주행복버스킹, '온 가족과 함께하는 힐링매직쇼'로 화려한 개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010</link>
      <description>2026 원주행복버스킹이 ‘온 가족과 함께하는 힐링매직쇼’로 화려한 개막을 알린다. 이번 버스킹은 지역 예술가들의 공연 기회를 확대하고 다양한 장르의 예술공연을 선보여 시민들에게 문화서비스를 제공</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한식일보] 20260323075545-22458.jpg"&gt;&lt;/center&gt;&lt;br/&gt;2026 원주행복버스킹이 ‘온 가족과 함께하는 힐링매직쇼’로 화려한 개막을 알린다. 이번 버스킹은 지역 예술가들의 공연 기회를 확대하고 다양한 장르의 예술공연을 선보여 시민들에게 문화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힐링매직쇼는 오는 29일 오후 3시, 원주문화원 문화공연장에서 전석(254석) 선착순 무료로 진행된다. 불 마술과 비둘기 마술 등 가족 단위 관객을 위한 다양한 마술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lt;br /&gt;&lt;br /&gt;마술 공연에 이어 거리 공연도 진행된다. 이번 상반기 원주행복버스킹은 4월 22일부터 6월 12일까지 풍물시장 장날(끝자리 2·7일)에 맞춰 진행되며, 오후 1시 문화공유플랫폼 야외공연장에서 열린다. 3월 27일까지 버스킹 참여를 희망하는 버스커를 모집 중이다.&lt;br /&gt;&lt;br /&gt;박혜순 원주시 문화예술과장은 “원주행복버스킹은 시민들에게 더욱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을 선보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라며, “많은 시민이 다양한 분야의 예술공연을 보고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22 Mar 2026 22:5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01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2T22:55:00Z</dc:date>
    </item>
    <item>
      <title>양구백자연구소, 전통 백자 연구 성과 대중화 본격화</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994</link>
      <description>양구백자연구소 소속 김수연‧천욱환 연구원(도예가)의 작품이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리움미술관 상품으로 선보이며 전통 백자 연구 성과의 대중화가 본격화되고 있다.2026년 3월 초부터 리움미술관에서 접</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2152608-5304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양구백자연구소 소속 김수연‧천욱환 연구원(도예가)의 작품이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리움미술관 상품으로 선보이며 전통 백자 연구 성과의 대중화가 본격화되고 있다.&lt;br /&gt;&lt;br /&gt;2026년 3월 초부터 리움미술관에서 접시와 컵, 차도구 등 다양한 백자 식기가 판매되며, 연구 성과가 일상에서 활용 가능한 문화상품으로 확장되고 있다.&lt;br /&gt;&lt;br /&gt;양구백자박물관은 2012년 서울대학교 미술대학과의 업무협약 체결 이후, 교육·학술 교류와 도예 분야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왔다.&lt;br /&gt; 이러한 협력의 성과로 2014년 문을 연 양구백자연구소는 전통 백자 연구와 동시대 도예 창작을 잇는 전문 연구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lt;br /&gt;&lt;br /&gt;김수연·천욱환 도예가는 2024년부터 양구백자연구소 선임연구원으로 활동 중인 부부 작가로, ‘여백을 담은 기물’을 주제로 사물과 공간에 대한 각자의 해석을 작업에 반영하고 있다. 두 작가는 브랜드 ‘여백사물’을 통해 전통 백자의 미감을 현대적으로 풀어낸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며 꾸준한 창작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lt;br /&gt;&lt;br /&gt;특히 두 작가의 연구 성과인 '푸른 조약돌 시리즈'는 2025년 7월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우수공예품으로 선정되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이 작품은 조선시대 청백자의 푸른 빛을 동시대 식기로 재해석한 작품으로, 반복적인 유약 연구와 실험의 성과가 절제된 표면 속에 고요하게 축적돼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lt;br /&gt;&lt;br /&gt;또한 2025년 강원문화재단 지원사업인 ‘전문예술입문지원 사업’ 시각예술 분야에 각각 선정돼 개인전도 개최했다. 김수연 도예가는 지난해 10월 22일부터 11월 2일까지 서울 강남구 ‘늬은갤러리’에서 '가을 담기'를 개최했으며, 천욱환 도예가는 서울 종로구 ‘예올 북촌가’에서 지난해 7월 18일부터 27일까지 '백색사유'를 주제로 개인전을 열어 각자의 조형 언어와 여백에 대한 사유를 선보이며 동시대 도예가로서의 역량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lt;br /&gt;&lt;br /&gt;한편 양구백자연구소는 2015년부터 ‘백자의 여름’이라는 연례행사를 통해 전시, 워크숍, 학술보고, 도자 판매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오고 있다. 이 행사는 양구군과 서울대학교가 협력해 지역 기반 도자문화 확산과 학술 성과의 대중화를 동시에 도모하는 대표적인 협력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lt;br /&gt;&lt;br /&gt;정두섭 양구백자박물관장은 “이번 리움미술관 굿즈 납품을 통해 전통 백자 연구 성과가 일상 속 문화상품으로 확장되는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다”며 “앞으로도 연구·창작·교육·유통을 아우르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전통 도자문화의 현대적 계승과 지역 문화 발전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un, 22 Mar 2026 06:2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99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2T06:26:00Z</dc:date>
    </item>
    <item>
      <title>양구군, 25일 기획공연‘신비아파트 싱어롱쇼’마련</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993</link>
      <description>양구군이 ‘문화가 있는 날’ 3월 마지막 주 수요일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기획공연 ‘신비아파트 싱어롱쇼’를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인기 애니메이션 ‘신비아파트’를 바탕으로 구성</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2152550-3383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양구군이 ‘문화가 있는 날’ 3월 마지막 주 수요일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기획공연 ‘신비아파트 싱어롱쇼’를 개최한다.&lt;br /&gt;&lt;br /&gt;이번 공연은 인기 애니메이션 ‘신비아파트’를 바탕으로 구성된 참여형 뮤지컬로, 관객이 함께 노래를 따라 부르고 공연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어린이들에게 친숙한 캐릭터와 음악을 활용해 공연의 몰입도를 높이고, 색다른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특히 공연 중간 다양한 이벤트와 체험 요소를 마련해 단순 관람을 넘어 아이들이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이를 통해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을 높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박현정 관광문화과장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콘텐츠를 활용한 공연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공연을 마련했다”며 “많은 가족들이 함께 참여해 즐거운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한편, ‘신비아파트 싱어롱쇼’는 오는 3월 25일 버드나무 예술창고 공연장에서 오전 10시, 오후 2시, 오후 4시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며, 별도 예약 없이 선착순 입장으로 운영된다.&lt;br /&gt;&lt;br /&gt;문의는 양구군청 관광문화과 문화예술팀으로 하면 된다.</content:encoded>
      <pubDate>Sun, 22 Mar 2026 06:2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99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2T06:2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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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속초시, ‘사계절 만나는 속초 국가유산’ 내달 운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992</link>
      <description>속초의 대표 국가유산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사업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운영된다.속초시는 ‘생생국가유산과 떠나는 속초여행’ 2026년도 사업을 다음달부터 운영할 계획이다.특히 올해는 상도문 돌담마</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2152451-4083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속초의 대표 국가유산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사업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운영된다.&lt;br /&gt;&lt;br /&gt;속초시는 ‘생생국가유산과 떠나는 속초여행’ 2026년도 사업을 다음달부터 운영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특히 올해는 상도문 돌담마을 이외 청호동 아바이마을에서 새로운 프로그램이 추가로 운영될 계획이어서 운영 범위 확대와 함께 연중 속초의 국가유산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한층 늘어났다는 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lt;br /&gt;&lt;br /&gt;속초사자놀이보존회가 시행하고 국가유산청과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가 후원하는 이 사업은 지역 고유의 무형유산과 농경문화를 활용한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이다&lt;br /&gt;&lt;br /&gt;사업은 ‘흥미진진 사자를 만나다’와 ‘오감만족! 도문농요 보물찾기’ 등 두 개의 핵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lt;br /&gt;&lt;br /&gt;‘흥미진진 사자를 만나다’는 올해 새롭게 추가된 프로그램으로 청호동 아바이마을에서 진행된다. &lt;br /&gt;&lt;br /&gt;속초사자놀이 길잡이와 함께 마을을 걸으며 지점마다 공연과 공예, 길놀이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lt;br /&gt;&lt;br /&gt;양반과 각시 이야기로 시작되는 마을 해설을 비롯해 풍물체험과 부적 만들기, 전통 칼춤 체험, 사자놀이 배우기 등 다양한 활동이 진행된다. 해당 프로그램은 상·하반기로 나누어 연중 총 12회 운영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오감만족! 도문농요 보물찾기’는 상도문 돌담마을에서 운영된다.&lt;br /&gt;&lt;br /&gt;도문농요와 농경문화를 주제로 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6∼7월 중 총 3회 진행된다. 마을 이야기꾼과 함께하는 보물찾기와 도문농요 배우기, 제철 농산물 수확 체험, 전통 소품 만들기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구성돼 매년 가족 단위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lt;br /&gt;&lt;br /&gt;두 프로그램은 오전 10시부터 낮 12시 30분까지 운영되며 회당 약 25명 규모의 단체를 대상으로 진행된다.&lt;br /&gt;&lt;br /&gt;이에 속초시는 행사에 참여할 참가자를 모집한다.&lt;br /&gt;&lt;br /&gt;참가자 모집은 3월 23일 오전 10시부터 4월 3일 오후 6시까지며 속초시청 누리집 및 홍보물에 안내된 QR코드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다. 선착순 모집으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lt;br /&gt;&lt;br /&gt;‘흥미진진 사자를 만나다’는 이번 모집에서 상반기 운영분을 우선 모집하고 하반기 운영분은 7월부터 별도 모집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속초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지역 전통문화를 단순 관람이 아닌 체험 중심으로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시민과 관광객들이 속초의 국가유산을 보다 가까이에서 경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22 Mar 2026 06:2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99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2T06:24:00Z</dc:date>
    </item>
    <item>
      <title>태백석탄박물관, 유물 기증으로 운영 활성화 기대</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982</link>
      <description>태백시를 대표하는 공립박물관인 태백석탄박물관은 대한민국 석탄산업과 태백 지역 80여 년의 역사를 담은 공간으로, 지속적인 유물 수집 활동을 통해 박물관 운영 활성화에 나서고 있다.이러한 노력에 힘입</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2002508-9882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태백시를 대표하는 공립박물관인 태백석탄박물관은 대한민국 석탄산업과 태백 지역 80여 년의 역사를 담은 공간으로, 지속적인 유물 수집 활동을 통해 박물관 운영 활성화에 나서고 있다.&lt;br /&gt;&lt;br /&gt;이러한 노력에 힘입어 태백석탄박물관은 2025년 한 해 동안 4차례에 걸쳐 총 45점의 석탄산업 관련 유물을 기증받았으며, 이는 2024년 기증 실적이 없었던 것과 비교해 큰 성과로 평가된다.&lt;br /&gt;&lt;br /&gt;기증된 유물은 국내 유일 가행탄광인 경동 상덕광업소에서 사용 중인 광부용품(안전모·안전화·기계장비 등)을 비롯해 동원탄좌 및 강원연료공업 관련 갱내 도면, 수첩, 현판 등 산업사 자료와 개인 소장 광물, 과거 태백 관광상품으로 개발된 ‘미리내돌’ 등 다양한 유물이 기증됐다.&lt;br /&gt;&lt;br /&gt;태백석탄박물관은 올해 상반기 중 기증 유물을 활용한 소규모 전시 코너를 마련해 관람객에게 공개할 예정이며, 온·오프라인 홍보를 통해 유물 기증 문화 확산과 박물관 콘텐츠 다양화를 기대하고 있다.&lt;br /&gt;&lt;br /&gt;태백시 관계자는 “태백석탄박물관 발전을 위해 유물을 기증해주신 ㈜경동 상덕광업소와 강춘자·권민준·정준길 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증 유물은 체계적인 보존처리를 통해 후세에 소중한 자료로 남길 계획이며, 앞으로도 석탄산업 관련 유물 기증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유물 기증 관련 문의는 태백석탄박물관으로 하면 된다.</content:encoded>
      <pubDate>Sat, 21 Mar 2026 15:2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98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1T15:2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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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道, 고성군 구 간성기선점 반석에 국가문화유산 “국가등록 제806호” 등록증 전달</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974</link>
      <description>강원특별자치도는 3월 19일 고성군에 구 간성기선점 반석에 대한 ‘국가등록문화유산 등록증’을 전달했다.이번 전달은 도에서 관리하는 등록증을 구 간성기선점 반석이 위치한 고성군에도 추가로 전달하여</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0183613-8164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강원특별자치도는 3월 19일 고성군에 구 간성기선점 반석에 대한 ‘국가등록문화유산 등록증’을 전달했다.&lt;br /&gt;&lt;br /&gt;이번 전달은 도에서 관리하는 등록증을 구 간성기선점 반석이 위치한 고성군에도 추가로 전달하여 지역에서 문화유산의 역사적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이루어졌다. &lt;br /&gt;&lt;br /&gt;간성기선은 1910년대 토지조사사업과 관련해 장거리 정밀 삼각측량의 성과를 검정하기 위해 설치한 시설물이다. 당시 국토 전역을 23개의 삼각망으로 구획하고 정확한 측량을 위해 전국에 13개소의 기선을 설치하여 각 기선 사이의 거리를 실측했는데, 간성기선은 강원 지역의 지형과 거리 측정의 기준점 역할을 했다. 동단점에서 서단점까지 폭 3m의 기선로를 설치하고, 길이 25m의 기선척을 이용하여 1일 2회 직접 실측한 뒤 그 수치를 정현비례식에 따라 확대하여 대삼각망의 측량성과를 검측하는 데 활용했다. &lt;br /&gt;&lt;br /&gt;구 간성기선점 반석은 근대 측량기법을 통해 전국의 면적과 지형 등을 계량한 우리나라 측량의 기틀을 보여주는 유물로서 역사적·학술적 가치가 크다. 전국에 설치된 13개(남한 6개, 북한 7개) 기선 가운데 현재 영산포 기선을 포함해 단 2개의 기선만 보존되고 있다.&lt;br /&gt;&lt;br /&gt;한편, 간성기선점 반석은 1997년 4월 23일 강원특별자치도에 의해 발견됐으며 2021년 4월 5일 국가등록문화유산 제806호로 등록되어 체계적으로 보존·관리되고 있다. &lt;br /&gt;</content:encoded>
      <pubDate>Fri, 20 Mar 2026 09:3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97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0T09:36:00Z</dc:date>
    </item>
    <item>
      <title>고성문화재단, 군민의 일상이 문화가 되는 ‘주민취향전시’ 전시자 모집</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973</link>
      <description>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 산하 (재)고성문화재단은 주민이 자신의 취향과 삶의 이야기를 전시로 풀어내는 참여형 문화사업 ‘주민취향전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개인의 취미, 수집,</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0183509-6138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 산하 (재)고성문화재단은 주민이 자신의 취향과 삶의 이야기를 전시로 풀어내는 참여형 문화사업 ‘주민취향전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lt;br /&gt;&lt;br /&gt;이번 사업은 개인의 취미, 수집, 기록 활동 등 일상의 경험을 전시 형태로 재구성하여 주민 개개인의 일상과 취미를 문화적 표현으로 확장하는 데 목적을 두고 기획됐다. 특히 다양한 배경과 경험을 가진 주민들이 문화 생산의 주체로 참여한다는 점에서 문화다양성 가치 실현의 의미를 갖는다.&lt;br /&gt;&lt;br /&gt;이를 위해 고성문화재단은 전시 경험이 없는 주민도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 연출, 홍보 등 전 과정을 지원한다. 단순한 결과물 전시를 넘어, ‘왜 이 취향을 가지게 됐는가’라는 이야기 중심의 구성으로 운영하여 개인의 문화적 정체성과 표현을 존중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사업은 3월 9일부터 4월 7일까지 공개모집을 통해 참여자를 선정하며, 달홀문화센터 1층 전시마루에서 1·2차 순환 전시 형태로 운영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고성문화재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하여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서 등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세부 일정과 지원 내용 등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lt;br /&gt;&lt;br /&gt;재단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주민 각자의 취향과 이야기가 하나의 문화 콘텐츠로 인정받는 경험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라며, “다양한 삶의 방식과 가치가 공존하는 문화다양성 기반 지역문화 생태계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Fri, 20 Mar 2026 09:3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97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0T09:35:00Z</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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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척관광문화재단 '2026 삼척 문화예술 지원사업 설명회'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953</link>
      <description>삼척관광문화재단은 지역 문화예술 단체와 동호회의 공모사업 참여를 돕기 위해 오는 3월 23일 '2026 삼척 문화예술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에서는 ‘찾아가는 문화활동 지원사업’과 ‘지역생</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0110712-6271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삼척관광문화재단은 지역 문화예술 단체와 동호회의 공모사업 참여를 돕기 위해 오는 3월 23일 '2026 삼척 문화예술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lt;br /&gt;&lt;br /&gt; 설명회에서는 ‘찾아가는 문화활동 지원사업’과 ‘지역생활예술 지원사업’에 대한 내용과 신청 방법을 안내한다. 지원 대상, 신청 절차, 사업 운영 및 정산 방법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질의응답을 통해 참여 단체의 이해를 돕는 시간도 마련된다.&lt;br /&gt;&lt;br /&gt; 3월 23일 오후 3시 이사부독도기념관 D관에서 열리며, 문화예술 단체 및 동호회 등 관심 있는 누구나 현장 접수를 통해 선착순(120명)으로 참여할 수 있다.&lt;br /&gt;&lt;br /&gt; 삼척관광문화재단 관계자는 “설명회를 통해 지역 문화예술 단체의 사업 참여 기회를 넓히고, 지역 문화예술 활동이 더욱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 자세한 사항은 삼척관광문화재단 콘텐츠운영팀 또는 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lt;br /&gt;&lt;br /&gt; 한편 이번 사업은 문화소외지역을 찾아가는 공연활동과 지역 생활예술단체의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사업별로 최대 100만 원에서 500만 원까지 지원한다.</content:encoded>
      <pubDate>Fri, 20 Mar 2026 02:0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95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0T02:07:00Z</dc:date>
    </item>
    <item>
      <title>속초 ICT스포츠 체험관, 새 단장 마치고 3월 23일 재개관</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927</link>
      <description>속초시 시설관리공단은 오는 3월 23일부터 노학동 척산생활체육관 1층에 위치한 실감형 스포츠 체험관 'SPORTS NEXT LEVEL(속초 ICT스포츠 체험관)' 시설 고도화 및 콘텐츠 점검 작업을 마치고 새롭게 문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0080656-98066.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속초시 시설관리공단은 오는 3월 23일부터 노학동 척산생활체육관 1층에 위치한 실감형 스포츠 체험관 'SPORTS NEXT LEVEL(속초 ICT스포츠 체험관)' 시설 고도화 및 콘텐츠 점검 작업을 마치고 새롭게 문을 연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지난 2023년에 처음 개관하여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던 속초 ICT스포츠 체험관은, 디지털 스포츠 트렌드 변화에 발맞추어 체험 환경 개선을 목표로 새 단장을 진행했다.&lt;br /&gt;&lt;br /&gt;이번 재개관을 통해 변경 및 강화된 주요 운영 내용은 최신 실감 기술(XR·AI)을 전면 도입하여 기존의 가상현실(VR)과 증강현실(AR) 기술을 한 단계 끌어올려, 더욱 현실감 넘치는 확장현실(XR) 디스플레이와 인공지능(AI) 모션 인식 기술을 적용해 몰입도를 극대화했다.&lt;br /&gt;&lt;br /&gt;ICT스포츠 과정으로는 이머시브 볼더링,  AR 브레이킹, 스케이트보드 레일을 기초 학습한 뒤 VR 에베레스트, 브레이킹, VR스케이트보드를 실전 체험 할 수 있다. &lt;br /&gt;&lt;br /&gt;예약 방법은 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사전 예약 후 이용할 수 있다.&lt;br /&gt;&lt;br /&gt;속초시시설관리공단 이선규 이사장은“이번 ICT스포츠 체험관의 재개관으로 산, 바다, 호수를 품은 속초시가 첨단 기술을 결합한 새로운 융복합 관광 명소로 거듭날 것”이라며, “시민에게는 유익한 여가 공간을, 관광객에게는 날씨와 계절에 구애받지 않는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19 Mar 2026 23:0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92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19T23:07:00Z</dc:date>
    </item>
    <item>
      <title>원주시, 2026년 내 나무 갖기 행사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922</link>
      <description>원주시는 식목일을 앞두고 나무와 숲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오는 26일 오전 9시 30분, 댄싱공연장에서 ‘2026년 내 나무 갖기 행사’를 개최한다.원주시와 북부지방산림청이 주최하고 산림조합과 원주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0074504-891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원주시는 식목일을 앞두고 나무와 숲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오는 26일 오전 9시 30분, 댄싱공연장에서 ‘2026년 내 나무 갖기 행사’를 개최한다.&lt;br /&gt;&lt;br /&gt;원주시와 북부지방산림청이 주최하고 산림조합과 원주시 조경협회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탄소흡수원으로서 미세먼지 저감과 기후변화 대응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나무를 시민들에게 나눠 주며 나무심기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시는 행사 장소와 거리가 먼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문막읍, 소초면, 호저면, 지정면, 부론면, 귀래면, 신림면 등 원거리 읍면 7곳에서도 행사를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주 행사장인 댄싱공연장에서 2,150명, 원거리 읍면에서 각 150명씩 총 3,200명의 시민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특히 댄싱공연장에서는 1인당 대추, 매실, 자두, 모과 2본, 다육식물 2본 등 총 7본의 나무와 고형비료 1개를 선착순 무료로 나눠 줄 계획이다.&lt;br /&gt;&lt;br /&gt;행사 당일에는 나무 나눔과 함께 등산문화 캠페인, 산불예방 캠페인, 산림복지 서비스 홍보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열린다.&lt;br /&gt;&lt;br /&gt;원강수 원주시장은 “이번 내 나무 갖기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나무를 심고 가꾸며, 지속 가능한 원주의 미래를 함께 그려가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19 Mar 2026 22:4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92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19T22:4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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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춘천시 화동2571서 ‘2026 트라이엄프 시즌 오프닝 데이’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883</link>
      <description>춘천 먹거리복합문화공간인 화동2571에서 21일 영국 프리미엄 모터사이클 브랜드 트라이엄프의 ‘2026 트라이엄프 시즌 오프닝 데이’가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되며 트라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19120453-6036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춘천 먹거리복합문화공간인 화동2571에서 21일 영국 프리미엄 모터사이클 브랜드 트라이엄프의 ‘2026 트라이엄프 시즌 오프닝 데이’가 개최된다. &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되며 트라이엄프 오너스 클럽(TOC)이 라이딩 시즌의 시작을 알리는 자리로 기획했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바이크를 사랑하는 누구라면 신청할 수 있는 행사로, 라이더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사전 참가 신청이 조기 마감됐다. 전국 각지의 라이더들이 춘천을 찾을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특히 춘천의 복합문화공간인 화동2571에서 행사가 열리면서 지역의 색다른 공간 자원과 도시 매력을 함께 알리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 장소로 화동2571이 선정된 데에는 입지와 시설 여건이 최적화됐던 것으로 평가된다. 의암호를 내려다보는 수려한 경관과 넉넉한 부지를 갖춘 데다 식음 시설과 야외 광장, 대형 주차장 등 행사 운영에 필요한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다는 점이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다. 또 수도권에서 춘천으로 이어지는 다양한 라이딩 코스가 형성돼 있어 라이더 접근성이 뛰어나고 주택가와 일정 거리를 두고 있어 행사 운영 시 민원 발생 가능성이 적다는 점도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lt;br /&gt;&lt;br /&gt;이날 행사장에서는 새롭게 디자인된 신모델 전시를 비롯해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가 참여하는 팝업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또한 커스텀 콘테스트, 럭키드로우, 기념 굿즈 및 중식 제공 등 참가 신청 라이더를 위한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신청자가 아닌 일반 시민들에게도 신모델 전시 관람이 가능해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 &lt;br /&gt;또한 장거리 라이더를 위한 춘천 지역 호텔과의 제휴를 통해 지역 상권과 관광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미칠 것으로 보인다. 특히 라이더를 위한 이색 행사 개최로 춘천이 레저·관광·문화가 어우러진 도시로 자리매김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lt;br /&gt;&lt;br /&gt;화동 2571 운영 기관인 YN 컨소시엄 관계자는 “전국의 라이더들이 춘천을 찾아 함께 시즌의 시작을 여는 이번 행사는 화동2571이 지닌 먹거리 복합문화공간으로서의 가능성과 매력을 널리 알리는 좋은 기회”라며 “앞으로도 화동2571만의 특색 있는 공간과 민간의 창의적인 기획이 어우러진 다양한 행사를 통해 지역에 활력을 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hu, 19 Mar 2026 03:0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88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19T03:05:00Z</dc:date>
    </item>
    <item>
      <title>속초시민을 위한 감성 토크콘서트, 김창옥 초청 강연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863</link>
      <description>(재)속초문화관광재단은 오는 4월 2일 오후 3시 45분 속초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기획공연 속초시민을 위한 감성 토크콘서트 김창옥 초청 강연을 개최한다.이번 강연에는 소통과 공감의 전문가 김창옥</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19083820-54160.jpg"&gt;&lt;/center&gt;&lt;br/&gt;(재)속초문화관광재단은 오는 4월 2일 오후 3시 45분 속초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기획공연 속초시민을 위한 감성 토크콘서트 김창옥 초청 강연을 개최한다.&lt;br /&gt;&lt;br /&gt;이번 강연에는 소통과 공감의 전문가 김창옥 강사가 초청된다. &lt;br /&gt;&lt;br /&gt;김창옥 강사는 김창옥 아카데미 대표이자 CBS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대표 강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방송 출연과 저서를 통해 공감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해왔다. &lt;br /&gt;&lt;br /&gt;이번 강연에서도 속초시민들이 마음의 위안을 얻고 서로 공감할 수 있는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강연 주제는 ‘사람의 마음에서 도시의 희망을 보다’다. &lt;br /&gt;&lt;br /&gt;개인의 마음과 도시의 미래를 연결하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관계와 소통, 자존감, 감정언어 등을 통해 현대인이 겪는 다양한 현실적 스트레스를 공감하고,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고 회복하는 일이 결국 도시의 건강한 미래로 이어진다는 내용을 전달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이번 토크콘서트는 약 1시간 동안 진행된다. &lt;br /&gt;&lt;br /&gt;행사 안내와 인사말씀 이후 김창옥 강사의 초청 강연이 이어질 예정이며, 속초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lt;br /&gt;&lt;br /&gt;다만 사전 예약제로 운영돼 예약자만 관람할 수 있다.&lt;br /&gt;&lt;br /&gt;관람 예약은 3월 23일 오전 10시부터 3월 30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 예약시스템과 전화를 통해 할 수 있으며, 1인 2매까지 신청 가능하다. &lt;br /&gt;&lt;br /&gt;예약자는 행사 당일 시작 1시간 전부터 현장에서 예약 확인 후 선착순으로 좌석표를 받을 수 있다.&lt;br /&gt;&lt;br /&gt;재단 관계자는 “이번 토크콘서트는 시민들이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통해 일상 속 작은 위로와 희망을 얻을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전했다.&lt;br /&gt;&lt;br /&gt;강연 관련 자세한 사항은 (재)속초문화관광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문화관광축제팀으로 하면 된다.&lt;br /&gt;&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Wed, 18 Mar 2026 23:3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86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18T23:38:00Z</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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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주시농업기술센터, 제23기 원주농업대학 입학식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864</link>
      <description>원주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8일 센터 생명농업관에서 ‘제23기 원주농업대학 입학식’을 개최하고, 지역 농업의 미래를 이끌 전문농업경영인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을 시작했다.2004년 개설된 원주농업대학</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19081008-145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원주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8일 센터 생명농업관에서 ‘제23기 원주농업대학 입학식’을 개최하고, 지역 농업의 미래를 이끌 전문농업경영인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을 시작했다.&lt;br /&gt;&lt;br /&gt;2004년 개설된 원주농업대학은 현재까지 총 2,450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전국 농업인대학 평가에서 우수기관에 6회 선정되는 등 지역을 대표하는 전문 농업교육 과정으로 자리매김해 왔다.&lt;br /&gt;&lt;br /&gt;올해는 사과학과와 복숭아학과 2개 과정에 총 48명의 교육생이 입학했으며, 3월부터 11월까지 총 25회에 걸쳐 100시간 이상의 교육과정이 운영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품목별 재배 기술을 비롯해 농가별 애로 기술 해결, 선진 농업 현장 견학, 우수사례 학습, 영농실습 등 이론과 실용 중심 과정으로 교육을 편성해 농업인들의 현장 대응력과 전문 역량을 높일 계획이다.&lt;br /&gt;&lt;br /&gt;김준희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원주농업대학은 지역 농업을 이끌 전문농업인을 체계적으로 육성하는 핵심 교육과정”이라며, “교육생들이 배움과 실천을 통해 경쟁력을 갖춘 전문농업경영인으로 성장해 원주농업 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8 Mar 2026 23:1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86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18T23:10:00Z</dc:date>
    </item>
    <item>
      <title>홍천, 생활체육 열기로 끓어오른다…제15회 홍천군민생활체육대회 20일 개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815</link>
      <description>홍천 전역이 생활체육의 열기로 뜨겁게 달아오른다. 제15회 홍천군민생활체육대회가 3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홍천종합체육관 등 종목별 경기장에서 펼쳐지며 화합과 경쟁의 무대를 연다.홍천군체육회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18094158-7744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홍천 전역이 생활체육의 열기로 뜨겁게 달아오른다. 제15회 홍천군민생활체육대회가 3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홍천종합체육관 등 종목별 경기장에서 펼쳐지며 화합과 경쟁의 무대를 연다.&lt;br /&gt;&lt;br /&gt;홍천군체육회가 주최하고 홍천군 회원종목단체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생활체육 저변을 넓히고 종목별 동호인 간 우정과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군민이 함께 즐기는 생활체육 문화를 확산하고 지역 체육 활성화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lt;br /&gt;&lt;br /&gt;이번 대회는 육상, 축구, 볼링, 탁구, 궁도, 바둑, 유도, 농구, 합기도, 게이트볼, 사격, 테니스, 그라운드골프, 파크골프, 족구, 야구, 골프, 당구, 배드민턴, 태권도, 사이클 등 모두 21개 종목으로 치러진다.&lt;br /&gt;&lt;br /&gt;생활체육 전 종목을 아우르는 이번 무대는 홍천 동호인들의 저력과 열정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될 전망이다.&lt;br /&gt;&lt;br /&gt;참가 열기도 뜨겁다. 선수 3,426여 명과 대회 운영진 등 모두 3,952여 명이 참여해 종목별 경기장에서 실력을 겨루고 선의의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홍천군 곳곳에서 모인 생활체육인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이며 경기장마다 뜨거운 승부를 이어간다.&lt;br /&gt;&lt;br /&gt;특히 이번 대회는 승패를 넘어 생활체육이 가진 진정한 가치를 확인하는 자리로 기대를 모은다. 동호인들은 종목별 경기를 통해 서로의 기량을 나누고 우정을 다지며, 군민들은 현장에서 건강한 스포츠 문화를 함께 즐기는 시간을 갖게 된다.&lt;br /&gt;&lt;br /&gt;개회식은 3월 20일 오후 6시 30분 홍천종합체육관에서 열린다. 기관·단체 관계자와 종목별 임원, 선수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는 이번 개회식은 대회의 시작을 알리는 축제 무대로 꾸며져 생활체육의 열기를 더욱 끌어올릴 것으로 보인다.&lt;br /&gt;&lt;br /&gt;홍천군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홍천 생활체육인들의 열정과 기량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무대”라며, “선수와 동호인, 군민 모두가 함께 즐기며 생활체육의 매력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홍천군민생활체육대회는 매년 군민 화합과 건강 증진, 지역 체육 발전의 중심 무대로 자리해 왔다. 올해 역시 홍천의 봄을 힘차게 여는 생활체육 축제로서 군민 모두가 함께 뛰고 함께 즐기는 화합의 한마당이 될 전망이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8 Mar 2026 00:4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81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18T00:42:00Z</dc:date>
    </item>
    <item>
      <title>봄의 전령사, 동강할미꽃의 향연: 제16회 동강할미꽃 전시회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809</link>
      <description>2026년 3월 20일부터 22일까지 영월군 청령포 강변저류지 홍보관에서 제16회 동강할미꽃 전시회를 개최한다.  영월자원식물연구회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이른 봄, 동강의 험준한 절벽에서 피어나는 한국</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18091542-98823.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2026년 3월 20일부터 22일까지 영월군 청령포 강변저류지 홍보관에서 제16회 동강할미꽃 전시회를 개최한다. &lt;br /&gt;&lt;br /&gt; 영월자원식물연구회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이른 봄, 동강의 험준한 절벽에서 피어나는 한국 고유종 동강할미꽃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고자 마련됐다.&lt;br /&gt;&lt;br /&gt; 이번 전시회는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으며, 전시 기간 동안 다양한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되어 관람객들이 자연의 소중함을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lt;br /&gt;&lt;br /&gt; 동강할미꽃은 고개를 아래로 숙인 채 피는 독특한 모습으로 잘 알려져 있다.&lt;br /&gt;&lt;br /&gt; 한때 무분별한 탐방으로 인해 훼손되어 멸종 위기에 처하기도 했으나, 영월자원식물연구회의 지속적인 복원 노력으로 현재는 개체 수가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다.&lt;br /&gt;&lt;br /&gt; 김석원 회장은 “십수 년간 동강할미꽃을 알리고 보전해 온 회원들의 노력이 담긴 이번 전시회를 통해 더 많은 이들이 자생식물의 소중함을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8 Mar 2026 00:1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80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18T00:16: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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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주관광 더 편리하게...원주시, 외국인 관광택시 발대식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805</link>
      <description>원주시가 매년 증가하는 개별관광객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외국인 전용 관광택시를 운영하기로 하고, 지난 16일 원주미래산업진흥원에서 ‘2026 외국인 관광택시 발대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원강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18080745-5813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원주시가 매년 증가하는 개별관광객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외국인 전용 관광택시를 운영하기로 하고, 지난 16일 원주미래산업진흥원에서 ‘2026 외국인 관광택시 발대식’을 개최했다.&lt;br /&gt;&lt;br /&gt;이날 행사에는 원강수 시장과 김진태 도지사를 비롯해 관광택시 운전자 32명, 40여 개국 외국인 인플루언서 55명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관광택시 인증서 수여, 친절·안전 선언문 낭독, 외국인 관광택시 깃발 전달식 등이 진행됐다.&lt;br /&gt;&lt;br /&gt;아울러 관광택시와 연계한 외국인 인플루언서 모니터링 팸투어도 함께 열려, 원주의 주요 관광지를 실시간으로 홍보하고, 투어 만족도 및 개선 의견을 수렴했다.&lt;br /&gt;&lt;br /&gt;외국인 전용 관광택시는 4월부터 본격 운행되며, ‘Gangwon Taxi Tour’ 홈페이지와 원주역 관광안내소를 통해 예약할 수 있다.&lt;br /&gt;&lt;br /&gt;이용객은 필수 관광지인 중앙시장을 포함해 3시간 동안 원하는 관광지를 선택해 이용할 수 있다. 요금은 기본 3시간 기준 3만 3천 원이며, 이후에는 시간당 2만 원의 추가 요금이 부과된다.&lt;br /&gt;&lt;br /&gt;김경태 관광과장은 “매년 증가하는 개별관광객 수요에 발맞춰, 외국인 관광객들이 원주 곳곳을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지역 축제와 연계한 다양한 홍보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7 Mar 2026 23:0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80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17T23:07:00Z</dc:date>
    </item>
    <item>
      <title>강릉시, ‘사계절 감자 생산체계’ 구축...산․학․연 협력모델 첫 가동</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794</link>
      <description>강릉시는 17일 사계절 감자 생산체계 구축및 감자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 기술보급 블렌딩 협력모델 시범사업 산·학·연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농촌진흥청, 도농업기술원, 강원</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17184436-24031.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강릉시는 17일 사계절 감자 생산체계 구축및 감자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 기술보급 블렌딩 협력모델 시범사업 산·학·연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이번 협의회는 농촌진흥청, 도농업기술원, 강원대학교 강릉캠퍼스, 서울대학교 등 연구기관과 농협, 감자 생산 농업인 등 8개 기관·단체 17명이 참여하는 산․학․연 협의체를 구성해 감자 생산부터 연구, 유통까지 연계하는 협력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lt;br /&gt;&lt;br /&gt; 특히, 이번 협의회에서는 ▲산학연 협의체 운영 방안 ▲기관별 역할 분담 ▲현장중심 기술지원 컨설팅 추진 ▲사계절 감자 생산체계 구축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lt;br /&gt;&lt;br /&gt; 김경태 시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협의회는 연구기관과 농업인, 유통분야가 함께 참여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현장 중심의 기술보급과 협력을 통해 강릉 감자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7 Mar 2026 09:4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79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17T09:45:00Z</dc:date>
    </item>
    <item>
      <title>철원군 온라인 쇼핑몰 ‘철원몰’ 봄맞이 특별 할인 기획전 진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782</link>
      <description>철원군은 봄을 맞아 지역 농·특산물의 소비 촉진과 온라인 판로 확대를 위해 철원군 공식 온라인 쇼핑몰 ‘철원몰’에서 봄맞이 특별 할인 기획전을 진행한다. 이번 기획전은 3월 29일까지 2주간 진행되며,</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17124543-7153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철원군은 봄을 맞아 지역 농·특산물의 소비 촉진과 온라인 판로 확대를 위해 철원군 공식 온라인 쇼핑몰 ‘철원몰’에서 봄맞이 특별 할인 기획전을 진행한다.&lt;br /&gt;&lt;br /&gt; 이번 기획전은 3월 29일까지 2주간 진행되며, 철원몰에 입점한 다양한 지역 농·특산물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lt;br /&gt;&lt;br /&gt; 행사 기간 동안 양곡류를 제외한 철원몰 전품목은 20% 할인되며, 철원의 대표 특산물인 쌀 등 양곡류는 1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소비자들에게는 부담 없는 가격으로 철원 농·특산물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농가와 입점 업체에는 온라인 판로 확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 김태우 철원군 기획감사실장은 “봄철을 맞아 철원에서 생산된 우수한 농·특산물을 많은 소비자들이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할인 기획전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철원몰을 통해 지역 농가와 소비자가 함께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온라인 판촉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고 말했다.&lt;br /&gt;&lt;br /&gt; 한편, 철원몰은 철원군의 우수 농·특산물을 온라인으로 판매하는 공식 쇼핑몰로, 철원 오대쌀을 비롯해 각종 농산물과 가공식품 등 다양한 지역 특산물을 판매하고 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17 Mar 2026 03:46: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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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17T03:46: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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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양구군 '리틀 박수근 프로젝트 2기' 전시회 열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749</link>
      <description>양구군 버드나무 예술창고에서 ‘리틀 박수근 프로젝트 2기’ 전시회가 3월 27일까지 열린다.이번 전시는 양구가족센터와 (사)공존과이음이 공동 주최하는 ‘리틀 박수근 프로젝트’의 프로그램으로, 프로젝</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17100837-593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양구군 버드나무 예술창고에서 ‘리틀 박수근 프로젝트 2기’ 전시회가 3월 27일까지 열린다.&lt;br /&gt;&lt;br /&gt;이번 전시는 양구가족센터와 (사)공존과이음이 공동 주최하는 ‘리틀 박수근 프로젝트’의 프로그램으로, 프로젝트에 참여한 양구 지역 어린이들이 제작한 입체 부조 작품을 선보이는 자리다.&lt;br /&gt;&lt;br /&gt;‘리틀 박수근 프로젝트’는 어린왕자 작업으로 세대 간 공감을 만들어가고 있는 한국화가 강석태 작가와 강원대학교 김도경 교수가 미술 실기와 인문 스토리텔링 지도를 맡아 진행하는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으로, 2023년 8월 시작해 올해로 3년째 이어지고 있다.&lt;br /&gt;&lt;br /&gt;이번 전시의 주제는 ‘다양성’이다. 프로젝트에 참여한 학생들은 미술 실기와 인문 스토리텔링 교육을 통해 ‘함께 만들어가는 공존의 유니버스’를 각자의 시각으로 해석하고, 이를 협동 부조 작품으로 표현했다.&lt;br /&gt; &lt;br /&gt;이번 전시는 어린이들이 예술을 통해 다양성과 공존의 가치를 표현한 작품을 선보이며 지역 문화예술 교육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lt;br /&gt;&lt;br /&gt;프로젝트를 통해 학생들은 예술적 감각과 창의적 사고, 자기 표현력을 키우는 한편 공동 작업을 통해 소통과 협력, 공동체 의식을 배우는 경험을 쌓고 있다. 참여 학생들은 미술·스토리텔링 교육과 실기 수업, 전시회 개최뿐 아니라 서울 국공립 미술관과 작가 스튜디오 견학 등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에도 참여하고 있다.&lt;br /&gt;&lt;br /&gt;전시는 3월 27일까지 버드나무 예술창고에서 진행되며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lt;br /&gt;&lt;br /&gt;박인숙 양구군 평생교육과장은 “이번 전시가 어린이들이 자신의 생각과 이야기를 예술로 표현하며 성장하는 소중한 경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창의성과 공동체 의식을 함께 키워갈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17 Mar 2026 01:0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74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17T01:08:00Z</dc:date>
    </item>
    <item>
      <title>삼척시, '제25회 성평등가족부장관기 전국 태권도대회' 성황리 개최 중</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734</link>
      <description>삼척시가 3월 13일부터 오는 21일까지 9일간 삼척시민체육관에서 ‘제25회 성평등가족부장관기 전국 태권도대회’를 개최하고 있다.한국여성태권도연맹이 주최하고 삼척시체육회, 강원특별자치도태권도협회</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17080030-1326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삼척시가 3월 13일부터 오는 21일까지 9일간 삼척시민체육관에서 ‘제25회 성평등가족부장관기 전국 태권도대회’를 개최하고 있다.&lt;br /&gt;&lt;br /&gt;한국여성태권도연맹이 주최하고 삼척시체육회, 강원특별자치도태권도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선수단과 관계자 등 총 4,100여 명이 참가하여 열띤 경합을 벌이고 있다.&lt;br /&gt;&lt;br /&gt;상세 참가 인원은 ▲겨루기 556명 ▲격파 1,984명 ▲품새 1,632명이며 각 종목별 일정에 따라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대회 초반인 13일부터 14일까지는 겨루기 경기가 치러지며, 이어 15일부터 18일까지는 격파, 19일부터 마지막 날인 21일까지는 품새 경기가 삼척시민체육관을 채울 예정이다.&lt;br /&gt;&lt;br /&gt;삼척시는 이번 대회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위해 경기장 시설 점검 및 안내 등 원활한 대회 운영을 위한 행정 지원에 힘쓰고 있다. 특히 대규모 인원이 기간 내 삼척에 머무름에 따라 지역 소상공인들의 매출 증대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lt;br /&gt;&lt;br /&gt;시 관계자는 “전국 단위 태권도 대회가 우리 시에서 개최되는 만큼, 참가 선수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제 실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대회 종료 시까지 현장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밝혔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16 Mar 2026 23:0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73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16T23:0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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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원주시농업인단체연합회, 2026년 풍년기원제 성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733</link>
      <description>원주시농업인단체연합회가 주관한 2026년 ‘제2회 원주시농업인연합회 풍년기원제’가 지난 14일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날 행사에는 원강수 시장을 비롯해 송기헌 국회의원, 곽문근 시의회 부의장과 시의원,</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17075910-6091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원주시농업인단체연합회가 주관한 2026년 ‘제2회 원주시농업인연합회 풍년기원제’가 지난 14일 성황리에 개최됐다.&lt;br /&gt;&lt;br /&gt;이날 행사에는 원강수 시장을 비롯해 송기헌 국회의원, 곽문근 시의회 부의장과 시의원, 농협 조합장, 농업인 단체장 등 250여 명이 참석해 2026년 영농철을 앞두고 풍년과 농업인의 안녕을 기원했다.&lt;br /&gt;&lt;br /&gt;행사에서는 원강수 시장과 우재록 농단연 회장, 곽문근 부의장이 제를 올리며 풍년을 기원하고 농업인의 노고를 위로했다. 이어 시의원과 농협 조합장, 농업인 단체장 등 각계 인사들이 차례로 제례에 참여했다.&lt;br /&gt;&lt;br /&gt;또한 원주시농촌활성화센터 주민 교육을 통해 실력을 갈고닦은 농악팀, 포크댄스팀, 숟가락난타팀이 공연을 선보이며 행사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이어 장남규 농단연 사무국장의 재치 있는 진행으로 척사대회(윷놀이)가 진행돼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lt;br /&gt;&lt;br /&gt;이날 농업인 단체장과 회원, 청년농업인들은 올 한 해 풍성한 수확을 이루고 연말에 다시 모이길 기대하며 행사를 마무리했다.&lt;br /&gt;&lt;br /&gt;우재록 연합회장은 “이번 풍년기원제를 통해 농업인들이 건강하게 한 해를 시작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lt;br /&gt;&lt;br /&gt;원강수 시장은 “농업인 여러분이 지금까지 강인한 의지로 농업과 농촌을 지켜오신 것처럼 앞으로도 원주 농업 발전에 힘써 주시길 바란다”라며, “원주시도 농업과 농촌의 발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원주시농업인단체연합회는 관내 11개 농업인 단체로 구성된 연합체로, 회원은 각 단체의 장으로 이뤄져 있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16 Mar 2026 22:5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73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16T22:59:00Z</dc:date>
    </item>
    <item>
      <title>원주시, 순국 제118주기 민긍호 의병장 묘제 봉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732</link>
      <description>원주시는 지난 16일 민긍호 의병장 묘역에서 순국 제118주기 민긍호 의병장 묘제를 봉행하고, 의병장과 의병들의 숭고한 항일 정신과 희생을 기렸다.이번 묘제는 광복회와 여흥 민씨 종친회, 시민 등 100여</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17075343-472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원주시는 지난 16일 민긍호 의병장 묘역에서 순국 제118주기 민긍호 의병장 묘제를 봉행하고, 의병장과 의병들의 숭고한 항일 정신과 희생을 기렸다.&lt;br /&gt;&lt;br /&gt;이번 묘제는 광복회와 여흥 민씨 종친회,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약력 보고와 추모사, 헌화 및 분향, 제례 순으로 진행됐다.&lt;br /&gt;&lt;br /&gt;민긍호 의병장은 1907년 일제가 대한제국 군대를 강제로 해산하자 같은 해 8월 5일 원주읍 장날에 봉기했다. 의병들은 무기고를 탈환해 소총 1,600정과 탄환 4만 발로 무장했으며, 일본 경찰대와 교전을 벌여 원주 지역을 장악했다.&lt;br /&gt;&lt;br /&gt;이후 민긍호 의병부대는 강원 최대 규모의 의병부대로 결집해 강원·충청·경기 일대에서 100여 차례 전투를 벌이며 항일 투쟁을 전개했다. 1907년 12월에는 전국 의병 연합 부대인 13도 창의군 관동창의대장으로 추대돼 의병을 이끌었다. 이러한 항일 투쟁은 전국적 의병 봉기로 확산하는 계기가 됐다.&lt;br /&gt;&lt;br /&gt;민긍호 의병장은 1908년 음력 1월 치악산 강림 일대에서 일본군과 교전 중 체포됐으며, 구출 작전 과정 중 44세의 일기로 순국했다. 정부는 공훈을 기려 1962년 건국훈장 대통령장을 추서했다.&lt;br /&gt;&lt;br /&gt;원주시 관계자는 “원주가 민긍호 의병장으로 상징되는 항일 의병 투쟁의 발원지이자 독립 정신이 깃든 도시임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의병들의 숭고한 희생이 시민들의 일상에 기억될 수 있도록 보훈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6 Mar 2026 22:5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73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16T22:53:00Z</dc:date>
    </item>
    <item>
      <title>원주시 청소년 자치기구·동아리 발대식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731</link>
      <description>지난 14일 원주시 청소년수련관에서 청소년 자치기구 및 동아리 발대식이 열렸다.청소년 자치기구의 주요 활동은 국가·지자체의 청소년 관련 정책 추진 과정에서 청소년의 의견 반영, 청소년 수련 시설의 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17074855-3615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지난 14일 원주시 청소년수련관에서 청소년 자치기구 및 동아리 발대식이 열렸다.&lt;br /&gt;&lt;br /&gt;청소년 자치기구의 주요 활동은 국가·지자체의 청소년 관련 정책 추진 과정에서 청소년의 의견 반영, 청소년 수련 시설의 운영과 프로그램 등의 자문 및 평가에 참여, 청소년 정책과제 발굴 및 제안 등이다.&lt;br /&gt;&lt;br /&gt;이날 발대식은 청소년 1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소년 자치기구 및 동아리 소개, 위촉장 전달, 축하 공연 등이 진행됐다. 행사에는 댄스, 치어리딩, 기수단, 봉사, 방송 등 다양한 분야의 청소년 동아리 23곳이 참가했다.&lt;br /&gt;&lt;br /&gt;청소년들은 앞으로 시설 운영 모니터링, 정책 제안 활동, 다양한 문화·예술·봉사 동아리 활동 등을 통해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lt;br /&gt;&lt;br /&gt;박성명 원주시 교육청소년과장은 “청소년이 지역사회 변화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 기회를 확대하겠다”라며, “올해 예정된 청소년수련관 내부 리모델링 사업을 통해 청소년들이 개선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6 Mar 2026 22:4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73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16T22:49:00Z</dc:date>
    </item>
    <item>
      <title>양구군, 전국짚풀공예공모전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675</link>
      <description>양구선사·근현대사박물관이 우리 민족 고유 미풍양속을 계승하고 짚풀공예의 예술적 가치를 조명하기 위해 2026년 함춘문화예술제 전국짚풀공예공모전을 개최한다.이번 공모전은 짚, 칡, 싸리, 갈대 등 자연</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16083622-6785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양구선사·근현대사박물관이 우리 민족 고유 미풍양속을 계승하고 짚풀공예의 예술적 가치를 조명하기 위해 2026년 함춘문화예술제 전국짚풀공예공모전을 개최한다.&lt;br /&gt;&lt;br /&gt;이번 공모전은 짚, 칡, 싸리, 갈대 등 자연 소재를 활용한 작품을 대상으로 하며,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지는 문화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lt;br /&gt;&lt;br /&gt;공모 부문은 전통부문과 창작부문으로 나뉜다. 전통부문은 의·식·주 등 전통 생활용품과 생업용품을 대상으로 하며, 창작부문은 짚풀을 소재로 한 현대적이고 창의적인 예술 작품이다. 짚풀공예에 관심 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1인당 최대 2개 작품까지 출품할 수 있다.&lt;br /&gt;&lt;br /&gt;접수 기간은 3월 4일부터 4월 10일까지다. 참가를 희망하는 경우 양구선사·근현대사박물관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작품과 함께 방문 또는 택배로 제출하면 된다. 단, 매주 월요일은 휴관일로 방문 접수는 불가하다.&lt;br /&gt;&lt;br /&gt;심사 결과는 4월 18일 양구군청 및 박물관 누리집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며, 시상은 대상을 비롯해 금상·은상·동상·특선 및 입선 등 다수의 작품을 선정한다. 수상작들은 4월 25일부터 5월 31일까지 양구근현대사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일반 관람객들에게 공개되어 짚풀공예의 멋과 아름다움을 선보일 예정이다.&lt;br /&gt;&lt;br /&gt;김수연 선사·근현대사박물관장은 “짚풀공예는 우리 조상들의 삶의 지혜와 손길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라며 “이번 공모전을 통해 전통 짚풀공예의 맥을 잇고 창의적인 예술가들의 수준 높은 작품들이 많이 발굴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15 Mar 2026 23:3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67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15T23:36:00Z</dc:date>
    </item>
    <item>
      <title>제43회 강원연극제 원주서 개최...10개 극단 경연</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671</link>
      <description>강원특별자치도 연극인들의 최대 축제이자 예술적 기량을 겨루는 ‘제43회 강원연극제’가 오는 22일부터 31일까지 10일간 원주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이번 연극제는 대한민국 최고의 연극 무대인 ‘제44</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16074939-8750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강원특별자치도 연극인들의 최대 축제이자 예술적 기량을 겨루는 ‘제43회 강원연극제’가 오는 22일부터 31일까지 10일간 원주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lt;br /&gt;&lt;br /&gt;이번 연극제는 대한민국 최고의 연극 무대인 ‘제44회 대한민국연극제 in 부산’에 강원 대표로 참가할 극단을 선발하는 예선 대회를 겸하고 있어 더욱 치열하고 수준 높은 경연이 예상된다. 마지막 날인 31일 오후 9시에 열리는 시상식에서 단체상 ‘대상’을 거머쥐는 팀이 부산행 티켓의 주인공이 된다.&lt;br /&gt;&lt;br /&gt;(사)한국연극협회 강원도지회와 원주지부가 주관·주최하는 이번 행사에는 원주, 춘천, 속초, 강릉, 삼척, 태백, 동해 등 도내를 대표하는 10개 극단이 참여해 매일 저녁 7시 30분, 각기 다른 매력의 무대를 선보인다.&lt;br /&gt;&lt;br /&gt;첫날인 22일 오후 2시에는 치악예술관 세미나실에서 ‘강원연극 60년의 의미와 전망’을 주제로 한 ‘강원연극발전포럼’이 개최돼 지난 60년의 역사를 되짚어보고 향후 강원 연극의 비전을 모색한다.&lt;br /&gt;&lt;br /&gt;이어 오후 6시 치악예술관 로비에서 개막식이 진행되며, 오후 7시 30분에는 원주를 대표하는 극단 ‘씨어터컴퍼니 웃끼’가 ‘스트레스’ 공연으로 축제의 첫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축제의 서막을 알리는 ‘스트레스’를 시작으로 ▲속초 ‘대학살의 신’(극단 하늘천땅지) ▲춘천 ‘청소를 합니다’(극단 이륙) ▲삼척 ‘영자’(극단 신예) 등 열흘간 이어지는 경연은 치악예술관과 백운아트홀, 어울림소극장에서 진행된다.&lt;br /&gt;&lt;br /&gt;이번 연극제는 지역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해 전 좌석 무료로 운영된다. 관람을 원하는 시민은 온라인(네이버폼)을 통해 사전 예약할 수 있으며, 티켓은 공연 당일 현장에서 지정석으로 배부된다. 자세한 사항은 (사)한국연극협회 원주지부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lt;br /&gt;&lt;br /&gt;박혜순 원주시 문화예술과장은 “강원 연극의 현주소를 확인할 수 있는 이번 축제에 많은 시민이 참여해, 연극이 주는 깊은 울림과 감동을 함께 나누길 바란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15 Mar 2026 22:4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67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15T22:49:00Z</dc:date>
    </item>
    <item>
      <title>양구군 국토정중앙면·해안면, 마을 안녕 기원 ‘장승제례’ 봉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651</link>
      <description>양구군 국토정중앙면과 해안면은 13일 마을의 안녕과 풍년, 주민들의 건강과 화합을 기원하는 전통 의식인 ‘장승제례’를 봉행했다.이날 장승제례는 각 면 주민과 마을 어르신, 기관·단체 관계자 등이 함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15135310-8114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양구군 국토정중앙면과 해안면은 13일 마을의 안녕과 풍년, 주민들의 건강과 화합을 기원하는 전통 의식인 ‘장승제례’를 봉행했다.&lt;br /&gt;&lt;br /&gt;이날 장승제례는 각 면 주민과 마을 어르신, 기관·단체 관계자 등이 함께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마을 장승 앞에서 정성스럽게 제례를 올리며 한 해 동안의 마을 평안과 지역 발전을 기원했다.&lt;br /&gt;&lt;br /&gt;국토정중앙면에서는 면 중앙에 세워진 장승 앞에서 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전통 방식에 따라 제례가 엄숙하게 진행됐다. 주민들은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며 제례를 올리고, 함께 모여 공동체 화합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lt;br /&gt;&lt;br /&gt;해안면에서도 주민들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장승제례가 열려 마을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했다. 주민들은 제례를 통해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공동체 유대감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lt;br /&gt;&lt;br /&gt;장승은 예로부터 마을의 경계를 지키고 잡귀를 막는 수호신적 상징물로, 주민들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날 제례에는 마을 어르신들이 직접 참여해 전통 제례를 이어가며 세대 간 소통과 공동체 정신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lt;br /&gt;&lt;br /&gt;양구문화원 국토정중앙면 분원은 “장승제례는 오랜 세월 이어져 온 소중한 전통문화로 마을의 안녕과 주민 화합을 기원하는 의미가 담겨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주민들이 함께하는 공동체 문화행사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양구군은 앞으로도 지역 전통문화를 보존하고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공동체 활동을 통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와 전통문화 계승에 힘써 나갈 계획이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un, 15 Mar 2026 04:53: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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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15T04:53: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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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6년‘양구군 장인(匠人)’선정 나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650</link>
      <description>양구군이 지역의 우수한 전통기술과 숙련기술을 보유한 기술인을 발굴·지원하기 위해 ‘2026년 양구군 장인(匠人)’ 선정에 나선다.선정 인원은 2명 이내로, 대상은 생산·제조·서비스 등 38개 분야 92개 직</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15135248-260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양구군이 지역의 우수한 전통기술과 숙련기술을 보유한 기술인을 발굴·지원하기 위해 ‘2026년 양구군 장인(匠人)’ 선정에 나선다.&lt;br /&gt;&lt;br /&gt;선정 인원은 2명 이내로, 대상은 생산·제조·서비스 등 38개 분야 92개 직종의 숙련기술자와 건축·공예·놀이·무용·연극·음악·음식제조 등 1개 분야 7개 직종의 전통기술자이다.&lt;br /&gt;&lt;br /&gt;신청 자격은 동일 분야 산업현장에서 15년 이상 종사하고 공고일 기준 양구군에 3년 이상 거주(사업장 포함)하고 있는 기술인으로, 해당 기술 분야 발전에 기여했거나 전통기술의 보전·전승 실적이 인정되는 사람이어야 한다. 또한 대한민국명장, 강원특별자치도 명장, 무형문화재 등 정부나 지자체에서 이미 장인으로 선정된 경력이 없어야 하며, 지역사회 기여도 등이 뛰어난 기술인이어야 한다.&lt;br /&gt;&lt;br /&gt;신청자는 3월 9일부터 3월 27일 오후 6시까지 관련 서류를 작성하여 양구군 경제체육과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lt;br /&gt;&lt;br /&gt;심사는 서류심사, 현장실사, 면접심사, 장인선정위원회 최종심의의 4단계로 진행되며, 서류심사에서 60점 이상을 받은 신청자에 한해 현장 실사와 면접 심사가 진행된다. 최종 선정 결과는 5월 중 발표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선정된 장인에게는 장인 증서와 명패가 수여되고, 기술장려금이 월 20만 원씩 2년간 지급된다. 또한 군이 주관하는 교육과 훈련 프로그램의 강사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와 함께 지역 기술 전승 활동에도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된다.&lt;br /&gt;&lt;br /&gt;이미숙 경제체육과장은 “지역의 우수한 기술인을 발굴하고 숙련기술의 가치를 높여 전통기술과 산업기술이 지속적으로 계승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지역 기술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15 Mar 2026 04:5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65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15T04:5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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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원특별자치도립예술단, 문화환경 취약지역 찾아가는 공연</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649</link>
      <description>강원특별자치도는 문화 접근성이 낮은 지역 주민들에게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도립예술단이 참여하는 ‘문화환경 취약지역 문화공연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도 고향사랑기금</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15134707-8335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강원특별자치도는 문화 접근성이 낮은 지역 주민들에게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도립예술단이 참여하는 ‘문화환경 취약지역 문화공연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사업은 도 고향사랑기금사업으로 추진되는 신규사업으로, 군부대·복지시설·요양기관 등 문화시설 이용이 어려운 지역을 직접 찾아가 수요자 맞춤형 공연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lt;br /&gt;&lt;br /&gt;사전 수요조사를 바탕으로 상반기 공연은 3월 17일부터 6월 24일까지 도내 12개 시군 25개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기관별 여건을 고려해 30~50분 내외의 다채로운 공연 프로그램이 마련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한편 정연길 강원특별자치도 문화체육국장은 “문화 접근성이 낮은 지역과 시설을 직접 찾아가는 공연을 통해 도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하반기 공연 신청은 5월 중 접수 예정이며, 찾아가는 공연은 연말(12월)까지 이어질 계획이다. 기타 문의는 강원특별자치도 문화예술과로 하면 된다.</content:encoded>
      <pubDate>Sun, 15 Mar 2026 04:4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64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15T04:47: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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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고성군문화재단, 납북어부의 온전한 삶을 위한 ‘출항’ 기록 전시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638</link>
      <description>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 산하 (재)고성문화재단은 납북어부 사건을 다룬 우리동네 과거사 전시 『출항』을 오는 3월 17일부터 4월 28일까지 달홀문화센터 전시마루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고성</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13181635-6751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 산하 (재)고성문화재단은 납북어부 사건을 다룬 우리동네 과거사 전시 『출항』을 오는 3월 17일부터 4월 28일까지 달홀문화센터 전시마루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고성에서 오랜 시간 충분히 공론화되지 못했던 납북어부 사건을 예술 기록의 방식으로 공공의 장에 올려, 지역사회가 함께 기억하고 성찰하는 데 목적을 둔다.&lt;br /&gt;&lt;br /&gt;고성문화재단은 납북귀환어부 명예회복 특별법 발의 시점에 맞춰 지역 작가 엄소(UMSO)와 공동 기획했다. 고성을 고향으로 어부 아버지를 둔 엄경환 씨와 서울대 동양학과를 졸업한 부인 김소정 씨가 활동하는 엄소(UMSO)는 납북어부 사건의 흔적과 기억을 예술적으로 소환해 왔으며, ‘기억의 바다’라는 주제로 피해자의 치유되지 않은 상처를 조명해왔다. 올해 2월에는 대만 국제 현대미술 교류전 《너와 나는 바다로 연결되어 있다》에 초청돼 인간과 바다의 관계를 성찰하는 작품을 선보였다.&lt;br /&gt;&lt;br /&gt;전시 제목 『출항』은 “납북 이후 귀환했지만 온전한 삶을 회복하지 못한 이들을 대신해 이제 우리가 이 여정의 바다로 나아가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전시는 사건의 사실과 구조적 배경을 기록 자료로 제시하고, 이를 예술적 해석과 병치해 과거의 사건을 현재의 문제로 인식하도록 구성됐다. &lt;br /&gt;이를 위해 두 가지 관객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개전식에서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관계자 및 관련 전문가를 초청해 전시장 내 현장 라운딩 형식의 대화를 진행하며, 사건과 피해자를 바라보는 지역의 태도와 앞으로의 과제를 함께 모색한다. 또한 사건에 대한 사회적 인식과 제도 개선 필요성에 대한 지역 의견을 수렴하는 정책형 설문을 병행해, 향후 관련 기관과 공유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전시가 단순 관람을 넘어 사회적 대화와 제도적 논의로 확장되는 계기를 만들겠다는 취지다.&lt;br /&gt;&lt;br /&gt;고성문화재단과 전시 기획자 엄소는 “이번 전시의 핵심은 피해자들에게 온전한 보상이 돌아가야 한다는 점을 다시 묻는 데 있다”며 “『출항』이 지역에서 시작되는 사회적 대화의 발판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Fri, 13 Mar 2026 09:1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63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13T09:16: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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