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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식일보 : 전체기사</title>
    <link>https://www.hansik.tv/</link>
    <description>한식일보 RSS 서비스 : 한식일보 : 전체기사</description>
    <item>
      <title>경남도, '좋은 곳은 추천하고, 여행코스는 직접 만든다' 반려동물 동반지도 ‘강생이랑 갱이랑’ 오픈</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73</link>
      <description>경상남도는 반려동물과 함께 갈 수 있는 도내 여행·편의 정보를 한눈에 확인하고, 반려인들이 직접 참여해 함께 만들어가는 반려동물 동반 여행지도 서비스 ‘강생이랑 갱이랑’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01102944-4248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상남도는 반려동물과 함께 갈 수 있는 도내 여행·편의 정보를 한눈에 확인하고, 반려인들이 직접 참여해 함께 만들어가는 반려동물 동반 여행지도 서비스 ‘강생이랑 갱이랑’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강생이랑 갱이랑’은 경남의 반려동물 동반 가능 관광지, 산책로, 카페, 음식점, 숙박시설 등 다양한 정보를 지도 기반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로, 경남도는 단순한 관광 정보 제공을 넘어 도민이 직접 참여하는 반려문화 플랫폼으로 차별화했다.&lt;br /&gt;&lt;br /&gt;최근 반려동물과 함께 여행하려는 수요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반려동물 동반 가능 관광지, 식음시설, 숙박시설 정보가 여러 곳에 흩어져 있어 이용자 불편이 컸다.&lt;br /&gt;&lt;br /&gt;한국관광공사의 ‘2024 반려동물 동반 여행 현황 및 인식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최근 1년 내 반려견 동반 국내 여행 경험은 74.1%, 향후 1년 내 반려견 동반 여행 의향은 74.6%로 나타났다. 반면 반려동물 동반 여행의 주요 장애요인으로는 동반 가능 숙박시설 부족(46.4%), 음식점·카페 부족(44.8%), 관광지 부족 (35.7%) 등이 꼽혔다. 반려동물 동반 여행정보 제공 서비스 이용 의향도 76.0%에 달했다.&lt;br /&gt;&lt;br /&gt;경남도는 이러한 수요를 반영해 ‘강생이랑 갱이랑’을 행정기관의 일방적인 정보 제공 서비스가 아닌, 반려인이 직접 여행 정보를 보완하고 경험을 나누며 반려문화를 함께 만들어가는 공간으로 설계했다.&lt;br /&gt;&lt;br /&gt;이용자들은 각 장소에 대해 ‘좋아요’ 평가를 남기고, 실제 방문 경험과 유의사항, 추천 포인트 등을 공유할 수 있다. 지도에 없는 반려동물 동반 가능 장소를 발견하면 시설 등재를 요청할 수도 있어 행정이 구축한 기본정보에 이용자의 경험과 새로운 정보가 지속적으로 더해지는 방식이다.&lt;br /&gt;&lt;br /&gt;특히 ‘나만의 여행코스 만들기’ 기능을 이용하면 지도에 등록된 장소 가운데 원하는 곳을 선택해 자신만의 여행 동선을 구성할 수 있다. 코스별 이동시간을 확인할 수 있으며, 완성한 여행지도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하거나 이미지로 저장해 가족·지인과 공유할 수 있다.&lt;br /&gt;&lt;br /&gt;이를 통해 반려동물의 출입 가능 여부뿐만 아니라 실제 이용자의 경험을 토대로 방문 시 유의사항과 편의정보 등을 확인하고, 이동시간까지 고려한 여행계획을 보다 편리하게 세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경남도는 이번 ‘강생이랑 갱이랑’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외모 비수기, 찰나의 순간(못난이 반려동물 사진전)’도 추진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참가 접수는 9월 2일 9시부터 11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접수된 사진에 대한 심사는 9월 21일 9시부터 10월 20일 오후 6시까지 30일간 진행된다. 이용자 누구나 간단한 본인 인증을 통해 심사에 참여할 수 있다.&lt;br /&gt;&lt;br /&gt;입상작은 금상, 은상, 동상 각 1점씩 선정되며, 부상으로 금상은 30만 원 상당의 펫드라이룸, 은상은 15만 원 상당의 펫유모차, 동상은 5만 원 상당의 펫급수기가 시상품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또한 심사에 참여한 이용자 중 150명을 추첨하여 1만 원권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장재혁 경남도 도시주택국장은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여행 수요가 늘어나는 만큼, 동반 가능한 시설 정보를 한곳에서 확인하고 이용자가 직접 경험을 공유할 수 있도록 이번 서비스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공간정보를 활용한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01 Sep 2026 01:3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7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01T01:31:00Z</dc:date>
    </item>
    <item>
      <title>화천 반값 여행 시작 여행 비용 절반 지원</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74</link>
      <description>‘화천 반값여행’이 9월 1일 시작됐다. 화천군은 1일 오전 10시부터 ‘화천 반값여행’홈페이지(https://ihctour.kr)를 통해 사전신청 접수를 개시했다. ‘화천 반값여행’은 9월부터 12월까지, 화천을 방</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01101829-1019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화천 반값여행’이 9월 1일 시작됐다. &lt;br /&gt;&lt;br /&gt;화천군은 1일 오전 10시부터 ‘화천 반값여행’홈페이지(https://ihctour.kr)를 통해 사전신청 접수를 개시했다. &lt;br /&gt;&lt;br /&gt;‘화천 반값여행’은 9월부터 12월까지, 화천을 방문한 관광객(인접 시군 주민 제외)이 지출한 여행비용 50%를 모바일 지역화폐로 환급해주는 사업이다. &lt;br /&gt;&lt;br /&gt;화천군은 지난 6일,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역사랑 휴가지원 하반기 시범사업 공모에 선정됐다. &lt;br /&gt;&lt;br /&gt;환급받을 수 있는 한도는 개인은 10만원, 2인 이상 단체는 20만원, 가족(3~5인)은 50만원까지다. &lt;br /&gt;&lt;br /&gt;19~34세 청년(1인) 개인 신청자는 여행 비용의 70%, 최대 14만원까지 돌려받을 수 있다. &lt;br /&gt;&lt;br /&gt;화천여행을 계획 중인 관광객은 ‘화천 반값여행’ 전용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하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lt;br /&gt;&lt;br /&gt;여행경비 지원이 관광객의 추가 소비를 유도하고, 지역 소상공인과 골목상권의 매출 증대로 이어지도록 설계됐다. &lt;br /&gt;&lt;br /&gt;환급받은 상품권은 화천군 지역화폐 가맹점이나 온라인 쇼핑몰인 ‘화천몰’에서 사용할 수 있다. &lt;br /&gt;&lt;br /&gt;화천군은 북한강 산소길과 산천어 파크골프장, 파로호, 평화의 댐, 백암산 케이블카 등 다양한 관광자원을 집중 홍보해 ‘반값여행’의 효과를 최대치로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lt;br /&gt;&lt;br /&gt;김세훈 화천군수는 “관광객 유입이 지역상권의 활력으로 이어지는 지속 가능한 모델을 정착시키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01 Sep 2026 01:1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7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01T01:18: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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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제시농업기술센터, 딸기 꽃눈분화 검경 서비스 지원</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72</link>
      <description>김제시농업기술센터는 관내 딸기재배 농가 대상으로 고품질 딸기 생산성 증대를 위해 딸기 꽃눈분화 검경 서비스를 지원한다고 밝혔다.딸기는 꽃눈이 미분화된 묘를 일찍 정식하면 개화가 늦어져 수확시기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01094127-5753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김제시농업기술센터는 관내 딸기재배 농가 대상으로 고품질 딸기 생산성 증대를 위해 딸기 꽃눈분화 검경 서비스를 지원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딸기는 꽃눈이 미분화된 묘를 일찍 정식하면 개화가 늦어져 수확시기가 늦어지고, 꽃눈이 분화된 묘를 늦게 정식하면 본포에서 영양생장이 약해져 수확량이 감소한다.&lt;br /&gt;&lt;br /&gt;따라서 농가소득과 직결되는 최적의 정식시기를 알기 위해 과학적인 방법으로 꽃눈분화 유무를 확인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다.&lt;br /&gt;&lt;br /&gt;올해는 지난 8월 평균온도가 전년보다 0.6℃가 높고, 일조량도 50시간이 더 많아 고온·장일 조건으로 전년보다 화아분화가 늦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정식적기 판단을 위해서는 꽃눈분화 유무를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lt;br /&gt;&lt;br /&gt;꽃눈분화란 영양생장에서 생식생장으로 변화해 잎눈이 꽃눈으로 전환되는 것으로 현미경을 활용해 딸기 모종의 생장점을 관찰하여 꽂눈 분화 정도를 확인할 수 있다.&lt;br /&gt;&lt;br /&gt;꽃눈분화 검경을 희망하는 농가는 오는 8일, 11일, 14일에 딸기 모종 3~5본을 가지고 농업기술센터 스마트농업 테스트베드 교육장으로 방문하고, 궁금한 사항은 기술보급과 특화작목팀에 문의하면 된다.&lt;br /&gt;&lt;br /&gt;김영희 기술보급과장은 “경험에 의한 관행적인 방법이 아닌 과학적인 방법으로 꽃눈분화를 확인 후 적기에 정식하면 조기 수확이 가능해져 딸기 가격이 비싼 11월부터 다음해 1월까지 생산량을 높일 수 있어, 농가소득 향상에 도움이 된다”며, “꽃눈분화 검경 후에 적기에 정식할 것”을 거듭 당부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01 Sep 2026 00:4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7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01T00:4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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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진 연잎과자, 추석 장바구니의 ‘고소한 선택’</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71</link>
      <description>다가오는 추석, 무엇을 선물할지 고민이라면 강진의 청정한 자연과 정성을 바삭하게 담아낸 연잎전병과자에 주목해 보자. 고소한 구움과자의 바삭한 식감에 은은한 연잎 향을 더한 이색 전통 간식이 명절 장</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01092716-7286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다가오는 추석, 무엇을 선물할지 고민이라면 강진의 청정한 자연과 정성을 바삭하게 담아낸 연잎전병과자에 주목해 보자. &lt;br /&gt;&lt;br /&gt;고소한 구움과자의 바삭한 식감에 은은한 연잎 향을 더한 이색 전통 간식이 명절 장바구니를 채울 '고소한 선택'으로 떠오르고 있다.&lt;br /&gt;&lt;br /&gt;느린건조가 선보이는 연잎전병과자는 깨끗한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강진에서 자란 연잎을 활용한 전통 구움과자다. &lt;br /&gt;&lt;br /&gt;강진 연잎을 깨끗하게 세척한 뒤 저온 건조해 곱게 분말로 만들고, 무농약 쌀과 무농약 연 등 믿고 먹을 수 있는 재료를 더해 정성껏 구워냈다.&lt;br /&gt;&lt;br /&gt;한입 베어 물면 바삭한 식감과 함께 연잎의 은은한 향, 고소하고 담백한 맛이 입안 가득 퍼진다. &lt;br /&gt;&lt;br /&gt;기름진 명절 음식 뒤에도 부담 없이 즐기기 좋고, 따뜻한 차나 커피 한 잔과 곁들이면 정갈한 명절 다과가 완성된다. &lt;br /&gt;&lt;br /&gt;달콤한 간식만 가득한 명절 선물 대신, 자연스러운 풍미와 깔끔한 맛을 선물하고 싶은 소비자들에게 제격이다.&lt;br /&gt;&lt;br /&gt;또한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 인증을 받은 시설에서 생산해 위생과 안전성까지 갖췄다. &lt;br /&gt;&lt;br /&gt;제품은 165g, 9개입으로 구성됐으며 개별 포장돼 가족·친지와 나누어 먹기 편하고, 방문 선물이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답례품으로도 활용하기 좋다.&lt;br /&gt;&lt;br /&gt;연잎전병과자는 강진군 농수특산물 직거래장터에서도 소비자들의 발길을 붙잡아 온 인기상품이다. &lt;br /&gt;&lt;br /&gt;바삭하고 고소한 맛, 은은하게 퍼지는 연잎 향으로 장터를 찾은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으며 강진의 자연을 맛있게 담아낸 대표 간식으로 자리 잡고 있다.&lt;br /&gt;&lt;br /&gt;서형호 느린건조 대표는 "좋은 원료가 가진 자연스러운 맛을 살리는 데 가장 많은 정성을 기울였다"며 "올 추석에는 강진 연잎전병과자로 소중한 가족과 이웃에게 고소하고 건강한 마음을 전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lt;br /&gt;&lt;br /&gt;연잎전병과자 제품에 대한 주문과 문의는 강진군 초록믿음 직거래지원센터를 통해 가능하며, 초록믿음강진 쇼핑몰을 통해서도 구매할 수 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01 Sep 2026 00:2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7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01T00:27:00Z</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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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진 도암 뽕잎막걸리, 모든 세대가 즐기는 추석 전통주</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70</link>
      <description>강진군 도암주조장에서 생산하는 도암 뽕잎막걸리가 2026년 추석을 앞두고 MZ세대부터 기성세대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명절 전통주로 주목받고 있다.도암 뽕잎막걸리는 강진군 도암면 간척지에서 생산한 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01092624-9362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강진군 도암주조장에서 생산하는 도암 뽕잎막걸리가 2026년 추석을 앞두고 MZ세대부터 기성세대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명절 전통주로 주목받고 있다.&lt;br /&gt;&lt;br /&gt;도암 뽕잎막걸리는 강진군 도암면 간척지에서 생산한 쌀과 직접 재배한 뽕잎, 지하 200m에서 끌어올린 암반수를 원료로 빚는다. &lt;br /&gt;&lt;br /&gt;뽕잎을 건조한 뒤 약 250~300℃에서 볶고, 약 8일간 발효해 뽕잎 특유의 은은한 향과 산뜻한 풍미를 살렸다.&lt;br /&gt;&lt;br /&gt;특히 막걸리 특유의 텁텁한 맛을 줄여 부드러운 목 넘김과 깔끔한 뒷맛을 구현했다. &lt;br /&gt;&lt;br /&gt;막걸리에 익숙한 기성세대에게는 친숙한 맛을, 개성 있는 전통주를 찾는 젊은 세대에게는 뽕잎의 독특한 향과 새로운 풍미를 선사한다.&lt;br /&gt;&lt;br /&gt;예로부터 뽕잎은 각기병과 몸이 붓는 증세, 소갈증(당뇨병), 뇌졸중, 동맥경화 등에 효능이 탁월한 것으로 알려져 왔으며, 막걸리의 효소와 궁합이 맞는 대표적인 식물로 여겨져 왔다. &lt;br /&gt;&lt;br /&gt;이처럼 건강한 원료로 인식돼 온 뽕잎을 활용한 도암 뽕잎막걸리는 건강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기성세대와 새로운 맛을 찾는 젊은 소비자 모두의 관심을 끌고 있다.&lt;br /&gt;&lt;br /&gt;전과 잡채, 나물무침 등 추석 음식은 물론 보쌈과 구이류, 홈파티 음식과도 잘 어울려 명절 가족 모임에서 세대 간 취향을 연결하는 전통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lt;br /&gt;&lt;br /&gt;도암뽕잎막걸리 도암주조장 대표는 "지역에서 생산한 쌀과 뽕잎, 깨끗한 물로 빚은 도암 뽕잎막걸리가 강진을 대표하는 세대 공감형 전통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 알리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도암주조장에서는 뽕잎쌀 막걸리 12병(750ml)에 2만4,000원에 판매하고 있다.&lt;br /&gt;&lt;br /&gt;막걸리 주문과 문의는 강진군 초록믿음 직거래지원센터를 통해 가능하며, 초록믿음강진쇼핑몰을  통해서도 구매할 수 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01 Sep 2026 00:2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7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01T00:26: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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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안문화예술회관,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손열음 리사이틀’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68</link>
      <description>함안문화예술회관은 오는 9월 19일 함안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클래식 시리즈 V ‘손열음 피아노 리사이틀’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무대에서는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손열음이 시대와 국적을 달리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01085417-144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함안문화예술회관은 오는 9월 19일 함안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클래식 시리즈 V ‘손열음 피아노 리사이틀’을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이번 무대에서는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손열음이 시대와 국적을 달리하는 거장 피아니스트들의 작품을 자신만의 섬세한 해석으로 선보인다.&lt;br /&gt;&lt;br /&gt; 피아니스트 손열음은 맑고 투명한 음색과 섬세한 표현력, 치밀한 작품 해석과 뛰어난 기교를 갖춘 연주자로 평가받으며 국내외 주요 무대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lt;br /&gt;&lt;br /&gt; 2009년 반 클라이번 국제피아노콩쿠르 은메달에 이어 2011년 제14회 차이콥스키 국제콩쿠르 피아노 부문 준우승을 차지하며 세계 음악계의 주목을 받았다.&lt;br /&gt;&lt;br /&gt; 이후 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 비비씨(BBC) 필하모닉, 비비씨(BBC) 스코티시 심포니 오케스트라, 라디오 프랑스 필하모닉 등 세계 유수의 오케스트라와 협연하며 폭넓은 음악 활동을 이어왔다.&lt;br /&gt;&lt;br /&gt; 이번 리사이틀은 피아니스트로 이름을 알린 거장들이 직접 작곡하거나 편곡한 작품을 중심으로 구성된 점이 특징이다.&lt;br /&gt;&lt;br /&gt; 이그나치 얀 파데레프스키, 완다 란도프스카, 타티아나 니콜라예바, 슈라 체르카스키, 로베르트 카사드쉬, 알렉시스 바이젠베르크, 발터 기제킹, 프리드리히 굴다, 얼 와일드 등 다양한 시대를 대표하는 피아니스트들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lt;br /&gt;&lt;br /&gt; 특히 파데레프스키의 ‘콘서트를 위한 유머레스크’, 란도프스카의 ‘도깨비 불’과 ‘왈츠’, 니콜라예바의 ‘엘레지 작품 19’, 카사드쉬의 ‘토카타’ 등을 비롯해 바이젠베르크, 기제킹, 굴다, 얼 와일드의 작품까지 이어지며 피아니스트들의 연주자이자 창작자로서의 면모를 조명한다.&lt;br /&gt;&lt;br /&gt; 서로 다른 시대와 개성을 가진 작품들을 손열음 특유의 섬세한 음색과 깊이 있는 해석으로 풀어내는 만큼, 한 무대에서 다양한 피아노 음악의 색채를 감상할 수 있는 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 함안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손열음의 연주를 함안에서 직접 만나는 동시에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운 거장 피아니스트들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특별한 무대다”며 “손열음의 깊이 있는 해석으로 피아노 음악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 한편 ‘손열음 피아노 리사이틀’은 8세 이상 관람할 수 있으며, 입장료는 전석 5만 원이다.&lt;br /&gt;&lt;br /&gt; 유료회원은 30% 할인, 10명 이상 단체 관람 시 별도 할인이 적용된다.&lt;br /&gt;&lt;br /&gt; 공연 및 예매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함안문화예술회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31 Aug 2026 23:5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6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31T23:54: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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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패랭이꽃그림책버스·원주시그림책센터 일상예술, '제79회 김유대 작가 강연회'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69</link>
      <description>패랭이꽃그림책버스와 원주시그림책센터 일상예술이 주최하는 ‘제79회 작가초청강연-김유대 작가 강연회’가 오는 9월 14일 오전 10시 원주시그림책센터 일상예술 2층에서 열린다.이번 강연은 ‘내가 벌레</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01075939-63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패랭이꽃그림책버스와 원주시그림책센터 일상예술이 주최하는 ‘제79회 작가초청강연-김유대 작가 강연회’가 오는 9월 14일 오전 10시 원주시그림책센터 일상예술 2층에서 열린다.&lt;br /&gt;&lt;br /&gt;이번 강연은 ‘내가 벌레를 잔뜩 그린 까닭’을 주제로 김유대 작가의 그림책 작업을 더 깊이 만나볼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된다.&lt;br /&gt;&lt;br /&gt;김유대 작가는 2025년 그림책 『이런, 멋쟁이들!』로 대한민국 그림책상 논픽션 부문 대상을 수상했으며, 쓰고 그린 책으로 『강아지 키우기 대작전』 등이 있다.&lt;br /&gt;&lt;br /&gt;김유대 작가의 그림책 『이런, 멋쟁이들!』은 몸길이가 0.2~15cm 정도로 작은 딱정벌레들의 크고 아름다운 모습을 발견하고, 그 속에 담긴 이야기를 상상하는 그림책이다. 사슴벌레와 장수풍뎅이에 열광하는 아이들부터 반딧불이의 추억을 간직한 어른들까지 즐겁게 감상하며 생명과 자연의 생동감을 느낄 수 있는 작품이다.&lt;br /&gt;&lt;br /&gt;강연은 패랭이꽃그림책버스 회원을 비롯해 원주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9월 11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원주시그림책센터 일상예술 블로그 또는 패랭이꽃그림책버스 다음 카페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lt;br /&gt;&lt;br /&gt;한편, 올해 79회를 맞은 패랭이꽃그림책버스 작가초청강연은 매년 정기적으로 3월, 6월, 9월, 12월에 개최된다.&lt;br /&gt;&lt;br /&gt;원주시 관계자는 “패랭이꽃그림책버스와 함께 꾸준히 이어온 작가초청강연이 원주시민들에게 깊은 영감을 주는 대표 문화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며 “그림책을 매개로 지역 주민들이 서로 소통하고 일상 속에서 풍요로운 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31 Aug 2026 22:5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6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31T22:5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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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원주 운곡솔바람숲길서 '맨발걷기축제' 열린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67</link>
      <description>원주시는 오는 9월 5일 오전 9시 치악산 원주소풍길 1코스인 행구동 운곡솔바람숲길 일원에서 ‘2026 운곡솔바람숲길 맨발걷기축제’를 개최한다.이번 축제는 시민들이 도심 가까이에서 울창한 소나무 숲길</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01075628-1267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원주시는 오는 9월 5일 오전 9시 치악산 원주소풍길 1코스인 행구동 운곡솔바람숲길 일원에서 ‘2026 운곡솔바람숲길 맨발걷기축제’를 개최한다.&lt;br /&gt;&lt;br /&gt;이번 축제는 시민들이 도심 가까이에서 울창한 소나무 숲길을 맨발로 걸으며 건강을 챙기고 자연 속에서 휴식과 치유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마련됐다. 강원일보가 주최하고 원주시가 지원하며, (사)한국걷기협회와 (재)대한걷기연맹, 원주시걷기협회, 맨발걷기운동본부 원주지회가 후원한다.&lt;br /&gt;&lt;br /&gt;축제는 이날 오전 9시 행구동 원주얼교육관 제2주차장에서 시작된다. 참가자들은 원주얼교육관을 출발해 수만 그루의 소나무가 울창하게 펼쳐진 운곡솔바람숲길 3.5㎞ 구간을 맨발로 걸으며 초가을 숲의 정취를 만끽하게 된다.&lt;br /&gt;&lt;br /&gt;운곡솔바람숲길은 완만한 경사의 흙길과 울창한 소나무 숲이 어우러져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걸을 수 있는 원주의 대표적인 걷기 명소다. 최근 건강과 치유를 위한 맨발걷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시민은 물론 전국의 맨발걷기 동호인들도 꾸준히 찾고 있다.&lt;br /&gt;&lt;br /&gt;행사장에서는 맨발걷기와 함께 다양한 부대행사와 경품 추첨도 진행된다. 참가비는 1만 원이며, 참가자에게는 공식 기념품과 신발주머니, 생수 등이 제공된다.&lt;br /&gt;&lt;br /&gt;참가자는 선착순 500명을 모집하며, 신청은 9월 3일 오후 6시까지 받는다. 참가 희망자는 한국걷기협회 누리집 배너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사)한국걷기협회(원주시 서원대로 311, 원주종합운동장 2층)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lt;br /&gt;&lt;br /&gt;박명옥 원주시 문화교육국장은 “운곡솔바람숲길은 시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자연과 호흡하며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원주의 소중한 걷기 자원”이라며 “가족, 친구, 이웃과 함께 맨발로 숲길을 걸으며 몸과 마음에 활력을 충전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31 Aug 2026 22:5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6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31T22:56: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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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광명 곳곳이 무대가 된다…광명시-광명문화재단, 시민 일상 찾아가는 문화예술 공연 선보여</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66</link>
      <description>시민들의 일상 가까이에서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이 펼쳐진다.광명시와 광명문화재단은 오는 10월까지 ‘2026 문화예술 기획공연 '광명 예술정거장'’으로 철산역, 광명시민운동장, 광명사거리역 등 시민들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01075347-5955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시민들의 일상 가까이에서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이 펼쳐진다.&lt;br /&gt;&lt;br /&gt;광명시와 광명문화재단은 오는 10월까지 ‘2026 문화예술 기획공연 '광명 예술정거장'’으로 철산역, 광명시민운동장, 광명사거리역 등 시민들이 자주 찾는 공간에서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lt;br /&gt;&lt;br /&gt;‘광명 예술정거장’은 시민들의 생활공간을 직접 찾아가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이며,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문화예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기획 공연이다.&lt;br /&gt;&lt;br /&gt;오는 9월 4일 오후 6시 철산역 로데오광장에서 마술공연 ‘조선마술사’로 첫 무대를 연다.&lt;br /&gt;&lt;br /&gt;9월 11일부터 13일까지는 광명시민운동장에서 열리는 ‘2026 광명마당극축제×제36회 대한민국마당극축제’와 연계해 광명시민운동장에서 마당극, 연극, 연희극 등 다양한 공연을 펼친다. 11일 오후 5시 10분 마당극 ‘그지? 그지!’, 12일 오후 4시 기후 위기 마당극 ‘신(新) 오즈의 마법사’, 12일 오후 5시 40분 연희극 ‘구름도사와 송이도사 빨간 괴물의 습격’, 12일 오후 7시 10분 뮤지컬 ‘무의공 이순신’, 13일 오후 5시 50분 연희극 ‘수성당, 개양할미의 너른 품’이 무대에 오른다.&lt;br /&gt;&lt;br /&gt;이어 9월 18일 오후 6시 광명사거리역에서 전통창작음악 공연을, 10월 3일 오후 7시 철산역 일대에서 국악 브라스밴드 공연과 인형 퍼레이드를 선보인다.&lt;br /&gt;&lt;br /&gt;박승원 광명시장은 “이번 공연이 시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예술을 만나고 새로운 즐거움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공연 관람의 문턱을 낮춰 시민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광명 예술정거장’ 공연은 별도 신청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31 Aug 2026 22:5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6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31T22:53:00Z</dc:date>
    </item>
    <item>
      <title>군포시 오금동 주민자치회, 12일 '너와 나, 우리마을 그림그리기' 행사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65</link>
      <description>군포시 오금동 주민자치회는 오는 12일 오후 2시 오금공원에서 마을 축제 ‘너와 나, 우리마을 그림그리기’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의 창의력과 지역 애향심 고취를 위해 마련된 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01075120-5585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군포시 오금동 주민자치회는 오는 12일 오후 2시 오금공원에서 마을 축제 ‘너와 나, 우리마을 그림그리기’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의 창의력과 지역 애향심 고취를 위해 마련된 주민 참여형 축제다. 관내 초등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오금마을의 행복한 하루’를 주제로 각자의 상상력을 화폭에 담아내게 된다.&lt;br /&gt;&lt;br /&gt;그림그리기 대회와 함께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열린다. 태권도 시범과 매직버블쇼 등 문화공연을 비롯해 민속놀이, 페이스페인팅, 전통 떡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마당이 운영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참가 신청은 오는 9일까지 오금동 주민자치회 방문 또는 홍보물의 QR코드를 통해 할 수 있으며, 행사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참가 어린이는 크레파스, 물감 등 개인 그림 도구와 돗자리를 지참해야 한다.&lt;br /&gt;&lt;br /&gt;제출된 작품은 심사를 거쳐 초등 저학년부와 고학년부로 나누어 대상, 최우수상 등을 시상한다. 입상작은 행사 이후 흥진고 사잇길 산책로에 전시돼 지역 주민들에게 공개된다.&lt;br /&gt;&lt;br /&gt;김용철 오금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행사가 어린이들에게는 상상력을 마음껏 펼치는 즐거운 시간이 되고, 주민들에게는 좋은 추억을 나누는 화합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31 Aug 2026 22:5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6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31T22:51:00Z</dc:date>
    </item>
    <item>
      <title>'평화와 통일의 가치 배워요'…시흥서 열린 미래세대 통일 골든벨</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64</link>
      <description>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시흥시협의회는 지난 8월 29일 경기과학기술대학교 체육관에서 관내 초등학교 4~6학년 학생과 학부모, 자문위원 등 1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 통일 골든벨’을 개최했다.이번</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01074613-9870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시흥시협의회는 지난 8월 29일 경기과학기술대학교 체육관에서 관내 초등학교 4~6학년 학생과 학부모, 자문위원 등 1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 통일 골든벨’을 개최했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함께 만드는 평화, 우리가 이어가는 미래세대의 약속’을 주제로, 학생들이 우리 역사와 한반도 평화통일의 의미를 쉽고 재미있게 배우고 가족과 함께 소통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lt;br /&gt;&lt;br /&gt;특히 퀴즈와 체험 프로그램을 결합해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고 생각해 보는 방식으로 진행해 평화와 통일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lt;br /&gt;&lt;br /&gt;행사는 통일교육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통일부스 운영(평화통일 100만 국민 인터뷰 등) ▲오프닝 공연 ▲개회식 ▲내빈 참여 이벤트 및 퍼포먼스 ▲가족 통일 챌린지 ▲학생 통일 골든벨 ▲시상식 순으로 진행됐다.&lt;br /&gt;&lt;br /&gt;1부 ‘가족 통일 챌린지’에서는 학생과 부모가 함께 문제를 풀며 평화와 통일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2부 ‘학생 통일 골든벨’에서는 OX 퀴즈와 객관식, 주관식 문제를 통해 우리 역사와 평화통일 관련 지식을 겨루며 즐겁게 배울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lt;br /&gt;&lt;br /&gt;또한 행사 중간에는 펀 타임(Fun Time)과 부모 참여 이벤트 등을 운영해 학생뿐 아니라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기는 축제 분위기를 만들었다. 참가자들은 마지막 문제를 통해 우승자를 가리고 행운권 추첨과 시상식을 끝으로 행사를 마무리했다.&lt;br /&gt;&lt;br /&gt;이만근 민주평통 시흥시협의회장은 “미래세대가 평화와 통일의 의미를 올바르게 이해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라며 “이번 통일 골든벨이 학생과 가족이 함께 배우고 소통하며 평화통일에 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민주평통 시흥시협의회는 앞으로도 학생과 시민들이 평화통일을 어렵지 않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형 통일교육과 공감 확산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content:encoded>
      <pubDate>Mon, 31 Aug 2026 22:4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6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31T22:46:00Z</dc:date>
    </item>
    <item>
      <title>'시흥 청년들, 함께 운동하며 소통·교류' 청년이 기획한 '제1회 청년 체육 네트워킹 데이' 성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63</link>
      <description>시흥시청소년청년재단 청년스테이션은 지난 8월 30일 시흥시청소년수련관 체육관에서 ‘제1회 시흥시 청년 체육 네트워킹 데이’를 개최하고, 시흥시 청년들이 함께 운동하며 소통하고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01074536-5744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시흥시청소년청년재단 청년스테이션은 지난 8월 30일 시흥시청소년수련관 체육관에서 ‘제1회 시흥시 청년 체육 네트워킹 데이’를 개최하고, 시흥시 청년들이 함께 운동하며 소통하고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제10기 시흥시청년정책협의체 체육복지분과 활동 과정에서 나온 청년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마련됐다. 청년들은 건강한 신체 활동과 여가 활동에 관한 관심과 함께 또래 청년들과 자연스럽게 만나 소통하고 교류할 기회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lt;br /&gt;&lt;br /&gt;체육복지분과는 이러한 의견을 반영해 체육활동과 네트워킹을 결합한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했으며, 청년들이 정책을 제안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사업의 기획과 운영까지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lt;br /&gt;&lt;br /&gt;이날 행사에는 시흥시 관내 19~39세 청년 6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공동체 활동과 팀별 신체 활동, 오엑스(OX) 퀴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하며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lt;br /&gt;&lt;br /&gt;특히 기존의 경쟁 중심 체육대회에서 벗어나 운동 실력이나 참여 경험과 관계없이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이를 통해 청년들이 함께 움직이고 대화하며 새로운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했다.&lt;br /&gt;&lt;br /&gt;행사에 앞서 진행한 온라인 홍보에도 높은 관심이 이어졌다. 청년스테이션 인스타그램에 올린 행사 홍보 콘텐츠는 조회 수 1만 회를 넘어서며 청년들의 체육활동과 네트워킹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lt;br /&gt;&lt;br /&gt;시흥시청년정책협의체 체육복지분과 위원은 “청년들이 함께 운동하면서 자연스럽게 친해질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 보자는 생각에서 시작한 행사”라며 “청년들이 직접 제안하고 기획한 아이디어가 실제 행사로 이어져 더 뜻깊었으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편하게 만나고 교류할 기회가 많아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시흥시청년스테이션은 청년들의 정책 제안이 실제 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편,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청년 커피챗 등 다양한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청년 간 소통과 교류의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31 Aug 2026 22:4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6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31T22:45:00Z</dc:date>
    </item>
    <item>
      <title>배움이 작품이 되다…시흥시노인종합복지관 '내 인생의 명작' 시니어작가전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62</link>
      <description>시흥시노인종합복지관은 지난 8월 27일 노인복지관 별관에서 2026년 상반기 시니어작가전 ‘내 인생의 명작’을 열고, 어르신들이 배움과 창작을 통해 완성한 미술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전시는 오는 9월 11</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01074500-9042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시흥시노인종합복지관은 지난 8월 27일 노인복지관 별관에서 2026년 상반기 시니어작가전 ‘내 인생의 명작’을 열고, 어르신들이 배움과 창작을 통해 완성한 미술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전시는 오는 9월 11일까지 진행된다.&lt;br /&gt;&lt;br /&gt;시니어작가전은 평생교육 및 취미·여가 프로그램 가운데 미술 분야 수강생들이 직접 참여해 작품을 선보이는 전시회로, 2012년부터 매년 이어져 오고 있다.&lt;br /&gt;&lt;br /&gt;올해 상반기에는 더 많은 어르신이 작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전시 공간의 제약이 적은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해 먼저 작품을 전시했다. 한 학기(5개월) 동안 미술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르신들이 배우고 연습하며 완성한 작품 150여 점을 온라인으로 선보였다.&lt;br /&gt;&lt;br /&gt;이번 오프라인 전시는 온라인 전시 작품 가운데 방문객 방명록과 전문가 평가 등을 바탕으로 선정된 60여 점의 작품을 선보이는 자리다. 전시에는 ▲서예 ▲사군자 ▲수채화 ▲연필드로잉 ▲색연필 일러스트 ▲캘리그래피 ▲어반스케치 등 다양한 분야의 작품이 전시된다.&lt;br /&gt;&lt;br /&gt;특히 9월 2일에는 시니어작가전 개막식을 열어 작품을 출품한 어르신들을 축하하고, 그동안 배움과 창작에 쏟은 노력의 결실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마련한다. 개막식에서는 시니어작가와 강사 소개, 작가 소감 발표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최춘옥 시니어작가는 “수업을 통해 하나씩 배워가며 완성한 작품이 많은 사람에게 소개된다는 것이 기쁘다”라며 “처음에는 어렵게 느껴졌던 그림도 꾸준히 배우고 연습하다 보니 나만의 작품으로 완성할 수 있어 더 뜻깊다”라고 소감을 밝혔다.&lt;br /&gt;&lt;br /&gt;배병태 시니어작가는 “평소에는 혼자 작품을 완성하는 것에 의미를 두었는데, 이번 전시를 통해 다른 사람들과 작품을 나눌 수 있어 특별한 경험이 됐다”라며 “앞으로도 꾸준히 배우고 새로운 작품에 도전하며 나만의 이야기를 작품에 담아내고 싶다”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전시회를 관람한 한 지역주민은 “작품 하나하나에 어르신들의 오랜 시간과 정성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것 같아 인상 깊었다”라며 “그림을 감상하면서 배움에 대한 열정과 삶의 아름다움을 함께 느낄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시흥시노인종합복지관은 어르신들의 평생교육과 취미·여가,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31 Aug 2026 22:45: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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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31T22:45:00Z</dc:date>
    </item>
    <item>
      <title>시흥 청년들의 창작 여정 한눈에…'오늘부터 미소 짓는 자그만 나' 팝업 전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61</link>
      <description>시흥시청소년청년재단은 시흥시 청년 문화예술 지원사업의 하나로 마련한 로컬 문화기획 창작 팝업 전시 ‘오늘부터 미소 짓는 자그만 나’를 8월 31일부터 9월 26일까지 시흥ABC행복학습타운 열림관 1층 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01074417-7728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시흥시청소년청년재단은 시흥시 청년 문화예술 지원사업의 하나로 마련한 로컬 문화기획 창작 팝업 전시 ‘오늘부터 미소 짓는 자그만 나’를 8월 31일부터 9월 26일까지 시흥ABC행복학습타운 열림관 1층 열린갤러리에서 개최한다.&lt;br /&gt;&lt;br /&gt;이번 전시는 지난 4년간 시흥에서 진행된 다양한 지역 문화 프로젝트의 기록을 한자리에서 소개하고, 시민과 청년 예술인이 문화예술을 통해 직접 만나고 소통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lt;br /&gt;&lt;br /&gt;특히 관람객이 직접 보고, 사진을 찍고, 체험하며 전시에 참여할 수 있도록 5개의 테마 공간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lt;br /&gt;&lt;br /&gt;전시장은 ▲전시의 취지와 참여 작가를 소개하는 ‘인트로 존’ ▲힐링 게임을 주제로 한 캐릭터 등신대와 시트지 등을 활용한 ‘〈오미자밸리〉 포토 존’ ▲2023년 ‘진메이킹’부터 2026년 ‘소설의 집27’까지 4년간 진행된 지역 프로젝트의 기록을 살펴볼 수 있는 ‘프로젝트 기록 존’ ▲독립출판물과 그림일기 등 작가의 창작물을 만날 수 있는 ‘개인 창작 기록 존’ ▲기획에 영감을 준 책을 살펴보고 점자 엽서와 체험 키트 등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오미자 서점〉 체험존’으로 꾸며진다.&lt;br /&gt;&lt;br /&gt;전시와 함께 청년들이 작가와 직접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창작 활동을 체험할 수 있는 ‘권지현 작가와의 만남’ 로컬클래스도 열린다. 로컬클래스는 9월 18일 오후 7시 열린갤러리 내 오픈북카페에서 시흥 청년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작가와 프로젝트 소개 ▲클로버 캔들 만들기 ▲내 안의 오미자에게 편지 쓰기 ▲전시장 둘러보기 및 작가 인터뷰 등에 참여하며 창작과 문화기획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lt;br /&gt;&lt;br /&gt;이번 전시에 참여하는 권지현 작가는 “시흥 지역 청년들과 문화로 함께 호흡해 온 시간이 이렇게 하나의 전시로 결실을 보게 될 줄은 몰랐다”라며 “청년협업마을을 발판 삼아 차곡차곡 쌓아온 창작의 여정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시민들과 더 깊이 소통하고 다양한 로컬 문화기획을 확장해 나가고 싶다”라고 소감을 전했다.&lt;br /&gt;&lt;br /&gt;한편, 시흥 청년 문화예술 지원사업 ‘청문함’은 시흥시 청년 예술인의 창작 활동과 전시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매월 지역 청년 작가의 작품을 소개하고, 멘토링과 작가와의 만남 등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lt;br /&gt;&lt;br /&gt;하반기에 진행되는 지원사업의 자세한 일정과 추가 전시 및 공연 소식은 시흥시청소년청년재단 누리집과 시흥 청년스테이션 공식 누리소통망(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31 Aug 2026 22:44: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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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31T22:44: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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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흥시, 제5회 청년의 날 기념행사 '청춘아울렛' 개최…청년이 만든 축제 열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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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시흥시청소년청년재단은 ‘제5회 시흥시 청년의 날’을 맞아 오는 9월 12일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시흥시 센트럴돔 그랑트리 캐슬에서 청년의 날 기념행사 ‘유스 올웨이즈 유스(YOUTH, ALWAYS YOUTH): 청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01074311-5417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시흥시청소년청년재단은 ‘제5회 시흥시 청년의 날’을 맞아 오는 9월 12일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시흥시 센트럴돔 그랑트리 캐슬에서 청년의 날 기념행사 ‘유스 올웨이즈 유스(YOUTH, ALWAYS YOUTH): 청춘아울렛’을 개최한다.&lt;br /&gt;&lt;br /&gt;‘청년의 오늘이 시흥의 내일이 되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청년들이 직접 참여하고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청년문화를 함께 만들어 가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됐다.&lt;br /&gt;&lt;br /&gt;특히 이번 행사는 청년 축제기획단(TF)이 프로그램 기획 단계부터 운영까지 참여해 청년들의 아이디어와 개성을 행사 전반에 반영했다. 50여 개의 청년동아리와 단체, 창업가, 문화예술인 등이 참여해 ▲청년의 날 기념식 ▲플리마켓 ▲문화공연 ▲체험부스 ▲전시 ▲미니북페어 ▲럭키드로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lt;br /&gt;&lt;br /&gt;이와 함께 9월 7일부터 13일까지는 청년의 날을 기념한 청년주간 행사도 운영한다.&lt;br /&gt;&lt;br /&gt;청년스테이션에서는 청년들의 일상 속 고민과 스트레스 해소를 돕는 심리 휴식 전시 ‘청스크리닝’이 진행된다. 9일에는 배곧중심상가에서 시흥시 청년문화예술인과 청년커뮤니티가 참여하는 ‘청년 버스킹’이 열려 지역 청년예술인들에게 공연 기회를 제공한다.&lt;br /&gt;&lt;br /&gt;10일에는 청년협업마을에서 ‘시흥, 청년이 머물고 싶은 도시를 만들다’를 주제로 정책포럼을 개최해 청년이 살고 싶은 도시 환경과 정책 방향을 함께 논의한다.&lt;br /&gt;&lt;br /&gt;시흥시청소년청년재단 관계자는 “재단 출범 이후 처음 개최하는 청년의 날 행사인 만큼 청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시민들과 함께 즐기는 소통과 교류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지역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고 자신의 가능성을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31 Aug 2026 22:43: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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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31T22:43: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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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흥시, 빛과 문화로 다시 숨 쉬는 원도심 '2026 다시 대야로 등불 축제'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59</link>
      <description>시흥시와 (재)시흥시도시재생지원센터는 오는 9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대야삼2어린이공원 일원에서 ‘2026 다시 대야로 등불축제’를 개최한다.이번 축제는 (재)시흥시도시재생지원센터와 대야동 주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01074137-3146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시흥시와 (재)시흥시도시재생지원센터는 오는 9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대야삼2어린이공원 일원에서 ‘2026 다시 대야로 등불축제’를 개최한다.&lt;br /&gt;&lt;br /&gt;이번 축제는 (재)시흥시도시재생지원센터와 대야동 주민자치회가 주최하고, 대야동 유관단체와 상인회가 협력해 구성한 ‘2026 다시 대야로 행사추진협의회’가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주민 주도형 축제다. 주민이 축제의 기획과 운영에 직접 참여해 지역 공동체의 결속을 다지고, 원도심에 지속 가능한 지역축제 기반을 마련했다.&lt;br /&gt;&lt;br /&gt;축제는 신천역 1번 출구에서 도보 1분 거리에 있는 대야삼2어린이공원(신천감리교회 옆)에서 열린다. 다양한 등불 전시와 문화공연, 주민 참여형 체험, 지역상권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대야동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lt;br /&gt;&lt;br /&gt;축제 기간 행사장 일원은 빛 조형물과 등불 터널, 포토존 등으로 전시프로그램 운영으로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야간 문화경관을 선보인다. 공원 곳곳에 조성된 포토존은 축제의 매력을 더하는 동시에 누리소통망(SNS) 인증 이벤트와 연계돼 시민 참여를 자연스럽게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문화공연도 날짜와 시간대별로 다채롭게 펼쳐진다. 9월 11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는 샌드아트 퍼포먼스와 뮤지컬을 비롯해 김주진 밴드, 월드뮤직, 김범찬, 트로트 가수 승국이 등이 무대에 올라 축제 첫날의 분위기를 달군다.&lt;br /&gt;9월 12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는 시흥시 청소년 예술제 수상자들이 참여하는 청소년 예술 무대가 마련된다. 이어 오후 7시부터는 개회식과 함께 발라드 가수 이지훈, 송지우, 트로트 가수 나태주 등이 참여하는 저녁 공연이 펼쳐진다.&lt;br /&gt;&lt;br /&gt;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판매·홍보 부스도 운영된다. 주민자치회와 통장협의회, 상인회 등 지역 공동체가 함께 참여해 페이스페인팅, 캐리커처, 타로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이와 함께 수공예품, 액세서리, 디퓨저, 전통주 등 다양한 상품을 판매하는 부스도 마련된다.&lt;br /&gt;&lt;br /&gt;지역 상권과 연계한 프로그램도 눈길을 끈다. 대야동·신천동·은행동에 있는 원도심 상점을 이용한 뒤 일정 금액 이상 구매한 영수증을 인증하면 경품을 받을 수 있는 ‘골목상권 영수증 인증 이벤트’가 진행된다. 축제 방문객의 소비를 지역 상권으로 연결해 원도심 상권 활성화에도 힘을 보탤 예정이다.&lt;br /&gt;&lt;br /&gt;이와 함께 행사장 포토존에서 촬영한 사진을 활용한 누리소통망(SNS) 인증 이벤트와 정보무늬(큐알코드) 만족도 조사 이벤트도 진행한다. 시민들의 축제 참여를 높이는 동시에 행사에 대한 의견을 수렴해 향후 축제 운영과 발전 방향을 마련하는 데 활용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임병택 시흥시장은 “이번 ‘2026 다시 대야로 등불축제’는 주민의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주민들이 직접 기획하고 준비한 원도심 맞춤형 축제”라며 “빛과 공연, 체험, 지역상권 연계 프로그램이 어우러진 이번 축제를 통해 대야동 원도심에 활기가 더해지고 주민과 상인이 함께 웃을 수 있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31 Aug 2026 22:4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5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31T22:41:00Z</dc:date>
    </item>
    <item>
      <title>동두천시, 광복 81주년 제71회 8.15 경축 축구대회 성황리 열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58</link>
      <description>광복 81주년을 기념하는 제71회 동두천 8·15 경축 축구대회가 지난 8월 29일부터 30일까지 양일간 동두천시 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됐다.동두천시체육회에서 주최하고 동두천시축구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01073707-1418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광복 81주년을 기념하는 제71회 동두천 8·15 경축 축구대회가 지난 8월 29일부터 30일까지 양일간 동두천시 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됐다.&lt;br /&gt;&lt;br /&gt;동두천시체육회에서 주최하고 동두천시축구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스포츠를 통해 지역사회와 축구인들이 하나가 되는 자리로, 총 21개 팀 45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lt;br /&gt;&lt;br /&gt;이번 대회는 청년부, 중·장년부 등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할 수 있는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열띤 경쟁 끝에 ‘동두천 TDC’(청년부)와 ‘소요조기회’(중년부), ‘이담 60’(장년부)가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lt;br /&gt;&lt;br /&gt;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축사를 통해 “광복 81주년을 맞이한 뜻깊은 해에 역사가 깊은 제71회 8·15 축구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시민 화합과 지역 스포츠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Mon, 31 Aug 2026 22:3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5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31T22:37:00Z</dc:date>
    </item>
    <item>
      <title>공연·체험·먹거리 한자리에…'2026 동두천 예맥축제' 성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57</link>
      <description>동두천시는 지난 8월 29일 보산동 관광특구 한미우호의 광장 일원에서 열린 '2026 동두천 예맥축제–Art &amp; Beer Festival'이 누적 방문객 8천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축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01073457-6175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동두천시는 지난 8월 29일 보산동 관광특구 한미우호의 광장 일원에서 열린 '2026 동두천 예맥축제–Art &amp; Beer Festival'이 누적 방문객 8천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축제는 제21회 동두천 종합예술제와 두드림뮤직센터 야외 기획공연을 연계해 공연과 전시, 체험, 맥주와 먹거리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복합 문화예술축제로 진행됐다. 특히 월드푸드스트리트와 디자인아트빌리지 공방 등 보산동 관광특구의 다양한 문화·관광자원을 축제와 연계해 방문객의 관광특구 내 체류와 상가 이용을 유도하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었다.&lt;br /&gt;&lt;br /&gt;보산동 관광특구 내 전철 하부 공간 전역에는 체험 공간, 맥주·먹거리 부스, 휴게 공간 등을 유기적으로 배치했다. 방문객들이 행사장 곳곳을 자연스럽게 이동하며 공연과 체험, 먹거리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공간을 구성해 전철 하부 공간의 활용도를 높였다.&lt;br /&gt;&lt;br /&gt;행사 당일 비 예보로 기상 상황에 대한 우려가 있었으나 축제는 큰 차질 없이 진행됐다. 낮에는 다소 덥고 습한 날씨가 이어졌지만, 해가 진 뒤에는 선선한 바람이 불면서 축제를 즐기기에 좋은 분위기가 조성됐다.&lt;br /&gt;&lt;br /&gt;오후 2시부터 운영된 체험 공간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을 비롯한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특히 디자인아트빌리지 공방 체험은 행사 시작 전부터 운영 시간을 문의하는 방문객이 많았으며, 체험을 기다리는 대기 줄이 길게 이어질 정도로 참여 열기가 뜨거웠다. 참가자들은 지역 공방에서 마련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직접 작품을 만들고 완성하는 즐거움을 만끽했다.&lt;br /&gt;&lt;br /&gt;월드푸드스트리트에도 축제를 찾은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다양한 세계 음식을 맛보려는 방문객들이 월드푸드 운영점포를 이용하면서 보산동 관광특구만의 이국적인 먹거리와 문화를 함께 경험했다. 행사장 곳곳의 맥주·먹거리 부스에도 방문객들이 몰려 축제장은 온종일 활기찬 분위기로 가득했다.&lt;br /&gt;&lt;br /&gt;오후 3시부터는 실버오케스트라를 시작으로 국악·성악 공연과 서예 퍼포먼스 등 동두천 종합예술제의 다채로운 무대가 이어졌다. 지역 예술인들은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이며 관람객들과 호흡했고,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은 박수와 환호로 화답했다.&lt;br /&gt;&lt;br /&gt;기념식 이후 펼쳐진 가수 신해솔의 공연과 하남시 비보이단의 역동적인 무대도 큰 호응을 얻었다. 사회자들의 매끄러운 진행 속에 관람객들은 한마음으로 환호하며 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lt;br /&gt;&lt;br /&gt;이어진 두드림뮤직센터 야외 기획공연에서는 여명과 양혜승이 흥겨운 무대를 선보였다. 관람객들은 자리에서 일어나 함께 뛰고 노래하며 공연을 즐기는 등 행사장 전체가 뜨거운 열기로 가득 찼다.&lt;br /&gt;&lt;br /&gt;맥주 테이블 존에는 200인치 대형 LED 화면을 설치해 메인 무대와 떨어진 공간에서도 공연을 생생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했다. 방문객들은 시원한 맥주와 먹거리를 즐기면서 화면을 통해 공연을 함께 관람하고 노래를 따라 부르는 등 공간의 제약 없이 축제의 열기를 공유했다.&lt;br /&gt; &lt;br /&gt;축제의 대미는 가수 로이킴이 장식했다. 로이킴은 ‘봄봄봄’을 시작으로 ‘먼지가 되어’, ‘스마일 보이’ 등 대중에게 사랑받는 곡들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열띤 호응을 이끌어냈다. 노래가 이어질 때마다 객석에서는 환호와 떼창이 터져 나오며 이날 축제의 절정을 이뤘다.&lt;br /&gt;&lt;br /&gt;메인 공연이 끝난 뒤에도 버스킹 무대에서는 빌보드 블루스 차트 13위까지 오른 실력파 싱어송라이터 ‘Hanna PK’의 재즈 공연이 이어졌다. 방문객들은 선선한 밤바람을 맞으며 맥주와 함께 재즈 선율을 감상했다. 공연의 뜨거운 열기와는 또 다른 여유롭고 낭만적인 분위기가 전철 하부 공간을 채우면서 축제의 마지막까지 특별한 볼거리와 즐거움을 선사했다.&lt;br /&gt;&lt;br /&gt;특히 이날 행사에는 누적 8천여 명의 방문객이 찾았음에도 단 한 건의 안전사고나 별다른 사건 없이 모든 일정이 질서정연하게 마무리됐다. 관람객들은 안전요원과 행사 관계자의 안내에 적극 협조했으며, 공연 종료 후에도 차례로 이동해 혼잡을 최소화했다. 성숙한 시민의식과 질서의식이 돋보인 가운데 부상자 없이 안전하게 행사를 마쳤다.&lt;br /&gt;&lt;br /&gt;아울러 보산동 관광특구 내 참여 상가와 행사 참여업체의 영수증을 맥주쿠폰으로 교환해 주는 ‘맥주쿠폰 페이백 이벤트’에도 많은 시민이 참여했다. 월드푸드스트리트와 디자인아트빌리지 공방, 관광특구 내 상가의 이용을 축제 참여로 연결해 방문객의 소비를 유도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힘을 보탰다.&lt;br /&gt;&lt;br /&gt;동두천시 관계자는 “축제를 찾아주시고 질서 있는 관람에 협조해 주신 시민과 방문객, 행사 관계자 모두에게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월드푸드스트리트와 디자인아트빌리지 공방 등 지역 자원과 연계해 예맥축제를 동두천의 대표 축제로 발전시키고 보산동 관광특구에 활력을 더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31 Aug 2026 22:3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5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31T22:3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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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성남시, 사회복지의 날 맞아 4일 페스티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56</link>
      <description>성남시는 ‘제27회 사회복지의 날(9.7)’을 맞아 오는 9월 4일 시청 온누리와 야외광장에서 페스티벌을 연다.올해 행사 주제는 ‘복지의 기준, 행복도시 성남’이다.기념식은 이날 오전 10시 시청 1층 온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01073159-9290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성남시는 ‘제27회 사회복지의 날(9.7)’을 맞아 오는 9월 4일 시청 온누리와 야외광장에서 페스티벌을 연다.&lt;br /&gt;&lt;br /&gt;올해 행사 주제는 ‘복지의 기준, 행복도시 성남’이다.&lt;br /&gt;&lt;br /&gt;기념식은 이날 오전 10시 시청 1층 온누리에서 신상진 성남시장, 강상태 성남시의회 의장, 국회의원, 시·도의원, 김재일 성남시사회복지협의회장,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일반시민 등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lt;br /&gt;&lt;br /&gt;성남시립국악단의 공연을 시작으로 지역 사회복지 발전에 이바지한 유공자와 기관 등 25명(곳)에 대한 표창, 사회복지 관련 영상 공모전 수상자 ​7명 시상, 사회복지 결의문 낭독 등이 진행된다.&lt;br /&gt;&lt;br /&gt;야외광장에서는 아동·청소년·중장년·어르신 등 생애주기별 사회복지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는 55개 체험·홍보 부스가 운영된다.&lt;br /&gt;&lt;br /&gt;보육 정책 퀴즈, 걱정인형 만들기, 에이지 테크(노인) 체험, 바리스타, 화전 만들기, 핸드 메이드 소품 만들기, 드론 레포츠 등을 해 볼 수 있다.&lt;br /&gt;&lt;br /&gt;장애인 여가문화 활동 지원 서비스 ‘조이누리 카’와 돌봄 제도 등 여러 가지 사회복지 제도와 신용 회복 상담, 서민금융 제도 등도 안내한다.&lt;br /&gt;&lt;br /&gt;사회복지시설에서 만든 친환경 공예품, 커피, 다과 등을 판매하는 장터도 마련한다. &lt;br /&gt;&lt;br /&gt;성남지역 사회복지시설은 231곳이며, 종사자는 2085명이다.&lt;br /&gt;&lt;br /&gt;시는 사회복지 종사자들을 위해 △복리후생비 월 5만원 △문화 체험비 연 10만원 △격년 건강검진비 30만원 △심리 상담비 연 최대 100만원 등을 지원하고 있다.&lt;br /&gt;&lt;br /&gt;신상진 성남시장은 “사회복지 현장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애쓰는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면서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시민들이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체험하고 필요한 지원을 알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31 Aug 2026 22:3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5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31T22:32:00Z</dc:date>
    </item>
    <item>
      <title>용인특례시, '보카 썸머 맥주축제' 성황리 마무리</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55</link>
      <description>용인특례시는 8월 28일부터 30일까지 기흥구 보정동 카페거리에서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인 ’2026 보카 썸머 맥주축제 골목길 테라스 브루어리‘를 성황리 마무리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축제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01072703-9488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용인특례시는 8월 28일부터 30일까지 기흥구 보정동 카페거리에서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인 ’2026 보카 썸머 맥주축제 골목길 테라스 브루어리‘를 성황리 마무리했다고 1일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축제는 용인특례시의 대표 특화상권인 보정동 카페거리의 매력을 알리고, 문화·체험형 콘텐츠를 통해 골목상권에 활력을 더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축제 기간 다양한 먹거리 점포가 운영돼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차 없는 거리에는 단국대학교와 지역 상권이 협업한 벼룩시장(플리마켓)과 홍보관, 보정동 부녀회 먹거리존, 고전 오락존, 용인문화재단 ‘아임버스커’ 공연 등이 마련돼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lt;br /&gt;&lt;br /&gt;푸드트럭존에서는 다양한 수제 전문 고급 먹거리를 선보이며 축제의 풍성함을 더했다.&lt;br /&gt;&lt;br /&gt;개장일에는 마술쇼와 재즈 등의 특별공연이 펼쳐졌으며, 주말 동안 싱어송라이터와 재즈·팝송, 뮤지컬, 색소폰 연주 등 다양한 문화공연이 이어졌다. 바닥 낙서와 해먹 체험, 솜사탕·터키 아이스크림 행사 등 시민 참여 프로그램도 큰 인기를 끌었다.&lt;br /&gt;&lt;br /&gt;이상일 시장은 “보카 골목형상점가는 맛과 멋, 문화적 개성이 공존하는 보정동 카페거리의 소중한 자산”이라며 “이번 축제가 상인들에게는 새로운 활력을, 시민들에게는 즐거운 여름 추억을 선사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이성훈 보카 골목형상점가 상인회장은 “이번 축제는 상인회와 대학, 청년창업가, 지역 주민, 문화기관이 함께 힘을 모아 만든 행사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보카 골목형상점가만의 특색을 살린 콘텐츠를 꾸준히 발굴해 시민들이 다시 찾는 활기찬 상권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31 Aug 2026 22:2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5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31T22:27: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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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가평군 '주거환경개선, 도시경관시설 및 광고물 유지관리' 경기도 성별영향평가 정책개선 최우수사례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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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청평역 지하차도에 범죄예방 환경설계(CPTED)를 적용한 가평군의 ‘주거환경개선, 도시경관시설 및 광고물 유지관리’ 사업이 경기도 성별영향평가 정책개선 최우수 사례로 선정됐다.경기도는 양성평등주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01071649-8026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청평역 지하차도에 범죄예방 환경설계(CPTED)를 적용한 가평군의 ‘주거환경개선, 도시경관시설 및 광고물 유지관리’ 사업이 경기도 성별영향평가 정책개선 최우수 사례로 선정됐다.&lt;br /&gt;&lt;br /&gt;경기도는 양성평등주간(매년 9월 1일~7일)을 맞아 지난 31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2026년 양성평등주간 기념 성별영향평가 정책개선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했다.&lt;br /&gt;&lt;br /&gt;성별영향평가는 정책이나 제도가 특정 성별에 불리한 결과를 초래하지 않도록 분석·점검해 정책개선에 반영하는 제도다.&lt;br /&gt;&lt;br /&gt;경진대회에서는 1․2차 심사를 거쳐 본선에 진출한 경기도와 시군의 성별영향평가 정책개선 우수사례 10건이 발표됐으며, 100여 명의 청중평가단 투표와 사전 온라인 여론조사 결과, 전문가 심사 점수를 합산해 최종 순위를 선정했다.&lt;br /&gt;&lt;br /&gt;이날 최우수상에는 가평군 도시과의 ‘주거환경개선, 도시경관시설 및 광고물 유지관리’ 사업이 선정됐다. 이 사업은 청평역 지하차도 3개소 대상 범죄예방 환경설계(CPTED) 적용, 조명 및 안내체계 개선, 보행안전시설물 및 CCTV·안심비상벨 설치, 조경 및 사각지대 정비 등을 진행했다. 설계 초기부터 CPTED 4대원칙을 체계적으로 적용하도록 지침을 개선하고, 사업 착수 전 도급자와 담당공무원 성인지적 CPTED 사전교육, 공공 빅데이터 융합을 통한 성별·연령별 입체적 통계를 생산했다. 이를 통해 야간 보행권의 성별격차를 해소하고 도내 확산 가능한 성인지적 도시재생 표준 모델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lt;br /&gt;&lt;br /&gt;우수상에는 고양시 행정지원과의 ‘고양시청 직장어린이집 운영’ 사업과 군포시 보건행정과의 ‘치매안심센터 운영’ 사업이 선정됐다.&lt;br /&gt;&lt;br /&gt;장려상에는 ▲의정부시 일자리경제과 ‘의정부 행복드림 일자리사업’ ▲군포시 교육체육과 ‘시군 5060 역량강화 지원’ ▲안양시 기업경제과 ‘소상공인 창업아카데미 등용문’ ▲오산시 도시공원과 ‘도시공원 리모델링 사업’ ▲경기도 디지털혁신과 ‘메타버스 창업 등 기업 종합지원 거점센터 운영’ ▲구리시 공원녹지과 ‘1권역 공원시설물 유지관리’ ▲수원시 관광과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 사업이 선정됐다.&lt;br /&gt;&lt;br /&gt;경기도는 이번에 발굴된 우수사례를 31개 시군에 공유해 성별영향평가를 통한 정책의 실효성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lt;br /&gt;&lt;br /&gt;이날 행사에서는 경진대회와 함께 양성평등 문화 확산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도민 참여형 손피켓 퍼포먼스를 통해 양성평등 실현을 위한 의지를 함께 다졌다.&lt;br /&gt;&lt;br /&gt;김해련 경기도 여성정책과장은 “성별영향평가는 정책이 성별에 따라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고 더 나은 방향으로 개선해 나가는 과정”이라며 “이번에 소개된 우수사례가 도와 시군에 널리 확산돼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평등한 정책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31 Aug 2026 22:16: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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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31T22:16: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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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K-양궁 중심 예천… 9일간 전국 양궁대회 릴레이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53</link>
      <description>예천군은 8월 30일부터 9월 7일까지 9일간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전국 규모 양궁대회를 연이어 개최한다고 밝혔다.지난 8월 30일 열린 제8회 협회장기 추계 생활체육 양궁대회를 시작으로 ▲제58회 전국</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01070159-2588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예천군은 8월 30일부터 9월 7일까지 9일간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전국 규모 양궁대회를 연이어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지난 8월 30일 열린 제8회 협회장기 추계 생활체육 양궁대회를 시작으로 ▲제58회 전국 남·여 양궁 종합선수권대회 ▲2027 국가대표 1차 선발전 ▲제38회 회장기 전국 남·여 초등학교 양궁대회가 순차적으로 이어진다.&lt;br /&gt;&lt;br /&gt;특히 지난 8월 31일에는 예천군문화체육센터에서 선수단과 관계자 등 3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8회 전국 남·여 양궁 종합선수권대회’ 개회식이 열려 양궁대회 릴레이의 본격적인 막을 올렸다.&lt;br /&gt;&lt;br /&gt;군은 대회 기간 선수단과 방문객의 장기 체류가 예상되는 만큼, 관내 명소와 먹거리 등을 적극 홍보해 스포츠와 관광, 지역 상권을 연계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아울러 우수한 시설과 대회 운영 역량을 바탕으로 향후 국내외 주요 양궁대회와 전지훈련 유치에도 적극 나서 ‘양궁 도시 예천’ 브랜드를 강화할 방침이다.&lt;br /&gt;&lt;br /&gt;안병윤 예천군수는 “전국 각지에서 예천을 찾아주신 선수와 관계자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선수들이 준비한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대회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31 Aug 2026 22:0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5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31T22:0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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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충주시, 제25회 칠금·금릉동 열린음악회, 내달 11일 금릉소공원서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52</link>
      <description>선선한 초가을 밤, 음악과 정이 가득한 화합의 장이 칠금·금릉동에서 펼쳐진다.올해로 제25회를 맞는 ‘칠금·금릉동 열린음악회’가 오는 9월 11일 오후 6시 30분 금릉소공원에서 개최된다.칠금·금릉동 주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01070017-4275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선선한 초가을 밤, 음악과 정이 가득한 화합의 장이 칠금·금릉동에서 펼쳐진다.&lt;br /&gt;&lt;br /&gt;올해로 제25회를 맞는 ‘칠금·금릉동 열린음악회’가 오는 9월 11일 오후 6시 30분 금릉소공원에서 개최된다.&lt;br /&gt;&lt;br /&gt;칠금·금릉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영기)가 주관하는 이번 열린음악회는 매년 지역 주민들이 손꼽아 기다리는 대표적인 문화와 소통의 축제다&lt;br /&gt;&lt;br /&gt;가족과 이웃이 함께 모여 음악을 즐기고 정을 나누는 따뜻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행사장에서는 이날 오후 3시부터 주민자치 서양화교실의 다채로운 작품전시가 축제의 서막을 열고, 이어지는 식전공연에서는 충청지역아동센터 초등학생들의 신명 나는 난타·댄스 공연과 장현수 씨의 감성 깊은 통기타 연주가 어우러져 흥을 돋운다.&lt;br /&gt;&lt;br /&gt;개그맨 허둥(9단)의 유쾌한 사회로 진행되는 본행사에서는 노래교실, 댄스스포츠, 영어팝송, 밸리댄스 등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들이 갈고닦은 실력을 뽐낸다.&lt;br /&gt;&lt;br /&gt;이어 가수 박현호, 금나라, 허공, 단주 등 화려한 초대가수들의 무대가 이어져 행사장의 열기를 한층 더 뜨겁게 채울 예정이다.&lt;br /&gt;&lt;br /&gt;행사장 곳곳에는 풍성한 부대행사도 마련된다.&lt;br /&gt;&lt;br /&gt;자원봉사센터의 이혈테라피, 페이스페인팅, 양말목 공예 체험부스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준비한 먹거리 부스가 운영되어 방문객들에게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더한다&lt;br /&gt;&lt;br /&gt;특히 맥주 판매 행사의 수익금 전액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으로 기탁될 예정이어서 나눔의 의미를 더한다.&lt;br /&gt;&lt;br /&gt;이영기 칠금·금릉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올해로 제25회를 맞은 열린음악회는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뜻깊한 축제”라며, “가족, 이웃과 함께 가벼운 마음으로 오셔서 음악이 흐르는 축제장의 정취를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31 Aug 2026 22:0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5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31T22:0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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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충주시, 2026 충북×충주 청년축제 '잠금해제 : UNLOCK'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51</link>
      <description>충주시는 오는 9월 5일 오후 3시부터 9시까지 충주 탄금공원 일원에서 '2026 충북×충주 청년축제 ‘잠금해제 : UNLOCK’'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충북청년희망센터와 충주시 청년센터가 공동 주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01065736-9345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충주시는 오는 9월 5일 오후 3시부터 9시까지 충주 탄금공원 일원에서 '2026 충북×충주 청년축제 ‘잠금해제 : UNLOCK’'을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축제는 충북청년희망센터와 충주시 청년센터가 공동 주관하며, 충북 전역의 청년들이 함께 즐기고 소통할 수 있는 참여형 축제로 마련됐다.&lt;br /&gt;&lt;br /&gt;올해 축제의 슬로건은 ‘잠금해제(UNLOCK)’로, 일상에 지친 청년들이 잠시 일상의 짐을 내려놓고 달리고(RUN), 쉬고(WELLNESS), 춤추며(DANCE) 새로운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러닝·웰니스·공연·체험을 결합한 복합형 청년축제로 기획됐다.&lt;br /&gt;&lt;br /&gt;주요 프로그램은 ‘달리며 잠금해제’, ‘비우며 잠금해제’, ‘춤추며 잠금해제’ 등 세 가지 테마로 구성된다.&lt;br /&gt;&lt;br /&gt;‘달리며 잠금해제’는 오후 3시 40분부터 약 7.5km의 펀 런(Fun Run)으로 진행된다.&lt;br /&gt;&lt;br /&gt;남한강변을 달리며 기록이나 순위 경쟁 없이 완주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으며, 코스 중간과 반환점에서는 DJ와 드럼 라이브 공연도 함께 즐길 수 있다.&lt;br /&gt;&lt;br /&gt;‘비우며 잠금해제’는 남한강변 잔디밭에서 요가, 명상, 다도, 힐링 사운드 등 웰니스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lt;br /&gt;&lt;br /&gt;탄금공원의 자연환경을 활용한 ‘스테이지-리스(Stage-less)’ 방식으로 자연 속에서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한다.&lt;br /&gt;&lt;br /&gt;오후 5시부터 메인돔에서는 댄스뮤직 페스티벌 ‘춤추며 잠금해제’가 열린다.&lt;br /&gt;&lt;br /&gt;DJ 샤넬(CHANEL), 레드 피그 플라워(RED PIG FLOWER), 아파치(APACHI), 무쉬XXX(MUSHXXX) 등이 출연해 K-POP, EDM, 일렉트로닉, 국악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이며 축제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lt;br /&gt;&lt;br /&gt;축제장 곳곳에서는 퍼스널컬러 진단, 1대1 취업상담, 플리마켓, 스포츠 테이핑 등 청년들의 관심과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부대행사도 운영된다.&lt;br /&gt;&lt;br /&gt;사전 참가자에게는 특별 웰컴키트를 제공하며, 푸드트럭과 웰니스 체험부스도 마련해 축제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충주시 관계자는 “이번 축제는 청년들이 일상의 잠금을 풀고 마음껏 달리고, 쉬고, 춤추며 새로운 활력을 얻을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충주의 아름다운 자연과 청년들의 에너지가 어우러지는 새로운 형태의 청년축제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Mon, 31 Aug 2026 21:5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5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31T21:57:00Z</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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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천군립도서관 3개소, 9월 독서의 달 행사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50</link>
      <description>충북 진천군립도서관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주민들이 책과 문화를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도록 진천군립, 혁신도시, 광혜원도서관 3개 관에서 다채로운 독서 문화 행사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책과 함</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01065540-8663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충북 진천군립도서관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주민들이 책과 문화를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도록 진천군립, 혁신도시, 광혜원도서관 3개 관에서 다채로운 독서 문화 행사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lt;br /&gt;&lt;br /&gt;‘책과 함께하는 즐거운 9월’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작가와의 만남, 공연, 체험, 가족 참여 프로그램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내용으로 꾸며진다.&lt;br /&gt;&lt;br /&gt;우선 진천군립도서관에서는 △싱잉볼 테라피 △클레이 페인트 솝 △북아트 꾸미기 △북크닉 △장화 아크릴 클라스 등이 진행되며, 오는 16일 오후 6시 30분에는 ‘김재완 작가와의 만남’을 개최해 영화로 보는 한국사 이야기를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다.&lt;br /&gt;&lt;br /&gt;혁신도시도서관에서는 △Wall Hanging △패밀리 매직쇼 △싱잉볼 명상 테라피 △우리 가족 Book 베이킹 등 체험행사를 비롯해 오는 11일 오후 7시 다목적실에서 가족 단위 이용객을 위한 ‘패밀리 매직쇼’를 선보인다.&lt;br /&gt;&lt;br /&gt;광혜원도서관은 오싹오싹 크레용 캠프, 초코 바나나 푸딩 만들기, 방향제 만들기 원데이 클래스, 오싹오싹 팬티 캠프 등 인기가 높은 캠핑 콘셉트의 어린이·가족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lt;br /&gt;&lt;br /&gt;이와 함께 3개 도서관 공통 행사로 9월 한 달간 대출 연체를 풀어주는 ‘연체 해제 이벤트’를 비롯해 종합자료실의 그림엽서 증정, 어린이자료실의 행운키링 증정 이벤트, 각 도서관 로비의 그림책 원화 전시 등도 다양하게 추진된다.&lt;br /&gt;&lt;br /&gt;김선주 군 평생학습센터 주무관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주민들이 도서관에서 책과 함께 풍성한 문화를 경험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서관이 친근한 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알찬 프로그램을 지속 마련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31 Aug 2026 21:5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5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31T21:5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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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천안시립합창단, 22일 정기연주회…가곡·타악 협연 등 4가지 무대</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49</link>
      <description>천안시립합창단은 오는 22일 시청 봉서홀에서 제101회 정기연주회 ‘사색(四色)으로 물든 가을-Fall in Four Hues’를 연다고 1일 밝혔다.이번 연주회는 ‘사색’을 주제로 외국 가곡과 한국 가곡, 가을 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01065004-862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천안시립합창단은 오는 22일 시청 봉서홀에서 제101회 정기연주회 ‘사색(四色)으로 물든 가을-Fall in Four Hues’를 연다고 1일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연주회는 ‘사색’을 주제로 외국 가곡과 한국 가곡, 가을 가요 메들리, 가스펠·흑인영가 등 네 가지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lt;br /&gt;&lt;br /&gt;공연 1부에서는 브람스와 슈베르트, 슈만의 합창곡과 ‘가을밤’, ‘별 헤는 밤’ 등 한국 가곡 및 가요를 선보인다. 2부에서는 가스펠과 흑인영가 무대가 이어진다.&lt;br /&gt;&lt;br /&gt;이번 무대에는 소프라노 조경화와 아프리카 타악그룹 ‘쿰바야’가 특별출연한다. 김다원의 시 낭송과 성경희의 안무도 함께 어우러진다.&lt;br /&gt;&lt;br /&gt;차영회 천안시립합창단 예술감독은 "서로 다른 음악의 색채가 하나의 가을 이야기로 이어지는 무대"라며 "관객들이 가을의 정취와 합창음악의 매력을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31 Aug 2026 21:5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4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31T21:50:00Z</dc:date>
    </item>
    <item>
      <title>천안시, 가을축제 4곳서 '드론라이트쇼' 개최…최대 1500대 투입</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48</link>
      <description>천안시는 가을 주요 축제 및 행사와 연계해 드론라이트쇼를 총 네 차례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공연은 ‘2026 천안 K-컬처박람회’(9월 2일), ‘천안흥타령춤축제’(10월 1일), ‘빵빵데이 천안’(10월 17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01064719-8395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천안시는 가을 주요 축제 및 행사와 연계해 드론라이트쇼를 총 네 차례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lt;br /&gt;&lt;br /&gt;공연은 ‘2026 천안 K-컬처박람회’(9월 2일), ‘천안흥타령춤축제’(10월 1일), ‘빵빵데이 천안’(10월 17일), ‘충청남도 장애인체육대회’(10월 29일) 개막·개회식에 맞춰 순차적으로 열린다.&lt;br /&gt;&lt;br /&gt;회차별로 드론 1,000~1,500대가 투입돼 군집 비행을 펼치며 각 행사의 의미를 담은 주제를 연출한다.&lt;br /&gt;&lt;br /&gt;1회차 K-컬처박람회 공연은 독립기념관에서 오후 9시 30분에 진행된다. 흥타령춤축제와 빵빵데이 천안, 충남 장애인체육대회 등 2~4회차 공연은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열리며, 시작 시각은 각 행사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lt;br /&gt;&lt;br /&gt;다만, 기상 악화 시 공연 일정이 취소되거나 변경될 수 있다.&lt;br /&gt;&lt;br /&gt;김종범 토지정보과장은 “드론라이트쇼를 통해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31 Aug 2026 21:4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4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31T21:47:00Z</dc:date>
    </item>
    <item>
      <title>예산군, 가을 물들이는 대표축제 3개 잇따라 열린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47</link>
      <description>예산군은 가을이 깊어지는 10월부터 대표축제를 잇따라 개최한다.하반기 대표축제는 제10회 예산장터삼국축제(10.22.∼10.25. 예산시장 일원), 제23회 예산사과축제(10.30.∼10.31. 예당관광지 일원), 2026</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01062719-6053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예산군은 가을이 깊어지는 10월부터 대표축제를 잇따라 개최한다.&lt;br /&gt;&lt;br /&gt;하반기 대표축제는 제10회 예산장터삼국축제(10.22.∼10.25. 예산시장 일원), 제23회 예산사과축제(10.30.∼10.31. 예당관광지 일원), 2026 의좋은형제축제(11.7.∼11.8. 의좋은형제공원 일원)이며, 각 축제별로 특색을 살린 먹거리와 체험, 공연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lt;br /&gt;&lt;br /&gt;올해로 10회를 맞이하는 예산장터삼국축제는 삼국축제에서 꼭 해야 할 10가지 콘텐츠를 선정해 단계별로 참여하는 ‘삼국 버킷리스트’, 지역민과 함께하는 음식문화축제 ‘삼쿡 페스타’, 색이 있는 요일별 공연 ‘삼국의 색’ 등 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채워질 예정이다.&lt;br /&gt;&lt;br /&gt;예산사과축제는 삼국축제와 분리해 예당호 일원에서 개최하며, 사과 세일페스타, 사과 디저트, 사과게임 등 예산사과를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이번 축제는 예당관광지와 연계해 관광객들의 호응을 유도할 예정으로, 시원한 가을 저녁 사과를 품은 예당호의 아름다운 야경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다.&lt;br /&gt;&lt;br /&gt;의좋은형제축제는 의좋은형제 동화책을 넘기는 듯한 몰입감을 선사하는 스토리텔링 및 연계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아울러 볏짚 놀이터와 의좋은형제 짚다리 조성, 가족형 참여 프로그램 ‘틈만나면 게임&amp;황금쌀을 찾아라’, 전통문화 체험, 아궁이 불멍 등 가족애와 형제애를 느낄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을 제공한다.&lt;br /&gt;&lt;br /&gt;축제 관계자는 “다양한 즐길거리와 볼거리로 즐거움과 행복을 선사할 수 있는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며 “많은 군민과 관광객이 방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31 Aug 2026 21:2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4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31T21:27:00Z</dc:date>
    </item>
    <item>
      <title>'그날의 함성과 애국정신을 기억하며' 태안군, 제101주기 옥파 이종일 선생 추모제향 봉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46</link>
      <description>태안군이 31일 3·1운동 민족대표 33인 중 한 분이자 애국계몽운동에 평생을 바친 옥파 이종일 선생의 숭고한 애국애족 정신을 기리기 위한 추모제향을 거행했다.태안군과 옥파이종일선생추모사업회가 주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01060926-65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태안군이 31일 3·1운동 민족대표 33인 중 한 분이자 애국계몽운동에 평생을 바친 옥파 이종일 선생의 숭고한 애국애족 정신을 기리기 위한 추모제향을 거행했다.&lt;br /&gt;&lt;br /&gt;태안군과 옥파이종일선생추모사업회가 주최·주관한 이날 추모제향에는 기관·사회단체장, 성주이씨 대종회, 공무원, 군민 등 250여 명이 참석해 이종일 선생의 높은 뜻을 함께 기렸다.&lt;br /&gt;&lt;br /&gt;이날 행사는 개식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대통령 헌화, 개식사, 행장 낭독, 추모사, 제향, 헌화 및 분향 순으로 진행됐다.&lt;br /&gt;&lt;br /&gt;제향에서는 윤희신 태안군수의 대통령 헌화와 추모사에 이어 김영인 군의회 의장의 행장 낭독이 진행됐으며, 전통 제례 방식의 제향을 통해 선생의 넋을 달랬다.&lt;br /&gt;&lt;br /&gt;특히 이날 현장에서는 제37회 태안군 초·중학생 사생실기 및 글짓기 대회가 함께 개최돼 눈길을 끌었다.&lt;br /&gt;&lt;br /&gt;미래 세대인 지역 청소년들이 이종일 선생의 생가지에서 직접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며 선생의 애국심과 희생정신을 자연스럽게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마련돼 행사의 의미를 한층 더했다.&lt;br /&gt;&lt;br /&gt;한편, 태안군은 이번 추모제향을 앞두고 생가지 주변 환경정비와 교통 안내, 행사장 조성 등 종합적인 행정 지원을 펼쳐 행사의 차질 없는 진행을 도왔다.&lt;br /&gt;&lt;br /&gt;군 관계자는 “옥파 이종일 선생은 애국계몽운동과 독립운동에 헌신하신 우리 지역의 자랑스러운 독립운동가”라며 “오늘 추모제향과 청소년 대회를 통해 선생의 숭고한 희생정신과 애국심을 다시 한번 가슴에 새기고, 후세에 널리 알리고 계승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31 Aug 2026 21:0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4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31T21:09:00Z</dc:date>
    </item>
    <item>
      <title>아산시, 9월 4일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45</link>
      <description>아산시가 양성평등주간(9. 1.~9. 7.)을 맞아 오는 4일 아산시청 시민홀에서 아산시여성단체협의회 주관으로 ‘2026년 아산시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모두의 성평등, 더 넓고 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01060616-955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아산시가 양성평등주간(9. 1.~9. 7.)을 맞아 오는 4일 아산시청 시민홀에서 아산시여성단체협의회 주관으로 ‘2026년 아산시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한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모두의 성평등, 더 넓고 더 깊게’​를 주제로 양성평등의 가치를 되새기고,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여 일상과 지역사회에 성평등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기념행사에서는 기념식과 함께 양성평등 문화 확산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과 장학금 전달식 등이 진행되며, 시민들이 양성평등의 의미를 쉽고 친근하게 접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된다.&lt;br /&gt;&lt;br /&gt;특히 가족상담과 소통 분야의 전문가인 이호선 교수의 ‘범용 인공지능(AGI) 시대, 가족 내 평등과 돌봄 기술’을 주제로 한 특강​이 마련된다. 이 강연에서는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환경 속에서 가족 내 평등과 돌봄의 중요성을 살펴보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양성평등의 의미를 함께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lt;br /&gt;&lt;br /&gt;또한 시민 참여형 부대행사도 운영된다. 아산시청 광장에서는 아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 창업자 프리마켓이 열리며, 여성커뮤니티센터 ‘나온’에서는 행잉 플랜트·모루 꽃송이·도어벨 만들기 체험과 양성평등 OX 퀴즈 등이 진행된다.&lt;br /&gt;&lt;br /&gt;시청 로비에서는 포토존과 인생네컷, 양성평등 관련 숏폼 영상 상영 등을 통해 시민들이 양성평등의 가치를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접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lt;br /&gt;&lt;br /&gt;고삼숙 아산시여성단체협의회장은 “양성평등은 우리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야 할 가치”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양성평등 문화가 지역사회에 더욱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김정자 여성복지과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성평등의 가치를 쉽고 자연스럽게 접하길 바란다”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한 만큼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아산시여성단체협의회 17개 단체는 주거환경 개선사업, 반찬 나눔, 다문화 멘토링사업 등 지역 곳곳에서 나눔과 돌봄을 실천하며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지역공동체 발전에 힘을 보태고 있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31 Aug 2026 21:0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4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31T21:06:00Z</dc:date>
    </item>
    <item>
      <title>아산시 음봉면 주민자치회, 2026년 주민총회 및 한마음 걷기대회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44</link>
      <description>아산시 음봉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29일 음봉초등학교에서 주민 등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음봉면 주민총회 및 한마음 걷기대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주민들이 직접 2027년 주민자치 사업</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01055912-2573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아산시 음봉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29일 음봉초등학교에서 주민 등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음봉면 주민총회 및 한마음 걷기대회’를 개최했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주민들이 직접 2027년 주민자치 사업 의제의 우선순위를 결정하고,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주민자치회 활동 보고를 시작으로 2027년 사업 의제 설명, 현장투표, 축하공연, 한마음 걷기대회, 사업 선정 결과 발표 등이 진행됐다.&lt;br /&gt;&lt;br /&gt;주민총회에서는 자치계획형 2건과 민관협력형 2건 등 총 4건의 의제가 제시됐으며, 주민 투표를 통해 우선순위를 결정했다. 자치계획형은 △한마음 걷기대회 △이충무공 초장지 역사 안내판 제작, 민관협력형은 △이순신 장군 묘소 역사숲 탐방프로그램 △함께 만드는 힐링음악회가 선정됐다.&lt;br /&gt;&lt;br /&gt;이어진 한마음 걷기대회는 음봉초등학교에서 출발해 이충무공묘를 반환점으로 돌아오는 코스로 진행됐다. 주민들은 함께 걸으며 건강을 다지고 이웃 간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lt;br /&gt;&lt;br /&gt;한상식 음봉면 주민자치회장은 “주민들이 지역의 발전 방향을 함께 고민하고 직접 결정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주민들의 의견이 실제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선정된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김영찬 음봉면장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소통에 감사드린다”며 “주민이 주인이 되는 주민자치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음봉면 주민자치회는 앞으로도 주민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지역 현안을 주민 스스로 발굴하고 결정하는 주민자치 실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content:encoded>
      <pubDate>Mon, 31 Aug 2026 20:5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4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31T20:59:00Z</dc:date>
    </item>
    <item>
      <title>한국생활개선당진시연합회, 2026 제1회 성과공유회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43</link>
      <description>당진시는 한국생활개선당진시연합회가 지난 31일 당진시농업기술센터 농원관에서 회원 3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2026 제1회 한국생활개선당진시연합회 성과공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01055807-7232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당진시는 한국생활개선당진시연합회가 지난 31일 당진시농업기술센터 농원관에서 회원 3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2026 제1회 한국생활개선당진시연합회 성과공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성과공유회는 ‘30+1, 새로운 도약’이라는 슬로건 아래, 지난 30년간의 결실을 바탕으로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고, 올 한 해 추진한 지역사회 봉사와 과제학습 등의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회원 간 화합과 소통을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이날 행사는 1부 회원 화합·소통, 2부 개회식 및 성과공유회로 나누어 진행됐다. 1부에서는 △5대 과제 실천 및 농작업안전·온열질환 예방 결의문 선언 △회원 간 활동 소감 나누기 △근골격계 질환 예방 체조 △활동 작품 전시물 관람을 진행했으며, 2부 공식 개회에서는 △자아·자존UP 교육 △우수회원 시상 △신계숙 교수 특강 △읍면동 생활개선회 성과 공유가 이어졌다.&lt;br /&gt;&lt;br /&gt;이명옥 연합회장은 “이번 성과공유회는 배움과 봉사의 현장에서 땀 흘려온 회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당진 농업의 희망찬 내일을 다짐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당진시 생활개선회가 농촌 여성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든든한 버팀목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31 Aug 2026 20:5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4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31T20:58:00Z</dc:date>
    </item>
    <item>
      <title>'박정현', '이은미', '김종서'...옥천 전국연극제 무대오른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42</link>
      <description>대한민국 대표 연극축제로 자리매김한 ‘제3회 옥천전국연극제’가 대중성과 예술성을 두루 갖춘 화려한 출연진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축제 준비에 돌입했다.오는 10월 1일부터 5일까지 열리는 제3회 옥천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01054554-1630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대한민국 대표 연극축제로 자리매김한 ‘제3회 옥천전국연극제’가 대중성과 예술성을 두루 갖춘 화려한 출연진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축제 준비에 돌입했다.&lt;br /&gt;&lt;br /&gt;오는 10월 1일부터 5일까지 열리는 제3회 옥천전국연극제는 다채로운 연극 작품은 물론, 정상급 대중 연예인들이 함께하는 대형 축하공연 ‘비짓옥천 콘서트’까지 마련해 관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특히 축제 기간인 10월 3일과 4일에는 옥천 공설운동장(비짓옥천A 구역) 특설무대에서 ‘비짓옥천 콘서트’가 열려 연극제의 열기를 한층 끌어올린다.&lt;br /&gt;&lt;br /&gt;10월 3일에는 국보급 가창력을 자랑하는 명품 디바 박정현을 비롯해 대한민국 대표 로커 김종서, 실력파 뮤지션 이택원이 무대에 올라 깊어가는 가을밤을 감동으로 물들인다.&lt;br /&gt;&lt;br /&gt;10월 4일에는 ‘맨발의 디바’ 이은미를 비롯해 국악 크로스오버 밴드 ‘모꼬지’, 싱어송라이터 이종필이 무대에 오른다.‘모꼬지’는 한국 전통 장단에 현대적인 밴드 사운드를 더한 독창적인 음악으로 관객들에게 강렬한 무대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며, 이종필은 포크록을 기반으로 삶의 깊은 울림과 따뜻한 감성을 담은 음악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lt;br /&gt;&lt;br /&gt;연극제의 주요 무대 역시 화려한 출연진으로 채워진다.&lt;br /&gt;&lt;br /&gt;개막작 ‘프리마돈나’에는 인기 코미디언 윤형빈과 배우 김성규가 출연해 유쾌한 웃음과 깊이 있는 감동을 선사한다. 폐막작은 세계 무대에서 활약해 온 넌버벌 코미디 그룹 ‘옹알스’ 멤버들이 직접 제작하고 출연하는 작품으로 꾸며져 연극제의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한다.&lt;br /&gt;&lt;br /&gt;이와 함께 축제 현장에서는 옥천전국연극제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배우 김학철과 노현희를 비롯해 다수의 유명 배우들이 함께하며 군민과 방문객들을 만날 예정이다.&lt;br /&gt;&lt;br /&gt;축제 관계자는 “이번 제3회 옥천전국연극제는 박정현, 이은미 등 국내 정상급 가수들의 공연부터 전통과 현대의 조화를 선보이는 ‘모꼬지’, 따뜻한 포크 감성을 전하는 ‘이종필’까지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함께해 더욱 풍성한 축제가 될 것”이라며 “연극과 음악, 스타들이 어우러지는 이번 축제에 많은 관심과 방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31 Aug 2026 20:4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4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31T20:45:00Z</dc:date>
    </item>
    <item>
      <title>청주가 낳은 세계적 작곡가 박영희의 선율, 고향에 울려 퍼진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41</link>
      <description>청주시는 청주 출신의 세계적인 현대음악 작곡가 박영희의 삶과 예술세계를 조명하는 ‘2026 파안 박영희 음악제’를 오는 10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1945년 청주 남문로에서 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01054323-8359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청주시는 청주 출신의 세계적인 현대음악 작곡가 박영희의 삶과 예술세계를 조명하는 ‘2026 파안 박영희 음악제’를 오는 10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lt;br /&gt;&lt;br /&gt;1945년 청주 남문로에서 태어난 박영희 작곡가는 청주여고와 서울대, 독일 프라이부르크 음대를 거쳐 세계 무대에서 활약해 온 대표적인 지역출신 예술인이다. &lt;br /&gt;&lt;br /&gt;1978년 스위스 보스빌 세계 작곡제와 1979년 유네스코 작곡콩쿠르 1위를 차지하며 이름을 알렸고, 독일 브레멘 예술대 부총장, 베를린 예술원 회원 등을 역임했다. &lt;br /&gt;&lt;br /&gt;동양 여성 최초 독일 하이델베르크 여성예술인상 수상을 비롯해 베를린 예술대상(2020), 독일 정부 연방공로십자훈장 1등급(2025)을 수훈한 세계 현대음악계의 거목이다.  &lt;br /&gt;&lt;br /&gt;시는 그동안 문화도시 조성사업을 통해 다큐멘터리 제작, 아카이브 구축, 공연·전시 등 박영희 작곡가의 예술적 성취를 지역 문화자산으로 축적해 왔으며, 이러한 결실을 모아 올해 처음 공식 음악제를 선보인다. &lt;br /&gt;&lt;br /&gt;‘고향으로’라는 부제로 열리는 이번 음악제는 세계적 거장의 음악적 가치를 고향에 되살리고, 청주 출신 지휘자와 연주자, 지역 음악 단체가 한자리에 모여 고향의 의미를 되새기는 특별한 무대로 꾸며진다.&lt;br /&gt;&lt;br /&gt;음악제는 10월 15일 오후 7시 30분 청주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열리는청주시립교향악단의 특별연주회로 시작된다. 이어 16일 오후 7시 30분 청주아트홀에서는 메인콘서트 ‘고향으로’가 펼쳐진다. &lt;br /&gt;&lt;br /&gt;청주 출신의 거장 임헌정 예술감독이 이끄는 청주박영희페스티벌오케스트라와 세계무대에서 활약 중인 청주 출신 바이올리니스트 장유진이 함께 무대에 올라 깊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주말에는 기획연주회가 이어진다. 17일 오후 4시 아트센터 올리브에서 청주하우스콘서트 ‘앙상블위로와 파안 박영희의 만남’이, 18일 오후 4시 청주예술의전당 소공연장에서는 음악그룹 나비야의 ‘파문’ 대미를 장식한다. &lt;br /&gt;&lt;br /&gt;시 관계자는 “이번 음악제는 청주가 배출한 세계적 거장의 예술 세계를 지역 음악인들과 시민이 함께 완성하는 뜻깊은 프로젝트”라며 “지역의 소중한 문화자산이 시민들의 자긍심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31 Aug 2026 20:43: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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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31T20:43:00Z</dc:date>
    </item>
    <item>
      <title>'음악으로 하나 된 단양군 어상천' 도레미 밴드, 창단 첫 공연 성황리 마쳐</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40</link>
      <description>단양군 어상천면 주민들이 결성한 ‘도레미 밴드’가 지난 8월 30일 어상천초등학교 희망관에서 창단 첫 공연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올해 8월 지역 주민 10명이 뜻을 모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01053137-8116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단양군 어상천면 주민들이 결성한 ‘도레미 밴드’가 지난 8월 30일 어상천초등학교 희망관에서 창단 첫 공연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lt;br /&gt;&lt;br /&gt;올해 8월 지역 주민 10명이 뜻을 모아 결성한 도레미 밴드는 음악을 매개로 주민 간 소통을 넓히고 지역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이번 무대를 마련했다.&lt;br /&gt;&lt;br /&gt;공연은 당초 어상천생활체육공원에서 열릴 예정이었으나 우천에 대비해 어상천초등학교 희망관으로 장소를 옮겨 진행됐다.&lt;br /&gt;&lt;br /&gt;이날 행사에는 유숙미 어상천면장을 비롯해 주민자치위원장, 이장협의회장 등 지역 내빈과 주민 60여 명이 참석해 도레미 밴드의 첫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lt;br /&gt;&lt;br /&gt;직접 사회를 맡은 오세현 대표는 “도레미 밴드가 어상천에서 첫걸음을 내딛고 면민 여러분께 첫인사를 드리게 돼 뜻깊다”며 “첫 무대인 만큼 부족한 점도 있겠지만 따뜻한 마음으로 함께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이어 “어상천에 둥지를 튼 도레미 밴드가 앞으로 지역을 넘어 충북을 대표하는 밴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꾸준히 활동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lt;br /&gt;&lt;br /&gt;공연은 초청가수와 주민들이 함께 꾸민 1부 무대와 도레미 밴드의 라이브 공연으로 구성된 2부 무대로 진행됐다.&lt;br /&gt;&lt;br /&gt;1부에서는 세미 가수 윤정아와 지역 가수 최임포의 축하공연에 이어 천미희, 장혜숙, 김근, 김희천 등 주민들이 참여한 ‘면민 노래’ 무대가 펼쳐졌다.&lt;br /&gt;&lt;br /&gt;또 주민들의 특별공연과 인근 지역 밴드 보컬의 찬조 무대가 더해지며 객석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lt;br /&gt;&lt;br /&gt;이어진 2부에서는 보컬 권세종의 무대를 시작으로 도레미 밴드 보컬진이 ‘내 여자 내 남자’, ‘안동역’, ‘Whisky on the Rock’, ‘누구없소’ 등 다양한 곡을 풀 밴드 사운드로 선보이며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lt;br /&gt;&lt;br /&gt;마지막 무대는 오세현 대표가 장식했으며, 참석한 주민들은 공연이 끝날 때까지 박수와 환호를 보내며 창단 첫 공연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lt;br /&gt;&lt;br /&gt;도레미 밴드는 이번 공연을 시작으로 지역 행사와 주민 참여 무대 등 다양한 공연 활동을 이어가며 어상천의 생활문화 활성화와 주민 화합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content:encoded>
      <pubDate>Mon, 31 Aug 2026 20:3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4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31T20:31:00Z</dc:date>
    </item>
    <item>
      <title>맛 찾아 떠나는 써니愛  공간여행 첫 번째 맛집</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39</link>
      <description>인천의 한 도시에서 전통차 카페를 하는 요리연구가다음식을 만들기보다, 맛보는 것을 좋아하고음식을 맛보는 것보다 그것을 글로 표현하는 것을 더 좋아하는 요리연구가다.글로 요리하는 백선희와 맛 찾아 …</description>
      <content:encoded>&lt;div style="text-align: right;"&gt;글: 백 선희 (요리연구가 겸 맛 컬럼리스트)&lt;/div&gt;&lt;i&gt;&lt;div&gt;&lt;i&gt;&lt;br&gt;&lt;/i&gt;&lt;/div&gt;인천의 한 도시에서 전통차 카페를 하는 요리연구가다&lt;/i&gt;&lt;div&gt;&lt;i&gt;음식을 만들기보다, 맛보는 것을 좋아하고&lt;/i&gt;&lt;/div&gt;&lt;div&gt;&lt;i&gt;음식을 맛보는 것보다 그것을 글로 표현하는 것을 더 좋아하는 요리연구가다.&lt;/i&gt;&lt;/div&gt;&lt;div&gt;&lt;i&gt;글로 요리하는 백선희와 맛 찾아 함께 떠나보는 것이 어떨까 싶다.&lt;/i&gt;&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늘 아침잠이 많은 나는&amp;nbsp;&lt;/div&gt;&lt;div&gt;오늘처럼 현장학습이 있는 날엔 시간을 맞추느라 거의 밤을 꼬박 새우고 나온다.&amp;nbsp;&lt;/div&gt;&lt;div&gt;나로 인해 다른 사람들이 피해를 보면 안 된다는 생각에 더욱 신경 쓰는 편이다.&amp;nbsp;&lt;/div&gt;&lt;div&gt;이렇게 밤을 꼬박 새우고 일어날 때 나의 피곤함을 잊게 해주는 건 바로 신선하고 맑은 새벽 공기다. 그 공기가 내 콧구멍을 뻥뻥 뚫어주는 듯하다.&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이렇게 일찍 일어나는 날 나를 긴장하게 만드는 일은, 오랜만에 버스를 타고 강화도 교동으로 현장학습을 가는 날이기 때문이다.&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혼자 카메라 들고 떠날 때와는 또 다른 느낌이다.&amp;nbsp;&lt;/div&gt;&lt;div&gt;이렇게 버스를 타고 친구들과 함께 움직이는 현장학습은 정말 오랜만이다.&amp;nbsp;&lt;/div&gt;&lt;div&gt;그렇게 우리가 찾게 될 곳은 강화도?&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인천에 태어나 인천에서 삶을 살아가는 나에게는 조금은 특별한 강화도.&amp;nbsp;&lt;/div&gt;&lt;div&gt;강화도는 어느 한 곳 예쁘지 않은 곳이 없으며, 어느 한 곳 기억 속에서 버릴 곳도 없는 섬이다.&amp;nbsp;&lt;/div&gt;&lt;div&gt;이젠 다리가 놓여서 섬이 아닌 섬이 된 강화도.&amp;nbsp;&lt;/div&gt;&lt;div&gt;세상이 너무 빨리 많이 변화하여 낭만을 느낄 수 없음이 늘 아쉬움이고,&amp;nbsp;&lt;/div&gt;&lt;div&gt;늘 우린 또 그렇게 살아가지만, 늘 여기 이곳에서 날 반기는 섬 강화는 낭만덩어리다.&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그래서 내가 강화를 좋아하는 이유다.&amp;nbsp;&lt;/div&gt;&lt;div&gt;내가 조금 늦더라도 서두르지 말고 내 가슴이 닿는 느낌들은 소중히 다 느끼고,&amp;nbsp;&lt;/div&gt;&lt;div&gt;표현하고 싶다.&amp;nbsp;&lt;/div&gt;&lt;div&gt;훗날 내 기억이 추억으로 남아있게&amp;nbsp;&lt;/div&gt;&lt;div&gt;좋은 기억들로만 꽉꽉 가득가득 채우리라~~&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오늘 함께한 이들과 오늘을 기억하며 훗날 웃고, 박수치고, 떠들며 추억을 되살릴 수 있다.&amp;nbsp;&lt;/div&gt;&lt;div&gt;그리고 오늘은 그런 미래를 생각하며 그렇게 놀고 싶다.&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우리가 타고 온 버스가 들어가지 못하는 곳에서 내려 쭉 뻗어 있는 배추밭 사이로 조심히 걸어본다.&amp;nbsp;&lt;/div&gt;&lt;div&gt;초록초록 굵은 배추밭에 자기도 배추인 양 편안히 쉬고 있는 고양이가 햇볕이 따뜻하다며 날 유혹하고 있다.&amp;nbsp;&lt;/div&gt;&lt;div&gt;참 예쁘다.&amp;nbsp;&lt;/div&gt;&lt;div&gt;배추밭.&lt;/div&gt;&lt;div&gt;그렇게 배추밭 사이를 걷고 또 걷다 보면 배가 고플 때 밥집 하나가 날, 아니 우리를 유혹한다.&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여자들의 까르르 웃음소리를 멈추게 하는 밥상을 내주는 멋진 밥상은&amp;nbsp;&lt;/div&gt;&lt;div&gt;"이제 진정으로 건강한 밥상이구나!"라고 감탄이 나오게 하는 작은 식당이다.&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이곳의 밥상은&amp;nbsp;&lt;/div&gt;&lt;div&gt;한 번쯤 진지하게 생각하게 되는 밥상이고,&amp;nbsp;&lt;/div&gt;&lt;div&gt;특별해 보이는데 특별하지 않은 밥상이고,&amp;nbsp;&lt;/div&gt;&lt;div&gt;누구나 다 알고 있는 듯하지만 알 수가 없는 밥상이면서,&amp;nbsp;&lt;/div&gt;&lt;div&gt;고개를 갸우뚱하게 하는 자극적이지 않은 맛,&amp;nbsp;&lt;/div&gt;&lt;div&gt;왠지 주방에 들어가서 물어보고 싶은 맛,&amp;nbsp;&lt;/div&gt;&lt;div&gt;신선한 맛, 건강한 맛, 맛있는 맛! 이다.&lt;/div&gt;&lt;div&gt;&lt;div align="center"&gt;&lt;table border="0" style="margin:5px;"&gt;&lt;tbody&gt;&lt;tr&gt;&lt;td align="center"&gt;&lt;img src="/news/upload/1788191021274.jpg" style="width:689px;height:700px;" alt=""&gt;&lt;/td&gt;&lt;/tr&gt;&lt;tr&gt;&lt;td align="center" style="font-size:10pt;font-family:굴림체;color:#727272"&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lt;/div&gt;&lt;div&gt;쥔장의 손은 벌써 우리의 입을 다물게 할 정도로 빠르다. 간장게장의 살을 미리 발라내어 먹기 좋게 완성해 놓으시는 센스까지,&amp;nbsp;&lt;/div&gt;&lt;div&gt;예쁜 사장님의 지나친 배려에 감사하다는 말을 입에서 꺼낼 시간이 없다.&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강화도만의 싱싱함이 가득한 양념게장도 토실토실하여라.&amp;nbsp;&lt;/div&gt;&lt;div&gt;그리고 짜지 않은 직접 만드신 쌈장은 예술이다.&amp;nbsp;&lt;/div&gt;&lt;div&gt;여기에 예쁜 사장님은 직접 농사지으신 쌈 채소로 예쁘게 쌈 싸 먹는 방법을 알려주시면서 예쁘고&amp;nbsp;&lt;/div&gt;&lt;div&gt;알차게 한 쌈 싸서 입안에 넣어주셔서 행복 속에 빠지고 만다.&lt;/div&gt;&lt;div&gt;&lt;div align="center"&gt;&lt;table border="0" style="margin:5px;"&gt;&lt;tbody&gt;&lt;tr&gt;&lt;td align="center"&gt;&lt;img src="/news/upload/1788191340709.jpg" style="width:645px;height:700px;" alt=""&gt;&lt;/td&gt;&lt;/tr&gt;&lt;tr&gt;&lt;td align="center" style="font-size:10pt;font-family:굴림체;color:#727272"&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lt;/div&gt;&lt;div&gt;그렇게 행복한 맛을 즐기는 곳이 바로 강화 석모도의 맛모아식당이다.&amp;nbsp;&lt;/div&gt;&lt;div&gt;맛모아식당은 우리가 말하는 노포다.&amp;nbsp;&lt;/div&gt;&lt;div&gt;아주 오래된 식당이다.&amp;nbsp;&lt;/div&gt;&lt;div&gt;그런데 오래된 식당이 아닌 듯 꾸민 것도 같지만 안 꾸민 것도 같고, 화려하지 않지만&amp;nbsp;&lt;/div&gt;&lt;div&gt;그냥 많은 시간 정성이 가득한 공간이라고 말하고 싶다.&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소리 없이 풍성한 상차림, 티 내지 않은 진정한 재료의 선택과 맛이 느껴지는 상차림이 있는 곳이다.&lt;/div&gt;&lt;div&gt;&lt;div align="center"&gt;&lt;table border="0" style="margin:5px;"&gt;&lt;tbody&gt;&lt;tr&gt;&lt;td align="center"&gt;&lt;img src="/news/upload/1788191148762.jpg" style="width:700px;height:675px;" alt=""&gt;&lt;/td&gt;&lt;/tr&gt;&lt;tr&gt;&lt;td align="center" style="font-size:10pt;font-family:굴림체;color:#727272"&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lt;/div&gt;&lt;div&gt;이렇게 많은 음식 중에 요즘 정말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메뉴 한 가지를 추천하고 싶다.&amp;nbsp;&lt;/div&gt;&lt;div&gt;시원한 바닷바람을 타고 떠나온 객들에게 한 상차림 속에 숨어있는 백합탕.&amp;nbsp;&lt;/div&gt;&lt;div&gt;정말 시원하고 담백하면서 살짝 올려진 청양고추는 사장님 말씀대로 아무것도 안 넣은 백합탕에 할 일을 다 한다고 말하셨다.&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요즘 백합, 상합이 정말 좋다.&amp;nbsp;&lt;/div&gt;&lt;div&gt;이럴 때 집에서 손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백합탕을 소개하면서 오늘 맛모아식당 이야기를 맺으려 한다.&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lt;div align="center"&gt;&lt;table border="0" style="margin:5px;"&gt;&lt;tbody&gt;&lt;tr&gt;&lt;td align="center"&gt;&lt;img src="/news/upload/1788193070254.jpg" style="width:673px;height:700px;" alt=""&gt;&lt;/td&gt;&lt;/tr&gt;&lt;tr&gt;&lt;td align="center" style="font-size:10pt;font-family:굴림체;color:#727272"&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lt;/div&gt;&lt;div&gt;&lt;b&gt;▲ 백합탕(상합탕) 레시피&lt;/b&gt;&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 재료 (4인분 기준) 백합(상합) 1kg, 물 1,000ml, 조선간장 2큰술, 소금 한 꼬집, 다진 마늘 1개 분, 청양고추 2개&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 만드는 법:&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1. 백합은 소금을 약간 푼 물에 담가 해감을 시킨 뒤, 2~3회 헹궈 물기를 빼준다.&lt;/div&gt;&lt;div&gt;2. 마늘은 곱게 다지고, 청양고추는 송송 썰어 준비한다.&lt;/div&gt;&lt;div&gt;3. 냄비에 물과 백합을 함께 넣고 끓이다가, 끓어오르면 다진 마늘을 넣어준다.&amp;nbsp;&lt;/div&gt;&lt;div&gt;&amp;nbsp; &amp;nbsp;(이때 국물이 뿌옇게 우러나면서 거품이 심하게 올라오는데, 거품은 살짝 걷어내도 좋다.)&lt;/div&gt;&lt;div&gt;4. 백합의 입이 다 벌어지면 조선간장과 소금으로 간을 맞추고, 불을 끄기 직전에 청양고추를 넣어 완성한다.&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lt;b&gt;※ 알고 갑시다&lt;/b&gt;&lt;/div&gt;&lt;div&gt;백합과 상합은 같은 조개라고 할 수 있다. 백합을 상합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백합은 속살이 실하고 크고 통통한 것이 특징이며, 국물이 뿌옇게 우러나면서도 비린 맛이 적다. 또한 다른 조개처럼 모래를 많이 머금지 않기에 해감을 살짝만 해도 좋다. 다른 조개에 비해 타우린이 많이 들어 있으며, 뼈 건강과 빈혈 예방에도 아주 좋다.&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 맛모아식당&lt;/div&gt;&lt;div&gt;인천광역시 강화군 삼산면 삼산북로463번길 10-1 맛모아식당&lt;/div&gt;&lt;div&gt;&lt;table border="0" style="margin:5px;float:left"&gt;&lt;tbody&gt;&lt;tr&gt;&lt;td align="left"&gt;&lt;img src="/news/upload/1788193438806.jpg" style="width:512px;height:512px;border-style:solid;border-width:1px;border-color:#000000;" alt=""&gt;&lt;/td&gt;&lt;/tr&gt;&lt;tr&gt;&lt;td align="center" style="font-size:10pt;font-family:굴림체;color:#727272"&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lt;div&gt;&lt;div align="center"&gt;&lt;table border="0" style="margin:5px;"&gt;&lt;tbody&gt;&lt;tr&gt;&lt;td align="center" style="font-size:10pt;font-family:굴림체;color:#727272"&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lt;/div&gt;</content:encoded>
      <pubDate>Mon, 31 Aug 2026 16:17: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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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31T16:17: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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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⑧ 요리연구가 이은희의 김치이야기 - 김치 향이 좋아 한 입 먹고 두 입 먹는 “깻잎 물김치</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38</link>
      <description>우리 김치의 깊은 맛과 건강한 요리법을 더 널리 알리고자 하는 마음을 담아, 한식일보를 통해 제가 가진 지식들을 재미있게 풀어내 보려 합니다.▲ 8월의 김치 향이 좋아 한 입 먹고 두 입 먹는 “깻잎 물…</description>
      <content:encoded>&lt;div&gt;&lt;div align="center"&gt;&lt;table border="0" style="margin:5px;"&gt;&lt;tbody&gt;&lt;tr&gt;&lt;td align="center"&gt;&lt;img src="/news/upload/1788184673654.jpg" style="width:527px;height:700px;" alt=""&gt;&lt;/td&gt;&lt;/tr&gt;&lt;tr&gt;&lt;td align="center" style="font-size:10pt;font-family:굴림체;color:#727272"&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lt;/div&gt;&lt;font face="굴림" size="3"&gt;우리 김치의 깊은 맛과 건강한 요리법을 더 널리 알리고자 하는 마음을 담아, 한식일보를 통해 제가 가진 지식들을 재미있게 풀어내 보려 합니다.&lt;/font&gt;&lt;div&gt;&lt;font face="굴림" size="3"&gt;&lt;br&gt;&lt;/font&gt;&lt;/div&gt;&lt;div&gt;&lt;b&gt;&lt;font face="굴림" size="3"&gt;▲ 8월의 김치 향이 좋아 한 입 먹고 두 입 먹는 “깻잎 물김치”&lt;/font&gt;&lt;/b&gt;&lt;/div&gt;&lt;div&gt;&lt;font face="굴림" size="3"&gt;&lt;br&gt;&lt;/font&gt;&lt;/div&gt;&lt;div&gt;&lt;font face="굴림" size="3"&gt;여름 하면 깻잎, 호박잎 등 여러 가지 싱그러운 채소가 정말 반가운 곳이 우리나라 텃밭이라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텃밭에 널브러져 있는 저 채소들을 볼 때 입가에 빙그레 웃음이 도는 것도 그 또한 행복이라 생각합니다.&lt;/font&gt;&lt;/div&gt;&lt;div&gt;&lt;font face="굴림" size="3"&gt;&lt;br&gt;&lt;/font&gt;&lt;/div&gt;&lt;div&gt;&lt;font face="굴림" size="3"&gt;오늘은 그 텃밭에서 살짝 한 가지를 선택해 여름 입맛을 찾게 해줄 밥도둑을 만들어볼까 합니다. 무엇일까요? 바로 깻잎입니다.&lt;/font&gt;&lt;/div&gt;&lt;div&gt;&lt;font face="굴림" size="3"&gt;&lt;br&gt;&lt;/font&gt;&lt;/div&gt;&lt;div&gt;&lt;font face="굴림" size="3"&gt;깻잎은 향이 아주 좋은 채소로, 요즘 젊은이들에게는 바질 페스토처럼 깻잎 페스토도 많이 만들어 먹고 있을 정도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 향을 이용해서 김치를 담아보려고 합니다.&lt;/font&gt;&lt;/div&gt;&lt;div&gt;&lt;font face="굴림" size="3"&gt;&lt;br&gt;&lt;/font&gt;&lt;/div&gt;&lt;div&gt;&lt;font face="굴림" size="3"&gt;깻잎은 철분과 비타민이 풍부해서 식탁 위의 명약이라고 불린다고 합니다. 오늘 만들 깻잎 물김치는 깻잎을 켜켜이 담고 소금물 또는 육수 베이스 국물을 부어 짧게 숙성해 먹는 여름철 별미라고 할 수 있습니다.&lt;/font&gt;&lt;/div&gt;&lt;div&gt;&lt;font face="굴림" size="3"&gt;&lt;br&gt;&lt;/font&gt;&lt;/div&gt;&lt;div&gt;&lt;font face="굴림" size="3"&gt;깻잎 물김치는 국물이 시원하고 깻잎의 향긋한 향이 함께하는 것이 특징인 김치입니다. 깻잎 물김치는 깻잎의 비타민·미네랄과 물김치 숙성 과정에서 생기는 유산균을 함께 섭취할 수 있어, 소화·면역·피부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데, 여름에 기능이 떨어지는 소화기관까지 안정시켜 줄 수 있는 여름 김치입니다.&lt;/font&gt;&lt;/div&gt;&lt;div&gt;&lt;font face="굴림" size="3"&gt;&lt;br&gt;&lt;/font&gt;&lt;/div&gt;&lt;div&gt;&lt;font face="굴림" size="3"&gt;특히 깻잎에는 플라보노이드·폴리페놀 등 항산화 성분이 있어 항산화·항염·항균 작용에 도움이 되면서, 물김치 숙성 과정에서 유산균이 발효되며 발효식품 특유의 소화 도움과 장 건강에 정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lt;/font&gt;&lt;/div&gt;&lt;div&gt;&lt;font face="굴림" size="3"&gt;&lt;br&gt;&lt;/font&gt;&lt;/div&gt;&lt;div&gt;&lt;font face="굴림" size="3"&gt;어때요? 깻잎 물김치 한 그릇으로 늦더위를 이겨보는 것은 어떨까요?&lt;/font&gt;&lt;/div&gt;&lt;div&gt;&lt;font face="굴림" size="3"&gt;&lt;br&gt;&lt;/font&gt;&lt;/div&gt;&lt;div&gt;&lt;div align="center"&gt;&lt;table border="0" style="margin:5px;"&gt;&lt;tbody&gt;&lt;tr&gt;&lt;td align="center"&gt;&lt;img src="/news/upload/1788185078205.jpg" style="width:536px;height:700px;" alt=""&gt;&lt;/td&gt;&lt;/tr&gt;&lt;tr&gt;&lt;td align="center" style="font-size:10pt;font-family:굴림체;color:#727272"&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lt;/div&gt;&lt;div&gt;&lt;b&gt;&lt;font face="굴림" size="3"&gt;깻잎 물김치 레시피&lt;/font&gt;&lt;/b&gt;&lt;/div&gt;&lt;div&gt;&lt;font face="굴림" size="3"&gt;&lt;br&gt;&lt;/font&gt;&lt;/div&gt;&lt;div&gt;&lt;font face="굴림" size="3"&gt;▲ 재료: 깻잎 100장, 양파 1개, 홍고추 2개, 알마늘 4알&lt;/font&gt;&lt;/div&gt;&lt;div&gt;&lt;font face="굴림" size="3"&gt;&lt;br&gt;&lt;/font&gt;&lt;/div&gt;&lt;div&gt;&lt;font face="굴림" size="3"&gt;▲ 국물: 물 1,000ml, 까나리액젓 4큰술, 꽃소금 50g, 매실청 50ml, 간 마늘 1큰술&lt;/font&gt;&lt;/div&gt;&lt;div&gt;&lt;font face="굴림" size="3"&gt;&lt;br&gt;&lt;/font&gt;&lt;/div&gt;&lt;div&gt;&lt;font face="굴림" size="3"&gt;▲ 풀물: 찹쌀가루 2큰술 + 물 500ml&lt;/font&gt;&lt;/div&gt;&lt;div&gt;&lt;font face="굴림" size="3"&gt;&lt;br&gt;&lt;/font&gt;&lt;/div&gt;&lt;div&gt;&lt;font face="굴림" size="3"&gt;▲ 만드는 법:&lt;/font&gt;&lt;/div&gt;&lt;div&gt;&lt;font face="굴림" size="3"&gt;1. 깻잎은 깨끗이 손질해 꼭지를 제거하고 물기를 빼준다.&lt;/font&gt;&lt;/div&gt;&lt;div&gt;&lt;font face="굴림" size="3"&gt;2. 물을 자박하게 붓고 소금 3큰술로 절임물을 만들어 깻잎을 30분 정도 절여준다.&amp;nbsp;&lt;/font&gt;&lt;/div&gt;&lt;div&gt;&lt;font face="굴림" size="3"&gt;&amp;nbsp; &amp;nbsp;(이때 공기가 닿지 않도록 눌러주면 깻잎의 색이 변하는 것을 줄일 수 있다.)&lt;/font&gt;&lt;/div&gt;&lt;div&gt;&lt;font face="굴림" size="3"&gt;3. 양파는 채 썰고, 마늘은 편으로 썬 뒤 냉수에 헹궈 전분기를 빼준다.&lt;/font&gt;&lt;/div&gt;&lt;div&gt;&lt;font face="굴림" size="3"&gt;4. 홍고추는 가늘게 채 썰어 냉수에 헹군 뒤 물기를 빼준다.&lt;/font&gt;&lt;/div&gt;&lt;div&gt;&lt;font face="굴림" size="3"&gt;5. 찹쌀가루에 물을 넣고 끓여 풀물을 쑤어준다.&lt;/font&gt;&lt;/div&gt;&lt;div&gt;&lt;font face="굴림" size="3"&gt;6. 식힌 풀물과 국물 재료를 섞어 김치 국물을 만든다.&lt;/font&gt;&lt;/div&gt;&lt;div&gt;&lt;font face="굴림" size="3"&gt;7. 깻잎 5장 정도마다 채 썬 양파·홍고추·마늘을 사이사이에 넣어 켜켜이 담는다.&lt;/font&gt;&lt;/div&gt;&lt;div&gt;&lt;font face="굴림" size="3"&gt;8. 준비한 국물을 부어준다.&lt;/font&gt;&lt;/div&gt;&lt;div&gt;&lt;font face="굴림" size="3"&gt;9. 실온에 두지 말고 바로 냉장고에 넣어 24시간 후에 먹으면 완성된다.&lt;/font&gt;&lt;/div&gt;</content:encoded>
      <pubDate>Mon, 31 Aug 2026 14:0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3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31T14:04:00Z</dc:date>
    </item>
    <item>
      <title>제주관광공사, 골프장이 자전거길로 변신…제주 중문서 즐기는 이색 라이딩</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37</link>
      <description>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사장 고승철)는 오는 9월 12일부터 13일까지 서귀포시 중문골프장 일대에서 ‘제주&amp;교촌 미니벨로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가족, 자전거 입문자, 일반 관광객까</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31191101-3650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사장 고승철)는 오는 9월 12일부터 13일까지 서귀포시 중문골프장 일대에서 ‘제주&amp;교촌 미니벨로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lt;br /&gt;&lt;br /&gt; 가족, 자전거 입문자, 일반 관광객까지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가을 참여형 축제인 이번 행사는 라이딩과 여행, K-미식을 한자리에서 즐기는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들로 구성됐다.&lt;br /&gt;&lt;br /&gt; 9월 12일에는 △자전거를 타고 중문골프장 위를 달리며 풍경과 여유를 즐기는 ‘감성 라이딩’ 프로그램 △미니벨로 자전거를 타고 중문골프장 내 1.7㎞ 코스를 빠르게 주행하며 순위를 겨루는 ‘크리테리움 레이싱’ 대회 △보조 바퀴 없이 자전거를 타기 어려운 어린이 및 성인에게 자전거의 기본적인 이용 방법과 안전한 라이딩 교육을 제공하는 ‘두발 자전거 배우기’ 프로그램 △3세 이상 7세 이하 유아들이 페달이 없는 자전거를 두 발로 밀어 달리며 정해진 코스를 완주하는 체험 프로그램인 ‘스트라이더컵’이 운영된다.&lt;br /&gt;&lt;br /&gt; 9월 13일에는 미니벨로 페스타 사전 신청자를 대상으로 중문 해안도로를 자전거로 달리는 해안 라이딩 프로그램이 진행된다.&lt;br /&gt;&lt;br /&gt; 본 행사에서는 미니벨로 자전거가 아닌 21인치 이상 일반 자전거 이용자도 선착순 200명에 한해 중문골프장 라이딩과 교촌치킨 시식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이는 올바이크(ALL BIKE)라는 유료 신청 패키지 구매를 통해 가능하다. 이와 함께 자전거가 없어 참가를 망설이는 예비 라이더들을 위한 ‘무료 대여 서비스’도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 아울러 프로그램 참여자에겐 교촌치킨 제품(싱글윙)도 제공된다.&lt;br /&gt;&lt;br /&gt; 참가 신청은 제주&amp;교촌 미니벨로 페스타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행사 정보는 공식 인스타그램계정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lt;br /&gt;&lt;br /&gt; 이와 관련,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처음 자전거를 접하는 어린이부터 성인, 제주 여행객, 자전거 애호가까지 세대와 경험 수준에 관계 없이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라며 “어린이를 위한 프로그램이 많이 준비돼 있는 만큼 가족과 함께 중문골프장을 찾아 라이딩과 여행, 치킨을 한자리에서 즐기는 특별한 경험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31 Aug 2026 10:1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3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31T10:11: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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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농림축산식품부, 제1기 양곡수급관리위원회 출범</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36</link>
      <description>농림축산식품부는 8월 31일 충북 청주시에서 양곡수급관리위원회(위원장 김종구 농식품부 차관) 출범식을 개최하고 위원회를 공식 출범한다고 밝혔다. 양곡수급관리위원회는 개정된 ｢양곡관리법｣에 따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31185812-69206.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농림축산식품부는 8월 31일 충북 청주시에서 양곡수급관리위원회(위원장 김종구 농식품부 차관) 출범식을 개최하고 위원회를 공식 출범한다고 밝혔다. 양곡수급관리위원회는 개정된 ｢양곡관리법｣에 따라 생산자, 유통업계, 소비자가 함께 양곡수급정책의 주요 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  위원회는 ｢양곡관리법｣에 따른 법정 심의기구로 생산자, 유통업계, 소비자, 전문가 등이 참여하여 양곡수급정책의 주요 사항을 논의하고 심의하기 위해 신설됐다. 위원회는 앞으로 양곡수급계획과 정부양곡수급계획을 비롯해 수확기 등 주요 시기의 수급 대책, 양곡의 생산, 유통, 소비와 관련된 주요 정책 사항을 심의하게 된다. 특히 정부 중심의 수급 관리에서 벗어나 양곡 산업 주체가 함께 정책 방향을 논의하여 결정하는 의사결정 체계를 구축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이날 출범식에서 위원들은 선제적 대응, 균형 있는 의사결정, 현장 소통을 통해 안정적인 양곡시장을 만들어 나갈 것을 약속했고, 위원회의 세부적인 운영방향도 논의했다. 위원들은 위원회가 실질적인 양곡정책 심의기구로 기능할 수 있도록 운영세칙을 마련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특히 쌀 뿐만 아니라 밀·콩 등 주요 양곡 전반에 대한 전문적이고 심도 있는 논의가 가능하도록 분야별 분과위원회 설치 근거를 마련하기로 했다.&lt;br /&gt;&lt;br /&gt;  아울러, 위원회는 올해 쌀 수확기를 앞두고 햅쌀 수급 상황과 향후 대응 방향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누었다. 논의 결과 위원회는 초과 생산량이 생산량의 3% 이상이거나 직전 단경기(7~9월) 가격이 평년 대비 5% 이상 하락하는 경우를 정부가 수급 대책을 의무적으로 시행해야 하는 기준으로 결정했다. 개정 ｢양곡관리법｣ 제16조의2 및 시행령에서는 선제적 수급조절에도 불가피한 작황 호조로 정부가 매입 등 수급대책을 의무적으로 시행해야 하는 기준 범위를 초과 생산량이 생산량의 3~5% 발생하거나 직전 단경기 가격이 평년 대비 5~8% 하락하는 경우로 규정했으며, 위원회가 규정된 범위 안에서 하나의 기준을 결정하도록 했다. 이에 이번 출범식에서 위원회는 정부의 사후 책임을 강화한 개정 ｢양곡관리법｣의 취지 등을 고려하여 법령에서 정한 범위 내에서 하나의 기준을 결정한 것이다.&lt;br /&gt;&lt;br /&gt;   정부의 수급대책 의무시행 기준 마련으로 시장 주체의 쌀 수급 정책에 대한 예측 가능성이 높아지고, 정책 추진 과정에서 현장 수용성도 제고되어 쌀 수급을 보다 안정적으로 관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   김종구 농식품부 차관은 “위원회는 앞으로 쌀 수급 정책 전반을 주도적으로 결정하는 중추적인 역할을 맡게 될 예정이다”라고 강조하면서, “오늘 위원회 출범을 계기로 사회적 합의를 토대로 시장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양곡수급관리체계를 더욱 견고하게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31 Aug 2026 09:5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3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31T09:58:00Z</dc:date>
    </item>
    <item>
      <title>산림청, 추석 성수품 수급 안정 위해 총력!</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35</link>
      <description>산림청은 추석 명절을 대비해 대표 임산물인 밤과 대추의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추석 연휴 전날인 9월 23일까지 ‘추석 성수품(임산물) 수급 안정 대책반’을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대책반은 물가안정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31185508-1103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산림청은 추석 명절을 대비해 대표 임산물인 밤과 대추의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추석 연휴 전날인 9월 23일까지 ‘추석 성수품(임산물) 수급 안정 대책반’을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lt;br /&gt; &lt;br /&gt; 대책반은 물가안정과 수급 조절을 위해 임산물의 가격 동향 및 공급 상황을 매일 점검하고, 성수품 수요가 늘어나는 추석 2주 전부터 밤과 대추를 평상시보다 9배 늘린 2,480톤(밤 2,300톤, 대추 180톤)을 공급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대책반은 이 외에도 오는 10월 15일까지 각종 온·오프라인 소비 촉진 행사도 병행해 추진한다. 온라인에서는 산림조합중앙회의 임산물 쇼핑몰인 푸른장터(sanrim.com)를 통해 10~30% 할인 행사를 진행하고, 네이버 스토어, 우체국 쇼핑몰 등 지리적표시 등록품을 포함한 “추석맞이 숲푸드 특별 기획전”을 운영해 최대 15~20% 할인 판매를 실시한다.&lt;br /&gt;&lt;br /&gt; 오프라인 행사에서는 대전역, 임산물 판매장이 설치된 전국 산림조합 12개소에서 할인 행사를 추진해 밤, 대추, 감(곶감), 도라지 등 명절 성수품을 최대 30% 할인하고, 서울지하철 내 서울픽 매장에서도 특별판매전이 운영된다.&lt;br /&gt;&lt;br /&gt; 이상익 산림청 산림산업정책국장은 “이번 추석에는 밤, 대추의 다양한 할인 행사와 안정적인 공급으로 국민들의 차례상 부담을 덜 수 있는 풍성한 한가위가 되기를 바란다.”며 “국민들이 품질 좋은 추석 성수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31 Aug 2026 09:5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3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31T09:55:00Z</dc:date>
    </item>
    <item>
      <title>산림청, 우리 함께 떠나는 '산촌 이음 숲여행 10대 코스' 발굴 국민참여단 2기 모집</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34</link>
      <description>산림청은 산촌의 풍부한 산림휴양·치유자원을 활용해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산촌 이음 숲여행 10대 코스’를 직접 체험하고, 코스의 적절성 검증 등에 참여할 국민참여단 2기를 모집한다고</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31185218-6499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산림청은 산촌의 풍부한 산림휴양·치유자원을 활용해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산촌 이음 숲여행 10대 코스’를 직접 체험하고, 코스의 적절성 검증 등에 참여할 국민참여단 2기를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lt;br /&gt;&lt;br /&gt;  이번 코스는 지난 6월 국민참여단에서 체험·검증했던 경상북도 영양군 코스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된 코스로, 충청남도 청양군의 국보 사찰 장곡사와 산림청 지정 100대 명산인 칠갑산을 연계한 산촌 체류형 관광상품으로 구성됐다.&lt;br /&gt;&lt;br /&gt;  특히 이번 ‘청양 마음보관소 장곡사 치유순례’(가칭) 코스는 인생의 전환기를 맞이해 무기력 극복과 삶의 재충전이 필요한 중장년층을 주요 대상으로 기획됐다. 국민참여단은 코스의 매력도, 체류 여건, 경제성, 안전성, 지역소득 연계성, 치유 프로그램 완성도 등을 현장에서 직접 검증하게 된다.&lt;br /&gt;&lt;br /&gt;  모집 규모는 3팀(팀별 2~4명, 친구·직장동료도 가능)이며, 반복되는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숲과 산촌에서 온전한 치유와 쉼을 경험하고 싶은 중장년층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lt;br /&gt;&lt;br /&gt;  참여를 희망하는 국민은 8월 31일부터 9월 3일까지 산림청 누리집의 안내에 따라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최종 참여자는 내부 심사를 거쳐 9월 4일 발표할 예정이다. 선정된 참여단은 9월 14일부터 15일(1박 2일)까지 코스를 체험하며 본격적인 실증 답사를 진행하게 된다.&lt;br /&gt;&lt;br /&gt;  장민영 산림청 산림휴양치유과장은 “이번 청양 코스는 지친 일상에 쉼을 더하고 산촌 경제를 살리는 체류형 관광수익 모델을 국민과 함께 검증하는 뜻깊은 과정이다.”며, “국민참여단이 직접 걸으며 코스를 완성하는 ‘산촌 이음 숲여행 10대 코스’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31 Aug 2026 09:5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3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31T09:54:00Z</dc:date>
    </item>
    <item>
      <title>고성군,＇송지호 바다하늘길＇ 9월 5일부터 직영 운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33</link>
      <description>평화경제 거점도시 강원 고성군이 송지호 일원의 새로운 해양관광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송지호 바다하늘길＇의 안정적인 운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오는 9월 5일부터 10월 31일까지 직영 운영에</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31181754-866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평화경제 거점도시 강원 고성군이 송지호 일원의 새로운 해양관광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송지호 바다하늘길＇의 안정적인 운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오는 9월 5일부터 10월 31일까지 직영 운영에 나선다.&lt;br /&gt;&lt;br /&gt;이번 직영 운영은 '고성군 광역 해양관광복합지구 관리 및 운영 조례'가 지난 8월 13일 제정된 가운데, 향후 송지호 바다하늘길의 수탁자 선정과 관리·운영 체계 구축까지 약 2~3개월의 기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운영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된다.&lt;br /&gt;&lt;br /&gt;직영 운영 대상은 송지호 바다하늘길 본 시설로, 송지호 바다하늘센터는 제외​된다.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입장 마감은 오후 5시다. 매주 월요일은 휴일로 운영된다.&lt;br /&gt;&lt;br /&gt;이용요금은 개인 기준 대인 5,000원, 소인 3,000원​이며, 30명 이상 단체의 경우 대인 4,000원, 소인 2,000원으로 할인 적용된다. 입장료는 현금으로 구매할 수 없으며 카드 결제만 가능하다.&lt;br /&gt;&lt;br /&gt;고성군은 원활한 시설 운영과 관광객 안전을 위해 운영요원 10명을 배치할 계획이며 매표·검표 2명, 안전관리 4명, 주차관리 4명으로 인력을 구성하고, 바다하늘길 주요 구간과 전망대 등에 적절히 배치해 이용객들의 안전과 편의를 높일 예정이다. 또한 시설 내 CCTV를 활용한 상시 안전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lt;br /&gt;&lt;br /&gt;관광객들의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한 사전 준비도 차질 없이 추진한다. 매표소 간판과 리플릿을 마련하고, 키오스크 및 매표·검표 시스템을 구축하는 한편 카드사 연계 시스템을 갖춰 원활한 입장권 발권이 가능하도록 할 예정이다. &lt;br /&gt;&lt;br /&gt;아울러 휠체어를 비치하고, 출입구 앞 음료보관대와 이용자 준수사항 안내표지판 등을 설치해 관광객들의 편의성을 높인다.&lt;br /&gt;&lt;br /&gt;특히 고성군은 해안에 위치한 시설의 특성을 고려해 기상 상황에 따른 출입통제 등 안전관리에도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강풍·풍랑·호우·대설·태풍 등 기상특보가 발효되거나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있는 경우에는 관람을 제한하거나 출입을 통제하는 등 이용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운영한다.&lt;br /&gt;&lt;br /&gt;고성군 관계자는 ＂송지호 바다하늘길 직영 운영을 통해 운영 공백을 최소화하고 관광객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이용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라며 ＂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이 송지호의 아름다운 자연과 바다하늘길의 매력을 충분히 느낄 수 있도록 운영과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31 Aug 2026 09:1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3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31T09:18:00Z</dc:date>
    </item>
    <item>
      <title>전남광주특별시, 여수세계섬박람회 외국인 관광객 유치 나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30</link>
      <description>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해 8월 31일 외국인 단체관광객을 유치하는 여행사와 크루즈 여행사를 초청해 여수세계섬박람회장 현장답사를 했다. 이와 함께 외</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31171325-7935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해 8월 31일 외국인 단체관광객을 유치하는 여행사와 크루즈 여행사를 초청해 여수세계섬박람회장 현장답사를 했다. &lt;br /&gt;&lt;br /&gt;이와 함께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특별 인센티브를 안내했다.&lt;br /&gt;&lt;br /&gt;여행사 관계자들은 박람회장을 직접 둘러보며 주요 전시·체험 콘텐츠와 외국인 관광객 동선, 단체관광객 수용 여건 등을 확인했다. 여수 주요 관광시설도 답사하며 박람회와 지역 관광자원을 연계한 체류형 관광코스 개발 가능성도 살폈다.&lt;br /&gt;&lt;br /&gt;전남광주특별시는 여행사의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활성화하기 위해 박람회 기간 외국인 단체관광객과 크루즈 관광객을 대상으로 특별 인센티브를 지원한다.&lt;br /&gt;&lt;br /&gt;당일 관광상품 지원을 신설해 외국인 관광객 10명 이상을 유치하는 여행사에 차량 임차비를 지원한다. 체류형 관광상품은 숙박비와 교통비 등 1인당 최대 13만 원을 지원해 박람회 방문이 지역에서 숙박과 관광소비로 이어지도록 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여수항 크루즈 관광객의 박람회 방문을 확대하기 위한 특별 인센티브도 마련했다. 외국인 관광객 10명 이상을 박람회장으로 유치하는 여행사에는 박람회 입장권 구입비 1인당 1만 원을 지원한다.&lt;br /&gt;&lt;br /&gt;오미경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관광과장은 “최근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이 계속 증가하는 만큼, 여행업계와 긴밀히 협력해 관광상품 개발과 지원을 적극 확대하겠다”며 “인바운드 단체관광과 국제크루즈를 중심으로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확대해 박람회의 성공 개최를 뒷받침하고, 이들의 체류와 소비가 전남광주 전역으로 확산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31 Aug 2026 08:1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3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31T08:13:00Z</dc:date>
    </item>
    <item>
      <title>2026 진안홍삼축제 먹거리 사전품평회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31</link>
      <description>진안군은 오는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마이산 북부 일원에서 개최되는 '2026 진안홍삼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먹거리부스 운영자를 대상으로 사전 품평회를 가졌다.지난 31일 산약초타운 홍삼실에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31170421-9738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진안군은 오는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마이산 북부 일원에서 개최되는 '2026 진안홍삼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먹거리부스 운영자를 대상으로 사전 품평회를 가졌다.&lt;br /&gt;&lt;br /&gt;지난 31일 산약초타운 홍삼실에서 열린 이번 품평회는 축제 현장에서 선보일 먹거리의 맛과 품질을 사전에 점검하고, 관광객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만족도 높은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이번 품평회에는 공개모집을 통해 선정된 13개 먹거리부스 운영자가 참여해 각 부스에서 준비한 대표 메뉴를 선보였다.&lt;br /&gt;&lt;br /&gt;평가위원들은 준비된 음식을 직접 시식하며 맛과 품질, 가격의 적정성, 메뉴 구성 및 다양성, 위생관리, 포장 및 판매 편의성 등​을 종합적으로 살폈다.&lt;br /&gt;&lt;br /&gt;특히 평가 과정에서는 단순히 음식의 맛을 평가하는 데 그치지 않고 축제장을 찾은 다양한 연령층의 관광객들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메뉴인지, 판매가격이 적정한지, 축제 현장에서 원활하게 제공할 수 있는지 등을 함께 점검하며 참여업체에 다양한 의견과 개선사항을 전달했다.&lt;br /&gt;&lt;br /&gt;먹거리부스 참여자는 “사전에 메뉴를 선보이고 여러 평가위원들의 의견을 들을 수 있어 음식의 부족한 부분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며 “주신 의견을 잘 반영해 축제장을 찾는 관광객들이 위생적이고 맛있는 진안의 먹거리를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진안홍삼축제추진위원장은 “먹거리는 관광객들이 축제를 기억하고 다시 찾게 만드는 중요한 요소 중 하나”라며 “이번 사전품평회를 통해 음식의 맛과 품질뿐만 아니라 가격과 위생, 서비스까지 꼼꼼히 점검한 만큼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먹거리관을 만들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이어 “올해도 진안홍삼축제를 찾는 관광객들이 진안의 맛과 홍삼의 매력을 함께 느끼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축제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lt;br /&gt;&lt;br /&gt;한편, '2026 진안홍삼축제'는 오는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진안군 마이산 북부 일원에서 ‘홍삼의 매력에 삼며들다!’를 슬로건으로 개최​된다. 진안홍삼을 비롯한 지역 특색을 살린 다양한 먹거리와 체험, 공연 및 참여형 프로그램 등을 마련해 관광객들에게 풍성한 즐길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lt;br /&gt;&lt;br /&gt;‘2026 진안홍삼축제’는 오는 9월 17일 진안읍 천변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홍삼빛 낙화놀이 전야제를 시작으로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진안군 마이산 북부 일원에서 개최된다. 진안의 대표 특산물인 홍삼을 주제로 ▲산골愛홍삼한상 ▲홍삼깍두기 담그GO, 나누GO ▲홍삼명인교실 등 오직 진안홍삼축제에서만 즐길 수 있는 대표프로그램과 ▲홍삼바비큐존 운영 ▲홍삼 in 떡볶이를 통해 진안의 맛과 멋을 경험할 수 있는 먹거리를 제공하는 한편,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캐치! 티니핑 싱어롱쇼 ▲레드에너지페스타 ▲35사단군악대 삼삼오오밴드 등 축제의 흥을 더할 공연행사가 진행된다. 또한, 진안군 역도선수단과 함께하는 ▲홍삼파워존 ▲진안홍삼축제전북쓰로다운대회 등 활력 넘치는 연계행사와 다양한 체험, 농특산물 페이백 이벤트 등을 운영해 관광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content:encoded>
      <pubDate>Mon, 31 Aug 2026 08:0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3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31T08:04:00Z</dc:date>
    </item>
    <item>
      <title>양산시 모바일 스탬프투어 인기코스 ‘혜택 확대’</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32</link>
      <description>양산시는 ‘2026년 양산시 모바일 스탬프투어’ 중 상반기 큰 호응을 얻은 ‘지역연계 체험코스’의 하반기 경품 당첨인원을 기존 350명에서 650명으로 대폭 확대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치는 여름철 폭염 등</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31164822-6612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양산시는 ‘2026년 양산시 모바일 스탬프투어’ 중 상반기 큰 호응을 얻은 ‘지역연계 체험코스’의 하반기 경품 당첨인원을 기존 350명에서 650명으로 대폭 확대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조치는 여름철 폭염 등으로 야외 코스 참여가 저조할 것을 대비해, 별도의 예산 증액 없이 코스별 수요에 맞춰 경품을 재배정함으로써 예산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참여 만족도를 극대화하기 위해 추진됐다.&lt;br /&gt;&lt;br /&gt;특히 올해 처음 도입된 ‘지역연계 체험코스’는 관내 카페·공방 등 지정업체 이용과 관광을 연계한 프로그램이다. 상반기에만 목표 인원(350명)을 훌쩍 넘긴 512명이 참여해 146.3%의 높은 달성률을 기록하며 큰 인기를 끌었다.&lt;br /&gt;&lt;br /&gt;풍성한 경품 혜택도 인기 요인이다. 해당 코스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1만 원 상당의 ‘지역상생 모바일쿠폰’을 지급하며, 당첨자가 참여업체에서 쿠폰을 사용하면 양산시 관광캐릭터 인형을 추가로 증정한다. 재방문과 지역 소비를 유도해 관광 홍보와 상권 활성화를 함께 도모하고 있다.&lt;br /&gt;&lt;br /&gt;양산시 모바일 스탬프투어는 양산시민과 관광객 누구나 스마트폰에 ‘K스탬프투어’ 앱을 설치한 뒤 ‘양산시’를 검색해 참여할 수 있다. ‘지역연계 체험코스’는 지정업체 영수증 인증 방식으로 오는 9월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야외 중심의 ‘관광명소 코스’는 위치기반(GPS) 인증 방식으로 11월까지 정상 운영된다.&lt;br /&gt;&lt;br /&gt;양산시 관계자는 “상반기 큰 사랑을 받은 지역연계 체험코스의 혜택을 대폭 확대한 만큼, 두 코스 모두에 시민과 관광객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수요에 맞춘 탄력적 운영으로 관광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31 Aug 2026 07:4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3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31T07:48:00Z</dc:date>
    </item>
    <item>
      <title>제주 육성 만감류, 온라인 유통으로 시장 넓힌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29</link>
      <description>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은 제주 육성 만감류의 유통채널 다각화를 위한 온라인 판매전략 워크숍을 오는 9월 8일 농업기술원 대강당에서 개최한다.이번 워크숍은 신품종 만감류 재배면적과 생산량이 증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31163402-5809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은 제주 육성 만감류의 유통채널 다각화를 위한 온라인 판매전략 워크숍을 오는 9월 8일 농업기술원 대강당에서 개최한다.&lt;br /&gt;&lt;br /&gt;이번 워크숍은 신품종 만감류 재배면적과 생산량이 증가함에 따라 농가의 판매·마케팅 역량을 강화하고, 다양한 판로 확보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lt;br /&gt;     &lt;br /&gt;행사에는 제주 육성 만감류 재배농가와 유통업체,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lt;br /&gt;&lt;br /&gt;주요 내용은 △감귤 유통 트렌드 △온라인 도매시장 소개 및 판매전략 △‘e-Jeju’ 및 ‘서귀포In정’ 소개 및 판매사례 등으로 구성된다.&lt;br /&gt;&lt;br /&gt;특히 온라인 판매채널별 특성과 활용방안, 소비자 접근 방법, 실제 판매사례 등을 중심으로 농가가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유통·마케팅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lt;br /&gt;&lt;br /&gt;신품종 만감류는 높은 품질과 체계적인 유통전략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시장 진입 가능성을 확인했다. &lt;br /&gt;&lt;br /&gt;품종별 평균 출하가격은 ㎏당 6,500~10,000원으로, 같은 시기에 출하된 ‘황금향’, ‘레드향’, ‘천혜향’ 등 기존 만감류 대비 1.3~2.6배 수준을 2년 연속 기록했다. &lt;br /&gt;&lt;br /&gt;특히 13브릭스(°Bx) 이상의 높은 당도와 1% 미만의 낮은 산 함량 등 품질 차별화와 함께 품종별 출하처 지정, 온라인·백화점 판매 등 다양한 유통방식을 연계한 것이 가격 형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됐다.&lt;br /&gt;&lt;br /&gt;농업기술원은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농가의 판매 역량을 강화하고 온라인 판로를 확대하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lt;br /&gt;&lt;br /&gt;김태균 농업기술원장은 “품종별 출하전략을 통해 제주 육성 만감류의 시장 진입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농가가 변화하는 유통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다양한 판매채널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해 제주 육성 만감류의 안정적인 시장 정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31 Aug 2026 07:3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2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31T07:34:00Z</dc:date>
    </item>
    <item>
      <title>“가을의 시작, 경남에서 만나는 축제와 힐링” 경남도 ‘9월 경남픽’ 5선 선정</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28</link>
      <description>경상남도는 가을의 시작을 맞아 도민과 관광객이 가을의 낭만과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9월 경남픽(Pick)’ 5선을 선정했다.‘월간 경남픽’은 시의성과 화제성 등을 고려해 경남만의 매력적인 홍보 소재</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31160538-1835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상남도는 가을의 시작을 맞아 도민과 관광객이 가을의 낭만과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9월 경남픽(Pick)’ 5선을 선정했다.&lt;br /&gt;&lt;br /&gt;‘월간 경남픽’은 시의성과 화제성 등을 고려해 경남만의 매력적인 홍보 소재를 발굴하고, 매체별 맞춤형 콘텐츠를 제작해 홍보하는 경상남도 홍보협의회 협업 프로젝트다.&lt;br /&gt;&lt;br /&gt;이번 ‘9월 경남픽’은 도민과 관광객이 경남 곳곳에서 초가을의 여유와 힐링, 다채로운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축제·행사와 체험 관광지를 중심으로 구성됐다.&lt;br /&gt;&lt;br /&gt;선정된 소재는 ▲밀양 2026 전국 문화도시 박람회 ▲고성 공룡세계엑스포 ▲의령 호국의병의 숲 친수공원 ▲산청 동의보감촌 ▲남해 독일마을 등 5개다.&lt;br /&gt;&lt;br /&gt;먼저 밀양 삼문동 밀양강변 일원에서는 9월 10일부터 13일까지 ‘2026 전국 문화도시 박람회’가 열린다. ‘하나된 로컬, 함께 만드는 도시의 미래’를 주제로 문화도시 정책홍보관, 도시별 홍보부스, 로컬마켓 등 다양한 전시와 부대행사를 즐길 수 있다. 특히 9월 11일과 12일에는 밀양강을 무대로 수상 가무악극과 어화 불꽃놀이가 펼쳐져 가을밤을 화려하게 장식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고성 당항포 관광지 일원에서는 9월 22일부터 11월 1일까지 ‘공룡세계엑스포’가 개최된다. 주제관, 한반도 공룡발자국화석관, 공룡캐릭터관 등 전시를 비롯해 거리 퍼레이드, 공연, 체험 프로그램까지 특별한 공룡 세상을 만날 수 있다.&lt;br /&gt;&lt;br /&gt;의령 호국의병의 숲 친수공원에서는 9월 24일부터 10월 25일까지 ‘의령 기강 리치 꽃축제’가 열린다. 댑싸리와 팜파스, 아스타국화, 가우라꽃이 어우러진 풍경 속에서 가족, 연인과 함께 가을의 낭만과 여유를 느낄 수 있다.&lt;br /&gt;&lt;br /&gt;초가을의 여유와 힐링을 즐기기 좋은 관광지로는 ‘산청 동의보감촌’과 ‘남해 독일마을’이 선정됐다.&lt;br /&gt;&lt;br /&gt;산청 동의보감촌은 휴식과 힐링을 함께 즐기는 대한민국 대표 한방 웰니스 테마파크로, 귀감석 기 체험, 한방 약초 족욕, 향낭 만들기 등 다양한 웰니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지난해 수해로 열리지 못했던 산청한방약초축제가 오는 10월 2일부터 11일까지 예정되어 있어, 이 시기 동의보감촌을 방문하면 더욱 풍성한 웰니스 체험을 즐길 수 있다.&lt;br /&gt;&lt;br /&gt;남해 독일마을은 1960~70년대 파독 광부와 간호사들이 귀국 후 정착한 곳으로, 독일풍 거리와 전망대, 상점 등 이국적인 경관 속에서 여유로운 산책과 사진 촬영을 즐기기 좋은 대표 관광지다. 독일문화와 정통 맥주를 즐길 수 있는 독일마을 맥주축제도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개최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경남도는 선정된 ‘9월 경남픽’을 9월 1일부터 유튜브 ‘경남TV’와 공식 블로그,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할 계획이다. &lt;br /&gt;&lt;br /&gt;장수환 경상남도 홍보담당관은 “가을의 시작을 맞아 경남 곳곳에서 열리는 다양한 축제와 행사를 중심으로 ‘9월 경남픽’을 선정했다”며 “도민과 관광객들이 경남에서 풍성한 가을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Mon, 31 Aug 2026 07:0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2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31T07:06:00Z</dc:date>
    </item>
    <item>
      <title>“삼성·LG·효성 창업주 발자취 따라”... ‘K-거상 공동브랜드’ 만든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27</link>
      <description>경상남도가 삼성·엘지전자(LG)·효성 창업주의 발자취와 기업가 정신, 솥바위 전설 등 진주·의령·함안의 관광자원을 하나로 잇는 ‘K-거상 관광루트’ 조성에 나선다.이를 위해 경남도와 경남관광재단은 지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31160421-5423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상남도가 삼성·엘지전자(LG)·효성 창업주의 발자취와 기업가 정신, 솥바위 전설 등 진주·의령·함안의 관광자원을 하나로 잇는 ‘K-거상 관광루트’ 조성에 나선다.&lt;br /&gt;&lt;br /&gt;이를 위해 경남도와 경남관광재단은 지난 28일 경남관광재단 대회의실에서 관계 공무원과 용역 수행기관 관계자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K-거상 관광루트 공동브랜드 개발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lt;br /&gt;&lt;br /&gt;‘K-거상’은 삼성 창업주 호암 이병철, 엘지전자(LG) 창업주 연암 구인회, 효성 창업주 만우 조홍제 등 대한민국 경제성장을 이끈 경남 출신 창업주들의 삶과 도전정신을 지역의 역사·문화자원과 연결한 관광콘텐츠를 의미한다.&lt;br /&gt;&lt;br /&gt;경남도는 의령 솥바위와 호암 이병철 생가, 진주 지수면 승산부자마을과 연암 구인회 생가, 함안 만우 조홍제 생가 등을 관광루트로 연결해 창업주들의 발자취와 기업가 정신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관광콘텐츠로 육성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의령 남강에 자리한 솥바위(鼎巖)는 세 발 달린 옛 솥을 닮아 이름 붙여졌다. 예부터 “솥바위를 중심으로 반경 20리 안에서 큰 부자가 태어난다”는 전설이 전해지며, 실제 인근 지역에서 이병철·구인회·조홍제 창업주가 태어나 ‘부자바위’로 널리 알려졌다.&lt;br /&gt;&lt;br /&gt;솥바위가 있는 정암진은 1592년 임진왜란 당시 홍의장군 곽재우가 이끄는 의병이 일본군에 승리한 역사적 장소이기도 하다.&lt;br /&gt;&lt;br /&gt;착수보고회에서는 진주·의령·함안의 관광자원과 역사적 배경을 하나의 이야기로 연결하기 위한 ‘K-거상’ 공동브랜드의 정체성과 디자인 개발 방향, 향후 관광콘텐츠 활용 방안 등을 논의했다.&lt;br /&gt;&lt;br /&gt;경남도와 경남관광재단은 올해 말까지 공동브랜드 개발을 완료하고, ‘K-거상’ 관련 자료를 체계적으로 수집·관리하는 아카이브 구축과 상설·비저너리·스포츠 액티비티 등 체험형 콘텐츠 개발도 추진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K-거상 관광루트 상품화’는 남부권 광역관광개발사업의 특화진흥사업으로 추진되며, 올해 사업비는 14억 3천만 원이다. 경남도는 공동브랜드를 기반으로 지역별 관광자원을 연계하고 향후 관광루트와 체험형 관광상품으로 확장해 나갈 방침이다.&lt;br /&gt;&lt;br /&gt;김상원 경남도 관광개발국장은 “솥바위의 전설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기업 창업주들의 이야기는 경남만이 가진 차별화된 관광자원”이라며 “진주·의령·함안을 하나의 관광이야기로 연결해 경남을 대표하는 특화 관광콘텐츠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배종천 경남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지역마다 흩어진 거상 관련 자원의 매력과 기업가 정신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공동브랜드를 개발하겠다”며 “향후 관광루트와 체험형 관광상품으로 확장할 수 있도록 브랜드의 활용성과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Mon, 31 Aug 2026 07:0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2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31T07:04:00Z</dc:date>
    </item>
    <item>
      <title>고양시, ‘DMZ 평화의 길’ 하반기 운영 재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26</link>
      <description>고양특례시는 오는 9월 2일부터 ‘2026년 DMZ 평화의 길 테마노선’ 고양 구간의 하반기 운영을 재개한다고 밝혔다.고양시 DMZ 평화의 길은 행주산성역사공원에서 행주나루터와 장항습지를 거쳐 나들라온까</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31151643-8548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고양특례시는 오는 9월 2일부터 ‘2026년 DMZ 평화의 길 테마노선’ 고양 구간의 하반기 운영을 재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고양시 DMZ 평화의 길은 행주산성역사공원에서 행주나루터와 장항습지를 거쳐 나들라온까지 이어지는 도보여행 프로그램으로, 접경지역의 역사와 생태, 평화의 의미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고양시 대표 관광 콘텐츠다.&lt;br /&gt;&lt;br /&gt;탐방의 시작점인 행주산성역사공원에서는 행주산성과 행주나루 등 고양의 역사와 문화자원을 만나볼 수 있으며, 참가자들은 한강변을 따라 걸으며 도심 가까이에서는 쉽게 경험하기 어려운 한강 하구의 고요한 풍경과 자연을 감상할 수 있다.&lt;br /&gt;&lt;br /&gt;특히 장항습지는 람사르습지로 등록된 국제적으로 중요한 습지로, 전문 해설사와 함께 습지의 생태적 가치와 다양한 생물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며 자연을 가까이에서 체험할 수 있다. 또한 과거 군사적 긴장감을 상징했던 철책길을 걸으며, 오랜 시간 사람의 발길이 제한됐던 공간이 자연과 평화의 공간으로 변화한 모습을 만나볼 수 있다.&lt;br /&gt;&lt;br /&gt;코스에 포함된 ‘나들라온’은 과거 군 막사를 시민과 탐방객을 위한 공간으로 새롭게 조성한 곳이다. DMZ의 역사와 평화에 관한 전시를 관람하고 탐방 중 잠시 쉬어갈 수도 있다. 과거 군사시설이 시민의 공간으로 변화했다는 점에서 DMZ 평화의 길이 지닌 상징적인 의미를 보여준다.&lt;br /&gt;&lt;br /&gt;이번 하반기 운영을 통해 참가자들은 단순히 걷는 여행을 넘어 고양의 역사와 생태자원을 직접 체험하고, 분단의 흔적이 남아 있는 접경지역에서 평화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고양시 관계자는 “DMZ 평화의 길은 일상 가까이에서 고양의 자연과 역사, 평화의 가치를 직접 느낄 수 있는 특별한 도보여행”이라며 “하반기에도 탐방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프로그램을 즐기면서 고양의 매력을 충분히 경험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2026년 DMZ 평화의 길 테마노선’은 10월 31일까지 수요일, 금요일, 토요일 운영한다. 참가 신청은 ‘평화의 길’ 누리집 또는 ‘두루누비’ 누리집과 모바일 앱을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1인당 1만 원이다.</content:encoded>
      <pubDate>Mon, 31 Aug 2026 06:1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2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31T06:17:00Z</dc:date>
    </item>
    <item>
      <title>농촌진흥청, 골드키위 '감황' 꽃봉오리 모양 달라져도 수확량은 안정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24</link>
      <description>농촌진흥청은 최근 제주 일부 골드키위 ‘감황’ 재배 농가에서 꽃봉오리 모양이 다르게 나타나는(꽃봉오리 기형) 경우가 있었지만, 개화기 적절한 재배 관리가 이뤄지면 실제 수확량에는 큰 영향이 없다고</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31125902-8979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농촌진흥청은 최근 제주 일부 골드키위 ‘감황’ 재배 농가에서 꽃봉오리 모양이 다르게 나타나는(꽃봉오리 기형) 경우가 있었지만, 개화기 적절한 재배 관리가 이뤄지면 실제 수확량에는 큰 영향이 없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감황’은 열매가 크고 당도가 17~18브릭스로 높으며, 과육의 노란색이 진해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품종이다. 제주 지역을 중심으로 성산, 애월에 전문 생산단지가 조성되면서 보급이 확대되고 있다.&lt;br /&gt;&lt;br /&gt; 최근 일부 농가에서는 큰 꽃봉오리(중심 꽃)와 작은 꽃봉오리(곁 꽃)가 자연스럽게 나뉘지 않고 함께 붙어 있는 형태가 관찰됐다. 이런 꽃봉오리는 열매가 달려도 상품성이 떨어져 열매솎기 과정에서 제거 대상이 된다.&lt;br /&gt;&lt;br /&gt; 다만, ‘감황’은 전체 열매가지 하나당 꽃 수(개화량)가 6~8개로 많아 꽃봉오리 솎기 과정에서 이를 우선 제거하더라도, 목표 열매 수 확보에는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lt;br /&gt;&lt;br /&gt;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온난화대응농업연구소가 제주 지역 농가를 대상으로 생육 진단과 열매 상태를 점검한 결과, 기형 꽃봉오리 발생률이 높은 농가에서도 실제 열매달림 상태는 양호한 것으로 조사됐다.&lt;br /&gt;&lt;br /&gt; 기형 꽃봉오리 발생률이 약 35%포인트 정도까지 차이 나는 6개 농가의 열매양을 조사한 결과, 모두 10아르(1,000㎡)당 잠재 수확량은 약 4.5톤으로 추정됐다. 이는 골드키위 표준 수확량인 10아르(a)당 3.0톤을 크게 웃도는 수준으로, 해당 현상이 최종 생산량 감소로 바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점을 보여준다.&lt;br /&gt;&lt;br /&gt; 연구진은 현재 기형 꽃봉오리 발생을 최소화해 농가 작업 효율을 높이고, 상품성을 향상하기 위한 정밀 분석을 진행하고 있다. 순 관리, 가지 유인, 가지치기 등 처리 방법별 발생 정도를 비교·분석해 2027년까지 체계적인 관리 지침(매뉴얼)을 만들어 보급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온난화대응농업연구소 문규철 소장은 “꽃봉오리 모양이 다르게 나타나는 현상은 키위에서 매우 드물게 나타난다.”라며 “이 현상을 줄일 수 있는 관리 방법을 지속해서 연구해 농가의 개화기 작업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마련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Mon, 31 Aug 2026 03:5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2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31T03:59:00Z</dc:date>
    </item>
    <item>
      <title>합천 양파 컵라면 인기몰이…‘품절대란’까지</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22</link>
      <description>합천군은 군 대표 농산물 양파를 활용해 지난해 7월 개발 출시한 ‘水려한 합천 양파 컵라면’이 입소문을 타며 품절대란을 일으키고 있다고 31일 밝혔다.水려한 합천 양파 컵라면은 합천에서 생산되는 양파</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31125830-2608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합천군은 군 대표 농산물 양파를 활용해 지난해 7월 개발 출시한 ‘水려한 합천 양파 컵라면’이 입소문을 타며 품절대란을 일으키고 있다고 31일 밝혔다.&lt;br /&gt;&lt;br /&gt;水려한 합천 양파 컵라면은 합천에서 생산되는 양파를 활용한 지역 특화 제품으로, 자색양파 추출물을 면에 넣어 식감과 풍미를 살린 것이 특징이다.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해 개발됐으며, HACCP 인증을 받아 소비자들이 안전하게 먹을 수 있다.&lt;br /&gt;&lt;br /&gt;특히 최근에는 85만 구독자를 보유한 인기 유튜버가 합천 양파 컵라면을 직접 맛보고 평가한 영상이 공개되어 더욱 주목받고 있다. 광고성 콘텐츠가 아니라 해당 유튜버가 직접 구매해 제품의 특징을 소개하고 맛을 평가하는 형식으로 제작되어 소비자들에게 더욱 자연스럽게 제품을 알릴 수 있었다.&lt;br /&gt;&lt;br /&gt;이번 유튜브 영상 공개를 계기로 합천 양파 컵라면이 온라인을 중심으로 빠르게 알려지면서 제품의 인지도가 높아지고 있으며, 소비자들의 관심이 실제 구매로 이어지면서 품절 현상도 나타나고 있다.&lt;br /&gt;&lt;br /&gt;군 관계자는 “예상보다 많은 관심이 이어지면서 구매하지 못하고 계신 소비자분들께 죄송하게 생각하며, 최대한 생산과 공급에 힘써 더 많은 분들이 합천 양파 컵라면을 맛보실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양파뿐만 아니라 합천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제품을 발굴하고, 소비자들이 합천의 맛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水려한 합천 양파 컵라면은 합천군 농특산물 쇼핑몰(수려한합천.kr)을 통해 9월 8일부터 구매할 수 있다. 다만 품절대란이 이어지는 가운데서도 고향사랑기부 답례품으로는 연중 제공하고 있어, 기부를 통해 보다 빠르게 만나볼 수 있다. 합천군에 10만원을 기부하면 전액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답례품으로 양파 컵라면을 받을 수 있어 합천의 맛을 즐기면서 고향사랑까지 실천하는 일석이조의 기회를 얻을 수 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31 Aug 2026 03:5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2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31T03:58:00Z</dc:date>
    </item>
    <item>
      <title>농촌진흥청, 여름에만 만나는 '풋귤'… 청·주스·차로 신선하게 즐겨요</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23</link>
      <description>농촌진흥청은 9월 15일까지 한시적으로 맛볼 수 있는 제주 '풋귤'의 본격적인 출하에 맞춰 기능 성분과 가정에서 다양하게 활용하는 방법을 소개했다. 풋귤은 감귤의 일종인 온주밀감이 익기 전 상태의 열매</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31123948-1202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농촌진흥청은 9월 15일까지 한시적으로 맛볼 수 있는 제주 '풋귤'의 본격적인 출하에 맞춰 기능 성분과 가정에서 다양하게 활용하는 방법을 소개했다.&lt;br /&gt;&lt;br /&gt; 풋귤은 감귤의 일종인 온주밀감이 익기 전 상태의 열매로, 제주 재래 귤을 뜻하는 ‘청귤’과는 다르다. 지역 조례에 따라 지정된 기간(8월 1일부터 9월 15일)에만 출하할 수 있으며, 올해 출하 신청 농가는 233가구, 출하 예정량은 1,174톤(t)이다.&lt;br /&gt;&lt;br /&gt; 풋귤의 당도는 6∼7브릭스(Brix), 산도는 2∼3.5퍼센트(%)로 신맛이 강하다. 반면, 몸에 좋은 기능 성분은 완숙 감귤보다 풍부하다. 총 플라보노이드(항산화 물질) 함량은 완숙 감귤보다 과육은 1.9배, 껍질은 2.3배 많다.&lt;br /&gt;&lt;br /&gt; 대표 항산화 성분인 헤스페리딘은 혈압 상승을 억제하고 콜레스테롤을 낮춘다. 노빌레틴과 탄제리틴은 지질대사를 개선하고 신경을 보호한다. 풋귤 껍질 100g당 이들 성분은 완숙 감귤보다 각각 2배, 4배, 5.3배 많다. 피로 해소를 돕는 구연산도 3배가량 많으며, 숙취 해소에 좋은 아스파라긴(20~29mg)과 아스파트산(19~23mg)도 풍부하게 들어 있다.&lt;br /&gt; &lt;br /&gt;  연구 결과, 세포 실험에서 염증 반응을 일으킨 면역 세포(동물 대식세포)에 풋귤 추출물을 처리했을 때 염증 지표 물질(NO) 생성이 40%가량 줄었다. 염증 관련 단백질인 아이노스(iNOS)와 콕스2(COX2)) 발현도 각각 45%, 35% 억제됐다.&lt;br /&gt;&lt;br /&gt; 풋귤은 신맛이 강해 청이나 주스, 소스 등으로 활용하기 좋고 말린 껍질은 차로 우려 마시기에 알맞다. 청이나 침출차로 활용할 때는 물에 5분가량 담갔다가 흐르는 물에 문질러 씻고 꼭지를 제거한다. 청은 설탕과 풋귤, 착즙액을 1.1대 1대 0.4 비율로 제조한다. 침출차는 마른 풋귤 껍질에 찻잎을 1:2로 섞으면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최대 3.5배 많이 추출된다.&lt;br /&gt;&lt;br /&gt; 보관할 때는 공기가 차단된 비닐봉지에 담아 저온(5℃)에 두면 껍질의 초록색을 오래 유지할 수 있다.&lt;br /&gt;&lt;br /&gt;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감귤연구센터 강석범 센터장은 “풋귤은 여름철 감귤밭에서 나오는 또 하나의 소득원이다.”라며, “홍보와 연구 성과 확산으로 풋귤 소비 확대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31 Aug 2026 03:4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2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31T03:40:00Z</dc:date>
    </item>
    <item>
      <title>전북자치도, 푸드테크 미래기술 심포지엄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25</link>
      <description>전북특별자치도는 9월 1일 전주 더메이호텔에서 푸드테크 산업의 미래 유망기술을 발굴하고 연구지원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전북 푸드테크 미래기술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이번 심포지엄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31123243-8176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북특별자치도는 9월 1일 전주 더메이호텔에서 푸드테크 산업의 미래 유망기술을 발굴하고 연구지원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전북 푸드테크 미래기술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심포지엄은 전북 푸드테크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기존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활성화와 신규 분야 유치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북특별자치도와 전주시·익산시가 공동 주최하고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이 주관하며,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과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이 함께한다.&lt;br /&gt;&lt;br /&gt;행사에는 지자체와 푸드테크 관련 기관, 대학, 기업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석해 ▲식물기반 대체식품 ▲친환경 식품포장 ▲3D 식품프린팅 등 3개 분야의 기술동향과 산업 전망, 산·학·연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lt;br /&gt;&lt;br /&gt;식물기반 대체식품 세션에서는 대체식품 산업의 지속가능성과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의 역할을 살펴보고, 국산콩을 활용한 대두단백 소재 개발과 국산 쌀단백질 사업화 사례 등을 공유한다.&lt;br /&gt;&lt;br /&gt;친환경 식품포장 세션에서는 식품패키징센터의 기업지원 사례와 친환경 포장소재 개발·사업화 현황을 공유하고, 글로벌 환경규제 등에 대응하기 위한 기술개발과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3D 식품프린팅 세션에서는 식품 제조의 디지털 전환과 식품 잉크 개발, 대체육·고령친화식품 활용 가능성 등을 살펴본다.&lt;br /&gt;&lt;br /&gt;도는 그동안 ‘푸드테크42 얼라이언스’를 중심으로 기업·연구기관·대학·행정 간 협력체계를 구축해 기술 애로 발굴부터 공동연구와 실증, 사업화 등을 지원해 왔다.&lt;br /&gt;&lt;br /&gt;앞으로 전주의 3D 식품프린팅과 익산의 친환경 식품포장 분야를 중심으로 농림축산식품부 신규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유치에도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정도건 전북자치도 농식품산업과장은 “이번 심포지엄은 푸드테크 핵심 분야의 기술동향을 공유하고 전북의 연구지원 기반과 기업 협력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라며 “전북이 보유한 농생명 인프라와 산·학·연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푸드테크 산업을 지역의 미래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31 Aug 2026 03:3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2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31T03:33:00Z</dc:date>
    </item>
    <item>
      <title>화천 사계절 관광자원 확대, 모든 권역별 특화관광 개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21</link>
      <description>민선 9기 화천군이 사계절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권역별 특화 관광자원 개발에 나선다. 화천군은 지난달 열린 2027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 설명회에서 주민들에게 이같은 청사진을 밝혔다. 권역별 관광자</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31115306-4048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민선 9기 화천군이 사계절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권역별 특화 관광자원 개발에 나선다. &lt;br /&gt;&lt;br /&gt;화천군은 지난달 열린 2027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 설명회에서 주민들에게 이같은 청사진을 밝혔다. &lt;br /&gt;&lt;br /&gt;권역별 관광자원 개발은 기존 관광시설과 코스 등을 제대로 정비하고, 신규 관광상품을 도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lt;br /&gt;&lt;br /&gt;우선 화천·하남권역에는 7만㎡ 규모의 대형 꽃밭이 조성된다. &lt;br /&gt;&lt;br /&gt;또 북한강 저전거길~동구래 마을~거례리 수변테마길~연꽃단지에 이르는 트래킹 및 자전거 라이딩 코스가 재정비된다. &lt;br /&gt;&lt;br /&gt;간동권역에는 유촌리 일대 국립자연휴양림 유치, 용화산~오봉산~죽엽산~병풍산~파로호에 이르는 등산로가 새롭게 만들어질 예정이다. &lt;br /&gt;&lt;br /&gt;상서·사내권역에는 산양리 꽃밭정원, 산약초마을~감성테마문학마을~청소년 야영장 탐방코스가 개발된다. &lt;br /&gt;&lt;br /&gt;방한암 조계종 초대 종정 생가 복원, 최양업 신부 순례길 조성도 추진된다. &lt;br /&gt;&lt;br /&gt;사내면 광덕리 ‘한반도 중심 수목원’과 사창리 화목원 조성까지 추진돼 산림을 활용한 관광 마케팅이 본격적으로 이뤄질 전망이다. &lt;br /&gt;&lt;br /&gt;이와 관련, 김세훈 화천군수는 지난달 대전 산림청을 방문해 박은식 산림청장에게 국립자연휴양림 유치 의사를 전달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당부한 바 있다. &lt;br /&gt;&lt;br /&gt;민선 9기 화천군은 관광 뿐 아니라, 사계절 스포츠 마케팅을 위해 대형 에어돔 구장 건설, 전국 단위 스포츠 대회 유치 확대, 파크골프 기반 확대에도 나서기로 했다. &lt;br /&gt;&lt;br /&gt;김세훈 화천군수는 “관광과 스포츠 마케팅은 화천군의 중요한 발전동력”이라며 “사계절 화천을 찾는 발길이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해 손님맞이를 준비하겠다”고 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31 Aug 2026 02:53: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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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31T02:53:00Z</dc:date>
    </item>
    <item>
      <title>서귀포시, 크루즈 승무원 서귀포 여름 매력에 빠지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19</link>
      <description>서귀포시는 제주관광공사와 협업하여 크루즈 관광객의 지역 소비 활성화를 위한 크루즈 승무원 사계절 투어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5월 28일 봄 테마 투어에 이어 8월 28일 서귀포 여름 테마 투어를 운영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31111551-2969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귀포시는 제주관광공사와 협업하여 크루즈 관광객의 지역 소비 활성화를 위한 크루즈 승무원 사계절 투어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5월 28일 봄 테마 투어에 이어 8월 28일 서귀포 여름 테마 투어를 운영했다.&lt;br /&gt;&lt;br /&gt;승무원 투어는 올해 강정항에 입항하는 15만 톤급 이상 대형 크루즈 중 입항횟수(27회)가 가장 많은 MSC 벨리시마 크루즈 승무원이 대상이며, 이번 여름 테마 코스는 외돌개, 천지연폭포, 기당미술관 등 서귀포시 원도심 주요 관광지로 구성됐다.&lt;br /&gt;&lt;br /&gt;이번 투어에 참여한 다양한 국적의 승무원들은 서귀포 대표 자연관광지를 돌아보면서 서귀포 여름 정취의 매력을 만끽했다.&lt;br /&gt;&lt;br /&gt;승무원들은 강정항 복귀 전 매일올레시장 등 원도심 상권을 둘러보고 자유롭게 간식과 기념품 등을 구매하는 시간을 보내며 지역 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었다.&lt;br /&gt;&lt;br /&gt;서귀포시 관계자는 "이 프로그램은 크루즈 승무원들에게 서귀포의 매력을 알리고 재방문으로 이어지는 계기를 만들고자 기획했다" 라며, "앞으로도 대형 크루즈 승무원을 대상으로 가을 · 겨울 테마 투어를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서귀포 관광 및 경제가 활성화되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밝혔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31 Aug 2026 02:1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1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31T02:16:00Z</dc:date>
    </item>
    <item>
      <title>대구 남구, 대만 현지여행사 임직원 초청 해외 관광객 유치 박차</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20</link>
      <description>대구 남구는 대구국제공항을 이용하는 대만 관광객의 비중이 높다는 점을 활용하여, 해외 관광객 유치 기반을 다지기 위한 대만 현지여행사 관계자 초청 현지답사 프로그램(팸투어)을 기획하고 이를 성공적</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31111540-7340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대구 남구는 대구국제공항을 이용하는 대만 관광객의 비중이 높다는 점을 활용하여, 해외 관광객 유치 기반을 다지기 위한 대만 현지여행사 관계자 초청 현지답사 프로그램(팸투어)을 기획하고 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지난 8월 27일부터 8월 30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남구를 비롯해 고령군, 달성군, 청도군 등 대구 인근 4개 지자체가 공동으로 추진했으며, 대만 현지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주요 여행사 임직원 30여 명이 참가해 대구·경북권의 매력적인 관광자원을 직접 답사했다.&lt;br /&gt;&lt;br /&gt; 행사 마지막 날인 30일, 대만 현지여행사 임직원들은 남구를 찾아 대구의 대표적인 미식 관광명소이자 '2018 한국관광의 별'로 선정된 '안지랑곱창골목'에서 남구의 독창적인 식문화를 체험했다. &lt;br /&gt;&lt;br /&gt; 이어 '2023·2024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된 '앞산전망대'와 '앞산해넘이전망대', 지난주 개관한 '앞산빛마루채' 등 남구의 핵심 관광 기반 시설을 차례로 둘러보았다. 특히 도심 속 자연경관과 더불어 개성이 넘치는 카페 문화가 어우러진 남구의 관광콘텐츠에 대만여행사 관계자들은 큰 호응을 보이며 향후 상품화 가능성을 높이 평가했다.&lt;br /&gt;&lt;br /&gt; 남구는 참가 여행사들과 지속적인 연계망을 유지하며 맞춤형 관광 정보를 정기 발송하는 등 실질적인 외국인 관광객 유치로 이어지도록 후속 조치를 이어갈 방침이다.&lt;br /&gt;&lt;br /&gt; 조재구 남구청장은 “이번 행사는 인근 지자체와의 광역 연계를 통해 대구권 관광의 경쟁력을 한층 높인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앞산해넘이전망대와 안지랑곱창골목 등 남구만의 차별화된 관광콘텐츠가 대만 현지 상품으로 적극적으로 개발되어 더 많은 해외 관광객이 남구를 찾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31 Aug 2026 02:16: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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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31T02:16:00Z</dc:date>
    </item>
    <item>
      <title>전남광주 농수산식품 수출, 7월 누계 ‘역대 최대’</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16</link>
      <description>전남광주지역 올해 농수산식품 수출액이 7월까지 6억 7천627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0% 증가하며 역대 같은 기간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7월 누계 수출액은 2023년 4억 4천161만 달러에서 2024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31101925-2678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남광주지역 올해 농수산식품 수출액이 7월까지 6억 7천627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0% 증가하며 역대 같은 기간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lt;br /&gt;&lt;br /&gt;7월 누계 수출액은 2023년 4억 4천161만 달러에서 2024년 5억 5천219만 달러, 2025년 6억 1천487만 달러, 올해 6억 7천627만 달러로 매년 증가했다. 2023년과 비교하면 3년 만에 53.1% 늘었다.&lt;br /&gt;&lt;br /&gt;품목별로는 수산품이 3억 6천854만 달러로 전체 수출액의 54.5%를 차지했고, 농산품 2억 4천773만 달러(36.6%), 축산품 5천581만 달러(8.3%), 임산품 418만 달러(0.6%) 순이었다.&lt;br /&gt;&lt;br /&gt;전남광주 대표 수출품목인 김 수출액은 2억 8천960만 달러로 전체 농수산식품 수출액의 42.8%를 차지했다. 이어 담배류 5천986만 달러, 주류 4천422만 달러, 음료 2천776만 달러, 미역 2천171만 달러, 전복 2천104만 달러, 분유 1천752만 달러, 쌀 1천748만 달러, 커피조제품 1천719만 달러, 유자차 883만 달러 순이었다.&lt;br /&gt;&lt;br /&gt;특히 김·미역·전복 등 수산품과 함께 주류·음료·분유·쌀·커피조제품·유자차 등 농식품도 주요 수출품목으로 성장하면서 수출 품목이 다양해지고 있다.&lt;br /&gt;&lt;br /&gt;국가별로는 일본이 1억 2천946만 달러로 전체의 19.1%를 차지했으며, 미국 1억 1천935만 달러(17.6%), 중국 1억 1천308만 달러(16.7%), 대만 4천358만 달러(6.4%) 순이었다.&lt;br /&gt;&lt;br /&gt;시군구별로는 목포시가 1억 2천740만 달러로 가장 많았고, 북구 1억 615만 달러, 나주시 7천775만 달러, 고흥군 7천401만 달러, 신안군 6천418만 달러, 완도군 4천420만 달러 순으로 나타났다.&lt;br /&gt;&lt;br /&gt;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수출 증가세를 이어가기 위해 시장개척단 파견, 국제박람회 참가,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등 해외마케팅을 추진하고 있다. &lt;br /&gt;&lt;br /&gt;또 해외 규격인증·수출보험료·수출 기반 구축 바우처 지원과 아마존 등 온라인 수출 플랫폼 및 해외 상설판매장 운영, 농수산 수출 특화품목 직불금 등을 통해 수출기업과 농어가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있다.&lt;br /&gt;&lt;br /&gt;신현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국제협력관은 “통상환경의 불확실성 속에서도 농수산식품 수출이 3년 만에 50% 이상 성장했다”며 “김 등 주력품목의 경쟁력을 높이고 유망품목과 신규시장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수출 증가세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31 Aug 2026 01:1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1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31T01:19:00Z</dc:date>
    </item>
    <item>
      <title>대한적십자사봉사회 군위군협의회, ‘어르신들과 함께 힐링 투어’</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18</link>
      <description>대한적십자사봉사회 군위군협의회가 지난 29일 지역 어르신들의 마음에 푸른 활력을 더하고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하기 위해 ‘희망풍차 어르신 힐링 군위투어’를 열었다. 홀로 보내는 시간이 익숙했던 희</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31101353-3912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군위군협의회가 지난 29일 지역 어르신들의 마음에 푸른 활력을 더하고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하기 위해 ‘희망풍차 어르신 힐링 군위투어’를 열었다. &lt;br /&gt;&lt;br /&gt;홀로 보내는 시간이 익숙했던 희망풍차 어르신과 그 곁을 따스하게 지키는 적십자 봉사원 등 40여 명이 손을 잡고 뜻깊은 여정에 나섰다. 오랜만에 집 밖으로 나서는 어르신들의 얼굴에는 마치 소풍을 앞둔 어린아이처럼 설렘과 기대감이 가득했다.&lt;br /&gt;&lt;br /&gt;그 설렘을 안고 봉사원들의 따스한 손을 잡은 그들의 동행은 삼국유사테마파크로 향했다. 역사와 이야기가 가득한 길을 봉사원들과 정답게 거닐며 어르신들은 켜켜이 쌓였던 외로움을 털어냈다. &lt;br /&gt;&lt;br /&gt;금강산도 식후경이라 했던가, 오순도순 나눈 따뜻한 점심 한 끼는 마음까지 든든하게 채워주는 정성이었다. 오후가 되자 나들이는 옛 추억 속으로 스며들었다. 추억의 박물관‘엄마아빠 어렸을적에’에서는 단발머리 소녀시절의 새침하고 수줍은 미소를 되찾았고, 석고 방향제 만들기 체험을 통해 향기로운 추억을 직접 만들며 소소한 즐거움과 추억을 더했다. 아름다운 간이역 화본역에서는 아련한 옛 기억을 떠올리며 정겨운 이야기를 나눴다. 고즈넉한 화본카페 삼국유사배움터에서 나눈 따뜻한 차 한 잔은 가슴속 깊은 곳까지 훈훈하게 물들였다. &lt;br /&gt;&lt;br /&gt;이번 나들이는 어르신들의 가슴 속 고립감을 없애고, 잊고 있던 삶의 재미를 되찾아준 따뜻한 쉼표였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온 군위군 적십자사봉사회는 이번 행사를 통해 이웃 사랑의 참뜻을 실천하고 훈훈한 봉사 문화를 지역 전역으로 넓혀가는 든든한 등대 역할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손을 꼭 잡고 걸었던 봉사원들의 온기 속에서 지역사회가 함께 만드는 사랑과 공경의 가치가 더욱 눈부시게 빛난 하루였다.</content:encoded>
      <pubDate>Mon, 31 Aug 2026 01:1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1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31T01:14:00Z</dc:date>
    </item>
    <item>
      <title>‘월아산 숲속의 진주’, 100만 돌파기념 이벤트 당첨자 발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17</link>
      <description>진주시는 ‘월아산 숲속의 진주’의 연간 방문객 100만 명 돌파를 기념해 진행한 SNS 이벤트의 당첨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월아산 숲속의 진주’에 보내준 시민과 관광객의 관심과 성원에</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31095137-2521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진주시는 ‘월아산 숲속의 진주’의 연간 방문객 100만 명 돌파를 기념해 진행한 SNS 이벤트의 당첨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lt;br /&gt;&lt;br /&gt;이번 이벤트는 ‘월아산 숲속의 진주’에 보내준 시민과 관광객의 관심과 성원에 보답하고, 100만 명 돌파의 기쁨을 방문객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지난 7월 13일부터 8월 15일까지 진행된 이벤트에는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참여했다. 시는 참여자 가운데 7명을 추첨해 ‘월아산 자연휴양림 글램핑장 1박 숙박권’을 제공했다.&lt;br /&gt;&lt;br /&gt;숙박 일은 오는 10월 3일로, 당첨자들은 월아산 자연휴양림 글램핑장에서 가을 숲의 정취를 만끽하며, 하루를 보내게 된다. 특히 이날은 소규모 문화 공연도 함께 마련돼 자연과 휴양, 문화가 어우러진 특별한 가을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더욱이 10월 3일은 개천절이자 ‘2026 진주남강유등축제’의 개막일로, 진주의 대표 축제를 즐기고, 월아산의 숲과 정원에서 휴식과 숙박까지 경험할 수 있어 진주의 다양한 관광 매력을 함께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또한 오는 10월 ‘월아산 숲속의 진주’에서도 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가을 축제가 예정돼 있어,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마련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월아산의 계절별 매력을 선보일 계획이다.&lt;br /&gt;&lt;br /&gt;지난 4월 ‘지방정원’으로 등록된 ‘월아산 숲속의 진주’는 우드랜드와 자연휴양림, 산림레포츠시설을 비롯해 다양한 산림 복지·체험 시설을 갖춘 진주를 대표하는 산림휴양 관광지이다. 올해 연간 방문객 100만 명을 조기에 돌파하며, 많은 시민과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lt;br /&gt;&lt;br /&gt;진주시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는 월아산 숲속의 진주를 찾아주신 방문객들의 관심과 성원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했다”라며 “선선한 가을, 진주의 다양한 축제와 함께 월아산의 숲과 정원에서 여유와 휴식을 즐기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이어 “앞으로도 계절마다 특색 있는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시민과 관광객이 사계절 즐겨 찾는 산림휴양 관광지로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31 Aug 2026 00:5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1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31T00:51:00Z</dc:date>
    </item>
    <item>
      <title>스마트관광 앱 인천e지, 모두를 위한 관광 부문 PATA 골드 어워드 수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15</link>
      <description>인천관광공사는 지난 18일 말레이시아 사라왁 쿠칭에서 열린 ‘2026 PATA 트래블마트(PATA Travel Mart 2026, PTM)' 의 ‘2026 PATA 골드 어워드(PATA Gold Awards 2026)' 에서 ‘모두를 위한 관광-관광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31094452-37603.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인천관광공사는 지난 18일 말레이시아 사라왁 쿠칭에서 열린 ‘2026 PATA 트래블마트(PATA Travel Mart 2026, PTM)' 의 ‘2026 PATA 골드 어워드(PATA Gold Awards 2026)' 에서 ‘모두를 위한 관광-관광지 포용성(Tourism for All-Destination Inclusivity)’ 부문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수상작은 인천 스마트관광 앱 '인천e지'를 활용한‘AI 기반 포용적 재생관광(AI-Driven Inclusive Regeneration with INCHEON EASY)' 프로젝트다.&lt;br /&gt;&lt;br /&gt; PATA 골드 어워드는 아시아태평양여행협회(PATA: Pacific Asia Travel Association)가 주관하는 아태지역 관광 분야 최고 권위의 상이다. PATA는 1951년 설립되어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관광산업 발전과 지속가능한 여행 생태계 조성을 위해 활동하는 국제 비영리 회원기구다. 지속가능성 및 사회적 책임(Sustainability &amp; Social Responsibility) 부문에서는 총 13개 기관이 수상했으며, 인천관광공사는 이 중 Tourism For All 관광지 포용성 부문 수상 기관으로 이름을 올렸다. &lt;br /&gt;&lt;br /&gt; 인천e지는 AI 여행비서 기능으로 관광정보 검색부터 여행코스 추천, 지도 기반 길안내까지 한 번에 연결하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영어·중국어·일본어 다국어 지원으로 별도 번역 앱 없이도 이용할 수 있는 여행 환경을 구현했으며, 한국웹접근성인증평가원의 '모바일 접근성(MA)' 인증을 3년 연속 획득해 포용적 가치를 인정받았다. 지난 8월 26일 ICT어워드에서 공공부문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또한 올 초 선정된 국비 지원 데이터바우처 사업을 통해 휠체어 이용자, 고령자, 영유아 동반가족 등을 위한 맞춤형 AI 이동·접근성 안내 서비스도 추가로 도입 예정이다. &lt;br /&gt;&lt;br /&gt; 인천관광공사 김지안 관광마케팅실장은 "이번 수상은 AI 여행비서, 다국어 서비스, 접근성 개선 등 인천e지의 사용자 중심 노력이 국제무대에서 인정받은 것”라며 "앞으로도 휠체어 이용자, 고령층, 영유아 동반 가족 등 모든 여행자가 차별 없이 즐길 수 있도록 맞춤형 서비스를 강화해 인천을 ‘모두를 위한 관광도시’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Mon, 31 Aug 2026 00:4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1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31T00:45:00Z</dc:date>
    </item>
    <item>
      <title>양구군, DMZ 평화의 길 하반기 횡단·테마노선 운영 재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14</link>
      <description>양구군은 오는 9월 1일부터 ‘DMZ 평화의 길’ 하반기 횡단노선과 테마노선 프로그램 운영을 재개한다.DMZ 평화의 길 양구 구간은 24~29코스로, 이 가운데 26코스는 민간인통제선 내부의 두타연을 포함해 생</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30181025-5338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양구군은 오는 9월 1일부터 ‘DMZ 평화의 길’ 하반기 횡단노선과 테마노선 프로그램 운영을 재개한다.&lt;br /&gt;&lt;br /&gt;DMZ 평화의 길 양구 구간은 24~29코스로, 이 가운데 26코스는 민간인통제선 내부의 두타연을 포함해 생태·문화·안보적 가치를 함께 체험할 수 있는 구간이다.&lt;br /&gt;&lt;br /&gt;테마노선인 ‘두타연 피의능선 코스’는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주 5회 화·수·금·토·일요일 운영한다. &lt;br /&gt;&lt;br /&gt;화·금요일은 오전 10시, 주말은 오전 10시와 오후 2시에 출발하며 이용요금은 1만 원이다. &lt;br /&gt;&lt;br /&gt;수요일에는 서울에서 출발하는 지질투어 연계 프로그램도 운영한다.&lt;br /&gt;&lt;br /&gt;횡단노선인 ‘금강산 가는 옛길 코스’는 9월 1일부터 11월 14일까지 화·수·금·토요일 주 4회 운영하며, 이용요금은 6천 원이다. &lt;br /&gt;&lt;br /&gt;탐방 예약은 양구군 안보관광 예약 누리집을 통해 할 수 있다.&lt;br /&gt;&lt;br /&gt;테마노선은 ‘두루누비’ 누리집에서 예약할 수 있으며, 금강산가는길 통문을 지나 내금강으로 향하던 옛길을 걸으며 자연경관과 분단의 역사, 평화의 의미를 함께 느낄 수 있다.&lt;br /&gt;&lt;br /&gt;양구군은 두타연을 비롯한 천혜의 자연환경을 활용한 DMZ 평화의 길 운영을 통해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걷기 여행과 평화·안보 체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박현정 관광문화과장은 “DMZ 평화의 길은 잘 보존된 자연환경과 분단의 역사를 함께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관광자원”이라며 “두타연과 금강산 가는 옛길을 걸으며 양구의 자연과 평화의 의미를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30 Aug 2026 09:10: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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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30T09:10:00Z</dc:date>
    </item>
    <item>
      <title>인천시, 추석 대비 성수식품 합동 위생점검 “위해식품 사전 차단 총력”</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13</link>
      <description>인천광역시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시민들이 안심하고 제수용·선물용 먹거리를 구매할 수 있도록 오는 8월 31일부터 9월 4일까지 시·군·구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대대적인 위생점검에 돌입한다고 밝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30173316-9530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인천광역시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시민들이 안심하고 제수용·선물용 먹거리를 구매할 수 있도록 오는 8월 31일부터 9월 4일까지 시·군·구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대대적인 위생점검에 돌입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점검은 명절 기간 소비가 급증하는 한과·유과·약과류, 떡류, 두부류, 만두류 등의 주요 식품 제조업체와 전·잡채 등 제사음식을 조리·판매하는 즉석판매제조가공업체 등 총 228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lt;br /&gt;&lt;br /&gt;특히 최근 점검 이력이 없거나 과거 행정처분 사례가 있는 취약 업소, 대규모 생산실적을 보유한 업체 등을 집중적으로 타겟팅해 실효성 있는 위생관리를 펼칠 방침이다.&lt;br /&gt;&lt;br /&gt;주요 점검 사항은 무신고 영업 행위 여부, 소비(유통)기한 경과 제품의 사용 및 보관 여부, 식품의 위생적 취급기준 준수 여부, 자가품질검사 적정 이행 여부, 식품 보존 및 유통기준 준수 여부 등이다.&lt;br /&gt;이와 함께 명절 다소비 품목인 차례음식, 한과류, 어육가공품, 선물용 가공식품을 비롯해 굴비·조기 등 수산물을 수거해 정밀 안전성 검사도 병행한다. &lt;br /&gt;&lt;br /&gt;점검 결과 부적합 제품이 발견될 경우 즉시 회수·폐기 조치해 시민들의 식탁에 오르지 않도록 사전에 차단하고, 해당 업소를 대상으로 위생관리 요령에 대한 지도와 홍보도 함께 실시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이지영 시 위생정책과장은“추석 명절을 맞아 위해식품을 사전 차단하고 식품 안전을 강화하여 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30 Aug 2026 08:3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1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30T08:33: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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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세계와 인천을 잇는 16년의 여정... 인천시 영문소식지'인천나우'통권 100호 발간</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12</link>
      <description>인천광역시는 주요 시정과 고유한 도시 매력을 전 세계 독자들에게 알려온 대표 공식 영문소식지 '인천나우Incheon Now' 통권 100호(Vol.100)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2010년 첫선을 보인 '인천나우Incheon No</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30173233-2011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인천광역시는 주요 시정과 고유한 도시 매력을 전 세계 독자들에게 알려온 대표 공식 영문소식지 '인천나우Incheon Now' 통권 100호(Vol.100)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lt;br /&gt;&lt;br /&gt;2010년 첫선을 보인 '인천나우Incheon Now'는 16년간 격월로 발간되며 주한외교공관, 국제기구, 국제학교, 재외동포, 해외 독자들에게 인천의 주요 정책과 문화‧관광, 생활정보를 영문으로 소개해 온 대표적인 글로벌 소통 매체다. &lt;br /&gt;&lt;br /&gt;특히 지자체 간행물 최초로 ISO 9001‧10002 국제 인증을 획득하고 미국 스티브 어워즈(Stevie® Awards) 국제 비즈니스 대상(IBA) 동상을 수상하는 등 높은 품질과 신뢰성을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lt;br /&gt; &lt;br /&gt;이번 100호에서는 통권 100호를 기념하여 그동안 '인천나우Incheon Now'의 지면을 함께 빛내며 도시의 가치를 알려온 인물들을 재조명하고, 글로벌 문화도시로 발돋움하는 인천의 미래 비전을 깊이 있게 다뤘다. &lt;br /&gt;&lt;br /&gt;100호 특집 기획인‘인천나우와 함께한 사람들(PEOPLE OF INCHEON NOW)’에서는 송도에 위치한 15개 국제기구 리더들의 글로벌 의제 인터뷰를 비롯해 인천글로벌캠퍼스(IGC)의 교수와 학생들, 전통문화의 맥을 잇는 무형유산 장인들, 인천에 정착한 외국인 주민, 도시와 세계를 잇는 명예영사 등의 이야기를 다시 조명하며 사람들의 목소리를 통해 16년간 축적된 도시의 성장 궤적을 되짚었다. &lt;br /&gt;&lt;br /&gt;아울러 기획보도‘Incheon Forward’를 통해 공항과 항만을 거쳐 스쳐 지나가던‘도착과 경유의 도시’에서 고유한 문화와 일상을 체험하기 위해‘세계인이 머무는 도시(Where the World Comes to Stay)’로 나아가는 미래 청사진을 제시했다. &lt;br /&gt;&lt;br /&gt;상상플랫폼을 중심으로 한 내항 워터프런트 재생, 문학‧구월 일대의 K컬처 및 MICE 융합, 부평 캠프마켓의 역사문화공간 조성 등을 하나의 유기적인 여행 코스로 엮어내며 글로벌 문화도시로 도약하는 인천의 확장성을 입체적으로 풀어냈다. &lt;br /&gt;&lt;br /&gt;이와 함께 글로벌 경제행사부터 신규 해양 인프라, 전문가 칼럼과 외국인 일상 체험까지 아우르는 다채로운 콘텐츠가 수록됐다. &lt;br /&gt;&lt;br /&gt;오는 9월 28일(월)부터 30일까지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는‘2026 제24차 세계한상대회’사전 홍보를 통해 글로벌 비즈니스 허브로서의 도시 경쟁력을 알렸다. 또한 인천의 192개 섬을 아우르는 통합 브랜드‘인천섬(Incheon Islands)’과‘인천 섬 노선도(Route Map)’를 소개해 서해안 해양 관광의 매력을 전한다. &lt;br /&gt;&lt;br /&gt;바다를 가로지는 새로운 랜드마크 소식도 풍성하다. 기네스북에 등재된 세계 최고 높이 해상교량 전망대‘더 스카이 184(THE SKY 184)’를 품은 청라하늘대교와 영종-신도를 연결하는‘신도평화대교’개통 정보를 생생하게 안내한다. &lt;br /&gt;&lt;br /&gt;특히 조지메이슨대 오상미 교수의 개항장 역사문화 기고문, 인천시 글로벌홍보단 홈마 노리코(일본)의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 탐방기, 인천대 외국인 유학생 아디바(Adiba)의 인천 생활기 등을 더해 외국인의 시선에서 바라본 인천의 매력을 진솔하게 담아냈다. &lt;br /&gt;&lt;br /&gt;또한 시민과 국내외 독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구독자 이벤트도 오는 9월 16일까지 진행한다. 청라하늘대교 전망대 풍경을 활용한‘틀린 그림 찾기(Spot a Different Side of Incheon)’와‘독자 후기(Letter from a Reader)’코너가 운영되며, 구독 신청 후 이메일을 통해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소정의 상품을 증정한다. &lt;br /&gt;&lt;br /&gt;박록삼 시 대변인은“구독자 여러분의 꾸준한 관심과 성원 덕분에 '인천나우Incheon Now'가  뜻깊은 100호라는 이정표를 세울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인천만의 독창적인 미래 문화와 도시 가치를 세계 곳곳에 널리 알리는 글로벌 가교 역할을 충실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lt;br /&gt;&lt;br /&gt;한편 '인천나우Incheon Now'는 국내외 공공기관, 주한외교공관, 국제학교, 재외동포청, 공항, 호텔, 관광안내소 등에 배부되며, 인천시 영문 공식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 웹진과 e-book으로 누구나 무료로 구독하고 열람할 수 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30 Aug 2026 08:3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1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30T08:32:00Z</dc:date>
    </item>
    <item>
      <title>“택배 노동이 춤으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 ‘일하는 시민예술제’ 이색 폐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696</link>
      <description>물건을 들고 나르고 건네는 택배 노동자의 익숙한 몸짓이 시민들의 춤으로 다시 태어났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가 지난 29일 소촌아트팩토리 일원에서 ‘제1회 일하는 시민예술제@광산’의 폐막 프로그</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30173123-5908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물건을 들고 나르고 건네는 택배 노동자의 익숙한 몸짓이 시민들의 춤으로 다시 태어났다.&lt;br /&gt;&lt;br /&gt;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가 지난 29일 소촌아트팩토리 일원에서 ‘제1회 일하는 시민예술제@광산’의 폐막 프로그램인 ‘춤소풍’을 열었다.&lt;br /&gt;&lt;br /&gt;‘춤소풍’은 산업단지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일상적인 움직임을 춤의 언어로 재해석하는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lt;br /&gt;&lt;br /&gt;노동과 예술의 연결을 몸으로 경험하며 일하는 몸에서 춤추는 몸으로 변화하는 특별한 시간을 시민들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이날 가족 단위 시민 등 80명은 몸을 움직이고 서로의 동작을 이어 붙이며 하나의 춤을 함께 만들었다.&lt;br /&gt;&lt;br /&gt;프로그램은 ‘만나서 반가워!’를 시작으로 ‘함께 배우고 만드는 춤’, ‘춤 놀이터 체험’, ‘다 함께 점심’, ‘굿바이 댄스’ 순으로 진행됐다.&lt;br /&gt;&lt;br /&gt;특히 참여자들은 ‘택배가 춤이 된다’를 주제로 6개 장르의 춤을 배운 뒤, 모둠별로 택배 노동자의 움직임과 각자 배운 동작을 조합해 자신들만의 춤을 만들고 무대에서 선보였다.&lt;br /&gt;&lt;br /&gt;박병규 광산구청장도 ‘택배기사’ 역할을 맡아 시민들과 함께 동작을 배우고 춤을 만들며 일상의 노동이 예술로 변화하는 의미를 나눴다.&lt;br /&gt;&lt;br /&gt;박병규 광산구청장은 “일하는 시민예술제는 노동을 단순히 일의 영역으로만 바라보지 않고 시민의 삶과 문화, 예술의 관점에서 새롭게 조명한 축제”라며 “춤소풍이 일상적인 노동의 움직임에서도 예술을 발견하고, 시민 누구나 예술의 주체가 될 수 있다는 것을 경험하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제1회 일하는 시민예술제@광산’은 ‘일하는 시민’을 주제로 노동과 예술의 관계를 다채롭게 풀어낸 시민예술 축제다. 소촌아트팩토리를 중심으로 전문작가와 시민이 참여한 전시를 비롯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노동과 예술이 만나는 새로운 가능성을 선보였다.</content:encoded>
      <pubDate>Sun, 30 Aug 2026 08:3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69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30T08:31: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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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인천관광공사,역사스토리텔러‘썬킴’등  전문가와 함께하는‘인천 오리지널 탐방’시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11</link>
      <description>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사장 유지상)는 인천 곳곳에 숨어 있는 역사와 문화, 지역의 이야기를 전문가와 함께 만나보는 ‘인천 오리지널 탐방’을 오는 9월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탐방은 유명 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30172524-9365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사장 유지상)는 인천 곳곳에 숨어 있는 역사와 문화, 지역의 이야기를 전문가와 함께 만나보는 ‘인천 오리지널 탐방’을 오는 9월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탐방은 유명 관광지를 둘러보는 단순 관람 형태에서 벗어나, 인천만이 가진 고유한 역사·문화 콘텐츠를 전문가의 시선과 이야기로 새롭게 경험하는 프로그램이다. 기존 개항장 중심의 원도심 탐방에서 범위를 넓혀 제물포·부평·문학·계양·강화 등 인천 곳곳의 이야기를 다채롭게 담았다.&lt;br /&gt;&lt;br /&gt; 프로그램은 ▲역사의 흔적을 찾다 ▲동네를 만나다 ▲개항의 시간을 걷다 ▲색다르게 즐기다 ▲예술에 빠지다 등 5가지 테마로 구성된다. 역사·건축·문학·음악·축구·로컬문화 등 각 분야 전문가가 직접 동행해 참가자들이 익숙한 공간에서도 미처 알지 못했던 인천의 이야기를 발견하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content:encoded>
      <pubDate>Sun, 30 Aug 2026 08:2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1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30T08:25:00Z</dc:date>
    </item>
    <item>
      <title>전남광주통합특별시, 클래식 선율로 물든 여수…제10회 여수음악제 막 올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695</link>
      <description>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제10회 여수음악제’가 29일 여수 GS칼텍스 예울마루에서 개막했다.올해로 10주년을 맞은 여수음악제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음악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30171228-8592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제10회 여수음악제’가 29일 여수 GS칼텍스 예울마루에서 개막했다.&lt;br /&gt;&lt;br /&gt;올해로 10주년을 맞은 여수음악제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음악제로 열리며, 오는 9월 5일까지 이어진다.&lt;br /&gt;&lt;br /&gt;이날 개막식에는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조계원 국회의원,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감, 서영학 여수시장 등 주요 내빈과 시민 1천여 명이 참석했다.&lt;br /&gt;&lt;br /&gt;개막 공연에선 세계적 거장 정명훈 지휘자와 김세현 피아니스트, KBS교향악단 등이 협연해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과 ‘로미오와 줄리엣’ 모음곡 등 수준 높은 연주를 선보이며 관객에게 감동을 선사했다.&lt;br /&gt;&lt;br /&gt;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9월 5일부터 11월 4일까지 2개월간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열리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총 8개 사업에 29억 원 규모의 문화예술 행사를 지원하고 있다.&lt;br /&gt;&lt;br /&gt;민형배 시장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를 일주일 앞두고 열린 이번 음악회가 섬박람회의 성공적 개최를 알리는 장엄한 서막이 되길 기대한다”며 “시민 모두가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여수음악제는 이번 개막행사를 시작으로 ▲라포엠의 Love Rhapsody ▲백윤학의 Cine-Fantasy ▲정명훈의 열 번째 심포니, 계속될 선율 ▲여수음협앙상블의 ‘행복콘서트’ 등 다양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content:encoded>
      <pubDate>Sun, 30 Aug 2026 08:12: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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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30T08:1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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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6 세계유산축전-가야고분군, 함안서 화려한 막을 열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694</link>
      <description>지난 28일 가야고분군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이후 처음으로 일곱 개의 가야고분군을 하나의 무대로 잇는 대규모 축제의 장이 아라가야의 고도 함안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국가유산청과 세계유산 가야고</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30170710-4664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지난 28일 가야고분군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이후 처음으로 일곱 개의 가야고분군을 하나의 무대로 잇는 대규모 축제의 장이 아라가야의 고도 함안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lt;br /&gt;&lt;br /&gt;국가유산청과 세계유산 가야고분군으로 등재된 7개 지자체가 주최하고 국가유산진흥원과 가야고분군 세계유산관리재단이 주관하는 ‘2026 세계유산축전-가야고분군’ 개막식이 지난 28일 오후 7시 함안박물관 광장 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lt;br /&gt;&lt;br /&gt;개막식의 주무대인 함안 말이산고분군은 1~6세기 가야연맹을 구성했던 아라가야 지배층의 고분군으로 7개의 가야고분군 중 가장 오랜 기간 조성됐으며, 가야고분군 중에서도 고분군이 기념비적인 경관으로 형성돼 가는 과정을 가장 잘 보여준다.&lt;br /&gt;&lt;br /&gt;개막식은 박완수 경남도지사의 기념사를 시작으로 차석호 함안군수의 환영사, 박상웅 국회의원의 축사가 진행됐으며, 7개 가야고분군 140명의 초등학생으로 구성된 세계유산 어린이 해설사 출범식도 함께 열렸다.&lt;br /&gt;&lt;br /&gt;이어 ‘동행가야’를 주제로 가야가 품었던 공존의 가치를 연출한 주제공연과 주요 내빈과 함께하는 퍼포먼스, 축하공연을 끝으로 성대한 개막식이 마무리됐다. &lt;br /&gt;&lt;br /&gt;세계유산축전-가야고분군은 ‘함께 가는 길, 동행’을 주제로 9월 10일까지 14일 동안 경남, 경북, 전북에 걸친 7개의 가야고분군(함안 말이산, 김해 대성동, 합천 옥전, 고령 지산동, 고성 송학동, 창녕 교동과 송현동, 남원 유곡리와 두락리) 일원에서 동시에 펼쳐진다.&lt;br /&gt;&lt;br /&gt;축전 기간 함안군을 비롯한 7개 지역에서는 관람객들이 가야의 역사와 세계유산의 가치를 직접 오감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lt;br /&gt;&lt;br /&gt;주요 프로그램은 천체관측 프로그램인 ‘별 보러 가야로!’, ‘나도 해보자! 유물 발굴’, ‘우리는 세계유산 해설사’ 등이다.&lt;br /&gt;&lt;br /&gt;특히 오는 31일에는 함안 말이산고분군을 배경으로 가야금과 발레가 어우러진 야간공연 ‘야금야(夜)금’이 펼쳐져 고분군의 아름다움을 더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차석호 함안군수는 “가야고분군을 하나로 잇는 뜻깊은 축전의 시작을 아라가야의 고도 함안에서 알리게 돼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이번 축전이 말이산고분군이 지니는 탁월한 보편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7개 가야고분군이 세계와 미래로 도약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Sun, 30 Aug 2026 08:07: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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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30T08:07: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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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중앙동 치맥 페스티벌' 익산 원도심 여름밤 달군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10</link>
      <description>익산시 중앙동이 치킨과 맥주, 다채로운 즐길거리가 어우러진 축제로 들썩인다. 익산 중앙동 치킨로드와 문화예술의 거리 일원에서 열리는 '2026 중앙동 치맥 페스티벌'이 28일 오후 5시 화려한 막을 올린다</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30165718-99965.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익산시 중앙동이 치킨과 맥주, 다채로운 즐길거리가 어우러진 축제로 들썩인다.&lt;br /&gt;&lt;br /&gt; 익산 중앙동 치킨로드와 문화예술의 거리 일원에서 열리는 '2026 중앙동 치맥 페스티벌'이 28일 오후 5시 화려한 막을 올린다.&lt;br /&gt;&lt;br /&gt; 오는 29일까지 이틀간 이어지는 이번 축제는 지역 상인과 기업이 직접 참여해 익산의 다양한 먹거리를 선보이고 방문객을 맞는다.&lt;br /&gt;&lt;br /&gt; 행사장에는 총 20개의 먹거리 부스가 마련됐다. 치킨을 중심으로 다양한 메뉴와 시원한 맥주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도록 풍성한 먹거리를 준비했다.&lt;br /&gt;&lt;br /&gt; 익산의 대표 치킨 브랜드인 다사랑을 비롯해 중앙동 치킨로드 참여업체, 문화예술의 거리 소상공인, 지역 치킨업체와 푸드트럭 등이 함께해 지역 상권과 기업이 상생하는 축제의 의미를 더했다.&lt;br /&gt;&lt;br /&gt; 즐길거리도 다채롭다. 체험공방과 플리마켓을 비롯해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현장 이벤트와 경품 행사가 운영돼 가족 단위 방문객부터 청년층까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다.&lt;br /&gt;&lt;br /&gt; 문화예술의 거리 무대에서는 이날 오후 7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축제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릴 음악과 공연이 펼쳐진다. 먹거리와 공연, 체험을 한 공간에서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해 중앙동 일대에서 여름밤의 색다른 추억을 선사한다.&lt;br /&gt;&lt;br /&gt; 특히 익산 지역사랑상품권 '다이로움'과 연계한 혜택도 마련해 축제 방문이 지역 소비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했다. 시는 행사장뿐만 아니라 치킨로드 참여업체와 주변 상점으로 방문객의 발길을 넓혀 중앙동 상권에 활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lt;br /&gt;&lt;br /&gt; 한편, 중앙동 치맥 페스티벌은 '닭 하면 떠오르는 도시, 익산'이라는 도시 이미지를 확립하고 중앙동 치킨로드와 문화예술의 거리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올해로 3회째를 맞았다.&lt;br /&gt;&lt;br /&gt; 김종화 익산시 소상공인과장은 "중앙동 치맥 페스티벌은 익산의 특색 있는 먹거리와 원도심의 매력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라며 "시민과 관광객들이 중앙동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축제의 활기가 치킨로드와 주변 상권으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30 Aug 2026 07:57: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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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30T07:57: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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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배추 직접 키워 김장까지…익산 주말가족농장</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09</link>
      <description>익산시 주말가족농장 참여 가족들이 직접 무와 배추를 심고 가꾸며 올가을 김장 준비에 나선다. 익산시는 오는 29일 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관에서 올해 주말가족농장에 참여한 261가구를 대상으로 '김장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30165629-164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익산시 주말가족농장 참여 가족들이 직접 무와 배추를 심고 가꾸며 올가을 김장 준비에 나선다.&lt;br /&gt;&lt;br /&gt; 익산시는 오는 29일 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관에서 올해 주말가족농장에 참여한 261가구를 대상으로 '김장채소 재배교육'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lt;br /&gt;&lt;br /&gt; 이번 교육은 무와 배추 재배 경험이 없는 시민들도 쉽게 이해하고 따라 할 수 있도록 실용적인 재배 방법을 중심으로 진행한다. 교육을 마친 참여 가족들은 각자의 텃밭으로 이동해 무 씨앗을 뿌리고 배추 모종을 옮겨 심으며 본격적인 김장채소 재배에 나선다.&lt;br /&gt;&lt;br /&gt; 익산시 농업기술센터는 원활한 재배를 돕기 위해 교육에 앞서 참여자들에게 비료 사용법과 토양 살충제 처리, 밭 고르기 등 사전에 필요한 작업을 문자로 안내했다. 이를 통해 교육 당일 배운 내용을 토대로 곧바로 파종과 모종 심기에 나설 수 있도록 준비했다.&lt;br /&gt;&lt;br /&gt; 강용석 익산시 기술보급과장은 "직접 김장채소를 재배하며 보람과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교육을 마련했다"며 "주말가족농장이 가족과 함께 자연을 경험하고 건강한 여가를 즐기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운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 한편, 익산시 주말가족농장은 2008년부터 운영돼 올해로 19년째를 맞았다. 시민들이 직접 작물을 재배하는 자연체험학습장이자 가족과 함께 여가를 즐기는 공간으로 꾸준히 활용되고 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30 Aug 2026 07:5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0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30T07:56: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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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울산광역시중구, 주민들이 함께 만들고 즐기는 화합의 장…‘도란도란 여름밤’ 행사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08</link>
      <description>울산 중구 약사동 마을공동체 한울타리(대표 신성보)가 8월 29일 오후 5시 30분 약사 래미안2차 아파트 4단지 내 광장(406동~407동 사이)에서 ‘도란도란 여름밤’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이웃 사이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30164638-9588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울산 중구 약사동 마을공동체 한울타리(대표 신성보)가 8월 29일 오후 5시 30분 약사 래미안2차 아파트 4단지 내 광장(406동~407동 사이)에서 ‘도란도란 여름밤’ 행사를 개최했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이웃 사이의 소통과 교류를 강화하고 지역 공동체를 활성화하기 위한 ‘2026 울산광역시 중구 마을공동체 만들기’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lt;br /&gt;&lt;br /&gt;이날 행사는 신성보 마을공동체 한울타리 대표, 김영길 중구청장, 김태욱 중구의회 의장, 박성민 국회의원, 시·구의원, 오경석 약사동 주민자치위원장, 약사동 주민자치위원회 위원, 지역 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머콘서트 △기념식 △축하공연 △경품 추첨 순으로 진행됐다.&lt;br /&gt;&lt;br /&gt;‘서머콘서트’ 순서에서는 풍선 예술가 ‘벌룬리’가 풍선 예술, 가수 정희성이 노래, 중구문화원 그린나래예술단이 어린이 인형극 및 춤 공연 등을 선보였다.&lt;br /&gt;&lt;br /&gt;축하공연 순서에서는 어린이합창단 유스쇼콰이어가 합창 공연, 마술 공연팀 루팡매직이 마술 공연을 선보이며 세대와 이웃을 넘어 모두가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lt;br /&gt;&lt;br /&gt;이와 함께 물 풍선 체험, 물총 싸움, 거품(버블) 체험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과 나눔 장터(플리마켓), 먹거리 장터(푸드트럭) 행사 등도 진행됐다.&lt;br /&gt;&lt;br /&gt;한편, 마을공동체 한울타리는 약사 래미안2차 아파트 입주자대표들이 모여서 만든 단체로, 이웃과 이웃을 연결하고 더욱 살기 좋은 마을을 조성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lt;br /&gt;&lt;br /&gt;신성보 마을공동체 한울타리 대표는 “이번 행사는 마을 주민들이 한마음으로 힘을 합쳐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며 “앞으로도 마을의 매력을 알리고 이웃 사이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김영길 중구청장은 “오늘의 웃음과 노래가 내일의 희망이 되고 따뜻한 공동체 정신이 지역 전체로 퍼져나가길 소망한다”며 “앞으로도 행복한 마을공동체 조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Sun, 30 Aug 2026 07:4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0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30T07:47: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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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해시, 2026세계유산축전 개막식 참석</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693</link>
      <description>김해시 대성동고분박물관은 지난 28일 오후 7시 함안박물관 앞 광장에서 열린 ‘2026세계유산축전-가야고분군’ 개막식에 정영두 김해시장이 참석해 가야고분군의 세계유산적 가치를 공유하고, 7개 지자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30164510-8357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김해시 대성동고분박물관은 지난 28일 오후 7시 함안박물관 앞 광장에서 열린 ‘2026세계유산축전-가야고분군’ 개막식에 정영두 김해시장이 참석해 가야고분군의 세계유산적 가치를 공유하고, 7개 지자체 간 협력과 연대를 통한 세계유산의 지속적인 보존·활용 의지를 다졌다고 밝혔다. &lt;br /&gt;&lt;br /&gt;이날 개막식은 국가유산청과 광역단체장, 국회의원, 시장·군수, 시·도의원 등 주요 내빈과 가야고분군 관계자, 지역주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식선언과 어린이 해설사 출범식, 주제공연,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lt;br /&gt;&lt;br /&gt;‘함께 가는 길! 동행’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세계유산축전은 28일부터 9월 10일까지 14일간 7개 가야고분군 일원에서 열린다. 세계유산 가야고분군의 역사적·문화적 가치를 국민과 지역주민이 직접 경험하고 향유할 수 있도록 공연, 전시,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lt;br /&gt;&lt;br /&gt;김해시는 이번 축전을 통해 가야고분군의 대표 구성유산인 대성동고분군을 보유한 세계유산 도시로서 지역의 세계유산 콘텐츠를 알리고, 가야고분군의 보존과 활용을 위한 지자체 간 협력에 적극 동참한다. 특히 세계유산의 가치가 지역사회와 시민들에게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활용사업을 추진하고, 가야고분군을 중심으로 한 역사문화 콘텐츠 발굴과 홍보에도 힘쓸 계획이다.&lt;br /&gt;&lt;br /&gt;가야고분군은 김해 대성동고분군을 비롯해 함안 말이산고분군, 합천 옥전고분군, 고성 송학동고분군, 창녕 교동과 송현동 고분군, 남원 유곡리와 두락리 고분군, 고령 지산동고분군 총 7개 고분군으로 구성된 연속유산으로, 2023년 유네스코 세계유산목록에 등재됐다. 가야문명을 실증하는 독보적인 증거인 동시에 고대 동아시아 문명 간 교류를 보여주는 중요한 유산으로 평가받고 있다.&lt;br /&gt;&lt;br /&gt;이번 축전은 7개 가야고분군 소재 지자체가 함께 참여해 하나의 세계유산으로서 가야고분군의 가치를 알리는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각 지역의 역사·문화적 특성을 반영한 프로그램으로 가야고분군을 찾는 관람객에게 세계유산의 가치를 보다 쉽고 친근하게 전달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정영두 김해시장은 “가야고분군은 7개 지역이 함께 만들어 온 역사와 문화의 흔적이자,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세계유산”이라며 “김해시는 대성동고분군을 품은 세계유산 도시로서 가야고분군의 가치를 시민과 국내외 방문객에게 널리 알리고, 7개 지자체와 함께 세계유산의 보존과 활용을 위한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2026세계유산축전-가야고분군’은 국가유산청, 경상남도, 경상북도, 전북특별자치도, 김해시, 함안군, 합천군, 고령군, 고성군, 남원시, 창녕군이 공동 주최​하고 국가유산진흥원과 (재)가야고분군 세계유산관리재단이 공동 주관한다. 14일간 각 지역에서 열리는 축전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세계유산축전-가야고분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30 Aug 2026 07:4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69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30T07:4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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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중국․일본 예술가 6명, 안동에 머물며 창작활동 펼친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692</link>
      <description>안동시는 2026 동아시아문화도시와 대한민국 문화도시를 연계한 문화교류 사업으로, 9월 1일부터 19일까지 안동 원도심 일원에서 ‘2026 동아시아문화도시 안동 예술가 레지던시’를 운영한다.이번 레지던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30163204-2531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안동시는 2026 동아시아문화도시와 대한민국 문화도시를 연계한 문화교류 사업으로, 9월 1일부터 19일까지 안동 원도심 일원에서 ‘2026 동아시아문화도시 안동 예술가 레지던시’를 운영한다.&lt;br /&gt;&lt;br /&gt;이번 레지던시에는 2026 동아시아문화도시 교류도시인 중국 쑤저우시와 다리 바이족 자치주, 일본 마쓰모토시에서 각 2명씩 모두 6명의 예술가가 참여한다. 여기에 안동 지역 예술가 2개 팀 6명이 함께해 한․중․일 예술가 총 12명이 창작 교류를 펼친다.&lt;br /&gt;&lt;br /&gt;중국과 일본의 참여 예술가들은 약 3주간 안동에 머물며 지역의 문화와 전통을 경험하고, 이를 각자의 시각과 기법으로 풀어낸 작품을 제작한다. 참여 예술가들의 분야도 다양하다. 중국 쑤저우시에서는 자수와 섬유 조각, 다리바이족자치주에서는 천연염색과 서예, 일본 마쓰모토시에서는 종이 기반 현대미술과 공예 분야에서 활동하는 예술가들이 안동을 찾는다.&lt;br /&gt;&lt;br /&gt;이들은 안동한지 제작 현장과 안동포타운, 금소마을 등을 방문해 안동한지와 안동포의 제작 과정을 살펴본다.&lt;br /&gt; &lt;br /&gt;지역 장인과의 만남을 통해 전통 소재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작품에 활용할 방법도 모색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아울러 서로의 전통 소재를 바꿔 활용하는 창작교류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중국․일본 예술가들은 안동포와 안동한지를 활용해 작품을 만들고, 안동 예술가들은 중국의 비단과 일본 전통 종이인 화지(和紙)로 작품을 제작한다. &lt;br /&gt;&lt;br /&gt;참여 예술가들은 정기적으로 작품 구상과 제작 과정을 공유하며 서로의 전통 소재와 창작 기법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lt;br /&gt;&lt;br /&gt;레지던시를 통해 제작한 작품은 9월 17일부터 30일까지 영가헌에서 열리는 ‘한․중․일 예술가 기획전시’를 통해 시민에게 공개한다. 전시에서는 서로의 전통 소재를 활용해 만든 작품을 선보이며, 개막 행사는 9월 17일 오후 3시 30분에 열린다.&lt;br /&gt;&lt;br /&gt;안동시 관계자는 “한․중․일 예술가들이 3주라는 짧지 않은 기간 동안 서로의 전통 소재를 직접 다루고 각자의 방식으로 재해석한다는 데 이번 교류의 의미가 있다”며 “안동에서 이뤄진 만남과 공동 작업이 새로운 창작으로 이어지고, 도시 간 문화예술 교류를 지속하는 기반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30 Aug 2026 07:32: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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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30T07:3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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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주시 천년 신라의 빛, 대릉원에서 다시 깨어난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691</link>
      <description>천년 신라의 빛이 미디어파사드와 공연예술을 만나 대릉원에서 다시 깨어난다.경주시는 오는 9월 4일 오후 8시 대릉원 90호분 앞 광장에서 ‘2026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경주 대릉원’ 개막식을 개최한다.국</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30160448-9931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천년 신라의 빛이 미디어파사드와 공연예술을 만나 대릉원에서 다시 깨어난다.&lt;br /&gt;&lt;br /&gt;경주시는 오는 9월 4일 오후 8시 대릉원 90호분 앞 광장에서 ‘2026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경주 대릉원’ 개막식을 개최한다.&lt;br /&gt;&lt;br /&gt;국가유산청과 경상북도·경주시가 주최하고 국가유산진흥원과 (재)신라문화유산연구원이 주관하는 이번 개막식은 공식 행사에 이어 오후 8시 20분부터 주제공연 ‘천년의 잠에서 깨어난 빛’으로 본격적인 막을 올린다.&lt;br /&gt;&lt;br /&gt;주제공연은 90호분을 배경으로 황금빛 미디어파사드와 판소리, 뮤지컬, 한국무용, 타악 등을 결합한 판타지 서사극으로 펼쳐진다.&lt;br /&gt;&lt;br /&gt;첨단 미디어아트와 공연예술을 통해 천년 신라의 역사와 정신을 입체적으로 풀어내는 것이 특징이다.&lt;br /&gt;&lt;br /&gt;공연은 국가무형유산 정순임 명창의 소리로 시작해 선덕여왕과 김유신, 문무왕, 원효대사 등 신라를 대표하는 인물들이 차례로 등장하며 서사를 이어간다.&lt;br /&gt;&lt;br /&gt;이어 창작 검무와 군무, 뮤지컬 4중창 등이 어우러지고, 마지막에는 천마가 신라의 정신과 희망을 품고 미래로 비상하는 장면으로 대미를 장식한다.&lt;br /&gt;&lt;br /&gt;개막식을 시작으로 ‘대릉원, 영원(永遠)’을 주제로 한 국가유산 미디어아트는 9월 27일까지 24일간 이어진다.&lt;br /&gt;&lt;br /&gt;행사 기간 매일 오후 7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미추왕릉과 황남대총, 천마총, 90호분을 배경으로 미디어파사드가 상영되며, 대릉원 산책로를 활용한 ‘빛의 숲’과 관람객 체험형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lt;br /&gt;&lt;br /&gt;프로그램별 사전 예약과 세부 일정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un, 30 Aug 2026 07:0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69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30T07:04: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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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 콘텐츠 경계 허물고 미래산업 잇는다…'엔터테크·GES 서울 2026' 통합 개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07</link>
      <description>K-콘텐츠와 AI 등 첨단기술, 게임·e스포츠가 한자리에 모이고 여기에 K-POP까지 본격 합류한다. 서울시는 오는 9월 17일부터 20일까지 DDP와 JW 메리어트 동대문 일대에서 ‘GES·엔터테크 서울 2026’을 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30154027-8061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K-콘텐츠와 AI 등 첨단기술, 게임·e스포츠가 한자리에 모이고 여기에 K-POP까지 본격 합류한다. 서울시는 오는 9월 17일부터 20일까지 DDP와 JW 메리어트 동대문 일대에서 ‘GES·엔터테크 서울 2026’을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  &lt;br /&gt; 최근 콘텐츠 산업은 장르와 기술, 산업 간 경계가 빠르게 허물어지며 서로 다른 분야의 결합을 통해 새로운 콘텐츠와 시장을 만들어내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 K-POP과 AI·XR, 게임과 모빌리티처럼 콘텐츠가 첨단기술은 물론 다른 산업과 결합하면서 새로운 이용자 경험과 비즈니스 모델로 확장되는 추세다.&lt;br /&gt;&lt;br /&gt; 서울시는 콘텐츠와 기술, 산업 간 융합을 촉진하고 서로 다른 분야의 강점을 결합해 새로운 콘텐츠와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기 위해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nology), 서울’과 ‘GES(Game E-sports, Seoul)’를 올해 통합 개최한다. 여기에 ‘SPP(Seoul Promotion Plan) 국제콘텐츠마켓’까지 연계해 행사에 참여한 다양한 콘텐츠와 기업 간 교류가 실질적인 산업성과로 이어지도록 함으로써, 시민 체험과 기업 비즈니스를 아우르는 서울 대표 콘텐츠 산업축제로 확장한다.&lt;br /&gt;  &lt;br /&gt;지난해 처음 개최한 ‘엔터테크, 서울’은 올해 2회째를, ‘GES’는 3회째를 맞는다. 그동안 엔터테크가 ‘콘텐츠×기술’, GES가 ‘게임·e스포츠×산업’의 융합 가능성을 각각 보여줬다면, 올해는 두 행사를 통합 개막해 ‘콘텐츠×기술×산업’으로 확장되는 최근 콘텐츠산업의 흐름을 하나의 무대에서 보여준다.&lt;br /&gt;  &lt;br /&gt; 특히 올해는 K-POP을 새로운 핵심축으로 확대한다. K-POP과 AI·XR을 결합한 실감형 콘텐츠부터 게임·e스포츠와 모빌리티의 결합까지 서로 다른 콘텐츠·기술·산업이 만나 새로운 경험과 시장을 만들어가는 모습을 시민과 산업계가 함께 체감할 수 있도록 한다.&lt;br /&gt;  &lt;br /&gt; 여기에 글로벌 콘텐츠 비즈니스 마켓인 ‘SPP 국제콘텐츠마켓’까지 연계해 콘텐츠의 경험에서 비즈니스까지 연결한다. 시민이 미래 콘텐츠를 직접 경험하는 축제와 기업의 협업·투자·판로·해외진출이 함께 이뤄지는 산업형 축제로 확대한다.&lt;br /&gt;   &lt;br /&gt; 행사 기간에는 ▴K-POP과 AI·XR 등 첨단기술을 결합한 전시·체험 ▴게임과 모빌리티 등 다른 산업을 결합한 융합 콘텐츠 ▴e스포츠 대회와 시민 참여 프로그램 ▴콘텐츠산업의 미래를 논의하는 포럼 ▴K-POP 공연 ▴글로벌 바이어·투자자와의 비즈니스 프로그램 등을 선보인다.&lt;br /&gt;&lt;br /&gt;'엔터테크·GES 통합 개막… K-POP·AI 융합 무대 선보인다’'&lt;br /&gt;&lt;br /&gt; 9월 18일(금) 열리는 통합 개막식에서는 산업의 미래를 조망하는 기조연설부터 AI가 직접 음악을 만드는 엔터테크 시연, K-POP 축하 공연까지 이번 행사의 융합 방향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lt;br /&gt;&lt;br /&gt; CJ ENM 김정한 부사장이 콘텐츠·기술·플랫폼의 융합이 가져올 K-콘텐츠산업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GIST 안창욱 교수가 개발한 AI 작곡가 ‘이봄(EvoM)’이 관객이 제시한 키워드를 바탕으로 음악을 실시간 작곡·연주해 AI가 실제 콘텐츠 창작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보여준다.&lt;br /&gt;&lt;br /&gt; 축하공연에는 ‘엔터테크, 서울’ 홍보대사로 활동할 K-POP 그룹 피프티피프티(FIFTY FIFTY)가 참여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개막식 좌석 관람은 사전등록자에 한해 가능하며, ‘엔터테크, 서울 2026’ 공식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lt;br /&gt;&lt;br /&gt;'K-POP, 공연 넘어 산업으로…서울아레나 개관 앞두고 성장 생태계 키운다'&lt;br /&gt;&lt;br /&gt; 올해 행사에서 새롭게 강화되는 핵심축은 K-POP이다. 서울시는 K-POP을 단순한 공연 콘텐츠가 아니라 음악 IP와 기술, 팬덤, 공연, 관광, 비즈니스가 결합하는 대표적인 K-컬처 산업 분야로 보고 관련 산업 육성을 강화한다.&lt;br /&gt;&lt;br /&gt; 특히 내년 서울아레나 개관을 계기로 대형 공연 인프라 확충과 함께 콘텐츠 제작→신진 아티스트 성장→기술융합→해외진출로 이어지는 대중음악산업 생태계 조성을 본격화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이번 행사에서는 기술융합과 해외진출을 중심으로 K-POP 산업의 확장 가능성을 보여준다. SM엔터테인먼트 아티스트의 VR 콘텐츠와 어트랙트 소속 피프티피프티의 IP를 활용한 몰입형 VR 콘텐츠를 선보이고, SPP와 연계한 K-POP 쇼케이스에는 서울 소재 중소 엔터테인먼트사 소속 신진 아티스트 8팀이 참여해 해외 공연기획자와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한다.&lt;br /&gt;&lt;br /&gt;'K-POP × AI·XR, 게임 × 모빌리티… 산업 경계 넘는 융합 콘텐츠'&lt;br /&gt;&lt;br /&gt; 행사장에서는 K-POP과 AI·XR 등 첨단기술을 결합한 실감형 콘텐츠부터 게임·e스포츠와 모빌리티의 결합까지 콘텐츠와 기술·산업의 경계를 넘나드는 다양한 융합 콘텐츠를 직접 경험할 수 있다.&lt;br /&gt;&lt;br /&gt; AI가 관람객의 특성을 분석해 음악과 이미지를 실시간으로 생성하는 창작 체험, AR 글래스를 활용해 2D 영상을 3D 콘텐츠로 변환하는 체험 등 첨단기술이 콘텐츠의 창작·소비 방식을 어떻게 바꾸는지 보여주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lt;br /&gt;&lt;br /&gt; 게임 분야에서는 AI·모빌리티 등 다른 산업과의 결합을 확대한다. 현대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NC AI, 스마일게이트 퓨처랩 등 관련 기업과 서울의 유망 중소·인디게임사가 참여해 게임이 새로운 기술·산업 영역으로 확장되는 다양한 사례를 소개한다.&lt;br /&gt;  &lt;br /&gt; 대표적으로 현대자동차와 함께하는 ‘현대 N 버추얼컵’에서는 ‘그란투리스모7’을 활용한 심레이싱 e스포츠 대회와 실제 레이싱카 전시 등을 연계해 게임 콘텐츠와 모빌리티 산업이 결합한 새로운 경험을 제공한다.&lt;br /&gt;&lt;br /&gt;'보고 즐기는 데서 끝나지 않는다…SPP 통해 글로벌 비즈니스로'&lt;br /&gt;&lt;br /&gt; 서울시는 ‘SPP 국제콘텐츠마켓’을 연계해 GES·엔터테크에서 선보이는 콘텐츠와 기술이 전시·체험에 그치지 않고 투자와 판로, 해외진출 등 실질적인 산업성과로 이어지도록 한다. 국내외 콘텐츠 기업과 바이어·투자자를 연결해 우수 콘텐츠의 사업화와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한다.&lt;br /&gt;&lt;br /&gt; 올해 SPP 비즈니스 상담회에는 영국·스페인·일본·싱가포르·인도네시아 등 세계 각국 30개국 870개 사가 참여해 1대1 비즈니스 상담을 추진하여 국내 콘텐츠 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과 글로벌 협업 기회를 모색한다.&lt;br /&gt;&lt;br /&gt; 게임, 애니메이션·캐릭터, 웹툰·웹소설, 영화·드라마 등 K-콘텐츠 전반의 기업들이 참여해 자사의 콘텐츠와 IP를 글로벌 시장에 선보인다. 콘텐츠 구매·유통, 공동제작 등 다양한 협력 가능성을 모색해 우수 IP가 실제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lt;br /&gt;  &lt;br /&gt; 투자유치 프로그램도 한층 강화한다. 서울 콘텐츠 투자협의체와 연계한 투자상담회에는 콘텐츠 기업과 투자사 내외가 참여해 1대1 맞춤형 투자상담을 진행한다. 다양한 콘텐츠 기업과 투자사가 참여해 우수 콘텐츠의 성장 가능성과 투자 기회를 발굴한다.&lt;br /&gt;&lt;br /&gt;이와 함께 우수 콘텐츠 기업의 IP를 글로벌 바이어에게 소개하는 ‘바이어스 클럽(Buyer's Club)’​도 운영한다. 콘텐츠 기업의 IP 쇼케이스와 심층 상담뿐 아니라 구매력 있는 해외 바이어가 직접 자사의 관심 콘텐츠와 사업 방향을 소개하는 ‘바이어 리버스 쇼케이스’를 통해 기업과 바이어 간 실질적인 비즈니스 매칭을 강화한다.&lt;br /&gt;&lt;br /&gt;서울시는 이를 통해 엔터테크·GES에서 새로운 콘텐츠와 기술을 ‘보고 경험하는 것’에서 한발 더 나아가 SPP를 통해 투자·계약·판로·해외진출이라는 구체적인 산업성과로 이어지는 구조를 강화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DDP 안팎이 콘텐츠 놀이터로…공연·게임·e스포츠 시민 누구나 즐긴다' &lt;br /&gt;&lt;br /&gt; 행사 기간 DDP 안팎에서는 K-POP·AI·XR 전시와 게임·e스포츠뿐 아니라 버스킹, 랜덤 플레이 댄스, 게임 아케이드 등 다양한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해 행사장 전체를 콘텐츠 축제로 꾸민다.&lt;br /&gt;  &lt;br /&gt;가족·청소년부터 K-POP·게임 팬, 콘텐츠 기업과 투자자까지 다양한 참여자가 한 공간에서 어우러지도록 시민 체험형 B2C 축제와 기업 중심의 B2B 비즈니스가 결합된 서울형 콘텐츠 산업축제로 운영한다.&lt;br /&gt;  &lt;br /&gt; 전시·체험 등 주요 프로그램은 시민 누구나 현장에서 참여할 수 있으며, 사전등록이 필요한 개막식·포럼을 비롯한 자세한 행사 일정과 참여 방법은‘엔터테크, 서울 2026'과‘GES 2026’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lt;br /&gt;&lt;br /&gt; 조혜정 서울시 창조산업기획관은 “콘텐츠와 첨단기술의 융합이 새로운 시장을 만들고 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에게는 미래 콘텐츠를 직접 경험하는 기회를, 기업에는 투자와 협업, 해외 진출의 기회를 제공하겠다. 서울을 새로운 콘텐츠와 기술, 비즈니스가 끊임없이 탄생하는 글로벌 콘텐츠산업 중심지로 키워 나가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un, 30 Aug 2026 06:4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0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30T06:4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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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종문화회관 공연을 도심 전광판에서 실시간으로…G3 글로벌매력분과 현장방문</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06</link>
      <description>G3 서울플랜 기획위원회 글로벌매력도시분과가 29일 세종문화회관 일대 현장을 찾아 우수 공연 콘텐츠를 공연장 밖 도심 공간으로 확장해 더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즐길 수 있는 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30153410-308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G3 서울플랜 기획위원회 글로벌매력도시분과가 29일 세종문화회관 일대 현장을 찾아 우수 공연 콘텐츠를 공연장 밖 도심 공간으로 확장해 더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즐길 수 있는 방안을 모색했다. &lt;br /&gt;&lt;br /&gt; 이날 글로벌매력도시분과는 오후 6시 30분부터 세종문화회관에서 현장간담회를 열고 문화프로그램 운영 현황과 공연 외부 송출 구상을 청취한 뒤, 신규 사업인 ‘커넥티드 라이브(Connected Live)’의 실행 방안을 논의했다. &lt;br /&gt;  &lt;br /&gt;간담회에는 김병민 G3 서울플랜 기획위원회 공동위원장과 서원석 글로벌매력도시분과 위원장을 비롯한 분과위원, 세종문화회관 및 서울시 관계자, 광화문 일대 미디어전광판 운영·관리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lt;br /&gt;&lt;br /&gt;' 우수 공연 콘텐츠를 공연장 밖으로…문화향유 공간의 경계 없앤다 '&lt;br /&gt;&lt;br /&gt; ‘커넥티드 라이브’는 세종문화회관 등 서울시예술단의 우수 공연 콘텐츠를 민간·공공 전광판을 통해 도심 곳곳에 선보이는 사업이다. 공연장 중심으로만 소비되는 우수 콘텐츠를 광장과 거리 등 시민의 일상 공간으로 확장해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넓힌다는 취지다. &lt;br /&gt;&lt;br /&gt; 앞서 지난 5월에는 ‘2026 누구나 세종페스티벌’ 기간 중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클래식 공연을 KT 스퀘어 전광판을 통해 송출한 바 있다. 이어 지난 8월 G3 서울 기획위원회에서 공연장을 넘어 도심에서도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하는 ‘커넥티드 라이브’가 신규 정책과제로 제안됐다.&lt;br /&gt;&lt;br /&gt; 참석 위원들은 공연의 현장성과 예술적 완성도를 유지하면서도 시민과 관광객과의 접점을 늘릴 수 있는 송출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lt;br /&gt;&lt;br /&gt; 특히 공연장 내부 관객에 한정됐던 문화예술 콘텐츠를 광장과 거리로 확장하면 별도의 공연장을 새로 조성하지 않고도 도심 곳곳을 문화향유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lt;br /&gt;&lt;br /&gt; 아울러 송출 작품의 선정 기준과 민간 전광판 운영기관과의 협력방안, 저작권·실연권 사전 협의 등 사업 추진에 필요한 실행 과제와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lt;br /&gt;&lt;br /&gt;' 김창완밴드 공연 도심 전광판 송출 현장…‘커넥티드 라이브’ 가능성 확인 '&lt;br /&gt;&lt;br /&gt; 간담회 이후 위원들은 청계광장으로 이동해 세종문화회관 S씨어터에서 열린 ‘김창완밴드 on Sync Next 26’ 공연이 동아미디어센터 대형 전광판 ‘LUUX’​를 통해 송출되는 현장을 살펴봤다. 시민들이 공연장 밖에서도 대형 화면으로 공연을 함께 즐기는 모습과 송출·운영 상황 등을 직접 확인했다. &lt;br /&gt;  &lt;br /&gt; 이번 송출은 세종문화회관과 동아일보의 협업으로 마련됐으며, 세종문화회관의 컨템퍼러리 시즌 ‘Sync Next 26’의 김창완밴드 공연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김창완밴드는 산울림의 대표곡부터 최근 발표곡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무대를 선보였으며, 공연의 주요 장면이 도심 전광판을 통해 시민들에게 전달됐다.&lt;br /&gt;&lt;br /&gt; 위원들은 현장 시찰을 통해 열린 도심공간에서도 공연의 생동감과 문화적 경험을 공유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확인했다. 이와 함께 관람 편의와 콘텐츠 전달 효과를 높이기 위한 화면 구성 및 음향 운영, 주변 공간의 연계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lt;br /&gt;&lt;br /&gt;' 민간·공공 협력, 장소·콘텐츠 다양화 통해 ‘일상에서 만나는 공연’으로 확대 '&lt;br /&gt;&lt;br /&gt; 서울시는 이번 현장간담회와 시범 송출 사례를 바탕으로 ‘커넥티드 라이브’를 G3 서울플랜의 정책과제로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다. 민간 전광판과 협력해 시민 관심도가 높은 뮤지컬·오페라 등 서울시 예술단의 우수 공연 실황이나 녹화 영상을 송출하고, 서울윈터페스티벌을 비롯한 서울의 주요 문화행사와도 연계해 콘텐츠를 다양화하는 방안을 검토한다.&lt;br /&gt;&lt;br /&gt;향후에는 ‘문정컬처밸리 선큰광장’ 등 공공문화시설의 전광판으로 송출 장소를 확대하고, 서울아레나 개관과 연계해 기획 단계부터 외부 송출을 고려한 공연 콘텐츠를 제작하는 방안도 추진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작품별 저작권과 실연권 등 관련 권리를 사전에 검토하고, 민간 전광판 운영기관 및 관계부서와 협의해 송출 장소와 작품, 운영방식 등 구체적인 추진계획을 마련할 계획이다. &lt;br /&gt;&lt;br /&gt; 서울시는 공연장을 찾은 관객뿐 아니라 광장과 거리를 오가는 시민과 서울을 찾은 관광객도 수준 높은 공연을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해, 도시 곳곳에서 문화가 일상이 되는 ‘문화향유도시 서울’을 만들어 나간다는 구상이다. &lt;br /&gt;&lt;br /&gt; 김병민 G3 서울플랜 기획위원회 공동위원장은 “커넥티드 라이브는 공연장 안에 머물던 우수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도시 곳곳으로 확장해 시민과 관광객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문화를 만날 수 있도록 하는 새로운 시도”라며 “공연장과 광장, 거리 등 다양한 공간을 연결해 서울 전체가 하나의 문화향유의 무대가 될 수 있도록 현장에서 확인한 가능성을 정책으로 구체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un, 30 Aug 2026 06:34: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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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30T06:34: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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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 도심 8곳이 하나의 거대한 미디어아트 전시장으로… 서울시, 광화문 자유표시구역서 키아프 협력 미디어아트 특별전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05</link>
      <description>서울 도심 곳곳의 옥외전광판과 미디어플랫폼이 하나의 거대한 미디어아트 전시장으로 변신한다. 서울시는 9월 1일부터 19일까지 키아프 서울(Kiaf SEOUL, (사)한국화랑협회) 및 광화문 자유표시구역과 협력</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30153230-6073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 도심 곳곳의 옥외전광판과 미디어플랫폼이 하나의 거대한 미디어아트 전시장으로 변신한다. 서울시는 9월 1일부터 19일까지 키아프 서울(Kiaf SEOUL, (사)한국화랑협회) 및 광화문 자유표시구역과 협력해'2026 미디어아트 서울×키아프 특별전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이번 전시는 광화문 자유표시구역 내 민간 옥외전광판 5개소와 서울시 미디어플랫폼 3개소 등 총 8개소의 전시 장소를 연결해, 시민들이 서울 도심 곳곳에서 미디어아트를 감상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8개소에서 작품을 동시에 송출해 각각의 옥외전광판 · 미디어플랫폼을 하나의 거대한 야외 미디어미술관처럼 연결한다.&lt;br /&gt;&lt;br /&gt;  서울시와 키아프※가 함께하는 미디어아트 특별전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다. 지난해에는 명동 신세계스퀘어와 광화문 코리아나호텔 등 민간 옥외전광판과 서울시 미디어플랫폼 3개소 등 총 5개소에서 작품을 선보였으며, 올해는 전시 장소를 8개소로 확대해 서울 도심 곳곳에서 미디어아트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넓혔다.&lt;br /&gt;&lt;br /&gt; 전시는 광화문 자유표시구역 내 민간 옥외전광판 5개소인 ▴KT스퀘어(KT사옥) ▴K-비전(코리아나호텔) ▴루미 미디어(세광빌딩) ▴룩스(동아일보) ▴일민미술관과 서울시 미디어플랫폼 3개소 ▴아뜰리에 노들 ▴아뜰리에 광화 ▴해치마당 미디어월 등에서 진행된다.&lt;br /&gt;&lt;br /&gt; 작품은 매일 오전 6시부터 자정(24시)까지 매시 43분부터 45분까지 2분간 동시에 송출된다. 단, 미디어파사드인 아뜰리에 노들과 아뜰리에 광화는 일몰시간을 고려하여 오후 7시부터 11시까지 작품을 송출한다.&lt;br /&gt;&lt;br /&gt; 올해'OUTfront※※ : 미디어아트 서울 × 키아프' 특별전시에서는 서울시와 (사)한국화랑협회가 선정한 작가 4인이 참여한다.&lt;br /&gt;&lt;br /&gt; ▴박제성 작가의 '유니버스' ▴의수 화가인 석창우의 '먹의 숨결' ▴전혜주 작가의 '새로운 꽃의 탄생' ▴한승구 작가의 '미러마스크 : 경계 너머의 자아'를 선보인다. 각 작품은 30초 분량으로 구성되며, 4개 작품이 이어져 총 2분간 송출된다.&lt;br /&gt;&lt;br /&gt;이와 함께 9월 2일(수)부터 6일(일)까지 코엑스 키아프 서울 그랜드볼룸에서는'미디어아트 서울'특별전시가 개최된다.&lt;br /&gt;&lt;br /&gt; 이번 코엑스 특별전시는‘자연과 도시와 함께하는 미디어아트 서울’을 콘셉트로, 가로 8미터×세로 3.6미터 규모의 첨단 미디어아트와 실제 초록빛 청(靑)보리가 만나 자연과 미디어아트가 어우러진 풍경을 선보인다. &lt;br /&gt;&lt;br /&gt;커브드 LED 앞에는 청보리를 가득 심고, 타워 팬으로 바람(風)을 일으켜 청보리가 실제 바람에 흔들리는 모습을 연출한다. 관람객은 미디어 영상과 함께 청보리의 향과 바람을 직접 느끼며 오감으로 미디어아트를 경험할 수 있다.&lt;br /&gt;&lt;br /&gt;전시 작품은 도심 옥외전광판·미디어플랫폼에서 송출되는 작품 2분과 각 작가별 원작품 8분을 포함하여 총 10분 분량으로 구성된다.&lt;br /&gt;&lt;br /&gt;' 미디어아트 서울 전시플랫폼 5개소도 동시에 전시 개최 ' &lt;br /&gt;&lt;br /&gt; 이와 함께 서울시는 같은 기간 ▴아뜰리에 노들, ▴아뜰리에 광화, ▴해치마당 미디어월, ▴서울로미디어캔버스, ▴오간수교 미디어파사드 등 5개 서울시 전시플랫폼에서도 가을을 만끽할 수 있는 다양한 미디어아트 작품도 선보인다.&lt;br /&gt;&lt;br /&gt; 한강대교 남단 하부의 아뜰리에 노들은 ‘빛이 꾸는 꿈’을 주제로 예술·동행·매력 등 3개 테마의 작품 7점을 선보인다. 박제성, 장승효 작가의 작품과 서울 응원메시지, 해치와 서울나들이, 꼬마 맹꽁이의 모험 등을 만나볼 수 있으며, 세종문화회관 외벽의 아뜰리에 광화에서는‘물드는 빛’을 주제로 개인의 내면과 도시의 관계를 탐구하는 한승구, 홍나겸 작가의 미디어파사드 작품 4점을 선보인다.&lt;br /&gt;&lt;br /&gt; 광화문광장 해치마당 미디어월에서는 ‘순간의 흔적’을 주제로 수묵, 빛과 색, 사색과 몽상, 역사와 문화 등 다양한 소재와 감각을 미디어아트로 표현한 석창우, 김지아나, 라보노, 링크스 작가의 작품 7점을 선보인다. &lt;br /&gt;  &lt;br /&gt; 서울로미디어캔버스에서는 공모를 통해 선정된 신진예술가 지원전시 작가 20인과 네이처 작가 4인의 작품을 선보이며, 오간수교 미디어파사드에서는 ‘청계 리브 : 금빛 플로우’를 주제로 청계천의 물과 땅속, 도시를 스쳐 지나가는 가을바람을 표현한 김보슬, 서형석, 추미림 작가의 작품 3점을 선보인다.&lt;br /&gt;&lt;br /&gt; 또한, 시민들의 작품 감상을 돕기 위한 서울시 미디어플랫폼 모바일 도슨트 콘텐츠도 마련된다. &lt;br /&gt;  &lt;br /&gt;관람객은 각 미디어플랫폼 인근에 설치된 전시 홍보물의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스캔해 작품별 텍스트 설명과 AI 음성 또는 서울시 마스코트 ‘해치’ 애니메이션 성우의 음성 안내를 함께 확인할 수 있다.&lt;br /&gt;&lt;br /&gt; 미디어아트 서울 전시플랫폼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서울시 문화포털 및 서울시 누리집과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lt;br /&gt;&lt;br /&gt; 최인규 서울시 디자인정책관은 “이번 키아프 특별전은 ‘미디어아트 서울’이 민관협력을 통해 국내 예술계뿐만 아니라 자유표시구역과 직접적으로 연결되어 야간경제 활성화에 적극 도움이 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예술 행사와의 협력을 확대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미디어아트를 접하고, 이를 K-컬처이자 문화관광 콘텐츠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30 Aug 2026 06:32: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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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30T06:3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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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계광장에 새로운 실크로드 열린다… 서울-아·중동 잇는 ‘살람서울 페스티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04</link>
      <description>서울 도심 한복판 청계광장이 아·중동과 서울을 잇는 새로운 ‘실크로드’로 변신한다. 서울시는 서울특별시관광협회와 함께 9월 4일(금) 아·중동과 서울의 문화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2026 살람서울</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30153047-6571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 도심 한복판 청계광장이 아·중동과 서울을 잇는 새로운 ‘실크로드’로 변신한다. 서울시는 서울특별시관광협회와 함께 9월 4일(금) 아·중동과 서울의 문화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2026 살람서울 페스티벌’을 개최한다.&lt;br /&gt;&lt;br /&gt; 올해 축제는 과거 동서양의 문명과 사람, 문화가 오갔던 ‘실크로드’를 모티브로 한다. 서로 다른 문화를 연결하고 새로운 교류의 가치를 만들어냈던 실크로드의 의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서울과 아·중동이 문화로 만나는 살람서울 페스티벌을 통해 실크로드의 의미를 청계광장에서 펼친다.&lt;br /&gt;  &lt;br /&gt;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축제는 아랍어로 ‘평화’를 뜻하는 인사말 ‘살람(Salam)’처럼, 서울 시민과 아‧중동 관광객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환대하는 축제로 꾸며진다.&lt;br /&gt;&lt;br /&gt;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공식행사에는 주한 아·중동 국가 대사와 서울시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서울과 아·중동 간 관광·문화 교류의 의미를 나눈다. &lt;br /&gt;&lt;br /&gt; 새로운 실크로드의 개막을 상징하는 ‘여권 퍼포먼스’를 통해 서울과 아·중동 간 교류와 화합의 메시지를 전한다.&lt;br /&gt;&lt;br /&gt;서울 및 아‧중동의 의복 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AI 패션쇼’가 펼쳐져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더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실크로드가 상징하는 만남과 교류는 문화교류 콘서트에서도 이어진다. 우즈베키스탄 전통음악공연팀 ‘투론(TURON)’의 무대를 시작으로 서울구석구석라이브 3팀(해금그루브, 샘도내기, 주연)이 무대를 이어가며, 마지막에는 K-POP 그룹 ‘리센느(RESCENE)’가 축제의 대미를 장식한다.&lt;br /&gt;&lt;br /&gt;전통 음악부터 서울의 거리공연, K-POP까지 다양한 장르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어,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지는 풍성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축제가 진행되는 동안 청계광장 일대에서는 아·중동 문화를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전시·체험 부스도 상설 운영된다. &lt;br /&gt;&lt;br /&gt; 총 6개국(사우디아라비아, 말레이시아, 쿠웨이트, 카타르, 오만, 아랍에미리트(UAE)) 대사관이 참여해 각국의 전통 공예품과 의상 등을 소개하고, 방문객들이 아‧중동의 다양한 매력과 전통을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도록 한다.&lt;br /&gt;&lt;br /&gt; 또한 10여 곳의 할랄‧비건 관련 푸드‧뷰티‧체험콘텐츠 기업이 참여해 다양한 현장 이벤트와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시민과 관광객 누구나 행사장을 둘러보며 아‧중동의 이색적인 라이프스타일을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다.&lt;br /&gt;&lt;br /&gt; 조성호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살람서울 페스티벌이 서울 시민에게는 아·중동 문화를 가깝게 경험하고 이해하는 기회가, 아·중동 관광객에게는 서울의 매력과 따뜻한 환대를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이번 만남을 통해 서울과 아·중동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교류하며 더욱 가까워지고, 지속적인 문화·관광 교류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 ‘2026 살람서울 페스티벌’은 시민과 관광객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세부 일정과 프로그램은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30 Aug 2026 06:30: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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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30T06:3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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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서울런, ‘읽는 힘’부터 ‘쓰는 힘’까지…독서논술 1:1 맞춤 멘토링 참가자 모집</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03</link>
      <description>서울시가 읽고 이해하는 기초 문해력부터 대학 입시를 위한 논술 실전 역량까지 청소년의 성장 단계에 맞춘 ‘서울런 1:1 맞춤형 멘토링’ 지원을 강화한다. 시는 오는 9월 1일부터 예비 중학생(초6)과 중학</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30152834-2888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시가 읽고 이해하는 기초 문해력부터 대학 입시를 위한 논술 실전 역량까지 청소년의 성장 단계에 맞춘 ‘서울런 1:1 맞춤형 멘토링’ 지원을 강화한다.&lt;br /&gt;&lt;br /&gt; 시는 오는 9월 1일부터 예비 중학생(초6)과 중학생 200명을 대상으로 ‘독서멘토링’ 참가자를 모집하고, 이어 9월 15일부터 2027학년도 수시 논술전형을 준비하는 고3 및 N수생 50명을 대상으로 ‘논술멘토링’ 참가자를 선착순 모집한다.&lt;br /&gt;&lt;br /&gt;학습의 기초가 되는 ‘읽고 이해하고 표현하는 힘’을 기르는 독서멘토링과 대학입시를 앞둔 수험생의 실전 논술 역량을 높이는 논술멘토링을 통해학생의 학습 단계와 필요에 따라 맞춤형 지원을 제공한다.&lt;br /&gt;&lt;br /&gt;' 예비중부터 탄탄하게…읽기 수준 진단부터 토론까지 ‘독서멘토링’ '&lt;br /&gt;&lt;br /&gt; 독서멘토링은 올해 새롭게 도입하는 1:1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학생별 읽기 수준을 진단한 뒤, 수준에 맞는 도서와 독후 활동을 연계해 문해력과 사고력을 체계적으로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춘다.&lt;br /&gt;&lt;br /&gt;  ○ 프로그램은 사전 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읽기이해표현토론으로 단계적으로 심화하며, 지정 도서를 바탕으로 대학생 멘토와 주 1회 2시간씩 총 8회 진행한다.&lt;br /&gt;  &lt;br /&gt;사전사후 진단을 통해 학생의 문해력 수준과 변화를 확인하고, 진단 결과에 따라 수준별 맞춤형 독서활동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내용 이해부터 자기표현, 논거 구성과 토론까지 단계적으로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한다.&lt;br /&gt;&lt;br /&gt;' 수시 논술전형 앞둔 고3N수생에 1:1 실전 논술 집중 지원 '&lt;br /&gt;&lt;br /&gt; 기초 문해력을 키우는 독서멘토링에 이어 대학 입시를 앞둔 수험생에게는 실전 대비형 ‘1:1 논술멘토링’을 지원한다. 지난해 시범 운영한 논술멘토링의 높은 만족도와 수요를 반영해 올해 지원 규모를 25명에서 50명으로 2배 확대했다.&lt;br /&gt;&lt;br /&gt; 논술멘토링은 서울런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논술 강의를 기반으로 대학생 멘토의 1:1 오프라인 멘토링을 연계해 답안 작성과 첨삭 등 실전 대비를 지원하는 단기 집중형 프로그램이다. 수시 논술고사를 앞둔 10월~12월 주 1회 2시간씩 약 3개월간 진행된다.&lt;br /&gt;&lt;br /&gt; 특히 대학 논술전형을 경험한 대학생 멘토가 수험생과 1:1로 만나 대학별 논술 유형에 맞춰 답안 작성과 첨삭, 실전 대비 등을 지원해 온라인 강의만으로 채우기 어려운 부분을 보완한다.&lt;br /&gt;&lt;br /&gt; 지난해 논술멘토링 만족도 조사 결과, 조사에 참여한 멘티 중 95%가 프로그램에 만족했으며, 95%가 실제 대입 논술전형 준비에도 도움이 됐다고 응답했다.&lt;br /&gt;&lt;br /&gt;' 지원대상 넓어진 서울런…기본 1:1 교과 멘토링은 연중 상시 신청'&lt;br /&gt;&lt;br /&gt; 한편, 서울시는 지난 7월 20일부터 서울런 지원 대상을 대폭 확대했다. 소득기준을 기존 기준중위소득 60% 이하에서 80% 이하로 완화하고,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 3자녀 이상 다자녀가구(중위소득 100% 이하), 국가보훈대상자 손자녀, 한부모가족 복지시설 입소자 등을 새롭게 지원 대상에 포함했다.&lt;br /&gt;&lt;br /&gt; 새롭게 서울런 지원 대상이 된 청소년도 가입 후 독서논술멘토링을 비롯한 다양한 학습성장 지원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lt;br /&gt;&lt;br /&gt; 시기별로 운영되는 특화 멘토링 외에도 서울런 기본 1:1 교과 멘토링은 연중 상시 신청할 수 있다. 중학생 이상 서울런 회원을 대상으로 멘토와 1:1로 매칭해 학습지도뿐 아니라 정서적 지지와 진로고민 상담 등을 제공한다.&lt;br /&gt;&lt;br /&gt; 독서논술멘토링 및 기본 교과 멘토링 참여를 희망하는 서울런 회원은 서울런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lt;br /&gt;&lt;br /&gt; 이해선 서울시 평생교육국장은 “읽고 이해하는 힘을 기르는 것부터 대학 입시를 앞둔 실전 논술 준비까지 학생에게 필요한 지원은 성장 단계마다 달라진다”며, “서울런이 학생 한 명 한 명의 학습 단계와 필요에 맞춰 기초부터 진로진학까지 이어지는 든든한 성장 사다리가 될 수 있도록 맞춤형 멘토링을 더욱 촘촘하게 지원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30 Aug 2026 06:2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0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30T06:2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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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세훈 시장, 29일(토) '서울조각페스티벌' 개막식 참석, “일상에서 좋은 예술을 만날 수 있는 서울 만들어 나갈 것”</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02</link>
      <description>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 오후 6시 열린송현 녹지광장에서 개최된 '제3회 서울조각페스티벌' 개막식에 참석해 야외에 전시된 작품을 감상하고 참여 작가들과 이야기를 나눴다.올해로 3회째를 맞은 '서울조각</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30152302-5654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 오후 6시 열린송현 녹지광장에서 개최된 '제3회 서울조각페스티벌' 개막식에 참석해 야외에 전시된 작품을 감상하고 참여 작가들과 이야기를 나눴다.&lt;br /&gt;&lt;br /&gt;올해로 3회째를 맞은 '서울조각페스티벌'은 도시 전역을 ‘지붕 없는 미술관’으로 만드는 ‘조각도시 서울’의 핵심 행사다. 올해는 ‘예술의 도시, 산들바람 타고’를 주제로 8월 29일부터 9월 4일까지 열린송현 녹지광장, 뚝섬한강공원, 서울숲 등 서울 시내 5곳에서 조각 작품 123점과 다양한 공연·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전시 작품은 11월 30일까지 만나볼 수 있다.&lt;br /&gt;&lt;br /&gt; 야외에서 진행된 개막식에는 오 시장을 비롯해 권치규 한국조각가협회 이사장, 윤영달 크라운해태 회장 등 미술계 주요 인사와 시민·관광객 100여 명이 참석했다.&lt;br /&gt;&lt;br /&gt; 개막식에 앞서 오 시장과 참석자들은 이후창 조각도시서울 예술감독의 안내로 행사장에 전시된 작품을 둘러보며 탁 트인 녹지와 어우러진 야외 조각의 매력을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lt;br /&gt;&lt;br /&gt; 오 시장은 “서울 곳곳에 놓인 조각 작품들이 시민의 일상에 미소와 여유를 더하면서 서울을 명실상부한 문화예술도시로 만들어가고 있다”며 “특히 외국인 관광객이 많이 찾는 열린송현 녹지광장에서 우리 작가들의 열정이 담긴 작품을 감상하며 서울의 예술적 매력을 마음에 담아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 이어 “일상에서 좋은 예술을 만날 수 있고 즐길거리와 볼거리, 느낄거리가 더욱 풍성한 서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lt;br /&gt;&lt;br /&gt; 이후 오 시장은 지난 3월 공모를 통해 선정된 ‘제3회 서울조각상’ 입선작 15점에 대해 시상했다.&lt;br /&gt;&lt;br /&gt; 입선작 가운데 전문가 심사를 통해 대상 1점을 선정하고, 관람객 투표를 거쳐 시민상 1점을 별도로 선정할 예정이다.</content:encoded>
      <pubDate>Sun, 30 Aug 2026 06:2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0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30T06:23: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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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가야고분군 세계유산축전 개막… 14일간 축제의 시작</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01</link>
      <description>경상남도는 28일 함안박물관 일원에서 ‘2026 세계유산축전-가야고분군’ 개막식을 열었다. 축전은 9월 10일까지 14일간 진행된다.‘함께 가는 길, 동행’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전은 국가유산청과 경남·</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30150441-5104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상남도는 28일 함안박물관 일원에서 ‘2026 세계유산축전-가야고분군’ 개막식을 열었다. 축전은 9월 10일까지 14일간 진행된다.&lt;br /&gt;&lt;br /&gt;‘함께 가는 길, 동행’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전은 국가유산청과 경남·경북·전북, 김해·함안·합천·고성·창녕·고령·남원 등 10개 지자체가 주최하고, 국가유산진흥원과 가야고분군 세계유산관리재단이 주관한다. 공연·전시·체험 등을 통해 가야고분군의 역사적 의미와 세계유산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lt;br /&gt;&lt;br /&gt;이날 개막식에는 박완수 경상남도지사를 비롯해 국회의원, 가야고분군 소재 단체장 및 관계자, 지역주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했다.&lt;br /&gt;&lt;br /&gt; 박 지사는 기념사에서 “1,500여 년 전 한반도 남부에서 찬란한 철기 문화를 꽃피운 가야는 우리 고대사의 독창적인 역사적 자산”이라며 “가야고분군은 단순한 고대 유적을 넘어 당시의 삶과 기술, 교류와 문화를 오늘에 전해주는 소중한 기록”이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 이어 “가야는 여러 세력이 각자의 독창성을 지키면서도 서로 화합하고 교류하며 발전한 역사”라며 “가야고분군의 가치를 잘 보존하고 가꾸어 다음 세대에 이어갈 수 있도록 경남도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lt;br /&gt;&lt;br /&gt; 축전은 ▲김해 대성동고분군 ▲함안 말이산고분군 ▲합천 옥전고분군 ▲고성 송학동고분군 ▲창녕 교동과 송현동고분군 ▲고령 지산동고분군 ▲남원 유곡리와 두락리고분군 등 7개 가야고분군에서 진행된다.&lt;br /&gt;&lt;br /&gt; 대표 프로그램인 ‘별 보러 가야로!’에서는 천문학자와 함께 고분군별 역사와 별자리를 살펴보고 천체망원경으로 밤하늘을 관측한다. ‘나도 해보자! 유물 발굴’에서는 가야 석곽묘의 축조와 발굴 과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lt;br /&gt;&lt;br /&gt; 또 어린이가 직접 가야고분군을 배우고 해설하는 ‘우리는 세계유산 해설사’, 지역 먹거리와 공연을 함께 즐기는 ‘맛있는 가야, 즐거운 가야’, 외국인 주민과 유학생 등이 참여하는 ‘가야고분군 글로벌 홍보대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lt;br /&gt;&lt;br /&gt; 야간 특별 프로그램인 ‘야금야금’은 8월 31일부터 9월 9일까지 7개 고분군과 박물관 일원을 순회하며 명상·요가와 대금·가야금·발레·첼로 공연 등을 선보인다.&lt;br /&gt;&lt;br /&gt;축전 마지막 날인 9월 10일에는 남원에서 ‘기후변화시대 세계유산 보존과 관리’를 주제로 국제학술심포지엄이 열린다. 기후변화가 가야고분군에 미치는 영향과 국내외 대응 사례를 공유하고 보존·관리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경남도는 이번 축전을 계기로 가야고분군의 세계유산 가치를 널리 알리고, 고분군 소재 지자체 간 역사·문화적 연대와 공동 활용을 강화할 계획이다. 세계유산축전의 연속 개최를 위한 국비 공모에도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lt;br /&gt;&lt;br /&gt; 한편 가야고분군은 2023년 9월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됐다. 경남에는 가야고분군을 비롯해 양산 통도사(산사, 한국의 산지승원), 함양 남계서원(한국의 서원), 합천 해인사의 고려대장경판 및 제경판 등 4개의 세계유산이 있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un, 30 Aug 2026 06:0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0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30T06:0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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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 76년 전 전장 향한 제주 청년들, 호국의 역사로 기억</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00</link>
      <description>76년 전 조국을 지키기 위해 전장으로 향한 제주 청년들의 희생과 호국정신을 기리는 자리가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해병대 3·4기생이 ‘이달의 6·25전쟁영웅’으로 선정돼 의미를 더했다.제주특별자치도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30145735-616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76년 전 조국을 지키기 위해 전장으로 향한 제주 청년들의 희생과 호국정신을 기리는 자리가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해병대 3·4기생이 ‘이달의 6·25전쟁영웅’으로 선정돼 의미를 더했다.&lt;br /&gt;&lt;br /&gt;제주특별자치도는 30일 오전 11시 제주종합경기장 한라체육관에서 ‘제26회 제주해병대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lt;br /&gt;&lt;br /&gt;이날 행사는 제주도와 해병대사령부, ㈔대한민국해병대전우회가 공동 주최하고, ㈔해병대전우회 제주특별자치도연합회가 주관했으며, 위성곤 지사와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 송영훈 제주도의회 의장, 주일석 해병대사령관을 비롯해 해병대 관계자와 전우회원 등 1,000여 명이 참석했다.&lt;br /&gt;&lt;br /&gt;행사는 해병 혼탑 참배, 제주해병대의 날 제정취지문 낭독, 해병대 3·4기생 ‘이달의 6·25전쟁영웅’ 선정패 수여, 유공자 표창, 기념사·격려사, 해병대가 제창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lt;br /&gt;&lt;br /&gt;국가보훈부는 6·25전쟁 당시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헌신한 해병대 3·4기생을 ‘2026년 8월 이달의 6·25전쟁영웅’으로 선정했다.&lt;br /&gt;&lt;br /&gt; 1950년 8월 제주지역 청년·교사·학생 등 1,700여 명이 해병대 3기로, 같은 달 1,250여 명이 4기로 입대했다. 이들은 제주농업중학교와 대정읍 모슬포부대에서 훈련을 받은 뒤 인천상륙작전과 서울탈환작전 등 6·25전쟁 주요 전투에 참전했다.&lt;br /&gt;&lt;br /&gt; 4기생 가운데에는 여성 지원자 126명도 포함됐으며, 별도 훈련을 거친 뒤 75명이 현역으로 복무했다.&lt;br /&gt;&lt;br /&gt;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은 이날 해병대 3·4기생을 대표해 ‘이달의 6·25전쟁영웅’ 선정패를 문상선 해병대3·4기 전우회장에게 전달하며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렸다.&lt;br /&gt;&lt;br /&gt; 권오을 장관은 “해병대 3·4기생은 인천상륙작전과 서울탈환작전 등 6·25전쟁의 주요 전투에서 혁혁한 공적을 세우며 대한민국의 역사를 승리의 역사로 이끌었다”며 “오늘의 대한민국이 선진국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데에는 격동의 역사 속에서 나라와 국민을 위해 헌신한 참전용사들의 역할이 있었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 문상선 해병대3·4기전우회장은 76년 전 출정 당시를 회고하며 “그날도 날씨는 뜨거웠지만 전쟁터로 떠나는 우리의 열정은 더욱 뜨거웠다”며 “전쟁터에서 함께 싸우고 이후 오랜 세월을 함께 견뎌온 해병대 3·4기 동지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주일석 해병대사령관은 “해병대 3·4기생은 성별과 신분을 넘어 오직 나라를 지키겠다는 구국의 일념으로 자원입대한 3천여 명의 제주도민들”이라며 “그분들이 남긴 군화의 흔적과 희생이 오늘의 대한민국과 해병대를 있게 한 밑거름이 됐음을 결코 잊지 않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 위성곤 지사는 “76년 전 평범한 제주 청년들이 조국을 지키기 위해 산지항을 떠났고, 그 용기와 희생 위에 오늘의 대한민국과 제주가 서 있다”며 “해병대 3·4기생의 ‘이달의 6·25전쟁영웅’ 선정은 우리가 기억해야 할 호국의 역사를 되새기는 뜻깊은 계기”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이어 “제주도정은 나라를 위해 헌신한 분들께 합당한 예우를 다하고, 제주 청년들이 지켜낸 이 땅에서 도민들이 안심하고 살아가며 미래 세대에 더 큰 기회가 열리는 제주를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lt;br /&gt;&lt;br /&gt; 제주해병대의 날은 1950년 9월 1일 해병대 3·4기생이 인천상륙작전 출전을 위해 제주 산지항을 떠난 날을 기념하고 참전용사들의 희생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2001년 지정됐으며, 올해로 26회를 맞았다.</content:encoded>
      <pubDate>Sun, 30 Aug 2026 05:57: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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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30T05:57: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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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 올해 여수세계섬박람회서‘제주 섬의 가치’알린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699</link>
      <description>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9월 5일부터 10월 4일까지 전라남도 여수시에서 열리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에 참가해 제주의 섬과 해양 문화의 가치를 알리는 홍보부스를 운영한다.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30145549-5465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9월 5일부터 10월 4일까지 전라남도 여수시에서 열리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에 참가해 제주의 섬과 해양 문화의 가치를 알리는 홍보부스를 운영한다.&lt;br /&gt;&lt;br /&gt;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9월 5일부터 11월 4일까지 여수시 돌산 진모지구와 개도·금오도, 여수세계박람회장 일원에서 개최되는 국제행사다.&lt;br /&gt;&lt;br /&gt; 박람회에는 국가·국제기구,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기업 등이 참여해 섬의 생태·문화·산업 등 다양한 가치와 가능성을 소개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제주도는 이번 홍보부스 운영을 통해 제주의 바다와 섬이 지닌 고유한 가치와 매력을 국내외 관람객에게 집중적으로 알릴 계획이다.&lt;br /&gt;&lt;br /&gt; 추자도·우도·비양도·가파도·마라도 등 제주의 주요 섬을 중심으로 각 섬의 자연경관과 문화적 특색을 소개하고, 제주 섬이 가진 다양성과 매력을 홍보한다.&lt;br /&gt;&lt;br /&gt; 또한 제주해녀문화 등 제주를 대표하는 해양문화를 함께 알리며, 대한민국 대표 섬 지역으로서 제주의 차별화된 섬·해양 가치를 널리 소개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특히 2027년 제주에서 개최되는 제8회 섬의 날 행사도 사전 홍보해 전국의 섬 주민과 관람객의 관심을 높이고, 차기 개최지로서 제주의 상징성과 매력을 적극 알릴 방침이다.&lt;br /&gt;&lt;br /&gt;  제주도는 이번 박람회 참가를 계기로 제주의 섬·해양자원이 지닌 가치를 국내외에 확산하고, 전국 섬 지역과의 교류·협력 기반을 넓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lt;br /&gt;&lt;br /&gt;  김종수 제주특별자치도 해양수산국장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국내외 관람객들에게 제주의 섬과 바다가 지닌 고유한 가치를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제주의 주요 섬과 해양문화를 널리 알리는 한편, 2027년 제8회 섬의 날 제주 개최에 대한 관심과 기대를 높일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준비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30 Aug 2026 05:5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69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30T05:56: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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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경북문화관광공사 10월 31일, 보문관광단지에 월리가 뜬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690</link>
      <description>경상북도와 경주시, 경북문화관광공사는 오는 10월 31일 ‘2025 APEC 정상회의 개최 1주년’을 맞아 경주 보문관광단지 일원에서 '보문 나이트런 with 월리' 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경주의 대표 관광</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30144328-8502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상북도와 경주시, 경북문화관광공사는 오는 10월 31일 ‘2025 APEC 정상회의 개최 1주년’을 맞아 경주 보문관광단지 일원에서 '보문 나이트런 with 월리' 행사를 개최한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경주의 대표 관광지인 보문관광단지를 무대로 스포츠, 관광, 야간 콘텐츠를 결합한 이색 스포츠관광 프로그램이다. 특히 세계적인 인기 캐릭터 ‘월리를 찾아라(Where’s Wally?)’와 협업해, 참가자들이 월리 복장을 하고 보문호의 아름다운 가을 야경 속을 달리고 걷는 이색적인 풍경을 연출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행사는 10km 러닝 코스와 5km 슬로우 러닝 코스 등 2개 부문에서, 총 5,000명 규모로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보문관광단지의 주요 관광시설과 보문호 일대를 지나며 경주의 야경과 호반 풍경을 즐길 수 있다. 행사 현장에는 월리 캐릭터를 활용한 포토존, 참가자 참여형 이벤트, 푸드트럭 등을 마련해 레이스 외에도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특히 이번 행사는 2025 APEC 정상회의 개최 1주년을 기념하는 특별 프로그램과 연계해 더욱 풍성하게 펼쳐진다. 러닝 행사뿐만 아니라 보문관광단지의 밤하늘을 수놓을 드론 라이트쇼와 화려한 불꽃놀이가 함께 진행돼 참가자는 물론 경주를 찾은 관광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lt;br /&gt;&lt;br /&gt;'보문 나이트런 with 월리' 참가 신청은 5km 슬로우 러닝과 10km 러닝 부문으로 나누어 네이버플러스스토어 앱을 통해 진행되고 있다. 예매 첫날 5km 슬로우 러닝 코스는 참가자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조기 마감됐다. 공사는 남아 있는 10km 코스 역시 빠른 속도로 매진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자세한 참가 방법과 행사 정보는 공식 판매 페이지(QR코드 참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lt;br /&gt;&lt;br /&gt;공사는 이번 행사를 통해 보문관광단지의 호반 경관과 관광 인프라에 러닝, 글로벌 캐릭터 IP(지식재산), 야간관광 콘텐츠를 접목해 경주를 대표하는 시그니처 야간 스포츠관광 콘텐츠로 육성할 방침이다. 또한 참가자들이 행사 전후로 경주에 머물며 숙박, 식음료, 관광시설을 이용하도록 유도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김남일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사장은 “보문 나이트런은 보문호의 수려한 경관과 관광 인프라를 활용해 스포츠와 관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행사”라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보문관광단지에 새로운 야간 관광 수요를 창출하고, 지역 관광업계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Sun, 30 Aug 2026 05:4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69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30T05:43: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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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옥천군, ‘2026년 보육가족 한마음대회’ 성황리 개최… 뮤지컬 ‘알라딘의 요술램프’ 선보여</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689</link>
      <description>옥천군은 29일 옥천문화예술회관에서 관내 어린이집 원아와 학부모, 보육교직원을 위한 ‘2026년 보육가족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옥천군어린이집연합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아이들에게 풍성한 문화 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30142402-6340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옥천군은 29일 옥천문화예술회관에서 관내 어린이집 원아와 학부모, 보육교직원을 위한 ‘2026년 보육가족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lt;br /&gt;&lt;br /&gt;옥천군어린이집연합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아이들에게 풍성한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양육과 보육에 헌신하는 가족과 교직원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관내 어린이집 영유아와 학부모 등 800여 명이 참석했다.&lt;br /&gt;&lt;br /&gt;이날 무대에는 인기 어린이 뮤지컬 ‘알라딘의 요술램프’가 올랐으며, 관람객들의 쾌적한 관람을 위해 총 2회(1회차 10:00~11:00, 2회차 11:30~12:30)로 나뉘어 진행됐다. 공연장을 찾은 아이들은 신나는 음악과 화려한 무대 연출에 환호하며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lt;br /&gt;&lt;br /&gt;2008년 처음 시작된 보육가족 한마음대회는 올해부터 연 1회 집중 개최로 개편되어 보다 내실 있는 가족 화합의 장으로 자리매김했다.&lt;br /&gt;&lt;br /&gt;황규철 옥천군수는 “정성껏 행사를 준비해 주신 어린이집연합회와 보육교직원, 그리고 바쁜 일상에서도 아이들과 함께해 주신 학부모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우리 아이들이 알라딘처럼 마음껏 상상하고 큰 꿈을 품으며 가족과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lt;br /&gt;&lt;br /&gt;이어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환경에서 자랄 수 있도록 보육 현장과 가정의 목소리를 귀담아듣고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Sun, 30 Aug 2026 05:2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68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30T05:24: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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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화체육관광부, 프랑스 랑도네협회 회원들, 북한산 걸으며 '케이-도보 여행' 매력 만끽</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698</link>
      <description>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은 8월 30일, 서울 북한산국립공원 수유분소에서 프랑스의 대규모 도보 여행(트레킹) 단체인 랑도네협회(Fédération Française de la Randonnée) 회원 11명을 만나, 한국 방문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30142302-65033.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은 8월 30일, 서울 북한산국립공원 수유분소에서 프랑스의 대규모 도보 여행(트레킹) 단체인 랑도네협회(Fédération Française de la Randonnée) 회원 11명을 만나, 한국 방문을 환영하고 북한산 걷기를 비롯한 한국 산악관광의 매력을 소개한다. 특히,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산악인 엄홍길 대장도 함께해 협회 회원들과 북한산을 걸으며 양국의 산악 걷기 문화를 교류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케이-트레킹 챌린지’ 캠페인, 국립공원 방문 외국인에게 등산 안전 장비 무료 대여 및 기념품 제공&lt;br /&gt;&lt;br /&gt;   프랑스에서 1947년에 설립된 랑도네협회는 현재 회원 24만 명이 활동하고 있는 도보 여행 단체로서, 한국관광공사(이하 관광공사)가 도보 여행 상품을 홍보·마케팅해 이번 방한을 유치했다. 한국을 찾은 회원 약 40명은 총 3회에 걸쳐 각각 10박 11일 동안 서울 북한산을 시작으로 안동 하회마을, 경주 남산, 부산 금정산, 순천만, 지리산과 화엄사 사찰 체험(템플스테이) 등 한국의 대표 산악·도보 여행 관광지를 직접 걷고 체험한다.&lt;br /&gt;&lt;br /&gt;   아울러 이번 방한은 관광공사가 국립공원관리공단과 업무협약을 맺고 추진해 온 ‘케이-트레킹 챌린지’ 캠페인 성과를 현장에서 확인하는 자리이기도 하다. 두 기관은 지난 7월 업무협약을 체결, 2028년까지 국립공원 탐방객 300만 명 공동 유치를 목표로 ‘케이-도보 여행(트레킹)’을 홍보하고 있다. 이 캠페인은 국립공원을 방문하는 외국인에게 등산화와 등산지팡이 등 안전 장비를 무료로 대여하고, 별도 기념품(열쇠고리)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방문 혜택을 제공한다.&lt;br /&gt;&lt;br /&gt;  도보 여행과 지역 자원 연계한 체류형 관광상품 개발, 지역 관광 활성화와 지역 소비지출 확대 유도&lt;br /&gt;&lt;br /&gt;  장기간 체류하며 걷기와 등산을 함께 하는 산악관광은 관광객의 체류 기간과 지역 소비를 확대하는 고부가 방한 관광 콘텐츠로 꼽힌다. 문체부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한국을 대표하는 도보 여행 콘텐츠를 해외에 적극적으로 알리고, 지역의 자연·문화자원과 연계한 체류형 관광상품 개발을 강화해 지역 관광 활성화와 지역 소비지출 확대를 유도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문체부 강정원 관광정책실장은 “한국은 사계절이 뚜렷해 국토 곳곳에 아름답고 다채로운 산과 역사·문화와 함께, 매력적인 도보 여행 자원을 갖추고 있다.”라며, “이번 프랑스 랑도네협회 회원들의 방문이 한국의 도보 여행을 세계에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Sun, 30 Aug 2026 05:2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69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30T05:23:00Z</dc:date>
    </item>
    <item>
      <title>외교부, 네팔 추가 홍수 피해 우려 관련 특별여행주의보 발령</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697</link>
      <description>외교부는 8월 26일 대규모 홍수 피해가 발생했고, 추가 홍수 피해 가능성이 우려되고 있는 네팔 바그마티 주, 간다키 주, 코시 주, 룸비니 주 등 4개 지역에 대해 8월 28일 22:00부로 특별여행주의보를 발령</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30141938-34642.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외교부는 8월 26일 대규모 홍수 피해가 발생했고, 추가 홍수 피해 가능성이 우려되고 있는 네팔 바그마티 주, 간다키 주, 코시 주, 룸비니 주 등 4개 지역에 대해 8월 28일 22:00부로 특별여행주의보를 발령한다.&lt;br /&gt;&lt;br /&gt;[금번 조정 후 네팔 여행경보 현황]&lt;br /&gt;   - 특별여행주의보: 바그마티 주, 간다키 주, 코시 주, 룸비니 주&lt;br /&gt;   - 1단계(여행유의): 특별여행주의보 발령 지역 외 전 지역&lt;br /&gt;&lt;br /&gt;  이에 따라, 외교부는 해당 지역을 여행할 예정인 우리 국민은 방문을 취소하거나 연기하고, 동 지역에 체류 중인 국민들은 신변 안전에 특별히 유의하며, 긴요한 용무가 아닌 한 안전한 지역으로 이동해달라고 당부했다.&lt;br /&gt;&lt;br /&gt;   외교부는 앞으로도 네팔 홍수 상황을 예의주시하며 여행경보 추가 조정 필요성 등을 지속 검토해 나갈 예정이다.</content:encoded>
      <pubDate>Sun, 30 Aug 2026 05:1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69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30T05:1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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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전 대덕구, ‘우리들의 특별한 하루’ 청소년 문화 페스티벌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688</link>
      <description>대전 대덕구는 29일 지역 청소년의 문화·체육 활동 기회를 넓히고 또래 간 소통과 공동체 의식을 높이기 위해 ‘2026 청소년 문화 페스티벌 우리들의 특별한 하루’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새여울리더스클럽</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30123842-7879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대전 대덕구는 29일 지역 청소년의 문화·체육 활동 기회를 넓히고 또래 간 소통과 공동체 의식을 높이기 위해 ‘2026 청소년 문화 페스티벌 우리들의 특별한 하루’를 개최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새여울리더스클럽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청소년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과 준비운동을 시작으로 달리기, 줄다리기 등 운동회 프로그램이 마련돼 참여자들이 함께 어울리는 시간을 가졌다.&lt;br /&gt;&lt;br /&gt;또한 과학실험과 그림 그리기 등 체험 부스도 운영돼 청소년들은 평소 접하기 어려운 활동을 직접 경험하며 새로운 체험을 즐기고 친구들과 즐거운 추억을 쌓았다.&lt;br /&gt;&lt;br /&gt;박천영 새여울리더스클럽 회장은 “청소년들이 마음껏 뛰고 다양한 체험을 즐기며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김찬술 대덕구청장은 “청소년들이 또래와 함께 어울리고 경험을 넓힐 기회가 더욱 많아져야 한다”며 “대덕구도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치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문화·체험 활동에 대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30 Aug 2026 03:3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68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30T03:38: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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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종시, 한글·우리 술 함께 즐기는 술술축제 함께해요</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687</link>
      <description>세종특별자치시와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가 오는 9월 14일까지 ‘2026 세종 한글 술술축제’에 참여할 부스 운영기업을 모집한다.‘세종 한글 술술축제’는 한글문화와 우리 술을 함께 즐기는 축제로, 오는 1</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30123225-6985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세종특별자치시와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가 오는 9월 14일까지 ‘2026 세종 한글 술술축제’에 참여할 부스 운영기업을 모집한다.&lt;br /&gt;&lt;br /&gt;‘세종 한글 술술축제’는 한글문화와 우리 술을 함께 즐기는 축제로, 오는 10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세종 중앙공원 도시축제마당에서 열린다.&lt;br /&gt;&lt;br /&gt;모집 규모는 총 30곳 내외로, ▲주류를 직접 제조·생산하는 양조기업 20곳 내외 ▲숙취해소제품, 주류용품, 안주류, 양조 관련 체험 콘텐츠 등 양조·주류문화 연계 제품 또는 서비스 보유 기업 10곳 내외다.&lt;br /&gt;&lt;br /&gt;선정된 기업은 축제 기간 동안 중앙공원 도시축제마당에 마련된 개별 부스에서 제품 판매와 홍보, 체험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게 된다.&lt;br /&gt;&lt;br /&gt;다만, 주류 판매·시음이나 식품 판매 등을 운영하는 기업은 관계 법령에 따른 면허·신고 등 관련 요건을 갖춰야 하며, 단순 주류 유통·판매업이나 주점업은 양조기업 모집 대상에서 제외된다.&lt;br /&gt;&lt;br /&gt;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9월 14일 낮 12시까지 참가신청서와 사업소개서, 부스 운영계획서 등을 작성해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lt;br /&gt;&lt;br /&gt;제출된 서류를 바탕으로 모집 분야 적합성과 관련 요건을 검토하고 제품 및 부스 운영계획 등을 종합 평가한 뒤 9월 중 최종 참여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술술축제는 지난 2023년 ‘양조 스타트업 페스타’로 시작해 2024년 청년·로컬기업 등이 함께하는 시민참여형 축제로 확대됐다. &lt;br /&gt;&lt;br /&gt;지난해에는 한글문화도시 사업과 연계해 ‘세종 한글 술술축제’로 조치원역 일원에서 열렸으며, 약 3,700명이 방문해 총 3,190만 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lt;br /&gt;&lt;br /&gt;올해는 2026 세종한글축제와 연계해 콘텐츠를 확대, 한글과 양조문화를 매개로 다양한 기업의 제품을 시민들에게 알릴 계획이다. &lt;br /&gt;&lt;br /&gt;시 관계자는 “지난해 술술축제를 통해 우리 술과 지역 콘텐츠가 어우러질 때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축제 콘텐츠로 발전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올해는 한글날을 맞아 중앙공원에서 열리는 만큼 경쟁력 있는 양조기업과 주류문화 관련 기업들이 참여해 각자의 제품과 브랜드를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자세한 사항은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누리집 모집 공고를 확인하거나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로 문의하면 된다.</content:encoded>
      <pubDate>Sun, 30 Aug 2026 03:3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68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30T03:32:00Z</dc:date>
    </item>
    <item>
      <title>논산시, 밤길 따라 만나는 강경의 역사 이야기 ‘2026 강경국가유산야행’ 개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686</link>
      <description>28일 강경근대역사문화거리 일원에서 ‘2026 강경국가유산야행’의 막이 올랐다.강경을 찾은 관광객들은 근대역사문화거리를 거닐며 거리 곳곳에 남아 있는 근대 역사의 흔적을 마주하고, ‘강경유산수첩’</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30122630-2976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28일 강경근대역사문화거리 일원에서 ‘2026 강경국가유산야행’의 막이 올랐다.&lt;br /&gt;&lt;br /&gt;강경을 찾은 관광객들은 근대역사문화거리를 거닐며 거리 곳곳에 남아 있는 근대 역사의 흔적을 마주하고, ‘강경유산수첩’미션 스탬프 투어와 강경 별빛 도깨비 경매장, 근대의상 체험에 참여하며 특별한 밤을 즐겼다.&lt;br /&gt;&lt;br /&gt;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강경의 밤을 즐기려는 시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으며, 거리 곳곳에서는 버스킹 공연과 AR 콘텐츠 등 강경의 역사와 이야기를 현대적으로 풀어낸 프로그램이 펼쳐져 색다른 야행의 즐거움을 더했다.&lt;br /&gt;&lt;br /&gt;또한, 백성현 논산시장은 강경 어린이들과 함께 ‘EM흙공 던지기’퍼포먼스를 펼치며, 강경의 소중한 국가유산을 미래세대까지 이어가겠다는 의미를 전했다.&lt;br /&gt;&lt;br /&gt;올해 처음 선보인 ‘강경 뱃길 낙화놀이’는 강경의 물길 위로 불씨가 꽃처럼 흩날리는 장면을 연출해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감동을 선보였으며, 집시유랑단 공연까지 이어져 현장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lt;br /&gt;&lt;br /&gt;백성현 논산시장은 “강경은 과거부터 현재까지 사람과 물자가 모이며 번성했던 포구의 역사와 함께 강경젓갈이라는 우리 전통의 맛, 근대역사문화유산 등 풍부한 역사·문화 자원을 간직한 곳”이라며“천천히 걸으며 강경의 이야기를 만날 수 있는 슬로시티의 매력에 야간관광을 더해 낮과는 또 다른 강경의 모습을 마음껏 즐기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이어 “앞으로도 강경이 가진 역사와 문화의 가치를 다양한 이야기로 풀어내 시민과 관광객이 찾아와 머물고 즐길 수 있는 문화관광도시로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8월 28일,29일과 9월 4일,5일 총 4일 간 진행되는 강경국가유산야행은‘8夜’를 테마로 개최되며, 강경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보고, 듣고, 직접 체험하며 그 가치를 자연스럽게 알아갈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30 Aug 2026 03:26: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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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30T03:26:00Z</dc:date>
    </item>
    <item>
      <title>“한여름 밤 재즈의 향연”... 화성특례시, ‘제2회 화성재즈페스티벌’ 성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685</link>
      <description>화성특례시는 지난 29일 봉담2생태체육공원에서 열린 ‘2026 제2회 화성재즈페스티벌’에 시민 1천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축제를 성황리에 마쳤다.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이번 축제는 화성특례시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30121235-2507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화성특례시는 지난 29일 봉담2생태체육공원에서 열린 ‘2026 제2회 화성재즈페스티벌’에 시민 1천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축제를 성황리에 마쳤다.&lt;br /&gt;&lt;br /&gt;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이번 축제는 화성특례시가 주최하고 화성시문화관광재단이 주관했다.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넓히고 일상 가까이에서 음악을 즐기며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문화의 장을 마련하고자 열렸다.&lt;br /&gt;&lt;br /&gt;공연은 조준형 퀄텟이 영화 음악을 재즈로 재해석한 무대로 막을 올렸다. 이어 싱어송라이터 YE.Z(장예지)가 개성 있는 음악을 선보였으며, 재즈 보컬리스트 문미향은 깊이 있는 음색과 감성적인 무대로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었다.&lt;br /&gt;&lt;br /&gt;마지막 무대에는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사랑받는 가수 이영현이 올라 ‘Butterfly’,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 ‘체념’ 등 대표곡을 선보이며 축제의 대미를 장식했다.&lt;br /&gt;&lt;br /&gt;특히 이번 축제는 야외에서 각기 다른 개성과 매력을 지닌 음악가들의 공연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도록 구성돼 시민들에게 한여름 밤 재즈의 다채로운 매력을 선사했다.&lt;br /&gt;&lt;br /&gt;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재즈 선율을 매개로 시민들이 한 공간에서 음악을 즐기고 서로 어우러지는 모습에서 문화가 지닌 힘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화성재즈페스티벌이 시민들의 일상에 특별한 즐거움을 더하는 대표 문화행사로 자리매김하고, 화성특례시만의 문화적 매력을 널리 알리는 축제로 성장할 수 있도록 내실을 다져가겠다”고 말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un, 30 Aug 2026 03:12: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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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30T03:1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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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시흥시, 클래식 선율에 안전을 담다…어린이 안전교육 뮤지컬 성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684</link>
      <description>시흥시는 지난 25일과 27일 정왕평생학습관 대강당에서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아동을 대상으로 ‘클래식 라이브와 함께하는 어린이 안전교육 뮤지컬’을 운영했다.이번 공연은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발생할</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30120032-7693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시흥시는 지난 25일과 27일 정왕평생학습관 대강당에서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아동을 대상으로 ‘클래식 라이브와 함께하는 어린이 안전교육 뮤지컬’을 운영했다.&lt;br /&gt;&lt;br /&gt;이번 공연은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와 재난상황에 올바르게 대응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 기존 강의식 안전교육에서 벗어나 클래식 라이브 공연과 뮤지컬을 접목한 참여형 콘텐츠를 통해 어린이들이 안전수칙을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기획됐다.&lt;br /&gt;&lt;br /&gt;이틀간 총 4회에 걸쳐 진행된 공연에는 관내 38개 어린이집·유치원에서 900여 명의 어린이가 참여해 공연과 함께하는 색다른 안전교육을 체험했다.&lt;br /&gt;&lt;br /&gt;공연은 시흥시를 지켜주는 안전에너지 ‘안전별’을 소재로, 불꽃마왕에게 빼앗긴 안전별 조각을 되찾기 위해 지킴맨과 지킴걸, 어린이들이 함께 모험을 펼치는 이야기로 구성됐다.&lt;br /&gt;&lt;br /&gt;어린이들은 공연 관람을 통해 ‘안전특공대’가 돼 배우들과 함께 교통안전, 화재안전, 재난안전 미션과 안전퀴즈를 수행하며 위기 상황에서 필요한 안전수칙과 행동요령을 자연스럽게 익혔다.&lt;br /&gt;&lt;br /&gt;특히 바이올린과 첼로 등 라이브 악기 연주를 뮤지컬과 접목하고, 안전동요와 율동, 캐릭터 퍼포먼스 등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참여형 콘텐츠를 선보여 공연의 몰입도를 높이는 동시에 안전교육 효과도 높였다.&lt;br /&gt;&lt;br /&gt;최각용 시흥시 안전교통국장은 “어린이들이 공연을 보고 듣는 것뿐만 아니라 직접 안전미션에 참여하면서 안전수칙을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라며 “어릴 때부터 안전을 생활 속 습관으로 익힐 수 있도록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참여형 안전교육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시는 이번 8월 공연에 이어 오는 9월 22일에도 시흥ABC행복학습타운에서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아동을 대상으로 ‘클래식 라이브와 함께하는 어린이 안전교육 뮤지컬’을 추가 운영할 예정이다. 시는 공연과 음악, 참여형 안전교육을 결합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어린이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생활 속 안전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힘쓸 계획이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un, 30 Aug 2026 03:0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68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30T03:00:00Z</dc:date>
    </item>
    <item>
      <title>수원시립합창단, ‘2026 잔디밭 음악회-한여름 밤의 싱어롱(Sing-along)’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683</link>
      <description>잔디밭에 앉아 수원시립합창단의 공연을 즐기는 ‘2026 잔디밭 음악회-한여름 밤의 싱어롱(Sing-along)’이 28일 저녁 수원야외음악당(인계동)에서 열린다.올해는 수원시립합창단이 아마추어 수원시민 합창</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30115701-3802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잔디밭에 앉아 수원시립합창단의 공연을 즐기는 ‘2026 잔디밭 음악회-한여름 밤의 싱어롱(Sing-along)’이 28일 저녁 수원야외음악당(인계동)에서 열린다.&lt;br /&gt;&lt;br /&gt;올해는 수원시립합창단이 아마추어 수원시민 합창단들과 한 무대에 올라 관객과 함께 노래를 부르는 ‘시민 화합의 무대’로 꾸며졌다. 또 무대와 객석의 경계를 허물고 관객 모두가 함께 노래를 따라 부르는 ‘싱어롱(Sing-along)’으로 진행됐다.  &lt;br /&gt;&lt;br /&gt;김보미 예술감독이 지휘한 이날 공연은 프로젝트 팝스 오케스트라와 현대무용팀(Orbit Project)이 함께 만드는 서곡으로 시작해 명곡들로 채워줬다. &lt;br /&gt;&lt;br /&gt;잔디밭음악회에 함께한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수원시에서 열리는 풍성한 가을축제에 많은 시민이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30 Aug 2026 02:5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68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30T02:57: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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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고양시, ‘제27회 통일로음악회’ 성황리에 마무리</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682</link>
      <description>고양특례시는 지난 29일 관산동 공릉천문화체육공원 특설무대에서 열린 ‘제27회 통일로음악회’가 시민 1,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고양특례시가 후원하고 (사)한국예술인협</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30114918-4979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고양특례시는 지난 29일 관산동 공릉천문화체육공원 특설무대에서 열린 ‘제27회 통일로음악회’가 시민 1,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고양특례시가 후원하고 (사)한국예술인협회 고양지회가 주관하는 통일로음악회는 1998년부터 매년 이어져 온 지역 대표 문화행사로, 올해로 27회째를 맞았다. 통일로 인근 고양동, 관산동, 원신동 등 주민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대중음악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lt;br /&gt;&lt;br /&gt;고양특례시는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 공연을 제공해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지역 주민의 화합과 애향심을 고취하는 한편, 신인 예술인에게 공연 기회를 제공해 지역 문화예술 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매년 이 행사를 지원하고 있다.&lt;br /&gt;&lt;br /&gt;이날 행사에 참석한 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은 “27번째를 맞은 통일로음악회가 지역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소통하고 정을 나누는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오늘만큼은 일상의 피로를 잠시 잊고 웃음 가득한 즐거운 여름밤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행사는 초대가수 축하공연과 시민노래경연대회로 꾸며졌다. 서동수, 한수, 마니밴드, 진성 등 초대가수들의 공연이 이어지며 무대와 객석이 함께 어우러지는 흥겨운 분위기를 만들어냈다.&lt;br /&gt;&lt;br /&gt;특히 시민노래경연대회에서는 지난 8월 15일 관산복지회관에서 열린 예심을 거쳐 본선에 오른 12명의 시민 참가자가 무대에 올라 노래 실력을 선보였다. 참가자들은 각자 개성을 담은 무대를 펼치며 관객들의 큰 박수를 받았으며, 대상 수상자는 폐회 직전 무대에 다시 올라 수상곡을 열창하며 축제의 마지막을 장식했다.&lt;br /&gt;&lt;br /&gt;행사에 참여한 한 주민은 “집 가까이에서 이렇게 흥겨운 음악 공연을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어서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문화 행사가 자주 열렸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lt;br /&gt;&lt;br /&gt;고양특례시는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문화예술을 즐기고 서로 소통할 수 있도록 지역 특색을 살린 문화행사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혀 나갈 계획이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un, 30 Aug 2026 02:4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68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30T02:49:00Z</dc:date>
    </item>
    <item>
      <title>문화체육관광부, 가을 여행 경비, 절반으로 줄이는 방법!</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680</link>
      <description>가을 여행 경비, 절반으로 줄이는 방법!■ 대한민국 반값 여행* 이용하기*지역사랑 휴가지원농어촌 인구감소지역을 방문한 국민에게 여행경비의 절반을 모바일 지역사랑 상품권으로 환급!- 개인 최대 10만</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28180629-2600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가을 여행 경비, 절반으로 줄이는 방법!&lt;br /&gt;&lt;br /&gt;■ 대한민국 반값 여행* 이용하기&lt;br /&gt;*지역사랑 휴가지원&lt;br /&gt;&lt;br /&gt;농어촌 인구감소지역을 방문한 국민에게 여행경비의 절반을 모바일 지역사랑 상품권으로 환급!&lt;br /&gt;&lt;br /&gt;- 개인 최대 10만 원(청년 최대 14만 원)&lt;br /&gt;&lt;br /&gt;■ 올가을 새로 추가된 여행지 9곳에 더해 4월부터 진행한 지역 4곳도 함께 합니다!&lt;br /&gt;&lt;br /&gt;(새로 추가된 여행지 9곳)&lt;br /&gt;· 화천, 태안, 서천, 안동, 함양, 영천, 산청, 고성, 장흥&lt;br /&gt;&lt;br /&gt;(기존 진행 지역 4곳)&lt;br /&gt;· 영광, 거창, 밀양, 완도&lt;br /&gt;&lt;br /&gt;8월 말부터 순차적으로 '반값 여행'이 시작되니, 대한민국 구석구석 누리집에 방문해 '반값 여행' 지역을 확인해 보세요!&lt;br /&gt;</content:encoded>
      <pubDate>Fri, 28 Aug 2026 09:0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68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28T09:06:00Z</dc:date>
    </item>
    <item>
      <title>청도군, 대만 여행업계 초청 팸투어 성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681</link>
      <description>청도군은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대만 주요 여행업계 관계자 30명을 초청하여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1박 2일 일정의 팸투어(답사여행)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청도군은 이번 팸투어를 계기로 대만 현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28172956-443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청도군은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대만 주요 여행업계 관계자 30명을 초청하여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1박 2일 일정의 팸투어(답사여행)을 추진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청도군은 이번 팸투어를 계기로 대만 현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해외 관광객 유치의 물꼬를 튼다는 구상이다. 특히 최근 김해공항을 통한 대만인 입국자가 크게 늘고 다수 항공사의 대만 노선 운항이 활발해짐에 따라, 김해공항과 인접한 지리적 이점을 활용해 대만 관광객을 청도로 끌어들이기 위한 선제적 마케팅에 나선 것이다.&lt;br /&gt;&lt;br /&gt;최근 관광객이 직접 느끼고 즐기는 ‘체험형 관광’ 트렌드에 발맞추어 풍성한 체험 프로그램을 일정에 집중적으로 편성했으며, 청도만의 고유한 문화·관광자원과 체험 요소를 차별화된 관광 상품으로 육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lt;br /&gt;&lt;br /&gt;첫날 참가자들은 청도레일바이크 탑승을 시작으로 양모비누 만들기, 곡물씨앗 요거트 만들기, 전기 자전거 투어 등 주민사업체가 운영 중인 프로그램을 즐겼다. 이어 청도읍성과 송금체험마을의 양갱 만들기 체험, 와인터널에서의 감와인 시음을 통해 청도만의 특색 있는 관광콘텐츠를 경험했다. 또한 새마을운동발상지기념관을 방문하여 새마을운동의 역사와 발상지로서 청도가 지닌 의미를 살펴본 뒤, 청도 신화랑풍류마을 화랑촌에서 숙박하며 첫날 일정을 마무리 했다. &lt;br /&gt;&lt;br /&gt;둘째 날에는 운문사를 찾아 청도의 아름다운 자연을 둘러보고, 청도신화랑풍류마을 기념관에서 화랑정신을 되새기며 1박 2일간의 일정을 마무리 했다. &lt;br /&gt;&lt;br /&gt;박권현 청도군수는 “대만 현지 여행사 관계자들에게 청도의 매력적인 관광자원을 직접 선보인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향후 실질적인 관광 상품 개발과 외국인 관광객 유치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Fri, 28 Aug 2026 08:3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68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28T08:30:00Z</dc:date>
    </item>
    <item>
      <title>거제시, '흥남철수 역사관광 연계상품' 9월 1일 시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679</link>
      <description>거제시가 흥남철수기념관 방문객과 (사)흥남철수작전기념사업회 회원을 대상으로 지역 관광시설과 호텔 이용 혜택을 제공하는 '흥남철수 역사관광 연계상품'을 오는 9월 1일부터 시행한다.시는 지난 8월 25</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28172148-348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거제시가 흥남철수기념관 방문객과 (사)흥남철수작전기념사업회 회원을 대상으로 지역 관광시설과 호텔 이용 혜택을 제공하는 '흥남철수 역사관광 연계상품'을 오는 9월 1일부터 시행한다.&lt;br /&gt;&lt;br /&gt;시는 지난 8월 25일 거제시 관광협업센터에서 거제케이블카㈜, ㈜거제씨월드, 거제삼성호텔, 호텔 리베라 거제와 연계상품 운영 및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기념관 관람을 지역 관광시설과 호텔 이용으로 연계해 관광객의 지역 내 이동과 소비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흥남철수기념관 방문객이 입장권을 제시하면 거제 파노라마케이블카 일반 캐빈 이용료는 3,000원, 크리스탈 캐빈 이용료는 5,000원 할인받을 수 있으며, 거제씨월드 입장료는 20% 할인된다.&lt;br /&gt;&lt;br /&gt;참여 호텔도 기념관 방문객에게 식음료와 부대시설 이용 혜택을 제공한다. 거제삼성호텔은 모닝아일랜드 뷔페 이용료를 10% 할인하고, 호텔 리베라 거제는 레스토랑 식음료와 조식 요금을 10%, 온천 이용료를 40% 할인한다.&lt;br /&gt;&lt;br /&gt;기념사업회 회원과 동반 가족에게는 별도의 혜택이 제공된다. 거제 파노라마케이블카는 회원 본인에게 무료 탑승, 동반 가족에게 이용료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거제씨월드는 2026년 12월 31일까지 회원 본인은 무료 입장, 동반 가족은 입장료를 50% 할인한다.&lt;br /&gt;&lt;br /&gt;거제삼성호텔과 호텔 리베라 거제는 회원과 동반 가족에게 객실 할인 또는 특별요금을 적용한다. 객실 이용 혜택은 해당 호텔에 전화로 사전 예약한 경우에만 적용된다.&lt;br /&gt;&lt;br /&gt;거제씨월드는 사업의 역사적 취지를 반영해 2026년 12월 31일까지 6·25 참전유공자와 배우자에게 무료 입장 혜택을 제공하고, 동반 가족은 5명까지 입장료를 50% 할인한다.&lt;br /&gt;&lt;br /&gt;거제시 관광과 관계자는 “흥남철수기념관이 대한민국 현대사의 중요한 역사를 기억하는 공간이자 거제 여행의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이번 연계상품을 관광객과 지역 관광업계가 함께 혜택을 누리는 상생형 관광 모델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시설별 할인 대상과 적용 기간, 할인 인원 및 이용 조건은 다르며, 이용 시 기념관 입장권이나 기념사업회 회원증 등 해당 증빙자료를 제시해야 한다.</content:encoded>
      <pubDate>Fri, 28 Aug 2026 08:2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67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28T08:22:00Z</dc:date>
    </item>
    <item>
      <title>송편(뽑기)과 함께하는 추석준비는 바로 온충북몰에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678</link>
      <description>추석명절을 앞두고 도내 우수 농특산물의 소비 촉진과 농가 판로 확대를 위해 충청북도 온라인 쇼핑몰 ‘온충북’에서 추석맞이 특별 기획전(한가위세일)을 개최한다. 특히, 10+1 상품 구성을 명절선물을 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28171355-2757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추석명절을 앞두고 도내 우수 농특산물의 소비 촉진과 농가 판로 확대를 위해 충청북도 온라인 쇼핑몰 ‘온충북’에서 추석맞이 특별 기획전(한가위세일)을 개최한다.&lt;br /&gt;&lt;br /&gt; 특히, 10+1 상품 구성을 명절선물을 준비하는 소비자들에게 실속있는 혜택을 제공하고, 추석맞이 복(福) 송편 뽑기 이벤트를 진행하여, ▲한돈 돼지고기 한돈구이세트 3명 ▲치킨 교환권 5명 ▲적립금 5,000원 300명 ▲적립금 3,000원 400명 ▲적립금 1,000원 500명에게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이필재 도 농식품유통과장은 “이번 추석기획전은 충북에서 정성껏 생산한 우수 농특산물을 소비자들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이며, “다양한 할인 혜택과 이벤트를 활용해 풍성하고 따뜻한 추석 명절을 준비 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lt;br /&gt;&lt;br /&gt; 한편, 8월 27일부터 9월 17일까지 사과, 곶감, 샤인머스캣, 배, 한돈, 한우, 전통주, 김, 꿀 등 420여개 품목의 우수 농특산물을 최대 30% 할인된 가격으로 온충북에서 만나볼 수 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28 Aug 2026 08:1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67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28T08:14:00Z</dc:date>
    </item>
    <item>
      <title>경기관광공사, ‘차박-평화누리캠핑장-DMZ’연계 외국인 관광객 공략</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677</link>
      <description>경기관광공사가 캠핑카 차박이라는 차별화된 여행수단과 평화누리캠핑장, DMZ 관광자원을 결합, 외국인 개별 관광객 유치 확대를 통해 경기북부에 더 오래 머무는 체류형 관광상품을 개발,육성한다.  경기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28132332-9591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기관광공사가 캠핑카 차박이라는 차별화된 여행수단과 평화누리캠핑장, DMZ 관광자원을 결합, 외국인 개별 관광객 유치 확대를 통해 경기북부에 더 오래 머무는 체류형 관광상품을 개발,육성한다. &lt;br /&gt;&lt;br /&gt; 경기관광공사는 28일, 파주 평화누리캠핑장에서 캠핑카 관광상품 전문기업인 ㈜미니칸캠핑앤모빌리티와 ‘외국인 개별관광객 DMZ 체류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lt;br /&gt;&lt;br /&gt; 이번 협약은 방한 외국인의 80.1%(2025년 기준/한국문화관광연구원 조사)를 차지하는 개별여행객 수요를 적극적으로 흡수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존 여행사 연계 단체관광 중심에서 벗어나 개별관광객의 여행 특성에 맞춘 새로운 체류형 관광 모델을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lt;br /&gt;&lt;br /&gt; 양 기관이 개발할 상품은 외국인 개별관광객이 캠핑카를 이용해 캠핑사이트에 숙박하면서 자유롭게 DMZ와 경기북부 일대를 여행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그동안 외국인 단체관광객은 주로 평화누리캠핑장의 카라반 등 객실형 숙박시설을 이용해 왔다. &lt;br /&gt;&lt;br /&gt; 평화누리캠핑장 1박 이상 숙박과 DMZ 관광지 1개소 이상 방문을 기본 구성으로하고 캠핑카 렌트와 평화누리캠핑장 2박, DMZ 관광지 방문을 결합한 숙박 패키지​ 및 여행 일정에 따라 캠핑장 숙박과 DMZ 관광지를 선택해 이용할 수 있는 옵션형 상품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 &lt;br /&gt;&lt;br /&gt; ㈜미니칸캠핑앤모빌리티는 외국인 대상 캠핑카 관광상품을 개발, 운영하는 전문기업으로 구미주와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대만, 홍콩 등 주요 시장에 진출, 글로벌 OTA 약 60개 채널을 통해 상품을 홍보, 판매하고 있다.&lt;br /&gt;&lt;br /&gt; 지난 2024년 4월부터 경기관광공사가 직영 중인 평화누리캠핑장은 국내 내비게이션 목적지 검색 기준 캠핑장 분야 1위를 꾸준히 유지하는 등 높은 인지도와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지난해 약 1,600명의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했으며, 올해도 국내 31개 여행사와 업무협약을 체결, 외국인 관광객의 경기북부 숙박과 DMZ 관광 확대에 힘쓰고 있다.&lt;br /&gt;&lt;br /&gt; 경기관광공사 관계자는 “이동과 숙박이 결합된 캠핑카 여행은 특성상 일정 구성이 자유롭고 장기 체류에 유리해, 지역 내 음식점과 관광시설 등 실질적인 소비 확대 가능성이 크다”며, “평화누리캠핑장에서의 숙박이 DMZ 관광지 방문과 지역 내 소비로 이어지도록 상품을 다양화 해 경기북부 외국인 체류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28 Aug 2026 04:2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67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28T04:23:00Z</dc:date>
    </item>
    <item>
      <title>전주시, 친환경 벼 신규 인증 농가 직불금 추가 접수</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676</link>
      <description>전주시는 오는 9월 30일까지 올해 새롭게 친환경인증을 받은 벼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친환경농업직불금 신청을 추가 접수한다. 이번 추가접수는 정기 신청 기간에 인증을 받지 못한 벼 재배 신규 인증 필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28114303-29479.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전주시는 오는 9월 30일까지 올해 새롭게 친환경인증을 받은 벼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친환경농업직불금 신청을 추가 접수한다.&lt;br /&gt;&lt;br /&gt; 이번 추가접수는 정기 신청 기간에 인증을 받지 못한 벼 재배 신규 인증 필지에 한해 마련된 예외 규정으로, 대상 필지는 지난해 10월 31일 기준 친환경인증정보시스템에 등록되지 않았던 신규 필지이다.&lt;br /&gt;&lt;br /&gt; 신청은 농지소재지 동 주민센터에 하면 되며, 이행 점검 마감일인 오는 10월 31일까지 벼 품목에 대해 유효한 친환경인증서를 제출해야 당해연도 직불금 지급이 최종 확정된다.&lt;br /&gt;&lt;br /&gt; 이와 관련 친환경농업직불금은 친환경농가에 일반농가와 비교한 초기 소득 감소분과 생산비 차이를 보전하기 위해 지불하는 것으로, 친환경인증을 받고 사업 기간(전년 11월~당해연도 10월까지) 동안 친환경농업을 충실히 이행한 농업인에게 인증 단계와 품목에 따라 지급된다. &lt;br /&gt;&lt;br /&gt; 지원 한도는 농가(경영체)당 0.1~30㏊, 지급 기한은 무농약 3년, 유기 5년(무농약 3년 포함)이다. 또, 유기직불금을 5년간 받은 필지에 한해 유기 단가의 절반 수준을 기한 없이 지급한다.&lt;br /&gt;&lt;br /&gt; 논의 지원 단가는 1㏊당 유기 95만 원, 무농약 75만 원, 유기지속 57만 원이다.&lt;br /&gt;&lt;br /&gt; 이에 앞서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진행된 친환경농업직불금 1차 신청에는 전주지역 265농가(160㏊)가 신청했으며, 지난해에는 총 161농가(101㏊)에 7800만 원이 지원됐다.&lt;br /&gt;&lt;br /&gt; 전주시 관계자는 “신규로 친환경인증을 받은 벼 재배 농가는 추가 접수 기간과 인증서 제출 기한을 놓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달라”며 “앞으로도 친환경농업 확산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 한편 시는 친환경농업직불금 외에도 △친환경 유기농업 육성사업 △친환경농산물 인증비용 지원 △친환경학교급식단지 농자재 지원 △친환경농산물 품목 다양화 육성지원 등 다양한 친환경농업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28 Aug 2026 02:4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67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28T02:43:00Z</dc:date>
    </item>
    <item>
      <title>경남관광재단, ‘2026 경남 MICE 얼라이언스 신규회원사 네트워킹데이’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675</link>
      <description>경남관광재단은 25일 진주 레이크사이드호텔에서 ‘2026 경남 MICE 얼라이언스 신규회원사 네트워킹데이’를 개최하고, 신규회원사 5개사와 함께 경남 기업회의·포상관광·컨벤션·전시(MICE) 산업 활성화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28095739-7658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남관광재단은 25일 진주 레이크사이드호텔에서 ‘2026 경남 MICE 얼라이언스 신규회원사 네트워킹데이’를 개최하고, 신규회원사 5개사와 함께 경남 기업회의·포상관광·컨벤션·전시(MICE) 산업 활성화를 위한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lt;br /&gt;&lt;br /&gt;경남 기업회의·포상관광·컨벤션·전시(MICE) 얼라이언스는 도내 기업회의·포상관광·컨벤션·전시(MICE) 관련기업이 함께 참여하는 협력 네트워크다. 2026년 현재 총 4개 분과(MICE베뉴·숙박, MICE전문서비스, MICE문화·관광, MICE플러스) 141개의 회원사가 활동하고 있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2026년 새롭게 경남 기업회의·포상관광·컨벤션·전시(MICE) 얼라이언스에 가입한 회원사 간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하반기 공동 홍보·마케팅 계획을 공유하는 등 회원사 간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이날 행사에는 올해 신규회원사로 가입한 ▲㈜소노인터내셔널 남해 ▲주식회사 이로운기업 ▲동영미디어 ▲주식회사 빨간바지 ▲하동주민공정여행 놀루와(협), 총 5개사가 참석했다.&lt;br /&gt;&lt;br /&gt;신규회원사들은 각 사가 보유한 기업회의·포상관광·컨벤션·전시(MICE) 관련 전문성과 주요 서비스를 소개하고, 회원사 간 협업 가능성을 공유하는 등 향후 공동사업 추진을 위한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lt;br /&gt;&lt;br /&gt;재단은 하반기 공동 홍보·마케팅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신규회원사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향후 회원사 간 협업을 바탕으로 경남 기업회의·포상관광·컨벤션·전시(MICE)의 매력을 알리고, 지역의 다양한 관광자원과 연계한 신규행사 유치에 박차를 기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배종천 경남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네트워킹데이를 통해 새롭게 합류한 회원사들이 서로의 역량을 이해하고 협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 만큼, 앞으로도 회원사 간 지속적인 교류와 공동마케팅을 통해 경남이 경쟁력 있는 기업회의·포상관광·컨벤션·전시(MICE) 개최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28 Aug 2026 00:5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67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28T00:58: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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