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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식일보 : 전체기사</title>
    <link>https://www.hansik.tv/</link>
    <description>한식일보 RSS 서비스 : 한식일보 : 전체기사</description>
    <item>
      <title>[ 홍윤경의 '위풍장당' 활력 한끼 ] ②뽀얀 쌀밥을 품은 '주꾸미' 이야기</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34</link>
      <description>[ 홍선생쿠킹스튜디오 홍윤경 대표 ]&amp;#39;위(胃)는 편안하게, 풍(風)은 멀리하며, 장(腸)은 튼튼하게, 당(糖)은 균형 있게 돌보는 밥상’ 이것이 제가 말하는 &amp;#39;위풍장당 활력 한끼&amp;#39;입니다. 자연이 주는 제철 식…</description>
      <content:encoded>&lt;div&gt;&lt;div align="center"&gt;&lt;table border="0" style="margin:5px;"&gt;&lt;tbody&gt;&lt;tr&gt;&lt;td align="center"&gt;&lt;img src="/news/upload/1776709622070_c.jpg" style="width:525px;height:700px;" alt=" 홍선생쿠킹스튜디오 홍윤경 대표 "&gt;&lt;/td&gt;&lt;/tr&gt;&lt;tr&gt;&lt;td align="center" style="font-size:10pt;font-family:굴림체;color:#727272"&gt;[ 홍선생쿠킹스튜디오 홍윤경 대표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lt;/div&gt;&lt;div&gt;&lt;br&gt;&lt;/div&gt;'위(胃)는 편안하게, 풍(風)은 멀리하며, 장(腸)은 튼튼하게, 당(糖)은 균형 있게 돌보는 밥상’ 이것이 제가 말하는 '위풍장당 활력 한끼'입니다. 자연이 주는 제철 식재료에 손맛이 더해질 때, 음식은 비로소 건강한 삶의 힘이 됩니다.&lt;div&gt;&lt;br&gt;&lt;/div&gt;&lt;div&gt;&lt;b&gt;▲ 뽀얀 쌀밥을 품은 '주꾸미' 이야기&lt;/b&gt;&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주꾸미'라고 부르기보다 '쭈꾸미'라고 힘주어 불러야 더 감칠맛 있게 느껴지는 건 나만의 느낌일까?&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봄바람이 살짝 비릿해질 즈음, 바다에서는 작은 반란이 일어난다. 몸집은 작지만 힘은 제법 센 녀석, 바로 주꾸미다. 산란기를 앞둔 이 시기의 주꾸미는 살이 꽉 차고, 다리마다 탄력이 넘친다.&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어릴 적, 주꾸미 머릿속에 하얀 쌀밥이 들어 있는 걸 보고 무척 신기했던 기억이 있다. 톡톡 터지는 식감에 고소한 맛까지, 그야말로 밥보다 더 맛있었던 '쌀밥'. 하지만 그 정체는 밥이 아닌, 생명을 품고 있던 주꾸미의 알이었다.&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봄이 되면 알이 꽉 찬 주꾸미는 제철의 정수를 보여준다. 알의 고소한 맛과 쫄깃한 식감이 매력적인 주꾸미는 타우린이 풍부해 피로를 풀어주고, 간 기능을 돕고, 떨어진 기운을 북돋우며, 저지방 건강식으로 다이어트와 면역력 관리에도 도움을 준다. 한마디로, '봄철 천연 자양강장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그래서 5월의 주꾸미 한 접시는 지친 몸과 마음을 일으켜 세우는 '치유의 한 끼'임엔 틀림없다. 가장 단순한 방법으로 데쳐서 초고추장을 찍어 먹는 것도 일품이지만, 주꾸미의 신선함을 그대로 살리면서 봄의 향기와 알싸한 맛을 더해주고, 봄의 치유 에너지가 그대로 담긴 '주꾸미 달래 샐러드'를 소개한다.&amp;nbsp;&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주꾸미의 부드러운 탄력 위에 달래의 싱그러운 향이 겹쳐지는 순간, 입안에서는 바다와 들판이 동시에 퍼지는 맛을 경험해 보자.&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lt;b&gt;▲ '주꾸미 달래 샐러드' 레시피&lt;/b&gt;&lt;/div&gt;&lt;div&gt;&lt;div align="center"&gt;&lt;table border="0" style="margin:5px;"&gt;&lt;tbody&gt;&lt;tr&gt;&lt;td align="center"&gt;&lt;img src="/news/upload/1776709692832.jpg" style="width:700px;height:636px;" alt=""&gt;&lt;/td&gt;&lt;/tr&gt;&lt;tr&gt;&lt;td align="center" style="font-size:10pt;font-family:굴림체;color:#727272"&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 재료: 주꾸미 300g, 달래 50g, 파프리카(노랑·빨강) 1/4개씩, 맛술 1큰술, 진간장 1큰술, 대파 1대&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마늘소스〉 다진 마늘 2큰술, 다진 양파 1큰술, 배즙 3큰술, 식초 2큰술, 매실청 3큰술, 진간장 1큰술, 설탕 1큰술, 올리브 오일 3큰술, 소금 약간&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 만들기&lt;/div&gt;&lt;div&gt;⒈ 냄비에 물을 붓고 맛술, 진간장, 대파를 넣고 끓인다.&amp;nbsp;&lt;/div&gt;&lt;div&gt;⒉ 주꾸미는 굵은 소금과 밀가루로 주물러 깨끗이 씻어 놓는다.&amp;nbsp;&lt;/div&gt;&lt;div&gt;⒊ ①의 끓는 물에 씻어 놓은 주꾸미를 데쳐 한 김 식혀 놓는다.&amp;nbsp;&lt;/div&gt;&lt;div&gt;⒋ 달래와 파프리카는 4cm 길이로 썰어 놓는다.&amp;nbsp;&lt;/div&gt;&lt;div&gt;⒌ 위 분량대로 마늘소스를 배합해 놓는다.&amp;nbsp;&lt;/div&gt;&lt;div&gt;⒍ 접시에 썰어 놓은 달래와 파프리카를 담고 그 위에 데쳐 놓은 주꾸미를 올린다.&amp;nbsp;&lt;/div&gt;&lt;div&gt;⒎ ⑥에 마늘소스를 뿌려 완성한다.&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봄의 절정에서 몸 깊숙이 스며드는 회복의 감각 우리는 때때로 거창한 보약을 찾지만, 가장 강력한 보약은 제철 식탁 위에 있다. 봄이 멀어지기 전에, 알찬 주꾸미 한 접시로 알찬 한 끼를 충만하게 즐겨보자.&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음식은 사랑입니다' 홍윤경의 '위풍장당' 활력 한끼&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글/레시피. 홍 윤경&lt;/div&gt;&lt;div&gt;現 홍선생쿠킹스튜디오 대표&lt;/div&gt;&lt;div&gt;現 국가공인 조리기능장&lt;/div&gt;&lt;div&gt;現 한식대가(제2020-111호)&lt;/div&gt;&lt;div&gt;現 한식조리명인(제2021-0041)&lt;/div&gt;&lt;div&gt;現 치유음식대가(제2022-84)&lt;/div&gt;&lt;div&gt;現 혜전대학교 호텔조리계열 겸임교수&lt;/div&gt;</content:encoded>
      <pubDate>Mon, 20 Apr 2026 18:2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3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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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부산 사상구 주례열린도서관, 도서관주간 북콘서트 ‘이호선 교수와의 만남’ 성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33</link>
      <description>부산 사상구는 지난 17일 오후 3시 사상구청 한마당홀에서 ‘이호선 교수와의 만남’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북콘서트는 사전 접수부터 문의가 이어지는 등 지역 주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진행</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0134309-8202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부산 사상구는 지난 17일 오후 3시 사상구청 한마당홀에서 ‘이호선 교수와의 만남’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북콘서트는 사전 접수부터 문의가 이어지는 등 지역 주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진행됐으며, 강연 당일에도 강연장을 가득 메워 뜨거운 열기를 더했다.&lt;br /&gt;&lt;br /&gt;이날 강연에서 이호선 교수는 ‘어른의 기쁨과 자기돌봄 기술’을 주제로, 삶의 균형과 관계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을 진솔하게 풀어내며 참석자들의 큰 공감을 이끌어냈다. 특히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자기돌봄 방법과 감정 관리에 대한 메시지는 현장 곳곳에서 깊은 호응을 얻었다.&lt;br /&gt;&lt;br /&gt;사상구 관계자는 “이번 강연이 구민들에게 일상의 기쁨을 되새기고 자신을 돌보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주례열린도서관이 지역주민의 삶에 힘이 되는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20 Apr 2026 04:4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3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0T04:43: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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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세종시문화관광재단, 세종대왕 나신 날 기념 특별체험전 '세종의 보자기'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32</link>
      <description>(재)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제629돌 세종대왕 나신 날(5월 15일)을 기념해 4월 30일부터 5월 31일까지 특별체험전 '세종의 보자기'를 개최한다. 이번 특별체험전은 세종대왕의 한글 창제 정신인 자주‧애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0133636-90516.jpg"&gt;&lt;/center&gt;&lt;br/&gt;(재)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제629돌 세종대왕 나신 날(5월 15일)을 기념해 4월 30일부터 5월 31일까지 특별체험전 '세종의 보자기'를 개최한다.&lt;br /&gt;&lt;br /&gt; 이번 특별체험전은 세종대왕의 한글 창제 정신인 자주‧애민·실용·창조를 ‘보자기’라는 전통 소재를 통해 현대적 시선으로 풀어낸 전시다. 대한민국 1호 보자기 아티스트 이효재 작가의 작품 관람과 함께, 관람객이 직접 보자기 매듭 등을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로 구성된다.&lt;br /&gt;&lt;br /&gt; 전시는 두 공간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박연문화관 전시실에서는 실내 체험전을, 세종중앙공원 관리동에서는 야외 특별전을 운영하며, 보자기를 활용한 설치 작품을 통해 한국 전통문화의 미학과 한글의 조형적 아름다움을 경험할 수 있다.&lt;br /&gt;&lt;br /&gt; 특히 5월 1일 근로자의 날을 시작으로 어린이날(5월 5일), 어버이날(5월 8일), 세종대왕 나신 날(5월 15일)과 주말에는 이효재 작가가 직접 전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관람객과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했다.&lt;br /&gt;&lt;br /&gt; 전시 관람은 유료로 진행되며, 체험 프로그램은 네이버 예약을 통한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예약은 20일부터 가능하며,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온라인 사전 예약 후 현장에서 비용을 결제하면 된다. &lt;br /&gt;&lt;br /&gt; 양유정 한글문화도시센터장은 “이번 전시는 전통 보자기를 통해 세종대왕의 정신을 보다 쉽고 친근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단위 관람객이 함께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는 문화예술 프로그램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Mon, 20 Apr 2026 04:3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3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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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대질병진단비, 비갱신형 암보험 가입 시 보험비교사이트 활용 필수죠!</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31</link>
      <description>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중에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컬어지며 살아가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중대질병으로 항상 강조되고 있다. 이들 질병에 미리 대비하기 위해 가입하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0115453-2322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중에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컬어지며 살아가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중대질병으로 항상 강조되고 있다. 이들 질병에 미리 대비하기 위해 가입하는 것이 진단비보험인데, 이러한 3대질병진단비를 중점으로 보장하는 보장성보험이 3대진단비보험 이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에 주목해서 보장하기도 하지만, 나에게 맞는 추가 특약을 잘 골라서 가입한다면 종합건강보험으로도 충분히 활용도가 높다.&lt;br /&gt;&lt;br /&gt;3대질병진단비 보험을 종합보험으로 활용하려면 기본적으로 암과 심장질환,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해야 한다. 암진단비 보험은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암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목돈을 한 번에 받아 필요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때문에 암, 뇌질환, 심장질환에 대해 충분한 보장이 마련되어 있다면 특약으로는 질병후유장해 수술비보험 등으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면 된다.&lt;br /&gt;&lt;br /&gt;실손의료비 보험은 복수로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안되지만 3대질병진단비 보험은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경제활동을 할 수 없게 되거나 높은 간병비 등으로 인한 경제적인 부담에 대비할 수 있도록 진단비보험을 여러 개 마련해두는 것도 금전적 문제를 해결하는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다.&lt;br /&gt;&lt;br /&gt;하지만 다수의 보험에 가입하게 되면 그만큼 납입보험료 부담이 클 수 있으므로 보험비교사이트를 활용해 각 보험사 보장내용 및 보험료를 상품별로 비교해 선택하는 것이 좋다. 암진단비 가입금액은 같더라도 보험사마다 암을 구분하는 방식에서 차이가 있고 암보험 종류에 따라서도 보험금이 차등해서 지급되므로 미리 비교해 보는 것이 현명할 것이다.&lt;br /&gt;&lt;br /&gt;보험료 부담을 줄이려다 보면 저렴한 암보험을 찾게 마련인데 이때 암보험이 갱신형인지 비갱신형인지도 확인할 필요가 있다. 갱신형 암보험은 처음 납입하는 보험료가 저렴하게 느껴지지만 갱신을 할수록 보험료가 계속 높아질 수 있다. 반면 비갱신형은 초기 보험료는 갱신형보다 비싸게 느껴질 수 있지만 앞으로 오르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으므로 갱신형 보험보다는 유지 면에서 유리하다. 개인의 소득과 생활패턴, 연령이 다르므로 암보험 갱신형과 비갱신형 중 선택을 하기 전 이러한 차이를 잘 알아두고 본인에게 가장 적합한 것을 고르는 것이 좋다.&lt;br /&gt;&lt;br /&gt;보험사에서 암을 구분할 때 보통 경계성종양, 제자리암, 갑상선암, 기타피부암 등으로 대표되는 유사암과 유방암, 방광암, 전립선암, 자궁암 등으로 대표되는 소액암, 그리고 뼈암이나 뇌암, 췌장암 등은 고액암으로 구분한다. 이들을 제외한 나머지 암은 일반암으로 분류한다. 보통 치료비가 많이 드는 고액암이 다른 암보다 진단금이 높은 편이지만, 보장을 넓게 받기 위해서는 일반암 진단비를 늘리는 것이 유리하다. 또한, 소액암이나 유사암은 발생빈도가 높고 상대적으로 치료비가 적게 들어 일반암 진단비의 약 10%~20% 정도만 지급되므로 사전에 보장금액을 알아볼 필요가 있다.&lt;br /&gt;&lt;br /&gt;더불어 심장질환 뇌질환 관련된 보장은 범위를 넓게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예를 들어, 뇌출혈진단비는 뇌경색까지 보장받지 못하므로 뇌졸중진단비가 더 유리하고, 기타 뇌혈관질환까지 보장받기 위해서는 뇌혈관질환진단비를 가입하는 것이 더 유리하다. 심장질환도 급성심근경색진단비보다 허혈성심장질환진단비가 협심증까지 보장받을 수 있어 보장범위가 더 넓다.&lt;br /&gt;3대진단비보험도 기타 보험과 마찬가지로 가입 후 일정 기간은 보장하지 않는 면책기간이나 일부만 보장하는 감액기간이 있으므로 보장기간을 고려해 가입해야 한다.&lt;br /&gt;&lt;br /&gt;보험 가입시 나에게 맞는 적정한 진단금액이나 가입조건 설계는 비갱신형 암보험 비교사이트를 활용해 실시간으로 비교해 볼 수 있다. 표적항암치료비보험의 특약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암 진단비, 대장점막내암의 유사암이 아닌 일반암 진단비 지급 등 여러 보험회사의 보험료를 비교할 수 있고, 상해보험, 간병인보험 등 보험종류 별 보장내용, 보험료납입면제 여부 등 다양하고 상세한 정보를 보험상담 전문가와 주말까지 상담할 수 있어 3대진단비 등 종합건강보험 가입 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lt;br /&gt;&lt;br /&gt;&lt;table width="10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 style="width:100%;margin:10px auto;border:none"&gt;&lt;tbody&gt;&lt;tr style ="border:none"&gt;&lt;td width="100%" align="center" style ="border:none"&gt;&lt;a href="https://medi.bohumclick.com/?adins_no=1766" target="_blank"&gt;&lt;div&gt;&lt;img src="/news/upload//1XThvhjyexOMcmCjRj6NRjzk6XS3Xeqyi?authuser=0"&gt;&lt;/div&gt;&lt;div&gt;&lt;span style="font-size:12pt; font-weight:700;"&gt;▲ 클릭시 안내페이지로 이동합니다.&lt;/span&gt;&lt;/div&gt;&lt;/a&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 /&gt;&lt;br /&gt;&lt;br /&gt;&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0115538-72687.jpg"&gt;&lt;/center&gt;&lt;br/&gt;</content:encoded>
      <pubDate>Mon, 20 Apr 2026 02:5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3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0T02:5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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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산림청, 산림버섯 속 에르고스테롤 건염 예방 돕는 건강 소재로 주목</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29</link>
      <description>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노화와 운동, 반복적 근골격 사용으로 발생하는 건염 질환에 대해 산림버섯 유래 에르고스테롤의 예방 효과를 확인했다고 밝혔다.에르고스테롤은 효모‧곰팡이‧버섯 등 진균류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0113333-2837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노화와 운동, 반복적 근골격 사용으로 발생하는 건염 질환에 대해 산림버섯 유래 에르고스테롤의 예방 효과를 확인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에르고스테롤은 효모‧곰팡이‧버섯 등 진균류와 일부 원생생물의 세포막 성분으로 세포막 구조와 기능, 유연성과 투과성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lt;br /&gt;&lt;br /&gt;버섯에 함유된 에르고스테롤은 비타민 D2(에르고칼시페롤)의 전구체로, 자외선에 의해 전환된다. 이에 따라 비타민 D 부족으로 생기는 구루병 완화에 도움이 될 수 있으며, 햇볕 노출이 적은 현대인에게 버섯은 비타민 D2를 보충할 수 있는 유용한 식재료로 평가된다.&lt;br /&gt;&lt;br /&gt;연구진이 산림버섯 9종을 대상으로 에르고스테롤 함량을 분석한 결과, 평균 함량은 2.8mg/g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붉은덕다리버섯이 4.9mg/g으로 가장 높았고, 산느타리버섯이 4.8mg/g으로 뒤를 이었다.&lt;br /&gt;&lt;br /&gt;버섯 속 에르고스테롤은 열에 강한 천연 성분으로, 뼈 건강에 도움을 줄 뿐 아니라 노화나 힘줄의 반복적‧과도한 사용으로 인한 염증과 통증 완화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버섯은 밥, 전, 국, 찌개 등 다양한 음식으로 활용할 수 있어, 일상 식단 속에서 에르고스테롤을 자연스럽게 섭취할 수 있다.&lt;br /&gt;&lt;br /&gt;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미생물이용연구과 이경태 박사는 “일상 속 산림버섯 섭취만으로도 건강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다”며, “향후 과학적 검증을 바탕으로 기능성식품 소재 개발에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기술이전과 산업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20 Apr 2026 02:34: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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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0T02:34: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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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 부르는 물고기 보러 오세요” 달성문화재단 참꽃갤러리, 강인순 개인전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30</link>
      <description>(재)달성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참꽃갤러리에서 4월 20일부터 5월 7일까지 2026년 참꽃갤러리 전시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강인순 작가의 개인전 ‘물고기 여행(여어득수)’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물고기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0111727-52157.jpg"&gt;&lt;/center&gt;&lt;br/&gt;(재)달성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참꽃갤러리에서 4월 20일부터 5월 7일까지 2026년 참꽃갤러리 전시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강인순 작가의 개인전 ‘물고기 여행(여어득수)’를 개최한다. &lt;br /&gt;&lt;br /&gt; 이번 전시는 물고기가 물을 만나 자유롭게 헤엄치듯, 모든 이에게 행운이 찾아오고 삶의 여정이 순조롭게 풀리기를 기원하는 작가의 철학이 담겼다. 강 작가는 여행하듯 힘차게 나아가는 물고기의 역동적인 모습을 통해 우리 삶의 긍정적인 에너지를 시각화했다.&lt;br /&gt;&lt;br /&gt; 강인순 작가의 작업 세계를 관통하는 핵심 키워드는 소망과 수호, 그리고 삶에 대한 긍정이다. 작가는 이번 전시를 그동안 이어온 작업의 연장선이자, 특별한 삶의 기록으로 풀어냈다.&lt;br /&gt;&lt;br /&gt; 그림 속 물고기는 예로부터 재물과 풍요를 상징하며, 액운을 막고 복을 부르는 ‘수호’의 의미를 지닌 영험한 존재로 여겨져 왔다. 작가는 여기에 한국의 전통 색채인 ‘색동’을 덧입혔다. 화려하면서도 친숙한 색동의 선과 면은 작품이 지닌 상징성을 한층 더 풍성하게 확장하며, 관람객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건넨다.&lt;br /&gt;&lt;br /&gt; 달성문화재단 관계자는 “작가 특유의 섬세한 붓터치와 전통 색채가 어우러진 이번 전시는 지역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lt;br /&gt;&lt;br /&gt; 강인순 작가의 개인전 ‘물고기 여행(여어득수)’은 주말과 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참꽃갤러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자세한 사항은 달성문화재단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20 Apr 2026 02:1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3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0T02:18:00Z</dc:date>
    </item>
    <item>
      <title>서귀포시, 제29회 일본 구루메시 진달래꽃 국제걷기대회 참가</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25</link>
      <description>서귀포시와 (사)서귀포시관광협의회는 4월 18일부터 19일까지 일본 후쿠오카현 구루메시에서 열린 ‘제29회 일본 구루메시 진달래꽃 국제걷기대회’에 참가했다고 밝혔다.일본 구루메시 진달래꽃 국제걷기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0110207-9284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귀포시와 (사)서귀포시관광협의회는 4월 18일부터 19일까지 일본 후쿠오카현 구루메시에서 열린 ‘제29회 일본 구루메시 진달래꽃 국제걷기대회’에 참가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일본 구루메시 진달래꽃 국제걷기대회는 서귀포시와 일본 구루메시, 중국 대련시가 2005년부터 결성한‘동아시아 플라워 워킹리그’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각 지역을 대표하는 유채꽃, 진달래꽃, 아카시아꽃을 주제로 하는 걷기 대회로써, 3개 도시의 평화와 화합, 건강증진과 관광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행사이다.&lt;br /&gt;&lt;br /&gt;김원칠 서귀포시 부시장을 대표로 하는 방문단은 4월 17일 열린 동아시아 플라워 워킹리그 교류 행사와 4월 18일 개최된 걷기대회에 참가하여 3개 도시간 우정을 도모함으로써, 서귀포시를 알리는 시간을 가졌다.&lt;br /&gt;&lt;br /&gt;한편, 지난 3월에 개최됐던 제28회 서귀포 유채꽃 국제걷기대회에는 일본 구루메시 시장을 비롯한 공식 대표단과 시민 참가단 등 33명이 서귀포시를 방문한 바 있으며, 오는 5월에는 중국 대련시 아카시아꽃 국제걷기대회에도 참가하여 국제 교류를 통한 국외 관광객 유치 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갈 예정이다.</content:encoded>
      <pubDate>Mon, 20 Apr 2026 02:0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2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0T02:0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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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평구 부개어린이도서관–송암점자도서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독서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23</link>
      <description>부평구립 부개어린이도서관은 지난 17일 송암점자도서관과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독서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포용적 독서환경</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0105602-1893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부평구립 부개어린이도서관은 지난 17일 송암점자도서관과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독서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lt;br /&gt;&lt;br /&gt;이번 협약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포용적 독서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마련됐다.&lt;br /&gt;&lt;br /&gt;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지역주민 인식개선 교육에 관한 정보 교류·협력 ▲장애인 인식개선 전문 강사 활동 지원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lt;br /&gt;&lt;br /&gt;이와 관련해 부개어린이도서관은 오는 21일부터 5월 3일까지 특수도서와 점자 생활용품 등을 전시하고, 점자 비즈 책갈피와 박두성 페이퍼토이를 만들어보는 ‘우리동네 점자체험교실’ 을 운영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이희수 부평구문화재단 도서관본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포용적 독서문화가 확산되기를 기대하며,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인식개선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20 Apr 2026 01:5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2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0T01:56: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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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제주시 탐라도서관, 어린이날 맞아 특별 체험 프로그램 운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24</link>
      <description>제주시 탐라도서관은 어린이날을 맞아 천문학과 베이킹을 주제로 한 특별 체험 프로그램을 5월 10일부터 5월 31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의 창의력과 융합적 사고를 키울 수 있도록 ‘Go!</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0105521-4984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제주시 탐라도서관은 어린이날을 맞아 천문학과 베이킹을 주제로 한 특별 체험 프로그램을 5월 10일부터 5월 31일까지 운영한다.&lt;br /&gt;&lt;br /&gt;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의 창의력과 융합적 사고를 키울 수 있도록 ‘Go! 우주탐험대’와 ‘Bake the Story: 5월의 베이킹 스토리텔링’ 2개 과정으로 구성됐다.&lt;br /&gt;&lt;br /&gt;  ‘Go! 우주탐험대’는 초등학생 3~4학년 20명을 대상으로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 어린이도서관에서 진행된다. 우주·천문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는 관측·실험·체험 활동을 통해 우주과학의 이해를 높이는 내용으로 마련됐다.&lt;br /&gt;&lt;br /&gt;  ‘Bake the Story: 5월의 베이킹 스토리텔링’은 초등학생 1~2학년 20명을 대상으로 매주 일요일 오후 2시 도서관 강의실에서 진행된다. 영어 원서와 베이킹을 접목해 영어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자신의 생각을 디저트로 표현해 보는 시간을 제공한다.&lt;br /&gt;&lt;br /&gt;  프로그램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4월 21일부터 제주특별자치도 공공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lt;br /&gt;&lt;br /&gt;  문정희 탐라도서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사고력을 키우고 자발적인 독서 태도를 형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20 Apr 2026 01:5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2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0T01:55:00Z</dc:date>
    </item>
    <item>
      <title>부평구립 갈산도서관, 견학 프로그램 ‘신나는 도서관으로 가요’ 확대 운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22</link>
      <description>부평구립 갈산도서관은 지역 내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운영 중인 견학 프로그램 ‘신나는 도서관으로 가요’를 오는 5월부터 확대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집·유치원·초등학교 등 지역 내 교육기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0105455-1251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부평구립 갈산도서관은 지역 내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운영 중인 견학 프로그램 ‘신나는 도서관으로 가요’를 오는 5월부터 확대 운영한다.&lt;br /&gt;&lt;br /&gt;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집·유치원·초등학교 등 지역 내 교육기관 어린이들이 올바른 독서 습관을 형성하고 도서관 이용 예절을 익힐 수 있도록 마련됐다. &lt;br /&gt;&lt;br /&gt;견학은 매주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약 1시간 동안 진행된다.&lt;br /&gt;&lt;br /&gt;특히 갈산도서관은 5월부터 기존 월 1회 운영하던 ‘책놀이 견학’을 매주 목요일로 확대해 더 많은 기관에 참여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자원활동가 ‘우렁각시’와 연계해 진행되는 ‘책놀이 견학’은 도서관 이용 교육과 자율 독서 외에도 ▲그림책 함께 읽기 ▲다양한 책놀이 ▲1:1 책 읽어주기 등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lt;br /&gt;&lt;br /&gt;견학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담당자와 유선으로 일정을 협의한 뒤, 도서관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단, ‘책놀이 견학’은 매월 셋째 주에 익월 일정을 일괄 접수한다.&lt;br /&gt;&lt;br /&gt;이희수 부평구문화재단 도서관본부장은 “견학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도서관을 더욱 친근하게 느끼고 책과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20 Apr 2026 01:5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2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0T01:55:00Z</dc:date>
    </item>
    <item>
      <title>광주광역시 북구, 전통공예문화학교 입주 작가 모집</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21</link>
      <description>광주광역시 북구가 전통미술에 종사하는 지역 작가들의 활발한 창작활동 지원을 위한 전용 공간을 무상으로 제공한다.20일 북구에 따르면 오는 23일까지 광주 전통공예문화학교 레지던스 입주 작가를 모집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0104536-6776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광주광역시 북구가 전통미술에 종사하는 지역 작가들의 활발한 창작활동 지원을 위한 전용 공간을 무상으로 제공한다.&lt;br /&gt;&lt;br /&gt;20일 북구에 따르면 오는 23일까지 광주 전통공예문화학교 레지던스 입주 작가를 모집한다.&lt;br /&gt;&lt;br /&gt;용전동에 위치한 광주 전통공예문화학교는 전통미술 계승과 저변 확대를 위해 조성된 공간으로 지난 2023년 해당 건물 3층(약 60평)을 지역 작가들의 창작공간으로 리모델링해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다.&lt;br /&gt;&lt;br /&gt;입주 자격은 공예, 회화 등 전통미술 작가 중 광주에 3년 이상 거주 이력이 있으면서 지역에서 작품 활동을 하거나 광주 소재 미술대학을 졸업한 자이다.&lt;br /&gt;&lt;br /&gt;특히 올해부터는 기존 39세 이하로 제한됐던 연령 기준을 완화해 다양한 세대의 작가들이 교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lt;br /&gt;&lt;br /&gt;입주자는 서류·포트폴리오·면접 등 3단계를 거쳐 내달 중 최종 결정된다. 작가의 주소지가 북구일 경우에는 가산점이 부여된다.&lt;br /&gt;&lt;br /&gt;입주 기간은 오는 6월부터 내년 3월까지 10개월이며 입주 작가에게는 오픈스튜디오, 개인 창작공간과 작품 전시회 개최를 지원한다.&lt;br /&gt;&lt;br /&gt;이번 모집에 관심 있는 주민은 북구청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해 구비서류를 방문 또는 전자메일로 제출하면 되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문화예술과로 문의하면 된다.&lt;br /&gt;&lt;br /&gt;문인 북구청장은 “지역 전통미술 작가들에게 안정적인 창작 기반을 제공하고 작품 활동의 지속성을 높이기 위한 이번 모집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20 Apr 2026 01:4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2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0T01:46:00Z</dc:date>
    </item>
    <item>
      <title>동구 남목도서관, 2026 북스타트 사업 추진</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26</link>
      <description>울산 동구 남목도서관은 4월 21일부터 동구 관내에 거주하는 영유아를 대상으로 책 꾸러미를 선물하는 ‘2026 북스타트 사업’을 추진한다.‘북스타트’는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라는 취지 아래 생</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0102237-8065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울산 동구 남목도서관은 4월 21일부터 동구 관내에 거주하는 영유아를 대상으로 책 꾸러미를 선물하는 ‘2026 북스타트 사업’을 추진한다.&lt;br /&gt;&lt;br /&gt;‘북스타트’는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라는 취지 아래 생애 초기부터 평생 독서 습관을 형성하기 위해 책읽는사회문화재단과 도서관이 협력하여 추진하고 있는 독서문화 운동으로, 영유아 단계별로 선정된 그림책 꾸러미를 제공한다. &lt;br /&gt;&lt;br /&gt;책꾸러미는 연령에 따라 △북 스타트(0~18개월) △북 스타트 플러스(19~35개월) △북 스타트 보물상자(36개월~7세(취학 전))로 구분되며, 선착순으로 배부된다.&lt;br /&gt; &lt;br /&gt;참여를 원하는 보호자는 부모 신분증과 주민등록등본을 지참해 남목도서관 1층 어린이 자료실을 방문하면 된다. &lt;br /&gt;&lt;br /&gt;5월부터는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0~18개월 영유아 가정을 위해 별도의 택배 서비스를 시행할 예정이며, 울산 동구통합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lt;br /&gt;  &lt;br /&gt;동구청 관계자는 “북스타트 사업을 통해 아이들이 책과 자연스럽게 친해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20 Apr 2026 01:2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2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0T01:22:00Z</dc:date>
    </item>
    <item>
      <title>대구 동구, 구청 로비에서 ‘불편한 사진전’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28</link>
      <description>대구 동구청은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구청 본관 로비에서 기후위기 심각성을 알리고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불편한 사진전’을 개최한다.2026년 기후변화 주간을 맞아 마련된 이번</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0101235-3448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대구 동구청은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구청 본관 로비에서 기후위기 심각성을 알리고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불편한 사진전’을 개최한다.&lt;br /&gt;&lt;br /&gt;2026년 기후변화 주간을 맞아 마련된 이번 전시는 기상청의 기상 기후 사진 공모전 수상작 20점을 선보인다. 또, 구청 로비 비디오월을 통해 2026년 수상작과 ‘탄소 줄이기 1110’ 캠페인 영상을 송출하기도 한다.&lt;br /&gt;&lt;br /&gt;김태운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이번 전시가 구청을 방문하는 주민들에게 기후 위기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20 Apr 2026 01:1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2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0T01:13:00Z</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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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성구, 연극으로 배우는 인성교육 ‘행복한 어울림’</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27</link>
      <description>대전 유성구는 오는 28일까지 관내 초등학교 5곳을 대상으로 인성교육 프로그램 ‘행복한 어울림’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학교폭력 예방 사업의 일환으로, 학생이 타인을 존중하고 함께 어울리는 건강</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0100438-7731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대전 유성구는 오는 28일까지 관내 초등학교 5곳을 대상으로 인성교육 프로그램 ‘행복한 어울림’을 운영한다.&lt;br /&gt;&lt;br /&gt;이번 프로그램은 학교폭력 예방 사업의 일환으로, 학생이 타인을 존중하고 함께 어울리는 건강한 학교 문화를 형성할 수 있도록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매년 진행하고 있다.&lt;br /&gt;&lt;br /&gt;올해는 ‘친구 사랑’을 주제로 한 연극 ‘도토리의 여행’을 통해 갈등 상황에서 친구의 상황을 이해하고 올바른 관계 형성 방법을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lt;br /&gt;&lt;br /&gt;참여 학교의 한 교사는 “공연을 통해 상황을 쉽게 공감하고 스스로 바람직한 행동을 생각해 보는 모습이 인상적”이라며 “아이들이 친구의 상황을 이해하고 관계를 맺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교육이었다”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학생들이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문화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학교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방식의 학교폭력 예방 교육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20 Apr 2026 01:0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2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0T01:05:00Z</dc:date>
    </item>
    <item>
      <title>제29회 전라병영성축제 관광객 북적 성황리에 폐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20</link>
      <description>강진군 병영면 전라병영성 일원에서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열린 ‘제29회 전라병영성축제’에 수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역사가 살아있는, 전라병영 액션파크’를 주제로 열린 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0094819-2652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강진군 병영면 전라병영성 일원에서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열린 ‘제29회 전라병영성축제’에 수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역사가 살아있는, 전라병영 액션파크’를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는 전통과 현대를 결합한 참여형 역사문화축제로 운영되며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역사 놀이터로서의 가능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lt;br /&gt;&lt;br /&gt;조선시대 전라도 육군 총지휘부였던 전라병영성의 역사적 가치와 호국정신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이번 축제는 단순 관람형을 넘어 직접 참여하고 체험하는 프로그램 중심으로 구성되어 관광객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특히 가족 단위 방문객과 어린이 관람객의 참여가 두드러지며 축제장 전반에 활기를 더했다.&lt;br /&gt;&lt;br /&gt;남매를 둔, 광주시 서구에서 온 30대 부부 관광객은 “평소 역사에 관심이 많은 우리 내외와 아이들에게 나라의 소중함을 알려주기 위해 찾아 왔다”며 “육군의 현대장비와 옛 선현들의 지혜가 담긴 많은 물건들이 있어서 좋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인 ‘병영성 입성식 퍼레이드’와 미스트롯4 이소나, 허찬미 등이 출연한 개막공연은 많은 관람객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병마절도사 행렬과 취타대, 기수단이 함께한 퍼레이드는 조선시대로 시간여행을 떠난 듯한 장관을 연출했으며, 이어진 축하공연은 축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또한 축제 기간 전통 타악 공연과 풍물놀이, 어린이 싱어롱쇼 등 다양한 무대 프로그램이 이어지며 세대별 맞춤형 즐길거리를 제공했다.&lt;br /&gt;&lt;br /&gt;체험 프로그램 또한 큰 호응을 얻었다. 활쏘기 리그, 페인트탄 서바이벌 게임, 마상무예 체험 등 몸으로 즐기는 액션형 콘텐츠는 전라병영성축제만의 차별화된 요소로 자리매김했으며, ‘전라병영성 한바퀴’ 스탬프 투어와 성곽 밟기, 조선의복 체험 등은 역사와 놀이를 결합한 참여형 콘텐츠로 관광객에 특별한 경험을 선사했다.&lt;br /&gt;&lt;br /&gt;올해 축제에서 가장 주목을 받았던 복원된 연희당을 중심으로 운영된 차 시음, 즉석 사진 인화, 보물찾기 프로그램 등도 방문객들의 발길을 끌며 병영성 내의 명소로 자리 잡았다. &lt;br /&gt;&lt;br /&gt;부산에서 지인들과 함께 관광버스를 타고 온 60대 관광객은 “연희당에서의 차 무료 시음은 그야말로 강진의 정체성을 알기에 충분했다”면서 “차를 내오는 다인의 모습도 인상깊었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전통 공예 만들기, 떡메치기 등 체험부스와 역사 스토리텔러 ‘썬킴’이 들려준 병영 역사 이야기는 아이들에게는 교육의 장이 되고 어른들에게는 추억을 제공했다. 또한 명예 군인증 발급, 무기 제작 체험, 밀리터리 타투 체험, 현대 무기 전시 등 군(軍) 체험 프로그램은 축제의 정체성을 더욱 강화했다.&lt;br /&gt;&lt;br /&gt;먹거리와 지역 특산품 판매도 축제의 또 다른 즐거움으로 역할을 했다. ‘병영 주막’과 ‘향시’, 플리마켓 ‘노을장’, 그리고 지역 청년이 직영한 ‘청년 우수사례 홍보부스’ 등은 지역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형태로 운영되며 지역 상권과의 연계를 강화했고, 하멜촌 맥주와 커피 등 지역 특산품 소비로 이어지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왔다.&lt;br /&gt;&lt;br /&gt;병영초 50회 졸업생인 70대 한 향우는 “서울에서 모여 버스로 도착한 뒤 고향 친구들과 정을 나눴다”며 “고향은 이래서 너무 좋다”고 감회를 밝혔다.&lt;br /&gt;&lt;br /&gt;강진군축제추진위원회 관계자는 이번 전라병영성축제가 역사와 체험, 관광이 결합된 지역 대표 축제로 자리 잡았다고 평가하며 “전라병영성을 중심으로 한 역사문화 관광 거점으로서의 가능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차별화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전라병영성축제를 강진을 대표하는 역사문화축제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20 Apr 2026 00:4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2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0T00:48:00Z</dc:date>
    </item>
    <item>
      <title>북구 강동바다도서관, 섬드레 출판사 대표 ‘아시아 그림책 이야기’ 특강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19</link>
      <description>울산 북구 강동바다도서관은 그림책 특강 '섬드레 아시아 그림책 이야기'를 운영한다.이번 특강은 그동안 잘 소개되지 않았던 아시아 그림책을 조명하기 위해 섬드레 출판사 신순항 대표를 초청, 아시아 그</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0093125-1541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울산 북구 강동바다도서관은 그림책 특강 '섬드레 아시아 그림책 이야기'를 운영한다.&lt;br /&gt;&lt;br /&gt;이번 특강은 그동안 잘 소개되지 않았던 아시아 그림책을 조명하기 위해 섬드레 출판사 신순항 대표를 초청, 아시아 그림책의 흐름과 출판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공유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특히 베트남, 인도네시아, 대만 등 아시아 각국의 그림책 사례를 중심으로 작품 이해를 돕고, 질의응답을 통해 참여자와 직접 소통하는 시간도 갖는다.&lt;br /&gt;&lt;br /&gt;특강은 독서회 회원 및 지역 주민 25명을 대상으로 5월 19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2시까지 강동바다도서관 1층 다목적실에서 열린다.&lt;br /&gt;&lt;br /&gt;참가신청은 21일 오전 10시부터 북구 구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독서회 회원에게 우선 접수 기회가 제공된다.&lt;br /&gt;&lt;br /&gt;강동바다도서관 관계자는 "출판사 대표와 직접 만나는 이번 특강을 통해 그림책은 물론 독서에 대한 관심을 높여 독서문화가 확산됐으면 한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20 Apr 2026 00:3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1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0T00:31:00Z</dc:date>
    </item>
    <item>
      <title>부산 금정문화회관, 고품격 음악 프로그램 '11시 브런치 콘서트 4월 - 다뉴브의 추억'</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18</link>
      <description>금정문화회관이 준비한 4월의 11시 브런치 콘서트는 따스한 봄기운과 함께 유럽의 낭만을 만끽할 수 있는‘다뉴브의 추억’이다.이번 공연은 유럽 음악의 심장부인 오스트리아를 테마로 꾸며지며, 슈베르트</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0070018-8074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금정문화회관이 준비한 4월의 11시 브런치 콘서트는 따스한 봄기운과 함께 유럽의 낭만을 만끽할 수 있는‘다뉴브의 추억’이다.&lt;br /&gt;&lt;br /&gt;이번 공연은 유럽 음악의 심장부인 오스트리아를 테마로 꾸며지며, 슈베르트 특유의 서정적인 감성부터 요한 슈트라우스의 경쾌한 리듬, 그리고 리스트의 화려한 기교까지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무대로 선보인다.&lt;br /&gt;&lt;br /&gt;특히 세계적인 피아노 앙상블 ‘신박듀오(피아니스트 신미정, 박상욱)’의 환상적인 호흡을 맛볼 수 있다. 이들은 이탈리아 이스키아 국제 콩쿠르 1위, 독일 뮌헨 ARD 국제 콩쿠르 2위, 그리고 모나코 국제 콩쿠르 동양인 최초 우승을 거머쥐며 유럽 음악계의 찬사를 받은 팀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박상욱 연주자가 직접 들려주는 생생한 해설도 곁들여져 관객들의 깊이 있는 감상을 도울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요한 슈트라우스 2세의 오페레타 ‘박쥐’서곡(편곡: 신박듀오)을 시작으로, 슈베르트의 ‘네 손을 위한 환상곡’, 샤브리에의 ‘뮌휀의 추억’, 리스트의 열정이 돋보이는 ‘헝가리 랩소디 2번’(편곡: 프란츠 벤델)까지 들려줄 예정이다.&lt;br /&gt;&lt;br /&gt;금정문화회관을 대표하는‘11시 브런치 콘서트’에서 커피 한 잔과 함께 바쁜 일상 속 작은 쉼표가 되길 바란다.</content:encoded>
      <pubDate>Sun, 19 Apr 2026 22:0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1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9T22:00:00Z</dc:date>
    </item>
    <item>
      <title>세종시, 함께 실천하며 탄소중립 의미 되새겨요</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17</link>
      <description>세종특별자치시가 20일부터 25일까지 6일간 중앙공원 일대에서 ‘제18회 기후변화주간’ 행사를 개최한다.4월 22일 ‘제56주년 지구의 날’을 맞아 열리는 기후변화주간은 ‘시민들이 함께 실천하는 탄소중</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0052652-5484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세종특별자치시가 20일부터 25일까지 6일간 중앙공원 일대에서 ‘제18회 기후변화주간’ 행사를 개최한다.&lt;br /&gt;&lt;br /&gt;4월 22일 ‘제56주년 지구의 날’을 맞아 열리는 기후변화주간은 ‘시민들이 함께 실천하는 탄소중립’을 주제로 기후위기에 대한 인식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lt;br /&gt;&lt;br /&gt;먼저, 오는 22일 지구의 날에는 오후 8시부터 10분간 세종시청을 비롯한 공공기관과 공동주택, 이응다리 등 주요 공공시설에서 소등행사가 진행된다&lt;br /&gt;&lt;br /&gt;소등행사는 시민들도 각 가정에서 자율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lt;br /&gt;&lt;br /&gt;기후변화주간의 본 행사인 ‘탄소중립 한마당’은 오는 25일 오후 1시부터 세종중앙공원 장남들공원과 관리센터 일원에서 열린다.  &lt;br /&gt;&lt;br /&gt;행사에서는 ▲모두가 함께하는 탄소중립! 걷고! 줍고! 나누고! ▲기후행동 실천 선언 퍼포먼스 ▲제3회 세종시 기후·환경 장원급제 어린이 시·그림대회 등이 진행된다.&lt;br /&gt;&lt;br /&gt;이와 함께 다양한 체험 부스를 운영해 온가족이 함께 즐기며 탄소중립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제공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또한, 20일부터 25일까지 세종시청과 중앙공원 일대에서 기후·환경을 주제로 한 다양한 작품 전시도 만나볼 수 있다.&lt;br /&gt;&lt;br /&gt;시는 기후변화주간 진행되는 ‘기후행동 실천 선언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온실가스 감축과 탄소중립 실천을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lt;br /&gt;&lt;br /&gt;권영석 환경녹지국장은 “이번 기후변화주간은 단순한 행사가 아니라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이 실천의 주체가 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생활 속에서 실천 가능한 탄소중립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세종시를 탄소중립 선도도시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19 Apr 2026 20:2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1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9T20:26:00Z</dc:date>
    </item>
    <item>
      <title>대구시 달성군, 분홍빛 비슬산에 '10만 인파' 2026 비슬산 참꽃문화제 성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16</link>
      <description>대구 달성군의 대표 봄 축제인 ‘비슬산 참꽃문화제’가 전국에서 몰려든 상춘객들의 환호 속에 3일간의 여정을 성황리에 마쳤다.(재)달성문화재단은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국립대구과학관 광장과 비슬산</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0050153-4451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대구 달성군의 대표 봄 축제인 ‘비슬산 참꽃문화제’가 전국에서 몰려든 상춘객들의 환호 속에 3일간의 여정을 성황리에 마쳤다.&lt;br /&gt;&lt;br /&gt;(재)달성문화재단은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국립대구과학관 광장과 비슬산 유스호스텔 일원에서 열린 제30회 비슬산 참꽃문화제에 약 10만 명의 관람객이 다녀간 것으로 추산된다고 20일 밝혔다. 특히 올해는 예년보다 참꽃의 개화 상태가 절정에 달해 전국적인 발길을 끌어모으는 데 성공했다는 평가다.&lt;br /&gt;&lt;br /&gt;특히 올해는 개최 장소를 비슬산 자락에서 국립대구과학관 광장으로 옮겨 첫선을 보였다. 산간 지역의 공간적 한계를 벗어나 접근성을 대폭 개선한 결과, 유모차를 동반한 가족층부터 노년층까지 전 세대가 즐기는 ‘축제의 대중화’를 이뤄냈다는 분석이다.&lt;br /&gt;&lt;br /&gt;축제의 서막을 알린 17일 기념행사에서는 지역 예술인과 달성군립합창단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축제의 백미인 ‘참꽃 비빔밥 퍼포먼스’가 진행되며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이어 노라조·조성모·장윤정 등 세대를 아우르는 정상급 가수들의 축하 공연이 이어져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기상 악화로 당초 예정됐던 불꽃쇼는 취소됐으나, 참꽃 군락지의 하루를 형상화한 미디어파사드 연출이 그 아쉬움을 달래며 축제의 완성도를 높였다.&lt;br /&gt;&lt;br /&gt;18일부터 이틀간 진행된 본행사에서는 지역 문화예술인들의 상설 공연과 함께 달성군 농·특산물 판매 부스, 먹거리 장터 등이 운영되며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했다.&lt;br /&gt;&lt;br /&gt;특히, 본행사 기간 동안 무료 셔틀버스를 집중 운행해 행사장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했으며, 교통 혼잡과 주차 불편을 최소화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 이에 따라 방문객들이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lt;br /&gt;&lt;br /&gt;최재훈 달성군수는 “제30회를 맞이한 비슬산 참꽃문화제는 자연과 문화, 지역 경제가 공존하는 달성군의 독보적인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며 “앞으로도 축제의 전통을 계승하며 더욱 내실 있는 콘텐츠를 선보이겠다”고 전했다.&lt;br /&gt;&lt;br /&gt;한편, 비슬산 참꽃 군락지는 현재 만개한 상태로, 기상 상황에 따라 이번 주말을 지나 다음 주 초까지 절정의 개화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content:encoded>
      <pubDate>Sun, 19 Apr 2026 20:0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1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9T20:02:00Z</dc:date>
    </item>
    <item>
      <title>울산시북구 드림스타트, 주말 체험 프로그램</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15</link>
      <description>울산 북구 드림스타트는 18일 드림스타트 아동 및 보호자 주말 체험 프로그램으로 놀이동산 체험활동을 진행했다.이날 체험활동에 참여한 가족들은 놀이기구를 함께 타고 가족사진 촬영 등을 통해 가족 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9165002-101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울산 북구 드림스타트는 18일 드림스타트 아동 및 보호자 주말 체험 프로그램으로 놀이동산 체험활동을 진행했다.&lt;br /&gt;&lt;br /&gt;이날 체험활동에 참여한 가족들은 놀이기구를 함께 타고 가족사진 촬영 등을 통해 가족 간 유대감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lt;br /&gt;&lt;br /&gt;참여자들은 "아이들과 주말 나들이를 통해 마음껏 웃으며 추억을 만들 수 있었다"며 즐거워 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19 Apr 2026 07:5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1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9T07:50:00Z</dc:date>
    </item>
    <item>
      <title>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봄 행락철, 염소·오리고기 원산지 표시 일제점검 실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14</link>
      <description>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보양식과 건강식 소비가 증가하는 봄 행락철 및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염소고기와 오리고기 원산지 표시 특별단속을 4월 20일부터 5월 20일까지 31일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9154826-9758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보양식과 건강식 소비가 증가하는 봄 행락철 및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염소고기와 오리고기 원산지 표시 특별단속을 4월 20일부터 5월 20일까지 31일간 실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이번 단속은 '개식용종식법' 시행에 따라 최근 수입이 급증하고 있는 염소고기와 오리고기를 대상으로 외국산을 국산으로 둔갑 판매하는 등의 원산지 표시 위반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추진된다.&lt;br /&gt;&lt;br /&gt;  주요 단속대상은 염소고기 및 오리고기를 취급하는 전문음식점, 제조·가공업체, 전통시장, 온·오프라인 판매업체 등이며, 특히, 국산과 외국산을 혼합해서 판매하거나 시세보다 저렴하게 판매하는 업소의 원산지표시 적정여부를 집중 점검한다.&lt;br /&gt;&lt;br /&gt;  농관원은 단속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특별사법경찰 285명을 투입하여 소비자 및 생산자단체 명예감시원과 함께 합동단속반을 편성하고, 적발된 업체에 대해서는 '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과태료 부과 또는 형사처벌 등 엄정 조치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농관원 김철 원장은 “염소고기와 오리고기는 보양식 소비가 늘어나는 시기에 원산지 둔갑 우려가 높은 품목”이라며, “소비자가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단속을 강화하는 한편, 판매·유통업체도 정직하게 원산지 표시를 해줄 것”을 당부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19 Apr 2026 06:4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1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9T06:48:00Z</dc:date>
    </item>
    <item>
      <title>농관원,  K-유기식품, 세계 시장을 향한 도약!맞춤형 지원으로 수출 경쟁력 강화</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13</link>
      <description>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국내 유기가공식품의 해외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20일부터 ‘2026년 유기가공식품 수출 활성화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해외 시장 진출에 어려움을 겪는 유기가공식품 인</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9154558-6422.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국내 유기가공식품의 해외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20일부터 ‘2026년 유기가공식품 수출 활성화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해외 시장 진출에 어려움을 겪는 유기가공식품 인증사업자들에게 수출 준비부터 해외 구매자 연결까지, 맞춤형 지원을 제공해 판로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  특히, 올해 처음 도입되는 수출 기초 교육 및 맞춤형 상담은 수출 요령부터 사전진단을 통해 기업별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전문가가 1:1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여 실질적인 도움을 줄 계획이다.&lt;br /&gt;&lt;br /&gt;  또한, 미국, 유럽연합(EU), 영국, 캐나다, 태국 등 해외 바이어를 대상으로 국내 초청, 현지 상담회 개최 및 온라인 설명회 등 다양한 방식의 수출 상담회를 개최한다.&lt;br /&gt;&lt;br /&gt;   마지막으로,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 유기식품 박람회(BIOFACH, ’27년 2월, 독일)에 참여하는 기업들을 위해 상담 창구 제공, 통역 및 외국어 홍보물 제작 등 폭넓게 지원할 계획이다. 상담 후에는 구매자 요청사항 응대, 계약 실무 등도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계약 성사를 적극적으로 지원한다.&lt;br /&gt;&lt;br /&gt;  지원항목별로 개별 또는 중복으로 신청이 가능하며, 신청을 희망하는 유기가공식품 인증사업자는 4월 20일부터 5월 15일까지 친환경인증관리정보시스템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lt;br /&gt;&lt;br /&gt;  농관원 김철 원장은 “유기가공식품 기업의 수출 경쟁력 강화를 통해 국내 친환경 산업을 활성화하고, 참가기업이 국제 친환경 시장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un, 19 Apr 2026 06:4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1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9T06:46:00Z</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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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마 100마리 초원 질주 ‘히잉 페스티벌’ 1만 명 함성 속 개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12</link>
      <description>제주마 입목 문화축제 ‘히잉 페스티벌’이 18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제주시 516도로변 제주마 방목지 일원에서 18~19일 이틀간 열리는 이번 축제에는 첫날에만 1만여 명이 몰렸다. 제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9153533-3890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제주마 입목 문화축제 ‘히잉 페스티벌’이 18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화려한 막을 올렸다.&lt;br /&gt;&lt;br /&gt; 제주시 516도로변 제주마 방목지 일원에서 18~19일 이틀간 열리는 이번 축제에는 첫날에만 1만여 명이 몰렸다.&lt;br /&gt;&lt;br /&gt; 제주특별자치도 축산생명연구원이 주최·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제주의 전통 목축문화인 ‘입목’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가족형 문화 행사다. 천연기념물 제주마와 제주 고유의 목축문화를 도민과 관광객에게 널리 알리는데 초점을 맞췄다.&lt;br /&gt;&lt;br /&gt; 개막식에는 김애숙 제주도 정무부지사와 이상봉 제주도의회 의장, 김광수 교육감 등 주요 내빈과 도민, 관광객 등이 참석했다.&lt;br /&gt;&lt;br /&gt; 개막식의 백미는 ‘제주마 입목 퍼포먼스’였다. 100여 마리의 제주마가 광활한 초원을 거침없이 질주해 참가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lt;br /&gt;&lt;br /&gt; 평소 출입이 엄격히 제한된 제주마 방목지가 축제 기간 단 이틀만 개방되면서,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은 “자연과 생명이 살아 숨 쉬는 경이로운 장면”이라고 환호했다.&lt;br /&gt;&lt;br /&gt; 김애숙 정무부지사는 개막식 환영사를 통해 “제주마는 제주의 역사와 정신을 상징하는 소중한 자산”이라며, “이번 축제가 제주마의 가치를 직접 체험하고 고유의 목축문화를 깊이 공감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lt;br /&gt;&lt;br /&gt; 축제 기간에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오감 만족형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된다.&lt;br /&gt;&lt;br /&gt; 대표 프로그램인 입목 퍼포먼스를 필두로 △감성 가득한 목장음악회 △제주 목축의 역사를 한눈에 보는 목축문화전시관 △자연 속 힐링요가 △잣성 트래킹 등이 운영된다.&lt;br /&gt;&lt;br /&gt; 또한 말 테마 플리마켓, 어린이 그림그리기 공모전 전시, 말 교감·체험 프로그램, 6차산업 홍보관 등 체험형 콘텐츠가 마련돼 방문객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여기에 몽생이 마라톤, 촐밧듸 피크닉, 가상현실(VR)·증강현실(AR) 승마체험이 더해지며 전통과 현대를 아우른 프로그램 구성을 갖췄다.&lt;br /&gt; &lt;br /&gt; 천연기념물 제주흑우도 이번 축제에서 함께 만날 수 있어, 제주 고유 생물자원의 가치를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lt;br /&gt;&lt;br /&gt; 제주도는 ‘히잉 페스티벌’을 제주만의 독특한 목축문화를 전국적에 알리는 대표 핵심 문화자산으로 육성할 계획이다.</content:encoded>
      <pubDate>Sun, 19 Apr 2026 06:3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1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9T06:3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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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달성군, 참꽃문화제서 선보인 ‘대형 참꽃 비빔밥’ 퍼포먼스 눈길</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11</link>
      <description>달성군이 17일 국립대구과학관 일원에서 열린 ‘제30회 비슬산 참꽃문화제’ 개막식에서 군민 화합과 상생의 의지를 담은 ‘참꽃 비빔밥 퍼포먼스’를 선보였다.이번 축제의 핵심 이벤트 중 하나인 비빔밥</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9134544-8964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달성군이 17일 국립대구과학관 일원에서 열린 ‘제30회 비슬산 참꽃문화제’ 개막식에서 군민 화합과 상생의 의지를 담은 ‘참꽃 비빔밥 퍼포먼스’를 선보였다.&lt;br /&gt;&lt;br /&gt;이번 축제의 핵심 이벤트 중 하나인 비빔밥 퍼포먼스는 (사)한국외식업중앙회 달성군지부 주관으로 진행됐다. 달성군의 군화(郡花)인 참꽃 모양으로 특별 제작된 대형 비빔솥에는 9개 읍·면을 상징하는 9가지 나물 고명이 올랐다.&lt;br /&gt;&lt;br /&gt;특히 지역 특산물인 미나리를 매개로 미나리 농가와 외식업계가 갈등을 넘어 동반 성장하자는 ‘상생’의 의미를 담아내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lt;br /&gt;&lt;br /&gt;이와 함께 달성군 위생과는 축제 기간 현장에서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을 위한 ‘음식문화 개선 및 식품 안전 홍보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전개했다.&lt;br /&gt;&lt;br /&gt;군은 대규모 인파가 몰린 축제 현장에서 방문객을 대상으로 ▲나트륨·당 줄이기 운동 ▲식중독 예방 6대 수칙 ▲덜어먹기 식문화 정착 등을 집중 홍보했다. 식품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실질적인 예방 수칙을 전파하는 등 축제 기간 내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했다.&lt;br /&gt;&lt;br /&gt;최재훈 달성군수는 “이번 비빔밥 퍼포먼스는 9개 읍·면이 하나로 뭉치고 농가와 외식업계가 상생하는 달성군의 화합된 모습을 보여주는 소중한 기회”라며, “이와 병행하는 음식문화 개선 캠페인을 통해 축제를 찾은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건강한 외식 환경을 구축하고, 전 군민이 함께 실천하는 선진 음식문화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Sun, 19 Apr 2026 04:4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1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9T04:46: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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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대구의 봄, ‘파워풀 K-트로트 페스티벌’로 화려한 막 연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10</link>
      <description>대구광역시는 오는 4월 25일 오후 6시, 코오롱 야외음악당에서 ‘2026 파워풀 K-트로트 페스티벌’을 개최한다.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무료 공연으로 진행되며, 박서진, 박군, 박구윤, 오유진, 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9130647-8467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대구광역시는 오는 4월 25일 오후 6시, 코오롱 야외음악당에서 ‘2026 파워풀 K-트로트 페스티벌’을 개최한다.&lt;br /&gt;&lt;br /&gt;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무료 공연으로 진행되며, 박서진, 박군, 박구윤, 오유진, 은가은, 설운도, 영탁 등 국내 정상급 트로트 가수들이 출연해 파워풀한 가창력과 무대 매너로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전 세대를 아우르는 트로트 공연을 통해 일상에 지친 시민들에게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평소 대규모 공연을 접하기 어려운 다문화가정, 저소득층, 어르신 등 문화 취약계층에 관람 기회를 적극 제공해 행사의 의미를 더한다.&lt;br /&gt;&lt;br /&gt;대구시는 많은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공연을 관람할 수 있도록 소방·경찰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철저한 사전 준비에 나선다.&lt;br /&gt;&lt;br /&gt;행사장 주변 안전 취약구간에 관리 전담 인력을 집중 배치하고,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한 후송을 위해 응급구호반 운영은 물론 구급차를 상시 대기시킨다. 인근 병원과는 사전 협조 체계를 구축해 안전사고 대응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교통 소통과 편의시설 확충에도 중점을 둔다. 시는 인근 주요 교차로와 진입로의 원활한 교통 소통을 위해 지도 단속차량을 상시 운영하고, 취약구간에는 라바콘을 설치해 불법 주·정차 관리를 강화한다. 이와 함께 이동식 화장실을 증설하고 무더위 쉼터 등 시민 편의시설도 확충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대중교통 이용객을 위해 편의 대책도 마련한다. 행사장 주변을 지나는 시내버스 6개 노선＊은 평일 수준으로 증회 운행하고, 인근 도시철도역인 두류역에는 행사 종료 시 시민 수송을 위해 영남대 방면 열차 1대를 비상 대기시키는 등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시는 행사장 주변의 혼잡이 예상되는 만큼, 시민들에게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lt;br /&gt;＊ 야외음악당로 1개 노선(653), 두류공원로 5개 노선(501, 503, 623, 순환3, 순환3-1)&lt;br /&gt;&lt;br /&gt;황보란 대구광역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많은 시민이 모이는 행사인 만큼 안전관리에 빈틈이 없도록 준비하겠다”며 “이번 페스티벌이 트로트의 선율로 시민 모두 하나가 되는 문화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19 Apr 2026 04:0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1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9T04:06:00Z</dc:date>
    </item>
    <item>
      <title>전쟁의 시대,‘공존’을 묻다…인천시,제14회 디아스포라영화제 5월 인천서 개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09</link>
      <description>전쟁과 분열이 이어지는 시대 속에서‘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모색하는 제14회 디아스포라영화제가 오는 5월 인천에서 개막한다.인천광역시가 주최하고 인천영상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영화제는 5월 22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9104552-4008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쟁과 분열이 이어지는 시대 속에서‘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모색하는 제14회 디아스포라영화제가 오는 5월 인천에서 개막한다.&lt;br /&gt;&lt;br /&gt;인천광역시가 주최하고 인천영상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영화제는 5월 22일부터 26일까지 인천아트플랫폼, 애관극장, 한중문화관 일대에서 개최된다. 특히 올해는 전 세계 73개국 1,012편의 작품이 출품되며 역대 최다 기록을 경신, 영화제에 대한 국제적 관심과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lt;br /&gt;&lt;br /&gt;디아스포라영화제는 다양한 이주의 역사를 간직한 인천에서 열리는 아시아 유일의 디아스포라 주제 영화제로, 해를 거듭할수록 국제적 공감대를 확장해왔다. 최근 전쟁과 분쟁, 비자발적 이주 등으로 인류의 삶이 크게 흔들리는 가운데, 올해 영화제는‘공존’의 가치를 중심에 두고 개최된다.&lt;br /&gt;&lt;br /&gt;출품작과 더불어, 디아스포라를 주제로 한 국내외 초청작들도 관객과 만난다. 개막작으로 선정된 모하마드 호르모지 감독의 '창문의 빛(Sash Window)'은 비극적 상황 속에서도 이어지는 인간적 유대를 섬세하게 그려냈으며, 아멘 사라에이 감독의 '테헤란에서 나 홀로(Alone in Tehran)'는 전쟁의 현실을 담아낸 다큐멘터리다. 말레크 에그발리 감독의 애니메이션 '친구처럼, 사슴처럼(Like Friend, Like Deer)' 역시 아름다움과 비극이 공존하는 서사를 통해 깊은 여운을 전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개막식은 5월 22일 오후 7시 애관극장에서 열리며, 2025년 한국대중음악상‘올해의 신인상’을 수상한 포크 듀오‘산만한 시선’의 공연으로 영화제의 시작을 알린다.&lt;br /&gt;&lt;br /&gt;영화 상영과 함께 감독과의 대화(GV), 강연, 공연, 전시, 플리마켓, 투어 프로그램 등 다양한 시민 참여형 콘텐츠도 마련된다. 특히 청소년과 이주민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과 어린이 대상 인권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영화제의 사회적 의미를 더욱 확장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영화제 세부 상영 일정은 5월 초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며,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lt;br /&gt;&lt;br /&gt;박경용 시 문화정책과장은 “디아스포라영화제는 서로 다른 삶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중요한 문화적 장”이라며 “영화제를 통해 공존과 화합의 가치를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인천이 이러한 가치를 세계와 공유하는 글로벌 문화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Sun, 19 Apr 2026 01:4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0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9T01:46:00Z</dc:date>
    </item>
    <item>
      <title>유성구, 마을이 함께 키우는 ‘제5회 구즉어린이축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08</link>
      <description>대전 유성구는 18일 송강근린공원에서 송강사회복지관(관장 김영미)이 ‘제5회 구즉어린이축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아이들을 함께 키우고 돌보는 공동체 가치를 실현하고 지역사회 공동체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9094726-9668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대전 유성구는 18일 송강근린공원에서 송강사회복지관(관장 김영미)이 ‘제5회 구즉어린이축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축제는 아이들을 함께 키우고 돌보는 공동체 가치를 실현하고 지역사회 공동체의 유대감 형성을 위해 자발적인 후원과 참여로 마련됐으며, 아동·청소년 가족과 후원 기관·기업·단체·주민 등 400여 명이 참여했다.&lt;br /&gt;&lt;br /&gt;행사에서는 새하마노의 댄스공연과 구즉동 소리나눔 합창단 공연을 비롯해 각종 체험·먹거리부스 등이 운영됐다. 또한, 돼지 저금통 몰이 대회·미니 올림픽·가족 도전골든벨 등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어졌다.&lt;br /&gt;&lt;br /&gt;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축제가 가족 간 소통과 지역 공동체의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었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19 Apr 2026 00:4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0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9T00:47: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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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전시 시립연정국악원 2026 시즌공연 '국악대전, 젊은 판'</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07</link>
      <description>대전시립연정국악원은 지역 국악 활성화와 예술 생태계 상생을 위한 지역 국악 활력 프로젝트〈국악대전, 젊은 판〉을 4월 23일 저녁 7시 30분에 국악원 작은마당에서 선보인다.이번 공연은 대전을 기반으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9093853-9235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은 지역 국악 활성화와 예술 생태계 상생을 위한 지역 국악 활력 프로젝트〈국악대전, 젊은 판〉을 4월 23일 저녁 7시 30분에 국악원 작은마당에서 선보인다.&lt;br /&gt;&lt;br /&gt;이번 공연은 대전을 기반으로 활발히 활동 중인 젊은 국악인과 단체를 초청해 전통의 뿌리를 바탕으로 한 새로운 국악의 가능성을 조명하고, 지역 예술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4월과 8월 두 번에 나눠 기획됐다.&lt;br /&gt;&lt;br /&gt;4월 공연은 대전시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전통과 현대 음악의 경계를 넘나드는 독창적인 음악 세계로 주목받고 있는 ‘그라나다’가 장식한다. ‘그라나다’는 KBS ‘뮤직뱅크’, SBS ‘인기가요’, MBC ‘쇼! 음악중심’ 등 주요 음악 프로그램 출연과 시애틀 한미수교 140주년 기념 한복 공연쇼 참여, 몽골 Channel 25‘YPT’ 출연 등 국내외 무대를 넘나들며 한국 음악의 새로운 매력을 세계에 알려온 퓨전국악밴드다.&lt;br /&gt;&lt;br /&gt;이번 공연에서는 뛰어난 기량을 인정받은 ‘FCD 무용단’과 협업해 무대의 완성도를 한층 높인다. FCD 무용단은 제1회 인천 국제무용대회 1위, NDA 국제무용축제 경연 부문 아시아 2위 수상 경력을 바탕으로 역동적이면서도 섬세한 표현력을 선보이는 단체다.&lt;br /&gt;&lt;br /&gt;공연은 두 개의 무대로 구성된다. 1부에서는 ‘그라나다’의 강렬한 라이브 연주와 ‘FCD 무용단’의 예술적인 움직임이 어우러져 전통 음악이 지닌 깊이와 에너지를 감각적으로 풀어낸다. 산조 자진모리 가락을 재해석해 역동적인 음악적 긴장감을 표현한 ‘무봉’, 서양 악기와 국악기의 선율이 조화를 이루는 ‘아로새기다’, 스트리트 댄스와 한국 무용이 결합된 ‘삼중주’ 등 다채로운 작품들을 선보인다.&lt;br /&gt;&lt;br /&gt;이어지는 2부에서는 K-팝과 국악을 결합한 ‘국팝(K-팝+국악)’ 무대를 통해 관객과 적극적으로 소통한다. K-팝, 7080 레트로 감성, EDM 요소가 어우러진 흥겨운 구성으로 세대와 취향을 아우르는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lt;br /&gt;&lt;br /&gt;국악원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전통 음악의 본질을 지키면서도 현대적 감각으로 확장하는 가능성을 보여주는 무대가 될 것”이라며 “지역 국악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공연 예매는 대전시립연정국악원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기타 문의는 대전시립연정국악원으로   하면 된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un, 19 Apr 2026 00:3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0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9T00:39:00Z</dc:date>
    </item>
    <item>
      <title>대전시, 우리 아이 첫 클래식‘호두까기 인형’ 공연</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06</link>
      <description>대전시립교향악단은 공연장 관람이 쉽지 않았던 어린 자녀와 부모를 위해 특별한 공연을 마련했다. 4월 29일과 30일 양일간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EQ-Up 콘서트 : 호두까기 인형'을 무대에 올린다. 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9093821-5053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대전시립교향악단은 공연장 관람이 쉽지 않았던 어린 자녀와 부모를 위해 특별한 공연을 마련했다. 4월 29일과 30일 양일간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EQ-Up 콘서트 : 호두까기 인형'을 무대에 올린다. &lt;br /&gt;&lt;br /&gt;이번 공연은 36개월 이상 유아와 어린이를 대상으로 기획됐다. 클래식 음악이 어렵다는 편견을 깨고, 아이들의 감성지수(EQ)를 높이며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lt;br /&gt;&lt;br /&gt;공연의 지휘는 지난 3월 대전시립교향악단 전임지휘자로 취임한 박근태가 맡는다. 박근태 지휘자는 프랑스 드 보줴 오페라 지휘 콩쿠르 우승과 리카르도 무티 아카데미 최종 발탁 등 유럽 무대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차세대 마에스트로로, 이번 공연은 취임 이후 시민들과 만나는 첫 무대라 더욱 뜻깊다.&lt;br /&gt;&lt;br /&gt;프로그램은 차이콥스키의 명작 ‘호두까기 인형’을 중심으로 화려한 발레 공연과 배우들의 생생한 연기가 결합한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진행된다. 클라라와 프리츠의 모험을 따라가는 구성을 통해 아이들이 클래식 음악에 자연스럽게 몰입할 수 있도록 문턱을 낮췄다. &lt;br /&gt;&lt;br /&gt;특히 오후 공연에서는 본 공연에 앞서 오케스트라 악기를 소개하는‘다양한 악기를 만나봐요’와 관객이 함께 참여하는 ‘다 함께 불러요! 동요 메들리’ 등 오감을 만족시키는 참여형 콘텐츠가 마련돼 어린이들의 이해와 흥미를 높일 예정이다.&lt;br /&gt;&lt;br /&gt;티켓은 1층(R석) 1만 원, 2층(S석) 7천 원이며, 예매는 공연 전일 오후 5시까지 대전시립교향악단 및 대전예술의전당 누리집(홈페이지), 놀티켓을 통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립교향악단으로 문의하면 된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un, 19 Apr 2026 00:3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0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9T00:38: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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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옹진군 북도면, 제13회 장봉도 벚꽃축제 성황리에 마쳐</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05</link>
      <description>옹진군 북도면은 지난 18일 개최된 '제13회 장봉도 벚꽃축제'가 관광객과 지역 주민 등 약 1,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최근 기온 상승으로 벚꽃 개화 시기가 앞</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9002836-1482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옹진군 북도면은 지난 18일 개최된 '제13회 장봉도 벚꽃축제'가 관광객과 지역 주민 등 약 1,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축제는 최근 기온 상승으로 벚꽃 개화 시기가 앞당겨짐에 따라 일정이 조정되어 개최됐으며, 행사 당일 화창한 날씨 속에서 방문객들은 만개한 벚꽃과 함께 봄의 정취를 만끽했다.&lt;br /&gt;&lt;br /&gt;축제는 오전 9시 30분 장봉풍물패와 바다소리 앙상블·중창단의 식전공연으로 시작되어 축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으며, 이후 메인 프로그램인 ‘벚꽃길 걷기’가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옹암해수욕장을 출발해 말문고개를 거쳐 돌아오는 약 4.0km 코스를 따라 벚꽃길을 걸으며 사진 촬영과 함께 봄 풍경을 즐기는 등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lt;br /&gt;&lt;br /&gt;또한 장봉부녀회가 운영한 먹거리 장터에서는 낙지, 상합탕 등 신선한 해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음식이 제공되어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홍보관 운영과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되어 축제의 즐거움을 더했다.&lt;br /&gt;&lt;br /&gt;행사 말미에는 초대 가수 공연이 이어져 관람객들이 함께 어우러져 축제 분위기를 즐겼고, 다양한 프로그램 속에 축제는 안전하게 마무리됐다.&lt;br /&gt;&lt;br /&gt;고수영 북도면장은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 덕분에 이번 벚꽃축제를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아름다운 자연과 어우러진 다양한 행사를 통해 더욱 많은 관광객들이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at, 18 Apr 2026 15:2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0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8T15:28: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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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계양산에 울려 퍼진 우리 가락... ‘제12회 계양산 국악제’ 마무리</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04</link>
      <description>인천광역시 계양구는 18일 계산체육공원과 주부토로 일대에서 열린 ‘제12회 계양산 국악제’가 구민의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올해로 12회를 맞은 ‘계양산 국악제’는 전통문화의 가치를 공유하고</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9002759-6068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18일 계산체육공원과 주부토로 일대에서 열린 ‘제12회 계양산 국악제’가 구민의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올해로 12회를 맞은 ‘계양산 국악제’는 전통문화의 가치를 공유하고 지역사회가 함께 어우러지는 계양구의 대표 문화예술 축제이다. 특히 이번 축제는 행사 구간을 주부토로까지 확장해 ‘차 없는 거리’와 연계함으로써, 관람 중심을 넘어 체험과 참여가 어우러진 방식으로 운영됐다.&lt;br /&gt;&lt;br /&gt;이날 오전부터 주부토로 거리에서는 길놀이와 버스킹 공연이 진행됐으며, 국악기 체험과 상모·버나돌리기 등 다채로운 전통문화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에어바운스 등 어린이를 위한 체험 공간과 먹거리 부스도 함께 마련돼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lt;br /&gt;&lt;br /&gt;오후 5시부터 열린 본마당 기념식은 계양구립풍물단의 개막 공연으로 시작됐다. 국민의례에서는 국악인이자 가수로 활동 중인 윤예원 씨가 애국가를 선창하며 기념식의 품격을 높였다.&lt;br /&gt;&lt;br /&gt;기획공연에서는 인천시립무용단이 부채춤과 버꾸춤, 장구춤 등 전통춤을 선보이며 우리 춤의 미를 전했다.&lt;br /&gt;&lt;br /&gt;이어 진행된 ‘KBS 국악한마당’ 녹화 공연에는 신승태, 김다현, 고영열, 박애리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동하는 국악인들이 출연해 무대를 이어갔다. 관람객들은 공연에 맞춰 박수로 호응하며 현장을 함께 즐겼다.&lt;br /&gt;&lt;br /&gt;계양구는 행사 기간 동안 주부토로 일부 구간을 통제하고 우회 동선을 운영하는 등 교통 및 안전 관리에 집중했으며, 구민들의 협조 속에 사고 없이 행사를 마무리했다. &lt;br /&gt;&lt;br /&gt;윤환 구청장은 “계양산 국악제가 해를 거듭하며 구민들이 함께 어울리고, 일상 속에서 문화를 누리는 자리로 자리 잡고 있다.”라며 “이러한 흐름이 앞으로도 이어져 구민의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계양의 문화로 남길 바란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at, 18 Apr 2026 15:2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0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8T15:28: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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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빛으로 물든 봄밤, ‘2026 화순 봄꽃 축제’ 개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03</link>
      <description>화순군(군수 구복규)은 ‘2026 화순 봄꽃 축제’가 4월 17일 오후 6시 하니움문화스포츠센터 공설운동장 주무대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고 밝혔다.꽃강길과 남산공원 일원에서 펼쳐지는 이번 축제는 ‘봄꽃</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7215727-66371.jpg"&gt;&lt;/center&gt;&lt;br/&gt;화순군(군수 구복규)은 ‘2026 화순 봄꽃 축제’가 4월 17일 오후 6시 하니움문화스포츠센터 공설운동장 주무대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꽃강길과 남산공원 일원에서 펼쳐지는 이번 축제는 ‘봄꽃 야행(夜行)’을 주제로 4월 26일까지 총 10일간 이어진다.&lt;br /&gt;&lt;br /&gt;개막식은 난타와 가요 공연 등 다채로운 식전 공연으로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흥겨운 무대는 관람객들에게 즐거운 분위기를 선사하며, 축제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lt;br /&gt;&lt;br /&gt;본 행사에서는 구복규 화순군수의 환영사를 비롯해 주요 내빈들의 축사가 이어졌으며, 개막 퍼포먼스에서는 주요 내빈들이 무대에 올라 “2026 화순! 봄꽃!” 구호와 함께 화분에 봄꽃을 피워내는 연출로 축제의 개막을 알렸다.&lt;br /&gt;&lt;br /&gt;이어 상영된 개막 영상은 봄꽃과 함께 아름다운 추억과 희망이 피어난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관람객의 큰 호응을 얻었다.&lt;br /&gt;&lt;br /&gt;개막식 이후에는 ‘공정식 전국 가요제’가 열려 본선에 진출한 9개 팀과 초청 가수들의 열정적인 무대가 이어지며 축제의 열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lt;br /&gt;&lt;br /&gt;이번 축제는 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5개 테마정원과 유채꽃 단지를 비롯해 꽃조명, 대형 LED 바람개비 등 다양한 야간 경관 조형물이 어우러져 ‘봄꽃 야행(夜行)’의 매력을 더한다.&lt;br /&gt;&lt;br /&gt;또한 봄꽃을 주제로 한 체험 프로그램과 먹거리 공간 베짱이 포차, 다양한 공연이 펼쳐지는 소공연장, 개미 쉼터 피크닉존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운영한다.&lt;br /&gt;&lt;br /&gt;조형채 관광체육실장은 “꽃과 공연, 체험이 어우러진 이번 봄꽃 축제가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봄날의 추억이 되길 바란다”라며, “많은 분이 화순을 찾아 아름다운 봄을 만끽하시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17 Apr 2026 12:5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0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7T12:57: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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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농촌진흥청, 국산 밀 빵·과자, '케이(K)-푸드' 날개 달고 도약 가능성 충분</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02</link>
      <description>농촌진흥청은 (사)한국제과기능장협회와 함께 4월 16일 서울 코엑스 전시장 3층 디(D)홀에서 ‘제10회 국산 밀 활용 제과·제빵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했다. 이번 공모전은 ‘2026 한국국제베이커리페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7190642-9979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농촌진흥청은 (사)한국제과기능장협회와 함께 4월 16일 서울 코엑스 전시장 3층 디(D)홀에서 ‘제10회 국산 밀 활용 제과·제빵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했다.&lt;br /&gt;&lt;br /&gt; 이번 공모전은 ‘2026 한국국제베이커리페어’ 개막 특별행사로 진행돼 업계 관계자와 관람객의 관심을 모았다.&lt;br /&gt;&lt;br /&gt; 올해 10회째를 맞은 공모전은 ‘케이(K)-푸드, 빵과 과자로(맛으로 전하는 한국 문화)’를 주제로 치러졌다. (사)한국제과기능장협회 지회 추천을 받은 기능장 50명(제과 22, 제빵 28)은 국산 밀가루로 우리나라의 맛과 정서를 표현한 다양한 제과·제빵 제품을 선보였다.&lt;br /&gt;&lt;br /&gt; 참가자는 농촌진흥청이 육성한 국산 밀 품종 ‘황금알’, ‘백강’, ‘고소’로 만든 밀가루를 사전에 제공받았다.&lt;br /&gt;&lt;br /&gt; 심사 결과, 제과 부문 최우수상(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은 상주곶감, 공주 밤, 수수, 녹두, 감태 등을 이용한 휘낭시에, 구움과자 등을 선보인 이진복 씨(르안데르센과자점, 대구광역시)가 수상했다.&lt;br /&gt;&lt;br /&gt; 제빵 부문 최우수상(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은 김진국 씨(베이커리 차차 경기 성남)가 받았다. 차조, 메밀로 만든 식빵과 시금치가 들어간 시금치 시오(소금빵), 비트 브리오슈, 버섯브로콜리 빵 등을 출품했다.&lt;br /&gt;&lt;br /&gt; 이 외에도 금상(농촌진흥청장상) 4점, 은상(한국제과기능장협회장상) 6점이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lt;br /&gt;&lt;br /&gt; 출품작들은 국산 밀가루를 주재료로 밤, 수수, 녹두, 곶감, 감태 등 한국적 재료를 적절히 가미한 점이 돋보여 주제에 충실했다는 평가를 받았다.&lt;br /&gt;&lt;br /&gt; 올해 공모전은 △국내 및 해외 시장에서의 매력도 △한국 문화 요소 반영 정도 △국산 재료 활용과 조화 등을 기준으로 출품작을 심사했다. 국내 제과·제빵 기능장이 만든 제품이 ‘케이(K)-푸드’로 입지를 다지고 확장할 수 있는지 가능성을 평가했다.&lt;br /&gt;&lt;br /&gt; 제빵용 밀 ‘황금알’은 단백질 함량이 높고 글루텐 조성이 우수해 빵 부피와 조직 형성이 좋은 품종이다. 여기에 ‘백강’을 함께 활용하면 제빵 적성이 더욱 높아진다. 제과용 밀 ‘고소’는 제품 퍼짐성과 균열 특성이 우수하다.&lt;br /&gt;&lt;br /&gt; 농촌진흥청은 공모전 수상작 제조법(레시피)을 추후 책으로 펴낼 계획이다.&lt;br /&gt;&lt;br /&gt; 농촌진흥청 식량산업기술팀 장재기 팀장은 “제과·제빵 기능장들은 국산 밀의 특성을 살려 최고의 맛을 구현하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라며 “기능장 협회와 협력을 지속해 국산 밀 소비 저변을 확대하고, 국산 밀 빵· 과자 소비 촉진에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17 Apr 2026 10:0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0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7T10:06: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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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달성군청 논리의 공간에 핀 ‘달천예술창작공간’의 영감</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01</link>
      <description>(재)달성문화재단 달천예술창작공간이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과 손잡고 협업 전시 ‘교차하는 좌표’를 선보인다. 오는 6월 30일까지 대구경북과학기술원 도서관 1층 전시실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는 미</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7181524-4389.jpg"&gt;&lt;/center&gt;&lt;br/&gt;(재)달성문화재단 달천예술창작공간이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과 손잡고 협업 전시 ‘교차하는 좌표’를 선보인다. 오는 6월 30일까지 대구경북과학기술원 도서관 1층 전시실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는 미래 과학 기술의 산실인 캠퍼스 내부를 예술적 영감으로 채우기 위해 기획됐다.&lt;br /&gt;&lt;br /&gt; 이번 전시는 달천예술창작공간 제6기 입주작가 8인(김경렬, 김지민, 박경준, 이체린, 조민주, 최규란, 최승철, 홍정임)이 참여해 평면, 입체, 멀티미디어 등 총 27점의 작품을 내놓았다. 전시 주제인 ‘교차하는 좌표’는 각기 다른 예술적 배경을 지닌 작가들이 한 지점에서 만나 새로운 의미를 창출하는 과정을 담고 있다.&lt;br /&gt;&lt;br /&gt; 특히 이번 전시는 연구 현장에 예술가들의 창의적 시선을 투영함으로써, 연구와 예술이라는 서로 다른 좌표가 만나는 지점을 형상화했다.&lt;br /&gt;&lt;br /&gt; 전시는 대구경북과학기술원 구성원들이 일상 속에서 예술을 접하며 창의적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도록 설계된 ‘연구 공간 내 밀착형 전시’로 운영된다. 대중을 향한 일반 개방보다는 예술과 과학기술의 실질적인 교류와 연구 환경의 질적 향상에 무게를 뒀다.&lt;br /&gt;&lt;br /&gt; 최재훈 달성군수는 “작가들의 시선이 연구원 및 학생들과 교감하며 새로운 의미를 만들어가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예술과 과학이 공존하는 특수한 환경을 통해 두 기관의 협업 가치를 확장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Fri, 17 Apr 2026 09:15: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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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7T09:1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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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문화예술재단, 제주에서 일하고, 문화로 연결되다... ‘문화예술 워케이션 in 제주’ 20일 시작</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00</link>
      <description>제주특별자치도와 한국광역문화재단연합회가 주최하고 제주문화예술재단(이사장 김석윤)이 주관하는 2026년 ‘문화예술 워케이션 in 제주’ 1차 프로그램이 오는 20일부터 4월 30일까지 운영된다. 일(work)</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7173113-53329.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제주특별자치도와 한국광역문화재단연합회가 주최하고 제주문화예술재단(이사장 김석윤)이 주관하는 2026년 ‘문화예술 워케이션 in 제주’ 1차 프로그램이 오는 20일부터 4월 30일까지 운영된다.&lt;br /&gt;&lt;br /&gt; 일(work)과 휴가(vacation)를 병행하는 제주 워케이션은 2023년 시범 운영 이후 올해로 4년 차를 맞이했다. 이번 1차 운영에는 한광연 회원기관 종사자 20여 명이 제주 원도심을 거점으로 새로운 업무 환경을 경험한다.&lt;br /&gt;&lt;br /&gt; 참여자들은 원도심에 소재한 제주소통협력센터를 거점 오피스로, 재단이 운영하는 예술공간 이아와 산지천갤러리를 위성 오피스로 활용해 근무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또한, ‘제주도립김창열미술관’ 전시 관람과 ‘환상숲곶자왈’ 체험 등 문화탐방 프로그램을 통해 제주의 문화와 자연을 경험하게 된다.&lt;br /&gt;&lt;br /&gt; 본 프로그램은 2023년 11월 제주도와 한광연이 체결한 업무협약에 기반하며, ▲문화예술 기반의 협력·교류를 위한 공동사업 발굴 ▲제주 지역문화 자원활용 상호 교류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lt;br /&gt;&lt;br /&gt; 재단 김석윤 이사장은 “올해로 4년 차를 맞이한 제주 워케이션은 문화예술 기관 간 교류와 제주 지역자원의 활용 가능성을 연결하는 핵심 모델로 자리 잡고 있다”며,“제주 원도심의 문화 자원을 적극 활용해 참여자와 지역 사회가 상생할 수 있도록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한편, 제주 워케이션은 올해 4월과 9월, 총 2회에 걸쳐 추진될 예정이다.</content:encoded>
      <pubDate>Fri, 17 Apr 2026 08:3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0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7T08:31:00Z</dc:date>
    </item>
    <item>
      <title>대전 동구, 2026년 상반기 ‘부모 독서 아카데미’ 운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99</link>
      <description>대전 동구는 자녀교육에 관심 있는 부모를 대상으로 전문가 초청 강연 프로그램인 2026년 상반기 ‘부모 독서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아카데미는 각 분야의 실전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7171954-3766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대전 동구는 자녀교육에 관심 있는 부모를 대상으로 전문가 초청 강연 프로그램인 2026년 상반기 ‘부모 독서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아카데미는 각 분야의 실전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강사를 초청해 부모의 눈높이에 맞춘 자녀교육 정보와 학습 코칭 전략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오는 5월 13일부터 22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용운도서관 지하 시청각실에서 진행된다.&lt;br /&gt;&lt;br /&gt;첫 강연은 13일 ‘현서네 유튜브 영어 학습법’의 저자 배성기 작가가 맡아,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영어 학습법과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학습 코칭 방법을 소개한다.&lt;br /&gt;&lt;br /&gt;이어, 15일에는 임영주 작가가 저서 ‘단호한 부모가 단단한 아이를 만듭니다‘를 바탕으로, 아이에게 상처 주지 않으면서도 올바른 생활 습관을 길러주는 ‘공감 훈육’의 구체적인 방법론을 제시한다.&lt;br /&gt;&lt;br /&gt;20일에는 공학박사이자 AI 연구소 교수인 전상훈 작가가 ‘AI는 답하고, 책은 질문한다’라는 주제로 숏폼 콘텐츠에 익숙한 ‘팝콘 브레인’ 세대의 특징을 알아보고, AI 시대에 독서가 갖는 의미와 중요성을 설명한다.&lt;br /&gt;&lt;br /&gt;마지막 22일에는 그림책심리성장연구소장이자 한국그림책심리협회 회장인 김영아 작가가 ‘아이의 정서 그릇을 채우는 그림책 육아’를 주제로 그림책을 통한 부모와 아이의 정서적 치유 과정과 부모가 갖추어야 할 ‘정서 문해력’의 가치를 전한다.&lt;br /&gt;&lt;br /&gt;이번 프로그램은 자녀교육에 관심 있는 지역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동구 스마트통합예약시스템, 홍보문 내 QR코드, 전화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lt;br /&gt;&lt;br /&gt;박희조 동구청장은 “부모 독서 아카데미는 동구 도서관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많은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사업”이라며 “급변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 부모의 역할을 함께 고민하고, 가족이 함께 성장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17 Apr 2026 08:2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9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7T08:2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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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대전 동구, 영유아 독서문화 첫걸음 ‘북스타트’ 본격 운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98</link>
      <description>대전 동구는 영유아기부터 책과 친해지는 환경을 조성하고 올바른 독서 습관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북스타트’ 사업을 본격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북스타트’는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는 취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7171922-7109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대전 동구는 영유아기부터 책과 친해지는 환경을 조성하고 올바른 독서 습관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북스타트’ 사업을 본격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lt;br /&gt;&lt;br /&gt;‘북스타트’는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는 취지 아래 북스타트코리아와 지방자치단체가 함께 추진하는 사회적 육아 지원 운동으로, 영유아에게 책꾸러미와 책놀이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이다.&lt;br /&gt;&lt;br /&gt;구는 오는 28일부터 가오·용운도서관에서 그림책 2권과 북스타트 가이드북, 가방으로 구성된 책꾸러미를 선착순으로 배부한다.&lt;br /&gt;&lt;br /&gt;신청 대상은 동구에 거주하는 2018년생부터 2025년생까지의 영유아 및 초등학교 1~2학년이며, 신청 시에는 6개월 이내 발급한 주민등록등본과 보호자 신분증을 지참해 도서관을 방문하면 된다.&lt;br /&gt;&lt;br /&gt;특히, 2026년 동구 출생아의 경우 출생 신고 시 ‘책꾸러미 신청서’를 함께 제출하면, 신청 다음 달에 책꾸러미를 택배로 받아볼 수 있도록 편의를 높였다.&lt;br /&gt;&lt;br /&gt;이와 함께, 부모와 아이가 함께 참여하는 ‘북스타트 책놀이 프로그램’도 성장 단계에 맞춰 운영된다. 가오도서관은 이달 17일부터 참여 가족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용운도서관은 9~10월 중 하반기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박희조 동구청장은 “북스타트 사업은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책과 친해질 수 있는 출발점이자, 가정 내 독서문화를 확산하는 기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생애주기별 독서 지원을 통해 아이 키우기 좋은 독서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17 Apr 2026 08:1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9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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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하구, 5월 을숙도문화회관 가족 오페라 '모차르트, 환상과 마법의 요술피리'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96</link>
      <description>을숙도문화회관은 오는 5월 14일 오후 7시 30분 대공연장에서 씨어터링크 지원 사업으로 가족 오페라 '모차르트, 환상과 마법의 요술피리'를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모차르트의 대표작 ‘마술피리’를 재해석</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7155659-2581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을숙도문화회관은 오는 5월 14일 오후 7시 30분 대공연장에서 씨어터링크 지원 사업으로 가족 오페라 '모차르트, 환상과 마법의 요술피리'를 개최한다.&lt;br /&gt;&lt;br /&gt;이번 공연은 모차르트의 대표작 ‘마술피리’를 재해석한 무대로 고전 오페라의 아름다움과 음악적 깊이를 쉽고 흥미롭게 전달한다. 친숙한 해설을 더해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오페라를 처음 접하는 관객도 부담 없이 관람할 수 있다. 또한 지휘봉을 든 모차르트와 함께 신비로운 음악 여행을 떠나는 듯한 연출로, 음악의 힘을 통해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클래식 판타지 공연이 펼쳐진다.&lt;br /&gt;&lt;br /&gt;연주는 부산내셔널심포니오케스트라가 맡고, 지휘는 손명균, 총 연출은 이은미가 맡는다. 2007년 창단된 부산내셔널심포니오케스트라는 다양한 기획 공연과 교육·자선 음악회를 통해 클래식 음악의 대중화와 문화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lt;br /&gt;&lt;br /&gt;5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특별 이벤트로 오페라 등장인물(왕자, 공주, 새 등) 분장을 하고 온 어린이에게는 선착순으로 기념품을 증정한다. 또한 공연 후에는 주요 출연진과 함께하는 포토타임도 진행된다.&lt;br /&gt;&lt;br /&gt;예매는 을숙도문화회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1층 2만 원, 2층 1만 원으로 예매 시 20% 할인된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Fri, 17 Apr 2026 06:5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9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7T06:58:00Z</dc:date>
    </item>
    <item>
      <title>영주시, SNS 홍보단 팸투어로 관광 매력 알린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95</link>
      <description>영주시는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금성대군신단, 소수서원, 부석사 등 영주의 대표 관광지를 방문하는 ‘2026 영주시 SNS 홍보단’ 팸투어를 개최했다.올해 홍보단은 전국 각지에서 활동하는 시민 20명으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7153947-482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영주시는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금성대군신단, 소수서원, 부석사 등 영주의 대표 관광지를 방문하는 ‘2026 영주시 SNS 홍보단’ 팸투어를 개최했다.&lt;br /&gt;&lt;br /&gt;올해 홍보단은 전국 각지에서 활동하는 시민 20명으로 구성됐으며, 1년간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블로그, 유튜브 등 다양한 SNS 채널을 통해 영주의 관광명소와 축제, 맛집, 시정 소식 등을 홍보하게 된다.&lt;br /&gt;&lt;br /&gt;이번 팸투어는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됐으며, 홍보단은 주요 관광지를 직접 체험하며 현장에서 콘텐츠를 기획·제작하는 데 중점을 뒀다.&lt;br /&gt;&lt;br /&gt;첫째 날에는 최근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으로 관심이 높아진 금성대군 신단을 시작으로, 선비문화수련원과 소수서원을 방문해 영주의 역사와 선비문화를 체험했다. 참가자들은 금성대군의 충절이 깃든 현장을 직접 둘러보고, 3D 펜을 활용한 갓 키링과 비녀 만들기 체험에도 참여하며 전통문화를 콘텐츠로 풀어낼 아이디어를 구체화했다.&lt;br /&gt;&lt;br /&gt;둘째 날에는 콩세계과학관과 부석사를 찾았다. 콩세계과학관에서는 영주의 농업 자원을, 부석사에서는 소백산 자락의 자연경관과 어우러진 역사문화 유산을 체험하며 영주의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입체적으로 경험했다.&lt;br /&gt;&lt;br /&gt;이처럼 홍보단은 관광지 탐방과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얻은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영주의 매력을 생생하게 전달할 콘텐츠를 제작해, 개인 SNS 계정과 영주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게재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김한득 홍보전산실장은 “SNS 홍보단은 가장 빠른 영주 소식 알리미”라며 “감각적이고 세련된 콘텐츠로 영주의 멋과 맛을 전국에 널리 알리길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17 Apr 2026 06:4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9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7T06:4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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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전북자치도, 축제엑스포 참가… 전북 관광 한자리 선보여</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92</link>
      <description>전북특별자치도는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6회 대한민국 축제엑스포’에 참가해 전북 관광 홍보관을 운영하고, 축제와 관광을 연계한 현장 마케팅을 추진한다.대한민국</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7152148-6733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북특별자치도는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6회 대한민국 축제엑스포’에 참가해 전북 관광 홍보관을 운영하고, 축제와 관광을 연계한 현장 마케팅을 추진한다.&lt;br /&gt;&lt;br /&gt;대한민국 축제엑스포는 전국 지자체와 관광 관련 기관이 참여하는 축제 특화 박람회로, 지역 대표 축제와 관광자원을 중심으로 한 콘텐츠 경쟁이 펼쳐지는 자리다.&lt;br /&gt;&lt;br /&gt;도는 이번 행사에서 ‘축제를 통한 관광 유입 확대’를 핵심 전략으로 삼고, 도내 14개 시·군의 대표 관광지와 계절별 축제를 연계한 통합 홍보를 진행한다. 특히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관람객 참여형 콘텐츠를 강화해 현장에서 전북 관광에 대한 관심과 방문 의지를 자연스럽게 끌어낼 계획이다.&lt;br /&gt;&lt;br /&gt;홍보관에서는 SNS 연계 이벤트, 관광지 퀴즈, 방명록 참여 프로그램 등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가 운영되며, 참여자에게는 기념품이 제공된다. 또한 전북사랑도민증 홍보를 병행해 제도 안내와 가입 유도에도 나선다.&lt;br /&gt;&lt;br /&gt;이와 함께 시·군별 특색을 살린 공동 이벤트를 운영해 전북 관광자원의 매력을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관람객 유입을 확대할 방침이다.&lt;br /&gt;&lt;br /&gt;현장에는 전담여행사가 배치돼 관광상품 상담과 세일즈 활동을 동시에 진행하며, 관련 기관 및 업체와의 B2B 상담도 병행한다. 이를 통해 신규 관광상품 개발과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 실질적인 성과 창출에 집중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신원식 전북자치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대한민국 축제엑스포는 지역 축제를 중심으로 관광 경쟁력을 선보일 수 있는 중요한 기회” 라며 “전북만의 차별화된 축제와 관광 콘텐츠를 적극 홍보해 실제 방문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전북도는 오는 4월 말 ‘올댓트래블 2026’, 5월 ‘한국여행 엑스포(대만 타이베이)’ 등 국내외 박람회에도 잇따라 참여해 관광 홍보를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Fri, 17 Apr 2026 06:2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9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7T06:22:00Z</dc:date>
    </item>
    <item>
      <title>전북자치도, ‘올해의 건배주’ 간담회 개최 …전통주 산업 육성</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91</link>
      <description>전북특별자치도는 17일 전통주 산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 양조업체 지원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2026년 전북특별자치도 올해의 건배주 선정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에는 ‘올해의 건배주’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7152113-1079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북특별자치도는 17일 전통주 산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 양조업체 지원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2026년 전북특별자치도 올해의 건배주 선정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lt;br /&gt;&lt;br /&gt;이번 간담회에는 ‘올해의 건배주’로 선정된 정읍 한국술도가의 ‘빨간월탁’, 부안 유유양조의 ‘변산노을’, 고창 배상면주가 고창LB의 ‘복분자음’, 남원 비즌양조의 ‘화동원42’ 등 4개 업체 대표가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전북 전통주의 지속 가능한 발전 방안과 유통·홍보 확대를 위한 정책 지원 방향을 논의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공유했다.&lt;br /&gt;&lt;br /&gt;도는 전통주의 인지도 확산과 소비 촉진을 위해 도청 1층 로비에 ‘2026년 전북특별자치도 올해의 건배주 전시대’를 설치하고 오는 10월 말까지 운영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전시 공간에서는 선정된 전통주 4종을 직접 확인할 수 있으며, 음용 방법과 어울리는 음식, 구매 정보 등을 함께 제공해 관람객이 전통주의 매력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lt;br /&gt;&lt;br /&gt;전북자치도는 생생장터 입점, 방송 및 온라인 홍보, 대형 유통채널 협업 등 다각적인 마케팅 지원을 통해 전통주 산업의 성장 기반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lt;br /&gt;&lt;br /&gt;김종훈 전북자치도 경제부지사는 “전북 전통주는 지역의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진 대표 산업”이라며 “양조업체들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17 Apr 2026 06:2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9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7T06:21: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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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광양시, 제46회 장애인의날 기념 어울마당 큰잔치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94</link>
      <description>광양시는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지난 17일 광양국민체육센터에서 ‘기념식 및 어울마당 큰잔치'를 열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을 주제로 (사)전남지체장애인협</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7151901-6781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광양시는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지난 17일 광양국민체육센터에서 ‘기념식 및 어울마당 큰잔치'를 열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을 주제로 (사)전남지체장애인협회 광양시지회(지회장 박현석)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광양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을 비롯해 도·시의원, 유관기관 관계자, 장애인 단체와 가족, 자원봉사자 등 약 900명이 참석했다.&lt;br /&gt;&lt;br /&gt;행사는 광양장애인자립생활센터의 핸드벨 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과 노래교실 등으로 진행됐으며, 장애인의 권익 신장과 복지 향상에 기여한 장애인과 자원봉사자 10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lt;br /&gt;&lt;br /&gt;어울마당에서는 핸드드립 커피 만들기, 카드지갑 만들기, 보자기 만들기 등 5개 체험부스와 휠체어 보장구 수리 및 세척 등 7개 부대행사가 운영됐다.&lt;br /&gt;&lt;br /&gt;박현석 지회장은 “서로 다른 사람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준 광양시에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만남이 일상으로 이어져 차별 없는 사회가 만들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광양시 관계자는 “장애는 특정한 사람만의 이야기가 아닌 우리 모두의 삶과 관련돼 있다”며 “누구나 차별 없이 안전하고 편리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무장애 도시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한편, 광양시 등록장애인은 2026년 3월 말 기준 7,897명으로 전체 인구 15만 8,093명의 약 5%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심한 장애인 36.3%(2,865명), 심하지 않은 장애인 63.7%(5,032명)로 나타났다.</content:encoded>
      <pubDate>Fri, 17 Apr 2026 06:1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9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7T06:1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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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일상이 특별해지는 5월의 선물’ 제13회 부안마실축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93</link>
      <description>부안군 대표 축제인 제13회 부안마실축제가 오는 5월 2일부터 5일까지 부안 해뜰마루 지방정원 일원에서 개최되는 가운데 지역 상생과 지속 가능한 축제 브랜드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이번 축제는 단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7150921-1347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부안군 대표 축제인 제13회 부안마실축제가 오는 5월 2일부터 5일까지 부안 해뜰마루 지방정원 일원에서 개최되는 가운데 지역 상생과 지속 가능한 축제 브랜드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lt;br /&gt;&lt;br /&gt;이번 축제는 단순한 관람형 행사를 넘어 지역의 유·무형 자산을 활용한 차별화된 콘텐츠와 실질적인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어낼 계획이다.&lt;br /&gt;&lt;br /&gt;축제는 ‘마실’이라는 우리 민족 고유의 문화를 바탕으로 부안의 정과 여유를 느낄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lt;br /&gt;&lt;br /&gt;◆ 전 세대 환호 화려한 아티스트 라인업&lt;br /&gt;&lt;br /&gt;제13회 부안마실축제는 개·폐막식 및 다채로운 무대 공연 축하 라인업부터 남다르다. &lt;br /&gt;&lt;br /&gt;오는 5월 2일 개막식에는 글로벌 아이돌 걸그룹 피프티피프티를 비롯해 임창정, 에녹, 소명 등 전 세대를 아우르는 인기 가수들이 출연해 개막식의 흥을 한껏 돋울 예정이다.&lt;br /&gt;&lt;br /&gt;5월 3일 열리는 엄마‧아빠들의 음악 경연 대회 ‘마마스앤파파스 뮤직 페스티벌’에는 대한민국 대표 록 밴드 체리필터가 축하공연을 펼쳐 열기를 더한다. &lt;br /&gt;&lt;br /&gt;이어 5월 4일에는 ‘꿈의 오케스트라’ 무대에 가수 황가람이 출연해 낭만을 선사하고 새롭게 선보이는 ‘꿈의 뮤지컬 갈라쇼’는 축제장에서 한편의 뮤지컬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lt;br /&gt;&lt;br /&gt;마지막 날인 5월 5일 폐막식 및 축하공연에는 진성, 김태연, 안성훈, 하태웅 등 최정상급 트로트 가수들이 총출동해 4일간의 축제를 화려하게 마무리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이와 함께 축제의 화려한 시작을 알리는 개막식과 아쉬운 대단원을 내리는 폐막식 총 2차례에 걸쳐 성대한 불꽃놀이가 부안의 밤하늘을 수놓는다. &lt;br /&gt;&lt;br /&gt;웅장한 음악과 함께 터지는 불꽃은 축제장을 찾은 가족, 연인, 친구들에게 잊지 못할 낭만과 벅찬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감동‧낭만 특별 무대 ‘꿈의 오케스트라 &amp; 뮤지컬 갈라쇼’&lt;br /&gt;&lt;br /&gt;5월 4일에는 축제장 주 무대에서 축제의 의미를 더하고 밤의 감성을 채워줄 2가지 특별한 무대 프로그램이 관람객을 찾아간다.&lt;br /&gt;&lt;br /&gt;먼저 오후 3시부터 4시까지는 가수 황가람과 함께하는 ‘꿈의 오케스트라’ 공연이 펼쳐진다. &lt;br /&gt;&lt;br /&gt;‘나는 반딧불, 함께라서 빛난다’라는 따뜻한 주제로 기획된 이 무대는 작은 불빛처럼 시작한 부안의 아이들이 서로의 음악을 만나 하나의 빛나는 별이 되고 웅장한 오케스트라로 성장해 나가는 감동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다.&lt;br /&gt;&lt;br /&gt;오후 7시부터 9시 30분까지는 축제의 밤을 더욱 화려하게 장식할 ‘꿈의 뮤지컬 갈라쇼’가 진행된다. &lt;br /&gt;&lt;br /&gt;뮤지컬 배우 박완을 비롯해 음대 뮤지컬과 학생들, 광주 시립 오페라단 등이 총출동해 대중에게 친숙하고 유명한 뮤지컬 넘버들을 선보인다.&lt;br /&gt;&lt;br /&gt;◆ 관람객 몰입 극대화 스토리형 무대 프로그램&lt;br /&gt;&lt;br /&gt;올해 축제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는 기존의 획일화된 공식 행사를 과감히 탈피했다는 점이다. &lt;br /&gt;&lt;br /&gt;개막식은 부안 고유 캐릭터 ‘부안몬 프렌즈’를 전면에 내세운 스토리형으로 진행되며 퍼포먼스를 통해 시작부터 관람객의 몰입도를 높인다.&lt;br /&gt;&lt;br /&gt;특히 어린이날인 5월 5일에는 아이들을 위한 특별한 무대가 준비돼 있다. &lt;br /&gt;&lt;br /&gt;오전 11시 30분과 오후 5시 30분 각 1회씩 뽀로로 싱어롱쇼 ‘소풍을 가요’ 무대가 진행되며 뽀로로 히트곡 메들리 공연과 함께 캐릭터들과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타임이 마련돼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또 밴드형 음악 축제로 ‘마마스앤파파스 뮤직 페스티벌’과 전국 청소년 대상의 ‘마실 樂 페스티벌’을 기획해 전 세대를 아우르는 공감의 장을 마련했다.&lt;br /&gt;&lt;br /&gt;◆ 상권 연계 지역 상생 이끄는 핵심 주제 프로그램&lt;br /&gt;&lt;br /&gt;이번 축제에서는 축제장 내의 열기를 부안군 전체의 경제 활력으로 이어가기 위한 방안을 기획했다.&lt;br /&gt;&lt;br /&gt;주 무대 안쪽에 차려지는 팝업스토어 형태의 ‘부안 ZIP’에는 부안 맛집 랜덤 캡슐 자판기가 설치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부안 관내에 있는 음식점을 카테고리별로 분류해 캡슐을 뽑으면 음식점을 추천해 준다. &lt;br /&gt;&lt;br /&gt;방문객들이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부안 읍내 상권이나 외곽 식당을 방문하도록 유도하는 낙수 효과를 겨냥했다.&lt;br /&gt;&lt;br /&gt;또 실질적인 지역 상권 매출 증대를 위해 ‘황금몬을 선물합니다’ 경품 이벤트도 실시한다. &lt;br /&gt;&lt;br /&gt;5월 2일부터 5일까지 부안군 관내 음식점, 숙박업소, 축제장 입점 가맹점에서 단일 결제 건으로 3만원(영수증 합산 불가) 이상 소비한 방문객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lt;br /&gt;&lt;br /&gt;응모는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가능하며 폐막 당일인 5월 5일에는 오후 4시에 마감된다. &lt;br /&gt;&lt;br /&gt;특히 이번 이벤트의 경품은 지역 기업들의 후원을 통해 골드바로 제작되며 폐막식 당일 추첨을 통해 당첨자에게 증정해 축제의 열기를 더하고 지역 기업과 상인, 관광객이 상생하는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이와 함께 부안군 13개 읍·면의 역사와 사람들의 이야기를 발굴해 들려주는 ‘최고의 마실을 찾아라’, 단기 방문을 1박 2일 체류형으로 전환하는 ‘이웃기웃 마을 투어’를 통해 관광 발전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다.&lt;br /&gt;&lt;br /&gt;◆ 변화하는 여가 트렌드 반영 신규 참여형 프로그램&lt;br /&gt;&lt;br /&gt;이번 축제에서는 1인 가구 증가 및 MZ세대의 능동적인 여가 트렌드를 반영해 축제의 진입 장벽을 낮췄다. &lt;br /&gt;&lt;br /&gt;지도와 미션 키트를 활용해 축제장 전역에서 수수께끼를 푸는 ‘미션형 스탬프 투어’, 축제 전 4월 변산해수욕장에서 열리는 해변 마라톤 대회 참가자들이 자연스럽게 축제장으로 유입되도록 ‘부안몬 프렌즈 런’ 홍보 등을 통해 관람객의 흥미 유발과 체류 시간 극대화를 도모한다.&lt;br /&gt;&lt;br /&gt;◆ 축제장 활력 충전 특별 프로그램&lt;br /&gt;&lt;br /&gt;축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새로운 즐거움이 기다리는 특별한 이벤트들도 풍성하다. &lt;br /&gt;&lt;br /&gt;부안몬 프렌즈와 화려한 공연팀이 축제장 곳곳을 순회하는 초대형 퍼레이드 ‘해뜰마루 마실 퍼레이드’, 부안의 농특산물을 직접 구매해 요리해 먹는 바비큐 존 ‘로컬푸드 팜파티’,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정원 곳곳 인형극’ 등이 축제의 재미를 극대화한다.&lt;br /&gt;&lt;br /&gt;또 밧줄 놀이와 해먹 등 해뜰마루의 지형을 활용해 조성된 생태 체험 공간 ‘부안몬 자연놀이터’와 식물 상담 및 그린 팝업스토어로 꾸며진 맞춤형 공간 ‘식물 정거장’이 자연 속 힐링을 선사한다. &lt;br /&gt;&lt;br /&gt;관내 주민들이 직접 운영하는 ‘군민 참여 체험 부스’와 부안의 다양한 먹거리 부스가 모인 ‘별미마당’도 오감을 만족시킨다.&lt;br /&gt;&lt;br /&gt;◆ 낮‧밤 즐거운 야간경관‧부대 프로그램&lt;br /&gt;&lt;br /&gt;제13회 부안마실축제가 개최되는 해뜰마루의 밤은 낮만큼이나 눈부시다. &lt;br /&gt;&lt;br /&gt;‘해뜰마루 야간경관’ 프로그램은 산책로 곳곳에 포토존과 다양한 조명을 점등해 환상적인 야경을 연출해 방문객의 체류 시간을 야간까지 자연스럽게 연장한다.&lt;br /&gt;&lt;br /&gt;또 축제장에 조성되는 작은 놀이공원 ‘부안몬 테마파크’, 에어돔 안에서 영화‧요가‧인형극 등을 즐길 수 있는 작고 특별한 극장 '‘에어돔 프로그램’이 더해져 하루 종일 빈틈없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lt;br /&gt;&lt;br /&gt;‘2026 흥 페스티벌 in 부안’도 함께 열려 국악 공연과 신바람 퍼레이드를 선보인다.&lt;br /&gt;&lt;br /&gt;이처럼 특색 있는 프로그램과 상권 연계 전략이 결합된 이번 부안마실축제가 지역 경제를 살리고 체류형 관광을 견인하는 성공적인 모델로 자리 잡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content:encoded>
      <pubDate>Fri, 17 Apr 2026 06:09: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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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7T06:09:00Z</dc:date>
    </item>
    <item>
      <title>기장군, 정관에듀파크 대강당 명칭 공모 추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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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기장군은 오는 6월 26일 개관을 앞두고 있는 정관에듀파크 내 대강당의 명칭 공모를 4월 30일까지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정관읍 모전로 11에 조성된 정관에듀파크 대강당을 군민들에게 널리</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7150728-8107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기장군은 오는 6월 26일 개관을 앞두고 있는 정관에듀파크 내 대강당의 명칭 공모를 4월 30일까지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lt;br /&gt;&lt;br /&gt; 이번 공모는 정관읍 모전로 11에 조성된 정관에듀파크 대강당을 군민들에게 널리 알리고, 명칭 선정 과정에 주민이 직접 참여함으로써 애향심과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해당 대강당은 지하 1층부터 지상 2층까지 연면적 2,115㎡ 규모로, 626석의 객석을 갖춘 다목적 문화공간이다.&lt;br /&gt;&lt;br /&gt; 공모에는 기장군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1인 1건까지 응모 가능하다. 응모는 신청서와 개인정보동의서를 작성해 네이버폼, 이메일, 우편, 팩스 또는 방문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제출 서식은 기장군 누리집 ‘알림사항’ 게시판에서 ‘정관에듀파크’를 검색해 확인할 수 있다.&lt;br /&gt;&lt;br /&gt; 군은 공모심사위원회를 구성해 지역의 특색과 대강당의 기능을 반영하면서도 기억하기 쉽고 독창적인 명칭을 선정할 계획이다. 최종 결과는 5월 중 기장군 누리집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정종복 기장군수는“정관에듀파크 대강당이 개관되면 지역 주민들이 보다 가까운 곳에서 공연 및 강연을 접하고, 함께 모여 각종 행사를 개최할 수 있을 것이다”라며 “지역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정관에듀파크 대강당의 명칭 공모에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lt;br /&gt;&lt;br /&gt; 한편, 정관에듀파크는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의 복합 교육·문화 공간으로 ▲어린이도서관 ▲평생학습관 ▲생활문화센터 ▲청소년센터 ▲거점영어센터 ▲진학상담실 ▲청년센터 청:류장 ▲다함께돌봄센터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시범운영을 거쳐 오는 6월 26일 개관식을 개최한 후 정식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Fri, 17 Apr 2026 06:07: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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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7T06:07: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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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원특례시, ‘수원 방문의 해’ 맞아 양조장 연계 관광 콘텐츠 개발한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90</link>
      <description>수원특례시가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를 맞아 양조장과 연계한 관광 콘텐츠를 개발한다.  수원시와 수원시양조장협의회는 17일 시청 상황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 개발을 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7140007-7101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수원특례시가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를 맞아 양조장과 연계한 관광 콘텐츠를 개발한다. &lt;br /&gt;&lt;br /&gt; 수원시와 수원시양조장협의회는 17일 시청 상황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 개발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lt;br /&gt;&lt;br /&gt; 수원시는 양조장 연계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운영과 홍보를 적극적으로 지원한다. 양조장협의회는 양조장 투어, 전통주 체험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한다. 또 관광객들이 편리하게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반 시설을 개선하고, 서비스 품질을 높이기로 했다. &lt;br /&gt;&lt;br /&gt; 이날 협약식에는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수원시양조장협의회 김윤환 회장과 회원 등이 참석했다. &lt;br /&gt;&lt;br /&gt; 김윤환 회장은 “수원 방문의 해를 맞아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수원을 알리고, 수원 관광산업을 활성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수원시양조장협의회가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lt;br /&gt;&lt;br /&gt; 이재준 시장은 “수원에서 전통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수원의 전통주를 수원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효과적으로 선보일 방법을 함께 고민해 보자”고 말했다. &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Fri, 17 Apr 2026 05:02: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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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7T05:0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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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서귀포시, 성산 14촌 이야기 주민이 직접 기록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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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귀포시 성산읍 주민자치회에서는 지역의 역사와 이야기를 발굴하고 기록할 주민 활동가를 양성하기 위해 ‘성산 숨결 이야기꾼 양성 프로젝트’ 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성산읍 14개 마을이 지닌</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7115400-8339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귀포시 성산읍 주민자치회에서는 지역의 역사와 이야기를 발굴하고 기록할 주민 활동가를 양성하기 위해 ‘성산 숨결 이야기꾼 양성 프로젝트’ 참여자를 모집한다.&lt;br /&gt;&lt;br /&gt;이번 사업은 성산읍 14개 마을이 지닌 역사·문화·자연 자원을 주민 스스로 발굴하고 이야기로 풀어내는 주민 참여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성산만의 고유한 이야기를 기록하고 지역 스토리 자원으로 발전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lt;br /&gt;&lt;br /&gt;교육 과정은 총 8회로 운영되며, 성산 14촌의 역사와 지역 문화 이해를 시작으로 마을 이야기 발굴 방법, 현장 답사, 스토리 정리 및 스토리텔링 교육 등으로 구성된다.&lt;br /&gt;&lt;br /&gt;특히, 인지도가 높은 지역 향토사 전문가와 스토리텔링 강사가 참여해 주민들이 지역 이야기를 보다 체계적으로 이해하고 기록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향토사 강의는 제주문화원 소속 김양택 원장이 맡고, 스토리텔링 강의는 제주문화유산답사회 고영철 회장이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주민 중심의 전문 해설 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오금철 성산읍 주민자치회장은 “성산의 역사와 이야기를 주민 스스로 발굴하고 기록하는 의미 있는 과정이 될 것”이라며 지역 문화와 이야기에 관심 있는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또한, 변양임 문화체육관광분과장은 “이번 사업이 주민들이 지역의 가치를 새롭게 발견하고, ‘성산읍 숨결 이야기꾼’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lt;br /&gt;&lt;br /&gt;모집 인원은 20명 내외이며, 성산 지역의 역사와 이야기에 관심이 있고 교육 전 과정에 성실히 참여할 수 있는 주민을 대상으로 한다.&lt;br /&gt;&lt;br /&gt;특히, 향후 ‘성산읍 숨결 이야기꾼’으로 활동할 의지가 있는 주민을 중심으로 선발할 예정이며, 관광·문화·숲·마을 해설 관련 자격 보유자, 전·현직 마을 이장, 마을 기록 및 향토사 활동 경험자는 우대한다.참여 신청은 4월 15일부터 4월 30일까지 성산읍 주민자치회 사무실을 통해 방문 접수로 진행된다.</content:encoded>
      <pubDate>Fri, 17 Apr 2026 02:5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8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7T02:54: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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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흥군, ‘QR코드만 찍으면 고흥관광이 내 손안에!’ 디지털 마케팅 집중</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89</link>
      <description>고흥군이 스마트폰 하나로 지역 관광지의 상세 정보를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는 ‘QR코드 관광 안내’ 서비스를 제공한다.이번 시책은 관내 주요 명소와 관광시설 52개소를 대상으로 ‘주요 관광지 디지털 Q</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7114912-3072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고흥군이 스마트폰 하나로 지역 관광지의 상세 정보를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는 ‘QR코드 관광 안내’ 서비스를 제공한다.&lt;br /&gt;&lt;br /&gt;이번 시책은 관내 주요 명소와 관광시설 52개소를 대상으로 ‘주요 관광지 디지털 QR’을 제작·설치해, 관광객들이 현장에서 6개 권역별 관광 정보를 즉시 확인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했다.&lt;br /&gt;&lt;br /&gt;관광객들이 QR코드를 스캔하기만 하면, 고흥군 관광 홈페이지 내 해당 명소 페이지로 자동 연결돼 관광지 현황, 이용 안내, 주변 볼거리 등 상세한 정보를 바로 안내받을 수 있다.&lt;br /&gt;&lt;br /&gt;아울러 여행 동선을 고려해 디지털 관광주민증 운영 시설(숙박, 음식점, 카페 등 30개소)에도 QR코드를 확대 설치한다. 관광객들은 주요 명소뿐만 아니라 식당이나 카페 등 일상적인 공간에서도 고흥의 다양한 관광 정보를 손쉽게 접하며 다음 여행지를 계획할 수 있다.&lt;br /&gt;&lt;br /&gt;군 관광정책실 관계자는 “관광객들이 고흥의 아름다운 명소들을 더 쉽고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홈페이지와 연동된 스마트 안내 체계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방문객 편의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디지털 관광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Fri, 17 Apr 2026 02:4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8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7T02:4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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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흥분청문화박물관, 기증으로 지역의 역사를 다시 쓰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88</link>
      <description>고흥군 분청문화박물관은 지역 문화유산을 체계적으로 보존하고 후대에 온전히 전하기 위해 ‘범군민 유물 기증 운동’을 집중적으로 전개하고 있다고 밝혔다.박물관은 개관 이전부터 전 국민을 대상으로 기</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7114823-2368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고흥군 분청문화박물관은 지역 문화유산을 체계적으로 보존하고 후대에 온전히 전하기 위해 ‘범군민 유물 기증 운동’을 집중적으로 전개하고 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박물관은 개관 이전부터 전 국민을 대상으로 기증 운동을 추진해 왔다. 개인이나 단체가 소장하고 있는 자료 중 보존 환경이 열악하거나 훼손 우려가 있는 유물을 발굴해, 이를 최적의 환경에서 보존·관리하고 공공 자산으로 활용하기 위해 본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lt;br /&gt;&lt;br /&gt;기증 자료는 지역 생활사와 문화적 정체성을 보여주는 귀중한 자산이다. 박물관은 체계적인 보존·관리와 기록화를 거쳐 이를 전시·교육·연구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하고 있으며, 기증자의 뜻과 가치가 지역사회 전반에 널리 공유되도록 힘쓰고 있다.&lt;br /&gt;&lt;br /&gt;특히 올해는 총 70점의 자료가 새롭게 기증됐다. 과거 1차 기증에 이어 올해 다시 기증에 참여한 사례도 있어 지속적인 기증 문화 확산에 의미를 더하고 있다.&lt;br /&gt;&lt;br /&gt;박물관은 기증자에 대한 예우를 중요한 운영 가치로 삼고 기증 증서 수여, 기증자 명예의 전당 운영, 박물관 주요 행사 초청 등 기증자의 공로를 널리 알리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lt;br /&gt;&lt;br /&gt;군 분청문화박물관 관계자는 “작은 물건 하나에도 그 시대의 삶과 이야기가 담겨 있다”며 “기증을 통해 개인의 기억이 지역의 역사로 이어지고 모두가 함께 향유하는 문화유산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많은 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고흥분청문화박물관은 기증자에 대한 감사의 뜻을 담아 지난 3월 4일부터 7월 5일까지 2층 기획전시실에서 ‘고흥의 보물, 함께 잇다 – 박물관 2022~2024년 기증특별전’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기증이라는 나눔을 통해 수집된 자료의 가치와 의미를 직접 확인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또한, 박물관은 연중 기증 자료를 접수하고 있다. 기증 절차와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박물관 홈페이지 또는 학예연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Fri, 17 Apr 2026 02:48: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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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7T02:48: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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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제주시 탐라도서관, ‘문화예술 동아리 활동 지원사업’ 선정</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86</link>
      <description>제주시 탐라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문화재단이 주관하는 ‘도서관 문화예술 동아리 활동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이 사업은 공공도서관을 거점으로 지역 주민이 참여하는 동아리 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7110424-84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제주시 탐라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문화재단이 주관하는 ‘도서관 문화예술 동아리 활동 지원사업’에 선정됐다.&lt;br /&gt;&lt;br /&gt;  이 사업은 공공도서관을 거점으로 지역 주민이 참여하는 동아리 활동을 지원해 시민의 주체적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된다.&lt;br /&gt;&lt;br /&gt;  올해는 전국 206개 공공도서관에서 284개 동아리가 선정됐으며, 탐라도서관도 지원 대상에 포함됐다.&lt;br /&gt;&lt;br /&gt;  사업 기간은 4월부터 11월까지다. 탐라도서관은 동아리 활동에 필요한 강사비, 운영비, 홍보비 등 총 300만 원을 지원받는다.&lt;br /&gt;&lt;br /&gt;  이번에 선정된 ‘지평선’ 동아리는 작가, 교사, 어학 전문가 등 제주 지역 청년으로 구성된 종합예술 공동체로, 대화, 채록, 인터뷰, 영상, 글쓰기 등 다양한 방식으로 제주의 삶을 기록하고 있다.&lt;br /&gt;&lt;br /&gt;  올해는 제주의 역사와 전통을 바탕으로 지역 문화의 가치를 알리는 활동에 중점을 두고 글쓰기 멘토링, 숏폼 제작, 지역 서점 탐방, 합평회 개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문정희 탐라도서관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동아리 활동 기반을 강화하고 다양한 결과물이 창출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17 Apr 2026 02:0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8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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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재)부산문화회관, 부산시립교향악단 제630회 정기연주회 '에로이카 EROICA'</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85</link>
      <description>부산시립교향악단이 오는 4월 24일 오후 7시 30분, 부산콘서트홀에서 제630회 정기연주회 '에로이카(EROICA)'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고전주의의 균형에서 출발해 낭만주의의 확장으로 나아가는 흐름 속에</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7104850-8360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부산시립교향악단이 오는 4월 24일 오후 7시 30분, 부산콘서트홀에서 제630회 정기연주회 '에로이카(EROICA)'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고전주의의 균형에서 출발해 낭만주의의 확장으로 나아가는 흐름 속에서, 불안과 긴장을 넘어서는 인간의 의지를 조명하는 무대로 마련된다.&lt;br /&gt;&lt;br /&gt;부산시립교향악단은 제630회 정기연주회에서 부지휘자 백승현의 지휘와 피아니스트 김다솔의 협연으로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제20번과 베토벤 교향곡 제3번 ‘영웅’을 선보인다. 모차르트의 피아노 협주곡 제20번은 고전주의 형식 안에서 드물게 드러나는 어두운 정서와 내면의 긴장을 담고 있다.&lt;br /&gt;&lt;br /&gt;이어지는 베토벤의 교향곡 제3번 ‘영웅’은 기존의 틀을 넘어선 규모와 전개로, 한 인간이 시련을 마주하고 스스로를 극복해 나가는 과정을 장대한 음악으로 펼쳐낸다. 이번 공연은 불안과 균열 속에서 새로운 방향을 만들어가는 인간의 모습을 드러내는 무대가 될 것이다.&lt;br /&gt;&lt;br /&gt;지휘를 맡은 백승현은 서울예술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를 거쳐 독일 뉘른베르크 국립음악대학 대학원에서 오케스트라 지휘와 합창 지휘 석사를 각각 취득했다. 이후 데트몰트 시립극장 오케스트라,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를 비롯한 국내외 여러 교향악단을 지휘하며 폭넓은 음악세계를 선보여 왔다.&lt;br /&gt;&lt;br /&gt;또한 그는 고전음악은 물론 현대음악에도 깊은 관심을 갖고 TIMF 앙상블, 서울모던앙상블, 앙상블 위로 등과 함께 강석희, 백병동 등 한국 현대 창작음악 작품을 지휘해왔다. 또한 부산대학교와 덕성여자대학교 등에서 후학 양성에도 힘써왔으며, 2023년부터 부산시립교향악단 부지휘자 겸 부산시립청소년교향악단 수석지휘자로 활동하고 있다.&lt;br /&gt;&lt;br /&gt;협연자로 나서는 피아니스트 김다솔은 만 16세의 나이에 일본 나고야 국제음악콩쿠르 우승을 시작으로 국내외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이름을 알렸다. 독일의 대표 지휘자 잔데를링과의 독일 전역 투어를 통해 본격적으로 유럽 무대에서 주목받기 시작한 그는 정명훈, 앨런 길버트 등 거장들과 함께 무대에 올랐다.&lt;br /&gt;&lt;br /&gt;뿐만 아니라 실내악 음악가로서도 활발히 활동해 평창 대관령 음악제, 미국 말보로 페스티벌, 독일 키싱엔 여름음악제 등 다수의 페스티벌에 매년 초대되어 저명한 연주자들과 함께 연주를 이어가고 있다. 라이프치히 국립음대 교수로 재직한 바 있으며, 현재는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교수로 재직하며 후학 양성에 힘쓰고 있다.&lt;br /&gt;&lt;br /&gt;본 공연은 현재 전석 매진으로, 잔여 좌석은 부산콘서트홀 홈페이지를 통해 수시로 확인할 수 있다. 입장권은 1만원에서 3만원이다.</content:encoded>
      <pubDate>Fri, 17 Apr 2026 01:4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8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7T01:49:00Z</dc:date>
    </item>
    <item>
      <title>전주역사박물관, 주경야독 박물관 ‘심야 민화 클럽’ 개강</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84</link>
      <description>전주역사박물관은 성인 대상 야간 교육 프로그램인 ‘심야 민화 클럽’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우리 지역의 역사를 톺아보는 전주역사박물관은 과거 일반 서민의 생활사를 담고 있는 민화의 가치를 널리</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7103224-83505.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전주역사박물관은 성인 대상 야간 교육 프로그램인 ‘심야 민화 클럽’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lt;br /&gt;&lt;br /&gt; 우리 지역의 역사를 톺아보는 전주역사박물관은 과거 일반 서민의 생활사를 담고 있는 민화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현대를 살아가는 지역민의 해석을 통해 역사와 생활 문화의 맥락 속에서 민화를 바라보는 시각적 이해도를 견인하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했다.&lt;br /&gt;&lt;br /&gt; 이 프로그램은 민화의 의의와 제작 방식 학습을 통해 현대를 살아가는 지역민의 일상 풍경을 작품으로 해석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이론 및 실기 교육으로 운영된다.&lt;br /&gt;&lt;br /&gt; 구체적으로 교육은 생업과 학업, 가사, 보살핌 등으로 주간 참여가 어려웠던 성인들을 대상으로, 오는 21일부터 9월 8일까지 총 20주 동안(5월 5일 어린이날 휴강) 박물관의 불이 꺼진 오후 7시부터 약 2시간 동안 진행된다.&lt;br /&gt;&lt;br /&gt; 특히 최근 K-컬처 확산에 따라 전통적 심미성이 각광 받는 가운데, 책거리와 문자도, 화조도 등 다양한 민화 작품을 통해 당대 사람들의 삶과 세계관을 엿볼 수 있는 인문학적 요소도 교육과정에 포함됐다.&lt;br /&gt;&lt;br /&gt; 교육 참여자 모집은 조기 마감돼 중도 포기 등의 공석 발생 시 대기 접수를 통해 차후 참여 여부가 결정될 수 있다. 대기 접수는 전주역사박물관 누리집 또는 네이버 예약으로 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박물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전화 또는 각종 SNS(인스타그램, 블로그)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lt;br /&gt;&lt;br /&gt; 하재식 국가유산관리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전통문화를 새롭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야간 교육 콘텐츠”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지역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17 Apr 2026 01:3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8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7T01:32:00Z</dc:date>
    </item>
    <item>
      <title>문체부,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 기념 저작권 존중 문화 확산</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83</link>
      <description>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저작권위원회, 한국저작권보호원과 함께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을 맞이해 4월 17일부터 30일까지 ‘저작권 보호 캠페인’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책과 저작권이 지닌 소중한 가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7100350-9009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저작권위원회, 한국저작권보호원과 함께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을 맞이해 4월 17일부터 30일까지 ‘저작권 보호 캠페인’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책과 저작권이 지닌 소중한 가치를 되새기고, 창작자의 권리를 존중하는 문화를 국민 일상에 확산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캠페인 기간에는 유명 작가와 전문가가 참여하는 ‘토크콘서트’, 저작권 인식 제고 공모전 사전홍보, 국립중앙도서관 현장 행사 등 국민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행사를 온·오프라인으로 진행한다.&lt;br /&gt;&lt;br /&gt;  먼저 창작자와 시민이 직접 소통하며 저작권의 가치를 나누는 ‘토크콘서트’가 4월 23일에 열린다. 김겨울 작가는 교보문고 광화문점에서 ‘저작권 보호로 만들어가는 책의 미래’를 주제로 독자들과 만나고, 김성우 박사는 저작권박물관(경남 진주시)에서 ‘인공지능과 저작권, 리터러시’를 주제로 강연한다.&lt;br /&gt;&lt;br /&gt;  아울러 5월에 열리는 ‘저작권 인식 제고 공모전’에 앞서 4월 23일부터 공모전 접수 전까지 사전홍보 행사를 ‘저작권 공모전 누리집에서 진행한다. 사전홍보 행사에는 참여 의사 등록, 기대평 작성 등으로 참여할 수 있다. 올해 공모전에서는 저작권을 보호하고 존중하는 내용을 담은 시나 산문을 접수하고, 우수작품 총 50편을 선정해 11월에 국무총리상과 문체부 장관상, 세계지적재산권기구(WIPO) 특별상, 한국저작권위원장상 등의 상과 함께 총 1,250만 원 상당의 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지역사회와 기업도 이번 캠페인에 함께 참여해 저작권 존중 문화를 확산한다. 전국 100개 서점은 교보문고, 한국서점조합연합회와 협력해 4월 23일부터 30일까지 ‘책을 사랑하는 마음, 저작권을 존중하는 마음’이라는 메시지를 담은 책갈피 10만 부를 배포한다. ㈜카카오는 ‘카카오브런치’를 통해 ‘세계 책의 날’ 기념 독서클럽을 운영하고, 저작권 존중 메시지를 전파할 계획이다. 국립중앙도서관에서는 4월 23일, 방문객을 대상으로 저작권 퀴즈와 무인 단말기(키오스크) 룰렛 이벤트를 진행해 현장 참여를 유도한다.&lt;br /&gt;&lt;br /&gt;  온라인에서도 위원회와 보호원 누리소통망(SNS)을 통해 4월 17일부터 23일까지 ‘올바른 구절 선택’과 ‘빈칸 채우기’, 4월 23일부터 30일까지 ‘홍보영상 댓글 참여’와 ‘작품 속 등장인물 선택’ 등, 총 4종의 행사를 연속으로 진행한다. 특히 위원회 홍보대사 리아킴이 참여한 캠페인 홍보영상을 활용해 댓글 참여 등으로 저작권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일 계획이다.&lt;br /&gt;&lt;br /&gt;  문체부 김재현 문화미디어산업실장은 “이번 캠페인은 책을 사랑하는 마음과 저작권을 존중하는 문화를 일상에 확산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다.”라며, “많은 국민이 저작권의 가치를 되새기고 실천하는 데 함께해 주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Fri, 17 Apr 2026 01:0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8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7T01:0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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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광주광역시 시립오페라단 ‘찾아가는 공연’ 시민들 큰 호응 군부대·학교…일상서 마주친 ‘뜻밖의 오페라’ 감동</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81</link>
      <description>광주광역시 시립오페라단이 군부대·학교·공공기관 등에서 펼치는 ‘찾아가는 공연’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이는 무대 위에 머물던 오페라를 시민의 일상으로 이끌어내 누구나 향유할 수 있는 공공</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7094130-1747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광주광역시 시립오페라단이 군부대·학교·공공기관 등에서 펼치는 ‘찾아가는 공연’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lt;br /&gt;&lt;br /&gt;이는 무대 위에 머물던 오페라를 시민의 일상으로 이끌어내 누구나 향유할 수 있는 공공 문화예술로서의 영역을 성공적으로 확장하고 있다는 평가다.&lt;br /&gt;&lt;br /&gt;광주시립오페라단은 이러한 호응에 힘입어 오는 5월과 6월에도 풍성한 공연 일정을 이어간다.&lt;br /&gt;&lt;br /&gt;먼저 5월19일에는 광주미디어아트플랫폼 지맵(G.MAP)에서 ‘OPERA X G.MAP: 공명’을 개최한다. &lt;br /&gt;&lt;br /&gt;오페라와 미디어아트를 결합한 융합형 공연으로, 시각적 연출을 극대화해 관객의 오감을 사로잡을 예정이다.&lt;br /&gt;&lt;br /&gt;이어 5월21일 육군 화생방학교를 찾아 콘서트 오페라 ‘사랑의 묘약’을 선보인다. &lt;br /&gt;&lt;br /&gt;장병들의 눈높이에 맞춘 해설을 곁들여 작품에 대한 이해와 몰입도를 높일 계획이다.&lt;br /&gt;&lt;br /&gt;5월27일에는 광주시청 로비에서 시민들을 위한 열린 무대를 펼친다.&lt;br /&gt;&lt;br /&gt;6월11일에는 월곡초등학교와 순천강남여자고등학교를 방문해 학생들을 만난다. &lt;br /&gt;&lt;br /&gt;청소년들이 오페라를 보다 친숙하게 느낄 수 있도록 해설과 이야기하기(스토리텔링)를 결합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lt;br /&gt;&lt;br /&gt;이는 미래관객을 확보하고 문화예술 교육의 저변을 넓힌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lt;br /&gt;&lt;br /&gt;앞서 진행된 공연들 역시 별도의 관람장벽 없이 수준 높은 클래식 공연을 접할 수 있다는 점에서 호평을 받았다.&lt;br /&gt;&lt;br /&gt;지난 4월9일 육군 제31보병사단에서 열린 ‘갈라 콘서트’는 문화현장을 찾기 어려운 장병들에게 직접 오페라의 감동을 전달했다. &lt;br /&gt;&lt;br /&gt;4월15일 광주시청 로비에서 열린 ‘오페라 THE 가까이’는 점심시간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기여했다. &lt;br /&gt;&lt;br /&gt;별도의 객석이 없는 열린 공간임에도 불구하고 시민들이 머무르며 관람하는 풍경을 연출, 뛰어난 접근성을 증명했다.&lt;br /&gt;&lt;br /&gt;광주시립오페라단의 ‘찾아가는 공연’은 관객이 공연장을 찾는 기존의 수동적 방식에서 벗어나 공연이 직접 관객의 삶 속으로 들어가는 능동적 전환의 예로 꼽힌다. &lt;br /&gt;&lt;br /&gt;윤영문 광주예술의전당장은 “일상 공간에서 마주친 ‘뜻밖의 오페라’는 신규 관객층의 유입을 이끄는 것은 물론 시민의 문화향유권을 보장하는 공공예술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군부대, 학교, 공공기관 등 다양한 현장을 중심으로 접점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끝'&lt;br /&gt;</content:encoded>
      <pubDate>Fri, 17 Apr 2026 00:42: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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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7T00:4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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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토요일 밤 여는 번개야시장…춘천 야간상권 다시 켠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82</link>
      <description>춘천 번개시장이 매주 토요일 밤을 밝힌다. 춘천시는 춘천 번개시장이 18일 오후 6시 30분 번개시장 일원에서 ‘토요 번개야시장’ 개장식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17일 밝혔다. 올해 번개야시장은 4</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7094117-1845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춘천 번개시장이 매주 토요일 밤을 밝힌다. &lt;br /&gt;&lt;br /&gt;춘천시는 춘천 번개시장이 18일 오후 6시 30분 번개시장 일원에서 ‘토요 번개야시장’ 개장식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17일 밝혔다. 올해 번개야시장은 4월 18일부터 10월 10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운영된다. 현충일과 7월에는 휴장한다.&lt;br /&gt;&lt;br /&gt;개장식은 이날 오후 4시부터 열리는 식전행사를 비롯해 축하 세레머니, 공연 등이 이어진다. 이후 밴드 공연과 버스킹, 라인댄스, 노래자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야시장 분위기를 끌어올릴 예정이다.&lt;br /&gt;&lt;br /&gt;‘토요 번개야시장’은 먹거리 매대와 공연, 플리마켓, 체험 콘텐츠를 결합한 야간형 시장 프로그램으로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머무는 생활형 야간 관광 콘텐츠다. 특히 소양강처녀상과 아트서클 등 인근 관광자원과 연계해 도심 야간 동선을 확장하는 거점 역할을 맡는다.&lt;br /&gt;&lt;br /&gt;운영 기간 동안에는 먹거리 매대 확대와 함께 플리마켓, 상시 공연, 참여형 이벤트가 꾸준히 이어진다. 시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 비중을 높여 단순 방문을 넘어 체류와 소비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든다는 계획이다.&lt;br /&gt;&lt;br /&gt;시 관계자는 “번개야시장은 시민 일상 속 야간 여가 공간이자 지역 상권을 살리는 실질적인 소비 거점”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를 더해 춘천을 대표하는 야간 명소로 키워나가겠다”고 말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Fri, 17 Apr 2026 00:4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8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7T00:41: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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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문화체육관광부, 청년 예술인과 만나 일자리 등 현장 의견 듣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80</link>
      <description>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은 4월 16일 오후, 대학로 예술가의 집에서 청년 예술인들을 만나 2026년도 제1차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확대되는 ‘문화예술기관 연수단원 지원’ 사업 등 청년 일자리 사업에 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6181721-79656.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은 4월 16일 오후, 대학로 예술가의 집에서 청년 예술인들을 만나 2026년도 제1차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확대되는 ‘문화예술기관 연수단원 지원’ 사업 등 청년 일자리 사업에 대한 현장 의견을 듣고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문학, 시각예술, 연극, 뮤지컬, 무용, 전통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청년 연수단원과 이들을 채용한 예술단체장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lt;br /&gt;&lt;br /&gt; 추경 예산 34억 원 투입, 연수단원 275명 추가 지원으로 청년 일자리 창출&lt;br /&gt;&lt;br /&gt;  문체부는 최근 고유가·고물가 등으로 인한 경기침체에 따라 고용 불안정이 심화하고 있는 예술 분야 청년 일자리를 확대하기 위해 2026년 1회 추가경정예산 34억 원을 투입해 2026년 ‘문화예술기관 연수단원 사업(실연·창작 분야)’의 지원 대상을 118명 외에 추가로 275명을 지원, 총 393명으로 확대한다. 이를 통해 더욱 많은 청년 예술인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창작 활동에 매진하고 현장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뒷받침한다.&lt;br /&gt;&lt;br /&gt;  이번 간담회에서는 실제 연수단원 경험을 통해 창작활동과 예술행정 분야에 진출한 선배 예술인들의 사례와 올해 신규 단원으로 활동하게 된 청년들, 예술단체장들의 활동 계획을 공유하고, 청년 예술인 일자리 확대를 위한 다양한 지원방안을 논의했다.&lt;br /&gt;&lt;br /&gt; 기초예술 분야 추경 738억 원 투입, 예술인과 단체·기업 자생력 확보 지원&lt;br /&gt;&lt;br /&gt;  이 밖에도 문체부는 이번 추경에서 ‘문학관 청년인턴십’ 7억 5천만 원, ‘예술인 생활안정자금 융자’ 320억 원, ‘예술산업 금융지원’ 300억 원, ‘공연예술관람 할인권’ 41억 원, ‘예술창작 지원’ 20억 원, ‘예술활동증명 운영 인력’ 7억 원 등 총 738억 원을 증액해 예술 분야 청년 일자리를 확대하고 예술인과 영세 예술단체·기업의 자생력 확보를 지원한다.&lt;br /&gt;&lt;br /&gt;  최휘영 장관은 “대외 정세 변화로 경기 위축 우려가 큰 상황에서 가장 먼저 지갑이 닫히는 분야가 문화예술 분야”라며, “이번 추경을 통해 경기침체에 취약한 청년 예술인 및 예술사업체를 대상으로 일자리 지원과 융자 등 금융지원을 확대했다. 기초예술계 침체가 장기화하지 않도록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라고 밝혔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hu, 16 Apr 2026 09:1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8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6T09:17: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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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농림축산식품부, '매년 청년 식품기업 100개 사 육성' K-푸드 창업사관학교 본격 가동</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79</link>
      <description>농림축산식품부는 4월 16일 오후, 전북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에서 식품 분야 청년 창업가를 육성하기 위한 'K-푸드 창업사관학교' 제1기 입교식을 개최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지난 ’25년 12월 5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6181506-6182.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농림축산식품부는 4월 16일 오후, 전북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에서 식품 분야 청년 창업가를 육성하기 위한 'K-푸드 창업사관학교' 제1기 입교식을 개최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lt;br /&gt;&lt;br /&gt;  지난 ’25년 12월 5일 김민석 국무총리는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이하 ‘식품진흥원’)을 방문하여 청년 식품기업 창업가와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김민석 국무총리는 “식품산업은 성장 가능성이 큰 분야로 청년들이 자유롭게 도전할 수 있는 산업이라면서, 창업 인프라 확충과 지원을 강화해야 한다”고 언급한 바 있다.&lt;br /&gt;&lt;br /&gt;  이에 농식품부는 현장 간담회, 전문가 협의를 통해 식품기업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이 과감하게 도전하고 실제 창업 역량을 키울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왔으며, 그 첫 출발점으로 ‘K-푸드 창업사관학교’를 신설하고 운영에 들어갔다.&lt;br /&gt;&lt;br /&gt;  이번 입교식은 K-푸드 창업사관학교의 첫 출발을 알리는 자리로, 식품 분야 창업을 꿈꾸는 청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는 의미있는 행사로 진행됐다.&lt;br /&gt;&lt;br /&gt;  농식품부 송미령 장관은 “창업은 쉽지 않지만 도전 자체가 큰 가치”라며,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는 K-푸드를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여러분의 도전이 대한민국의 미래가 되고 세계를 움직이는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lt;br /&gt; &lt;br /&gt;  제1기 K-푸드 창업사관학교 교육생 모집은 지난 2월 6일부터 3월 9일까지 진행됐으며, 총 386팀이 지원했다. 이 중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성장가능성, 창업의지, 글로벌 시장 진출 가능성 등 대면 발표 평가를 거쳐 최종 50팀이 선발됐다. 이는 7.7대1의 경쟁률로 식품분야 창업에 대한 청년층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lt;br /&gt;&lt;br /&gt;  선발된 교육생은 앞으로 1년 동안 아이디어 발굴부터, 제품개발, 마케팅, 시장 진출까지 창업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받는다. 특히, 단순 이론 교육을 넘어 시제품 제작과 실전 판매 경험까지 제공하여 실제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설계했다.&lt;br /&gt;&lt;br /&gt;  농식품부는 K-푸드 창업사관학교 이외에도 지역의 젊은 인재가 식품기업 창업을 쉽게 할 수 있도록 지역거점별 식품융합클러스터 조성 사업, 청년 창업캠프 등을 통해 50팀을 추가로 육성한다. 올해부터 매년 청년 식품기업 100개 사를 육성하여 K-푸드 산업의 미래를 이끌 주역으로 키워 나간다는 방침이다.&lt;br /&gt;&lt;br /&gt;  김민석 국무총리는 영상 축사를 통해 “K-푸드는 K-컬쳐와 K-관광을 이끄는 핵심 동력”이라며, “K-푸드 창업사관학교가 청년 창업의 성공모델이 되어 지역 정착형 일자리 창출과 국가 성장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lt;br /&gt;&lt;br /&gt;  한편, 이날 행사와 함께 열린 ‘NEXT 두쫀쿠 경진대회’는 예선을 통과한 15개 팀이 참여하여 본선 경쟁을 펼쳤다. 식품기업 상품담당자, 유통사 MD(상품기획자) 등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단이 참여해 제품의 창의성, 맛, 디자인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lt;br /&gt;&lt;br /&gt;  최종 선정된 5개 팀에는 상장과 함께 시상금이 지급됐으며, 식품진흥원이 운영하는 온·오프라인 푸드폴리스마켓(식품판매공간)에 1년간 무상 입점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이를 통해, 실제 매출 창출로 이어지는 실질적 창업성과도 기대된다.&lt;br /&gt;&lt;br /&gt;  농식품부 송미령 장관은 경진대회를 참관하면서 “오늘 수상은 끝이 아니라, 이제 시작”이라며, “여러분의 아이디어가 제품이 되고, 시장을 만나 세계로 나아갈 수 있도록 정부가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hu, 16 Apr 2026 09:1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7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6T09:1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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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충북도, 대만 핵심 여행사 초청 팸투어 추진</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78</link>
      <description>충북도가 대만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해 한국관광공사 타이베이지사와 협업해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대만 주요 여행사 및 언론사를 대상으로 지역의 대표 관광자원인 음성 품바축제와 청남대를 연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6174921-38126.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충북도가 대만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해 한국관광공사 타이베이지사와 협업해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대만 주요 여행사 및 언론사를 대상으로 지역의 대표 관광자원인 음성 품바축제와 청남대를 연계한 팸투어를 진행한다.&lt;br /&gt;&lt;br /&gt; 이번 설명회에는 대만 현지 여행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해 대한민국 문화관광축제인 음성품바축제를 비롯해 품바재생예술체험촌, 치유의 숲 등 주요 관광자원과 청남대를 중심으로 한 체류형 관광코스를 소개한다. &lt;br /&gt;&lt;br /&gt; 특히,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품바축제의 이색적인 콘텐츠와, 뛰어난 자연경관과 역사적 가치를 지닌 청남대 교육프로그램, 모노레일을 연계한 관광상품이 집중적으로 홍보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 음성 품바축제는 해학과 나눔의 정신을 바탕으로 한 대한민국 대표 거리예술 축제로, 매년 많은 관광객이 찾는 지역 대표 행사다. 청남대는 과거 대통령 별장으로 사용되던 곳으로,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다양한 전시·체험, 교육 콘텐츠를 갖춘 충북의 대표 관광지로 평가받고 있다.&lt;br /&gt;&lt;br /&gt; 충북도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대만 관광객의 관심을 높이고, 축제 기간을 중심으로 한 맞춤형 관광상품을 개발해 대만 관광객 유치 확대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아울러, 지역 관광자원 간 연계를 강화해 체류형 관광 기반을 구축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lt;br /&gt;&lt;br /&gt; 조성돈 충북도 관광과장은 “대만은 한국 관광에 대한 관심이 높은 핵심 시장”이라며 “음성 품바축제와 청남대를 연계한 차별화된 관광상품을 통해 대만 관광객 유치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hu, 16 Apr 2026 08:49: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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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6T08:4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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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제주도-유네스코 국제 기후 프로젝트 무대 열린다…청년예술가 발굴</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76</link>
      <description>제주특별자치도가 유네스코(UNESCO)와 새롭게 공동 추진 중인 ‘Je Create: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문화와 혁신’ 사업의 일환으로, ‘Art for Earth: 기후 창의성 랩 2026’에 참여할 청년예술가를 오는 5</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6161453-16723.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제주특별자치도가 유네스코(UNESCO)와 새롭게 공동 추진 중인 ‘Je Create: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문화와 혁신’ 사업의 일환으로, ‘Art for Earth: 기후 창의성 랩 2026’에 참여할 청년예술가를 오는 5월 15일까지 공개 모집한다.&lt;br /&gt;&lt;br /&gt; 이번 공모는 예술을 매개로 기후위기에 창의적으로 대응하는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제주를 포함한 아시아·태평양 지역 청년예술가들이 글로벌 문화 실천 프로젝트에 직접 참여하는 기회를 열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 지원 자격은 아태 국가의 만 18세에서 39세 사이 청년예술가 20명 이내이며, 모든 활동이 영어로 진행되는 만큼 구두·문어체 영어 구사 능력이 필수 조건이다.&lt;br /&gt;&lt;br /&gt; 공모는 두 분야로 나뉜다.&lt;br /&gt;&lt;br /&gt; 첫 번째 ‘완성된 프로젝트’ 분야는 기후변화 대응을 주제로 인식 제고, 교육, 공동체 참여, 정책 제언 등에 기여한 예술 기반 프로젝트 자료를 제출하면 된다.&lt;br /&gt;&lt;br /&gt; 두 번째 ‘혁신 제안’ 분야는 기후 이슈 해결을 위한 새로운 예술적 아이디어와 실행계획, 기대효과, 확장 가능성을 담은 제안서 형태로 접수한다.&lt;br /&gt; &lt;br /&gt; 두 분야 모두 지원 가능하지만 최종 선정은 한 분야에서만 이뤄진다.&lt;br /&gt;&lt;br /&gt; 지원서는 관련성, 창의성, 독창성, 영향력, 실현 가능성, 확장성 기준으로 1차 평가하며, 최종 후보자를 대상으로 5월 중순 온라인 인터뷰를 진행한다.&lt;br /&gt;&lt;br /&gt; 선정된 참여자에게는 국제 포럼 참가, 지식 교류 및 프로젝트 협업, 홍보 지원, 역량 강화 멘토링, 펀딩 기회 등이 제공된다.&lt;br /&gt;&lt;br /&gt; 자세한 내용은 유네스코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접수는 5월 15일까지 유네스코 동아시아 사무소 이메일로 가능하다.&lt;br /&gt;&lt;br /&gt; 제주도는 이번 사업을 계기로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제주 청년예술가들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국내외로 확산하고, 제주가 문화와 환경 의제를 연결하는 국제 협력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lt;br /&gt;&lt;br /&gt; 류일순 제주도 문화체육교육국장은 “기후위기 대응은 제도와 기술뿐 아니라 문화와 예술의 상상력을 통한 참여에서 새로운 해법을 찾을 수 있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제주 청년예술가들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발굴되고, 제주가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국제 문화협력의 장으로 나아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16 Apr 2026 07:1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7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6T07:15:00Z</dc:date>
    </item>
    <item>
      <title>“생산부터 유통까지 철저히” 제주 풋귤 출하농장 지정 신청 시작</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75</link>
      <description>제주특별자치도가 풋귤의 안정적인 생산과 출하 활성화를 위해 5월 12일까지 ‘2026년 풋귤 출하농장 지정’ 신청을 받는다.  풋귤 출하농장 지정은 농약 안전사용 기준 준수 및 잔류농약 관리 강화로 소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6161055-98061.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제주특별자치도가 풋귤의 안정적인 생산과 출하 활성화를 위해 5월 12일까지 ‘2026년 풋귤 출하농장 지정’ 신청을 받는다. &lt;br /&gt;&lt;br /&gt; 풋귤 출하농장 지정은 농약 안전사용 기준 준수 및 잔류농약 관리 강화로 소비자 신뢰를 높이는 동시에 농가의 안정적인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lt;br /&gt;&lt;br /&gt; 신청은 풋귤 출하를 희망하는 농가가 과원 소재지 읍·면·동을 통해 하면 된다. 신규 조성 후 5년 미만 과원과 농업경영체 미등록 과원은 신청할 수 없다.&lt;br /&gt;&lt;br /&gt; 접수된 과원은 현장 확인을 거쳐 행정시에서 적정 여부를 검토하며, 5월 중 도에서 최종 출하농장을 지정한다.&lt;br /&gt;&lt;br /&gt; 지정 농장은 6월 중 농업기술원이 주관하는 ‘출하 전 과원 관리교육’을 반드시 이수해야 한다. 교육을 마친 농가는 ▲풋귤 전용상자 구입비 ▲잔류농약 안전성 검사비 ▲직거래 택배비 ▲해상 물류비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lt;br /&gt;&lt;br /&gt; 올해 풋귤 출하 기간은 '제주특별자치도 감귤생산 및 유통에 관한 조례' 제14조의2에 따라 8월 1일부터 9월 15일까지다. 이 기간 외에 풋귤을 유통해서는 안 되며, 과태료 부과 대상이 된다.&lt;br /&gt;&lt;br /&gt; 김영준 제주도 농축산식품국장은 “풋귤 출하농장 지정 제도를 통해 생산부터 유통까지 철저히 관리해 안전한 풋귤을 생산하고, 농가의 소득 증대를 위한 출하 활성화 지원과 홍보를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hu, 16 Apr 2026 07:1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7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6T07:1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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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남 해양수산 창업투자지원센터 출범…‘K-블루푸드’ 육성 엔진 단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74</link>
      <description>경상남도는 16일 (재)경남테크노파크에서 ‘경남 해양수산 창업투자지원센터’의 시작을 알리는 현판식과 업무협약식, 관계기관 간담회를 개최하며 해양수산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6155908-7993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상남도는 16일 (재)경남테크노파크에서 ‘경남 해양수산 창업투자지원센터’의 시작을 알리는 현판식과 업무협약식, 관계기관 간담회를 개최하며 해양수산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지난 3월 경남도가 해양수산부의 ‘2026년 해양수산 창업투자지원센터’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지역 해양수산 기업의 창업과 투자를 지원할 거점 구축을 대외적으로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이날 행사에는 이상훈 경남도 해양수산국장을 비롯해 서민호 도의회 농해양수산위원회 위원장, 김정환 경남테크노파크 원장, 한기민 경남항노화연구원장, 문성주 경상국립대 해양과학대학장, 박수환 수협중앙회 경남본부장, 구자홍 경남 청년어업인연합회장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lt;br /&gt;&lt;br /&gt;특히, 업무협약식에서는 경남도와 ▲경남테크노파크 ▲경남항노화연구원 ▲경상국립대 해양과학대학 ▲수협중앙회 경남본부 ▲경남 청년어업인연합회 등 총 6개 기관이 참여해 해양수산분야 △창업 지원 △기업 육성 △기술개발 △전문 인력 양성 등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뜻을 모았다.&lt;br /&gt;&lt;br /&gt;협약식에 이어 열린 간담회에서는 도 및 시·군 관계자, 연구기관 전문가들이 모여 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실효성 있는 센터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lt;br /&gt;&lt;br /&gt;이상훈 경남도 해양수산국장은 “센터 출범을 계기로 전통적인 해양수산업을 고부가가치 미래 산업으로 육성하고, 투자 활성화와 글로벌 시장 진출을 통해 경남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lt;br /&gt; &lt;br /&gt;한편, 센터는 오는 4월 말부터 5월까지 프로그램별 수혜 기업 모집 공고와 현장 설명회를 진행하며, 11월까지 기업 발굴·육성·마케팅 등 전주기 지원을 집중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content:encoded>
      <pubDate>Thu, 16 Apr 2026 06:5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7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6T06:5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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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27회 기장 어르신 한마당 축제’ 성공적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77</link>
      <description>기장군은 지난 4월 15일 기장체육관에서 어르신 7,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7회 기장 어르신 한마당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노인복지관 어르신들의 재능기부 공연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6151810-4682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기장군은 지난 4월 15일 기장체육관에서 어르신 7,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7회 기장 어르신 한마당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lt;br /&gt;&lt;br /&gt; 이날 행사는 노인복지관 어르신들의 재능기부 공연을 시작으로 오후 12시 20분부터 진행된 1부 기념식에서는 개회선언과 유공자 표창 수여식이 열렸다. 이어 2부 축하공연에서는 가수 진성·세비·태남의 무대와 스포츠댄스 ․ 기타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져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lt;br /&gt;&lt;br /&gt; 또한 새마을부녀회원들은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1시까지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했으며, 행사장에서는 건강 체크, 취업 상담, 헤어 및 메이크업 서비스, 차(茶) 봉사, SMR 홍보 등 다양한 맞춤형 체험 프로프램도 함께 운영됐다. &lt;br /&gt;&lt;br /&gt; 특히 이번 행사에는 기장군새마을회를 비롯한 30여개 기관·단체에서 약 800명이 참여해 행사 운영 지원과 안전사고 예방에 힘을 보탰다.&lt;br /&gt;&lt;br /&gt; 기장군새마을회 회장(박용주)은 “이번 행사를 위해 힘을 모아주신 자원봉사자와 유관기관 관계자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lt;br /&gt;&lt;br /&gt;정종복 기장군수는 “지역 사회의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오신 어르신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한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hu, 16 Apr 2026 06:1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7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6T06:18: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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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함평군, 제28회 나비대축제 핵심 콘텐츠 ‘나비 판타지아 퍼레이드’ 준비 막바지</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73</link>
      <description>전남 함평군이 오는 24일부터 시작하는 제28회 함평나비대축제 개막을 앞두고 축제의 대표 콘텐츠인 ‘나비 판타지아 퍼레이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함평군은 16일 “함평나비대축제의 대표 콘텐츠</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6141826-3340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남 함평군이 오는 24일부터 시작하는 제28회 함평나비대축제 개막을 앞두고 축제의 대표 콘텐츠인 ‘나비 판타지아 퍼레이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lt;br /&gt;&lt;br /&gt; 함평군은 16일 “함평나비대축제의 대표 콘텐츠인 ‘나비 판타지아 퍼레이드’가 환상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이기 위한 막바지 준비에 한창이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나비 판타지아 퍼레이드’는 매년 화려한 연출과 독창적인 구성으로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은 나비대축제의 상징 콘텐츠다.&lt;br /&gt;&lt;br /&gt; 올해는 문복주 송원대학교 교수가 총감독을 맡아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연출을 선보일 예정이다. 퍼레이드카를 전면 리모델링하고 연기자 규모를 확대했으며, 퍼레이드 전용 주제곡을 새롭게 제작하는 등 시각과 청각을 아우르는 완성도 높은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lt;br /&gt;&lt;br /&gt; 특히 이번 퍼레이드는 ‘나비와 황박이의 빛나는 모험’을 주제로, 오는 24일 개막식 주제공연을 시작으로 5월 5일까지 축제 기간 매일 진행된다. 나비를 테마로 한 환상적인 퍼포먼스를 통해 관람객들에게 강렬한 몰입감과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공연 시간 등 세부 일정은 함평축제관광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lt;br /&gt;&lt;br /&gt; 아울러 축제장 중앙광장에서는 나비 날리기 퍼포먼스와 어린이와 함께하는 포토타임을 진행하며, 축제의 상징인 나비와 황금박쥐를 결합한 고품격 스토리형 거리공연도 펼쳐져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축제 기간 다채로운 공연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오는 24일 개막식 축하공연에는 가수 김용빈이 출연한다. 이어 25일과 26일, 5월 1일에  펼쳐지는 ‘나비콘서트 인 데이(in day)’에는 가수 김수찬과 밴드 부활 등이 무대에 오른다. 5월 2일에는 전국 나비댄스 경연대회와 함께 가수 비오의 공연이 펼쳐지고, 어린이날인 5일 폐막행사는 가수 안성훈이 출연해 축제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함평군 관계자는 “축제의 핵심 콘텐츠인 퍼레이드를 중심으로 관람객들에게 차별화된 볼거리와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준비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며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더욱 완성도 높은 축제를 선보이겠다”고 밝혔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hu, 16 Apr 2026 05:1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7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6T05:18: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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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미래 세대가 그리는 빛의 향연, ‘2026 성주 영라이트 페스타’ 참가자 모집</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72</link>
      <description>성주군축제추진위원회에서는 2026. 5. 3.까지 『2026 성주 영라이트 페스타』 참가자를 모집한다.『성주 영라이트 페스타』는 5. 14. ~ 17. 진행되는  ‘성주참외&amp; 생명문화축제’의 어린이·청소년 특화 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6140006-5822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성주군축제추진위원회에서는 2026. 5. 3.까지 『2026 성주 영라이트 페스타』 참가자를 모집한다.&lt;br /&gt;&lt;br /&gt;『성주 영라이트 페스타』는 5. 14. ~ 17. 진행되는  ‘성주참외&amp; 생명문화축제’의 어린이·청소년 특화 프로그램으로, 전국 각지의 흥과 끼를 가지고 있는 어린이·청소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 경쟁하고, 교감하며 한단계 성장할 수 있는 참여형 경연 무대로 대상 200만원, 금상 100만원 등 총상금 450만원이 지급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전국 어린이·청소년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오는 5. 3.까지 이메일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서류와 유의사항 등은 성주참외&amp;생명문화 축제 홈페이지' 내 공지사항을 확인하면 된다.&lt;br /&gt;&lt;br /&gt;별도의 오프라인 예심은 진행되지 않으며, 참가 신청 시 제출하는 영상을 통해 본선에 진출할 10팀을 선정할 예정이다. 기타 문의사항은 성주군축제추진위원회로 하면 된다.&lt;br /&gt;&lt;br /&gt;성주군축제추진위원회 관계자는 “생명의 고장 성주에서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청소년을 위한『성주 영라이트 페스타』를 개최한다.”며 “전국의 흥과 끼가 많은 어린이·청소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hu, 16 Apr 2026 05:0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7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6T05:01: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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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화천지역 생활예술 지원 사업 아마추어 예술단체 활동 지원</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71</link>
      <description>화천군이 지역 예술활동 활성화와 문화 소외지역 해소를 위한 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오는 22일까지 ‘2026년 지역 생활예술 지원사업’참여단체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지역 내 아마추어 예술단체, 동호회</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6120156-8898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화천군이 지역 예술활동 활성화와 문화 소외지역 해소를 위한 사업을 추진한다. &lt;br /&gt;&lt;br /&gt;군은 오는 22일까지 ‘2026년 지역 생활예술 지원사업’참여단체를 모집한다. &lt;br /&gt;&lt;br /&gt;이 사업은 지역 내 아마추어 예술단체, 동호회 활동을 지원함으로써 예술이 있는 일상을 확산해 나가는 것이 목표다. &lt;br /&gt;&lt;br /&gt;대상 분야는 문학, 시각, 무용, 연극, 음악, 전통예술 등으로, 1개 단체 당 최대 400만원이 지원된다. &lt;br /&gt;&lt;br /&gt;시나 희곡, 소설, 수필 등의 발간사업, 시낭송회와 문학콘서트, 백일장 개최, 각종 예술작품 전시회 개최, 무용과 연극, 음악, 사물놀이, 국악 공연 등이 해당한다. &lt;br /&gt;&lt;br /&gt;각 단체별 1개 활동 분야에 한해 1건만 신청 가능하며, 중복 신청은 불가하다. &lt;br /&gt;&lt;br /&gt;지원금은 무대 설치비, 홍보비, 공간 대여비 등으로 사용할 수 있다. &lt;br /&gt;&lt;br /&gt;화천군에 주소를 두고, 고유 번호증 또는 사업자 등록증을 보유한 아마추어 단체나 동호회라면 신청이 가능하다.&lt;br /&gt;&lt;br /&gt;단, 국공립 및 언론기관 소속 단체, 개인 및 전문 예술단체, 국고지원 운영단체 등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lt;br /&gt;&lt;br /&gt;신청은 화천군 생태영상센터로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lt;br /&gt;&lt;br /&gt;선발된 단체에게는 개별 통보된다.</content:encoded>
      <pubDate>Thu, 16 Apr 2026 03:02: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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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6T03:0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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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도군, ‘제46회 신비의 바닷길 축제’ 단체 관광객과 여행사 인센티브 지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70</link>
      <description>‘제46회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가 4월 17일부터 4월 20일까지 고군면 신비의 바닷길 일원에서 개최된다.진도군은 축제의 마지막 날인 4월 20일에 축제장을 방문하는 10명 이상의 단체 관광객에게 1인당</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6115021-4731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제46회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가 4월 17일부터 4월 20일까지 고군면 신비의 바닷길 일원에서 개최된다.&lt;br /&gt;&lt;br /&gt;진도군은 축제의 마지막 날인 4월 20일에 축제장을 방문하는 10명 이상의 단체 관광객에게 1인당 1만 원을 지급하는 특별한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lt;br /&gt;&lt;br /&gt;해당 장려금은 단체 관광객을 유치해 축제를 활성화하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으며, 신청자에게 계좌이체 방식으로 지급된다.&lt;br /&gt;&lt;br /&gt;신비의 바닷길 축제는 바다가 갈라지는 신비로운 자연 현상을 배경으로 열리는 진도군의 대표 행사로, 다양한 체험 공간과 눈을 사로잡는 공연이 준비되어 있으며,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lt;br /&gt;&lt;br /&gt;진도군 관계자는 “축제를 찾는 방문객들이 특별한 경험과 함께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준비했다”라며, “단체 관광객과 여행사 관계자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진도군은 앞으로도 지역의 특색을 살린 체험 등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머무는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content:encoded>
      <pubDate>Thu, 16 Apr 2026 02:5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7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6T02:51: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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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귀포예술의전당, 장애인의 날 기념 '아름다운 동행' 공연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66</link>
      <description>서귀포예술의전당은 장애인의 날을 맞아 특별기획공연 '아름다운 동행' 시리즈 공연을 개최한다.'아름다운 동행'은 서귀포예술의전당이 2023년 장애인 관객을 위해 처름 기획한 프로그램으로, 공연장 접근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6113644-2405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귀포예술의전당은 장애인의 날을 맞아 특별기획공연 '아름다운 동행' 시리즈 공연을 개최한다.&lt;br /&gt;&lt;br /&gt;'아름다운 동행'은 서귀포예술의전당이 2023년 장애인 관객을 위해 처름 기획한 프로그램으로, 공연장 접근이 어려운 장애인 관객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자 마련된 사업이다.&lt;br /&gt;&lt;br /&gt;2025년부터는 장애예술인 창작활동 지원을 위해 장애예술인 무대 공연도 함께 기획하여 장애 예술인들의 문화접근성을 지원하고 있다.&lt;br /&gt;&lt;br /&gt;먼저 4월 22일 오전 10시 대극장에서 열리는 첫 번째 공연 '아름다운 동행'은 제주특별자치도립서귀포예술단과 공동기획으로 진행되며, 관악합주와 성악 무대를 중심으로 구성된다.&lt;br /&gt;&lt;br /&gt;서귀포시 장애인복지시서르, 읍 ·면 초등학생을 우선 초청했고, 잔여석에 대해서는 공연 당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으로 배부하며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lt;br /&gt;&lt;br /&gt;오베르튀르 '시인과 농부'와 트럼펫 협주곡, 뮤지컬 '모차르트', '멘 오브 라만차', '오페라의 유령 '의 주요 넘버를 선보인다. 여기에 '터닝메카드 &amp; 헬로카봇' 메들리와 서귀포합창단 '아름다운 나라' 무대를 더해 관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꾸며진다.&lt;br /&gt;&lt;br /&gt;두 번째 시리즈 공연은 4월 23일 오후 2시 대극장에서 장애예술인들의 무대인 '아름다운 동행 - 음악이 있는 풍경'이 이어진다.&lt;br /&gt;&lt;br /&gt;도내 장애예술인들이 참여하는 1부에서는 피아노 '양의걸, 고은강', 클래식 기타 '윤성필', '별난 고양이' 앙상블 무대를 통해 베토벤 '비창 소나타 3악장', 쇼팽 '혁명 에튀드', 모차르트 '터키 행진곡' 등 클래식 명곡과 친숙한 레퍼토리를 선보인다.&lt;br /&gt;&lt;br /&gt;2부에서는 올해 창단 24년차를 맞이하는 세계 유일 시각장애인 전문 연주단 '한빛예술단'이 출연해 브라스 앙상블과 밴드 공연을 펼치며, 'Formula 1 Theme', 'Golden', '광화문 연가', 'Butterfly'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으로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공연 관람은 장애인체전 방문객을 비롯한 36개월 이상이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고 공연 당일 오후 12시 30분부터 선착순으로 배부한다.&lt;br /&gt;&lt;br /&gt;서귀포예술의전당 관계자는 "'아름다운 동행'은 장애예술인과 장애인 관객의 문화 향휴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기획된 공연으로, 단순한 공연을 넘어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의미 있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모두가 함께할 수 있는 포용적 문화예술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hu, 16 Apr 2026 02:3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6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6T02:3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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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자연과 놀며 지구를 배우다’ 부평구문화재단, 어린이날 맞아 ‘초록초록 놀이터’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69</link>
      <description>부평구문화재단은 어린이날인 5월 5일 부평아트센터 야외광장과 잔디마당에서 ‘2026 부평키즈페스티벌 × 굴포천천히’의 일환으로 ‘초록초록 놀이터’를 개최한다.‘부평키즈페스티벌’은 놀이와 체험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6112017-1714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부평구문화재단은 어린이날인 5월 5일 부평아트센터 야외광장과 잔디마당에서 ‘2026 부평키즈페스티벌 × 굴포천천히’의 일환으로 ‘초록초록 놀이터’를 개최한다.&lt;br /&gt;&lt;br /&gt;‘부평키즈페스티벌’은 놀이와 체험을 통해 문화예술을 경험하는 참여형 어린이 축제로, 매년 운영되는 문화도시 부평의 대표 프로그램이다.&lt;br /&gt;&lt;br /&gt;올해는 ‘굴포천천히’ 환경 축제와 연계해 자연 재료 놀이와 리사이클 장난감 체험 등 환경을 주제로 한 ‘도시 숲 놀이터’를 중심으로 운영된다.&lt;br /&gt;&lt;br /&gt;이번 축제는 어린이와 가족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lt;br /&gt;&lt;br /&gt;행사는 ▲체어, 테이블, 체어 ▲농부 마술사의 상상마을 ▲합!? 등 공연과 함께 돗자리 도서관, 지역기관 및 재단 내 기관이 참여하는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또한 ‘부평구 장난감 수리점’과 연계한 장난감 기부 부스와 ‘장난감 새활용 워크숍’도 운영된다.&lt;br /&gt;&lt;br /&gt;특히 부평구는 5월 1일부터 7일까지 '어린이 주간'으로 정하고, 유튜버 박위를 초청해 아동 마음 건강 강연 등 다양한 행사와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부평구문화재단 관계자는 "아이들이 자연과 환경을 놀이로 배우는 뜻깊은 자리"라며 "어린이 주간을 통해 재단 출범 20주년을 계기로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들의 성장과 권리에 대해 생각하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hu, 16 Apr 2026 02:2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6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6T02:20:00Z</dc:date>
    </item>
    <item>
      <title>해양수산부, 최신 요트·해양레저장비 한 자리에 '2026년 부산국제보트쇼' 개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65</link>
      <description>해양수산부는 부산시와 공동으로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사흘간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2~3홀)과 수영강 일원에서 ‘2026년 부산국제보트쇼’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12회째를 맞이하는 부산국제보트</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6111609-8694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해양수산부는 부산시와 공동으로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사흘간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2~3홀)과 수영강 일원에서 ‘2026년 부산국제보트쇼’를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올해로 12회째를 맞이하는 부산국제보트쇼는 국민에게 해양레저 문화를 알리고 요트·보트 등 레저 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열리는 국내 대표 해양레저 전시회이다. 벡스코 전시장에서 개최되는 이번 전시회는 약 150개사 1,000여 부스 규모로 진행되며, 요트·보트와 엔진·부품 등 핵심 기자재부터 대중적 인기가 높은 낚시 및 해양스포츠 용품까지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lt;br /&gt;&lt;br /&gt;  특히, 전시장 내 마련된 상담장과 각 부스에서는 유럽, 아시아 등 9개국 18개사 바이어들이 참여하는 ‘비즈니스 상담회’가 개최된다. 이를 통해 국내 해양레저 기업의 해외시장 개척을 지원하고 국내외 수요자와의 구매·계약도 이끌어 낼 예정이다.&lt;br /&gt;&lt;br /&gt;  이 외에, 부산국제보트쇼를 찾는 관람객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해양레저 문화를 대중화하기 위한 체험 기회도 폭넓게 제공한다. 수영강 해상 전시장에서는 요트를 타고 수영강 일원을 돌아보는 승선 체험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며, 벡스코 내 전시장에서도 패들보트, 로잉머신 체험과 함께 가상현실(VR) 해양안전 교육, 심폐소생술 실습 등 안전한 레저 문화 정착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운영된다.&lt;br /&gt; &lt;br /&gt;  행사 첫날인 4월 17일에는 개막식과 더불어 우수 기술력을 보유한 보트·장비를 발굴하여 시상하는 ‘올해의 보트상, 제품상(BIBS Awards)’을 통해 유망 기업의 대외 홍보 및 마케팅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인공지능(AI) 시대, 글로벌 보트 산업의 현황과 전망’을 주제로 국제 학술회를 개최하여 해외시장 동향을 공유하고 국내 산업계의 미래 대응 전략을 모색한다.&lt;br /&gt;&lt;br /&gt;  서정호 해양수산부 해양정책실장은 “2026년 부산국제보트쇼는 우리나라 보트산업의 기술력과 국제 경쟁력을 선보이는 의미 있는 자리”라며 “육·해상 전시회와 함께 관람객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들을 준비했으니 많이 방문하셔서 해양레저 활동의 즐거움을 만끽하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16 Apr 2026 02:17: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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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6T02:17: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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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주시 공립작은도서관이 함께하는 책 축제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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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전주시 26개 공립작은도서관들이 힘을 모아 시민들에게 따스한 봄날, 책과 함께하는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기로 했다. 전주시 공립작은도서관운영협의회(이하 협의회)는 오는 1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6111147-31287.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전주시 26개 공립작은도서관들이 힘을 모아 시민들에게 따스한 봄날, 책과 함께하는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기로 했다.&lt;br /&gt;&lt;br /&gt; 전주시 공립작은도서관운영협의회(이하 협의회)는 오는 1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건지산 오송제 편백숲 일원에서 책 축제를 개최한다.&lt;br /&gt;&lt;br /&gt; 이번 행사는 도서관이라는 일상적인 공간을 벗어나 자연 속에서 시민들이 책과 함께 소통하고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lt;br /&gt;&lt;br /&gt; 이를 위해 당일 행사장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프로그램으로 채워질 예정이다.&lt;br /&gt;&lt;br /&gt; 주요 프로그램은 △그림책 읽어주기 △오카리나 및 전북대학교 아마추어 오케스트라의 ‘악기 연주’ △전주교육청 학부모 합창단의 ‘합창 공연’ 등으로,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봄날의 정취를 선사하게 된다.&lt;br /&gt;&lt;br /&gt; 또한 협의회 소속 작은도서관 운영자들이 직접 준비한 8개의 체험 부스와 상시 운영되는 체험 마당도 마련돼 아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참여해 즐길 수 있는 풍성한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협의회 관계자는 “봄을 맞아 책과 함께 소통하고 다양한 체험 행사를 즐길 수 있는 건지산 오송제 편백숲에서 시민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다”면서 “많은 시민들이 함께 자연과 책이 어우러진 이번 축제를 마음껏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 한편 이번 축제와 관련된 자세한 일정 및 프로그램 정보는 전주도서관 누리집 내 ‘작은도서관 소식’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16 Apr 2026 02:11: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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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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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순의 봄, 낮과 밤을 잇다 ‘2026 화순 봄꽃 축제’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68</link>
      <description>전라남도 화순군은 봄을 맞아 지역 대표 축제인 ‘2026 화순 봄꽃 축제’를 오는 4월 17일부터 26일까지 10일간 화순 꽃강길과 남산공원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봄꽃 야행(夜行)’을 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6110941-8526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라남도 화순군은 봄을 맞아 지역 대표 축제인 ‘2026 화순 봄꽃 축제’를 오는 4월 17일부터 26일까지 10일간 화순 꽃강길과 남산공원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축제는 ‘봄꽃 야행(夜行)’을 주제로 낮뿐 아니라 밤에도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단순한 꽃 관람을 넘어 공연, 체험, 전시, 먹거리, 야시장까지 아우르는 복합형 관광 콘텐츠로 구성해 머무르며 즐기는 축제로 확장했다.&lt;br /&gt;&lt;br /&gt; 꽃강길 따라 펼쳐지는 봄꽃 물결&lt;br /&gt;축제의 주요 무대는 화순의 대표 명소인 꽃강길 일원으로, 약 2.1km 구간에 걸쳐 유채꽃 단지와 다양한 봄꽃이 조성된다. 방문객들은 하천을 따라 이어지는 꽃길을 걸으며 자연 속 여유를 만끽할 수 있다.&lt;br /&gt;&lt;br /&gt;또한 ▲플로라가든 ▲봄꽃정원 ▲생태정원 ▲어린이정원 ▲웰컴가든 등 5개 테마정원이 조성돼 각기 다른 콘셉트의 경관을 선보인다. 기하학적 정원, 동화형 공간, 자연 친화형 정원 등으로 구성된 공간은 방문객에게 다양한 체험 요소를 제공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이와 함께 야생화와 다육식물 전시 등이 더해져 단순한 꽃 관람을 넘어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lt;br /&gt; 남산공원의 ‘야간경관’... 봄밤 감성 더하다&lt;br /&gt;남산공원에서는 공원 전체를 하나의 전시 공간으로 활용한 야외 전시가 운영되며, 다양한 작품과 경관 연출이 어우러져 색다른 밤의 분위기를 자아낼 예정이다.&lt;br /&gt;&lt;br /&gt;특히 조명과 어우러진 야간경관은 낮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사하며, 방문객들에게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봄밤 산책 코스로 조성된다.&lt;br /&gt;&lt;br /&gt;남산공원은 도심 속 대표 휴식 공간으로 방문객이 편안하게 머물며 봄밤의 정취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기대를 모은다.&lt;br /&gt;&lt;br /&gt; 개막식·콘서트·공연까지... 전 세대 아우르는 문화 프로그램&lt;br /&gt;축제 개막식은 4월 17일 화순 공설운동장에서 개최된다. 식전 공연과 공식 행사, 개막 세레모니에 이어 개막축하쇼(공정식 가요제)가 열려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lt;br /&gt;&lt;br /&gt;특히 공정식 가요제에는 김용임·미스김·김재롱·신승태·윤윤서·현진우·배진아·임금님·나팔박과 나팔수들 등이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선보인다.&lt;br /&gt;&lt;br /&gt;주말에는 ‘봄밤 콘서트’가 이어진다. 발라드, R&amp;B, 밴드 공연 등 대중성 높은 무대가 마련되어 많은 관람객의 참여가 예상된다. ▲4월 18일(토)에는 별, 이석훈 ▲19일(일)에는 서도밴드, 거미 등이 출연해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lt;br /&gt;&lt;br /&gt;이와 함께 축제장 곳곳에서는 버스킹 공연, 매직쇼, 버블쇼 등 소규모 공연이 펼쳐져, 관람객과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참여형 문화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lt;br /&gt;&lt;br /&gt; 체험·먹거리·지역상권 연계... 생활밀착형 축제 구성&lt;br /&gt;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먹거리를 통해 ‘즐기는 축제’로 구성됐다. 봄꽃을 주제로 한 체험부스와 사진 인화 서비스, 피크닉존 등이 운영돼 방문객에게 즐거운 경험을 제공한다.&lt;br /&gt;&lt;br /&gt;먹거리 공간에서는 향토음식 중심의 ‘베짱이포차’,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푸드트럭, 농특산물 판매장터 등이 운영되며, 화순을 대표하는 시그니처 푸드인 ‘탄광 아이스크림’, ‘국화빵’도 선보일 예정이다.&lt;br /&gt;&lt;br /&gt;아울러 고인돌 전통시장에서는 축제 기간 중 야시장이 열려 또 다른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전통시장과의 연계를 통해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 다양한 부대행사로 축제 열기 확산&lt;br /&gt;축제 기간에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이어진다. 청소년 댄스 경연대회, 찾아가는 도민 힐링 음악회, 다문화 모국춤 페스티벌 등 다양한 장르의 문화행사가 마련돼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운영된다.&lt;br /&gt;&lt;br /&gt;또한 동구리 호수공원 화순군립미술관에서 기획전 전시 프로그램도 운영되어 문화적 깊이를 더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안전·교통·편의까지 꼼꼼한 준비&lt;br /&gt;축제 기간에 안전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종합상황실과 이동진료소를 운영해 비상 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고, 음식부스 위생 관리도 철저히 점검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이와 함께 유모차·휠체어 대여, 수유실 운영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편의시설도 함께 마련된다.&lt;br /&gt;&lt;br /&gt; 체류형 관광으로 이어지는 봄꽃 축제&lt;br /&gt;이번 봄꽃 축제는 단순한 계절 행사를 넘어 다양한 문화·체험 콘텐츠를 결합해 ‘체류형 관광’으로의 확장 가능성을 보여준다는 데 의미가 있다. 야간경관 연출과 공연, 전시, 먹거리, 지역 상권 연계 프로그램 등을 통해 방문객들이 더욱 여유롭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lt;br /&gt;&lt;br /&gt;조형채 관광체육실장은 “꽃강길과 남산공원을 중심으로 낮과 밤이 이어지는 관광 콘텐츠를 구축했다”라며, “방문객들이 화순에서 봄의 풍경과 여유를 온전히 경험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봄꽃이 만개하는 4월, 화순은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진 공간으로, 매력적인 관광지로서, 체류형 여행의 가치를 널리 알리며 남도 대표 봄 관광지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content:encoded>
      <pubDate>Thu, 16 Apr 2026 02:11: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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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6T02:11: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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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도서관주간, 전주시 완산도서관에서 ‘강(江)의 화가’ 송만규 작가와 만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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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전주시 완산도서관은 오는 18일 현재 진행 중인 기획전시와 연계해 ‘강의 화가’로 알려진 송만규 작가와 함께하는 ‘작가와의 만남’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우리 땅 곳곳에 깃든 역사와 생명의 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6110739-8578.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전주시 완산도서관은 오는 18일 현재 진행 중인 기획전시와 연계해 ‘강의 화가’로 알려진 송만규 작가와 함께하는 ‘작가와의 만남’ 행사를 개최한다.&lt;br /&gt;&lt;br /&gt; 이번 행사는 우리 땅 곳곳에 깃든 역사와 생명의 가치를 화폭에 담아온 송만규 작가의 예술 세계를 더욱 깊이 있게 조명하고, 도서관을 찾는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인문학적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 이날 행사에서는 작가의 예술 철학을 공유하는 대담과 더불어, 작가가 직접 들려주는 작품 해설 및 사인회가 진행된다.&lt;br /&gt;&lt;br /&gt;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작품의 깊이를 더해줄 특별공연으로 박경미 전북특별자치도립국악원 대금교수의 대금 연주와 안혜숙 전북특별자치도립국악원 관현악단 부수석 상임단원의 시조 공연이 펼쳐져 시민들에게 더욱 풍성한 문화적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전주도서관 누리집(lib.jeonju.go.kr)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거나, 전화(063-230-1816~1817) 또는 완산도서관 방문 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lt;br /&gt;&lt;br /&gt; 완산도서관은 이번 기획전시 종료 후인 오는 5월부터는 지역 예술인들을 위한 대관 전시를 이어가게 된다. &lt;br /&gt;&lt;br /&gt; 구체적으로 완산마루에서는 △최만식 작가의 기후위기 주제 서양화(30여 점) △김지우 작가 등 전북 여성 현대미술 작가 12인의 서양화(70여 점) △송민 작가의 해설이 있는 동양화(50여 점) △오영석 작가 및 어반스케치 단체의 전주 풍경화(70여 점) 등 공모를 통해 선정된 4개 팀이 순차적으로 전시를 이어간다.&lt;br /&gt;&lt;br /&gt; 이영섭 전주시 도서관평생학습본부장은 “꽃동산이 아름다운 계절에 송만규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예술적 감성을 채우는 시간을 가지시길 바란다”면서 “이후 이어지는 지역 예술인들의 대관 전시에도 시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16 Apr 2026 02:0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6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6T02:08:00Z</dc:date>
    </item>
    <item>
      <title>진안군,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63</link>
      <description>전북특별자치도 지체장애인협회 진안군지회는 지난 16일 진안군문예체육회관에서“제46회 장애인의 날”기념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이라는 슬로건 아래 장애인</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6110232-1976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북특별자치도 지체장애인협회 진안군지회는 지난 16일 진안군문예체육회관에서“제46회 장애인의 날”기념행사를 개최했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이라는 슬로건 아래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지역사회 통합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장애인과 가족, 자원봉사자, 지역주민 등 700여 명이 참석했다.&lt;br /&gt;&lt;br /&gt;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1부 기념식과 2부 어울한마당 순으로 진행됐다. 1부 기념식에서는 장애인 인권 헌장 낭독과 내빈 축사, 장애인 복지 유공자 12명에 대한 표창 수여가, 2부 어울한마당에서는 축하공연과 회원 장기자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돼 참석자들이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시간이 됐다.&lt;br /&gt;&lt;br /&gt;이경영 부군수는“수상자와 장애인 복지증진을 위해 헌신해 온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이번 행사가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과 상호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앞으로도 보다 세심하고 촘촘한 복지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hu, 16 Apr 2026 02:0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6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6T02:0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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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제주시, 제15회 우도소라축제 4월 24일 개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59</link>
      <description>제15회 우도소라축제가 4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우도 천진항 일원에서 개최된다.  제주시 우도면연합청년회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청정 우도의 먹거리와 관광자원을 널리 알리는 대표 행사로, 2025</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6105240-7588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제15회 우도소라축제가 4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우도 천진항 일원에서 개최된다.&lt;br /&gt;&lt;br /&gt;  제주시 우도면연합청년회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청정 우도의 먹거리와 관광자원을 널리 알리는 대표 행사로, 2025년 제주도 지정 축제 지역 부문 ‘최우수 축제’로 선정된 바 있다.&lt;br /&gt;&lt;br /&gt;  올해는 지역 특산물인 뿔소라를 주제로 관광객과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 중심으로 구성해 우도의 자연환경과 해양자원을 더욱 생생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lt;br /&gt;&lt;br /&gt;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소라 높이 쌓기, 금소라 은소라 찾기, 나도 가수다 등 우도의 특색을 살린 다양한 체험 행사가 마련된다.&lt;br /&gt;&lt;br /&gt;  또한 ‘2040 플라스틱 ZERO 청정 우도’ 실현을 위해 축제장 내 향토음식점에서는 다회용기를 사용하고, 가격 정찰제를 도입해 바가지요금 근절에도 힘쓸 계획이다.&lt;br /&gt;&lt;br /&gt;  특히 25일 진행되는 ‘우도의 밤’ 행사는 야간 관광 활성화와 체류형 관광객 유치를 위해 기획된 것으로 오후 6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향토음식점 전 메뉴를 무료로 제공하고 다양한 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  김광수 우도면장은 “우도소라축제는 먹거리와 볼거리가 풍성한 제주의 대표 봄 축제”라며, “친환경 운영과 뿔소라 소비 촉진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16 Apr 2026 01:5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5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6T01:53:00Z</dc:date>
    </item>
    <item>
      <title>국가유산청,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인 '난중일기'를 읽고 독후감을 써 보아요</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58</link>
      <description>국가유산청 현충사관리소는 선문대학교 인문도시지원사업단·장영실연구소·인문미래연구소와 함께 오는 4월 17일부터 9월 17일까지 이순신 장군 난중일기 독후감 및 유적답사기 공모전을 개최한다.  현충사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6104147-2620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국가유산청 현충사관리소는 선문대학교 인문도시지원사업단·장영실연구소·인문미래연구소와 함께 오는 4월 17일부터 9월 17일까지 이순신 장군 난중일기 독후감 및 유적답사기 공모전을 개최한다.&lt;br /&gt;&lt;br /&gt;  현충사관리소는 2013년 난중일기(국보)가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된 이래, 올해로 14년째 이 공모전을 통하여 이순신 장군의 나라사랑 정신과 관련 문화유산(전적지, 사당, 묘소 등)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있다.&lt;br /&gt;&lt;br /&gt;  모집 부문은 이순신 장군의 난중일기(한문본, 각 번역서 포함)를 읽은 감상을 작성한 ‘독후감’과 전국의 이순신 장군 관련 유적지를 답사한 감회를 기록한 ‘답사기’로 2개 분야이며, 참가대상은 초등부와 중·고등부(동일 연령 청소년), 일반부(대학생 포함)로 나뉘어 진행된다.&lt;br /&gt;&lt;br /&gt;  참여방법은 현충사관리소 누리집 내 게재된 알림창(배너)을 누를 시 접속되는 응모 화면을 통해 가능하다. 응모작들을 대상으로 전문가 심사를 거쳐 10월 중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선정자에게는 나라사랑상(국가유산청장상), 참 인재상(국회의원상), 참 리더상(해군사관학교장상)의 상장을 지급한다.&lt;br /&gt;&lt;br /&gt;  수상자는 2027년 4월 28일 개최 예정인 ‘충무공이순신장군 탄신기념 다례행사’에 초청되며, 수상자 중 일부는 다례행사에 직접 참여해보는 시민제관에 선발되는 기회도 얻을 수 있다.&lt;br /&gt;&lt;br /&gt;  국가유산청 현충사관리소는 앞으로도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애국심을 선양하고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인 난중일기와 이순신 장군 관련 유적지의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한 적극행정을 이어갈 예정이다.</content:encoded>
      <pubDate>Thu, 16 Apr 2026 01:42: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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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6T01:42:00Z</dc:date>
    </item>
    <item>
      <title>국가유산청, 국민과 함께 누리는 '2026년 종묘대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57</link>
      <description>국가유산청은 산하 국가유산진흥원, 종묘대제봉행위원회와 5월 3일 오후 2시 종묘(서울 종로구)에서 '2026년 종묘대제'를 봉행한다.  ‘종묘대제(宗廟大祭)’는 『국조오례의(國朝五禮儀)』에 규정된 길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6103926-2960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국가유산청은 산하 국가유산진흥원, 종묘대제봉행위원회와 5월 3일 오후 2시 종묘(서울 종로구)에서 '2026년 종묘대제'를 봉행한다.&lt;br /&gt;&lt;br /&gt;  ‘종묘대제(宗廟大祭)’는 『국조오례의(國朝五禮儀)』에 규정된 길례(吉禮)에 속하는 의례로, 조선과 대한제국의 역대 왕과 왕비, 황제와 황후의 신주(神主·죽은 사람의 위패)를 모시고 종묘에서 제사를 지내는 국가 최고 의례이다. 왕실제례(종묘제례), 음악(종묘제례악), 무용(일무)이 결합된 종합의례로서 2001년 '종묘제례 및 종묘제례악'이라는 명칭으로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대표목록에 등재됐으며, 2006년부터는 국내외 주요 인사를 초청하는 국제행사로 발전하며 자리매김하고 있다.&lt;br /&gt;&lt;br /&gt;  ‘종묘대제’는 매년 5월 첫 번째 일요일에 유교의 예법과 절차에 따라 엄숙하게 봉행된다. 올해 행사는 오전 10시 영녕전 제향을 시작으로, 경복궁 광화문에서 종묘까지 이어지는 어가행렬, 오후 2시 정전 제향 순으로 이어지며 제향 종료 후에는 정전 신실 관람이 진행된다.&lt;br /&gt;&lt;br /&gt;  특히 올해는 종묘의 역사적·문화적 가치를 보다 많은 국민이 향유할 수 있도록 관람 인원을 확대하고, 현장 방문이 어려운 국민을 위해 종묘 경내(영녕전 앞, 정전 앞)와 경복궁 흥례문 광장에 대형 화면을 설치하여 제향을 생중계한다. &lt;br /&gt; &lt;br /&gt;  정전 제향은 사전 예약석과 현장 관람석으로 구분하여 운영된다. 사전 예약석은 4월 17일 오후 2시부터 티켓링크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현장 관람석은 당일 선착순으로 배정된다.&lt;br /&gt;&lt;br /&gt;  한편, 국가유산청과 국가유산진흥원은 종묘의 유·무형유산을 보다 다채롭게 즐길 수 있도록 9일간의 ‘종묘주간’을 운영한다. 이 기간에는 사전행사로 묘현례를 소재로 한 뮤지컬 등을 관람할 수 있는 '종묘 묘현례'와 '종묘제례악 야간 공연'이 개최된다. 특히, 사전 예약 개시 후 30초 만에 전석이 매진될 정도로 국민적 관심이 집중된 종묘제례악 야간공연은 제례에 사용되는 기악·무용이 어우러진 궁중예술의 정수를 선보이는 공연으로, 정전에서 3일간 오후 8시에 일반 국민과 함께 독립유공자 후손을 초청하여 진행한다.&lt;br /&gt;&lt;br /&gt;  국가유산청은 앞으로도 국민과 함께하는 ‘살아있는 국가유산’으로서 종묘의 유·무형적 가치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체계적인 전승에 힘쓰고 다양한 활용 기회 또한 마련해 나가는 적극행정을 이어갈 것이다.</content:encoded>
      <pubDate>Thu, 16 Apr 2026 01:4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5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6T01:41: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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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영월군, 세계유산 장릉서 밤도깨비 여행·숲속음악회 운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64</link>
      <description>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은 세계유산 영월 장릉에서 2026년 4월부터 10월까지 총 15회에 걸쳐 다양한 문화유산 활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조선 제6대 왕 단종의 역사적 이야기를 바탕으로 지역</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6103352-7296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은 세계유산 영월 장릉에서 2026년 4월부터 10월까지 총 15회에 걸쳐 다양한 문화유산 활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lt;br /&gt;&lt;br /&gt; 이번 사업은 조선 제6대 왕 단종의 역사적 이야기를 바탕으로 지역 문화자산과 현대적 콘텐츠를 결합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최근 영화 ‘왕과 사는 남자’ 흥행으로 단종과 영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관람객들에게 역사적 의미와 감성적 체험을 함께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 밤도깨비와 함께하는 장릉여행&lt;br /&gt; ‘밤도깨비와 함께하는 장릉여행’은 주간형과 야간형으로 나뉘어 각각 5회씩 운영된다. 주간 프로그램은 단종대왕의 흔적이 남아 있는 주요 지점을 탐방하는 체험형 콘텐츠로 구성된다.&lt;br /&gt;&lt;br /&gt; 야간 프로그램은 장릉 관람 시간의 특성을 고려해 사전 신청자를 대상으로 운영된다. 단종을 지키는 도깨비 설화를 바탕으로 참여형 연극, 만들기 체험, 탐방 프로그램 등을 통해 단종의 삶과 영월의 이야기를 흥미롭게 풀어낼 예정이다.&lt;br /&gt;&lt;br /&gt; 영월 장릉 숲속음악회&lt;br /&gt; ‘영월 장릉 숲속음악회’는 총 5회 진행되는 교육형 문화공연 프로그램이다. 장릉의 자연환경을 배경으로 인문학 강연과 음악 공연이 어우러져 역사와 자연, 예술이 함께하는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안백운 문화관광과장은 “세계유산 장릉의 역사적 가치에 현대적 콘텐츠를 더해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영월을 찾는 방문객들이 낮과 밤 모두 장릉의 다양한 매력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프로그램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한국문화유산연구센터 네이버 카페 또는 한국문화유산연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content:encoded>
      <pubDate>Thu, 16 Apr 2026 01:3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6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6T01:34:00Z</dc:date>
    </item>
    <item>
      <title>문체부, 2026년 1분기 방한 외래관광객 476만 명 돌파 1분기 기준 역대 최대 기록 달성</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56</link>
      <description>문화체육관광부는 올해 1분기(1~3월)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이 약 476만 명을 기록하며, 3월 중동사태 발생에도 불구하고 1분기 기준 역대 최대 규모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2025년 같은 기간 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6102448-1733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문화체육관광부는 올해 1분기(1~3월)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이 약 476만 명을 기록하며, 3월 중동사태 발생에도 불구하고 1분기 기준 역대 최대 규모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2025년 같은 기간 대비 23% 증가한 수치이며, 특히 3월에는 외래객 약 206만 명이 방한해 월별 기준으로도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케이-컬처’의 세계적 인기와 더불어 민관의 적극적인 외래관광객 유치 노력이 결실을 본 것으로 분석된다.&lt;br /&gt;&lt;br /&gt;  시장별로 보면, 중국 관광객이 145만 명(+29%)을 돌파하며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고, 일본 관광객도 94만 명(+20.2%)이 한국을 찾으며 성장세를 이어갔다. 대만 관광객은 54만 명(+37.7%)까지 증가하여 주요 시장 중 증가세가 가장 두드러졌다. 그 외 미국, 유럽 등 원거리 시장 외래객도 69만 명(+17.1%)으로 증가하며 방한 시장 다변화를 이끌었다.&lt;br /&gt; &lt;br /&gt;  올해 1분기에는 크루즈 관광 시장의 성장도 돋보였다. 제주·부산·인천 등 주요 기항지로 입항한 크루즈선은 총 338척(항차 기준)으로 전년 같은 기간 대비 52.9% 증가했다. 이는 정부가 추진해 온 기항지 관광 콘텐츠 개발과 입항 편의 증진 정책의 성과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된다.&lt;br /&gt;&lt;br /&gt;  방한 외래객의 활동과 소비 패턴도 긍정적인 변화를 보였다. ‘한국관광통계’와 ‘외래관광객조사’, ‘한국관광 데이터랩’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올해 1분기 지방공항을 통해 입국한 외래객은 무려 49.7%가 증가했다. 이에 방한 외국인의 지역 방문율은 34.5%로 전년 대비 3.2%포인트(p) 증가했다. 외국인 카드 소비액도 23.0% 증가하며 관광이 내수경제를 살리는 핵심 산업으로 거듭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방한 여행 전반적 만족도는 90.8점으로 높은 수준을 유지하는 등 질적 측면에서도 우수한 성적표를 받았다.&lt;br /&gt;&lt;br /&gt;  문체부는 이러한 성장세를 이어가기 위해 해외 마케팅을 공세적으로 펼치고 있다. ‘케이-관광 로드쇼’를 3월에 홍콩(11일), 선전(12일), 칭다오(25일)에서, 4월에는 오사카(9일), 도쿄(10~12일), 후쿠오카(30일)에서 열어 핵심시장을 공략했다. 특히 3월에는 최휘영 장관이 ‘한중 우호주간’을 계기로 ‘한국관광설명회’에 참석하고 현지 유력 매체와 인터뷰하며 한국관광을 직접 알렸다.&lt;br /&gt;&lt;br /&gt;  또한 지난 2월에 대통령 주재로 열린 ‘확대국가관광전략회의’ 이후 관계기관과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며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3월에는 법무부와 협력해 중국·베트남·필리핀 등 12개국을 5년, 10년 복수비자 발급 대상으로 확대하고, 자동출입국심사 이용 대상 국가를 18개국에서 42개국으로 확대했다. 4월 1일부터는 국제회의 입국 우대 심사 대상을 동반자 2인까지로 확대하는 한편, 10일에는 한국철도공사와 민간이 참여하는 ‘관광교통 민관협의체’를 열어 외래객의 지역관광 교통 편의를 높이기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등 외래객이 편리하게 여행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lt;br /&gt;&lt;br /&gt;  문체부 강정원 관광정책실장은 “‘케이-컬처’의 매력을 바탕으로 한국이 세계인이 찾는 관광 목적지로 확고히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난 2월 대통령 주재 ‘확대국가관광전략회의’에서 발표한 ‘방한관광 대전환, 지역관광 대도약’ 전략들을 차질 없이 이행하며 관광 경쟁력을 지속 강화하겠다.”라며, “현재 국제유가·유류할증료 상승으로 인한 항공료 상승과 국제정세 불안에 따른 해외여행 심리 위축 등 예상치 못했던 상황이 발생한 만큼 선제적으로 대응해 위협 요인을 관리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hu, 16 Apr 2026 01:2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5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6T01:25:00Z</dc:date>
    </item>
    <item>
      <title>문체부, 지역에서 대중음악 공연 열면 운영비 최대 3억 원 지원</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55</link>
      <description>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함께 수도권에 집중된 대중음악 공연을 지역으로 확산하기 위해 ‘대중음악 공연 지역 개최 활성화 지원’ 사업 대상을 4월 16일부터 30일까지 공모한다.  문체부는 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6102302-3898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함께 수도권에 집중된 대중음악 공연을 지역으로 확산하기 위해 ‘대중음악 공연 지역 개최 활성화 지원’ 사업 대상을 4월 16일부터 30일까지 공모한다.&lt;br /&gt;&lt;br /&gt;  문체부는 지역 문화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유명 공연과 전시 등의 지역 개최를 지원하는 ‘우리 동네에도 이게 오네!’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의 일환으로 올해 새롭게 기획한 ‘대중음악 공연 지역 개최 활성화 지원’ 사업은 수도권에 편중된 대중음악 공연의 지역 개최를 유도,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음악 산업을 활성화하는 것이 목표이다. &lt;br /&gt;&lt;br /&gt;  특히, 이번 공모에서는 지역 음악인과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콘진원이 지원하는 ‘지역 음악창작소’의 2025년 사업에 참여한 이력이 있는 음악인이 공연에 참여하면 선정 평가에서 가점을 부여한다.&lt;br /&gt;&lt;br /&gt;  지원 대상은 서울·인천·경기를 제외한 비수도권 지역에서 개최되는 대중음악 공연이다. 단독 공연부터 축제까지 다양한 형태의 공연이 포함된다. 다만, 다른 축제나 행사의 부대 프로그램으로 편성된 공연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lt;br /&gt;&lt;br /&gt;  문체부는 공연의 규모에 따라 세 가지 부문으로 나눠 총 20개 공연을 선정해 지원할 예정이다. ‘초대형’ 부문은 총 객석 1만 석 이상 공연을 대상으로 1개 공연을 선정해 최대 3억 원을, ‘대형(단독)’ 부문은 회차당 객석 3천 석에서 1만 석 미만 공연을 대상으로 5개 공연을 선정해 최대 1억 4천만 원을 지원한다. ‘중형’ 부문은 회차당 객석 1천 석에서 3천 석 미만 공연을 대상으로 14개 공연을 선정해 최대 9천5백만 원을 지원한다. 최소 10% 자부담 비율이 있으며, 지원금은 공연 장소와 장비 임차료, 홍보·마케팅비, 무대 제작비 등 공연에 필요한 운영비로 사용할 수 있다.&lt;br /&gt;&lt;br /&gt;  사업 신청은 4월 16일부터 30일 오전 11시까지 ‘이(e)나라도움’ 누리집을 통해 접수한다. 5월 중 서면 평가와 발표 평가를 통해 최종 선정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사업에 대한 상세한 내용과 신청 방법은 콘진원 누리집 또는 이(e)나라도움에 게시된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lt;br /&gt;&lt;br /&gt;  문체부 최성희 콘텐츠미디어산업관은 “2024년 기준으로 대중음악 공연의 70% 이상이 수도권에서 개최되고 있다.”라며, “최근 방탄소년단(BTS) 공연 등 대규모 케이팝 공연의 경제효과가 주목받고 있는데,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주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것은 물론 관광 등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 효과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hu, 16 Apr 2026 01:2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5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6T01:24: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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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서구청 비원뮤직홀 마티네 콘서트 '콰르텟이 들려주는 봄'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54</link>
      <description>비원뮤직홀에서는 오전이 여유로운 관객들을 위한 마티네 콘서트 ‘콰르텟이 들려주는 봄’을 오는 4월 22일 개최한다. 마티네(Matineè)란 프랑스어의 아침(Matin)에서 파생된 단어로 오전이나 낮에 하는 공</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6102109-2691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비원뮤직홀에서는 오전이 여유로운 관객들을 위한 마티네 콘서트 ‘콰르텟이 들려주는 봄’을 오는 4월 22일 개최한다.&lt;br /&gt;&lt;br /&gt; 마티네(Matineè)란 프랑스어의 아침(Matin)에서 파생된 단어로 오전이나 낮에 하는 공연을 일컫는 단어다.&lt;br /&gt;&lt;br /&gt; 저녁보다 오전에 여가 시간이 있는 지역민, 아이를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에 보내고 남은 잠깐의 오전 시간이 생긴 지역민들을 위해 오전의 아름다운 음악회 마티네 콘서트를 개최해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lt;br /&gt;&lt;br /&gt; 오전에 감상하기 편한 악기를 손꼽으라면 단연 첫 순위에 꼽히는 현악기로 공연을 기획했으며, 봄과 주제를 연계해 감미롭고 우아한 소리를 관객들에게 전달하고자 한다.&lt;br /&gt;&lt;br /&gt; 이날 무대에 오르는 연주자들은 지역의 실력 있는 남성 4인조 콰르텟으로 바이올리니스트 김찬영, 이진하, 비올리스트 조우태, 첼리스트 이희수가 출연한다.&lt;br /&gt;&lt;br /&gt; 바이올리니스트 김찬영은 만 11세에 창원시 청소년 오케스트라와 협연했으며, 만 16세에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 대학에 입학하는 등 어려서부터 영재적인 능력을 보여왔다. &lt;br /&gt;&lt;br /&gt; 국제서울음악콩쿠르 실내악 부분 1위를 차지했고, 한국과 독일, 프랑스, 스페인 마드리드 등에서 초청 연주 및 오케스트라에 속하며 세계적인 역량을 펼치고 있는 연주자이다.&lt;br /&gt;&lt;br /&gt; 바이올리니스트 이진하는 오스트리아 케른트너 주립음대를 졸업했으며 오스트리아 라디오 ORF 초청 독주회 및 실내악 연주에 다수 출연했다. &lt;br /&gt;&lt;br /&gt; 국군교향악단, 경산시립교향악단 등 다수의 오케스트라와 협연했으며, 2024-25 대구문화예술진흥원 청년 예술가에 선정되는 등 다채로운 활동을 하고 있다.&lt;br /&gt;&lt;br /&gt; 비올리스트 조우태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전문사를 졸업했으며, KBS교향악단, 성남시향, 부산시향, 포항시향 등 다수의 교향악단에서 객원 단원을 역임했다. &lt;br /&gt;&lt;br /&gt; 부산마루국제음악제, CMC 챔버시리즈, DCH 실내악 페스티벌 등 다양한 공연에서 초청받아 연주를 진행했다.&lt;br /&gt;&lt;br /&gt; 첼리스트 이희수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예술사를 졸업 후 독일 드레스덴 음악대학에서 석사를 취득했다. &lt;br /&gt;&lt;br /&gt; 대구음협, 마산음협, 대전음협, 음악교육신문사, 음악춘추 등 다수의 콩쿠르에서 입상했으며, 디토 오케스트라, 천안시향, 경북도향 등에서 객원을 역임하기도 했다.&lt;br /&gt;&lt;br /&gt; 공연 프로그램은 오전에 가볍게 즐길 수 있도록 클래식, OST, 뉴에이지 등 감미로운 장르의 곡들을 준비해 관객들에게 들려줄 예정이다. &lt;br /&gt;&lt;br /&gt;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의 ‘작은 밤의 음악’과 안토니오 비발디의 ‘사계 중 봄’을 클래식 장르로, 엔니오 모리꼬네의 ‘영화 러브 어페어 OST’, 료 요시마타의 ‘냉정과 열정 사이 OST’, 유미 키무라의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OST’를 OST 장르로 준비한다. &lt;br /&gt;&lt;br /&gt; 뉴에이지 곡으로는 유키 쿠라모토의 ‘숲’과 스티브 바라캇의 ‘비상’을 준비해 오전의 아름다운 음악회에 걸맞은 곡들을 감상할 수 있다.&lt;br /&gt;&lt;br /&gt; 관람은 초등학생 이상,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예매는 오는 4월 17일 오전 9시부터 1인 2매까지 온라인과 방문 예매가 동시에 진행된다. &lt;br /&gt;&lt;br /&gt; 자세한 사항은 비원뮤직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비원뮤직홀로 문의하면 된다.</content:encoded>
      <pubDate>Thu, 16 Apr 2026 01:2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5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6T01:22:00Z</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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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미와 베짱이’ 만나러 가요! 무주군, 18일 인형극 공연 기대</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60</link>
      <description>무주군이 도서관 주간(4.12.~18.)을 맞아 4월 18일 오후 2시부터 무주생활문화센터 다목적홀(지하 1층)에서 ‘배려와 존중’을 주제로 한 인형극 ‘개미와 베짱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공연은 무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6101859-1475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무주군이 도서관 주간(4.12.~18.)을 맞아 4월 18일 오후 2시부터 무주생활문화센터 다목적홀(지하 1층)에서 ‘배려와 존중’을 주제로 한 인형극 ‘개미와 베짱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lt;br /&gt;&lt;br /&gt;이날 공연은 무주상상반디숲 형설지공도서관을 찾은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연극 관람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어린이 인형극단 ‘콜럼버스’에서 인형극 “개미와 베짱이“를 맡아 무대에 올린다.&lt;br /&gt; &lt;br /&gt;본 공연 시작 전에 관객들의 이해를 돕고 흥미를 끌기 위한 주제 소개 및 율동체조, 마술 쇼, OX 퀴즈, 사진 촬영 등의 시간도 가질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lt;br /&gt;&lt;br /&gt;전현민 무주군청 태권문화과 도서관팀장은 ”무주상상반디숲은 책만 읽는 곳이 아니라 다양한 장르의 문화를 보고, 듣고, 느끼고 즐길 수 있는 곳“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눈높이에 맞춘 프로그램을 발굴·운영해 이용자들의 긍정적인 경험을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lt;br /&gt; &lt;br /&gt;한편, 무주읍에 자리를 잡은 ‘무주상상반디숲(이하 반디숲)’은 연면적 4,686㎡(지하 1층, 지상 3층)규모의 복합문화시설로, 무주군립형설지공도서관과 무주군가족센터, 무주생활문화센터가 입주해 있다.&lt;br /&gt;&lt;br /&gt;건물 2~3층에 자리한 도서관은 유아열람실과 어린이 자료실(2층)을 비롯해 일반자료실과 열람실(3층)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철학과 종교, 사회과학, 자연과학, 예술, 언어. 문학, 역사 등 장르별 장서 45,133권을 보유하고 있다.&lt;br /&gt;&lt;br /&gt;가족센터(사회복지법인 삼동회 위탁 운영)의 공동육아나눔터와 장난감대여실, 교류소통공간, 실내놀이터, 요리교실, 컴퓨터실, 프로그램실 등은 지하 1층에서 2층까지 자리잡고 있다. 이곳에서는 가족관계를 비롯한 돌봄과 지역공동체 활동 등을 지원한다. &lt;br /&gt;&lt;br /&gt;생활문화센터는 주민들의 창작과 동아리, 교육 등 다양한 문화 활동을 위한 곳으로 지하 1층에 마주침공간과 다목적홀, 마루교실, 방음공간, 학습실 등이 있다. 수유실(1·2층)과 차담 공간(지하 1층~2층), 반디뜨락(지하 1층_공연 및 휴식 공간) 등의 편의시설도 마련돼 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16 Apr 2026 01:1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6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6T01:1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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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양군, 해파랑길 따라 걷는 ‘2026 웰니스 워크 양양’ 본격 추진</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62</link>
      <description>양양군이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코리아둘레길(해파랑길)을 활용한 체류형 걷기 프로그램 ‘웰니스 워크(WELLNESS WALK)’를 운영하며, 지역 관광 활성화에 나선다.이번 사업은 양양 구간 해파랑길(41~44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6101110-3619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양양군이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코리아둘레길(해파랑길)을 활용한 체류형 걷기 프로그램 ‘웰니스 워크(WELLNESS WALK)’를 운영하며, 지역 관광 활성화에 나선다.&lt;br /&gt;&lt;br /&gt;이번 사업은 양양 구간 해파랑길(41~44코스)의 수려한 자연경관에 서핑, 환경 정화, 예술체험 등 양양만의 색깔을 입힌 웰니스 콘텐츠를 결합하여, 단순한 걷기를 넘어선 체류형 관광 브랜드 구축을 목적으로 기획됐다. &lt;br /&gt;&lt;br /&gt;‘웰니스 워크 양양’은 총 35회 규모로 운영되며 약 4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Active ▲Eco ▲Culture 등 3가지 테마로 구성된다.&lt;br /&gt;&lt;br /&gt;▲Active Walk(액티브 워크)&lt;br /&gt; : 해파랑길 42코스에서 트레킹과 서핑을 결합한 ‘서프워크’ 운영&lt;br /&gt;▲Eco Walk(에코 워크)&lt;br /&gt; : 41코스 비치코밍 및 업사이클링 체험, 44코스 자연생태 관찰 프로그램&lt;br /&gt;▲Culture Walk(컬처 워크)&lt;br /&gt; : 43코스 공예 체험과 미디어아트 기반 ‘미드나잇 워크’ 등 감성 힐링 프로그램&lt;br /&gt;&lt;br /&gt;특히 ‘미드나잇 워크’는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되며, 참가자가 직접 촬영한 사진과 소리, 기록을 활용해 미디어 아트 작품을 제작하는 체류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lt;br /&gt;&lt;br /&gt;특히 이번 사업은 지역 주민을 ‘길동무(마을 안내자)’로 양성해 프로그램 운영에 참여시킨다는 점이 특징이다. 민간 주도의 운영 기반을 마련함으로써 지역 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외부 관광객들에게는 현지인의 깊이 있는 이야기를 전하며 양양의 숨은 매력을 알릴 계획이다. &lt;br /&gt;&lt;br /&gt;이와 함께 해파랑길 쉼터 운영, 완보 인증 프로그램, 홍보 이벤트 등도 병행 추진된다. 참가자는 코스를 완주할 경우 인증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지역 상점과 연계한 소비 활동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프로그램 참여 희망자는 양양군 스마트 관광 플랫폼 ‘고고양양’ 앱을 통해 예약할 수 있으며, 상세 일정은 홍보물 QR코드 및 ‘고고양양’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lt;br /&gt;&lt;br /&gt;군은 여름 성수기인 7, 8월을 제외하고, 5월부터 11월까지 순차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사계절 내내 방문객이 머물 수 있는 체류형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lt;br /&gt;&lt;br /&gt;군 관계자는 “이번 웰니스 워크는 단순 걷기를 넘어 자연, 문화, 체험이 어우러진 새로운 관광 콘텐츠”라며, “양양을 대표하는 웰니스 여행지로 육성해 지역 관광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hu, 16 Apr 2026 01:1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6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6T01:11:00Z</dc:date>
    </item>
    <item>
      <title>경남도, 필리핀 메가 인플루언서 초청... 1,500만 팔로워에 경남 관광 매력 알린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47</link>
      <description>경상남도는 한국관광공사(KTO) 마닐라지사와 협력해 15일부터 16일까지 필리핀의 영향력 있는 인플루언서 12인을 초청해 경남 주요 관광지를 소개하는 ‘K-컬쳐 홍보콘텐츠 제작 팸투어’를 추진했다고 밝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6094834-4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상남도는 한국관광공사(KTO) 마닐라지사와 협력해 15일부터 16일까지 필리핀의 영향력 있는 인플루언서 12인을 초청해 경남 주요 관광지를 소개하는 ‘K-컬쳐 홍보콘텐츠 제작 팸투어’를 추진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팸투어는 최근 동남아시아에서 급부상하는 필리핀 관광 시장을 선점하고, 한국 문화(K-Culture)에 관심이 높은 필리핀 MZ세대를 겨냥해 방한 수요를 확대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부산 인근 경남 지역으로의 관광 분산과 재방문 유도에 초점을 맞췄다.&lt;br /&gt;&lt;br /&gt;초청된 인플루언서들은 한국관광공사 마닐라지사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서포터즈인 ‘K-Creators Club’ 소속으로, 이들의 합산 팔로워 수는 1,498만 명에 달해 현지 파급력이 막강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방문단은 일정 동안 부산과 인접한 경남 양산·김해·창원을 집중 방문한다. 주요 코스로는 ▲양산 통도사와 청보리밭 ▲김해 한옥체험관 및 낙동강 레일파크 ▲창원 굿데이 뮤지엄 및 막걸리 만들기 체험 등 필리핀 관광객들이 선호하는 전통 문화와 현대적 감각의 K-푸드 체험이 포함됐다.&lt;br /&gt;&lt;br /&gt;특히 이번 홍보는 필리핀 내에서 여행 정보 습득 채널로 가장 영향력이 큰 ‘틱톡(TikTok)’을 주력 플랫폼으로 활용한다. 인플루언서들은 1인당 최소 6건, 총 60건 이상의 숏폼 영상 콘텐츠를 제작해 개인 채널과 한국관광공사 공식 계정을 통해 필리핀 현지에 송출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이번 팸투어는 지난 2월 발표된 ‘2026 국가관광전략회의’의 복수비자 발급 확대 정책과 맞물려 더욱 큰 시너지를 낼 전망이다. 방한 경험이 있는 필리핀 관광객에 대한 5년 복수비자 발급이 용이해지면서, 부산을 거점으로 인근 경남 지역까지 연계하는 개별관광객(FIT)의 재방문 수요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lt;br /&gt;&lt;br /&gt;경남도 심우진 관광정책과장은 “필리핀은 K-컬처에 대한 충성도가 높고 숏폼 콘텐츠 소비가 활발한 전략 시장”이라며, “메가 인플루언서들의 시선으로 담아낸 경남의 매력이 필리핀 잠재 관광객들의 발걸음을 경남으로 이끄는 기폭제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hu, 16 Apr 2026 00:4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4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6T00:49:00Z</dc:date>
    </item>
    <item>
      <title>세종시문화관광재단, 2026년 예술지원사업 선정자 대상 오리엔테이션 성황리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53</link>
      <description>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2026년 예술지원사업에 선정된 예술인(단체)를 대상으로 지난 9일 오리엔테이션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올해 예술지원사업은 공연장상주단체 육성지원(2건, 1억 7,400만 원), 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6094348-7451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2026년 예술지원사업에 선정된 예술인(단체)를 대상으로 지난 9일 오리엔테이션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올해 예술지원사업은 공연장상주단체 육성지원(2건, 1억 7,400만 원), 전문예술 지원(68건, 4억 4,450만 원), 신진예술 지원(31건, 1억 2,160만 원)으로 운영되며, 총101건의 예술인 및 단체가 최종 선정됐다.&lt;br /&gt;&lt;br /&gt;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선정된 101개의 예술인(단체)를 대상으로 보조금 교부 및 집행 등 사업 전반에 대한 안내와 연간 운영 계획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집행·정산 회계교육’도 함께 진행해 예술인들이 실무에서 겪는 행정부담을 줄이고 보조금 관리 이해도를 높였다.&lt;br /&gt;&lt;br /&gt;이와 함께 저작권 보호 교육과 예술활동증명 발급 방법 안내를 병행했으며, 올해 확대 시행되는 ‘문화가 있는 날’ 참여 안내도 진행됐다. 아울러 ESG 경영 실천 방안으로 재활용 가능한 현수막 사용, 대중교통 이용 독려 문구 삽입, 소외계층 초청 등을 소개해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lt;br /&gt;&lt;br /&gt;한편 재단은 최근 지원사업 예산이 축소되는 상황에서도 국비 사업 선정과 외부 공모 참여 등을 통해 지역 예술인(단체)의 창작활동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lt;br /&gt;&lt;br /&gt;임창웅 문화예술사업실장은 “이번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지역 예술인들의 보조금 집행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실무 역량을 강화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세종시 예술인(단체)들이 안정적이고 전문적인 환경에서 창작 활동에 매진할 수 있도록 국비 확보 등 지원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16 Apr 2026 00:4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5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6T00:43:00Z</dc:date>
    </item>
    <item>
      <title>서울디자인재단, ㈜산돌·산돌문화재단과 3자 협력...K-디자인의 미래를 함께 그린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46</link>
      <description>국내 대표 디자인축제, 서울디자인위크가 산업·실무·시민을 잇는 K-디자인 플랫폼으로 역할을 강화한다.  서울디자인재단은 10월 '서울디자인위크 2026' 기간 중 실무 디자이너를 위한 ‘디자인 컨퍼런스’</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6093449-2590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국내 대표 디자인축제, 서울디자인위크가 산업·실무·시민을 잇는 K-디자인 플랫폼으로 역할을 강화한다. &lt;br /&gt;&lt;br /&gt; 서울디자인재단은 10월 '서울디자인위크 2026' 기간 중 실무 디자이너를 위한 ‘디자인 컨퍼런스’를 공동 추진하기 위해 AI 콘텐츠 플랫폼 기업인 ㈜산돌 및 산돌문화재단과 4월 15일 DDP에서 3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K-디자인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고, 실무 중심의 디자인 담론과 협업 생태계를 넓히기 위한 협력의 일환이다.&lt;br /&gt;&lt;br /&gt; 재단은 이번 협약을 통해 서울디자인위크 기간 중 실무 디자이너를 위한 디자인 컨퍼런스'를 공동 추진하고, 국내외 홍보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K-디자인 경쟁력을 강화하고 디자이너의 미래 방향성에 대한 담론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lt;br /&gt;&lt;br /&gt; '서울디자인위크 2026'은 10월 14일부터 25일까지 12일간 DDP와 서울 전역에서 개최된다. 서울디자인위크는 국내외 기업과 디자이너의 철학과 비전이 담긴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글로벌 디자인 도시 서울의 흐름을 조망하는 디자인 산업 박람회이자 축제다. 행사 기간에는 DDP디자인페어, 디자인 컨퍼런스, 디자이너 전시, 디자인 마켓, 시민참여 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 이 가운데 디자인 컨퍼런스는 올해 관람객 특성에 따라 세분화해 운영된다.&lt;br /&gt;&lt;br /&gt; 재단은 ▲글로벌 디자인 관계자 지식교류 컨퍼런스 ▲디자인 경영·마케터를 위한 컨퍼런스 ▲실무 디자이너를 위한 컨퍼런스 ▲시민을 위한 디자인 문화 컨퍼런스 등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해, 디자인 현장과 산업, 대중의 관심을 함께 아우를 계획이다. 특히 10월 16일부터 17일까지 열리는 ‘실무 디자이너를 위한 산돌 사이시옷 컨퍼런스’는 ㈜산돌 및 산돌문화재단과 협력해 추진 된다. 제품·패션·그래픽·폰트 등 디자인 전 분야를 아우르는 주제 아래, 현업에 필요한 통찰과 글로벌 디자인 흐름을 함께 나누는 자리로 꾸며질 예정이다.&lt;br /&gt;&lt;br /&gt; ㈜산돌과 산돌문화재단은 K-디자인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세계적 기업 및 디자이너 연사 초청과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에 협력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산돌과 산돌문화재단은 지난 2023년부터 '사이시옷 컨퍼런스'를 개최해 왔다. 디자인 업계 종사자의 역량 강화와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해마다 개최 규모를 확대하며 디자이너를 위한 전문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lt;br /&gt;&lt;br /&gt; 올해는 서울디자인재단과 협력하여 폰트 디자인 뿐 아니라 제품·패션·그래픽 등 디자인 전 분야로 영역을 확장하고, 글로벌 연사 초청을 통해 콘텐츠를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강연뿐 아니라 좌담, 네트워킹, 인사이트 트립 등 참여형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차강희 서울디자인재단 대표이사는 “㈜산돌·산돌문화재단과의 협력을 통해 서울디자인위크가 K-디자인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는 플랫폼이 될 것”이라며 “미래 디자인 생태계를 확장하는 도시 서울이 되도록 기업 협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전했다.&lt;br /&gt;&lt;br /&gt; 이에 윤영호 ㈜산돌 대표는 “서울디자인위크 기간 컨퍼런스 협력을 통해 업계 리더로서 현장의 깊이 있는 인사이트를 나누고자 한다”며 “산돌의 콘텐츠 기획력과 서울디자인재단의 강력한 네트워크의 시너지로 의미 있는 담론이 대중에게 확산될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16 Apr 2026 00:3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4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6T00:36:00Z</dc:date>
    </item>
    <item>
      <title>산청의 우수 관광자원 도심 속에서 즐겨보자</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52</link>
      <description>산청군은 오는 18일부터 26일까지 광양 LF스퀘어에서 ‘2026 산청관광 팝업홍보관 in 광양’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운영은 산청의 주요 관광지와 지역 농특산물을 알리고 직접 보고 즐기고 체험할</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6093134-4772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산청군은 오는 18일부터 26일까지 광양 LF스퀘어에서 ‘2026 산청관광 팝업홍보관 in 광양’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운영은 산청의 주요 관광지와 지역 농특산물을 알리고 직접 보고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현장형 관광홍보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lt;br /&gt;&lt;br /&gt;특히 ‘오늘은 산청에서 놀자!’라는 슬로건으로 산청의 대표 관광지와 체험 콘텐츠를 가족 단위 방문객이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lt;br /&gt;&lt;br /&gt;행사장에서는 관광홍보관, 캐릭터 포토존, 어린이 체험 이벤트, 퀴즈이벤트 등이 운영된다.&lt;br /&gt;&lt;br /&gt;먼저 관광홍보관에서는 동의보감촌, 황매산, 남사예담촌 등 관광지를 소개하고 관광 리플릿과 여행 정보를 제공한다.&lt;br /&gt;&lt;br /&gt;산청군 관광캐릭터‘산 너머 친구들’을 활용한 포토존과 SNS 인증 이벤트도 진행된다.&lt;br /&gt;&lt;br /&gt;이와 함께 어린이를 위한 스탬프 미션투어도 이뤄진다.&lt;br /&gt;&lt;br /&gt;행사장 곳곳에 마련된 미션을 수행하고 스탬프를 모두 모으면 완주 기념품을 증정한다.&lt;br /&gt;&lt;br /&gt;주말에는 지역 농가가 참여하는 농특산물 플리마켓이 열린다.&lt;br /&gt;&lt;br /&gt;플리마켓에는 산청의 농산물과 가공품을 판매하는 8개 업체가 참여하며 구매 영수증 인증 이벤트도 진행한다.&lt;br /&gt;&lt;br /&gt;이외에도 주말 오후 2시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코믹매직벌룬쇼 공연과 관광 퀴즈이벤트가 열려 행사장 분위기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 예정이다.&lt;br /&gt;&lt;br /&gt;행사는 평일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주말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한다.&lt;br /&gt;&lt;br /&gt;산청군 관계자는“이번 팝업홍보관은 단순한 관광홍보를 넘어 도심 속에서 산청을 직접 체험하고 기억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마련했다”며 “행사장을 찾은 방문객들이 산청의 관광과 먹거리, 체험을 즐기며 산청의 매력을 느껴 실제 방문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hu, 16 Apr 2026 00:3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5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6T00:31:00Z</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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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산구, 제2회 용산 한마음 동요제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51</link>
      <description>서울 용산구가 4월 25일 토요일 오후 2시, 용산아트홀 소극장 가람(녹사평대로 150)에서 ‘제2회 용산 한마음 동요제’를 개최한다.전국에서 예선을 통과한 6세~13세 어린이 22개 조(팀)가 참가해 맑은 목소</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6091507-4588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 용산구가 4월 25일 토요일 오후 2시, 용산아트홀 소극장 가람(녹사평대로 150)에서 ‘제2회 용산 한마음 동요제’를 개최한다.&lt;br /&gt;&lt;br /&gt;전국에서 예선을 통과한 6세~13세 어린이 22개 조(팀)가 참가해 맑은 목소리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lt;br /&gt;&lt;br /&gt;이번 동요제는 용산문화원이 주관하고 용산구가 지원한다. 아이들이 꿈과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문화예술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건전한 정서를 기르고 음악적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lt;br /&gt;&lt;br /&gt;지난해 9월 성황리에 열린 제1회 동요제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행사다.&lt;br /&gt;&lt;br /&gt;참가자들은 자유곡을 독창 또는 중창으로 선보이며, 심사는 전문 심사위원 4명이 맡는다. 심사위원단은 음악성, 표현력, 창의성, 무대 태도(매너), 관객 호응도 등 다양한 요소를 종합적으로 평가한다.&lt;br /&gt;&lt;br /&gt;시상은 총 5개 부문으로 진행되며, 각 부문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트로피, 상금이 수여된다. 특히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100만 원이 주어진다.&lt;br /&gt;&lt;br /&gt;구는 안전한 행사 운영을 위해 당일 무대, 조명, 계단 등 시설 전반을 면밀히 점검하고 현장에 안전요원들을 배치해 아이들이 안심하고 공연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사전 안전교육을 통해 참가자와 관계자의 안전의식을 높여 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lt;br /&gt;&lt;br /&gt;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아이들의 맑고 순수한 목소리가 울려 퍼지는 이번 동요제가 꿈과 희망을 키우는 소중한 발판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구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행사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hu, 16 Apr 2026 00:15: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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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6T00:1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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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성동구,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의 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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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울 성동구는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오는 4월 17일 오전 10시부터 왕십리광장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다채로운 기념행사와 축제의 장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성동장애인</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6091206-5118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 성동구는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오는 4월 17일 오전 10시부터 왕십리광장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다채로운 기념행사와 축제의 장을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 &lt;br /&gt;이번 행사는 성동장애인종합복지관을 비롯한 관내 26개 기관 및 단체가 참여해 구성한 ‘제46회 성동구 장애인의 날 추진 위원회’가 주관하며, 장애인과 가족, 시설 종사자, 주민 등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화합의 장으로 꾸며진다.&lt;br /&gt;&lt;br /&gt;먼저 기념행사는 행복나눔예술단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14시부터 장애인의 날 기념식, 장애인 복지 유공자 표창 수여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특히 이날 14시 30분부터 부대행사로 열리는 ‘성동 흥반장 뽑기대회’가 눈길을 끈다. 지난 2023년 첫선을 보인 이후 큰 호응을 얻으며 매년 이어지고 있는 ‘성동 흥반장 뽑기대회’는 장애인들이 노래, 춤, 악기 연주 등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뽐내는 무대다. 올해는 특별히 여러 기관과 단체가 의기투합해 제작한 ‘흥반장 로고송’을 함께 선보여 행사의 열기를 한층 더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앞서 구는 지난 4월 9일 ‘우리들의 권리이야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장애인 당사자 11명이 연사로 나서 ▲내 삶을 설명하지 않아도 되는 세상 ▲일상의 작은 선택과 꿈을 향한 도전 ▲서로 이해하며 살아가는 공동체 이야기 등을 주제로 각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진솔한 이야기를 전했다.&lt;br /&gt;&lt;br /&gt;특히 장애로 인해 의사소통이 어려운 연사가 활동지원사와 함께 무대에 올라 당사자의 이야기를 대신 전달하는 모습은 행사 참석자들에게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기게 하며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lt;br /&gt;&lt;br /&gt;구는 이번 기념행사가 장애를 단순히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 전체가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야 할 과제로 인식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를 통해 장애인이 각자의 속도대로 살아갈 권리를 존중받고, 누구나 당연한 일상을 누릴 수 있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한다는 방침이다.&lt;br /&gt;&lt;br /&gt;구 관계자는 “사회 전반에서 누구나 접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생활 속 어려움을 함께 고민하는 것이 중요한 과제”라며, “장애인의 권리가 실제 삶 속에서 체감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여 차별 없는 성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16 Apr 2026 00:12: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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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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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미시, 'K-컬처 확산 지원사업' 공모 선정, 글로벌 라면 성지 도약 '발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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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구미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2026 지자체 협력, K-컬처 확산 지원 사업’공모에 최종 선정되며,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인이 찾아오는 ‘글로벌 K-미식 관광의 성지’로 도약할 결정적 계기를 마</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6091002-5188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구미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2026 지자체 협력, K-컬처 확산 지원 사업’공모에 최종 선정되며,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인이 찾아오는 ‘글로벌 K-미식 관광의 성지’로 도약할 결정적 계기를 마련했다.&lt;br /&gt;&lt;br /&gt;이번 선정으로 구미시는 국비 8,300만 원을 포함해 총 1억6,6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게 됐다. 시는 이를 통해 K-푸드의 대표 콘텐츠인‘라면’을 활용한 외국인 참여형 프로젝트인‘2026 구미 글로벌 라면 챌린지’를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온오프라인 잇는 글로벌 참여형 콘텐츠로 승부&lt;br /&gt;본 사업은 단순한 관람형 행사를 넘어 온라인 예선과 오프라인 본선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선순환 구조로 운영된다. 시는 오는 6월부터 8월까지 미국, 중국, 일본, 동남아 등 주요 라면 수출국을 대상으로 SNS를 통한‘나만의 K-라면 레시피’영상 공모전을 실시한다.&lt;br /&gt;&lt;br /&gt;예선을 통과한 외국인 참가자들은‘2026 구미라면축제’기간에 맞춰 구미로 직접 초청된다. 이들은 축제 메인 무대에서 전 세계로 생중계되는 라이브 요리 대결을 펼치며, 축제 현장의 열기를 SNS를 통해 전 세계로 실시간 확산하는‘글로벌 홍보대사’역할을 수행하게 된다.&lt;br /&gt;&lt;br /&gt;‘라면 생산 본고장’의 독보적 자산 활용&lt;br /&gt;구미시가 이번 공모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은‘대한민국 K-라면의 본고장’이라는 독보적인 상징성 덕분이다. 시는 국내 최대 라면 생산 기지인‘농심 구미공장’과 연계하여, 갓 튀긴 라면을 즐기는 산업 관광 코스를 구축하고 금오산, 금리단길 등 지역 명소를 엮은‘K-컬처 팸투어’를 통해 외국인 개별 관광객의 유입을 극대화한다는 전략이다.&lt;br /&gt;&lt;br /&gt;기존의 국가산업단지 이미지를 탈피하고, MZ세대의 감성에 맞는‘힙한 미식 관광 도시’로 도시 브랜드를 재정립하겠다는 것이 시의 포부다.&lt;br /&gt;&lt;br /&gt; 지역경제 활성화 및 글로벌 인지도 제고 기대&lt;br /&gt;시는 지난 2025년 구미라면축제에 약 35만 명(외국인 약 1만 명)의 방문객이 몰린 성과를 바탕으로, 이번 사업을 통해 외국인 관광객 방문을 상설화하고 지역 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참가자들이 직접 제작한 현지 맞춤형 영상은 향후 구미시의 지속 가능한 해외 마케팅 자산으로 활용될 전망이다.&lt;br /&gt;&lt;br /&gt;구미시 관계자는“이번 공모 선정은 구미가 지닌 산업 자원을 독창적인 관광 콘텐츠로 승화시킨 결과”라며, 글로벌 라면 챌린지를 성공적으로 안착시켜 구미를 전 세계인이 공감하는 K-푸드 미식투어의 필수 코스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hu, 16 Apr 2026 00:10: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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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6T00:1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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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을 잡고, 마음을 열고, 세상을 잇다…강서구,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 주간행사'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49</link>
      <description>서울 강서구는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오는 18일부터 일주일간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 주간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손을 잡고, 마음을 열고, 세상을 잇다’라는 슬로건 아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6090503-8547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 강서구는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오는 18일부터 일주일간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 주간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손을 잡고, 마음을 열고, 세상을 잇다’라는 슬로건 아래, 장애에 대한 지역사회의 이해를 높이고 장애인 권익 증진과 사회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행사 기간 중에는 ▲강서 가치(Together) 더하기 복지 박람회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오! 댄스데이 ▲장애인 인권 영화 상영회 등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lt;br /&gt;&lt;br /&gt;먼저 오는 18일 오전 10시 마곡광장(강서구 마곡중앙5로 9)에서 ‘강서 가치(Together) 더하기‘ 복지 박람회가 열린다.&lt;br /&gt;&lt;br /&gt;관내 장애인 복지기관들이 협력하여 추진하는 행사로, 많은 지역 주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박람회 형태로 기획됐다.&lt;br /&gt;&lt;br /&gt;강서구 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으며, 장애 인식개선 체험부스, 장애인 예술 작품 전시, 장애인 생산품 판매, 먹거리 부스 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lt;br /&gt;&lt;br /&gt;21일 오후 2시에는 가양레포츠센터(강서구 양천로61길 101)에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이 진행된다.&lt;br /&gt;&lt;br /&gt;장애인과 돌봄 종사자 등 9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장애인 인권 헌장을 낭독하고 장애인복지 유공자에게 표창을 수여한다. 이어 축하 공연을 통해 참석자 모두가 화합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lt;br /&gt;&lt;br /&gt;22일 오후 1시 30분에는 강서 호박나이트(강서구 화곡로 354-10)에서 장애인을 위한 특별한 문화행사인 ‘오! 댄스데이’가 개최된다. 발달장애인 및 돌봄 종사자 총 250명이 함께 어우러져, 춤을 통해 소통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이 밖에도 ▲전동휠체어 세척 및 커피 나눔 행사 ▲장애 인식 개선 작품 전시회 ▲장애인 공감 온라인 토크쇼 등이 마련되어 있다.&lt;br /&gt;&lt;br /&gt;자세한 행사 일정 및 참여 방법은 강서구청 누리집(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lt;br /&gt;&lt;br /&gt;구 관계자는 “장애인의 날 기념 주간 행사를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며 서로를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를 포용하고 존중하는 복지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hu, 16 Apr 2026 00:05: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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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6T00:0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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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예산군, 한화이글스 홈경기 연계 ‘충남관광 프로모션데이’ 참여</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38</link>
      <description>예산군은 15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 연계 충남관광 프로모션데이에 참여해 군의 주요 관광지와 관광상품을 집중 홍보했다. 이번 행사는 한화이글스 홈경기에 맞춰</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6085737-73213.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예산군은 15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 연계 충남관광 프로모션데이에 참여해 군의 주요 관광지와 관광상품을 집중 홍보했다.&lt;br /&gt;&lt;br /&gt; 이번 행사는 한화이글스 홈경기에 맞춰 충청남도와 시군, 관계기관이 함께 참여한 관광 홍보행사로 군은 현장을 찾은 관람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관광자원을 소개했다.&lt;br /&gt;&lt;br /&gt; 이날 군은 ‘예쁜 곳이 산더미’ 슬로건 아래 예당호를 비롯한 대표 관광명소와 관광상품을 알리며 예산만의 매력을 부각했다.&lt;br /&gt;&lt;br /&gt; 홍보부스를 찾은 관람객들은 예산 여행정보에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군은 이번 홍보를 통해 방문 유도와 체류형 관광 확대 기반을 마련했다.&lt;br /&gt;&lt;br /&gt; 또한 충남 시군이 함께 참여해 지역별 관광 콘텐츠를 한자리에서 선보이며 충남 관광의 매력을 알렸다는 점에서도 의미를 더했으며, 군은 예당호 관광지와 연계한 투어상품, 지역 축제 등 다양한 관광 정보를 종합적으로 안내하며 가족 단위 관광객과 개별 여행객 유치에 힘썼다.&lt;br /&gt;&lt;br /&gt; 군 관계자는 “야구장을 찾은 많은 관람객에게 예산군의 관광 매력을 직접 알릴 수 있는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주요 관광지와 관광상품 홍보를 강화해 관광객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5 Apr 2026 23:5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3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5T23:57: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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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의 기억, 길 위에 남다' 제23회 고창 청보리밭축제, 이번주 토요일(18일) 개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45</link>
      <description>고창청보리밭축제장은 지금 청보리가 겨우내 얼어있던 대지를 녹이고 초록빛 얼굴을 내밀고 있다. 30만평의 광활한 대지에 초록빛으로 물들인 청보리가 관광객을 향해 손짓하고 있다.대한민국 대표 경관농업</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6085219-8798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고창청보리밭축제장은 지금 청보리가 겨우내 얼어있던 대지를 녹이고 초록빛 얼굴을 내밀고 있다. 30만평의 광활한 대지에 초록빛으로 물들인 청보리가 관광객을 향해 손짓하고 있다.&lt;br /&gt;&lt;br /&gt;대한민국 대표 경관농업 축제인 ‘고창 청보리밭축제’가 오는 18일부터 5월10일까지 ‘봄의 기억, 길 위에 남다’를 주제로 고창군 공음면 학원관광농원 열린다.&lt;br /&gt;&lt;br /&gt;올해로 23회째를 맞는 ‘고창 청보리밭축제’는 전국 최초 ‘보리’를 주제로 한 경관농업 대표 축제다. 고창군이 주최하고 고창청보리밭축제위원회가 주관하며 전북특별자치도, NH농협은행고창군지부, 한수원(주)한빛원자력본부가 후원한다.&lt;br /&gt;&lt;br /&gt;올해 축제는 ‘보는 축제’에서 ‘걷는 축제’로의 전환이 핵심이다. 청보리밭 한가운데를 직접 걸을 수 있는 ‘보리밭 사잇길 걷기’프로그램(체험료 3,000원, 고창군민 무료) 이 정식 운영되며, 방문객은 초록 물결 속을 거닐며 자연과 교감하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lt;br /&gt;&lt;br /&gt;보리밭 곳곳에는 감성형 포토존이 조성되어 자연 속에서의 순간을 기록할 수 있으며, 트랙터 관람차를 활용한 이색 체험까지 더해져 머무르고 싶은 공간형 축제로 완성도를 높였다.&lt;br /&gt;&lt;br /&gt;또한 먹거리 안전도 빼놓을 수 없다. 군은 축제장 내 음식점 위생점검을 더욱 철저히 하고 바가지 요금없는 축제 운영을 위해 종합상황실 내 신고센터, 식사류 및 판매품목에 대한 가격 표시제를 시행하기로 했다. &lt;br /&gt;&lt;br /&gt;김영식 고창군수 권한대행은 “고창 청보리밭 축제는 대한민국 대표 경관농업축제로, 볼거리와 먹거리 등에서 아주 특별한 추억을 선사해줄 것”이라며 “축제장은 물론 다수가 모여드는 장소도 바가지요금을 철저히 단속해 군민과 관광객이 맘껏 봄을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5 Apr 2026 23:5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4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5T23:5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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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다름을 넘어 함께… 동작구, '모두가 함께하는 동행축제'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44</link>
      <description>동작구가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모두가 함께하는 동행축제’를 개최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장을 만든다.4월 20일 장애인의 날은 장애인에 대한 이해와 장애인의 재활 의욕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6084546-7313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동작구가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모두가 함께하는 동행축제’를 개최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장을 만든다.&lt;br /&gt;&lt;br /&gt;4월 20일 장애인의 날은 장애인에 대한 이해와 장애인의 재활 의욕을 고취하고, 복지 증진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제정한 날이다.&lt;br /&gt;&lt;br /&gt;행사는 내일(17일) 오후 1시 30분부터 4시까지 동작구청 4층 대강당에서 장애인·가족·장애인시설종사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lt;br /&gt;&lt;br /&gt;기념식 1부 식전공연으로는 시각장애인 싱어송라이터 신재혁이 ‘봄봄봄’, ‘sugar’ 등 감미로운 노래로 행사의 시작을 알리고, 시각장애인 연주자 5인으로 구성된 금관악 5중주 ‘레조넌스 브라스’가 아름다운 선율을 선사한다.&lt;br /&gt;&lt;br /&gt;개회식은 시각장애인 이창훈 아나운서의 사회로 열리며, 국민의례와 개회선언에 이어 장애인의 자립 이야기를 담은 미니 다큐멘터리 ‘오늘도, 우리는 스스로 살아갑니다’가 상영된다.&lt;br /&gt;&lt;br /&gt;이후 ▲장애인 ▲복지시설 종사자 ▲자원봉사자 등 동작구 장애인복지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10명 내외에게 표창을 수여한다.&lt;br /&gt;&lt;br /&gt;기념식 2부에서는 ‘모두가 함께’를 주제로 장애인과 가족, 시설종사자가 참여하는 퍼즐 퍼포먼스가 펼쳐진다.&lt;br /&gt;&lt;br /&gt;축하공연에는 ▲마술쇼(홍지안) ▲수어 퍼포먼스(청각장애인 김우경) ▲장구난타(시각장애인 럭키세븐) ▲노들가요제 수상자 서재현 등 다채로운 무대가 이어져 행사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특히 이번 행사는 ▲시각장애인을 위한 시각장애인현장해설사 ▲청각장애인을 위한 수어 통역 ▲지체장애인을 위한 휠체어 전용 좌석 확보 등 무장애 환경을 조성해 모두가 함께 어울리며 의미있는 시간을 나눌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한편, 구는 ▲서울시 최초 장애인 전용 헬스장 ▲장애아동 통학 지원 서비스 ▲중증장애인 배상책임보험 ▲장애인 친화 미용실 등 장애인을 위한 지원 사업을 다각적으로 추진하며 장애인의 전반적인 삶의 질 향상과 자립 기반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lt;br /&gt;&lt;br /&gt;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이번 동행축제는 단순한 기념행사가 아니라,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의 삶을 이해하고 화합하며 마음의 거리를 좁혀가는 자리”라며, “동작구는 장애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동등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5 Apr 2026 23:46: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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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5T23:46: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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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보은군, 동학농민혁명 정신 계승 '제21회 보은동학제'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43</link>
      <description>충북 보은군은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동학농민혁명의 정신과 가치를 기리는 ‘제21회 보은동학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보은동학제추진위원회(회장 정경재)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동학농민혁명의 발상</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6084022-8215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충북 보은군은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동학농민혁명의 정신과 가치를 기리는 ‘제21회 보은동학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보은동학제추진위원회(회장 정경재)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동학농민혁명의 발상지이자 중심지인 보은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보은취회로 이어진 동학의 정신을 현대적으로 계승·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행사 첫날인 16일에는 보은문화예술회관에서 영동 난계국악단 초청 기념공연이 열려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 둘째 날인 17일에는 장안면 속리초등학교에서 동학취회지 순례와 133주년 보은취회 기념행사가 치러지고, 전래놀이 한마당, 동학 사료 전시, 장승깎기 체험, 동학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이 보은문화원 광장 일원에서 펼쳐진다.&lt;br /&gt;&lt;br /&gt;이와 함께 보은문화예술회관에서는 역사 스토리텔러 썬킴이 진행하는 ‘동학 역사 콘서트’가 열려 동학과 근대사의 흐름을 쉽고 흥미롭게 풀어낼 예정이며, 청소년 퀴즈 한마당 등 청소년 참여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lt;br /&gt;&lt;br /&gt;마지막 날인 18일에는 동학농민혁명기념공원에서 북실전투지 순례와 함께 132주기 보은동학농민혁명군 위령제가 거행된다. 천도재와 추모의식을 통해 혁명군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동학농민혁명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이 마련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이경숙 문화관광과장은 “보은동학제는 동학농민혁명의 정신과 가치를 군민과 함께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라며 “역사와 체험, 공연이 어우러진 이번 축제를 통해 동학의 의미를 보다 쉽고 가깝게 느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5 Apr 2026 23:4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4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5T23:4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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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안동문화예술의전당 어린이 특별 체험전, 아시아 이야기 꾸러미-꿈꾸는 직업 놀이터展</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42</link>
      <description>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다가오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 관람객에게 특별한 예술적 경험을 선사할 어린이 특별 체험전 '아시아 이야기 꾸러미-꿈꾸는 직업 놀이터展'을 오는 4월 21일부터 5월 10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6083121-5630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다가오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 관람객에게 특별한 예술적 경험을 선사할 어린이 특별 체험전 '아시아 이야기 꾸러미-꿈꾸는 직업 놀이터展'을 오는 4월 21일부터 5월 10일까지 상설갤러리 및 5갤러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전시는 아시아 각국의 고유한 문화와 정서를 담은 그림책을 기반으로 기획된 실감형 체험 전시다. 어린이들이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자연스럽게 이해하는 동시에, 여러 직업군을 놀이처럼 경험하며 창의적 사고와 문화적 감수성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lt;br /&gt;&lt;br /&gt;특히 이번 전시는 지난 2월 안동문화예술의전당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이 체결한 ‘문화예술 콘텐츠 유통 및 상생 협력 업무협약’의 결실이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 키즈라라, 인디고가 협력해 제작한 고품격 콘텐츠를 지역 어린이들에게 선보임으로써, 지역 간 문화 격차를 해소하고 수준 높은 전시 문화를 공유한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깊다.&lt;br /&gt;&lt;br /&gt;전시의 가장 큰 특징은 실감형 미디어 콘텐츠와 직업 체험 프로그램이 결합된 참여형 전시라는 점이다. 그림책 속 장면이 생생한 영상으로 구현된 실감형 미디어 콘텐츠를 통해 아이들은 이야기 속 공간에 직접 들어가 만지고 움직이며 아시아의 다양한 삶과 문화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다. 이야기 기반의 놀이는 아이들이 여러 직업의 가치를 탐구하고 문화적 다양성을 포용하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 &lt;br /&gt;참여 대상은 5세(2022년생)부터 13세까지며 입장료는 어린이 1만 원, 보호자 2천 원이다. 평일에는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 단체 관람 위주로 운영되며, 이미 사전 예약을 통해 오전과 오후 전 회차가 마감될 정도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5 Apr 2026 23:31: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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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5T23:31: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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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안동시립어린이도서관, '북크닉' 행사로 봄을 열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41</link>
      <description>안동시립어린이도서관에서는 오는 4월 18일 11시부터 17시까지 시민이 도서관에서 마음껏 봄놀이를 할 수 있는'북크닉(book+picnic)'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매년 도서관 가을소풍으로 많은 시민의 호응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6083017-8968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안동시립어린이도서관에서는 오는 4월 18일 11시부터 17시까지 시민이 도서관에서 마음껏 봄놀이를 할 수 있는'북크닉(book+picnic)'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매년 도서관 가을소풍으로 많은 시민의 호응을 얻었던 이 행사는, 올해 도서관 주간(매년 4. 12. ~ 4. 18) 중 따뜻한 봄날 주말 ‘피어나는 꽃, 함께 읽는 책’을 주제로 도서관 야외정원에서 열려 의미를 더했다.&lt;br /&gt;&lt;br /&gt;행사장 중심에는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참여형 창작 뮤지컬과 경쾌한 브라스 공연이 펼쳐져 축제의 흥을 돋운다. 체험 부스에서는 꽃 씨앗 화분 만들기와 양말목 꽃 키링 제작 등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꽃 이름을 맞추는 게임존 등 다채로운 놀이 콘텐츠도 마련된다.&lt;br /&gt;&lt;br /&gt;특히 도서관 야외정원에 마련된 피크닉존에는 빈백과 돗자리가 비치돼, 방문객들이 자유롭게 도시락을 먹으며 여유로운 휴식과 독서를 즐길 수 있도록 배려했다. 또한 감성적인 플라워 포토존과 아이들이 좋아하는 비눗방울 놀이 공간을 조성해, 멀리 나가지 않아도 도서관에서 소중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최고의 봄나들이 장소를 제공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시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책을 더 가깝고 즐겁게 접할 수 있도록 이번 봄맞이 북크닉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도서관이 계절별 특화 프로그램과 다양한 문화 행사가 열리는 시민의 복합 문화 휴식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5 Apr 2026 23:30: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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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5T23:3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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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주시 생각자람어린이도서관, 어린이날 기념행사 운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40</link>
      <description>원주시 생각자람어린이도서관은 어린이날을 맞아 5월 2일부터 3일까지 2일간 ‘맛있GO 만들GO 뽑GO’ 페스티벌을 운영한다.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하고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 중심으로 구성됐</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6080619-650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원주시 생각자람어린이도서관은 어린이날을 맞아 5월 2일부터 3일까지 2일간 ‘맛있GO 만들GO 뽑GO’ 페스티벌을 운영한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하고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추억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lt;br /&gt;&lt;br /&gt;주요 프로그램으로 연령별 맞춤형 요리 체험이 진행된다. 5월 2일에는 유아(6·7세)를 대상으로 ‘아이싱 수제 쿠키 만들기’가, 3일에는 초등 저학년을 위한 ‘컵케이크 만들기’, 고학년을 위한 ‘과일 타르트 만들기’ 체험이 진행된다.&lt;br /&gt;&lt;br /&gt;또한 2일 오후 2시에는 상상마루에서 뮤지컬 난타쇼 ‘춤추는 쿠킹쇼’가 펼쳐져, 요리사의 꿈을 키워가는 쿠킹의 이야기를 역동적인 퍼포먼스로 선보일 예정이다.&lt;br /&gt;&lt;br /&gt;아울러 행사 기간 중 도서 대출 이용자를 대상으로 ‘어린이날을 축하해!’ 뽑기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와 함께 ‘메이저뷰티아카데미 원주캠퍼스’의 재능기부로 네일아트 및 페이스 페인팅 체험도 운영돼 방문한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이훈주 도서관장은 “어린이들이 책과 함께 즐겁게 체험하고, 가족과 소중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라며, “많은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5 Apr 2026 23:0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4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5T23:06:00Z</dc:date>
    </item>
    <item>
      <title>원주시 탄소중립 서포터즈 3기 발대식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39</link>
      <description>원주시와 원주시탄소중립지원센터는 지난 14일 상지대학교 본관 강당에서 ‘2026년 원주시 탄소중립 서포터즈 3기’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의 서막을 알렸다.이번 발대식은 원주시를 비롯해 대학</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6080400-6224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원주시와 원주시탄소중립지원센터는 지난 14일 상지대학교 본관 강당에서 ‘2026년 원주시 탄소중립 서포터즈 3기’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의 서막을 알렸다.&lt;br /&gt;&lt;br /&gt;이번 발대식은 원주시를 비롯해 대학과 공공기관, 시민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1부 발대식과 2부 오리엔테이션 순으로 진행됐다.&lt;br /&gt;&lt;br /&gt;1부 행사는 서포터즈 활동 소개와 함께 한국기후변화연구원 박수진 기후재난연구실장의 ‘탄소중립 서포터즈 활동의 의미’ 특강과 임명장 수여식이 열렸다. 이어 2부에서는 서포터즈 운영 안내 및 팀 구성, 캠페인 사전 체험 등을 통해 단원 간 화합과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lt;br /&gt;&lt;br /&gt;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원주시 탄소중립 서포터즈는 지역 청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온·오프라인 캠페인, 탄소중립 홍보 콘텐츠 제작 등 기후 위기 인식을 개선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lt;br /&gt;&lt;br /&gt;한편 원주시와 원주시 탄소중립지원센터는 매년 지역 축제 및 행사와 연계해 시민 밀착형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lt;br /&gt;&lt;br /&gt;맹순재 원주시 기후대응과장은 “이번 3기 서포터즈의 열정과 창의성이 원주가 탄소중립 선도 도시로 도약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서포터즈의 활동이 지역사회 곳곳에 실천 문화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5 Apr 2026 23:0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3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5T23:04: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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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6 춘계 전국 초·중·고 육상대회', 오는 19일 예천서 개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37</link>
      <description>예천군은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닷새간 예천스타디움에서 '제55회 춘계 전국 중·고 육상경기대회' 및 '제14회 춘계 전국초등학교 육상경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한국중·고육상연맹이 주최하는 이번</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6070534-1361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예천군은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닷새간 예천스타디움에서 '제55회 춘계 전국 중·고 육상경기대회' 및 '제14회 춘계 전국초등학교 육상경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한국중·고육상연맹이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초등부 166팀, 중등부 218팀, 고등부 89팀 등 전국 각지에서 참가한 473팀의 선수단과 심판·임원 등 대회 관계자까지 총 4,000여 명이 육상 열기로 경기장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lt;br /&gt;&lt;br /&gt;춘계 전국 초·중·고 육상대회는 한국 육상의 토대를 반세기 넘게 지켜온 최고 권위와 전통의 대회로, '2026 필리핀 오픈 국제육상경기선수권대회'와 '2026 한·중·일 주니어 육상대회' 선발전을 겸해 개최되어 대회 중요도와 관심도를 한 차원 높였다.&lt;br /&gt;&lt;br /&gt;특히 이번 대회에는 필리핀 육상연맹 선발 주니어대표팀 선수단 13명이 참가하는 ‘미니 국제대회’의 성격으로 치러지며 국내 선수들의 국제무대 경쟁력 향상에도 더없이 좋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lt;br /&gt;&lt;br /&gt;이번 대회는 중·고등부 경기가 열리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한국중고육상연맹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되며, 주요 경기는 다시보기도 가능하다.&lt;br /&gt;&lt;br /&gt;한편, 대규모 선수단이 예천을 방문함에 따라 숙박 및 요식업소 등 지역 경제가 큰 활기를 띨 것으로 예상된다.&lt;br /&gt;&lt;br /&gt;예천군 관계자는 “대회 기간 예천스타디움 주변 교통혼잡이 예상되는 만큼 군민 여러분의 많은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리며, 성공적인 대회 개최와 친절한 육상도시 이미지 조성에도 모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5 Apr 2026 22:0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3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5T22:05:00Z</dc:date>
    </item>
    <item>
      <title>충주 묵향회, 17일 제21회 '三色' 회원전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36</link>
      <description>충주 지역 작가들이 수묵의 깊은 멋을 전하는 ‘제21회 三色(삼색) 충주묵향회원전’이 오는 17일 충주문화회관 전시실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올해로 21회째를 맞는 이번 전시회는 충주를 기반으로 활동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6070346-1814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충주 지역 작가들이 수묵의 깊은 멋을 전하는 ‘제21회 三色(삼색) 충주묵향회원전’이 오는 17일 충주문화회관 전시실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lt;br /&gt;&lt;br /&gt;올해로 21회째를 맞는 이번 전시회는 충주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예술 단체 ‘묵향회(회장 윤은옥)’ 회원들이 지난 일 년간 정성들여 작업한 예술적 결실을 시민들에게 선보이는 자리다.&lt;br /&gt;&lt;br /&gt;특히 올해는 ‘삼색(三色)’이라는 주제에 걸맞게 문인화, 한국화, 캘리그라피 등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세 가지 장르의 작품들을 집중 배치하여, 관람객들에게 동양 화풍의 다채로운 정수를 선사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윤은옥 회장은 “예술은 자신을 찾아가는 과정이자 타인과 소통하는 아름다운 언어”라며, “전시장을 찾는 시민들이 묵향 가득한 작품들을 감상하며 마음의 여유를 찾고, 지역 예술문화가 활성화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lt;br /&gt;&lt;br /&gt;이번 전시는 17일 오후 4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는 28일까지 충주문화회관 전시실에서 진행된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5 Apr 2026 22:0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3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5T22:03:00Z</dc:date>
    </item>
    <item>
      <title>충주어린이과학관, '노담밴드의 튼튼섬 모험' 체험전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35</link>
      <description>충주어린이과학관은 유아들이 흡연의 위해성을 인식하고 올바른 건강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 놀이·체험형 특별전시 ‘노담밴드의 튼튼섬 모험’을 오는 7월 19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6070256-7728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충주어린이과학관은 유아들이 흡연의 위해성을 인식하고 올바른 건강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 놀이·체험형 특별전시 ‘노담밴드의 튼튼섬 모험’을 오는 7월 19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전시는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추진하는 ‘유아 흡연위해 예방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lt;br /&gt;&lt;br /&gt;창작 동화의 줄거리를 기반으로 제작된 체험형 콘텐츠를 통해 어린이들이 담배의 유해성과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lt;br /&gt;&lt;br /&gt;전시 공간에는 총 10종의 놀이형 콘텐츠가 마련됐다.&lt;br /&gt;&lt;br /&gt;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쓰레기와 담배꽁초 모형을 직접 분리수거해보는 ‘깨끗한 환경을 만들어요’ △담배 연기 발생 시 대처법을 익히는 ‘담배 연기를 만나면’ △나만의 금연 표지판 만들기 △담뱃물과 깨끗한 물을 비교 관찰하는 ‘숲속 실험실’ 등이 있다.&lt;br /&gt;&lt;br /&gt;운영 시간은 매주 월요일(휴관일)을 제외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관람료는 무료다. 개인 관람객은 현장 접수를 통해 입장할 수 있고, 단체 관람객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lt;br /&gt;&lt;br /&gt;충주어린이과학관 관계자는 “동화 속 주인공과 함께하는 모험 형식을 통해 아이들이 거부감 없이 금연의 필요성을 배울 수 있을 것”이라며 “많은 어린이가 방문해 건강한 생활 습관을 익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5 Apr 2026 22:03: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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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5T22:03: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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